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7월2일(월) 오후3시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현황 보충설명 청취의 건
※ 주요 설계변경 공사 관련
- 수도과
심사된 안건
(15시09분 개의)
○위원장 김도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박세채·구자근 위원님께서는 행사 참석관계로 본 특위에 참석을 오늘 못하신다는 양해말씀이 계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 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11일 특위를 구성하여 타 지역 의회방문 비교견학과 전문가 자문청취, 특위관련 전반에 대한 집행부 현황 설명 청취 및 현장방문 등으로 실태파악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과 같이 집행부 보충설명 청취와 질의 및 토론을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현황 보충설명 청취의 건(계>속)
○위원장 김도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현황 보충설명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현황 보충설명 및 청취에 있어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특위활동을 하시면서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건과 관련 수도과 사항에 대하여 미진한 부분을 질의 및 토론해 주시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간단·명료하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설계변경 공사건에 대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말씀이나 혹은 특위 위원님들께 현황 설명을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과장 김진만 수도과장 김진만입니다.
특별히 보고말씀 드릴 것은 없고 연일 저희들 업무 때문에 특별위원회가 계속 열려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질문사항에 대해서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도문 예, 수도과 소관 주요 설계변경 공사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순이 간사 제가 좀 말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도문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간사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중간에, 먼젓번 회의와 오늘 회의 사이에 중간에 과장님께서 직접 또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하셔서 많이 이해가 되었고 또 수긍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회의를 하게 된 주요 목적은 담당하셨던 분을 지금 모시고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오신 분이 지금 어디 계신가요?
○수도과장 김진만 예, 여기 와 있습니다.
○박순이 간사 그분이 지금 담당 그러니까 뭐죠, 뭐라고 그래야 되나.
○수도과장 김진만 그때 당시에 설계 담당했던 용역사 기술자.
○박순이 간사 첫 설계 담당요?
○수도과장 김진만 예, 처음 설계.
○박순이 간사 예, 그러면 그분한테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도문 예, 애초에 설계담당 하셨던 분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동신엔지니어링에 근무하고 있는 원영록입니다.
○박순이 간사 예, 안녕하세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안녕하십니까?
○박순이 간사 예, 또 이렇게 번거롭게 오시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안한데 처음에 지금 우리 특위에서 취수장이 문제가 된 이유가 본래의 금액보다 많이, 설계변경이 일어난 금액이 많아서 이렇게 하다보니까 의문점이 나와서 여기까지 왔거든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근데 첫 번에 과업지시서를 받으셔서 그거를 가지고 설계를 하셨겠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맞습니다.
○박순이 간사 그러면 처음에 과업지시서에 내려온 우리의 취수장의 방식은 어떤 방식이었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구조적인 문제가 있으면 그거는 보강이었습니다. 신설이 아니었고 보강.
○박순이 간사 보강. 처음에는 보강이었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구조물, 예.
○박순이 간사 그럼 제일 처음에 애초에 있던 게 30년 돼서 노후화 돼서 새로 신축하는 개념이 아니었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처음에 저희들이 받은 거는 보강 차원에서 처음에 과업지시서를 받았었습니다.
○박순이 간사 과업지시서를 받으셔 가지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저희들이 용역 중에 구조물이 36년 돼 가지고
○박순이 간사 예, 예. 36년.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그게 안전성의 문제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별도로 경북대학교 교수님한테 의뢰를 해서 안전진단을 받았습니다.
○박순이 간사 예, 그랬더니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게 D급으로 나와 가지고 추가로 보강하는 것보다는 신설이 낫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과업을 다시 또 그렇게 받았습니다.
○박순이 간사 변경하신 거예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처음에는 보조적인 추가, 그러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보강하는
○박순이 간사 보강하는 차원이었는데 하다보니까 신설이 됐다?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그래서 신설할 때에 처음에 구미 우리의 시스템은 어떤 시스템으로 시작하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물채움방식으로 한 진공펌프라든가 아니면 횡축원심펌프를 가동한 이런 식이라든가 어떤 방식이 있을 것 아닙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전문용어로 얘기하면 하천복류수로 취수하는 걸로 돼 있었습니다.
