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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9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2023.08.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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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9회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8월8일(화) 오전11시30분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 및 대처계획 청취


심사된 안건

1.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 및 대처계획 청취


(11시32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하여 국별 대처계획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 진행 방법에 대해 협의하고자 합니다.

도시건설국 등 3개 국에 대하여 태풍 대비 대처계획에 대한 설명을 일괄 청취한 후 의문 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 및 대처계획 청취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 및 대처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과 대처계획에 대한 의견 청취를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환경교통국장님, 선산출장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대처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시건설국장부터 이래 순번대로 그렇게.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비회기 기간 중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신 산업건설위원회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도시건설국 태풍 ‘카눈’ 대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그간 추진 상황입니다. 그 유인물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먼저 도로 분야입니다.

재난 사항 대비 지하차도 운영․통제 매뉴얼을 수립하여 태풍 특보 발효 시 즉시 출입 통제 가능하도록 담당자 지정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옥계 지하차도․상모 지하차도 배수펌프 및 전기시설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도로 개설공사 10개소 현장에 대한 폭우․강풍 대비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천 분야입니다.

하천 자연재해 대응 안전대책 매뉴얼을 수립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도로 분야와 마찬가지로 특보 발효 시 둔치 산책로 출입 통제할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천 시설물 사전 점검 및 소하천 2개소 준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수문 및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작동 점검을 완료하여 낙동강 수위 상승 및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옥외광고물 대비 현황입니다.

어제 오늘까지 강풍 대비 불법 현수막을 철거 중에 있으며 재해방재단 4개 조 12명을 편성하여 현수막 게시대 및 간판 안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태풍 대비 주요 대책입니다.

도로 분야입니다.

도로철도과 보유 굴삭기 1대, 덤프트럭 5대, 긴급 복구업체 3개 업체, 준설 업체 2개 업체 등을 지정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지난번 호우 때 읍면동에 1,000여 개의 모래주머니를 배부하였는데 오늘 추가로 1,500개를 배부하겠습니다, 읍면동에.

다음은 하천 분야입니다.

하천 내 제방, 수문 등 안전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지방하천, 소하천, 다음 쪽입니다.

수위 확인, 하천 범람 가능성을 판단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토록 하겠습니다.

기상 특보에 따른 하천 산책로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차량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차량 이동 및 견인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민간 업체 3개소를 지정하여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토록 하겠습니다.

옥외광고물 대비 현황입니다.

오늘까지 관내 6단 현수막 게시대 132개소 중 기초 지지가 취약한 52개소 게시대에 게시된 현수막을 전면 철거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 읍면동, 옥외광고협회 등 수시 순찰을 통하여 불법 현수막 철거 및 위험 옥외광고물 발견 즉시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수문 개폐가 즉각 이행되도록 하겠으며 피해 발생 시 지정 협력업체를 동원하여 조속한 응급 복구를 이행하겠으며 재해방재단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수시 순찰을 통하여 불법 광고물 및 위험 현수막을 즉시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그 지역구를, 있으신 의원님 협조 사항입니다.

읍면동장님들께도 말씀드렸다시피 도로 측구에 우수받이에 쌓인 나뭇가지, 나뭇잎, 쓰레기 등을 제거해 주셔야만 도로 침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가 앞에 보면 우수받이에 덮개를 설치해 놓고 제거 안 한 데가 좀 많습니다. 이거 즉시 제거해야 됩니다. 읍면동과 협조해서 지속적으로 불법 현수막 즉시 철거 및 위험 옥외광고물이 있으면 도시재생과로 즉시 신고해 주시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도시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교통환경국장님 예, 설명해 주십시오.

○환경교통국장 박은희 예, 환경교통국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호우 경보 때 7월 14일~18일간 저희들 공원녹지과에서 쓰러진 나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했고 교통정책과에 있는 교통신호기 정전 이런 부분들도 바로바로 복구를 완료하였습니다.

저희들 재난 대비 대응체계 하고 유관기관 간에 비상연락망을 또 저희들이 새롭게 구축을 하는 등 매뉴얼을 전반적으로 재정비를 하였습니다.

태풍 대비 주요 대책입니다.

