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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63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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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구미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12월6일(화)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심사 방법은 지난 회의와 같이 상임위 예비심사 지적사항인 심사 결과표 위주로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심사 과정에서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이 병가인 관계로 문화예술과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입니다.

강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154억 6,000만 원보다 5,100만 원 감액된 154억 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623억 6,600만 원보다 68억 2,400만 원 증액된 691억 9,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문화예술과는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건립에 57억 원, 청춘금오천 2.4㎞ 개최에 2억 원, 내년도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운영에 4억 원, 구미문화로 생활문화센터 운영 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진흥과는 구미라면축제 개최에 4억 원을, TV프로그램 스타마케팅 추진에 3억 원을, 구미 성리학역사관 운영에 1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2023년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개최에 3억 원, 2024년 제62회 경북 도민체전개최 사전 준비를 위해 5,800만 원을, 15개 전국대회 개최지원에 10억 원, 구미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한 체육시설 조성사업에 118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시설관리과는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운영에 8억 9,000만 원, 수변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에 2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기반 확충 및 지역 대표축제 육성,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생활권 내 체육 인프라 확대를 통해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구미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소진혁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심사 결과표와 색인표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 및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7건, 검토 1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271쪽에서 332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문화예술과는 예비심사 시에, 예,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한테 질문드릴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301쪽에 보면 민간위탁금 청소용역이 나와 있습니다. 어제 제가 민간위탁 관련해서 여러 부서에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했는데 추가로 예산과장님께 질문 좀 드리고자 합니다. 부서마다 이게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청소용역, 시설관리용역 이게 한 54건 정도 있는데 이 용역이 민간위탁금으로 분류하나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통상 시가지 청소라든지 이런 도로 청소 이런 부분들은 민간위탁금으로 편성을 하고요. 올해부터 이제 읍면동에 하는 우리 청사관리라든지 이런 분야는 청소용역으로 해서 이제 공공운영비로 새롭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부터는 청소용역을 공공운영비로 올해부터 새롭게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과장님, 용역이랑 위탁이랑 구분을 좀 해 주세요. 알고 계시는 대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위탁은 이제 저희 시의 고유 사무이긴 하나 이제 공공성과 효율성을 위해서 민간에 위탁하는 걸 말합니다.

그리고 이제 용역은 민간에 이제 자본이나 인력을 활용을 해서 저희들의 이제 청사라든지 어떤 시설 유지관리를 위해서 저희들이 인건비적 성격으로 아니면 물건비적 성격으로 지출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사전적 의미를 제가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용역은 물질적 재화의 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생산과 소비에 필요한 노무를 제공하는 일이고 위탁은 법률 행위나 사무의 처리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 부탁하는 일로 돼 있는데 위탁은 우리 사무를 맡겨서 책임과 권한을 위탁, 수탁자하고 관리감독을 저희들이 하는 거죠. 단순 노무는 용역인데 이게 위탁금으로 통계목에 잡혀 있는데 지난번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됐다고 들었는데 계속 위탁금으로 잡으셔야 되나요? 제가 원하는 위탁 개념이랑 용역 개념이 전혀 다른 건데 이거 지적됐음에도 불구하고 전 의원님들한테서, 일단 여기 민간위탁금으로 잡힌 용역 부분에 대해서 전 부서에 54개 정도 자료를 추가로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 검토를 요청합니다. 서류를 제가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위원장님,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편성지침에 올해 바뀐 분야가 읍면동의 청소용역은 공공운영비로 편성하도록 지침이 새로 내려와 있고 우리가 보통 통상 말하는 시가지나 도로 청소 대행사업비는 민간위탁금으로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료는 저희들이 나중에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일단 제가 검토 걸고 자료는 좀 보내 주세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예.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민간위탁금 관련해서 담당관님은 일단은 자료를 해당 위원님한테제공해 드리고 이게 공공운영비로 들어가든 민간위탁금으로 들어가든 그거는 추후로 논의하기로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 이상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민간위탁금에 대해서 사업에 대한 어떤 이해도를 돕기 위한 설명을 듣는 거는 괜찮은데 한번 짚었기 때문에 중복 체킹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그때 검토, 아니 삭감 잡아놨던 내용인데요. 273페이지에 작품 구입비용을 그러니까 증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삭감을 걸었었거든요. 혹시 과장님, 우리 이거 이제 아트페어할 때 그 작품을 구매를 해 주는데 우리 구미에 있는 청년 신인 작가들 작품을 좀 구매해서 우리 또 도서관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공공기관도 많고 그런 데 좀 이렇게 전시를 해 주면 그분들도 참 기분도 좋을 것 같고 한데 그렇게 좀 사용하실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저희가 작품구입을 위해서 아트페어뿐이 아니고 저희 금액이 좀 되면 다른 작품도 많이 살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이제 금액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아트페어를 주로 이제 이용을 하고 있고요. 지금저희 작품을 구입하면 시청사뿐 아니고 저희가 도서관, 뭐 경찰서, 저기 교육청 전부 다 저희가 거기 계약을 해서 다 저희가 시민들 볼 수 있도록 다 이렇게 배부는, 거기 저희가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이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서관도 물론 나갈 수 있고요.

신용하 위원 구미에 있는 신인 청년 작가들 작품 좀 위주로 구매를 해갖고 그렇게 한다고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다시 하려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하나 검토 잡아 놨던 게 고아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해서 제가 이제 검토를 잡아 놨거든요. 이거 제가 잡은 이유가 사실 이제 도서관만 짓는다면 지금 이제 고아 문성 쪽에 아파트 안에는 도서관들이 좀 대부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산동도 같은 부분으로 해서 지금 산동에는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를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짓고 설립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생활SOC복합화사업이라고 해서 거기 안에는 도서관도 들어가고 뭐 국민체육센터도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가고 돌봄센터도 들어가고 이렇게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가는데 저도 고아도서관도 그런 식으로 복합시설로 좀 우리가 용역을 하면 어떨까, 좀 생각해서 제가 검토를 잡아 놨거든요. 도서관 하나로 하기에는 요즘에는 좀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가 좀 충족되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지금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우리가 복합시설로 좀 하는 거는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이제 산동 같은 경우는 저희 공모를 해서 이제 복합시설 공모로 해서 저희가 따왔던 부분이었고요. 고아는 저희가 이제 타당성 용역을 할 때 그것을, 부분이 가능한지까지 넣어서 그렇게 검토용역을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좀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좀 필요한 부분을 같이 요즘에 이제 사실 하나, 도서관 하나로만 하기에는 좀 이게 불필요할 수도 있어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이 많이 또 줄어들고 있잖아요? 뭐 또 아이들만 쓰는 건 아니겠지만 도서관이. 그래서 주민들이 좀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그 공간 안에서 그런 식으로 좀 용역이 추진되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시민 거기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것까지 다 포함을 해서 그렇게 용역을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 지역 우리 시의원님들하고도 의견 조율하고 그래서 이것도 저는 검토를 삭제하도록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제가 또 하나 잡아 놓은 게 찾아가는 구미문화로가 있었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이제 쭉 보니까 이제 예총 구미지회에서 굉장히 많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이제 문화예술회관에 보면 시립합창단도 있고 무용단도 있고 뭐 있습니다. 좀 그런 분들도 이런 행사를 좀 하면 충분히 좀 할 수 있고 그분들도 자꾸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줘야 되는데 이거를 찾아가는 구미문화로를 아직 이 설명자료에는 공모를 해서 결정한다 해 놓고 우리 따로 준 자료에는 예총 구미지회에서 한다고 지금 나와 있는데 이거를 그렇게 우리 시립합창단이라든가 무용단 그리고 뭐 그런 쪽으로 같이 이렇게 그분들에게 좀 이거를 할 수 있도록 좀 배려를 해 주는 거는 가능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그 행사 내용에 이제 수혜를 받는 시민들의 그 부분이라든지 그거를 파악을 해서 맞게 저희가 이제 섭외를 하는데 저희 시립합창단이 뭐 다 규모가 다 안 들어와도 되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 현장에 맞는다 그러면 저희가 이제 시립합창단도 제가 넣어서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뭐 즐거울락 상설공연 같은 경우도 무조건 다 그 사람들만 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도 같이 좀 설 수 있는 자리, 또 찾아가는 음악회에도 보니까 소프라노, 테너 가수들 오시는데 다른 데서 이렇게 불러서 오더라고요. 그러지 말고 우리 시립합창단도 있고 무용단도 있고 있으니까 그분들도 자꾸 할 수 있도록 좀 자리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그게 이제 그러면 저는 이제 이거를 생으로 하고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그분들하고 좀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지 보고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번 안 된 부분이 있으면 또 지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립합창단 꼭 넣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다 생으로 우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신용하 위원님 좋은 정책 제안과 예산 검토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면서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검토나 삭감 항목에 관련해서 충분한 자료나 이해가 되셨으면 본인 의견을 통해서 검토 항목에서 또는 삭감 항목에서 제외토록 하겠습니다. 물론 다른 의원이 그 항목에 대해서 추가 검토가 있으면 몰라도 없는 것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이 되었는 걸로 하고 방금 신용하 위원님처럼 충분한 설명이 된 항목은 검토 항목에서 삭제할 수 있도록 의견도 같이 개진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박정은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 때 위원님들께서 구미시 혈세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서 구미시의 행사 축제를 잘 다시 한 번 더 정리하셔가지고 더 나은 더 좋은 우리 구미시의 축제문화 행사문화를 바꾸자고 해서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지금 잘 정리해서 이렇게 밤잠도 못 주무시고 자료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지금 내용을 한번 전체 위원님들한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제가 배부해 드린 행사 개최내용은 제가 지금 부서에서 이제 신청이 들어 왔는 내역입니다. 이것을 저희가 이제 낭만축제위원회와 저희 부서에서 또 효율적으로 저희가 조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가 완벽하진 않지만 지금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저희가 뭐 벚꽃주간에는 4월 달에는 벚꽃주간을 통해서 어떻게 꼭지를 청춘2.4, 뭐 구미소통문화축제, 즐거울락, 낙동강7경 이런 거를 이제 금오산 위에서 하겠다, 그리고 또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가 많으니까 그쪽에 대한 어린이날 행사랑 또 사월 초파일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붙여서 하겠다, 이렇게 조정을 저희가 하려고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위원님들 말씀하셔서 저희가 당초 계획 신청 이렇게 뽑은 것도 사실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뽑아 보니까 특히 이제 어느 달에 많이 있고 어느 지역에 있다라는 걸 제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를 드리는데 일단 이 부분은 저희가 이 부분 저희가 이제 낭만축제위원회 할 때 그때 어차피 위원장님이 시장님이십니다. 민간인 공동 위원장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이거는 저희가 시기랑 장소가 변경이 가능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이렇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가 조정 좀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지금 전체 완벽한 거는 아니지만 권역별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금오산 권역에서는 매달 4월에 벚꽃주간으로 해서 어떤, 어떤 축제나 행사를 하겠다, 그리고 강동, 강서로 나뉘었는데 비산체육공원에서는 어떤 행사, 행사하겠다, 이런 권역별로 한번 짧게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완벽하게 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저희가 이제 날짜를 바꿀 수 없는 행사를 위주로 해서 3월 같으면 3.1운동 기념으로 해서 인동3.1문화제를 한다 그러면 거기에 이제 저희 생각에는 이제 난축제라든지 이런 게 좀 들어갔으면 좋겠고요. 4월 벚꽃주간에는 이제 청춘금오천 2.4에다가 즐거울락, 예술동아리 지원, 낙동강7경 문화한마당을 금오산에서 하고 이때 저희가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LG주부배구대회랑 전국 난타대회를 엮어서 한번 그렇게 같이 들어가겠고요. 5월에는 사월 초파일 때에는 연등축제랑 여성문화예술제, 뭐 차의 날 이런 어울리는 행사, 그리고 어린이날에는 청소년 희망 나눔의 날, 뭐 올드림페스티벌, 어린이종합예술제, 뭐 동화축제 이 정도 섞어서 같이 들어갈 계획이고요. 그리고 이제

○위원장 강승수 잠깐, 과장님 잠깐만요. 권역별 행사의 주요 방향성은 우리가 자료로 받도록 하고 본 설명은 공개적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혹여나 오해할 여지가 있으니까 추후로 재정립해서 또 자료 제공해서 위원님하고 상의하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게 안 낫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소진혁 위원 예, 잘 준비하시고 저희 상임위 때 말씀드린 게 지금 예결산 특위에서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구미시 축제문화가 정말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저도

장미경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 방금 소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의회는 기획과 산업으로 나누어져 있고 산업에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게 방송이 된다 하더라도 과장님 선에서 설명을 해 주는 거는 저는 합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그렇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도 않고 의견이 다른데 조율하는 것도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서

장미경 위원 그래서 과장님께서 설명하실 수 있다면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서 장미경 위원님, 답변 올리겠습니다.

이거는 권역별로, 우리 소진혁 위원님께서 권역별로 집중화시키고 행사를 나누어서 하자라는 의견이 개진되어서 우리가 담당 과장님께서 아주 시기적절하게 또 발 빠르게 또 이렇게 행사를 집중화시키고 효율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소진혁 위원님에 대한 열정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지금 급하게 하다 보니 권역별 문화행사가 정확하게 나누어지지는 않았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권역별 문화행사를 지금 공개적으로 한다 하는 거는 불편하고 충분한 의견을 통해서 한번 의원들끼리 모여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런 의도에서 말씀드렸는데 장미경 위원님, 어떻습니까? 아직 권역별로 행사를 실제 주최자하고 의논도 해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연히 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솔직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래서 이제 집중화시키는 거는 괜찮은데 권역별 행사에 관련해서 지금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혹여나 오해가 있지 않을까, 이러한 우려 속에서 하는 이야기니까 그래 이해 좀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 좀 이해하시고 권역별 행사가 좀 민감한 부분이라서 그래 한번 과장님, 충분하게 예결위 끝나기 전에 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고 하니까 한 번, 그간에 한 번 더 고민해서 권역별로 간담회를 가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저는 뭐 준비 많이 해 오셨기 때문에 일괄 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님께서 의견 개진한 것에 대해서 다 생으로 가고 있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두 가지 정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273쪽에 도립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이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태 위원 이게 매년 3,300만 원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지원해야 되는 법적인 근거가 있나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도립도서관이 이제 구미 저희 오고 나서부터 구미시민들을 위한 도서관이다 보니 책 구입비를 이제 협의를 하도록 해서 그 당시에 수십 년 전에 협의가 돼서 지금까지 계속 매년 이렇게 지원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도서구입은 우리 시립중앙도서관도 있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도서관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집행하는 이유가 그래 맞지 않다고 보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그 당시에 이제 저희 부서에서 이제 문화시설비다 보니까 도서관에서는 이제 자기들 권역에 대한 업무를 이제 관장을 하는 걸로 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도립도서관 업무는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거는 일단 위원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이제 도서관

김영태 위원 검토 대상으로 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좀 설명을 좀 들어야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도서관법」에 이게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됐습니다. 예, 충분히 설명을 듣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279쪽에 민간행사보조사업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태 위원 이게 우리 과거에는 저희들 시민체전이 없음으로 해서 각 동마다 일부 지원보조를 해서 동에 체육행사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죠? 그때는 형평성에 전부 다 저는 맞다라고 봤는데 지금은 형평성의 문제가 지금 안 맞습니다. 25개 읍면동에서 하는 곳은 하고 하지 않는 곳은 거의 이런 행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도 전부 검토 대상으로 올리겠습니다. 279쪽에서 280까지 비산나루터 문화축제까지 전부 검토 대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답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영태 위원 뭐 답변할 것도 없습니다. 이거는 제가 봐서는 이거 뭐 저희 25개 읍면동에서 안 하는 동이 더 많을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김영태 위원 그냥 이래 찾아가는 데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신청을 저희가 받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도 그 길을 안내해 주셔야 되지. 그 동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공문은 다 나가고 신청하라고 안내를 다 했습니다, 읍면동에. 했는데 지금 저희가 이제 신청이 들어왔는 부서만 지금 왔는 사항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이거 검토 대상으로 좀 잡고 저한테 충분하게 좀 설명을 좀 해 주시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우선 제가 의회사무국을 통해서 우리 예총에 지원된 예산을 ´22년도 예산을 자료를 요청해 두었어요. 이 이유는 시립예술단,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이랑 문화예술과가 분리되면서 문화예술회관이라는 특히 또 우리 시립예술단이라는 좋은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과에서 지나치게 다른 어떤 주관사하고 행사가 많다 보니까 각각의 그 관계에 의해서 사업을 줄이기도 어렵고 특히 여기 구미시민 소통문화축제에 예산에 주관을 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 대표 정창룡이라고 적으신 건 전 잘못하시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지금 문화시민 소통문화축제라는 예산 2억이 3일 동안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서 2억을 3일 동안에 소진한다라는 것을 심사를 해야 되는데요. 여기 주관을 주관사를 적시하신 것은 위원들이 예산 심의에 대해서 굉장한 압박을 느끼게 하시는 거예요. 아닌가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보조사업은 저희가 당초에 신청할 때 단체로도 보조 신청을 다 받습니다. 이미 다 노출된 상태이기 때문에 신청을 받고 보조금 심의 들어갈 때 그 단체에서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래 이게 뭐 저희가 숨길 수 있는 자료는 아니고요. 이미 다 오픈된 자료기 때문에 저희가 100% 그렇게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이 구미시민 소통문화축제가 올해 처음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처음입니다.

