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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0.12.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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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시립도서관, 구미시시설관리공단(도서관운영팀), 문화예술회관, 동사무소(19개동), 평생교육원, 노인종합복지회관


일 시 2010년12월1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시립도서관, 구미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문화예술회관, 평생교육원,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앞에 바로.

(박희규 시립도서관장, 발언대로 나옴)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관장님 감사에 앞서 인사, 간단하게 인사 한 마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입니다.

저희 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을 위해 48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여 언제 어디서나 도서를 대출받을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강좌를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문화센터로써의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시정과 개선을 통하여 도서관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관심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부위원장 윤영철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을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은 2권 329쪽부터 35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 하시기 전에 제가 먼저.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윤영철 위원입니다.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윤영철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상모청소년도서관 있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부위원장 윤영철 우선 내년도 예산확보라든지 포함해 가지고 진행상황을 좀 알려 주시고 앞으로 관리주체를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관계 또 포괄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저희 상모도서관은 지금 부지가 4,950㎡고 연면적이 4,500㎡로써 지금 현재 내년 3월17일 준공을 목표로 지금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집은 지금 현재 개관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저희들은 개관을 준비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8억5,000만원 정도 예산을 지금 상정해 놓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안에는 청소년도서, 이름은 청소년도서관으로 했습니다. 상모동에는 청소년도서관과 그 다음에 문화의 집을 같이 집이 두 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협의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관리주체 관계는 지금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아직 결정은 안 했습니다만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청소년도서관하고 문화의 집이 같이 돼 있기 때문에 한 바운더리에 되어 있기 때문에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만 직영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고 지금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지금 조사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직까지 그러면 관리주체 관계에 대해 가지고는 명확하게 결정 안 됐다 이 말씀이시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그거는 지금 내년에 3월17일 준공을 하고 개관이 보통 3~4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렇게 되면 주체가 아직 결정이 되고 일단 개관은 먼저 시작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개관하는 부서는 어디입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개관은 시립도서관에서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하고 또?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준공은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하고.

○부위원장 윤영철 사전에 하매 내년 3월달 같으면 준비를 지금쯤 해 가지고 관리주체도 어느 정도 결정이 나와야 되는데 그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게 지금 얼마 전에 아마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그리고 지금 주체 관계를 결정을 아직 못하고 있는데 아직 그게 개관과 동시에 이루어질 걸로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국장님은 혹시 뭐? 어차피 문화예술담당관실 그……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직영 쪽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지금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선산·봉곡도서관이 지금 위탁관리하고 있는데 그래서 사서직하고 지금 현재 무보직 6급이 또 시립도서관에 1명 있습니다. 그것 그 정수하고 이러면 크게 인원이 안 늘려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직영할 수 있도록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지어놨는데 보면 그런 인건비라든지 관리비 때문에 지금 도서관뿐만 아니고 우리 구미시에서 하고 있는 전부다 관리비 문제 때문에 그런 상황이 좀 심각한데 하여튼 요 부분도 될 수 있으면 관리비 적게 들어가고 효율적으로 그죠 직원을 적정하게 배치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 수고했습니다.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 김상조 윤영철 부위원장님 제 지역구 물어줘서 고맙고 구미 전체인데, 우리 구미가 도서관이 타 도시보다 뭐 많다많다 해도 또 권역별로 보면 없는 지역도 있잖아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에서는 우리가 구미가 지금 세 번째로 인구 대비 도서관이 많은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현재 직영하는 게 인동하고 형곡 본관을 하고 있고, 위탁으로 봉곡하고 선산을 하고 있고, 내년에 이제 상모도서관이 되고, 그 다음에 도립도서관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래 하고 그 나머지 왕산도서관이나 조그만 도서관이 있고, 27개 마을문고가 지금 요소요소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문고개념하고 새마을문고 개념하는 좀 차원이 다른데 아마 5대 때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마 경로당, 도서관, 시민휴식공간 쉼터를 같이 가자고 새마을과, 총무과, 시립도서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지금도 보면 다 따로따로 가고 있거든요. 경로당도 지금 따로 가고 다 따로 가는데 또 권역별로 보면 이제 원평지역에는 그래도 도립도서관, 이제 상모사곡동에는 청소년도서관, 임오동에는 왕산기념관, 또 경계 외곽 경계지역 오태지역 저런 데 부분은 또 없거든요. 그리고 양포동도 인구가 분포가 옥계, 양포는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 그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쪽에 권역별로 한번 묶어서 더 필요하잖아요? 도서관이.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그거는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지금 옥계동, 양포동 쪽에 근로자복지회관인가 뭐 된다 그러는데 거기에도 도서관 개념으로 좀 왕산도서관 같은 형식으로 하고 또 지금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작은 도서관 그래 가지고 지금 2개를 지금 국비 포함해서 3억을 지금 현재 도에 거의 결정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되면 또 요소에 들어가고 또 작은 도서관이 앞으로 더 확충될 수 있을는지 안 그러면 새마을문고를 좀 해서 지금 거의 구미시로 봐서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에서 인구 대비 세 번째 정도 되는데 그래도 좀 취약지역이나 필요한 부분에는 그런 작은 도서관이나 문고를 활성화 해서 하면 어느 타 도시에 비해서 도서관 수요는 충족이 된다고 저는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산은 뭐 회계과에서 하지만 시립도서관장님께서 구역을 권역을 분포를 해 가지고 쉽게 말하면 저기 남구미 쪽에 오태 쪽에는 지금 칠곡하고 북삼하고 가보시면 현저하게 차이가 나거든요, 현저하게. 그래도 뭐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인구는 대비해서 지금 양포동에 많이 늘어나는데 또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아니면 읍·면·동도 보면 복지센터 지으면서 그 하나 들어간다 해서 작은 도서관을 해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건물 자체가 사서가 들어가니까 건물하는 대비가 다르다 해요, 건물 지을 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일반 마을문고 같은 경우는 그 자치회나 이런 데서 주민들이 원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실상 운영위원회가 있고 문고 회원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의욕이 있어 가지고 시에서 새마을과에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만 그거를 새로 개설하면 컴퓨터든지 뭐 이런 집기를 조금 해 주고 매년 도서 책을 사 가지고 나누어 줍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데는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데 인위적으로 어느 지역에 조그만 도서관을 해 준다 그러면 관리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새마을문고 같으면 27개 문고가 있는데 그것을 행정관서에서 관여를 할 수가 없고 또 인건비도 그렇고 인원도 없고 이래서 자체적으로 하는 데서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제가 그래서 새마을과장 있을 때는 그런 방향으로 원하는 곳에는 해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고.

○위원장 김상조 새마을문고는 뭐 자체적으로 하는데 지금 구미 전체적으로 봐서는 소규모 도서관을 좀 가야 됩니다. 소규모 도서관, 외곽지에는. 그런 쪽으로 가 가지고 관장님이 건의를 해 가지고 예산이 회계과에서 하지만 관장님 했으니까 도서관을 지금 자꾸 대형도 좋지만 그리고 또 외곽지 구미 이렇게 전체적으로 아우트라인을 보면 외곽지 부분은 타 시·군하고는 차이가 엄연히 많이 나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부분을 커버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아 가면 안 괜찮겠어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구미시 인구 대비해서 도서관 수가 꽤 많다 말씀을 하셨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 예산안 두고 인터넷에서 시민여론조사를 한 결과를 보니까 문화방면에서 가장 시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이 아직까지도 도서관 확충이었거든요. 보시면 알겠지만. 결국에는 가까이 오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큰 도서관도 몇 개 분관이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작은 도서관이 이제는 소위 얘기하는 대세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작은 도서관이 시립도서관이 아니라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 이유를 한 번 여쭙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도서관 정책적으로 도서관을 어느 지역에 어떻게 새로 설립을 한다든지 뭐 인원 대비 어떻게 한다 하는 정책적으로 하는 거는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지금 업무를 하고 있고요. 일단 도서관이 개관을 하고 운영하고 그 시스템을 관리하고 하는 거는 시립도서관에 하고 사업소니까 그런 방향으로 됐기 때문에 지금 현재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지금 전부 읍·면·동에 받아 가지고 지금 2개를 올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그러면 그걸 짓게 되면 운영은 시립도서관에서 하게 되는 건가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저게 지금 아직 불분명한데 그 시스템 자체는 시립도서관에서 해 줘야 됩니다. 무슨 바코드를 붙이고 전산처리를 하고 하는 거는 도서관에서 해야 되는데 운영을 하고 있는 인건비나 그 직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뭐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아직 예산이 또 수반돼야 사람을 써야 되고 또 공무원이 적은 도서관에 하나씩 나갈 수 있을 그 정도의 인력도 안 되고 그래서 그런 문제는 아직까지 지금 연구 검토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수민 위원 타 지역에 보면 작은 도서관 조례가 있고 조례 소관이 도서관으로 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던데.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도서관에 되어 있는 곳도 있고.

김수민 위원 직영하는 데도 있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직영하는 데도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조례는 뭐 관계라든가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 불분명한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지금 아직 올해 예산을 지금 신청해 놨기 때문에 도에, 그게 또 시스템이나 모든 것을 건물 갖추려 그러면 최하 6개월 이상 1년 갑니다. 예산 받아 가지고 건물 또 해야 되고 하면……

김수민 위원 아무튼 뭐 문화관계 부서랑 잘 협조해서 첫 삽을 잘 뜨시기를 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김수민 위원 345쪽부터 해서 이동도서관 운영현황이 나오는데 차량운행 요 차 1대입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큰 차 예, 도서관 차 1대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큰 차입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김수민 위원 좀 작은 차라도 더 늘리실 계획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게 지금 도서관에 있는 우리 지금 그 차도 13년 됐습니다. 그래서 저게 1억 정도 가니까 사실상 예산상에 묶여 가지고 지금 하고 있고 저희 도서관만 있는 게 아니고 도립도서관에도 있고 새마을문고에도 새마을문고는 얼마 전에 몇 년 전에 큰 차를 8,000만원 주고 하나 샀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충되면 좀 운행하는데……

김수민 위원 말씀하신 거는 예산이 되면 우리도 늘리고 싶다 이런 말씀이시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산이 되면 예.

김수민 위원 중기적으로 한번 좀 늘리는 방안도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여기 도서관에 인력 채용이나 강사채용 이런 거는 관리공단 소관입니까? 시설관리공단.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인원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채용을 하고 우리 시립도서관 쪽에는 전부 공무원 채용하는 것 같이 그래 채용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문화강좌 강사?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아, 강사 그거는 전부 1월달에 신청을 받아 가지고 여러 인터넷이나 홍보를 해서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심사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심사를 해서 그에 따라 가지고 이제 무슨 자격증이 있으면 몇 점, 그 다음에 했는 경력이 있으면 몇 점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서 채용을 합니다.

김수민 위원 소관이 그럼 어딘가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도서관에서 합니다.

김수민 위원 시설관리공단 아니고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선생?

(「예, 그거는 저희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하는 시설관리공단직원 있음)

예, 자체에서.

김수민 위원 아, 예. 그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과장님 한번 또 물어 보겠습니다.

오늘 감사내용하고 좀 비껴가는 질문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환경도 중요하니까 거기 이제 형곡도서관 거기에 보면 인라인스케이트장 옆에 보면 오쯔시하고 자매결연 해 가지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예. 공원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기 보니까 얼마 전에 언론에 한번 나왔던데 제가 가끔 한 번씩 아침 일찍 운동을 하러 한 번씩 갑니다. 보면 정자에 이래 보면 저녁에 말이죠 술을 먹고 이렇게 굉장히 자리가 지저분하고 그렇지요? 관여를 안 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게 공원녹지과 소관이 돼 가지고 그 내용은 모르는데 제가 다니고 있습니다. 다녀보면 그런 것 아침에 보면 쓰레기 같은 게 있고 이런데 매일 공원녹지과에서 아침에 청소하는 인부들이 나오셔 가지고 전부다 하고 낙엽도 치우고 그래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낙엽은 뭐 나무에서 떨어지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 거기 보니까 저녁에 사람들이 거기 불도 피우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겨울에 눈이 오고 하면 그 지역에 많이 가는데 그래서 술먹고 술병도 있고 불도 피우고 신문지 막 온데 다 끌어다 놓고 제가 먼저 앞서 물론 관장님하고는 비껴난 얘길는지도…… 먼저 얘기를 드리는데 그래서 그 환경이 거기 보니까 이제 그렇게 지저분하니까 그리고 그 주위를 쭉 이렇게 한번 돌아보면 어떤 경우는 굉장히 좀 지저분합디다. 그리고 화장실도 보니까 뭐 난리두만요. 아침에 가보면 휴지가 막 온데 그냥 널어져 있고 말이죠. 진짜 굉장히 지저분해요. 그런 부분이 물론 관장님하고 공원녹지과에서 관여를 한다 그러니까 그럽니다만 그래도 그것도 하나의 독서하는데 독서실에 도서실하고 또 좀 그런 것과 연계된다고 볼 수 안 있겠습니까? 그 부근에 있으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 부분을 또 녹지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잘 좀 관리를 해 줬으면 싶습니다.

제가 한 번씩 보니까 굉장히 그렇더라고, 그래 또 오쯔시하고 자매결연 해 가지고 했는 공원이 또 그렇게 한다고 얼마 전에 언론에 났는 것 보셨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우리 한국정하고 그 옆에 두 가지 2개 서 있는데 제가 다 봤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나오고 해서 구미에 또 하나의 일본으로 봐, 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수치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공원녹지과는 또 우리 여기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이 아니니까 더 질문할 것도 없고 해서 제가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제가 공원녹지과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할 거는 저희들이 하고 그쪽에서 할 것은 해 가지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 했습니까?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박세진 위원 도서 연체자가 올해는 몇 건 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올해가 이제까지 누계 되어 있는 게 235명에 515건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되어 있는데 이제까지 누계가 그렇습니다. 누계가 그런데 저거는 사실 저희들이 독촉장을 발부하고 몇 차 독촉장을 발부하고 안 되면 전화로도 하고 하는데 보통 그게 연체자들 대부분이 통화가 안돼 버립니다. 통화가 책을 반납할 사람은 통화가 되겠죠. 그러니까 통화가 안돼 가지고 그런 애로사항이 많아 가지고 독촉장 보내면 반송되고 또 전화로 몇 번 독촉하고 이래서 받아 가지고 하는데 뭐 보통 과년도 같으면 많지는 않습니다. 20~30명씩 20~30권 요래 되는데 올해는 당해연도기 때문에 그게 좀 많습니다. 많으면 올해 또 정리를 계속하곤 합니다. 그러면 또 1년 지나면 30~40권 요 정도 되고 이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관장님, 그래 우리 의원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여기 지금 자료가 없습니다. 그죠? 이게 도서관에 우리가 의원들이 알아야 될 목록 중에 굉장히 중요한 목록이라 생각하는데 그 자료가 없어서 제가 한번 물어봤고요.

그러면 그 관리를 예를 들어서 기간이 1년이면 1년, 이것 배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연락 되는 사람은 그죠? 그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배상하는 것 이거는 혹시 자기 잃어버리는 분실하거나 망실을 하면 배상을 받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200만원 정도를 변상을 받았습니다. 그거는 연락이 되면 무조건 받습니다. 받아 가지고 그 책값에 대해 가지고 변상을 받는 연락이 안 되는 것이 문제기 때문에.

박세진 위원 기한이 있습니까? 연체자에 대한 기간.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게 2주일 지나면 15일 지나면 15일 지나고 바로 연락이 안 되고 1달 정도 지나면 계속 연락을 합니다.

