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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4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16.06.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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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4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6월23일(목)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2.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11시05분 개의)

○위원장 정근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와 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 협의 2개의 안건은 상호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일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2.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정근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206회 구미시의회 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 나오셔서 205회 임시회와 206회 제1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먼저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205회 임시회는 7월 1일에 집회하여 7월 4일까지 총 4일간의 일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7월 1일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장, 부의장 선거의 건과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7월 4일 11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한 후 제20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206회 제1차 정례회는 「구미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7월 7일에 집회하여 7월 29일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7월 7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06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7월 8일부터 7월 25일까지 18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행정사무감사,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예비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7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3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최종 심사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7월 29일에는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206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205회 임시회 및 206회 제1차 정례회 회기를 협의하여 결정해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및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제205회)

전체의사일정(안)(제206회)

(이상 2건 끝에 실음)


○위원장 정근수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먼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6년 7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4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16년 7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4일간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일괄 검토 후 질의 및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을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2016년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23일간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6회 구미시의회 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16년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23일간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 계획안에 대하여 의논코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희 위원 여기 정견발표는 무조건 이렇게 하도록 강제 규정으로 합니까?

○위원장 정근수 강제 규정은 없는데 한 분 나오면 상관없는데 두 분 이상 나오면 정견발표 하는 게 안 낫겠나 싶습니다.

한성희 위원 하여튼 후보님들한테 준비 좀 하도록

○위원장 정근수 예,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말씀하고 하는 게 좋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더 하실 이야기 없습니까? 여기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출마하는데 토론해야 됩니다. 정견발표도 해야 되고. 준비하십시오.

(「미리 공부해요, 빨리」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안장환 시간은 정해져 있죠?

○위원장 정근수 시간, 자유 시간입니다.

○부위원장 안장환 자유 시간이라요?

○사무국장 박종우 아닙니다. 5분입니다, 5분.

○위원장 정근수 5분입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위원장 정근수 5분.

○부위원장 안장환 자유 시간이면 좋겠는데.

○사무국장 박종우 지금 드린 유인물에 그 내용이 다 있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한번 보십시오, 다시. 5분 이내네요.

○부위원장 안장환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예.

○부위원장 안장환 그거는 좋은데 제가 의회 의원으로서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 왔습니다만 지금 우리 구미 지역의 의장단 선거를 두고 우리 후보 간에 이전투구 되는 그런 모습들이 지금 비쳐지고 있는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길다면 깁니다, 선거가. 길다면 한없이 긴 시간들인데 정말 구미시의회 모 언론들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저한테도 전화도 오고 그렇게 해서 우리 구미시의회가 전부 우리 의원들을 봐서 전부 의원들의 얼굴 아닙니까? 구미시의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좋은 쪽으로 보도를 해 달라, 자꾸 서로 제가 보니까 네거티브형식으로 지금 치닫고 있거든요.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서로 후보 간에, 저도 후보입니다만 저는 절대 상대를 비방을 하거나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후보들 간에 서로 조율을 해서 조율이라 하는 걸 떠나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해서 구미시의회의 위상을 좀 세워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고요. 아직까지 7월 말까지 임기 아닙니까? 아, 6월 말까지요.

○위원장 정근수 6월 말까지. 예, 예.

○부위원장 안장환 서로 좀 조율해서 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우리 의장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고맙습니다. 그 부분은 안 그래도 저도 전화도 받고 했는데 좀 우리 23명 의원들끼리 같이 하나로 돼야 되는데 서로서로 이래 하는 거 보면 저는 안 맞다고,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안 맞다고 보고 앞으로 그런 일 없게 해야 되는 부분이고 모든 언론 부분들도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리고 제발 좀 안 했으면, 이 시간 이후부터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저도 동감합니다. 끝나면 다 같은 우리 동료 의원인데 서로서로 이래 하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서는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한 대로 특별히 지킬 수 있게 제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하나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교황식 선출 방식으로 하면 23명이 전부 다 후보자죠?

○위원장 정근수 예, 다 됩니다.

