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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8.09.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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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9월5일(수)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위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규정에 의하여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 또는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8년 9월 5일

의회사무국장 이대창

(이대창 의회사무국장, 강승수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함)

○위원장 강승수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한두 가지만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의회에 들어오는 민원에 대해서는 아마도 의원들한테 공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행부에 들어오는 일반적인 민원이 아닌 집단민원에 대해서는 지금 의원들이 공유가 안 되는데 그 점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집행부에 보면 여러 가지 민원을 하다 보면 집단민원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집행기관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한테 통보되는 거는 사실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이 만약에 알려고 한다면 행정사무감사할 때나 자료 요청을 해서 그렇게 알고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근데 저 본 위원의 생각은 개인 민원이라든가 단순한 민원은 의원들이 몰라도 관계없습니다만 지역민들의 집단민원은 지역구 의원이 모르고 있다 하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봐집니다. 혹여라도 집행부와 협의해서 집단민원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들에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러한 체계를 만드는 것이 안 맞겠나 그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촉구를 한번 하겠습니다. 나중에 각 부서에 행정사무감사할 때라도 한 번 더 촉구해 주시면.

양진오 위원 예, 예. 권고사항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다른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너무 고생들 늘 많으셔서 불편함 없이 저희 다 의정활동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느껴지는, 조금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 중에 하나는요, 운영위원회에 올라오기 전에 되게 중요한 결정사항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는 예를 들자면 국내연수 같은 장소들이나 이런 것들이 결정이 언제 되는지 그러니까 언제까지 결정을 해야 하며 그 의견들이 다양한, 의원님들에게 의견을 묻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과정들이 좀 부족합니다. 운영위원회 들어와야 아는 경우들이 많았고요. 물론 계속 말씀을 드려서 지금은 운영위원회 들어오기 전에 이미 많이 알고 있긴 해요. 그렇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 소통 면이 부족하다기보다는 정보 제공 면이 아직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이 부분들을 좀 더 많이 열고, 과정들에 우리가 같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들이 좀 있습니다. 이것들에 대해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사실 답변 드리기는 참 뭐한데요, 의원님들 간의 문제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보통 이렇게 논의가 되고 여기에서 과정, 저번에 우리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이쪽저쪽에, 그쪽에 계신 분들이 접하기가 힘들지 않나 사전에, 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그전에 상임위원장, 의장단이 모여서 하는 부분은 대략 아우트라인을 언제쯤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 정도고 실질적으로 거론되는 부분은 운영위원회에서 저번에 거론하셨듯이 그렇게 거론이 돼가지고 거기서 최종 결정 되기 때문에 그전에 어떤 결정이 된 거는 없어요. 그냥 이러쿵저러쿵 하는 그런 이야기는 들리지만 결과적으로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면 그것을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님들이 참석하셨기 때문에 또 상임위원회 가서 전파를 해가지고 저번에도 상임위원회별로 가자 하면 또 상임위원회 위원장님과 부위원장이 상의하셔가지고 또 위원들한테 연락을 해서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운영위원회에서 최초로 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거는 위원장님 여기 계시니까 다시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 간의 협의사항이고 결과도출 사항이기 때문에 혹시나 답변이 더 필요하시면 답변을 드리고요. 안 그러면 또 다음 넘어갈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실은 우리가 잠깐만, 제가 연수와 관련해서는 우리 운영위원회의 기능이 있고 또 산업건설위원회 기능이 있고 기획행정위원회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 위원회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된 사항을 다른 위원에게 전파하는 것이 원래 위원회의 기능이라고 보고 몫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거기에 답을 드리고,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송용자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세입예산 집행현황에 보면 2017년도에 집행잔액이 1억 정도의 돈이 1억 1,000만 원 정도의 돈이 남았는데 이거는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사무국장 이대창 2017년도의 지금 이거는 이미 지난해 거기 때문에 말입니다. 다 반납이 돼가지고 처리가 됐는데요. 이 집행잔액은 그동안에 우리 의원님들이 지난해에 경상북도의장협의회, 중서부지역의장협의회 이걸 개최하지 않아가지고 남았는 돈을 800만 원 정도 반납하고 그다음에 의원님들이 의원상해금이라고 있습니다. 의원님들 다치고 하면 그 금액이 있는데 그게 한 3,000만 원 정도 되는 금액 이걸 반납할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사실 반납하더라도 위원님들이 안 다치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좀 끝까지 놔둡니다, 12월 말까지. 놔뒀다가 사고가 없으면 이걸 반납하는 금액입니다. 그래서 그게 거기에 포함된 금액이고요. 그다음에 언론피해 법률소송 관련 이런 경비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도 그런 사례가 없기 때문에 모아갖고 반납하는, 그래서 그게 다 합쳐가지고 1억 1,000만 원 정도 되는 겁니다.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산에 대해서는 특별히, 잘 집행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에 관계없이 위원장님도 참고해 주실 게 혹시 이게 결례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양면의 칼을 갖고 있는데 우리 언론사 종사하시는 분들이 우리 의회를 방문할 적에 그냥 불쑥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행하는 행동이라든지 또 대화의 내용이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조심하자 하는 그런 뜻은 아니고 또 어쩌면 우리가 의정활동 하는 모습을 잘 또 홍보해가지고 알리는 것도 언론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러나 최소한 앞으로는 의회에 방문할 적에는 사전에 어떤 의원님하고 사전에 협의 하에 의원실을 방문해 주기를 그렇게 요구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에 협조 요청을 좀 하면 국장님 어떻겠습니까? 가능합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그거는 개별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는 자유라서 사전에 하기가 쉽지 않지싶어요.

