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7월7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0시05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부시장 직속, 미래도시기획실, 문화체육관광국, 직속기관의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하고자 합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국별로 일괄 심사를 진행하며 먼저 담당 국장님의 제안설명을 듣고 의문사항이 있거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및 소액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된 감사담당관실, 징수과, 서울사무소, 그리고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해서는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 과정에서 검토·삭감 대상은 검토 또는 삭감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면심사 부서에 대해서도 검토·삭감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계수조정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는 부시장 직속 부서 예산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합의한 대로 서면심사로 대체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에 나와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입니다.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추경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3억 7,900만 원을 증액한 35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부내용은 시민명예기자단 운영비 간행물 제작 800만 원을 절감하였고 언론매체홍보 2억 4,300만 원, 전략적 도시마케팅 1억 4,8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 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국별로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먼저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71쪽부터 17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하실 분 없으면 내가 하고요.
○신용하 위원 제가 먼저.
○위원장 이명희 먼저, 이쪽에서 이제 앞으로 먼저 하십시오, 이쪽에.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우리가 구미시 홍보비가 그래도 작년에 비해, 예전에 비해서 좀 많이 증액이 됐죠? 이번에도 또 한 3억 정도가 좀 더 증액이 되는 것 같은데.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작년 당초예산에 한 2억 8,000 정도 증액했고 추경 때 좀 더 3억 정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되게 많이 이게 우리 전략적으로 이제 많이 공격적으로 하는 거 좋습니다. 근데 우리 앞으로 이제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부분도 이제 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막 해갖고 구미를 알려내고 이런 거 적극 응원합니다. 홍보비를 늘려서라도 해야 되고 또 구미시가 좀 달라지는 모습을 좀 보이는 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이번에 행감 때도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구미와 시민들을 위한 홍보가 돼야 되지, 이게 시장의 홍보를 해서는 둘 다 망합니다. 구미도 망하고 시장님도 망합니다. 그래서 이 홍보비가 지금 많이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구미를 위한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시장님도 살고 우리 시민들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뭐 이거 삭감이나 검토가 아니라 전부 다 살려주는데 대신 좀 앞으로 반도체특화단지 꼭 달성될 수 있도록 홍보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지원 위원님 없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럼 없으면 제가,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있으면 내가 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연속으로 하겠습니다.
우리 서울 쪽이나 중앙 쪽에 지금 홍보, 구미시를 홍보하고 있는 게 어디 어디 있습니까, 지금?
○홍보담당관 정종혁 지금 서울역사하고
○김재우 위원 서울역에 있었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있어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서울역을 내가 자주 가는데 안 보여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수서역도 있고
○김재우 위원 수서역은 내가 잘 안 가니까 모르고 서울역에 예전에 내가 한번 본 적 있어요. 몇 년 전에 한번 본 적이 있고 그 외에는 최근에도 내가 서울역을 두 번 갔다 왔는데 어디 있는지 지금 정확한 위치가 어디죠? 혹시 어디 장소가 어디쯤, 그래도 한번 가서라도 보게 우리가 돈 들여서 해 놨는데 가서 있는 거라도 봐야 될, 내가
○홍보담당관 정종혁 서울역 전광판
○김재우 위원 전광판에
○홍보담당관 정종혁 역 안에 있습니다, 역 안에.
○김재우 위원 역 안 전광판요? 그러면 전광판에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지키고 있어야 봐야 되는 이런 사항인 거 같다,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다음에 지방에서는 대구에서 하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대구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대구도 뭐 주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대구에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대구경북의 일단 중심이 되는 도시고 젊은 사람들 많이 살고 하니까.
○김재우 위원 171페이지 전략적 시정 역량 강화 등 홍보라고 해가지고 1억 5,000 예산을 잡았는데 구체적으로 이걸 어디에 쓰려고 지금 예산을 잡으신 거죠? 171페이지 전략적 시정 역량 강화 홍보.
○홍보담당관 정종혁 이거는 방송, 방송 쪽에, 아니 신문 쪽에 1억 5,000 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신문 쪽에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페이퍼 쪽에 했습니까, 아니면 페이퍼 신문 쪽에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문 일간지, 중앙·지방 일간지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페이퍼 쪽으로 이야기했으니까 우선 그것부터 먼저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신문 스크랩을 구미시의회도 그렇고 구미시에도 그렇고 신문 스크랩하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페이퍼만 하죠? 포털에 뜬 뉴스들은 안 하죠, 아예?
○홍보담당관 정종혁 포털에 뜬 뉴스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 통신하고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보이던데 그거는 그럼요? 우리 의회에서 안 하는 건가, 시에서는 해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러니까 저희 직원들하고 의회에 배부하는 거는 거기 신문 스크랩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에, 우리 애들도 지금 서울 쪽에 다 살고 있는데 구미가 최근에 구미 그러면 뭘 애들 이야기하는지 압니까?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지 아십니까, 구미 그러면요? 3세 여아입니다. 그전에 구미 같으면 알죠? 국회의원 이야기 소문났는 거요, 젊은 사람들 중에서 MZ세대 속에서? 구미면 삼성전자 휴대폰이 나온다든지 뭐 그렇지 않습니까? LG 뭐 컬러 TV가 나온다든지 이런 게 생각이 안 들고 그런 게 떠오른다는 거예요. 이거 이미지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것들이 어떻게 보면 포털에서 그렇게 움직였다는 거예요, 지면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인터넷 포털은 워낙 많아서 이게 저희가 예산이, 그러니까 스크랩하는 예산이 한정돼 있어서 그걸 다 이렇게 등록을 해야 됩니다. 등록하는데 돈이 다, 한 기관을 등록할 때마다 돈이 들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캡처는 안 되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캡처를 하는데도 거기 다 검색을 해야 됩니다, 이게. 마스터 하는 프로그램으로 업체에서 그걸 다 지금 대행을 해 주는데 그게 아직 모든 언론매체를 다 등록은 할 수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페이퍼를 갖다가 이거 우리가 스크랩하는데 시장님을 좀 공격하거나 시장님에 대해서 안 좋은 의견을 내면 스크랩에서 왜 제외시키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제외, 저희가 시에 대한 거나 뭐 시장님에 대해서 건전한 비판 이런 거에 대해서는 다 스크랩을 충분히 했고 일부 뭐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제외됐다 하는 거는 비판을 위한 비판이거나 악의적인 비판이거나 특정인을 지칭해서 비판하는 거는 이거는 이제 전 직원들이 이거 보게 되면 의혹도 있을 수 있고 이상한 소문도 휘말릴 수 있고 그래서 이게 행정력이 낭비되는 것 같아서 저희가 임의로 조정을 했고 스크랩하는 게 저희가 어차피 뭐 돈을 주고 용역을 하지만 저희가 필요에 의해서 하는 스크랩이기 때문에 이걸 모든 언론을 다 하는 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비판기사는 저희가 제외도 할 수 있고, 예, 그렇게 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거는 뭐 집행기관에서 결정하는 거니까 내가 나온 것도 제외시켜도 되고 뭐 하기는 그런 결정에 대해서 내가 하지 마라, 말라는 소리는 안 한다는 거죠. 하려고 그러면 다 하고 아니면 안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지, 빼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빼는 거를 다 빼는 게 아니고 건전한 비판이 아니고 악의적인 비판이나 그런 거를 이렇게 올리면 전 직원들하고 의원님들이 이제 보면 괜히 이게 분란만 일어나고 소문도 이상하게 나고 이런 행정낭비고 시에 발전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서 제외를 하게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말도 안 되는 내용들로써 신문에 내갖고 카톡에도 오고 이런 부분들도 있더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직원들도 뭐 의원들도 의욕을 상실하는 부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그렇고 그 기자가 쓴 거에 대해서는 오픈해 놓고 같이 한번 토론해 보는 것도 되지 않습니까?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 거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걸 저희가 스크랩을 하지 않더라도 본인들이 뭐 페이스북이나 매체를 통해서 다 본인들이 하고 뭐 카톡으로도 지인들에게 전달해서 하는데 그걸 굳이 저희가 시 공무원들이 보는 스크랩에 올려서 그걸 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건전한 비판이나 시에 대해서 저희가 개선할 부분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크랩을 꼭 하고 그거는 전 직원들이 알아서 개선해야 되지만 특정인이나 뭐 특정 사안에 대해서 악의적인 비판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스크랩을 좀 안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판단됩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거는 뭐 집행기관에서 또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는 부분들이니까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습니다만 보다 공정하게 이런 우리 시정 역량 강화를 위해서 예산도 1억 5,000씩 더 증액해서 쓰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내가 물어봤는 거고요. 어쨌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해라, 이런 개념에서 제가 말씀드렸는 겁니다.
예, 두 번째로는 그러면 언론사들한테 어떤 행사가 있거나 일이 있을 때 문자를 보낼 때 일방적으로 우리 구미시에 등록된 언론사들한테 다 보냅니까, 아니면 선택해서 보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다 보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 보내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다가 뭐 실수로 빠지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다 보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실수로 빠지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간혹 있을 수 있는데 저희가
○김재우 위원 뭐 고의적으로 뭐 악의적으로 빼고 이런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게 뭐 행사계획을, 주간행사계획을 저희가 그러니까 주초에 일괄 다 배부를 하고 그러니까 특정한 행사에 대해서 보조적인 수단으로 문자를 보내는데 문자가 혹시 실수로 빠졌다 해도 주간행사계획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뭐 그것 때문에 참석을 못했다거나 이러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주간행사계획은 다 어차피 간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당일행사 어떤 거 있을 때 뭐 언론사에 보내는데 뭐 실수로 빠질 수는 있겠다, 그런 개념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문자를 보내는데 문자가 잘못 갈 수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 언론사 일부 대표는 나는 안 받았다, 다른 데는 다 보내는데 나는 왜 안 보내노, 이랬을 때 악의적으로 그렇게 안 보낸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런 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확실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하고 그리고 우리 구미시에는 출입기자 이렇게 해가지고 명단이 쭉 다 있습니다. 우리 구미시는 출입기자를 체크할 필요가 없어요. 문이 다 열려 있는데 뭐 출입기자 명단입니까? 구미시 언론사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지. 출입기자 명단 정해진 게 있습니까,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출입, 제가 오고 출입기자명단이라고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뭐 대통령실이나 국회나 중앙부처는 출입기자 되기도 어렵고 출입기자가 아니면 보도자료도 받을 수 없고 기사를 쓸 수도 없고 출입도 안 됩니다. 그게 출입기자의 개념이고 보통 지방자치단체는 다 선출직으로 당선되신 분들 많아서 그걸 다 오픈해 줍니다. 그냥 헌법상 취재의 자유고 언론의 자유기 때문에 오픈해 주지, 그걸 오픈해 줘서 들어왔다고 해서 그분들이 다 출입기자는 아니고 그 개념이 모호한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출입기자라는 개념이 모호하지 않습니까, 구미시는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우리 명단에 보면 출입기자 명단 이래 올라왔다는 거죠. 그러면 구미시 언론사 명단이지 출입기자 명단 아니잖아요? 잘못됐잖아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거는 고쳐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고치세요, 그런 거는. 출입기자가 명확하게 뭐 어디까지 몇 명, 그래서 우리 언론사 시장 브리핑이나 의장 브리핑을 할 때나 이럴 때는 몇 명 이렇게 정해진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하고 출입의 개념이 인터넷언론이 등록제로 바뀌어서 계속 이렇게, 아니 신고제로 바뀌어서 계속 양산되기 때문에 그분들을 다 저희 시에 뭐 출입을 그냥 할 수는 있죠, 당연히 언론의 자유가 있으니까. 그분들 다 관리한다는 거는 실질적으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다 관리하고 있드만 지금 보니까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 관리가 무리가
○김재우 위원 지금까지 관리하고 다 관리하드만.
○홍보담당관 정종혁 등록을 저희 쪽에 와서 보도자료를 받고 싶다 하는데 저희가 보도자료 못 줍니다, 이렇게 말씀을 못 드리기 때문에 그냥 명단으로 관리는 하고 있으나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걸 뭐 출입이 됐다, 이렇게 보기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지금 과도기기 때문에 조금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정말 당당한 모습 좋습니다. 우리 구미시를 어떻게 알려 나갈 것이냐, 아까 신용하 위원 이야기했지만 그에 대해서 연장선상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위원장님이 시간을 할애해 줘서 정말 고마운데 우리 위원들도 다 이거 고민해야 될 시점이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는 부분들 각자 위원들 대부분이 다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거죠. 구미시를 어떻게 설명하는가는, 아까도 내 얘기했듯이 구미시 그러면 뭐가 떠오를까, 이런 거 생각했을 때 우리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봤자, 대구경북 여기서 떠들어 봤자 구미는 구미입니다. 이걸 어떻게 알려 내고 중앙정부에 알려 내고 국가 이래 최고의 내륙 산단지역을 누가 어떻게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인가, 여기서는 떠들어 봤자 안 됩니다. 메이저에 가서 서울서 가서 저쪽 지방에서 구미가 어디인가를 휴대폰 시대가 구미에서 시작됐다, 이런 부분들을 알려 내면서 첨단 전자도시다, 알려 내면서 이런 특구들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이런 데 과감하게 예산 쓰면 우리 위원들도 시원하게 줍니다. 그런 거 고민 한번 해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좋은 말씀이시고 어차피 저희가 이게 구미 내에서 경쟁도 아니고 주변 시도하고 시군하고 경쟁도 아니고 결국 수도권과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수도권에 저희를 어떻게 알리고 저희가 뭐 투자유치를 어떻게 하고 각종 공모사업에 어떻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것은 어떻게든 메이저 언론을 방송이랄지, 쪽으로 홍보비를 많이 지출하고 그쪽에 어필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KTX역사를, KTX를 타든 SRT를 타든 내려와갖고 멍하게 있을 때는 지역마다 지역을 광고하고 그리고 지역을 홍보하고 이래 내려오고 있는데 우리 여기는 그냥 통과해 버린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래 제일 안타까운 게 저는 뭔가 압니까? 날씨예보 방송할 때 구미는 매일 빠져요, 어지간하면 다, 그죠? 김천은 나오는데 구미는 빠지는 거야. 이게 구미 이미지가 그만큼 실추돼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방송국에 가가지고 우리 막 대형 방송 한번 해 줄 테니까 날씨라도 구미 넣어 줘, 이런 것도 담당관이 한번 해 볼 수 없겠어요? 그런 데 예산 한번 써 보세요, 어떻게 방법 찾아서.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저희 뭐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당당하지 않습니까? 하면 우리 의회에서도 밀어줍니다, 이런 부분들은요. 구미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담당관님 앞장서야 안 되겠어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72페이지에 보면 도시브랜드 이미지 홍보해서 4억 정도 쓰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소진혁 위원 구미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우리 지금 메이저 방송국 KBS에 지금 한 30초 광고가 나가고 있죠? 몇 시 시간대쯤 광고가 나가고 있습니까, 구미시?
○홍보담당관 정종혁 지금 KBS에 나가는 거는
○소진혁 위원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없는 걸로, 예.
○소진혁 위원 광고 나가고 있던데 30초짜리 구미시 홍보 영상이 나가던데. TBC입니까?
○위원장 이명희 그럼 어느 방송국에 나갑니까?
○보도팀장 조희태 KBS도 나가고 TBC에도 나가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나가고 있죠?
