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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4.11.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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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구미시설공단(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일 시 2014년11월27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하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구미시설공단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님, 홍보담당관님, 문화예술회관장,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정보통신담당관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27일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홍보담당관 이대창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권순원 정보통신담당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정보통신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정보통신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작 전에 간단한 인사 말씀 해 주십시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또 위원님 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격려와 협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사무감사를 통해서 미비한 사항 또 말씀해 주시면 앞으로 업무추진 하는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감사합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양진오 위원입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1권 217쪽부터 2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위원장 정하영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준비하시는 동안에 물어보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CCTV가 지금 관리소관이 어디 본 부서에서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지금 작년에 지적된 사항은 잘 이행하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통합관제센터에 근무 인원이 경찰관 3명, 우리 시청 직원입니까? 1명? 그렇게 근무하나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시청, 저희 부서에 1개계 3명이 지금 나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우리 시청직원이 3명?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강승수 위원 경찰관 세 분?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세 분이 이제 한 분씩 교대근무를 하고 있고요.

강승수 위원 어때요. 그 현황 실태하고 지금 많은 예산이 CCTV에 설치 투입되고 있는데 지금 현황이 어떠한지? 뭐 설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실제 총무과에서도 많은 예산이 경찰서로 넘어가고 있지만 그 진행 상태를 정확하게 또 기초 기본계획도라든지 수차례 말씀 올렸습니다만 장기구상 계획은 어느 정도까지 구축이 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한번 설명을 들었으면 하는데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관제센터는 2000……

(권순원 정보통신담당관,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2005년도에?

권기만 위원 담당계장 누구 나와 봐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지금 CCTV 대수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게 1,572대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운영이 되고 있고 모니터링 요원은 지금 이제 학교, 학교 내에 설치되어 있는 47개 학교에 423대 정도를 도교육위원회에 예산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그 다음에 이제 우리 공원이라든지 일반 CCTV는 사회복지과 노인일자리사업 지원을 받아서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당초에는 저희들이 2005년에 80대로 시작을 했습니다. 했는데 연차적으로 이제 자꾸 방범이라든지 확충이 되고 해서 금년 8월말에 경찰서에서 관제하던 방범용 CCTV를 전체를 이제 이설해서 사실상 지금 이제 마무리되는 완전히 1,570대 완성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각 부서별로 뭐 주정차 단속이라든지 교통감시, 뭐 산불감시, 그 다음에 상수도 시설감시 이런 CCTV를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걸 지금 현재는 다 통합이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부는 각 부서에서 또 모니터링을 하면서 저희 관제센터에서 일괄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관제센터 운영이 되리라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모든 관내에 있는 카메라가 뭐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부터 해서 여러 종류의 카메라가 있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강승수 위원 그러면 전 카메라가 그쪽으로 다 통합처리됩니까? 아니면?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방금 말씀하신 쓰레기 불법투기는 지금 정식 카메라가.

강승수 위원 예, 긴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이래 있지요? 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정상적인 CCTV 카메라는 저희한테 전부 통합 다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럼 지금 CCTV 관련해서는 모든 뭐 소프트웨어고 정책개발이나 이러한 부분은 총무과하고 업무분장이 제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 그래서 모든 부분은 이제 그럼 정책, 아, 담당관에서 모든 컨트롤을 다 하시고? 경찰관하고 상호 유대관계를 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산확보 내지 설치는 지금 방범같은 경우에는 총무과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를 합니다.

강승수 위원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설치를 하고 이제 저희 관제센터로.

강승수 위원 관리는 하고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상호 연계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정리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우리 정보통신담당관에서 운영하다보면 여러 가지 설치해야만 되는 이런 어려운 부분과 이러한 부분들 이쪽에서 더 잘 알겠는데 그러면 상호 총무과하고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 상호 어떤 뭐 의견교환을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런데 저희가 하는 부분은 설치 필요성이라든지 설치보다는 설치된 걸 운영․관리하는 쪽으로 지금.

강승수 위원 운영․관리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하! 그럼 설치할 때는 운영․관리에 큰 뭐 큰 생각도 없이 또 설치할 수도 있겠네, 설치 장소를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각 사업파트별로 자기들이 필요성에 따라서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를 하고 통합운영관리는 저희가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강승수 위원 아하! 관리는 여기서 하고 설치는 거기서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의원들도 그것 이해하기 또 쉽지가 않네. 거기 정보통신담당관에 설치하지 왜 그래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저희들이 이제 사업분야별로 필요성을 저희들이 직접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걸로 그래 생각이 됩니다. 그 사업하는데 있어서의 그 필요성.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안 그래도 CCTV이 관리․운영을 한다 해서 그러면 지금 설치해 놓은 것들은 신설된 거는 문제가 없는 것 같고 관리한다라면 한번 설치하고 난 뒤에 수명 정도가 어느 정도 갑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수명은 뭐 크게 제한을 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제 설치된 지 좀 오래된 거는 예를 들어서 뭐 2000년도 초반이라든지 오래된 것 그 당시에는 기술 수준이라든지 낮기 때문에 지금 좀 상태가 안 좋은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이제 해당부서를 통해서 개선하는 쪽으로 그렇게 건의를 하고.

강승수 위원 그러면 운영하다가 고장났거나 이러한 부분 어느 부서에서 해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것 이제 저희들이 현장 점검을 해서.

강승수 위원 그거는 이제 정보통신담당관에서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수리, 말하자면 유지보수관계도 해당 사업부서에서 하도록 그렇게 하고,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뭐 좀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이제 이게 방범카메라가 첨단시설물로 해당이 되어가고 발전이 급속하게 되기 때문에 저는 안 그래도 카메라 설치되는 품질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으로써 어느 정도 거를 설치가 되고 있는지? 실제로 우리 핸드폰도 그렇잖아요. 최신 기종을 선정했는데 수명이 다 되기 전에 또 기술발전이 많이 돼 가지고 크게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또 교체해야 될 시기가 우리 전자관련 장비들은 다 그렇더라고요. 수명보다도 어떤 뭐 발전이 되다보니까 그에 욕구되는 기술이 장비가 들어오니까 실질적으로 내구연한이 안 됐는데 교체를 해야 되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했을 때 충분하게 미래를 바라본 기종선정을 했는지가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었는데 정확하게 그걸 어디서 선정하는지?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기종 선정이라든지 하는 건 예산상황에 따라 가지고 해당 사업부서에서 선정을 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 거는 관제하다보면 뭐 관찰이 잘되고 못 되고 이런 것들은 여러 가지 기계의 차이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건데 충분하게 총무과에서 반영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선명도가 지금 관제실에 이래 보시면 시간이 되시면 한번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카메라 성능에 따라 가지고 선명도가 좀 차이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해당 사업부서에 사업진행 할 때에 저희들이 자문도 하고 서로 협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아닌데 총무과에서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방범카메라가 CCTV가 무한히 많이 수요가 급증될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데 뭐 기본 구축망이 계획도 없는 것 같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7개월째 얘기하고 있는데 기본 구축계획도 광의적이고 지역적인 이런 조직망들을 경찰서만 알 것이 아니고요. 구미시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강승수 위원 그래야 적당한 돈이 많느냐 적으냐 뭐 경찰서 요구한대로 돈 줄 수는 없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렇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그걸 여기 솔직하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지요? 없어요. 내가 총무과도 질문해 봤는데 하겠다라고 한 지가 벌써 6개월 지나갔는데 도시계획처럼 기본 광역권 기본망이 필요하고 또 그 동네에 맞게끔 중역권도 맞고요. 요렇게 해서 점차적으로 예산확보를 해 들어가야 되지 시민들 불만은 자꾸 커져 가는데 그래 수요도 좀 커져가고 하는데 그런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또 위원장님 우리 상임위 활동에 관제탑에 우리 현장점검을 한번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참고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이상입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김복자 위원 우리 강승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 연계해서 통합관제센터가 지금 금오공대에 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김복자 위원 그거를 제가 듣기는 경찰서랑 총무과랑 이래가 뭐 통합을 상황실을 통합을 한다 아니면 이전한다라는 말이 있던데 그 관계는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지금 금오공대 뒤편쪽에 사실 건물이 좀 비좁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비좁고 해서 저희들이 이제 이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마땅한 장소가 지금 현재로써는 마땅치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우선 보는 거는 요 옆에 감정원 지점이 지금 구미지점이 지금 폐쇄가 됐습니다. 폐쇄가 되고 지금 건물 지금 은행하고 지금 임대를 놓고 있는데 그부분을 업무시설지구라서 다른 부분들이 들어오기는 좀 곤란할 것 같고 그래 감정원에 이제 “팔 계획이 있으면 우리한테 팔아라.” 그렇게 저희들이 실무자들끼리 실무적으로 그래 저희들이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매입을 하면 지금 현재보다 조금 더 충분한 면적이라든지 공간확보가 충분히 되지 않나 그렇게 지금 협조를 하고 있고요.

김복자 위원 예, 그 문제는요 그렇게 추진하시면 될 것 같고요.

거기에 지금 저희가 현재 근무하는 분들이 거의 20명인가요? 거기 안에 내부서.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지금 근무는 말하자면 학교 내에 420여대의 CCTV를 보는 관제하는 사람들은 4명 1개조로 해서 4개조가 16명이 24시간 교대를 합니다.

김복자 위원 4개조가 해요? 교대를 해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4조 3교대를 합니다.

김복자 위원 지금 그게 저희가 위탁을 줬죠? 거기다가.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렇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그런데 위탁 줬는데 그것 이제 교대 돌리고 뭐 조짜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불만들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아, 그래요?

김복자 위원 예, 그 부분은 아마 우리가 여기서 아마 관리를 좀 못 하시는 것 같은.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저희들이 전문업체에다 위탁을 했기 때문에.

김복자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그 부분 한 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 세부적인 관리는 저희들이 몰랐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 저희들이 한번.

김복자 위원 예, 한번 좀 챙겨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업체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챙겨는 주시고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김복자 위원 그리고 저희가 우리가 온나라시스템이라고 지금 228쪽에 보면 나와있는데 이것 언제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온나라시스템이?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금년도에 구축했습니다.

김복자 위원 이게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금년도 초부터 이제 구축을 해 가지고 9월1일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을 했습니다.

김복자 위원 그럼 이게 구)전자결재시스템하고 지금 이제 신 현 전자시스템하고 이게 충돌은 많이 일어날 것 같은데 처음에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충돌이, 대체된 겁니다.

김복자 위원 대체된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과거에, 예, 예. 새올시스템에 전자시스템을 온나라시스템으로 완전히 대체한 겁니다. 그러니까.

김복자 위원 예, 그러니까 지금 그런 충돌이 없고 아무 이상 없는가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원활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아, 그래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김복자 위원 그럼 이것 좀더 보완하셔 가지고 이제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좀 쉽게 빠르게 좀 해 줬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아,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229페이지 보면 무인민원발급기를 여러 군데서 설치해 달라고 요구가 많이 하고 있죠, 사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금년도에 저희들이 각 읍면동을 통해서 이제 접수를 받아보니까 좀 여러 군데 들어왔습니다. 아홉 군데 들어오고 또 종교시설도 들어오고 했는데 사실상 종교시설에는 저희들이 설치를 안 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또 거기 상시 뭐 출입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특정 뭐 날짜에 시간대에 출입을 하기 때문에 종교시설은 좀 배제를 해야 안 되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고 그 다음에 상시근로자가 상당히 많은 데 지금 기업체는 LG디스플레이라든지 삼성전자 이런 데는 사내도 설치를 했습니다.

