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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3.09.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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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9월11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낭만축제과

- 관광인프라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 식품위생과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10시08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8조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국과 사업소, 직속기관,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낭만축제과

- 관광인프라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 식품위생과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게 감사드리며 2023년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49건의 지적사항 중 조치완료 12건, 조치 중 28건, 장기검토 7건, 조치불가 2건이 있습니다.

다음 부서별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회기마다 지적되고 있는 관내 문화행사 연계와 관련하여 월별, 권역별, 주제별로 연계하여 함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10월에 구미 푸드페스티벌과 구미 전국가요제, 구미 어울림마당극 큰잔치를 복개천에서 연계 개최하며 11월 구미역 인근에서 구미 라면축제, 원평 방천축제, 원평 도시재생 페스티벌, 성탄트리 점등식을 연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3년 구미 라면축제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번화가로 장소가 변경됨에 따라 경찰서와 협업을 통하여 안전과 교통 혼잡을 대비한 세부 대책을 수립하겠으며 문화로,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과 연계하여 주변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제62회 도민체전이 개최되며 LG주부배구대회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국에서는 다양한 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4년 실시설계 용역 시행 중인 금오산 경관분수 조성사업,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사업과 같이 단기사업을 시작으로 공원계획 변경이 선행되어야 하는 출렁다리, 오토캠핑장, 케이블카 등 장기사업을 순차적으로 시행해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2023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통하여 향후 동일 업무 건으로 지적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으며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낭만 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낭만축제과 소관

관광인프라과 소관

체육진흥과 소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식품위생과 소관

(이상 6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담당 과장님들께서는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낭만축제과장님, 관광인프라과장님,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시설과장님, 식품위생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에 네 가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62페이지 75번 민간위탁 및 보조금사업 관리 감독 철저에서 지금 청춘금오천2.4㎞ 정산 시에 플리마켓 입점비가 개인 통장으로 입금 받은 문제가 있다고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을 보니까 정산 결과를 해당 단체에 통보하여 관련 지적사항에 대해 개선하도록 추후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음이라고 했는데 이 조치결과 좀 제가 느끼기에는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제 생각에는 확인을 통해서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고 이런데도 경고조치를 통해서 아니면 뭐 어떤 뭐 페널티를 주든가 이런 구체적인 조치결과가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다소 좀 간단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가 조치는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법인 통장으로 이제 플리마켓 입점료를 받은 게 아니라 그 이사 명의로 받아가지고 그거를 저희가 다 통장을 확인을 하고 공문으로 저희 추후 재발하지 못하도록 저희가 조치는 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이제 만약 하게 되면 이제 법인 통장으로 받는 걸로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우리 동일 부서 문화예술과 76번에 보면 뭐 7월 19일 경북도 2차 설립 협의했다, ´24년 1월에 할 거다, 뭐 구체적으로 적혀 있거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이것도 만약에 아까 통장 확인했다 하면 구체적으로 좀 적어 주시고 또 지금 앞으로 뭐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들을 좀 구체적으로 아까 말씀해 주신 사항만 적어 주셨어도 좀 더 좋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다음부터는 좀 세부적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77페이지 논점은 비슷합니다. 아니 63페이지 77번입니다. 논점은 비슷한데 청년작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이제 적었는데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 보면 아트페어 행사 개최 시 많은 청년작가 참여토록 하여 작품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하겠음, 이게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워 보이는데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작년까지는 저희가 이제 청년작가에 대한 배려 없이 이제 작품 구매를 했는데 올해, 작년에 저희가 청년작가들을 작품을 구매를 많이 했습니다. 이제 기성작가는 2개만 저희가 구매를 하고 나머지 10건에 대해서는 청년작가를 구매했기 때문에 좀 청년작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 관련해서 방금 말씀해 주신 것만 여기 적었어도 구체적으로 보이고 했을 건데 그냥 지금 조치하도록 하겠음 이러다 보니까 이 조치결과를 확인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정보, 물론 이제 그런 부분이 뭐 비밀이거나 뭐 개인정보 보호거나 이런 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닙니다. 다음부터는 적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총 네 가지 중에 세 번째, 65페이지에 80번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인데 추진계획 보니까 문화예술과가 주관하여 총괄 업무 추진토록 하겠음, 계획은 없어 보이는데 이거는 어떻게 되나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작년까지 이제 경제 파트에서 추진해 오다가 저희가 협의를 한 결과 이제 문화에서 하는 게 맞다라고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럼 저희가 하겠다라고 그때 답변을 드렸고 저희가 이제 시장님의 이제 의견도 박물관을 뭐 지어도 좀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셔서 내년부터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 계획이 있다고 하니까 너무 감사하고 그런데 여기 추진계획에도 좀 더 세부적으로 적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사실 이제 우리 지난주에 이제 다른 부서 이제 했었을 때 구체적으로 많이 적혀 있길래 여기도 그렇게 적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입니다. 67페이지에 84번 도서관 추가 건립계획 검토 있거든요, 그죠? 지금 올해 3월 초부터 폴리텍대학도서관을 주민들이 이용토록 개방하였는데 지금 도서관은 주로 시민들이 주말에 많이 사용하나요, 평일에 많이 사용하나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주말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폴리텍대학도서관 주말에 못 써서 주민들이 불만이 좀 많거든요. 그러면 밑에 적어 놓은 거 보면 대학도서관 이용 추이를 지켜보면서 도서관 추가 건립에 대하여 검토하겠음 이랬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이미 우리 비산동 주민들, 신평동 주민들은 주말에도 문 닫지 평일에도 오후 뭐 8∼9시면 문 닫지, 이거 사실 도서관이 아니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봤을 때는 도서관 추가 건립을 또 검토해야 될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운영에 대한 부분은 또 도서관에서 하기 때문에 그쪽에 저희가 이제 얘기는 해 놨습니다, 조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짓는 거는 저희가 하는 부서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도서관에 말씀해 주시면 좀 감사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근데 운영에 대한 부분은 이제 말씀드리면 이 폴리텍대학도서관은 구미시에서 이제 운영하는 또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시비도 안 들어갔고 폴리텍대학에서 지은 거고 이제 협의를 통해서 우리 주민들이 이제 얹혀서 이용하는 실정이거든요. 그 말인즉슨 구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이 비산동, 신평동, 광평동, 지산동, 공단동에는 없다는 것이고 그래 봤을 때는 여기 추진계획에 이 문화예술과가 적어 놓았듯이 도서관 추가 건립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냐라는 말씀입니다. 운영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지금 추진에 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이제 폴리텍대학에 이제 저희가 이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저희가 이제 아마 저희가 알기로는 이제 사서 보조인력도 저희가 시에서 아마 도서관에서 파견해 나갔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일부 지원도 하고 있는 거라서 일단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걸 지켜보면서 추가 건립의 타당성은 저희가 한번 추후 지켜보겠다라는 입장이고요. 그리고 이제 도서관 짓는 것이 좀 강화됐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문체부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가능 여부를 나중에 한번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 여기도 좀 문체부와 협의해서 좀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김정도 위원 꼭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문체부와 협의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59페이지에 문화예술과에 한번, 저도 이게 김정도 위원님이 좀 지적했는데 좀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 조금 더 이렇게 구체적으로 좀 써 주셨으면 어땠을까, 그러니까 여기에 뭐 준공 시기가 언제 준공 예정, 그리고 그 이후에는 이 건물들을 어떠 어떻게, 지금 여기에 지금 4개 부서가 이용하게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건물까지 짓고 난 다음에는 가족보육과, 그다음에 아동친화과,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서관.

신용하 위원 도서관도 있고 주차 뭐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문화예술과가 계속 이거를 계속 관리를 그럼 준공 이후에도 건물 관리를 계속 해야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는 준공하면 저희는, 저희 손을 떠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좀 그렇게 좀 자세히 좀 설명이 돼 있었으면 어땠을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죄송합니다.

신용하 위원 조금 아쉬움이 있고, 이게 언제 준공이 됩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당초 지금 10월 말, 11월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 도서관에서 지금 리모델링 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인테리어 부분이 들어가서 그거를 하는 김에 같이 하는 게 낫다라고 판단이 돼서 아마 12월 초쯤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그 인테리어까지 다 끝난 다음에 준공 검사가 나온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준공은 저희가 하는데 인테리어를 만약 준공 후에 인테리어를 하게 되면 이제 다시 또 뜯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예산 낭비가 발생되기 때문에 준공은 하되 인테리어 부분은 같이 이제, 준공 전에 인테리어 같이 지금 발주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저도 이제 복합 이런 시설을 이렇게 만들다 보니까 좀 부서 간에 좀 협업이 좀 잘 됐으면 더 좋았겠는데 이게 이후에 이거 건물 지어 놓고 이후에 그거를 인테리어 하려다 보니까 좀 충돌되는 부분도 있고 또 의원님들이 또 요구하는 사항, 또 변화된 환경에 대해서 이러다 보니까 좀 문제가 생겼는데 조금 더 이게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 조금 더 그런 일정들이라든가 어떻게 그런 부서하고 어떻게 협업을 했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이거는 하자 부분은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고 그 이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게 좀 더 있었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 계속 문화예술과에 계속 질문을 또 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거든요. 정확히 그런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이 잘 돼 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관광인프라과에 75페이지에 96번인데요. 관광인프라 조성 시 면밀하게 순차적으로 진행해서 여기도 그냥 추진 가능한 단기사업인 음악분수, 연결다리를 순차적으로 시행 후 이렇게 돼 있는데 이번에 우리 이거 언제 작성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추경에 이게 올라왔지 않습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추경에요?

신용하 위원 이번에 추경에 금오산 거기에 우리 형곡동 구름다리하고 여러 가지 와갖고 의원님들 굉장히 그때 예산을 끝까지 이걸 해야 되냐, 마지막까지 있었던 사업입니다. 근데 뭐 전혀 이게 너무 계획이 그냥 의원님들은 이렇게 고민하고 논의하고 했는데 이거를 그냥 계속 그냥 추진한다, 이렇게만 나온 게 지금 조금 답변이 좀 많이 부실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질문 요지가 뭐냐 하면 우리가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한꺼번에 못하니까 이제 순차적으로 하라는 이런 말씀이 계셔가지고 저는 그런 식으로 해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뭐냐 하면 단기, 중기, 장기로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거기 보면 우리가 질문할 때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등 면밀한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사업을 좀 추진하기를 이제 원했는데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번에 이제 형곡동 그것도 이거는 크게 지금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환경 훼손이다라고 해갖고 이번에 이제 예산도 삭감되지 않았습니까? 예, 이런 거에 대해서 그럼 의원님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에서 무조건 그냥 추진하겠다, 이게 저는 답변이 좀 안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이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근데 저번에 이제 금오산도립공원 계획 변경 안 있습니까? 그 관련해가지고 예산 2억인가 올려가지고 삭감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여기에 했는 거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이제 내년에 저희들이 도비라든가 이런 걸 받아가지고 금오산은 개발, 이제 외부에서 외지, 외부 관광객들이라든가 우리 시민들 위해서 금오산을 조금 어느 정도 활성화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음악분수라든가 뭡니까, 나머지 오토캠핑장이나 이런 거 안 있습니까? 케이블카도 있고 이래가지고 이런 사업은 저희들이 내년에 금오산도립공원

신용하 위원 아니 근데 이거 금오산 활성화, 관광 활성화 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원님들은 없습니다. 근데 그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니까 자연 훼손을 하고 이거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뭔가를 만든다 그러면 사실 케이블카도 지금 전국에 엄청나게 많은 케이블카가 있어갖고 장사가 잘 되는 데가 두세 군데밖에 없고 나머지 다 적자를 다 면치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무조건 추진하겠다, 케이블카 만든다고 사람들 오는 게 아니거든요. 진짜 금오산이라는 명산을 보러 온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무조건 시행할 계획이다, 추진한다, 앞으로 계속한다,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으면 앞으로 매번 사업 올라올 때마다 아마 지적이 되고 예산 부분에서도 또 굉장히 의원님들마다 이게 의견이 또 다를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그냥 무조건 추진한다라고 나왔길래 저는 좀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저희가 자료를 조금 더 면밀하게 좀 작성할 건데 그거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에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양포도서관 하자 몇 년, 준공된 지 몇 년 됐죠? 이제 한 3년 됐나, 4년 됐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한 3년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제 하자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죠? 지금 벌써 도서관에서 하자 보수 들어갔지 않습니까? 내가 거기 가보니까 지속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근에 건물 지은 거 중에서 금오산 올라가면 농산물 뭡니까, 푸드

○위원장 이명희 로컬푸드.