○보도팀장 조희태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그런데 그 이미지가 섞여 있어요. 관광이면 관광, 아니면 우리 산업 구미시 반도체 유치, 아니면 방산 유치 이런 거에 대해서 같이 섞어서 뭐 금오산이라든가 섞어서 지금 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뭐 돈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간대가 많이 안 보는 시간대예요. 말 그대로 예능하는 시간대에 우리 관광 홍보할 수 있는 이미지를 내보내든가 그리고 뉴스 보는 시간대에 우리 반도체라든가 우리 구미 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내보내든가 이래야 되는데 다 엎어가지고 그것도 컷 컷 컷 컷 짧게 짧게 해서 하니까 아유 이거 뭐 구미시에 관광을 홍보를 하는지, 예? 아니면 도시 이미지 브랜드를 홍보하는지 산업을 홍보하는지 그냥 구미시 아 그렇구나, 그냥 넘어가는 거 같아요. 이왕이면 예산을 들여서 좀 쓰실 때 메이저 방송국에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예산을 좀 들이더라도 도시브랜드 이미지가 구미시는 너무 약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능 쪽에다 시간대 편성표에다가 우리 관광 구미시도 이런 뭐 좋은 명소가 있다는 거 알리시고 뉴스 시간대에는 구미시 산업에 대해서 반도체, 방산, 소부장제도, 뭐 부품 활용할 수 있는 구미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진짜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그런 이미지를 만들어 줘야 될 거 같아요.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고생이 많습니다.
172페이지 우리 소진혁 위원 이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김재우 위원님, 소진혁 위원님 다 말씀하셨듯이 우리 공격적 홍보와 마케팅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대외광고 관련해서 5,000만 원 증액돼 있네요? 이 금액 가지고 충당이 되겠어요, 어때요? 전략은 지금 어떻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실제 뭐 추경이고 해서 그렇게 증액을 많이 할 수 없는 게 현실이고 그래도 뭐 적은 예산으로 좀 집중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생각하는 게 우리 구미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는 종목이 다변화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주 종목이 있어야 돼요, 주 종목. 그래서 구미 하면 떠오르는 게 취직과 산업 뭐 이런 걸로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물론 시정홍보도 중요합니다. 시정홍보보다는 지금 올해는 더 집중해야 될 게 우리 구미 제2도약을 위해서 구미시 경쟁력을 가진 이미지 마케팅을 집중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구분해야 됩니다. 전국적으로 경쟁력이 사실 놓고 보면 미약하기, 미약할 겁니다, 아마 우리가. 그래서 지방에 있는, 수도권에 있는 젊은 친구들이 구미를 볼 때는 그냥 지방도시로 알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지방에 있는 우리 취업을 앞두고 있는 젊은이들을 집중 공략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행감 때도 말씀드렸듯이 대외광고 보면 그냥 대도시에 언론사 통해서 광고판 하나 세워 놓는 게 과연 얼마적인 효과가 있는지는 홍보담당관께서 고민을 한번 해 보셨나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 부분도 뭐 당초예산에 이미 좀 집행이 돼서 되돌릴 수는 없지만 내년부터는 그것도 조금 어쨌든 개선을 해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제가 또 행감 때 주문했던 대학가나 지금 취업을 앞둔 학원가, 그리고 특히 뭐 경산 쪽에 대학도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방 우리 전문대, 대학과 취업을 앞둔 학원가 쪽에 우리 홍보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지금 정책을 수립했는지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이번에 뭐 추경이 되면 좀 충족은 안 되더라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KTX하고 이쪽에 경산 쪽에 대학가하고 그쪽에 좀 배분을 해서 홍보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근한 위원 내는 것도, 광고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하게 담는 게 저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효과가 반감이 되고 어떤 주 종목을 세워서 집중적으로 뭐 분기마다 바꿀 수도 있고요. 반기마다 바꿀 수 있고 연도로 바꿀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광고는 흡입이 돼야 됩니다, 그죠? 볼 수 있도록. 그래 그런 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좀 해 주시고 관련해서는 유무형의 어떤 효과를 보려고 그러면 금액으로 따질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부분도 고려하셔서 예산 관련해서는 충분히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득력 있게 소통을 하면 관련해서는 좀 우리가 더 많이 도와줄 그게 있지 않느냐, 여지가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부분은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리고 또 간단하게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기타 항목에 예산절감이 굉장히 많은데 예산절감 사유는 뭡니까, 이게?
○홍보담당관 정종혁 상징물관리위원회 수당 같은 경우에는 상징물관리위원회가 조례가 개정이 돼가지고 지금 상설위원회가 아니고 그러니까 위원회에 상정할 게 있으면 비상설로 바뀌어서 이 부분은 전액 감되는 사유가 있습니다. 상징물관리위원회가 상설에서 비상설로 바뀌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예. 끝으로 우리 담당관님한테 우리 구미 제2도약을 위해서 홍보에 관련 부분이 굉장히 크다 생각하는데 홍보담당관님이 지금 정책 추진이나 안 그러면 목표로 삼고 있는 홍보정책이 뭔지 그걸 듣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뭐 위원님들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라니까 제가 소신 있게 말씀을 드리면 기존에 제가 여기 왔을 때 가장 좀 의아했던 게 여기가 홍보가 우리 구미 내의 홍보에 너무 치중을 했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 기존에 뭐 이미지도 그게 홍보가 이때까지 그렇게 잘 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서울이나 뭐 대구나 메이저 언론, 방송사를 통해서 하고 그다음에 중앙부처에 출입하는 신문을 통해서 해서 저희 그런 뭐 여망이랄지 그게 국회나 대통령실에도 전달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더욱 심기일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교상 위원 다른 분 하실 거 없으면, 없으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첫 시간이라서 되게 오래 가네.
우리 김재우 위원님께서도 이래 하셨는데 우리 지금 우리 시에 출입하는 기자분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렇죠? 엄청 많고 도보다도 많아요. 청와대보다도 많을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제가 특위를 하면서 이 홍보비를 제로베이스로 해가지고 다시 하자,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었어요. 그런 문제도 나왔고 사실은 정당한 비판과 악의적인 비판기사라고 이래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모든 언론이 모토가 정론직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실 그런지 한번 봐야 될 문제가 오탈자가 나오면요, 그 기사 그대로 받아서 모든 언론에 똑같이 나옵니다. 그게 정론직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중앙지를 봐도요, 딱 정해져 있습니다. 조중동이라고 이야기하면 이거는 여권 쪽, 야권 쪽,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 이 신문은 당연하게 여권에 옹호적인 저걸 하고 또 반대쪽으로 이야기하고 국민들이 봤을 때 그 신문 별로 그렇게 좋게 보지 않습니다. 정확한 비판도 할 줄 알고 좋은 기사 있으면 아주 자주 그것도 하고 이게 언론이 그런 언론 역할을 했을 때 시민들이 보고 이게 바른 언론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비판기사가 나오고 하면 그 당시는 듣기도 거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이 진짜 좋은 일이 있을 때 시에 대해서 홍보를 좋은 쪽으로 이미지를 홍보를 하고 그런 언론을 봤을 때 오히려 시민들이 그런 분들을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로 홍보비를 어떻게 배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당한 비판도 할 줄도 알고 이런 홍보를 싫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좋게 보시고 그게 정당한 저는 언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출입하시는 기자분들도 다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 분들한테 홍보비를 저는 훨씬 더 많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홍보비 증액이 문제가, 여기 삭감이 문제가 아니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검토 삭감은 없고 전부 다 이래 좋은 말씀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우리 173페이지에 자산취득에 보면 실시간 라디오방송 구축이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 설명 좀 해 줄 수 있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173 자산 및 물품취득비.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이 부분은 저희가 수요특강도 하고 있고 야은아카데미 같은 걸 하고 있는데 이게 저희 유튜브를 생중계를 기존에 하고 있었는데 장비가 없어서 휴대폰으로 찍다 보니까 화질도 떨어지고 이게 음향도 안 좋아서 이걸 용역을 맡기려니까 회당 한 50만 원 정도 들어서 한 3,000만 원 정도 소요가 돼서 장비를 아예 2,000만 원 주고 구입을 해서 저희 인력으로 좀 오랫동안 영구토록 하기 위해서 편성한 예산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안 그래도 제가 내용을 쭉 봤는데요. 우리 자체 장비 구축하는 거는 2,000만 원이지만 그 장비를 누군가는 활용해야 되거든요. 누군가는 그것을 써야 되잖아, 그죠? 근데 인건비가 배정이 안 됐거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저희 기존에 뉴미디어팀 인력들이 좀 일찍 나오고 해서 촬영을 하는 걸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유튜브나 동영상 이런 것은 시에서 사실 올려도 뭐 사람들이 봅니다만 그것보다는 전문적인 기술과 전문인들이 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이 보고 홍보가 된다고 판단되거든요. 단순하게 금액적으로 봤을 때 장비 구축하는데 2,000만 원이고 회당 50만 원 해가지고 우리 60회 하면 3,000만 원이다 하는 금액적인 측면보다는 실질적으로 이 영상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봐 주느냐,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시설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는 것에 더 검토하는 것이 안 맞겠나 그래 싶어서 이 부분은 검토로 잡아 놓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구미시가 홍보비 쓰는 거 보면 다른 시에 비해서 뭐 결코 많은 거는 아닙니다, 예산 대비했을 때. 제가 지난 행감할 때인가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를 위해서 시장님이 적절한 시기에 방송에 출연해서 홍보도 하고 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라고 내가 칭찬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를 위해서 했는 역할들이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시에서.
○홍보담당관 정종혁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간지랄지 방송이랄지 방송 인터뷰 같은 걸 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는 있고 출연은 좀 그때 하고 나서는 못했는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출연뿐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 반도체에는 우리 뭐 시장을 비롯해서 양 국회의원님 거의 참말로 뛰어 내린다 할 정도로 목숨을 걸고 하고 있는 일이거든요. 하물며 동료 의원 여기 같이 있습니다만 유치 챌린지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만큼 우리 지금 시민들이라든가 의원들이 나서서 하고 있는데 과연 홍보팀에서는 뭐 했을까 봤을 때 저는 너무나 미약한 거 같아요. 불과 아직 뭐 발표 좀 남았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예산 부족해서 그렇다 하면 할 얘기는 없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쓰는 예산은 시민들이나 의회에서 아깝다 하지 않지 싶습니다. 최대한 또 활용해가지고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 동료 위원이 우리 현장 취재 중심으로 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와 예우 얘기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시에서는 혹시 고민하고 걱정한 게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현장에 뭐 행사나 이럴 때 같이 나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그분들도 이렇게 시간을 내서 나오시고 하니까 그 경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려를 해 나갈 계획이고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시에서 홍보팀에서 특별히 더 주의해 줘야 될 것은 우리가 내 주는 홍보지를 보고 하는 것도 뭐 중요합니다, 사실. 왜냐하면 시에서 원하는 대로 써 주니까. 하지만 그것보다도 직접 현장에 나가서 현장을 보고 현장에 있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도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거기에 대한 잘잘못을 논할 수 있는 언론, 그것이 진정으로 더 필요한 언론이 아닐까요? 구미시에,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양진오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좀 더 배려하고 좀 더 찾아보고 좀 더 불러서 격려하는 그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좀 전에 동료 위원도 그런 얘기했습니다만 비판 언론도 얘기하고 발로 뛰는 언론도 얘기했습니다만 그런 언론들은 한번 모셔가지고 간담회를 하면서 또 뭐 밥도 한 그릇 대접하면서 거기에 대한 또 해결책, 또 더 좋은 방향, 또 필드 뛰는 분들한테 대해서는 더 격려해 주고 이러면 구미시가 더 홍보 안 될까요, 그죠? 하여튼 그런 부분에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조금 다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가지고 우리 지금 방금 이제 동료, 이제 선배 위원님께서 얘기를 좀 해 주셨지만 유튜브 관련해서 저는 지금 우리 구미시 홍보담당관에서 정말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이제 백종원 이제 께서 운영하시는 이제 ‘님아 그 시장을 가오’ 이제 프로그램을 지금 이제 2주 전에 올라왔고 1주 전에 올라왔는데 지금 누적이 한 280만 정도 조회수가 넘은 것 같고 댓글도 약 3,000개 정도가 넘었고 댓글을 살펴보니까 구미시민들도 단 것들도 있고 이제 외지에 있는 구미시민들 다 구미의 금오산을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반응도 있고 저도 그 영상이 올라가고 나서 여기저기서 이제 지역구에 있는 주민들한테도 연락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지역이 나온다, 하필 또 신평과 지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고 서울에 있는 대학 동기들한테도 “야, 너희 동네 나온다.”, 이렇게 정말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이런 거 이제 파급력이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김재우 이제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서울에 여러 가지 뭐 아니면 대구에 전광판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이런 이제 SNS 통해서 유튜브 통해서 전달되는 파급력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체감했고 이제 또 최근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장비구축 이제 물론 선배 위원님께서 이제 검토를 잡으셨지만 최근에 이제 또 구미시청에서 이제 점보라면 먹방 이제 사실 전국적으로 MZ세대들에서 유행하고 있는 거를 또 이제 구미시에서 했고 그거를 또 우리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것도 이제 영상을 또 돌려보기도 하고 참 이제 재미있게 많이 봤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관련해서 이런 좋은 방향성으로 계속 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많은 노력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기획영상 제작은 정말 파급력이 크다, 좋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없으면 제가 추가 30초만 더 쓰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홍보담당관님, 지난 수요일 날 수요특강 아침에 혹시 들으셨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거 좀 재미있지 않았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관광 관련,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재미있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래 수요특강을 들었을 때 정말 아쉽더라고요. 뭐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서 안 들어도 될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고 스탭만 들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팍 들었었어요.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죠? 스탭은 그거 들어야 되는데 일하기 바쁘고 안 들어도 될 사람들만 소복이 앉아갖고 대부분 앉아서 듣고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야∼ 구미의 미래를 위해서 시장님이 큰 꿈을 안고 아침 일찍 수요특강을 하는데 늦게 출근해도 될 사람만 다 와 있고 진짜 왔으면 좋을 사람들은 안 보이길래 아쉬움이 많더라고요. 내 연속 내가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아마 그런 것들이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듣고, 나는 막 짜릿하더라고. 와∼ 정말 저런 강의를 듣는 게 있었구나, 들었구나 싶은 생각이, 전 직원이 한번 다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아니면 그런 좋은 강의가 있다면 시간을 바꿀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침 7시 반 말고 저녁 6시부터 7시 반까지 하든지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직원들이 다 들을 수 있는 조건, 여건 만들었을 때 그 강의를 한 번 더 나는 돌려 줬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구미를 알리는 데, 방금 김정도 위원 이야기한 것처럼 구미를 알리는 데 우리 시청에 있는 공무원들 1,700명 공무원만 움직여도 엄청난 홍보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나는 바짝 들었었어요, 사실. 어제 그거 빠뜨린 거 같아요. 한번 담당관님, 그 부분 들으셨다면 다시 한번 아까 그 촬영하면 그런 거 촬영하기 위해서 장비 산다면서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촬영하게 되면 그게 저희 공식 유튜브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럼 그 현장에서 못 들으신 분들은 그걸 활용해서 들으시라고 저희가 이 예산을 올린 겁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거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정말 김정도 위원 이야기 들으면서 내가 그 생각이 바로 들어가지고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도시기획실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예, 예.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미래도시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5,442억 2,000만 원보다 1,090억 2,800만 원 증액된 6,534억 4,8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506억 5,600만 원보다 67억 2,400만 원 증액된 573억 8,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정책기획과는 정책사업 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위한 연구용역비 1억 원입니다. 인구청년과는 대학생 및 고등학생 인구유입을 위한 전입지원금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재정과는 내부유보금 56억 원을 감 편성하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4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미래도시전략과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 7억 원, 2023년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산업박람회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청소년과는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 및 핵심기술개발 지원사업 3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과 기존 마을 앰프를 동시에 방송하는 통합방송시스템 설치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장님은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미래도시기획실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 김은영 과장님, 인구청년과 박상진 과장님, 예산재정과 정윤호 과장님, 미래도시전략과 강호근 과장님, 정보통신과 이정오 정보기획팀장님.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미래도시기획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 소관은 정책기획과, 인구청년과, 예산재정과, 미래도시전략과, 교육청소년과, 정보통신과 총 6개 부서입니다.
