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2회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12월5일(목)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심사 방법은 지난 회의와 같이 상임위 및 예비심사 지적사항인 심사결과표 위주로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심사 과정에서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입니다.
이명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262억 3,900만 원보다 10억 4,900만 원이 증액된 272억 8,9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872억 7,300만 원보다 178억 6,100만 원이 증액된 1,051억 3,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식품진흥기금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8,600만 원보다 6,800만 원이 감액된 6억 1,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6억 8,600만 원보다 6,800만 원 감액된 6억 1,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문화예술과는 문화재단출연금 40억 원, 구미문화 산단조성 부지매입비 75억 원,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25억 원, 낭만관광과는 금오산 경관분수 조성사업 20억 원,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10억 2,000만 원, 구미라면축제 개최 4억 8,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성지원 47억 원, 구평 국민체육센터 건립 53억 원,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조성 26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위생과는 숙박업소 시설 환경개선 지원 4억 2,500만 원, 2024구미푸드페스티벌 2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은 2025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54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와 구미문화재단은 업무 연관성이 커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과 대표이사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민성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표와 색인표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 및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2건, 검토 6건, 구미문화재단은 검토 1건입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231쪽에서 288쪽까지 내용, 문화재단은 별도의 책자의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그러면은 문화예술과 삭감이 12건이고 검토가 6건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삭감이 12건, 검토 6건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6건이지요.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은
○김정도 위원 저
○김근한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있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아, 그러면 김정도 위원님 먼저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그 조금 몇 가지, 조금 더 많이 말하겠습니다.
먼저 232페이지에 우리 민간이전하는 금액 중에 315만 원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있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정도 위원 이거 작년에도 제가 지적했었는데 부기명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새해맞이 안녕기원제라고 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올해도 또 이렇게 똑같이 올라왔어요. 이거 일단 삭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78페이지, 우리 천생산성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있지요? 이거 작년에도 제가 이거 통계목이 잘못된 것 같다, 그래서 새해맞이 안녕기원제에서 어묵탕 끓이고 하는 게 과연 지역문화유산정비에 해당하는 것인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천생산성은 문화재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예, 이렇게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니까 지역문화유산정비 하려면 거기에 뭐 이제 뭐 도로라든가 뭐 다양하게 뭐 이제 시민들 다닐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또는 뭐 우리 문화재 같은 거 정비하는 사업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새해맞이 안녕기원제를 해서 어묵탕 끓이고 하는 게 지역문화유산을 정비하고 보호하는 것인가, 오히려 망가뜨리는 것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새해맞이 안녕기원제는뭐 시민들과 그 새해를 맞이하는 그런 그 의미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뭐 간단히 뭐 떡국이라든지 뭐 어묵이라든지 음식을 뭐 준비를 하기는 하지만 그게 크게 자연을 훼손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 사업도 저도 하면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문화예술과 올라온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행사가 두 가지예요.
하나는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두 번째는 천생산성 새해맞이 안녕기원제인데 이게 어쨌든 안녕기원제라는 같은 사업 항목에 있다라고 한다면 행사 날짜도 같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정도 위원 그러면 같은 통계목 안에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걸 제가 작년에 분명히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행사가 어떻게 지역문화 유산정비 통계목 안에 들어가 있느냐, 이거는 마찬가지로 민간이전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들어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지금 이 사업 선산JC로 매년 초 왔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러니까 그러면 민간이전에서 민간경상사업 보조사업인 거지, 이게 어떻게 지역문화유산정비가 될까, 이거는 차라리 행사 쪽으로 가는 게 축제 쪽으로 가는 게 맞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일단은 이것도 삭감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253페이지에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입니다.
이제 뭐 국비도 붙고 도비도 있고 해서 사업을 이제 뭐 진행해야겠다, 이런 생각들은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도 종교적으로 또 필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구미시민들의 입장에서 과연 구미시에 구미시립박물관, 구미시립문화관 하나도 없는데 기독교박물관이 우선 되어서 우리 시가 추진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혹시 생각 있으신가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도 지속적으로 그 지역에 미술관이라든지 예, 또 그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근데 용역과 함께 지금 국립박물관 유치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계속 중앙부처 방문이라든지 국회 방문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었고요.
물론 이제 그런 부분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지만 기독교 그 역사문화관 건립도 이게 뭐 힘들게 국비를 확보한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과장님, 조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사업 목적 자체가 구미에 있는 기독교 역사를 재조명하거나 아니면 또 구미에 있는 또는 전국에 있는 기독교 관련 역사문화를 우리 구미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 뭐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나 이런 데에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건지, 포교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인지 궁금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일단 범위로 보자면 구미시 이제 전역에 있는 그 기독교 역사를 조명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 역사관 이제 활용에 대해서는 이제 전시도 있고 그리고 또 뭐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예, 마련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우리 관의 돈을 써서는 특정 종교의 어떤 포교나 이런 것들은 지원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교육의 장이라는 곳에서 그러한 행위가 벌어졌을 때 우리가 이거는 또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그렇지 않습니까?
또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게 만약에 건설되고 나서 다 건립이 되고 나면 우리 일반시민들한테도 다 개방해서 우리 시민들이 종교를 초월해서 기독교 역사에 대해서도 또 관람도 할 수 있고 또 기독교 관련해서 이게 교육의 장이라고도 우리 세비가 들어서 썼잖아요. 그죠? 그러면 시민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공감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물론 이 역사박물관은 특정인을 위한 게 아니고 구미시민 전체를 위한 박물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 문화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정도 위원 좋습니다. 제가 이거 딱 두 가지만 부탁드려요.
첫 번째 구미시,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되고 나서 일반시민, 우리 구미시민들도 반드시 사용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된다. 특정 단체 또는 특정 종교인들을 위한 건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얘기를 꼭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이게 지금 건립되고 나면은 지금 돈도 지금 '24년도에 잡은 돈도 지금 뭐 명시이월 해놨는데 돈이 지금 계속 들어갈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이게 뭐 단순 몇억 단위도 아니고 몇십억, 몇백억 이렇게 되는데 이것도 건립되고 나서 운영비하고 인건비하고 계속 들어가지 않겠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 사업은 그 민간자본 보조로 추진하는 사업이고 저희가 이제 건립하는 데에만 국비, 도비, 시비가 들어가고 운영은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정도 위원 또 나중에 또 이거 뭐 보수해야 된다 하고 예산 올라오고 이러지는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로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이거 조금 연결될 수 있는데 예, 275페이지입니다. 선산유림회관 보수정비 있지요? 시비 7억 원이 올라왔네요.
먼저 첫 번째 질문입니다. 이거 왜 도비나 국비나 다른 거는 왜 못 붙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국비확보노력을 계속 했습니다만 내년도 도비를 지금 신규사업은 전혀 지금 저희가 확보를 못한 상황이고 선산 그 유림회관은 '99년도에 신축한 이후로 한 번도 보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그 건물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는 확보 못했지만 시비로라도 시민들이 이용하는 그런 그 유림회관을 보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시비 7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이거 소유 우리 거 아니잖아요. 그죠?
경상북도향교재단에서 갖고 있지요?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까 구미 우리 저 기독교역사박물관 지어 놓고 20년 뒤에 예? 지금 '99년도에 지어서 한 번도 리모델링한 적이 없다고 그러는데 뭐 2044년 정도 돼서 이거 20년 동안 리모델링한 적이 없다, 구미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보수정비 필요하다라고 해서 시비 세울 가능성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로 봐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때 되면 다 할 것 같은데요?
이게 어쨌든 봐 봐, 한 번 지어주고 놔서 우리 소유도 아니고 구미시민이 모두 사용하지도 않는 공간에 시비 7억 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또 보수정비를 해준다? 이거 지금 민간자본사업 보조잖아요, 민간자본사업하는데 우리가 보조해 주는 거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게 과연 맞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물론 유림회관이 경상북도향교재단 재산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향교재단은 운영지원을 위한 재단이 아니라 각 광역 단위로 그 향교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재단이기 때문에 타 지자체도 유지보수는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그것도 재단에서 하면 되잖아요, 재단법인에서 하면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재단은 명목상 재단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 지원을 지금
○김정도 위원 예, 그 사정도 다 알고 있기는 한데 과장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앞으로 그냥 재단 하나 만들어 놓고 건물 지어 놓고 진짜 뭐 뜻깊은 사업이라 해서 구미시가 돈 다 대 가지고 다 지원해 주고 보수정비하고 이게 맞는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그럴 리는 없겠지만 이런 일들이 계속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물론 이제 구미기독교박물관도 그렇고 어쨌든 국비, 도비, 시비 들여서 다 지어 놓고 그 소유주가 그 바탕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론 이제 5년 제한인가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유림회관 같은 경우에는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하는 사업이 맞는 것인가, 구미시민 지나가는 10명 붙잡고 선산유림회관에 대해서 아시냐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곳에 7억 원? 우리 동네 주민들은 내 집 앞에 있는 도로, 내 집 앞에 있는 횡단보도 뭐 하나 부족해서 1,000만 원이 없어서 부족한 실정에 이렇게 민간사업 민간자본사업 보조로 7억 원씩 배정하는 게 시민들한테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는 하거든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 구미시 관내에 유림단체 회원들이 한 400여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계속 이제 활용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유림회관 보수가 된다면 더 지금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고 저희도 그 유림회관을 좀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프로그램도 조금 더 보완을, 그런 보완을 해서 유림회관을 좀 더 활성화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과장님, 제 질문은 여기까지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비, 이제 국가 세수도 많이 줄었고 한데, 우리 구미시의 예산이 자꾸 증액되고 인구는 줄어가고, 인구는 주는데 예산이 증가하고 그러니까 뭐가 우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라는 것을 우리가 하면 좋은 사업이 아닌 해야 하는 사업에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이런 민간자본사업 보조 같은 거는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뭐 우리가 전체 예산에서, 우리 어제 박세채 위원님께서, 선배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인건비 떼고 뭐 떼고 하면은 진짜 실질 사업비는 얼마 없는데 그 실질 사업비 중에 특정 민간자본재단에 보조하는 것이 시민들한테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까, 저는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 구미시가 이런 거를 해주게 되면 또 무슨 회관, 무슨 회관, 계속 다 지원해야 하는데 진짜 시민들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하면 좋은 것, 이거 하면 좋죠, 당연히 좋지요.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하는 사업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우리 부서뿐만 아니라 모든 집행기관에 전달하고 싶습니다.
일단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정지원 위원, 손을 듦)
아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해요.
○이상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비심사 때 이미 체크된 내용 몇 가지 좀 먼저 저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231쪽 K-POP 페스티벌 이거 몇 분이 삭감했는데 저도 삭감이고요.
그다음에 인동도시숲 문화축제 이거 삭감되어 있는데 설명을 어떻게 하셨길래, 올해 그 숲 페스타랑 도시숲 문화축제 같이 했는데 뭐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최악이었지요?
그다음에 이게 내년에 지금 루미나리에 빛축제랑 이렇게 이 인동도시숲 문화축제랑 같은 날 대회를 합니까? 아니면 따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저희가 그 인동 지역에 행사는 그 루미나리에 빛축제 그리고 뭐 인동도시숲 축제 그리고 이제 올해 했던 그 힙합 페스티벌 행사가 지금 그렇게 있는데요.
저희가, 저희 계획으로는 루미나리에 빛축제하고 그 빛축제는 어차피 아마 한 11월이나 12월경이 되어야 그 행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도시숲 축제랑 힙합 페스티벌을 연계해서 할 계획이고 루미나리에 축제는 별도로 할 계획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게 내년에 가능해요? 루미나리에 이게 공사가 내년 한 해 잡혀 있는데, 이게 가능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관련 부서와 저희가 협의를 했는데요.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한 11월 말까지는 지금 준공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뭐 계획에 차질이 없을 것 같습니까? 이게 제가 볼 때는 좀 무리한 진행 아닌가 보여지고 이 도시숲 축제 제가 설명을 좀 드리면 이게 1,600만 원 받아서 이렇게 주민들이 많은 참석을 해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좀 보충설명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근데 숲 페스타랑 올해 5,000만 원 붙여서 했는데 그 숲 페스타는 좀 엉망이었어요. 좀 보기가 좀 그랬었고 근데 이게 루미나리에랑 같이 연결되어서 이게 행사가 어떨지 좀 걱정스럽기는 합니다마는 이게 도시숲 문화축제는 적은 예산으로 주민들이 좋아하는 예산이라 좀 보충설명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구미국제조각페스티벌, 이 부분 삭감, 같이 삭감 걸고요.
그다음에 구미라면축제 백서제작 이것도 저도 삭감 요청드리고요.
(「그건 낭만관광과」하는 위원 있음)
아, 그래요? 아, 예.
그다음에 241쪽에 구미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1억 있는데 이거 내역, 검토 걸고 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243쪽에 경북예술제랑 구미문예공모전이 예산이 감액됐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어떤 예산
○이상호 위원 경북예술제하고 구미문예공모전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이상호 위원 자료에 보면 감액이 됐거든요, 지난해보다. 이게 왜 감액이 됐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경북예술제 말씀이세요?
○이상호 위원 경북예술제랑 구미문예공모전
○위원장 이명희 243페이지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경북예술제는 저희가 그 2013년도에 구미에서 한 번 개최를 했고 시군 돌아 가면서 하는 그런 예술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이제 구미시에서 개최한다는 계획이고요. 그 신규입니다. 예.
○이상호 위원 전년도 예산 세워준 거는 뭐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전년도, 전년도 예산은 없습니다, 경북예술제는.
○이상호 위원 프린트물에는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잠시만요. 경북예술제는 전년도 잠깐만, 예산서 244페이지 그 페이지 잠깐만, 페이지 정확하게
○위원장 이명희 243페이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243페이지, 잠시만요.
○위원장 이명희 경북예술제 이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이게 경북예술제에 나와 있는 전년도 예산안은 그러니까 작년에 그 작년에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니, 올해에 올해 편성된 예산내용이 아니고요.
그 전체에 그 민간이전에 있었던 그런 사업내역입니다. 경북예술제 예산이 아니고요. 예.
○이상호 위원 아닌데 여기 프린트에 왜 끼어 있어, 미스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그러니까 이 예산과목이, 다른 과목이 그 안에 있다가 올해는 그 과목에서 빠지면서 그게 그대로 예산이 들어가 있는 내용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구미문예공모전 이거는 왜 감액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잠시만요.
○위원장 이명희 같은 페이지에
○이상호 위원 같은 페이지입니다, 그 바로 밑에 하단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구미문예공모전 잠시만요, 아, 이 사업도, 이 사업은 지금 올해하고 예산이 같습니다.
○박세채 위원 작년 예산 3,600이고 올해는 1,800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이것도 그 행사 보조 안에, 안에 이제 다른 사업이 있다가 빠지면서 이 사업만 남게 되니까 지금 삭감이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올해 하고 같습니다, 사업비가.
○이상호 위원 이렇게 부기를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보기 쉽게 이해가 되도록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 시스템이 예, 예.
○이상호 위원 어쩔 수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시스템상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이상호 위원 감액이 아니고 1,800만 원 이대로 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그대로입니다. 예, 예. 올해도 1,800만 원이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세채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박세채 위원 방금 우리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이 2건, 상세 자료를 우리 특위 위원님한테 새로 좀 배부해줘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렇게 해주시고 이상호 위원님, 그러면 K-POP 이거는 상임위에서 3억 삭감되었는데 전체 삭감이라는 말입니까?
○이상호 위원 3억.
○위원장 이명희 3억만?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경북예술제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자료 다 주셨잖아요? 이거 다 그대로 읽으시면 될 것 같고요. 하여튼 그 올해, 올해 새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하여튼 간에 내년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신규사업인데
○정지원 위원 제가 물을 건 딴 거, 딴 거, 딴 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정지원 위원 먼저 페이지입니다. 244페이지, 우리 민간위탁금으로 전국풍물경연대회 있네요? 이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이 사업은 올해는 지금 작년에 예산이 삭감되어서 올해는 행사를 못한 사업이고요. 내년도에 전국 일반 학생들 농악경연대회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올해 처음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에 처음 이제 생기는 건가요? 증감이 그대로 1억 1,300 돼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원래 사업이 없었기 때문에 예, 신규사업처럼.
○정지원 위원 아, 신규사업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되어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일단 삭감부탁드리겠고요.
밑에 247페이지, 다음 페이지, 찾아가는 아니, 함께하는 국악여행 이거 도비 깎여서 757만 원 삭감된, 감액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찾아가는
○정지원 위원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여행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예, 이 부분은 도비가 삭감되면서 시비가 삭감되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것도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50페이지,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 이거 아마 우리 추경 때인가 한 번 세웠었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경에, 예, 그.
○정지원 위원 실적은 어떤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그 추경에는 이제 교회 한 곳에서 사업을 했고 그 사업량은 이제 10명.
○정지원 위원 10명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돌봄, 돌봄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때 2,000만 원인가, 3,000만 원인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2,000만 원입니다.
○정지원 위원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정지원 위원 이거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하나 궁금한 게 바로 옆 페이지 251페이지,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한울림축제 요거 증감이 4,000만 원 되어 있는데 이거 축제가 어떤 축제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이거는 그 천주교 5대리 교구에서 금년에 한 행사인데 금년에는 3,000만 원으로 행사를 했고요. 했는데 굉장히 그러니까 그 호응이 좋았고 좀 퀄리티도 좀 많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과장님 여기 증감액이 4,000 되어 있는 건 그게 혹시 추경 때 잡혀진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정지원 위원 아 그래서 여기 추경이구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래서 본예산에 잡힌 게 아니기 때문에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무슨 행사인지 알겠습니다.
예, 그리고 252페이지 한국민속예술제참가지원 이건 그냥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53페이지 과장님, 그 중기지방재정보고에 문화예술과 틀리게 서류제출 하셨지요? 회계과 담당인 거, 우리 방림부지 구매하는 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건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맞죠? 회계법상 그거는 틀린 거예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다시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거의 기준으로 잡아야 되기 때문에 부지 같은 거 살 때나 이런 거 취득 할 때 정확하게 해 주셔야 돼요. 알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잠시만요. 279페이지, 구미 남화사 석조약사여래좌상 주변정비 이 사업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사업은 당초에 남화사에 있는 종무소가 협소해서 남화사랑 그 종무소하고 화장실이 같이 있던 건물을 철거하고 종무소를 이제 조금 확장해서 건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했고 그 화장실을 철거했기 때문에 지금 내년도에 그 화장실 신축 설계비 3,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2년 전에 제가 방문한 기억이 납니다, 종무소에.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도 같이 가신 분 계세요, 지금. 그래서 그때 3개를 갔어요. 남화사, 보천사, 그리고 수다사를 갔고 각각 그때 우리 예결위 때, 아 예결위하기 전 상임위 심사할 때 얘기 나왔던 거 다 둘러 봤고 그래서 뭐 전액 이제 그대로 간 것도 있고 그럼 삭감해서 지급, 우리 그 편성한 것도 있습니다.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여기를 종무소를 가봤거든요. 그래서 옆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그럼 그걸 그러면 다 리모델링해서 확장한 거잖아요, 맞죠? 이제 우리가 어쨌든 요구를 통해서 해 준 거잖아요, 맞죠. 근데 화장실 설계비가 3,600만 원이면 그다음에 그럼 시설비가 올라오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내후년에
○정지원 위원 올라올 예정이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내후년에는 시설비가 편성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대략 한 3, 4억 정도 올라오겠지요? 내후년에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약 한 3억 정도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지난번 저희 리모델링 비용은 한 3, 4억 주지 않았나요? 총 포함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리모델링비는 4억 2,000이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맞죠? 그때 종무소를 넓히는 과정 중에 화장실이 없어졌고,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정지원 위원 그 화장실이 없어져서 지금 화장실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설계비를 지금 다시 태운 것 같은데 그때 우리가 그래서 다 얘기하고 또 다른 분들도 얘기 다 듣고 또 해서 우리가 오케이, 그러면 이것까지는 해주겠습니다라 하고 우리가 한 걸로 기억이 나요. 다행히 여기 또 저랑 같이 가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걸 다시 또 화장실을 세워 달라고 지금 이렇게 올라온 거는 혹시 형평의 문제가 맞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물론 뭐 위원님께서는 이제 안 맞다는 뜻에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물론 이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 어차피 사찰이, 사찰에는 시민들이 가는 장소이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이라는 측면을 좀 고려한다면 저희가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지원 위원 저도 그래서 화장실을 필요하다고 생각, 동감하는데 이게 만약에 수세식이나 재래식, 아 푸세식이나 재래식 화장실에서 현대화를 하는 과정이라 하면은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그때 멀쩡히 있던 화장실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다시 이걸 세웠기 때문에 이게 맞냐는 거죠. 그래서 제가 저희 지역구 절 딱 한 개 있는 거 얘기를 했죠. 그래서 그 가압장치를 해서 상수도가 없어서 물을 퍼서 그래 항상 가는데 그것도 그럼 해줘야 되겠네요라고 제가 역질문을 했잖아요, 맞죠. 뭐 담당 과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안 맞다 생각하고 이건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285페이지, 자비사 주변정비가 있는데 이건 제가 지금 다 찾아봤어요. 285페이지, 주변정비 봤고 이게 뭔지는 봤는데 이거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 그 자비사 주변정비 사업은 내년도에 대웅전 동측에 있는 와편담장을 지금 설치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다시, 아, 제가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그 자비사 동측에 그 시멘트로 되어있는 블록담장을 그 서측 담장에 있는 와편담장으로 지금 설치할 계획으로
○정지원 위원 이거 자료 다시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사업비를 올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건 자료 주시고요. 과장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일단은 끝났고요. 제가 문화재단은 오늘서류를 받았기 때문에 제가 추후에 질의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좀 많아서 하나, 하나 244페이지에요. 우리 청춘, 금오천벚꽃페스티벌 올해 좀 말이 많았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벚꽃 시기를 못 맞춰서 예, 조금 아쉬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타 지역은 그 일주일이, 저도 이제 그게 이해가 됩니다. 2월 달까지는 그 날짜가 맞았어요. 근데 3월 달이 되면서 이제 한 일주일 정도가 다른 곳은 미뤘거든요. 구미는 못 미룬 이유가 뭐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마 저희, 제가 그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 싶은데요. 저희가 그러니까 올해는 이제 프로그램을 조금 이제 그래도 구미에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이제 그 가수를 초청하다 보니 그 날짜 변경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무튼 저도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이 그러니까 되게 좋을 때도 있고 좀 안 좋았을 때도 있고 이게 좀 매년 왔다 갔다 좀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작년에 사실 1억 9,000이었지만 실제로 더 많이 썼지요? 그걸 연장하고 하면서 다른 비용에서. 전체가 총 얼마 들었나요, 그 연장을 하게 되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그 다른 한 1,000만 원 정도 예, 더 들어 갔습니다.
○신용하 위원 더 연장을 하게 되면서 1,000만 원 정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그러면 올해는 조금 그 일정을 맞출 수가 있습니까? 이게 사실 기후가 좀 이상해서 사실 딱 예측하기 좀 많이 어려울 수가 있잖아요. 그럼 올해도 예측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걸 맞출 수가 있게 준비가 됩니까? 어떻게 되지요? 그러니까 내년 행사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내년에는 저희가 올해처럼 좀 이렇게 유동적으로 프로그램을 그러니까 편성을 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기 때문에 내년도는 조금 유동적으로 저희가 이제 날씨라든지 뭐 예를 들면 뭐 또 벚꽃 피는 시기라든지 그걸 뭐 정확하게 맞추면 좋지만 그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니 프로그램 자체를 좀 유동적으로 좀 편성을 해서 조금 벚꽃 피는 시기에 조금 이제 맞춰 가지고 공연 같은 것도 조금 무대를,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금오천에 무대를 설치했지만 내년에는 무대설치 없이 이제 버스킹 공연 쪽으로 저희가 프로그램을 짤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사실 이 벚꽃페스티벌은 벚꽃이 거의 80, 90%를 합니다. 그런데 벚꽃 보러 왔는데 거기서 어떤 공연이 있어도 대개 즐거워합니다, 가족들이 같이 왔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그래서 너무 가수, 유명가수 그 일정에 우리가 꼭 맞춰야 된다, 이것보다는 거기에 찾아 온 우리 주민들에게, 시민들에게 그런 또 즐거움도 하나 더 추가로 준다라는 개념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내년은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벚꽃 시기를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좀 맞춰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요. 250페이지에 저도 종교시설 활용, 아까 우리 정지원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도 같이 삭감을 해놓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얘기를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52페이지에, 청춘힙합 페스티벌. 이게 원래 본예산에 없다가 추경으로 세웠던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 언론사가 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매일신문에서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굉장히 인기가 많았습니다. 인기가 많고 굉장히 많은 우리 청소년들이 좀 즐길 거리가 없던 청소년들에게 좀 아, 구미에서도 우리들을 생각해 주는 행사가 있다, 이렇게 해서 굉장히 호응이 좋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하루 하는 것 아닙니까? 이 행사가 2박 3일 합니까? 아니면 하루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하루입니다.
○신용하 위원 하루 행사에 2억 4,000은 너무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왜 이렇게 많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왜냐하면 저희가 그 힙합 아티스트들을 좀 정상급을 조금 이제 구성하다 보니 예, 예산이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올해는 정상급 아티스트가 몇 명 오셨습니까, 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6, 7명이 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요? 근데 소문은 한 명밖에 안 나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예, 그중에 특히
○신용하 위원 저는 그분만 온 줄 알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예, 그분.
○신용하 위원 그분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드나, 한 분 아니, 다른 분 얘기는 전혀 안 나오더라고요. 그 한 분 이름만 계속 나오길래 아, 그분이 한 2억은 드려야 오시는 분인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건 아닙니다.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좀 너무 과하게 책정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검토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구미, 저 257페이지요. 구미브랜드웹툰 제작이요. 올해는 박록주 선생에 대한 웹툰을 했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요, 작년에 했고 올해는 라면 관련 주제로 했습니다, 올해는.
○신용하 위원 아, 작년이었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작년에 록주
○신용하 위원 그 박록주 선생에 대해서는. 올해는 라면에 대해서 하고. 그럼 내년에는 뭐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지금 계획으로는 지금 이제 TV드라마에 이제 그 정년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저희가 록주2를 지금 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아무튼 박록주 선생의 그 웹툰은 제가 좀 봤습니다. 그런데 모르겠어요. 그거는 다 취향 차이일 수도 있지만 너무 비현실적인 그림체, 모르겠어요. 요즘에 청소년들이 그런 거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현실감이 없는 그림체였거든요. 그 시대상을 좀 보여주는, 이랬으면 좋겠는데 이거는 현재인지 과거인지를 모르고 또 그 등장인물도 전혀 현실감이 없고 우리 박록주 선생에 대해서 좀 비슷하게 만든 겁니까,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제 모티브는 박록주 선생님이고요. 어차피 그 작가의 창의력이 거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뭐 저희 세대는 조금 이해력이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신용하 위원 아, 근데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젊은이들은 좋아합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근데 전혀 뭐 거기에 박록주 선생이라고 했으니까 박록주라고 알지, 전혀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뭐 또 예산이 올라 왔는데요. 좀 거기에 구미에 대한 내용들도 좀 많이 넣고 그다음에 좀 모르겠어요, 작가가 또 바뀌지요, 계속?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바뀝니다.
○신용하 위원 좀 현실감 있는, 그렇게 제작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너무 비현실적인, 뭐라 그래야 되죠, 순정만화. 이렇게 만들었더라고요, 그때. 그래서 그거는 좀 신경써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지금 258쪽, 260쪽, 261쪽 이렇게 보니까 고분군에 대해서 수목정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예초사업도 있고요. 뭐 수목, 낙산리 고분군 수목정비 258페이지에 2억 9,500 이렇게 좀 국비에서 나와서 하는데요. 이거는 좀 우선 국비가 2억이고 도비, 시비 이제 합쳐서 하는데요. 저는 사실 의성에 조문국을 예전에 갔었거든요. 정말 많이 갑니다, 구미분들이.
사실 구미에 낙산리에 고분군 있고 황상동에 고분군 있는 거 모르는 분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의성에 조문국이 있다는 거는 많이 아십니다. 저는 이게 정비를 합니다, 계속 우리가. 예초작업도 매년하고요. 수목정비도 계속 하는데 그 뭐 의성에 있는 조문국처럼 뭐 박물관 만들고 이렇게 안 하더라도 진짜 수목정리와 예초작업만 잘해갖고 좀 그죠, 편의시설 조금만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것만 잘 되어 있고 그다음에 안내문 뭐 이런 것만 잘 되어 있어도 사실 그냥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특히 황상동에 있는 고분군은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신용하 위원 좀 크게 하려고, 근데 저는 그렇게 막 무조건 돈을 들여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요. 그런데 낙산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렇게까지는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예초작업이라든가 이거 할 때 조금만 돈 더 들이면 사람들이 편하게 뭐 아이들 소풍 올 수도 있고요. 그렇게 그런 자연환경을 보기 위해서 의성 조문국까지 안 가도 예쁜 꽃이 있고 그런 곳만 되어 있어도 우리 구미시민들도 많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돈은 계속 우리가 지금 들어 갑니다.