우리 시에 이제 영향권이 8월 10일 새벽부터 해서 8월 11일 오전까지인 만큼 그에 따라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오늘 중으로 해서 저희들이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시공원에 이제 170개소 가로수 및 녹지 등에 대한 상태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도복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제거를 하고 배수로 퇴적물 및 안전 위해 요소가 되는 보도 침하라든가 파손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완충저류시설이라든가 공공폐수 등 환경 및 자원화 관련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할 계획입니다. 차단 장치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지하 구조물 이상 유무 등을 해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교통 관련 안전시설에 대한 신호기라든지 그리고 공영주차장 특히 이제 구포동의 공영주차장 공사 현장 부분에 대한 부분도 저희들이 양수 및 배수시설 장비라든지 난간 및 고정 상태 그리고 공사장 현장 낙하물 자재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에 대한 관련 시설 승강장 등에 대해서도 혹시 강풍에 대비해서 시설물 지반 상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점검할 그런 계획입니다.

아래 보시면 시설물 즉시 복구반 및 그리고 유관기관 비상체계 유지입니다.

저희들 시설별로 해서 환경교통국의 공무원들하고 유관기관의 그 직원들하고 해 가지고 비상연락망 체계를 전부 정비를 해서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1쪽에 보시면 전체적인 시설에 대한 유관기관하고 공무원들 비상연락 체계를 서면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향후 계획으로는 저희들 상시 기상모니터링을 실시를 해서 비상근무나 이런 부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피해가 발생 시에는 저희들 수리 업체하고 사전 연락 조치를 해서 조속히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호우라든가 강풍으로 인해 재난폐기물이 생길 시에 환경정비 비상대책반을 저희들이 구성해서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박은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산출장소장 김언태 다음은 선산출장소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 분야하고 산림 분야하고 두 개로 나눠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농업 분야입니다.

그간의 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번 7월 달에 장마 이후에 저희가 문제점이 많이 발견된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최근에 보강을 다 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저희 시 관내의 저수지가 179개를 저희 출장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전등급을 받아보니 C등급입니다. C등급은 크게 이게 뭐냐 하면 경미한 결함이 있어서 보강이 가능하다 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그런 등급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 179개에 대해서 보강 공사를 다 했습니다. 준설과 그라우팅 정비 등 이런 정비를 7억을 들여서 다 했고요. 그리고 배수장은 전번에 문제가 됐던 양포 배수장을 비롯해 가지고 저희가 16개를 관리하고 있고 농어촌공사에서 16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저희가 관리하는 16개에 대해서는 준설 작업과 제초 작업, 기타 정비 작업을 다 마쳤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기타 나머지 이 배수장에 관련돼서 좀 더 보강을 해야 될 거는 연말에 추경 때 별도로 올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 다시 정리를 해서 한번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태풍 대비의 주요 대책입니다.

저희들이 매뉴얼을 재작성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 직원들이 비상사태에 따라 가지고 인원을 1명씩, 2명씩 근무를 했는데 이걸 좀 대폭 상향을 해서 단계별로 좀 더 많은 인원이 비상근무를 해서 적절한 대응이 되도록 그렇게 매뉴얼을 재작성했다는 말씀을 올리고 앞으로는 기상 특보에 따라서 직원들의 근무 상황을 저희들이 변동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직 태풍이 특보가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저희들이 선 조치를 오늘부터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축산 분야는 축산, 인근에 축대라든지 배수로 정비를 해서 분뇨 유출을 방지하도록 각 축산 농가들한테 지금 다 안내 문자를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관리하는 저수지가 179개 있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그중에 이제 지금 현재 저수율을 70%로 낮추기 위해서 지금 물, 물빼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내일 중에 이 작업을 다 마쳐서 혹시라도 강우가 많이 왔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선 조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소방 자재나 인력 동원 이 관계도 저희들이 지금 점검을 다 해서 산불 장비를 위한, 산불 진화를 위한 장비를 저희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에 삽이라든지 아니면 기타 여러 가지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거와 아울러 굴삭기 1대, 덤프트럭 4대 등 기타 장비를 저희들이 정비를 다 해 놨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조속한 피해 응급 복구 만약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조속한 피해 파악을 위해서 과거에는 직원 한 명씩 이렇게 보냈는데 이번부터는 팀장님 한 명과 직원 한 명으로 해서 2인 1조로 움직이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명씩 나가니까 이게 상황이 발생될 때 유기적인 협조가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해서 직원들을 출장을 내보낼 계획입니다.