김재상 위원 아니죠.

○사무국장 이대창 의원들이 기자 언론인들이 의회를 방문하든 각 부서를 방문하든지 보통 보면 사전 통보하고 방문하는 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꼭 오는데 통보하고 오라, 안 오라 하기는 좀 곤란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

김재상 위원 아니 그러면 제도적으로, 제도적으로 언론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집행부나 우리 의회에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이래 방문을 해도 관계없다는 그런 법령이 있습니까? 규정이 있어요?

○사무국장 이대창 그런 거는 없지만 또 못 들어오게 하는 그런 규정도 없거든요, 지금.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그걸 만든다 하면 언론 탄압이 이렇게 될 수도

김재상 위원 아니죠. 언론 탄압이 아니고 이거는 협조공문, 왜 그런가 하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도 간혹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서로가 좀 존중하는 차원에서 언론도 의원을 존중하고 의원들도 언론을 존중하고 이런 맥락에서 사전에 협의 하에 의회 방문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묻고 또 자기가 필요한 게 있으면 정보를 얻어가는 그런 쪽으로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은데 한 번쯤은 구두든

○사무국장 이대창 예, 구두든 그런 부분은

김재상 위원 아니면 서류든 그래가지고 한번 협조를 구해서 그분들이 앞으로 그렇게 하게 된다면 조금씩 변화된 모습이 안 되겠나, 당장은 안 되지만 향후에 6개월, 1년, 2년 뒤에는 이러한 부분들이 자기들도 스스로 알아서 그래 처신 안 하겠나 이래 봐지는데 그런 부분을 꼭 유념해서 한번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혹시 우리가 우리 의회를 방문하고 하면 가능하면 그런 쪽으로 해서 미리미리 통보하고 또 의원들 간의 교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우리가 한번 구두적으로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게 어떤 강제성을 띠고 하기는 참 곤란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방문하는 것도 강제가 없고 우리가 협조 요청 하는 것도 강제가 아니니까 서로 상호 협의 하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간단한 건데요. 제가 어저께 아니 첫 월요일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가 본회의가 시작되면 본회의 기간에는 아침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하게 오십니다, 아침에 의원실을. 마음은 압니다. 인사하시고 이렇게 그런 거는 아는데 저희 아침 시간에 급한 일이 아니면, 그러니까 평소에는 괜찮습니다. 근데 본회의가 있는 아침 시간은 저희한테 좀 급한 일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좀 방문을 직원분들 말씀드리는 건데요. 너무 편하게 보좌해 주시고 너무 좋아요. 그런데 과한 경우가 많아요. 특히 집행부에서 과하게 인사를 오시는 경우에는 하루 30분, 아침 30분이 다른 날의 1시간, 2시간의 기능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근데 너무 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들 좀 융통성 있게 좀 저희한테 시간을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식적인 요청을 좀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저도 그걸 많이 봤는데요. 어쨌든 의원님들 서로 챙기기도 전에 본회의 들어가야 되고 손님 만나다 보니까, 어쨌든 전하기는 전하겠습니다만 사실 또 의원님한테 예우 차 인사드리러 오시는 건데 그걸 또 자제하기가 참 힘든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같이 한번 간부회의 때나 해가지고 한번 전달은 한번 하겠습니다. 최소한, 근데 나중에 또 의원님들한테 빨리 미리 설명 못 드린 부분은 또 설명하러 오는 분들도 있는데 참 그게 아이러니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최대한 자제를 하고 우리 직원들은 의원들 등원을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 알아야 또 의회 운영 회의를 준비를 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자주 가는데 우리 직원들도 최대한 자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정보 전달해 주시는 기능을 하시기 위해서 오시는 거야 너무 감사드리죠. 근데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맞아요. 그런 부분을 좀 과하다 할 때도, 저도