박세진 위원 지금 전화 안 되는 사람들은 우예 관리하려고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래 가지고 우리가 추적을 합니다. 그게 어떤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거는 없고 계속 다른데 이사를 주민등록상 이동됐다든지 안 됐는지 확인하고 그게 거의 직원 하나가 꼬박 매달리다시피 해 가지고 할 정도로 그 정도로 애로사항이 좀 많은 사항입니다.

박세진 위원 연체자가 없어야 이것 도서관 운영도 좋고 선진국으로 가는 길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국민의식……

박세진 위원 여기 보니까 해마다 는다고 자꾸 적어 놨는데 하여튼 뭐 해마다 줄어들어야 되는데 해마다 느니까 제가 한번 물어본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게 국민의식하고도 좀 관계도 있는데 좀 안 좋아지겠습니까.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했어요.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이명희 위원 332쪽에 선산 그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이명희 위원 선산분관 관리 이것 그죠. 할머니 도서를 아직까지 못 받았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못했습니다. 그게 지금 그게 안 그래도 우리 시장님도 이런 문제 때문에 두 번이나 가셨습니다. 가셔 가지고 그 할머니가 지금 93세인데 그래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책이 많습니다. 한 5만 몇 권 돼 있는데 지금 그 다음에 또 못쓰는 걸 버리고 해 가지고 4만여권 있는데 나머지는 선산도서관에 지금 현재 그 외에도 선산에서 지금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90세 자기가 그때 3,800만원하고 그때 군 시절이니까 선산군에서 1,000여만원 해서 한 5,000만원 가지고 그걸 선산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그래서 그 도서관을 전부 우리가 1년에 몇 번도 찾아갑니다만 전부 오는 사람들 거기 오는 사람들만 이용하려고 하면 이용하고 선산도서관에 보내 가지고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저게 안 되는 사항이라 가지고 몇 차례 감사할 때마다 그렇게 좀 지적이 됐습니다. 됐는데 도저히 설득할 방법이 없어 가지고 지금 그 외에 선산도서관에 자료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할머니 93세인데……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예. 임성임 할머니라고.

이명희 위원 근력이 정정하셔서 관리가 되는 갑죠? 자기가.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그렇게, 정신이 어떨 때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이런 상황이라 가지고 정상적인 분 같으면 얼마든지 이해를 시키면 되는데 그게 안 돼 가지고 문을 딱 잠가버립니다. 잠가놔 놓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조치하시고요.

이게 342쪽에요. 대관료 이게 돈이 받는 게 있고 안 받는 게 있는데 이걸 뭐 어디 그걸 정해서 돈을 받고 안 받고 이렇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요거는 조례상에……

이명희 위원 아, 조례상……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사는 무료로 할 수 있고 여기 나오는 전시실이 많이 있습니다. 전시실은 우리가 앞에 옛날에는 당초에는 전시실이 아니었는데 전시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지금 현재 전시실은 무료로 빌려주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럼 강당만 돈을 받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강당은 이제 시간당에 조명하고 해 가지고 1시간에 2만5,000원.

이명희 위원 어쨌든지 시민들이 쓰는 거라서 차라리 도서관 같은 데는 무료로 대여를 해 주면 안 좋겠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조례가 지금……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저희들 이제 전기도 들고 난방비도 들고 또 그래 너무 해놔 놓으면 도서관이기 때문에 너무 또 시끄러우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좀 조용한 행사도 좀 조용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지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상조 이어서 구미시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단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그리고 도서관운영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사장님 선서를 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상임이사 전명수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감사에 간단하게 짧게 인사 한마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강갑원입니다.

평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은 하수처리장, 도서관, 생활체육시설 등 여러 시설들을 수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은 낙동강 수계 1,000만 주민들의 식수원이고 또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영향을 주는 이러한 시설들입니다.

저희들은 이러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을 하고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들 시설관리공단은 24시간 또는 새벽 이른 시간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운영되고 있는 시설들로 상당히 근무환경이 열악합니다만 저희 시설관리공단 200여 임직원 모두는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모범공단을 육성하기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 여러분께서 시설공단을 지켜봐 주시고 많은 조언도 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도서관운영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도서관운영팀장께서는 발언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뭐 짧게 인사 한 말씀.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도서관운영팀은 2009년도 5월1일자로 구미시로부터 봉곡도서관, 선산도서관을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서는 봉곡도서관이 65,974권, 선산도서관이 44,094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지식함양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하여 문화사업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금번 사무감사를 통하여 지도하여 주시면 빠른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민불편해소와 편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단이 최우수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도서관운영팀은 2권 513쪽부터 52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질문 하나 할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도서관운영에 관한 것보다는 우리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손홍섭 위원 이사장님 오셨으니까 제가 다른, 이사장님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혹시 말이죠 옥성자연휴양림에 관한 걸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준비하는 동안.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손홍섭 위원 그것을 산림과에서 조성을 하고 지금 이관 받아 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손홍섭 위원 이사장님을 뵐 길이 우리 소관이 아니니까 없어 가지고 제가 여쭙는 겁니다.

거기에 형제봉 가는 길에 선현의 길 하고 해 가지고 우리 인물코너 만들어 놓은 것 아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거기까지도 이사장님 관리 소관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전체 휴양림 내에는 저희들.

손홍섭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리 이사장님 하나 갖다 드리세요.

(손홍섭 위원, 이영길 전문위원에게 자료를 건네 줌)

(이영길 전문위원, 손홍섭 위원한테 자료를 받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자료를 건네 줌)

거기에 보십시오.

인물코너에 보면 여러 분들이 열두 분인가 그렇게 조성돼 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거기에 박대통령에 대한 인물코너가 있는데 내용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지역에서 역사적으로 우리 대통령을 평가하기를 그래도 한국에 대통령 중에서 가장 높이 평가가 되고 있고 특히나 또 우리 구미지역은 새마을중흥지로써의 또 자연보호의 발상지로써 또 우리 먹고 사는 공단조성 문제 등으로 해 가지고 우리 구미시민들이 대다수 존경을 하고 앞으로 그 분의 공덕을 기리고 또 건강상품으로 또 개발해서 우리 먹거리하고 연결시키는 그런 문제까지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우리 시장님도 위인은 위인이라고 보고, “고”라는 이야기를 붙이지 않고 박정희대통령으로 호칭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그런 상황입니다.

한데 거기에 보면 구미시에서 휴양관을 건립을 하고 많은 우리 시민들 포함한 원근 각지에서 찾아들고 있습니다만 게시판에 뭐라고 써놨냐 하면 그 내용 보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손홍섭 위원 아주 부정적으로 써 가지고 게시를 해 놨어요.

제가 하나 읽어드리면 이렇습니다.

“한국의 군인 정치가 5.16군사정변을 주도하였고, '63년 제5대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유신초기 새마을운동의 전 국민적 전개로 농어촌의 근대화에 박차를 가하였고 제5차 경제개발계획의 성공적 완성으로 국민들의 절대적인 빈곤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기여하였다. '67년 재선된 후 장기집권을 위하여 3선 개헌을 통과시켜 심각한 반발을 샀다.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저격으로 급서하였다.” 이렇게 써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2007년도 게시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문제 제기를 해 가지고 올해 9월달에 이것 바꿨습니까? 다시 수정을 이렇게 했습니다.

수정을 어떻게 했냐 하면 “경상북도 구미면 상모리에서 태어나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지내다가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군 주요 지휘관으로 역임하였고, 5.16군사혁명을 주도하였다. 제5대부터 제9대 대통령을 역임하는 동안 조국근대화의 기수로써 가난을 물리치고 자립경제와 자주국방터전을 닦았으며, 새마을운동을 통한 국민정신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등 민족중흥을 이룩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현재는 역대 대통령 평가에서 최고업적 대통령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국민들로부터 민족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것은 이렇게 바뀌어졌는데 제가 왜 이 문제를 지적하냐 하면 시에서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당시 문화원에 자문을 받아서, 문화원에 자문을 받아서 당시에 산림과에 담당계장이, 담당계장이 아무런 생각없이 게시했다”는 이런 이야기를 제가 확인을 받았습니다.

자, 이것 심각한 문제거든요. 위에서 분명히 상급라인에 결재라인이 있어서 좀 신중하게 이것이 우리 시민들이 또 자라나는 우리 후세들이 또 외지에서 오는 우리 방문객들이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사실대로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문화원에 단순 자문에 의해서 검증도 없이 이렇게 게시해 놨는데도 어느 누구 바꾸는 상태에서 여기에 대한 직간접적인 책임을 통감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단순 실수 했다” 이렇게 해 가지고 1회성 답변이 그치고 있는데 우리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며 앞으로 이런 유사한 사례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뭐 생각하신 바 있으시면 한 말씀 해 주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도 이제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그저께 산림과에 손 위원님께서 그런 제기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 확인을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이제 지금 자료 내용대로 그대로인데 저희들도 또 사전에 이런 관리도 잘 하고 또 이래 챙겨봐야 되는데 그런 점 저희들이 미숙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제 등산로라든가 이런 하여튼 모든 부분을 저희들이 좀 철저하게 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말씀 잘 들었는데 제가 우리 상임위 소관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우리 시민의 대표로써 또 주민의 대표로써 반드시 이것은 또 시정되어야 되고 또 환기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있어서 제가 이사장님 뵙는 김에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이런 역사인물 뿐 아니라 우리지역에 크고 작은 문화 이런 데도 충분한 고증도 거치고 또 결재라인에서, 결재라인에서 좀 이렇게 신중하게 공무원들의 저는 뭐 근무자세라 할까요 이런 것이 좀 이렇게 바뀌었으면 안 좋겠느냐 3년 동안 그렇게 계속 방치돼 있었습니다. 올 9월달에 바꿨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 상태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또 기대하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할 걸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또 우리 상임위 소관으로 보면 산업건설위에 가서 주로 많이 하고 도서관 관련만 우리 오다보니까 우리 6대 들어오신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지역에서 많은 소리를 듣고 하는 부분을 직간접적으로 개인적으로 사무실에 요청하든지 이래 안 하면 만날 기회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제가 하는 이야기가 뭐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다 공감을 하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태어난지가 좀 됐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우리가 경영해서 뭐 흑자를 하고 있는 이런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익수 위원 그래서 전부 경영하는 부분에 인건비라든가 모든 부분을 손익계산을 해서 부족한 거는 본예산에 일반회계에서 전출금을 받아서 경영을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면적으로 들여다 보면 너무 범위가 광범한거라. 지금 주차관리, 도서관, 또 옥성휴양림까지도 작년에 또 들어왔고, 또 종말처리장 석적에 있는 것 이것 다 또 지금 산동에 이제 그거는 언제 준공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내년 4월 경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도 또 들어와야 되잖아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12월1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가는데 저희들 직원을 파견요청이 왔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 또 들어오지, 또 특히나 골칫덩어리인 화훼공단 저게 또 내년 4월달에 지금 이쪽으로 시설관리공단으로 또 들어와야 되잖아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실질적으로 뭐 시설관리공단 그 자체뿐만 아니고 구미시 모든 분야에 매칭해서 돌아가는 이런 하나의 국 이런 것 하고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지금 범위가 커졌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사장님 지금 가신지 얼마 됐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한 2년 정도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됐지요. 2년 지금 경영을 해 보니까 문제점이 뭔지 또 이런 토론자리가 여기 뭐 단지 도서관 여기 해 가지고 뭐 책 어디 구입했는 것 이런 것 한두 가지 지금 따질 그런 문제가 아니고 총체적인 부분을 우리 이래 잘못을 짚고 이런 것보다도 위원님들하고 경영을 하신 우리 경영진들하고 참 토론 비슷한 이런 부분도 한번 시간 기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이런 부분을 좀 알건 또 알고 또 도움을 줘서 경영에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은 또 의회에서 도움도 줘야 되고 또 시정해야 될 부분 시정도 해야 되는데 한 2년 경영해 보니까 상임이사님하고 이사장님 느낀 바를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줘 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이제 현재 팀을 9개팀을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이제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여러 가지 시설들을 수탁을 받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공기업 목적이 공익사업과 수익창출 이 두 가지를 보고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 운영하는 측면을 볼 때는 공익 쪽이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수지 측면에서 적자를 봐도 운영할 수밖에 없는 이런 시설도 많이 있고 또 이제 그런 시설을 없앤다든가 이런 것도 저희들 많이 생각을 해 봤습니다만 또 시민들이 그런 쪽에 많이 원하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공익 쪽에 많은 비중을 두고 또 앞으로는 이제 수익 쪽에도 저희들이 많은 생각을 하고 장기종합발전계획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있고 앞으로는 가급적 앞으로 저희들이 수탁을 받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앙정부 차원이나 이런 쪽에서도 가급적 예산 대비 50% 이상 되는 시설만 수탁을 받으라 이런 이제 지침도 내려 보내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앞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시민들을 위해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또 수익측면도 저희들 무시를 못 하고 이런 쪽도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저희들 직원이, 직원들이 이제 실제는 240명 정도 되는데 저희들 아까도 인사 말씀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들 대부분 시설이 1년 365일 24시간 운영이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교대조 교대로 이래 근무하기 때문에 실제 근무는 한 100여명 남짓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많은 인력이 또 보기에는 많아 보이는데 실제 근무하는 인력은 좀 부족한 형편이고 저희들도 정원에 비해 가지고 15% 정도 결원을 두고 최소 인력으로 이렇게 조금이라도 예산절감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인사적인 측면이라든가 이런 것도 저희들이 많은 검토도 하고 있고 금년은 이제 다 갔습니다만 내년부터는 획기적으로 변화가 올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저희들도 그렇게 방침을 정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공익을 중시하고 또 수익창출도 해야 되겠지만 공익을 중시한다 이러면 실질적으로 구미 여기 주차관리공단이나 이런데 주차요금도 시민들 와서 대는데 외지인들한테는 받아도 구미 시민들한테는 주차요금도 안 받아야 됩니다. 공익을 창출한다 하면. 그거는 아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전국에 모든 공단이 중앙정부에 감사를 받고 감사원 감사를 받아서 계속 적자가 누적되는 데는 언제까지 한시적 맥시멈 시한을 두고 퇴출시키라고 그런 부분도 많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화훼공단 같은 경우는 구미에 옥성이나 저쪽 쪽에 취약한 지역에 수익도 창출하고 뭐 여러 다방면으로 처음에 설립할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그걸 만들은 거지 그것 꽃 파는데 그것 해서 구미 공익 창출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아니었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 같으면 우리 시장님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의회 의견도 중요시 받아야 되고 시민들이 바깥에 보는 이런 부분도 같이 공감해서 삼박자가 어우러져야 되지 이거는 공익하고 관련도 없는데 적자투성이를 또 시설공단에 이관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적자가 좀 나더라도 240명이 풀이 돌아도 3교대 돌기 때문에 100여명이 근무하는 것 같으면 이왕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결원된 20%의 인원도 다 채워서 시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대 서비스가 더 돼야 되는 이런 목적이 중요하거든요. 그렇다보니까 완전 잡탕밥이 돼서 뒤죽박죽이 돼 가지고 이것저것 들어오다 보니까 공익도 생각해야 되고 수익도 내야 되다보니까 대 서비스 하려고 하는 목적이 훼손되고 인원은 자꾸 적자 많이 난다고 질타를 받으니까 인원은 더 못 뽑고 이 경영방침이 뒤죽박죽이 돼서 완전 잡탕밥이라. 이 원초적인 목적이 지금 다 훼손됐다 이런 이야기라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저렇습니다. 지금 김 위원님 말씀하신 여러 화훼공사하고 엄밀하게 보면 화훼공사하고 주차관리공단은 수익을 위해 가지고 설립한 요런 사업입니다. 사업이고 하수처리장이든가 요런 쪽은 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측면이고 그 다음에 생활체육시설 올림픽기념관이라든가 근로복지회관 이런 쪽은 어떻게 보면 공익을 위해 가지고 하는 쪽이 더 큽니다. 크고 예를 들어 가지고 이제 이용료라든가 이런 것도 현실과 맞게 좀 인상을 하는 게 하면 적자를 해소 할 수 있고 하는데 요런 측면도 또 섣불리 인상을 하기도 어렵고 요런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그 단 예로 뭐가 지금 심각하냐 하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체육시설 같은 이런 공단에 근로자복지회관이나 여기 우리 수영장 같은 데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김천보다 우리 구미가 엄청 잘 살고 좋은 도시인데 수영장 같은 것 이런 것 안에 헬스장이나 이런 것 보면 거기 대비하면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고 다른데 자꾸 돈이 많이 들어가고 적자가 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공익을 추구하려고 했는 이런 부분에 목적에 도달하지를 못 한다 이런 이야기라. 수영장 한번 내부 한번 보이소. 공단에 저기 가면 수영장 안에 옆에 수영장 벽면에 타일 같은 게 이런 게 터져 가지고 수영하다 딱 스쳐 버리면 이것 다 째지고 이런 정도가 돼서 고쳐달라 해도 그게 바로 안 되고 있는 이런 부분도 이게 원초적인 목적이 서로 잡탕이 되다보니까 못하다 보니 자꾸 예산은 자꾸 투입할 수는 없고 그러다보니까 공익목적도 훼손되고 수익창출이 안 된다고 인원도 결원된 것 보충 못하고 또 예산부분도 다 투입이 안 되는 이런 부분에 지금 도달해가 있다 이런 이야기라.

