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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58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10.12.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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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12월8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서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상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평생교육원, 동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소관 예산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소장님 보건소장님 예산편성 간단하게 짧게 인사 한 말씀.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구미보건소장 이원경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윤영철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여러분!

저희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항상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심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에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구미구현이라는 비전아래 건강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으로 4,000만원, 그리고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재활을 포함한 포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되 특히 사회적 의료적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영유아임산부 건강관리 및 출산가정 지원을 통한 출산친화적 환경조성 및 지원을 중점적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총 세출예산액은 101억1,800만원으로 국·도비가 30억, 시비가 71억으로써 인건비 부분은 전체 예산에 34%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이상으로 개괄적으로 저희 2011년도 구미보건소 소관 세출예산 편성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저희 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출예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은 각 과의 업무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께서는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부위원장 윤영철 위원입니다.

구미보건소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04쪽, 105쪽, 122쪽, 128쪽, 129쪽, 130쪽, 156쪽부터 158쪽까지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99쪽부터 56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어느 분이 해당되는지 모르겠는데 정 과장님 해당되지 싶은데 509쪽에 민간이전에 의료 및 구료비, 거점병의원 운영비하고 금연상담비, 금연보조제 구입 신규사업으로 하는 모양인데 설명을 좀 부탁 올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금연클리닉 사업의 일환인데요. 금연클리닉사업이 작년까지만 해도 국·도비 해 갖고 1억5,000 사업비가 내려오면 민간위탁으로 줘서 이때까지 그 안에서 금연사업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지금 정책방향이 조금 변화돼 갖고 병의원에서 금연클리닉센터를 설치하게끔 해서 그 병의원에서 금연상담하고 패치주고 이런 거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병의원에 돈을 지출하는 그런 형태.

손홍섭 위원 그럼 병의원이 어디 지정돼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아직 지정 안 되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앞으로 이것 이제……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지금 지정을 4개 병원에 지정하려고 합니다. 종합병원 네 군데.

손홍섭 위원 어디어디예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순천향병원, 차병원, 강동병원, 구미병원.

손홍섭 위원 순천, 차병원, 강동, 구미. 그럼 이 사람들은 종합병원에 이제 신청을 해 가지고 어떤 심사를 거쳐서 그래 확정을 하는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일단 자기들이 이제 계획서 올려 갖고 우리가 심사해 갖고.

손홍섭 위원 예, 알겠고요.

그 다음에 532쪽에 국외업무여비 이거는 또 어느 분이 해당되는지 모르겠네요. 국외업무여비, 건강도시관련 국제회의 행사 참석 해 가지고 750만원, 아니, 아니. 600만원이네요? 이거는 어느 분 소관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저희과 소관입니다.

요 예산은 건강도시관련 우리 세계적으로 지금 그런 회의도 있고 우리가 또 서태평양지구에 가입도 되어 있고 국내에도 지금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국외에서 회의라든가 무슨 또 견학이라든가 이런 게 1년에 몇 번 있는데 그에 따른 그 예산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세 분이 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제가 선산보건소 거를 한번 보니까 선산보건에는 이런 사업이 없더라고요. 구미보건소만 특화돼 가지고 그래 특화시켜서 하는 사업인 모양이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건강도시가 세계적으로 지금 네트워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국외여비.

손홍섭 위원 선산보건소에는 없던데 이런 사업이?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선산보건소는 이 사업을 추진 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건강도시관련.

손홍섭 위원 이것 꼭 해야 하는 사업은 아닐 수도 있네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이게 이제 우리 건강도시협의회에서 대한민국협의회에서 이제 주관해 가지고 해외라든가 이런 견학이라든가 이런 걸 추진하기 때문에 우리가 또 회원으로 지금 가입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또 안 갈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라서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 국외업무여비는 검토요망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거하고 연계해서 여기 533쪽에 여기 맹 민간이전 요것도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떤 기준으로 뭐 어떻게 뭐 하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그것 건강한 일터 인증제 2,000만원, 그 다음에 건강도시 사업장 공모 관련해 가지고 그것 맹 2,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요거는 먼저 건강한일터 인증제 요 예산은 작년에 구미시건강도시 프로젝트 학술용역을 의뢰했습니다. 그게 올 6월말에 결과보고서가 나와 가지고 그에 따른 테마사업으로 지정된 7가지 중에 한 가지 사업입니다.

그래서 요걸 지난 10월13일날 우리 건강도시운영위원회에서 구미브랜드사업으로 지정해 가지고 올해……

김춘남 위원 그럼 어떤 기준으로 업체나 이런 하는 건지?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아, 요거요?

김춘남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대상업체는 우리가 구미는 공단도시기 때문에 기업도시기 때문에 공단에 중소기업체를 주로 대상으로 합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대상으로 하는데 뭐 건강하다면 어떤 걸 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이제……

김춘남 위원 뭐 금연을 다하는 회사를 말하는지 아니면 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평가를 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이것 평가가 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평가기준은 이제 기업체가 KOSHA 18001이라고 즉 말해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인증하는 산업재해예방평가기준에 해당되고 그에 플러스 해 가지고 건강증진사업 실적을 같이 평가해 가지고 통과가 되면 선정이 되면 1개 업체당 100만원씩을.

김춘남 위원 아니,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건강하고는 좀 별개인 것 같은데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게 이제……

김춘남 위원 보건인증재해 이런 거는 뭐 건강하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게 이제 기업체가 이제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또 우리 기업도시 그런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 기업체가 좀 그런 면에서 앞서 나가면 앞으로 건강한, 어차피 그에 따른 사원이라든가 우리 또 같은 가족들이 같이 이제 살고 있기 때문에 기업체가 우선적으로 건강하고……

김춘남 위원 제가 원하는 설명이 그런 게 아니고 이 정확하게 있잖아요 이게 뽑는 기준을 갖다가 뭐 그걸로 뭐 인증제로 이런 걸로 하면 사실은 여기 이 제목하고도 별로 맞지가 않잖아요? 요것 제가 설명 다시 듣겠습니다. 검토로.

○부위원장 윤영철 담당계장님 나와서 설명을 해 보시죠.

김춘남 위원 예, 이것 설명이 다 됩니까, 지금? 제가 못 알아듣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그래 요거를 이제 우리가 각 기업체……

김춘남 위원 아니, 건강한 일터나 건강도시사업장인데 그거하고는 지금 말하는 제목들이 한 개도 안 맞거든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일터인증……

김춘남 위원 설명을 정확하게 예……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일터인증제라 하는 거는.

○위원장 김상조 담당계장님 한번 나와 봐요. 담당계장님.

(「자리가 부족해 가지고 나오지를 못 했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안 왔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아니, 밖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밖에서 기다리고」하는 공무원 있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제가 설명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요거는 지금 우리 기업체가 많이 있는데 기업체……

김춘남 위원 그런 것 다 빼고 거기에 기준을 얘기해 주시라니까 그래 제가 아까 여기 기준을 얘기해 달라니까 뭐 여기 보건인증재해예방 이것하고 뭐 그렇게 말고 건강한 사업장을 뽑는데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기준밖에 없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그게 기준에……

○건강도시추진팀장 김종숙 안녕하십니까?

건강도시추진팀장 김종숙입니다.

건강한 일터 인증제는 지금 공단사업장에서 인증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기준이라는 것은 일단은 지표를 선정을 해서 우리 보건소에 지표를 선정해서 거기에 대해 공모를 합니다. 하면 기준에 해당되면……

숨이 좀 차네……

이제 그 지표에 따라서 그 해당 사업장을 선정할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한 일터 인증제라는 것은 밑바탕이 되어야 되는 게 뭔가 하면 KOSHA 18001입니다. KOSHA 18001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테 KOSHA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말합니다.

그래서 인증제라는 것은 어떻게 인증하는가 하면 일단 물리적인 작업환경, 근로자들이 일할 수 있는 그런 걸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이 되는가, 거기다가 또 포함 플러스 첨부해서 개인건강자원이 건강한가 이 두 가지 영역을 충족을 시키는 것을 우리가 나비라고 나비게이트 나비 날아간다. 건강도시로 날아가는 나비게이트, KOSHA 18001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명이듯이 우리 건강도시 일터 인증제의 명은 나비로 잠정 요번에 제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인증제 100만원을 지원하는 100만원이라는 것은 100만원 플러스 곱하기 20개 해서 2,000만원으로 선정을 했는데 그것은 지금까지 그렇게 했지만 차등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건 무엇을 지원하든가 하면 KOSHA 18001이 인증받은 바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바탕이 돼야 만이 작업환경이 충족이 돼야 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KOSHA 18001을 이렇게 인증할 수 있는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많은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나라에 최초로 우리 구미시가 공단도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명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 나가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KOSHA 18001을 지원하는 수수료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이 해당되는 기업이 있습니까?

○건강도시추진팀장 김종숙 예, 기업이 지금 모집을 해야 됩니다. 모집을 했는데 KOSHA 18001은 구미시에 지금 14개, 12개업체가 가입이 돼 있고 또 해마다 1년마다 재심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현재 가입했는 가입되어 있는 회사도 될 수도 있고 새로 또 원하는 새로 신규 원하는 회사도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100만원을 KOSHA 18001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건강자원이라는 것은 기업체에서 건강증진행태개선사업에 참여한 실적이라든지 꼭 우리 보건소에 참여했는 기업체도 될 수 있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기업도 될 수 있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하는 기업도 될 수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분히 답변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됐습니까?

