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6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12월8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8분 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상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예산심사시 삭감, 검토대상을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부터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까?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짧게 인사 한 마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휴진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고생하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직원들 복지와 저희들 시정추진에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 요구한 예산은 전년도 대비 40억2,000여만원 증액된 334억4,00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원활한 시정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챙겨나가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예산은 세입예산 118쪽, 140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 301쪽부터 33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총무과장 김휴진 예.
○위원장 김상조 312쪽에 CCTV건 예산 너무 안 적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 뭐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만 CCTV에 대해서 위원장님 잠시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상조 예, 예. 해보이소.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이 현재 99개소에 195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택가 방범용이 72개소에 152대고, 도로변에 번호인식이 20개소에 43대가 있습니다. 그래 저희들 경찰서 생활안전과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예산을 뭐 최선을 다해서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이제 195대가 설치돼 있다보니까 또 회선사용료나 관제센터 운영이나 유지관리보수비나 이게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이제 하다보니까 이걸 요번에 2억을 확보하게 되었는데 요거는 정리추경 때나 내년도 당초예산에 상반기 때 2억 가지고 집행하고 하반기 때 다시 추경에 더 확보를 해서 그래 하겠습니다.
요 설치는 원룸지역이나 취약지역 이런 데를 우선적으로 경찰서에 사건 발생했는 현황이나 우선순위 결정에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위원님 뜻을 잘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추세가 이게 보면 이제 전에는 그게 41만 화소 이걸 설치했는데 요즘 설치하는 거는 이제 200만 화소쯤 됩니다. 그래서 아주 사각으로 돌고 한 군데 설치면 2대 내지 3대 정도 카메라를 설치해서 식별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메가 픽셀급 CCTV하는 걸 이제 설치를 해 주고 있습니다.
하반기 때 저희들 정리추경 하고 해서 당초예산 확보하고 해서 추가로 더 예산 확보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를 들어 지금 내년에 2012년도에 27개 읍면동에 신청 대수는 경찰서에 파악해서 몇 대 정도 들어와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지금 저희들 들어왔는 게 이제 내년도에도 저희들이 설치를 30개소 설치가 지금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저희들 이게 매년 하는 게 뭐 예산 사정이 빡빡하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 더 확보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30개소. 경찰서는 통과 쉽게 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경찰서에서 우리한테 요구가 오는 겁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아, 오고.
○총무과장 김휴진 경찰서에서 순위를 정해서 “사건이 이만큼 이만큼 일어나서 무슨 사유로 이렇게 여기부터 설치해야 됩니다.” 이렇게 요구가 이제 순위를 정해서 오면 우리도 이제 우리 나름대로 또 건의도 드리고 협의해서 그래 책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이것도 그러면 이게 카메라를 비춰 주는데 하나, 둘, 셋, 넷, 하나 이렇게 고장났는 게 파악이?
○총무과장 김휴진 바로 즉시 됩니다. 즉시 바로 조치됩니다, 그거는.
○위원장 김상조 요번에 안 됐다는…… 누가 학교 앞인데 스쿨존인데 4개가 있는데 검사를 해 가지고 보니까 한 군데가 고장나서 그러면 고장났는 게 빨리 이렇게 뭐 점검을 늦게 했는 것 같더라고요.
○총무과장 김휴진 요거는 이제 학교 앞에 도로변에는.
○위원장 김상조 도로과에서 담당.
○총무과장 김휴진 예, 도로과에서 설치를 했고 저희들은 방범용하고 번호인식 CCTV는 우리 총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좀 이야기 해 가지고 주민들 많이 요구하는데 좀 따라가도록 해줘 봐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총무과장 김휴진 예.
○박세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11페이지 자율방범초소 도색 및 정비 있는데 자율방범이 지금 구성이 우예 됩니까, 지금 구미에?
○총무과장 김휴진 예, 잠시만요.
(김휴진 총무과장, 배석한 직원에게 페이지를 물어보고 있음)
○박세진 위원 311페이지 제일 상단에 보면 35개 초소 있는데.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 자율방범대는 이제 경찰서 자방 19개가 있고, 우리 시소속이 5개 있고, 무소속이 4개가 있습니다. 이래 있고 초소가 35개쯤 됩니다. 이래 있는데 이제 운영비는 읍면동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고 여기 시설개보수나 이런 거는 이제 초소시설개보수 이런 거는 우리시에서 예산을 집행해서 동에서 못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 주고 있는데 이게 해보면 자율방범대가 각 동에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이제 활동도 하시고 운영비는 각 동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이제 집행을 하다보니까 이제 조금 격차가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과장님, 과장님. 제가 그 부분을 짚고 싶은 게 최근 3년동안 읍면동에 지급된 자율방범비를 보면 각 동마다 굉장히 편차가 심합니다. 적은 데는 164만원부터 많은 데는 624만원까지 차이가 둡니다. 차이가 납니다. 이건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이것 뭐 아무래도 이제 이거는 동에서 회원수를 등록을 받거든요. 경찰서에 이제 자율방범대 회원수 등록을 받으니까 어떤 큰 동에는 회원수를 50명, 60명 하는 데도 있고 20명, 30명 등록한 데도 있고 그 차이점이지 싶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제가 저도 방범을 한 10년 넘게 했고 또 동네 활동을 하면서 많이 느낀 건데 실질적으로 방범 정말 열심히 하고 다 더 도와줘야 됩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박세진 위원 그렇지만 시에서 어떤 일관성 있게 도와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편차가 나면 적은 동은 사실 고생하고 돈 적게 받고.
○총무과장 김휴진 그러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떤 상한선에 어떤 기준을 둬서 내년도, 예산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박세진 위원 내년에 짜실 때 필히 방범은 정말 고생하는데 어느 정도 공정성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예산담당관님한테 좀 물어보겠습니다.
읍면동에요. 제가 어저께 차량 문제를 지적했는 자, 사무용품비, 쓰레기봉투, 이 모든 문제가 면적하고 그죠 인구 대비해서 어느 정도 해야 되는데 쓰레기봉투를 사실 제가 동에 선주원남동이니까 도량동하고 가보면 다른 적은 동보다 쓰레기봉투가 더 적게 나와요. “그것 왜 하노” 하니까 그 “쓰레기봉투 담당계장한테 사정사정을 해도 잘 안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정도 비율을 정해 놓고 지급을 하는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기준이 없다는 겁니다.
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사진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분명히 예산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박세진 위원 제가 사진가격 똑같습니다. 구미시내 사진 가격이 똑같아요.
그런데 여기 부기에 올라온 것 보면 여기 총무과는 700원 올라 왔습니다. 과장님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다른 데는 1,000원이라요. 똑같은 사진인데 똑같은 크기에. 다른 사진관 똑같이 합니다.
그런데 부기가 제가 지난해도 분명히 짚었는 부분이고 또 해외연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총무과나 새마을과에 해외연수가 있습니다. 그냥 아시아에 가면 150 곱하기 몇 명 이래 부기를 해 놓은 데 있고, 여기 지금 보면 또 3,000만원 해서 뚱쳐놓은 데 있습니다. 투자통상과는 과 안에서도 어떤 거는 인원수 대비해서 해 놓은 것 있고 어떤 거는 그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예산담당관님 뭐 때문에 부기를 그렇게 하는지?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우리가 각종 예산편성 할 때는 기준이라든지 또 어떤 인원이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율방범대 관계에 대해서 총무과장님도 답변를 했습니다만 실비보상 측면으로 해 가지고 인원수로 해 가지고 12만원 해서 하다보니까 그럴 거고, 동네 큰 동네는 조금 더 많이 나가는 상태가 있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자율방범은 지금 형평성에 안 맞다니까요. 그냥 많이 적은 동이라도 사람 많이 해 가지고 많이 가라로 올리면 예 돈 많이 주고 큰 동이라도 지금 적게 올리면 적게 나가고 이런 현실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리고 이제 뭐 사진 인화대 관계도 보면 다 크기가 틀릴 겁니다. 틀리고.
○박세진 위원 아니요. 그거는 여……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특수한 부분도 있겠지만 혹시 그런 부분이 있으면……
○박세진 위원 아니, 부기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사이즈란 말입니다. 그럼 전국가도 똑같은 가격이에요. 그런데 어떤 데는 1,000원 해 놓고 어떤 데는 800만원 해 놓고 여기 지금 총무과는 700원에 올려놨습니다.
그래 내 총무과장님한테 예산 뭐 절약했다고 내가 감사인사를 드리는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하여튼 파트별로 업무별로 각종 예산에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박세진 위원 자, 기준이 있다 하는데 이때까지 여기 다른 것 보면 기준이 없어요. 쓰레기봉투 내 주는 것 한번 확인해 보세요. 기준 없습니다. 다 쓰고 결산서 내 주고 달라 해야 그래 줍니다.
이 예산하고 관계없지만 제가 그런 부분은 분명히 예산담당님께서 다음에 사람이 다른 분이 담당관으로 오시더라도 이거는 분명히 전해 주셔야 됩니다. 어떤 기준과 체계가 인구 대비 면적 등 모든 면에서 딱 체계를 잡고 그 다음에 예산을 편성해야지 지금 예산편성한 것 보면 그럼 다 주먹구구식이 아닙니까?
자, 다른 것 넘어가겠습니다.
311페이지 장 민간경상보조에 자총에 보면 767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박 위원님 뭐 잘 아시다시피 이제 저희들 한국자유총연맹은 시지회가 있고 읍면동에 이제 또 지회가 12개 대가 있고 3개 지역대가 하는데 읍면동에서는 이제 분회 운영비나 재료비,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이 있습니다.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이게 인원이 좀 회원수가 좀 많은데 여기 보면 미아 찾기나 뭐 등하교길에 또 이런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좀 많이 하고 3개 대가 이제 형곡1동, 공단1동, 원평2동이 이제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짧게 여기 767만원이 어느 부분이 증액된 겁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요게 이제 전체적으로 봐서 3개 대가 신설 발족을 하니까 위원님 거기 이제 지원이 좀 많이 됩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증액이 또.
○박세진 위원 3개 대면 어디어디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형곡1동, 공단1동, 원평2동, 3개 대가 신규 발대를 합니다. 포순이 봉사단이 보통 뭐 한 지대에 40~50명씩 이래 하다보니까 신규로 이제 생기는데.
○박세진 위원 자, 과장님. 뒤편에 보면 한국자유총연맹 해서 시지회, 읍면동지회 해 가지고 한 5,000만원 넘게 나갑니다. 나가는데 여기 지금 부기를 다시 또 이것 해 놨는 이것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운영비 이제 본지회 운영비 따로 있고 활동비 따로 하고 이제 보조금 하는 것하고 활동비 따로 하기 위해서.
○박세진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 제가 구미시에 연도별 사회단체 보조금 현황을 보면 다른 데는 최근 5년동안 자료를 보면 거의 조금밖에 안 올랐습니다.
그런데 자총에는 보면 제가 분명히 27개 읍면동에 다 있지도 않고 한 반 정도밖에 없는데 지금 최근 5년 자료를 보면 제일 많이 올랐어요. 1,000만원 이상이 올랐습니다. 여기 767만원 올랐는데 요것 삭감입니다.
다음 313페이지 이통장 행정 주민 리더십대회 이것 지난해 예산보다 늘었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313페이지요?
○박세진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워크숍?
○박세진 위원 예,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이통장……
○박세진 위원 이통장 현장행정 주민소통 리더십연수대회?
○총무과장 김휴진 아! 예, 예, 예. 여기는 이제 박 위원님 아시다시피 저희들 통장협의회에서 1년에 한 번씩 자기들 체육대회도 하고 통장협의회 맑은 물 낙동강 살리기 하는 걸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바꿔서 “자, 전에 하던 형식으로 하지 말고 좀 개혁을 하자.” 전에 5,000만원씩 이래 우리 지원해 줬던 걸 이제 작년에 2,400여만원 지원 했고 “체육대회 하고 하는 걸 바꿔 가지고 좀 특강도 하고, 연수대회로 해서 서울에 저명인사를 모셔다가 통장 여러분들 전체 모아서 특강을 한번 하자. 그리고 간단하게 체육대회 하고 이래 마치는 걸로 하자.” 이래 좀 방향을 바꿨습니다. 제목 바꾸고 방향을.
○박세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타 사회단체 쉽게 말하면 자연보호나 자총이나 의용소방이나 이런 데 비해 가지고 지금 배의 금액입니다. 똑같은 연수고 단합대회인데 체육대회인데 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 뭐 통장협의회는 뭐 박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하면 전원 거의 대부분 참석을 다 하시고 또 손님도 좀 많이 오시고 이렇다보니까 거의 이 분들은 뭐 600여명 다 참석하는데다가 또 각 동네별로 또 뭐 각 자생단체 다 참석하는 거로 인원수가 곱빼기쯤 됩니다. 그렇다보니까 뷔페도 없애고 국밥으로 하고 선물도 없애고 해도 자부담을 좀 많이 해서 행사를 해야 될 그런 실정이라 가지고 예산을 이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관계는 좀……
○박세진 위원 검토요망 하고요.
위에 해외모범 이통장 해외연수는 제가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각기 새마을도 마찬가지고 보통 보면 지난해 갔던 사람들이 회장, 총무를 하기 때문에 또 많이 가더라고요. 요거는 어떤 뭐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한 5년 내외로는 중복이 안 되게 그래 좀 연수를 좀 실시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철저히 지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저도 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출연금 324페이지 출연금 한번 봐 주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정하영 위원 우리 장학금이 10억?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정하영 위원 출연금?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정하영 위원 요것 설명 좀 해줘 봐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정 위원님 조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구미장학재단을 이제 출범을 해서 단기목표가 100억이고, 장기 1,000억을 했고 목적사업은 서울학숙에 이제 각 시·군별로 다 있는데 구미만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또 장학금도 올해 처음으로 뭐 2억400만원 지급을 했고 이걸 해 보니까 일반회계에서 장학기금 전출했는 걸 타 시·군에 한번 보니까 경주가 100억, 군위가 96억, 뭐 이렇게 타 시·군에 보면 이 정도 하는데 저희들은 20억4,500만원 지금 출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년도 당초예산에 여기 10억 정도 기금 전출을 받고 정리추경 때 또 한 10억 정도 더 해서 그러면 총 40여억원 정도 기금전출을 받아서 서울학숙이나 장학금 지급사업이나 이런 단위사업들을 꼭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었기 때문에 제가 예산을 편성했는데 많이 부족합니다. 사실은 뭐 저희들이 군위나 김천 정도만 김천이 68억했습니다만 그 정도만 이게 일반회계에서 좀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장학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서 구미에 어려운 학생들이 서울에 가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원해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도 이 장학금은 자꾸 민간인들한테 너무 이렇게 독촉한다든지 이런 것 자제해 달라 하는 것 때문에 이 부분은 저도 동의를 하겠습니다. 하고.
그 뒤편에 보면 계명대학교에 향토생활관 건립 지원하는 것 이것 설명 한 번, 이거는 왜 계명대학교에 하는 건지?
○총무과장 김휴진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각 시·군에서 이제 대구에 있는 우리가 대학생들 가 있는 게 우리가 1,112명이 지금 대구에 있는 각 소재 대학에 가 있습니다. 우리 구미 사람들이 학생들이. 남학생이 625명, 여학생이 486명이 가 있는데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여기에서 각 시·군에 출연금을 받아서 향토관을 다 지었습니다. 건립을 해서 이제 1억 지원하면 10명이 정도 받아 줍니다. 각 시·군에. 우리가 계명대학교도 이제 그러면 자기들이 지어 갖고 시·군 출연금을 받는데 안동에서 3억, 성주에 3억, 포항 3억, 이렇게 전부 출연을 합니다. 해서 3억 내면 30명을 계명대 향토관에 생활향토관에 기숙사에 넣어 줍니다. 구미 사람을 우선순위로 이제 자기들 지침에 따라서 넣어 주는데 저희들이 이제 경대나 영대나 대구대는 전부 3억씩 해서 30명씩 90명을 저희들이 이제 입학을 시켜 주고 있습니다. 기숙사에 넣어 주는데 계명대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계명대에 3억을 출연을 해서 구미학생 30명이 기숙사에 들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요번에 요구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쉽게 얘기하면 계명대에 기숙사 지어 주는 셈이나 마찬가지네?
○총무과장 김휴진 예, 출연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요?
○총무과장 김휴진 기숙가 짓는 데는 수십억 들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예, 그렇지.
○총무과장 김휴진 자기들도 돈이 부족하니까.
○정하영 위원 일부를 부담한다 이 얘기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각 시·군에 출연금을 받아서 1억 내면 10명 넣어 주겠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제 안동이나 성주나 포항 이런 데도 전부 3억씩 해서 우리도 학생이 대구에 1,100여명이나 가 있으니까 계명대 3억 정도는 출연해서 한 30명 정도 타 시·군에 들어가는 정도 숫자는 생활관에 좀 넣어 줘야 안 되겠느냐 이래 판단을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영대나 경대 이런 데는 익히 지원 됐고?
○총무과장 김휴진 예, 기 지원이 되어서 30명씩 들어가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게……
○총무과장 김휴진 경대도 30명, 영남대도 30명, 대구대도 30명 그래 가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계대는 그럼 처음입니까, 이게?
○총무과장 김휴진 처음입니다, 예.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민간위탁금 초등학교 영어체험학습 지원하는 것 있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정하영 위원 요거는 보니까 전년도 비해 가지고 4,000만원이, 4억이 늘었네, 4억이?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정하영 위원 4억이 늘었는데.
○총무과장 김휴진 4,000만원 증액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4억, 4억.
○총무과장 김휴진 예, 총 지원은 4억원입니다. 3억6,000에서 4억으로. 요 관계는 설명을 정 위원님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하영 위원 작년에 하고 작년에는 장 초등학생인데……
○총무과장 김휴진 간략하게 제가 설명을 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초등학교 영어가 이제 세계공통어고 중요하기 때문에 학교 현장에서나 학부모단체에서는 영어교육을 계속 지원을 집중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있습니다, 칠곡에. 여기하고 구미1대, 금오공대, 이래 세 군데에 의뢰를 해서 했는데 이제 본인 부담이 영어마을 기준으로 보면 30만원, 자부담이 16만원, 이래서 46만원 해서 1주일간 영어체험학습을 하는데 뉴욕시티에 시설물 그대로를 본떠서 한 500억의 건물 시설물을 지어서 칠곡에다 지어서 여기 체험을 합니다. 강사는 콜로라도주립대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교사 분 40여명이 오셔서 집중 지원을 하니까 우리 금오공대나 구미1대에서는 강사 수준이나 시설 수준이 안 되니까 학부형들이 원하지를 않으니까 금오공대는 포기를 했고 구미1대는 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하는 저희들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이 대다수 가는데 지금 한 반에 한두 명 정도밖에 못 가고 있습니다. 2,300명을 가니까요. 그래 가지고 “이걸 좀 늘려 달라.” 그래서 내년도에 요 이 인원을 이제 30만원 지원하면 100명 하면 대번 3,000만원 뭐 이래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뭐 4,000만원 예산 증액돼 봐야 한 학교에 한 두세 명 정도 추가 지원되는 이거거든요. 너무 많이 이제 요구를 하는데 저희들이 초등학교 4·5·6학년 다 하려고 하니까 19억 정도 예산이 듭니다.
그래서 도저히 예산상 불가능하고 대구시가 학교별 초등학생 4·5·6학년이 동시에 오고 있습니다.
그래 구미도 학부형들이 요구사항이 “우리도 좀 다 가게 해 달라” 그래 “그거는 예산상 불가능하고 점차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서 다문 100명, 200명씩이라도 좀더 차출해서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래서 요번에 예산을 4,000만원 더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뭐 우리 과장님 설명하셨는데 요 하여튼 상세한 자료 좀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여튼 자료를 보고 하겠습니다. 요것 일단 검토입니다.
검토하고 이상입니다.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것 추가로 제가……
○위원장 김상조 잠깐 설명할 것, 예, 예.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교육지원계장 이근도입니다.
요 부기상 4억이라고 4억 증액됐다고 나왔는데 요건 사실상 4,000만원 증액됐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금년도까지는 시비 따로 또 도비 따로 이래 항목이 나눠져 있었습니다.
그거를 올해 같은 사업이기 때문에 요것 시도비 구분없이 합하다보니까 당초에 있던 시비가 3억6,000이 신규로 들어가 가지고 이래 4억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4,000만원 증액된 겁니다.
○정하영 위원 4,000만원이라고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4,000만원요.
○정하영 위원 4,000만원?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6억8,700 이게 안 맞다는 얘기입니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6억8,000 중에서 작년까지 6억.
○정하영 위원 작년까지, 작년도에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6억4,000되어 있었습니다. 올해까지 올해 예산은 실제로.
○정하영 위원 6억4,000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총무과장 김휴진 올해 2,300명 정도를 하는데 6억4,700만원 들어갔고요. 내년도에 이제 4,000만원 더 증액된 그런 내용입니다.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러니 부기가 이제 나눠져 있던 거를 합하니까 요게 그래.
○정하영 위원 요게 원래 3억6,000인데 4,000만원이 증액되며 4억이 됐다 이 말이네?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예. 그렇습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것 자료 한번 줘 보이소. 다시 한번 판단해 보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순서대로 돌아갖고(웃음)
예,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이명희 위원 저희들이 요새 좀 행복합니다.
생전 연락 안 하는 시민들이 전화가 많이 옵니다.
(웃음소리)
307쪽요. 민간위탁금 안에요. 시민안녕기원행사 한번 보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이명희 위원 이게 3,000만원 있는데 이것 어떤 행사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 시민안녕기원행사는 계속 해오다가 작년 구제역 때문에 이제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동락공원에서 하는데 새로넷 방송을 주관으로 해서 저희들 하고 있는데 왜 거기 했느냐 하면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같이 볼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 이걸 이제 계속 이게 오랫동안 해 오던 이 행사가 보면 새해맞이 해 가지고 뭐 해돋이로 시민들이 빠져 일부 나가시고 해돋이도 못 가시는 시민들이 이제 동락공원에 와서 연말 타종식에 참석하셨다가 해돋이 뭐 금오산이든 천생산이든 이래 가시는 연계되도록 그리고 굉장히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해서 예산은 뭐 매년 똑같이 3,000만원 했습니다. 했는데 뭐 위원님께서도 한번 구경하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엄청나게 동락공원에 또 많이 오십니다. 손님들이 많이 오시고 그날 또 강변 바람에 춥고 해서 다른 저희들 뭐 따뜻한 오뎅 차라도 끓이고 물차도 끓이고 자원봉사자 모집해서 최소한의 경비로……
○이명희 위원 그럼 이게 새로넷 방송으로 위탁주는 겁니까? 위탁을.
○총무과장 김휴진 예, 위탁금입니다. 위탁 줘서 새로넷 방송에서 진행을 합니다.
○이명희 위원 작년에 구제역 때문에 못 했죠, 그죠?
○총무과장 김휴진 작년에는 구제역 때문에 못 했고요. 재작년에는 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뭐 꼭 필요한 행사입니까, 이게?
○총무과장 김휴진 예, 꼭 필요한 행사입니다. 그래 이게 시민들이 이제 이걸 보면 위원님 이게 해돋이도 못 가고 참 어려운 시민들이나 근로자들 입장에서 보면 거기라도 같이 움직거려 가지고 커피라도 한 잔 먹고 타종식에 또 한해 기원도 하고 소원문을 써 붙입니다. 문종이에 소원문도 써서 달집 끄실기도 하고.
○이명희 위원 아, 그러면요. 알겠습니다. 알겠으니까 그것 자료 한번 줘 보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하고요. 317쪽 한번 보세요. 포상금에 여기 읍면동 그죠 종합평가 시상에 총무과에서 하는 건데 여기가 27개 읍면동 다 이게 다 주는 거거든요.
○총무과장 김휴진 여기가……
○이명희 위원 예, 예.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다 나누어 주는 건데 전체 주는 거는 맞지 않다고 정말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도 27개 읍면동에 21개 읍면동이 되겠습니다. 요것 다 더하면 그래 6개 정도가.
○이명희 위원 여기는 2개, 10개, 15개, 27개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요게 이제 장려가 15개 돼 있지 않습니까?
○이명희 위원 예.
○총무과장 김휴진 우수가 최우수가 2개, 우수가 10개인데.
○이명희 위원 10개,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읍면은 따로 합니다. 요 평가를.
○이명희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동 따로, 읍면 따로 하거든요. 지역 실정이 틀리기 때문에 시정 전반에 대해서 1년 동안 이제 보면 연말이 되면 뭐 읍면동에 직원들이 일선에서 너무 고생을 했는데.
