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10월23일(화) 오전11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1시02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임시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조례안 심사, 현장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부터 3일간 집행기관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고받는 주요업무는 구미시가 추진할 시정방향이며 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는 중요한 내용이니만큼 지금까지 추진되고 있는 주요사업과 내년도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김춘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은 실국장님의 개괄적인 보고를 먼저 받고 각 부서장으로부터 신규사업 위주로 상세히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으로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입니다.
평소 감사담당관실 업무추진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도 감사담당관실 업무추진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시민이 공감하는 정의롭고 깨끗한 시정을 모토로 누구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감사업무를 추진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관행과 형식 위주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여 공무원은 물론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내실있는 감사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공직감찰 사전예방적 통제제도의 강화와 익명신고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구미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예, 2019년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주요사업은 5건, 신규사업은 4건입니다.
12쪽에 신규사업부터 중점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2쪽입니다.
첫 번째 소통 화합의 청렴콘서트 개최입니다.
전 공직자가 연 1회 2시간 이상 부패방지교육이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기존 전달식 청렴교육방식을 벗어나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감성교육을 통해 청렴공감대 향상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전 직원이 참여한 사전설문조사 및 분석을 통해 도출된 직원 간 진솔한 이야기와 조직의 현실적인 사례를 강연 및 토크, 팝페라 등 공연을 접목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직의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고강도 감찰활동을 통한 부정부패 척결입니다.
감찰활동 강화와 무관용 원칙의 단호한 징계적용으로 비위행위 척결은 물론 직원들의 윤리의식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금품, 향응수수 등 중대 비위행위에 대해서 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음주운전 3회 적발 시에는 삼진 아웃제를 엄격 적용해서 징계의 최고수위로 징계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비위행위 적발 시 해당부서 전원이 부정부패근절 캠페인 실시 등의 부서연계 책임제도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특혜성 계약, 보조금 부정수급, 직무태만 등에 대해서도 엄중히 문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계약원가심사 전국 최고 수준 확대․강화입니다.
공사용역에 대해서 계약원가 심사대상 기준을 당초에는 종합공사 3억 원 이상, 전문공사 2억 원 이상, 용역은 7,000만 원 이상의 부분에서 계약원가를 심사를 하였습니다.
내년부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추정금액 3,000만 원 이상은 전 공사 용역에 대해서 대폭 하향조정 심사함으로써 계약의 목적․성질․규모 등을 고려한 합리적인 원가분석으로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회계의 투명성 확보 및 관행적 부조리를 예방하여 재정운영의 효율성 도모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대형 건설공사 단계별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계약금액 5억 이상의 대형 건설공사에 대하여 설계․시공․준공 등 각 단계별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건설공사 부조리 예방 및 차단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구현과 부실시공예방 및 건설공사 안전성 확보로 안전도시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실 앞으로 하실 일이 더욱 많으실 거고 그래서 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적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신규사업 외에 우리 7페이지에 지금 주요사업 지금 감사에 대해서 추진계획에 보면 특정감사 및 취약분야 중점감사 실시, 정책기획실, 안전행정국에 대한 중점감사 실시, 하셨나요? 지금 아직 연말이 아니라서 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중점감사 되었습니까? 계획입니까? 하고 계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매해, 금년도도 지금 실시를 하고 있고 한 연 2개 국에 대해서 2~3년 주기로 해 가지고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저희가. 예, 맞습니다. 예, 저희가 지금 행정사무감사 때 보셨다시피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 많습니다. 감사결과들 어떻게 나왔는지 저희 집중적으로 볼 건데 특히 안전행정국에 사회복지과에 숭조당 문제는 저희 집중적으로 볼 예정입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감사 결과들 또한 정책, 아, 감사담당관실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또한 볼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인 감사 저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감사의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시는 것 지켜보겠습니다.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신규사업에서 13페이지요.
부서 연대책임제 이것 누가 생각해 내신 겁니까? 부서 연대책임제.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들이 그 어떤 비위라든지 금품이라든지 음주 예정해서는 부서별로 우리 이제 시청 앞에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주1회 또 실시를 했고 최근에는 금년에는 6개월 이상 음주운전도 1건도 적발 안 됐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문자도 이제 매주 보내고 있지만.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부서 연대책임제 이것 원래 하셨던 거예요? 아니면 새로 하실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지금 이제 새로 내년에 이제 만약에 모 과에 음주운전이라든지 비위가 발생됐다 그러면 부서 전체 우리 부서.
○이선우 위원 왜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왜 부서 전체가 책임집니까? 개인의 비위행위를 왜 부서 전체 연대책임제로 가져가서 왜 부서에 있는 다른 동료들한테 부담을.
○감사담당관 손귀성 어떤 그 부서에 책임을 묻는 것보다도 우리 부서에 예를 들어 가지고 어떤 회식으로 해서 음주가 발생되면.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책임이라는 게 법적 책임 윤리적 책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심리적 책임을 왜 개인이 하는 일탈행위에 또는 비위행위에 연대책임이라는 조선시대에 뭐 인징 족징제도도 아니고 이게 2018년에 부서 연대책임제라는 단어일지 몰라도 이게 가지는 무게감에 대해서 생각 안 하셨다라는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은 이제 위원님 생각과 다른 부분이 그러면 전 공무원들의 청렴교육이라 하면.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비위있는 사람만 교육시키고 하지 아니거든요.
○이선우 위원 교육을 하셔야죠. 책임제 제도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그래 교육은 합니다. 교육은 저희들도.
○이선우 위원 자, 잠깐만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제가 드리는 게 교육을 안 하신다는 말씀이 아니라 부서 연대책임제라는 단어가 가지는 무게감 다른 직원들이 가지는 무게감에 대해서 생각하시라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것도 이제 이해는 갑니다만.
○이선우 위원 내용에 대해서 몰라서 드리는 말씀 아니고 내용 자체가 무겁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부서 연대책임제가 가지는 왜 다 같이 책임을 져야 되냐 불만이 나왔을 때 그때는 어떡하실 거라는 거죠. 이게 단어 하나일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단어가 가지는 무게감이 사람에게 주는 심리적인 부담감 일할 때 생각하셔야죠.
그리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지금 추진계획이 있으신데요. 요거는 지금 무관용 원칙, 일벌백계하신다고 했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어느 선까지 행위, 어느 행위까지를 계획하고 계시는지 계획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어느 행위요?
○이선우 위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금품, 비위 발생됐는 부분은 저희들이 징계가 이제 배제징계까지 중징계까지 있지만 최고수위의.
○이선우 위원 그래서 요게 지금 무관용 원칙, 일벌백계라는 수준의 행위들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들이 있으신지 아니면 요 계획 잡으셔야 됩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은 감사부서에서는 요구권이고 징계에 대한 어떤 할 수 있는 거는 또 징계인사위에서 할 역할이기 때문에 저희들 감사부서의 최고의 아웃제 시킬 수 있도록 요구를 한다 이런 뜻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어떤 행위인지에 대해서 구체화 되어 있지 않으면 결국에는 개인의 판단에 의해서 또는 위원회 위원 구성들에 구성원들에 의해서 판단이 될 거라는 거죠. 체계화 시켜놓는 목록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저희들 징계 수준 기준은 다 있습니다. 예, 어떤 비위에 대해서는.
○이선우 위원 예, 그것들에 대해서 자료요청 드리니까 그 자료랑 삼진 아웃제는 뭐 음주운전이니까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에 대한 자료 주시고요. 부서 연대책임제에 대해서 지금 여기에 대한 생각 다시 하셔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건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검토 꼭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14페이지에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산업건설에서 하신 행정사무감사 때 “표준품셈 자체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라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14페이지에 추진계획에 심사내용에 두 번째에 있죠. 그 표준품셈 적용의 적정성 지금 파악하신 바에 의하면 단가가 되게 높게 책정되어 있다라는 지적이 있었던 것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제 시장에서 적용되는 것보다 높게도 또는 책정되어 있는 걸로 보여진다까지 지적을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지적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접근하시고 적용의 적정성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적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우입니다.
내부 고발자 관련된 부분 보호장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고 싶고요. 그것 좀 먼저 말씀해 주실까요. 내부 고발자가 있다 있을 시에 어떻게 지금 보호하고 있는 부분이고 어떻게 보호할 계획이신지?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내부 고발자 저희들도 일단 신상에 대외비는 좀 유지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동료 간에 이제 내부 고발자가 있을 수는 좀 안타까운 문제인데 이 판단이 어떤 공익적인 목적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 우리 동료가라든지 잘못된 부분을 하면 어떤 내부 고발자로 판단되는데 어떤 자기중심 사적으로 좀 하는 부분 좀 무리가 있다 저희들 뭐 우리 감사부서만 판단할 부분이 아니고 감사원이라든지 국민권익위라든지 판단하는 부분이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우리가 뭐 각종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우리 동료 공무원 간에도 내부 고발자 있기는 한데 그 부분은 판단은 저희들 감사부서 판단이 이건 내부 고발자 아니다 그럴 때는 어차피 누가 제보를 해도 내용은 압니다.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알지만 그런 부분 가급적이면 보호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그대신에 이제 어떤 인사상 불이익 있으면 안 된다.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뭐 감사를 우리 총무 인사파트하고 불이익이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어쨌든 제삼자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내부에 공무원의 관계에서 문제된 부분의 고발들이 아니다손 치더라도 일단은 보호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판단은 제삼자 검증을 반드시 해서 결론을 내렸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재우 위원 추가로 아까 이선우 위원님이 강조하신 부분에서 저도 또 다시 강조하겠습니까?
숭조당이 납골당이 산으로 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감사하고 있는지 2018년도 덮을 것인지, 2018년도라서 덮고 2019년도부터 신규사업에 적용을 할 것인지, 신규사업에는 일벌백계라고 돼 있습니다. 숭조당이 산으로 갔는데도 이상한 사항이 발생되고 있는 구미시가 어떻게 일벌백계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반드시 지켜봐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왜 숭조당이 산으로 갔는가,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구미시에서 숭조당이 산으로 갔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2019년도에 왔으니 일벌백계라는 단어를 반드시 담당관님이 썼습니다. 어떻게 일벌백계할 것인지 끝까지 저는 추적해서 볼 것입니다. 담당관님 꼭 좀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첫 시간부터 좀 뭐 좀 심각하게 분위기 가는데 말이죠. 저도 뭐 한마디 말씀드려야 될 게 도시디자인과가 우리 기획이 아니다보니까 우리 또 감사관 소관도 있고 이러니까 한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예산을 해서 올해 6,200만 원 해가 도시디자인과에서 진평동 초등학교 일부지역에 조경 그러니 쉽게 말해가 경관사업 조경사업을 해 놨는 것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시장님 오셨을 때 마침 디자인과장이 오셨는데 내가 질문을 했습니다.
“이게 과연 시민들 6,200만 원 들어 가지고 했는 작품인지 620만 원 들어가 했는 작품인지 참 궁금스럽다” 이러니까 “저보고 예술을 좀 잘 모른답니다. 교수님하고 다 협의해서 결정했는 사항이고 1, 2, 3안을 두고 우리가 선정을 했다” 이래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전에 우리가 경관사업할 때는 공청회 비슷한 걸 해서 또 의원들도 한두 명 참관을 해서 심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계속 저한테 전화 옵니다. “지금 공사 중인지 완료했는 건지 참 가당스럽다.” 이런 전화가 자주옵니다. 그러니 이제 저 생각에는 현장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3,000만 원 들여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벽화를 그리더라도 그 이상의 작품이 나온다고 나는 감히 주장을 합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업체가, 또 거기에 따라 가지고 심의위원이 누군지 또 어떻게 해서 결정이 돼 가지고 그 작품이 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제가 도시디자인과 물론 전임 과장님이 예산 반영해 놓고 발주하고 신임 과장님 와서 이제 그 내용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만 제가 봤을 때는 상식 이하의 작품이다 감히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저 심정 같으면 다시 뜯어내고 에폭시 페인트로 칠하는 것도 그보다 더 나은 방향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들 한번 현장을 확인하고 공사내역에 대해서 전반적인.
○안주찬 위원 그러니 과장님, 계장님 제가 뭐 의견을 또 개인적으로도 물었습니다. 방에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이제 저보고 좀 무식하다는 얘기만 하니까 과연 과장님이 한번 보시고 누가 그 판단이 잘못됐는지.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도 공사내역에 대해서 현장하고 해 가지고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걸 제가 뭐 과장, 계장을 징계를 하고 뭐 이런 차원이 아니고 향후에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하는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사업이 계속될 건데 도시경관사업이.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래가 나는 이제 이 경관사업을 한 두세 군데 건의를 드리고 예산반영을 해 달라 한 거는 사실입니다만 그 사업에 대해가 내가 뭐 딱 펴놓고 이래 가보니까 “아이구! 열심히 하고 있는구나” 이랬는데 “다 했다” 이거라요. 그런 지경에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뭐 아무래도 주민의 대표성 가진 분하고 의논을 했거나 또 우리 시에도 전문위원이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안주찬 위원 그 의논해서 의견을 했으면 나는 이런 게 민원이 안 제기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좀 짚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
예, 홍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예, 13쪽에 보시면 추진계획에서 소관 업무를 타 부서에 떠넘기는 등의 직무태만 시 엄중문책한다고 지금 안이 나와 있어요, 그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어떻게 직무태만을 해도 지금 징계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안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요 소관업무 하는 부분이 저희들이 이제 상급기관에서 내려오는 공문이라든지 이래 보면 이것 어디 특정한 타 과가 지정하기 되게 어려울 때가 어느 부분 요 부분이 뭐 열심히 일하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타 부서로 자꾸 이래 전가 시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번에 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위에 뭐 시장님 부시장님이나 또 많은 또 이야기가 논의가 있었고 요런 부분에는 앞으로 정확하게 저희들이 이제 우리가 이제 다수민원이 들어오고 이래도 지금 요기 뭐 여러 개 과가 해당되면 서로 안 하려고 합니다. 맡은 부서가 좀 힘이 듭니다, 처리하기는. 이렇기 때문에 그런 때는 저희들이 감사부서에서도 많은 이제 어떤 그 내용을 보고 어느 부서라든지 지정을 쭉 해 줍니다. 그러면 그 업무가 처리 좀 잘 안 되는 게 있겠습니다. 요런 부분도 지금 저희 시장님 부시장님한테 보고해 드린 사항인데 어떤 뭐 특정한 부서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만 좀 그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내년부터는 이런 내용이 있으면 반드시 감사부서 책임을 묻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홍난이 위원 저번에 지금 과장님 저번에 행정감사 때 그 뭐 신평2동 건으로 거기에 관련돼 있던 사람들을 문책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하시고 계신가요? 일을 직무태만이 거기에도 속하는 것 아닐까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위원님이 그것 저기 문책을 줘라 하는 그 부분은.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안 하실, 그러니까 하실 계획이 있으세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일 안 해도 되겠네요, 그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일은 해야 되죠.
○홍난이 위원 구미시에서는 감사과에서 결론내린 거를 내려줘도 일을 안 해도 되겠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일은 해야 되죠.
○홍난이 위원 그래 일을 안 해도 문책을 할 수 없다면서요. 하실 계획이 없으시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러니 이제 문책이 저희들 경미한 부분부터 해 가지고 다 문책을 막 훈계 징계하기는.
○홍난이 위원 그게 경미한 부분은 아니었던 걸로 제가 생각하는데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경미한 게, 아니, 예를 들어서 경미한을 표해서 그렇지 저희들도 뭐 다 위에 보고하고 또 감사부서 제 혼자 스스로 판단하는 부분이 아니고 다 그래 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계속 안 하실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지금은 계획은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분들도 일을 안 하시고 지금 감사관님도 일을 안 하시고 다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일이 많지요. 일이 있는데 지금 그 계획상에는.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익명제보로 해서 그동안 1년 반 동안 아무 처리도 안 했고 감사관에서 얘기했는 부분도 처리를 안 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저희가 행정감사에 지적을 했어요. 지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다시 조사를 하지 않겠다 그럼 또 일 안 하시겠다 그 분도 일을 안 하시고 지금 감사과에서도 일을 안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거랑 저는 동일하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참고하실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 감사부서에도.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런 일들을 일을 안 해도 이때까지 모든 처리에서 일을 안 해도 감사과에서 한번 지적을 안 해도 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 보통 사람들은 할 것 같은데 누가 일을 하겠어요?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겠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공무원 열심히 하는 공무원도 일부 있지만.
○홍난이 위원 일을 안 했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자꾸 결과만 보고 하는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도 감사부서도 그런 부분은.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럼 내용을 한번 저희 그때 처리했던 내용을 저한테 주세요, 자료를. 그때 어떻게 처리하려고 했는지 그래서 왜 안 했는지를 저한테 갖다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자료를.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이런 부분은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잘하시는 분은 평정할 때 평점을 잘 주고, 일을 안 하시는 분은 그런 답변을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또 평정에서 인정을 받고.
○위원장 김춘남 일을 안 하시는 분은 평점을 줄 때.
○감사담당관 손귀성 업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의원님 그 요구사항대로 다 우리 직원들이 뭐 하면 좋겠지만 좀 그것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해를 좀 해 주시면.
○홍난이 위원 아니 그 정도의 그.
○강승수 위원 연관해서......
○홍난이 위원 예, 그 정도의 그 무게가 없던 내용인가요? 지금 우리 구미시는 그렇게 지금 감사를 하고 있는 건가요? 제가 묻고 싶어요. 지금 이렇게 직무태만 시 엄중문책을 하겠다고 업무보고는 하시는데 실제로는 하지는 않으면서 어떻게 엄중문책을 하시겠다고 지금 말씀하시는지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이 자리가 이제 업무보고하는 자리기 때문에 지금 우리 자꾸 문책 어떤 징계 이런 부분은 저희들 감사부서에서 심사숙고하고 하니까.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보고는 하시지만 안 하실 거라는 계획을 어저께 제가 들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은 이제 계획이 없다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이해를 해 주시면.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안 하실 거잖아요?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부분은 우리 홍난이 위원님한테 나중에 가서 상세하게 이런 부분을 갖고 지금 여러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니 참고하는 것보다도 우리 홍난이 위원님하고 이제 방에 찾아가셔서 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연계해서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예. 뭐 저도 관심부분이 있었는데 우리 감사담당관실 또 '19년도 우리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실은 이 부분을 정말로 매 업무보고 때마다 지적한 사항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요 홍난이 위원님이 지적한 뭡니까? 타 부서 소관업무 타 부서 이관 문제 일명 핑퐁이라 그러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강승수 위원 자, 실은 많은 민원처리 과정 중에 주민들이 가장 불편한 것들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한번 조사를 해 보시면 “민원처리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웠나”라고 물으면 여기 가면 여기 거라 그러고 이관시키는 이 직무태만이라 그럴까요 이러한 부분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관련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자, 이 어떤 업무 민원처리 관련해서 이렇게 서로 뭐 일명 핑퐁을 하다가 어느 한쪽으로 결정이 나잖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강승수 위원 이런 과정을 가는 어떤 심의기구라든지 아니면 직속 아 이거는 이쪽 부서라고 어떤 업무를 배정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원래 시민만족과에 문서가 접수되면 사실 문서 내용에 따라서.
○강승수 위원 시민만족과 문제가 아니고 자, 건설과, 선산 민원봉사과 등등 각종 민원에 대해서 뭐 실은 얼마 전에도 제가 우리 지역에 민원문제 가지고 여러 가지 업무파악을 잘 못해서 2달여간 허비를 해 버렸어요. 그러한 문제. 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뭔가 하면 또 매년 이 부분 가지고 매년 감찰문제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그 핑퐁 일명 핑퐁에 대한 어떤 기준안에 만약에 핑퐁으로 서로 직무를 넘겼다 잘못 파악했다 해서 결론이 났을 경우에 그 담당부서에 대한 책임소재에 어떤 기준안이 있습니까? 없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민원이 접수되면 처리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부서 담당부서 처리를 못 하면 거기에 대한 감사지적도 받고 합니다. 업무처리 하는.
○강승수 위원 그거는 민원업무에 대한 보편적인 민원처리에 대한 관련된 문제고 또 여러 가지 또 다른 집단민원도 그렇고 여러 가지 또 뭐 건설과나 도로과나 등등 빈번히 일어나지 않는 일들에 대해서는 실은 빈번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잘 알아요. 잘 아는데 빈번히 일어나지 않는 일들에 대해서는 서로 생소하다보니까 미뤄요. 그래서 시간보내기가 2달, 3달, 4달 여사로 보내고 있고 나중에 또 원점이고, 이러한 경우가 발생하였을 경우에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직무태만이라고 칭할 수 있는 어떤 기준이 있느냐?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 기준은 이런 경우는 이래 기준은 없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건 없는데요. 그 업무 민원을 가지고 부서에서 어떤 시일 내에.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 주요사업계획 보고 자리니까 제가 봐서는 이렇게 업무를 넘기고 넘기고 하다가 핑퐁을 하다가 어떤 결정이 나면 어느 한쪽은 잘못됐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 어느 한쪽에 대해서 어떤 강한 내부규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핑퐁에 좀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 이거를 말씀드리고 싶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앞으로 이제 다수민원 그런 부분에는 그런 소지가 없도록 저희들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말씀드리고 싶고 이런 내부규정을 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19년도에 또 다른 계획을 세웠습니다. 해서 이러한 내부규정을 만들지 않는 한, 않는 한 어 터치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또 하면 되지. 이러한 물론 공무 공직자분들 많은 고생을 하십니다. 하시는데 서로 이런 부분들을 핑퐁해서 결과에 따른 부수적인 내부규정을 만들어서 좀 강하게 대처했으면 좋겠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참고해서 예.