김재우 위원 로컬푸드직매장 거기도 아마 곧 나올 거예요, 내가 볼 때는. 보이더라고요.

○위원장 이명희 왜?

김재우 위원 나옵니다. 나오게 돼 있어요. 지속적으로 이제 구미,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이거 시스템 개선하지 않으면 그럴 수밖에 없다고.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는 양포도서관 그 외에 지금 강동꿈나무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내가 준공이 안 나기 때문에 못 봤는데 지금 왜 이런 것들이 나타나느냐 하면 아직도, 내가 이야기했는데 총무과에 지금 여기 보면 아직도 명예감독관제 시행해가지고 관리하겠음, 명예감독관제가 책임이 있습니까? 없지요? 과장님, 강동꿈나무 짓고 나면 빨리 넘겨 줘 버리는 게 편하잖아요, 그 과에서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건물 짓는 거 이제 비 새는 거에 대해서 워낙 민감하다 보니 저번에 이제 저희 폭우 왔을 때도 그렇고 극한 폭우 왔을 때도 제가 이제 그때 몇 번 나갔었는데

김재우 위원 바케쓰 많이 갖다 댔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전혀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양포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비 때문에 노이로제가 제가 걸릴 지경이라서 제가 이제 그날 몇 번 나갔는데도 진짜 거기 물 하나 안 새고 지붕이 다 돼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물 새는 거는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자 보수해서 그러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번에 워낙, 그리고 지금 그 건물이 이제 노동부에서도 워낙 안전하게 잘 지었다라고 해서 이제 뭐 인증도 했던 부분이고 해서 짓다 보니 일단 비 오는 거는 하나도, 비 새는 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자 보수했잖아요, 얼마 전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저기 강동꿈나무.

김재우 위원 꿈나무 말고 그전에 양포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양포는 지금 저번에 샜던 처음에 한번 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지금 못 찾고 있는

김재우 위원 강동꿈나무는요, 죄송하지만 잘 지을 수 있어요. 직원 한 분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더라고요, 한 분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핸드폰 앱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과에, 그 과에 근무 안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직원입니다.

김재우 위원 직원으로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아니 그전에 처음에 스타트했는 분, 시작했던 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처음에 스타트했던 분 직원은 이제 다른 과로 옮겼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직원이 관리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꿈나무는 아마 저희들 들어오고 나서 계속 체크 하니까 아마 나중에 그럴까 싶어서 계속 될 수도 있어요, 그 건물은요. 그렇다시피 빨리 이제는 이런 시스템 바꿔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바꿔질 거예요. 내가 5년째 지금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아마 구미시에는 한번 보니까 보통 한 4년, 5년 지나니까 바꿔지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5년 차니까 한번 안 바꿔지겠나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들 좀 관리 좀 잘해가지고 사후에 우리 예산이 안 들어가도록 과장님 좀 직원하고 독려해가지고 잘 될 거 같아요, 이 건물은. 내가 봐서는요, 지금 현재로서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관광인프라과.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이것도 지금 5년 차인데 어제 내 아시는 분 한 분이 영양을 갔다 왔다 그러더라고요. 한번 기회가 되면 영양에 자작나무숲 갔다가 하천에 갔는데 온 하천에 꽃을 만들어서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라고 이야기하더라고, 그 골짜기에. 그래 뭐 그 골짜기에 뭐 사람이 그래 꽃 피었다고 하냐라고 하니 아니라는 거죠. 자작나무숲을 들렀다가 하천에 있는 꽃을 보고 밥 한 그릇 먹고 놀고 온다는 거죠, 거기에 소문이 나서. 그죠? 원래 지금 구미국가공단, 구미 하천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뭐 파크골프장 다 지어버려가지고 사실은 공간이 없는데 참 아쉽더라고요. 이 넓은 지역에 봄가을로 꽃밭으로 만들고 왔으면 내가 들어오자마자 첫해부터 이야기해가지고 항공으로 막 그 고아에 있는 사람들 불러가지고 트랙터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막 하천 갈아가지고 항공으로 꽃씨 뿌려가지고 이래 꽃밭 만들었으면 파크골프장 아니고 꽃밭 다 만들었으면 내가 대박 났을것 같은데 그 양쪽으로 늦어버렸어, 또요. 그죠? 그러면 고아에 있는 농민들 트랙터도 중간에 농번기에 활용도 하고 돈 줘가면서 이러면 그 사람들 관리도 맡기고 이런 거 해가지고 고아읍 주민자치위원회 대박 내버리고 이런 것도 했어야 되는데 사업을, 참 아쉬워요, 그죠?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위원님,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 있습니까? 지금 하천과에서 지금 용역을 지금 뭐냐 하면 낙동강 안 있습니까? 기존 남은 둔치가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이제 없다니까, 해 봤자 또 헛방이라니까, 이제는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용역을 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정원이라든가 꽃나무 심기라든가 이런 걸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는 헛일이라니까요. 이미 끝났다니까요, 그거는. 이제는 예산 들이면 안 돼요, 이제는. 이미

김춘남 위원 선산 생곡에 한다.

김재우 위원 이미, 선산 생곡에 그 얼마나 된다고, 부지가.

김춘남 위원 여기 올라와 있잖아.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일선교에서 밑에까지 해가지고 면적 좀 넓은 부분이 있습니다. 30만 제곱 정도 되거든요. 거기다

김재우 위원 30만 제곱해서 뭐 10만 평밖에 더 되나. 그래도 지금 우리 지산 골프장하고 금오공대 앞에 하고 이런 데 최소한 50만 평(165만㎡), 100만 평(331만㎡)은 만들어가지고 전국에서 제일 큰 꽃밭이다, 이 정도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중간중간 좋은 데 뭐 파크골프장 다 들어서 버렸는데 뭐 지금 들어갈 데 어디 있노. 또 찔끔찔끔 또 하려고요, 남들이 한다 그러니까?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일단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됐어, 하지 마이소. 그런 데 돈 쓰지 마이소. 쓸 데 써야 됩니다, 돈은. 옥성 승마장길 돈 그만큼 많이 들여 놔 놓고 말 몇 마리 달립니까? 전부 메뚜기만 달리지. 쓸 데 써야 돼요. 이제는 이미 또 늦었어요, 이미. 그죠? 그러니까 잘 보고 공간 좀,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공간은 여기 구미대교에서 남구미대교 밑으로 내려오는 공간, 칠곡하고 연결되는 그 공간, 그 정도를 대규모로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생각해야지 찔끔찔끔 해서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한다 그런 거 하시지 말라고요. 좀 통 크게 좀 봐 주세요, 그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이거 뭐 국가정원 장기검토 뭐 이런 거는 헛방이에요, 이제는. 틀렸다니까요.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안 그래도 국가정원 이거는 뭐냐 하면 지금 선산 뒷골에 안 있습니까? 산림과에서 지금 120만 제곱미터로 해서 안 있습니까? 시설 면적이 30만 되고요. 나머지 합치면 한 120만 정도로 해서 지방정원 예정지 공고가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산 뒷골에 이제 이게 지방정원이 조성되고 난 뒤에 3년이 지나면 전담 인력이 생기고 이러면 국가정원으로 승격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국가정원은 어차피 지금은 선산 뒷골에밖에 안 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선산 뒷골밖에?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나머지 부분들은 이제 낙동강을 이용해서 뭐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이거 아니면 파크골프장 싹 들어내고요, 만든다 하는 거 외에는 지금 이제는 이미 늦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들을 좀 나머지 부분 공단 앞에 그쪽으로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그 부분 한번 해 봤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관광인프라과장 정태흥 과와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89페이지 식품위생과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 푸드페스티벌 준비 철저 돼 있는데 이렇게 뭐 추진결과 조치계획, 조치결과 추진계획 잘 적어 주셨는데 그 사이에 저희가 행감을 하고 나서 6월이죠. 6월 하고 나서 7월, 8월 이제 두 달 동안도 좀 시끄러운 일도 많았고 또 아마 담당 팀장님이나 주무관님 어려운 것도 많았어요. 억울한 부분도 보니까 있더라고. 해서 여기 보면 이제 특히 저번에 이슈화된 것들 뭐 가격 제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니 상세 보니까 부서가 억울한 부분도 있긴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민원들이 잘 해결됐나요? 여기는 잘 추진하겠다 돼 있지만 구체적으로 제가 아직 결과를 들은 바는 없어가지고 혹시 어떻게 됐는지 과장님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번에 먹거리존에 음식부스에 들어올 업소를 모집하기 위해서 이제 공모를 했는데 좀 많이 들어왔습니다, 예정 부스 계획보다. 그래서 이제 그 선정을 하기 위해서 이제 당초에 가격 부분에 대해서는 감점이 적용 될 수 있다, 높은 가격일 경우에. 그리고 뭐 업소에서 판매하는 그런 거 메뉴 외에는 또 감점이 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좀 있어서 가격에 대해서 먼저 사전에 알려준다고 조금 가격이 높은 업소에는 조정이 가능한지 이제 묻는 과정에서 조금 오해 아닌 오해가 있어서 조금 문제가 되었는데 다 원만히 해결이 되었고 그리고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오해, 그 절차는 다 이행을 했는데도 오해가 있어가지고 좀 그게 있었는데 다 원만히 해결이 되었고 다 이해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일단 그 관련 사항은 조금 부서가 지금 직원분들도 갑자기 다 바뀌시고 해서 이제 앞에 또 내용과 뒤의 내용이 연계성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부분이 조금 이제 잘 안 이어졌다 보니까 오해 산 부분이 있었다고 제가 또 이해를 했고 그리고 여기 그때 안전문제에 대해서도 막 제기를 하니까 뭐 제가 듣기로는 이제 뭐 조금 더 설치할 때도 가스 같은 거 화기 같은 거 설치할 때 되게 펜스로 해서 되게 굉장히 안전하게 하겠다, 이렇게 답변 받았고 그렇게 할 거라고도 얼마 전에 받았거든요.

