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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14.07.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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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7월17일(목)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심사된 안건

1.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정근수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 각종 행사와 의정활동으로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위원장 정근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의회현황, 의정목표방향, 주요사업, 그리고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에 의회현황입니다.

주요업무계획 3쪽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잘 아시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저희들 의회사무국의 2014년 추진방향은 시민들이 믿고 찾는 소통의회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서 추진방향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주요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 그다음 변화에 부응하는 의원역량 강화, 내실 있는 회기 운영 등을 비롯하여 총 9건을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11쪽입니다.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는 지난 6월 말까지 간담회장의 노후집기를 교체 완료하고 7대 의원님들을 위한 컴퓨터, 노트북 등 장비를 구입 완료했습니다.

또한 의원 사무실에 실시간 알림시스템을 운영하고 임시회·정례회 주요일정과 주요 행사 일정을 홍보하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12쪽입니다.

변화에 부응하는 의원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연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상반기 중에는 선거 등으로 인해서 추진을 못 했습니다만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13쪽에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지역 현안사항의 신속한 해결과 각종 지원방안 강구를 위하여 내실 있고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회기운영 실적 및 계획이 14쪽에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15쪽, 의원간담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정기적으로 또는 필요시 수시로 개최되는 의원간담회는 집행기관과 의원님들 간 원활한 소통을 돕고 의정활동의 효율성 제고로 지역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6쪽, 회의록 발간 및 홈페이지 게재입니다.

회기별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 유지를 위해서 매 회기 종료 후 회의록을 발간하고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의원님들의 활동상을 부각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17쪽, 청원 및 진정서의 신속·원만한 처리입니다.

민원의 신속하고 원만한 처리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 신뢰 받는 의회상 정립에 일조를 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상임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입법 활동 지원 강화입니다.

다양한 자료수집과 연구 활동을 통해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자치입법 활동 지원 강화로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19쪽, 의정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시민들의 의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활성화 함으로써 열린 의정을 구현코자 합니다.

의회방송실 운영,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 운영, 보도기사 모니터링을 통한 홍보 피드백을 적극 강화토록 노력하겠습니다.

20쪽, 또한 의회소식지 발간과 의회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고 의정활동을 인터넷과 모니터 등으로 홍보해 나가는데 차질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무국 직원들의 역량 제고입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들에게 건강관리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타 지방의회와의 비교견학을 실시해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수행 능력에도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건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25쪽, 먼저 2014년도 학생 모의의회 운영입니다.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의회를 개최해서 학생들에게 민주적 사고와 토론문화를 육성코자 진행하는 것으로 연초 신청 받은 5개 학교 중에 현재 1개교를 제외한 4개 학교 274명에 대해서 추진을 한바 있습니다. 구미고등학교 모의의회는 9월 중에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상당한 효과를 가지는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론피해 전담 법률상담제도 운영입니다.

지난번 일간 일부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서 의정 신뢰성이 훼손한 사례가 발생하는 데 대해서 언론중재위원회 등을 통해서 그 피해를 회복하자 하는 의도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우리 의회에서는 진실된 보도를 추진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과의 다툼이 문제가 아니고 진실 된 팩트만을 전달하는 그런 언론을 지향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저희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향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를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일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많은 배려와 관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정근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서를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예.