이선우 위원 다른 시간은 괜찮습니다. 근데 되도록 아침 시간은 조금 한꺼번에 1시간에 열 분이 계신 적도 있어요, 아침 시간. 그럴 때 진짜 힘들더라고요. 조금 배려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좀 바쁜 타임에는 문을 잠궈 버리면」하는 직원 있음)

○사무국장 이대창 그런 방법도 있기는 있네요.

○위원장 강승수 이선우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고 예,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의 각 개인의 성향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 의원님들의 어떤 각 개인 성향을 잘 인지해서 그래 또 대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승수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국장님 저도 여기 자료에 대해서는 별 제가 잘하고 계시니까 드릴 말씀이 없는데 우리가 의원들이 행감을 하거나 자료를 받을 때 저희들이 직접 전화해서 집행부로 하면 바로 오잖아요? 근데 똑같은 절차여야 되는데 저희들이 사실은 지금 8대에 초선 의원이 많습니다. 자료요구를 전문위원한테 하면 그 절차가 내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너무 복잡합니다. 저희들이 하면 바로 해서 바로 할 수 있는 자료를 왜 우리 전문위원한테 거치면 그렇게 절차가 복잡하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그거 다 결재를 받아야 하는지 그래서 지금 오늘 행정사무감사인데 어제 오후까지 자료를 못 받은 분이 저한테 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리 의회에서 어떤 좀 절차를 좀 간결하게 줄여 줄 수 없는지, 아니 저희들이 바로 집행부에 하면 바로 올 수 있는 걸 저희들은 전문위원들을 또 초선 의원들은 그렇습니다, 모르니까. 전문위원님한테 듣고 뭐 이런, 이런 자료를 달라고 하면 저희들은 바로 줄 수 있는데 전문위원을 통하면 거기서 예산계로 갔다가 법무계 또 결재를 받아서 또 다시 부서에 갔다가 그게 또 바로 오는 게 아니고 다시 부서에서 예산계로 갔다가 또 법무계 결재를, 그 결재를 못 받아서 자료를 다 해 놓고 어제처럼 있고 이런 일이 없었으면 제가 이거 저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인데 어제 이게 연락을 안 했으면 오늘까지 자료를 못 받았어요. 국장님께서 저희들이 해서 바로 줄 수 있는 걸 어떻게 전문위원한테 의장 결재 받으면 바로 갔어야 되지, 의장 결재 받아서 다시 예산계로 가고 법무계 결재 받아서 이런 걸 좀 간소하게 해 주시면 국장님이 그런 방법을 좀 개선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절차는 거쳐야 되는데 그 절차가 소요되는 시간을 저희들이 줄일 수 있도록 하고 또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면 만약에 국장님, 저희들이 직접 집행부로 하면 자료를 가져오면 바로 주잖아요?

○사무국장 이대창 예, 서류 없이

김춘남 위원 그러면 그 절차를 없애고 저희들이 전문위원 옆에 놔두고 자료 요청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해야 되는 그런 경우 말고는 없나요?

○사무국장 이대창 그래 그거는 원래는 공문서상으로 안 하면 사실 저 사람들이 제출을 안 해도 되고 그런 거거든요. 그 대신에 서로 공문 없이 간략하게 자진 제출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공문을 보내는 거는 정상적인 제출 방법이고 그렇게 전화를 드려가지고 하는 것은 자진 제출 방법이라 하는 그게 있는데

김춘남 위원 예, 국장님.

