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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21.02.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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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2월3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2.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


심사된 안건

1.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우 의원 대표발의)(김재우ㆍ김낙관ㆍ김춘남ㆍ송용자ㆍ안장환ㆍ안주찬ㆍ윤종호ㆍ이선우ㆍ이지연ㆍ장세구ㆍ홍난이 의원 발의)

2.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구미시장 제출)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건,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2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우 의원 대표발의)(김재우ㆍ김낙관ㆍ김춘남ㆍ송용자ㆍ안장환ㆍ안주찬ㆍ윤종호ㆍ이선우ㆍ이지연ㆍ장세구ㆍ홍난이 의원 발의)

○위원장 최경동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대표발의자인 김재우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조례안입니다.

김재우 의원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김재우 의원입니다.

본 의원 외 동료 의원 10명이 발의한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헌신․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의 원활한 사업 수행과 인도주의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그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린다면 안 제2조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에 대해 정의하였고 안 제3조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주요활동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4조에서는 보조금의 지원신청 등에 대하여 규정하였고 안 제5조에서는 봉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한 사람 또는 단체에 대해 표창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정부의 보조자이자 지역사회의 지킴이로써 지역사회의 재난극복, 취약계층 지원 등에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방역물품, 긴급구호품 지원은 물론 확진자, 자가격리자 등 심리안정지원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무료급식 지원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인도주의 사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니 아무쪼록 본 조례안의 제정취지를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현명숙 전문위원 현명숙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헌신․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미시지구 협의회의 활동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된 안입니다.

재난구호 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미시지구 협의회의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사료되며,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조례 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지원 사업의 투명한 집행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는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 후 질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발의, 공동발의자로서 이 조례안이 없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 못했던 것조차 좀 죄송하더라고요. 실제로 적십자봉사회가 하는 무료급식 봉사를 같이 참여해 보니까 너무 참 힘든데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없었다라는 것 규정이 없었다라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발의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 지원되는 것들이 정말 구호활동에 쓰여질 수 있도록 어쨌거나 보조금이 나가게 될 것이고 뭐 위탁들도 있을 것인데 집행기관에서 이것들은 잘 관리해 주실 거라고 믿고요. 저희의 역할들은 이제 조례를 발의하고 그것들이 잘 진행되는지 지켜볼 것이라 적십자회가 봉사회가 사실은 지역을 넘어서서 구미시 전체에 봉사를 다니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발의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관리에 있어서 말이 나오지 않도록 집행기관에서 잘 지침이나 규정들 잘 만드셔서 잘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뭐 꼭 필요한 조례를 발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처 저도 인지를 못한 점에 있어 갖고는 죄송한 말씀드리고요.

어떤 이 조례안을 기반으로 해서 집행부에서는 실질적인 지원이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재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의원 감사합니다.


2.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구미시장 제출)

(10시13분)

○위원장 최경동 다음은 회계과 소관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에 대한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안전국장님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유익수입니다.

먼저 저희 행정안전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회계과 소관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사업별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안입니다.

도량3주공아파트 인근 시유지에 기금 1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2억 원으로 지상 3층, 연면적 1,400㎡에 스쿼시장 5면,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여 생활체육의 활성화 도모와 지역 주민 및 동호회원들의 공공체육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두 번째는 최근 공모로 선정된 구미시 보호아동․청소년자립지원센터 기부채납안입니다.

2022년까지 총 사업비 35억 원으로 보호종료된 아동․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립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합니다.

상세 내용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현명숙 전문위원 현명숙입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관리계획안은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항 제6호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1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중요재산의 취득․처분 시 지방의회 의결을 얻고자 하는 사항으로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대상은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구미시 보호종료아동․청소년자립지원센터 기부채납 등 2건입니다.

먼저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건은 제245회 정례회 때 부결된 안건으로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22년까지 3년간 42억 원을 투입해 도량동 92번지 일원의 시유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400㎡ 규모의 생활체육시설 및 주민 어울림 공간을 건립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주민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시유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과 주민 어울림 시설을 확충하여 시민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을 도모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으로 구미시 보호종료아동․청소년자립지원센터 기부채납 건은 삼성전자가 지역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보호종료아동․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우리 시에 기부채납하려는 사업입니다.

