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도시공사
일 시 2024년6월14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세채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지금부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시 질문 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 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0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김종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장 김종배입니다.
평소 저희 관리사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금오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관리사무소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민성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정리를 위해 지적 사항 중 시정·개선·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권 465쪽부터 49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여기 자료 보고 좀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인데 자체 감사, 감사원 지적도 있고 타 부서보다 되게 많아요. 소장님 뭐 가시기 전일 수도 있고 이후도 있을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많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적 사항이 많은 거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아무래도 인원도 이제 부족하고 그리고 이제 현업 업무다 보니까 좀 이 행정업무 처리하는 데 좀 미숙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뭐 그런 일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소장님이 좀 관리 감독을 좀 철저히 하셔서 뭐 힘들긴 해도 이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내용도 보니까 큰 사건도 아니면서 자질구레하게 시정, 주의가 되게 많은데 관리를 좀 철저히 해 주실 것을 권고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22년도에 5분발언 하면서 금오산 자연보호 발상지임에도 불구하고 석재 계단이라든지 철, 쇠기둥, 패임 이런 내용에 대해서 5분발언 한 적이 있는데 조치되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대로입니까? 아니면 뭐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2년도에 5분발언도 하셨고 작년에 또 '23년도 지적 사항이기도 해서 저희가 안 그래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챙겼는데 현재 기존에 설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투입된 공사비와 그리고 또 그거를 또 철거하는 비용 또 새롭게 또 넣는 비용에 대한 비용 분석을 해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위원님 말씀하시고 그 이후부터는 저희 자연 친화적인 재료들을 사용해서 등산로 정비라든지 시설물 개보수 정비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 자연과 어울리는 자재들을 사용해서 하도록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바꿀 생각은 없다는 얘기네, 그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생각이 없는 건 아닌데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그 비용 차원이 너무 이제 정상 부분이고 하다 보니까 이제 자재를 헬기로 이송하는 문제가 지금 저희
○이상호 위원 아니, 올해도 그 정상 부분에 사업을 하셨던데요, 헬기 띄워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헬기를 사용하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이상호 위원 같이 좀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대로 두는 게 좀 그리고 거기가 물이 나는 곳인데 석재 계단에 대해서는 그게 이렇게 초겨울 되면 살얼음 얼면 더 미끄러워요, 여기가 더 위험할 수도 있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아무래도
○이상호 위원 좀 자연석으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여러 번 표현했는데도 그다음에 그 체인도 그대로 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일부는 이제 환경하고 안 맞는 부분은 저희가 이제 철거를 좀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에 이제 배수로라든지 그다음 사면 부분에 이제 철을 이렇게 박아놨는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나 그거를 이제 들어내고 하게 되면 사면 붕괴라든지 이런 위험들도 있어서 그런 거는 좀 저희가 좀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정상 부분에 화강석 계단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이제 타공을 해서 이제 미끄럼 방지를 저희가 다 했습니다. 화강석 자체 하고 그다음에 겨울에는 아이젠이라든지 그 스틱을 지금 또 대여를 해 주고 있고 여러 이제 안전 조치를 지금 한 상태입니다.
○이상호 위원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연보호 발상지라고 하는 곳에서 자연을 훼손했으니 좀 원상복구 해 주기를 여러 번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인 게 좀 안타까운데 다시 한번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소장님, 전번 행정사무감사 조치에 보면은 업무에 맞는 공사 감독관 임명을 해 달랬는데 조경 분야 쪽에서 얘기를 좀 다뤘는데 조치 완료로 돼 있는데 이게 그전에 배치해 있는 사람들입니까? 지금도 조경에 보면 토목직이 지금 또 올라와 있는데 관리 감독관 말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이제 저번 지적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인사부서와 협의를 해서 저희가 조직 개편하면서 이제 조직 진단 때나 이럴 때 이제 공원에 맞는 이제 직렬을 배치해 달라 이렇게 해서 녹지직도 요구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올 3월에 저희가 시설팀장이 지금 녹지직으로 바뀌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아, 시설팀장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렇구나,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래도 권고 사항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쭙고 싶은 거는 사업 설계 변경 및 예산 증감 내역이 쭉 나와 있는데 이 감 했는 거에 대해서 조금 한 말씀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페이지?
○김영태 위원 페이지가 483페이지입니다. 그 뒤로도 쭉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그 형곡동의 등산로 형곡동 일원 위험 구간 정비 공사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야자매트를 저희가 이제 폭 2m로 해서 738m 정도 이제 설치를 하려 그랬는데 그때 이제 집단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163명이 이제 들어와서 야자매트가 환경에 반한다, 그리고 맨발에 걸을 수 있도록 좀 해 달라 이런 건의가 있어서 저희가 이 부분을 이제 야자매트를 폭을 이제 줄여서 야자매트로도 가고 또 맨발로 걷기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조성을 한 사항입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게 몇 가지 되는데 한 가지만 더 설명해 주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그리고 이제 금오산 주 등산로 노후 계단 정비 공사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이제 자재를 항공기로 운반을 해야 됩니다. 항공기로 운반하려면 이제 비용이 많이 듭니다. 근데 이제 이거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이제 항공기를 3.5톤 인양할 수 있는 항공기를 하려다가 그 자재하고 물량하고 보고 이걸 이제 톤수를 1.5톤 정도 할 수 있는 거로 바꾸면서 이제 좀 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예산 편성에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길 개선으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금오산도립공원이 연간 '24년도 예산액이 얼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올해 예산액이
○위원장 박세채 팀장님, 혹시 준비됐으면 좀 이야기 좀 대신 해 줘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공원관리소 관리팀장 박병호입니다.
올해 전체 총 예산이 본예산 기준으로 35억 정도 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우리가 35억을 드리는 이유는 시민들의 휴식처로써 금오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인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이지연 위원 최근 등산로가 막히고 철기둥이라고 하기엔 좀 가늘긴 하지만 예, 근데 여기 우선 금오산이기 때문에 소장님한테 여쭤볼게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이지연 위원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이제 2022년도에 금오산 정상 부근에 미군 헬기장이 이제 보수 공사를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23년도부터 해서 보수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보수 공사를 하면서 헬기장에 펜스 설치 그다음에 이제 헬기장 2개가 있습니다. 두 군데 이제 펜스를 설치하고 그다음에 등산로에 미군 공여구역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한 150m 정도를 지금 펜스를 치려고 이제 계획을 이제 미군에서 이제 공사를 시작했는데 저희가 이제 그걸 이제 알고 미군과, 미군보다도 국방부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국방부 관계자하고 미군 관계자하고 한 여덟 분 나오셔 가지고 지지난 주에 정상 부근에 올라가서 현장 실사도 한 상태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 내용들이 금오산을 찾는 분들한테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양으로 전달되고 있나요? 공개되고 있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그 부분은 저희
○이지연 위원 몰라도 되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닌데 지금 이제
○이지연 위원 시설해 놓으면 와서 보고 중요한 거는 몰라도 돼, 인가요? 사실 이 얘기가 페이스북부터 시작해서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언제부터 공사가 진행 중이었던 건가요? 얼마 됐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지난해 '23년도 6월 달인가부터 시작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이지연 위원 그럼 1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그때 당시는 지금 보수 공사만 하는 걸로 지금 알았었는데
○이지연 위원 그럼 이거를 어떤 방식으로 금오산을 찾는 분이거나 혹은 구미시민들께 안내되고 있었나요? 전혀 그거는 협의가 안 됐었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저희가 뭐 이제 정상 부근에 오시는 분들한테는 이제 그 앞에 푯말이라든지 이런 게, 이제 아셨는데 밑에서는 저희가 이제 알기는 좀 어려웠고 그리고 이제 그 구역 자체가 미군들 공여구역이다 보니까
○이지연 위원 아니요, 그렇게, 그렇게 보시면 그럼 거기를 가리든가 예, 왜 이런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미군 그 헬기장 보수 공사는 구미시가 요구를 하면서 구미시민들한테 그런 내용들은 적절하게 안내되지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저한테 페이스북에서는 그 내용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는데 뭐 댓글도 있었고 김낙관 의원님이 댓글을 달기도 했고 저는 지역구가 아니라서 내용을 좀 관심이 없다가 최근에 저한테까지 이제 문자가 오기 시작을 했어요. 현재의 상황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어느 정도 범위의 공사이고 우리 금오산을 방문하시는 분들한테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하실 필요가 있어요. 이건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해요. 예, 시정을 시장님이 결정하고 부서에서 수행하고 이거는 1970년대 얘기입니다.
예, 이 부분은 시정으로 그리고 어떻게 안내하실 건지 계획을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보고해 주시고 공개 계획도 저한테 같이 주십시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 공사 감독관 478쪽에 14번 각종 공사 감독관 지정 현황에 오제광 님이 우리 공무원이신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근데 현원에는 없던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아, 이거는 이제 올해 1월 달에 부서 이동이 있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어디로 가셨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정확하게
○이지연 위원 우리가 공사 감독관의, 몇 개까지 할 수 있고 공사 금액이 되든 뭐 사업량 개수가 되든 정해져 있는 건 없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건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분이 힘드셨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제광 시설7급 그다음에 이상묵 전기운영7급, 이상묵 님은 계신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계십니다.
○이지연 위원 공사 감독관을 지정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되지 않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그거 이제 저희가 저희 부서의 현원이 정원이 11명인데 지금 현원이 10명입니다. 한 분이 휴직해 가지고 그중에 시설직이 7급 토목직 1명 그다음에 6급 녹지직 1명 그렇게 있고 그다음에 뭐 운영주사랑
○이지연 위원 이번에 우리 예, 팀에 가셨잖아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양재영 팀장이 왔고
○이지연 위원 우리 양포동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그리고 공사 감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뭐 몇 명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이지연 위원 양재영 팀장님은 저희 그 산단녹지팀에서 양포동에 일 많이 하셨는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금오산으로 갑자기 가셨어요. 그럼 지금 현재도 정원이 1명 부족하다는 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휴직 포함해서 2명이 부족한 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아닙니다. 휴직 포함해서 이제 1명 모자랍니다.
○이지연 위원 1명이구요. 그러면 휴직을 가신 건가요, 그분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휴직으로 갔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24년도에는 손건호 시설7급 토목직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이제 오제광 대신에 온 시설7급 손건호입니다.
○이지연 위원 과연 감독이 가능해요, 이 정도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좀 업무량이 좀
○이지연 위원 감독의 효율성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업무량이 좀 많지만 그래도 이제 뭐 이 정도는 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본인의 본연의 업무이기도 하니까.
○이지연 위원 도립공원이 우리 금오산 말고 또 어디 있나요? 주왕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문경에 있고 봉화에 있고 이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거기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돼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거기는 이제 그 구조가 좀 다른데 이제 그 기간제라든지 아니면 청경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이제 좀 많은 데가 있고 저희는 주로 이제 관리 위주로 하고 그쪽에서는 이제 주차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이제 치중하다 보면 그 구조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리고 또 뭐 TF팀이 문경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그 케이블카 때문에 TF팀이 또 한 팀 들어가 있고
○이지연 위원 도립공원 경북 도내 도립공원의 예산하고 인원 현황, 직급별로 저한테 좀 주시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그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의회의 공통 의견으로도 업무에 맞는 공사 감독관 임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예, 우려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예, 공사 감독 양 자체가 너무 많습니다. 예, 둘 다 시정으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민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소장님, 금방 이야기하신 위원님 중에서도 이제 금오산 정상 부분에 대한 관련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뭐 미리 파악을 못 하셨는 거는 맞으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저희가 그 헬기장 보수 공사는 저희가 이제 요청했기 때문에 알았는데 거기다가 등산로 일부 구간에다가 펜스 친다는 건 몰랐습니다.
○김민성 위원 여기에 펜스 헬기장에 펜스 치게 된 원인도 또 간접적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안 그래도 미군하고 실사 나와서 하는 얘기는 이제 자기들이 작전을 위해서 헬기를 이제 착륙을 하려 그러는데 거기에 이제 시민들이라든지 등산객들이 이제 단체로 와서 거기서 이제 공간이 이제 넓고 하니까 거기서 식사도 하고 그러는 상황에 이제 착륙을 하려니까 비켜주지를 않고 그래서 또 두 번, 세 번 선회를 하고 다시 내리려 그랬는데도 비켜주지도 않고 이래서 아마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했는 것 같습니다.
○김민성 위원 저기 저희가 보니까 지금 도립공원 방송시설 정비 공사를 하셨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김민성 위원 여기 정상 쪽으로도 여기 스피커가 있나요? 정상 주변이나 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정상 지금 이제 저희가 할딱고개까지 올라가는 데는 이제 그 스피커 시설이 있고 정상 부근에는 현재는 없습니다.