그리고 그거 말고도 여기 지금 보면 어찌 됐든 푸드페스티벌이 각각각의 업체들을 다 어찌 됐든 참여를 유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한 70개인지 80개인지 제가 정확히 개수는 모르겠지만 그 개수, 그 가게들 그 업주들 왜 이해도 다르고 또 생각도 다르고 되게 어려울 거 같아요. 어려울 거 같은데 그래도 이제 라면축제랑 함께 푸드페스티벌이 지금 대표축제 하려고 지금 어찌 보면 예산도 많이 투입돼 있는 사항이다 보니 사실상 올해가 1회거든요, 작년에는 뭐 갑작스럽게 된 거고. 그래서 잘 준비를 부탁드리고 지난여름에 이제 그런 민원들 때문에 저도 좀 걱정을 했었는데 뭐 제가 그때도 이제 담당 팀장님이 또 그런 부분을 조금 잘 챙기겠다 해서 답을 주셨어요. 주시고 뭐 조금 억울한 부분은 저도 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 다른 과가 더 있습니다. 잠시만요. 몇 페이지냐 하면 체육시설관리과 86페이지 지적사항 1개 있는데 이거는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이제 궁금해서 그런데 여기 조치결과에 보면 타 시군 현황 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겠음이라고 나와 있는데 혹시 타 시군 현황은 다 파악됐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타 시군 현황에 보면, 파악한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뭐 안양 호계라든지 성남 탄천볼링장을 여기도 봤을 때

○위원장 이명희 마이크를 조금 돌려주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매각하는 곳도 있고 또 이렇게 폐기 처분하는 곳도 있고 또 일반인들한테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우리 시 방향은 어떻게 갈 예정인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우리 시 방향은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에 따라서 우리 볼링 관내업체에 재활용할 수 있도록 1차 이분들하고 볼링협회하고 볼링경영자협회하고 면담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이렇게 처리하려고 지금 회계과에서 행정절차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에 그렇게 처리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여기 되게 짧게 나와 있는데 보면 일 많이 하셨는데 그 부분은 조금 더 적어 주시면 저희가 이해하기 쉬웠는데 하여튼 그거는 우리 지적사항 받들어서 조금 잘 서로 협의해 주셔가지고 잘 활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김근한 위원님」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마음이 동해서.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세 가지 사항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에 낭만축제과 71페이지입니다. 말 많은 우리 라면축제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기대도 큽니다. 상대적으로 기대도 크고 우리가 여기서 아직 진행은 안 했지만 이거 추진하면서 느꼈던 거는 결국은 뭐 장소 변경에 대한 소통 관련해서는 이제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어떤 사항이 있더라도 도심에서 해야지 뭐 소상공인이 산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초선뿐만 아니고 재선 선배 위원님들한테 각인을 시켰을 겁니다. 그게 굉장히 좀 불합리한 어떤 발언 아니냐, 앞으로 도심에서 다 해야죠. 그래서 시기가 지금 장소 변경해가지고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아닙니까? 수능생들 그 사유에 하는데 또 요일도 금토일 아닙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근한 위원 그 장소는 평월 때 평일 때도 그 요일은 다중이 모입니다, 상대적으로. 지금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안전영향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공간이 도심으로 들어가다 보니 제일 우려가 되는 게 사실 안전관리계획입니다. 그래서 안전관리계획은 저희가 1차적으로 인파가 밀집되는 거, 그다음에 이제 주차문제, 그다음에 그에 따른 이제 교통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세 가지를 좀 종합적으로 관련 부서하고 이번에 저희가 조금 도에도 저희 예산이랑 별개로 해서 안전관리에 대한 예산을 조금 더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민간이 하는 영역을 조금 저희가 좀 확대를 해서 이거는 행사가 저희가 17일부터 시작을 하면 한 달 전에 사실은 안전관리심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되는 제반 인프라까지 만회를 해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할 거고요. 그전에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한번 보고를 드리고 또 부족한 부분들은 채워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꼭 그 부분은 소통해 주시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가 첫해고 올해 2회죠? 도심으로 옮긴 첫 라면축제인데 일단 질의 어떤 그거보다는 안정적으로 또 어차피 다인이 모일 겁니다. 모이긴 모이는데 그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좀 다양화하고 그때 설명했을 때 소상공인들이 많이 좀 참여해서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정책 좀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입니다. 두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81페이지입니다. LG주부배구 관련해서 이번에는 뭐 예산을 미리 좀 세웁시다. 제30회 아닙니까, 그죠? 우리 지자체에서 단일기업이 주관해가지고 구미시 전체 읍면동 이렇게 다 대상으로 해서 참여를 하는 이런 대회가 전국적으로 없습니다. 거의 드뭅니다. 그래서 상징성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가 이때까지의 공헌자, 기여자에 대한 부분을 시에서도 화답 차원에서는 저는 시상이나 포상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번 내년 30주년 대회 때는 LG협의체 측의 그간의 노고에 대한 장관상이나 국총상을 상신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기업뿐만 아니고 읍면동에 우리 뭐 1회 때부터 이렇게 출전했던 지금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죠? 한 번씩 만나면 반갑게 인사도 하고 합니다만 그런 분들도 동에서 좀 발굴해서 70대도 있어요, 우리 주부선수들. 그거를 기업에 국한하지 말고 우리 읍면동 화합차원에서 기업인들 했기 때문에 충분히 발굴해서 그런 분들도 격려와 위로를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30주년 행사 때는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주문을 할게요. 대회를 치르면서 저도 배구협회장을 하면서 느낀 부분인데 우리가 그때 영호남 화합차원에서 전라북도 주부배구도 초청을 했었고 일본 오츠시에서도 와서 우리, 자매결연 도시에서 와서 취재도 하고 가고 했어요.

근데 그 부분도 좀 필요한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번, LG가 주축을 해서 이제 주관을 해야 되는데 LG가 이제 글로벌사업장이 있습니다, 해외에 그죠? 그 글로벌사업장이 있는 우리 LG 도심에, 그 도시의 그 관계자들이나 체육관계자들 초청하는 것도 LG에 대한 화답이 아닌가, 그리고 우리 구미에 대한 또 LG에 대한 마더 플랜트에 대한 이미지 제고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추가로 좀 넣어서 LG 측과 좀 협의해서 그렇게 융성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또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30주년에는 다각적으로 생각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부분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좀 공유 좀 해 주시고 진행과정에 대해서,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83페이지입니다.

´25년도 아시아육상경기대회 관련인데 구미에서 지금 전 종목 소화해 낼 수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전체 종목을 다 하고 있습니다. 보조경기장이나 낙동강체육공원에서는 연습장으로 사용하고 주경기장에서만 다, 종목 45개 종목 다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타 지자체 뭐 분산 개최는 없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지금 체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거는 중점 두는 게 어떤 겁니까? 그냥 주경기장 그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 인프라 시설 개보수도 하고 뭐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시설 개보수 쪽에는 트랙도 지금 들뜸현상이 있기 때문에 해야 되고 전광판, 그리고 조명등

김근한 위원 트랙은 얘기하면 좀 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광판 우리 전자도시에 걸맞은 전광판을 좀 우리가 제일 앞서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전자산업도시인데 전광판에 대해서는 좀 최신형으로 좀 교체를 해 주시고 저는 체육대회가 끝나고 난 뒤에 행해지는 이런 사례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냥 일회성 이벤트처럼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체육 인프라 시설을 구축했는 게 우리 학원스포츠에 도움을 주고 우리 아이들이 또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좀 더 장려를 해 주는 어떤 그런 토대가 됐으면 좋겠고요. 예, 그래서 철저하게 체육 인프라 시설 관련해서는 신경을 좀 써 주시고 이 부분도 우리 의원님들께 진행 과정을 뭐 조치 중 하시지 마시고 지금 진척이 몇 % 됐는지 구축이 몇 %, 그런 부분도 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현재 한 20개 연계사업을 발굴해서 지금 국비 확보된 것도 있고 지금 추진 확보하고 있는 것도 있고 계속 발굴해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체육진흥과에 여쭤보겠습니다.

84페이지 112번인데요. 이거 내용 말고,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이래 했나요, 아니면 식품위생과에서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체육진흥과하고 식품위생과하고 같이 체육회하고 같이 숙박업소, 위생업소 점검해서 지금 도체 대비도 하고 아시아육상경기도 대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업무분장상은 이게 어디 업무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요금에 대한 것은 식품위생과로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서 여기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는 식품위생과 의견만 딱 적혀 있고 우리 체육진흥과 의견은 없거든요. 그래서 식품위생과를 찾아 보니까 식품위생과에는 이 숙박요금 민원에 대한 지도 강화가 없어요. 예컨대 아까 제가 이제 문화예술과에 질의드린 거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과에도 있고 또 다른 부서에도 있고 이러거든요. 근데 식품위생과 의견은 적혀 있는데 식품위생과에는 없길래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이거를 체육진흥과에서 계속 컨트롤할 것인지 아니면 식품위생과에서도 할 것인지, 식품위생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이 체육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에 식품위생과 협조를 받아서 숙박업소에 대한 민원이 없도록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과장님 혹시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십시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숙박요금에 대해서는 요금표에 게시된 그 내용 그 금액 이상으로 받으면 법적조치가 가능하고요. 또 처음에 당초에 질의하실 때 제가 듣기로는 3일 예약하고 뭐 예선 탈락해가지고 하루만 숙박하고 나갈 경우에 환불이 안 되는 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신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약할 때 그 업주하고 예약할 때 사전에 협의가 돼야 될 내용이고

김정도 위원 예, 과장님 좋습니다. 그 내용적 측면보다도 이제 형식적 절차 면 측면에서 이 대면보고 조치결과를 작성함에 있어서 식품위생과에서 의견을 적었으면 식품위생과에서도 이렇게 같이 적어주면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제 인사는 이동이 있고 과장님은 다른 부서 가실 수도 있고 모르잖아요, 사실. 그러면 새로운 과장님이나 담당자가 왔을 때 그러니까 작년 행감자료를 찾아보면 실질적으로 이 지적한 걸 못 찾을 수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걸 같이 적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고, 이 숙박요금 민원 얘기 나온 김에 조치결과 대면보고에서 드릴 말씀은 아닌데 꼭 얘기 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이번에 체육진흥과장님, 우리 유소년축구대회 i-LEAGUE 여름축구대회 있었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정도 위원 굉장히 성황리에 되고 숙박업소들도 너무 만족해하고 주변에 경제 활성화도 많이 됐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 여름 휴가철 가장 더울 시기에 3일 개최했는데 전국에서 한 3,000명 선수단과 가족 같이 왔었는데 뭐 여러 가지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너무 더웠고 또 전국적으로 안 좋은 일도 있었고 이래서 좀 어려웠는데 그 당시에 도로에 물도 뿌리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무난히 뭐 잘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 현장에 나가가지고 직접 참여하신 분들 여쭤보고 광주에서 오신 분, 충남에서 오신 분, 서울에서 오신 분 정말 너무 좋다고 낙동강체육공원이 너무 좋다고 막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관련해서 정말 좀 잘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내년에도 꼭 유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과장님 이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낙동강체육공원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이제 관광객 숫자가 90만 명을 돌파했다고 이제 기사를 접했습니다. 정말 우리 갖고 있는 정말 중요한 천혜의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 좋은 공간에서 이 체육공원에서 문화, 그리고 체육 인프라가 이루어져서 살기 좋은 우리 구미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국장님, 우리 체육진흥과는 솔직한 말로 회식이라도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정말 주말에 나와가지고 땡볕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는데 국장님 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우리 체육진흥과도 물론 뭐 고생합니다만 문화체육관광국 자체가 거의 한 70∼80%가 밖에 행사가 대부분입니다. 위원님 이렇게 뭐 격려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체육진흥과도 특히 또 우리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뿐만 아니고 한중일 주니어선수권대회, 도민체전, 뭐 각종 대회를 많이 유치함과 동시에 또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이런 또 근거를 마련해가지고 안 그래도 평소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있고 다른 과에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유소년축구대회 i-LEAGUE 내년에 꼭 개최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춘남 위원 더 하실 분 없으면 제가 이거 하고 관계없는 걸 하나 물어보려고 해서 마지막에 하려고 했는데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아까

김춘남 위원 질의 다 하셨으면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럼 추가로 제가 하나 간단하게.

