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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8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2019.01.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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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8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월30일(수) 오전9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선산출장소》

- 행정민원과

- 농정과

- 유통과

- 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선산출장소》

- 행정민원과

- 농정과

- 유통과

- 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09시06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와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에 대해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이관되는 업무 및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조석희입니다.

늘 출장소 업무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양진오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72쪽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찾고, 살고 싶은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서 미래농업 육성과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업의 선진화와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화ㆍ복지 등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주기반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 농업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선진 농업인력 육성을 통해 도농 상생의 희망농촌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농산물 브랜드 개발과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수준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 구축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의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업무가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선산출장소 일반현황 및 업무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행정민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민원과

○행정민원과장 이근도 안녕하십니까?

행정민원과장 이근도입니다.

먼저 평소 행정민원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양진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행정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73쪽입니다.

보고 드릴 내용은 주요사업 7건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 2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사업으로 582쪽 배움으로 힐링하는 선산시민대학 운영입니다.

뿌리 깊은 선산지역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내용으로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선산적 가치관 재정립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귀농귀촌 및 창업농 교육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유입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83쪽 선산출장소 시민사랑방 설치 운영입니다.

민원인들에게는 각종 민원상담을 제공하고 편안한 대화 장소와 직원들의 쉼터로 활용하여 업무 여건을 개선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행정민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행정민원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용자 위원 하나, 하나만 여쭤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수고하십니다.

다른 게 아니고 전 선산출장소에 그 흡연실이 설치가 가능하지 못한지 한번 여쭤볼게요.

○행정민원과장 이근도 흡연실은 그 옆 벽에

송용자 위원 예, 예.

○행정민원과장 이근도 따로 청사 왼쪽으로, 왼쪽에

송용자 위원 예, 예, 따로 설치 가능합니까?

○행정민원과장 이근도 설치해 놨습니다.

송용자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민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

○농정과장 김종성 예, 농정과장 김종성입니다.

펑소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양진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들 농정과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조정 내용을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정과는 기존 4개 담당 1팀 18명으로 있다가 4개 담당 18명으로 기존 조직과 변동 없이 업무 일부만 조정되었습니다.

기존 6차 산업 TF팀의 농촌 융복합 업무를 유통과로 보내고 유통축산과의 양정관리 업무 전반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쌀 생산 산업이 생산에서부터 판매, 매입까지 농정과로 일원화됨에 따라서 농업인에게 보다 행정서비스를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향후 농정과 업무추진은 농촌의 고령화, 인력감소에 따른 후계 농촌인력 육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시급함에 따라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해서 창조적 마을 만들기 등을 많이 추진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구미 대표농산물인 쌀, 감자, 멜론 육성과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창조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많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니 의회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2건으로 지난번 보고 드린 내용과 변동사항이 없으므로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1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87쪽 주요사업입니다.

농업인의 복지증진 및 영농안정 지원입니다.

농업인의 복지지원을 위해서 농업인 자녀 110명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여성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7,700만 원으로 행복바우처카드, 농가도우미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촌지역의 어린이 교육을 위해 사랑의 공부방도 운영하겠습니다.

경쟁력 제고 및 재해보험 확대를 위하여 농가소득 증대화 사업, 농어촌진흥기금을 시설 및 운영자금을 장기 저리로 지원하겠으며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의 안전보험 가입을 위해서 80%까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마을 단위 농가소득 사업으로써 청년 농부 참여형 마을 영농사업 1개 부락을 선정하여 3억을 지원하고 현장포럼을 통한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도 1개소를 선정하여 마을 단위 발전계획도 수립하겠습니다.

다음은 596쪽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구미 대표농산물 쌀 육성사업 지원입니다.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특화품목 육성으로 구미농업의 위상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6년부터 대표농산물 발굴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지난 11월 13일 구미 농업ㆍ농촌 대토론회에서 쌀, 감자, 멜론 3개 품목을 대표농산물로 확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확정된 대표농산물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행정력과 예산을 우선 집중하여 2020년도에는 대표농산물 생산 및 유통체계가 정착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농산물 중 쌀은 GAP 생산단지로 조직화시켜 일품으로 품질을 단일화시키고 2019년도 금년도 600㏊를 시작으로 매년 600㏊ 증가시켜 2022년도에는 2,400까지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종자대, 미질 향상제, 유기질비료 등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용자 위원 공동 소득화 사업 육성에 관해서 한 가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송용자 위원 예, 587쪽에 마을 단위 공동 소득화 사업 육성에 관해서 한번 조금 자세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587쪽입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580 예, 이거는 청년 농부 참여형 해 가지고 39세 미만 청년 1명이 마을의 영농을 대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도개에 샘물영농조합법인이라고 거기에 올해 공모사업으로 해서 1개 선정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잡곡류에 대해서 생산부터 가공ㆍ판매까지 하고 그다음에 GAP단지도 여기에 올해 50㏊ 들어가서 그분들이 이제 영농을 대행할 수 있는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아, 그래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송용자 위원 그래 지금 도개 지역에 계신 법인이라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도개 샘물영농조합법인입니다.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하나만 질문하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594쪽에 지표수 보강사업, 선산 원동 지표수는 지금 아마 준비하고 설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개 신림 지구가 지금 답보상태에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할 계획이시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지난번 24일부터 일부 이제 구미보가 개방됨에 따라서 그에 대해서 이제 정부에서 이제 4대강 관련해 가지고 보 개방이 확정이 되어야지만이 그에 따라서 이제 보에 대해서 수위에 맞게끔 저희들이 이제 양수장을 설치하기 때문에 일단 보 관리 방안이 확정되어야 저희들이 공사할 수 있지 않나 이래 생각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이거를 우리 선산 원동 지구처럼, 선산 원동 지구는 낙동강 물을 안 빼잖아, 그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위원장 양진오 감천 물을 빼 올리잖아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위원장 양진오 도개 신림 지구도 신림천입니까, 내려오는 게? 엄청 큰 거 하나 있잖아, 그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위원장 양진오 그 천에서 빼내면

○농정과장 김종성 거기는 물 용수가 부족해 가지고 기존 거기 쓰고 있는 물도 부족해 가지고 못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항구적으로 하기 위해서 낙동강 물을 뭐 제가 알기로는 뭐 머지않아 안 되겠습니까, 확정 방안이. 그래 뭐 괜히 급하게 신림천 물 쓰는 것보다도 조금 늦지만 항구적으로 쓸 수 있는 낙동강 그게 더 안 좋겠나 싶습니다. 뭐 주민들한테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조금 더 기다리도록 저희들이 설득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래 이게 자꾸 지연될수록 다른 사업들이 아무것도 못 들어가거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 그쪽 지역이 가뭄 때 지난 우리 가뭄 때는 스프링클러 뿌렸습니다, 나락에. 아시는지 몰라도 그만큼 좀 심각하거든요. 그에 대한 임시 대책따나 세울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그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유통과장님은 교육참석 중으로 대신해서 유통기획계장님이 보고하겠습니다.

- 유통과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안녕하십니까?

강의규 유통과장께서 교육을 가심에 따라 대신 보고를 드리게 된 유통기획계장 김희섭입니다.

유통과는 금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유통축산과에서 유통과를 신설함에 따라 농산물 유통업무를 강화하였다고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1건과 현안사업 2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99쪽 농산물 규격출하 확대로 유통구조 개선입니다.

농산물 규격출하 포장재를 계속사업으로 시비 50%를 지원하여 상품성을 높이고 물류비용을 절감하는 등 유통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농산물 수출기반 확충을 위해 사업비 3억 6,000만 원으로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설개선과 물류비를 지원하여 수출을 촉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02쪽 현안사업으로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지역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의 프로젝트 사업으로 시장님 공약사항입니다.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가공공장 등 로컬푸드 통합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지역농산물 유통의 중심사업으로 2022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 지역 푸드플랜 기초사업 계획 수립이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 농식품부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 지원에 응모하여 국비지원을 받아서 우리 시 지역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지원센터 건립을 단계별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로컬푸드 공급기반인 중소농을 대상으로 소형 하우스 20개를 설치하여 안정적 공급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03쪽 농특산물 새 공동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입니다.

현재 시의 대표브랜드인 구미별미는 인지도가 낮고 공업도시에 따른 새 브랜드 개발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새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시장님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공동브랜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시상금 500만 원을 확보하여 지난해 12월 26일부터 금년도 1월 24일까지 네이밍 공모를 받았습니다.

공모결과 658건이 응모되었으며 최종 응모작품을 가지고 협의회 의견을 수렴하여 2월 중에 새 공동브랜드 네이밍을 선정하고 금년 중에 새 네이밍에 맞는 디자인을 용역을 통하여 개발하고 상표등록을 완료하여 2020년부터는 새 브랜드를 역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조기에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유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유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계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통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로컬푸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송용자 위원 현재 20개소가, 100평씩(330㎡) 20개소가 설치된다고 하셨죠? 그럼 그 100평 안의 하우스에 몇 작목의 농산물이 출하될 수 있습니까?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아, 그거 농가 본인의 선택에 의해가지고

송용자 위원 예, 예.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다섯 종도 되고 뭐 하겠죠.

송용자 위원 예, 예, 저 로컬푸드에 굉장히 관심 많은 사람인데 며칠 전에 선산에서 로컬푸드에 관한 그런 세미나가 하나 있었습니다. 가봤더니 제가 볼 때는 로컬푸드는 소비자의 교육은 웬만큼 뭐 다 형성이 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전체 로컬푸드가 90%가 거의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로컬푸드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것은 소비자가 안전한 먹거리,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에 비해서 생산자의 교육이 부족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생산자들은 현재는 농산물이 출하해서 돈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 계세요. 내가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런 자부심 그런 것보다는 돈이 안 되면 되겠나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산자의 교육을 좀 강화시켜 줄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관해서 한번 우리 계장님 견해를 좀.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이거 센터 건립하고 이제 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하우스가 20동이 또 지원이 되고 하는데 앞으로 하면서 농가교육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하면서 그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생산자가 지금 갖고 있는 생각이 이제까지 농산물은 팔아서 돈이 되어야 된다라는 이런 생각보다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에 관해서 우리들이 아주 전선에 뛰고 있는 용사다라는 그런 각별한 교육이 좀 많이 실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송용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저도 한 개만 그거 관련해서 602쪽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하는 거 이거 그거 관련해서 한 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계장님.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예.

