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시민복지회관, 문화예술회관, 박대통령기념사업단, 시립도서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동사무소(19개동 서면감사)
일 시 2005년12월07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분야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시민복지회관 등 사업소 4개소와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 관장님과 시민복지회관 소속 관리과장과 사회교육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5년12월7일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관리과장 최병호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이순자 사회교육과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손홍섭 그럼 시민복지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리과장과 사회교육과장께서 두분 동시에 앉아 주시고, 우리 관장님께서 현직에 부임하시고 처음 맞는 행정감사인 것 같습니다. 간단한 인사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예,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시민복지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각별히 배려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 시민회관에서 일반교양교육과 기술 정보교육, 취미교실, 상담인보사업, 평생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근로자, 일반시민의 여가 선용과 각종 재능개발에 필요한 최신 정보화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시민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로자 임대아파트 관리와 각종 단체의 시민강좌, 교육행사 등 문화적인 공간 활용과 휴게시설, 교육강좌, 또한 행사시설로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지난해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성실히 최선을 다하여 추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으로 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높으신 고견으로 좋은 지적해 주시면 저희들이 업무연찬과 제도개선을 통하여 시정을 시정시키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저희 시민회관 본관 건물과 근로자 임대아파트는 22년이 지난 낡은 건물로써 시설관리는 물론 각종 교육이나 행사 때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이용에도 많은 애로사항과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위원께서 많은 관심과 배려를 주시면 더욱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또한 시민과 함께 하는 종합회관으로 개선 발전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고맙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했습니다.
감사를 진행하기 전에 우리 관리과장께서 담당계장님들 소개를 한번 해 주세요.
○관리과장 최병호 예.
문창균 서무담당입니다.
이재령 관리담당입니다.
박호형 시민복지담당입니다.
김순자 교육담당입니다.
황태연 상담실담당입니다.
과장님 사회교육과장입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계장님들께서는 보다 상세한 답변이 요구될 경우에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충답변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우리 간사님께서 부서별로 진행을 하고 지적사항은 한번더 명확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 간사님께서 진행을 해 주시겠습니다.
우리 관리과장님과 사회교육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와 계시는데 필요한 사항은 두 분이 그때그때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예, 시민복지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은 289쪽부터 314쪽까지입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지금 시민복지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중에 정오표가 있어 가지고 각 위원님들 앞에 308쪽, 309쪽 정오표 놓여 있습니다. 참고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진 위원, 손을 들며)
○이상진 위원 예.
○이정임 간사 예, 이상진 위원님.
○이상진 위원 과장님, 지금 시민복지회관에 국가자격 소지자가 몇 명 있습니까? 국가의 자격소지자
○관리과장 최병호 직원들 말씀입니까?
○이상진 위원 예?
○관리과장 최병호 직원들
○이상진 위원 예, 직원들
(최병호 관리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관리과장 최병호 자격증 소지자가 몇 명 정도?
(「29명 중에 15명」하는 직원 있음)
29명 중에 15명입니다.
○이상진 위원 아, 15명이 국가자격증 소지자입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예.
○이상진 위원 그러면 자격증 소지자가 없어 가지고 일하는데 불편한 그런 것은 없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특별한 사항 없습니다.
○이상진 위원 없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예.
(손홍섭 위원장, 이정임 간사와 사회교대)
○이상진 위원 그리고 다음에는 290쪽에 보면 타부서에는 감사지적사항이 전혀 없던데 어떻게 시민복지회관에는 이렇게 감사지적사항이 많습니까? 통상적으로 제가 볼 때는 해야 할 것을...... 말이 안 되는데 “상사 지시 없이 대관 교육 지장 초래”이래 가지고 특별정신교육을 했다고 해 놨는데 언제 했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이것은 우리 시민복지회관에서 대관행사를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교육에 지장을 초래한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감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상진 위원 교육 언제 실시 했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8월16일날 했습니다.
○이상진 위원 자체감사는 언제 했는데요?
○관리과장 최병호 자체감사는 7월23일 행사가 있었고요.
○이상진 위원 대충 이래 보니까 큰 지적사항은 아닌데 공무원으로서 통상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데 안 했다는 그런 지적사항인데, 어떻게 시민복지회관만 이런 지적사항을 받았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예, 행사와 관련되어 가지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상진 위원 제가 볼 때는 시민복지회관에 직원들은 전부다 놀다가 걸린 것 아닌가 이래 생각이 드는데 다른 데는 다 지적사항이 하나도 없는데 왜 시민복지회관만 감사에 지적사항이 이렇게 5건이나 나와 있거든요. 이것은 통상적인 업무 할 때 해야 할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이런 지적사항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과장 최병호 예, 명심해서 잘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임 관장님도 새로 부임을 하셨으니까 지금 이상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지적하신 부분 다시 한번 더 각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배석하셨으니까 숙지를 하셔서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분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이상진 위원님 지적한 것 보충해서 다시 또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감사 지적된 것이 공무원으로서 아주 기본적인 일을 지금 위반했거든요. 이게 그냥 보통으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지금, 지금 여기 인원이 많아 가지고 인원관리가 옳게 안 됩니까?
지금 뭐 구조조정이다 해서 여러 가지 어떤 기구개편하고 할 때 총무과에 여러 차례 저희 의회 차원에서 주문도 하고 합니다만 시민복지회관에 인원이 너무 많다. 다른 부서에 뭐 일을 많이 해야 되는 부서에는 인원이 없다고 지금 아우성인데 왜 시민복지회관에는 사람을 이렇게 갖다가 현원으로 배치해 가지고 어려운 부서는 인원이 없어 난리고, 시민복지회관은 왜 이렇게 사람을 많이 갖다놨느냐? 기구개편할 때 좀 했으면 좋겠다. 여러 차례 수차례 지금 건의를 했거든요.
그러니 지금 이런 감사지적사항까지 나올 때는 이게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입니다. 일부분입니다. 지금 이것은, 저는 그렇게 판단하거든요. 어떻습니까?
○관리과장 최병호 인원이 많아서 직원들 인원이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아마 담당자가 업무에 좀 소홀한 점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려가 되니까 제가 하는 말씀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일이에요. 지금 여기 나열되어 있는 것은, 감사 지적사항은, 이런 내용은 감사에 지적되어서는 안 되는 내용입니다. 하여튼 관장님 새로 오셨는데 아직 업무파악도 안 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관장님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예, 제가 보충이라기 보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요 건에 대해서는 아주 특별건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저희 복지회관에 지금 정원이 29명입니다. 29명인데 제가 와서 정원 인력의 분석을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29명 중에 저희 정규직은 16명입니다. 16명이고, 그 다음에 교관 별정 교관요원이 4명이고 이래서 20명이 2개 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 정규직이 일하는 정규직은 한 과에 10명씩 정도 됩니다만 그리고 그 외에는 기능직입니다. 기능직은 시설관리 기능직, 전기직, 기계직, 난방 이런 기능직이 9명이 있어서 하고 있는데 그래서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과에 관리과가 17명, 그리고 교육과가 12명 교관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결코 인원이 남아도는 그런 정도의 그게 아닌 것 같고요. 관리과의 경우 같은 데는 1,700평이라는 건평을 관리하는데도 많은 인력이 소모가 되고 있습니다. 있는데, 여기에 감사지적사항은 아주 특수하게 그 기능직 중에 한 사람이 대관했는 행사에서 어떤 사고를 일으켜서 그에 관련 1건입니다. 1건에 대한 사항은 우리 서무계장이 상세하게 세부적인 말씀을 드리려하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시민복지회관에는 지난해 같은 그 전에 같은 경우에는 총 41명 정원에서 지금 29명으로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또 이것이 시설관리공단으로 시설이관도 되고 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많은 변화가 있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 서무계장이 잠시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서무계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셔 갖고
○서무담당 문창균 예, 서무담당 문창균입니다.
저희들 감사 관련해 가지고 우리 시청에 조사계에서 특별감사를 받았는데 하루 기능직 인력이 행사 중에 잠시 소홀해 가지고 문제가 생긴 건으로서 그날 있었던 일이 여기 전체다 이게 1건입니다.
그래서 조사계에서 조사를 특별감사를 했고 저희들이 사실대로 조사보고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은 지금 현재 저희들 소속에 근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인사조치를 했고 또 그 상위 담당직원도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지금은 다른 기관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 이상은 조치를 했고 앞으로는 이런 직원 복무기강을 관장님과 과장님들이 열심히 해서 열심히 근무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2002년도부터 전인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저희들 기구조정 관계는 계속 축소해서 43명부터 축소해 오다가 금년 10월까지 해 가지고 운영계가 없어지고 현재는 아까 관장님 말씀대로 29명이고 결원이 2명 있고 27명으로써 그동안 많이 저희들 정원축소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자, 과장님. 관장님은 인원이 뭐 건평까지 대비해 가시면서 결코 여유있는 인력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요. 물론 또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떻게 이유가 또 타당성이 있다고 또 얘기를 들을 수 있거든요. 우리 의회차원에서 지금 시민복지회관 인원관리에 대해서 문제삼는 것은요. 4급이 1명 있는데 4급이 지금 관리할 수 있는 분야가 너무 좁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그래서 4급 1명에 책임관리를 업무분장을 새로 해서라도 시민복지회관부터 시작해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또 노인복지회관, 문화예술회관까지도 총 망라를 다 해서 관리할 수 있게끔 그래서 인원조정을 다시 하자는 얘기죠.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얘기를 했지 시민복지회관 무조건 여기만 인원을 계속 줄이라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래 이해를 하시고, 관장님도 담당부서 총무과가 되겠죠. 행정지원국장님하고 협의를 잘해서 사실 4급 승진해 가지고 지금 시민복지회관 혼자 계시면 아마 적막강산일거예요. 다른 관장님들에 비하면 아마 국장급에 대한 어떤 보직에 비하면, 그래서 그런 어떤 업무분장을 뭔가 새롭게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시민복지회관 관장이 여러개 기관을 공동관리할 수 있게끔 그래 업무분장을 재조정할 수 있게끔 관장님도 신경을 쓰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예.
○전인철 위원 자, 그 다음 우리 이순자 과장님 담당이지 싶은데요.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지금까지 업무를 보고 있던 상담실이 지금 시민복지회관으로 넘어왔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넘어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자리 공간이 어디 있습니까? 어디다 지금 상담실 하고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상담실은 현재는 저희들이 칸을 막아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완전히 칸을 막아 줬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아닙니다. 완전히 안 막히고 현재는 케비넷으로 막혀 있는 상태고 지금 임시 상태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사무실이 정리가 되는 대로 막혀 있는 상태로 옮길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장소는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장소는 지금 전에 어린이집 하던 곳이 교실하고 반쯤 나눠놨는 데가 있거든요. 거기를 정리해 가지고 지금 들어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 것은 과장님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이 오픈된 공간에서 상담 가능하리라고 봅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것은 불가능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 실정으로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양쪽 교실이 다 교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근로자복지회관이 이제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하게 되면 당연히 상담실이 시민복지회관으로 온다. 그것은 기정사실이거든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것은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대비를 뭐 먼저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공간을 만든다든지 대비를 했어야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사무실 재배치할 때 그것을 한다고 지금 2개다 그 공간이 현재는 우리가 옮기려고 하는 장소가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12월2일날 교육이 끝이 났거든요. 그래서 정리를 해서 지금 옮길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상담이 연중에 언제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판단할 때는 연말 이럴 때 가장 상담수요가 많을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상담실이 오픈되어 있으므로 해 가지고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이 과연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다 털어 놓고 가겠느냐 사실 우려되거든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 말씀은 맞으시는데요. 저희들은 현재까지는 면접상담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전화상담 주로 하고
○전인철 위원 글쎄 전화상담이 주겠지요. 하지만 단 1명이 오더라도 그래 우리시에서 상담실 하나도 못 만들어 준다 하면 그것은 말이 안 맞거든요. 그럼 이것 언제까지 조치됩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지금 사무실이 일단 정리가 되어야 되거든요.