그래서 이사장님이 천년만년 거기 하시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우리가 이런 부분을 시민 전체가 고심하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해야 됩니다. 지금 해야 되는데 과연 그래 화훼공단이나 이런 부분까지 다 들어와 가지고 경영을 했을 때 이것 한 가지 경영에 이 노하우가 있어서 될 일이 아니거든 이거는. 체육 해야 되지 도서관 해야 되지 종말처리장 운영해야 되지 꽃 가꿔 가지고 또 팔아야 되지 막 이러니까 어느 CEO가 와도 이거는 잡탕이 돼서 경영을 옳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공단을 운영하는 책임자로서 아무거나 자꾸 공단에 이관해 주려고 한다고 막 받아들이지 말고 그것 너무 광범위하다보니 아까 손홍섭 위원 지적한 그런 부분도 생전 거기 가볼 시간이 없는 거예요. 막 전부 분야가 다르다보니 그것 한번 확인해 볼 겨를도 없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사장님 잘못 한다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그런 그걸 하더라도 우리 의회에서도 이런 부분을 막아줘야 되고 또 이런 부분도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 안 하면 시설관리공단 자체가 나중에 가면 부실화 덩어리로 갈 수 있는 이런 현실 앞에 와 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부분을 업무협의를 하고 받을 때 이런 부분도 바로 말씀을 하세요. 하셔 가지고 처음에 공단의 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자꾸 받아들여 가지고 할 문제가 아니라 하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 다가 공감하는 부분이고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 뭐 안 하려고 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여건이 그러다보니까 일이 안 되는 건데 좀 이런 부분이 개선되고 할 수 있도록 너무 광범위하고 비대하게 그래 안 하는 부분으로 가야 안 되겠나 하는 제 생각입니다.

심각하게 경영방침을 한번 고심해서 시장님하고도 상의하고 의회하고도 상의를 한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520쪽 신규인력 채용에 관해서 나오는데요. 여기 보면 업무직에 공개채용 사서, 밑에는 뭐 특별채용 자격증 소지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것 특별채용이 사서직 특별채용입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특별채용은 사서직 우리가 시립도서관을 인수받으면서 7명 공개채용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특별채용 되어 있는데요. 공개채용 밑에.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아, 특별채용은 저희들이 완충저류시설을 수탁받으면서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거기 기술자 특별채용 1명 했는 것.

김수민 위원 자격증 소지자 결원 충원 돼 있는 게 사서 분이 아니고 기술자 분이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어느 거를 제가……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2개나 있는데 특별채용 해 놓고 비고에 자격증 소지자 결원 충원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예.

김수민 위원 요게 이제 사서가 아니고 기술자 분이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2008년도부터 3개년 총괄 했는 거를 하나에 해서 나타냈는 것입니다.

김수민 위원 직원이라든가 뭐 다른 인력이라든가 공개채용할 때 어떻게 하시고 계십니까? 그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저희들이 인사규정에 의해 가지고 모집공고를 해서 저희들이 현재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지고 면접해서 현재 채용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모집공고는 인터넷으로?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구미시 홈페이지 우리 공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현재 공고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게시판에 올라온 거를 보면 채용공고가 몇 건이 없어요. 어떤 경우에는 2007년 거는 없는 경우, 2006년 1월31일을 마지막으로 2008년 8월4일까지 없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전체 홈페이지인데 뭐 사서직하고 시간강사, 문화강좌, 이것 외에는 보이지를 않습니다. 다른 팀들도 있을 텐데 어떻게 된 겁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저희들이 현재 공개채용 했는 거는 위원님 보신 대로와 같습니다.

나머지는 저희들이 특별채용을 하다보니까 홈페이지에 게시는 안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공개채용 대부분이 도서관팀인 것 같고요, 그나마 있는 거에.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여기 이사장님도 나오셨는데 다른 팀에는 공개채용 안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인사문제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점도 지금 많이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제 지역신문 보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수민 위원 어제 지역언론 보셨습니까? 보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보지를 못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못 보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아직 신문 나온 거는.

김수민 위원 시끄러울 텐데요. 아직 못 보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수민 위원 모 시민단체가 우리 의회 의장님 만나서 몇 가지 사안을 논의를 했었는데 시설관리공단 인사 문제가 나왔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수민 위원 못 보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게 이제 주간지를 얘기는 들었습니다. 얘기는 들었는데 신문은 보지를 못 했고요. 매주 한 번씩 나오기 때문에 아직 저희들은 보지를 못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인터넷에 떴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거는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뭐 느끼시는 바 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이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인사문제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점이 제기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려 가지고 좀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고 저희들 어떻게 보면 능력이랄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행정안전부에서도 물론 저희들 문제뿐 아니고 전국적인 공단이라든가 이런 문제점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도 이것 개선하기 위해 가지고 얼마전에도 전국 인사팀장들 회의도 하고 또 저희들 건의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가장 바람직한 거는 공개채용을 하고 시험을 치고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그게 가장 기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제 이렇게 하기 위해 가지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중앙부처에도 공무원 시험과 같이 행정안전부에서 공무원 시험 칠 때 같이 지방공기업이라든가 이런 데도 같이 시험을 치도록 해 달라. 해 주고 거기에 대한 경비라든가 이런 거는 우리가 부담을 하겠다 하면서 저희들 뿐 아니고 다른 공단에서도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이제 막상 행정안전부에서도 전국단위로 하려니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디다. 같고 그래서 저희들도 저희들 자체적으로 또 그래 하기는 현재 공무원들도 종전에는 도단위에서 하다가 지금은 이제 중앙단위에서 공무원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시험출제 해 가지고 그게 이제 많은 인원이 응시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 힘으로는 사실상 어려운 이런 실정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저희들 방안을 강구를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서울 쪽에 이런 데 인쿠르트 이래 가지고 시험을 대행해 주는 기관이 있습디다. 이래서 저희들이 이제 문의를 해 보니까 대행 수수료가 보통 10명 정도 뽑으면 적어도 2,000만원 3,000만원 든다 이럽디다.

그래서 저희들 내년도에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요구를 했고 앞으로도 어떤 방법을 하든 공채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또 이제 중앙 인쿠르트 이런 데서는 보니까 중앙단위나 일부 공기업에 일부가 시행을 하는 데가 있습디다. 있는데 “그러면 많은 인원이 참여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 이러니까 “그런 데는 토플 800점이라든가 900점” 이래 가지고 인원수를 조정을 한답니다. 조정을 해 가지고 시험을 치고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로 봐 가지고는 사실상 저희들 직원 대부분이 이제 어떻게 보면 작업 일을 하는 인력들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과연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점은 좀 염려가 됩니다. 그렇지만 어떻게든 내년도부터는 그런 방법 어떤 방법이든 택할 겁니다. 택하고 금년에도 이제 여기 자료에 보면 1명을 채용한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상 1명도 이제 팀장 결원으로 인해 가지고 시에서 받아 가지고 채용하는 인원 1명 뿐이고 금년도에는 1명도 채용을 안 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저희들이 개선하기 위해 가지고 가급적 현재 인력으로 운영을 하고 최소인력으로 운영을 하고 하는데 내년부터는 어떤 방법이라도 하여튼 공개채용 필기시험 치는 것까지도 염두에 두고 하도록 이렇게 한번 연구를 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내년부터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겠지만 현황 이 문제가 된다고 보고 있는데 하나씩 조금 물어보겠습니다. 사소한 것부터.

문화강좌 강사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 이게 최초 공고는 없고 홈페이지에 보니까, 1차 합격자 공고가 올라와 있어요. 최초 공고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1차 합격자 공고만 1월29일자인가 올라와 있어요, 서류전형 합격자.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저희들이 그……

김수민 위원 그럼 서류전형 어떻게 보셨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모집공고를 해 가지고 서류전형을 자격증 또 경력 배점을 채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들이 심사위원회 심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 이제 배수 안에 있는 분들을 서류전형 합격자를 1차.

김수민 위원 서류전형을 하려면 서류전형 한다고 공고를 해야 될 건데 그 공고는 안 보이거든요. 서류전형 합격자 공고는 보이는데.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공고가 다 됐을 겁니다. 다 됐고, 공개모집을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인터넷에는 안 했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그런데 저희들이 그 당시에 인터넷에 지금……

○위원장 김상조 거기 아니고 발언대에 나와요.

○경영지원팀장 김창식 예, 경영지원팀장 김창식입니다.

강사채용에 대해 가지고는 제가 좀 말씀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1월달에 3월달부터 강좌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봉곡·선산도서관에 10개의 강좌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당초에는 우리 형곡시립도서관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다가 하다보니까 좀 과목이 상충되는 과목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원에도 우리 강좌가 또 들어가는 것이 있고 이래서 이걸 분할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시에 하는 거와 똑같은 과정을 거쳤습니다. 공고하고 공고에 일정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원서접수기간, 그 다음에 서류전형 해 가지고 발표하고 최종 또 합격자 면접하는 날짜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거는 100% 공개경쟁에 의해서 했습니다. 했고 그리고 거기에 이제 서류전형 관계는 저희들이 자체에서 자격증 그리고 외부 타 기관에 자기가 강의했는 실적 그리고 강사자격증 요런 것 각종 종합해서 그거를 100점 만점으로 만들어서 고득점 순으로 3배수로 저희들이 서류전형 합격시켰습니다. 그러니까 10명 같으면 30명 정도를 합격시켰는데 그 일부에 과목에 응시했는 사람이 좀 적은 수가 있어서 총 20여명쯤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또 면접을 해야 되는데 면접은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하면 조금 좀 편파적으로 될 확률이 있기 때문에 외부에 있는 사람을 한 사람을 저희들이 초빙해서 총 4명이 했습니다. 4명이 해 가지고 그것도 고득점자 순으로 해서 최종 합격발표를 해 가지고 현재에 올 12월달까지 강좌에 임명된 분들이 그대로 지금 됩니다. 내년에 다시 또 강사 모집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두 번째입니다. 아까 전에 질문드렸는데 명확하게 답변 안 된 것 같은데 채용공고에 보면 수영강사, 문화강좌, 인턴사원 이런 것 있는데 다른 부분들이 없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왜 그런 것입니까? 도서관팀은 그나마 하는 것 같은데 다른 팀은 없는 것 같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우리 올림픽기념관하고 근로자복지관도 같이 공개모집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인터넷에 전혀 안 올라와 있는데요,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그건 제가……

김수민 위원 수영강사 이런 것 빼고는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공개모집은 틀림없습니다. 없고 인터넷에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공개모집을 하고 이쪽에 올림픽기념관이라든가 도서관 이런 쪽에는 보니까 공개모집을 해도 1명씩 오는 분이 많이 있습디다. 많이 있고 저희들이 또 그것뿐 아니고 관련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차밍이면 차밍단체 어느 단체 공문도 보내가 사람을 많이 좀 하도록 해 달라고 공문도 보내고 이래 하는데 실제 보니까 도서관 쪽에는 그래도 희망자가 많은데 올림픽기념관 쪽에는 보니까 실제 그렇게 많지를 안 합디다. 공개모집을 해 가지고 거도 이제 면접시험도 보는데 면접 시험도 외부 인사를 50% 이상 해 가지고 면접시험 보고 또 아까 도서관과 같이 서류심사도 하는데 거기도 자격증이라든가 경력이라든가 요런 것 해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인터넷에 공고 하는 것 빼고 오프라인에는 어디다가 공고를 하고 있습니까? 게시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공고 했는 거는 실무진에서 모든 게 다 공고가 됐는데 그렇게까지는……

김수민 위원 그냥 게시판에 붙여 놓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김수민 위원 건물 안에 게시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게시판도 하고 우리 홈페이지도 게시가 공고가 됐을 겁니다. 그게.

김수민 위원 요기 없는데요. 별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그건 한번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그런데 조금 전에 김수민 위원님 수영강사를 물어보는데 수영강사는 우리 그거는 계속 뽑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직원으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아, 수영강사는 아닙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수영강사 빠졌다 하는데.

김수민 위원 아니, 빠졌다가 아니라 수영강사는 들어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아, 예, 예.

김수민 위원 그것 빼고는 별로 안 보인다고 그랬거든요. 채용공고에.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전명수 수영강사는 우리가 채용을 안 하고 자체 우리가 정규인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수영강사를 이제 저희들 계약직으로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수영강사 어떻게 보면 상당히 조금 힘든 이런 직업입니다. 물속에 보통 하루 4시간 5시간 이래 들어가고 이러니까 조금 있다 나가고 나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1주일 전에 해 가지고 “나는 나가겠다” 이래 가지고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운 이런 실정입니다. 실제 보면요, 수영강사는.

김수민 위원 신규인력 채용 요 좀 자료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뭐 일일이 뭐 다 모든 걸 기록하라 이런 건 아니지만 각 직종별로 언제 채용공고를 해서 언제 심사를 받고 무슨 기준에 의해서 심사를 받는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모든 위원님께 모든 팀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가능한 빨리 제출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수민 위원 감사 끝나더라도 그 다음이라도 제출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최대한 빨리 제출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이건 팩트만 묻겠습니다, 과정이 아니라. 공무원 자녀가 계십니까? 관리공단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전체 직원 중에는 공무원 자녀도 있을 겁니다. 공무원 자녀 있다고.

