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171회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2012.08.23 목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171회구미시의회(정례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8월23일(목) 오전11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11시37분 개의)

○위원장 김정곤 예,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기나긴 무더위도 입추의 문턱을 지나며 그 기세가 한풀 꺾이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2항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김정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최현도 예, 의사계장 최현도입니다.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72회 임시회는 9월7일에 집회하여 9월17일까지 총 11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9월7일 개회식에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172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9월8일부터 9월16일까지 9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현장방문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9월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끝에 실음)


○위원장 김정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2년 9월7일부터 9월17일까지 11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12년 9월7일부터 9월17일까지 11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성현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성현 위원 예, 물론 이따 간담회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현재 집행부의 행사성 예산에 대한 어떤 특위라도 구성해서 실제로 필요한 행사는 권장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다라고 판단되면 그것에 대한 조정을 하기 위한 특위를 이번 임시회 끝나면 막바로 비회기 기간에 좀 열 수 있게끔 운영위원장님과 의장단에서 좀 얘기를 해서 처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알겠습니다.

따로 특별하게 하실 말씀이 없습니까?

윤영철 위원 특위에서 해야 될 일들이나 이런 거는 그래도 구체적으로 좀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행사성 예산 부분들에 대한 자료들 받아서 그것들에 대한 검토를 해서 불필요한 행사는 줄여서, 대표축제가 없다라는 이름으로 자꾸 늘어나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정리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일단 그 문제는 의원님께서 건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의장님하고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저번에 우리 운영위원회 할 때 행사성 예산뿐 아니고 조례 문제도 나왔었거든요. 불필요한 조례라든지 폐기돼야 될 조례라든지 새로 또 추가시키는 그런 부분들 특위 구성하자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것도 같이 포함시켜가지고 한번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러면 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하반기에 지금 저희들이 전반기에 50% 정도 사용하고 지금 국내연수비가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수계획에 대해서 말씀 나눠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까지 상임위별로 가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또, 예.

손홍섭 위원 아니, 아니요. 이야기하세요.

○위원장 김정곤 이번에 의장단 선거와 관련돼가지고 또 의원님들 서로 간에 불미스런, 불미스럽다기보다는 서로 뭐라 그럽니까, 관계가 서먹서먹해지는 이런 것도 있으니까 같이 양 상임위원회 같이 한번 갈 수 있다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사무국장님 계시나요?

○사무국장 이수영 예.

손홍섭 위원 지금 우리가 예산 집행현황 개괄적으로 한번 알고, 일단 편안하게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우리가

○사무국장 이수영 오늘 간담회 때 자료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사무국장 이수영 1,800만 원 예산이 있는데 전반기에 900만 원 정도 920만 원 정도 썼어요. 900만 원 정도 남아있습니다. 기획은 전에 제주도 갔고 산업은 청산 하고 갔는데 그 돈이 반쯤밖에 안 썼습니다. 남아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국내연수를 얘기하는 거죠?

○사무국장 이수영 예, 예. 그러나 그게 이번에 벤치마킹 때문에 900만 원 중에 300만 원 정도는 개별적으로 의원님들 벤치마킹 가는 거 빼고 나면 600만 원 정도 남아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600만 원 가지고 우리가 국내연수를 하면 통상적으로

○사무국장 이수영 보통 1박2일로

손홍섭 위원 1박2일 정도로?

○사무국장 이수영 그거는 가능합니다.

손홍섭 위원 인원 관계없이 우리 전체의원

○사무국장 이수영 예, 다 가능합니다.

손홍섭 위원 수용할 수 있나요?

○사무국장 이수영 전문가 초청해가지고 하고.

손홍섭 위원 또 그리고 국내연수가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나름대로 소양 함양을 위한 뭐 이렇게 전문가 초빙이나

○사무국장 이수영 그게 연수할 때

손홍섭 위원 그 안에?

○사무국장 이수영 예, 안에 포함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 안에 포함된다고?

○사무국장 이수영 예, 포함시켜서 하고 그래 하든지 안 그러면 우리 여기 임시회 할 때 초청해가지고 할 수도 있고 회기 중에.

손홍섭 위원 그래요. 다들 우리 위원님들 생각들이 다 있을 거 같은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해 봐요. 우리가 밖에 가가지고 벤치마킹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우리 의원들 자체적으로 좀 이렇게 내공을 쌓고 하려면 우선 구미라도 좀 제대로 알자, 구미라도. 또 상임위원회 틀려가지고 또 접근 못 하는 부분도 있고 지역에 대한 어떤 향토 사학자라든지 아니면 또 예절교육원장이라든지 기타 지역 내에 있는 덕망이 있는 분들 자리를 같이 해서 그분들한테도 우리 구미의 어떤 문화, 역사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한 번쯤 이때까지 그런 게 없었는 거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가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물어본 것이 9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그걸 또 짜갠단 말이에요, 그죠? 짜개면 예산에 맞춰가지고 하려면 효율성이 좀 떨어질 수가 있어요. 또 짜개고 이번에 벤치마킹 300만 원 짜개 나간다면서요? 이거 속기 안 되죠?

