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8월27일(화) 오전9시3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6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중의회사무국예산예비심사의건
심사된 안건
(09시30분 개의)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8월 23일 제1차 본회의 시 저희 위원회로 회부 되어온 96년 추가경정예산(안)중 의회사무국 소환 예산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저희 운영위원회 심사를 마쳐야 기타 상임위원회 활동이 예정대로 진행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96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중의회사무국예산예비심사의건
○위원장 김응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중 의회사무국 예산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1차 본회의 시 기획실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습니다.
오늘 심사방법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예산(안) 순서에 따라 관계공무원이 항목별로 설명을 하고 의문나는 항목은 질의와 답변, 토론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계장님 나오셔서 예산안 순서에 따라 항목별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4쪽이 되겠습니다.
44쪽 일반인부에 대한 것은 인부임 단가가 변동됨에 따라 전체 예산이 달라졌습니다.
다음 46쪽 시책추진 업무비입니다.
이 예산은 현재 2백만원인데 당초 예산에서 2백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특수활동비가 지금 현재 당초 예산에 포항, 경주를 보면 포항 천9백만원, 경주 천6백2십만원해서 저희들 의회사무국의 국장님의 특수활동비인데 전체적으로 예산규모 인원이라든지 의원님 숫자에 비해서 좀 부족하다고 보고 저희들 의회국장님으로 계시다 가신 이 국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셨습니다.
이 예산은 의원님들의 뒷바라지를 하기 위한 예산으로서 저희들 의회사무국이나 의회운영에서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전체원안대로 통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시책활동 추진비로써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재 포항 경주를 예를 들면 당초예산에 96년도 포항이 2천만원 특수활동비 업무비를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경주는 천8백6십만원하면 저희들은 8백만원이 당초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천만원하면 천8백만원 경주보다 당초 예산보다 60만원 정도 적은 수준입니다. 연말까지 의정활동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용원 위원 시책추진 업무비와 시책추진 특수활동비에 대한 계획서가 있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이 계획서는 예산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계획은 수립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만 이것은 예년으로 보면 이 수준이 되어야지 전체적으로 의회사무국 업무에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용원 위원 그러면 무난하게 하는 것이 맹목적으로 무난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무난하다는 것이 어디에 근거를 두고 무난하다고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봐요.
○의정계장 전희영 지금 현재 인원이라는 숫자를 보면 포항, 경주를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천8백만원, 2천만원하면 저희들 6백만원은 사실상 상반기에……
○이용원 위원 그러면 이 돈은 국장이 쓰는 것입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예. 국장님 예산입니다. 의회사무국 전체적으로 쓰는 예산입니다.
○이용원 위원 나중에 계획서를 한번 내봐요. 특수활동 어떤 것하는지.
○의정계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복리후생비에 대한 연가보상금이라든지 이것은 당초에 연가보상일수가 15일에서 20일로 전체적으로 변경이 되어서 의회사무국 뿐만아니라 전체예산 지침이 변경이 되어서 예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관서당 경비는 인원 증가에 따라서 예산이 의회사무국 인원 증가에 따라 기준 경비가 일반 수용비 225만원 추가로 계상 되었습니다.
48쪽 되겠습니다.
일반 수용비해서 전체적으로 865만원입니다. 상장 바인다 연말 각급 졸업식이라든지 의정에 공이 많은 분들에 수상을 위해서 250만원 냈습니다.
의회청사 환경미화에 560만원, 그다음에 나옵니다만 자산 취득비의 의회사무국 의원님 간담회장을 개체를 하는 예산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의회 주변에 화분을 놓는다든지 유명한 그림을 건다든지 그런 종류로 해서 560만원 계상해 놨습니다.
그다음에 휴게실 카페트 세탁문제는 휴게실뿐만 아니라 각 의원님들 사무실이라든지 카페트가 깔린 곳이 많은데 카페트를 아침 저녁 아주머니들이 청소를 합니다만 이렇게 해서는 전체적으로 먼지가 다 제거되지 않습니다. 지금 의원님 휴게실에는 커피자국이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 힘으로는 지울 방법이 없습니다. 전문 세탁 업체에 맡기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세탁비가 255만원입니다.
○이용원 위원 세탁물은 가져가서 합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현장에 와서 작업을 합니다.
○이용원 위원 환경미화 14종하는 것은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부속실하고 휴게실.
○의정계장 전희영 당초 예산을 계상할 때 전체적으로 입구에 화분을 민원실에서 하고 있는 것 처럼 화분을 저희들이 관리를 해 보니까 전문적인 화분관리가 되지 않고 화분이 말라죽는다든지 제철마다 교체가 안되어서 휴게실 같은 곳은 계약을 해서 철마다 화분을 교체해 주는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쪽에서 저희들이 구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급량비 항목이 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화분을 갖다 놓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나무를 언제 갖다 놓는데 막연하게 환경미화해서 560만원 계상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데 구체적인 계획서가 있으면 내놔봐요.