○사무국장 이대창 그래도 의원들이 요청하는 거하고 우리 또 사무국 직원들이 요청하는 거하고는 또 다를 수는 있어요. 저번에 우리 이선우 위원이 민원 처리하는 것도 의원님들이 하면 빨리 되고 동사무소나 이런 데서 하면 잘 안 되는 그러한 똑같은 이치 같아요.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그 대신에 우리가 좀

김춘남 위원 예, 국장님 왜냐 하면 저희 의원들이 일할 수 있는데 최대한 편리하게 해 주려고 지금 의회사무국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사무국장 이대창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민원도 그렇습니다. 민원도 제가 6대 때 할 때는 안 이랬습니다. 예를 들어 집행부 공무원이 급한 게 있으면 민원을 불러서 얘기를 하고 가면 답이 없습니다. 이걸 언제까지 하겠다, 한 번 가봤다, 진행하고 있다, 아무것도 없고 아직까지 제가 지금 한 달이 넘은 것 같은데 비단 저뿐만 아니고 우리 동료 의원들도 그래 느끼지 않을까, 저희들이 6대 때는 안 그랬습니다. 왜냐 하면 시민들이 어디 할지를 몰라서 전화 왔을 경우에 저희들이 집행부를 부르잖아요? 그러면 그 진행 과정을 저희들도 연락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지금은 엄청 부족한 것 같고 집행부에서 특히 이 자료 같은 경우는 사실은 집행부에서 예산 때문에 오면 저녁에까지 입구에 기다려서라도 그거 예산 설명 하고 갑니다. 또 오늘 지금 행감 시작입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런 부분은 특히 초선 의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 절차를 국장님께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사무국장 이대창 예, 최소화하고 그리고 우리가 안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 점검도 하고 직원들 다시 한 번 교육도 한번 시켜가지고 빨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 두 건에 대해서는 개선

○사무국장 이대창 그리고 일반민원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지금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심사하실 때 그 부서에다가 한 번 더 촉구를 해 주고 우리가 하는 거보다는 자기 민원을 우리가 일반

김춘남 위원 저희들도 당연히 하겠지만, 당연히 하겠지만 우리가 의회사무국에서도 집행부로 건의사항을 보낼 때 꼭 그렇게 같이 좀.

○사무국장 이대창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송용자입니다.

전 질의라기보다는 이 자리에서 좀 하나 제안을 드릴까 싶은데요. 저희들 들어와서 보니까 시의원이란 직업이, 직업인가요. 직업이 상당히 좀 많이 알아야 되는 일이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은 사실 시의원이 될 준비를 그런 통로를 거치지 않았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저희 의원들이 전체 카톡방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우리 시의원들한테 도움이 되는 책 같은 것을 이렇게 선정을 해서 그러면 이 안에서 의회운영 역량강화 안에서 책 같은 것은 좀 의원들한테 사줄 수는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책은 우리가 의원님 필요한 책을 신청을 하시면요. 우리가 자료실에다가 그러한 책을 살 수는 있습니다. 예, 그거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의원님들 혹시 필요하신 자료나 책이 있으면 우리가 일반수용비 중에서 일부는 우리가 책을 살 수가 있어요.

송용자 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어떠셔요? 전체 카톡방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이런 책을 좀 한번 의원님들 이런 책을 한번 봤으면 어떠냐 해서 추천하는 책을 한 달에 한 권씩 해서 의원님들한테 좀 나눠주는 방법, 그 책을 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이거는 행정사무감사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들의 어떤 협의 내용이지 싶은데 그걸 단톡에 어떤 책 선정을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나눠줄 수 있도록 하자, 그런 말씀이죠?