정하영 위원 23명이 전부 다 후보가 되면 정견발표는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 정근수 그럼 출마를 의장이나 상임위원장 출마를 하려고 그러면 다 나와서 하셔야 됩니다. 본인이 나오고 싶으면. 그렇죠?

정하영 위원 누구든지?

○위원장 정근수 예, 그게 맞죠?

○의사담당 강신석 제가 좀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정견발표는 자기가 출마하고자 하는 직책에 선거가 있는 날 하루 전날 오후 6시까지 제출해 주시면 제출한 순서에 따라서 당일 5분간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후보자는 다 피선거권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가 다 될 수 있습니다. 다 될 수가 있고

○위원장 정근수 정견발표하려면?

○의사담당 강신석 정견발표가 자기 안 하고 싶으면 안 해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안 해도 다 후보자잖아요?

○의사담당 강신석 예, 후보자 다 됩니다.

정하영 위원 안 해도 후보자는 후보자잖아요?

○의사담당 강신석 예, 예.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말씀은 정견발표를 내가 하고 싶어 하면 며칠이죠? 하루 전이죠?

○의사담당 강신석 예, 하루 전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제출하고 그 후보 출마하고 싶으면 내가 정견발표 안 하려면 안 해도 됩니다. 그 이야기죠, 그죠?

○의사담당 강신석 설명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근수 예.

다른 토론할 위원님

한성희 위원 의장, 부의장은 또 이렇게 교황식 방법으로 하는데 상임위원회 그러면 배분은 새로운 의장단에서

○위원장 정근수 그날 7월 1일 날 의장, 부의장 선거 끝나고 상임위원 배분은 그날 오후에 할 겁니다. 그렇죠? 7월 4일 전에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상임위원 배분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상임위원장 출마하는 부분도 나오죠. 아직 지금 배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상임위원 배분은 며칠 날 하는데요?

○위원장 정근수 배분을 의장 선거하기 전에 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좀 생길 것 같아가지고 7월 1일 날 의장, 부의장 선거 끝나고 오후에 상임위 배정해가지고 해야 안 됩니까?

(「설명 좀 해 주세요」하는 위원 있음)

그에 대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의사담당 강신석 상임위원회 배분 관계는 아직 의장 선거가 안 끝났기 때문에 누가 상임위원회 들어가야 된다, 그거는 확정을 하기가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번에 전반기에 상임위원회 선임 관계 때문에 그때 산업건설위원회 쪽에 많이 신청하셔가지고 그 당시에 좀 이래 조율하는 과정에 있어가지고 의원들끼리 그때 마지막에 결론 날 때는 기획에 하셨던 분들은 산업 쪽에 가시고, 산업에 하셨던 분들은 기획 쪽으로 가는 쪽으로 전반기에 그래 얘기를 하셨습니다만 또 그동안 다른 의원님들 간에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반영해서 아마도 미리 받으려니까 그런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1일 날 의장하고 부의장 선거가 끝나고 나서 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생각이 듭니다.

윤영철 위원 잠시요. 의장 선거가 끝나고 나면 상임위 구성하는 날이 이틀밖에 사실 없잖아, 그죠?

○의사담당 강신석 예, 그렇습니다.

윤영철 위원 이틀 안에 급박하게 해야 되는데 솔직히 이런 거예요. 내가 기획에 상임위원장 출마를 하려고 그러는데 기획위원회 소속이 아니면 상임위원장 출마를 못 하잖아요? 맞잖아요? 그것도 어째 보면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 되는데 이틀 만에 어떻게 운동을 해요?