윤영철 위원 윤영철 위원입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오셔가지고 반갑기도 하고 또 앞으로도 우리 의회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그래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몇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의정활동 홍보 강화해갖고 19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지금 솔직히 우리가 의정활동 하는 게 우리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홍보가 되는지, 또 지금 하고 있는 이 방법은 예년에 해 오는 그대로의 지금 방법입니다. 제가 4년 동안 해 보면서 가장 느꼈는 부분이 시정홍보는 잘 되고 있습니다. 의정홍보는 제가 볼 때는 시정홍보의 1/10도 채 되지 않는 그런 홍보가,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변화를 좀 가져올 생각은 없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박종우 말씀하신 것처럼 의장님께서도 상당히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적을 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정홍보는 잘되는바 반대로 비교적으로 의정활동이 덜 된다는 그런 판단 하에 저희들 예산이라든지 관련된 지원사항을 다시 재고를 해서 챙겨보고 그다음에 기존의 언론매체 방송, 신문 등을 포함해서 물론이고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그런 홍보 계획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서 의원님들의 홍보사항이, 활동사항이 누락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여러 방법도 있겠지만 제 본인이 생각하기로는요, 지금 사실 우리 상임위 활동이나 본회의 활동하는 게 지금 인터넷방송만 지금 가능하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타 시군에도 예를 들어보면 사실 생방송 내지는 녹화방송을 합니다, 루트를 통해가지고. 혹시 그래 할 의향은 없으신지, 제가 알기로는 몇 해 전엔가 한번 우리도 그런 걸 실행해 본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게, 장단점이 어느 것이 비교해가지고 좋을지를 다시 한 번 지금 이 시점에 와가지고 재고해 볼 필요가 안 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그렇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우리 지금 하는 상임위 활동이나 본회의를 생방송으로 보내든지 안 그러면 전체를 녹화해가지고 시간대에 맞춰갖고 저녁 시간대를 맞춰가지고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가지고

○사무국장 박종우 지금은 녹화를 해서 다…….

윤영철 위원 담당 계장님. 계장님 나와서 설명해 보십시오.

○위원장 정근수 나오셔가지고 하십시오.

윤영철 위원 나오셔가지고.

○의안담당 이동상 예, 의안계장 이동상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게 아마 우리 지역에 로컬 방송하면 새로넷방송이나 이런 걸 말씀하신다 그러면 이게 몇 년 전까지 시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했는데 그게 문제가 선거법에 저촉 관련해가지고 중계를 하다가 지금 중단돼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윤영철 위원 선거법하고 관련이 있다고요?

○의안담당 이동상 예, 그렇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럼 국회방송은 어떻게 합니까?

○의안담당 이동상 근데 국회방송은 보면 자체 방송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이거를 유료로 어차피

윤영철 위원 타 시, 타 지방자치에 대해서는 전부 전혀 한 군데도 하는 데 없습니까?

○의안담당 이동상 예, 전에 하다가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포항 같은 데도

윤영철 위원 타 시군에서?

○의안담당 이동상 예, 포항시의회 같은 데 하다가 중단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닌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타 시군에서 몇 개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무국장 박종우 그거는 따로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조사해 보고 그게

윤영철 위원 그래 제가 하는 거는 생방송이 선거법에 걸리면 녹화방송으로 해가지고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십시오.

○의안담당 이동상 그게 무료일 거 같은 경우에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유료로 할 경우에는 선거법에 저촉이 되는 거로 전에 아마 저희들이 질의를 해가지고 답변 받아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그걸 나중에 한번 설명 드릴게요.

윤영철 위원 예, 자료를 한번 주시고

○사무국장 박종우 예, 그래 하겠습니다.

○의안담당 이동상 예.

윤영철 위원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각 의원님들 있는 방에 보면 알림벨이라고 있죠? 이렇게 출석하게 되면. 그거는 확인할 수 있는 데가 어디입니까? 의회사무국하고 의장님 방에 있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제 방에도 있고 사무국에도 있고 몇 군데 설치가 돼 있죠? 조계장. 알림시스템.

○의사담당 조장근 예, 의사계장 조장근입니다. 제가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예, 예.

○의사담당 조장근 현재 알림 관계는 양방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의원님 방에서 다른 의원님 나오신 거를 단지 벨을 눌러야 됩니다. 벨을 누르면 해당 의원님도 의원님 방에서 그 화면에 모니터링이 됩니다. 어느 의원님이 방에 계시는 게 다 그게 나오거든요. 근데 문제는 의원님들 잘 사용을 하시지 않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활용을 하면 그게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하나 덧붙이면 그런 시스템을 우리 시민들,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한테 와가지고 민원을 제기하고 건의사항을 낼 수 있는 시민들에게도 알려줄 필요도 있다, 그리고 우리 구미시청 의회사무국에 들어오면 어떤 의원님이 안에 계시구나, 안 그러면 출장 중이신 거를 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의사담당 조장근 예, 원래 저희들이 원 취지로 만든 게 알림 자체가 그렇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어떻게 압니까, 시민들이?

