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2월9일(월)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0시13분 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느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박교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회의중지)
(18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사무관리비 항 5번입니다. 인터넷신문 시정홍보, 인터넷협회 시정홍보 이 2건을 같이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찬반 의견이 있으시면 예, 말씀해 주세요.
예, 신문식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신문식 예, 지금 이게 저희들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신문만 검토가 되고 지면은 검토가 안 되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인터넷신문만 50% 삭감이 된 상태인데 지면도 같이 해야 될 상황이지만 지금 지면은 삭감 없이 그냥 넘어온 상태입니다. 예, 형평의 원칙에 저는 위배돼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저는 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신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저도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다음은 강승수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우리 앞전에 인터넷신문 시정홍보와 인터넷협회 시정홍보 부분에 50% 삭감돼 올라왔습니다만 내년도 전국체전 관련해서 지금은 페이퍼 신문도 중요하겠지만 인터넷 홍보가 또 상당히 SNS를 통해서 많이 홍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서 전국체전과 관련해서 이 중대한 사항이 열리는 과정 속에 ′20년도 올해만큼은 이 예산을 지급해야, 책정해 주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의견을 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예. 찬성 의견, 예.
○강승수 위원 찬성 의견을 내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동의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두 분 하셨고요.
○이선우 위원 예, 제가 이거 삭감
○위원장 박교상 혹시 반대 의견 있으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예, 반대 의견 제시, 예.
○이선우 위원 예, 제가 삭감 의견 내서 올린 위원입니다.
첫 번째 인터넷신문 시정홍보만 굳이 올린 이유는 전국체전 때문에 맞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전국체전 예산 통틀어 언론 홍보비가 제가 계산해 봤더니 19억이 넘었어요. 그중에서 인터넷 시정홍보만 잡은 이유는 뭐냐 하면 우리는 안 보는 구미에 있는 인터넷 언론사에 나가는 홍보비예요. 그래서 50%, 우리가 똑같은 왜 한 페이지에 막 10개씩이, 똑같은 기사 10개씩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한 정리를 위해서 이게 어떤 항목인지 부기를 봤더니 이 인터넷신문 시정홍보 부분이었고 그리고 자정의 기능이 없을 때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예산을 가지고 그 자정의 기능할 수 있도록 견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기관에서 1년 6개월 동안 못해 왔던 부분에 대해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요. 전국체전 때문에 나머지 페이퍼라든지 아니면 메인 통신사 언론에 대한 홍보는 살려 드렸어요, 저희가 의논을 통해서.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안 보는 인터넷신문 기사를 잡은 겁니다. 그리고 50%만 잡은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그 부분을 생각해 주시고 전국체전 홍보비는 따로 홍보실에 잡혀 있어요, 부기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서 저는 반대 의견으로 제가 이걸 잡았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그럼 이선우 위원님은 그러면 2분의 1 삭감안을 내신 거예요?
○이선우 위원 예, 그 삭감안입니다, 지금 나와 있는 게, 예.
○위원장 박교상 예, 예. 무슨 말씀인지, 예.
여기에 대해서 이선우 위원님께서 2분의 1 삭감안이 나왔고요. 전체 생이 이래 나왔습니다. 여기 2개를 가지고, 전체 삭은 없지요? 그렇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서 그럼 여기 2개에서 전체적인 생을 하느냐, 안 그러면 2분의 1 삭을 하느냐에 대해서 거수로 표결을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전체 생에 대해서 거수해 주십시오.
생을 원하시면 거수.