○박순이 간사 하천, 흘러가는 물을 취수해서 복류수로 해서 한다?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그럼 먼젓번 방식과 우리 이번 새로 지은 방식과의 차이가 있습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전반......
○박순이 간사 구)취수장의 방식과 지금 새로 지어놓은 취수장의 방식과의 차이가 있느냐고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
첫 번째 거는 취수탑을 통해서 취수를 하는 방식이고요. 저희들 거는 지금 흡입정을 통해서 흡수하는 방식이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박순이 간사 예, 그러면 그 방식 가운데서 최초의 과업지시서에 지금 문제가 되었던 것은 뭐냐 하면 금액이 크고 중요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1차 변경 때도 안 나오고 2차 변경 때 나온 수충격 방지시설 때문에 이렇게 시작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처음에 원래, 본래에 있던 그 시스템에서 수충격 방지시설이 없어서 큰 사고가 한 번 났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럼 그 과업지시서에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전반적으로 검토하라는 내용은 있었습니다.
○박순이 간사 수충격 방지시설에 관해서?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렇게 명시는 안 돼 있었고요. 과업을 하면서
○박순이 간사 전반적인 몽땅 이걸 한번 훑어보니까 수충격 방지시설이 없어도 되겠습디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당초에 저희들이 설계를 할 때는 수충격을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는데요. 저희들은 수리계산상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게 없었는데 차후에 시공하면서 감리단하고 협조과정에 그 시설이 별도의 수충격이라는 시설이 별도로 있다라는 걸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박순이 간사 있다가 아니라 본 시설에는 없었잖아요? 본 시설에는 그게 없어서 큰 난리가 한 번 났었다고 제가 보고를 들었거든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런 거는 아니고요. 그 앞전에도 지금 기존 시설에도 지금 역지변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그게 수충격인데 그것도 방지하는 시설인데 그거는 옛날방식이고 지금 수충격에 대한 거는 방식이 지금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에어쳄버나 이런 거 릴리프밸브나 이런 게 있었는데 저희들이 그거를 검토를 할 때 역지변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그렇게 시설에 감안을 했었는데 이번에 시공사하고 협조과정에서 에어쳄버나 릴리프밸브가 타당하다, 그런 의견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간사 그러면 제가 여기 지금 자료를 갖고 있는 걸로 봐서는요. 애초에 여기에 지금 보고 올라와 있는 거는 없는데 있는 걸로 들어와 있거든요. 애초 설계, 애초 당초 설계에는 수충격이 없었어요. 없고 나중에 2차, 1차가 아닌 2차 변경 때 수충격이 올라왔거든요. 그럼 1차 때까지도 그거를 설계에 반영, 그러니까 그 공사에 반영을 안 했다는 거예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런 거는 아니고요. 수충격 검토를 안 했을 뿐이지, 저희들은 역지변이라는 앞에
○박순이 간사 그럼 역지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당초에 역지?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변.
○박순이 간사 역지변이라는 있는데 이런 상황에 의해서 이렇게 바뀝니다, 라는 이런 게 나와 있어야 되잖아요, 이 자료상으로?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그 당시 저희들은 기술력이 좀 부족해 가지고 역지변만 달아도 수충격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었는데요. 감리단하고 저희들 협조과정에서 역지변보다는 수충격 방지시설이 들어가는 게 맞다, 타당하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한번 보완 한번 해 드린 거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간사 근데 그 보완의 금액이 컸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좀 컸습니다.
○박순이 간사 예, 그러니까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요. 처음에 설계 과업지시서부터 시작해서 심의를 거쳐서 해서 이런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게 빠져서 나중에 추가로 되다보니까 돈이 더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돈이 용량이 예를 들어 40키로짜리를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100키로가 되었다, 그거는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40키로 자체가 없으면서 갑자기 100키로가 튀어나오면 이렇게 중요한 게 여기서 왜 빠져서 이렇게 돼 가면서 왜 이렇게 되느냐, 이게 지금 문제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뭐냐 하면요. 자동전기제어장치라는 게 있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그 자동......
