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11월30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회관 및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의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ㆍ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154억 6,000만 원보다 5,100만 원 감액된 154억 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623억 6,600만 원보다 68억 2,400만 원 증액된 691억 9,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강동꿈나무문화나눔터 건립에 57억 원, 청춘 금오천 2.4㎞ 개최에 2억 원, 내년도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운영에 4억 원, 구미 문화로 생활문화센터 운영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는 구미 라면축제 개최에 4억 원, TV 프로그램 스타마케팅 추진에 3억 원, 구미성리학역사관 운영에 1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2023년 전국생활대축전 개최에 3억 원,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전 개최 사전 준비를 위해 5,800만 원을, 15개 전국대회 개최지원에 10억 원, 구미국민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한 체육시설 조성사업에 11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는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운영에 8억 9,000만 원, 수변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에 2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국장님이 뭐 코로나, 감기 뭐 허리에 뭐 대상포진 왔다고 하니 그만 배석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그럼 배석 안 하셔도 되니 그만 과장님께서 다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회의장 퇴장)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자료 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71쪽부터 33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문화예술과 질의하실 위원님?
(「없는 모양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김낙관 위원 제가 먼저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박정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사업목록에 보면 총 사업이 44개 중에 신규가 24개나 있어요. 신규사업이. 이것 다 해내겠습니까? 왜 이렇게 신규사업을 많이 올리셨어요, 이번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주요사업 저희가 설명드린 말씀 중에 저희가 국도비 보조사업도 신규로 좀 내려온 게 있었고.
○김낙관 위원 자, 일단 국도비를 떠나서 전체 사업을 보면 총 44개 중에 24개가 신규사업이고 또 여기 보면 사찰 또 예산이 따로 있습니다. 사찰도 왜 이렇게 많이 올라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행사사업이 요번에 신규가 한 10여 건 이상 올라갔었습니다. 새로 생겼고요. 사찰도 요번에 문화재청에서 좀 급하다고 좀 생각되는 보존처리하는 사업에 대해서 한 4건 정도가 신규로 더 내려왔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것 지금 이 사업 다 하려고 하면 문화예술과는 저녁에 퇴근도 못 해요. 행사장 계속 다 다녀야 되잖아요? 어떻게 다 처리하려고 그래요, 그래? 그게 걱정이라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내년에 좀 효율적으로 좀 운영하려고 좀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저는 조금 이따 다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우리 김낙관 위원님 말씀대로 이거 일 다 하시겠습니까, 너무 많아서? 제가 급하게 어제 제가 과장님한테 자료요청 했는데 이것 다 숙지하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제가 지금 방금 받아서 보니까 2021년, 2022년, 2023년 한 사찰에 지금 전부 4건씩 5건씩 다 있어요. 그리고 옆에 사업내용을 보면 거의 2001, 2002, ´23, ´21년, ´22년, ´23년 다 같은 사업내용이에요. 이 하도 많아 가지고 제가 이것 한번 보이소.
(김춘남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하도 많아 가지고 한 사찰에 4건, 5건씩 이래 갖고 신규라 하면서 또 사업내용은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것 좀 조정이 좀 안 필요한가 싶고 제가 방금 받아서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제가 요것 지금 사업내용을 다 지금 비교분석을 못 했는데 제가 어제 받았으면 요것 분석을 해서 제가 검토ㆍ삭감을 할 건데 지금 다 비교를 못 했기 때문에 요것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제가 계수조정 때 좀 정리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방금 받았는데 사업내용들이 지금, 지금 제가 하실 분이 없어서 지금 제가 먼저 했는데 여 보니까 계속 사업내용이 같은 거예요. 신규인데도 전에 했던 걸 또 신규로 올렸고 이게 아무리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이지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계속사업들이 몇 개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주변정비가 거의 뭐 80%가 주변정비예요. 전부 주변정비, 주변정비라 하면 어디를 말하는지 여기 뭐 옆에 적혀 있는 것도 있는데 사실은 이게 전부 중복되는 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21년도에 했는 거는 그러면 조금하고 옆에 또 안 했는 데 주변 ´22년하고 또 안 했는 데 ´23년 이렇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주변정비라고 해서 그게 주변에 대한 정비를 하는 사업은 거기 제목은 그렇게, 그런 거는 아니고요.
○김춘남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문화재가 있는 그 건물 외에 있는 건물들을 보존할 때는 주변정비라는 표현을 쓰기 때문에 옆에 있는 다른 건물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립니다.
요거 우리 위원장님 요거 우리 기획위원들한테 일괄 다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요걸 위원님들이 다 한번 보시고 저희들이 좀 의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가 이게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니까 이 5장을 지금은 말씀 못 드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위원님들 다 주시면 한번 보고 저희가 또 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혹시 또 부족하면 상세내용을 한번 보고 요것 좀 그래 결정하도록 그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마치고 바로 배부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렇게 많이를 그래 어떻게 다 하셨어요?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과장님 바로 주지 말고.
○김춘남 위원 아니요. 그래 바로 줄 수 있으면 바로 주셔도 되고.
○위원장 이명희 계장님 계시면 지금 가서 좀 가져오시면 안 되겠습니까? 담당.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럼.
○김춘남 위원 지금 보고는 할 수 없으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복사해 갖고.
○김춘남 위원 우리 질의를 받고, 예, 한 번.
○위원장 이명희 저희들이 정회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정회해서 조정하면 되니 그죠.
○김춘남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지금 계장님 누가 계시면 가서 다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제가 일단 우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렇게 하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진짜 고생 많아」하는 위원 있음)
진짜 구미시 문화예술과 정말 행사도 많고 축제도 많아서 항상 고생 많으시고. 현재 구미시 우리 축제가 한 몇 개 정도 됩니까? 1년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부서만 한 120여 건이 조금 넘습니다.
○소진혁 위원 120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많은 감이 있어서 안 그래도 내년에는 좀 이렇게 효율적으로 좀 이렇게 운영하려고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들 합치라고」하는 위원 있음)
○소진혁 위원 운영도 운영이지만 지금 우리 담당부서에 뭐 계장님들이나 주무관님들께서 일하시는데 정말 불편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실 뭐 저희 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고 때로는 저희가 점심도 거르기도 하고 하기는 하는데 또 이제 행사라는 게 다 그 단체마다 고유의 이제 하고자 하는 의욕도 있고 또 문화예술이 사람 많은 큰 행사만 중요한 게 아니고 또 작은 행사들도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다 소중하거든요. 사람이 3,000명 모인 행사만 중요하고 100명 모이는 행사는 중요하지 않느냐 그거는 또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또 힘들더라도 시민들이 원하면 저희가 또 찾아가서 행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소진혁 위원 그런데 저희도 지금 뭐 처음 이 시의회에 들어와 봤지만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금오산에서 축제를 하면 금오산에 관련돼 있는 축제를 같이 또 어울려서 할 수도 있고 무대를 몇 번이나 1주일 상간에 무대를 몇 번이나 부수고 짓고 부수고 짓고 그것 전부 다 구미시 예산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맞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저는 위원장님 구미시 축제 관련된 전체 예산을 삭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짚어주셔야 됩니다. 뭐 뭐 뭐 뭐.
○소진혁 위원 지금.
○위원장 이명희 전체 축제 같으면 120건 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축제가 구미 저희 문화예술과만 있는 게 아니고 이제.
○위원장 이명희 120개 다 삭감하면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전 부서 다 흩어져 있기 때문에 하여튼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소진혁 위원 일단 삭감하고 저희가 다시 한번 더 검토해 가지고 부서에서 한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삭감해 주시고 정리를 해서 뭐 추경도 있고 하니까요.
○위원장 이명희 120개 다 삭감?
○소진혁 위원 일단은 저는 삭감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특위 할 것 없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김원섭 간사님.