이지연 위원 어떤, 어떤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예산이 2억이 3일 동안 소진되는 사업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올리셨나요? 시민들은 무엇을 얻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민들한테는 저희가 이제 볼거리, 즐길거리를 이제 두는 것을 저희가

이지연 위원 3일에 2억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금액을 따지고 한다면 제가 이제 할 말은 없는데 근데 금액이 어떤 거는 작을 수도 있고 큰 거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이제 뭐 러버덕이라든지 이런 이제 것도 저희가 갖고 와서 한다라는 사업계획이 있었고 그리고 이제 좀 차별화된 이제 연예인도 이제 지방에 내려오는 연예인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좀 차별화된 연예인이 와서 시민들한테 좀 더 높은 이제 볼거리를 제공해 주겠다, 그리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 이렇게 해서 사업계획이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일단 보조금 심의에 올려서 저희가 일단 통과는 됐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보조금 심의에서 어떤 자료를 올리셨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우리가 행사는 남기는 게 없다라는 걸 우리는 알아요. 이거는 그냥 잔치일 뿐이에요. 그래도 시민들이 받길 원하는 예술에 대한 향유나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가 이걸 심사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거는 놓쳐버리고 각자 다 주인이 있는 예산만 우리가 다룬다라는 느낌이 있어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을 받았습니다라고 하시는데요. 신청을 하는 곳은 계속 하시겠죠. 그럼 신청 안 하시는 곳은 왜 안 하시는지 주무 과장으로서 그 상황은 한번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실 그 상황까지는 파악하기가 사실 좀 곤란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근데 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어쩌다 보면 우리가 해야 되는 사업에만 매몰이 보면 정작 큰 그림을 우리가 놓친다라고 생각해요. 여기에 찾아가는 음악회 같은 경우에는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구미문화로 같은 경우에는 신용하 위원님께서 뭐 저보다 더 많이 아시겠지만 저는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과가 뭔가 관계가 좋지 않다라는 느낌을 받아요. 제가 오해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계는, 예. 그런 거는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근데 협의는 긴밀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뭐 고민해서 같이 그 부분들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 단원들도 저희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예술회관이랑 어떻게 협업해서 우리 이렇게 지금 현재 잡혀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나 찾아가는 구미문화로 같은 경우에 여기에 수시로 들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신청에 따라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럼 어떻게 협업하실 건지를 의견 좀 주십시오. 뭐 예산을 저희가 예산을 계획할 때 이미 그 과정을 어느 정도는 거쳤을 거라고 믿는데요. 지금 봐서는 문화예술과는 점점점 커지고 지금 예산이 한 241억 정도 되는데요. 문화예술회관이 올해 73억입니다. 사실은 대부분 다 운영비인데요. 여기에서 정기공연이 2회씩밖에 안 되는 거에 대해서 저도 이번 자료를 받아보고 좀 놀랐는데 따로 예산을 잡지는 않겠습니다만 어떻게 협업하실 거에 대한 계획은 저한테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서 덧붙여서 우리 과장님, 우리 소진혁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행사의 집중성과 방향성을 잘 개진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노고가 계시고 아주 여기 사진 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카메라 좀 비쳐주세요. 아주 잘 짰습니다, 여기. 이래 했고 여기에 앞서서, 여기에 앞서서 또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 삭감 검토와 달리 주최 주관별로 행사를 좀 자료를 나누어서 이해도를 좀 도왔으면 좋겠는데 예산과장님, 어때요? 예를 들어서 학교별, 또 언론사별, 주최 주관하는 행사가 있죠? 뭐 그런 것들을 좀 나누어서 분석해 주면 일목요연하게 데이터 정리해서 주면 우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에 많은 참고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예산과장님, 가능하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현재 예산이 확정되고 나면 또 보조사업자 선정 심의를 또 따로 하기 때문에 현재는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아니 그러면 안 된 거는 안 된 거고 또 언론사가 주관하는 거는 언론사가 주관하는 걸로 있고

이지연 위원 올해 걸로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 올해 수행한 사업들로 해서 계획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내년 예산은 저희들이 이미 다 조정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래 내년도 예산에?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아직은 뭐

○위원장 강승수 없고? 금년 예산 할까?

이지연 위원 예, 금년 예산이라야

○위원장 강승수 예, 그럼 이해도를 돕는 거니까요.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뭐 그렇게 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방향성을, 의정활동에 참고할 수 있도록 그래 좀 자료 좀 분석 좀 부탁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상입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87페이지입니다. 거기 청춘금오천 2.4가 올라왔는데요. 저희들 주신 자료하고 지금 예산을 보면 전년도 예산액이 5,000만 원으로 돼 있고 비교증감에 1억 5,000으로 돼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이거 조정해서 받은 거에는 보면 총 요구액은 2억 중에서 증감이 4,700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1억 5,300으로 돼 있는데 이 자료와 이 자료가 맞지 않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이 예산서상에 전년도 예산액은 작년 2022년 당초예산을 말씀하시는 거고요. 그리고 나머지 저희가 9,300만 원은 추경에 확보가 돼서 비교가 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장미경 위원 그렇다면 저희들한테 주시는 자료 여기도 마찬가지고 여기에는 최소한 전년도 예산에는 본예산만 적을 게 아니라 저희들한테 설명해 주시는 자료에는 혼선이 오지 않도록 추가 예산까지 다 합계해서 이렇게 금액을 올려주셔야지 저희들이 비교할 수 있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럼 저희가 다음부터 그렇게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희들이 본예산 추경예산 따로 찾아서 이 행사 예산들을 지금 검토하고 있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하고 또 다르면 또 헷갈릴까 봐 저희가 그렇게 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는 이거 주신 자료를 보면서 저는 청춘금오천 2.4 행사를 갔습니다. 이틀 연거푸 갔고 근데 5,000만 원 갖고 했는 줄 알았는데 뭔가 제가 알고 있던 거와 달랐어요. 그래서 의구심이 갔던 부분이고 그래서 이 예산서를 봤을 때도 제가 이 예산서를 받았을 때는 마치 5,000만 원 갖고 이 행사를 했던 것 같은 제가 착각을 하게 합니다. 근데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 보면 5,000만 원 예산이 아니었어요. 추경에 예산이 더 성립이 돼서 그럼 총액 얼마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억 3,300이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여기 어디에도 나타나 있지 않아서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혼돈이 오지 않도록 다시 한번 이 설명자료에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말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바꿔서 해 주시면 저희들이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그래서 지금 그런데 왜 여기 승인액은 1억 5,300이라는 거죠? 작년에 1억 3,300이라는데 애초에 여기 지금 증감된 부분만 삭감을 한 것 같은데 1억 5,300이 맞습니까, 1억 3,300이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총 사업비는 2022년도는 1억 3,300으로 사업을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지금 여기 저희들 주신 자료에는 증감된 거에 대해서 삭감 요청이 들어왔고 그래서 1억 5,300으로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도비가 증액이 돼서 아마, 도비가 증액이 돼서 시비 증감된 부분만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죠? 그러니까 너무 복잡하게 이것들을 자료들을 주셔서 저희가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저는 이해가 좀 잘 되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 다른 행사들도 그렇고 올려 주신 거 봤는데 제가 바라보는 금오산은 벚꽃 시즌에 굳이 이 행사가 아니어도 상춘객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길 막힙니다. 그냥 벚꽃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이 즐기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 많이 오는데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서 이런 축제를 해야 된다는 거는 뭔가 맞지 않습니다. 지금 그 꽃 피는 그 시기는 결혼시즌에다가 꽃 피는 거 자체만으로도 거기가 길이 막혀서 제대로 올라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 문화예술과도 그렇고 우리 구미시 전체에서 저는 앞에 소진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행사들을 분산해 주십시오. 제가 좀 전에도 시간상 생략을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거 편중돼 있는 것도 맞고요. 그리고 집중돼서 금오산 쪽으로 모든 행사들을 몰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주관하시는 데 단체들 보고 분산하라고 하십시오. 장소를 한쪽으로 몰아서 하니까 교통도 막히게 되는 거고 제대로 행사도 할 수 없는 상황들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벚꽃 시기에 행사 금오천 아니더라도 행사해야 될 곳 많습니다. 앞에 8대에 저희들 장세용 시장님 오셔서 옥성면 산촌리에서도 그 걷기 좋은 벚꽃행사를 하셨는데 돈의 문제가 아니고 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거를 한쪽으로 이 행사가 아니어도 다른 것도 많은데 한쪽으로 몰아넣고 왜 교통이 막히냐고 얘기를 하시고 이 시기에 맞춰서 해야 된다는 거는 앞과 뒤가 좀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다시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저 역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증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삭감 요청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답변 좀 잠깐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시간이 부족하니까 제 방에 오셔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위원님, 전부 다 같이 들으실 사항이면

○위원장 강승수 과장님, 과장님, 그거는 개인적으로 설명을 해 드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 사업뿐이 아니고 저희가 이제 어제 저희 새벽에 저희 축구 응원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청년들을 위한 행사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뭐 저희가 올해, 내년도 사업에 한 118꼭지가 사업이 있는데 청년들 뭐 청소년들, 아이들, 생각에는 10꼭지 이내입니다. 사실 청춘금오천 행사는 청년을 위한 행사라고 보시면 맞고요. 그리고 오시는 분들도 보통 80∼90%는 청년들이 와서 일주일 동안 즐기는데 이제 전국의 벚꽃시즌은 전국의 어디든지 교통은 다 대란이 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 설명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또 장미경 위원님 의견도 중요하고 다른 위원님 의견도 중요하니까 그 방향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위원님 설명을 좀 해 주고 우리 과장님의 열정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하겠습니다. 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행사는 추후로 간담회를 가지겠지만 권역별로 우리 시민들이 골고루 행사의 혜택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바람을 요청하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춘남 위원 예, 다 하셨으면 제가.

아이고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상임위 때도 진짜 고생하셨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너무 잘해 오셨고요. 사실은 이거는 문화예술 우리 과의 행사만 있는 거죠? 우리 구미시 전체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전체 다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전체 아니죠? 제가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받고 있습니다, 지금.

김춘남 위원 이게 어차피 저기 우리 소진혁위원이 준비를 해서 지금 모든 축제 여기 뭐 축제, 행사, 보조금사업 단체를 다 모아서 지금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여기는 문화예술과만 있어요. 이렇게 잘해 왔는데.

○위원장 강승수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계수조정 전까지 우리 전 부서의 행사, 행사, 축제, 보조금단체에서 하는 걸 다 뽑아서 한데 뭉쳐서 저희들이 한번 봐야지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만 이렇게 많습니다. 근데 이걸 진짜 잘해 오셨어요, 과장님이. 이렇게 지금 준비할 때 우리 전 부서에 다 통일해서 다 받아서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 봤으면 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아주

김춘남 위원 저희들이 왜냐하면 문화예술과만 보고 있지만 다른 과에도 많습니다, 보조금 나가는 게. 그러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제가 297쪽에 고아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이거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과장님, 그날 꽃동산에 이게 들어간다면서요, 도서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꽃동산사업에서, 예.

김춘남 위원 예, 그래서 우리 공원녹지과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협의를 한번 해 봐 주십시오. 꽃동산에도 도서관이 들어가는데 어떤 도서관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거기서 다 해 주는 건지, 그러면 왜냐하면 고아하고 거기하고는 불과 2킬로도 안 된다고 그날 그래서 공원녹지과하고 합의를 봐서 여기서 하든 저기를 하든 한 군데만 해 주십시오. 붙여서 2개 할 수는 없거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거리상으로는 이제 2킬로는 조금 넘습니다. 넘는데

김춘남 위원 안 되는데,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쪽에는 제가 듣기로는 이제 1·2층은 이제 주민들이 쓰는 걸로 하고요.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자료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3·4층을 도서관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러니까 그 자료를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 한번 주시고 고아에 하면 거기에 굳이 도서관을 안 넣어도 다른 또 편의시설을 그쪽에 사실은 저희들이 해 달라고 요청을 해도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이제 도서관만 아니고 다른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시설도 넣을 수 있도록 한번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래 도서관을 만약에 고아에 한번 거기에 도서관을 1층, 2층 주고 3층에 안 넣고 다른 걸 다른 주민편의시설을 받아도 된다고. 그래서 그 내용을

○위원장 강승수 과장님, 그거 잘 검토하셔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해요,

김춘남 위원 그 내용을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좀 보고

○위원장 강승수 공원녹지과하고 의논해서

김춘남 위원 우리가 들어갈 거 하고 같이 자료를 우리 위원님 전체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위원 에,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 구미시민 소통문화축제 보조금 심의 받았던 서류 좀 저한테 보여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저번에 기획할 때 하나 빠진 게 있어서 잠깐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천생역사공원 조성사업 2022년도에 지방채 30억 발행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예, 예. 그거 언제 발행했으며 얼마 집행했는지 한번 설명 한번 해 줄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제가 7월 달에 30억 발행을 했습니다. 지금, 예.

양진오 위원 발행하고 나서 사용했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10억 사용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20억은 어떻게 해 놨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토지보상이 조금 안 돼서 지금 약간 딜레이되고 있는데 지금 1월 달까지는 사용 다 될 계획입니다.

