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35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2019.12.03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5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2월3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경제기획국과 동 행정복지센터, 구미시설공단 4개 팀 소관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제기획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기획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는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획국장 김용학 예, 경제기획국장 김용학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남 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도 경제기획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기획국 내년도 세입예산안은 금년도에 비해 387억 원가량이 증액된 2,229억 원, 세출예산안은 28억 원이 감액된 262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기획예산과 세입예산에 지방교부세 335억 원, 조정교부금 등에 5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서울사무소 세출예산에 사무실 및 숙소 임차 등에 1억 원, 인력운영비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서울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는 오후 재경향우회 행사관계로 기획예산과에 앞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럼 서울사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65쪽부터 97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과장님 뭐 서울 가서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시장님이나 나름대로 오셔서 좌우지간 국비나 뭐 정책에 관한 의견수렴도 잘 중앙에 전하시고 예산도 많이 확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추진비가 작년에는 한 오천, 얼마죠. 644만 원 정도였습니다. 정도였는데 올해 서울사무소하고 세종사무소하고 1,500만 원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몇 쪽인가 하면 제가...... 서울사무소가.

(김택호 위원, 예산안 쪽수를 찾고 있음)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아, 예. 제가 설명 예, 드리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일단 우선 설명을. 쪽수는 나중에 얘기할게요.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예. 당초 작년에는 이제 서울사무소가 올해 1월 1일 자로 신설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6급에서 이제 600만 원이 편성되었었는데 올해는 5급 사무소로 신설되면서 1,200만 원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4월 달에 세종사무소가 신설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서울사무소장은 이제 1,200에서 900만 원 더 낮아졌습니다. 낮아졌고 대신에 세종사무소가 600만 원 편성되어서 현재 1,5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지금 거기 2019년도에 업무추진비가 644만 원이었거든요. 4만 원인데 올해 아까 서울사무소하고 세종사무소 하면 1,500만 원이죠? 서울사무소 900, 세종사무소 600 해서 맞죠?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서울사무소가 900이고 세종이 600입니다.

김택호 위원 이렇게 증액되면 어떠어떠한 일을 하겠다는 걸 얘기를 하셔야 하는데 쪽수는 위원님들, 여기 내가 여기다 쪽수를.

김재우 위원 969페이지.

김택호 위원 예?

김재우 위원 969페이지.

김택호 위원 예, 969쪽이랍니다. 어떻게 해서 업무추진비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얘기를 좀 해 주세요.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종사무소에는 중앙부처가 지금 20개 정도가 지금 있고 22개 정부 유관기관이 입주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저희들 국비확보를 위해 가지고 중앙부처, 유관기관 이런 분들을 활동하기 위해서 업무추진비를 편성해 놨습니다. 현재 참고로 포항은 지금 약 한 소장이 1,100만 원 정도 지금 편성이 돼 있습니다. 거기보다 우리 구미시는 지금 600만 원으로 지금 조금 거기보다 훨씬 작게 지금 편성을 해 놨습니다.

김택호 위원 포항은 지금 예산이 2조 원이 넘어가요.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김택호 위원 그 정도로 많은데 우리는 지금 뭐 1조가 좀 넘어가는 사항인데 그렇게 포항하고 비교하면 안 되고요. 그래 비교한다면 구미시가 엄청 많죠? 하는데 그래서 뭐 시장님이 뭐 대외적인 관계를 열심히 한다고 돼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맨투맨 하는 걸 제가 직접 겪었고 시민들하고 좌우지간 뭐 만나는 얘기 대인관계 만나보면 거의 업무추진하는 능력이 제가 9명 시장을 겪어봤습니다만 저 정도로 업무추진 해가 시장을 할 수 있겠느냐 이 정도 우려가 돼요. 그래 업무추진비 많이 세웠다고 업무 잘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 갖고 시장님 오시면 나름대로 많이 업무추진하는 데 쓸 거죠?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요 업무추진비는 시장님하고는 거의 관계없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실질적으로 우리 세종사무소에서 이제 사용되는 그런 업무추진비고.

김택호 위원 서울사무소는 900만 원이고.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김택호 위원 세종을 얘기한 게 아니고요.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서울사무소나 세종사무소나 여기 시장님 관련된 업무추진비는 아닙니다. 예.

김택호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위원장 김춘남 다 하셨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어쨌든 뭐 우리 소장님 서울에 사무소 옆으로 잘 옮겨 가지고 올해는 좀 우리 김택호 위원님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업무 잘 보셔 가지고 성과를 좀 소기의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사무소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34, 162, 210, 211쪽이고, 세출예산은 259쪽부터 274쪽까지이며, 구미시 지방채상환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11쪽부터 1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예산서 319페이지 한번 펴볼까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 319페이지 한번 펴 보세요. 319페이지 한번 봅시다. 그냥 체크하고 확인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재우 위원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자, 봉곡도서관 그다음에 선산도서관, 강동복지관, 양포도서관 등 문화예술과에서만 현재 기채 상환해야 될 금액이 얼마입니까? 지금 현재 대충 남아있는 금액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우리가 지금 현재 전체 지방채가 지금 1,854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거는 기존 상환금액인데 이거는 한번 별도로 해 가지고 자료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별도가 아니고 금액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2,000억 다 돼 가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2,000억 다 돼 가는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한 번만 또 더 보겠습니다.

41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몇 개 한두 개 과만 내가 체크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체육진흥과입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아직도 테니스장에 기채 남아있죠? 테니스장에 우리 갚아야 될 상환해야 될 거요? 지금도 매년 이자만 테니스장에 연간 3,000만 원 지금 주고 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이자만. 빚내서 이자 주고 있고 빚 갚고 있고 체육진흥과만 짚었고 문화예술만 짚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재우 위원 빚내서 이자 내 가면서 또 이자 내고 또 빚 갚고 있고 또 문화예술 같은 경우에는 또 빚내서 이자 내고 또 빚 갚고 있고 지금 이런 실정인 것 맞습니까? 지금 구미시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지방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2018년은 1,871억 원에서 2019년 1,854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이 매년 지금 현재 계획은 앞으로 이제 줄여가는 계획으로 잡아서.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줄여가는 계획을 말씀하는 게 아니고 줄여가는 계획은 당연히 잡아야죠. 줄여가는 계획을 안 잡고 그러면 계속 빚만 늘린 겁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우리 부채율 몇 %입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부채율이 지금 현재 13, 지금 부채비율이 2018년 결산 해가 13.92%입니다.

김재우 위원 14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13.92%요.

김재우 위원 13.92%입니까? 14.7%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13.92%고 요번에 예산 반영되면 조금 더 올라가는 걸로 그래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재정자주도 56.8%죠. 2019년 기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립도는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2019년 37점.

김재우 위원 재정자립도 말입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재정자립도 37점 37% 조금 넘습니다.

김재우 위원 44%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재정자립도는 그만큼 안 됩니다. 본예산 관련해가 ´19년 본예산 관련해가.

김재우 위원 제가 지금 보겠습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노트북을 찾아보고 있음)

경북 구미시 44.24%네요. 2019년 기준요. 2018년 기준요. 지금 여.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19년 기준해 40.5%고.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20년 기준 올해 예산 반영하면 37.9%.

김재우 위원 37.9%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만큼 이제, 그러니까 2020년 예산 반영하면 그 정도 되겠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예시로 내가 2개 정도 과만 봤습니다. 다른 과는 보지 않고 예시는 2개 정도 과를 봤습니다. 2020년 예산편성 하면서 축소 내지 방만한 예산들이 아니라 짜임새 있는 예산을 짜야됨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군데군데 안 해도 될 예산들이 편성을 했다라고 보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아, 2020년도에는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각종 세금들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구미시 살림을 어떻게 살 것인가 저 역시 구미시민으로서 그래 여기 들어와 있는 이상 예산을 어떻게 쓸 것이며 구미 살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을 짜게 된 원인은 어디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이 뭐 예산 편성부서다보니까 전체적으로 예산 요구사항을 각 부서별로 받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실제 저희들이 사실 예산부서에서 요구액을 다 편성을 해 주지를 못합니다. 삭제된 우리가 감을 했는 부서 요구액을 보면 뭐 실제로 다 공개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그게 오히려 훨씬 더 규모가 크다 하는 것 먼저 말씀드리고, 저희들도 이제 부서의 설명이나 이런 걸 봐서 그중에서 일부분을 지금 편성을 했습니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면 여기 제가 의회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뭐 다 숙지를 못한 부분이 있다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뭐 최선을 다하기는 했지만 그 부분에 미흡한 부분은 일러주시면 앞으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나만 더 짚겠습니다.

부서별 추진사업계획서를 제가 2번에 연속 걸쳐 가지고 계획요청을 했었고 그리고 2,000만 원 이상 사업계획들 기타 사업계획들을 받고 이 “우선사업에 근거해서 예산을 짰으면 좋겠다. 그리고 각 과에도 계획이 없는 우선사업이 아닌 계획이 없는 사업은 후순위로 미뤄야 한다.”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주장을 했고 대부분 의원들이 그에 대해서 공감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선사업규정이 지켜지지 않고 예산이 편성되고 끼어들기 편성이 예산이 편성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각 부서별로 원칙적으로 우선사업에 대해서는 지키는 거를 당초 원칙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만약에 이제 시급한 사항이나 빠진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편성 시 우리한테는 물론이고 저희들 예산부서에도 물론이고 의원님들한테 각자 이게 급한 사업이 되어서 우선사업으로 올리게 됐다 충분히 설명을 드리라고 저희 부서에서 각 부서에다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설명됐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 자리에 왔는데 설명이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그 부분도 뭐 제가 이제 각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그것도 앞으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쪽지예산이나 끼워넣기 예산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쪽지예산 끼워넣기 예산 하는 게 사실은 예산에서 표준용어는 아닌데 뭐 간혹 이제 저희들이 급한 사업은 아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없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 이거는 충분히 설명을 드려라 이 급한 사업이. 뭐 일을 하다보면 또 빠질 수가 있습니다. 당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 부분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빠지는 예산을 삽입시켜야 되고 또 순위를 변경시켜야 되는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득력이 있는 예산도 충분히 있었다라고 보는 겁니다. 봐집니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라는 사업들이 한두 개 보이기 때문에 방금 내가 질문을 했는 거고요. 차기 뭐 추경예산이나 차기 예산부터는 만일에 그렇지 않은 예산이라고 봤을 때는 이제 저는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예산들은요. 그러니 다시 한번 더 사업계획 우선순위 사업을 철저히 준비해서 그런 부분이 차질이 없게끔 그리고 끼워넣기식이나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업 아니면 우선으로 해야 될 사업이 있다면 저희 의원들이 다 공유할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이 들어왔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겠습니다. 만일에 차기 예산에서 그런 부분이 있다라면 누가 어떻게 무엇을 어떻게 해서 그 예산이 들어왔는가에 대해까지도 상세하게 본 우리 회의장에서 밝혀야 될 것이며 그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 이유가 명확해야만이 우리 구미시가 투명하고 계획적인 구미시를 운영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일에 다음에는 다음 회기부터 그런 예산이 있다면 그 누가 어떻게 돼서 무엇 때문에라고까지 밝힐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예산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앞으로 예산편성 지침 시달 시 각 부서에 그 부분을 명확히 해서 지침 시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분명히 약속하시는 겁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선 자료요청부터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안주찬 위원 이때까지 구포~덕산 간 우리 시 예산이 소요된 것하고 앞으로 2019년도, 2019년도에 종료되는지, 2020년까지 갈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보는데 부분적으로요. 거기에 대한 우리 준공 때까지 우리 시에서 투입하고 금액하고 이걸 좀 자료요청을 하고 우리 김재우 위원께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누구나가 또 시의원은 일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큰 틀에서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가자면 양보를 하면 나중에 되면 자기는 좀 일을 안 하는 경우가 이래 역설적으로 생깁니다. 요번 사태가 좀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긴축재정이다 전국체전이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각 동네마다 할 일을 좀 미뤄왔는데 그 와중에도 다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유야 어떻든. 그런 상대적인 양보의식 때문에 피해의식이 느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자꾸 반복돼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뭐 어저께도 우리 기획에서 공원녹지과 불러서 뭐 좀 뭐 번외 질문도 드리고 했습니다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양보를 하고 시간 할애를 해서 나름대로는 의견반영이 됐다고 보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공원일몰제 걸려가 난개발이 어떠니 건축물 앞에 시설녹지가 해제가 되면 건축행위를 하면 뒤에 조망권이나 도로시설이 일부 주차장이 없어진다 이런 거는 우리 시에서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은. 법적인 하자가 없는데 우리가 예산이 돌아가고 나름대로 여유가 있으면 보상을 해줘야 되지 우리가 빚을 내가면서 우리 일부 소위 소수의 시민을 위해서 우리 구미시 전체가 빚내가 보상하라 하는 거는 없습니다. 그래 뭐 어제도 국장님은 의견이 내하고 상충되어서 시각이 다르다 하는 거는 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시행하는 공원개발은 우리 시민이 다수가 원하면 해야 되고 그렇지 못할 경우는 다수가 반대하면 공원개발 못 합니다. 거기에 대해 가지고 나중에 난개발이 어떠니 개인적으로 건축행위가 어떠니 이거는 그다음 문제고 그다음 법적인 그 제재사항이 있으면 시행을 하면 됩니다. 그런 점을 앞으로 좀 주지하시고 예산반영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앞으로 더 의원님들과 소통을 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여기 계시니까 또 이상하시네. 좀 색다르시네요.

예산서 보고 상임위 하면서 속았다 그 생각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게 뭐 기획예산과 일을 못하시는 거라기보다는 뭐 하여튼 긴축 중에 긴축재정은 시의원들만 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되게 많이 든 예산서라 좀 많이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너무 고생 많으셨고 또 고생 앞으로 더 하셔야 될 거고 그렇고요.