○이명희 위원 예, 읍면동 직원은 많이 하는데 과장님. 많이 하는데 이거를 100만원, 70만원, 50만원, 그만 이걸 똑같이 1,790만원.
○총무과장 김휴진 균일하게?
○이명희 위원 나누기 해서 나누기 1/n 해서 뭐 주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이것 한다고 서류가 얼마 많이 하겠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웃음)
○이명희 위원 그러니 시간낭비 같아요. 여기 보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저희들 그래 가지고 이것 절대 서류 못 만들도록 합니다. 체크리스트도 평소에 뭐 했는 것 통계치 정도로 거의 잡고 이게 이제 균일하게 저희들도 어지간히 좀 바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못 받은 데는 장려라도 적은 동에는 주고, 큰 이제 인구가 뭐 모 동에는 뭐 5만이 넘고 4만이 넘고 이런 데 안 있습니까? 또 읍에 고생하시고 이런 데는 좀 그래도 기분이 타이틀이 우수하고 최우수 하고 좀 이름을 지어서 줘야 또 긍지도 가지게 되고 좀 안 되겠느냐.
○이명희 위원 그런데 이게 차라리 더 낭비성 있는 것 같고 그죠. 그리고요. 뒤에 한번 보세요. 여기에 새마을과, 녹색정책담당관실, 공원녹지과 다 포함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 그죠? 각부서에서 이렇게 포함돼 있는데.
○총무과장 김휴진 예, 각 부서에서 이제 우리 총무과에서 종합해서 예산편성에는 올렸습니다만.
○이명희 위원 그런데 그쪽 부서에서 상이 포상금이 나가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이쪽 부서에서 이제……
○이명희 위원 더불되는 게 중복되는.
○총무과장 김휴진 이쪽 부서에서 포상금 나가는 거는 위원님 우리 총무과에서 하는 거는 즉 말하면 이제 읍면동 전체 일선 기관에 애먹는데 격려성이고.
○이명희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각 부서에서는 진짜로 자기 부서에 상부 기관에 또 평가를 다 받거든요. 그거를 대비하기 위해서 또 읍면동 평가를 해 갖고 붙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서별로 보면 뭐 기업사랑이다, 자연보호다, 지방세다 쭉 있을 겁니다. 부서별로 이제 파트별로 전문화 해서 그렇게 주는 것 되겠습니다. 저희들 일 부분만 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한쪽으로 통합해서 하는 게 안 낫지……
그러면요. 과장님 이걸 한번 검토 한번.
○총무과장 김휴진 예, 요거는 단위사업에 대해서 이제 요래 각 부서별로 했고 우리는 시정 전반에 대해 가지고 그래서 그래야 연말에 또 뭐 종무식이나 할 때 또 의원님들하고 우리 또 읍면동에 직원들하고 단체하고 같이 또 얼굴도 한번 맞대고 안 하겠습니까? 그런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 이걸 검토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311쪽에 청소년 민주 시민교육 돼 있는데 얘기가 되게 많아요. 민주 시민 교육이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것 사실 이런 교육은 교육당국에서 직접 해야 되는 거고, 학생들하고 강사 쌍방향 토론이 돼야 되는데 그리고 보면 굉장히 편향적인 내용에 강사진 제보를 받은 바에 의하면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단체에 강사가 와서 일방적으로 청소년들한테 강의를 하고 가는 이런 사업이 아직까지 필요한가 해서 삭감요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311쪽 민간경상보조.
○김수민 위원 312쪽에 우리 사회단체보조금 재향군인회에 지급하는 것 없지요?
○총무과장 김휴진 재향군인회는 위원님 요게 이제 주민생활지원 보훈단체 지금 저희들.
○김수민 위원 보훈성격에서 지원하는?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은 25개 단체가 총무과 소속인데 보훈단체 8단체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보훈성격에서 지원하는 거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재향소방관회, 재향공무원회, 일일이 다 만들면 사회단체보조금 지급해야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이게 저희들 총무파트는 각 기관이 이제 보면 군부대,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여기 관련이 이제 저희 총무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그쪽 분야에 나름대로 뭐 퇴직하신 분이나 또 예하단체나 이런 데서 이제 자치단체에서 기준 법령이 또 다 있습니다, 보면. 그래서 최소한의 경비만 저희들이 해주려고 올려놨습니다.
저희들 요구하는 거는 끝이 없습니다만 단체에서. 그러나 다 협의를 해서 아주 꼭 진짜로 해야 되겠다 그래서 최소한의 경비만 이래 올리도록 그래 했습니다. 그래 이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좀 검토 여지가 있는 것 같은데 312쪽에 재향경우회 예산 검토요망합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이거는 위원님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수민 위원 검토요망 하겠고요. 아까 드린 설명……
○총무과장 김휴진 이것 신규사업인데, 신규사업인데 경찰서에서 이제 그 분들이 참 활동도 저녁에 보면 학교지킴이나 이런 것 동네별로 표시나지 않게 좀 활동하는 것도 많이 계십니다. 많이 계시고 또 경찰서에 무슨 행사나 이런 것 할 적에 또 집단 뭐 이래 많이 행사나 대규모 이런 것 할 적에 경찰병력이 부족할 적에 이 분들이 또 후원도 많이 하신다 합디다. 그래서 그 관계자 분들 제가 몇 분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인근에 김천이나 이런 데도 이걸 해 주고 있습디다. 제가 파악을 하니까. 그래서 “구미도 그래 얼마얼마 좀 어떻게 도와줘” 이런데 저희 최소한의 그것 돈 몇 백만원이거든요. 그래서 요 정도만 그러면 저희들도 “예의 표시하는 수준만 좀 하겠다” 그러면 뭐 참 경찰서 전체 병력이 모자라서 대구, 서울까지 불러 가지고 500명, 600명 공단에 시위 이런 것 때문에 자기들 질서유지도 하고 하는데 “빵을 하나 사가려고 해도 돈이 엄청 든다 그냥 들여다보기만 해도 힘이 든다” 이래서 참 최소한의 예우경비 정도 이렇게 김 위원님 했습니다. 그 정도로 이해 좀 해 주십시오.
○김수민 위원 이제 좀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 볼 것이 필요하다 싶거든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사실 이제 우리가 단체 보조를 할 때 활동지원에 중점을 두고 단체를 보조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유사한 사례는 어떻게 할 것이냐 보조금 집행을. 유사한 단체 유사한 활동을 할 경우에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활동 하시는 것에 근본 취지가 봉사 자원봉사 정신인데 여기에 대한 보조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지급을 해야 되느냐 아직까지 좀 생각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일단 검토를 요망하겠습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김수민 위원 그리고 324쪽에 교육관련 예산 중에서 명품고 육성 프로그램지원 있는데요. 5개교로 돼 있습니다. 5개교를 어떻게 선정하실 겁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 올해 신규사업으로 김 위원님 했는데 이게 이제 왜 그래 했느냐 하면.
○김수민 위원 5개교 선정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요.
○총무과장 김휴진 선정 방법은 저희들이 아직 세부계획은 안 잡았습니다만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교육청에서 선정위원회를 구성을 할 겁니다. 해서 우수 프로그램이 아이디어가 없기 때문에 우수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낸 데 대해서 등위를 정해 가지고 효과와 실적이 나와서 교육향상에 기여를 했다면 그걸 평가 심의를 해서 1등한 학교에 7,000만원, 2등 학교 6,000만원 이렇게 사업비를 줘서 진짜로 뭐 이제 교육지원사업에 더 매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이제 그거를 했는데 선정위원회는 교육지원청과 협의하는데 뭐 5명에서 10명 정도 이내 해 가지고 교육현장에 있는 담당 주임교사 분도 있을 거고 교육지원청 담당과장님, 이제 학교 교장선생님 하면 또 이래 뭐 색깔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진짜로 관계되는 학교 현장에 계시는 분 위주로 학교선정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공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타 이제 언론이나 우리 의원님이나 또 가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관내에 고교가 몇 개지요, 현재?
○총무과장 김휴진 21개 고교입니다.
○김수민 위원 21개 중에서 5개교면 너무 작은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그래서 이게 이제 처음으로 교실을 해 보는데 요거는 위원님 또 참 좋은 의견이 계시면 저희들이 요거는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가닥을 잡아 나가고 있는데 요거는 뭐 방향을 약간 틀면 되지 싶습니다.
○김수민 위원 글쎄요. 우리가 이제 예산을 지원한다고 금액을 지원한다고 해서 그게 나아질 것이냐 라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5개교 지원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100m 달리기에서 이겼는 사람은 다음 100m달리기 할 때 더 앞에서 출발하라 이런 취지가 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효과가 있을 것이냐, 명품고 육성이라는 그 목표에 부합하느냐에 대해서 좀 깊은 생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검토요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합니다.
304쪽에요. 표창패 제작에 시정유공 민간인 표창패, 시정유공 단체 표창패, 단체야 표창패 받으면 뭐 사실 전시도 잘해 놓고 넣어 놓겠지만 개인 표창패는 사실은 가면 다 한해만 지나면 다 창고로 들어가고 버리고 이러던데 이런 부분에 이게 뭐 상장만 주고 표창패는 좀 반으로 줄일 수는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위원님 참 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우리 시내에 참 저도 12월달만 되면 곤혹스럽습니다. 각 단체에서 “우리단체 1명만 제발 좀 줘 1명만 우리 이런이런 공적이 있다” 참 그게 단위단체나 자기들 자체 모임이나 봉사활동 이게 수 천개가 됩니다. 그래서 이걸 뭐 최소한으로 줄이고 표창패도 예산이 많이 드는 상장으로……
○김춘남 위원 상장만,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가급적이면 갈음하도록 그렇게 유도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요것 반으로 반 삭감해도 되겠죠?
○총무과장 김휴진 아니요. 삭감은 하면, 이것 최저 경비입니다. 사실 이게 위원님 보시면 모두가……
○김춘남 위원 100명씩 2회잖아 그죠? 그럼 200개인데.
○총무과장 김휴진 예, 다 해도 200명도 안 되거든요. 단위단체는 2,000개가 넘는데……
○김춘남 위원 대체할 수가……
○총무과장 김휴진 이것 저가 이것 다 교통정리를 다 하거든요. 각 단체에서 오면 진짜 실적이 가오면 내년에 반영하겠습니다. 이래 설득하고 하거든요.
○김춘남 위원 과장님 됐습니다. 됐고요.
○총무과장 김휴진 이것 좀 이해 좀 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그 다음에 306쪽에 시정 주요업무 추진하고 주요시책업무 추진하고 뭐가 틀립니까? 주요업무를 주요시책으로 같이 하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요거는 이제 저희들 2012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액입니다. 이게 법령사항인데 저희들 업무추진비는 광역시도에서 편성기준액을 시·군에 시달을 합니다. 법적사항으로 이제 저희들 정무직 2급 기준으로 편성을 했는데.
○김춘남 위원 제가 이야기는 시정 주요업무가 주요시책 아닙니까? 그렇죠?
○총무과장 김휴진 시정 주요업무 추진은 주요업무 시책업무 추진 주요투자사업 요래 쭉 해 놨는 것 요거는 시장님 업무추진비입니다. 요게 전체가 7,000만원 시장님이.
○김춘남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정무직 2급 편성 기준으로 세부 항목을 나눠 놨는 거는 우리가 쓰는 사업이 보면 대단위 사업이나……
○김춘남 위원 정확하게 주요업무 추진 요거는 시장님 그거고. 밑에 그러면 주요시책 업무는 뭔데요?
○총무과장 김휴진 보면 국장님……
○김춘남 위원 이것 부기가 맞지 않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총무과장 김휴진 처음에 시정주요업무 추진, 시책업무추진, 주요투자사업, 시민복지증진 요것까지 7,000만원 아닙니까?
○김춘남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7,000만원 요게 시장님 거고, 요게 지방 정무직 2급 법적 사항이 되겠습니다. 7,000만원이고.
그 밑에 지역안정과 시민화합추진 요거는 저희 국장님 1,650만원 4급 국장님 그거고, 그 밑에 총무행정 업무추진은 총무과장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이것 부기가 업무, 주요업무가 주요시책인데……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요것 일단 자료 한번 주십시오. 요것 검토요망합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김춘남 위원 그리고 312쪽에요. 여기 지역 사랑활동 지원하고 건전한 전통문화 체험 및 문화유적 답사 이거는 어디서 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이거는 이제 저희들……
○김춘남 위원 이게 어디 민주통일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김춘남 위원 민족통일입니까? 민주통일……
○총무과장 김휴진 아닙니다. 저희들 행정동우회가 있습니다. 우리 퇴직 공무원들 퇴직 공무원분들이 이제 하시는 사업인데 이제……
○김춘남 위원 지역 사랑을 어떻게 하시는가?
○총무과장 김휴진 예, 이거는 저희들이 공직자로서 30~40년 근무하시다 퇴직하시다보면 각 파트에 다 근무를 안 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이제 “사회봉사활동 기여도 하고 해야 되겠다” 자기 업무……
○김춘남 위원 단체가 있는 거는 아니고?
○총무과장 김휴진 있습니다. 행정동우회, 행정동우회 주관으로 합니다. 퇴직 공무원 모임이 행정동우회입니다. 여기서 이제 하는데 지역관광객으로 오시는데 우리 지역 알리미도 좀 해야 되겠다 또 퇴직 공무원들 재취업이나 귀농, 귀촌, 노후설계 강좌도 좀 해야 되겠다. 이런……
○김춘남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걸 바꿔서 건전한 전통문화 체험 하지 말고 여기 우리 또 일가견 있으신 분들이니까 보니까 문화해설사 같은 그런 쪽으로 좀 생산성 있는 쪽으로 좀 바꿀 의사는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이제 요것도 이제…… 예, 그래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통문화체험하고 이제 앞에 그것하고 두 건인데 뭐 문화유적 답사나 청소년들한테 이제 인성교육 시키고 이런 거거든요.
○김춘남 위원 요것, 요것 제가 건전한 문화체험 문화유적 답사 요것 검토요망 하고요.
그리고 324쪽에 요것 아까 우리 김수민 위원이 잘 짚어 주셨는데 명품고육성 프로그램지원 이거는 아직까지 안 했기 때문에 어떤 성과가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지금 처음 하는 사업이어서……
○총무과장 김휴진 신규사업.
○김춘남 위원 이렇게 많은 학교를 하지 말고 뭐 금액을 떠나서 한두 개를 하더라도 우선 시범적으로 그래 한번 뭐 5개만 하고 학교가 21개라고 방금 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어차피 뭐 명품은 다 할 수는 없고요. 그런데 뭐 우선 추진하는데 5개를 다 하시지 말고 한두 개 정도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요거는 뭐 저희들 21개 고등학교 중에서 좀 차별화 된 그런 프로그램을 우리 학습능률향상에 정말로 필요한 그런 프로그램을……
○김춘남 위원 이것 뭐 기준도 인문계가 있고 실업계가 있고 안 그렇습니까, 그죠? 명품고를 뭐……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그것도 종류별로 다 포함해야죠. 다 포함해서.
○김춘남 위원 다 포함해서요?
○총무과장 김휴진 전문계고까지 다 포함해서 21개 학교 전체를……
○김춘남 위원 그렇기 때문에 3개만 합니다만 어떻겠습니까? 실업계, 인문계, 그리고 뭐……
○총무과장 김휴진 요게 이제 경기도 군포시에서 이게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한번 했거든요. 경기도 군포시에서 하니까 학교간 경쟁이 이제 뭐 좀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나왔답니다. 다양한 학교 자체 프로그램 이게 다양하게 막 나왔는 거예요. 그래 이제 프로그램도 그래 하다보니까 학교 교사 분들도 연구를 많이 해 가지고 애들을 이래 하니 좋더라. 예를 들어서 영어수업을 하려고 하면 하기 전에 티켓팅을 먼저 하는 겁니다. 이제 원어민강사가 들어가서 미리 손잡고 악수도 한번 하고 스킨십도 하고 이래 갖고 그 수업에 부담감을 가지지 않도록 뭐 이런 다양한 게 좀 있거든요.
○김춘남 위원 예, 그래 명품고를 해서 정말로 그게 성과가 있으면 정말 공부하고 싶은 애는 그 학교를 지원할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한 3개 정도만 하면 어떻겠습니까? 금액은 제한을 하지 말고 좀더 주고 그렇더라도.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그래 연구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실업계 뭐 인문계 요렇게 해서.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김춘남 위원 요것 한…… 요것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면 1개만 더 묻고, 그 위에 인터넷 수능방송 운영 이것 운영 어떻게 요번에 처음 했죠, 올해?
○총무과장 김휴진 아닙니다. 이거는 인터넷 수업은 계속사업인데 위원님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강남구청하고 서울에 종로학원하고 이제 계약을 체결해 갖고 초기 시설비가 80억 들었다합니다. 강남구가. 그렇다보니까 그걸 공유를 하는데 전국에 기초자치단체 123개가 가입을 했는데 저희시에서 이걸 최소한 희망자만 받아 가지고 저소득자들은 무료로 하고 우리 이제 최소 희망자로 하면 1,500명쯤 됩니다. 일반, 저소득 이래 1,500명이 가입을 하면……
○김춘남 위원 개인, 개인이……
○총무과장 김휴진 인터넷에 전 학생이 다 접속될 수 있습니다. 가입은 최소로 하고……
○김춘남 위원 압니다. 저희들도 돈 2만원, 3만원 주고 했는데 여기 돈을 받을 것 같으면 무료로 주는 것 같으면 일반 학생은 돈을 받는 다는 거잖아?
○총무과장 김휴진 저소득은 무료고 일반학생도 일반 사설에 하면 8만원 줘야 되는데, 8만원 줘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돈 3만원만 내면……
○김춘남 위원 전과목 다 8만원이란 말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학생 자부담은 10,000원이고 저희들이 이제 보조를 줘서 본인부담 10,000원 시키고 저소득은 무료로 하고 그럼 이제 3만원 내고 하는데 사설하면 8만원 줘야 됩니다. 그러면 고등학생들도 바쁘면 학원에 뭐 갈 시간도 없고 하면 집에서 바로 접속만 하면 수능시험 하도록 이래 합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길어지니까 요것 자료 좀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요것 자료 좀 주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과장님, 답변도 잘 하시고 아주 고맙게 생각을 하고 우리 국장님은 어디 뭐 건강은 좀 이렇게 좋아지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 뭐 지금 현재 여섯 분이 지금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저희 국장님도 폐렴으로 인근에 병원에 계신데 4주 진단이 나오셔서 지금 누워 계시고 그래.
○손홍섭 위원 우리 모두가 건강에 좀 이렇게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걸로 보여집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선 324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특성화 고등학교 지원 해 가지고 자율, 기숙, 과학, 뭐 농어촌 쭉 나와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개교 어디죠? 324쪽에. 여기 기숙형이 2개교 하고 쭉 어느어느 학교입니까? 이것 한번.
○총무과장 김휴진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휴진 총무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김상조 324쪽 특성화 고등학교 지원. 자율형 공립고, 기숙형고, 과학중점학교.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것 제가……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계장님 답변하세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기숙형 공립고는 구미여고하고 선산고등학교하고.
○손홍섭 위원 여기 1개교로 되어 있는데 2억 해 가지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인동고, 인동고」하는 위원 있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자율형 공립고는 인동고 1개교입니다.
○손홍섭 위원 인동, 쭉 밑에 설명해 주세요. 기숙형?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기숙형 공립고는 구미여고, 선산고등학교 2개 학교입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여고, 선산.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과학중점고는 구미고 1개교입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고. 농어촌은? 농산어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농어촌은 금년도에는 현일고하고 선산고등학교가 지정이 됐었는데 요 내년에는 아직 1년 단위로 지정하기 때문에 아직 미정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또 학생오케스트라?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학생오케스트라 중점학교는 구미전자고등학교입니다.
○손홍섭 위원 이렇게 지원하면, 계장님 계셔 봐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손홍섭 위원 이렇게 지원하면 결국은 이제 명품고로 가는 길입니다. 그죠? 그렇잖아요? 이렇게 지원이.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명품고를 예, 육성하기 위해서……
○손홍섭 위원 육성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원하잖아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손홍섭 위원 명품고 육성은 1차적인 목표가 실업계 요즘 과거에 말하자면 이런 마이스터고라든지 이런 것은 취업을 하는 것이고 우수한 직장에. 또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는 자기가 가고 싶어 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걸로 보여지지 않습니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죠?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지금 교육현장에서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제가 지난번에도 행정감사할 때도 지적했습니다만 이게 하드웨어 쪽에 소위 환경개선하는 데만 역점을 둬 가지고 선생님들 사기앙양하고 학생들이 어떤 것 하고는 전혀 언밸런스란 얘기입니다.
실질적으로 지난번 답변 과정에 뭐 우리 시장님이 주관해 가지고 이렇게 교장선생님들하고 뭐 이렇게 워크숍을 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이야기 있었는데 현장에는 말이에요. 선생님들이 우선 사기를 앙양시켜 줘야 되거든. 시간 되면 당번제로 이제 학교 현장에 운영을 하는데 당번이 아닌 선생님들은 전부 대구에서 출퇴근하고 또 아니면 집에 퇴근하고 이런 상황이요.
구미 인근 지역에 소위 이야기 하는 일류학교라고 이렇게 지목받고 있는 학교는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힘이 들어서 못 하겠다 그래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학생들도 면학분위기가 조성되고 또 선생님들도 주위에서 이렇게 참 열심히 가르치도록 분위기가 형성되다보니까 거기에 버텨내기가 힘이 들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러한 특성화 고등학교, 명품고 육성 뭐 등등 하기 위해 가지고 이 퍼주기 식의 말이죠, 퍼주기 식의 어떤 지원만 이루어지지 실질적인 선생님들의 사기앙양 같은 것 전무하다. 어떻게 생각을 할까. 뭐 우리 계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그런데 실상 뭐 구미가 지금 여건상 그런 지역 여론은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그런 거를 학교에 어떤 자율적인 경쟁을 유도하고 학업성취를 제고하기 위해서 이 특성화 고등학교, 저희들이 지정했는 거는 아닙니다. 학교 자체에서 교과부에 공모를 해서 지정이 됐기 때문에 그 하드웨어가 아닌 프로그램 위주의 어떤 사업이고 또 금년도가 이 특성화 고등학교 처음 이제 저희들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향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 2~3년 내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안 나오겠나 저희들도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홍섭 위원 그 중에 우리 답변 중에 기숙형 고등학교, 구미여고하고 선산에 고등학교가 포함되고.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손홍섭 위원 또 농어촌에도 선산고라고 이제 해당이 되는 말씀을.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거는 금년도에 지정이 됐었는데 그거는 1년 단위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못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것이 이렇게 하드웨어 분야에 환경개선 하는데 치중하는 것보다도 선생님들의 어떤 뭐 뭐니뭐니해도 머니(money)가 제일이니까 좀 이렇게 수당을 좀 이렇게 뭐 사기대책으로 준다든가 이렇게……
○총무과장 김휴진 그거는 손 위원님 제가 부연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예.
○총무과장 김휴진 그래서 이제 직접적인 우리가 보상은 불가능하고 현행법상으로 이래서 올해 신규사업에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7,500만원해서 입학사정관제 때 전형자료로 활용된다 하는 이 분야에 하나 넣고 계속사업으로 했던 게 이제 교과연구회 활동지원 해 가지고 수학이나 뭐 음악이나 미술이나 관악부나 이런 데 공연하는데 학생하고 교사한테 지원해 주는 요걸 별도로 했습니다. 해서 25개 정도 200만원씩 뭐 돈은 적습니다만 자기들 같이 캠프를 할 수 있도록 격려성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입학사정관제 이야기 나왔는데 입학사정관제가 전부인 양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자체가 지금 많은 모순점을 안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 특성화 고등학교 지원, 일괄 검토로 하겠습니다. 일괄 검토를 좀 해 주시고.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 방향을 좀 한번 바꿔 보자.
○총무과장 김휴진 그래 저희들 창의적 체험활동도 보면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 뭐 체험활동 이것 지원하는 거거든요.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우리 과장님이 답변을 잘못 하셨는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전에 우리 시장님 업무추진비에 대해 가지고 얘기하셨는데 306쪽에, 306쪽에 7,000만원이 시장님 업무추진비라 그러셨잖아요? 306쪽에. 시정주요업무추진, 주요시책업무추진, 이게 시장님 업무추진비라 그러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334쪽에 나오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하고 어떻게 구분해 가지고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7,920만원.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먼저 요쪽에 있는 306쪽에 있는 저희들 업무추진비는 2012년도 예산편성기준이 경상북도에서 이제 내려오는데 저희시는 정무직 2급입니다. 정무직 2급은 예산편성 기준 지침이 7,000만원입니다. 그래서 요 부기를 그래 4가지로 나눠서 7,000만원 해 놨습니다. 해 놨고 그 밑에는 국장님이고 그 밑에는 제가 뭐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있는 334페이지에 있는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거든요. 이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저희들 소 내에 있는 환경미화원이라든지 방범대원이라든지 청원경찰, 청소원 이런 사람들 격려금품 식사제공하고 이런 것 뭐 국경일에 기념식, 공공기관 이전시에 유관기관장 퇴임 전출입, 또 우리 상근 직원들 위로, 격려, 통상적인 우리 직원들 이런 관련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결과적으로 좋습니다.
