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1993년2월19일(금) 오전11시
제2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o 의장인사
1. 폐식
(11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동 지금부터 제2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산에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전주)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전주)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 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전주)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문창식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자리에 참석하신 김정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오는 2월의 중턱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는 1회의 정기회와 열한번의 임시회를 통하여 각 상임위원회 별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조례안을 비롯한 79건의 각종 안건들을 시민의 복리와 편의 우선의 원칙에 입각하여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시민으로 부터 접수된 진정 건의도 적극적인 해결 위주로 18건의 시민의 소리를 의회 차원에서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금오천 복개지구 유료주차장 문제는 시정 질문을 통하여 시 직영으로 운영토록 하였던 것은 지방화 시대에 걸맞는 시민의 소리가 시정에 반영되었다는 산 표본이라 할수 있습니다.
대망의 계유년 새해는 밝아 왔습니다.
지난 12월 18일 치루어진 대통령 선거는 현직 대통령의 당적 탈당으로 어느 때보다도 공명 정대한 중립내각하의 선거로 김영삼 후보가 당선되어 며칠후인 2월 25일 신한국건설을 위한 새정부가 출범하게 되겠습니다.
21세기를 향한 신한국 창조는 국민 모두가 따라주고 고통을 분담함으로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대통령의 의지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온 국민이 바라던 문민정치 시대가 활짝 꽃피워 정치안정과 더불어 침체의 늪에 빠진 경제 회복에 온갖 정열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선주동 지역개발을 가속화 시킬수 있는 봉곡 1.2지구 구획정리사업에 따른 조례안등 시정 질문의 건이 상정 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합니다.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하여 내륙 최대의 수출 산업 도시인 구미가 황금만능 사상에 젖어있는 인정 없고 메마른 도시가 아니라 국가 경제의 기틀을 다지는 활기차고 살기좋은 도시가 되도록하여 시민모두가 멋진 삶을 누릴수 있도록 공부하고 노력하여 봉사하는 의원상을 정립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항상 시민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으며, 집행기관인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들도 우리들의 의정활동이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일익이 된다면 행정수행에 조금 어려움이 따른다고 하더라도 우리들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박태동 이것으로 제2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