저는 시정학교가 지금 260쪽 261쪽에 시정학교에 대한 게 있어요. 시정학교 구미시정, 시민과 함께하는 구미시정학교가요. 예산이 얼마지 428만 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교재제작, 간식제공, 강사료 등 428만 원 가지고 시정학교가 운영이 되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이 부분은 시범사업으로 올해 주요업무보고 때 보고를 한번 드렸었는데 사실 이제 예산을 원래는 700만 원 이었습니다. 뭐 사실은 이제 기획 같은 부서지만 또 예산부서에서 좀 절감을 좀 시켰던 부분이 있고요. 좀 줄었던 부분은. 그리고 이 부분은 소통 어떤 시와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각 국장님들 위주로 해서 먼저 이제 교육 교과 내용은 복지, 문화, 경제, 우리 지금 주로 행정을 다루는 거를 지금 이제 시민들과 소통하고자 그렇게만 만들었는.

이선우 위원 하반기에는 시민 대상 확대운영을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하반기에는, 상반기에요 우리야 뭐 빨리 알아들으시지만 시정학교에 대해서 시민들 저희도 어려운데요 시민들은 얼마나 어려우시겠습니까? 홈페이지를 만드시든 홈페이지 한 편을 만드셔서 배너를 만드시고 사이트를 따로 이렇게 연계해서 만드시건 시민들이 좀 쉽게 접근하실 수 있도록 만드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재제작, 교재, 교재를 쉽게 손에 넣는 것도 힘들지만 그걸로 교육, 학교가 운영이 될까요? 시범사업이라서 작게 해 보겠다 생각하지 마시고 주제는 시민과 함께잖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줄일 예산은 줄여 오시고 이런 예산들은 살리셔야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하여튼.

이선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263쪽에 있는 찾아가는 (고개를 저으며)으음, 참여예산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찾아가는 예산학교 제가 재작년. 아, 작년 올해 다 가봤거든요. 다른 컨셉으로 하는 건데 올해는 또 특히 활동이 있어 가지고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요것도 좀 지역별 동원이 되셔 가지고 막 이장님들 막 화내, 그러니까 얘기를 하는 줄 알고 왔는데 막 활동하니까 화내고 집에 가시고 막 이랬는데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찾아가는 예산학교가 운영됨에 있어서 예산학교란 말이죠. 이 예산학교로 운영하는 목적이 뭐예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산학교는 그야말로 우리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정말 시민들이 뭐.

이선우 위원 필요로 하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필요로 한 예산. 그리고 그 부분 중에 우리가 피부에 와 닿는 예산, 그런 부분을 다루고자 예산학교를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시민들이 예산학교를 통해서 예산 아 이것 우리 지역에 이런 예산이 필요합니다라고 올리세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것도 일반 민원같을 수도 있어요,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나서 이 예산학교에서 나온 것들을 편성할 수 있는 예산은 따로 안 세워져 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따로 한도는 안 정해 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가능하냐고요? 하고 있지 않잖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예산은 또 배정, 각 부서별로 다 요구하는 게 전체 뭐 동일할 수, 다르니까.

이선우 위원 다른 지역은 주민참여예산제에 예산 자체가 딱 확보가 돼서 요만큼은 주민참여예산제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한 예산으로 쓰겠다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주민참여예산제 운영함에 있어서 학교만 운영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거기에 대해서 한번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나중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나중에 뭐 검토하거나 삭감할 것 아니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하고.

자, 제가 두 가지 자료 요청드린 것 한 번 더 정리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언론사 후원 주관 주최 빨리 주시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자료 뽑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신문구독료 이것 있잖아요 아유 나 정말 신문구독료는, 신문구독료 각 과별로 지금 부기가 되어 있는 곳은 무조건 다 50% 삭감이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것도 정리해 와주세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읍면동 역시. 예, 읍면동 역시. 그리고 각 부서별로도 나중에 요건 부서별로 부기가 안 잡혀 있는 곳은 나중에, 아, 이건 홍보담당관실로 얘기해야 되나? 어쨌거나 부서별로 줄여 가지고 하시기로 했던 것들도 정리해서 그걸 주셔야 합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는, 아, 그래서 기획예산과도 50% 삭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제가.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요 먼저.

강승수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 예, 예산담당관님 참 적은 세수에 고생이 많다는 말씀 드리고 우리가 세입예산이 아마 세정과를 통해서 대충 뭐 앞으로 전망치라든지 올해 현황에 대해서 파악은 되셨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우리 무엇보다 지방세와 관련해서 지방소득세 뭐 재산세 그리고 주민세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앞으로 현저하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자료분석으로 봤을 때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예산담당이나 우리 시장님께서는 향후에 이러한 계획들 이러한 지방세에 관련해서 어떤 대책안을 갖고 계십니까? 저는 2020년도 예산도 그렇지만 ´21년도 뭐 차후에 예산들도 우리가 지금 1년에 본예산이 1조 2,000억 내지 1조 2,500억 정도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맞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그러한 가운데 앞으로 세수가 요번에 삼성예산도 들어오지 않았고 아직 안 들어왔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직 그거는 뭐 결과를 봐야 됩니다.

강승수 위원 봐야 되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무엇보다 이 지방소득세 법인세 부분이 이제 줄었다고 아마 세정과에 우리 동료 의원들도 다 설명을 들었지 싶은데. 그리고 소득분 개인사업자 소득 감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께서는 조금 혁신정인 정책방안을 좀 내 놓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과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좀 뭐 하기는 좀 불편합니다만 어떤 그런 계획안을 갖고 계시는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총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뭐 예산담당관이니까 2020년도 예산안은 주로 어떠한 방향에 가장 큰 포커스를 두고 짰는지 우리 예산서 보기는 봅니다만 큰 포지션 부분에 있어 가지고 특별한 부분을 못 봤고. 예, 그러한 부분. 제가 봐서 또 하나는 도시재생사업에 이제 실제 올해부터 작년부터 해서 도시재생이라 하는 용어가 참 많이 나옵니다. 나오는데 도시재생 관련 사업들이 얼마나 편성되었는지 우리 담당관은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가로경관사업.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가로경관사업이 또 실제 우리가 시기적으로, 시기적으로 그것이 맞나 안 맞나 그런 판단을 좀 내기 위해서 그 집계된 데이터가 좀 필요합니다. 그 자료를 좀 주시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도시재생사업 관련해서 좀 주시고. 우리 지방세 세입부분이 감소에 따른 차후 개선방안, 저는 이 질문은 예결위 들어가서 부시장님한테 내 질문을 좀 하려고 했습니다만 살림을 맡아서 짜는 담당관이니까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제가 총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현재 우리가 예산규모는 사실 앞으로도 뭐 줄지는 않을 거라고 전망됩니다. 지방세가 만약에 세입이 적으면 우리가 자주재원 중에 하나인 지방교부세가 늘어날 전망이 있는데 그건 바로 늘어나지 않고 결산 위주로 해서 후내년에 그게 반영이 됩니다. 그 부분도 있고 우리가 지금 현재 지방세입 우리가 순수 쓸 수 있는 재원이 줄어들면 우리가 사업에서 이제 도비라든지 국도비에서 우리가 뭐 시 자주재원으로 쓸 거를 국도비를 확충해서 좀 쓰는 방향, 그런 방향하고 그리고 지방세 세원발굴이라든지 세외수입 발굴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지금 앞으로 이제 좀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뭐 조정교부금 관계도 물론 프로테이지가 정해진 그거 있지만 그 부분도 조금 준다고 보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도에서 이제 도비 확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뭐 보편적인 말씀을 하셨는데 실은 본예산서를 통해서도 저는 2020년도 현 집행부가 무엇을 좀 더 두각을 나타내서 정비를 하고 싶어할까를 봤는데 특별한 부분이 없어요. 기본적인 어떤 경상경비 뭐 보전비 오고 뭐 소소하게 지역에 어떤 현안사업들 하고 또 두드러진 부분은 도시재생사업부분인데 용어를 그렇게 붙여서 그런 건지? 아니면 도시재생이 필요해서 그런 건지? 당초에 하려고 해서 뭐 하려고 해서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상하게 이 도시재생사업이라 하는 용어로써 이제 많이 접근하고 있는 부분인데 과연 그게 현 시기적으로 봤을 때 적절한 시기인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 구미시는 43만 도시로서 도시가 집중돼 있는 도시가 아니고 권역별 또 나눠져 있는 도시입니다. 한데 이 도시재생이라는 용어를 써서 많은 예산편성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적절성에 대해서 지금 예를 들어서 원평동도 그렇고 도시재생사업을 한다고 해서 지금 진척이 잘 못 나가죠? 진도가 잘 못 나가죠? 이러한 것들이 뭐를 반영하는가 하면 과연 이러한 사업들 막대한 사업들이 들어가서 물론 국비 포함해서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이러한 사업들이 과연 진척성이 필요성이 있을까 없을까 물론 조그맣게는 있겠지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서 다소 실효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구미 관내에 도시계획도로 뭐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도시계획도로 개설률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저는 한 번쯤요 자 우리 구미시가 물론 여러 가지 보는 시각의 측면에 따라서 기본적인 시설 SOC사업도 확충을 못하는 마당에 경관사업이다 재생사업이다 뭐 격한 말로 해서 도로에 인테리어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시설도 뭐 SOC사업을 기본 깔지 못한 사업도 수두룩한데도 불구했고 그래서 참 이게 시기적절한 부분이 있는가 싶기도 하고 우리 도시계획도로 부분에 개설률을 한번 본 적이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거는.

강승수 위원 저는 기가 찹니다, 솔직하게. 안 그러면 도시계획도로 전부 해제하든지. 개설도 하지 않을 도로 지정해 놓고 우리 의원들 또는 주민들이 반발만 가져가고 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제가 뭐 대충 뭐 한번 읽어드릴게 참고 하시이소. 선산읍에 43.5%, 고아읍에 22.8%, 뭐 그리고 송정에 98%, 무을이야 도시계획이 없어가 100%입니다만 원평에 98%, 지산동에 88%, 뭐 주로 88% 여 밑에 보면 광평, 공단, 공단은 100%입니다. 광평은 87%고 상모사곡 90%고 임오동 85%고 이게 현실입니다. 물론 지역별 여러 가지 현안 문제가 있겠지만 어느 지역은 도로에 인테리어를 하고 있고 어느 지역은 기반도 못 닦고 있고, 이게 과연 균형된 예산편성인가 하는 부분도 되게 있고, 물론 사람 수가 좀 적다 하는 부분에 뭐 그런 부분에 또 다소 이해는 됩니다만 실은 그래서 도시계획도로 같은 부분은 개설하지 않으려면 빨리 해지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도 시정에 반영해 줬으면 좋겠고. 실질적으로 이번 예산을 통해서 도시재생사업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물론 도시재생사업 관련해서 경관사업 관련해서 공원사업 이런 부분이 시기적으로 맞는 정책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담당관이라서 다소 총체적인 이야기입니다만 말씀드렸는 부분이고 다음 추경이라도 또 차후라도 감안하셔 가지고 예산편성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세입부분에 관련해서 뭐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건의해서 총체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하셔야 된다고 건의를 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이것 예산서를 제가 12년만에 시의원 되어 들어왔는데 그때 예산서하고 똑같습니다. 하나 바뀐 게 없고 그래 제가 포항, 우리만 그런가 싶어가 포항 예산서를 보니까 좀 바뀌었어요. 좀 의원들이 쉽게 이렇게 보면 보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전혀 바꿀 의지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공무원들의 자질 능력을 자꾸 얘기를 하는 부분인데 왜 앞서 안 가고 좌우지간 뒤따라도 못 가는 그러한 예산서가 나옵니까?

자, 그리고 좌우지간 제가 부시장 업무추진비를 지적을 하겠습니다.

260쪽에 보면 부시장 업무추진비가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시책업무추진 이래 각각 2,000만 원, 시정현안사업추진 이래가 900만 원, 그래서 여기 4,900만 원이 책정되어 있고요. 273쪽에 보시면 203번 업무추진비 부시장 정액업무추진비 5,610만 원이 책정이 맞죠? 10만 원이 책정이 돼가 있습니다. 그래서 토털 그러면 한 1억 500만 원이 되죠? 맞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 정도 됩니다.

김택호 위원 되는데 작년보다 증액된 것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작년보다 조금 증액시켰습니다.

김택호 위원 증액된 것 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택호 위원 요쪽에 시정현안에서 조금 증액이 된 게 400만 원 증액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좌우지간 부시장 역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뭐 제가 뭐 시장 쪽은 터치를 안 하겠습니다만 웬만하면 그쪽만 터치해야 되는데, 좌우지간 그래 부시장 역할이 중요한데 업무추진비 당연히 이렇게 뭐 많아서 일을 많이 해야 되는데 그만큼 일을 안 해요. 제가 먼저 부시장한테도 직접적으로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의원들하고 소통하는 걸 전혀 못봤고요. 뭐 다른 의원들 하는 거는 소통하면 조사특위에 8월 9일 날 그때는 뭐 다른 의원들하고 어떻게 소통을 했는지 조사특위에 8월 9일 날 부시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을 해서 그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한 사항인데 그래서 제가 업무를 좀 잘하라고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안 해서 이것 검토로 올라갑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느 것 말입니까, 위원님?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260쪽에 3개하고?

김택호 위원 예, 260쪽하고요.

○위원장 김춘남 260쪽에 요것 3건 다요?

김택호 위원 예, 시책업무추진비 아까.

○위원장 김춘남 3건?

김택호 위원 2,000만 원, 2,000만 원.

○위원장 김춘남 900만 원.

김택호 위원 900만 원, 토털해서 나중에 예결위 가서 제가 지적을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추가로, 위원님 추가로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택호 위원 273쪽에 시장정액업무추진비하고 검토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추가로 말씀 한번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택호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래 지금 이제 지금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우리가 항목별로 정해놨는데 뭐 다 뭐 부시장님이 쓴다 뭐 시장님이 쓴다 이런 부분은 아니고 지금 현재 주요업무추진이면 행사도 있을뿐더러 뭐 언론사 뭐 불우계층 여러 가지 그리고 중앙과의 관계 뒤에 보면 또 부서별 부서격려 각종 다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감안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업무추진비 관계에는 우리가 도에서 우리가 일괄 범위가 정해서 내려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뭐 조정은 저희들이 매년마다 조금씩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뭐 한도는 정해놨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 제가 왜 이걸 짚느냐 하면 부시장은 행정전문가 고시 출신인데 그만한 행정을 가지고 나름대로 시에 도와줘야 되는데 제가 부시장님 앉혀 놓고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기본기가 거의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체크되는 거는 좀 심각하게 체크가 돼가 있으니까 다 뭐 공식석상에 얘기드릴 수는 없고 본인은 충분히 이해를 할 겁니다. 부시장 본인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결위 가서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이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안녕하세요, 과장님.

