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71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3.10.19 목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7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10월19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구미시장 제출)

《부시장 직속》

- 감사담당관

- 홍보담당관

《미래도시기획실》

- 정책기획과

- 인구청년과

- 예산재정과

- 미래도시전략과

- 교육청소년과

- 정보통신과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낭만축제과

- 관광인프라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 식품위생과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듣겠습니다.

이번에 보고 받을 주요업무는 우리 시가 추진하는 내년 시정 방향이며 예산 수립에 반영되는 중요한 내용인 만큼 부서별 주요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부시장 직속과 미래도시기획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국별로 하고 국장으로부터 국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먼저 듣고 소관 과장님으로부터 부서별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직속》

- 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입니다.

내년도 감사실에서는 신규사업 2건과 계속사업 7건을 추진할 예정이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 건설현장 청렴소통 채널을 운영코자 합니다.

청렴도 취약 분야 문제점 개선을 위해 건설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소통간담회를 추진하겠습니다.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시적으로 소통하여 행정 불편사항과 외부청렴도 취약 원인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 해결하여 청렴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번째입니다.

부패위험성 진단을 통한 조직의 자정 역량을 향상코자 합니다.

2022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우리 시는 2등급을 받아 2002년 청렴도 평가 시작 이후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자체 청렴도 평가를 진행한 결과 3건의 부패경험이 나오는 문제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조직과 업무환경, 6급 이상 직원들 스스로를 진단해 볼 수 있는 부패위험성 진단용역을 실시하여 내부 진단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청렴시책으로 청렴도 1등급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성과 중심의 책임 있는 능동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 점검과 합리적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감사를 실시하고 42개 부서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제6기 명예감사관 신규 위촉과 간담회 진행 등을 통해 감사 분야 시정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습니다.

나머지 계속사업 6건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입니다.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페이지 조직현황입니다.

홍보담당관실은 4개 팀 20명이 신문, 방송, 뉴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대외적으로 구미시를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시민 참여와 소통 등 수요자 중심의 전략적 홍보 체계를 구축하여 단순한 정보 전달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SNS를 활성화하겠습니다.

현재 7개 SNS채널을 특성과 타깃을 고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우리 시 공식 유튜브 가입자는 1만 100명입니다. 내년 구독자 수 5만 명을 목표로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여 향후에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정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텐츠, 인플루언서 및 방송국과 협업 제작 콘텐츠, 생활 속 궁금한 것을 알려주는 생활밀착형 정보제공 콘텐츠 등 제작 형태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시의 주요정책 및 현안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페이지 언론매체를 활용한 종합적·전략적 홍보입니다.

정책별·시기별 이슈 등 현장감 있는 보도 아이템을 적극 발굴 제공하여 언론 보도율을 향상시키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언론 브리핑을 통해 신속 정확한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보도 왜곡, 부정확한 보도 시 실시간 설명자료 배포로 부정적 여론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매달 발행되는 시정소식지는 기획 단계부터 유튜브 콘텐츠와 병행하여 생동감 있게 구성하고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대회는 분위기 붐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홍보비는 매체 파워, 각종 지표, 포털 연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및 분석하여 집행 기준을 마련하고 홍보비가 실질적으로 시정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집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9페이지 도시 브랜드 홍보 마케팅입니다.

서울, 대구 중심의 지하철 주요 교차로 등 다중이용시설의 대외광고를 KTX 객실 내, 대학가 등 청년인구 밀집지역으로 확대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시 캐릭터인 토미를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굿즈 제작 시 활용하여 구미시 인지도를 높이고 친근감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리며 홍보담당관실은 시민 공감대를 통한 올바른 시정 홍보와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늘 고생 많습니다.

저는 두 가지 여쭤볼게요.

27페이지에 26페이지입니까, 언론매체를 통한, 언론매체를 활용한 종합적·전략적 홍보, 우리 홍보 관련해서 정말 중요합니다, 도시 브랜드 이미지화 그걸 위해서는. 근데 현재 각종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뭐 정보랄까 뉴스랄까 엄청나게 많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지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지금 편향적 보도와 가짜뉴스가 남발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년도에 우리 구미를 비롯해서 경상북도의 국책사업도 많지 않습니까, 예민한 부분에 대해서? 근데 이 관련해서는 시를 담당하고 있는 홍보실에서 대응책이나 안 그러면 어떤 그게 나는 뚜렷하지 않다, 이래 생각하는데 홍보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일단 뭐 왜곡된 보도자료가 나오면 즉시 저희가 스크랩을 즉시즉시 하기 때문에 스크랩을 해서 그게 더 확산되지 않고 일단 그걸 작성한 언론하고 좀 접촉을 해서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정정보도를 일단 요청해서 수정이 되면 수정을 하고 아니면 뭐 언론중재위랄지 다른 뭐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그걸 예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각종 현안에 대해서 가짜뉴스 편향된 보도에 의해서 우리 시의원, 우리 의원님들이 주민들한테 문의도 많이 받거든요, 항의성 문의. 그러면 홍보담당관실에서 정제된 어떤 대응보도에 대한 거는 우리 의원님들하고 공유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가능하겠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저희가 뭐 왜곡된 보도에 대해서 설명자료 이런 거는 배포를 하고 의회 쪽에서도 또 뭐 이렇게 전달해서 의원님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필수로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우리 29페이지에 도시 브랜드 홍보 마케팅 관련인데 지금 세부 추진방안에 대해서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학원가, 대학가 등 청년인구 밀집지역 확대라고 해 놨는데 지역이나 위치가 선정됐나요? 모호하잖아요, 이렇게 보면? 어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아직 선정은 되지는 않았는데 뭐 대학가라 하면 대구 인근 경산 쪽이 좀 많겠고 서울도 뭐 대학가 인근이면 뭐 홍대 근처나 그쪽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데를, 저희가 아직까지 업체를 이렇게 뭐 컨텍하거나 위치를 정확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지역에 도내에 있는 대학가, 그리고 취업을 앞둔 우리 취준생들 관련해서는 구미를 적극적으로 좀 한 번 더 볼 수 있도록 정하셔야 됩니다, 지금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근한 위원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관련해서 정하면 우리 의원님들께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27페이지에 거기에 상시 모니터링 및 대응 강화에서 지금 스크랩을 간소화하겠다, 중복되는 거 좀 간소화하고 뭐 이런 거 맞습니다. 이게 지금 개선해서 신문 44개에서 19개로 줄이는데 사실 돈이 180만 원, 뭐 180만 원 작은 돈은 아니지만 이게 어떤 부분 뭐 건전한 비판이지만 듣기에 좀 껄끄러운 것들 이런 부분인 건지 그래서 우선 이거 자료 좀 요청하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예, 스크랩 언론 31개 어떤 어떤 건지, 그리고 신문사 44개에서 19개로 줄이는데 어떤 매체에서 어떤 매체로 19개가 되는 건지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물론 지난번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는데 우선은 건전한 비판 이게 해갖고 대안 제시도 되는 이런 언론에 대해서는 우리 적극적으로 좀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아까처럼 뭐 가짜뉴스라든가 다른 의도가 뭐 있는 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우리가 하는 거, 우리 뭐 위원님들도 같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개수로만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판단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도시기획실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 업무, 미래도시기획실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미래도시기획실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도시기획실》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안녕하십니까?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입니다.

평소 미래도시기획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1쪽입니다.

미래도시기획실은 정책기획과, 인구청년과, 예산재정과, 미래도시전략과, 교육청소년과, 정보통신과, 서울사무소 6개 과 1개 사무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3쪽부터 40쪽까지 조직현황, 일반현황 등은 서면으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미래도시기획실은 구미 재창조를 향한 미래 기반을 구축을 목표로 구미시 발전에 만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전략 발굴 및 정책 개발로 실행력 있는 시정 동력을 확보하고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으로 41만 인구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2024년도 정부 재정 여건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재정 운용으로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교부세 등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신공항을 기반으로 한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지역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명품교육도시,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로 구미시가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구미 재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도 미래도시기획실 주요업무계획은 총 37건으로 부서별 사업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미래도시기획실(조직현황·일반현황·비전 및 정책목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책기획과

○정책기획과장 김은영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김은영입니다.

평소 정책기획과 업무에 관심 가져 주시고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 정책기획과는 새희망 구미시대를 이끌 어 나갈 전략수립과 행정혁신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7개의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자 43쪽 구미 재창조를 위한 전략수립 체계 구축입니다.

구미 재창조를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 실행력을 확보하고 분야별 미래성장 전략발굴 체계를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올해 7월 출범한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의 전문가 인력풀을 더욱 확대해서 100명까지 폭넓게 모집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실국별로 국·도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부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외부 재원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내년도에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새롭게 수립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소관 부서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45쪽 킬러규제 혁파와 업무 시스템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입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구미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킬러규제를 집중 발굴하고 규제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직원 간 업무지식 공유,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내실 있는 성과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수립하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46쪽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입니다.

우리 시는 올해 7월 「구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본격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에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 우리 시 자체 여건에 맞는 지표를 발굴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7쪽 지방자치·균형발전을 강화하는 지방시대 선도입니다.

현 정부의 국정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올해 7월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정부 차원의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현 기조에 대응하고자 기존의 지방분권에 관련한 조례를 상위법 취지에 맞도록 지방시대위원회를 새롭게 설치 운영하고 범시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서 지방시대를 선도할 토대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8기 공약사업입니다.

현재 이제 저희들 공약은 80대 과제에 11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년 동안 추진율은 37.7%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공약 이행을 높이기 위해서 시민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실행력 확보와 신뢰 받는 공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소통·공감하는 의회 협력 및 법제 지원입니다.

이거는 계속사업으로 시의회와 의정활동을 더욱 신속하게 지원하고 의회와의 소통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정립해 나가겠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입법 지원과 법무행정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0쪽 송무행정 기반 강화 및 시민 권리구제 확대입니다.

직원들의 송무 역량 강화를 위해서 우리 고문변호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소송과 법률자문에 적극 대응하겠으며 시민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실과 청원제도 운영으로 시민의 권리구제에도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이상 정책기획과 소관 내년도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정책기획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구청년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장, 김원섭 간사와 사회교대)


- 인구청년과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입니다.

인구청년과 2024년 주요업무계획인 41만 인구 회복을 위한 구미형 인구 U턴 프로젝트, 11만 청년을 위한 청년친화도시 거점 조성, 청년지원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죄송합니다. 먼저 52페이지부터 54페이지 구미형 인구 U턴 프로젝트입니다.

보고에 앞서 현재 9월 말 구미시 인구는 40만 6,0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인구 감소세가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내년부터는 6,5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 5공단입 주기업 본격가동 등 호재가 많은 만큼 인구 감소세가 더 줄어들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41만 인구 회복을 위해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인구정책 추진방향으로 출산부터 주거, 결혼까지 대상별 담당 부서와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운영 컨설팅을 하는 인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먼저 52페이지 신규사업으로 인구 신활력 디딤돌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중앙부처, 경상북도에서 민간단체, 마을단위로 인구활력 공모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컨설팅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페이지 구미시 웰컴센터 설치입니다.

경상북도에서는 내년도 K-Life 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수도권, 광역시 외부인을 대상으로 인구 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을 맞춰 구미시도 인구 유입 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외부 인구 유입에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전입자 웰컴쿠폰 지급 및 전입지원 사업입니다.

올해 대학교, 기업체 대상으로 현장민원실을 25회 운영한 결과 300여 명의 전입신고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학생과 근로자의 관심이 저조하고 참여도가 부족한 만큼 현장민원 운영 시 웰컴박스 또는 모바일상품권 지급을 추진해서 실적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기존 전입자 시책으로 10월 말까지 현재 쌀 지급은 407세대가 지급되었고 대학생 전입지원금은 170여 명을 지원하였는데 연말까지 운영한 결과를 분석해서 내년도 전입지원 시책 조례를 개정하는 등 함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페이지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거점 조성입니다.

먼저 구미시의회 청인심 연구보고서에 담긴 정책적 제안에 대해 감사드리며 내년도 청년정책에 반영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방향으로 청년활동 기반을 강화하여 청년에게 밑거름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세부사업으로 청년활동지원센터 구축, 청년활동지원 보조사업, 구미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국토부 한시 특별사업이 종료함에 따라 혜택을 받지 못한 사회 초년생에게도 지원될 수 있도록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연령기준도 34세에서 39세로 대상을 확대하여 청년 주거정책에 빈틈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끝으로 58페이지 지역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대폭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사사업은 통합하고 지역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자에 대한 지원우대를 통해 지역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상 인구청년과 2024년도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인구청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우리가 이제 그동안은 인구청년과가 없다가 이제 새로 신설돼서 좀 적극적으로 하는 거에 감사드리고요.

근데 지금 전체적인 우리 37페이지 보니까 조금은 둔화됐다고 하지만 뭐 이렇게 계속적으로 감소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2년부터 자연증감, 그다음에 사회증감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올해 것만 빼면 아직 계속 좀 늘어나고 안 좋은 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정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통해서 좀 하려고 하는데요. 38페이지에 보면 우리 가구수 현황에 제가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1인가구 수가 이제 40%가 넘었습니다, 전체 세대수 중에. 그러니까 인구수는 줄지만 지금 세대수가 늘어난다는 거는 그만큼 1인가구 수가 이제 늘어난다는 건데 그래서 저는 뭐 우리 어르신, 독거노인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도 많이 지금 하고 있지만 저는 우리가 더 중점을 둬야 될 게 청년 1인세대에 대한 지원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전에 우리 가족센터를 우리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현장방문 한 적이 있는데 거기 1인가구 지원에 대한 내용이 살짝 들어있더라고요, 가족센터에. 하지만 1인가구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아직 가족을 구성하지 않고 혼자 좀 살고 있다 보니까 가족센터보다는 나는 인구청년과에서 그 부분에 청년 1인가구에 대한 지원, 그래서 1인가구 지원센터를 좀 구성해 보자, 이런 제안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하나의 건물을 새로 짓고 이런 것이 아니라 여기 사업에 보면 55쪽에 보면 구미영 스테이지 구축 청년활동지원센터 이런 거 이제 하지 않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신용하 위원 구미역 1층, 2층에다가 지금 하는데 저는 이런 곳에 충분히 그런 지원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뒤에 보면 우리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에 보면 구미 거주 청년팀을 짜서 그래서 저는 1인가구들을 한꺼번에 뭐 다 모으자, 이게 아니라 그분마다의 갖가지 생활패턴도 있고 해서 이거 팀을 짜서 구미에 정착을 도와주자,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아무리 도와준다고 해도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뭐 2년 동안 살았던 사람은 바로 1개월 전에 들어온 사람들을 좀 챙겨주면서 같이 팀을 꾸려서 구미에서 어떻게 좀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지 이런 게 1인가구 지원센터 제가 개념으로 생각을 한 거거든요. 우리 웬만하면 뭐 우리 주민복지센터에 가서 이제 뭐 할 수도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모아주자, 이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공간만 마련해 주면 된다, 우리는. 우리가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말자, 뭐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내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우리 인구증가 뭐 청년정책에 대해서 좀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인구청년과장님, 저는 인구청년과장님 보면 늘 고맙고 웃음이 납니다. 늘 지금 뭐 청년과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이제

소진혁 위원 근데도 지금 우리 과장님, 국가 행안부 공모사업, 그리고 보면 국토부, 그다음에 고용노동부 국가공모사업에 벌써, 설명을 한번 들었는데 벌써 공모 선정된 부분도 있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이거 칭찬하려고 이야기한 겁니다. 한번 국가공모 됐는 거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일단 이번 국토부에서는 전국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사업 노력한 거는 사실 아니고요. 그리고 그 대신에 저희가 지금 올해 진짜 열심히 했는 게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2건이었는데 구미역을 대상으로 해서 이제 1층, 2층 그래서 리모델링하는 사업인데 그게 이제 청년들 거점이 될 거고 또 생활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또 거점센터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1개 또 이게 고용노동부에서 이제 한 사업이 1월 달에 됐는데 그 사업은 청년들이 이제 취업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 80명에서 지금 160명까지 확대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정말 적극적으로 이렇게 우리 청년들 위해서 인구청년과 과장님께서 정말 고생하시고 진짜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주문 실장님.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소진혁 위원 늘 응원해 주고 지원 좀 많이 해 주십시오. 칭찬도 해 주시고요.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맞습니다. 사실 뭐 또 이렇게 보고드릴 기회를 주셔서 이렇게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구미역 1층은 이제 우리 생활인구를 유입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거고 또 2층은 이제 저출산 대응인데 사실은 이제 우리 경북도를 통해서 했는데 다른 시군에서 아무도 안 하려고 하는 사업을 우리가 가져와서 우리 인구청년과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공모시간도 거의 뭐 토·일·월 이런 시간밖에 없었는데 다른 시군에서 안 하려고 하는 사업을, 그래서 우리 인구청년과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또 행안부도 방문하고 설명도 해서 이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말씀드리고 특히나 또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같이 우리 직원들하고 과장님하고 이래 같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저도 구미역사에 가 보면 늘 비어 있는 그 공간이 좀 아깝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우리 인구청년과 미래도시기획실에서 이렇게 진짜 좋은 성과가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동료 소진혁 위원님께서 칭찬을 다 해 주셔가지고 제가 먼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인구정책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정책 제안, 좋은 정책 제안 같은 게 좀 많이 나왔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현재 인구정책위원회는 3월 달에 저희가 이제 위촉식을 하고 올해 이제 기본계획을 보고드렸고 6월 달에 우수사례, 인구시책 우수사례 선정하고 이렇게 하면서 의견들은 뭐 이제 저출산이라든지 아니면 다자녀 관련해서 이런 지원들이 필요하고 또 여성 유출이 많은데 여성의 일자리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자, 이런 제안들이 많았습니다.