양진오 위원 지난 기획예산담당관이 이거 때문에 얘기도 많이 하고 사실 과에서 문제가 있는 거를 기획예산담당관이 다 덮어쓰게 됐는데 우리가 7월 달에 발행하면 올해 쓸 건지 안 쓸 건지가 거의 결정이 나거든요. 근데 10억만 쓰고 20억이 아직 남았다는 얘기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우리는 20억에 대한 이자를 7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보상이 될 줄 알았는데 보상이 조금 딜레이되고 보상을 좀 거부하는 사례가 있었는데 지금 협의가 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 연말, 내년 1월 달 되면 아마 다 나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입은 이제 다달이 하는 게 아니고 이제 분기별로 이렇게 반기별로 신청을 받기 때문에 저희가 그때 다 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1월 달 정도에만 다 된다 그래도 제가 봐서는 뭐 크게 문제 있을 거는 없어요. 하지만 그때까지 안 되고 내년까지 계속 이월된다고 가정하면 지방채 내는 거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어서 합니다, 각 부서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는 제가 좀 더 지켜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이 제안한 것에 대해서 과별 행사를 지금 수집해서 취합할 수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시간은 좀 걸리겠습니다만 국별로 아무래도 받아가지고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렇지. 국별로 받아서 100% 완벽하진 않아도 주요 방향성만 우리 위원님들이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그래 수고스럽지만 그래 준비를 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연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의사진행발언 있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이지연 위원 한 과가 끝나고 의원들이 요청했던 자료나 혹은 저희가 냈는 의견들이 좀 바로바로 문서화가 되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저희 속기사님 계시지만 이거는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저희가 회의록을 볼 수 있고 위원들이 각자 자기 의견을 얘기하다 보면 나중에 저도 대부분 위원님들이 이거 전체 위원들한테 주세요라고 했는데 왜 나는 안 오지라고 하다가 또 그다음 심의 때는 놓쳐 버리는 게 있는데요.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위원님들 질문 중에 자료 요청이나 혹은 요구했는 거는 회의록 나오기 전에 한 과가 끝났을 때마다 좀 수집을 해 주세요.

○전문위원 김차병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의견 개진해 주셨고 제가 볼 때 각 과단위로 자료를 요구할 때는 신속성을 가질 수 있는데 이 조직이라 하는 게 이 과, 저 과 모든 정책들이 과별로 나뉘어져있고 국별로 나뉘어져 있는 거는 조금 시간상으로 우리가 조금 배려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조직에 있어서. 뭐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셔가지고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그러면 저도 예결위에 여러 번 참여를 하지만 이번 예결위가 어떤 위원들의 의견에 대해서 굉장히 이래 단락을 지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면 이후에 저희가 추경도 해야 되고 또 ´24년도 예산도 해야 될 때 우리가 요구했는 자료들이 문서로 남아서 다음 예산 심의 때는 집행기관에서 미리 준비하시도록 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사실은 이런 행사에 관련되는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은 했어야 됐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위원장 강승수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래서 우리가 활동들이 좀

○위원장 강승수 그래요. 우리

이지연 위원 문서로 남도록 지원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승수 예, 알겠습니다. 우리 집행부 해당 부서에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할 수 있으면 준비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예산 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관광진흥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건,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334쪽에서 353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여기 구미라면축제에 대해서 의견을 내고자 합니다. 작년에 이 행사를 할 때 저희가 갔었고요. 올해죠. 그때 제가 거기 오신 분들한테 들었던 이야기는, 그리고 첫째는 일단 계장님하고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기 때문에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근데 그날 오셨던 시민분들 중에 물론 농심이라는 회사가 저희 구미에는 있지만 지금 구미시에서 돈 들여가지고 농심 광고하고 있냐라는 비난의 목소리를 저는 꽤 여러 번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문제는 라면축제였지만 다른 삼양라면이나 다른 라면들은 없었고 오직 농심라면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못했습니다, 그들분은 욕을 하셨지만. 저는 욕을 먹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농민분들이 그날 오셨을 때 가장 우리가 쌀 문제 때문에 예민한 시기에 이 라면축제가 있었어요. 지난 8대 때 저는 의원으로 들어왔을 때 우리 대한민국에서 캠핑하기 가장 좋은 도시가 우리 구미라는 제 개인적으로 용역조사를 했을 때 결과를 얻었고 그 결과를 가지고 부시장님과 또 해당 부서들과 국과 제가 토론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있는 게 라면캠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했던 부분도 있고 이게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1회로 했을 때 쌀과 예민한 시기에 이 축제를 했을 때 쌀에 대한 배려가 없었어요. 저희는 싫든 좋든 도농복합도시였습니다. 그날 이왕이면 라면부스들도 많았지만 쌀 부분도 함께 라면을 먹을 때 밥을 말아먹든지 쌀도 함께할 수 있는 방법도 해서 할 수 있었을 텐데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느낀 본 위원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었고요.

그 예산이 갑자기 지금 이렇게 많은 예산 증가로 해서 올라왔습니다. 올해 만약에 이 예산을 저희가 배정해 준다면 쌀 부분에 있어서는 대안이 혹시 있으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위원님, 이제 저희가 사실은 올해는 산업관광육성사업이라고 문체부 공모사업을 따서 하다 보니까 전액 국비 8,000만 원으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산업체하고 연계하다 보니까 농심을 같이 저희가 함께 참여시켜서 했습니다. 근데 농심에서도 저희가 몇 번 찾아가서 부탁, 부탁해서 사실은 동참했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래서 올해 많은 이제 미비점이 다소 있어서 저희가 이제 전국에 보면 조금 그래도 인지도가 있는 축제나 이런 거 보면 기본적으로 예산이 한 4억 내지 한 5∼6억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4억 정도는 최소한 해서 올해 미비점을 보완해서 올해는 이제 시비로 하기 때문에 뭐 쌀이나 뭐 이런 것도 좀 보완하고 다양하게 전문가들의 의견도 받고 의원님들의 자문도 받고 해서 보완해서 최대한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번에 처음에 개최했을 때 예산액이 얼마였나요, 2022년도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 이제 국비 8,000만 원 투입됐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요. 이번에 행사하셨을 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국비 8,000만 원으로 전액 국비 8,000만 원이고 경북관광 문화관광공사에서 2,000만 원 해서 1억으로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여기 334페이지에 있는 전년 예산액에 3,000만 원은 무엇인가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거는 저희가 이제 당초에 예산 때 이거 라면캠핑페스티벌을 하기 위해서 했다가 그거는 전액 삭감을, 추경 때 삭감시켰습니다, 시비는.

장미경 위원 이거는 시비인데 추경 때는 삭감이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장미경 위원 삭감을 시키셨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장미경 위원 바로 이러한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받아든 이 예산서에는 좀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어느 게 제대로 얼마만큼 예산이 들어갔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여기에는 이렇게 올라, 전년도 예산액으로 올라와 있지만 이게 추경에는 삭감이 되고 또 이 예산에는 올라와 있지 않지만 추경에는 더 많은 예산액이 배정되어 있는데 그러면 저희는 뭘 보고 판단을 해야 되는 건지 저는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네요. 예, 제가 이해를 뭐 잘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번 이 라면축제의 그럼 예산은, 예산이 시비가 얼마고 도비가 얼마예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내년 거 말씀하십니까, 올해 거 말씀하십니까?

장미경 위원 내년 거요. 4억 예산 올라온 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내년 거 지금 현재, 현재로는 시비만 전액 4억을 시비로만 지금 해 놨고 저희가 도비도 지금 공모사업 요청을 해 볼 지금, 그리고 만약에 도비가 따지거나 국비가 따지면 또 뭐 조금은 일부는 삭감을 하든지 그래 할 거예요, 시비를. 보완을 아니면 하든.

근데 보통 문체부 공모사업은 보통 내년도 한 2∼3월 달에나 그렇게 보통 확정이 되고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세히 자료를 검토해 보고 하겠습니다. 검토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저희 상임위 때 말씀 못 드려갖고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334페이지에 관광안내지도 제작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뭐 이미 제작된 만들어진 거를 인쇄만 한다는 얘기십니까, 아니면 새롭게 좀 만드실 계획이신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지금 보면 관광안내지도 제작도 있고 관광길라잡이북 제작도 있고 종합관광안내책자 제작도 있고 저희가 보면 안내책자가, 관광안내책자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부족분에 대해서 하는 것도 있고 새롭게 이제 도안해서 새롭게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 그 시기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니 제가 이제 하나 제안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우리 이제 평생학습원에서 이제 구미시민학교 시민정책 경연대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섯 팀이 했는데 그중에 1위가 그거였어요. 자전거도로에 대한 안내책자를 만들어 주면 지도를 만들어 주면 참 좋겠다, 이게 이제 최고 대상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그거를 한번 말씀드려야 되는데 시민들이 굉장히 오랫동안 공부하고 정책을 만드는 연습을 하면서 예산까지 편성해서 만들어갖고 가장 현실성 있는 걸로 해서 우리 시의원 세 분이 가서 심사를 했었어요. 해갖고 이게 우승이 됐는데 그래서 저희 어차피 이제 관광안내지도를 제작을 하신다면 또 시민들이 제안했던 그 가장 좋다고 생각했던 이런 자전거도로 지도 제작에 대해서 우리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님.

신용하 위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미경 위원 추가 발언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제안해 주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추가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장미경 위원 지난 주말에 1박 2일로 철원에서 두루미축제가 있었습니다. 철원에는 두루미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단지 철새가 도래하는 시기가 되면 왔다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달성군에서는 지금 끊임없이 저희 구미시에다 두루미 두 마리만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쪽에는 굉장히 크게 축제와 박물관을 짓고 있습니다.

저희 구미시에는 50마리가 넘는 두루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화까지 시켜서 새끼 두루미부터 어미 두루미까지 있는 곳이 우리 구미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두루미를 볼 수 있는 게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우리 구미밖에 없습니다.

하물며 철원에는 두루미 한 마리 없는데도 축제를 개최하고 매년 할 때마다 한 번씩 저도 15,000원 내고 지난번에 가서 보고 왔거든요. 이렇게 수천 명의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몰려와서 사진 작가분들이나 아이들을 동반해갖고 와서 그렇게 축제를 보러 오고 두루미를 보러 오는데 이 많은 두루미를 수년째 저희들이 먹이를 줘가면서 관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해당 관광과에서는 한 번도 이거를 관광 자원으로 이 많은 축제들을 고민하면서 관광 자원으로 생각을 하셔서 축제를 하거나 관광 자원으로 써 볼 생각은 안 하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제가 잠깐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답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이제 고니가 천연기념물이라서 저희 지산샛강에 고니가 작년 같은 경우 한 1,000마리 정도 왔어요. 그래서 거기 이제 저희가 포토존도 설치해갖고 포토존도 그렇고 일부 망원경도 해서 아이들 데리고 와서 볼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놨는데 또 올해는 사실은 또 몇 마리만 오고 많이 안 오고 있거든요. 그게 참 힘들다는 그게 하루하루 마음을 졸이면서 오늘은 몇 마리가 올까, 늘 직원한테 오늘은 몇 마리가 왔는지 확인해라, 확인해라 이러면서 이제 했어요. 그래갖고 저희가 이제 EBS 둘레길이라고 스타마케팅으로 해갖고 저희 사업비를 투입해서 그걸 이제 방영하면 학생들이 이걸 보고 겨울방학 동안 오지 않을까 싶어서 저희는 이제 그걸 예상하고 계속 했는데 지금 올해 또 안 오고 있고 또 AI 때문에 지금 환경정책과에서는 그걸 폐쇄 조치를 하라고 또 합니다. 그래서 참 이게 많이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뭐 하여튼 다각도로 모색해 보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제가 바로 그 답변입니다. 지금 호불호가 갈려 있는 부분도 있고 의견이 상충된다는 생각도 합니다. 근데 제가 똑같은 질문을 쓰레기 줍기 행사를 하면서 쓰줍 회원들과 또 두루미보호협회 회원들과 많은 분들이 주말에 그 낙동강변에서 쓰레기 줍기를 했습니다. 그거 끝나고 난 다음에 또 두루미보호협회랑 또 다른 보호단체랑 오셨길래 저희들이 그 길을 걷고 토론을 했는데 제가 똑같은 질문을 던졌어요. 그분들 말씀이 뭔지 압니까? “날아가는 새를 가둘 재간 있습니까?”, 묻더라고요. 새는 지가 가고 싶은 데 자유롭게 그게 남한이든 북한이든 가고 싶은 데 다 갑니다. 우리가 날아다니는 새를 가두거나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보호해야 될 자원은 보호를 해야 되고 같이 살아가는 거는 공존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있는 자원들은 활용을 해서 공존해야 된다면 그거를 자원화하는 것도 저희들의 능력입니다. 그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 가족들은 철원까지 50만 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다들 그거 구경하러 가셨대요. 구미에 이 많은 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가신다는 거예요. 이유가 뭡니까라고 물었더니 여기는 손자들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와도 제대로 그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 하나 없는 게 구미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그 주변을 둘러봤어요. 큰돈을 들이는 것도 좋고 박물관을 짓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는 하지 못하더라도 아이들이 자연에 와서 자연 정화작업도 하고 또 제대로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 정도 설치하는 거는 그닥 어려운 사항들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축제나 관광을 큰돈을 들여서 하는 것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한 번쯤 생각을 좀 바꿔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우리 구미에 많은 굉장히 경치가 좋은 곳도 많고 있습니다. 근데 그 많은 포토존을 한다고 조형물을 설치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그게 흉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면. 낙동강변을 따라서 우리 구미시에서 굉장히 많은 돈들을 들여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근데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서 녹이 슬고 곰팡이가 슬고 흉물인 게 너무 많았습니다. 그 많은 사진들을 찍었지만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후 파장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희가 축제를 하거나 관광 그 사업을 할 때 어떤 조형물을 설치하고 고정물보다는 포토존이라는 거는 그 자리에 왔을 때 그게 일몰이든 아니면 아름다운 경관을 찍을 수 있는 자리에 표시나 설명만 있는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조금 고려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떤 고정물을 설치하기보다는 자유롭게 자연을 보호하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그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책 방안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들이 갖고 있는 알게 모르게 굉장히 많은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하신 그 둘레길 촬영할 때 저는 갔습니다. 그 리포터도 만났고 감독도 만났고 마지막에 닫는 끝나는 시간 맞춰서 제가 기다렸다가 우리 구미 농산물을 선물을 하고 소개를 드렸는데 그 이유는 잘 우리를 소개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었고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누구보다도 저는 문화관광정책에 애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안도 드리는 거고 꼭 큰돈을 들여야만 된다라는 것보다는 지금 있는 이 상태에서 우리가 관광자원화하고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자연을 훼손하지 않도록 꼭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정책을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추가 질의죠?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아닙니까? 추가 질문이죠?

이상호 위원 예, 예.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335쪽에 보면 관광홍보 웹드라마 제작 있고 영상편집프로그램 라이선스, 이미지저작도구 라이선스가 있고 뒤 페이지 336쪽에 보면 관광홍보 촬영용 드론 구입이 있는데 우리 직원들이 직접 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직접 저희가 통신직 7급이 한 분 저희가 있는데 전문직입니다. 그분이 직접 해서 각종 SNS에도 올리고 그러고 있습니다. 직접 제작해서 올리는 직원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성과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팔로우 한 3,000명 정도.

이상호 위원 그거 따로 저에게 한번 보여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다음 345쪽에 보면 관광객 대여 한복구입이 사무관리비에 들어가 있는데 이게 한복 100벌을 우리가 직접 관리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게 저희가 이제 초전지에서 이거 한복을 구입해서 이제 비치를 하니까 굉장히 인기가 좋아서 성리학역사관에도 이제 구입해서 하면 그쪽에 올레길도 돌아보면서 관광객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저희가 올해이제 처음으로 올렸는 예산입니다.

이상호 위원 구입해서 그쪽에 대여를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제 일반인들이 오면 대여를 해 주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그쪽 예산이 따로 서지 않나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성리학역사관에요? 성리학역사관에 사업비별로 부기별로 명시, 지금 사업을 세웁니다.