올해는 준비가 안 됐지만 내년에는 알기 쉬운 예산보고서가 준비 되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안 그래도 앞서 이제 김택호 의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서 이 부분에서 뭐 다른 타 지자체 견학이라든지 또 견본을 한번 들고와서 의원님들께 한번 보여드리고 좋은 방향이 있으면 그 방향으로 물론 뭐 첫해 만들었는데 100% 잘되지는, 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지연 위원 잘될 수도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앞으로 발전방향이 있으면 그런 부분을 견본을 한번 뭐 한번 모시고 가든지 안 그러면 한번 타 지자체도 한번 방문해 보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예산에서 나타나는 숫자는 구미시의 장세용표 정책입니다. 그죠? 그걸 물론 뒤에 보면 뭐 시정학교를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예산이 충분히 알려지면 그게 당연히 시정 아니겠습니까? 예, 우선은 이름을 학교라고 참 대학하고 학교를 좋아하세요. 그런데 이거는 시민들을 뭔가 계도해야 되는 대상으로 보시는 건 아닌가 불쾌한 면은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 그 부분은 시정학교는 전반적으로 전국에서 물론 추진 안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 혁신사례라 해서 과거에 전반적으로 시정학교로 이제 통상적으로 시민들이 아니고 전체 국민들이 요런 부분을 알기 때문에 명칭을 또 변경하기가 사실은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지금은 뭐 SNS든 온라인이든 뭐 대부분 어르신들도 유튜브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데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모아서 뭔가를 설명해야 된다고 하는 의식이 사실은 좀 시민들하고 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평일 날 낮시간이나 혹은 평일 오후 시간대에 모이실 분들이 동원하지 않으면 몇 분이나 될까 더군다나 그것도 시청의 상황실에서 이 시정학교를 추진하신다는 게 사실 조금 인식이 놀랍기는 합니다. 어쨌든 처음에는 통장님 이장님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신다고 하니 한번 지켜보고 시민들 대상으로 운영하는 부분에서 유연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인데요. 제가 올해 이 예산학교하고 청소년참여예산 원탁토론회하고 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했는 걸 빼고 다 참석을 해 봤습니다. 고아읍하고 인동동에서 열린 강당에서 이통장님들이 대부분이셨어요. 제가 어딜 가면 제가 시의원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은 터라 제가 그 안에 섞여서 그냥 들어 봤는데요. 평일 날 2시에 해서 오실 수 있는 분들이 한정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가 이 주민참여예산제가 경북도에서 저희가 2012년도에 최초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참여예산을 따로 집행하시지 않고 일반예산에 넣어서 검토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다른 지자체에서는 예산학교를 운영하면서 예산을 별도로 책정을 해서 그 자리에서 저기 뭐야 사업에 대한 제안을 받기도 해서 시민들의 참여나 그나마 뜨거웠다고 하는데 우리는 또 그냥 학교입니다. 예산하고 예산을 제안하는 것만 설명만 하고 끝납니다. 이러면 누가 오시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참고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예산 범위를 정해 놓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 저희들도 고려를 안 해본 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세입분야가 일정치 않고 우리가 정한 금액을 맞추다보면 각 지역별로 해가 핌피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서별로 이제 세부사업별 종류가 다르고 그리고 이 범위를 또 모자라면 증액시켜야 된다 또 감 시켜야 된다 이런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민 제안사업은 받아서 각 부서별로 적정한가 검토를 일단 합니다. 하고 또 각 지역별로 만약에 하다보면 각 지역별로 또 이제 이거를 많이 따온다 적게 따온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이제 고려만 했지 담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들이.

이지연 위원 예, 이게 그래서 지금 여기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회의해서 시민 제안사업을 75건을 심의한 걸로 나와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이 중에 청소년이 제안한 게 16건이 있고요.

혹시 홈페이지에서 제안한 제안 받으신 60건은 여기에 포함됐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포함돼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시민 제안사업은 15건 뿐입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시민 제안사업 57건입니다.

이지연 위원 57건입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기사에는 75건으로 나왔는데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전체 해 가지고 75건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럼 여기에서 우리 이번 예산에 어느 정도 포함되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28건을 부서별로 판단받아서 28건을 담아놨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희한테도 자료를 좀 주시지.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청소년들한테서는 굉장히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래서 학교에서 의견수집만 하고 끝나는 과정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제가 그리고 또 하나 말씀이 예산에 대한 분석자료를 좀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개별적인 자료만으로는 시의회에서 예산 전체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분석은 어떤 쪽으로 분석을.

이지연 위원 예, 그러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국별 아니면 뭐 부서별?

이지연 위원 예, 국별이든 사업별이든 아니면 지역별이든 분석자료가 좀 필요합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그것 사전에 한번 이제 앞으로 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다시 과장님 확인하겠습니다.

내 방금 찾았는데 예산 대비 채무비율이 13.92%고 평균이 1.81%입니다. 동종 최고라는 거는 우리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기초단체 중에서는 13.92%인데 동종 최고는 구미가 최고라는 말입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소수점 두 자리까지 갔다는 거는 채무비율이 기초단체 중에서 구미가 가장 많은 것 맞습니까? 맞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거의 제일 많은.

김재우 위원 그렇죠, 제일 많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자,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동종 최저는 제로입니다. 그다음에 유사단체가 우리 기초단체 우리 인구와 비슷한 단체의 평균 채무가 2.29%입니다.

자, 제가 봤을 때는 기초단체 중에서 전국 광역까지 포함해서 16위였는데 작년에. 그러면 광역을 빼고 나면 기초자치단체로써는 구미가 전국 꼴찌입니다. 채무비율 최고로 많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이게 지금 구미의 현실입니다. 정말 잘 보셔야 됩니다. 이것 시민들한테 알려내지 않고 있어요. 아직도 구미시는 재정 건전성이 좋다. 잘사는 도시다라고 계속적으로 알려내고 있는 게 구미시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알려내고 있지요, 지금도? 제가 바깥에서 “구미시가 이런 상황이다”라고 얘기하면 “뭔 소리하고 있나 잘사는 도시로 알려내고 책자에도 그렇게 나오던데”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것 시민들한테 어떻게 알려내실 거고 어떻게 설득해 낼 것이며 지금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시민들의 요구를 계속적으로 이렇게 받아주고 이렇게 부채를 안고 갈 것인지? 아니면 이걸 시민들한테 알려내고 정말 이런 실정이니 이제 좀 우리 입장도 좀 봐달라 라고 요구하면서 재정예산을 아껴쓸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과장님 좀 한번 답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한테 듣고 내 부시장님한테 들을 겁니다. 이건요. 말씀 한번 해 보시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부채비율이 실제로 뭐 한 해 만에 생긴 거는 아닙니다. 저희들이 계속 누적이 됐었고 뭐 작년에서 ´18년도에서 ´19년도는 사실 부채비율이 줄었습니다. 저희들도 뭐 당초 한 4~5년 계획을 잡아 놨습니다. 그래서 반 이상을 줄이는 걸로 지금 원래 계획을 잡았는데 뭐 일단 전국체전뿐만 아니고 지금 도시계획 일몰제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지금 대형사업들 그리고 문제가 있어서 그래서 지금 당분간은 좀 줄이기 힘들다 하는 게 저희 입장입니다. 입장이고 그리고 내년 정도 지나서 어느 정도는 저희들도 지방채 발행계획을 안 내려고 지금 준비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당면한 문제는 맞습니다. 그런데 과거부터 계속 지속돼 왔던 문제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가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지금 자체 한번 판단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예산.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용역, 타당성 용역이 숱하게 올라옵니다. 수십억이 들 것 수백억이 들 건지 모르는 타당성 용역들이 들어온다라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산 없는데. 그런데 용역을 해 놓고 나서 결과로 우리 돈이 없어서 못한다라고 얘기할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이런 계획을 잡아서 안 된다라고 할 건지, 왜 이렇게 용역들이 많이 올라오는 겁니까? 미래 중장기 계획도 없으면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용역사업 중에서는 뭐 시비 부담보다 국비 부담이 많은 것도 있고 그중에 용역을 한다고 해도 실행계획성을 한번 잡아 보는 거지 다 100% 다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뭐 일몰제 같은 경우에는 뭐 용역을 잡아놔야지 우리가 지금 일몰제 같은 경우는 예산을 많이 당초보다는 많이 줄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각 부서별로 판단해서 저희들 한번 전체적으로 분석을 한번 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추가 자료.

아, 먼저.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제가 덧붙여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만 우리가 8대 의회 들어와서 강사 한 분이 교육을 하는데 구미시는 부채가 증가하는 유일한 도시다 이렇게 제가 심각성을 얘기를 했는데 그 심각성 관철이 전혀 안 되고 될 수 있으면 뭐 쉬쉬쉬쉬 해서 경제가 어렵고 나름대로 재정이 시의 재정이 어려우면 쉬쉬쉬쉬 해서 좌우지간 나름대로 극복될 일 같으면 극복이 되는데 그런 사항이 아니잖습니까? 사람이 어려우면 서로 허리띠를 졸라매자 어른들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전혀 만들지를 않고요.

제가 아까 부시장 업무추진비를 얘기를 했습니다만 제가 조사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업무추진비를 한 30%를 직원이 결재를 안 해 줘서 못 썼습니다.

나는 그걸 보고 아하 시장하고 전체적으로 업무추진비를 삭감하라 그렇게 암시적으로 압력을 받았습니다. 니꺼부터 삭감하라. 결재를 안 해 줄 테니까 그렇게 근검절약해서 살아라. 그렇게 압력을 받았는 걸로 그렇게 받아들여집니다. 심각한 사항이죠? 누구는 뭐 흥청망청 올려서 쓰고 누구는 쓸 수 있는 예산도 업무추진비도 못 쓴다. 이게 저희들이 처해가 있는 현실입니다. 그게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제가 요 부분은 적극적으로 관철을 시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추가발언 잠시만 하겠습니다.

우리가 조금 전에 다뤘던 말씀하셨는 우리 재정자립도가 38.9%.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금년도 2019년 기준해서는 아까 40% 했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이 단순한 이 수치 한 개에 우리 1년 예산이 1조 2,500억 또는 1조 2,000억인데 실제 외형적 예산은 하나도 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리고 우리 내부 세입은 다 줄고 있고, 그래 재정자립도는 떨어진다. 실제 이 데이터 1개만 해도 실제 재정자립도는 구미시가 세수를 부담하는 자생적 능력을 말하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게 곧 뭐 경쟁력이 있다 이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실제 우리 외형적으로 1조 2,500억은 김천, 경주, 외형적 예산을 우리 관내 경북도내로 보면 몇 순위 들어갑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전체 재정자립도.

강승수 위원 말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전체 예산규모를 말씀하시는 거죠?

강승수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3위 정도 됩니다.

강승수 위원 3위 정도 되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강승수 위원 인구수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인구수는 저희들이 2위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3위가 어디 경주에 처졌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주된 원인이 뭡니까? 나는 그 부분이 도대체 이해가 안 되던데.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우리가 행정구역 면적이 경주가 지금 1,324,940㎡입니다.

강승수 위원 구역 면적 때문에 그렇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면적이 예, 예.

강승수 위원 잠깐만, 예, 그건 일단 알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리고 또 바닷가 면적, 그리고 원전, 원전세입 그 부분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부분이 있어가 중앙에서 교부세가 많이 내려와서 우리 구미시가 처졌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 맥락이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렇다면 우리 외형적 예산은 매년 실질적으로 많은 기반시설을 하지만 안 늘어나고 있고 재정자립도 내부 우리 세수는 줄고 있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이 2개 데이터만 해도 상당히 우리 어렵다 하는 부분을 진짜 알 수가 있어요,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뭐 예년에는 재정자립도가 높다 이거는 큰 의미가 없는 데이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제가 더 한 번 더.

강승수 위원 우리 복지예산과 그렇다고 해서 복지예산 상대적으로 커져가고 있고 그러니까 가용예산은 거의 뭐 매년 기하급수로 줄고 있고 뭐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 시가 참 심도 있게 고민해야 된다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용역비.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관련해서 2020년도 용역 관련해서 시행되는 그 관련 집계해서 우리 의원들 좀 배부 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이번 예산에 작년보다 못한 예산들이 저는 좀 정리가 돼서 올 줄 알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지만 저희 기획행정위에서. 선심성 예산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신규사업이. 그리고 언론사 새로운 사업들 행사성 사업들 그거는 다 반영이 됐습니다.

그리고 시가 어렵다고 다들 말씀을 하세요.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직원들의 고통분담은 하나도 없습니다. 해외에 다 가셔야 되고요. 워크숍 다 가셔야 되고 가야될 명분이 있는 워크숍도 있을 거고. 본인들의 그걸 내려놓지도 못하면서 시민들한테는 고통을 분담하라고 지금 예산이 올라오고 있어요. 본인들이 다니는 직장이 어려워지고 있고 전체 시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거기에는 하나도 내려놓지도 않아요. 개혁적이라고 좀 변화를 시키라고 얘기를 했더니 선심성예산은 작년보다 더 올라와 있단 말이죠. 그리고 역사관련 예산들 용역 지금 엄청나게 지금 아직 준공도 안 됐고 제대로 운영도 못하는 것들이 계속 있는 사항에서 이것들이 자꾸 올라오는 이유가 뭡니까? 형평성에도 안 맞지 않습니까? 퍼센트로 했을 때도.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홍난이 위원 프로도 안 맞고 지금 지역적으로도 안 맞고. 이것 시장님이 다 결재 맡은 거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결재는 맡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최종적인 목적은 시장님이죠,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런데 이렇게 다 사인해 가지고 올라옵니까!