김춘남 위원 참고로 화요일인가 우리 동네 5통에 SDI 사택 때문에 현장 오신 것 같은데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있는 과장님을 보면서 제가 참석을 하고 싶었는데 우리 회기 때문에 못 갔는데 정말 현장에 발로 뛰는 과장님이시구나, 거기에서 어떤 안들이 나오는지 내가 한번 들어보고 싶다 싶어서 현장 가서 통장님들하고 의견을 나눠보니까 제가 이래 비교됐는 거 보니까 인구가 우리 인구 비례가 돼 있더라고, 여기 거주 하시는 분 못하시는 분. 그래서 얘기를 해 보니까 조금 소정의 성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그래서 안 그래도 임오동에 어떤 회사의 기숙사가 인구 유입이 되게, 아니 전입률이 높아서 왜 그러냐 이렇게 물어도 보고 했는데 좀 약간 미진한 부분은 이제 사회 초년생들 신입사원들이 전입을 잘 안 하신다, 하면 저희가 뭐 해 드리면 되냐, 뭐 예를 들어서 쓰레기봉투를 드리면 되냐 하니까 요즘에는 쓰레기봉투 잘 안 쓴다고 그냥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시고 다만 이제 월세 지원이라든지 이런 정책을 사회 초년생들은 좋아할 거다, 그런 의견을 많이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실장님, 일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정말 현장에 가서 목소리 들어보고 인구가 어떻게 줄고 어떻게 늘고 어느 동네에서 어떻게 필요한가를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우리 과장님을 내가 칭찬해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소진혁 위원이 먼저 칭찬을 해 주셔서 일 잘하는 거 의원들 다 보고 있고 다 압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그 자리에 참 과장님 잘 앉히셨구나 그래 생각하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이런 과장님 꼭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또 우리 실장님께서 앞장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앞에 위원님들이 칭찬릴레이가 이어져서 저는 보드라운 마음으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인구청년과 파트 중에 제일 그래도 소통 많이 하는 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58페이지에 우리 복지 부분에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이거 뭐 실적 20명 해 놨는데 이거 어떤 사업입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이거는 이제 도에서 이제 주관해서 하는 사업인데 지금 사업이 저희는 신청을 되게 많이 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시에, 일단은 청년 일부 한 300만 원 정도 내면 시에서 도비 포함해서 760만 원 이자 포함해서 760만 원 주면 청년들이 한 1,000만 원 정도 적금을 타는 형식으로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원섭 위원장대리, 이명희 위원장과 사회교대)

김근한 위원 과장님, 우리 청년 우리 근로자들 기숙사에 거주하는 근로자들 어제 총무과에도 질의를 했습니다만 한 5,000명 넘습니다,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5,000명 넘고 우리 청년근로자들이 지금 구미 주소를 갖고 있는 게 50% 왔다 갔다 하죠,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우리가 성실 납세자인 우리 청년근로자 노동자들한테 좀 더 다가가는 정책이 좀 필요하고 그 실적이라는 거는 구미 소속감을, 구미시에 소속감을 가짐으로써 우리 청년근로자들이 좀 더 뭔가 혜택이랄까 안 그러면 뭐 유리한 게 좀 있어야 됩니다,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바로 우리 구미시에 거주하면서 주소를 안 갖고 있는 거는 분명히 정책적으로 한 번 더 드라이브를 걸어서 좀 더 다가가야 된다, 여기서 근로소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사람들은 떠나갈 %가 극히 적어요, 현장 근로자들은. 그래서 아까 뭐 쓰레기봉투도 뭐 얘기했습니다만 이거 저도 뭐 고민입니다만 우선 한번 노력 한번 해 봅시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좋은 아이템 있으면 서로서로 해서 노총뿐만 아니고 경총에도 좀 협조를 얻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혼자는 어렵습니다, 그죠? 어제 총무과에도 이통장 선임된 우리 근로자들한테 뭔가 좀 소속감을 갖고 갈 수 있도록 좀 발굴하라 그랬는데 협업해서 한번 실적을 한번 올려 봅시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낙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지금 대학생들은 전입을 하면 학교나 우리 시에서 이렇게 상품권도 주고 이렇게 하잖아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김낙관 위원 군인들은 어때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현재 저희가 고아부대

김낙관 위원 고아, 선산.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예. 한번 연락해서 보니까 아직은 전입률이 조금 낮긴 낮고 간부들도 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현재 그분들께도 이렇게 현금성 지급보다는 차라리 저희가 어떤 지역에 대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대하기 전의 군인들을 좀 사회취업을 돕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우선적으로 하는 편이 좋을 거 같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어쨌든 18개월, 지금 군인이 총 몇 명 정도 돼요? 우리 구미시에 있는 군인들은?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지금

김낙관 위원 대충.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제가 한번 저번에 파악했는데 자료가 기억이 안 나서 죄송합니다.

김낙관 위원 하여튼 그 군인들도 가능하면 아까 과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구미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어쨌든 간에 또 당근정책을 써서 젊은 친구들은 좀 당근정책을 쓰면 잘 움직여 주더라고요. 그래서 구미대학도 이번에 장학금을 뭐 20만 원인가 30만 원 주면서 이렇게 다 유도했듯이 군인들이 못하면 구미시에서라도 지원을 좀 더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인구를 좀 더 늘렸으면 좋겠고요.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구미역 2층에 공모사업 스몰웨딩 거기 말씀하시는 거죠?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정말 잘하셨어요, 그거요. 근데 할 때 좀 제대로 하십시오. 돈을 더 들이더라도 스몰웨딩 젊은이들이 그렇게 거기 찾아가서 진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진짜 그거는 잘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칭찬이 뭐 열렬합니다. 과장님 그래 젊은 과장님 들어와가지고 이렇게 칭찬이 열렬한데 우리 산하단체는 어떤지 아시죠?

김낙관 위원 옆으로 새지 말고.

김재우 위원 옆으로 새는 게 아니고 질의하려고 그럽니다, 지금 이제.

지난번에 우리 다가구자녀 주차 관련 뭐 조례 한번 이야기했었는데 그거는 내년 사업계획이 없나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현재 해당 부서하고 계속 협의는 하고 있는데 일단은 뭐 위에 국회법을 우선 지켜보고 있고 그리고 일단 공영주차장에 무료 혜택이 엄청 커서 지금 그쪽을 중점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이 지금요, 다가구 공영주차장 무료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연간 예산으로 봐갖고는 얼마 안 되지만 엄청난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거는 아시죠,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대부분 아마 구미시에 있는 다가구자녀 집 차량들 등록 다 했을 거예요,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재우 위원 사소한 거잖아요, 실질적으로요? 전체에 비해서 정말 사소한 건에도 불구하고 그런 정책들을 펴면서 얼마나 그런 분들한테 혜택을 많이 주게 되고 그런 다자녀를 낳아서 키우는 사람들에 대한 보람을 가지겠어요? 사소한 그런 부분으로써 큰 걸 가져올 수 있도록 하고 그거에 관련된 부분도 우리 3%까지 돼 있는 장애인주차구역을 2%만 줄여도 장애인주차구역에 다가구자녀 1명씩 다 댈 수 있어요, 1대씩. 가능합니다, 내가 볼 때. 지금 장애인주차구역에 최근에 장애인주차구역에 차 대 놨는 걸 내가 보지를 못했어요, 최근에요. 그거 한번 해 보세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가 볼 때는 그거 하면 과장님 아마 대박 낼 거예요. 난리날 거예요, 진짜. 그러면 지금 과장님 지금도 대박인데 더 하면 대박 낼 거예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되면 우리 의회에서 도와줄 테니까 할 테니까 한번 해 보시라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청년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예산재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산재정과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안녕하십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입니다.

예산재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1건, 현안사업 1건, 계속사업 2건입니다.

60쪽 신규사업으로 보통교부세 확충 방안 마련 연구용역입니다.

최근 경기둔화 및 경제성장률 하락으로 국세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방소득세 및 교부세 감소에 따른 지방세 수입 역시 감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중앙부처 교부세 제도 개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구미시 재정 현황 및 재정력 분석을 통한 지방세입 확충 방안을 마련하고자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보통교부세 산정에 적용 가능한 구미시의 특성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보통교부세 확충 및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 현안사업으로 2025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총력 대응입니다.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중앙정부의 재정운영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적극 대응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비사업의 효과성, 수혜범위, 재원 분담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선점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국비 프로젝트 사업을 적극 발굴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실의 공조체계, 협력강화, 기재부·중앙부처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 경상북도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 국회의 예산 심의 대응 등 정부예산 편성 순기와 연계한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쪽은 계속사업으로 혁신적 예산 편성을 통한 재정 확장성 제고 및 63쪽 건전재정 운영을 위한 사전절차 관리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재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예산재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60페이지 보겠습니다. 말 좀 안 하려고 했는데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왜 용역을 줘요, 과장님?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이제 저희들이 이제

김재우 위원 인근 시·도에 가까운 시 예산 담당 과장님 만나면 답 금방 나와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그런데 이제 우리 시에 맞는 또 분석 이런 것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거는 과장님이 제일 잘 알지, 다른 데 또 줍니까? 과장님 지금까지 과장님 그 일 하는데 제일 잘 알지, 그걸 돈을 줘서 용역을 줍니까? 인근 시·도에 가까운 데 있어요. 그분 예산 담당 과장 만나면 교부세 확보하는 방법 왜 그래 확보를 어떻게 하는지 답이 딱 나와 있잖아요, 지금요, 과장님? 근데 뭐 돈을 주고 합니까? 소주 사 주고 가서 만나서 물어보면 되는데.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이제 교부세 확보라든지 여러 가지 분석을 저희 또 분석 그런 차원에서 전문기관에

김재우 위원 재정 분석은 과장님이 제일 잘 알지, 구미시를 누가 제일 잘 압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교부세 전문기관에다가 한번 해가지고 한번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재정 분석은, 구미시 재정 분석에 관련된 거는 과장님이 구미시에서 1번이고요. 대한민국에서 과장님이 제일 1번이고요. 예? 1번이고 확충 방안에 대해서는 인근에 시·도에 한 군데만 찾아가면 금방 알아요. 왜 확충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금방 아는 거 과장님도 알고 있잖아요? 알고 있죠? 알고 있잖아요, 그래?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기본적인 전문기관, 전문 서류 이런 것 때문에 한번 전문기관에다가 한번 의뢰해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나도 지금 아는데 내가 내한테 줘요, 용역. 내가 가르쳐 줄게. 그걸 돈 주고 합니까, 이걸? 내보다 더 잘 아는 과장님이 왜 돈 주고 알아, 구미시 교부세 관련된 부분 예산에 관련된 부분 구미시에서는 1번이 왜 돈을 주고 또 용역을 줘요, 머릿속에 다 있으면서?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그래도 이제 전문기관에다가 한번 줘가지고 저희들 한번

김재우 위원 전문기관이 잘 압니까, 과장님이 더 잘 압니까? 팀장하고 둘이가 더 잘 알지.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전문기관에서 이제 교부세 제도 개편 방향도 연구하고 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거는 다른 데서 다 개편 용역 나왔는 거 보면 돼요, 돈 안 줘도. 참내, 뭐 할 걸 해야 되지, 안 할 걸 이런 걸 돈 주고 몇천만 원씩 돈 줘가면서 이걸 용역 줍니까? 그거 하고 과장님 성과급 받아요, 고마. 과장님이 보고서 내고. 그게 안 빨라요, 오히려? 결론은 이렇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거 이야기하려고 내 했습니다. 시장님이 중앙부처에 그 많은 인맥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걸 왜 또 용역을 줘요? 매일 중앙부처 가신다면서요, 일주일에 한 번씩?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계속 가 계십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요? 참내, 예산 아껴 써야 돼요. 이런 예산, 내년에 어려울 건데 이런 데 예산 쓰지 말고 과장님이 성과급 받고 인근 시·도 가가지고 업무추진비 시장님 카드 받아서 업무추진비 받아갖고 어떻게 하면 되노 물어보면 30분만 만나면 알 거고 머릿속에 있는 거 정리만 하면 되잖아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잘 추진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불안한 모양이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내년 예산이? 향후 예산이 불안한 모양이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이제 한번 해 보면 이제 내년뿐만 아니고 이제 교부세 제도 이제 수요 분석이라든가

김재우 위원 용역해 보니까 이렇더라, 그러니까 이렇다라고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혹시? 그런 거 같은데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계속 앞으로 이제 활용할 수 있도록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이거 빠져 나갈 구멍 만드는 거 같은데, 과장님?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그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거 왜 하는데?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이제 기존 재정 수요가, 수요가 늘 수 있도록 더 분석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 참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제일 전문가 놔두고 돈 줘갖고 용역한다 하고 앉았고 답 알고 있으면서.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또 그래도 이런 내용들이 또 이제 교부세 산정에 수요액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또 전문기관에서 또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한번 저희들 건의하면서 하여튼 해 보려고 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내년도 예산에 제가 한마디하겠습니다.

우리 예산 있잖아요? 내년에 예산 편성하는데 기준이 있죠? 우선사업의 기준도 있죠?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여태까지 늘 제가 말로만 했더니 우선사업이, 우선사업이 기준이 없더라고요. 어느 게 우선사업인지 어느 게 나중에 해야 될 사업인지 모르고 항상 예산에 올라와서 제가 항상 예산 때문에 싸웠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하면 진짜 예산 안 줍니다. 우선사업, 계속사업 해야 됩니다. 계속사업 계속 공기 늘려가지고 자꾸 예산 더 넣지 마시고요. 계속사업 우선으로 하시고 정말 우리 구미시의 우선사업이 뭔지를 아시고 물론 저희 시의원들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동네가 아니고요, 구미 전체를 보고 정말로 내년도 예산은 맞죠? 예산이 좀 많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 예산 세우실 때 진짜 우선사업이 뭔지 진짜 구미에 필요한 것이 뭔지 그걸 명확하게 보시고 예산을 세워 주십시오. 안 그러면 내년도 예산 그 어려운 예산 통과 못합니다. 과장님, 아시겠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선사업의 기준을 저한테 하나 주십시오, 자료를.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사정이 어렵지만 여하튼 뭐 우선순위에 따라가지고 제대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계속사업 계속 공기 늘리지 마시고 계속사업 우선으로 하시고 우선사업이 뭔지 명분이 정확해야 됩니다. 그 기준도 저한테 하나 주십시오, 과장님.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김춘남 위원 전문가시니까 뭐 본의 아니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 이제 안 통합니다. 맞죠? 우선사업, 계속사업, 뭐 어느 게 우선사업인지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계속사업, 우선사업 위주로 하도록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제가, 과장님 잘 아시니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저도 뭐 김춘남 위원님 말씀하신 거 그 얘기를 좀 하려고 했었거든요. 제가 어저께 진평동 먹자골목에 상인연합회랑 같이 구미예총에서 한 행사를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 상인분들 만나고 상공인분들 만나면서 얘기를 했는데 참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 정말 어렵다, 지금 거의 막바지까지 왔답니다. 예전에 뉴스에 뭐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IMF 때가 50%라면 지금은 한 70∼80%까지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하고 아마 내년부터는 코로나 때 받았던 대출에 대한 원금 이자 뭐 포함해서 서너 배가 오른다고 한답니다.

지금 이렇게 어려운 시기인데 그런데 62쪽에 보면 내년도 우리 지방소득세 감소, 뭐 국도비 이전 재원도 감소, 뭐 전체적으로 많이 국가도 전체적으로 어렵습니다. 뭐 이거를 우리가 해결해 달라는 게 아니라 진짜 필요한 부분에 써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복지예산 이걸 줄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봤을 때 이게 진짜 꼭 필요한 건지, 우리 어려운 사람들한테 들어가야 될 돈, 근데 지금 우리 아무튼 또 그런 쓴소리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상공인들 어려운데 구미시 축제 매주하고 앞으로도 계획된 거 보니까 참 답답하다, 근데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그러면서 경기를 또 활성화시키고 이렇게 하려고 하지만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돈 많나 보다, 우리는 이렇게 힘든데, 축제 이렇게 많이 하는 돈이 어디서 났냐, 이런 얘기를 시의원인 저한테도 많이 질타를 많이 했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내년 예산할 때 진짜 시민들이 느끼기에 진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우리 축제라든가 문화행사도 좀 준비도 해야 되고요. 그래서 그 외 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과감하게 줄이고 꼭 필요한 부분에 써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 부분 좀 감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산에 우선 보겠지만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우리 삭감 요청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 쓸 수 있도록 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근한 위원님 질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교부세 축소에 따른 긴축정책에 대한 걸 세워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뭐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국세 수입이 감소가 되기 때문에 이제 교부세 또한 이제 많이 줄어들 것으로 지금 돼 있고 금년도에도 지금 당장 교부세가 감소되는 것으로 지금 통보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이제 대책을 수립하고 하여튼 내년에도 거기 맞춰서 지금 수립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기업이든 기관이든 어려움이 예상되고 닥쳐오면 비상경영체제로 전환도 하고 합니다. 그러면 선심성이나 안 그러면 어떤 방만한 사업은 없애거나 딜레이를 시키죠, 그죠? 우리가 작년에도 예결위 때 시예산 중에 거의 삭감 없이 그냥 우리가 갔어요. 간 거는 일단 구미가 한번 제2도약을 위해서 한번 우리도 도와주자라고 했는데 저는 1년 동안 느낀 게 제 개인 소견입니다만 몇몇 위정자들에 의해서 정책이 진행되고 예산이 투입되고 하는 거는 저도 몇 건이 보입디다. 그래서 의원들이 얘기를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뭐 좋을 때 다 좋게 넘어갈 수도 있죠, 그죠? 운동경기 중에 승리를 하면 그 안에 단체 종목 중에 구기종목 중에 또 선수들이 실력이 있는 선수들도 있고 받쳐주는 선수도 있는데 지금 이 관련해서는 뭔가 뭐 긴축정책에 대한 부분은 제가 피부로 와 닿는 게 없고 그대로 그냥 진행하고자 하는 게 아니냐, 그리고 아직까지 뭐 서류는 안 올라왔습니다만 불필요한 사업도 좀 있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라는 거는 아니고 꼭 올해, 내년에 필요한 건지 그 관련해서는 예산재정과 관련해서는 저희 초선들은, 관심 있는 분들은 의원님들은 얘기를 했겠지만 우리 초선 기준으로는 소통이 제일 없는 과 중에 한 과입니다. 과장님께서 미래 정책을 보는 거는 예산이 투입되고 하는 부분은 의원님들하고 소통을 좀 더 강화를 하세요.

○예산재정과장 정윤호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지켜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예산재정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잠시 정회 요청합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11시인데.

○위원장 이명희 이 국만 끝나고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럴까요? 정회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사람도 많이 빠지고 하셨으니까 정회하고 합시다.

○위원장 이명희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미래도시전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도시전략과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입니다.

저희 미래도시전략과는 올해 1월 달에 신설된 부서로서 저희들 신공항정책팀과 항공산업팀, 그리고 신도시기반 3개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신공항 신도시 조성사업과 항공산업 육성사업에 업무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미래도시과는 10개 사업인데 의회에서 보고드리는 게 처음이라서 신규사업으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65페이지 첫 번째, 미래 모빌리티 육성 인프라 구축입니다.

구미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지정이 되고 정부가 2025년부터 UAM 상용화 계획에 따라서 실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구미가 미래 모빌리티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의 국방 드론 앵커기업들의 실증 수요가 상당히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실증테스트를 위한 공역 추가 확보가 필요하고 그래서 공역관리지역협의체를 구성해서 어려움을 해결코자 합니다. 이와 병행해서 낙동강 인근에 무인기 종합 지원기능을 수행하는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코자 합니다. 정부 및 경상북도와 긴밀하게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관련 산업 유치에도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6페이지 두 번째, 지역특화 UAM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정부의 UAM 상용화 계획에 따라서 지금 전남 고성과 수도권 중심으로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까지는 각종 활용사업들에 대한 지역 시범사업으로도 확대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만의 특화된 공공형 UAM 시범사업으로 저희들이 고속도로 응급구난 UAM사업과 산불 및 사회재난 방재 UAM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관련 국책사업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차별화된 공공형 UAM 솔루션을 확보하여 UAM산업을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 번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배후 신도시 조성입니다.