송용자 위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 방법은 우리가 별도로 간담회를 열어서 한번 수의토록 하고 아마 구입해서 나눠주는 과정에서도 실제 여러 가지 또 다른 문제점이 도출 될 수 있다 하는 부분이 있죠? 물품구입인데 의정활동 자료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걸 개인이 갖고 가는 게 아니고

○위원장 강승수 그렇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우리가 책을 여기 보관하면서

○위원장 강승수 그러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원할 때

○위원장 강승수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서는 배부해 드리는 거는 아마 자세한 거는 몰라도 어떤 다른 것을 좀 검토할 부분이 안 있겠나 싶고요. 그거는 우리 운영위원회 간담회에서 한번 검토해서 한 번 더 상세하게 자리를 나눠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하나 더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간단한 건데요. 제가 지난번에 특강 말씀드릴 때도 드린 말씀인데요. 전국에서 지방의회를 기준으로 세미나나 교육들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료, 다른 지역의 의원님들은 굉장히 왕성하게 그 교육들을 수행해 나가고 체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의원 개인들이 분명히 할 수 있기도 해요. 그런데 의회 전체 사무국 차원에서 이러한 것들이 있음을 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저희한테 정보를 좀 제공해 주시면 저희가 충분히 의정활동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재선에 삼선하신 의원님들과 초선의 입장이 다르겠지만 절반 이상이 초선 의원님들이시잖아요? 막막한 경우도 굉장히 많고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전문위원님들이 주시는 정보도 굉장히 좋은데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교육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혹시나 시스템적으로 저희에게 제공이 될 수 있다면 좀 마련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거는 우리가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그걸 자료를 필요하시다면 제공을 해 드리겠습니다. 언제 어디에 가면 무슨 교육이 있고 무슨 교육이 있고 이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죠?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그리고 전국에 각 지방자치단체 지금 현재 세미나 같은 교육을 많이 하는데 우리가 10월 달에 가는 국내연수가 바로 그런 겁니다. 그 대신에 지금 현재 국내연수를 해서 언론에서 지금 비판을 많이 받고 있는데 다행히 우리처럼 초청해서 하는 강의를 많이 하라 하는 식으로 건의를 많이 하는데 우리는 다행히 두 번을 초청했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는 상당히 좀 모범적이고요. 어떤 우리가 10월 달에 가는 연수가 바로 그런 연수입니다. 그때 한번 가보시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아실 겁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수고하셨고 덧붙여 말씀 올리면 또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많이 알고 있는 과정에서 자료요청할 수 있겠지만 막막한 과정에서는 아마 자료요청하기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럴 때는 이웃 도시에 전국 도시에 벤치마킹도 우리 삼삼오오 갈 수 있으니까 우리 의원님 의정활동 하고자 하는 방향이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서로 마음을 맞춰서 벤치마킹도 갈 때에는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를 해 두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장세구입니다.

저는 이거 뭐 행정사무감사하고 관련 없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국장님. 그냥 편안하게 좀 들어 주십시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장세구 위원 저희들이 처음 이제 두 달여 동안 의정활동을 해 보니까 사실은 이제 조금 눈에 들어오는 것도 아직까지 너무 생소한 것들도 많은데 첫 번째로 지금 저번에 잠깐 내가 국장님한테만 잠깐 말씀드렸는데 도의회랑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어떤 부분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도에다가 도의회에다가 저희들이 사실은 손을 벌려야 될 때도 많습니다. 매칭사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시에서 예산이 부담이 된다든지 할 때는 도에다 손을 벌려야 될 때도 많은데 사실 다른 타 시군에서 그 지역 특산물이나 이런 걸로 해서 도의회에다가 좀 이래 보내줬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거를 저희들이 준비를 안 했는 것 같고 또 그게 모르겠습니다. 이게 또 어떤 권위나 감정싸움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걸 다 떠나서 지역 특산물 정도로 해서 우리가 도의회 방문을 할 일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에 볼일을 보러 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의 어떤 소통을 의장님 이름으로 해서 의장단이라도 한번 도의회 방문을 해서 우리가 향후에 예산 수립을 할 때나 매칭사업을 진행을 할 때 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떤 소통 방법이 혹시나 있는지에 대해서 국장님, 한 번만 더 이런 부분은 좀 고민을 해 봐 주시고요, 이거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어떻든 전체 공무원 인사권이나 모든 게 집행부에 다 있습니다만 의회사무국이기 때문에 사무국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혹시나 역차별을 받을 수 있는 우리 여기 직원분들이 혹시나 역차별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없는지 좀 국장님 좀 세심하게 살펴서, 지난번에 최근에 승진자 명단이 있었죠? 거기에 보니까 의회사무국 직원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사실은 조금 속상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뭐 8급, 7급, 6급이 얼마나 높은 직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론 공정한 평가기준에 의해서 당연히 한 걸로 보입니다만 그래도 의장님 계시고 우리 부의장님 계시는데 그 정도 체면은 좀 살려줘야 안 되겠나,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좀 이래 부탁드릴 내용은 저희들이 처음에 들어와서도 계속 해서 그런 얘기들을 했는데 배포킹 하는 자료가 너무 많다 보니까 사실 의원님들 방에 배달되는 자료들이 안 읽어보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읽어볼 시간도 없지만 사실 그 내용도 모르고 계속해서 이렇게 자료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 의원님 각 개인의 홈페이지들이 다 개설이 돼서 운영이 되고 있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딱 지금 이 순간에 뭐를 줄이겠다보다는 1년이면 1년 단위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실생활에 쓰이는 사무용품들이나 이런 것들도 국장님 주관 하에 한 5%만 한번 줄여보자 하는 어떤 그런 노력도 사실은 저희들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사무용품이나 불필요한 어떤 보고자료들을 좀 최소화시키고 웬만한 것들은 자료실을 통해서 우리가 충분히 다 접할 수 있고 검색할 수 있고 필요하면 프린트할 수 있도록 지금 시스템을 좀 구축을 하면 충분히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부탁을 드리고 아까 앞에 두 가지 부분은 부의장님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계시니까 저희들 의원님들이야 사실 잘 모릅니다. 또 위원장님 세 분 계시고 하니까 지금 예산이 편성되는 과정에 제가 봤을 때는 도비 안 따라 붙는 데가 없습니다. 도의회하고도 좀 이렇게 원활하게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같이 좀 이렇게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좀 좋을 듯해서 주제넘게 한 말씀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우리 장세구 위원님.