2020년부터 ´22년까지 3년 간 45억 원을 들여 원평동 일원에 지상 4층, 연면적 1,381㎡ 규모의 사업으로 현재 우리 시에 보호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전문지원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센터 건립은 취약계층의 보호 차원에서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기부채납 이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에 대해 일괄 검토 후 질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여기에 지금 1층, 2층, 3층에.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어 뭐 주차장, 사무실, 무인발급기 뭐 이렇게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는데요.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느낌을 보면 또 어느 단체에 그죠.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예, 또 사유화될 것 같은 느낌이 정말 많이 들어요. 뭐 국궁장이라든지 아니면 예전에 테니스장이라든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걸 또 구성을 저희가 이것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거는 반대를 이제는 안 할게요. 그럼 구성을 좀 짜임새 있게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지금 맞벌이 하시는 분들이 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이 제일 선호하는 게 다같이 돌봄 그 돌봄센터예요. 지금 여러 군데 한 네 군데 정도 한 세 군데 정도 저희가 운영하고 있어요. 작년에 해서. 그런데 저희 지역구에 한 센터가 있습니다. 지금 부모님들이 만족도가 너무 좋고 아이들도 만족도가 엄청나게 높거든요. 왜냐 하면 아이가 학교에 갔다와서 학원을 가고 이럴 때 거기가 이제 플랫폼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왔다가 또 갔다가 해서 아이 집까지 안내를 다 해주니까 뭐 안전차원에서 너무 좋고 돌봄 상태에서도 너무 좋으니까 여기에 그거를 하나 넣으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그.

홍난이 위원 그리고 거기가 그 아파트 주변이잖아요? 서민 아파트가 엄청나게 많은 지역이에요. 그리고 아이들 키우는 사람들도 많고 그런 거를 배려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이 목적으로 지금 보신다면 또 어느 단체에 스쿼시 단체에 사유화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 한번 말씀드립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그에 대한 답변은 우리 과장님이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담당부서,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입니다.

방금 질문하신 그 홍난이 위원님에 대해서 우리 스쿼시 체육센터를 마련하게 되면 특정 동호회에 어떤 그게 될 수, 이용할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느냐 이 질의에 대해서는 저희들 인근에 지금 현재 보니까 김천에도 이와 같은 체육센터가 있습니다. 있어 가지고 그쪽에 대한 자료도 받아 봤고 저희들도 요게 건립을 하게 되면 기간제 요원을 한 사람 배치를 시켜 가지고 이래 시간제 단위로 해 가지고 요렇게 한 특정 단체에 전용의 소유물이 되지 않도록끔 골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관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돌봄시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돌봄시설은 우리 관련부서 우리 아동보육과하고도 협의를 했습니다만 올해는, 올해는 지금 현재 작년에 하매 여가부입니까. 그쪽에 신청이 끝났기 때문에 내년에 신청할 때 한번 신청을 해 가지고 되면 요 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끔 유휴공간이 충분하게 남습니다. 물어보니까 한 25평(82㎡)정도 되면 법정 면적이 된다 하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아니요. 30평(99㎡)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홍난이 위원 30평(99㎡)이에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30평(99㎡)요?

홍난이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그 공간은 충분하게 되기 때문에 관련부서 부서장도 지금 옆에 있습니다만 그래 가지고 협의해 가지고 운영하도록.

홍난이 위원 그런데 꼭 30평(99㎡)으로 꼭 하셔야 되는 거는 아니잖아.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홍난이 위원 좀 넉넉하게 해 주셔야죠. 아이들도 그렇지 그 규정에 딱 30평(99㎡)을 하려고 30평(99㎡)을 들어간다는 건 좀 말이 안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그거는 그때 봐 가지고 그래 진행되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지금 시설들을 보세요. 이것 다 어른들을 위한 시설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기획할 때부터 이렇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확대될 수 있는 것 이것 좀 구성을 좀 달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구성을. 지금 있는 거에 비해서 지금 다, 다 어느 특정 그거에 다 맞춰져 있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래서 저희들 제가 직접 위원님들께 설명도 드렸습니다만 거기 당초 우리 주요시설에서 북카페도 추가시키고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시던 돌봄시설 그것도 같이 협의해 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또 1층에는 또 행정기관과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편리를 도모해 주기 위해서 무인민원발급기까지 설치해 가지고 주민편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번에 저기 저희 지역구에 어느 아파트 북카페를 하는데 관리가 좀 안 되고 사람들이 거의 이용 안 하는 편도 많아요. 그래서 좀 다양하게 이왕 짓잖아요, 그죠? 여유공간도 많다 그러면 구성을 조금 더 고민해서 넣으셔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너무 좀 고민 없이 들어가시는 건 아닌가 아니면 어쩌면 체육시설이다 보니까 거기에 너무 한정대로 생각한 건 아닌가 그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이 동의안은 통과되되 안에 구성은 좀 더 치밀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알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도봉 체육관은 충분히 그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자립센터 관련된 부분 좀 체크 좀 하겠습니다.

국장님한테 물을까요? 과장님하고 이야기할까요? 국장님한테 물을까요? 국장님 파악 다 하고 계시죠?

○행정안전국장 유익수 예, 저희들 과는 이제 공유재산을 총괄하는 부서고 상세한 거는 해당 부서의 과장이 답변을 들으시는 게, 예.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지금 우리 원평동에 청소년 상담센터 그 정확하게 명칭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모르겠네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어디에요?