뒤쪽에 산림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산림과는 5월 달부터 저희들이 계속 산사태 위기경보라든지 기타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하고 있습니다. 상황 발생 관련해서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가 이렇게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최근에 많이 문제가 됐던 게 토양 함수율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제 비가 어느 정도 오면 그게 함수율이라는 것을 이제 산림과에서 저희한테 통보를 해 줍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 함수율에 따라가서 산사태 주의보와 경보가 발령이 되는데요. 최근에 저희들이 전번 장마 때도 저희 이게 많이 좀 문제가 됐던 게 아까 우리 도시건설국장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토양 함수율이 60%가 넘으면 이게 이제 정비를 좀 해 줘야 됩니다, 읍면동에서. 뭐 어떤 정비냐 하면 하수로라든지 아니면 기타 그 주변에 쌓여 있는 퇴적물을 좀 정비를 해 줘야 하는데 이런 게 적재적소로 이게 정비가 안 돼 가지고 전번에도 그런 지하 침수가 되는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저희가 이 함수율은 이제 1시간 단위로 실시간으로 이제 저희 과별 아니면 의원님들까지 저희들이 이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60%가 도달이 되면 자체 정비를 읍면동에서 좀 해 주셔야 되거든요. 이게 언제 쏟아질지 모릅니다. 그리고 80%에 도달하면 주의보가 발령이 됩니다. 그리고 100%가 되면 경보가 발령이 되거든요. 그러면 100퍼센트가 함수율이 발령됐다는 거는 산사태 위험이 굉장히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는 그런 게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 산사태라든지 기타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서 22개소가 있습니다. 집중 안전 점검 대상지가 20개가 있고요. 민원 발생지가 있는데 2개소 해 가지고 22개 있는데 이것도 현재까지 점검을 다 완료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태양광발전소 시설이라든지 산지전용 시설도 저희가 10개소가 있는데 그런 데도 현재까지 점검을 다 해서 안전 조치를 다 해 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구미시에 임도가 29개 있습니다. 29개 있는데 오늘 중에 저희가 임도는 통제를 차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비 특보 상황 시에 따라서 저희들 직원들이 또다시 한번 예찰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피 체계 구축입니다.

산사태 취약지구라고 해서 저희가 이제 180군데를 지정을 해 놓은 적이,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은 한 390여 분이 사시는데 이통장님과 또 사시는 분들하고 저희가 연락망을 다 구축을 해 놨습니다. 이거를 저희들이 전번에 장마 왔을 때도 아주 잘 효율적으로 잘 활용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전부 다들 이 비상연락망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옥성자연휴양림에 지금 예약이 66건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내일 중에 지금 저희들이 취소를 권고를 해서 지금 35건은 취소가 됐고요. 연락이 아직 안 되는 28건, 취소를 거부한 3건이 있는데 이게 내일 10일까지는 저희가 강제로라도 이제 입소를 저희가 안 받는 방향으로 취소를 하도록 그렇게 지금 문자를 보낼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서는 산 근처에 가는 일이 없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막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산사태 발생 시 유관기관 소방서라든지 산림조합이라든지 유관기관하고 해서 저희들이 신속하게 대응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관련 농어촌공사하고도 저희들이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이번 태풍에 한 건의 사건 사고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세 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는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태풍 대비 중점관리사항과 대처계획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먼저 한마디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어떻든 우리 세 분 국장님들 전반적인 계획을 들어보니 상당히 믿음이 가고 신뢰는 갑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선제 대응입니다. 옛말에도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번 특히 ‘카눈’이 많은 비를 동반한 그런 바람이 시속 8킬로인가 가장 서서히 느리게 진행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마 저희 대구경북 쪽이 관통하는 그렇게 지금 예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인명 피해입니다. 어떡하든 최소화시킬 수 있는 인명 피해 방안을 우리 국장님들께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또 저번 집중호우로 인해 가지고 모든 지반이 굉장히 지금 약화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산림과 특히 보면 지금 뭐 우리 과장님 계시는데 어떻든 가까이 산 가까이 지금 계시는 그분들 어떻든 뭐 주의․경보 뭐 다 발령이 있던데 좀 더 신경 쓰셔서 미리미리 좀 마을회관이나 어디로 대피하시고 하셔서 인명 피해 없도록 좀 만전 기해 주시고요.