장세구 위원 거기 추진계획에 보면 뭐 중소농 대상으로 소형 하우스 20개소 설치 지원을 하겠다 하는데 이거는 뭐 지원이 어느 정도 지원을 하시겠다는 얘기입니까, 이거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개소당 100평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100평에 1,000만 원

장세구 위원 전액 지원입니까, 전액 지원? 자부담 없이?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아닙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50%.

장세구 위원 50%?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장세구 위원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이제 이게 뭐 어떻든 간에 이제 운영이 되는 거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운영이 되고 하는 부분은 어떻든 간에 이게 관에서 너무 이렇게 깊이 개입을 하고 주도를 해 버리면 결국은 나중에 농민들이 자생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원센터 운영 하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좋은 말인데 시설물이나 이런 데 지원이 계속 되어서 확대가 되어 버리면 결국은 장사밖에는 안 되거든요. 지역농산물 개발하고 또 거기에 어떻든 간에 내가 투자를 해서 내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구조를 만들어 주는 센터 지원은 좋은데 시설물을 지원을 해 주고 이래 되면 나중에 돼서 자생력 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 농업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이다라고 얘기를 하실는지 모르겠는데 농사를 짓다 보면 저도 농사짓습니다. 짓는데 도시농하고 뭐 선산 쪽에 하고 조금 다를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노력하고 본인이 투자하지 않고는 정말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많이 달라진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지원을 할 때 어떻든 간에 안정되고 정착되고 향후 미래를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플랜을 좀 제대로 짜주시기 바랍니다.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저도 한 가지만 부탁하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는 아마 구미시가 생기고 통합하고 이후에 우리가 꼭 바라왔던 그런 사업이라고 봐집니다.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학교급식, 공장급식 그다음에 공공기관 급식이 지역농산물이 안 들어간다는 얘기들이 계속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 이 부분을 정말 잘 용역해서 그동안 우리가 소망해 왔던 로망해 왔던 것이 소망이 아니라 현실이 되도록 우리 계장님, 우리 소장님하고 과장님들 꼭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계장님 수고

김재상 위원 잠깐만,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김재상 위원 똑같은 내용인데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김재상 위원 통합지원센터를 지금 이제 건립을 하고 통합지원센터를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그 주체는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아직 그 용역결과가 안 나와서 용역결과를 보고 추후에 판단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그래 로컬푸드 또 지원센터에 관해서 일부 시민들이 분분한 의견들도 있더라고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 가지고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정말 열심히 일하는 농민들이 순수한 이득을 챙기고 또 거기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바로 직거래 될 수 있는 그게 되어야 되는데 또 젯밥에 어두운 사람들이 일부 벌써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어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김재상 위원 그 부분을 지금 우리 의회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여기 우리 의원들이 부탁을 해도 들어주지 말아요.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알겠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명명백백, 한번 첫발을 잘못 디디면 나중에 막으려 해도 막을 수가 없어요. 우리 의원이 몫 뭡니까, 그런 걸 바로잡고자 이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꼭 명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유통기획담당 김희섭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김재상 위원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유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절대 말이 안 나오도록 하이소.

- 축산과

○축산과장 이형근 예,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입니다.

축산과 소관 보고 드리기 전에 유통과하고 이제 축산과가 분리되었습니다. 분리되고 유통과에 대해서는 뭐 방금 이제 보고를 받았겠지만 축산과에는 계가 하나 더 신설됐습니다. 동물보호계라고 반려동물하고 이제 기타 가축을 이제 담당하는 그런 부서가 되겠습니다. 하여튼 농가소득 증대와 축산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605쪽입니다.

주요사업 6건과 신규사업 3건 중에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2건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09쪽입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입니다.

축산농가 최대 현안사업으로 축산과에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안별로 허가신고, 수리 등은 업무 관련 부서에서 개별 처리하여 사업이 조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도 뭐 실적을 봐서는 전국에서 좀 앞서가는 그런 지역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출허가 그 설치허가 신청을 전년도 3월 27일 날 588건을 접수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유예대상에 대하여 전년도 9월 27일 날 기한으로 이행계획서를 441건 접수받아서 TF팀 6명의 검토를 거쳐서 최대 1년간 기간을 유예해 줬습니다. 그간에 240건을 적법화하고 41%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추진되도록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614쪽입니다.

거점세척소독시설 설치입니다.

전국에 매년 발생되어 어려움을 겪는 고병원성 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차단방역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설치사업으로 총 사업비 10억 8,000만 원으로 부지 2,000여 평(6,600㎡) 구입과 소독시설 설치로 상시소독이 가능한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여 가축전염병 청정화 지역을,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아, 앞에 한 개 빠졌습니다. 거기에 신규사업 중에서 613쪽 전국체전 대비 승마시설 확충 공사 여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0년 101회 전국체전 대비해서 승마경기가 원만히 개최될 수 있도록 부족한 마사 등 시설확충을 위해서 국도비 12억을 확보하였으며 추경에 시비를 반영해서 사업비 절감 노력과 부족한 시설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별지에 경기 안성에 구제역이 28일 날 발생되어 가지고 두 건이 발생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차로는 경기도 안성 금광면에 젖소를 사육하는 농가인데 거기서 발생해 가지고 전체 사육두수를 전체 살처분을 했습니다.

두 번째 11킬로 떨어진 농가인데 거기에서 또 한 257두를 사육하는데 농장이 3개 농장이 있어 가지고 전체 사육두수 중에서 한 두가 발생해서 한 두만 이제 살처분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농장에 들락거렸는 축산 관련 차량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지금 이제 오고 갔는 거에 대해서 지역별로 역학조사 중에 있어가지고 저희 지역하고 관련되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게 크게 없고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기가 좀 곤란하고 우리 시에서는 가축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를 24시간 명령을 해 가지고 했습니다. 하고 우제류 사육농가에 긴급 임상관찰하고 소독을 좀 철저히 하도록 문자하고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농가 출입금지, 축산인 모임 금지, 야생동물 접촉 차단 조치를 취하도록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저희 우제류 사육농가가 소가 1,603호고 돼지가 20호, 염소 등 해서 사육현황이 있습니다.

철저히 방역토록 해서 발생이 되지 않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생했는 게 A형하고 O형이 있는데 O형입니다. O형인데 O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백신접종을 했기 때문에 혹시나 뭐 저희 지역에서 발생하더라도 그 개체만 살처분을 하고 그리고 이제 과거 같이 뭐 도로변에서 차단하는 이런 거는 시설을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농장별로 소독을 좀 철저히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 발생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축산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축산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장세구 위원 609페이지에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하고 있는 거 이거 이 부분에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장세구 위원 행정에서 어느 정도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저희들이 이제 지원하는 부분은 없고요. 기간을 했을 때 이제 무허가 하는 건 이제 불법으로 이제 건물이 더 지어졌는 거나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강제이행금을 부담을 하는데 그걸 한 절반 정도 법적으로 이제 감해 줄 수 있도록 그래 해 놨습니다.

장세구 위원 실태 파악은 다 되어 있는 건가요?

○축산과장 이형근 실태는 파악이 다 되었고요. 지금 적법화를 해야 되는 게 이제 단계별로 하는데 4단계까지 있습니다. 규모가 적은 단계는 2024년까지인가 완료하도록 하고 지금 1단계하고 2단계 지금 규모가 축산 면적이 큰 데를 이제 하는데 저희들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이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사무소나 이런 데 의뢰가 다 되어 가지고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혹시나 이제 보면 국유지라든지 뭐 이런 부분을 무단 점용해 가지고 용폐가 안 돼가지고 못하는 부분하고 건폐율이 이제 오버돼서 자연녹지 지역이나 이런 데 20%밖에 안 되는데 농가에서 이제 무단으로 이제 한 40% 이래 지어놨는 부분 그런 부분은 법으로 허용이 안 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적법화기 때문에 우예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추진하고 있는데 여하튼 9월 27일까지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농가 어제도 농가하고 이제 관련 부서만 하고 협의도 하고 했는데 여하튼 뭐 건축설계사무소나 이런 데 독려해 가지고 빨리 진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어떻든 간에 이게 이제 행정에서 물론 본인들 보고 이래 서류 갖춰서 뭐 어떻게 하시오, 했을 때 잘 몰라서 못 오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아직까지 내가 이거 가지고 뭐 얼마나,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더러 있는 것 같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정확한 행정지침을 내려주고 또 잘 안 되면 물론 뭐 인원이 부족하시겠지만 어떻든 간에 직접 발로 뛰어서라도 이분들이 좀 서류 접수하거나 행정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지금까지 한 2회에 걸쳐 가지고 지역별로 저희들이 이제 순회해 가지고 축산계장하고 뭐 분야별로 해 가지고 담당자들 모시고 간담회도 하고 했는 게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필요하면 더 해 가지고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그리고 612페이지에 동물복지 뭐 증진, 이거는 지금

○축산과장 이형근 15페이지요?

장세구 위원 12페이지.

○축산과장 이형근 12페이지, 예.

장세구 위원 이건 지금 예산은 다 서가 있는 겁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제목이, 제목이 조금 너무 좀 내가 봤을 때 이거 원래 이게 원래 처음부터 예산 세울 때부터 이 제목이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이제 사실 이제 반려동물하고 뭐 이런 부분이 계가 하나 신설되고 이래 가지고 그래 이제 업무 보고에 전번에는 없었는데 계가 생겼는데 이제 그 계 생겼는 게 명칭이 자체가 동물보호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리고 지금 이제 보면 반려동물이라든지 이런 인구가 구미에도 한 10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 25% 정도 이상 되고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뭐 계 명칭도 그렇고 앞으로는 그래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반려동물 보호소라든지 이런 것도 조그마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좀 더 큰 규모로 사업을 받아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세부사항 이거는 한번 이거는 별도로 자료를 좀 줘 봐주십시오.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거 뭐 제가 왜 그런가 하면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여기에 좀 저거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에서 동물복지 하는 얘기까지 나와서 이 동물들을 보살펴야 되는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이름 자체가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데 저희 과에요. 민원이 제일 많은 게 이 부분입니다.