○사무국장 이대창 예, 참고하겠습니다. 그걸 제가 답변 드리기는 조금 뭐한, 의원님들 관계기 때문에 답변 드리기 뭐하지만 우리 부의장님도 계시고 또 위원장님들 계시기 때문에 좋은 방안으로 생각해 주시면.

○위원장 강승수 예, 이 사항에 대해서 우리 또 별도의 또 논의를 거쳐서 우리 장세구 위원님의 어떤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국장님. 사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랴, 예산 준비하랴, 이번 정기회 준비한다고 우리 직원들 모두 다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특히나 밤늦게까지 남아가지고 간식 먹어 가면서 하는 모습이 아마 우리 의원들 도와주는 그런 모습이 아닌가 싶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 직업, 직종이라 그러죠, 그죠? 직종에 대해서 직급, 직종에 대해서 잠깐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 전문직으로 기술직으로 와 있는 그 급이 뭐 뭐 있죠, 우리가 지금요?

○사무국장 이대창 지금 현재는 우리 전문위원, 산업건설전문위원에 과장 토목직 한 분.

양진오 위원 토목직 한 분밖에 없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양진오 위원 다른 거는 없죠, 그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양진오 위원 왜 그러는가 하면 우리 구미시가 도농통합도시로 농업이 차지하는 분야가 상당히 큰 분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우리가 농업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하면 모두가 출장소에 전화하든지 아니면 센터에 전화해가지고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의원들은 거기에 자료를 받고 거기를 잘못된 거는 질타를 하고 해야 되는데 질타해야 될 곳에서 자료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깊이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우리 의회사무국에 직원이 적다면 농업직이라든가 농업직군을 한 분을 더 추가를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슬기롭게 잘해서 우리 의회에도 농업직이 한 분 정도는 있어가지고 우리가 농업 문제에 대한 대안을 얘기할 때 같이 협의하고 자료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안 필요하나 싶어서 말씀을 올립니다. 이거는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증원이 된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좀 인원 충원이 될 수 있게끔 현재에서는 우리가 복수직으로 돼 있기는 있습니다. 농업직 올 수는 있는데 인원이 정원이 차 있기 때문에 정원을 하나 증원시켜가지고 우리가 조직개편을 곧 하니까요. 나중에 조직개편 하면 또 의원님들한테 또 의견을 물을 겁니다. 그때 우리가 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일단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덧붙여 말씀 올리면 지금 우리 총무과에서 조직진단하고 계시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위원장 강승수 거기에서 우리 의회사무국에 좀 전에 양진오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과 더불어서 실질적으로 과거에 조직진단할 때도 의회 내부에 조직 인원에 대해서 충분한가 적당한가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결과를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같이 좀 넣어서 농업직뿐만 아니고 제가 봐서는 우리 23명의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좀 더 깊이 들어가려고 하면 전문위원이 좀 더 강화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직종별로 농업직도 좋겠지만 농업직과 요즘 한참 많은 예산이 지출되고 있는 복지파트도 제가 봐서는 우리 전문위원실에 고민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고 이러한 부분을 우리 해당 집행부에 적극 좀 건의를 하고 조직진단에 꼭 좀 반영 결과를 같이 검토할 수 있도록 넣어달라고 요청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그래 안 그래도 우리 장세구 위원께서 그래 안 그래도 우리 의회 직원들 걱정을 많이 하는데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잠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 저희들이 고민을 안 했는 게 아닙니다. 