이상호 위원 이쪽에서 세워서 그리로 주는 거예요, 아니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이상호 위원 그쪽 관리 예산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러니까 성리학역사관이 저희 과 소관의 한 계가 나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에서 예산을 다 세우는 겁니다. 위탁을 주는 게 아니고 성리학역사관이 저희 과 소속입니다.

이상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진흥과가 보니까 뭐 예산이 전년에 비해 한 25억 정도 증액 더 편성했네, 그죠? 저도 쭉 훑어봤는데 주요 부분에 어떤 분야에 집중적으로 증액했는지를 좀 말씀 좀 한번 해 주시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사실은 아직은 안동이나 이런 경우는 예산이 278억 정도 되고 김천만 해도 200억 가까이 됩니다. 저희가 이제 제가 왔을 때 처음 26억이던데 지금 올해 거의 한 70억 가까이 68억 정도 지금 편성해 놨는데 꾸준히 지금 관광에 대해서 지금까지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다가 이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조금씩 예산이 전반적으로 좀 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334쪽에 구미1969 산업투어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영태 위원 이거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거는 저희가 올해 산업관광, 산업관광육성사업으로 저희가 3억을 공모사업, 문체부 공모사업을 땄어요. 그걸로 라면캠핑페스티벌 8,000만 원 투입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이제 코오롱 오운여상이나 이제 농심, 벡셀 이쪽으로 해서 이제 연계해서 산업유산투어를 하기 위해서 여건은 지금 올해 조금 지금 마련하고 있는 중이에요. 포토존도 조성하고 계속 준비하고 있는 단계인데 그걸 이제 그 여건 조성했는 그 지역에 대해갖고 산업유산투어를 하려고 합니다, 내년도에 5,000만 원을 투입해서.

김영태 위원 그럼 구미가 지금 현재 시티투어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영태 위원 별개입니까, 그럼?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조금 시티투어는 관광지 주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금오산, 뭐 신라불교초전지, 금오서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는 산업유산투어를 집중적으로 할

김영태 위원 별도로 이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별도로,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럼 아까 오운여고 말씀하시는데 참 상당히 오운여고 상당히 오래됐는데 구미에 공단 시작하면서 학교 이제 제대로 가지 못한 사람들 위해서 산업에서 이제 코오롱에서 내에 있는 학교죠, 그죠? 근데 이 오운여고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지금 현재 그 모습 그대로 한다는 말입니까, 무슨 아니면 리모델링을 한다는 말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보니까 20년 정도 낡은 커튼도 있고 그래서 커튼 같은 거는 이제 세탁을 좀 하고 바닥 같은 거는 지금 다 일어났는 그런 거는 좀 정리를 하면서 지금 전문가, 그러니까 전국에서 알아주는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구해서 그 모습을 그대로 놔두면서 최대한 살리면서 이제 리모델링을 하는 게 아니고 살리면서 재현하는 방안을 지금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습니다. 좋은데 저희들이 얼마 전에 산업에서 비교견학을 갔다 왔어요. 부산에 고려제강 맞죠? 고려제강을 갔는데 정말로 이게 재생이다라 하는 걸 저희들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 비교견학을 좀 다녀오셔갖고 진짜 우리 벤치마킹을 할 거는 좀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좀 배워서 좀 해 주시기를 좀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제 발언은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김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없으면 제가 좀 짧게, 짧게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과장님, 과장님이 심혈을 기울여가지고 용역비를 가져왔는데 장원방이 보니 삭감으로 검토돼 있습니다. 재선 이상 되신 분들은 오랜 기간 토론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아리라 믿고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장원방은 지금 저희 보면 선산에, 말씀드릴까요, 위원님들?

(「예, 예. 말씀」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짧게 해 줘요, 짧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오신 분들 계셔서, 보면 선산에 이문리, 완전리, 또 해갖고 3개 마을에서 15명의 장원급제 장원하신 분이 났어요. 그러면 보면 전국에 장원급제하신 분이 장원되신 15,000명 정도 배출됐더라고요. 근데 마을은 한 23,000개 정도 돼요. 전국에서 그 당시에 조선시대 마을 23,000개 정도 되는데 그러면 한 2∼3개 마을에서 1명이 배출될까 말까 하는 장원을 지금 보면 3개 마을에서 15명 배출됐다는 거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그런 자긍심을 가지고 선산 주민들 한 165명이 2016년도에 추진위원회를, 장원방 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해서 시장님한테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로는 한 390억 정도 해갖고 장원방을 건립하려고 추진했었는데 이제 뭐 전반적으로 예산이 과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제 지금 현재 이제 150억으로 하려고 합니다, 150억 정도.

근데 당초에 이문리 하는 장소에 저희가 땅을 매입하려고 계속 하다 보니까 거기에는 보면 이문리가 덕수 이씨 문중 땅인데 덕수 이씨 문중 땅, 덕수 이씨 자손들이 굉장히 잘 돼 있는가 봅니다. 그러면 조상 묘가 몇 기 있는데 그걸 뭐 다른 데 옮기고 이러면 안 좋다 이러면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반대를 다 해서 땅을 계속 매입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 올해 7월 달에 결국은 이제 어르신들이 도저히 땅은 못 팔겠다, 이제 포기하시오, 여기는 도저히 못 팔겠다, 이래서 저희가 이제 산림휴양타운 대상지 있는 데 그쪽으로 거기는 다 시유지입니다. 그쪽으로 이제 옮겨서 장원방을 건립하기로 하고 도에 계속 찾아가서 균특전환사업으로 다행히 따서 전체 150억 중에서 50%, 국비 50% 따고 그리고 50% 중에서도 또 이제 도비 20% 해서 저희가 60억만 투입하면 자존심을, 자긍심을 갖고 있는 장원방을 충분히 건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관광 측면에서도 굉장히 보탬이 되고 구미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도 굉장히 보탬이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위원님께서 삭감하셨는 분이 한 분 계셨는데 위원님들께서 좀 헤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하여튼 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지난 8대 때 이 문제로 4년간 여러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예산은 한 번도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아마 이번이 처음으로 제대로 된 예산이 올라온 거 같습니다.

사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했습니다. 신채호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구미시가 역사를 보면요. 신라시대 때 우리 일선군, 다음에 일선주, 숭선군으로 바뀌다가 조선 태종 때 선산부로 바뀌고 고종22년에 이제 선산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1995년에 시군통합으로 구미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 보면 조선인재의 반재는 영남이요, 영남인재의 반재는 선산이라, 지금은 장 구미가 됐죠, 그죠? 아마 이중환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서 유명한 분이십니다. 장원방은 누구 뭐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런 인재향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장원급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영봉이라 하는 지역은 조금 전에 설명했습니다만 이문리, 소상리, 완전리 일대를 합쳐서 영봉리 장원방이라 했습니다. 15명이나 급제자를 낸다는 것은 그 당시로 봐서는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조선 초기의 인재의 요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인재가 났습니다. 우리 지금의 강남학군이라 그러죠. 강남학군은 대학 잘 가는 거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조선 초기에 선산은 정말로 장원급제자가 15명이나 나올 만큼 그만큼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나왔습니다. 급제자 중에 대표해서 보면 우리 책에도 많이 나오죠? 사육신의 한 분이신 하위지 선생, 그리고 영남사림의 기틀을 만든 김숙자 선생님, 다음에 영남사림의 영수로 존경받고 있는 김종직 선생님, 그리고 왕명을 받아서 농사직설을 펴내고 조선 초기의 과학자로서 천문 관측대인 간의대를 만드신 우리 정초 선생님, 그리고 임진왜란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영웅이시죠. 김여물 선생님, 이분은 장 문인입니다만 이분 같은 경우는 충주 달천에서 지금 재를 지낼 만큼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여기 의회가 그랬잖아요? 우리 여러 군데 여러 사람 거를 각자 짓지 말고 한 군데 모아 하자고. 이 한 분 한 분을 역사관을 지어도 누구 흠 잡을 데 하나도 없을 만큼 그만큼 유명하신 분들이고 그만큼 관광 상품으로써 빠짐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을 다 모아가지고 장원방을 짓자는 얘기입니다. 장원방 안에 이런 분 한 분 한 분들의 충절과 학문 이런 것들을 모으자는 겁니다. 그것을 우리 구미의 자긍심으로 가져가자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일본 규슈에 아마 공부의 신이라 하는 곳에 애들 데리고 한 번씩 가 봤을 겁니다. 저 또한 우리 애들 데리고 한 번 갔다 왔습니다. 그렇듯이 우리 장원방은 정말로 공부의 신 이상의 그런 큰 관광지로서 성과 받을, 평가 받을 곳이라 저는 생각됩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높은 식견으로 이 부분은 잘 통과되어서 우리 구미의 자존심 뭐가 있습니까? 지금 아무것도 없잖아요? 금오서원, 야은 길재 선생님 그 정도 그것도 이번에 성리학 짓는 바람에 그래도 그나마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유명하신 분들이 많은 장원방 하나 짓는데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의 발의를 존중하면서 우리 위원님들 깊은 생각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승수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체육진흥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355쪽에서 370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페이지 356페이지에 우리가 장비 및 피복지원 관련해서 우리 예비심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선수 및 임원 피복비 관련해서는 횟수에 대한 임원복은 연 3회 이상 이렇게 지급이 되고 있죠, 그죠? 우리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다시 한 번 더 재 짚어봅시다. 도민체전, 생활축전 그리고 기타 대회가 있을 때 그래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일회용처럼 단가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일회용 임원복을 지급하는 거는 없애자, 지양하자, 그래서 임원복에 대해서는 연 1회 제대로 된 거를 지급해서, 임원복이야 뭐 대회마다 계속 바뀌어야 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 1회 지급하는 걸로 지금 하고 그리고 우리 선수들에 대한 트레이닝복은 질을 좀 높여서 예산 내, 전체 예산 내 질을 좀 높여서 진행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잡고 추진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지금.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하나는 전국대회 개최 시에 우리 대회 시상금 관련해서는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다 통합은 안 되겠습니다만 몇 가지 좀 집어서 대회 요강에 명시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관광진흥과와 협업을 통해서 전국대회 때 우리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이 구미 시티투어 관련해서 산업시찰 등 이런 정책도 지금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여러 가지 전국대회 내년에 보니까 제가 기억으로는 엘리트체육이 전국대회가 5개, 그다음에 생활체육이 10개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게 그중에 당일로 치러지는 전국대회가 지금 몇 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일은 지금 한 3개 정도

김근한 위원 3개가 더 되는지 아는데 한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5개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김근한 위원 당일대회 제일 뭐 우려스러운 거는 우리가 전국대회를 치르면서 우리 지역 경제유발 효과에 대해서는 좀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한번 봅시다. 보고 대회 장단은 다 있을 겁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우리 전국대회 당일대회는 개인적인 의견은 지양해야 된다는 제 의견입니다만 내년도에 기 올라온 전국대회를 좀 더 지금 알차게 좀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짚어야 될 거는 우리가 전국대회 개최할 때 중앙대회명을 딴 대회가 있습니다. 뭐 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그다음 문화체육관광장관배, 전국무예대제전 이 관련해서는 전문 체육인들은 알 텐데 지금 각 계장님도 계신데 여기 했을 때 각종 비품에 대한 우리가 뭐 트로피라든지 안 그러면 대회 팸플릿이라든지 현수막이라든지 이 지역에서 지금 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중앙에서 다 가지고 오는 게 많을 겁니다, 아마 업체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주최하는 측에서 이제 대한체육회에서 한다면 대한체육회가 서울에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좀 하는 것도 있고 거의 어지간한 것은 우리 지역에서

김근한 위원 어지간한 게 아니고 내가 보니까 명확해야 됩니다. 이게 보면 전국대회를 개최는 해 놓고 우리 체육관만 장소만, 대회 장소만 제공하고 모든 비품에 대한 거는 중앙에서 지금 하고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 관련해서도 분명히 대회 개최할 때 협의를 할 때 그 부분은 지역 상공인들 충분히 우리 능력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지역에서 예산 우리 시 예산을 들이는데 왜 타 지역에서 그런 비품에 대한 거를 제작해서 가져옵니까? 구미에서 소화해 낼 수 있도록 이거는 분명히 짚어야 됩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주최 측과 협의해서 되도록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표면적으로는 구미의 우리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면서 구미에서 소화해내고 구미에서 또 더 소비될 수 있도록 체육 정책을 그렇게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님 뜻을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은 동료 위원님의 의견을 시책 반영해 줄 것을 부탁드리면서 또 다른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전에 못 물어봐서 한번 이거 장애인 바우처사업 있지 않습니까, 361페이지에? 예, 그게 굉장히 이번에 1억 이상 이렇게 늘었는데 이거는 우리 이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 뭐 어디에 쓰는 거고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이거는 대상자에게 월 금액이 올랐는 이유는 월 8만 5,000원에서 내년부터 9만 5,000원으로 올렸고 지원기간도 열 달에서 열두 달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좀 많아졌습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이 스포츠강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그 강좌가 어디에서 지금 들을 수 있는 거죠, 이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태권도라든지 어떤 종목이 저희들이 태권도가 있고 헬스장, 격투기, 합기도 기타 이런 종목이 있습니다. 저희들 관내에는 21개 학원이 등록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개인이 하는 태권도장이라든가 헬스장에서 쓸 수 있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9만 5,000원, 한 달에 9만 5,000원씩 열두 달을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신용하 위원 그럼 모든 장애인한테 다 지급이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원대상은 저희들 100명입니다, 현재.

신용하 위원 그럼 신청자, 우선순위 그러니까 먼저 신청하면 되고, 늦게 100명 순위에 못 들어가면 지원 못 받고 이런 겁니까? 아니면 돌아가면서 계속 해 주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용자는 거의 지금 거의 희망자는 100% 가능합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신용하 위원 근데 작년에는 680만 원이었는데 작년에는 이게 안 했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작년에도 했습니다. 관내에 19세에서 64세에 해당되는 장애인이 되면 신청을

신용하 위원 근데 작년에 이게 680만 원에서 지금은 1억 1,400만 원으로 갑자기 많이 늘어갖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금액은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제 기간하고 금액이 증가된 부분도 있고

신용하 위원 근데 그거 갖다가 이렇게 많이 는 거는 이해가 좀 안 되는데. 뭐 우리 위원장님, 계장님이 담당 계장님이 좀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체육진흥계장 권순모입니다.

올해 기준은 선별해서 저소득자나 장애인 19세 64세 장애인 기준으로 했는데 선별해서 저소득자 우선하고 장애 정도에 따라서 선별해서 했고 내년도에는 만 19세 이상 64세의 장애인 전체를 대상으로 100명 기준으로 선별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소득층하고 좀 지원 인원이 적었다가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지원 인원이 많이 늘었는 거죠,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이제 이걸 기금을 좀 많이 이용해서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예. 국비가 그만큼 내려왔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389페이지에 보면.

김근한 위원 시설과.

(「시설관리과」하는 위원 있음)

이정희 위원 아, 진흥과구나.

김근한 위원 시설과.

○위원장 강승수 예, 예.

다음?