미래도시기획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75쪽부터 215쪽까지이며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책자에 구미시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11쪽부터 2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때 어느 과, 예,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저 먼저 하고 저는 이번에 뭐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추경을 별로 얘기를 안 하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하고 저는 끝내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 교육청소년과.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김재우 위원 준비하고 오셨죠? 내가 사전에 문제지 줬잖아요?
제가 의원 5년 활동하면서 이런 문건 처음 받아 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다음에 다른 의원들한테는 문건 싹 바꿔갖고 돌렸죠? 과장님 얘기 한번 해 보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제가 미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 검토하지 못하고
○김재우 위원 미처 검토하지 못했다면 과장님 왜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미처 검토하지 못했다라면? 문건 보면 눈에 안 보입니까? 사무관까지 됐으면서요? 얘기 한번 해 보세요.
○위원장 이명희 어느 부분인지 말씀해 보세요.
○김재우 위원 예, 이거 우리 이거 보고서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설명서 가지고.
○위원장 이명희 설명서.
○김재우 위원 예, 예산은 얘기 안 하겠습니다. 말씀해 보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기 저희가
○김재우 위원 과장님, 지금까지 그런 문건 본 적 있어요, 사무관 될 때까지요? 본 적 있어요, 없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지 못한
○김재우 위원 아니 본 적 있냐고 없냐고요? 나는 의원 5년 하면서 그 많은 자료를 봐도 한 번도 그런 걸 본 적이 없어요. 과장님 사무관 달 때까지 본 적 있어요, 없어요? 여기가 중앙부처입니까? 지방자치단체라는 걸 까먹었어요!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목소리 낮춰야 될 게 아니에요, 이거는. 이거는 말도 안 되는 문건을 만들어서 돌리고 있는데 어떻게 목소리 낮춥니까?
본 적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이 부분에는 중앙부처 부분의 정책을 반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저희들이 표현력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인정합니까, 잘못됐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잘못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잘못됐다 하니까 넘어가야죠.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 없으면 제가 하나.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정보통신과장님은 없고 우리 팀장님 오셨죠?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양진오 위원 214페이지 구미시 읍면 마을방송시설 설치사업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 주실랍니까?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정보기획팀장 이정오입니다.
읍면 마을방송 설치사업은 스마트폰, 스마트폰으로 방송해야 되는 스마트폰과 기존에 있는 마을에 있는 앰프와 동시에 방송이 되는 그런 통합방송 설치사업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가 지난해 스마트 우리 폰으로 방송하는 시설 만들어가지고 사실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았고 아마 정보통신과에도 잘했다고 아마 칭찬을 많이 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거기에 흠이 뭐였었는가 하면 기존에 있는 시설이 낙후되어가지고 이거와 연동이 안 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맞죠, 그죠?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 사업이 그걸 그럼 개선해 나가는 사업입니까?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개선 보완하는 겁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안 그래도 이런 사업들은 우리 조기에 했어야 됩니다. 스마트폰과 같이 했어야지만 그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었는데 이게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만 이런 사업들을 빨리 잡아서 기존에 있는 방송시설의 문제점을 보완해가지고 스마트폰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빨리 좀 바꿔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실태조사 거쳐서 단계적으로 전 읍면에 할 수 있게끔 그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신 거 이어서 하겠습니다.
우리 정보통신과에 지금 좀 많이 우리 마을별로 했을 때 제일 안 되는 데가 이제 산동, 해평, 장천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전에 한번 안 그래도 한 마을에 가서 이거 하는데 사실 어르신들한테 개인정보동의서 다 받아야 되고 이거 이장님들이 정말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한 명, 한 명을 다 받아야 되고 왜 써야 되냐 뭐 이러면서 이제 그걸 받으러 다니는데 이장님들 굉장히 고생 많이 하는데 그래서 이게 빨리 정착이 되려면 좋은 거 같습니다, 제도는.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정착이 되려면 이게 뭐 방송시설만 설치해서 될 게 아니라 사용하는 방법이라든가 그분들에게도 좀 설명이 좀 돼야 되는데 그 부분도 좀 신경을 써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정보기획팀장 이정오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다음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정책기획과 우리 과장님한테, 우리 특별정책고문들 지금 활동하고 계십니까?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현재 1호 고문은 아직 위촉이 안 된 상태입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 이거 반도체특화단지 이거 조성하기 전에 좀 활동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1월 달에 조례가 이미 돼서 만들어져서 지금 굉장히 발 빠르게 좀 할 거 같았는데 아직 안 되고 있었습니까, 지금 6개월이 지났는데?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예, 이거는 이제 당초에 설명드렸다시피 특별정책고문은 우리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나 어떤 국제행사나 이런 유치가 필요할 때 부서에서 협조 요청이 있으면 우리가 위촉하도록 돼 있고 정례화가 아니라 비상설로 하도록
○신용하 위원 예, 예. 맞습니다.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돼 있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특별한 요청이 없었고
○신용하 위원 그럼 이번에 반도체특화단지에서는 뭐 활동하시는 분은 우리 뭐 시장님이나 뭐 국회의원님 열심히 뛰어다니시는데 그분들밖에 없네요? 좀 더 다른 분들에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네요?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제가 알기로는 이제 반도체특화단지는 당초에 6월에 이제 발표 됐다가 연기가 돼서 지금 7월 곧 이제 발표가 예정에 있기 때문에 좀 다른 데 특화사업을
○신용하 위원 예, 지금 해서는 늦는다는 거죠. 우리 1월 달에 이걸 이제 했으니까 저는 활동을 하고 계신지 알았습니다.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그때는 조례가 개정이 됐고 저희들이 그 사이에 시행규칙도 만들고 해서 이제 좀 더 구체화시키고 하반기쯤 본격 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인구청소년과에 하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신용하 위원 예, 이게 굉장히 큰돈인데 사실 국비가 굉장히 많이 되고 그리고 이게 이제 우리 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외부에 있는 곳에서 직접 공모를 해서 이제 되지 않았습니까? 근데 저는 시비가 적게 들어갔다 해도 어차피 국비도 시민들의 우리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오히려 밖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좀 통제를 잘 못하지 않습니까? 예, 시비가 한 6,000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는 4억 정도가 거의 국비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큰돈이고 사실 또 청년들에게 이게 많이 지원이 될 수 있는 제도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이 돈이 국비라도 지금 제대로 잘 사용하고 있는지 좀 계속 좀 점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도 인구청년과네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걸 받아 보고 계속 보니까 제가 발견하지 못한 거는 공단 우리 MZ세대 노동자에 대한 어떤 정책이 없는데 혹시 제가 잘못 봤습니까? 있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이제 MZ세대들 근로하시는 회사 다니시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이번에 저희가 청년 참여단을 모집을 했습니다. 그 안에 보면 회사원들이 한 30% 정도 참여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들하고 이제 하반기부터는 좀 어떤 지원정책이 필요한지 좀 논의도 하고 해서 내년도에 좀 많은 예산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 공단에 MZ세대 노동자들이 느끼는 거는 청년정책에 관련해서 예산 지원하고 뭐 그거는 저 개인적으로는 반대하지 않습니다만 거기서 성실 우리 노동자들이 봤을 때는 공짜 복지가 너무 많다, 이런 의견도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단 MZ세대 노동자들에 대한 뭐랄까 처우개선 아니면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그 한 예로 한번 봅시다. 우리 저번에 과장님하고 우리가 기숙사만 해도 우리 미혼자들이 다 거주를 합니다, 그죠? 그래 전수조사해서 보면 한 3,600여 명이 지금 거주를 하고 있는데 사실 큰 기업 세 군데는 정보공개 거부를 해서 제가 추산하건대 과장님하고 얘기할 때 약 한 4,500명에서 5,000명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데 전수조사 기준에는 3,6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실제 구미 주소를 갖고 있는 우리 노동자들은 45%밖에 안 됩니다, 그죠? 한 1,400여 명. 문제입니다. 이 친구들이 따뜻함을 느끼도록 좀 만들어 줘야 되고 그리고 구미에 주소를 가졌을 때는 어떤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복지정책이 무조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통반장제도도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 내가 여기 봐도 공단 MZ세대 노동자들한테 정책예산이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어요. 뭐 갖고 할 겁니까, 지금?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현재 그런 주소갖기 관련해서는 좀 조례 개정부터 필요한 부분이 있었고
○김근한 위원 그렇죠. 비단 주소갖기 정책만 아니고 MZ세대 노동자들한테 시에서 복지정책도 필요한 시점 아닙니까, 예?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거는 과장님도 인지하고 계시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관련해서는 물론 그 항목 중에 뭐 주소갖기라든지 뭐 등등 있을 겁니다. 지금 가시적인 효과를 내려면 우리 미혼자들 기숙사에 있는 친구들 실제 구미에서 근로소득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이 친구들이 주소를 한 80%, 90%까지 갖도록 해야지 가시적인 효과 바로 날 거 아닙니까? 몇천 명이 인구가, 우리 여기 구미에 들어앉아 있는데 주소도 안 돼 있어요,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친구들 뭐 대표자들 좀 구성해가지고 기숙사에도 자체에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하고 좀 인터뷰도 좀 해 보세요, 몇 군데. 왜 구미 주소를 안 갖고 있는지.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현상이 있으면 원인 파악을 해서 대책을 세워서 거기에 대한 정책을 꾸려 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분명히 인구청년과에 대해서는 우리 공단의 MZ세대 노동자들을 위한 복지정책과 안 그러면 그런 게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걸 세워서 나가셔야 돼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무조건 뭐 주소갖기 이걸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그 항목 중에 실장님도 우리 여기서 우리 MZ세대 노동자들 그냥 내팽개쳐 놓은 거 같아요, 지금. 바깥에는 온갖 청년, 청소년 복지정책이 막 우리 쏟아지고 있는데 그 예산도 어마무지하지 않습니까, 그죠? 상대적인 어떤 우리 노동자들이 박탈감도 느낀다고요, 특히 MZ세대 노동자들. 그 친구들 좀 안아 주고 그죠, 시에서? 그럼 자연적으로 인구의 증가도 표가 팍 날 겁니다. 기천 명 이상 바로바로 올라갈 거예요. 우리 구미시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안아 줘야죠, 그죠? 거기에 대한 정책을 좀 분명히 세워야 됩니다. 나도 이거 훑어보면서 우리 왜 정책과 예산 수립은 하나도 안 돼 있는지 내가 실망스럽기 지금 짝이 없습니다, 사실. 어떤 식으로 세울 겁니까, 지금?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경제국하고 협력해서 중복되는 부분이 없도록 해서 저희가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은 저희 과에 담고 좀 더, 노동복지과에 있는 예산들은 좀 더 확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실장님도 같이 좀 챙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실장님에게 좀 묻겠습니다.
인구가, 구미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만 우리 재정자립도도 지금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혹시 있으십니까?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이 부분은 뭐 어떤 특정한 한 사업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우리 도비라든지 또 국비 확보에, 좀 사업 발굴해서 좀 특화된 이런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서 자체수입 외에 국비 확보, 도비 확보에 좀 총력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여튼 이 부분도 우리가 인구문제도 신경을 많이 씁니다만 재정자립도 재원에 대해서도 함께 같이 고민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잠깐 드렸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우리 예산 우리 과장님, 우리 지난 우리 결산할 때 얘기 가장 많이 나왔던 게 순세계잉여금 과다 문제였거든요, 그죠? 그 부분에 얘기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이번 우리 예산에는 그 부분을 최소화해서 예산을 담았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이번 추경에는 순세계잉여금 재원을 가지고, 결산 끝나는 재원을 가지고 예산 편성을 다 했습니다. 했고 연말까지 하여튼 다 집행을 해가지고 순세계잉여금 이런 게 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을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내년도에는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줄어들겠죠, 그죠? 작년 대비해가지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줄어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거는 진짜 각별히 우리 세정과하고 같이 고민하셔가지고 이거 진짜 줄여 줘야 돼요. 이게 시민들 위한 거잖아, 그죠?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잘 좀 챙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하나만 잠깐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인구청년과에 우리 구미역에 복합문화 거점공간 이번에 뭐 여기 추경에는 1,000만 원이 감정평가 수수료인데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럼 지금 본예산에 우리가 원래 잡혀 있었습니까, 예산이?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이번에 추경 때 저희가 반영을 한 거고요. 이게 국가 공모사업하고 같이 연계되는 측면이 있어가지고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럼 전체가 얼마 정도 사업, 올해 말부터 착공하고 공사가 시행되는데 예산이 원래 있었었나 싶어서.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지금 현장 심사는 마쳤고 총 사업비는 20억이고요. 국비는 5억 사업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코레일 1층을 700평(2,314㎡) 관련해서 코레일과 임대차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 앞서서 저희가 감정평가를 좀 필요한 사항이 있어서 지금 이번에 추경 때 세우게 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 그럼 국비하고 지금 다른 거는 다 지금 세워져 있나요, 지금? 20억이.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아니요. 8월 달에 결과가 반영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우리 지금 시비가 지금 안 세워지면 공사 시행 먼저 될 수 있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래서 저희가 또 좀 진행을 동시다발적으로 해야지 좀 진행이 빨라져서 이번에 편성하게 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아무튼 구미역이 1층이 매번 안 되지 않았습니까? 뭐 여러 가지가 들어왔다 나가고 들어왔다 나가고 그래서 참 구미역 앞에가 너무 황량해서 이런 사업은 좋은 거 같습니다. 좋은데 좀 어떤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건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전에 본예산 할 때 이게 없었는데 그래서 예산도 없는데 무슨 공사를 한다고 해갖고 감정평가 수수료만 있으면 공사가 시작되는 건지 싶어갖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그냥 가장 기초적인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서로 이제 임대해서 주고 하려면 돈이 얼마 들지 한번 용역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앞으로 이거 좀 준비를 좀 잘하셔서 거기 좀 많은 청년들, 그리고 구미역 앞에가 좀 살 수 있도록 거기가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면 그 주변 상가도 많이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거기가 많이 지금 많이 죽어 있어서 구미역 부분이. 그래서 우리 뭐 구미역 지하 역사도 지금 이제 주차장도 지금 이제 되고 구미역 그 위에 있는 주차장도 지금 뭐 코레일에서 지금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좀 많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이번에 이 사업은 좀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최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미래도시전략 강호근 과장님.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위원장 이명희 신공항 경북 배후도시로서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잘하셔야지 어떻게 대구에 밀리지 않고 어떻게 구미로 올 수 있느냐, 거기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참 어려운
○위원장 이명희 과제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일이긴 합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게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신도시 조성 문제하고 그리고 이제 공항 항공하고 관련되는 항공, 향후에 항공산업 육성에 대한 부분 그 안에 보시면 이제 최근에 드론산업들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가고 있고 또 UAM사업들이 조만간에 2025년도부터는 이제 국가에서 상용화한다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 안에 다양한 사업들이 지금 구상이 되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을 구미가 좀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추고 뭐 제일 우선적인 거는 공항하고 관련되는 교통망 확충, 교통망 개선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하고 계속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구미 지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니 정말 발전된 방향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도시기획실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63억 8,600만 원보다 22억 3,200만 원 증액된 186억 1,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707억 400만 원보다 112억 200만 원 증액된 819억 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문화재단 출범을 위한 설립 준비 예산 8억 1,000만 원을, 낭만축제과는 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무장애관광 환경조성 예산 3억을 편성하였고, 관광인프라과는 금오산 리프레시 사업 공원계획 변경용역 예산 2억 원을, 체육진흥과는 2023년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예산 6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시설관리과는 강동국민체육센터, 들성생활체육센터, 도봉국민체육센터 3개소에 개관 대비 예산 증액분 8억 9,000만 원을, 식품위생과는 우리 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을 위한 예산 5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문화로 채우고 생활체육으로 더 건강해진 도시 조성을 위하여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부서장께서는 모두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문화예술과장님, 낭만축제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님,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님, 식품위생과장님, 팀장님, 식품위생과 팀장님.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 소관은 문화예술과, 낭만축제과, 관광인프라과,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과, 식품위생과 총 6개 부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17쪽부터 28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217쪽에 구미문화원 이전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이거 지금 뭐 문화원이 이제 구미로 나오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나오는 그런 거는 아니고요. 지금 거기 건물이 이제 워낙 협소하고 선산군 당시에 오래된 건물이라서 지금 이제 다른 곳으로 이제 이전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논의가 있어가지고 지금 일단 타당성조사만 지금 한번 해 보는 겁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선산 자체 내에서 움직인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구미까지 나올 수 있는 걸 다 열어 놓는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타당성조사니까 지금 뭐 구미 전체를 그런 거는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정서상 지금 뭐 선산지역으로 하는 걸로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어차피 용역 할 거 같으면 전체적으로 다 한번 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전체적으로 다 오픈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218쪽에 예술창작스튜디오 냉난방기 구입은 삭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거기 가 보셨겠지만
○김낙관 위원 아니요, 아니요, 과장님. 어차피 이거 뭐 1년, 2년 후에 다시 다 철수한다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철수할, 저희는 없습니다, 철수할 계획은.