김복자 위원 아, 설치했습니까,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했고 그래서 지금 금년초에 저희들이 조사를 했을 때 수요가 나왔는 걸 금년 추경까지 2014년도에 7대를 설치를 했습니다. 하고 이제 지금 희망 중에 남은 데가 다섯 군데가 남았는데 요 부분은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설치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아, 그럼 내년 예산에 반영이 돼 있습니까, 지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전체 반영은 다 못 했습니다. 예산 형편이 안 돌아가서.

김복자 위원 일단 무인발급기 신청사항이 요구가 많더라고요, 사실 들어보니까. 이래서 요런 부분들 다른 건 좀 줄이더라도 요건 정말 시민들이 필요한 거는 좀 예산확보를 하셔 가지고 좀 수요를 좀 많이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러니 위원님께서 예산확보하는데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웃으며)알겠습니다, 일단.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아 위원님.

김근아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41쪽 보면 33번 컴퓨터전산실 유지보수 위탁 관련현황인데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김근아 위원 정보시스템 유지보수에 있어서 2011년 이엠맵정보, 이엠맵정보가 7,700, 2012년 이엠맵정보 2억1,900, 2013년 와이즈드림 1억9,300, 2014년 이엠맵정보 1억9,500으로 돼 있는데 이엠맵정보와 와이즈드림의 2개 업체가 2억정도 되는 유지보수를 독점하고 있어요. 수의계약인지 공개입찰인지 특별한 조건이나 사유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요거는 전문업체들이 예산금액에 따라서 저희들이 도내 제한을 한다든지 또 전국규모 갈 때가 있고 또 아니면 수의계약으로 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 경우는 금액이 큰 경우에는 이제 도내입찰이 되겠습니다. 도내 지역입찰. 경쟁입찰입니다.

김근아 위원 그런데 요게 이렇게 '11년 '12년 '13년 '14년 2개 업체만 하는 것 볼 때 외부에서 볼 때 무슨 특혜를 주는 것 같이 보여질 수 있으니까 요런 것 좀 시정해 가지고 골고루 입찰하는데 좀 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것 좋은 말씀입니다만 특혜를 줄 수는 없습니다. 특혜를 줄 수는 없고 다만 이제 자격제한이 방금 말씀드린 대로 도내 지역으로 하다보니까 참여할 수 있는 업체들이 좀 한정이 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제 요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내년에 할 때는 좀더 그런 부분 방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좀더 면밀히 검토를 해서 골고루 갈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근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권순원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제일 많이 나오는 게 CCTV 얘기인데 220페이지에 있는데 지난 감사원에 보니까 CCTV 전문인력에 대해서는 지적을 받아 가지고 많이 보완을 했는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우리 지금 2014년도에 신규로 설치된 CCTV가 몇 대 정도 됩니까?

(권순원 정보통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권순원 정보통신담당관,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금년도에 설치한 것 나오나요?

추경에 저희들이 총무과에서 340여대 설치한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요게 중요한 게…… 대충 몇 대?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것 말고는 금년에는 없는 걸로 저희들 알고 파악 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기존에 나와 있는 시설들 기존에 했는 것, 교체했는 거는 어느 정도 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황필섭 시설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는 게 아니고 각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그 통계는.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이걸 왜 물어보는가 하면 마지막 질문 때문에 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교체한 거는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교체는 저희들이 직접은 하지를 않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니까 아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사업부서별로 하기 때문에.

○부위원장 양진오 사후 우리 보고를 받잖아요? 관리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안 받는가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제 기억에는 금년도에는 그런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교체 하나도 안 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지난 '14년도 9월15일날 습례리 동회관 앞에서 사고가 났는데 그 CCTV 확인해 본 결과 1톤 포터라 하는 거는 확인이 돼요. 흰 차인지 파란 차인지 정확하게 구분이 안 되고 차 넘버도 구분이 안 돼 가지고 그 해결을 못 했습니다. 그 이유는 뭔가 하면 CCTV가 좋은 위치에는 일찍 다 해 놨단 말입니다. 그 해 놨는 걸 교체하지 않으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다시 말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지역구에 CCTV 설치해 놓은 것 보시면서 화질 안 좋은 거에 대해서 개선해 달라고 건의한 것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저희들이 뭐 서면상으로 남겨놓은 거는 없습니다만 실무진들하고 그런 대화는 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자, 그러면 대화해서 교체한 거는 몇 개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교체는 이제 저희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바로 교체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예산이 수반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교체했다는 통보는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요 우리 최초에 설치했는 시설들은 아주 중요한 위치에 했습니다. 마을 입구라든가 꼭 필요한 장소에 초창기에 다 했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 시설들이 오래되다보니까 화상도가 떨어져 가지고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사고가 나도 차는 뭔 차인가 알겠는데 뭐 넘버고 뭐고 아무 구분이 안 됩니다. 바꿔서 얘기하면 CCTV에 관제센터에서 봐도 뭔지 모르는데 뭐 보고 있습니까?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관제센터에서 보고 계시는 분들이 화질이 안 좋은 것은 체크를 해 가지고 총무과나 다른 과에 건의를 해 가지고 이것을 바꿔야 되지요. 앉아 있는 사람들이 안 보이는데 앉아 있으면 뭐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 부분 제가 뭐 직접 말씀드리기는 뭐합니다만 방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화질 안 좋은 이런 상태들은 이제 해당 사업부서 말하자면 총괄 부서하고 저희들이 구두상으로 이야기는 합니다. 하는데 예산이 수반되고 하다보니까 그때그때 바로 되기가 좀 곤란하고.

○부위원장 양진오 예, 거듭 반복되는 얘기입니다.

CCTV는 주민의 안전과 사고예방 도난방지 예방을 위해서 다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중요한 위치에 되어 있는 것은 처음에 했는 겁니다. 이것이 화질이 안 좋다면 신규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뭐 중요한데 얘기하겠지 하지만 최초에 있는 곳보다도 신규로 하는 것은 조금 더 지금 신청 받아 보면 조금 더 덜한 곳에 많이 됩니다.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설이 안 좋은 것을 정보통신과에서 건의를 해 가지고 그것을 바꿔야 되지요. 예산은 예를 들어서 350대 작년 올해 설치했다면서요. 그러면 340대 중에서 뭐 30대든 40대든 교체로 들어가야 되지요. 교체를 하고 나머지는 신규로 달아야 되지요. 그래야만이 이것이 더 현실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그런 부분들은 사업부서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협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그래요. 이 부분은 우리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화면을 보고 안 좋은 것에 대해서 체크를 해 가지고 총무과나 이런 데 건의를 해 가지고 교체하는 걸로 교체목록을 뽑아 가지고 그걸 신규로 하는 게 300개라면 교체 넣으면 되지 않습니까? 예산 짤 때 꼭 그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좀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요거는 시정사항으로 넣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끝났습니까?

○부위원장 양진오 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없으면 제가 한 마디만.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예. 계속 CCTV 이야기니까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것 같은데.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강승수 위원 지금 아까 양진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CCTV 지금 현재 새로 설치된 기종하고 교체되어야 될 기종하고 관리부서니까 그 현황을 좀 파악해서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민간위탁 부분이 여기 나와 있는데 모니터링을 민간위탁 줬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강승수 위원 금액은 어느 정도 됩니까? 여기 자료가 안 나와 있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인건비로 보면 모니터링 요원들은 최저임금 수준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불만은 없습니까? 아까 조금 전에 듣기 그러한데.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런데 그게 이제 사실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예산에도 반영을 하는 걸로 아까 말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까지는 학교 내 설치된 CCTV 그 부분을 이제 교육청 예산을 이제 받아 가지고 하다보니까 저희들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전반적인 관제탑 관련해서 운영사항과 지금 현재 설치 운영하고 있는 기종에 뭐 신종 기계와 옛날에 설치되어서 수명이 다 되어 가고 있는 기기 이런 전반적인 현황을 좀 조사를 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한테 좀 자료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알겠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한 개만 딱 물어보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위원장 정하영 정보화마을 있죠? 정보화마을.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정보화 예,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정보화마을에 운영은 여기서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저희들이 직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관리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보니까 여기 239페이지 보면 금오산 찰쌀보리마을하고 신라불교초전지마을 2개.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위원장 정하영 이것 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이 예산도 보니 상당히 올라오던데 이게 이 관련 예산이.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그거는 뭐 국비 지원사업으로 해서 지방비하고 같이 투입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2003년도에 고아에 금오산 찰쌀보리마을하고 2005년도에 신라불교초전지마을 두 군데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당초에 할 때는 농촌지역에 말하자면 전산보급도 해 주고 또 온라인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농산물도 좀 팔아주고 그래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하는 프로그램 관리자들을 인건비를 국비하고 시비해서 지원을 해 주고 그렇게 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인건비도 많던데 보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인건비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최저에서 조금 상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러니까 전체로 합치면. 전체 얼마 정도 됩니까, 인건비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인건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정하영 예.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인건비가 연간 연봉으로 보면 1,300~1,400 그 정도 보시면 될 겁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러니 농산물 판매 목적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판매도 하고 그 마을에 말하자면 컴퓨터로 전산보급도 하고 교육도 하고 그런 저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하여튼 알겠습니다.

보니까 신라불교초전지 여기가 보니까 사용을 많이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위원장 정하영 금오산 찰쌀보리는 적네요?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여기는 고아 오로리입니다만 또 시내하고 좀 가깝고 하다보니까 조금 환경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좀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래서 보니까 여기 하는 분들이 뭐 들어가고 또 나오고 이렇게 하더라고 보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하여튼 관리 좀 철저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정하영 더 이상 우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권순원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님께서는 시작 전에 인사말씀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정하영 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 전 직원은 43만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시정 전달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이번 감사를 통해서 지적된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예, 홍보담당관실은 1권 255쪽부터 27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김복자 위원 매번 이게 지적사항이던데요. 인쇄 관련업체 이게 매번 매년 지적사항으로 제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게 개선이 잘 되고 있는지, 이 업체들 간에 조금 이렇게 여론들을 들어보니까 불만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어떻게 돼 가는지 궁금합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뭐 안 그래도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매번 보면 위원님들한테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희 부서 같은 경우는 YES구미 같은 경우에 금액이 크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아까 앞 부서에도 그런 말씀 있었지만 5,000만원 이상 되는 거는 그 계약법에 의해서 또 제한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제 우리 관내에 업체 다 주지 못하는 그러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이제 지난 몇 년 전부터 해 가지고 일단 분리를 해서 우리가 일부는 기획이나 편집 이거는 해 가지고 관내 입찰로 해서 우리가 관내 기업체를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제도를 시행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전부 다를 많은 부분이 금액이 크다보니까 우리 관내 못 주는 부분은 있는데 그러한 부분은 뭐 저희도 조금 법상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김복자 위원 그럼 지금 타 지역으로 나가는 게 몇 % 됩니까? 프로테이지가?

○홍보담당관 이대창 우리는 저희는 이제 뭐 요 한 부 YES구미 요것밖에 없습니다.

김복자 위원 한 부분밖에 없고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저희들은 그래 많지는 않습니다.