김영태 위원 예, 있습니다, 제가.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영태 위원 예,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과거에 우리 구미에 우리 배구팀이 구미 연고로 하는 팀이 있었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때 LIG인가 뭐 배구팀이 있었잖아요, 그죠? 그게 지금 구미를 연고를 떠났죠, 그죠? 그렇다 보니 우리 구미에 스포츠 메카에 우리 겨울운동 볼거리가 사실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혹시 다시 프로배구를 한 번 더 유치할 생각은, 연고로 하는 유치할 생각은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내년도까지는 현재 현황을 파악해서 기존에 있었던 연고팀이이라든지 또 축구 아니면 다른 종목이라든지 파악해서 한 2024년도부터는 저희들 구성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 고맙습니다. 좀 그렇게 해서 겨울스포츠가 구미에 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구미하면 사실 배구도시 아닙니까, 그죠? LG주부배구대회라든지 이런 행사들이 엄청 많은데 또 제가 알기로도 초중고가 전부 우리 배구팀이 학교에 다 있습니다. 그 정도로 배구도시인데 좀 주최해 주시기를 좀 부탁 좀 드리고 아까 우리 김근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추가로 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국대회가 한 5개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죠?

김근한 위원 아니 당일대회.

김영태 위원 전국대회도 한 5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는 더 많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이게 보니까 단위가 금액이 편성된 게 한 8억 정도가 돼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느 정도 경제효과가 있다고 과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대회 참가 선수들이 구미 오면 일인당 하루에 8만 830원 정도로 계산해서 이렇게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그거는 문체부의 여행관광조사팀에서 뭐 했는 이런 일인당 금액인데 전체적으로 따진다면 뭐 아직 어느 한 종목, 종목별로 대회별로 인원에 따라 틀리는데 최근에는 뭐 저희들 볼링이나 이런 데에서는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태 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우리 실제 전국레슬링대회나 전국무예대전이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그들만의 잔치지 어떻게 구미에 공감대가 형성하는 우리 시민들이 공감대가 형성하는 대회가 될 수 있나, 저는 그래 생각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거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김영태 위원 활성화 차원에서 뭐 좋습니다. 좋은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구미가 좀 살아 숨 쉬고 그런 시너지효과를 좀 누리려고 하면 우리 큰 대회들 많잖아요? 전국 뭐 종별 축구선수권대회라든지 또 아니면 전국대회 유치하는 이런 구기종목들이 많습니다. 그런 구기종목들은 실제로 하면 우리 주민들이 구미시민들이 엄청나게 관람을 합니다. 그래서 좀 이래 살아 숨 쉬는 이런 맛이 좀 들어야 되는데 꼭 종목들이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진짜 자기네들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지금 비인기 종목, 그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생각하실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비인기 종목들만 우리가 전국대회를 유치하고 있어요. 그래 좀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내년도에는 종목별 대회 탁구대회도 있고 비인기 종목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만 탁구대회도 있고 볼링대회 이런 게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제가 더 이상 종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면 또 뭐 거기까지 하고 그다음에 또 아까 전국대회 당일대회가 아까 농구대회 뭐 이래 나와 있는데 이 농구대회가 지금 보기보다 다른 대회보다 예산이 많아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이거는? 전국통일염원 이거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4,000만 원.

김영태 위원 예, 당일치기인데 이거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이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기존에 해 오던 대회인데.

(장인수 체육진흥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김근한 위원 아니 담당 계장님 설명하시든지. 담당 계장님께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예, 해 주세요.

○스포츠마케팅담당 박성희 예, 스포츠마케팅계장 박성희입니다.

이 농구대회는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계속 해 오던 사업이고요. 이거는 지금 올해에 비해서 내년도에는 인원수가 조금 상당히 조금 많이 하고요. 지금 여자부도 지금 신설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인원수가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는 학생들 수가 좀 많이 저희들이 모집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길거리농구 하는 그겁니까? 3인이 하는 그거 아니에요?

○스포츠마케팅담당 박성희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근데 인원이 는다고 해도 제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스포츠마케팅담당 박성희 일단 전국대회는 올해에 비해서 내년도에 저희들 인원이 많기 때문에 우리 기존에 여성부가 없던 부를

김영태 위원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담당 박성희 예, 신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사실 배드민턴 동호인이 구미에 얼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한 1,500여 명

김영태 위원 아닙니다. 한 클럽당 보통 한 70에서 80명 있습니다. 70∼80명 정도가 한때는 코로나 오기 전에는 한 클럽에 보통 보면 한 100명 정도 넘어갈 정도로 구미에 클럽이 한 20여 개가 있습니다. 한때는 한 3,500명 정도 동호인이 육박했었어요. 그런데 인원수에 비례해서 했을 때 이 배드민턴 같은 경우는 사실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거 같아요. 인구 비례해갖고 좀 이런 것도 예산을 좀 짜야 되는데 맨날 해 오는 그 관습대로 하지 마시고 조금 편성 과정에서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거는 동호인 숫자로 비교해서 나가기도 좀 그렇고 그거는 보는 관점에서 틀리다고 보는데 이제 여기는 1,500명 정도는 이번에는 오픈배드민턴대회의 참가 선수가 이제 저희들 한 1,500명 정도 되고 대회 참여 인원에 따라 또 종목에 따라 일인당 얼마 이렇게 책정하는 것은 또 그거는 좀 아닌 것 같고

김영태 위원 하여튼 과장님 알겠습니다. 배드민턴하고 농구대회 이거는 검토로 좀 올려놔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 김영태 위원님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시켜 주시기 바라면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1년 내내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국민체력100 구미 체력인증센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지금 우리 한 군데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한 군데 있습니다, 한 군데.

이지연 위원 지금 2억으로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우리 경운대에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지난 8대에서 접근성 때문에 저희가 이 예산을 삭감하기도 하고 했어요, 그죠? 그러면 위원들이 제시했던 접근성 부족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을 그동안 어떻게 해소하면서 운영하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용은 못했습니다만 올해부터 좀 활성화가 잘되고 있는 편입니다. 전국에 한 71개소가 있는데 71개소 중에 현재 저희들 구미 경운대에 설치돼 있는 것은 한 9위 정도로

이지연 위원 그럼 주로 어떤 분들이 가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역에 이제 학생들도 많이 가고 근로자,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는 편입니다. 보통 체력 측정시간이 1시간에 한 4명 정도 이래 측정하고 지도받고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럼 과장님, 구미 체력인증센터 성과를 성과계획서 안에서는 성과를 찾아보기가 어려워요. 지원 형태나 자료도 좀 미비하고 저희가 접근성 미비로 인해서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어떻게 해소하고 있는지를 하나 주시고 제가 의견 하나 드리면 코로나로 인해 특히 학생들이 건강이 많이 나빠졌어요. 그래서 제가 체력인증센터로 검색을 해 보니까 학교를 찾아가서 학교 학생들 건강진단 해 주고 어떤 운동이 필요하다는 거 해 주고 이런 활동들을 상당히 다양하게 하시더라고요. 우리 혹시 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1년에 몇 개 학교 정도를 가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코로나 있을 때 그때 했었고 지금은 현재는 뭐 하지 않습니다만 몇 개 학교라

이지연 위원 그 성과보고서가 없는데도 예산이 그대로 2억이 올라오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성과는 매년 받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니까 그 성과를 저희가 모르는데 어디에서 그 성과가 나와서 성과계획서에도 안 나와 있고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장님만 아시면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기재되고, 저희들이 성과를 보고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제가 지금 우리 구미 체력인증센터에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 들어가 있는데요. 우선 여기의 성과랑 제가 말씀드린 학교로 찾아가는 활동들이 있는지를 저한테 좀 보고해 주시고요. 예, 위치 로케이션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분명히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선 성과하고 활동내역을 저한테 좀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김영태 위원님 의견 이어서 짧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도 이제 구미도 프로구단 유치 및 경기 유치 추진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한 예로우리 2018년도입니까? 그때 우리 LG부터 시작해서 LIG, KB 프로구단이 수도권으로 갈 때 구미시민 서명운동을 했는데 그때 얼마나 했는지 아십니까? 10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공단이 같이 있고 또 스포츠와 공단, 예술이 같이 좀 이래 융합이 돼야 된다, 구미가. 그리고 전국에 접근성도 아주 유리한 게 많습니다, 구미에.

그래서 특히나 겨울스포츠인 농구, 배구 이런 경기, 프로구단을 유치를, 유치 내지는 또 경기를 좀 유치를 해 보자, 그리고 또 프로야구 경기도 이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팀을 인근 삼성도 아마 포항에서 몇 게임을 할 거예요, 그죠? 그런 부분도 이제 체육진흥과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추진을 좀 해야 될 시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물론 전국 엘리트대회라든지 이런 대회도 유치하지만 저희들 프로야구는 뭐 사실 저희들 현재 지역 구장이 없어서 못하지만 축구라든지 이런 거는 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한 예로 우리가 구미보다 규모가 작은 관내의 상주, 김천 뭐 이런 곳에는 프로구단을 직접 운영도 하고 경기도 해서 김천만 해도 동절기에 프로 한국도로공사 그 관중 동원율이 상위권입니다, 상위권. 인구가 우리보다 반도 안 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 그래서 김천에 대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요. 구미는 도시 제반시설에 대한 부분은 예산과 이런 게 있는데 우리가 구미에 대한 어떤 젊은이들, 안 그러면 청장년층들을 위해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관해서는 체육이 아주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청년의 대회, 전국대회 유치 이 관련해서도 기본 업무라 생각하고 부가적으로는 우리가 더 으쌰으쌰 할 수 있는 인기 종목에 대한 부분도 프로구단 유치라든지 경기 유치에 대한 부분은 좀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주실 것을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데 구미 개최하면서 우승할 뭐 계획은 있습니까? 준비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연히 목표는 우승할 계획입니다, 예.

이상호 위원 우승할 계획 목표를 세우고 뭐 준비를 따로 하는 게 있습니까? 개최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뭐 우승은 저희들 좀 하기 어렵습니다만 목표는 우승으로 생각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내년부터 좀 투자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뭐 그런 부분이 안 보여서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는데 우리 지난번에도 50회인가 구미에서 개최를 했는데 그때도 좀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 또 이렇게 어렵게 유치를 했는데 좀 성과가 제대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는데 과장님 좀 신경을 꼭 좀 추경에라도 좀 세워서라도 내년부터 준비해야지 내후년에 대회 개최하는데 그해 가서 예산 세워서는 힘들거든요.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2건, 검토 3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371쪽에서 396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위원장님.

(김근한 위원, 이정희 위원을 가리킴)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이정희 위원 389페이지에 보면 우리 시설비 중에 보면 형곡공원 테니스장 정비에 보면 삭감돼 있죠,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이정희 위원 그거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형곡공원 안에 테니스장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시설이 설치된 지가 조금 노후됐고 또 바닥이 이렇게 들뜸 현상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거기에 대한 정비사업을 예산에 올렸었습니다. 근데 제가 추가로 저희들이 뭐 설명이 부족했던지 그게 삭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저는 검토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여기 377페이지에 있는 거 금오테니스장 비탈면 정비공사 이게 들어왔네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여기를 가 본 적도 있고 한데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 삭감을 요청합니다. 거기에 있는 36번, 37번, 38번, 35·6·7 올라온 거요. 금오테니스장 관련된 예산 세 가지 다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또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영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75쪽에 시민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 잔디관리 용역에 1억 8,400만 원 증액 편성됐어요,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게

김영태 위원 예, 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저희가 잔디관리를 용역을 줘서 매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거기 이제 증액된 부분에 인건비라든지 자재비라든지 그게 증액이 됐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올해까지는 잔디 예찰이라고 해서 월 9회를 진행을 하도록 돼 있는데 그게 50회, 아니 연 9회로 돼 있는데 50회로 이제 진행하면서 더 증을 시켰는 겁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아까 체육진흥과에서 강변에 야구장에 인조잔디 구성이 있었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영태 위원 전국 사회인대회 유치하고 이런다고 하는데 이거 라이트 설치하는 거는 장 시설과 아닙니까? 이 라이트 시설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체육진흥과에서 라이트 합니다.

김영태 위원 아, 그러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거는 제가 체육진흥과에 질의하도록, 아, 끝났는데. 나중에 개인적으로 별도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근한 위원 고생 많으신데 이게 자료 보니까 검토나 삭감이 왜 이렇게 올라왔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아무래도 뭐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충분히 좀 설명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저는 뭐 비례의원입니다만 해당 지역구의 의원님들하고의 충분히 좀 설명과 소통이 좀 부족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 관련해서는 이게 뭐 영구화가 아니기 때문에 계속 보충이나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죠? 망실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375페이지에 시설비 및 부대비 관련해서 항목별로 이래 보니까 우리 전국체전할 때 우리 일괄적으로 이런 거 다 하지 않았나요? 음향이 뭐 2년만에 또 전면 교체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그거는 손 안 댔습니다.

김근한 위원 왜 안 댔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글쎄 그 박정희체육관 안에 그거는 지금 음향 설치됐는 지가 하매 처음 건립될 당시니까 거의 한 2000년도쯤 되지 싶은데 그래 20년 가까이 돼서 상당히 노후화됐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 안에까지는 지난번 전국체전 할 때 손을 대지는 않았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 및 부대 장비 관련해서 설치 현황하고, 현황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위원장 강승수 동료 위원님들 지적사항에도 있다시피 그래 설명이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앞에 체육진흥과는 설명자료를 얼마나 잘 만들어 놨는지 거의 뭐 검토, 삭감 대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참고하셔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예산 관련 설명뿐만 아니라 향후에 정책적인 사항들도 위원님들한테 충분하게 설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지연 위원 이의 있습니다. 2시까지 해 주십시오.

(웃음소리)

○위원장 강승수 지금 시간이 12시 20분인데요.

김춘남 위원 뒤에 게 너무 많아가지고.

장미경 위원 그래 1시 반까지만 합시다, 오늘은.

이지연 위원 45분에 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승수 응?

이지연 위원 45분에 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승수 위원님들 동의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1시 45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3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국장님, 발언석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장 박경하 예,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국장 박경하입니다.

평소 사회복지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강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회복지국 소관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74억 2,000만 원 증가한 3,460억 4,000만 원을, 세출예산은 566억 7,000만 원 증가한 5,06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세입과 세출 모두 9억 1,000만 원 증가한 53억 8,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일반회계에 기초연금 지급 1,160억 8,000만 원, 생계급여 393억 4,000만 원, 아동수당 지원사업 302억 7,000만 원, 부모급여 영아수당에 212억 200만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지원 172억 7,000만 원,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33억 6,00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18억 4,000만 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12억 500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에 48억 7,000만 원, 저소득주민주거안정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에 5억 1,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국 소관 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국 소관 기금은 세입세출 모두 5,100만 원 증가한 56억 5,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노인복지기금 5억 3,000만 원, 사회복지기금 29억 5,000만 원, 양성평등기금 15억 2,000만 원, 식품진흥기금 6억 3,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특별한 배려로 사업이 원만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복지정책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39쪽에서 570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50쪽부터 56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복지정책과는 우리 예비심사 시에 아주 상임위원회에서 면밀히 심사를 하였는가 검토 항목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12독립만세운동기념탑에 여기 정자 설치공사가 있고 간이화장실 구입이 돼 있는데 이거 뭐 누가 요청한 겁니까? 아니면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읍면동 순방할 때 진미동에서 사실은 사전에 저희들한테 요청사항으로 들어왔던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아직 정확한 화장실을 어떻게 위치에 놓겠다는 거는 없는데 사실은 행사할 때 근처에 화장실이나 또 앉을 의자가 제대로 없어요, 거기가. 그래서 뭐 정자라는 표현을 쓰기는 썼는데 이제 조금 앉아서 쉴 수 있는 자리, 의자나 이런 거를 좀 갖추고 화장실도 뭐 근처에는 사실은 없는 상황이니까 간이화장실을 하나 가져다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 지금 일단 예산은 그렇게 잡아놨습니다.