○김원섭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책자 287페이지에 보면 청춘 금오천 2.4㎞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원섭 위원 4㎞, 이 예산이 지난 올해 얼마로 행사를 진행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 1억 3,000으로 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런데 왜 내년에는 또 2억으로 지금 올려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안 그래도 저희 의원님들께서 이제 와보시고 조금 미흡한 점이 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안 그래도 의원님들이 좀 이렇게 크게 하자 판을. 그래서 내년에는 1주일 정도 풀로 저희가 이제 금오천, 저번에는 저희가 한 구간만 했는데 내년에는 이제 저희가 도비도 요청 많이 했지만 또 왔는 대로 이게 또 당초예산 떨어졌습니다. 옛날에 추경에 와서 저희가 못 했는데 요번에 당초에 떨어졌기 때문에 1주일 내에 금오산에서 1주일 내 행사를 가지려고 좀 크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이것뿐 아니고 다른 행사도 덧붙여서 시너지효과를 더 크게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뭐 하여튼 뭐 의도는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여쭙는 이유는 저는 저도 청춘 2.4㎞ 이거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저는 실제 예산 1억 3,000에서 한 60% 정도는 삭감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억으로 올라왔습니다. 더 올려서 올라왔는데 1주일 더 기간을 늘려서 한다는 건 좋습니다. 좋은데 거기에 미리 저희가 원래 봐오던 사진을 찍는 공간이라든지 행사하는 그 부분은 괜찮습니다. 행사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예산에 비해서 행사가 좋다고는 저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삭감을 저는 바로 얘기하려고 하는데 다부로 더 올라와, 더 올려서 지금 올라왔습니다. 저는 이 금액에 대해서 70% 삭감을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70% 삭감하면 사실 행사를 잘 못하게 됩니다. 이게. 이게 이제 뭐 거리공연 체험프로그램은 예산 별로 안 들어갈 수 있지만 이제 코스튬이나 이제 행사를 공연들은 사실 돈이 좀 이렇게 금액이 좀 들어가는 부분들이거든요. 초청이라든지 요번에 처음했던 이제 거기 코스튬 그것 대회하는 것도 사실 그것 한 몇 천만 원 그것 한 꼭지만 몇 천만 원 들어가는 행사기 때문에 그게 70% 삭감하면 행사를 못합니다.
(「하매 무조건 다 삭감돼 있는데 뭐」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지금 소진혁 위원 다 삭감을 시켜놨기 때문에.
(「그래 삭감 다 시켜 놨는데」하는 위원 있음)
소진혁 위원이 다 삭감을 시켜서 지금 축제부분은 뭐 지금 다 삭감된 상태입니다.
○김원섭 위원 다 삭감된 상태면 그러면 축제에 대한 거는 따로 뭐 이야기를 아예 할 이유도 없다는 거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축제.
○박교상 위원 그래도 새로 또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하셔도 되는데.
○박교상 위원 말씀을 하셔야 되죠.
○김원섭 위원 저는 일단은 청춘 2.4㎞ 이거는 무조건 삭감을 저는 요청을 드리는 바이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원섭 위원 제가 봐온 1억 3,000에 대한 행사에 대한 거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님 거기 올해 행사 부족했다면 죄송합니다. 저희가 한다고 했는데 저희가 저희 했던 기획사도 사실 저도 알아보니까 도내에서 랭킹에 들어가는 기획사더라고요.
○김원섭 위원 저는 행사를 못했다는 게 아닙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원섭 위원 행사는 정말 잘했는데 1억 3,000에 대한 1억 3,000만 원짜리 행사는 아니라는 거를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년에는 좀 더 알차게 하겠습니다. 1주일 내내 좀 이렇게 마음에 들게 하겠습니다. 시민들 보시기 흡족하도록 한번 준비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일단 70% 삭감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또 해주시고.
예, 여 우리 김근한 위원님 먼저 들어왔습니다. 그죠.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주7일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김근한 위원 갈 때마다 과장님 계장님 갈 때마다보는데 그래 느낍니다.
저는 310페이지에 왕산 허위선생 기념관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크게는 세 가지인데 우리 지난 행감 때 짚었던 문제가 된 부분 정리가 좀 돼 가고 있습니까? 우리 또 특히나 의원님들이 낸 안건은 추진하고 있는지 그 관련해서 답변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번에 행감 때 짚으셨던 이제 문제들 저희가 정리를 이제 거의 다 했고요. 이제 저희 찾아오신 시민들의 수가 좀 이렇게 적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를 더 해서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김근한 위원 그거는 조금 이따 다시 한번 여쭤볼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지금 우리가 상주 우리 인원 대비해가 기념관 찾은 사람이나 행사가 좀 저조하고 한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지금 통계는 내놨습니까? 하루에 몇 명이나 오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매일 안 내고 저희가 거기 분기별로 받고 있는데 평균, 1일 평균, 평균 내면 하루에 한 30명 정도.
○김근한 위원 30명?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그에 대해서 그러면 왕산 우리 기념관 예산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거는 사실 아닙니까? 그러면 활성화 방안부터 좀 찾아서 예산을 세워야지 여기 보니까 증액만 시켜놓고 대책은 없고 말이지. 아무리 코로나나 이런 외부적인 사항으로 좀 위축됐다 하지만 저는 의견을 예산 관련해서는 예산 용도는 재검토해서 저는 검토의견을 내겠습니다. 과에서 재검토해서 다시 보고서를 작성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한 가지 더 2∼30% 저는 운영비에 대해서는 삭감 의견입니다.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운영비는.
○김근한 위원 그런 기준으로 해서 재검토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올해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저희가 한 1,000만 원 올랐는 거는 이제 공과금이라든지 이제 기존 인건비 자연 증가분만 저희가 반영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정리를 다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내부적으로는 인력운영 관련해서도 상당히 좀 문제가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굳이 언급 안 하더라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저번에 논란됐던 사무국장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우리 사무국장님이 올 연말 부로 사퇴를 하는 걸로 저희가 사표를 저기 이사장 이사회에 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 확인은 못 했지만 이사장님 통해서 사표를 일단 받았다는 거는 저희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수리됐는 거는 이제 이사회에서 수리하기 때문에 아직 수리는 안 됐겠지만 일단 사무국장도 일단 정리가 됐고요. 저희가 보기에.
○김근한 위원 확인만 됐지 수리 관련해서는 뭐 강제권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건 이사회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일단 본인이 이제 사직서를 냈기 때문에 그것 정리가 뭐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시에 기타 뭐 기념관 안 그러면 이런 게 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는 예산낭비 측면이 굉장히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효율성을 가지고 좀 해야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더 쇄신하는 이제 사무국장 정리가 되고 해서 좀 더 쇄신하는 차원에서 내년에는 더 알차게 운영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관련해서는 검토의견을 냈으니까 다시 좀 되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좀 많아 갖고.
(웃음소리)
우선은 272쪽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272쪽에 구미역사 인물학술 발표회 및 자료집 발간에 대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요것 저희 신규사업으로 요번에 들어왔는데요.
○신용하 위원 예, 보니까 점필재 김종직 선생이라고 나왔는데 이분이 어디서 태어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선산에서 태어나신 걸로 알고.
○신용하 위원 선산에서 태어나셨다고요. 생가가 지금 경남에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경남 밀양에 있는.
○위원장 이명희 김종직, 아니 아니.
○신용하 위원 추원재라는 생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봉한 아닌.
○위원장 이명희 들성 들성.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봉한.
○신용하 위원 성이 들성 김씨고 태어난 생가는 거기고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생가 봉한2동에 있습니다. 고아 봉한2동에.
○신용하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고아 봉한2리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요게 그럼 잘못됐나요?
○위원장 이명희 다른 인물인갑다 그죠?
○박교상 위원 여도 있고 저도 있고.
(「동명이인」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선산 사람입니다. 동명.
○신용하 위원 아니 지금 여기 경남 밀양에 김종직 선생 생가라고 해서 추원재라고 있고요. 예림서원이라는 곳에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김종직.