○전인철 위원 예산 따로 없어도 할 수 있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산 따로 없어도 현재 거기는 막혀 있는 상태인데 교실로 썼기 때문에 그 안에 집기를 이제 다 정리를 하고 그렇게 배치만 하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자, 빨리 하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전인철 위원 제가 회기 끝나기 전에 한번 가겠습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가기 전에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손을 듬)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그 이제 시민복지회관에서 주로 하는 중추적인 역할이 강사들 초빙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역할이 주가 되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취미교실이라든지 장수교육이라든지, 강사 종류가 어떻게 분류가 되나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강사는 위촉강사와 일반 초빙강사로 분류가 됩니다.
○이용수 위원 초빙강사라 그러면 외래강사?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초빙강사는 외래강사하고 똑같은 형태입니다. 단기성 강사나 1회성 강사는 외래강사를 쓰고 위촉강사는 1년간 정기교육에 투입되시는 분은 위촉강사로 쓰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리고 자체 강사가 있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자체강사 4명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4명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제 위촉강사나 외래강사는 보니까 시간당 강의료가 75,000원 정도 드리네 그죠? 맞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위촉강사는 75,000원입니다.
○이용수 위원 외래강사도?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외래강사는 다릅니다.
○이용수 위원 75,000원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외래강사는 하루씩 오기 때문에 하루씩 오시는 분은 거기에 상응하는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상응하는 수당이라 함은?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교수는 교수급, 기타강사는 기타강사급 그렇게 또 지역에 따라서 여비가 달라지고 그런 사항입니다.
(윤영길 의장, 회의장 입장)
○이용수 위원 음, 외래강사도 평균 75,000원 꼴, 그러면 자체강사는 지금 자체 그러면 월급 수당으로 대체를 하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자체강사는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우리 준 공무원택이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공무원으로. 예, 준합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외래강사, 위촉강사 아니면 교수급에 해당되는 강사료는 얼마 주라는 지침이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아니면 누가 어떻게 정합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산편성지침에도 있고요. 또 2004년도에 구미시회계관리 규정집에도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규정집에도 있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1년에 지금 내가 전반적으로 다 안 봤는데 강사료가 지금 상당히 많이 나가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많이 나갑니다.
○이용수 위원 지금 교육이 이제 올해 교육은 거의다 끝나가지 않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아직 12월22일에 가야지 끝이 납니다.
○이용수 위원 당연하죠. 그러니 다 끝나 가는데 지금까지 어느 계장님이 담당하십니까?
우리 강사료 지금 온라인 통장으로 보내드리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의심하는 것은 아니고 절대, 4년 전에 감사를 해 가지고 문제가 크게 한번 됐었죠? 그게 본인한테 직접 줘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대방 통장에 입금이 되지 않고 그런 근거가 4년전에 감사해 가지고 없어 가지고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4년이 지난 지금 제가 감사를 한번 해 볼테니까 A라는 강사에게...... 우리가 통장 보냈는 근거를 가져올 수가 있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A, B, C, D강사에게 우리 시민복지회관에서 이 분이 강의 끝나고 나서 강사료 얼마를 송금했는 근거를 가져 올 수 있죠? 그것 입체감사입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그것을 내가 한번 검토를 할테니까 그 4년전에 지적된 것을 다시 한번 내가 지금 4년 후에 시정이 됐는가 확인을 하는 겁니다. 그것만 좀 갖다 주세요. 가능하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럼 강사 몇 사람?
○이용수 위원 다 가져오면 좋지.
○위원장대리 이정임 아니, 이렇게 하시죠. 2005년도에 강사료가 지급됐지 않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그러면 은행에 계좌이체를 하셨을 것 아닙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해 드렸지요.
(이정임 위원장대리, 이용수 위원을 보며)
○위원장대리 이정임 그럼 최근 2005년도 것만 하시면 되겠죠? 월별로
○서무담당 문창균 양이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이용수 위원 2005년도도 6월말까지 끊으세요. 6월말까지
○위원장대리 이정임 그러니까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6월말까지요?
○이용수 위원 예. 그래서 3월달부터 교육 시작 됐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2월부터 교육입니다.
○이용수 위원 2월부터 해 가지고 6월말까지 끊어 가지고 그것도 1개 강사 분에게 50만원 이상 송금했는 그것만 가져오세요. 그러면 양이 많이 줄어들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1개 강사에
○이용수 위원 그래도 많습니까?
○위원장대리 이정임 50만원 이상 별로 없습니다. 전부 75,000원 뭐 이렇기 때문에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아니요.
○허복 위원 50만원 이상 많습니다.
○이용수 위원 많지요. 1시간 하면 75,000원인데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아, 몇 달로 하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렇지요. 50만원 이상 하는 강사 그래도 한 20여분 그렇게 되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래 나올 겁니다.
○이용수 위원 예, 그것만 저에게 갖다 주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얘기를 하는데 근무자세를 가지고 이제 앞에 두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시민복지회관이 지금까지는 구미시에서 본청과 떨어져 있어 그런지 시민복지회관, 예술회관, 또 시민운동장 등등 해 가지고 치외법권 해 가지고 사각지대로 지금 분류가 되어 왔어요.
그래서 가끔은 한번씩 저도 한번 내려가 봅니다만 근무기강이 뭐 열심히 한다고는 하더라도 외부에서 보면 조금 흐트러진 그런 느낌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건데 본청에 100을 하는 것 같으면 여기는 120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남들 눈에는 100하는 것 같이 그래 보입니다. 여러분들 열심히 해도 외부에서 보는 눈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저 공무원들은 그래도 좀 근무가 조금 노출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시고 열심히들 하셔야 됩니다. 근무시간 이탈하는 이것은 정말 안되는 거거든. 자기지역을 어떻게 이탈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각오하시고 근무에 좀 박차를 가해 주세요.
○관리과장 최병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윤종석 위원 자, 질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윤종석 위원님.
○윤종석 위원 시설비 집행현황 새로운 정오표를 갖다 주셨는데 시설담당하시는 계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관리담당 이재령 예.
○윤종석 위원 수변전 설비 전기공사하고 발전기 제작, 그 다음에 변전반 제작하고 공조기 제작설치가 전체 예산이
○위원장대리 이정임 담당계장님 보조발언대 나오셔 가지고 말씀해 주세요.
○윤종석 위원 옆으로 나오세요.
(이재령 관리담당, 발언대로 나옴)
지금 계장님 행정직이에요?
○관리담당 이재령 예, 행정직입니다.
○윤종석 위원 전기직도 아닌데 행정직이 공사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관리담당 이재령 공사는 다 끝나고 나서 제가 발령을 받았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전에 누가 하셨어요?
○관리담당 이재령 그 전에도 행정직 백인엽 계장님 하셨습니다.
○윤종석 위원 지금 보건데 3억1,000만원 이거든요. 이게 수의계약으로 이루어 졌는데 전기공업협동조합하고 기계공업협동조합이라는 어떤 면피성으로 이래 피해갔단 말입니다. 지금 1억7,000만원 해 가지고 3식을 만들고 공조기 제작하고 해서 전체 3억인데 이것은 정상적으로 처리하려면 수의계약이 아닌 입찰로 해야 돼요. 이것은, 전기공업협동조합에서 직접 이것을 시설한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 명의만 빌려준 거예요. 지금.
○관리담당 이재령 전기공업협동조합을 통해서
○윤종석 위원 명의만 빌려준 거라니까요. 이 사람들이, 이래 하면 실질적으로 일을 하는데 제대로 된 어떤 그런 시설을 못하잖습니까? 이 사람들 지정해 주는 그런 업체를 통해 가지고 일을 한단 말입니다. 밑에 공조기 제작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회계법상으로 2,000만원 이상 전부 입찰로 지금 바뀌었습니까?
○관리담당 이재령 1,000만원 이상
○윤종석 위원 1,000만원 이상입니까? 1,000만원 이상이면 앞으로 합법적으로 하세요. 이것도 합법적 일 수도 있지만 정상적인 합법처리가 아닙니다.
○관리담당 이재령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끝났습니까?
○윤종석 위원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또 다음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진 위원, 손을 들며)
○이상진 위원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이상진 위원님.
○이상진 위원 이용수 위원님이 강사에 대해서 말씀을 잘 드렸는데 제가 볼 때는 위촉강사에서 문제점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한 사람이 60회, 30회 이러는 것보다도 예를 들면 가정요리 같으면 60회를 가지고 두 사람이 할 경우에 더 좋은 요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스포츠댄스나 이런 것도 한 사람이 계속 가르치는 것보다도 딴 사람이 가르치면 교육생들도 지루하지 않고 또 더 좋은 그런 스포츠댄스를 즐길 수 있지 않나. 여기 보면 한 사람이 거의 60회, 50회 뭐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것은 좀 나눌 수 없습니까?
그러면 더 나은 교육이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이 들어서 그래 얘기해 봅니다.
(윤영길 의장, 회의장 퇴장)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위원님 말씀은 제가 잘 이해를 하겠습니다.
현재 1기가 3개월 단위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현재 스포츠댄스 선생님 한 분 웰빙 선생님 한 분
○이상진 위원 그것은 예를 들어서 얘기했는 것이고요. 예.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런 상황이고 요리도 지금 두분 선생님이 담당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 입장이고 저희들이 위촉을 3개월 단위로 한다는 것은 좀 어렵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1년 단위로 하고 있는데 1년마다 강사가 교체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재선임되시는 분도 계시는데 현재 올해 교체되신 분이 한 열두분 정도로 바꿨거든요. 스물다섯분 중에
○이상진 위원 예.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렇게 해마다 잘하시는 분으로 자꾸 바뀌고 있습니다.
○이상진 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한 사람이 계속 오래하면 교육생도 좀 지루한 감이 있고 새로운 사람을 그 분야에 또 새로운 사람을 하면 더 좋은 교육이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수영강사가 이렇게 많습니까? 헬스강사는 1명인데 수영강사가 9명이나 되는 이유가 거기 회원들이 많아서 그러나요? 아니면 개인 교습을 시키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수영장 지금 회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서무담당 문창균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용수 위원 예.
○서무담당 문창균 지금 저희들 수영장은 10월1일부로 구미시시설관리공단으로 지금 위탁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 강사들도
○이용수 위원 며칠부터?
○서무담당 문창균 10월1일부로
○이용수 위원 10월1일
○서무담당 문창균 예,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월 평균 정회원이 한 20일에서 25일 정도 사용하는 회원이 많을 때는 한 1,200명
○이용수 위원 1,200명?
○서무담당 문창균 예, 또 비수요기 때는 한 800명에서 900명 정도
○이용수 위원 그런데 이 분들이 안전관리만 하는지 아니면 수영 지금 교습은 하지 않지 안 습니까? 안전관리만 하는 택이죠? 청소하고
○서무담당 문창균 예, 청소는
○이용수 위원 청소는 별도로 합니까?