김수민 위원 공무원 자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사실만 확인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보도라든가 소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변하실 것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처음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물론 이제 저희들이 자격증이라든가 이런 걸 검토를 해서 했습니다만 또 문제점으로 많이 제기되고 어떻게 보면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못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고 앞으로는 반드시 개선이 될 겁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앞으로 개선 약속으로 부족한 것이 얼마 전에 아시죠? 외교부장관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김수민 위원 예, 공정사회 논란. 그것하고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이제 안 그래도 금년부터도 결원이 많이 있어도 채용을 안한 이유는 좀 개선을 하기 위해 가지고 했습니다. 저희들 주로 이제 채용한 게 작년도 작년 5월달에 도서관 개관하고 이제 옥성휴양림 저희들이 수탁을 받으면서 그 인력인데 그 인력도 대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종전에 근무하던 사람을 승계를 받는 인력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이고 일부 이제 부족한 인력이라든가 요런 거는 자격증 있는 사람 요런 채용한 게 있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도 그런 방법을 택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섣불리 또 저희들 능력으로는 하기 어려워 가지고 금년 1년동안은 인사도 못하고 채용도 안 한 이런 실정입니다. 실정인데 일단 행정안전부 결과를 봐 가면서 행정안전부에서 전체 지방공기업에 대해서 같이 채용 시험 대행을 해 준다든가 하면 저희들 따라갈 것이고 안 그러면 이제 뭐 다른 타 시험대행기관에 의뢰를 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본 위원이 아시겠지만 초선이고 또 시설관리공단 잘 접할 기회도 없고 하다보니까 이 문제 포착해 내고 준비하는 것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시민 분들한테 좀 죄송스러운 거고요.

인사문제에 대한 그런 얘기 안 나오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앞으로 안 나오는 것도 문제,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했던 거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의회차원에서 접근이 있을 수 있고 그 점에 대해서는 준비를 하시고 대비하시고 좀 각성하셔야 될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이사장님 오늘 우리 도서관운영팀에 대한 사무감사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김익수 위원님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물어봤습니다만 꼭 우리 동네가 이게 복개천 여기가 송정동에 있다보니까 제가 송정동에 또 거주하다보니까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10여건 정도 제가 가지고 있는데 사실상 또 개인적으로 자꾸 이렇게 해 봐야 거기서 나오는 답변은 거의 다 제가 먼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어느 정도 답변이 나온다는 걸 그걸 알고 있는데 우리 지역 주민들이 꼭 이런 문제만큼은 한 번 더 얘기해 달라고 얘기를 자꾸 해 싸서 그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여러 가지 이제 지역 민원이 나왔습니다만 한 가지만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본질하고 좀 차이 나는 것 같아서 자꾸 묻기는 애매한데 우리 저쪽 장미아파트 앞에 그러니까 금오산맥에서 광평 들어가기 전에 경부선 철도까지 그 사이가 보면 복개천에 주차장이 좀 이렇게 한가하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좀 한가한데 저녁에는 좀 차는 경우도 있습디다마는 그래서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는 얘기가 “그쪽만큼이라도 좀 무료화 시켜줬으면 어떻겠느냐” 지금 현재 거기 월 주차료가 얼마입니까? 4만원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4만원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4만원인데 그래 한 “반액이라도 좀 해 줄 수 없느냐” 그래서 이제 저도 저 나름대로 제가 워낙 송정동에 오래 살다보니까 그쪽에 상황을 다 압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뭐 우리 관리공단에서 설명 안 하셔도, 제가 그걸 하도 주워들어 가지고 많이 알아 가지고 제가 설명해 드려요. 해 드려도 그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건 아니다라고 얘기하거든, 자꾸. 그래서 그렇게 이제 주민들이 얘기하는데 이사장님 일단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충분히 얘기하고 또 얘기도 그런 얘기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있는데 광평천 주차장에 일부 구간은 무료로 하고 또 일부 구간은 돈을 받고 일부 구간은 월단위로 하고 이렇게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렵고 또 현재 저희들이 아까도 그런 말씀이 나옵디다만 좀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요금도 좀 인상할 필요가 있고 현재 30분 400원을 받는데 요런 것도 좀 인상할 필요가 있고 지금 또 월단위 4만원 받는 것도 지금 다른 타 공단이나 이런 데는 5만원 이상 올리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하여튼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 구간씩 이래 가지고 그걸 무료로 한다 그런 거는 상당히 좀 어려운데 그럼 또 다른 구간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예,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주변 상가라든가 이런 분들은 또 운영을 해 달라고 이야기 하는 쪽도 많고 얼마 전에도 우리 신평 쪽에도 조사를 해 보니까 상가 쪽에는 대부분 운영을 해 달라 이러고 또 이용하는 주민들은 무료화 해 달라고 이럽디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좀 신중을 기할 이런 문제입니다.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방금 우리 이사장님 설명 하셨는데 설명하신 내용도 제가 다 듣고 해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래도 요번에 이제 질의를 좀 해 달라 그래서 제가 얘기한 겁니다.

또 8월18일날인가도 제가 우리 상임이사님한테 원평동 복개천에 그때 무료봉사, 적십자 무료봉사 요원들 만이라도 무료주차를 좀 해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려서 그건 제가 하여튼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 고맙고 나머지 몇 개에 대해서도 제가 지난번에 우리 최영근 팀장님한테도 제가 어떤 자료를 받았고 저쪽 지하공동구도 제가 이렇게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김호수 계장님 그때 나오셔 가지고 충실하고 설명도 해 주고 해서 고맙고 한데 하여튼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면 또 우리 주민들은 뭐라 얘기를 하냐 하면 저쪽 지금 현재 우방 3차 옆에는 돈을 안 받죠? 무료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어디 말씀?

정하영 위원 우방 3차 형곡동.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안 받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 옆에도 안 받고.

정하영 위원 형곡동 우방 3차 옆에 거기는 돈을 또 무료거든요. 그 다음에 광평동에 무료고 또 그런 걸 또 이야기 합니다. “그쪽은 왜 무료로 하느냐” 그러면 그쪽에 무료로 받는 이유는 제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쪽에 제일 처음에 뭡니까. 주택단지 조성할 때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그 문제가 얘기가 나오는데 무료하는 이유가.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처음에 당초에 이제 공영주차장이 설립된 그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는데 일단 우방 옆 쪽에는 당초에 지정이 안 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고 현재 지정된 쪽은 그 이후에는 변화가 없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무료화 한다든가 이런 게 없었고요.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저쪽 형곡동에 우방 3차 옆에 이쪽에 무료 하는 거는 “이쪽 송정동에 복개천 하는 공사비하고 이런 게 그쪽에 구획정리 할 적에 나오는 예산 가지고 했기 때문에 무료한다” 그렇게 설명하더라고요. 제가 얘기 듣기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갑다 해서 제가 거기도 또 설명을 해 드리고 이래 하는데 어쨌든 간에 송정동에 복개천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제가 쭉 다녀보면 뭐 시의원이 그런 것 다 얘기하면 되는 줄 알고 뭐 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그런 얘기들을 제가 주민들한테 많이 듣기 때문에 그래도 어떤 관리공단하고 저하고 어떤 가교역할을 좀 해 달라 하는 그런 주민들 뜻이니까 이사장님 그에 대한 충분히 좀 감지를 하셔 가지고 하여튼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늘 이렇게 듣습니다. 어떨 때는 가면 모임에 가면 꼭 그 얘기를 꺼내 가지고 뭐 입장 난처하게 만들고 이래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해결 방법도 없는 거고 또 그렇다고 해서 이제 우리 관리공단에 어떤 직원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면 거기 나오는 답은 제가 뭐 들으나마나 다 알고 있는데 또 그렇다고 해서 그 얘기를 다 그 사람들하고 해서 입씨름 자꾸 해봐야 결국은 뭐 답도 없는 얘기를 계속 하다가 끝이 납니다. 하니까 그런 부분 좀 이해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 하여튼 이 대책을 좀 잘 세워 가지고 해결 좀 해 주십시오. 부탁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그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있고 하여튼 저희들도 민원에 대해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했습니다.

이사장님 하나 덧붙여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형곡에서 송정까지 주차장 해 놨잖아요? 주차장 해 놨잖아요, 복개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형곡……

○위원장 김상조 형곡에서 송정까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복개해서 주차비 받으면 1년 계산해서 이익금이 납니까, 안 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광평천은 현재 적자는 안 봅니다. 안 보고 광평천에 전체를 무료화 한다 이러든가 이러면 뭐 공영주차장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렇게 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뭐 아마 주차하면 그 지역에 장단점은 다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그 밑으로 부분 광평에서 저 위로 해서 임오동까지 남구미까지 가는 그 하천 냄새가 나잖아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예.

○위원장 김상조 거기에 대한 이익금 갖고 그 위에 하천 밑에 한번 청소 한번 하려고 생각해 봤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이 공영주차장 취지하고 거기에 또 청소를 한다든가 이런 거는 저희들 수익금도 미미하지만 그거는 참 시에서 해야 될 이런 문제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럼 시에서 하시든지 하수과하고 상의를 하시든지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익만 거기 나는 부분인데 그런데 그 밑에 또 주민들은 그에 대한 오폐수 때문에 거기 한번 가보시면 악취 때문에 냄새가 나서 제가 복개해서 언제 한번 정비 한번 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도 그 마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냄새도 좀 나고 하는데 그거는 이제 뭐 시에서도 그런 물을 내려보낸다든가 이런 사업도 계획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디 그래 복개해서 정비했는 적 한번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 복개 그 자체를 정비를 하고 하는 그런……

○위원장 김상조 밑에 부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저희들 할 성질은 아니고 저희들은 거기 주차장을 관리하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아니, 그러니까 주차장 관리하니까 주차장 수익금이 흑자가 난다니까 그돈 갖고 할 의향은 없나 이 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 그거는 그렇게는 어렵습니다. 어렵고 취지상 그게 안 맞고 저희들도 흑자나는 구간도 있고 적자나는 구간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 돈을 가지고 거기 또 돈 그래봐야 얼마 안 되고 그걸 가지고 거기 청소를 한다든가 시설을 새로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에서 할 문제.

○위원장 김상조 그럼 나중에 내 하수과에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팀장님.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위원장 김상조 도서관이 시설관리공단 2개가 위탁이 갔는데 위탁하고 직영하고 차이가 뭡니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저희 도서관 특성은 장서관리하고 저희 문화강좌 그래 하고 있는데 도서관 업무라는 게 시에서 할 때나 저희 공단에 수탁받아 하는데 별 차이점은 없습니다. 단지 저희들이 시에서 할 때 보다는 예산절감이든가 이용하는 주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리고 또 지역 인근에 있는 주민들 문화강좌라든가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도서관 특성상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인건비 총액이기 때문에 위탁을 드렸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위탁을 드렸으면 위탁하시는 부분은 조그만 소지가 있으면 발음이 커져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예.

○위원장 김상조 그 부분을 잘알고 있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 그런 부분을 미연에 방지해 줘야 되잖아?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그래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런 위탁하시는 분들이 또 그게 단점인데 그런 부분을 잘 흡수해 가지고 도서관 운영 오시는 분들 한 분 한 분 다 하고 인사할 때도 뽑을 때 투명하게 했으면 이런 문제가 안 나오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지적사항 충분히 해 갖고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이래 보니까 아까 우리 김수민 위원 했지만 특별채용 2008년도 2010년도 특별채용이 스물세 분 되더라고요. 아직까지 다 근무합니까, 이 분들?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뭐 요거는 자료보면 알겠지만 자료 확실히 해서 주이소.

○도서관운영팀장 김석정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도서관운영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장님 선서를.

거기 서시면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공영훈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편달로 저희 문화예술회관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지난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최대한 수렴 보완해 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질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면서 미비한 부분 및 개선방향에 대하여 지적해 주시면 최대한 수용하여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더욱더 발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공간이 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업무가 더 활기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라며 저희들도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문화예술회관은 2권 295쪽부터 32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김춘남 위원 예,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페이지 304쪽에요. 여기 2010년 현황에 보면 제가 보다보니까 계산이 틀린 것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춘남 위원 304쪽에. 2010년 현황 밑에 보시면 이게 제가 암만 계산해도 계산이 안 맞거든요. 계산을 잘못 한 겁니까? 잘못 기재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304페이지에?

김춘남 위원 예, 예. 무대공연 여기 무대시설 보수공사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2억5,000

김춘남 위원 예, 예, 예. 위에 예산액하고 계산이 안 맞거든요. 위에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밑에 하고.

○부위원장 윤영철 계하고 밑에 하고.

김춘남 위원 예, 이게 전혀…… 전체적으로 이것 잘못 기재한 겁니까? 뭐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게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여기 이게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이것 잘못 된 것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런 것……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앞으로 좀 명확하게 기재해 주시고, 그럼 밑에 이것 있잖아요. 공연장 여기. 얼마 금액이 이것 잘못 됐으면 정석대로 하면 얼마입니까? 이게 수의계약이 되는 겁니까? 여기는 1,900돼 있거든요. 이게 1,900드는 게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이게 왜 지역업체를 안 쓰고 이걸 왜 외부업체를 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거는 저기 난방기를 갖다 저희 직접 사온 겁니다. 저희들이. 사서 저희들이 설치를 한 겁니다. 요거는.

김춘남 위원 서울까지 가서 샀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 요거는 조달청 입찰, 요거는 조달청 입찰입니다. 요거는 2개는. 2010년도에 공연장 무대하고 공연장 분장실 등 요거는 조달청 입찰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 저기 내역서에 안 나와 있고 고거 앞으로 예 좀 명확하게 기재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318쪽 보면 2010년 운영실적이 나오는데요. 여기 2009년에 대비해 보니까 2009년은 11월, 12월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2009년에도 이게 잔액이 좀 많이 남았더라고요. 여기 318쪽 위에 2010년 운영실적에 잔액이 좀 많이 남았는데 그리고 여기 특히 소년소녀합창단에는 2009년도가 11월, 12월에 다 해도 1건밖에 더 기타공연을 안 했더라고요. 그러고도 잔액이 남았던데 여기 예산을 왜 이렇게 다 많이 잡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게 조례상에 현원으로 일단 예산이 잡힙니다. 본예산이 그래 중간에 사실은 중간에 좀더 좋은 데나 결원하거나 이러면 단원들이 이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전부다 보상금으로 돼 있는데 그게 좀 예산이 많이 남기는 조금 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오히려 2009년에 보면 소년소녀합창단은 단원도 줄었는데 이것 다 예산을 너무 많이 세웠거든요. 그런데 2009년도 대비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2009년 2010년 예산은 같기는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거기도 다 잔액이 남았던데 이것 너무 예산을 많이 세운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 부분은 하여간 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예산이 안 남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10년은 잘 관리해서 2010년도 예산은 이렇게 많이 남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우선 318쪽 소년소녀합창단 정기공연 1회 기타공연 2회인데 횟수가 좀 적은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거는 2달 실적입니다. 요건 11월……

김수민 위원 2010년 운영실적인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건 예, 맞습니다. 1월부터 10월 사이에 정기공연 하나 하고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건 좀더 늘릴 수 없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에 정기공연을 2회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전국에 있는 시립소년합창제든지 요런 찾아가는 공연을 좀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건 여기에 공연횟수에 안 들어간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건 들어 있습니다. 10월말까지 들어 있습니다. 일단은.