7,920만원도 시장님이 쓰실 수 있는 돈이고.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또 여기 정무직 2급에 해당하는 이 업무추진비 7,000만원도 시장님이 쓰실 수 있는 돈이고 그렇죠?
○총무과장 김휴진 앞에 말씀하시는 거는 대단위 사업이나 투자 등 시정전반에 대한 거고요.
○손홍섭 위원 어쨌든 그래, 아니, 이야기 들어봐요, 어쨌든……
○총무과장 김휴진 뒤에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 소속 직원들 전체 한 2,000여명에 대한 소속 직원들에 대한 것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결과적으로 여기도 7,000만원도 쓸 수 있는 돈이고……
○총무과장 김휴진 법사항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그래 기관운영비도 시장님이 쓰실 수 있는 돈이고 그러면 1억4,920만원입니다. 그죠?
○총무과장 김휴진 예.
○손홍섭 위원 또 기획예산담당관실에 보면 실·과·소 공통경비 1억하고, 200페이지가 되겠어요. 또 201쪽에 있는 또 실·과·소 공통경비 9,000만원이 있어요. 1억9,000하고 요게 1억9,000이고, 1억9,000 플러스 1억4,920만원하면 3억 이상이 실질적으로 시장님이 쓸 수 있는 가용 예산이란 얘기죠.
○총무과장 김휴진 이게……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이야기 들어봐요. 이야기를 하고 그래 답변하세요.
3억4,000여만원이 실질적으로 시장님이 쓸 수 있는 가용 업무추진비라고 보여지는데, 보여지는데 뭐 답 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인정을 하면 되죠?
○총무과장 김휴진 요거는……
○손홍섭 위원 아니, 이 자리 답 안 해도 좋아요. 그렇게 인정을 하면 되죠?
○총무과장 김휴진 손 위원님 제가 부연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한번 해 보세요.
○총무과장 김휴진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이게 이제 시장님이 쓸 수 없습니다. 대부분 보면 시장님 명의는 이름은 들어가겠습니다만 집행하는데 시장님이 거의 관여를 못합니다. 이것 기관운영……
○손홍섭 위원 아니, 구미시를 이끌어 가는데 왜 관여를 못해?
○총무과장 김휴진 하시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도 뭐 병원에 직원들 여섯이나 드러눕고 안 합니까?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그래 그게 결과적으로 그래……
○총무과장 김휴진 그래서 이런 것 하는 건데 세부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자세한 거는 별도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우리도 궁금한 점이 많잖습니까? 궁금한 점이 많은데 우리 시민들도 이런 이야기해요. “단체장은 무슨 돈으로 쓰나” 이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뭐라고 답변합니까, 우리가?
○총무과장 김휴진 인터넷으로 매월 썼는 거는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공개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알지, 알지요. 그래서 우리는 답을 어떻게 하는 줄 압니까? “우리가 우예 아나 구석구석에 숨겨 놔서 우리 잘 모른다” 이래 해요.
○총무과장 김휴진 하여튼 뭐 별도로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이해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35쪽에 자산취득 물품 방독면이 있어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전체 확보량이 어느 정도 되지요, 직원들 것?
○총무과장 김휴진 이것 뭐 이제 이것 저희들이 직장민방위대거든요. 시청직장민방위대에 전체가 1,564명입니다. 직장민방위대가.
○손홍섭 위원 1,500?
○총무과장 김휴진 예, 64명입니다. 64명인데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게 870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870개 그 다음에 예.
○총무과장 김휴진 부족량이 694개인데 내년도에 200개를 사고 2013년 '14년에 나머지 모자라는 것 추가 부족량을 하겠습니다.
이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국형 방독면 K1하는 게 있고 국민방독면이 있고 요래 두 가지가 되는데 요게 가격이 뭐 국민방독면이 7~8만원 정도 합니다. 하나에.
○손홍섭 위원 아니, 좋습니다. 좋아요. 그러면 지금 반쯤 한 50% 정도 확보하고 있다 이래 보면 되네 그죠? 50%가 조금 넘나?
○총무과장 김휴진 예, 60%.
○손홍섭 위원 여기도 방독면도 직원용하고 간부용하고 구분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원래 그래 돼 있습니다. 지휘관이 예를 들어서 북한에 지금 2,500톤 내지 5,000여톤의 화학무기가 생화학무기가 있는데 지휘관이 가스에 치이면 지휘를 못 한다 이거죠.
○손홍섭 위원 아! 그래서?
○총무과장 김휴진 그래서 지휘관용에 대한 K1 80개 있습니다. 80개 있는데 사실은 뭐 그 큰 의미는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도 예산 뭐 많지는 않습니다. 100만원 줄었는데 최대한 이것은 우선 구미시에서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먼저 확보를 하고 우리 시민들한테도 제가 새마을과 민방위 관련 돼서도 제가 촉구를 하는 바입니다. 지금. 저는 기본적인 생각이 국가가 있어야 된다.
○총무과장 김휴진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야만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안보 및 이러한 단체 그 분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우리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지원이 돼야 된다. 저는 기본적인 생각을 그래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러한 것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우선적으로 이렇게 관심을 기울여서 지원이 돼야 되겠다 이래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자, 제가 한 마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먼저 325쪽 한번 보겠습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인데 계명대학교 향토생활관 건립 지원 해 가지고 건립하는데 지원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이제 위원님 이게 향토생활관이 뭐 아까 설명을 한번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뭐 1,110명이 지금 정확하게 대구에 대학생들이 가 있습니다. 구미 사람들이 가 있는데 경대나 영대나 대구대는 기 우리 3억씩 출연을 해서 향토생활관 건립을 했는데 줬는데 영남대에서 이제 아, 계명대에서 30명을 우리 입학을 시켜 주는데 이제 1억에 10명씩 3억, 30명을 해 달라 해서 출연을 하는데 지금 현재 6개 시·군이 협약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요게 유효가 언제까지 유효한 겁니까? 몇 년도.
○총무과장 김휴진 계속입니다. 기간 없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계명대학교 향토생활관 있는 이상 계속?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30명씩?
○총무과장 김휴진 협약을 체결해서 3억을 한번 출연하면 30명 계속 지원하는 걸로 매년 30명씩 입학하는 걸로.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지금 경대나 대구대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고?
○총무과장 김휴진 예, 하고 있습니다. 90명, 그러니 3개 대학에 90명 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323쪽 한번 보겠습니다.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해 갖고 1,000만원씩 2회 했는데 여기 어디서 했습니까, 올해?
(김휴진 총무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323쪽」하는 공무원 있음)
예,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밑에서 세 번째」하는 공무원 있음)
예, 밑에서 세 번째 예.
○총무과장 김휴진 예.
(김휴진 총무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부위원장 윤영철 담당계장님 한번 설명.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요거는 신규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 신규사업이고?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학부모연수회 개최 요것도 신규사업이고?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어떻게 할 건데요. 대학입시설명회를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대학입시설명회는 어디 지금 현장 장학, 진로 교사협의회가 있습니다. 지금 형곡고등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하고 또 구미교육지원청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같이 하도록.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그렇습니다. 상반기에는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수시모집 저걸로 설명회를 하고 위주로 하고 하반기에는 시험 수능시험 후에 정시모집을 대비해서 입학설명회를 이제 할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 구미에서는 입학설명회가 이게 좀 부족하다 이런 사설학원에서 위주로 하고 있기는 한데 저희들이 교육청이나 뭐 시단위에서 위주로 저희들이 주관을 해서.
○부위원장 윤영철 혹시 교육청 관계자 하고 이 부분에 대해 갖고 협의를 한번 해 봤습니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예, 협의 다 된 겁니다. 이미 교육청에서도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저희들이 협의를 끝낸 상태고 그런 사항입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윤 위원님 이 관련은 이렇습니다.
교육청에서는 공교육기관 아니겠습니까? 지금 전국에서 방방뜨는 건 사교육이지 않습니까?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뭐 가장 값비싸게 나가는 강사 분은 100억 이래 연봉 받는 분도 계시거든요. 그래 저희들은 이제 신규사업으로 입시설명회를 상반기, 하반기 했는데 이게 이제 정시, 수시모집이 있고, 모의고사를 또 실시하지 않습니까? 모의고사 치고 나서 한번 설명회를 듣고 또 정시모집할 적에 수시모집할 적에 하는데 EBS입시평가위원을 초청해 가지고 해 보자. 그러면 우리도 좀 최고로 우수한 강사분을 모시고 와서 정보를 학부형들한테 학부모들한테 제공해 가지고 학교 가는데 적절한 정보를 받아서 자기 실력 이상으로 대학에 잘 합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가지고 요래 올해 신규사업 한번 넣어 봤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만약에, 아니, 과장님 말씀대로 하는 것 같으면 다른 것 지원할 게 한 개도 없어요. 이것 대학입시설명회만 예산 많이 들여 하면 돼요.
그런데 제가 보는 거는 입시설명회를 지금 각 학교마다 담당선생님 계셔 가지고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매일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합니다. 하는데 이제 그것 가지고 부족하다 이거죠.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래 그 많은 고3 수험생을 어떻게 해 가지고 예 모아 가지고 할 것이냐 이 말입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그러니까 요거는 다 학교 교육청과 우리 협의를 했습니다. 해서 휴일날, 휴일날.
○부위원장 윤영철 학생들 모아 가지고,
○총무과장 김휴진 그렇죠, 모아 가지고.
○부위원장 윤영철 수 천명을 모아 가지고?
○총무과장 김휴진 예, EBS평가위원 입시설명회 하고 또 학교 찾아가서 대교협이 있습니다. 대교협, 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 학교 찾아가서 설명회 하고 1대 1로 상담할 수 있도록 상담교사가 또 학교마다 안 있습니까, 그죠? 그 분들한테 이제 또 자료도 주고 메일도 보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선택해서 하도록 이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저희들 교육청하고 같이 하면 좋은 게 입시전문 담당교사분들이 각 학교에서 그게 이제 상담하러 다 모입니다.
그러면 그 학생들이 자기 진로에 대한 어떤 상담을 개개별로 한 30분씩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의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그래도 같이 고3 되어 갖고 담임선생님하고 계속 추진해 가지고 내 목표 어디다 해 가지고 해 오는데 이것 잘못 하면 애들한테 혼선만 줘 가지고 잘못 하면 이것 더 헷갈려요. 어는 것이 옳은지 어느 것이 진실인지를. 선택이 기회가 어떻게 보면 제일 잘 아는 거는 담당 담임선생님이 제일 잘 알지 그것 외부에서 암만 유능한 사람 해 갖고 학교마다 다르고 학과마다 다르고 다 다른데 이것 수천명 모아 가지고 어떻게 교육한단 말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이런 경우에는 윤 위원님, 윤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처럼 이제 그 한 대학에도 입시사정관제 틀리고 수시 틀리고 정시틀리고 오만 개 안 있습니까. 그래 큰 타이틀을 전체 각 대학에 정보를 다 빼서 제공해 준다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자, 요것 타 시·군에 지금 하고 있는 데 있습니까, 혹시?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대구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것 한번 물어보세요. 장단점이 뭔지. 요번에 하는지 안 하는지 예? 하려거든 제대로 해야지 이것 2회 해 가지고 돈 천만원씩 해 가지고 이것 학생수에 비해 가지고 턱없이 부족하고 일단 요것 검토해 주시고, 학부모 연수회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학부모는 어떤 대상으로 합니까? 고3 수험생 학부모 말입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초·중·고 이거는 다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거는 전체 초·중·고 전체 다해 가지고 이제 전체 교육에 대한 목표나 방향이나 이걸 제시하는 거죠. 진학지도에 대해 가지고.
○부위원장 윤영철 제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 되고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이것 참여 하겠어요?
○총무과장 김휴진 전문계 갈 건지 일반고 갈 건지.
○부위원장 윤영철 수시로 바뀌는 입시제도가 수시로 매년 바뀌고 이렇게 바뀌는데 3,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학부모들 모셔 가지고……
○총무과장 김휴진 정확하게 정보제공이 안 되고 있다 이래서 이제 모시고 와서 정확하게 정보제공을 하려고 하니.
○부위원장 윤영철 학부모 연수회 아니고 시민연수회 하는 게 맞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런데 학부모, 학교 초등학교면 초등학교, 뭐 중학교면 중학교 학부모님들 단위별로 저희들이 그에 맞는 어떤.
○부위원장 윤영철 학교운영위원이나 학부모 대표를 모아 가지고 몇 분 모아 가지고 이래 하는 것 아닙니까?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아, 그런 것 아닙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학부모 다 해야 되지요.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런 것 아닙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초·중·고 별도로 해서……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그런데 이게 지금 수시전형이나 이런 쪽에서는 학부모의 어떤 관심이 없으면 사실 여기 학생만 가지고 정보가 부족하다 하거든요. 대학에 들어가기 진짜 어렵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암만 관심 가져도 이것 본인보다도 못 하거든요. 본인 학부모보다 관심이 적습니다.
○총무과장 김휴진 맞아요.
○부위원장 윤영철 그 사람들 어떻게 하든 인터넷 통하든 다른 매체를 통해 가지고 입시에 대해서는 더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내가 볼 때는 이것 좀 동떨어진 그런 사업 내용 같은데 요것도 일단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조 위원장, 김춘남 위원에게)
하나 더 하실래요?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제가 얘기를 듣다보니까 여기 것 계명대학교 향토생활관 건립 지원 이래 있는데 1,110명이라고 그랬죠? 구미에서 대구가는.
○총무과장 김휴진 예, 예. 구미에서 대구.
○김춘남 위원 서울은 몇 명 갔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서울 인원은 제가 아직 자료를 안 받아서.
○교육지원담당 이근도 서울에 2,000명 정도 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서울에 2,000명인데 서울에는 뭐 기숙사 하나 지을 생각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그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서울학숙을……
○김춘남 위원 아니, 왜냐 하면 작년에 손홍섭 위원님이 짚었던 부분이고.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올해도 지금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추진할 건지?
○총무과장 김휴진 저도 참말로 죽을 지경인게 이게 서울에 이제 서울학숙을 건립하기 위해서 추진을 하는데 작년에 구미에 있는 모 대기업과 어지간히 가시적으로 됐었습니다. 다 되어서 지원을 다 받게 되었다가 갑작스럽게 그 기업이 어려워서 지원이 캔슬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또 다른 기업과 또 향토기업, 연고가 있는 기업과 계속 투라이를 하고 협조를 받고 우리시에서도 돈을 좀 보태 가지고 서울학숙을 해야 된다. 그러면 영양이니 뭐 군위니 조그만데도 다 지어 놨는데 구미 위상에 이것 서울 기숙사가 하나 없다 이래서 되겠느냐 이래서 이걸 추진을 하는데 일반회계에서 장학기금으로 전출을 이제 돈을 받아서 다른 데는 다 했습니다. 그 내역을 빼보니까 이제 경주가 100억, 군위가 96억, 김천이 68억 이래 됐었는데 우리 구미시는 20억 전출 됐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10억을 예산에 요번에 장학기금 전출로 올렸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런 설명을 과장님 잘 하셔 가지고 사실은 지방에서 대구보다 서울에 보내시는 학부모들 정말 힘들고 어렵거든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맞습니다. 그래서 실비로 15만원이나 20만원쯤 내고 우리 기숙사 시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장학기금을 이제 조성을 하는데 사실 경제살리기 해 가지고 우리 기업체 2,000여 기업에 손을 안 벌리고 하려고 하니까 일반 시민들한테 또 너무 하면 기부금품 모집법도 있고 또 이게 준조세 뭐 할거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김춘남 위원 지금 구미에 많잖아요. 롯데마트, 홈플러스, 뭐 저런데……
○총무과장 김휴진 1계좌 10,000원씩 우리 시민 성화운동으로 해서 자발적으로 이래 하다보니까 정말로 애로사항도 많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 시·군에 참 군위같이 이 조그마한 데도 96억 주시는데 우리 위원님들 좀 도와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과장님 빨리 좀 추진.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의지만 있으면 되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주시면 내년도에 당장 추진해야 됩니다. 급합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런 설명을 하면 또 여기 안 주실 분 없고 그러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예, 급합니다. 10억 그것도 뭐 정리추경에도 돈 남는 대로 뭐 여기 황 과장님 계십니다만 기획예산담당관실 애걸복걸 해 가지고 정리추경에 10억 더 올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과장님 말씀 중에 또 여섯 분이나 병원에 계신다니까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분도 후생복지에 우리 과장님 또 특별히 또 신경 좀 써주십시오.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총무과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과장님.
○총무과장 김휴진 예.
○위원장 김상조 행정 혹시 아까 했는데 행정동우회 분 중에 문화해설사 하시는 분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그쪽에 이제 경륜이 그쪽 파트에 근무하시면서 경륜을 가지고 계신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유적이나 이것도 모 계장 퇴직하신 분은 대한민국에서 인정할 정도로 책도 발간하셨고 우리 뭐 족보 성씨 유적 한 눈에 딱 이렇게……
○위원장 김상조 아니, 그 정도는 말고 요번에 우리가 여수를 가보니까 여수 시청 이제 공직에 퇴직하셨는데 그 분이 오동도를 이렇게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참 감명을 받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총무과장 김휴진 저희들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행정동우회 이렇게 하시면 우리 대통령 생가 구미가 이렇게 유적지를 왜 그러냐 하면 그 분이 자기 손자한테 저녁에 가면 참 자기는 자랑스럽다고 이렇게 하시는데 아마 구미시청에 근무하시다가 정년퇴임 하시면 그 분들을 모시면 구미역사를 더 많이 안 알겠나 일반 사람보다. 이 분들 잘 활용하면 문화해설사는 자동으로 안 되겠나 보는데.
○총무과장 김휴진 위원장님, 지금 이 모 계장님 퇴임하신 분이 우리 구미시 전 지역에 대해서 역사, 유래, 전통, 성씨별 족보까지 상세하게 꿰뚫고 있고 다른 또 퇴임하신 행정동우회 회원님들도 그 파트 그쪽 파트에 하신 분들 훌륭하신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저희들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많은데 직접 활동하시는 분 없잖아?
○총무과장 김휴진 활동 하십니다. 매일 그분 이래 스님 옷처럼 입고 매일 구미시 관내 구석구석 다 다니십니다. 사모님과 같이 나갑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디 외지인 관광객이나 오면 안내도 좀 하고 합니까?
○총무과장 김휴진 아! 그런 거는 이제 행정동우회에서 이제 한 번씩 지원해 주고 저희들 그래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좀 이렇게 외부에서 관광객이……
○총무과장 김휴진 예, 재경항우회 왔을 때도 또 오셔 가지고 그 분들 같이 버스에 승차 하셔서 안내도 하고 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이제는 옛날에는 산업이지만 이제는 서비스해서 문화, 또 문화·예술로 가야지 42만이 또 더 에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총무과장 김휴진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정회 잠깐 하지요.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잠깐 정회하기 전에 기획예산담당관님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프린트, 인화료 이것까지 나왔는데 제가 이래 쭉 짚어보면 이것 한두 번 나왔는 게 아닌데 정수기 문제 안 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적은 데는 랜탈하는데 4만원, 많은 데는 6만원, 구미시청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정수기가 약 몇 대 됩니까? 랜탈해서 쓰는 데가.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전체적으로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많을 겁니다.
○위원장 김상조 100대 기준하니까, 100대 기준하니까 연 2만원 절약하면 2,400만원이 절약이 되고 200대 같으면 5,000만원이 절약되더라고. 이거를 내가 보니 이게 뭐 어디 많은 부서라고 큰 용량을 쓰면 뭐 대충 6만원 가겠는데 보건소에도 보면 사람이 그렇게 많이 와도 4만원 하더라고 기재가 지금 4만원 되어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은 6만원, 4만5,000만원, 동도 또 달라요. 4만원, 4만5,000원, 뭐 5만6,000원, 이래 있는데 이거를 한번 파악을 해서 일괄로 가는 게 안 맞습니까? 정수기. 그런데 냉온수기 뭐 목도 이렇게 다르더라고.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부위원장 윤영철 설치가 다 다르고 설치하는데 비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그런데 어디 맞춰 줘야 되지 경쟁입찰인데.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런데 그게 예를 들면 뭐 서비스업 부분이라든지 또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차이가 있을 겁니다. 하여튼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위원장 김상조 그래 그게 맞는데 그래, 그래 따지면 보건소 같은 데는 사람이 그렇게 많이 가고 하는데 3대인가 있는데 4만원 잡아 놨더라고.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통일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파트별로 품목별로 하여튼 통일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통일을 좀 해 주는 게 맞을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인화료도 통일을 해줘야 되겠고. 맞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짧게 인사 하시면서 새마을 테마파크까지 그것까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새마을과장 권순형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상조 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모든 위원님께서 우리 새마을과 업무추진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도 새마을과 세출예산 편성액은 올해보다 2억4,800만원이 증액된 114억2,000만원이며, 주민소득지원기금특별회계에 12억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보면 새마을운동 등 국민운동 추진에 19억6,000만원, 지역개발사업에 44억6,000만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에 35억원, 민방위업무추진에 12억2,000만원, 행정운영비에 1억8,000만원, 새마을지도자 장학기금 기금 전출에 1억원입니다.
저희 새마을과 예산은 새마을 종주도시로써의 위상정립과 자율적인 봉사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시민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예산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는 기금운용계획안 13쪽부터 16쪽까지이며, 세입예산은 114쪽, 118쪽, 119쪽, 128쪽, 140쪽, 141쪽이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37쪽부터 360쪽까지입니다.
그리고 특별회계는 917쪽부터 92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것 하시기 전에 테마파크 먼저 설명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테마파크.
○위원장 김상조 자료 위에 한번.
○새마을과장 권순형 자료를 기 책상위에 놔 드렸습니다.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조성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1일날 김상조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도에 최종 보고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구미새마을운동이라는 이런 명칭을 붙이지 말고 대한민국하는 명칭을 붙이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아무 것도 안 붙이고 이거는 국비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조성”으로 이렇게 이름을 명명하도록 이렇게 했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15년까지 상모사곡동 일원입니다.
부지가 245,000㎡ 정도로 약 8만평 정도 됩니다.
총 사업비가 792억원이고 향후에 지금 최종 보고회를 11월1일날 했기 때문에 국토연구원에서 용역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보고서를 받으면 바로 환경영향평가하고 문화재지표조사, 도시계획기본계획,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뭐 동시에 지금 12월달부터 도에서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뒤에 2페이지에 보시면 배치 구상도가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고. 뒤에 4개 구역으로 나눠서 해 놨는데 4페이지부터 제가 상세하게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한마음 공원에는 새마을광장, 한마음정원, 또 새마을박람회장, 공연장, 소망분수대, 지하주차공간, 이렇게 해서 입구 쪽에 이렇게 만들어지는 그런 공원 쪽으로 만들어지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리고 역사이해공원은 이념관, 시대관, 주제관, 명예의 전당, 재현촌,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이념관은 근면·자조·협동에 대해서 뭐 나타내는 그런 거고, 시대관은 70년대에서 지금 2000년대까지 70년대 새마을운동,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시대별로 표현하는 그런 겁니다.
그리고 재현촌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 40~50호 마을을 그대로 과거에 우리 60~70년대 마을을 만들면서 지붕개량도 하고 안길도 포장하고 하는 거를 전부 변동과정을 나타내는 걸로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제일 재현촌이 핵심사업이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뒷장 5페이지에 창의연수공원 해서 여기는 자료관, 모든 새마을에 어떤 그동안의 자료, 또 연구기록 기록돼 있는 어떤 이런 기록물들 이런 걸 전부 박물관 기념 기능 비슷하게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그리고 연수관은 새마을R&D새마을연구소, 또 성인교육, 리더십교육, 글로벌 교육 이런 거를 하면서 중앙연수원하고는 대립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학생들 교육도 하고 이런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관은 우리가 국제화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그 과정에서 정부에서 추진했는 어떤 국제화사업, 그 다음에 죄송합니다. 지자체인데 자자체로 오타가 났습니다. 지자체에서 했는 사업들, 민간단체, 또 해외문화관 이런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상세하게 어떤 것이 들어갈 것이냐는 기본계획, 실시계획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그때그때 우리 의원님들한테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올해 시비가 35억 반영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올해 시비가 35억이 반영되어야 되는데 저희들 10억이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뭐 반영을 좀 해 달라 했는데 예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내년에 35억은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만 또 내년 추경 때 올해 못 했는 25억원을 반영을 좀 해야 될 그런.