그런데 전혀 그렇게 개발하려고 생각은 안 하는 것 같아요. 저희가 개발한다고 해서 뭐 건물 새로 짓고 박물관 만들자, 이런 게 아니라 조성만 깔끔하게 해놔도 사실 많이 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구미시민들이 우리 지역에 해평에 있지만 많이 찾아가지 못합니다. 모릅니다. 그게 있다라는 거 자체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보면 도리사도 있고 또 일선리 우리 한옥마을도 있고 연결을 하면 또 낙동강이 그렇게 멀리 있지도 않고요, 낙동강보도 있고. 그래서 같이 연결하면 충분히 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뭐 하나에 딱 하면 거기에만 집중적으로 하지, 같이 좀 편하게 좀 사람들이 놀 수 있는 그런 공간 휴게공간이 될 수 있고요, 공원으로 하면. 좀 그거에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요. 이거는 또 궁금해서 묻습니다. 267페이지에 씨름을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게 이제 그 씨름이 이제 민속경기로 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저희 과에서 그 원래는 사업이 없고 작년에 미군부대와 함께 하는 그런 씨름행사를 박정희체육관에서
○신용하 위원 아, 그 행사 그 비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했었고 예, 내년에 저희가 이제 국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지금 씨름이 저희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전통 또 그런
○신용하 위원 근데 그래도 그렇다고 하더라도 씨름 이런 종목 부분은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이거는 씨름에 대한 뭐 무형문화재가 계셔 갖고 예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그래서 하는 줄 알았더니 그런 행사라면 저는 뭐 그 행사가 반대하는 거는 아니더라도 이 행사를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하는 게 더 맞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거기에 출연하는, 출전한 우리 학생들도 다 씨름부, 실제 씨름부 아닙니까? 그리고 미군들만 이제 민간인들이 오셔서 같이 진행을 하는데요. 그렇다면 뭐 씨름부 이런 관리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는 체육진흥과가 더 맞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 부서에서 사업비를 편성하게 된 것은 문체부에 전승공동체 활성화지원사업, 사업꼭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편성을 했고 이 사업은 실제적으로 저희가 구미체육회를 통해서 합니다.
○신용하 위원 아, 체육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신용하 위원 민간이전이라는 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경상사업보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아, 그쪽으로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구미체육회에 사업비
○신용하 위원 이거는 우선 검토를 해보고 한 번 더 고민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검토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정지원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남화사 279페이지에 저도 그때 위원회 있을 때 굉장히 이 부분에 화장실 개보수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저는 이게 끝난 줄 알았더니 또 올라와 갖고요. 이제 또 한다, 이게 벌써 몇 년 된 것 같은데 그래서 우선 저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료 주실 때 저도 같이 좀 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저는 237페이지에 민간경상사업 보조에 시민화합 성탄트리 설치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사전에 자료도 좀 받아 봤는데 저한테 제출해 주신 거에 시비, 도비하고 내역이 좀 상이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거는 검토로 하겠습니다. 237페이지에 시민화합 성탄트리 설치 4,000만 원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274페이지에 유림회관 보수정비요. 과장님, 유림회관 그 얼마나 됐어요, 건립한 지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99년도에 신축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장미경 위원 과장님, 몇 번 가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요?
○장미경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는 한 번 가봤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거기에 오시는 평균 연령이 얼마인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60세 이상은 됩니다
○장미경 위원 지금 여기 그 보수정비에 7억이 올라왔는데 주 내용이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지하부터 2층까지 건물 내외벽, 내외에 그 리모델링하고 그다음에 이제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그 건물은 2층까지지만 엘리베이터도 지금 넣을 생각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 부서에서 얘기했을 때 설명하실 때 엘리베이터 이러니까 좀 선입관도 갖고 보시는 위원님들도 계셨고요. 저는 제 지역구이기도 하고 이 행사에 자주 갑니다. 제가 갈 때마다 느끼는 거는 유림에 오시는 분들이 어르신들인데 굉장히 다리들이 많이 불편하십니다. 사실은 2층 계단까지 올라가는데 부축을 해야 하고 많은 안타까움이 있었고 그래서 이 리모델링이 들어올 때 그분들은 걸어서 올라가기가 우리가 나이가 들어서 너무 힘드니 타고 좀 올라갈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설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꽤 오랫동안 하셨습니다.
아마 그래서 이게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부서에서 좀 설명을 할 때 이 전후 사정이 왜 이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야 되는지 좀 더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 70, 80대 연로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신체적으로 쇠약해지셨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설이 되어 버렸고 그래서 이 보수정비를 해서 그 시설을 오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덜 불편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좀 더 적극적으로 그 환경도 잘 설명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잠시만요. 아 제가 이 문화재단 대표님 오랜만입니다.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반갑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걸 오늘 봐가지고 제가 좀 오늘 보다 보니까 몇 가지 질의할 게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 출연금이 40억이네요. 근데 그중에 운영비 빼면 21억이 사업비로 잡혀져 있습니다.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21억 중에 제가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사업비 중에 한 번 보자, 잠시만요. 우리 여기 문화재단 7페이지에 보시게 되면은 문화예술교육지원이라고 있습니다. 1억 1,720만 원인가 하여튼 그래 있는데 밑에 보면은 우리 행사운영비가 8페이지 보면 행사운영비가 4,100만 원 곱하기 2식 해서 8,200이 잡혀져 아, 다음 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페이지 8페이지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기획 4,100만 원 곱하기 2번 해서 8,200이 잡혀져 있는데요. 혹시 이게 어떤 행사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잠깐만요, 제가 좀 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해서 저희들 올해 10개 단체를 선정을 해서 지금 거의 성과공유회까지 끝이 난 상황입니다. 해서 보니까 일부 교육단체에서는 질이 조금은 이렇게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데에 부족하다 싶어서 내년에는 10개 하던 거를 5개 정도로 선정을 좀 줄이고 양질의 교육, 오히려 서툰 것보다는 이 단체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좀 돌려서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게끔 올해는 대부분 저희들 재단이 처음 했기 때문에 시범사업 성격이 좀 강했습니다. 구미에 이런 사업이 필요한지 또 이룰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랬을 때 시민들의 만족도는 어떨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보자, 쉽게 확인을 해보자는 그런 의미를 담은 시범사업이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밑에 그러니까 10건을 5건으로 줄인 거고 그러면 금액은 올린 건가요, 그럼 팀당?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10건을 5건을 줄여서 올렸다 했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맹 금액은 저희들이 올해는 늦게 출범을 했기 때문에 그 사업기간이 대략적으로 9회 정도로 했었는데 내년에는 이제 정상적인 사업이 되기 때문에 올해보다가 사업 기간을 좀 더 길게 가겨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1,000만 원 지원을 했던 걸 내년에는 1,500만 원 정도, 그러니까 증액이라기보다는 기간이 긴 거에 비례한 사업이 연동되었다고 좀 이해를 해주시면 저희도 일단 한 5개 정도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1,800이 아니고 1,500만 원인가요? 7페이지에 그러면은 이게 1,800 적혀져 있는데 1,800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1,000, 1,000
○정지원 위원 1,800 아닌가요, 그러면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1,800입니까, 아, 예, 맞습니다. 1,800.
○정지원 위원 아, 그러면 올해 10건은 대략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어떤 팀들이었나요? 이게 우리 자료가 없어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교육이 예, 올해 제가 기억이 남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여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부분도 있고 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연극도 두 편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가 가슴이 좀 미어지는 부분 중의 하나가 장애우들을 위한 사업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공유회를 할 때 그 사업주체인 강사도 나와서 설명을 했지마는 절반 정도는 직접 참여했던 장애우 어머님께서 나와서 말씀을 하신 것 중에 하나가 자기가 자기 아들 평생 가장 사랑하는 줄 알았었는데 여기 와보니까 내가 이렇게 마음에 그늘이 깊었었나, 하면서 우시면서 한 30여 분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나와서 이렇게 밝게 웃는 이제 매 회차 9회 차 했었는데 매 회차 올 때마다 그렇게 밝게 웃는 모습으로 왔답니다. 그래서 내 아들도 여건에 따라서 저렇게 밝게 웃는 걸 보고 자기가 그럼 이제까지 최상의 이 케어를 한다고 했었는데 많이 부족한 걸 느꼈다는 부분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사업들도 상당히
○정지원 위원 예, 이해를 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요. 그 8페이지, 다음 페이지를 넘어가면은 우리 특성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기획이라고 해서 행사운영비 4,100만 원 곱하기 2식 해서 8,200만 원이 잡혀져 있습니다. 이게 어떤 행사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거 올해 저희들 그 저희 단체와 해가지고 황금 까마귀를 찾아라, 예를 들어서 금오산에 관계된, 유래된 행사를 가지고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연극을 만들어서 이틀 동안 하루에 2회씩 공연을 했고 거기에 자꾸 뭐 학생이 참여하는 인원이 한 300여 명인데 아주 반응이 좀 뜨거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 8,200만 원이랑 프로그램 운영비가 그러면 지금 동일 설명한 그 연극과 그럼 내년도 이 연극을 한다는 이야기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것을 좀 더 발전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년에 다른 꼭지를 찾을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반응이 크기 때문에 내년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는 아직, 방향은 정해지지만 계속 사업을 가져가야 될 필요성은 저희들이 충분히 현장에서
○정지원 위원 한 번 할 때 4,100만 원 든다는 얘기이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한 번이란 하루 할 때 아니면은 아까 하루에 두 번씩 이틀 할 때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하루에 두 번씩 이틀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러니까 그 금액이 4,100만 원인가요, 아니면 8,200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잠깐만요.
○정지원 위원 예, 천천히 찾아 주셔도 됩니다.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구미문화재단 담당자를 보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우리 작년에 4,000만 원 더 올렸는데 한 번 더 늘려서 그렇다는 얘기 아닙니까.
예, 저희들이 4,000만 원을 가지고 한 번 할 때에 2,000만 원, 1회에 1,000만 원씩 했는데 내년에는 4일로 늘릴, 그럴 잠정적인 계획
○정지원 위원 1,000만 원에 하루에 두 번 했고 그걸 이틀했다는 얘기네요, 이번에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올해 이틀했다는 얘기입니다.
○정지원 위원 올해 그러니까 이걸 한 번 더 늘려서 총 그러면 2×2=4, 8회, 총 내년에 8회, 8번 공연하겠다는 얘기네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그럴 계획인데 실제 진행하면서 한두 번 정도는 약간의 가감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예, 그리고 그 11페이지에 제가 하나 로컬굿즈제작이라고 860만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역문화자원콘텐츠화 사업에서. 11페이지입니다. 로컬굿즈제작.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이 사업은 우리 비슷한 사업들이 다른, 우리 문화예술과 말고 낭만관광과인가요. 그 과에도 이제 비슷한 사업이 있는데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되면은 그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기존에는 관에서 주도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직접 아마 굿즈가 지금까지는 그렇게 큰 반향을 못 얻어서 시에서도 여러모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가장 큰 차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서 시민들 시각에서 이런 영역을 한 번 우리가 강조해보자라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잠깐만요. 그래서 시민들이 직접 자기가 사갈 수 있는, 갖고 싶은 물건에 좀 착안을 해보면은 다른 방법이 좀 나올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저희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여기 낭만관광과에서 이번에 우수기념상품 선정했지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다 시민들이 자발적인 다 개발하고 우리 뭐 CI를 통해서 다 개발한 것들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특이하게 이제 문화재단에서 했을 때는 또 여기서 했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거기에는 이제 시민과 관은 있는데 예술가가 빠져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예술사업을 하니까 시민, 예술가 그다음에 저희 재단이 합쳐서 시민들이 의견을 내면은 예술가들이 그게 현실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 이 단계를 조금 거치면은 어떨까 싶어서 저희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술가라 하면은 지역작가들 위주로 말씀이신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지역작가들 위주로. 왜냐하면 여기는 금액이 대부분 시에서 저희들이 아직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한 1, 2만 원 정도의 이렇게 좀 갖고 싶은 물건을 할 수 있는 상품을 원하니까 사실 외부작가들이 참여하기에는 금액적으로 조금은 무리가 있는 상품개발인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예, 제가 여기 예술 그러니까 2차도 다 봤지만 여기도 우리 지역작가나 예술가분들이 뭐 다는 아니겠지만 참여를 했기는 했어요. 그래서 이 사업이 여기랑 중복되지 않냐라고 그 질의를 하고 싶은 거고요.
그래서 그런데 로컬굿즈제작인데 예술가까지 포함해서 하려고 하면은 860만 원이면 그러면 부족하거든, 사실은. 그런데 뭐 시범적으로 해보겠다 하시니까 제가 그건 알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다음 페이지 12페이지 보면은 구미시민예술제 사업 중에, 구미시민예술제 사업 중에, 사무관리비, 회의비 다 빼고 1억 2,000 중에 1억 1,000만 원인데 그게 행사운영비입니다. 행사운영비가 1억 1,000만 원인데, 홍보비 빼면 1억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러면 공연 사례비 5,000, 행사장 뭐 설치 및 다 5,000 해서 1억인데 이 행사는 어떤 행사입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한데 위원님께서 조금만 양해를 해주시면은 저희들이 기획을 한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에서 시·도비, 국비, 종교행사를 뺀 순수한 시비가 들어가는 사업은 재단에서 넘기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에서 출발을 해서 그 사업이 25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 금액이 250만 원부터 약 한 2,000만 원까지 다양한 사업들이 저희 재단 쪽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성격상 저희 재단에서 녹이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들을, 예를 들어서 200만 원짜리를 10개를 해봐야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날 같은 장소에서 좀 녹여 보면은 어떨까에서 출발을 했습니다마는 워낙 그 25개, 가지는 사업 중에서 예를 들어서 오케스트라 관련된 게 한 5개 정도가 있습니다. 합창단 1개, 이 정도 한 6개 사업 정도는 이렇게 같이 좀 녹여볼 수 있는데 그 외에 난이라든가 그다음에 요양원을 찾아가는 사업자라든가 해서 녹이기는 참 쉽지 않겠다 싶어서 이렇게 지금 가다가 사실 원점에서 재검토를 다시 해야 되지 않겠냐는 그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정지원 위원 아, 그러면은 이게 지금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기획된 건 없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도 이제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제 그런 모습, 그런 행사들을 모아서 이제 진행해 보겠다는 풀 예산 정도로 제가 받아들이면 될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그런 정도로만 해주면 되는데 아직까지 정확하게 저희들이 지금 올해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25개 사업은 넘어는 와 있습니다마는 지금 계속 방향성을 찾고 있습니다. 애초에는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여기 문화재단 12페이지, 구미시민예술제 사업 이거 일단 1억 2,000 전체 이거 일단은 검토해 주세요. 저도 조금 이따가 한번 얘기해 보고 제가 하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13페이지, 조금만, 마지막인데 13페이지에 각산살롱 운영해서 8,500만 원 있지 않습니까? 그 13페이지 보면은 전체 금리단길 각산살롱 운영 8,500만 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근데 이게 좋은데 뒤에 14페이지에 보시면은 제가 궁금한 게 카드뉴스 및 영상제작이 10회 해서 140만 원, 1,400만 원 적혀져 있어요. 혹시 과도한 금액 측정이 아닐까요, 이게? 어떤 카드뉴스와 영상제작을 하는 데에 1,400만 원 10회, 140만 원 10회 해서 1,400만 원이 잡혔나요? 혹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희들이 직접 하는 사업도 있고 여기는 시민들이 만든취지가 각산살롱이 금리단길에 젊은 분들이 상당히 좀 오고 저희들이 또 시에서는 젊은이들을 좀 유입을 희망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금리단길이 다행히 좀 많이 오니까 이쪽 지역에 복합문화공간 거점을 좀 만들어 보자, 해서 각산살롱이라고 조그마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공간이 주는 한계도 있지마는 저희들이 계속하기보다는 조그마한 소규모 모임, 취향 모임 이러한 것들을 해나갈 때 가장 문제되는 게 홍보할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 한 달 전쯤에 사업 계획이라든가 장소 대관을 해주시면은 그 사업에 맞도록 저희들이 홍보 역할을 담당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10번이라고 하는 거는 저희들이 직접 어떤 사업을 홍보를 하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우리 동아리 공연을 여기에서 좀 해보고 싶다는 접수가 되고 그 타당성이 있어서 확정이 되면은 그 사업꼭지에 맞는 디자인과 SNS라든가
○정지원 위원 이해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카드뉴스 홍보를 할 계획으로 잡혀져 있는 예산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러면은 혹시 그러면 이게행사운영비에 목이 맞나요, 이게? 카드뉴스 및 제작 이게 사무관리비나 이런 게 더 맞지 않을까요, 그러면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러니까 행사운영비로 책정되어 있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 예.
○정지원 위원 그런데 이게 그러면 사무관리비가 더 맞는 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은. 그 설명하신 거에 이제 제가 들어 보니까 그러니까 이 목이 맞나.
저는 왜냐하면 행사하는 데에 140만 원짜리 10개월이면은 무슨 행사길래, 근데 카드뉴스 제작하네, 그러면 이거는 홍보비나 아니면은 사무관리비 목이 맞지 않냐, 제가 그걸 묻는 겁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정지원 위원 아니, 일단은 뭐 대답 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거는 이제 저희들은 출자출연기관입니다. 거기에 보면 지침상에 여기에 선정 목이 가도록 그러니까 시 집행부하고 약간 좀 결이 틀린 걸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출자기관 지침에 따라서 여기에 예산 편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시 하고는 조금 틀릴 겁니다.
○정지원 위원 사무관리비로 되어 있지 싶은데 아, 예, 저는 이게 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렇고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예,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페이지, 277페이지 우리 예산서 277페이지, 여헌학당문화강좌·학보발간 1,100만 원·300만 원 이거 검토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위원장 이명희 그 문화위원회에는 설명을 했습니까? 저희 예결위에는 다니시면은 사업설명을 하셨는지, 사업설명을 지금 예산서 올라왔는 걸 이런 설명을 예결위 위원들한테 설명을 했습니까? 방방에 다니시면서 다 궁금한 점이 많은데 설명이 안 됐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죄송합니다.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미리 와서 설명을 하셔야지만 다들 이제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몰라서 자꾸 질의를 하니, 이제 앞으로는 다니시면서 설명을 미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결위 위원들한테는 설명을 했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유념해서 내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위원님,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오늘 뭐 자료를 처음 봐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죄송합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자료 제출 4가지 요청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외 근무수당 3,400에 대한 부분하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시간외
○김근한 위원 시간외 근무수당
○위원장 이명희 페이지, 페이지하고 쪽수
○김근한 위원 예, 1페이지, 시간외 근무수당 3,400에 대한 상세내역, 그다음에 3페이지에, 3페이지에 다 걸쳐서 있을 겁니다. 이사회나 이사회 위원회 그 참석수당, 1,100, 1,800 등등 되어 있는 이사회나 위원회 참석수당에 대한 회의 내용하고 상세내역 그다음에 3페이지에 사업업무 추진비 1식 940에 대한 부분 그리고 3페이지 관내 및 관외 여비 1,600에 대한 그 상세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금 말했던 시간외 근무수당, 이사회 및 위원회 참석수당, 그다음에 사업업무 추진비 그리고 관내 및 관외 여비 네 가지 검토 잡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이상입니까?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제가 한 말씀만 좀, 위원님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근한 위원 자료 한 번 보고 시간상 오늘 뭐 처음 오는 거 아니까 저도 내용 보고 한번, 예.
○위원장 이명희 자료 예, 이사님 이제 검토니까 가서 설명해 주시고 하면 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아뇨, 됐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니에요? 아까 손 들었길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문화재단 쪽에 11페이지에요. 저도 오늘 처음보다 보니까 그런데 홈페이지 통합구축 및 고도화 해서 5,5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이거 무슨 홈페이지를 통합을 한다는 건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 지금 현재는 재단 홈페이지만 구축이 되어져 있는데 올 11월 1일부터 구미생활문화센터가 저희 쪽으로 이관되어 와 있습니다. 넘어왔는데 거기에 홈페이지는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가 아니라 구미시 홈페이지가 구축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럼 11월 1일부로 넘어오기 때문에 그 홈페이지를 올 연말까지밖에 못 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홈페이지 기능이 추가가 되어져야 되고 내년 4월 1일이 되면 영상미디어센터가 넘어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홈페이지하고 같이 어우러져야 될 뿐만 아니라 상상나루 창작촌 4개의 공간이 내년도 되면 올해와 넘어왔는 거 합쳐서 됩니다. 그것에 대한 기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합쳐서 새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로 한다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각각의 지금 우리가 클라우드 이용료가 각각에 다 잡혀 있더라고요. 지금 상상마루도 있고 지금 4페이지에 보면 홈페이지 클라우드 이용료가 있고요.
그다음에 뒤에 보면 19페이지에 보면 홈페이지 전산유지보수 용역, 클라우드 서버 이용료, 이런 것들도 다 지금 1년 치를 다 올려 놨거든요. 각각 지금 23페이지를 보면 또 클라우드 서버 이용료, 홈페이지 전산유지보수, 이게 홈페이지를 다 통합하면 각각을 다 따로 따로 이렇게 둘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홈페이지 보수 유지보수 비용이 홈페이지가 통합되면은 하나의 홈페이지를 전체를 관리를 하면 되는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하나의 홈페이지인데, 홈페이지를 우리가 4월 1일 날 넘어오지 않습니까, 영상미디어센터가 예를 들면은.
4월 1일 날 넘어오면은 대부분이 이 기간이 1년간으로 계약이 되어져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저희 쪽으로 넘어오지만은 그전에 우리 시에서 1년간 계약이 맺어져 있을 겁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아닙니다. 거기 영상미디어센터는 9개월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넘어갈 계획을 세워서, 근데 다른 데도 지금 19페이지 같은 경우 보면 뭐 홈페이지는 9개월, 클라우드 서버 이용료는 각각각 그러면 단체별로 클라우드 서버는 따로 따로 운영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입니까? 통합으로 같이 클라우드를 만드는 게 아니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같이를, 저희들은 만들어 가는데 저희들은 이제 경상북도로 넘어가 있습니다. 올 10월 달부터 넘어가 있는데 지금 영상미디어센터는 넘어가 있지 않은 개인 클라우드를 이용을 한다고 저는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쪽에 넘어오지를 않기 때문에, 그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다 넘어가고, 이러면 이제 통합해서 같이 하실 겁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제 합쳐지면 예, 통합해서 할 겁니다. 되어질 겁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러면은 넘어가기 전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눠서 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예, 예,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다음번에 또 보겠습니다. 그래서 통합이 되어야 되는데 홈페이지는 통합한다고 하는데 각 클라우드랑 홈페이지 보수비용은 다 각각이 나와 있다 보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1년간 계획되어져 있으니까 그 내년에만 한시적으로 좀 이해를 해주시면은 2026년도부터는 이제 단일로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 2024년도의 지적사항인데 민간이전, 그죠, 안녕기원제 그걸 2개 같이 붙이자 했거든. 작년에 똑같은 말을 했는데 올해도 또 이렇게 해놨어요. 내년에는 이걸 참고를 하셔 갖고 같은 민간이전으로 넣어주세요, 그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를 실행이 되어야지, 하나도 그냥 그대로 안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죠? 또 유림회관 이거는 도비는 받을 수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거 도비 확보 노력을 했습니다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아니 그러면 7억에, 7억이지 않습니까, 그지요? 7억인데 이제 삭감이 요청이 들어 왔는데 혹시 도비를 차후에도 받을 수가 있는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 사업은 물론 이제 뭐 차후에 도비를 확보하면 좋겠지만 저희가 내년도에는 도비를 받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시비로 하는 게 맞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은 이게 경북 그지요? 거기 향교재단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다른 시에 유림회관을 리모델링했다, 거기에 도비가 들어 갔는지 그거를 한 번 확인해서 주세요, 자료를.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명희 무슨 말인가 알겠지요, 그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도비 들어간 사례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그래도 있는 데 찾아보고 한 번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지원 위원 1분만, 잠시만, 그 한 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저희 문화재단이사님, 그 사장님, 수고하시는데 올해, 곧 1년 출범한 지 1년되지 않습니까, 정식적으로 내년 되면은. 하는데 저희 예산은 오늘 처음 봤지만 아직까지는 1년 차다 보니까 우리 시의 어떤 뭐 어떤 뭐 예를 들어서 아까 영상미디어센터 등 이런 거 다 받아서 하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문화재단이 이제 해야 될 사업이 있는데 후자 이 사업은 조금 아직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는 아직 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낭만관광과에서 어떤 사업을 하면은 문화재단에서 또 특수한 우리 시에 맞는 사업이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지난번에 했던 산단페스티벌 같이 산단과 함께하는 뭐 좀 지역로컬과 맞는 걸 해줘야 되는데 아직 이 예산안에는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아마 사업비 또는 인력 풀, 그리고 경험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인 것 같은데 지금 이런 부분을 내년에 잘하셔 가지고 성과 낸다면 조금 더 크게 했으면 좋겠어요. 다 지금은 자잘한 거밖에 없거든요. 문화재단이 그냥 예총에 예전에 했던 일들 어떤 뭐 대행하는 업무를 하는 곳은 아니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좀 특수한 문화에 대해서 한 번 더 고민해보자 해서 했는 건데 저는 그게 산단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내년에 잘하시고 좀 잘 더 담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낭만관광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낭만관광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1건, 검토 3건입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289쪽에서 311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장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먼저 과장님, 과장님이 답을 주시든 국장님이 답을 주시든, 거기 우리 이번에 올라온 거에 보니까 그 구미보일원 관광인프라 조성사업 페이지 300페이지요. 이게 삭감으로 해서 올라왔던데 구미보일원 관광인프라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장미경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저 낙동강 전체로 해서 하천관리지구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예, 과거에 이제 보전구역이 이제 근린친수구역 일부 개발이 가능한 지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구미보를 일원으로 해서 낙동강 전체를 아마 이제 우리가 지금 용역을 한 번 해보려고 이게 구미보가 끝자락이기 때문에 거기서 만약에 자전거를 타고 가더라도 쉼터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 그냥 갔다 오는 자리만 되지, 전망대 형식밖에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용역을 올렸는 거고 딱히 이제 구미보를 중심으로 간다는 거지, 전체를 다 무시한다는 거는 아니고 낙동강 전체를 보는 그런 계획입니다.
○장미경 위원 예,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왜 제가 그 질문을 드렸냐 하면 낙동강 우리 구미보로 하면 낙동강은 좌안 40km 백리, 우안 40km 백리입니다. 저는 좌안, 우안 그 200리 길을 걸어 봤고요. 그리고 그 주변을 시시때때로 저희들은 10km 구간으로 해서 자주 걸어 봅니다.
그러면 다른 지역의 걸 걸어 봤을 때 하고 느끼는 거는 이 낙동강변에 우리 쪽만 개발이 잘 안 되어 있어요. 다른 지역하고 우리가 전체를 끝에서 끝까지 훑어 봤는데 굉장히 비교가 많이 됐어요, 다른 시군과.
이 부분은 아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제대로 설명을 못하셨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동의를 못구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설명을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미경 위원 우리 낭만관광과 생긴 지 얼마나 됐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명칭이 바뀐 건 올해 7월부터 바뀌었고요. 축제 개념으로 과가 생긴 거는 2년 정도 됐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미경 위원 우리 과장님, 정말 시장님 들어오시고 이 뭐 축제, 대표 축제도 만들고 축제를 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라면축제를 보면서 제가 9대 처음 들어와서 그때 예결위원도 했었고요. 그런데 '22년도 예산액이 얼마였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처음에 시작은 구미캠핑장에서 하면서 국비 8,000만 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미경 위원 그때 이 도농복합도시에서 라면축제를 하면서 저는 지역구에서 굉장히 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뭐 기자분들도 저희들한테 제정신이냐는 얘기를 했는데, 좀 저희들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고 라면 하면 라면 플러스 밥이 되어야 되는데 왜 공깃밥이라도 제공하지 않냐는 질책도 받았는데 그 부분은 타당한 질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23년도 우리 예산은 얼마였어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23년도에 대행예산 4억이었습니다. 4억이었고 관련해서 저희가 이제 직접 집행한 예산들이 좀 있어서 토털 '23년도에는 저희가 한 5억 7,000 정도의 집행을 했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24년도에는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24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대행예산은 도비 5,500만 원을 좀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4억 5,500 하고 해서 대행료는 사실은 좀 줄였습니다. 3억 8,500으로 대행을 했고 나머지 사업은 저희가 부서에서 안전이라든지 평가지표를 갖춰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직접 집행을 했고 약 한 6억 4,000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25년도에는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25년도에 지금 세부사업에 보시는 것처럼 이제 올해부터 사실은 이제 그 경북도에 우수지정축제가 됐기 때문에 그 트랙 안에 명확한 관리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내년까지 그거는 관리가 되어야 돼서 일단 7억 1,100만 원 정도 일단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미경 위원 능력 좋으시네요. 2022년도에 8,000에서 '25년도 900% 상승이 됐네요. 과연 우리 예산재정과도 있고 여기 있는데 축제 좋습니다. 다른 부서에서 뭔가 사업을 하거나 이렇게 할 때 증액 안 된다 하시고 10% 감하라 하시고 그렇게 하셨는데 어떻게 라면축제는 3년 만에 900%나 상승이 됐네요. 우리 과장님, 탁월한 능력 인정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라면축제에 보면서 지금 여기 예산서에 올라온 사항이 다가 아닙니다. 이것 외에도 그 축제를 위해서 많은 축제들이 다른 형식을 빌려서 이 라면축제 기간에 행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바고요. 저는 증액액 2억 4,035만 원에 대해서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여기 국장님, 과장님 계시는데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낭만관광과는 라면과입니까? 제가 봤을 때는 라면축제말고는 과장님 머리에 없는 듯했어요. 이것 말고도 다른 지역에 했던 모 축제도 그랬고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 해서 저희들은 굉장히 실망을 했고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과장님, 이 과 생겼는데 우리 구미시 5개 면 있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장미경 위원 그중에 저의 지역구이기도 한데 무을면에 축제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보조사업으로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지금 올해 이번
○장미경 위원 해당 부서에서 하는 게 있냐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저희 우리 과에서는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없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장미경 위원 도개에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우리 과에서는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옥성에 있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우리 과에서 또한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시장님께서는 구미에 이 축제과를 만들면서 굉장히 거창하게 얘기를 하셨는데 3년 차에 접어 들어서 제가 느끼는 거는 면 단위에 대해서는 소멸되고 소외돼 있는 그 지역에 대해서는 전혀 배려가 없었어요. 문화행사도 축제도 없는 데가 그 3면입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위원님, 기회를 주시면 잠깐 말씀을 좀 한 번 드릴 수 있을까요?