○강승수 위원 내부규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만들 수 있겠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하여튼 참고는 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만들어서 나중에 한번 개인적으로 보고를 하든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참고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업무보고 받는 자리니까 좀 간단하게 하고 이제 업무보고에 불필요한 저 좀 더 상세하게 알고 싶으면 자료를 요구하십시오. 너무 길어지니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 예, 간단하게. 연계해서 하시는.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죄송합니다.
업무보고 자리인데 저희가 왜 이런 얘기들을 길게 해야 합니까?
작은 변화도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의원들 저희가 시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요청하는 자료 또한 15일 안에 주셔야 하는 것조차 지키지 않는데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서 과연 잘하고 계실까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에 자꾸 얘기가 길어지는 겁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시간에 굳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참고한다는 답변을 들으려고 저희가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아닙니다. 시정하시고 개선하시길 원해서 앉아있는 사람들입니다. 그것 앞장 서셔야 되는 기관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자꾸 반복적으로 업무보고시간에 꼭 행정사무감사처럼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저희 또한 굉장히 죄송하고 안타깝습니다. 그것들 꼭 기억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어떻게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대답이 없다라는 말이 될 수 있죠? 직무태만에 대한 직원에 대해서 하는 의문이 자꾸 드네요. 아까 홍난이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이것 굉장히 크게 다뤘던 문제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라는 답을 의원 그 지적했던 의원이 들어야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잘못 파악하고 있나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 부분도 저희들 감사부서에서도 직원 문책사항에서는 저희도 많이 고민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 진행되는 것들이 아무것도 안 느껴지기 때문에 계속 또 똑같은 지적을 업무보고 때 하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그 이제 개인의 그 어떤 신분상의 문책 건에 대해서 이제 행정에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선우 위원 만족할만한 답들을 원할 때 속도가 다르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 속도를 우리한테 맞춰달라는 말씀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전혀 아무것도 안 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하실 때에 업무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봐달라고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안 그래도 저희들도 그 부서장하고 담당계장하고 감사부서에 많이 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또 와 가지고 앞으로 이런 처리가 없도록 저희들도.
○이선우 위원 저희가 이런 얘기를 꼭 보이는 데서 업무보고 때 해야, 하게 만들지 마시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하여튼.
○이선우 위원 저 우리 같이 일하고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런 사례가 없도록.
○이선우 위원 일하는 과정에서 서로 좀 만족할 수 있을 만한 답들을 받았으면 저희가 이런 자리에서 얘기를 안 드리죠. 전반적인 모든 과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첫 지금 업무보고 때 많이 또 말씀을 들으시는 거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전반적인 모든 과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부탁드리고 저희 또한 지켜보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같은 건으로 추가로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그게 문책사유가 안 된다고 말씀하셔도 이건 행감은 아닌데 죄송해요. 이게 방향성을 제시해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한 번 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게 어떻게 공유재산을 함부로 쓰고 있는 게 제보를 했는데도 예 일을 안 한 거면 지금 시에 재산에 지금 손해를 끼치고 있던 공무원이랑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게 문책사유가 안 되고 감사를 안 하시겠다는 내용이라서 지금 제가 너무 놀랐고요. 어제도 통화 했었는데 설마 또 여기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나 싶었는데 이렇게 해서 어떻게 직무태만 시 엄중문책을 하겠다고 지금 이걸 업무보고를 하시는지 제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그러면 다 안 해도 되잖아요. 이것 뭐하려고 넣으셨습니까, 여기 지금? 신규사업에 이거를 왜 넣으셨습니까? 하실 의향이 전혀 없는 지금 과장님이 그 의지인 것 같은데.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이 이제 꼭 어디 문서상으로 신분상의 문책보다도 부서장하고 담당계장하고 담당자는 저희들 감사 몇 번 왔습니다. 몇 번 와가 설명도 하고 이 건에 대해서는 수회 상부기관 감사에서도 많은 또 확인도 된 사항이고 그래서.
○홍난이 위원 그럼 그 회의록이나 그 했던 것들을 다 자료요청을 제가 지금 드립니다. 했던 거기에 대해서 그 회의했던 것 결과 냈던 것들을 저한테 다 보내주세요. 자료요청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 자료는 지금 저희들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서 뭘 했다는 거예요? 자료도 없으면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그러니까요. 이 건에 대해서도 제가 자꾸 뭐 누구 어디 잘못 이거를 떠나 가지고 직무를 뭐 어떻게.
○홍난이 위원 그럼 잘못 안 한 거죠? 지금 과장님 생각하기에 그 건은 공무원들이 잘못을 안 한 거라고 생각하세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 과장님 그게 감사담당관실이 아니고 회계과에서 처리하는 겁니까? 아니 모르면 회계과에 다시 요청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답을 명확하게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그것 이제 그거는 이제 결과는 지금 잘 진행되고 있는데 감사부서에서 그래 이제 안 한 직원에 대해서 문책을 왜 안 하냐 이제 이런 이야기를 자꾸 들어오니까 저희들도 부서장하고 담당계장하고 저희들 감사부서 와서도 많이 혼나고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혼나면 말로만 혼나면 끝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구두적으로도 뭐 주의를 줄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런 부분이 납득할 수 있도록 나중에.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홍난이 위원한테 개인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리고 지금.
○홍난이 위원 나 이거는 저는 좀 문제를 많이 제시할 거 같아요.
○위원장 김춘남 예, 그 부분.
○홍난이 위원 그리고 저기 또 한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뭐, 아닙니다. 여기 이까지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이 첫 시간부터 고생이 많습니다.
올해 하여튼 신규사업이 4가지인데 신규사업 잘 하셔서 구미시 청렴도 탈꼴찌를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고 있는 과가 있습니까? 지금 구미시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고 있는 부서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감사실에서요?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하고 있는 부서.
○부위원장 김낙관 진행하고 있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지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금주에 지금 해평면 하고 있고 다음 주에 경제통상국에 또 2주간 감사를 하고 11월에 우리 건설도시국에 저희 2주간 감사가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시설공단에 지금 감사를 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안 하고 있습니까? 그럼 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내년에 이제 감사 대상입니다. 시설공단에.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지금은 안 하고 있단 얘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왜 그런 소리가 자꾸 들리죠? “내년 감사할 거를 당겨서 지금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들리는 건 뭐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이 요번에 시설공단이 원래 감사 주기가 2년입니다. 2년이 이제 법적 2년인데 수감기관이 많다보니 3년 이제 합니다. 왜 징계시효가 3년이기 때문에 하는데 요번에 이제 정부합동감사가 이번 주까지 3주간에 지금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구미시에서도 각종 감사자료라든지 직원들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도청으로. 정부합동감사가 42명이 나와 가지고 정부 중앙부처에서 행안부가 주관해서 다 나와 가지고 하고 있고 지금 감사원에서 2명이 우리 거의 1달간 감사실에서 지금 계속 감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도 하고 있고.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지금 구미시설공단은 감사를 안 해, 올해는 계획이 없고 내년에 계획이 있지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지금 우리 정부 합동하고 중복되고 이래 가지고 좀 연기를 시켰고 또 내년 봄쯤 되면 감사 정기 또 감사를 또 해야 되는 기간이.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이제 들리는 소리는 잘못 됐다는 얘기네, 그죠? 특별감사를 내년 감사를 지금 당겨서 하고 있다 하는 그런.
○감사담당관 손귀성 실제 하려고도 계획도 한번 잡아 봤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계획만 잡았습니까? 하지는 않았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통지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뭐 어떻게 통지를 하셨단 말입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감사 우리가 가서 사전감사를 1주일 전에 통지를 해야 되니까 그 기관에다가 “준비를 해라” 합니다. 그래 요번에 정부합동감사 맞물리고 이래가 중복되다보니까 저희들 좀 잠정적으로 연기를 좀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뭐 과장님한테 얘기 다 드리는 거는 아니고 의회하고 집행부 분위기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물론 나름대로 집행부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겠죠. 뭐 시장님 바뀌고 업무파악하고 등등해서 어려운데 제가 감사 때도 얘기를 드렸지만 좌우지간 감사실이 부시장 직속으로 있는 거는 그만치 역할이 중요하다는 얘기고요. 이럴 때쯤 되면 부시장이 나와서 솔선수범해서 좌우지간 업무보고를 해서 의회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점이 없어서 아쉽고요.
자, 행정을 집행할 때 좌우지간 비리가 아니도 행정이 집행함으로써 좌우지간 시민들의 갈등이 생기면 그 사업을 제재를 감사담당관실에서 조사를 해서 제재 뭡니까? 하지 마라는 이런 의견서를 올릴 수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거는 어느 부분 갈등?
○김택호 위원 그래 좌우지간 시민들이 갈등이 많이 생긴다고 생기면?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들이 이제 지금 뭐 사업을 뭐 이제 진행 중인 부분도 저희들이 감사를 해 가지고 시장님 부시장님 보고를 합니다. 이 사업에 요런 부분도 저희는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보고하고 판단은 위에 분들이 하기 때문에 요거는.
○김택호 위원 비리만 감사하는 게 아니고 갈등이 많이 생기면 감사실에서 감사를 해서 제재를 하는 게 본 위원으로서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제가 왜 이 얘기를 드리는가 하면 자, 10.26 추모제 부분에서 구미시에서 지금 뜨겁습니다. 자, 10.26은 아시다시피 저는 그때 군에 복무를 했습니다만 그 사건은 좌우지간 그날 당시만 정치적으로 딱 보면 좌우지간 박 대통령이 차지철한테 지시를 해서 연회를 하라 이렇게 지시가 됐던 부분이고 그래서 연회장에 두 여인 분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역사적으로 정말 부끄럽고 부끄러운 얘기인데 이걸 추모제를 해서 자꾸 알린다 이 부분에서 시민들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만일 박 대통령이 살았다 계신다 해도 이 부분은 제가 보면 못 하게 할 겁니다. 어떻게 해서 역사에 비극적인 현장 정말 민주공화국을 짓밟은 현장이 벌어졌는데 그걸 자꾸 구미시에는 추모를 하겠다 그날을. 이건 역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얘기고 시민들의 갈등을 조장하고 좌우지간 박 대통령에 대한 오히려 누를 끼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 추모제는 제가 봤을 때는 중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 한 인권을 짓밟은 현장 그날을 기념을 해서 추모제를 구미서 자꾸 부각을 시키느냐 이거는 아시다시피 그때 정치적으로 입지를 살리기 위해서 중앙에 어느 분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구미에 정치인들이 정치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한 겁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제는 과감히 정리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뭐 답변하기 곤란하면 좌우지간 감사실에서 의견을 내서 이 사업이 중지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게 감사실 소관이 아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다음 업무보고 정책기획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요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으니까 예 요거는.
○감사담당관 손귀성 문화관광과가 있으니까 거기서.
○김택호 위원 제가 얘기하는 감사담당관실 감사를 해서 이러한 내용 문제점이 있으니까 사업을 중지를 시켜달라는 얘기입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참고하겠습니다. 예.
○권기만 위원 업무보고는 이렇게 감사, 행정사무감사 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권기만 위원 조금 이래 업무보고를 저희들 의원님 입장으로서 받는 걸로 하고 정말로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은 담당관님한테 여쭤보고 집행부한테 여쭤보는 그런 선에서 우리 상임위원회가 진행이 되어야 되지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한마디씩 해 가지고 말이지 뭐 한 시간 두 시간 이래 가버리면 이것 문제가 안 있겠어요. 위원장님 그 진행하시면서 그런 것 참고해 가지고 좀 해 주세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위원님 그래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실은 저기 업무보고가 업무보고를 받았고 궁금한 건 똑같습니다. 동료 위원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일단 요청하고 이제 예산할 때 반영하는 건데 오늘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할 때 다 못하신 부분들이 있고 또 그게 연계가 되다보니까 오늘 담당관님 그런 것 같고 저는 뭐 옛날하고 많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뭐 행감 때 짚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그 짚었던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한테 평상시에 가서 설명 좀 하시고 그러시면 오늘 같은 일이 좀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예.
(김춘남 위원장, 김재우 위원을 보며)
아, 지금?
○김재우 위원 예, 하나만 추가하겠습니다.
예, 지금 권기만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우리 감사담당관이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부분들 정말 걱정이 많고 미래를 생각하다보니까 이만큼 시간을 많이 끌었는 것 같거든요. 담당관님 그 부분만 충분히 좀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해를 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그래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마무리 다해 주시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서 담당관님 전에 하고 좀 많이 틀리다고 생각하시고 사실은 지금 큰 건이 2건 있죠. 숭조당도 있고 역사디지털관도 있고 제가 몇 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담당관실에서 이제 감사할 때는 모르고 저희 의원들한테 제보 들어오는 건들도 있고 이러니까 좀 감사담당관실에서 좀 정신을 버쩍 차리시고 정말로 저희들이 먼저 알기 전에 담당관실에서 좀 면밀히 검토해서 감사를 좀 잘 하셔서 다음에 보고할 때는 이런 지적을 좀 안 받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정책기획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먼저 정책기획실장님으로부터 정책기획실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입니다.
평소 정책기획실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 정책기획실 업무추진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7쪽입니다.
내년은 민선7기가 본 궤도에 안착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변화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희망과 꿈이 실현되는 행복한 구미를 위한 수준높은 시정지원체계를 풀 가동하겠습니다.
이에 정책기획실에서는 기획․조정 기능의 강화, 참신하고 역발상적인 정책의 발굴, 국도비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선택과 집중 인적 자원과의 네트워크 중앙과 도와 끈기 있게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시민주도의 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 하고 소외계층이 없도록 문화향유층을 다변화 하며 문화기반시설 확충에 있어서 이념 지역 계층 간 장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용하고 성숙된 가운데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ICT기반 정책정보기능을 구현하며 개방화 시대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정홍보로 투자하고 싶은 도시, 찾고 싶은 도시로의 홍보전략을 개편하겠으며 정론직필과 파사현정의 성숙된 홍보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동네서점이 책 읽는, 동네서점이 지식공유 공간으로 거듭나고 책 읽는 도시 활성화로 인문도시로의 입지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정책기획실은 6개 부서에서 주요사업 49건, 신규사업 32건 등 총 81건의 업무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자세한 보고는 직제순으로 부서장께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입니다.
먼저 평소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9쪽입니다.
주요업무 10건, 신규사업 4건 중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4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41쪽 주요사업입니다.
첫 번째 기획․조정 역량 강화입니다.
민선7기 공약 및 정책제안에 대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시민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정추진방향을 구체화 하고 시민중심의 희망찬 미래비전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정과제 및 도정과제와 연계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고 기획․조정 역량 강화로 시정혁신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2쪽부터 150쪽까지 재정 운영, 지방분권 활성화, 성과관리, 의회협력, 인구정책 등 주요업무는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쪽 신규사업 구미시 시민참여 공론화위원회 운영입니다.
운영 근거마련을 위해 이번 기회에 회기에 조례안을 제출하였으나 추진시기가 이르고 여건이 미형성되었다는 의원님들의 의견이 많아 안건을 철회하였습니다. 향후 조례안과 추진시기 등을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2쪽 상상 플러스 구미 민선7기 정책개발 디자인단 모집․운영입니다.
구미 민선7기 정책개발 디자인단을 모집․운영하여 직원들의 정책개발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시책발굴을 강화하겠습니다.
우수정책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젊은 직원들에게 국정 시정 철학공유와 국제적인 감각을 제고하여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힘쓰고 아울러 정책개발경진대회 개최로 해외연수와 포상금 지급 등 사기진작을 강화하여 민선7기 정책개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53쪽 인구정책 열린 시민토론회 개최입니다.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수요자 중심의 인구정책 발굴을 위하여 관련분야 종사자․전문가․공무원 및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인구정책 영역별로 팀을 이루어 현재 시책 및 제도의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신규시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향후 인구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4쪽 미래 전략과제 발굴 및 공모사업 활성화입니다.
민선7기 전략과제 발굴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혁신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전략과제를 단기시책과 중장기시책으로 구분하여 중앙부처 경북도 등과 연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외부기관 공모사업 참여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사업부서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대응하는 등 사업 선정과 응모부터 공모사업 관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공모사업 우수 추진부서 및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는 담당관님께 한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147페이지에 보면 소통․상생을 위한 의회협력 및 자치법규 입법지원 강화입니다.
그 첫 번째 항입니다.
시의회 의정활동 지원 및 협조체계 강화에 대해서 저는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정 주요사업에 대해서 추진 시 사전 협의 체계를 강화하신다 하셨고 주요시책에 대해서는 현안사업을 수시로 설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많은 용역비가 들어갔고 그 안을 하면서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충분한 수의를 하고 하신다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일방통행을 하셨는데 저는 이건 총무과의 잘못도 크지만 기획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획실장님 이하 지금 담당관님의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시 조직을 개편하고 이런 커다란 일을 하면서 저희 의회에다가 의원들한테 얼마만큼 설명하셨습니까? 이거를 입법예고를 하고 이거를 보도자료를 내보내는 과정까지 가서 저희들은 역으로 시민들한테 이 사항을 들었습니다. 이게 시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원활하게 소통하고 저희들한테 충분한 지원을 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아......
○장미경 위원 저희들이 느끼는 거는 일방통행입니다. 집행부에서 저희들한테 대해서 일방통행이고 이 정책에 대해서 기획하고 이런 부분에서 아주 소홀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집행부에서 이 의회를 어떻게 생각했기에 이런 행위가 되는지 저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총무과를 나무라기 이전에 저는 기획팀에서 가장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획하는데 있어부터 끝까지 저희들한테 충분한 설명과 서로 협의가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러한 사항이 없이 일방통행을 했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저희들은 기가 막히고 화가 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사실 조직진단에 대해서 뭐 저희들 기획부서도 사실상 뭐 어떻게 조직이 어떻게 진단되고 개편되는지 사실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릅니다. 예, 뭐 그 실정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 점은 실장이, 정책기획실장입니다. 이성칠입니다.
방금 장미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요기에 지금 저희가 대 의회와 집행부 그 협력관계는 쉽게 말하면 광의의 우리가 또 다방면에 모든 측면에서 그런 차원에서의 이제 이게 강화 협력은 소통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된다는 이런 취지고 지금 조직개편 진단 이 문제는 우리가 실국단위로 직제가 그래 돼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미시적으로 그거는 또 업무적으로는 아주 중요하고 그렇지만 그 업무 편제상 협의의 어떤 사항을 저희들이 여기에서 답변드린다 하는 거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점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뭐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건 다음에 듣기로 하고요.
(이선우 위원,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요......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조직개편에 관해서 굉장히 지금 시의회에서는 굉장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업무 아니시니까 지금 대답 못 하셨죠? 업무보고에 올라온 지금 시의회 의정활동 지원 및 협조체계 강화라는 업무보고를 하셨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이선우 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어떻게 하시는지. 시의회가 시의회는 시민들이 뽑아주신 대표입니다. 시민들이 만족하는 것 시의원들이 만족해야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 집행부 간부 공무원과 소통 강화로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지켜보겠습니다. 업무보고 하셨고 계획안에 넣으셨으니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는지 저희한테 피드백 받으시고 얼마만큼 만족감을 가지고 저희가 일하고 있는지 또한 지켜보셔야 할 겁니다.
자, 그리고 저는 신규사업 말고 자, 143쪽이고요. 중앙부처 연계시책 발굴 및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서 굉장히 힘쓰시고 있는 것 또한 저희 기사로 접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저희 뭐 이제 집행기관에서 하시고 나중에 보고를 하시겠지만 지금 굉장히 시장님 이하 실장님 뭐 국장님 실장님 계장님 함께 중앙에 굉장히 많이 다니시잖아요. 그럼 지금 다니신 것들이 어떠한 효과와 어느 선까지 인맥을 형성하셨는지 요것 보고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정부 공모사업 사전 파악 어디까지 되어 계시고 준비과정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료요청 드립니다. 되시겠죠?
그리고 144쪽에요. 자, 지방분권이라는 것 뭐 이번 정부 들어서 굉장히 중요한 건데 지금 뭐 국회에서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구미에서는 지금 144쪽 사업 내용에 지방분권협의회 운영을 하겠다. 그리고 민관협력 소통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년에 하고 계십니다. 2019년 1월부터네요. 지금 우선 질문하나 드리겠는데요.
민관협력을 하기 위해서 지금 지방분권에 대해서 민은 어느 단체가 있고 어떤 단체 또는 어떤 사람들과 연계할지에 대한 계획 세우셨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저희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저희들이 작년 11월 달에 「구미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 조례」를 이제 제정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조례안에 보면 지방분권위원회라고 저희들 이제 구미시 분권위원회라고 이제 있고 거기에 저희들이 조례에 의해서 지금 진행 중인데 지금 저희들이 위원회를 구성을 앞으로 해야 될 그런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언제쯤 위원회는 구성되는데요?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한 11월 달 정도에.