○서무담당 문창균 지금 현재 수영강사들 하는 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실제 강습을 하고 그 다음 토요일 일요일은 자유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가 가서 지도를 할 때는 안전요원 1명이 반드시 안전대에 올라가서 수영에 안전지도를 하도록 하고 있고 현재도 그대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서 채용을 했겠지만 누가 앉혀 놓고 수당주고 월급주고 하기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9명이 그래서 거기 오면 우리 테니스장에 가면 그냥 내가 치는 것은 월 5만원, 7만원 이렇게 주면 되고 또 교습을 받으려고 그러면 거기서 10만원 내지 20만원을 더 지금 줘야 된단 말입니다. 수영장도 거기 회원이 되면 전부다 교습을 다 시킵니까?
○서무담당 문창균 급수별로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급수별로 시키고 있습니까? 돈은 더 안 주더라도?
○서무담당 문창균 예.
○이용수 위원 수강료를 더 안 주더라도 같이 교습을 다 시키고 있습니까?
○서무담당 문창균 예, 예.
○위원장대리 이정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용수 위원 그 관리공단 뭡니까, 복지회관 관장님 바뀌고 처음 이여서 군기를 솔직히 덜 잡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시민복지회관장 최경환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임 과장님,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 내년도 2006년도 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는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자료요청한 것 내일 오전 중으로 상임위로 한부씩 해서 갖다 주시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중)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할테니까
○허복 위원 5분간 정회했다가 해요.
○위원장대리 이정임 예, 정회?
○허복 위원 했다가
○위원장대리 이정임 정회했다가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5분간 행정사무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감사중지)
(10시55분 감사계속)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과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5년12월7일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이원교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손홍섭 수고하셨습니다.
예,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 행정사무감사 처음 받으시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손홍섭 간단히 인사 한 말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이정임 간사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편달로 저희 문화예술회관의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관리공연담당, 기술담당 2개 담당에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저희 예술회관 업무추진은 전년도 의회 감사때 지적사항을 최대한 수렴 보완해 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질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면서 미비한 부분에 대하여 많은 지적을 해 주시면 최대한 수용하여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더욱더 발전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업무가 더 활기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라며 저희도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 문화예술회관은 317쪽부터 338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자, 보자.
○이정임 간사 예, 윤종석 위원님.
○윤종석 위원 전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 대해 가지고 미흡한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관 공연시에 대·소공연장 내에 홍보현수막을 설치를 해 달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그게 지금 이행이 안되고 있어요. 얼마전에 자원봉사자 대회라든지 다른 대관행사 때 실질적으로 무슨 행사를 하는 것인지 참여하는 방청객에 앉는 사람들 참여하는 사람들이 그 내용을 지금 모를 정도로 아무런 게시물이 지금 현수막이 게재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유를 물은즉 그 게재를 못하도록 아직까지 얘기를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왜 이게 지금 시행이 안되고 있는지 관장님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것은 지금 동아백화점 쪽에 6개 현수막을 걸수 있게끔 되어 있고요. 정면
○윤종석 위원 그게 아니고 그 내용을 한번 읽어보세요. 대관 공연시 홍보 현수막 부착 개선이거든요. 대관 공연시 대·소공연장 내입니다. 바깥이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런데 요것은 행사에 따라서 음악을 하게 되면 반사판을 짓습니다. 반사판을 지면
○윤종석 위원 음악이 아니고요. 대관을 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어떤 공연을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다 준비를 갖춰서 이렇게 하지만 대관을 하게 되면 그 내용에 맞는 그 프로그램에 맞는 그런 성격을 갖다가 홍보를 일단 해야 되거든요. 그 내부에 현수막을 게재를 한다든지 아니면 공연전시물을 갖다가 거기서 게재를 한다든지 해야지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먼저 될 거랍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못하도록 막는다고요. 지금.
계장님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들은바 있으면 얘기를 해 주십시오. 내용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이정임 간사 지금 관장님께서 우리 윤종석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담당 계장님 계시면 소공연장이나 대공연장을 대관을 해 주지 않습니까? 일반인들한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이정임 간사 대관을 해 주시는데 그 분들이 공연을 할 때 그 안에 홍보현수막이라든지 이런 것을 걸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공연 하는 데는 현수막을 걸지를 않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이정임 간사 아니, 그게 문제란 말입니다. 시에서 하는 행사는 317쪽에 이것 지적사항을 작년에 본 위원하고 여러 위원님들이 민원이 있어서 우리 의회 쪽에다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것을 좀 짚어 달라 해서 이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얼마 전에 동료 위원님들과 공연을 가보니까 하나도 시행이 안되고 있어요. 또 그런 얘기가 들어 와서 저희가 확인을 하러 가니까 시행도 안되고 있고, 시에서 하는 행사는 현수막을 다 붙여도 가만있고 왜 바깥에 민간인들이 하는 행사에 대관료를 받으면 그에 맞는 그 분들이 예를 들어서 무슨 행사를 한다 하면 그에 맞는 그러니까 관객이나 무슨 행사를 하는지도 모르게끔 그 분들이 좀 대관료는 내고 우리 똑같은 시민인데 이렇게 “예술회관에서 시장이 하라 하는 것은 하고 우리가 하라 하는 것은 안 한다” 속된 말로 그런 말까지 우리 의회에다가 얘기를 했거든요.
○위원장 손홍섭 우리 담당계장님 어느 분이신가요? 담당계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문제는 우리시에서 하는 행사는 사실은 조명을 많이 사용을 안 합니다. 그냥 화이트로 해서 가게 되는데 공연장에 조명을 쓰게 되면 현수막을 달게 되면 앞에서 2층 실링에서 쏘게 되면 걸립니다. 걸려서 무용이라든지 이렇게 할 때 뒤에까지 조명을 비출 수가 없기 때문에
○이정임 간사 무용하고 이런 행사가 아니고 그냥 일반 무슨 발표회 같은 것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것 뭐 앞으로는 그럼 현수막을
○이정임 간사 작년에 같은 경우에는 아니 현수막을 밑에다가 이렇게 걸어 놨었어요. 그럼 지금 우리 계장님들 계시는데 아실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위에 해달라 그랬데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그렇게 해 주겠다” 이렇게 해 놓고 올해는 아예 밑에고 위에고 하나도 안 달아 줬어요. 그래서 바깥에서 생각하시는 것은 예술회관은 시에 행사할 때만 예술회관이지 우리가 대관료를 내고 하는데도 예술회관에서 이렇게 편의를 제공을 안 해 준다 그래 가지고 우리 윤종석 위원님하고 저하고 공연 겸 그런 것이 또 있나 싶어 가지고 가보니까 사실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윤종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예요.
그런데 지금 관장님께서는, 담당계장님 어느 분이 대관 담당합니까? 대관료 받는 담당
○기술담당 박용하 기술담당 박용하입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을 그리고 대관을 하실 때 무대 음향장치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정임 간사 음향이라든지 조명을 할 때 어차피 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하면 시민들한테 그게 다 봉사하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오후에 보니까 저녁 10시까지 근무를 하시고 이러는데 그 분들한테 대관해 줘 놓고 전혀 그게 협조가 안되니까 사용하고는 우리 의회 행정사무감사 있으니까 우리한테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위원장 손홍섭 자, 우리 윤종석 위원님이나 또 우리 이정임 간사님께서 지적하는 것은 우리 관장님은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좀 부착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 같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위원장 손홍섭 예, 반사가 되고 이래서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그 기술적인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공연 내용을 광고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측면에서 요구한 대로 부착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러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조치해 주세요.
○윤종석 위원 한번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에서 하는 시와 관련된 시정행사와 우리 일반 시민들이 필요로 해서 그 사람들이 대관을 해서 어떤 발표라든지 어떤 행사를 하는 행사와 구분을 하지 말아 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시정행사는 당연히 시장님이 참석하니까 거기에 대해 가지고 관심을 많이 가지고 대관을 하게 되고, 그렇지 않고 일반 시민들이 어떤 발표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빌려주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이 분들의 불만이 지금 가지고 있어요. 대관을 하는데도, 그래서 앞으로는 대관을 하는데도 우리 시정행사 하고 똑같은 그런 차원에서 해 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플랜카드를 갖다 붙여야지 그 행사의 내용을 알게 되는 것은 그것은 당연한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못 붙이게 하는 것 같으면 안 되지요. 그것은, 시정행사라고 해 가지고 못 붙입니까? 다 붙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앞으로 그것은 시정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손홍섭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손홍섭 요약하면 “문턱을 좀 낮추십시오” 이런 얘기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렇게 조치해 주세요.
(이용수 위원, 손을 듬)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관장님 오신지 얼마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6월10일날
○이용수 위원 6월10일?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럼 한 6개월 다 돼간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분야에 미국에서 유학도 하시고 전문 거의 뭐 행정이죠? 사실은, 행정직?
(「전기직」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전기직입니다.
○이용수 위원 아, 전기직이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이용수 위원 전기직이면서도 예술공연 쪽에 어느 정도 미국에서 유학도 하시고 그래 전문직이라고 거의 전문에 가깝다고 또 앉혀 놓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잘아시다시피 앞에 있었던 분들이 또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 있고 해 가지고 뒤에 모든 것 종합 차원에서 그러면서 이제 계장들도 정말 일선에서 열심히 깨끗하게 했는 계장들을 또 뭐 물바꿈을 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구미가 아마 해방 후에 제일 어려울 겁니다. 아래 시장께서도 말씀을 하시더라고 술자리에 앉으면 술안주가 시장 욕이고, 밥먹을 때는 밥반찬이 시장 욕이라 그러면서, 그래서 어제도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뭐 시장이 줄 수 있는 권한도 없어요. LG에 땅준다 하는 것, 유언비어도 많고 또 구미가 잘 돌아갈 때도 시장 덕이요. 못 돌아가면 시장 욕이 장으로서 욕을 먹고 또 칭찬을 듣는 것은 본인이 잘했든 못 했든 이것은 뭐 상벌에 관계되는 것은 장이 다 맞아야 할 그런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해방 이후에 제일 지금 구미 시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구미가 과연 앞으로 지탱이 되겠는가? 2~3년, 길게는 5~6년 뒤에는 구미가 로마제국 허물어 가듯이 정말 멸망할 것이다. 지금 대로변에 외지에서 땅을 산답니다. 땅 샀던 사항들이 전부 취소가 되고 지금 우리가 느끼는 것은 앞으로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솔직히 이 자리에 앉은 위원들도 감사하는 것도 내일 모레부터 예산을 다루는데 예산 다루는 것도 별로 흥이 안 나요.
그래서 위원들 일부분 중에서는 지금 삭발도 해야 된다 그러고 또 뭐 하라 그러고 또 이제 그런 심정이기도 한데 이럴 때 구미시민들을 위안을 시키고 그나마 흥을 조금 돋구게 해 줄 수 있는 구미시 기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예술회관이 아니겠느냐, 그나마 혼을 좀 불어 넣을 수 있는 그런 전담과는, 그래서 예술회관에서 해야 할 일은 중차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문직으로 오셨고 그래서 과연 연말쯤에 우리 예술회관에서 어떤 대작이라도 뭐 크게 준비를 해 가지고 이런 분위기를 조금은 바꿀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한번 해 볼 수 있는 용의는 없는지?
그리고 조금 전에 이제 윤종석 위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회관을 빌릴 때마다 제일 잡음들이 많습니다. 이게 조례에 보면 관장 재량에 따라서 빌려 줄 수도 있고 빌려 줄 수 없다라고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해요. 조례를 제가 면밀히는 안 봤습니다만 그런데 어떤 자는 며칠 빌려 가지고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자는 빌리러 가 가지고 없다 그러니까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을 하고 구미시장 내지 예술회관 전 직원들을 욕을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과연 빌리러 오는 사람에 비해 가지고 빌려 줄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것인지? 정말 그 사람 말대로 사람에 아니면 공연 모양새에 따라 가지고 빌려주기도 하고 안 빌려주기도 하는 것인지?