○김낙관 위원 아니 철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예산을 600만 원이라 하는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이게 작가들 하는 게 아니고 이제 학생들 체험하는 곳에 여름에 방학 때 많이 오는데 겨울에도 많이 오는데 냉난방기가 없어서 애들이 많이 춥습니다. 덥고 이래서 거기다가 지금
○김낙관 위원 아니 근데 중요한 거는 우리 어저께 조례할 때 분명히 뭐 1∼2년 있으면 없애고 다른 쪽으로 합친다라는 그쪽에 다른 뭐 체육시설이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굳이 만약에 그렇게 될 것 같으면 이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뭐가 있냐, 이 말입니다. 이거는 일단 삭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때 얘기는 저희가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래도 2년 걸리는데.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옮겨도 2년은 안 걸리겠습니까, 기간이? 옮기는 기간이, 옮기는 기간이.
○김낙관 위원 아니 지금, 지금
○양진오 위원 자, 일단 삭감해 놓고 합시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일단 삭감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년에 한 5,000명 넘는 학생들이 방문을 하는데 한 해를 하더라도 좀
○김낙관 위원 지금 아예 안 돼요? 지금 아예 안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예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예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이때까지는 어떻게 했어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거기 저희 시설이 아니다 보니까 이제 지금까지 안 했는데 제가 가 보니, 작년부터 제가 가 보니까 꼭 필요한 거 같아서
○김낙관 위원 자, 일단 그거는 삭감해 놓고 삭감하고 다시 조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다시 회의를 좀 더 하고.
자, 우리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지금 본예산에 얼마 섰어요, 이게 금액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6억 5,000 섰습니다.
○김낙관 위원 6억 5,000 섰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본예산 때 세워 주셔서 저희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 저희들이 어제 조례할 때도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듯이 지금 해평수련원 같은 경우는 지금 위탁을 해도 위탁업자가 지금 전혀 관계를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그러면 이 예술창작스튜디오도 그렇고 청년예술인 창작공간도 그렇고 한쪽으로 다 몰자, 그래서 관광 상품화를, 구미도 관광 상품화를 시키자 하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금오시장 쪽에 또 가면 또 이원화되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문화가 흐르는 도시를 보시면 문화가 한곳에 집중돼 있는 것보다는 저희가 문화도시 지금 저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문화공간이 여기저기 많이 있어야지 저희가 인증 받는 데도 물론 도움이 되고 시민들도 한곳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동지역, 읍면지역, 이곳저곳 해서 여러 군데 있는 것이 문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저는 과장님 생각하고는 좀, 과장님 생각하고는 좀 다릅니다, 과장님 생각하고 좀.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되는데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우리 지금 예술창작스튜디오 같은 경우도 건물 시설이 너무 노후 됐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놔 두고 금오시장 쪽에 다시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아니면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 하면 예술창작스튜디오를 더 활성화시켜 줬어야죠. 자, TO가 10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6명밖에 안 들어갔어요. 분명히 어저께 말씀하실 때 뭐라 그랬습니까? 시설이 너무 노후화 됐다라고 얘기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근데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여기저기 분산시켜서 다 가능할 거 같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저희 구미시가 이제 젊은 도시고 해서 청년작가들을 위한 특화된 공간을 하나 만들자, 그런 취지로 이게 시작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청년,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거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어쨌든 간에 금오시장이 맞느냐라는 생각도 한번 해야 돼요, 금오시장이 진짜 맞느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지역이
○김낙관 위원 자, 일단 주차공간이 없어요, 거기가. 가 보시면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지금 평상시에도 가 보면 쫙 다 차 다 대 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주차공간이 협소한 거는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 그 지하주차장도 몇 대 되지 않지만 작가 12명이 들어오시면 작가님 들어오는 데는 큰 문제는 없는데 이제 시민들이 찾아오는 데 좀 곤란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저희가 이제 행사할 때는 저희가 주변에 좀 협의를 구해서 옆에 또 유료주차장들이 있으니까 저희가 이제 작가들 입주 공간뿐 아니고 저희가 갤러리라든지 이제 어떤 이렇게 작품활동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 시민들이 올 때는 저희가 주변하고 협조를 해서 주차공간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과장님, 우리가 본예산에 6억 5,000 섰는데 이 6억 5,000으로 기 예산이 섰으니까 6억 5,000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작년에 저희가 레미콘이라든지 철근비, 자재비가 좀 인상이 됐고 해서 불가피하게 인상된 부분이라서 그런데 좀 세워 주시면 좀 이렇게 좀 더 나은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부족해서 그런 부분입니다.
○김낙관 위원 자, 이거는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님, 225쪽에, 225쪽에 여기 작은도서관 인테리어 공사하죠? 문화로 미니큐브 이거 설명 좀 해 주이소. 이거 설명을 못 들었는데 이거 무슨 예산이지, 문화로 미니큐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미니큐브는 저희들 공사는 지금 이제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운영은 저희 과에서 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 이제 운영하려면 인테리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 저희가 지금 준비하는 작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공사하면서 다 마무리해서 이관 받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강동꿈나무도 그렇지만 공사는 이제 해 주고 인테리어는 해당 관리하는 부서에서 인테리어는 별도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건물만 지어 주고 저희 강동꿈나무도 이제 저희 건물만 지어 주고 도서관 인테리어는 도서관에서 또 하도록 그렇게 방향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맞습니까? 그래 제가 설명을 못 들어가지고. 그리고 우리 시내 문화로 있잖아요, 시내 2번도로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거기 이거 보수비가 왜 이렇게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왜 300 했다가 1,000만 원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김춘남 위원 거기 관리하는 지금 보수하시는 분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김춘남 위원 관리하시는 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관리인 1명 나가 있습니다. 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골목마다 이제 거기 볼라드가 2개씩 설치돼 있습니다. 근데 그게 차들이 지나가다가 이렇게 한 번씩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면 이걸 뭐 당초예산을 세우든지 300만 원 세워 놓고 추경에 이렇게 인부도 있는데 700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 유난히 좀 사고가 많이 났습니다. 저희가 보험 처리를 하긴 하는데 보험으로 일부 하기도 하고요. 또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뺑소니 모르는 부분은 저희가 또 해야 되기 때문에 추가로 한 700만 원 더 올렸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는, 이거는 좀 원래 이게 이런 예산은 이렇게 300이라고 1,000만 원씩 올리고 돈은 적은 거지만요, 이걸 잘 미리 대비해서 해야 되는 건데 여태까지 없다가 하필 올해 사실은 많이 죽었잖아요, 2번 도로가 그죠? 해 놓고 사실 그거 문화로 거기 분수할 때도 저희들이 그 유지비 때문에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지금 이 유지비 때문에 이러는데 지금 많이 죽었는데 왜 사고가 많이 난다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게 이제 저희도 의아합니다. 작년까지는 한 300만 원 가지고 했었는데 올해 상반기 지났는데 벌써 저희가 다 집행이 돼가지고 추가로 또 올렸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제가 이거 검토해 놓고 자료 하나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거는 검토로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페이지 228쪽 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28쪽 전통누각 건립사업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기 천생산에 저희가 전통누각 예산을 2020년도에 저희가 도비 3억, 시비 3억에 6억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이거를 진행하다 보니까 이제 문화재지역이다 보니까 형상변경 신청을 받아야 되는데 문화재위원회에서 지금 천생산 종합 정비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계획이 끝나고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문화재위원회에서 그렇게 의견을 제시해서 짓고 나서 이제 종합정비계획에 변경이 되면 곤란하기 때문에 정비계획 끝나고 나서 사업을 하라고 이렇게 지시가 돼서 저희가 예산을 일단 삭감을 했다가 다시 올린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과장님, 제가 그래서 그때 설명도 들었지만 저도 그때 설명 들었을 때도 그대로 있는 게 더 좋지 않겠어요라고 얘기했고 했지만 제가 그래서 오늘 제가 자료를 못 가져왔는데 제가 그 정상에 누각을 임의로 한번 제가 삽입을 다 해 봤어요. 이렇게 입혀 봤는데 정말 보기 싫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혹시 이 6억이라는 돈 중에 우리 재료비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혹시 여기 우리가 헬기로 다 운반하죠? 운반비, 운반하는 거 운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공사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될 겁니다.
○정지원 위원 헬기나 이런 운반비가 얼마 정도 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엄청나게 들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엄청나게 들고 제가 들었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자연 그대로, 정상 같은 경우에 자연 그대로 두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차라리 이게 목이 안 맞지만 그 밑에 아래 우리 뭐지, 밑에 올라가는 길에 정자나 이런 거 해서 조금 더 시민들한테 이렇게 하는 게 더 맞지, 여기 꼭대기에 누각을 세운다, 이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 일단은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민들의 요구가 있어서 했던 사업인데 그 당시에 도비가 이제 3억이 포함돼 있는 사업이고요.
○정지원 위원 저도 천생산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에 또 아무것도 없다 보니까 쉴 공간이 없어서
○정지원 위원 천생산이 인동도 있고 양포도 있고 장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달마다 한 번씩 올라가는데 거기 가장 지금 원형 그대로 가장 보기 좋고 예쁜데도 불구하고 누각을 세운다는 거 자체가 이게 굳이 세워야 될 필요가 있나, 특히 6억이나 들여가면서 이런 생각도 들고요. 저도 시민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이 부분은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잠시 끊겠습니다. 좀 정리 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그럼 수고하셨고, 그럼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228페이지 과장님, 여헌 장현광 선생 기념해서 여헌학당 시민문화강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뭐 어떻게 하는지 이거 뭐 시민들 참여하는 건지 뭐 어떻게 예산이 3,000만 원 넘게 들어가는데 지금 강좌에 시민들이 어느 정도 이용하고 있는지 뭐 내용을 저도 전혀 몰라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당초에 저희가 시비를 세워 놨었는데 저희가 이제 이번 추경에 도비가 이제 내려왔는 사업인데요.
○소진혁 위원 신규사업입니까, 아니면 뭐 계속사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신규사업입니다.
○소진혁 위원 신규사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뭐 설명도 없이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설명을 한번 드렸었는데
○소진혁 위원 못 들었어요,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전혀 이 사업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도비가 이제 매칭된 사업이라가지고 보니까 이게 거기 장현광 현재 그쪽에 유학자 관련된 연구를 해서 거기 이제 시민들을 이제 모집을 해서 거기 시민들을 상대로 지금 강좌하는 시민 강좌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강좌할 곳이 있습니까? 어디서 하십니까, 근데? 강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강좌 거기 강당이 있지 않습니까?
○소진혁 위원 어디에 장현광 선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여헌 장현광
○소진혁 위원 기념관에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소진혁 위원 근데 거기 할 저게 안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 강당 있지 않습니까?
○소진혁 위원 일단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인원이 많지는 않고요.
○소진혁 위원 인원이 안 많은데 그래 3,300만 원씩 들여갖고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횟수로 하기 때문에 해당 이제 몇 명씩 이래 모집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소진혁 위원 일단 저는 위원장님,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왜 다른 부서는 안 합니까? 다 문화예술과만 다 하시는데 다른 부서,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다른 부서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른 부서도 좀 해 주십시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예, 체육진흥과입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세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248페이지 여름축구축제 2억 올라와 있는데 이거 운영방법이나 개최기간이 어째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i-LEAGUE 여름축구축제라고 지금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할 예정입니다. 지금 한 250개 팀 3,000여 명 선수단, 임원이 구미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 팀은 그러면 구분이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개 부로 나눠져 있습니다. 8세 이하, 10세, 12세, 15세 이하로 그래 구성돼 있습니다. 연령별로 축구경기하고 문화행사, 수중축구하고 물놀이장 이런 것도 체험행사도 같이 준비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참가팀이 방금 몇 팀 예상된다 그랬습니까? 다 받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약 3,00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3,000명?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팀 수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250개 팀.
○김근한 위원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학부모님들이 같이 올 건데 관련해서 숙박이나 이런 거는 다 소화가 됩니까, 구미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는 소화 되는 걸로 그래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소화 안 되겠죠? 예, 수용에 대한 또 문제가 있고 다양한 계층이 오기 때문에 또 안전문제도 좀 있는데 이 관련해서는 뭐 대책 수립이 세워져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안전관리대책이 세워져 있습니다.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여름철이라 또 음식도
○김근한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부패할 우려가 있고 해서 지금 푸드트럭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계절적으로 좀 8월 4일부터 6일까지 굉장히 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철인데 이거 뭐 성인도 아니고 우리 아이들 왔을 때 그리고 선수단의 어떤 안전과 위생문제도 굉장히 좀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올해 처음입니까, 이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우리 구미는 올해 처음입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적으로 다 모인다니까 굉장히 좀 저도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우리 구미시에 또 좋은 또 체육에 대한 이미지를 좀 심어줄 수 있도록 좀 신경 많이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준비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또 여기 같은 페이지인데요. 도민체전 시설개보수 해가지고 지금 이게 20억 올라와 있는데 지금 이 관련해서는 지금 우리 전국체전 할 때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닙니까? 지금도 트랙 관련해서는 폴리원과 지금 소송 중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지금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들뜸현상이 있어서 이제 앞으로 도민체전도 있고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도 있기 때문에 전면 개보수를 해야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개보수에 관련해서는 여기 우리 지금 우리 그 당시에 특위에 들어갔던 우리 선배 의원님들도 계십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이 문제가 해결 안 되고 여기 또 예산 올려가지고 혈세가 이중으로 드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 부분은 도민체전 시설개보수비로 해서 도민체전을 내년에 개최되기 때문에 시설비
○김근한 위원 아니 어쨌든 간에 그 관련해서는 지금 육상 트랙이 전국체전 때 부실공사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돼가지고 지금 소송 중인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봐서는 예산 이중으로 투입된다고요. 이것도 끝나지 않고 그러면 당연히 구미시가 나는 승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죠? 그리고 승소했을 때는 또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승소했을 경우는 그에 따른 금액으로 보상을 받는 거라고 그래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행정은 이걸 끝내 놓고 이거 봐야지, 지금 적은 금액도 아니고 금액 단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 20억은, 20억은
○김근한 위원 부실공사로 인해서 전국체전이 끝난 지가 언제인데 아직 지금 소송 중에 있고 그 트랙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도 해결 안 하고 지금 또 도민체전 뭐 해가지고 이래 올립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소송은 현재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 중이고 이 20억은 내년도 도민체전을 우리 구미시에서 개최하기 때문에 시설비로 도에서 올해 전년도, 올해 20억, 내년도 20억 운동장뿐만 아니고
○김근한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도민체전 할 수 있는 경기장을 개보수할 수 있는 그 비용입니다.
