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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6.07.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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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동주민센터(19개 동)


일 시 2016년7월18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11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및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 선산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구미보건소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구미보건소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8일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구건회 구미보건소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감사는 부서 간 업무의 연관성이 있으므로 구분없이 일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 선산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 인사 안 하노」하는 위원 있음)

아, 그러네.

예, 잠시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박세진 시나리오 빠져 있네.

먼저 그 자리서 인사 한번 해 주세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구미보건소장입니다.

평소 저희들 어떤 보건행정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우리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보건소는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와 부서 간 소통 및 협력으로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2016년 올해는 질병 없는 건강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질병예방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 도모, 개인별 맞춤별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및 미래지향적인 보건환경개선을 위해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열정적으로 보건행정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추진상 많은 미흡한 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나타나는 부족하고 미흡한 점은 앞으로 적극 보완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보건소는 끊임없이 지역주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 함께하는 행정구현을 위하여 머리로 고민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뛰는 보건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인동보건지소장님, 선산보건소장님 우리 간단히 인사 한번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입니다.

평소 보건행정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대해서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보건행정과는 주민들이 보건기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환경을 최대한 개선하고 또 의료기관 등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병의원 약국 등을 관리하며 또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도록 저희들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일터 생활터를 만들어서 건강한 도시 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입니다.

평소에 구미시민의 건강을 위하여 늘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증진과는 구미시민의 건강을 위하여 사업장, 학교, 경로당 등 생활터와 생애주기별로 접근하여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출산분위기 조성 등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증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인동지소장님.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입니다.

박세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인동보건지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인동보건지소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시민들의 민원을 최대한 빨리 해결해 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선산보건소장님.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5일 날 인사이동으로 선산보건소장직을 맡게 된 소지형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선산보건소는 읍면지역 노인 인구증가로 인해서 노인 인구에 대한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또한 건강새마을조성사업으로 주민주도형 맞춤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와 지원으로 각종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하고 미비한 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면 사업에 적극 반영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는 2권 213쪽부터 256쪽까지이고, 선산보건소는 2권 257쪽부터 28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희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과장님들 소장님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여튼 지난해처럼 메르스나 이런 병이 오지 않도록 또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시고 3월달에 사실은 학교에서 뭐 이렇게 급식문제는 우리 보건소 관할은 아닙니다만 위생도 한번 좀 이렇게 연계해서 좀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해에 물리치료실을 좀 개방을 해 주는 방법을 찾으라고 했는데 이게 뭐 안전상 문제 또 보안상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한테 연장해서 돌려주는 문제가 한 개도 개선이 안 되어서 이 간단한 물리치료기계가 제가 한번 요즘 어지간한 휴식처에는 가면 물리치료실이 다 되어 가지고 개개인이 할 수 있도록 되어져가 있는데 우리 구미시에서는 전혀 이렇게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안 보이기 때문에 그 이유를 다시 한 번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 119 요양원 노인시설에 119출동 횟수가 전년도에도 지적이 되었습니다만 이 부분도 개선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동 항상 연계된 병원이 있음에도 우리 대국민서비스도 119안전센터가 있는데 어르신네들 쉼터나 요양시설에 119가 몇 회 정도 지난해에 요청이 있었는가 또 세 번째로 예쁜치매쉼터가 우리 지금 면단위 읍단위에 한 마을에 이렇게 치중해서 하는 줄 압니다. 선산소장님께서는 이 부분을 조금 이렇게 돌려가면서 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되시는 뭐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든동 소장님이 해주시든동 하시면 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물리치료 이용에 관한 거는 아마 작년에 어떤 한성희 위원님께서 이제 선산보건소 새로 증축되는 형태에 있어 가지고 보건진료소에 이야기 된 건데 거기에 대해서 선산보건소장님 답변해 주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지금 임봉보건진료소 신축하는 거기 물리치료실을 말씀하시는데 예, 위원님 뜻을 좀 귀담아 듣고 반영을 해볼까 싶어서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도 온 지가 얼마 안 되어서 같이 이렇게 지금 계장님들하고 상의를 해 봤지만 아까 좀 구태의연한 답변일지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업무시간 이외에 오실 때 주로 주민들이 연세가 고령이신데다가 안전사고 문제가 괜찮을 수도 있지만 1건이라도 터지는 경우에는 조금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진료소 소장들이 지금 업무가 예전에 24시간 상주하던 것에서 지금 6시에 정규 퇴근을 하도록 시스템이 2012년에 법이 개정이 되어서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그 이후 시간에 누군가가 관리를 하는 하에 주민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데 그걸 마을 자체적으로 돌리려고 하지만 사실 마을 이장님들이나 누가 책임감을 갖고 그 물리치료실을 한 사람 한 사람 오실 때마다 운영을 한다는 것에 문제가 좀 있지 않을까 일단은 걱정이 조금 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품이나 물론 뭐 마약이나 이런 종류는 없다 하더라도 약품도 있고 다른 서류나 이런 데 대해서 조금 뭐 분리하고 문을 따로 낼까 이런 생각도 있었는데.

한성희 위원 소장님.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예.

한성희 위원 기존 있는 진료소는 칸이 없어서 못한다고 치면 새로 신축하는 것부터 제가 봤을 때는 물리치료기계가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제 본 위원 생각으로는 별도의 실을 마련해서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저는 맞다라고 보고 그렇지 않다면 예전에 24시간 하던 것을 굳이 9시에 와서 6시에 퇴근하는 이 제도보다가 근본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서 아니면 오후에 뭐 12시부터 1시부터 출근해서 저녁에 9시까지 근무하는 이런 제도를 탄력적으로 뭐 이렇게 운영할 수는 없는지?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거는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위원님.

한성희 위원 지역에 의료를 책임지신다면 물론 이렇게 공무원들 기준은 어렵겠습니다만 대민 봉사 차원에서 제가 봤을 때는 회사도 생산을 위주로 한다면 교대를 해서도 하는데 특별한 보건진료소 같은 경우는 사실은 오전에 출근해서 정시에 퇴근하는 것보다는 좀 탄력적인 운영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 말씀도 들어보니까 뭐 또 하나의 방편이 될 수는 있겠지만 1명이 지금 진료소는 1명이 운영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시골지역에는 대부분 어르신들이 새벽 일찍 좀 일어나시고 오전에 환자 수가 훨씬 많거든요. 그래서 오전에 1시에 한다든가 이렇게 됐을 때 누가 교대도 할 사람 있다든가 그다음날 다른 업무를 볼 사람이 있으면 시간을 조정하기가 조금 쉽지만 그다음 어차피 또 오전에 일찍 일해야 되는데 밤늦게 퇴근하고 할 때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됩니다.

그리고 문을 따로 내서 뭐 물리치료실만 운영을 할 때 물리치료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노인들이 사용하시기에 잘못 사용했을 때 사고가 전혀 나지 않는 안전한 놀이시설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문제가 조금은 있을 수 있어서 100% 하루종일 오픈이 안 된다면 물론 그거는 뭐 주민의 건강을 위하는 취지가 전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침부터 6시까지 시간을 물론 이용 못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 시간에 이용을 하신다면 굳이 밤늦은 시간에 그런 문제나 걱정거리를 안고 운영을 한다는 거는 득보다는 실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지금 위원님 뜻을 좀 받아들이기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뭐 또 추후에 다른 주민들의 이장님이 뭐 동의 협조를 하신다든가 운영방안을 주민자치적으로 조금 하겠다는 그런 게 있으면 의견을 보완해서 한번 다시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밖에 답변을 못 드려 죄송합니다.