그래서 너무 많은 사람이 빌리러 오기 때문에 정말 빌려주기가 시간이 잘 안 난다든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는 예술회관이 자꾸 침체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본 위원은, 오구라는 작품 때문에 모든 사람이 좋다 그래서 저도 제 집사람하고 한번 가봤는데 그날따라 좀 썰렁하더라고 그래서 낮에는 또 많이 왔다 그러는데 15,000원씩을 주고 이제 2장을 사 가지고 들어 갔는데 물론 유료공연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합니다만 이런 좀 좋은 작품들이 가져와 가지고 홍보를 좀 많이 해 가지고 좀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 것인지 예술회관이 우리 참 잘 지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수한다고 돈도 많이 들어 갔고 이제 비새고 하는 곳은 없지요, 그죠?
그리 했는데 어떤 지금 계가 2개 계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전문성을 가진 계를 하나더 만들든지 해서라도 저 멋진 건물에 좋은 작품을 가져와 가지고 너무 예산타령만 하지 마시고 좋은 작품을 가져와 가지고 정말 구미시민들이 볼거리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지금 몇 년 전만 해도 좋은 작품 하나 오면 구미시민 전체가 가봐야지 하면서 그런 얘기가 많이 들리고 분위기가 떴는데 지금은 예술회관에서 거의다 침체되어 가지고 여기도 보면 예술회관에 직접 어떤 행사를 하는 것보다는 공연을 하는 것보다는 전부 빌려주는 것이 거의 답니다. 그 자체가 예술회관 기능이 아니거든, 그래 지금 조직이 조금 열악하면 뭐 우리 시장님한테 과감하게 좀 건의를 하셔 가지고 정말 전문성 있는 계를 하나 더 만들든지 해서 있는 잘 되어 있는 건물에 좀 멋있는 공연을 해 가지고 1년에 한 두 작품이라도 멋진 것을 가져오면 구미시민들이 너도나도 손잡고 가보자 하는 분위기가 일어나면 그게 바로 구미의 흥이 아니겠는가? 그래 생각하면서 내년 예산 어떤 것을 얼마만큼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위원들도 모두가 도와주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
그리고 유료입장 좋습니다. 한 장도 지금 외부로 유료입장 나가지 않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빈자리 그냥 놔두는 것보다는 우리 위원들 뭐 그냥 가기 위해서 달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무료초대권을 줄만한 데는 좀 돌려 가지고 그래도 그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좀 가자 하면 자리좀 채워 주고 구미 좀 뜨지 않겠는가 그런 것을 해 봅니다.
그래서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연말에도 이런 침체 속에서 돈이 좀 드는 한이 있더라도 대작 같은 것을 하나 가져와 가지고 구미가 너무 침체된 분위기를 예술회관이 앞장서 가지고 그나마 조금 돌려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고. 앞으로도 예술회관이 살아남을 수 있으려 그러면 정말 전문직 어떤 부서를 하나더 만들더라도 구미시민들이 선호하는 것이 뭔지 해서 작품을 가져와 가지고 예술회관이 살아 움직이는 동적인 예술회관이 되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이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손을 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예, 예.
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전인철 위원 333쪽 참고하십시오.
초청공연, 뭐 기획공연 하고 이래 쭉 있는데 보면 거의 다가 2004년, 2005년 무료공연으로 다 대체가 됐거든요.
자, 그 뒤에 337쪽 한번 보십시오.
회원 모집 및 관리실태 해 가지고 정기회원이 회원수가 154명, 구좌수가 265구좌, 이 두가지 자료에 의하면 정말 예술회관을 이끌고 계시는 관장님의 어떤 소신이라 할까 관장님의 어떤 마인드에 따라서 예술회관이 빛이 나고 아니면 그늘이 지는 그런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뭐 다 아시다시피 전 관장이 어떻게 운영했다 하는데 해서는 내가 더 이상 여기서 얘기를 않겠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그런 식으로 몇 년간 무료공연 쪽으로 기획공연을 하다보니까 시민들은 “예술회관에서 하는 것은 돈내고 들어가서 보는 사람은 바보다” 이런 인식이 심어질까 사실 걱정입니다. 최근에 아까 우리 이용수 위원님 다녀오셨다 하는데 오구 공연, 안 그래도 제가 현황을 대충 얘기만 들었습니다만 무료공연을 계속 하다가 유료공연 하면 사람 없습니다. 안 들어 옵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상하게 그렇게 흘러가더라고요. 인식 자체가 그래요.
그래서 이제 관장님 새로 부임을 하셨으니까 전체적으로 아마 종합적으로 한번 분석을 해 보십시오. 진단을 해 보십시오. 과연 이게 계속적인 어떤 기획공연물에 대해서 예술회관에서 대관 아닌 시에서 직접 기획공연 초청했는 그런 공연물에 대해서 무료공연을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 한번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물론 지금 경제 어렵습니다. 또 지금 뭐 분위기가 아주 가라앉아 있는 이 상황에서 뭐 유료공연 쪽으로 자꾸 제가 무게를 실으려고 하니까 조금 부담은 옵니다만 하지만 이것은 예술회관이 살아 남느냐 계속 시민들한테 사랑받느냐 이거거든요. 지금 우리 회원수 한번 보십시오. 정기회원수가 옛날에 안 이랬습니다. 154명, 이것은 있으나 마나, 지금 38만명에 154명이예요. 옆에 보면 회관에서 하거나 대관시 유료공연시 30% 이내 할인, 30% 할인 받을 것이 없어요. 그럼 누가 여기 정기회원 신청 하겠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그만큼 자꾸 문화예술회관을 떠나간다는 얘기입니다. 시민들이, 이렇게 돼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자꾸 들어오도록 만들어야 되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한테 혜택도 많이 주면서 뭔가 정기회원들한테는 인센티브가 있다. 이런 것이 돼야 정기회원 수도 많이 모일 수 있는 것이고 또 이런 사람이 많아져야 어떤 저변확대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저는 무료공연도 좋습니다만 무료공연 보다는 앞으로 이 문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그렇다고 서울이나 대구와 같이 그렇게 많은 부담을 줘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어느 정도는 자기가 부담을 해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다 좀 초점을 맞춰서 한번 분석을 해 보시고 나중에 언제 한번 시간 있을 때 의회 오셔 가지고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전인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손홍섭 위원장이 하나 확인을 합니다. 323쪽에 예술회관 시설 임대현황에 보면 매점이 있는데 매점이 전에 우리 사무감사시라든지 예산심사하는 과정에서 출입문이 좀 불편한 그런 관계, 또 관객이 감소함에 따라서 매출이 감소하고 해서 운영이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그래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나름대로 개선책 같은 것을 한번 새로이 강구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것은 지금 공연시 음식물을 반입 안하기 위해서 문을 통제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도우미를 통해서 근무를 하면서 매점 문을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완전히 시건장치를 해 가지고 바깥으로 돌아서 나와 가지고 매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문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위원장 손홍섭 예, 아주 바람직한 조치라고 생각을 하고 결과적으로 우리 동료 위원들도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관객이 급격히 감소하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고 또 따라서 이러한 매점도 운영도 제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해 가지고 우리 시수입도 감소하는 그런 결과가 초래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그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하여튼 예술회관 운영에 활성화 방안이라 할까요. 나름대로 계장님하고 의논하셔서 한번 대책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알겠습니다.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이용수 위원 한 말씀만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용수 위원 그 자료를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술회관 특성상 남이 쉴 때 남이 즐길 때 밤늦게까지 근무하고 하시는 것 잘 압니다. 확인을 해 보니까 늦은 시간에 근무를 해도 그 이튿날 또 우리 오전 쉬어 주고 통상 당번 주번을 하면 그런 제도가 있는데 그것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튿날 또 일찍 나오고 하는데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고, 그래 지금 민간위탁 문제가 서서히 나오는데 그것은 지금 어떻게 정립이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지금 민간위탁은 지금 계획이 아직까지는 없는 것으로
○이용수 위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용수 위원 일부에서는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도 확실히 또 짚어 주시고, 그리고 조금 전에 관람할 때 음식물 먹는다고 얘기를 했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서는 거기서 밥을 먹고 식사를 하고 하는 것은 냄새도 나고 안 되지만 예를 들어서 젊은 남녀가 가 가지고 뭐 비스켓 하나 먹고 하는 것은 그 관람하면서 뭐 군주전이라 그래야 되나 우리 경상도 말로
(「주전부리」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런 것은 오히려 더 좋은 것 아닙니까? 계장님 어떻습니까? 우리 계장님들 현지에서 많이 보신 계장님, 그것까지도 그렇게 통제를 할 수가 있나요? 매점에서 파는 것은 전부 그런 내용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그것은 그런데 특히 커피 같은 것은 카페트가 있어서 쏟게 되면 크리닝을 해야 되고요. 예술회관은 다른데 하고 극장이나 시네마 같은 경우는 팝콘이라든지 부스럭거리는 것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서라운드로 해서 각 전면서부터 뒤에까지 다 스피커가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어도 조금 바스락거려도 그것을 옆에서 모릅니다. 모르는데 요것은 조금 마이크를 안 쓰고 무대에서 그냥 자기 목청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어떤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바스락거리는 소리라든가 이것은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 우리 의회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안 됩니다. 그것은 자체적으로 알아서 통제를 하시면 되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우리 해당계장님 요것을 하나 준비해 주세요. 작년도 올해 요 지금 내용은 나와 있는데 더 상세하게 안 나와 있어 가지고 제가 양식을 하나 불러드릴게 적으세요.
일시, 작품명, 그런데 여기 이제 안 나오는 것은 뭐냐 하면 작품을 가져 올 때 돈을 주고 가져오죠?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얘기했던 오구라든지 또는 뭡니까? 영화 지금 유명한 영화도 몇 작품씩 가져오더라고 그런 것 가져 올 때 우리가 돈을 주고 가져오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용수 위원 대여금액, 그러면 유료로 할 때는 입장금액이 나오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이용수 위원 뭐 무료면 무료로 써 주시고, 입장금액, 그 다음에 입장금액 나오면 물론 관객수는 나올 겁니다. 관객수, 비고 해 가지고 이것을 나한테 제시 좀 해 주고, 작년하고 올해 10월말까지 그래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오구라는 작품에 가서 느낀 것이 많습니다. 인생 집을 가지고 부동산투기로 쓰지 마라 뭐 등등 해 가지고 참 많은 인생을 많이 배웠는데 너무 유료로 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말씀대로 처음에는 관객이 적게 왔더라도 여기 지금 유료입장권을 하면 안 들어 갑니다. 계속 무료로 하는 것 같으면, 좀 어차피 시 우리 예산 거둬 가지고 구미시민들 문화복지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그게 우리 예산을 그런데 쓰는 것 아닙니까? 적자 가는데 너무 신경쓰지 말고 구미시민이 정말 볼 수 있는 작품 가져와 가지고 적자 가더라도 강행을 하고 구미시민들 흥을 좀 돋아 주시면서 많은 것을 공연을 좀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대통령기념사업단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단장님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단장님 직원들도 많지 않고 해서 어려운 사업을 추진하느라고 애자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한말씀 해 주세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박대통령기업사업은 현재 박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으로 해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2003년도 8월5일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시작으로 해서 현재는 행정적 법률적 선행절차는 거의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 인가절차를 현재는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 상반기에 착공을 하기 위해서 도비보조도 5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비는 15억을 지금 더 보태서 20억으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내년 상반기 공사에 있어서도 그 당시에 가서 시국 환경에 맞춰서 적이 대응해서 착공 여부를 결정하든지 이렇게 하겠습니다.