○이선우 위원 올해 11월에 예정되어.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그 민에 위원회뿐만 아니라 외부에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라는 또 지방분권에 관한 또 협의체?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또는 그런 단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을 어떻게 흡수하시고 어떻게 활용하실지 앞으로의 세부계획안이 나오는 대로 보고해 주시고 지방분권위원회를 만드시겠다고 계획이 있고 지금 진행상황들도 자료요청 드립니다. 자 요것까지 자료요청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김재우입니다.
예산담당 하시니까 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
제가 지금 구미시 예산이 정말 적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니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쓰는 것도 많고요. 그런데 다 알다시피 우리 시청에 집행기관에 계시는 분 다 알다시피 구미시청 내에 주차장 문제가 심각하다 주차장이라도 일단 우선 건립하자 해 갖고 내 들어옴과 동시에부터 7월 달부터 얘기했는데 또 내년예산에 또 빠져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저는 못 짓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돈이 많네요. 많은데 왜 또 이렇게 지금 당장 집행기관에 있는 그 공무원조차도 이렇게 불편하고 이런 시민들이 이렇게 주차장 문제 때문에 이렇게 민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돈이 많이 쓸 데가 많이 있고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이런 기획을 안 잡고 이렇게 있는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됐는지 과장님 좀 묻고 싶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사실 뭐 예산이라 하는 거는 선급문제가 있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예, 또 해당부서에서 또 저희들 예산파트에 사업의 어떤 추진계획성을 가지고 또 최종결제는 뭐 시장님께서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이제 선급에 따라서 추진계획에 따라서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좋습니다.
그러면 연말 예산에서 주차장 건립비용이 어느 정도 든다라고 계획이 나오면 그만큼의 예산삭감을 통해서 계획을 잡으면 주차장 건립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그게 이제 뭐 금방은 안 되지만 추진 당위성이라든지 그런 문제가 이제 있다면 하겠지만 지금.
○김재우 위원 아니, 과장님 그게 아니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김재우 위원 연말에 우리 예산에서, 예산에서 주차장을 건립하는 비용이 50억이 들든 100억이 들든 어느 정도 든다라고 하면 기존의 사업을 삭감해서 주차장을 건립할 수 있는 비용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만들면 주차장을 건립하실 거냐고요? 국장님 좀 답변 부탁합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뭐 당연히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서 반영을 하도록 하면.
○김재우 위원 아니 우선순위가 아니고요. 연말 예산을 삭감해서 쓰고자 하는 예산을 삭감해서 주차장 건립비용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만들면 주차장을 건립하실 것인가 안 하실 것인가 그걸 지금 묻고 있는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걸 하는 게 인위적으로 그 어느 뭐 특정단체나 특정 의원님께서 한다기보다는 일단 그렇다고 구미시청에 주차장이 물론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당연히 우선적으로 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도 더 또 시급성이라든지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또 우리 내부적으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것보다도 시급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예산을 줄여서 만들면 하시겠냐고 묻는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예. 그래 된다면 뭐 그거는 뭐 저도 뭐 따를 수밖에 없죠.
○김재우 위원 공감하십니까?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공감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뭐 의회와 시하고 서로 협의해서 하면.
○김재우 위원 아니 협의가 아니라 예산을 삭감을 해서 이 부분을 나중에 쓰더라도 삭감을 하고 이것 먼저 하자라고 저희들이 결의를 하면 그 돈을 어느 정도 예산을 만들면 집행하겠냐 안 하겠냐 이걸 묻는 겁니다. 하시겠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거는 저희가 하기보다는 뭐 시장이 예산편성권자인 시장의 결심을 받으면 뭐 가능하다고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 의회에서 이 부분은 지금 시급한 부분으로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자 그러니 시장님 이 예산을 삭감시킨 부분을 가지고 주차장을 설립하자라고 하면 시장이 결정하면 진행할 수 있다는 겁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이구, 담당관님. 여기 안 그래도 지금 여기 공론화위원 부분은 지금 뭐 철회를 했다 하는데 사실은 이런 부분도 사실은 저희 의원들은 참 이게 토론이 많았던 부분입니다. 항상 의원들 먼저 설득하시고 하십시오. 뭐든지, 뭐든지. 정말 중요한 부분은 먼저 의원들을 찾아가서 설득하셔서 하시고 또 우리 예산편성 과정에 우선순위가 뭔지를 좀 정말로 잘 파악하셔서 좀 미뤄도 되고 우선해야 되는 것 진짜 불요불급하게 해야 되는 계속 진행사업 말고 신규사업 이런 부분은 우리 실장님 제발 우선사업이 뭔지를 제발 정말 심도 있게 고민하셔서 뭐 어느 특정인 어느 한 부분을 보고 그러지 마시고 진짜 우선사업이 뭔지를 예 공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좀 우선사업으로 결정해서 예산을 좀 편성해 주시면 예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들, 회의진행에 대하여 협의 중)
예,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입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따뜻한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는 2019년도에는 주요사업 11건, 신규사업 9건, 총 20건에 대해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59쪽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양포도서관 건립입니다.
지역인프라의 균형적 설치를 통한 시민의 지식 욕구충족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고자 옥계동 908번지에 193억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67평(11,945㎡)의 규모로 건립 예정으로 올해 2월에 착공해서 현재 공정률 20%입니다. 201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0년 3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60쪽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추진해온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시민주도의 문화예술활동의 활성화로 산업과 문화가 공유하는 시민행복 문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지역문화예술 리더와 시민예술가를 양성하고 드림큐브 설립 등 금오천 일대를 문화예술 대표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2019년도에는 사업 5년 차를 맞이해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건강과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61쪽입니다.
163쪽까지 곁들여 가지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고품격 예술축제 개최입니다.
지역출신 동편제의 거장인 명창박록주 기념사업 국내외 유명 극단 초청 아시아연극제,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 한국예총 구미지회의 8개 산하 지부가 모두 참여하는 종합문화예술제인 금오예술제 개최,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구미전국풍물경연 대축제, 지역 문화예술 행사 개최 지원 등 연중 계층별 지역별 문화예술 축제 개최와 시민참여를 통해서 시민중심의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4쪽 네 번째입니다.
문화디지털센터 건립입니다.
구미의 역사적 인물과 성리학에 대한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체계적인 보전․계승과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하여 남통동 산28-1번지, 사업비 214억 5,800만 원 예산으로 2016년도에 착공해서 현재 공정률이 65%로 2019년 4월 준공해서 7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5쪽입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체험형 관광을 통한 시티투어 활성화,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연계인프라를 확충하고 포털, SNS 등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강화, 관광 박람회 및 로드마케팅 추진, 테마관광 코스개발 등으로 적극적인 구미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 여섯 번째입니다.
건전한 문화기반시설 조성입니다.
민․관 합동 캠페인과 정기적인 교육홍보를 실시함으로써 노래연습장과 게임업소의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하여 시민들의 바람직한 여가문화 조성을 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7쪽 일곱 번째입니다.
선산 장원방 인물 재조명 사업입니다.
조선시대 장원․부장원을 포함한 과거급제자 15명을 배출한 선산 영봉리 장원마을을 특화시켜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9년도에는 장원방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2019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후손들이 선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보고 배우는 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8쪽입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지역문화유산 숨결 불어 넣기입니다.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하여 체계적인 보수․정비사업으로 지역문화유산의 원형보존을 위해서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아홉 번째입니다.
우리들의 문화유산 체험기입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해서 사업비 15억, 국비 7억, 도비 4억, 시비 4억 해 가지고 지역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생생문화재사업과 향교 및 서원을 대상으로 하는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으로 나누어지며 관내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서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함양 및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다각도로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0쪽입니다.
열 번째입니다.
무형문화재 무을농악 전수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무을농악이 2017년 1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단원들의 연습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구)무을초등학교 무곡분교를 매입해 가지고 무을농악의 전수교육관을 건립해서 무형문화재 전승보존 및 시민 문화체험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이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하겠습니다.
다음은 171쪽입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가칭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입니다.
박정희대통령 유품 및 구미국가공업단지 자료를 통해서 구미의 근현대역사를 보고 배우는 공립박물관 건립사업입니다.
박대통령생가 공원화사업 부지 내에 195억 원을 투입해서 지하1층, 지상2층, 건축면적 4,358㎡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아카이브, 세미나실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 착공하여 현재 35%로 공정률이 2020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근현대역사박물관이 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172쪽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단순 소비주체가 아닌 참여적이고 창조적인 미디어 문화활동을 주체로 시민성장을 도모하고 일제강점기에 천재영화감독인 김유영선생님을 배출한 지역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의 토대마련과 지역민의 창조적 미디어 문화활동을 참여를 지원하고자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서 연면적 990㎡, 지상3층 규모로 관내 적의 장소에 선정해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도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으로 시작해서 사전 행정절차 진행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3쪽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상설 공연장을 시민들에게 제공입니다.
시민들이 버스킹이나 소규모 음악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고 스스로 창조하고 즐기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서 기존 공연장 현황을 파악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특히 공연 연주장을 임대해 가지고 버스킹 공연자 및 소규모 공연단체가 연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예술가를 육성하고 각종 예술단체를 입주시켜 우리 시의 문화예술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아울러 드림큐브를 중심으로 하는 금오천을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해서 문화도시만들기 사업으로 육성된 예술가나 아마추어 시민 누구나 이곳에서 수시로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 174쪽 세 번째입니다.
가칭 문화재단 설립입니다.
전문성 있는 문화예술행정과 시민의 문화복지 증대를 위해서 시 출연기관으로 문화재단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문화재단의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검토과정과 종합적인 연구활동을 선행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관련 절차를 준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5쪽 네 번째입니다.
민간주도의 공동체중심의 축제 개발입니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민의 삶이 녹아있는 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주도형 대규모 이벤트성 축제를 지양하고 기획에서부터 실행까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축제를 개발하여 내가 살고 있는 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시민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지역공동체 중심의 축제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사업추진의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내년도인 2019년도에는 시범사업을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최종 계획을 수립해서 2020년부터는 본 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6쪽입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금오산 불빛 음악분수 설치입니다.
구미 대표 관광지인 금오지에 음악분수를 설치해서 탐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9년도에는 기본계획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면서 2022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7쪽입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주한외국인 초청 투어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주한 외국인 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구미시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게 하여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여한 외국인 가족을 구미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서 구미시 관광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다음은 178쪽입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관광안내 영상 터치스크린 설치입니다.
구미의 다양한 관광지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제공하고자 디지털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먼저 구미의 관문인 구미역과 구미시외버스터미널에 터치스크린을 설치해서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9쪽 여덟 번째입니다.
황상동 고분군 시민 휴식공간 조성입니다.
황상동 고분군은 2006년 3월 7일 사적 제470호로 지정됐으며 신라 고대국가 체제에 형성된 4~6세기 중심의 고분군으로 전체 권역에 한 271기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사유지에 지장물 난립 및 경작으로 인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으나 사유지 매입 및 고분군 복원정비, 탐방로 설치, 쉼터조성 등을 통해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속의 근린공원으로 조성코자 하겠습니다.
다음은 180쪽입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마지막입니다.
문화유산 정비 및 보존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선산부와 인동부의 역사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금오서원 등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 역사로드를 조성하고 조선시대의 영남지역에 국방에 거점시설인 천생산과 금오산성 등을 중심으로 호국유적을 보존․정비하며 옛 인동부 동헌을 재현하고자 우선 기본계획을 수립하여서 사업규모를 정하고 향후 이에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문화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김재우입니다.
국장님, 방금 권영복 과장님 설명 길었죠, 그죠? 우리 구미시 예산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는 많은 의원들이 아마 질의를 할 것 같아 가지고 한 가지만 저는 축조하겠습니다.
장원방 시설을 하겠다라고 이것 계획을 잡았는데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올렸습니까,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
○김재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뭐 제가 단언컨대 결론을 짓자면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웃음소리)
○김재우 위원 왜, 해야 된다고 생각하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는 우리가 이게 구미에는 보면 구미 본 시내, 그다음 저쪽 선산, 그다음에 인동, 3개 권역으로 크게 분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각각의 어떤 고유문화라든지 나름대로 지켜나가고자 하는 그런 자긍심 갖고 있습니다. 그 지역별로.
○김재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렇다면 그 지역에 산재된 문화유산 아니면 고유의 전통성을 스스로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각자 좋은 의견을 줍니다. 그렇지만 지금 장원방은 실제로는 처음에는 한 400억 계획해 가지고 계획했다가 그 어떤 용역에 의해 100억대로 줄여 가지고 그것도 그 가운데서 추진위원하고 또 시장님하고 간단한 면담 또 시장님이 또 현장에 가셔 가지고 나름대로 한번 보신 그런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향후에 구미가 발전하고 다시 말해서 관광화 자원화 하려고 하면 이것도 큰 자원이라 생각합니다. 요걸 물론 큰 예산을 들여서 할 수는 없겠지만 적정한 범위 내에서는 적당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그 지역의 고유문화 정통성을 지켜가 가지고 구미, 인동, 선산에 어떤 서로의 로드맵을 형성해 가지고 구미의 발전 뭐야 향후 관광자원화에 큰 보탬이 될 거라 이래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빚내 가지고요? 이자 줘가면서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조금은 뭐 좀 그런 게 있습니다. 일단 최적의 예산의 범위에서.
○김재우 위원 과장님 빚내서요? 이자 내가면서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 개인 담당과장으로서 의견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이 장원방을 안 짓고 우리가 지금 집행기관에서 가장 불편해 하고 있는 이 장원방을 안 짓고 주차장을 지으면 어느 걸 우선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때 가서 주차장 우선 지으면 편리하겠지요. 그렇지만 이런 문화유산을 만들어가고 같이 가는 게 우리가 지역의 삶이 아니겠냐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이게 그렇게 큰, 이게 그렇게 큰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선산지역 주민으로 봐서는 조금 더 강하고 시민으로 봐도.
○김재우 위원 구미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거지 선산지역 주민을 위해서 결정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뭐 골고루 형평성을 유지하는 게 저 공무원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는 좀 많습니다. 자료요청이.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손으로 표시하며)
○안주찬 위원 예.
○이선우 위원 우선.
(이선우 위원, 안주찬 위원을 보며)
저 먼저요.
우선 지금 저희가 한 4개월 차인데요. 행사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주말에 전혀 쉴 수 없고 평일에도 굉장히 많은 행사들이 있었는데요. 일이 많으시겠지만 1년 동안 2018년 앞으로 12월까지 월별 행사 개수 월별로 정리와 참석 인원수 그리고 그 참석 인원수 대략이겠지만요 그리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자료요청 드리고요.
두 번째는 그 얼마 전에 금오산에서 청춘2.4㎞놀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있었고, 그리고 드림큐브 근처에서 있었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 행사 추진 경과 그리고 결과 나와, 뭐 결과라기까지는 뭐 보고되어 있는 것들 그다음에 드림큐브가 이것 위탁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닙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공모사업이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5년간 37억 5,000짜리 5,000만 원.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그래서 요것도 운영현황에 대한 자료요청과요. 빠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 아시아연극제 잘 치렀는데.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각 공연마다 관객 수 그다음에 지원금 수익현황에 대한 자료요청 드리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2000, 162쪽에 2019 Art Gumi 찾아가는 음악회 계획안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무료공연에 종류, 그러니까 공연종류, 참여단체들에 대한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164쪽에 역사디지털센터 그때 전시물 용역, 전시물 뭐 넣을지 용역 결과 나왔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용역 시작해서 아직 결과 안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결과 안 나왔습니까? 언제쯤 나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요게 정확한 날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한 2개월쯤 됐습니다. 시작한 지.
○이선우 위원 예, 이것 언제쯤 나오는지 확인 좀 예 요청드리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165쪽에 구미역 종합관광안내소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4,500만 원, 그리고 구미역에 176쪽에 영상터치스크린을 설치한다고 하셨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설치하고자 신규사업으로 넣으셨는데요. 구미역 종합관광안내소 이것 운영 면에서 효율성 있다고 보십니까?
여기 근무자가 어떻게 근무하고 있죠, 지금?
(권영복 문화관광담당관, 집행기관석을 보며)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거기에는 지금 1명 가 있죠?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이선우 위원 전담으로 가 계신 거예요? 관광안내소에 전담으로 직원이 아니면 어떻게 운영되고 있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사람이 없던데?
○이지연 위원 안에 있어요. 그 이런 자리에 가려서 그렇지 안에 있어요.
○이선우 위원 예, 예. 계신대요. 원래 계셔야 되는데 빈 제가 갔을 때는 그 안에 비어있는 경우가 너무 많았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그렇습니까?
○이선우 위원 그러면 종합관광안내소에 안내소도 이렇게 사용에 대한 효율성이 떨어지는데 영상터치스크린에 대한 효율성 떨어질 것 같거든요. 일단 종합관광안내소의 운영현황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173쪽에요. 상설 공연연습장에 대한 계획안 주셔, 올리셨, 올라져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신규사업이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 뭐 이거는 문화를 발전시키고 우리 지역문화인들 발전시킬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 굳이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연습할, 아, 빈 점포를 임대하고 리모델링을 하는 것도 좋은데 공공기관에 있는 유휴공간에 대한 활용방안도 좀 생각을, 우리 비어있는 공간 진짜 많잖아요? 그리고 죽어있는 공간 이렇게 많이 놔두고 굳이 빈 점포를 임대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사업예산을 들여가며 하지 말, 하는 것도 좋지만 집 앞에 우리 마, 우리 집 앞에 가까이 있는 연습실 공연장이 있는 거는 좋은데요. 공공기관 열어서 유휴공간 활용하면 충분히 더 많은 공간들 열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한 생각은 안 해 보셨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 계획서 보시면 기존 공연장 현황 파악하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또 혹시나 사용하지 않는 그런 건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다음에 모자랄 경우에는 다른 또 빈 점포를 활용해 가지고 임대비를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좀 꼼꼼히 좀 챙겨보시고 공공기관 유휴, 공공기관에 있는 유휴공간의 활용가능한 공간들에 대해서 자료조사 하시고 이것도 보고를 좀 해 주시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요거는 내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시간이 내년도.
○이선우 위원 예, 내년에.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체크해 주시고 관심있게 보고 있으니 요거에 보고를 기다리겠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177쪽 외국인 가족 초청 투어 40인 내외의 가족을 초청하시겠다는 계획이 있으십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이것 뭐 제가 추진근거 진흥조례도 봤는데 간단하게 그냥 딱 그 밑에 한 줄씩 되어 있어서 특별하게 그 근거조례를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40인 내외 어떤 가족을 초청할 계획이신지?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지금 우리가 뭐.
○이선우 위원 이것 기존에 하셨던 게 아니고 새로운 거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신규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우리 욕심 같아서는 뭐 각국의 대사 정도 대사 분 이런 분들을 모시고 저희 지역에 투어시키고 또 그분 오실 때는 대사 자격이 아닌 가족단위로 해 가지고 모심으로 해 가지고 그분들이 우리 임무 끝나고 다시 자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대한민국 홍보대사로서 그 지역에서 역할을 하지 않겠나 그런 차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계획에서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렇죠. 물론 그렇죠.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게 쉽지 않으면 이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분명히 또 그 가족 구성원 구성에 대해서 변경이 되고 났을 때 효과들 원래 계획했던 것에 대한 효과에 대한 예측을 좀 해 놓으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것도 조금 더 활용에서는 처음 계획대로 하시는 건 굉장히 좋은 방안이겠죠. 그런데 쉽지 않은 계획을 잘 수행해 내시길 기대하고요. 혹시 그것이 안 됐을 때 차선책으로 생각해 놓으신 것들의 방안이 있지 않으면 이 사업은 유이무이 또는 뭐 흐지부지되지 않을까라는 좀 걱정이 되는 사업이라서 말씀드린 거라 계획하신 바대로 좀 이루어 내시기를 기대하겠고요.
자, 그리고 175쪽에 민간주도 축제에 추진계획에 시범사업안이면 이것 네모 박스안에 요거는 확정이 아니라 안 정도예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안입니다. 예, 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 안을 장소가 금오시장 일대로 잡으신 이유 혹시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또 빈 점포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 위치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일문고 바로 건너편에 금오상가가 있습니다. 상가 1층, 2층, 3층인데 3층이 전체 600평(1,983㎡)입니다. 그게 이제 소유자가 두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교섭하기 좋고 활용하기 좋은 방안이라 가지고 비어있고 현재는 그래서.
○이선우 위원 아, 이것 지금 기본계획수립이 끝났나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10월까지인데.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이거는 기본적인 내년도에 시범사업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당초 계획에 2019년도는 시범사업이고.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다음에 시범사업이 좋다고 하면.