○의사담당 강신석 그래서 그 관계를 한번 의원님들께서 미리 받아도 될 것인지 그걸 한번 의논해 주시면

○위원장 정근수 여기서 운영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미리 상임위원회 기획이나 산업에 받고자 하면 지금 받아도 됩니다. 지금 그걸 물어보려고 하는데

한성희 위원 제가. 의장 쪽만 지금 현재 문제가 되니까 부의장 출마자부터는 상관이 없고 의장님 출마자들만 보류를 해 놓고 전원이 다 물론 의장님 후보자는 되지만 상임위원회 배분은 미리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위원장을 출마를

○위원장 정근수 여기에서 결정되면 그래 하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의장님 후보자 쪽은 의장님은 당연하게 없으니까 문제가 좀 달라지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정을 해 주시는 게 맞지. 이거 의장님 선거, 부의장 선거 끝나고 나서 상임위원장 니는 저리 가, 이리 가 해가지고 개인의 의원의 뜻도 배제를 한 채 그렇게 되면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위원장 정근수 여기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부위원장 안장환 예, 지금 의회사무국에서 우리 조금 전에 강 계장하고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 일단은 의회가 지금 사실 선거정국인데 의원들 각자 의견을 한번 1차적으로 물어서 그게 전반기에 여기 있다가 후반기에 이리로 간다는 그게 원칙은 원칙이지만 서로 유도리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각자 한번 그걸 받아서 조율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

○사무국장 박종우 신청서 양식은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청서를 드리면 개별로 신청을 하시면 되는데 큰 줄기 원칙은 이쪽에 계시던 분이 이쪽으로 가는 걸로, 이쪽 계시면 이쪽 가는 걸로 하고 개별적으로

○위원장 정근수 가지 못한 의원은 그대로 있는 거고.

○사무국장 박종우 그거는 다시 조율하는 걸로 그렇게 하도록 하는데 저희들 당초에는 의장님, 부의장님 선거가 끝나고 그 신청서를 나눠드려가지고 간담회를 가지려고 그렇게 계획을 했었는데 윤 위원장님이나 말씀처럼 시간이필요하다 하면 여기서 결정지어 주시면 오늘 신청서 드려가지고 오늘 받아가지고 수합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러면 그래 해도 되죠?

○의사담당 강신석 예, 그래도 됩니다.

○위원장 정근수 어떻게 할까요, 우리 위원님들?

양진오 위원 예, 좋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결정을 할까요, 여기서요?

양진오 위원 운영위원장님 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럼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죠, 뭐. 그래서 우리 기획하고 산업하고 틀은 저번에 전반기 때 우리 전체 저도 봤습니다. 속기록 봤는데 기획에 있는 분은 산업 가고 산업했는 사람이 기획으로 가는 걸로 그래 원칙은 돼 있습니다. 근데 가지 못한 의원 세 분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그대로 있어야 되고.

윤영철 위원 아니 그거는

○위원장 정근수 그거는 법적으로

윤영철 위원 가지 못할 분들 상관이 없어요. 똑같은 조항 부분이니까.

○위원장 정근수 아니 그거는 법적으로 안 돼 있더라고.

윤영철 위원 법적인 거나 뭐나 그거는 상관 없어요.

○위원장 정근수 그래 하고

윤영철 위원 이번에는 그런 개인의 무슨 직업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굳이 그거는 해당이 안 돼요. 똑같은 조건에 따라서 똑같이 자격이 주어져야 되는 것이지

양진오 위원 저도 윤영철 위원의 말에 동의를 합니다. 뭔가 하면 우리가 기존에, 기존에 룰을 정했는 거니까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가능합니까?

양진오 위원 잠시만요. 기존에 룰을 정했는 거니까 그 룰을 벗어나려면 그 본인이 노력을 해가지고 상대 위원회 사람을 바꿔 주셔야 됩니다. 나는 안 된다고 제끼는 거는 내가 봐서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왜인가 하면 상반기 때 충분히 그 약속을 했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말에 저도 동감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거는, 그거를 저번에 우리 간담회장에서 그래 나왔기 때문에 틀은 가는 걸로 하고 서로서로 바꾸는 거는 있는 거는 맞 트레이드 하는 거는 방법 없습니다. 그거는 그래 하시고 계장님 오늘부터 자료 뽑으십시오.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의원님들한테 전달해서

○위원장 정근수 전달하십시오.