○정하영 위원 아, 참 내년도 35억?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손홍섭 위원 여기에 보자 내가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도시기본계획을 내년도까지 이렇게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하도록 돼 있네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손홍섭 위원 여기에 당초보다도 이게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당초 우리 예타보다는 금액적으로 한 반쯤 정도 됩니다. 1,500억 정도에서.
○손홍섭 위원 그래서 재현촌에서, 재현촌에서 앞으로 좀 참고 해 가지고 입안시켜 주기 바라는데 재현촌에서 이렇게 고개를 넘어오면, 고개를 넘어오면 형곡동 지역에 있는 효자봉 가는 금룡사 뒤쪽으로 연결이 됩니다. 재현촌에서. 고개 조금만 올라오면 돼요. 그래서 형곡동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주요한 시설물은 여기에 배치를 하더라도 산책로 그러니까 그거를 효자봉 쪽으로 해 가지고 확대해서 좀 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바운더리가 당초보다 줄었기 때문에 이제 8만여평이 되는데 여기서 그건 주요시설물은 여기 배치하고 등산로를 확장해서 효자봉 쪽으로 연결해 주는 방안을 기본계획 수립할 때에 좀 이래 포함시켜 줬으면 하는 것이 형곡동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요구사항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여기에는 올레길처럼 그런 이제.
○손홍섭 위원 뭐 하여튼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금오산에 우리가 등산로 이렇게 환경시설정비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든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손홍섭 위원 별도로 저하고 개인적으로 좀 이야기를 좀 하길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그때 나중에 저하고 한번 가보자며 가보면 됩니다. 현장에.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그러겠습니다. 현장에.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요 테마파크 계획하면서 KDI에서 비용 대 편익을 조사를 했지요? 타당성 조사 할 때?
○새마을과장 권순형 KDI 예.
○김수민 위원 얼마 나온지 아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때 제가……
○김수민 위원 좀 난감한 것들이 나와서 0.850 나왔거든요. 아시겠지만 비용 대 편익 1이 넘어야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제 보통 생각을 하는데 0.850이 나왔고, 지역경제 활성화 지수 조사를 한 결과는 0.038인데 2008년도에 다른 사업들 지수 평균이 0.1789 그러니까 지역경제활성화 지수도 낮게 나왔고 정책적 종합분석이라고 해서 또 하는데 이게 0.500 그러니 하한선에 정확하게 걸쳐서 그리고 전문가 6인은 찬반 3 대 3으로 갈렸다고 하고요. 이게 이제 연간 유지비가 36억원 든다고 KDI에서 조사를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이제 규모에 따라서 저희들도 관리 뒤에 관리하는 거를 지금 도에서 관리를 할지 시에서 관리를 할지 지금 아직까지 그것도 정해졌는 사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운영, 관리 운영면에서 굉장히 연구를 좀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당연히 관리비는 들어갈 것인데 36억이 그때는 예타에 뭐 의해서 36억이 나왔지 싶은데 지금은 반쯤이 줄었기 때문에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재현촌 같은 것 이런 것도 초가집을, 초가집을 볏짚으로 해 놓으면 계속 1년에 한번 씩 이어줘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초가집 볏짚이 아니고 볏짚 모양으로 이렇게 하면서 거의 오래 갈 수 있는 것, 그리고 슬레이트도 슬레이트를 지금 이제 뭐 석면이 나오고 이러니까 슬레이트도 지금 슬레이트 같이 모형을 그렇게 만들되 슬레이트는 아닌 걸로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도 관리비도 이거를 지금 국토연구원에서 용역을 하면서 굉장히 그래서 지금 우리 수익사업도 좀 해야 될 것 아니냐, 복합상가지역도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도 나오고 했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유지비도 유지비고 콘텐츠도 이제 테마파크는 주기적으로 바꿔야 되는데 30년간 5회 바꾼다고 쳤을 때 뭐 재투자비용이 35억 정도 들어갈 것이다. 예측도 있고 또 걱정이 되는 거는 이제 새마을시범마을 해서 경상북도에 청도하고 포항 쪽에 포항 문성마을하고 청도에 신도마을인가 거기서도 또 새마을 관련한 역사관 기념관을 만든다고 하고 사실 테마파크가 전국적으로 성공사례가 별로 없고 특히 이제 강원도 태백같은 경우에 국민안전체험 테마파크 같은 경우는 거의 뭐 실패사례로 대표적으로 꼽히는데 이것 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사실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가 또 들이는 비용도 그렇고. 사실 지금 전국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테마파크 문제가 여러 부문에서. 또 이 사업은 국·도비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경상북도에는 또 어떻게 영향이 갈 거냐. 사실 주간경향 보도 보셨습니까? 바로 얼마 전에 나왔는데.
○새마을과장 권순형 못 봤습니다.
○김수민 위원 저도 사실은 깊이 좀 들여다 볼 생각을 못 했었는데 KDI 비용 대 편익부터 시작해서 좀 지수들이 그렇게 높게 나오지 않고 되게 낮게 나오는 그런 상황이고 그런데 이렇게 이런 사실들이 알려지면 굉장히 여론이 분분해 질 것 이라고 봅니다.
또 그게 들어온다고 했을 때 기대감을 갖고 계신 주민 분들도 계신데 그 분들이 이제 걱정을 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혹시 뭐 잘못되는 게 아닌가 아예 안 들어오는 게 아닌가 라는 걱정도 하실 수 있는데 좀 많은 부분에서 대비가 필요한 게 아닌가 저도 이 보도를 접하고 KDI 조사를 사실 저희 의회나 시민한테 시에서 보고한 거는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마음이 복잡해 지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걱정해야 될 단계가 아닌가 저도 어떤 해답을 내 놓지는 못 하겠습니다만 적자운영이라든지 연간 유지비에 계속 많은 재원이 소요가 될 경우에. 또 이용도가 혹시나 낮으면 이런 것들 좀 걱정스럽다고 일단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저희들도 뭐 그 심의 과정에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여튼 관리비도 적게 들어가도록 하고 최종 챙기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떻게 사실 뭐 해법을 어떻게 내 놓을지는 좀 난감합니다만 좀 두고두고 고민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 이제 예산 심의해 주십시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337페이지에요. 여비 문제 한번 봐주십시오.
국외업무여비 이것 새로 신설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아, 예. 새마을국제화사업 여비 요게 전에는 총무과에 같이 다 편성됐었습니다. 총무과에 편성이 됐는데 요게 예산을 또 그래 우리가 뭐 네팔하고 에티오피아 이런 데는 굉장히 항공료만 해도 300만원 가까이 나오고 이래서 총무과에서 새마을과는 좀 분리했으면 좋겠다 이래서 저희들 그쪽으로 그래 새로 올해, 작년에까지는 총무과에 있다가 요번에 새로.
○정하영 위원 국제화여비 말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국제화여비, 모범새마을지도자 해외여비, 모범새마을지도자 요거는 인솔하는 우리 공무원 여비인데.
○정하영 위원 공무원들이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뒤에 나오는.
○정하영 위원 그 위에 새마을운동 국제화사업에 요것하고 연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국제화사업하고는 연관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국외업무여비에 새마을운동 국제화사업 요것 2,100만원.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요것하고 관련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요것하고 모범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체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관련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관련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요거는 지금 새로 신설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요거는 일단은 새로 신설이니까 요것 삭감.
그 다음에요.
339페이지. 민간위탁에 보면 민간위탁금에 청소년 새마을 캠프하고 학교새마을 시범학교 동아리 요것도 학교새마을 요것도 신설이네요,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학교새마을운동 예, 예.
○정하영 위원 신설이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청소년 새마을 캠프는 증액됐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증액입니까? 이거는 감소.
○새마을과장 권순형 청소년 새마을 캠프는 감액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감액됐네 감액.
○새마을과장 권순형 감액을 하면서 우리가 학교새마을운동으로 일부 좀 편성을 그래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요거는 감액됐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전국새마을합창제를 올해는 이제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그거는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올해 하고 내년에는 없고 또 저내년에 하고 이렇게.
○정하영 위원 예. 그럼 학교새마을시범학교 동아리 요거는 어떻게 주최가 되어 합니까, 이거는?
○새마을과장 권순형 요거는 새마을에서 주최를 해서 저희들이 시범학교를 한두 개 정도 정해서 그 학교에 이제 새마을교육도 하고 투어도 시키고 현장투어도 하고 이런 계획을 하고 있고, 동아리는 우리 중·고등학교를 관내에 뭐 10개 내지 20개 정도 학교에 10명 내지 20명 정도의 동아리를 만들어서 새마을운동 체험도 하고 교육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 다음에 그 뒤에 340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운영지원 하는 것 있지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요게 지금 증액 됐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증액은 아닙니다. 이게 당초에는 저희들 1,800만원.
○정하영 위원 그렇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1,800만원에 800만원이 도비고 1,000만원 우리 시비였었는데 추경에 1,000만원을 도에서 또 더 지원을 하라 이래서 그래 되어 왔는 겁니다. 그리고 올해 100만원이 이제 도에서 더 지원이 돼서 우리가 2,000만원을 부담을 하고.
○정하영 위원 추경까지 합치면 결국은 2,900이란 얘기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새마을과장 권순형 올해도 추경에 1,000만원이 더……
○정하영 위원 1,800은 본예산이니까 그래서 이게 증액으로 나타나 있네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343페이지 요것도 민간위탁금 보면 자연과 함께 하는 꿈나무 캠프 있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요것 하고 행복 구미만들기 요거는 신설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행복 구미만들기 바른가정 아카데미는 뭐 지금까지 했고요.
○정하영 위원 요건 했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했고, 자연과 함께 하는 꿈나무 캠프 요거는 올해 신설입니다.
○정하영 위원 신설이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요거는 일단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자꾸 얘기하면 그러니까 제일 끝에 한번 봅시다.
352페이지, 어! 아닌데. 352페이지는 조금이따 하고요.
358페이지, 민방위대 창설, 여성민방위대 창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올해 창설, 내년도에 창설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왜 이것 창설? 지금 민방위대는 민방위는 어디서 누가 하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민방위 저희들 예.
○정하영 위원 아니 그런데 동에는, 동에서 통장님들이 뭐 민방위 훈련 할 적에 참관하고 이래 하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지금 동에 읍면동에는 지금 읍면동장님들이 민방위 지역대장이고요.
○정하영 위원 그렇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또 그 마을별로 이통장님들이 또 지역대장이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역대장이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또 민방위 대원이 있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그럼 여성 민방위대는 왜 창설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번에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도 이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맞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그러니 이 재난안전청에서도 지금 뭐 권장을 하고 있고 경기도하고 경남 쪽에서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뭐 경북에서는 저희들이 최초라고 저번에 업무보고 드릴 때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서 저희들도 뭐 민방위 좀 사실상 여성에 대한 어떤 이런 좀 구조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할 때 어려운 점이 있어서 여성들이 여성들을 뭐 이렇게 지도하고 구조활동을 하고 하는 게 좀 좋은 면이 안 있겠나 이렇게 생각해서 그래 저희들이 창설을 해 보려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여성예비군은 누가 어디서 관장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이 합니다. 예비군도.
○정하영 위원 여성예비군도 여기서 하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민방위, 예비군 다 뭐 저희들이.
○정하영 위원 여성예비군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여성 예비군이 제일 처음에 창설해 가지고 지금에 오는 과정에 제일 처음에 이제 여성분들이 그 어떤 조금 새로운 거니까 신선한 그래 받아들여 가지고 지원자가 많았는데 요 근래 와서 계속 이렇게 사람이 빠져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여성 예비군도 편성을 잘못 한 게 아닌가. 그 사람들이 뭐 바쁜데 말이야 뭐 저쪽 고아부대 말이지 훈련 받으러 오라 하고 말이지 이래 되니까 그래 하고 그게 또 여성 예비군 그 자체가 또 동에서 보면 그렇게 많은 인원이 아니잖아요. 지금 현재 구미가 80?
○새마을과장 권순형 86명인가.
○정하영 위원 86명이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86명에 각 동에 흩어져 있는데 그래 보니까 그게 또 오히려 어떤 부작용을 낳는 그런 현상을 제가 좀 보는 것 같은데 내부적인 거는 뭐 상세히 다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만 이 여성 예비군도 그렇고 여성민방위대도 왜 창설을 하는지 내 저는 지난번에 제가 우리 업무보고 할 적에도 이야기 들었는데 들었기 때문에 제가 짚는 겁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지금 현재 민방위가 동에서 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새마을과장 권순형 이제 민방위대원들이 전부 남자다보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뭐 인공호흡을 한다든지 뭐 어떤 또 여성 구조 이런 것 할 때 여성들의 어떤 특수성 이런 것 때문에 좀 뭐 곤란한 경우도 있고 이래서 그래서 이제 여성들이 여성들을 어떤 구조훈련하고 이런 거는 안 좋겠느냐 이제 이런 생각에서 저희들이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경기도나 경남에서 먼저 했던 사례들이 있고 그래서 한번 시도해 보려.
○정하영 위원 몇 명으로 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지금 아직 몇 명이라고 딱 정하지는 안했습니다만 저희들이 한 50명에서 100명 사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민방위는 저희들이 직접 우리 행정에서 바로 업무고 관리가 되는 그런 업무형인데 사실상 예비군은 군부대에서 뭐 조직도 그때 하고 운영도 하고 이래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사실상 지원을 해 주는 그런 상태입니다.
○정하영 위원 여성 예비군은 경상북도에 몇 명인데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경상북도에는 제가 전체적으로 뭐 자료를.
○정하영 위원 전체 합해서 1,700명인가 뭐 그렇습니다. 여성예비군이. 요번에 구미는 86명이지만 경상북도 전체를 하면.
그러면 민방위 같은 데도 우리 이통장이 여성분이 몇 명 되는지 압니까? 이통장.
○새마을과장 권순형 정확하게 뭐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예, 이장님 중에서는 뭐 별로 없고 통장님들은 뭐 여성분이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장님들은 촌이니까 없고, 통장님들은 여자가 많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 사람들 합쳐도 민방위대 뭐 몇 명이 참석할는지 모르겠는데 그 이상으로 하겠는데 제가 보니까 인원이? 여기 595명, 그렇죠. 595명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560…… 590…… 614명 된다 이제 늘어 가지고 통장이.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600
○정하영 위원 종전에 595명인가 그랬었어요. 그럼 그 중에서 여성 분 빼내면 뭐 여성 민방위대 몇 개 만들고 남지 뭐.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저희들 배려해 주신다 하면 그 분들 우선적으로 해서 그렇게.
○정하영 위원 예, 좋습니다. 이것 일단은 검토입니다.
그리고 요거는 예산하고는 약간 틀리는 부분인데 제가 한 개만 묻겠습니다.
352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여기 보면 일반운영비에 02에 공공운영비 있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송정지하도 전기요금 하는 게 있습니다. 이것 매년 이렇게 나가던데 요 내용 아시죠? 지하도 요쪽 앞에 있는 요것?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요거는 예산 가지고 얘기하려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자꾸 민원이 야기돼 가지고 그 지하도 들어가는 입구 안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그게 지금 많이 높잖아요?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그거를 대구 이런 데 가보니까 이게 낮게 잘돼 있더라고. 그래서 거기 있는 사람들 자꾸 지적을 해요, 이게. 뭐 사실상 지하도 지금 사용도 안 하거든. 그래도 일단은 뭐 민방위대피시설이다 하는 그 명목은 붙어 있는데 그래서 이것 새로 좀 뭔가는 이렇게 낮게 우예 해 가지고 새로 좀 리모델링 할 수 있는 우리 과장님 어떤 뜻이 없는가 싶어서 한번 물어봅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안 그래도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지적을 했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했지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그거를 저희들 나름대로 또 검토를 하고 도시디자인과하고 해서 거의 이래 좀 아름답게 만들고 뭐 정 위원님 말씀처럼 좀 낮추면서 미관도 조성하고 이렇게 하려고 거의 마스터플랜을 이래 좀 만들었습니다. 책자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전문가한테 한번 보여주고 이래 했는데 그래 저희들 2억을 예산을 편성을 요구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예산 사정상 좀 편성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뭐 저희들 지금 계획은 했으니까 추경이라도 다시 편성을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요거는 뭐 과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고민 한번 해봐 주이소.
○새마을과장 권순형 돈이 좀 2억 정도 이렇게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좀 이쁘게 하려하니까 예.
○정하영 위원 설계비 얼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그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뭐 정하영 위원님이 아까 짚었는 부분을 한 번 더 짚어 보겠습니다. 이것 죄송합니다.
358페이지 여성민방위 창설 기념행사 이거는 실질적으로 불만이 굉장히 많고 반 강제적으로 안 하면 안 된다 라는 식으로 해서 문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삭감요망 합니다. 358페이지.
그리고 338페이지 넘어 오겠습니다.
실제 새마을과에서 새마을 이념이 뭡니까,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근면, 자조, 협동입니다.
○박세진 위원 근면, 자조, 협동 해야 되는데 여기 전부다 민간보조 받고 이것 근면, 자조, 협동 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웃음소리)
근면, 자조해야 될 게 근면, 자조, 협동 안 하고 또 민간보조 여 행사에 보면 도덕성 회복운동, 새마을국제화 사업, 이 분들이 물론 고생은 많이 하는 것 아는데 의원들한테 어디 예를 들어서 도덕성 회복운동에 누가 초청해서 간 적 있습니까? 전부 다 자기 행사에요.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들도 무시하고 도덕성 회복운동 추진 검토, 새마을국제화 사업 검토, 골든벨 새마을대회 검토, 새마을운동추진 평가 및 지도대회 검토요망 하고.
340페이지 학생연합 창단운영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학생연합창단 이거는 학생연합합창단입니다. 도민체전 때 저희들이 학생들을 5,000명 정도 동원이 아니고 참여를 좀 시키려고 하니까 요 합창단을 뭐 해서 우리 도민의 노래도 부르고 시민의 찬가도 있고 이렇게 해서 학생들한테 좀 어떤 임무도 부여를 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그런데.
○박세진 위원 도체 때문에 운영되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그래 학생들이 이제 뭐 또 이동수단이 없고 이러니까 차량이라도 저희들 지원해 줄까 싶어서 그렇게 지금.
○박세진 위원 아니, 며칠 운영하는데 어떨 때 어떻게 그?
○새마을과장 권순형 도민체전 개막식에.
○박세진 위원 개막식에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박세진 위원 개막식에 노래를 한다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박세진 위원 아니, 그러면 요 앞에 여기 새마을여성합창단 지원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하고 같이 이래?
○새마을과장 권순형 여성합창단은 사실 뭐 숫자가 적으니까 그래서 학생들을 5,000명 정도 해서 그렇게 또 학생들 참여도 유도도 하고 이런 뭐 목적이 있었습니다.
○박세진 위원 인원동원입니까? 그러면 인원동원?
○새마을과장 권순형 뭐 동원은 아니고 학생들도 도민체전에 좀 참여를 유도를 하고자 그래 했었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342페이지 한번 묻겠습니다.
사회보조금에 바르게 살기 운동, 자연보호 두 군데 있는데 금액 차이가 왜 이래 납니까? 보조금 지급하면서?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 뭐 이것 누차 저번에 우리 일몰제 사업 때도 이것 때문에 설명을 많이 드리고 김상조 위원장님과 같이 말씀하셨는데 바르게 살기 운동은 「바르게 살기 조직 육성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법령이 뒷받침이 돼 주기 때문에 운영하는 인건비 뭐 그 사무실 운영비까지 저희들이 지원을 해 줄 수가 있는데 자연보호운동은 지금 어떤 그런 법적 지원 조항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례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뭐 이것 사무실 운영이라든지 이런 관리비라든지 이런 걸 전혀 지원을 못 해주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이게 우리가 450만원 작년에 수준으로 했는데 위원님들이 또 오히려 자연보호 그러면 700만원으로 올려주라 이래 가지고 더러 올려줬는 겁니다. 우리 자연보호가 구미시에 구미가 또 발상지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아무래도 자연보호나 새마을이나 바르게 살기 보다는 지원이 좀 뭐 곤란하고 또 적게 지원이 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차이.
○박세진 위원 아니, 뒤에 보면 또 바르게는 뭐 바르게 운동 활성화 추진 운영위원회가 도비, 시비 이래 받고 바르게는 지원이 많이 되는데 자연보호는 실질적으로 인원은 제가 알기로 비슷한데 읍면동에.
○새마을과장 권순형 차이는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느냐?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래서 저희들이 자연보호하고 여기 보면 바르게 하고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추려고 올해 예산조정도 좀 많이 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그런데요. 이렇게 많이 지원해 주는데 여기 보면 유공, 행사운영비에 바르게 살기 및 자연보호 유공자 상패, 자원봉사 우수자 상패, 상패는 여 안에 있는 여 운영비로 하면 됩니다. 이 목을 따로 빼냈는데 이 두 부분 삭감입니다. 행사운영비 상패. 우수자 상패 삭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이명희 위원 할 사람 없어요?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하세요.
○이명희 위원 예, 과장님. 338쪽에요. 민간경상보조에 새마을문고 운영 이게 1,000만원 있는데 이건 계속 운영 지원해 주는 금액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이명희 위원 새마을운영하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이명희 위원 그런데 몇 개소인데 개수가?
○새마을과장 권순형 새마을문고가 우리 32개입니다.
○이명희 위원 32개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이명희 위원 그럼 1년 경비?
○새마을과장 권순형 요기 문고 뭐 실비지원하고 문고 회원 격려해 주고 회의비 뭐 운영비 요런 걸 지원해 주는.
○이명희 위원 그럼요. 지원되는 걸 그거를 자료 한번 줘 보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이명희 위원 뒤에 여기 새마을도서구입비 그죠? 이거는 도서가 너무 작던데 새마을문고에 가보니까. 이것 올해 1,500만원밖에 안 잡혀 있는데 그 우리가 소도서관을 많이 육성하는데 지금 있는 새마을문고에 좀 책을 더 많이 주는 게 더 나을 것 같은 효과가 더 있을 것 같아요. 아파트마다 있는데 책이 없어서 곤란을 겪더라고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안 그래도 신간도서 때문에 뭐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명희 위원 예, 그래서 이것 앞으로 책구입은 더 증액을 시켜 줬으면 다음에 내년에 할 때는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그러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여기에 또 339쪽에요. 새마을운동 국제화 사업 이것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2,000만원이 증액됐죠, 요번에?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이명희 위원 예, 예. 이것 어떤 사업인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새마을사업 국제화 사업 이게 바로 이제 뭐 우리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새마을사업 수출사업이라고 이렇게 말씀합니다. 지금 새마을운동 보급하는. 네팔, 그 다음에 몽골, 우리 에티오피아 그래 지금 세 군데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아! 그렇게 가는?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래 뭐 중국, 베트남 이런 데는 2000년도부터 베트남 하고 끝났고 지금 우리가 3개 나라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올해 네팔에는 새마을연수원을 우리가 지어 줬고, 또 염소은행사업 해서 염소 먹이주기 해 이래 해 가지고……
○이명희 위원 예, 그럼 과장님 지금 다 바쁘시다 하니까 그럼 요거를 자료를 한번 줘 보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그러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손을 들며)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차례대로 이래 하는 것 같으네요.
(웃음소리)
우리 새마을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손홍섭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지금 민방위업무를 새마을과에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을지훈련도 해당되고 다 됩니다만 거기에 어떤 비중하고 새마을과에.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손홍섭 위원 민간행사를 중심으로 하는 어떤 기존 새마을사업하고 비중이 어느 정도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뭐 과장이 업무를 어떤 걸 비중을 더 두는 것보다도 그때그때 저희들이 뭐 또 우리 향토방위도 중요하니까 민방위업무도 중요하고 또 새마을이나 뭐 어떤 단체 조직관리도 중요하고 또 우리 자원봉사활동이라든지 그리고 또 뭐 우리 시민들 불편해소하는데 주민숙원사업 해결하는 거라든지 그래 뭐 똑같이 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 차원에서 우리 350쪽에 을지연습 한번 보십시다. 을지연습을 보면 저희들도 이렇게 상황실에 방문해서 뭐 상황보고도 청취하고 이래 있습니다만 을지연습에 물론 시대 흐름이기는 하지만 그야말로 전시 대비 행정훈련이란 말입니다.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대해서 우선 위에 윗선부터 관심이 극히 저조하다 이런 걸 이야기 하고 싶고 또 하나는 우리 의원들이 상황실을 방문 할 때에 최소한 지역주민 대표로서 참여하면 거기 상응한, 거기 상응한 좌석 배치 등 의전이 너무 소홀하다. 사회단체하고 사회직능 단체하고 같이 지금 의석배치 좌석배치를 해서 그렇게 A단체, B단체, C단체 그 다음에 의원단체로 이렇게 좌석배치가 되고 있어요. 무슨 뜻인가 이해 가시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손홍섭 위원 예, 그것은 반드시 시정해 주길 바라고.