○장미경 위원 아니요, 저희들은 짧은 시간 많은 분들이 회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설명은 제가 방에서 따로 듣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 손을 듦)
아니, 아니, 김영태 위원님 먼저 하고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그 상임위 했어서 뭐 천천히 해도 되는데 되게 감사드리고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영태 위원 너무나 수고 많습니다. 라면축제나 큰 행사를 잘 치르시고 저희들도 언론에서도 좋은 평을 많이 하고 해서 그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더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저번에 그 상임위에서 다루었던 장원방 문제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지금 6년째 들었다 놨다 계속 이렇게 행사를, 사업이 지금 올라오고 있는데 그날 제가 말씀 드렸을 때 이 컨셉 지금 어떤 식으로 잡아 갔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저희가 지금 이게 제안공모를 통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이 되다 보니 지금 현재 「건축법」에 의해서 기획건축을 좀 용역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랑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진행을 하는 건 일단 장소마케팅인데 저희가 장소마케팅의 컨셉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이제 합격명소, 이런 형태로 해서 우리가 사실은 어떤 뭐 이런 수험생이라든지 수험생은 이제 뭐 고3 수험생도 있을 수도 있고요. 각종 자격증 시험도 있을 수 있는데 이제 이런 곳에 응시하는 분들이 실제로 우리 전국에 보면 합격명소라 그래서 그걸 관광마케팅을 장소적으로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갓바위라든지, 예를 들어서 김천의 과거급제길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저희도 이게 사실은 늘 상임위에서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이 다른 지역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유일하게 그러한 컨셉으로 가고자 합니다.
○김영태 위원 예산금액이 120억 정도 말씀하셨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총괄예산은 그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6년 전부터 얘기 나왔던 얘기지요, 그러면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처음에는 금액이 거의 한 500억 이상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지금 저는 장원방 하나 건립하고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끝이 나고 나면은 저희들 유지보수 및, 아까 김정도 위원이 이거 얘기한 저희들 한 20년 또 30년 되면 또 정비사업도 해줘야 되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연간 예산운영비를 뽑아오라 그러니까 4억을 뽑아오셨죠. 그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영태 위원 이게 현실적으로 맞습니까? 지금 현재 신라불교초전지가 1년에 유지비가 얼마 들어가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1년에 신라불교초전지는 사실은 전출금을 통해서 예산이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는 이제 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그 인건비까지 해서 사실은 9억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저도 지금 그 이상 육박한다고 저는 봅니다, 이게. 근데 우리 과장님은 저한테 뽑아올, 운영계획을 뽑아올 때 4억을 지금 뽑아 오셨는데 과장님이 다른 부서에 가더라도 여기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영태 위원 저희들이 어차피 돌고 돌기 때문에 왜 저희들이 이거를 좀 심도 있게 다루는가 하면은 계속 그 6년 동안 해오면서 변화된 모습은 하나도 보여 주지 않고 계속 예산만 달라고 지금 예산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역시도 여기에 대해서 심도 있는 생각도 정말 많이 해봤고 정말 구미에서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가, 정말 생각을 많이 해보면서 우리 과장님 운영계획 뽑아왔는 거 저 믿고 한 번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이 약속을 지키도록 그렇게 하세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가장 최근에 타당성 조사 용역에 의해서 나온 자료라서 저도 그자료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저도 라면 관련 축제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우리 구미에 축제하면은 백서 제작한 적이 있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벌써 백서 제작해서, 보고서 하면은 이해가 가는데 백서 제작 좀 아닌 것 같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이제
○이상호 위원 일단 백서 제작, 이거 삭감 요청드리고요.
라면축제, 조금 전 동료 위원이 이렇게 많은 거를 짚어 주셨는데 이게 예산문제인지 아니면은 그 주변에 방천축제라든지 연계해서 한 10억 가까이 나가는 걸로 저희가 추정했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차후에 한 번 보고해 주시고 이게 라면축제가 성공했다고 언론에 나가고 뭐 좋습니다. 뭐 그 대표축제로 성공시키기까지 고생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가는데 그러면 그 할 때 주변에 그러니까 타 지역에 우리 구미시의 다른 상인들은 울상이에요. 이 부분이 보완이 되지 않으면은 한곳에, 한곳에만 집중해서 며칠 동안 뭐 손님이 하나도 없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장님 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아무래도 이제 지역 대표축제라고 하면 사실은 외부 관광객을 유입하는 게 사실은 주요 포인트가 되다 보니 장소적인 부분을 이제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공간으로 일단 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과정에 사실은 좀 여기하고 상대적으로 좀 먼 곳은 그러한 영향이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쪽이 강서라고 하면 강동 쪽은 또 그쪽의 골목상권을 통해서 저희가 갓튀긴 라면을 공수를 해서 또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저희 축제랑 연계하는 걸 했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참여했던 15개의 이제 참여상인 중에는 사실은 인동이나 진평에서 사실은 업을 하시는 분들도 참여를 같이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셨던 그 축제기간 동안에 쏠림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제 그걸 큰 숙제로 지금 가지고는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대표축제를 하는 건 좋은데 기존 상인들한테 소상공인들 피해를 주고 있거든요, 이게. 심각해요. 그다음에 이게 축제기간 때 매출액, 언론을 지금 보거든요. 보면은 15억 정도 나온 거거든요. 우리가 주변에 한 10억 정도 풀어서 15억 매출 나왔다라고 나오는데 참 답답하기 짝이 없고 근데 인근 도시에서 1억 5,000으로 성공한 케이스도 있거든요. 예산이 계속 늘어 나는데 그다음에 라면축제 평가용역이 이게 또 잡혀요. 올해는 좀 1,000만 원 줄었는데 이게 경제효과 유발 내지 뭐 이런 주관적인 편이 있긴 있는데 수치로 정확하게 대략 얼마 정도 경제효과를 가져왔다는 내용이 전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칭찬 일색의 용역보고서 아니었나,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비쳐져요. 언론에 흘러 나오는 거 보면. 그래서 이거 또한 저는 이거 삭감 요청드리고요, 평가용역.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위원님.
○이상호 위원 라면축제 개최 이것도 예산을 이렇게 많이 부어서 성공시키는 게 이게 무슨 대표축제가 되겠느냐, 저는 이래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기존 금액에서 2억 8,000을 삭감하고 2억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내가 볼 때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2억 8,000 삭감드리고요.
그다음에 부서에 이게 하반기에 예산이 몰려 있는지 모르겠는데 6월 말까지 예산집행이 39%밖에 안 돼요. 맞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어느
○이상호 위원 제가 자료요청한 겁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이상호 위원 그 일반회계 쪽으로 예산집행 현황이 '24년도 낭만관광과 39%예요. 이게 왜 다 하반기 쪽에 몰아서 하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저희가 지금 이제 트랙은 두 개입니다. 큰 지역 대표축제인 이제 라면축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상호 위원 라면축제 예산이 다예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말씀
○이상호 위원 그러면 상반기에도 하고 하반기에도 하고 시민들이 낭만관광과가 해야 될 일을 우리 시민들이 낭만, 단어 좋잖아요.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기본으로 깔고 상반기 배정 예산을 많이 집행을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다 몰려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점검을 해서 상반기에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299쪽에 이게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이게 뜨거운 감자인데, 뭐 매년 이렇게 시끄러워서 아니면 그 부서에서 우리 위원님들을 설득을 잘 못하고 계시는지, 참 답답하기 짝이 없고 저도 이거 검토 걸고 자료 좀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거 하단에 대성지 둘레길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이 있는데 대성지에 우리가 사람이 많이 접근을 하나요, 어떻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저도 가봤지만 사실 평일에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상호 위원 언제를 포커스 맞춘 거예요? 평일, 휴일이에요, 아니면은 야간이에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저는 낮에, 낮에 좀 갔었습니다. 낮에 갔었는데 평일 낮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대성지 둘레길은 저희가 지금 이제 행정구역이 이제 김천하고 이제 경계가 되다 보니 이번에 저희가 예산을 이제 2,000만 원 정도 해서 용역을 하고 그다음에 김천이 지금 똑같이 2,000만 원 정도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가 각각의 영역에서 용역을 해서 저희가 내년에 그 행안부 공모사업을 이게 시군 협력사업이거든요. 해서 도랑 얘기를 해서 우리 두 개 시군이 이거는 이제 협력사업으로 진행을 하겠다고 해서 승인을 받아서 저희가 진행을 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하는 건 좋아요. 저는 뭐 하자는데 반대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그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나서 이용률이 있어야 되잖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렇게 해마다 이런 사업들이 남발을 하잖아요. 근데 해놓고 그러니까 인근에 뭐 사람들이 많다든지 접근성이 좋으면 괜찮은데 잘못 해놓으면 이거 참 안타까운 부분이 없지 않아 많아요, 이렇게 해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위원님. 이 부분은 용역이거든요. 그래서 이 용역이 얼마나 현실성 있게 나오느냐가 사실은 저희도 숙제라고 생각하니까
○이상호 위원 김천하고 같이 하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각각의 예산을 세웁니다. 저희도 세웠고 저희도 이제 요청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김천도 지금 똑같은 금액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거 일단 검토 걸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아, 김낙관 위원님 먼저 하고.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자, 금오산의 오토캠핑장들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일반캠핑장이 지금 몇 면이지요,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지금 현재 116면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116면인데 오토캠핑장을 115면 만들고 일반캠핑장을 35면 만들려 하는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김낙관 위원 뒷장에 보면 오토캠핑장 조성사업 보상비가 15억 들어갔는데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낙관 위원 이게 땅이 한 5만 5,554제곱미터라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김낙관 위원 근데 지금 있는 데도 어떻게 보면 일반캠핑장 116면이 들어오는데 땅을 5만 5,000평 더 매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면수가 증가하지 않는
○김낙관 위원 예.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 부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드렸던 116면은 오토캠핑장 기준이 아니라요. 그냥 필드입니다. 그냥 필드에 그냥 본인들이 텐트를 치면 116면 정도가 생성이 된다는 뜻인 거고요.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건 이제 오토캠핑장이 되다 보니 옆에 차도 주차를 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그만큼의 사이트가 확보가 돼야 되니 결국은 면적이 이 정도 좀 증가가 되어야지 실제로 한 150면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여기에 카라반은 안 들어가는 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예, 현재 카라반 계획까지는 아직은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보통 오토캠핑장들이 보면 카라반하고 오토캠핑장, 요새는 일반캠핑장을 많이 안 하고 오토캠핑하고 카라반을 많이 하잖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런데 사실은 카라반을 하더라도 이렇게 많이 할 수 없는 좀 한계도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카라반을 검토를 했을 때 사실은 효율성 면이나 사업성 면에서 일단은 오토캠핑장이 보다 조금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예, 그것보다는 오토캠핑장을 계획을 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이게 예를 들어서 5만 5,000평, 5만 5,000제곱미터가 모자라면 이쪽에 땅값은 되게 싸요, 제가 알기로는. 더 매입해서 카라반하고 세트를 다 구성하십시오.
(「맞죠」하는 위원 있음)
어차피 할 것 같으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 부분은 예,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낙동강체육공원에 지금 난리거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금오산에도 오토갬핑장하고 카라반하고 같이 조성을 하나 하십시오. 그래야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요새 젊은 사람들도 더 많이 오고 더 활성화 될 것 같고요.
자, 대성지 둘레길 조성, 과장님이 대답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 내가 볼 때는.
자, 이거 사실 김천에서 억수로 반대를 했어요,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구미사람들이 다 쓰는데 왜 우리가 우리 돈을 들여서 해야 되느냐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세 번을 미팅을 했습니다. 김천시 의원, 저, 우리 낭만관광과, 그쪽에 관광진흥과, 이렇게 해서 안타까운 게 뭔가 하면 용역을 해놨으면 사실은 300억짜리 공모사업을 신청했어도 됐을 수도 있어요, 올해.
그런데 우리가 용역을 안 해놓으니까 그 신청을 못한 거예요. 공모사업입니다, 공모사업. 시군 간의 경계 공모사업이에요.
자, 금오산은 지금 둘레길이 2.4km입니다. 대성지는 4km입니다. 그러면 밑에 지금 저는 그쪽에 지역구이니까 제가 제일 잘 알아요. 이번에 그 저 뭡니까, 도축장에서 대성지까지 내년에 되면 올해 게 다 됩니다, 정비사업이 다 완전히 다 끝납니다.
그리고 지금 거기에 지금 사람이 없을 수밖에 없어요. 위험해서 갈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정비사업을 다 해놓고 금오산처럼 이렇게 해놓으면 저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금오산보다 더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용역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김천하고 협의를 다 했어요. 김천도 2,000만 원, 우리도 2,000만 원 세워서 같이 해보자, 그리고 만약에 용역이 안 나오면 하지 말자, 이렇게 진행된 겁니다. 그렇게 설명을 해주셔야죠,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삭감조서 중에 보니까 관광기획상품 굿즈 디자인 개발 1억이 삭감되어 있네요. 이거 왜 그래 되었는지 한 번만 그리고 사업설명 간단하게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내년 7월쯤이 되면 구미역 1층에 이제 관광안내소 겸 굿즈숍을 저희가 오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지역에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라든지 지역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이제 관광굿즈 기념품으로 선정하기 위한 심사를 한 두어 차례에 걸쳐서 해봤습니다. 근데 했는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조금 구매력 높은 상품으로 개발을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서 요즘에는 디자인에 대한 개발 플러스 그다음에 이제 패키지에 대한 사실은 디자인을 또 굉장히 저희가 서울이나 이런 데 가보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지금 선정되어 있는 한 16개 아이템 중에서 선별을 해서 조금 디벨롭을 하려고 예산을 올렸는데 이 부분이 사실은 보시는 것처럼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이 사업을 할 때 저희는 두 가지를 판단했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할 것이냐, 공기관 대행으로 할 것이냐, 근데 사실은 민간위탁금으로 하게 되면 관련된 예산이 소모적으로 너무 빠져 많이 나갑니다.
그래서 이제 공기관 대행으로 할 때도 사실은 한국디자인진흥원 하고 할 것인지 아니면 지역에 있는 디자인 관련 공기관하고 할 것인지를 고민을 했는데 사실 중앙에 있는 데는 금액이 너무 작아서 사실은 저희가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작지만 몇 개라도 지역에 어쨌든 디자인 관련된 그 공기관이 있기에 그쪽하고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했는지 좀 이번에 상황이 그렇게 됐습니다.
○정지원 위원 일단 제가 이게 왜 질의를 했냐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업에서 뭐 200% 찬성을 하는 사람으로서, 위원으로서 올 4월 봄에 우리 이 낭만토미라고 해야 되나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지금 우리가 개발을 했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정말 이거 잘 디자인 잘 뽑았어요, 진짜. 그리고 이 의미는 너무 좋더라고요. 스토리텔링을 하다 보면은 망망대해를 이제 그 헤엄치는 거북이가 우리 낭만과 이제 공존하는 우리 도시에 와서 정착을 해서 이제 그런 의미이고 거기에다가 이 가운데 목, 넥타이 같은 것도 자연보호 상징인 넥타이, 자연을 위한 넥타이고 이런 스토리텔링도 좋고 우리 구미를 잘 녹여낸 것 같아, 거북이라는 캐릭터에.
그리고 이런 굿즈가 사실은 하나, 두 개 개발하기 어렵지만 잘 터지면은, 잘 이제 막 유행이 되면은 엄청나거든요. 우리가 국외출장도 다녀왔지만 그 국외출장에 그쪽 지역 이번에 로컬의 어떤 인형 캐릭터 하나가 전 세계적인 유명한 캐릭터가 되듯이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삭감된 것을 이해를 사실은 할 수가 없고 그래서 질의를 했고요. 이런 사업을 또 우리가 무료 CI로 다 뿌리고 있잖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개방사업을 예, 지역에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우리 관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거든요. 왜냐하면은 개발을 해서 우리가 시너지 효과 날 수 있는 관내 업체들한테는 이런 CI들을 무료로 주고 한 번 개발해 봐라, 그리고 아까 디벨롭이라는 거는 보니까 이 우수관광상품 선정 여기나 이런 데에 지정된 업체나 이런 데 또 좀 더 첨언해서 도와주고 팁을 준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다만 제가 여기 한 가지 의문점은 이걸 수행하는 기관은 제가 기업지원과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그 기관에 대해 신뢰성은 아직 조금 부족해요, 사실.
그런데 금액적으로는 우리가 중앙디자인, 한국디자인진흥원에는 사실 할 수 없는 금액이니 거기를 컨택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저도 좀 의문이긴 한데 이 예산에 대해서는 조금 필요한 예산인데 왜 삭감되었을까, 그리고 이 굿즈를 잘 살려서 지금 상품화하면 정말 예쁘더라고요. 제가 이것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 다 주고 얼마 없는데
(포스트잇을 들어 보이며)
이런 거 우리 포스트잇 있지요? 제가 나눠 주니까 뭐 예를 들어 학생들 그리고 여자분들, 그리고 또 어찌 보면은 일반분들, 사무용품 좋아하는 분들, 스티커도 있고 하거든요. 근데 다 나눠 줬습니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예쁘다고.
(가방을 들어 보이며)
그리고 여기 다른 우리 동료 위원님 건데 또 여기 보면은 캐릭터들이 다 있어요. 이렇게. 갓쓴 거 이거 되게 예쁘더라고요. 아까 뭐 장원방 얘기 나왔는데 장원방에 이런 캐릭터로 해서 갓 쓰고 하면은 정말 예뻐요, 사실 진짜. 이런 것들 연계해서 개발 했으면은 다른 사업, 다른 축제도 다 밀어 넣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은데 하여튼 이 사업 같은 이 예산은 저도 한 번 다른 위원님과 토론해 볼게요. 토론해 보고 이걸 조금 잘 이해를 못하셨는지, 아니면 설명이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조금 안타까워서 제가 일단 질의를 첫 번째 했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잠시만요. 과장님, 우리 라면축제 잠시만 예산을 보게 되면은 대충 예산만 일단 먼저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지난번 용역이 도비 빼고 5,500 빼겠습니다. 도비 빼고, 도비 빼고 그러면은 원래 우리 축제예산이 4억 정도 있었지요, 행사운영비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지금 이제 행사운영비는 그러면 실제 표면적으로는 2,500만 원 증가된 것처럼 보여요. 시비만 봤을 때, 맞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다 제쳐 놓고 근데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여기서 이제 과장님이 처음으로 다 뺀 것 같아요. 다른 과의 풀비든 뭐 필요한 예산들을 조금 끌어 쓰신 것도 있겠지만 행사안전용역, 버스임차, 다회용기 뭐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지금 음식존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지금 다 빼셨죠, 이제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그러니까는 부기화 했는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 기존에는 사실은 4억 5,500 안에 쓴 것도 있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다른 과에서 쓴 것도 있겠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그중 여기 빼온 것 중에 한 3분의 2는 그 안에서 쓴 것 같아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빼신 것 같은데 그거는 이제 제가 이거는 잘하셨네요라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그전까지는 제가 다 추적해서 다른 위원님들한테 알려드렸거든요, 이렇게.
그런데 이 증액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 의견도 있고 하니 제가 더 이상은 얘기 안 하겠지만 하여튼 이렇게 표현하신 거는 이제 이렇게 해주셔야 돼요. 다른 축제도 마찬가지예요. 푸드페스티벌도 똑같이 해야 되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래야 우리가 한눈에 4억 8,000이 아니라 4억이 아니라 6억 썼네, 7억 썼네, 당연히 홍보담당관실에 1억 5,000 쓴 것도 있어요, 이번에는. 그러면은 합치면은 3억을 썼는데 더, 그런 것들은 그쪽 과 업무니까 그래 녹여 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제가 별말 안 하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해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야 우리가 4억 썼는 게 아니라 아 6억 썼구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하나 묻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제 우리, 어디 있지, 바로 밑에 포토존. 이게 뭡니까, 도대체? 500만 원 곱하기 3개 제가 이걸 이해를 못해 가지고요. 291페이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예, 저희가 사실은 이제 라면축제를 이제 그 지역 대표축제로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 평가를 받게 되는데 그 과정에 가장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시민들의 참여율입니다.
근데 단순한 시민이 여기서 먹고 마시는 참여 말고 직접적인 참여를 사실은 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 저희가 이 부분들은 시민들이 만드는 포토존을 좀 이번에 한 번 해봤습니다. 이번에 그 느린우체통이라고 해서 사실은 한 180m 정도의 이제 우체통을 만들어서 저희가 우체국에 그 엽서를 또 키비주얼 개발된 걸 가지고 엽서를 두 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축제장에서 그분들한테 그걸 나눠 드리고 그분들이 그걸 써서 실제로 그 우체통에 넣으면 저희가 우체국에다가 건네서 내년 축제 한 보름 전에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만들어 있는 그 포토존은 실제로 이게 이제 그 이번에는 우체통을 만들다 보니 엽서라든지 이제 그런 것들이 위에 놓이면 비가 젖고 이러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새마을테마공원 실내에 좀 어제 갖다 놨습니다. 어제 갖다 놨고 이제 그런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포토존을 만들면 사실은 축제장 일원에 갖다 놓아야 되는 게 맞는데 이제 그거는 포토존 성격에 따라서 좀 실내에 놓든지 아니면은 이제 외부에 놓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에도 이제 이런 부분들을 좀 확장 확대를 해서 가야 되는 저희들 숙제가 있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해보려고 예산을 얹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 예산이 그러면 추경 때 했었나요? 아니면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추경에 했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느린우체통 하나 했는 건가요, 올해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얼마 들었나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거 재료비까지 해서 한 560만 원 정도 사실 들었습니다. 생각보다가 이제 소재라든지 그런 게 조금 계속 두고 봐야 되니까
○정지원 위원 그럼 500만 원 곱하기 3개란 말이 부기상 표현이고 1,500만 원 쓰겠다는 말씀이시죠? 한 개에 1,500만 원 될 수도 있겠네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런데 이제 이게 이제 어떤 아이템이냐에 따라서
○정지원 위원 거기에 따라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그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기를 이렇게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느린우체통이라는 이 아이디어는 시민들이 그러면 뭐 제안한 건가요? 어떻게 선정되는가요? 그 체계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저희가 이제 우체국하고 협업를 하기 위해서 방문을 하는 과정에 그러면 그냥 엽서만 만드는 게 아니라 시민들이 오셨던 분들이 엽서를 그러면 써서 이제 우리가 배송해 주는 것도 하면 되겠다 싶어서 그냥 일반적인 우체통을 놔두는 거는 사실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느린우체통에 대한 거는 뭐 다른 관광지에도 많기 때문에 뭐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아니겠지만 하여튼 시민참여형으로 했으니 그거는 이해를 하겠고 뭐 이것도 사실 기존의 거를 그대로 한다 하면은 저는 이거 반대거든요. 하지만 뭐 다른 콘텐츠를 다 내년에 또 찾겠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다른 걸 해야 됩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거 오케이, 됐습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그래 보니까 294페이지,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관광박람회 홍보부스 사용료 7,000만 원이라고 있는데 이 관광박람회가 어떤 관광박람회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저희는, 저희가 이제 부서가 낭만관광과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축제 플러스 저희가 이제 관광에 관련된 용역들을 마케팅 부분하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하고 이제 인프라적인,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두 가지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통상 1년에 각 지역이나, 각 지역에 이제 그 박람회가 열리면 저희 축제라든지 구미의 관광을 홍보하러 참여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이제 그 사용료라고 부르는데요. 그 사용료를 저희가 내고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작년 같은 경우에도 아니, 올해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한 4군데 정도를 다녀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정지원 위원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299페이지 장원방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장원방 지난번에 어찌 했든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다시 삭감돼서 올라왔습니다. 뭐 그게 정치적 이유든 어떤 이유든 모르겠지만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검토예요, 검토.
○정지원 위원 아, 지난번에. 삭감 됐다가 이번에 다시 본예산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게 어떤 이유든 모르겠지만 저는 말하고자 하는 건 여기에 계신 예결위 때 저랑 같이 하신 분 네 분밖에 없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면은 그때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다른 동료 위원님들께서 양반에 대해서 되게 비판적으로 얘기하셔서 그것도 뭐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조선전기 우리가 전기, 후기가 있습니다. 전기, 후기 때 우리 전기 같은 경우에는 우리 성리학이 첫 스타트를 했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후기 같은 경우에는 매첩이나 이런 것 때문에 부정적인 요인이 많은데 전기에 우리가 영수격인 우리 김종직 선생님을 필두로 해서 우리 사육신 하위지 선생님, 단계 선생님까지 총 많은 이런 영봉리에 이런 분들이 태어났다. 그리고 여기서 장원했다라는 거를 이제 알리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했었고요. 이게 그때 제가 왜 설명하냐면은 이게 양반은 뭐에 뭘로 기리냐 하는데 양반은 사실 계급이 아닙니다. 원래 정확히 얘기하면은 문반, 무반 합쳐서 지칭하는 우리 이제 얘기입니다. 원래는 우리 조선 시대에는 계급은 두 개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게 이제 나중에 고착화 돼서 매첩이 되고 조선후기 병자호란 이후부터 그게 그래 된 건데 매관매직하면서 그래 된 건데 중요한 건 이게 정확히 아셔야 되는 게 뭐냐 하면은 이 역사적 사실이 그냥 우리 여기 성리학이 와악, 이것도 아니라 여기에서 원래 훈구와 사림이 대립이 있었습니다. 세조, 세조, 세조, 세조, 전 세종 때부터 훈구, 사림이 있었는데 사림이 스타트한 게 우리 김종직 선생님이에요. 우리 김종직 선생님은 나중에 안 좋게 부관참시를 뭐 당했지만 여튼 간에 이분이 가장 중간 영수격인 거예요.
그래서 이 다음 후에 꽃 피워서 우리 사림학파가 되고 이게 결국 이 사림학파가 나중에 동인, 서인, 남인, 북인, 소론, 노론으로 분가가 되면서 우리 꽃 피우게 된 게 중기까지 이어지게 된 스토리텔링입니다. 이걸 정확히 과에서 인지를 해주셔야 되고요, 첫 번째.
두 번째는 그러면 이거를 왜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사실 운영비에 대해서는 저도 똑같이 동감을 해요. 이걸 또 해야 되나, 그런데 스토리텔링을 잘해서 아까 얘기했지만 저는 이런 낭만토미든 뭐든 또 현대에 좋아하는 이런 굿즈든 뭐든 개발해서 성역화시켜야 돼요.
사실은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2년 전에 한 번 다른 지자체에 가봤지만 어떤 스님이 발 하나 디딘 그 선로도 그렇게 돈을 100억, 200억, 300억 해가지고 거기 산업까지 만들었어요. 이거는 이제 관에서 어떻게 주도를 해서 컨셉을 짜야 되나, 아직은 제가 봤을 때는 그 컨셉적인 부분은 좀 작게 보는 것 같아요, 크게를 봐야 되는데.
저는 그거를 그때 예결위에서도 얘기를 했거든요. 이 간략하게 역사적인 부분에, 역사적인 부분 제가 웬만하면 자신 있거든요, 얘기하라 하면은. 그만큼 얘기를 했는데 완전하게 과에서 아직 이해를, 그 당시에 담당 과가 아니셨을 거예요. 그래서 얘기를 못 하신 것 같아서 제가 그 보충설명을 하려고 얘기를, 발언을 잡았고요.
어쨌든 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한 번 잘 검토해봐야 되는 것 맞습니다.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되는 건 맞는데 운영비는 사실 저도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근데 우리가 그걸 잘 활용해서 해야 되는 게 있기 때문에 저도 이거는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뭐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라면축제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해주셨고요. 이제 290페이지에 오늘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게 라면축제 최종 보고회 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게 한 달 전에 있다 보니까 제가 그때 말씀은 드렸는데 사실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해결이 좀 많이 안 되어 있었어요. 그 뭐 키오스크 할 때 대기시간 좀 표시라든가 그다음에 먹을 장소에 대해서 이렇게 먼저 자리를 차지하지 말고 라면을 받고 나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달라 했는데 그런 게 전혀 안 돼 갖고 진짜 이게 조금 그 좀 추운 날 사람들이 막 어디서 먹을 장소가 없다 보니까 뭐 장소 많이 해도 뭐 사람이 많이 와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고요. 그 부분은 전에 한 번 말씀드렸는데 좀 다시 한번 좀 행사를 할 때, 축제를 할 때, 좀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뭐 나중에 행감 때 다시 한번 얘기, 말씀드리지 싶지만 그때 하면 또 늦을까봐 좀 다시 한번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저기 295페이지에요. 키즈관광 연계 콘서트, 이게 우리 금오산에 있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 캐릭터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특정 캐릭터
○신용하 위원 예, 예, 뭐 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이런 행사가 없다가 또 그 캐릭터가 굉장히 인기도 많고 저는 잘 몰랐다가 이제 나중에 알게 됐는데 그래서 이 행사 좀 괜찮은데 이게 지금 삭감인가, 지금 검토인가로 좀 잡혀 있더라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이 행사가 좀 잘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제가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부모들이 거기에 가면은 저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도 있겠다, 이 행사에는. 이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잘 좀 준비해 주시고 저도 한 번 가보겠습니다. 가갖고 이제 또 처음하는 행사인데 좀 준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다음에 저기 이거는 한 번 물어 보겠습니다. 299페이지에요. 금오지 음악분수 조성사업이요. 그러니까 음악분수입니까, 경관분수입니까?