윤영철 위원 다 물어가지고 의결 됐는 거를 한번 물어보고 하세요. 어떻게 되는가 물어보고.

○위원장 정근수 어떻게 할까요? 다 거의 다 그랬잖아요.

정하영 위원 아니 그래 지금

○위원장 정근수 먼저 뽑을까요, 상임위원별로 배분할까요?

정하영 위원 자료를 접수할 필요 없잖아.

○위원장 정근수 아니, 상임위별로 산업 갈 건지 기획 갈 건지 그거를 정하자, 이 말이죠. 다른 거 말고.

○사무국장 박종우 그래 하는데 당초는 그날 이후에 받기가 좋은데 지금 말씀은 지금 받자, 이런 말씀이니까 결정해 주시면 오늘 신청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럼 어떻게 할까요?

○부위원장 안장환 아니요. 저는 지금, 지금 와서도 다는 못하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금 예를 들어서 산업, 기획 개인 간에 만나서 자기 트레이드하는 방법으로 해가지고 준비하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근수 아니, 아니.

양진오 위원 아니 일단은 지금 하는 걸로 합시다.

○위원장 정근수 산업, 기획을 지금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아까 우리

○사무국장 박종우 받아봐야 어느 쪽이 기울어지고 숫자가 넘치는지 파악을 해 봐야 됩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렇죠. 정하영 위원장 말씀대로 7월 1일 날 오후에 상임위별로 나누면 선거운동 할 수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힘들고 하루 남았는데. 지금 오늘부터 서로 상임위원회 배분 만들자는데 위원들한테 개인적으로 물어보면 안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안장환 아니 후보자가 자기 위원회

○위원장 정근수 아, 후보를 떠나서. 거기를 떠나서 상임위원회 배정을 본인이 어디 산업 갈 수 있는지 기획 갈 수 있는지 한번 물어보는 게

윤영철 위원 그러나 후보자들은 다르죠. 후보자들은

○위원장 정근수 후보자야 뭐 알아서

윤영철 위원 아니 후보자는 내가 기획위원장 하고 싶은데 산업에 배정되면 기획에 출마를 못 하잖아요.

○위원장 정근수 먼저 배정을 해가지고 서로 맞트레이드 해야죠.

○부위원장 안장환 그거는 자기 후보가

김복자 위원 자기가 바꿔야 되죠, 후보가.

○위원장 정근수 본인이 산업에 있는데 산업건설위원장 하고 싶으면 맞트레이드 만들어야 되죠. 그거는 본인이 그거지.

○부위원장 안장환 기획에 있는 사람 한 사람 잡아 서로 교체하고

○위원장 정근수 그걸 본인이 산업 가고 싶은데 기획 가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럼 본인이 그거는 생각이 맞트레이드 해가지고

정하영 위원 미리 좀 받아가지고 이거는 참고만 하지 그걸 확정은 할 수 없으니까.

○위원장 정근수 그렇죠. 그러니 일단은

○사무국장 박종우 확정은 안 됩니다.

○위원장 정근수 확정 안 되죠.

정하영 위원 확정은 될 수가 없는 게 지금 안 자체, 안으로 들어가는

○위원장 정근수 그럼 미리 받아볼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미리 참고사항으로 받아보는 건 좋아요.

○위원장 정근수 알겠습니다. 계장님, 미리 한번 받아보십시오.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의원님들 그럼 운영위원님들은 드리고 안 나오신 분들은 나오시는 대로 전달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그래 하십시오. 그래 결정

윤영철 위원 언제까지요?

○위원장 정근수 7월 30일까지, 6월 30일까지 만들어야 되죠.

○의사담당 강신석 다음 주 초에는

○위원장 정근수 다음 주 27, 28까지는 나와야 되겠네, 조율하려면.

한성희 위원 아니죠. 우리 전화해서, 좀 귀찮지만 전화해서 이거 물어봐도 되잖아.

정하영 위원 참고사항으로 물어보면.

○사무국장 박종우 아닙니다. 찍어가지고 보내주면 됩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럼 화요일까지 하십시오. 그래 해도 충분히 여유가 있네요.