한성희 위원 예, 예. 또 그리고 119 우리 어르신네들 출동 횟수에 대해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보건행정과장입니다.

한성희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을 저희들이 한번 받아서 그걸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봤습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원 시설이 지금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요양시설은 사회과에서 관리하고 있고 요양병원은 이제 병원급으로써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과 종합병원이 연계체제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요양병원은 이제 후송하는데 연계된 종합병원에서 후송을 자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지금 요양시설에 관한 부분은 요양원을 말하는 겁니다.

한성희 위원 예, 예.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요양원에 관한 부분은 병원에 치료가 이렇게 끝나고 순수 요양원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병원과 연계는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뭐 119나 129나 급한 환자가 없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119를 최대한 이용하는데 우리도 사회과하고 또 그 병원에 물어보니까 그렇게 뭐 아주 한번 생길 수는 있지만.

한성희 위원 요양원은 원래 허가를 받을 때 이렇게 인근에 병원시설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하는 쪽으로 허가가 득하지 않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렇게 하고 요양원에는 말 그대로 요양만 하기 때문에 병원에 후송하거나 치료를 뭐, 치료가 이제 요양병원 같은 데에서는 병원 자체에서 치료가 불가피할 때 2차기관으로 후송하는 그런 체제 때문에 이제 연계를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요양원에 있는 분들은 요양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저 이제 집에 있기보다는 더 이제 안전된 곳에서 관리를 공동관리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계십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런 119는 간혹 생기기는 한데 119에서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했습니다.

한성희 위원 지난해에 그럼 우리 구미 관내 몇 회 정도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총 150회 정도 예.

한성희 위원 그럼 뭐 개선된 게 한 개도 없네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거는 119로 처리하고 저희들은 요양병원을 관리하다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는 문제가 없습니다.

한성희 위원 아, 요양원은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가 아니기 때문에.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사회과에서 예, 예.

한성희 위원 사회과 소관이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뭐 어떻게 대처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범위가.

한성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또 사회복지과에다가 문의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예쁜치매쉼터?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선산보건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지금 치매환자나 노인인구가 이제 증가하니까 치매유병률이 조금 점점 증가하니까 마을 어떤 특정 마을을 정해서 인지능력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키고 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여러 뭐 레크리에이션이라든가 노래교실이라든가 이런 걸 운영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실적으로 이제 모든 마을을 하기가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순차적으로 더 여러 마을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지금 우리 선산군 관내 예쁜쉼터 몇 군데 운영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쁜쉼터 운영은 지금 도개.

한성희 위원 한 면에 한 군데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그거는, 예?

(소지형 선산보건소장, 집행기관석을 봄)

(「열 군데」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지금 열 군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를.

한성희 위원 그럼 면단위로는 1개나 2개 정도쯤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한성희 위원 그러니 그래서 제가 장천 같은 데도 한 군데인 것 같아서.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한성희 위원 이 부분을 뭐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해서 또 다른 마을에도 좀 이렇게 그 좋은 혜택을 좀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거는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제가 조금 방역에 관한 얘기를 여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방역에 관한 민원은 보건소는 안 들어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보건소에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정하영 위원 많이 들어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몇 건 정도 들어옵니까? 1년에.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저희들이 방역은 하루에 뭐 1주일에 한 두 번 정도 들어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밖에 안 들어와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방역에 대해서 민원이 없구만 그래 뭐.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아니요. 그만하면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제가 우리 지역구 관내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송정동 우리 복개천에 자꾸 그것 지하.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지난번에도 얘기 한번 드려서 아마 보건소에서도 한번 이 작업을 한 줄 알고 있는데 그에 관한 일 한번 얘기를 한번 해줘 봐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많이 항상 송정동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날 마치고 바로 현장을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말씀대로 자잘한 날파리 같은 게 뭐 낮에도 많이 이래 붐비고 있었는데 그 주위에 보니까 청소가 상당히 불결하게 물 같은 것도 많이 흘러서 습기가 많고 또 그리고 또 복개천에서 날아오는 나오는 모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영상 촬영까지 했습니다. 해 가지고 와서 그걸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해서 손홍섭 위원하고 자리를 같이 한번 해 가지고 도로과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저희들이 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수개폐기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차단된 데는 형곡동 뒤쪽에는 지금 그 모기가 안 나오고 있고 지금 송정동 쪽에는 지금 모기가 나오고 있어서 그게 이제 이중적인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도로과에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면 설치할 수 있을까 그래서 샘플로 우선 우리가 밑에다 한번 해보고 잘되면 전부 다 확대해가 하기로 그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이게 우리 뭐 관내니까 자꾸 얘기를 합니다만 그런데 관내를 떠나서 이 복개가 제일 크게 된 데는 우리 송정동이거든요. 원평동 복개천도 있습니다만 거기는 뭐 여기보다 적으니까 그래 자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안에 근본적인 하수관하고 이런 게 거의 다 생활하수가 이리 들어와 가지고 물론 분리되지만 분리가 다 완벽히 안 되어 있거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사실상 상당히 많이 이게 우리 깔따구?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그 깔따구하고 좌우지간 깔따구라 그러는데 이런 것들 많이 날아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 이렇게 막는 게 이래 자연적으로 하도록 이래 그 뭐 장치가 돼 있던데.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게 비가 오면 무게에 의해서 물이 내려갈 수 있도록 개폐가 예, 그렇게 개폐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래서 비가 오지 않을 때는 그게 이제 폐쇄가 되어서 모기가 하수관에서 안 올라오도록 그래 되어 있는데 그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있어서 그것도 이제 설치하는데 비용도 따르고 전체 다 하기에는, 그래서 지금 제일 많이 집중적으로 많이 나오는 데를 저희들이 그거를 샘플로 한 50m 가량 설치하려고 지금 도로과 하고 협의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 해서 그게 상태가 좋으면 내년에 총 예산을 올리더라도 그걸 할 수 있도록 그래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각 동에 뭐 우리 방역을 다 합니다만 그래서 그 하수에 집어넣어 가지고 이래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안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거는 지금 송정복개천이나 금오시장 쪽에 그쪽에도 지금 금오 크리스탈예식장 앞에.