위에는 금오지 음악분수라고 나오고요. 밑에는 금오산 경관분수 조성사업이라는데 어떤 게 명칭이 정확한 명칭인가요, 지금?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이게 지금 처음에 전환사업으로 심사를 받을 때 이제 음악분수 조성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사업꼭지는 이렇게 가는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이제 사실 집중해야 되는 거는 어떤 내용이냐가 사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 있는 것처럼 경관분수가 맞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이제 고민하는 건 그 분수 가동일수가 사실 연 365일 중에 100일 정도뿐일 거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나머지 일수에 대해서는 그러면 뭘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그거를 아마 경관 쪽으로 표현한다는 뜻에서 저는 이렇게 경관분수로 붙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음악하고는 연관 없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원래 음악분수라 그러면은 음악나올 때 거기에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보통 분수가 분출될 때는 퍼포먼스가 생길 때에는 음악이 당연히 나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음악에 맞춰서 이렇게 하는 거와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예, 예, 음악과 경관과
○신용하 위원 경관분수를 두 개를 동시에 하겠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조율을 예, 예, 그런데 그게 이제 너무 기니까 이렇게 이제 표면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이게 우리 금오산 금오지가 농어촌공사 건가요, 지금 소속이?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현재는 관리청이 이제 그 농촌공사 걸로 되어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가 거기에 분수를 조성하면요. 우리가 그 농어촌공사에 그 이용료를 납부를 해야 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현재도 그 공유면에 대한 부분은 지금 금오산관리사무소나 이쪽에서 돈을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거기는 이제 둘레길을 지금 내고 있는데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근데 그 안에 이제 이렇게 보트도 있잖아요.
○신용하 위원 지금은 우리 금오지 안에다가 하면은 그 부분도 또 납부를 해야 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그 부분은 얼마 정도로 예상합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게 연에 2,000만 원인가, 왜냐하면 지금 현재 기존 사업자가 그걸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는데 연에 한 2,000만 원 정도로 제가 자료를 봤습니다.
○신용하 위원 둘레길은 지금 올라온 거 금오산 거기 보면 1억 해서 올라왔던데요. 아직 저기 아직 거기를 안 해서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금오지 안에 그 공유수면 사용에 따른 그 비용입니다.
○신용하 위원 저는 그게 더 커서 더 많이 나가는 게 아닌가 싶은데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이거 하면서 제가 자료를 농촌공사 쪽에 확인을 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거 좀 자료 좀 제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우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민성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간단하게 예산하고 조금 상관이 없는 이야기일 수가 있는데, 과장님.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민성 위원 축제란 무엇입니까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저희가 생각하는 축제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그걸 통해서 지역에서 소비를 하고 지출을 할 수 있게끔 하고 궁극적으로 그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게 축제의 본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관광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관광을 그러니까 축제랑 굳이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축제 기반으로 해서 여기에서 체류를 하게 하든 아니면 당일로 하게 하든 그거는
○김민성 위원 예, 제가 여쭤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왜냐하면은 구미에 실질적으로 축제라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지금 생각하는 부분들과 진행하는 부분들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금액적인 부분, 예산 부분도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민성 위원 대신에 제가 이야기를 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어느 외국이든 마찬가지다시피 축제라는 게 있습니다. 그 축제를 보기 위해서 해외로 관광을 갑니다. 관광을 가면 거기서 숙박을 해야 됩니다. 연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구미도 마찬가지이고 실질적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축제라는 거를 더 활성화시켜서 실질적으로 외부에서도 오게끔 만들고 그게 실질적으로 구미 중심이 아닌 외곽지에도 관광이 연결되게끔 만들어 줘야 됩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김민성 위원 그래서, 그래야지만 구미 대표축제가 될 수도 있을뿐더러 구미관광 오시는 분들도 많아질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서 다른 위원분들한테 이야기를 하셨을 때 예산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100억이 들어 가든 10억이 들어 가든 뭐 활용하기 나름입니다.
거기에 관련된 부분을 조금 설명을 잘하셔서 구미의 대표적인 축제가 자리 잡고 구미에 관광 오시는 뭐 외부 사람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고 외국에서도 실질적으로 구미에 관련되어 있는 축제 좀 보러올 수 있으면 좋겠고요.
요 며칠 전에 아이들에 관련되어 있는 축제를 잠깐 갔는데 그 아이가 실질적으로 초등학생입니다. 초등학생인데 영상물을 만들어서 구미라면축제 영상물을 만들어서 자기가 발표를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런 게 실질적으로 구미에 뭐 아이들부터 실질적으로 구미의 라면축제를 지금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대한 부분들은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지마는 구미에는 지금 초등학생부터 실질적으로 구미의 라면축제라는 거를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 그 아이들조차도 영상을 만들어서 외부에 알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과에서도 마찬가지다시피 더 많은 이제 홍보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구미에 대표적인 축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안전 뭐 예산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도 조금 심층 있게 생각하셔서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은 더 안 하셔도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였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낙관 위원 제가 아까 문화예술과하고 사실은 그 낭만관광과에 부탁을 하고 싶은 게 뭔가 하면 저는 사실 동료 위원님과 생각이 조금 다른 게 뭔가 하면 지역구의 작은 행사들은 좀 없앱시다, 진짜.
왜 그런가 하면 우리 시민들이 지금 너무 식상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낙관 위원 그 행사가 그 행사고 그 행사가 그 행사라 그래요. 우리 구미시는 행사가 너무 많습니다, 진짜. 올해 큰 행사 많이 했잖아요. 전국 행사 많이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키울 수 있는 거는 예산을 더 줘서 더 키우고 지역구의, 내 지역구의 무슨 행사, 무슨 행사 이거는 우리 위원님들 스스로 좀 줄여줘야 됩니다. 이제는 진짜 구미시민들은 구미시 행사하다 볼일 다 본다 해요. 그러니까 하여튼 저희들 하여튼 동부터 하여튼 최대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선주원남에도 많아요.
○김낙관 위원 아니, 그거는 금오산입니다. 우리 선주원남동은 금오산의 행사지, 우리 지역구의 행사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된 관계로 우리 식사하고 아니, 아니, 낭만축제과 끝내고 합시다. 우리 끝나고 식사하러 갑시다, 그지요.
○김춘남 위원 예,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한 분만 하면 돼요, 여기에, 정지원 위원.
○이상호 위원 공정하게 위원장님께서 우리를 또
○위원장 이명희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정지원 위원 제가 욕 먹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정지원 위원님 하나만 하면 되니까 우리 끝나고 그죠, 죄송하지마는 낭만축제과 끝나고 그러면 식사를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예산상에는 지금 예산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올해 도시숲 축제처럼 그 예산은 그러면 일회성인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사실 제가 이제 앞에 저희가 이제 기존에 했던 거는 이제 인동이라는 컨셉으로 했었는데 이거를 지역 대표축제로 만들어 보려고 이제 도시숲 힐링페스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출발이 도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도비 1,000만 원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정지원 위원 올해는 지금 안 포함된 거죠?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이제 올해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내년에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내년에 예, 내년 예산은 이제 문예과에서 문화축제로 키워 보려고 예산을 그쪽에다가 실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그쪽에 있는 예산 중의 하나가 올해 했던 숲예산의 하나겠네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컨셉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희 쪽에는 이제 예산이 없고
○정지원 위원 그 예산은 모르겠고 이제 다른 컨셉으로 하나 올라왔는데 그건 거 같은데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예, 그겁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이거 없어 가지고 제가 물어본 거거든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아, 그겁니다.
○정지원 위원 아까 제가 우리 다른 동료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저희 동네에도 사실 낭만축제과에서 아무 관련 없는 과예요. 근데 어찌 했든 간에 우리들도 이제 그런 지역들도 알아봐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축제해 달라는 거는 아니지만 신경 써주고 다른 것들을 좀 사업 쪽으로 한 번 구상 좀 해주세요. 저희 동네는 뭐 해달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 권역별로 그런 거 잘 파악해 주세요. 예, 예, 참고로 저희 동네에는 저희 지역구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 거거든요, 이 축제랑은.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예, 국장님, 과장님, 내년도 2025년도에 축제 통합을 뭐 준비하고 계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늘 말씀 주셨기 때문에 통합은 계속 금년에도 계속 했었습니다. 그 통합이라는 게 이제 연계
○위원장 이명희 통합이라는 게 횟수가 많았으니까 근데 이제 설명은 이제 말씀은 하시지 말고 그 통합을 해서 문화환경위원회에 그걸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저희들 위원들에게 제출해서 그거를 또 우리가 어떻게 첨부시킬까, 이렇게 봐서 너무 많으니까 계절별, 테마별, 집중화시켜 갖고 그래야지 예산 절감도 할 수 안 있습니까, 그지요.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산은 확정되면 예, 만들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확정되거든 이거를 하셔 갖고 좀 제출해 주시고 라면축제 할 때 청년농부들 통해서 하든지 한 파트를 주세요. 그러니까 이렇게 소규모로 농산물 판매할 수 있는 곳. 아까 했지 않습니까? 라면 하면 밥인데 김밥을 우리가 뺏겼어요, 정말 죄송한데. 라면 하면 밥인데 농산물도 청년들로 인해서 판매할 수 있는 부스를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두 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신미정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낭만관광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회의중지)
(13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의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체육진흥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3건, 검토 6건입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313쪽에서 344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뭐 몇 차례 미팅도 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예산서 326페이지, 시민운동장 일원 개보수 해가지고 지금 70억 올렸네요, 기금. 이거 무슨 내용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이거는 시민운동장에 주경기장에 이제 전광판하고 조명탑 교체이고 그다음에 그전에 올해 트랙 교체했는 것까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 예산은 내년도에는 전광판하고 트랙 교체 예산입니다. 예.
○김근한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우리 '21년도에 체육행사 뭐 했습니까, 구미에서?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전국체전
○김근한 위원 102회 전국체전했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그 당시에 시민운동장 리모델링한다고 막 안 그랬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항목은 빠져 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 전광판은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내년도 대비해 가지고 추가로 하나 더 설치하는 거고 조명은 그 조명 조도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안 맞아 가지고.
○김근한 위원 잠시만요. 아시아육상경기까지 가지 말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전국체전 할 때 운동장 개보수 관련해서는 리모델링이라고 그래야지요. 그것도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줄 아는데 전국체전 앞두고 시민운동장 개보수한 내역 있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상세내역, 항목별로 해가지고 업체까지 담아서 자료 제출하시고 이거는 검토 잡아 놓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위원님.
○김근한 위원 그리고 예, 잠시만요. 그리고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이것도 설명해 주이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박정희체육관 개보수는 박정희체육관이 지금 냉난방기가 노후화돼 가지고 냉난방기 교체 예산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여기 때도 '21년도 102회 전국체전 할 때도 안 썼어요? 그리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냉난방기는 교체를 안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24년 5월에 도민체전 할 때도 그대로 안 썼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대로 썼는데 지금 냉난방기가 지금 너무 노후화돼 가지고 교체작업하는 겁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도대체 전국체전이든 도민체전을 앞두고 뭘 개보수했단 말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전국체전
○김근한 위원 그래서 작년에 그 프로배구 할 때 전국 생중계하고 있는데도 냉난방기가 그래 고장 나서 그랬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교체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내 말은 전국체전 앞두고 개보수 예산 잡혔고 '24년도 또 도민체전 앞두고 같은 항목으로 또 올라왔을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게 전국체전 때하고 항목이 다릅니다. 위원님, 전국체전 시민운동장은 전국체전 때는 그 내진 등급이 C등급 이하로 되었기 때문에 전국체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개보수 사업을 했는 사업이고 지금 내년도에 시민운동장 개보수는 전광판하고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때문에 추가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근한 위원 1, 2년 주기로 계속 개보수, 개보수 쪼개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도 박정희체육관 개보수도 '21년 전국체전 앞두고 한 내역, 그다음에 '24년 도민체전 앞두고 한 내역, 상세내역 뭘 했는지 어느 업체가 뭘 했는지 추계비용까지 다 잡아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결위 끝나기 전에 제출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것도 검토인데 제대로 안 올라오면 저는 삭감 잡겠습니다, 시비에 대해서는.
그리고 우리 예산서 322페이지, 구미시 방문 전지훈련팀 지원, 올해 '24년도에 2,000만 원인데 지금 내년도 5,000만 원, 우리 뭐 지역경기활성화 뭐 전국체전 유치 자, 전국대회 유치 전지훈련 유치했는데 5,000만 원 가지고 그게 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올해 예산이 4,000만 원, 본예산은 2,000만 원하고 추경 때 2,000만 원 총 4,000만 원으로 지금 해서 거의 다 소진이 되어 갑니다. 내년도에는 한 5,000만 원 가지고 저희들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인근 경주만 해도 억대가 넘는 것 아시지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경주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보셔야지, 저는 이런 거는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서 실제 대회는 뭐 2, 3일, 하루, 이틀하고 끝나는 거기 때문에 국장님, 축구만 해도 우리 경주든 진해든 남해든 해남이든 동계전지훈련을 하면 축구팀이 한 60개, 70개, 80개 팀 이렇게 옵니다.
초등학교가 한 150개 팀쯤 되고 중·고등학교가 한 뭐 120개 팀 저 대학교가 한 60개 팀 되는데 스토브리그를 해요. 그러면 한 보름 이상 진해에는 제가 한 번 가봤었습니다. 그때에 팀당 한 8,000에서 1억 2,000 쓰고 갑니다, 3주 이상 하면서. 진해가 들썩들썩해요. 한 60개 팀 와가지고 3주간 쏟아붓고 갔는데, 예.
그러면 거기에서 시에서 이제 현수막뿐만 아니고 또 이렇게 선수들 오면, 학생선수들 오면 지원도 해줍니다. 그런 예산은 이거 뭐 5,000만 원 가지고 경제적 유발 몇십억 하는데 한 백억대 쓰고 가는 팀을 위해서는 또 우리가 그런 거는 좀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저희들이 한 번 벤치마킹도 해보고 이 부분 저도 이제 얼마전에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또 활성화될 수 있으면은 저희 활성화를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장점을 살려야 됩니다. 구미는 전국에서 보면 접근성이 제일 유리한 지역입니다, 보면. 한 3시간 안까지는 다 올 수 있어요.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전지훈련 유치하려고 특히 동계훈련이나 스토브리그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예산은 다른 예산보다는 이런 예산을 좀 더 잡아 가지고 전국에 또 팀을 좀 동계훈련 때 유치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체육회 지원 관련해서 봅시다. 다른 거는 체육회 운영비는 뭐 증감이 한 1억 5,000 됐는데 3억 9,900에서 5억 5,000으로. 우리 초·중·고 육성지원은 예산이 그대로고 가맹단 경기단체활성화 지원도 초·중·고 대회출전 1억 9,000에서 1억 9,000, 이거 가맹단체 4억 4,000에서 4억 4,000. 이거는 왜 좀 더 확대를 안 했습니까? 다른 이유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거는 시예산 사정상 올해 하고 거의 동일하게 내년도도 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초·중·고등학교가 102개 아닙니까, 그죠. 대학교까지 합치면 우리가 인구 비례해서 상당히 학교가 많고 학원스포츠가 활발하게 되어 있는데 특히 산동지역이나 이런 데는 1사 1교기 해 가지고 창단을 좀 이렇게 또 유도를 하고 도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또 학원스포츠 관련해서는 저는 지원을 좀 더 늘려야 된다라고 봅니다, 체육회를.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필요하면은 저희가 추경 때나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 이제 저 1차적으로 페이지 324페이지, 육상전지훈련장(에어돔)조성사업 방금 처음에 얘기했듯이 우리 시민운동장 개보수, 그다음에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관련해서는 아까 언급은 안 했습니다만 왜 주체에서, 시설 관리에서 하는 게 아니고 예산을 세울 때는 사업정책 방향성과 정책을 세울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우리가 아픈 기억이 많잖아요. 전국체전 할 때 트랙 깔았는데 2년, 3년도 안 돼 가지고 다시 싹 걷어 내고 재 깔았잖아요. 그게 처음에 18억 들여서 했는데 3년도 못 쓰고 도민체전을 앞두고 다시 다 철거를 하고 한 20억 들여가 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 이제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서 공공시설과에서 이런 부분은 사업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지, 아니지, 내 말은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거기서 하는데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는 사업 방향성을, 정책을 잡고 세우는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계획도시안인가, 그때 국장님 안 계실 때입니다마는 그게 40억이 넘게 들어간 거고 의회에서 특위도 구성해서 조사를 했는데 그거 끝나고 난 뒤에 용두사미가 되었어요. 2억도 안 되는 구상권 청구했습니까, 손해배상?
그거 어떻게 어떻게 됐어요, 그거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직, 아직 재판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이게 하, 정말 40억이 넘게 들어간 주민혈세를 이렇게 집행을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시설관리나 이런 거는 정책을 세울 때는 체육진흥과가 우선적으로 중심을 잡아야 된다니까요. 이래 봐서 총체적 난국입니다, 이게.
누가 신뢰성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의결을 해 주겠습니까?
에어돔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에어돔도 처음에 우리 전반기 제가 기획위에 있을 때 소관 상임위라서 아마 그때도 공모할 때 공모 자체도 반대의견이 있었습니다.
저는 공모 자체를 막아야 될 우리 책무는 없다.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사업에 한 번 우리 시도해보자, 해가지고 또 공모사업에 우리가 적용이 되어서 이까지, 지금까지 흘러온 겁니다. 에어돔 지금 우리 전국 계획은 지금 최대의 케파를 가지고 한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산 부분 말입니까?
○김근한 위원 아니, 아니, 규모 자체.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 예, 예, 예, 예, 전국 최대입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 최대고 전국 또 최초로 도심 지역에 지금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자, 에어돔이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유지보수가 굉장히 좀 어려운 시설물입니다. 에어돔의 구조상에 지금 보면 내부에 기둥도 없이 우리 저 보면 케이블 지지대나 안 그러면 에어포켓 방식으로 지금 건립을 하고 있는데 내부공간 그 자체가 이제 구조물에 대한 불안전성이 있습니다. 음압·양압 관리도 해야 되고 공조기도 24시간 가동을 해야 되고 그리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설치할 때 입지조건이 굉장히 제한적이었어요, 타 지자체 보면. 예를 들어서 에어돔이 설치될 지역의 기후조건이나 지형 등 에어돔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도 봐야 되고 또한 에어돔 조성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듭니다. 지금 계획서에 보니까 과장님 150억 해놨던데, 총.
150억 가지고 완료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지금 저희들 공모 당시에 150억으로 공모를 했고 이거 이 금액은 이제 실제로 이제 공공시설과에서 설계를 해봐야지 더 늘든지 줄든지를 알 수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거기에 빠진 게 몇 개 있죠? 우리 150억 해놓고 지금 저는 한 200억 넘게 들어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대시설 다 빠졌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 150억 안에는 부대시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번에 35억 구두상, 구두상이 아니고 추가 설치비용에 대해서 35억이라는 금액은 어떻게 나온 겁니까? 지금 그 로커든 샤워실이든 뭐 휴게소든 다 들어가 있는 겁니까, 이거 설치비 중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사무실하고 샤워실하고 뭐 화장실
○김근한 위원 빠져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들어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러면 150억 원 가지고 다 완성된다고 보면 되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거는 이제 설계를 해봐야 알 부분입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지, 설계도 하, 그럼 이거는 어떻게 나온 겁니까, 총 사업비 150억.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총 사업비 150억 원은 저희가 당초에 공모할 때 추정치를 뽑은 사업입니다, 경주나 이런 거를 참고해 가지고.
○김근한 위원 우예 쓸지 예산도 지금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지금 그리고 수익창출 관련해서도 어려운 게 있는데 운영비용도 지속적으로 발생이 됩니다, 이거는 유지가 굉장히 어려워서.
그거 보면 초기에 뭐 그리고 기금 관련해서 한 번 여쭤볼게요, 과장님. 우리 처음에 공모할 때 우리 도비 15억 플러스 또 한 15억 더 한다 그랬는데 도비는 지금 얼마나 확보되어 있습니까? 그때 30억, 30억 정도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도비, 도비는 15억을 지금 도에서 일단은 저희들 공문은 받았습니다. 15억. 올해 태우지는 못했지만 공문상으로는 15억 원 받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15억 받는데 그때에 구두상 또 보고 할 때 15억 추가로 해갖고 30억 정도의 또 도비재원 확보를 할 계획이라 그랬습니까, 뭐 한다고 저는 들었는데.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다른 지금 국비가 지금기금이 저희들도 올해 내년도까지 하면은 30억하고 올해 20억하고 50억이 총 내려 옵니다.
거기에서 도비 15억 하고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또 노력을 해서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150억에 대한 부분은 속기에 그대로 저는 남아 있기 때문에 과장님 말씀대로 150억 공사로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리고 에어돔은 그 밖에도 우리가 소재가 고무나 플라스틱 등으로 이루어져 가지고 이게 노후나 경화되는 게 속도가 굉장히 좀 빠른 시설물입니다.
그래서 보수비용이나 이런 게 상대 시설물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이게 각종 그게 설비가 이게 폐기물입니다, 폐기물. 환경문제도 야기시킬 수 있고 실제 우리가 지금 저도 체육이나 체육인 출신 중에 한 사람으로서 에어돔 관련해서는 굉장히 지금 관심도 많이 가지고 있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시설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관심 있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주 에어돔은 미국 제품인데 지금 미국 시장에서는, 미주 시장에서는 에어돔이 지금 하향추세입니다, 지금 보면은. 예, 하향추세고 그리고 저 또한 이 시설은 또한 그쪽에서 왜 하향추세냐, 이렇게 들여다 보니까 불시에 시스템 뭐 컨트롤러가 불량이 됐을 때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에어돔 원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유지 관리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고 합디다. 예.
그리고 우리 창원에도 보면 우리 지금 지자체에서 고성군하고 창원시가 지금 에어돔을 우리 구미시보다 먼저 추진하다가 거기는 조성사업을 중단했어요. 그죠?
고성은 아예 접었고 창원은 지금 뭐 창원도 지금 그 후에는 들은 게 없습니다. 중단되어 있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제가 알기로는 창원은 지금 내부사정으로 인해서 지금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내부사정은 제가 알기로는 사업계획 방향성을 안 세워서 자기들끼리 에이전시들끼리 뭐 고소·고발 건도 있고 예, 결국은 이게 어느 제품이든 우리가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가늠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메이커를 정해서 메이커 경쟁입찰을 시키든지 이렇게 나는 해야 된다고 보는데 에어돔에서 사후관리하고 주체 방향에 대해서 명확한 준비가 되어야 돼요, 지금. 예산만 세워 가지고 뭐 시설관리과에 거기서 한다고 이래 하면 체육진흥과 뭐합니까? 예산을 세울 때는 사업 방향성과 정책이 딱 구축이 되어야 되는데 그리고 우리가 할 때 과장님, 우리 가까운 문경에 국군체육부대 이런 데도 있잖아요. 시설물이나 이런 거는 한 번 볼 필요가 있다. 어떤 거냐면은 비단 에어돔뿐만이 아니고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그다음에 에어돔 관련해서는 그런 데 가서 메이커가 뭔지, 내가 알기로는 공공구매는 조달청도 있지만 그 메이커에 대한 경쟁입찰을 많이 시킵니다.
결국은 그 업체는 인건비 싸움이 되겠지요. 나는 이제 품질에 대한 거는 보증이 되어 있는 게 많고 그래 방향성은 나는 그래 잡아가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이제 한 두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에어돔 설치 전에 우리 주민설명회 하셨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언제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작년 11월 24일 날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24일 당일 날 오전에 송정동에서 하고 오후에 광평동에서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송정동에서 할 때에는 자료 보면 한 주민 한 40여 명, 그다음에 광평동 할 때 한 30명, 내용을 보니까 이거 허위보고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실제로
○김근한 위원 아니, 잠시만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 주민설명회를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내구연한 30년 정도 되면 유지관리 비용은 경주를 참고할 때 구미가 3, 4억 정도, 연간 3, 4억 정도로 판단되며 3, 4억 가지고 됩니까?
그리고 관리에는 2명 정도를 고용할 예정이다, 하자보수는 3년. 3, 4억 연간 유지비가 3, 4억 정도 되고 고용 관리는 2명, 저는 이거 허위보고라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게 다 그 내용에도 보시다시피 경주를 참고해서 얘기했는 부분입니다. 그 당시에는 에어돔 초창기로써 저희들 공모사업 준비한 기간이고 저희가 참고할 게 경주사업밖에 없었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과장님, 서두에 여쭤봤잖아요. 경주하고 케파 관련해서 우리가 다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다르지만 저희가 그 당시에는 경주밖에 에어돔을 설치한 데가 없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주를 참고를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총 사업비 150억, 시비가 한 100억 정도 투입된다. 그리고 에어돔 육상 전지훈련뿐만 아니고 축구, 기타 종목 대회 유치, 각종 대회 개최 등 계절에 상관없이 다방면으로 활용가치가 있다. 경제유발 효과가 60억 정도, 경제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되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실제 우리 시민들 축제 가능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시민들이 다수 가가지고 몇천 명이 들어가서 축제나 안 그러면 행사 가능합니까? 과장님 분명하게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지금 뭐 국내에서는 지금 경주도 저희들이 가서 물어보고 하면은 간단한 축제 같은 거는 간단한 그러니까 행사 이런 거는 경주에서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단지 이제 대관은 안 해줄 뿐입니다. 왜냐하면 그 축구 전용구장으로 쓰기 때문에 안 해줄 뿐이고 저희들은 뭐 간단한 행사나 이런 거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김근한 위원 과장님, 아시다시피 우리 에어돔 뭐 일반체육관에 강당처럼 문 확 열고 수백 명, 수천 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렇죠.
○김근한 위원 입·출입 할 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그 문은 비상문하고 저희들 차들이 드나들 수 있는 문하고 이렇게 보면 경주도 마찬가지고
○김근한 위원 이중, 삼중으로 해가지고 음압·양압을 관리하는 시스템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다수 인원이, 연인원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출입문이 될 수가 없어요. 그죠? 그리고 중요한 부분인데, 이 나열해 놓은 걸 보면은 저는 신뢰성이 굉장히 없다, 주민설명회. 주민분들이 제대로 알아야지, 구미 광평동, 송정동 주민들 분들께 호도를 하면 안 됩니다. 구미의 자랑스러운 시설물이 되어야 되는데 구미의 에어돔이죠, 이거.
그리고 한 번 조망권 피해 관련해서 주민들한테 설명한 적이 있어요? 지금 에어돔 지금 저 뭐야 높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한 25에서 28m 정도 되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때 35m 이상 돼야 된다, 안 그랬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
○김근한 위원 오케이, 30m든 뭐라 해도 우리가 거 올라가서 보조 경기장에서 보면은 금오산이나 이런 게 조망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한 30m만 잡아도 거대한 시설물에 조망권 관련해서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소음영향평가 이거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소음영향평가는 안 했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공조 시스템이 계속 돌아가야 되는데 저는 이거 관련해서 조망권 피해 관련해서 환경영향평가, 소음영향평가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민분들한테 설명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셔야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하십시오. 그리고 그걸 해야지 주민들이 다른 피해를 안 입습니다. 지금 1차 설명했는 거는 아주 수박 겉핥기로 해놓고 이거 제가 볼 때는 신뢰도가 없는 주민설명회를 했다 봅니다.
그리고 공사 부분인데 구조상으로 몇 번 말씀드렸습니마는 우리가 육상경기든 어디든 저는 재질은 우리가 에어돔 이 재질은 외국계 이제 뭐 기술력이 뛰어나다고 설명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 각종 구조물에 대해서는 저는 국산화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컨소시엄 형태로 해야지 시설물이 외국에 턴키 방식으로 지금 뭐 턴키 방식으로 합니까, 어찌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항이 아니라서 제가 뭐라고 답변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이 에어돔이 시설, 필요한 시설이라고 보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근한 위원 여러 가지 주민 피해가 없도록 주민설명회를 한 번 더 하시고요. 그리고 에어돔은 외국기술에 의존해서 하면은 이게 유지보수가 상당히 난해한 게 많습니다. 그래서 자칫 한 번 뭐라 해야 되노, 시스템 불량이 나면 한 두 달 이상 세워 놔야 돼요. 외국 기술자들 출장비도 다 줘야 되고 그리고 빠른 유지보수, 개보수에 대한 액션이 굉장히 늦습니다, 이게.
그래서 구조물이나 이런 거는 국산도 충분히 나는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충분히 숙고하셔 가지고 어느, 아까도 말씀드렸던 국군체육부대든 안 그러면은 뭐 진천 우리 저, 뭐야 체육단이든 가 가지고 선수촌이든 가서 그런 실물도 한 번 보셔야 된다고 봅니다, 메이커를 뭐 쓰는지.
그리고 국내 이 대규모 사업을 하면서 국내업체도 경쟁력, 업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계획 세워야 될 줄 압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일단 기술적인 부분이라서 제가 여기에서 딱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고요. 일단 그러면 공공시설과로 지금 이관이 되어 있는 시설이지만 저희들이 좀 부족한 면이 있다면은 그런 부분에 좀 한 번 협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협의해 보고 전반적인 상황 흘러가는 부분부터 해가지고 빠진 거 있는지, 없는지 체크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에어돔 관련해서 기금을 제외한 비용은 저도 이 계획서 세워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기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에어돔 관련해서 검토 잡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 하셨죠? 검토, 에어돔 예, 검토 잡혀 있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그 시간이 한 1년 넘었는데 설명이 제대로 안 됐습니까, 아직까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 죄송합니다. 제가 좀 설명이 부족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다시 또 다 못했는 거 가셔가 다시 설명을 부탁을 드리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우리 저기 질의하실 위원님, 박세채 위원장님. 아까 박세채 위원님 하신다고 말씀을
○박세채 위원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위원장 이명희 안 하십니까?