향후 통합 신공항시대를 대비해서 구미시를 중심으로 광역 경제권이 형성될 것을 저희들은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공항 배후지역인 관내에 경제특구 등을 지정해서 글로벌 수준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해 공항 배후권 신도시를 구상,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와 중앙부처 긴밀히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8페이지 네 번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배후 물류 인프라 구축입니다.

신공항이 중남부권 항공물류 거점을 목표로 추진됨에 따라서 구미 산단과 신공항, 의성을 연계한 물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상북도에서 진행한 항공물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구미시 공동물류센터, 그리고 농식품 푸드테크 물류센터, 상용화주터미널 건립 등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물류 인프라 조성이나 국내외 물류기업 유치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북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69페이지 다섯 번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배후 자유무역지역 조성입니다.

국가 산단 내 산업단지형 자유무역지역을 지정해서 국내 수출기업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관세·조세 감면, 그리고 저렴한 임대료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0페이지 신공항 정책추진단 운영입니다.

신공항 관련 정책을 총괄 관리하는 신공항 정책추진단을 지난 3월 달에 구성해서 3대 분야에 대한 30여 개의 저희들 각 부서 연계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무추진반을 지원하는 정책자문단을 분야별 전문가로 추가 구성해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정책추진단과 정책자문단의 협업을 통해서 신규사업 발굴과 내실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 미래도시 포럼 운영입니다.

구미시 특화 신공항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하여 구미 미래도시 포럼을 올 하반기에 이어서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추진코자 합니다. 구미 미래도시 포럼에서 발굴한 정책과제를 엄선해서 우리 시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는 현실화 방안을 도출하고 깊이가 있는 연구가 필요한 과제는 심화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중앙정부 정책과 주변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정책과제 발굴도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적으로 포럼이나 세미나를 개최해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덟 번째, 외국교육기관 국제학교 설립입니다.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으로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외국기업의 투자 촉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외국교육기관 국제학교를 설립코자 합니다.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외국학교 법인과의 MOU 체결을 추진하겠습니다. 경상북도,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교육부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홉 번째,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입니다.

2023년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가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6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를 했고 5,000여 명의 참관객 방문 등이 있어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를 했습니다. 내년에는 참여기업을 더욱 확대하고 콘텐츠 등을 좀 보강해서 미비사항 등을 좀 보완해서 더욱 알찬 행사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열 번째,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운영입니다.

지난 6월 30일 자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선정이 되고 드론 활용산업 육성을 위해서 서비스모델 실용화, 그리고 상용화 테스트베드 조성을 목표로 2년간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미보, 도개, 해평, 산동, 장천, 군위JC 간에 22킬로 구간에 공역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관제시스템, 그리고 이착륙장, 스테이션 등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고 산림관리, 배송관리, 수질관리, 그리고 교통관리 등 실증사업이 추진됩니다. 현재 이제 구미전자정보기술원하고 경운대와 그리고 참여기업 간에 실증에 대한 구체화 협의를 진행을 마쳤고 본격적으로 실증사업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실증과 더불어 신규 아이템 발굴, 그리고 사업고도화를 위한 세미나, 시연회 등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가 공역 확보가 되면 구미의 실증 수요 충족 및 다양한 분야의 무인기 실증사업 추진이 기대됩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미래도시전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가 이제 어저께, 그저께네요. 드론특별자유구역 그거 얘기했는데 65페이지 보면 드론·UAM 등 항공 신산업 실증테스트 최적지인 낙동강 유역 현재 군 작전구역으로 활용 불가라고 돼 있는데 우리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거기서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이거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드론, 일반적인 드론은 공역이 300m 상공까지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드론이 있고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무인기 관련 드론은 저희 지역에 있는 우리 국방 앵커기업 한화, LIG 쪽에서 지금 고중량 카고드론이라든지 그리고 UAM 감시·정찰드론 이런 것들은 이제 테스트를 하려고 하면 300m 이상 고도를 올라가야 되는 그런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도, 말씀드려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예를 들어서 조만간에 구미에서 생산을 하게 되면 이게 계속적인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업의 요청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추가로 300m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공역을 추가로 좀 확보를 해서 기업들하고 이런 사업들을 하겠다, 별도의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게 드론특별자유화구역하고는 완전히 또 다르다는 겁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별로 의미가 없네요, 그러면?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이런 지금 우리 방산기업하고 앵커기업들 하는 드론하고는 개념이 좀 다른 일반적인 드론을 우리가 이제 상용화 테스트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고

신용하 위원 그럼 우리 전국에 있는 한 47개 정도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전부 다 똑같은 겁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일반적인 드론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서 그렇게 하고 특수성이 있는 방산기업의 이런 특수성 드론은 300m 이상 올라가야지 이게 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근데 이게 가능합니까, 그러면? 우리가 무인기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지금 한 600억 들여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군 작전구역으로 활용 불가하다 하는데 가능합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지금 이게 저희들이 국무조정실하고 중앙하고 긴밀하게 지금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중앙에서, 사실 이 공역을 해제를 받기가 쉽지는 않은 부분이지만 최근에 정부에서 어떤 규제완화, 사업성이 있다면 규제완화를 해 주겠다라는 그런 게 있어서 저희들이 긴밀하게 협조를 하는데 지금 잘 진행돼 가고 있고 근데 지역에서 좀 더 이거를 강력하게 건의를 하기 위해서 이런 지역 차원의 공역관리협의회나 위원회 이런 것들을 좀 구성해서 그렇게 대응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이게 되고 있는 데가 보니까 고흥하고 고성은 이게 좀 되나 보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고흥, 고성

신용하 위원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나 보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고흥, 고성 쪽에는 가면 UAM 실증테스트 공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국가에서 UAM 지금 시범 실증사업을 고성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게 여기서는 구분이 안 가갖고, 근데 되어 있는데 거기는 또 활용이 불가하다, 이런 식으로 나와갖고 지금 그거 확인 차 한번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이거 다른 개념의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김재우 위원 멋지다, 그죠? 그죠? 이거 참 됐으면 좋겠다. 과장님 밑에 직원들 지금 똑똑한 직원들 많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저보다는 다 똑똑합니다.

김재우 위원 맞죠? 과장님보다 훨씬 나은 직원들 많이 있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김재우 위원 있는 거 같아요, 내 이거 딱 보니까요. 안 그러면 이 정도 안 나올 거 같거든요. 꼭 이렇게 좀 됐으면 좋을 거 같아요. 과장님, 몇 % 실현 가능성 있습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이게 복합지원센터 건립은 이게 조금 장기적인 사업으로 봐야 됩니다. 지금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이 전체 지금 사업에서 실행 가능성이 있는 게 몇 %, 제가 지금 1번은 안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모빌리티사업은 지난번에 동락공원에 고층아파트 짓는데도 구미에 있는 그 지역에 있는 전 기업들이 반대했어요. 안 될 거예요, 이거는요. 이거는 그냥 했으면 좋을 거 같다 희망사항으로 보는 거고요. 그 외에 거는 우예 됐든 할 수 있으면 가능한데 예산이야 뭐 수백 억, 수천 억이 들겠지만, 몇 % 정도 과장님이 여기에 핵심적으로 이거는 된다라고 하는 거는 2번부터 시작해가지고 10번까지, 10번은 되겠고, 2·3·4·5·6·7·8·9 중에서 몇 개가 실현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뭐 하나씩 말씀드릴까요?

김재우 위원 예, 예. 간단간단하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UAM 시범사업은 지금 경상북도하고 앞으로 UAM이 상용화 되게 되면 이게 이제 여객에 대한 운송, 미래에 교통이 아니고, 이거를 활용하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지금 앞으로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국가에서 여객 운송에 대한 UAM을 지금 실증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외에 무슨 활용사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하게 나올 건데 그거를 지금 중앙정부에서도 각 지자체별로 시범사업들을 한두 개씩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안들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고 거기에 구미가 좀 선도적으로 경상북도하고 협조해서 이런 시범사업들을 저희들이 갖고 오겠다, 그래서 경상북도하고 긴밀히 협조를 하고 있고 이거는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3번은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한국도로공사하고도 지금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3번은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배후 신도시 조성 부분은 이거는 뭐 저희들이 지금 저희들 부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공항을 대비해서 공항 주변에 배후도시로서, 그리고 공항 지원도시로서의 성격을 가진 그런 새로운 도시 인프라가 분명히 필요합니다.

김재우 위원 군위군에서는 이미 공항 배후도시로 하려고 이미 다 풀었는데 군위에 대구에서는 가만 있겠습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아니 거기는 군위는 군위대로 하고 구미는 구미의 성격에 맞는 인프라들을 갖춰 나가야 된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이제 다양한 지원 성격의 인프라라든지 새로운 개념의 어떤 도시, 그리고 이제 각종 문화, 체육, 관광 이런 시설들도 나중에 좀 해야 되고 이거는 좀 장기적인 사업으로 가야 됩니다.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한다든지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좋습니다.

물류 인프라는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물류 인프라는 뭐 일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물류는 지금

김재우 위원 이제, 이제서 항공물류도시로서의 도약이 이제서 이제 오픈이 되네요, 그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간단히 설명 한번 해 보이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항공물류 부분은 이게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의성을 중심으로 해서 의성만 중심으로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고 22개 시군이 같이 참여를 해 줘야 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특히 구미는 인근의 산업 인프라가 지금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산업 인프라하고 의성에 만들겠다는 물류단지하고는 이게 연계성을 갖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구미가 의성하고 연계해서

김재우 위원 의성에 만드는 물류단지가 어떤 물류단지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의성은 항공물류단지라 해서 거기에 공항형 자유구역 지역을 예를 들어서 만들면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항공물류단지인데 의성에서 만들고자 하는 물류단지가 뭐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항공물류를 수출하는 기업들을 유치하겠다, 특히 이제 그 안에 보면 국제 예를 들어서 특송회사라든지 이런 부분도 유치하겠다, 그런 계획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 구미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고요. 의성에서 항공물류시스템을 만드는 거는 지금 군공항, 민간공항에 관련된, 민간항공에 관련된 항공기에 실을 수 있는 택배, 짐 이런 시스템 하는, 이런 시스템을 하는 데잖아요, 그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그거는 일부

김재우 위원 그리고 창고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그거는 일부

김재우 위원 창고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일부 사업에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김재우 위원 일부 사업입니까? 그 외에 사업 뭐 추가로 있는 게 보입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항공물류단지라는 거는 기업도 유치하고 기업을 유치함으로 해서 그 기업에서 나오는 항공물류들이 발생하는 것들을

김재우 위원 그거는 의성군 거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의성.

김재우 위원 의성군 거잖아, 그래?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예. 저희들은 기존에 구미

김재우 위원 우리는 구미에서 물류시스템을 만들어서 의성군에 실어 줘야 되잖아, 갖다 줘야 되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그렇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에 대한 시스템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정확하게 규정이 돼야 되지, 구미가 막 항공물류도시로서 큰다, 이렇게 지금 시민들은 알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명확하게 그 선을 그어줘야 돼요. 우리는 구미의 물류 인프라를 만들어서, 물류 인프라를 만들어서 트럭에 싣고 의성에 있는 물류 시스템까지 갖다 줘야 비행기에 실을 수 있습니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맞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정확하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근데 그 양이 지금까지 하고 있는 0.2%, 구미가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0.2%는 무슨 의미인지 잘

김재우 위원 제가 나중에 자료 가져올게요. 그거 한다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이 헷갈리지 않게 의성에 물류 배후단지를, 물류도시를, 항공물류 시스템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구미서는 국가에 있는 국가공단에 있는 물류들을 물류 집착장이라 그래야 되나, 집하장을 만들어서 의성까지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공동물류

김재우 위원 공동집하장을 만들어서 의성까지 실어주는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렇게 정확하게 설명을 해야 돼요, 이제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김재우 위원 요 근래에 나왔지, 지금 뭐 구미시민들이 그래 생각합니까? 이제서는, 이제는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놓였으니까 이제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들은 구미가 의성에 준하는 물류단지를 만들겠다 이렇게 이야기한 적은 사실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시민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지금 선전, 시민들한테 알고 있는 거는 그렇게 알고 있는지.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들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적극적으로 홍보가 아니고 명확해 줘야 되는 거예요. 희망고문을 이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물류 지금 하는 거는 스마트산단에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업? 하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지금 일부 시작한 곳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것도 처음에 우리 돈으로 해서 우리가 구미 공단 기업한테 도와주자고 했는 것들이 사업으로 바뀌어 버렸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그게 국비 지원사업으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사업으로 바뀌었잖아요? 시간 지나고 나면 거기서 사업할 거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중소기업들은 물류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갖고 이 물류를 해결해 보자라고 했는데 결국은 거기에 돈 주고 물류를 해야 되는 상황으로 바뀌어 버린 거잖아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이제

김재우 위원 넘기겠습니다.

예, 자유무역지역 지정 어떻게 보십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자유무역지역 지정은 이게 경상북도에 항공물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보면 구미에는 5산단 안에 자유무역지역을 지정하면 좋다는 그런 이제 연구용역이 나와가지고 구미하고 지금 저희들하고 계속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있고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들 입장에서도 자유무역지역은 지정은 했으면 좋겠다

김재우 위원 신공항 정책추진단은 또 왜 도에서 추진단 만들라 그랬는가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각 부서에 지금 13개 부서가 이게 정책추진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경상북도에서 신공항 추진단을 만들었죠? 추진단을 만들었습니까, 도 조직에?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공항본부로 바뀌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공항본부로 바뀌었습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경상북도에 공항본부로 바뀌면 우리 구미시에도 과를 만들어야 되죠? 그래서 그에 맞추는 겁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경상북도, 그거는 저희들이 구미가 필요해서 이번에

김재우 위원 아니 경상북도에서, 경상북도에서 조직을 만들면 산하조직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또 맞춰 주는 겁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꼭 그렇게

김재우 위원 꼭 그렇게가 아니고 그거는 경상북도에서 이렇게 조직을 만들면 산하조직도 있어야 되잖아요? 조직도 한번 보겠습니다. 잠깐만요. 통합 신공항 추진본부가 만들어졌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통합 신공항 추진본부가 만들어졌으면 3개 과가 더 만들어졌네요? 항공산업과도 만들었고, 그럼 구미도 한 2개 과 만들어야 되겠네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들은 저희들 과에서 다 대응합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미에 이게 연관된 과를 한 2개 과 정도 만들어야 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지금 뭐

김재우 위원 도에서 만들면, 그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만들어도 됩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지금은 뭐 굳이 그럴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하나도 안 만들어도 되죠? 아니 내가 볼 때는 이렇게 본부를 만들게 되면 하부 산하 일이 그 업무가 있어야 되는데.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도에

김재우 위원 도에서 다 하는가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도에는 전반적인 공항 업무를 추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만큼 업무량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제 본부 차원에서 3개 과를 가지고 하고

김재우 위원 안 그럴 것 같은데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저희들은 과에 보면 경상북도에 3개 과가 저희들 3개 계에 같은 업무를 그렇게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게 추진단이 같이 포함되는 게 신공항 추진단이 미래도시전략과에 한 계로 만들겠네요? 별도로 만듭니까, 아니면 계로 나오는 겁니까? 계에서 일을 하는 겁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위원님, 그 내용을 보시면 이게

김재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가 묻잖아요? 내가 봤을 때는 도에서 만들면요, 산하기관이 따라 붙게 돼 있어요. 의성도 그렇고 구미도 그렇고 따라 붙는데 그걸 지금 이 상태에서, 조직을 이 상태에서 계를 이렇게 이 계에서 역할을 하느냐, 아니면 별도로 구미시에 과를 만드느냐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과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과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더 이상은 안 만들겠다, 그죠?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더 이상 계획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없는 겁니까? 실장님 없습니까, 있습니까?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현재는 기존 그대로 유지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대로 유지합니까?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예.

김재우 위원 확실하죠?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위원님, 여기 정책추진단은 저희들 내부 부서 13개 부서장으로 이루어진 정책추진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신공항 추진본부를 만들었다고, 도에서요. 도에서 통합 신공항 추진본부를 만들어갖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구미시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또 이거에 관련된 거 특별한, 뭐 그거는 아니지만 어떻게 됐든 간에 없는데 또 조직을 늘려가지고 경상북도에 발맞춰 가는 사업을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내가 물어본 거예요. 예, 통과하겠습니다, 그럼. 예, 그거는 알겠습니다. 없다 그러니까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외국대학 국제학교 외국교육기관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예, 이거 저희들 국제학교는 우리 관내에도 이제 외국인 기업들도 많이 있고 그리고 국제학교가 유치됨으로 해서 이게 이제 교육 부분이나 그리고 정주여건 개선이 굉장히 이게 좋아집니다. 그렇다면 구미에 이렇게 이제 외국기업들도 많이 올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내가 그래서 묻는 겁니다. 이 외국학교를 구미에 설립할 수 있다라고 하면 미래도시전략과에서 기본적인 사업 외에 이것만 성공하면 구미시장 대박 냈습니다, 내가 볼 때는요. 그래서 내가 묻는 거예요. 가능하겠어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호근 뭐 경제자유구역만 지정이 되면 저희들 가능하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너무 길게 썼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도시전략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청소년과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입니다.

교육청소년과 2024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속사업으로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진학진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인재 중심의 장학제도 개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등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정책 추진과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77쪽 소통·협력을 통한 구미중심 미래교육 허브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먼저 학교복합화시설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교에서 필요한 교육·돌봄환경 구축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시설, 주차장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 및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 교육부 학교복합화시설 공모사업에 구미초등학교, 도송중학교 2개교가 선정되었습니다. 2024년 실무협의 및 주민의견 등을 수렴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합시설을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지난 9월 최종 선정된 본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업하여 학교, 마을을 연계하는 교육·돌봄 공동체를 운영하고 마을중심의 특화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1월 구미시와 도 교육청 간 협약을 체결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1쪽 구미교육 협력네트워크 구축입니다.

교육부의 대학 지원 권한 지방이양 등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구미시 교육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교육, 초중등교육, 시민 총 3개 분과협의체를 구성하여 교육자문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관과 교육비전정책 등에 대한 공유과 소통, 수요자중심의 교육정책 의견수렴을 통해 효율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3쪽 청소년활동 통합 플랫폼 구축입니다.

청소년 시설별 분산 제공되고 있는 청소년 관련 정보를 수요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미시 청소년 종합정보사이트를 제작하여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활동지원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청소년들의 활동, 체험, 보호, 교육 등 필요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온라인 소통공간을 마련하고 분야별 청소년 관련 기관 및 서비스를 연계하여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2024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교육청소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79페이지에 제가 지난번에 한번 제안을 좀 했던 것 같은데 우리가 이제 관내 졸업생들이 서울에 우수대학에 진학했을 때만 사실 장학금 주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그렇게 장학금 줘갖고 서울 쪽으로 가면 사실 구미 쪽으로 다시 안 내려 온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관내에서 졸업한 학생들이 관내 대학에 가갖고 이런 학생들은 진짜 구미에 정착하고 좀 우수한 인재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좀 제안을 했었는데 아직까지 뭐 1유형, 2유형 아직 고민하고 계신 것 같은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거 고민하셔갖고 저는 구미에 고등학교 나오고 구미 대학교 가서 구미에 앞으로 살 우리 학생들, 청년들에게 우리 시에서 우리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구나, 구미가 진짜 계속 우리 뿌리박고 살 만한 곳이다라는 걸 좀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정책인 것 같은데 좀 아직까지 고민 중이신 것 같은데 개선, 예, 어떻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이 부분에는 내년도 사업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1유형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는 부분이고 2유형 같은 경우는 저번 행감 때부터 위원님들이 많이 건의하셔가지고 이 부분은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거는 되게 좋은 거 같고요.