(거수 표결)
예, 생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사항은 정회를 하고 또 의논을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54분 회의중지)
(19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계속해서 7번 문화예술과 예총 운영, 구미예총 운영비부터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총의 전체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이래 많이 있었는데 의견 주실 분 예,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다른 거는 뭐 신문식 위원님께서 이따 다시 말씀하실 거라서 제가 6개월 정도 예총 자료들을 좀 봤어요. 예총 자료들을 봤는데 30년 동안 변하지 않는 예총의 고질적인 문제들 여전하고요. 몇몇의 사람들이 독점하는 체제입니다.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보조금 심사, 보조금을 주는 것들이 늘 우리 것들을 이만큼 받아오니 이 사업으로 계속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몇몇 분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보조금 받은 것에 대해서 비용을 독점하고 있는 게 증거가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개인정보라 누구라고 말할 수는 없죠. 그러나 충분히 이것은 특위까지 만들어질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예총 지원금에 대해서 저는 어떤 안이 가장 좋은가 논의를 좀 많이 해 봤습니다. 다른 아까 문화예술과랑도 얘기해 보고 그리고 저도 예총 그러니까 예술 쪽 일들을 하시는 여러 전문가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변화가 필요하다, 그러면 얼마 정도로 가능한가 했더니 30% 정도 일괄적으로 삭감을 하면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요. 가장 고질적, 가장 고질적인 문제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조명비, 음향비 임차 비용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개인 사업으로 가져가십니다. 그러니까 디스카운트를 개인 사업으로 받으시는 거죠. 예총을 통해서 시의 돈으로 정당히 주고 자기 본인들 하실 때는 디스카운트를 받아서 하시고 계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30% 삭감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실비로.
○위원장 박교상 30% 삭감, 삭감을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지금 아까 건 바이 건으로 뭐 하시겠, 하든 전체적으로 하든
○위원장 박교상 전체적으로, 예, 예.
○이선우 위원 전체적으로 하든 저는 30% 삭감해도
○위원장 박교상 삭감을
○이선우 위원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라는 것의 결론이 나와 있기 때문에 30% 삭감을 건 바이 건으로 예, 드립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의견 고맙습니다.
다음은 신문식 위원님, 예, 의견 주십시오.
○신문식 위원 예, 지난 4월부터 우리 의회에서는 행정사무조사특위가 구성되어서 여러 가지 보조금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만 정수대전의 파행 운영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부각이 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이 파행이 소문만이 아니고 의혹만이 아니고 진실로 지금 밝혀졌습니다. 예, 이렇게 진실로 밝혀진 부분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고 우리 집행부도 그렇고, 예, 그리고 정수문화예술원도 그렇고 그런 상황이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아무 문제가 없었던 양 그냥 좀 이런 표현 드려서 어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뭉개버립니다. 예, 뭔가 정리를 하고 가야 됩니다.
제가 예총, 구미예총 산하의 예산은 전부 제가 삭감을 했습니다. 삭감을 했는데 지금 정수문화예술원에 상당히 문제가 있었던 분이 구미예총의 회장입니다. 회장님이십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이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다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의혹이, 의혹들이, 의혹들이 아니고 진실로 이 파행이 지금은 다 밝혀졌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 인한 어떤 그런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제가 구미예총의 예산까지도 전부 삭감을 했는 것입니다. 예, 제가 뭐 사실 구미예총에 문화예술 하는 데 있어서 삭감하는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을 좀 바꾸어야 됩니다. 사람을 좀 바꾸고 새로 좀 쇄신을 하고 여기 문화예술계에서 자정을 좀 해야 됩니다.
예, 저 그런 의미에서 전체 우선 삭감을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신문식 위원님, 예.
다음은 김낙관 위원님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김낙관 위원 예, 지금 예총의 회장님이 문제다라고 말씀을 하시고요,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지금 이, 지금 전국가요제나 대한민국청소년트로트가요제나 다 8개 단체가 지금 하나의 행사를 하는 겁니다. 이게 금오예술제는 8개 단체가 모여서 이 행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건 바이 건으로 구미청소년연극제는 다른, 구미전국사진공모제는 다른 단체가 지금 시행을 하는 거니까 만약에 이게 문제가 된다면 15번 금오예술제를 삭감을 시키는 게 맞고 나머지는 살려야 된다, 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예, 죄송합니다. 추가 발언이 연관되는 거라서.