그다음 우리 또 하천과장님도 계신데 하천 범람 또 뭐 하천 쪽에 그런 어떤 부분으로 인한 인명 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주십시오. 지금 저희들 저번 호우 같은 경우에 한 60mm 하루 왔는데 각 읍면동마다 난리가 났어요. 지하수 뭐 전부 역류한다 하며 막 동시다발적으로 막 민원이 들어오니까 준설차 4대가 해결을 다 못해 내더라고요. 그런데 시간당 50mm 이상 이렇게 집중호우 쏟아지면 뭐 저지대에 물 차는 건 한순간입니다, 이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철저하게 우리 국장님부터 시작해서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장세구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예, 위원장님.

하여튼 뭐 이래 적절한 시기에 또 이렇게 회의를 갖게 돼서 감사를 드리고.

지금 이제 저희들이 어저께부터 안 그래도 시에서 이제 비상대책본부가 꾸려지고 비상 상황으로 이렇게 전환이 됐다 그러는데 사실은 이게 지금 실시간으로 태풍 경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이런 정보들이 지금 제대로 전파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뭐 국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려야 될 건 아닌 것 같고 안전재난과에다가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들이 방송이나 미디어를 통해서 계속 접하고는 있지마는 이제 이거는 개략적인 거고 우리 지역에 몇 시쯤에 얼마만큼의 강수량을, 이 강수량이 예측이 되고 그다음에 바람이 어느 정도로 강하게 불고 그런 데이터들이 좀 나와주면은 우리가 대비를 하는 데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지금 그런 것들이 하나도 정리가 안 되는 것 같고 의회에서도 지금 이 부분을 좀 요약을 해서 이 비상대책회의를 하고 나서 그 결과물이 나와서 시장한테 보고가 될 때쯤에는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분명히 보고가 좀 돼 줘야 돼요. 그런데 지금 이게 하나도 전파가 안 되고 있으니 우리가 어딜 가서 뭘 해야 되는지는 고사하고 읍면동장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어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대비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비상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예요. 그거 갖고는 제가 봤을 때는 안 된다라고 봅니다. 지금 이게 언론에서 지금 뭐 얘기를 하고 있기로는 조금 전에 우리 박세채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태풍이 굉장히 느리게 이동을 합니다. 그 중심에 우리 구미가 들어가가 있고요. 그러면 그 피해는 지금까지 저희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여기 지금 ‘하이선’하고 2020년도에 왔는 ‘하이선’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 놨는데 사실 그때는 우리 의회에 다 나와가 있으면서 ‘하이선’이 지나갈 때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나가서 구미지역이 그나마 좀 안전하게 좀 잘 버티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거는 이번 ‘카눈’은 굉장히 느린 속도로 지금 진행을 하면서 지난번 ‘하이선’보다가 서쪽으로 한 백일이십 킬로 이동을 해가 있어요. 그러면 태풍은 늘 우리가 경험해 봤듯이 태풍의 오른쪽이 피해가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구미지역도 태풍의 중심으로부터 오른쪽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보면. 그러면 이게 구미지역에 얼마만큼의 강수량이 예상이 되는지 지금 강원도 쪽에는 500mm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과연 구미에 이제 우리 지역에 얼마만큼의 강수량이 예상이 되는지 바람이 구미지역을 통과할 때 초속 몇 미터로 불 것인지 이런 부분들도 좀 제가 봤을 땐 기상청하고 좀 협조를 구해서 이런 부분들 좀 미리 이제 지금쯤 같으면 충분히 다 나올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좀,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유가 좀 필요할 거라고 판단이 되고.