또 하나는 우리 민방위, 또 여성예비군, 여성민방위대 창설 이 모두가 우리 유비무환으로써의 하나의 안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대비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 동료 의원님들 질의에 답변하는 우리 과장님 의지도 극히 실망스럽기 짝이 없어요. 충분한 그러한 그 어떤 당위성을 설명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는 것을 내가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분야는 시정을 제가 촉구하는 겁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지금 유비무환책으로 하는 이 민방위 관련 장비도 오히려 예산이 지금 줄어들게 편성해 놨어요, 그렇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뭐 방독면 관계하고 저번에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손홍섭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산 형편상 저희들이 다 편성이 되지 못했는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거는 우리 국민들이 필요 문제가 아니고 반드시 우리가 확보를 하고 대비를 해야 하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의지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의지가.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 예산설명도 하고 뭐 예산부서에 뭐 굉장히 좀 강하게 이야기도 했었습니다만 예산 사정이 좀 어려워서 그래……
○손홍섭 위원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손홍섭 위원 새마을과에서 그 관련된 예산 요청 얼마나 들어왔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그 부분은 정확하게 말씀을……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이 5,000개 해 가지고 2억5,000 요구를 했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얼마 반영됐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350개 정도 1,750만원.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늘 우선순위에, 우선순위에 밀리고 있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앞으로 추경이라도 예비군 육성, 민방위역량강화 등 안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그러한 대책을 강구해야 됩니다.
이거는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생명 삶하고 직결되는 문제예요. 아시겠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손홍섭 위원 보십시오. 각종 새마을국제화 운동이다 또 무슨 민간행사보조다 해 가지고 수억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 전부 1회성 행사입니다.
거기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알겠습니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저는 예산을 뭐 삭감하고 뭐 검토하고 이런 차원이 아니고 우선 사고의 어떤 발상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새마을과장 권순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김익수 위원 339쪽에 한번 봅시다.
제일 하단에 50회 도민체전 해서 3가지 이래 보면 뒤에 보면 340쪽에도 3가지가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김익수 위원 어제도 다른 실과에 내가 예산심사를 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도민체전에 대해서 너무 어디 뭐 광적인 이런 부분으로 비춰지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도단위 행사지원을 누구한테 합니까?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도단위 행사가 우리가 새마을의 날 4월22일이 새마을의 날입니다. 새마을의 날 행사를 구미에서 유치를 하려고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
○김익수 위원 거기는 어디서 유치합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도에서 이제 도행사를 구미에서 하자 이제 이렇게.
○김익수 위원 그럼 도행사 도에서 하면 도비 들여서 하면 되지 구미에서 돈 주고 유치를 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시에서 돈 주고 하는 거는 아닙니다. 아닌데……
○김익수 위원 그런데 이 예산?
○새마을과장 권순형 현수막하고 뭐 이런 홍보비도 필요하고 또 새마을여성합창단 경연을 경연대회를……
○김익수 위원 아니, 위에 것부터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도단위 행사……
○김익수 위원 행사유치 지원하는 것 2억500만원 이건 뭐예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요게……
○김익수 위원 이게 현수막비라?
○새마을과장 권순형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새마을합창경연대회를 합니다, 또. 그거를 구미에서 올해 하자 이래서 그것 할 때 예술회관 대관료라든지 이런 걸 저희들이 구미에서 하자고 했으니까 요것 대관료라든지 이런 걸 지원해 주는 것. 그 다음에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그래 3가지를 저희들이 도행사를 구미에서 유치하려고 하다보니까 그 대관료라든지 홍보비라든지 이런 거를 저희들이 좀.
○김익수 위원 매년 그러면 도단위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매년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고 있는데.
○김익수 위원 우리 경상북도에서 다른 시·군에서 매년 유치해서?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시·군 돌아가면서 하는데 저희들 이제 도민체전이니까 올해 요 4월달에 전부 올 초에 이루어지는 그런 행사들입니다. 그래서 도하고 협의를 해서 구미에서 이 행사들을 좀 하자 이런.
○김익수 위원 기념식 개최하는데 무슨 돈이 들어요? 하면 자기들 오도록 해서 우리가 여비를 보상해 주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 도에 두 번째 도단위 새마을의날 기념식 개최하는데 요거는 밑에 것하고 같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민 걷기대회하고. 지금 낙동강변에 지금 구미코 주변이나 지금 스포츠단지 조성해 놨는 주변에서 도민 걷기대회 하고 도민의 날 기념식 행사하고 같이 하면서……
○김익수 위원 그래 하는데 개최하는데 이 비용이 어디 드느냐 이 말이에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개최하는데 이 뭐 부스도 설치해야 되고 천막도 쳐야 되고 또 뭐 음향, 뭐 또 무대도 설치해야 되고 또 이런 것들이 전부 이제 해당되는 겁니다. 기념식에는.
그리고 한마음 걷기대회는 물도 주고 수건도 하나 드리고 뭐 이런 내용들입니다.
○김익수 위원 선거법하고는 연관이 없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뭐 선거법 하고는.
○김익수 위원 아니, 이런 것 주면 안 되잖아 그래?
○새마을과장 권순형 걷기대회 하는데 수건하고 물하고는 관계없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선관위 유권해석 받아 봤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선관위 그래 한번 확실히 받아 보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받아보도 안 하고 뭐 그래요? 선거를 앞두고 단체장이 이런 것 주면 안 돼요. 그래가 이 사건화 된 데가 많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선관위 저희들 뭐 한번 선관위……
○김익수 위원 물어보지도 안 하고 이래 예산을 잡으면 어떻게 해요? 준비가 미흡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4대강사업 해 가지고 낙동강에 보가 지금 전부 물이 누수가 되고 이래가 전부 날림공사라고 난리인데 그것 뭐 공사 잘못 했는 것 보여주러 거기 가서 합니까? 지금 언론에 난리잖아요? 막 너무 벼락치기로 해 가지고 보가 전부 다 새잖아 지금? 보 준공식 할 때도 행사 크게 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김익수 위원 했는데 뭘 또 거기 가서 해요? 시민들 전부 강제로 동원해서 다 가놓고. 도민들이 걷기대회 하라 하면 다 우리가 뭔 경비를 지원해 줘서 그 사람들이 옵니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아닙니다. 경비지원하는 거는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뭐하는데 4,000만원이나 들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이제……
○김익수 위원 자율적으로 걷기대회 하면 와서 순수하게 하면 되지 뭐를 부스를 치고 해 가지고 음향 해서 뭐 하고 그렇게 자꾸 1회성으로 그렇게 많이 낭비성으로 그래 해요? 그래 할 필요가 있나요, 꼭?
○새마을과장 권순형 기념……
○김익수 위원 도민이 한다고 도민이 여기 걷기대회 하러 몇 명이 오겠어. 전부 우리 구미시민이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시민들이 대부분이고 이제 새마을행사 오시는 다른 시·군에 또 새마을 관계자들하고.
○김익수 위원 새마을이고 행사하면 전부 행사하면 1년에 100번 가도 맹 참석하는 그 사람만 맨날 참석한다고. 통장님들 부녀회 지도자 맹 그 행사가 그 행사예요. 이름만 다르지.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위원님 저희들은 이제 분위기를 좀 조성하기……
○김익수 위원 이것 선관위에 유권해석도 받아봐야 되고 하니까 일단 행사지원 도단위 새마을날 기념식 개최, 한마음 걷기대회 이것 삭감요망입니다.
유권해석하고 그것 한번 받아보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선관위 질의를 한번……
○김익수 위원 그 뒷장에 한번 봅시다.
학생연합 합창단 운영 요것 설명 한번 줘 보세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생들 한 5,000명 정도를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우리 구미?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구미 학생들.
○김익수 위원 거주하는 학생들?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예. 개막식에 참석해서 그래.
○김익수 위원 그거는 필요하겠네. 그 다음에 그러면 참여지원 하는 거는? 시·군에 동원해서……
○새마을과장 권순형 시·군 새마을회원 참여지원 하는 거는 저희들이 새마을에 어떤 한 도민체전에 새마을이 담당하는 어떤 한 분야를 해서 다른 시에 23개 시·군에 새마을지도자들을.
○김익수 위원 경상북도?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경상북도. 도민체전이니까 우리 새마을이 같이 동참하자 하는 그런 의미에서 시·군별로 버스 1대씩 좀 지원해 주면 동참이 안 되겠느냐 그래서 요걸 이제 구미 하고 울릉도 빼고.
○김익수 위원 자기 시·군에서 다 선수단이 오는데 가만히 놔 놔도 응원하러 올 텐데 뭐하려고 또 버스까지 대절해 가지고 그래 오도록 해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새마을복장을 갖추고 새마을지도자들만 오도록 그래 하려고 저희들이 요거는 쓸 계획을 했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다른 데 도민체전 유치해 가지고 그래 했답디까?
○새마을과장 권순형 뭐 그런 거는 없었습니다만 저희들이 뭐 이제……
○김익수 위원 그럼 구미 돈이 많아서 그러네?
○새마을과장 권순형 일단 새롭게 한번.
○김익수 위원 일단 요것도 검토.
카드섹션 이거는 맹 학생들이 가서 카드섹션 하는데?
○새마을과장 권순형 시민들하고 저희들 뭐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김익수 위원 며칠 합니까, 이거를?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날 개막식 때만 합니다. 개막식 때만.
○김익수 위원 폐막식 때는 안 하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폐막식 때는 안 합니다. 이게 뭐 사실 학생들이고 일반 시민들이고 이동수단이 뭐 여의치를 못 해서 좀 지원을 하려고 그래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요것도 맹 차 그것?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차량 읍면동별로 좀 지원을.
○김익수 위원 예, 그 두 가지는 이해가 가는데 23개 시·군에서 그것 버스 1대씩 줘가 꼭 굳이 오라 안 해도 그 분들 다 자기 지자체에서 다 응원하기 위해서 다 와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요거는 저희들 뭐……
○김익수 위원 그런데 그거를 굳이 뭐 버스 1대 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앞에서 우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339쪽에 도민한마음 걷기대회 이것 삭감요망합니다.
제가 이것 구미보건소에서 건강걷기대회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거기서 조금 보충해서 거기도 800명, 1,000명 오거든요. 거기에 사실 날짜를 당겨서 그리고 우리 체전에 맞춰서 그때 하도록 한번 제가 보건소 때 제가 해 보겠습니다. 요것 삭감이고요.
○위원장 김상조 아까 삭감 해 놨어.
○김익수 위원 삭감 해 놨어 아까.
○김춘남 위원 예, 예. 저도 삭감입니다.
○김익수 위원 했는데 이중으로 안전장치 한답니다.
(웃음소리)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이제 먼저 말씀하셨으니까.
(웃음소리)
아니, 저도 이것 여성민방위대도 좀 연구를 해서 하셔서 예를 들면 간호사를 위주로 해서 뭐 민방위 여성대원을 뽑는다든지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창설 준비만 하고 있고 뭐 어떻게 해야 될지, 왜냐 하면 여성들이 사회생활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2개, 3개, 4개, 5개를 막 이래 맡고 있거든요.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저도 이것 반대입니다. 더 계획을 세우셔서 좀 하시라고 저도 요것도 삭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한번 봐 봐요. 338쪽에 아까 문고 그냥 제가 할게요. 문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위원장 김상조 또 우리 동료 이명희 위원이 했는데 문고에 어린 학생들 이렇게 많이 오는데 문고에 지원해 줄 수 있으면 정수기까지 지원해 줘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아, 예. 정수기.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잠깐만요. 민방위 아까 동료 위원들 짚었는데 355쪽에 민방위가 그것만 하는 게 아니고 민방위 통리대장 및 기술지원대 교육 이것도 검토, 그 다음에 그 뒤에 민방위 리더양성 교육과정 입교자여비 요것도 검토, 이렇게 한번 민방위를 다 묶어서 같이 한번 가봐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그거는 저……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일단 내가 검토로 갈게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제가 설명 좀 드리면?
○위원장 김상조 나중에, 됐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우리 지역예비군육성지원 이것 안 했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저희들.
○위원장 김상조 여기서 묶어서 손홍섭 위원님 안보에 대해서 이야기 했지만 여기서 묶어서 토털해서 민방위를 가도 역량이 되지 싶은데 따로 또 이렇게 해서 민방위를 만든다 하는 거는 지금 뭐냐 하면 자꾸 이렇게 바깥에서는 쉽게 말하면 저걸 만든답니다. 안 해도 알잖아요, 그거는? 자꾸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순형 저희들은 그런 어떤 뭐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위원장 김상조 그거는 과장님 의도고 우리가 보는 거는 제가 아까 하잖아요. 그냥 이렇게 있었는데 무조건 연합회를 만드니까 또 뭐 시장님한테 가니까 “행사성 줘” 하니까 어쩔 수 없어 담당부서에서 올리는데 그거를 요목요목해서 잘 해야 되는데 눈에 보이게 만든다는, 눈에 보이게.
자, 민방위 정말로 필요해 가지고 전국 대한민국에 이렇게 각 시·군에 잘돼 가지고 했으면 당연히 가는 게 맞아요. 그냥 지금 있는 상태로 잘 흘러가는데 또 무슨 여성 창설대 만들고 여성예비군 만들고 무슨 또 예비군…… 그러면 기존에 있는 예비군은 뭐 안합니까? 다 하잖아요? 있는 것만 잘해도 잘할 건데 자꾸 이렇게 만든다는 목을 변경해서, 요새는 좀 우리 일몰제가 생겨서 좀 낫기는 낫습디다. 거기서 한번 걸러 주니까. 요거를 민방위과하고 예비군하고는 요거는 한데 묶어서 다음에 내가 설명을 들을게요, 한번.
○새마을과장 권순형 예, 제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일단 검토로 갈게요.
뭐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중식을 위해서 13시4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회의중지)
(13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무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세무과도 도체하고 관련 있지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관련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인사 짧게 해 주십시오.
○세무과장 황필섭 예,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황필섭입니다.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세무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2년도 본예산 세입예산은 금년도 예산 2,148억원보다 4.4퍼센트가 증액된 2,243억원으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등록차량 증가로 인해서 자동차세가 32억4,800만원, 공단 내 근로자수 증가로 인해서 특별징수분 종업원분 지방소득세가 39억7,400만원 등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으로는 금년도 예산 대비 2억4,7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요인으로는 도민체전 성화봉송에 2억1,300만원, ARS납부시스템 도입으로 인해서 4,000만원 등으로 지방세 부과 징수와 납세자의 납부편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안 계상을 했습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저를 포함한 전 직원이 지방세수 증대와 공평과세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는 세입예산은 93쪽, 94쪽, 105쪽, 108쪽, 109쪽, 115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61쪽부터 370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66쪽요. 찾아가는 어린이세금 교실 운영 요것 설명 간단하게 좀. 336쪽.
○세무과장 황필섭 예, 우리 세무관계를 지금 보통 교육을 하면 이통장이나 읍면동 단위로 지금까지 쭉 다니면서 교육을 했었는데 금년도 저희들이 특수시책으로 해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커가는 2세들한테 우리 세금을 어떻게 거둬서 어떻게 쓰겠다는 걸 교육을 좀 시키려고 그래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 교육하는 데는 왜 돈이 이래?
○세무과장 황필섭 예, 그 간식비를 제공하면 그 애들 또.
○김춘남 위원 아! 애들 간식을 주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뭐 무슨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애들 세금, 애들이 세금에 대해서 어른이 돼도 사실은 이게 참 어려운 단어인데, 애들한테 세금 교실.
○세무과장 황필섭 그런데 지금 2세들 좀 교육을 시키는 게 저희들이 좀 맞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 젊은 세대들이 세금을 지금 뭐 우리가 부과를 하고 징수를 해 보면 자동차세 같은 것 납부하는 게 납부율이 상당히 저조한 편이거든요. 기존 세대들은 상당히 잘 내고 있는데.
○김춘남 위원 어린이 같으면 몇 학년 쯤?
○세무과장 황필섭 그러니까 초등학생부터 아직까지 확실히 선정은 안 했습니다만……
○김춘남 위원 초등학생은 너무 어려울 것 같다.
○세무과장 황필섭 초등학생 좀 뭐 고학년이라든지 중학생이라든지 적이 조정해서 하겠습니다. 그렇게 많은 인원이 아니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연구를 과장님 좀더 해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조정을 좀 하든지 해서.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연구를 좀더 해서 내년에 하면 안 되겠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지금 앞에 하던 걸 매년 지금 좀 대상자를 조금 바꿔서 그런데.
○김춘남 위원 아니 왜냐 하면 대상이 너무 초등학생은 너무 어려워서 아무리 일반 쉬운 거라 해도.
○세무과장 황필섭 그래 가지고 그 뒤에 보면 만화책으로 해 가지고 세금관련 책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같이 이제 가르쳐 주면서 같이 해 놨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고학년으로, 예, 알겠습니다. 고학년으로 좀.
○세무과장 황필섭 예, 그거는 같이 하면서 어느 게 더 좀더 효과가 나는지는 저희들이 분석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367쪽에 여기 간단하게 설명, 읍면동 세무 업무용 컴퓨터 이것 정보담당관실에서 컴퓨터는 다 사서 안 줍니까? 이것 따로?
○세무과장 황필섭 정보업무에서도 물론 우리시 전체 직원에 대해서 사 가지고 일부 배부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세무업무는 좀 신속하게 좀 조치를 좀 해줘야만 부과자료라든지 이게 제때 좀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5대 정도 읍면동에 보급을 했고 내년도에도 한 20대 정도.
○김춘남 위원 그걸 정보담당관실에 맡기면 안 됩니까? 왜 또 이걸?
○세무과장 황필섭 그러면 그만큼 안 돌아가거든요. 저게 우리 시스템 자체가 조금 노후 기종도 지금 우리 직원들이 내구연한에 따라서 보유를 하고 이래 되는데 좀 에러를 자꾸 범해서 저희들이 따로 요것 매년 요래 조금씩 사주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요거는 제가 자료를 한 번 더 요건 검토, 검토하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사전에 의원사무실에서 제가 자료를 갖고 오셔서 봤습니다만 도민체전 하는데 365쪽에 왜 세무과에서 이걸 하죠?
○세무과장 황필섭 아, 저희들이 도민체전 업무 중에 성화봉송업무를 저희들이 맡았습니다.
○김익수 위원 과에서?
○세무과장 황필섭 성화봉송 업무 자체를요.
○김익수 위원 그것 왜 그래요?
○세무과장 황필섭 과에도 이제 1개 업무씩을 쭉 받아가 하는데 뭐 새마을과 같으면 개회식에 일부분을 받아서 하고 이제 그런 식으로 갈라서 지금 다하고 있는데.
○김익수 위원 전 실과에?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과마다 지금 하나씩 다 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과가 몇 개인데 그것 다 뭐 얼마나 나눠서?
○세무과장 황필섭 업무하고 연계되는 부분도 주로 하고요.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지만 의전행사반이라 그래 가지고 총무과에서 하고, 자원봉사반은 새마을과에서, 성화봉송반은 우리 세무과에서 하고 이런 식으로 죽 갈라 가지고 반을 지금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보니 여도 또 뭐…… 무대를 뭐 몇 개를 꾸미는지 366쪽에 보이소.
○세무과장 황필섭 요거는 성화안치식 무대제작 하는 요거는 체전하기 전날 성화가 울릉도 독도에서 채화하고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하고 금오산에서 채화해 가지고 이 불이 하룻밤 묶을 자리를 우리 시청 현관에다가 조금 소규모 무대입니다. 조그맣게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런데 1,500만원 들어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안치식을 요래 합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그것 하는데 1,500만원 들어요?
○세무과장 황필섭 거기 무대 제작을 조금 뭐라 그럴까 조금……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무대를 조그마하게 만드는데 무슨 1,500만원이?
○세무과장 황필섭 그렇게 크게는 안 하는데도 그 비용이 다소 드는데 요게 안치식도 또 하고 요렇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아니 식은 하는데 그 조그마한 하루 이 안치해 놓는데 무대를 조그마하게 한다 하는데 무슨 1,500만원이 들어요?
○세무과장 황필섭 그렇게 크지는 않아도 다소 비용은.
○김익수 위원 자료는 한번 받아 보셨어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김익수 위원 예산 세우기 전에?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타 시·군에 했는 것하고 저희들이 비교를 좀 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타 시·군에는 얼마 들었는데요?
○세무과장 황필섭 1,500만원, 2,000만원 그래 들었는.
○김익수 위원 아참! 이 예산이 너무 많이 허비되는 것 같고 만약에 여기 보니까 500명에 20만원씩 해 가지고 성화봉송 주자들 단체복을 제작하는 걸로 1억이 돼 있네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김익수 위원 이것 그러면 시민 중에 무작위로 신청 들어온 분들 선별합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이게 인터넷으로 공고를 해 가지고 거기 들어왔는 뭐 각급 직능단체라든지 여러 종류로 해 가지고 요건 다시 성화봉송 주자를.
○김익수 위원 이것 한번 뛰고 마는데 무슨 유니폼을 이렇게 좋은 걸 줘요? 1억치나 해서.
○세무과장 황필섭 성화봉송할 때 그 주자 부주자 해 가지고 한 9명 정도.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런데 그래 옛날에도 우리 한번 해 봤잖아요? 이것 했는데 그냥 런닝, 팬츠, 신발 이래 주는데 이게 옷 사는데 1억이나 듭니까? 이건 좀 너무 과도한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여기 옷 사면 이런 것 누구한테 사요?
○세무과장 황필섭 아직까지 그것 뭐 누구한테 산다 그러는 거는 없습니다. 그때 가서 입찰을 하든지 다른 방법을 해야 되지 금액이 크기 때문에 수의계약하고 주고 이러지는 못 하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이게 너무 옷이 뭐 한번 1회성으로 입고 말고 짧은 구간에 한번 뛰고 마는데 막 20만원짜리 옷을 주고 뭐 이렇게 할게 뭐 있나 싶어요. 이것 일단 검토입니다, 요거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362페이지 공공운영비 우편송달료 등기우편 송달?
○세무과장 황필섭 고지서가 30만원 이상 되는 거는 저희들이 보낼 때 등기로 해 가지고 보내는 비용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고지서하고 고지서에다가 안내문을 넣어서 보내는 거죠?
○세무과장 황필섭 이제 내년부터 일반 고지서 OCR고지서가 이제 없어집니다. 그게 없어지고 일반 고지서로 이제 납부를 하라고 보내기 때문에 안내문을 같이 넣어서 보낸다고 안내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올해 대비해 가지고 이게 감액이 많이 됐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지금 인터넷이라든지 뭐 사전에 메일이라든지 이걸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송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송달을 하고 고지서는 줄여 나가려고.
○정하영 위원 그래서 감액된 겁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게 밑에, 위에는 1,750만원짜리는 18만통이고 밑에는 250원짜리는 731,000…… 이게 뭐 건수별로 다, 한 집에 하나씩 오는 것 아닙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이게 금액이 이제 좀 많은 거는 등기우편으로 보내고 주민세라든지 아주 적은 이 부분은 그냥 보내기 때문에 일반우편으로도 좀 줄여가 보내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는 이 정도 들어가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70……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정하영 위원 3만통 됩니까? 구미시 인구 대비해 가지고.
○세무과장 황필섭 그것 말고도 이렇게 지금 요번에 줄였는 게 이제 7,600만원 정도 줄였었는데요.
○정하영 위원 예.
○세무과장 황필섭 지금 우리가 이제 그냥 보내줄 수 있는 게 CD/ATM기 사용했는 실적이라든지 위택스 인터넷을 이제 납부하는 실적, 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이렇게 해 가지고 71만건 정도는 지금 금년도에도 전자납부를 하고 이렇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줄였는 요거네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좀 줄여나가고 지금 80% 정도는 예산을 계상하고 한 20% 지금 줄여놨는.
○정하영 위원 그러면 80% 지금 했네?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제 연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말까지 물론 세금고지서가 한번 나오는 게 아니고 거의 뭐 매달 나오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정하영 위원 매달 나오는데 매달 나오는 것 합쳐도 세대수 대비하면 이렇게 나오는가 숫자가? 그것 안 해 봤네.
○세무과장 황필섭 숫자는 관계있지만 계산을 해 가지고 했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있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정하영 위원 우리 구미시 43만 하다가 42만에 세대수가 얼마인데 그렇게 나오노? 세대수가?