자동 제어분야 중에서 DCS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 근데 감리단에서는 PC PLC로 요구했다, 우리는 소규모이기 때문에. 근데 용역이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박순이 간사 여기서는 불가능하다. 왜, 확장 예정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설명 한번 해 주시겠어요?
구미 비산에 지금 전문용어이기 때문에 240포인트다, 이랬거든요. 우리의 저기가.
○수도과장 김진만 예, 그 내용관계는 우리 여기 전기
○기전담당 노상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과장 김진만 기계전문가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잘......
○박순이 간사 예.
○기전담당 노상철 기전담당 노상철입니다.
그게 지금 저희들 자동제어방식은 DCS방식하고 PC PLC방식이 있습니다. 근데 원래 설계상에는 제가 와서 보니까 DCS방식을 채택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 취수장에는 그만큼 DCS를 채택할 만큼 제가 봐서는 너무 좀 어떻게 보면 좀 과다성으로 이래 봐가지고 제가 재검토를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는 PC PLC방식으로만 하면 저희들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예산 절감차원에서 하여튼 PC PLC방식으로 제가 했습니다.
○박순이 간사 예산절감, 아까도 저기 저분께서도 나와서 얘기했지만 자꾸, 자꾸 발전해 가면서 바뀔 수가 있거든요, 하다가 보면. 근데 이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구미 비산취수장에서 나중에 증설계획은 안 가지고 계셔요?
○기전담당 노상철 그거는 해도, 저희들이 나중에까지 다 해도 지금 240포인트 하는 거는 뭔가 하면 하나 하나씩 말하는 거거든요. 어떤 오픈·클로즈라든지 이걸 다 합쳐가지고 240포인트이기 때문에 앞으로 만약에 상수도통합관리시스템이 돼도 PC PLC방식만 하면 저희들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박순이 간사 이거는 용량이 총 얼마예요, PC PLC는요?
○기전담당 노상철 어느 게 말입니까?
○박순이 간사 최대 용량이 어느 정도 나오냐고요.
○기전담당 노상철 그거는 최대 용량은 저희들 하여튼 240포인트 10배 정도 나옵니다.
○박순이 간사 2,400?
○기전담당 노상철 예, 예.
○박순이 간사 DCS는 10,000포인트고요?
○기전담당 노상철 예, 예.
○박순이 간사 그래서 지금 그런 것도 예산을 이렇게 절약했다는 개념보다는 앞을 내다보고 움직이는 게 맞으니까 그걸 예산을 절감했다고 그래서 그게 잘한 일이라고 생각은 안 해요, 저는요. 근데 왜 그랬느냐는 거는 한번 묻고 싶어서 여쭙는 거고요.
○기전담당 노상철 예, 예.
○수도과장 김진만 사실 그것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희들 앞으로 우리 상수도시설은 전부 통합관리시스템으로 가야 하는데 그게 가는데 우리 지금 현재 14만톤까지 지금 환경부의 승인이 되어 있습니다. 14만톤, 앞으로 우리 시설이 20만톤쯤 되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박순이 간사 그거는 이해가 됐습니다. 됐고요. 아까 그 말이 그리로 넘어가서 그랬는데 일단은 총체적으로 볼 적에 아까 그분도 들으시고요. 총체적으로 볼 적에 우리가 여기 어떤 서류를 보니까 그렇게 많은 금액이 오버된 것은 아니다라고 이렇게 보고서를 또 다시 만들어 가지고 오셨는데요. 그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향후 구미시 일을 또 하실 계획도 있으시고 또 하셔야 되는데 처음에 과업지시서에서 만약에 제대로 안 나왔으면 하시는 분 자체에서도 굉장히 정성껏, 아니면 세심하게 파고 들어가 주셔야 되죠. 이게 다시 1차, 2차 이렇게 거치면서 얼마나 많은 예산이 낭비되고 얼마나 많은 세금이 낭비가 됩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서 지금 누구 책임지라고 그러면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없겠지만 돈은 이미 나간 것이고 향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특위에서 이렇게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보면서 느낀 거는 예를 들어 스크린 인양장치 같은 경우도 2대가 더 추가되었고 또 수충격 같은 것도 이렇게 큰 금액이 들어와 있고 이런 식으로 된다는 거는 애초부터 많이 잘못하신 것 같아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그 당시
○박순이 간사 인정하시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인정합니다.