○이선우 위원 계획에 추진계획에 기본계획 수립이 10월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그건 자료조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사된 결과 혹시 나와 있는 것 있, 전혀.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직까지 뭐, 대략적으로 갖고 있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대략적인 것 보고 좀 부탁드리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두 가지가 조금 질문도 있고 자료요청도 같이 있어서 좀 해 보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첫 번째는 어제 제가 과장님하고 얘기를 좀 했는데요. 구미문화재단 건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지난번 추경 때 그 연구용역 예산이 삭감이 됐던 부분이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그 제가 질문 드릴 거에 대해서 미리 말씀을 드렸고 자료조사를 부탁을 드렸기 때문에 뭐 저는 인지하고 있지만 의원님들은 인지하셔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드리는 건데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문화재단 사업 자체가 타 지역에서는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실패한 이유 각 지역별 특색이 있겠지만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미시에서는 새롭게 추진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분석들을 좀 부탁을 드렸고요. 당장은 아니지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성공사례도 있고 실패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사례들이 성공했던 결과에서 보면 상업적 문화를 추구하는 문화재단의 상업성을 높였기 때문에 성공을 했지 문화재단에 처음 기능으로 우리가 목적성으로 가지고 왔던 기능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실패했던 사례들이 많았다라는 분석들을 제가 받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제가 드렸던 우려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요구였던 것도 시장님이 계획하신 문화재단은 또 기존에 문화재단과 우리 또 전국체전도 있고 그리고 또 지역에 숨어져 있는 역사 문화들을 좀 발굴해 내는 또 그런 기능들을 하기 위한 의미로 문화재단을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파악이 처음에는 안 되고 계신다고 느껴질 정도로 예 제가 생각했던 문화재단의 의미와 지금 제가 보고받은 문화재단의 의미가 좀 많이 달랐습니다. 처음에 인지를 못하고 계셨던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고, 실패사례에 대한 분석과 성공, 앞으로 성공시키기 위한 어떤 대책들에 대한 보고들을 의원님들 전체한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또 제가 전화 한번 드렸는데 지금 기사에도 시장님은 명칭변경에 대한 얘기 이번뿐만 아니라 지난번에도 하셨는데 명칭변경에 대한 의지가 시장님은 있으신데 파악을 전혀 못하고 계셔, 의중을 파악 못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것 굉장히 뜨거운 감자로 이렇게 구미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시장님이 계획하시는 것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명칭변경은 가칭으로 계속 갈 것이라는 확신을 저한테 말씀하셨습니까? 이것 의회와도 의회와의 협치문제가 아니라 시장님과의 가장 기본적인 라인에서도 이렇게 소통이 안 되고 있다라는 반증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기에 대한 파악이 안 되고 저희한테 답을 하시는 일은 앞으로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난번 보관상태랑 지금 보관상태랑 변화 있습니까? 유물, 아 유품이죠. 죄송합니다. 유품보관상태 지난번과 현재와 달라진 점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보관상태 말이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그대로 재어 두셨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5,670점을 내년도 예산을 좀 확보해 가지고 일단.
○이선우 위원 지금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지금 현재는 그대로 있습니다. 이제 옮길 계획이죠 이쪽으로.
○이선우 위원 옮기기 전에 어떤 조치도 취할 수 없습니까? 아니 그렇게 겹겹이 재어둔 채로 계속 지금 초반에 업무보고 받을 때랑 지금 아무변화 없이 계속 그대로 보관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을 수반해 가지고 박정희대통령 생가 옆에 수장고에.
○이선우 위원 수장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계획해 가지고 옮길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예산 올려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산 올려놓으셨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아니 그 전시를 하시겠다. 그것 지적 안 했으면 계속 그 상태로 보관했을까. 아니에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닙니다. 그거는 원래 계획이 그래 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원래 계획들이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박정희대통령 유물관을 짓게 되면 우리가 그쪽으로 옮기도록 그래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거는 그때 설명을 들어서 충분히 알고 있는데 그러면 171쪽에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에 대해서 시장님은 근대, “구미 근현대사 박물관 또는 구미 공영박물관으로 변경할 계획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저께. 여기에 대해서는 진행상황 어떻게 파악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위원님 뭐 이것 저것 많이 질문해 가지고 차례대로 뭐.
○이선우 위원 아, 이거는 이제 자, 다시 제가 다시 드리는 질문이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문화재단부터 말씀드릴까요?
○이선우 위원 아! 예. 대답을 하셔야 되는구나.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잠깐.
○이선우 위원 예, 문화재단부터 먼저 말씀하세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뭐 이래 한번 조사한 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아! 하셨어요? 저는 아직 안 하신 줄 알고 자료 받으려고 했는데.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니 그것보다도. 일단은 그.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 문화재단은 과장님 잠깐만요. 우리 뭐 우리 저기 이선우 위원님만 알아야 될 게 아니고 전 의원이 알아야 되니까 자료를 다 저기 보시고 좀 파악을 하셨으면 의원들한테 일괄 자료를 다 주십시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래 할까요.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하고.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그거는 다음에 얘기해도 늦지 않을 것 같고 너무 길어지니까.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도 다 알아야 되는 부분이지 이선우 위원만 알아야 될 부분이 아니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걸 어느 정도 자료를 파악하셨으면 전체 의원들한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럼 유물관하고 그다음에 문화재단 부분은 위원님들 개별적으로 설명드리고 있는 중인데.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예, 예. 고거를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나머지 부분만 설명.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저는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실 자료조사부터 많이 했고 자료도 많이 받아놔서 아는데 의원님들이 아셔야 하기 때문에 오늘 또 질문을 드린 거고 자료를 전체적으로.
○위원장 김춘남 좀 각자 설명 좀 해 주시고.
○이선우 위원 예, 설명하고 다 하셔야 된다라는 의도였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170, 아, 아까 요것 질문 1개만 하고.
○위원장 김춘남 아까 했던 것, 예, 뒤에 것 한 개 더 있었죠.
○이선우 위원 예, 그것 명칭변경 건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앞으로 진행이 될 건지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지금 여기서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명칭 관계는 뭐 결론부터 얘기하면 저렇고 처음부터 이야기되어야 이해를 하지 않겠나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는 2014년도 12월 달에 뭐 다 아시겠지만 전남 경북 국회의원들이 이제 현안사항 간담회에서 거기서 이제 결정을 해 가지고 역사자료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시행했습니다. 용역을 시행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정상 명칭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박물관) 그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2015년 1월 15일입니다. 공립박물관건립지원사업 신청을 문체부에 해 가지고 문체부에서는 사업명칭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200억 문체부 요래 괄호닫고 돼 있고 그다음에 사업내용에 박정희대통령 유품 5,670점 및 구미시 근현대사 자료 요래 그래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15년 4월 30일날 보면 공립박물관 건립 사업승인 해 가지고 구미시만 된 게 아니고 요때 승인났는 게 5개 시가 되겠습니다. 구미시 외 서울 강서구에 허준박물관, 그다음 대전 유성구에 대전선사박물관, 경기도 안성시에 박두진박물관, 그다음에 충남 금산에 금산역사박물관 5개 한목 났습니다. 예, 혹시나 그 관계는 뭐 연계되면 연계할 수 있으면 알 수 있으니까 그래 말씀드리고.
박물관 명칭은 현재 뭐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이냐 안 그러면 뭐 박물관이냐 안 그러면 뭐 1급 뭐, 1급 뭐 전문박물관이냐 이런 식으로 논란이 좀 있는데 다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사업명칭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이고, 그다음에 미술관 및 미술, 박물관 및 미술진흥 관광법에 보면 공익박물관 돼 있습니다. 공익박물관은 지방자치단체가 설립 운영하는 박물관은 공익박물관입니다.
그다음에 박물관 및 미술 관광진흥법 시행령에 보면 1종 박물관 그것도 세부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거는 자료 100점 이상 학예사 1명 이상은 요거는 이제 전문박물관으로 그래 칭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게 이제 현재 우리 입장으로 봐 가지고는 명칭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이고 그다음에 진흥법에 보면 공익박물관이고 또 시행령에 보면 1종 전문박물관 요래 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예.
○이선우 위원 시장님이 지금 발표하셨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예.
○이선우 위원 시장님 발표하셨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계획을 변경하겠다는 발표를 하셨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단은 승인은 그래 났습니다. 그 승인에 따라 가지고 중앙에서 문체부에서 예산을 줬습니다. 그죠?
○이선우 위원 그러면 시장님 잘못 말씀하신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니, 저 이야기 좀 더 들어주시면 안 좋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아,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래 가지고 명칭변경이라 하는 것은 이게 본연의 어떤 사업을 넘었을 경우 탈피했을 경우에는 돈을 반납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죠?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죠. 그렇지만 현재는 저희들이 박정희대통령 유물이 9고 그다음에 근현대사가 1입니다. 9 대 1로 사업승인이 났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박정희대통령 유물이 너무 같은 게 많고 이래 가지고 과연 9 대 1까지 지킬 수 있겠나 싶어가 우리가 저희들이 제안한 게 시민들 여론 의회 의원들 승인을 얻어 가지고 조사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면 그게 8 대 2가 될지 7 대 3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선은 5는 넘으면 안 되겠죠. 왜냐 하면 그 본질을 넘어서기 때문에. 그 외에 우리가 주요한 목적이지 그렇게 되면 우리가 조사한다는 자체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해 가지고 명칭은.
○이선우 위원 아니요. 제 질문이.
○홍난이 위원 의미를 잘못 알고 계시는.
○이선우 위원 지금 제......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의원님들도 말씀하시는데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과정을, 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실장님이 답변 좀 해 주세요. 이게 저도 이게 사실은 이것 의원들끼리 이것 사실 잘못하면 이것도 분열을 이게 명칭을 갖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러니까 결국은 마지막은 뭐냐 하면.
○위원장 김춘남 아니, 마지막으로.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명칭을 변경한다면 이게 당연히 시의회 통과되어야 되고 그다음 의견을 물어야 되고 그다음에 도에 승인 얻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명칭을 변경해야지.
○이선우 위원 제가 지금 드리는 질문이 지금 똑같이 두 번 세 번을 드리잖아요. 시장님이 이렇게 발표를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어렵다 안 된다라는 말씀으로 제가 저희는 들리는데 쉽지 않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선우 위원님 그것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아, 알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런 과정을.
○이선우 위원 쉽지 않다라는 그러니까 쉽지 않고 과정이 있다라는 말로 들립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계속 발표는 변경할 계획, 변경에 대한 얘기 나오고 있어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실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그게 법적으로 어쩔 수 없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저도 설명을 들었는데.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정책기획실장입니다.
이성칠입니다.
이선우 위원님 그 질의하신 사항이나 우리 위원님 다수가 지금 궁금해 하고 계시는 거는 시장님께서 원래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이 이제 일부의 명칭은 보면 유물관이라고 자꾸 말을 그래 또 많이 하고 있고 이렇습니다만 이 명칭은 당초 이제 뭐 아까 과장이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그런 동서 간의 화해차원의 이름까지 또 문광부에서 승인났는 것까지도 그게 이 명칭은 그래 돼 있고 또 그게 종으로 따지면 1급 1종 전문박물관으로 다 승인돼 있고 그런 상태인데 거기에 전시되는 디스플레이 하는 그게 비율적으로 처음부터 유품 5,670점에 대해서만 하는 게 아니고 당초부터도 우리 근대화 구미지역의 옛날 근로자들의 뭐 야간 뭐 이런 것도 있고 제품 초기에 나왔는 초기에 제품이라든지 또는 근로자들이 제품 품질관리 TQC같은 것 이런 것 활동했는 거라든지 이런 거를 거기에다 전시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 비율이 우리가 일전에 위원님들도 그 현장에 가셨지만 거기에는 보신 분들이 봐서는 이게 과연 전부 다 전시용으로 가능하냐 그거를 각 단체라든지 시민단체 위원님들 이래 했다는 이런 이야기고.
○이선우 위원 실장님.
○위원장 김춘남 그 답을 원하는 게 아니고.
○이선우 위원 실장님! 아, 도대체. 아!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리고.
○위원장 김춘남 법적으로 이게 명칭이 변경이 가능하냐.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명칭이 될려 그러면.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의회 의견을 다 물어야 되는 거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일단은 요거는 도와 중앙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선행해서 가장 중요한 건 시민들의 의견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후에 얘기되어야 되고, 그리고.
○이선우 위원 아니 그것 지금 세 번째 말씀하셨고요. 제가 드린 질문은.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 답변.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시장님의 뜻은 이게 이제 구미가 박정희대통령 이름 그대로 이것만 해가 되느냐 이것보다는 근대화에 대한 비중도 높이는 그런 측면이라면 이름까지도 앞으로 바꿀 수 있다는 이런 이야기고요. 그런 바꾸는 문제는 우리가 여기에서 일방적으로 할 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런.
○이선우 위원 그것.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중앙까지 승인을 받아야 되고 만일에 이게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보조사업이 일방적으로 하게 되면 보조사업 조건을 이행 그게 위법이 되니까 전액 반납이 되고 또 시비로 해야 된다는 이런 이제 부담을 안아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단 진행은 그대로 하더라도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뭐 업무 추진하는 입장에서는 진행은 그대로 하더라도 일단 이 사업이 완료되고 난 뒤에 적어도 3년 정도는 운영을 해 보고 하다가 어떤 다른 변수가 나오면 어떤 또 명칭도 좋고 또 디스플레이 하는 것도 변경이 가능하다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실무 입장은 그렇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보조사업에 대한 이행을 법적으로 또 그래 강제돼 있고 이러기 때문에 뭐 저희들도 시장님의 뜻도 알고 또 위원님들의 그 질문도 무슨 뜻인가 알고는 있습니다. 예, 그렇게.
○이선우 위원 진짜 아시는 것 맞습니까? 아니 매번 명칭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저희한테는 이렇게 보고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시장님은 매번 바꾼다라고만 말씀하십니다. 개관이 됐어요. 안 바꾼 명칭으로 개관이 돼요. 또는 바뀐 명칭으로 개관돼요. 이것 어떻게 정리해서 어떻게 대응하실 겁니까? 정확한 입장들이 이렇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현재 공정이 뭐 30%를 넘고 있습니다. 지금 뭐 건물에 너무 성급하게 전부 다 지금 이야기가 먼저 앞서서 나오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나왔고 현재까지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행정을 하면서는 공식적인 그에 대한 거는 아직 아까 말씀대로 한번 시민들이 좀 유품이라든지 또 우리 근대화의 이런 공단에 보존하고 있는 것 이래 서로 좀 소통하고 한번 보시고 그래 대안을 달라 이런 정도입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맞습니다. 이것 실장님 제가 이선우 위원님 지금 질문한 부분에 제가 좀 이런 말은 좀 삼가 해 주면 좋은 게 사실은 이 명칭을 갖고 저희들이 싸울 때가 아닙니다. 새마을 박, 사실은 추진해 오던 사업이고 제가 이것도 다 물어봤고 다른 도시에서 박정희나 노무현대통령 다 알아 봤습니다. 추모제부터 다. 제가 자료를 다 받았는데 다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것 명칭 때문에 싸우는 데는 구미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의원들 이것 할 때 시장님이 했는데 저희들이 했는데 이런 걸로 갖고 업무보고 때 위원님 좀 이런 말씀하시는 거는 약간 좀 어폐가 있는 것 같고.
○이선우 위원 아, 아니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제 그것 다 알고 있습니다. 언론에 났는 것 저희들도 다 보고 있고요.
○이선우 위원 예, 아니 그것.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저희들 의원들 아무도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다 반대의견도 있을 것이고.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오늘은 업무보고 자리고 이런 부분은 간담회에서 의원들을 다 같이 모여서 예 서로 찬반여론을 새마을명칭이나 사실은 이 박정희역사관 물었으면 좋겠고 오늘은 업무보고 하는 자리니까 이런 명칭을 갖고 뭐 이래, 시장님 이걸 발표했는데 이런 거는 좀 자제를.
○이선우 위원 아니요. 명칭에 대한, 오해이실 수도 있고 제가 과한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매번 이건, 제가 사실은 이 박정희역사자료관에 대해서 계속 지금 자료를 계속 보고 있고 보고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저한테 보고 여러 번 하셨고 그 과정들에 대해서 누구보다 제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업무보고하실 때의 말들과 이렇게, 이렇게 나오는 단편적으로 시민들이 보시는 게 너무 온도차이가 심하다는 거죠. 진행함에 있어서 이런 대응들을 하지 않고 진행하면 그 결과는 결국 우리 모두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나감에 있어서의 업무보고뿐만, 업무계획뿐만 아니라 일을 함에 있어서의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싸우자고 뭐 명칭가지고 싸우고 논란을 만들자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업무보고, 업무보고를 하시고 계획을 보고하심에 있어서 앞으로 1년 동안 계속하시고 앞으로 더 할 것이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이......
○이선우 위원 이 온도차이들에 대한 얘기들을 좀 한 거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는 그 과정에서 전시가치 용역에 대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던 전시물로서의 모든 가치가 있느냐에 대한 계획이 여기 안에 없더라고요. 그게 불가능해서 없는 건지 아니면 계획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아예 생각 안 하시는 건지?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도 저희들이 저희들 실과에는 이제 학예사 두 분 계십니다. 학예사, 전문학예사 있는데 5,670점에 대해서 한번 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기 때문에 저희들 한번 순번별로 한번 나열을 해 봐라 이래 했더니만 자기들은 전문가들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디다. “어떻게 전시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이 물건이 제일 중요하고, 이 물건이 제일 나쁘고, 요렇게 하면 이게 제일 중요하고. 이런 식으로 판단하기 나름에 따라 다 틀린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합디다. 그래서 지금 상당히 판단하기 힘들고 이게 오히려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또 전문 외지 전문가에 드려 가지고 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는 쪽으로 이야기 하시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나름대로는 5개 정도 분류를 해 놨습니다. 가중을 해 가지고 분류해 놨는데 그게 뭐 나중에 보고 드리면 과연 마음에 들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최대한 해 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도 보고를 좀 해 주시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 이후에 것들은 또 다른 질의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 과장님 좀 이런 부분은 다 지금 그러니까 전부 하시고 싶은 말씀이 전부 손 다 드는데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오늘 사실 업무보고 자리고 이것 명칭을 갖고 싸우면 시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제가 그래 간단하게 우리 위원님 간단하게 그냥 그렇게 제가 말씀드리라 그런 거고. 지금 줄서 있습니다. 쭉 그래서. 그거는 그래 넘어가고.
우리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질문할 위원님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기존사업도 많이 있는데 신규사업에 한 350억 정도가 들어가야 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9건에.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지금 2020년 전국체전 때문에 신규사업을 최대한 억제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만 지금 한 355억 정도가 들어가요, 예산이. 그러면 과별로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게? 그래 최대한 진짜 필요하지 않는 사업은 가능하면 2020년도까지는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여기 보면 금오산 불빛 음악분수 설치, 구미하면 떠오르는 대단위 관광단지를 조성한다. 이 전국행사가 되겠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일단은 그 자체만 봐 가지고는 뭐 전국단위 행사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금오산이라 하는 경상북도 참 뭐야 도립공원이 1호가 건재 돼 있고 그에 따라 가지고 이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 그걸 연계한다면.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저는 제가 안타까운 거는 그렇습니다. 자, 제가 10월 9일날 정읍에 구절초축제 갔다 왔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2017년에 60만 명 왔다갔고, 2018년에 70만 명이 목표입니다. 인구가 13만밖에 안 됩니다. 정읍이 어디인가 하면 경상북도로 따지면 봉화, 청송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축제를 하고 있고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보은에 대추축제 했습니다. 보은에 인구 3만 4,000명인데요 2017년에 관광객 90만 명, 2018년에 100만 명이 목표입니다. 매출액이 100억이 목표라요. 이런 행사가 필요하다 하는 겁니다. 이 불빛 이런 것 다 이래가 구미사람들만 가지 외지사람들 오겠습니까? 정말로 구미에서 필요한 구미하면 떠오르는 축제를 만들라 하는 거지 이거는 구미축제예요. 돈 지금 얼마고 70억 들었습니다. 지금 아까도 했지만 9건이 지금 350억이라요, 350억. 가능하면 좀 행사는 좀 지양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건별로 다른 위원들이 하실 말씀이 있으니 저는 이대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님 진행을 하시고 부위원장님은 동료 위원들 하고 난 뒤에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하매 손 벌써 들고 있었습니다.
선산 장원방하고 우리 돌배나무 축제는 7대 때도 제가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물론 뭐 돌배는 우리 과장님 소관이 아니지만. 그래서 이게 100억으로 축소됐는데 뭐 동료 위원 지역성을 고려해가 이렇게 또 양해를 구해달라 해 가지고 이 지금 뭐 100억으로 올라온 것 같습니다. 저도 이 기회에 지역적인 거지만 좀 이 돈으로 우리 터미널 좀 다시 리모델링하고 우리 주차장 다시 만들고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좀 이제 먹고 살기도 힘드는데 옛날 과거사 인물 재조명하고 이런 사업은 좀 뒤로 미뤘으면 싶습니다. 저는 뭐 박정희대통령 건이 아니고 장원방까지 들고 나오니까요.
그리고 민간주도 공동체 축제 개발 해 놨는데 개발하지 말고요. 지금 동네 쫙 돌아보면 거기에 적정한 한두 개가 있습니다. 적은 돈으로 호응이 120%, 150% 되는 게 있습니다. 특히나 예를 든다면 인동 도시숲 축제입니다. 800만 원 예산해가 인동․진미 다 축제합니다. 27일날 와 보세요. 주민들이 어떻게 참여를 하는지. 그런 데 800만 원만 더 주면요 수십 배 수백 배 효과가 있습니다. 뭐 예산문제를 얘기해서 그렇지만 그 점을 좀 착안하시고 개발할 때도 실내에서 하는 게 금오시장이고 실외에서 하는 거는 인동 도시숲 축제가 아니겠나 이래 제가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황상동 시민 휴식공간 있지만 이게 국비 80억이 확보됐습니까? 확보할 예정입니까? 8항, 8항. 신규사업.