나중에 담당계장님 자료 좀 주이소, 자료를.

○건강도시추진팀장 김종숙 예.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540페이지 영유아필수 예방접종 무료화지원 하는 것 요것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저희과에서.

정하영 위원 요게 신규사업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신규사업입니다.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요게 보니까 이게 민간이전으로 되어 있는데 3만건에 영유아가 구미에 전체 어느 정도 됩니까? 몇 명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지금 약 6만8,000여명 정도 되고요. 그 중에서 주사 맞아야 할 애들이 전체 다는 아니고 2만5,000여명 2만6,000여명 쯤 됩니다. 그게 출생시부터 12세까지인데 0세, 1세, 2세, 6세, 12세에 해당되는 애들이 맞아야 되거든요.

정하영 위원 거의 100% 맞는 셈이네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럼 이 병원은 전 병원을 얘기합니까? 구미 전체 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병원은 이제 우리하고 위탁계약을 체결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40여개 체결되어 있는데 주로 소아과, 내과, 가정의학과라든가 그런 과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의다 40개 같으면 구미에 거의 전 병원 다 해당이 되네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아닙니다. 아직 병원 수가 350여개 되는데 해당되는 과는 다른 과는 안 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과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아직은 좀 40여개보다 훨씬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병원을 많이 안 다녀서 그런가 몰라도 40개 같으면 거의 다인줄 알았더니만 이게 350개입니까? 구미에 병원이?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한의원까지 합쳐 가지고 총 350여개 됩니다.

정하영 위원 한의원에서는 이것 안 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한의원에서는 안 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주로 내과 쪽을 하면 몇 개 정도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라든가 이런 데가 됩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기관만 됩니다. 모든 정형외과나 이런 데서는 영유아 예방접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그렇죠, 맞죠. 안 하지요. 그러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보통 그런 과는 해당이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하면 병원 몇 개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거의 한 100여 개소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100개소. 그러면 거의 대부분의 저희들 구미시민들이 집 가까운 병원에서 영유아 예방접종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100여개 되면 40개 같으면 어지간히 한 40% 정도 되네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지금 현재는 40개소밖에 위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전체 전액지원을 하면 100여개 이제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가 이제 다 위탁계약을 체결하겠다고 구미시의사회하고 저희들이 또 간담회를 통해서 확답을 받았습니다.

정하영 위원 구미에 할 수 있는 병원은 전부다 대상으로 한다 이 얘기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대부분 보면 여기 병원에 우리가 가면 지금 현재 3만원 받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3만원 정도, 예. 인건비하고 포함해서.

정하영 위원 그러면 나머지 이제 보상이 다 이루어지네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지금 현재는 이제 백신비만 국가 국비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고요. 나머지 행위료는 자기부담인데 자기부담을 우리가 이제 시비로써 부담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정하영 위원 신규사업이고 해서 제가 모든 과정을 제가 물어봤습니다.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정하영 위원님 하셨는 것 연장선상에서 이게 지난번 의원간담회 때 보고가 올라왔었는데 그때 예산이 10억2,000만원인가 10억이 넘었었거든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그때는 이제 선산하고 합쳐 가지고 10억 얼마인데 요번에 우리가 약 선산이 1억 올리고 우리가 9억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가용재원 부족 때문에 반쯤을 우선 반영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제가 알기로 주요 신규 추진사업이고 그때 우리 위원회에서도 김춘남 위원님, 이명희 위원님, 간단회 참석까지 하셨는 사항인데 그러면 모자라는 것은 추경에다 올리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모자라는 것은 추경에 반영하기로 그래 지금.

김수민 위원 그렇게 예산편성하는 게 좀 부적합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주요사업으로 추진된 것인데 본예산에 미리 다 올려놔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얼마 전에 인천에 동구청장하고 동남구청장이 국회에서 기자회견 하길래 뭘 가지고 하나 했더니 이거 한다고, 우리 구미는 뭐 저렇게 자랑할 필요도 없이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중요한 사업이고 해서 추경 때도 이것 확보할 때 좀 뭐랄까 차질없게 해 주시고, 내년도부터는 될 수 있으면 당초예산에 다 올리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윤영철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 수고 하십니다. 과장님하고요.

두 가지만 여쭤 볼게요. 533쪽에 보험금 해 가지고 민간이전 있는데 1억3,500만원 그죠? 지금 6,000만원 정도 지금 올라가 있는데 수혜자가 많다는 뜻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신생아건강보험료는 2009년 1월1일부터 적용되는 어린애들한테 만5세까지 매달 12,000원 내지 13,000원을 보험료를 넣어 줍니다. 넣어 주면 그 애가 아프든지 병원에 입원하든지 하면 병원비를 보험금을 받는 그런 시스템인데……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제 말은 이제 배 가까이 올랐는데 수혜자가 그만큼 증가됐다는 뜻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작년 출생아 수하고 올해 출생아 수하고 누계적으로 이렇게 연인원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항상 2배씩 올라갑니다. 그래서 많아져요.

○부위원장 윤영철 내년에도 그럼 2배씩 올라가겠네, 그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 부분 알겠고, 혹시 보건소에서 올해 우리 행사나 그죠 각종 우리 할 때 무료건강진단이나 우리 행사할 때 보면 이렇게 부스 설치해 하는 것 있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부위원장 윤영철 실적 있으면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보건소요?

○부위원장 윤영철 예.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거기 각종 행사 때마다 저희들이 다는 못갑니다. 다는 못 가고 저희들이 이제 사업상 필요한 행사나 아니면 또 시에서 행사하는 중요한……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그 실적을 혹시나 갖고 계시면.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실적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정확한 데이터까지 제가……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많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구미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많습니다, 많습니다. 저희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시에 각종 행사에 전 부서에서 다 요청하는데 우리가……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행사할 때 가보면 저 뭡니까. 구미노인병원인가 거기하고 일반 병원에 뭐 그런 데서 많이 나오지 구미보건소에서는 제가 할 때는…… 제가 행사에 안 가서 그런지 몰라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희들 대표적으로 국화축제라든지 여기 또 다문화축제라든지 금오산에서 했는 거기 복지축제라든지 이런 시에서 하는 큰 행사는 거의.

○부위원장 윤영철 시에서 하는 거는 나가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부위원장 윤영철 민간에서 하는 거는 혹시 나가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민간에 하는 것까지 는 저희들이 이제 사업상 이게 목적에 맞을 때는 나가지만 목적에 안 맞을 때는 거기까지는 다……

○부위원장 윤영철 구미에 보건업무가 꼭 구미시에서 하는 것만 나갑니까? 일반 민간인이 해도 요청하면 나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민간이 요청하는 것까지 저희들 다 못 나갑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행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행사에 다니다가 다…… 본연의 업무를 못 합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업무담당자들이 돌아가면서 의료반 형식으로 저희들도 의료지원반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고혈압, 당뇨 관리실에 사람이 1명밖에 저희들은 진짜 예방접종실 빼고는 전부 1실에 1명밖에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료지원이라든가 각종 저희들 고혈압, 당뇨, 뭐 건강검진이나 이런 것 때문에 차출을 하게 되면 순번에 의해서 차출을 하기 때문에 시 전체 행사라든가 그에 부합할 경우에 나가지만 민간에서 요구할 때마다는 매번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고혈압, 당뇨 관리실을 찾은 분이 또 담당자를 못 만나고 가야 되고 의료비지원 담당자를 또 못 만나고 가고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또 시정에 협조하면서 저희들하고 맞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저는 구미시에서 하는 행사는 구미시 보건소에서 안 나가도 그죠 일반 뭐 병원에서 요청해도 기꺼이 옵니다. 그죠? 기꺼이 홍보하기 위해서 옵니다. 그죠? 그런 것 가급적 자제하시고 일단 민간에 하는데 구미보건소에서 자주 가시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보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일반 민간인 행사라도 이제 들어오기는 들어옵니다만……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하는 거는 일반 민간행사에 치중 많이 하라 이 말입니다. 시에서 하는 행사에 구미보건소에서 안 가셔도 다 오는 사람 다 아니까 될 수 있으면 그쪽으로 많이 좀 가시는 게 안 맞겠느냐, 일반 민간행사에 가면 일반 병원에서도 안 가줘요. 우리 보건소에서 좀 가줘야 되잖아 그죠? 일반 민간행사는 병원에서는 시에서 하는 행사는 일반 병원에서도 올 수도 있고 그죠. 하니까 그쪽 부분에 그래 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생각이 듭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구제역 하지 않습니까, 그죠? 구제역 우리 공무원하고 공익요원들하고 지금 열심히 하는데 신종인플루 할 때는 구미시 보건소 할 때는 진짜 그당시 애도 많이 자셨고 격려도 많이 받고 많이 했는데 혹시 우리 같은 공무원으로서 구제역에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혹시 보건 차원에서 뭐 동료 차원에서 봤을 때 이래 좀 하다못해 건강도 좋고 얼마 전에 어제도 신문 보셨지만 사망 안 했습니까, 그죠? 구제역 하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소장님 감이 오는 것 없습니까? 어떤 이래 보건차원에서……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같은 공무원으로서?