그다음에 82페이지에 청소년안전망 구축 지원강화인데 사실 굉장히 사회문제가 지금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모든 지자체에 사실 이게 없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생각돼요. 다 있었지만 문제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결을 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 뭐 말은 되게 좋지만 실제로 실질적으로 이게 도움이 돼야 되는 사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모든 사업을 다 막아라, 뭐 이렇게는 말은 못하겠지만 진짜 한두 명이라도 이런 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좀 청소년의 안전망, 그리고 심리상담이라든가 학교폭력, 자살예방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해서 우리가 진짜 아까운 우리 앞으로 미래 세대들에게 진짜 좀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실질적으로 도움이 갈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우리 이거는 그냥 사업명만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실질적 도움이 갈 수 있도록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쪽에 위원님들 뭐 하실 위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짧게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니 이게 사업을 좀 잘하는 것들이 있어가지고

○위원장 이명희 예, 칭찬하려고 하십니까?

김재우 위원 칭찬을 좀 해 줘야 돼요. 방금 장학재단 이것도 반반하면 될 것 같고요. 잘하십니다. 이거 하셔야 돼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김재우 위원 서울에 가서 잘살고 돈 많고 서울에 학교 가는 애들 장학금 주지 마요, 그거요. 줄 필요 없어요. 그래 서울에 가더라도 정말 구미시에서 어려운,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갔다, 이런 애들은 지원해 줘야 되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잘하시고 있어요. 생각 잘하셨고요.

똑같은 내용이에요. 청소년 자살 관련된 부분은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예산을 잡으세요.

중요한 겁니다. 7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거 구미초, 도송중 이거 결정 난 겁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결정 났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이렇게 했어요? 신평 같은 데나 공단 같은 데 하나 하지.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이거는 저희가 단독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관련 학교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쪽 하고 좀 해서 참 잡아 보지, 그쪽에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신평 같은 경우 도서관 없고 이러면 이런 거 같이 묶어서 해 버리면 돈을 갖다가 수백 억 쓰는 예산인데 300억, 200억씩 쓰는데 이런 거 하나 해 버리면 속 시원하게 해결할 건데 그쪽에 한번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그쪽에도 저희들이 이제 수요조사를 했는데 가장 지역민원이 많은 부분이 주차장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송중학교 하고 구미초 같은 경우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들은 보통 주차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1순위로 됐고 그리고 이 복합화시설 부분에 대해서 공모, 첫 번째 조건이 학교에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부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학교에서는 돌봄이 필요하고 지역주민들은 주차장 부분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 들어왔는 부분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 학교하고 협의가 돼야만 공모가 가능하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전체 구미시에서 전체 이래 우리는 구미시 전체에서 판에서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복합문화시설이 어디에 어떻게 필요한가를 봐야 된다고요. 거기서 보고접근을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공모사업하기 쉬운 곳으로 결정하는 거 아닌가, 이거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그거는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이제 공모는 선정이 됐지만 앞으로 학교하고 지역주민들하고 협의체도 만들고 사업에 대한 논의도 충분히 해서 가야 되는 어려운 상황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쉽다, 좀 그죠? 이런 부분들이 좀 하나 좀 되면 쉽게 우리가 업무들을 풀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좀 아쉽다, 예, 그죠? 이런 부분들 우리가 참 학교 협약이 안 되더라도 그 학교를 찾아가서 우리 시하고 함께 이렇게 하는 부분들을 풀어 나가면 전체 현안을 정리해 나가는 데 좀 좋은 사업이 될 것 같은데 좀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예, 하여튼 뭐 사업을 하는 거는 좋은 것 같고 이런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선진 국가에서도 이렇게 지역과 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좋은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잘하셔가지고 모범이 되게 하고 제가 얘기한 이런 것도 참고해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77페이지 안 그래도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시설 자체는 정말 잘한 사업인데 저희 황상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이 사업을 하려고, 혹시 이야기 한번 들었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이야기를 학교하고 협의를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학교 측에서 어떤 긍정적인 답변이 안 와서 도 교육청에 의향서를 제출 못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학교 측에서 교장선생님의 권한으로 그거를 저희가 의향서도 제출 못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이게 구미시와 학교하고 교육지원청하고 의향서가 같이 제출이 돼야 됩니다.

소진혁 위원 교육청에서 그리고 그 학교에 관련돼 있는 교장선생님이 비협조적이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그 부분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렇습니다. 이게 저희 지역에도 이 지역 유휴공간 생활SOC 공간조성을 하기 위해서 정말 도의원, 시의원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역에 부지가 없어서 못하는 공간을 같이 교육청하고 교육부하고 협업을 해서 하는 사업인데 열 번, 스무 번 두드려도 열리지가 않아요. 그래서 정말 걱정입니다. 지역에 저희 황상초 같은 경우는 학교 운동장하고 높이가 한 5m 있어요. 그래서 그 밑에다가 설계까지 다 해가지고 보여 줬어요. 주차장도 넣고 안에 애들 없는 도서관도 좀 넣고 그렇게 설명을 하고 이야기를 해도 안 돼요, 안 돼. 그러니 몰라, 우리 부서에서 한번 적극적으로 이 사업은 계속 좀 추진할 수 있도록 진짜 노력 좀 해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이 사업이 올해만 끝나는 게 아니고 2027년까지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시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각 지역에서 의원님들도 학교하고 소통하시고 저희들도 소통해서 학교의 또 의지가 있어야만 이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소통을 암만 해도 안 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저희들도 그 부분에 있어 굉장히 답답합니다.

소진혁 위원 실장님,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진짜. 제발 좀 건의도 좀 내시고 좀 지역에 학생들, 주민들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진짜 이 사업은 추진 좀 해 주십시오.

○미래도시기획실장 방주문 예,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여기 하나만 더 추가하면 실장님, 여기 금오공고 같은 경우에는요, 진짜 조건 좋을 거 같은데 이런 데 딱 물었으면 이거 정말 멋지게 할 수 있는 사업 같은데 아쉬워요. 좀 사실 솔직히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어느 날부터 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잘 소통이 안 되더라고. 그게 왜 문제점이라 생각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저희들, 제 의견으로는 저희들 집행부 공무원들은 여기 이제 구미시를 위한 붙박이 공무원들입니다. 근데 이제 교육청 공무원들은 일단 순환제지 않습니까? 지역에 어떤 정착하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지역에 대한 애착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하고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렇죠? 예, 그래서 과장님, 교육지원팀 있잖아, 그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이게 작은 거라도 한번 실천해 봅시다. 저희들이 지금 걷기, 맨발걷기를 많이 사람들이 주민들이 원하거든요, 그거를 설치를 해 달라고. 그런데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거는 그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는 게 가장 쉽습니다. 근데 되는 데는 되고 안 되는 데는 아예 안 되는 데가 많거든요. 그걸 수요조사해서 거기 가면 야간 당직 근무자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교육청에다가 이거 불빛 라이트만 몇 개 달면 한 3개 정도 달면 할 수가, 제일 가장 예산 절감도 되고 할 수 있는 또 거리에 있고, 가까운 거리에 있고 하니 한번 건의해서 내년에는 3월부터 좀 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한번 해 보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교육지원청에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우리가 이거 시설을 하게 되면요,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드는데 지금 여름하고 지금하고 70%는 줄었어요. 그게 이제 설치해 놓고 관리도 힘드니 학교 운동장 개방이 가장 예산 절감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걸 협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청소년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하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과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이운균입니다.

정보통신과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4건, 계속사업 2건입니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자가통신망 구축, 구미시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 구축 등 급속히 변화하는 지능정보사회에 대응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구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5쪽입니다. 스마트도시 조성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와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86쪽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입니다.

부서별로 관리하는 행정데이터를 통합하여 분석 관리하고 시정자료 및 구미시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현황판을 구축하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 결정으로 행정 신뢰도를 확보하겠습니다.

87쪽 자가통신망 구축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현재 통신사에서 임대하여 사용 중인 CCTV망을 직접 통합 구축하여 통신비용을 절감하고 인공지능 빅테이터 등 새로운 디지털 질서 및 초고속 정보통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사업추진 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면밀히 검토 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8쪽 구미시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 구축입니다.

우리 시 공공시설 57개소의 예약 창구를 단일화하는 작업으로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미시민이나 다자녀, 장애인 등의 자격에 대하여 요금이 자동 감면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보통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두 가지 질문입니다.

첫 번째, 88페이지에 통합예약포털 구축 이거 정말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주요내용 밑에 사업내용에 비대면 자격 확인을 통한 요금 감면서비스 연동 개발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 지금 구미시민하고 다 적혀 있는데 등에는 어떤 것도 포함되나요? 어떤 분들이 포함되나요? 구미시민,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에는 어떤 게 포함되나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구미시민,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 이래 놨는데 또 해당 부서에서 더 많은 요구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또 추가를 할 예정입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등에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구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서 제3조에 따르면 이게 뭐 다른 조례에서 제한하지 않는 이상 주민과 동일하게 시의 재산과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구미에서 생계를 유지하면서 있는 외국인 주민들, 또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등으로 표시하면 모호한 점이 있으니 꼭 사업 계획하실 때 꼭 외국인 주민들도 감면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해당 부서하고 상의해서 한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90페이지에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확대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대상이 읍면 150개소로 되어 있거든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김정도 위원 먼저 첫 번째로 궁금한 게 지금 기 구축되어 있는 마을은 몇 개소인가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읍면지역에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싹 다 되어 있습니까?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김정도 위원 그럼 지금 대상에는 읍면 150개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읍면 다 되어 있으면 150개는 어디에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다 되어 있는데 현재 이제 휴대폰으로 마을 이장님들이 일을 하다가 논이나 밭에서 바로 이제 마을방송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방송을 하기 위해서 집으로 가야 되거든요, 지금 시스템에서는. 그래 이제 휴대폰으로 바로 시스템을 할 수 있는 그 장치를 하려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거를 지금 올해도 사업을 했지 않나요? 여기 지금 확대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그게 이제 했는 게

김정도 위원 사업 수를 늘리는 거 아닌가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아닙니다.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거, 그때는 마을방송으로 나갔었는데 휴대폰으로 바로 이제 논이나 밭에서 바로 방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요. 제가 듣기로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지금도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휴대폰으로는 안 되고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휴대폰으로 안 된다고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알기로는 교육도 그렇게 한다고, 그럼 일단 휴대폰 안 되는데 지금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한다는데 휴대폰 안 되고 그럼 어떤 거를 지금 구축해 놓은 거죠, 그러면? 올해 한 사업은 뭐 어떤 거 구축해 놓은 거죠,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예, 우리 담당 팀장님.

○통신팀장 정성용 안녕하십니까? 저 통신팀장 정성용입니다.

지금 현재 스마트폰으로 방송이 나가고 있고 마을 자체 방송장비가 있습니다. 이게 연계가 안 돼 있어서 그 장비를 연계하는 장비를 확대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지금은 올해까지 진행한 사업은 어떻게

○통신팀장 정성용 지금은 휴대폰만 등록을 해서 휴대폰으로 방송이 나가는 상황이고요.

김정도 위원 휴대폰으로 되는 거죠, 그럼?

○통신팀장 정성용 예, 예, 예, 예. 그리고 이제 마을에 자체 마을 방송장비가 있는데 그 장비까지 동시에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김정도 위원 그럼 휴대폰으로 가능하고 마을 방송으로도 같이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연동한다는 말씀입니까?

○통신팀장 정성용 예,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지금 휴대폰으로 되게끔 이제 돼 있는 마을 개소가 몇 개 정도 돼요?

○통신팀장 정성용 지금 읍면에는 마을에 다 이게 등록만 하면 되도록 다 구축이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개소가 몇 개 정도 되나요?

○통신팀장 정성용 지금 150개 마을 정도

김정도 위원 그럼 150개 마을에 이미 휴대폰으로 하는 거는 다 했고 추가적으로 동시 연동을 해서 읍면 150개소에 이제 마을방송까지 같이 연동돼서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말씀이십니까?

○통신팀장 정성용 예,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게 얘기해 주시면 좋았을 텐데, 그럼 저는 이게 지금 궁금한 게 동에는 하기가 어렵나요?

○통신팀장 정성용 동에는 현재 이제 이게 등록만 하면 저희도 추가는 할 수 있는데 저희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제 동에도 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이렇게 조사를 한번 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통신팀장 정성용 근데 이제 그거에 대해서 특별히 이게 회신하는 데가 없어가지고 현재로서도 저희한테 요청을 하면 등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회신 안 왔다는 거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 온 건가요?

○통신팀장 정성용 예, 현재로서는 저희가 동지역에 공문을 내렸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이게 보니까 작년에 포천시 같은 경우에는 읍면하다가 작년부터 동지역까지 확대해서 다 했다고 되어 있고 인제나 서산, 전부 다 읍면동 전역으로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읍면만 되고 있다 보니 사실 우리 제 지역구에 있는 지산동 같은 경우 양호동 이런 데는 진짜 농촌 농업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그런 데는 이런 마을방송 시스템이 필요해 보이는데 작년에 얘기할 때는 읍면에만 한정되어 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동에 지산동 같은 경우에도 좀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직접 이제 좀 통장님을 좀 찾아뵙고 한번 여쭤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저도 한번 확인해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통신팀장 정성용 예, 예. 요청하시면 지금 시스템으로써는 충분히 등록 가능하고 사용 가능하십니다.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김정도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이어서 하는데요. 지금 읍면은 제 지역구는 다 읍면이기 때문에 구축은 되어 있습니다. 근데 쓰기가 또 이장님의 연령대에 따라서는 또 젊은 분들은 또 빠릿빠릿하게 이게 접할 수 있지만 또 연세 있는 분, 또 마을 주민분들도 사실 굉장히 고령화돼 있다 보니까 사실 이걸 되게 어려워하거든요. 우리는 뭐 앱 이렇게 누르면 됩니다라고 쉽게 말하지만 그분들은 상당히 그걸 두려워하기도 하고 참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아마 이게 운영 실적 보니까 가입자, 방송 있는데 한번 보십시오. 이게 어느 마을은 되게 잘 되는 데는 되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거의 사용 안 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왜 거기가 좀 활용을 못하는지 좀 원인을 해서 이왕 우리가 세금 들여서 이렇게 구축을 해 놨는데 사용을 못하는 곳은 왜 그런지 에 대해서 좀 제가 어느 마을에 갔는데 사실 그거 있잖아요? 개인정보동의서도 뭐 다 받아야 되고 어르신들 막 이런 것도 다 해야 되거든요, 이장님들이. 근데 뭐 이해가 좀 어려운 분 다 찾아가면서 이렇게 고생하시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고 그다음에 그걸 받고 하더라도 진짜 그걸 이용을 또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왕 구축되어 있는 거 조금 많은 분들이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잘 되는 곳과 좀 안 되는 곳을 좀 이렇게 확인을 해서 좀 앞으로 교육, 이게 교육계획이 지금 내년 4월에서 6월까지 되어 있는데 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하나 더 있습니다.

89쪽에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에 제가 지난번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좀 대학교 쪽에 우리 학생들은 사실 뭐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는 잠깐 있다가 가지만 대학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굉장히 많이 하고 또 다양한 우리 기기를 많이 사용하거든요. 노트북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를 뭐 스마트워치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사용하는데 블루투스로 연결된 거, 근데 여기에는 또 빠졌어요, 그 부분이.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대학에 그거를 한번 조사를 한번 했었습니다, 위원님 그때 행정사무감사 질의하고 나서. 그래 이제 대학에서는 이거를 바로 한국진흥정보사회진흥원에 바로 신청하도록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대학교에는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돼 있는데 구미대학교도 그렇고 경운대도 그렇고 대부분이 다 신청을 했었습니다. 예,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거의 다 돼 있는 겁니까?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좀 혹시라도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그래서 신축 건물에는 빠지는 수가 더러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또 사각지대가 없고 또 기숙사라든가 그리고 학생들 또 자취방 인근 요즘에는 와이파이가 이제 원룸 같은 경우는 대부분 돼 있어요, 공동으로. 근데 뭐 기숙사라든가 이런 데서 학생들이 이거 잘 돼 있으면 굉장히 많은 통신비가 절감이 될 수 있거든요. 많이 경기도 어렵고 한데 그래서 이 부분 좀 학교, 꼭 학교 안에가 됐다 그러면 학교 근방이라도 좀 해갖고 학생들이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예, 한 번 더 조치 한번 취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운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4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81쪽부터 185쪽 조직현황 및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으며 186쪽 2024년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일상이 행복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를 목표로 문화와 함께 발전하는 공감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낭만문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지역문화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생활문화 기반시설을 화충하고 미래형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구미 만의 특색 있는 축제와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권역별 균형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다양한 스포츠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조직현황·일반현황·비전 및 정책목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입니다.

문화예술과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설명을 드리고 계속·현안사업은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88쪽 낭만문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입니다.

문화자치시대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지역 특화 문화정책을 추진하고 도시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을 통한 낭만문화도시로의 이미지를 전환하고자 합니다.

먼저 구미문화재단 출범 및 운영입니다. 2024년 1월 설립 허가 및 등기를 하여 출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도 착실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은 지방시대 4개 특구 중 문화특구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지역균형발전 정책사업입니다. 오는 11월 14일 공모 신청 후 12월 현장평가를 거쳐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을 받게 되면 2024년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구미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예비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190쪽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예술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예술인 지원입니다.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주민 주도의 문화공동체 및 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구미청년상생마루는 현재 리모델링 중에 있으며 입주작가 12명을 선정하였고 12월 입주 예정이며 입주기간은 2년입니다.

지역작가 미술작품 대여사업은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대여 전시하여 적지만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해 주기 위한 사업이며, 구미생활문화센터 개관·운영은 올 10월 말 준공 예정으로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 육성을 위해 교육과 대관 위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구미예술, 다음은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해평 청소년수련원 이전입니다. 여성가족부로부터 용도 변경을 추진 중이며 이후 노후화된 고아읍 대방초등학교 폐교 건물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수련원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해평 청소년수련원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를 이전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 192쪽입니다. 현안사업입니다.