하나의 단체 맞습니다. 예총 산하에 있는 단체고요. 저 역시도 사람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일조,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한 분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단체의 회장들은 해 온 시간들을 보면 얼마나 독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위원님들 이거 삭감 안 하고 그냥 가서 자정하게 해 주자, 이거는 의회가 제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거라는 확신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거 삭감 안 하고 가시면 특위까지 구성해야 할 만큼 저 자료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예총 산하에 8개 지부가 있는 거예요. 8개 지부가 각각 하나의 행사씩을 합니다. 그 행사들 30%씩 삭감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너무 많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
○위원장 박교상 예, 예. 그 안은 제시해 주셨고,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안장환 위원님, 예,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예, 어떤 회장이 잘못됐다고 해서 정수대전 운영을 잘못했다, 어떤 회장이 그로 인해서 도매금으로 산하의 단체의 모든 사업을 못 하게 하는 것은 저는 모순이 좀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에도 보면 건 바이 건으로 이렇게 보면 꼭 해야 할 예산들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지적을, 지적했듯이 예총 회장이 주관이 되는 이 사업은 전면 삭감을 요구하고요. 나머지 다른 산하 8개 단체가 하는 사업은 예산이 좀 많다라고 생각하면 10%든 20%든 삭감하고 그 나머지는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안장환 위원님, 예, 의견 고맙습니다.
예, 다음은 김재우 위원님, 예,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행정사무조사 할 때 예총에 관련돼서 제가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봤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제 눈으로 봐버렸습니다. 제 눈으로 봐버린 상태에서 이걸 그대로 집행을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아마 특위 들어가신 분들 몇 분들 여기 계시고 다 있지만 이걸 그냥 보고 그대로 간다, 이거는 아닙니다. 정확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특정 업체, 특정 업체로 진행되는 것들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인쇄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공연기획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이 바깥으로 나오면 그 부분이 최소 3분의 1은 날아가도 진행할 수 있는 게 내가 견적으로도 확인했습니다. 그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 회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 운영에 있어갖고 정리를 해 줘야 되는 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거 저는 제 눈으로 봤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분명히 봤고 그리고 그쪽 문화예술계 쪽에서도 문화예술 담당 쪽에서도 잘못됐다라고 인정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안 하겠다라고 인정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회수도 됩니다. 물론 산하단체들이 개인이 돈을, 회장들도 돈을 내서 보태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회장들이 돈을 내서 보태서 하는 게 아니라 그전에 잘 운영했어야죠. 그랬으면 이런 말이 없이 문화예술과에서 해 줬을 건데 그전에 자체의 운영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일괄 30% 삭감하고 진행하는 걸로 다시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김재우 위원님, 예, 의견 고맙습니다.
다시 더 듣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은 다 대충 이래 나온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생과 50%
○김택호 위원 30%.
○위원장 박교상 예, 30% 삭감이 있고 전체 삭감 의견이 있었습니다. 전체 삭감 의견이 있었는데 이 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전체 삭감안이 나왔었는데 일단 전체 삭감안에 대해서 찬성하는 거와 반대하는 걸로 듣고, 먼저 들을까요, 안 그러면 30%의 전체적인 삭감에 대해서 안을 들을까요?
○부위원장 신문식 전체 삭감
○위원장 박교상 전체 삭감에 대해서, 그러면 전체 삭감을 원하시는 분은 거수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예,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예.
그리고 전체 생을 가든지 30% 삭감을 원하시는 분들은 손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잠깐만.
○강승수 위원 잠깐만.
○김택호 위원 30%로 삭감이나 전체.
○위원장 박교상 아니 다시 거기서 해서 가겠습니다. 30%의 안을 더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걸 건 바이 건으로 할까요?
그런데 이제 삭감은 의견은 이제 없습니다. 없고 생이냐, 30% 삭감이냐, 이 두 가지만 두고 그래
○안장환 위원 30%, 한 20% 정도 해서 건 바이 건으로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안장환 위원 과다한 데는 30% 하고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안장환 위원 안 하면 제대로 못하는 거 전액 삭감하고 이런 식으로 건 바이 건으로 가야 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그래서 건 바이 건으로 그러면,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예, 8개 산하 단체가 어떤 단체는 잘하고 어떤 단체는 못하고 누가 그 기준 잡으실 겁니까? 예,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들, 누가 그 기준 잡으실 겁니까? 아니 생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 의견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건 바이 건의 문제가 아니고요.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8개 단체가 구미의 모든 예술, 예술의 그러니까 전문성을 가진 예술의 것들은 본인들이 해야 된다라는 어떤 그런 고정관념이나 그런 고정관념이 가지는 것들이 갑질 행위까지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특별히 한두 집안들이 아니라 8개 단체 각 회장들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거 진짜 삭감 안 하시고 가시면 진짜 구미시의회 정말 부끄럽게 됩니다.