김복자 위원 금액이 크다보니까 불만들이 있네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러다보니까 그렇고, 또 그러다보니까 관내 더더구나 할 수 없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김복자 위원 이게 보면 매년 지적사항으로 올라와 있던데.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맞습니다. 그게……

김복자 위원 예, 예. 보니까. 좀 개선이 뭐 여지가 없습니까? 어쨌든 좋은 방법이?

○홍보담당관 이대창 법이나 시행규칙 시행령이 바뀌지 않는 이상 힘들어 갖고, 저희들이 1건이기 때문에 그래서 과거에 이제 위원님들도 이걸 분할발주를 할 수 없나 하고 말씀은 있었지만 법상 분할발주를 할 수 없는 그런 제도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하고 싶지만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구미에는 그런 큰 업체가 지금 할 데가 없다는 말씀이네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아니, 구미에서도 할 수 있는데 공개입찰을 하다보니까.

김복자 위원 하다보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김복자 위원 금액이 경쟁이?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예. 공개경쟁, 수의계약이 아니고 입찰을 하다보니까 우리관내 업체가 될 수도 있고 또 관외 업체가 될 수도 있고 입찰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김복자 위원 좀 신경써 가지고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김복자 위원 우리 관내 지역에서 입찰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것 사람이 하는 일인데.

○홍보담당관 이대창 잘 알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좀 신경써 가지고 해 주시고 불만이 없도록, 업체가 불만이 많더라고요, 이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런 것 저희도 참 안타깝고.

김복자 위원 각 부서별로 다 그렇더라고 이게 인쇄 관련이.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김복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홍보가 좀 어렵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사실 좀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구미시하고 인근 시․군하고 홍보비를 비교해 보면 차이가 얼마정도입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지금 뭐 포항이나 일부 시보다는 저희들이 좀 작습니다.

강승수 위원 금액적으로 적어요, 비율적으로 적어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금액.

강승수 위원 금액적으로 적어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강승수 위원 포항보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강승수 위원 상주하고 김천은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안동도 많고 김천하고는 좀 비슷한데 보면 그건 지금 현재 우리가 다 말씀 못 드리고 어쨌든 우리가 일부는 우리보다 적고 일부는 우리보다 많고 그런, 저희들 중간쯤 됩니다.

강승수 위원 예, 뭐 홍보비가 예산이 적다 하는 거는 여러 가지로 생각이 되어 지는데 기본에 기본적으로 홍보시스템이 여러 시설물을 통해서 잘돼 있거나 또 다른 우리 기획하시는 분들이 잘 하기는 하는데 우리 YES구미 하는 시정정보소식지가 있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강승수 위원 이거를 매번 느낍니다만 우리 보급될 때 각 마을에 이장님댁이나 뭐 이런 쪽으로 보급이 되는데 각 지역에 상가에는 투입이 되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상가에도 관내에는 통장님들이 우리 관내에 상가에는 하나의 세대로 보고 투입하는 데도 있고 또 그 외에 상가에서 우리가 요청이 있으면 희망하는 데는 우편으로도 저희들이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봐서는 일반 동네 아파트 입구 뭐 아파트 현관 앞에 이렇게 무더기로 놔지는 걸 몇 번 봤습니다만 그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하여튼 여러 가지 좀 고민해서 상가에 제가 봐서는 실질적으로 보급이 실제 이게 자칫 잘못 보여지니까, 자, 이게 홍보를 하기 위해서 보급을 하는데 아파트 현관 문 앞에 10권씩 이렇게 쌓아 두니까 좋게 해석하면 올라가는 사람 1권씩 가져간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데 또 다른 시각에 바라보면 이것 갖다 줄 데가 없으니까 이렇게 쌓아 두는구나 하는 부분이 있어요. 똑같은 일을 하고 그렇게 두 가지 생각이 있는데 후자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놔둘 때 집집마다 가가호호 뭐 이래 방문 보급을 못하고 “올라가시면서 1권씩 가져가서 보세요.”라든지 어떤 안내 문구가 저는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고요.

그리고 상가에도 뭐 그냥 하지 말고 읍면동을 통해서 실제 상가에 많은 분들이 출입이 많은데 주인들하고 좀 잘 보이는 자리에 좀 놓일 수 있도록 조금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강승수 위원 실제 자칫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합니다. “이것 만들어서 다 못 돌려서 무더기로 놔둔다.” 실제는 그게 아니잖아요? 하여튼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또 있습니다만 하여튼 홍보 관련해서 뭐 여러 가지, 그리고 홈페이지, 그런데 우리가 매년 시정소식지가 매년 만드는 부수가 똑같나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YES구미 말씀입니까?

강승수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게 이제 매월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매월 갖다가 분기별로 또 이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분기가 1회가 있는데 그때는 면수가 불어나다보니까 또 호수는 숫자는 발행부수는 적고 그래서 52,000에서 54,000부 정도 그 사이에서 대충.

강승수 위원 일단 보급을 하고 시 본청에서 한번 순회점검을 한번 해 보십시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강승수 위원 읍면동에 어떤 그 사람들의 말만 듣지 말고 한번 불시에 순회점검을 해서 좀 배부현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가끔 점검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YES구미를 지금 최근 몇 년동안 구미에서 인쇄한 적이 없다고 매년 이래 구미시 의원들이 지적도 했는데 이것 법상 그죠 1억원이 넘기 때문에 도내 입찰이 아닙니까, 그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자, 그렇다면 이 YES구미라는 책을 반쯤 줄일 수는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반쯤을 줄여도 이제 금액은 그 정도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우리가 사실 조금 전에 늘 우리가 저희들 지적받는 부분에서 배부가 전 세대 안 되는 부분이 사실은.

박세진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거는 금액을 반 줄이라는 얘기입니다. 금액을.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러니까 그래 되면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제 집집마다 배부가 많이 못 되는 거죠.

박세진 위원 아니, 5만부 해도 어차피 집집마다 배부가 안 되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어쨌든 다는 안 되고 그래도 조금 더 많은.

박세진 위원 아까 강승수 위원님 말씀드렸는 것처럼 동에 아파트에 일일이 다 못 꽂기 때문에 아파트 입구에 놔두다 무더기로 놔두다보니까 그게 폐기처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정말 필요해서 그것 가져가는 사람 잘 없어요. 낭비요인이 발생한단 말입니다. 예. 낭비요인이 이중으로 발생하지 않습니까? 인쇄를 구미업체 최근 3~4년동안 못해서 영주, 안동, 지금 또 경주, 계속 인쇄를 거기서 했지 않습니까, 그죠 매년?

그 다음에 책자도 이것 하면 쓰레기에요, 쓰레기.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런데……

박세진 위원 이게 5만부가 아니고 그러면 구미시 가구 수만큼 인쇄를 해서 일일이 가정 다 주시든지.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저희도 사실 박 위원님 말씀처럼 100% 되게끔은 인쇄 안 돼도 8~90%라도 인쇄가 되면 이제 경비가 많이 들겠죠. 그 반대의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 제가 질문한 거만 정확하게 대답을 해 주시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래서 이제……

박세진 위원 단, 1억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거는 사실 좀 그렇고.

박세진 위원 아니, 왜 없어요? 왜 안 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아니, 숫자를 자꾸 줄이면.

박세진 위원 자, 1억 정도 인쇄를 한다면 몇 부 정도 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반 정도 25,000부 정도.

박세진 위원 25,000부 해도 안 충분합니까? 제가 볼 때는 충분한데 왜 그게 안 된다고 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런데 실질적으로 모든 지방단체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자기 사보라든지 또 자치단체에 소식지를 발행하는데요. 사실 주민들로 봐서는 이것마저 없으면 시정소식이나 이런 걸 접할 기회가 없습니다. 이거라도 있으니까 우리가 우리도 그렇고 의원님도 의회에도 의회소식지 있지만 이거라도 있기 때문에 다수의 시민들이 또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가령 이제 이 YES구미나 반상회보 자체가 없애면 실질적으로 시정소식 접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든다고 봅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없애라 했습니까. 오히려.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러니까 숫자를 줄이면, 그래서 저희들 좀 확대를 해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물론 이제 배달이 전달이 100% 좀 허실이 있다 하는 거는 저희들이 조금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왜냐 하면 숫자가 결국은 전 세대 안 돌아가고 30%밖에 인쇄가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통장님 이장님 고생하시면서도 통장님 이장들 어떨 때는 좀 안 좋은 이야기를 듣는데 저희로 봐서는 통장 이장들 정말 100% 전달하려고 고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배부가 전 세대에 숫자가 안 돌아가다 보니까 통장이나 이장님들이 어쩔 수 없이 놔두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통장님 이장님들 늘 죄송하더라고요. 저희들 그런 이야기 할 때마다 저도 동장이나 면장 해 봤는데 통장님들이 많이 좀 주면 전 세대가 돌아갈 수 있게끔 주면 배부가 100% 저것도 되는데 지금 다 안 돌아가다 보니까 자기 분들도 어쩔 수 없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많이……

박세진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과장님의 생각을 말씀하지 마세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예, 시민의 입장에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왜 앉아서 탁상행정만 하시려고 그래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시민의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한번 나가서 여론조사 들어 보세요. 아파트 입구 가 가지고 정말 구미 YES구미를 보는가 안 보는가 몇 % 보는가 한번 파악을 해 보세요. 파악해 본 적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저희들이 작년에도 한번 읍면동에 나가고 했는데 어쨌든 저희들 최대한 개선해서 전 세대 배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것 예산 반 삭감해 가지고 그래 시정해 주세요.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67페이지. 자, 시정 홍보관련 광고비 지급 내역입니다. 광고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광고료는 뭐 우예 둘째 치더라도 자, 우리 여기 과에서만 그죠. 홍보관련 과에서만 홍보담당관실에서만 지금 1년에 신문구독료만 1,500만원 나갑니다. 그죠? 이것 우예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저희 부서는 또 언론 담당하는 관련 특수한 부서라서 저희들이 모든 언론을 저희들은 다 구독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전 신문을 구독하는 그 예산이기 때문에 좀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중앙지 몇 부 구독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중앙지가 17종 정도.

박세진 위원 이게 뭐 매일이나.

○홍보담당관 이대창 조선, 동아, 서울, 한국일보.

박세진 위원 지방지는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지방지는 22종.

박세진 위원 거의 40종 된다 그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24종……

박세진 위원 지금 인터넷에는 금액 나가는 것 없죠? 이것 신문구독료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신문사가 지금 40군데밖에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아닙니다. 많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럼 많으면 다 구입하죠. 더 구입하지 왜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러니까 이제 지방지하고 주․월간지 하고 해 가지고 저쪽에 전체 다 하면 96종 정도.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 96개 되면 96개 신문하고 다 구독을 하셔야 되지. 왜 40군데 밖에 안 합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아, 요게 저희들이 이제 2종으로 합니다. 2부를.

박세진 위원 이게 홍보담당관실에서 1년에 구독료만 신문보는데 1,500쓴다 하면 시민들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

박세진 위원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대창 어쨌든 우리는 뭐 언론 자체를 우리가 뭐 우리가 주 고객이라 하면 언론단체인데 거기에 전체적인 언론 돌아가는 것을 또 소식을 또 우리가 접해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 방에서는 전체 신문을 다 이래 구독을 하면 타 부서에서도 가끔가다 와서 보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저희부서 특수성에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은 뭐 또 전체 구독할 수, 그런 형편입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너무 많습니다, 예. 이 신문구독료라 하는 게 광고비 또 따로 나가고 신문구독료라 하는 게 제가 감사담당관실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각 읍면동에도 200만원 넘게 지출하는 데 있고 실과소는 내가 볼 때 400만원 이상 하는 데도 있어요. 이게 통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그러면 각 과에서 조정을 해주서야 돼요. 1년에 그래 딱 1,500 나가요, 1,500. 이것 반이상 줄여 주십시오. 안 그러면 아예 더 해 가지고 100군데 90군데 넘는 것 다 구독을 하시든지.