○부위원장 윤영철 예.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물론 뭐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서 같은 지역은 다르지만 공무원으로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뭐 저희들 지금 현재 구제역 관련해서 출장소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1차적으로 전 직원이 비상조가 근무가 되고 지금은 전체 공무원 부서마다 인력 도움을 받아 갖고 함께 구제역 초소에 지금 근무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묻는 거는 구미보건소에서 구제역 하는데 그런 데라도 제가 하는 거는 한 번쯤은 건강 차원에서?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건강차원은 현재 보건소 수준에서는 혈압, 당뇨 체크하는 것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지금 현재로는 불필요한 검진일 것 같고요. 어떤 불의의 사고는 보통은 뇌질환이나 심장질환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 보건소에서 나가서 어떤 의료지원반이 할 수 있는 범위는 아주 미미하고 미리 사전에 어떻게 알 수 있는 진단의 범위는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전체적인 공무원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인력 순번을 짜서 이제 서로 도와주는.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인원동원을 뭐 하라 하는 그 뜻은 얘기 안 했는데 자꾸 그래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박세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하십니다.

조류인플루엔자가 아침에 보니까 오늘 발생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박세진 위원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책이 여기 없는 것 같은데 그것 설명 좀 해 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조류인플루엔자 1차적으로는 출장소에서 관리를 하고요. 조류인플루엔자는 인수공통전염병이기 때문에 그것이 간혹 원래는 동물전염병인데 그것이 이제 요즘 변형이 돼 갖고 몇 년 전처럼 이게 인체에 감염을 일으킨 경우에는 저희들도 질병관리본부에 지시를 받아서 방역관리체계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일어나는 조류인플루엔자 같으면 출장소에서 관리를 하고 그게 인체 감염을 일으켰는 경우 변이형이 돌거나 하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따로 지침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소장님, 이게 심각한 문제를 많이 야기를 했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박세진 위원 그러면 계속사업으로 어떤 구미시에서도 어떤 대책이 필요한데 그 여기에 대한 예산이나 모든 게 없고 또 소장님 말씀하시기를 대책이 없다. 이것 심각한 문제입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따로는 안 되어 있고 저희들 그 전염병예방관리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자, 이것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책 한번 강구해 주시고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524페이지 셋째 이상 가족 진료비가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증감된 게 없습니다. 그러면 셋째아가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똑같다는 말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셋째아 이상 가족 진료비가 이제 셋째아 이상 가족에 대해서 가족이 병원에 가서 진료하면 그 진료비를 보건소에서 주는데 최대한 5만원까지입니다. 그러니까 보통 이제 애들 감기 걸리고 이러면 돈이 이제 의료보험 다 되기 때문에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번거로워서 이렇게 신청 안 하는 분이 많아요.

박세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지난해 요래 예산하고 올해 예산이 똑같으면 지난해 셋째아 이상이 하나도 출생을 안 했냐 이 얘기입니다. 예산을 더 증감을 하든지 안 그러면 그렇게 노력을 하셔야지 안 찾아 가신, 안 찾아간다 하면 셋째아 가족 진료비를 목을 잡아 놓고 안 찾아 간다고 이래 놔 두고 예산을 증액을 안 시킨다 하는 게 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합니다. 셋째아 이상에 대한 모든 지원되는 것 있잖아요, 그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박세진 위원 요것 말고 다른 쪽 뭐 출산장려금이나 등등 그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 다음에 529페이지 사무관리비에 모유사진공모전 요것 뒷장하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모유사진공모전은 요즘 주로 이렇게 분유를 많이 먹이는 형태가 돼서 될 수 있으면 보건소에서 모유를 먹이도록 홍보를 하기 위해서 모유 먹이는 사진을 받아서 거기서 심사를 해서 요기서 이제 선정을 해 갖고 상품하고 그렇게 주는 그런 겁니다.

박세진 위원 올해 신규사업이네 그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작년에도 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전년도 예산액이 없어요. 그런데 작년에 했는데.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목 변경이 됐습니다.

박세진 위원 검토요망 합니다. 4,800만원.

○위원장 김상조 480만원.

박세진 위원 아, 480만원 예.

552페이지 신종인플루엔자 대비 손세정액이 71개교에 60개 돼 있고, 손소독제가 71개교에 40개 돼 있습니다. 이거는 왜 차이가 납니까? 학교에.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세정제하고 소독제는 물품이 틀리기 때문에 똑같이 할 필요는 없거든요.

박세진 위원 아니, 71개교면 전부 다 71개를 주든지 안 그러면 주지를 말든지 해야 되는데 여기는 어떤 데는 60개지만 어차피 71개교에서 모자라고, 40개면 반 정도 지원한다 하는 건데.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1개 교에 60개, 또 1개 교에 40개씩 그런 겁니다.

박세진 위원 1개 교에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학교 당.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어떤 과장님한테 소관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보건소에 계가 몇 개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지금 현재 구미보건소에는 계가 지금 보건행정과 3개 계하고, 건강증진과 3개 계, 인동보건지소 3개 계, 또 우리가 12개 계하고, 건강도시프로젝트팀장 해 가지고 1개 해서 총 13개 계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합 10개.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아, 10개 계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우리 보건소 우리 공무원들도 방송을 보셨는가 모르겠는데 우리 저소득층에 약값을 지금 막 주지도 안 하고 줬는 걸로 해 가지고 지금 빼먹어 가지고 전국에 지금 조사 들어가 가지고 지금 어제 여섯 사람이 지금 입건됐더라고, 그런데 우리는 저소득층에 약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예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소득 약값은 사회복지과에서 주고 저희들이 주는 거는 거기 치매환자들 진단서하고 치매약품이 들었는 처방전하고 갖고 오면……

김익수 위원 그래 그거는 사회복지과에서 주는 거는 옛날에 사회복지에 또 막 비리가 있어 가지고 난리가 나 가지고 몇 번 감사를 하고 걸려 가지고 거기 했는 부분이 아니고 지금 문제가 발발된 거는 보건소에서 그러니 치매하고 보건소에서 저소득……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치매하고요. 그 다음에 암 환자하고 희귀난치성 질환하고.

김익수 위원 여기 보니까 암 시약 이래가 3억 몇 천 돼 있고 있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김익수 위원 이걸 누가 어느 분이 담당해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희과에서 합니다. 건강증진과에서 합니다.

김익수 위원 계장님은 어떤 분이라? 계장님은 몇 분이라? 혼자 다 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계장님이 방문보건계.

김익수 위원 구미는 별 문제가 없어요?

○방문보건담당 이철규 예, 별 문제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이런 이야기를 드리냐 하면 여기 우리 보건소 예산서……

(김익수 위원, 이철규 방문보건담당에게)

앉으세요.

예산서에 보면 전부 계별로 의료 및 구료비 해 가지고 전부 예방접종약이고 전부 사는 걸로 돼 있거든. 그러면 가상치로 예산을 예산은 글자 그대로 예산이라. 우리시에서 이제 우리 환자든 저소득이고 일반인들도 일반 병원에 안 가고 보건소 와서 진료 받을 사람들을 위해서 예상을 해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약을 구입해 놨단 말이라. 해 놨는데 여기 보면 전부 의료 및 구료비 해 가지고 예방접종 뭐 이래 투약하는 부분이 계별로 다 있어요. 있는데 요거를 약을 구입을 올해 하고 올해 했는 것이 다 소진 안 된단 말이라. 그러면 올해 것 남고 내년에 또 예산 세워서 하는데 이것 관리는 어떻게 해요?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보건소에서 의료 및 구료비 중에서 약품을 사는 경우에는 외국인 근로자들 무료진료를 하고 있는 3개소에 대한 약품지원 있고, 한방약품, 그리고 예방접종약품, 방문보건약품,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김익수 위원 가짓수도 너무 많고 뭐 전부 검사비, 무슨 검사 이래 하는데……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검사약품, 그런데 이제 그거는 매년 다 소모합니다.

김익수 위원 꼭 예산 세운 대로 다 소모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쓰고 모자라서……

김익수 위원 일례로 557쪽 한번 봐 봐요.

검사실시약 해 가지고 제일 밑에 보면 장내 세균검사 해서 15,000건, 간염검사 3,500건, 이래 가지고 쭉 있다고 에이즈검사 4,000건, 구미 우리 에이즈검사 4,000건 하러 와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합니다. 건강진단서 보건증을 하기 때문에 하고도 남……예.

김익수 위원 어떻게 해서 해요, 이것?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거는……

김익수 위원 자기들이 찾아와서 자발적으로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어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자발적으로 하고 건강진단서 취업하시는 분들이 식당이라든가 유흥업소에 취직하는 분들은 검사를 우리가 6개월에 한 번 하는 경우도 있고 3개월에 한 번 경우도 있고 거기 다 소모되는 약품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1년에 이 예산 세워 놓은 것 다 소모 다 돼요? 그 밑에 검사실 소모품하고 이런 것 쭉 보면 다는 안 되지 싶은데? 이 많은 걸 약품을 다 예상해서 사놔 가지고 간염검사 뭐 이래 해 가지고 다 된단 말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김익수 위원 대장이 뭐 이래 어떻게 관리하는 게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있습니다. 예, 그리고 또……

김익수 위원 있겠지 당연히 있는데, 그럼 올해 쓰다 남은 거는 이월하고 내년도 또 사서 구입하고 또 보충하고 그러면 약 사용하는 시한이 지난 약은 어떻게 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시한이 지난 지금 약품마다 모든 시약에는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쓰는데 저희들은 워낙 민원인이 많다보니까 거의 다 소모합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게 여기 예산서에 올라 온 것 1년에 다 소모한다 하면 우예 시민들이 그렇게 딱 예산 세워 놨는 만큼 맞춰서 진료를 하러 오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오히려 더 부족합니다.