○김근한 위원 일단 이거 시설개보수 트랙 관련해서는 우리 특위에 들어갔던 선배 의원님들 있기 때문에 의견 한번 들어보고, 저는 이 관련해서는 검토 의견입니다. 검토 잡아 주십시오. 잡아 주시고 그리고 250페이지 우리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재단법인 설립 관련해서 지금 추진현황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 도하고 협조해서 도에서는 추진단이 구성돼 있고 저희들은 이번에 이제 TF팀 팀장 1명하고 팀원 2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제 이번 인사에 아마 더 보강될 것으로 그래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2025년도 이거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총 우리 예산이 어떻게 되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총 예산은 현재 110억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시 예산이 얼마나 투입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시 예산은 국비하고 도비하고 운영비하고 이제 좀
○김근한 위원 아니 순수 우리 구미시 예산이 투입되는 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순수 구미시 예산은 지금 연계사업하고 합치면 총 2,080억을 국비하고 합쳐서 이제 연계사업으로 하면 도비, 국비, 시비 합쳐서 한 2,080억으로 해서 연계사업 한 20종목을 개발해서 현재 국비 확보에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이 관련해서는 당연히 우리 지자체에서 뭐 처음으로 이제 개최하는데 잘 준비하셔가지고 우리 성황리에 좀 이렇게 또 끝낼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제가 하나 염려스러운 거는 우리 전국체전 개최 전에도 각종 우리 40여 개 단체 종목에 대회 개최를 1년간 유보를 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기억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또 그게 재판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지금 보면 큰 이벤트의 어떤 그게 있으면 타 종목의 타 어떤 대회 개최는 1년 이상 유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이거 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제가 말씀을 잘 못 들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전국체전 앞두고 우리가 타 종목 전국대회 유치를 1년간 다 유보를 시켰습니다, 그죠? 예산이 없다고. 아시아육상경기대회도 2025년도에 또 우리가 개최 예정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러면 똑같은 또 재판이 일어날 수 있다, 타 종목에 이제 이걸 하기 때문에 타 종목은 좀 1년간 하지 말자라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까지는 그런 종목은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없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거하고 육상경기대회하고 상관없이 타 종목의 전국대회는 예년처럼 개최가 된다고 봐도 되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현재까지는 뭐 그렇게 저희들이 계획한 바도 없고 안 한 바도 없고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전국대회를 보면 각 연맹마다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굉장히 심화가 되고 있어요, 그죠? 그래 물론 체육회에서 뭐 주관을 해서 또 올립니다만 이거 앞으로 좀 해소가 돼야 돼요. 지금 관변단체가 우리가 총 몇 개입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3개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 지금 개최 연간 1회 이상 하는 연맹이 10개 미만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10개 이상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1일 전국대회까지 치면 10개가 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전국대회 종목이 올해, 하여튼 뭐 10개 이상은 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여쭤봤는 거는 아시아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2024년도 당해연도 이걸 기점으로 해서 전국대회 타 종목에 유치, 유보를 하는 정책은 분명히 약속하셨죠, 없을 거라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218페이지에 정수대전이 이제 1억이 더 이제 올라갔는데 이게 민간위탁사업으로 되면 출품료가 시로 다 들어와서 그 돈이 다시 나가는 비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세입예산이 잡히고 또 세출이 잡히는 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시비로 더 나가는 거는 우선 아닌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20페이지요. 우리 본예산 할 때 이게 전체 다 삭감됐던 예산들이 다시 다 올라왔어요. 이거 뭐 왜 올라왔는지를 모르겠는데 다시 다 올라왔어요. 근데 거기다 더 추가로 더 올라왔어요. 마이구미 댄스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없다가 이제 이거는 이번에 처음 올라온 거 같고요. 나머지 그 밑에 있는 4개는 본예산 때 올라왔다가 다 삭감됐는데 다시 올라왔고요. 그다음에 시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전통체험 이거는 그러니까 연희축제 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럼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연희축제 때는 행사만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먹거리도 같이 해서 이제 같은 날에 같은 장소에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뭐 아직까지 누가 할지 사업공모 선정하겠다고 하는데 주관을 이미 정해진 거 아닙니까? 연희축제 하는 데서 하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이거는 저희가 보조를 받겠지만 이게 작년에 사실은 저희가 이제 화전놀이해서 문화를 사랑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 여성단체에서 지금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계획이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우선 220페이지에 있는 민간, 무대공연 활동지원에 지난번에 삭감됐다가 다시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요. 마이구미 댄스페스티벌,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음악회, 찾아가는 시민을 위한 예술공연, 쿨부르미콘서트, 쿨콰이어 정기연주회는 다 삭감으로, 전체 삭감으로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원님, 설명을 잠깐
○신용하 위원 예, 그다음에 시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는 이거는 검토로
○위원장 이명희 검토로?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일단,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원님, 당초에 이제 삭감됐다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죄송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 문화라는 것이 이제 꼭 필요한 부분이고 이제
○신용하 위원 이거는 이번에 처음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처음인데 이게 자기들이 이제 지금 3회 이상 자기들 자부담으로 해 왔던 사업들입니다. 이제 몇 년째 하다 보니까 이제 시의 보조를 받아서 이게 말 그대로 보조사업들이 시민이 해 오던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보조를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동안 이제 스스로 했기 때문에 이제는 저희가 보조를 줘서 한번 도와 주겠다
○신용하 위원 근데 저는 이게 모르겠습니다. 한 번도 가 본 적이 우선 없었는데 그래서 뭐 이런 사업이 이제 시작되면 계속적으로 이제 앞으로 시에서 계속 책임지고 계속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계속 금액도 올라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심사를 하기 때문에 그 위원회에서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신용하 위원 근데 거의 대부분 되잖아요? 한 번 했기 때문에 계속 줘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근데 문화라는 것이 이제 또 이렇게 여기저기 하면 또 보기도 좋고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우선은 삭감으로 하고 그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223페이지에 있는 구미시민 소통문화축제요. 이거는 이거 보니까 이거 설명자료 보니까 LG드림페스티벌로 사업과 연계 추진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LG드림페스티벌 하면 되는데 왜 우리 연계해서 또 2억을 줘갖고 행사를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콜라보로 이제 하는 걸 이제 행사를 여기저기 하는 것도 이제 중요하지만 엮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저희가 LG 측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저희가 이제 같이 콜라보로 하면 더 시너지효과가 더 크겠다 해서 저희가 이제 묶어서
○신용하 위원 LG드림페스티벌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틀 동안, 이틀 동안 행사하는 걸로 지금 잡았습니다, 계획을. 하루만 하는 게 아니고.
○신용하 위원 이거는 우선 검토 해 놓겠습니다.
예,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뭐죠, 휘호집 발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뭐 지금 새로 만드는 겁니까? 224페이지에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이제 2017년도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으로 해서 그때 저희가 한 1,000부를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때 만들어서 이제 소진이 다 되고 이제 저희가 지금 보관돼 있는 게 지금 하나밖에, 하나밖에 지금 확인된 게 없어가지고 이번에 이제 기념으로 해서 저희가 국가기록을 저희가 자료를 요청했지만 휘호집에 대한 내용들도 받아서 보강을 하고 그리고 그 당시에는 사진밖에 안 돼 있지만 이번에는 설명까지 곁들여서 저희가 이제 대자하고 소자 이렇게 나누어서 저희가 좀 이번에
○신용하 위원 이거는 박정희역사박물관에서 해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새마을과 소관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또 예술
○신용하 위원 거기서 어차피 그쪽에 시민들이 오셔도 그쪽으로 오셔갖고 아니면 생가 쪽으로 가셔서 거기서 좀 이렇게 그걸 보고 하면 되는데 문화예술과의 사업이 아닐 거라고 생각되는데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이제 저희가 도비
○신용하 위원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비를
○신용하 위원 삭감을 하고 필요하면 새마을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도에 문화예술과에서 받았기 때문에 저희 과에 잡히는 겁니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삭감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이게 새마을과에서 할 수 없는 사업이고
○신용하 위원 이거는 새마을과 쪽으로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도비를 저희가 50% 받았습니다. 보통 도비를 많이 받으면 3 대 7로 주는데 이거는 저희가 5 대 7로 받은 사업입니다, 도비사업을.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 모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생가하고 박정희대통령역사박물관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만들어서 저희가 생가하고 같이 저희가 협업을 해서 저희가 그쪽에 배부를 하고 시민들 위해서 저희가 비치를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비치를 해도 거기다 비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근데 저희가 만들어서 비치하면 되기 때문에 지금 도에 도비를 저희가 문화예술과 돈에서 저희 받은 사업입니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우선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검토로.
○신용하 위원 예, 229페이지에 구미 황상동 고분군 정비사업은 왜 다 이렇게 삭감이 됐죠, 이번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저희가 가내시 때 저희가 받았는데 본내시가 이게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문화재청에서.
○신용하 위원 국비가 안 내려왔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그게 다 삭감되고 이거 문화재청에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사업 진도가 이것도 저희 천생산 종합정비계획이 있습니다. 그거 끝나고 다시 시행을 하자 내년도에, 그렇게 해서 내년에도 아마 다시 잡히는 걸로 지금 계획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사업이 다 취소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내년에 다시 하는 걸로
○신용하 위원 취소는 아니고 다시 하는 걸로요? 예, 우선 여기까지 우선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먼저 해야 돼요.
(정지원 위원, 소진혁 위원을 가리킴)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낭만축제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소진혁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예, 저한테 설명도 한번 없으셔갖고 제가 먼저 질문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236페이지에 구미시 라면축제 개최 관련해서 앞에 한번 우리 성과보고회 하셨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성과보고회는 아니고 착수보고회.
○소진혁 위원 착수보고회 하셨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거기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하신 거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뭐 장소 문제하고
○소진혁 위원 문제점에 대해서, 예.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시기 관련해서 의견이 있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리고 캐릭터라든가 이런 게 많이 부족하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엠블럼하고 캐릭터 그거는 저희 용역 통해서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직 확정된 건 아니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우리 구미시 역 일원에서 한다고 하는데 주차문제라든가 이런 거는 뭐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까? 아니면 뭐 검토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가까이는 뭐 주위에 있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작은 주차장도 또 확보하고 공영주차장, 그리고 학교 이렇게 인근 학교도 하고 금오지 밑에 대주차장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는 좀 먼 관계로 저희가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입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지금 이게 지금 길을 중앙통에 지금 길을 막고 하시지 않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소진혁 위원 맞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 길은 저희가 이제 대중교통이 버스가 지나지 않는 길이기 때문에 그나마 뭐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뭐 경찰인력이나 소방인력이나 문제가 안 많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 인력들은 저희가 이제 뭐 행사 통해서 인력도 저희들이 이제 예산을 투입해서 인력도 할 거고 경찰서하고 뭐 소방인력이나 이런 데는 저희가 협조를 구해서 다 이제 좀
○소진혁 위원 아니 확실히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뭐 할 수 있다는 건지 뭐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할 수 있습니다. 예, 예. 그렇게 할 겁니다.
○소진혁 위원 한다고 뭐 내용도 없이 뭐 하는데 위원장님, 저는 이거 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래 과장님 왜 설명을 미리미리 설명 안 다니셨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몇 번 저희가 찾아갔는데 위원님이 많이 좀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검토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상세하게 설명을 다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고, 예, 검토입니까?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검토로 가고.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224페이지 문화예술과 소관 제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224페이지 민간보조행사 보니까 시민을 위한 행복콘서트가 있는데 과장님 맞죠? 224페이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게 8월에서 11월 설명자료에서 열리는 게 맞고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게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밑에 보면 또 구미시민을 위한, 이게 뒤에 이제 마지막 말이 달라지는 행복한 가을음악회 이거는 9월부터 11월 사이에 있는데 이거 설명자료에는 이거는 또 주관이 없네요? 혹시 어디서 주관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에 거 말씀이십니까?
○정지원 위원 224쪽 아래 거 행복한 가을음악회. 이름도 많이 지금 헷갈려서 지금 저도 어렵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저희가 이거는 저희가 이제 공모를 거치겠지만 지금 이제 도비가 지금 내려온다고 이것도 저희가 협의가 돼 있고요. 지금 계획은 저희가 기독교청년연합회에서 지금 하는 걸로 지금 돼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보니까 이거는 장소가 이제 새마을운동테마파크나 금오산 잔디광장 또는 이렇게 돼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이건 또 주된 내용이 또 퓨전이네요, 맞죠? 퓨전 이제 국악이 또 주된 내용이고 근데 앞에 또 보면 퓨전국악이 보면 또 쿨부르미콘서트 이것도 다 중복되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전부 다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맞죠?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부분도 이게 전에 코로나 전에까지 했던 사업인데 코로나 때 저희가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사실 여기 올라온 여러 가지를 늘 계속 살펴보면서 다 이렇게 하면 좋은데 저희가 뭐 여기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축제 모으자, 5분발언도 얼마 전에 하셨고 우리가 또 한쪽에 시기나 다 한번 해 보자 했는데 계속 이제 이게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올라오다 보니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똑같이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 조정해야 되고 우리가 어느 정도 조정하는 게 보이면 한 번 더 추가하고, 추가하고 같이 해야 되는데 이름도 저도 헷갈리고 과장님도 헷갈리잖아요?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콘서트,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한 가을콘서트 뭐 여러 가지가 많지 않습니까, 지금?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결국은 이게 다 어느 어느 단체에서 하고 싶다 해서 다 왔는 것 같은데 제가 그래서 224페이지에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콘서트도 삭감, 밑에 구미시민을 위해 행복한 가을음악회도 삭감, 그리고 220페이지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행복콘서트는 도비 이번에 내려왔는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일단 220페이지에, 제가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아까 신용하 위원님과 똑같이 생각을 했었고 근데 신용하 위원님께서 전액 삭감했는데 저는 나머지 뭐 시민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거는 우리 동 주민들이 소소하게 평일 날 즐길 수 있는 거니 저는 밑에 쿨부르미콘서트 삭감, 쿨콰이어 정기연주회 삭감 이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 삭감됐는 겁니다, 이거.
○정지원 위원 저도 삭감.
○위원장 이명희 삭감.
○신용하 위원 이름을 올려 달라는
○위원장 이명희 아, 이름을 올려 달라,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있습니다.
그리고 275페이지고요. 이거는 체육시설관리과 겁니다. 여기 국궁장 운영방안 연구용역 이것도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백칠십
○정지원 위원 5페이지. 체육시설관리과.
○위원장 이명희 국궁장?
○정지원 위원 예, 연구용역 일단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니 설명을 한번 들어보세요, 국궁장.
○정지원 위원 이거 직영을 하려고 지금 일단은 용역 넣으시는 거잖아요, 지금 맞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일단은 뭐 잘 아시겠지만 국궁장 내부에 어떤 그런 말썽도 있고 이래서 저희들이 거기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거기에 대한 연구용역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근데 아마 직영을 하려고 아마 하는 거라서
○위원장 이명희 직영하려고.
○정지원 위원 예, 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은 제가 삭감하고 설명 들어보고 제가 빼든가 말든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 나중에 제가 설명해 줄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근한 위원 제가.