어쨌든 위원 여러분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박대통령기념사업단은 341쪽부터 350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손을 들며)
○이용수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방금 설명 들으니 이제 열매를 맺어 가는 것 같은데 그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이용수 위원 예, 열매가 맺히는 모습이 보기가 좋겠습니다. 그런데 1차 도면이 나오면 나오기 전에 확정하기 전에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한번 하셔야 되겠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착공 하기 전에는 반드시 보고를
○이용수 위원 착공하기 훨씬 전에 도면 확정되기 전에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좀 해 주시고.
지금 이제 위원장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야말로 우리 위원들도 우리 단장님 뭐 하는 것도 모르고 또 평상시 또 잘 보지도 못하고 해 가지고 이런 시기 이런 감사나 예산때만 한번 봅니다. 조금 바빠지시리라 생각을 하고 다른 것은 뭐 고생하시는데 특별히 찍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 그 부분만 도면 확정되기 전에 그래 좀 한번 보여주시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그러겠습니다. 아직 실시설계 납품을 아직 받지는 못 했습니다. 받으면 적당한 기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손을 듬)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단장님, 341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 참고하시면서요. 뒤에 349쪽 대통령 관련 유품 보유현황 및 관련 자료 소재파악 현황 이것 같이 참조로 보십시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자, 일단 저것부터 한번 물어봅시다.
인력보강을 저번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을 했는데 지금 관리기관 조서에 보면 두 명이 늘어났다가 아니, 1명이 추가 되었다가 또 빠져나가고 빠져나가고 지금 현재는 단장님 외에 몇 명입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둘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둘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여기 관리기관 조서에는 왜 김진호씨가 여기 안 들어가 있어요? 언제 들어 왔습니까? 이 사람은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아, 여기에
○전인철 위원 여기 빠졌네요? 밑에는 나와 있는데 업무분장에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김진호가 빠졌습니다.
○전인철 위원 언제 들어 왔습니까? 이 사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김진호가
(이부영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보자, 언제?
(「8월달」하는 직원 있음)
8월달
○전인철 위원 8월달이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자, 앞에 관리기관 조서 한번 봅시다.
행정6급 김영균, 5개월 반 근무하다 도량동으로 가버렸고, 그 다음 이어서 온 사람이 장웅재 행정6급, 한 5개월 근무하고 광평동으로 가버리고, 여기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것은 이런 쪽에 좀 전문성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우리 기념관도 기념관이지만 우리 박정희대통령과 관련된 어떤 유품을 우리가 받아오는 것도 좋지만 기증도 좋지만 어디 소재지 파악 정도는 우리가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사학과도 좋고 어떤 전문성 있는 사람을 좀 영입을 해서라도 미리미리 준비를 하자 해서 나중에 기념관 준공되고 난 뒤에 빈 공간으로 놔둬서는 안 되겠다 곤란하다. 제가 주문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총무과에서는 왜 이런 식으로 인사를 하죠? 이 사람들이 과연 이쪽에 전문성이 있다고 저는 안 보거든요. 잠시 인사에 있어서 어떤 거쳐가는 그런 냄새밖에 안 나요. 5개월 반, 한 사람은 5개월, 또 온 사람이 또 행정6급, 행정7급이예요. 이재근, 김진호씨 과연 전문성이 있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이것을 왜 내가 또 지적하냐 하면요. 349쪽 한번 보십시오. 유품소재파악 해 가지고 탁 나와 있는 현황이 나는 외부에서 누가 이것 볼까봐 겁나요. 우리시가 이래 밖에 안 되느냐 싶어요. 이것말고 있습니까? 유품 소재파악 해 가지고? 여기 지금 나열해 놨는 것 말고 뭐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없습니다. 유품소재파악을 위해 가지고 서울 기념사업회에 요청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서울 기념사업회에 기념사업 사단법인 그 회원들이 전부 그 당시 박정희대통령하고 근무했던 사람들이고 거기 많이 소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얘기가 뭐냐 하면 구미는 공원화 사업이고 유품을 지금 줘봐도 보관 시설이 없다. 보관시설이 있으면 그때는 적극 협조해 가지고 주겠다. 현재는 개인이 소장하는 것이 안 낫겠나 그래 답변이 옵디다. 오고.
그리고 저희도 이제 생각이 뭐 개별적인 유품조사도 좋습니다만 유품은 지금 대량수집처가 정부문서기록보존소라든지 이런데 있습니다. 그런 데는 지금 이라도 받을 수는 있습니다만 아직 본계획에도 지금은 유품 보관할 기념관 시설이 없고요.
그 다음에 또 실제로 또 보관할 시설도 지금 현재 선산출장소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습도하고 이런 것이 안 맞아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은 여건이 되면 적극적으로 모아야 되지 지금은
○전인철 위원 자, 관장님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기념관 기본계획에 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얘기죠? 계획이 안 되어 있다는 얘기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공원화 계획에는 지금 유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전인철 위원 아니, 기념관 내에 말입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왜 안들어 갑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그러니 이것을 이제 공원화 계획으로 바꾸어서 이제 이렇게 추진을 했는데 사실 공원화 계획 이것은 완성된 계획이 아니고 앞으로 추가변경 가능성이 있게끔 해서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그래서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물어봅시다. 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없는 기념관 그럼 어떤 내용이 들어 갑니까? 기념관 안에 뭐가 들어 갑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현재 기념관이 아니고 이제 그래서 이제 제목을 박대통령생가주변공원화사업해서 공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언제 그렇게 바뀌었어요? 기본계획이요? 저는 처음 듣는 얘기인데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저번 의회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 해서 이제
○전인철 위원 그럼 건축물 하나도 안 들어 갑니까? 그냥 공원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건축물은 이제 추모관 말 하자면 사당, 사당 짓고 그 다음에는 또 1920년대 시대촌 건축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 용역업체에다 과제 줄 때도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용역업체 과제를 줄 때는 기념관을 짓는 것으로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시장님이 방침을 바꿔 가지고 예산을 100억 이내로, 100억 이내로 추진하는 것으로 하자 그래서 이제 개념은 공원이다. 또 서울하고 문제도 있으니까 공원으로 하고 그 대신에 지금 우리가 못하더라도 다음번에 할 수 있는 공간은 확보해 놓자 그런 식으로 해 놨습니다. 지금
○전인철 위원 그래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예.
(전인철 위원, 위원들을 보며)
○전인철 위원 이것 우리 혹시 얘기들은 적 있습니까? 저는 기억이 안 나거든요. 기념관이 언제 공원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하거든요.
○위원장 손홍섭 공식적으로는 이게 거론된 것이 없고 이렇게 저도 간간히 들려오는 얘기 풍물만 들었을 뿐인데 우리 관장님 이렇게 한번 물어봅시다.
결과적으로 지금 어떤 시대적인 상황 때문에 시장님이 기본계획을 바꿨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그러면 됩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 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있어서 이해 못할 소지가 있으니까 감사가 끝나고 언제 시간을 한번 내서 우리 의회 간담회시에 계획변경된 내용을 설명을 한번 자리를 갖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해가 안가네 이해가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아니, 그래서 잠깐만.
그럼 상당히 이제 많은 부분이 축소가 됐다 그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축소를 시켰습니다.
○이용수 위원 내가 보건데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처음 계획대로 하려면 한 300억이 들어야 되는데
○이용수 위원 내가 보건데 이것은 위에서 압력을 받았다고 밖에 생각을 못한다. 솔직히 그렇지요? 그렇고 시장도 압력을 받았기 때문에 어떤 지금 이래 시대적인 상황에 의해서 가지고 지금 우리가 구미서 500억 만드네 그러면서 전부 찬조 내시고 이 사업에 동참했는 것은 뭐 됩니까? 지금 말 한마디 안 하고 그런 식으로 바꾸면 안 되는 거지. 전부 구미시민 바보 만드는 것 아니예요? 이것, 택도 안되는 소리지, 내가 조금 전에 이제 바빠지겠다 하고 말이야 이제 일을 하는 구나 했을 때는 그 우리가 뭡니까, 3.1기념관 같이 그래는 안 되더라도 정말 학생들이 손에 손잡고 가방을 매고 들어가면서 입구부터 해 가지고 쭉 둘러가 나오는 마지막 출구까지 나오는 그런 지금 전시관으로 생각을 했지 나무나 심고 지금 박정희 지금 생가 있는데 거기다 그게 낫지 그것 뜯어 내고 그 옆에 조그마한 뭐 추모관 건립할바에야 그것 무슨 필요가 있나요?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이지 돈을 구미 시민들이 미쳤다고 500억씩 거둔다고 지금 너나 없이 돈을 내고 합니까? 이것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현재 계획은 완성계획은 아닙니다. 우선에 가변성이 있게끔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전인철 위원 제가 단장님 말씀드리는 것은요. 그런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사전에 의회하고도 협의를 갖는 것이 안 맞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크게 만든다고 의회 돈달라 할 때는 그래 엊그저께 같은데 지금 와 가지고 그것을 다 뭐 줄여놓고 말이야 나무 몇 그루 심고 뭐 콘테이너 하나 갖다놓고 한다 하면 무슨 말이 됩니까? 구미시민 미쳤다고 돈 내고 하나요 어디...... 이것 지금이라도 의회에 빠른시간 내에 보고하고 이것 백지화 하세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그러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누가 보면 압력받았다 하는 것이지 뭐 있습니까?
○전인철 위원 그런 식으로 추진되면 내년도 예산 뭐가 올라와 있는지 내 지금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문제가 됩니다. 시민들도 다 그렇게 지금 알고 계세요. 기념관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알지 공원, 공원 거 뭐 하는데 짓습니까? 그 많은 예산 투자해 가지고? 어디 공원이 없어서 거기 짓습니까? 사유지 그것도 다 사들여 가지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
○전인철 위원 자, 일단 그것은 나중에 차후에 한번더 따지기로 하고요.
○이용수 위원 그래 이름도 이것 박대통령기념공원화사업이라 하는 것은 의회에 보고도 안 하고 무슨 때문에 슬쩍 바꾼 것 아닙니까? 그래, 이것 누구한테 압력 받아서 한 것 아니면 어떻게 그런 식으로 슬그머니 바꿀 수 있나요? 의회에 보고 한마디 안하고
○전인철 위원 이것 기만입니다. 어떻게 보면.
자, 그것은 나중에 차후에 따지기로 하고요.
자, 하나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단장님.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와 관련된 뭐 박사모다. 모임이 많지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뭐 우리 시내 뿐만 아니고 관내 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많더라고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 회원 현황 나오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현황 그 모임 단체 전부다 망라해 가지고 단체별로 현황을 좀 주시고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이번 정례회기 중에 시간이 어떨는지 모르겠는데 출장소에 유품이 지금 한 5,600여점 전시가, 보관이 되어 있거든요. 전시가 아니고 보관이.
(「그것 현장방문」하는 위원 있음)
현장을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왜? 실컷 받아 놓고 이것 지금 습기차고 뭐 계절변화가 많은데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이것 전에부터 한번 갔어야 되는데 자꾸 깜박깜박 했거든요.