김익수 위원 부족해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래서 연말에 또 입찰……

김익수 위원 553쪽에도 보면 또 그런 게 있어 요것 일례라. 요 전체 우리 보건소 예산서에 보면 의료 및 구입비 해 가지고 다 있거든. 있는데 뭐 심장병 같은 거는 수술환자 해서 200명 해 놔 놓고 한 사람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우예 그래 맞춰서 아파서 그래 또 약도 그대로 구입해서 그래 하노 이 말이라.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문제가 있어서 약은 구입했다. 다 사용했는 걸로 하고 접종은 덜 하고 약품 구입을 덜해 버리면 거기에 갭 생기는 부분을 이렇게 또 약값을 빼 돌리고 이래 하는 부분이 지금 문제가 돼서 전국적으로 조사했는데 일부분 조사했는데 이런 게 유형이 유사한 게 많아 가지고 어제 했는데 대번에 6명이 지금 입건 됐어.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하는 걸로 지금 방송에 계속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예산서를 들춰 보니까 우리도 여기 보면 553쪽에도 보면 예방접종약품 해서 9,720만원이 잡혀 있거든. 일본 뇌염환자가 3,500원씩 해 가지고 11,700원 이래 해 가지고 그 밑에 폴리오 하는 거는 뭔지 모르겠는데 1,100명, 요게 딱 그래 맞아 떨어진다 하니 더러 의심스러운데 내가.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예방접종 약품 백신 구입입니다.

김익수 위원 백신도 똑같지 치료약도 같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요거는 작년보다 좀 많이 감액이 됐지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올해는 아까 서두에서 질문하신 예방접종 무료화사업 때문에 감액이 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 하던 거를 시내 의료기관에서 대행하기 때문에 요 부분에서는 백신비 구입은 감액이 좀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감액이 됐든 증이 됐든 일단은 보건소에서 이 예산 세워 가지고 접종을 해 주잖아 그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그래 우예 그래 작년에보다는 그럼 참, 올해보다는 내년에는 또 덜 아파야 되네, 시민들이? 왜 여기 맞춰서 예방접종약도 요래서 딱딱 1년 다 소진된다 하니 내가 의심스러운 거라.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작년하고 올해하고 예산이 비슷한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이제 그게 아주 큰 변동이 없고 맹 그 정도로 예방접종하고 검사하고 이러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그래, 제 이야기 말씀 뭐 묻는 취지는 이해가 가시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압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100명을 진료하려고 예방약이고 뭔 구료약을 구입을 해 놨는데 1년에 요게 딱 100명분이 다 소진된다 하니까 일례로 이것 100명분을 해 놨는데 예산이 말이지 막 150명씩 와 가지고 못해 줬다 하면 내가 또 이해가 가는데 100명분을 해 놨는데 100명게 딱 소진되고 올해 딱 끝나고 내년에 또 예산 세워서 그대로 하니까 된다 하고 이러니까 약이 남고 또 약도 시효가 있잖아 그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남는 거는 폐기처분하고 우예 했다 하는 그런 부분이 어떻게 관리하냐 이 말이라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그걸 약을 한꺼번에 연초에……

김익수 위원 과장님 담당이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제 담당입니다.

김익수 위원 거기 담당이라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연초에……

김익수 위원 아까 저소득층은 저 우리……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이쪽에 예.

연초에 한꺼번에 약을 일괄 구입해서 쓰는 게 아니고 분기별로 해 가지고 쓸 만큼 그래 구입을 하고……

김익수 위원 일단 말이죠. 저소득층하고 의료 및 구료비 이거는 전부 과별로 전부 일괄 검토해 놓고 3년간 걸쳐서 약품을 구입을 했는데 뭐 홍길동이도 있고 김말동이 있고 이래 쭉쭉해서 누구, 누구, 누구, 누구 했는 그 근거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 하고 몇 개가 남았는데 또 100개를 가령 예상해서 예산을 세워놨는데 더 왔는데 접종을 못해 줬는 부분이 있다든지 요 내용을 자료로 해서 3년치를 좀 제출해 주세요. 해 주면 가령 이 예방접종약이 부족해서 못 세웠다든지 좀 그러면 예산을 좀 증액을 시켜 가지고 좀더 시민들한테 혜택이 가도록 해 줘야 되고, 안 그러면 이것 해 가지고 자꾸 재고가 남는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좀 절약을 해야 되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우리가 이것 짚지를 못 하잖아 그죠? 하고 또 지금 우려하는 이런 부분 우리 다행히 우리 구미보건소는 그런 게 없다 하니까 천만다행입니다. 다행인데 치매환자라든가 저소득층 암환자한테 1년에 몇 억씩 약품을 지급하는데 약품이 지급 덜 되고 했는 걸로 이래 위장서류로 해서 지금 조사가 돼서 문제가 발발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구미가 없다 하니 천만다행입니다. 다행인데 우리가 또 요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자료를 3년치 요 전체 의료비 및 구료비 보건소에 전체 검토요망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일괄검토.

김익수 위원 보고 특위에 가서 그 자료를……

○부위원장 윤영철 보건소 전체 다 말입니까?

김익수 위원 보고 문제가 없으면…… 그래 되면 선산보건소까지도 다 되겠죠.

○위원장 김상조 다 되지.

다 했습니까?

박세진 위원 같은 맥락에서 제가 이게 문제가 된 게 원래 구입이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 문제가 많이 발생되거든요. 의료 구입에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약품 구입을……

박세진 위원 업체가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입찰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입찰합니다. 무조건.

박세진 위원 무조건 입찰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예. 수의계약은 여기 대상이 안 되고 조달청 전자입찰을 통해 그래 합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특히나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구미시장 밑에서 구미, 선산보건소가 따로 있지만 입찰할 때는 검사약품은 저희 보건소가 구미가 많아서 구미에서 선산 것까지 합쳐서 일괄 입찰을 하고 진료약품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의약분업 지역이다 보니까 선산은 지금 지소나 진료소에서 약품을 직접 환자 분한테 주기 때문에 선산보건소에서 총괄해서 같이 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러면 문제없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자료를 말이죠, 위원장님.

내일 금요일날부터 우리 특위 들어가죠?

○위원장 김상조 아, 금요일부터.

김익수 위원 그러면 보건소는 기획 쪽에 특위에 가도 먼저 하고 산업 쪽에 하잖아 그죠?

○위원장 김상조 그렇죠, 그렇죠.

김익수 위원 자료가 좀 급한데, 분량이 좀 많지요?

○보건행정과장 정완진 예, 많습니다.

김익수 위원 1년치만 할까? 3년치 하면 분량이 많잖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분량이 너무 많습니다.

김익수 위원 2년치 해 봐, 2년치.

○부위원장 윤영철 약품별로 다 하면……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렇게 하면 너무 많고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에 대해서 저희들이 실 집행을 얼마큼 했고 이거를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김익수 위원 집행을 했는데 그래 집행했다 하는 것하고 약을 해 가지고 약품을 덜 쓰고……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야지 이월됐는 걸 알지 1년간만 가지고 이월된 걸 모르잖아요?

김익수 위원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도에나 감사원 감사가 안 나온 이상은 어느 약품을 전자입찰 해서 얼마를 샀는데 이것 다 집행하고 누구한테 요걸 접종을 시켰든지 처방을 해서 약을 줬다 하는 게 근거가 있는데……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연간 예방접종……

김익수 위원 덜 줬는지 더 줬는지 그거는 확인 안 해 보면 어떻게 아나 그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런데 이제 지금 범위를……

김익수 위원 그게 지금 맹점이니까 이런 구멍이 있어서 지금 이런 문제가 발발됐거든 맞잖아 그죠?

○부위원장 윤영철 수불대장 다 준비해요. 수불대장. 맞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김익수 위원 다행히 우리 구미는 없다 하니 그래도 우리는 한번 걸러서 가면 다른 데보다도 우리가 이래서 의회에서 한번 걸렀다 하면 다른 데 문제가 돼도 미리 준비가 돼 있고 하면 일을 도와드리는 걸로 당장 자료내는 데는 좀 힘이 들는가 몰라도 도와드리는 부분이 되지 싶은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희들 전산으로 수불대장이 다 있거든요.

김익수 위원 그 전산으로……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전산으로 뽑았는 걸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래도 많은 게 예방접종 7만건인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그걸 개개인으로 인력을 다 한다 하는 거는 도저히 자료가 만들기가……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거는 세부적으로 다시 또 의논을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세부적으로 해 가지고 좀 설명을 해 봐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그걸 좀 받아 가지고 우리가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된다니까, 이게.

그것 안 그런데 그래 뭐 전국에 뭐 하는데 이런 사건이 자꾸 벌어져 가지고 이래 문제가 돼요?

○위원장 김상조 됐습니까?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500쪽하고 시설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걷기운동 표지판?

○위원장 김상조 예, 어디입니까? 장소가.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걷기운동 표지판 내년에 보고 뭐 저번에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소공원 위주로 내년에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테마공원, 봉곡공원이라든지 각 동에 공원이 있는 데.

○위원장 김상조 공원 규모가 큰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큰데는 올해 지금 금오산하고 동락공원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했는데 이게 꼭 제작하는데 금액이 이렇게 커야 됩니까? 1개 해야 되는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게 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고요.