○의사담당 조장근 근데 그게 의원님들이 보통문을 열고 밑에 전원을 켜면 그 모니터가 같이 켜지게 돼 있습니다. 같이 켜지게 돼 있으면서 입실을 반드시 의원님이 눌러주셔야 됩니다.

윤영철 위원 눌리면 어디서 알 수 있습니까?

○의사담당 조장근 눌리면 의원님이 그 방에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시민들이 어디서 알 수 있느냐, 이 말이죠.

○의사담당 조장근 그거는 내부적인 사항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거는 외부적으로 우리 현관에도 좋고 그런 시스템 우리 지금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 이렇게 이름하고 이렇게 해 놨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1층에 말입니까?

윤영철 위원 예, 예. 현관에. 해 놨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제가 볼 때는 그런 장치 할 필요성도 안 있겠느냐, 의원들이라 해갖고 자기 지역구에 활동도 하고 또 사무실에 오는 것 같으면 최소한 그 정도는 알려줘야 되지 않겠느냐

○의사담당 조장근 그거는 약간 보완만 하면 가능한 걸로

윤영철 위원 제가 볼 때 큰 예산 안 들고 그것도 하나의 특수한 시책이 될 수 있으니까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조장근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국장님, 제가 이게 의원 정례간담회 있죠?

○사무국장 박종우 예.

정하영 위원 이거를 한번 제가 한번.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게 6대 때 보니까 여기도 지금 현재 매월 첫째 화요일이 돼 있는데 이거 이렇게 해서 한 적은 없죠?

○사무국장 박종우 진행이 잘 안 되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회기 중에 어떤 편의를 봐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사무국장 박종우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게 저는 한 번도 지켜지지 않은 것 같아. 그래서 뭔가

○사무국장 박종우 그래도 어떤 기준은 세워야 안 되겠나 해서 아마도 새로 기준이 세워진 걸로 알고 있고 그 기준에 가급적 맞추자고 했는데 각 의원님들 일정 때문에 안 돼가지고 잘 진행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의원님들 전체 모이시는 간담회에서 한 번 더 거론하셔서 이야기가 돼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하영 위원 물론 이게 또 의원님들 편의를 봐서 하는 것도 나쁘다고 볼 수 없습니다만 한 번도 이게 되지도 않더라고 보니까. 상임위원장하고 간담회 기준에 새로 됐는지 안 됐는지 저는 묻지도 안 해봐가지고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무국장 박종우 예, 이 부분도 정례화 되는 게 좋은지 물론 그런 기준을 세우는 게 맞지 싶습니다. 맞긴 맞는데 운영이 과연 되느냐 안 되느냐 그 문제인데 가급적 기준을 세웠으면 진행하는 쪽으로 하는 게 안 맞겠습니까?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월요일 되면 학교 간다, 이게 하매 다 생각하고 있으면 월요일 학교 갑니다. 일정을, 다른 걸로 일정을 변경해서라도 학교가려고 생각하는데 안 하니까 그걸 또 할지 안 할지 모르는데 갈 생각을 안 하니까 안 되는 거지요, 그게 또. 참고로 해서 좀 연구해 봐 주이소.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위원장 정근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안장환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부위원장 안장환 예, 국장님.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부위원장 안장환 제가 지금 의회사무국에 국장님 이하 5급 정원은 인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 전체의 인사가 5급 이하로는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6대에 물론 이하 직원 여러분들 열심히 하셨지만 혹 인사가 된다든지 본인이 의회에서 근무를 어느 정도 했기 때문에 타 부서로 또 희망하는 공직자들도 있다고 보고 의회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의장님 이하 국장님께서 의회에서 집행부에 이런 이런 인물들이 필요하다, 똘똘하고 좀 능력 있는 공무원들을 스카우트 해 오는 그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님이 그냥 주는 사람 받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규모는 어느 정도 될지 는 몰라도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의회에 좀 젊고 똑똑한 사람을 이런 사람들을 스카우트 해 오는 방향으로 해 주기를 건의합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이시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그런 제도로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를 하게 되면 의회 쪽을 우선적으로 고려를 해 주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지금 그렇게 진행이 돼 있고 의장님, 의장단, 또 저 이렇게 해서 상의해서 좋은 인재들이 이쪽으로 오고 또 여기서 근무해서 고생한 분들이 나갈 때는 또 그렇게 챙기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장환 덧붙여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의원들이 여기 큰 권력기관도 아닌데 누가 인사가 한 사람 되면 저거는 누구 사람이다, 누구 사람이다, 이런 이야기가 들려요. 하는 본인이 누구를 알고 여기 왔을 때 본인 스스로도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무시하시고 국장님하고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정말 의회에 도움이 되는 그런 공직자들을 스카우트 해서, 누구 누구를 이리로 보내달라는 의원들이 그렇게 하면 무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신을 가지고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더 질의할,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기만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부의장님 말씀하십시오.