○박세채 위원 예,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예, 예. 그러면 이상호 위원님 하고 신용하 위원님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애를 많이 쓰시는데요. 제가 하나 좀 몇 가지 좀 여쭤볼게요. 지금 파크골프 관련해서 여러 가지 뭐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먼저 이게 전국 단위 대회를 2개나 2억이나 1억 5,000짜리 두 개 잡혀 있는데 이게 그럼 다른 거 팀들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쪽에 이렇게 두 개 대회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대통령기 파크골프대회는 내년도에 저희가 유치를 신청을 해 가지고 유치를 해야 됩니다. 이게 단일행사로 이제 한 해만 하면, 한 해만 해서 끝나는 행사고 저희가 이거를 왜 유치를 하려고 하냐면 동락구장이 최초의 공인구장입니다. 그것도 있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유치를 한 번 해볼까 해서 이제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미배는 지금 올해에 1억 2,500, 시비 1억하고 도비 2,500 해서 1억 2,500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 2억 가지고 좀 더 알찬 대회를 만들기 위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설명하실 수 있는데 지금 구미체육회 등록된 종목이 몇 개쯤 되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정식종목이 정가맹단체 43개 종목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 많은 종목들이 대회 한 번 치르려고 그러면 쉽게 되나요? 몇천만 원짜리 대회도 지금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한 종목에 이렇게 할애해야 될 만한 이유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파크골프가 요즘은 좀 인기종목으로 지금 동호회나 회원들이 좀 상당히 많습니다.
○이상호 위원 단지 이유는 그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
○이상호 위원 좀 이게 뭐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 전화도 오고 왜 돈을 받으려고 하느냐부터 해가 별의별 민원이 다 들어오는데 추가로 또 좀 질문드려 볼게요.
우리 관내 체육시설을 엄청난 예산을 들여 놓고 무료로 하는 데가 몇 군데 있지요? 그 대부분 우리가 유료입니다. 뭐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복합스포츠센터, 보조 경기장 그런 데 대부분 유료예요.
근데 거의 다 위탁하는 그 도시공사는 그렇고 수상레포츠센터 여기만 무료네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조금 이렇게 운동을 제대로 하려 그러면 다 돈을 내고 하는데 물론 이게 파크골프가 지금 조례까지 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내용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일부는 돈을 받고 정상적인 대회를 치르게 해달라는 분도 만나 봤고 무료로 우리가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민원도 들어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과에서 분명한 입장을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국 단위 대회는 종목별 한 해에 한 개 정도 이렇게 예산 편성해야 다른 종목에서 불만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거는 좀 검토로 하고 싶고 그다음에 이 파크골프 관련해서 또 하나 그 도시공사에서 선수팀을 만들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니요, 그거는 안 만듭니다.
○이상호 위원 안 만들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이상호 위원 설명할 때 한 번 들은 것 같은 데 안 하기로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안 하기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이상호 위원 확실하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이상호 위원 과랑 협의를 했을 것 같은데.
그다음에 339쪽에 보면 동력 수상레포츠계류장 설치공사가 있고 동력장비 구입이 있는데 지금 수상 그 레포츠 하는 데 이곳입니까, 아니면 다른 곳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 예, 같은 장소에 할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같은 장소에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이상호 위원 동력을 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이상호 위원 동력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러면 동력이 있는 사람들만 이용하도록 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 장비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동력수상장비를 구입해서
○이상호 위원 한 대밖에 안 보이는데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 그거는 나중에 공사 끝나고 별도로 추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언제하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게 내년도에 공사가 끝나면은 내후년도나 뭐 추경이나 이래 보고 예, 구입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올해에 내년까지 갑니까, 공사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공사는 올해 마무리가 아니, 내년도에 마무리가 됩니다. 그 내년도 예산에 공사비가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내년에 3억 7,500만 원 잡혀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예.
○이상호 위원 내년에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이상호 위원 이게 지금 있는 데에서 그냥 사용만 하면 되는데 허가문제가 있지 싶은데, 여기에 뭐 또 3억 7,500을 들여서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 폰툰이라든지, 이런 쪽 기반시설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가지고 저희들이 이렇게
○이상호 위원 동력 그냥 이용하면 되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무동력도 같이 있기 때문에 이게 동력, 무동력을 이제 같이 동시에는 못하거든요, 이게. 무동력이 동력이 왔다 갔다 그러면은 무동력이 좀 많이 위험합니다, 물결에 의해서.
○이상호 위원 아니, 그러면 뚝 떨어지게 하나요? 거기에 하면 지금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걸 지금 저희들이
○이상호 위원 전반적으로 왜냐하면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가 설계를 어떤 식으로 할지를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되 시간대를 달리 하든가 그거 이제 아니면은 뚝 떨어지게 한 30∼40m 띄워서 설계를 한다든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내년에 1대만 구입하는 거예요? 1,000만 원 들여서.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요거는 저희들 한 대는 필수장비로 해가지고 지금 해양소년단에서 지금 거기에서 그 업체에서 가져다 쓴 장비인데 저희가 내년도에 도시공사 위탁하기 때문에 그 장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꼭 필수장비로 저희가 1대를 구입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차후에 몇 대 정도 우리가 그 구입을 해서 시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할 생각입니까?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 안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그거는 내년도에 일단은 이거 완료되고 나서 계획을
○이상호 위원 아니, 전체 계획이 없이 공사부터 하겠다, 참 답답해 보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323페이지에요.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30여 개 팀이 한 5,000여 명이 와서 한 10일간 하는데 우리가 지금 조성된 그 강변야구장에서 진행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일단은 거기에서 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거기서 이제 130여 개 팀이 하기에는 괜찮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날짜가 하루 만에 하는 게 아니고 10일간 걸쳐서 하기 때문에, 예.
○신용하 위원 지금 그 강변야구장은 좀 활용도는 어떻습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풀로 돌아가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신용하 위원 이런 대회 진행하는 거도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왜 낙동강체육공원에 야구장을 또 만들어야 된다, 그거는 이제 하천과에서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거가 지금
(사진을 들어 보이며)
야구장이잖아요. 이 조성을 했는데 이게 세 군데를 조성을 했는데 이 두 개가 너무 붙어 있어서 전국대회를 그냥 그 동호인들의 야구대회는 가능하지만 지금 두 군데에서 동시에 야구대회가 진행되지 못한다, 그런 이유로 낙동강체육공원에 또 인조야구장을 두 개 면을 더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왜 그렇죠? 우리 저희가 처음에 조성할 때에도 사실 야구장에 이렇게 많이 투자하면 되겠냐, 이게 총 얼마들었지요, 세 개 면 하는 데?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40억 들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처음에가, 처음부터 40이 아니라 처음에는 30억 얘기하다가 이제 늘었는데요. 그때에 많은 위원들이 이거 한두 개만 하고 또 다른 지금 축구장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부족하다라고 해서 했는데 왜 이게 조성을 다 끝내 놨는데 여기서는 전국대회를 치를 수 없다라는 얘기가 나오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저희가 낙동, 그 야구장을 조성을 할 때에 당시에 흙구장을 이용해 가지고 조성을 했습니다. 흙구장에서 이제 그대로 좀 정규구장을 넓히면서 조성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두 개 붙어 있는 이유는 저희들 공간적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래 붙여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요, 지금 이거 보면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쪽에 하나 남고요. 이쪽에도 하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쪽에 길이
○신용하 위원 그러면 한 칸 건너 띄워서 만들어도 상관이 없었거든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정규구장으로써 길이가, 길이가 안 나옵니다.
○신용하 위원 총 이게 5개가 있지 않습니까, 야구장이.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있으면 좀 띄워서 만들든가 왜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못하고 이제 와서 이거를 못하니까 낙동강체육공원에 또 두 개소를 만들어야 된다. 거기는 18억씩이에요, 한 개에 하는데. 지금 36억을 들여서 지금 더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야구협회에서 여기서는 야구를 못한답니다, 두 개 동시에 대회를. 너무 붙어 있어서. 그래서 두 개를 더 만들어야지만이 야구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하천과에서. 어느 게 맞습니까? 지금 이게 지금 부서가 체육진흥과하고 하천과로 지금 두 개로 분리 되어 있어 갖고요. 그래서 그러면 지금 우리가 구미에 지금 5개나 만들어지게 되는 것 아닙니까, 인조잔디구장이.
근데 지금 저희한테 계속 행정사무감사나 예산할 때는 이 세 개면 충분합니다라고 체육진흥과에서 처음에 얘기해서 진행이 됐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전국 단위 대회에서는 3개 이상 구장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충분하고 그 당시에 저희가 왜 붙여 놨냐면은 양쪽 가에 부분은 규격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붙여서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한테는 충분히 전국대회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지금 하천과에서는 야구협회에서 뭐 얘기가 나와서 그런지 여기서는 동시에 대회가 진행될 수 없기 때문에 야구대회를 진행하려면 더 있어야 됩니다 해서 지금 두 군데를 더 조성하려고 합니다. 이게 저는 체육진흥과에서 우리한테 위원회에서 보고한 거랑 너무 달라서요.
그리고 또 보면 그 325페이지에요. 도봉국민체육센터 정비에 리모델링하는데 이거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언제 준공돼 갖고 이용하게 됐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이게 작년 7월 달에 준공했고 올해
○신용하 위원 올해 1월부터 이용하게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근데 벌써 또 리모델링합니다. 지금 리모델링 비용 4억 아니, 3억에다가 집기 넣는 거 1억 5,000. 아, 저는 그 주민들의 숙원으로 해서 뭐 이게 좀 리모델링하는 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준공된 지 이제 얼마 되지도 않고 이제 사용한 지 1년도 채 안 돼서 다시 리모델링한다고 돈이 이렇게 올라오는 걸 보면 체육진흥과에서 저는 이런 시설물 만들 때에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진행이 됐어야 하지 않나, 왜 이런 지금 뭐 지역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우리 산동은 이제 인구 3만이 됐는데 체육시설 우리 구미생활지도에 보면요, 생활체육시설 보면 딱 4개밖에 없습니다, 4개. 아주 부끄럽습니다. 거기도 지금 주민들이 있던 시설 되게 오래됐지만 수자원공사에서 전혀 주민들의 의견을, 주민들이 살지 않을 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지금 좀 정비를 다시 리모델링을 해달라는 것도 지금 예산이 안 올라왔는데 지금 이제 오픈한 지 1년밖에 안 된 시설을 리모델링한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그다음에 야구장 51억 들여 갖고, 51억이에요, 41억?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41억.
○신용하 위원 예, 이거도 지금 체육대회를 진행할 수 없어서 다시 또 18억·18억, 36억을 들여서 더 만들어야 된다. 지금 이런 게 저는 체육진흥과가 어떤 사업을 진행을 할 때 조금은 저는 뭐 또 필요하면 더 만들 수 있고 리모델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거를 할 때부터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이거 만들어 놓고 또 리모델링하고 이거는 지금 체육시설이 부족한 곳에는 아예 투자가 계속 안 되고 있고 지금 만들어 놓은 데 다시 개보수하는데 돈이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앞으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요. 338페이지에요.
도시공사로 전출금 이제 보내는 거는 거기서 이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주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거기에 인건비하고 관리비하고 다 들어가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거기에 338페이지에 구미도시공사 궁도장 전출금 2억 8,903만 7,000원 하고요. 그 밑에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전출금 2억 4,000만 원은 삭감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우리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추가로 좀 신용하 위원께서 지적하신 강변체육시설 관련해서 한 번 여쭤볼게요. 우리가 전반기 때도 그때 신용하 위원님 이야기처럼 우리 또 동료 김정도 위원님하고 같이 이렇게 체육시설 관련해서 확충에 대해서 굉장히 또 우리 위원들이 힘을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우리 할 때 뭐 국제규격으로 해서 뭐 저 뭐야, 대회를 좀 치를 수 있도록 하는 그 뜻에서 우리가 예산도 세워주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 겁니까? 아까 서두에도 좀 했듯이 정책에 대한 게 전혀 수립이 덜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강변야구장 관련해서는 저희들 그때 우리 관내에 있는 도개고등학교가 야구팀이 있는데 변변한 훈련구장이 없어서 인근에 군위, 군위에 가서 월 임대료를 내면서 우리 아이들이 거기에서 매일 같이 훈련을 그 한 제법 됐을 겁니다. 한 5년이 뭐야, 더 됐을 거예요, 아마. 여기 구미에 시설물이 제대로 없어서 도개고등학교 애들이 저기 야구선수들이 군위 가서 지금 그 3개 구장 구축된 거는 지금 도개고등학교 우리 야구팀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용으로 하고 있으면, 근데 좀 보십시오. 도개고등학교가 쓰고 있는 거는 아주 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용료를 별도로 받나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사용료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거기에 구축하고 난 뒤에 전국대회 뭐 리틀을 제외한 리틀 규격하고 또 다르잖아요. 지금 국제규격, 최소규격 나오나요, 거기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전국 단위 규격은 나오고요. 지금 일단은 저희가 같이 못한다는 두 개 붙은 구장이 못한다는 이유가 이게 높이가, 낙동강유역청에서 10m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 펜스 높이를. 그래서 이제 공을 치면은 공이 상대방 옆 구장으로 넘어가는 확률이 많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니까 붙이지, 아까도 신용하 위원께서 지적했잖아요. 굳이 3개보다 2개로 구축해 놓고 여유공간도 있고 그리고 메인경기장이 하나 있어야 돼요, 관중석도 좀 있고. 그리고 또 추가로 한 두 개는 설득력이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일단은, 일단은 지금 현재 구장으로써는 생활체육은 다 가능한데 전국대회를 하려니까 이제 조금 시설물이 보완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 그거는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일반기업에 우리 야구 동아리가 몇 개 팀이 있는 줄 아세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105개 팀 정도 있는
○김근한 위원 100개가 넘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105개 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친구들이 우리 저 공단 노동자들이 그 동아리 모임하면서 활용 잘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여쭤볼게요. 그 관련해서.
지금 우리 강변야구장이든, 낙동강체육공원이든 인조, 장이 지금 구축되어 있는 게 몇 코스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강변야구장은 3개가 되어 있고 축구장은 2개 구장인가, 확실히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예.
○김근한 위원 제가 들은 제보로는 이게 우리 인조구장 구축하고 난 뒤에 친환경이 아니고 재활용도 안 되고 친환경 제품을 안 썼다고 했는데 어떻게 제가 이해를 해야 될까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뭐 저기 인조잔디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근한 위원 인조, 인조잔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 부분 제가 한 번 파악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전에
○김근한 위원 국가 하천에 그 기준이 부합이 안 되면 그게 시설물 설치가 안 될 걸요? 구미에서 어떻게 그거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기준에
○김근한 위원 시설 관리물은 낙동강환경관리청에 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마 기준에 위반되고 이런 쪽으로는 설치를 안 했을 겁니다. 예.
○김근한 위원 이 관련해서도 뭐 예산보다는 이 관련해서 자료 제출을 좀 요구하겠습니다. 어떤 제품이며 어떤 그걸 검증을 받았으며 어떤 업체인지 강변하고 낙동강 인조잔디구장, 그 제품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국장님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국장님이 좀 저 뭐야 직접 좀 핸들링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기준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어떤 거냐 하면 우리 체육진흥과도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근한 위원 밤낮없이, 근데 예산을 세울 때는 그에 대한 정책수립이 필수적으로 꼼꼼히, 촘촘히 입안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래서 안 그래도 우리가 주문을 했는 게 예산을 이제 때 앞에 맞춰서 세우지 말고 지금부터 내후년 예산은 내년 초부터 바로 생각을 해라, 그래야 여유가 있다, 그래 주문을 좀 해 놨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어떤 체육 시설물이든 좀 국제규격에 그런 거를 조금 더 예산이 더 들더라도, 지금 뭐 이 예산도 작은 예산도 아니지만 1, 2년 돼 갖고 하자 보수나 생기는 이런 시설물은 하지 마시고 국제규격에 제대로 된 좀 저 체육시설이 구축이 되어 있어야지 우리 어떤 종목이든 뭐 동계훈련이든 뭐 전지훈련을 오고 전국대회, 국제대회를 치를 수 안 있겠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생활체육은 어느 정도 난 구축 되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엘리트 체육시설 우리가 뭐 도민체전도 분산개최 했지요. 그죠? 전국체전 때도 그랬습니다마는 국제대회, 결국은 아시아육상경기하면서도 지금 구축이 안 되어가 한 200억 이상 투자 안 됐습니까, 그죠. 지금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체육진흥과에서 세울 때 정말 국제규격에 준한 어떤 체육 시설물이 이제 구축되도록 국장님께서 과 각별히 좀 신경을 써서 기준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뭐 평상시에 그런 부분도 뭐 의회와 같이 협의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체육진흥과야 나는 한 번 이거는 뭐 예산하고 상관없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양반들이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이 파트가 해야 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체육시설은 누구나 쓸 수 있는 시설, 유쾌하게 좀 일을 해야 되는데 계속 걸려요, 보면은 이래 뭐가. 구축해 놓으면 하자가 생기고 부실공사라 그러고 규격도 안 맞고 애는 쓰고 질타는 받는 것 아닙니까. 막대한 예산이 또 투입되는 체육 시설물이나 등등 시설물에 대해서.
우리 체육진흥과장님도 그런 부분 뭐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있으면 뭐 좀 디테일하게 좀 상의도 하고 협의도 좀 해 주십시오. 의회가 뭐 항상 질책만 하라 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도와주고 안 그러면 같이 이끌어 가고 이런 건데 체육진흥과 시설물만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위생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위생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3건, 검토 1건입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345쪽에서 361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59쪽부터 68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저 손 들었어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미경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그 348페이지요. 구미푸드페스티벌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장미경 위원 이거 2022년도에 처음에 시작 할 때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그때 9,000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그럼 '23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민간위탁금으로 2억 9,000만 원, 증액해서 2억 9,000만 원.
○장미경 위원 9,000만 원에서 2억 9,000으로 300%를 증액하셨네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래 그 개최 일수를 첫해는 당일로 하다가 이틀로 확대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그러셨습니까? 그러면 '24년도에는 얼마입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24년도 같은 금액입니다. 2억 9,000만 원 증액은 안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금액이 다르실 겁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요. '24년도에는요?
○위생과장 민명숙 '24년도에는 민간위탁금은 2억 9,000만 원으로 동일하고요. 그 외에 뭐 추진위원회 운영 이런 거 해서 사무관리비 한 1,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또 다른 그 예산으로 지원 받은 예산이 경상북도에서 안전관리경비 용역 2,000만 원 지원을 받았고 또 수도과에 상수도 설치, 임시상수도 설치비 2,000만 원 지원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장미경 위원 그게 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그리고 또 각종 공연행사는 연계사업으로 해서 한 세 가지 공연 그 행사 연계사업으로 같이 한 게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시의 방침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지적을 해 준 게 같은 여러 가지 행사를 작은 행사는 좀 묶어서 하라는 그런 그게 방침이 있어서 저희들 하고 같이 통합해서 하는 연계사업을 이제 좀 찾아서 한 세 가지 정도 문화예술과에 전국가요제하고 10월의 음악회, 그리고 또 예술회관에 어울림한마당, 마당극큰잔치 이 세 가지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행사를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 사업은 얼마입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내년도는 올해에 좀 예산이 좀 부족해서 민간위탁금은 2억 9,000에서 3억 4,000으로 5,000만 원 증액했고 그 외에 또 9,000만 원 사무관리비 더 증액해서 총 4억 6,000 정도 됩니다, 합쳐서.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표면적으로는 뭐 300%, 400%밖에 증액이 안 된 것 같지만 아닙니다. 300%, 400%, 500% 계속 증액이 되었고요. 그다음에는 거기에 연계해서 하는 것 좋습니다. 근데 푸드페스티벌은 이 몇억 안 되는 금액으로 한다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실제로는 아니었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 외에도 많습니다. 제가 마이크를 들고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과장님께서 그와 연계 되어서 들어갔는 많은 예산들에 대해서 상세자료를 저한테 좀 주셨으면 합니다. 예, 구미푸드페스티벌 증액 1억 4,255만 원에 대해서 삭감하겠습니다. 예, 자료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호 위원과 신용하 위원, 동시에 손을 듦)
아,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저도 좀 질문 좀 드릴게요. 자료도 좀 받았었는데 우리 식품위생업소 행정처분 내역을 '24년도에 156건이고 중간, 중간에 보니까 금액이 뭐 200만 원도 있고 과태료가. 영업정지 1개월 뭐 2개월 여러 개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요일시장 있잖아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상호 위원 그쪽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 허가 내고 세금 내고 하는 분들은 이렇게 엄청난 과태료를 매기고 하는데 제가 처음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예, 저희들이 뭐 그 말씀하신 그 행정조치 사항은 「식품위생법」에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 이게 뭐 시민들의 신고, 민원신고에 의해서 또 저희들이 처분을 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그거는 또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처분을 할 수밖에 없는 일이었고요.
그 요일장에서 무신고로 영업하는 업소들에 대해서는 그건 저희들이 민원신고 들어오면은 항상 나가서 또 계도도 하고 하는데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지금 조금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 1년에도 몇 번씩 나가서 뭐 계도를 하고 하는데 결국에는 이게 형사고발이나 이런 걸로 해야 되는데 또 그렇게 하면 또 벌금 물고 또 하고 이렇게 하니까 근본적으로 하려면 이게 장이 서는 거를 없애야 되는데 그게 저희들 힘만으로는 좀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그 식품위생이 좀 소홀하더라도 그냥 두고 보자?
○위생과장 민명숙 아, 그런 거는 아니고요. 그 뭐 장에 전통시장이나 요일장 이런 데는 오랫동안 고착화 되어서
○이상호 위원 이게 토착화 되면은 그대로 놔둬야 된다?
○위생과장 민명숙 그건 아닙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이상호 위원 그쪽에 대해서
○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
○이상호 위원 대책을 수립하는 게 안 보여요. 위생과, 도로과 이게 뭐 공원녹지과라든지 이게 그냥 그러면 이렇게 우리 행정처분 이거 하면 안 되잖아요?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이게 뭐 특별한 내용이 있어서 과태료 받는 분도 있는데 제가 봐도 좀 이해 가는 부분도 있고 이게 좀 같은 구미시에서 영업을 하는데 세금 내고 말 잘 듣는 분들은 이렇게 또 과태료까지 내고 좀 고민을 하시는 모습이 좀 보였으면 좋겠어요. 전혀 없어서 좀 안타까워서 말씀드렸고.
그 구미페스티벌이 축제 성공적으로 하셨지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렇게 평가를
○이상호 위원 자랑할 만하지요?
○위생과장 민명숙 평가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자랑할 만하지요?
○위생과장 민명숙 아, 예.
○이상호 위원 아니에요? 근데 예산 더 세우시고 하시는데 다른 부서는 백서도 만들고 평가용역도 하고 이러시던데 이 부서는 안 해요?
○위생과장 민명숙 아, 평가용역은 저희들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나 이런 걸로 지금은 평가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산만 투입하면 이게 뭐 축제가 다 되는 것처럼 보여지거든, 비쳐져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 많이 들여서 연예인 부르고 이러면 성공한다, 이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어떤 일도 뭐 예산이 정책일 수 있긴 한데 이게 특별한 부분에 예산이 너무 편중되어 간다.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지역구 내지는 지역축제를 줄이자, 행사를 좀 줄이자는 의견도 다분히 나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소소하게 뭐 많아서 좀 그럴 수 있기는 해도 각자 단체에서는 그 행사를 치르게끔 무진 애를 쓰고 고민을 합니다. 그러면은 2,000만 원, 3,000만 원 주고 적은 돈을 주고 행사가 다양하게, 이렇게 다양하게 저는 그쪽에 찬성을 하는 부분이긴 한데 적은 예산 주고 어떻게 잘할 수도 없어요. 이게 몇억씩 주면서 돈 많으면 뭐 쉽게 할 수 있잖아요. 그 지역에 축제가 행사가 많다고 질타만 할 것이 아니고 진짜 점검을 해봐야 됩니다. 이렇게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몇억씩 주고 이게 성공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래 주고 성공 못하면 바보일 거고.
그래서 이걸 좀 고민을 해서 그 작은 행사축제라도 거기에 속해 있는 부분들은 1년 내 고민하고 뭔가 작은 예산으로 뭔가 해보려고 발버둥을 치거든요. 근데 좀 고민을 해 주시는 부분이 안 보여요. 그래서 이렇게 쉽게, 쉽게 예산을 세우는데 물론 김장호 시장님의 의지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내포돼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이거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삭감을 요청을 드립니다.
○위생과장 민명숙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이번에 증액한 이유는 올해 그 축제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좀 보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을 증액을 요청을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위생과장 민명숙 감안해 주시면
○이상호 위원 몇억을 붙여도 모자라요. 그렇잖아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최소한 범위 내에서 한다고
○이상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이상호 위원 이게 몇천만 원 여기에 붙이는 것도 좋은데 다른 소규모 축제 행사에 신경을 쓰냐고요. 500만 원 증액하기 안 쉬워요. 그러니까 이 두 개의 라면축제랑 푸드페스티벌 중에서 다 가져가버려. 그럼 이게 자그마하고 이게 의미 있는 행사도 많다고 판단되거든요. 그 소속된 사람들 입장에서는 최고예요, 자기 행사가. 그런데 이쪽에 100만 원 올려 달라 그러면
○위생과장 민명숙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안 올려줘요. 그 다양하게 우리가 뭐 하나 대표축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자기가 소속되어 있는 행사가 빛나길 바라요. 그 다양성도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예산을 좀 한쪽에 너무 몰지 말고 좀 나눠 주고 그분들, 그 조그마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애 먹는데 조금씩이라도 늘려 주면 좋은데 매년 동결이거든요.
그런데 그 지자체장의 의지가 강한 곳에는 밀어 주고 그 행사에 몰두하다 보니 나머지 행사 다 놓치고 예산 편성 대비, 쉽게 말하면 인동 도시숲 페스타 같은 경우에 예산 5,000 세워가 4,500 실행했다고 지금 보고 받고 있는데 150명 정도만 신청받아서 제가 체크할 때 67명이 그 참여를 했고 이랬거든요. 마지막 결과는 뭐 더 증액, 증가되어서 들어 왔더라만서도 이게 큰 것도 중요한데 작은 것도 중요하단 의미입니다.
그런 데 좀 고민을 해야 되고 좀 다양하게 우리 시민들이 하는데 만족도가 어느 정도냐, 우리가 행사가 많다, 적다보다는 좀 골고루 할 수 있도록 이게 지금 음식에 치우쳐가 있거든요. 라면도 음식, 푸드페스티벌도 음식, 아까 체육진흥과도 했는데 체육도 여러 종목이 있는데 골고루, 자기 그러니까 라인이 없고 힘이 없으면 계속 뒤로 처지고 이것도 음식에 지금 너무 치우쳐 가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보는 분들도 있으니 좀 고민을 해 주시고 위생 관련해서도 토착화 됐다고 해서 그러면은 우리 방관하고 있을 거냐, 좀 고민을 해보고 대책도 세우고 지난해보다는 조금 더 좋아져야 되고 이런 내용이 나왔어야 되거든요, 과장님 말씀에서. 그런데 이게 어쩔 수 없다 그러면 계속 내비둬야 되잖아요. 제가 좀 얘기 길었는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이상호,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저 347페이지에 보면요.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 및 하고 그다음에 음식점 시설개선지원, 음식점 입식테이블은 350만 원까지
○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지원하고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은
○위생과장 민명숙 400만 원까지
○신용하 위원 400만 원까지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그다음 페이지 보면은 숙박업소 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서 이건 얼마씩, 최대 얼마까지 갑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숙박업소는 이 1개 업소에 최대 맥시멈이 1,900만 원까지입니다.
○신용하 위원 1,900만 원?
○위생과장 민명숙 객실 수가 많아서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이걸 보면요. 저는 경영을 잘하고 맛이 있고 이러면 뭐 알아서 이게 잘 고치겠죠, 돈을 벌고 더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러면 아직까지 안 바꾼 곳은 뭐 이유가 또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사실 요즘에 사람들이 음식점 갈 때요. 우리도 이렇게 주말이나 이렇게 딱 보면 어느 집은 사람이 엄청 많아요. 바로 옆집인데도 똑같은 삼겹살을 팔아도 어느 집은 사람이 많고 어느 집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게 뭐 입식테이블이 없어서 그러냐, 또는 뭐 이게 시설이 깨끗해서 그러냐, 그런 것도 아니거든요, 가 보면.