○위원장 박교상 아니요. 그 정도만, 예, 해 주시면 되고, 예.
신문식 부위원장님, 예.
○부위원장 신문식 예, 예. 저희들 행정사무조사 하는 과정에서 의원님 한 분 제명되시고 두 분 경고 받았습니다. 그만큼 치열하게 했습니다, 저희들. 그렇게까지 하면서 저희들 의혹 사항을 진실로 밝혀내고 그런 과정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이런 부분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 그냥 아무 일이 없었던 양 그냥 넘어가는 거는 이거는 우리 의회가 거의 식물의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회가 이런 부분 집행부에 대해서 이런 부분은 정말로 도덕적인 측면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채근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 우리 도덕이라는 게 우리 시민들하고 의회나 집행부나, 집행부에서 생각하는 도덕은 굉장히 괴리가 있습니다. 예, 그 도덕성을 시민한테 좀 맞추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유념, 좀 생각해 주셔서 좀 삭감되는 부분이 많아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자, 이게 전체적인
○안장환 위원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더 할게요.
○위원장 박교상 이거 계속 나오면 생과 삭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면 이거 하면 안을 들으면 사실 끝이 없습니다. 30% 안이 나왔고요. 전체 삭감에 대해서는 안 하도록, 안 하기로 의결을 했습니다. 결정이 됐습니다. 됐고 생이냐, 프로테이지 삭감이냐 이래 보는데 이거를 예총 전체, 8개 지부 단체 전체를 볼 것이냐, 안 그러면 전체 일률적으로 갈 것이냐, 안 그러면 건 바이 건으로 갈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만 말씀해 주세요.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박교상 예.
○안장환 위원 우리가요, 여기 행사에 모든 여기 지부마다 20%의 자부담을 가지고 행사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저는 조사 특위에 같이 활동을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조사특위에서는 대한민국정수대전에 깊이 파고들었고 그 부분은 아직까지 3억 4,000이라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를 하고요. 이 8개 단체가 하는 데 대해서는 어느 정도 경각심만 주고 건 바이 건으로 해서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자, 그럼요. 제가 안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건은 전체적으로 봐서 지금 7번부터 해서 건 바이 건으로 해가지고 의견 제시해 주면 그에 따라서 프로테이지냐 생이냐 따라서 그렇게 거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구미
○이선우 위원 잠시만 의견,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말씀하세요.
○이선우 위원 이게 안 맞는 것 같아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건 바이 건으로 하는 게. 예총은 한 단체예요. 근데 이걸 협회마다 건 바이 건으로 한다는 거 자체가 형평성이, 협회마다 그 안에 지부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그러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 의견은 한꺼번에 그것도 좀 부쳐주십시오.
○위원장 박교상 그러면 이게 예총 행사 전체적인 30% 삭감이 안이 나왔습니다. 그럼 그 안에 대해서 의결을 부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박교상 전체적인 30% 안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지 안 하는지, 안 그러면 그에 대해 또다시 20% 안이 또 나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아니 그 말씀이 아니라 건 바이 건으로 할 건지, 아니면 전체를 할 건지 의사를 부치고 그다음 또 얘기를
○김재우 위원 그걸 하고 있잖아요, 지금.
○위원장 박교상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위원장 박교상 그런데 전체적인, 일률적으로 전체적인 하자는 안이 이래 나왔는데 건 바이 건으로 하는 게 낫겠습니까, 전체적인 안을 하는 게 낫겠습니까? 예총 단체.
○김재우 위원 전체로 다 묶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도 전체.
○위원장 박교상 자, 전체를, 이것도 그러면 거수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건 바이 건, 건 바이 건으로 합시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위원장.
○위원장 박교상 예.