김재우 위원 원평동 거 중앙시장 옆에 있는 그 건물이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저도 그 명칭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나도 지금 기억이 안 나요, 청소년.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청소년문화의 집.

김재우 위원 문화의 집. 예, 문화의 집이죠, 그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이지 싶은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은 하고 이것 보호종료아동 자립하고는 조금 다르기는 다른데.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업무상 성격은 비슷하다는 나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김재우 위원 처음부터 이거할 때 그쪽에 있는 우리 건물 우리 땅 이 부분들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거기에 도시재생사업에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자라고 지속적으로 요청을 했고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방향이 자꾸 다른 쪽으로 가더라고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렇다면 지금 방법이 없고 이걸 지어서 경북아동복지협의회에 우리가 그걸 해야 됩니다. 기부를 해야 됩니다. 그죠? 기부가?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기부채납을 이제 받아야 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기부채납을 해야 되죠? 받아야 되는 거죠, 우리가?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기부채납을 받을 것 아닙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김재우 위원 우리가 기부채납 받고 나면 운영비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다 운영해야 됩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시부지에 이제 기부채납받으면 시 재산이 되는데 사실은 이제 자립지원센터 관련해서는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도단위에서 이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그래서 저희들도 도에 이제 운영비를 적극 건의하려고 합니다. 이제 설 명절 지나고 나서 국장님 모시고 이제 가서 설명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운영비를 지원받을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이게 자립지원센터가 구미시 우리 청소년들이 아니라 이 인근의 청소년들을 다 아우를 수 있는 자립지원센터가 된다면 굳이 우리 구미시가 이 운영비를 다 부담해서 안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맞습니다. 저희들도 이 자립지원센터를 건립해서 구미지역 아동만 여기에 입소하겠다 그런 기준은 저희들도 없고 도내 아동들을 이제 받아주고 도내에서 운영비도 지원받아서 저희들이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19실이 있기 때문에 도내 아동들에게 개방을 해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좋은 생각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일시적으로 이런 자금을 지원받아서 운영하는 것들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도와 함께 할 수 있는 틀을 제도적 장치를 사전에 출발 때부터 만들어 달라는 거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김재우 위원 안 그러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우리 구미시가 이 운영비를 끌어안아야 될 이런 사항이 발생될 부분들을 사전에 준비를 하자는 거죠, 과장님. 어떻습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저희들이 운영비를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과장님 계신 김에 먼저 할게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이선우 위원 저도 이것 이제 설명을 들으면서 사실은 보호종료 아동들은 200만 원 받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500만 원.

이선우 위원 500만 원 받고 사실 사회로 나오면 그것 가지고 자립을 할 수가 없는데 그 중간다리 역할을 해 주는 것이 구미시에 있고 그리고 구미시에 보호종료 아동 숫자들도 적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운영비 도 굳이 안 하더라도 시에서 운영비를 내더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예. 그 정도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주요시설 25개실 중에 19개실을 운영, 그러니까 보호.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생활실.

이선우 위원 예, 예. 종료아동들에게 19개실이 운영함에 있어서는 물론 이제 계속 그 한 분이 계속 계시는 건 아닐 테고 이제 계속 로테이션으로 갈 텐데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해서 19개실이 부족하지는 않을 걸로 보이시는 거예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지금까지 이제 구미지역 같은 경우는 아동들이 시설에서 퇴소를 하면 이제 기숙사가 있는 회사에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19실이 뭐 당장에 꽉 찰 정도는 아니라고 저희들도 판단이 되고 매년 그런데 이제 시설에서 종료아동들은 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자립.

이선우 위원 예, 그러면…… 예, 말씀하세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자립을 준비하면서 이제 아동들이 취업하고 연계해서 보통 이제 시설에서 퇴소하기 전에 취업을 하는 경우들이 여기는 많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독립적 공간으로써 청년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게 특수한 계층이라고 본다면, 본다면, 본다면 뭐 소수이겠지만 이것 청년정책이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유입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 몇 분이라도. 그래서 저는 굉장히 반가웠고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여기 저희 검토보고서에 보면 운영비가 10억이 책정되어 있는 건 이건 연간 10억?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아, 그거는 아니고 이제 기부를 45억을 저희들이 받았고요. 그중에 이제 건축비로 35억 원을 쓰고.

이선우 위원 아! 남은 거를.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10억 원 가지고는 그 19개실 하고 체험실, 체력단련실 요런 데 기자재 구입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일부 운영비로 또 쓰이게 됩니다.

이선우 위원 아! 10억 가지고 이제 나머지 시설들 더 넣고 남은 걸로 운영비로 쓰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이선우 위원 나머지 이제 운영비가 들 때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이제 시, 예.

