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9년12월11일(수) 오전10시
의사일정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양진오, 신문식 의원)
2.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0시01분 개의)
○부의장 김재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김재상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양진오, 신문식 의원님 두 분께서 시정질문을 하시겠습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72조2의 규정에 따라 시정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포함하여 40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문은 시정질문을 한 의원만 할 수 있도록 회의규칙에 규정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접수 순서에 따라 양진오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의원 안녕하십니까?
선산ㆍ무을ㆍ옥성ㆍ도개 지역구 양진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평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저에게 소중한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구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장세용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무책임한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소외되고 있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변하여 지역 균형발전 대책마련 등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옛 선산군 지역은 1995년 시군통합 당시 읍 인구 2만 2,000명 이상의 소재지였으며 군청을 비롯한 경찰서, 등기소, 소방서, 병원 등 많은 관공서 및 편의시설이 있고 선산시장을 중심으로 한 상권이 형성되어 유동인구가 많고 지역민들의 생활이 윤택했습니다.
그러나 시군통합 이후 관공서는 하나둘 빠져나가고 구미시 예산은 원평지구, 도량지구, 봉곡지구, 원호지구, 구평지구, 인동지구 등 개발을 위해 도시로 대폭 지원되어 통합 전의 선산군 지역인 농촌지역은 편의시설의 부족과 노후화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상권이 붕괴되어 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거리마다 빈 점포가 즐비하여 쇠퇴하고 있는 농촌경제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선 7기 장세용 시장님의 취임 이후 구미의 발전을 위하여 선산권, 시내권, 인동권 중심의 3축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에 지역민들은 큰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간의 예산집행과 편성을 보면 농촌지역이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하여 그간의 실상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발언대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14년째 답보상태에 있는 구미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구미시는 2005년 선산읍 노상리 일원을 종합레저스포츠타운 입지로 선정하고 2007년 6월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으며 2010년 7월 노상리 일대 부지를 보전관리지역과 농림지역에서 도시관리계획 유원지 지역으로 변경하고 이 일대 사유지를 모두 매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흐지부지 되면서 진전이 없습니다.
본 사업추진에 대해서는 이미 2016년 제20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때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지적한 바 있으며 당시 집행부에서는 향후 개발사업은 토지가 매입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시의회 및 지역주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통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시장님 취임 이후 추진된 시책사업들을 검토해 본 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천생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문성 들성 산림공원 조성사업, 황상고분군 개발사업, 도량 원호 산림공원 조성사업, 에코랜드 조성사업 등 약속과는 다른 지역에 많은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미 토지가 매입된 지역인 선산읍 노상리 지역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당시 집행부의 답변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구미시의 약속을 믿고 기대했던 선산 지역민들은 분노와 함께 실망감으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2010년 사업추진을 위한 충분한 토지를 매입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사업을 추진하지 못한 채 미조성된 선산읍 노상리 일원의 2만 2,000여 평방미터의 토지를 아직까지 방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의원님 감사합니다.
의원님께서 지역발전과 시정발전을 위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시고 특히 선산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선산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데 감명 깊게 받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우리 구미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14년째 되었다고 한다면 이게 김관용 시장님 때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사업이 왜 지금까지 안 되었는가, 안 됐다면 안 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선산에 무한한 애정을 보내신 남유진 시장님이 안 하신 일이 왜 제 책임이 되었는지 저 잘 모르지만 저는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이 일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1년에 휴양시설, 운동시설, 유희시설, 편의시설로 시설이 되고 그 뒤로 이제 청소년수련관 및 생활관이 257억, 선산체육관이 44억, 체육공원에 55억 등 총 356억 원이 투입되어서 전체 사업의 82%가 진행되었습니다. 18% 정도가 현재 이 노상리의 골짜기에 문제가 현안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 18%를 채울 것인가를 두고 현재 고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코 이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남아있는 게 이제 익스트림타워 뭐 포레스트어드벤처 하는 이런 것들인데 이것은 민간유치 사업으로 시행코자 했던 것이고 막상 사업성이 크게 없다는 그런 평가가 나와서 현재 진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선산의 인구증가와 함께 수요자가 늘어나게 되면 이 사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선산을 무시하고 뭐 다른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고 하는데 뭐 황상을 예를 들고 천생산을 예로 들었습니다마는 많은 시민들은 그동안 우리 구미시가 선산을 비롯한 이 구미지역에 너무 많은 투자를 했고 저기 강동지역에 대해서는 너무 소홀히 했다 이런 여론이 많습니다. 또 실제로 그곳에 사업을 해야 될 여지가 아주 많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고 예를 들어서 황상고분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사업을 너무 안 했기 때문에 국비를 투입해서 하라고 강요당하고 있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런 것들이 강동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인데 이렇게 선산과 비교하는 것은 아쉽다고 생각하고 그 외에도 저는 어르신의 전당으로 또 장원방 이런 것을 제 공약사항입니다. 어르신의 전당은 막상 제가 작년에 추진했습니다마는 생활SOC 사업으로 여기에 이제 우리 양진오 의원님 큰 노력하셔가지고 어르신 스포츠센터를 건립하는 통에 동일 성격의 사업은 못한다고 해서 사업이 지금 진행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장원방에 대해서는 많은 선산 어르신 의견을 받아서 이번에 예산을 일단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농촌지역을 소홀히 한다 이런 식의 말은 결코 우리 공직자들은 좀 조심해야 될 말이 아닐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어떻게 하면 이 농촌지역의 수익을 증대시키고 1인 가구 적어도 5,000만 원으로 갈 수,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를 위해서 나름대로는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나아가서는 새로운 생산물 브랜드사업 이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 단순 지역사업의 차별이니 이런 말들은 우리 시민들께서 오해할 여지가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 답을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김관용 시장 때 발표했고 시작했던 게 맞습니다. 그리고 남유진 시장 때 다른 지역에 양보한다고 선산에 그간 하지 못했습니다.