새로운 시장을 이렇게 저희가 바꿨을 때는 새롭게 하자고 바꾼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홍난이 위원 어떤 개혁적인 걸 하고 있습니까, 시장님이!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뭐를 하고 있습니까? 예산을 보십시오. 예산을!

어찌 작년보다 못한 예산들이 올라와 가지고는 개혁을 하겠다고 지금 말씀하시는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이런 예산들은 그냥 막 올라옵니다. 막 올라와요!

욕하기도 아깝습니다. 이제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예산편성한다고 고생 많으셨는데 예산책자를 보고 의원님들이 좀 많이 맞죠?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드디어 좀 바꿔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또 예산과장 맡으셔서 고생 많으셨는데 이 예산서를 보니까 뭐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많겠죠.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만 과장님 고생하셨는데 내 의원들 방 찾아다니면서 없다고 힘들다고 하셨는데 예산 올라왔는 것 보면 의원님들이 정말 안 올려도 되는 것 정말 시급하지 않은 것들이 좀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러지 않았나 싶고요. 그런 부분에 좀 참고를 하셔 가지고 과장님이 계속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왜냐 하면 의원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예산이 없다없다 하니까 좀 줄이자고 하는 겁니다. 그렇잖아 우리 가정도 돈이 없으면 외식 안 하잖아요. 옷 안 사입잖아요. 똑같은 이치입니다. 시가 어렵다고 하니까 다 해야 되는 것들 이때까지는 해왔지만 좀 줄일 수 있는 부분 행사부분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정말 구미시가 어려우니까 좀 줄여주시고. 그렇잖아요. 저희들까지 와서 저희들이 의원들이 막 이래 왈가왈부 하지 않도록 체전하시고 정말 내년에는 다이어트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뭐 다소 좀 요번 예산에 뭐 미흡한 점이 의원님들 지적한 부분 뭐 저희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 앞으로 예산편성 시 지침 시달 시 각 부서 그 부분 충분히 고려하고 편성 시에도 고려해서 또 의원님들과 소통해서 미리 소통해서 그런 부분 정리 좀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살림이 어려우면 우리 식구들부터 줄이잖아요. 저희들이나 뭐 공무원이나 좀 줄여서 정말로 너무 부채율도 너무 많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해야 될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좀 줄여 주시고, 맞죠? 저희들부터 먼저 앞장서야 합니다. 그죠? 고생하셨는데 과장님 그렇게 좀 염두해 두시고 다음 예산에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가 협소하여 진행은 19개 동을 반으로 나누어서 하되 직제순에 의거 송정동, 원평1, 2동, 지산동, 도량동, 선주원남동, 형곡1, 2동, 신평1, 2동, 10개 동부터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예, 10개 동 동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동장님 직제순으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박인순 안녕하십니까?

송정동장 박인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일선 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동 예산은 동 행정복지센터 관리운영과 대민행정 추진에 꼭 필요한 부분만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주민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평1동장 강황진 안녕하십니까?

원평1동장 강황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일선 동 행정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세출예산안은 동 행정에 꼭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면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동장님들 앞에 저희들 인사는 빼도 됩니다.

(「예」하는 동장 있음)

예, 동 소개만 하고 예.

○원평2동장 권순홍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원평2동장 권순홍입니다.

저희들 원평2동 이제 제가 부임한 지 6개월 됐습니다. 예, 뭐 늘 관심가져 주시는 우리 위원장, 부위원장님부터 여러 위원님 감사를 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산동장 이재익 예, 안녕하십니까?

지산동장 이재익입니다.

평소 지산동에 대하여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 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본예산은 우리 동 행정에 꼭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도량동장 안경우 예, 안녕하십니까?

도량동장 안경우입니다.

우리 도량동은 구미고, 구미여고 등 총 9개 초중고등학교가 소재하고 있는 교육의 중심도시입니다.

그리고 인구 약 31,000명 중에서 83%가 아파트 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밀집, 아파트 밀집 주거지역으로 하여튼 저를 비롯한 우리 도량동 직원 20여 명이 하여튼 주민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선주원남동장 박주영 안녕하십니까?

선주원남동장 박주영입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1동장 김상만 안녕하십니까?

형곡1동장 김상만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2동장 윤희영 안녕하십니까?

형곡2동장 윤희영입니다.

우리 형곡2동은 우리 지역구 의원님의 관심과 배려로 올 한 해 잘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전 직원은 열심히 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평1동장 장덕수 예, 안녕하십니까?

신평1동장 장덕수입니다.

신평1동은 구미IC에 들어오는 관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환경정비라든지 도로정비라든지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평1동에 고민거리가 하나 있던 게 해결이 됐습니다. 원평주공아파트 재건축 아파트가 한 3년 동안 중지가 돼 있다가 이제 시행업체가 선정이 되어서 이제 11월 20일부터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또 하나 이슈가 돼 있는 게 이제 시군 동과 동 대 통합인데 신평1동하고 신평2동이 통합인데 통합에 대해 가지고 뭐 상당히 지금 논란이 많습니다. 찬성하는 쪽도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고 하여튼 뭐 열심히 좀 이해를 시켜 가지고 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신평2동장 이명희 안녕하십니까?

신평2동장 이명희입니다.

평소 우리 동 행정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송정동부터 신평2동까지 10개 동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송정동부터 신평2동까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1, 122쪽이며, 세출예산은 975쪽부터 106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간단히 할게요.

뭐 특별히 없고요. 현장에서 가장 뭐 늘 열심히 하시고 또 그만큼의 프라이드도 있으셔서 늘 감사드리고요.

뭐 동 자체감사들이 결과들이 세 군데가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별다른 지난번 행정감사 때만큼 별다를 게 없어, 별다른 변화들이 안 느껴지는 건 사실이에요. 작은 실수들도 조금 더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언제나 전면전에서 늘 주민들과 함께 해 주시면서 내년에는 또 주민자치위원회도 만들어질 예정이니 새로운 시각들의 변화들에 맞춰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어서 마이크 한번 잡았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동장님들 감사합니다.

왜냐 하면 제가 작년에 지적을 했었는데 지난번에 지적하고 그 이후에 공지사항을 각 읍면동에서 완벽하게 다들 너무나 잘 활용들을 하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왜냐 하면 조금의 변화가 있다는 거는 저희들이 발전할 수 있다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 꼭 한번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신평1동, 신평동, 제가 지켜본 바에 의하면 가장 잘 하셨습니다.

신평2동에 장세화 님 정말 혼자서 여러 파트에 있는 부분들까지 세세하게 공지사항을 올리셨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 신평1동에 박화영 님하고 박수경 님 아, 박화영이네요. 예, 이 두 분도 굉장히 이 공지사항 부분이나 여러 가지 저희들이 알면 유익한 것들을 잘 관리해 주셨어요. 그래서 박화영 님하고 박수경님도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은 공무원이시고요.

그다음에 지산동장님.

양혜경 씨, 안현기 씨, 장정한 씨, 오늘 가시면 칭찬 한번 해 주십시오. 그분들이 알려주는 이 정보가 아마도 동민들한테는 참 유익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읍면동을 여러 가지를 지켜봤는데 신평1동, 신평2동, 지산동은 칭찬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동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우리 선주원남 박주영 동장님.

○선주원남동장 박주영 예.

○부위원장 김낙관 요새 고생 많습니다.

요새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구미웨딩, 요양병원하고 요양원으로 바꾼다고 지금 11월 20일 날 용도변경 들어왔죠?

○선주원남동장 박주영 예, 들어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주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선주원남동장 박주영 집단민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동에도 많이 찾아오셔 가지고 “동에서 액션을 취하지 않나” 이런 얘기도 하는데 사실 관에서는 개입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지금 외고 학부형들이 지금 조직적으로 반대를 하시고 계시고 또 연수원에서도 반대를 하고 동네 주민들이 지금 반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대를 해서 하고 있고 또 많은 의원님들도 구미시의 관문에 요양병원이 들어와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가 옵니다. “그거는 해서는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우리 동장님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

또 그것보다 우리 안경우 도량동장님.

○도량동장 안경우 예.

○부위원장 김낙관 요새 머리 다 빠지겠습니다, 요새. 예, 지금 꽃동산 때문에 마음고생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오늘도 지금 열린나래에서 5개 문중이 이렇게 지금 이렇게 성명서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지금 주민들 반응은 좀 어떻습니까?

○도량동장 안경우 이게 이 사업이 이 사업 전에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계속 요구해온 그러한 사업입니다. 왜냐 하면 도량동 같은 경우에는 주공아파트가 계속 있었기 때문에 하여튼 열악합니다.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게 열악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상당히 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반응은.

○부위원장 김낙관 하여튼 다른 동장님들도 고생이 많지만 어쨌든 도량동장님이나 선주원남동장님께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예산서를 보니까 예산이 조금씩은 다 늘었는데 비산은 어째 줄었습니까? 우리 비산동장님 왜 이렇습니까? 이거요?

(「비산은 다음입니다」하는 동장 있음)

아, 다음입니까?

아, 예,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동장님 반갑습니다. 11개 동 중에서 7개 동이 우리 동입니다. 다 우리 동인데.

(「어~」하는 위원 있음)

반가운 우리 분들이 오셨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동장님들이라든지 지역구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이 좀 많았습니다. 어떻게 사업을 해달라는 부분도 많고 했는데 우리 지역구 의원 세 분이 저도 뭐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예산상 참자, 무조건 참자, 참자, 참자 해 가지고 아마 저희 지역구 예산들은 우리 동장님들 요구하는 사업 하나도 못 올렸습니다. 우리 기획예산과장님한테 부탁도 한번 안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 번도 부탁 안 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지역구 의원들도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부탁할 것도 있고 내보고 “좀 해달라, NO 안 한다.”라고 이야기 했고 1건도 안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동장님 쳐다보니까 좀 미안해 죽겠어요. 이럴 것 같았으면 한 등분 해줄 걸 왜 이렇게 참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많은 미안한 부분이 드는데 아마 1차 추경이라도 있으면 저도 이제 부탁을 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래가 될 게 아닌 것 같아요. 솔직히 미안합니다. 동장님들. 공식적으로 정말 사과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행정구역 개편 관련된 부분 우리 아마 지역구가 이쪽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제일 많이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주민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한번 특히나 선주원남 쪽하고 우리 송정동 쪽 한번 간단하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정동부터 먼저 한번 들어볼까요. 구역개편 관련된 부분.

○송정동장 박인순 예, 송정동에는 대표적인 게 이제 푸르지오캐슬 그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은 송정동 1, 2, 3번지에 위치한 당연히 들어와야 된다는 그런 분위기고 또 일부 방송국 편에 그쪽 대웅솔랜드하고 오성예식장 그 부분에 뭐 기찻길을 경계점으로 해서 이제 나가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굉장히 이제 반대여론이죠. 그분들이 지번도 송정이고 오랜 지역 성향도 송정동으로 돼 있는데 왜 이제 편입대상으로 전출 대상으로 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반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선주원남동은 어떻습니까?

○선주원남동장 박주영 선주원남동장 박주영입니다.

송정동 1, 2, 3번지입니다. 푸르지오캐슬 A, B, C단지인데 거기 주민들은 90% 이상 찬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평동 일부하고 남통동 전체가 이제 원평2동으로 이제 편입되는 걸로 돼 있는데 거기는 이제 주택지 거주하시는 분들 위주로 반대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원평2동은요?

○원평2동장 권순홍 예, 저희들은 설문조사에서 나왔듯이 한 67% 정도가 지금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안 그래도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그런 재개발 이런 걸로 인해 가지고 줄어드는데 저희 원평2동 주민들은 지금 요번 행정조정에 대해서 기대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행정동 행정구역에 관련된 주민편익이니 정말 주민들한테 설명을 잘하셔 가지고 시민들을 위해서 다가가는 행정이라고 좀 반드시 좀 설명을 해 가지고 좀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부탁을 드리고요.

예산에 관련된 부분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뭐 항간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지역 주민들이 뭐 저같은 경우에는 동사무소도 안 온다 뭐 이런 이야기 많이 하는데 저는 당선되자마자 교육을 그래 받았습니다. 될 수 있으면 동사무소 가지마라. 거기 가봤자 대접하는 사람없다라고 했는데 자주 안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어떤 문의가 있으면 우리 시청으로 찾아오시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하고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 주시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행정구역 개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광평동 쪽으로 편입되는 송정동 솔랜드 대웅솔랜드 저도 그 위치를 너무 잘 알고 있고, 그런데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도 저희가 설명을 2번씩이나 드렸는데도 법정동이 바뀌는 줄 알고 법정 지명이 바뀌는 줄 알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거기에서 발달될 수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게 다 주민들한테 잘 전달이 됐을까. 행정구역만 지금 개편이 되는 거지 법정동은 저희가 바뀌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를 잘못 이해하신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에 홍보를 좀 많이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도량동 동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도량동장 안경우 예.

홍난이 위원 꽃동산 때문에 말이 많죠?

○도량동장 안경우 예.

홍난이 위원 자, 도량동 지금 교통량은 어떻습니까?

○도량동장 안경우 현재 1주공 롯데캐슬 재개발 돼 가지고 당초에는 처음에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체증이 좀 심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경찰서하고 교통행정과하고 해 가지고 연동제로 해가 신호체계를 바꾸고 거기 고정카메라를 설치해가 출퇴근 시간 이제 해 가지고 현재는 조금 많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지금 불편사항이 하나도 없는 건가요?

○도량동장 안경우 예, 현재로는 그런 민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저기 도량2동 쪽에는요?

○도량동장 안경우 도량2동 쪽에도 현재 보면 거기도 교통이 조금 체증이 좀 심하기는 심한데 안 그래도 주민들이 카메라 설치해 달라는 요구는 있었는데 그게 설치를 하면 결과적으로 보면 주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좀 불편해도 좀 감수를 해 달라 이런.