장세구 위원 민원이 많더라도 뭐 어떻게 이 세금을 갖다 넣어가지고 동물복지까지 우리가 신경 쓸 만큼 그 정도 여력이 되나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 이제 국가적으로도 그게 이제 국민고충처리위원회나 이런 데 민원을 동물 관련해 유기동물이나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으로는 사실 뭐 안 맞지만 또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하여튼 이거 아니, 뭐 제가 이걸 여기에 대해서 반문을 하거나 생각을 달리 하는 건 아닌데 이게 그래 내가 지금 예산이 정확하게 어떻게 서가 있는지 한번 좀 자료를 좀 주십시오라고 얘기를 하는 게 32억 같으면 돈이 적은 돈도 아닌데

○축산과장 이형근 이게 이제 말 산업에 그 예산이 많이 투입되어 있고요. 거의 체험승마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고 이래서 그렇습니다. 예, 그 동물보호 쪽이 이제 말 산업도 같이 추진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예산이 편성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세구 위원 동물복지

○축산과장 이형근 그 자료는 별도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동물복지라 하니까 뭐 세금 거둬서 뭐 동물복지, 사람복지도 다 못하는데 무슨 동물복지까지 우리가 그 정도 여력이 되면 차라리 농촌지역에 다른 복지 쪽으로 신경을 써야 되지 뭐 동물복지까지 우리가 신경 쓸만한 여력이 있는가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유기견이라든지 고양이 이런 부분은요. 생태계 파괴도 되고 좀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보면 TV에도 간혹 나오지만 뭐 낙동강에 있는 뭐 외지에서 들어왔는 그런 동물이라든지 이런 게 생태계 파괴를 많이 하거든요.

장세구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권재욱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 지금 방금 얘기했는 동물복지 증진 및 말 산업 육성 이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말이죠. 그 정도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에 대한 어떠한 복지 이상으로, 그 사람 이상으로 좋아하고 하더라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저희는 이게 복지증진에 대해서 하는 것보다 이 사람들이 동물 애호가들 그러니까 반려동물을 이게 뭐야, 갖고 있는 분들에게 수칙이라든가 법령이라든가 이런 것을 정확하게 교육을 시켜 가지고 어디에서는 어디까지 말이죠, 그런 부분을 정해줘 놓고 우리 관리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우리 동물들에 대한 뭐 그런 것보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작년에도 이제 동물 소동물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수의사 원장이 주관해 가지고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적이 있고 그래 이제 뭐 계가 생기고 이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좀 해 가지고 사실상 이제 유기동물이 생기고 하는 거는 그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그래 만들거든요. 그래 저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많이 하는데 그런 뭐 정신적인 거라든지 이런 것도 계도해 가지고 옳게 이제 동물을 좋아하더라도 사회적으로 비난을 안 받도록 또 문제가 안 되도록 그래 지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우리 형곡에서도 이 문제가 들어와 가지고 말이죠. 여러 가지 골치 아픈 사례들이 그 동장님이라든가 또는 뭐냐 하면 의회까지 말이지 진정서 들어와 가지고 그래 애를 먹은 적이 있어요, 지난해에. 그런데 이걸 실제 교육을 시킨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대부분 다 그거 뭐야, 교육을 시킬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이거는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애완동물 그러니까 반려견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 동물들을 키우고 있는 사람의 파악은 되어 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사실 이제 그 등록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축산과장 이형근 등록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고 그래 가지고 뭐 전체적으로 파악은 못하고 이제 평균적으로 가지고 있는 게 10만 정도 되는 걸로 그래 이제

○부위원장 권재욱 그 추상적으로 하는 것보다도 이거 정확한 어떤 그걸 그 등록을 하도록 해야 되고 그런 사람들에게 예를 들어 가지고 뭐 홍보물 통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지 몇 명 모아놓고 교육해 봤자 그 교육 오는 사람들은 정말 그럴 수, 그런 말이지 역할을 할 수, 안 하는 사람들일 거예요. 정말 교육 오는 사람들은 동물에 대해서 애착도 많이 있고 그 충분한 어떠한 관리하는 데 자격이 충분한 사람들이 그래도 교육 오지 싶어요. 다만 뭐냐, 교육에 참여 안 하는 사람들, 등록 안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등록을 받도록 해 가지고 관리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이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화훼단지 그 담당 부서예요?

○축산과장 이형근 (웃으며) 아닙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에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건 농정과에서

안장환 위원 농정과 끝났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안장환 위원 우리 국장님, 국장님.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예.

안장환 위원 화훼단지 뭐 아래께 사용할 수 있는지 실태 파악 조사 가셨다 하던데 그거 뭐 어떻게 됐어요?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예, 그 화훼단지 관리는 이제 앞으로 좀 지난번에 보고 드린 대로 앞에 임대해 쓰는 사람이 이제 임대기간도 만료되고 앞에 백향과 재배하다가 사업이 잘 안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손해 봤다고 말이 있어서 그 소송까지 마무리 단계고 그래서 해서 저희 건물을 지은 지가 한 20년 정도 됩니다. 그동안 또 뭐 앞에 쓰던 사람이 임대해 쓰면서 시설관리가 잘 되었는지 그런 것들 또 소송기간 중에는 뭐 법정에 얘기를 해도 못 들어간다 그래요, 안에 문이 잠기고 해서. 그래서 그런 이제 소송을 통해서 받아가지고 안에 우리 직원들이 보는 눈이 한계가 있고 이래서 그 화훼를 전문으로 한 사람 그다음 온실을 그 건물에 대해서 아는 사람, 온실 시설이 설비들이 있는데 설비를 전문으로 운영해 본 사람 이런 사람들을 모셔다가 우리가 그 돈을 주고 그 자문을 받으려 하면 언제까지 또 뭐 어떻게 될 거예요, 틀림없이. 돈도 줘야 되고 기간도 소요되고 해서 우선 개략적으로 저희들 좀 알아야 뭘 방향을 잡겠다 싶어서 시설이 어떠냐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이분들이 정확하게 그걸 몇 시간을 보고 한 게 아니고 한 1시간 정도 둘러보고 현황 정도 파악은 됩니다. 시설 기본적으로 시설안전은 문제가 없고 그다음에 옛날에 지을 때 그 높이가 한 4~5m 정도 건물 높이로 지었는데 현재 트렌드는 7~8m 이상의 온실을 짓는다고 해서 현재 다른 온실하고 경쟁해서 좀 어렵지 않겠느냐, 현재 시설로 봐서. 그러나 시설안전에는 문제가 없다, 그런데 안에 설비는 일상적으로 써 왔다 해도 시간이 너무 오래 돼서 아마 설비는 쓴다면 다 수리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을 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구체적인 한번 다음에 다시 저게 규모도 크고 하니까 달리 방안을 정리되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리고 국장님, 그 소송 건에 대해서는 아직 소송 중에 있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그거는 대법에서 이제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각 됐습니다.

안장환 위원 뭐 기각 되었으면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저희들이 승소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현재 그러면 그 큰 틀로 결과는 우리가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그건 소송

안장환 위원 승소했죠?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예.

안장환 위원 애초부터 제가 그거 임대할 때 1년에 4억인가 4억 5,000 주고 임대를 해서 과연 그 수입을 내겠나?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1년인가 그래 받고는 못 받았죠? 결국은 1년에 4억 받는다, 지금 내가 볼 때 4~5년이 흘렀잖아요. 한 4년 이상은 흘렀는 것 같아요. 엄청난, 엄청난 피해잖아요. 그냥 적정하게 줬으면 그냥 이 관리를 했으면 하매 예를 들어 1억 받아도, 2억 받아도. 그래서 재판까지 가서 아무 쓰도 못하는, 그러면 우리가 승소를 했으면 그에 대한 이때까지 예를 들어 4억씩 받았는 데 대해서 지금 4년 동안 그에 대해서 우리가 사용료를 받을 수 있나요? 받아야 되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청구해 놨습니다.

안장환 위원 청구를 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런 능력이 있어요?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안 되면 다른 또 소송 들어가야죠.

안장환 위원 그렇게 그럼 대책을 방안도 다 했습니까? 그 상세한 내용을 우리 나중에 농정과에서 한번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세요.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두 가지

(송용자 위원, 손을 듦)

아, 예, 송용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송용자 위원 예, 예, 제가 간단하게 예, 예.

과장님, 현재는 반려동물이 많은 추세가 사람하고 같이 이제 그렇게 사는 분도 많고 제가 아는 분도 생활보호대상자임에도 혼자 사시는 분이 강아지만 의지하고 사시는 분도 계세요. 그건 좋은데 우리는 이거 선산 농촌지역에 보면 식용을 위해서 상당히 큰 대형 사육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아직도 계시잖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송용자 위원 그에 비해서 지금 식당은 그에 관련 식당은 자꾸 줄고 있고 이런데 그분들도 아마 곧 민원으로 나올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것 좀 파악하고 계신지?

○축산과장 이형근 지역별로 보면 이제 개를 다두 사육하는 농가들이 더러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저희도 뭐 안 그래도 이제 식육으로 이제 쓰는 부분이 좀 줄어들기 때문에

송용자 위원 예.