(「다 다른」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다른, 다른 김종직인가 봐요.
○신용하 위원 다른?
○정지원 위원 선산군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선산.
○신용하 위원 예?
○정지원 위원 선산분이십니다.
○김낙관 위원 인터넷 치면.
○신용하 위원 점필재 김종직 선생.
○정지원 위원 그 김종직은 무오사화 때 부관참시 당한 사항인데 다른 분이십니다.
○신용하 위원 아예 다른 분입니까?
○정지원 위원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고아 분입니다. 이분이.
○신용하 위원 점필재 그게 호가 같아요?
○정지원 위원 제가 굉장히 좋아 하시는.
○신용하 위원 호도 다 똑같아요, 그럼?
○정지원 위원 좋아하시는 분이라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인터넷으로 치면 김종직 맞아요.
○김근한 위원 인터넷에 김종직 많이 나오네.
○신용하 위원 예?
○김낙관 위원 인터넷을 저도 검색을 해 봤는데 점필재 김종직을 치면 서원 밀양시 부북면 후사포리.
○신용하 위원 예.
○김낙관 위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79호로 돼 있어요.
○신용하 위원 예림서원이라고 나와 있어요.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검색하면 그래 나와요.
○신용하 위원 그렇게 나오고 생가도 그쪽에 있다고 나오거든요. 추원재라고.
○김낙관 위원 그렇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봉한에 저희 생가터 저희가 가봤는데요.
○신용하 위원 그럼 뭔가 그럼 그쪽에서도 생가라고 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김낙관 위원 그건 확인해 봐야 됩니다.
○신용하 위원 기념공원도 다 만들고, 일단 검토 걸어놓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검토해 놓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273페이지 작품(미술, 사진 등) 구입 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이거는 어떤 걸 산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2,000만 원은 저희가 작년까지는 저희가 예갤러리에 작품전시회가 되면 저희가 이제 대작이라든지 이제 큰 작품들을 몇 점 샀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역 청년작가들을 위주로 많이 작품을 사서 14점을 저희가 구입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이제 청년작가들을 많이 하려다 보니까 이제 좋은 그림들은 사실 비싼 거는 저희가 구매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내년에는 그래도 좀 괜찮은 작품들을 더 많이 구미시에서 확보하고 저희가 확보해 놓으면 구미시 자산이 되기 때문에 더 좀 많이 좀 좋은 작품을 좀 구매해 놓기 위해서 저희가.
○신용하 위원 설명 자료가 예갤러리에 있는 작품 전시했던 걸 산다는 얘기입니까? 여기 설명자료에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를 포함해서.
○신용하 위원 아트페어에서 산다고 지금 되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트페어. 예, 잘못 알았습니다. 죄송.
○신용하 위원 2023년 제5회 구미아트페어 그것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예, 아트페어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2022년도에 15점을 샀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올해 15점 샀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아, 올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샀습니다. 그런데 이거가 지금 어디 있냐 하면요. 문화체육관광국장실에 지금 3점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거기.
○신용하 위원 이거는 뭐 국장님 보라고 개인적으로 그게, 몇 명이나 거기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보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보관을 그렇게 해 놓고 지금 뭐 시장님실에 있는 것까지는 제가 뭐 1점 있는데 그거는 뭐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손님도 오시고 하니까.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장실에 3점을 갖다 놓고 전시를 안 하고 시민들이 못 보게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증액부분은 삭감을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저희가 위치는 늘 로테이션 시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예, 설명 자료에 그렇게 나왔으니까 저는 뭐 설명 자료를 보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거는. 예, 우선 증액부분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저희가 빼서 저기 복도에나 다른 시민이 보는 데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건 나중에.
예, 그리고 275페이지요.
이건 궁금해서 그런데 지금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라는 게 어떤 건지 굉장히 국가기금이 사용되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거는 저기, 예, 예.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이하 해서 1인당 11만 원씩 해 가지고 이제 문화에만 활용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해 줍니다. 신청에 의해서. 읍면.
○신용하 위원 성과계획서에 나온 문화누리카드 사업하고 같은 겁니까?
○문화정책담당 김현주 예, 같은 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아, 이게 말이 다르게 나와서 안 그래도.
○문화정책담당 김현주 예, 같은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 이게 문화누리카드가.
○문화정책담당 김현주 예, 통합문화이용권.
○신용하 위원 통합문화이용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좀 통일 좀 시켜 주셨으면 저희도 이제 보는데 이거랑 이거랑 뭐가 다르고 같은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이 금액을 우리가 이제 얼마 다 쓰겠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궁금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시민들한테 다 주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277페이지요. 거기 원평공원 성탄트리탑 설치요. 이것 매년 했었는데 뭐 작년에는 없고 지금 올해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이게 예산편제가 내년부터 이제 변경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도 알아봤는데 도비붙은 사업들은 전부 다 예산을 빼서 별도 항목으로 다 잡다보니까 이쪽에 있다가 과목 편제가 잘못, 이제 편제가 이제 옮기다보니까 전년도 예산이 안 나올 뿐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럼 작년에도 있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매년 하는 겁니다. 예.
○신용하 위원 아, 그러니까 매년 있었는데 나는 왜 작년에는 없, 아, 올해는 없었고 내년 것만 있나 싶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편제가 예, 예.
○신용하 위원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286페이지에요. 동화축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뭐 이것도 2,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뭐 다른 뭐 달라지는 뭐 행사가 있습니까?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동화축제가 올해도 제가 가봤는데 위원님도 오셨겠지만 행사가 좀 알차게 좀 잘돼 있었습니다. 저희가 내년에는 좀 이렇게 좀 더 알차게 하기 위해서 했는데 저희가 거기 신규사업들은 몇 개 꼭지를 더 넣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제가 작년에 가봤는데 거기가 프리마켓하고 이게 막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돈을 다 받더라고 우리한테 이렇게 돈을 이렇게 받는데도 거기 또 참가하시는 분들 프리마켓하고 물품 판매하는 분들한테 또 돈을 받아요. 이것 우리가 이것 돈을 주는 것 해줄 필요가 있는지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자기들이 운영하는 부분, 저희는 행사부분이기 때문에 그.
○신용하 위원 전체를 다 할 거 아니에요, 거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 저희 수입.
○신용하 위원 천막 빌려주고 뭐 이런 것까지 다 이게 포함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수입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저는 그거는 증액부분에 대해서는 삭감을 요청합니다. 예.
그리고 292페이지에 저기 대한민국 낙동전국예술대전, 저는 이게 다시 정수대전의 시작점이 또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이게 예전에 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예. 뭐 대구에서도 하고 뭐 하는데 대구가 더 주축이 되고 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저희가 구미가 ´18년, ´19년, ´20년 구미에서 했고요.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대구랑 구미랑 동시에 뭐 대구 먼저 하고 그다음에 구미에도 했더라고요. 제가 자료 찾아보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런데 이건 저는 이제 다시 이렇게 주기 시작하면 정수대전의 이제 제2탄이 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전액 삭감을 요청합니다. 우선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다들 많은데 제가.
예, 일단 저도 일단 좀 나눠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일단 제가 다 비교를 하기에는 너무 많아서 진짜 다 비교는 못 했는데 솔직히. 그런데 제가 유독 눈에 띄는 게 몇 군데 한두 가지가 있었는데 페이지로 제가 말하면 이제 284쪽 문학창작 활동지원에서 뭐 여러 가지가 많지만 여기 또 서예 관련한 게 맨 아래 공모전이 있습니다. 서예 관련해서,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옆에 가보면 또 서예활동지원이라고 해서 뭐 서예구미지부전도 있고 서예작가협회전도 있고 285쪽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요 차이.