○김재상 위원 이게 아무리 그래도 행사가 성격이 틀린 부분도 많은데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결정을
○김재상 위원 이걸 뭉뚱그려가지고 하나로 간다 하는 거는 이거는 좀 모순이 있어요.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결정을 그래서
○김재상 위원 나중에 우리 의회에서도 누가 말해도 답변할 자격이 아무도 없어요.
○안장환 위원 아니 금오예술제 같은 것도 30% 삭감합니까?
○이선우 위원 같은 단체예요.
○안장환 위원 예총 회장이 그렇게 문제가 많은 거는 그런 거는 완전 삭감시켜 버리고 없애 버려야 되지요.
○위원장 박교상 아니요. 그런데
○이선우 위원 갑자기 그 얘기를 왜 하십니까? 지금 100%는 안 하기로 했잖아요?
○위원장 박교상 이래 하면
○안장환 위원 건 바이 건으로 가야 되지. 무슨 일률적으로 30%가 어디 있습니까?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지금 그에 대해서 지금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자, 건 바이 건으로 가결을 원하신다면 거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뭐라고요? 건 바이 건?
○위원장 박교상 예, 한 건, 한 건.
○이선우 위원 건 바이 건으로 할 건지?
○위원장 박교상 예, 안 그러면 전체적으로 할 건지 두 가지 안을 묻겠습니다.
(거수 표결)
자, 예, 한 건씩 하는 분은 6분, 7분입니다.
그러면 한 건씩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자, 그럼 7번부터 가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예총 운영비에 대해서 30% 안이 나왔습니다. 다른 의견 제시해 주실 분 계십니까?
예, 장미경 위원님, 예.
○장미경 위원 저는 법정 운영비에 대해서 100% 생을 요청합니다. 왜냐 하면 이게 거기에 있는 사무국장 두 사람의 인건비인데 이거는 최저시급 정도 되는 금액으로 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이거는 행사성과는 좀 다르다고 그렇게 예, 생각하고 있습니까?
○장미경 위원 운영 경비 인건비이기 때문에
○위원장 박교상 예, 경비기 때문에.
○장미경 위원 예, 100% 생을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이거는 전체 생이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손을 듦)
예.
○이선우 위원 건 바이 건이니까 건 바이 건마다 해도 되죠?
○위원장 박교상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의견 제시해도 되죠? 예, 그 운영을 예총의 운영을 예총 법정 운영비에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30% 삭감안을 냅니다.
○위원장 박교상 안 내고요.
예, 그러면 두 가지에 대해서 전체 생이 나왔고 30% 삭감이 나왔습니다.
다른 안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30%와 전체 생에 대해서 가부 결정을, 다수결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생을 원하시는 분 예,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예, 생으로 가겠습니다.
다음은 구미무용제 여기도 30%의 삭감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면 제시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원래 이 안을 냈을 때 기획에서 30% 증액을 요구했었는데 증액은 안 된다고 얘기하셨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100% 생을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생을 요청.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니 그럼 30% 삭감과 전체 생에 대해서 바로 표결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아니요.
○위원장 박교상 예, 그러면 이선우 위원님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100% 생을 하는 이유를 여쭤 봐도 됩니까? 이렇게 문제가 많은 단체에 대해서.
○위원장 박교상 그런 거에 대해서는 서로 하지 않는 게 서로 예의적으로 그래 볼 수도 있고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우리는 뭘 의결하고 뭘 논의해서 뭘 결정할 수 있습니까?