○축산과장 이형근 뭐 문제가 될 수도 안 있겠나 이런 염려는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그냥 뭐 계속 사육만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송용자 위원 그러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서 이제 사료비라든지 이런 게 문제가 되면 앞으로 뭐 처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뭐 개인들한테, 이게 조금 문제는 될 수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송용자 위원 그것도 한번 우리 행정에서 대비를 하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사육하는 분이 적당한 수량이 아니고 상당히 양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아사시킬 수도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매몰할 수도 없을 것이고 아마 그런 문제를 좀 한번 파악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신문식 우리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저도 612쪽에 동물복지 증진 하고 말 산업 육성에 관해서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장세구 위원님께서 예산 이런 거 잠깐 짚으셨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점이 좀 있습니다. 전체 예산이 32억 8,000입니다, 그죠? 32억 8,000이고 거기에 대한 사업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 하나 있고 그리고 말 산업 육성 및 승마활성화 방안마련 이렇게 있습니다, 그죠? 이래 2개 지금 있는데 이 2개 외에 뭐 두 가지 외에 또 다른 거 좀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이게, 이게 이제 사업비가 32억이 되는 게 저희들이 이제 기존 사업하고 아까 별도로 이제 보고 드렸지만 체전 대비 해 가지고 하는 부분이 그게 이제 24억 정도 포함됩니다.

신문식 위원 아.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서 이제 금액이 많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러면 신규사업에 승마장 시설 확충공사 24억이

○축산과장 이형근 예, 여기 포함됩니다.

신문식 위원 이 32억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그래 보시면

신문식 위원 별도가 아니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그 뒤에 보면 이제 말 산업에 제일 후미에 보면 전국체전 대비 승마시설 확충 등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거기 있습니다, 예.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가지고 그게 이제 국비 12억하고 시비 이제 12억이 포함이 되어야 되거든요.

신문식 위원 예, 예.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 가지고 이제 24억이 추가되었다고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아, 여기에 24억이 여기 중복으로 표기되어 있네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그렇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유기동물 구조보호, 구조보호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신문식 위원 지금 유기동물 구조보호가 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저희들이 이제 유기동물 보호소를 사설보호소로 운영을 합니다.

신문식 위원 그렇죠.

○축산과장 이형근 하고 있고 시에서 이제 지원을 하는데 단체에다 맡겨서 하는데 문제가 되었다고 접수가 되고 하면 구조도 하러 가고 포획도 하러 가가지고 포획하면 거기에다 일정기간 관리하다가 주인이 나오거나 이러면 이제 드리고 분양도 하고 그래 합니다. 그리고 이제 치료해야 될 부분은 동물병원에 저희가 하고

신문식 위원 예, 예, 뭐 그런 업무를 하시는 데겠죠, 그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렇게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원활하게 잘 되고 있냐를 제가 문의 드리는 겁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다는 안 되지만

신문식 위원 문제가 없느냐는 거를

○축산과장 이형근 다 되지는 안 합니다. 이게 이제 뭐 동물이 이제 겁이 많거나 뭐 이런 경우가 있어가지고 이제 포획 틀을 놔놔도 뭐 먹이를 암만 좋은 거 갖다놔도 안 들어가는 그 동물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 관리는 안 되고 뭐 좀 순한 거 이런 거는 이제 들어가 관리가 되고 뭐 지역별로 뭐 어디 좀 포획해 달라고 신청 들어와도 뭐 이게 또 좀 보면 떼를 지어 다니거든요.

신문식 위원 예, 예.

○축산과장 이형근 한두 마리 뭐 이래 잡아도 마지막 한 마리는 또 못잡고 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지금 현재 시에서 유기동물 보호 구조보호하시는 분한테 좀 지원도 좀 해 드리고 하는 거 제가 알고 있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신문식 위원 알고 있는데 상당히 좀 미흡한 사항이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전 잠깐 들었습니다. 예, 들었고 그러니까 장소 스페이스도 좀 그렇고 예,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그런 제안은 하시더라고요. 지금 현재 반려동물 놀이터 있는데 거기 공간이 많이 있으니까 그쪽 부분을 좀 이용을 해서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그거 한번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2020년도에 어떤 국비사업을 신청해서 유기동물 보호소를 별도로 마련하도록 그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안장환 위원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안장환 위원 우리 그러면 지금 우리 과에서는 동물은 누가 보호합니까? 동물은, 유기동물은 거기 담당 부서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안장환 위원 일반 동물 산에서 뭐 고라니, 노루, 토끼 이런

○축산과장 이형근 야생동물은 저희들이 안 하고요. 그거는 이제 환경과에서 합니다.

안장환 위원 환경과에?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저희들은 가축이라든지 이런 걸로 이제 되던 걸 이제 밖에 나가가 있는 거 그런 부분만 관리를 합니다.

안장환 위원 아, 가축만?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리고 부서가 이제 다르다, 그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환경과에서는 그런 걸 잘해요. 제가 일전에 노루가 다쳤는데 전화하니까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와서 치료하고 보호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부서가 우리는 유기동물만 하네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래 이번에 그러면 지금 우리 부서가 한 부서가 더 늘어났잖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담당이 한 개 늘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담당도 늘고 1개 과가 증설되었잖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거는 유통과가 이제 신설되었고

안장환 위원 그래 유통과가 그래 결국은 국에 했는데 그러면 그 업무량이 많아서 그래 1개 과가 더 생겼어요? 어떤 걸로, 조직을 뭐 어떻게, 제가 보니 거의 비슷비슷한데.

○축산과장 이형근 이제 사실상 농업이 생산보다 지금 보면 이제 판매가 더 중요하거든요. 이제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이 거의 좀 구미에는 안 되어 있었는데 시장님께서 이제 농산물 판매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더 생각하셔가지고 로컬푸드라든지 이런 부분을 생각하셔서 그래서 공약사항도 있고 이래서 이제 과가 늘어난 겁니다.

안장환 위원 아, 그래서 유통과하고 축산과하고

○축산과장 이형근 분리되어

안장환 위원 분리를 시킨 거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러면 우리 유통과,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두고 한번 보겠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자, 하나만.

○위원장 양진오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전부 다 뭐 동물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은데 과장님, 뭐 유통과하고 분리되고 난 뒤에 좀 이래 어때요? 좀 이래 업무가 좀 이래, 좀 이래 세밀히 볼 수 있는 그런 게 되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사실 이제 직원은 저희들 과는 분리되고 계는 하나 증설되었지만 지금 있는 사람 그대로 하거든요. 그래 저희 과 이제 정원이 14명인데 지금 13명이 근무를 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냥 그렇게 뭐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 가지고

김재상 위원 이야기 할 필요는 없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전체적으로 업무량은 뭐 축산과는 그냥 그대로 한다고 이래 보시면 되고 유통과는 이제 업무량이 좀 많이 늘었다고 보시면 되죠.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혹시 뭐 이래 평소에 교육이라든지 뭐 이래 지도라든지 하고 계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김재상 위원 수시로 하죠?

○축산과장 이형근 교육은 1년에 6시간 받도록 되어 있고요.

김재상 위원 또 모임 단체 또 모임 수시로 하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월례회나 뭐 이런 데 가가 이제

김재상 위원 예, 뭐 농민들 어려운 건 다 아는데 지금, 지금 계절상으로는 이제 들에 이제 전부 다들 이제 퇴비도 갖다 놓고 이제 전부 다 하지 않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하는데 그래 이제 그 가축분뇨를 거기다 하면서 이동하는 과정에 이면도로 쪽에 보면 가축분뇨가 막 널쪄가지고 엉망이에요. 그거 아시죠?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 부분 좀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농민들 힘든 건 아는데 그런 거를 교육하시면서 가급적이면 좀 덜 흘리게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너무 지저분하니까 처음에 흘리고 지나갔을 때 차가 지나갈 적에는 겁이 나요, 그거 피한다고. 잘못하면 사고 나겠어요. 또 그거 타이어 지나고 밟고 지나가면 타이어가 돌면서 그 막 분뇨가 묻는 소리가 들리면 그거 그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환경적으로 모든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거는 교육이 좀 철저히 좀 해 주는 게 안 좋겠나 그런 내가 제안을 해 드립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리고 전국체전 대비해 가지고 그 승마장을 한다는데 전국체전이 끝나면 어떻게 관리할 계획은 되어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저희 승마장에 사실상 마지막 시설이라고 이래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게 이제 뭐 대회라든지 이런 걸 하려 하면 사실상 임시 가마사를 만든다든지 이러면 매년 할 때마다 한 4,000만 원 정도 그냥 날아갑니다. 그게 뭐 우리 지역에 업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업체가 와서 이제 하고 이러는데 그래 해 놓으면 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그래 좀

김재상 위원 승마장이 사실은 투자 대비 그렇게 시민의 이용도라든지 이런 게 사실 투자비에 비해서 너무 좀 미미하니까 그런 부분을 뭐 어차피 한다, 전국체전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동의를 하는데 향후에 효율적으로 지금 월드컵 끝나고 난 뒤에 전국에 축구장 해 놨는 거 그거 유지보수 관리비만 해도 지자체에서 얼마나 적자입니까, 그게. 그렇듯이 우리 전국체전이 끝나도 그 향후 계획을 미리 좀 세워둬야 된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릴게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리고 이제 뭐 아까 우리 반려동물 이야기들 나오시는데 반려동물 뭐 나도 반려동물 키우고 있어요. 키우고 있지만 뭐 제도적으로 보험이 없다 보니까 작년에 뭐 뼈를 삼키다가 목에 걸려가지고 구미서 안 돼서 긴급히 새벽에 대구로 가가지고 반려견 뼈 하나 그거 목 들어내는데 150만 원 들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웃음)

김재상 위원 예, 그런 사례가 있듯이 그런 부분도 제도적으로 봐야 되고 또 지금 왜 그런가 하면 유기견 우리 보호 관리소에 구미서 하는데 전에 과거에 한 4년 전에, 3년 전에 한번 뭐 냉장고에 냉동고에 보관 되어 있는 사례도 있고 이래 가지고 그런 부분을 관리를 좀 철저히 해야 된다, 그렇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우리가 구미시에서 지원을 하더라도 관리를 철저히 해 줘야 된다, 또 이번에 뭐 사회적 이슈가 되어 있는 케어 동물보호단체 안락사 문제 이런 부분도 어차피 계가 생겼으면 제대로, 제대로 좀 이래 공부를 해 가지고 체계를 완벽하게 하는 게 맞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하겠습니다. 그래 하고

김재상 위원 예.