○위원장 손홍섭 예, 그래서 저도 지금 이것을 보면서 메모를 했는데 우리 예결특위 중에서 우리 비예결특위 의원들 있지 않습니까? 거기 시간을 내 가지고 빠른 시간 내에 그렇게 조치 한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요것 현황 나오지요? 5,600여점 뭐가 뭐 어떻게 쭉 나오지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현황도 자료 좀 주세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뭐 잊어먹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혹시
(웃는 위원 있음)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시건장치를 아주 여물게 해 놨습니다. 세콤장치 하고 CC-TV하고 그래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녹화도 되지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손홍섭 그 현황 자료제출 할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부 한부씩 다 주십시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그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대통령기념사업단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대통령기념사업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손홍섭 이어서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우리 관장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5년12월7일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김종화 시립도서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부임하시고 얼마 안 되셨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4개월 지났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4개월, 새로이 부임 하셔 가지고 또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애로사항이 많으셨을텐데 인사와 덧붙여서 혹시 우리 위원님들한테 부탁말씀이 있으면 한말씀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손홍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시립도서관은 형곡도서관, 인동도서관, 선산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 32명이 시민 독서 함양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형곡도서관은 '94년 개관 이래 초창기에는 현대식 도서관으로 전국 각처에서 많은 견학을 다녀갔으나 제가 관장으로 부임한 이후 김천 등 몇 개 도서관 견학을 하여본 결과 우리시가 지향하고 있는 디지털 도시에 비해 너무 초라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시설 장비 등이 노후화 되어 보수는 물론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계장님들 몇 분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세 분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소개 한번 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우리 관리담당 황종영 계장님이십니다.
인동분관에 분관장 김상진 계장님이십니다.
사서담당 류상훈 계장님이십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계장님들께서는 추가적인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 성실한 자세로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리에 앉으십시오.
우리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계속해서 시립도서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53쪽부터 371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손을 듬)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관장님 한 4개월 되셨는데 허가과에서 고생 많이 하시다가 정말 제대로 이제 여성 사무관님께서 제대로 뭐 직을 찾아가지 않느냐 그래 생각을 하고, 아마 여성 사무관에 맞는 그런 아기자기하고 좀 미적인 그런 도서관을 만들지 않겠느냐 하면서 기대를 해 봅니다.
자, 구내식당 말이 많이 나오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라면 한 그릇 얼마 받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라면 한 그릇에요. 떡라면 2,000원이고요.
○이용수 위원 얼마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떡라면 2,000원
○이용수 위원 떡라면 예.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일반라면 1,500원입니다.
○이용수 위원 떡라면 하고 일반하고 어떻게 틀립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떡라면은 만두하고 떡국 좀 들어 갔는 겁니다.
(장내 웃음)
○이용수 위원 떡국 좀 들어가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아, 그게 떡라면. 만두하고 떡국 들어가고 2,000원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 다음에 일반라면 1,500원?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어떻습니까? 대학교하고 대학교가서 저도 한번 먹어볼 기회가 있어서 오므라이스나 또는 이제 한번씩 먹어보면 참 싸거든 구내식당에, 조금 비싼 느낌이 안 듭니까? 대학교에 비해서, 대학교 1,200원씩 이렇게 받거든요.
그리고 또 덧붙여서 요래 받아도 장사가 안된다고 작년 감사때 물어보니까 말이 많더라고, 지금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얼마에 얼마를 받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1년에 저희들이 본관은 3,300만원 받습니다.
○이용수 위원 전세 3,300만원?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아니요. 사글세입니다.
○이용수 위원 아, 사글세 3,300만원?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예.
○이용수 위원 1달에 300만원 정도인데 딱 300만원 이네, 또 본관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인동은 3,100만원 받고요.
○이용수 위원 비슷한데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적은 돈 아니다 그것 사글세 같으면, 그래서 여기 관장님 보건데 어떻습니까? 지금 이 돈은 어디서 나온 금액입니까?
(「공개입찰」하는 위원 있음)
사글세 이래 받는 것은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이것 입찰을 하다보니까
○이용수 위원 입찰을 공개입찰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예.
○이용수 위원 해마다 올라가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올라갑니다.
○이용수 위원 이것 장사가 되니까 그래도 선호를 하겠지, 그러면서도 공개입찰을 하면서 자기네들이 돈을 주고 들어오면서도 장사가 안 된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
자, 그것은 둘째 문제 치고, 우리 직원들이 거기 식사 같이 해본 일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간혹가다 합니다.
○이용수 위원 간혹가다 해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 다른 음식은 어떻습니까? 내용이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값이 그래서 그런지 조금 그렇기는 합디다. 보니까
○이용수 위원 그렇기는 좋단 말입니까? 나쁘다는 말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그리 좋지는 안 합디다.
○이용수 위원 좋지는 않아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 값이 싸니까.
그래서 이제 위생상태가 지적이 되는데 뭐 우리 작년에도 전국적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뭐 음식 문제가 꼬집어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도 거의 학생들, 학생들 미성년자 아닙니까?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위생문제에 신경좀 써 주시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래 가격이 조금 비싸기는 한데 또 거기서 주는 월세가 만만치는 않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만만치 않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느낌이 들고, 여하튼 구내시설 위생관리를 좀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이용수 위원 그리고 직원들도 때에 따라서 한번 식사를 같이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잘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손을 듬)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조금 전에 관장님 뭐 어려움을 고충을 얘기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 열람실 책상, 의자 교체비용 올라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얼마 올라왔지요? 다 교체 됩니까? 100%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반틈밖에 안 됩니다.
○전인철 위원 왜 그렇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반틈이 안 됩니다. 예산 사정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전인철 위원 요구는 다 했는데 반정도도 안 올라왔다 그래 말씀을 주신 것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어떡하나요? 지금 제가 안 그래도 시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번에 제가 한번 읽어 봤습니다. 시민인데 도립도서관은 새로 다 교체가 됐다 그러데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거기도 다는 안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 다는 안 되어 있고 일부만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왜 우리시 도서관은 형곡에 있는 우리 “시립도서관은 옛날 그대로 의자, 책상이 그래서 공부하기가 불편하다”라는 그런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제 걱정을 했는데 마침 또 내년에 요구를 해서 뭐 지금 다는 안 되지만 일부 올라왔다 하니 다행입니다. 그럼 다음 추경에 나머지 다 확보될 수 있겠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또 한번 투쟁을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받아 내십시오. 그 정말 오래됐거든요. 그래 시설을 바꿔 주고 매번 지적을 합니다만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들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 되면 많이 오잖아요? 사실 열람석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좀 시끄럽다 그래요. 소란스럽다 하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공감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것 아직 조금더 개선돼야 될 것 같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관리를 잘 하셔 가지고 피해를 입지 않게끔 열심히 하려고 하는 애들한테, 그렇게 조치를 좀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종석 위원 이것 한번 물어봅시다.
359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집행현황에 수의계약이 2004년도 말인데 1,780만원짜리가 있어요. 예정가격이 1,800만원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윤종석 위원 요때가 수의계약이 맥시멈이 얼마지요? 2,000만원인가?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1,000만원
○윤종석 위원 1,000만원인데 왜 이게 1,800만원인데 했어요?
(김종화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아니요. 그때는?
(「그때는 2,000만원」하는 직원 있음)
그때는 2,000만원
(「금년도부터」하는 직원 있음)
금년부터 1,000만원입니다.
○윤종석 위원 2005년도 1월18일날 납품한 것으로 해서 12월27일짜로 했는데? 이게 정확한 날짜가 언제부터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하향 됐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올해 1월......
○관리담당 황종영 예, 관리담당 황종영입니다.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도에는 2,000만원 미만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했고 금년도부터 회계과에 재무회계규칙 계약규칙이 바뀌어 가지고 1,000만원 미만 안에서 수의계약으로 해라하는 그런 지침이 있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수영 전문위원, 전화로 수의계약 변경사항 확인하고 있음)
○윤종석 위원 항상 수의계약을 할 때는 말이죠 누가 봐도 공정성이 있도록 그렇게 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대다수가 어느 편중되어 가지고 이렇게 집행되는 그런 경우가 많은데 전자정부하고 뭐 프로젝트설치 뭐 이런 것도 전부다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공정성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예,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장, 이수영 전문위원을 보며 손짓을 함)
○전문위원 이수영 작년 10월1일자입니다.
2004년 10월1일짜로 3,000에서 1,000만원으로
○윤종석 위원 그럼 이것 해당이 되는데 이게, 2004년 10월1일부터 해 가지고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하향조정이 됐으면 그때 포함이 됐는 것인데 1,780만원을 수의계약으로 발주를 해서 구입했다. 이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그죠?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잘못 됐습니다.
○윤종석 위원 자, 이상입니다.
(이수영 전문위원, 전화로 수의계약 변경사항 확인하고 있음)
○위원장 손홍섭 예, 수의계약 한도는 지금 회계과에 지금 확인 중입니다. 그렇게 참고하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회의장 정리중)
이어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우리 소장께서 발언대에 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5년12월7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기동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손홍섭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간사님께서 진행을 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375쪽부터 403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손을 들며)
○허복 위원 예.
○이정임 간사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과장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시간외 제일 근무 많이 하는 우리 부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384쪽에 참고 한번 해 주십시오.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사용료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콘서트 했는 것 인순이, 조용필 이 금액이 맞습니까? 우리 입장 사용료 수입료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몇 페이지 내용입니까?
○허복 위원 사용료 징수현황 박정희체육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
(이기동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손홍섭 386쪽, 7쪽 전부 연결됩니다.
○허복 위원 예, 우리 2005년도에 보면 총 17건에 300이죠? 천단위죠? 단위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천단위
○허복 위원 358만원을 수입으로 잡아 놨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맞습니다. 거기 계가 지금 현재 나와 있는데
○허복 위원 예, 박정희체육관에는 14건에, 14건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은 2004년도고
○허복 위원 4년도고, 2005년도 한번 보십시오. 2005년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2005년도하고 구분해 놨습니다.
○허복 위원 2005년도는 어디 있어요? 아, 여기 있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2005년도
○허복 위원 2005년도에 73건에 5,500여만원이 우리 수입금이 되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아니, 인순이, 조용필, 나훈아 3건만 해도 제가 알기로는 5,000만원이 넘는데 나머지 계산이 어떻게 됐어요? 이것
(「나훈아 420」하는 위원 있음)
아니지요. 나훈아 우리 얼마 받았어요?
○위원장 손홍섭 아니, 우리 계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셔 가지고 답변해 주세요.
○관리담당 신영균 예, 관리담당 신영균입니다.
여기 내용은 사용료하고 대관료하고 사용료만 포함되었고 입장료 수입에 대한 10%는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것은 어디 되어 있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그것은 여기 없습니다.
○허복 위원 그럼 우리 대관료에 10%만 여기 적용했고?
○관리담당 신영균 대관료하고 그 다음에 사용하고 나면 전기료, 가스료 뒤에 사용료 그게 되어 있습니다.
○허복 위원 320?
○관리담당 신영균 예, 예.
입장료 수입에 대한 10% 그것은 요번에 같으면 나훈아 사용료에 대한 것은 2,400만원 요런 것은 빠져서 여기 안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현황은 어디 있죠?
○허복 위원 그 현황은 어디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현 자료에는 그 내용이 포함이 안 되어
○전인철 위원 자료요구를 안 해서 아마 안 들어 간 것 같은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사용료 징수
○전인철 위원 그럼 입장료 수입 내역도 나오죠?
○허복 위원 입장료 수입내역을
○관리담당 신영균 수익금, 예.
○허복 위원 예, 수익금 내역을 자료를 한부 제출해 주시고.
○관리담당 신영균 예.
○허복 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예.
○허복 위원 자료요구를 하고.
그리고 입장료 수익금 사용료 내역을 보면 우리 감면이 있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감면이 없는 데가 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감면은 어떤 데를 감면해 줍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은 지금 현재 「체육회관 운영조례」에 의해 가지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니, 운영조례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용료 감면은 어떠한 시점에 하나 하면 첫째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주최,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경기.