○박순이 간사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도문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제가 한마디
○위원장 김도문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용역회사가 그날은 사장님이 밑에 직원들이 다 나가 가지고 내용을 모른다고, 사장님 되세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아닙니다.
○수도과장 김진만 실무자입니다.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실무자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그 당시 설계할 때 설계 실무로 계셨습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김익수 위원 그럼 이야기가 다르잖아요? 그때는 이야기를 하니까 실무자가 전부 다 퇴직하고 없어서 사장님이 내용을 전혀 몰라서 말이지, 못 온다고 이래 이야기가 됐거든. 갑자기 다시 채용 됐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거는 아닙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최경환 지금 회사도
○수도과장 김진만 지금 회사 다른 데, 다른 회사에 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 그러면
○수도과장 김진만 다른 회사에 가 있습니다. 퇴사를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기존 퇴사하고 다른 회사에 가 계시네?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그 당시에 설계할 때 다른 거는 다 접어두더라도 아주 기본적인 부분이 빠져 가지고, 또 특히나 현장에 가보니까 그 계단 있죠? 계단.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외부계단 말씀이십니까?
○김익수 위원 아니 내부에서 두 번에 꺾어서 내려가지 않습니까?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예.
○김익수 위원 기계실 밑으로 펌프장으로.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김익수 위원 뭐 어떻게 해서 그렇게 경사가 져 가지고 위급 상황이 있을 때는 내려가려고 하면 대번 밑에 추락사고 이런 상당히, 그날 과장님 우리 같이 내려가 봤지만 아주 안 위험합디까, 그게? 그런 부분, 직접 설계에 가담하셨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직접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그런 것도 감안 안 하고 그래 설계를 하셨어요?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충분히 감안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그게 뭐가 문제였었냐 하면 낙동강 문제 때문에 구조물이 앞으로 하폭을 줄일 수가 없습니다. 앞쪽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가지고
○김익수 위원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고 건물
○박순이 간사 밑으로
○김익수 위원 옆으로 내려가잖아요, 옆으로.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러니까
○김익수 위원 옆으로 넘어가는데 옆으로도 좀 더 확장할 수가 없었다고?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예, 그 당시에는 그 폭이 저희들이 인가받을 수 있는 부지가 그것밖에 안 돼 가지고
○김익수 위원 옆에 기존 쓰고 있는 데 그쪽도 다 우리 취수장 썼는 거기 다 뜯어내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
○(주)동신엔지니어링직원 원영록 그렇죠. 근데 그 당시
○김익수 위원 뜯어 낼 거죠, 거기?
○수도과장 김진만 예, 뜯어낼 거지만 거기에 어떤 시설물을 앉히지는 못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저희들도 폭은 그 폭 밖에 안 되고 앞으로 나가는 것도 하폭 줄어드는 문제 때문에 앞으로도 못나가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계단 경사도라든지 이런 것은 그렇게 밖에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옆으로도 지금 더 나갈 수 없는 그런 입장이고요.
○김익수 위원 못 나가는 거는 뭣 때문에 못 나가는데요?
○수도과장 김진만 그게 우리가 부산청에 우리가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하천 시설물로
○김익수 위원 승인을 조금 더 넓게 받는 데도 문제가 있어요?
○수도과장 김진만 넓게 받는 것도 지금 그쪽으로 또 땅이 우리 땅이 아니고요. 남의 땅이고요. 땅도 일부 샀습니다만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옆에 땅은 누구 땅인데요?