○김민성 위원 만약에 안전 사고가 생겼을 때는 정상 위쪽에 계시는 분한테 전달할 수 있는 상황은 어떤 게 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저희가 이제 필요 시에는 약사암 통해서 이제 약사암 주지 스님하고 이제 보살님하고 이렇게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김민성 위원 거기 스님하고 몇 분이 움직이신다 해서 그 위에 등산객들이 올라가 있는지 파악이 다 될 수 있을까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그거는 좀 어렵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저희가 실제로 금방 원인 제공자, 원인 자체가 헬기가 왔을 때에 착륙을 하기 위해서 선회를 했을 경우에 만약에 전달이 된다 하면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이라든지 이런 걸 하셔서 지금 헬기가 지금 착륙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은 좀 피해달라는 이렇게 방송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뭐 위원님 말씀 예, 그런 식으로 방법도 있는데 지금 이제 군사 작전이라는 거를 저희한테 뭐 알려주고 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헬기가 온다 한들 그 사람들이 거기에 착륙하는지 안 하는지도 저희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고 주한미군하고도 저희 협의를 못 하는 게 지금 저희는 이제 국방부하고만 협의를 해야 됩니다. 주한미군은 국방부하고 협의하고 우리는 국방부하고 협의해라, 이런 식으로 지금 행정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좀 아는 거는 쉽지는 않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그래도 미군 부대의 헬기뿐만 아니고 우리가 구조 헬기가 왔을 때도 문제가 생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맞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다시피 저희가 안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헬기가 오면 저희가 아까 잠깐 이야기를 좀 나눴었는데 헬기가 오면 우리가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 누구나 마찬가지 헬기가 뜨면 헬기가 오는구나 이렇게 구경하는 스타일이지 뭔가를 피해야 되겠다는 스타일을 잘 안 하시거든요. 그렇게 따진다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뭐 장비나 기타 등등 응급 구조가 생겼을 때 산 위에 전달할 수 있는 부분이 틀림없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좀 개선을 좀 부탁을 드리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공원 내 각종 불법 단속 과태료 실적을 보면 현장 계도가 287건 있거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김민성 위원 어떤 부분들이 계도 현상에, 계도를 하시는 부분이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계도하는 거는 이제 주정차, 불법 주정차 단속이라든지 그다음에 흡연 그다음에 이제 도립공원 내에는 개라든지 고양이는 데리고 들어오지 못 합니다. 그런 부분 또 소음, 공연장에서 이제 소음 부분 이런 쪽이 많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런 부분들을 안내할 수 있는 뭐 저희가 현수막이나 이런 거는 배치 다 됐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이제 저희가 그 부분은 배치를 하고 또 현장에 나가서 계속 이제 계도도 하고 안내도 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거기 이제 금오산 사무실 입구라고 해야 되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김민성 위원 여기 지금 처음 시작하는 입구 쪽 밑에 거기 이제 하천 쪽에 실질적으로 공사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하천이라, 금오랜드?
○김민성 위원 아니요, 금오랜드 쪽 말고 이제 등산로 입구 쪽에.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아, 거기는 지금 준설, 지금 준설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아, 그게 계획을 하고 계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예.
○김민성 위원 언제쯤 그걸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지금 이제 다음 주에 지금 발주 나갑니다.
○김민성 위원 거기에 지나갈 때 보면 밑에 바닥이 예전의 모습하고 완전히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좀 빠른 시일 내에 오셨을 때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리고 이제 아까, 아까 각종 계도 사항이든 이런 부분들을 일반 시민분들이 조금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좋은 이제 아이디어를 내셔 갖고 이런 부분을 조금 이제 안내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권고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리 행감 자리지만 저는 우리 소장님 잠깐만 칭찬을 한 가지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그 금오산 둘레길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근데 그분들이 단순히 걷는 것밖에 없다, 운동기구 몇 개 좀 설치해 주면 걷기도 하고 운동도 좀 이래 몸 풀기도 하고 안 좋겠나 해서 제가 소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장소를 좀 물색해서 운동기구 몇 개 좀 설치해 줘, 했더니 정말 발 빠르게 오리배 타는 옆에 화장실인데 거기다 터를 마련해 가지고 운동기구 몇 개를 빠르게 설치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참 고맙다 하는 제 문자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어떻든 발 빠른 행정 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그런 정신 자세로 좀 일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종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윤희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농산물도매시장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철저한 농산물 안전검사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공영 도매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적극 보완 개선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2권 499쪽부터 52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신데요. 제가 이게 홈페이지가 그대로인데 예산도 섰고 한데 왜 이래 늦어지는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아, 예, 홈페이지에 대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예산 3,000만 원을 이제 해 갖고 이게 이제 절차가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래 갖고 소프트, 구입 계획 수립을 이제 3월 달에 하고 소프트웨어 과업 심의가 4월 12일 날 이제 정보통신과에서 위원회를 개최해 갖고 5월 8일 날 과업 심의 승인이 통보됐습니다. 그런데 또 정보화 사전협의 보안성 검토가 있는데 보안성 검토를 우리가 5월 17일 날 의뢰해 갖고 6월 3일 날 보안성 검토 결과가 승인으로 통보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6월 달에 이제 곧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올 연말 돼야 되네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아니요, 아니요. 6월 달에 하면 한 9월 달쯤은 다 완성되지 싶습니다.
○이상호 위원 3개월이면 가능한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예, 예, 그 업체하고
○이상호 위원 이게 구미시청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여기만 지금 안 돼 있고 딴 데는 거의 다 완벽하거든요. 일이 자꾸 늦어지는데 예산까지 확보했는데 너무 늦어지는 것 같은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차질이 없도록 권고를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하실래요?
○추은희 위원 다른 분 없으시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예.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 많이 지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산물도매시장의 시설 유지보수 예산을 한 5년 걸 살펴봤습니다. 그동안 농산물도매시장은 숨만 쉬고 살았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설 유지보수 예산 증액을 시정 의견으로 드립니다. 그 이유로는 이것이 예산을 증액해서 제대로 해야지만 예산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건물을 유지하고 또 사용해야 되는 게 구미시의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고 제가 대구 농산물도매시장을 가봤습니다.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우리 구미를 보면
(사진을 들어 보이며)
앞이 이렇습니다, 그죠? 앞이 이렇고 그리고
(다음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렇습니다. 보이시나요? 앞이 이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밑에 보면
(다음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렇게 또, 그죠?
(다음 사진을 들어 보이며)
여기, 여기 밑에 보면 이렇게 뻥 뚫려 있어요. 이게 지금 안전상에도 문제가 있어요. 보이시죠?
그래서 대구를 가봤더니
(다음 사진을 들어 보이며)
대구는 이렇게 돼 있어요, 상점이. 앞에 이렇게 돼 있으니까 지저분한 게 안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저희보다 한 10년 먼저 만든 곳이죠, 그죠? 근데 우리는 지금 만들 때부터 이렇게 좀 고려하지 않고 그 시설을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본 이유는 여기 가서 보고 놀랐기 때문에 제가 5년 치를 봤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정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문제가 뭔가 하면 소량을 가져갔을 때 푸대접을 받는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은 소량 경매가 이루어진 그 부분을 조회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작은 수량도 경매를 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추은희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해소가 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농가 수가 '22년도에 비해서 10.6%나 줄었습니다. 492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이 부분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볼 수도 없다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의 원인 파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근 주민들이나 이제 방문객들의 이제 편의 공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것도 뭐 관리 뭐 유지 비용이 줄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죠, 그죠? 계속 그런 부분이니까 이것도 예산을 증감하면 문제가 없어질 것 같고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농산물도매시장 부지 내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설치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죠? 이 부분은 동 지역 농작물 재배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인데 왜 고아읍에다가 이것을 설치하는지 그리고 이거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그거는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처음에 이제 들어오기로 했는데 그것도 지금 안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공모사업인데 지금은 지금 추진하는 게 제가 알기로는 경상북도 남부건설사업소가 지금 대구 북구에 있는데 그걸 유치하기 위해 갖고 도시계획과에서 그거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직 뭐 확정된 건 아니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전부 다 공모사업 신청하기 위해 갖고 부지를 농산물도매시장으로 그래 신청하는 겁니다.
○추은희 위원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이에 대해서 이야기는 해 보고 하셨어요? 아니면 이건 누가 하셨나요? 어느 부서에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그 도시계획과장님이 전화 왔습니다.
○추은희 위원 도시계획과장님 마음대로 하셔도 되는 겁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일단은 공모신청을 한번 해 본다 하며
○추은희 위원 충분한 장소나 이런 고려 없이 공모를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소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502페이지 도매시장 운영 활성화에서 우리가 농수산물 출하 하면 위탁 수수료 주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예, 출하 수수료, 예.
○이정희 위원 근데 이거 그때 할 때 되게 많이 이제 고민하고 했는 부분인데 사업을 이제 불용액이 되게 많죠? 50% 이상 남았네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그거 결산 때 말씀드렸는데 이게 이제 농산물 출하 수수료 이게 이제 농민들이 가져 오면은 법인에 2개 법인에 수수료를 7% 주게 돼 있습니다. 7%인데 그걸 구미시에서 2%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2% 지원해 주는데 이게 보면 전부 다 한 10,000원 이하가 한 50%를 차지하는데 그런 분이 신청을 좀 많이 안 했고 그리고 작년에 처음 하다 보니까 홍보가 좀 부족한 면도 있는데 앞으로 홍보를 좀 많이 해 갖고 그래 하고 또 예산도 맞게 내년부터 그래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 홍보를 열심히 해야 돼요.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홈페이지가 엉망이에요. 알림마당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어느 정도는 해 주셔야 되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이번에 그 사업할 때 그거 반영해 갖고 차질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거 적정하게 예산을 집행하기를 권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소장님, 이번에 명예퇴직하시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예, 간단하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희선 예, 저는 이제 33년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정년 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1991년도 공직에 입문하여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근무하였지만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보람과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이제 공직을 떠나면서 구미시와 구미시의회 발전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끝까지 자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소 사업소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이창수 차량등록사업소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 이창수입니다.
평소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현재 차량등록, 차량관리,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민원 행정에 부응하기 위해서 업무처리 방법과 제반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신뢰받는 민원 행정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 사항에 대하여 많은 조언을 주시면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차량등록사업소는 2권 525쪽부터 53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소 사업소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의자 세팅 및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감사중지)
(10시54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세채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각 단장님, 실장님,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한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이현권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스마트제조혁신사업단장 김용배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발언대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문추연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우리 박세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에 경의를 표하고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5월 1일 자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취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수많은 현안 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원은 구미기업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성장을 돕기 위해서 지역에는 꼭 필요한 그리고 유일한 연구기관으로 주어진 역할에 맞게 다양한 활동과 성과 창출을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국가경제도 바뀌고 구미경제 환경도 바뀌듯 구미도 많은 변화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방위산업, 로봇, 미래항공 등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새로이 등장하고 새로운 전략산업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술원의 조직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플렉시블한 개방형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구미시의 새로운 아젠다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기술원이 싱크탱크로써의 정책 기획 역량을 더욱 고도화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미시, 구미시의회, 지역기업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원, 시민과 기업, 직원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기술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 솔선수범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잘 새겨 듣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또 수정하고 보완해서 더 좋은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자리를 빌려서 개인적으로 취임을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답변 과정에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산업건설위원회 전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단장님 및 실장님, 관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입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 노진수입니다.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이현권 예, 안녕하세요?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이현권입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안녕하십니까?
구미과학관 관장 이동형입니다.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안녕하십니까?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관장 김석호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며)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 안녕하십니까?
IT소재부품연구단 단장 김윤갑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며)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 예, 안녕하십니까?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며)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안녕하십니까?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며)
○스마트제조혁신사업단장 김용배 안녕하십니까?
스마트제조혁신사업단장 김용배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권 815쪽부터 104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원장님 지금 취임하신 지가 얼마 지금 되지도 않으셨는데 책자에 보니까 아직도 전임 원장님 성함이 이렇게 올라와 있네요.
올해 사업 지원 실적이 지금 이제 많이 여기 지금 나와가 있어요. 이게 지금 850쪽에 보면은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업체에 지금 지원했는 부분에 대해서 그 만족도 조사는 한 번 해 봤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제가 지금 이제 원장 취임을 하고 한 달 됐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오늘 행정감사는 지난 1년간의 어떤 내용과 사항에 대해서 이제 지적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그동안 약 18개 정도 되는 센터와 각종 조직에 대한 내부 저희 나름대로의 어떤 현황 파악을 하고 주요 기관장님들 만나서 저희들 기술원이 어떻게 또 방향을 가져야 될 것인가를 지금 같이 고민을 하고 있고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지역기업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어떠한 만족도와 실질적인 그런 앞으로의 또 니즈가 뭔지에 대해서는 저희 제가 6월부터 계속 그 부분을 파악을 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도 약 97개 정도의 과제가 수행 중에 있는데 이런 과제들이 실질적인 우리 지역의 기업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더 각별하게 저희가 체크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요, 이 부분이 지금 구미에 지금 업체도 많고 지금 이 사업 범위가 굉장히 좀 광범위하잖아, 그죠? 실제로 우리가 지금 전자정보기술원에서 그 지원을 하고 있지만 이 업체에서 자기들이 좀 만족을 하는가 하는 그런 만족도 조사라든지 또 앞으로 그 기업에서 어떤 부분을 요구를 하는가 이 부분을 한 번 조사를 한 번 하셔 갖고 자료를 한 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소장님 우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 제가 여기 책자를 이래 좀 훑어보았을 때 보니까 우리 제가 인공지능에 대해서 좀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인공지능의 최신 버전이 챗GTP 4버전까지 나와서 거의 이제 사람과도 이제 대화를 하는 수준인데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의 인공지능에 대해서 부서가 제대로 없다 하는 게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안 그래도 엊그저께 이틀 전에 제가 판교에 가서 과기부 실장님하고 AI에 관련된 여러 가지 기업도 방문을 하고 메타버스와 관련된 여러 가지 콘텐츠들을 같이 보면서 토론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희 지역에서 맞는 AI와 관련된 여러 가지 기술과 그리고 우리 기술원 내에 그러한 전문가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또 파악을 했는데요. 아주 핵심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가는 한 2명 정도 있고요.