김수민 위원 그런데 합치면 3회잖아요? 정기공연 1회, 기타공연 2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정기공연은 한 번 더 했고요. 그 다음에 기타공연은 찾아가는 공연에 일단 들어있는데 좀더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하여튼 좀 이렇게 많이 하기가 힘든 여건이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이제 저희들이 사실 공연할 때마다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학생들을 연습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데 그런 부분에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보통 이 학생들이 나이가 어느 정도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초·중 그 다음에 고등학생도 좀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수민 위원 학교에서 좀 수업해야 된다고 뭐 이런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중간에 많이 관두는 일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김수민 위원 방학 중에 좀 해 갖고 더 늘릴 방법도 있을 것 같고 이런 기회가 되게 중요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토요일날 지금 연습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방학에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외워서 하다보니까 사실은 여러 가지 책을 보고 하지 않고 애들이 율동도 하고 이러다보니까 아마 합창이다보니까 이제 이런 부분에 좀 애로는 있는 것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소년소녀합창단 조금 더 활성화 하고 학생 분들한테 공연기회도 좀더 줘서 좋은 경험 하실 수 있도록 좀 검토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형일초등학교 공연을 봤거든요. 거의 구미를 대표하는 팀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공연이었는데 혹시 그 학생들이 졸업하고 어디서 음악활동을 연장선상에서 하시는지 알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 그 부분에는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만 중학교 가게 되면 대개 맥이 끊기는 걸로 그 다음에 중고등교 밴드가 많이 없습니다. 밴드부가 없어져 가지고 그러나 그 중에는 그날 보니까 서울대학교에 1명이 간 경우도 있고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경북 교육위원회 내용을 보니까 음악중점학교라든지 이런 게 지정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별로 중학교, 고등학교에. 아마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 현재로 봐서는 중학교 가서는 맥이 제가 봐서는 끊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뭐 학교에 이렇게 중학교나 이런데 늘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오히려 지역사회 차원에서 끌어안고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뭐 그런 어떤 학생들을 위해서 시립으로 뭐 청소년관현악단 관악단 이런 거를 검토하신 바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광역시에 서울시하고 그 다음에 부산시에 청소년관현악단이 있는데 사실은 요거는 초·중은 해당이 안 되고요. 고등학교 대학교 2학년까지로 해당이 되는데 그 부분도 그렇게 잘 운영은 안 됩니다. 수업이나 이런 부분이 있고 지금 말씀드린 국민학교 학생들 쪽에는 전국에 보면 시립소년소녀합창단만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뭐 정책적으로 판단할 문제고 또 사실은 교향악단 창단 문제도 계속 거론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무래도 더 좀 뒤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 형일초등학교에 대해서 지원을 제가 알기로는 하고 있는 것 같고 요번에 또 일본에도 우리 자매도시에 갔다왔고 그래서 시차원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졸업하고 계속할 수 있도록 여건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방금 그렇고, 다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교향악단 그 논의가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교향악단은 저기 선거 때 아마 공약사항으로 이렇게 해서 얘기가 돼 있어 갖고 아마 검토하는 걸로 이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요 부분은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이제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고요. 교향악단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엄청…… 포항시 같은 경우에 현재 교향하고 합창단 2개에 40억 정도 예산이 소요되고 있고 저희는 무용단, 합창단, 소년소녀 10억6,000만원 정도 예산이 됩니다. 현재 굉장히 좀 교향악단 같은 경우에 창단에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319쪽 공연현황 2010년 현황 보시면 쭉 나와 있는데 예스락페스티벌 매년 좀 늡니까? 참가팀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게 사실은 올해는 조금 줄었습니다. 이게 결국은 고등학교, 그 다음 대학교, 일반팀, 초청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2009년도 같은 경우에 고등학교팀이 거의 다 나왔습니다. 구미 있는 학교에. 그래서 제가 놀란 게 구미에 대한 게 학교마다 밴드가 다 있습니다. 다 참석했었는데 올해는 조금 좀 줄었습니다. 학교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관심이 있는데 저희들이 한 팀당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악기 그 다음 모든 조건을 갖춰서 와서 공연만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어느 일선 학교 같은 경우에는 그날 만큼은 좀 학생들이 와서 실컷 떠들고 해소해서 공부를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 외에 뭐 몇 명 외에는 잘 안 옵니다. 그 반, 인근 친구들 말고는. 그래서 그런 부분 쪽으로 학교에서도 협조가 좀 약한 편입니다. 시에서 이렇게 자리를 해 놔도. 뭐 하여튼 저희들이 좀더 독려해서라도 1년에 한 번만이라도 학생들이 와서 스트레스 풀고 또 이렇게 락을 즐길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스락페스티벌 혹시 다른 형태 공연 쪽으로 기획하고 계신 것 있나요? 장소를 바꾼다거나 아니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요 부분이 여름인데 방학 때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우기 때문에 사실은 비가 왔을 경우에 또 공연이 진행이 안 됩니다. 음향이나 장비 요런 관계 때문에. 그래서 송정공원이나 저쪽 공원에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공연을 끊을 수는 없고 저희 공연장 같은 경우에는 소공연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작년도도 비가 왔을 경우에 바로 들어가서 공연을 이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10일 정도 됩니다. 여름에 사실은 저희 공연장이 대개 비수기입니다. 요때 10일간 빌려줬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서 하는 부분이 굉장히 좀 어렵습니다. 요런 부분 때문에. 그 다음에 소음관계도 사실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 좀 나아졌습니다. 이해도 많이 좀 해 주시고 어차피 학부형님들이고 그런데 그래서 송정공원에서도 한 번 했었습니다만 굉장한 항의 때문에 왔었고요. 그 다음에 다른 공연 같은 경우에는 교통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좀 열악합니다. 학생들이다보니까. 그래서 현재로는 저희 문화예술회관 대 마당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금오산 쪽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금오산에 있는 공연을 하고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국 차원에서 같이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지금 예술회관에서 할 때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나요? 시끄럽다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무래도 2009년도 보다는 2010년도에 좀 약해 졌습니다. 사전에 시간도 좀 줄이고요. 공연시간을 10시…… 줄이고, 그 다음에 또 사전에 설명도 많이 드리고 이래서 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도 민원은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마음 같아서는 사실 강변 이런데 큰데서 다른 도시에 하는 것처럼 그런 것도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일단 예스락페스티벌 좀 신경 많이 써 주시고 지역에 지금 뭐 많이 늘었어요. 기타 메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늘었고 학원도 많이 늘었고요. 그래서 지역에 신인 음악인들과 또 학생들 밴드들 많이 신경 써 주시고,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구미에서 좀 콘서트를 루키 신인으로 콘셉트를 잡아서 예스락페스티벌을 한번에 막 하는 게 아니라 슈퍼스타K2 라고 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수민 위원 전국에 신인 밴드들이 다 와 가지고 심사를 보고 해서 구미에서 심사하고 이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뭐 장기적으로 검토해 볼 사항이겠지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현재는 사실은 전국에 유일하게 락페스티벌이 5개 정도 있는데 다 유료고요. 저희만 아마추어나 하는 팀은 저희 뿐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예산만 좀 많이 되면 올해는 5회 전국 국제 뭐 전국락페스티벌 이렇게 이름을 해서 예산을 좀 준비를 했었는데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전국에 유명한 밴드도 좀 오고 그래서 좀 크게 확충할 생각은 있었습니다만 뭐 예산 관계로 좀 준비가 안 됐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초청팀 할 때도 좀 신중하게 해서 우리 아마추어들이 같이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산이 어려우면 신인급 발굴에다가 초점을 맞춰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현재는 단순히 저희 관내 있는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 아마추어팀이고요. 초청팀에…… 저희 전체 예산이 1,000만원 뿐 안 됩니다. 그래서 초청팀 할 때는 아무래도 좀 밴드 쪽에 조금 이름 있는 팀을 몇 팀 섭외해서 오기는 합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키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미시에 그죠. 이게 시립합창단 무용단 월 지급액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현재 65만원입니다.

이명희 위원 65만원씩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이명희 위원 그럼 광역시하고는 이게 인구수로 합니까? 아니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광역시에는 대부분 상임단원이라 그래 갖고 공무원에 준해서 매일 출근하는 상임단체로 운영되고 있고요. 저희는 비상근해서 1주일에 2번 정도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비상근으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이명희 위원 아, 그러면 광역시가 돼야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반시에서……

이명희 위원 아, 지자체에서 만들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포항시 같은 경우는 2개 단체에 40억인데 상임단체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아, 출근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런데 이제 무용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이제 월 65만원 받는데 한번 공연을 나가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이명희 위원 공연을 나가게 되면 다르게 여기는 분장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래서 여기 시에서 주는 것 가지고 얼마씩 줍니까? 한번 공연할 때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것 이제 수당 65만원 말고 공연 한번 할 때 3만원 정도의 수당이 나갑니다.

이명희 위원 3만원이 좀 작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화장하고 뭐 하고 자기들 준비하는 과정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데 정기공연 이럴 때는 분장사를 불러다가 저희들이 해주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임시공연에는 지금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요 3만원에 교통비하고 들어 있고요. 상임단원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보수가 많고 이러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는데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규칙 조례가 규칙이 통과돼 있는데 76만원까지 주도록 규칙에 돼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규칙이 통과돼 있고요. 현재 2008년도에 6만원 정도 올렸고요. 2010년도 올해 월 5만원씩 7.7% 일단 수당을 올려서 65만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1월에 일단 위원님 지적하신 다른 시·도에 수당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일단 건의를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검토하셔서 또 예술하시는 분들은 좀 외롭지 않습니까? 부분 부분에 대해서.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하니까 또 구미시 무용단 합창단 같은 데는 우리시가 또 보호를 해 주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김수민 위원이 말씀했듯이 “젊은 층들 음악을 하자” 이러는데 저기 어디 구청에서 하는 것 보셨습니까, 대전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이명희 위원 대전에 거기에 이렇게 농민의 날 하면서 그 시에 맞게 전부 다 시민들이 다 참여하도록 그런 공연을 하지 않습니까, 그죠? 거기 가보니까 갑천이라는 천을 이용해서 공연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할 때마다 2,000명씩 나와서 보고 같이 호흡하고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쪽 구미라는 곳이 참 아름다운 곳 아닙니까, 그죠? 농촌도시가 있고 또 젊은 도시 IT가 있고 또 금오산과 낙동강이 안 있습니까. 그거를 잘 활용하셔서 좀 문화에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든 공연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이런 거를 한번 생각하셔 갖고 구상을 하셨으면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갑천 축제로 대전광역시에서.

이명희 위원 그것도 구청에서 하더라고요. 광역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구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광역시에서 하는 갑천이 있고 또 그러나 예산은 제가 볼 때 상당히 많고 지금 저희가 말하는 대전광역시를 대표하는 축제입니다. 그게 보면. 그 다음에 구청별로 하는 게 있고 유성구에서. 제가 대전에 한 10년이상 있었기 때문에……

이명희 위원 10년 이상……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다 알고 있는데 저희시에서도 지금 축제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이명희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 부분은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이명희 위원 같이 상의를 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하고……

이명희 위원 이렇게 좀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고 그러니까 이게 한여름밤을 그죠 이용해서 참 보기가 좋고 그죠. 또 다 손잡고 어른들이 나와서 애들하고 또 같이 문화를 즐기고 얘기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좀 연구를 하셔서 문화홍보실하고 상의를 하셔서 좀 이렇게 그런 거를 할 수 있도록 구미시도 좀 성숙된 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이명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316쪽부터 한번 봐 봐요.

관장님 지금 오신지가 2년반 정도 됐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오셔 가지고 나름대로 참 열정적으로 하셔 가지고 문화예술 부분에 많은 장족의 발전이 있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조금 한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시립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이래 해 가지고 우리가 공연을 하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일례로 보면 우리 시립무용단에서 “라스트프린세스 덕혜옹주” 하는 그것 6월달에 하고 앙코르 공연 해서 얼마 전에 또 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 공연 내용 자료에 보면 6월18일날 정기공연을 하고 9월1일날 보니 중국 장사시에 우리시 자매결연 도시에 초청 받아서 가서 했고, 2010년도 세계청소년…… 올림픽개최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싱가포르.

김익수 위원 싱가포르 가서 대통령궁에 가서 5,000명 초청 받아서 하고 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하는데 우리 단원들이 열심히 하는데 실질적으로 예산 지원되는 거는 여기 보니까 너무 열악해요. 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지금 정기공연 했는 것 이런 것 보면 2009년도 보고 첼로니스트 장한나 리사이틀 이런 거는 6,300만원, 조수미 이런 부분은 1억1,800만원, 쭉 이래서 1억 넘게 어떤 거는 3억5,000 주고도 해서 하는데 요번에 그것 새로 하는데 돈 얼마 들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덕혜옹주 같은 경우에……

김익수 위원 앙코르 공연 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덕혜옹주 같은 경우에 애초에 한 번에 2,0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었고요. 그 다음에 사실 다른 공연을 해야 되는데 그때 “잘 만들자 구미를 대표하는 상품을 만들자” 해서 무용단 사실 1년 예산을 그대로 다 부었습니다. 한 2,000만원이 들어갔고요. 요번에 앙코르 할 때는 800정도 있는 것 나머지 부분을 다 쏟았는데 한 800정도 들어갔습니다. 기존에 있던 세트라든가……

김익수 위원 보면 아주 유명공연을 우리가 초청해 가지고 하는 부분을 보면 1년에 2009년에는 4억2,000정도 들었는데 가령 1억이 들면 입장수입은 5,000밖에 안 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50% 60% 됩니다.

김익수 위원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립무용단이나 합창단이나 이래 해 가지고 너무 잘해 가지고 외국에까지 초청받아 가는데 그런 데는 너무 인색한 거라. 그래서 자체 그 분들이 2,000만원 했는 것 가지고 앙코르 공연 하는데 돈 800가지고 하다보니 자기들이 소품 만들고 자기들이 페인트 칠하고 연습하기도 바쁜데 자기들이 그래 해서 다 그래 하도록 그런 부분은 우리가 앞으로 명품공연을 만들어 가는데 또 특히 전문가잖아요, 우리 관장님은?

그런데 그런 부분에 너무 인색해서는 곤란하지 않느냐? 여기 보면 3억5,000짜리도 막 해 가지고 하면서 우리시에서 자체 그걸로 해서 하는데도 너무 좋다고 시민들이 앙코르공연까지 초청하고 해서 막 계단에까지 앉아 가지고 공연관람하고 했다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 부분은 지금 틀립니다. 기획공연비가 따로 있고요. 예술단 예산은 따로 보상금으로 돼 있는데.

김익수 위원 있는데 여기 지금 예술단 우리가 기획공연은 그걸 가지고 우리 입장료 수입으로 다 대체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만 우리 구미시민들한테 정주여건 또 투자유치 하려고 하면 그런 걸 제일 따지다보니까 그런 예술공연 이런 게 자꾸 너무 질이 떨어지고 정주여건이 떨어져서 서울에 고급인력들이 자꾸 수도권으로 가고 안 오려고 하는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문화예술 부분을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데 정기 그런 공연도 있지만 우리 자체 여기 우리 운영하는 내용을 보면 318쪽에 한번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정기공연에 1년에 두 번씩 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 무용단 하고 전부 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 운영하는데 예산이 보면 예술단 관리 이 부분은 직책수당 주고 전부 이런 것 다 포함된 건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인건비입니다.

김익수 위원 합창단 무용단 해서 단원들 공연해서 하는 것 여기 한번 보시라고 자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것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2,600만원 무용단은 3,600만원, 이것 너무 열악하단 말이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예술단 예산이 10억6,000이고 아까 제가 말씀한 포항은 4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와서 보니까 애초부터 있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공연비 쪽인데 사실 인건비 뺀 나머지가 굉장히 약한, 물론 우선순위로 봐서는 먼저……

김익수 위원 앙코르 공연하는 것 이런 것 또 처음에 했는 것 덕혜옹주 이런 거는 무료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무료로 했습니다. 다 초대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그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초대입니다.