이선우 위원 시비든 도비든 확보를 해서 운영을 하겠다.

예, 요것 잘 꾸려서 좀 상징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됐고요. 감사합니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아직 뭐 큰, 크게 나, 자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겠지만 저는 지금 1층에 주차장이 좀 보이는데 면수 몇 면으로 예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지금 1층에 사무실하고 주차장이 나오는데 주차장이 17면으로 지금 현재 계산이 나옵니다. 계산상에는.

이선우 위원 그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거기 안 그래도 교통 되게 혼잡한데 17면 가지고 이것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스쿼시 하시는 분들만 해도 그렇고 나중에 뭐 변경이 되어서 다른 공간으로써 시민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좀 그런 거점으로써의 랜드마크를 하려면 17면 가지고, 하기야 주변의 분들이 오신다 그럼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다라고 생각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17면은 너무 부족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더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지금 현재 최대한 이렇게 면적을 보니까 거기서 주차할 수 있는 면적은 17대밖에 댈 수 없는 면적이 나오기 때문에 주변에 또 이렇게 이면도로도 좀 활용해 가면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선우 위원 여기가 지금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그 시유지를 이 도봉체육센터로 바꾸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기존에 주차했던 분들 조차도 지금 주차공간이 없어지게 되고 거기다가 스쿼시장이나 다목적체육관이나 여러 가지로 운영, 아, 이용하기 위해서 더 차들이 유입될 텐데 저는 이것 굉장히 주차대란을 일으킬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에 대한 고민들 너무 17면은 너무 안일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예를 들어 우리가 성리학역사관 할 때도 25면 말씀하셨을 때도 굉장히 어우 어떻게 할거냐 했는데 지금 아니나 다를까 주차면수 대비 거기 지금 주차를 주차장이 아닌 곳에 막 하시고 계시거든요. 여기 주차장에 대한 고민은 다시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북카페 넣으시고 다목적체육관을 넣으신다라는 것은 일반 스쿼시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휴게공간도 넣으신다는 거는 다른 분들의 그러니까 다른 스쿼시를 하시지 않는 일반인들 뭐 마을돌봄도 넣으실 계획이 있다라는 거는 주민들의 전체 활용공간으로 우리가 만들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려면 외국사례들에 보면 렉센터라고 레크리에이션센터의 줄인 말인 것 같아요. 제 기억에는 목적을 가진 뭐 예를 들어 스쿼시장을 목적으로 한 체육센터이기는 하지만 작은 도서관도 있고 아이들의 도서관도 있고 체육관 안에 프로그램들이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하니까 온 가족이 오시더라고요. 헬스장도 하고 그러니까 어머님들은 거기서 휴게도 하시고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할 때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의 사례 중에 렉센터들을 참고하시면 굉장히 좋은 마을을 위한 공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것 참고를 좀 부탁드리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요걸 보면서 또 들었던 생각이 우리가 꽃동산 조성사업하고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이선우 위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이선우 위원 그렇게 됐을 때 굉장히 시너지가 날 수도 있고 또는 오히려 중복되는 공간도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들을 뭐 민간조성이기는 하지만 조성할 때에 잘 보시고 시너지가 날 수 있게끔 이 체육시설들을 활용할 수 있게 잘 구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인데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데 걱정은 주차에 주차도 있지만 앞으로 거기가 개발됨에 있어서 중복되는 시설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활용성이 떨어지고 주차 때문에 활용성이 떨어진다든지 아니면 시설의 다양성이 떨어짐으로 인해서 떨어지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체육진흥과에서는 이 시설이 굉장히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잘 구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우리가 도봉체육센터 관련해서 예산도 아직 다 확보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위원장 최경동 사업 진행하면서 위원님들 그 담당과 할 때 세부적인 거는 좀 질의하시고 오늘은 공유재산 관리 취득 관련해서 그래 좀 질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용자 위원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왜 이게 부결됐는데도 이렇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는지 그게 참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게 올라오면 늘 위원들한테 거기는 체육시설로 마땅치 않다 또 스쿼시 동호인만을 위한 것이다라고 반대의견이 많았었는데 공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었다라고 듣고 있었어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공사가 진행되는 게 아니고요. 작년 10월 달에 이렇게 상정을 해가 부결돼 가지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작년에 뭡니까. 하반기 때 금년도 예산으로 당초예산에 편성을 시켰는데 편성시키면서 예산은 반영이 기금이 10억이 내려왔기 때문에 반영이 됐는데 나머지 이게 의회 동의가 부결됐기 때문에.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10억 기금 그 10억 가지고 설계를 하려고 했습니다, 당초는. 했는데 부결되는 바람에 진척이 안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왜 그때 시의원들의 그때 왜 의원님들의 동의를 못 받았는지 그게 상당히 궁금합니다.