이상호 위원 놓을 공간이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지금 사실은 마땅치 않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위쪽으로 산 쪽으로 보면 차량이 좀 안 들어가고 또 밑에는 민원 발생 소지가 있어서 조금, 좀 더 고려를 해 봐야 될 상황입니다.

이상호 위원 제 생각은 간이화장실이 거기 어디 놓을 공간이 지금 마땅치 않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래서 행사 때는 임시화장실을 임대하는 거 대여하는 화장실을 좀 생각해 보는 걸로 하고 정자 설치도 고민을 좀 해 보시고 지금 지난해 공사를 한 9,000에서 1억 정도 들여 공사를 했는데 마무리가 덜 됐거든요. 지난해에도 설계하고 현장에 좀 가 보고 했는데 축 무너진다고 흙이 좀 마사토 아니면 흙이 계속 이게 좀 왼쪽 위로 보면 좀 무너지고 해서 이 예산을 정자 설치공사 이 예산이랑 추경 때 좀 더 세워서 흙이 무너지는 축대를 제대로 좀 쌓고 축대는 이제 돌로 안 하더라도 나무로 하든지 뭐 어떤 방법을 찾아서 지금 탑 왼쪽에 보면 좀 무너지거든요, 흙이. 경사로도 있고.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이상호 위원 지난번 공사할 때 마무리가 잘됐어야 되는데 좀 뭔가 좀 덜 됐어요. 사실 제가 현장에 가 보고 했는데 이 부분에 좀 고민을 더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이거 2개 다 검토로 좀 우선 잡아놓고 의논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너무 많습니다.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그 지원 방법이 보니까 연 10만 원이네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예.

이정희 위원 너무 적지 않은가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근데 지금 현재 타 시군에 몇 군데 하고 있고 근데 저희도 이제 처음부터 하면서 예산을 너무 많이 투입하는 거는 특별위로금 성격이기 때문에 타 시군에도 뭐 조금 더 많이 주지만 저희가 뭐 많지는 않지만 이번에 이제 한번 이거를 뭐 한번 상정을 해가지고 한번 시행을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라서 뭐 금액은 작지만 또 위로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거라고 그래 생각합니다.

이정희 위원 매달 9,000원 정도뿐이 안 되잖아, 그죠? 연 10만 원이니까.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2억 4,000.

이정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1인 종사자 한 명이 돌아가는 돈은 만 원도 안 되는 돈이라서 이게 시설, 복지시설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사실 열악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참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해마다 조금씩 늘려가는 방법으로

이정희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547페이지에 사회복지 학술도입 및 국제사회 복지단체 교류비용 3,000만 원 이렇게 올라왔는데요. 여기 설명자료에 보니까 15명이 가는데 그러면 일인당 한 2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너무 적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200만 원 갖고 좀 좋은 곳으로 좀 가야 되는데 선진지견학을 가야 되는데.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근데 저희들이 이제 사회복지시설이 갈 때 거의 자부담을 일부를 하고 갑니다. 그냥 전체 시비로 다 가는 게 아니고 자부담을 한 20∼30% 하기 때문에 금액은 뭐 적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신용하 위원 자부담 20∼30%로는 안 될 것 같은 비용인데 이게 보통 보면 이제 선진 복지지역으로 가려고 그러면 유럽이라든가 이렇게 가야 되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신용하 위원 좀 너무 적어서 이걸로 기능한가 싶어갖고 걱정이 돼서 좀 이게 그러니까 자꾸 이제 우리가 돈에 맞추다 보면 실제로 우리가 이제 이 사업을 하는 목적이 좀 안 맞을 거 같아갖고 그래서 걱정이 돼서 했습니다. 지금 많이, 비용도 많이 높아졌는데 거의 한 500만 원 정도는 요즘에 소요된다고 하던데 200만 원, 일인당 200만 원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어갖고. 아무튼 15명만 딱 고정된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아니요. 인원은 이제 나중에 조정을 할 건데 한 15명 정도로 계산을 하고 저희들이 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니 좀 걱정이 돼서 비용이 너무 적어서 걱정돼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저희가 한번 추진하면서 또 금액을 한번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는 구미지역 국채보상운동 발굴사업이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거 뭐 우선은 그러니까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했던 구미 출신 분들을 이제 발굴한다, 근데 국채보상운동은 지금 많이 지금 연구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대구에서 지금 연구를 많이 해 놨는데 사실 지역별로 지금 상주나 이런 데는 기념비도 세우고 어떤 행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열여섯 분이 발기인인데 그 발기인 열여섯 분 중에 구미 분이 다섯 분이나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이제 이분들이 참여했다는 기록은 있는데 이분들의 어떤 그런 역사적인 조명은 전혀 안 되고 있어서 이분들의 역사적인 조명을 다시 한번 살펴가지고 제대로 된 이제 저희들 또 구미에서 이제 어떤 그런 사업 추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선산로터리클럽에서 지금 비를 세운다 하고 뭐 이런 지금 그런 움직임이 있어서 저희가 이왕 할 것 같으면 제대로 이제 시작하는 게 안 맞겠나 싶어서 저희가 연구용역을 넣어 놨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영태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542쪽에 찾아가는 구미독립운동가 이야기 프로그램이 있는데 신규예산에 5,000만 원 편성된 거 그죠? 이거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구미에는 지금 독립운동가에 대한 어떤 사료나 그런 프로그램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전에 이제 위원님들이 이제 건의하신 내용도 있고 해서 저희가 작년에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단을 만들었습니다. 독립운동에 대한 뮤지컬을 만들었고 작년에는 추경을 받아서 그걸 만들었고 올해는 이 프로그램을 갖고 학교마다 공연을 하고 이제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런 어떤 역사적 투어도 하고 학생들한테 이제 프로그램을 추진을 해 보기 위해서 이제 올해 넣었는 예산입니다.

김영태 위원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나 마찬가지네, 그죠?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예, 좋은 프로그램,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지연 위원 저는 좀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 우리 성과계획서 과장님은 한번 보셨어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어떤 성과계획서?

이지연 위원 우리 예산 올 때 하는 성과계획서.

(책을 들어 보이며)

안 보셨어요? 제가 지금 창원시하고 서울시 은평구의 성과계획서를 갖고 있는데요, 우리가 성과계획서를 과장님이 모르시는 것처럼 성과계획서 계획이 먼저 나오고 성과지표를 잡고 그죠? 사업이 추진되고 이래야 되는데 그 순서는 아닌 거 같아요. 우리 성과 관리하는 공무원이 있으시죠, 복지정책과에?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여기서 좀 관심 있게 본 것은 정책 성과지표의 목표치 설정에서 자료수집 방법이 대부분 공문, 전산자료, 분기별 운영실적 보고로 나와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지금 다른 지역의 내용을 보면 성과지표 관련해서 굉장히 다양한 내용들이 나와 있어요. 특히 여기에 보면 뭐 e호조라든가 혹은 보건복지부의 자료라든가 과장님이 이거를 주의 깊게 보신 거는 아닌 거 같아요. 군데군데에 시행 주체가 빠져 있기도 하고 또 지원 형태가 빠져 있기도 하고 지원 형태, 지원 조건, 시행 주체가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에는 지금 다 빠져 있고 이게 아마도 계획이 안 나온 건지 잘 모르겠어요, 과장님. 과장님 좀 관심 좀 가져주시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을 잡고 성과지표를 잡아서 목표치를 설정하고 사업이 구상돼야 된다는 진행 계획에는 저는 동의해요. 근데 우리는 거꾸로인 거 같아요. 사업 먼저 잡히고 나머지 거기에 맞게 서류들이 잡히는 거 같아요.

과장님, 제가 이번에는 성과계획에 대해서 그냥 말씀만 드리고 우리 행감에서는 산업건설에서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한번 보시고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다른, 다른 저는 이제 창원하고 은평구를 비교하는데요. 한번 보시면 우리가 경북 안에서는 우리하고 비슷한 지자체의 성격을 가진 곳이 뭐 포항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수도권 쪽이 오히려 복지정책이 어떤 게 있는지 좀 많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렇게 권고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마지막으로 복지 분야의 큰일을 하실 분인데 복지정책과장님, 설명서 안 주셨죠?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위원장 강승수 예산 설명서.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안 줬다고요?

○위원장 강승수 예, 예산 설명서 배부 안 된 사람한테 좀 배부 좀 해 주시고.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예, 예.

○위원장 강승수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안진희 예.

○위원장 강승수 이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예산 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노인장애인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4건, 검토 2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571쪽에서 607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57쪽부터 63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 과장님인데 이게 5건이나 이게 잡혀져 있네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위원장 강승수 이와 관련해서 먼저 설명을 듣고 마무리하고 그래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특별히 하실 말씀 계십니까? 검토된 항목에 대해서 삭감된 항목에 대해서.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저희들 경로당 운영비 이제 경로당별로 417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운영비를 내년에 개소당 10만 원을 이제 올렸습니다. 그게 이제 뭐 물가인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감안해서 한 달에 만 원 안 되는 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게 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좀 관심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거 하고 저희가 또 노인일자리창출 지원센터사업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서 설명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삭감이 돼 있는데 그거를 노인일자리사업을 저희들이 제공기관을 공모를 해서 지금 현재 3개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니어클럽하고 일자리창출 지원센터하고 노인회지회에서 하고 있는데 그 사업이 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좀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 항목 5개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나머지 항목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안 그래도 여기 삭감해서 이렇게 올라온 것 중에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어르신 관절질환보호 소파지원이 왜 삭감 요청이 됐습니까, 해당 위원회에서?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저희들 이제 경로당 물품지원 관련해서 저희들이 자체사업을 이번에 이제 처음으로 올리게 되었는데 타 지자체에는 뭐 관절질환보호 해서 그 사업비를 많이들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내년 신규사업으로 처음 올리게 되었고 저희들이 읍면동에 이제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그 환경에 따라서 뭐 3인용 소파도 필요하고 1인용 소파도 필요한데 좁은 공간에서는 1인용 소파를 설치하게 되면 어르신들 생활하는 데 불편함도 없을 것 같고 해서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수요조사 결과 이제 그래 올리게 되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저는 삭감된 걸 위원회에서 받아들고 제가 느낀 거는 과장님께서 설명을 좀 잘 못하시지 않았나, 저는 선산, 무을, 옥성, 도개를 지역구로 두고 있습니다. 제가 다녀본 많은 경로당에서는 그 어르신들이 앉았다 서는 게 불편해서 굉장히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래서 의자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실은 다른 데서 쓰지 않는 의자들을 제가 가져다 드린 곳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나마 그 의자에 이렇게 앉으시면 섰다 앉았다가 덜 불편하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들을 하셨고 제가 가 본 저희 지역구에 있는 경로당에서는 이 예산을 지원 받아서 의자들을 받기를 굉장히 학수고대하셨습니다.

근데 아마 과장님께서 소파라고 하니까 위원님들께서 큰 소파로 좀 생각을 하시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게 뭐 잘해서 등 부분까지 보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하지 못하다면 앉았다 서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1인 의자들은 반드시 경로당에 필요합니다. 특히나 읍면지역에는 더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연세들도 많으신 데다 관절 환자분들도 많으시고요.

과장님께서 이 설명을 좀 잘하셔서 예산을 살릴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와 관련해서 과장님.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위원장 강승수 어르신들의 소파 의자, 의자지원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많은 공감을 가지고 있는데 금액에 대한 많고 적음에 조금 견해가 좀 다르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따라서 추계, 개략적인 추계 비용이따나 정비해서 배부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상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게 제가 598쪽에 경로당 개보수가 있는데 16개에 1개소당 500만 원 산출돼 있는데 500만 원 가지고 개보수 됩니까, 그래?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이거는 이제 평균 금액을 저희들이 했고 개보수는 2,000만 원, 1개소당 2,000만 원 이하 이내로 할 수 있는데 실제 이제 그 수요조사해 보면 도배, 장판이라든지 싱크대 수리라든지 이렇게 해서 200만 원 이하도 있고 조금 크게 들어가는 거는 300∼400만 원도 있고 그 외에 이제 개보수 좀 전체적으로 조금 좀 많이 필요한 데는 한 2,000만 원까지 지원하려고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고 평균값을 그렇게 낸 겁니다.

김영태 위원 지금 아파트 단지 내 이런 데는 자체로 합니까, 아니면 여기도 지원이 가능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아파트는 이제 자체적으로 수선충당금에서 할 수가 있고 이번에 이제 조례를 일부 개정하면서 300세대 이하 아파트 20년 이상 오래된 아파트에 대해서는 개보수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에 조례가 개정이 되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300세대 이하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20년 이상 오래된 아파트에 대해서.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교상 위원 아무도 안 계시면 제가.

○위원장 강승수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교상 위원 597쪽에 과장님, 경로당 건립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서 지적이 돼 왔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박교상 위원 이 토목비가 삭감이 됐는데 저희 김낙관 위원님께서 삭감 요청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제가 경로당 전체 조례에 하면서 또 나왔는 게 사실은 이제 계속 올려서 3억까지를 했었습니다만 3억 가지고도 사실 좀 힘이 든다, 건축하기가. 그런데 이게 이제 토목하고 건축이 포함이 되느냐 분리가 되느냐 이래 돼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래 보시면 장천면에도 보면 지난해 했는 게 도로에 편입되면서 해가지고 개축을 하면서 토목비가 1억 1,0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도량동도 토목비는 또 별도로 8,500이 집행이 됐고 무을면에도 개축을 하면서 6,400이 이제 됐는데 이게 건축비냐, 건축비 그러니까 경로당 건립에 있어서 3억 안에서 건축비하고 토목비를 포함하느냐 분리하느냐 이 문제였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하는 거 봐서는 토목 지금 예산 부기상에도 분리는 해 놨습니다. 분리는 해 놨고 이걸 반대하고자 하시는 건 아니었다 그래요. 그래서 문제는 이제 나중에 갔을 때 개축을 자꾸 하게 되면 토목비라든지 이런 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느냐, 이래서 이제 지적을 하셨는데 이 문제는 새로운 신축이니까 삭감 문제는 없었던 걸로 해달라고 이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게 문제가 경로당이 이제 자꾸 노령화되면서 작은 경로당을 사실 지금부터 준비는 해야 됩니다. 준비는 해야 되는데 이게 3억이라는 예산이 저게 딱 묶여 있고 예전에는 매입, 건축물을 매입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매입도 안 되고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이제 이게 너무 남발하게 되면 개축을 너무 많이 할 수도 있다, 오래된 건축, 그거 때문에 그런데 그러니까 결국은 3억을 건축에 대한 부분과 토목에 대한 부분도 따로 분리를 해서 우리가 나중에 조례를 할 때 제안을 좀 예산 토목 분야는 그럼 얼마 정도로 한다든지 이걸 분리를 해서 좀 해 놔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사실은 좀 애매하기는 애매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삭감으로 의견은 나왔었지만 생으로 이래 해 달라고 그래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본 예산과,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예산과 관련해서 본 조례안을 본 위원이 수정 발의를 했습니다. 해서 그때 방향성은 실제 건축자재 인건비가 올라서 기존에 2억을 가지고는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 형성에 약하다, 부족하다 해서 3억 정도로 해서 공간 규모성을 맞추기 위해서 3억을 해서 나름 기준안을, 꼭 절대적 수치는 아닙니다. 기준안을 마련했는 그 조례안의 방향성은 그렇습니다. 해서 그 기반을 닦는 토목비에 관련해서는 이 경제성에 포함을 시키면 안 돼요. 그러면 규모가 월등히 작아집니다. 해서 이러한 경우는 제가 봐서는 관내 크게 없다고 보는데 이러한 경우는 예외규정으로 둬서 유도리 없는 정책을 펴야 된다, 결국은 우리 공간을 확보하려고 했는 거지 토목비 포함해서 3억으로 한다라면 10평(33㎡)짜리밖에 못 짓습니다.