내가 볼때 의회 행사때마다 들어오는 화분도 관리를 잘 못하면서 그것들 다 어디로 갔는지 다 도망가고 없고 죽었는지 계약해서 하는 그것도 무슨 나무를 무슨 화분을 어디다 갖다 놓는다는 것입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2층 로비에다가 현재 행사때나 의장님실에서 화분이 있는데 그 화분이 사실상 관리가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기술이 없기 때문에 지금 계약을 하면 철마다 화분의 종류는 무슨 화분하는 것은 저희들이 이야기를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 철마다 꽃이 피고 철마다 화분을 교체해 드리는 그런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예산을 따올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하는 계획서가 있지 않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그것은 철마다 꽃이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이용원 위원 5천6백만원에다 몇번을 갖다놓는데.
○의정계장 전희영 여기는 화분뿐만아니라 유명한 그림이라든지 글씨라든지 이런것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의회주변이 너무 삭막하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림이나 글씨 같은 것은 일정한 금액이 없기 때문에 공산품 같으면 어떤 것은 얼마라고 계획을 할 수 있는데 그림이나 글씨는 금액이 없기 때문에 대충 어느 정도하면 그런 계획입니다.
○이용원 위원 위원장.
○위원장 김응기 예
○이용원 위원 의회 청사 환경미화 이것 삭제 요망합니다. 감.
○위원장 김응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48쪽 상단에 의회청사 부속실, 휴게실등 환경미화에 40만원×14종이라고 했는데 14종에 화분내지 그림등을 갖다 놓으려고 하는데 5백60만원이 되어 있는데 어떻습니까?
○곽용기 간사 위원장님.
○위원장 김응기 예.
○곽용기 간사 전액 삭감하지 말고 한 50%정도만 감하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럼 50%감하면 280만원이죠.
○의정계장 전희영 다음 급량비는 의안심사 과정과 회기중에 야간 급식자를 위한 급식비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370만원입니다.
그다음은 국내여비, 의정 및 의사운영 자료수집, 그외 국외여비는 의회사무국 직원들 선진지 견학에 따른 당초 10명 인원이 14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협의회 결정에 따라 해외 연수가는 직원들 하고 의원님들 해외가는데 수행하는 공무원의 여비입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 제일 위에 있습니다. 백만원은 이것은 카메라 렌즈인데.
○이용원 위원 의회사무국 선진도시 견학 이것 설명해봐요. 구체적으로.
280만원×14명하는 것은 의원들하고……
○의정계장 전희영 아닙니다. 전부 직원입니다. 의회의원은 뒷편에 나옵니다. 지금 나오는데 당초에 10명되어 있던 것을 4명을 더 늘려서 전체 의원님이 현재 우리 협의회에서 결정되어 가지고 거기서 가는 인원하고 의원님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당초 1차에 4명이 갔습니다. 2차에 4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인원은 하반기에 1회 추진한다고 보면 의원님 수행하는 것은 8명인데 나머지는 협의회에서 별도로 가는 인원이 되겠습니다.
물품구입비 카메라 렌즈 이것은 지금 현재 렌즈가 20㎜ 이것은 멀리있는 물체를 당겨서 찍어올 수 있는 그런 렌즈가 없습니다. 그런 렌즈가 꼭 필요해서 백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무선 마이크 세트 천480만원입니다. 간담회장에 3개가 있습니다만 기존의 무선 마이크는 한 개는 성능이 좋지 않아서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 2개를 쓰고 있는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 8개를 계상해 놓은 것은 탁자마다 한 개씩 올려서 의원님 간담회 석상에 마이크 3개를 가지고 직원들이 왔다갔다해서 사실상 분위기가 산만합니다. 마이크 계상 된다면 각 테이블위에 한 개씩 배치할 그런 계획으로 올렸습니다.
○이용원 위원 간담회때 하지 않기로 했지 않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의원님이 쓰실 것인데 성능이 나빠도 현재대로 쓰신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좀 편리하고 원활한 간담회 진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간담회할 때 육성으로 다들리는데 이것은 낭비인 것 같은데.