○위원장 박교상 이게 그렇게까지 가면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의견이 이렇게 대립적으로 나왔으면 서로가 들어주고 서로가 설득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그래 되면 이게 아주 좋은 분위기이고 가면 좋은데 잘못하면 서로 간에 상처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좋은 분위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떠한 일들이 결정됨에 있어서 의원으로서의 역할들을 제대로 못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삭감에 대해서는 그걸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자, 장미경 위원님, 생에 대해서 당위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제가 이 단체도 그렇고 여쭤봤을 때 이 돈도 모자란다고 얘기를 하셨고 저는 제가 봤을 때 이 금액보다도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건 저의 판단이고요. 그래서 30% 증액을 요청했는데 30% 삭감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 예결특위에서 결정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제 판단에서는 30% 증액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예, 의견 제시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다시 한번 또 반복하게 되는데 이 전체 8개 산하 단체가 이 돈이 남는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사실은요. 단체들 회장들 돈 내 가면서 하고 나머지 찬조 받아가지고 하는 행사가 현실이 맞습니다. 지금 그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걸 이야기하는데 여기서 생을 하고 더 주겠다라고 한다 그러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위원장 박교상 예, 그거는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들을 좀 해가지고 삭감하는 부분은 일괄적으로 삭감하는 걸로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거기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생각이 다르고 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그래서 제가 자제를, 자제를 좀 시킨 부분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거 이 단체들이 전부 돈이 위원장님, 이 단체들이 돈이 전부 남는 단체가 어디 있습니까? 한 군데도 남는 단체가 없어요.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김재우 위원 어렵게 운영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거기까지만 말씀하시고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안장환 위원님, 예.
○안장환 위원 30% 삭감과 전액 생을 요구했는데 그거 가지고 찬반해서 결정합시다.
○위원장 박교상 예, 그래서 건마다 계속 이렇게 하면 논쟁이 끝이 없습니다. 물론 그 당위성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그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충분한 저거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는데 결정은 어차피 다수결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합의가 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8번 항에 대해서 구미무용제에 대해서 30%의 안과 전체 생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30% 안부터 먼저 가도록 하겠습니다.
30% 삭감안에 대한 동의, 동의를 하시는 분은 손들어 주십시오. 거수.
(거수 표결)
다섯 분, 예.
그럼 100% 생을 원하시는 분은 예,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다섯 분.
두 분은 기권입니까?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이 결정하십시오.
○김택호 위원 그때 위원장님이 결정하십시오. 여기는
○위원장 박교상 아닙니다. 이거는 그런 식으로 넘겨 놓으면 그것도 안 됩니다. 위원장이 뭐 어떻게 그걸
○안장환 위원 결정하면 됩니다.
○김택호 위원 아니 손을 안 들으셨으니까.
○김낙관 위원 예, 하시면 됩니다.
○안장환 위원 예, 결정하면 됩니다.
○김택호 위원 예, 손을 안 들으시니까.
○위원장 박교상 예, 다시 한번 더 여쭙겠습니다.
30% 삭감 원하시는 분, 예,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다섯 분.
예, 내려 주십시오.
생을 원하시는 분, 예,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똑같네, 생.
이거는 다음 거 보고 제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도 같으면.
자, 구미음악제도 똑같이 나오면 이거는 처음부터 저한테 미루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거는 그렇게 결정해 주시면, 자기 의견을 확실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9번 항에 대해서 구미음악제에 대해서 여기도 똑같은 안이지 않습니까? 30% 삭감과 생에 대해서 다른 의견은, 앞으로 다른 거는 더 받지 않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어차피 증액은 할 수 없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30%……, 전체 생을 원하시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전체 생.
(거수 표결)
일곱 분.
삭을 원하시는 분은, 30% 삭감을 원하시는 분은요?
(거수 표결)
다섯.
생입니다, 이거는.
○이선우 위원 이렇게 단체별로 다르게 하시지?
○위원장 박교상 구미전국가요제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 30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의사진행발언, 구미가요제 지원 2개는요, 구미연예협회에서 2개 같이 하는 겁니다. 이거는 1개 행사 아닙니다. 한 단체에서 2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전국가요제는 오래 되었다 말씀, 아닙니다. 둘 다 30% 안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30%요?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박교상 예, 그래서 그래 쭉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전국가요제에 대해서 가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30% 안에 동의하시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30%하고 전액 삭감하고입니까?
(「생」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교상 아니요. 생과 30%. 전체 삭감은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30% 안에 동의하시는 분?
○부위원장 신문식 30% 삭감안.
○위원장 박교상 삭감안, 예.
(거수 표결)
다섯 분입니다.
자, 전체 생을 원하시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거수 표결)
다섯 분. 이거 뭐 이래요. 그래 하면 이런 식으로 가면. 이걸…….
○이선우 위원 잠시 정회하시죠.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잠시 정회하시죠.