하여튼 이런 거를 우리 과장님은 조례 개정 방향성을 잘 이해하셔가지고 적절한 정책을 펴 주기 바라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김근한 위원 이정희 위원님.

○위원장 강승수 이정희 위원님,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577페이지에 보면 사회복지사업보조에 보면 교통사고 예방활동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왜 검토가 됐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교통 예방활동 지원사업은 지금 교통장애인협회에서 이제 그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거기에 이제 해당 직원 인건비가 예를 들어 한 80% 이상 들어가고 그 외에 이제 사업비하고 운영하는 데 조금 들어가는데 이번에 이제 종사자 인건비하고 이제 차량 임차부분에 대해서 1,000만 원 정도 저희들이 인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은 지금까지 계속 해 오던 사업이고

이정희 위원 계속사업이었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영희 예, 장애인들의 이제 좀 활동하시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좀 원안대로 좀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질의 다 하셨습니까?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아동보육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09쪽에서 680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우리 아동보육과장님 열심히 하시더니만 검토 삭감된 항목이 하나도 없네요? 하여튼 칭찬을 보냅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고맙습니다.

아유 우리 진짜 제일 고생도 많으시고 그렇습니다, 과장님. 안 그래도 좀 궁금한 게 있어서요.

610페이지에 보면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 예산이 3,000만 원이 올라와 있네, 그죠?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예, 예.

김영태 위원 올해도 이 사업 추진했었죠?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예, 올해 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성과 어떤 성과가 있습니까?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올해 15커플, 이제 저희들 이제 24쌍을 이제 저희들 행사를 했는데 15커플이 매칭이 됐거든요. 결혼은 지금까지 한 결혼도 한 15커플 2016년도부터.

김영태 위원 15커플?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예, 예. 저희들 대구은행 후원금을 좀 받아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와인파티도 하고 치맥페스티벌도 하니까 또 커플매칭 확률이 높더라고요.

김영태 위원 좀 범위를 좀 확대해서 이런 거는 요즘 전부 젊은 남녀가 결혼을 안 하려고 이러니까 출산장려라든지 이런 데 모든 게 지금 문제가 되는데 이런 거는 사업을 좀 예산을 많이 좀 편성하는 게 안 낫겠습니까, 내년부터는?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예, 저희들도 안 그래도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지난해 대비해가지고 많이 올렸습니다만 또 성과를 봐가면서 또 올릴 수 있으면 저희들은 많은 도움이

김영태 위원 예, 그렇게 좀 하세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아동보육과는 우리 시의 미래성이 달려 있는 정책이 많다고 판단되어지고 특히 민간위탁금에 관련해서 예산 누수현상이 없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정명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안정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생활안정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09쪽에서 680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64쪽부터 71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저 하나만.

○위원장 강승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682쪽에 보면 저소득가정 자녀 중고생 신입생 교복 이게 있는데 우리가 지금 전체 교복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중복으로 그럼 지원이 되는 겁니까?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조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만 지원되고 있고요.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제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중복해서

신용하 위원 다 20만 원씩 전액을 다 주기로 했는데 거기다가 추가로 더 주는 건가요?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중복해서 지원되지는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청년청소년과에서 교복비가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하고 중복해서 지원되지는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요?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예.

신용하 위원 그럼 20만 원 안 받고 이분들은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저희들 30만 원

신용하 위원 30만 원으로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30만 원이면 거의 전액이 다 되는 턱인가요? 지금 교복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동복비 15만 원, 하복비 15만 원인데 종류에 따라서 좀 더 보태야 될 경우도 있고 뭐 안 보태도 될 경우도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제 중학교 입학할 때 한 번 주고 또 고등학교 입학할 때 또 주고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입학생들한테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활안정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면서 저소득층 소외계층에 관련된 예산이 많은 거 같아요. 하여튼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예,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안정과장 권혁성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다음은 청년청소년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청년청소년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1건,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697쪽에서 733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57쪽부터 63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청년청소년과장님, 예산 설명하신다고 노고가 많으셨고 청년청소년과는 예산은 아무리 많이 해도 미흡하지 않겠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업의 정책성의 예산을 실효성 있는 예산을 잘 집행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정말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지금 신규에 보면 진학진로지원센터 운영위탁 건 있죠?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지금 현재 우리 구미시에서는 진학진로지원센터가 없나요?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저희 시에서는 교육지원청에서 진로체험센터라고 지금 구미대학교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있어요?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그런 사업이고 저희 시에서는 이게 신규사업입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요? 근데 교육지원청에서 잘 운영이 안 되고 있나 봐요?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아마 저희 시민들께서도 제 생각으로는 잘 홍보가 안 돼서 이제

이정희 위원 예, 만족하지 못하니까, 그죠? 내가 보기에는 학부모님들이 이제 많은 건의가 있어갖고 지금 우리가 진학진로센터를 운영하려고 그러죠, 시에서?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이정희 위원 맞죠?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그렇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진로진학지원센터라는 거는 진학도 중요하고 진로체험도 중요한데 잘 위탁을 줘서 뭐 강남에 스타간판만 다는 그런 학원이 와서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우리가 내실 있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위탁을 잘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니까 조례안도 조금 다시 해서 만들어서 올렸으면 좋겠어요.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알겠습니다. 저기 「청소년 기본법」이라든가 육성조례, 육성법이 있긴 하지만 저희가 기본적으로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조례를 제정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잘 운영할 수 있도록 과장님,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방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정희 위원님이 얘기를 해 주셨고 우리가 없던 청년청소년과가 생겼는데 저는 지난 8대 때 한 3번 정도 초등학교하고 중학생, 고등학생 3번의 정책간담회를 제가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그쪽에서 지역에 있는 정치인하고 그걸 요청을 했고 그때 초등학생하고 할 때는 저희가 이지연 위원님도 가셨는데 그때 제가 그 초등학생들이 한 말이 왜 청소년들 정책을 정할 때 왜 우리들한테는 물어봐 주지 않느냐는 얘기를 했어요. 제가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날 만나본 초등학생 친구들이 해 준 어떤 정책 제안들에서 좀 저희들이 참고해야 될 만한 사항들도 많았었고 다음에 또 고등학생들하고 저희가 그런 기회가 또 있었거든요. 그때도 그 친구들이 얘기해 준 것들을 들어봤을 때 우리들의 눈높이하고 좀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이 과가 생겼으니까 저는 그렇게 좀 같이 토론하고 대화하는 그런 계획도 좀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와 또 이거를 수혜를 받는 초중고생들이 느끼는 게 눈높이가 좀 다른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그들이 원하는 거를 해 주는 게 저희들이 지자체에서 저는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과가 생겼으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것도 좀 계획을 하셔서 한번 실행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 세우기 어려우시면 얘기하시면 제가 적극 돕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희 위원 위원장님.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에 생으로 가

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 진학진로지원센터 운영이 삭감인데 저는 생으로 가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발언 끝났습니까?

장미경 위원 예, 끝났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태 위원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뭐 하나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게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지금 몇 쪽에 말씀하시는

김영태 위원 697입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이거는 청년이나 결혼이민자 같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저희가 중소기업에 일정기간 동안 인턴을 근무한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제 중소기업에는 저희가 인턴으로 근무할 때 2개월간, 저희가 1개월마다 150만 원 해서 2개월간 300만 원을 지원하고 그리고 이제 거기 취업하는 이제 근로자에게는 저희가 근속장려금 해서 정규직 전환한 다음에 3개월 후에 150만 원, 그다음에 10개월 후에 150만 원 해서 이래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시·도비 합쳐서 이게 3 대 7 매칭사업이죠, 그죠?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9억 정도 1년에 매년 들어가는데 그럼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케이스가 좀 많이 있습니까? 성과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예. 거의 한

김영태 위원 성과가 많이 있습니까?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90% 정도가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이번에 지금 현재까지 저희가 인원이 74개 업체에서 실시를 해서 134명이 신청을 했는데 정규직이 117명 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한 88% 정도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김영태 위원 좋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여기 실적은 괜찮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고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양진오 위원 예, 진학진로지원센터 여기 경험담 잠깐 말씀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제가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장 시회장 3년 할 때입니다. 우리 진로진학 때문에 고민하던 중에 우리 중학교 학생 우수한 학생들이 외지로 많이 나갑니다, 생각보다. 우리 구미에 있는 중학생들이. 그에 비해서 고등학교 입시설명회라든지 고등학교에 대한 진로진학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하나도 없어요. 왜냐하면 경상북도교육청은 고등학교는 경상북도 전체를 봅니다. 초·중학교는 지역으로 돼 있지만 고등학교는 경북 전체를 보기 때문에 굳이 구미, 좋은 학생이 구미 안 가고 다른 데 가더라도 큰 그게 없기 때문에 관심을 조금 덜 가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중학교, 고등학교를 마치고 전부 다 대학 가는 게 아니거든요. 대학을 안 가고 또 이제 자기 진로를 찾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이 사실 구미가 부족한 거는 사실이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좋은 의견 정책에 반영시켜 주시고요.

진학진로와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관심이 많고 꼭 필요한 정책입니다. 한데 공교육과 사교육에 관한 문제, 그리고 진학진로센터 운영했을 때 효율성에 대한 문제가 우려가 크다 보니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셔가지고 집행에, 정말로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청년청소년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현명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다음은 식품위생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식품위생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4건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 299쪽에서 313쪽까지, 기금운용계획안 72쪽부터 80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식품위생과 소관 항목이 4개가 검토, 삭감, 검토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먼저 질문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다른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그럼 이 항목과 관련해서 질의 마치고 다른 항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예, 상임위가 달라서 뭐 정확하게 들여다, 심도 있게 들여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검토 의견 올라온 5건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항목별로 예.

(「검토 4건」하는 위원 있음)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검토가 4건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김근한 위원 아, 4건 맞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예, 예. 일단은 위탁관리하는 푸드 페스티벌 위탁관리하고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설치운영 여기에 대한 위탁에 대한 건하고요. 또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위탁관리에 관한 건이 조례에 위탁 명시되지 않아서 검토한 걸로 알고 있고요.

또 경영컨설팅, 외식업체 경영컨설팅에 대해서 이거는 뭐 그 사업을 설명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김근한 위원 과장님, 제가 알고 싶은 거는 이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그리고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국도비가 다 매칭이 돼 있는데 왜 상임위에서 이래 검토로 올라왔는지.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고요. 모법인 이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하고 또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서 이제 위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다고 해서 이제 검토 의견이 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부족한 설명은 자료로써 설명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이명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식품위생과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52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승수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예, 제안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강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도 평생학습원 세입예산은 2억 7,000만 원으로 올해보다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 총 예산 1억 8,000만 원 중 강좌수강료 수입 1억 3,000만 원, 경북도민행복대학 운영 보조금 2,4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지정운영 보조금 1,200만 원 등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9,300만 원 중 사물함 등 임대료수입 2,6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연장 운영 보조금 5,600만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보조금 1,000만 원 등입니다.

세출예산은 132억 6,000만 원으로 올해 122억 2,000만 원보다 10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평생학습원 총 예산 62억 5,000만 원 중 강의실 및 사무실 냉난방기 교체 3억 3,000만 원, 경북도민행복대학 운영 및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등 민간위탁금 4억 원, 강사수당 6억 7,000만 원, 인건비 등 41억 원 등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70억 원 중 도서구입비 3억 8,000만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6,000만 원, 선산도서관 냉난방기 시스템 교체 9,000만 원, 인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환경개선공사 8,000만 원, 시설공단전출금 29억 4,000만 원 등입니다.

내년에도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원 예산 심사는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에,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평생학습원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1건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943쪽에서 987쪽까지 내용과 심사 결과표를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946페이지에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관련입니다. 제가 검토 의견을 내고 주관 부서와 몇 차례 미팅을 했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교육도 필요하고 학습도 필요합니다. 세분화해서 인문학적인 부분하고 우리가 사회부 쪽에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미팅을 충분히 했기 때문에 이거는 진행하는 걸로 생으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도 빠짐없이 좀 챙겨주시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협의를 진행합시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들을 전부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제가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혹시 이게 프로그램을 다 교육하고 나면 만족도조사는 하나요, 프로그램에 대해서?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합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래서 만족도가 낮은 거는 폐쇄하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없으면.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거 도서관 건립하는데 담당 그것도 맞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도서관 건립은 문화예술과에서 합니다.

김영태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건립.

김영태 위원 아, 그렇죠? 근데 평생교육원에서 보통 보면 문화예술과에 아까 보니까 도서관 구입비가 있더라고. 이거 이쪽으로 이관하는 게 안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도서관 구입비는 그거는 이제 공공 우리 도서관법에 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교육감이 설립 운영하는 국립도서관에 대해서는 해당 자치단체에다가 일반회계 범위 내에서 운영비를 지원할 수가 있거든요. 거기에 도서 구입비가 사실 포함됐는데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하는 거 떠나서 자치단체장이 하기 때문에 그 도서관법에 의해서 기준 두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게 그쪽으로 갈 수는 없나요, 이게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게 당초에는 우리 도서관이 사업소의 개념의, 도서관을 지어가지고 사업소의 개념에서 도서관 운영을 해 왔거든요. 운영만 하고 이래가지고 그때는 교육청 관련해가지고는 문화예술과에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한번 문화예술과장님하고 상의를 한번 해갖고 제가 봐서 이쪽으로 이관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이 사업비를 삭감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한번 상의를 좀 한번 해 보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과장님, 우리 김영태 위원님의 어떤 제안에 설명과 같이 의논토록 해 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도서 구입은 어떻게 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도서 구입 같은 경우에는

이지연 위원 예, 좀 가까이에 말씀해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도서 구입 같은 경우는 연초에 우리 정기도서하고 희망도서를 이렇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각 도서관별로 이제 도서 구입비를 대출이용자 수라든지 또 도서관이 지어진 지 얼마 안 됐는 거라든지 그걸 감안해가지고 도서 구입비를 실제로 설정하고 있고 그리고 도서 구입비 관계에 있어가지고 형곡 같은 경우에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동도서관이라든지 작은도서관이라든지 도서관 관련해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 도서 구입비가 포함이 됐는 거고 실제로 양포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이 지어진 지 이제 만 2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 실제로 책이 3만 1,000권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도서 구입비를 조금 뒀고 다른 도서관 같으면 차별해서 우리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지금 우리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보면 희망도서 구입으로 해서 내역이 나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지연 위원 제가 이 중에 한 군데 관심 있는 데가 우리교육 여기는 서점인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우리교육?