그리고 연관되어서 이런 AI와 관련된 여러 가지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분들은 약 10여 명 정도 있는 걸로 파악을 했고 향후에 저희들이 한 7월 달 정도 되면 전반적인 조직에 대한 나름대로의 어떤 개편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때 향후에 우리 지역의 먹거리 산업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관련된 부분들을 좀 더 주도면밀하게 파악을 해서 그 조직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 꼭 이거 전문 부서를 하나 편성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예.
○김영태 위원 꼭 그렇게 개선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반도체 우리 관련해 이현권 단장님 칭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구미가 그래도 반도체 특화단지의 유치에 지대한 공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하시면서 지금 현재 애로 사항은 없습니까?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이현권 앉아 해도 됩니까? 예, 아직 일이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처리하고 나가고 있고요. 시에서도 두 분 파견을 해 주셔서 같이 일을 하고 있고 도에서도 7월에 아마 2명이 파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지원하에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애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희들과 상의를 해 주시길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하여튼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거 홈페이지를 봤는데요. 여러 가지 홈페이지 보면 자격 요건에 보면 구미시에 뭐 거주하는 사람이라는 약간의 조건을 조금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기술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구미 거주자가 몇 명이나 되나요? 몇% 정도? 152명인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저희들이 예, 152명 중에 한 80%가 지금 구미시에 거주하고 있고요.
○이정희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저희 자체 기숙사에 있는 기숙사 인원 중에 아직 주소 이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기숙사의 입주 조건에 주소 이전을 전제로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걸 권고드리고요. 하여튼 채용 공고에도 자격 요건에 이제 그걸 조금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보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리고 거기 구미과학관 단장님, 제가 그 프로그램을 봤는데 그 프로그램 속에 ESG 교육을 조금 체험 교육으로 좀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참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예, 그것도 권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선 우리 오늘 자리 배치가 예년하고 다른데요. 지금 앞줄에 앉아 계신 분이 실장님 되시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작년하고 자리 배치가 다른 이유가 뭔가요? 그러니까 앞에 계신 분이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특별한 의미는 없고요. 단장님들하고 관장님께서 오늘 이번에 처음 참석하셨기 때문에
○이지연 위원 예, 미래전략기획단에서 오셨나요?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예.
○이지연 위원 어디 계시나요?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예, 여기서
○이지연 위원 그럼 정책연구소장님은?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뒤에 배석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어디에?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저기 최은빈 소장, 석에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IT소재부품연구단은 오셨나요?
(김윤갑 IT소재부품연구단장, 손을 듦)
왜 뒤에 앉아 계시죠? ICT융합연구단은 오셨나요?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 예.
○이지연 위원 (웃으며) 왜 뒤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예, 작년하고 배치가 다른데 이유가 뭐예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이번에는 저희들이
○이지연 위원 지금 전자정보기술원 아니에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지금 과학관하고 구미코는 뒤에 위원님들 질문하시면 되는데 배치가 굉장히 정치적인 것 같은데요. 우리 조직 현황하고 안 맞아요. 왜 이렇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특별한 의미는 없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전자정보기술원에서 그냥 임의로 앉으신 건가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자리가 여기서 보고 협소하다 보니까
○이지연 위원 아니, 협소한 게 아닌데 지금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그냥 앉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지연 위원 창업보육센터장님 오셨어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현재 창업보육센터는 기업지원협력사업단에서 같이 업무를 보고 있고요.
○이지연 위원 예, 오셨나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기업
(이현호 기업협력사업단장, 손을 들며)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기업협력사업단장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우리 배치는 조직 현황하고 같이 해 주세요. 위원님들이 행감 때나 예산 때 뵙는데 단장님들도 좀 뵙고 예,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인사청문회가 4월에 있었고 원장님 오신 지 이제 몇 개월 되는 건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지금 한 달 조금 넘었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지금쯤은 인사청문회에서 위원님들의 여러 뭐 원장님 지금 들으시기에는 그때는 뭐 이렇게 좀 아팠던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여러 격려도 있었고 우려도 있었는데요.
한 달 반 정도 지나니까 위원님들 하신 말씀들이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뭐 인상적인 게 있으면 한두 가지 정도 말씀을 해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일단 이제 그동안의 원장님들은 타 지역에서 오셨지만 조금 전문성 있는 전자공학과 관련된 부분들이 좀 오셨고 저는 이제 지역에서 있으면서 전자공학은 아니지만 지역산업과 지역기업을 좀 이해하는 부분들이 좀 강점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각 기관들 만나면서 이번 주도 계속 관련된 과기부 관련된 공무원들도 만나고 계속 그런 소통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조금 지금 마무리가 덜 된 부분이 지역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 어떤 우리 기술원에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 사례가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파악을 해서 최종적으로는 이 부분을 조직에 좀 반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원장님? 가능할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뭐 완벽한 조직은 없지만 약간 딜레마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우리 기술원 자체가 PS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좀 많이 수주를 해서 자체적인 어떤 경상비 충원을 또 해야 되는 상황에 있고 그리고 이제 그 부분이 바로 지역기업과 연결되면 가장 나이스한 그런 상황인데 그 부분이 조금 미스 매칭 되는 부분이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 기술원이 우리나라에서 나름대로 독특하고 기술력 있는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하고 개발을 한다면 그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지역기업 그 외의 기업을 유치할 수도 있고 우리가 나름대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점을 가지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제가 파악을 하기 위해서 이번 주에 판교에 한번 갔었더랬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우선 좀 말씀을 드리면 저도 처음에는 앞에서 말씀하신 위원님들 의견대로 구미 사람, 구미에 대해서 저도 주장을 했고 의견을 냈던 사람인데요. 과연 R&D에 대해서 우리가 구미 사람을 고집하는 것이 맞나라는 지점에 현재 저는 와 있고 특히 주신 그 행감 지적 사항 조치 결과를 보고 예, 위원이 이런 행감에서 의견을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서 조치 결과가 온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은 지원기업 리스트를 보고 위원들이나 의회가 바라는 것은 기업명, 지원 내용, 건수는 아니에요, 그죠? 결국은 이게 서서히 변화가 되겠지만 기술력이 되든 뭐 매출 증가가 되든 인력 충원이 되든 멀리 있는 거시적인 변화를 우리가 이끌어내야 하는데 어쨌든 의회에서 행감이 매년 있고 행감 자료에 따라서 저희가 감사를 하다 보니까 지원기업이 구미에 있느냐, 없느냐, 어떤 지원을 했느냐가 이렇게 건수로 나와 있는 걸 보고 이 자료를 만드시면서도 아, 참 이거 실제 전문가들은 이거 참 아무 의미없는 내용이다라고 생각하고 주셨겠다라는 생각에 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견제 역할을 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의견을 내야 하는데 이 책임의 많은 부분은 우리 신산업정책과에 있어요.
그래서 어제 저희 조영열 과장님하고 저희 의원들 한 4명 하고가 근무 시간이 끝나고도 저희가 얘기를 좀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아끼고 이 조직이 앞으로 변화되고 발전되기를 바라는 의원님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기간을 길게 두고 지원할 수 있도록 찾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신산업정책과에 저희가 행감에서도 의견을 냈었지만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해서 구미시의 인식이 그러니까 전자정보기술원하고 관련이 있는 기업체에 대해서 인식이 좋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예, 행감 내용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에 대해서 국비가 들어오고 여러 기관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명의 의원들한테로 당시에 문자가 왔고 의견들이 왔어요.
그래서 조영열 과장님은 좀 억울해하시고 어제 저희한테도 설명을 좀 해 주셨는데 제가 그때 행감에서 말씀드린 것은 이게 사실이냐, 아니냐를 넘어서서 무엇을 시정해야 하겠느냐 이거예요. 우선은 제목이 그냥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으로 단순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이거 다 삼성에서 이미 상용화 다 해 갖고 첫 제품 출시 준비 중인데 이거를 전자정보기술원이 그냥 저런 쉬운 사업을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요. 이것은 전자정보기술원에서도 고민하고 길게 기간을 두고 변화를 둬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연욱 실장님하고도 아까 교육 과정에 대해서 연락이 왔던 부분을 우선 확인을 좀 행감에서는 이미 파악이 다 끝나고 의견을 내야 되는데 뭐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이제 겨우 자료 요청했는데요. 길게 보시고 의원들한테도 의원들이 전자정보기술원의 미래에 대해서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굉장히 전문적이고 어렵게 하나하나 사업을 하시는 데에 의견을 내다보니 조심스럽긴 하지만 의원은 의원 역할을 해야 하고, 그죠? 그래서 지역기업들의 인식 변화에 대해서 우리 금오공대 총장님은 기업에서 하는 여러 가지 단체나 이런 데 오셔서 직접 설명하세요. 제가 거기에 감동을 받았는데 원장님도 그러셔야 해요. 오셔서 인사만 하는 게 아니라 전자정보기술원의 역할 그리고 제가 조영열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렸는데 기업 단체들의 여러 행사에 오셔서 얘기를 하고 연결고리를 자꾸 만들어야 오해가 풀리고 인식이 개선된다. 예, 그 부분은 제가 개선으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이지연 위원 창업보육센터장님이 누구신가요? 바뀌셨나요?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창업보육센터는 지금 시하고 같이 개선 작업을 하고 있고 지금 입주 기업들 관리는 지금 매니저가 하나 있고요. 저희 원래 3명이서 운영을 했었는데 좀 집중적으로 케어할 필요가 있다 해서 저희 일자리창업지원센터가 전체적으로 창업보육센터를 지금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지연 위원 아, 창업보육센터를 관리, 그래서 업무 분장에서 빠진 건가요?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업무 분장에서 빠졌다기보다는 그 창업보육센터 운영 전체를 일자리창업지원센터의 업무로 다 포함시켰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럼 설명이 좀 있었으면 좋았겠다라고 의견, 창업보육센터가 내용이 없고 예, 이거 창업보육센터에 대해서 관심 있는 의원님들도 많으시고 창업보육센터나 일자리창업지원센터에서 구미시하고 같이 창업에 관련되는 부분 시너지를 내야 하는데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다고 하기는 어려워요.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번을 계기로 저희도 좀 저도 좀 관심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여쭙고자 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제 감사에 보면 지적하고 주의하고 권고 사항들이 좀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뭐 여기 내용 보면 국비 관련돼 있는 것도 있고 발주 관련된 것도 있는데 다음 추후에는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신경을 좀 써 주십사 하는,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창업보육센터에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 있나요? 진행을 어떻게 바꾸는 게, 하고 있나요?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지금 현재 그 구미시비즈니스지원센터를 지금 개선을 해서 그쪽으로 창업 역량을 집중시키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창업보육센터가 아시다시피 되게 노후화 돼 있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참 창업하기 여건이 상당히 좀 안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시하고 협의해서 지금 비즈니스센터 3, 4층 지하를 지금 재편하고 있습니다. 재편해서 거기에 이제 내년쯤에 정리가 될 건데 거기를 리모델링 해서 진짜 혁신적인 창업 기업들이 입주가 하고 싶은 그런 공간으로 지금 개선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민성 위원 예, 개선 사업을 하셔 갖고 입주를 해서 거기에 성과를 충분히 낼 수 있도록 하고 계속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분들이 좀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좀 자료를 조금 받은 것 중에서는 지금 현재 그때 당시에 100몇 개의 기업이 거기 들어갔는 상황에서 지금 계속기업으로 살아 움직이는 기업들이 그 100%도 안 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뭐 많아봤자 뭐 한 10개 뭐 20개 정도 이렇게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일단 그런 기업들이 한 번 보육센터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그게 뭐 100% 다 이게 계속기업으로 성장할 수는 없겠지마는 그래도 60∼70% 성장이 계속 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권고 사항을 좀 부탁드리고요.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저희가 그리고 구미과학관에 관련돼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어저께 그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구미과학관에 관련돼서 좀 설명을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저희 과학관은 위원님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2011년 4월 1일 개관이 됐습니다. 지금 13년 정도 이렇게 지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시설이라든지 전시된 체험 시설물들이 상당히 조금 노후화된 그런 상황입니다. 해서 저희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어떤 물리적인 부분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프로그램을 지금 개발을 많이 해서 적극적으로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현재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외부에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가지고 우리 선생님들이 나가서 과학 수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지금 저희가 여기, 여기 사업 같은 경우에 전부 다 기술이나 뭐 예를 들어서 사업에 관련된 부분인데 지금 어린이 관련돼 있는 부분들이 딱 한 가지가 있어서 제가 여쭙는데 지금 현재 거기 수요 찾아오시는 분들의 이제 만족도가 수업의 만족도는 있을 수가 있는데 건물에 관련돼 있는 노후에 관련돼 있는 만족도가 어느 정도 될까요, 그거는?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그 부분 제가 뭐 객관적으로 개량화 시킨 적은 없지만 상당히 지금 제 개인적인 감정을 조금 말씀드리면 조금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시설이 너무 노후화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작년에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천체관이 있습니다. 플라네타리움이라 그래서 원형으로 된 관이 있는데 비가 샌다든지 기계 노후화로 인해 가지고 49일이 운영이 안 된 그런 상황입니다. 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수선을 하고 대응을 하고 있지만 그런 어떤 물적인 부분들이 지금은 조금 대대적인 수선이나 보완이 돼야 될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민성 위원 예, 수선만 한다 해서 저는 정답이 아니라 생각하고 이 시설 자체를 외부에서도 과학에 관련된 부분들이 다른 지역에서도 구미를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게 좀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좀 협의를 조금 잘하셔서 새롭게 좀 탄생을 시켜서 새롭게 이제 찾아오시는 어린이나 다른 분들에게 깔끔하고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가 제공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중에 저는 솔직하게 구미과학관이 새롭게 만들어졌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때도 다른 부서에 시정을 드렸었는데 그런 부분을 좀 협의 좀 하셔 갖고 좋은 결과 좀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신산업정책과장님 와 있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귀담아들어 놓으십시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위원장 박세채 더 또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몇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 참 구미가 아니고 전자정보기술원은 17개 뭐 센터 내지 뭐 연구원이 있어요, 그죠? 있고 과제가 213개 과제가 굉장히 많은 과제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산을 보니까 1,146억, 맞죠? 많은 사업들을, 사업의 과제를 수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중에 보면 구미시가 CES 참가한 지원을 하신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참여만 이제 할 것이 아니고 구미시도 CES에 좀 갈 수 있도록 성과를 좀 내는 데 좀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이런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를 가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래서 구미시의 방향에 대해서 사실 5분자유발언도 했고요. 그에 맞춰서 이제 창업보육센터가 이제 잘 다시 꾸려져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요.