권기만 위원 제가 당부말씀, 국장님, 또 우리 전문위원님, 또 의안·의사.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는 지금 현재 초선 의원님들이 좀 많습니다. 또 일상생활 사업하시는 분들이 거의 많으신데 우리 의회 처음으로 입성을 해가지고 의회활동을 하고 이래 하는데 국장님 이하 모든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 개개인한테 의회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셔야 됩니다.

예를 들자면 조금 전에도 윤영철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홍보비 같은 경우에도 우리 의회 홍보비가 얼마고 또 집행부에 시정홍보비가 얼마고 이런 부분 좀 해가지고 설명도 좀 해 주시고 덧붙여서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우리 의회 위상이 6대 때 이래 보면 언론들이 많이 흔들어요. 흔들고 이런데 우리를 대처하려고 그래도 사실 돈이 좀 있어야 된다고. 그러니까 올 추경 같은 것도 있고 이런데 홍보비 이런 거도 조금 더 이래 편성을 해가지고 또 우리 위상은 또 의회에서 우리가 챙길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감안해 주시고 9월 달인가 언제 추경 있죠?

○사무국장 박종우 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추경 있고 하면 그런 것도 운영위원장님하고 또 의장님하고 전체 의원님들한테, 그리고 우리 시에 지금 홍보비가 얼마예요? 시정홍보비가 얼마?

○사무국장 박종우 그게 시 쪽에 정확한 액수는 지금 합계를 안 내 봤습니다만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알고 계십니까?

○의안담당 이동상 대략 한

○위원장 정근수 나오셔가지고 이야기하십시오.

○의안담당 이동상 예, 지금 의회 홍보비는 지금 올해 당초예산에 1억3,000이 지금 잡혀있습니다. 근데 집행부에 그런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한 4억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숨겨놓은 돈 좀 많이 안 있겠나.

○의안담당 이동상 그거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니 너무 많이 차이 나잖아요. 이런 것도 감안을 좀 해 주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 또 우리 의회 예산가지고 하겠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예, 그 부분은 제가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여하튼 국장님 이하 우리 또 전문위원님들 하여튼 특히 재선, 삼선, 사선 의원님들은 또 의회생활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잘 안 아시겠나 싶은데 초선 의원님들 각별히 좀 신경써가지고 의정활동 하는데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한 가지 있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예. 말씀하십시오.

안주찬 위원 제가 어제부터 대문짝 같이 나가지고 참 주제넘게 얘기하는 거는 좀 송구한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몰라서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가 시청 출입기자라든지 우리가 인정하는 게 100여 개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들이나 또 신문사나 언론 해서요. 거기 우리가 시에서 보는 기준은 어딘지, 그러니 뭐냐 하면 100개라 하면 그 100개 기준이 어디인지, 50개라면 50개 기준이 어디인지. 좀 질문이 애매한 사항인데 좀

○사무국장 박종우 아닙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100개는 아니고 전체 시청 출입기자가 한 1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전에 각 사에서 시청에 어느 우리 시청 출입기자라고 통보를 해 주면 이쪽에서 시청에서 그에 상응하는 통보를 회답을 해 주면 시청 출입기자로 확정되는 그런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분들만이 시청에 출입을 하면서 취재를 하고 보도를 하고 그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취재하시는 기자님 개인의 어떤 그런 혼자만의 행위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일이 벌어진 거 같습니다. 그걸 사전에 의장님이나 의장단이나 저도 그걸 노력을 했습니다만 또 기자는 기자로서의 또 자기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관철을 못 시킨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해가지고 막아 달라