그다음에 지난번 폭우 때 저희들이 봤습니다마는 비상 체계가 가동이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읍면동에 나가보면 직원들밖에는 없어요, 안타깝게도. 거기다가 직원들도 제가 봤을 때는 일할 수 있는 직원들이 별로 안 돼요. 동에 인원 다 해 봐야 한 10명 정도밖에는 안 되는데 동장님 포함해서 한 10명 정도밖에는 안 되는데 이 안에 시청에서 제가 봤을 때는 읍면동을 좀 갈라서라도 좀 지원 체계를 좀 구축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하도 같은 부분들도 아까 말씀을 하셨지만 사전에 제가 봤을 때는 물이 차 올라오기 시작을 해서 통제하는 거는 사실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강수량이 예상이 되고 아, 이 정도 같으면 지하도가 위험하겠다 싶으면 각 지하도 사전에 좀 차단을 해서 정말로 우리가 우려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아까 국장님들 보고하신 그 내용은 철저하게 좀 지금,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좀 꼭 좀 잘 될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의회에서도 당연히 지금 비상이 걸려서 비상 체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너무 정보가 없다 보니까 읍면동에 전파할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의회에서도 강력하게 좀 요구를 해서 안전재난 비상조치가 일어나고 있는 그 문자 받아 갖고는 그 내용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우리도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그런 부분들은 좀 사전에 공유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지난번 폭우 때 피해 일어났던 지역에 오후에라도 한 번 더 점검을 좀 부탁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방금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많이 하셨지만 특히 지금 시내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현수막 문제, 심각합니다. 현수막 이게 끈이 떨어져서 막 날리고 또 차량 파손이 일어날 수도 있고 그게 또 하수구를 막을 수 있으니까 이 기회에 이번에 고마 이 현수막을 일체 한 장도 없이 싹 정리를 다 해 갖고 대비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간판 이번에 보니까 바람이 굉장히 좀 세게 분다는데 이 간판 같은 거 좀 흔들리는 거 이런 거 좀 사전에 좀 이렇게 확인을 하셔 갖고 지나가다가 인명 피해 없도록 이 두 가지에 좀 집중을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게 지금 태풍 위력이 지금 어느 정도 됩니까, 이게?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그 제일 앞쪽에 보시면 지금 우리나라 상륙할 때도 강을 유지합니다. 그러니까 초속 한 최대 35m 바람이 불 수가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박세채 위원장을 보며)

김영태 위원 35m 정도 되면 어느 정도 되지, 위력이?

○위원장 박세채 서 있으면 넘어갑니다.

김영태 위원 서 있으면 넘어갑니까, 사람?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영태 위원 아.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근데 제가 아까 장세구 위원님 말씀드린 거 좀 의원님들께 이거도 태풍이 올라오면 다음이나 네이버 들어가시면 날씨 ‘기상청 날씨누리’ 치시면은 우리도 그거 들어가 보고 압니다. 이게 보면은 태풍을 오전 10시, 오후 4시, 밤 11시쯤 우리 통보문 보고 이걸 예상을 하거든요. 우리도 회의 자료에 보면 그걸 좀 의원들 일상화 돼 가지고 보시면 태풍 진로, 강수량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저번에 집중호우 왔을 때 읍면동에도 인원이 없고 해서 안전재난과에서 좀 재해하고 관련이 없는 부서를 읍면동으로 좀 직원을 배정을 해 놨습니다. 우리 산업위에서 그거 보고를 안 드려 하는데 안전재난과에서 지금 그런 조치를 한 상태입니다. 날씨누리, ‘기상청 날씨누리’를 그걸 자주 들어가 보시면은 태풍이 어느 방향으로 온다, 이게 시시각각 변하거든요. 뭐 시간마다 해 주는 게 아니고 아침 10시, 오후 4시, 저녁 10시인가 이때 발표되는 거 보고 우리 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어떻든 뭐 오늘부터 찬물 좀 떠 놓고 태풍이 오른쪽으로 동해안 따라서 오른쪽으로 좀 이렇게 선회해 갈 수 있도록 비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지금은 보니까 거의 서쪽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계속 서쪽으로.