○홍보담당관 이대창 저희들 뭐 우리 출입하는 언론사에는 저희들이 구독하고 그 외에 뭐 출입하지 않는 하려고 하면 수 백개도, 다른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사실 구독하기 힘들고 저희들이 출입하고 하는 언론사에 것만 구독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하여튼 이런 거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박세진 위원 늘 얘기하지만 지금 복지비도 모자라 가지고 허덕이는 판에 구미시가. 이 쓸데없는 낭비요인은 줄여야 됩니다. 제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니까 참고해 주시고 줄이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예, 예.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권기만 위원 우리 홍보담당관실에 홍보비가 얼마라요, 1년에?

○홍보담당관 이대창 지금 한 4~5억 정도 됩니다.

권기만 위원 그 내역서 있잖아요. 내역서 우리 위원장님한테하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안 그래도 위원님들이 뭐 YES구미, YES구미 이거는 뭐 항상 감사할 때나 심사할 때 이야기 나온다고, 그래 개선책을 강구하라고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시고 이러면 좀 강구를 하시고 이래야 되지 그래. 뭐 멜가이 맨날 뭐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뭐 어물어물 넘어가 버리고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리고 지역 지금 지방자치제 아닙니까, 그죠? 지역을 지역경제를 생각해 줘야 된다고 의원님들이 말이라 YES구미 발간하고 이러면서 지역업체 좀 배려해 주라고 이제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걸 왜 안 해 줘요? 지금 우리 YES구미 1년에 몇 번 발행해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매월 이제 합니다.

권기만 위원 매월하면 12번이잖아요. 그것 왜 일괄로 발주 내요? 2달에 1번 내든지 1달에 한번 내면 될 것 아니라. 예?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거는 이제 우리 저희들이 매월 반상회 때.

권기만 위원 그래 반상회 때 책을 내잖아요, 발간하잖아?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권기만 위원 그거를 그래 좀 귀찮더라도 말이라 발주 낼 때 인쇄소에 발주 낼 때 2달에 1번 내든지 1달에 1번 내면 우리 지방업체 다 줄 수 있잖아요? 그걸 왜 서울로 줘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건 뭐 잘아시겠지만 분할발주 관계로 해서 늘 말씀하시지만.

권기만 위원 아니, 아니. 1달 1달 끊을 수 있잖아 그거는?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러니까 같은 동일 업종 동일 사업이기 때문에.

권기만 위원 그거를 1년 줄 필요가 없어요. 1년 뭐하려고 일괄 줘요, 그것? 그럼 그것 특혜주는 거지. 발주를 1달에 1번 내지는 2달에 1번 내란 말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게 이제 예, 저희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게 가능하면 저희도 사실 그렇게 해 드리고 싶은데 예, 같은 동일업종 분할발주……

권기만 위원 그러면 이것 공개입찰하면 업체 몇 개 들어와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그거는 뭐 여러 업체가 들어오기 때문에.

권기만 위원 그럼 해 가지고 이때까지 했는 업체를 다 바뀌어졌어요? 한 업체에서 하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주로 뭐 매년 이렇게 바뀌다시피 이래 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자료 한번 가와 봐요, 그것.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권기만 위원 담당계장 자료 있어요?

(「예」하는 담당 있음)

○홍보담당관 이대창 자료 별도로 한 번 드리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지금 없어요? YES구미 한 지 지금 9년 되지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그 정도 되는데.

권기만 위원 9년 되면 그 이때까지 업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권기만 위원 9년 동안 업체 선정했는 업체들 자료 좀 다 내 주시고.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또 우리 홍보비 4~5억 썼는 것 있죠? 그걸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 다 제출해 주시고 내역서를 우리 위원님들 이해갈 수 있도록 해 줘요. 이해갈 수 있도록 해 주고, 우리 위원님들 지적하고 했는 사항들이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개선 안 되고 여기서 뭐 맨날 이러면 뭐 하는데 그래.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항상 YES구미 때문에 지금 우리도 조금 있으면 심사하고 해야 되잖아요? 이래 가지고 예산 통과 되겠어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저희도 뭐 참 위원님 말씀하신.

권기만 위원 여기 김복자 위원님이나 박세진 위원님이나 전부 다 그런 맥락에서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까?

여하튼 지금 내 요구했는 내용들 자료들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예.

권기만 위원 빠른시일 안에 잘 챙겨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각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부위원장 양진오 YES구미는 계속 나오는 거니까 희소성의 가치도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 넘어가고.

구미에 상징물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지금 현재 뭐 상징물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브랜드도 있고요. 일반 뭐 나무와 꽃 그런 것도 있지만.

○부위원장 양진오 대표로 할 수 있는 구미상징물?

○홍보담당관 이대창 금오산이나 우리가 보통 공단을 그렇게 남들 보면 그렇게 많이 표현을 하시죠.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얘기한 걸 잘 인식을 못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다시 바꿔서 물어보겠습니다.

구미 관문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구미관문은 뭐 IC같은 경우 고속도로 같은 경우에는 IC를 볼 수 있고요.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홍보담당관 이대창 각 시․군 경계가 있고, 김천이라든지 칠곡이나 상주.

○부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이제 보통 관문을 IC를 관문으로 그래 많이 봐 주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구미IC에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조형물이 뭐가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대창 지금 현재는 특별한 조형물은 큰 조형물은.

○부위원장 양진오 “WELCOME TO GUMI”가 있고요. 다음에 나오다보면 오른쪽에 거북이 상을 한 돌이 하나 있는 것 같고, 다음에 지게가 그게 하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꽃밭으로 그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다른 도시에 가보면 딱 들어오면 “아! 여기가 구미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그런 상징성이 있는 조형물 하나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서 그래 물어봤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요거는 권고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그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이상입니까?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제가 항상 홍보담당관실에 대해서 요구하는 바가 일관성인데 앞서 짐작컨대 타 위원들이 다 말씀을 드렸으리라 사료됩니다만 분명한 거는 언론사별로 우리 권 부의장님이 자료제출 해라 했듯이 차등지급하고 잘하는 데는 주고 못하는 데는 주지마란 말입니다. 그점 명심해서 내가 또 확인할 겁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과장님은 확실하게 자료 좀 챙겨 가지고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홍보담당관 이대창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한 10분간 정회 좀 하면 어떻겠습니까?

권기만 위원 예, 한 10분.

○위원장 정하영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감사중지)

(11시17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하영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님께서는 시작 전에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영술입니다.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위원 여러분!

항상 문화예술회관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문화예술회관 업무추진에 미흡한 점 개선할 점 등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개선하여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 수고해 주세요.

○부위원장 양진오 예, 문화예술회관은 2권 309쪽부터 3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근 위원 자, 준비하는 동안 제가 먼저 하나 묻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이 조서 외에 제가 하나 지적을 하나 해 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김태근 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문화예술회관에 말입니다. 1년에 공연하는 횟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김태근 위원 횟수가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김태근 위원 지금 거기에 신청 접수하고는 어때요? 우리 회관 그 자체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지금 우리가 신청 접수를 내년 1월달부터 6월달까지 지금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우리가 심사를 해 갖고 이게 소공연장 작품 대상이 되나, 대공연장 작품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해 가지고 우리가 허가를 결정을 해줍니다. 그래 해 주고, 이제 전시실에는 대체적으로 전시 신청하는 대로 그대로 지금.

김태근 위원 그러니 신청하는 접수가 많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지금 올해 내년 1월달부터 6월달까지 63건 정도 왔습니다. 전시는 7~8건 들어왔고요. 그런데 이제 수시 대관을 또 안해 줍니까? 자기가 필요한 날짜 비었는 공간에 이제 기간에 또 우리가 또 대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런데 이제 일반 공연이나 뭐 다른 행사는 몰라도 우리 초등학생들 있잖아 그죠? 뭐 학교에서 뭐 좀 요구를 한다든지 뭐 또 이래 회관을 좀 이용을 하려고 그러면 거의 뭐 빌릴 수 없다는 이런 게 많이 있거든 그건 왜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그런 문제가 지금 대두가 되고 있는 게 특히 구미에 어린이집이 많습니다. 그런 학예발표를 우리가 대관해 줬을 때 예술회관 감당을 다 못 합니다. 학교 관계도 그렇고요. 학생들 발표회 같은 것 이런 거는 학교에서 강당이나 이런 데 하시면, 우리 예술회관 그러면 일반 대관을 우리가 더 해 줄 수 없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우리가 불만이 많잖아. 뭐 좀 편리성을 좀 갖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원래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순수 문화예술만 공연․전시하는 걸로 그래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조례상 규정에도 뚜렷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학생들 발표회라든지 이런 걸 대관해 주면 그 수요를 우리가 충당을 다 못 합니다.

김태근 위원 아니, 학예발표회 이런 거는 뭐 작은 규모지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지금 형곡초등학교 관악단 같은 거는 우리가 대관신청을 해 주고 있잖아요. 그거는 순수한 공연.

김태근 위원 좀 특별한 경우에는 어느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런 데 무슨 나름대로의 목적성 행사가 있잖습니까? 그럴 때는 한 번씩 이용을 해 줘도 그래 뭐 일반에는 그렇습니다. 뭐 학생들 받으면 대관이 뭐 훼손이 되니 뭐 껌을 씹어 바닥이 어쩌니 뭐.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그거는 우리가 이제.

김태근 위원 그런 거는 없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관객들 관람예절에 대해 가지고 우리 도우미들 11명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입장할 때 꽃다발이라든지 물같은 것 빵같은 것 못 갖고 들어가게 그래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온다고, 어제도 수능 마쳤다고 음악회를 했습니다. 예술회관 2회를 했는데 그 학생들 관람예절이 상당히 향상이 됐다고 10년 전보다는.

김태근 위원 그래 아무튼 다 다양하게 이용을 하면 좋은데 어느 정도 제한을 뭐 필요로 합니다만 그래도 좀 탄력적으로 좀 할 수 있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하여튼 신청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그게 이제 예술성이 있나 이게 실제 공연인지 학교발표회인지 이런 걸 판단해 갖고 대관하도록 그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하여튼 그렇게 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알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중요성을 좀 가진 데는 좀 이래 개선을 좀 해 주기를 그래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알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박세진 위원 대관료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은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320페이지 무료대관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올해 2013년도에 무료대관 해 준 데가 몇 군데 있어요? 몇 번 있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건 제가 요 전체……

우리 연관 대관료 사용료 징수하는 게 137건에 9,500만원 정도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대공연장에 51건 6,410만원, 그 다음에 소공연장에 16건에 1,115만원, 전시실이 70건 해서 1,975만원입니다.

박세진 위원 무료대관, 무료대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무료대관은 이제 구미시에서.

박세진 위원 몇 번 있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36번 있었습니다.