(「주차 주차요」하는 위원 있음)

그때 왜 의원님들이 그렇게 기금도 있고 다 있는데도 의원님들이 왜 그 동의를 안 해 줬을까요? 어떤 문제가 있어서 안 해 줬을까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때.

○부위원장 송용자 아니면 설명이 부족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아니요. 그때 보니까 사실상에 이게 공모했는 그 시기를 보니까 ´19년도 7월 달에 문체부에 공모를 했었습니다. 문체부에 공모를 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이렇게 빨리빨리 행정절차를 밟고 했으면 그러니까 2020년도 상반기 전에는 의회에 상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조금 행정상에 조금 지연이 되는 그런 저기 요인이 안 있었겠느냐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연말에 한목에 이렇게 상정하는 바람에 이게 동의가 가결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시의원님들이 그당시 반대하셨다? 동의를 해 주지 않았었다 그렇게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사실 도봉 국민체육센터는 거기가 워낙이 많은 세대가 밀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체육센터가 없어서 불편했던 거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꼭 한 종목을 거기다 그냥 체육센터 했으면 괜찮은데 스쿼시라는 그 꼭 종목을 너무 주장하고 설명하지 않으셨을까 이제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좀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거기가 무허가 주차장같이 쓰고 있었잖아요, 그 땅이?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부위원장 송용자 거기다가 지금 이 체육관을 짓는 건데 미관상이나 여러 가지로 보면 저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주차난을 걱정하시는데 거기에는 거의 아파트단지에 주민들도 폭주하는 상태기 때문에 뭐 거의 차는 주차장에 대고 오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말 그대로 우리 구미시의 모든 체육시설이 거의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한 단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유화 하는 것 그것 때문에 또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점은 다른 단체의 문제를 교사 삼아서 우리 잘 해결해 주실 거라고 믿고요. 저는 여기에서 지금 이제 아동들이나 아이들의 그 돌봄같은 건데 그 돌봄 문제는 보건복지부 산하 소속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그것보다는 보통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하면 2시 내지 4시면 거의 끝나서 오니까 우리 요즘에 아동들한테 굉장히 체육시설이 부족하거든요. 체육하는 시간이. 학교에서도 그렇고 나와서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그 주위에 있는 학생들한테 이 체육공간을 활용해서 체육교육을 시키면 참 바람직하겠다 부모들도 상당히 만족도가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고. 예, 과장님 체육은 그쪽으로 됐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우리 청소년자립지원센터에 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이것을 구미시에서 이제 받기로 결정을 다 행정부에서는 하셨죠, 행정에서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18년도부터 이 선정이 되어서 추진되어 오던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그러면 아까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거의 우리 구미에 있는 분들도 입주를 가능하지만 경상북도에 있는 청소년들도 입주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좋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제까지는 우리 구미에서 그 보호시설에서 나온 청년들이 타 지역에 가서 이런 데 입주하거나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그런 사례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이제 아동들이 이제 자립정착금 이제 받아서 나오면 이제 구미 안에 뭐 원룸이라든지 요런 데 이제 얻어서 생활하고 또 취업하면 기숙사에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기숙사에 있는 것은 사실 그 500만 원 갖고 원룸 얻기가 상당히 어렵고 그것도 보통 한 1년 내지 1년 반 지나면 거의 소진하는 상태고 왜 그러냐 하면 그 청년들이 자기를 이렇게 좀 경제 관념이나 이런 것을 정확히 가르쳐 줄 그 주위에 그런 분들이 없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만일에 그러면 거기서 퇴소할 때쯤 되면 여기하고 다 연계가 돼서 상담을 거쳐서 이렇게 들어올 수가 있는 겁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앞으로 이제 그렇게 준비할 계획이고 여기서 한 센터의 기능이 사례관리도 하고 또 자립지원도 하고 상담도 하면서 또 금융지원 그 교육도 할 계획입니다. 이제.

○부위원장 송용자 거주기간은 어떻게 정해져 있습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아직 정하지는 않았는데 저희들 계획은 한 2년 정도 이제 자립하고 이제 퇴소하면 이제 새롭게 또 18세 넘어서 들어오는 이제 청소년들에게 또 양보할 수 있도록 저희들 계획은 현재는 그런데 그 구체적인 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18세가, 18세에 나오면 우리 한국 나이로 열아홉입니다. 열아홉 살이 사회에 나와서 2년을 직장생활을 해도 다른 곳을 얻어서 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현실적으로는 참 그것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꼭 2년을 정하는 것보다는 처음 기간을 좀 늘리고 뭐 재입소를 한다든가 그럴 때는 좀 기간을 줄이고 뭐 그런 방법을 좀 택하면 이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감사합니다. 저희들 충분히 모든 면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체육진흥과 잠시.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여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여기 지금 보면 도봉 봉곡지역에 주거 밀집도가 높아서 그 여가활동 요구가 많아서 그렇다라고 하셨는데요. 여기에 지금 2층에다가 스쿼시장을 5면으로 해 놓으셨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이 스쿼시장으로 정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이게 관련 서류를 보니까 저희들이 2018년도에도 스쿼시 시장을 좀 이렇게 스쿼시장을 좀 이렇게 건립했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문이 주민들 연명으로 해가 한 980여명 분이 연명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 과에 접수된 내용도 있고 그래서 우리 구미시에 보게 되면 또 스쿼시장이 거의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인근에 김천에 있는데 없다보니까.