○위원장 이명희 김낙관 위원님 하신다 하더니.

김재우 위원 해요, 해요.

○위원장 이명희 김낙관 위원님 하고 그럼 합시다, 그죠?

김낙관 위원 예,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숙박요금 민원에 대한 지도 강화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 보면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해요. 식품위생과만 조치결과가 있고 체육진흥과에는 없어요. 제가 그때 문의를 할 때 뭔가 하면 이 선수들은 전국대회 가는 선수들은 전국을 다 돌아다니기 때문에 제가 그런 지적을 한 거예요. 자, 이게 요금 비싼 거는 어떻게 조치를 취하지만 예를 들어 결선 간다고 생각하고 5일을 예약을 해 놨는데 떨어졌어요. 그럼 이틀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3일 자고 이틀은 못 잤어요. 그럼 어떻게 진행되는 거예요, 지금?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업주 입장에서 보면 뭐 3일을 예약했으면 그 뒷날은 예약을 안 받기 때문에 또 하루만 자고 나가면 그분들 입장에서는 또 손해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할 때 그건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선수들이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구미는 굳이 이렇게 해야 되냐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거는 어쨌든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식당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 그 선수들이 예약을 해요. 하지만 예를 들어서 5일을 결승까지 가야 되는데 떨어졌어요. 그러면 그걸 취소를 해 주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숙박업소도 마찬가지죠, 어떻게 보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식당은 예약이라기보다는 와서 바로 이렇게 먹을 수 있는, 다른 손님 대체가 가능한데 숙박 같은 경우에는 다른 손님 대체가 좀 어려울 수 있다는 그 업주들의 좀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그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선수들이 구미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전국을 다 다니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지자체는 어쨌든 그런 부분을 만약에 정 안 되면 우리 시에서 도와주더라도 어쨌든 방법을 찾아야 된다 이거죠. 구미 이미지가 추락되는 거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지구하고도 잘, 협회하고도 잘 협의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리고 어차피 식품위생과니까 89쪽에 보면 푸드페스티벌 준비 철저, 이거 과장님 중심 잘 잡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1회 대회 때 9,000만 원 예산을 했다가 2회 지금 2억 9,000이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낙관 위원 근데 말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 요새요? 여기에 대해서.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아까 좀 업체 선정, 업체가 아니고 들어오는 음식점 선정하는 과정에서 조금 뭐 이야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거는 이제 다 이해를 하셨고 다른 문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에 보면 임원진 27명이 조직 결속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만 적혀 있어요. 저 같으면 어떻게 했는가 하면 이렇게 진행을 했다, 1차 회의를 했고 2차 회의는 언제 했고 3차 회의는 어떻게, 향후 진행은 이렇게 하겠다라는 조치결과가 나왔으면 더 좋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잘못하면, 우리 동료 위원님들은 라면축제하고 푸드페스티벌 대표축제로 만드려고 하는데 이거 잘못하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어요. 과장님 정말 신경 써야 됩니다, 이거. 잘해야 됩니다, 그리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알겠습니다.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 하나만 좀 부탁 좀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난해 예산에서 축제 관련된 부분, 행사 관련된 부분 권역별, 시기별로 연계해서 하지 않으면 이제 내년에는 예산 안 주겠다라고 했는 거 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다 의결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 박정은 과장님은 어떻게 할 건지 한번 보자 그러니까 아직 안 주고 있어요, 지금. 몇 달 됐는데도 지금 거머쥐고 있는데 아마 내가 봤을 때는 내년 2024년 예산하기 전에 이렇게 하겠다라는 거 대충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하겠다는 거 만들어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한테 한번 돌리세요. 그래야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부분도, 저는 좀 국장님, 좀 내가 위원과 이제 집행기관 공무원들 사이에서 좀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어떻게 현안이 딱 발생되면 내 입을 막을 준비를 먼저 해 버리세요. 근데 그걸 안 하시더라고. 그러면 지난번에 니한테 이야기했잖아,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들은 그렇게 하는 분도 있는데 대부분 안 하시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 문체국에서는요, 국장님 주도로 해가지고 내년도 행사 예산, 행사, 축제는 이렇게 하겠다, 우리 위원들 한번 보시고 의회 우리 예산 심사할 때 충분히 이런 예산 심사를 할 수 있게끔 협조를 해 달라, 이걸 사전에 11월 예산하기 전에 한번 계획을 한번 해가지고 우리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려가지고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미팅을 한번 하자든지 이런 게 사전에 한번 해 버리세요, 그냥. 원만하게 하게요. 과장님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번에 저희가 자료는 몇 번 드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래 전체 예산표, 행사 구미시 전체 행사표 딱 됐는 거 이래 착착착 볼 수 있게끔 그때 만들고 가지고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거 드렸습니다, 그때.

김재우 위원 언제 줬노, 안 줬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드렸습니다, 그때.

김재우 위원 안 줬어요. 안 받았어, 큰 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저희가 해 보니 이제 사전에 하기는 좀 곤란한 거 같고요. 저희가 이제 보조신청을 받을 때 저희가 시기를 조절하는데 하면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이번에 지산샛강 같은 경우에 몇 개 들어가자 해서 몇 개 들어가고 연희축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5개 행사를 묶어서 합니다. 할 때 조율하자, 그때 조율하기 때문에 미리 예산, 보조금 신청 받고 사업계획 저희가 받고, 지금 미리 이거를 시기를 묶기에는 좀 곤란한 거 같더라고요.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사전에 우리 전체 계획 일정에 따라 행사가 300 몇 개 되죠, 지금? 행사, 축제 다 모으면 행사까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부서 거는 지금 100건이 넘는데 체육행사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전부 다 모으면 행사, 축제를 다 모으면 한 300 몇 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행사를 할 때 축제도 들어가면 좋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을 연계시키자는 거죠. 만일에 체육회 행사하는데 체육회 행사만 하지 말고 축제도 같이 체육회 행사가 들어가면 동시 행사가 되는 거죠. 더 빛나게 되는 부분 이렇게까지도 생각했기 때문에 문체국에서 총괄 관리가 대부분 90%가 문체국에 있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지난번 1회 추경 시에 사전 협의를 해가지고 83건 중에 34건이 통합 개최했고요. 그다음 지난번에 추경 때도 한번 보고를 드렸었는데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 하기 전에 10월 달이나 11월 달에 협의를 한 다음에 예산을 통보하기로 그렇게 지금 내부적으로 결정이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꼭 좀 국장님 하시라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축제만 중요한 게 아니고 행사하고 연계를 시키라는 거죠. 그런 부분을 꼭 좀 우리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려갖고 우리 10월 달에 회의할 때 사전에 이런 거 한번 있다라고 보고 한번 해 주시면 우리도 충분히 검토 한번 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준비를 진짜 많이 하셨네요? 시원시원하게 답변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66페이지 82번 문화예술과입니다. 선양사업 추진하겠다 해서 결과에는 보니까 7월 말 공모신청한다 했는데 공모 신청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했습니다. 해서 지금 결과가 지금 이달 말에 지금 날 예정입니다.

양진오 위원 근데 보통 이런 것들은 하기 전에 지적했는 위원한테 사전에 협의 안 합니까? 지적했는 위원이 생각을 가지고 이래 지적을 했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어떠한 조치를 하기 전에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한다, 이런 것들을 상의하고 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하고 나서 사후 결과 보고만 하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요. 했다 하니까 잘했습니다. 잘했는데 추후부터는 혹시라도 지적했는 사항들이 있으면 사전에 협의를 하고 하면 좀 더 안 좋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리고 이거는 지적사항하고 관계없습니다만 자꾸 이슈가 되고 말이 많아서 몇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구미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가 뭐뭐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경상북도에요?

양진오 위원 무형문화재, 구미.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2개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뭐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무을농악하고 발갱이들소리가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지정되고 나면 어떠한 혜택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단체별로 다릅니다만 저희가 무을농악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단체에 저희가 지원금을 주고 있고요. 발갱이들소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보유자, 전수자가 다 지정돼 있기 때문에 개인별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개인하고 단체도 다 지원되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무을농악은 개인은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개인은 안 되고 있고. 근데 우리가 이 무형문화재 한번 되려면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내 금방 잠시 검색해 보니까 지난 2006년도에 1차에 떨어지고 2차 또 하려고도 하고 재심사 받고 이래가지고 사실 주민들이 뭐 어렵게 어렵게 심사를 받아서 됐어요. 근데 지금 민원 들어온 거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그 내용 좀 얘기해 줄랍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양진오 위원 오픈할 수 있는 만큼만 오픈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이제 문화재 지정 당시에 이제 하고 나서 이제 일부 단원들이 이제 제명이 되고 이제 탈퇴가 돼서 그 탈퇴하신 분들이 이제 기존에 지금 하고 있는 보존회 측에다가 이제 정통성을 이제 얘기하면서 이제 우리도 좀 같이 연습을 하자, 너네가 좀 나가라,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서로 좀 시끄러운 가운데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이거 관리 주체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물론 문화재 지정은 도에서 합니다만 이제 어차피 뭐 단체들이 보면 다들 이제 나갔는 쪽에서 늘 이제 이렇게 늘 시끄럽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그거는 얘기 끝내고 더 하지 마시고요. 관리 주체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경상북도입니다.