정하영 위원 예, 그렇지.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거기 하고 관통시키는 거는 정기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하여튼 그것 좀 관심을 좀 가져서 좀 해줘 봐요. 이게 아까도 했습니다만 복개된 데가 제일 크다 말이야.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역에 다른 데보다도.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방역민원이 많아서 저희들도 사계절 방역에 도입해서 친환경방역까지 구문초까지 해서 임산부들한테도 이제 구문초도 나눠주고 여러 가지 방법을 지금 동원하고 있는데 단지 이제 복개천 문제는 그걸 저걸 특별히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원인을 제거하려고 지금 진행 중에 있으니까 아마 변화가 있지 싶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과장님 방금 구문초에 구문초가 뭐예요? 구문초가? 풀?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허브의 일종입니다. 식물입니다. 그래 이제 잎사귀가 많이 이제 국화꽃 같이 잎사귀가 피고 꽃도 피는데 꽃도 보면서 저희들이 모기가 싫어하는 제라늄이라는 향을 이제 풍깁니다. 그래서 10㎡라는 그 반경 안에는 모기가 지금 근접을 못하도록 향을 풍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인체에 해롭지도 않고 꽃도 보고 임산부들이 안 그래도 지카바이러스라든지 이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서 이런 자꾸 불안해 하고 하니까 저희들도 한 5,000그루를 지금 임산부들한테 임산부 등록하는 사람들 보건소에 오면 나누어줬습니다. 어린이집에도 주고.

정하영 위원 그럼 액으로 했는 그거는 이렇게 구문초를 이렇게 했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모종을 사가지고 예, 예. 조금 포토에 모종을 사서 그거를 배부했는데 이제 집에 가져가면 화분에다 심어 가지고 뭐 조금 크게 키우면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기피제 하는 거는 기피제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기피제는 이제 저희들이 뿌리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스프레이로.

정하영 위원 예, 그거는 그럼 원료가 저게 뭡니까? 성분이.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거는 이제 모기가 마찬가지로 화학제품인데 그거는 이제 스프레이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등산로에 금오산 올라가는 길이라든지 또 주로 등산을 많이 하는 입구에다가 저희들 기피제를 달아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우리가 올라갈 때 몸에 뿌리고 올라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지산 샛강, 형곡공원, 뭐 해마루공원 이런 데 기피제 분주기 설치하는데 그게 분주기 설치를 하는 거는 큰 뭐 있습니까? 설치하는 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설치한 것 스프레이를 꼽아 놓으면 뿌리고 갈 수 있도록.

정하영 위원 아, 향으로 하듯이?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스탠드가 되어 있으니까.

정하영 위원 방역이 되었구나. 하여튼 우쨌든 간에 제가 방역 문제에 대해서는 보건소도 크게 각 동에서 물론 이렇게 전체적인 방역을 합니다만 우리가 복개천에 이런 부분 좀 특수한 지역으로 봐야 되잖아요,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취약지구.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보건소에서 관심을 가지고 좀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다음에 출산장려금 또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렇게 우리 시 타 시․군하고 구미하고 얼마 차이가 많이 납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조금 나기는 납니다. 첫째아도 안 주다 올해 7월부터 이제 1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둘째아는 60만 원이고 셋째아 160만 원 해 가지고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조금 적지만 우리는 임산부 대상으로 해 가지고 기형아 검사도 해 주고 그리고 올해 7월달부터 또 풍진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풍진검사 하든지 사전에 임신했을 경우에 애들이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다른 시․군하고 차이가 얼마 정도 나는데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인근에, 첫째아 돈 안주는 시․군도 있지만 또 주는 데는 또 많이 주고.

정하영 위원 많이 준다 하더라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작은 군에는 좀 많이 주고 있습니다. 출생아가 적기 때문에 구미 같은 데는 출생아 수가 1년에 5,000명씩 태어나니까 조금 적지만 많이 주는 데는 뭐 해남 같은 데 많이 준다고 보도를 많이 하더라고요.

정하영 위원 얼마 줍니까? 그쪽으로 뭐 이사가야 된다 이카던데.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거기는 뭐 한 1,000만 원씩 준다하는, 거기는 1년에 태어나는 애들이 뭐 100명도 안 됩니다. 그쪽에는. 우리는 5,000명 태어나니까.

정하영 위원 그래서 아줌마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쪽으로 뭐 돈을 많이 주기 때문에 가야 된다고 어쩌고 해샀는데 구미는 차이가 많이 나네? 1,000만 원 그것.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해남에 비해서 많이 차이 납니다. 해남.

정하영 위원 해남에 집 하나 사가 거기 주고 할 건데.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웃음)

정하영 위원 아니, 김천이나 다른 상주 같은 데 이런 데?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김천에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1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출생 첫째아.

정하영 위원 아니 그거는 뭐 경상북도 전체 다 주는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우리는 10만 원 주고 있고요. 김천 같은 데는 이제 출생 시 10만 원 주고 돌 때 20만 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

정하영 위원 그럼 별 차이 안 나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예. 우리도 출생시 하면 출산 육아용품도 주고 그리고 첫째아도 10만 원 주고 있습니다. 별로 차이 안 납니다. 칠곡에는 아예 우리하고 똑같습니다. 없습니다. 우리하고 똑같이.

정하영 위원 그래 그런데 1,000만 원 하는 그걸 자꾸 생각하니까 사람들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야.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웃음)그러니 다른 읍면 같은 참 다른 군에 작은 군은 이제 생각하다보니 구미 작다고 생각합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리고 위원님 참고적으로 해남에 같은 경우는 1,000만 원 주고 있는데 그 5년 동안 36억을 투자했는데 실제 인원은 200명도 안 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농어촌.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구미는 사실상 뭐 다른 그런 데보다는 출생률이 출생아 수가 많기 때문에 뭐 그렇게 할 수 없겠죠. 없지만 좌우지간에 다른 타 시․군하고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예산이 수반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하여튼 검토를 해서 좀 반영할 수 있는 거는 또 우리 전체적인 시민의 마음을 뜻이란 말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참고해서 좀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제가 마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한 두 가지만 간단히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2016년도에 안마시술소 단속은 전반기 올 전반기 했다는 이런 뜻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안주찬 위원 후반기 계획은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후반기도 한 번 할 계획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거기 저희들은 사실 행정이 이제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 안에 방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안마시술소에 그냥 시설에 관한 요건이라든지 거기에 뭐 샤워기가 방안에 설치 안 하도록 되어 있는데 다시 이제 우리가 그것 허가 내 줄 때 그 당시와 또 조사 나갔을 때 그게 그대로 지속하고 있는지 또 종업원 수가 맞는지 이런 것을 이제 할 수밖에 없고.

안주찬 위원 경찰서하고 같이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만약에 경찰서에서 합동으로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같이 나가서 저녁에 할 수는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합동계획은 경찰서에서 잡습니까? 우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경찰서에서 잡아서 저희들이 이제 의료기관에 안마시술소 현황을 저희들이 가지고 있으니까 같이 안내하고 대표자들도 알고 하니까 그렇게 협조하고 있고 지금 현재.

안주찬 위원 물론 경찰서에 주관하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통상적으로 경찰.