김익수 위원 5만원, 8만원 주고 티켓 사가서 가는 공연보다도 더 인기 좋은 걸 무료로 해서 하는데 여기 보면 예산이 1년에 합창단하고 합창단은 2,600만원이고 무용단에는 3,600만원밖에 안 돼. 그런데 외국에까지도 막 초청받아서 가서 하는데 그것도 그나마 모자라서 2,000만원 들여서 했던 거를 앙코르 공연 할 때는 800정도 밖에 예산이 충족 안돼 가지고 이래 하니까 돈 많이 들여서 1억, 2억 들여 가지고 정기공연 초청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자체 개발해서 하는 부분에 좀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해서 시민들한테 무료로, 이렇게 인기 좋은 걸 무료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 그런데 신경을 좀 쓰시라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지적하신 내용은 뭐 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좀 정책적으로 예술단에 예산은 좀 도와주셔야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인건비도 마찬가지지만 공연비 쪽에도 예산을 좀 상당히……

김익수 위원 관리비 8억5,000이 드는데 공연은 2,000만원 3,000만원밖에 안돼. 관리 8억 들여서 관리 해 가지고 1년에 2,000~3,000들여, 그 공연비용밖에 안 들여 가지고는 있으나마나 하잖아 그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고거는 지금 말씀드린 건 수당이고요. 나머지 공연……

김익수 위원 구미시 예산이 한정된 범위 내에서 막 무작정 쓸 수는 없지만 만들어서 시민한테 공연을 보여주는 거는 너무 인색하다 이런 이야기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저도 동감하고요. 저도 일단 열심히 예산 쪽에 열심히 했습니다만 예술단 쪽에 예산이 많이 증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최우선으로 수당 올리는데 좀 우선 좀……

김익수 위원 요번에 같이 이래 가지고 외국이나 이런데 우리 시민들한테 외국에 전부 잘한다고 초청받아 가는 이런 부분을 1,400명만 볼 게 아니고 그걸 며칠 더 하면 앙코르 공연 같은 것도 또 더 하면 시민들한테 더 볼 수 있잖아. “그 이튿날 가고 싶어도 못 갔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시민들이. 그래서 요런 부분에 신경을 좀 많이 써서 우리 자체적으로 명품공연을 만드는 이런 부분도 좀 내년도부터는 신경을 썼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실 올해 덕혜옹주가 얘기가 나와서 저희가 최초로 한국에서 최초 마지막 작품을 만들어서 이거를 가지고 우리가 더 투자를 많이 해서 우리 구미를 대표하는 상품을 만들자 이런 취지에서 사실 저도 1년 예산 다 모았는데 뭐 아까 말씀올린 대로 굉장히 호응이 좋아 가지고 했습니다. 앞전 전에 또 작품을 많이 만들어 했었습니다만 그렇게 호응이 없었습니다, 사실은.

김익수 위원 이런 부분에 기업같은 데서 또 협찬 하며 이래 하라 하면 시민들이 너무 많이 인기 좋고 이런 거는 시민운동장에 도레이첨단소재 그것 한번 하는데 10억 들었다는데 돈 몇 천만원 협찬 해서 하라 해도 기업에서 자기 시민들이 좋아 하면 할 회사도 많다고. 그런 부분도 신경을 한번 써 보시고. 기업에 피해를 주라 하는 게 아니고 공연이 좋으면 협찬할 기업도 많지 않겠나 싶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내년도……

김익수 위원 다방면으로 신경을 좀 쓰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내년도 예산을 사실 해외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싱가포르하고 자매시에 무용단이 갔다왔습니다만 자비로 갔다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업무보고에 해외공연비를 예산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아마 통과가 돼서 의회에서 좀 봐 주시면 내년도 자매시나 갔을 때 해외공연비를 일단 예산을 넣고요. 그 다음에 일요일 그러니까 추경 할 때 아마 인건비 쪽은 좀더 올리려고 생각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연비는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이건 의회차원에서 도와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획공연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위원님 지적하셨는데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 3억5,000입니다. 맘마미아 같은 경우 뮤지컬 하나 들어오는데 3억인데 예산이 많지는 않습니다. 3억5,000가지고 사실은 좀 다양한 공연, 30회 중에 올해 같은 경우에 9건은 유료로 했고요. 11건은 무료로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알겠는데 세세한 거는 자료에 나와가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자체 해서 인기좋은 이런 부분을 시민들한테 무료로 권장 좀 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한 가지 할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윤영철 위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304쪽에 김춘남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이 있는데 공연장 분장실 냉난방기 설치공사 해 가지고 LG전자 해 가지고 조달청으로 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부위원장 윤영철 LG전자주식회사가 혹시 공사를 할 수 있는 업체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요거를 조달청에 발주를 해 가지고 요 난방기를 사 갖고 와 갖고 아마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것 물품구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공사가 아니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냉난방기 구입 이래야 되지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LG전자에다가 공사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 거는 아닙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건설업체도 아닌데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위에 것도 보십시오.

공연장 무대시설 보수공사 해 가지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건설업체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요거는 조달청에서 배정을 합니다. 조달청에서 배정을 해 갖고 국가유공자단체나 이 단체 배정을 했는데 요 단체는 보니까 자체에 무대제작이나 이런 쪽에 전문가를 두고 활용을 전국 공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요거는 저희들이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조달청에서 이 부분을 정해 줬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관리감독 이런 거는 국가기관에서 정해 가지고 공사가 잘 됐는지 확인했는데 공사에 이상이 없는 걸로 확인을 했습니다. 저희들.

○부위원장 윤영철 요거는 시설비로 했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공사.

○부위원장 윤영철 밑에 거는 물품구입이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위에 거는 시설비로 했고.

그럼 이것 2억5,000 예산 세웠을 때 요거는 우리 조기집행할 때 하고 요거는 해당, 빠졌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요거는.

○부위원장 윤영철 집행대상에게 빠졌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7월27일날까지 완공이 되기 때문에 6월말까지.

○부위원장 윤영철 최초할 때 우리 조기집행 대상 들어갈 때 요 부분 빠졌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건 빠졌었습니다. 요게 공사기간하고 그 다음 저희들은 1, 2, 3, 4월에 대관이 이미 돼 있었기 때문에 7월~8월에 휴관할 때만 공사가 가능하거든요, 이게. 무대를 쓰고 할 수는 없으니까. 그 다음 1월달에는 요 예산 확보가 돼 있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사가 좀 어려웠고요.

○부위원장 윤영철 이것 추경에 확보했는 금액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 추경은 아닙니다. 본예산에 했는데 1월에 공사는 못 합니다. 요 부분은 그래서 7~8월에 통상 휴관을 하고 공사를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 수고했습니다.

관장님 짧게 한번 물어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김상조 대관료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306쪽, 7쪽인데 307쪽에 소공연, 범죄예방위원회가 어디입니까? 범죄예방위원회 소속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거는 제가 알기로 김천지청에.

○위원장 김상조 예, 김천 거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구미·김천, 아니 지청에 산하에 예방위원회라고 있는 걸로.

○위원장 김상조 다 구미 분이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구미·김천……

○위원장 김상조 변호사도 있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구미·김천이 같이 있어 갖고 예방위원회가 범죄예방위원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요런 분들도 보면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세우기 한마음 대회 했는데 요런 분들도 대관료를 받아서 한번 체크를 하셔야 되겠고. 또 그 밑에 보면 국제청소년연합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거는 교회 계통에.

○위원장 김상조 아, 그러면 됐다. 그 뒷장에 보면 중간쯤에 구미인동 3.1문화재추진위 요래 가지고 구미인동 3.1문화재전국휘호대회 시상식 했는데 요런 데도 또 대관료를 받으셨더라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런 부분은 대개 해당 주관 과에서 대개 공문이 옵니다. 저희들한테. 해서 저희들 조례나 보면 경북도나 시 주최 주관은 대관료를 안 받습니다. 그 외 기타 단체는 저희들 돈을 받고 있는데 해당 과에서 이런 공문이 없을 경우에는 저희들 받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저번에 옛날에 뭐 재향군인 6.25 받다가 지금 없어졌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거는 해당과에 얘기해서 없앴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 뒷장에 309쪽에 보면 또 구미시남성합창단은 구미시 소속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이거는 일반 단체.

○위원장 김상조 개인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후원만 했습니다. 시에서.

○위원장 김상조 알겠어요.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및 회의진행 관계 협의 중)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가 협소하여 19개동을 절반으로 나눠서 하되 행정동 순으로 송정·원평1·원평2·지산·도량·선주원남·형곡1·형곡2·신평1·신평2동부터 실시하겠으며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송정동장님께서는 10개동을 대표하여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정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조정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송정동장 조정환

원평1동장 나명철

원평2동장 정영기

지산동장 유영식

도량동장 김종율

선주원남동장 남동수

형곡1동장 이석호

형곡2동장 이대희

신평1동장 조석희

신평2동장 김홍태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 등 10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19개 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으로부터 자기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회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송정동장부터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조정환 안녕하십니까?

송정동 동장 조정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10년 한해 동안 시정방침에 따라 일선에서 동행정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일해 왔습니다.

평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에 힘입어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슬로건 아래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선진동 행정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12월 첫 날입니다. 올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위원님들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저희 동에 특별한 건의사항은 없습니다. 우리 의원님께서 평소 잘 해 주셔 가지고……

(웃음소리)

정하영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원평동장님, 동장님 짧게 해 주면 됩니다.

○원평1동장 나명철 예, 원평1동장 나명철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장님 이하 기획행정위원님들을 모시고 이 자리에 발언하게 됨을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원평1동은 아시다시피 동세가 매우 좀 약합니다. 그런데도 의원님들의 지도편달 덕분에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평2동장 정영기 예, 원평2동 동장 정영기입니다.

평소 저희 원평2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시는 우리 김상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원평2동은 저를 비롯해서 저희 동직원 모두 열심히 동민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지산동장 유영식 예, 지산동장 유영식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위원장님,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소속 위원님!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지산동은 도농복합형 동으로 원주민이 80%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아파트가 없는 유일한 시내 동으로 많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으로 주거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산동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량동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도량동장 김종율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비롯한 우리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 동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해 주신데 대해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도량동은 인구 3만4,000여명에 37개통으로 우리 공무원은 16명이 우리지역 주민 복지와 화합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도량동은 구미교육의 중심동으로 구미고와 구미여고가 위치해 있고 금오복지관 등 복지시설이 또 있어 갖고 주민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동장님 일반사항은 다 알고 있으니까 짧게 간단하게 해 주세요.

○선주원남동장 남동수 예, 선주원남동장 남동수입니다.

저희들은 뭐 동세가 커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또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고 또 지역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1동장 이석호 안녕하십니까?

형곡1동장 이석호입니다.

우리 형곡1동은 구획정리사업으로 단지가 조성된지 한 20여년이 돼서 지금 전체적으로 인도나 기반시설이 조금씩 노후화 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2동장 이대희 안녕하십니까?

형곡2동장 이대희입니다.

저희 형곡2동도 1동과 마찬가지로 구획정리 한 지가 상당히 오래돼 가지고 시설들이 조금 노후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건물도 예전에는 최고의 주거지역으로써 각광을 받았으나 지금은 조금 건물이 노후한 부분이 조금은 있습니다. 저희 형곡2동 주민센터 우리 직원 저를 비롯해서 13명이 우리 형곡2동 주민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평1동장 조석희 신평1동장 조석희입니다.

저희들 동에는 IC녹지하고 그 다음에 우방유쉘하고 그리고 신평시장이 최근에 이제 새로 재개발되는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구 시의원님들이 그동안에 큰 덩치 였기 때문에 몇 년간 끌어 오면서 많은 노력을 하셔서 해결기미를 가닥을 잡고 가고 있습니다만 시 전체적으로 도시계획과 관련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의원님들도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저희들 동장으로서 지역발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시의원님들과 손을 맞잡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평2동장 김홍태 예, 신평2동장 김홍태입니다.

저희 신평2동은 우리가 늘 1공단에서 이주된 이주단지로 해 가지고 과거에 금오공대가 있을 때는 굉장히 지역이 발전이 있었는데 금오공대가 빠지면서 좀 위축이 되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금오공대 활용 관련해 가지고 모바일융합기술센터라든가 비즈니스지원센터 이러한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많이 도움을 주시면 지역민들은 굉장히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이런 쪽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에서도 우리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가지고 지역에 시의원님과 같이 협의해 가지고 주민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부위원장 윤영철입니다.

381쪽 송정동 소관부터 450쪽 신평2동 소관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상조 아침 일찍 새마을 1일날 이라서 대청소 하는데 고생 많았지요? 안개 끼여서.

또 오늘 점심을 우리 기획위 상임위에서 식사대접을 해야 되는데 아직 감사가 덜 끝나서 19개 동을 미리 당기고 우리는 계속 감사를 해야 됩니다. 감사를 하고 또 현장방문이 있기 때문에 아마 의장님이 우리 대신해서 식사대접 하는 걸로 그렇게 가닥을 잡아 놨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공통으로 제출한 사실 뒤에 들어오실 동장님들한테도 여줘봐야 될 것 같은데 08번 각 동마다 각 8번에 동번영회 및 각종 자문조직 운영현황이라고 자료가 돼 있는데요. 대부분 “해당없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관련 조례 동번영회 조례라고 있는데 혹시 아십니까? 그것 보니까 거의 안 돼 있고 그래서 자문조직도 해당이 없음이에요. 그런데 발전협의회를 동별로 하시는 데가 많으실 텐데 왜 안 적어 주셨는지 좀 궁금하고요. 일일이 다 여쭤봐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발전협의회가 있는데 자문조직에 표시를 안 하신 동네는 손을 좀 들어 주십시오.

(김종율 도량동장, 손을 듦)

있는데 표시를 안 하셨습니까?

○도량동장 김종율 예, 자문조직으로 안 보고 단순히 자문발전협의회 이런 쪽으로……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자문조직이란 게 뭐 외부 동네 외부가 아니라 동장님의 어떤 자문조직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동번영회를 적어 주신 동네도 계세요. 번영회 조례에 의거해서 하시고 계시고 계셨는지?

예, 신평2동 동장님 답변 좀……

○신평2동장 김홍태 예, 저희들 번영회 조례가 과거에는 개발위원회라는 조직으로 있다가 번영회로 바뀐 겁니다. 저희 신평2동은 번영회가 지금 조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번영회 조례가 있는데 이렇게 사례가 좀 드물어서 번영회 조례를 두 가지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번영회를 잘 운영을 하시든가 아니면 조례를 폐지하던가 둘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또 발전협의회가 있기 때문에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관계가. 결국에 이 제출받은 자료로 치면 발전협의회는 좀 결국에는 공식적이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이왕에 운영하신다면 좀 공식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좀 웃지 못 할 일은 어느 동네라고는 말씀 안 드리겠는데 번영회 상가번영회를 적어주신 동네도 있었습니다. 동번영회 조례가 그만큼 잊혀진 조례가 됐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는데 어떻게든 폐지 아니면 각 동에서 잘 활용하시는 쪽으로 처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형곡2동 동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송정동에 있어 가지고 형곡동으로 같이 접해 있으니까 물어보겠습니다.

동장님도 뭐 동에 이렇게 동 조직들하고 이렇게 관리하다 보면 술 많이 드시죠? 안 드십니까? 술 안하십니까?