○위원장 이명희 아니요, 잠시. 김정도 위원님 아까 예약했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예,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진짜 여러 가지로 많이 고생해 주시고 계시는데 보다 보니까 이제 소롯골공원 족구장 차광시설 설치공사.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소롯골이 어디지」하는 위원 있음)
○김정도 위원 예, 아니 아닙니다. 도량동인데 근데 지금 구미 관내에 지금 족구장이 몇 개 정도 있죠, 대충?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족구장이 지금 제가 자료는 안 갖고 있는데 한 38개에서 40개 정도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그 정도 될 겁니다.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그중에서 지금 이거 차광시설 한다고 해서 보니까 지금 전동 차광시설 설치 1식에 4,500만 원 이거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이거 지금 다른 우리 구미시 관내 족구장 중에 전동 차광시설 있는 데 있습니까, 혹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선기동에 지금 아마 들어가는 입구에 거기 한 군뎨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전동 차광시설 돼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 위에 이제 이렇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이거는 지금 전동이 그럼 이거 왔다 갔다 하는 거는 다 전동인 겁니까, 아니면 수동으로 뭐 돌리는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이제 자동입니다.
○김정도 위원 다 자동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스위치 올리면 이제 닫히고 열리고 하는 그런
○김정도 위원 예, 이거 저는 궁금한 게 지금 족구장에 어디에 이제 차광시설 하나 해 주면 싹 다 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이게 한곳만 이렇게 하고 이러면 좀 문제가 안 될까 싶어가지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물론 일괄 다 하기는 어렵고요. 또 그 지역에서 또 그런 또 요구도 있고 또 그쪽에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요구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올렸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거는 제가 충분히 이해하는데 솔직히 지금 족구장 없는 동네도 많죠? 저희 지역구 6개 동인데 6개 동네 중에 3개 동네 없습니다. 신평2동 없고요. 공단동 없고 광평동 없습니다. 아니 족구장 없는 데도 있는데 어디는 족구장 마련해 놓고 전동 차광막까지 설치해 준다 하니까 이건 뭐 우리도 항상 뭐 해 달라 하고 우리 연습장도 하나 없고 이래가지고 하는데
○위원장 이명희 도서관도 없고.
○김정도 위원 예, 이거 너무 이거 한쪽으로 좀 편중되는 거 아닐까요,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뭐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또 저희들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이제 족구장 어디 하나 해 놓으면 없는 또 동네도 좀 하나 해 놓고 해야 되는데 한쪽만 너무 이래 차광시설까지 다 해 놓고 전동 막 해 놓고 하니까 다른 동네 주민들은 그래 볼 때 이게 좀 안 그렇겠나, 특히 이제 자꾸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공단동에 있는 주민들은 항상 아니 돈은 공단에서 다 벌어가지고 다른 데 돈 다 쓴다, 이래 얘기를 하세요. 아니 기업도 거기 다 있고 근로자들도 거기 4만 명 넘게 있고 하는데 여기는 족구장 하나 없고 지금 내가 시청 사이트 들어가서 체육시설, 생활체육시설 살펴보니까 이제 지금 말씀드린 소롯골 있는 이제 동네에 보면 체육시설이 8개 있어요. 근데 제가 공단동에 딱 찍어 놨어요. 딱 찍어 놓으니까 딱 1개 나와요. 이거는 야구장 나오는데 야구장 사실 뭐 구미 전체 쓰는 거니까 이거 좀 골고루 생활체육시설 차광시설 이런 것도 좋지만 없는 부분에 좀 더 해 줄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을 부탁 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골고루 좀 신경 쓰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이거는 제가 검토하고 이래 넘어가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제가 한번 우리 박 과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작년에 이렇게 우리 동료 위원님들 의견을 들으면서 저는 작년에 우리가 어떤 각종 축제가 정말 너무 많다, 그리고 이걸 정작, 정말 구미시민을 위한 건지 어떤 단체와 안 그러면 어떤 기관을 위한 건지라고 해서 축제를 권역별로 계절별로 한번 모아보자 해가지고 진행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모으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근데 여기 올라온 거 보면 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신규사업은 지금 일정을 다
○김근한 위원 또 올라온 부분은 이게 또 회귀가 됐어요, 지금 느끼기에는. 이 행사가 이렇게 방만해져가지고 과연 어디 수립할 때 뭐 정말 이거는 단체를 위한 겁니까, 기관을 위한 겁니까? 구미시민을 위한 행사라고는 설득력이 나는 부족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질타를 받고 검토 내지는 삭감을 받았는데 묶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권역별이나 계절별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할 때는 저희가
○김근한 위원 예,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한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행사나 요구가 들어오면 저희가 시기와 장소는 저희가 협의합니다. 저희가 이제 권고를 합니다. 저희가 이 시기에는 어느 행사가 있으니 거기에 같이 좀 엮어서 하자, 그래서 지금 많게는 5개, 6까지 묶는 것도 있었고요. 그리고 묶을 계획도 있고 그리고 적게는 뭐 2개, 3개 묶는 경우도 있고 할 수 없는 경우는 하나만 단독적으로 특이한 경우는 있습니다만 거의 지금 묶어가면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장소도 당연히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고요. 거기 단체에서 들어오는 대로 저희가 그냥 이번에는 올해는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저희가 이제 고민하고 이제 권고하고 저희가 이제 일정도 조율했고 그리고 이제 저희 낭만축제위원회가 저희가 낭만축제과로 넘어갔지만 그래서 그걸 대책회의를 또 저희가 또 부서에서 단체별로 저희가 회의를 또 저희도 했고 이쪽 부서 또 했습니다. 했고 다음 주에 또 하는 걸로 또 지금 잡혀 있기 때문에 계속 저희가 그렇게 바꿔 나가고 있는 시스템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현재까지 저도 동료 위원들과 같은 의견이에요.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 동의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이거 관련해서는 사전에 좀 설명이, 설명과 그리고 또 주관 부서에서는 또 좀 더 주관을 더 가지셔야 되지 않느냐, 각종 이렇게 표현이 뭐 합니다만 민원이 밀려오거나 뭐 한다고 다 올려놓으면 그죠? 나는 피로감이 너무 쌓입니다, 이런 거 보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골라내는데도 이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다는 안 되고 지금.
○김근한 위원 격무에 주 7일 근무하시는데 8일 근무하시고 축제 좀 제발 좀 묶어 봅시다. 묶어 보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묶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근한 위원 더 좀 묶으세요. 조금 묶다가 또 전년에 전액 삭감된 게 또 올라오고 하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묶고 있고 저희가 또 저희가 이제 행사도 저희가 가능하면 의원님들 쉬셔야 되니까 일요일은 안 하려고 지금 토요일까지 하려고 지금 계속 조율 중에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설명 그렇게 듣고 낭만축제과에 우리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소진혁 위원도 언급했듯이 라면축제 우리가 뭐 진통을 겪었습니다, 그죠? 처음에 출발할 때 8,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각종 뭐 그게 있어가지고 정말 우리 의원들이 한번 잘해보자 믿고 신의를 가지고 대폭 증액을 했습니다, 그죠? 4억이라는 예산을. 뭐 장소 바뀌고 등등 한 거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만 이 관련해서 정말 우려스러운 것도 있어요, 없지 않아. 신의에 대한 부분입니다, 첫째는 의원들하고의. 그리고 그걸 해 보고 난 뒤에 저는 이렇게 정책은 입안이 될 때는 그거에 대해서 어떤 바뀐 거에 대해서 한 번씩 그대로 좀 시도를 한번 해 봐야 돼요. 하지 않고 중간에 정책이 바뀌는 거는 사실 의원들로서는 신의 부분에서 허탈감이 많습니다.
그리고 도심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는 항상 하는 얘기가 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다, 그에 대해서 또 염려스러운 거는 안전과 등등 이런 게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데 이 행사가 저는 잘 되기를 원합니다. 문제점이 발생이 됐을 때는 거기서는 다시는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하죠, 그 장소에서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안전하게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이 관련해서는 어떤 주관 부서에서는 정말 그걸 가지고 꾸준히 한번 밀고 나가 봤으면 좋겠어요. 중간에 어떤 소통도 없이 안 그러면 주민 동의, 주민과 뭐 안 그러면 의원들 동의도 없이 바뀐 거에 대해서만 계속 누차 얘기하는데 저희들은 여기 앉아서 뭐 그거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항상 응원자로 있는 거고 건전한 비판과 안 그러면 의회 순기능을 위해서 다들 머리 싸매고 있는데 정책을 펼치시는 분들이 그에 대해서 좀 더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그에 대해서 절대평가를 한번 좀 받아보고 난 뒤에 또 수정하거나 뭐 변경하는 거는 저희들도 독립성 확보가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라면축제는 이번에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볼 테니까 심혈을 좀 기울여 주십시오. 그에 대해서 좀 라면축제 관련해서 또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보십시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안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 주차·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또 이걸 하려면 안전대책 심의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문제들 꼼꼼하게 챙겨갖고 잘 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님, 아까 앞서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낙동강 권역에서 우리 지산 체육공원에서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 보시면 이게 뭐지.
(「i-LEAGUE」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축구, 축구. i-LEAGUE.
○소진혁 위원 i-LEAGUE 여름축구축제 혹시 거기 겹치는 행사가 같이 있는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는 축구장을 하고 물놀이장도 있고 있기 때문에 축구장에서 우리 축구를 하기 때문에 겹치는 행사는 지금
○소진혁 위원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이왕이면 좀 같이 하시면 좋은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제 어린이행사라서 그날 물놀이행사 우리 자체적으로 체험 이벤트행사하고 물놀이존, 수중축구 뭐 이런 거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최고 더운 지금 8월 3일, 최고 더운 시즌인데 거기에 지금 4일간, 3박 4일간 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럼 거기에 땡볕인데 뭐 할 수 있는 그늘막이라든가 준비돼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텐트를
○소진혁 위원 텐트를 쳐서 진행하는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먼저 하시고 아까 양 위원
○김재우 위원 예, 예. 저는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저는 우리 예산재정과장 뒤에 계신데 잠깐 말씀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년 삭감된 예산 올린 거에 대해서 말이 많고 탈도 많았는데 이번에 올릴 때 앞에 예산 삭감했는 분들하고 상의하고 올렸습니까, 아니면 그냥 올렸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저희들도 삭감된 예산에 대해서 올린 데 대해서 부담이 많습니다. 많이 있고 그런 부분 담당 과에다가 충분히 사전 설명을 하라고 말씀드렸고 그 과에서는 이제 미리 설명을 다 드렸다, 그런 상태에서 예산 편성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산 반영하기 전에 설명을 했다는 말이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계속
(「안 했어」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그 부분 제가 이거 회의 끝나고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이게 삭감 예산 다시 올리는 게 왜 이게 예민한가 하면 우리 동료 의원 간에 이게 까딱 잘못하면 감정이 상합니다. 이런 것들은 예산과에서 올리기 전에 충분히 협의를 하고 필요하면 우리 의원님들 간에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어느 정도 용인되고 승인된 하에서 올려야지 의원들까지 안 불편하지, 이거 뭐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삭감되고 올렸는데 또 삭감 얘기 나오잖아요? 이거는 아주 보기가 안 좋아서 해요. 모든 것들은 필요해서 하겠죠. 그거는 백번 공감합니다. 하지만 우리 의원들끼리 서로 불편하게는 만들면 안 돼요. 이거를 예산과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되거든요. 예산 잡기 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와라, 안 그러면 못 올려준다, 한마디만 하면 충분히 설명이 되는데 그냥 다 올리니까 이런 문제가 또 생기거든요. 이 문제는 꼭 좀 시정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49페이지 체육진흥과, 나는 강변야구장 누가 얘기하지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얘기 안 하네. 이 10억이 증액됐는데 이거는 뭐 방송 끝나고 나서 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체육시설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양진오 위원 고생 많죠? 요즘 참말로 파크골프장 때문에 제일 애먹는 부서가 아마 시설관리과가 아닌가 그래 싶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많은 분들이 활용하기를 원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미리 말씀 한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저희들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총 207홀 중에 저희들이 기 허가가 된 63홀에 대해서는 지난 6월 말인가 그때부터 지금 오픈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각 구장마다 거의 동락구장이 27홀이고 나머지 구장은 9홀 해서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대구지방환경청이나 낙동강유역청하고 협의를 해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하고 그다음에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서 거기가 저희들이 한 3개월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서 빨리 진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빨리 파크골프장 돌려 드릴 수 있도록 빨리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많이 답답해하고 뭐 우울증 걸리겠다는 사람도 있고 합니다. 하여튼 시민들에게 나와서 활동하고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속히 만들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저는 한 건만, 240쪽에 관광인프라과.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춘남 위원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저 설득 못 시키셨죠? 예, 이거 설명 위원님들한테 잠깐만 해 보이소. 제가 설득이 안 되면 제가 삭감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이게 뭐냐 하면 형곡동 뒷길로 올라가시면 전망대 안 있습니까? 전망대 올라가다 보면 그 위에 제일 정점 부위에 도로로 해서 산이 잘린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서 뭐냐 하면 형곡동 비둘기아파트라든가 형곡동 쪽에서 그 길로 해서 등산하는 분이 올라가는 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단절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뭐냐 하면 연결다리를 놔서 시민들이 내려왔다 하면 무단횡단하고 이러면 교통사고 위험 부분도 있고 이래가지고 저희들이 특별교부세를 확보해서 안 있습니까? 도비하고 받아가지고 저희들 이번에 실시설계 용역비 8,000만 원 올려놨습니다. 시비를 최소화하면서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과장님, 저도 거기 산행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고 많이 다니는데 거기 위험할 거 없습니다. 위험할 거 없고 오히려 다리 놔 놓으면 더 보기 싫은 게 지금 케이블카 설치하려고 지금 용역 줬지 않습니까? 거기 케이블카를 지금 설치해서 올라가는 길 쪽이 오히려 보면 경치를 오히려 그 다리가 있음으로 해서 전부 철로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 그거는
○김춘남 위원 철로 할 거 아닙니까? 거기에 다리를 일자로 놓으면 오히려 그게 케이블카 타고 가는 사람들한테 그 경치 아름다운 경치를 못 볼 수 있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위원님, 근데 케이블
○김춘남 위원 사실은 자연 훼손을 하는 겁니다. 산에 가는데 그 다리 건너가려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거기 내려가면 내려가는 길 다 있고요. 내려와서 중간에 전망대에서 물도 마시고 가고 그래 건너갑니다. 저도 거기 다 다니고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전망대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리를 해 놓으면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제가 그랬죠, 과장님? 이거는 말이 안 된다고 저 설득을 못 시키셨잖아, 그죠? 거기에 필요 없습니다, 다리.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이제
○김춘남 위원 거기 다리, 한 번도 거기 저 다니면서 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안 했고 저도 운동 많이 다닙니다. 여기 밑에 듀클라스부터 거기까지 다 갑니다. 그래서, 까지 가는데 그거 진짜 필요 없습니다. 아니 사람 하루에 10명도 거기 안 지나가는데 거기에 이렇게 용역비를 들여서 큰 다리를 놓겠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금오산도립공원에 의뢰를 해 보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도립공원에 많이 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일 200명 정도 이용을
○김춘남 위원 케이블카도 하고 뭐 저수지에 분수대도 하고 또 그 위에 전망대도 하고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경치에 이게 사실 좀 흠이 될 수 있습니다. 경치가 더 이뻐야 되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거기에 이렇게 다리가 일자로 있으면 그 아름다운 꼬부랑 그 길입니다, 길. 맞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 산이 단절됐는 게 아니고 물론 그때 길을 낼 때 단절이 됐겠죠. 근데 거기 걸어가는 사람들도 그 길이 너무 이뻐서 운동 많이 합니다. 근데 위에 그 답답하게 다리 있으면 더 위험해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위원님, 근데 케이블카하고는 전혀 다른, 파트가 전혀 다른 데 있고요.
○김춘남 위원 아니 전혀 다른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보기가 싫을 수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 이쁘게 조성해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한번
○김춘남 위원 안 그렇습니다. 제가 이거는 설득을 못 시켜서 이거는 삭감하겠습니다. 이거 삭감.
○위원장 이명희 예, 다 하셨어요?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240페이지 김춘남 위원님 의견을 잘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역구라가지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구라서 말을 못합니다.