박세진 위원 36번 있었는데 무료대관을 하는 업체가 어디어디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업체는 없고 주로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그런 대상입니다. 그게 우리 조례상에 그래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그러면 여기 요 앞에 자, 323페이지 32번 33번 봅시다. 제14회 명창 박록주 전국 국악대전 똑같은 내용인데 소공연장은 대관료를 안 받고 대공연장을 대관료를 받아요. 이것 뭐 때문에 이렇습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것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박록주 소공, 대공, 지금 소공연이 표시가 안 되어 있는 거는 216만2,000원 요게 대공하고 소공하고 같이 받은 겁니다. 그래서 요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아, 그래서 그런 내용이네.

박세진 위원 같이, 따로 해 놓으셔야 되지.

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 분명히 명창 박록주 전국 국악대전이 구미 시비 지원을 받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그런데 아, 이것 말고 다른 데 이것 말고 다른 거 예에요. 구미시에 지원을 받으면서 또 구미시에 행사라 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관료를 안 받는 게 있어요, 지금. 예를 들어서 국제음악제도 대관료 안 받았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그것 왜 안 받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그 관계를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그게 이제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조례상에 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서 실제로 보조금 받는 거는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관료를 받는 거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받을 생각하는데 그게 조례상에 그래 되어 있어 저희들도.

박세진 위원 조례가 어디 그래 돼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조례에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박세진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 전시실에 하는 것도 다 무료로 해 줘야 되죠. 그것 전부 다 100% 다 전시실에 하는 거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아니, 그러니까 보조금을 시에서 받는 부분은 대관료를.

박세진 위원 보조금을 전시실도 다 받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무조건 징수를 해야 된다 저도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관계는.

박세진 위원 조례가 어디? 조례가 어디 그래 나와 있습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우리 조례에 그래 되어 있습니다.

조례에 되어 있는데 그걸 그거는 보조금 하는 거는 대관료를 면제해 주고 있는데 그게 좀 이중성이 있는데.

박세진 위원 아니, 조례가 어디 있어요? 몇 조 몇 항에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우리 문화예술회관운영조례 사용료 감면에 6조에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잠깐만요. 6조. 예, 경상북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경상북도 또는 구미시가 주관하는 행사 또는 공연․전시 이외에는 사용료를 감면할 수 없다. 다만, 관장이 공익을 목적으로 예술회관을 사용하거나 시책에 특이한 경우가……” 이것 뭐 구체적인 내용은 없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뒤에 또 시행규칙이 있습니다. 시행규칙, 제5조가 있습니다. 시행규칙 제5조.

박세진 위원 자, 그러니 이 불분명한 사용료 감면에 의해 가지고 관장님의 어떤 직권으로 의해 가지고 어떤 데는 받고 어떤 데는 지금 안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제 직권이 아니고 그거는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거는 우리가 감면이 되어 있는데 지금 그 문제성이 있는 게 방금……

박세진 위원 자, 그러면 2번 이중으로 지원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박세진 위원 시에서도 돈을 받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저희들이.

박세진 위원 그러면 또 예술회관에서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러니까 저희들이 사용료를 징수를 해야 됩니다. 당연히 해야 되는데 우리 조례상에 그거를 앞으로 내년도 조례개정해서 그 못을 박을까 싶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조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거는 예술회관 사용료를 징수한다.” 이래 딱 조례를 개정했으면 싶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렇죠. 그 조례를 잘못 됐으면 바꿔야 되고 전시실은 거의 90%가 구미시비를 다 보조받아서 하는 데인데 전시실은 100% 다 받더라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전시실은 받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래 소공연장 대공연장은 받는 데 있고 안 받는 데 있고 이래 가지고는 형평성의 원리도 안 맞고 안 맞지 않느냐.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해당부서에서 저희들한테 그것도 이제 뭐 보조금을 주면서 저희들이 조례상에 주최 주관하는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거는 감면된다.” 이 홍보가 돼 가지고요. 저희들 방법이 없어요, 지금요.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지금 조례를 개정을 해 가지고 시에서 보조해 주는 거는 무조건 예술회관에 사용하면 사용료를 징수하는 쪽으로 조례를 개정하는 게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박세진 위원 예, 그 조례 올려 주세요. 조례를 올려줘서 조례 바꿔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내년에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를.

박세진 위원 그거를 잘못 됐다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박세진 위원 자,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대공연장이 365일 중에 며칠 정도 사용됩니까? 2013년도에?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저희들이 연간에 공연․전시가 173건입니다. 3건인데.

박세진 위원 이 소공연장 대공연장 다 합친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공연장이 103건, 대공연장 75건을 하는데 103일에 116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공연장은 28건에 111일에 129회를 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대공연장이 며칠 한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103일요.

박세진 위원 103일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103일에 116회.

박세진 위원 그러면 1/3은 늘 비어있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대공연장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박세진 위원 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공연을 오늘 저녁에 하는 것 같으면 하루 전에 무대 세트라든지 설치를 합니다. 그래 하고 또 하루 철거하는 날도 있고요. 세트가 많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여기 제가 묻고 싶은 게 지난 '13년도에 공연을 하면서 일반인들이 들어와서 공연한 게 몇 건 정도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저희들 예술회관에서 했는 게 12건이거든요. 나머지는 전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중에 12건 외에는 일반인들이 했는 대관입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2013년도에 일반인들이 대공연장에 와서.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제가 요것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2013년 11월1일부터 올해 10월말까지 통계냈는 내역입니다.

박세진 위원 예, 예. 그게 12건밖에 안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저희 회관에는 12건을 빼내고 나면 공연장에 103건이니까 91건 했지요. 91건.

박세진 위원 아니, 일반인들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일반 대관했는 게 91건.

박세진 위원 일반인들이 들어와서 대관한 게 91건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박세진 위원 91건인데 여기 보면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운영 조례」를 보면 여기 5조4항에 그죠. “일반인 유료 공연물의 경우는 제세공과금을 공제한 관람료 수입의 100분의 10을 사용료로 사용하며” 요래 되어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예.

박세진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또 뒤에 보면 1일 대공연장 사용료가 35만원에다가 나머지 부대시설이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들어오는, 더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그것 냉난방비라든지.

박세진 위원 부대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피아노 사용하면 피아노에 대한.

박세진 위원 이게 굉장히 불합리한 것 아닙니까? 사용료를 35만원 내고 부대시설 다 내고 또 100분의 1의 수입의 10%를 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이제 우리 조례상에 100분의 10 수입료 내는 거는 뭐 저지난주에 개그홀릭인가 개그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거를 우리가 지금 그거는 이제 흥행성에 대해 가지고 우리 조례상에 되어 있는 100분의 10을 받게 되어 있는 자기 수입에. 그러니까 부가가치세 빼냈는 금액에 10%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제 제가 400만원 징수하면서 사용료 징수하는 기준, 그런 나머지 외에는 그런 것 없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 그러면 100분의 10을 부과하는 거는 흥행성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흥행성입니다. 여기 우리 조례 규정에 있는데 여기 보시면 제5조 사용료 안 되어 있습니까?

박세진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2항에 “영화 및 흥행성(오락적인 쑈, 대중가수의 콘서트 등 유사공연물)이 있는 유료공연물의 경우에는 제세공과금을 공제한-(부가가치세를 공제한) 관람료 수입액”.

박세진 위원 올해 그러면, 과장님 됐습니다.

올해 그러면 이 5조에 입각해 가지고 대관료를 징수한 데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제가 알기로는 제가 오고 나서는 1건 지금 했습니다. 1건 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구미문화예술회관이 정말로 발전하고 구미시민들한테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면 이러한 정말 시가 주관하는 것 외에 일반인들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정말 굵직굵직한 것 들어오면 좋은 공연이 들어오면 사람들 돈이 10만원 15만원이든 볼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권리가 있는데 지금 구미시가 그런 문화예술부분에 굉장히 취약합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박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것 저도 그거를 공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게 흥행성 한다고 뭐 저희가 자기들 수입에 부가가치세 빼내고 100분의 10을 받는다 하는 것 좀 사용료가 많다는 그런 결론이거든요.

박세진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저도 이거를 조례를 좀 개정해서 타 예술회관하고 비교를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조례 개정하는 거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그래서 일반인들이, 일반인들이 정말 좋은 공연을 가져와 가지고 우리 구미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볼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저희.

박세진 위원 시에서는 예산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좋은 공연 못 봅니다, 솔직하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저희 예술회관이 개인 기획사들이 좋은 공연 뭐 4억짜리나 한번 1일 2일 4회 하는데 4억짜리나 5억짜리 이런 공연물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그런 공연물을 가져오면 자기들이 수익 타당성이 안 맞으니까 그래 안 오는 게 주로 많습니다. 제가 보니까.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 안 오는 것도 많은데 실제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그런 규제 규약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사실 사용료 이거는 뭐 별 것 아닙니다. 그것 자기들이 그것 하면요. 그런데 요 관계 요거는 하여튼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제가 말씀하신 2가지 대관료 하고 일반인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 해 주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난해 문화예술회관에 피아노도 바꾸고 무선 뭡니까. 마이크도 바꾸고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무선마이크 예, 예.

박세진 위원 피아노가 얼마짜리였습니까, 그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게 2억4,400만원인가 이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고가에.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2억2,400만원.

박세진 위원 예, 방송장비하고 피아노하고 바꿨는데 지난해 몇 년 썼습니까? 그 전에는 피아노를?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피아노가, 우리 피아노가 지금 현재 독일제 스타인웨이 2대입니다. '94년도에 요게 이제 9,000만원을 주고 1대 샀고요.

박세진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쓰던 게 그게. 그 다음에 이제 2012년도에 2억2,400만원 주고 1대 사고 지금 2대가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몇 년 썼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러니 이게 '94년도니까 한 10년 정도 사용했지요.

박세진 위원 이 고가를 사 가지고 일반 공연 오시는 분들한테 정말 아껴 쓰…… 뭐라 해야 되나 이것, 소중히 다루어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되는데 보통 금방 이것 한 번만 하면 말기 때문에 피아노나 마이크나 이런 사용이 그냥 소홀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이것 피아……

박세진 위원 그런 것 관리를 철저하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피아노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 하면 그게 음악공연이 있으면 저희들이 계속 음악공연이 있을 때마다 조율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1년 내 계약해서 쓰는데 한 300만원 정도 계약을 하는데 음악공연이 있으면 그 음악 주최하는 쪽에서 오늘은 뭐 조율을 440을 하라 하면 440 그 분이 매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점검을 하고.