양진오 위원 경상북도에서만 관리합니까? 구미시에서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지정을 도에서 했기 때문에 도에서 관리를 하고 저희도 물론 지정은 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시에서는 책임이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예를 들어서 도 지정이 뭐 잘못돼서 취소된다든가 아니면 문화재 전승지원금이 안 나온다든가 하면 그 책임을 누구한테 물어야 되겠습니까? 관리 소홀로 인해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리 소홀이 아니고 그 단체에 자기들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양진오 위원 그럼 예산을 집행하고 주는 구미시나 시장은 아무 책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들 관리를 하고 저희들 설득을 하고 이제 저희가 어떻게든지 합의점을 찾아보려고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끼리 이제 시끄러운 부분에 대해서는 그게 저희들의 관리 소홀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이걸 누구 책임이라 해야 됩니까? 너끼리 싸웠으니까 너끼리 책임지라 하고 끝내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중재는 저희가 합니다만 그래도 그 책임은 본인들이 이제 노력하려고 이제 책임은 본인한테 있고 그래서 저희가 양쪽 다 만나봤습니다만 사실 해결책이 없는 뭐 요구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중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답을 내기 어려웠습니다. 이쪽에서는 너네 나가라 그러고 저쪽에서는 너네가 못 들어온다고 하면 그래 어느 정도 중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지금 서로 기득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해결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이거를 만들 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얼마나 오랜 기간 수고를 하고 걱정을 하고 고민하고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수십 년간 걱정했는 일입니다.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그쪽에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어가지고 우리가 안 된다, 이래 버리면 지정서 줄 때도 마찬가지고 시는 역할이 없다는 걸로밖에 안 들려요, 제 얘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화합을 하자, 시끄럽게 하지 말고 타협을 하자, 저희도 몇 번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다달이 저희가, 저희들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만나고 있고 도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가만있지는 않고 있고요. 근데 이게

양진오 위원 어쨌든, 어쨌든 이 문제가 해결이 잘 돼가지고 서로 간에 무을농악 발전을 위해서 협의를 해가지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면 저는 뭐 아무 말 안 하고 도와줘요, 적극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예, 그렇게 돼야 됩니다.

양진오 위원 하지만 여기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되고 또한 여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승지원금이 안 나온다든가 무형문화재에 대한 무슨 문제가 있다든가 하면 저는 시에다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어요. 책임이 없다 하는데 국장님, 이게 책임이 없다고 전가할 수 있어요? 저는 이거 그 상황이 되면 저는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책임 안 물어요. 시장한테 책임 물을 수밖에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저희가 중재를 하고 있는데도 이제 위원님 아시겠지만

양진오 위원 자, 저 보고 아무리 얘기해도 관계없어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집행하고 관리하는 그러한 의무가 있다고 봐요. 저는 전혀 없다고 안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그에 대한 것 또한 관리해 주고 신경 써 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고 있으니까 고마워요. 근데 잘못될 경우는, 내 지금 미리 얘기하는 겁니다. 잘되면 관계없어요. 저도 도와주고 뭐 적극적으로 할게요, 제가 만들 때부터 그렇게나 애를 쓴 사람이기 때문에. 혹여라도 잘못된다면 그때는 나는 시장한테 책임 물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명확하게 해 주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양진오 위원장님, 나는 그런 말 한다고 제일 마지막에 했더니만.

우선에 우리 낭만축제과 과장님, 교육 받고 오신 지 얼마 됐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주일 지났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일 대표축제 하는데 일주일 지나가지고 열심히 잘하고 계시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우려되는 부분이 많아서 일단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큰 축제를 준비하면서 제가 사실은 이런 저런 또 의논을 했는데 적극적으로 또 적극 행정을 해 주심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런 마인드면 낭만축제 성공리에 잘 마무리하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제가 칭찬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 과장님, 오태동 지주중류비 조치결과 이게 조치불가 해 놨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조치불가하면 조치불가이지만 문화재 이런 이런 것은 좀 하겠다, 그런 답변이 좀 있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이거 다 알고 있는 것만 적어놓고 조치불가 이래 놨네. 거기 지주중류비 밑에 그게 다 구거입니다. 들어가는 길이 다 구거예요. 구거고 남구미IC 대로 옆입니다. 근데 지주중류비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제가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그 계단 옆으로 다 그쪽에는 좀 꽃이라도 좀 심고 가에 테두리해서 우리 야은 길재 선생님 일대기라도 테두리 옆으로 도로 옆으로 쫙 해 놓고 구거 좀 싹 정리해서 잔디라도 해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제가 바람이 있고 조치불가보다는 조치불가지만 이런 이런 것을 하겠다, 이렇게 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조치불가 밑에 제가 말씀드린 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밑이 다 구거입니다. 구거 이거 잔디 좀 심어주시고 거기 차가 많이 지나가잖아요, 남구미IC로? 지나갈 때 거기에 나무 막 우거졌는 거 있는 것보다는 거기 꽃을 좀 심고 가에 테두리해서 우리 길재 야은 선생님 그 일대기라도 쫙 거기 사진을 넣어 놓으면 운전하고 가면서 다 봅니다. 그러면 여기 야은 길재 선생님 지주중류비가 있구나, 이 정도는 해 주시고 조치불가라 해야지, 제가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체육진흥과 과장님, 제가 이거하고는 상관없는데 제가 이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제가 이거 설명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국민, 광평국민체육센터 학교형 이거 우리 지역구 의원님도 모르시고 계시더라고요.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이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국민체육센터는 일반형이 있고 시니어형, 그리고 학교형이 있습니다. 일반형은 지역에 들어가고 지역구에서 사용하는 거고 시니어형은 이제 어르신들 체육센터고 이제 학교형은 우리 시민운동장 안에 이제 이번에 신청했는 건데 전체적인 학생들이 이제, 우리 시 전체 학생들이 사용할 체육센터입니다. 종류가 좀 틀리는데 이거는 뭐 강동이나 고아나 도봉이나 이런 체육센터하고는 좀 형태가 틀립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근데 지역구 의원님도 모르고 계시는데 이거 공모하면서 공모하실 때 저한테 의논 한번 하셨습니까? 제가 9대 들어오면서부터 저희들 동네에 복합스포츠센터 짓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전부터. 말씀을 드렸고 제가 수영장, 근데 이게 하나밖에 공모를 못하잖아요? 2개 할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공모하려고 하면 부지가 먼저 있어야

김춘남 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말씀해 주이소. 그래 하나에, 하나밖에 못하죠, 공모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보통 하나만 해도 사실 잘 안 되는 형편이기 때문에 거의 하나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지금 무시합니까, 그래? 지역구 의원 무시합니까? 아니 제가 들어오면서부터 말씀드린 걸 제가 부지까지 여기 저기 다 정해 주면서 했는데 적극행정 하지 않고 저희들이 만들어 주는 것도 안 된다고 내 안 된다고 핑계를 대고 지금 3개, 4개째 핑계를 대고 있으면서 저한테 의논 한마디 안 하고 이거 공모 신청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상모사곡동은 제가 먼저

김춘남 위원 과장님, 이거 하시려고 하는 의향이 없었다는 거잖아요? 무슨 다른 말합니까? 아니 부득이하게 이거 만약에 해야 된다면 저하고 의논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모사곡동은 처음에 동 주민센터 앞에 하려고

김춘남 위원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추진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래

김춘남 위원 그거 누가 먼저 안내했습니까? 제가 체육진흥과에 맡겨 놓고 한 번도 와서, 안을 한 번이라도 스스로 갖고 온 적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래 하려고 했었는데 부지 취득 금액이 많기 때문에 산 번지를 알아보려고 해서 산 번지를 알아보니까 산 번지

김춘남 위원 그거 누가 했습니까? 그거 제가 시장님 찾아 가서 제가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위원님 추천하신 번지는 또 공익용산지 보전산지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과에서 한번 적극행정으로 한번 찾아와 본 적이 있냐고요? 제가 물어보잖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에서는 상모사곡 큰골지 같은 데는 용도폐지를 해서라도 하시려면 그 부지 선정은 위치 선정은 동하고 이제 협의가 돼야 되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잠깐만요. 그래 스스로 과에서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물어보잖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먼저 안을 내서 맨날 딱 우리 임시회 있을 때마다 찾아 이거 다 해 갑니다, 이거 알아봅니다 하고 이때까지 지금 1년 반이 지났어요. 근데 이거 하시면서 제가 그렇게 애쓰고 있는데 이거 공모를 하면 한 번쯤 저한테 상의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개 하나도 어려운데 그래 우리 거는 안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위원님, 이 광평은

김춘남 위원 아니 잠깐만요, 과장님. 제가 그래 애를 쓰고 노력하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게 저희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애를 쓰고 노력하고 있는데 한번이라도 다른 부지 한번 찾아보려고 노력하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애타게 찾고 있고 이렇게 하는데 이걸 하면 위원님 우리 이런 부지 알아보고 있는데 이거 먼저 하겠습니다, 말이라도 한번 했냐고요? 딱 임시회 딱 그날 딱 찾아와서, 제가 그래도 과장님 바쁘다고 계속 제가 봐드렸습니다. 참았습니다. 근데 이게 떡, 그래 내 물어봤습니다, 김정도 위원님한테. 위원님 이거 국민체육센터 들어오는 거 압니까, 지역구 의원도 모릅디다. 지역구 의원한테 설명 한번 안 하고요. 이거 하면서 제가 그렇게 추진하고 있으면 과장님이 한 번쯤 지금 부지가 이래 이래 어려우니 사실은 여기에 이거는 지금 뭐 예를 들어서 뭐 내년에 육상경기 때문에 하게 된다면 육상경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시장님이 해서 이거 추진하는데 뭐 이러 이렇습니다, 한 번이라도 상의했으면 제가 이런 말 안 드립니다,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입장을 한번 바꿔 보이소, 우리 지역구 의원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렇게 애타게 하고 시장님하고 두 번, 세 번을 찾아 가서 부지 때문에 그래 그러고 있는지 알면서 어떻게 이거 공모하면서 저한테 상의도 한번 안 합니까? 1개도 되기 어려운데 그래 당연히 우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는 걸로 안 들리겠습니까? 위원님들 여기 다 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신청하려면 부지가 확보 먼저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겁니다. 부지 확보하려고 한번 노력해 봤습니까? 제가 안내했는 거 찾아보다가 제가 첫 번째 안내했고 두 번째 안내했고 그것도 꼭 임시회 하기 전에 와서 이래 이래 해서 안 됩니다, 스스로 한번, 아니 스스로 의원사무실 한번 찾아온 적 있습니까? 한번 말해보이소, 과장님. 아니 담당팀장이라도 와서 팀장 바뀌기 전에 딱 두 번 왔습니다. 그것도 제가 동 청사부지, 저는 어떡하면 좀 절약해서 아껴서 할 수 있을까 생각해서 이 안도 내가 시장님이 좀 싼 데 알아보라 해서 제가, 제가 시장님 찾아가서 제가 알아보고 지금 있는 와중에 그것도 미리 얘기 안 하고 이제 임시회 앞에 와가지고 보전녹지라서 이래서 안 되고 핑계를 그렇게 대고 있습니다. 다른 데 체육센터는 그런 거 하면서 절차 거쳐서 다 했습디다. 그렇게 잘되는 것 같으면 제가 하지 뭐 하려고 집행부에 맡기겠습니까? 이거는 보전녹지라서 안 되고 이거는 땅값 비싸서 이거는, 또 내가 이번에 안을 꺼내 놨습니다. 아직도 안 오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하여튼 위원님,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김춘남 위원 아니 국장님, 이게 말이 됩니까?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해당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여기 그래 국민센터 하면서 지역구 의원도 모르게 있잖아요, 공모해 놓고 설명 한번 안 하고 제가 그렇게 이거에 목숨 걸고 있는지 뻔히 알면서 저한테 설명 한번 안 오고 떡 신청해 놨습니까? 신청해 놨으면 이래 됐다는 설명이라도 한번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하여튼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고 하여튼 뭐 그쪽 지금