○수도과장 김진만 무슨 매운탕집인가, 한양매운탕인가
○김익수 위원 아니 한양매운탕은
○수도과장 김진만 한양매운탕은 아니고 이쪽에 있는
○김익수 위원 아니. 저쪽으로 우리 구)취수장 있는 쪽으로 그쪽은
○수도과장 김진만 그쪽으로는 더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김익수 위원 왜요?
○수도과장 김진만 우리가 공사를 하려고 하면 바운더리가 커지기 때문에 그거 해 봐야 더 크게 할 수가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해가 안 가네. 그쪽 옆으로 부산지방국토청에다가 우리가 인가를 받는다고 봤을 때는 1m, 2m 더 넓힌다고 인가가 되고 안 된다 하는 거는 내가 이해가 안 가는데 그거는 무슨 논리예요?
○수도과장 김진만 1m, 2m 높이 해 가지고 계단이 슬로프가 그만큼 완화되지 않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밑에 계속 사람이 상주하는 거는 아니잖아, 그게?
○수도과장 김진만 상주 안 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밑에 갑자기 위급상황이 되면 뛰어 내려가다 전부 다 떨어져 버리면 위급 어떻게 하라고.
○수도과장 김진만 우리가 그렇게 위급 상황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익수 위원 그래서 여기 우리 위원님들 다 생각이 현장 확인, 또 도면확인, 전체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 미흡한 점이 상당히 많고 또 취수장뿐만 아니고 오늘 취수장 부분에 또 용역에 지금 다른 데까지 가 계신 분을 오라한 부분은 이런 부분을 경종을 울리자 하는 그런 우리 특위의 위원님들의 취지였는데 다른 용역회사에는 다 오는데 안 오니까 그래서 다시 오늘 또 부르게 된 이런 부분, 또 미진한 걸 또 다시 우리가 질문하기 위해서 부른 그런 부분인데 어쨌든 과장님, 소장님하고 말이죠. 설계변경 이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우리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향후 어떤 공사를 하시더라도 최대한 처음에 과업줄 때 또 검수를 확실히 해서 또 우리가 위원회도 또 있지 않습니까, 그죠? 설계변경 이런 부분에.
○수도과장 김진만 예.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한 번 더 이런 남발하지 않는 이런 부분으로 좀 해야 될 부분은 지당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이 부분은 이 정도로 우리가 다 봤는 거니까 다음부터는 설계변경이나 이런 부분에 신중을 좀 기해서 처음에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그래 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수도과장 김진만 예, 맞습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우리 특위에 임함에 있어서 설계 오류라든지 누락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철저히 검토가 되어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요. 또 설계변경할 때에도 신중을 기해서 변경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리고 또 용역회사도 설계를 원만하게 못하고 이런 부분은 앞으로 배제시켜 버려요.
○수도과장 김진만 그런데 저희들은 「건설기술관리법」이 있습니다만 「건설기술관리법」에 제재할 수 있는 규정은 있습니다만
○김익수 위원 여기 우리도 다 자료를 확보해 있는데
○수도과장 김진만 예, 규정은 있습니다만 그 규정에 맞아야만 또 처분을 할 수가 있고 또 처분을 하려면 또 청문절차를 취하도록 돼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는 그런 것들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도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수도과 소관 주요 설계변경 공사건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현황에 대한 질의 및 토론, 또 집행부 설명을 청취하였습니다.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구미시금고 운용상황 및 주요 설계변경 공사 실태파악 현황 설명청취는 마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난 4월11일 특위 구성 후 타 기관 방문과 설계변경 공사 현장방문, 집행부 현황 청취 등 위원님들 개인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끝까지 특위 활동에 참여한 결과 상당한 성과를 거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적극적인 협조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5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3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김도문
- 박순이
- 김익수
- 장세만
- 김영호
- 길윤옥
○출석전문위원
- 박경찬나명철
- 유익수황창수
○출석시청공무원
-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최경환
- 수도과장김진만
- 수도시설담당주봉근
- 기전담당노상철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