○사무국장 이수영 예, 안 됩니다.

손홍섭 위원 속기할 필요 없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좀 어떻게 하는 방향 설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통상적으로 우리가 늘 해왔듯이 그저 전반기, 후반기 나눠가지고 상임위별로 갔다 온다든가 이렇게 하면 다는 아니지만 일부는 좀 이렇게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나는 보여지거든, 다는 아니지만. 그런 것도 한 번쯤은 이렇게 지역 내에 사학자라든지 또 지역에 저명한 분들 자리를 같이 하면서 우리 지역의 어떤 역사, 문화의 어떤 전통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한번 같이 했으면 안 좋겠느냐 제안을 해 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아주 좋은 말씀 같습니다. 저희들 저번에 한번 그런 이야기도 나왔었거든요. 일괄적으로 이때까지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하면 처음에 한 번 정도는 저희들이 해야 되겠지만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시간은 연수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하기는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뭘 배우고 이런 게 좀 그렇지 않느냐, 그거보다는 차라리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지역의 문화

손홍섭 위원 문화원장이라든지 사학자라든지 하여튼 그거는 우리가, 그래서 이 900만 원 예산 안에 이게 포함시키느냐, 그거는 별개로 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예산 안에 포함시켜야 됩니다. 강사료만 주면 되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강사야 실비로 주면 되는 거 아니겠느냐, 그래서 나 혼자 생각이라.

○위원장 김정곤 그 부분도 그러면 다음에 우리 연수 있을 때, 예.

손홍섭 위원 다른 위원님도 한번 이야기 들어봐요.

김재상 위원 지금 이야기가 구미의 역사 투어를 하든지 현장투어를 하든지

윤영철 위원 그 문제는 자유토론 시간에, 끝내고 그래 하면 됩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 자유토론 시간 아니라?

(「간담회」하는 위원 있음)

윤영철 위원 안 끝났습니다.

손홍섭 위원 간담회 때?

윤영철 위원 아니 이거 끝마치고, 정식 회의를 마치고.

손홍섭 위원 그래 해요.

○사무국장 이수영 정회가 아직 안 돼가지고.

김재상 위원 혹시 잠깐만. 그러면 안 되나, 하겠습니다. 혹시 아까 특위를 구성하자, 구미시의 행사성 이런 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하는데 혹시 거기다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또 다른 쪽에서 예를 들어서 특위가 구성이 되는지는 몰라도 혹시라도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사실 가장 내가 봤을 적에 궁금하고 나 역시도 지금 그거는 진짜 좀 배우고 싶은데 전자정보기술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한번 포함시켰으면 어떻겠나 싶기도 한데. 도대체 거기는 어느 성인지 도대체 거기는 알다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해서 짧은 시간에 우리 행감 시간에 그 서류만 갖고 와가지고 파악하겠다 하는 거는 너무 불가하고 그 조직이 너무 방대하고 깊이 숨어 있다보니까 어느 부분은 국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그런 부분도 우리가 한 번쯤 기회가 된다면 특위에 포함시킬 필요도 있지 않느냐, 전번에 우리가 현장방문 갔지만 그냥 그 시설물만 보고 왔지, 아무 의미도 없고.

○위원장 김정곤 국장님 어떻습니까? 특위 구성하는 거만 이야기해 놓으면 되고 뭐라 그럽니까, 범위에 대해서는 특위가 구성되고 나서

○사무국장 이수영 예, 그래 해도 됩니다. 범위 설정하는 거는 그 당시가 아니고 구성된 이후에 위원장 주관으로 해가지고 하면 되기 때문에

손홍섭 위원 특위라는 어떤 목적이 분명해야 된다는 말이오. 막연하게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가지고 구미 출연기관에 대한 어떤 조사특위를 한다든가, 또 아니면 예를 들어가지고 행사성 이래 딱 명시가 돼 줘야 됩니다. 소모성 행사에 대한 어떤 실태 조사를 한다든가 딱딱 구분해 줘야 안 돼요?