미술관·국악원·박물관 유치 및 건립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먼저 구미시립박물관을 건립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흩어져 있는 구미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그 첫 걸음을 떼고자 합니다.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국악원 구미분원 유치 건은 지속적으로 국회의원실과 문체부 관계자를 만나 당위성과 필요성을 요구하였으며 꼭 구미에 분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94쪽입니다. 문화로 채우는 일상 속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상 속에서 쉽고 가깝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거주 만족도 향상과 지역·계층 간 문화격차 완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개최는 전통예술대회 중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국대회로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회입니다. 2024년 10월 중 우리 시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입니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작년에 5일간 행사를 하였으나 내년에는 7일간으로 구미대표 거리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올해 축제에서 미흡했던 점을 보완 개선하여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입니다. 매주 주말 문화로, 금리단길, 진평 문화특화거리 등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 버스킹공연을 하여 음악과 젊음이 함께하는 문화거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광역철도 개통 GUMI-K-POP 축제는 내년 연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서 대규모 K-POP 축제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음 196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지금은 디지털콘텐츠산업 활성화가 문화 경쟁력 강화로 이어집니다. 구미 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콘텐츠 제작과 이를 연계한 관광자원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먼저 미디어아트 월 조성입니다. 이번에 개관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옥상에 대형 LED 전광판을 도내 최초로 설치하여 3D 미디어아트를 시연하여 금오산과 금리단길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 금리단길 영화제를 개최하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 이외에 구미역 후면광장, 금리단길 주변 카페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성영화를 상영하여 지역상권과 연계하여 금리단길을 활성화시키고 경북대표 이색 영화제로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 브랜드 웹툰 제작입니다. 구미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여 파급력 있는 웹툰 플랫폼을 통해 확산시킴으로써 젊은 층에게 자연스러운 지역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명창 박록주를 소재로 하여 제작 중이며 12월 카카오페이에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198쪽입니다. 역사문화자원의 활용을 통한 문화 인프라 조성입니다.

낙산리 고분군 정비사업과 황상동 고분군 정비사업으로 해평 낙산리 고분군은 내년에 국비를 처음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그리고 황상동 고분군 정비사업은 계속사업으로 함께 정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천생역사문화시설 조성사업입니다. 금년 11월 공사가 착공되면 내년에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변의 아파트 신축으로 많은 인구 유입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만족스러운 문화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문화권 정비 복원사업입니다. 전통사찰 및 문화유산 보수정비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의 문화재가 잘 보호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192페이지 3번 미술관·국악원·박물관 유치 및 건립을 통한 문화공간 조성에 관한 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추진방향에 살펴보면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를 반영한 테마라고 하는데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가 우리가 어떤가요? 구미하면 떠오르는 도시가 어떤 도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일단 대외적으로 일단 산업도시라는 많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선산권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던 역사권이 있기 때문에 아마 두 가지가 이제 믹스된 그런 박물관을 지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콘셉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로 이제 산업도시로서의 어떤 그 역할들도 있겠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마 일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 이 산업도시라는 게 이게 우리가 계속 반영해서 가져가야 될까요, 아니면 탈피해야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반영해야 안 되겠습니까? 탈피할 수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그 위에 필요성 살펴보면요, 두 번째 줄에 산업도시 이미지를 탈피한다고 정확하게 적혀 있거든요. 이게 저는 산업도시 탈피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여기 추진방향에 적혀 있듯이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를 반영해서 이래 하려고 하면 제가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는 우리 대부분 근로자들도 있겠지만 산업문화역사박물관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는 추진계획 같은 게 따로 여기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계획이나 이런 방안이 있으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산업박물관을 저희가 이제 벤치마킹을 다녀봤는데 그 박물관 측에서도 산업만 담기에는 너무 좀 무리가 있고 자기들이 해 보니 좀 문제점이 많아서 그쪽 방향으로 안 가는 게 좋다라는 것이 대부분의 여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문체부 관계자하고 설명을 했을 때에도 한쪽 방향보다는 복합적으로 이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라는 문체부 관계자의 또 얘기도 있었고 해서 일단 이게 이제 길게 한 10년 이상 걸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내년에는 일단 전문 학예사를 채용을 해서 한번 체계적으로 한번 첫 걸음 떼는 거기 때문에 방향성도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같이 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저는 궁금한 게 구미 시립박물관도 사업 기간 보니까 10년 정도 잡혀 있는데 우리 산업역사박물관 이런 것도 한 10년간 잡고 이렇게 한번 추진해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혹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2개를 같이 가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하나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문체부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걸 가려고 그러면 한 10년은 예상을 하고 가자,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관계 부처에서. 그래서 일단 뭐 채용하고 유물조사하고 기타 행정절차 하는데 한 6년씩 걸린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첫 삽 뜨는데 한 6년 이래 되면 이제 준비하면 10년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싶어서 어떤 방향성 설정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전문 학예사와 같이 저희가 일단 유물 발굴부터 먼저 하고 그리고 이제 방향성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지금 구미시립박물관 이거는 산업역사박물관이랑 거리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같이 봐야 됩니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산업을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예. 산업의 테마가 있고 또 다른 테마도 있는 건가요? 뭐 어떻게 지금 유물 발굴이라고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이제 선산 쪽에는 유물들이 많으니까 이제 유물관도 있고 산업관도 있고 관을 넣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는 제 생각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이제 얼마 전에 우리 통과되고 했는 지역구 의원님도 계시긴 하지만 우리 장원방이랑 지금 아까 말했던 우리 선산 쪽에 있는 이런 유물들이랑은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장원방 쪽에는 어떻게 들어가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여기 적혀 있듯이 산업도시 이미지를 탈피한다는 것은 이런 단어는 좀 개인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인 산업도시를 반영해서 좀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구미시립박물관 건립이라는 어떤 지금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시지만 그 안에서 우리 구미의 문화역사를 그대로 가져가서 산업이라든가 아까 말해서 선산에 우리 있었던 우리 장원방 여러 가지가 좀 복합적으로 해서 분산돼 있지 않고 시립박물관이면 한쪽에 모여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191페이지에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해평 청소년수련원 이전은 누구랑 좀 상의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번 이제 상임위 때 얘기가 한번 상임위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신용하 위원 그거는 우리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의견제시였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의견으로 우리 금오시장에 들어오는 그런 것들을 이렇게 하자라고 의견을 제시했는데 이거는 이제 이전을 거의 하려고, 지금 예산에 이번에 올렸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리모델링 그 설계비는 올렸는데 어차피 여기 여가부의 어차피 승인이 나야 되는 상황, 여가부에서 폐지를 해 줘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은 이제 여가부하고

신용하 위원 전혀 모르겠습니다. 우리 지역구 우리 김영길 의원님하고는 상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기획행정위원회에 있는데 저는 뭐 이게 확정됐다는 얘기도 못 듣고 지금 이렇게 지금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해평 청소년수련원을 지금 사용 안 하기 때문에 방치되고 있어서 이제 어떻게 활용하자, 이게 지역 주민분들도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지역 주민들하고도 상의를 좀 하고 의견을 좀 모으고 이렇게 해서 이게 추진돼야 별 말 없을 텐데 이거 그냥 이렇게 아무리 좋은 것도 하고 나면 또 반발도 있을 수 있어요. 왜 그걸 그렇게 했냐, 뭐 다르게 사용해야지,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또 사용해야 되지 않냐라는 또 말이 또 혹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차근히 그거를 진행을 했었어야 되는데 이렇게 나오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저희가 이제 급하게 이제 하다 보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선은 뭐 전혀 이게 중간과정 없이 이게 딱 주요업무 보고에 이제 올라왔길래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저희 급하게 업무 계획을 좀 넣었습니다. 여가부에서 이제 용도 폐지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저희가 들어서 일단 또 선점하는 차원도

신용하 위원 근데 좀 상의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좀 수렴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절차는 나중에 거쳐야 되겠습니다만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물론 같은 과는 아닙니다. 우리 국장님, 208페이지 보면 낭만축제과에서 향토자원 관광 산업화 해갖고 해평면 일원에서 이제 하는 그게 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신용하 위원 관광 콘텐츠 개발하고 좀 이게 부서가 과가 다르지만 저는 같이 연결 좀 하면서 거기 솔밭이 좋지 않습니까? 물론 예술촌을 그 건물을 사용한다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아직 확정 안 됐지만 예술촌으로 사용한다면 그 앞에 솔밭을 예술촌에서 만든 창작제품 것들로 놔두고, 두고 그다음에 그 옆에는 우리 고택도 있지 않습니까? 또 인재 최현 선생에 대해서 예전에 뭐 기념관 설립 부분이 있지만 꼭 그게 안 되더라도 기념관이 안 되더라도 그런 부분을 같이 조성을 해갖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게 만드는 여러 가지를 좀 섞어서 만약에 이거 따로 그다음에 향토자원 관광 산업화 낭만축제과에서 하는 이런 사업 따로 따로 따로 진행되다 보면 나중에 가면 정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 주민들은 반발만 있을 것 같고 해서 전체적으로 좀 같이 고민을 해서 그쪽 공간 솔밭부터 해서 해평 청소년수련원까지 같이 어떤 식으로 꾸며 나가고 이게 우리 해평에 어떤 도움이 되고 앞으로 이제 해평도 이제 5공단 2단계가 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또 이게 되다 보니까 좀 거기를 관광으로 해갖고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 이러면 충분히 좀 설득도 가능하고 같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이게 이렇게 이전 이렇게 딱 못 박아서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 좀 더 논의하고 주민들하고 해서 같이 우리 함께할 수 있는 내용들을 같이 해서 진행하면 뭐 한꺼번에 다 안 되더라도 순차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진행될 겁니다라는 쪽으로, 그리고 또 우리 고분군 지금 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낙산리 고분군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낙산 고분군도 있고 해서 또 그 부분은, 낙산리 고분군은 또 우리 월파정 우리 또 그때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 지역 주민들이, 월파정에 대해서 약속한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 지켜지지 않는 부분 이런 것들도 같이 좀, 같이 진행하면 주민들이 생각했던 것도 같이 수렴하면서 같이 좀 일이 진행될 것 같은데 그래서 이거는 좀 더 같이 고민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은 지역구 의원님들 하고 상의를 하고 저희가 해당 부서 교육청소년과하고 또 여가부 진행 상황도 같이 보면서 같이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이거는 아까 다른 부서에서 얘기했지만 제가 어저께 소상공인들하고 이제 행사가 진평에 행사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몇 명 만나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참 지금 소상공인들 워낙 장사가 안 됩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되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먹자골목에 모여서 하는 게 참 좋았는데 워낙 장사가 안 되다 보니까 근데 구미에 보면 일주일에 몇 번씩 막 축제한다고 막 떠들썩한데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 음식점 골목에는. 실제로 오지 않고 다른 외곽으로 나가기도 하고 이래서 참, 모르겠습니다. 또 그게 우리 뭐 활성화를 또 시키기도 될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장사가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요구를 많이 어저께 같은 경우는 저는 뭐 지역구가 아니지만 또 좋은 시도였는데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이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되는 우리 문화축제가 좀 되면 좋겠습니다.

예, 앞으로 이제 우리 내년 진행할 때는 그것도 좀 염두에 두고 지금 경기가 많이 안 좋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고민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같이 좀 같이 생각을 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과장님 말고 김종우 팀장님 한번, 예. 저랑 유선상으로 얘기 나눈 부분을 조금 더 확장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예, 어제 되게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여러 가지 행사하신다고 고생 많은데 여기 사업 195페이지 보면 락 상설공연, 즐거울 락 상설공연 해서 아마 버스킹행사인 거 같습니다. 이 행사 어제 뭐 잘 치르셨고 한데 올해 혹시 총 몇 번 했습니까, 이제 여태까지?

○예술진흥팀장 김종우 현재까지 저희들 20회 계획돼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행사비가 조금 작년에 비해서 조금 예산 이제 사업비가 조금 깎였지만 그래도 내년 잘 부탁드리고 보통 이런 행사를 할 때 저희가 보통 기대나 효과, 그리고 또는 이제 반응들을 또 상상을 하면서 예산을 잡고 하지만 그 예산 잡을 때 명분과 절차가 필요한데 제가 전화상으로 말했듯이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맞죠? 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또 우리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이 또 있고 저희 시장님, 동장님 다 있지만 행정에서든 우리 시든 서로 협조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 이게 원평동에 해야 될 게 지금 갑작스럽게 2주, 1주 만에 다 옮겨간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런 명분 절차를 조금 한번 조금만 잘 지켜 주시면 우리가 찬성하고 늘 서포트해 주지, 이제 우리가 이런 거에서 비판할 이유는 없거든요. 대신에 그런 거 잘 지켜 달라고 한번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제가 발언을 했습니다. 예, 그거 좀 잘 지켜 주십시오.

○예술진흥팀장 김종우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좀 이런 거 있으면 미리 좀 알려 주시면 저도 좀 추천 좀 하겠습니다.

○예술진흥팀장 김종우 예, 그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 많습니다.

195페이지 우리 구미 즐거울 락 상설공연 이게 점차적으로 이제 뭐 안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 가지 좀 주문을 하고 싶은데 우리 기업하고 매칭해서 할 수 있는 행사도 좀 추진해 달라, 보통 우리 기업에 이제 종사자들이 회사 창립기념일이나 노조 창립일 맞춰서 행사도 합니다. 그럼 시에서 같이 좀 매칭을 하면 우리가 지금 행사는 주로 시내중심 유흥가 거리에서 하는 게 다반사입니다, 그죠? 그에 대해서 또 상대평가는 인원에 대한 또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제는 맞춤형의 그것도 한번 가미를 해서 추진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올해 이제 한화에도 한번 들어가서 공연을 했는데 그 외에 저희가 이제 LIG나 기업체 한 열 군데 저희가 컨텍을 했었습니다. 근데 다 이게 이상하게 안 되더라고요, 컨텍이. 그래서

김근한 위원 노조 위원장들은 요청을 몇 군데 했습니다, 대기업 기준 해서. 한번 알아봐 달라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했는데 저희하고 이제 뭐가 안 맞았는지 저희가 협업을 못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어느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컨텍은 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회사 측에 인사 쪽에 알아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노조에서 반대하는 회사가 있었고 또 뭐 여건이 안 되는 회사가 있었고 뭐 마당이 좀 작다, 이런 회사도 있었고 이래서 저희들 꽤 담당자가 컨텍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매월 우리 노조 위원장들 노총회의가 있는데 기타 안건으로 나온 건이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한번 시범적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내년에도 저희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내년에 시범적으로라도 한두 군데 설정해서 그거는 제가 가교역할을 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근한 위원 좀 맞춰서 한번 맞춤형으로 한번 추진해 봅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저께 진평 버스킹행사 잘 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오셔서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진혁 위원 예산 얼마 들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예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예산 얼마 들어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한 2,0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소진혁 위원 2,000만 원 들어가고 10월 28일 날 인동에 도시숲축제 있는 거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우리 앞전에 우리 기획위에서 행사 축제 관련돼서 연계사업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무대 돈 들여서 부수고 다시 또 만들고 그만큼 이야기를 했는데 10월 28일 날 도시숲축제를 합니다. 권역별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열흘 뒤에 행사가 있는데 연계사업하면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고민했었습니다. 고민했고

소진혁 위원 고민만 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저희가 조정했는데 조율이 안 됐는 부분이고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진평동 같은 경우에 6월 달부터 이제 진평동 먹자골목 상가번영회장님하고 저희가 컨텍을, 저도 몇 번 만났었고요. 6월 달부터 이제 거기 문화로 지중화사업이 끝날 때쯤 돼서 준공기념으로 하자라고 얘기를 해서 그때부터 이제 계속 조율이 됐던 부분이었는데 그러다가 뭐 폭염, 뭐 극한 폭우 뭐 이렇게 하다가 날짜를 못 잡았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하려고 했는데 지금 저희 같은 이제 버스킹공연은 연예인 위주의 공연이고 이제 진평동, 인동 도시숲축제는 시민들 추구하는 행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10월 달에는 연예인들 일정이 없습니다. 못 잡습니다. 10월 28일은 음향, 연예인 일정을 저희들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건 핑계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핑계 같지만 일단 연예인들이 없습니다.

소진혁 위원 구미시민의 혈세로 돈 2,000만 원 하루 만에 그렇게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어제 위원님 오셨지만 어제 아무튼 많은 시민들 1,000명 넘는 시민들이 오셨었는데

소진혁 위원 잘못된 게 아니라 이왕이면 지역에 권역별로 축제가 있는데 같이 연계해서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도 고민했었습니다, 그 부분은. 근데 그게 안 됐던 부분입니다. 진행을 했었는데

소진혁 위원 해갖고 앞으로는 제발 좀 조율 좀 하셔가지고 그렇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동료 지역구 의원이 질의했는데 조금만 더 보탤까 싶어서 제가 한 말씀드립니다.

예술창작스튜디오 해평 청소년수련관 우리가 지난번에 건의할 때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술촌식으로 만들자고 얘기를 했거든, 그 당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양진오 위원 기억 나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어느 한 단체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줘야 돼요. 여기 보니까 15억 올라와 있는데 지금, 15억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15억입니다. 전체 리모델링까지 다 해서 15억인데 반영은 그렇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예술단체들 얼마 전에 금오시장 들어가는 단체도 마찬가지고 그런 단체들하고 전체 미팅을 해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진짜 그림을 그려가지고 예산을 올려야 돼요. 이거 예술창작스튜디오 온다고 올려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예술촌을 만들기 위해서 그전에 이제 지역구에 충분한 협의는 거쳐 줘야 되고 해서 거기가 구조적으로 상당히 좋잖아, 그죠? 우리 구미로 봐서도? 그러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 그림을 그려 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같이 한번 상의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낭만축제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낭만축제과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안녕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입니다.

늘 저희 축제랑 관광 부분에 있어서 다양한 의견도 주시고 또 때로는 따끔한 질책을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열린 마음으로 제가 부족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저희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은 총 7건입니다. 간단하게 사업별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첫 번째 지역경제 살리는 대표축제 개최입니다.

저희는 내년에 두 가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면축제는 기존에 했던 진행해 왔던 사업이고요. 구미시 상생 영수증 콘서트는 지역 소상공인들 영수증으로 유료 공연을 관람하는 사실은 지역상생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티켓으로 사실은 대체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고 이게 큰 뭐 국제적 경기라든지 큰 이슈가 있는 지자체에서 사실은 특허청에 등록이 되어 있는 영수증 콘서트라는 이름을 빌려서 진행을 하고 있어서 저희도 한번 해 보고자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다음입니다.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입니다.

저희는 내년에 지역예술인과 협업을 해서 구미시 만의 지금까지 좀 부족했지만 고유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그런 과정 중에 지역예술인들이 일단 아이디어라든지 디자인을 시안을 하면 관내의 소상공인이라든지 관내 기업에서 제조를 해서 민·관이 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그림으로 그려 가려고 합니다. 또한 저희가 지금 시정에 쓰고 있는 대표 캐릭터가 사실 토미가 있는데요. 그 토미가 사실 좀 개발한 지 조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트렌드에 좀 맞게 어떤 새로운 응용 디자인을 좀 개발을 해서 요즘 이제 젊은 친구들이 조금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굿즈도 개발을 하고 할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개발되는 디자인은 구미시에 적어도 소상공인이라든지 기업들한테는 저희가 무료개방사업을 해서 내년에 좀 관광 굿즈 부분을 활성화시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관광객 유치 활성화 전략입니다.