그래 저는 이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지원해야 되나, 뭐 저도 뭐 유튜브 이렇게 보면 정말 장사 안 되는 숙박업소를 1억에 낙찰 받아서 자기가 투자해서 새로운 젊은 감각에 맞춰서 하니까 뭐 대박났다, 이런 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게 숙박시설을 조금 우리가 개선해 주고 음식점에 조금 개선해 준다 해서 이게 되지는, 이분들이 소상공인이 어렵다고 하지만 그게 도움이 되나, 그렇게. 뭐 당장 그 돈을 주면 조금은 도움이 될 거라고 하지만 저는 이게 351페이지에 보면요. 경영혁신 외식서비스지원사업 저는 오히려 이런 것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 마케팅이라든가 주방환경개선, 인사노무 뭐 식재료관리, 배달서비스, 손익관리, 이런 것들에 대해서 1 대 1로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을 해 준다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이분들한테 더 필요한 게 아닌가. 또 음식 어떤 거를 더 개발해 내고 그래야 이분들이 지속 가능하게 좀 장사가 잘 되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너무 눈에 보이고 그냥 시설 바꾼다고 해서 이분들이 다음에 와봤더니 갑자기 장사가 잘 되고 뭐 이렇게 되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서 조금 더 우리 위생과에서 우리 소상공인들을 생각하고 이렇게 지원해 주고 이런 거 뭐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지만 좀 더 어떤 거에 더 우리가 집중을 해 줘야 될까, 이분들에게.
저는 이분들이 잠시 뭐 입식테이블로 만든다고 해서 갑자기 장사가 잘 되고 이러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좌식이어도 장사 잘 되는 곳은 계속 잘 돼요. 일부러 그거를 또 고집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우리 위생과에서 조금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생각을, 사업을 앞으로 할 때 좀 바꿨으면 좋겠다 뭐 이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 더 이건 궁금해서 그런데요. 349페이지에,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 이건 뭐죠?
○위생과장 민명숙 예, 349페이지
○신용하 위원 많진 않은데 1,100만 원인데요.
○위생과장 민명숙 아, 예, 이거는 이게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들이 이제 식사하러 갈 때 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그런 식당을 별도로 이제 지정을 해서 홍보를 해드리면 이제 그 가족외식 할 때 좀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식당을 지정하는 건데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지정을 해서 뭐 거기다가 뭐 붙여 놓거나 뭐 이렇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예, 뭐 그냥 그런 거는 뭐 스티커 정도의 현판이고 거기에 이제 아이들 뭐 유아식기나 이런 거를 일부 인센티브를 주면서 키즈존을 별도로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서 해 주기를 좀 이렇게 권장을 해서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하는 그런 겁니다.
저희들이 설문조사 같은 거 이런 거를 해보면은 시민들은 상당한 정보, 음식점에 대한 정보제공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하고 음식 뭐 밥 먹으로 갈 수 있는 곳, 혼자 밥 먹을 수 있는 혼밥 할 수 있는 곳 뭐 조식이 가능한 식당, 이런 정보를 제공해 주기를 원하는데 이런 저희들이 아동친화음식점도 별도로 지정해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올려 주고 이러면은 좀 그런 정보를 이용해서 찾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한 업소당 한 50만 원 정도의 웰컴키즈존 용품지원 이렇게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뭐, 아까랑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거도. 예, 시설지원금이나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이미 알려진 데는 다 알려졌고요. 또 아이들 와서 편하게 하려고 식기 같은 거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 뭐 테이블, 의자, 이런 것들도.
○위생과장 민명숙 예, 그런 거를 조금 더 권장하기 위해서
○신용하 위원 이거도 뭐 저출생과의 전쟁으로 하는 겁니까? 일환으로?
○위생과장 민명숙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예, 우선 알겠습니다.
저기 351페이지에 구미뷰티미용예술경연대회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내년만 1회성, 한 해만 하는 겁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한 해만 이렇게, 예.
○신용하 위원 설명자료에 보면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연계개최 이러고 하니까 이제 이거 뭐 우리가 아시아육상경기대회를 매년하는 건 아니니까 이제 내년만 하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거기 연계해서 개최하니까 이거도 1회, 내년만 하는 거죠?
○위생과장 민명숙 아, 그거는 아니고요. 지금까지 4, 5년 주기로 미용경연대회가 있어 왔습니다. 내년이 한 5년째 되는 해라서 다시 그거 하려고 하는 거고
○신용하 위원 그러면은 5년마다 한 번씩?
○위생과장 민명숙 아시아육상 그 연계는 이제 시기를 뭐 5월 달에 하니까 이제 행사하고 같이 연계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은 이거는 이제 5년에 한 번씩 하는 걸로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이거는 355페이지에요.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및 시니어감시원 교육 참석자 급식 해서 얼마 되지 않지만 이게 예산이 있는데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358페이지에 보면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활동비에서 이게 5만 원씩 드려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시니어감시원은 자원봉사고 전담관리원은 활동비를 지급하고 이런 겁니까, 같은 일을 하는.
○위생과장 민명숙 아닙니다. 아닙니다. 같은 조건입니다. 시니어감시원도 활동비 5만 원 있습니다. 여기에 다른 거 보시면
○신용하 위원 아니요, 여기는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및 시니어감시원은 10명이고요. 뒤에 보면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은 6명.
○위생과장 민명숙 아, 그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이고 시니어감시원은 지금 그 3명에서, 지금 3명이고
○신용하 위원 그분들 활동비가 또 있습니까, 그러면?
○위생과장 민명숙 예, 활동비 있습니다. 다른 항목에
○신용하 위원 못 찾아서
○위생과장 민명숙 지금 이거는, 예, 급식비만
○신용하 위원 아, 감시활동비 똑같이 5만 원, 근데 왜 이렇게 분리해 놨나요? 같은 일을 하시는 것 같던데.
○위생과장 민명숙 이게 과목이 또 급식은 또 행사실비로 들어가고 활동비는 또 과목이 기타보상금으로 들어가고 이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운영에 같이 넣어도 될 것 같은데
○위생과장 민명숙 아, 예.
○신용하 위원 이거 이곳 저곳에 막 흩어져 있어 갖고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신용하 위원 아, 356쪽에 시니어감시원 활동비가 있네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좀 흩어져 있어서 이거는 이제 어린이들이 자주 가는, 이용하는 곳에
○위생과장 민명숙 학교에서
○신용하 위원 학교 앞에
○위생과장 민명숙 한 200m 안에 그 어린이 존을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설정을 해서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제 흩어져 놓고 식사는 같이 한곳에 모아 놓고 막 이래 갖고 저는 아, 그걸 시니어감시원을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왜 이분들은 지급, 활동비를 지급하고 누구는 안 주냐, 이거 때문에 궁금했었는데.
○위생과장 민명숙 예, 같은 조건으로
○신용하 위원 이거 좀 같이 묶어놔도 될 것 같은데요. 이게 다 뭐
○위생과장 민명숙 예, 정책사업이 어린이하고 시니어하고 좀 달라서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민성 위원 질의보다는
○위원장 이명희 아.
○김민성 위원 조금 1분만, 한 가지만 좀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예, 예, 예, 김민성 간사님.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뭐 행사 치르시고 또 위생 관리하신다고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그냥 아까 낭만과 이야기했는 것처럼 간단하게 한 번 더 과장님한테 부탁을 좀 드리면서 이야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실질적으로 어느 한 나라를 가든지 한 동 지역을 가든 간에 뭔가가 조금 유명한 게 있어서 아마 찾아 가서 그 주변을 다시 둘러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구미도 마찬가지다시피 이게 볼거리가 너무 분산이 되어있으면은 실질적으로 찾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제든지 뭐든지 관광이라는 자체는 어느 중점이 되어 줘야지만 그 중점을 가지고 와서 주변을 또 둘러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사도 이제 모든 부분들을 조금 더 저는 조금 더 활발하게 좀 더 움직여줬으면 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부탁을 좀 드린다고 보면은 저희가 지금 이제 위생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 요식업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같이 움직이시잖아요?
○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민성 위원 예, 부탁을 좀 드린다 싶으면은 저희가 뭐 내년 '25년도 아시아육상경기도 있고 기타 많은 축제가 있고 경기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구미에 오시는 분들이 아마 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업소에 그 일선정품에 관련돼 있는 식당에 가면 쌀을 쓰거든요. 그러면은 업소에다가 그 구미공동브랜드 일선정품이라는 뭐 이런 마크나 이런 부분을 같이 이렇게 접목을 시켜서 붙여 놓는다 그러면은 저희가 일선정품을 홍보를 하는 데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금 사용을 하고 있지만 불구하고 아직까지 구미시민 분들도 아직 그걸 모르고 있거든요.
그런 음식점이라고 하면은 저희가 어쩔 수 없는 상황, 회식도 해야 되고 음식은 먹어야 되니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같이 공유하셔서 같이 좀 더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써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히 감지가 됐지요. 그죠?
○위생과장 민명숙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아시아육상추진단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아시아육상추진단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363쪽에서 365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거 오늘
(자료를 들어 보이며)
가져왔는 것 있지요, 이거 다 같이 모아 놨는 거.
(「예」하는 위원 있음)
과별, 과 부서마다, 이걸로 같이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추진단장님 같이 할 수 있죠. 그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제가 뭐 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 다 답변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이구, 우리 단장님,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각 상임위별로 우리 의제를 안 나눴던 거는 풀 예산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예결위에서 뭐 다뤄 보자라는 뜻에서 내용은 알고 있었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말씀 들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 예결위원님들께 뭐 설명도 많이 드렸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뭐 여러 번 찾아뵙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우리 구미는 아시아육상경기대회 개최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보니까.
나는 다소 방만한 예산도 잡혀 있는 것도 있고 기준이 뭔지, 이런 거도 잘 못한 거도 있고 뭐 보기에는. 그만큼 또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지대하다는 그런 얘기도 된다고 봅니다. 부서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제목하고 자료 제출을 좀 할게요, 뭐 해당 그 페이지 3페이지에 각종 매체 홍보 및 취재지원 홍보영상 및 제작, 대회기록 사진촬영. 도민체전 할 때 1억 2,700으로 소요 했는데 4억 7,400 올라와 있네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이거하고 그리고 페이지 10페이지, 기업홍보관운영 3억 올라와 있네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도민체전 할 때는 1,000만 원으로 했는데, 뭐 하여튼 그리고 또 13페이지, 전야제 행사 및 문화예술행사 9억 올라와 있네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도민체전 할 때는 3억 1,000으로 했는 사업이네.
그다음에 15페이지, 대회용기구 구입·임차 이거는 도민체전 때도 4억이고 지금 아시아육상경기도 4억.
그리고 페이지 18페이지입니다. 개폐회식 내빈초청 및 안내 등 의정전반, VIP실 관리, 환영 리셉션 운영, 시민참여 서포터즈 운영 3억 5,500 도민체전 할 때 3,100으로 다 했는 겁니다, 이게.
그리고 페이지 20페이지, 자원봉사 총괄운영 이거는 1억 1,000 또 오히려 도민체전 할 때는 2억으로 그 행사한 거고 그다음에 29페이지, 경기장 일원 화장실 관리, 임시 화장실 설치 1,600만 원, 도민체전 할 때 6,800 예산 세워서 했습니다.
그 32페이지, 시가지 조경 및 꽃길 조성 3억 5,000 올라와 있습니다. 이거는 도민체전 할 때 참고로 4억 5,000으로 했고, 그리고 34페이지 축산물 홍보 및 판매자 운영 1,000만 원 올라와 있고 이건 도민체전은 5,600.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 37페이지, 급수종합대책수립, 생수 및 이온음료 지원 해서 2,000만 원 올라와 있고 도민체전은 5,000만 원인데 뭐 건건이 질문 저 뭐야, 그거는 안 듣겠습니다. 일단은 이거 관련해서 전체 저는 검토로 잡아 놓고 상세자료 올려 주시고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지금 참가국이 지금 몇 개국으로 되어 있습니까?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45개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45개국 연인원 1,200여 명?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1,200여 명으로 보고
○김근한 위원 선수단?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1,800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1,800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공식적인 쿼터는 1,200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총 며칠간 합니까?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5일간 합니다.
○김근한 위원 5일간? 우리가 아시아 지역에 구미에 이제 글로벌 아시아 지역으로 보면 우리가 마더플랜트가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구미에 예를 들어서 도레이 같은 경우에 일본에 뭐 오쓰시에 본사가 있고 그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삼성 같은 경우에는 휴대폰 공장이 베트남 하노이에도 있고 등등 기업마다 이제 중국 등등 해서 인도네시아 뭐 말레이시아 이런 데, 구미에 거점사업장이 있으면서 그쪽에 글로벌 사업장이 있는 데가 있는데 이게 관련해서 숨겨 놨는지 모르겠는데 기업연계형, 나는 서포터즈 지원구성이나 뭐 이렇게 기업연계해서 우리가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기업서포터즈 말씀이십니까?
○김근한 위원 그것도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투자유치과 예산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임직원들을 우리가 또, 또 그 임직원들, 안 그러면 이렇게 내빈 초대하는 이런 구두상 보고는 내가 참 받은 적이 없는데 계획이 있나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지금 공단에 관련 기업들 그 서포터즈 구성해서 운영하는 것 투자유치과에 지금 예산을 세워 놨고 그리고 임원들을 초청하고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저희가 계획을 잡지 못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 기업에도 홍보도 좀 해 줘, 그 선수단이 오면은 그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물론 단일종목으로, 육상경기 단일종목으로 옵니다만 국가적인 걸로 보면 그래도 베트남 선수가 왔다, 그죠? 그죠? 그러면 뭐 시에서든 그 기업에서는 연계되는 기업에서는 직간접적으로 좀 더 뭐 응원단도 만들고 부스도 만들어 줘야 될 필요가 있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있어 기업서포터즈하고 연계해서 관련 국가와 연계되게 할 겁니다.
○김근한 위원 계획입니까, 계획을 세워 놨어요?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지금 예산이 반영되면 투자유치과하고 같이 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근한 위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부분은 세워 놨으면 그것도 한 번 미팅을 한 번 합시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그 부분은 아직 뭐 구체적인 계획은 안 나왔는데 일단 계획을 세울 때 위원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거는 뭐 노총이든 경총이든 상공회의소에서든 기업과 연계되는 데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김근한 위원 뭐 여러 가지 예산상에는 우리 위원님들 각각의 의견이 있고 지적사항이 있고 질의가 있을 줄 압니다마는 이왕 하는 거 잘해야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최선보다는 잘해야 됩니다. 그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잘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래 계획을 포괄적으로 세워서 미팅을 합시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다 하니까 왜 자꾸 그러노」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은 그 김근한 위원님 자료요구 했는 거 그거 자료를 좀 상세하게 챙겨 주시고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시아육상추진단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시아육상추진단장 장정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행정안전국 소관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총무과구나」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예, 국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행정안전국장 방주문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방주문입니다.
항상 저희 행정안전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이명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행정안전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142억 원에서 47억 원 증액된 189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2,232억 원에서 128억 원 감액된 2,104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총무과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사업 600만 원, 우리동네돌봄마을 이동안전지원 730만 원 등 총 1,800만 원을 세입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억 5,000만 원, 시민안녕기원행사 2억 9,000만 원, 고향사랑 네트워크 2억 9,000만 원, 주민자치활성화사업 4억 원 등 총 63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전재난과는 장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5억 6,000만 원, 학교연계 CCTV 관제요원 5억 3,300만 원 등 총 25억 원을 세입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CCTV 설치 14억 원, 사곡역 비상급수시설정비 4,000만 원, 제2구조대 부지 용도변경 용역 3,000만 원 등 총 17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새마을과는 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지원 3,300만 원, 살기 좋은 구미만들기사업 27억 4,000만 원 등 총 29억 8,000만 원을 세입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구미시 새마을회 운영비 지원 1억 7,000만 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 40억 2,000만 원 등 총 101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회계과는 공공예금이자수입 80억 원, 공유재산임대료 42억 원, 재산매각 수입 6억 원 등 총 128억 원을 세입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구 구미경찰서 이전사업비 11억 원,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비 15억 원, 통합별관 증축 설계용역비 8억 원, 인력운영비 1,086억 원 등 총 1,18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시설과는 민간 전문가운영수당 4,200만원, 품질검사단 운영수당 900만 원 등 총 2억 4,600만 원을 세출 편성하였습니다.
민원봉사과는 여권사무대행 및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를 위한 국비 1억 1,000만 원, 여권사무 대행수수료 2억 9,000만 원 등 총 5억 5,000만 원을 세입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구입 4,000만 원, 무인민원발급기 구입 1억 3,000만 원 등 총 12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이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 행정안전국 소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심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행정안전국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총무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3건, 검토 9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59쪽에서 488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69쪽부터 77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총무과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페이지, 466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경우회 예산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네요,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왜 올라갔죠?
○총무과장 정종혁 예, 경우회가 요즘 좀 활성화돼 가지고 기존에 안 나오시던 회원님들 좀 나오시고 그리고 캠페인하고 안보강의나 이런 거를 좀 강화하는 쪽으로 단체에 좀 결석률도 높아지고 해서 좀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뭐 크게 안 높고 해서 저희가 좀 편성하게 됐습니다.
○정지원 위원 기존에 있는 금액도 충분해 보이는데요, 보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인원이 한 178명 정도 되고 뭐 청소년캠페인이랄지, 안보강연 이런 것도 좀 지속적으로 하려고 해서 저희가 좀 편성하게 됐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기 증액분, 저기 증액분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그리고 477페이지.
위원장님, 이거는 그 담당 팀장한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담당 팀장님 누구시죠?
○정지원 위원 그 후생복지팀장님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477페이지부터 쭉 보면은 대부분 다 우리 공무원노조 관련한 예산이 많은데 혹시 이거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조례가 후생 이거 뭐지,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맞다, 맞죠?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저희
○정지원 위원 혹시 그러면 이 사업들은 어떤 15조, 어떤 호에 관해서 이거 뭐지, 적법한 걸로 이제 지원해 주는 겁니까? 예를 들면은 479페이지에 한마음대회, 이거는 1호부터 10호 중에 어떤 호가 해당되는 겁니까?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저희 그거는 노조의 행사를 직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정지원 위원 후생복지사업 내용 물어 봅니다.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예, 저희 조례에 있는 거 말씀
○정지원 위원 예, 예, 15조에 있네요. 보면 후생복지사업 시행. 맞죠?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그 체육대회 관련 내용입니다.
○정지원 위원 한마음대회가 체육대회이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맞습니다. 예전
○정지원 위원 3호, 3호인가요? 소속 공무원의 체육대회지원 맞죠?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정지원 위원 체육대회인데 금오랜드에서 이제 좀, 좀 바뀌었다, 맞죠, 장소가?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전에는 이제 체육대회로 진행하다가 사업내용을 조금 가족, 공무원 가족분들 배우자분, 자제분들 다 합쳐서 함께할 수 있도록 하다가 보니 그 사업내용을 조금 변경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내용을 변경을 했는데 조례는 아직 우리가 그러면 개정 안 했네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예, 예.
○정지원 위원 10호에, 그 밖에 후생복지에 관한 필요하다 인정한 사업이라고 할지라도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하려고 하면 개정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빠른 시일 내에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러면은 한마음대회, 근데 제가 관련 서류를 봤습니다. 서류 보니까 뭐 다 돈을 다 안 쓰더라고요, 보니까. 맞죠? 처음에 할 때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안 썼다는 게
○정지원 위원 보통 4,000만 원에서 4,500만 원 가까이 쓰더라고요. 한 번 행사할 때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나머지 금액 어디에 쓰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나머지 금액이라는 게 저희가
○정지원 위원 힐링콘서트에 쓰는 것 같던데요, 보니까.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아닙니다. 그게 이제 작년에는 예산이 이제 4,000만 원 있을 때 저희가 이제 금오랜드 행사하고 11월 달에 문화예술회관에서 행사를 한 번 더 진행을 했었는데 올해 할 때는 그 행사 두 번을 한 번에 합쳐서 금오랜드 행사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액 금오랜드 행사에 다 들어갔습니다.
○정지원 위원 지난번에는 이 항목으로 쓰셨다. 맞죠, 작년에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만약에 이렇게 쓰시려고 하면은 다 같은 행사운영비라도 그 뭐지, 정확하게 부기명 구분하는 게 맞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일단은 우리 한마음대회 행사 같은 경우에는 아직 우리 여기 조례에 관해서 지원해 주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삭감입니다.
그리고 보자, 노사파트너십 교육, 이거 뭔가요, 혹시? 478페이지 여비 있는데.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아, 여비
○정지원 위원 예.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저희 그 운영위원 분들이나 저희 집행부에서 고용노동부 관련으로 교육이 있을 때 그 교육에 참석하는 여비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477페이지에 노사파트너십 교육, 이건 뭔가요, 그러면? 477페이지입니다.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혹시 사무관리비 위탁교육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지원 위원 예, 예, 사무관리비 예, 예.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그거는 저희 대의원들 그 부서마다 한 명씩 대의원들이 있습니다. 대의원들하고 함께 하는 워크숍입니다.
○정지원 위원 혹시 이것도 그러면 후생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금 지원하는 건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그건 후생복지사업은 아니고 노조지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노조지원은 혹시 그 관련 조례 알 수 있을까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그건 따로 조례에 있지는 않고 단체교섭, 아, 단체협약 사항에 노조활동을 지원하고 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후생복지가 아니면 지원해 줄 근거 없는 것 같은데요, 보니까.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그러니까 후생복지가 아니고 노조 관련해서 노조단체협약으로 되어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협약으로 되어 있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정지원 위원 법적 근거 없지요? 협약이니까, 맞죠?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뭐 협약도 근데 저희가 지켜야 될 뭐 의무가 있다고
○정지원 위원 예, 약속이긴 하지요.
○후생복지팀장 강명지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후생복지라 하면 제가 그래도 한 제10호 인정을 하겠어요. 근데 여기에도 어떤 항목은 없거든요. 60만 원 곱하기 70 해서 4,200만 원 이거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예산서를 넘기며)
여기 있다. 465페이지, 담당 과장님 다시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은 들어가셔요.
○정지원 위원 예, 우리동네돌봄마을 이동안전지원 우리 1,400만 원 정도 도비랑 시비가 합쳐서 1,400만 원 정도 있는데 이거 사업 다시 한 번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정종혁 당초에는 이제 올해 추경 때 편성될 때에는 어린이들 이동 시 안전을 위해서 여기 뭐 자율방범대랄지 의용소방대 할 때 한 분이 탑승해서 하는 거였는데 그 수요가 좀 없고 그간에 뭐 사고문제도 조금 있어서 이 사업이 도에서 좀 바뀌어서 내려왔습니다. 바뀌어서 내려와 가지고 이제는 좀 위험 취약지구나 어린이들이 많이 있는 곳에 순찰을 강화하는 것도 집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침이 개정돼서 내려와서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제 자율방범대가 이제 취약지구 아동들이 이제 이동할 때 그럴 때 그러면은
○총무과장 정종혁 주변 순찰
○정지원 위원 순찰도는 거네요? 차량 탑승이 아니네요?
○총무과장 정종혁 이건 차량 탑승이 아닙니다.
○정지원 위원 아, 지난번에 차량 탑승으로 제가 기억해 가지고, 예.
○총무과장 정종혁 근데 좀 수요가 없어 가지고 바뀌었습니다, 사업이.
○정지원 위원 수요가 없다는 말은 그러면 지난번은 수요가 한 어느 정도 있었길래 없다고 얘기하십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그 부모님들이나 학원 쪽에서 원래 버스가 있고 그래서 그 버스를 추가로 운행할 수요가 없어서 그러니까 뭐 버스가 있어야지 자율방범대가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좀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제 아동이 많거나 위험지역의 아동들이나 학생들이 이동할 때 그거를 순찰 계속 도는 거네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주변 지역순찰.
○정지원 위원 우리가 그러면 1,500만 원 가까이 되는데 한 번씩 이거를 그냥 자율방범대 이게 다 아니면 뭐 실비를 주는 건가요, 뭐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정종혁 두 분 조로 해서 뭐 한 지역 이제 한 분 3만 원인가, 6만 원인데 지역을 이제 여러 군데 하는데 저희가 자율방범대 쪽에서 이걸 이 목으로 예산을 하면은 저희가 추가로 집행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마지막입니다. 466페이지 우리 고향사랑 네트워크 구축, 저는 이게 서울에 가서 행사를 봤습니다. 봤고요. 근데 아쉬운 거는 그날 날씨가 좀 안 좋았죠?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정지원 위원 안 좋았는데 그래도 상대적으로 이제 서울시랑 협약은 해서 이제 농산물, 우리 또 지역의 로컬푸드 같은 경우 이제 MOU를 맺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그거는 잘했는데 좀 이제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9,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왜 증액되었지요, 그러면은?
○총무과장 정종혁 올해는 첫해이고 해서 서울시하고 이제 우호협력 이거하고 좀 하루 정도 행사로 했는데 내년부터는 물품 파는데 더 좀 전력을 해가지고 저희 농산물 뭐 한우랄지, 쌀이랄지, 우리밀이랄지, 멜론이랄지, 이런 것 좀 품목도 다양화하고 좀 집중해서 이틀 정도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정지원 위원 아, 하루가?
○총무과장 정종혁 예, 하루 더 늘어납니다.
○정지원 위원 하루 늘었는데 9,000만 원 더 늘었고 그리고 혹시 이번에 저희가 우리 시에서 농민이든 관련 식품 관련이든 농산물 관련이든 판매를 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정지원 위원 수익은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수익, 수익까지 아니고 판매액은 저희가 2억 정도 기록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2억이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수익까지는 제가
○정지원 위원 우리가 그때 한우인가요? 그때 그게 디스카운트 많이 해 주고 팔았는데 2억 정도밖에 총 그러면
○총무과장 정종혁 한우를, 나중에 좀 품귀현상이 좀 있었습니다.
○정지원 위원 한우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오후에 좀 적게 해 가지고 한 5,000만 원 정도 한우고 나머지 쌀하고 뭐 농산물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 손을 듦)
김춘남 위원님 먼저 하고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61쪽에 시민복리증진추진, 지역안정과 시민화합추진, 지역안정과 시민소통추진, 이거 설명하세요, 페이지 461쪽에.
○총무과장 정종혁 이거는 업무추진비입니다.
○김춘남 위원 예?
○총무과장 정종혁 업무추진비.
○김춘남 위원 이게 어떻게 쓰는 업무추진비인가요? 시민소통추진은 뭐고, 화합추진은 뭐예요?
○총무과장 정종혁 이게 부기명을 좀 세분화하고 하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부기명은 있는데 이제 뭐 지역민들하고 간담회하고 지역민들하고 행사하고
○김춘남 위원 누가, 누가 해요? 간담회를.
○총무과장 정종혁 뭐 시장님도 하실 수 있고 국장님도 하실 수 있고
○김춘남 위원 이거 아니, 제가 설명을 자세하게 해달라는 거는 시장님이 동네 순시 오시잖아요, 해마다.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춘남 위원 그 예산이 여기 들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그 예산은 이건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뭔데요? 이게, 이게 뭐 뭔지를, 시장님이 그래 동네에 가는 거고 저 시민들하고 이거 소통하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동네에 가서 그러면 그분들에게 간담회를 가지고 식사제공하고 하는 거는 이 예산으로 씁니다.
○김춘남 위원 맞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김춘남 위원 제가 과장님, 왜 이 말씀드리는지 아십니까? 과장님, 시장님이 소통하러 해마다 오시잖아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춘남 위원 오셔 갖고 주민들 건의를 받아 가시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춘남 위원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 어떻게 한 번도 저희들한테 말해 준 적 있습니까, 의원들한테?
한 번도 없고 이번에 제가 부랴부랴 뽑아오라 하니까 정리가 안 됐다, 하며 정리 안 됐는 거를 갖고 오셨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지금
○김춘남 위원 소통, 소통 뭐하러 하십니까? 소통할 이유가 없습니다. 소통할 이유가 없어서
○총무과장 정종혁 '22년도에는 저희가, '23년도에는 그 읍면동별로 돌면서 간담회는 안 가졌고, '22년도에
○김춘남 위원 그때 걸 아직도 저희들한테 한 번도 설명을 안 해 주셨잖아요?
○총무과장 정종혁 추진 완료된 게 한 34.8%고
○김춘남 위원 그거 지금 제가 이야기, 지금 내가 이 자리에서 물어서 얘기하는 거잖아요, 맞지요.
주민들이 와서 주민들이 민원을 얘기한 건데 그런 거 민원 들으러 오셨잖아요, 시장님이. 그지요?
그러면 지역구 의원이 그 자리 다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지역구 의원들이 얼마나 시달리고 있는데 와서 얘기하고 가시면 소통 한 번 안 하시고 제가 이번에 저희 동네 일 때문에 제가 이번에 요구했더니 아직 정리가 안 됐다, 해서 제가 받았는데 보니까 기가 차더라고요.
○총무과장 정종혁 저희들 그건
○김춘남 위원 소통 필요 없습니다, 이거.
○총무과장 정종혁 조속히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시민화합추진, 시민소통추진 이거 삭감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삭감이고 제가 저 기획위에 있을 때 이통장 옷 사주는 거, 제가 그래 반대했더니만 그때 과장님 계셨어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때 예산
○김춘남 위원 통장님들 옷 사줄 때 계셨어요?
○총무과장 정종혁 편성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한 번도 입는 거 못 봤고 이거 왜 해 줬냐 합니다, 통장님들이.
○총무과장 정종혁 그 민방위
○김춘남 위원 왜 이런 예산을 쓰는지 모르겠고 아니, 여기 동료 위원들 그 통장님들 옷 사가 한 번이라도 입은 거 본 적 있으십니까? 행정을 이래 합니다. 예산을 이렇게 씁니다, 이렇게 써.
참 답답합니다. 여기 제가 우리 동료위원들이 다 해놨기 때문에 저도 이거 중복이니까 이거는 나중에 같이 제가 겸해서 하고 제가 이거 삭감했는 거는 과장님이 깊이 한 번 새겨서 생각을 해보십시오.