장미경 위원 그럼 제가 역으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저희 구미시에 여 동호인 수에 스쿼시 동호인은 몇 분쯤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동호인은 지금 현재 9개 클럽에서 지금 225명으로 저희들한테 돼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 225명 구미시 전체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그러면 그중에 도량 봉곡 쪽에 계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그것까지는 뭐 파악을 안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보니까.

장미경 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여쭤봤냐 하면요. 조금 전에 홍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똑같은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이게 도량 봉곡 쪽에 있는 주민들의 이 체력적 여가활동에 대한 어떤 열망에 의해서 이거를 건립한다고 하셨는데.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언뜻 봤을 때도 이거는 스쿼시 동호인들을 위한 체육시설로 전락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저도 듭니다. 예,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이 저희가 이 취득하는 거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겠지만 이 구성하는 거에 있어서는 사전에 좀 더 면밀한 저희들과 협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전에 다른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와 저는 다른 의견인 게 이 주차장이 17면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여기에 사무실 1칸 더 넣고 북카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대란 일어나는 것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차장 문제는 다른 어떤 공간보다도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가야 되는 거고 이건 절대 부족한 면수가 맞습니다. 그래서 이 또한 다시 한번 변경의 여지가 필요한 것 같고요. 2층에 스쿼시장 5면 넣는 거는 반드시 다시 한번 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는 하겠지만 이 스쿼시장 5면 넣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다른 시설도 함께 가거나 변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의견이 좀 반영되어서 앞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그거는 주민들 의견도 한번 받아보고 위원님 걱정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꼭 상의하고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손을 듦)

잠시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추가로 좀 말씀드릴게요.

사실 왜 통과를 안 됐냐 하면 주차문제 때문에 저희가 통과를 못 시켜 드린 부분이에요. 왜냐 하면 지금도 낮에도 과밀이에요, 그 아파트. 그 아파트가 벌써 과밀이에요. 과밀해서 저희가 반대를 했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동호인까지 오게 된다고 하면 거기는 사실은 이것 목적은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데 나중에 엄청난 민원이,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위치상으로, 위치상으로는 좋지만 주차문제가 지금 너무 힘든 상황에서 설계하실 때부터 아예 1층은 그러니까 주차면으로 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있는 데도 지금 과밀해서 이 주차공간을 사용했는데 일반인이 저기 동호인 아니면 다른 뭐 시설들을 체육공간도 또 넣으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그렇게 되면 정말 진짜 주민들이 피해를 보거든요. 주민들을 위한 건데 이게 주민이 아닌, 주민을 위한 시설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런 고민을 우리가 좀 처음부터 고민했어야 되고 그래서 많이 반대를 했었고 계속 반대를 하다가 계속 필요하다고 하시니까 저희가 그러니까 뭐 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위치도 한번 다른 데도 고민해 보셔야 돼요. 꼭 그 위치여야 되는가도 고민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시설들은 그 위치가 맞는데 스쿼시가 들어갔을 때의 문제점이 많이 발생할 거란 말이에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홍난이 위원 그건 됐고 또 우리 자립지원센터 저도 김재우 위원하고 동의하는 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구미 청소년 저기 상담센터 그거와 같이 갔으면 참 좋았을 거다. 왜냐 하면 이중으로 안 들 수 있었거든요. 비용을.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거기 운영비가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그 운영비가 들어가고 그 부지는 또 남을 거고 처음에 생각, 처음에 도시재생할 때 그게 넣어져서 올라갔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게 부족했지 않았냐. 바로 근방에 있어요, 그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위치적으로 근방에 있는데 분리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여기도 상담을 또 하게 돼 있어요, 그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상담 뭐 그건 다르지만. 그러니 이중이에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건물도 이중으로 사용하게 되고 프로그램도 이중으로 약간씩은 다르지만 이거는 자립하고 거기는 상담은 다르지만 끼워넣을 수 있는 부분이 좀 있단 말이에요. 저는 그래 생각하거든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처음 단계부터 저희가 많이 얘기했었어요, 그 부분을. 처음 들어오자마자 이것 도시재생 문제였을 때 김재우 위원이 계속 얘기했지만 변한 게 없어요, 도시재생에서. 저쪽에서 뭐 산업위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는 없지만 동의안에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지만 너무 아쉬운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조금만 고민했으면 한 건물하고 그 부지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그런 고민들이 너무 적었다는 거죠. 제발 조금 더 근방에 있는데 계속 얘기했으면 거기에 대해서 좀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홍난이 위원 좀 아쉽습니다, 많이.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자,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장 그 연계해 잠깐 물어볼게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지금 우리가 보호종료된 아동들이 1년에 몇 명 정도 구미시에서 나옵니까?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약 한 280명 정도 저희들이 이제 보고 있고.