○위원장 박세채 점점 서쪽으로 가면 여기는 피해는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동쪽으로 가도록 자꾸 비셔야 됩니다.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우리 뜻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웃음)

김영태 위원 지난 그 폭우 때 그 맨홀하고 이런 데 청소 다 완비 다 했죠?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지난번 폭우 때 주로 그때 송정동에 7월 16일 날 아, 7월 17일 날 시간당 36mm가 잡혔습니다. 근데 우량계가 지금 형곡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원남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때 비구름대가 보면은 송정, 원평, 형곡, 지산, 도량동 쪽으로 해서 이제 산동, 해평으로 의성 넘어갔는데 그때 이쪽 지역에 많이 났는데 가장 큰 원인이 그 산에 보면 텃밭이나 조그마하게 훼손을 해 놓은 게 있습니다. 이 토사가 처음에는 조그마했는데 비가 오니까 점점 커져가 이게 내려와 최후에 도달하는 데가 도로 우수받이입니다. 이걸 막으니까 송정동 같은 경우는 전날 다 준설했는데 다음 날 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 원인, 불법 경작 그리고 훼손한 부분 이거를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 좀 재해가 안 나려면. 지산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등산로에서 토사하고 막 흘러 내려오니까 결국은 우수받이가 막아버리니까 도로 타가 내려오니까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 맨홀 청소를 한 번 더 좀 점검을 좀 한 번 하시고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맨홀 청소도 중요하지만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우리 아파트에 보통 지하 주차장에 전에 우리 의회에서도 차수판에 대해서 우리가 제정을 한번 있었거든요, 저희도. 지금 어떻게 그게 어느 정도 진행된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폭우가 올 때 대비해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문제도 이걸 점검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예, 뭐 작년에 포항 힌남노 때 하천이 범람해 가지고 지하 주차장 차수 문제가 발생했는데 아마 아파트도 분명히 전부 다 펌프 시설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집중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전번에 우리 폭우 때 한번 그런 피해를 한번 입었었는데 저희 동에도 지금 상시 침수지역이 있는데 저희들 또 걱정이 됩니다, 지금.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지금 1차적으로 읍면동장님들이 조치를 하면은 안전재난과에서 장비대나 다 지원을 하니까 읍면동장님 관심이 많은 데는 지금 양수기까지 다 준비해가 대비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국장님, 그 말씀 중에 죄송한데 자, 양수기는 각 읍면동에 한 개씩 배치가 돼가 있죠?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아, 그게

장세구 위원 옛날에 그거 때문에 다 배치를 했잖아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그거는 저까지는, 그거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읍면동에 각 배치를 해서 침수지역이 발생을 하면은 그 양수기를 옆에 동네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갖춰져가 있는 걸로 아는데 방금 국장님 내가 왜 말씀 중간에 들어왔는고 하면은 이 비상 사항이 발생을 해가 있으면은 장비나 최소한 이 정도는 읍면동장들이 대기를 시켜줘야 돼요. 급하게 이걸 장비를 어디서 부르면 늦어요. 그러니까 조금 진짜로 이렇게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그 지역에 있는 장비면 가장 좋겠지만 문제가 발생되고 나서 장비 부르면 장비 오는 데 한 시간 가지고 못 옵니다. 그러면은 아까 조치를 하고 뭐 나중에 사후에 보고를 해라 그러는데 그 선 조치할 수 있는 거를 동장님들한테 강력하게 좀 요구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지금 다 해 놨고 아까 우리가 8시, 9시부터 우리 중대본 회의하고 재대본 회의하고 마지막에 시 자체 회의했는데 읍면동장님들 구비되어 있는 그 지역 장비까지 다 확보를 해 놨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정확하게 여기서도 차량 넘버 그다음에 차가 어디에 대기하고 있고 이것까지 시에서 보고를 받아서 그분들한테 자, 이런 재해가 일어나기 전에 우리가 얼마만큼의 대비를 하고 있다 하는 게 아무 일 없으면은, 경비 아끼려고 하지 말고 각 읍면동에 최소한 그래도 장비 한 대 정도는 동사무소라도 갖다 배치를 시켜 놔놓고 문제가 되면 바로 바로바로 나가줘야 되는데 장비 어디 좀 불러 보이소, 이러면 안전재난과 전화하라 해요. 이게 서로 전화하고 핑퐁하다가 보면 이 비 다 지나가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그래서 집중호우 그때 15일부터 18일까지 왔을 때 문제점 해서 개선책으로 읍면동에서 일단은 장비업체 부를 수 있는 거 확보해 놓고 선 조치하라고 다 지시를 해 놨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그걸 확보가 아니고 대기를 시켜주는 게 저는 맞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예, 지금 읍면동장 빠른 데는 지금 다 대기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그래야지만 이게 선 조치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지 무슨 사고 발생했는데 그때서 장비 수배하고 있으면 이건 늦은 거예요. 그래서 빨리 어떻든 간에 읍면동 동장님들한테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이 없으니 안전재난과에서 통합해서 나중에 사후 정산을 하더라도 읍면동장님들이 하여튼 선 조치 안 하면 이거 가만히 안 놔두겠다, 이렇게 돼야지.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계속 지금 주지시키고 있는데 읍면동장님들이 안 움직이면 문제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 현실이 그