소통 뭐하러 하십니까? 소통할 이유도 없는 것 같아요. 소통할 이유가 없어서 제가 그거 삭감을 했으니까 그래 아시면 되고
(이명희 위원장을 보며)
나머지 이거는 제가 나중에 해도 되지요? 여기 동료위원들이 해놨는 거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아까 저 정지원 위원님이 잠시 질문했는 내용인데 고향사랑 네트워크 구축하는 것 말입니다. 서울사무소와 연계해서 사업이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정종혁 예, 서울사무소 연계해서
○김영태 위원 이런 사항은 아주 제가 봐서는 상당히 잘 된 사업 같아요. 삭감이 아니고 저는 증액을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이게 그 471쪽에 상임위에서 이거 삭감인지 이제 검토인지 또 잡혀 있던데 주민자치 활성화 경연대회가 왜 설명이 부족했나, 이거 해마다 하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그 2년에 한 번씩 하는 행사고
○김영태 위원 그래, 성과 발표하는 거잖아.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김영태 위원 설명을 어떻게 했길래 이게 그래 잡혀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게 뭐 위원님께서 약간 취지에 오해가 있으셔 가지고 매년 하라는 쪽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2년에 한 번 하는 거에 대한 좀 그게 있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민간위탁주관부서 담당자교육이 있는데 이거 앞으로 어떡하려 합니까? 문화재단도 있고 도시공사도 있고 이거 다 이거에 대한 교육 같은 거는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위탁 관련해서 타 시에 뭐 대구나 이런 데 좀 잘 되는 데가 있어 가지고 위원님들도 뭐 말씀도 있으시고 해가 그 모델로 해가지고 저희가 교육도 시키고 지침도 좀 강화하고 포맷도 좀 해서 저희가
○김영태 위원 그래, 이제 우리가 범위가 커졌는데 우리는 문화재단하고 도시공사도 포함시켜야 된다, 이 말입니다.
○총무과장 정종혁 저희가 좀 면밀히 더 살펴 보겠습니다, 저희가 총괄 관리하는 부서이니까.
○김영태 위원 예, 꼭 좀 그렇게 좀 부탁 좀 드립니다.
그다음에 476쪽에 이제 위탁교육비들이 엄청 많은데 그중에 국내대학원과정 위탁교육이 있습니다.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영태 위원 이거 설명 좀 해 주시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이거는 저희 직원들, 직원들이 저희가 뭐 교육을 많이 다양하게 하지만 그래도 대학원 다니시고 희망하는 분들도 좀 수요가 있어 가지고 대학원을 전국에 그러니까 주로 대구 경북인데 거기에 위탁을 해서 대학원 그 지원을 하면 한 학기에 250만 원 해서 한 두 학기 정도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개인 돈으로, 사비로 하고 그렇게 좀 해 주는 사업이고 수요는 한 저희가 받아 보니까 한 9명 정도 지금 있고 수요는 더 많은데 내년에 한 9명 정도 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타 지자치단체나 이런 데도 좀 많이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저희는 올해 시범으로 2명 정도 운영했고 내년에는 좀 확대할 예정입니다.
○김영태 위원 과거에 저 최경(최고경영자) 과정, 이런 데도 지원한 사례 있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 최?
○김영태 위원 최고경영자 과정 하는 그거도 제가 알기로
○총무과장 정종혁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원한 적이 없고
○김영태 위원 과거에 없었어요?
○총무과장 정종혁 없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 쪽에서
○김영태 위원 혹시 제가 그런 쪽에
○총무과장 정종혁 운영하는 아카데미 이런 쪽에.
○김영태 위원 예, 그런 쪽인가 싶어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그런 거는 아닙니다. 석사 과정입니다.
○김영태 위원 그리고 굿∼모닝! 수요 특강 있잖아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영태 위원 이게 지금 강사진들을 지금 우리가 얼마씩 교육비가 나가고 있죠? 강사료가 인당 사람마다 다 다릅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그게 좀 강사의 등급에 따라 조금 차등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평균적으로 얼마에서 얼마까지 나갑니까, 이게?
○총무과장 정종혁 한 100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 정도밖에 안 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영태 위원 아니, 전에 제가 알기로는 서울에서 한 분은 그 KTX가 구미에 없어 갖고 택시 타고 60만 원 주고 왔다 하는데, 무슨 100만 원을 갖고 해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 여비는 별도입니다.
○김영태 위원 여비 별도고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그거 잘못된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위원장 이명희 인당 평균이 360이라 하고, 200에서 500 사이라 하던데
○총무과장 정종혁 200에서 500 사이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 이제 강 이제 뭐
○김영태 위원 그 팀장 누가 없어요? 그래 내가 봐도 이거 뭐
○위원장 이명희 예, 강좌마다 다르고 평균 360이라 하던데?
○인재양성팀장 허수경 인재양성팀장 허수경입니다. 이게 강사료가 지금 저희가 이제 매주 운영을 하는데 연간에 한 50회 이상 운영이 됩니다.
그런데 강사료는 딱히 얼마라고 사실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뭐 50만 원 그 부분은 아마 그때 제가 기억이 나는데 택시 타고 이제 놓치셔 가지고 20만 원 택시비를 이제 오신 걸로 아는데 그건 사실 특수한 사정이어서 그렇게까지 여비가 지원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여비가 저희도 지원되는 기준이라는 게 있고 강사비는 사실 그 강사의 역량, 이런 게 좀 다 달라서 세부적으로 조금 밝히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이해를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팀장님 들어가십시오.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세부적으로 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예, 예.
그다음에 한 가지만 좀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체육대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체육대회 축구, 테니스 이래 있는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정종혁 예, 도지사기 체육대회는 22개 시군이 이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체육대회를 엽니다. 종목이 여러 종목이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탁구대회를 저희가 했고 내년에는 대회가 저희가 할 순번이 두 개의 대회라서 금액이 좀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선 470페이지하고 471페이지에 보면 우리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 예산 이제 4개가 올라 왔고요. 한국자유총연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그다음에 이통장,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 이렇게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이렇게 강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인당 딱 보조금을 정해서 그 인원이 만약에 안 갈, 덜 갈 경우는 그걸 다시 반납한다, 뭐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맞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그 인원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1인당 뭐 자유총연맹 70만 원이고 40명 간다.
○총무과장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만약에 35명 갔다, 그러면 다섯 명 분인 350만 원을 다시 반납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한다고 하셨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최대한 맞춰서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저는 반납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40명을 목표로 잡아서 했으면 40명 가는 게 저는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왜 다 빼놓으셨죠?
작년에는 여기에다가 뭐 지원금액 곱하기 몇 명, 지원금액 곱하기 몇 명이 있는데 지금 다 빠졌어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게
○신용하 위원 이러면은 나중에 지금 대화를 이걸 얘기를 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그게 또 써 있거든요. 근데 여기에는 지금 다 빠져 있는데 왜 이유가 뭐입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그게
○신용하 위원 작년까지는 또 다 써 있었어요.
○총무과장 정종혁 지역마다 실제 유럽 같은 데 가는데 이게 70만 원을 주면 자부담이 너무 높고 해서 그게 좀 단체들마다 원하는 지역이 조금 달라서 그것하고
○신용하 위원 아니, 아니, 그거 그러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그 지역도 바뀔 수도 있고 해서 저희가 그걸 탁 이렇게 못 박기가 조금.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면 예산은 그렇게 지금 그러면 저한테 얘기한 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겁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아니, 저희 과는 달라질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거 네 군데, 4개는 지금 안 달라지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이게, 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나라사랑 해외 역사탐방 그러면 70만 원 곱하기 40명
○총무과장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설명자료에 나온 것처럼
○총무과장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그다음에 민주평화통일 같은 경우는 137만 5,000원씩 40명, 이렇게 작년까지는 써 있었는데 이게 싹 빠졌어요.
그러면 나중에 봤을 때 사실 이게 진짜 몇 명이 간다고 했는지, 우리가 이 설명자료까지 계속 다 같이 갖고 있어야지만이 기억이 남지, 이거 없으면 또 비교하기가 정말 어렵지 않습니까?
(이명회 위원장을 보며)
그리고 혹시 저기 예산과에 잠깐 질의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하십시오.
○신용하 위원 제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에 예산과에게 앞으로 민간인 국외여비 같은 경우는 이 총무과처럼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라 했는데 그렇게 다 되어 있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총무과처럼 하는 부분은 제가 잘 이해가 안 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인당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보조금을 우리가 얼마씩 주겠다. 그리고 그 인원이 안 갈 경우에는 그 만큼은 다시 반납하는 걸로, 반환하는 걸로.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뭐 기준은 그렇게 갑니다. 그렇게 가는데 매년 초가 되면은 각 부서에서 해외여행으로 가는 사업계획을 단체에서 별도로 수립을 합니다. 수립을 하게 되면은 그 기준에 의해서 최대한 협조가 들어오고 그러면은 작년에 예산을 세울 때 기준하고 또 막상 사업계획을 세울 때 기준이 맞나, 안 맞나를 저희들도 이제 그거를 좀 판단을 해보고
○신용하 위원 아니, 처음에 예산할 때에 그럼 아니, 모든 사업이 그런 식으로 합니까?
이거 올릴 때하고 실제로 할 때에는 달라질 수가 있다 이 얘기입니까, 지금?
저희한테 그러면 우리가 예산심사를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그 뭐 근본적으로 거의 그 기준대로 갑니다. 가는데 이게 이제 시기라든지 또 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고 이럴 때는 뭐 단가가 조금씩 그 단체에서 자기들 조정해서 가는 그 시기 문제나 장소 문제 이런 게 조금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것들은 그 시기에 맞춰서 상황에 맞춰서 조금은 이게 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신용하 위원 저는 그렇게 되면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준이 있어야 되고 그 기준을 세워 달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고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니까 1인당 해외연수갈 때에 뭐 50만 원이다, 아니면 80만 원이다, 정해 놓으면 거기에 20명 간다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예산이 나가고 만약에 20명이 안 가고 19명이 갔다 그러면은 안 간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반납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게 20명 가 갖고 70만 원씩 20명 간다고 했는데 실제 간 인원 보면 10명 가고 그 예산은 다 쓰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그게 이제 획일적으로 되기가 조금 곤란합니다. 예.
○신용하 위원 아니, 저는 획일적으로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거기서 생각해, 예산 올릴 때 그 정도도 생각 안 하고 올립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그 이제 예를 들어서
○신용하 위원 예산과가 원래 그렇게, 그렇게 아무렇게나 올려 놓고 나중에 그것 맞춰서 쓰세요, 이렇게 예산이 편성됩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예, 그렇지 는 않습니다. 그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저는 그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알고 벌써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한 거는 벌써 몇 개월 됐습니다. 그러면 예산 편성 하기 전에 얘기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모든 부서에 그거 통계가 되고 그거대로 저는 예산이 편성됐어야 되고 그분들도 그 약속한 인원이 만약 안 갈 경우에는 반납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그런데 위원님, 이거 한 가지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은 게 예를 들어서 자기들은 4월 달에 가기로 했는데 6월 달에 가면 성수기가 됩니다. 그러면은 단가조정이 사실은 조금은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은 자기들이 20명 갈 거를 자, 우리는 단가에 맞추기 위해서 19명만 가자, 이렇게 하면 전체 금액에서는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그러니까
○신용하 위원 아, 그거가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그런 정도의 융통성은 저희들이 좀 예.
○신용하 위원 아니, 그게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지난번에 총무과에서 60명 간다고 해서 예산을 잡았는데 실제로 간 거는 30명도 안 갔습니다. 근데 그 예산을 다 썼어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 그거는 그런 거는 통제를 합니다. 터무니없이 차이 나고 뭐 20%, 30% 이상 그런 거는 통제
○신용하 위원 그런 거가 안 생기도록 제가 부탁을 드렸고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용하 위원 관리를 하라 그랬는데 제가 좀 예산재정과에 모든 부서에 민간인 국외여비에 대해서 자료를, 기준하고 어떤 식으로 계획이 올라왔는지, 그거 좀 자료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알겠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이 총무과는 좀 그렇게 한다고 해 갖고 저는 칭찬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하나 비교할 수 있는 게요. 모범이통장 해외문화 체험이 있고요. 467페이지에 보면 모범이통장 해외연수가 있어요. 이거와 이거는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그 400만 원 있는 거는 도의 사업입니다. 도에서 22개 시군에 한 분씩 추천 받아서 도에서 일괄로 가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 우리 그러면 한 분에게 400만 원이 나가는 겁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한 분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이해됐습니다.
그리고 476페이지에요. 위탁교육비요. 5급승진리더과정, 중견리더과정, 중견리더양성과정, 여성리더양성과정, 글로벌리더과정 해서 위탁교육비가 각각 이렇게 20명, 1명, 8명, 1명, 1명 이렇게 써 있거든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그 477페이지에 보면 또 중앙 및 민간교육기관 해서 5급승진리더과정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중견리더과정, 여성리더양성과정, 글로벌리더과정 해서 또 20명, 1명, 1명, 1명 이렇게 해서 또 있거든요, 예산이.
○총무과장 정종혁 앞에 거는 위탁교육비로 저희가 그 교육기관에 위탁하면서 돈을 지급하는 거고 뒤에 거는 거기 가시는 분들 여비입니다. 여비.
○신용하 위원 아, 교육여비로?
○총무과장 정종혁 교육여비를 따로 예.
○신용하 위원 이거는 그냥 뭐 월급 형식처럼 주는 겁니까? 아니면 뭐 거기 숙박을 하기, 휴식을 하는
○총무과장 정종혁 그러니까 거기에 가면 방도 얻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뭐 완주나 이런 데 가시는 분들
○신용하 위원 아, 그런 비용이 들어가는 겁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그런 비용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476페이지에 굿∼모닝! 수요 특강은 검토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또 조금 더 있어요, 비교할 게 있어 가지고.
478페이지에요. 청사 안전요원 경비 450만 원 곱하기 2개소 곱하기 3월 이거는 뭐죠, 이게?
○총무과장 정종혁 악성민원 때문에 저희가 은행같은 데 보면 여기 안전요원들이 거기에 배치가 되는데 저희도 그게 수도권 쪽에서 하면 효과가 많다고 그래서 시범사업을 해보고 저걸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효과가 있으면 확대할지 해본다고 시범사업으로.
○신용하 위원 아, 3개월 동안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뭐 민원봉사실
○총무과장 정종혁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뭐 이런 곳에 아, 우리 청사, 청사 방호하는 인력하고 또 다르게
○총무과장 정종혁 그거하고 다릅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거와 다르게
○총무과장 정종혁 예, 읍면동 쪽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 읍면동에 배치합니까? 두 분은?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3개월 동안?
○총무과장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성 위원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민성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아니, 저는 뭐 금액이 작아서 한 번 여쭙고 싶은데 저희가 그 462페이지 보면은 그 국내자매도시 우호방문 교류가 있습니다. 160만 원, 2회 해 갖고 320만 원 올라왔는데 그런데 추경예산할 때 보면은 그게 280만 원 또 반납이 됩니다요, 40만 원을 놔두고.
그거 혹시 이유가 있나요?
○총무과장 정종혁 페이지 좀 다시
○위원장 이명희 페이지, 다시, 다시
○김민성 위원 462페이지에
○총무과장 정종혁 예.
○김민성 위원 예, 그 국내자매도시 우호방문 교류 160만 원 해서 2회가 있고
○총무과장 정종혁 아, 이게 저희 우호도시 김제시입니다. 김제시인데 저희가 김제시, 저희가 저희도 지평선 축제 같은 데 가면 그분들이 저희 쪽에 이렇게 좀 만찬도 하고 이렇게 해 주는데 이번에 이분들이 라면축제 오셔 가지고 거기서 그냥 드시고 해서 저희가 집행이 좀 안 돼서 반납하는 겁니다.
○김민성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계속 지금 한다는 거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계속합니다. 김제시 분들.
○김민성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아까 삭감 하나 못했는 거 마무리하고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467쪽에 통리장 피복비 지원 이거 삭감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과장님. 저 시민안녕기원제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릴게요. 작년에 2억 9,000 갖고 하셨지요, 올해.
○총무과장 정종혁 예, 2억 9,000.
○박세채 위원 6,000 본예산 세우고 추경에 2억 3,000 세워서
○총무과장 정종혁 추경 2억 3,000, 예.
○박세채 위원 올해 드론 몇 대 띄웠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올해는 아직 안 했고
○박세채 위원 아니, '24년 올해 안녕기원제할 때 2억 9,000 갖고
○총무과장 정종혁 300대 띄웠는데 지금 500대로 확대하려고
○박세채 위원 800대로 지금 하겠다고 계획은 왔고요. '25년도에는 800대 하겠다고 이게 왔고 '24년 올해 안녕기원제 할 때 몇 대 띄웠어요? 300대예요, 500대예요?
○총무과장 정종혁 올해 안 했고 작년에 300대였고 올해는 500대로 하는 걸로 얘기가 돼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럼 작년에는 300대, 올해 예산 세워 갖고 '25년
○총무과장 정종혁 '24년도 아직 안 했는데 500대 내년 예산이니까 내년에는
○박세채 위원 아, 내년에는 800대
○총무과장 정종혁 예.
○박세채 위원 금액은 똑같이 2억 9,000 갖고 800대
○총무과장 정종혁 예, 예.
○박세채 위원 추경에 또 올라와요?
○총무과장 정종혁 추경에 안 올라갑니다. 이제 다음부터는 예.
○박세채 위원 안 올라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박세채 위원 자, 저는 개인적으로 이 행사를 하면 좀 크게 해서 인근에 시군에서 구경 올 수 있는 이런 명소를 만들었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 시민안녕기원제가 모 시장님 계실 때 종 쪼맨한 거 한 개 가 갖고 전자 타종식 해서 계속 매년마다 뭐 한 3천몇백만 원 잡아 가지고 그 행사를 하면 정말로 공무원님들 연말에 애먹어요.
나름대로 1월 1일 뭐 행사를 다 계획, 계획 가족끼리 짜는데도 이거 때문에 봉사한다고 차출되고 이렇고 저 역시도 뭐 지역에 이렇게 모임을 해서 연말도 맞고 새해도 보고 이런 계획을 외지로 나가다가 선출직 다시 하고는 어쩔 수 없이 이 행사에 갑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기왕이면 우리 키워서 볼거리가 있는 행사를 만들었으면 싶고요. 또 하나 아쉬운 게 올해도 할 계획을 본행사를 보면 부서에서 준 자료 이야기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박세채 위원 주 메인 자 23시 30분에서 00시 35분까지 65분간 카운트다운 하면 이거 12시 맞춰서 할 거지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박세채 위원 그다음이 불꽃드론 라이트쇼, 뭐 이건 '25년도 계획이겠네, 800대.
그다음에 신년사라요, 준 자료에 보면. 지금까지 가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신년사는 그래도 국회의원님 두 분, 시장님, 의장님, 4분이 해요.
자, 시도의원 순수한 우리 시 자체행사예요.
○총무과장 정종혁 예.
○박세채 위원 시도의원이 가면 자막에 그냥 이렇게 쭉 지나가고 끝이라.
자, 15,000명씩 예를 들어서 예상을 하는데 자기 지역구마다 주민들 다 와요. 도에 하는 행사에 우리 시의원들 자막으로 쭉 띄워 주면 얼마든지 이해해요. 행사진행도 좀 빨리 가고 이해합니다. 시 자체행사 시비 들여서 하는데도 시의원들을 이런 식으로 자막 쭉 띄우고 자 예를 들어서 시의원 한 사람 소개하는데 시의원 25명, 도의원 8명, 33명, 5분 하면 다 해요.
자, 이상호 의원님 오셨습니다. 5초 걸려요? 일어나서 인사하면 돼요. 5초씩 잡으면 2분 30초에서 3분 안에 소개가 다 돼요. 그 정도 배려 안 해 주면 예산 달라는 소리 안 해야 되지요. 지금 자꾸 의회와 이 집행부하고 마찰이 있니, 없니, 뭐 의전이 어떻니, 저떻니, 그 기본 챙겨야 할 총무과에서도 이렇게 자료를 주면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행사는 키우고 기왕이면 고생하는 공무원들도, 공무원님들도 기왕이면 내가 어디 못 가는 만큼 수고도 하지만은 뭐 유명연예인도 보고 드론쇼도 보고 불꽃쇼도 보고 여 한 해 마무리 잘하고 또 다음에 안녕도 빌고 가족 안녕도 빌고 겸해서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키울 수만 있으면 계획 짜서 하면은 얼마든지 저희들 그 돈 갖고는 삭감 안 해요.
하지만 자잘한, 조그마한 부분은 조금은 신경을 써주셔야지만이 저희들도 똑같아요.
자, 곧 시장님만 선거하는 거 아니라요. 여기있는 분들도 다 똑같이 선거해요. 더불어서 같이 가야지요. 예산 쪼맨치만 손 대면 뭐 같은 식구끼리 예산 다 깎았니, 어쨌니 하고 그런 이야기 하기 전에 그런 자잘한 거를 좀 챙겨 주셨으면 합니다.
○총무과장 정종혁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간단하게 한마디만 할게. 간단하게 한마디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그 후생복지팀에 조사물품구입 배송대행이 있는데 이거 지금 조사지원 대상이 노동조합에서 이거 물품구입 해가 지금 하잖아요?
○총무과장 정종혁 그게 지금까지는 조사물품은 구입해, 했는데 운반을 직원들이 일단 이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게 직원들이 좀 불편함이 있어 갖고
○김영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여기 한 박스에 2인분 해가 200인분 뭐 지원, 이래 나가 있는데 이 조사물품이 노동조합에서 지금 하더라고 보니까.
우리가 공유를 의회하고 공유를 하려고 하니까 노동조합이라 하는 거 브랜드 상호가 찍혀 갖고 우리가 지금 못 했거든요. 그럼 이거 노동조합에서도 하고 총무과에서도 하고 이럽니까?
○총무과장 정종혁 아니, 그거 같은 겁니다. 노동조합에서 하는 게 저희가 하는 겁니다.
○김영태 위원 그럼 노동조합에서 자기네들 비로 해야 될 것 아니라. 조합비를 받잖아, 그 사람들.
○총무과장 정종혁 올해부터 저희가 다 지원하는 걸로
○김영태 위원 왜 그래 해요? 이거 삭감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알겠습니다. 예.
(「그것도 법적 근거가 없는데」하는 위원 있음)
○박세채 위원 명지 팀장님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김영태 위원 나중에 저 설명, 됐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래요, 그러면.
○위원장 이명희 예,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9건, 삭감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489쪽에서 517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78쪽부터 85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삭감은 없지요?
○위원장 이명희 검토 여섯 건, 삭감 하나.
○박세채 위원 삭감 한 건 있어요? 특별회계라?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우리 PPT 관련해서 삭감. 아 잠깐, 어린이인형극 2,000만 원인데 1,000만 원으로 예.
○박세채 위원 그거 보니까 다 뭐 기획 거 같고 산업하고 얼마 없는데, 예.
○김영태 위원 예, 제가 먼저 할까요?
○박세채 위원 예, 예.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그 시민안전보험 가입에, 492쪽입니다. 여기 야생동물 피해보상 사망하면서 예산을 올려 놨는데요.
이게 참 그 필요한 건지, 제가 봐서는 오히려 환경정책과가 어디 그쪽하고 연계를 해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이거를 보상내역을 좀 잡아 놨는데 한 번 이거 설명 한 번 좀 해 주십시오.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원래는 시민안전보험에 17개 항목이었었습니다, 올해까지는. 내년에 야생동물 피해보상하고 치료비를 두 개를 더 확대를 한 그런 사항입니다.
○김영태 위원 어떤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그 교육도 많이 있고 이러니까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좀 먼저 좀 모색을 한 번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자연재난 쪽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도량동에, 지금 그 도량동이 개발되면서부터 해서 동사무소 앞에 도로변에 산이 절개되어 있습니다.
혹시 과장님 아시지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예, 그거 현장에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저희들이 2019년도부터 해가 한 근 3회 정도 수해 때 그 재해를 입었습니다. 그 흙이 무너져서 도로를 차단시키고 이런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 지금도 지나가면은 잔돌이 이래 떨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가면서.
근데도 저희 도량동 주민들은 안전불감증에 걸려가 지금은 이제 망연자실 해가 저거 언제 무너질까봐 걱정이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도 이때까지 사실 누구도 한 번 이때까지 손을 못 댔어요.
이거 분명히 제가 알기로도 국도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싶은데 이거에 좀 한 말씀해 주십시오.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저희들도 그 내용을 한 번 파악을 하고 현장에도, 산 위에도 올라가 봤었습니다. 거기가 아마 지금 공원부지로 아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맞습니다. 예.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그래 공원조성계획에 거기에 공원녹지과에서도 사면 개선계획이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시일이 좀 많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행안부에서 보면은 급경사지 사업 관련해서 한 번씩 이게 내려 오거든요. 만약에 내려오게 된다면은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급경사지 거기를 정비하는 보수, 보강하든지 정비하는 방법을 한 번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지금 꽃동산이 지금 언제 될지도 모릅니다.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김영태 위원 재기 될지도 모르고 지금 뭐 일부 공원도, 지금 심지어 공원녹지과에서 올해 예산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을 재정비하는 쪽으로 지금 가고 있어요.
특히 이거, 이거는 지금 언제, 어느 시기에 무너질지 몰라요. 이거 빠르게 추경에라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단은 그 절개 부분 뒤쪽으로 제거를 해야 됩니다.
과장님, 이거 심도 있게 생각하시고 올 추경에는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도록 국도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를 강구를 좀 하십시오.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우리 503페이지 보면은요. CCTV가 뭐 종류가 많습니다. 다목적용 CCTV도 있고 차량번호인식 CCTV도 있고 어린이보호구역 CCTV 있고 도시공원 CCTV 그러니까 네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이게 뭐 다 다릅니까, 이게? 종류가 4개가 다 다른 겁니까? 아니면 뭐 같은 거도 있고 다른 거도 있고 하는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이게 다 이제 설치하는 지역이 다 보시다시피 차량인식이라든지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좀 다르긴 합니다.
다목적용하고 특수목적용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격 차가 이게 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일이 그 나열을 한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다목적용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가 다른 겁니까? 그 도시공원에 하는 게 다른 건가요?
그러니까 저는 차량번호 인식할 수 있는 CCTV는 뭐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신용하 위원 번호가 인식하려면, 근데 그 외에 뭐 도시공원에 있는 CCTV랑 다목적용CCTV랑 다른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아뇨, 같습니다. 여기에 보시면은 위에, 제일 위에 보시면은 아마 다목적용 노후 CCTV 아마 내년에 교체로 해가 250만 원 정도로 편성이 되어 있을 겁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여기에는 방범용하고 우리 학교 주변 도시공원 쪽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여기에는 CCTV를 교체를 하는 겁니다. 2,500만 원. 그 밑으로 내려오시면 다목적용 CCTV 설치해 가지고 여기에는 또 500만 원짜리도 있고 차량번호인식 같은 경우에는 2,500만 원도 있습니다. 차량번호 같은 경우에 2,500만 원까지 하는 이유는 CCTV 자체가 좀 틀립니다. 이게 한 대당 1,500만 원까지 합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폴대라든지 쇠기둥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은 총 한 2,500만 원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하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일일이 구분을 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는 CCTV 그러니까 도시공원 CCTV는 1,500만 원입니다, 한 대당.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신용하 위원 다목적용 CCTV는 50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새로 만드는 거가.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 그러니까 카메라가 다른 건지,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지, 아까 얘기는 또 같다고 얘기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차량번호인식 CCTV는 뭐 카메라가 종류가 다르다 보니까 카메라가 비싸서 다르다. 그런데 아까 다목적용 노후 CCTV 교체는 다 똑같기 때문에 거기에 다 포함해서 한 대당 250만 원이다. 그런데 설치비용은 하나는 500만 원, 하나는 1,500만 원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여기에 다목적용 노후 CCTV 교체에는 여기에는 방범용하고 학교 주변에 설치했는 CCTV하고 도시공원 쪽하고 설치했는 CCTV가 포함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특수목적용으로 해 가지고 우리 체육공원이라든지 전통시장은 별도이지 않습니까? 문화재라든지 학교, 차량번호, 이런 데는 또 특수목적용으로 별도로 저희들이 구분을 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목적용 노후 CCTV를 여기에는 이제 방범용이라든지 학교 주변 도시공원에 들어가는 CCTV인데 이거는 저 노후된 CCTV를 교체하는 겁니다. 교체하기 때문에 한 대당 이거는 거의가 같습니다. 방범용하고 저 도시공원, 학교 주변에 설치하는, 똑같고.
새로 설치하는 건 이제 차량인식이라든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도시공원이라든지, CCTV 설치하는 금액이 각각이 좀 다릅니다, 이게. 그래서 이걸 구분해서 금액을 보시면은
○신용하 위원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아니, 그러니까 혹시 이런 거 아닙니까? 그 도시공원 CCTV는 한 군데에 여러 개의 CCTV가 달려, 카메라가 여러 개 달려 있어서 좀 비싸거나 뭐 이런 거 다목적용 CCTV는 하나만 달려 있어서 싸거나 뭐 이런 거 차이가 아닌가요? 아니면은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이제 어린이
○신용하 위원 아니, 아까 카메라는 같다고 하는데 이게 저는 비용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도시공원 CCTV에 보면은 일반 우리가 CCTV 설치할 때에는 500만 원 정도를 신규로 할 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도시공원에는 보면은 전봇대나 이런 게 잘 없습니다, 설치 할 때에. 전봇대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폴대, 폴대에 그 쇠기둥을 별도로 세워야 됩니다. 이게 600에서 800만 원 정도 하기 때문에 여기 한 번 보시면은 도시공원이라든지 어린이공원은 1,5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은.