박세진 위원 예, 하여튼 고가 장비에 대한 관리 철저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잘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부위원장 양진오 355쪽 보면 마당극 축제 추진현황이 있는데 마당극은 이게 공연장이 없는 외부에서 뭐 하는 거다 공연장 아닌 밖에서 하는 거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밖에서 하다보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말 자체 그대로 마당에서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선산에서도 하고 인동에서도 하고 도개에서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읍면동에 가면 이런 공연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문화적 혜택을 사실 많이 못 받고 있습니다. 그래 우예 보면 뭐 인동이나 도개나 이래 선산 이런 데 해줘서 고마운데 이런 내용들을 좀더 확대해 가지고 구미는 자기가 시간만 되고 여건만 되면 예술회관 와서 볼 수 있는데 뭐 고아 북방이라든가 아니면 무을․옥성․도개․선산 이쪽에는 오기가 좀 불편함이 많습니다. 이런 데를 마당극이라든가 이런 공연을 통해서 문화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마당극 축제를 조금 그런 방향으로 확대했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고 권고사항으로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검토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리고 311페이지에 보면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공연장 주차문제 때문에 얘기가 여기 나왔네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조치내용으로 보니까 시청에 주차하고 복개천 주차장을 안내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떤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저희들이 예술회관에 주차면이 121면인데 요번에 또 장애인 때문에 120면으로 또 1면이 축소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대공연장에 좌석이 1,211석입니다. 거기 1,000명 정도 와도 주차공간이 계속 모자라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회관 사용 허가 시나 입장권 검인 시에 주차장 부족 관계를 좀 안내를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그러던지 안 그러면 복개천에 시청 주차장 이용하라 그래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안내를 하고 있고 제가 이제 예술회관에 시설관리공단에 일단 협의를 한번 봤습니다. 봤는데 “예술회관에 공연 티켓을 갖고 가면 광평복개천에 무료로 좀 할 수 없나?” 이러니까 “구미시 전체 형평성 문제 때문에 그거는 도저히 곤란하다.” 이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예술회관은 주로 저녁에 야간에 공연이 많기 때문에 야간에 시청에 퇴근하면 시청 주차장이라든지 광평복개천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그래 홍보를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제가 안 그래도 홍보방법 때문에 잠깐 물어봤는데 좀 큰 공연이 있을 때 앞에 보면 대로에 차가 사실 거의 다 서 있습니다. 그 앞에 LG있는 데 저 위에부터 해 가지고 다 서 있거든요. 그런데 들어올 때 또 못 들어가서 대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서는 뭐 큰 공연 관람수가 많은 공연을 할 때는 안내하는 사람이 한 사람 나와 가지고 안내를 해 주면 아마 그런 번잡함을 피할 수 있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그거는 앞으로 그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그리고 한 가지는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언제 하노 이것 11월29일날 “친정엄마와 2박3일” 이것 하는데 이것 아마 관람객이 넘쳐나지 않나 그래 상당히 인기가 있는 것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저희들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이 아니고 기획사가 하는 공연입니다. 1층에는 7만7,000원.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뭔가 하면 이런 홍보물 나갈 때 안내를, 안내를 하면 이것 사람들이 볼 때 충분히 그러니까 이리 바로 안 오고 복잡하다 싶으면 따로 빠진다는 얘기지. 티켓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만 하다면 이 티켓에다가 뭐 “구미시청 주차장을 사용한다든가 복개천 주차장을 사용한다든가” 그런 안내를 해 주면 그러니까 번잡함을 피할 수 있지 않나. 홍보방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이제 티켓은 요새는 그게 전산발매를 하기 때문에요 문구를 저희들이 검인할 때 꼭 넣으라 하거든요. 전산발매 전부 예약이 되어 전산발매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우리가 통제가, 계속 우리가 공연장 사용허가를 해 줄 때는 “주차장이 부족하니 그 안내문을 홍보물이라든지 두 군데 넣어라” 그래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잘 안 지켜지고 있어요. 앞으로 그걸 좀 강조를 하겠습니다, 그거를.

○부위원장 양진오 지금 당장 다음 주에 하는 것 이것 뭐 사람들이 많이 올 거라고 예상하지만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런 내용들을 우리 대관할 때 미리 홍보를 해 주면 아마 훨씬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나. 그리고 사람들이 올 때 또 번잡함을 피할 수 있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하여튼 그건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지고 앞으로 홍보물 홍보전단이라든지 입장권에 주차 이용 관계를 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 내용은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얘기하신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주차장 문제는 국장님이 이거는 풀어주셔야 안 되겠나. 제가 봐서는 우리 관람석이 아까 1,200석 하는데 1,300석 안 넘습니까? 대공연장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요게 이제 대공연장이 1,211석이고요. 소공연장이 283석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시하고 이제 문제가 뭐가 있나 하면 대공연장에 공연하고 소공연장에 공연하고 전시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면 1,500명이 온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때는 문제가 상당히 많이 대두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니 관람석이 1,200석이 넘는데 주차 대수는 120대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10분의 1은 알아서 대라는 얘기거든요. 그것은 조금 문제가 있으니까 금방 말씀드렸던 이런 홍보방법을 통해서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또한 국장님은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이것 사실 7만원짜리 티켓 같으면 뭐라 그럴까 주차비 얼마인지 몰라도 그건 충분히 협의해도 안 되겠나 싶은데 왜냐 하면 시설관리 이쪽에 문화회관에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협의해 주는 게 안 좋겠나 그래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뭐 제가 생각할 때는 무료로 좀 하는 방향으로 해 주면.

○부위원장 양진오 그렇지, 무료로 해야 되지. 예, 예. 티켓을 가져가면.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복자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과장님 여기 320쪽에 대관료에 대해서 제가 금액이 다 달라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래서 요 부분이 좀 제가 궁금합니다. 왜 금액이 다른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그거는 제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저희들이 기본 시설사용료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실, 이래 이제 그걸 받고 있는데 대공연장에는 1일 하루 8시부터 22시까지 사용하면 35만원입니다. 하루 사용하면.

김복자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 다음에 이제 소공연장에는 하루 사용하면 12만원이고, 그 다음에 전시실은 1일 ㎡당 12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 면적당에 받고 있는데 주로 이제 이게 대관료가 많은 경우하고 적은 경우에 냉난방 하나 안 하나 그 차이가 납니다.

김복자 위원 아!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리고 이제 뒤에 부대시설 뭐 피아노라든지 무대․조명․음향시설․무대시설․프로젝트․드라이아이스기 이런 걸 사용하느냐 안 하느냐 따라 이제 그 차이가 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게 냉방사용료는 전기로 우리가 사용하는데 이게 계절별로 봄․가을 5월, 9월은 이제 대공연장에 1시간 사용할 때 3만원 정도 3만원에서 4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또 중간부가 있고 최대부가 있고 우리가 조정을 해 놨습니다. 그래 하고 그 다음에 여름에 6월․7월․8월은 대공연장 같은 데는 4만원에서 6만5,000원 정도 됩니다. 냉방을 할 경우에. 그 다음에 이제 난방은 우리가 가스를 사용하는데 대공연장에 1시간 사용하면 12만원 정도 대관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앞에 기본사용료 대공연장에 1일 35만원 이것보다도 냉난방 하느냐 안 하느냐, 부대시설 사용하느냐에 따라 대관료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하루 하느냐 이틀 하느냐 3일 하느냐 거기 또 차이가 나고요.

김복자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하루하는 것 날짜가 이제 뭐 11월달 거의 많이 날짜가 11월달 12월달 제일 많네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주로 저희들이 공연이.

김복자 위원 예, 그럼 거의 난방을 해야 된다고 봐야 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11월달은 난방 해야 됩니다.

김복자 위원 그런데 그래도 금액 차이가 좀 많이 난다고 보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요거는 이제 또 횟수 뭐 난방 냉방을 하더라도 그 시간을 2시간 해 달라 하는 사람이 있고 3시간 해 달라 4시간 해 달라 여러 차이가 있습니다. 그거는, 그거는 하나하나 다 보시려고 하면 내역을 다 한번 보셔야 됩니다.

김복자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김복자 위원 예, 그 관계는 제가 그렇게 알고 있겠고요. 여기 보니까 저희가 대관료 사용하는 연 1년에 사용하는 게 초․중․고 학교에서 사용하는 게 별로 없어요, 사실은 보니까 1년에. 고등학교가 지금 한두 개, 초등학교가 2개, 제가 중학교는 거의 없고 그래 제가 보니 그런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런데 초․중․고에서 할 때는 사실 대관료라는 게 보통 150만원, 120만원 넘어가면 사실 부담이 큽니다. 이게 학교에서 이제 그럼 전부 다 부모님들 주머니에서 털어 가지고 대관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자금이 없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구미시 차원에서 초․중․고 애들 교육적으로 하는 거니까 금액을 몇 % 더 DC를 해 준다든가 좀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현재 조례상에는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외에는 우리가 감면해 줄 수 없게 이래 되어 있거든요, 조례상에요.

김복자 위원 조례상에는 그렇더라도.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조례를 개정 안 하는 한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도 그거는 사용료를 받는 방법.

김복자 위원 아니, 조례를 그렇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이렇게 뭐 예를 들어서 냉난방비를 뭐 금액을 좀 줄여주고 혜택을 좀더 준다든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지금……

김복자 위원 그런 걸 좀 유도리있게 할 수 있는 것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우리가 조례상 규정에 의해서 예술회관이 사용료를 징수해야지 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김복자 위원 그럼 조례도 내가 보니까 안 받는 데는 안 받고 아까 전에도 박세진 위원님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거는 이제 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요런 관계.

김복자 위원 아니, 시에서 하는 거 아니더라도 지금 안 받는 게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아까 박세진 위원님이 짚었는 것 제가 아까 짚었던 사실 짚고 싶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거기 이제 뭐 또 조례상에 감면에 관장이 뭐 재량에 의해서 하는데 그거는 규정에 없는 걸 또 관장이 뭐 또 그러면……

김복자 위원 재량이 아니더라도 이런 걸 좀 이렇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관장이 뭐 판단해 가지고 하면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개정하셔 가지고 바꾸실, 좀 이렇게 혜택을 줄 수 있으면 학교에 사실 열악해서 이 행사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도 그 학생들 1인당 1년에 뭐 문화예산이 얼마 편성이 되어 가지고 저희 뭐 “수상한 집주인” 할 때 무을 뭐 중학교에서 관람하러도 오고 이랬어요. 이랬는데 제가 알기로는 초등학교라든지 중학교 고등학교에도 1년에 문화예산 학생들을 위해 예산이 얼마 편성됐는 걸로 알고 있고.

김복자 위원 그거는 이제 애들이 문화공연을 보러 간다든가 뭐 이런 것 행사거든요. 그러니까 이 행사하는 것하고 달라요, 그 금액이. 그거는 학교에서 지원이 안 됩니다. 이거는 대관료 같은 거는. 그래서 그 부분은 과장님 좀 이렇게 뭐 개선 좀 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하여튼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제가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손을 들며)

안주찬 위원 예.

김복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2014년도 운영비가 얼마 정도 책정돼 있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아, 저희들 예산요?

안주찬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연간 올해 예산이 44억 정도 됩니다. 요거는 저희들이 44억이고 시립예술단 운영이 12억 정도 되고요. 그 다음에 우리 인력운영비 인건비가 16억 정도, 그 다음에 기본경비 운영비가 3억5,000정도 되고 시설물 관리가 6억8,000이고, 문화예술 기획이 5억7,000으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서 뭐야 손실 예를 들어서 마이너스 된 금액이 대충 얼마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런데 그거는 저희가 판단을 안 해 봤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니, 수익성 사업은 아니지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그런데 이제 우리가 기획공연 같은 것 주로 뭐 그건데 기획공연은 저희들이 87% 선은 수익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1억을 우리가 기획공연물을 가져와서 공연을 했다 그러면 8,700만원 정도 우리가 수익을 받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렇다면 우리 합창단하고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예술단 관리하는데 약 예산이 11억8,000되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12억듭니다. 12억.

안주찬 위원 예, 11억8,000정도 들어가거든요. 12억.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안주찬 위원 거기에 집행액이 미비하다고 나는 이래 보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쉽게 말해서 왜 잔액이 이래 많이 남았느냐 이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아, 그거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윤영술 문화예술회관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정하영 332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329페이지 말입니까?