(집행기관석을 보며)

행정안전국장 안 왔어요? 행정안전국장 왜 안 와요?

현실이 그렇다는 얘기예요. 읍면동장들이 해야 될 역할을 안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발생을 한다는 얘기라.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오늘도 회의 때 그걸 계속 강조를 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지금부터 그러면 저희들이 나가서 읍면동에 장비 다 구축돼가 있다 그러니까 장비 구축됐는 현황하고 전부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장세구 위원 그게 안 돼가 있으면 결국은 회의 전부 다 그냥 안 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항상 선 조치 후 보고하라 하는데 읍면동장님들이 좀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내가 봤을 땐 이게 맞는 거고,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자, 이런 회의를 할 때 국장님도 당연히 참석을 해야 되고 안전재난과장 와서 보고가 돼야 될 내용인데 왜 이렇게 했는지 나는 이유를 모르겠네. 우리 최희헌 팀장, 우예 된 거예요? 그분들 아무도 안 왔어요?

○전문위원 최희헌 산업위 소관만 지금

장세구 위원 그거는 아니지, 안전재난과장이 와서 보고를 해야 되고 행정안전국장이 지금 이런 내용들 다 보고를 해야 될 내용들인데 하여튼, 하여튼 뭐 우리 남 국장님 얘기 듣고 현장에 저희들이 직접 그러면 발로 나가서 뛰어보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장세구 위원 그래가 얼마나 준비가 돼가 있는지 보고 부족한 거 있으면 오후에라도 다시 한번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남병국 예.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실래요?

이상호 위원 예, 질의보다가 저 깜짝 놀랐는데 우리 국장님들은 충분히 설명하고 준비를 많이 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읍면동에 지금 지휘 체계가 문제가 있나요, 구미시에? 그 느낌이 많이 들어요. 지금 재난 상황이 발생이 지금 예측돼서 긴급회의를 하는데 국별로는 완벽하게 하고 있는데 읍면동에 열심히 하는 동은 하고 안 한 동은 안 한다는 이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말씀하시는 중에. 그렇다면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지휘 체계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비춰지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이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 건가 아니면 지금 이게 지휘 체계가 무너져 있지 않나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이 방송 보시는 시민분들이 보는 편견을 보면 저도 그렇게 느껴지고, 가장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 요청을 좀 드립니다. 지휘 체계가 제대로 설 수 있도록 시장님이 이 자리에 한 번 모셔서 설명을 듣든지 아니면

○위원장 박세채 그런데 그

이상호 위원 현재 문제점을 분명히 좀 지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뭔 이야기인지 압니다. 지휘 체계 잘 되고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그

이상호 위원 잘 안 된다고 지금 국장님 표현하시고 있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박세채 아, 국장님 그게 아니고 이렇게 사전에 미리 대비해서 다 읍면동에서까지 다 챙기고 있다라고 뭐 그래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성 위원 질의보다는 그냥 간단하게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민성 위원 질의 아니고 간단하게 좀 이제 여쭤보고 싶은 게 좀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는데요.