자, 빨리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224페이지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박정희 대통령 휘호집 발간 삭감하고 새마을과 주십시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 주든지. 그렇게 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에 문화예술과를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번에 삭감하고 다음에 이런 거 필요하니까 이거는 삭감하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 주든지 새마을과로 넘깁시다. 맞지요? 그래 합시다. 그게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업은
○김재우 위원 아니 사업이 아니고 여기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사업하고 그쪽 사업하고는 다르다고 생각이 들고 지난번에 휘호집 발간했는 거 원판 우리 소유권 우리가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들 자료 갖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원판 받아가지고, 원판 받아가지고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번에 그게 국가기록원에 추가로 발간하려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우리가 원판은 우리가 소유권이 우리가 있으니까 받아가지고 그리로 줍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원판은 지금 국가기록원에 다 있습니다, 원판.
○김재우 위원 국가기록원 자료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얼마든지 예산만 주면 되네. 삭감하고 다른 데로 연말에 예산 잡아서 오면 되잖아. 그럼 아니면 과 변경시키면 되잖아, 잡아 놓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비가 사실 그게 50% 받아오기 어렵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러면 우리 내에서 도비 받아 왔는 걸 과목을 갖다가 다른 과로 새마을과나 저리로 주면 되잖아. 하지 마라 소리 안 하잖아. 주면 되지, 뭐. 굳이 과장님 일 많은데 그거까지 뭐 다 할 필요 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줄 수 있는 상황은 예산을 지금 옮길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삭감합시다. 삭감하고 다시 잡아가지고 도비 받으세요. 과장님 일 많은데 이런 거까지 뭐 안 해도 될 걸 뭐 하러 잡았어, 그러면 다른 과 주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는 저희가 확보했는 예산이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래 그 많은 예산 잡으면서 그럼 일이 뭐 과장님 일 잘하신다마는 안 해도 될 거는 줄 거는 줘야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김재우 위원 일단 삭감합시다. 삭감하고 다른 데 쓰세요. 다음에 나오면 다른 데 1억 올라와도 내 드릴게요. 새마을과 올라오거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올라오면 1억이 오든 5,000만 원이 오든 삭감할 마음이 없으니까 드릴 테니까 더 크게 잘하세요, 그럼요. 그럼 되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과목이 이제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김재우 위원 일단 삭감합시다, 과장님. 자꾸 설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자꾸 들으면 내가 설득 당한다니까, 과장님한테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설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삭감하겠습니다. 예, 넘어가겠습니다. 삭감입니다.
235페이지입니다. 지역출신, 낭만축제과입니다. 지역출신 연예인활용 마케팅 성공전략 개발 2,000만 원입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지역출신 연예인이나 음악을 하시는 분이 몇 명 정도 되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지금 정확한 숫자는 제가 그거까지는 파악 못했는데
○김재우 위원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지금 대표적인 연예인은 황치열하고 뭐 김태우, 십센치의 권정열, AOA 찬미 뭐 이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 이 사람들은 한 번 출연하면 1,500만 원, 2,000만 원인데 이거 갖고 2,000만 원 갖고 누구하고 하려고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이거는 출연료가 아니고 그 사람들을 이제 김천에 김호중 거리가 있듯이 그런 사업들을 한번 용역을 통해서 우리가 뭐를 이제 관광객들을, 이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하면 관광객들이 올까 싶어갖고 그런 콘텐츠를 좀 개발해갖고 조성하려고 합니다.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황치열이가 구미 출신이라는 걸 알고 구미 폴리텍대학 및 금오산 해가지고 중국인들이 왕창 한번 왔다가 스톱돼 버렸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니 5월 달에도 또 다녀갔습니다.
○김재우 위원 또 옵니까? 자주 오고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중국하고 뭐 대만, 캐나다에 다 팬들이 좀 각지에 흩어져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예,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서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이 용역을 통해서 그 사업들을 좀
○김재우 위원 용역을 왜 자꾸 주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용역을. 낭만축제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대구 사람, 이거 용역 주면 또 어디서 합니까? 구미 사람에게 용역 줍니까, 합니까? 구미 사람 구미에 줄 거예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아니요. 그거는 또 저희가 이제
○김재우 위원 발주해야 되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우리 구미 관광정책 수립에 대해서 용역 줘 봤죠, 1억 몇 천짜리?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포항업체가 했죠, 지난번에 했을 때? 포항업체에서 했는데 보셨죠? 구미 관광을 활성화시키려고 하면 5,000억이 들어가야 된다고. 5,400억인가 5,000억인가 들어가야 되죠? 하나도 쓸 게 없죠? 지금 적용시킨 게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래도 뭐 지금 뭐 금오산 이래 활용방안이나 이런 것들을 곳곳에 그래도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해 보려고 지금 하는 거죠? 근데 돈은 많이 막히고, 돈은 많이 들고. 5,000억이 들어야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5,000억. 내한테 5,000억 줘도 내 활성화시키겠다, 내한테 줘도.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관광플랜은 마스터플랜 그런 거는 뭐 단기간에 뭐 한꺼번에 하자 이거는 아니고 장기적으로 해서 하나하나 우리 구미시가 그래도 이제 이렇게 갖춰 나가면 우리 관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라면축제 왜 2,000만 원 왜 증액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거는
○김재우 위원 236페이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도 공모사업으로 미색축제라는 도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거를 도에서 2,000만 원 받아서 이제 지금 편성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낭만축제과에서 관광인프라하고 낭만축제과에서 지금 김영철 국장님한테 내가 이야기하니까 내년부터 하려고 그러고 지금 후반기부터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축제들을 모아서 한번 해 보자라고 하는데 낭만축제과에서 대규모축제를 할 때 한두 개 붙여서 해가지고요, 그 축제를 띄워 버리세요. 낭만축제과에서 하는 주 메인 축제 말고 붙어서 하는 축제를 서로, 서로 하고자 매달리게끔 만들어 보세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김재우 위원 어떤 뜻인가 알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그걸 김영철 국장님하고 문화예술과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식품위생과하고, 예?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김재우 위원 뭔 말인가 아시겠죠?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김재우 위원 이런 메인, 제대로 된 축제들을 만일에 내년에 LG드림페스티벌 하면요, LG하고 협약을 해서 함께했을 때 얼마나 큰 시너지가 보이는가를 따라 붙게끔 만들어 보라는 거죠. 가능합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지금
○김재우 위원 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지난주에 저희가 이제 구미시에 17개 부서 팀장님들하고 모여서 우리 국장님 주재로 해서 그 회의를 한번 했거든요. 하반기에 이제 축제 있는 거 그렇게 모아서 하고 또 내년도 본예산 올리는 거는 또 그때 가서 이제 좀 예산에도 뭐 인센티브를 주든지 뭐 불이익을 주든지 그런 방향으로 지금 묶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이구 잘하고 있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그리고 라면도 원평동에 방천축제도 이제 같이 묶어서 저희들하고 같이 하기로 했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랬었어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잘했습니다. 과장님 그거 지난번에 그 표 우리 좀 의원들한테 좀 줘 보라 해도 그거 안 주네. 과장님 거라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마치고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의원들한테 한번 줘 보세요. 같이 의원들 의견도 넣으면 좋다니까, 그거요. 우리가 이렇게 해라가 아니잖아요? 이것도 좋겠다라고 의견을 내면 여러 사람 의견 모으면 좋을 것 같은데.
240페이지 보겠습니다.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끝까지 뭅니다, 이거는. 우리 양진오 위원님 죄송합니다. 구미시에서 안 하고 자본위탁 어디로 줍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경북관광공사에서 위탁
○김재우 위원 그렇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가 또 안 하고 돈 줘갖고 정리하려고 그런 거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위탁 줘도 안 있습니까? 위탁 주려고 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선산, 경북관광공사에서 안 있습니까? 저희 여기 1쪽에서 보면 타 시군에 장원방하고 비슷한 사업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뭐냐 하면 전문, 그쪽이 전문가니까 그쪽에 같이 저희들 협업을 해서 선산 뒷골에 산림과에서 하면 산림휴양타운 사업하고 연계해가지고 저희들이 더 잘하기 위해서 안 있습니까? 그쪽에 위탁을 주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더 잘하려고 그러는 거 맞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삭감해도 되죠, 그러면? 안 하려고 하면 삭감해도 되잖아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저희들이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인프라과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삭감 이거 위원님, 이거는 과목변경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도 지난번에 삭감했는데 내가 삭감 요청했는데 결국 못해가지고 또 올라왔기 때문에 한 번 더 삭감해 보겠습니다. 또 뭐 안 되면 방법 없고요. 일단은 삭감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에 관광인프라과 다 했고 빨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체육시설관리과입니다. 254페이지,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지역구 이야기를 잘 안 하는데 우리 형곡동 도서관 옆에 테니스장하고 배드민턴장이 있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 차광막 좀 설치해 달라 하니까 거기는 안 된다 하더라고, 형곡 시립도서관 옆에 거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안 된다 하더라고. 차광막을 이렇게 철골로 세워서 뭐 이래 왔다 갔다 하게끔 하는 거 설치하는 거 안 된다 하던데 여기 소롯골이라고 이거는 족구장 차광막 설치공사는 올라왔는데 이게 형곡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거는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아직 듣지를 못해서
○김재우 위원 그래 지난번에 안 된다 해갖고 아마 과장님한테 전달이 안 되고 끝났는 모양인데 그래 여기 소롯골에도 이거 4,500만 원 들여가지고 해 주는데 우리 동네도 하나 해 주이소. 우리 동네 예산 제가 잘 이야기 안 하는데 해 달라고 몇 년 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안 된다 해갖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는 아직 들은 바가 없어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시립도서관 있는 데 도서관에 찾아가면 아마 요구사항이 있으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제가 현장 확인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해 주이소. 이거 된다고, 되네 보니까. 감사합니다. 이거 내 또 몇 년 숙원사업을 또 풀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식품위생과 보겠습니다. 푸드페스티벌 잘되고 있죠?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김재우 위원 여기에 같이 하겠다는, 같이 한번 해 보자 하는 이런 우리 문화예술축제가 한 군데밖에 안 들어오던가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두 군데 들어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디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구미가요제랑 구미 어울림마당극 큰잔치가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하고
○김재우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어울림 마당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김재우 위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면 막 따라 붙게끔 해 보세요. 예산을 잡을 때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산을 잡을 때 함께 축제를 한다, 행사를 한다는 부분을 했을 때 연계축제와 함께 이런 예산이 더 들 것이다라고 그 사전예산을 잡으라는 말입니다. 이런 예산이 더 들 거니까 연계축제가 되면 이런 예산이 들 것이다라고 붙여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더 재미있는 걸 어떤 생각을 했냐 하면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지역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 지역에서 예술하는 사람, 전문가가 해 줄 수 있는 조건과 여건을 만들어 주면 돼요. 오늘은 누구, 내일은 누구, 할 사람 다 모여, 우리가 무대 만들어 줄게, 놀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줄게, 아는 사람들하고 다 와, 낭만축제과장님, 무슨 뜻인가 아시겠죠?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김재우 위원 한번 해 보시라니까요. 폭발적 시민들한테 호응을 얻을 것입니다. 지역 가수들, 지역 연예인들 3일만 열어줘 보세요. 구미역 앞에 3일만 한번 열어줘 보세요, 시간대별로. 나는 일주일 내도록 축제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 이거 한번 식품위생과도 체크 한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뒤에 하셔야 됩니다. 지금 김근한 위원님 하고 정지원 위원님 하시고
○신용하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신용하 위원님 하셔야 됩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짧게 하겠습니다.
224페이지에 우리 박정희 대통령 휘호집 발간 관련해서 우리 김재우 위원님 의견 존중합니다. 존중하고 본 위원이 또 생각할 때 의견입니다만 다른 측면에서 또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과가 문제가 아니고 저는 우리 지역에서 지금 계속 발굴하고 있는 게 다른 지자체도 문화예술이나 역사 인물도 발굴해서 지금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박정희 대통령은 구미의 역사적 자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정치적, 개인 의견입니다. 정치적 접근과 이런 것보다는 우리가 구미 자산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가 자긍심을 가지고 또 가져가야 될 필요가 있고 제가 체험했던 걸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에 몸 닫고 있을 때 경제교류나 글로벌사업장에 나갔을 때 구미에 대통령 출생지다, 특히 사회주의 국가에 우리가 중국이나 예전에 2000년 초반 때 베트남이나 등등 이렇게 글로벌사업장 증설해서 갔을 때는 굉장히 큰 어떤 이미지 효과를 본 사례가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체육교류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미의 특색이 내륙의 최대 산업전자도시가, 그리고 그때 당시에 아마 350억 불의 우리 수출을 자랑하고 있고 그중에 꼭 항목이 들어가는 게 이제 대통령 출생지다, 박정희 대통령. 그래서 이쪽에 왔을 때는 우리 비산동에 우리 박정희 대통령 별장도 거기서 리셉션도 한 적도 많고요. 그래서 이 접근은 타당성에 대해서 한번 거시적으로 좀 폭넓게 또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이거는 한 번 더 저는 숙고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다니시면서 다시 설명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식품위생과 푸드페스티벌 잠시 보겠습니다. 278쪽 예산인데요. 담당 과랑도 저랑 오래 얘기했는데 이게 뭐 2억 이제 추경 했는데 제가 혹시 그때 민원 간단한 거 말씀드렸잖아요? 혹시 그거 어떻게 됐나요? 뭐 전달이 잘 안 돼서 이게 그때 저랑 같이 얘기하셨는데 아직 해결 안 됐나요, 그거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어떤
○정지원 위원 아, 참가비가 있니 없니 이런 여러 가지 민원이 있다고 제가 제 방에서 한번 말씀하셨는데 그런 관련도 있었고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들어온 민원이 없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제가 그때 저희 방 와서 한번 전달 드렸는데, 이거 하기 전에. 예, 그것도 잘 챙겨주시고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정지원 위원 뭐 여기 보면 이제 저희가 설치 및 임차 그때 의견 냈지만 음식, 어떤 음식 하느냐에 따라 화구의 2구짜리인지 3구짜리인지도 중요하고 우리 화구의 개수도 그러니까, 그리고 화구가 몇 개 2개 설치할지 3개 설치할지도 중요하고 냉장고도 제가 그때 의견 냈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왜냐하면 어찌 됐든 우리가 하고 있는, 우리 외식업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자기 업을 접고 와야 되는데 그럼 더욱더 여기서 했을 때 홍보효과도 있겠지만 그만큼 내가 하루 매출액 이상이 나올까 말까에 대한 어떤 그분들도 판단을 하실 거니 이런 부분 잘 좀 챙겨 달라고 제가 담당 과에 그때 주문했었거든요. 그래서 2억 증액하는 거 저도 찬성하고 해서 이런 부분 챙겨 주시고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시면 다른 의원님들이나 뭐 외식업이나 그리고 저도 많이 도울 테니까 그런 거 좀 잘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그때 제가 말씀한 것 중에, 말한 것 중에 이제 우리 그때 어두웠는데 혹시 밖에서 우리 테이블 다 깔아 놨었잖아,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때 어두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지원 위원 조명요?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야간조명.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일시적인 조명을 설치한다는 말씀이시죠?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때 다 좋았는데 8시까지 하지만 그 이후에 남아서 조금 더 해가 또 10월 말이다 보니까 어두워서 이제 다른 분들이 휴대폰 켜고 다 있었는데 이런 부분 디테일한 부분 잘 챙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생정책팀장 황은영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이거는 이제 부탁이고, 하나 제가 아까 빠트린 게 있었는데 223페이지 문화예술과 아까 신용하 위원님 말씀하신 거 같긴 한데 구미시민 소통문화축제인가요, 이게? 이게 아마 보니까 아까 도비를 받았다 했나, 도비도 받고 했는데 LG드림페스티벌 하는데 같이 엎쳐서 하신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드림페스티벌 하는데 저희가 하나를 만들어서 엎는 거기 때문에 그 말에는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도 저 삭감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낭만축제과 과장님, 라면축제 날짜 바뀌었다면서요?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그거를 왜 말씀을 안 하셨지.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저희가 이제 설명할 때 이제 설명을 드렸었는데 지난번에 착수보고회 때 그런 제안이 있어갖고 수능일이 올해 이제 11월 16일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 수능생들하고 가족들이 좀 편하게 참가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그런 제안이 있어서 저희가 이제 뭐 회의를 통한 결과 이제 일주일 미뤄서 11월 17일부터 3일간 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잘하셨네요. 잘하셨고, 예, 예.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240페이지에 관광인프라과에 저는, 저도 이게 이해가 안 갔었거든요. 형곡동 형곡전망대 그래서 저도 뭐 우선은 김춘남 위원장님 거의 설명이 다 됐기 때문에 뭐 반복되기 때문에 저도 삭감으로 같이 잡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236쪽에 낭만축제과에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이거는 뭐 이미 시비로 전에 이제 본예산에 많이 잡혔는데 이번에 추가 7,700만 원이 들어왔는데 사실 모르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하고 잘 접해보지를 못해서 사실 그분들이 얼마만큼 이제 활동을 하시는지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이거는 검토로 한번 해서 설명을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이게
○신용하 위원 아니 시간이 길어지니까 검토로 해서 한번 설명을 따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임춘옥 예,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검토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빠진 부분이 있어서 문화예술과에 223페이지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원해서 이거 민간위탁금 이렇게 있는데 이거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이게 설명자료에는 이게 없어서 제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는 저희 도비 공모를 했는 사업인데 저희가 아시겠지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게 이제 문체부 시행된 지 꽤 오래된 이제 문화의 날인데 저희가 하반기 5개월 동안 저희가 이제 관내에 한 다섯 곳을 정해서 문화행사를 이제 펼쳐주는 사업을 저희 공모가 돼서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게 하나의 똑같은 이제 문화공연예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뭐 지역별로 찾아다니면서 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지역별로 찾아가는, 이거는 우선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제가 이거는 자료가 없어갖고 제가 사실 못 본 내용이다 보니까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좀 빠진 부분이 있어갖고 우리 정지원 위원님이 잡으셨는데 삭감했었는데 제가, 저도 224페이지에 있는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콘서트, 구미시민을 위한 행복한 가을음악회 저도 이거 삭감 같이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 이상으로 하고 근데 이게 잠시만, 저희가 이게 뭐 지역 우리 예술단체, 뭐 동호회활동 이런 거에 대해서 폄훼하려고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분들의 활동을 지원을 하고 싶은데 근데 사실 이게 얼마만큼 효과가 있느냐가 아니라 자기들만의 행사를 시가 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과 얼마만큼 같이 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어야 되냐 하는 거고 우리 비슷한 얘기로 우리 양진오 위원님, 정지원 위원님, 김근한 위원님이 계속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계속 우리 또 김재우 위원님이 아까 또 설명했습니다. 또 5분자유발언도 하셨고 그래서 우리 큰 행사, 대표축제에 이분들이 같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같이 고민해서 조금 더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다시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고민을 더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이게 무조건 이분들을 활동에 대해서 우리가 뭐 폄훼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은 아니라는 거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다들 다 하셨죠, 이제?