○정지원 위원 아까 신용하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낙동예술대전에 또 꼭지에서 서예가 있습니다. 서예가 있고 그리고 여기 과는 아니지만 관광진흥과도 서예가 또 있습니다. 그거는 황기로 선생님인 것 같은데 저희가 여러 가지 문화파트가 많지만 또 미술도 많고 다 많겠죠. 서예가 이렇게 흩어져 있으니 이렇게 많을 필요가 있나라고 지금 저도 생각이 들고요. 그래 가지고 저는 이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것 답변 잠깐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처음에 말씀하신 학생미술서예실기공모전은 저희가 아트페어 할 때 밖에서 한번 보셨지 않습니까?
○정지원 위원 예, 예. 한번 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행사 같이 하는 겁니다. 요거는.
○정지원 위원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리고 이제 서예구미지부전이랑 서예협회는 이게 협회가 다릅니다. 요 2개가. 파트가 다른 부분.
○정지원 위원 서예협회가 다르단 말씀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한국서협하고 서예협회가 협회하고 또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낙동전국예술대전은 이제 10개 분야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서예가 많다고 하면 서예 분야 저희가 그 부분 한 분야 빼면 되는 부분이고 뭐 그렇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저는 요 제가 말한 페이지 요거를 조금 조정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검토 먼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284쪽 285쪽 각각 서예 관련해서 그리고 아까 신용하 위원님 말씀해 주신 292쪽 낙동예술대전 여기도 서예파트가 있던데 좀 많이 중복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많이 하면 좋겠지만 다른 것도 많지만 서예, 서예, 서예 있으니 관광진흥과도 있습니다. 똑같이 또 문필 황기로 선생님 있기 때문에 요건 조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요 설명 자료를 다 받았는데 여기 위원님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김종우 계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36쪽에 30번 이제 쿨 부르미 콘서트 이제 페이지로는 284쪽입니다. 284쪽 쿨 부르미부터 뒤에 40쪽 그러니까 설명 자료 40쪽이고 여기는 284쪽에 찾아가는 시민을 위한 예술공연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사업이 있습니다. 이 다섯 개 사업에 대해서 제가 계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왜 주관이 없냐, 우리가 보조사업인데 어디서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되는데 지금 주관이 한 개도 빠짐없이 구두로는 들었는데 제가 어디 기억도 못 하겠고 왜냐 하면 저희가 보조사업을 하면 어디에 돈을 주고 어느 단체인지 알아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주관이 빠져 있으니 최소한 무슨 단체인지 알아야 돈을 100만 원을 주든 2,000만 원을 주든 5,000만 원을 주든 저희가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5개 부분 일단은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87쪽 한 페이지 넘어가면 저희도 인문학의 밤이라고 있는데 요건 제가 잘 모르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건 저희 문인협회에서 이제 요것 1개밖에 없는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어떤 협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인협회.
○정지원 위원 아, 문인협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거기서 이제 올해같은 경우에는 테마파크에서.
(박정은 문화예술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테마파크.
○정지원 위원 아마 테마파크 맞을 겁니다. 장소는 제가 생각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거기서 문인협회.
○정지원 위원 목요일인가 수요일 날 하셨던 걸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거기서 자기들끼리 이제 문인협회 회원들이 모여서 이제 시하고 산문 이런 것들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요거는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287페이지 인문학의 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인협회 예.
○정지원 위원 예, 요거는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거는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계속 하는 사업입니다. 이거.
○정지원 위원 아, 예.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요거에 대해서 따로 또 들은 게 없어 가지고 제가 찾아보고.
그리고 295페이지 여기 나와 있지 싶은데 구미시민소통문화축제라고 나와 있는데 2억 책정되어 있습니다. 요거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요거 같은 경우 신규사업인데 돈이 2억 원이면 굉장히 저희 문화행사에서 큰돈이기는 한데 꼭 필요로 하는지 안 하는지는 제가 아직까지 인지를 못 했기 때문에 이거는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이랑 좀 상의도 해 봐야 되고 정확하게 사업 설명을 좀 듣고 우리가 한번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요거는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할 말 있으면 설명 한번.
○위원장 이명희 아, 설명?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시민소통문화축제가 저희가 이제 내년에 처음으로 이제 하는 사업인데 보시면 사업이 금오산에 저희가 거기 러버덕 같은 그 크림도 해 놓고 이틀 동안 해 가지고 금오산에서 저희가 좀 연예인도 많이 좀 불러놓고 시민들한테 힐링 줄 수 있는 행사를 좀 기획하고자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드론 쇼라든지 야간경관으로 해 가지고 금오산에서 좀 시민들한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데 비슷한 유의 사업이 또 중간에 또 제가 못 체크한 것도 있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좀 비슷한 사업도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이제 러버덕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만 그 큰 것도 저희가 그게 저작권 때문에 저희가 갖고 와야 되는 사항이고.
○정지원 위원 러버덕 같은 경우에 아마 석촌호수나 이런 데서 많이 띄워놔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그걸 저희가 갖고 와서 한번.
○정지원 위원 거기서 했는 건 저도 알고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거 띄우려고 하는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 아이디어 있으면 좋은데 제가 그 얘기를 못 들었고 일단은 여기 있는 이 페이퍼상으로만 일단은 들었다 정도기 때문에 저도 이것도 그런데 2억이라는 거는 작은 돈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서 저는 검토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신용하 위원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아, 이게 아까 축제예산은 아까 한꺼번에 다 잡아놨기 때문에 제가 말씀 안 드렸는데 이런 식으로 또다시 해야 되는 겁니까?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할 필요는 없죠?
○위원장 이명희 예, 지금.
○신용하 위원 예, 제가 이거 하려다가.
○위원장 이명희 지금 계장님이 축제를 120개 된다하니까 다 서류를 가지러 갔습니다. 가져오시면 우리 다시.
○신용하 위원 일괄적으로 잡았기 때문에.
○위원장 이명희 일괄적으로 하나하나 체크해 가면서 하고.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 확인.
○위원장 이명희 다 질의하시고 난 뒤에 사찰이나 축제부분에 대해서 다시 저희들이 정회해서 하려고요.
○신용하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지금 뭐 다른 위원님들 뭐 질의하실 것 질의하시고 그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추가로 한 개만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아이구 과장님 이 설명 다 하려고 하면 큰일 났네.
273쪽에 문화로 트레비 분수 계속 지금 관리 인부 나가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하고 있습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 제가 보니까 여기 몇 쪽이고 302쪽에, 302쪽에 여기 보면 구미문화로생활문화센터 운영에 또 여기 인부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거기서 거리가 많이 떨어졌나요? 트레비 분수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거는 저기 원평2동 거리가 한 몇백 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요 건물 신축건물입니다. 건물이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내년 가을에 준공이 되면 여기는 어차피 직원들이 배치가 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게 층 건물이기 때문에 직원들 배치가 되고 기간제도 배치가 되고 해서.
○김춘남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트레비 분수 사실 처음에 하고 처음에는 뭐 2번 도로에 좀 축제도 좀 하고 그랬는데 지금 거기 트레비 분수는 별로 많이 쓰지도 않는데 여기 인부가 그냥 365일 상주해 있으니까 그게 거리가 멀지 않으면 이 인원이 거기 가서 청소를 하고 볼 수, 같이 할 수는 없나? 그래 같이 합쳐서 이게 한 분을 다른 데로 보내고 줄이고 어차피 기간제 하시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춘남 위원 요 인원이 거기 같이 청소를 하고 할 수 없나? 합칠 수는 없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거는 내년 하반기 되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김춘남 위원 예, 만약에 그래 하반기가 돼도 인원이 들어오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인원은 고민하겠습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 트레비 분수에 따로 한 사람을 배치를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예. 그거는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그러면요. 내년에 요거 되면 트레비 분수 그 관리하는 걸 그 좀 묶어서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올해는 필요하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필요합니다.
○김춘남 위원 아, 저는 이게 지금 가까운 곳에 있으면 합쳐드리려고 했는데 내년에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구미초 정문 그 앞에 있는 건물이고요. 그 정도 되고.