○축산과장 이형근 우리 하여튼 동물보호 관련 해 가지고 작년에 이제 축제도 반려문화 축제도 하고 했는데

김재상 위원 예, 예, 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 부분이 사실상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이제 그런 문화도 정착이 되고 뭐 반려동물에 대한 애착심도 갖고 뭐 이런 기회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 손을 듦)

김재상 위원 지금 우리가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또 개인적으로 또 과장님 뭐 묻도록 하고 오늘 질문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우리 소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조석희 예, 안 그래도 김재상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우리 승마장에 시설하는 거는 이번에 이제 마사동하고 전국대회를 하면 말이 많이 오는데 그 말을 완전한 시설에 이제 저녁에 재워야 되는데 그게 부족해 가지고 현재는 천막으로 했어요. 천막 하는 거를 대한승마회 가면 규격 그게 있어가지고 외부 사람들이 이제 하고 그다음에 야외 말 시합하는, 시합하고 연습하는 장소에 모래가 있어요. 원래는 규사를 깔아야 되는데 그 시설 이때껏 못했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이제 농수산부에 가서 전국대회 있다는 빌미를 대고 국비를 따왔어요. 그래서 이거는 현재도 당장 필요한 그런 시설입니다.

그리고 이제 동물복지에 대해서 위원님들 많은 걱정을 해 주셨는데 아마 축산과 생기면 소도 중요하고 돼지도 중요하지만 아마 시민적 관심은 애완 반려동물에 가장 초점이 많을 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동물복지는 뭐 우리 수급자 관리 그게 아니고 이 반려동물, 애완동물들의 사회적 안전한 관리 그다음에 학대금지 그다음에 이런 애완동물의, 반려동물의 생명의 존엄성 이런 것들을 실현하려는 그런 업무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복지라는 단어 쓰지 마세요. 보호라고 바꾸세요.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복지 거부감이

김재상 위원 복지라서, 그래 그건 좀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축산과장 이형근 예.

안장환 위원 보호로 바꾸세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래요, 저도 한 두 가지만 묻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609페이지에 보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있는데 우리 지난해에 진입로 토목설계 때문에 하여튼 애를 많이 먹었고 또 우리 출장소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갔는 것 같습니다. 그 점은 수고하셨고.

우리 전년도에 이행강제금 부과됐는 내용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그거는 이제 건축 쪽에서 부과를 하고 그게 이제 금액이 조금 구조에 따라 가지고 헤배당 이제 저거 하는 게 5만 5,000원을 기준으로 잡는 게 있고 2만 원을 잡는 게 있는데 그래 농가들이 원하는 거는 이제 경량철골 해 가지고 아주 이제 약한 걸로 해 가지고 그래 좀 해서 2만 원으로 해 달라는 얘기인데 5만 5,000원으로 부과가 되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관련 부서하고 얘기는 했고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축산계장이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제가 얘기 드릴게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우리 2018년도에 부과됐는 게 읍면에는 우리 철 파이프조로 부과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얘기했던 2만 원 정도 부과되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시에서 부과했는 게 2018년도 한 40건 정도 부과했는데 작게는 100여만 원에서 많게는 2,200만 원까지 되는 데가 있습니다. 여기를 좀 전에 얘기했던 경량 철골조로 해 가지고 5만 5,000원, 55억의 기준을 지수로 잡았어요. 그러면 배 이상의 지수가 잡았거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 이 문제 때문에 우리 손이석 우리 계장님이 저한테 자료도 많이 줬어요. 그래 고치자 해 가지고 이 문제를 집행부와 계속 협의를 해서 지난 1월 11일 자로 전체 경량 철골조도 철 파이프조로 바꾸는 걸로 이제 협의는 다 되었습니다, 도에서 지침이 내려와 가지고.

자, 그거는 좋아요. 정말 우리 손이석 계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정말 수고하신 보람이라 생각해요. 자, 그러면 앞에 금방 얘기했던 '18년도에 40여 개 이행강제금을 매겼는 여기는 우예 합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거기는 이제 반납할 수 있도록 조치가 될 겁니다. 이제 본인들이 그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를 하면 그래 해 주는 걸로 세무과에 하고도 얘기했고 얘기되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그건 정말 수고했습니다. 나는 걱정이 우리가 이제 1월 11일 자로 되다 보니까 그 앞에 했는 이 40여 군데 걱정이 돼서 했는데 정말 고생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축산과에서 정말 우리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아마 수고한 보람이라 그래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치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615페이지에 보면 경북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 유치가 있는데 이거 지금 경과, 아까도 업무 보고 나오던데 도에 거라서 그런지 이거 경과 잠깐 얘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저희들이 이제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이제 말씀을 드리고 뭐 수의를 드리고 이랬어야 되는데 그래 못했는 부분은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이게 이제 그래 했는 사정은 일단 소유자들이 승낙을 해야 되고 그 지역에서 먼저 또 승낙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쪽을 너무 치우치다 보니까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말씀을 못 드렸는 거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18년도 11월 달에, 11월 1일 날 소유자한테 매각의사를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좋다라고 말씀을 했고 그날 바로 이제 옥관1리하고 옥관2리 이장한테 사전설명을 했어요. 하고 별다른 얘기는 없었습니다. 옥관2리는 환영을 한다고 얘기를 했고 옥관2리 지역입니다, 거기가. 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 옥관1리 이장은 특별히 뭐 반대한다 뭐 이런 얘기는 없었는데 그 이후에, 그래서 이제 그러는 와중에 이제 의원님들한테 이제 좀 늦게 좀 말씀을 드렸는 것 같습니다. 그래 되었는 부분은 하여튼 뭐 재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나서 이제 11월 3일 날 옥관2리에 가가지고 유치설명을 했어요. 그 주민들 모아가지고 했고 그래 가지고 이제 사업부지 심사를 1월, 며칠 전에 와서 했습니다. 며칠 전에 와서 했는데 구미지역이 좋은 걸로 그래 이제 유치결과가 이루어졌고 거기에 대해서는 또 이제 사업비가 도비만 해 가지고 150억 됩니다. 150억 되고 면적은 12㏊ 정도 저희들이 부지를 신청했고 사육규모는 소 100두 정도 하고 닭 3,000수를 이제 사육하는 걸로 그래 큰 규모는 아닙니다. 농가들이 사육하는 이런 거 봐서는 큰 규모는 아니고 그 위치가 또 주거지역하고 한 700m, 1킬로 이상 다 떨어졌는 지역이고 이래 가지고 그리고 이제 와서 근무하는 거는 직원들이 정규직 직원이 10명이고 무기계약직이 11명인데 무기계약직 부분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되고 이러면 지역사람을 써주는 걸로 그래 잠정적으로 협의는 되었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도에 설계하고 해 가지고 내년도부터 사업을 착공하는 걸로 그래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업무보고를 별도로 안 드렸는 거는 사실상 공문으로 정식적으로 아직까지 저희들한테 내려오지를 않았습니다, 선정되었다는 거를. 그래서 그걸 안 드렸는데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한 150억이 들어가는 사업비고 우리 사람이 20명이 넘어 고용이 창출되는 그러한, 우예 보면 또 좋은 거고 지역에서 또 민원이 생길 수 있는 그런 아이러니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 할 때는 지역구 의원뿐만 아니라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도 충분히 업무 보고를 해서 어떻게 진행하겠다 이런 과정도 한번쯤은 협의를 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차후에라도 이런 부분이 있다면 이 진행과정도 같이 협의해 가면서 그래 했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 올렸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

○산림과장 이한석 산림과장 이한석입니다.

산림과는 매년 산불방지나 재선충 방제와 에코랜드 현안업무 등 현장이 중시되는 사업입니다.

산림과 주요업무 7건 중 5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19쪽 산불방지 대책입니다.

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고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는 전망과 함께 현재 저희들이 산불위기 경보에 주의단계 지금 발령 중에 있습니다. 체계적인 산불활동과 현장 통합지휘 역량을 강화해서 임차헬기를 운영하여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산불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620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입니다.

구미시 전역이 소나무류 반출 금지지역으로 지정되어서 그동안 압축 및 책임방제로 피해가 많이 줄어들어서 금년 봄철까지 방제작업을 실시 완료하면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환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예방적인 소나무 예방 나무주사나 지상 연막방제, 훈증더미 제거사업도 병행 추진하고자 합니다.

621쪽 무을 돌배나무 지역 특화숲 조성사업은 금년도 140㏊를 식재 작업으로 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622쪽 산지 자원화사업, 623쪽 구미 에코랜드 시설 확충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624쪽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한 장소에서 휴양이라든가 모험, 체험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목적 산림문화 공간을 조성해서 시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산림청에 산림복지 지구로 지정 승인이 될 경우에 이제 2020년까지 기본 실시설계해서 2021년부터 3년간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625쪽 수다사 산림욕장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무을면 수다사 사찰림 일원에 역사와 문화의 숲속에서 산림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서 사업비 4억 원으로도 훼손을 최소화 하는 범위 내에서 평상 등 간단한 편의시설과 간이화장실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금년 하반기에 설계비가 이제 추경에 확보가 된다면 산림청 사업 신청해서 2020년도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산림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산림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한다고 이제 한 곳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또 뭐 수다사에 또 새로 산림욕장을 설치하고 또 옥성에도 있잖아요, 산림욕장.

○산림과장 이한석 옥성에는 휴양림입니다.

안장환 위원 휴양림?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안장환 위원 휴양림하고 또 달라요?

○산림과장 이한석 휴양림하고 산림욕장의 차이가 뭐냐 하면 휴양림은 숙박시설이 가능하고 산림욕장은 숙박이 안 됩니다. 산책하고

안장환 위원 그래 숙박 안 되는 그런 차이는 있지만 그게 그거잖아요. 결국은 산림 쪽이잖아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산림휴양림이나 그런 건데 그래 숙박되는 것 그 차이인데 그래서 업무 보고에는 이제 또 단지를 조성한다 하면서 또 산재하게 이렇게 업무를 또 시행하는 거는 맞지 않잖아요.