○세무과장 황필섭 16만세대입니다.
○정하영 위원 16만세대?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정하영 위원 16만 세대에 이런 것 다 합치면 그래 나오기는 나오겠네. 그래서 위택스로 하는 건 빼고 그래서 이렇게 감액이 됐단 말이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감액이 많이 되고 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세무과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유니폼 있잖아요. 견적 한번 받아 보세요. 계수조정 하기 전에까지 좀 줄이세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김익수 위원 1억 하면……
(「운동화 하고 여러 가지」하는 이 있음)
그런데 그래 짧게 그것 해 주는데 한 500m 뛰는데 20만원짜리 옷 사주고 그래 할 필요 없어요. 해 가지고 가 오세요. 안 그러면 1/2삭감합니다.
○세무과장 황필섭 예.
○김익수 위원 견적 한번 받아보고 가 오이소.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이제 도체, 제일 중요한 부서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그것까지 같이 인사 좀 짧게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입니다.
평소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2012년도 예산편성은 세입 68억과 세출예산 291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입은 국·도비 보조금, 국공유재산 임대료, 체육시설 입장료 및 사용료 수입 등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체육진흥 및 육성, 체육시설 조성 및 관리, 인력운영 및 기본경비, 보존지출 등으로 알뜰히 편성을 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따뜻한 지도편달과 각별한 배려로 2012년도 예산편성을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리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고 빈틈없는 업무추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제50회 도민체전의 완벽한 준비로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체육진흥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세입예산은 95쪽, 100쪽, 101쪽, 102쪽, 103쪽, 114쪽, 128쪽, 130쪽, 141쪽, 142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71쪽부터 400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참고로 375쪽에서 385쪽에 이르는 도민체전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자료를 만들어서 책상에 놔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상조 자료 깔아 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한번 할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396쪽 한번 보겠습니다.
구포동 테니스 설치공사 이렇게 했는데 지금 뭐 알다시피 우리 금오테니스장 지금 설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이거는 구포동은 그럼 저번에 그것 약속했는 그 부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지난번에 이제 옥계 구포 쪽에 체육시설이 없다 그래 가지고 작년예산에 세웠다가 정리추경 하면서 없어지는 바람에 구포동에 이제 오리,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면 구)오리사육장에 거기다가 이제 테니스장하고 정구장을 계획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거기는 뭐 시부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여기는 지금 공사하는데 규모하고 그런 것 설명 좀 해줘 보이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사업규모는 13,423㎡고, 거기다가 이제 그쪽 주민들이 요구하는 게 테니스장 그 쪽에 지역민들이 테니스장하고 정구장 요렇게 복합시설로 체육,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내년부터 해서 한 1년반에 걸쳐서 하는 사업으로 되어 있고 국비를 좀 당기고 해 가지고 지금 예산 내년예산에는 10억을 우선 올렸습니다만 테니스장 5개, 정구장 5개를 우리가 시설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이게 설치공사 하는 걸 반대하는 거는 아닌데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당초 금오테니스장 할 때 이게 하기 전에 이것 사업 시작했는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랬으면 금오테니스장을 저렇게 대규모적으로 하고 있으면 이 부분은 축소를 하든지 그리고 거기 지금 오리사육장 부분은 사실상 아파트하고 인근 주택지하고 좀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 바로 앞에 금오공대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금오공대는 테니스장이 지금 몇 면이 돼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금오공대는……
○부위원장 윤영철 거기도 면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6면이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예. 저는 물론 시부지라 할 수 없는데 차라리 그렇게 규모를 크게 하는 것보다도 좀 접근성 있게 그래도 아파트 주변 단지 내로 어디 부지를 확보해 가지고 하는 방법도 안 괜찮느냐 굳이 대학교 바로 맞은편에 바로 맞은편이에요, 그 정문에서. 거기 하느니 차라리 대학교 테니스 코트 이용하면 되는데 이것 앞뒤가 좀 이것 당초에 이제 뭐 금오공대가 그리 온다든지 그런 계획이 없을 때 선정된 부분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 이후에 계획됐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리고 이게 면을 그렇게 하면 관리라든지 이런 것도 어느 주체가 있어야 될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차피 뭐 테니스장 지어 주려고 약속했는 부분이니까 주민들하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요구사항이 그쪽에 많은 편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철회는 못 하지만 위치에 대해 가지고는 다시 한 번 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재검토 해 줄 것을 촉구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 다음에 385쪽 한번 보겠습니다.
민간위탁금에 한번 보겠습니다.
10억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 어떤 것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맨 밑에 말씀하십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예,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것 이제 우리 스포츠마케팅계에서 추진하는 전국단위 또는 국제단위 체육대회 개최인데.
○부위원장 윤영철 확정된 게 있습니까? 안 그러면 미확정된 것?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지금 이제 거의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 중에 말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레슬링대회가 있습니다. 레슬링대회가 있는데 이 대회 뭐 중요도라든가 그 다음에 뭐 대회 성격 규모 이런 것 때문에 구미에서 한번 비인기종목이지만 활성화 차원에서 한번 하자는 우리 레슬링협회 경북레슬링협회 요구에 의해서 계획을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 2012년도 아시아 레슬링 선수권 대회라는 게 있습니다.
요거는 도에서도 도비 일정부분 지원하고 또 이 대회가 2012년에 있는 30회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부여하는 대회여서 아시아에 있는 연맹에 소속된 나라 34개국 전 국가가 700여명의 선수가 참여를 하고 북한도 참여를 하는 그런 대회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있고 그 외에는 기타는 매년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조금조그만 대회를 8개 정도 해서 보통 1년에 10개 정도 대회를 하는 걸로 그렇게 준비가 돼 있습니다.
참고로 2010년에 요게 예산이 18억 서 가지고 대회를 하고 작년에는 좀 예산이 많이 줄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그 대회하고 각종 격년제 했던 대회 또는 매년 했던 대회 요렇게 해서 한 7~8개.
○부위원장 윤영철 세부 내역은 나와 있습니까, 혹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자료 한번 줘 보시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일단요 요것 검토요망 합니다.
레슬링대회 하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레슬링 대회 외에……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국제대회 하는 것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것 한번 자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제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제50회 체전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신데 저는 잘 성공적으로 유치하셔 가지고 구미가 전국대회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시기 바라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373페이지 사회인 야구대회 개최 삭감, 그리고 381페이지요. 경북체육회 경기연맹 전무이사 회의 개최, 구미시 경기연맹 전무 이것 50회 체전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전무들 불러 가지고 경북에 있는 사람들도 전무이사를 불러 가지고 회의를 한다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 내용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박세진 위원 이것 자기 고향의 명예를 걸고 해야 될 부분에 굳이 이런 것까지 지원을 해줘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이제 전체적인 경기운영을 협의하는 자리고 또 각 경기장하고 용기구를 자기들이 점검하는 그런 자리가 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383페이지 올림픽에 지금 저번에 도체 설명하실 때 우리 저희들 종합 설명하실 때 도민체전 그때 올림픽기념회관 경기장 개보수가 1억2,000이 나왔는데 지금 2억 거의 3억에 가까운 돈이 나왔는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지금 올림픽기념관이 상당히 뭐 여러 가지 시설들이 많이 노후가 됐습니다. 됐는데 요번에 이제 도체 하면서 도비 보조 나오는 57억4,000만원 중에 경기장 보수가 중점적인 예산을 지원이 되니까 그 중에서 올림픽기념관이 배드민턴 주경기장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결승까지 이제 올림픽기념관에서 하는데 그에 따라서 바닥을 센딩하고 탈의실 보수, 출입구 경사로 뭐 이런 쪽으로 해서 이게 이제 나중에 우리가 쓸 그런 경기장이고 기념관인데 나중에 이제 시비라도 보태서라도 이게 보수를 해야 될 사항이지만 도민체전 예산 가지고 일부 지원을 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제 말씀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한 10일 전에 우리가 종합상황 보고 받을 때는 수리하는데 1억2,000밖에 안 들었는데 이 10일 상간에 지금 2억8,000이라 하는 게 늘었다는 것은 체육 모든 개보수를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왜 당초예산 처음에 10일 전에는 1억2,000에서 느닷없이 이렇게 많이 불었는가 그러니 좀더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하셔야 되는데 이것 사전 자료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도민체전이 과장님 걱정이 됩니다.
이런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도 금액 차이가 이렇게 나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것 특별히 우리시설이어서 저희들이 신경을 좀 쓰다보니까 더 추가로 된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뭐 보수할 계획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지금 봐서는 막이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서 지금 당장은 좀 하기가 곤란할 것 같고 장기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갈아야 될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저한테 굉장히 많은 민원들이 올라오는데 이 민원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민원을 우선적으로 하셔야 되는데 이것 완전 무시하고 올림픽회관에 이렇게…… 이돈 투자하시면 그것 충분히 개보수 안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안됩니다.
○박세진 위원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막구조로 돼 있는 그 막을 전체를 다 갈아야 되기 때문에 박 위원님 관심을 많이 가지셔 가지고 저희들도 연구를 많이 해 봤는데 그것 만드는데 14억이 들었다고 그러는데.
○박세진 위원 예, 예. 14억.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때 당시 14억 들었는데 지금 막하고 다 하는 게 한 10억 정도 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추후에 한번 배려를 해 주시면 그쪽도 한번.
○박세진 위원 그것 안타깝습니다. 이것 14억 들여 가지고 배드민턴 전용구장 지어놓고 배드민턴 도체 배드민턴 대회를 다른 데서 해야 된다. 그리고 3억이라 하는 돈을 다른 데 들여서 해야 된다.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뭐 신경써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385페이지 종합상황실 집기구입인데 물론 큰 돈은 아닙니다만 기존있는 시설을 책상이나 의자나 이런 것 활용이 안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이제 도민체전 T/F팀에 사용하는 그 사무실에 의자하고 그 내용입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지금 체육관 각 연맹이나 쓰는 체육단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아니요. T/F팀이 새로 구성돼 가지고 신규로 들어가는 그 팀들.
○박세진 위원 이것 나중에 사용하고 나면 우예 처리를?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사용하고 나면 필요한 분, 지금은 이제 그렇게 합니다. 필요한 부서에 인터넷에 올려서 필요한 부서가 가져가기도 하고 우리같은 경우는 이제 다시 체육회관하고 짓고 하면 그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활용방안을 잘 강구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여기 디지털카메라가 있는데 이것 50회 전국체전 기록은 어떻게 합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기록도 일부분이 돼 있습니다. 지금부터 진행되는 것도 찍고 있고 비디오도 찍고 있고 카메라, TV 그 다음에 나중에 백서를 발간하니까.
○박세진 위원 예, 시청에 사진담당하시는 분들이 다 기록?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하고 있고 일부 이제 영상물은 용역을 줘 가지고 할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러면 굳이 뭐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는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아, 요거는 그냥 우리 정사진 카메라입니다.
○박세진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정사진 카메라.
○박세진 위원 그러니까 기록물을 다 하고 일반 기존 지금 카메라도 다 있는데 여기 또 카메라 구입하려고 해 놨으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요거는 업무추진용으로 했는 거고, 동영상이나 이런 거는 기록으로 남기는 거는 책자를 만들든지 뭐 CD를 만드는 거는 따로 이제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대회가 성공리에 잘 끝날려고 하면 사소한 것부터 아껴써야 되고 또 잘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래서 물어본 부분이기 때문에 대회 성공적으로 유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고맙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손홍섭 위원 도민체전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시고 앞으로 걱정도 되시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뭐 스트레스 좀 많이 받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도 현재까지는 우리 과장님이 아주 열심히 잘 하시는 것 같아요. 더 잘하라고 내가 한두 가지 확인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많이 도와주십시오.
○손홍섭 위원 374쪽에 이건 도민체전하고 관계없습니다만 생활체육관련해서 시장님 부임 이후에 새로이 만들어진 시장기 뭐 대회 몇 개나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대회가……
○손홍섭 위원 여기 보니까 뭐 시장기타기 시장기타기 뭐 많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손홍섭 위원 새로이 만들어진 것이 어느 종목에 얼마나 되는지 한번 확인하고 싶어서. 못 찾았습니까? 374쪽에.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아, 예. 봤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대회는 시장님이 1기, 2기 합해 가지고 이제 1기 때 몇 개 있었고 지금 내용을 제가 안 가지고 와서…… 대여섯 개 정도 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다고 이러한 시장기 이제 타기 체육대회를 개최하면 시장님이 시상식 할 때 참여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개회식 할 때 시장님이.
○손홍섭 위원 개회식 할 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손홍섭 위원 시상식 할 때는 참여 못 하지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시상식은 보통 뭐 하루나 이틀씩 하니까 그거는 자체로 하는 예가 많고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시장님 부임 이후에 그러니까 4기 때부터 5기 때까지 새로이 만들어진 시장기타기 그 자료를 하나 주시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여기…… 일단 검토 요것 374쪽에 시장기타기 생활체육대회 또 시장기타기 생활체육 발표회 개최, 또 그 밑에 게이트볼 검토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80쪽에 한번 봐 주세요.
체전이 끝나고 나면 이제 체전 종료 후에 관리 해 가지고 5,500을 지금 계상해 놨는데 뭐 백서도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서한문도 발송하고 유공자 감사패도 제작하고 유공자 감사패는 250명이고 그 밑에 체전유공자 표창은 150명이고 또 끝나고 나서 또 선진지 견학 시키네요? 100명을 또 뽑아 가지고 그 밑에 보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건 또 100명이고 이거는 어느 기준 해 가지고 누가 대상이 누구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위에 있는 체전유공자 표창 시상품은 외부기관입니다. 경찰, 소방, KT, 한전 등등 이렇게 많이 협조해 준 기관단체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이야기 하는 거고.
○손홍섭 위원 예, 예. 이것 250명이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 다음에 밑에 있는 유공자 선진지 견학은 저희들 산하 공무원을 그러니까 각 부서가 32개 부서가 지금 도민체전에 동원이 돼 가지고 각자 맡은 임무를 추진하고 있으니까 각 부서에서 한두 명 정도 해서 이렇게 사기진작 차원에서 끝나고 난 뒤에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공무원이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손홍섭 위원 또 유공자 표창 시상품 이건 또 150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요게 아까 말씀드린 경찰, 소방, KT, 한전 유공자고.
○손홍섭 위원 유공자 감사패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감사패는 자원봉사자 봉사단체 요런 분들한테 주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요것 이제 대회기간.
○손홍섭 위원 이게 어떤 의미에서 필요하다고 보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나름 저희들이 이제 50회 도민체전에 임하는 각오는 그렇습니다. 50회라는 상징성도 있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멋지게 하고 또 뭐 경기도 잘 마치고 해서 잘 완료가 된다면 고생하신 분들 자원봉사 이런 분들한테 그런 기념적인 물건이라도 하나 만들어 드려야 안 되겠느냐 그런 차원입니다.
○손홍섭 위원 또 우측에 381쪽에 민간행사보조 해 가지고 골프장에 4,000만원을 1개소 이거는 뭐 시설 이용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이틀간 시설 이용하는 돈인데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돈이 되느냐 했더니 계산을 해 보니까 그것 좀 줄여 가지고 그렇게 해서 4,000만원 한도내로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각 시·군에 23개 시·군에서 4명씩 출전하니까 90명이 넘어서 돈은 그렇게 예산이 나옵니다. 시설 임차 택입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이야기 들어보면 반드시 필요하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의회 입장에서 보면 어쨌든 예산을 좀 이렇게 절감하는 쪽으로 하고 이렇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유관기관 뭐 좋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이렇게 또 사기진작을 시켜야 되나 3,000만원.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울진 같은 데는 제주도를 보내줬고 포항같은 데도 뭐 어디 전국적으로 이렇게 보내줬는데 나름대로 저희들 뭐 여러 가지 대회를 다 비교해 가지고 지금 나름대로 예산을 좀 세웠습니다.
○손홍섭 위원 저는 삭감을 할려 그랬더니 하면 안 되겠네요? 일단 그러면 검토로 한번 하지요 뭐.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배려해 주십시오.
○손홍섭 위원 예, 어디까지 검토하냐 하면 유공자표창 시상품, 감사패, 선진지견학 요 세 가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73쪽 한번 보세요. 도민체전 해 가지고 입장식 이벤트 하며 5,000만원이 서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또 376쪽에 보면 개폐회식 대행사 운영 하면서 또 12억이 서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입장식 하는데 개폐회식이 같이 병행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개회식, 폐회식 하는데 입장식이 다 같이 포함되는데 이것 대행사 운영하는데 또 12억, 또 앞 전에도 세무과 보니까 뭐 카드섹션 하는데 7,000만원, 입장식 이벤트 하는데 5,000만원 뭐 돈이 그냥 도민체전 한번 해 가지고 돈을 그냥 완전 까는 것 같아. 이벤트 이것 뭡니까? 입장식 이벤트?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여기 표현을 입장식 이벤트라고 했습니다만 요게 구미시 선수단 입장입니다. 입장이니까 이제 가장행렬도 좀 하고 구미에 특색을 IT도시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뭐 이렇게 퍼포먼스를 하는 그런 예산인데 요 입장식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뒤에 있는 거는 대회 전체 개폐회식을 대행사가 진행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앞에 있는 거는 우리 구미 선수단 입장입니다.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 하면 각 팀들 입장하듯이.
○김익수 위원 그래서 세무과에 또 이제 뭐 성화는 세무과에 줬더구만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1억 들여 가지고 200m 뛰는데 하나 앞에 옷 20만원치씩 사주고 뭐 전부 그만 전 시민들한테 다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옷도 한 벌씩 다 해 입히고 이래 가지고 전 시민이 그만 체전 분위기로 해서 그만 이왕 하는 김에 그래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소리)
아! 이것 너무 좀 방만한 것 같아요. 이러다가 뭐 구미에 전국체전이나 한번 하고 나면 뭐 시 살림 전부 거덜 안 나겠나? 도민체전 한번 하는데도 이렇게 하는데 전국체전 뭐 김천처럼 하나 유치하면 다른 데 어디 쓸 돈이 있겠습니까? 그래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이런 부분은 좀 너무 이걸 뭐 못 하도록 하는 게 아니고 한 번 입장하는데 퍼포먼스 하는데 5,000만원, 200m 뛰는데 1억, 또 뭐 개폐회식 하는데 12억, 이 아이! 좀 과장님 입장에서는 뭐 좀 잘하시려고 하는 그런 그거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이거는 좀 너무 낭비성이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여기 이제 입장식 같은 경우에 매년 다른 데서 할 때 우리가 참석을 하면 보통 3,000만원 정도 이래 들었습니다. 하는데.
○김익수 위원 그럼 그래 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50회니까 특별히 구미라는 걸 한번 보여주자는 뜻으로.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구미 뭐 와서 그 사람들이 보는 것만 해도 뭐 IT도시 공업단지 다 보는데 굳이 운동장에 1회성으로 한번 하는데 작년에 3,000만원 들었으면 3,000만원 해서 하면 되지 외부에서 오는 시·군에 배려 차원에서 그 사람들 좀더 잘 하도록 하고 우리가 조금 축소해서 해도 다 우리가 개최하는 걸로 해서 얼굴이 나지 않습니까? 일단 작년에 얼마 들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작년에 3,000만원이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3,000만원 하세요. 요것 2,000만원 삭감. 좀 줄여봅시다.
그러면 12억 이거는 대행사에 그냥 위탁해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개폐회식 하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카드섹션하고 이런 것도 같이 묶지 왜 분리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카드섹션이나 요런 거는 우리 자체로 하는 것이고 여기서 하는 거는 이제 뭐 대형으로 꾸미는 그런 무대, 그 다음에 뭐 홀로그램 같은 것 좀 IT 그런 이용한 접목한 그런 기술들 이렇게 등등해서 이제.
○김익수 위원 그래 이것도 좀 줄일 것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이제 저희들이 조달청에다 요구를 합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조달청 이야기도 하지 마세요, 그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조달청에서 하는데……
○김익수 위원 조달청, 조달청 하면 언기납니다. 언기나요.
요것 좀 과장님 선에서 좀 줄여봐요. 이 자리에서 바로. 얼마정도 하면 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이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이제 입찰을 보는데 입찰금액을 하여간 최대한도로 하도록 하되 예산에 일단 요렇게 확보해 놓고.
○김익수 위원 아니 예산을 승인해 주면 그 돈에 맞춰서 이 범위를 더 확대해서 하기 때문에 일단은 여기서 조금 우리가 줄이자 하면 좀 줄여서 해 보세요. 얼마정도 가능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지금 현재 대행사 선정과정에 있는데……
○위원장 김상조 계장님 앞에 거기.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이게 지금 그……
예, 도민체전T/F팀 지영목입니다.
요게 지금 조달청에다가 저희들이 이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다음주 13일날 대행사가 선정됩니다.
그래서 계약에 있어 가지고 협상에 의한 계약에 의해 가지고 지금 총액적으로 해 가지고 작년에 3억 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지금 발주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요걸 조금.
○김익수 위원 뭐를? 이 예산도 승인 안 받고 발주를 했어요?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요게 이제 예산법에 따라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럼 예산 삭감되면 어떻게 하려고? 계약금 물어줘야 됩니까?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아직까지 계약은 다음.
○김익수 위원 계약했다면서요?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발주 저……
○김익수 위원 발주했으면……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조달청에다가 이제 의뢰를 해 놨습니다. 지금 그래서 다음 13일날 다음주 화요일날 조달청에서.
○김익수 위원 그래 얼마하면 되겠어요? 대충 계획을 잡아 보니까?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요게 이제 15억 해 놓으면 결정돼도 87% 되는데 보통. 그래 저희들한테 15억을 해 주셔야지.
○김익수 위원 아니, 이게 12억인데.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예, 12억 해 주시면 요걸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조달청에 의해 가지고 좀 삭감돼 가지고 다음에 결정되기는 한 87% 정도에서 결정됩니다.
○김익수 위원 87% 하면 10억4,000만원 나오네?
○도민체전T/F팀장 지영목 일단 요거는 이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이제 내년도 본예산에 12억을 계상을 하는 것이고 금년도 추경할 때 3억을 기 확보를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15억이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15억 예산입니다. 15억 예산으로 개폐회식 전체를 이 사람들이 이제 예를 들면 KBS미디어라든지 요런 데서 하는 겁니다. 하는데.
○김익수 위원 일단은 그러면요. 전부 어렵고 하니까 좀 줄여봅시다. 요것 지금 도비가 5억이고 시비가 7억인데 추경에 3억이 돼가 있다면서요? 그럼 시비를 도비하고 같이 해서 요것 2억 한번 좀 줄여 봅시다. 2억 삭감.
빨리 하겠습니다.
아까 체전유공자 감사패 하고 이런 부분은 우리 손홍섭 위원님께서 지금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고.
381쪽에 아까 우리 박세진 위원이 전무이사 회의개최 해 가지고 물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전무이사나 사무국장이나 봤을 때 사무국장이 시·군에 체육회 한 분씩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경북체육회 전무이사 하면 이게 인원이 사무국장보다 더 많지 싶은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개최 종목이 24개니까 비슷하다고 봐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런데 거기는 1,000만원밖에 안 드는데 밑에는 인원은 비슷한데 이거는 왜 1,000만원씩 해서 3,000만원이나 드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요거는 이제 횟수를 좀더 많이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아니 횟수는 그래 한 번 더 늘어나면 위에 전무이사들 2회 해서 500만원 같으면 1,000만원 같으면 1,500만원 돼야 되잖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원은 똑같은데 회의개최 해서 1,000만원씩 한번 하는데 뭐를 줘요? 식사 대접하고 회의하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식사 대접하고 아무래도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들이니까 인원동원 이런 것도 좀 부탁을 하고 이런 입장이어서.
○김익수 위원 그럼 뭐 봉투 하나씩 줍니까?
(웃음소리)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똑같은 인원해서 하는데 식사를 대접하고 전무이사나 사무국장 하는데 유독 사무국장한테는 뭐 똑같이 밥을 대접하고 다 부탁을 하더라도 우예 배가 돈이 더 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이런 거는 예산편성이 좀 잘못 됐어요. 위에 수준으로 해서 위에 전무이사 해 가지고 500만원 같으면 2번이니까 요거는 1,500만원 삭감입니다. 똑같이 하면 되겠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 다음에 385쪽에 전국대회 유치 이래 가지고 전년도보다가 지금 많이 늘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6억이 늘어났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게 이제 풀예산이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앞으로는 이 부분을 돈을 예산을 받아 놔 놓고 돈에 맞춰서 이 경기 저 경기 자꾸 유치하려고 하지 말고 올해 태권도 같은 걸 한번 했다. 내년에는 뭐 레슬링을 한다. 이런 계획성 있게 좀 하면 좋겠어요. 이래 풀비 잡아 놓으면 여기 돈에 맞춰서 어느 단체 어느 경기든지 자꾸 유치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안 그렇습니까? 갑자기 이렇게 6억5,000이 늘어난 이유가?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사실은 작년에는 예산이 많아서 많이 했는데 그때 의원님께서.