○위원장 박교상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택호 위원 이거는 방금 표 나왔는 결과를 발표를 해 줘야, 안 해야 됩니까? 똑같습니까? 동수입니까?
○위원장 박교상 동수기 때문에, 예, 미루겠습니다, 예.
○김택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55분 회의중지)
(20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총에 대해서 의사,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예.
○장미경 위원 예, 오랜 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원님들, 죄송하지만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말씀하신 앞에 이선우 위원님이나 김재우 위원님의 의견도 존중하고 또 이 모든 100% 생을 외친 위원님들 의견도 존중해서 위원님들께 정중히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예총 산하에 있는 거는 시비 20% 일괄 삭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면 저희들이 잘 살펴서 제대로 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20% 일괄 삭감에 동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교상 장미경 위원님, 예, 의견 제시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잠시만.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깜박하신 것 같아서. 법정 운영비는 인건비가 100이라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법정 운영비는 우선 올해 잘 운영하시라는 경각심과 함께 자정의 기능을 드리기 위해서 운영비는 100% 생으로 했던 결정을 존중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예, 동의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교상 전체 20% 전체 삭감에 동의하시는 분?
(「예」하는 위원 있음)
○장미경 위원 운영비 제외하고.
○위원장 박교상 예, 운영비 7번 항 구미예총 운영비는 생으로 하고 나머지 예총, 8번, 9번, 10번, 11번, 13번, 14, 15, 17, 20, 21, 23, 24번 항에 대해서는 일괄 20% 삭감토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장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12번 2020 구미아시아연극제
○장미경 위원 예, 이거
○위원장 박교상 여기에 대해서 의견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거 제가 삭감 요청했던 겁니다. 이것도 시비 20% 삭감으로 조정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시비 20% 삭감 의견 제시가 있었습니다.
다른 분 더 의견 제시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것도 같이 그렇게 가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20% 전체 삭감에.
12번 갔고 22번
○장미경 위원 16번 할 차례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16번 있나.
○이선우 위원 16번.
○위원장 박교상 아, 16번 있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 정회를 요청합니다. 아니 얘기할 게…….
○위원장 박교상 아, 그렇습니까? 예, 정회 요청이 왔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20시12분 회의중지)
(23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강승수 위원 아니요. 위원장님, 제가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아니 의사진행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예.
○강승수 위원 예, 예. 이제 지금 오랫동안 우리가 예산 관련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만 몇 개 항목에 대해서 서로가 이해가 좀 불충분하게 전달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심도 있는 토의를, 주요 항목에 대해서는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을 마지막으로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토론을 했으면 좋겠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박교상 예, 마지막으로 토론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강승수 위원님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예, 말씀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표결이 끝난 사항에 대해서는 결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언급하는 거 자체는 규정을 어기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표결이 끝난 거에 대해서는 각자 의원들이 책임지고 특위 위원으로서 책임지겠습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토론을 좀 더 하자는 의견이 있고 결정이 다 났으므로 토론을 하지 말자는 의견도 냈었습니다. 이것도 거수로 가부를 결정해야 하나요?
○안장환 위원 모든 전권을 위원장께 위임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양진오 위원 우리가 사실 뭐 오랜 시간 11시 넘어까지 이렇게 심도 깊은 토론을 했습니다만 우리들이 또 지켜야 될, 법적으로 지켜야 될 그러한 안들도 있다고 그래 판단됩니다. 우리 강승수 위원장이 제안했는 토론을 한 번만 더 하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교상 토론을 하자는 의견이 재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이 사실은 토론을 하면요, 끝이 없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일밖에 안 되고 사실은 어떻게 하면 오래 가면 위원들 간에 감정만 상할 수도 있습니다. 감정만 상할 수 있는데,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자, 토론할 거면 처음부터 446건에 대해서 모두 토론하기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아니, 아니 그런데 토론을 이제 하는 것도 시간을 정하겠습니다. 토론시간도 짧게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이선우 위원 토론할 경우에 나가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이선우 위원님, 여기 앉아 있어 봐요. 무슨 토론을 하는지도 모르고 가만있어 봐요.
○위원장 박교상 지금까지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안장환 위원 가만있어 봐요.