자, 우리 현재까지 청소년수련관 및 생활관, 선산체육관, 체육공원 등에 사업을 시행하였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기본법」 제18조제1항에 따라 구미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시설을 설치 운영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의해서 토지가 있는 선산지역에 설립할 수밖에 없었던 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산 체육공원 조성은 농촌지역 거점공간인 읍 소재지에 생활편익, 문화 복지시설, 농어촌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소재지 정비사업으로 이루어진 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체육관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기회균등 및 학교체육 정상화와 전문체육 발전을 위한 시스템 선진화를 위하여 시행된 사업이었습니다.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82%의 진행률은 이 사업이었고 지금까지 구미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임을 알려 드리며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왜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말씀은 제가 백번 공감합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릴 수밖에 없는 점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자, 그럼 지난 2016년 본 의원이 시정질의 후 지금까지 후속조치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2016년에 제가 시장이었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그 뒤의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그 질의 내용과 진행상황을 참 잘 모른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좀 나오셔서
○양진오 의원 혹시 담당 국장님 답변
○시장 장세용 이 문제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구미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당시에 골프연습장 그리고 청소년 시설이 같이 병행된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골프장은 유하거리가 2킬로 제한 때문에 진척을 못하고 그 사업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았는 방금 시장님께서 말씀드린 포레스트 어드벤처라든지 이런 익스트림타워 이거는 유희시설입니다. 이런 문제는 앞으로 지역민들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래 진행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지금까지 했는 걸 물었습니다. '16년도에 시정질의 하고 나서 '19년까지 내년도 '20년도 예산까지 했는 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러니까 이제 그게 청소년시설 문제가 당초에도 포함된 시설이다 그래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그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닙니다. 그러니 청소년
○양진오 의원 아니, '16년 이전에 다 했잖아요, 그거는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선산 청소년수련관 자체가 그 사업도 여기 사업범위 안에 포함된 사업이라고 그래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자, 국장님, 질문을 정확하게 인식하셔야 돼요. '16년에 시정질의 하고 난 이후에 지금까지 '20년 예산까지 '19년까지 뭘 했나 이걸 물었습니다, 시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뭐
○양진오 의원 자, 결론은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양진오 의원 예, 예.
자, 그러면 시장님.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의원 앞으로 이제 시장님 이제 자리에 계시니까 자, 선산 노상리에 대해서 향후 어떻게 할 건지 명확하게 답변 좀 부탁 올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노상리에는 뭐 저도 자주 가보고 또 청소년수련원 행사가 있으면 그 위에까지 가보고 아주 자연 풍광이 훌륭하고 또 나아가서는 이런 시설들도 잘 구비되어 있고 심지어 축구장까지 갖춰져 있는 이런 상황을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는 첫 번째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그 윗부분을 이런 익스트림타워나 뭐 이러한 유희시설들은 그건 기본적으로 청소년과 연관되기 때문에 이런 시설과 청소년수련원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구미시는 도농 복합도시이며 무엇보다도 농촌지역과 도시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우리 구미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뿐만이 아니라 타 부서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 있다면 최대한 그쪽 지역 부지가 매입된 선산 노상리 부지를 최우선적으로 배려해 달라는 답변을 드리며 그러므로 지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꼭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두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 사업은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5년 동안 50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이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2016년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18년 3월 구미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마다 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제23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때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이 상정되었고 그 이유가 당초 순위에도 없던 특정지역을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자 하는 의도였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시장님, 전략계획의 우선순위가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뭐 의원님께서 관심을 가지는 그 사항은 지난 7월 임시회 때 시의회 의견을 청취할 때 금오시장 등은 신규 지역들이 당초 계획지역의 후순위로 편입되도록, 후순위로 가야 된다는 그런 의견을 주셨던 거와 연관이 있습니다. 여기는 이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단순히 예산을 투입하는 그런 정책이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성이 가장 중요한 정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그래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기 지역을 변화시키기로 할 때 순위가 정해진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다른 지역과 연계성 또 공모사업에 신청을 해야 되니까 공모사업의 선정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이 여러 요인들이 함께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마 금오시장이 순위가 앞서게 되었던 것은 바로 인근 원평동, 선주원남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과 연계해서 재생 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그러한 판단에서 이루어졌고 실제로는 이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서 금오시장 상인들이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왔다는 점 그런 점이 여기에 작용한다고 저는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선산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될 것이 도시재생대학이 먼저 이루어지고 선산을 변화시켜야 되겠다는 자발적인 시민들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구미시는 2016년 9월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년간 전략계획안을 미비점을 수정 보완하면서 2018년 3월에 경상북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2년간의 긴 기간 동안 심도 있게 고민하고 수정 보완하여 승인받은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3개월 만에 새로운 지역으로 선정하기 위한 용역 예산이 책정되었습니다. 시장님 답변에 의하면 주민들의 참여와,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시장 장세용 맞습니다.
○양진오 의원 용역, 전체 용역이 나오고 원평지구죠, 원평지구가 시작하고 나서 3개월 만에 지금 말하는 금오시장 지역이 용역비가 올라왔습니다.
자, 행정의 일관성이 저는 없다고 봅니다. 시장님 취임하고 난 후에 3개월 만에 우선순위를 바꾸고자 지구지정을 위한 용역이 올라왔습니다. 그거는 왜 그랬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이 도시재생에서 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경북도의 역할입니다. 경북도에 이런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경북도에서 선주원남이 탈락하는 그런 일들이 진행된 것하고도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대안을 또 찾아야 되는, 도심지역을 재생해야 된다는 대안을 찾으면서 금오시장이 좀 빨리 부각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선주원남동이 언제쯤 탈락했는지 혹시 아십니까? 공모에 탈락한 이유도 아십니까, 혹시?