○사무국장 이수영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잖아요? 그냥 막연하게 특위 안에 다 포함, 이렇게 안 됩니다, 이게. 목적이 분명하게 딱 선정을 해가지고 그러면 예를 들어가지고 이런 겁니다. 소모성 행사에 따른, 우리가 어디까지가 소모성이라 하는 게 의회 입장에서 보는 거잖아요, 그죠? 소모성 행사를 진단하는 어떤 특위, 가령. 또 시 출연기관에 대한 운영상의 전반 문제점에 대한 조사특위 이렇게 딱딱 명시가 돼 줘야 되거든. 안 그래요?

○사무국장 이수영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해 줘야 됩니다. 또 이래가지고 가령 민간시설위탁에 관한 어떤 조사특위 딱딱 명시해 줘야 되거든.

김재상 위원 잠깐만요. 마침 최현도 계장이 줘서 있는데 첫째, 사회단체보조금 조사특별위원회를 할 수도 있고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김재상 위원 그래서 명목상. 둘째, 민간사회단체보조금 조사특별위원회, 또 예를 들어가지고 문화 및 체육단체보조금 및 조사특별위원회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지금 여기 보니까요.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거는 그런 범위를

김재상 위원 아까 말마따나 그러니까 범위를 딱 정해서.

권기만 위원 조금 전에 우리 김성현 위원님 발의하신 내용은 세 번째 체육행사에 관한 시 행사에 관한 그런 특위를 구성하자는 건데 그거는 일단 위원장님, 받아들이셔가지고 의견을 주시죠.

○위원장 김정곤 예, 말씀하십시오.

김성현 위원 총체적인 문제점에 대한 것들은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특위 구성 요건에 맞게끔 의장단에서 다시 논의를 해서 이것과 다른 것들 더 필요한 건가를 논의를 해서 특위 날짜를 이렇게 3일간, 3일간, 3일간, 요것, 요것, 요것 이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또 수련회와 관련해서 지금 현재 어수선한, 좀 서먹서먹하고 어수선한 것들이 있다라고 얘기하면 양쪽 위원회별로 가지 말고 함께 모아서 가까운 데라도 가서 한번 정도는 좀 풀어야 될 것들은 좀 풀고 화해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화해하고 또 그렇게 하는 자리를 따로따로 하는 거보다는 다 같이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위원님들 또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으니까 양 상임위원장님 계시니까 협의를 의장님하고 해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나머지는 해가지고 그래 진행합시다.

○위원장 김정곤 그리고 한 가지 더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들 의원들 대외협력 추천 순위에 관한 겁니다. 이제까지는 저희들이 집행부에서나 시장님 투자유치라든가 나가게 되면 저희들 의회에서 연령순으로 해가지고 순서를 정해가지고 갔었는데 항상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깥에서는 지역사회에서는 알 수는 없겠지만 뭔가 하면 의회 내에서는 다 지역을 대표하는 어떤 하나의 기관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불이익을 당하고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어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서 못 가게 되면 계속 그다음도 갈 수도 있고 이러니까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항상 뒤로 밀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이번에 순서가 돌아왔는데 혹시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가게 되면 뒤 순위로 미루는 게 그게 올바른 방법이 아닌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명희 위원 뒤 순위로 미룬다는 그게 나이 적은 순으로 내려간다는 말이에요?

○위원장 김정곤 아니 지금 현재로

이명희 위원 계속 미루고 있지 않습니까?

손홍섭 위원 아예 배척을 하자 이 말이구먼.

○위원장 김정곤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는 처음에는 연령순으로 해가지고 지금 쭉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안 가신다, 개인 사정이 있어서 다음에 집행부에 어디 가는데 같이 가게 됐는데 개인사정 때문에 못 가신다 그러면 그다음 순위에 이 분이 가는 게 아니고 뒤로 미룬다는 이야기죠. 두 번째 있는 사람한테 우선

손홍섭 위원 운영위원장님 무슨 얘기인지, 뜻인지는 이해는 갑니다. 생각하기 나름인데 나도 이렇게 먼저 갔다 왔습니다만 근데 이런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우리 상식선에서 생각 차이거든요. 조금만 약간 양보한다 그러면, 지금은 물론 연령 축으로 봐가지고 젊지만 또 그 당사자가 다음에 다시 재 입성 해 왔을 때는 똑같은 상황이 안 되겠느냐, 그죠? 그런 측면이라면 그거가지고 너무 이렇게 우리가 사회의 통념상 같은 위치에 있을 때는 나이 한 살 많은 사람들 예우해 주는 그런 우리 아주 아름다운 풍습이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나이가 그러니까 불이익을 당하는 거 같다, 이래 생각할 수 있지만 다음 기회 왔을 때 똑같은 또 이렇게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어쩌면 장점일 수도 있고 이 제도가 또 단점이, 지금 지적하면 그런 단점에 해당되는데 장점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위원장 김정곤 그래서 제가 의견을 구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안 그래요?