○산림과장 이한석 이제 수다사 같은 경우에 사실

안장환 위원 수다사 같은 데 이렇게 또 새로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나요?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수다사 그 사찰에 사실 이용객들이 지금 많이 옵니다. 그 수다 절에.

안장환 위원 많다 하더라도 거기에 제가 그쪽에 알아요. 전부 산림지역이고 전부 산지인데 또다시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이런 게 의심이 가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안장환 위원 그 정도로 하여튼 참고로 하고 나중에 상세한 거는 제가 한번 자료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물론 에코랜드 이거 참 잘했어요. 해서 우리 시민들도 이용도 많이 하고 한 50만 명 정도 이용을 했어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확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이 정도에서 안전을 지키면서 유지보수 관리하는 쪽으로 가야 되지 예를 들어 학교에 1,000명이 되는 애들이 있어요. 학생들이 있는데 운동장이 한 2,000평(6,600㎡)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1,000평(3,300㎡)밖에 없어요. 그러나 좁은 대로 그대로 써 나가잖아요, 예? 그 일시적인 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금은 많이 옵니다. 처음에 해 놓고 하니 방문객이 하루에 엄청 오지만 우리 구미시민들이 한 번 정도 다 갔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주기가 5년에서 10년 정도는 간다고 보거든요. 그랬을 때는 굉장히 이제 한가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찾는 이가 적어진다는 거죠. 한 5년 이후나 이래 되면.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은 확충 쪽으로는 할 필요가 조금 부족해도 조금 지금 활용하는데 부족해도 안전만 우선하고 더 이상 확충은 하지 말고 그대로 유지보수 하는 쪽으로 그래 계획을 잡는 게 맞다고 봐요. 계속적으로 예를 들어서 뭐 사람이 온다면 확충하고 편의시설도 더 확충해야 되겠지만 지금은 유지 관리하는 보수 참 유지하는 쪽으로 안전, 그게 맞지 않겠어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위원님 여기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위원님, 여기에 에코랜드 시설 확충사업의 명칭이 사실 저희들이 이번에 한 1,100명에 대한 우리가 설문을 한번 받아봤어요, 이용객들한테.

안장환 위원 예.

○산림과장 이한석 받아보니까 이제 에코랜드를 찾아와서 좋은 점, 나쁜 점 이렇게 받아보니까 한 93%는 만족한다 하는 이상으로 받았는데 그중에 이제 시설보완이 필요하다 하는 내용이 뭐냐 하면 지금 잔디광장에 사람들이 많이 왔을 때 그늘막이 부족하다, 또 한 가지가 이제 와서 모노레일을 못 타니까 모노레일 시설 좀 대수를 늘려 달라, 그다음 또 한 가지가 식사 공간하고 목공예 체험공간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설문을 받았어요. 설문을 받아본 결과 지금 올해 저희들이 예산이 1억밖에 안 서서 그중에 잔디광장의 휴게쉼터 공간 하나 하고 그다음에 모노레일 확충하는 거는 어차피 작년에 우리 예산을 받아놓은 게 있기 때문에 그건 확보를 해서 거기에 대한 1억에 대한 내용이고 뒤에 복지단지는 저희들이 지금 에코랜드 산림청에서 지금 공모사업이 있는데 250억짜리 공모사업인데 이게 산림청에서 실사단도 현장에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갔는데 지금 이 분야보다 그러니까 휴양시설이라든지 숲 체험원 같은 것도 만들어서 실제로 한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게 좀 안 좋겠느냐 하는 의견도 있었고 도에도 저희들이 그 타당성 인정을 받았었어요. 물론 세부적인 위원님 말씀하는 거는 세부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타당성을 세워서 그래

안장환 위원 예, 예, 맞습니다. 좋습니다. 계획도 잘하시고 잘 업무도 잘하시는데 제가 그래요. 그런 광범위하게 하려 하면 저런 수다사나 그런 데 예산을 줄여서 모든 이 분야에 한 곳에 가서 이렇게 할 수, 이거 계획도 업무 보고도 그렇잖아요. 한 밀착시켜서 자원화시설 한 곳에서 한다 하는데 자꾸 이래서, 그런 예산을 갖다 거기다가 투입해서 그런 시설도 하고 확장하고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잘 참고로 해 주시길, 업무에 하여튼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문식 위원 아, 예.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예, 621쪽요.

무을 돌배나무 관련해서 당초 총예산이 얼마였었죠?

○산림과장 이한석 150억이었습니다.

신문식 위원 150억이었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신문식 위원 작년에 이걸 정리를 할 때 토털 예산을 100억 쓰는 걸로 정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또 왜 120억이 올라왔죠?

○산림과장 이한석 그 100억은 식재 있잖습니까, 심는 거 돌배나무 조림

신문식 위원 어쨌든 돌배나무 지역 특화숲 조성사업에 들어가는 돈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때 그러면 170억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150억으로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 사항이 아니었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런데 왜 또 20억이 이렇게 들어가 있죠?

○산림과장 이한석 아, 그게 이제 150억에서 100억을 줄이는 게 아니고 면적이 600㏊에서 120㏊ 줄어, 140㏊가 줄어서 그에 대한 식재비가 20억이 준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이제, 그게 이제 전체가 지금 여기 가로수 여기는 수변 가로수 식재가 완료가 되었고 임도 4킬로 이런 거는 실제로 이 사업과 관계없이 연관되는 사업이거든요.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 100㏊, 100억 범위 내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저 녹취록 보시면 아시지만 그때 분명히 그렇게 짚었거든요. 예, 20억 이거 쓰시냐고 말씀드렸고 그런데 안 쓴다고 말씀하셨고

○산림과장 이한석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런데 120억 또 올라오죠? 와 있으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아, 이게 이제 저희들은 다른 관련 사업이 있기 때문에 가져다 넣은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건 그래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조정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장상봉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장 장상봉입니다.

평소 저희 농산물도매시장 관리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도매시장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627쪽입니다.

'19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3건 중에 주요사업 2건 중 1건과 신규사업 1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29쪽입니다.

주요사업인데 거래개발 및 홍보를 통한 도매시장 활성화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농산물 재배지 현지 방문과 수요처 확보를 통해서 거래물량의 안정적인 확보와 분산으로 거래를 활성화하고 팸플릿 제작 배부와 홈페이지를 통한 농산물 가격정보 제공 등으로 도매시장 이용편의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630쪽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631쪽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쓰레기처리장 탈취기 등 설치공사입니다.

쓰레기처리장 내에 악취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사업비 3억 6,500만 원의 예산으로 탈취기와 저장호퍼 등을 조속히 설치 운영하여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회의중지)

(10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대현 농업기술센터소장, 자리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아, 거기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평소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 주신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15쪽입니다.

기구는 당초는 2과 8담당 9농업인상담소이였으나 이번 조직개편으로 2과 7담당 9농업인상담소로 기술개발과의 경영축산계가 폐지되어 3담당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38명에 현원 36명으로 2명이 출산휴가로 과부족한 상태입니다.

718쪽 농업기술센터 업무추진 방향은 농업기술 혁신으로 희망 미래농촌 실현을 추구하기 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과 소득작목을 중점 개발하여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농업용 미생물을 축산눙가와 과수 시설채소 농가에 확대 보급으로 토양 생태계를 복원하고 작목별 맞춤형 토양 시비 처방으로 친환경 농업기술 개발보급에 앞장서겠으며 경영자립 역량을 갖춘 핵심 청년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업인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전문농업인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편리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건강한 농촌마을을 육성하고 농업농촌을 주도할 농촌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활기찬 농촌생활을 영위토록 하겠으며 농가경영 컨설팅을 강화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고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우리 전 직원들은 이상 보고 드린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희망이 있는 농업, 살기 좋은 농업 실현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서별 세부 주요업무는 양 과장님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부터는 발언대 나와서 인사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농업기술센터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많으므로 2개 부서 동시에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농촌지원과장님, 기술개발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장상용입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건설위원님!

농촌지도 사업에 많은 관심과 많은 예산을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농촌지원과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19쪽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2건 중 신규사업 2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은 727쪽입니다.

먼저 어린이ㆍ청소년 농부학교 운영입니다.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이해와 질 높은 교육을 통한 미래 농부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텃밭 원예활동 및 관찰학습,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에 대한 바른 가치관 형성과 인성 육성으로 건전한 미래 소비자 및 농업 후계인력을 양성토록 하겠습니다.

728쪽입니다.

농기계 세척 및 살균소독장 설치운영입니다.

임대농기계 사용 후 미세척으로 인한 불편함 해소와 축산농가의 병해충 전염원 사전차단으로 안심영농 실현을 위해 농기계 세척 및 살균소독장을 설치하여 항상 깨끗한 농기계 임대관리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소관 업무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안녕하십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입니다.

평소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기술센터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늘 배려해 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기술개발과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술 보급과 지역에 맞는 신기술 도입으로 농가소득 향상과 경영개선에 앞장서고 현장 애로 기술의 개발을 통한 소득 작물의 경쟁력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기술개발과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5건 중 신규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37쪽입니다.

드론 이용 노동력 절감 농작물 생산시범 사업입니다.

광역방제기, 무인헬기에 이은 4차 산업 첨단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고온 및 폭염, 강우 시 농작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면적 병해충 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품질 향상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5개소에 사업비 1억으로 드론 구입, 보험료, 자격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738쪽 감자 기본식물 생산시설 설치사업입니다.

감자 무병종서 생산과 지역특성에 알맞은 감자 품종의 신속한 보급을 위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실증시험포장에 사업비 10억 원으로 기본식물 생산 시험연구실과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무병종서 생산 시설하우스, 양액 분무경 재배시설을 설치하여 무병종서 감자 생산 재배면적 확대와 고품질 감자 생산으로 지역 대표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740쪽 시설원예 냉난방 탄산시비 통합생산관리 시스템 시범입니다.