그리고 창업보육센터의 인력이 이제 앞으로는 참여 기업을 보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창업보육센터에 이런 인력들이 기술원의 인력들이 나와서 같이 좀 보육을 같이 참여하고 도와주셨으면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잘 좀 지원이 되도록 해야 되고 지금 기술정보원이 이제 구미시에 많은 이제 믿음을 줘야 되는 그런 필요성을 느끼는 시점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이 힘 모아서 잘 구미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들 많으십니다.
우리 원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AI 관련해서 좀 질문을 하셨는데 저 덧붙여서 우리 지금 구미에 AI 관련된 이렇게 사업 이런 건 좀 약한 것 같아요, 아직은요. 근데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게 AI 시대로 가고 있는데 구미기업들하고 좀 연관성이 없더라도 좀 이쪽에 좀 투자계획, 기획 이런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좀 주문을 드리고.
그다음에 제가 좀 짚고 싶은 거는 기업지원과 할 때도 좀 주문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 구미정책연구소랑 기업지원센터가 있는데 기업협력사업단에서요. 구미 전체 기업 동향 파악 이거 하고 있습니까? 혹시나 이쪽에서.
○미래전략기획단장 노진수 예, 현재 구미시 전체 기업에 대한 동향 파악은 못 하고 있고요. 그때그때 그 이슈가 되는 기업들에 대한 동향들은 계속 파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방산이면 방산 그런 식으로 또 반도체면 반도체, 이차전지면 이차전지 그런 형태로 분석을 하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기업에 대한 전수조사는 아직까지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그래서 저희들이 연말까지 그동안 우리가 지원했던 기업에 그 기술이 어떤 것들이 있고 기업에서 필요한 것들이 뭐가 있고 그에 대한 총괄 포괄적인 정보를 플랫폼을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의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그 기술을 좀 파악을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과제를 같이 한다든지 혹은 우리가 내용적인 어떤 그런 콘텐츠가 있으면 그 기업들한테 다시 이렇게 뿌린다든지 할 수 있게끔 기본적인 데이터에 대한 정리가 좀 안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새로이 구축하려고 그렇게 작업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기업지원과랑 좀 논의를 해서 지금 하나하나의 숲은 다양하게 관리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전체 구미 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지금 놓치는 것 같아요. 예전에 했던 부서도 있고 지금은 몇 군데 부서 체크해 보니까 전혀 안 하고 있거든요. 구미 전체 산업이라든지 기업체 3,000몇 개 업체가 있는데 어떤 일을 하는지 정도는 공유할 수 있는 정보 정도는 어느 정도 누군가가 전체 파악하고 동향 체크를 해서 필요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기업에서, 꼭 울고불고 하는 데만 찾아가지 마시고 또 서로 연결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 약해 보여요. 기업인들과 면담을 하면 우리가 뭔가를 하고 있는데 관련 업체를 연결하고 싶은데 몰라요. 구미 관내에 있으면서도 다른 데 연결하다가 구미에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분이 연결되고 이런 상황이거든요. 굉장히 안타까운데 이 정책연구소도 그렇고 기업지원센터에서 어디서 하든 기업지원과랑 논의를 해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용역을 줘서 1차 체크하는 게 만만치 않거든요.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이고 정보를 공유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전체 산을 좀 바라보는, 기업을 전체를 바라보는, 좀 이쪽에서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구미 정책을 세우려면 전반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데이터베이스화 하면서 매일을 못 하면 월 단위라도 좀 체크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이게 새로운 사업하는 쪽에는 이렇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요, 전자정보기술원에서. 근데 지금 디스플레이라든지 지금 문 닫고 뭐 이런 부분도 있잖아요, 동향들. 동향도 좀 체크해서 경제 구미경제의 축을 가져가는 게 지금 기업들인데 좀 아픈 데도 좀 체크해 보고 신성장 하는 데도 좀 체크해 주시고 좀 잘해 주시기를 뭐 파트 파트마다 뭐 연구원들이 또 고생도 하고 소득도 많이 내시는데 좀 전반적인 거에 대해서 좀 시랑 게리랑 좀 논의를 해서 정리를 좀 해 주시기를 권고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 위원장님, 제가 자료 요청 한 개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영길 위원님 하십시오, 예.
○김영길 위원 우리 여기에 보면 지금 용역비 지출이 지금 상당하거든요. 이 3년 치 용역비 지출 업체명하고 이거 좀 제출해 주시고 이게 복지포인트 정산 이거 후생비가 보니까 매월마다 차이가 굉장히 많아요. 이거 왜 이렇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용역비 같은 경우에는 원가 산출기관에 의뢰해서 저희가 입찰을 하고 있는데 그 자료는 바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고요.
○김영길 위원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복지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예산을 수립해 놓고 월별로 직원들이 다 사용했을 때 저희가 직접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의 복지포인트를 관리하는 위탁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달에 직원들이 사용한 금액을 저희가 정산을 해 주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영길 위원 월별로 차이가 좀 많네, 보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직원분들이 이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지만 여름 되면 뭐 휴가철 되면 또 휴가비 용도로 사용하는 부분도 있고요. 복지포인트에 맞도록 사용이 되는데 그 부분은 직원들이 필요할 때 뭐 사용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 포인트 복지포인트 범위하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예.
○김영길 위원 이거 한번 나한테 자료 한번 갖다 줘보기 바랍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장세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게 사실은 뭐 다른 어떤 우리 구미시 행정기관 부서보다가 어떻게 보면 규모 면이나 전자정보기술원의 역할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기침함)
죄송합니다.
위원님들의 이 관심도도 굉장히 높은데 우리 원장님 새로 이제 취임을 하시고 한 달 반 정도 되셨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새롭게 오신 원장님께서 바라보시는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어떠신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문추연 예,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려는데 일단 아까 이지연 위원님도 그런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중장기적인 플랜을 마스터 플랜이 조금 부족한 것 같다, 우리 지역에 맞게끔 우리 조직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술원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역량은 상당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연구원들의 어떤 연구에 대한 의지와 그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다만 부족한 우리 내부적인 소통 그리고 대내외적인 소통은 역시 상당한 우리 내부에서도 지적이 많이 나왔고요. 외부에서도 계속 이제 그런 지적을 많이 해 주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그 대안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원장님께서 배를 어떻게 운전을 하시느냐에 따라서 전자정보기술원의 거대한 조직이 어디로 움직이느냐가 달라진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동안 원장님들 바뀔 때마다 경영 철학이나 아니면 내가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에 대한 어떤 그 지식을 가지고 내 조직원들을 잘 이끌어가는 게 그게 이제 또 원장님들의 능력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 능력은 지금 원장님께서 바라보신 어떤 마스터 플랜에 대한 부분 그리고 내부 소통에 대한 부분들은 그건 뭐 제가 봤을 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이제 구미시나 의원님들 구미시의회에서 바라보는 전자정보기술원은 뭔가 일은 열심히 다들 하시는 것 같아요. 굉장한 이 맨파워를 가지고 일은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단위 사업이 없잖아요. 전부 연차 사업이지 않습니까. 최소 3년 아니면 5년, 7년 이렇게 연차 사업을 쭉 이렇게 하시는데 끝나고 나면 결과물이 없어요. 매년 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관리 운영비만 지금 약 연간 한 160억, 170억 그 사이에 있고 또 거기에다가 연구비까지 다 합치면 정말 그거는 뭐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 요구는 저희들 요청은 구미시의회 의원님들이 바라보는 요구는 저는 단순하다고 봅니다. 딱 한 가지라고 봐요. 어떻든 많은 연구를 해서 구미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에 도움을 좀 줬으면 하는 게 이게 뭐 저희들이 바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감히 해 봅니다.