두 번째로는 체육진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각종 행사 및 경기.
그 다음에는 불우청소년, 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어린이, 경로자, 장애인, 경찰, 소방, 군인을 위한 각종 경기 및 행사.
다음은
○허복 위원 경찰도 감면됐는 것이 있고 안 됐는 것이 있고, 예. 감면을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우리시 협회에서 하는 것도 감면됐는 것이 있고 안 됐는 것이 있고, 기준이 좀 애매모호한 부분이 많은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저희들이 감면 요 조례에 의해서 엄격히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행사는
○허복 위원 구미시 검도회 검도협회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입장료를 냈고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자연보호협의회라든지 이런 데서는 또 감면됐단 말입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그 기준을 그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러니까 시에서 주최, 주관한다든지 또는 후원할 때는 또 우리가 시에서 판단해서 공문을 보내옵니다.
○허복 위원 구미시 우리 가맹단체 체육 가맹단체 연맹에서 우리시에 협조를 받아서 행사를 치르게 되면 그것 감면대상이 안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체육행사라고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요. 시에서 주최한다든지 주관을 해야 됩니다.
○이정임 간사 과장님, 쉽게 말해서 시장배나 도지사배 이런 것은 되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이정임 간사 단위단체 장으로 하는 것은 안 되고 이 말씀 아닙니까? 맞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뭐
○이정임 간사 같은 친선경기나 협회에서 경기를 해도 타이틀이 주최가 시장배나 도지사배 이런 것은 되고 그 협회에서 하는 것은 안 된다 이 말씀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협회에서 하더라도 시 주최로 하는 행사는 또 됩니다.
○이정임 간사 그러니까 주최가 구미시면 되고 협회로 하면 안 된다 이 말씀 이잖아요? 지금 감면됐는데가 보니까
○허복 위원 협회도 되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는 또 안돼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러니까 그래
○허복 위원 예를 들어서 축구협회는 감면이 되고 다른 협회는 또 감면이 안돼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은 협회따라 그런 것이 아니고 행사 성격을 시에 주최로 하느냐 안 그러면 협회 주최로 하느냐 이제 이것에 따라 또 틀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럼 과장님 주관적인 판단에 많이 영향을 받을 수 있겠네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안 그렇습니다.
이제 행사 신청을 할 때 거기에 보면 주관, 주최 뭐 이런 다
○위원장 손홍섭 조례에 그렇게 구체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계장님이나 소장님께서 주관적인 판단을 많이 하시겠는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 일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희들이 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구미시체육시설운영조례」 제13조인데 여기에 있다시피 요 조항을 적용을 하고 그 다음에 또 구미시가 주최, 주관하는 각종, 이제 시장이 또 특별히 사유가 있다고 인정할 때 요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또 이것을 인위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허복 위원 특별히 인정 할 때가 문제라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때는 이제
○허복 위원 어느 때를 그래 특별히 인정하는 겁니까? 그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때는 어떻게 하나 하면 저희들은 판단을 시 본청에 맡깁니다. 그러면 시에서는 공문으로 우리한테 협조요청이 옵니다. 시에서 “이것은 특별히 해야 되는 행사기 때문에 이것을 감면조치를 해 주라”든지 이러한 공문에 의해서 우리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구미시미용협회 이제 감면되었단 말입니다. 이것은 또 어떤 기준에서 또 판단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도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시에서 이 행사는 특히 시에 여러 가지 여건이나 우리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이 행사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 가지고 공문을 보내옵니다. 그럼 우리 저희들은 그 공문에 의해서
○허복 위원 그럼 모든 구미시 우리 가맹단체에서 박정희체육관이나 우리 시민운동장을 사용할 때 그런 공문만 들어가면 감면될 수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러니 전액 감면되는 것이 아니고요. 이제 말씀드리면 상세하게 말씀드리면 구미시가 주최, 주관하는 각종 행사는 부속시설 사용료를 포함한 전액을 면제하고, 기타 시장이 특별한 사유라 인정될 때 이때는 부속시설 사용료는 내야 되고 이제 처음에 받는 사용료만 그러면 차후에 사용한 다음에 전기요금이라든지 말하자면 부속시설 사용료는 내야 됩니다.
○허복 위원 감면은 뭐고 또 면제는 뭡니까? 면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면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를 들면 우리가...... 맹 감면이나 면제나 이것은 사실은 같은 내용입니다. 사실은 같은데 이렇게 어떤 법적으로 다른 내용은 아닙니다.
○허복 위원 그러니 예를 들어서 김영길씨가 뭐하시는 분이예요? 이 분이 했는 것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여기는 축구협회 중앙축구협회에 직원입니다.
○허복 위원 위에 부기 한번 보십시오. 조서 한번 보십시오. 감면, 면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축구협회는 뭐냐 하면 이게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였습니다. 그래서 축구협회에서
○허복 위원 아니, 감면하고 면제하고 무슨 말이 틀리냐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 여기에서는 아마 이것은......
○이정임 간사 예, 담당계장님 보충설명 해 주세요.
○관리담당 신영균 예, 그것은 감면이나 면제나 같은 뜻으로 보면 되겠는데 여기 사용료 감면규정에 의해 가지고 보통 우리가 일상 감면할 때는 우리 임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 주로 새마을과가 해당됩니다만 각 실과소에서 협조공문이 옵니다. 그 공문에 의해서 감면을 해 주고, 그 다음에 다만 그래 감면을 해 주는데 일상적인 것은 사용료만 감면합니다. 대관료라든지 대관료만 감면하고, 그 다음에 구미시가 주최, 주관하는 요런 행사에 대해서는 조금전에 소장님께서 말씀드렸지만 사용료는 사용료까지 감면 다 없어지는 것을 감면으로 보시면 되겠고 아니, 면제로 보시면 되겠고, 대관료만 하는 것은 감면한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것 잘 알겠습니다.
한가지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이용수 위원 아니, 잠깐만. 단어 하나부터 이것 정립을 좀 하자고.
감면, 면제 국어사전 한번 찾아보셨나요? 안 찾아 봤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위원들 헷갈리게 하지말고,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감면이라 함은 얼마 중에서 몇 %를 빼는 것을 감면.
(「몇 % 감하는 것」하는 위원 있음)
면제는 100% 없애주는 것.
(「면제는 전액」하는 위원 있음)
안 맞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100% 없애주는 것이
○이용수 위원 그렇지, 그래 정립을 시켜야지 헷갈리지 않지
○관리담당 신영균 예, 구미시가 주최, 주관하는 것은 대관료도 면제하고 사용료도 일체 모든 것을 다 면제시키는
○이용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정립하세요.
감면은 전체 금액 중에 50%, 30% 빼는 것. 면제는 다 빼는 것 그래 정립을 해 줘야 알아 듣지
○허복 위원 부기에 면제가 하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391쪽에 물품장비 비품 관리현황, 우리 관리하는데 우리 문제점이 있습니까? 운동장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운동장에는
○허복 위원 관리하는데 문제점이 전혀 하나도 지금 없이 조서가 나왔습니다. 이 많은 지금 우리 물품 스포츠용품들이 우리 시민체전이나 도민체전을 연습하는 장비가 우리 관리사무소에 다 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이것 지금 잘 관리되고 있습니까? 지금, 문제점이 없다라고 되어 있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을 해서
○허복 위원 예를 들어서 인원이 부족해서 관리인원이 부족해서 관리를 잘 못한다든지 그런 것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저희들이 뭐 인원이 부족하다
○허복 위원 이것 살때는요. 한번 사면 2억 내지 3억 정도 물품을 구입합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공인구를 공인용품을 그렇게 사는데 한번 사면 관리가 안돼요. 그런데 안 되는데 문제점 없다라고 되어 있거든.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면 10분만 보면 됩니다. 창고를 한번 열고 현장을 한번 방문을 요청합니다. 거기 현장가면 문제점이 많이 나타날 겁니다.
○위원장 손홍섭 현장방문요. 검토를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요.
지금 우리 소장님하고 계장님이시죠?
○관리담당 신영균 예, 예.
○위원장 손홍섭 여기는 신선한 감사장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지고 이렇게 여유 있게 질의하고 하시는데 답변하는 자세는 좀 긴장된 가운데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예.
○위원장 손홍섭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위원장이 지적을 하는데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추가자료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체육관 인기연예인들 사용료 대관 사용료는 지금 전부 전량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 의회에서 자료요구를 하면 사용료 수입금 하면 그 내용이 다 포함시켜줘야 되는 겁니다. 그 행정편의로 일종의 하나의 집행부에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정해 줘야 되고, 두 분 중에 답변하시는 것이 어느 분이 이렇게 명쾌하게 간단명료하게 답을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그게 아니고 감사장이 지금 그런 답변을 하시면 됩니까?
그래서 이 연예인들 유료공연하는 사용료 대관료는 전액 빠졌단 말입니다. 그런 의도가 뭐 다른 의도가 있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당초 계획서를 뽑으면서 대관료하고 사용료만 되는 것인줄 알고 잘못 뽑았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사용료, 대관료 제가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 내용 안에 다 포함시켜 주는 겁니다.
○관리담당 신영균 그것을 당초 뽑으면서 잘못 된
○위원장 손홍섭 얼마나 됩니까? 몇 회에 걸쳐 가지고 얼마나 됩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횟수는 정확한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만 적어도 5~6회에 한 1억 정도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보십시오. 그럼 전체 금액 보다도 많은 부분이 누락시켰다는 얘기입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대단히 죄송하게 됐습니다. 아마 사용료를 뽑고 수익금은 안 뽑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장 손홍섭 그래 사용료 수익금 안에 다 포함시켜 주셔야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 챙겨야 되는데 이게 아마 누락된 것 같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추가로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금일 중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그리고 지금 12시반경에 현장방문을 우리가 할테니까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 주시고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 현장방문을 할 때 박정희체육관에는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거기는 그래도 관리가 잘 되는데, 시민운동장에 있는 우리 장비들 체육시설물 장비들 거기만 두 군데 보관해 놨지요?
○관리담당 신영균 예, 1창고, 2창고
○허복 위원 예, 거기만 좀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손홍섭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용수 위원, 손을 듬)
우리 위원님.
예, 우리 잠깐만요. 우리 이용수 위원님 먼저 하시고
○이용수 위원 삼성화재배 지금 했고 또 앞으로 지금 10일쯤인가 경기 또 하죠? 계속 해 나가죠? 내년 3월달까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프로배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하고 있죠. 그게 지금 우리가 임대료 받습니까? 그것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은 지금 협약에 의해서 임대료를 면제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면제하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 수익금은 이제 5% 받도록
○이용수 위원 아, 수익금은 5% 받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박세채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박세채 위원 380쪽 수의계약 현황 한번 봐 주십시오.
요 앞에 시립도서관 할 때도 2004년 10월달부터는 3,0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라고 수의계약이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 사업했는 것 보면 1,000만원 넘는 금액이 전부 수의로 이렇게 계약이 다 되었고요. 심지어 검도 및 복싱 체육관 개보수 같은 것 381쪽에 5,000만원짜리 예산공사비 4,680만원 이것 건축사 해 가지고 했는 내용하고 그 다음에 383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보호매트 이것도 1,600만원 이것도 수의를 했습니다. 뭐 수의하게 된 이런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배경이라든지, 건축주는 보니까 관급자재를 사용하면 그것은 빠지고 공사금액이 1,000만원 미만은 수의가 되더라고요. 그런 현황이 있는지 아니면 제가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 수의를 하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요것은 지금
○위원장 손홍섭 박 위원님, 잠깐 착오가 일어나신 것 같은데, 그 숫자가 500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참고적으로 아까 우리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공사금액은 작년 10월부로 1,000만원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또 물품은 3,000만원 그대로 현행대로 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 범위가, 그것을 참고하셔서 해 주세요.