○시장 장세용 선주원남동의 탈락 이유는 도시재생에 중요한 것이 기지로 삼을 수 있는 시유지라든가 이런 것이 필요했는데 이 시유지 확보에서 선주원남은 좀 실패한 그런 측면이 가장 크게 작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지의 매입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냈습니다마는 의원님들께서 또 의견이 또 다양하게 제시함으로써 이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의원 제가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고 그쪽 관련자들하고 미팅도 한번씩 하고 합니다마는 선주원남동이 탈락한 이유는 도시재생 할 만큼 오래 되지 않아서 탈락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도에서 들리는 얘기가. 그 점도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장시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치며 당초 계획인 1순위 원평ㆍ공단, 2순위 선산, 3순위 선주원남ㆍ해평, 4순위 신평, 5순위 도량, 6순위 지산ㆍ인동지구에서 우선순위를 변경한, 앞에서 얘기한 용역 올라온 것이 전략 변경안이 1순위 원평은 시작했습니다. 시작했기 때문에 빠지고 1순위 금오시장, 2순위 선산 이후 신평, 도량, 해평, 형곡 순으로 비교 검토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원평동과 공단동은 아마 제외된 것으로 당초 계획에도 없던 금오시장이 1순위로 들어오고 기존 지역들은 후순위로 밀린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신규 지정된 지역들이 기정 지역들의 후순위로 들어가야 한다는 수정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시장님, 현재 도시재생 전략계획상 우선순위에 대해서 의회에서 제시한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저는 우리 구미시에서 도시재생에 이렇게 순위를 의회에서 매겨주신 데 대해서는 좀 지나치셨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잘 진행되는 데도 있고 또 예상 외로 진행이 안 되는 데도 있고 공모에 선정되는 데도 있고 떨어지는 데도 있고 이래 되면서 저는 단언컨대 그 순서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당연히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 도시재생에 대해서 아주 자발적으로 잘 호응하고 진행이 되는 데 있는가 하면 이 도시재생에 무슨 대규모 투자사업인 줄 알고 돈만 기다리고 있는 이런 지역도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문화로 같은 데입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리는데 돈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도시재생 하지 않는다, 말씀드리고 어떤 데는 아예 무관심한 곳도 있습니다. 하기나 말거나, 그런 곳이 예를 들어서 인동시장 같은 곳, 가서 말씀드립니다. 관심 없으면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그래서 첫째 순위에 따라서 주민의 자발성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고 따라서 순서는 늘 바뀔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 점은 시민들께서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께서 꼭 명심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시장님, 도시재생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서 시민들이 알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포럼을 통해서 좀 더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의원 그 대학과 포럼을 시에서 읍면에 연락하지 않으면 일반 시민들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시장님은 우선순위를 무시한다 그랬는데 그러면 시에서는 뭘 보고 연락을 합니까? 구미시 전체에다가 공모를 합니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시장님. 안 그렇습니까?
○시장 장세용 그 지역에 해당 그 행정 지역에 통해서 우리 다 관공서가 있기 때문에 통해서 이런 정보를 최대한 알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 장세용 지금까지도 해 왔는데 그런 점이 좀 미흡했다면 불찰이 있는 것이고 앞으로는 더욱더 내용에 대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잘 알 수 있도록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시에서 읍면동에 알리는 순서는 있어야 됩니다. 알리는 순서도 없이 무차별하게 알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의원 그건 그래 좀 배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집행부에서 의견을, 의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이유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의회 제시한 의견이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반영을 안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우리 5년 동안 매년 100곳이 선정되는 사업인 만큼 경쟁이 치열한데 많은 지역을 선정해 추진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집행부에서 노력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략계획이 수립이 되면 그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는 행정의 일관성도 또한 필요하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목소리 큰 곳이 그리고 보챈다고 우선순위가 바뀌고 한다면 행정의 신뢰성을 잃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 의원은 임기응변식으로 행정을 바꾸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구미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이 매번 이런 식으로 순위가 밀리고 바뀌다 보니까 선산지역 입장에서 보면 현재 다른 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님, 우선순위가 밀린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하여 대책 및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의원님께서 가장 관심을 가지는 곳은 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선산은 단순한 도시재생이라는 틀을 넘어서 근본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하천으로의 개선사업이 먼저 진행되고 단계천에 대한 변화가 진행되고 이어서 시장의 변화 봉황시장의 근본적인 변화가 진행될 때 우리 선산은 도시적인 성격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그런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단순한 현상적인 것을 넘어서 근본적으로 변화가 없이는 선산은 재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 제가 지금까지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양진오 의원님의 선산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제가 적극 받아들이면서 우리 선산이 다시금 살기 좋은 선산, 자랑스러운 선산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시장님, 앞서 제시한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용역하고 추진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금방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그런 내용에 깊이 감사드리고 정말 시장도 강동지역 그동안 소홀 되었다는 말씀은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선산은 더 많은 소홀함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세 번째 질문은 시장님,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의원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에 대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3.98%가 증액 편성되었으나 온 국민이 지켜야 할 생명산업인 농업예산은 선산출장소 10.76%, 농업기술센터 16% 감소되었고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구미시에서는 농가경제의 안정과 영농의욕 고취를 위하여 농산물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하였을 때 생산비와 최저 가격과의 차액을 지원하도록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있습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2019년까지 매년 10억씩 5년간 50억의 출연금을 조성하여 2020년부터 기금운용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까지 35억 원의 출연금을 조성해 15억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시장님.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의원 아직까지 확보하지 못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의 향후 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의원님 말씀은 아주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원래 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2019년까지 총 50억 원을 출연해서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35억 원만 출연되어 있습니다. 15억 원이 조성되어 있지 못한 것을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2020년에 5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고 전국체전이 끝난 2021년부터는 예산 확보하도록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이번 본예산서를 보면서 농업 부분에 사실 큰 실망감을 가졌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총액 기준으로 봤을 때 3.98%가 증가하고 우리 전국추진단 우리 전국대회 때 모든 예산을 작게 잡았습니다마는 추진단 예산을 봤을 때 한 48% 정도가 감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예술 쪽은 예산이 대폭 증액되고 좀 전에 얘기한 농업 부분에는 출장소 10%, 기술센터 16%가 감소되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추후 우리 추경을 통해서 시장님이 꼭 반영해 줘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래 생각됩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그리고 아직까지 확보하지 못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은 우리 전국체전 이후에 꼭 좀 편성될 수 있도록 배려 당부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의원 예, 예, 앞서
시장님, 자리하셔도 되겠습니다, 예.
앞서 언급한 사업들은 농촌지역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사업들입니다.
절대 중단되어서는 안 되며 조속히 마무리되어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경제가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장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부탁드립니다.
시장님, 2020년 시책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의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행정 부탁드립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많은 관심, 지원 부탁드립니다.