사실 저희가 부족하지만 나름은 했는데 결국은 부족한 부분을 좀 저희가 타깃을 정확하게 설정하는 게 좀 맞는 것 같아서 저희가 두 가지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이제 아무래도 이제 중국 관광객들이 구미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사실 제일 많다고 봅니다. 근데 개별 방문들이 사실 좀 많습니다. 근데 그 개별 방문에는 기본적으로 이제 지역출신의 이제 연예인들이 사실은 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가 새로운 예산을 당기는 게 아니라 기존 예산을 좀 활용을 해서 연계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국내 관광객 유치는 저희가 이제 구미 가족여행이라든지 박정희 대통령 테마여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서울이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타 지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미시만의 조금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입니다. 관광디지털마케팅 추진입니다.

지금 기존에 저희가 관광을 마케팅했을 때 방법은 보면 디지털이라기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오프라인 쪽으로 사실 좀 많이 했습니다. 관광책자를 만들고 지도를 만들고 하다 보니 요즘에는 그런 쪽에서 관광 정보를 얻는 것보다는 기존에 이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을 해서 구미에 가고 싶은 곳이라든지 또 구미의 맛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많이 탐색을 하고 실제로 이제 그게 현장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구미시의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도 이제 새로 만들고 그거를 조금 더 콘텐츠를 양산하는 부분들도 저희가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축제 통합·연계 저희가 이제 표현을 낭만 사계 in 구미라고 했습니다. 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컨트롤타워가 되긴 하지만 이제 시의 전체적인 관련 부서들이 있는 관계로 저희가 지금 한 2주 전에도 사실은 저희가 이제 TF회의를 좀 했습니다. 해서 내년에도, 저희가 올해 하반기 같은 경우는 한 33개 정도의 이제 관련 행사라든지 축제를 좀 연계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일단은 지금 뭐 전체 다를 사실은 임의적으로 연계하는 거는 힘들다 하더라도 그 연계하는 부분을 점차적으로 계속 확대를 해 가는 쪽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다음 장입니다. 축제·관광 콘텐츠 기획가 양성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축제나 관광 콘텐츠 기획에 이제 관심이 있는 관광산업 종사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주인데요. 이런 분들이 실제로 어떤 관광 굿즈라든지 이런 거를 만들 때 또 구매력 높은 상품을 사실 개발하는데 트렌드에 대한 분석이라든지 어떤 선진지를 간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부족하다고 저희들한테 좀 제안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이런 양성 과정을 통해서 한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다음입니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차별화 관광 콘텐츠 개발입니다.

이 부분은 이제 이야기가 있는 산업유산투어는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계속 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는 향토자원 관광 자원화인데요. 지금 이제 신공항 입지 인근에 있는 안 그래도 해평면이 지금 굉장히 조금 레트로한 분위기가 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경에 확보한 연구용역비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 콘텐츠를 어떻게 꾸릴 건지 그거를 지금 연구용역을 하고 있고요. 그 연구용역 결과를 저희가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 행안부 공모사업을 준비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참조)

낭만축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201페이지에 2024 구미시 상생 영수증 콘서트는 뭐 이거 계약이 된 겁니까, 아니면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계약이 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거를 또 하고 싶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절대 아니고요. 이 사업을 사실은 만약에 저희가 예산이 5억이 확보된다면, 확보가 된다면 사실은 10억의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나머지 5억이라는 예산은 이제 우리가 비영리법인이라고 공공문화연구소라고 사실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제 각 대기업, 중소기업, 뭐 소기업들의 이제 기금을 좀 받아가지고 관리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협업을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각 지자체별로 다니면서 이렇게 계획서 갖고 다니면서 유치 좀 해 달라고 이렇게 해서 이것도 티켓도 한 5만 원씩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입장료가. 근데 영수증을 갖고 오면 뭐 4만 원어치를 사면 만 원으로 할인해 주고 그러니까 이제 외부인들은 지역의 지인들한테 4만 원어치 영수증 좀, 그러니까 와서 사야 되는데 실제로는 사지 않고 뭐 이렇게 폐단도 있기도 하고 신문기사에 보니까 막 폐단이 벌써 막 나오네요. 근데 물론 뭐 이게 말로만 들으면 상생 영수증 해갖고 영수증 이용하면 좋다고 하지만 이게 실제로 어느 기획사에서 이걸 추진해서 한 10억짜리 해서 이렇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이게 좀 앞으로 계획 더 단계 잡을 때는 더 우리 시의회하고도 좀 상의를 해서 했으면,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무조건 막 무조건 진행하면 우리 지난번에 고아웃축제 봤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은 들러리가 되고 완전히 구미시는 빌려 줬는데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오는 거는 진짜 허탈감밖에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그런 식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좀 우려가 있기 때문에 좀 면밀하게 좀 더 계획이 나오면 무조건 합니다가 아니라 우리하고 예산 부분부터 해갖고 좀 같이 고민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우선 이상입니다.

아, 이거 앞에서 얘기했는데 208페이지에 있는 향토자원 관광 산업화 이거는 전에 한번 설명해 주셨는데 안 그래도 보니까 지금 앞에 문화예술과에서도 해평 청소년수련원을 리모델링해서 이렇게 바꾸려고 하는데 그거랑 그 앞에 있는 솔밭하고 여러 가지가 좀 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직 결정된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첫 단계부터 같이 고민해서 주민들하고도 같이 소통하면서 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서 이거는 좀 같이 꼭 좀 고민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지금 하고 있는 산업투어 반응이 어떻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반응 저희가 이제 1회 운영할 때 저희가 이제 두 가지 유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제 공연형이고요. 하나는 이제 기업을 투어하면서 그쪽 기업에서 생산하는 생산라인을 돌아보고 하는 두 가지로 하고 있는데 일단 결론적으로 사실 산업관광이라는 게 재미는 솔직히 없습니다. 관광이라는 게 이제 재미가 돼야 되는데

김춘남 위원 예, 산업투어에 이제 그 관광객들이 다 구미 사람이었습니까, 아니면 외부 사람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외부 사람이 반쯤 됩니다.

김춘남 위원 반응이 그래 괜찮았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저희는 일단은 저희가 하고 나서 후기를 봤는데요. 일단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이제 좀 구미에 대한 새로운 부분이니까 재미있다고 하시고 구미에서 참여하신 분들은 이제 저희가 농심, 벡셀, 영도벨벳, 삼성전자 이렇거든요. 조금 외부인보다는 조금 낮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저희들도 한번 가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래서 또 저희들이 또 아이디어도 있으면 좀 냈으면 좋겠고 제가 어제 아래 민간위탁 때문에 얘기할 때 식품위생과에 우리 푸드 페스티벌 얘기하면서 제가 라면축제하고 좀 엮었으면 어떨까, 같은 음식을 주제로 하는 지금 축제를 2주 안에 2개를 해야 하니까 식품위생과하고 우리 낭만축제과하고 서로 협업을 해가지고 어느 게 대표축제가 될 것인가를 보고 올해 저희들이 한번 보겠습니다. 뭐 라면축제하고 지금 바로 있으니까 보고 라면축제를 저희들 구미의 대표축제로 만들려면 우리 식품위생과하고 해서 그 기간을 조금 더 늘려서 푸드 페스티벌 그 안에 같이 넣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정말로 구미하면 떠오르는 대표축제 1개를 좀 만들어 주십사하고 제가 안을 좀 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곧 하잖아요? 28일 날 하고 뭐 라면축제니까 저희들도 한번 보겠습니다. 보고 라면축제에 고마 이 푸드 페스티벌을 같이 기간을 조금 연장해서 넣어서 정말로 대표축제를 좀 만들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숙제를 너무 많이 줘서 죄송합니다, 과장님. 꼭 그래 한번 해서 대표축제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하실?

정지원 위원 예,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라면축제 이제 한 달 정도 딱 남았네요. 남았고 잘 준비해 주시고 특히 교통이나 사실 지금, 누구나 지난번 업무보고해 주실 때도 그랬지만 지금 다 염려가 되고 주차 염려가 되니 사실 아무리 준비한다 하더라도 주차장, 또 교통 부분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없으니까 민원이 많이 나오겠지만 조금 더 완벽하게 좀 잘 준비해 주시고 화장실 문제나 이런 거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제 확정됐습니까? 뭐 상가 이용한다든가 이 우려적 부분은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저희가 일단 예산보다 일단 공간적인 문제가 있어서 최대한 공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임시화장실을 저희가 한 3개 정도를 합니다. 그리고 본 축제에 사실 원평동 도시재생 쪽에서 하는 사업을 축제를 좀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또 화장실이 하나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이제 조금 프랜차이즈 커피숍이라든지 내지는 이제 1층에 있는 뭐 롯데리아라든지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개방용 화장실로 저희가 이용하는 분들이 좀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리플릿에도 개방형 화장실이라고 이제 할 거고 그다음에 안내에도 저희가 엑스배너를 저희가 달 겁니다. 그래서 민간 쪽에 협조를 좀 받아서 그렇게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인근에 이제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오는데 그거와 마찰이 없을까요? 예상되는 뭐 어차피 지금은 아직 입주가 안 됐지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무래도 제일 걱정되는 거는 사실 이제 그쪽에 이제 주차를 했을 경우가 사실 제일 걱정이 되는데 이제 그 부분들은 공동주택과하고 좀 계속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개인적으로 좀 잘 되면 좋겠고 한데 이제 이런 불편한 부분은 늘 예상되어지는 부분이라서 여쭤보고자 한 거고 한 가지 이거는 다음에 예산할 때 얘기하려고 한 부분이었는데 뭐 마이크를 잡았으니, 사실 그 준비위원들도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신 것도 알고 있고 일반 시민들분, 전문가분들 집단으로 다 하고 있는데 늘 안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조금 있습니다. 그거는 제가 예전에 언급한 것처럼 특정 한두 분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 보니 딸려 가는 그런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은 이번 축제 한번 준비해 주시고 만약에 이게 조금 부작용이 있다거나 아니면 조금 여러 가지 제약사항이 있다 하면 그런 분들은 또 자문의 역할로 좀 해 주시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감사하겠고 아직 우리가 해 본 게 아니지 않습니까? 해 본 게 아니니 잘 이끌어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저기 어디죠, 낙동강체육공원에 지금 그런 자동차가 이동하는 그런 화장실인가요, 아니면 어떤 화장실인가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기본적으로 낙동강체육공원에 있는 화장실하고는, 이제 거기는 이제 하천 부지라서 바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아니고요. 일단은 3일 동안 고정할 수 있게끔 세팅을 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낭만축제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인프라과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안녕하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입니다.

관광인프라과는 209쪽부터 216쪽까지 신규사업 4건, 계속사업 4건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0쪽부터 211쪽 금오산 리프레시사업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 2022년부터 2028년까지 7년간 경관분수,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대혜폭포 출렁다리, 오토캠핑장, 집라인, 케이블카, 둘레길 조성 등 총 사업비 830억 규모의 7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금오산 권역을 관광 활성화시키는 사업입니다.

먼저 경관분수 조성사업은 도립공원 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추진 가능하므로 내년에 실시설계를 완료 후 ´25년 공사를 착공하여 ´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레이저 영상 및 분수쇼 등을 연출하는 음악분수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외지에서도 많은 탐방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설치사업입니다. 단절된 등산로를 출렁다리로 연결하여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경관조명 설치 등 형곡전망대 주변을 정비하여 지역을 명소화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 계획 변경용역입니다. 구미시 대표 관광지인 금오산도립공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오토캠핑장, 대혜폭포 출렁다리, 금오산 둘레길, 케이블카 정상 연결, 집라인 등 사업을 금오산도립공원 계획에 반영하여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2쪽 구미시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구축사업입니다.

우리 시의 관광안내표지는 정형화된 제작 설치 기준이 없어 관광지마다 제각각으로 설치되어 있어 외지 관광객들에게 원활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문체부의 관광안내책의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구미시 관광안내표지 설치 가이드라인을 수립 제작 설치하여 통일성 있는 관광안내 체계를 구축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213쪽부터 216쪽까지 계속사업은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관광인프라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과장님, 210페이지에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설치는 지난번에 이거 하지 말라고 했는 거 아닙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때 저희 추경 때 해가지고 저희들이 좀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저희들이

김원섭 위원 그때 부결났는 거를 왜 다시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이게 뭐냐 하면 그쪽에 지금 형곡전망대가 지금 조성돼 있는데 주변을 정비하면서 저희들이 좀 이래 경관 설치라든지 이런 거를 좀 해서 저희들이 하면 좀 명소가 되면 사람들 이용객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돼서 저희 과에서 올리게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러면 다시 올릴 것 같으면 위원님들하고 뭐 상의라도 한번 했습니까? 그때 부결됐는 거를 삭감했는 거를 다시 올린다는 거는 말없이 올린다는 거는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소진혁 위원 동의합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도비도 좀 확보하고 이래가지고

김원섭 위원 도비 확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도비 확보, 국비 확보가 중요한 게 아니고 확보가 됐으면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하든지, 확보도 신청을 했으니까 확보를 하는 거고 확보 되지도 않은 상황이고 지금은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도하고는 어느 정도 협의가 좀 돼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협의했는 것하고, 예산을 지금 받아온 게 없지 않습니까?

소진혁 위원 아니 위원님들 하고 협의하라 하는데

신용하 위원 그럼 도비로만 하십시오, 그러면. 시비는 없고 도하고 협의했다고 그래서 시의원하고는 협의 안 해도 됩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위원님, 이게 보면 이게 금오산 둘레길 안 있습니까? 둘레길도 지금 김천하고 칠곡하고 이래 해서 저희들이 금오산 둘레길도 조성하려고 하는데

김원섭 위원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원섭 위원 좋습니다. 이거 하면 좋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제가 했는 거는 삭감됐는 거를 다시 올라온다는 게 이게 지금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올라오면 다시 삭감을 해 드려야 됩니까? 말없이 올라오는데 다시 삭감을 해 드릴게요. 올리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관광인프라과 뭐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사실 문경시의회를 저희가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내용은 자치법규로 갔지만 문경시에서도 우리 구미에 궁금한 점 물어보기도 하고 구미시에서도 이제 문경시에 궁금한 점을 물어봤는데 문경에서는 구미를 굉장히 부러워하는 게 이제 공단이 참 많고 이렇다, 근데 또 우리 구미시에서는 문경이 또 관광지로서는 굉장히 잘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모 의원이 문경시의회 의원들에게 관광 인프라 우리 구미도 관광도시로 좀 발돋움하고 싶다, 조언을 이렇게 어떤 식으로 하면 좋겠냐고 물어봤더니 딱 하는 얘기가 왜 하려고 합니까, 이러더라고요. 왜 하려고 합니까, 그래서 그냥 산업 잘하시고 관광은 문경으로 오십시오 하는데 우스갯소리 했었는데 근데 문경시는 확실합니다. 거기는 관광지를 하나 만들려면 최초 아니면 최대로 하겠다, 그래야 사람 옵니다, 구미도 관광도시 되려면 전국에 아무 곳에도 없는 최초로 하든지 아니면 전국에서 최대 규모로 해야 된다, 그래서 거기도 문경에는 케이블카 있습니까, 물어봤는데 아직 케이블카는 없는데 거기는 케이블카를 만들고 전망대 만들 때 기준이 뭐냐 하면 중국보다 더 크게 하겠다, 아시아, 우리 중국 보면 엄청나지 않습니까? TV에도 많이 나오는데 그것보다 더 크게 만들 계획으로 장기적 계획으로, 지금 최초는 안 되거든요, 케이블카가. 어디, 다 있기 때문에. 하지만 최대로 만들겠다, 그래야 관광객이 오지, 어디에나 있는 지금 케이블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데도 많고요. 어디에나 있는 케이블카 만들어 봐야 그 지역 사람들 하면 관광객이 그 케이블카 때문에 오지는 않습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희는 그 얘기 듣고 진짜 관광을 그렇게 오랫동안 준비해 오고 했던 시였기 때문에 생각이 남다르구나, 우리처럼 이렇게 낮은 생각으로 관광을 준비해서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다, 돈만 쓰고 지금 830억 얘기하지만 오히려 진짜 최대로 한다면 더 큰돈이 들어가더라도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그렇지 않고 조금 조금 조금 해서 어디에나 있는, 꼭 구미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는 그런 케이블카 되고 출렁다리, 뭐 연결다리, 출렁다리, 집라인, 구미 안 옵니다. 관광이 물론 구미 사람들도 와서 쉬고 이런 공간이 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곳에서 관광객을 몰아오기 위해서는 이런 식의 고민으로는 결국 그냥 250개 넘는 지방자치단체 중에 하나 어디에나 있는 하나, 아무도 안 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좀 우리도 고민을 좀 그렇게 제대로 고민했으면, 우리 용역비도 굉장히 많이 사용해갖고 이렇게 했는데 이 정도로 해서는 우리가 만들어 봐야 나중에 그걸 어떻게 유지할까, 우리 또 시민 혈세를 들여서 어떻게 유지할까 그것 때문에 또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선은 다른 시의회에서 들은 거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려고 하면 안 있습니까? 전체 시비로만 하는 것은 아니고 민자사업이, 830억 중에 민자사업이 거의 한 500억 정도 안 있습니까? 민자를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민간자본을 많이 유치해서 그렇게 하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돈을 더 쓰라 안 합니까? 돈을 더 써갖고 더 크게 만들라고 하시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그 말씀은 알겠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렇습니다. 여건이 뭐냐 하면 바운더리가 최대로 이래 하면 좋긴 좋은데 그 경제성하고 또 여러 가지 또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그거 감안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또 지역구 의원으로서 지금 213페이지 구미 천생산 힐링단지 조성사업 어디까지 왔습니까? 1년간 지금 용역이 들어가 있는데 지금 10월 달입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소진혁 위원 지금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지금 벤치마킹도 하고 지금 다른 사례 이런 거 안 있습니까? 조사를 하고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지금 조금

소진혁 위원 아직도 구상 중입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이게

소진혁 위원 방금 옆에 신용하 위원님 말씀 들으셨죠? 최고 아니면 최대로 하라고. 뭐 구상하시면 올해 안에 2024년, 2024년까지입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소진혁 위원 구상하십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소진혁 위원 시간이 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시간 좀 걸립니다, 이게.