○위원장 김상조 어떻게 제작하는데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게 이제 거기 구미업체는 저희들이 작년에 저희 선산보건소에서 비봉산하고 강 계장 계실 때 했는데 금강인쇄소 거기 뭐 업체 이렇게 잘 한다고 다 이렇게 해도 쌈박하게 안 나오고 좀 미비해 갖고 보건 쪽으로 이렇게 전적으로 중앙에서 하는 업체가 있어요. 홍보물이라든지 뭐 이런 게 단가도 굉장히 싸면서 이렇게 모델이 딱 돼 있으면……

○위원장 김상조 단가가 1개에 180만원 정도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위원장 김상조 180만원인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그래서 거기에 업체를 해 갖고 하는데 이게 사이즈가……

○위원장 김상조 표지판 하나에 180만원이 단가가 싼게 아니죠, 비싸지.

자, 일단 검토.

510쪽에 가 봐요. 금연구역 표지판. 이것 저번에도 한번 나왔다가 4개소가 어디입니까? 하는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거는 금연구역 표지판은 지금 올해 8월달부터 「건강증진법」이 바뀌면서 과거에는 금연시설이나 이런 데 공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 이런 데는 담배를 피워도 이렇게 권장으로 “피우지 마라” 이렇게 지금 되어 있었는데 이제 법이 올해 바뀌면서 만약에 거기서 담배를 피우게 되면 벌금을 과태료를 10만원 이하 매기게끔 되어 있습니다. 매기게 돼 있는데……

○위원장 김상조 그래 매기는데 표지판 1개에 500만원씩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거는 장소에 따라 다른데 그래서 이제 올해는 이게 조례로 또 이제 정해야 되는데 10만원 이하로 정해야 되는데 일괄적으로 이제 도에서 도조례를 제정하면 시·군에 조정, 공청회를 통해서 조례를 제정하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조례 제정시 공청회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표지판을 그때 결정을 해서 의논을 해 갖고 하려고 그렇게 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대충 장소 안 나왔습니까, 그러면?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장소는 아직까지.

○위원장 김상조 표지판 하나 제작하는데 500만원씩 들어갑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위원장 김상조 표지판 1개 500만원 설치해 가지고 시민들이 더러 불편하면 어쩝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여기 이제 그때 사이즈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장소에 따라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만약에 뭐 500만원이 이하로 든다면 개소수를 조금 이렇게 증가시킬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거는 예측이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산정할 수 없어서 그렇게 세워놨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 저번에도 나왔을 건데 이것 저번에 우리 구미시 2번도로에 생각하면 표지판 간판보다는 바닥에 설치하면 환경도 깨끗할 것 같고 이렇게 해서 타 가에 간판 하면 타 가게에 또 만약에 저게 또 가리잖아 그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것 불편해소하기 위해서 했는데 간판 하나 제작하는데 500만원 같으면 이것 너무 과다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그게 이제 2번도로에 하려고 했는 거는 동판으로 생각을 했는데 동판이 가로 세로 조그마한 것도 뭐 400만원씩 이렇게 했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어디 그래 크게 해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일단 이거는 뭐 예산, 예상 예산이기 때문에 그때에 설치장소에 따라 사이즈가 이렇게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사이즈가 조정이 돼 갖고 그 장소가 좁은 데는 작은 사이즈를 필요하면 다른 개소수를 조금 더 늘릴 수도 있고 그런 유동성은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상조 앗사리 좀 모양을 예쁘게 해 가지고 여러 곳에 많이 하는 게 더 안 나아요? 장소를 4군데 하는 것보다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일단 검토.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김상조 아까 영유아는 예방접종 타 병원 됐고 이제 어르신까지도 확대를 해 주이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야지 어르신들이 꼭 보건소 가서 예방접종 안 하고 자기 마을에서 예방접종 할 수 있도록 그것도 봐서 추경에 영유아부분 부족 부분 9억2,000에서 부족부분, 어르신도 그것 한번 해 가지고 같이 올려 주이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내년도에 추경에 예산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하영 위원 제가 하나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533페이지 말이죠. 의료 및 구료비에 손끼임방지 쿠션 구입하는 것, 콘센트 안전커버, 콘센트 안전커버 요거는 제가 알겠는데 손끼임 쿠션하는 것 이것 뭡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거기 왜 애들 문틈 틈이 있잖아요?

정하영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틈 그런 데 애들이 이제 손을 넣으면 손이 끼이고 이렇게든요. 그 틈새를 요렇게 그것 스폰지라든지 뭐 요런 식으로 막아 주는 그런 쿠션이 있습니다. 그것 말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요것 각 2,000개씩 되어 있는데 2,000개 요거는 어떻게 해서 2,000개 숫자가 나왔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2,000명요?

정하영 위원 예, 2,000명.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영유아들 대상으로 주민등록 되어 있는 영유아가 거의 한 2,000명 정도.

정하영 위원 2,000명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2,000명 더 넘습니다. 다는 못 주고……

정하영 위원 그럼 요것 가정에 해 주는 셈이네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가정에 이렇게 영유아 있는 가정에 주는 겁니다. 주면 애들 사고가 많거든요. 애들 안전사고가 많아요. 눈만 떼면 애들 사고가 있으니까.

정하영 위원 콘센트 요것 커버 하는 요거는 이렇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콘센트 거기 전기 이것 있잖아요. 그거를 이렇게 막아주는.

정하영 위원 막아주는 그 얘기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왜냐 하면 아니면 애들이 젓가락 같은 것 갖고 이렇게 그거를 젓가락 가지고 요렇게 대이면 감전되거든요. 감전되면 애들이 사고가 나기 때문에 그런 거를 미리 이렇게 방지해 주는 그런.

정하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애들이 그런 것도 찾아 가지고 또 하더라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맞아요.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선산보건소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짧게 인사 한 말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지역보건의료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하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산보건소 2011년도 세출예산 편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세출예산 편성액은 총 61억1,200여만원으로 전년대비 6억3,300만원 9.4%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용은 인력운영비가 28억9,000여만원, 기본경비가 4억6,900만원, 사업예산이 27억5,360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역 예산편성 내용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보건진료소 신축 및 생화학분석기 구입비에 5억8,000여만원, 옥상방수공사 보건지소 누수 및 벽체 보수공사 등 시설비에 4,1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2011년도 신규사업으로써는 영유아필수 예방접종 무료화 지원사업에 4,950만원, 당뇨합병증 예방사업에 507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선산보건소 소관 2011년도 예산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 편성안에 대해서 개괄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2011년도 선산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선산보건소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05쪽, 106쪽, 122쪽, 123쪽, 130쪽, 131쪽, 132쪽과 158쪽부터 161쪽까지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571쪽부터 62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소장님.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읍·면 지역에 우리 주민들 건강증진에 애쓰시는데 감사를 드리고, 627쪽 한번 봐 주세요.

기타직 보수 해 가지고 공중보건의사 진료활동수당 15명인데 우리 공중보건의가 몇 분이나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15명 있습니다. 선산 지역만요.

손홍섭 위원 선산지역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15명, 그러면 이 진료수당하고 또 저 위에 보면 의료업무수당하는 게 있어요.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여기는 우리 의사 하는 거는 우리 소장님 얘기하는 것 같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그 다음 간호사 5만원, 31명. 간호사가 31명입니까? 근무자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그러니까 이거는 기본적으로 정원편성표……

손홍섭 위원 아니, 내가 그걸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인원을 내가 지금 확인하는 거예요, 지금. 간호사가 31명이에요? 간호사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보건진료소하고 다 합쳐 가지고 31명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지 여기 간호사 이렇게 31명 돼 있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리고 또 특수직 있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인원이 맞느냐 이 얘기에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맞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간호사하고 공중보건의하고 선산에 총 근무 종사자가 보건소에 몇 분인데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54명입니다.

손홍섭 위원 54명이라.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총 정원 55명에 현재 54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여기에서 공중보건의사는 계약직이기 때문에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보건진료소 있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오지에 있는 것.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거기도 7급 상당한 분이 근무하는 데도 있고 또 6급 상당 분이 근무하는 데 그래서 차별이 돼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그거는 어떤 면에서 그렇게 했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전에는 전부다 별정 6급으로 근무 했지만 최근에는 급수 논란 때문에 이제 경량해 가지고 별정7급으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기존 있는 분들은 6급이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새로 들어온 분은 7급이고 그 자리가 비면 다시 또 공개적으로 모집을 해 가지고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별정직이기 때문에 자동 승급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손홍섭 위원 승급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들어온 분은 6급이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새로이 들어온 사람은 7급이고 이러네,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거기에 따른 어떤 나름대로 뭐 이렇게 불만들도 있을 수 있겠는데?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어차피 그게 뭐 초기에 근무했던 분들의 어드밴티지든가 약간 특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하나의 기득권이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이 부분은 내가 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소장님.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 김상조 573쪽에 보면 시설비 있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이걸 조금조금씩 좀 이렇게 하지마시고 전체적으로 한번 시설할 때 손 댈 때 그때 좀 이렇게 한꺼번에 좀 해서 올해 뭐 조금 대고 내년에 조금 대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실제로 선산보건소는 '84년 신축했고 2000년 증축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하자보수가 한꺼번에 생긴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올해 같은 경우 미처 예상치 못한 부분이 발생하고 있으니까 특히 올해 옥상방수공사 같으면 작년에는 새지 않았는데 올해 건물 지은……

○위원장 김상조 그런 부분을 그걸 하라 하는 게 아니고 리모델링 할 때 좀 한꺼번에 확실히 해 가지고 오래 가는 게 맞지 요기 조금 하면 건물 모양새도 나중에 또 도색 새로하고 뭐 새로하고 이러면 모양새도 안 맞단 말이라. 한꺼번에 리모델링 딱 하면 모든 전체적으로 다 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안 맞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현실적으로 또 예산 문제하고 그리고 보통 선산보건소 같은 경우 2000년도 증축을 했습니다. 10년 정도 되니까 또 새로 이래 증축 하기도……

○위원장 김상조 그런 걸 감안해서 소장님이 내구연한을 얼마 쓰잖아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런 거를 뭐 여기 비가 샌다고 방수하지 말고 3년, 5년 거치 해 가지고 요래 되면 어느 정도 5년 정도 지나면 한꺼번에 리모델링 싹 하면 또 한 5년동안은 같은 손을 조금조금씩 손을 안 대도 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참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소장님 수고 하십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아까 구미보건소 할 적에 제가 한번 물어보려 그러다가 넘어갔는데 지금 선산보건소에 61억이라 하는 예산 중에서 민간이전 되는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전부 합치면? 제가 계산을 안 해 봤는데.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민간이전요?