홍난이 위원 제가, 제가 말씀을 끊어 죄송한데요. 도량2동 지날 때마다 저는 갑갑하더라고요.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여기 다 계신 분들도. 얼마나 교통이 엉망인지, 그리고 3~4시만 되면 꽉꽉 막히는 그 느낌을 저는 많이 경험을 했었거든요. 그래 꽃동산이 들어왔을 때 교통여건이 지금에 있는 거에서 해소된다고 생각이 되고 더 정체가 심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동장님은 생각은 어떠신지?

○도량동장 안경우 이게 만약에 3,300세대 정도 뭐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요. 지금 그게 이제 현재 3주공에서 지산 가는 도로 새로 신설하고 그게 나오면 이제 주로 보면 차가 원호에서 내려오는 차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그쪽에는. 그래 그쪽으로 좀 빠져 들어오면 어떻게 또 그거는 완화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홍난이 위원 완화가 될 것 같다고요?

○도량동장 안경우 예.

홍난이 위원 저는 안 될 것 같은데 동장님은 될 것 같은.

○도량동장 안경우 우선적으로 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책임지셔야 됩니다. 나중에 막히시면.

○도량동장 안경우 제가 전문지식은 아니지만 하여튼 그쪽으로 해 가지고 빨리 그걸 내주면 원호 쪽에 있는 도로하고 그쪽하고 나가면 아마 그 부분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절대 아닐 겁니다. 제가 거기서 뭐 부동산 쪽이나 아니면 다른 쪽에서 연락이 어제도 진짜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도 막히고 있는 데를 니네가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지금 그거를 추진하고 있냐” 욕을 엄청나게 얻어 먹었는데 생각들은 다 다른 겁니다. 개발도 해야 되는 목적도 있고 그것도 해야 된다는 것 저도 인정을 하지만 도로교통이 지금 계속 문제가 되니까 자꾸 여쭤보게 되고요.

저희 신평1, 2동 동장님들.

(「예」하는 동장 있음)

저희 합해야 되는데 두 분이 좀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인구가 저희가 3,000 몇 신평1동이 3,000몇 명, 2동이 3,000몇 명 해봤자 7,000도 안 되거든요. 동이 지금 나눠져 있는 게 사실은 저도 아 행정이 너무 낭비되고 있고 동장님들도 너무 작은 일을 계속 하셔야 되니까 그것도 불편하실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2동 동장님이 한번, 2동에서도 반대하시는 것 같아 가지고.

○신평2동장 이명희 2동에는 83%가 어르신들이 반대하시는데 저희들이 반대하시더라도 행정이 효율성이나 이런 거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될 수 있는 대로 통합이 되도록끔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만 반대를 뭐 100% 찬성으로 돌릴 그런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예. 동장님들 일선 동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작년 때도 예산 때 또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동장님들이 일선 동에서 화합을 제일 우선해 주시고 그거는 제가 뭐 얘기를 안 해도 너무나 잘 알 겁니다.

또 경제가 어렵고 시에 뭐 시장이 바뀌고 과도기가 되어서 여론들이 여러분 알다시피 좀 심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간역할을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자, 우리 뭐 도량동에 꽃동산 문제가 뜨겁습니다. 이게 이제 산업건설위원회에 꽃동산 사업 협약서가 통과되는 과정을 언론을 통해서 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공지 차원에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정회를 하고 난 뒤에 정회시간에 좌우지간 뭐 비밀 무기명 투표를 하자 이렇게 결정을 한 거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난 뒤에 결과가 나오면 뭐 찬반만 얘기하지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결정을 하고 다시 속개를 했습니다. 속개를 했는데 이 부분은 좌우지간 엄연히 회의규칙과 자치법을 위반입니다. 그렇게 의원들이 모여서 그렇게 논의를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자, 어떤 사항인지 제가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속개를 하고 난 뒤에 위원장이 좌우지간 뭐 방금 정회시간에 통과된 대로 좌우지간 비밀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이렇게 선포를 했습니다. 그럼 발의자가 있어야 되고요. 비밀 무기명 투표는 제가 봤을 때는 비공개 회의라고 준한다면 그 제안사유를 분명히 얘기를 해야 됩니다. 제안사유도 없이 비밀 무기명 투표 의원들 입장 곤란하다고 비밀 무기명 투표 하라고 정해 놓은 거는 아니거든요.

○위원장 김춘남 위원님 요 부분은 동의 일이 아니어서 저희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아니 그래 꽃동산 얘기가 나왔으니까. 예, 꽃동산 얘기.

○위원장 김춘남 아, 예. 동장님한테. 그런 부분은.

김택호 위원 예, 예. 꽃동산 부분이 지금 찬성한다는 얘기가 나왔으니까 얘기드리는 겁니다.

지금 몇몇 의원들이 물어서 내용이 좀 심각한.

○위원장 김춘남 여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김택호 위원 심각한 사항인데.

○위원장 김춘남 오늘도 여 올라와 있어 다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 다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이제 시민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도 알아야 되고 시민들이 여론화 되어서 이걸 공론화시켜서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건 산업에서 다 하실 거.

김택호 위원 아까 뭐 동장님 주민들 대부분은 원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 거로 아는데, 물론 뭐 원하는 건 모르는데 그런 쪽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거는 뭐 정식 여론조사를 안 하는 자료니까 그럴 수도 있으나 일선 동을 함에 있어서 정말 소외된 계층 정말 실질적인 동장님이 이러이러한 거는 좌우지간 뭐 불리한, 교통체증이나 집값 하락 이런 거는 불리하다고 분명히 얘기를 해 주셔야 되는데 동민들 목소리 큰 사람들 여론을 들어서 아 그게 맞다 이런 분위기로 끌고 가면 동 행정은 잘못 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이해가 되십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그 간단하게.

김택호 위원 예, 그래 이해를 해 주시고 제 발언권을 될 수 있으면 차단을 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김택호 위원 저는 될 수 있으면 발언을 안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니까 그 점을 참고 하셔서 제가 의제 외의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면 좌우지간 다른 위원님들이 다 얘기가 된 부분이니까 저도 나름대로 그에 관한 설명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위원님들 얘기는 다 맞고.

○위원장 김춘남 아, 저쪽 상임위 이야기는 안 하셔도 된다고, 예.

김택호 위원 제 얘기는 틀린다 이런 논리를 의제 외 발언이다 이렇게 펴면 제 설 자리가 별로 없지 않겠습니까?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산업위원회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산업 쪽에 얘기를 저희들이 안 해도, 예.

김택호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꽃동산 문제를 지적을 했어요.

○위원장 김춘남 아, 다수 위원들이 다 보면서 좀 산업 이야기는 안 하셨으면 해서 그래.

김택호 위원 예, 얘기를 했으니까. 이렇게 상세히 제가 얘기를 좀 시민들, 우리는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 시민들의 알권리가 중요하고 시민들에 대한 제대로 홍보가 중요하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회의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자, 그래서 제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뭐 저는 알다시피 얘기를 장황하게 안 합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누구 뭐 몇...... 아, 최대한 빨리 하려고 노력하니까 자꾸 얘기가 길어지지 않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래서 자,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거기에 담당과장님이 얼마 전에 바뀌었는데 전에는 기술직이었어요, 공원녹지과에. 그런데 그 과장님 떡 가니까 “제가 행정직인데 아무것도 모릅니다.”이래요 아차 싶어요, 제가. 우예 어떻게 의원한테 이런 얘기를 하느냐.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통과되는 것 봐서 그분이 시장님하고 상당히 가까운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인데 제가 얘기를 좀 더 드리고 싶은 거는 자, 자동차를 사놓고 새것 사놓고 10년 동안 세워놓으면 여러분 어떻게 됩니까? 예, 세워 놓으나 타고 다니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아파트 지금 분양이 안 되고 새 아파트가 지금 세워 놨는데 10년 동안 그대로 놔두면 그 아파트가 새 아파트입니까? 10년 된 헌 아파트입니까? 예, 그 아파트도 요새 패러다임이 기술이 엄청 변해서 10년 세우면 전부 아파트가 가격이 추락하고 거의 쓸 수 없는 겁니다. 그래 시민들의 엄청난 손해가 기대돼요. 지금 기존 분양 안 된 아파트가. 뭐 그 지금 신규아파트도 구미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걸 어디 뭐 업자들 것만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점이니까 좀 나름대로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교통체증 부분은 다 아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동장님 잘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시간을 너무 빼서.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도량동하고 선주원남동장님 잘 들으셨습니까?

(「예」하는 동장 있음)

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일선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 더 질의......

홍난이 위원 하나만 간단하게.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하나만 부탁드리려고요. 저기 민원인들이 저희 말씀하시는데 뭐 다들 다 친절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조금 바쁜 동들이 바쁘다보니까 저희 시민들한테 인사 정도 좀 “안녕히 가십시오.”라든지 아니면 오실 때 민원창구에서 “안녕하세요”라든지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요 말 멘트라도 한번 날릴 수 있는 좀 동사무소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사실은 제가 뭐 지역구는 워낙 다니니까 거기는 다 저희가 캐치가 되지만 다른 동에 어쩌다가 무슨 일 때문에 갔을 때 왜냐 하면 바쁘세요, 그 동들이. 이해가 가요. 바쁜 거는 이해가 가지만 우리 은행에도 가면 되게 바쁘잖아요, 은행원들이. 그래도 인사를 다 한단 말이에요. 동장님들이 좀 솔선수범 하셔 가지고 직원들한테 인사교육 좀 제발 부탁드릴게요. 예, 거기에서 시민들은 좀 뭐 지금 변화를 느끼거든요. 거기에 좀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잠깐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형곡2동 윤희영 동장님.

○형곡2동장 윤희영 예.

김재우 위원 우리 형곡2동에 지금 저소득층이 몇 % 정도 되죠? 전체 18,000 중에서요?

○형곡2동장 윤희영 지금 30%.

김재우 위원 구미시 관으로 봐가 어떻게, 평균 프로테이지로 봐서는 어떻습니까?

○형곡2동장 윤희영 지금 진미동하고 저희 동이 지금 숫자가.

김재우 위원 진미동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형곡2동장 윤희영 진미동이나 이제 원룸이 많은 데가 저소득층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집값이 이제 싸고 이러니까 싼 데 쪽으로 이제 사람들이 많이 이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저도 형곡2동인데 아마 요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그런 분위기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죠? 분위기가요.

○형곡2동장 윤희영 지금 추세로 봐서는 집값 때문에 조금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동에서 좀 대책이라든지 사후 관리운영 방안 이런 것 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쯤이면.

○형곡2동장 윤희영 예, 그래서 지금 복지 쪽에 인원이 1명 더 채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형곡2동장 윤희영 예, 보강이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30%가 넘습니다. 인구 중에서. 그런 실정이라는 걸 좀 아시고 그것 좀 대책을 잘 세우시고요. 복지인력 확보해 가지고 관리에 좀 소홀이 없도록 철저를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곡2동장 윤희영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동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정동 10개 동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나머지 9개 동, 비산동, 공단1, 2동, 광평동, 상모사곡동, 임오동,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 동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동장님 직제순으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변장수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변장수입니다.

평소 동정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비산동 직원 모두는 항상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원님과 소통하여 동정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동 예산은 동 주민센터 관리운영과 대민행정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만 계상했습니다. 2020년도 동정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단1동장 김준배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1동장 김준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저희들 동은 인건비와 대민행정에 꼭 필요한 부분만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가결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단2동장 박말기 안녕하십니까?

공단동장 박말기입니다.

저희들 동은 올 예산에 지난해보다 조금 증액이 됐습니다. 인건비하고 이제 또 통장들 수당부분이 조금 있고 증액이 된 부분이었고 평소 뭐 하여튼 위원님들 배려 덕분에 저희들 동은 저희들 동장 이하 직원들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평동장 서춘희 광평동장 서춘희입니다.

광평동은 2,130여 세대 한 4,600여 명 주민이 있습니다. 주민들과 같이 또 지역에 시의원님 같이 소통하며 광평동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모사곡동장 김용수 예, 안녕하십니까?

상모사곡동장 김용수입니다.

상모,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리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상모사곡동은 증액된 부분이 인건비, 통장 수당 관련해서 조금 증액된 부분이고 나머지는 2019년도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희 상모사곡동은 현장행정과 민원 우선행정을 늘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오동장 이민수 예, 안녕하십니까?

임오동장 이민수입니다.

예, 우리 임오동은 약 2만여 명의 주민들이 있습니다. 그 2만여 명의 주민들을 위해 우리 지역 의원님들과 우리 13명 직원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동동장 문창균 예, 반갑습니다.

인동동장 문창균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춘남 위원장님과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또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내년도 세출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동들은 대부분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내년도 우리 통장님들 인건비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되면서 예산이 거의 동에 우리 인동같은 경우는 85%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외에는 전부 다 비슷한 동에 예산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뭐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면 저희는 우리 시․도의원님과 함께 또 적극 소통하면서 집행기관인 우리 장세용 시장님 위시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또 지역이 발전하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미동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진미동장 김태영입니다.

우리 진미동 행정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우리 동 행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양포동장 김차병 안녕하십니까?

양포동장 김차병입니다.

저희 양포동사무소에서는 47,000 주민의 복지와 화합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비산동부터 양포동까지 9개 동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비산동부터 양포동까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2, 123쪽이며, 세출예산은 1069쪽부터 115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먼저 하세요.

장미경 위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부분을 동장님들께서 잘 실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 이 공지사항을 좀 잘 올려주셔서 동민들이 좀 많은 편의를 봤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드렸는데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임오동장님.

○임오동장 이민수 예.

장미경 위원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 읍면동 중에 가장 탁월하셨습니다.

서지현 씨, 윤연은 씨, 강태식 씨(김태식), 강선혜 씨 주기적으로 아주 자세한 사항을 다른 읍면동에서는 올리지 않았던 것까지 많은 정보들을 올려 주셔서 아마 임오동민한테 굉장히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공지사항 부분은 다른 읍면동에서 임오동을 좀 본받으셨으면 해서 제가 동장님 예 실명까지 거론하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양포동장님.