○사무국장 박종우 화요일까지 내주시면 저희들이 수합해서 집계 내가지고 여기 위원장님, 부의장님, 의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이런 상태로 이쪽에는 플러스 5가 됐다, 이쪽에는 마이너스 5가 됐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다시 조율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그래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윤영철 위원 잠시만요.

○위원장 정근수 예, 또 있습니까?

윤영철 위원 이 문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제가 듣기로는 오늘 인사위원회를 해가지고 5급 이상 승진자 의결 있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혹시 그게 오늘 하는 게 맞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느냐 하면 올해는 특별한 경우라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 7월 달 행정사무감사부터 해가지고 있는데 만약에 5급 의결되면, 몰라, 발령을 그때까지, 내가 볼 때는 그때까지 내지 싶어요. 그 이전에, 그죠? 지금 같으면 보름쯤 남았는데 발령 안 낼 수가 없잖아요. 자리 인사 중에 다 돼 버리면 실국장부터 해서 과장님들 인사 다 되면 과연 이 내용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함에 있어가지고 제대로 답변이라든지 그런 거를 충분히 우리 의회를 존중하는 차원 같으면 우리 집행부에서 몰라, 누구하고 협의를 했는지 모르지만 의장단하고 의논 했을 수는 있겠지만 심사숙고해가지고 의견을 좀 주고받은 후에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저는 사실 오늘 알았거든요. 그렇다면 저희들이 7월 달에 행정사무감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실국장 다 바뀌고 과장님 다 바뀌고 나면 “죄송합니다. 제가 금방 와서 모르겠습니다”, 예? 그럼 국장님 배석시키지 말아야 돼요, 아예. 오려거든 국장님이 다 배석을 해서 국장님 답변 다 하고. 저는 이거는 아니지 싶어요.

의회운영위원장님께 묻겠습니다. 운영위원장님 혹시 이거 내용 알고 있습니까?

○위원장 정근수 알고는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예?

○위원장 정근수 인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일은.

윤영철 위원 알고 있으면 운영위원장님이 그걸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죠. 아니다, 이거는 우리 위원들한테 최소한의 위원님 다 못하더라도 우리 위원장들한테는 사실 이야기해가지고 부득이하게 이래 됐으니까 매년마다 7월 초순에 했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하고 그럼 집행부에 하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우리가 저거 하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그래 7월 달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인사를 한다고 그러면 누구한테 물어야 됩니까? 그럼 부시장님이 나오든지 시장님 직접 나오셔야 돼요.

○위원장 정근수 예,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는 게 아니고 지금 이야기하는 중이라요. 알아서 우야겠다는 말입니까? 대책도 없이.

○사무국장 박종우 제가 좀 아는 범위 내에서

○위원장 정근수 국장님 이야기하십시오.

○사무국장 박종우 제가 그쪽에 대변하는 건 아닌데 인사는 정기 철이 6월 30일, 12월 31일입니다. 7월 1일이 인사 일자고 1월 1일이 인사 일자입니다. 그래서 인사를 하게 되는데 오늘 하는 거는 4급, 5급 승진자를 결정을 한답니다. 승진자를 결정을 하고 보직 이동은 4급, 5급의 경우를 7월 초에 그러니까 우리 후반기 원구성을 고려를 해서 그거 끝나고 나서 할 계획으로 있는 걸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과장들이 바뀌는 데 대한 문제점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계장들 이하는 전부 우리 정기 회의가 끝나는 7월 말 이후로 그렇게 한다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윤 위원장님 말씀하는 것처럼 과장, 국장들이 혹시 답변을 못하는 경우 우려하시는데 그거는 저희들이 빨리 가서 소관 업무 파악해가지고 답변하고 공부해서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해야 되죠. 그거는 해야 되는 거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기인사 철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그런 불가피한 측면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갈라가지고 위에 좀 하고 나머지는 7월 말에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 부분은

○사무국장 박종우 그런데 말씀하신 뜻은 충분히 알겠고 전달 드리겠습니다. 드리고 만약에 그렇게 다음부터 한다면 6월 말부터 7월 한 달 인사 공백을 놔두고 8월 말에, 8월 달에 미뤄서 인사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근데 지금 현재 정년퇴직하는 사람이 퇴직을 하니까 인사를 안 할 수도 없잖아.