그래서 어떻든 이 결과물을 끄집어냈을 때 좀 늦은 뭐 결과물이든 아니면 좀 더 선도해 나가는 결과물이든 결과물을 끄집어냈을 때 그거를 필요로 하는 구미에 과연 기업이 있느냐, 없느냐는 제가 봤을 때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좀 더 친기업적인 어떤 정책을 펴서 정말 이거 우리가 봤을 때 이거 아, 그건 좀 지난 거야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이런 기술들이 어딘가에는 필요하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좀 찾아봐 주시는 어떤 그런 노력도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뭐 포괄적으로 원장님께서 새롭게 오셔서 또 거대한 조직을 이끌어가시니까 어떤 그런 부분에 좀 주안점을 두고 그렇게 사실은 뭐 이거 연구도 하셔야 되지만 이 조직을 관리하는 운영도 어차피 원장님 몫입니다, 그죠?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아까 창업보육센터 얘기를 계속 하시는데 작년, 재작년 계속해서 이제 저희들이 지적을 하는 게 거기가 공단 지역이 아닙니다. 창업보육센터는 국가공단에서 벗어나 있어요. 기업을 하시는 분들로 봤을 때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은 국가공단의 근로자를 채용을 한 기업에 주는 혜택은 다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그만큼 세제 혜택을 좀 주셔야 돼요. 세를 좀 적게 받든지 무슨 혜택을 줘야 그 안에서 버텨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 뭐 혼자서 근무를 할 때 아니면 직원 하나 정도 데리고 근무를 할 때는 크게 말이 안 나옵니다. 근데 그게 조금 인력이 늘어났을 때는, 조금 인력이 늘어났을 때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단순하게 출퇴근 교통비를 지원을 한다, 그런 것조차도 사실은 다 빠져 있다 보니까 그 부분도 한번 국가공단하고 창업보육센터의 차이점을 비교를 하셔서 어떤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시에서도 찾아보겠습니다마는 전자정보기술원에서도 그 기업들한테 줄 수 있는 혜택이 뭐가 있을까, 결국은 뭐 조금 사용료 좀 줄이거나 그런 감면 혜택들 말고는 특별하게 없지 싶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해서 찾아봐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그 구미과학관 관장님 답변을 조금 제가 봤을 땐 조금 이상하게 하셔서 구미과학관에서 13년 됐다라고 아까 보고를 하셨죠?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장세구 위원 13년 된 건물이 그렇게 노후화가 됩니까?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13년 됐는 건물이 노후화가 되는데 예를 들어가 노후화되고 나서 이거를 뭐 수리나 아니면은 아까 비가 뭐 누수가 되고 뭐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이 시설 개선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안 들어준 게 있어요, 시에서?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그런 건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 거 없죠?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럼 관리가 잘못된 거잖아요. 관리가 잘못되신 거잖아. 아니, 이게 비가 새서 비 새는 걸 고쳐주시오, 했는데 안 고쳐줬으면 구미시가 혼이 나야 돼요. 그런데 비가 새는 거를 미처 예측을 못 하고 있었다면 그거는 관리하시는 분들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누구한테 그 책임이 돌아가야 돼요?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마감 처리가 실리콘이라든지 이런 소재로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매년 수선비를 가지고 공사를 하지만 또 이게 틈이 벌어지고 해서 지속적으로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그거는 평가를 받아서 어떻게 수선을 했을 때 이게 가장 뭐 좀 영구적이지는 않지만 가장 장기간 이게 이런 문제점 없이 뭐 보수가 되겠다 하는 것 정도는 우리 구미과학관을 관리하고 계시는 데서 이걸 관리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맞지 그걸 시에다가 뭐 시에다가 예를 들어가 이런이런 수선을 해야 되는데 수선 요구를 했는데 안 해 줬으면 그건 시에서 당연히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이 되겠지만 일상적인 관리나 수선은 당연히 관리하는 구미과학관에서 하시는 게 맞다라고 저는 보입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제가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이제 시설적인 부분이 있고 기계적인 부분이 저희들이 플라네타리움에 설치된 기기가 단종이 됐고 노후화가 돼서 이게 수시로 고장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그거를 개선 요구를 하십시오. 개선 요구를 관련 부서에 하시고 안 되는 거는 의회에다 얘기를 해 주세요. 그러면 이거는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돕겠습니다. 그렇지마는 13년 된 건물이 노후화가 되어서 비가 새고 이렇게 보고를 하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13년 된 건물은 노후화가 징후는 보일지 몰라도 노후화가 되어서 이게 문제가 심각하다, 이건 아닌 것 같고 운영도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다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구미가 그래도 아까 동료 위원님들 지적하셨지마는 AI, 메타버스 다 이렇게 다 하고 있습니다, 그죠. 다 하고 있는데 최소한 요즘은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기업에다 요청을 하시든지 해서 우리 최근에 뭐 국방 관련된 행사들도 구미코에서 하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보면 선도 해가 나가는 사족로봇부터 해서 그런 데 전시할 수 있는 것들이 내가 봤을 때는 충분해요. 그런 기획전이라도 좀 해서 기업들하고 좀 매칭을 해서 어린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어떤 전시 공간도 좀 만들어보고 딱 획일화된 영상물 틀고 뭐 애들 오면 딱 그것만 하려 그러면 사실 그거 크게 필요 없습니다. 한 번 갔다 온 사람 거기 다시 가겠습니까? 안 가지. 그러면 아, 저기에 가면 뭔가 새로운 걸 전시한다 그러면 우리도 딱 한번 가보자라는 걸 하고 그런 데 대해서 관련 부서하고 협조를 좀 받아서 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봤을 땐 좀 너무 좀 소극적인 경영 마인드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서 좀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적극성을 띠시고 안 되면은 그런 것들을 좀 장비를 새롭게 구축을 한다든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을 하는 거는 과감하게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죠? 1년에 돈 수천억 쓰시는데 그거 뭐 얼마나 많은 부분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렇지마는 그 구미과학관이 해야 될 역할은 지역에서 우리 어린이들한테 뭔가 꿈과 희망을 줘야 되는 공간입니다. 거기에 맞게끔 작은 것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큰 이벤트도 좀 기획을 하셔서 뭔가 과학관으로써의 역할을 좀 제대로 하는 그런 기대를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구미과학관장 이동형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구미코 관장님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아, 예.
○장미경 위원 반갑습니다.
오셨으니까 한번 여쭤볼게요.
작년에 우리 이상호 위원님께서 구미코 관리단 개선 방안을 강구 요청하셨습니다, 그죠? 그러고 나서 1년간 저희들이 그때 방문도 했었고 현장 방문, 지켜봤는데 두 가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전시장하고 홍보관이 '23년에 25건, 23%로 나왔습니다, 그죠? 그러면 한 달에 며칠 가동 된 거예요? 이용이 된 거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질문 주신 우리 장미경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사실 뭐 가동률이 지난해하고 그 앞에 2022년도 하고 좀 사실 많이 떨어져 있는 것도 사실이고 또 가동률이 실제 뭐 2023년에는 저희들이 가동률이 사실 몇 건이 안 됩니다. 회의실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한 37.3% 가동률이 있었고 그 전시관은 25.5% 그리고 홍보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한 8건 정도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장미경 위원 작년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하면서 '23년도에는 훨씬 더 많이 이용률도 높아지고 좋아질 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이 주신 자료에 보면 '22년보다 오히려 '23년이 떨어졌어요. 그리고 제가 그냥 짧게 이게 간단하게 계산을 해 봤는데 한 달 중에 전시장 홍보관을 25건 했다면 2건이라 치면 며칠 사용을 했을까? 그다음에 회의실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120건이래요. 그럼 12개월 나누면 한 달에 한 10건 정도면 과연 한 달에 정말 여기를 며칠 이용할까? 우리 구미코 1년 예산이 얼마예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18억 3,000 정도 됩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용도별 구역 변경을 완료하면 가동률이 23% 순증이 가능하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50%까지 올릴 수 있습니까? '24년도 내년에 저희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저희들이 지금 올해 예, 올해 가동률 목표가 55%입니다. 55% 작년에 한 배 정도 가동률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지금 금년 상반기까지 해서 가동률이 한 지금 현재 거의 한 40%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지금 저희
○장미경 위원 그러면 하나 여쭤볼게요.
회의실에 이렇게 시설도 잘 돼 있고 좋은데 이렇게 이용률이 낮은 이유가 혹시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우선 좋은 질문 주셔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제 사실 구미전자디지털전자산업관이 이게 사실은 전시관은 첫 번째가 교통 접근성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교통 접근성이고 두 번째가 규모입니다. 두 번째 규모고 지금 저 구미에 수영장이 여러 개가 있지만 사실은 김천에 가서 도민체전을 할 때 빌렸습니다. 이게 이 산업관도 마찬가지로 국제 전시를 하려 그러면 약 10,000평방미터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사실 저희들은 3,400평방미터로써 한 3분의 1 크기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국제 전시를 유치를 못 하고 두 번째로 아까 이제 방위산업 물류 우리가 전시회도 했었는데 사실은 거기에 짜임새 있게 조밀하게 전시를 못 합니다. 왜, 규모가 적어서.
○장미경 위원 아니, 관장님, 전시장하고 홍보관은 지금 말씀한 그 이유로 그렇다 치고 회의실이 이렇게 넓은 공간에 많은 시설을 잘해 놨는데 이렇게 가동률이 낮은 이유가 뭔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석호 예, 그동안 이제 저희가 이제 뭐 작년 저도 이제 작년 7월 달에 부임을 해서 살펴보니까 우선은 코로나 여파가 좀 컸었습니다. 그래서 컸었고 또 이제 사실은 지역에 홍보가 좀 많이 미비 했었고 그리고 또 사용하는 걸 그 회의 문화를 이 컨벤션 기능을 사용하는 걸 업체들이 거의 모르고 있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그래 저도 참 많이 안타까웠고 그래 지금 저희들이 홍보에도 많이 치중을 하고 있고 또 지금 현재 뭐 로터리, 라이온스까지도 저희들이 자매결연을 맺어서 여기에서 이·취임식이라든가 연말에 송년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올해는 아마 작년의 배 이상 저희들이 가동할 수 있는 뭐 최대한 가동을 지금 55% 이상 가동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결과는 내년에 다시 한번 지켜보겠지만 제가 이 말씀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 구미에도 마찬가지 시청에 여기 4층 강당에도 그렇고요. 보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여기 와서 회의도 하고 많은 것들을 하는데 사실은 이미 4층에는 회의나 행사를 하지 않아도 우리 시청은 주차장이 만원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회의 있을 때마다 폭주를 합니다. 2중 주차, 3중 주차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우리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공간들이 참 많은데 꼭 여기서 해야 되는 거 말고는 구미코도 있고 여러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비워놓고 거길 이용하지 않고 이렇게 불편하고 예, 많은 여기 근무하는 분들이 오는 민원인이나 불편을 끼쳐가면서까지 여기를 해야 될까? 역으로 바꿔 생각하면 서비스 면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좀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예, 충분히 시설 예산도 많이 받고 계시고 잘 지어놨는데 거기를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다는 거는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탓하기보다는 좀 더 서비스를 개선하고 뭔가 좀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저는 직원분들이나 관장님께서 홍보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냥은 아마 그 목표가 달성되지도 않을뿐더러 좋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좀 더 적극적으로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시기를 개선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예.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는 자료 요청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2023년 5월부터 2024년 4월 달까지 국외 출장을 22회 가셨는데 혹시 홈피에 보고서 쓰셨나요? 올려놓으셨나요? 찾아 보니까 없던데.
(「전자정보기술원에?」하는 위원 있음)
(이정희 위원, 고개를 끄덕임)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공개가 안 돼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안 돼 있죠? 제가 찾아보니 없어요. 예, 보고서를 자료 요청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단장님, 실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사 마저 다 하고 점심 먹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잠시 저 의자 세팅 좀 빨리 좀 하십시오.
(회의장 정리 중)
○이지연 위원 다음에 전자정보기술원도 이틀 정도로 나눠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전자정보기술원도 이틀 정도로 나눠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정희 위원 왜냐면
○위원장 박세채 저 기획도 있거든.
○이정희 위원 과가 너무 많아서.
○위원장 박세채 기획도 있어서 또 하는 거 아니가? 아, 전자정보기술원 기획 없나? 저번에 뭐 너무 많이 차지한다 해 갖고 좀 줄였거든요, 참석하는 인원을.
자, 다음은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과 상임이사님, 본부장님, 단장님, 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사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경영본부장 강신석
사업본부장 정연상
환경본부장 김희종
개발사업단장 강창조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이재웅 구미도시공사사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나머지 분들께서는 발언대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평소 공사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산업건설위원회 박세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공단은 아시다시피 시민 생활의 편의와 여가 선용을 위한 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31개 사업을 수탁받아 성실하게 관리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도 해 주시고 또 배려도 해 주시면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시민을 더 즐겁게 하고 편하게 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상임이사님과 본부장님, 단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상임이사 겸 경영본부장 강신석입니다.
(인사)
○사업본부장 정연상 안녕하십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입니다.
(인사)
○환경본부장 김희종 환경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본부장 김희종입니다.
(인사)
○개발사업단장 강창조 개발사업단장 강창조입니다.
(인사)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안녕하십니까?
안전감사실장 지성구입니다.
(인사)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구미도시공사는 2권 723쪽부터 81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724쪽에 보면 구미하수처리장 내 교육시설 홍보를 권고를 했는데요. 이게 지금 제목과 맞지 않은 조치 사항인 것 같습니다. 하수처리장 내에 견학할 수 있는 시설이 사실 잘 되어 있었어요, 저희가 견학해 본 결과. 그래서 이 교육의 필요성을 아이들부터 받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가지고 홍보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권고를 드렸는데 여기 보면 조치 사항에 보면 환경본부 환경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구미하수처리장 자체 제작 환경홍보관 홍보물 배부, 환경사진 전시, 견학 홍보물품 활용 체험 프로그램 등 대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조치 사항은 맞지 않은 것 같고요, 권고 사항에. 그래서 저는 하수처리장 내에 교육시설 와서 기관 내에 와서 교육을 한 인원을 3년 치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727쪽에 보면 산업재해 인정 관련하여 억울함과 명예를 되찾고자 하는 민원이 있습니다. 처리 결과를 보면 장애인에 대한 인권 유린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는 권고를 받으셨어요.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 내용이 뭔지 좀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예, 안전감사실장 지성구입니다.
예, 이 부분은 저희들 이제 당초 우리 여기에 구미도시공사에 근무하다가 퇴직하신 분이었습니다. 2014년도경에 도서관에 근무할 때 그 당시 때 뇌졸중으로 해 가지고 이분이 쓰러지는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에 이분이 퇴직을 하셨는데 그 당시 때 퇴직을 하시고 나서 민원 때문에 스트레스 때문에 문제성이 있었다고 지금까지도 이제 주기적으로 이제 말씀을 하고 계시고 있고 그래서 그 산업재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공단에서 우리 공사에서 처리할 부분이 아니고 그 다른 공단에서 이제 처리할 부분으로 저희들 지금도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권고 사항 인권위원회 권고 사항 같은 경우에는 2018년도경에 이제 일어난 사건이었는데 그 부분은 그때 인권위원회에서도 교육에 대한 권고가 있어서 그 직원이 지금 그 교육에 대해서 수료를 완료를 하였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리고 요즘은 산업재해 인정을 많이 해 주는 편이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도 어쨌든 근무하셨던 분이고 하니까 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예, 잘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퇴직했다고 해 가지고 뭐 우리 책임이 아니다, 이런 거는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이 내용으로는.