○양포동장 김차병 예.

장미경 위원 주말에도 한번 갔었는데 거기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민원을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칭찬하는 부분들을 살펴봤습니다.

양포동에 주민복지계에 신경희 님요.

○양포동장 김차병 예.

장미경 위원 제가 바라본 이 공무원분들 중에 가장 주민의 어떤 아픔을 잘 이해하고 예 배려하는 그런 주민복지를 해 주셨습니다. 왜냐 하면 받는 분이 이게 고마워야 되지 자존심을 다치거나 자존감을 해쳐서는 안 되는데 이분은 그러한 걸 잘 고려하셔서 정말로 이 보살핌을 받는 주민이 굉장히 마음이 행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칭찬의 글도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칭찬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주민복지계에 신태철 님요. 이분은 우리 1,700명 공무원이 가장 본받아야 될 공무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 이번 여름에 그 쓰레기가 불법투기로 해서 굉장히 악취도 나고 심했는데 이분은 몸소 가가호호 다니면서 주민분들한테 설명을 하시고 개선을 요청했는데 한 10여일 뒤부터 굉장히 깨끗해지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제가 가서 봤을 때도 그러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래서 주민분 중에 한 분이 8월 31일 날 칭찬의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이거는 몸소 실천했던 대표적인 사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구미시의 양포동에 있는 신경희 님하고 두 분 다 신 씨네요. 신태철 님 같은 이런 공무원이 본보기가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이 두 분을 이 의회에서 제가 실명을 거론하면서까지 적극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한번 이런 분들한테는 가점이라도 주셔서 저기 승진하실 때 좀 고려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장님 오늘 가시면 꼭 칭찬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뭐 동장님들 다 능력이 출중하시고 동 행정에 전문가인 걸로 다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뭐 타 동에 갈 기회는 별로 없어 가지고요. 주로 양포동 가고 이제 김차병 우리 의회 출신 과장 아닙니까. 가고 또 인동에 진미동 우리 이래 지역구다 보니까 문창균 동장님은 인동동장님으로서 사실 추진력이나 뭔가 탁월합니다. 이수경 복지계장님도 제가 민원 제의를 하면 즉시 제가 못 간 현장에 달려가서 해결을 하고 또 인동동도 마찬가지, 진미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김태영 동장님 섬세합니다. 또 우리 의회 출신 김수연 복지계장이 업무를 잘하고 김용수 과장님 쭉 보는데 우리 지역구 의원들이 나중에 칭찬드릴 겁니다.

(웃음소리)

그래 문창균 동장님은 진짜 추진력 하면 우리 시장님도 신뢰하시는 분이고 인동에 와서도 뭐 참 추진력이 굉장하십니다. 단지 이제 단지, 제가 이래 공개적으로 부탁드릴 거는 저한테 전화가 한두 번 옵니다. 회의를 너무 길게 한다고.

(웃음소리)

그것만 조금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개인적으로 한번 해야 되는데 그렇지를 못하고 공개적으로 해가 죄송합니다.

○인동동장 문창균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또 아까 민원문제 이런 것도 대두되지만 향후에 인동동은 뭐 이계천 문제, 진미동은 동락공원 문제가 뜨거운 감자입니다. 우리 동장님들이 의견 수렴을 잘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또 주민설명회를 거쳐서 주로 조건부 어떤 수용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 조건이 맞도록 충족하도록 그렇게 설명을 잘하고 예산하고 어떤 안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인동동장 문창균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답변들으면 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답변은 개인적으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칭찬의 릴레이에 참석을 하겠습니다.

(웃음소리)

안 하면 안 되는 분위기라서 꼭 해야 되겠습니다.

예, 사실은 저희 통합 문제로 행정구역 통합문제로 저희 공단1동 동장님하고 비산동 동장님 정말 아무 탈 없이 그거를 여론을 이끌어 주시고 시민들을 화합해 주셔 가지고 항상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공단2동에 우리 동장님은 오시자마자 인기가 하늘이 높습니다. 지금.

○공단2동장 박말기 아, 감사합니다.

홍난이 위원 정적인 동네라고 생각이 들었던데 힘을 기를 넣어 주시고 계셔 가지고 항상 감사드리고요.

저 세 분 다 제가 느끼는 게 동에 안 가도 될 정도로 전화 1통만 하면 빠른 피드백을 해 주시고 빨리 정리를 해 주시는 거에 대해서 저는 저희 지역구 의원으로서 정말 감사를 드려요. 그전에도 뭐 다들 잘하셨지만 지금 이 멤버가 계속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우리 양포동장님.

(웃음소리)

예, 하나 좀 말씀을 드리려고요.

올해 10월에 저희 주민자치센터 설치 조례가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구미시가 20년 더 늦게 주민자치센터 설치가 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을 해요. 주민자치위원회 각 읍면동별 30인 정도 위원으로 구성이 되는데요. 그 추천에 막강한 책임을 우리 읍면동장님께서 지시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은 뭐 전문지식 그다음에 각 분야의 성별 연령별 각계각층의 분들이 참여하셔야 하고요. 또 이제 우리 조례도 담겨져 있지만 교육, 언론, 문화, 예술, 그 밖에 시민, 그다음 단체에서 추천하는 분들을 위촉과 공개모집을 통해서 동장님들께서 추진하세요.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체가 아닙니다. 주민자치를 위해서 구미시가 야심차게 시작하는 그 시작을 우리 동장님들께서 위원을 위촉을 해 주시는 역할을 하시게 돼요. 그래 지금부터 인물들을 한번 찾아보시고 예 우리 시 우리 각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앞으로 여러 주민들과 관련된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들을 잘 찾아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아까 7개 동 다 온 줄 알았는데 우리 서춘희 광평동장님 안 오셨구나. 아, 죄송합니다.

(웃음소리)

지금 방금 이지연 위원님 말씀한 것처럼 동장님 서춘희 동장한테 말씀드리려고 했었습니다.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광평동장 서춘희 동장님은 이미.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는 줄 알고 이미 지금 준비를 거의 윤곽을 잡아 놨더라고 제가 지금 보니까요.

(「오~」하는 위원 있음)

예,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 좀 똑같은 이야기로 좀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미동장님.

○진미동장 김태영 예.

김재우 위원 김태영 동장님, 그쪽 동에도 저소득층 자녀 가정이 엄청 많죠? 형곡2동하고 거의 비슷할 겁니다.

○진미동장 김태영 주민 수에 비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많죠?

○진미동장 김태영 인동에서 전입한 인원들이 보통.

김재우 위원 이동을 하죠, 그쪽으로 그죠?

○진미동장 김태영 주변이 싸다보니까 지금 많이 전입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왜 부탁을 드리냐 하면 저소득층이 많아짐으로 해서 소외되는 계층들이 사고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아까 형곡2동에도 부탁을 했는데 좀 각별히 신경쓰셔야 됩니다.

○진미동장 김태영 프로테이지가 한 40% 가까이 되지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만큼 지금 늘어납니다. 거기가 거의 똑같습니다. 정말 신경 좀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양포동장처럼 젊은 사람들 많은 도시는 뭐 큰 문제가 안 돼요. 사실은요. 그런데 정말 저소득층 많은 데 신경 좀 많이 쓰셔야 됩니다. 그죠? 그런 걸 좀 부탁을 드리고 지금 현재 뭐 여기 오셔 갖고 동장으로 계시는 분들은 정말 ´19년도 들어 가지고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가지신 분들이 동에 나가 계신 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뭐 지금 집행기관에 있는 과장님 하면 매일 욕만 먹는데 여 들어오면 그래도, 그래도 힘들게 고생하시고 주민들과 함께 한다고 그런 부분들 좀 칭찬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주민들과 함께 해도 피곤한 거더라고요. 내가 가서 보니까 매일 뭐 다녀야 되고 뭐 예 저녁에 움직여야 되고 피곤한데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시민들이 행복하면 함께 좀 해 주셔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앞으로 좀 잘 좀 부탁드리고요. 구미시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데 함께 좀 더 하도록 같이 노력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추가 하나만, 아까 못 했던 것.

이선우 위원 (웃으며)또 친절하라고.

홍난이 위원 마지막.

○위원장 김춘남 예, 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아, 다들 친절하신데 저희 이제 동장님도 다 친절하시지만 가끔 인사가 전혀 안 되는 민원 예 민원창구에서 인사부분이 너무 부족한 게 전체적인 것 같아요. 어느 동이 그런 게 아니라. 또 바빠서 그럴 수도 있고 다른 일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동장님들께서 앞장서 주셔 가지고 이제 친절한 구미시 공무원 이미지를 동에서 좀 만들어 주셨으면 진짜 부탁을 드리려고 자꾸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좀 개선돼서 내년에는 “아, 구미시 동에 갔더니 이렇게 친절하더라”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구미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상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저도, 저도 저희 우리 동네 동장님 두 분 와 계십니다.

(웃음소리)

우리 상모동에 지난주에 교육을 딱 끝나 따끈따끈하게 지금 첫 출근하신 우리 김용수 동장님 그 카리스마로 잘 우리 상모동을 이끄리라 믿고 또 우리 동행정복지센터 지어야 됩니다. 그죠?

○상모사곡동장 김용수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동장님 큰일이 많습니다. 우리 테마공원도 있고 생가도 있고 일이 많습니다. 우리 3만이 넘는 상모동에 우리 동장님 잘해 주시리라 믿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이민수 동장님은 진짜 임오동에 민원 많습니다. 그죠? 회의 할 때마다 기본 민원이 5건, 6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법에서 어긋나지 않고 정말 민원을 해결하려고 아주 저랑 탁월하게 이렇게 코드를 잘 맞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래 해 주시고 또 우리 임오동에는 또 뭐 훌륭하신 또 신규 사원들이 들어왔잖아 그죠? 직원들이 전부 연세대 나왔더라고요. 멋진 직원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둘이가. 그래 잘 창의력을 좀 발휘해서 임오동도 좀 더 멋지게 발전하는 그런 동으로 우리 동장님이 만들어 주시리라 제가 믿습니다. 저희 예산하면서 이래 웃으면서 한 것 처음입니다. 오늘 동장님들 너무 전부 다 위원님들이 좋아하시네, 그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9개 동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이어서 구미시설공단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안녕하십니까?

시설공단 이사장 권순서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특히 저희 시설공단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우리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구미시설공단 2020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15억 6,540만 원 증가한 총 490억 8,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은 전년 대비 9,860만 원 감소한 총 85억 1,500만 원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보면 인건비 자연증가분 2,800만 원과 퇴직급여 충당금을 포함한 자본적 지출 8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지원부서 분담금 등 운영경비 1억 3,500만 원을 감액하는 등 어려운 시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2020년도 구미시설공단 예산편성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사장님 인사하기 전에 이사장님 사직서가 수리됐습니까? 사직서를 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 그거는 저의 뭐 개인적인 소관이기 때문에 뭐 이 자리에서 뭐 그걸 하기보다는, 일단 30일 자로 사직서는 제출했습니다. 사직서 제출했는데 아마 조만간 처리되리라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제가 며칠 전에도 시설공단 분들 많이 만났는데 이사장님 잘하신다고 하는데 그래 1년 남겨 놓고 좀 안타깝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니 그건 뭐 제 개인적인 사정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뭐 판단했는 부분이니까 존중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렇습니까? 어쨌든 뭐 평생 공무원 하시면서 열심히 하셨고 또 공무원 분들한테 늘 인기하면 1위 투표 받으시고 공정하게 하셨는데 시설공단 가셔서 마무리를 좀 못한 점이 좀 아쉽습니다. 1년 남았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아직 1년 남았죠. 예, 알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공단 4개 팀에 대해서는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님, 도서관운영팀장님, 추모공원운영팀장님, 문화ㆍ레저운영팀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구미시설공단 생활체육팀, 도서관운영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ㆍ레저운영팀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구미시설공단 예산안 책자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 전체 수입예산은 19쪽이며, 생활체육팀 세출예산은 109쪽부터 133쪽, 도서관운영팀 세출예산은 149쪽부터 165쪽, 추모공원운영팀 세출예산은 193쪽부터 200쪽, 문화ㆍ레저운영팀 세출예산은 203쪽부터 21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는 도서관운영팀 운영팀은 도서관 운영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 도서관 직접 운영하시는 게 아니죠?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저희들이 도서관은 봉곡도서관하고 선산도서관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운영 관리팀이시죠?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예.

이선우 위원 시설관리공단에 계신 거죠?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예, 시설관리공단.

이선우 위원 지금 여기 들어와, 저희가 심사해야 되는 여기 있는 시설관리공단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신문구독료 전체적으로 50% 모든 비용에서 지금 일일이 찾기가 좀 그래서 신문구독료 50% 삭감하고 만약에 사업 경비로 들어, 돼 있는 데는 반 줄이시고 다른 경비로 쓰시고요.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저희들이 사무실에 쓰는 신문구독료는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도서관 빼고.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예, 예.

이선우 위원 도서관은 직접 가는 것 빼고, 우리 사무실에서 하시는 거랑 뭐 올림픽기념관도 있고 추모공원도 있고 어쨌거나 요것들을 좀 정리해서 기획예산과 말해 놨으니까 정리해서 좀 주시고요. 114쪽에 올림픽기념관 다른 팀은 좀 이해가 되는데 여비 맨 위에 국내여비가 1,440만 원 원래 이렇게 잡히는 게 정상적인가요? 이사장님? 20만 원씩 6명 12월, 올림픽기념관이 이렇게 관내외 출장이 많나요?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생활체육팀장 박성규입니다.

저희들 20만 원 현재 올림픽기념관에 근무인원 6명인데 최소한의 출장 여비고 그래서.