김춘남 위원 이거 납득 못하면 저 이거 공모 신청 돼 와도 저 이거 못 줍니다, 내가. 제가 공식적으로 얘기합니다. 이런 행정을 어떻게 합니까? 이것도 뭐 의원 편견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예, 그런 거는 없고 사전에, 앞으로는 협의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제가 이거 하기, 하기가

○위원장 이명희 김춘남

김춘남 위원 8대 들어오기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아니 잠깐만요. 잠깐만요. 했습니다. 그거 다 알고 있고 여기 우리 위원들도 8대 했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 쯤요, 이거 무시합니까, 사람? 이거 당연히 신청하면 당연히 우리 거 원하는 건 불 보듯이 뻔하게 알고 있고 지역구 의원도 모르게 이렇게 하면서 지역구 의원들이 지역구 일 추진하면서 단 한 번도 상의도 없이 이렇게 다른 데다 떡 해 놓고 그것도 이번에 제가 저기 가서 알았습니다, 비전선포식 하는 데 가서. 제가 앞으로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국장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래 조금 더 의원님이 몇 번 얘기했으면 가서 설명도 해 주시고 또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체육진흥과장님, LG배구대회가 우리가 30주년을 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장 이명희 주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읍면동에서는 실질적으로 체육회장이나 다들 이렇게 옷이라도 한 벌 해 주는 거를 너무 금액이 적다, 이때까지 똑같은 금액이죠? 올랐습니까? 그거를 이번에 좀 건의를 하셔서 LG에 조금 더 상향 조정해야 될 것 같다,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말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또 교육청하고 연계를 해서, 그죠? 저희들이 지금 걷기대회가 지금 걷기가, 그죠? 많이 유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생로병사에 한번 나와서 전부 다 걷는 거를, 저희들이 막 죽겠습니다. 뭐 해 달라, 뭐 해 달라, 어느 산에 해 달라, 어느 산에 해 달라, 그러니 우선 임시방편적으로 교육청 학교 운동장을 조금 개방을 하면 되거든요, 저녁에. 그래서 배드민턴 하는 곳에는 10시까지 개방을 합니다. 근데 배드민턴이 없는 곳에는 어둡고 또 이렇게 관리하시는 분이 안 계셔서 그런지 조금 들어가기가 우리가 힘드니, 그죠? 그걸 조금 10시까지는 개방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하면서 그럼 예산 절감이 될 것입니다. 교육청하고 한번 협의를 해 주시고.

또 우리 체육시설과장님, 지금 파크골프가 우예 돼 있습니까? 지금 구미나 동락은 되지만 다른 지역은 보전지역이라서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파크골프는 지금 10월 말까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양성화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어제 며칠 전에도 실사 나와서 현장을 둘러보고 했거든요. 빠르면 더 빨리 될 수도 있고 구미, 양포, 동락공원 여기만 자연녹지지역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풀리면서 나머지 선산하고 해평하고 도개는 보전지역이다 보니까 또 다른 방법으로 또 협의해서 빨리 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럼 선산, 해평, 도개 분들은 똑같이 되는 줄 알고 있거든요. 그거를 나중에 반발 안 일어나게 미리 설명을 해 주셔야 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고아는 아예 안 되지만, 그 고아도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 그 구장을 살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것도 설명을 하면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거 해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하도록 또 다른 방법으로 또 이렇게 같이 협의 논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지역구 의원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된다는 거를 자꾸 설명해 주시고 어른들도 지금 11월 되면 다 되는 줄 알고 있거든요. 안 되는 부분도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얘기 중에 빠진 거 조금만 연결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좀 전에 얘기하면서 마지막에 넣으려고 했는 얘기인데 한 줄이 빠져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시의회에서는 구미 농악 발전을 위해서 시립무을농악단도 만들려고 사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로 협의하고 있는데 정작, 정작 농악을 하시는 분들은 저희들 이런 마음도 모르고 하고 있으니까 집행부에서 꼭 그 마음을 전해가지고 의회의 이런 적극성을 함께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원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2월 대공연장 리모델링사업이 완료되어 많은 공연과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적극 보완 개선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지원 위원 없으면 제가 잠시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여기 뭐 178, 179 조치 관련해서 4건 정도는 여기 추진계획이나 이 결과에서는 조금 짧게 짧게 잘 명시해 주셨는데 이제 사실 저희 아마 의원님들 방에 가면 다 설명하고 미리 다 A4용지를 다 뽑아서 어떻게 조치했다 해서 구두보고나 미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부분은 이제 다른 부서는 답변도 잘했고 또 이 부서나 뒤에 보면 보건소나 이런 데는 또 저희한테 직접 찾아와서 이제 우리 위원들한테 이렇게 조치됐다, 또 짚은 위원들한테 어떻게 조치됐다 알려주신 부분은 이것도 어찌 보면 조금 이제 후속조치로 여기 페이퍼에 담지 않았지만 이 부분에 이렇게 된 부분은 좀 저희가 칭찬하고 싶고 다만 이제 회계과에서 짚었지만 이제 그런 문제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때 짚었던 문제들은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지금 관장님 바뀌셨으니까 이제는 잘 보시고 이제 잘 한번 검토 잘하셔가지고 좀 그런 거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김재우 위원 내 얼마 전에 공연 한번 갔는데 돈 들여 놓으니까 좋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시설도 좋고 뭐 음향시스템까지 뭐 조명까지 멋지더라고, 보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시민들 많이 쓸 수 있도록 그냥 뭐 매일 돌릴 수 있으면 돌릴 수 있도록 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의원님들의 도움으로 지난 2월 저희들 대공연장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전국적으로 아주 수준 높은 그런 기계들을 갖추고 우리 운영하는 각각의 감독님도 각각의 역량들이 있으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좋은 공연 많이 저희들이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끔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뭐 시스템 관리하는 직원들도 지금 다 기술력 확보된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맞습니다. 전문직 임기제들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정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윤희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노인종합복지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선사항 1건 지적을 받았습니다.

지적사항 조치결과입니다. 181쪽 선산 어르신들이 선산분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와 관련해서 세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산분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셔틀버스 1대를 증설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이용률이 크게 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본관을 이용하는 선산권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르신들 대부분 이 구미본관 이용을 희망하고 있으며 주된 사유는 문화예술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오랜 기간 이용에 따른 본관 시설의 친근함과 본관에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많다는 말씀입니다. 선산분관은 올해 10월경 노래교실 개강 등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의 여건을 조성한 후 셔틀버스 노선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지역상황을 다방면으로 면밀히 검토해서 개선 보완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노인종합복지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노인종합복지관장님 좋겠습니다.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보건소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 준비됐습니까?

예,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구미보건소장 최현주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최현주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소는 시정 2건, 개선 4건, 권고 8건으로 총 14건이 지적되었으며 그중 11건은 조치완료, 1건은 조치 중이며 2건은 검토하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 지적사항 3건에 대한 조치결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치매안심센터 주차공간 확보 건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주차공간 부족으로 이용 민원인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 1회 추경에 1억 3,000만 원을 확보하여 구미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뒤편에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건설 중이며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세 자녀 이상 진료비 확대 검토입니다.

세 자녀 이상 진료비 지원사업은 도비사업으로 2007년 사업 시작 이후 지원금액이 5만 원으로 동일하여 증액의 필요성이 있는 사업입니다. 이에 지난 8월 10일 도에 방문하여 10만 원으로 증액 요구하였으며 도에서도 증액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하였고 추가 지원방안에 대한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진행 상황을 확인하여 필요 시 시비 예산 지원으로 추가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를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어 더욱 확대해 달라는 위원님들의 말씀에 따라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는 당초 전문의 4명에서 6명으로 2명을 증원하고 1회 추경에 예산 2억 7,800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확대 운영 중에 있으며 참고로 8월 기준 총 5,849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수정 보완하여 적극 개선할 것이며 앞으로도, 앞으로 동일 업무에 대해 반복 지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구미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담당 과장님들께서는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제가 165쪽에 유모차 살균기 설치 및 세 자녀 이상 진료비 확대 검토 이거 말씀드렸는데 되게 적극적으로 좀 많이 알아보시고 또 직접 도에도 확인해 보시고 이래서 굉장히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뭐 이렇게 직접, 그러니까 바로는 안 되지만 이렇게 우리의 건의사항도 도에도 얘기를 하고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이거 넓혀볼까 좀 확대를 한번 시켜볼까 해서 굉장히 좀 흡족한 이게 또 이게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받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좀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지금 코로나는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아직도 계속 선별진료소는 진행이 됩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예, 선별진료소는 주말 평일 상관 없이 계속 유지는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소문에는 앞으로는 뭐죠, 검사비용을 이제 시민들이 직접 해야 된다라는 얘기인데 아직까지 그런 거는 없습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맞습니다. 우선순위 대상자가 있어서 60세 이상 고령자랑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이런 분들은 국비로 무료로 지원이 되지만 일반 증상이 있어서 검사하러 가는 경우에는 예전에는 다 무료로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자부담으로 내야 됩니다.

신용하 위원 자부담 얼마 정도입니까, 지금?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PCR 하시면 한 6∼7만 원 들고요. 신속항원검사는 한 2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그럼 일반 의원에 가도 마찬가지입니까? 똑같은 가격입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점점 더 안 받게 되는 거 아닙니까, 혹시?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근데 지금 현재 선별진료소 지금 구미보건소에서는 이제 이렇게 쭉 조회를 해 보니까 입원 전 검사는 여전히 무료로 검사가 되니까 평균 한 100명 정도 하루에 오시더라고요.

신용하 위원 근데 또 알아보니까 이제 세 번 걸린 사람도 있던데 이번이 제일 아프다 그러더라고요. 앞에 두 번보다 지금 걸리면 이거는 더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 오더라, 다 조심하자라는 얘기를 하던데 지금 이제 이렇게 이제 검사를 좀 많이 안 하게 되다 보면 좀 이렇게 우리가 좀 주의하는 것들이 좀 약해지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되고요.

그래서 아무튼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습니다, 코로나가. 아무튼 고생 많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번에 조치결과보고서를 보면서 인구청년과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아까 우리 신용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구미보건소도 다음으로 참 정말 잘 작성하신 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나 이제 내년부터 또 조치결과보고서를 작성하실 때 인구청년과랑 구미보건소 이제 결과보고서를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163쪽에 228번 치매안심센터 주차공간 확보입니다.