○김춘남 위원 그러면 바로 거기 가깝네 농협 앞이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농협 앞이니까 차이가.
○김춘남 위원 내년에 그래 좀 해 주세요. 지금 그러면 예산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있어야 됩니다.
○김춘남 위원 이분은 써야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춘남 위원 내년에 그래 좀 합쳐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자료 297페이지입니다.
삭감이 아니고 저는 필요하면 더 증액에 좀 의미가 있는데.
○위원장 이명희 증액을?
○김근한 위원 아, 그거는 뭐.
우리 기독교역사자료관 건립 타당성 용역 관련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구미에 120년 이상 된 교회가 강동지역에도 강동교회가 있고 이쪽에 상모교회도 있습니다. 저는 이 예비성, 역사관 관련해서 뭐 필요성은 동의는 합니다. 추가로 더 좀 주문하고 싶은 거는 기타 우리 역사박물관 이렇게 지어 놓고 또 호응이 되는 게 많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저는 학교하고 연계해서 역사와 교육이 연계되어야 된다 어떤 거냐 하면 지금 우리 구미 초중고등학교가 뭐 한 103개 정도 있는데 학교폭력이 굉장히 좀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초등학교까지 내려가서. 그래서 지금 불교계에서는 템플스테이라는 어떤 학폭피해 가해 학생들 치유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마 템플스테이가 시작된 지 한 20년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다양한 종교에 계층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역사박물관 용역할 때 저는 교육관도 같이 병행해서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가톨릭 다니고 기독교 종교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한테 학생들한테 학부모한테 굳이 교육프로그램을 한쪽에 종교도 모일 강요성은 없지 않느냐 이래 싶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역사자료관 건립 타당성 그거 용역할 때 우리 뭐 기독교는 처치 뭐 스테이라 그래야 됩니까? 어떻게 우예든 간에 그것 좀 추가로 해서 역사관과 교육관을 같이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타당성 조사 요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죠?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교육관은 아마 거기 뭐 강당 개념으로 하면 되는데 뭐 숙식 숙박같은 경우에는 아마 조금 검토를 깊게 해봐야 됩니다. 거기에 가능한지도 봐야 되고 숙식을 하게 되면 또 아마 도시계획이 자체가 아마 다르지 싶습니다. 건물 규모도 달라지고 해서.
○김근한 위원 사찰은 보통 1박 2일 교육 치유 프로그램이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자체가 숙소 동일론이고요. 앞쪽에.
○김근한 위원 그거는 뭐 추가로 좀 논의를 한번 해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다른 지역에 저희가 역사박물관은 기독교 박물관 가 봐도 강당은 있는데 숙박하는 데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한번 검토를 가능한지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만 도시계획 관련된 문제기 때문에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추가로 한 번 더 과장님하고 별도로 좀 논의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종교계하고 좀 협의를 더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용역할 때 그것도 좀 추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자료 하나 요구할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자, 지금 뭐 행사나 사찰은 나중에 얘기하자 그랬으니까. 지금 도비 매칭돼 있는 사업들 요약을 좀 해 주십시오. 그것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김낙관 위원 이게 지금 무조건 도비 온다고 해서 시비를 붙여야 되는 그런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게 너무 많아요. 이 보다보다 넘기면 또 있고 넘기면 있고 또, 그래서 일단 자료를 주시고.
또 본예산 삭감됐는 걸 왜 또 추경에 올리죠? 본예산 삭감됐는 것 추경에 올리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저희, 저희 부서에 이제 알아보니까 작년에 2건인가 있었더라고요. 있었는데 도비, 국도비가 내려왔는데 저희가 시비를 이제 붙이지 않으면 이제 미매칭 이제 기관이 되다보면 저희 구미시 자체 페널티도 있을 부분이 아마 예전에 있었으니까 지금은 모르겠는데 제가 예산계장 할 때는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구미시가 국도비 내려왔는데 시비를 못 붙일 정도의 형편이 되느냐라는 논란이 논리가 되기 때문에 일단 국도비가 내려오면 시비는 저희 매칭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본예산에 의원님들께서 본예산에 삭감을 시켜놨어요. 그런데 추경에 올린다고 그게 통과가 되겠습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어려운 부분 좀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럼 추경에 안 되면 또 올립니까? 추경에 또 삭감됐어요. 그럼 또 계속 올립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당해 연도는 저희가 올려야 될 사항입니다. 저희 집행부 입장에서는요. 그래서 그다음 당해 연도 안 되면 이제 불용되고 국도비 다 반납을 해야 되겠지만 당해 연도에 저희 집행부 입장은 올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걸 좀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본예산에 삭감됐는 것 추경에 올라왔는 자료들 전액 삭감입니다. 일단 내가 찾아봐야 되겠지만 일단 전액 삭감이고요. 그리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는 처음, 내년에 당초예산을 하니까.
○김낙관 위원 아무것도 없어요, 올해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초예산인데 없지 않습니까?
○김낙관 위원 아니 그래 본예산에 삭감됐다가 추경에 올리고 다시 올해 새로 올렸는 것? 작년에 삭감됐는데 다시 올렸는 것?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작년에 거 올해 다시 올린 거는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자, 그리고 297쪽에 고아도서관.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도서관은 거리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리제한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얼마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2㎞로 지금 도서관 운영 지침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꽃동산에 도서관이 지금 저번에 바닥 평수 320평(1,057㎡) 해 가지고 들어와요. 직선거리 한 200m 되겠어요. 아, 2㎞ 정도 되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2㎞ 조금 뭐 거의 언저리나 조금 넘거나 뭐 그렇습니다. 저희가 재보니까.
○김낙관 위원 자, 꽃동산 같은 경우는 사실 선주원남동에도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꽃동산 같은 경우는 꽃동산 민자사업을 해서 이번에 한 180억 정도 들어갑니다. 땅값 제외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민간이 짓는 거예요. 구미시비가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구미시비가 들어가서 한 150억 땅값하고 하면 200억 정도 들어가겠네, 그죠? 그러면 각 동마다 도서관 다 지어줘야 돼요. 그렇게 따지면. 돈이 20억도 아니고 200억씩 들어갑니다. 그래 되면 사곡상모 지어 달라 안 하겠습니까? 여기는 2㎞도 안 돼요. 한 2㎞밖에 안 돼요. 제가 지금 직선거리를 방금 재봤어요. 그러니까 정확한 지점이 아니라서 조금 틀릴 수 있지만 2㎞ 언저리인데 돈을 200억 들여가 하겠습니까? 해야 됩니까, 이것?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타당성 조사기 때문에 이게 짓는다 안 짓는다.
○김낙관 위원 타당성 조사하면 해야 되는 거잖아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낙관 위원 일단.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거리라든지 뭐 좀 이렇게 타당하지 않는다는 결론 나올 수도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명희 위원님 계시는데 이거는 진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이거는, 진짜로. 바로 옆에 그래 도서관을 짓는데 옆에 도서관을 지으면 시민들은 뭐라 그러겠습니까? 아파트마다 작은 도서관 있잖아요. 작은 도서관을 활성화시키면 돼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돈을 200억씩 이래 들여가 뭐 때문에 하려고 하냐 이 말입니다. 저는 내가 하잖아요. 꽃동산이 안 들어온다 하면 이것 해도 돼요. 선주원남동하고 고아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런데 도량동에 들어오는데 바로 옆에 왜 또 이렇게 200억 들여 가지고 지으려고 하냐 이 말이에요. 자, 이거는 하여튼 검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위원장님 지역구라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거기 특히 원호지역 문성지역은 특이하게 인구 밀집지역입니다. 그 부분 그만큼 밀집되어 있는 지역은 잘 저희 구미 관내에 잘 없습니다. 거기에는. 거기 또 학생 아동 수가 제일 많은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 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거기 또 학교가 부족해서 학교도 더 하나 짓는 사항이지 않습니까? 도서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낙관 위원 자, 수영장, 수영장 내년 초에 지금 준공되죠? 그죠? 수영장도 지금 그 옆에 바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거는 검토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사곡상모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정수도서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꽃동산이 있으면.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주말에 행사를 다니다보면 주말도 없이 밤낮도 없이 막 행사장에서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구미시 문화발전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고생하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삭감도 많이 되고 이래가 마음도 아프고 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우리 예산서 288페이지에 우리 문화도시 조성 관련된 게 있습니다. 요거 주요사업 주신 자료는 58페이지고요. 43번에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좀 예산이 한 7억 정도 잡혀 있고 한데 저는 이것 좀 향후 추진전략에 대해서 좀 우리 담당계장님 계시면 좀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담당계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안녕하십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입니다.