이선우 위원 출장이 올림픽기념관이 출장의 대부분이 어딘데요?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저희들이 사업장이 네 군데가 있다보니까 서로 간에 어떤 유기적인 업무협의라든지 또 시청이라든지 또 다른 타 시설공단 출장관계로 종종 나가는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 이것 정상적인 항목에 잡혀 있는 게 맞는지를 잘 모르겠는데.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위원님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관내 출장여비는 관내뿐만 아니라 관내외 출장여비입니다. 그래 벤치마킹뿐만 아니라 뭐 관내 나가는 것 포함돼 있고 일반적으로 우리 생활체육팀 같은 경우에는 사업장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래 우리 직원들이 관내 출장을 갈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의 예산으로 출장비를 올해는 편성을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우선 작년에 행정감사 때 굉장히 저희들 때문에 고생하신 게 시설관리공단인 것 알고 있고 그래서 그 여파신가 싶을 정도로 이사장님의 사연이 굉장히 마음에 아픈데 그래서 작은 것들도 바꾸어 가야 되는 감시의 대상이 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정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보다 보니 이게 보였어요. 그래서 더 긴 말씀 안 드리겠고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게 더 편안한 것들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관리공단 그리고 주차장 불법주차장 있죠? 우리 그 복개천에 그것 이제 마무리하실 거죠, 올해? 아, 내년에?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거기도 지금 시하고 같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협의하고 있고 뭐 과태료.

이선우 위원 언제쯤 결과가 나올까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올해 지금 시하고 같이 협의해서.

이선우 위원 2019년 안에 나올 거예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예. 올해 안에 올해 조치할 수 있도록 지금 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벌금이 시에서 부과하는데 그게 그 벌금이 시로 들어가는 거예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그런 뭐 그런 루트가 됩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웃기지 않습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그런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시에서는 불법을 저질러도 가감이 감이 돼요. 벌금이. 웃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시는 불법을 해도 참 쉽네요. 일반인들이 했으면 이게 어땠을까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최초에 시설공단 저희들 주차시설 출발할 적에 그게 불법사항인 줄 아무도 감지하지 못하고 출발했던 부분이 있지만 지금 좀 두드러져 가지고 전체적으로 지금 과태료 문제라든지 다 해결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참 어려워요. 불법인지 몰랐다라는 그 부분이 되게 많아요.

앉으세요.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라 구미시는 “불법인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줄 몰랐습니다.”라는 걸 공무원들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럼 누가 압니까, 그죠? 이거를 언론에서 짚어서 시민들이 제보해서 알아야 됩니까? 자정이 안 된다는 말을 들으실 만하죠. 내년 행정사무감사 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봤던 부서였던 시설관리공단을 잘 운영하셔서 박수치며 행정사무감사 받으실 수 있도록 예산들 잘 쓰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권순서 이사장님께 제가 이 예산하고 상관없는 질문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춘남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시설공단 직원이나 조합 측에 얘기를 들어보면 조직관리를 정말 투명하게 잘 하신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2월 말부로 사표를 낸다는데 임기 3년이 보장되지 않습니까? 사표를 낸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 예. 아까 위원장님 뭐 하여튼 칭찬해 주시고 해서 뭐 고맙습니다만 제가 아까 말씀대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고 개인적인 뭐 판단에 의한 종합적인 판단을 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뭐 제 의견을 존중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이상 뭐 드릴 게.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이제 항간에 들리는 얘기들이 너무 무성하게 들리니까요. 이사장님 의지하고 상관없이 많은 얘기들이 들리고 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니 사표는 제가 내는 거지 제 의지로 내는 거지.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뭐 제 대신에 다른 사람이 사표내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점 이해해 주시면.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니까는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소문에 소문대로 어떻게 갈지 그거는 저도 소문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지만 그거는 뭐 소문은 소문으로 끝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지켜보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일 잘하시는 분을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하고 나간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저는 40년 공직생활에 공직이나 마찬가지 했으니까 할 만큼 했습니다. 뭐(웃으며) 그것 뭐 그걸 뭐 후회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저 추모공원관리팀.

○추모공원운영팀장 장효태 예.

장미경 위원 예, 올해 우여곡절 끝에 우리 개관도 했고요. 예 뭐 추석명절도 잘 지나갔는데 겨울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아마 싫든 좋든 신정하고 구정이 있을 거고요. 그러면 이 이전에보다 지금 인력 면에서는 어떻게 괜찮습니까? 인력이 좀 더 충원되고 확장되어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추모공원운영팀장 장효태 추모공원운영팀장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주52시간 시행이 되면서 이제 화장로에서 이제 과부하가 걸려 가지고 올해 이제 정원 승인을 받아 가지고 채용을 해 가지고 무리없이 그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많은 분들이 운영을 하고 저도 그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힘들게 온 만큼 또 저희들이 지난번에는 우리가 개관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원을 감축도 했지만 또 필요하다면 인원 증원도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일은 또 늘어났는데 근무시간은 주52시간으로 줄어들고 있는데 아마 그렇게 되면 거기 있는 분들이 꼼짝을 못 하실 거예요. 너무 과중된 업무가 있을 것 같으니까 좀 신경써 주시고 앞으로 있는 그 어떤 주차장 문제나 이런 부분은 대안을 갖고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나마 잘 저희들이 운영을 해 왔는데 조금은 더 그 부분에 있어서도 앞으로 3년 뒤에 5년 뒤에를 고민해 보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어디를 확충할 건지 또 어디에 주차장을 마련할 건지를 좀 고민해 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문화ㆍ레저운영팀. 예, 제가 초전지 관련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항간에는 거기를 돈 먹는 하마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많은 돈들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또 운영비가 들어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족할만한 어떤 그게 되지 못하다보니까 많은 말씀들을 하십니다. 하지만 많은 돈들을 지어서 저희들이 건물을 지었는데 그걸 부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이제 한 3년이 되어 가는데 좀 더 많이 노력해 봐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거기에 운영위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굉장히 예 많은 과제들이 주어지고 있는데 좀 더 2020년도에는 저희들이 좀 활성화 방안이 되도록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작년 대비 올해 그래도 방문객 수가 제가 알기로는 조사한 바로는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안 그래도 위원님 수시로 오셔 가지고 많은 체크도 하시고 격려도 하시는 바람에 올해 작년 대비해 가지고 7,300명 정도 이용인원이 증가됐습니다. 그리고 수익금은 작년 대비해 가지고 3,000만 원 정도 증가해 가지고 68%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용프로그램 체험 이용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행사 저희들 뭐 음악회라든지 사진촬영대회라든지 이런 행사를 하면서 이용인원이 많이 늘어게 되고 많이 올 때는 의원님도 참석하시고 하셨지만 한 600명 정도 참석하시고 저희들 이제 내년에 되면 어느 정도 신라불교초전지가 지금까지 어떤 그런 노력들이 결과가 나타나지 않겠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뭐 전통가옥 체험관 같은 경우도 전년 대비해 가지고 324건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특히 또 단체 생활관 이용인원이 전년보다 24건이 증가했고 그리고 지금 각 동에서 보시면 기관단체장님이라든지 단체에서 저희들 현재 이용 방문했는 건수가 60건이 됩니다. 60건의 내용을 보시면 초등학교 지금 현장체험학습, 그리고 관내 유치원, 또 삼사순례 등등 여러 가지 또 심지어 외국인들까지 와 가지고 숙박을 하면서 사찰음식 체험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많은 분들이 지금 활동을 하고 저희들도 지금 휴일 없이 전국 어디 신자분들 모임이라든지 세미나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또 홍보를 하고 하여튼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만큼 저희 직원들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뭐 이렇게 노력하면 2020년도에는 올해보다 또 다른 2배로 저는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우리 초전지에 가면 굉장히 많은 나무들하고 초화류도 있고 있는데 206페이지입니까? 거기 보면 일반 재료비에 녹지관리용 농약 및 비료하고 뭐 살충제 이런 것들 초화류하고 관리비는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가서 조사해 봤을 때는 죽는 나무들이 좀 많았습니다. 이 수목관리 부분에서는 좀 취약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전지작업도 좀 잘해 주셔야 되고요. 왜냐 하면 비싼 나무를 사와서 심었는데 이게 관리가 안 되고 죽는다면 그 또한 손실입니다. 그리고 이왕 있는 나무는 좀 더 전지작업도 하고 예산이 필요하시면 조금 증액을 하셔서라도 예 좀 저는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동파 겨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들이 얼지 않도록 예 그런 부분에 좀 더 기울여 주셔야 되는 게 최근에 아주 많은 그 주변으로 해서 많은 나무들을 이식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좀 더 집중적으로 관리가 되고 또 이왕 심었는 나무가 봄날에 아마 올해 내년 많은 꽃들이 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전에 좀 전지작업을 잘 하셔서 이왕 우리가 힘들여서 심었는데 그 나무하고 꽃들이 제대로 좀 잘 활착하고 또 꽃들이 피었을 때 예쁘게 필 수 있도록 나무나 이 초화류들 좀 관리를 해 주시고 전지작업도 좀 해 주셨으면 예 좋겠습니다.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그 부분에 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현재 고사목은 하자보수관계로 미리 좀 했어야 되는데 나무 옮겨심는 그게 좀 시기적으로 좀 안 맞아 가지고 지금 뭐 다음 주 아니면 다다음주쯤 고사목 현재 계획돼 있는 게 단풍나무 9그루, 소나무 8그루 외에 10종, 그리고 뭐 영산홍이나 황매화 쪽으로 해 가지고 한 1,400그루 고사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자보수로 지금 곧 빠른 시일 이내에 전부 교체를 하려고 지금 계획이 돼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제가 해당부서에도.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저희들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말씀을 드렸는데 또 한 가지 그쪽 초전지 부분은 고민해 보셔야 될 게 버스들이 이 순례단들이나 관광하시는 분들이 오셨는데 버스가 들어가서 회차할 공간이 좀 없습니다. 1대는 어떻게든 들어가겠죠. 한두 대는. 그런데 그 이후에 온 차들은 들어가는 것도 힘들지만 돌려서 나올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반드시 최소한의 버스가 들어오면 5대 이상은 좀 세울 수 있도록 그리고 좀 버스가 돌아서 나올 수 있도록 그 공간은 반드시 확보를 해야 됩니다. 지금 저희들이 얘기한 것처럼 만약에 2020년도 ´21년도 2배, 3배 늘어나면 그때는 늦습니다. 저희들이 먼저 불편하지 않게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써서 준비하고 많은 분들을 맞이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고민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먼저 하시고.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김춘남 위원장님하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이 우리 권 이사장님 사표 건을 언급했습니다만 저는 뭐 결단코 사표를 잘 냈다고 결심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가 받아들이는 거는 우리 인사권자 권한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뭐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이래 정리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올해 또 운영비 약 1억을 줄여준 데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야 뭐 권순서 이사장님 인동에 또 상당 기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 이상 뭐 언급을 회피를 하고 우리 한 가지 구미승마장 운영을 누가 하십니까? 오늘 안 왔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산업건설위 소관이라서 안 왔습니다만 제가 필요하시면 말씀,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런데 자료요청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안주찬 위원 승마장에 대해 가지고 우리 운영실태나 세부내역을 자료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은 뭐 충분합니다.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챙겨서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승마장팀은 안 왔습니까? 저도 좀 물어보려고 했는데.

(「산업이죠, 산업」하는 위원 있음)

(「산업이지」하는 위원 있음)

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생활, 테니스장.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테니스장.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민들이 테니스 동호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금오테니스장이 매년 수천만 원의 이자를 주면서 또한 건설비용을 아직 갚지도 못하는 사항에서 테니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 우리 시민들이 알고 있나요, 혹시요? 알고 있을까요?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그까지는.

김재우 위원 모르겠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김재우 위원 모를 겁니다. 아마 그 테니스 치시는 분도 저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이야기를 그런 사항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매년 수억 원의 예산을 지금 빚을 갚고 있고 아까 봤다시피 수천만 원의 이자를 내면서 지금 테니스장 운영하고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또 매년 수억 원의 6억, 7억의 예산이 들어가서 또한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고요. 그렇다라면 구미 테니스를 위해서 구미시민의 테니스를 위해서 1년에 이자까지 지금 운영비까지 계산한다면 7억, 8억 이상의 돈을 지금 현재 거기에 쏟아부어 넣고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분들한테 지금 현재 쓰고 있는 테니스인들 및 동호인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부족해 가지고 사설 테니스장으로 가야 되는 실정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동호인은 많고 장소는 없고 앞으로 운영에 대해서 저도 계속 체크하겠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지금 많이 그렇게 하고 있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김재우 위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시간대도 좀 할애를 좀 지난번에 부탁한 것처럼 할애를 좀 많이 해 주시고 그래 갖고 많은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여건 쓸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올림픽기념관 주변 주차시설 관련된 부분을 지난번 제가 이번 2020년 예산에는 반드시 편성시켜 주겠다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반드시 편성시켜주겠다라고 했고 약속까지 했는데 그 예산이 없어져 버렸어요. 나는 내 지역구 예산이 아니고 우리 전체 예산으로 봐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올라오겠지 올라오겠지라고 기다렸는데 결국은 올해 예산에 안 올라온 것 같더라고 지금 내 눈에는 지금 현재 안 보여요. 체육과에서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 없어져 버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제가 알기로도 올해 2020년 예산으로 편성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김재우 위원 어렵기는 어려운데 알고 보면 안 어렵습니다. 어렵기는 어려운데 알고 보면 안 어려워요. 예, 나는 당연히 올라올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 가지고 말도 안 했는데 지금 빠졌습니다.

그 주차시설을 주차시스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도 거기 차를 대놓고 놔두고 다른 볼일을 보러 가도 그 다음날 아침에 갖고 와도 충분히 문제가 안 돼요, 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 물론 구미시 시청 주차장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출근했다가 저희 집사람 차 갖고 와 가지고 놔두고 있다가 일 보고 밤 9시 돼서 갖고 나오면 주차비 안 내도 돼요. 그런데 올림픽기념관 주변에는 더 심하다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 시민들이 활용하는 주차장은 확보를 못해서 길거리로 나와야 되고 주차는 안 돼서 외부로 들어가야 되는 그런 실정을 뻔히 보면서도 지금 적은 예산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주차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하지 않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이에요. 제가 그렇게 부탁을 드려도 될 줄 알았는데 또 안 됐어요. 이 부분 우리 뭐 이사장님은 나가시니까 뭐 좀 그런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나간다고 해서 뭐 그건 아니고요.