○박세채 위원 383쪽에 자산물품 취득비 이것은 1,600만원 이죠 그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박세채 위원 예, 이것 하나만 설명해 주세요.
아, 죄송합니다. 앞에 것 제가 착각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것은 이제 물품 이제 말씀드린 것 공사만 1,000만원 이하 1,000만원 미만 그렇게 되고 물품은 지금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물품은 3,000만원이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물품 3,000만원」하는 위원 있음)
그래 양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나는 조례가 좀 잘못 됐다고 생각이 된다. 물품이 1,000만원, 공사가 3,000 이렇게 돼야 되는데 물품은 1,000만원 해도 많잖아?
○위원장 손홍섭 조례가 아니고요. 이것 규칙으로 아마
○이정임 간사 규칙으로 공사금액은 3,000에서 1,000으로 되었고
○이용수 위원 그래 말이 많으니까 이제 낮춰서 이제 입찰 붙이는 것은 좋단 말이야
○이정임 간사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런데 물품은 500 이렇게 해야 될 것 같다. 오히려
○위원장 손홍섭 참고적으로 작년 우리 10월1일부로 그렇게 했으니까 참고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 소장님.
지금 인기연예인이 와서 공연을 유료공연을 한 부분에 대한 사용료 수입금이 쭉 나와 있거든요. 조금 들쑥날쑥한데 어떻습니까? 어떤 것은 하루고 어떤 것은 이틀인데 뭐 히터라든지 뭐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그때 날씨에 따라서 우리가 틀수도 있고
○전인철 위원 자, 한가지 예를 들어 봅시다. 10월22일날 나훈아 콘서트 해서 320만원 사용료 수입금이 들어 왔거든요. 이때 히터 틀었습니까? 안 틀었지요? 10월달 같으면 히터가 필요없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때도 이제 만약에 거기서 틀어달라고 그러면 틉니다. 우리가 트는데 그때 당시는 틀었는 것 같은데
○전인철 위원 자, 당일날인데 나훈아 콘서트는 하루만 했는데도 320만원이고, 앞에 보면 이틀 했는데도 뭐 270만원, 뭐 200 얼마 안 되거든요. 220만원 이틀, 똑같은 이틀도 220이 있는가 하면 이것은 5월달이예요. 아마 비슷한데 계절은 봄, 가을, 이승철 콘서트는 220만원 나와 있고 이틀 했는데, 나훈아는 하루인데 320만원이예요. 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차이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준비기간을 나훈아 쇼의 경우에는 준비기간을 더 많이 잡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무대설치
○전인철 위원 그 기간동안 또 우리 다 징수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다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한번 물어봅시다.
나훈아 콘서트 할 때 전기가 많이 소모가 돼죠? 그럼 이 금액 받아 가지고 전기요금은 낼 수는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제가 답변
○전인철 위원 예, 예. 계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누구든지 좋습니다. 그 무대장치하고 보면 엄청나게 전기료 소모되는데
○관리담당 신영균 예, 전기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전기료는 무대장치가 많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갑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래서 얼마정도 나오죠? 그게요.
○관리담당 신영균 미터기 나와 가지고 전기료가 하루에 100수십만원 나올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 정도 나오죠?
○관리담당 신영균 예, 예.
○전인철 위원 물론 무대장치에 따라 가지고 차이가 납니다만
○관리담당 신영균 예, 예. 전기가
○전인철 위원 요번에 나훈아 할 때는 어느 정도 나오겠어요? 아마 나훈아 쇼가 가장 무대가 컸다고 보거든요.
○관리담당 신영균 그래서 그때 300몇 만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습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예, 되어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빌려주고 전기요금 내면 급급하네?
(「아니지요」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입장료 수입은 따로 있어요.
○관리담당 신영균 입장료 수익금에
○이용수 위원 입장료 수입은 전체 5%?
○관리담당 신영균 예, 10%입니다. 10%
○이용수 위원 10%, 5% 받는 것은 뭐고 10%는 뭐예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원래 10%입니다.
○이용수 위원 아니 그러면 삼성화재배 배구 이것은 5%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 예. 프로배구는 예외로 협약을 했습니다. 시하고 이제 우리가 프로스포츠를 유치하기 위해 가지고 협약을 특별히 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 부분도요. 지금 소장님, 2005년도 전반기에는 지금 2005 V-리그 해 가지고 사용료를 다 받았거든요.
(「그때 10% 받았어」하는 위원 있음)
아니, 그것은 입장료 말고 이것은 사용료라.
(「예」하는 위원 있음)
받았는데. 이제 앞으로 벌어지는 2005·2006 무슨 리그인지 지금 이번에는 이름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아까 말씀들어 보니까 감면 내지 면제됐다고 얘기 들었거든요. 왜 그렇게 형평에 안 맞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프로배구 말씀입니까?
○전인철 위원 이 V-리그 하는 것 배구 아닙니까?
○관리담당 신영균 예, 맞습니다. 사용료는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4월달하고 5월달 했을 때는 받았어요.
○관리담당 신영균 사용료는 받습니다. 사용료는 받습니다. 전기료하고 뒤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제 말하자면 뭐냐 하면 전기료 뒤에 받는 전기료, 임대료만 면제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입장료는 안 받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입장료에는 5%
○관리담당 신영균 예, 입장금액의 5%, 대관료만 안 받고
○전인철 위원 앞에 전반기는 다 받았다는 얘기예요.
○관리담당 신영균 예, 대관료는 안받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사용료는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 다음 한가지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요.
우리 전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우리 소장님하고 계장님하고 답변을 동시에 하니까 어느 분이 뭐 하는지
(웃는 위원 있음)
필요할 때하고 이렇게 너무 의욕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전인철 위원 자, 그리고 아까 논란이 좀 됐던 문제인데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감면이나 면제받는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가 되고 주관은 어느 단체나 아니면 연맹이나 이렇게 되었을 때는 감면이나 면제가 가능하죠?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전인철 위원 그러니 주최가 구미시고 소위 말해서 행사계획에 보면 주최가 있고 주관이 따로 있을 수 있거든요. 주최가 주관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최가 구미시고 주관이 다른 어떤 연맹이나 단체였을 때는 감면이나 면제 받을 수 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가능하다고 봅니다.
○전인철 위원 가능하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자, 그러면 한가지 더 구해야 되는 것이요. 지금 여기 보면 구미시미술정수대전 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정수대전 이런 것이 왜 구미시가 주최일텐데 왜 이것 사용료 받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게 구미시 주최로는
○전인철 위원 구미시 예산가지고 다 하는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도 정수문화재단 그 정수문화예술원 글로 이제 주최가 됐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 사람들 왜 구미시 주최로 안 하고 자기들 재단 이름으로 하죠? 그것 잘못 된 것 아닙니까? 아니, 소장님이야 뭐 답변 못 하겠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우리는 뭐 그렇게 답변을
○전인철 위원 어때요. 시에서 예산 1억, 도에서 예산 요번에 3,500됐거든요. 거의다 시도비 가지고 행사하면서 주최가 구미시가 안 된다 하는 것은 나는 안 맞다고 보거든, 정수미술대전이, 지금 여기 보면 400만원이 지금 사용료 수입금으로 잡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틀림없이 아마 주최 주관을 정수미술대전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까? 맞습니까? 그래
○관리담당 신영균 예, 다 받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자, 우리 전 위원님. 우리 이렇게 정리합시다.
지금 사용료에 대한 것이 처음 제가 말씀하신 대로 좀 임의적으로 또 주관적으로 판단한 면이 없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조례와 규칙을 기회 있을 때 재검토하는 것으로 하고 요 부분은 정리를 했으면 합니다.
○전인철 위원 예, 이상 마칩시다.
○허복 위원 예,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소장님, 자꾸 질문을 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제가 운동장을 좀 도와 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싶어 자꾸 질문드리고 하는데, 2005년도에 입찰계약 집행현황 382쪽 시민운동장 선수식당 화장실 개보수공사 정말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요 몇 년전에 또 하셨죠? 선수식당 화장실 개보수 이것 언제 했습니까? 2005년도 말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올해 말고요?
○허복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
○허복 위원 재작년에 했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 재작년에 했습니다.
○허복 위원 재작년에 공사를 했는데 그때 하자보수기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때 의회에서도 현장방문을 가서 하자보수 기간 안에 공사업체로부터 이것 하자보수를 받아라 이래 지적이 됐었거든요. 그것 하자보수 안 받고 선수식당 개보수도 그때 같이 했지요? 그러니까 그래 세 번 했습니다. 공사를 지금, 한 4년에 걸쳐서, 그런데 하자보수는 한번도 안 받았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저희들 하마 그게 몇 년전에 얘기기 때문에 파악해 봐야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아니, 몇 년 전이 아니고, 우리 지금 선수식당 사용하고 있는 것 그것 언제 공사 했습니까? 화장실하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을......
○허복 위원 공사만 자꾸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다가 불편하고 누수가 생기고 지적사항이 나오면 하자보수를 우리가 한번도 안 받았다 하는 얘기라요. 지금 얘기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하자보수를 저게 받았지 싶습니다. 저희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들
○위원장 손홍섭 허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요 부분도 최근 5년간 개보수공사 및 하자보수 실적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5년간 자료 요구를 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검토하도록
○허복 위원 예, 자료를 하나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식당 화장실 깨끗하게 잘해 줘야 됩니다. 잘해 주는 것은 맞는데 재작년에 공사하고 올해 공사 또 했단 말입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어쨌든 저희들은 이래 보니까 화장실이 너무나
○허복 위원 화장실은 그 전에 한번 공사 했고 지적사항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하자보수를 시키라 의회에서 촉구를 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촉구를 했는데 또 공사를 하고 올해 또 공사했어요. 그 자료를 보고 또 말씀드리고 그것을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관리소에 힘들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하자보수라 하는 좋은 제도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한번 사용 안 했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 자료를 우리 위원장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5년간 해 가지고 자료를
○이정임 간사 그럼 시설비 집행현황을 전체적으로 해야 되겠네요?
○허복 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하지 말고 시민운동장 선수식당 화장실 개보수 요것만
○이정임 간사 그것만 최근 5년간?
○허복 위원 예, 최근 4년간
○이정임 간사 4년간?
○허복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허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사무소 행정사무감사는 서면감사로 대체코자 합니다. 그 이유는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 등으로 구미경제는 물론 지방경제 위축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하여 각 동장님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구미공단 살리기 범시민 역량 결집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면감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서면감사로 대체함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수감부서에 대한 총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2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손홍섭
- 이정임
- 이상진
- 전인철
- 윤종석
- 이용수
- 박세채
- 김택호
- 허복
- 박배원
○출석전문위원
- 이수영
○피감사기관참석자
- * 시민복지회관
- 관장최경환
- 관리과장최병호
- 사회교육과장이순자
- 서무담당문창균
- 관리담당이재령
- 시민복지담당박호형
- 교육담당김순자
- 상담실담당황태연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이원교
- 관리공연담당최현도
- 기술담당박용하
- * 박대통령기념사업단
- 단장이부영
- * 시립도서관
- 관장김종화
- 관리담당황종영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김상진
-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이기동
- 관리담당신영균
- 운영담당이동률
○회의록서명
- 위 원 장손홍섭
- 위원장대리이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