윤종호 위원 280명?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요 280명은 실제 한부모 가정에서 이제 18세 이상에서 24세 미만까지 해서 이제 그 한 280명이고 실제 시설하고 가정위탁이 종료된 아동들은 뭐 한 80명 정도됩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지금 아까, 지금 아까 실이 19실이에요, 19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럼 19명밖에 못 들어간다는 이야기예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그렇죠. 한……

윤종호 위원 그게 그래 앞뒤가 안 맞는 게 아까 쭉 말씀하실 때는 답변하실 때 2년간을 넣게 되면 20명 같으면 1년에 10명밖에 못 들어가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그걸 갖다 경상도를 전체를 받는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이제 파악해 보니까 그 여기 이용하고자 하는 아동이 그렇게 현재는 많지 않고.

윤종호 위원 그러니까 60에서 80명.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그래도 최소한은 모르기는 해도 지금 우리 이제 혹시라도 아까 연장에도 이야기 나왔는데.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이걸 철저히 계획을 잡으셔야 되는 게 수요조사를 하시게 되면 모르기는 해도 꽤나 많을 거예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지금은 없어서 그렇지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지금 아까 이제 우리가 나중에 운영에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노력하셔 가지고 도비 받아 참 그래 하시면 좋겠는데 당연히 운영이 돼야 되잖아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우리가 수요자 이제 그 시설에 들어갈 수 있는 대상자가 우리 구미시에도 넘치고 또 내가 경쟁까지 될 것 같아요. 모르기는 해도요. 그런 상태에서 꿈만 크게 키워 가지고 경상도에 도내 있는 사람 이게 같이 올 수 있도록 한다 그건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 우리가 이제 없는 시설을 갖다가 우리 학생들이 뭡니까.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어떤 건강한 사회구성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취지라고 저는 봐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라 하는 데서 이것 어떤 사회적 공헌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도 우리가 당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아니고 이렇게 좋은 시설을 우리 시가 하지 못했는 부분을 많은 돈을 투자해 해준 데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께서 충분한 감사의 뜻이 좀 전달되도록 좀 했으면 좋겠어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수용 수탁할 때에 우리 운영문제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시설이 만들어지고 나서, 좋은 시설 만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수탁 운영하는 데 있어 문제점이 생긴다 하는 거는 큰 문제점이 또 될 수 있으니까 지금 뭐 공사기간까지는 갖다가 한 1년 정도 이래 남았잖아요, 그죠?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윤종호 위원 남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수요자 예측, 시설 운영방향, 이런 것들 우리 과장님께서 철저를 기해 가지고요 이 부분들이 우리 보호아동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는 데 있어서 잘 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자, 잠시만.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위원장 최경동 질의 없습니까?