긴 시간까지 경청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시장님의 솔직 담백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지난 7대 때 두 번의 시정질의를 국장님과 했습니다마는 이번에 시장님과 할 수 있는 영광을 줘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솔직하게 답변해 주신 우리 강동지역의 소홀함과 농촌지역의 소홀함도 이 기회에 꼭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지역에 계신 우리 주민 여러분과 우리 선산 도시재생대학 수료하신 우리 주민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시정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김재상 양진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을 해 주신 장세용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문식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식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동동ㆍ진미동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문식 의원입니다.
저에게 시정질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4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회를 찾아주신 방청객과 의장님,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장세용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떨리는 심정으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 결과 우리 구미는 혁신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24년간 이 지역에서 소외되었던 제가 속해 있는 민주당에서 대구ㆍ경북에서는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장이 선출되었는가 하면 시의회의 경우에도 민주당 출마자 전원 시민의 선택을 받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이변에 힘입어 장세용 시장님은 지난해 7월 1일 민선 7기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시정방향으로 정하고 혁신과 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준엄한 기대 속에 출발했습니다.
시장님, 시장님은 조직개편 등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주고자 노력하셨지만 취임 후 지금 현재 경제상황은 뒤로 하고라도 공무원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는 시민들은 솔직히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구미시 청렴도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구미시는 연속해서 전국 꼴찌를 차지하며 구미시가 부패도시라는 오명으로 낙인 찍혀가고 있지만 우리 공무원들은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묻어두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자고 혹자들은 말씀하십니다.
인정하고 반성하고 그리고 잘못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그 잘못이 언젠가는 반복되지 않을지라도 그 운율은 반드시 반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때입니다. 지금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참 좋은 변화와 혁신의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1년 반 남짓 의정활동을 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이슈에 대하여 시정질의를 이어갈까 합니다.
예,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예, 시장님 곧 의회 마치고 나면 아주 시정을 위한 중요한 일로 일정, 서울 일정이 있으시죠?
○시장 장세용 예, 조금 바쁜 일정이 있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그렇죠? 예, 간단하게 시간 내에 끝내도록 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뭐 좀 불편하지는 않으십니까?
○시장 장세용 아닙니다. 좋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저는 사실 좀 많이 떨리고 불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장 장세용 편안한 마음으로.
○신문식 의원 예, 첫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작년 10월 22일 제2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저는 5분 발언을 통하여 키르키스스탄에 살고 계시는 왕산 허위 선생의 손자 분이신 허 게오르기 님과 허 블라디스라브 님을 구미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우리 구미에 모셔서 왕산 선생의 유지를 계승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정중히 부탁을 드린 적이 있었으며 시장님께서도 거주지를 언급하시면서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해 주신 바가 있으십니다.
(영상자료 게시)
당시 의회의 의장께서도 저의 5분 발언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당부 드렸었고 이후 저는 담당 부서에 수시로 말씀드리곤 했었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저의 이러한 간청을 담당 부서로부터 보고를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년이 지난 지금 현재까지 담당 부서 과장으로부터 저에게 돌아온 답변은 생각하고 있다, 검토하고 있다는 구체적이지 않은 원론적인 답변뿐이었습니다.
후손분들의 의중도 모른 채 제 주장만을 피력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저는
(신문식 의원, 기침함)
죄송합니다.
지난 4월 게오르기 님의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방한하셨을 때 게오르기 님과 블라디스라브 님을 뵈러 서울을 방문해서 구미에서 정주하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모시면 구미에 오실 수 있을는지에 대해서도 저는 조심스럽게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흔쾌히 구미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 시장님, 왕산 선생님 후손분들을 구미에 모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예, 말씀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우리 신문식 의원님의 지난 지방선거에서 우리 구미시에서 민주당이 맡게 된 큰 역사적인 역할과 과제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에 깊이 감명을 받고 의원님이나 시장으로서의 저나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깊은 공감을 일단 말씀드리면서, 그리고 우리 왕산 가문이 우리 구미시 출신으로서 우리 민족의 역사 독립 민족독립의 역사에서 큰 역할을 한 것은 잘 알고 있고 우리 구미시민은 물론이고 국민이 잘 받들고 모셔야 된다는 점에서는 모두가 그래 공감을 합니다.
의원님께서 지난번에 이런 의견을 내시고 그동안에 진행과정을 알아보고 또 재확인을 시켜본 결과 지난 4월에 우리 허 경성 옹의 경우에는 대구 본가를 방문해서 구미로 오실 수 있는 의지가 있으신지 물었지만 대구에서 40년 이상 거주했기에 구미 이전을 희망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고 또 해외 후손분들의 경우에 이 게오르기 님, 허 게오르기 님과
○신문식 의원 예.
○시장 장세용 허 블라디스라브 님의 그런 뜻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가능성을 확인 타진하겠습니다마는 이미 몇 년 전에 일정한 지원금을 제공하고 정주여건을 마련해 드렸지만 또 그분들이 돌아가신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 공직자들도 진행에 상당히 좀 조심스러워 한다는 그런 인상을 제가 받고 있습니다. 또 일단은 우리 구미시가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정주여건인 우리 시청 뒤에 있는 행복주택인데 그게 현재 새롭게 LH공사가 재구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주여건이 이제 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 됐을 때 또 한 번 이분들께 현장을 보여드리고 마음에 드시는지 한번 확인하는 그런 절차를 한번 거치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아, 예, 저도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허 경성 옹께서는 구미에 오래 참, 대구에 오래 사셨고 거기에 삶의 터전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오시는 거에 대해서는 안 오신다고 말씀하신 거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허 게오르기 님이나 허 블라디스라브 님은 키르키스스탄에 계시는데 오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시장 장세용 예, 예.
○신문식 의원 예, 그분들이 우리 한국에 사시려고 했었더랬습니다. 했었더랬는데 그때 정착금도 조금 받으셨습니다마는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신문식 의원 아주 미약했습니다. 아주 미약해서 그 정착금도 소진이 다 되고 여기서 경제활동을 함에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아니, 키르키스스탄보다 더 힘드셨던가 봐요.
○시장 장세용 예, 예.