(「179페이지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계획입니다. 계획이.
○안주찬 위원 저는 동네지만 인동부 동헌 재현 이런 것 별로 안 좋아합니다, 무식해서 그런지. 왜, 지금 우리가 먹고 살기가 걱정입니다. 구미 경제가 문제라요. 물론 뭐 내가 동네 어떤 사업을 내가 안 하겠다 하는 것도 좀 문제는 있습니다만 제 의견입니다.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문제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제없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장미경 위원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지금 장원방 문제도 들고 나오는 이 상황에서 지금 180페이지 보면 인동부 동헌을 재현한다고 시장님께서 공약사항으로 하셔서 아마 이거를 실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난번에도 그러하고 이런 부분은 신규사업에 있어서는 지금 저희들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거든요. 아무리 시장님이라 하시더라도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서로 협의를 거치기도 이전에 발표부터 해 버리는 것 아무리 시장님이라 하시더라도 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는 한 예산이 올라왔을 때 저희들이 집행하지 않는 한 하실 수 없습니다. 이런 걸 발표하시기 이전에 먼저 충분하게 저희들하고 협의를 좀 하고 수렴하셔서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참조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기 신규사업에 172쪽에 보시면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지금 금액이 또 들어가는 부분이에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왜 이렇게 지금 많이 사업을 벌이시는지 모르겠, 다 같은 지금 내용을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계획했던 그 의도는 어떤 의도로 지금 계획하신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구미가 이제 뭐 공단 또 젊은 세대 도시고 이래서 이제 젊은 층에 어떤 미디어 세대에 단순한 소비주체가 아니고 좀 창조적인 미디어 문화활동을 해 가지고 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문화공간을 만들어보자 하는 그런 이야기고 그다음에 또 지역에 또 영화감독인 김유영선생의 고향이고 하고 이래서 곁들여 가지고 우리가 당초에는 우리가 이것 방통위에서 하는 시청미디어센터 이걸 한번 유치해 볼까 싶어 가지고 했는데 이거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그래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문광부에서 하는 요거는 이제 국비가 지원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효과를 상당히 배가할 수 안 있나 싶어 가지고 저희들 이 방법을 통해 가지고 이 안 그래도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더니만 될 수 있는 대로 신축건축을 자제하고 현재 있는 건물을 최대한 활용하라 하는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방향을 선회해가 좀 적은 금액으로 좀 낮췄는데 앞으로도 또 새로운 건물을 짓기가 참말 저럴 것 같으면 저희들 한번 다시 또 공간 있는 그런 어떤 시설물을 찾아보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 한번 해 볼까 싶습니다. 아직도 지역 선정이라든지 지역을 어디 짓겠다 하는 그런 것 없고 최대한 그런 공간을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좀 이게 미디어센터인데 규모가 너무 작게 되어 있으면 오히려 안 짓느니만 못 한 것 같아요. 이래 추진하실 때는 명확하게 이렇게 작게 하실 때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제가 봤을 때는 높아요, 그죠? 그냥 또 초등학생이나 왔다갔다하는 그런 건물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금액도 금액이지만 규모가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지금 시기가 아니면 나중에 하는 게 맞지 이렇게 올린다는 자체가 좀 저는 조금 안 맞다고 생각되고요. 이왕이면 조금 그러니까 자본이 저희가 조금 더 있을 때 예산이 더 있을 때 추진하셔 가지고 제대로 하는 게 낫지 이렇게 뭐 50억 뭐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이 안 되거든요. 예, 거기에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장원방은 다들 말씀들을 많이 하셔 가지고 저도 말씀을 안 하겠습니다.
잠깐만, 상설 아 아니다. 이게 아니고 잠깐만요.
여기 금오산 불빛 음악분수 설치 금액이 꽤나 크더라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조금 뭐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만 또 시민들도 볼거리가 있다면 또 괜찮다고 생각은 드는데 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그 내용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이게 김낙관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요거는 단순한 축제하는 축제행사가 아니고.
○홍난이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한번 설치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그런 저것 시설 구조물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요 부분이 뭐 50억 하면 70억, 50억 이거는 큰 많은 돈은 아니고 타 이제 선진사례 보면 대구 수성못에 영상 음악분수 요건 42억 2007년도입니다. 2007년도에.
그다음에 경산 남매지에 음악분수는 51억입니다. 2014년도에 했습니다.
그다음에 김해 연지공원에 분수는 요거는 2016년도에 했는데 50억입니다.
이게 뭐 연도수를 봐가 비교했을 때 70억 우리가 이제 추정치 70억인데 대동소이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에서 저희들이 계획을 그래 잡았습니다. 현지에 가보고 예.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66쪽에 보면 건전한 문화기반시설 조성이라고 있습니다. 계속 하고 있는 거였는 건 아,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지금 계도로 할 수 없는 건가요? 꼭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해야 되는 건지 제가 또 의구심이 나서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산은 이건 기본적인 예산입니다. 4,200만 원인데.
○홍난이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건전한 문화기반조성에 노래방하고 게임방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노래방이 376개고 게임방이 약 한 600개 됩니다.
그런데 과거 연도에는 우리가 공무원하고 경찰하고 연대해가 이렇게 단속했는데 지금 현재는 노래연습장은 같은 회원끼리 그중에 6개 지구로 나눠 가지고 자체적으로 지도․단속합니다. 그런데.
○홍난이 위원 그래서 효과가 좀 있었나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이구 지금 훨씬 좋지요, 과거보다는. 왜냐 하면 우리는 사람이라는 게 대화하다보면 상대성에 따라 가지고 사람이 감정이 오르고 안 오르고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이 자기들 같은 업을 하는 사람끼리 서로 지도하면 서로 이해를 하고 또 사전에 자기들 입장을 알기 때문에 이해를 많이 하고 자기 스스로 고쳐나가는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매 연도가 지나면 지날수록 적발되는 건수가 줄어드는 그런 현상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요 건수는 줄어든 것 자료 좀 요청하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그러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저도 177쪽에 주한 외국인 초청 투어 이게 뭐 좋은 의도로 기획하신 거는 알겠지만 실효성이 좀 떨어질 것 같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래서 뭐 그런 부분 저도 뭐 많이.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좀 저희가 문화적인 게 더 인프라가 확충되고 나서 이런 계획을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홍난이 위원 지금 좀 이른감이 있어요. 왜 그러니까 저희가 문화도시가 아니고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에서 뭐 특별한 축제나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이것부터 추진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어 보여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참고하셔 가지고 반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강승수 위원에게)
○김재우 위원 강승수 위원님 아까 좀 그 얘기 좀 해보자. 내가 한번 해 보자. 행사하는 내용에 주도적으로.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잠깐만요.
○강승수 위원 아! 먼저 하실 분 먼저 하시고.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아니, 아니 잠깐만요.
우리 이지연 위원님 먼저 하시고.
○강승수 위원 예, 예. 하시고.
○위원장 김춘남 그 부분은 다 마무리 하시고 마지막에.
○이지연 위원 우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본으로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 신규사업은 어떻게 책정이 됩니까,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책정보다도 첫째는.
○이지연 위원 모집은 어떻게 되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신규사업 하면.
○이지연 위원 어떤 과정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지는지를 대답해 주시면 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러면 우리 2019년도 문화관광과의 신규사업 말씀하시는?
○이지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신규사업은 첫째는 일단은 시장님 공약사항을 우선 살펴보고 두 번째는 우리가 기존사업을 하는 가운데서 기본사업에 빠진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이 더 충 뭐야 충만 충족 뭐야 그 새로함으로 해 가지고 우리 업무의 효율이 배가될 수 있는 그런 부분.
○이지연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는 빠져 있지만 2019년도에 주요사업하고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그러면 2018년도 현재 진행 중이지만 마감되는 사업들도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올해 마감되는 건 없습니다. 거기 보면.
○이지연 위원 계속 추가돼서 시작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160쪽에 보면 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요거는 문체부 공모사업인데 5년사업으로 해서 내년도에 마치는 사업입니다. 요것 같은 것 내년도에 마칩니다.
○이지연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럼 다음에는 올해 마치는 사업도 같이 표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래서 우리가 사업기간이 연도가 있기 때문에 그래.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눈에 잘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제가 오늘 여쭤보고 싶은 것은 6번에 있는 주한 외국인 초청 투어입니다.
홍난이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초청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30명~40명 내외에 인당 50만 원을 지원해서 이 금액만큼을 우리가 투자한다고 하는 것이 과연 이분들이 돌아갔을 때 구미에 무엇을 보고 다른 사람들한테 구미를 추천할지 의심스럽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요거는 2,000만 원 하는 것은 용역비입니다. 사업 용역비고 그다음에 전문기관에 위탁해 가지고 우리가 사업을 합니다. 우리가 직접 우리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이지연 위원 아니요. 저는 아래에 있는 세부추진계획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예.
○이지연 위원 예, 인당 50만 원이 지원됩니다. 콘텐츠를 만들어야 이분들이 보고 가서 어느 정도 구미를 알리실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콘텐츠로는 이렇게 계획 이분들 왔다가신다 해서 큰 저희가 반영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예, 또 하나는 관광안내 영상 터치스크린 설치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 이 부분을 보시면 2대, 2개소에라면 터치스크린이 2개가 설치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데 구미역하고 구미시외버스터미널은 어떤 분들이 가십니까? 이 터치스크린을 보고 이분들이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시겠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런.
○이지연 위원 몇 분이나 오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일단 몇 분 그건 한정지을 수 없는 사항이고 구미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출입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위치를 선정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가장 많은 사람이 구미역하고 시외버스터미널에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장 많은 사람들은 휴대폰을 봅니다. 구미시를 검색합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드린 것처럼 구미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구미시청의 홈페이지를 문화관광담당관실에 맡으시는 게 문화관광담당관실의 역할을 가장 극대화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업무를 맡으시는 걸로 보고 받았습니다.
예, 그런데 사업비로 5,000만 원을 들여서 터치스크린을 구미역과 구미시외버스터미널에 과연 우리 구미 시민들이나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시는지, 와서 구미역하고 시외버스터미널에 있는 터치스크린을 보고 관광지를 찾아가실 건지, 아니면 본인들이 지금 위치해 있는 곳에서 휴대폰을 검색을 하고 찾아가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한 사업을 어떻게 해서 선정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관광안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순하게 이것 터치스크린을 전부 하는 게 아니고 이것도 한 과정에 되는 부분이고 일단 이런 부분도 할 수 있다는 이런 부분이지 물론 뭐 홈페이지나 이런 것 활용합니다. 그 부분도 맹 우리가 휴대폰으로 다 확인이 될 수 있고 참고할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
○이지연 위원 모바일에서 어느 정도 지원된다고 보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은 정확하게 수치상으로 말씀드리기는.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우선순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가 궁금해요. 저는 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에 젊은 사람들 또 이런 부분에 감수성이 있는 분들이 여기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부분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여기는 겁니다.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주한 외국인 초청 투어, 터치스크린, 그 다음 아까 안주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먹고 살기 힘든데 휴식공간만 조성하고 축제를 개발하고 공연연습장 시민들한테 제공한다 그래서 구미시가 콘텐츠가 다양하게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방식에 의문을 가지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또 우리 본 자리에 오신 지가 또 얼마 안 되셨는데 우리 조금 전에 제가 드렸다시피 우리 동료 위원님들끼리 정말로 세세하게 정말 잘 짚어 주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요 우리 해당부서에서는 정말로 현장감 있는 우리 위원님들의 어떤 감각들을 절대 간과하지 마시고 한 번 더 검토해 주기를 바라겠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덧붙여 말씀 올리면 우리가 문화에 앞으로 문화를 통한 먹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게 우리 동료 위원분과 또 집행부 수장인 시장님의 여러분의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문화 이 신규사업에 내년도 사업에 시설부분도 있습니다만 시설부분 빼고 행사 관련 부분에서 이거를 우리 먹거리 문화먹거리를 만들어야 된다는 부분은 공감대 형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담당관에서 이에 대한 목표성과 방향성에 대해서 뭔가 설정하지 않고 가고 있다 하는 부분을 좀 지적하고 싶고요. 그 부분을 뒷받침해주기 위해서는 실은 우리가 지금 많은 곳곳에서 지역별 또 장르별로 많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무분별하게 과연 우리가 이 민간에 의존해서 문화수준 정도를 방향성을 설정하기는 힘들고 어차피 우리가 관에서 우리 구미시의 방향성을 설정해서 목표치를 다가가야 되는데 이 갖가지 무분별하게 운영되고 있는 이 문화행사를 1주일간 아니면 열흘간 모아서 한번 외부에서도 아까 김낙관 위원님이 총체적인 예산을 한번 잘 짚어 주셨습니다. 저러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구미가 늘 구미는 축제가 없다는 이미지를 왜 자꾸 들어야만 되는지 이 부분을 뭐 소소적인 부분도 정말로 중요하겠지만 대의적으로 왜 그 소리를 들어야 될까 이 부분을 우리 이제 과장님 아니면 국장님 아니면 더 위에 제가 봐서는 시장님 입장에서 또 고민 진정으로 해 봐 주셔야 될 부분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이런 부분은 우리가 실은 6대 7대부터 매번 이야기했습니다만 또 조직적인 문제 때문에 과장님 바뀌고 국장님 바뀌고 뭐 이러다보니까 매번 좀 시작하다가 말고 시작하다 말고 우리 한때는 7대에는 또 이런 행사 우리 의회차원에서 한번 만들어보자고 문화행사를 일괄로 뭐 갖가지 행사를 또 예산을 삭감도 해 봤습니다. 그래도 해 봤는데 집행부 의지가 없으니까 이 행사가 결국은 또 만들어지지 않고 갖가지 뭐 행사가 무분별하게 어떤 방향성을 잃은 행사가 자꾸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이에 대한 사업계획 대책을 좀 세워 봤으면 좋겠다하는 걸 제안해 보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뭐 고민하고 계신 부분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행사를 진행해 보니까 또 예산을 편성해 보니까 조금 애로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러면 잠깐만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아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행사 어렵게 생각하는데 구미에 우리가 보통 구미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보통 보면 뭐 어떤 사람들이나 누구나가 구미를 여기 안 사는 외지분들도 구미하면 IT도시 흔히 IT도시라 그래요, 맞죠? IT도시 21세기 IT도시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 접근하기 가장 좋은 IT도시라고 무수히 우리가 많은 홍보지를 활용하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정작 IT도시라는 이에 맞는 걸맞은 축제 요 속에 그만 예를 들어서 농업분야, 축산분야, 뭐 상업분야, 그리고 뭐 장르별로 뭐 연극, 영화, 등등해서 포커스해서 다 종합적인 이런 부분을 IT도시답게 한번 기획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한 번도 고민하지 않은 것 같아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구미를 두고 농촌도시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쉽게 거기다가 구미하면 막상 전부 IT도시입니다. 그에 걸맞은 문화를 한번 찾아볼 필요성이 있다. 종합적인 문화. 우리가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아까 잠시 여유시간에 우리 의회차원에서 이 총체적인 행사를 한번 중지를 한번 모아볼까라는 의논도 있었습니다. 뭐 우리는 또 우리 의회대로 나름대로 해 볼 테니까 집행부에서도 한번 연구검토 하셔 가지고 한번 방향성을 잡아 봤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을 해 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뭐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아서 제가 간단히 하나만 짚겠습니다.
176쪽에 금오산 불빛축제 음악분수 설치라고 돼가 있는데 지금 여러분이 자꾸 뭐 개발한다는데 전혀 현장감각 없이 좌우지간 사업을 내 놓는다 지금 금오산 저수지는 아시다시피 지금 악취가 나고 보존단계가 좀 심각합니다. 거기다가 여기 더 개발을 한다 시민들이 절대 용납을 안 할 겁니다. 근본인 수질개선을 안 하고 여기다 개발해서 수질을 더 악화시키는 그런 단계인데 이거는 그 대책없이는 금오산은 더 이상 개발할 수 없다 그런 점을 참조하셔서 현장을 무시하는 그런 개발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제가 좀 한번.
○위원장 김춘남 아니 간단히 먼저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마지막에 하면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먼저 하시고. 하겠습니다. 차례대로.
(김재우 위원, 이선우 위원에게)
○김재우 위원 그럼 금방 끝나면 먼저 하세요.
○이선우 위원 아니 제가 마지막에 하면 됩니다. 그런 관련된 얘기가 아니라 요구사항이 있어서.
○김재우 위원 예, 그러겠습니다. 빨리 하겠습니다.
제가 추가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강승수 위원님 정확하게 말씀드린 것처럼 구미 이 많은 인프라 조건들을 축제를 하려고 그러면 구미는 휴대폰도 만들고 TV도 만들었습니다. 휴대폰 도시, TV도시로 만들어서도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 전기자동차나 농업용 차량도 만들어서 이런 것들을 인센티브를 주고 거기에 있는 것들을 저렴하게 사서 판매하고 이런 축제도 만들어서도 충분히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 걸 1주일간 열흘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들을 봄 가을로 나눠서 이제 할 수 있는 시기가 왔다 그런 기획을 잡지 않으면 이제는 더 이상 구미 문화를 구미의 이런 축제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런 부분으로 완전히 역발상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설 공연연습장, 연습장 관련된 부분들은 이 5억을 들여서 연습장을 빌려서 하겠다 이런 것보다는 정말 저희들 정말 축제장이나 행사장에 가면 매일 짓고 부수고 하는 그런 행사장을 두세 군데 정도 정말 기획을 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돈이 있으면 그런 걸 기획해서 구미에서 공연하고 행사하면 이런 제대로 된 곳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고 매일 그것 합판으로 지었다 부수었다 하는 그런 데 가 가지고 행사하는 것들이 아니라 분위기 있게끔 좀 무게 있게끔 그런 것 좀 기획을 좀 해 주셔갖고 미래지향으로 좀 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아 뭐 저는 전체 실국에 다 드리는 요청인데요. 제가 지금 3시에 운영위 아 위원회 회의가 잡혀 있어요. 저희 본회의 임시회 기간에 제발 일정 잡아오지 말아 주십시오.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이선우 위원 모든 과 거의 지금 저 일정 조정하다가 언성이 높아질 정도로 지금 이번 주만 2개가 지금 잡혀있는데 내일도 이 시간대 이렇게 하면 저 못합니다.
저희 위원장님 뿐만 아니라 의회 전체에서 드리는 요구인데 저희 본회의 회의기간 업무 뭐 예전에 지난회기 때 뭐 금방 끝났으니 이런 말씀하시고 잡으시더라고요. 잡지 마세요. 회의기간에는 잡지 말아 주십시오. 저희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어떤 일정이 진행될지 의회 일정들에 배려하지 않고 자꾸 일정 잡아오시면 저희는 계속 NO라는 대답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예, 각 과. 예, 각 과 그다음 다른 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말씀드리겠지만 앞으로 일정 안에 잡아오시면 저희는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맞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참고하시고 진행을 좀 해 주시고 저희 지금 결국에 3시에 못 가게 생겼거든요. 예, 이런 일정이 될 거라 미리 말씀은 드려놨으나 배려하지 않은 일정들 앞으로 없도록 지켜보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죄송합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여기 전 부서에 저희들 회기 중에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전체적으로 그.
○위원장 김춘남 요 운영위원회 잡지말아 달라고.
(「심의위원회」하는 위원 있음)
전 부서에. 예, 그래.
○전문위원 구춘서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또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야, 장시간 오늘 우리 과장님 이렇게 많은 위원님들이 참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다 귀기울여 주시고 여기 그런데 과장님 이 신규사업들 다 하실 겁니까? 여 올라와도 통과를 못 시키지 싶은데 이것 신규사업들 물론 뭐 시장님 사업이 우선이고 다 이런 것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알기로는 2020년 전국체전까지 신규는 하여튼 검증 한 개도 안 하기로 저는 시장님도 그런 걸로 지금 말씀을 들었고 지금 문화예술 이쪽에서 너무 예산이 많습니다. 저는 지금 예술보다 문화보다 먼저가 사람 건강입니다. 저희들 건강증진센터 짓는데 20억 땅 살 돈 없다 해서 저희는 미뤄놨습니다. 체전할 때까지 저희들은 시를 위해서 우선순위에서 다 사실은 양보를 하고 있는 와중에 사업이 이렇게 많이 올라와서 과장님 이것 좀 심도 있게 고민하셔갖고 정확하게 올릴 것만 상세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신규예산 그 장원방 그중에서 정말 꼭 내년에 해야 될 것 심도 있게 고민하셔 갖고 그 상세 자료를 우리 위원님께 다 좀 배부해 주시고 여 무대나 여기 지금 문화에 올라와 있는 것들이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이 축제부분이나 문화부분을 이제 우리 문화담당관실에만 하는 게 아니고 전체를 저희 의원님들이 간담회를 해서 좀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게 부서가 다 틀리니까 저희들도 대표축제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뭐 예천에 곤충이 많아서 곤충축제를 유행시킨 것도 아니고 여 사실 뭐 왜관에 저희들, 저희들 인구의 절반 1/3도 안 됩니다. 그런데 생존문화축제라고 그 전쟁 일어났던 곳에 그렇게 축제를 만들어서 그 사실은 그 시민들보다 더 많이 오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 집행부나 저희들 시의원이나 진짜 이게 깊이 있게 고민해야 됩니다. 구미가 경상북도에서 두 번째 도시입니다. 그런데 경상북도를 쳐보면 부끄럽습니다. 대표축제가 없는 우리 구미가. 그래 이런 부분에서 우리 문화담당관실만 아니고 전 부서가 다 그렇겠지만 같이 고민해 보자고 제가 과장님 말씀드리는데 저희들도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2019년도 주요업무 11건, 신규사업 7건입니다.