저희가 문화도시는 지금 현재 문체부에서 윤석열 정부 기조에 맞춰서 문화도시 2.0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2월 정도에 발표될 예정이고 전략이 발표되면 그 전략에 맞춰서 저희가 문화도시 지원센터를 더욱 활성화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는 문화도시 실험실과 초등학교 학생들 연극 실험 등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가 좀 미끄러졌었죠, 그죠?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요거 제가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마 미끄러졌지 않나 싶은데 물론 준비도 잘하시고 열정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계장님 잘하고 계신 거는. 그런데 이 예산을 보고 이제 주신 자료 향후 추진전략 보니까 국회의원과 공동대응도 있고 뭐 시범파일로써 아까 말씀하신 뭐 문화실험실이나 이런 것도 있고 지역 기관 뭐 기업과 문화도시협력 파트너십 확대로 되어 있는데 여기 뭐 SK실트론도 있고 LG이노텍도 있고 LIG넥스원도 있고 이러는데 이게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계획이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만약에 간담회라든가 여러 가지 좀 이런 것 통해 가지고 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지금 현재 실무진하고 접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구체적인 계획이 서면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저는 그리고 여기 우리 이거 문화도시 결국에 문체부에서 선정하지 않습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 서울사무소랑은 어떻게 협력을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서울사무소하고 협력해서 국회의원님들한테 설명드렸습니다.
○김정도 위원 저는 저도 이제 들은 이야기인데 이것 선정을 위해서 어느 저기 호남에 있는 어떤 지자체는 저기 이제 여의도 쪽에 그냥 뭐 방을 잡아두고 거기서 공무원 선생님들이 계속 뭐 엄청 찾아가고 이런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도 서울사무소도 있는데 또는 우리 공무원 선생님도 계시고 하니까 이걸 따려면 진짜 가 가지고 우리 사업 계속 설명하고 진짜 필요성을 좀 계속 좀 이야기를 해야 이게 좀 사업이 좀 이렇게 좀 우리가 선정되고 이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향후 추진전략 지금은 여기 보니까 뭐 보고서 제출서류 인쇄랑 평가위원 참석수당 뭐 지급한다 그러는데 참석자 여비도 지급되고 이런 것 말고 진짜 필요한 향후 추진전략에 있어서 기업들 간의 간담회라든가 또는 이런 예산이 좀 잡혀져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진짜 문화도시 선정될 수 있도록 그래 하면 어떠실까 이래 싶어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이런 것 혹시 반영해 가지고 하실 말씀.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저희 문화도시 사업은 문화도시 지금 이제 지원센터에서 주관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내년에 문화도시지원센터 예산으로 민간위탁으로 6억을 잡아놨습니다. 그 6억 안에 그런 사업들이 다 포함돼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 6억도 사실 제가 이제 두 번째로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예.
○김정도 위원 6억 이렇게 돼 있고 민간위탁 이렇게 돼 있는데 요것 구체적인 내역들 있지 않습니까?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그것도 한번 저 나중에 자료가 있으면 좀.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문화도시TF팀장 심주희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전부 다 설명이 부족했습니까? 이렇게 다들 삭감이라든가 뭐 이렇게 많이 나오는 이유는? 계장님들 과장님들 설명을 의원님들한테 설명이 부족했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설명은 많이 드렸는데.
○위원장 이명희 정말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저희 부서 걱정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걱정이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박교상 위원 설명은 잘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낙관 위원 설명은 잘해요.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하여튼 이번 아마 예산 설명에는 문화예술과가 제일 바쁘지 않았나 그래 싶습니다. 뭐 워낙 많다보니까 의원들 이해시킨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계속 얘기했습니다만 축제 모아보자 예산 때 모으는 축제는 주고 안 모으는 축제는 빼보자 했는데 그 노력은 혹시 어떤 것 해보셨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저번에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이제 낭만축제 추진위원회를 저희가 7월 달에 한번 저희가 9월경에 저희가 한번 모였었고요. 거기서 나왔던 이제 의견과 의원님들께서 하신 말씀들 의견을 모아서 지금 예산 이제 되면 저희가 이제 다시 2차 회의를 해서 이제 권역별, 일자별, 이제 시기별로 해서 좀 이렇게 엑기스 있는 것들 모으고 아까처럼 낭만축제 낭만, 아니 청춘 2.4같은 경우에 행사하면 거기에다가 여러 번 행사를 1주일 내내 다른 것 꼭지를 덧붙여서 하고 그렇게 지금 분산해서 장소도 좀 이렇게 나누고 그렇게 하려고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런데 저희들 지난번에 부탁했을 때 생각만 하지 말고 예산 올라올 때 좀 정리를 해가 달라 그랬던 것이 뭔가 하면 사람들은 그래요. 화장실 갈 때 급하지 갔다오고 나면 또 잊어먹어요. 예산이 오늘 우리가 결정되고 나면 그다음 일들은 아마 집행부에서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미리 우리가 준비를 해주면 집행부 일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자꾸 뒤로 미루니까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준비를 해준다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하여튼 우쨌든 우리 2023년도에는 행사가 모여서 정말로 뭐 여기 저기 분산되고 매일 행사하는 행사가 아니라 정말 집약된 행사가 되어서 좀 행사다운 행사, 그다음에 구미 행사다운 행사가 되도록 그래 좀 모아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고요.
예, 그리고 읍면동 우리 축제 잠깐만 좀 봐 주시렵니까? 읍면동 축제. 이게 몇 페이지인가 하면.
(양진오 위원, 예산서안을 찾아보고 있음)
띠지가 많아 가지고 조금 헷갈립니다. 찾으셨습니까?
○신용하 위원 280쪽?
○양진오 위원 아니요. 찾으셨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있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 아, 예, 예. 우리 사람들은요. 똑같이 힘들 때는 그 힘듦을 찾아낼, 견뎌내려고 서로가 노력합니다. 하지만 누구와의 그 속에서 차등 문제는 모두가 힘든 것보다 더 힘든 사항이 옵니다. 여기 축제행사에 보면 읍면동 8개 동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읍면은 8개 중에서 4개가 있고, 그리고 동은 4개가 있는데 읍면하고 예산이 다 천차만별이고 동에는 다 도비가 있고 읍에는 읍면에는 도비가 하나도 없어요. 이 차이가 뭔지? 그리고 빠져 있는 읍면은 뭔지 그 얘기를 한번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읍면동 축제는 저희가 연초에 이제 공문이 나가서 아, 저희가 예산 편성 전에 저희가 다 수요를 다 받습니다. 받았는데 저희가 이제 들어왔는 부분은 일단 8개밖에 안 들어왔다는 말씀드리고요. 다들 이제 하고 싶다라는 말씀은 하시는데 축제 개발이 아직 안 됐는 부분들이 있다고 보고요. 8개 들어왔는 부분 중에서 이제 차등이 있는 부분은 저희가 기본 1,600만 원으로 저희 시작을 했는데 해평면이 사실 임도걷기대회가 좀 1,000만 원입니다. 요 부분 제일 적은 부분인데 이 부분은 행사가 이제 거기 임도걷기대회를 하다보니까 큰 예산이 또 안 들어가는 부분이 되었고요. 그리고 이것도 작년보다 200만 원 더 늘었습니다만 동지역에 이제 원평과 비산 이제 방천축제랑 나루터축제가 이제 도비가 요번에 내려왔습니다. 이게 추경에 내려오던 예산들이 올해는 당초에 이제 예산이 내려와서 이제 담게 됐는데 그거는 이제 지역구 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들이 아마 저희가 배정을 좀 해주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매칭은 그러면 정해져가 내려오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3 대 7로 정해져 내려옵니다.