이번에 인사 났는 결과를 보고 상당히 좀 많은 실망감을 했고 사실은 우리가 의원님 이번에 초선 의원님들 많이 계시고 하지만 그동안에 의회에 우리 직원들이 오시면 거의 집행부에서는 쉬러 온다, 이런 사고가 굉장히 많았어요. 근데 어느 날, 어느 대부터 그게 바뀌었어요. 특히나 이번 8대 같은 경우에는 초선 의원님도 상당히 많아요. 지금 자료요청도 많고 우리 의회 전문위원들이 우리 의원들이 봤을 적에 게을리 하는 의원들 계십디까?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집행부에서는 우리가 6급에서 계장에서 과장 달 적에는 어느 정도 평점순서보다도 약간의 자기의 고과에 따라서 좀 이래 순서가 뒤바뀔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있어요. 그런데 7급에서 6급이라든지 이래 갈 적에는 평점기준으로 많이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게 중요한데 평점기준으로 가다 보니까 의회가 의회 평점이 뒤로 밀려요, 항상.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알다시피 인사 사건 났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인사 사고 난 거 아시죠? 그런 부분 때문에 집행부에서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지금 다루고 있는 부분인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실 의회 직원들도 똑같은 조건에서, 더 달라는 거는 아니에요. 집행부하고 의회 직원들이 똑같은 조건에서 평점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똑같은 조건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의장단에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고 또 이번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담당 국장하고 미팅을 했어요. 좀 보자 해가지고 이런 부분을 개선해라, 과거의 우리 의회 직원들이 아니다, 지금 어마어마한 자료요청에 의해서 사실 퇴근도 어떨 적에 보면 12시, 막 1시까지 이래 하는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집행부 공무원들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러한 부분이 불이익을 받았을 적에 당연히 우리 의원님들이 나서 줘야 되고 특히 우리 의장단, 상임위원장님들하고 우리 부의장, 의장들이 노력해서 집행부에 강력하게 건의를 해야 된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1차로 했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도 그런 부분에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좀 인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부의장님 방금 국장님 대신해서 답변을 하시니까 더 부수적으로 얘기, 말씀드릴 거는 없는데 아니 솔직하게 의회에 가서 의원들한테 잘하면 우리가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하는 감이 오는 순간에 저희들이 전문위원들한테 어떤 걸 시켜도 꾀만 부릴 거라고요, 제가 봤을 때. 그런 거는 의장단에서 막아 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도 의회에 가서 내가 열심히 일을 하니까 저쪽 행정부에 있는 공무원들하고 내가 푸대접은 안 받더라, 최상의 어떤 저거는 아니더라도 푸대접은 안 받더라 하는 인식이 있어 줘야 되는데 의장님, 부의장님, 우리 의장단, 상임위원장님들 다 계시지만 인사에 개입하라는 소리 아닙니다. 그래도 최소한 우리를 전문적으로 우리를 케어해 주고 계시는 분들이 인사상으로 불이익 되는 거는 막아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한번 좀 전체적으로 두루 좀 잘 살피셔서 이거는 아부한다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분명하게 의회사무국이 사실은 푸대접을 많이 받아요, 제가 보니까. 인사 부분도 그렇지만 사실 어디 가서 숨 한번 제대로 못 쉬고 계시면서 또 인사까지 불이익이 오는 거는 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강력하게 이런 부분들은 의장단에서 좀 얘기를 하셔가지고 그래도 의회사무국 가서 당당하게 자부심 가지고 어깨 쫙 펴고 그래도 우리 의원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자리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렸는 거니까 그래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김재상 위원 국장님, 기름 좀 쳤는가요?