○김익수 위원 작년에 4억5,000했는데도 많다 하는데 올해 6억을 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올해 4억5,000이고.
○김익수 위원 예, 예. 올해.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작년에는 18억쯤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래 올해 예산 짤 때 이제 위원님들 지적도 하시고 이래 가지고 상당히 많이 줄였었습니다. 줄였는데 지금 10억 정도 예산이면 그전에 반 정도 되는 수준인데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올해 그러면 몇 개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10개쯤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10개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계획하고 있는데 요걸 저희들이 임의로 하는 게 아니고 각 연합회 각 협회로부터 받아 가지고 우리 또 의원님들 두 분 계시지만 유치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회의를 해서 끊을 건 끊고 또 그 다음에 순서를 정해 놨다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이제 진행을 하는 그런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앞으로 내년도부터는 이래가 뭉뚱그려 해서 이렇게 하지 말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무슨 대회 얼마, 무슨 대회 얼마, 소상하게 이래가 부기를 좀 하면 좋겠어요. 그럼 무슨 대회를 하는지 알지.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드러나는 거는 그렇게 하고.
○김익수 위원 지금 10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일정이 뒤에 밀려서 이런 거는 뭉치고 그래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 검토해 놓고 10개 대회를 유치하려 하는 그 내용 유치하는데 비용 얼마 드는 이런 거를.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뭐 예산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소상하게 알아야 뭐 승인을 해 주고 할 것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예, 예.
○김익수 위원 이래 놔 놓으니까 궁금증이 더 간다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 검토해 놓고 자료를 한번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부연해 가지고 우리 과장님 한 마디 내가 당부를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우리 김익수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한 이야기는 385쪽에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하는 것은 결국은 이제 시에 구미시에 위상을 제고시키고 구미에 브랜드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그런 목적이라고 봐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비인기종목 레슬링도 이렇게 유치를 해 가지고 하는데 아시아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그래 설명을 하셨잖아요? 이러한 그런 중요한 대회를 경기를 유치하는데 우리 의회에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하고 사전에 교감을 나눈다든가 뭐 공감대를 형성시킨다든가 그런 것은 없고 무작정 예산만 편성돼 오는 그런 경향이잖아요?
앞으로 반드시 꼭 필요한 체육대회 유치 같으면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하고 결과적으로 소통의 문제가 이제 연관되는데 교감을 나누지 않고 이러한 이야기를 외부사람들하고 또 밖에서 우리가 들어와, 그런 부분은 앞으로 시정이 돼야 되고 반드시 방향을 전환을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한번 답변을 한번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맞는 지적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요런 대회들이 시기가 진행되어 오는 과정이 시점에서 설명드릴 시점이 없어 가지고 또는 이런 어떤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 같은 경우는 내년 2월쯤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다보니까 시기를 못 맞춰 가지고 그러다보니까 저쪽에서는 이제 협회나 중앙에서는 날짜가 임박하니까 경북지역 구미, 이렇게 자기들끼리 정하는 그런 문제가 좀.
○손홍섭 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제가 이 이야기를 수개월 전에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 분들이 이제 추진하던 분들.
○손홍섭 위원 그래 외부에서 들었는데 우리는 전혀 정보공유가 안 되다보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묵묵부답을 해야 하는 그런 참 안타깝더라고. 그렇다면 우리 늘 이제 소통의 문제인데 우리 시장님이나 아니면 또 우리 담당과장이 의원하고 타이밍이 안 맞는다 그러는데 우리는 늘 의회가 365일 개방돼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손홍섭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래 하겠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꼭 부탁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구두로라도 말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382쪽 민간위탁금에 체육역사관 설치 및 영상물 제작하고 스포츠체험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382쪽에 체육역사관 설치는 이제 특별히 50회라 가지고 반세기를 마감한다는 의미에서 첫회부터 49회까지 도민체전 역사물을 전시 기획하는 그런 장소를 마련해 가지고 체육관에다가 전시 설치를 하고 영상물을 제작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되겠고.
스포츠체험관은 지난번 대구 육상대회에서 상당한 효과를 거둔 3D 가상체험관입니다. 요거는 이제 체험관에 들어가서 달리기를 하면 화면이 자기 본인 달리는 게 화면에 큰 화면에 달리기가 나타나는 것처럼 이렇게 효과를 만드는 좋은 반응을 얻어 가지고 그거를 도비를 좀 지원받아 가지고 도민체전 기간하고 10월달에 있는 생활체육 체전까지 이렇게 해서 상설로 설치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이 두 시설은 도민체전 끝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연말까지 일단 상설로 전시를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10월달 되면 저희가 또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를 구미에서 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체육을 통한 3D 가상체험 또는 뭐 역사관 설치 이런 걸로 체육에 대한 분위기를 좀 환기시키고 체육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킨다는 그런 측면에서 기획을 하는 사항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2013년도로 넘어간 다음에는 어떻게 계속 운영을 합니까? 이걸.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지금까지는 특별한 이유는 없으면 그냥 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비가 많이 든다든가 유지비가 많이 들면 2013년에는 새로 또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으로.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더 검토를 해 보자는 취지에서 검토요망 하겠습니다. 2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수민 위원 상세 자료가 있으면 위원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384쪽에 행사관련 시설비에 애드벌룬 설치 돼 있는데 32개 너무 많이 띄우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경기장이 32개입니다.
○김수민 위원 경기장 총 경기장마다 하나씩 띄우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경기장도 경기장 크기가 다르지 않습니까? 조금 작은 데도 있고 그런데 일일이 다 띄워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왜냐 하면 이제 타지에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이제 찾기 쉬운 그런 측면도 있고 또 홍보효과도 있고 이래서 경기장마다 하나씩 하는 걸로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찾기 쉽도록 하는 방법은 다른 방법도 있고 어차피 시 전체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면 유인물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32개를 다 띄워야 되는가 좀 의문이 드는데요? 검토요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73쪽에요. 생활체육 전국대회 유치 및 개최하고 385쪽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짚은 전국, 국제 여기 체육대회개최하고 성격이 틀립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틀립니다.
○김춘남 위원 앞에는 생활체육이라면? 전국대회. 예, 예.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뒤에 말씀하시는 것?
○김춘남 위원 앞에 것부터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생활체육 전국대회 유치 및 개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요거는 이제……
○김춘남 위원 요거는 예, 몇 종목?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아까 말씀드린…… 아, 요거는 10개 정도 됩니까?
○김춘남 위원 이것도 10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김춘남 위원 뒤에 여기도 10개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뒤에는 이제 지금 말씀하시는 엘리트 체육 말씀하시는 거죠?
○김춘남 위원 아니요. 전국, 국제단위 체육대회 유치 및 개최.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그거는 이제 엘리트 체육이고 앞에서 말씀드리는 거는 생활체육은 생활체육 쪽이고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내년에 도민체전 있는데 과장님 너무 힘드시지 않겠습니까? 이것 어느 것 하나 줄여드릴까요?
(웃음소리)
내년에 사실 그러면 거의 전반기 5월달까지는 다 가지 싶은데 요 뒤에 것을 좀 활성화를 좀 하시고 이거는 뭐 그냥 생활체육은 그냥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그냥 시장기나 하고 그러면 안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생활체육에 내용을 보면……
○김춘남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런 데 이렇게 나누게 되면 엘리트나 생활체육이나 똑같은 종목일 수도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같은 거는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종목이 같은 거는 한 개도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다 다릅니다. 다르고 말씀드리자면 앞에 거나 뒤에 거나 다 최소한 슬림화 해 가지고 저희들도 줄인다고 줄여 가지고 했는 거기 때문에 이걸 좀 배려를 좀 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아니, 해마다 전국대회 할 때 보면 뭐 사실은 와서 배드민턴이다 뭐다 그날 대회하고 다 거의 가잖아요? 1박2일로 하는 게 가끔 있기는 하더라마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그런데 뭐 체육을 통해서 또……
○김춘남 위원 그러면 중복이 내년에 많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 10개 정도 유치하고 여기 10개 정도 있고 도민체전 있고 이것 다 하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음소리)
○김춘남 위원 이것 생활체육 전국대회 요거는 일단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요거하고 요거하고 종목 대비해서 효율성을 한번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까 여기 385쪽에 여기 10개 종목 자료 좀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김춘남 위원 앞에 것 하고.
그리고 여기 한 개 더 있는데 선산체육관 요것 제가 아침에 잠깐 물어 봤다가 바빠서 못 들었는데 385쪽에 전광판 설치라 했는데 전광판 설치가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예.
○김춘남 위원 있는데 388쪽에 선산체육관 시설개선공사 이것 선산체육관 작년에 갔을 때 새거던데 지은 지 뭐 1년도 안 됐다 하던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2년 됐습니다. 2년 됐는데.
○김춘남 위원 예, 예. 그런데 여기 뭐 시설개선공사 할 게 있습니까? 6,000만원이나?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선산체육관은 의원님들께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 말씀도 있었습니다만 당초는 농촌복합체육시설로 시작을 했다가 중간에 방향이 바뀌어 가지고 핸드볼 전용구장으로 처럼 이렇게 이제 변화됐는데 사실 그때는 예산부족이라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바깥에 조경이라든가 그 다음에 내부시설을 좀 개선해야 될 문제가 있다고 그럽니다.
○김춘남 위원 내부시설에 아무 대회도 못 하겠던데 거기 가보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핸드볼 대회가 되니까 바깥에 그물망을 새로 설치를 해야 되고 관람석이 당초 복합체육시설이었기 때문에 조금 변경을 가할 그런 필요가 있다는 그런 판단이 돼 가지고 6,000만원 예산으로 시설을 조금 보완한다는 그런 측면입니다.
○김춘남 위원 선산체육관에 여기 우리 도민체전에 뭐 경기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핸드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좀 지을 때 잘 지으셔야 되는데 2년도 안 돼서 또 이렇게 시설을 개선한다고 하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것 한다고 또 다음에 또 개선 공사를 또 다른 것 하면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잘못 됐는데 계속 투자를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거기 가서 보니까 경기도 옳게 못 하겠던데.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핸드볼 말입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요. 거기 선산체육관 되게 부실하던데 안에요. 그때 저희들도 뭐 체전 때문에 거기 준비할 때 가봤는데 가신 의원님들이 다 거기 처음에 부실하게 지었다고 이것 앞으로 문제가 많다고 그랬는데 이래 계속 투자를 해야 되겠습니까?
전광판은 뭐 도민체전 때문에 또 해야 되면 꼭 필요하면 넣겠지만 이 개선 공사는 검토 한번, 요것 검토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체육진흥과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종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손홍섭 위원 첫 시간이라서 그런데 잠시 좀 쉬었다가 합시다.
○위원장 김상조 쉴까요?
○부위원장 윤영철 오늘 2개 남았잖아요?
○위원장 김상조 잠깐 쉬고 할까요? 잠깐 쉴까요?
(「잠깐 쉬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김상조 예.
다 이제 도체 회계과도 도체 아닙니까? 인사 짧게 해 주십시오.
○회계과장 최기준 예,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최기준입니다.
평소 회계과 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김상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2012년 예산은 총 규모 422억2,400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51억8,600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 예산내역은 인건비성 경비 316억원 75%, 인동동 청사 이전 신축비 30억, 농어촌공사 구미지사 매입비 30억, 비둘기아파트 이전부지 매입비 15억, 시청사 관리 및 읍면동 보수공사 4억9,000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3억7,000 등입니다.
회계과 업무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2012년 당초예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회계과 세입예산은 94쪽, 95쪽, 96쪽, 110쪽, 111쪽, 112쪽, 142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01쪽부터 42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동료 위원 보시고 있는데……
우리 상모사곡동 동청사 때문에 과장님이나 또 우리 저기 회계과에 이재근 계장님이나 애를 자시는데 이제 새마을테마파크가 용역이 이제 최종보고회 끝났기 때문에 위치선정은 됐고 또 그 안에 아마 부지가 있다가 그 안에 청사를 포함을 못 시키는가 또 거의 아직 답은 안 왔지만 거의 맞는데 그걸 빨리 자료를 받아서 과장님이 아니고 저쪽 국토연구원에서 자료를 받아 도에서 받아 도로 주려 했으니 도에서 시로 빨리 받아서 그거를 그냥 뭐 약간 이것도 안 되니까 그 자리 아예 안 되니까 그거를 빨리 작성해서 정식적으로 절차를 좀 밟아줘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위원장 김상조 그래야지 이제 동에 또 뭐 그때 추진위원님들 모아서나 아니면 다시 발전위원회를 지금 만든다 하니까 발전위원회 모아서 경과보고 설명을 해야지 후속조치를 할 수 있잖아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테마파크……
○위원장 김상조 그 앞에 이제 도로는 이제 지장물은 올해 보상이 됐고 내년에 토지보상이 이제 지금 도로과 예산 서가 있기 때문에 되는데 도로는 이제 바라지기 때문에 그것 떠나서 그 과정을 빨리 이야기를 해줘야지 우리 상모사곡동에 주민들한테 빨리 저걸 이야기를 해서 뭐 후속단계를 밟을 수가 있어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인구가 3만이 넘는데 동청사는 빗물이 새고 개보수공사도 못 하겠고, 제일 열악합니다. 그러니까 그걸 빨리 해줘야지 제가 다음 단계를 시행해 갈 수가 있어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위원장 김상조 그걸 뭐 이동 이것도 다 필요없고 그 장소 딱 그냥 안 되는 사유, 왜 새마을테마파크가 확정이 됐고 부지가 선정이 됐고 그러니까 새마을파크가 더 좋은 것 이런 시설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할 수 없다는 그것만 명시를 받아서 주시면 동으로 빨리 내려 주십시오.
그래야지 뭐 동장님하고 지역 거기 관변단체장님들하고 이렇게 해서 경과보고를 해 주고 나면 후속조치는 이제 동에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50회 전국 도민체전에 407페이지 보면 앞에서 체육회 예산 해 갖고 아주 사소한 거지만 책상, 의자, 이런 것 산다고 되어 있었던데 여기는 지금 임차를 지금 해 놨거든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박세진 위원 실질적으로 많은 로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도체한다고 사놓고 그 다음에 하고 나면 사용 뭐 아무 의미없는 것들 또 책상이나 의자같은 경우는 될 수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것 현재 있는 것 활용할 수 있으면 굳이 딱 앞에 뭐 TV나 이래 방송되는 것 외에는 있는 거를 활용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박세진 위원 그것 하여튼 그 부분에 신경써 가지고 아까 체육회 물어볼 때는 전부다 사거든요. 사는 예산으로 다 했는데 여기 회계과는 임차해 가지고 하니까 예산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의자 하나에도 많은 차이가 있는데 하여튼 체육회하고 체육과하고 상의를 잘 하셔서 빌릴 수 있는 거는 좀 빌려서 사용하시고 예산은 좀 절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가능한한 임차를 해 갖고 하도록 하고 나머지 각 실과에서 살 수 있는 부분은 사 갖고 재활용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한 개 더 한번 건의해 볼게요.
자료를 보니까 작년 우리 예산 올해 예산하고 또 내년 예산하고 이래 보는데 지금 우리 시청에 시설관리공단이나 시청에 27개 읍면동에 정수기 안 있습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위원장 김상조 정수기가 약 몇 대 정도 됩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정수기 47대 정도 됩니다.
아, 우리 본청만 47
○위원장 김상조 본청 말고 전체 다 하면요?
○회계과장 최기준 전체는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통합을 잘 모르겠고요. 우리 본청 내에만 47대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47대.
○회계과장 최기준 예.
○위원장 김상조 이게 제가 뭐 때문에 하냐 하면 이게 부기마다, 이게 부기마다 과별로 이제 뭐 렌탈 쓰면 가격이 다운된다는데 이렇게 보면 제일 싼 데가 4만원, 그 다음에 4만5,000원, 5만원, 5만2,600원, 6만원, 이렇게 딱 되어 있거든요.
○회계과장 최기준 저희들이 정수기는 처음에 최초 빌릴 때 5만얼마 짜리는 사실 규격이 큰 거고요. 그거는 3개인가 그것뿐입니다. 뿐이고 나머지는 거의 똑같습니다. 똑같고 최초 계약가격은 4만7,000원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회계과장 최기준 4만7,000원하고 그 다음해는 좀 다운이 되고 일정 프로수를 똑같이 다운됩니다. 똑같이 다운되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그거를 회계과에서 그만 일괄 전체로 봐서 일괄, 그래 하면 업체야 뭐 이제 입찰을 보면 한 군데 하면 그건 특혜라 안 되니까 만약에 뭐 20대 한 업체를 하듯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 군데 업체를 택해서 입찰을 보면 이걸 구미시 전체를 한번 회계과에서 한번 목을 잡아서 같이 가는 게 안 맞겠나?
○회계과장 최기준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시차가 예를 들어 갖고 4만7,000원에 최초의 계약을 해 놨는 것 같으면 그 다음해는 뭐 4만3,000원.
○위원장 김상조 그래 이게 이제 뭐 때문에 정수기뿐만 아니라 정수기, 그 다음에 사진 인화료, 그리고 또 보면 저것 안 있습니까. 프린트기 복사 이것도 다 임차를 하시는데 이걸 그만 일괄로 딱 묶어서 가면 또 특히 정수기 같은 거는 지금 새마을과에 보면 새마을문고도 지금 정수기가 없고, 그리고 지금 구미시내 이래 가면 이렇게 경로당에, 경로당에 사회복지과 제가 3년을 그랬는데도 정수기가 없거든요. 물이 생명의 기본인데 이거를 회계과에서 일괄 그만 공통으로 권역별 묶어서 이렇게 입찰 보시면 가격이 좀 많이 다운이 안 되겠나 이래 보는데?
○회계과장 최기준 예, 지금 현재도 저희들이……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이것 부기마다 과별로 막 이렇게 나타나는 게 아니고 사진 인화료, 그 다음에 프린트기, 정수기 이런 거는 일괄로 좀 통털어서 보시면 가격도 많이 안 다운 되겠나 이래 봅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요즘 사진 인화는 사실 하는 데가 별로 많이 없습니다. 요새 디지털 카메라가 나와 갖고 카메라나 뭐 우리 휴대폰이나 이런 데서 찍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많이 없고 그거는 이제 과거에는 단가계약을 해 놓다가 지금 단가계약을 하지 않고 있고, 그리고 복사기하고 복사기 같은 부분도 다 통일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러니까 그거를 회계과에서 그만 전체 부서를 파악해서 일괄로 딱 정수기하고 복사기는 그만 회계과에서 해 주면, 업체야 뭐 여러 군데 하더라도 그러니까 20대면 지금 제가 한 업체가 몇 대를 하는지는 몰라도 어느 정도 적정선을 두면 그 다음에 렌탈하는 시기는 그 부서에 전화만 하면 바로 렌탈이 다 되잖아요. 서비스는 다 되기 때문에.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위원장 김상조 그렇게 좀 갔으면 안 좋겠나. 그러면 가격이 한번 동일 안 하겠나 이러면.
○회계과장 최기준 그런데 이제 같은 해에 똑같이 하지 않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아닙니다. 제가 부기를 지금 제 방에 책자를 보면 똑같은 1년 지나면 가격이 다운된다는데 아닙니다, 지금. 똑같이 4만원 올라오는 데는 매년 4만원 올라오고, 4만5,000원인 데는 4만5,000원 계속 올라오고, 5만원 올라오는 데는 5만원 계속 올라오고, 6만원 올라오는 데는 6만원 계속 올라와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산은 설령 그렇게 그렇게 세울지 몰라도 저희들 지출할 때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요거를 통털어서 해 주면 이덕에 그만 새마을문고까지도 경로당까지도 다 접해서 약간 서비스 차원으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한번 검토 해줘 봐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09쪽 한번 보겠습니다.
전산개발비 해 가지고 국공유재산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해 갖고 2,50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요. 매년 이렇게 정기적으로 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저희들이 갖고 있는 필지가 약 4,700몇 필지가 되는데 항상 변동이 오고 또 저희들이 뭐 국공유재산 관리하는데 좀 최신적으로 최신이라 하나 현대화 하나 항상 현시점에 유지하기 위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데이터베이스 유지하는데 쓰는 겁니까? 안 그러면 수리하는데 쓰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아닙니다. 그 자료를 새로운 데이터로 전부 다 입력 시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입력시키는데 뭐 인건비 포함?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실제 요번에도 와 갖고 1달 작업을 2명이 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데이터베이스라 하면 한번만 탁 치면 자동적으로 쫙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아니, 그 자료가 전부다 자꾸 변동이.
○부위원장 윤영철 그게 데이터베이스지.
○회계과장 최기준 변동이 있습니다. 변동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갖고 국공유재산이 자산관리공사로 넘어갔다든가 그런 경우 빼고 뭐 매각자산 빼고 계속 변동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담당계장님 설명 해줘 보이소. 인건비에 얼마 들어가고 또 2,500만원 1식 하니까 이것 내가 이해를 잘 못하겠네요.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회계과 재산경영계장 이재근입니다.
요 D/B구축현황 하는 게 요거는 사업이 지금 우리가 국공유지가 이동필지가 많습니다. 신규로 들어오는 것 또 나가는 것 매각, 매입 또 등등해서 이제 이런 필지들을 새로 이제 새로이 데이터베이스에다 입력시키고 하는 작업 과정을 말합니다.
그 과정에 우리가 필지당 그게 10,000원정도 인건비하고 다 포함해서.
○부위원장 윤영철 1필지를 입력하는데 10,000원씩 든단 말이에요?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그 조사도 하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조사인부임입니까?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인부임도 예 들어가죠. 예, 조사까지 다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인부임 얼마입니까?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조사……
○회계과장 최기준 대부분 인부임이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거의 대부분이 인부임입니다, 저게.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인부임이라 해 갖고 유지보수……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자료 입력하는 거는 그 사람들이 와서 하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전산개발비가 아니죠. 인건비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D/B 구축한다 하는 그 안에다가 우리가 자료 안에다가 그 사람 전문가들을 이제 해 갖고 우리가 직원들이 직접 못 하니까 거기서 이제 전문가를 이제 채용해 갖고 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틀린 부분 수정할 부분만 수정하면 되는 것이지 뭐 몇 건이 되는가 모르겠는데 이걸 매년 작년도 2,700만원, 올해 2,500만원, 내년에 또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매년 이제 구축할 때 10% 정도는 이제 유지관리비를 잡아놓고 있는데 우리가 보통 그래 들어가는 게 2,500필지 정도 이래 들어갑니다. 발생하는 게. 변동필지가 발생하는 게 2,500정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볼 때 전산개발비로 하는 게 아닌 것 같은데요. 목이. 저는 국유재산 데이터 유지보수 해 갖고 뭐 인건비라 해 갖고 그런 성격으로 넣어야 되는 거고, 이것 사람 고용합니까? 고용해서 하는 겁니까?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고용해서.
○부위원장 윤영철 업체에서 나와서 하는 겁니까?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업체에서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확실히 해 봐요. 여기서 고용해서 합니까? 안 그러면 업체 직원이 나와서 하는 겁니까?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다 업체에서 해요. 업체 직원이 나옵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업체 직원들이 들어와 갖고 우리 사무실에 들어와 갖고 1달 정도 일을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1달 정도 2,500만원?
○회계과장 최기준 예, 2명이서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2명이서 2,500만원?
○회계과장 최기준 예.
○부위원장 윤영철 과한 것 아닙니까? 1,000만원씩 받아 가는데
○회계과장 최기준 예, 일단 또 현장조사도 또 나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작업하는……
○부위원장 윤영철 담당자가 그래 공무원도 아닌데 그 사람 현장조사 나가갖고 입력을 어떻게 해요?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아, 그게 이제 전문가기 때문에 우리가 변동된 필지에 대해서 또 사진도 촬영도 하고 여러 가지 많이 합니다. 거기 이제……
○부위원장 윤영철 현장 조사하는 거는 공무원들이 나가서 조사를 해서……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그걸 바뀌었는 걸 그냥 이제 입력된 필지만 입력시키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작업들을 데이터베이스 안에……
○부위원장 윤영철 좋습니다. 자, 작년에 국유재산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했는 것 요것 자료 작년에 지급한 자료 저한테 한번 주시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 다음 시설장비유지비 해 갖고 비둘기아파트 보일러 및 배관설비 유지보수 해서 하고 있고 또 관사시설 유지보수 해 갖고 1,300만원 돼 있네, 그죠? 이건 작년에부터 1,300만원이에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러니 이것 그냥 정액적으로 세워 가지고 쉽게 말해 갖고 예산의 범위내에서 수리하는 것입니까, 그죠?