시설원예 작물의 증설을 위하여 인공적으로 이산화탄소를 공급해 주는 탄산시비, 난방, 냉방, 제습 등 각각의 개별 제어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가스히터펌프 기반의 에너지 통합시스템을 설치하여 난방비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1개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두 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부위원장 권재욱 예, 없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한 가지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733쪽에 보면 사료작물 재배면적 확대 예,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 이렇게 확대하게 되면 우리 농가소득에 도움이 많이 되나보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죠, 예, 예, 이게 저희 그중에서 특히 저희가 이제 사료품질 검사를 저희가 이제 채취를 해서 하거든요. 그런 부분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요, 이거 사료품질 검사에서 검사하는 거는 보조금 차등 지급, 보조금 차등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아, 예, 그거하고는 관련 없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 지급하기 위해서 품질 등급을 분류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런 부분

신문식 위원 예, 그거 외에 조사료를 재배면적을 확대를 하신다니까 우리 농가 쪽에, 농가분들이 조사료를 생산하게 되면 농가에 소득이 조금 많이 소득이 올라가나보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조사료를 생산하게 되면 기존에 일반 농후 사료만 먹던 부분들을 풀 사료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소화 능력이라든지

신문식 위원 조사료 1톤 정도 생산하게 되면 보조금이 제가 알기로는 약 6만 원 정도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농가의 소득은 얼마 정도 되죠? 6만 원 정도는 그 작업을 하시는 분 그쪽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죠, 예, 예,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 롤러 만드시는 분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이제 급여하는 방법에 따라서 차이는 있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육질이라든지 이런 부분 봤을 때 한 30%

신문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1톤을 만드는데 그 패킹이 되어지면 그 1톤에 대해서 보조금이 한 6만 원 정도 나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신문식 위원 그 조사료는 어차피 농가 거 아닙니까,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죠, 예.

신문식 위원 농가 분이 가지고 생산한 제품 아닙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죠.

신문식 위원 농산물 아닙니까,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예.

신문식 위원 그거 하나에 그러면 한 얼마에 판매가 되는 거죠, 그분들은? 물론 판매하기도 하고 자기들 가축에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한, 하나에 800킬로짜리가 3만 원에서 거의 5만 원 사이에 하는데 저희가 이제 지금 최근에는 벼 조사료용 벼도 있거든요.

신문식 위원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런 부분도 있고

신문식 위원 아, 조사료 벼도 있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벼도 있고 호밀도 있고 여러 가지 해서 옥수수도 있고 해서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다른 작물을 이렇게 생산하는 그러니까 재배하는 거에 비해서 농가소득에 조금 도움이 많이 되냐, 될 수 있냐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아, 예, 예, 저희들이 작년에

신문식 위원 어차피 보조금은 별도니까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작년에 이제 저희가 이제 사료용 벼를 생산했었을 때도 일반 조사료를 생산했을 때 보면 아무래도 현재의 벼의 소득보다는 조금 못한 부분은 사실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차이가 조금 있어서 아주 정확하게는 말씀드리기가 좀

신문식 위원 예, 어쨌든 이게 재배면적이 이루어지면서 아, 확대가 되어지면서 농가소득에 조금 기여가 좀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그렇습니다.

신문식 위원 되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여기 면적을 늘려야 된다고 그러시니까 그러기 위해서 기술보급을 해야 한다고 하시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실질적인 농민소득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러겠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 예, 좀 강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질의하실 위원 없죠? 제가 하나만 묻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738쪽에 감자 기본식물 생산시설 설치, 이게 무병종서 활용 감자 생산하는 건데 이거 생산하게 되면 구미에 어느 정도 보급할 수 있습니까? 몇% 정도 되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저희가 이제 현재 시설이 조금 오래된 시설이고 해서요. 저희가 최대한 해서 20톤 정도를 저희가 생산해서 농가에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이걸 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가능한 양이거든요. 이제 최대로 할 수 있는 양이 60톤에서 80톤까지 그래 댈 수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그 정도 하면 그러면 우리 농가에 보급하는 게 몇% 정도 됩니까? 한 50% 정도 보급됩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지금 보통 이제 품종이 이제 한 두 가지 정도 되는데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한쪽 품종이 60에서 8톤 정도를 요구를 하는데 실제로 그만큼은, 그보다 수요량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한 60톤 정도만 생산을 해 내게 되면 아마 관내에 재배면적이 좀 늘어나도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어느 정도 수요를 충족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다행입니다. 이게 우리 센터에서 생산하는 게 워낙 좋답니다. 농민들이 엄청나게 이걸 원하고 있어요, 지금요. 원하고 있어가지고 마침 시설을 늘린다 그러니까 좋은 일입니다. 우리 강원도에 대관령에 재배하는 데하고 잘 협의해서 우리 좋은 종자가 우리 지역에 올 수 있도록 강원도까지도 잘 좀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분?

아, 예,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737쪽에 드론 이용 노동력 절감에 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그 드론을 이용해서 방제 작업하는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밭작물, 밭작물 농작업을 드론을 통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밭작물 같은 경우는 여름에 강우가 있거나 이러면 밭에 들어가지를 못하거든요.

송용자 위원 예, 질어서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막상 이제 그때가 또 방제를 해야 되는 때인데 어려운 그때에 특히 이제 방제를 하기가 이 드론이 효과적인 것으로 저희 작년에 저희가 이제 벼 하는 데 1대 그다음 밭작물 하는 데 1대가 이제 저희가 이걸 시범적으로 나가봤는데 상당히 이제 효용성이 있어서 제가 보니까 10% 정도의 농가소득은 안 올라갔느냐, 물론 작년에 좀 상황이 좀 안 좋았습니다. 아주 가물고 또 비가 올 때는 많이 오고

송용자 위원 결국은 드론을 지금 방제 작업에 쓰는 거죠? 밭에도 쓰고 논에도 쓰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방제 작업하고 이제 뭐 다른 비료를 뿌리기도 하고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사료작물 파종도 가능합니다.

송용자 위원 파종도 가능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지금 파종도 할 수 있는

송용자 위원 그래서 자격증 교육비를 우리 농민들이 하면 자격증 교육비를 주겠다 이런 얘기고 그래서 있는 겁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이게 이제 당초는 좀 예산을 좀 약간 더 여유가 있으면 저희가 이제 자격증이 요즘 이제 관내에 자격증을 따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350만 원 정도 들거든요, 비용이. 비용이 좀 많이 들고 하니까 이제 생각은 있어도 못하는 분들도 있고 또 그래도 이제 따는 분들이 계시는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이제 필요하니까 또 발전이

송용자 위원 예, 일단은 그런 걸로 인해서 노동력을 절감한다고 하니까 일단은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김종명 의자 정리 다 해 놨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율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양진오 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 상하수도사업소 주요업무 및 현황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789쪽 일반현황입니다.

고순도 물, 깨끗한 하수처리,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는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 하수과 4과 12담당으로 정ㆍ현원 7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예산규모는 총 1,691억입니다.

791쪽 상수도 분야 일반현황입니다.

상수도시설 공급용량은 59만 2,300입방미터, 일평균 생산량은 34만 4,189입방미터로 가동률 58.1%이며 상수도 시설로는 취수장 3개소, 정수장 3개소, 배수장 배수지 3개소, 가압장 7개소, 마을상수도 9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20개소 등이 있으며 상수도 보급률은 99.7%로 도내 최고입니다.

792쪽 하수도 분야 일반현황입니다.

하수도 시설로는 현재 구미, 도개, 4단지, 선산, 원평, 산동 총 6개소의 하수처리장이 있으며 구미시설공단에서는 5개소를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선산 하수처리장 한 곳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수도 보급률은 98.5%로 상수도와 같이 하수도 보급률 또한 도내 최고입니다.

793쪽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는 원가 경상비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등 공기업의 경영합리화, 깨끗한 물의 안정적 보급, 원활한 급수인프라 구축, 환경친화적 하수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가장 큰 현안으로는 대구시 취수원 이전 요구로 반대추진위원회 구성운영, 국토부 용역 기술검증, 논리개발 등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는 데 다각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의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많으므로 4개 부서 동시에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네 분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분 과장님, 돌아가면서 설명해 주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그래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업무과장 황영한 업무과장 황영한입니다.

업무과는 총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1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직원 전문성 함양 및 직무역량 강화 797쪽입니다.

그다음 798쪽 주부검침원 업무역량 강화 및 서비스 마인드 향상 그다음 799쪽에 상수도 요금 체납액 일소 징수활동 전개, 마지막 신규사업으로 이제 800쪽에 찾아가는 365일 현장 모니터 운영입니다.

이건 올해 신규사업으로 주부검침원들이 각자 마을을 주부검침원 하면서 마을을 순회하면서 주민들이 불편사항을 느끼는 사항, 느끼는 것을 현장에서 바로 캐치해서 우리 저희 접수를 받아서 해당 부서에 전달을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봅니다. 특히 매월 1~2회 방문 가구를 방문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불편사항이나 위험지역 이런 걸 조기에 파악해서 시민 행복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도과장 강창조 안녕하십니까?

수도과장 강창조입니다.

수도과 주요사업은 4건으로써 문성배수지 신설,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용역, 급수 취약지구 급수관 부설,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용수교체 시행이 되겠으며 신규사업으로는 신평ㆍ원평ㆍ형곡동 일원 노후 상수도관 개체가 되겠습니다.

신평ㆍ원평ㆍ형곡동 일원 노후 상수도관 개체공사는 2017년부터 우리 과에서 상수도관망 진단 용역결과에 따라서 종전에 경과연수에 따라 일률적으로 노후관 개체를 하는 비효율적인 방법을 벗어나 노후도, 수리적 특성, 관리 상태, 사후이력 등을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분석하여 노후 상수관로에 대하여 연차별 정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특히 우리 시 전체 급수구역에 대하여 부단수로 264개소를 대상으로 내시경조사를 시행하여 관 내부 직접확인 등 상수관로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후관 개체가 시급한 신평2동 재개발 구역, 원평 금오시장에서 KBS 사거리에 연하는 토지구획정리 사업지구, 형곡2동 사업소 주변지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로는 130억을 투입할 계획이고 2019년도에는 20억, '21년도까지 110억을 연차적으로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수과장 전용직 예, 안녕하십니까?