저희 이번에 집중호우 때에 문제점이 발생한 부분들은 많이 있는 거 보셨죠? 뭐 우수관이나 뭐 관로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는 부분도 있었을 거고요. 그거 개선책을 갖고 계시죠, 이번에는? 추후에 관로나 뭐 우수가 뭐 관로가 잘못돼 갖고 비가 역류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지역 같은 경우

○위원장 박세채 근데 그건 또 지금 상하수도사업소장님 하셔야 되는데 안 불러놨기 때문에

김민성 위원 아, 아.

○위원장 박세채 예, 있는 것만 우리 여기서 합시다, 예, 예.

김민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냐, 우리 낙하물 간판이나 기타 등등의 낙하물 관련돼 갖고 낙하물이 있었을 때 현수막 같은 걸로 해 갖고 현수막 철거하겠지만 아까 우리 위원님 말씀하셨는 것처럼 간판이나 이런 부분들이 약한 부분이 얼마 전에, 몇 년 전에도 제가 떨어졌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그 주변에 정전 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정전 사고도 같이 협력을 한전이나 협력을 잘하셔서 큰 문제 없도록 그래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소상공인들이 거기에 장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피해가 일어날 수가 있는 부분이 크거든요. 지금 재해방재단이 움직이고 있지만 지금 이번 태풍에는 바람이 많이 세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걸 조금 미리 조금 준비를 좀 해 주시길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산에서 우리가 이번에 집중호우 때문에 산에서 내려오는 흙탕물로 관련해 갖고 새로운 물길이 생겼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제 그 물길은 계속 물길이 되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제 또다시 이렇게 뭐 덮을 수 있는 방법들 같은 그런 것들 혹시 있나요? 이번 같은 경우에

○선산출장소장 김언태 저희가 이제 사방댐이라는 공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거 이제 저희 사방 공사는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이제 사방댐 그 위원회가 별도로 있는 거, 있습니다. 이제 그분들이 이제 우리 지역에 이런이런 지역이 있으니까 와서 현장 점검을 해 달라면 그분들이 와서 보고 필요하면 이제 설치를 해 주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직접 사방댐 사업을 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만약에 그런 지구가 있다고 만약에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그분들하고 같이 현장 점검을 해서 그런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이번에 집중호우 때 여기 계시는 위원님분들이 전부 다 지역 현장에 나가셔 갖고 밤늦게까지 이제 현장 그 일도 도우면서 다 지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번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지만 혹시 있을 피해를 조금 더 주변에 전파를 하셔서 안전을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다시 한번 당부를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이지연 위원 위원장님, 하나 좀 여쭤볼게요.

우리 경제산업국하고 상하수도사업소는 따로 보고가 없나요?

○위원장 박세채 그 책자에는 내용은 나와 있는데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타임상 이래서 조금 그쪽은 좀 뺐습니다. 빼고 그냥 여기 가장 중점되는 부서만 오늘 잠깐 불러서 현황 청취를 했습니다. 이 자료상으로는 경제산업국하고 상하수도사업소하고 뭐 우리 본청에 있는 거 전체적인 건 이 요약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자료 보시면 기획 쪽에도 뭐 문화체육관광국인가 하고 뭐 그쪽 것도 다 내용들은 다 나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재난안전 대책과 피해 예방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방금 지적하신 내용을 토대로 제6호 태풍 ‘카눈’ 대처계획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박세채
  • 김민성
  • 김영길
  • 김영태
  • 이상호
  • 이지연
  • 장세구
  • 추은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최희헌

○출석사무직원

  • 의정팀장이덕진
  • 의사팀장김문교
  • 의정홍보팀장홍상윤

○출석시청공무원

  • *도시건설국
  • 국장남병국
  • 도시계획팀장장봉섭
  • 도시재생과장홍경화
  • 도로행정팀장이호정
  • 하천과장변상용
  • *환경교통국
  • 국장박은희
  • 공원녹지과장안효덕
  • *선산출장소
  • 소장김언태
  • 농정기획팀장김효섭
  • 산림과장장지욱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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