안주찬 위원 331페이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331페이지.

김복자 위원 2페이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아, 요거는 요렇습니다. 2014년도에 우리가 예술단이 12억 되는데 합창단이 정기공연을 다 했고요. 그 다음에 무용단도 했고 소년소녀합창은 11월22일날 제50회 가을소리 하며 정기공연이 끝났습니다. 요거는 우리가 자료제출 하기 전에 10월말까지 했기 때문에 자료, 집행을 안 했는 겁니다.

안주찬 위원 아, 여기 적용이 안 됐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적용이 안 됐고 그 밑에 예술단 관리 요거는 이제 요게 10월, 11월, 12월 직책자 단원수당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가 직책자 수당 주는 게 95명 정도 됩니다. 성인들인데 이게 1달에 9,000만원 해서 2억7,000되고요.

안주찬 위원 다시 말하면 2013년도로 돌이켜보면 2014년도에 잠정가가 별로 안 남을 거라 이래 예상하시는 것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2013년도는 그러면 똔또이가 됐습니까? 안 그러면 잔액이 남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329페이지에 운영실적 안 있습니까? 거기 810만원 정도 남았는 게 예술단 관리에 요거는 저희들이 단원이 이제 연습수당 주는 단원이 95명이 되는데 결원되는 단원 안 있습니까? 중간에 나가는 분들, 그거는 수당을 줄 수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남았는 겁니다. 810만원.

안주찬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집행하는 데는 각 단원별로 우리가 일괄 지불합니까? 건건?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그러니까 이제 물품구입하는 거는 뭐 우리 보통 행정처리 하는 대로 그래 하고요. 그 다음에 단원들 연습수당은 10월1일부터 10월31일해서 1주일에 2번해서 1달에 8번 출근을 하거든요. 그것 우리가 출석 체크를 해 가지고 11월1일이나 2일쯤 일괄 지급을 하죠. 통장에 계좌입금 하죠.

안주찬 위원 그러면 관리는 잘되고 있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관리는 잘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출퇴근 시간 관계 그것 때문에 우리도 무인시스템을 본인이 출근하면 손가락으로 찍고 또 퇴근할 때 찍고 그러니까 시간체크를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술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작 전에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입니다.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평소 저희 시립도서관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조언해 주시면 보완 개선토록 하여 도서관 행정서비스를 높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339쪽부터 36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세진 위원 없습니다.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도서관 활용 방안에 대해서 잠시 물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지금 우리 도서관에 성인열람실과 학생열람실 구분되어 있는 도서관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구분되어 있는 거요?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우리 여기 사서계장께서 대신 좀.

○부위원장 양진오 예.

○사서담당 이선임 시립도서관에 사서담당 이선임입니다.

지금 열람실은 형곡중앙도서관은 성인열람실하고 일반열람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인열람실 같은 경우는 대학생 이상이 입실하여 공부하고 그냥 일반열람실은 여학생 남학생 구분 없이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동도서관도 이와 똑같이 구분하지 않고 성인열람실과 일반열람실 구분되어 있으며, 상모정수도서관은 남학생 여학생 구분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제가 이걸 왜 물어보는가 하면 학생들이 1년에 몇 번 공부할 때가 있습니다. 시험치기 전에. 그럴 때 도서관에 가보면 학생들이 많이 몰리다보니까 학생들 자리는 없어 가지고 아침일찍 가서 책가방을 놔두고 오고 이런 경우가 많죠, 그죠? 그 시간에 성인들은 가보면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조금 움직이고 하면서 성인들에게 공부하는데 방해가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뭐 1년 내 할 것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보고 학생들이 시험있는 기간을 대충 파악하셔 가지고, 거의 똑같지 않습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그죠? 그 기간만이라도 1주일정도만이라도 같이 오픈해 주면 도서관 활용도도 높아지고 우리 학생들이 마음잡고 1년에 한두 번 공부하려고 할 때 공부할 수 있는 공간 열어주면 안 좋겠나 싶어서 권고사항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서담당 이선임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또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구미 현재 도서관 있는 수가 도서관이 어디어디 있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지금 권역별로 대형 도서관이 다섯 군데 하고 작은 도서관이 원평하고 해평에 두 군데 총 일곱 군데.

○부위원장 양진오 예, 작은 도서관은 너무 작으니까 빼놓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도서현황 좀 말씀해 주시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도서 장서 수는 지금 70여만권 정도 됩니다. 총 합쳐 가지고.

○부위원장 양진오 중앙도서관에 몇 개 이것 나눠 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아, 나눠 가지고?

○부위원장 양진오 예, 구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완진 시립중앙도서관장, 자료를 찾고 있음)

(정완진 시립중앙도서관장, 집행기관 담당을 보며)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거기 안 나오나?

○부위원장 양진오 구분돼 있는 것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지금 장서 현황은 중앙도서관이 25만5,000여권, 그 다음에 인동이 14만8,000여권, 상모정수가 5만여권, 봉곡도서관이 9만9,000, 선산이 11만4,000여권 쯤 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고맙습니다.

제가 뭐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직 정확한 답이 안 나오셔서 다시 한 번 더 말씀 올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가 한 도서관에 있는 것을 여러 도서관에 다 비치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전문서적 같은 경우는 가격도 비싸고 찾는 이도 많지 않기 때문에 각 도서관마다 비치하는 거는 분명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 중앙도서관에 2만5,000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25만.

○부위원장 양진오 25만5,000권이 있고 상모도서관에 5만권이 있습니다.

그러면 상모도서관에는 가면 없는 책이 많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중앙도서관에 비해서. 그러면 상모에서 중앙까지 와 가지고 보면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건이 안 될 때는 사전예약제를 실시해서 사전에 내가 보고자 하는 것을 중앙도서관에 있다면 그것을 예약을 해 놓으면 언제까지 갖다주고 언제까지 또 보고 나서 반납하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우리 각 도서관마다 도서량을 안 늘려도 필요한 도서를 충분히 볼 수 있지 않나 그래 싶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양 위원님께서 회의 있을 때마다 말씀하신 사항인데 안 그래도 그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그걸 우리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사실은 수요가 좀 적은 편이고 지금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시행하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만 그래서 대안으로 우리가 서로 상호 대처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기 위해서 현재에 있는 직원들 위주로 해 가지고 한 1주일 단위로 해서 필요한 도서가 있으면 1주일 단위로 해 가지고 필요한 도서관에서 가지러 가는 걸로 그런 식으로 지금 대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걸 한번 보고 수요가 많으면 나중에 또 별도로 인원을 다시 채용한다든지 사실 인원 채용하고 해 가지고 차량 구입하고 이런 데서 상당히 좀 예산상 문제가 복잡합니다. 그래서 우선 그래 한번 해 보고요. 그 수요를 봐 가면서 그래 다시 좀 조정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하여튼 뭐 예산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관장님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라도 이래 해 본다면 좀더 좋은 방법이 안 나오겠나 그래 싶습니다. 이거는 권고사항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인동에 그것 뭐야 우리 담당자분 오셨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인동분관장.

안주찬 위원 아! 나오셨어요?

우리 일전에 제가 한번 가본 견지에서는 인동에도 우리 문화강좌라든지 컴퓨터강좌 뭐 여러 가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

○인동분관장 장성린 예, 예.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해 가지고 지금 답변이 곤란하면 인동에서도 우리 좋은 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컴퓨터 강좌도 하고 노래강좌도 하는 것 같고 맞습니까?

○인동분관장 장성린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몇 가지쯤 되죠?

○인동분관장 장성린 8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죠?

○인동분관장 장성린 운영은 중앙도서관에 이제 지침에 따라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거기에 강사 초빙해서 강사비 주고 이래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인동분관장 장성린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대상은 그러면 구미 전 지역입니까? 안 그러면 인동 강동입니까?

○인동분관장 장성린 그거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오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강동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거의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대상은 구미 전 시민 해도 그것 이제 예.

안주찬 위원 5가지 했습니까? 8가지?

○인동분관장 장성린 8가지입니다.

안주찬 위원 8가지 그것 운영되는 것 간단히 나중에 좀 서면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동분관장 장성린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지금 현재 밖에 시설물?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밖에 시설.

○위원장 정하영 밖에 시설물은 도서관에서 관장 안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그것 이제 우리 건물하고 바로 인접했는 거기는 우리가 관리를 하지만 길 밖으로는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 소관으로써.

○위원장 정하영 아! 전체?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럼 공원녹지과에서는 거기 일반적으로 뭐 사람이 나가 있습니까? 우예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수시로 고정되어서 청소하시는 분도 있고 수시로 점검을 하고 계절마다 가지치기라든가 이런 것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제가 왜 자꾸 이래 묻냐 하면 아침에 이래 가보면요. 거기 뭐 하여튼 밤사이 우예된 심판인지 뭐 난리가 났는지 하여튼 뭐 쓰레기가 막 쌓여 있고 말이지 술병이 돌아다니고 말이지 이래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그래 누가 그것 청소를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그 쓰레기 관계를 우리 자체 청소부들한테는 우리 그 부근에, 지금은 또 낙엽이 많아 가지고 매일 또 줍고 뭐 봉지에 넣고 해야 되는데 그 밖에 부분까지는 우리가 공원녹지과에 협조요청해 가지고 아침일찍부터 좀 치우도록 그래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래 부탁을 좀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거기 한 번씩 아침 운동을 하러 가끔 갑니다. 가보면 하여튼 물론 그게 이제 학생들이 많이 오고 해서 거기 뭐 낙서라든지 이런 것 막 지저분하고 하여튼 많이 그렇게 해 놓더라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이용자가 많아서.

○위원장 정하영 예, 관리하기가 사실상 뭐 문제는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그게 또 그쪽에 소관업무 아니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하여튼 밤마다 보니까 뭐 하여튼 난리가 나는 것 같아 제가 볼 적에는. 그렇더라고요. 그래 하고.

식당 요번에 폐쇄해 가지고 북카페 하는 것.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지금 식당을 예산을 예산계 올려 가지고 지금 관철된 게 이제 북카페는 이제 안 됐고요, 예산상 재정형편상. 그 다음에 보존서고는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보존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보존서고는 안전도 때문이라도 반드시 관철돼 가지고 밑에 좀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 위원님 여러분께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전반적으로 관리를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정완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이어서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및 생활체육팀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공단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그리고 도서관운영팀장, 생활체육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사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27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상임이사 이용우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엄상섭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라고요.

이사장님 감사에 즈음하여 인사말씀 간단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위원장님, 그리고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에게 그동안 시설공단에 관련하여서 많은 고견과 또 좋은 지적을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벌써 저희가 발령을 받은 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밖에서 바라본 것과 또 실제 가서 근무해 본 결과 또 앞으로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 공기업으로써 어떻게 사명을 다해 갈 것을 깊이 고민해 왔습니다.

이번 행정감사도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고견과 좋은 지적을 해 주신다면 어떤 공단발전의 한 기회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및 생활체육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두 분 팀장님께서 시작 전에 인사말씀 간단히 해 주십시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입니다.