안주찬 위원 우리 보건소에서 뭐 계획을 잡고 이런 거는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경찰서에는 어느 분이 담당하고 어느 과에서 담당하는지는 다 알 것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안주찬 위원 실질적으로 상당 부분이 이래 불법 퇴폐적인 경우가 많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후반기에는 좀 더 유기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단속을 좀 더 하도록 같이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리고 인동소장님 오셨는데 우리 이제 김태근 의원하고 지역구 의원하고 주차장 문제를 해소를 하는데 지금도 좀 12개죠? 보건소 주차장이?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주찬 위원 보건소 주차장이 우리 댈 수 있는 주차장이 12개 정도 됩니까? 10개 정도 됩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면은 8면이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8면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주찬 위원 그래서 뭐 직원들한테 제가 자꾸 이런 말씀드리면 좀 뭐 짜증내고 이럴 수도 있는데 그 도로에 주차 대 가지고 민원인들이 방문을 못하고 교통사고 위험도 상당해요. 다시 한 번 직원들한테 좀 상기시키고 좀 협조를 구하고요. 좀 멀리 아침에 대 놓으면 저녁에 그것 한 뭐 500m 정도는 걸어가도 되잖아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 그래도 직원들한테 한 번씩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것도 다시 한 번 권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 1~2년 후 같으면 아마 주차장 확보가 되지 싶습니다. 그걸 다시 한 번 교육을 좀 시켜주십사 하고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저는 한 가지만 부탁말씀 드리려고요. 요즘 편의점에 상비약 구비가 많이 좀 늘어났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요번에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런데 편의점마다 가니까 다 상비약이 구비된 게 다 틀려요. 그리고 배치가 위치가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데가 있고 또 더 빽 돌아가라 하는 데가 있고 막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비치하고 이런 부분들이 시민들이 찾기가 좀 손쉬운 곳에 그거를 아마 관리를 너무너무 많아 가지고 다 이제 보건소에서 하기가 좀 힘드실 거예요. 그러면 각 동사무소에다가 읍면사무소에다가 이제 공문을 편의점에다 발송을 해 가지고 요렇게요렇게 해서 배치를 어느 곳에 해주기를 바란다는 그런 공문을 하나 작성해 주는 게 안 낫겠나 제가 지금 부탁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좋은 안건이십니다. 저희들이 동사무소하고 그렇게 해서 의논해서 위치가 잘 보이는 곳으로 또 이제 표지판을 명확하게 해서 주민들이 바로 가면 눈에 띄도록 그렇게 배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리고 어떤 데는 잘되는 곳은 또 단계적으로 1단계, 2단계로 해 가지고 하매 이래 딱 구비가 됐어요. 품목마다 내용도 다 되어 있어 가지고 누가 봐도 요걸 딱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어떤 데는 막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찾기가 힘들고 꼭 다시 되물어봐야 되는 상황이 생겨서 또 알바생들 많다보니까 잘 몰라요, 이게 알바생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뭐 워낙 숫자가 많다보니까 다 관리 힘드실 것 같고 그래도 시에서 신경 쓰고 있다는 것만 보여주셔도 관리가 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간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면 출입구에 들어가면 가능하면 눈에 띄는 곳으로 제일 정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서 표지판도 정확하게 해서 그렇게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가격도 일괄적으로 동일하게끔. 그래야지 말이 안 많으니까 그 부분도 같이 좀 이렇게 공문 발송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한번 할까요. 소장님 고생이 많으시고 뭐 우리 동료 위원들 많은 지적해 주셨는데 보자 우리 보건소장님 우리 보건소가 활용률은 어떻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전체적인 시민들이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통계를 보면 보통 일반적으로 전국 보건소 253개 중에서 일반 시민들을 커버하는 율이 한 7.8% 정도 하거든요, 실 이용객이.

강승수 위원 7.8%?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래가 구미시 같은 경우는 인구가 한 43만 잡으면 7.8%니까 한 그 정도 한 7×4=28 한 2만 8,000명 정도 이용할 것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지금 보건소 우리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하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강승수 위원 구미보건소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하루 이용객.

강승수 위원 뭐 개략적으로 동지역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뭐 커버하는 입장이고 선산보건소는 읍면지역을 주로 관리하고 있는 사항이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강승수 위원 어때요. 보건소가 지금 우리 보건소 생긴 지가 몇 년 됐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보건소 지산으로 간 지는 16년째입니다.

강승수 위원 16년? 그럼 최근에 이제 변화 정도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강승수 위원 1개에서 2개 생겼는데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가 처음부터 2개 생겼던가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니, 기존에는 그냥 선산군하고 구미시하고 있던 것이.

강승수 위원 있던 것이 그대로 존치하고 있네,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 예.

강승수 위원 어때요. 보건소 활용률이 좀 늘어납니까? 어떻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진료 인원은 사실상 옛날보다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왜냐 하면 초기에 주위에 있어 가지고 병의원이 없을 때는 사실은 선산보건소도 그렇고 구미보건소도 그렇고 구미보건소 같은 경우 하루 진료인원이 80명 정도 되고 선산보건소는 하루에 한 30명 정도 됩니다. 진료는 적지만 기타 민원형태에 있어 가지고 약간 뭐 보건증이라든지 그런 일반민원 형태의 이용객은 상당히 약간 많이 증가된 형태의 추세입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자세히 조사는 안 해 봤습니다만 구미보건소 동 지역에는 오히려 이제 보건소 진료인원이 좀 늘어난 듯 하고 선산보건소 쪽은 진료 인원이 줄어드는 현상이 초래되는 것 같은데 어떠한 이러한 과정에 있어 전반적으로 물론 우리 실무 책임자로서는 뭐 이런 업무량이 진료인원이 늘어나고 줄어들고 관련해서 크게 뭐 관심사항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시 정책적으로 봐서는 이게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이게 보건소가 과거에 우리가 보건소 기능을 제대로 가져가고 있는 것일까, 아닐까? 그리고 저희 지역구에도 보건진료소죠? 진료소인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진료소.

강승수 위원 진료소 있는데 대방진료소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거기가 진료소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거기 어때요? 하루에 진료 인원이 어느 정도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오히려 지소 같은 경우에는 공보의 선생님들이 상주하는 지소는 하루에 한 10명 내외에 그렇지만 보건진료소는 뭐 지금 시로 나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하더라도 인원이 방문 인원이 오히려 훨씬 많습니다. 3~40명씩 되는 데도 있고 그리고 거기는 오히려 나올 수 있지만 고령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진료소는 지금 6월까지 반분기 2분기까지만 해도 전체 예산을 2배 이상 웃돌 정도로 인원 수가 방문 인원 수가 많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예.

강승수 위원 저는 다른 것 지적하고 싶은 게 아니라 보건진료소하고 실제 보건소의 기능이 점차적으로 뭐 질적인 향상은 있는데 줄어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진료소는 찾아갈지 모르겠지만 아까 한성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실은 주민의 욕구는 이제 진료소 기능이 지금 같은 경우는 과거에 우리가 병원이 의료시설이 미약할 때 어떤 국가에서 최소한의 보장을 의료서비스를 하기 위한 이제 실제 응급할 때 불편할 때 하고자 하는 게 보건진료소 참 보건소의 원래 기능인 것 같은데 물론 법적으로는 의료기관에 뭐 지도관리를 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데 그건 조금 있다 여쭤보겠습니다. 하는데 그러한 기능들을 다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의문을 던져보고 싶어요. 제가 들려오는 이야기로써는 보건소에서 의무적인 예방적 활동 말고는 거기 찾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거기 관련된 예산이 얼마나 소비가 될까 하는 생각을 한번 의문을 던져봤습니다. 그러할 때 거기 소비되는 우리 이제 인력, 인력들 인력 분들 여러 가지 뭐 자리다툼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종합적인 문제를 낳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안 그래도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우리가 응급사항이 터졌을 때 우리 보건소에서 응급시스템을 소방서하고 같이 가져가고 있나요? 그런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하고 있습니까?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기본적으로 응급시스템 자체에 있어 가지고 저희들 통일되게 그러니까 같이 소방서와 같이 하고 있고 보건소 자체 내에 있어 가지고 어떤 자체가 병의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보건소에서 응급환자 발생할 때 기본적인 조치는 보건소 자체에 있어 가지고 심폐소생기나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비상약품하고.