정수과장 전용직입니다.

저희 정수과는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3건 중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814페이지입니다.

구미정수장 및 외부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용역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정수장 등 시설물의 정밀 안전점검 시행으로 수도시설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수 보강대책 수립 및 방안제시가 그 목적입니다.

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에 의한 법적 의무사항으로 제1종 시설물인 취ㆍ정수장은 2년마다, 가압장ㆍ배수지는 제2종 시설물에 해당되어 준공 후 3년 이내 실시하여야 합니다. 사업비는 3억 원이고 대상 시설물은 구미취수장, 정수장, 외부 가압장 5개소, 배수지 12개소입니다. 3월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발주하고 9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815쪽입니다.

구미정수장 가압펌프 시설 개량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정수장 내에 노후된 가압펌프 시설 개량을 통한 원활한 용수생산과 공급의 안정성 확보가 그 목적입니다.

사업비는 4억 원이고 그중에 도비가 1억 2,000, 시비가 2억 8,000입니다.

사업량은 가압펌프 100마력 4대 및 전기설비 모터기동반 5면 등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3월 말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8월 달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16쪽입니다.

소규모 가압장 원격운전 시스템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읍면지역 소규모 가압장 신설에 따라 가압펌프의 원격운전 및 공급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량은 현재 가압장 총 80개소 중 원격운전 시스템이 미구축된 30개소이며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1월 말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발주하고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정수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과장 이상곤 하수과장 이상곤입니다.

하수과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1건입니다.

주요사업 중 중앙하수 민간투자사업, 선산 하수처리장 증설 개량, 가축분뇨,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하수처리구역 확장, 무골 하수도 시설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계획대로 원활히 잘 추진되고 있어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826쪽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입니다.

「하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정비계획으로 2018년 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22억 예산으로 하수도 공공처리구역, 하수처리장 및 우오수 관로 계획, 도시침수 예방사업 계획수립, 유량 및 수질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하수도 정비체계를 구축하는 용역으로 하수도 인프라 확충 및 도시 확장에 대비하여 차질 없이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27쪽 신규사업 무을(옥성) 일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농촌마을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여 낙동강 수질보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73억 정도 소요되며 올 3월부터 실시설계를 하여 2021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하수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네 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803쪽에 문성배수지 신설이 있습니다. 지금 '19년 계획에 배수지 신설 30억 사업비가 잡혀있습니다. 이게 지금 사업을 하게 되면 이게 입찰이 됩니까? 안 그러면 수의계약이 됩니까?

○수도과장 강창조 입찰입니다.

신문식 위원 아, 입찰입니까, 이거요?

○수도과장 강창조 예.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아, 예, 알겠습니다.

○수도과장 강창조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업무과장님께 여쭤볼게요.

800쪽에 찾아가는 현장 모니터 운영에 관해서 한번 좀 설명을 좀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업무과장 황영한 예, 이거는 여기는 우리 검침원 수가 전체 29명이 전 지역을 다니면서 검침을 하고 있습니다. 검침하면서 주변에 주민들이 생활의 어떤 불편을 느끼는 그런 사항을 접수해서 우리가 해당 부서로 통보해서 즉시 수리나 보수를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민 밀착형 그런 서비스를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현재 그런데 수도검침원들은 거의 검침하는 기계가 밖에 있지 않습니까? 대문 밖에.

○업무과장 황영한 예, 바깥에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대문 밖에 있죠? 한 달에 한 번밖에 거기 안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월 2회 정도 방문하겠다, 1~2회 방문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한번 제가 여쭤보는 거고요.

또 하나 가정에서는 사실 수돗물이 새도 그거 모르고 검침원들이 와서 수돗물을 새고 있으니까 뭐 조치를 바란다, 이렇게 써놔야만 알 수 있거든요. 그런데 거의 한 가정에 지금 한 달에 한 번씩만 방문하게 되는 거죠, 그분들이?

○업무과장 황영한 예, 맞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렇다면 일단은 그분들도 상당히 어려우시겠지만 생활 민원을 좀 접수하려고 하면 거의 가정에 안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밖에 있는 그 기계만 보고 이제까지 오는 시스템에서 어떻게 시민들하고 좀 접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 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업무과장 황영한 아, 그건 그때, 제때제때 보면 어떤 불편사항에 대해서 검침원들이 방문하면서 만약에 주인이 없는 데는 같이 대화가 안 되니까

송용자 위원 예, 예.

○업무과장 황영한 못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는 이제 뭐 가로등 나간다든지 뭐 여러 가지 어떤 물이 뭐 수돗물이 어떤 누수가 된다든지 이런 걸 직접, 맨홀이 빠졌다든지 여러 가지 전체 전반적인 시민 불편사항을 그렇게 접수를 해서 처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래서 만일에 지금 수돗물이 새고 있다 이거는 일부러 어디다 붙여놔요. 그렇다면 민원도 역시, 민원도 역시 그 방문하는 일자를 서로 알고 있다면 어디다라고, 우리 이런이런 문제점이 있다라고 민원인들도 거기다 붙여놓는 방법, 그런데 그 검침원이 오는 날짜를 거의 좀 알아야 되는데 거의 모르잖아요. 그래서 검침원이 가는 날짜를 좀 가정이 알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업무과장 황영한 아, 예, 예, 알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러면 자기들 민원이 이런 거, 이런 것도 좀 살펴봐 달라라는 것을 거기다 써서 붙이고 가면 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업무과장 황영한 예, 알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송용자 위원 아, 참.

○위원장 양진오 예, 한 번 더 하십시오.

송용자 위원 아이구, 미안합니다.

우리 29명의 검침원들 근무 연수가 평균 얼마나 됩니까?

○업무과장 황영한 지금까지

송용자 위원 시행한 지는 한 15년 됐죠?

○업무과장 황영한 지금까지 계속 그분들 뭐 그때그때 하면서 한 십이삼 년

송용자 위원 아니요, 대부분 한번 입사하면 근무를 쭉 하십니까? 아니면 중간에 뭐 몇 년 정도 되면 그만두고 합니까?

○업무과장 황영한 특별한 일이 없으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안녕하십니까?

우리 정수과 있는데 신평에

○정수과장 전용직 예.

장세구 위원 수도사업소 거기 정수과 있는데 거기에 작년에 악취 때문에 한번 민원이 그 옆에 있었죠?

○정수과장 전용직 작년 5월경에 그쪽 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한번 그런 민원이 있어가지고 그쪽 대표되시는 분하고 관리소장님하고 저희들하고 만났습니다. 현장에 가서 같이 뭐 냄새가 날 수 있을 만한 그런 현장을 같이 돌아보고 했습니다. 했는데 또 그게 냄새가 워낙 공단지역이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도 같이 있기 때문에 같이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뭐 민원인들만 맡는 게 아니고 그래서 저희들도 근무하다 보면 이거 핑계 같습니다마는 저쪽 공단에서 오는 것도 있고 우리한테도 물을 처리하다 보면 찌꺼기가 생기기 때문에 심한 악취는 아니지만 어쨌든 조금 있습니다. 이제 그런 거하고 합쳐질 수는 있습니다마는 뭐 특별히 생활하는데 자기들도 현장을 보고 뭐 이 정도면, 이래 가지고 인정을 하고 돌아가셨는데 한번씩 이제 그쪽 가까이 붙은 그 아파트 동에서 어떤 분이 한 번씩 전화를 주시고 이렇습니다. 그래 이제 겨울에는 특별한 그런 게 없는데 여름철에 창문 열어놓고 이럴 때 한번씩 처음 탁 들어가시는 분이 뭐 느끼는지 하여튼 그런 민원이 있어가지고 대처하고 있으면서 그전에 이미 우리가 정수장 슬러지 처리를 하기 전에 냄새 날 만한 것은 용역을 해 가지고 다 뚜껑을 다 덮었습니다. 덮여가 있는 상태고 탈수기 쪽에 탈취기도 가동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하여튼 최대한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하고 협조하고 교통해서 잘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하여튼 그게 원인이 이제 정확하게는 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정확하게 이거다, 저거다 그때 못 밝히고 어떻든 원인이 될 만한 부분들을 가지고 얘기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바로 뭐 담장 하나 사이로 지금 아파트 단지가 이제 재개발이 돼서 입주를 하다 보니까 아마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든 간에 그쪽에서 밖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다 원인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가지고 그 슬러지를 처리하기 전에 약품 전처리 과정에서 그게 또 좀 뭐 제대로 안 돼가지고 냄새가 나지 않았느냐 여러 가지 이제 설이 있는데 그거는 설일 뿐이고 어떻든 간에 악취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건 사전에 좀 차단을 해서 그런 주민 민원이 좀 안 생기도록 해 주고 이거는 뭐 하수과하고 같이 이제 방금 정수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공단에 옛날에 작년에 업무 보고나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까지 코오롱이 섬유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기압이 떨어지거나 날씨가 좀 궂은 날 되면 그 공단 쪽에서 밀려오는 그 악취 때문에 사실 그 주변에 임오동부터 해서 그 공단 주변에는 굉장한 민원이 계속적으로 지금 발생을 하고 있는데 혹여라도 그 코오롱에서 나오는 그 하수나 이런 것들을 좀 정밀하게 관리를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혹시나 그런 하수가 발생을 한다 그러면 그 부분은 하수관로를 좀 청소를 좀 자주하더라도 그런 민원 방지에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수과장 전용직 예, 명심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네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박교상
  • 송용자
  • 신문식
  • 안장환
  • 윤종호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이종우김종명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조석희
  • 행정민원과장이근도
  • 농정과장김종성
  • 유통기획담당김희섭
  • 축산과장이형근
  • 산림과장이한석
  • *농업기술센터
  • 소장주대현
  • 농촌지원과장장상용
  • 기술개발과장김영혁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김종율
  • 업무과장황영한
  • 수도과장강창조
  • 정수과장전용직
  • 하수과장이상곤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장상봉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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