(「예」하는 위원 있음)
예산과장님, 내년에 용역비를 세워주세요. 이 축제를 어떻게 모을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좀 용역해서 내년에 그죠? 1월 달에 행사가 없으니 그때 예산 통과되면 용역해서 좀 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다들 집행부에서 못하고 있으니 저희들이 계속 할 때마다 모으라, 모으라 했는데 그죠? 다 모아지지 않고 일부는 모았지만 더 타이트하게 모을 수 있도록 그걸 예산과에서 용역을 세워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 용역주는 것보다 박정은 과장님이 더 잘해요.
○위원장 이명희 박정은 과장님 더 잘하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용역 줄 필요 없어요.
○위원장 이명희 박정은 과장님이 맨날 바쁘시다
○김재우 위원 예, 용역 안 줘도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바쁘시다고 하고 하니
○김재우 위원 아니 다 머릿속에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 이명희 안 되고 있으니
○김재우 위원 됩니다, 그거는.
○위원장 이명희 그렇게 해 주시고.
그러면 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최현주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최현주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이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구미·선산보건소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당초 136억 3,900만 원에서 국비 2,300만 원, 기금 6,100만 원, 도비 3,500만 원 증가되어 총 1억 1,900만 원 증액된 137억 5,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299억 2,600만 원에서 22억 8,600만 원 증액된 322억 1,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시민건강 기반구축사업 5억 4,500만 원 증액, 도시형지소 운영사업 2억 2,600만 원 증액, 인력운영비 3억 4,000만 원 증액, 보전지출 10억 3,0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당초 63억 2,800만 원에서 국비 100만 원, 기금 300만 원, 도비 300만 원 증가되어 총 700만 원 증액된 63억 3,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138억 8,100만 원에서 2억 5,200만 원 증액된 141억 9,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건강한 구미 만들기사업 4,500만 원 증액, 보전지출 2억 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속 부서장께서는 모두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07쪽부터 47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신용하 위원님,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구미보건소 민원주차장, 주차장 때문에 참 코로나 때도 참 힘들었는데 이제 늦게나마 이제 만들어지는데 이게 임대 형식으로 쓴다고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땅을 당초에는 매입하려고 그랬는데 매입하는 게 많이 어려워서 일단 임대해가지고 일단 그렇게 사용하도록 하고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럼 몇 년 계약으로 이렇게 합니까, 그럼?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저희들은 5년
○신용하 위원 5년간?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5년간 해가지고,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좀 그러니까 좀 안정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한번 좀 얘기 잘해갖고 앞으로 좀 계속 좀 한번 우리 또 시설비도 들어가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시설비를 당초에 그래 하려고 그랬는데 혹시 나중에 하고 난 뒤에 반환 문제가 있어가지고 세석가루, 포장 안 하고 세석가루 그렇게 하는 걸로
○신용하 위원 아, 세석으로 해갖고?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예산을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좀 빨리해갖고 좀 보건소를 찾는 우리 시민들이 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건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님.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김춘남 위원 이거 치매안심센터 저희들이 지은 지 얼마됐죠?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2018년에서 7월에서 11월, 2018년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11월 됐죠? 지금 얼마 몇 년 됐습니까? 5년도 안 됐네, 그죠?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5년도 안 됐는데 또 옥상 방수공사 이걸 또 합니까? 아니 우리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올해 전체적으로 이렇게 한번 돌아보니까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올해 비 올 때 그때 보니까 스멀스멀해서 강당 쪽으로 좀
○김춘남 위원 아니 왜 우리 구미시에서 짓는 건물은 왜 5년을 못 가요? 전부 1년 후부터 다 리모델링 들어가고 이거 5년 안 돼서 방수 들어가는 이게 말이 됩니까?
(「오래 갔네요, 그래도」하는 위원 있음)
어느 과를 막론하고, 아니 보건소뿐만 아니고 어느 과를 막론하고 구미시에서 짓는 건물은 5년 안에 전부 이래 보수가 들어가요. 아니 일반인이 이래 지어갖고 이래 보수가 이래 들어가면 살겠습니까, 지어서? 왜 우리 구미시에서 짓는 건물은 다 왜 이럴까요? 이거 우리는 그거 뭐라 하노, 기간이 얼마까지입니까, 지어주고 나면?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저희들 3년입니다, 보수, 하자보수 기간이.
○김춘남 위원 하자보수 기간이 3년입니까? 끝나자마자 이렇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올해부터
○김춘남 위원 그전에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그전에 확인을 못했고 제가 가고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한번 돌아보니까 천장 쪽으로 해서 약간 이렇게
○김춘남 위원 그럼 이거는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됩니까? 이거 예산을 줘야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지금 강당에서 행사를 많이 하고 하기 때문에 취약계층하고
○김춘남 위원 그래 꼭 이렇게 만들잖아요? 이렇게 해서 예산을 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데 이거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지어갖고 5년도 안 됐는데 이제 5년 막, 올 11월 돼야 5년 되네. 이거 누구 보고 책임을 물어야 되죠? 아니 관리감독을 누가 하십니까, 건물 지을 때?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그때 건축 설비
○김춘남 위원 제가 이거, 이걸 제가 안 주겠다는 게 아니고 일단 이거 검토해 놓고 위원장님, 이번 추경예산 중에 5년 안에 지었는 건물 리모델링비나 안에 보수하고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예산 좀 다 좀 뽑아가지고 저희들이 모아서 한번 얘기를 좀 했으면 합니다. 이게 아무리, 아무리 얘기를 해도 안 됩니다. 우리 구미시 예산은 시민 세금은 이게 막 이렇게 써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기업에서 이래 했다 하면 그 직원들 다 잘립니다. 안 그래요? 지금 과장님 보고 말씀, 과장님이 지금 그 자리에 계시니까 이런 소리를 듣는데 저희들이 이걸 전체적으로 점검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검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수고하셨고,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365 지금 의료지원도 그렇고 시립요양병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병원, 이제 시에서 보조금도 주고 지원금도 많이 나가고 하는데 전부 다 친절하지 않다고 시민들이 제보가 많습니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감독 하시는 부서에서 우리 구미시에서 구미시민의 혈세가 들어가고 있는데 제발 좀 불친절 안 하게 좀 진짜 뭐 상냥하게 기업처럼 원하지는 않습니다. 예, 뭐 교육을 통해서라도 좀 했으면 좋겠고 우리 담당하시는 부서장님들이 제발 언질을 좀 주셔서 우리 구미시 관내 병원이 좀 친절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는 아까 김춘남 선배님께서 얘기하신 거 좀 추가로 좀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거 지금 도막방수 하신다고 하는데 도막방수 하면 또다시 이런 문제는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벽면으로 해갖고 그게 120평(397㎡) 됩니다. 120평(397㎡)인데 저희들 조달로 뽑으니까 그 또 업체도 저희 구미 관내고 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방수기법이 여러 가지가 있죠, 그죠?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지금 여기 현재 해 놓은 방수는 어떤 방수입니까?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그거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확인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옥상 도막방수 이제 문제가 생겨서 다시 한다고 할지라도 지금 현재 이렇게 방수를 함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느낄 때는 대충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까 방수공사 여러 가지가 있고 대부분 우레탄방수라 해가지고 초록색으로 쫙 까는 그런 게 있는데 지금 이 도막방수라는 것은 여러 번 방수제를 칠해서 만드는 겹을 만드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지금 콘크리트식으로 되어 있는 거는 실제로 비용이 좀 싸고 우레탄방수는 좀 더 비싸다라고 지금 대충 인터넷 검색에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일반적으로 상가 건물 위에다가 하는 초록색 그 방수 우레탄방수나 이런 것들이 좀 더 효율성 있는 방안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제가 저기 보건소 여기 구미보건소 있을 때 보니까 겹으로 까는 천이 들어가고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걸로 이번에 리모델링했는데 그런 쪽으로 해서 한번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뭐 거기도 해 본 것도 있겠지만 현재 이 방수가 어떤 방수 처리가 되어가지고 문제가 됐는지를 좀 먼저 파악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 똑같은 그 기법으로 통해서 방수를 하지 마시고 다른 방법에는 어떤 게 있는지, 지금 돈이 당장 지금 뭐 3,000만 원 이래 있지만 돈이 조금 뭐 1,000만 원 더 들더라도 완벽하게 10년, 20년 쓰도록 방수가 잘될 수 있는 걸로 그런 걸로 하는 게 더 안 맞겠습니까, 과장님?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꼭 이거 지금 방수 어떤 상태로 해가지고 원래 기본 내구연한은 어느 정도 되는지 근데 그거에 비해서 우리가 얼마큼 부족하게 좀 쓰여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지금 도막방수 돼 있는데 이거 말고 다른 방수기법 뭐 있는지 그런 방수별로 금액별 아니면 또 내구연한 어느 정도 되는 건지 보증 이런 것들 살펴봐서 이거 좀 같이 이제 김춘남 위원님이랑 같이 이제 검토 잡아 놓고 관련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권준경 예, 자료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제가 하나.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소진혁 위원이 언급했던 거 우리 365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관련인데요. 지금 우리 여기 보면 2억 7,800 이 사유는 뭡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당초에 저희들이 비용을 할 때 의사 일인당 한 2,400만 원 정도 계상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알다시피 소청과 전문의분들이 굉장히 구하기도 어렵고 해서 지금 인건비를 2,400만 원에서 한 3,000만 원에서 3,500만 원 정도 증액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추경에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증액을 하면 거기 소아과 전문의가 잡혀지는가요?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지금 그쪽에서 이제 우리 순천향병원에서도 그렇게 해서 지금은 안정적으로 지금 진료를 잘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현재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전문의 4명 돼 있는데 지금 우리 처음에 진료센터 개설하고 난 뒤에 전문의 지금 변동사항은 어떻게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당초에 4명 있다가 추가로 5명까지 올라왔었는데 그 한 분이 다른 데로 이적하셨고 지금 4명 그대로 계셔서
○김근한 위원 그분은 처음부터 지금 계셨던 분들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이분들 급여 가지고 충당 안 되는 게 있습니다, 그죠?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의료 근로조건인데 교대반에 대한 24시간 돌아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예산 증액에 대한 부분은 뭐 우리가 보조금 60%에 대한 증액 사유는 알겠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계속적으로 우리가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끌려 다니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에 대한 충족을 또 시켜주려고 그러면 급여로 보충 안 되는 게 업무적인, 그리고 또 의사 교체 시에는 의료 질이 좀 낮아질 수 있는 우려가 있는데 정말 필요한 시설입니다만, 그리고 하나 소장님은 그 의료진들 한번 만나 보셨어오?
○구미보건소장 최현주 예.
○김근한 위원 주기적으로 좀 만나서 인터뷰도 하시고 애로사항이 뭔지 봐야 됩니다. 의료인들은 일반 소득 근로자 대비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소득 수준은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인건비 가지고 될 게 저는 100%가 아니라고 봅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맞습니다. 예, 예.
○김근한 위원 보기 때문에 그래서 과장님, 특히 또 소장님이 총괄하시기 때문에 그 365소아병동 의료진들, 간호사 다 포함해서 한 번씩 소통을 하시고 그렇게 애로사항이 있으면 또 서로 좀 상의를 해서 이게 소아병동이 잘 좀 굴러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보겠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 예산 검토로 잡으려고 그러다가 우리 과장님 한번 또 가셨다 그러고 또 소장님도 가셨다 그러니까 그에 관련해서는 뭐 일단 신뢰를 가지고 한 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옜든 간에 우리 구미에서 타 지역에서도 지금 부러워하고 있는데 이 운영에 관련해서는 애로가 지금 예상됐던 애로가 지금 발생되고 있는 거는 사실 아닙니까, 그죠?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래서 충분히 우리가 좀 더 맞춰서 잘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서로 숙의하면서 진행하길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사님도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사회복지국, 사업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를 진행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8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홍보담당관정종혁
- 보도팀장조희태
- * 미래도시기획실
- 실장방주문
- 정책기획과장김은영
- 인구청년과장박상진
- 예산재정과장정윤호
- 미래도시전략과장강호근
- 교육청소년과장김종미
- 정보기획팀장이정오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낭만축제과장임춘옥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위생정책팀장황은영
- * 구미보건소
- 소장최현주
- 보건행정과장임명섭
- 건강증진과장이은주
- 감염병관리과장이정숙
- 인동보건지소장이병태
- * 선산보건소
- 소장권준경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