강승수 위원 자, 고아 관내 선산보건소 산하에 구미보건소 산하에 진료소가 몇 가지 있는데 제가 봐서는 물론 일반인, 지금 구미 관내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병원도 응급, 종합병원도 타산이 안 나와서 응급시설을 활용하고 있는 병원이 몇 개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네 군데.

강승수 위원 줄고 있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여기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대처 방안을 세우고 있나요? 의료기관의 어떤 지도관리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실은 타산이 안 나오니까 응급실이 지금 줄어들고 있어요. 그리고 중앙집중 의료서비스 때문에 지방에 의료서비스가 자꾸 떨어지고 있는 이러한 사항들을 정책적인 사항들을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감히 질의하고 건의하고 이런 게 더 중요한 사항 아닌가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강승수 위원 그러한 부분하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강승수 위원 아까 한성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근무 환경 때문에 그래 문제가 된다면 한 진료소에서는 만약에 오전에 뭐 이렇게 한다든지 안 그러면 뭐 이쪽 진료소와 이쪽 진료소 교대로 근무방법을 개선한다거나 마냥, 마냥 근무여건이 6시 퇴근하기 때문에 어떤 등등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은 안 되고요. 자, 그럼 권역별로 나누어서 자 이번 근무에는 고아읍만 대비한다면 대방진료소는 오늘 야간에 근무하고 구운진료소는 뭐 다음날 야간 근무한다든가 이런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한 부분 아닌가요? 또 하나는 겨울에는 우리 보건소 찾는 지역 크게 없죠? 농사철에 아마 보건소 진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어때요, 소장님? 지금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잘 모르지 싶은데.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 계절별 방문 인원 수 파악은 제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못했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자, 제가 봐서는 보건진료소 주 기능이 오지에 있는 분들인데 그들에 대한 대응전략과 서비스 체계가 구축이 안 되어 있습니다. 맞죠? 주목적이 그건데 주목적 그게, 아, 주목적은 아니지만 다수의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는 본질적인 업무가 그건데 그에 대한 대책이 우리 선산보건소가 주로 그렇지 싶은데 그에 대한 대책이 없고 우리 구미보건소에는 동지역이 많다보니까 다소 그러한 부분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종합적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 한 번도 관여하지 않고 있다 하는 부분, 물론 예산과 남고 잔여 이런 예산도 다 좋은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저 보건진료소 뭐 하노”라고 하는 던졌을 때 제가 답변을 못 하겠어. 하루에 진료소가 우리 진료받는 사람 몇 명 없는데 그리고 가끔가다 한번 가면 문 닫았어. 어차피 병원에 시내 중심에 가야 돼. 이러한 간단하게 나오는 질문이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가 고민해야 될 사항들입니다. 해서 우리 한성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사항들 근무환경만 고민할 게 아니라 권역별로라도 실질적으로 한번 고민해서 방안을 한번 찾아보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보자 우리가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각종 의료품들이 농민에게 다 보급이 다 되고 있나요, 면밀히? 두 소장님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지금 여러 가지 의약품들이 1년에 다 여러 가지 전달사항 문제 때문에 보급이 안 되는 경우가 많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국가에서 내려오는 의약품은 물론이고 저희들이 시비로 더 구입해 가지고 필요한 의약품은 제때 수급 공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 뭐 다 중앙정부 양만 아니라 우리가 구미시 지자체든 각종 여러 가지 예방적인 차원 구급약들 구급약이 아니라 그러한 약들이 올바르게 특히 농촌지역에 뭐 세부적으로 품목을 짚기는 그렇습니다만 여러 가지 어떤 사항들이 원래의 취지대로 잘 지도 전달이 잘되고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의약품 자체가 지급되는 것보다는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 가지고 가을철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 약간 여러 가지 어떤 가을철 전염병 같은 것 예방접종 같은 것 저희들 보건소에서 수시로 해 주고 또 찾아가면서 해 주고 하기 때문에 그런 형태에 있어서 약품을 직접적으로 구입하지는 않지만 그런 형태를 통해서 저희들이 정부시책에 따라서 그런 형태든 모든 걸 일률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하여튼 다시 한 번 지도단속은 아닙니다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시 정책에 맞게끔 우리 농민한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러한 사항들이 본 위원한테 몇 가지 들려오길래 “한번 알아보겠다” 하고 말았는데 실질적으로 전달 안 되는 경우가 사례가 몇 건 있었어요. 물론 행정을 하다보면 그렇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데 다시 한 번 우리 소장님께서는 특히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잘 지도해 주시기 바라겠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 경북도내 보건소 인원 현황을 봤는데 음 보자, 포항에, 우리 보건소 관련해서 우리 직원이 몇 명쯤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다 합쳐서 정원은 119명입니다.

강승수 위원 119명?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구미보건소에는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구미보건소에는 정원이 54명입니다.

강승수 위원 54. 선산보건소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55명입니다.

강승수 위원 55명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거기에.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 109명입니다. 예, 예.

강승수 위원 109명.

거기에서 우리 요번에 우리 선산보건소장님 요번에 오셨다 그러셨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여기 그러면 보건소장님의 어떤 자격기준은 어떻게 되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현행 「의료법」에 의하면 보건소장의 자격에는 일반의사를 위주로 먼저 구입을 하고 만약에 충원이 안 될 시에는 보건전문가 집단에서 구입, 선출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우리 여 소장님이 한 번 임용되면 몇 년간 근무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선산소장님은 계약직이기 때문에 2년으로 계약했고 3년간 더 연장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제가 왜 이걸 짚나 하면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구미시에 총체적 의료정책이 물론 시장님도 선출직이잖아요. 우리 소장님도 임용하면 계속적으로 정년퇴임까지 근무하시나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자 의료, 읍면지역에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미 지자체장님의 정책서비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하게 되는데 아까 세세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종합적인 보건소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는 한 번도 고민 안 하시는 것 같아. 이래 해서 우리가 행정과 보건소 그리고 특별직입니까, 이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닙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특별직이 아니고 그냥 일반직입니다. 일반직인데 임용자격이 약간에.