○의정계장 전희영 간담회장이 조용하고 회의장 같은 분위기라면 마이크가 필요없이 가능한데 저도 몇번 들어가 봤습니다만 마이크가 없이는 상당히……
○이용원 위원 간담회장에 마이크하고 집기를 사자고하니 안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의견이 집약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정계장 전희영 의원 간담회 집기문제는 몇분 의원님 말씀이 집기를 바꾸는 것은 보류하겠다고 했습니다만 마이크셋트는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필요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의원님들 결정에 저희는 따르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의원 간담회장에서 협의가 된 것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탁자와 의자는 간담회시하지 않기로 했지만 마이크 셋트는 거론이 되지 않은 것인데……
○의정계장 전희영 거론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직원들이 마이크를 가지고 이리저리 옮기는 것보다 하나씩 놔두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김종령 위원 마이크 한 개 2백만원이라고 하니까 의원들 이야기가 2백만원 짜리는 너무 비싸다 그리고 아직까지 육성으로 해도 되는데 해서 부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백만원 짜리를 설치할 필요가 있냐해서 그날 부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좋은 것 할 것 없이…
○의정계장 전희영 저도 2백만원은 좀 비싸다고 알고 있었는데 예술회관 같은 곳을 보니까 좋은 마이크는 4백만원씩 합니다. 저도 마이크 2백만원 한다기에 놀랬습니다. 선이 있으면 20만원 정도면 되는데 무선이기 때문에 마이크가 비쌉니다. 무선으로 쓸 수 있는 마이크는 2백만원 정도 줘야합니다.
○박수봉 위원 간담회 테이블이 전부 몇 개 입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전부 9개입니다. 저희들은 처분대로 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꼭 필요하면 다음에 하고 삭감합시다.
○곽용기 간사 예산이 올라왔는데 간담회장에 무선 마이크 2개 가지고 직원이 들고 이쪽저쪽 옮기는 것보다 있는 것이 안좋습니까? 몇 개정도는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윤영섭 기존 3개 있는데 2개는…… 여러가지 검토해 봤는데 집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마이크는 몇 개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지금 3개중 2개만 사용하니까 몇 개만 구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곽용기 간사 2백만원짜리 8개 해놨는데 4개정도만……
○김종령 위원 무조건 2백만원 올라 왔다고 2백만원하는 것이 아니고……
○김성식 위원 지금 고장난 것이 2백만원짜리 입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그것은 40만원입니다.
○김성식 위원 고칠수 없습니까?
○박영환 위원 관공서를 보면 고쳐 보면 안된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우리 가정에는 종이 한 장도 폐품을 활용하라고 하는데 고쳐가지고 쓰는 것으로 합시다. 의회가 모범을 보여 줘야지 고쳐서 안되는 것이 어디있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지금 현재 이 마이크가 성능이 나쁜 이유가……
○박영환 위원 살 때는 최고품으로 산 것 아닙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아닙니다.
○박영환 위원 의회에 최고품 아닌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제가 알기로는 마이크가 본예산에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이크가 구식이고 지금 셋트로 되어 있는 것은 마이크 본체하고 이동 마이크하고 같이 되어 있는데 지금 쓰고 있는 것은 방송실이 별도로 내무위원실에 있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간담회장이 몇 백평 되는 것도 아니고 육성으로해도 다들리는데 마이크를 갖다놓고 왕왕거리는 것도 꼴불견입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육성으로 하고 마이크가 필요없다면 이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이 계시다면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2백만원 짜리가 제일 좋은 것입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4백만원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한2개라도 사는게 어떻습니까? 지금 쓸수 있는 것은 1개밖에 없지 않습니까?
○박영환 위원 2백만원 짜리 2개사면 50만원짜리는 만지지도 않아요. 그것은 폐품된다니까요.
○윤영길 위원 마이크를 살려면 다 같이 사야되고 2백만원 짜리 마이크는 사용도 잘 해야 합니다. 관리도 잘 해야 됩니다. 살려면 8개 다사는게 좋고 아니면 삭감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한 테이블에 하나씩 놓으면 몰라도 마이크가 2백만원이면 기능이 정밀하고 세밀한 기계인데 관리도 잘해줘야 되기 때문에 사실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2개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곽용기 간사 지난 번 월 간담회 시에는 마이크 구입하라는 의원도 있었거든요.
한번 안그랬습니까?
○허호 위원 육성으로 해도 되는데 낭비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곽용기 간사 육성으로 할때 한쪽에서는 의원간에 이야기하면 안들려요.
○허호 위원 2백만원하면 전축한대 값입니다.
○김영철 위원 값이 비싸다고 하는 것은 몰라도 마이크는 필요합니다. 필요없는 것은 아닙니다. 안그렇습니까?
○곽용기 간사 예. 마이크는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김영철 위원 많이 사고 적게 사고가 문제가 되지 필요없다는 것은 좀.
○박영환 위원 필요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수해서 쓰자는 얘기지요. 필요없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밖에 의자 한번 보세요. 우리집에 가면 생전 사지도 못할 것을 다 폐품 처리 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러면 싼거 50만원짜리 그것이라도 2개정도 하면 어떻겠습니까?