○신문식 의원 그래서 너무 힘드셔서 돌아가셨습니다. 예, 그리고 지금 현재도 오실 의향은 있으십니다. 그런 정주여건을 우리는 구미에서는 반드시 만들어 드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이게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신문식 의원 다행히 우리 구미는 왕산 선생님을 기리는 기념관이 있고 그리고 지원 조례가 있습니다. 이 조례를 조금만 개정하면 예, 개정하면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발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발의하는 데 있어서 집행부에서도 좀 도와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최선을 다해서 배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고맙습니다.
두 번째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그동안 좀 논란이 많이 되었던 확장단지의 10호 공원 관련입니다.
구미시는 2015년 경실련 제안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56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국가산단 4단지 확장단지 10호 근린공원 조성에 있어서 우당 이회영과 석주 이상룡 가와 더불어 우리 구미 출신의 존경하는 우리나라 3대 독립운동 가문인 왕산 가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공원명을 물빛공원으로 정하고 거기다가 왕산광장 조성하고 왕산루 건립하고 왕산가문 독립운동가 14인 동상 및 부조상을 건립하기로 결정된 바가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수자원공사에서 결정을 했었습니다.
(영상자료 게시)
그런데 그동안 결정되고 아무 문제없이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물론 동상도 제작이 되고 완료되었습니다.
민선 7기 시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이게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유족과 한마디 상의가 없었습니다. 제일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유족분들 그 왕산을 기리는 시설을 해 달라고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 우리 구미에서 그 부분을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유족분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결정이 되었다고. 그 당시 그 유족분들은 정말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예, 그런데 이렇게 변화가 되는 과정에서 변경이 되는 과정에서 유족과 한마디 상의가 없었다는 게 저는 제일 가슴이 아픕니다. 예, 그리고 유족분들 지금도 그 변경된 사항을 원위치로 좀 돌려달라고 계속 말씀을 하고 계시는 사항입니다. 유족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갑자기 광장 이름이 그리고 누각 이름이 변경되고 동상은 기념관으로 옮긴다고 하나 지금 갈 곳을 못 정하고 있는 서글픈 현실입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된 이유에 대하여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확장단지 10호 근린공원의 왕산광장이 산동광장으로, 왕산로가 산동로로 그리고 이 공원에서의 동상 설치 배제로 변경된 이유에 대하여 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이 사안은 워낙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큰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
이 사안을 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의원님께서는 유족들을 중심으로 봅니다마는 저는 주민을 중심으로 봅니다. 저는 선출직으로서 기본적으로 우리 민주당 시장으로서 주민들을 어떻게 보는가가 중요한 것이고 이런 네이밍위원회가 이 명칭을 정한 과정에서 바로 그 지역의 주민들이 배제된 것이 바로 이러한 좋은 뜻이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낳은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말았습니다.
마침 제가 시장이 되고 난 뒤에 어떻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바로 그 시절에 그 시기에 이 광장이 거의 완공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입주를 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 광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민들이 왜 자기네들이 참여하지 않았는데 자기네들이 마을을 살다가 마을이 다 이제는 도시로 들어가고 딴 데로 흩어져 나갔고 광장을 하나 준다고 했는데 자기네들과 의논도 하지 않고 왜 이름이 정해졌느냐 하는 게 이분들이 제기하는 것입니다. 절차에 대해서 제기하는 것입니다. 뜻에 대해서 문제 하지 않습니다. 이분들도 왕산이라는 분에 대해서 존경하고 또 이분을 기려야 된다는 뜻은 다 존중합니다.
그러나 이분들이 자신들이 배제된 과정을 문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국은 이렇게 잘 아는, 절차를 잘 아시다시피 그분들이 또 요청을 해서 다시 또 이 왕산로를 산동로로 또는 산동광장으로 변경하는 이런 민원이 생기도록 만든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수자원공사가 왜 이렇게 그 당시의 공청회를 보면 주민들이 입주 예정자들이 대표들이 이런 이름을 하는 데서 거부했습니다. 했는데 네이밍위원회라 하는 다섯 사람이 그 가운데서도 한 사람이 주도해서 정말 본인은 좋은 뜻이었겠지만 그 결과적으로는 이렇게나 머리가 아프게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저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민주당이 여기에 이 시장으로서 또는 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오게 된 데는 바로 주민들의 시민들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려고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뜻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분들의 동의를 얻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런 점에서는 좀 더 시간을 갖고 이분들과 대화를 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 지금까지 있었던 바처럼 정말 별의별 말이 나왔습니다.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과정들이 진행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거는 민주적 절차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관점의 차이겠지만 네이밍위원회에서 결정할 때도 저는 민주적 절차를 거쳤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이렇게 바뀌었는 것도 아, 그게 아니라면 지금 이렇게 바뀌었는 것도 민주적 절차가 결여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일면 해 봅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은 사람의 관점에 따라, 사람들의 관점에 따라 보는 시각에 따라 다 다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시장님께서는 민원에 의해서 예, 민원을 제일 중요시 하시고 민원에 의해서 바뀌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 방금도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시장 장세용 예, 그 과정은 수자원공사에서 진행했다는 걸 다시 말씀드립니다.
○신문식 의원 예, 예, 예, 그 수자원공사 네이밍위원회에서 결정을 할 때 이게 수자원공사에서 독단적으로 한 게 아니고요. 그 네이밍위원회에 관련 우리 구미시의 공무원 분도 계셨습니다. 예, 계시고 그 공무원 분 그 네이밍위원회 다섯 분 중에 한 분이셨습니다. 예, 그분이 우리 구미시하고 계속 소통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구미시하고 같이 예, 결정을 하신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시장님께서는 그 민원에 의해서 바뀌었다고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 다시 바뀐 걸 다시 변경을 하자라고 민원을 넣으면 또 바뀔 수 있겠네요?”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은 “아, 그거는 저 수자원공사 가서 물어봐라, 나는 잘 모르겠다.”라고 또 말씀하신 적이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 말이 좀 괴리가 있지 않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예, 예.
○시장 장세용 또 그런 복합적인 절차가 이루어질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마는
○신문식 의원 예, 예, 그거는
○시장 장세용 지금은 어쨌든 수자원공사가 책임을 져야된다, 그것이 저의
○신문식 의원 예, 예, 이 수자원공사가 이거 보시면 저도 자료를 좀 조사해 본 바, 2018년 7월 27일 구미시에서 수자원공사로 특별계획 변경안을 요청을 했습니다. 수자원공사 독단적으로 그렇게 한 거 아닙니다.