강승수 위원 그래 몇 년 뒤에는 재계약 새로, 재계약이 아니고 새로 임용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거는, 예, 5년이 보통 계약임기제라고 구분되는 신분은 5년이 기간이 만료입니다. 그래 5년이 끝나면 다시 재공모를 하든지 안 그러면 뭐 임기제를 준다든지 그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실은 작년 재작년에도 이런 이야기를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한 번도 이게 제가 오늘 던진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인 질문이죠. 누가 어느 한 분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그렇죠. 그러다보니까 실은 궁극적인 이게 가장 중요한데 여기에 대해서 타워적인 역할을 하는 분이 아무도 없어요. 우리 소장님께서 앞으로 해주셔야 될 부분인데. 안 그래도 소장님 요번에 소문에 전문의와 의사와 차이점이 뭐죠? 일반의하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전문의는 일반적인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하고 특별한 어떤 분야에 있어 가지고 전문가 시험을 치면 전문의가 되는 거고, 일반의는 의과대학 6년 과정을 졸업하면 일반의 일반의사 자격증 주는 겁니다.

강승수 위원 아, 이야기 도중에 나왔습니다만 지금까지 전문의를 우리가 보건소장님 임용을 했었는데 일반의를 또 임용을 했다 하는 이야기는 또 뭔 이야기입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건 약간 오해 있는 말씀, 기존에 어떤 보건소장님 같은 경우는 옛날에 했던 이원경 과장 같은 경우는 일반의였습니다. 전문의가 아니었고, 그래도 뭐 수행할 때는 큰 문제없이 잘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수행한 분은 전부 다 전문의였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 주민들 인식인데 어떤 뭐 많이 어떤 자격증을 높은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해서 좋은 거는 아니지만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가 들은 이야기에요. 몰라 인사문제가 우리 시장님께서 인사문제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나오는 것 같은데 “왜 전문의를 채용하던 자리를 왜 일반의를 모집하느냐, 그로 의해서 우리 서비스가 나빠지는 게 아니냐?” 등등 여러 가지 소문들이 돌길래 이건 뭔 소문인가 싶어서 상당히 저도 의아했었는데 뭔 이야기예요? 우리 인사가 잘못 됐다는 이야기입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뽑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전문의 일반의 어떤 규정은 없는 거고 일반적인 일반의사로 했기 때문에 의사를 포괄, 의사라는 자체는 일반의 전문의 두 개 포괄적으로 담고 있는 거기 때문에 크게 신분적인 자격은 없습니다. 단지 이제 시민들은 그냥 그러니까 전문의라 할 때는 그건 어떤 특수 임상에 있어 가지고 전문의를 말하는 거고 아무래도 생각이 어떤 전문의라 하면 그쪽 파트에서 전문가가 아닌가 이래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보건행정을 다루는 형태에서 물론 뭐 전문의든 일반의든 형태에 있어 가지고 중요한 거는 얼마만큼 보건업무에 대한 열정과 앞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또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 생각이 듭니다.

강승수 위원 안 그러면 오늘 총무과장님 모시고 이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요번 인사 때문에 종합적인 여러 가지 유언비어는 아니지만 루머가 많이 나돌고 있어서 이러한 시민들의 불만과 불안을 어떻게 시장님께서 잠재워야 할 것인지 이런 인사로 인해서 공무원들의 어떤 불만을 어떻게 잠재워줘야 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는 한 번도 고민 안 하시는 것 같아서 귀를 닫고 계시는 것 같아서 그 영향에 힘입어 가지고 우리 보건소에도 인사와 관련된 문제점이 없는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뭐 실은 여러 가지 총괄적인 업무가 있습니다만 첫 번째 우리 인사로 인한 공무원들의 어떤 문제가 없어야 될 부분인데 제가 봐서는 보건소 현황을 보니까 포항하고 구미하고 등등 종합적 현황을 제가 한번 봤어요. 봤으니까 인사에 관련된 불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보건소장님께서는 향후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이러한 불만이 없도록 시장님한테 직언을 좀 하십시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안 되면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요번 인사에 여러 가지 문제점 이렇게 많이 나오는데 왜 귀를 닫고 계시는지 이해가 안 되는데. 하여튼 가늠을 해 주시고 우리 소장님 구미보건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세부적인 그것도 좋은데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총체적인 보건소에 관련된 유지에 필요한 원래의 효율성에 관련된 문제점들을 한번 그냥 여기에 뭐 5년 동안 근무하시고 가신다는 생각하지 마시고 이 지역에 사신다는 생각으로 정책개발 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한테는 귀에 들리는데 여러분들한테 귀에 안 들릴 수가 있어요. 그런 차이는 물론 여기 계신 소장님도 이 지역에 살고 계시겠지만 우리는 여기에 산다는 생각에 접근방법이 좀 달라서 서로 다른 견해가 나온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안 그렇습니까, 소장님?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강승수 위원 예, 뭐 좋은 이야기 해 주시면 좋고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뭐 들리는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희가 귀가 닫겨서 못 들어서 뭐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면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분들 중에 모든 것을 다 모르는 채 그냥 들리는 그야말로 후문에 불과한 이야기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강승수 위원 자, 거기에 대해서 말을 좀 끊어도 되겠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아, 예.

강승수 위원 제가 하는 이야기도 다가 아니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그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한 분야의 한 목소리를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소장님은 그러한 마인드를 가져가셔야 돼요.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그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시장님도 제가 시장님한테 공개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저희 한 분야적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또 다른 분야 이야기를 듣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예.

강승수 위원 시장님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죠. 그렇죠?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강승수 위원 앞으로 그러한 식으로 열린 행정을 열어가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위원님들 다 질의하신 것 같은데 소장님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보건소는 의료나 보건이나 간호직들 좀 특수한 직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따로 특별히 교육하는 것 있습니까? 1년에 한두 번씩이라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자체 보통 보수교육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직렬별로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간호사면 간호사 보수교육이 있고, 의료기사 같으면 의료기사에 있어 가지고 보수교육이 있습니다. 그래 왜냐 하면 어차피.

○위원장 박세진 보수교육이면 뭐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주로 이제 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이제 간호면 간호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가지고 혹시나 최근 어떤 흐름이라든지 이런 데서 빠진 게 있는지.

○위원장 박세진 자, 그러면 직원들한테 청렴교육이나 이런 거는 워크숍 이런 거는 전혀 없네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하고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박세진 예산도 따로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워크숍을 공식적으로 하는 것 1년에 두 번 정도 하고 있고.

○위원장 박세진 자, 소장님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보면 그죠. 부정지급, 관리소홀, 의료폐기물 관리소홀, 보험료 정산 소홀 등등 너무나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이것 매년 줄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소장님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시정해 주시고요. 이게 의료 이게 청렴교육이 제대로 안 됐다고 봅니다. 좀 더 강화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소장님, 과장님, 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정리를 위해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행은 자리가 협소하여 19개 동을 반으로 나누어 진행하되 직제순에 의거 송정․원평1․2․지산․도량․선주원남․형곡1․2․신평1․2동 등 10개 동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0개 동 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송정동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정동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최동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8일

송정동장 최동문

원평1동장 노상진

원평2동장 곽흥재

지산동장 배영숙

도량동장 최현도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형곡1동장 김용보

형곡2동장 김성호

신평1동 행정민원담당 이우영

신평2동장 김종원

(최동문 송정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은 10개 동에 대해 감사를 일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오늘 동장님 첫 자리인 만큼 간단하게 인사를 하시는데 대표로 우리 비산동장님께서 대표인사.

(「송정동」하는 위원 있음)

아, 송정동장님께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최동문 예, 안녕하십니까?