주요업무는 183쪽부터 193쪽까지 11건인데 제목만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3쪽 첫 번째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보급입니다.
184쪽 중요 기록물 전산화사업입니다.
185쪽 행정정보 및 국가표준시스템 유지관리사업입니다.
186쪽 정보보안체계 확립입니다.
187쪽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사업입니다.
188쪽 행복한 시민을 위한 정보화교육 지원입니다.
189쪽 참여와 소통의 맞춤형 홈페이지 운영입니다.
190쪽 지역정보공동체 정보화마을 운영입니다.
191쪽 정보통신망 관리 및 디지털 방송서비스사업입니다.
192쪽 공공 와이파이 구축사업입니다.
193쪽 행정수요 예측 통계조사 사업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194쪽입니다.
첫 번째 첨단 ICT기반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19년 행안부와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협조하여 2019년 1월에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선정이 되면 양포동 일원에 영상기반 불법 무단횡단 방지시스템 및 지능형 IoT기반 에너지 절감형 스마트가로등 구축 등으로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다음 195쪽 빅데이터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입니다.
이 사업도 과기정통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입니다.
2019년 3월에 국가디지털전환 마스터플랜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선정이 되면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체계적인 분석기반 마련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96쪽 개인정보 접속이력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우리 시에는 지금 현재 새올, 지방세, 인사, 건축행정, CCTV관제, 부동산거래시스템 등 개인정보처리시스템 20여 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규정 의무사항에 대한 관리감독 또 강화가 필요하고 사이버 침해사고의 사전예방 및 신속한 사후 대응체계 마련을 위하여 정보시스템 접속자에 대한 ID, 시간, 작업내역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는 접속기록프로그램 설치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핵심정보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예산은 사업비 1억 정도 예상이 됩니다.
197쪽 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입니다.
현재의 전산실에 설치된 시스템장비들이 대부분 2010년 2011년에 도입 설치되어서 내용연수가 6년이 경과됐기 때문에 장애발생 등으로 서비스제공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종합전산실 내에 웹하드시스템 서버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이런 거를 전원 이중화하는 사업 등입니다. 노후 시스템을 교체하고 고도화 해서 네트워크 속도를 개선하고 시스템 처리능력을 향상하여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198쪽 찾아가는 정보화 복지사회 실현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정보화교육을 통하여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우리 시에는 49개소 1,50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 16명의 지역정보화 강사가 있습니다. 이 강사들이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정보화교육장 정보이용실 등에서 학생들에게 정보화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아이들의 정보화역량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화 복지사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199쪽 홈페이지 시민접근성 향상입니다.
우리 시에는 시 통합 홈페이지와 각 부서별로 별도 운영하는 35종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데이터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서 용량의 저장용량의 한 91%를 사용 중으로 있습니다. 그래 저장공간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노후화된 홈페이지 장비를 교체해서 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단없는 대민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0쪽 금오산 야영장 와이파이존 구축입니다.
다중집합장소 및 와이파이 음영지역에 시민의 수요에 맞추어서 공공와이파이존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서 금오산야영장 와이파이존 구축을 통하여 시민 통신비를 경감하고 디지털복지 실현 및 IT도시 이미지를 제고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희 행정사무감사할 때요 홈페이지 지금 정보담당관실에서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저희들이 했지요. 시작했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저희가 몇 가지 그때 지적드린 바 뭐 바로 고쳐지는데 시간 걸린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전혀 변화가 없던데요. 여전히 저는 검색을 여러 번 같은 단어 여러 번을 해야 제가 원하는 페이지로 겨우 갈 수 있습니다. 여전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아, 저희들이.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에 대한 계획 없으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사실 지금 홈페이지는 2016년도에 이제 전국 우리 모델을 맞추어서 개편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제 중요분야 6개 분야에 워낙 자료가 많기 때문에 6개 분야에 맞춰서 그 하위 메뉴가 한 200개 그에 따라서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제 시군 것도 저희들도 많이 보고 하는데 아마 읍면, 시군청 자치단체 홈페이지가 거의 이제 그런 쪽으로 이렇게 돼가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 저희들은 앞에 메인페이지 화면을 또 좀 개편을 하고 그런 몇 가지를 지금 해서 이제 적용을 시켜 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너무 어려워요, 여전히.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너무.
○이선우 위원 제가 어젯밤에도 들어갔거든요. 여전히 똑같이 예산낭비센터를 검색을 하는데 몇 번을 쳐서 들어가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지금.
○이선우 위원 저도 이런데 시민들 여전히 불편하시고 전혀 변화가 없이 느껴지는 홈페이지를 보면서 이게 언제 시민들한테 쉬운 공간이 되고 알려지는 공간이 되고 우리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안 되고 있는 이유는 가장 근본적인 것은 행정으로 보고 시스템으로 보기 때문인데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이 업무가 홍보담당관실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홍보를 하는 곳에서 홍보하지 못하고 기능적인 부분들로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건조하고 어렵다고 생각해요. 업무에 대해서 같이 하시는 것도 좋겠지만 이 효율성이 떨어지는 업무라고 업무분야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되게 비효율적인 홈페이지란 생각이 되게 많이 들고요. 시민들 또한 똑같은 얘기하시고 그러니 SNS를 찾으시죠. 구미시청 페이스북, 구미시청 뭐 그렇게 찾으시죠. 그런데 그것 또한 많은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한계들이 부딪히는데요. 홈페이지 전반적인 개편에 대한 계획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계획안이 있으면 좀 주시고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꼭 고민하시고 실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로 가든 아까 말씀하신 문화관광담당관실로 가든 좀 편하고 재미있는 공간이 될 수 있는 구상들을 좀 하시기를 전 실에서 좀 고민을 같이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것은 처음에 이제 전산직들이 전산직이 저희 이제 담당관실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운영 소프트웨어나 뭐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전문직들이 봐야지 또 잘 운영이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만들어서 이제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각 부서에서 이렇게 이제 다 운영을 자기 부서에 거는 자기들이 다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오는 것 홈페이지 이제 뜨는 것 창 요런 거는 저희들한테 협조가 오고 나머지는 분야별로 각 부서에서 다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인 시스템 자체가 너무 어렵게 되어 있고 각 과에서 각 부서에서 올리시는 자료들 찾아들어가기도 너무 힘든 그 시스템에 대한 얘기를 아니 그 기본 뭐 이렇게 그 시스템 이렇게 되어 있어서 거기 맞춰서 잘 해 놓으신 거는 알겠는데요. 자료들도 많다는 것도 알겠어요. 찾아보면 많은 자료들이 있는 것도 알겠어요. 그런데요 접근 자체가 어려운데 누가 들어가서 그걸 보겠냐라는 거기서부터 좀 시작을 하시고 개편을 하셨으면 하는 저희가 그런 얘기들 계속 드렸으니 2019년에서는 신규사업으로 홈페이지 개선이 주가 좀 되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위원님 말씀하신 것 예 참고하여서 또 더 발전시키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렇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대표메뉴를 한 6개 있고 그 밑에 가면 하위 메뉴가 굉장히 한 200개 정도 있거든요.
○이선우 위원 예, 그게 너무 어려워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런데 이제 저희가 부서에서 각각 다 원하는 대로 아까 말씀하신 예산낭비나 뭐 이런 쪽을 말하자면 그것만 따로 딱 내 놓으면 좀 뭔가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맞지 않고 이제 다 부서에 협의를 하는데 그 부서에서는 이제 재정에 관한 거는 다 한 군데 모여 있어야지 오히려 더 전체적으로 알 수가 있다 그런 의견 때문에 이제 그렇게 정리가 다 돼 있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정리는 잘돼 있는 것 알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너무 어렵다는 예 말씀.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위원님 말씀대로 더 쉬운 방법이 있는지 좀 찾아보고.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재미가 너무 없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재미가 너무 없어서 건조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런 것들 좀 편안하고 재미있는 느낌들이 있을 수 있는 것들을 고민을 하시려면 정보담당관실 뿐만 아니라 홍보담당관실 같이 좀 아이디어 좀 같이 나누시고요. 같이 좀 하세요. 그러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예. 우리 좀 전에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실장님께서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제가 다른 거는 아니고 제가 본 지역구에 있는 지역정보화마을 요게 몇 년도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고아에 있는 금오산 찰쌀보리는 2003년 9월 달에 됐고, 도개에 있는 신라불교초전지마을은 2005년 11월 달에 됐습니다.
○강승수 위원 10년 13년 됐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이걸 시작할 그 무렵에는 우리 정보화마을에서 각 지역별에 이제 정보화 관련 시스템 구축이라든지 여기서 이제 컴퓨터 전산교육도 좀 하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해서 그때는 이 정보화마을 공동체정보화마을 운영에 관련해서 정책성이 괜찮았어요. 좋고 이제는 이게 어느 정도 컴퓨터교육이라든지 여러 곳에 다른 곳에 많이 하고 있고 해서 이 정책에 대해서 실은 지원하려면 더 과감히 지원해서 올바르게 운영되게끔 해줘야 되고 아니면 이 공동체정보화마을 운영에 대해서 실은 되게 어렵게 지금 운영되고 있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런 상황입니다.
○강승수 위원 겨우 연명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런 점도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의미없는 예산투입이 되는 것 같고 안 그러면 더 활성화 시키든지 아예 이 정책을 이제는 2003년도에 시작했으면 13년 지났으니까 이거는 이제 목표성을 잃어, 이제 달성했다라고 보고 중단할 부분이 안 있겠나 필요성이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한번 감안하셔 가지고 제가 양쪽 다 운영되는 모습을 보니까 되게 뭐 명맥만 유지되는 해서 실효성이 없는 이런 사업들 같아요.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서 자꾸 말씀을 드리는데 홈페이지 운영은 정책기획실 담당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집행하고 계시지만 정보통신담당관실은 가장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십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원래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시작을 했는 겁니다.
○이지연 위원 예, 맞습니다.
예, 그래서 오히려 정보통신담당관실의 의견은 가장 적게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부분 외에는 그러니까 지금 현재 홈페이지에 관련돼서 내신 의견 중에 정보제공이라는 부분을 많이 염두해 두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홈페이지 관련되는 부분에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 새로 또 신규사업에도 뭐 시민접근성 향상이라고 나와 있는데 대응시간 최소화, 대응시간이 짧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디자인 등 보강․개선이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웹 트렌드 자체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우리 구미시의 내용들이 홈페이지에 다 올라가야 한다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제가 전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홈페이지 안에 글자체도 다르고 글씨도 다르고 색깔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일관성이 없이 사람들이 보았을 때 더 어디를 찾아가야 되는 찾기 어려운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으십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검토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이구 모처럼 짧은데 제가 한 개 하겠습니다.
과장님 198쪽에 찾아가는 정보화 복지사회 실현에 지역아동센터 정보화교육 운영이라고 있는데 이것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아, 그래서 이제 가까운 데 없으면 우리 이제 정보이용실 요런 데로 불러서 하든지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왜냐 하면 지역아동센터를 공부를 하다보니까 얼마 전에 우리 대한민국에 청년재단이라고 있더라고요. 청년재단이 있는데 청년 이게 사실은 우리 대한민국 지금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때문에 문제가 너무너무 대두가 되니까 이것 프로테이지 때문에 청년 일자리를 갖다가 할 데가 없어 지역아동센터 전국에다가 그것도 34세 이하를 각 지역에 쓰는데 1명씩 해 갖고 지금 6개월 1달에 80만 원 주는 걸로 해가 청년재단에서 그걸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시도 통하지도 않고 청년재단에서 바로 전국에 그러니까 지역아동센터 전국에 얼마입니까. 예산은 또 320억이 넘더라고요. 그런 걸 지금 그 친구들이 그 지역아동센터에 와서 할 일이 없습니다. 청년이 34세 6개월 뭐 하겠습니까. 월급 80받아가. 그런데 그걸 기용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방어막이 없으니까. 청년재단에서 바로 지역아동센터로 돈을 줍니다. 이 청년재단에서 이것 참 대한민국이 진짜 문제가 많은데 이런 애들을 활용할 수 있으면 제가 보니까 딱 생각이 납니다. 이게 우리 지역아동센터 49개인데 기용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 센터장 앞으로 바로 돈이 들어갑디다, 이게. 6개월 치 돈이. 그래가 6개월간 고용을 하는 겁니다. 이 참 우스운 일입니다. 우리 세금 갖고. 그런데 만약에 우리 구미 지역아동센터에서 제가 물어보니 33군데 정도가 지금 기용을 했다 그러던가 지금 하려고 그런다 하니까 이게 바로 신청해서 바로 받아가는 거니까 저희 시에서도 모릅니다. 그런다고 이런 아이들을 활용해서 걔들이 6개월간 그 청년이 가서 6개월 일하고 나면 뭐 하겠습니까. 그 이왕이면 그런 애들을 이제 이 정보를 좀 이 교육할 수 있는 애들을 해가 6개월이라도 교육할 수 있으면 좀 저는 활용을 했으면 싶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터치할 문제가 아니고 나라에서 청년재단에서 하는 사업을 그 청년들 6개월을 일하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구미도 33군데 신청을 했다하니까 이것 이래 예산을 들여서 하시지 마시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예. 한번 확인을.
○위원장 김춘남 예, 33개 정도가 신청을 했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사실은 저희들이 뭐 감독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태에서 기용을 했는지 사실은 뭐 이름하고 주민번호만 올려서 돈만 받아가는 건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요걸 좀 활용을 할 수 있으면 활용을 하고 여기 좀 예산을 좀 줄일 수 있으면 지역아동센터하고 연계를 한번 했으면 하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그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회의진행에 대해 협의 중)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홍보담당관실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은 5건이고 신규사업은 5건, 총 10건입니다.
먼저 203쪽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홍보입니다.
시정소식지는 제호는 올해 한 12월까지 시민공모를 거쳐 가지고 새롭게 선정하고 디자인을 디자인 및 수록 내용을 전면 개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구미의 이야기와 시정소식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생활 가이드, 화보 뭐 홍보책자 등 대내외 구미의 아름다운 모습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9기 시민명예기자단 구성에도 12월 말 공개모집을 통해서 시민의 참여를 이끄는 양방향 시정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4쪽 신속․정확한 시정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보통 시정현안 보도자료 발굴 언론취재 지원, 신문․방송 인터뷰, 공익협찬 캠페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시정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홍보매체별 모니터링을 실시해서 홍보대처 능력도 배양을 하겠습니다.
다음 205쪽입니다.
핵심 시정의 실시간 홍보입니다.
현재 45개의 실시간 영상홍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그다음 무인택배 시스템 또 LCD모니터를 활용해서 핵심 시정을 즉시에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시 우리 홈페이지와 연계한 인터넷 방송국 운영으로 시정뉴스 영상 등을 시민에게 제공해 신속하고 차별화된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06쪽입니다.
도시브랜드 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주요 도시의 신문․방송 광고매체와 서울역, 대구공항 등 전국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지금 광고를 선점해서 대외홍보강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207쪽 시민과 소통하는 뉴미디어 운영입니다.
파급 효과와 신속한 홍보효과가 있는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적극 활용해서 시정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 이용자 중심의 시책, 축제, 문화 기타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채널에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과 소통 창구로써 기능을 갖추도록 뉴미디어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8쪽입니다.
도시이미지 진단을 통한 구미에 맞는 홍보입니다.
구미에 대한 고정관념의 전환이 필요함에 따라 기존 도시이미지를 전반적으로 진단해서 지속가능한 구미발전의 이미지를 창출하겠습니다.
기존 도시브랜드 yes구미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마스코트 토미 외형을 최신 트렌드에 맞도록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또한 홍보대상 매체 등 홍보환경에 맞는 활용안을 제시해 시민이 공감하는 구미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209쪽입니다.
구미공단 50주년 맞이 기념 전국노래자랑 개최입니다.
전체 온 국민이 애청하는 대표 음악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여 구미공단 50년 역사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과 함께 축하하며 공단의 가치를 높이는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210쪽입니다.
제1회 구미사랑 생활수기 공모전 개최입니다.
구미 시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수혜 경험 등 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겠습니다.
시민 스스로 참여한 생활, 경제, 복지, 문화,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수기를 통해 시민에게는 시책홍보와 더불어 애향심과 지역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사업을 이끈 부서에서는 일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11쪽입니다.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구미 이야기를 발간합니다.
기존에 홍보책자는 주로 성인 위주의 생활정보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쉬운 만화나 이미지 형식으로 청소년이 알아야 하는 구미 현황과 역사, 문화, 시설 등을 수록한 시책홍보책자를 발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올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갖게 하고 아동친화적 이미지를 높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2쪽입니다.
구미시 홍보정책자문단 운영입니다.
구미시정과 도시 이미지에 적합한 종합적인 홍보정책 마련을 위해 자문단을 운영하겠습니다.
홍보정책이나 뉴미디어, 방송통신, 문화예술 등의 분야로 10명 이내의 외부전문가로부터 자문을 얻어 가지고 정확한 홍보방향 설정과 보다 체계적인 시정홍보의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럼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김재우입니다.
우리 구미시에는 홍보대사가 3명이 위촉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김재우 위원 이 홍보대사가 지금 최근, 최근 2~3년 이내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난 이후에 활약사항 이런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지난해는 못 했습니다. 그 후년에는 그때 시민체전할 때 김종국이 한번 내려와서 홍보역할을 하셨고 그전에 쭉 전체 2009년도부터인가 홍보대사를 위촉해서 여기 한 12회 정도 그분들이 세 분이니까 1인당 3회에서 한 5회 정도 다녀갔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초청해 가지고 한 적은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최근에는.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최근에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홍보대사로서 활동한 부분이 없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그랬는가 혹시?
○홍보담당관 황영한 이게 지난번, 지난번에 노래자랑인가 하여튼 열린노래, 열린......
(「음악회」하는 위원 있음)
열린음악회 그때 한번 초청을 하려고 했는데 그쪽하고 우리하고 시간이 안 맞아 가지고 초청을 못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구미에는 유명한 가수들 탤런트도 마찬가지로 뭐 황치열이라든지 가수 김태우라든지 이런 거는 황치열 같은 경우 세계적인 가수고 김태우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뭐 탤런트 박상원도 유명한 이런 홍보담당 대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미를 알리기 위한 이런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이 주어지지 않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고요. 항간에는 이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홍보하시는 분들이 구미를 위해서 해주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만나본 그 사람들은 여건을 만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분들은 유명인이기 때문에 대우를 해 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여건과 대우를 해줌으로 인해서 또 다시 그분들이 받은 것들이 구미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서로 밀고당기기가 되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단적인 예로 한 가수의 얘기라고 뭐 보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탤런트 박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개그맨 김종국도 마찬가지라고 보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실장님이 계시니 구미 시내에 전체 문화, 예술, 홍보 묶어서 1주일 단위나 열흘간 사업을 하거나 축제를 한다 그러면 이분들도 다 모시고 오면 얼마든지 구미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여건과 기회를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분들에게도 요청도 안 했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 이제 와서는 이제는 반드시 충분히 그 사람들한테 대접을 해 주고 또한 그 사람들이 대접을 해 줌으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구미에 또 다시 환원을 하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장님은 한번 이런 분들 좀 구체적으로 좀 같이 기획을 좀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도 추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뭐 홍보대사가 3명이 지금 돼 있는데 조금 젊은 분들이 좋아하실 분은 좀 적다고 생각돼요. 다 지금 좀 연대가 나이대가 좀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젊음의 도시라고 강조를 하는데 홍보대사로 위촉되신 분들이 조금 거기에서 좀 멀지 않나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한 번 더 참고하시고요.
그 다음에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예 의미는 좋아요. 이렇게 많이 홍보돼 있던 지금 프로그램이고 이래서 좋기는 한데 지금 5억 편성이 돼 있는데 이것 뭐 많은 금액은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기 위한 금액으로써는 많......
(「5,000만 원」하는 위원 있음)
아! 5,000만 원. 아, 죄송해요. (웃으며)5,000만 원인가. 죄송해요, 죄송해요.
이것 수치는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적었어요.
5,000만 원이에요. 아, 5,000만 원이면 예 이것 괜찮은 방법, 제가 5억으로 착각해 가지고 그 돈이면 다른 아까 IT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걸로 하면 안 되겠나 싶어서, 죄송합니다. 예.
○홍보담당관 황영한 홍보대사 관련은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한번 개최해서 여론을 들어서 내년부터는 행사 큰 행사 있을 때 초청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 해도 돼요.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시정소식지 개편에 대한 계획은 따로 신규나 이런 사업에 없어서 계획없어요? 계획 잡은 거나.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개편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서 지금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3개월 정도 시민공모를 받아서 개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계획. 요런 것도 같이.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되면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런 것도 계획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예.