그리고 2018년 10월 16일 인동 장씨 대종회가 구미시 수공에 다시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2018년 12월 3일 진정서 첨부해서 구미시에서 수자원공사로 다시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예, 동상 이전에 관해서.
그리고 2019년 3월 29일 구미시에서 누각 및 광장 변경안을 다시 수자원공사로 통보했습니다. 예, 이런 어떤 구미시의 역할이 있었습니다. 예, 수자원공사가 단독적으로 한 거 아닙니다, 이렇게 된 게. 이렇게 된 데에 대해 갖고는 구미시의 어떤 역할이 많이 좌우가 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시장 장세용 그 네이밍위원회라는 명칭이 참 독특합니다마는 적어도 이 네이밍을 할 때 이 지역은 빈 땅, 당시는 광장이었지만 결코 빈 땅은 아닙니다. 그저 선 주민이 살고 있었고 그분들의 의견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고 또 물론 네이밍위원회에 우리 그 당시에 과장님 한 분 들어가셨고 지금은 국장
○신문식 의원 예, 그렇습니다.
○시장 장세용 인사 국장님이십니다.
○신문식 의원 예, 맞습니다.
○시장 장세용 저도 물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물어봤고 또 이 상황을 주도한 분의 말씀도 들어봤고 합니다. 저도 그 내용에 대해서는 미리 이미 잘 알고 있었고 당연히, 심지어 제가 처음으로 양포동에 순방을 나갔을 때 뜬금없이 또 서명지를 또 받아서, 받았고 거기서는 장진홍 뭐 이사회를 어떻게 해 달라 하는 또 내용이었습니다. 그냥 그때는 그 당시에 그냥 넘어갔습니다마는 사안이 이렇게 계속 심각하게 진행되어 갔고 주민들의 반응이 점점 더 심해지는 이것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적어도 저는 시장으로서 이 진행상황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이렇게 갈 때 시끄러워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이야기했고 이것이 좋은 뜻이지만 그러나 결국은 시끄럽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고 거기에 대해서 아마 수자원공사도 나름대로 반응을 했다고 봅니다.
○신문식 의원 예, 그렇습니다.
시장님 민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관에서는 아주 조직적으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예, 아주 조직적으로 관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한 어떤 그런 설문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뜻을 펼치는 시민단체랄까 물론 저도 거기에 속해 있지만 그분들은 그런 활동하기가 굉장히 제약이 많습니다. 예, 그런 부분 다시 좀 인지 좀 해 주시고 정말로 민원이 그런지 재삼 한번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고요.
구미경실련 성명서에 의하면 시장님께서는 지난해 7월 11일 수자원공사를 방문해서 독립운동가 기념 시설을 태생지 중심으로 해야 한다면서 동상 이전을 지시한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즉 이 말은 독립 운동가를 기리는 일에 있어서 배치되는 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서울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이 있고 이순신 동상이 고향이 광화문이 아닙니다. 우리 구미만 하더라도 박희광 지사, 장진홍 지사의 동상이 태생지가 아니고 시민이 자주 접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부디 원안의 변경 시 일부 주민의 요구가 있었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그분들의 확장단지, 그분들이 확장단지 입주민의 전체를 그리고 정확한 여론이라고 담보할 수 있다고 볼 수 없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실은.
○시장 장세용 예, 예.
○신문식 의원 모쪼록 제 부탁은 원안으로 좀 해 주십사라는 거를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시장 장세용 이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 공청회 열렸을 때 동상은 두 위를 모시자고 했습니다. 왕산과 박정희 대통령, 주민들이 반대했습니다, 입주예정위원회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이 사항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또 우리 구미에서는 왕산에 대한 흠모 못지않게 또 박정희 대통령을 또 흠모하는 분들이 또 엄청나게 또 있습니다. 그분들도 동상 세운 곳은 생가와 출신 초등학교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연관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 말씀드리고 서울에 왕산로가 있지만 그 왕산로는 왕산 선생께서 진격하셨던 그런 그 길을 왕산로로 한 것입니다. 아무 관계없이 한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제가 이 지역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적도 있습니다. 마침 의원님 한 분께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미에 광장 이름이 독특한 게 많습니다. 물꽃공원 무슨 별꽃공원 뭐 별빛공원 여기도 뭐 물빛공원 이래서 제가 처음에 시장이 되었을 때 이 동네가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지명에 따라서 좀 해 봐라 이렇게 했고 저는 뭐 구평도 가면
○신문식 의원 별빛공원, 예.
○시장 장세용 그래서 저는 구평별빛공원이라 해야 된다고 늘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말씀은 저도 분명히 전화로도 한번 드렸고 했습니다마는 이런 누각의 이름을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그런 점에 대해서는 제가 뭐 전혀 관심을 가진 바는 없습니다. 그건 주민들이 정하는 바다, 이런 것이고 의원님께 말씀 드리자면 물론 아주 훌륭한 분들에 대해서 기리는 것도 당연히 해야 되지만 적어도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민주당 우리가, 으로써 왔다면 적어도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분들에 대한 관심, 이때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분들에 대한 관심 그래서 이 주민들이 산동의 주민들 하시는 말씀이 바로 왕산기념관이 있지 않느냐, 왕산기념관을 잘하면 되지 않느냐 이래 말 할 때 제가 대답하기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렇다면 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이사회에 또 질의도 했었고 이사회 결정도 따랐고 이런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마는 여기에 대해서 이사회를 심지어 매도하고 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된 것은 저의 불찰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왕산기념관을 만들고 13년간이나 지켜온 분들이 지금은 상당히 어려워하시는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이 이제는 더욱더 가슴 아프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박정희 대통령 동상 태생지에 있습니다. 예, 제가 뭐 조사해 본 바는 없습니다마는 그 태생지 말고도 학교라든지 여러 군데 많이 있을 걸로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예, 예.