그리고 731쪽을 보면요. 수영강사 근로와 관련하여 법정 휴게시간 및 업무 대기시간 등에 관한 문의가 있어요. 이게 처리 결과를 보면 수영강사의 법정 휴게시간은 1시간 부여 중이며 법정 근무시간에 대기시간은 편성되어 있지 않고 업무는 강습, 안전근무, 수영장 관리임을 설명을 했다고 돼 있어요. 이에 대한 거는 뭐 어떤 민원이었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좀 부탁드립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수영강사 이제 휴게시간이 이제 근무시간에 포함되느냐, 이제 그걸 이제 물어온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그거는 이제 대기시간은 편성되지 않고 이제 휴식할 때도 이제 업무를 할 수 있고 뭐 그런 시간들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다 포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여기에 자체의 이 근로자가 휴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나요? 마련되어 있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수영강사 대기실이 따로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근로계약서랑 관련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다음에 733쪽에 보면 푸르내공원 농구골대 그물 설치 및 조명 개선 요청이 있어요, 그죠? 처리 결과가 골대 그물망 설치 완료했고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이용객 없을 시 소등하고 있다고 하셨고 필요시 연락 요청한다 했는데 연락 방법은 어떻게 취하고 있습니까?
○환경본부장 김희종 거기에 그 연락처를 붙여놨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 그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래서 전화를 주면 바로 저희들이 사무실에서
○추은희 위원 할 수 있도록
○환경본부장 김희종 켤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예스타워 푸르내공원 내에 쓰레기통 설치 부분에 설치를 불가하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요새 추세가 길거리라든지 이런 데 쓰레기통을 그렇게 비치하지 않는 이제 추세이고 그 쓰레기통을 설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오히려 무단 투기가 너무 빈발하고 해서 그런 안내문은 드리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공기관에서 쓰레기통을 설치해 달라 하는데 쓰레기통을 설치하지 않고 이거 좀 문제가 있어 보이고요. 쓰레기통을 설치하고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다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환경본부장 김희종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 한 가지 여쭤볼게요.
저희가 '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금오산 대주차장의 무료 개방을 촉구했었거든요. 그때 보니까 '23년 7월 1일부터 임시 무료 개방하는데 이제 1년이 다 돼 가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향후에 운영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지금 1년째 무료 개방을 하고 있어요, 주차시설을 하셔서.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계속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고요. 12시부터 04시까지는 저희들이 이제 차단을 해 놓습니다. 그거는 이제 무단 방치 버스라든지 화물차라든지 캠핑카라든지 그런 무단 방치를 사전에 이제 알리기 위해서
○장미경 위원 여쭤볼게요. 그때 저희가 무료 개방 촉구를 했던 거는 그 시설을 해 놔놓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료 개방 촉구했던 건데 그러면 앞으로도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 무료 개방이 되는 겁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무료 개방합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요? 그러면 00시부터 04시까지만 요금을 징수하는 건가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그거는 시설유지 관리 차원에서 차단을 해 놓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만약에 12시에 들어가서 그다음 날 7시나 8시에 나오면 이 4시간만큼만 저희들이 요금을 내면 되는 건가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그렇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여기 보니까 주차장 내에 방치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단속 근거가 부족하다 하셨는데 현재도 그러한가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그렇죠, 요금 지금 우리 지금 주차장에 무단 방치된 게 4개 정도 있습니다. 4개 정도 있는데 지금 그 주인을 찾아 가지고 공매도 부치고 그다음에 영치도 하고 그래 가지고 3개 정도는 조치를 했는데 한 개는 이제 신원 불명이라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소유자를 못 찾아 가지고 조치를 못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사태가 생기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12시부터 4시까지는 저희들이 차단을 하고 그러고 일체 무료 개방 계속해서 해 나갈 겁니다.
○장미경 위원 혹시 주차장 내 여기 방침이나 명확한 단속 근거를 만드실 계획은 없으시고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방치
○장미경 위원 단속 근거가 지금 부족하다고 얘기하셔서 부족으로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 하셨거든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렇다면 주차장 내 장기 방치 차량에 대해서 단속 근거를 만드실 계획은 없습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그거는 뭐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주차장 내 방치에 대한 명확한 단속 근거 부족으로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단속 근거를 만드실 것을 권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환경본부장님.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이지연 위원 저희 양포동에 오수중계펌프장 때문에 제가 작년에 만났었고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당시에 악취에 대해서 저희가 이야기를 했을 때 주민들의 악취도 물론 있지만 이런 업무를 하시는 분들도 악취를 맡으셨단 말이에요, 가장 가까이에서. 근데 그런 의견들이 피드백으로 좀 올라오지 않나요? 우리가 이거 준설을 하는 데에 냄새가 이렇게 나니 이게 영향을 주겠다라는 내부에서도 좀 권고가 올라오면 저희가 주민들이 그렇게 민원을 내시기 전에 처리할 수 있었을 텐데 실제 현장에서 본인들의 그 불편뿐만 아니라 주민들한테 영향을 끼칠 사안들에 대해서 좀 보고를 받거나 의견을 듣는 시스템이 없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보고는 사실은 받고 있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환경본부장 김희종 저희들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 저희들이 하는 업무 자체가 그런 업무를 주로 하다 보니까 조금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못 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의 민원에 대해 가지고는 저희들이 이제 조치를 지금 최대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지연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건 조치가 부족했다가 아니에요. 우리 환경본부에서 일하시는 수행을 하시는 이제 구성원들도 구미시민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각 지역의 주민이시고 가장 가까이서, 우리 사업본부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환경본부 안에서의 구성원들의 여러 의견들 전문가이고 이런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이런 분들의 의견이 실제로는 주민들의 불편을 더 빨리 해소할 수 있었는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의견을 받거나 개선할 수 있는 여지들에 대해서 환경본부 특히 본부장님께서 이 부분이 미흡하신 게 아닌가 생각을 해요.
현재도 그 오수중계펌프장의 준설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모두 우리 오수중계펌프장이 총 몇 개이죠?
○환경본부장 김희종 지금 중계펌프장하고 그다음에 마을하수도하고 이렇게 구분이 돼 있는데 마을하수도는 18개 그다음에 그런 중계펌프장 그다음에 소규모 펌프장 합치면 200개 정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건물이 이렇게 되어 있는 데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이고 도로 중간에도 많고 하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직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느끼고는 있습니다마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하는 주 업무가 그런 부분들을 이제 냄새 나는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지연 위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본부장님.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이지연 위원 그건 잘못된 거예요. 예, 누구든 자기가 근무하는 작업 환경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할 수 있고 시에서는 그걸 요구하는 것이 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시작이기도 해요. 당시에 이제 준설 방식 때문에 저희가 얘기를 했고 저희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현재는 준설 방식이 좀 바뀌었나요? 200개가 넘는 오수중계펌프장에 예전처럼 들어올려서 옮기나요? 어떻게 하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이제 펌프장도 종류가 좀 큰 거, 작은 거 있기 때문에 협잡물이라는 게 이제 거기에 찌꺼기라고 말씀을 드리면 그게 나오면 이제 박스에 받아 가지고 그 박스를 이제 차로 옮기는 그런 형태로 지금 운영이 됐었는데 그 이제 민원인들하고 가까운 위치에 있는 그런 부분들은 냄새가 좀 나는 부분인데 지금은 저희들이 매일매일 수거를 해 가고 있습니다. 그때는 이제 저희들이 한 보름에 한 번 정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그거 수거하는 날 냄새가 좀 많이 났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매일 저녁에 또 그것도 시간도 거의 뭐 새벽 시간에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이지연 위원 예, 12시죠.
○환경본부장 김희종 조금 이제 덜하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고
○이지연 위원 그럼 준설 방식은 들어올리는 거에서 빨아들이는 걸로 바뀌었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거기는 빨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준설이라는 것은 이렇게 모래라든지 하수구 같은 데 막혔을 때 빨아내는 그런 기계 장치고 그거는 오수가 들어오면 찌꺼기를 걸러서 따로 빼는 장치기 때문에 준설이라고는 말하지 않고 협잡물 처리라고 저희들이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업에서 구성원이 맡는 악취가 주민들이 결국은 맡게 돼요. 언제까지 우리가 이 작업을 막 새벽에 하고 밤늦게 하고 하기도 어려워요. 작업 환경에 시간대에도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우선 제가 본부장님한테 우리 여기 관련해서 오수중계펌프장에 관련된 자료 리스트하고요. 작업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의 개선계획을 좀 주십시오. 예, 이게 구미시가 예산이 적은 것도 아니고 가장 주민들하고 밀접한 영향을 주는 악취에 대한 부분이 물론 주관 부서의 계획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의 계획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이거는 제가 개선으로 의견을 내서 자료를 좀 주시고 저하고 상의 좀 합시다.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자료는 제가 다시 갖다 드리도록 하고 오수중계펌프장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이제 저희들이 단기간 할 수 있는 거는 저희들이 이제 매일 수거하는 방법을 택했고 그다음에
○이지연 위원 저는 작업을 더 자주 하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예, 예, 그래서 이제 급하니까 그렇게 했고 그다음에 이제 시에서도 이 부분을 신중히 생각을 해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설계가 거의 마무리된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건물 벽으로 이제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지연 위원 부족합니다. 예, 부족하고 도시계획 자체가 잘못되었어요, 그죠?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근데 이제 근본적으로 그걸 이설한다든지 하는 거는 상당히 문제가 있고 좀
○이지연 위원 그렇게 발언하시면 안 됩니다. 저희는 이설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예.
○위원장 박세채 환경본부장님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위원장 박세채 자료 요구한 거 드리고 이지연 위원님 하고 따로 만나셔가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거는 제가 자료를 받고요.
사장님께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본부에서 여러 사업들이 가장 어렵고 가장 작업 환경이 좋지 않은 사업들도 많고 특히 대부분 주민들의 민원하고 직접적으로 닿는 분들이라서 애로 사항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께서 이 내용을 저도 보고를 받고 개선 부분에서 조금 더 진취적인 의견을 내도록 노력하겠으니 사장님께서도 우리 환경본부의 어려움 하고 본부장님께도 많이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거는 개선으로 의견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발언 기회 주셔 감사합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 자리이지만 권고 사항 몇 가지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아마 우리가 도시공사로 명칭 변경, 명칭 변경이라 하죠? 해서 처음으로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위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게 되는데 어떻습니까? 시민들로부터는 도시공사와 과거의 시설관리공단의 어떤 차이점은 좀 느끼고 있습니까? 우리 이사장님 아, 사장님께서 답변을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고맙습니다.
사실 지난해에 우리 의원님들 도움으로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을 하고 또 개발사업을 할 수 있는 개발사업단도 직제를 만들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와 공단의 차이는 공단은 수익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위탁받은 시설물을 관리해 주고 거기에 드는 비용을 시로부터 받아서 운영하는 그런 입장인데 이 공사는 개발사업이 가능합니다. 수익사업이 가능하고 그래서 예산도 독립채산제로 이렇게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그 중심이 이제 개발사업단이 중심이 되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여러 가지 앞으로 개발사업에 대해서 또 이런 수익사업에 대해서 많이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조성되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저가 봐서는 도시공사가 앞으로의 구미시의 여러 가지 경제적 발전 방향성 그리고 복지 그리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각종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한 역할이 커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어지고 특별회계, 일반회계의 총예산을 하면 어느 정도 됩니까? 대충 가늠하면 도시공사 예산이
(강신석 경영본부장을 보며)
대신 말씀 좀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우리가 지금 한 600억 정도 됩니다.