○회계과장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이것 매년 이렇게 하면 이것 지금 한 몇 개 동 할 수 있나요?
○회계과장 최기준 몇 개……
○부위원장 윤영철 이게 아파트?
○회계과장 최기준 몇 개 동이 아니고 보면 지금 비둘기아파트 저 자체가 사실 오래됐습니다. '79년도 지어졌기 때문에 사실 부실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떤 동을 수리하는 게 아니고 각 부분마다 각 동별로 혹은 호수별로 보일러가 고장났다 뭐 시설이, 시설이 고장났다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수선하는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작년에 혹시 남은 돈이 있나요, 없지요? 써도 모자라잖아 어차피 그죠?
○회계과장 최기준 조금 모자라는 편입니다. 사실은 고장이 워낙 잘 나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영철 관사 시설물은 어느 관사입니까? 누구 관사입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관사가 저희들이……
(자료를 찾고 있음)
선산에 하나 있고요. 해평에 있고, 임은리에 있고, 그렇게 5개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해평에 있는 거는 그럼 거기도 거기는 누가 면장입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지금 이제 전부다 폐지하고 보건소 선산 낙산보건소 자리 있던데 매각하려고 지금 매각공고 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러니 제가 볼 때는 거기 4개, 5개 되는데 유지보수 하려고 하면 턱없이 부족하네, 그죠. 이거는?
○회계과장 최기준 뭐 거의 지금.
○부위원장 윤영철 되나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거의 적정합니다. 지금 요 관사들은 그래도 조금 낫습니다. 비둘기아파트보다는 좀 낫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관사는 혹시 면장님이나 안 그러면 출장소장님이 있는 데에요. 안 그러면.
○회계과장 최기준 지금은 거의 뭐 우리 임대를 받고 있습니다. 임대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런 것 그래 하잖아요. 이런 것 사실 어디 매각처리 하든지 뭐 우리 대책을 세워야 되지.
○회계과장 최기준 지금 매각을 2개소는 매각하려고 지금 계획을 올려놨고 앞으로도 매각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이상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저는 그냥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인건비가 33억이 증액이 됐다 그랬습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21억 정도 증가 했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300…… 316억이 올해 예산이고요. 작년에 294억이었습니다. 21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요거는 각 직원 1호봉씩 승급했는 것 승진했는 그것하고 인원이 지금 작년에 700…… 본청에 700여명이었다가 지금 720명 20명 늘어났는 것하고 그 당초에 우리 명절휴가비가 4억5,000이 추경 때 반영되었습니다. 올해 그럼 당초예산에 반영하는 4억5,000하고 20명 늘어났는 것 분하고 호봉 반영 했는 게 요렇게 21억입니다.
○정하영 위원 호봉 늘어났는 게 많은 편이네요?
○회계과장 최기준 호봉 1호봉씩 전부다.
○정하영 위원 올라가는 바람에?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올라갑니다. 해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퇴직하는 만큼 또 신규 들어오잖아요?
○회계과장 최기준 20명이 더 들어왔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퇴직하고?
○회계과장 최기준 퇴직을 서로 이제 상계하고도 20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늘어났어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보니까 내년도에 30명 퇴직하는 걸로 이렇게 총무과에 보니 나와 있던데.
○회계과장 최기준 예.
○정하영 위원 30명 퇴직하고……
○회계과장 최기준 또 충원을 30명합니다.
○정하영 위원 충원이 30명 되고.
○회계과장 최기준 예.
○정하영 위원 또 20명 늘어났고?
○회계과장 최기준 20명은 기 이제 작년 대비해 갖고 20명이 올해 늘어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퇴직하는 것만큼의 또 충원이 되니까 그건 별 없고?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정하영 위원 이 금액이 이만큼 상승된 원인은 결론적으로 호봉 올라가니까 그렇습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호봉 올라갔고 20명이 작년에 아마 도서관이 상모도서관이 생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데 인원이 7명 늘고, 뭐 선산수련소라든가 이런 데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 실질적으로 늘은 인원이 20명이고 호봉 올라가고 그 다음에 명절휴가비 4억5,000 작년에 추경 때 반영했던 걸 이번에 당초예산에 반영했고 요래 갖고 21억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시장님하고 부시장님, 부시장님 월급 더 많이 받습니까? 그래 됩니까, 이것?
(웃음소리)
○회계과장 최기준 아, 시장님?
이건 정부에서 호봉을 내려 주는 그런 경우입니다.
○정하영 위원 보니까 이게 차이나네 그래서……
그리고 414페이지 민간위탁 시청사 위탁 청소용역 위탁 있죠?
○회계과장 최기준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이만큼 늘어났는 이유는 뭔지? 4,800만원이 증액됐는데 413페이지에?
○회계과장 최기준 413페이지요?
○정하영 위원 예, 민간위탁 민간이전 민간위탁금에? 시청사 청소 위탁처리.
○회계과장 최기준 4만8,000……
○정하영 위원 413.
○회계과장 최기준 4,800……
(최기준 회계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회계과 청사관리계장 황진득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2012년도에 청소용역이 4,8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증액된 사유로는 인건비가 보통 인부하고 남녀 인건비가 또 올랐는 부분이 있고 또 작년까지는 없었던 휴일 바닥 왁스 작업이라든지 휴일근무수당을 줘야 되는데 작년에는 미처 주지를 못했습니다. 현실을 감안해 가지고 줬고 또 남자 청소원은 15%의 추가분을 주도록 돼 있습니다. 남자는 장비를 하기 때문에, 작년에 5% 줬는데 요것 15% 하고 휴일근무수당 반영, 또 인건비가 제조부분이 또 각종 올랐는 부분하고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인원수는?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12명으로 그대로입니다.
○정하영 위원 인원수는 그대로인데?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정하영 위원 증가된 부분이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것도 4,800만원 증액이 돼서 제가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과장님. 우선 비둘기아파트부터 제가 묻겠습니다.
비둘기아파트 부지매입비를 지금 15억 계상해 놨네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부지매입비는 다 확보되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아닙니다. 지금 예산 사정상 안돼 갖고 지금……
○손홍섭 위원 총 부지매입비가 얼마나 소요되는데요?
○회계과장 최기준 32억입니다.
○손홍섭 위원 32억인데 15억 하면 언제까지 부지 다 매입할 계획입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2014년도까지.
○손홍섭 위원 부지매입을?
○회계과장 최기준 아, 부지매입은 내년도까지 다할 계획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제가 우리 전임 과장님 계실 때도 그랬는데 2015년도까지 뭐 이렇게 계획을 한다 그랬는데 “그때까지 과장님 근무를 하십니까?” 제가 물어봤어요. 그래서 아예 비둘기아파트 이전하는데 따른 문제가 많으면 현 위치에다 리모델링을 하든지 아니면 빨리 예산확보를 해 가지고 이전을 추진 적극적으로 좀 이전을 추진하든지 어느 걸 선택할 겁니까? 제가 이것 답변 여하에 따라서 내가 예산 이것 삭감할 거예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요거는 매각하고 지금 어차피 선산 교리에 지금 부지가 결정됐으니까.
○손홍섭 위원 계약금만 줘 놨잖아요, 지금?
○회계과장 최기준 예, 계약금 줘 놓고 요번에 12억 확보하고 추경에 또 확보, 지금 당초에……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언제까지 부지매입 언제까지 할 건데요?
○회계과장 최기준 올해까지 하겠습니다. 올해 하거나 지금 현재 도시과에서는 개발을 했는데 상태에서 우리가 매입을 하는 걸로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냥 이렇게 일만 벌려놓고 지금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지가 좀 부족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는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그 다음에 시청사 LED전기로 이렇게 지금 바꾸려고 계획을 하고 있네요?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손홍섭 위원 뭐 어떤 이유에서 바꾸죠?
○회계과장 최기준 저번에 우리 손 위원님 지적하신 LED등에서 전파가 나와 갖고 인체 건강에 해롭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우리 정부에서 사실 해보니까 인체에 유해하다 이래 갖고 확산판을 만들었습니다. 여기 보면 전구 안에 보면 지금 약간 각이 조금 있습니다. 동그랗지 않고 안에 동그란 것 같은데도 각이 있습니다. 저게 확산판이라 그러는데 전기를 LED가 직접적으로 쏘이게 되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손홍섭 위원 시력에 치명타가 와요, 시력에.
○회계과장 최기준 예, 지금 또 요런 실내조명에 대해서는 확산판을 만들어 갖고 직접 전기가 닿지 않고 확산되도록 해 놨고 아마 실외에 있는 가로등은 아직 그런 확산판이 안 달린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물론 환경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우선 돼야 되잖아요? LED조명이 아니고 다른 걸로 바꿀 수는 없나요?
○회계과장 최기준 LED는 지금 현재 실내에서는 확산판을 만들어 갖고 관계없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정부차원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05쪽 하나 봐 주세요.
차량유지비 3억5,000인데 구미시에 관용차량이 몇 대나 됩니까?
(최기준 회계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405쪽에. 세부적인 것 우리 담당계장님 나와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청사관리계장 황진득입니다.
우리 청사 내에 지금 차량은 206대가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206대?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본청에 있는……
○손홍섭 위원 사업소까지 다 포함해 가지고?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그렇습니다.
본청에 있는 차량이 85대입니다. 85대인데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청소행정과하고 도시과를 제외하고 55대를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 차량유지비가 3억5,000인데 55대로 계산하니까 약 640~650만원 이렇게 이것 정비를 이야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차량정비입니다.
○손홍섭 위원 차량 정비를?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정비, 보험하고 다 포함됩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지, 보험은 앞에 또 나와요. 정비인데 정비를 약 650만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월로 계산하면 보자 650만원이면 50몇 만원씩 되네 그죠? 정비비가 그래 되지 않습니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요거는 유류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유류대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포함돼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유류대는 여기 부기를 해 줘야 되지.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차량선박비 해 가지고 뭐 유류대하고 같이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나는 그래서 유류대 포함 됐다면 이해가 가는데 부기를 이렇게 해 놓으니까 무슨 놈의 차량 말이야 매달 50만원씩, 60만원씩 정비하는데 들어가느냐, 유류대를 포함시켰다면 이것 또 적은 면이 있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 해 주세요, 확실하게.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맞습니다. 유류대 포함돼 있습니다. 수리대하고 유류대, 유류대는 따로 또 부기할 수 없습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예, 별도로 유류대 없이.
○손홍섭 위원 유류대 포함이다?
○회계과장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부기를 그렇게 해 줘야 돼요. 예?
○회계과장 최기준 예.
○손홍섭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내년부터는 그렇게.
○손홍섭 위원 내 그래서 이것 아무래도 이해가 안가 가지고 유류대 포함한 것 확실히 맞죠?
○청사관리담당 황진득 예, 확실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내가 유류대 값을 잘 안단 말입니다.
(웃음소리)
비둘기아파트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빨리 추진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현 위치에다가 리모델링을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볼 용의는 없는지 한번?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재산경영계장 이재근입니다.
지금 비둘기아파트 이전 관계는 지금 도시과에서 선산교리에 서민주택 짓는 그 위치에 같이 이제 공무원아파트도 같이 짓는 걸로 그래 이제 도시과에서 구상을 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2015년까지 준공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게 이제 추진이 안 되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공무원들께서 직원들이 선산 교리지역에 지어 놨을 때 과연 얼마나 이용하려는지 그런 의문시 되는 것도 있고, 또 어떤 경제적인 논리보다도 다른 요인의 논리로 인해서 결정됐기 때문에 제가 이것 지적을 했었습니다. 됐기 때문에 추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는 경향이 있다 이 말이라. 그것 우리 과장님 동의할 수 있습니까?
○회계과장 최기준 예, 무슨 말씀인지 내용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하려면 빨리 말이요. 부지 땅값이라도 매입해 가지고 이것 처분하고, 여기 보십시오. 이게 자꾸 차일피일 미루니까 다시 또 여기 관리를 비둘기아파트 계상해야 되고 이렇잖아요, 그렇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어차피 내년까지는 뭐 내년 추경예산까지……
○손홍섭 위원 비둘기아파트가 지금 이전 문제가 나온 것이 10년 전입니다, 그죠?
○재산경영담당 이재근 예, 맞습니다.
○회계과장 최기준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10년 전에 2002년도부터 이 문제가 나왔던 거예요.
앞으로 부기 확실하게 해 주시고, 비둘기아파트 좀 적극적으로 옮기려면 빨리 옮겨 가십시오.
○회계과장 최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것 내가 촉구하는 겁니다. 이것 뭐 이렇게 검토하는 게 아니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지요?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구미시설공단 생활체육팀 소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예산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예, 나오시고.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별도의 시설관리공단 예산서안 103쪽부터 12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소장님, 팀장님 짚었는데 아까 짚었는데 이것 소장님 소관이라 가지고 시설관리공단 소관이어서 내가 한 번 더 짚을게요.
뭐냐 하면 배드민턴 그래 전용구장 지었는지가 솔직히 상하수도에서 지었는지가 몇 년 안 됐잖아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2007년도.
○위원장 김상조 예, 하여튼 뭐 2007년 지었는데 4~5년 전에. 지금 구미시가 짓는 것 선산체육관 문제, 저 시설관리공단 배드민턴 전용구장 문제, 이게 전부 다 되풀이 돼서 시설 저것 개선비가 계속 올라오거든요. 그래 이게 진짜 이것 누가 책임자는 없고 매년 돈은 달라 하고 또 내년에 도체 50회 하는데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있는데 전용구장에서 시합을 못 하고 타 구장에서 옮겨서 하고 말은 50회 해서 너무나 광적으로 해서 띄워놓고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있는데 처음에 설계할 때 보면 안에 햇빛이 비쳐서 반사돼서 못 하고, 또 선산체육관은 전용 쉽게 말하면 핸드볼 전용구장 했는데 국제규격이 안 맞아서 안 되고, 책임자는 없고. 뭐 소장님이야 현직에 있다가 지금 이제 올해 가셨는데 이거는 뭐 어느 쪽에 통탄할, 소장님 시설관리공단 소장님 옛날에 선산출장소 소장님까지 하셨는데 선산체육관 문제 이걸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줘 봐요. 잘 알 것 아닙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선산체육관은 2007년도인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돈을 지원받아서 처음에 시작했는데 그 이제 농촌형 체육관으로 했는데 그걸 이제 확대하다보니까 시비를 더 투자해서 사실 체육관을 했습니다. 핸드볼 전용구장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당시에 예산이 적다보니까 시설 자체가 사실은 뭐 미비한 게 많습니다. 그 당시 예산이 50억 정도 투자를 했어야 되는데 뭐 32억인가 뭐 그래 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의 범위내에서 시설하다보니까 관중석이라든지 또 핸드볼 할 때 안전문제라든지 이런 것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상 뭐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설이 좀 현재 와서 부족하고, 또 배드민턴 전용구장도 사실은 뭐 면 수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뭐 전국대회를 한다든지 하면 좀 사실은 좀 협소한 택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보조경기장이라든지 이런 만약에 건립이 되고 나면 현재 배드민턴장도 앞으로 정비하면 현 이용인은 많고 시설은 협소하다보니까 좀 사용기간은 얼마 안 되더라도 보수가 뒤따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소장님 공무원 하시다 퇴임하시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가셨는데 아마 후배 공직자한테 예산부분이 만약에 또 지역이 고향이 선산 아닙니까. 선산체육관 문제가 만약에 이런 타 제2의 제3의 발생을 안 하도록 만약에 예산이 좀 부족하면 명시이월이나 이월을 시켜서 예산이 다 확보되면 다음에 건물 짓는 거는 후배 공무원한테 좀 가르쳐서 좀 아니면 좀 저걸 해서 그냥 전시 막 하기 위해서 막 짓지 말고 국비, 도비가 따온다고 해서 다 좋은 거는 아니잖아요? 나중에 한 10년 정도만은 개보수비용이 안 들어가야 되는데 그냥. 이것 뭐 1년만 지나면 개보수비용이 들어가 버리니까 그에 대한 문제점은 개인적으로 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가셨지만 선산출장소 소장님 계실 때 아마 책임감은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다음부터는 만약에 50억이 들어가면 30억 있더라도 이월시켜서 50억 확보하고 난 다음에 정확하게 지어서 한 10년간은 시설 개보수비용이 안 들어가도록 좀 해 주십시오. 안타깝더라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실질적으로 배드민턴장을 제가 가봤지만 실질적으로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안 해서 그렇습니다. 예산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고. 하실 때 좀 전문가들 상의해 가지고 위원회도 먼저 좀 그래 해 주시기 바라고.
123페이지요. 운동, 체육관 운영재료에 지금 배드민턴 공 구입 뭐 네트 구입 지금 있지 않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있지만 이거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입해야 됩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지금 어떤 클럽이 들어와 있습니까? 배드민턴은.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배드민턴은 물론 클럽회원도 있지만 누구나 개인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개인이 이용해도 콕이나 이런 거는 개인이 다 사와서 하는데 배드민턴은 여기 굳이 여기서 매입을 해야 되는가?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여기서 레슨을 시켜줍니다. 하기 때문에 그게 콕이 많이 소요됩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레슨하면 레슨하시는 분들이 사잖아요? 무료 레슨도 없지 않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우리 강사가 있어 갖고 무료레슨 해 줍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어제 확인해서 확인한 결과 무료레슨이 없다고 말을 했거든요. 무료레슨이 있으면 당연히 사야 되겠지만 제가 어제 직접 관리공단에 전화를 해 가지고 “무료레슨이 있냐”고 물었을 때 “없다” 그랬거든요.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어느 분 그렇게 하시는지요?
○박세진 위원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제 우리 김춘남 위원하고 같이 내가 방에서 전화를 했는데, 그래 이게 네트 지주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분명히 있는데 지금 요 구입 뭐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여기 구입을 한다고 네트하고 해 놨는데 사실 그것 뭐 탁구라켓 구입, 탁구공 구입, 탁구도 무료레슨을 합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탁구는 레슨이 없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럼 거기 그냥 일반인들 와 가지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아무나 치시면 됩니다.
○박세진 위원 아무나 와서 치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요금만 내시고요.
○박세진 위원 일단 배드민턴 세 가지는 검토 올려놓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예.
○김춘남 위원 아니, 배드민턴 지도강사 2명 있는데 이것 그러면 올림픽에 두 분 다 올림픽에 있습니까? 아니면 시민운동장……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올림픽에 있습니다, 올림픽에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박정희체육관 거기는 지금 안 합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거기는 저희 관리 안 합니다.
○김춘남 위원 아! 거기는 아! 시에서.
거기는 무료인데 여기는 다 무료가 없다 그랬는데 이것 올라와 있노?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이게 지금 강사 두 분이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어제 물어봤거든요. 저기 요기하고 두 군데잖아 올림픽하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지금 반이 2개가 개설돼 있습니다. 오전반 하나, 오후반 하나 개설돼 갖고 강사 한 분이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올림픽에 한 분 있고, 여기 한 분 있고 그렇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올림픽에 두 분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올림픽, 요쪽은 없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거기는 지금……
○김춘남 위원 여기는 시설관리공단 아닙니까?
○박세진 위원 맞아요, 맞는데.
○김춘남 위원 맞잖아요. 여기 어디지……
○박세진 위원 전용구장.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아, 그거는 배드민턴 연합회에서 운영하고 저희들은 임대를 주고 있는 택입니다. 거기는.
○김춘남 위원 그럼 연합회로 임대를 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그렇지요. 예.
○김춘남 위원 그럼 그게 관리가, 그래서 관리가 안돼 갖고 말이 많구나!
○박세진 위원 임대가 아니고 지금 반반, 수입에 반반 나누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임대로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임대를 하시는데 거기 이제 평일은 2,000원, 주말은 3,000원 해서 개인당한테 돈을 받고 또 회원들한테 월2만원 받고 그래가 그 수입이 뭐 100여만원 나는 것 관리공단에 반쯤, 그리고 생활체육회에 반 해 가지고 그래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춘남 위원 그것 문제가 많습니다. 이사장님 그것 좀 정비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회원들이 그게 불만이 많구나! 거기에 1주일에 두 번은 무료로 뭐 여하튼 하시는 분이 있다 그러는데 거기 가서 되게 불만이 많더라고 입구에 앉아 있는 사람도 그렇고 들어가서 운동할 때도 그렇고 그것 가르치는 분이 무료로 1주일 두 번 하는 날은 돈받고 하는 강사가 안 왔으면 좋겠는데 아마 무료로 못 한다 그러고 되게 말이 많거든요. 이것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연합회에 맡겨놔서 그런갑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그런데 그걸 우리가 시설 자체를 배드민턴장 원평처리장말이죠. 거기 원평처리장에 배드민턴장을 저희들이 배드민턴연합회에 수탁을 줬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 연합회에서 그러니까 관리가 잘 안 되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시설물 자체에서 수탁을 줬습니다.
○김춘남 위원 저희들이 체육회 이야기해도 그렇고 안 되는 게 그게 지금 개선이 계속 안 되고 있거든요. 어차피 그래도 이사장님이 거기에 어쨌든 책임이니까 그것 좀 잘 한번 알아보세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그건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왜냐 하면 배드민턴연합회에서 하면 책임감도 없고 거기 앉아 계시는 분들이 어떻게 교대로 하는지 월급을 주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에도 불만이 많고 1주일에 두 번 무료로 이제 가르쳐 주고 싶으면 가르쳐, 그런데 돈 받고 강사하시는 분이 그날도 막 하고 임의로 해 가지고 되게 그것 불만이 많거든요. 그것 연합회에 하여튼 좀 말씀을 하셔 갖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저희들 한번……
○김춘남 위원 그것 정비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수탁을 줬지만 관리는 안 하지만 저희들이 그 운영관계라든지 사용료나 이런 거 저희들이 한번 지도를 하는 쪽으로.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것 한번 체크해봐 주시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비비 제가 아래도 짚었는데 두 군데 다 올림픽하고 여기 체육, 예비비를 어디에 쓰려고 예비비를 증가, 증액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예비비는 이게 저희가 어디 쓰려고 하는 게 아니고 긴급한 일이 생긴다든지 하는데.
○김춘남 위원 예, 예. 불요불급한 일이 생기면.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이거는 또 인건비하고 경비가 영업경비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그거는 불요불급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그러니까 1%를 계상하도록 예산편성기준에 그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1%를 확보했는 겁니다.
○김춘남 위원 그럼 시설관리공단하고 우리하고는 틀립니까? 일반회계하고는 예비비 용도가?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용도는 비슷하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하지만 요것 이제 영업비용에 1%를 계상하도록 그래 돼 있습니다. 예산편성지침에.
○김춘남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없습니까?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위원장 김상조 아까 밖에 방송 정수기 봤지요? 정수기 시설관리공단에 6만원이라. 한번 정리를 좀 해줘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정수기 또 필터 교체가 이게 있더라고요. 어제 도서관운영팀에. 제일 비싸게 써요. 시설관리공단이.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우리는 필터하고 다 교체를 해 줍니다. 거기서 와서.
○위원장 김상조 아니, 그런데 여기 지금 도서관운영팀은 필터 교체해서 15만원씩 올라 왔어요. 도서관운영팀에 어제 내가 안 물었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그것 한번 저희들이 파악해서.
○위원장 김상조 시설관리공단에 지금 정수기를 제일 비싸게 써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예, 전반적으로 저희들 점검을 해서……
○위원장 김상조 보건소는 4만원짜리 쓰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제가 1개만 잠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125페이지 한번 봐 줄렵니까?
거기 보면 카드수수료 나와 있죠?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예.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위에 협회비 이거는 뭐 그냥 협회비니까 낸다고 보고 카드수수료 이거는 어떤 카드수수료입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이거는 그러니까 고객님들이 말입니다. 카드를 또 하면 저희가 그 카드 결제대금을 불입하는 겁니다. 수입에 대한 그 대금.
○정하영 위원 아!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고객 카드 결제대금을 저희가 신용카드 결제했을 때 수수료 납부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게 이렇게 많나?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많습니다. 연간.
○정하영 위원 카드 수수료가 요새 언론에 상당히 많이 참 나오는데 이 카드수수료 참 만만치 않네. 진짜 많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생활체육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영진 예, 저희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국 4개 부서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 동사무소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66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백승걸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황종철
- * 자치행정국
- 총무과장김휴진
- 교육지원담당이근도
- 새마을과장권순형
- 세무과장황필섭
- 체육진흥과장박종우
- 도민체전T/F팀장지영목
- 회계과장최기준
- 재산경영담당이재근
- 청사관리담당황진득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