송정동장 최동문입니다.

평소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구미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아울러 송정동을 비롯한 읍면동 일선행정에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도출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동주민센터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하게 짚어주시고 지적사항에 대하여 시정 조치 집행기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송정동 등 10개 동은 2권 415쪽부터 50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우리 동장님들 또 모처럼만에 이렇게 오셨는데 인사 다 한 번씩 하셔야 되는데 기회가 시간상 이렇게 줄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 우리 각 동에 다 이렇게 적용이 됩니다만 우리 총무과 우리 행감할 적에 익히 했는 일이기 때문에 혹시 또 우리 동장님들 거기에 대해서 미리 아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통장 위촉 해촉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건 각 동에 아마 적용이 같이 될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총무과에 할 적에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위촉하고 해촉하는 문제에 대해서 늘 이렇게 조례안, 조례안 다 아시죠?

(「예」하는 동장 있음)

예, 통장 조례안 다 있는데 이 조례안이 적용을 해서 이렇게 2년 임기로 해서 2번 연임 여기에 적용에 대해서는 뭐 특별히 얘기할 게 없습니다. 얘기할 게 없는데 그 이후에 대개 보면 이제 각 동에 꼭 몇 사람 그래 다 적용받지는 않는데 다 룰대로 이렇게 잘 되는 동이 많더라고요. 많은데 각 동에 보면 뭐 한두 개 통 한 두세 개 통 이렇게 해 가지고 꼭 이렇게 말썽부리는 데가 있더라고, 이 장기적으로 하는 통, 우리 동장 아시겠죠. 무슨 얘기인지?

(「예」하는 동장 있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이래 폐단이 있고 또 그분들이 있음으로 해서 동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자꾸 흐려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총무과 할 적에도 충분히 총무과에서도 좀 관리감독을 좀 잘해 달라 하는 부탁을 했습니다만 또 일선 우리 각 동에 동장님들께서 일선에서 이 업무를 보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지켜서 무리가 없도록끔 그래서 우리가 이 조례안을 다시 이렇게 재개정하는 문제까지도 우리가 다시 부탁도 한번 하고 했으니까 그건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동장님들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염려해서 좀 관리를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하여튼 몇 분 때문에 동 전체가 흐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 그 사람들 꼭 말썽을 부려요, 보면. 그래서 이게 뭐 장기적인 그런 함으로 해서 또 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굳이 그럴 필요없는 거죠. 저희들이 봤을 적에. 저희들 어쨌든 선출직에 있다보니 그 사람들하고 꼭 이렇게 연관해서 동에서 이렇게 늘 활동하다보니까 그분들이 우리한테도 미치는 영향들이 있고 서로 간에 같이 이렇게 미치니까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자, 그래하고 제가 간단히 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우리 선주원남동장님.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선주원남동장 변동석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우리 지역구 또 의원이 있습니다만 제가 묻는 거는 앉으십시오.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방역에 대해서 잠깐 묻겠습니다. 방역.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제 저쪽에 봉곡동하고 이쪽에 철로 경부선 해서 각산, 남통동 이쪽에서 방역을 한 분이 하는 게 아니죠?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지금 현재 우리 선주원남동에는 방역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하고.

정하영 위원 예, 그렇지.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잖아?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요쪽 저쪽 갈라 하죠?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갈라가 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쪽은 제가 모르겠는데 왜 제가 묻냐 하면 제가 이쪽 여기 우리 금오산 우리 비둘기아파트 뒤로 쭉 해서 산에 등산을 제가 아침마다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하는데 거기 보면 아침에 이래 방역을 해요. 아침에. 그런데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형곡, 송정, 원평동의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산에 올라오는 사람들이.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요 근자는 보니까 전에는 몇 번 그러고 제가 작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아침에 방역을 해요. 아시죠?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지금도 아침에 합니까?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아침에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 때문에 일부러 한 6시 반 되어 출근도 해 봤습니다. 해보니까.

정하영 위원 그래 이쪽에는 봉곡동에는?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봉곡동에도 맹 똑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침에 합니까?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다른 동에도, 다른 동에 아침에 하는 데가 없던데?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방역 관계는 일몰 후에라든가 또 일출 전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출 전에 하는 것도 괜찮다고 그래 알고.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것 뭐 일출 전에 하든 오후에 하든 간에 그게 그 사람들 편리대로 하겠지만 왜 자꾸 이걸 제가 하냐 그 사람들 꼭 나보고 물어보래요. “왜 아침에 해야 되는지?” 아침에 시끄럽다 이거라 아침에 일찍 하니까 자고 하는 사람들 방해된다고 그래 자꾸 꼭 물어보라 하더라고.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왜 그렇게 아침에 하는지? 다른 데는 전부 다 오후에 안 합니까? 다른 동에 아침에 하는 데 또 있어요? 다른 동에?

(「없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전부 오후에 하지」하는 위원 있음)

전부 오후에 하지요?

(「예」하는 동장 있음)

그런데 유독스레 거기만 아침에 하더라고. 그래 작년도에도 물으니까 뭐라 얘기를 하던데. 그래 동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 한번 해 보십시오. 왜 아침에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우리 동장님 특별히 이렇게 접수했는 그런 민원에 대해서 받은 적이 있는지?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제가 7월 7일 자로 선주원남동장으로 와 가지고 요새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방역시기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방역관계를 물어보니까 이제 일출 전에 한다 하는 얘기를 듣고 한 6시 반쯤 되어 출근해 보니까 방역을 하는 그 사이에 있었는데 그래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민원이 그렇게 있게 되면 그 단체하고 협의해 가지고 개선토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제가 뭐 다른 우리 지역구 김재상 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장님도 있고 합니다만 제가 이제 이쪽에 그러니까 각산으로 해서 남통동 그쪽으로 쭉 올라가면서 그것 때문에 얘기하는 건데 거기 산에 오는 사람들이 자꾸 그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래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뭐 남의 동에 가서 그걸 하려고 묻는 게 아니고.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동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그 사람들하고 방역하는 사람들하고 새마을협의회?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정하영 위원 거기와 상의를 해 보이소. 왜 아침에 꼭 해야 되는지? 그러면 그쪽에 봉곡동 그쪽에도 아무 얘기 안 하면 그대로 하더라도 이쪽에 있는 사람들 얘기 많이 하더라고 아침에 산에 가는데.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우리 아침에 나가면 담배 이것 한 번씩 피고 하는 것도 보면 이렇게 냄새나고 하는데 그것 이제 냄새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시끄러워 해요. 보니까 소리도 세더라고 그게. 우리가 산에 있으면 높아서 그런가 몰라도 소리가 더 세게 들려.