아,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마스크를 껴서 발언이 좀 전달이 잘 될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과장님.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관련해서 몇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봐서는 도봉 국민체육센터 뭐 스쿼시장이 주로 건립 주 용도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스쿼시장하고 주민편의시설에 대해서 다목적강당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강승수 위원 저도 이제 제가 봐서는 우리 구미시가 42만 도시에 스쿼시장이 필요하다 하는 거는 100% 내지 200% 이상의 동의를 합니다. 하고 또 이 스쿼시를 통한 우리 구미시의 여러 가지 위상 증진에도 동의를 하고 하는데 현재 이 도봉 국민센터가 지어지는 그 장소가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시유지로써 주차장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그 부지에 그 위치에 적정한 게 맞나를 가지고 우리 지금 심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알기로는 그 공간이 뭐 비공식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강승수 위원 있을 때 현재 그 주차하고 있는 공간을 이 체육센터 건립이 들어가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주차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다보니까 그 수요에 대한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저는 이 도봉 국민센터 아까 내용을 보니까 주차장, 다목적체육관, 북카페, 휴게공간 등등은 아주 좋아요. 한데 여기가 주거 인구가 한 몇 명쯤 되는 줄 아십니까? 여기가 아파트 가구 수가 한 4,000세대 되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주거밀, 아파트 단지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저는 정말로 스쿼시장이 구미에 필요하다 하는 것 100% 200% 인정을 하고 동의를 합니다. 하는데 이 장소 위치적인 문제가 이게 들어서게 되면 스쿼시장 거기에 그쪽 지역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도로 교통망과 주차난이 아주 심해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러한 한 가운데 스쿼시장을 설치한다는 것에 우리 공유재산 심의 과정에서 맞나 뭐 이걸 두고 심도 있게 토론하는 중인데 저는 생각을 요 위치에 하지 말고 옆에 꽃동산에 아마 조성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강승수 위원 자, 그렇다라면 진정 스쿼시 동호인을 위하고 주민을 위한다라면 그 바로 옆에 인근에 있는 꽃동산 내에 좀 넓게, 넓게 부지를 조성해서 공원계획 변경을 수립할 수 있잖아요? 거기에 충분한 공간과 주차공간을 활용한다면 어차피 꽃동산 내에 꽃동산 조성사업하게 되면 그 땅이 구미시로 다 들어온단 말이라 맞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강승수 위원 그렇다면 거기 한 공간에 충분한, 왜냐 하면 스쿼시라 하는 종목은 권역별로 동호인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권역별로 다 지어질 수가 없어요. 구미에서 대표적인 시설물로써 앞으로 하나 내지 2개밖에 설 수밖에 없는 종목이란 말이라. 그러한 것들을 지을 때는 접근성과 주차면 여러 가지 활용성을 봐야 되는데 실제 이게 여기에 들어간다라면 그 아파트 4,000가구에 주거 밀집도가 과중되고 실제로 거기에 있는 주민들은 반대급부로 스쿼시를 할 수 있는 재산적 뭐 여유로 보면 좀 다소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야 되잖아요. 스쿼시 동호인이 몇 명쯤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저희들한테 됐는 거는 225명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렇죠. 그래서 거기는 중서, 서민층이 다소 살고 계시는 분들이고 뭐 중산층도 많고 뭐 상류층도 많습니다만 저는 이 위치를 보고 아 스쿼시장이 필요하다 하는 건 100% 동감을 합니다. 하는데 옆에 꽃동산이 아주 멋들어지게 조성되고 있는데 거기에 이걸 좀 폭넓게 해서 한다라면 구미 시민이 도로개설도 해 주고 한다라면 다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하는데 왜 이 위치에 굳이 여기에 현재 그 지역에 주거지역에 주차시설도 복잡한 여기에 주차면수 17개를 가지고 여기는 좀 위치적으로 좀 부적당하다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스쿼시장을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아닌데 제가 지난번에도 심의할 때 왜 요 아니고 바로 옆에 꽃동산이 그래 진행되고 있는데 그러면 왜 담당과장님은 전체적으로 이걸 보고 못, 보지를 못하고 있나 뭐 이러한 부분을 제가 지적을 한번 했습니다. 하고 했는데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심도 있게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실제 꽃동산이 조성 안 되는 것 같으면 모르겠는데 그 조성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북카페나 다목적 이 장소에 한다고 해도 자 건물 배치상으로 봤을 때 연면적 1,400㎡고 건축면적이 얼마예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층별로 한 140평(462㎡)정도 되거든요. 층별로.

강승수 위원 몇 평?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140평(462㎡)정도.

강승수 위원 자, 보세요. 140평(462㎡)의 건물에 스쿼시장 5면을 넣고 난 뒤에 이건 허울좋은 다목적체육관, 북카페지 북카페나 다목적체육관의 휴게 공간이 올바로 형성이 되겠습니까? 그러니 그래서 제가 이걸 보고 이것 참 마지못해 끼워넣기를 하고 있구나. 이래서 제가 스쿼시장 절대 반대 아닙니다. 찬성을 100% 합니다. 하려면 스쿼시장이 구미에서 이제는 하나를 짓고 나면 두 번째 짓기에는 세월이 한참 걸려요. 그렇다면 우리 체육기금을 받았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강승수 위원 우리 담당부서에서 이 기금을 받기 위해서 정말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노력을 했고 성과도 냈고 해서 그러한 노력에 진짜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드리는데 장소가 조금 불합리한 부분이 많다. 비효율성이다 해서 옆에 꽃동산 쪽으로 조금 좀 더 확장성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이 토지 위치가 좀 적절한 부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꽃동산입니다. 제가 꽃동산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이야기를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공유재산 취득에 관련해서는 뭐 동의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의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행과정 중에 내용의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는 우리 의원님과 함께 이렇게 좀 의논하면서 의견을 구해서 그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의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는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신문식
  • 안주찬
  • 윤종호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현명숙 박미선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체육진흥과장변동석
  • * 행정안전국
  • 국장유익수
  • 회계과장지영목
  • * 사회복지국
  • 아동보육과장박영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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