우리 지산동에 치매안심센터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지산동에 이제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해질 것을 예상하고 건립 이전부터 지산동 주민들한테 주차장 이제 건립을 해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었는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바로 또 우리 과장님께서 또 임명섭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셔가지고 총 62면 주차장을 이제 12월 말에 또 이제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산동 동민들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추가적으로도 지금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또 살펴봐 주시고 또 추가로 확대할 방안이 있으면 또 부탁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166페이지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 확대 운영 검토 조치결과는 잘 확인했습니다. 우리 과장님들 지금 167페이지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도 마찬가지고 지금 365센터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불친절하다는 우리 시민들 의견이 굉장히 많은데 지금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조치결과는 뭐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지금 저희들이 방문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그쪽 교육도 하고 이래 해가지고 아마 친절할 수 있도록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구미시립요양병원은 지금 뭐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마찬가지로 시립요양병원에도 저희들이 방문해가지고 그런 사항이 없도록 개선될 수 있도록 교육도

소진혁 위원 아니 시민에 대한 구미시립요양병원이 뭐 혜택이 어떻게 개선됐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들 확인했고 그래가지고 이제 자체적으로 자기들 재활치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꼭 필요한 거 외에는 그런 거를 좀 하지 말고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금액적으로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맞습니다. 예, 예. 금액이 또

소진혁 위원 금액이 개선이 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지금 저번에 지적하신 그 내용을 가지고 저희들이 추후에 방문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금액적으로 이제 추가되는 비용을 환자 보호자한테 면밀히 설명드리고 차후에는 만약에 그게 환자 보호자가 요구에 의해서만 하고 하지 말 때는 안 하는 걸로 그렇게 해가지고 금액이 이제 간병비는 이제 우리가 30%를 할인을 했으니까 그 부분을 제외한 거는 아마 추가 발생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구미시민이 이용할 때 보다 저희 또 시에서 보건소에서 관리 감독도 철저히 하시고 구미시민이 좀 더 안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저도 166페이지에 우리 앞서 소진혁 위원님이 이제 또 질의해 주신 내용 중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 확대 운영 검토를 해 주셨는데 그때는 이제 의료인이 조금 공백이 있었는데 지금 여기 2명 조치완료, 2명 조치 채용, 추가 채용했고 간호사분들도 여덟 분 근무, 현재는 그럼 의료 공백이 없어진 상황입니까, 아니면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지금 의사분들 6명 하고 간호사 8명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좀 뭐 어려운 점도 저도 들었고 그리고 특히 전문의 이렇게 의사분들을 우리가 좀 이제 모셔 와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지방이다 보니 열악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사실 언제 또 발생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일인데 어찌 됐든 보건소에서 이 감독 관리를 하니 조금 빨리 좀 확인해 주시고 지금 보니까 월평균 칠백 분, 700여 명 이상 다녀갔다는데 그럼 하루에 따지면 20∼30명씩 계속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니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맞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사실 많이 활용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타 지자체도 그렇고 우리 지자체에서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점점점 늘어나가겠죠 당연히, 홍보가 되면. 그래서 좀 신경 써 주시고 이런 부분 좀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의료 공백이 없이 계속 가는 게 가장 좋은데 이제 공백이 또 생기면 좀 빨리 대응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잘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앞서 이제 문화예술회관과 함께 또 우리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저희 위원님들께 아마 찾아다니면서 지적하신 위원님들한테는 다 설명 다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미리 사전에 설명 들은 부분이 있으니 저희가 그런 부분 거의 다 이해를 하고 왔고 추가적으로 오늘 질문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한번 칭찬 겸해서 한번 이렇게 발언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잘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162페이지에 225, 226 두 가지인데요. 과장님, 우리 건강도시사업 Navi 인증 확대 운영해가지고 조치완료라고 돼 있는데 지금 이게 지금 단체나 기관에나 기업 인증 받은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저희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당초 사업이 좀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그 대상 사업자를 지금 공모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달 되면 접수가 완료돼가지고 저희들 현장 가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조치완료 이게 인증이라는 게 기한이 그러니까 기간이 만료가 됐는지 싶어가지고요. 기업, 제가 속해 있던 기업도 숱해 전에 Navi 인증 받고 그 관련해서는 우리 보건 담당들이 뭐 비만, 뭐 금연, 뭐 절주, 뭐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노동자들 복지차원에서도 그렇게 기업에서 노사 간에 협의를 해가지고 이게 발생이 되면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그랬는 적이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은 프로그램인데 이거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좀 진행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우리 노동자들이 또 건강해야 생산성도 올라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관련해서는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또 위원님들 상의를 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좀 추진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앞으로도 건강일터 Navi 인증 사업장이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감염병대응협의체 구성 관련해서 저도 뭐 언급을 했습니다만 이제껏 기관단체장들로만 구성돼가지고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졌었다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실무자 중심으로 협의체 구성이 됐네요?

○감염병관리과장 이정숙 예, 구성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굉장히 고생이 많으셨고 저도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어떤 협의체나 조직을 만들 때는 단체장 위주보다는 실무에서 빠른 액션이 취해질 수 있고 전파력이 빠르게 될 수 있는 실무협의체가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이 감염병은 우리 신용하 위원이나 다른 위원님도 언급했듯이 이게 뭐 끝난 게 아닙니다. 각종 뭐 다른 전염병도 발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우리 뭐 국민 건강, 그리고 우리 여기 지역민, 그리고 공단 등등해서 이렇게 발 빠른 협의체가 구성돼야지 네트워크가 활용이 되리라 봅니다. 이 관련해서는 저도 상세하게 내용을 적어 주셔서 다시 한번 더 노고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보건소 담당 과장님들 전부 다 우리 위원님께서 다 칭찬을 하시는데요. 앞으로 우리 시민들 복지를 위해서 더 열심히 뛰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임명섭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평생학습원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지적사항은 개선 1건, 권고 9건 등 총 10건이며 이 중 조치완료 2건, 조치 중인 사항 7건,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항이 1건입니다.

부서별 주요 지적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과 지적사항 조치결과입니다.

171쪽 읍면동 교육 프로그램 기준 명확화입니다. 상반기 읍면동 프로그램에 대한 강사 및 강좌 만족도 평가를 완료하였으며 평가 결과와 읍면동 강좌 수요를 반영하여 하반기 강좌를 선정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강좌 선정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지적사항 조치결과입니다.

174쪽 봉곡·선산도서관 직영 검토입니다. 봉곡·선산도서관 위탁 운영계약이 2026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위탁 관련 예산, 인력 등 문제점을 사전 검토하여 도서관 운영 일원화 방안에 대하여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위탁도서관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6쪽 지역작가 참여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오는 10월부터 지역작가 참여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내년에는 지역작가 지원 예산을 증액 편성하여 구미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작가가 자긍심을 갖고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작가의 역량 강화와 지역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과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학습과 소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원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담당 과장님들께서는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없으면 제가.

○위원장대리 김원섭 에,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평생학습원 읍면동 프로그램 기준 명확화 해 놨는데 하여튼 이 내용은 잘 지켜줘서 고맙고요. 2개는 사실 너무 적은 거 같아요. 우리 예산을 좀 더 잡더라도 3개나 4개 정도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그래 맞춰주면 더 내실화 안 있겠나 그래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양진오 위원 그래 꼭 좀 체크해 주시고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양진오 위원 그리고 시립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양진오 위원 어제 아래 있었던 새마을테마파크 그림책잔치는 잘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예, 잘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 주체 주관이 어디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주체가 우리 도서관하고 AGC하고 꾸미 어린이청소년문화연대 그렇게 주관입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 혹시 그날 다른 행사 있는 거 알았습니까, 학교행사?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학교행사, 일정을 그전에 잡았기 때문에 그날 할 때, 할 때 있다는 걸 알았지, 그전에는 사실은 9월 9일 정할 때까지는 잘 몰랐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 날짜 정할 때 각별하게 유념해야 되는 것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학생들이 그림책도 원하고 백일장도 원해요. 자, 어디 갈까요? 어디 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어린애들, 어린애들 같은 경우는 미취학아동 같은 경우는 그림책을 또 원하고 초등학생들 같은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예, 또