○양진오 위원 3 대 7로 정해져가 내려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아, 그럼 이건 도비는 내려오면 무조건 시비 매칭을 해주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까 전에 말씀하셨지만 김낙관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안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양진오 위원 읍면에 4개 안 올라왔는 쪽에 얘기를 제가 들어보면 뭔가 하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1,600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답니다. 그냥 사람들 모아가 밥먹는 수준밖에 안 된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래서 저희 무을 같은 경우에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저희가 한 꼭지를 더 넣어서 좀 예산을 좀 절약하자는 부분이 있고.
○양진오 위원 예, 그런 부분 고맙게 생각합니다.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년에는 이 행사에 저희가 다른 행사들을 좀 붙여서 이 행사들을 이제 일정들이 정해져 대부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행사가 있습니다. 그럼 그 부분은 저희가 몇 개 행사를 더 붙여서 더 효율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형평에 문제가 있는 것은 조정해줄 필요가 있다 이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원평동, 비산동에는 원평동, 비산동, 인동, 지산동에는 도비가 다 내려왔잖아요? 그럼 다른 데는 도비가 안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도의원한테 연락해 도비가 내려오는데 여기는 왜 안 내려오노 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는 예를 들어서 몰라가 안 할 수도 있거든요. 몰라서. 그렇잖아 그죠? 돈 600만 원 뭐 700만 원 없어가 안 내려오겠습니까, 도의원들이? 내가 봐서 몰라서 안 내려온다고 봐요. 그러면 행정에서는 어느 정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같이 얘기도 해주고 협조도 구하고 하는 것이 아마 할 일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행사 전에 도비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의원님들하고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한번 상의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추경 때 예를 들어서 도비가 내려오면 행사비가 더 플러스 될 수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같은 경우도 도비만 더 받았습니다. 시비는 확대를 더 안 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봐 형평에 안 맞잖아. 제가 얘기 자꾸 하는 게 형평에 맞아야 돼요. 우리 예산은 형평에 맞아야지만 우리 시의원들이 아무 말 없이 할 수가 있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그거를 할 수 없었는 사항은 이제 예산이 끝나고 나서 내려왔기 때문에 시비를 더 붙일 수 없는 사항이었고요. 요번에 만약에 예산 전에 내려오면 3 대 7로 맞추면.
○양진오 위원 3 대 7로 맞춘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가능합니다.
○양진오 위원 무슨 뜻인가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하여튼 많은 축제 준비한다고 고생은 하셨는데 의원들 걱정하시는 게 뭔가는 다 알고 있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같이 걱정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수고 좀 하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늘 고생하시는데 과장님 잘하시는 거는 잘한다고 제가 칭찬드립니다.
예, 여기 297쪽에 보시면 청년예술인 기반확충(도심 공실활용) 하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이번에 신규사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신규사업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예, 요것 한번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설명 한번 드리고 이것 구미시에 있는 우리 예술작가들 위해서 금오…… 어디죠 거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금오시장 3층, 예.
○소진혁 위원 금오시장, 예, 금오시장 휴폐업한 공실을 가지고 하는 걸로 저도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한번 위원님들한테 설명 한번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 거기 창작스튜디오는 기존 작가들이 10분 들어가 계시는데 이제 위원님들께서 청년작가들한테 어떤 지원 좀 하자 그런 말씀도 계셨고 또 시장님께서도 인구증가 시책으로 좀 이렇게 외부에서 청년작가 좀 들어오자 그런 이제 말씀을 들어서 저희가 이제 착안했는 게 이게 당초에는 금리단길 쪽에 알아봤는데 금리단길 쪽에 할만한 장소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알아보던 차에 금오시장 3층이 300평(991㎡)이 다 비었더라고요. 세도 싸고 이래서 그러면 300평(991㎡)을 한 10평(33㎡)씩 정도 나눠서 청년작가들한테 예술창작 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장소도 제공해 주고 그중에 한 반 정도는 외부에서 전입하는 청년작가들한테 주고 또 한 반 정도는 구미시민 청년작가들한테 일단 우선권을 주고 해서 이제 전입효과도 노리고 청년작가들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줘서 그렇게 저희가 이제 예산 요번에는 큰데 내년에는 이제 올해는 리모델링 비용 때문에 돈이 좀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향후에는 계속하게 되면 운영비만 조금씩 들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너무 좋습니다. 좋고 혹시 선정하는 작가들은 선정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아직 구성 못 했습니다. 저희가 이것 딱 되면 저희 바로 선정위원회 구성해서 일단 모집공고를 내려고 합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 구미시에도 정말 작업실이 없어서 정말 능력 있고 뛰어난 작업자들이 많은데 작업자, 작가님들이 많은데 돈이 없고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진짜 예술작품 활동을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흘러 넘치고 가진 분들한테 주지 마시고 제대로 선정하셔서 진짜 실력 있고 능력 있는데 작업실이 없어서 못하는 작가들한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구미시에서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님께서 청년작가를 많이 안타까워 하는 모습들을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같이 상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사찰 부분에 먼저 서로 의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아, 하실 겁니까? 위원장님? 위원님?
○박교상 위원 이것부터 하고 나중에.
○위원장 이명희 나중에 할까요?
아니, 하고…… 아, 다 그럼 지금하고?
○박교상 위원 어차피 또 사찰해도 또다시 또 계속 또 해야 되잖아요? 하실 거잖아요?
○위원장 이명희 또 하고 다시 계속하고 이럴까요?
○김춘남 위원 질의할 사람 다 하고 그렇게 해서.
○김원섭 위원 질의는 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 다 하고 그래 할까요?
○박교상 위원 질의가 다 끝나기가 참 이것 원체 많아가.
예, 제가 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 이것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것 참말로.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지금 해결하기.
○박교상 위원 그런데 아이구 과장님 고생은 많으십니다.
290쪽에요. 90쪽 91쪽에 보면 낙동강 구비 구미 시니어무용대제전이 있고 91쪽에 보면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 있습니다.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박교상 위원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기 낙동강 구비 구미 시니어무용대제전은 글로벌사회복지연구원에서 이제 주관해서 하는 건데 요것 이제 시니어다보니까 이제 55세 이상 무용하시는 분들이 이제 무용을 경연을 하는 전국대회가 되겠고요.
그리고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은 경북판소리진흥회에서 하는데 2일간 하는데 요거는 판소리 경연대회가 전국대회가 되겠습니다. 앞에는 무용이고 요거는 판소리입니다.
○박교상 위원 이거는 한번 하면 1회로 끝이 나요? 안 그러면 앞으로 계속하실 생각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것 계속하는 사업입니다.
○박교상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계속 해 왔던 사업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은 하나도 없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러니까 이게 예산 체제가 변경이 되어서.
○박교상 위원 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박교상 위원 이것 계속 해 왔던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같이 항목에 있다가 도비사업들은 별도 항목으로 다 떼는 시스템으로 바뀌는 바람에 이게 다 이렇게 됐습니다.
○박교상 위원 전부 다 예산편성 지금 이래 놓으니까 그렇노.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체제가 좀 변경이 돼서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리고 문화로 저기 있지 않습니까? 앞에 김춘남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여쭸는가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박교상 위원 예산 문화로 트레비 분수 해가 300만 원 예산 잡혔는 것 있죠? 275쪽이네요. 관리 및 보수에요. 전체적으로 듣기는 들었었는데 인도블록하고 이게 전부 다 이게 어쨌든 간에 차가 다니고 다 터지고 깨지고 한 거는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뭐 소소한 거는 저희가 하는데 큰 거는 요번에 도시재생과에서.