○이선우 위원 저희가 이제 요구 드렸던 것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라 한번 여쭤봤고요.
자, 그리고 204쪽에 그 뭐죠 204쪽에 언론취재 강화가 있었는데요.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이선우 위원 그 이것 저희 의회사무국 오늘 업무보고 때도 제가 드린 말씀인데 모든 기사 어떤 건 어떤 사안에 대해서 어떤 사, 뭐 거에 대해서 똑같은 기사 “컨트롤 씨(Ctrl+C), 컨트롤 브이(Ctrl+V)”하는 보도자료를 낸 거에 대해서만 계속 똑같은 취재가 아닌 그냥 뭐 기고처럼 또는 똑같은 내용들이 기사화 되고 있어요. 물론 그거는 언론의 역할들을 하셔야 하는 분들의 몫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물론 솔직히 저는 언론에 대해서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그 떨어지는 활용도의 원인 중에 하나는 똑같은 기사를 똑같, 그냥 이름만 바뀐 데서 보기 때문도 맞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히려 좀 주도적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 SNS활용하시고 또는 시정소식지 활용해 더 좋은 적극적으로 이 기사들이나 홍보들을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지금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시장님 지금 행사 정말 많이 다니시고 사진 진짜 많이 찍으시는데 홈페이지 가서 어디에서 찾아야 돼요, 그런 거는?
○홍보담당관 황영한 사진은 우리 게시판에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열린 시장실에」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이선우 위원 예?
(「열린 시장실이라고 홈페이지에 거 들어가시면 그 시장님 그 활동사진이 전부 올라가 있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저도 모르는데 시민들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그러니.
○이선우 위원 예, 어떻게 아세요. 저는 찾아서 들어가도 어디인지 몰라서 매번 저희 행사 나가서 뭐 저희야 시의회는 개개인별 사진도 주시고 활동한 것들에 대해서 되게 업무도 잘돼 있고 잘 보입니다. 도대체 어디 가서 시의 행사들과 시장님 활동을 봐야 될지 저 또한 모르는데 시민들 모르시고 더 알리셔야 되는 방법들에 대한 고민 하셔야 하고요. SNS활용 너무 낮잖아요?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요번에 지난번 참여예산 시민들이 제공한 그 SNS활용에 대해서 내년도에 360, 한 400 들여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카톡을 개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SNS활동.
○홍보담당관 황영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서포터즈도 이제 운영하시려고 이제 뭐 이렇게 모집하는 것도 봤고 정말 사실 이제 SNS시대예요. 우리 또 구미는 젊은 구미고 저야 제가 SNS를 하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반응을 하시거든요. 구미에 계신 분들이 적극적인 의사들도 주실 정도로 저는 그냥 시의원 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많은 반응을 받는데 구미시가 더 재미있고 더 좀 젊은 감각이 있는 SNS를 그냥 “아, 홍보합니다.”가 아니라 소통에 전반적으로 얘기해 주듯이 조금 제가 계속 재미재미 얘기하는 이유는 재미없으면 시민들 안 오시잖아요. SNS가 그런 창구거든요. 저는 또 인스타그램 빼고 제가 다 해보면 사실 늘 한 군데 모였다가 또 옮겨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에서 활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 SNS는 운영채널들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에 대한 정보를 잘 못 받아요, SNS에서. 저는 정말 활발히 활동하는 구미 시민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민들 아마 더 하실 건데 이것 정말 활발히 활용하시면 구미시에 대한 이미지개선 진짜 많이 될 거니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으로 생각하시고 전면적인 접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한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저는 우리 소식지 Yes구미 소식지입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강승수 위원 우리 8대 의원님들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데 그 매월 한 번씩 나가죠? 거기에 지금까지 지금껏 의회소식지가 2페이지 2장입니까? 4면입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4면 정도.
○강승수 위원 4면입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강승수 위원 그걸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데 뭐 한 2면 더 할애해서 우리 의원님들 좀 더 좀 갖가지 의장, 의회, 의원님, 의장님과 의원님들 전부 다 골고루, 골고루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좀 12월 중에 이렇게 좀 나눠서 실제로 상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뭐 그런 거치는 소통과정이니까 좀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우리 실장님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예리하게 신 감각으로 짚어 주시는데 홈페이지에 대해서는 우리 실장님이 전반 전면적으로 좀 나서 가지고 전면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그것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좀 심도 있게 또 건성으로 들어주지 마시고 심도 있게 좀 다뤄봤으면 좋겠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것 이제 아까 이선우 위원님의 이제 열린 시장실이 메인창에 이게 안 뜨는 것 요런 문제는 이제 선거법 관계가 있습니다. 원래 그게 시청 홈페이지에 시장이 전면에 나와 가지고 바로 나오는 거는 선거법에 그게 있어서 배너를 통해가 이제 2차로 들어가고 이런 게 있고.
○강승수 위원 예, 그런 부분 감안해서 전면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지적을 하셨는데.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재미나게 그래 좀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주시는데 참고해서.
○강승수 위원 예, 우리 Yes구미.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좀 그리고 의원님들, 요번에는 아마.
(이성칠 정책기획실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다음 달에는 몇 면이 좀 확대되죠?
(「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지금 분기에 나오는 거는 좀 확대될 겁니다.
○강승수 위원 Yes구미에 6면 약속했습니다.
(웃음소리)
이상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마 11월 거는 좀 많이 나올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주 간단하게만 저도 같은 SNS 저희가 우리 근방에 있는 다른 도시를 제가 검색을 해 봤어요. 페이스북이나 뭐 다른 데서 안동이나 경산이나 이런 데보다 저희가 진짜 좀 보이는 부분들이나 노력하는 부분들이 너무 적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경북에 2위 도시라고는 하지만 이런 뭐 콘텐츠나 이런 거에서는 너무 취약하다는 게 저희가 한번 검색을 해 보시면 확실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보완하셔 가지고 예 그걸 좀 업무에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아, 예. 장미경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 좀 추천을 드리고자 발언권을 받았습니다.
저희 저도 최근에 알게된 일인데 저희 구미에 반려동물인이 10만 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인구 43만 도시에 1/4입니다. 이번에 시비 700만 원을 받아서 동락으로 오시게 축제를 했는데 시비 700만 원을 받아가서 한 행사에 수천명이 왔습니다. 예, 공간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이런 거라면 이제는 저희들이 뭐 이 반려동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찌할 수 없는 흐름이고 그렇다면 이 또한 이 주변에는 여기에 관련된 어떤 행사를 하는 데가 경북 도내에도 잘 없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신 분들도 구미 시민도 엄청나게 많았지만 외부에서 오시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았고 오시다 돌아가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행사를 앞으로도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 주최를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 반려동물 인구가 10만이 넘어간다면 이거를 저희 축제나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들 한 번 해볼 만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지금은 10만이지만 제가 봐서는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문화예술 이런 거를 축제를 다르게 하는 게 아니라 그 반려동물 때문에 오는 그 10만 명의 인구들과 함께 어떤 문화예술행사를 같이 접목해서 한다면 좀 넓은 공간에 낙동강 주변에 낙동강체육공원을 비롯해서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열어준다면 와서 문화축제도 감상하고 또 이 반려동물 가족들은 애들부터 어른까지 다 오는 그런 축제행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접목만 잘 한다면 이 저희들 주변 도시에도 그렇고 저희 구미를 알리기에 아주 좋은 축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홍보마케팅 쪽에서 한 번 더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을 같이 접목해서 축제를 연다면 아마 한 축제당 저희들이 뭐 1,000만 원씩 지원되는 걸 합친다 해도 5개만 합쳐도 엄청난 자본금인데 그렇게 해서 축제를 연다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또 우리 구미를 이 공단도시뿐만 아니라 친화적인 것 아이들이 있는 도시, 또 젊은 도시로 부각할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 번쯤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을 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아까 안주찬 위원님께서 위원장하고 부위원장 제일 늦게 하라 해가 기다렸습니다.
(웃음소리)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구미이야기 책을 발간하지 말고요.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부위원장 김낙관 사실 책 발간해도 청소년들이 보지도 안 합니다. 예산은 1,00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아까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SNS나 청소년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쪽으로 이 예산을 책정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어, 저 관련된 거 아이디어가.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마침 또 청소년 얘기라서 제가 지금 청소년행사를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청소년들 요즘 주 매체는 유튜브입니다. 유튜브예요. 그래서 청소년행사에 이렇게 어떤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 공모같은 것 하면 유튜브로 UCC를 만드는 것들이 대세예요. 그냥 대세예요.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매체가 무엇인지 집중하는 것 되게 중요하거든요. 책 발간도 의미있죠, 남아 있는 것. 그런데 유튜브예요. 그래서 그 홍보하실 때 그 어떤 계층들이 주된 매체가 무엇인지 매칭을 시키셔서 사업을 진행하시는 것이 비용도 훨씬 더 적을 걸요. 그래서 왜냐 하면 자발적으로 만들고 거기에 대한 시상 정도만 해도 이 예산의 절반 이하로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도 조금 개선하셔서 사업 제안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예, 아까 제가.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잠시만.
두 분이 같이 들어 가지고.
○이지연 위원 아, 먼저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아까 제가 일찍 끝나고 추가로 설명하려고 생각했는데 장미경 위원님 그것 짚어졌고요. 우리 집에도 이제 우리 집사람이 반려동물 데리고 와 가지고 갔다오고 나서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축제가 있었다는 걸.
그리고 그것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문화예술회관에 관련된 부분까지도 사업을 엎어서 제가 같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김재우 위원 모 직장에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시립합창단입니까? 합창단이 점심시간에 찾아왔다 그러더라고요. 시에서요. 시립합창단이. 너무너무 좋았대요. 점심을 먹고 나서 찾아오는 시립합창단 이런 부분들이 구미시를 알리는데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거죠, 그 사람들은요. 이런 것들이 오히려 아무리 떠드는 홍보보다 직접가는 홍보들이 어마어마한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 아까 반려동물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묶어서 홍보를 좀 많이 해 줄 수 있는 방법, 알려낼 수 있는 방법, 이런 융합적인 홍보방법도 좀 찾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질문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김낙관 위원님 하고 이선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구미이야기 발간이 저도 거기에 대한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신규사업에 나와 있는 우선 50주년 전국노래자랑 개최, 그리고 구미사랑 생활수기 공모전,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구미 이야기 책자 발간은 사실 어떻게 이 사업이 결정이 되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현재하고 트렌드가 맞지 않습니다. 예 그래서 이 부분이 아까 이선우 위원님 말씀대로 책자가 남아있기도 하고 보관도 좋지만 유튜브는 누구나 동시에 볼 수 있고 더 오래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 좀 유의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하나가 전국노래자랑이 시민들에게 알려져서 뭐 우리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홍보담당관실에서 하시는 역할에서 보시기에 가치가 구미시의회가 지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있는 것 그 두 가지 중에 어떤 게 더 공익에 적합하다고 보십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공익에서는 우리가 지금 현재 말씀하신 그게 우선으로 하고 있죠.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저희가 시의회에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시청에서 사실 현수막 지정게시대 있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저희가 얼마 전에 민주당에서 의정보고회 했는데요. 현수막 다 불법으로 걸었습니다. 저는 옥계동, 양포동에 걸고 그날 저녁에 밤 10시 넘어서 걸고 그다음날 아침에 다 떼졌습니다. 홍보를 시정을 홍보를 하시기도 하지만 저희 시의회가 제가 시정질의 때 말씀처럼 건강한 협력자 파트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 단순히 시에서 하는 일 행사를 홍보하시는 게 아니라 시정을 제대로 홍보하시려면 시민들의 말 그대로 구미에 맞는 홍보 그리고 공익에 대한 부분들을 좀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의회가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매번 저희가 미리 구매해 놨다가 어떤 계획이 어떻게 잡힐지 모르는데 이런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사실은 뭐 가수들 콘서트는 길거리에 걸립니다. 그런데 저희 거는 다 불법으로 겁니다. 예, 이 부분에 대한 배려도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도 지금 주말마다 행사다니시느라고 사실은 안 쫓겨나시고(웃으며) 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괜찮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이번 주말에 금오산에 행사를 가봤는데 그날 금오산에서 행사를 4개인가 3개인가 했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좀 많았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사실 길은 편도 1차선인데 거기 금오산에서 외국인 문화축제, 뭐 산악연맹, 또 뭐 모 언론사에서 하는 뭐 외래어종 잡기, 차가 정체가 돼 갖고 올라가는데 50분~1시간 저희 이제 국장님들 회의를 하실 때 각 이제 국장님 그 부서별로 회의를 하실 때 가을에 축제가 많을 때는 그 외국인 축제 같은 경우는 사실 낙동강 저 체육공원에서 해도 되거든요. 그런데 그날 또 예식까지 있습니다. 결혼식까지 금오산호텔에. 그래서 아예 차가 서서 사실은 특히 가을에는 좀 줄여줘야 되는 게 외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금오산은 산이 좋아서. 그래 그런 부분을 각 실국장님들이 의논하셔 갖고 이 행사가 금오산에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뭐 정책, 여기 홍보정책자문단 구성이 나와 있어서 제가 실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사실은 위원회나 이 정책단이나 이 운영위원회 구성들이 엄청 많죠? 우리 정책기획실에도 엄청 많을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위원회가 지금 한 전체적으로 한 340개인가.
○위원장 김춘남 그래 사실은 제가 저도 위원회에 가 봤지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가 시의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심사위원회 들어가니까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그냥 뭐 예를 들어서 뭐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아무것도 몰라요. 말 한마디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전부 심사위원으로 넣어 놓고 운영위원을, 이것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이게 운영위원회를 구성 그냥 단지 의회에 오기 전에 한 단계를 거치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걸 무시를 못 하잖아요. 거기서 어쨌건 통과를 되면 저희 또 의원들은 그 부분에 대한 또 예 그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운영위원회 구성하고 이러는 것 정말 전문, 정말 전문인들 좀 구하십시오. 진짜로.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이게 이제.
○위원장 김춘남 당연히 실국장 과장님 무조건 들어가시더라고 그래 기껏 전문가는 교수님 한 분 아니면 전부 그냥 뭐 단체장이나 이런 분들인데 정말로 거기서 잘 거쳐 오면 저희들도 심사하기 좋습니다. 그 운영위원회이나 이런 것 구성하실 때 실장님, 실장님 부서만이라도 제가 다른 부서에도 들어오시면 말씀하시겠지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상위법에 이제 내려오면 우리 조례를 만들 때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도 한번 그런 걸 좀 잘 의원님들께서 이래 지적해 주시면 좋은데.
○위원장 김춘남 그 구성을 하실 때 아니면 여 의원님들한테 사실은 열두 분한테 우리 기획 거는 열두 분한테 추천을 받아가 열두 분 중에 전화를 해서.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당연히 의원님들.
○위원장 김춘남 제일 전문성 있는 사람을 넣으십시오. 그러면 안 되겠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래 여성위원들께서 보면 이제 통상 권유하는 게 행안부에서 하는 게 40% 이상을 권장을 그래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겹치지 않도록.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겹치지 않도록 하다보니까.
○위원장 김춘남 여 또 그래 또 정책자문단 구성하는데 여 정책자문단은 물론 1년에 2번 하지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냥, 그냥 이 의식적으로 해야 되니까 하는 것 말고 회의가 있는 그 운영위원회는 실장님 좀 번거롭겠지만 진짜 추천을 제대로 받아 가지고 반대가 나올지라도 사실은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쪽으로 운영위원회를 다 하고 있더라고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끝이 어찌됐든 정말 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을 좀 넣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입니다.
늘 문화예술회관을 또 문화예술을 사랑해 주셔서 위원님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도 2019년도 주요업무를 간단하게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215쪽입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기획공연․전시 추진입니다.
내년도는 문화예술회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문화도시 육성이라는 민선7기의 시정방향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욕구에 걸맞은 대중성 있는 공연․전시 작품을 유치함으로써 문화도시 구미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장음악회, 마당극 큰잔치 등 도심 곳곳에서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6쪽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립예술단은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3개 단체로 구성돼 있습니다. 정기공연과 더불어 기업체, 학교, 아파트, 문화소외지역 등을 찾아가는 문화나눔 콘서트를 통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시립문화예술단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217쪽 예술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예술아카데미는 음악, 미술 감상법 등 기본 소양교육과 인문학 강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예술의 기본소양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8쪽 2017년 개관한 강동문화복지회관의 운영 활성화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주민강좌를 청춘대학 운영, 직장인 중심의 야간강좌 개설, 수요자 중심의 강좌 증설 등을 통해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강동문화복지회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 순환버스 노선 연장, 신호등 연결도로 확장, 주차장 증설 등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증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의 희망을 키우는 청춘대학 운영입니다.
청춘대학은 70세 이하 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교육프로그램입니다.
교양, 건강 등의 일반강좌 뿐만 아니라 문화탐방과 같은 체험학습,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한 중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0쪽 제1회 구미 합창제 개최입니다.
지역 내에서 자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민간합창단과의 어우러진 예술공연을 통해 합창으로 하나되는 축제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예술회관과 함께 시작된 시립합창단의 30주년을 맞아 구미합창제를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하나의 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저는 한 가지 좀 추천을 드리고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장미경 위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이나 강동문화예술회관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보면 예술인들 어른들을 위주로 하는 공연이나 어떤 기획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우리 구미가 정말 아이들을 위한 도시라고 얘기를 하고 젊은 도시라고 얘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첫째는 안전에 문제가 있고 관리의 부분이 있어서 어떤 그런 장소를 제공하지 못하는 게 안타까운 현실인데 엄청나게 많은 청소년들이 있는데 혹시나 이 어떤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 문화회관이나 이런 쪽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좀 자유롭게 청소년들이 기획을 하거나 해서 요청을 했을 때 개방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는 건지? 왜냐 하면 안전시설은 일단 확보돼 있지 않습니까? 관리 가능하고 통제 가능하고. 그렇다면 이 넘치는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줘야 되는데 우리 구미시에는 다들 어떻게 보면 좀 기피합니다. 혹시나 애들이 무슨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책임부분이 있어서 그러하겠지만 저는 이제는 이 넘치는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어른들이, 어른들이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많은 돈을 들여서 이런 시설들을 했다면 그 아이들이 커서 예술가가 되고 저는 문화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커가는 청소년한테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일정 시간들을 자율적으로 그네들이 요청을 해 왔을 때 저희들이 개방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부분이 가능한지?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계획을 해 보실 의향은 없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저도 뭐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지금 구미가 뭐 평균나이 37세고 지금 현재 젊은 사람들로 많이 있는데 갈 곳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 오늘도 지금 현재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학교 교육청에서 주관해 가지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화예술회관에서. 그 25개 학교에서 지금 나와서 자기들이 장기자랑도 하고 뭐 음악도 하고 합창도 하고 자기 지금 광장에서는 지금 전시도 하고 지금 이래 가지고 한 뭐 학생들하고 한 1,000명 2,000명 정도 지금 오늘하고 내일하고 이틀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지금 대관을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그런 오픈된 공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언제든지 자기들이 신청을 했을 때 와 가지고 오픈된 공간에서 어떤 뭐 비용이 좀 안 드는 입장에서 이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하다보니까 우리가 지금 예술회관이나 강동문화복지회관이나 이제 조례가 개정돼 있어 가지고 거기 이제 대관료가 있습니다. 이 대관료 때문에 그런 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올 수 없는 그런 어떤 제약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 그런 부분을 좀 뭔가 이게 법적인 제도라든지 이런 걸 조금 개선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장미경 위원 혹시 그게 조례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 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해 드리면 예 청소년들한테 어떤 일정 시간에 대해서 학교 주도형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주도가 돼서 동아리나 이렇게 해서 요청을 했을 때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로 대관을 뭐 청소년들한테는 무료로 어느 일정 시간을 대관을 해 준다든지 그러한 것들이 가능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러니까 그게 이제 어떤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아무나 와 가지고 했을 때 그 시설을 중복이 될 수도 있고 뭐 안 그러면 이 사람 학생들이 왔을 때 그 학생들이 뭐 누군가 뭐 좀 리더가 선생이나 와 가지고 뭔가 이게 통제가 되는 어떤 신청을 하고 이런 어떤 절차가 있어야 되지 싶은데 그런 어떤 절차라든지 안 그러면 어떤 조건 뭐 어떤 뭐 무조건 와서 했을 때 가능한지 안 그러면 어떤 조건을 갖췄을 때 그런 어떤 뭐 등록이 됐는 어떤 단체라든지 뭐 이런 어떤 조건을 어떤 구비해서 그런 어떤 뭐 조건만 된다면 어떤 조례상에 어떤 개정을 해서 뭐 예를 들어 조례상에 해서 뭐 젊은 사람 학생들 위주의 어떤 뭐 학생들 위주의 어떤 동아리들이 뭐 학생회 학교의 추천을 받는다든지 이렇게 왔을 때 가능하다든지 이렇게 뭐 조례에 의해 가지고 법적으로 그런 뭔가 정비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 어떤 정비가 된 상태에서 뭐 또 형평성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뭐 그냥 뭐 일반인들이 동호인들이 무조건 와서 달라 하면 지금 우리 일반 성인들 중에서도 뭐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뭐 그런 단체하고도 중복되고.