양진오 위원 제가 학교에 참여율 때문에 좀 격려한다고 이래 부탁하러 갔더니만 딱 그래 얘기합디다. 저학년들은 이쪽으로, 조금 고학년들은 이쪽으로 나눠지는 걸 느꼈어요. 그래 내가 교장선생님한테 그럼 고학년 중에서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저학년 중에서도 백일장 가고 싶은 사람 있을 건데 이거는 보니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을 우리가 어른들이 방해하는 거 같다, 이거는 진짜 잘못됐는 거 같다, 같은 부류 때 특히나 학생들은 그렇잖아, 그죠? 그런 것은 이거야 지났으니까 뭐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양진오 위원 평소에 잘하고 계시니까 절대 이런 일 안 생기도록 좀 더 세부적으로 계획을 짜고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175페이지에 243번 여기 이제 현재 우리 세부 사무분장을 보면 굉장히 복잡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계획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또 건축시행은 공공시설과에서 하고 운영은 도서관에서 하고, 그래서 이제 이번에 강동 우리 꿈나무 문화나눔터에 보면 처음부터 그 건립 계획부터 해서 시행에 전혀 관련 안 하다가 나중에 이제 인테리어할 때 이제 도서관에서 하다 보니까 생각하고 좀 맞지 않는 부분, 그래서 아무튼 우리 기획행정위원들도 이번에 이제 도서관을 가보고 느끼고 그래서 좀 달라져야 된다, 우리 도서관도.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그 밑에 보면 이제 앞으로는 이렇게 이제 하려고 한다라고 하는데 좀 이게 좀 잘 원활하게 되겠습니까? 지금 제가 좀 안타까운 게 우리 구미시가 각 부서별로 사실 이런 협업이 좀 잘 안 되는 거 같아서 우려가 좀 되는데 이거 하겠다고 하지만 사실 협업이 얼마큼 될 건가 이게 좀, 그래서 아예 우리 사무분장에 좀 넣을 수 있나, 아니면 규칙 같은 데 넣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위원님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같은 경우는 사전에 미리 그걸 파악하셔가지고 그 문제점이라든지 그런 걸 잘 파악하는 단계에서 실제로 도서관 건립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우리가 도서관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사서들이라든지 그다음에 건축이라든지 그런 전문적인 컨설팅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분야에 있는 사람들끼리 미리 사전에 협의라든지 하면 그런 도서관으로서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공간이라든지 이런 걸 미리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도서관 건립이라든지 그런 게 있으면 우리가 전적으로 도서관에서도 문화예술과도 그리고 공공시설과에서도 서로 협업하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좀, 그래야 예산도 좀 절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불필요한 이런 게 없도록 하고 근데 여기 보니까 이제 조금 또 그 지역 의원님이나 좀 같이 해갖고 얘기를 같이 공청을 같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명할 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아무튼 고생 많이 하는데 그래서 도서관이 좀 달라질 거라고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174페이지 도서관 파트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일단 2만여 권 올해 폐기할 계획이라고 해 주셨는데 그럼 2만여 권 폐기하고 올해 그러면 도서구입비는 뭐 증액 편성하겠다 하는데 예산은 어느 정도 규모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현재로는 올해가 3억 8,000 정도 도서구입비로 순수하게 사용했습니다. 했고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보다 한 15% 정도 더 증액된 그게 도서관 책과 관련된 행사를 내년에는 신규사업으로 많이 넣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책 증가하는 범위 내에서 실제로 우리가 도서, 훼손되는 도서라든지 이용 가치가 상실된 도서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우리가 폐기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사실 도서관을 가다 보면 1984년도판 뭐 이런 거 중요하죠. 중요한데 이제 너무 이제 거의 찾지 않는 판들도 많긴 많거든요. 근데 이런 판들이 나쁘다, 뭐 폐기해야 된다가 아니라 그런 것들은 조금 수를 좀 줄이고 좀 조정하고 또 새로운 장서들을 조금 더 채워 넣고, 특히 제가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책 빌리러 한두 달에 한 번씩 조용히 가는데 너무 고서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고서적 같은 것들이 일반에 많거든요. 그래서 그렇다 보니 이런 것들 한번 리뉴얼해야 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점차적으로 조금조금 씩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뭐 도서구입비가 증액을 하고 있는데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아까 양진오 위원장님이 이제 말한 부분, 저는 그날 단계백일장도 갔고 그리고 그림책도 갔습니다. 각각 거의 1시간 반에서 2시간씩 있었는데요. 그래서 너무 둘 다 좋더라고요. 단계백일장은 백일장의 뜻도 좋고 그리고 어찌 보면 또 선산이라는 곳에 가서 선산을 또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됐고 그리고 반대로 저희 그림책은 관장님 뵀지만 팀장님이랑 얘기도 많이 나눴지만 그림책 같은 경우에도 정말 좋았어요. 시기는 조금 나중에 한번 조절해서 안 겹치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날 제일 핵심 포인트가 뭐였냐 하면 조용한데 시끄러웠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아이들의 소리, 아이들의 소리, 그리고 어른들의 학부모님들의 소리, 그리고 그들이 웃고 즐기고 떠들고 체험하는 소리가 다 광장을 메웠고 이제 큰 무대행사가 없었거든요. 여러 가지 이유로 없어졌는데 오히려 그게 주는 또 잔향이 더 좋더라고요. 좋고 체험부스도 많이 있었고 그리고 실내·실외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이 즐길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뭐 책 놀이문화라든지 보자기 하나로 뭐 아이들과 함께 그 광장을 돌아다니면서 어떤 프로그램 같은 것도 굉장히 진짜 괜찮았고 그리고 거기 오신 대부분 저희 어머님들이 30대에서, 30대 보통 어머님들이 많이 오셨더라고요. 제가 인스타그램이죠, 인스타그램이라는 SNS를 검색해 보니까 그림책잔치 아니면 키워딩 검색해 보니까 다 새마을파크 배경으로 다 찍은 게 또 올라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자연적인 홍보고 자연적인 또 활용 방법이고 그냥 판만 깔아주고 예산 1억도 안 든 예산 뭐, 제가 1억이 안 들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하루 종일 놀 수 있게끔, 그래서 시원하게 또 안에 가서 책 읽고 밖에 와서 체험하고 연극놀이도 하고 넘어지고 우당탕탕 하다가 또 웃으면서 가고 이런 여러 가지 모습을 제가 2시간 동안 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칭찬 드리고 그 모습들을 다른 위원님이 봤으면 좋았을 건데 그날 행사가 저희가 너무 많았어요, 사실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많고 하다 보니 또 조금 다음에는 조금 더, 사실 이게 양포도서관에서 했긴 했었는데 작년에는, 올해 밖에 나가서 저도 이게 잘 될까 싶었는데 정말 잘 됐어요. 그래서 정말 잘 됐고 내년에도 한번 잘 준비해 주셔가지고 다채롭게, 올해 정말 다채로웠는데 더 다채롭게 좀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내년부터는 더 내실 있게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간사님 감사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73페이지에 239번입니다. 지산, 신평, 공단, 비산, 광평지역 도서관 건립 검토 돼 있는데 여기 조치결과 및 추진계획 보면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담당 부서와 협업하여 그랬는데 아까 문화예술과에서는 시립중앙도서관 얘기하더라고요. 여기 밑에 보면 이제 폴리텍대학 내 도서관 이제 학교 측과 협의한다 그랬는데 협의한 적 있나요, 혹시 최근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협의를 몇 번 했습니다. 실제로 위원님, 우리가 구미 같은 경우에는 권역별로 보면 40만 인구 대비해가지고 권역별로는 도서관이 지금 고르게 분포된 거는 맞습니다. 40만 인구에 비해가지고 공공도서관 건립 운영 매뉴얼에 보면 한 11개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도서관이 기존에 있던 도서관 도립도서관까지 해가지고 7개 관이고 건립 추진 중에 있는 도서관이 두 군데 정도 되고 이렇기 때문에 한 10개 정도를 수요를 충족하고 있는데 실제로 신평이라든지 공단 쪽에는 도서관이 없는 실정이 맞습니다. 맞고 우리가 그 대책으로 유휴공간이라든지 이런 걸 찾으면 그런 건물이라도 있으면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런 경우도 찾기도 힘들었고 실제로 폴리텍대학 같은 경우 에 2019년도인가 우리하고 협의했는 도서관 운영하는 그 관계가 사전에 되어 있어가지고 올해 세 차례 정도 협의를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과장님. 좋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주민들은 여기 폴리텍대도서관 이제 얹혀서 좀 사용하지만 지금 주말에 오픈을 안 하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그래서 주말에 사용 못한다라는 그 민원이 굉장히 많고 이게 오후 8∼9시 되면 문을 닫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제 저녁에 이제 좀 늦게까지 공부하고 싶고 다른 데 오후 10시까지 하니까 열람실에서 또 공부도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도서관이라는 이런 민원이 많아요. 아까 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는 말씀하셨다가 또 없는 거는 사실이다 했지만 당장 신평, 비산에 있는 분들이 어느 도서관을 가야 될까 고민했었을 때는 딱히 떠오르지가 않는데 뭐 상모동까지 가야 되는 건가, 뭐 어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안 그래도

김정도 위원 도량동까지 가야 되는 건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아까 폴리텍대학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계속 협의하고 있는 부분이 그 시간이 지금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고 있고 주말에 운영이 되지 않다 보니까 우리가 토요일 같은 경우 이제 학생들 위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해도 문을 개방을 안 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가지고 그런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그 부분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자, 좋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서 공공근로 해서 지금 2명 지금 들어가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또 뭐 한두 명 더 해가지고 주말에만 좀 오픈할 수 있도록 시건장치 이래 할 수 있는 그런 분들 우리가 채용해서 지원하면 안 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은 그 운영 자체가 우리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그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기간제 같은 경우는 조금 예민한 부분입니다만

김정도 위원 이미 지금 2명이 지원되고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김정도 위원 근데 거기서 1명, 2명 늘리는 게 뭐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우리 공공근로 같은 경우에도 이제 평일 날 주로 이용을 하시더라고요.

김정도 위원 그래서 이제 주말에도 공고를 띄워서 할 수 있는, 법령상 안 된다는 거 없으면 주민들 위해서는 지금 평일에 그럼 다 없애버리고 차라리 주말에 있으면 시민들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잖아요? 늘려가지고 주말에도 열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저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간사님 감사합니다.

연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 잘하셨고요. 관장님, 우리가요, 폴리텍대학에 그렇게 협약을 했더라면 폴리텍대학에 어떻게 운영방식에 대해서 연간 운영비용을 계산했을 때 우리 폴리텍대학은 이 건물 자체를 쓰고 하면 도서관을 건립하는 것보다요, 시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협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지원을 합시다.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왜 안 돼요? 민간위탁도 되고요, 그죠?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아요. 예산을 잡아서 연간 얼마 정도 더 든다, 인원을 몇 명 더 쓰면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간다, 이거 계획 잡아가지고요, 그쪽으로 충분히, 그러면 도서관 안 지어도 되고 토·일, 휴일, 평일도 늦게까지 토요일도 운영하게끔 하는 거 그러니까 그쪽 지역에 도서관이 없는 부분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 같아요. 김정도 위원님 얘기 정말 잘하셨어요. 그 부분에 해서 결론 한번 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측과 상의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 야∼ 원장님 세련됐습니다. 딱 들고 뭐, 그거 딱 들고 다니면서 설명하고 그러시네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우리는 이걸 사용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야∼ 멋집니다.

그리고 평생학습과에 잠깐 묻겠습니다.

우리 소규모 이런 사업들 있잖아요? 인문도시사업이라든지 이런 지원사업들 공모하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500만 원짜리, 1,000만 원짜리도 다 심사 다 합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그 사안별로 심사가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근데 내가 보니까 뭐 500만 원짜리 사업하면서 심사위원들 하고 심사하고 뭐 이런 것도 한다 그러던데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필요에 따라서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필요에 따라 해야 돼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지금 해야 되는 사항이면 어쩔 수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보고에 앞서 먼저 양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다가 접촉사고로 인해서 조금 늦어졌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큰일났네」하는 위원 있음)

(「안 다쳤어요, 그래?」하는 위원 있음)

역사자료관장 정명자입니다.

저희 역사자료관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역사자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권고 1건으로 초등학생과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역사자료관 탐방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학교까지 확대해서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역사자료관 업무 추진에 더욱 꼼꼼하게 챙겨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186페이지 지적사항 중에 권고 받은 사항입니다. 근데 관장님 이거 잘해 주셨습니다. 지난여름에 8월 달에 굉장히 더웠는데 부서 왔다 갔다하고 교육청 협의보고 안 되면 또 지역아동센터 또 요청해가지고 우리 어찌 됐든 간에 우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좀 생기 있게 활발하게 하려고 각 기관이나 우리 부서 협의했는 부분 제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뭐 26개소 842명을 탐방을 실시하였다 하는데 결코 이게 800명이 정말 많은 숫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800명이 다음에 1,000명이 되고 1,200명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마 이런 부분에 있었을 때 예산이 그래도 조금 조금은 들 것 같은데 혹시 조금 예산 같은 게 부족하지는 않았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산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이제 예산에 편성하는 과정에서 한 대당 70만 원을 했더라고요. 원래 한 25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 하면 되는데 그 예산 남아서 저희들 또 추가로 저희들 올해 안으로 좀 소진을 시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조금은 현장에, 교육 현장에 가보면 조금 어려움은 있더라고요. 그래도 저희들 뭐 저희들 역할이 일단은 역사자료관을 알리는 거라서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일단은 저희가 알고 가서 봐야 머릿속에 남고 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우리 하여튼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라 하면 뭐 초등, 중등 있겠지만 아마 저학년 위주나 초등학생 위주인 것 같은데 조금 더 많이 알려주시고요. 그래서 지난여름에 제가 부서 가는 것도 한 번씩 뵙고 3층에서 막 엘리베이터 뵙고 했는데 정말 노력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이 좀 고생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우리가 조금 알릴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뭐 다치신 데는 없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조금 놀랐습니다.

소진혁 위원 다행이네요.

이번에 저희 박정희 대통령 관련돼서 강의를 했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소진혁 위원 뭐 어떻게 관심이라든가 인원이라든가 뭐 어땠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이제 저희들도 나름대로는 뭐 각종 단체를, 왜냐하면 사회지도층들이 더 먼저 알아야 될 거 같아가지고 일단 단체 회원들 위주로 저희들 홍보를 많이 했고요. 뭐 나름대로 인지도 있는 그 강사분께서는 이제 그분들 또 나름대로의 어떤 지지세력도 있고 하니까 또 많이 이제 와주셔가지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또 보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저희들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그렇습니다. 박정희대통령자료관에서 앞으로 우리 또 구미시민들을 위한 좋은 강의 내용이나 강의할 수 있는 분들을 초대를 해서 더 좋은 또 강사분들이 올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는 9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및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영철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낭만축제과장신미정
  • 관광인프라과장정태흥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민영미
  • 식품위생과장민명숙
  • * 구미보건소
  • 소장최현주
  • 보건행정과장임명섭
  • 건강증진과장이은주
  • 감염병관리과장이정숙
  • 지역보건팀장김정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권준경
  • * 평생학습원
  • 원장이종우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이정오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윤희영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정명자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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