(웃음소리)

○위원장 강승수 예, 말씀 다 하셨죠?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장미경 예, 여기 지금 위원님들 계시는데 제가 오늘 아부성 발언을 한번 해도 되겠습니까? 저는 초선 의원으로 여기에 들어왔는데 와서 보니까 요즘 주 근무시간이 48시간을 외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참 많이 놀랐습니다. 이 의회사무국에 48시간이 아니라 엄청난 가외 시간에 근무하시는 걸 보고 몇 번 놀랐는데 이거는 지금의 가는 어떤 이 기류하고는 역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렇고 각자의 어떤 의지가 있고 그러하시겠지만 근무시간 이후에 우리 여기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여기에서 계속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소기업이나 다른 데도 48시간 근무를 얘기하고 있는데 어떤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저희들의 의원님들의 좀 자제도 필요한 것 같고 왜냐 하면 제가 이렇게 아부성 발언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6시 이후에 나가면서 보면 집행부에 있는 쪽보다는 오히려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훨씬 더 많이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보면 조금 노동의 강도가 심한 것 같은데 별로 인사에서도 별로 영향을 못 받는 것 같고 역차별을 받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저희 의원님들이라도 이제는 조금 우리 제 식구들을 좀 챙겨서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각자 업무를 보고 일하시는 것도 좋겠지만 가급적이면 저희 직원분들을 좀 호출하거나 하는 부분들은 좀 자제해 주시면 눈치 안 보고 퇴근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어느 조직이나 그렇겠지만 하급직에 있는 분들은 상급자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직장생활 해 봤지만 아무런 휴가든 뭐든 정해 놔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 상급 관리자가 눈치 안 보고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절대로 그거는 이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좀 신경써주시고 의원님들도 가급적이면 열의는 좋으시겠지만 근무시간 이후에 직원분들 업무하는 거는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어쨌든 저는 오늘 운영위원회를 하면서 우리 의원님들이 우리 사무국 직원들 애로사항을 많이 알고 계신다 하는 데 대해서 참 고맙고 더 열심히 우리 직원들이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또 가져 봤습니다.

어쨌든 우리 많은 또 강승수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해갖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좀 불편하더라도 잘 좀 챙겨주시면 저희들이 의원님들 보좌하는데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오늘로써 또 의원님들이 저희 의회사무국 생각하는 것을 다시 또 받고 감사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의원님들, 전문위원실, 또 의회사무국 열심히 해 주셔가지고 의원님들이 이렇게 또 많은 치하도 해 주시고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열심히 해 주셨다는 감사드리고 하여튼 오늘 몇 가지 항목이 나온 것 같아요, 그죠? 우리 인사, 특히 인사 불이익 이거는 지방의회의 법적인 지금 문제가 되고 있죠? 정책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거는 우리들이 또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고 그래도 그전에따나 우리 국장님 잘 우리 집행부에 국장님으로서 가장 큰, 직원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 아닌가 싶어요. 이런 부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겠고,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이선우 위원님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 의원님들의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가 들어오면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와 같이 상의해서 되도록이면 100%, 150% 다 추진될 수 있도록 사무국장님 신경써주시고, 그리고 우리 양진오 위원님 민원처리 사항에 대해서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꼭 전달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전에 지적한 적이 있는데 우리 각 의원님 방에 현황 모니터가 있죠? 현황 모니터.

○사무국장 이대창 예.

○위원장 강승수 거기에 대해서 지금 일부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종전과 같이 우리 의원님들 입출입 현황도 같이 볼 수 있도록 각 현황에, 그 설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해서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권고를 부탁드립니다.

예,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 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강승수
  • 장미경
  • 김재상
  • 김춘남
  • 마주희
  • 송용자
  • 양진오
  • 이선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조장근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이대창
  • 기획행정전문위원조장근
  • 산업건설전문위원이종우
  • 의사담당장미영
  • 의안담당박영훈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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