○시장 장세용 구미에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신문식 의원 예, 그렇다시피 이 동상이라는 것은 가급적이면 이런 분을 우리 시민 우리 국민한테 알리는 것이 목적이지 태생지에 반드시 두어야 된다는 거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리고 기념관이 있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뭐 그분 기념관이 있기 때문에 다른 데는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으십니다. 예, 그거는 개인 관점의 차이입니다.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시장 장세용 그냥 주민들의 말씀
○신문식 의원 또 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의견에 그렇게 편중되어서 이렇게 뭐 일이 집행되어서는 안 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어쨌든 이 부분은 다시 원위치로 돌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세 번째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대전 관련해서 한 1년간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많은 문제가 있었는데 혹시 시장님께서는 좀 구체적으로 알고 계시는지요? 구체적인 사항을.
○시장 장세용 예, 뭐 정수대전에 대해서는
○신문식 의원 예.
○시장 장세용 의원님께서 좀 이제 많이 제기하셨고 심지어는 뭐 우리 시장실 앞에까지 와서 문제를 제기하셨기 때문에 많이 알아봤고 현재 미흡한 지점이 발견되어서 처리기준에 따라서 담당 공무원을 문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관 기관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기관에서 내사 중에 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민형사상 책임도 물을 계획입니다.
정수대전이 어떻게 될 것이냐는 저도 고심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번 정수대전에 가서 우리 지사님께 바로 우리 정수대전을 이렇게 보조금 사업으로 하지 말고 재단으로, 재단을 설립해서 정수대전을 운영하는 게 좋겠다고 저도 공식적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공개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사항은 조금 더 살펴봐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그런데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믿지를 못하겠어요, 시장님. 이 정수대전 그동안 저희 우리 행정사무조사특위나 그리고 제가 제시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감사를 실시했었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고 그 보고를, 보고서를 작성하였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 보고서 보셨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좀 미온적이었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십니까?
○시장 장세용 제가 그걸 미온이다, 아니다 감사결과를 갖고 참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어쨌든 감사결과를 저는 봤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이 보조사업자를 배제하려면 이제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아주 엄격하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신문식 의원 예, 맞습니다.
○시장 장세용 현재의 감사처분 결과로 봤을 때는 배제 요건에까지 가기에는 좀 어려운 이런 상황입니다. 단, 이제 의원님들의 결단이 그래 작용할 수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문식 의원 예, 시장님께서 이게 미온적이다, 아니다 판단하기가 좀 곤란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시장님, 저는 그러시면 안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예, 판단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물론 다른 업무가 있어서 여건이 안 되어서 판단을 못 하실 수는 있으십니다. 예, 그런데 반드시 이런 부분들은 판단을 좀 정확하게 하시고 이게 지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보고서 제가 좀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살펴보았는데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미온적이었어요. 예, 그게 뭔가 하면요. 「지방재정법」 제32조2항 예, 명시적 법령에 명시적 근거 없이는 경상경비를 줄 수 없다라고 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 그 경상경비에는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무실 운영비가 들어갑니다. 사무실 임대료가 경상경비에 들어갑니다. 예, 이런 경상경비를 줄 수 없다고 분명하게 보조금으로는 줄 수 없다고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법령으로 법률로 만드신 겁니다. 예, 그런데 이 상근자 인건비가 매년 3,700만 원 예, 집행이 되었습니다. 집행이 되었는데 감사담당관에서 조사한 거는 그 내용 없습니다. 예, 없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그리고 출품료, 출품료 이것도 「지방재정법」 32조6에 보면 그리고 아, 이게 「지방재정법」 32조6에 보면 보조금 교부조건인데 「지방재정법」 32조6과 보조금 교부조건 저희들이 보조금을 교부할 때 교부조건을 주게 되어, 보조 시행자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 교부조건을 위반했습니다. 위반한 금액이 매년 약 7,000만 원 정도 됩니다. 예, 이 부분 감사에서 간과되어 있어요, 제일 큰 부분인데. 예, 제일 큰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이 간과되어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여러 부분 그리고 다른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마는 이게 보조사업을 하려면 사업계획서가 있고 이 금액을 집행을 함에 있어서 사업계획서하고 똑같이 집행을 해야 됩니다. 사업계획서하고 다르게 집행하면 사전에 미리 허가를 득하고 다르게 집행을 해야 되는데 다르게 집행이 되었습니다.
예, 예, 예, 그런 사항이었었는데 지금 그 부분이 어느, '18년도인가 '17년도인가 예, 그 정수장학회에서 돈이 들어옵니다. 정수장학회에서 후원금으로 이천몇백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거는 계획에서는 없었습니다. 없었는 부분들이 다시 상금을 더 만들어서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 다 위반입니다. 예,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예.
○시장 장세용 제가 몰랐던 사실도 있기 때문에
○신문식 의원 예, 예.
○시장 장세용 다시금 검토하도록
○신문식 의원 아주 미온적이었습니다.
○시장 장세용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예.
예, 그리고 저 네 번째
○시장 장세용 우리 국장님이 그거 답변할 수 있다고 하니까
○신문식 의원 아, 예, 예.
○부의장 김재상 국장님 나와서 답변하세요, 답변하세요.
○신문식 의원 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신문식 의원, 박영일 기획예산과장을 보며)
○신문식 의원 저, 과장님. 몇 시에 출발하셔야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11시 도착입니다. 11시 20분입니다.
○신문식 의원 20분입니까?
○부의장 김재상 10분 남았습니다, 신문식 의원님.
○시장 장세용 편안한 마음으로.
○신문식 의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두 가지 지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방재정법」32조2에 명시적으로 단체 운영에는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사업 추진을 위해서 그 사업기간에 직접 소요되는 운영비라면 운영비가 아닌 사업비에 해당하는 인건비 등 이게 이제 지원이 가능하다고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그래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
그리고 또 자부담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해서도 행정안전부의 질의 결과 자부담 부담 능력이 없는 비영리 법인인 경우에 자부담 금액을 빌려 보조금을 신청하고 수령한 후에 대전 개최 결과 발생하는 출품료 등의 수입금을 가져가서 상환하여도 무방하다는 그런 유권을 받았다 그래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신문식 의원 정말 답답합니다.
견강부회가 너무 심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저 상황
(신문식 의원, 간부공무원석을 보며)
○신문식 의원 너무 답답합니다.
