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6년1월27일(수) 오전10시30분
제20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36분 개식)
○의사담당 강신석 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익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처음 열리는 제20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해 우리 의회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신뢰와 믿음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구미시는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종합 1위를 차지해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 있는 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땀 흘려온 근로자, 기업인 그리고 43만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 생각합니다.
올해 역시 글로벌 경제위기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구미경제가 더 큰 발전을 위해 활력이 넘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구미공단의 체질강화와 지식산업을 육성해 나가야 할 것이며 기존 IT산업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국방산업, 자동차 부품, 탄소소재 등 산업 다각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서민생활 안정대책과 일자리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당면과제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민 모두가 서로 돕고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2월 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의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또한 기업체를 방문하여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올 한 해 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피시어 시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고 현안 산업들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살펴보시고 필요시 대안도 함께 제시하는 성숙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의원님들의 지혜와 저력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주요 업무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주시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예방대책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해이므로 선거관리 법적 업무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에도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구미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이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도 함께 살피시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43만 시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4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