소진혁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중간중간에 한번 또 나오는 거 있으면 또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맞춰서 왔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맞춰서 오셨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래서 빨리 끝내놓고 왔습니다. 210페이지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작년에 형곡 등산로 관련된 거 예산 삭감됐죠? 그거 누가 하자 그럽니까? 이거 한번 물어봅시다. 동네 주민이 하자 그럽니까, 시장이 하자 그럽니까, 동네 어른이 하자 그러는 겁니까? 물어봅시다. 누가 하자 그래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김재우 위원 누가 하자 그래요? 이거 누가 하자 그랬어요? 누가 하자 그래, 빨리 이야기해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이게 뭐냐 하면 저희들이 금오산 둘레길 안 있습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누가 하자 그래요, 그래? 누가 하자 그래요? 과장님이 하자 그랬어요, 직원이 하자 그랬어요? 누가 하자 그랬어요? 시민이 하자 그랬으면 시민 누구요? 내 만나러 가려고 내가 지금요. 아니 과장님 누구 빨리 얘기해요. 지금 회의 끝내야 되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이게 금오산 리프레시사업으로

김재우 위원 그래 시민 누가 하자 그래요? 누가 하자 그랬어요? 과장님이 하자 그랬어요, 직원이 하자 그랬어요, 시민이 하자 그랬어요, 시장이 하자 그랬어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금오산을 활성화

김재우 위원 누가 하자 그랬냐고요. 그거 묻잖아요. 금오산 활성화가 아니고 누가 하자 그랬냐고, 이 계획이 누가 하자 그랬냐고요? 아니 얘기해 보세요. 내가 그분 만나러 가려고 지금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제가 알기로는 뭐냐 하면 형곡 옛날에 금호어울림 아파트 안 있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쪽으로 해서 이제 이용객이 좀 더러 많은 걸로 그래 알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누가 하자 그랬냐고 묻잖아요? 누가 지금 박교상 위원님하고 저하고 지금 만나러 갈 거예요. 누가 하자 그랬는지.

박교상 위원 나는 안 가요.

김재우 위원 안 가도 내가 만나러 갈 거예요. 누가 하자 그랬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위원님, 그거는 아까 우리 담당 과장이 설명한 대로 주민 이용이나 이런

김재우 위원 그래 누가 하자 그랬냐고요? 주민이 이용을 해서 우리가 해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그래서 아까

김재우 위원 그 돈 쓸 것 같으면 여기 분수광장 더 크게 만들어요, 분수요. 주민이 이용하는 거 그거 주민이 이용하는 사항이 아니에요, 그거는. 형곡전망대 잘 만들어 놓고 주민들 잘 쓰고 있는데 주민이 이용하는 사항 만들면 전망만 버려요, 조경만. 내가 그 동네에 있잖아요, 눈앞에요? 주민 누구냐고, 누가 하자 그랬냐고, 내가 찾아가려고 묻는 거예요. 지금 이 자리에서 오픈하세요. 내가 누구인지 만나서 설득할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위원님, 그 부분에 안 있습니까? 그 위에 출렁다리

김재우 위원 그래 누가 하자 그랬냐고요? 내 만나러 간다고 이야기하니까요, 자꾸 그러네요.

김정도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위원님

김정도 위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 좀 요청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요. 조금 이따 합시다. 내 물어보고 답 좀 듣고 합시다, 김정도 위원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위원님 누가가 아니고 부서에서 아까 전체적인 이제 금오산 리프레시사업하고 주민들 이용하고 관광 쪽에서 보고 그렇게 판단해서 부서에서 추진하는 이런 사업입니다. 예, 그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과장님, 아직 예산까지 시간이 있으니 그 지역구 의원들한테 설명 좀 하고 그때 서로 합의 하에 하도록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지금 위원장님, 왜냐하면요, 지금 이거 주민들이 그런 요구를 많이 하거나 필요하거나 이런 사업 같으면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김재우 위원 지역구 예산인데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래서

김재우 위원 기가 찰 노릇 아닙니까, 사실요? 지역구 의원님들 사실 얘기 다 들었지 않습니까? 누구 한 사람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밀어붙이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생각했을 때는요.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지금 찾고 싶어갖고 지금 묻는 거예요. 대답도 못하지 않습니까? 누가 한 사람이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또 공개적으로 못할 수가 있으니 그럼 위원님 찾아가서

김재우 위원 개인적으로 이야기해 주실랍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래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거기 해 놔 놓으면

김재우 위원 개인적으로 얘기해 주실랍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그거는 제가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만나서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렇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말씀을 드려주세요.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더 질의하실

김근한 위원 저 하나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 저 하나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있습니까?

김근한 위원 제가 궁금해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215페이지 백현관광단지 조성사업 관련해서 저는 뭐 과장님하고 소통이 없는 것 같아서 이거 민자로 하는데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지금 현재 민간에서 안 있습니까? 여기 관광단지로 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현재 단계가 지금 뭐냐 하면 사전 전략 환경영향이 중요, 환경부 거기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들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도에다가 안 있습니까? 관광단지 지정을 신청을 해 놨습니다. 그게 이제 신청하면 이게 다시 이제 중앙부처하고 문체부하고도 협의하고 해야 되거든요. 하게 되면 내년 상반기쯤에 관광단지가 지정이 되면 원래는 올해 12월까지 하려고 했는데 좀 보완하고 이러다 보니까 내년 상반기 되면 지정이 되면 그때부터 이제 실시설계 들어가고 안 있습니까? 준비해가지고 진행이 되거든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골프장이 18홀 들어가고 콘도도 들어가고 치유수목원 여러 가지 안 있습니까? 관광단지로 1,800억 규모로 하게 되면 군위 공항하고 이제 우리 전체적으로 구미시의 새로운 관광단지가 될 것으로 그래 생각됩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요?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 한 번씩 소통합시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저희들이 뭐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거 잠시, 우리 전에 계속 얘기했듯이 이거 골프장만 짓고 끝나면 안 됩니다. 이게 그래서 골프장은 금방하기 때문에 다른 시설 리조트 들어가는 게, 그 주요시설에 가족호텔하고 콘도입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거 먼저 짓고 준공 거의 될 때 골프장, 이거 분명히 지금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골프장 먼저 지어 놓으면 거기에 결국 남는 거는 뭐냐 하면 농약밖에 없습니다. 지금 골프장에 지금 농약 엄청나게 치는데 거기 산 다 깎아서 골프장 만들어 놓고 끝.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지금 우리 구미시에 있는 골프장에 뭐 콘도 있거나 가족호텔이 있는 곳이 있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결국에는 골프장 만들기 위해서 1단계사업에 골프장 하고 2단계 하겠습니다 해 놓고 몇십 년 후에 언제 될지 모르게 이렇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이거 뭐 주민들하고 우리 약속했잖아요,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 부분은 꼭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저희들이 뭐냐 하면 골프장만 하고 이제 이 사람이 다른 사업을 안 할까 싶어서 1단계, 2단계, 3단계 나눠지는데 1단계 사업에 뭐냐 하면 다른 거 안 있습니까? 뭐 콘도라든가 나머지 안 있습니까? 이런 걸 같이 동시에 하도록 계획을 저희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인프라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입니다.

2024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주요사업 위주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핵심목표는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과 대규모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그럼 먼저 218쪽 육상 전지훈련장 에어돔 조성입니다.

에어돔은 기후변화 등 날씨에 구애 받지 않는 육상 훈련장 조성을 목표로 구미시 보조경기장 일원에 육상트랙 및 축구장 1면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150억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중이며 용역 결과에 따라 2024년도에 공모 신청을 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9쪽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입니다.

실내외 시설을 모두 갖춘 사계절 이용 가능한 스포츠 클라이밍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동락공원 제2주차장 일원에 사업비 40억 원, 연면적 450평방미터 규모로 실외벽, 실내벽,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며 ´24년도 설계 공모를 거쳐 ´25년도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구평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계속사업입니다.

구평동 산53번지 일원에 사업비 52억 원을 투입하여 실내 배드민턴장 6면, 실외 테니스장 2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건축 협의를 거쳐 ´23년 10월에 착공하여 ´24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220쪽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24년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경북 시군에서 약 1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3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육경기 외에도 시민들이 즐길 다양한 문화가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달라진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가 12년 만에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체육회, 관계기관 및 가맹경기단체와 협업하여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반드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23쪽 국제·전국단위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입니다.

구미 오픈테니스대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등 총 20여 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25,000여 명 이상의 대규모 참가 선수단이 구미시 일원을 방문하는 만큼 숙박업, 요식업 등 사전 점검을 통해 대회기간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대규모 스포츠대회의 유치 및 개최를 통해 숙박업, 요식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구미시 홍보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대회유치에,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준비입니다.

대회는 ´25년 5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5일간 아시아 45개국 45개 종목에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조직위 지원 조례 제정, 11월 예정인 조직위 창립총회, TF팀 운영 등 시기적절한 조직 운영으로 체계적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시비 부담을 줄이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4쪽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입니다.

대회 기간은 2024년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구미 시민운동장 등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만 18세 이하 고등학생 988여 명이 11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종목별 경기장을 확정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차질 없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5쪽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26쪽 시청 운동선수단 역량 강화 및 효율적인 운영 관리입니다.

우리 시는 현재 육상, 검도, 씨름, 볼링 4개 종목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구미에서 개최하는 만큼 스포츠도시 구미시 위상에 걸맞게 구미시청 운동선수단도 국내 최정상급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을 증액해서 우수선수 영입과 훈련환경 개선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구미시 도시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27쪽에서 229쪽 시민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로 생활체육 활성화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219페이지에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 동락공원에 우리 구미에 스포츠 클라이밍 뭐 하시는 분들이 좀 많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최근에 스포츠 클라이밍이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나고 있는 그런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우리 스포츠 클라이밍 원래 하는 곳이 있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해평 송곡리에 현재 2011년도에 조성된 산림과에서 조성된 외벽타기, 실내는 없고 외벽으로 조성된 거는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산악레포츠 근데 거기도 가 보면 어쩌다 한 번씩 이렇게 뭐 와서 이렇게 하는데 이제 거기 갈 일이 없겠습니다, 이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거기도 사실은

신용하 위원 사실 그것 때문에 그래도 좀 사람들이 가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소규모기 때문에 연습장으로 활용 기능합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이게 벌써 2011년도에 했으니까 20년 되다 보니까 현재 기준, 아니 20년까지는 안 됐는데 현재 기준에 하나도 안 맞는다 그러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왜냐하면 요즘에 이제 국제대회라든가 다른 데 나가면 여기는 옛날 거기 때문에 여기서 연습해서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나마 우리 산악레포츠 돈 써서, 이게 산림과에서 했다고요, 그거를 조성을? 그래서 대회도 2012년도, 2013년도부터 계속 산악 스포츠 클라이밍대회를 유치했고 진행되다가 지금은 아예 안 되는 게 시설이 이제 노후화되고 현재 기준에 좀 안 맞다 보니까 안 하는데 완전히 뭐 거기는 그럼 문 닫아야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초보자들이 외벽타기는 지금도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걸 아무나 막 할 수는 없잖아요? 장비 다 갖추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근데 제가 거기 몇 번 갔는데도 대회 우리 대표 선발 때만 조금 사용하고 사실 아무 거의 사용 안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도 협회장기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때만. 예, 그래서 이게 물론 이제 이게 또 스포츠 클라이밍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제 워낙 수요가 많아서 하나 더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저도 뭐 인정합니다. 또 도시지역에 또 있으면 되는데 그럼 이미 만들어 놓고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만들어 놨는데 그럼 거기는 좀 오래돼갖고 그냥 팽개쳐놓고 또 새로운 거 만들고 계속 그럼 그런 식으로 그럼 진행이 된다면 그러면 앞으로 오래된 것들은 다 아무 그럼 관리도 그러면 우리 체육시설관리과에서 하나요, 그럼 거기를? 아니면 계속 산림과에서 계속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산림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것도 좀 말이 안 되죠. 거기 등반 스포츠 클라이밍 하는 건데 그거를 산림과에서 그거를 관리하고 있다, 이거는 또 말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뭐 이거는 체육시설관리과랑 얘기는 해 봐야 되겠지만요. 그래서 우선은 우리가 이게 많이 진짜 꼭 필요한지 지금 이게 40억 들여서 지금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아무튼 우리 해평에 냉산에 있는 거는 진짜 아무 이제 쓸모가 없는 이제 그나마 그것도 안 쓰면 아무도 가는 사람도 없이 흉가가 될 것 같습니다, 거기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해평에는 그 당시 조성할 때 패러글라이딩 이착륙장도 있고 서바이벌장, 또 산악자전거 코스도 같이 있습니다, 현재도.

신용하 위원 활용하나요? 확인해 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협회장기도 작년도에도 하고 올해도 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이제 더 이상 못한다고 아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제 그거 거기서 하는 거랑은 현재 국제대회라든가 공식대회를 하기에는 유치하기에는 어려운 이제 지경이 됐습니다, 거기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아무튼 이거 뭐 나중에다시 한번 우리 예산 나오고 할 때 다시 고민을 하겠지만 참 이게 얼마큼 이게 수요 있는지 나중에 이거 조성하신다면 수요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인 계획을 좀 세우셔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방금 기쁜 소식이 하나 연락 왔습니다. 선산고등학교 핸드볼부가 104회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 초중고 전체 다 핸드볼을 다 하고 있는데 선산에, 우리 시는 과연 그들을 위해서 뭘 해 줬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선산체육관에 핸드볼경기장도 있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도 학생들이 열심히 해서 금메달을 따면서 구미시를 알리듯이 구미시도 학생체육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저는 충분히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 부족한 부분들은 잘 챙겨서 우리 학생들 위한 학생체육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많이 좀 도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님 뭐 방금 말씀하셨듯이 선산지역은 이제 핸드볼로 이렇게 뿌리를 내려서 우리 구미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22페이지에 보면 우리 학생선수 선발 및 자문, 뭐 관내 고등학교 방문 교기팀, 최근에 이제 인구가 뭐 편중되게 한쪽으로 좀 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구미에는 그래도 학원스포츠가 용이하다, 도내에서도 제일 많은 초중고등학교 102개가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지금 현재는 양포, 산동에 이제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고 상당히 젊은 초중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에 특히 초등학교, 1사 1교기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도민체전 나가는 지금 경산 쪽에 포항하고 우리 각축전을 벌이는데 경산도 만만치 않아요, 그죠? 그게 토대가 되는 거는 본 위원은 학원스포츠가 받쳐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그때 급조해서 우수선수들 뭐 이렇게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사 오는 경우는 뭐 크게 그거 한 거는 아닙니다만 우리도 토대 밭이 있는데 잘 일구어서 키워줘야 되는 정책도 필요한데 지금 양포, 산동 쪽에 교기, 1사 1교기 현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양포, 산동 쪽에 현재 씨름단도 좀, 씨름팀도 교기로 하려고 지금 체육회 씨름협회하고 학교하고 협의 중에 있고 여러 종목에 교기를 더 추가할 수 있도록 저희들 교육청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우리가 생활체육지도자들하고도 이렇게 여기에 보면 연결성이 좀 부족한 게 있어요. 뭐 예를 들어 농구를 예로 따지면 우리가 초등학교 때 학원스포츠를 배워서 그걸 전문 우리 선수들이 이제 중학교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인근 상주로 빠진다든지 뭐 체육 전문인력이 연결성이 없으니까 타 시로 체육 우리 애들이 유출되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그런 거는 우리가 한시적인 계획이 아니고 거시적으로 봤을 때 우리 1사 1교기를 추진해가지고 구미가 우리가 아이들이 또 신체가 건강해야 됩니다, 그죠? 그리고 또 전문 스포츠로 또, 인으로 클 수 있는 토대를 좀 분명히 만들어서 이렇게 종합우승 방안 이래가지고 제가 볼 때는 한시적인 거 말고 인프라가 깔려 있으면 든든합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 관련해서 각별히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224페이지에 우리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최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구미가 지금 해외 자매도시가 어디어디 있습니까? 몇 군데가 있습니까? 구미시하고 우리 해외 자매결연도시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해외 자매도시

김근한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뭐 오츠시도 있고 중국도 있고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네덜란드도 있고 등등 있는데 우리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오츠시 같은 경우는 도레이 본사가 있고 배구로 따지면 남녀 프로팀이 있고 거기 중고등학교팀도 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 자매결연도시하고의 스포츠교류가 좀 최근 들어서 실적이나 이런 게 거의 없는 거 같아요. 뭐 실적이 제가 모르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실적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 도레이첨단소재에서 오츠시 주부배구단을 초청해서 배구대회를 개최, 뭐 친선경기지만 개최한 바도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아까도 말했듯이 학원스포츠 관련해서 선수들 우리가 국내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 자매결연도시를 통해서 종목이 맞는 게 있습니다, 그죠? 자매결연도시. 그것도 종목마다 이제 순차적으로 좀 국제 친선교류 게임을 좀 추진 한번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낙관 위원 냉산에 있는 클라이밍장을 동락공원으로 옮기려 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뭐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있는 냉산에 있는 클라이밍은 형식이 우리가 대회를 할 수 있는 형식은 구형이라서 대회를 할 수 없는, 지역대회는 가능하나 큰 행사를 할 수 있는 구장으로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김낙관 위원 자, 제가 사실 클라이밍을 좀 했습니다. 냉산에 있는 거는 이십몇 년에 조성했을 때는 옛날에는 리드밖에 안 했어요. 근데 지금은 추세가 볼더링하고 스피드입니다. 근데 볼더링하고 스피드를 할 수가 없어요, 거기는. 그리고 지금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수리를 하려면 수리비가 십몇 억 들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10억 이상 드는 걸로

김낙관 위원 그래서 옮기고 그쪽은 연습장으로 쓰려고 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낙관 위원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연히 연습장으로 사용하는 거는, 폐기하는 거는 아닙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더 이상 지금은 처음에는 리드밖에 안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추세가 리드보다는 볼더링하고 스피드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옮겨서 더 넓은 데로 옮겨서 국제대회까지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 참에 고마 말 나왔는 김에 우리가 지금 실업팀이 지금 테니스가 없어졌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이번에 클라이밍을 실업팀에 하나 만드는 것도,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거는. 이거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시설관리과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입니다.

2024년 주요업무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체육시설관리과는 시민들의 건강한 체력 증진을 위하여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활력이 넘치는 스포츠도시가 되도록 체육시설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4년 주요업무는 크게 5건으로 구분됩니다.

페이지 231쪽에서 238쪽입니다.

첫 번째로 체육시설 활성화 추진입니다.