○장미경 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일반인들이 아니라 청소년 부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장미경 위원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한테는 기회 자체가 없기 때문에 청소년 엄두도 못 내는 부분입니다. 먼저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청소년들한테 공개적으로 저희들이 얘기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들어왔을 때 어떤 저희가 규정이나 이런 부분을 해서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옆에서 도와줄 수 있다라고 판단이 듭니다. 아예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좌절하는 겁니다. 다른 데는 청소년들한테 오는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들을 지금 끊임없이 주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우리 구미 보수적입니다. 젊은 도시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청소년들한테는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좀 열린 마음으로 우리가 먼저 저는 청소년들한테 다가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시 차원에서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청소년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좀 그런 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마침 관련된 거 말씀해 주셔서.
좀 더 깊게 들어가 볼까요.
시스템이 문제죠. 자, 기술직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무대, 조명, 그다음에 음향, 기술직 있죠? 예술회관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분들 외부공연 들어왔을 때 그분들을 쓰십니까? 아니면 외부에서 또 다른 팀들이 들어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기본적인 사항은 우리 기술진들이 해 주고 그다음에 어떤 브로드웨이 42번가 왔다 그러면 거기에 공연하는 전문 기술진들이 따라옵니다. 전부.
○이선우 위원 자, 그러면 그 팀 뭐 브로드웨이 공연 저도 가서 봤고 뭐 그건 조금 이따 말씀드릴 텐데 그 외에 소공연장은 뭐 운영함에 있어서의 기술 뭐 크게 어려움이 없는데 대공연장 운영함에 있어서는 굉장히 기술직들이 제가 알기로는 배우공연 개런티 외에 외부에서 이 개런티까지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공연들을 가지고 오는 데 어려움들이 있다라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청소년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저는 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해 봤던 사람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뭐냐 하면 접근을 했을 때 전문가가 없잖아요, 청소년들은. 조명, 음향,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특히 무대세팅 그 파렛트 어떻게 청소년들이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못하지요.
○이선우 위원 그거는 기술직들이 하는 일들인데 그 기술직들이 지금 제가 예전에 공연할 때는 그 기술직 분들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았어요. 뭐 물론 15년 정도 되고 10년 이상 됐기 때문에 상황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기술직 분들 그것 가능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가능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얘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런데 지금.
○이선우 위원 외부에서, 예, 외부에서 들어오는 팀들이 물론 그분들은 더 전문가이시고 팀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론 그런 차이들도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이 기술직들 활용을 하시면 청소년들한테 공간이 열리는 문제까지 보완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아이 기술직들이 지금 현재 거기 어떤 조명이라든지 그 무대 기기라든지 뭐 안 그러면 뭐 음향이라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요. 원래, 그러니까 제가 드린 질문이 이분들이 원래 이걸 하시던 분들이 아니면 원래 다른 직 행정직이나 공무직을 하시다가 이 자격증을 따신 분들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어떻게 하신 거예요? 원래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이분들을 기용하신 겁니까? 아니면 다른 공무직을 행하다가 자격증을 따서 그 직에 가신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자격증을 따서 이제 업무를 했는 것.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공모돼 있죠」하는 이 있음)
공모도 있고 지금 현재 강동에는 다 공모를 해 가지고 전문기술자들이 들어와 있고.
○이선우 위원 예술회관에는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술회관은 지금 공모로 해서 들어온 사람 한 사람 있고.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이제 나머지는 이제 이동이 있는 사람들이라요.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완전히 뭐 거기에 완전히 전문적인 기술이라기보다는 이 사람들이 노하우에 의해가 한 10년 20년 이래 가지고 계속해서, 옛날에도 초창기에도 다 그렇게 운영을 해 왔는데 지금 현재 공연이 이제 지금 뭐 우리가 기획공연이나 안 그러면 대관공연, 대관공연은 뭐 자기들이 다 갖고 오지만 기획공연을 할 때는 그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오는 어떤 팀들이 전국에 다 돌아다니면서.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 팀만 딱 와 가지고 그거를 다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거기에 어떤 기기를 사용하는 어떤 방법이라든지 어떻게 위치가 돼 있다든지 이런 걸 전체 뒤 서포트하는 그런 위치가 되는.
○이선우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연관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 공간 열리는 거랑. 충분히 기술직 분들이 주도해서 청소년들이 사실은 지금 아까도 말씀하신 공간들은 안전한 공간들이 지금 무대공간들의 활용도는 사실은 쉽지 않잖아요? 청소년들 예를 들어서 공연을 가지고 들어왔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조명, 무대 아무것도 몰라요. 이것 우리 커버 못 해주잖아요? 기술직들을 조금 더 그런 부분들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좀 전면적으로 열 수 있는 방안들을 조금 더 그러니까 그것까지 커버가 되면 저는 예술회관에 소공연장이 가지는 매력이 대공연장은 사실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공연장 가지는 매력 너무 많고 원하는 사람 너무 많은데 못하는 이유는 전문적인 것들에 대한 접근이 너무 어렵고 공연하고 싶은 분들은. 기술직 분들의 뭐 폄하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전문적으로 하시던 분들이 아닌 자격증을 따신 분들의 활용도에 대해서의 것들을 조금 더 활용을 하실 수 있도록 뭐 자기계발이겠지만 물론,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 조금 더 고민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는 지금 아까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년들, 저는 요즘 청년들하고 공연 사실 준비를 하나 하고 있는데요. 그 청년들 사실 얘기 늘 나오는 게 “청년 예술가들이 전공을 살려서 일할 수 없습니다.” 이것 할 수 있잖아요? 우리 예전에 우리 왜 직장인들 점심 때 아까 누가 말씀하셨지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나 점심 때 찾아와서 저녁에 찾아와서 공연을 했을 때 진짜 행복했거든요. 잠깐 10분 20분 공연 진짜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시청홀 이런 데 얼마나 좋은 공간 많아요. 그리고 회사도 되게 많단 말이에요. 시립예술단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예술가들 진짜 많거든요. 활동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노래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뭐 그 다음에 뭐 클래식 밴드들 그다음에 전통음악하시는 분 되게 많은데요. 이분들이 설 무대가 없어요. 그런데 만나야 우리가 알잖아요. 너무 좋다는 걸. 시립,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도적으로 이 찾아가는 공연들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을 좀 모아주시고 시립예술단이 있으니까 좀 모아주시고 더 여셔서 시민들이 큰 축제 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들려주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들 너무 원해요. 그런 것들 좀 할 수 있게 신규사업에 내년에는 그것, 아니 올해도라도.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런 걸 올해 했습니다. 우리가 저희들이 아까 뭐 김재우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정오의 버스킹 공연을 해 가지고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을 문화인들을 우리가 그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모집을 해서 우리가 기획을 해서 우리 기획으로.
○이선우 위원 하고 있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하고 있어. 지금 시청에서도 하고 우리 광장음악회도 하고 뭐 하고 지금 뭐 학교에 가가도 하고 지금 기업체 가가도 하고 이러는데 그 지역 예술인들을 전부 지난번 트럼펫 하시는 분도 모셔오고 해 가지고 우리가 매주 1주일 1번씩 하자 이래가 이제 우리 예술회관 광장에 이제 해 가지고 그 사람들 갔는데 거기에 시청에서도 또 요청 있어 가지고 시청 광장에 와도 한번 하고.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다음에 이제 다른 데 가가도 하자 이래 가지고 지금 그거는 내년까지 계속할.
○이선우 위원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지금 처음에는 항상 제가 좀 말씀드리는 게 좀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자.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너무 크게 시작하다보면 일이 이게 잘 안 될 경우가 많으니까 작게 시작해서 우리가 조금조금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올해도 지금 버스킹 공연이나 광장음악회나 그것 할 때 지역예술인들을 다 모셨어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요번에 우리 지역 미술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그분들도 우리가 지역 우수작가 초대전 해 가지고 지역 미술하시는 분들 우리가 기획으로 전시를 해 줬어요.
○이선우 위원 그래서 지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만족도 되게 높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심지어 지금 또 어디가 떠오르냐 금오천 그 개울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냥 악기 하나 들고 나가시는 분들이 시민들을 만났을 때 만족도 되게 높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어렵고 복잡하지 않고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공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음악이 넘치고 예술이 넘치는 구미가 되는 건.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곳곳에 찾아가는 학교 점심 저녁시간도.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그래 하고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고려해, 더 많이 고려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디서든 소문이 나는 공연들이 될 수 있게 저희 사업으로 계속 만났으면 좋겠고 그로 인해서 지역 예술가들이 비록 넉넉하지는 않지만 예술로써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계속 사업으로 저희가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
브로드웨이 42번가 저희 티켓팅해서 가서 봤어요. 와! 시민들 반응 너무 좋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나는 시민들이 원하는 공연이었고 그래서 그 공연 저 또한 만족도가 좋았는데 사실 음향 많이 안 좋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무대 너무 좁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시야 너무 안 좋고 사실은 전용 극장들이 많아져서 예술회관 거기에 비하면 정말 좀 열악하기는 하지만 거기에 맞춰서 하시느라 진짜 고생 많았던 것 아는데 시설들 지금 개선.
죄송해요. 빨리할게요.
시설들 지금 개선했는데도 불구, 개선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많이 부족하기는 한데 시민들이 원하는 욕구 되게 많이 채워준 한번의 공연이었지만 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좀 예산들 잘 올리셔서 이런 공연들 계속 될 수 있도록 계속 좀 신규사업으로 만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알겠습니다.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안주찬 위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조목조목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웃으며) 왜 그 남성이었다 하면 제가 또 쿠사리 한방 했습니다. 여성이기 때문에 또 섬세한 맛도 있으니까.
운영상 문제하고 우리 강동복지회관이 앞으로 해나가야 될 점 이런 걸 좋은 장미경 위원하고 추천을 했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저는 일전에도 지적했듯이 체육시설이 몇 가지만 보완하면 아주 훌륭한 체육시설장이 될 수가 있다고 이래 봅니다.
메모가 그때도 돼 있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돼 있습니다. 예, 예.
○안주찬 위원 연초에 올 연말 예산에 반영이 되면 연초에 간단한 거는 시급하게 좀 조치를 취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장기적인 뭐 주차장 문제, 야외공연장 문제는 아무래도 또 시간이 안 걸리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거는 대공연장에 대한 대관료 이런 문제는 또 형평에 맞아야 되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소공연장이나 또 다목적실이나 이런 걸 또 활용을 하면 청소년한테 또 혜택을 줄 수 있다고 이래 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 점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알겠습니다. 예, 예.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입니다.
도서관은 도서 및 각종 자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지역사회 교육향상과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설립목적에 따라 시민중심 인문도시 조성에 최종 목표를 두고 전 직원들이 책읽는 도시 인문학 도시 구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도서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더욱 세심한 배려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21쪽입니다.
주요사업 6건과 신규사업 5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 책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구미를 만들고자 합니다.
전 시민이 한 책을 읽고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까지는 시민들이 읽는 올해의 책으로 1권을 선정을 하였습니다만 내년에는 성인과 어린이도서 각각 1권씩 선정해서 선포식과 북콘서트, 전국 독후감쓰기 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전국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대상은 초등과 중․고등, 대학․일반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시낭송 예선과 본선대회를 거쳐서 시가 흐르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수요자 중심 문화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26개 강좌에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문화강좌를 내실있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네 번째 양질의 맞춤형 도서를 구입해서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들에게 제공을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3만 권 정도 구입해서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5개 도서관에 분산 배치해 주고 있습니다.
정기도서는 분기별로 1번씩 구입하고 수시구입은 이용자 희망도서 및 신간도서를 중심으로 해서 월 1~2회 정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꿈을 키우는 어린이 독서프로그램 운영 계획입니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뜻으로 생애 첫 독서 북스타트 운동을 생후 3개월에서 취학전 아동 60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이라든지 손수건 가이드북이 포함된 북꾸러미를 배부를 해 주고 있습니다.
아랫부분에 책 읽어주는 할머니는 3~7세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3개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자격증을 구비한 만 55세에서 65세 할머니를 저희들이 이제 20분 선발을 해 놓고 있는데 이분들을 동화구연 이론 및 그림책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해서 매주 1번씩 그림책 읽어주기 및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 쪽 어린이 독서회 운영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도서관에는 독서회가 17개에 300여 명이 있는데 어린이 독서회는 5개에 100여 명 정도 있습니다. 요 부분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1달에 2번 정도 선정도서 토론 및 독후활동을 실시하고 어린이 도서관학교 및 문화강좌도 31개 강좌에 주말 및 방학을 이용해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이용자 중심 도서서비스 운영 계획입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이라든지 희망도서 신청, 도서대출 예약제, SMS 문자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실시를 해서 계층별로 다양하게 맞춤형 도서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230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문화와 지식이 공유하는 동네서점 활성화 사업입니다.
“동네서점에서 작가와 만나요”라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8회 정도 관내 서점 공모형식을 통해서 현대철학과 음악사, 미술사 등 인문학을 강의를 해서 지역서점이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문화 및 지식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책읽는 인문도시 추진사업은 성인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이제 국비 공모사업으로 내년 3월 정도 신청을 하겠습니다. 연간 15회 정도 해서 문학․역사․철학 등 인문학 분야에 교수 및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서 강의를 하고 아랫부분에 청소년 인문학교실은 관내 중․고등학교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각급 학교에서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 독서토론 및 독후활동이라든지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를 하겠습니다.
세 번째 문예창작 작가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 부분도 역시 국비 공모사업으로 도서관에 등단 5년 이상 20년 미만된 상주작가 1명을 채용해서 이분이 이제 문학기행이라든지 독서동아리 운영, 글쓰기수업을 실시를 합니다.
전국에 32개 정도 선정을 하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우리 이제 경북에는 구미와 포항이 이미 선정이 되어서 내년 5월까지 먼저 운영을 하겠습니다.
네 번째 3D프린터 체험교실 운영 계획입니다.
이것은 이제 책과 IT가 융합된 다양한 메이크업 프로그램기획 및 운영의 일환으로 역시 국비사업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하는데 중앙도서관에 체험공간을 조성을 하고 3D프린터라든지 모델링 도구를 구축을 해서 1달에 4번 정도 어린이와 가족 등들이 이제 시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내년 6월 정도에 공모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9월부터 체험교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 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입니다.
RFID 시스템이라 해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무인자동대출 및 반납시스템인데 시에서 직영하는 상모, 중앙, 인동도서관은 금년까지 이제 구축을 완료를 하였습니다만 봉곡도서관과 선산도서관은 내년에 구축을 하겠습니다.
아랫부분에 주전산기 스토리지 증설 사업은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으로써 주전산기 기억보조장치입니다. 이것은 양포도서관에 2020년 개관을 하면 이 도서대장 데이터가 상당히 많이 이제 늘어납니다. 이와 맞추어서 신규 스토리지 증설이라든지 기존 데이터 이관작업, 신규 스토리지 재연결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양포도서관 개관에 따라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너무 오래 장시간 기다리시느라고 수고하셨다고 다들 나가시고 빨리 마칠 것 같습니다.
예,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안녕하세요? 과장님.
지금 여기에 보면 동네서점 활성화가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그래서 문화와 지식이 공유하는 동네서점 활성화에 지역내 서점에서 개최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굉장히 기대됩니다.
그런데 하나 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도 말씀드렸지만 동네서점을 활성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네서점에서 서적을 구입하시는 것도 더 중요합니다. 예, 그래서 지금 작년, 내년에 여기 도서구입이 약 4억 조금 안 되는데요. 동네서점에서 구입을 하시면 안 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분기 한 4번 정도는 이제 공개입찰을 보고 또 월 1~2번 정도는 이제 수의계약을 하는데 공개입찰이든 수의계약이든 전체적으로 관내 서점을 통해서 전량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관내서점이라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관내에 25개 도서관이 서점이 있습니다. 서점이 있는데 이 서점에서 저희들이 이제 실질적으로 25개 서점이 다 납품할 그 여력이 없습니다. 영세하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큰 데를 골라서 윤번제로 돌아가면서 그렇게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행감 때 말씀드린 것처럼 조달능력을 좀 확충시킬 수 있는 방법도 같이 고민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그거는 뭐 서점 자체로 능력을 키워야 되는 문제인데 저희들이 뭐 가급적 조그마하게 구입을 할 적에는 여러 가지 여러 서점을 통해서 구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저희가 행감이 지나고 난 다음에 9월 14일에 시립중앙도서관에서 3,000만 원어치를 서적을 구매하셨는데 서점이 아닙니다, 여기는. 그러니까 말씀하신 과장님은 조달능력을 우선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행정편의적인 생각이라는 생각을 의견을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거는 이제 예, 예. 3,000만 원은 어차피 저희들이 이제 입찰을 봐서 이제 구입을 하는데 요기 딱히 이제 명칭상 서점으로 안 있더라도 업종상 서점이 들어가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서점이 아닌 것 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거의 유통이라고 저는 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렇다면.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업종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까지 제한을 할 수는 사실은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제 생각은 과장님이 이제 책무가 시립중앙도서관이면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립중앙도서관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조달능력을 확충시키는 부분은 먼저 고민하셔야 합니다.
예, 동네서점에서 책을 안 사면서 여기에서 동네서점 밀착형으로 저희가 어떤 콘텐츠를 활성화 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그 부분도 어차피 이제 관내에 있는 이제 속해 있는 그 서점형태인데 하나의 서점형태인데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세심하게 저희들이 살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 말씀으로는 부족한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런데 저희들이 뭐 입찰을 보기 때문에 어떤 더 이렇게 제한할 방법은 사실은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동네서점에 그 경영자들이라 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한번 얘기를 나눠보시고 방법을 어쨌든 찾아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저희들 또 서점업협회하고 또 상의를 그렇게 통해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구미에서 다른 데서 사와서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책은 다른 데서 사오고 콘텐츠는 구미시에 시민들한테 전달해 주는 거는 조금 앞뒤는 안 맞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예.
○이지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이지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도서정가제를 한 거는 지역서점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도서정가제를 해서 가격이 똑같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입찰을 보면 품목주 사업자의 품목추가만 하면 다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빵집에서 서점 추가하면 그 사람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것 조사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지역서점이 더 힘들어집니다, 이게.
저도 제가 이것 책을 보면서 문화와 지식이 공유하는 동네서점 적극 추진이라고 요렇게 써놨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으로 보면 똑같은 내용이에요. 이 지역서점을 살리는 게 아니고 더 죽이는 겁니다. 빵집에서도 책을 구미에서 구매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얘기하는 속된 말로 브로커라 하죠. 다른 데서 대구에서 책을 사와서 납품만 하는 겁니다. 수수료만 먹는 겁니다. 이걸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야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저희들이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 뭐 1달에 수시구입하듯이 그렇게 이제 전체적으로 수의계약으로 이제 바꾸면 그러한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제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해주셔야 방법을 찾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그 부분을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이지연 위원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서적을 구매하는데 뭐 땡땡통상, 뭐 탱탱유통 이거는 곤란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도 그 부분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들 충분히 고민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시낭송,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시낭송 대회는 해마다 개최를 했습니까? 신규사업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3번째 개최했습니다, 올해.
○안주찬 위원 그 호응은 좋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이제 예선 본선대회를 거쳐서 가족음악회를 예술회관에서 했습니다. 저희들 이제 금년 같은 경우는 이제 10개 시도에서 이제 참여를 했는데 그날 문화예술회관에 1,035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상당히 시민들 호응이 좋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아랫부분에 꽉 찼고 2층에도 일부 시민들 참석을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초, 중․고등학생, 대학생․일반인 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일반 예, 예.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우리 도서관에 책 대여가 어느 도서관이 제일 많습니까? 증가율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증가율이.
○위원장 김춘남 봉곡, 상모, 우리 중앙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중앙, 봉곡도서관이 또 상당히 좀 많고 아마 중앙이 좀 많을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도서대여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해가 갈수록 늡니까, 줍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도서는 늡니다. 느는데 저희들이 전체 그 도서대출 보면 연간 한 71만 권 이래 되는데 실제로 도서대출 그 현황을 우리 인구수로 대비해서 보면 연간 한 1.6권 정도 읽는 것으로 그렇게 나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 왜냐 하면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 책도 거기로 다 보더라고요, 애들. 그래서 제가 증가를 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그걸 한번. 아, 증가하고 있으면 천만다행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그래서 이제 저것 하나책 운동도 지금 그래 분류를 해서 전에는 1권으로 했잖아요? 그런데 어린이도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좀 선정해 줬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그건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 제안을 받아들여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어린이 도서도 따라 1권을 선정을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아침에 와서 기다리신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잠깐만 저기 마무리할 게 있습니다.
이것 성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시면 안 됩니다.
(회의장 정리 중)
2.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김재우 의원 외 10명 제출)
(16시18분)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김재우 위원을 대표로 기획행정위원 전원 11명이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발의하였습니다.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에 대한 제안이유는 현재 입법예고 중인 「구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부시장님께 질문을 하고자 함이며 출석일자는 10월 24일 총무과 업무보고 시로 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2018년 10월 24일 총무과 업무보고 시 부시장이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구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위하여 출석하는 것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안전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0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권기만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구춘서 정성자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손귀성
- * 정책기획실
- 실장이성칠
- 기획예산담당관이근도
- 문화관광담당관권영복
- 정보통신담당관배영숙
- 홍보담당관황영한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성호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남동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