○신용하 위원 아니요, 제가 궁금한 거는 요즘에 사실 다목적 CCTV라고 써 있는 거를 많이 새로 만들었어요, 도로에 가다 보면.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방범용 예, 이런 CCTV, 예.
○신용하 위원 근데 거기에도 다 새로 그 조그마한 100m도 아니고 50m만 가면 거기에 뭐 신호등도 있고 그러면 신호등에 거기다가 같이 설치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따로 그 뭐죠, 설치대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CCTV를 달아 놨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한 50m인데 막 또 이거를 새로 설치를 해서 대를 새로 만들어서 거기다가 CCTV 하나 달아 놓고 그 밑에 가면 또 과속 카메라 또 하나 있고 그 뒤에 가면 또 이렇게 신호등이 따로 있거든요. 물론 관리하는 부분이 뭐 경찰서에서 관리하는 부분하고 시에서 관리하는 게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협의를 해서 그 설치비용을 줄여서 더 많은 CCTV를 설치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인데, 그게 제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그것도 저희들도 알아봤는데 그것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CCTV를 설치할 때에 뭐 경찰이나 뭐 이런 쪽으로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하기는 하는데 저희들이 과속장비 CCTV는 특정 한 구역에 그 지나가는 부분에 이제 과속장비를 하는 거고 우리 CCTV는 사거리 전반적으로 다 보는 데에 설치하게 되기 때문에 설치 위치가 조금씩 다를 수는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닙니다. 제가 아는 거로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그런데 우리 CCTV를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과장님.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다 지금 검토가 되어있거든요.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다 검토가 되어 있으니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면은 다른 분이 했기 때문에 저한테는 뭐 따로 설명이 안 되어 있으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러면은 설명을 가서
○신용하 위원 아니, 이게 조금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왔다 갔다 하셔 갖고
○위원장 이명희 지금, 지금, 지금, 이게 안 되니까, 그지요? 서로 얘기가 지금 안 되고 있거든요. 묻는 거랑 답이랑.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방에 가서 설명하시고 검토는 되어 있습니다. 그죠? 신용하 위원님 이해가 됐죠?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이거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또 있습니까? 지금 CCTV가 다 이게 검토가 다 되어 있거든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자, CCTV가 검토되어 있는데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걸 설치해야 될 건데 다 검토가 되어 있어서.
예, 그렇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죠, 하고.
○신용하 위원 근데 지금 들은, 이게 설명에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계속 지금 이제 설명이 잘 이해가 안 되니 개별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세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할게요.
과장님, 봐.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박세채 위원 다목적용 CCTV 설치하는 거 한 대에 500만 원이라. 자, 500만 원 140개 해갖고 7억이지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박세채 위원 자, 그 밑에 다목적용 CCTV 이설도 500만 원이에요, 20개소.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박세채 위원 자, 새로 달아도 500만 원이고 여 있는 걸 여기로 옮겨도 500만 원이라.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박세채 위원 그럼 뭐하러 이설해요? 그냥 있는 거 놔 놓고 필요하면 새로 달지.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그게 뭐 때문에 그런가 하면요. 우리가 이제 노후 CCTV 같은 경우에는 2,000 아니다, 250만 원 드는데 이설은 우리가 도로가 새로 난다든지 전주가 이설 된다든지 이런 경우에 한전에서 저희들한테 통보가 옵니다, CCTV를 좀 옮겨 달라고 전주하고, 전주가 이설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설이 보시면은 새로 하는 거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각종 들어가는 장비가, 예.
○박세채 위원 그러면 쓰던 거 헌 거 옮기지 말고 새 거 달아 주면 되잖아, 500만 원,
아니, 이치적으로 생각해봐요. 쓰던 거 옮기는 거 500만 원 들면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박세채 위원 또 쓰면 노후화되면 그거도 장비 갈고 뭐 해야 되잖아요?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그렇지요. 예, 예.
○박세채 위원 그러면 그래, 새 거 다는 데 500만 원이면 뭐하러 굳이 옮겨요. 한전 너희 가가 하고, 새로 달아주면 되지요, 500만 원에.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이제 전주 자체가
○박세채 위원 새로 다는 게 1,000만 원 하는 데 옮기는 게 500만 원 같으면은 옮기지만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위치가 아예 바뀌기 때문에 이제 이설이나 신규나 하는 게 똑같습니다, 금액이. 예, 예.
○박세채 위원 예, 알았어요. 하여간 좀 생각해봐요. 그래.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해가 안 가는 거잖아.
○안전재난과장 서성교 예,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새 차 사는데 500만 원인데 중고차 500만 원 사라 하면 뭐하러 중고차로 옮겨요. 그냥 새 차 사지.
(「철거해야 되는데」하는 위원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은 교육으로 인하여 새마을봉사팀장이 대신 하겠습니다.
팀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2건, 검토 4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19쪽에서 533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86쪽부터 92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새마을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또 사업설명을 하셔야 되고, 제가 이래 보니까 새마을지도자 세계화사업 추진하고 해외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 이거 제가 봐서는 저도 새마을지도자를 역임하면서 이거를 사업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계속 해오는 사업인데 제가 봐서 우리 그 팀장님 설명 부족했나, 왜 검토 삭감이 잡혔는지 이해가 안 가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 한 말씀 좀 해 주시지요.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먼저 그 해외시범마을 조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시범마을 조성은 베트남 박닌시하고 저희 새마을재단하고 구미시하고 삼자 간 이제 업무협약을 통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7억 5,000만 원의 출연금을 출연해서 사업을 시행을 하게 됩니다. 베트남 박닌시는 인구 50만 정도 되는 베트남의 박닌성의 성도고요. 그리고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44개의 구미기업 아니, 44개 기업 중에서 박닌시에 19개사가 지금 현재 공장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박닌시에 저희가 주민역량강화라든지 소득증대를 위한 스마트팜 조성이라든지 관정설치라든지 이런 사업을 수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 아니, 2025년에 3년 차 사업비를 저희가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 체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업명칭을 조금 변경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 그냥 그대로 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 체험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내년도부터는,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해외시범마을 조성하는 박닌시에 저희 새마을지도자분들을 보내서 주민교류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영태 위원 새마을지도자만 합니까? 새마을부녀회 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같이 갑니다.
○김영태 위원 같이 가지요?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래, 저는 항상 그래 생각합니다. 우리 그 새마을이 우리가 로타리 클럽이나 라이온스 클럽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해외에서 속된 말로 수입되어서 들어와서 봉사를 하는, 펼치는 단체이고 유일하게 우리 국내에 새마을봉사는 해외로 수출하는 봉사단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근데 이렇게 해오는 사업이 사업설명이 제가 봐서는 부족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충분히 그 설득을 시켜서 이 사업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그래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연구용역비, 박정희미래재단설립 연구용역비 삭감되셨네요?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예, 예, 맞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박정희미래재단설립 관련 연구용역은 저희가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도시로써 현재 박정희 생가라든지, 박정희 역사자료관을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제 산재해 있는 그 두 개의 시설운영을 하는 어떤 그 인력이라든지, 그리고 이런 거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제 관리하고 운영을 하기 위해서 미래재단을 설립을 하고 또 미래재단을 설립하게 되면은 기부금을 모집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또 유도를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어떤 행정에 있어서의 어떤 그런 추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능동적으로 관리하고 또 이렇게 추진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구용역비를 기본계획 설립 연구용역하고 타당성 검토용역까지 두 개를 같이 진행할 수 있는 용역비를 이번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박세채 위원 우리 구미에 사시는 시민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 하면 조국 근대화를 이룬 명지도자입니다. 그분에 대한 향수는 구미의 시민들한테는 그나마도 지금 이렇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분이고 하기 때문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끼고 재단설립하는 용역 주는 부분을 삭감돼 있기 때문에 상임위에 설명을 과장님 안 계실 때 어떻게 하셨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한 번 제가 질의를 해봤습니다.
○새마을봉사팀장 이응남 예, 예.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회계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35쪽에서 555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영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과장님, 지금 구미 경찰서로 가면서 우리가 지금 임대, 임차료 이제 뭐 다 예산하고 잡혔네요. 그죠?
○회계과장 임웅건 예, 잡혀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그러면서 얼마 전에 교육청이 그쪽으로 사용을 하다가 이제 저쪽으로 옮겼지요. 그죠? 원래 자리로?
○회계과장 임웅건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서 우리가 이제 임대를 해서 쓰려고 하는데 그 꼭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해야 되나요?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그 구미 경찰서 관련 이제 진행사항을 잠깐 설명드리고
○김영태 위원 예.
○회계과장 임웅건 인테리어 관계에 대해서
○김영태 위원 예, 예, 예, 예.
○회계과장 임웅건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구미 경찰서는 지금 이전하는 거는 우리가 지금 사무공간이 부족해서 사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지금 10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사전조사를 위해서 3개월 동안 지금 임차를 했습니다. 하고 있고 내년 이제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는 예산이고 그안에 보면은 경찰서 건물이 좀 오래됐습니다. 오래돼 가지고 석면이 그 안에 좀 많이 들어 있거든요, 총수에.
그래서 지금 석면조사, 석면을 지금 조사를 다 했습니다. 다 해 가지고 석면 철거작업까지 들어가야 되고 석면 철거를 하면은 지붕 위에 이래 석면이 있던 걸, 있지 않습니까? 그걸 다 쳐낼라 하면은 인테리어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교육청에서는 손을 하나도 안 대고 들어 갔죠?
○회계과장 임웅건 교육청에는 교육청에 자기들 2년 정도 썼는데 손 하나도 안 대고 그냥 있는 그대로에서 그냥 해놔 갖고, 써 갖고 지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혀 현재 상태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 지하도 못 쓸 형편이고 5층도 지금 그렇고 쓸 수 있는 게 2층, 3층, 4층 이 정도 면적만 지금 사용 가능하다고 지금 판단합니다.
○김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사업용 공용차량 구입이 있는데 저는 이걸 보고 조금 생각을 잘못하신 거 아닌가, 구입하는 건 해야지요. 그런데 요즈음 탄소제로 그리고 경유차 노후 경유차를 폐차할 때 지원해 줘서 전기차로 바꾸는 시대인데 새로 구입하는 차를 다시 경유차로 구입한다? 이거는 좀.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경유차가 아니고 LPG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다, LPG로 올라와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대체 현황 밑에 무을면에 이거 경유차 아닙니까? 아, 이걸 이래 바꾸는 거구나.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전에 지금 그 바꾸는 거는 저희 원래는 우리가 할 때 기본은 전기차로 교환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 읍면의 특성상 산지 많고 저희 충전시설이 아직까지 인프라가 없어서 그쪽 부서에서 원하기를 LPG차로 좀 구입해 줬으면 해서 그래가 우리가 예산 산정한 겁니다.
○김영태 위원 예, 제가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앞에서 우리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요. 우리 구미 경찰서 임시로 쓰는 거 우리 몇 년 정도 쓸 계획으로 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우리가 계획은 구미경찰서, 우리 지금 청사공간이 부족해서 통합별관을 지금 예산 지금 올라와 있지만은 그 건립하려고 예정 중입니다. 예정하는 게 한 5년 정도 예정하고 있는데, 그 구미경찰서도 그에 맞춰서 지금 5년간 임대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5년 동안 쓰는데 근데 뭐 저는 대부료라든가 이런 거는 뭐 당연히 나가야 될 것 같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신용하 위원 다 나가는데 그 냉난방기를 그러면 5년만 쓸 거를 지금 새 거로 400만 원씩 해서 75대를 새 거를 사는 겁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그 안에
○신용하 위원 근데 우리가 신청사를 만약에 신청사를 지으면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신용하 위원 거기는 시스템 에어컨이 다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냉난방기, 지금 한 대당 400만 원짜리 75대를 사놓으면요. 보통 보면 우리 뭐 가정에서도 한 10년 이상은 쓰거든요, 요즘에 사면.
근데 이거를 4∼5년 쓰면 이제 그거를 신청사 다 짓고 집어 넣기는 거기는 완전 시스템 에어컨으로 이미 다 들어갈 거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게 나중에 4년 정도 쓰기 위해서 이 정도의 돈을 쓰는 게 지금 맞나 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3억을 지금 이후에 쓰려고 하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예.
○신용하 위원 나중에 이거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전에 쓰던 교육청이, 에어컨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 하면서 전부 철거해 가지고 교육청에서 이제 공매를 해가지고 좀 매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금아무것도 없는 상태니까 우리가 오늘 가서
○신용하 위원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없으니까 사는 거는 맞는데 지금 이제 스탠드용으로 지금 산다, 한 4∼5년 정도밖에 안 쓴다. 근데 그게 스탠드를 여기에 갖고 와서 계속 쓸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 새로운 건물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스탠드 냉난방기는, 이제 모르겠어요. 쓸모가 없어요. 그때 되면. 그때는 그거를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이게 지금 3억을 들여서 새 지금 냉난방기를 다 구입을 한다, 없으니까 사는 건 뭐 맞습니다. 그 이후에 저는 신청사까지도 생각하고 같이 생각하시는 건지, 어떤 그러니까 그냥 3억을 4년만 쓰고 다 버리든지, 이렇게 될 계획을 갖고 계신 건지 그거를 묻는 거죠.
○회계과장 임웅건 그때에 가면 공매로 해 가지고 매각할 예정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거를 해 가지고 이제 매각을 우선으로 가고 그 이후에 또 신청사 아니더라도 우리 지금 청사가 있는 데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좀 공매로 나온 거를 사 갖고 새 거 사지 말고 이렇게 좀 쓰고 그 나중에 또 공매하고 이렇게 되는 게 아마 전국적으로 보면요. 저는 그렇게 청사 잠깐, 잠깐 쓸 때 그러니까 저는 뭐 냉난방기가 꼭 필요합니다, 일하실 때.
그런데 4년 쓰기 위해서 새 걸 사 갖고 또다시 공매하고 이렇게 하기보다는 아니, 다른 지자체에도 이런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한 번 해서 서로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좋은, 이게 지금 보니까 냉난방기 설치가 당장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한 올 상반기까지만 좀 하면 될 것 같거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그 계획이 11월 달 예정이니까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거는 좀 줄였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게 나중에 가면은 못 쓸 거예요, 아마.
○회계과장 임웅건 그거 예, 한 번
○신용하 위원 그리고 저는 또 그 밑에 있는 집기도 마찬가지입니다. 2억 사는데, 또 새 걸 살 거 아닙니까?
○김춘남 위원 제가 죄송한데,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 저도 그걸 물을라 했는데 지금 이게 너무 길어지니까. 과장님이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에 이게 청사 옮겨 있는 계획이 지금 여 지금 반납 많이 줄여가 설계만 올라왔네, 그죠?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김춘남 위원 신규 청사 짓는 거. 그래서 거기 들어가는 예산 다 하고 몇 년을 쓰며 여기는 얼마가 걸리며 이런 거를 하나를, 딱 리스트를 만들어서 설명을 마지막으로 우리 계수조정하는 날
○위원장 이명희 예.
○회계과장 임웅건 예,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설명을 해주시면은 우리가 그거를, 그거는 안 묻는 걸로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저는 그런 계획들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낭비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절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래 해 가지고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
○신용하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선 검토로 잡아 놓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여기 세외수입, 아니 이자수입이 좀 많이 늘었네요. 137페이지, 비교증감해서 한 30억 정도가 늘었습니다. 맞죠?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세외수입, 이자수입 늘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우리가 뭐 좀 운용을 잘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왜 이렇게 30억 가까이 늘었나요?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예산을 지금 당초에 50억 잡았다가 80억에 130억 지금 해 가지고 80억 증가되어 있는 걸로 세외수입이 있는데 우리가 대구은행 할 때에 정기예금을 우리 정기예금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은 최대한 줄이고 정기예금으로 다 돌렸습니다. 돌려 가지고 이자수입이 늘었고 당초에 그래 50억 정도 잡았었는데 올해 총 연말까지 계산을 해보니까 한 130억 정도는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가 그거 해가 다 잡았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우리 지금 여기에서 이제 예산 기존 50억보다 30억, 한 60% 가까이 늘었는데 이거 운용을 잘해 주신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정말 잘하셨다, 이제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했고 이런 것 잘 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작년도 그렇고 보면 우리가 운영을 해 가지고 100억 이상씩 계속 수익을 냈었거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내년에도 그 정도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그런 거 잘 지켜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장님.
○박세채 위원 내 뭐 짧게 한 가지만 할게요.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자, 그 경찰서 자리 그 캠코(KAMCO)인가 거기 관리하지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지금 자산은 기획재정부고 관리는 자산공사에서 캠코(KAMCO)에서 합니다.
○박세채 위원 그거 우리가 살 수는 없나요?
○회계과장 임웅건 안 그래도 우리가 그거를 한 번 계획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지금 하니까 우리가 임대료는 지금 한 1년에 한 4억 정도 주면 되는데 사려고 보니까 그 감정평가를 2023년도에 한 번 해봤었는데 한 290억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 매입하는 비용이. 290억 정도 나오는데 그 돈을 우리가 들여서 산다 하면은 어차피 지금 시 재정도 그렇고 290억을 이자를 따져 보면은 한 2.7% 정도 적용했을 때 한 7억, 7억 정도 나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 매입보다는 임대로 해서 그냥 계속, 별로 뭐
○박세채 위원 그건 과장님 생각이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박세채 위원 제가 묻는 말에 그냥 단답형으로 짧게, 짧게 합시다. 지금 시간 때문에 그러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박세채 위원 자, 제 생각은 임대보다는 경찰서를 살 수만 있으면 돈이 얼마 들더라도 지방채 내서라도 사놓는 게 향후에 구미에 봐서는 낫습니다.
자, 의회도 의회 건물은 단독으로 가야 되고요. 지금 자리가 없어서 온데 흩어 놨지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민원인들이 헷갈려가 여러 소리가 많이 납니다. 경찰서 자리 사서 별관 짓고 여기 하고 같이 이렇게 중앙 집중형으로 다 모이면 출장소는 선산에 출장소대로 가고 농산물도매센터에 가면 거기도 관리하는 부서 말고는 거기 있는 거 다 들어와야 됩니다, 이쪽으로.
그럴라 하면 지금은 눈에 보이는 것만 자꾸 땜빵식으로 가니까 임대, 임대하는 거지요. 향후를 보면 사는 게 득입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더 수의하셔서 290억 아니라 뭐 더 달라 하더라도 살 수만 있으면 사는 게 향후 낫고요.
과장님이 계실 때 좀 더, 뭘 더 사들여야 되는가 하면 대성지 석산 있어요. 저 큰 민원 많은 돌산 보기 싫은 거 누구 잘잘못도 아니라. 지금 와가 찾도 못해요. 개인사유지이니까 손도 못대요. 민원인은 그 사람은 신경도 안 써요. 나 옛날에 보상하그로 돈 다 줬어, 시에. 이렇게 가고 있어요.
이거 얼마 안 해요. 사들여서 우리 뭐 지을라 하는 거 많잖아요. 해달라 하는 거. 부지가 없어가 계속 결국, 결국 찾다가 윤성방직인가, 방림방적인가 그 회사 사 가지고 거기에 뭐 하잖아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박세채 위원 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살 수 있으면 이것도 사들여서 거기에 다른 방법을 연구해 주셔야 되고, 부서에서 최소한 회계과장님으로 계시면.
그다음에 금오산에 오성문화재단 거 여관 뒤쪽으로 그 부지 있지요, 그리고 일반 개인부지하고.
금오산 지금 주차장 때문에 매번 싸우고 시장님은 공연장 지으라 하고 의회하고 2년째 마찰 그럴 게 아니고 전에는 문화재단에서 안 판다 했어요. 이제는 이사회 해 가지고 매각하기로 팔기로 결정도 나 있어요. 거기 접촉해서 사들여요. 그 왔던 거를 관리 좀 잘못해가 다시 원위치 갔는 이런 부분들을, 이런 거를 좀 앞을 보고 크게 한 건씩 해 주셔야지만이 우리 시가 발전해 갈 수 있는 방향이 나와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박세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유, 간사님 또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저희 우리 할 때에 저희 그 위원회 할 때에 공공시설물 손괴자 신고포상금 조례 폐지안 저희가 통과됐지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민성 위원 통과됐는데, 지금 페이지 보면 545페이지 보면은 공공시설물 손괴자 신고포상금이 이제 4회로 해 갖고 한 200만 원 잡혀져 있거든요. 이거는 이제 삭감해도 되지 않나요?
545페이지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삭감. 과장님, 삭감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예.
○김민성 위원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심사를 모두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공공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공공시설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57쪽에서 559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영태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그 민간전문가 운영하는 데에 이 선발기준을 어떻게 합니까, 이거는?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그거는 이제 저희들 그 건축서비스진흥법 안에 할 수 있는 자격들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보면은 저희들 건축사 하고요, 교수도 이제 부교수 이상 그 자격요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민간전문가를 이제 초청을 할 때 그 여건들을 보고 일단 자격요건이 먼저 되어야겠지요. 그리고 이제 그 분야에 조금 이렇게 저명하다 하는 분들을 저희들이 이제 초빙을 합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왜 이걸 묻는가 하면요. 저희들 최대 관심사가 저 에어돔입니다.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에어돔에 대해서는 아까도 우리 그 체육진흥과하고 좀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이거 어차피 그 공공시설과에서 나중에 좀 유치를 다 할 것 아닙니까?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예, 그렇습니다.
○김영태 위원 여기도 분명히 선정기준 위원회가 저는 형성되리라고 보거든요?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런 전문가들이 가, 구성을 할 때에 정말 그 여러 가지 각도에서 진짜 생각할 수 있는 분들을 전문가들을 좀 이래 잘 그 뭐라카노, 편성하는 게 안 맞나 그리고 저희들 또 우리 문화환경에 지금 그 기획에 있었던 분이 안 많습니다.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예, 예.
○김영태 위원 이분들한테도 한 번 정도 와서 지금 이때까지 진행과정, 에어돔에 대해서. 충분하게 좀 설명을 좀 해 주시면은 고맙겠습니다.
○공공시설과장 김용덕 예, 설명을 따로 한 번 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공시설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61쪽에서 571쪽까지 내용과 심사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리를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민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협의한 바와 같이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님,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관리팀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부터 간단하게 제안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우리 이명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 시립중앙도서관 세입예산은 금년도 예산 6억 200만 원보다 15억 5,400만 원 증액한 21억 5,6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금년도 예산 121억 5,700만 원보다 50억 1,800만 원 증액한 171억 7,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구입비는 총 5억 5,200만 원으로 금년도 대비 8,700만 원 증액하였으며 구미독서문화축제 7,900만 원,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9,900만 원, 함께 키우는 작은 도서관 돌봄사업 1,920만 원, 양포도서관 주차장 바닥 및 시설물 보수공사 2억 9,000만 원 편성하였으며 봉곡도서관 냉난방기 교체공사 5억 6,000만 원, 노후장비 고도화 예산 2억 700만 원, 산동 생활체육관 운영 7,800만 원,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은 도비 17억 100만 원, 시비 27억 500만 원으로 45억 9,2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인동도서관 환경개선공사 12억 100만 원,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건립지원 15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문화예술
○문화예술관장 유영익 아, 바로? 설명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입니다.
○김춘남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간단하게.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간단하게 인사만 좀 해 주시면
○장미경 위원 인사만 해 주시면 됩니다.
○문화예술관장 유영익 인사 끝입니다.
(웃음소리)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그러면 금오산관리소 팀장님.
○관리팀장 박병호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관리팀장 박병호입니다.
김종우 소장님은 승진리더과정 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제가 대신 보고해 드림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시립중앙도서관 예,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 701쪽에서 734쪽까지, 문화예술회관 예산은 상임위 예비심사 결과 검토 4건, 예산안 735쪽에서 755쪽까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상임위 예비심사 결과 삭감 8건, 예산안 757쪽에서 769쪽까지 일괄 보시고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장님.
○장미경 위원 예, 팀장님,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삭감으로 지금 여러 건이 올라왔는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관리팀장 박병호 이번에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의 삭감예산은 내년에 새로 시행하려고 하는 낭만피크닉 그 대여사업에 대해서 삭감된부분입니다. 낭만피크닉세트 대여사업은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 시민들의 주민 편의를 위해 가지고 피크닉세트를 대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테이블, 의자, 왜건, 그다음에 뭐 돗자리 같은 종류를 이제 대여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가지고 아무래도 대여하는 데에 있어서 기간제가 좀 필요한 부분이어서 기간제 인건비와 같이 삭감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문화환경위원장님께서 삭감요청을 넣어 놓으셨는데 잔디광장에 이걸 하는 건 좀 본 위원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혹시 더 예, 예, 박세채 위원장님.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그 왜 금오산 5주차장 주차 조성사업 있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박세채 위원 저희 상임위에서 8억만 감했는데, 16억 전체 감하겠습니다.
○관리팀장 박병호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그래가 그 일 처리하는 방법 이야기한 것 있지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박세채 위원 예, 16억 전체삭감 요망하고요.
자, 탐방객 편의제공 쪽으로 쭉 가서 그 기간제 모집하는 부분에 기본급이고 나머지 피크닉세트 50만 원짜리 이거 2,500만 원 50만 원짜리 50세트 구해 가지고 이 기간제를 두고 빌려 주고받고 뭐 한다는 이런 겁니다. 그래서 피크닉세트 전체를 하지 마시고 한 100만 원 정도 줄 테니까 야외 돗자리 있지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박세채 위원 그것만 좀 사서 비치해 놓고 관리사무소 놔두든지, 혹시 그냥 가족끼리 아무 생각없이 왔다가 잔디가 좋아서 애하고 잠시라도 좀 이렇게 바닥에 앉아 놀 수 있도록, 돈 받지 마시고 써보고 그냥 자진해서 반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팸플릿만 세워서 한 1년 그렇게 해봐요. 해가 그것도 호응이 좋고 뭐 진짜 피크닉세트까지 필요하겠다 싶으면 내년에 한 번 더 생각하도록 그래 하시면 안 되겠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이 사업은 이제 내년에 이제 대경선 개통과 관련해 가지고서도 대구에서 오시는 관광객들 유치를 위해서도 좀 필요한 사업이고 지금 같은 경우는 그 가족 단위로 해서 잔디광장에 많이 놀러 오십니다.
그분들한테 이제 대여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젊은 층들이 또 이제 그런 피크닉세트 같은 경우를 이제 같이 앉아서 사진도 찍고 또 그런 거를 또 인터넷에 올리는 그런 문화도 있기 때문에 예산에 좀 반영해 주시면은 내년에 한 번, 잘 한 번 활용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그러니까 그거 팀장님 이야기는 잘 알겠어요, 알겠고.
자, 대경선 생긴다고 우리 시에서는 많은 부푼 꿈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반대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한 번 봅시다. 대경선이 생김으로 해서 구미에 있는 사람이 대구 백화점에 쇼핑하러만 많이 갑니다. 역외 유출이 돼요, 지금 상태로 가면.
정말 구미에 유명한 관광지 뭐 타워를 뭐 한 2,000억짜리 하나 짓는다든지 뭐 뭔가 메리트를 안 만들면 역으로 뺏깁니다, 이게. 그러니까 1년간만. 지금 젊은 사람들요. 피크닉세트 다 준비돼가 있어요, 그 지금 다니는 사람들. 그래서 거기 가니까 또 포토존도 뭐 이렇게 하트 해가 만들어 놓고 뭐 광장에 좀 해놓으셨대. 그러니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이래 잠깐 왔다가 거기 잔디밭에 좋아서 좀 놀고 있는 분들 생각해서 그 야외 매트만 좀 비치해서 100만 원이 적으면 그거 좀 더 달라 하면은, 매트만 해서 그거 뭐 매트 주고받고 그거 피크닉세트 때문에 기간제 써가지고 뭐 하지 말고 일단은 한 번 해보시고 진짜 필요하다 싶으면 1회 추경이든, 그렇게 해요. 봄에 한 번 봐요. 해가, 어떤 게 나은지.
○관리팀장 박병호 예, 보고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아,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그 금오산관리소장님 고생 많으신데 제가 761쪽에 금오산도립공원 정비사업 1억 증액된 거 삭감 요청드립니다. 금오산에 보면 그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데도 제가 5분발언도 했었고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을 안 대요. 왜 손을 안 대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거 철 돌계단, 철 구조물, 시멘트 보기가 굉장히 흉하다고 몇 번이나 말씀드려도 진행이 안 돼요. 그다음 762쪽에 자연공원이용 안내판 설치 및 정비, 100만 원 6개인데 이거 삭감 요청드립니다.
그다음에 이거 764쪽에 주차장, 조금 전에 뭐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고 심의가 안 됐다 하는데 이거 같이 삭감 요청드리고, 765쪽에 피크닉세트 구입 관련 이 앞에 예비심사 때 인건비하고 다 삭감되어 있던데요. 같이 동일하게 저도 삭감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금오산관리사무소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심사가 계획된 부서의 예산심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장기간, 장시간 예산심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이명희
- 김민성
- 강승수
- 김근한
- 김낙관
- 김영태
- 김정도
- 김춘남
- 박세채
- 신용하
- 이상호
- 장미경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조정실
- 예산재정과장강호근
- 예산팀장조민규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영일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낭만관광과장신미정
- 체육진흥과장권순모
- 위생과장민명숙
- 아시아육상추진단장장정수
- *행정안전국
- 국장방주문
- 총무과장정종혁
- 인재양성팀장허수경
- 후생복지팀장강명지
- 안전재난과장서성교
- 새마을봉사팀장이응남
- 회계과장임웅건
- 공공시설과장김용덕
- 민원봉사과장현명숙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이선임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유영익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관리팀장박병호
○기타참석자
- *구미문화재단
- 대표이사이한석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