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5년9월22일(목) 오전10시
제106회구미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02분 개식)
○의사담당 이대창 지금부터 제10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따라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존경하는 3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아 제106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추석연휴를 비롯한 휴회 기간 중에도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민의 안녕과 시정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계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전투구하는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사회 및 경제의 전반적인 불안한 지표로 지난 추석을 전후하여 여야의원들이 전하는 한가위 민심은 더욱 싸늘해진 체감경기만큼이나 정치권 전반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극에 달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추석연휴 마지막 날 들려온 6자회담 타결소식은 이 모든 걱정과 불안을 한꺼번에 해소하고도 남을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 국민 모두가 학수고대한 북한의 핵포기를 전제로 한 6자회담 타결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보증수표의 역할은 물론 나아가 국가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어 우리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수출300억불 달성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 구미 또한 이번 6자회담 타결이 우리의 수출전선에 확실한 청신호가 될 수 있어 우리로서는 더욱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기업들이 적극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사와 시정질문 등 의정 활동의 핵심적 사안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안건 심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시민의 혈세로 짜여진 예산인 만큼 시급한 현안사업 해결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유효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낭비성, 소모성 예산은 없는지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모쪼록 여러모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진행 중인 사업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주시고 이번 임시회 회기가 보다 내실있고 알차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과 3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의사담당 이대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