기업체, 학교 등 찾아가는 체육시설 행사를 유치하여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온라인 체육시설 시스템 구축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의 편의증진을 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로 체육시설관리과에서 관리하는 492개의 공공체육시설에 설치된 각종 운동기구 정비 및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내진보강 및 개보수, 박정희체육관 냉난방기 개보수,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육상트랙 교체사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내년도 도민체전, ´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각종 경기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파크골프장 이용편의 개선으로 구장 내 잔디보식, 수목식재, 그늘막 설치 등을 통해 급증하는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CCTV, 안내방송 시설 등을 설치하며 안전하고, 예방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네 번째 수상레저문화 저변확대를 통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의 운영·관리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수상레포츠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용자 중심의 수변체육시설 운영·관리입니다. 현재 수변체육시설 이용 증가에 맞춰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를 통한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으로 이용객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시설관리과 2024년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와 토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233페이지 저희 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 3억 2,000 사업비, 예상 사업비 잡아 놨는데 혹시 신청이나 이런 거 다 수요조사는 다 해 보셨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저희 읍면동에 도시공원 내에 체육시설 정비 유지보수입니다. 읍면동에 326개소 341면과 이렇게 도시공원 98개소 109면으로 조성돼 있는데

정지원 위원 현황 말고 혹시 내년에 예비로 이제 예상되어지는 수요조사나 이런 거는 진행되었나요, 아니면 진행할 예정인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곧 예산 잡아갖고 해야 되는데 3억 2,000은 그럼, 그럼 이게 3억 2,000이 좀 부족하지 않나요, 혹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유지보수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

정지원 위원 저희 같은 경우에도 하면 뭐 기본적으로 거의 도비 그때 예전에는 붙였지만 7,000, 8,000 이래 들던데 3억 2,000이면 적은 금액인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추경에 또 요청을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추경은 급한 거 위주기 때문에 이게 붙을지 모르겠는데요. 왜냐하면 사실 저희 지역구뿐만 아니라 이게 체육시설 관련한 게 도심뿐만 아니라 읍면동에 많은데 이제 노후화된 데 예를 들면 10년 이상 되어서 노후되거나 우레탄 같은 게, 특히 풋살장을 갖추고 있는 도심 같은 경우에는 풋살 잔디가 다 눕고 그 작은 알맹이들이 다 없어지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부상이나 이런 게 굉장히 잦거든요. 넘어지고 미끌리고 그리고 이제 라이트도 고장 나거나 없는 데도 있고 펜스 철조망 같은 것도 있는데 저희는 이제 팀장님이랑 저때 지난번에 얘기해서 이 부분은 좀 잘 수리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지역이나 이런 부분도 많을 거예요. 근데 이게 다 수요조사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저희도 아직 못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걸 여쭤보고자 하는 겁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수요조사는 또 월별로 또 하고 있고 이렇게 평소에 또 전체 이렇게 예산을, 지금 적으면 더 추가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월별로

정지원 위원 예산은 거의 기본적으로 지금 거의 다 끝난 거 같은데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렇게 일단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정지원 위원 팀장님 맞나요, 혹시?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본예산 전에 수요조사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했습니까? 저는 저희 동에 했는지 몰랐는데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읍면동에 다 공문 뿌려가지고 수요조사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다행이네요. 그러면 근데 3억 2,000 좀 적지 않습니까, 한번 해 보시니까?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풀예산이 조금 따로 있어가지고

정지원 위원 또 다른 거 있어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이게 좀 전체 개수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게 좀 많더라고요. 근데 이게 다 유지보수가 되나 싶어서 이제 일단은 제가 궁금해서 3억 2,000 정도밖에 안 잡혀 있길래 이거 말고도 또 다른 또 조금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다는 말이네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두 가지 여쭤볼게요.

233페이지 우리 읍면동 도시공원에 체육시설 관련해서 이때까지 주관 부서가 어디 시설과였나요? 공원녹지과 아니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공원녹지과에 있던 시설물들이 저희 과로 이렇게 관리하는 걸로

김근한 위원 언제부터 그래 됐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제가 오고부터 있더라고요.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김근한 위원 부임하고 난 뒤에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하지는 안 했습니다. 앞에서부터 이렇게 추진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시설과에 이렇게 예산이 올라왔길래 한번 여쭤봤습니다.

지금 그전부터 그럼 계속 도시공원 내에 체육시설은 시설과에서 관리를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 앞에는 공원녹지과에서 했는 것 같은데 시설관리과 생기면서 올해

김근한 위원 이게 언제 넘어갔습니까? 아시는 분 팀장님?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21년 7월에 부서 생기면서 공원녹지과에 있는 체육시설만 넘어왔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시설만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35페이지 시민운동장 우리 육상트랙 교체 관련해서 혹시 체육진흥과하고 뭐 소통한 거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지금 현재 시민운동장 트랙에 주로 기포현상과 들뜸현상이 심각하여서 내년도에 이제 도민체전도 있고 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두 가지 여쭤볼게요.

어차피 지금 관련해서 하자보수 손배 관련해서 진행과정하고 그거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하자보수는 올해 5월 달

김근한 위원 손배 관련해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5월 달에 하자보수금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이렇게 신청을 했습니다. 3년 전에 전국체전추진단에서 어떤 트랙을 설치를 했는데 이렇게 감사원에서 감사 결과 이제 유상보수로 돈을 주고 보수했는 부분을 이렇게 불합리하다 이렇게 해서 저희 부서에서 또 이렇게 뭐 어느 부분이 잘못됐는지 아스콘이냐 트랙이냐 이제 이런 부분에 이렇게 감정하는 용역비용 다 합쳐서 이렇게 1억 3,000 정도 됩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진흥과장님한테 말씀드렸듯이 이게 작업할 때 이원화 작업을 해서 책임 소재 공방이 애매한 게 있죠? 그럼 25억, 30억 들여서 이제 전국체전이 ´21년도 우리 전국체전할 때 그걸 했는데 손배 금액에 대한 거는 25억, 30억을 들여서 했는데 1억 3,000인가 뭐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때는 보니까 이제 트랙만 시트지로 해서 18억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주경기장 거기고 보조경기장 거기입니다.

김근한 위원 손배가 왜 1억 3,000 됐는지 그거 상세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트랙 교체 관련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할 겁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트랙은

김근한 위원 기존 방식과 지금 바뀐 방식, 기존 방식대로 할 거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아닙니다. 이 트랙은 전에 하자보수 있고 해서 다른 우레탄방식으로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메이커는 어떻게 정할 겁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메이커는 전국에 이제 공인 받은 업체 예, 그렇게 해서 지금 회계과에서 이렇게 입찰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중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우리 국장님한테 부탁드렸듯이 시에서 메이커를 정하세요, 단가 경쟁 부치지 말고. 우리가 우수사례 있지 않습니까?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공인된 여러, 공인된 여러 메이커가 있을 겁니다. 거기서 단가 경쟁 가는 것보다는 지금 한번 우리가 큰 시행착오를 겪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혈세를 두 번 다시 이렇게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육상트랙은 가까운 문경에도 국군체육부대 깔아 놓은 게 아주 좋습니다. 그거 한번 보시고 한번 가 보세요. 가 보시고 태릉선수촌이든 어디든 우리가 실제로 공인 기준에 하면 여러 메이커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예 시에서 이번에는 시설관리과에서 주도를 하셔가지고 메이커를 좀 정해서 그렇게 가는 것도, 가도록 저는 권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금 공사기간이 급해서 이제 회계과에서 저희 부서에서 이제 발주해갖고 입찰을 이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전국에 잘했는 공인이 있는, 공인 인증을 받은 업체 생산제품을 그런 업체로 이렇게 선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것도 진행과정을 좀 자료 좀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정리를 한번 하도록 할게요.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 체육시설 어떤 걸 체육시설이라 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도시공원 내 족구장도 있고 풋살장, 뭐 운동기구, 바닥까지 다

김낙관 위원 확실해요? 여기서 정리를 정확하게 해 줘야 돼, 과장님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 그게 아니에요.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도시공원 운동기구는 안 넘어 왔습니다.

김낙관 위원 운동기구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아, 운동기구는, 예, 예. 죄송합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물어보는 게 뭔가 하면 운동기구를 물어보는데 과에서는 다 한다 하고 내가 방금 밖에 나가서 공원녹지과 확인을 했어요. 그러니 운동기구는 아니다, 이 말이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뭐, 예를 들어 테니스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이런 거는 체육시설에서 하고 운동기구는 아직까지 공원녹지과에서 합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 내용은 뭡니까? 야외운동기구 정비는? 그거는 빠졌다는 겁니까?

정지원 위원 233쪽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233에 2-2 야외운동기구 정비 및 유지보수 그리고 2억 1,000만 원 이거는 그럼 다른 겁니까? 아까 말씀하신 게 아니고?

김낙관 위원 이거는 공원이 아니겠지.

김근한 위원 설명하십시오.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이거는 야외운동기구인데 읍면동 체육시설에 있는 야외운동기구 신규 설치하고 보수하고 이런 비용입니다.

김낙관 위원 제가 이걸 왜 지적을 했는가 하면 한 일주일 전에 우리 남통공원에 운동기구를 새로 교체를 했어요. 그걸 공원녹지과에 시켜서 했다, 이 말이라.

○체육시설운영팀장 김래연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내가 다시 확인 차 물어보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잘하셨습니다. 오케이.

정지원 위원 맞아요. 이게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았어요. 나도 몰랐어.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이상입니까,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파크골프장 우예 돼 갑니까? 미인가 파크골프장.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파크골프장 우리 207개 중에 선산하고 해평, 도개가 지금 보전관리지역이다 보니까 국토법으로 이렇게 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만일을 대비해서 소규모 영향평가 이걸 진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또 연구를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고아도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양진오 위원 그럼 언제쯤으로 예상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금 이게 환경영향평가가 11월 말까지 하려고 예상하고 있는데 뭐 중간에 장지뱀 같은 거 현지마다 어떤 환경에 이렇게 필요한 부분이 나와서 다시 정밀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게 끝나고 그 이후에 다시 한번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환경영향평가가 끝나도 인가가 난다는 얘기 아니잖아, 지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전국적으로 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일에 대비해서 이제 그거는 거쳐야 되는 절차니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양진오 위원 과장님, 국장님, 답 좀 해 줘야 되겠습니다. 과장님이 답이 지금 명확하게 안 나오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사실 지금 고아, 해평, 도개는 하천구역이 여기에 이제 잘 아시다시피 보전구역 친수구역 뭐 여러 가지 구역이 있습니다. 여기 구역을 확정하는 게 사실 이쪽 부서에서는 운영하는 거고 사실 그래서 과장님 답변하는 게 약간 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만 실제 하천과에서 이제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도 지금 보니까 실제 그런 어떻게 보면 도시계획으로 이렇게 뭐 자연녹지 이렇게 보실 수가 있는데 이게 현행법상에 지금 아까 전략영향평가 이래 하는데 아주 쉽지 않은, 지금 쉽지 않은 아주 어렵습니다. 현행법상에서는 지금 풀 수 없는 이런 문제다 보니까 관련 지자체 집단적으로 이렇게 정부에 건의하고 있는 이런 상태입니다.

양진오 위원 그 업무에 한해서는 지자체에 위탁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지자체 위탁한다는 말은 시장이 결단 내리면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안 그래도 지금 뭐 기회발전특구나 여러 가지 규제완화 차원에서 아까 방금 말씀드린 대로 그런 낙동강이나 유역 이런 데 이제 파크골프장이 지금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 계속 이런 권한을 환경청에 주지 말고 지자체, 예를 들어 광역지자체에 이제 권한을 위임해 줘, 이렇게 지금 건의를 하고 총리실 하고 있는데 지금 기류가 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우얍니까? 네 군데는 마냥 기다려야 되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네 군데만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라서 우리가 계속 지금 현행법을 풀려고 하니까 쉽지 않으니까 계속 건의하고 지금 그렇게 방문하는 이런 지금 중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사실 큰돈 들여서 그래 만들어 놔 놓고 사용 안 하면 주민들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렇잖아요? 앞에 떡 놔두고 먹지 말라 하는 것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지금 어정쩡하게 이래 대응할 게 아니라 참말로 시장이 나서서 빨리 어떻게 대응을 해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셔야 됩니다. 국장님이 직접 건의하셔가지고 정말 시장님이 나서서 빨리 좀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일단 233쪽 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에 대해 좀 여쭤볼 텐데 지금 물론 이제 우리 이제 바뀐 구미도시공사에서도 하고 있지만 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정말 많습니다. 그죠? 축구장이나 이런 거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그리고 예약도 매우 힘들다고도 얘기 많이 들었는데 혹시 우리 저기 우리 4단지에 완충저류시설 내에 있는 축구장이나 족구장 혹시 알고 계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예, 그거 혹시 어디서 관리하고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지금은 환경관리과에 관련해서 제가 연락을 한번 들은 적이, 직원한테 그렇게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한번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거는 어디서 관리해야 되나요? 환경관리과에서 계속 관리해야 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냥 거기도 축구장이고 체육시설인데 이렇게 저희 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렇게 한쪽에서 관리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4단지 하수처리장 내 완충저류시설 내에 축구장, 족구장 있습니다. 이거 맨날 문 잠겨 있거든요. 정말 잘해 놨어요. 근데 화장실도 다 있고요. 그래서 제가 1년 동안 사용내역 보내 달라 해 보니까 딱 1건 체육도 아니고 지역구 아마 의원님께서 의용소방대 행사 관계로 딱 한 번 빌린 적 말고는 2022년 5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1년 넘게. 이 체육시설 정말 잘해 놓고 화장실도 잘해 놓고 이거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하라고 놔 두면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할 수 있을까요, 이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러니까 조만간에 한번 만나기로 이렇게 얘기가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전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이 있다고 하면 이번에 전 부서로 공문 보내셔가지고 내년도에는 체육시설관리과에서 모두 다 관리하고 만약에 관리가 어려우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으로 구미도시공사에 이제 뭐 넘기든지 체육시설 관련은, 그렇게 좀 해서 시민들이 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라 해가지고 이제 뭐 3억 2,000 아까 동료 위원님 많이 얘기하셨는데 이거 혹시 신규로 체육시설을 만든 곳은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신규조성은 이제 체육진흥과에서 이렇게 주로 하고 저희 과에서 이제 보수 위주로 하다 보니까 작은 거는 또 우리 과에서 하기도 합니다. 예, 신규로 할 수 있는 걸 체육진흥과하고 한번 상의해서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이 시설 관리함에 있어서 좀 체육진흥과에 어떤 어떤 곳에는 체육시설 좀 더 많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 좀 뭐 요청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정도 위원 지금 이래 권역별로 잘 균형이 맞춰져 있습니까, 체육시설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뭐 권역별로 그 위치가, 위치에 따라서 또 이렇게 뭐 토지에 따라서 틀리는데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우리,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 구미시에 몇 개 읍면동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25개.

김정도 위원 맞습니다. 구미시 이제 시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분야별 정보 체육시설 들어가서 생활체육시설 현황 들어가 보면요, 24개 읍면동밖에 없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신평이

김정도 위원 지산이 없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산이 없습니까?

김정도 위원 이거 제가 작년 263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분명히 지적했던 내용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거 만들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계속 이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 지산동 주민들은 2,000명 되는 주민들은 체육시설 보려고 들어가면 구미시에서는 지산동 구미시로 안 보는 겁니까? 어떻게 봅니까, 이거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거 바로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물론 전임 과장님 계실 때 얘기를 드리고 바로 바뀌셔가지고 뭐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담당 주무관도 계시고 팀장님도 계시는데 이거 들어가서 지산동 없는 거 너무 진짜 안타까운 얘기인 거 같아요. 동네 적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여기에 하나하나 눌러보면 체육시설 다 볼 수 있거든요. 제가 보니까 다른 지역 얘기해서 좀 죄송합니다. 이해 좀 해 주십시오. 선주원남에 22개소 있고요. 인동에 18개소, 그다음에 고아도 14개소, 임오 10개소, 등등, 무을도 6개소, 도개도 6개소, 옥성도 8개소 있는데요. 신평2동 1개소, 신평1동 1개소, 비산 3개소, 광평 2개소, 공단 2개소, 공단 2개소 그마저도 강변야구장 붙이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하다못해 지산은 또 없고요. 제가 6개 동 지역구 중에서 한 동네는 아예 없고 나머지 5군데 다 합쳐 보니까 9개소 있는데 옥성이랑 똑같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위원님 지역구에 다시 한번 살펴보고 이렇게

김정도 위원 꼭 제 지역구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 주민들도 똑같이 구미시민이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좀 균형 있게 이 문화 향유권, 또 체육시설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신규도 좀 확충해서 해 줄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지금 업무계획에는 없더라도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식품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식품위생과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안녕하십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입니다.

식품위생과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2건을 포함해서 총 7건입니다.

예, 신규사업,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0쪽 성공체전, 손님맞이 위생업소 UP Grade입니다.

앞으로 구미에서 개최될 아시아육상경기 등 대규모 체육행사를 대비하고 선수단 및 외부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화장실 등 노후시설의 개선 유도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환경개선을 하고자 하는 업소에 지원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1-1번에 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숙박업소 50개소에 대하여 2년에 걸쳐 객실 도배와 화장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일반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일반음식점 200개소에 대하여 2년에 걸쳐 화장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41쪽에 일반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보급사업은 일반음식점 230개소에 대해 4개 국어를 병행 표기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배부하여 외국인들의 언어 불편 해소와 먹거리 관광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하는 등 위생업소의 서비스 환경을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성공적인 체전지원은 물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번 구미 푸드 페스티벌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번 243쪽입니다. 송정 맛울림 문화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와 내년 2년간 총 사업비 10억으로 송정 복개천 일원의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의 사업내용은 홍보 콘텐츠 구축, 청년창업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또한 거리 상징물과 포토존, 안내판, 버스킹무대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추진 중인 사업내용은 거리 네이밍과 공동 브랜드 개발, 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거리 네이밍을 새롭게 했는데 현재 여기를 복개천이라고 주로 부르고 있는데 거리 명칭을 주변상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송정맛길이라고 새롭게 네이밍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 송정맛길이라는 명칭으로 공동 브랜드도 개발하고 집중 홍보해서 구미의 대표적인 명품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번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과 그다음에 5번 구미 당기는 구미맛집 활성화, 그리고 6번 자율개선 위생행정은 계속사업으로써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마지막에 신규사업 1건이 남았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신규 있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7번 이·미용 단체 재능기부 봉사활동 지원입니다.

이·미용 단체 재능기부 봉사활동 지원은 현재 미용단체에서 관내 요양원 등을 방문해서 주기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미용기구가 소모품이다 보니까 개인 물품을 쓰는 데 부담이 되고 또 자주 교체를 해야 해서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미용 물품 구입 지원으로 봉사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속적인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식품위생과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식품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질의 없으면 제가 짧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과장님, 우리 식품위생과는 구미를 반 쪼개 놓은 거 같아요, 보니까. 뭐 강서만 구미입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런 거는 아닙니다.

김근한 위원 강동은 뭐 잊혀진 강동입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런 거는 아니라 저희가 하는 업무는 구미시내 전체 위생업소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식품

김근한 위원 송정동을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송정동 저도 사랑합니다만, 그리고 우리 공단도 그죠? 2·3·4, 또 5공단은, 그쪽에도 뭐 구미시민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근한 위원 예, 편중되지 않도록 자료만 보면 사랑의 송정동입니다. 사랑해요 인동도 하시고 양포동도 하시고 선산도 하시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앞으로 주요 지역에 전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골고루 뭐 영양, 음식도 골고루 먹어야 맛있지 않습니까,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각별히 신경 써 주십시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사회복지국, 직속기관 및 사업소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이덕재
  • 홍보담당관정종혁
  • * 미래도시기획실
  • 실장방주문
  • 정책기획과장김은영
  • 인구청년과장박상진
  • 예산재정과장정윤호
  • 미래도시전략과장강호근
  • 교육청소년과장김종미
  • 정보통신과장이운균
  • 통신팀장정성용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예술진흥팀장김종우
  • 낭만축제과장신미정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민영미
  • 체육시설운영팀장김래연
  • 식품위생과장민명숙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