김성현 위원 저는 어차피 안 가기 때문에.

(웃음소리)

손홍섭 위원 그래 생각하면 다시 이걸, 이 당시 결정을 어떻게 해서 그래 됐는지 모르겠는데 이래 해 왔는 것을 가지고 큰 문제점 없으면 해도 안 되겠느냐. 장점일 수도 있어요,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김성현 위원 지금 현재 운영위원장님이 얘기하는 거와 손위원님 얘기하는 거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말씀하신 차이가 없는 거거든요. 순서대로 하는데

손홍섭 위원 아니지. 그렇게 했을 때는 이런 겁니다. A가 못 가면 다음에 또 A한테 물어본다는 이야기잖아. 지금 그 이야기고 운영위원장님 이야기는 못 가니까 그거는 아예 뒤로 후 순위로 미루자, 이런 이야기고 나는 그렇게 해도 사정이 있어서 못 가면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겁니다. 그 차이죠?

○위원장 김정곤 예, 맞습니다. 그 차인데 저는 그런 의원님들 안 계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순서가 돌아왔는데 딱 보니까 뭐라 그럽니까, 마음에 들지도 안 하고 그러면 갈 여건이 돼도 뒤로 미뤄 버린다는 이야기입니다. 혹시나 그런 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일 때문에 의원님들 서로 간에 뭐라 그럽니까, 불화가 생길 요지가 있으니까 그냥 공평하게 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하면 어떻겠느냐 하고 말씀을 드려 보는 겁니다. 똑같습니다. 제가 봐서는 부의장님 말씀이나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느 게 나을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나이 먹은 사람 예우해 준다, 이래 보면 그거는 장점이 되는 거예요. 김정곤 위원장님 말씀은 그거 없이 똑같이 지역주민 대표인데 무시를 하고 돌리자, 그런 이야기 아니오?

○위원장 김정곤 예.

손홍섭 위원 그 차이인데 그거 뭐 생각 차이인데. 아마 내가 봤을 때는 우리 젊은 의원들이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보면 연령층으로 봤을 때

(「그런 건 아닙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영철 위원 아니, 우리 위원장님 말씀은 그것도 일리가 있는 게요. 한 분이 와 있으면 괜찮아요. 그 다음 순서 되면 또 안 갈 수가 있어요. 나도 못 가겠다, 또 나도 못 가겠다는 말이야, 다음 기회가 왔다는 말이야, 또 세 명 또 물어봐야 돼요, 세 분한테. 그럼 세 분 중에 한 명은 누구 가세요. 이래 되면 계속 그래 가면 마지막에 있는 사람, 내가 하는 거는 뒤에 분들은 아예 물어볼 기회조차도 없다, 이 말입니다. 세 분이 아예 못 가는 거 같으면 그분들은 어떤 사정에 의했든 간에 다음 있는 사람한테 기회는 줘야 되지 않느냐, 그 뜻에서 위원장님 그래 말씀하시는 거 같고 그 부분도 일리는 있습니다. 이때까지 그런 적은 없었는데 잘해 왔는데 그래도 좀 고쳐야 될 부분이 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위원장님 뜻도 맞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도 안 갑니다.

손홍섭 위원 한번 보세요. 우리가 전반기에 여덟 분 갔다 왔네, 여덟 분. 후반기도 이 범주 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사정이 있어 못 가는 분을 제외하고는 다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죠? 갈 의지만 있다면. 나머지는 부득이하게 또 이렇게 비행기도 못 타는 분도 있잖아. 다 가는데 뭐.

○위원장 김정곤 예, 그러면 의견이

손홍섭 위원 다 갈 수 있어.

김재상 위원 김정곤 위원장님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감춰 놓고 그 말은 차마 못 하는 거 같다. 내가 대신 해 줄까? 됐어요. 그러면 이해 됐어요.

○위원장 김정곤 (웃으며) 예, 그러면 이렇게 의견이 나왔다 하는 거는

김재상 위원 순서를 지켜 주는 게 맞다, 가급적이면.

○위원장 김정곤 그거는 다음에 또 이야기가 나오면…….

더 특별하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기타 토의사항으로 거론된 부분은 전체의원님들의 의견도 수렴할 필요가 있는 사항으로 의장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정곤
  • 김성현
  • 김재상
  • 손홍섭
  • 윤영철
  • 권기만
  • 이명희
  • 김정미

○출석전문위원

  • 남동수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수영
  • 의정담당문창균
  • 의사담당최현도
  • 의안담당이동상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법무담당이진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정곤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