○이선우 위원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서 지금 다시 카메라 켜시니까 다시 원상 복귀잖아요?
○위원장 박교상 아니
○안장환 위원 있어 봐요.
○위원장 박교상 그래서 질의 및 토론이 있고 표결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토론의 안이 들어왔고 종결하자는 안도 들어왔습니다. 그럼 전체적인 이 안을 안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그쪽에. 그래서 이 안을 가부를 거수로써 표결에 부칠까 합니다. 토론을 하시고자 하는 분은 거수로써 예, 표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수 표결)
다섯 분이네.
자, 질의 및 토론 종결을 하시고자 하는 분은 예, 거수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교상 예, 아니요. 잠깐만, 예.
○안장환 위원 이것도 과반수로 해서 또 토론을 하자는 겁니까?
○위원장 박교상 아니 양쪽이 다 들어왔으니까요. 토론을 하시자는 분과 종결하시자는 분이 들어왔으니까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토론을 계속 한다라면 퇴장하겠다라고 하셔 놓고 지금 또 이 안을 받아가지고 새로 재토론하자는 것은 회의규칙상 맞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위원장님 전권으로 의결하고 종료를 하기를 제안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예. 그래서 그럼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좀 추가하도록 합시다. 제가 하나만 더 제안하겠습니다. 기타 관련된 사업들에 대한 결정권들에 대해서는 존중하는 걸로 하고요. 지금 아까 이야기했는 체력인증센터입니까? 이 부분은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하고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럼? 사업을 접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방법이 있습니까?
○이선우 위원 한두 건입니까, 그런 게? 한두 건 아닙니다. 의결하신 거에 보시면 그런 건 한두 건 아닙니다.
○안장환 위원 우리가 실수로 했는 거는 추경에서 해 주면 됩니다.
○이선우 위원 방법 찾아오라고 과에 말하면 됩니다.
○위원장 박교상 그런 질타를 받아, 그거 때문에 잠시 그럼 종결을, 토론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23시08분 회의중지)
(23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요. 종결하기 전에 제가, 아니요.
○위원장 박교상 그거는 10분 동안 다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오픈해서 이야기를 좀 올리고 마감토록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내 의사 의견만 개진하고.
○안장환 위원 종결했는 걸 뭘 또 해요?
○강승수 위원 아니요. 종결 안 했지 않습니까? 하고 지금까지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심도 있게 논의를 했습니다만 저 개인 의견을 한 번 더 개진하고 우리 동료 위원분들이 제 의견과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따르겠습니다. 해서 내 의견만 먼저 개진하겠습니다.
제가 늦게 온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31번 인재 최현 선생 관련, 32번 기독교역사자료관 건립, 35번 천생산 종합정비계획 수립, 그리고 복지정책과 구미민족독립운동기념관 기본계획수립 관련해서 다시 한번 토론해 봤으면 좋겠다, 저는 본 항목에 대해서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을 냅니다. 이상입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이래 가시면.
○이선우 위원 저도요.
○위원장 박교상 예, 말씀하세요.
○안장환 위원 의사 이미 우리 위원장님께서 20분까지 토론을 종결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랬으면 그 토론 종결 이후의 절차를 해서 회의를 진행해 주기를 주문합니다.
○위원장 박교상 예, 우리 강승수 위원님께서 제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계속 토론을 해 왔습니다. 결론이 없으므로 바로 표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이의는 나왔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의는 내가 제의를 했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아니 지금 하세요. 지금,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의 있습니다.
○위원장 박교상 이의가 있으시다.
○이선우 위원 나가시죠.
○강승수 위원 표결 부치면 됩니다.
○위원장 박교상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언제까지 정회하실 겁니까?
○위원장 박교상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23시20분 회의중지)
(23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교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지금까지 심사한, 토론한 결과 2020년도,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토의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건의 심사보고서 작성 시 서로 저촉되는 사항이나 숫자 등 정리가 필요한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보고서 작성 시 정리가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을 심사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도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47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박교상
- 신문식
- 강승수
- 권재욱
- 김낙관
- 김재상
- 김재우
- 김택호
- 안장환
- 양진오
- 이선우
- 장미경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