○사무국장 박종우 예, 그런 측면입니다. 6월 30일 자니까.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하는 거는 이거거든요. 만약에 인사 승진이 됐든 어쨌든 간에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지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가지고 이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인사에 누락을 시키고 잘 하는 게 있으면 발탁해야 되는 게 인사잖아요? 그런 부분을 제가 여기에 좀 이래 감안해서 해 줘야 된다는 뜻이에요. 그냥 갔다가 금방, 늘 그래요 보면. 이번만큼은 최대한 의회 존중하는 차원에서 상호 교감이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 위원장님 잘 모른다,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알고 계신지 몰라도 승진 의결하는데 행정사무감사 보름 놔두고 인사하는 경우는 아닙니다. 최소한의 부득이하게 이래 됐으니까 할 수밖에 없다 하는 거를 설명해 주시든지.

○사무국장 박종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법적으로, 국장님 법적으로 8월 1일 자로 인사하는 거는 없습니까?

○사무국장 박종우 그래 하면 조금 전에 정하영 위원장님 말씀처럼 공백이 생기는

○위원장 정근수 다음에는, 그런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윤영철 위원 공백이야 6개월도 생겨도 돼요. 한 사람 없다 해가지고 6개월, 1년도 기다렸어요. 옛날에요.

○위원장 정근수 퇴직 공무원이 있으니까

윤영철 위원 퇴직 공무원 해도 1년 기다렸어.

권기만 위원 위원장님께서는

○사무국장 박종우 걱정하는 뜻은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집행부에서 우리 의원님들 위원장님이나 우리 부위원장님, 의원들 의회 존재 가치를 좀 인정을 해 달라 하는 뜻입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뭐든지 그래 집행부 마음대로 다 일사천리로 해 버리고 의회는 무시해 버리고. 사실 오늘 승진자 발표하는 내용조차도 저도 몰랐어요. 저도 승진자 발표하는지 몰랐다고. 나도 모르는데 우리 의원님들 알겠어요? 위원장님들 알겠어요? 집행부도 그런 처사를 하지 말라 하는 뜻입니다. 지금 국장님 내려가셔가지고 총무국장님하고 부시장, 시장님한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한 이야기들 꼭 전해야 됩니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만약에 이게 잘 전달이 안 되고 또 의회를 자꾸 등한시 여기고 이러면 앞으로 후반기 집행부 의회 간 정말 안 좋습니다, 이거. 시장님도 이번에 임기 마지막 아닙니까? 의회에서 잡아 틀면 우얄 건데요?

○위원장 정근수 국장님, 충분히 이야기 들으셨죠?

○사무국장 박종우 예, 예.

○위원장 정근수 전해 드리십시오.

○사무국장 박종우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인사위원회 하는 거는 오늘 나는 금오산에 가서 들었어요, 금오산에.

권기만 위원 그래서는 안 됩니다.

윤영철 위원 기획위원장님도 모르고 그래 의회운영위원장님 모르는 것 같으면, 진짜 소통 부재라, 소통 부재. 몰라, 누군가는 알고 있었겠죠. 다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위원장 정근수 국장님 전달하십시오.

○사무국장 박종우 예.

○위원장 정근수 다시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전달해서 미룰 수 있으면 미루라 그래요.

○위원장 정근수 더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를 끝으로 제7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이 사실상 마무리 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 위원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안장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제7대 후반기에도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과 건승을 기원 드리면서, 이상으로 20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정근수
  • 안장환
  • 권기만
  • 김복자
  • 안주찬
  • 양진오
  • 윤영철
  • 정하영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류시건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종우
  • 의정담당조장근
  • 의사담당강신석
  • 의안담당박정은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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