평소 도서관운영팀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해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관운영팀은 봉곡․선산도서관을 관리․운영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변화에 변화를 통한 서비스 개선으로 각종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증진과 도서관 위탁취지에 어긋나지 않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 보시기에는 많은 미흡한 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적해 주시면 지속적으로 업무연찬과 보완해서 도서관이 지역주민 삶에 있어서 창의력이 발휘되는 문화공간으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생활팀장님.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입니다.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설공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정하영 위원장님, 그리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생활체육팀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관, 구미시금오테니스장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기획행정위 소관인 올림픽기념관은 '91년 12월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9개 종목에 1일 약 2,5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구미시 금오테니스장은 지난해에 구미시로부터 수탁을 받아 실내 4면, 실외 11면, 총 15면의 국제규격의 테니스장으로써 명절을 제외한 연중 무휴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고객중심의 시설운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그간 시설운영에 있어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오늘 지적해 주신다면 적극 개선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께 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은 2권 547쪽부터 558쪽까지이고, 생활체육팀은 2권 559쪽부터 56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질의해 주십시오.

권기만 위원 있나 뭐 별 것 없는데.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하영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위원님들 준비하실 동안에……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허복 위원 우리 주차관리팀은 오늘 여기 안 나오셨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 나왔습니다.

허복 위원 우리 관리요원은 한 몇 명쯤 됩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주차관리 36명 정도 지금.

허복 위원 우리 복개천에 진출입로를 많이 줄였죠, 지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현재 줄였는 거는 아니고 지금 기존에 하던 거는 그대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광평천 앞에 시청 앞에?

허복 위원 그렇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허복 위원 시청 앞에 우리 진출구가 지금 몇 군데나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것 숫자는 제가 정확하게.

허복 위원 숫자는 잘 모르시겠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허복 위원 많이 줄였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는 수익내는 사업을, 사업도 물론 해야 되겠지만 자꾸 뭐 적자 얘기를 하면서 출입로를 많이 줄였어요. 출입문 줄이면 어떻게 됩니까? 시민들 또 많이 불편하겠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렇겠죠, 예.

허복 위원 예, 이 부분을 저는 시정해 주신다고 말씀을 이사장님 바뀔 때마다 하더니만 꼭 뭐 “앞으로 연구검토 하겠다” 연구 검토 아직까지 끝이 안 나고 해서 그걸 다시 한 번 질문을 드린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허복 위원 그래서 민원들어왔는 거는 많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제가 가 갖고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위원님께 처음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여기 민원이 많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인 처리가 전부 아직까지 검토 답변밖에 안 왔거든요. 검토 답변이 몇 년이 됐는데 지금쯤은 답변을 해 줘야 안 되겠나 그래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니 우리 이사장님께서 검토 한번 해 주셔 가지고 정말 출입문이 너무 거리가 멀고 그런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허복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허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주찬 위원 가로늦게지만 축하드리고요.

(웃음소리)

2013년 대비해 가지고 2014년이 내가 봤을 때는 수치상으로는 적자가 좀 더 심한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관리하는데. 이유는 있겠지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아, 전체적으로 말입니까?

안주찬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지난 2013년도에 저희, 저희들이 15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수익사업이 7개, 비수익사업이 8개 정도 되거든요.

안주찬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2013년도에 저희들 적자가 얼마인가 하면 48억이었습니다. 48억이었었는데 금년도 이제 2014년도에는 아마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안주찬 위원 나는 조금 늘어난다고 보거든요. 아직까지는 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우리가 제일 적자가 많이 발생하는 데가 지금 원예사업팀이거든요.

안주찬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원예사업팀.

안주찬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원예사업팀인데 원예가 지금 그쪽에 폭이 지금 지난 월요일날 아침 회의하며 팀장한테 이야기 들었는데 원예사업팀이 19억이 2013년도에 19억이 적자가 났어요. 19억5,000만원이. 그런데 요번에 적자폭을 한번 물어보니까.

(「화훼단지, 화훼단지」하는 위원 있음)

예, 적자폭을 물어보니까 10억 상당을 지금 예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 보면 작년보다가 거의 비슷하거나 좀 줄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위탁사업 아닙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시에서요. 적자난다고 해서 이사장님이나 책임지는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래도 뭐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되죠. 책임을 져야 되는데 지금 전국에 있는 시설공단이나 공기업이나 어떤 안전행정부에 공기업과에서 그걸 전체 관리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공단이나 공기업도 이제 적자가 발생하는 데는 이게 매년 평가를 하거든요.

안주찬 위원 예, 맞아요.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평가를 하기 때문에 이 평가 결과에 따라서 직원들한테 나가는 인센티브 성과급 이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이게 적자폭을 줄이라고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공단도 어떤 측면에 봐서는 공익적 목적도 있지만 적자를 줄여 가지고 건전한 공단을 운영하는 것이 거의 바람직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2013년 대비 '14년이 적자가 더 안 늘어났다는 말씀을 들으니까 충분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래 꼭 제가 그게 평가를 금년도 끝나고 나봐야 알겠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 아니면 조금 줄어들 그런……

안주찬 위원 특히 훌륭한 이사장님 가셨고 우리 이사님도 가셨으니까요. 2014년도 마찬가지고 '15년도 결국 늘어나면 우리 시민 혈세가 많이 들어갑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그 점에 좀 잘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고맙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아 위원님.

김근아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요. 저기 시설, 저기 복개천 주차장 있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근아 위원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주차장 요원들이 사실 너무 불친절하다는 민원도 쇄도하고 저도 얼마 전에 사실은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제가 이제 요번에 다치다보니까 뭐 병원 앞에 차를 대 놨는데 제가 이제 뭐 부축하고 가다보니까 뭐 조금 이렇게 약간 이쪽으로 삐딱하게 대놨다고 와 가지고 뭐 주차요원이 막 소리를 지르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는 또 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볼 때 좀 개선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친절도 구미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만큼 구미시의 위상에도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건 좀 시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팀 저기 여기 보면 561쪽 13번에 임대현황에 있어서 구미시 테니스장 임대 현황을 보면 구미시테니스협회에서 임대하고 있는데요. 임대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임대료가 고작 100만원이더라고요. 이것 좀 설명 좀 부탁드려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테니스장 내에 사무실이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있는데 테니스협회에서 일부분을 쓰고 있습니다. 31㎡ 정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요거는 저희들이 평가를 해 가지고 감정평가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금액 내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김근아 위원 그럼 이 분이 지금 뭐 실명을 말하기는 뭐하지만 이 분이 몇 년째 지금 임대하고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지금 지난해에 저희들이 수탁을 받았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계속 들어와 있습니다. 그때부터.

김근아 위원 예, 그 다음에 수영, 헬스, 배드민턴 강사 채용할 때 채용방식은 어떻게 하는지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지금 저희들 현재는 100퍼센트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고를 인터넷이나 이렇게 띄워 가지고 신문이나 공고를 띄워 가지고 저희들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서 그렇게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아 위원 테니스협회 여기에서 운영하는 임대료가 좀 외부에 테니스협회보다 좀 싸다 임대료가 싸다는 이런 의견도 많은데 좀 다시 계약할 때는 주위의 테니스장하고 좀 같이 좀 해 가지고 가격을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김근아 위원 너무 싼 것 같아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일단은 뭐 저희들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했습니다만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이 조금 있으면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고 부족한 부분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근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엄상섭 이사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팀장들하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조금 전에 시립도서관하는 얘기는 다 들으셨죠,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성인열람실하고 학생열람실하고 구분돼 있는데 우리 시험기간 만큼이라도 뭐 예를 들어서 1주일이든 10일이든 모르겠습니다. 그걸 잘 협의하셔 가지고 그때만이라도 우리 학생들이 성인열람실 들어갈 수 있도록 그거는 조금 문호를 개방해 주는 권고할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김창식 예.

○부위원장 양진오 주차장 문제를 여기서 말씀드려도 됩니까?

이사장님 계시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부위원장 양진오 말씀 올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문화예술회관 할 때 문화예술회관 관람석이 1,211석입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120대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알아서 대고 오라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이제 공연은 하는데 그 공연료는 다받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 조금 전에 제가 문화예술관장님한테 이사장님하고 잘 상의해 보라 그랬는데 우리 공연 티켓이 있으면 공연 티켓을 가지고 우리 주차료를 뭐 안 받는 방법이라든가 할인해 주는 방법 이런 걸 좀 적극 찾아 가지고 우리 공연 좀 이래 우리 큰 공연 있을 때 보면 앞에 대로에 전부 다 차입니다. 한 줄로 차 쫙 서 있습니다. 그죠? 그러니 너무나 보기 안 좋고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협의하셔 가지고 좀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선산주차장 진출입로에 대해서 혹시 보고 받은 내용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한번 문제점에 시장이 서는 날에 진입하고 나가는데 좀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제가 이것 때문에 팀장님하고도 같이 얘기하고 현장에도 내가 장날마다 쭉 며칠 지켜보고 했었는데 교통마비 사항입니다. 거기가 선산 들어오는 진입로 쪽에, 진입로 쪽에 주차장 입출구가 다 있습니다. 장날만 그날 요금을 딱 받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장날 안 그래도 차도 많은데다가 그것까지 하니까 그것 뭐 통제가 안 돼요, 통제가. 그러니 진입로 부분만큼이라도 어디 다른 곳에 혹시 뭐 잘 검토하셔 가지고 공간이 나온다면 그것 좀 옮길 수 있도록 그래 꼭 좀 이래 부탁 좀 올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것 한번 개선점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요거는 뭐 제가 할 수 있다면 시정하는 걸로 해서 그래 부탁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이상입니까?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 우리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정하영 우리 시설공단에 전 직원이 전부 다 공채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것 누가 한 분이 거기를 말이야 “들어갈 수 있도록 좀 해 달라”고 누차 얘기하던데 그래서 “공채기 때문에 안 된다” 그랬더니만 그래도 뭐 어쩌고 하는데 그래도.

(웃음소리)

그래서 “시의원 끗발이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러고 말았는데 하여튼 그거는 뭐 참고 하시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정하영 전반적으로 지금 현재 올림픽기념관 내에 운동시설이 많이 이렇게 노후화 됐잖아요,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정하영 내년도 예산도 많이 지금 현재 올라와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런 부분 제가 봤는데 그래서 노후화 된 데 대해서 많이 이렇게 시민들 또 얘기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수영장 같은 경우 어떻습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수영장도 지금 좀 많이 노후화 된 그런 실정입니다. 노후화 됐는데 지금 전반……

○위원장 정하영 지금 운영실적도 보니까 수영장이 최고 많은데 금액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러니 그게 이제 우리가 올림픽기념관이 건립이 된 지 하매 25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 갖고 내년도에 전체 리모델링 계획을 체육진흥과에서 세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금년도 예산에 반영됐을 건데 30억이 잡혀 가지고.

○위원장 정하영 예, 맞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저희들이 이제 수영장이나 전체 안 내부 교육장 이런 거를 개선해 나갈 겁니다, 그게.

○위원장 정하영 그래서 물론 저도 이제 이 예산이 올라온 것 제가 좀 봤습니다만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시설을 낡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를 누차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뭐 공사하기까지니까 그것 시작할 때까지라도 좀 잘 관리해서 좀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그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과 생활체육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과, 안전재난과, 새마을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2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정하영
  • 양진오
  • 강승수
  • 권기만
  • 김근아
  • 김복자
  • 김태근
  • 박세진
  • 안주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백인엽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황필섭
  • 정보통신담당관권순원
  • 홍보담당관이대창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영술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정완진
  • 사서담당이선임
  • 인동분관장장성린

○기타참석자

  •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엄상섭
  • 상임이사이용우
  • 도서관운영팀장김창식
  • 생활체육팀장김희종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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