○시장 장세용 예, 상황을 다시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네 번째 질문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금오산맥우 관련 질문입니다.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2011년, 2012년, 2013년에 걸쳐 8억 8,000여만 원의 보조금으로 축산 관련 사업을 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보리사료를 먹여 소를 사육함으로써 육질을 개선시켜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우리 구미의 금오산맥우라는 브랜드를 활성화시켜 우리 구미를 전국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미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약 9억여 원의 보조금만 주고 무관심 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시에서는 실제 육질이 얼마나 좋은지 분석도 하고 매장의 매출은 얼마가 되는지 실제로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에게 공급이 되고 있는지, 수입금에 대한 정산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특정인의 혹시 전횡은 없는지, 일자리가 얼마나 창출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브랜드 홍보는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하고 해야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관련한 돈이 9억 정도 사용되어지는데 보고서도 작성하여야 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이 보고서를 가지고 시 정책에 반영해서 예,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 정책에 반영하여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시장 장세용 예, 그렇습니다.
금오산맥우 사업에 대해서는 상당한 의문도 제기되었고 사업을 결과에 대해서 결국은 사유화가 아니냐 뭐 이런 지적까지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고 건물 증축문제, 임대차 계약문제 이런 것에 대해서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예, 그래 말씀 다 하셨습니다.
제가 드릴 질문이었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예, 임대차 그러니까 건물 증축문제, 구미시 예산으로 건물 증축 5,000만 원 투자해서 건물 증축했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을 그냥 임대했던 건물에다가 증축을 했었는데 그 건물 통째로 다른 분에게 팔려버렸습니다. 예, 매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은 10년 동안 관리가 되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알고 있습니다. 예, 이 부분 반드시 환수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 식당이 운영되고 있는데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신문식 의원 식당에 대해서 그냥 식당 운영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팔아버려요. 예, 제삼자한테 매각을 해 버려요. 그러면서 권리금 2,000만 원 받아버려요. 이거 전부 시설비를 보조금으로 했습니다. 그 권리금 그 시비에 대한 건 전부 보조금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만 원 자기가 받고 끝내버려요. 예, 정확하게 조사 다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예.
나머지 다섯 번째 질문이 있고 여섯 번째 질문이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들은 제가 서면으로 답변을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의원님의 우리 구미시정에 대한 큰 관심과 고심에 대해서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의원님께 지적하신 바에 대해서 더욱더 심도 깊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식 의원 예, 그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왕산 유족분들 모시는 부분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의원 예, 고맙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신문식 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제가 시정질의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참 좋은 변화입니다. 혁신입니다. 개혁입니다.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때가 온 것입니다.
때를 놓쳐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는 반복하게 됩니다.
왜곡된 질곡의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면 그 잘못된 역사는 반드시 반복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는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변화하지 않으면, 오늘 우리가 혁신하지 않으면, 오늘 우리가 개혁하지 않으면, 오늘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반목과 갈등으로 점철될 것이며 이는 전적으로 우리의 책임일 것입니다.
공무원 여러분, 승진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출세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옳지 않은 일은 하지 맙시다. 아니, 거부합시다. 가슴 펴고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일부 특정인만을 위함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도모합시다. 될 일만 하는 게 아닙니다. 해야 될 일을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척박한 사회 형태 속에서 얄팍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시민 섬기는 일로 일로매진합시다.
제가 존경하는 어떤 분의 말씀을 전하며 시정질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옳은 것을 지향하는 갈망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제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의 마지막은 여러분의 가슴에 정의가 있느냐, 정의가 이겨야 한다는 결의가 서 있느냐입니다.
정의가 무너진 사회는 어떠한 번영도 있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떠한 번영도 갈등과 대립과 반목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부의장 김재상 예, 시간을 지켜 주신 신문식 의원님 고맙습니다.
자, 신문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을 해 주신 장세용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과 집행기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손을 듦)
오늘은 시장님도 지금 서울에 약속이 있어 긴급히 가야 되기 때문에 혹시 시장님에 관한 의사 질문이면 진행발언이면 제가 안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김택호 의원 의장님.
○부의장 김재상 예.
○김택호 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부의장 김재상 예, 잠시만요.
○김택호 의원 시정질문과 관련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부의장 김재상 예.
○김택호 의원 시정질문은 의원의 꽃이고 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창구입니다.
8대 의회 들어와서 시정질문이 활성화된 부분에서 상당히 고무되었고 시민도 좋은 반응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시정질문을 하는데 나름대로 관계 공무원 출석을 해야 됩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72조에 의해서 시장 등을 출석을 해야 되는데 이걸 제안하는 방법이 제가 알기론 두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재적의원의 5분의 1 이상을 해야 되는 거하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발의를 하면 되는데 제가 운영위원장한테 한 두서너 차례 이걸 장 운영위원회 다뤄서 의원들이 일일이 서명을 받지 않고 시정질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이러이러한 이유로 해 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그 시정질문 하는 데 많은 제한을 받고 의원들한테 이렇게 5분의 1 이상 제안을 5명 이상 제안을 받다 보니까 참 어렵고 시간을 뺏기고 이런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의장님, 이걸 잘 헤아려서 의회운영위원회 안으로 올려서 관계 공무원 출석해서 의원들의 시정질문이 자유로워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부의장 김재상 다 마쳤습니까?
○김택호 의원 건의를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김재상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내용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11시18분)
○부의장 김재상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2019년 12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4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제4차 본회의는 2019년 12월 16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하겠음을 알려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산회)
○출석의원 (19인)
- 김재상
- 권재욱
- 김낙관
- 김재우
- 김춘남
- 김택호
- 박교상
- 송용자
- 신문식
- 안장환
- 안주찬
- 양진오
- 윤종호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장세구
- 최경동
- 홍난이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대창
- 의사담당박영훈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박정은
- 이수정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장세용
- 부시장김상철
- 경제기획국장김용학
- 문화체육관광국장이성칠
- 행정안전국장이관응
- 사회복지국장박성애
- 도시환경국장문경원
- 건설교통국장방성봉
- 선산출장소장김종율
- 구미보건소장구건회
- 농업기술센터소장주대현
- 평생교육원장유익수
- 상하수도사업소장이상곤
○회의록서명
- 부의장김재상
- 의원신문식
- 의원이선우
- 사무국장이대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