김재우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 주차장 문제는 우리 시설공단에서 먼저 제기한 문제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먼저도 지역구 의원님들 요구를 하셨고 또 우리 또 다른 의원님들 많이 요구를 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작년부터 우리가 적극적으로 체육진흥과하고 우리 시설 문제는 또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 시설 문제는 또 시에서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요구를 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내년에 전국체전도 있고 이러니까 예산이 많이 소요되니까 이걸 좀 미루자 이래 계속 예산계하고 체육진흥과에서도 아마 필요성을 느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계에서 예산 사정상 이걸 이제 편성 우선순위에 좀 밀린 것 같습니다. 밀려서 올해도 지금 편성이 안 됐는 부분인데 지금도 저희들은 뭐 추경이라도 해서라도 빨리 해야 된다고 심각하게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행복플라자인가 그것 들어오고 난 뒤에 이것 뭐 주차장을 중간에 길을 내 버렸으니까 나는 그 당시 굉장히 화를 내고 무슨 행정을 이렇게 하느냐고 내가 했어요. 주차장 중간에 길 내는 게 어디 있냐고, 길이냐고 말이지 이것, 뭐 했냐 내가 도대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 중간에 주차장을 확 길을 냈잖아요. 길을 냈으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뭐 행사 자주해요. 그것 하면 그 행사 차들은 전부 다 우리 주차장에 또 다 대요. 그럼 우리는 이용객들한테 맨날 욕얻어 먹습니다. 오전 내내 차 댈 데 없어 가지고 혹시나 오전 내내 여 지역구 의원들 한 번씩 오시면 차 댈 데 없어 뺑뺑뺑 잡아 돕니다. 그런 것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좀 신경써 주셔 가지고 진짜 좀 도와 주십시오, 그거는. 좀 도와주셔 가지고 우리 시설공단을 질책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들은 여러 번 요구했음을 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부분 우리 이사장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실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 청사 주차장 시스템하고 시설공단 기념관 주변하고 다시 한번 더 우리 지역구 의원도 같은 위원회 있으니까 같이 상의해 가지고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님.

홍난이 위원 아, 그 주차장 문제가 사실은 시민의식의 문제도 있고요. 그죠? 거의 차를 가까운데서 다 끌고 오시니까 의식의 문제도 있고 그런데 또 그 옆에 보훈회관이 지금 지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더더욱 심해질 건데 그 어떻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보훈회관요?

홍난이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

홍난이 위원 바로 옆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잔여 토지 거기 말인가.

홍난이 위원 예.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잔여 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그거는.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지금 프라자 옆에 지을 계획이라는 걸 알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길도 없는데, 무슨 길도 없는데 무슨 그걸 짓는단 말입니까?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알고는 있는데 현재까지 뭐 부지로.

○위원장 김춘남 예산 통과 됐잖아.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비부지로써 정해 놓은 것이지 아직 확정된 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데 거의 다 편성은 안 했.

○부위원장 김낙관 예산 올라와 있잖아요.

홍난이 위원 예, 그러니까 그거는 됐지만. 그것까지 들어오면 더 포화상태가 더 심하게 지금 주차문제가 대두될 거잖아요. 그죠?

○생활체육팀장 박성규 예,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 예상지역은 거기였습니다. 예. 예, 거기 있었습니다. 예, 저 예산서에서 봤고요. 예.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여기 뭐 과장님이 하실 건지 누가 하실 건지 위치선정 문제 때문에 저기 총무과를 뭐 얘기를 하든지 어디 과를 얘기를 하든지 저희 복지과를 얘기하든지 해서 그쪽으로는 안 들어오게 할 수 있게 의원님들 좀 도와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초전지 관련돼서 통계 내신 게 작년 올해 통계 구간이 똑같습니까? 아까 보면 수익이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예, 아까 그 통계수치.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이용 인원 그런 것 말씀하십니까?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홍난이 위원 통계구간이 똑같다는 말씀이세요?

○문화ㆍ레저운영팀장양희준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지금 집계를 잡으신 겁니까?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지금 1월 달부터 지난 달까지 잡은 겁니다.

홍난이 위원 지난 달까지 잡으신 거고?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홍난이 위원 작년은 그럼 몇 월 달부터 몇 월달까지 잡으신 겁니까?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1월 달부터 똑같은 기간입니다.

홍난이 위원 초기 때는 당연히 홍보가 안 됐으니까 작년 대비 올해 얘기하기에는 조금 대비하기가 좀 그렇죠, 왜냐 하면 홍보기간이 한 1년 정도는 걸리지 않습니까? 그거를 대비했을 때는 수요가 늘어난 게 맞죠. 그리고 또 여기 자체 예산으로 한 게 아니라 문화예술과에서 행사를 많이 지원했었죠, 올해?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지원했는 부분은 저희들 음악회하고 그 행사 뭐 한두 건 세 건 정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들이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그때 온 인원들이 꽤 많았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비추어 봤을 때 아니 노력하신 것 맞아요.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런데 통계를 낼 때는 바로 오픈해 가지고 했을 그 통계하고 지금 한 1년 정도 지났을 때 통계는 좀 다를 수도 있고 비교하기는 조금 애매하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홍난이 위원 지금 그래도 많이 노력하신다는 게 보여요, 사실은. 예, 저희도 보이고 있고 과에서도 문화예술과에서도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장미경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뭐 버스 회차 요 부서에서 얘기할 거는 아니지만 그거를 여기서 지속적으로 요구해 주시고요. 시설공단에서. 이런 문제들이 계속 대두되고 있는데 왜 예산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말씀해 주시고요. 저희가 예산을 무조건 깎는 게 아니고 필요한 예산들은 적극 지원하겠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초전지 관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셔 가지고 예산반영할 수 있게 하고 초전지의 문제점은 갔을 때 음식점이 없더라고요, 사실은. 저희도 갔을 때 주변에 관광은 먹거리가 있어야지 관광은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게 안 되는 것들이 그 거기가 너무 부자마을이라서 그런 것도 사실은 그거는 우리가 해서 그거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을 한번 고민도 그러니까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추가요.

○위원장 김춘남 아, 예. 추가질문.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칭찬릴레이 저는 오늘 시설관리공단에 할랍니다.(웃음)

신라불교초전지에요 심지어. 제가 가장 많이 들어와서 “이것 어떡하실랍니까?” 했던 신라불교초전지가 기사에서도 굉장히 많이 보여요. 프로그램들이나 방문객 는 것 실제적으로 가장 많이 저는 느껴지는 것 신라불교초전지였어요. 그만큼의 노력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들 귀 기울여 주시는 노력들이 몸소 느껴져 가지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그냥 우리 관광지로 만나지 말고 연구로써 하자고 말씀드렸던 부분에서도 고민하시고 학예사 부분에 대해서도 저한테 말씀해 주신 것들도 계속 듣고 계시다라는 것 느껴져서요. 저희 돈 안 없거든요, 구미시. 돈 있어요. 학예사 부분 아까 우리 이사장님 우리 저희가 계속 요구해 달라는 것처럼 요구하세요. 제가 밀어 드릴 테니까 연구를 하는 곳 불교초전지는 연구를 하면서 거기가 레저시설로써의 기능도 같이 하면 돼요. 그래서 신라불교초전지가 가지는 의미들을 그냥 관광지로만 두지 않도록 저희한테 계속 요구하시고 예산을 올리시고, 올리시고 난 다음에 말씀을 좀 해 주세요. 이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저희가 도와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군위 사라온 마을을 갔다 왔는데요. 우리 불교, 신라불교초전지에 1/10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거기 딱 건물만 딱 있더라고요. 그런데 안에 프로그램들 때문에 돈 쓰고 오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살아 있었어요. 주민들이 와서 엽전을 가지고 전도 부치시고 판매하고 이런 것들요. 그래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신라불교초전지에 역사 테마를 가진 레저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현장을 한번 거기 진짜 저 괜, 어, 이게 이렇게 좁은데 운영이 되는, 물론 위탁운영이었지만.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벤치마킹 거기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고 잘 들어 주시고 고민해 주시고 운영의 방식과 운영에 그 폭이 넓어진 거에 대해서 칭찬릴레이에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게 신라불교초전지가 제일 먼저 보였어요. 사실 그래요. 건물이 만들어지고 그 하드웨어 안에 소프트웨어들이 자리 잡고 발전하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신라불교초전지가 사실은 그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잘 되어 가고 있는 과정으로 가고 있어서 굉장히 좀 희망적인 저희한테는. 다른 과가 벤치마킹해야 되는 곳으로 보여질 만큼 잘 하셨습니다. 칭찬 드리고 싶었고 앞으로도 기대하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문화ㆍ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그 승마장 관련은 저도 자료 좀 주시고요. 그 수익내는 부분이 얼마 정도 되는지. 예, 수익부분하고 아까 우리 안주찬 위원님 자료 주실 때 저도 같이 좀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설공단 할 때마다 맨날 위원님들 뭐라 하시는데 오늘은 다 칭찬 모드로 다 가시네요. 잘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저 역사문화디지털기념관도 열심히 하면 그래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이 순간입니다. 사실은 그 두 군데가 사실은 저희들이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신라불교초전지 고생 많이 하시는 대신에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수고하셨고요. 이사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제가 아까 뭐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뭐 임기가 연말로 해 가지고 해 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저는 2년 시설공단에 있으면서 시설공단 직원들이 불쌍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원님들 죄송하지만 내 이런 말을 직설적으로 표현을 좀 합니다. 표현하는데 누구 말마따나 저는 38년 3개월간 시에 공무원 하면서 누릴 것 누린 사람이고 할 만큼 다 했고 40년간을 채웠습니다. 채웠는데 아시다시피 시설공단이 사업장이 21개가 있습니다. 하수도 상하수도사업장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 관내에 뺑뺑 돌아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면 직원들이 멀리 승마장이라든지 옥성 초전지라든지 뭐 저 위에 휴양림이나 이런 데는 직원들이 발령나면 걱정합니다. 기름값 많이 들지 혹시 사고날까봐. 여기 팀장 1명도 승마장에 있다가 사고나가 죽을 뻔한 사람도 있고 거기 가다보면 겨울에 살짝 언 데 뭐 빙판 이런 데 그런 경우 그런 데가 있는데 전부 다 시에서는 시설은 해서 시에 공무원이 운영하기 어려운 그런 시설만 우리 시설공단에 넘어왔는 겁니다. 위원님들 그것 맞잖아요, 그죠? 그건 인정하셔야 됩니다. 예, 인정하시는데. 매일 여 의회만 오면 그냥 맨날 뭐 쿠사리만 먹습니다. 물먹는 하마라고 그런데 물먹는 하마 절대로 안 합니다.

(「돈 먹는 하마」하는 위원 있음)

돈 먹는 하마죠. 절대로 안 합니다. 아니고 시에서 만약에 그거를 돈으로 보신다면 시에서 이 시설 안 해야 됩니다. 주민들 복지증진을 위해서 만들은 시설을 시에서 운영하기 힘들고 인력 면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힘드니까 위탁을 하신 겁니다. 우리 위탁을 하는 건데 이걸 말이지 시설공단 직원들은 마치 시의 예산을 따먹는 뽑아내고 하는 그런 사람으로 치부되고 있으니까 불쌍한 사람들 아닙니까? 저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시설공단에 보는 눈을 좀 달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 돌려 가지고 남들 하기 싫은, 하기 싫은 일을 다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좀 격려를 좀 해 주시고 아까 여비같은 부분도 그렇습니다. 여비 20만 원 하는 그것 시에는 내가 공무원들은 30만 원 하다 27만 원 26만 원인데 우리도 30만 원 했다 27만 원까지 했다 올해는 우리는 과감히 20만 원으로 내렸어요. 왜 그랬겠습니까? 사회의 변화에 따라서 우리 시설공단 직원들 따라가지 않으면 너희들 언젠가는 큰 화를 당할 것이다 하는 거를 자꾸 심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자꾸 현실화시켜가고 시간외 수당도 자꾸 줄여가고 그래 하고 있는 부분을 좀 노력을 인정해 주시고 우리 시설공단 직원들 우리 위원님들이 좀 격려를 좀 해 주십시오. 격려를 좀 해 주시면 좀 더 힘을 내서 잘 안 하겠나 이래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이사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늘 예산만 사실 보고 다루다보니까 저희들이 사실은 시에서 운영 못하는 것 그것 당연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적자를 보는 사실은 시설공단 다 그렇잖아요? 저희들 시민들 편의제공 때문에. 그러다보니까 그런 눈으로 보는 시각이 있지 않았나 싶고요. 저희들도 다시 예 이사장님 말 새겨서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사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의사일정에 따라 계획된 모든 부서의 예비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해......

(「중식을 하고 하는 게」하는 위원 있음)

아, 중식을요?

그럼 90분?

예,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회의중지)

(14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자료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예비심사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도 진행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사항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반영되도록 당부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목요일 12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변경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아니 제가 요 마치기 전에 당부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 기획위원회에서 다뤘는 것들을 그 위원님들한테 좀 꼭 물어보시고 같이 의논하셔서 그 열심히 공부하셔서 결정한 사항들이 그분한테 기분 나쁘지 않도록 그리고 또 예산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꼭 우리 특위에 들어가신 위원님들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과장박영일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이재근
  • 건강증진과장전석재
  • 인동보건지소장이병태
  • 치매안심담당이정숙
  • * 선산보건소
  • 소장최현주
  • * 서울사무소
  • 소장김영철
  • * 동행정복지센터
  • 송정동장박인순
  • 원평1동장강황진
  • 원평2동장권순홍
  • 지산동장이재익
  • 도량동장안경우
  • 선주원남동장박주영
  • 형곡1동장김상만
  • 형곡2동장윤희영
  • 신평1동장장덕수
  • 신평2동장이명희
  • 비산동장변장수
  • 공단1동장김준배
  • 공단2동장박말기
  • 광평동장서춘희
  • 상모사곡동장김용수
  • 임오동장이민수
  • 인동동장문창균
  • 진미동장김태영
  • 양포동장김차병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