정하영 위원 예.

전체 예산 중에서?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 사업 예산이 총 61억 정도 됩니다. 그 중에 있어 가지고 실제로 인력운영비가 거의 30억 가까이 되고요. 그리고 인력운영비에 따른 일반운영비나 여비, 업무추진비 이런 돈이 5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예산은 27억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보통 민간 쪽으로 해서 의료비 구료비라든지 이런 형태에 있어 가지고 비용을 따지면 실제로 절반정도밖에 안 될 겁니다. 12억~13억정도.

정하영 위원 민간이전되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민간이전비라 그러면 민간이전 항목 자체 포함된 의료비 구료비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형태의 모든 걸 목을 다 합치면 그 정도 된다고 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 하면요. 예산 삭감하고 뭐 검토하고 이렇게 지금 계속 하고 있는데 그래 하니까 뭐 이렇게 말이 많잖아요,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런 운영비나 이런 거 그렇다고 우리 뭐 소장님 월급 깎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데 많은 분야에 대해서 전부다 위원들이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해 가지고 하고 하는데 정말로 총괄적으로 얘기해서 예산이 민간이전 돼 가지고 우리 소장님이 잘못했다 하는 얘기가 아니고 시에 보건소 직원들이 잘못 했다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 예산이 나가서 과연 적절하게 잘 쓰여지냐 하는 데 대해서 우리가 자꾸 이의를 다는 것 아니겠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다보니까 이제 이런 심의를 하는 거지 이것 뭐 숫자놀음이야 다 맞춰 놨지 이것 뭐 숫자 안 맞아서 되겠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더 아시라고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민간이전 비용이 이것 너무 많더라고, 아까 구미보건소도 보니까 뭐 전부다 들추면 전부 민간이전이라. 그래서 구미보건소는 얼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좌우지간에 요런 것 참조해 가지고 우리가 여기서 어느 한 부분에 자꾸 이것 삭감삭감 해 가지고 자꾸 말씀 드린다기보다가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오늘 제일 처음부터 시작, 심의할 때부터 얘기했습니다만 축조심사 한다 그러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어느 정도 벌써 행사성 이런 건 다 삭감을 다 해 놨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또 다시 우리가 이런 일일이 하나하나 짚지 않지만 그런 분야에 참조를.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님 말씀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데 저희들이 구미보건소와 마찬가지로 저희들 세부사업이 62개 정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자체 시 자체에 사업보다가 전부다 이제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사업이니까 국·도비 보조되는 사업 자체가 많기 때문에 이건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안 하고의 선택권이 없는 겁니다. 일괄적으로 다 해야 되는 겁니다. 그에 따라서 세분화 하다보니까 위원님 보시기에 너무 막 목도 많고 항목도 많고 민간이전이 많지만 실제로 그걸 각기 내용을 보면 그에 어떤 최소 비용으로 지원이 되는 내려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참 물론 뭐 위원님 보시기에는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이래 항목도 많고 사업도 너무 많아 가지고 보기에는 그런 면도 있지만 또 실제로 저희들이 집행하기에는 이런 사업이 1명이든 2명이든 사업은 내려오면 집행을 해야 되는 그런 형태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런 면은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이제 우리 입법을 해서 “정부에서 주라 하니까 이걸 뭐 예산을 지원해 준다.” 자꾸 이렇게 얘기를 방어를 하는데 물론 다 맞습니다. 정부에서 입법해 가지고 주는 것 뭐 저 높은 데서 입법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몰라서 묻는 게 아니고 다 법이 있으니까 줄 수 있는 근거가 있다보니까 주는 거지 그걸 돈을 뭐 갖다 그냥 주겠습니까? 줬을 경우에는 그 돈이 가 가지고 정말 제대로 쓰이느냐 그래 저는 어제 우리 복지과에 예산 심사를 하고 난 다음에 무슨 얘기가 있어 가지고 제가 오늘도 그런 얘기를 누차 했습니다만 지금은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하여튼 앞으로 한번 따져보려고 할 참이라, 제가. 이게 돈이 그 많은 예산은 다 나가는데 나가 가지고 여기 시에 있는 뭐 직원들이 그 돈을 어떻게 착복했다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 돈이 과연 나가서 바깥에 돈을 그냥 이거는 이만큼 지원하라고 입법이 되어 있으니까 법적인 돈이니까 보내는데 제대로 쓰였느냐 이런 얘기죠. 그걸 보자는 거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알겠습니다.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하려고 하는 거지 자꾸 이거를 말이지 뭐 무조건 이거는 줘야 된다, 줘야 된다 하는데 줘야 되는 건 법에 의해 가지고 주겠지 뭐 어디 갖다 뭐 돈을 뭐 개인적으로 주겠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해 가지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김익수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김익수 위원 물어 보이소.

○부위원장 윤영철 아, 먼저 말해 보십시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아까 밖에서 심사하러 들어오시기 전에 모니터 보셨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봤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 자료 요구 했는 부분.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같이 좀 제출해 주시고.

586쪽 한번 보세요.

의료 및 구료비인데 거기 제일 위에 보면 한방진료, 내과진료 이래 해 가지고 3개소, 5개소 이래 하면 이게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서 진료를 못하고 다른 병원을 위탁해서 하는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아, 그건 아니고 요거는 보건지소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한방진료는 한방보건진료를 하는데 무을보건지소 한 군데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내과진료는 7개 보건지소가 있는데 그 중에 해평하고 고아는 의약분업 예외기 때문에 약품을 직접 주지를 않습니다. 나머지 다섯 군데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이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내과진료는 어디 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내과진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내과진료는 해평, 고아를 빼고 난 나머지 다섯 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해평, 고아를 뺐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거는 해평, 고아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이기 때문에 처방전을 처방전만 배포를 하기 때문에 약품을 직접 주지는 않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그래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거는 법률상에 있어 가지고 약국이 있는 데는 그러니까 의약분업지역이기 때문에 약품을 직접 주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지금 다른 데는 지금 약국이 없으니까 직접 거기서 이제 처방을 해서 약까지 주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제 해평이나 고아에는 약국이 있으니까 처방전을 줘서 약국에 가서 내가 약국을……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약국에 가서 약을 사 가지고, 맞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그래 타먹도록 하면 돈으로 지원해 주나?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아니죠. 그래 하면 그냥 저희들은 환자 분들은 처방전 500원을 내고 처방전 받아가 가지고 약국에 본인 갖고 약을 받는.

김익수 위원 아니, 해평, 고아를 뺀 나머지는 약국이 없기 때문에 약을 주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게 수익금은 들어오죠.

김익수 위원 그러면 이제 돈을……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보건소에, 예.

김익수 위원 보건소에다 납부를 하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제 우리 시민들이?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내과진료는 있는데 무을 같은 데는 한방진료가 있으면 무을에 있는 사람은 내과 쪽에 그 진료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무을은 예외지역으로 해 가지고 한방하고 내과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같이 하고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표기를 그래 해야지. 한방진료는 무을만 하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익수 위원 무을에 내과진료도 겸해서 한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인력 규정에 의해서 그래 합니까? 한방을 농촌에 요새 다 이래 결리고 이래서 한방을 침 맞고 이래 요구하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야.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일단 지역사항에 맞게끔 무을지역에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해 봤는데 효과가 좋았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늘려야지.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건 내년에 같이 공보의 선생님들 TO하고 같이 조정해 가지고 노력 하도록……

김익수 위원 내년에 늘린다는 이런 그게 어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아니, 일단은 제일 중요한 거는 공보의 선생님들 확보하는 거니까요. 일단 그거는 올해 4월달에 공보의 선생님 신규 공보의 선생님 배치됩니다. 그런 걸 보고 그리고 저희들 생각으로는 늘리면 좋은데 또 하나 늘리면 인력 문제가……

김익수 위원 선산에 한의원 개인이 하는 한의원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있습니다. 선산읍에는 두 군데가.

김익수 위원 고아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고아는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침 한대 맞으려 하면 고아 있는 사람들은 시내로 나오든지 선산으로 가든지 이래야 될 것 같고, 해평이나 저쪽은 인동이나 이런데 개인 한방병원이 있으면 나와야 되고 이렇잖아?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그 인력 배분을 공중보건의를 뽑을 때, 그것 뽑아요? 안 그러면 요구하는 대로 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우리가 요구를 하고 그에 대해서 인력 TO에 맞게 조정을 하고 있는데.