이지연 위원 예, 고아 문성인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보통 도서관이 지금 서점이 21개 정도 되는데 도서관 21개 속에 제가 그 도서관이 포함, 서점이 포함되는지를 잘 모르겠는데 보통 도소매업까지 도서관에 도서를 이렇게 구입해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서점 같은 경우에 되면 우리가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서점을 다 골고루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그거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저희가 그때 뭐 이걸 입찰로 하던 걸 도서정가제를 하는데 입찰이 의미가 있느냐, 그 지역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서점들을 우리가 신청자에 한해서 그렇게 했는데요. 예, 여기는 지금 제가 쭉 들어가 봤는데 서점으로 보이지 않아서 확인 한번 해 봐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제가 손들었는데요,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아, 그렇습니까?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회의에 집중 좀 해 주세요.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 저기 저는 뭐 예산을 삭감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증액 신청을 좀 하고 싶어서 발언권을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단디마을 거기 행사장을 갔을 때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우리 국장님은 국장님 하실 때 좀 예산 편성을 많이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날 어르신들이 그 수업을 하고 나서 우리 주판이 모자라서 포항에서 빌려 오셨던 걸로 제가 그날 행사에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수거를 했을 때 수량이 10개가 부족했습니다. 아마 선생님들이 굉장히 대략 난감해하셨는데 어르신들 인지능력이나 치매예방에는 그 수업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 동네에서 지역구에서 할 때도 저희들이 가 보니까 어른들 반응이 굉장히 좋으셨어요. 근데 제가 왜 이게 확장이 되지 못하냐고 했더니 생각보다 편성돼 있는 예산이 적더라고요. 그러면 여기 평생학습원에서 좀 예산을 좀 더 많이 편성하셔가지고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좀 구입을 하시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희 우리 구미시가 포항에서 주판을 빌려와야 될 만큼 가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필요한 게 있으면 예산 신청을 하십시오. 그 예산 반드시 저희들이 확보해 드릴 거고 이왕이면 좀 더 많은 군데에서 수혜를 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11군데가 아니라 그거보다 좀 더 많은 데서 수업강좌를 들을 수 있고 어르신들이 동참하시면 굉장히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예산을 증액하셔서 그걸 좀 확장시켜 주셨으면 하고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 하나만 여쭤볼게요.

문학자판기 우리 설치돼 있는 곳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양포도서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다른 데는 할 의향이 없으신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금 안 그래도 위원님, 양포도서관에 문학자판기를 설치해가지고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이렇게 많이 이용되는 것보다는 그 글귀 같은 게 나오고 이러면 이렇게 보고 그냥 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래가지고 지금 일단 양포도서관에 시범적으로 지금 설치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타 시군에는 역이라든지 뭐 이런 곳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상호 위원 타 시군의 좀 데이터를 모아서 우리 시민들이 좀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강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3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3억 5,778만 원으로 대공연장 리모델링공사 완료에 따른 도비 보조금 감소로 전년도보다 10억 3,202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공연 입장료 수입 2억 원, 기타 사용료 1억 5,778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73억 3,071만 원으로 대공연장 리모델링공사 완료에 따라 전년도보다 47억 8,478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공연 및 전시 8억 3,500만 원, 시립예술단 운영 19억 8,293만 원, 강동문화복지회관 운영 8억 7,742만 원 등입니다.

문화예술회관 및 강동문화복지회관 예산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연, 전시, 문화 제공을 위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989쪽에서 1,011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관장님 반갑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우리가 앞서 문화예술과 예산 심의에서요. 문화예술과 예산이 241억, 문화예술회관 예산 73억, 그런데 310억 원 만큼의 시너지가 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해요.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과대로 예총에 관련된 공연이 많고 지금 예총에 관련된 자료를 좀 요청을 했는데 아직 저희한테 자료가 오지 않았어요. 오지 않았는데 찾아가는 음악회나 이거를 우리 시립예술단하고 하는 줄 알았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줄 알았어요. 시립예술단에서 하는 줄 알았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이지연 위원 거기 합창단에 있는 몇 분도 오시고 이래서 그랬는데 아니라고 해서 사실 좀 놀랐어요. 저하고 옆에 앉아 계신 장미경 위원님이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이에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이런 문화예술에 대해서 문외한이라서 행정적인 부분으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타 시군의 시립예술단 현황을 좀 받아봤어요. 받아봤더니 우리가 시립예술단의 예산을 다 합치면 한 19억 정도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안동은 시립합창단만 있는데요. 지금 합창단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시립합창단의 예산이 7.7억 우리에 비해서 약 1억이 많아요. 그런데 1억만 많은데 우리는 지금 정기공연 2회인데 안동은 기획공연 3회, 특별기획공연을 10회 이상 해요.

그래서 이걸 안동하고 우리 구미시립합창단의 지휘자님께 좀 알아봐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여기의 비밀은 야외공연 무대음향장치, 그다음에 야외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나머지 우리하고의 차액으로 준비를 했더니 공연이 확 늘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문화예술회관 제가 이제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이번 예결위를 앞두고 봤는데요. 예산이 별로 변동이 없어요. 제가 보기에 문화예술회관은 시립예술단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우리 구미의 문화예술의 영역을 넓히겠다라는 의지가 예산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제가 잘못 보는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게 아까 위원님께서 안동하고 비교했는데 저희들은 예술단이 3개 예술단에 정기공연은 1년에 2회 해갖고 6회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렇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리고 우리는 안동하고 틀리게 수시공연이 1년에 28회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수시공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정기공연하고 수시공연하고 합하면 1년에 34회 정도 했습니다. 34회 정도 하고 우리가 수시공연은 우리 자체적으로 기획적으로 하면 10건 정도 했고 그리고 이제 학교나 다른 데서 요청 들어 왔는 게 18건입니다. 그래 아까 위원님 말씀했듯이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걸 예술회관에서 하는 줄 알았다 하는데 문화예술과에서도 이제 무용단이라든가 합창단이라든가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수시공연할 때 지원을 해 드립니다. 그러니 예산에 비해갖고 큰 실적이

이지연 위원 그래서 저는 생각이 그런 거예요. 다음에 이 예산에서 조금만 보태면 시립예술단의 정기공연 횟수도 늘리고 시민들이 사실 저희 읍면동에서는 찾아가는 음악회 형식의 이런 활동들을 굉장히 공연을 기다리세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문화예술과랑 문화예술회관이 충분히 협의는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오늘 아까 예산을 만들 때 저희 운영위원회 계시는 안무자님하고 좀 상의를 했나 여쭤봤는데 관장님은 상의는 하지는 않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니 추가 그게 없다 했지, 그리고 또 그분들이 담당자나 담당 계장한테 이야기했는 거를 다 반영했고요. 거의 이제 거의 반영은

이지연 위원 다 반영이라면 어떤 거죠? 그럼 과장님,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시간이 없으니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있는데 사실은 예산이 3개가 거의 같아요. 저는 조금 의아했던 것이 소년소녀합창단은 저희 소속도 아니고 수당을 받는 것도 아닌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소년소녀합창단은 어차피 정기공연은 2회 똑같이 합니다. 똑같이 하고 정기공연은 우리가 1회 나갈 때 일인당 12만 원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기공연 2회는 학생들한테 돈이 지급이 되고 수시공연은 지급이 안 됩니다. 지급 안 되는 대신에 학생들한테 간식, 뭐 급식 그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합창단이나 무용단은 간식을 안 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럼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한문연이 뭐예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한국 문화예술회관 연합회라고 서울에 있는

이지연 위원 예, 행사실비보상금에 나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서울의 전당 거기 안에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어떻게 해서 이번에 예산이 들어오게 됐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지연 위원 예, 전시공간,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에 있습니다. 9,450만 원 하나 있고요. 3,750만 원 하나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공모사업인데요. 거기 이제 한문연에서 이제 보통 이제 공모사업이 올해 12월에 접수를 해갖고 내년에 발표나는 것도 있고 올해 1월 달에 해갖고 2월 달에 발표하는 게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세 가지인데 거기에 공모를 해갖고 국비를 지금 따려고 하는 겁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공모사업에 된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니죠. 지금은 이제 응모를 해갖고 하면

이지연 위원 예, 응모를 했는데 예산은 벌써 잡는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게 이제 하면 만약에 기간제, 전시 기간제 근로자를 만약에 한다 그러면 그게 이제 그거는 지금 12월 16일까지 내야 되거든요. 그러면 1월 달에 발표가 나면 열 달 사업인데 바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갖고 시비를 잡았는 겁니다. 이제 국비를 따면 추경성립전 예산을 사용 승인을 받아갖고 바로 사업에 추진하려고 그래 예산을 잡았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저는 위원장님, 저는 이거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하고 한문연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2개를 검토를 걸고 관장님하고 조금 더 상의하고 의견 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먼저 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이상호 위원 1,001쪽이랑 998쪽에 보면 청사방호 경비용역이랑 청소용역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이상호 위원 금액이 좀 많아 보여서.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작년에 대면

이상호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게 어차피 입찰입니다. 입찰이고 시중노임단가 인상에 따른 금액으로 해갖고 산정했는 금액입니다.

이상호 위원 청사 관련 기본급이 220여만 원인데 청소용역이 314만 원, 경비용역이 460여만 원인데 이렇게 많이 잡아야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경비용역은 3명이고 청소는 우리가 지금 5명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요. 한 명당 이렇게 많이 주는 건지 제가, 인원수는 뒤에 다 나와 있고 개월 수도 있는데 청소용역을 314만 원씩 이래 줍니까? 그다음에 경비용역이 460만 원이면 이게 적은 돈이 아닌데 민간위탁금으로 넘어가는 돈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래갖고 실제로 입찰하면 이 금액보다는 많이 쌉니다.

이상호 위원 예산이라는 게 뭐 그렇게 표현하시면 안 되는 것 같고 지금 전체 용역, 청소용역 계약 현황을 저희들이 받아 있거든요. 근데 보통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게 올해가 1억

이상호 위원 만 원, 시급이 만 원 언저리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1만 530원, 내년도 거는 1만 530원.

이상호 위원 예? 정해져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시중노임단가가 올해는 1만 150원에서 내년에는 1만 530원으로 인상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것도 일단 검토해 놓고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일단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시립합창단하고요. 시립무용단에요. 지금 1년에 의상은 몇 벌씩 저희들이 해 주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시립합창단은 작년에 여성분들 해 드렸고 내년에는 남성분들 해 줄 예정입니다.

장미경 위원 아, 합창단은 격년제로 하고 있다는 말인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인원이 많아갖고, 예.

장미경 위원 무용단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무용단은 그때그때 따라갖고 다릅니다. 그거는 한번 보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지난 8대 때도 저희들이 한번 질의를 드렸던 부분들인데 문화예술회관에 시립합창단하고 예술단 이하 전 해서 지난 5년간 의상구입했던 내역하고 현재 관리하고 있는 현황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여러모로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근한 위원 저는 강동문화복지회관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오늘 담당 계장님 나와 계십니까?

○강동분관담당 서보관 예.

김근한 위원 얼굴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강동문화복지회관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이 방문 시에 친절도 및 행정서비스 질이 상당히 낮다, 그리고 적극행정이 매우 미흡하다라고 민원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몇 분이 거기 근무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여기 서 계장님하고 10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10분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근한 위원 몇 해 전보다 인원이 좀 인원이 좀 증원됐습니까,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원래

김근한 위원 처음부터 10명이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개관할 때부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개관할 당시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이 강동문화복지회관에 대한 역할에 대한 부분이 참 상당히 좀 아쉽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 이상호 위원님도 항목별로 좀 지적하셨듯이 우리 문화복지회관 아닙니까? 우리 더욱더 우리 지역민들한테 적극행정을 하고 친절서비스를 좀 더 강화돼야 될 곳 아닙니까? 저는 관장님 주관 하에 우리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교육이 좀 선행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강동복지문화회관에 대한 운영비에 대한 최근 2년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운영비에 대한 전체는 검토 의견으로 제가 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입니다.

평소 저희 노인복지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강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복지관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1만 2,000원이 증액된 1,900만 원,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8,900만 원 감액된 35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등 시설비 5억 6,200만 원, 빔프로젝트 등 노후장비 교체 및 집기구입비 7,900만 원, 셔틀버스 및 경로식당 이용 지원비 9억 6,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 부탁드리며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노인종합복지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1,013쪽에서 1,031쪽까지 내용을 참고하시고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에 강의실에 음향 설치한 연도가 언제쯤입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저희들 사실 복지관에 지금 집기들이 굉장히 오래된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개관한 지 17년이 됐는데 사실 저희들 그동안에 지금 교체했는 비품들이 거의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바로 그 점입니다. 제가 여쭙는 이유는 저희들이 시설이나 건물을 새로 짓는 것도 중요한데 사후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어떤 예산이 와서 뒤에 사후관리를 생각지 못해 예산을 세우지 못해서 만들기는 했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지 못하고 있는 점 중의 하나가 이 노인종합복지관에 제가 여러 번 방문하고 나서 의아심이 들고 꼭 묻고 싶었던 부분이 그런 부분들입니다. 지난번에 우연하게 거기서 또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어서 제가 두 번 참여를 하게 됐는데 사실 그날 1시간 동안 귀가 굉장히 아팠어요, 말은 못했지만. 그 음이 귀가 아플 정도로 힘든데 저는 두 번 가도 이런데 다른 어르신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희들이 예산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을 꼭 필요한 데 쓰는 것도 저희들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노인종합복지관에 장비나 이런 것들의 연한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설치했는 연한, 그러면 저희가 어떤 것들을 교체해야 될지 파악이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한 좀 자료를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추경에라도 예산을 세워서 저는 교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바쁘시겠지만 그 자료를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장비유지비에 대해서 저는 검토 요청을 좀 드리고요.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저희가 증액을 할 수 있도록 도울 테니 빠른 시간 내에 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 그래도 우리 저도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시는 데 대해서 공감을 하고 그런 부대시설들이 상당히 오래됐으면 이제 교체 수준을 밟아야 되지 싶은데 추경이라든지 예산을 다시 편성하기를 기대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안 그래도 거기 가면서 느꼈던 게 지금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주차장이 심각하던데 그래 안 그래도 이번에 주차장 및 소공원공사 사업비로 5억 원이 편성됐네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예.

김영태 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예. 저희 복지관에 현재 주차장이 후면 쪽에 44면이 지금 주차장이 있는데 사실 44면 가지고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수년 전부터 주차장 지금 부지하고 이런 것을 제가 오기 전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복지관 부지 안에 보면 복지관 앞면, 앞면에 보면 저희들이 소공원이 지금 조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공원 일부를 저희들이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관장님, 저는 운영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노인종합복지회관 주말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죠?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저희들 지금 본관에는 저희들 주말에는 토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선산분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들 인력이 사실 거기 2명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에 지금 운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근데 주말에 요구가 많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우예 세우고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안 그래도 저희들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희 지금 노인복지관에 정원이 13명인데 지금 저희들 11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분관에 인력이 좀 보충이 되면 저희들 주말 운영이 가능한데 지금 인원으로서는 사실 주말 근무를 돌리기는 사실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양진오 위원 이제 우리 내년도 가면 이제 식당도 정상적으로 운영하잖아, 그죠? 그러면 주말에 대한 요구가 더 늘어날 게 뻔히 보이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은 총무과하고 잘 상의하셔가지고 인력을 더 받으셔서 내년부터는 꼭 같이 운영할 수 있도록 그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일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하기 전에 예산결산담당관님, ´23년도에, ´23년도에, 듣고 계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장 강승수 답 좀 해 주십시오. ´23년도에 시설투자에 따른 운영비, 그리고 시설을 하기 위한 제반용역비에 관련된 운영비 추정되는 시설들 모두 뽑아서 저한테 제출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상황에 따라서 검토 요청 들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심사가 계획된 부서의 예산 심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장시간 예산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강승수
  • 소진혁
  • 김근한
  • 김영태
  • 김춘남
  • 박교상
  • 신용하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희
  • 이지연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김은영
  • 예산담당정윤호
  • *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진흥담당권순모
  • 스포츠마케팅담당박성희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 사회복지국
  • 국장박경하
  • 복지정책과장안진희
  • 노인장애인과장박영희
  • 아동보육과장정명자
  • 생활안정과장권혁성
  • 청년청소년과장현명숙
  • 식품위생과장이명희
  • * 평생학습원
  • 원장박영일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 강동분관담당서보관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전정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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