○박영환 위원 그렇게 할 바엔 안하는게 났습니다. 지금 있는 것으로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해야지.
○의사계장 김영배 채널이 없어서 더 구입해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4개 쓰던 것을 한개쓰는데 채널이 있지 왜 없어요. 그것은 말도 안됩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제가 한번 물어봤는데 기술적으로 채널이 마감이 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박영환 위원 기술이 아니고 상식적으로 해야 됩니다. 상식적으로 우리에게 3개가 확보되어 있다가 2개가 고장난 것을 누가 그냥가져간다는 말입니까? 의회에 3개가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채널이 없어서 못쓴다는 말입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기술 이전에 상식적으로 해결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까?
○위원장 김응기 예. 그러면 휴게실 무선마이크는 다음 본예산에 거론하도록 하고 삭감하겠습니다.
다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그럼 50쪽 의회경비입니다. 위에 선진도시 및 의회견학비 이것은 금액이 전체의원님들 연수가시는 것은 밑에 보면 3천6백만원, 국제공식행사 및 해외 자매결연등 참가, 이것은 집행부에서 자매결연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일로해서 의원님들 같이 가실 때 현재까지 여비가 없어서 못간 사항이 몇 개있습니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6백만원 나온 것은 자매결연 업체라든지 집행부에서 숫자를 확인해 보고 된 것입니다.
○박영환 위원 이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합니다. 우리가 내일 모레면 본회의 들어갑니다. 지금 요청이 들어와도 집행 안됩니다. 이것은 사실 본예산에 올려서 해야지 이제 한 두달 남았는데 어떻게 합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연말까지 자매결연이라든지 다른 것으로 얼마나 나갈는지 저희들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집행부에서 자매결연하는 것은 금년에 할게 얼마다 나갈게 얼마다 해서 계획을 세워놓는 것인데 이 예산을 쓸수 있을 지 없을지 저도 불투명합니다.
○이용원 위원 전계장. 전에 해외 선진도시 의회 견학이 285만원씩 계상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330만원 계상된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의원님들 12박 13일해서 저희들이 계상해 보니까 당초 285만원으로 계상했는데 330만원이 있어야지만 실질 여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사무국 직원도 날짜가 같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만 몇천원 차이입니다.
○이용원 위원 먼저 유럽갈 때 285만원 계산했지 않습니까? 여비로
○의정계장 전희영 285만원이 아닙니다. 그때 9박10일해서 285만원 계산했으나 실제로 갔다와 보니까 330만원 들더라는 것입니다. 12박 13일 날짜가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9박 10일 가는 것은 285만원이고 날짜가 늘어나서……
○박영환 위원 이것은 얹어놔 봅시다. 해야될 일을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면 안되니까. 이것은 얹어 줍시다.
○의정계장 전희영 예. 이것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의정계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에 대해서 더 토론할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용원 위원 그런데 아까 여비 3천6백만원 계상해 놓은 것은 한 목적성이 있어야 하는데 아까 쓰레기 소각장하는 것은 어디 소각장을 말하는 것입니까?
○위원장 김응기 선진지 견학 그러니까 뭐냐면 집행부에서 선진지 견학가는데 사실상 이번에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같이 동참을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갔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쓰레기 매립장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한 두차례 더 외국에 갈 때 우리 의원들이 동참한다는 그런 뜻에서 3천6백만원 계상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그런데 의장님. 우리는 3년 임기동안에 한번 아닙니까?
○의장 이수근 이게 이렇습니다.
잘몰라서 그러는데 연수는 임기중에 한번이고 해외 자매결연 도시에 업무 국제적인 행사 또 견학 이것은 또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집행부와 임기중에 무조건 한번 밖에 못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초 예산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해야지 앞으로 자매결연 도시에 집행부가 우리 의회 하나도 못간다 이것은 말도 안됩니다. 그래서……
○박수봉 위원 예. 잘알겠습니다.
○김영철 위원 당초 예산때 좀 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더 토론할 위원님 안계시므로 이번 2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에서 삭감은 의회청사 환경미화 수용비에서 2백80만원, 무선마이크 셋트에서 천4백80만원, 간담회장 의회 탁자 의자 여기서 495만원과 607만5천원 총 삭감액은 2천7백62만5천원입니다.
이것으로 9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중 의회사무국 예산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예비심사 결과는 위원님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 작성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통보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여러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응기
- 곽용기
- 김영철
- 김성식
- 김종령
- 이용원
- 윤영길
- 박영환
- 박수봉
- 허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윤영섭
- 의정계장전희영
- 의사계장김영배
○출석전문위원
- 최경환
○서명위원
위원장 김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