○사무국장 박종우 아니 저희들은 또

안주찬 위원 이런 차원이 아니고

○사무국장 박종우 아닙니다. 저희들도 또 그런 노력을 해야 되는 게 저희들 입장이니까

안주찬 위원 우리 권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4억이라 하는 게 예산이 책정됐으면 그 기준도 좀 달라야 된다, 이래 봅니다. 일괄적으로 어떤 지원을 한다든지 이게 아니고요. 자질 문제, 나도 이번에 별로 자질문제로써 할 말은 없지만 언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사무국장 박종우 예.

권기만 위원 우리가 홍보비를 좀 증액하되 잘 하는 언론사에는 혜택을 좀 많이 주고 예를 들어서 의회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언론들은 불이익을 줘야 되지 않나, 지금 우리 안주찬 위원님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동의합니다. 예,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참고하셔가지고 저희들이야 삼 선, 사선 이래 해가지고 언론 나오는 거 신경 안 씁니다. 안 쓰는데 이래 금방 어제 아래 말이지, 죽을 고생하고 의회 들어와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한 번 시작도 안 했는데 말이지, 하마 어디 언론에 나가서 안 좋은 이야기 나오고 하니까 우리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짜증나는 일이거든. 그런 것도 의회에서 좀 이래, 좀 이래 어떻게 이래 방어막도 좀 돼 주고 말이지, 이런 역할을 해 줘야 되지. 홍보 계장님.

○의안담당 이동상 예.

권기만 위원 역할을 옳게 했는 거라요, 우예 했는 거라요?

○의안담당 이동상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본인이 그래 우리 안주찬 의원님도 부득이하게 말이라, 부득이하게 6개월 전에 예정돼 있어가지고 이번 본회의장에도 못 왔고 우리 새누리당 전당대회도 못 갔습니다. 못 갔는데 이게 제가 이래 저는 지역구 옆에서 같이 하다보니까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본인은 참 실망스럽기도 하고 또 의원 달고 있고 이러니까 이거 뭐 오만데 다 가가지고 씹히는가, 이런 생각도 들고 이렇다고.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도 책임이 있지만 우리 계장님도 조금 책임 있어요.

안주찬 위원 예, 제 얘기만 자꾸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이것도 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몰라서 그런데 일전에 제가 의장단이라 할까, 의장한테 한 이틀 연기를 하면 안 되나,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근데 100일 회기상 연기는 불가능하다, 이래 보는데 그 100일 회기라 하는 게 무슨 말인지 나는 아직 이해가 안 가요.

○사무국장 박종우 연간 전체 회기가 100일을 초과할 수 없다, 그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게 한 이틀 연기하는 거하고 관계가 있는가요?

○사무국장 박종우 그거는 뭐 운영위원회에서 일정 짜는 거 따라서 다릅니다만

안주찬 위원 아니 이틀 연기한다고 해서 100일 연기하고

○사무국장 박종우 연기해서 안 되는 거는 없지만 그 일정, 아마도 일정 짜는데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전체는 100일을

안주찬 위원 아니, 의장님

○위원장 정근수 잠깐, 잠깐. 안주찬 위원님.

이거는 개인적으로 기타 토의사항에 좀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하여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장님께서도 신경 쓰시고 부의장님도 어제 저녁에 많이 신경 쓰이고 저희들도

안주찬 위원 아니 의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사무국장 박종우 일정은, 일정 관계는 나중에

안주찬 위원 100일에 걸려가지고 연기를 못 했다, 개인 사정이지만 거론조차도 못 했다, 이래 말씀을 하시길래.

○위원장 정근수 안주찬 위원님, 기타 토의사항에 이걸 속기를 안 남기 위해 서로 토론했으면 안 좋겠습니까? 그래 하면 되겠습니까?

안주찬 위원 다 이야기했어요.

○위원장 정근수 더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께서는 금년도 계획된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1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정근수
  • 안장환
  • 권기만
  • 안주찬
  • 양진오
  • 윤영철
  • 정하영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백승해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종우
  • 의사담당조장근
  • 의안담당이동상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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