○강승수 위원 그죠? 앞으로 되게 좀 크게 늘어나지 싶은데 직원 수는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금 우리 390여 명 정도
○강승수 위원 예, 그래서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직원 수는 정원은 360명인데 지금 현원은 340명이고 정규직은, 저희들 전체 실 근무는 470명 정도 됩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우리 본청에 계신 분들하고 복리후생 문제도 조금 차이가 있는 듯한 느낌도 좀 있고 사실적으로 저도 좀 들은 바도 있습니다마는 비교해서 좀, 비교해서 지적하기는 좀 그렇고 그런 부분도 같은 시의 입장이니 만큼 같은 처우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제가 또 첨부적인 사항을 하나 지적하고 싶은 거는 우리가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정책 사업의 큰 건물들은 웬만하면 아마 시설, 도시공사에서 아마 인수를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로 그렇죠?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예, 31개 사업장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게 있고 해야만 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지난 연도에 구미시가 실은 예를 이건 빌려 들어도 될 것 같아서, 인동에 있는 체육관, 고아에 있는 들성생활체육관 등 또 다른 기타 몇 가지 큰 대형 규모가 있었는데 인수할 때가 시기를 잘못 선택했다, 물론 여기서 말씀드릴 건 아니지 싶은데 우리 사장님께서도 아마 본청에 해당 부서에 건의를 해서 인수 시기를 주 공정 80% 선상에서 인수를 동의를 받아야 된다, 해서 준공 때 그 건물 준공 때 어차피 운영은 시설 아, 도시공사에서 운영을 하니 자, 80% 선상에서 위임을 받아서 준공 때 같이 동참했어야 된다, 지난 경우에 어떤 사례가 일어났나 하면 건물 다 짓고 준공 다 나오고 인수받다 보니 더 볼 일도 많았고요. 개선할 수 없는 부분도 되게 많았고 운영의 실무는 이 도시공사에 계신 분은 잘 아는데 행정의 본청에 계신 분은 잘 몰라요. 그러다 보니 참 그 준공 처리하고 인도받고 운전하는 데까지 저가 옆에서 봤을 때는 정말로 내 거 아니라서 그래 할 수밖에 없다, 과연 개인 거였다면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 되게 참 이 대형 조직에 대한 관리 형태가 누구나가 애정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참 시장님도 원망스러웠고 사장님도 원망스러웠는데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볼 때 어떤 물론 의회에서 동의는 있어야 되겠지마는 80% 선상에서 이 대형 건물을 도시공사로 이관하려면 그때 의사결정 해서 같이 운영진을 같이 해야 된다, 이거를 개선 사항으로 꼭 지적을 하고 싶고 우리 사장님은 본청 해당 부서에 제안하셔 가지고 그때부터 참여를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우리 들성생활체육센터 팀장님이 오셨나 모르겠다. 안 오셨어요? 여러 가지로 그때부터 참여를 했으니 개선 좀 됐을 건데 실제 주차장 문제가 어디 가도 주차장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저가 현장 가보니 현재의 뭡니까, 조성된 부지 내에 다문 주차장이 30면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저는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때에 해당 그 본청에서는 미관에 대한 관점에서 보다 보니 너무 조경수에 하다 보니 그런 배치가 나왔는데 이제 막상 조성해 놓고 나니 미간을 고려하더라도 한 30면 정도는 조금 화단을 조정하면 나올 수 있는 것이 틈이 있는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아마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뿐만 아니고 다른 시설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사항을 권고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 손을 듦)
예, 예, 이상호, 잠깐만.
지금 강승수 위원님 말씀하신 거 덧붙여서 제가 사장님한테 조금만 더 추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뭐 사장님 그 행정 능력이야 저희들이 충분히 인정하고 다 합니다. 안 그래도 공단에서 공사로 바뀌고 난 이후에 실질적으로 변화가 되는 부분은 수익사업 낼 수 있는 게 이제 도시 개발사업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한 6개월 사이에 저희들 볼 때 뭐 준비는 지금 하시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개별적으로 듣기에. 근데 뭐 일반 저희들 산단이든 어떤 뭐 경제자유구역이든 어떤 이런 부분들이 정리되면 아마 도시 개발사업이 이제 그쪽으로 투입될 것 같은데 지금 일반인들이 민간이 하는 도시 개발사업들도 몇 군데가 있어요. 그건 뭐 민간이 자진해서 하는 부분이고 지금 파크골프장 지금 저희들 쭉 지어서 지금 체육진흥과에서인가 아직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죠? 도시공사로 위탁 다 안 넘어갔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아직 안 넘어왔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부분은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다 정리를 해서 가는 것보다는 도시공사에서 어차피 위탁될 거 좀 준비를 하셔서 미리 좀 그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어떻든 도시공사에서 하면서 정말 시끄러운 게 많습니다, 저 파크골프장이. 예, 시민들은 정말 좋아해요. 근데 그 몇몇이가 자기 구장인 것처럼 하는 이런 부분들을 도시공사에서 싹 인수를 해서 시민들한테는 뭐 1,000원이든 2,000원 한 게임 칠 때 아주 저렴하게 주고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한테는 5,000원이든 10,000원이든 관리 운영은 해야 되니까 뭐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게 그렇게 가지 않고 있다 보니 일반인들과 거기에 주축이 되는 분들하고의 민원도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좀 눈에 가시적으로 6개월 지난 지금 시점에 저희들이 보는 거는 공단이나 공사나 뭐 조직만 더 키웠고 명칭만 바꿨지 아직 큰 별다른 게 없다라고 자꾸 느껴져요.
그래서 그 부분 또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지금 우리 구미시에서 선산CC나 제이스에 임대료 받고 있어요, 골프장에. 자, 그거 임대료 받았다가 좀 많이 받았다가 행정소송 걸려서 다시 토해내고 지금도 뭐 그러고 있어요. 구미에 골프 인구가 10만이래요. 자, 그러면 그거 골프존하고 뭐 공단에서 누구 한 분이 책임져가 접촉 좀 하고 해서 우리 회계과하고 해서 뭐 이건 제 생각입니다. 선산CC 우리가 가지고 있는 뭐 산하고 이런 부분 매각 다 넘겨줘, 그리고 제이스는 예를 들어서 지금 금액 딱 쳐서 뭐 합산해서 예를 들어 200억을 구미서 더 줘야 되면 200억 주든 해서 골프장 하나 제이스를 구미시 자체적으로 갖고 와서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면서 시민들한테 저렴하게 뭐 6∼7만 원대에 골프 칠 수 있도록 주면 그 10만 인구가 혜택을 봅니다. 외지에서 오는 사람은 십이삼만 원 받아도 돼요. 그렇게 해서 시민들한테 어떤 혜택을 줘야 되지 가면 구미시민 혜택 보는 거 10,000원 이게 답니다.
자, 카트도 없이 그냥 노캐디로 공치는데 11만 5,000원씩 이래 올라가고 있어요. 6∼7만 원 하던 게 계속 골프존서 인수해서부터.
자, 어떤 시민들한테 혜택 줄 수 있는 부분들을 해야 돼요. 대신에 수익도 내야 되니까 그 적정선을 찾으면 돼요, 가격대는. 뭔가 이렇게 좀 획기적인 거를 단지 시장님 생각에 경북개발공사 상황에서 구미도 공사에서 도시계획 사업만 해라, 이게 아니고 다른 부분도 얼마든지 일거리를 찾아내셔야 돼요. 그래야지만이 아, 공단에서 공사로 바뀜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도 이런 많은 혜택을 주는구나, 신뢰할 수도 있고.
그리고 지금 구미가 인구가 계속 줄고 있어요. 저희들 본청 직원들한테도 계속 이야기해, 하지마는 임대주택 사업 아파트 같은 경우에 민간이 그냥 임대사업 하면 승인해 주는 게 다라. 근데 민간은요, 임대사업 안 하려 해요. 내가 개발행위 해서 빨리 분양해 갖고 손을 떨어야 되는데 이게 5년이든, 8년 단계가 가면 이거 정산할 때까지 그 업체를 끌고 가야 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 하려 하거든.
자, 그러면 그런 부분도 도시공사에서 해서 지금 가장 심화되는 게 우리 김천 지구에 붙었는 부곡동 같은 경우입니다. 그다음 북삼하고 붙었는 오태 지역 같은 데 뭐 이런 데 좀 이렇게 물색해서 민간이 하는 것 같으면 같이 동참을 하든 MOU 처리해가, 아니면 자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으면 우리 시의 도시계획과하고 몇 개 부서 협의해서 자, 그러면 시에서 우리가 자체적인 사업할게, 뭐 옛날에 제가 알기로 우리 3주공 도량동 3주공, 한빛 옛날에 그때 다 우리 시에서 임대사업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해서 진짜로 뭔가가 인구는 계속 빠지고 있는데 말로만 인구 정책, 인구 정책. 아닙니다. 늦으면 늦어질수록 많이 뺏기는 거고 어차피 빠져나갑니다, 인구는. 그거를 방지하려 하면 그런 부분들을 공사에서 한번 획기적으로 찾아나가서 하면 어떻겠냐? 하느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일을 하시고 안 하시고는 공사에서 뭐 일을 하셔야 할 부분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한번 지금 하고 있는 그 부분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조금 더 넓게 한번 폭을 넓게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거를 저는 권고 사항으로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제가 간단하게 답변 좀 올리겠습니다.
파크골프장 위탁 수탁 문제는 지금 내부적으로 많이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도시공사로 넘어오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 이 골프장 문제는 선산의 골프장에 시 소유 땅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인수 문제도 한때는 이야기가 오고 간 걸로 저도 이해를 하고 있고 있는데 또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골프장 위치를 뭐 9홀 정도는 하는 걸로 해서 후보지도 사실 많이 검토를 했었습니다. 아까 위원장 말씀처럼 한 6만 원, 7만 원대에도 공을 칠 수 있는.
그런데 문제는 지금 현재 행정기관이나 공기업에서는 골프장을 운영할 수 없도록 이렇게 규제를 제한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또 우리 이제 하는 일이 여러 가지 사실 우리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굉장히 많은데 이게 뭐 일반사업이 되다 보니까 공개를 못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좀 있기는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한 임대 아파트 건은 저희들도 조금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인구 유출과 관련해서. 그래서 그건 때가 되면은 그때는 한 번쯤은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임대사업 쪽으로 진출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내부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여러 가지로 많이 걱정해 주고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감사합니다. 하여간 저희들 이렇게 도시공사 앞전에 전자정보기술원도 마찬가지지만 1년에 딱 두 번 봅니다. 예산 줄 때 한 번, 행정사무감사 할 때 한번 이게 다예요. 그러다 보니 오늘 이런 이야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냥 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님, 뭐 하시는 거에 대해서
○이지연 위원 예,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방금 위원장님의 의견은 시정이나 개선으로 처분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경험이 더 많으시고 또 위원장님의 넓은 시각이 분명히 여러 우리 피감기관의 개선을 이끌어낼 확률이 훨씬 더 높은데요. 사실 위원장님의, 어제도 저희가 뭐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다선 위원님들의 의견이 오히려 더 권고 사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과연 우리가 다음 내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얼마만큼의 변화를 이끌어낼지에 대해서 저는 소극적인 자세라고 생각을 해요. 특히나 위원장님하고 다선 위원님들의 시정과 개선 의견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다음부터는 그래 하겠습니다, 예. 제가 좋아하는 지역의 선배님인데 제가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지연 위원 선배님하고 감사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이상호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예.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주차장 건으로 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복개천에 보면 주차 요금이 지금 무인으로 바뀌었죠?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무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나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무인으로 돼 있고 중앙통제시스템에서 이제 문제가 생기면 가가지고 조치를 해 줍니다.
○이상호 위원 그 조그마한 관리소가 보이는 것 같은데 거기는 사람 없잖아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사람 없어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중앙통제관리시스템 거기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복개천 전체에 1명입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아닙니다. 거기에 통제하는 사람이 한 대여섯 명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큰 의미가 있나요, 이거? 원가 절감한다고 한 거 아닙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1주차장에서 6주차장까지 어떤 뭐 다자녀라든지 어떤 감면 혜택을 받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그다음에 또 이제 기계 고장이라든지 이런 거 생기면 바로 이제 조치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중앙에서도 근무합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몇 명이 줄었어요? 몇 명이었는데 몇 명이 줄었습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지금 그
(정연상 사업본부장, 피감사기관석을 봄)
○위원장 박세채 담당 팀장님 누가, 예.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주차시설팀장 이용태입니다.
지금 현재 주간 야간 해서 지금 저희가 8명으로 광평천은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8명이면 기존에 하던 거랑 줄은 게 없잖아요. 그때 몇 명이었어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현재는 뭐 인원이 줄은 부분은 없지만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관제센터가 8월, 빠르면 한 6월 말 늦어도 7월 중순에 이제 개관을 하게 됩니다. 그 개관을 하게 되면 그때는 인력을 좀 줄여서 전체 구미시 공영주차장을 통합해서 현재 관리할 예정이고 올해도 실버직 직원들이 네 분 정도가 이제 퇴사를 하게 됩니다. 퇴사를 하게 되면 더 이상 채용 없이 자연 감소 인력 분 해서 계속 이제 운영을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원가 절감 차원에서 했는데 지금 시민들은 굉장히 불편해해요, 그 지나가려 하면 좁고 대책도 없이.
그다음에 무인 정산기를 설치를 해서 불편함을 해소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 인원 그대로 있으면서 왜 안에서, 다니며 보면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이상호 위원 그럼 밖에 서 계시면 되지, 서 계시면 지나갈 때 좀 카드라도 받아서 한다든지 서비스가 전혀 안 돼요.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게. 없으면 모르는데 거기 8명이나 계시면서 그럼 출근해서 뭐 해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이제 주로 네 분이 이제 주간에 근무를 하게 되는데 세 분은 이제 전화 응대를 합니다. 일단 구미시가 이제 감면이라든지 여러 가지 할인 혜택이 많다 보니까 그 부분을 응대를 하고 있고
○이상호 위원 거기서 해야 되나요? 사무실 가시면 되죠.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거기에서 예, 모니터링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현재 하고 있고 한 분은 현장을 다니면서 주차 시설물을 이제 점검하고 그런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시정을 좀 요청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물품 구입 및 자산 취득 현황에 보면 저염기도 폴리염화 알루미늄이라는 게 있는 모양인데 이게 제한경쟁으로 올해 한 업체에 13억 정도 나갔어요. 제한경쟁을 뭐 이게 뭐 어떤 의미입니까? 지금 공고 떴는 걸 보면 단가입찰, 전자입찰, 경쟁입찰, 적격심사 돼 있고 올 2월 2일 날 공고 떴네요. 내용도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기록도 없고 이게 한 업체에 가게 된 이유가 있나요? 이게 전국에 164개의 등록된 수처리 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한 업체에 이렇게 큰 금액이 움직이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입찰인데 이 제한경쟁이라도 하면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예, 경영지원팀장 정완재입니다.