김익수 위원 그럼 일단 우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재적소에 요구를 해야지 내려줄 것 아니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일단 요구는 신청 했는데 문제는 공보의 선생님들 어떤 인력 뿐만 아니라 실제로 한방진료 하게 되면 침을……

김익수 위원 요새는 한의대, 한방대학이 많아서 많더라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한의사 선생님 뿐만 아니라 침을 꽂게 되면 도와주는 진료인력이 또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또 문제가 되는 것이 저희들 욕심으로는 막 지소별로 확대하고 싶지만.

김익수 위원 다 하지 말고 지금 8개 읍·면에 지금 무을 한 군데만 한방진료하는 보건의가 있고 나머지 7군데는 없지 않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 그래도 이제 산동이나 요런 데는 또 인동 시내쪽하고 가까우니까 가능한데 저 도개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은 또 안 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 쪽으로 하려고 하면 적어도 두 군데는 되어야 될 것 같아. 고아쪽에 있는 사람은 선산으로 들어가든지 이쪽으로 시내로 나와서 개인병원에 가도 되는데 지금 저쪽에 도개같은 데는 완전 오지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옥성 같은 데는 무을로 또 내려온다고 봤을 때 커버가 되는데.

그리고 아까 답변 중에 “보건복지부에서 무조건 내려서 하라 하니까 할 수 없이 한다.” 지자체가 뭡니까? 지방자치제가 됐는데 탄력적으로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지 뭘 상위법에 이런 행사하는 것도 하라 한다고 다 해야 되고 안 했다고 거기서 뭐 질책하고 이런 것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제 실적을 요구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아니다 이 말입니다. 실적이나 그런 행사를 우리 여기는 해당사항이 별로 없어는 안 한다 하면 되지 중앙에서 공문 하나 턱 내려온다고 말이지 무조건 행사해야 된다 하는 거는 그거는 맞지 않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중앙정부체제지 뭐 지방자치제가 된 의미가 하나도 없잖아. 지역에 맞춰서 해야 되는 거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익수 위원 어제 내가 심지어는 모 TV에 보니까 전국 지자체에 지금 광역이든 시·군·구든 지금 예산을 다루고 있는데 자치단체장이 무조건 선심성 행사를 많이 벌려 놔 가지고 너무 예산이 막 들어가 가지고 모라토리엄 선언 한 데가 많잖아. 전체 전국에 지자체에 50몇%가 공무원들 월급 못 주는 데가 50몇%가 넘어요. 자체적으로. 그래 모 시장은 나와서 이래 기자회견을 하더구만. “단체장이 되면 뭐 든지 자꾸 실적 올리고 싶어 막 하고 싶은데 의회에서 무조건 좀 나는 하고자 하더라도 좀 제동을 걸어 달라.” 본인이 나와서 직접 하더라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저도 봤습니다.

김익수 위원 봤지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그런 거예요. 의회가 있고 집행부가 있는 거는 우리가 뭐 집행부 공무원하고 의원들하고 뭐 다른 걸로 가지고 하는 거는 아니잖아? 업무가 분장이 다르다보니까 당연히 예산심사는 또 거기서 해야 될 부분은 가져와도 우리가 봤을 때 시민쪽에 봤을 때 의원님들이 봤을 때 아니다 싶은 거는 또 이래 재고를 시키고 또 못하게 하고 이런 기능이거든. 개인 감정이 있어 여기 앉아서 이러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답변하실 때 무조건 중앙에서 지침을 하달해서 30몇번 행사한다 하는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암만 하라 해도 여기 예산 삭감해서 10번밖에 못 하도록 하면 못 하는 거지 뭐.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맞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 소장님 개인 돈 월급 가지고 지금 그 행사하지는 안할 것 아니에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김익수 위원 그건 중앙에서 관계규정에 없어, 강제조항이 없다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윤영철 위원입니다.

예산,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오셨으니까 물어볼게요.

우리 국·도비 지금 받아 가지고 예산 배분할 때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 어떻게 구분해서 합니까? 국·도비는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라고 표기해서 내려오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그 표기를 해서 내려옵니다, 그게.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부위원장 윤영철 구분하고?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예.

사업별 그래 다 따로 내려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사업비를 같이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그럼? 시책을 같이 할 경우에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시책을 같이 해도 보건소가 정식으로 구미에는 2개의 별도의 기관 보건소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국비사업이 지정돼 내려옵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사업에 대해서 구미시에 있는 2개 보건소는 각각의 직속기관으로 존재하다보니까 보건복지부에서는 보건소별로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량이라든가 실적이라든가 예산이 다 따로따로 배분돼 내려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래 보면 전체 예산 봤을 때요. 구미보건소는 우리 시비가 70억이고 그죠? 선산보건소는 우리 시비가 5억밖에 안 돼요, 그죠? 아, 50억.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52억.

○부위원장 윤영철 예, 그런데 요번에 보니까 또 감했는 것이 6억 가까이 되고, 구미보건소는 증액이 4억 되고, 감했는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예산.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아마 작년에 보건진료소를 이제 2개를 신축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한 군데 신축하면서 거기서 3억5,000정도가 감이.

○부위원장 윤영철 시설비에서만 감해졌습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가장 큰게 어떤 시설비.

○부위원장 윤영철 물품취득비도 이런 것 보니까 많이 감해졌네, 그죠?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감해졌습니다. 예.

○부위원장 윤영철 선산보건소는 제가 볼 때는 예산을 너무 타이트하게 짰는 것 같아요. 시설비 부분 있는데 제가 물어봤는 거는 국비 관계 도시관계를 저는 구미보건소를 통해 가지고 구미보건소에서 선산보건소 쪽으로 주는가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렇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그리고 부언해서 잠깐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분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뭐냐 하면 예산을 우리가 짜서 이래 세워주면 옳게 쓰느냐 안 쓰느냐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전문적으로 감사기능이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감사담당관이 있고 도에도 감사기능이 있고 행자부에도 있고 감사원 감사도 있고 많이 있습니다. 그거는 집행을 원활히 잘 집행하도록 위한 그런 감사기능이 있어서 하시기 때문에 거기 큰 걱정을 걱정이 좀 뭐 좀 되시기는 되시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집행부에서 좀 잘하고 있다고 그래……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감사담당관실 제가 저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본청에 올해 감사했는 게 한 건도 없다 하는데 예? 먼저 한 건도 없다 했잖아 본청에 감사를, 전부 상부기관에 다 한다 했는데 무슨 감사담당관실에서 한단 말이에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본청에서도 감사계획에 의해서 읍·면·동 하고 사업부서 감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또 도에서도 하고 또 감사원에서 하고……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 하면 하루종일 뭐 하러 해요, 그러면……

김익수 위원 그래 담당관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 뭐 때문에 그래 이야기 하세요?

○부위원장 윤영철 무엇 때문에 그런 말씀 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아, 걱정을 하도 많이 하셔서 그래 말씀 드립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지요. 아니, 행정사무감사는 그럼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러면?

예산심사해서 주면 우리가 알아서 쓰니까 그런 것 구지레하게 묻지 마라 하는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그게?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그런 뜻은 아니고, 이제……

김익수 위원 아까 보건소에 자료요청 하고 난 뒤에 그런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우리 정하영 위원님께서도……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런 것 같으면 그래 다른 데 지금 사고 나 가지고 저지르고 하는 그런 부분, 이 아픈 부분이라서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보건소도 지난번에 소장 바뀌고 한 이유가 뭐 때문에 바뀌었어요. 캐비닛하고 전부 방화해서 문제돼서 그래가 한 것 아닙니까! 그것 은폐하기 위해서 불 질러 가지고 그것 문제돼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됐는 것 아니에요. 뭘 지금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를 그렇게 잘하고 있어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감사하는 기능 부서가 있기……

김익수 위원 있지 있지만 있어도 그게 다 백약이 다 처방이 다 안 되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의회 심사하는데 그걸 뭐 의제하고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해요, 지금?

지금 그럼 정하영 위원님이 지금 이야기 하시는 게 그것 하지마라 하는 이야기라 뭔 이야기라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참고라도 그런 이야기는 사적에서 휴게실이나 이런 데서 또 잠깐 조크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여기 심사 중에 있는데 그런 거는 감사기능이 잘 되어 있으니까 그런 이야기를 안 물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뜻으로 지금 우리 위원들한테 들리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죄송합니다.

김익수 위원 뭐 하러 해요! 여기 심사하지 말지 그러면……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정하영 위원 우리 과장님 그래 얘기하시니까 얘기하는데요. 우리는 사실상 수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뭐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이 금액 해 놨는 것 했으니까 하지 우리 이것 1억 같으면 1억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다 따지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런 의정활동을 하면서 밖에서 주민들하고 대화하면서 오는……

(김익수 위원, 전문위원을 보고)

김익수 위원 그 방송 끄세요, 방송 끄세요.

정하영 위원 그런 거기서 나오는 얘기들을 참고해 가지고 다 듣기 때문에 물론……

(배정미 전문위원, 김상조 위원장께)

○전문위원 배정미 잠시 정회……

○위원장 김상조 잠깐만요.

○전문위원 배정미 예, 정회.

○위원장 김상조 정회해서 합시다.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10분간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선산보건소장님, 예.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김익수 위원 질문 하다가 끊겼는 것 아니라.

○위원장 김상조 예, 아니. 다 했어요, 다 했어.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원장님 짧게 인사 한 마디.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엄상섭입니다.