○형곡2동장 이대희 많이 먹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술 많이 드시고, 주로 보니까 각 동에 계시는 동장님들이 주민들하고 참 술을 많이 하시던데 굉장히 힘들 거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아마 술도 못 드시는 분들은 진짜 굉장히 곤혹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 하고 이 조직들 관리하는데 상당히 좀 어렵지요? 각 단체들하고? 어떻습니까? 제가 그런 현황을 한번 묻고 싶어서 제가 크게 포괄적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데.

○형곡2동장 이대희 예, 단체가 우리가 통장님들은 그래도 나름대로 일반 조금 수당은 조금 있지만 다른 부분들은 그게 다 봉사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사실은 마음 가지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동에서 관심을 안 가져 주면 사실은 조직 자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동에서 동장님들이 각 동에서 나가서 술도 마시고 뭐 이러다보니까 조금 그런 문제가 조직을 관리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관심을 안 가지고 그냥 놔두면 동에서 관심을 안 가지면 자생단체들이 물론 봉사의 마음 갖고 모였지만 실제로 운영되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읍·면·동장들이 술을 많이 하는 걸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술을 하신다고 그에 대한 거를 제가 얘기드리는 게 아니고 술을 하시기 때문에 굉장히 힘이 들거다 하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무래도 시의원님들이 동에 어떤 조직 단체 이런 것 다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기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단체에 대해서는 아마 동장님이나 또 저희들 의원님들이 어느 정도 아는 전제 하에서 제가 이런 질문을 던지는 건데 그래서 이제 그 단체가 이래 관리를 하면서 그 단체들 간에도 어떤 또 갈등이 있고 또 이제 우리 동장님들하고 그런 단체하고도 또 갈등이 있을 수가 있고 한데 그 부분들이 보면 이렇게 매끄럽지 않고 잡음이 나오고 뭐 어떻고 하는 얘기들이 사실상 이렇게 저희들이 의회에 있습니다만 각 동에 그런 내용들을 많이 듣습니다. 듣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우리 동장님들 또 이래 다 오셨는데 그래서 총괄적으로 이렇게 해서 그런 관리를 하시는데 물론 참 애도 먹고 힘도 드실 겁니다만 그 단체를 어느 정도 주관을 해서 주도해서 동장님들이 좀 관리를 해 주십사 하는 제가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동에서 동장님들이 어떤 이렇게 끌려 다닌다든지 또 단체가 어떤 짐이 돼 가지고 어떤 동에 보면 또 뭐 각 단체에서 말이지 동장님 뭐 제가 이래 바로 얘기해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동장을 가라 하고 오라 하고 해 쌓는데 그렇게까지 어떤 단체에서 역할을 하고 뭐 동장님 알기를 또 우습게 아는 동네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들이 뭐 어떤 학교로 봐서 규율 잡듯이 동을 조직을 좀 관리를 좀 잘 좀 해 주십사 부탁 겸 또 본 김에 수고했다는 말씀을 같이 겸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했습니다.

동장님 하나 건의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 새마을대청소 했는데 어제 아래 새마을과 할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12월달에는 동절기인데 안 해도 될 건데 오늘 했거든요.

그리고 이왕 새마을대청소 1일날 하면 진짜 뭐 시장님 와서 사진찍고 형식적인 것 그치지 말고 사람 그렇게 동원 다 안 하시더라도 각 지역에 보면 원룸 있고 또 이렇게 공원에 또 정비를 안해 놨는 공원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동을 예를 들면 저희 동 같은 데는 경부선 철도가 지나가고 고속도로가 지나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이렇게 보면 폐자재, 유리, 앗사리 이런 쪽으로 진짜 공공근로나 미화원 하시는데 못 하시는 부분 그리고 공원 옆에 보면 가로수 이것 해 가지고 그걸 어디 한 쪽에 쌓아 놨습니다. 이게 빨리 안 치우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뭐 거의 다 비슷할 거예요. 그냥 쓰레기봉투에 담지 말고 차량을 뭐 한 두 대를 세 대를 좀 아침에 정비를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그냥 바로 차에 적재를 해서 바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그냥 길거리 담배꽁초 휴지 줍는 그 부분은 새마을대청소 좀 배제하시고 진짜 완전 나무 뭐 이런 게 쓰레기봉투에 담을 수 없는 것, 그리고 차량으로 접촉사고 나 가지고 뭐 범퍼 부서졌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런 부분을 좀 치울 수 있도록 일선 동장님들이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는 게 안 맞나 이래 봅니다.

인원을 그렇게 뭐 동원 다 안 해도 몇 월달 이것이것 첫 째주 1일은 어느 단체, 그 다음 어느 단체 이렇게 해야 되지 각 단체 아침에 다 불러 내서 학교 등하교 바쁜데, 저도 이제 아침에 6시50분까지 나오라 해서 나갔다마는 나가서 아침 밥 먹으니까 9시 가까이 됩디다. 그래서 집에 씻고 오는 과정이 끝이에요, 그런 부분이.

그렇다고 이걸 단체를 진짜 한꺼번에 이렇게 다 부르지 말고 몇 월달에는 어느 단체가 좀 집중해서 요 구간을 깨끗이 해야 되겠다. 다 똑같을 겁니다. 어느 동 똑같아도, 예를 들어서. 그래서 너무 광범위하게 그냥 이렇게 하지 마시고 진짜 몇 월달에는 어느 구간을 정해서 요 코스 A코스 요렇게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어요.

김익수 위원 다 했어요?

○위원장 김상조 예, 예.

김익수 위원 제가 한 말씀 하겠습니다.

동장님 일선에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또 여기 뒤 파트?

○위원장 김상조 예, 있습니다.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또 있죠? 방송 나가죠?

○위원장 김상조 예, 예.

김익수 위원 이제 이야기 하면 대기실에 계시는 분들도 다 듣지 싶은데 저도 다른 일정이 있어 나가려 하다가 오늘 동장님들 들어오신다 해서 내가 일부러 뭐 저라도 또 이야기를 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내가 참석 했습니다.

잘아시다시피 요번 6대 의회는 처음 들어오신 의원님들이 숫자가 좀 많아요. 많다 보니까 선거 이후에 동에 동장님들 또 쭉 순환인사가 있어 가지고 의원들하고의 관계가 처음부터 매끄럽게 잘 안되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동이 좀 많은 것 같고, 또 특히나 여기 보면 나는 이때까지 내 자료를 오늘 처음 여기 와서 봤는데 보면 어느 읍·면·동 할 것 없이 순회간담회 이래 해 가지고 매달 통장회의를 하고 나면 하지 않습니까, 그죠? 하는데 동장님들도 동정에 대한 시에 간부회의 와서 홍보해야 될 부분도 있겠지만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했는 이런 부분도 또 주민들한테 이야기 해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있는데 우리지역은 다 잘 하고 있어요. 있는데 전혀 뭐 간담회 하는데 연락도 안해 주고 본 동장님만 하고 뭐 통장님들하고 그냥 몇 분 모아서 하고 시의원들한테 간담회 하는데 연락도 안 하고 그냥 그래 하는 데도 다수가 많대요.

누굴 지명해 하는 게 아니고 송정동장님 뭐를 그렇게 열심히 적습니까?

송정동에 간담회 하면서 의원들 연락해서 해요?

○송정동장 조정환 한 번씩 합니다.

김익수 위원 해요? 그래 한 번씩 하는 게 아니라.

○송정동장 조정환 합니다.

김익수 위원 여기 자료와 같이 있을 때 연락 다 해서 했어요?

○송정동장 조정환 다는 사실 못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안 해요, 그래?

다른 동장님들 다 잘하는 동이 있는데 안하는 동이 있다 보면 그게 또 그래 이야기가, 의원들도 여기 회의 들어오기 전에 간담회장에 전부 다 만난다고 하면 뭐 어제 통장회의하고 주민들하고 간담회 해서 의정활동 했는 부분 이런 걸 다 이야기하고 한다는데 그것 왜 안해 줘요. 그래 의원들도 가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송정동장님만 내가 국한되게 딱 짚어서 하는 게 아니고 제일 선임 선서를 했기 때문에 먼저 앉아 계시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송정동장 조정환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특히 의원들은 또 동이 2개, 3개, 4개, 저 같은 경우는 6개 동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가서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가 없으면 일일이 찾아가서 시정이나 의정에 대한 홍보를 할 수가 없어요. “Yes Gumi” 해도 그게 집집마다 들어가지 안하거든.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묻는 말에.

○송정동장 조정환 사실 의원님 말씀 맞습니다. 맞고 앞으로 시정해 갖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하셔야 되지 그래 다른 분들은 다 잘하는데 일부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지 않습니까?

○송정동장 조정환 다 했는데 몇 번 빠졌지 싶어서 그래 합니다.

(웃음소리)

김익수 위원 그래 이거를 오늘 감사자리에서 서로 기분 좋고 나쁘고 이래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다 잘 하시는데 몇 분 동장님들이 또 그래 하셔 가지고 “너는 너, 나는 나” 이래 해 가지고는 일이 될 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자체에 1년을 마감하는 이런 자리에 오늘 만났기 때문에 내가 이 이야기를 자꾸 의원님들이 휴게실이나 이런데 회의 들어오시기 전에 이야기를 다 주고 받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어떨 때는 억시 속 상하고 이럴 때도 또 없지 않아 있대요. 그 지역 일꾼을 뽑아 놨으면 일을 하도록 해줘야 되고 그런 부분을 건의가 되도록 해야 되는데 행정관서는 안 하고 개인이 직접 전화해서 하도록 이래 만들어 가지고는 곤란하다. 내가 여기 보니까 그래 안 하는 동네가 엄청나게 많아요. 이런 부분을 오늘 동장님 여기 다 오셨기 때문에 아까 우리 정하영 위원님도 질문을 했습니다만 단체와 단체 이런 관계도 또 해줘야 되고 그런 역할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다들 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런 앞으로의 그런 문제가 없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 외 9개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나머지 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이어서 비산·공단1·공단2·광평·상모사곡·임오·인동·진미·양포동에 대한 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동을 대표하여 비산동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비산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윤영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비산동장 윤영술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2동장 김점수

광평동장 백승걸

상모사곡동장 이성칠

임오동장 권순원

인동동장 권순서

진미동장 김용길

양포동장 배재영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9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9개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으로부터 자기 소개와 동 행정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회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비산동장님, 마이크 당기시면 됩니다. 앞에 방송 보셨지요?

○비산동장 윤영술 예, 예. 봤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짧게 그래 간단하게.

○비산동장 윤영술 예, 비산동장 윤영술입니다.

비산동 직원 9명은 혼연일체가 되어 앞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1동장 김현동입니다.

저희 동은 김익수 시의원님 적극 지지하에 올해에도 동사무소 공사 진척 공사를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폴리텍 담장허물기 사업을 비롯해 가지고 적극 동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공단2동장 김점수 공단2동장 김점수입니다.

공단2동은 1공단 지역에 약 80% 점하고 있습니다. 지금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과 그 다음 또 제1주공 재건축사업에 주민들은 많이 발전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발전에 중요한 사항은 지역구 시의원님과 협의해서 잘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평동장 백승걸 감사합니다.

광평동장 백승걸입니다.

저희들 동은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철도에 삼등분 되어 있는 아주 특이한 동네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은 개발의 여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모사곡동장 이성칠 상모사곡동장 이성칠입니다.

저희 동은 29세의 아주 젊은 도시고 박대통령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한 5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새마을정신이 숨쉬는 곳에 걸맞게 우리 동에 기관단체장들이 3만명의 주민들과 합심해서 동정 발전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배려에 더욱더 16명의 우리 직원들 열심히 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순원 임오동장, 자리에서 일어남)

○위원장 김상조 앉으십시오.

○임오동장 권순원 잘 안 보인다고.

○위원장 김상조 아, 예.

○임오동장 권순원 죄송합니다, 예.

임오동장 권순원입니다.

저희 임오동은 구미 남쪽에 끝자락에 북삼읍하고 경계를 하고 있어서 상당히 낙후된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준공업지역과 자연녹지로 형성돼 있어서 상당히 개발에 제한을 많이 받고 있는 좀 일종의 오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허복 의장님 지역구이기는 합니다만 김상조 위원장도 공동구역입니다만 저희 저를 비롯한 11명의 직원들이 합심단결해서 지역발전은 물론이고 주민화합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동동장 권순서 예, 인동동장 권순서입니다.

저희들 위원님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인동동은 인구가 5만4,000명이 됩니다. 되고 구미에서 뿐만 아니고 경북에서 제일 큰 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동세가 큰 만큼 행정수요도 따라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계시는 우리 윤영철 부위원장님이나 김수민 위원님 등 우리 시의원님과 뜻을 같이 해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도와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진미동장 김용길 예, 진미동장 김용길입니다.

저희 동은 제3공단을 중심으로 저희 행정 직원 13명과 2만2,000의 동민을 중심으로 의원님과 상의해서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포동장 배재영 감사합니다.

양포동장 배재영입니다.

우리 양포동은 현행 위치상 구미시에 제일 중앙에 지도상에 보면 위치를 해 있고 현재 3만6,000여명의 인구로써 3번째 동을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면적이 21.83㎢이기 때문에 도농복합도시로써 지금 면적이 광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든지 발전가능성이 있고 지금 커 나가는 동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위원 여러분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며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아까 방송 보셨죠?

(「예」하는 동장 있음)

식사대접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부위원장 윤영철 위원입니다.

451쪽 비산동 소관부터 512쪽 양포동 소관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부위원장 윤영철 앞서 우리 위원님들끼리 말씀하셨고 또 지금 동장님들도 이야기 하셨는데 내용은 아까 다 들었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한 가지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 집행현황 이래 보니까 80~90%가 제가 보니까 새마을청소, 그 다음에 주민간담회, 또 일부 어떤 동에는 보니까 좋은 것도 많아요. 뭐 장애인들과도 만나고 또 소년소녀가장도 만나주고 또 수능생을 위해 갖고 상가번영회에서도 모임을 가졌고 일부에서는 그랬는데 요 자료에 보면 시민들이 봤을 때 계속 통상적인 모임이나 이런 자리 있을 때 만나 주고 소외계층이라든지 그런 데 음지에서 열심히 봉사활동 하는데 이런 부분도 한 번씩 간담회를 해 주셔야지 이게 실적이 나와야지 만이 아, 일선에 계신 동장님들이 참 열심히 하시는 구나 이래 생각하시는데 동장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실적 차원에서도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동장님들 굉장히 만나기 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심사숙고 하셔 가지고 많이 만나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동장 있음)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똑같으니까 마치죠?

김익수 위원 아까 뭐 다 밖에서 모니터 보셨고 했으니까 그 내용이고 그래 해서 사실 오늘 우리가 2개과 더 남고 또 현장을 지금 가야 되기 때문에 대신해서 의장님이 식사대접 한다니까 유념해서 그래 동장님들 좀 분발해서 의원님들하고 좀 잘해 주이소.

(고개를 끄덕이는 동장 있음)

○위원장 김상조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9개 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감사중지)

(12시47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라며, 원장님 감사에 즈음하여 인사 간단하게.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교육을 바라는 것을 그 맥을 짚어 가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교육에 대해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참여하는 그런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고견을 주시면 그 말씀을 잘 경청하여서 교육원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님 대표로 짧게 인사 한 말씀.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안녕하십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화형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및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구미시민 누구에게나 자기개발을 위해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 및 시설관리, 교육프로그램 등 시민의 평생교육기관으로써 교육과정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평생교육원은 2권 245쪽부터 29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자료 하나 받았는데 야은아카데미 특강 총괄 예산 3,320만원 11회 해서 나누니까 한 310만원씩 가까이 되는데 호응도는 어떻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아, 예. 평생교육과장 최용두입니다.