제가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제가 보충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상호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거기는 조달로 저희 입찰한 사항입니다. 입찰을 해서 전국을 지역으로 해서 입찰을 했는데 그 ‘회명’, 입찰된 낙찰된 업체는 구미 업체입니다.
○이상호 위원 매번 구미 업체가 낙찰돼요?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잘, 이 금액을 잘 못 맞춰 가지고 이게 타 지역에서 하다 보니까 구미 업체도 있는데 운송을 해야 되는데 운송비 때문에 구미 업체가 좀 유리하게 되어서 구미 업체가 낙찰된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근 한 3년 동안 계속 이 업체입니까?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예, 그렇게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특혜 아닌가요?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저희들은 뭐 전국적으로 뭐 입찰 나갔기 때문에 특별하게 특혜를 주거나 이런 건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한경쟁은 왜 있죠?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제한경쟁은 뭐 지역 제한이라든지 다른 경쟁이 있는데 이 약품을 직접 생산 제조하는 업체로 제한한 거였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의미입니까?
○환경본부장 김희종 아, 제가 거기에 대해 조금만 더 설명드리면
○이상호 위원 예.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 폴리염화클로라이드 하는 거는 우리가 인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가지고 투입하는 약품인데 우리 구미시의 하수처리장에서 이 성상이 다 틀립니다. 처리장이 5군데 있어도 똑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적정하게 인을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는 그 성분에 맞는 조건을 저희들이 제시를 해서 이 조건은 돼야 된다, 하는 거를 제한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약품 투입
○이상호 위원 그러면 이 업체랑 사전에 좀 조율을 하시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런 건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런 거 없는데 왜 이 업체만 딱 맞춰서, 제가 지역업체를 했는 거에 대해서는 뭐 잘잘못을 논하는 게 아니고 한 업체가 단위가 커요, 금액이. 근데 이 업체만 계속 계약을 한다? 좀 이상하지 않아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거는 일단은 조달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지금 설명한 대로 하면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이상호 위원 우리가 필요한 거를 이 업체에서 적정하게 맞춰준다는 의미가 내포되거든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성분이 이 슬러지에 맞는 성상이 되어져야 된다라는 조건을 제시를 하면 예를 들어서 그 성분이 뭐 퍼센테이지가 몇 퍼센트라고 자기들이 이제 기술적으로 판단을 해서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이 업체에만 공유하는 건지 아니면 나머지 업체에 대해서
○환경본부장 김희종 전국에 다 풀립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환경본부장 김희종 이거 조달청
○이상호 위원 단지 운반비 때문에 이렇게 되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거는 이제 업체에서 자기들이 가공하는 기술이라든지 모든 게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예, 제한을 한다는 거는 그런 조건을 제한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이제 계속 이 업체는 하수처리 하는 동안은 계속 상생해 가네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그건 알 수가 없습니다마는 지금 다른 업체들도 계속 입찰을 하고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상호 위원 좀 이게 뭐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게 한 업체가 연간 13억씩 이거는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는 걸로 자꾸 들리기도 하고 자유경쟁으로 해야 단가도 내려가고 하는데 이게 한 업체가 운반비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가고 이게 경북권에도 좀 여러 군데가 있는 것 같고 전국에 많이 있는데 예, 이거는 제가 차후에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민성 위원 저는 간단하게 좀.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민성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께서도 질의 좀 해 주셨는데 그 주차장 관련해서 좀 약간 묻고 싶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사전 등록제라는 걸 운영하고 계시죠?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김민성 위원 지금 그게 어느 정도까지 홍보가 돼 있습니까? 지금 홍보가 지금 예를 들어서 일반 우리가 주차장을 들락날락하면서 사전 등록제라는 걸 알고 들락날락하고 있는지 출입 진출을 하고 있는지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주차시설팀장 이용태입니다.
사전 등록제 말씀하십니까? 저희 사전 등록제는 지금 저희 다자녀 그리고 국가유공자 감면을 받을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 현재 사전 등록을 해서 주차장을 무료로 현재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현재 다자녀는 처음에 오셨을 때 저희가 다 구두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국가유공자분들도 면제를 할 때 저희가 한 번씩 안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저희가 전체적으로 사전 등록제가 있다라는 걸 인지를 할 수도, 없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그 부분은 좀 더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좋은 방식인데 지금 이거 신청 방법도 현장 방문을 해야 돼요. 광평천 3주차장 내에 또 관제센터, 금오천 2주차장 내에 또 관제센터, 실질적으로 여기 가까이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또 이제 멀리 있는 경우 같은 경우는 거기까지 또 가서 또 등록을 또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또 등록하는 방법을 또 다른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개선을 좀 해서 좀 실질적으로 우리가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면서 제가 이래 봤을 때 주차장 다니면서 사전 등록을 하세요라든지 사전 등록제가 이런 게 있습니다라는 걸 뭐 문구를 현수막을 제가 본 기억이 없어서 그래서 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그리고 아까 주차 요금을 낼 때 정산할 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김민성 위원 실질적으로 저희가 아까 사무실 관제센터에 계신다고 말씀을 하셔서 저도 마찬가지다시피 좀 저녁 시간대 이래 보면 이래 호출을 하면 호출이 안 돼서 그냥 일반 정산을 하고 나갈 경우가 있거든요. 가끔 가다 그것이 걸려요. 저녁, 평일 낮에 같은 경우는 괜찮은데 저녁 때나 저녁 시간대 같은 경우에는 호출을 누르고 호출이 보통 낮에 같은 경우는 이래 금방 받아서 이렇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저녁에 같은 경우는 호출을 눌러도 답이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호출을 포기하고 그냥 일반 정산으로 나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저뿐만 아니고 다른 시민분도 그렇게 느낄 수 있다라는 거죠, 그거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조금 이제 권고를 좀 드리면서 특히 사전 등록제는 필히 일반 우리 시민분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 방식을 좀 바꿔주십시오.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사업본부장 정연상 개선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세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가만있어 봐, 이거는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제 구미도시공사로 바뀌고 아까 동료 위원님들 많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우리 사장님께서 또 이렇게 잘 또 이끌어 가고 계시는데 약간 변화 사항이 보이는 거는, 보이지 않는 거는 또 답변을 들었으니까 그렇게 하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 잠깐 질문하신 내용 중에 지금 파크골프장을 인수인계를 못 하고 있는 이유가 이 시설공단에는 없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전문위원석을 보며)
○장세구 위원 그러면 우리 전문위원실에 좀 부탁을 해서 이 파크골프장 관련되는 부서에 왜 지금 이걸 인수인계를 못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서를 제출을 해 달라고 좀 전달을 해 주십시오.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벌써 조례가 만들어지고 인수인계가 돼야 될 시점이 훨씬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 부서에서 아직도 끌어안고 있는지, 인수인계를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위원회에다가 명확하게 좀 자료 제출을 요청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임기동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조례까지 만들어서
○경영본부장 강신석 안 그래도 지금 관련 부서하고는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협의가 돼야 될 내용이 아니고 벌써 하매 시간이 훨씬 더 지금 경과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영본부장 강신석 전번에 동의안 하고 이제 위탁 동의안도 받고 조례도 만들어져 있는데 아마도 조례도 지금 좀 시간이 많이 바뀌어서 조금 다시 정비해야 되는 사항이라든지 좀 이런 게 있어서 아마도 내년 초 정도는 저희들이
○장세구 위원 그래서 그게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의회에서 언제쯤 이게 다 정리가 돼서 이렇게 이렇게 시행을 하겠습니다, 하는 그 시행 시점까지 제 기억에는 못이 박혀 있는데 그거를 다 지금 무시하고 하나도 지금 보고를 안 하고 그냥 얼렁뚱땅 그냥 지금 넘어가고 있는 형태 같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그리고 그 앞서 가지고 이제 저기 양성화 과정이라든지 그런 문제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누구한텐가,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지금 관리 주체가 명확하지를 않다는 얘기예요. 제가 이제 지금 궁금해하는 거는 자, 의회에서 분명히 조례까지 만들고 시행 시점 홍보하고 다 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그거예요. 지금 도시공사에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 그 부분 때문에 지금 그게 왜 안 되느냐고 물어봤을 때 지금 거기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지금 배치가 돼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은 아직 인력은 없습니다마는 이제
○장세구 위원 그때 뭐라고 답변을 하셨는가 하면 여기 계신 분이 계실는가 모르겠는데 우리 장애인 차량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이동 차량.
○장세구 위원 이동, 장애인 이동 지원차량 운전하시던 분들이 몇 분이 저쪽으로 지금 가시고 몇 분이 남아 계세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참 금년도 체육센터 인수하면서 인력이 일부 그쪽으로 재배치되었고요.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지금 자, 이제 그 인력이 총 몇 명이었습니까? 운전팀.
(강신석 경영본부장,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경영본부장 강신석 전체 인원이 그때 몇 명이었지?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저 그 당시에 제가 경영지원팀장이었고 지금 기획전략팀장 박대용입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저희가 운전원 아홉 분이 있어 가지고
○장세구 위원 아니라, 아니라, 아니라, 아홉 명 하면 안 돼.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당초에 저희가 총 19대 해서 저희가 한 열일곱 분이 지금 운영했는데 기존에 채용했는 직원이 운전원 채용했는 직원은 아홉 명입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열일곱 분이 있었는데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장세구 위원 자, 이게 차량이 넘어가면서 이 운전직에 계시는 분들 몇 분이 그쪽으로 가셨어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그쪽은 저희 직원들은 넘어간 직원들은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한 명도 없어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이 열일곱 명이 자, 이게 자꾸 헷갈리는 거예요. 이 열일곱 분이 뭐를 하기 위해서 이분들을 그대로 남긴다라고 얘기를 답변을 하셨는가 하면 파크골프장이나 이런 부분들에 인력을 재배치하면 이분들은 안 보내도 충분히 수용이 가능합니다, 하고 지금 벌써 1년, 2년이 그냥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 인력들을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고 왜, 왜, 뭐 어떤 데 인력 배치가 되어가 있는지는 최소한 저희들이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그거 작년에 의회에서 저희 체육센터 저희가 이 공사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위탁 동의를 해 주셔 가지고 거기에 있는 인력을 지금 체육센터로 배치를 시켰고요. 그리고 그 당시에 그때 계속 퇴직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 퇴직자의 대체 인력으로도 지금 배치를 시켰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러면 만약에 이제 파크골프장이 다시 이제 운영권이 넘어오면 그 파크골프장을 관리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인력은 다시 뽑겠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됩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그러니까 뭐 다 뽑는다는 부분이 아니고 일부 채용할 부분이 있으면 채용을 하고
○장세구 위원 그러면 지금 당연히 여유 인력이 남아 있다는 얘기잖아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아닙니다. 그게 지금 말씀드렸지만 그 사이에 지금 신규 인력으로 받았는 지금 시설이 많습니다. 그 신규 시설에 지금 인력을 배치했고 지금 신규 사업장이 들어오고 이러면 인수팀으로 해 가지고 각 부서마다 있는 직원 일부를
○장세구 위원 배치 내역을 자, 그때 당시에 운전직 열일곱 분에 대한 인력 배치 내용을 저희들한테 좀 제출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장님, 상임이사님, 본부장님, 단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 17일 다음 주 월요일에는 환경교통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오전 10시부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4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박세채
- 김민성
- 강승수
- 김영길
- 김영태
- 이상호
- 이정희
- 이지연
- 장미경
- 장세구
- 추은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임기동임호규
○피감사기관참석자
- *경제산업국
- 신산업정책과장조영열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김종배
- 관리팀장박병호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윤희선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이창수
○기타참석자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원장문추연
- 미래전략기획단장노진수
- IT소재부품연구단장김윤갑
- ICT융합연구단장조현규
- 기업협력사업단장이현호
- 경영지원실장정연욱
- 스마트제조혁신사업단장김용배
- 구미과학관장이동형
-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김석호
-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이현권
- *구미도시공사
- 사장이재웅
- 안전감사실장지성구
- 경영본부장강신석
- 기획전략팀장박대용
- 경영지원팀장정완재
- 사업본부장정연상
- 주차시설팀장이용태
- 환경본부장김희종
- 개발사업단장강창조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