지난주부터 행정감사에 이어서 계속되는 예비심사 관계로 정말 노고가 많으신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2011년도 본예산에 지난해보다 1억8,000이 감액된 24억7,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고 원안대로 심사해 주신다면 시민의 평생교육학습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정말 멋진 그런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원안대로 심사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영철 예, 평생교육원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02쪽, 108쪽, 109쪽, 163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627쪽부터 64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29쪽요. 여비 부분에 있어서 이게 실무자 해외연수가 여기는 왜 500만원씩 되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평생교육과장 최융두입니다.

저희들 이게 이제 해외연수를 공무원들 올해도 2010년도에는 이제 4명이 갔습니다. 4명 갔는데 1,500만원에서 예산절감 150만원하고 1,350만원 가지고 호주하고 뉴질랜드 갔는데 경비가 그것도 좀 부족해 가지고 자부담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있게 이렇게 올려놨는데 또 예산절감하고 하면 아마……

이명희 위원 다른 과는 보면 거의 다 200씩 올라 왔는데 여기는 3명이 1명당 500씩 되어 있어서.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인원은 좀 뭐 형편에 따라서 한 1~2명 정도 증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요것 제가 검토 한번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요. 경상보조에 성인문해교육 운영 지원 여기 한번 설명을. 그 밑에 있거든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예. 성인문해교육은 지금까지 학교 혜택을 못받아 본 그런 분들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올해는 상록학교하고 시민학교하고 전국야학협의회하고 구미 YMCA 평생교육원에서 한 3,340만원 정도 해서 교육혜택을 못 받은 분들에게 한글을 깨우쳐 주는 그런 교육입니다.

이명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637쪽 안 있습니까? 어린이 교육과정 운영은 이거는 방학 때 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방학 때 합니다.

이명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629쪽요. 우수학습동아리 운영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평가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이거는 이제 연초에 모집공고를 냅니다. 모집공고를 내면 이제 자기들이 어떻게 하겠다 하는 사업계획서를 내서 심사위원이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합니다.

김춘남 위원 그럼 지금까지 뭐 우수동아리가 이게 바뀐 게 있습니까? 계속적으로 그한……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이제 심사에 따라서 바뀌기 때문에 뭐 고정돼 가지고 이렇게 그 동아리가 계속해서 사업비를 지원받는 그런 거는 아니고.

김춘남 위원 요것 제가 요것 자료 좀 주시고요. 우선 요것 검토입니다.

그리고 여기 631쪽에 민간위탁금에 행복나눔박람회라고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김춘남 위원 여기에 주민생활과도 행복나눔박람회가 있더라고요. 똑같이 금액도 똑같고.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아, 그거는 3개 과가 같이 공동으로 합니다. 저희 평생교육원하고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새마을과.

김춘남 위원 그래 각각 그러면 3,000만원씩 듭니까? 거기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요?

위원장님 요것도 검토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지금까지 이거는 3회 해 가지고 올해는 뭐.

김춘남 위원 일단 자료를 제가 그것 하고 같이 비교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뭐 장수대학, 시민대학, 뭐 실버아카데미, 뭐 여성대학, 여성대학원, 이것 전부 현장학습 문화탐방, 교재비나 교육보다 이런 게 너무 많습니다. 이게 뭐 통합할 의사는 없습니까? 이게 현장학습을 꼭 가야 되는 과가 있는 것 같고 제가, 문화탐방을 가야 되는 과가 있는 것 같고 이런데 일괄입니다. 이것 다섯 군데.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이제 시민대학하고 여성대학하고 실버아카데미는 그게 이제 10개월 과정인데 1년에 하다보면 현장 한 번씩 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드리고.

김춘남 위원 아니, 이것 현장을 갈 때 문화탐방하고 같이 가면 되지 꼭 굳이 따로따로 이래 가야 돼요. 이것 친목도모와 별 다를 게 없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그런데 그런 식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평생교육에서 이게 늘 배우고 익힌다 하는 그런 순기능적은 그런 측면에도 좀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것 현장학습 문화탐방 이것 전부 검토입니다.

그리고 여기 5개인가 6개인가 있습니다. 이것 다 검토고요.

그리고 야은아카데미 있죠?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김춘남 위원 이것 뭐 유명강사 불렀는 것 다 좋은데 이것도 제가 자료를 다시 제가 받았는데 요것 어떤 게 효율적인지 제가 한번 보고 하겠습니다. 요것도 검토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위원들, 예산서 검토 중)

○부위원장 윤영철 다른 분 없으면.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 하십니다.

628쪽 있지요. 시설비 CCTV 카메라 설치 했는데 요거는 설치를 뭐 내부에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외부에?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외부에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외부, 밖에 설치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외부에요?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예.

○부위원장 윤영철 뭐 때문에 외부에 설치돼야 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주차공간이 좀 협소합니다. 협소하고 이래 갖고 도난이라든지 접촉사고가 잦습니다. 그래 갖고 가끔 민원이 발생하고 이래서 CCTV 설치하려고 올려 놨습니다. 민원소지가 상당히 심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것 설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오히려 민원이 더 발생할 소지도 있는데요.

○지원관리과장 이화형 긁고 나가고 이러니까 접촉사고가 많아 갖고 누가 그랬나 근거도 없지 뭐 이러니 좀 예민합니다. 그런 부분이.

○부위원장 윤영철 요것 일단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 수고했습니다.

(위원들, 예산서 검토 중)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제가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여성 638페이지 여성대학 운영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여성대학 원생들이 연세가 좀 많은 편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다양합니다. 연령층은……

정하영 위원 평균연령이 어느 정도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평균연령은 50세 좀 넘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55~56세 정도로.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인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이나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대학원 말이죠?

정하영 위원 여기 보니까 대학, 여성대학. 여성대학하고 대학원하고 틀립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다릅니다. 여성대학을 수료한 사람이 이제 여성대학원에 다시 또 올라가고 하는데 여성대학은 지금 180명 정도 신청해 가지고 보통 평균 보면 130~140명 정도 이렇게 나오는.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요기 나와 있는데 5,555만원 하는 이거는 여성대학을 얘기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5,315만원 말입니까? 638쪽?

정하영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이거는 여성대학하고 대학원하고 다 포함 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이것 수업하고 있는 요 비용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그렇죠. 수업하는 전반적인 강사료라든지 교육교재비 기타 비용을 모두 포함한.

정하영 위원 지금 하고 있는 비용?

요것 하고 그러면 이것 체육대회 이거는 어떻게 됩니까? 체육대회 이거는 요것 현재 하고 있는 사람들 하는 얘기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그렇죠, 예.

정하영 위원 체육대회도?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정하영 위원 뭐 전에 했는 분들 수료했는 분들 같이 하는 게 아니고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그거는 이제 또 그거는 하는 게 없고, 현재 대학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만 합니다.

정하영 위원 여성대학에 또 대학원에 이래 해 가지고 또 수료한 분들 등산도 한 번씩 하지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갑니다.

정하영 위원 그거는 어떻게 전체 다 갑니까? 등산 가는 거는?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전체 다 갑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 비용은 여기 안 들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그게 현장체험하고……

정하영 위원 체험 그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문화탐방하고.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게 보니까 여러 군데 638, 639, 40, 41, 여기까지 전부 다 이렇게 다 분산돼 있는데 전부다 합쳐 가지고 이제 5,555만원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뭐 학교에서도 1년에 한 번씩 수학여행도 다 가고 뭐 그런 것 다 하는데 이것도 이제 좀 그런 측면에서 좀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리고 보니까 이게 임차료 하면서 학습체험 하는 이게 결국 그런 식이다. 여성대학, 여성대학원 이래 가지고 등반가고 하는데도 제가 보기도 했습니다만 보니까 예산이 많네요, 이게?

그래서 뭐 원 이 자체가 전체 예산으로 봐서 그래 많지는 않은데 잘 좀 이렇게 해 가지고 유념해서 좀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정하영 위원 제가 이걸 어느 걸 다 지적해 가지고 뭐 삭감 어떻고 그래 검토 이런 얘기하기보다가는 제가 전체적으로 얘기했으니까 자꾸 예산을 가지고 쓰는 걸 잘 써야 되지 그렇다고 이것 뭐 숫자 이것 뭐 얼마 가져가고 덜 가져가고 이게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잘 알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맹 시민들에게 우리 구미하고 또 비교견학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도 제공하는 것이고 전부 시민에게 재투자되는 그런 겁니다.

정하영 위원 맞습니다. 예, 그거는 인정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용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정하영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동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동소관 예산안은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동소관 예산안심사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을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5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황경환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박대현
  • * 구미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과장정완진
  • 보건행정담당김용길
  • 의약담당서동희
  • 전염병관리담당손춘애
  • 건강도시추진팀장김종숙
  • 건강증진과장우임수
  • 건강관리담당강옥련
  • 방문보건담당이철규
  • 모자보건담당장종희
  • 인동보건지소장이희숙
  • 지역보건담당전석재
  • 건강관리담당조영인
  • 방문간호담당이정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담당김진환
  • 건강관리담당강옥련
  • 예방의약담당강영수
  • * 평생교육원
  • 원장엄상섭
  • 지원관리과장이화형
  • 서무담당최동문
  • 관리담당배금태
  • 평생교육과장최용두
  • 교육기획담당박경하
  • 교육운영담당류은주
  • 연구평가담당김춘섭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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