저희들이 야은 길재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

(최용두 평생교육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2000 우리 7년 8년부터?

(「2009년」하는 직원 있음)

2009년부터 지금까지 26회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직접하는 게 아니고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데 유명강사가 왔을 때는 좀 폭발적인 인기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한 분이 왔을 때는 약간 좀 반응이 저조한 그런 게 있었는데 지금까지 26회 하는 동안 그래도 적극적이지 않았나, 호응이. 그렇게 저희들은 나름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냥 바로 위탁관리를 해야 계약이 가능합니까? 아니면 바로는 안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바로 저희들이 직영을 하려면 그 돈 주고 강사를 초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 예산편성 기준에 보면 1급강사 1시간에 10만원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유명인사 이런 전혀 초청을 못 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이것 말고 뭐 이렇게 지금 평생교육원에서 선생님들 강사 분들 안 있습니까? 거기 이렇게 따로 불러서 뭐 하는 연말에 하는 행사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따로 그런 특별한 행사는 저희들이 종합작품 페스티벌 해 가지고.

○위원장 김상조 그거는 팀당 다 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연말에 그걸 종합해서 작품전시회도 하고 또 유명인 초청해서 그런 행사는 1년에 한 번씩 연말에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연예인 초청해서 불렀는 적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연예인도 저희들이 초청한 경험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지금 요번 달에 11월달에?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11월달에 불러 가지고 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건 뭐죠?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교육수강생들 종합페스티벌 전체 이제 하는 그런 내용인데 수강생들의 어울림한마당 그런 이제 이 사람들 한해 동안 교육을 마치고 노고를 또 격려하고 그 다음 많은 시민들에게 또 볼거리 제공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가수를 초빙하고 그렇게 흥을 북돋워 주는 그런 행사는 하고 있는데 사실 저도 처음에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해 가지고 좀 의문을 했었는데 그래도 참석했는 모든 시민들 교육생들 반응이 너무나 폭발적이고 좋아서 저도……

○위원장 김상조 반응이야 뭐 아무래도 교육생들 다 좋은데 연예인 불러서 했는 행사 비용이 얼마 들어갔어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전체 우리가 종합페스티벌 하는 게 1,425만원.

○위원장 김상조 연예인 불러서 지출 나갔는 거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연예인은 그건 구체적으로 제가 내용은 파악을 못 했는데 유명가수 조항조를 위탁해서 초청했는데 아마 정산 자료 들어왔는데 보니까 제가 아직 정확하게 확인은 못 했는데 700만원 정도 기획사에서 제공했는 걸로 그래.

○위원장 김상조 작품 강사님들 예를 들어서 송별회 턱이잖아 그죠? 송별회 턱인데 꼭 굳이 연예인 불러서 예산을 낭비하면서 그렇게 할 것까지 있느냐? 아니면 거기 수강생들 선생님들 앗사리 자체적으로 끼발산 해서 예산을 투여하면 시민들 호응이 더 좋지 않을까, 꼭 그 분들 뭐 와서 돈 들일 필요가 있겠어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그런 측면에서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좀 뭐 굳이 할 필요가 있겠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한번 해 보니까 반응은 좋은데 위원장님 말씀처럼 우리 자체 내에도 각종 동아리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동아리 그런 측면으로써 내년부터는 한번 좀 유명가수는 초청 안 하고 자체적으로 그렇게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했는 부분은 그래 예산낭비인데 뭐 과장님 책임지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그 대신 또 한 500~600명 시민들 오셔 가지고 많이 호응해 주시고 적극 또 그렇게 해 주셨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그게 이제 동아리도 저도 우리가 가보고 현장방문도 가보면 작품도 유능하고 또 아마추어 수준을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1년 교육과정 받았는 거를 다 이렇게 작품도 하고 거기 모여서 그 분들만의 위한 뭐 잔치를 해야 되지 연예인 부르면 잔치가 따로 가버리잖아요? 그렇다고 이제 이렇게 아카데미 특강 강사 같이 그런 분은 아니잖아요? 그냥 노는 분위기잖아 그죠? 그거는 배제를 해야 될 것 같은데.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고견에 귀 기울여서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그 클럽에 동아리 모임을 잘 활성화 해서 이왕 배웠는 것 써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해 주는 게 안 맞겠어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올해 했는 거는 하여튼 과장님 책임지이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웃으며)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사실 7월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거를 한 번 더 좀 확인하면서 말씀을 드릴 게 있습니다.

그때 제가 한 단체가 평생교육원 좀 강의를 하는데 빌리려고 하는데 못 빌렸어요. “어떻게 된 것이냐” 질문을 드리니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외에 행사에는 개방을 지양하고 있다”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거든요. 해당 단체 문의한 결과 그 단체는 많이 했었다는데 평생교육원에서. 사실이 아니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예,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수민 위원 예.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단체라도 지금 우리가 대관을 할 때는 5일 전에 이제 받고 있습니다. 5일 전에 사전에 받아 갖고 신청에 의해서 심사를 간단히 합니다. 그리고 교육목적에 맞나 안 맞나 그 판단을 해 갖고 교육목적에 맞으면 그리고 또 교육생 그것도 보류를 합니다. 교육생이 예를 들어서 지금 학습을 하기 때문에 10시하고 2시에 하고 6시반에 있습니다. 그 시간하고 맞나 안 맞나 그것도 판단해 갖고 주차장이 지금 협소합니다, 사실. 협소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안해 갖고 대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5일 전에 신청해야 된다 그 룰은 언제쯤 정하신 건가요?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그거는 지금 나와 있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그 단체가 이제 다름이 아니라 평생교육원 바로 옆에 민주노총인데 자주 썼다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에. 그래서 좀 황당해 하더라고요, 그쪽에서. 거기도 우천 때문에 좀 그렇다고 예산을 지원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장소를 좀 빌리려고 했었는데……

그리고 이제 우리 보면 281쪽에 평생학습도시 발전전략 해 가지고 목표 중에서 기업 근로자의 평생교육활성화 이런 것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강연이 어떤 강연이었냐 하면 하종강씨라고 노동문제 거의 국내에서 가장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그때 말씀드렸지만 평생교육원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시행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아래서부터 올라오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어떤 보장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물론 5일이라는 그 룰이 있었다면 뭐 그것은 그것대로 인정이 되지만 좀 밑에서 그러니까 대관에 어떤 사정이 된다면 딱히 예산지원하는 프로그램 아니기 때문에.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앞으로 참고 해서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그러니까 어떤 단체가 됐던 간에 스스로 발굴해 낸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고 예산지원 특별히 필요없는 경우가 또 있으니까 그런 경우 대관만 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런 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제가 우리 저기 현장방문도 갔다왔는데 이것 평생, 전국평생학습 축제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평생학습축제.

김춘남 위원 여기 보니까 감사 지적사항에 보니까 이것 나와 있죠? 아직 시기가 이르고 전시성 행사에 소요되는 예산인 만큼 프로그램 개발에 더 투자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고, 해 달라고 감사 지적에 했었는데 저번에 현장방문 갔을 때 그때 이게 맹 국장님 그때 설명해 주셨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그러셨는데 이것 여기 뒤에 쭉 보니까 뭐 축제 1회서부터 이것 나와 있는 것도 있고요. 소요예산액이 한 20억 저희들도 그 정도라고 그랬죠?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예.

김춘남 위원 시에서 얼마고 뭐 도에서 얼마 그것 대충 계산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지금 현재 전년도 대회를 비춰보면 총 예산 중에 국비가 3억 내려오고요. 도비가 3억, 교육청에서 3억 정도 지원됩니다.

김춘남 위원 20억 예산 중에서 9억을 하고 11억은 시에서 하는데 그만큼 효과가 있을까 싶네요. 여기 경북도 있더라고요, 전국 말고. 경북도 저희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아, 경상북도 학습축제도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금년도부터 이제 경상북도 학습축제를 해 왔는데 저희들이 도하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거쳐 가지고 만약에 구미에서 전국평생학습축제가 유치되면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는 구미에서 개최하는 걸로.

김춘남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올해 한 전국축제들이 사실은 다 내실이 없었습니다. 전국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그래서 워낙 이게 축제했는 것들이 다 지금 내실이 없기 때문에 제가 염려가 돼서 말씀드리는데 이것 지적사항에도 나와 있고 검토를 국장님이 다시 한번 해 주시고요. 얼마나 이것 내실있게 잘 할지 사실 의문이 가고 올해 했는 행사들이 다 내실이 없다고 다 거의 뭐 자체평가에서 그래 났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가 염려가 돼서 말씀드립니다. 그때 현장방문 갔을 때 설명은 들었는데 다시 한번 이걸 생각해 주시고 좀더 내실을 기하고 다음 기회에 해도 늦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검토하는 게 아니고 지금……

김춘남 위원 참여를 그때 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지난번 위원님들 현장방문하고 저희들이 그 당시에 바로 저희가 유치신청을 냈었거든요. 유치신청을 냈었는데 경기도 이천시하고 저희 구미시가 경쟁이 되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래 가지고 지난 며칠 지난주죠. 25일날 한번 다녀갔습니다. 교과부하고 전국평생교육진흥원하고, 하여튼 결과가 다음주 정도 나실겁니다. 하여튼 만약에 유치가 된다면 하여튼 성공적인 대회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성공적인 대회는 하면 좋은데 계속 내실이 없었고 좀 돈이 많이 소비됐기 때문에 올해 행사를 보니까. 이것 책임지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올해 행사들이 다 내실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감사도 많이 했는데 하면서 말씀을 다 드렸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준비할 때 정말 잘 하셔서 할 수 없으면 다음으로 그래 하는 게 좋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김 위원님 말씀은 공감은 합니다. 하는데 지금 뭐 지금까지 9회 정도로 지금 평생학습축제가 이어져 왔는데 교과부에서 인정하는 아주 또 실패한 축제가 없었다 합니다, 지금까지. 다 성공적이었다 그럽니다, 지금까지. 전국평생축제만은.

김춘남 위원 50만명 이렇게 적어 놨는데 우리 시민이 30 이제 40만이 됐습니다만 이것 50만이라는 이거는 믿을 수가 있습니까? 전에……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이거는 저희들 추상적인 숫자가 아니고 저희들한테 개최되는 평생학습관계자, 평생학습도시 이렇게 참여인원을 다 감안했는 겁니다. 그 중에서도 또 특히 전국에 있는 교육감 회의, 세미나, 이 기간동안 전부 다가 학술대회 같은 게 다 개최 됩니다. 되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제가 국장님 말씀을 들어서……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그 분들이 오시는 걸 중점적으로 봤는 게 뭔가 하면 구미시에서 그 대회를 유치하는 외부에 손님들을 숙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느냐 없느냐 가장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그 분들이.

김춘남 위원 그런데 제가 타 단체들이 너무 미흡했기 때문에 제가……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예, 그 점에 대해서는……

김춘남 위원 예, 염려가 돼서 말씀드렸고 뭐 국장님이 그렇게 대답해 주셨으니까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예, 예.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0년 12월1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입니다.

평소 노인복지에 늘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노인종합복지회관에는 7,500여 회원들에게 질높은 복지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26개 과목, 56개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진료실과 물리치료실, 찜질방, 이·미용실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재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복지회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복지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성원과 지도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노인종합복지회관은 2권 359쪽부터 3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위원장 김상조 동료 위원 할 동안……

관장님.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위원장 김상조 매년 셔틀버스 지금은 관리 잘 되고 있습니까? 차고지까지 다 지키고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지키고 있습니다. 시내 아리랑관광에서 하고 있는데 차고지는 준수를 하고 있고 지금 현재 7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노인회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관계로 정원을 초과해서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1대를 더 증차를 해서 노선도 좀 조정을 하고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정원 초과 모실 때는 조심해야 될 건데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안 그래도 저희들이 운전기사들 교육은 뭐 기회있을 때마다 교육을 시키고 있고 또 차가 도착할 때 저희들 직원들이 나가서 일일이 지금 안내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제일 멀리서 오는 데는 어디입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읍·면지역에 다 돕니다. 읍·면·동지역에 다 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지금은 어르신들 뭐 불편하다는 이야기 없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때에 따라서는 노인회지회에서 노인대학을 운영할 때가 있습니다, 예들 들면. 그때는 또 이용하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다소 또 정원을 좀 초과하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 적절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항상 어르신들 모실 때 잘 모시라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위원장 김상조 노인복지회관에 그 뒤에 부지매입은 어렵겠습디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안 그래도 게이트볼장 옆에 사유지가 3필지가 있는데 그 소유자들이 좀 저희들이 안 그래도 접촉을 해 봤습니다만 조건이 좀 저희들 매입하는 입장하고 좀 많이 상이해 가지고 현재 매입하기는 상당히 힘든 그런 실정입니다. 대토를 해 달라 하든지 또 저희들 현재 기준지가보다 좀 월등히 많이 달라 하는 그런 경우가 있어 가지고.

○위원장 김상조 그거는 할 수 없는데 대토는 가능 안 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대토도 그게 3필지를 동시에 매입해야 되기 때문에 소유자가 세 분입니다. 그래서 다 틀리기 때문에 대토를 다른 데 사 달라 하는 그런 이야기인데.

○위원장 김상조 어디 시부지하고 이렇게 대토하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그 문제는 한 번 더 저희들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세 분을 다 한꺼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한분 한분 차근차근이 하면 더 빠르지 싶은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그런데 거기 말입니다. 현재 그 지역에 이제 자연녹지 지역이면서 자연환경보존지역이 돼서 운동시설 중에서도 뭐 어떤 게이트볼장 자체는 할 수 있습니다만 건축행위는 못 하도록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렇죠, 그렇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그래서 제약받는 요소가 상당히 많아서 그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 절차야 뭐 차후 문제고 일단 부지가 확보가 또 우선돼야지 그 뒷부분 걱정해야 되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부지도 안 되는데 그 뒷부분을 걱정하면 그거는 말이 안 되잖아.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상조 그 부지를 한번 시부시하고 대토도 한번 방향도 해 보고 아마 뭐 어르신들이 많이 요구를 하니까 그걸 한번 3필지라도 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한분 한분 절차를 해 가지고 잘 상의해서 구미시 부지하고 대토할 수 있으면 그것도 가능하다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노인종합복지회관 질의 없습니까?

(「마칩시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 목요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3시3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김영호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영길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 평생교육원
  • 원장엄상섭
  • 지원관리과장이화형
  • 서무담당최동문
  • 관리담당배금태
  • 평생교육과장최용두
  • 교육기획담당박경하
  • 교육운영담당류은주
  • 연구평가담당김춘섭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칠수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기술담당박용하
  • * 시립도서관
  • 관장박희규
  • 관리담당김창배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이종천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배철현
  • 관리담당김종원
  • 교육운영담당이영호
  • 복지재활담당김종순
  • * 동사무소
  • 송정동장조정환
  • 원평1동장나명철
  • 원평2동장정영기
  • 지산동장유영식
  • 도량동장김종율
  • 선주원남동장남동수
  • 형곡1동장이석호
  • 형곡2동장이대희
  • 신평1동장조석희
  • 신평2동장김홍태
  • 비산동장윤영술
  • 공단1동장김현동
  • 공단2동장김점수
  • 광평동장백승걸
  • 상모사곡동장이성칠
  • 임오동장권순원
  • 인동동장권순서
  • 진미동장김용길
  • 양포동장배재영

○기타참석자

  • *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강갑원
  • 상임이사전명수
  • 도서관운영팀장김석정
  • 경영지원팀장김창식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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