허복 위원 고층아파트 다 그렇지요.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 뭐 좀 고민 좀 해 가지고 좀 얘기 한번 해봐 주이소.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예, 자,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 좀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주원남동장 변동석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동장님들 하여튼 여기 뭐 저희들 의회까지 오셔서 먼저 이렇게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렇게 업무, 우리 국장님 업무추진비가 뭐 많다고 생각됩니까? 작다고 생각됩니까? 제가 보니까 이게 너무 작아서 사실은 우리 시민이나 또 면민이나 이런 분들은 면장님, 동장님들한테 사실은 같이 대화의 시간을 할 때 식사 한 끼 국수 한 그릇 먹는 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리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저는 보는데 저희들 지역구에 이번에 사실은 양포동 이런 데는 뭐 대화의 시간을 참 많이 가져서 모든 단체들이 다 좋아하던데 이 비용을 사실은 보니까 집행내역이 뭐 28,000원, 5만 원 이래 가지고는 이 무슨 식사를 하는데는 좋기는 한데 비용이 너무 작아서 이 부분을 한번 좀 검토를 하셔서 좀 정말로 주민들하고 대화를 할 때 동장님들이 면장님들이 정말로 밥 한 그릇을 같이 하고 또 한 번은 만약에 동에서 한다면 한 번은 또 주민들 뭐 단체에서 간단하게 또 밥을 한 그릇씩 먹을 수 있는 이런 좀 서로 간에 유대가 있었으면 안 좋겠나 이게 뭐 여기 우리 집행부에서 이게 뭐 철저하게 이렇게 좀 단속을 해서 그런지 이 금액이 제가 봤을 때는 간담회치고는 비용이 너무 작아서 이 부분을 좀 현실화 해줄 필요가 안 있겠느냐. 직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동민이나 면민은 시민은 그 지역에 동장님, 면장님들하고 식사 한 끼가 큰 힘이 된다라는 사실을 좀 예산계하고 협의해서 조금 더 이렇게 증액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허복 위원을 보며)

정하영 위원 다 했습니까?

허복 위원 예?

정하영 위원 예?

허복 위원 아, 그.

○위원장 박세진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동장님들 각 동에서 바쁘신데 특별히 출석하게 된 거는 우리 위원장님도 또 새로 오셨고 우리 위원님들도 새로 오셨습니다. 서로 상견례 차원에서 오늘 오셨다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또 뭐 감사 내용을 보면 대체적으로 전부 뭐 모두 또 잘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물론이고 시의원님들과 같이 협의해서 열심히 또 잘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복 위원님이 제 할 말 다 하셨습니다.

동장님들 하여튼 뭐 오늘 동 노인행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성실한 답변해 주셔가 고맙습니다. 우리 시민도 잘 모셔야 되겠지만 또 시행정도 잘해야 되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잘 모셔주시기 바랍니다.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 등 10개 동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나머지 9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비산․공단1․2동․광평․상모사곡․임오동․인동․진미동․양포동 등 9개 동에 대한 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 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비산동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비산동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전용직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8일

비산동장 전용직

공단1동장 황종영

공단2동장 고차진

광평동장 이관응

상모사곡동장 이성수

임오동장 윤동욱

인동동장 이창형

진미동장 이근도

양포동장 손귀성

(전용직 비산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은 비산동 등 9개 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우리 비산동장님 대표로 인사를 간단히 들은 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동장님 인사해 주십시오.

○비산동장 전용직 예,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전용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들의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동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동장으로 근무한 지가 이제 한 10여 일 쯤 됐습니다.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화합과 동 발전을 위해 저와 전 직원은 물론 지역 의원님들과도 상의하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비산동 등 9개 동은 2권 505쪽부터 58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동장님들 아까 모니터링 다 했지요?

(「예」하는 동장 있음)

공동되는 거는 하여튼 기억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손을 들며)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우리 간담회장에서 다 모니터링 하셨다 그러니까 아까 했는 거는 중복해서 하지는 않겠습니다.

우리 전용직 동장님 늦게 이렇게 승진하셨죠?

○비산동장 전용직 아, 예.

정하영 위원 축하드립니다.

○비산동장 전용직 위원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 간단히 제가 하나 얘기 드리겠습니다.

아까 아마 모니터링 하셨기 때문에 대충 아시겠습니다만 또 우리 허복 전 의장님도 얘기하셨고 우리 위원장도 얘기했습니다만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게 우리 선출직 시의원들과 또 주민들과 이런 모든 소통하는 관계에 그 중심에 우리 동장님들 다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늘 행감할 적에 작년도도 하고 했습니다만 올해도 할 적에 아마 사전에 어떤 우리 동장님들 얘기 들으셨을 거예요. 왜 우리 동장님들하고 같이 자리 한번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 대충 어느 정도 얘기 아시죠?

(「예」하는 동장 있음)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짚고자 하는 뜻에서 얘기드린 겁니다. 저희들 아마 얘기 안 해도 동장님들 어느 라인을 통하시든 간에 전부 다 얘기를 많이 듣고 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동장님들이 아마 우리 의원님들도 동장님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기가 사실 좀 이 어려운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아마 감지를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예」하는 동장 있음)

예,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그것 일일이 다 어떻게 나열하겠습니까. 나열 안 해도 다 아는 사실이고 또 제가 이런 얘기도 합니다. 우리 해봐야 우리 지역구 6개 동이에요. 6개 동에 시의원 세 사람밖에 안 돼요. 2개 동에서 한 사람 맡으면 되는데 그렇게 어렵나 말이지. 제가 사적으로 얘기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들 충분히 좀 이렇게 인지를 하셔 가지고 잘 좀 소통을 해서 결국은 서로 간 하자는 얘기 아닙니까? 그래 부탁으로 제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없어요?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또 이렇게 뭐 동에서 저희들 의회까지 오시느라고 하여튼 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주민들이 동장님들이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져 준 게 최고의 아마 보람이자 개인적으로는 영광으로 생각하시는 시민들이 참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다들 이렇게 동장님들이 잘하시지만 특히 주민들하고 좀 대화를 자주 좀 가져 주시고 특히 우리 양포동 손귀성 동장님께서는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하여튼 자주 이렇게 가져 주신 점에 감사를 드리고 다들 이렇게 4만 9,000명의 동민들이 다는 만나 뵐 수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동사무소에 관심을 가지고 오는 시민들에게 정말로 말 한마디 또 차 한잔 이렇게 드시고 가도록 그게 바로 우리 동장님들이 하셔야 될 역할이라고 봅니다. 하여튼 비용이 부족하면 우리 예산계에서는 뭐 충분히 지급을 좀 해 주시리라고 부탁을 드리고 하여튼 주민들의 최일선에서 잘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9개 동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성실히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일정이 없으며 모레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29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박세진
  • 김복자
  • 강승수
  • 김재상
  • 김태근
  • 안주찬
  • 정하영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신정순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 안전행정국
  • 국장권순서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서동희
  • 건강증진과장조영인
  •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 * 선산보건소
  • 소장소지형
  • * 동주민센터
  • 송정동장최동문
  • 원평1동장노상진
  • 원평2동장곽흥재
  • 지산동장배영숙
  • 도량동장최현도
  • 선주원남동장변동석
  • 형곡1동장김용보
  • 형곡2동장김성호
  • 신평1동 행정민원담당이우영
  • 신평2동장김종원
  • 비산동장전용직
  • 공단1동장황종영
  • 공단2동장고차진
  • 광평동장이관응
  • 상모사곡동장이성수
  • 임오동장윤동욱
  • 인동동장이창형
  • 진미동장이근도
  • 양포동장손귀성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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