○박교상 위원 도시재생과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일괄 다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게 사실 도시재생과하고 도로과하고 이게 안 되고 있어요, 잘요. 그래서 문제가 되고 있고.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로 이거는 순수한 행사고 4,000만 원 296쪽에 있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요거는 신규사업입니다. 요거는 저희가 내년에는 이제 기업, 저희가 이제 버스킹 공연을 이제 많이 하는데 기업체나 학교에 간 적이 없습니다. 일부 또 얘기가 있었고 그래서 기업체 수요를 받아 가지고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때 맞춰서 그리고 관내 4개 대학에 또 혹시 수요를 받아 가지고 그쪽에 나가서 버스킹 공연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박교상 위원 찾아가는 아, 문화로 이것 행사가 아니고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문화로가 아니고 예.
○박교상 위원 순수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버스킹 공연 이제 2번가 문화로가 아니고요. 예, 예. 기업체나 대학교 가는 문화로 확장하겠다 그런 행사입니다.
○박교상 위원 아, 이래 놓으니까 그래 헷갈린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 문화로 행사인지, 문화로 해 놓으니까 그래. 이건 버스킹 쪽에, 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기업체하고 대학 예.
○박교상 위원 기업체나 이런 데 해 가지고 찾아가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청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박교상 위원 아, 버스킹은. 예, 이거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항 여러 가지가 뭐 이래 있던데 297쪽에 우리 김근한 위원님께서도 이래 말씀하셨는데 구미 기독교역사자료관 건립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박교상 위원 타당성 조사에 대해서. 이것 예전에 예산편성에 한번 됐었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2019년도에 예산에 올라왔는데 삭감이 됐습니다. 의회에서.
○박교상 위원 2019년도 있고 그전에요. 6대인가 7대 때 예산 8억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시설비 그때 뭐 있었던 걸로 듣기는 들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 당시에 찬반이 되게 있어 가지고 어쨌든 간에 예산 통과가 되었었어요. 그 당시에요. 8억의 예산이 편성이 됐었습니다. 결국은 나중에 스스로 편성하고 포기를 한대요. 그리고 교세, 그때 그 당시도 강당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교세 확장이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는 예산지원을 할 수 없다 이래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박교상 위원 그래 있고 그런데 이것 또 이래 하시는데 아 그때요. 상세한 말씀까지 다 드려야 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요. 그 반대하는 의원들에 대해서 교회 전체 연판장이 돌았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요.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연판장이 돌아가 어느 모 지역구에서는요. 50표 범위 내에서 4분이 같이 경합을 했는데 두 분은 낙선하셨어요. 그런 것까지도 사실 있었는데 아시라고 제가 이거는 합니다. 이것 검토하겠습니다.
이게 자꾸 이런 식으로 가니까 이제 이야기는 됩니다. 불교 쪽에 예산이 너무 많다보니까 교회도 줘야 된다. 이런 저런 이야기고 그래서 가톨릭에서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톨릭에서도 사실은 몇 년간을 음악회를 하다가 나중에 가서는 이거는 시민 세금으로 해서 하는 거하고 우리하고 종교와는 맞지 않다 안 하겠습니다 해서 반납하고 앞으로 하지 않아, 지금도 계속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 종교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 아주 좀 깊게 생각을 하시고 예산편성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종교 이제 불교, 기독교 이런 걸 떠나서 이제 뭐 사찰 많이 들어간다 그런 걸 떠나서 이제 우리나라 전체가 이제 기독교가 이제 120년이 넘었고요. 그러다보니까 이제 그리고 근대 자산 자체가 문화재로 이제 하나씩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저희 시에도 이제 100년 넘은 교회가 한 7∼8군데 되고 그리고 유물들을 저희가 1차적으로 한번 봤는데 엄청난 양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들을 한번 박물관 아니지만 역사자료관 정도는 한번 필요하겠다.
○박교상 위원 문화재 등록되지는 않았잖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100년 넘어 이제 될 가치가 이제 조건이 생기는 겁니다.
○박교상 위원 가치가 있는 것이지 우리가 보통 보면 문화재로 등록이 되면 계속 지원을 하고 그런 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큰 문제가 되는 게요. 다 그래요. 개인 사찰마다 문화재를 하나 도 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해서 매입해 가지고 그 뒤로 그것만 하나 갖다놓고 나면 늘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 이게 문제예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겁니다. 개인 사찰도요. 물론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찰에 뭐 교회나 이런 데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의원님들도 일조를 당연하게 하고 계시고 있고. 저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두 번째 질문인데 이것 개인적 궁금한 건데 저희 제가 어제도 예산을 좀 보다보니까 조금 아까 뭐 양진오 위원님도 형평이라는 단어에 저도 좀 치중한 게 있는데 무엇이냐 하면 저희가 클래식 관련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당연히 거기 제가 오늘 쿨 부르미나 쿨콰이어 빼고 클래식 관련 지원에 대해서도 한번 다시 보니까 예산이 대략적으로 뭐 이것 저것 따지니까 한 3,000∼4,000, 4,000이 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4,000 정도 3,500∼600 정도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제가 혹시 몰라서 우리 클래식, 클래식이 뭐 서양음악이면 국악 관련해서 봤습니다. 국악은 항목이 뭐 279쪽에도 청소년 경연대회, 다음에 뭐 291쪽 시니어 국악한마당, 함께하는 국악여행 또 있고 한여름 밤의 국악산책까지 뭐 박록주 빼고 박록주는 또 따로 좀 큰 것 빼더라도 거의 2억 원 가까이 되는 금액이 또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봐서 형평에 대해서 봤을 때 국악은 뭐 지원해 주자 안 해주자 뭐 아니면 클래식을 해주자 말자를 떠나서 국악은 이렇게 많은데 클래식이 적다는 것도 우리 문화라는 자체가 국악도 찾는, 수요가 워낙 다양하다보니까 맞춰야 되는데 요것 좀 부족하다고 생각들고. 그리고 여기 또 보면 되게 작습니다. 여기 클래식 지원은 1,200, 500, 500, 480, 400, 500인데 국악 같은 경우는 뭐 6,000, 4,000, 7,300, 뭐 박록주 빼고 한여름 밤이 제일 적은데 1,280 뭐 무대 세팅하고 뭐 여러 가지 비용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금액 자체도 조금 부족, 이제 차이가 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혹시 이유가 무엇입니까? 혹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개인적인 제 사견을 말씀드리면 이제 국악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 야외에서도 많이 하고 하다보니까 음향 무대 이런 것 다 해야 되는데 클래식은 이제 예술회관 들어가야 됩니다. 야외에서 안 되는 부분이다보니까 일단 무대라든지 음향 부분은 다 일단 세이브가 되는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사실 이분들은 또 이렇게 작은 금액에도 감사하시더라고요, 또. 예, 감사하다는데 일단 예술회관이나 이제 강동복지회관 이런 데 들어가보니까 이제 연습비용만 사실 필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좀 국악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조금 작은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저도 뭐 국악 클래식 음악 다 좋아하지만 클래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합주나 이런 게 많기 때문에 인원수가 일단 많습니다. 많고 이제 대부분 인건비겠죠. 어찌 보면 초청비인데 과장님 말씀대로 보통 클래식은 닫혀 있는 폐쇄된 공간에서 그 울림이 더 중폭이 되어야만 더 이제 크고 더 울림이 웅장한 것도 있지만 그들이 또 운영비 뭐 인건비가 아까 작은 금액에 감사하다 하지만 사실 솔직히 작은 금액을 주니까 그거라도 감사하시겠지 이런 부분에서 조금 회수도 회수지만 금액도 너무 작고 비교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 국악도 뭐 명창 박록주가 있듯이 또 관내에도 클래식 잘하는 데가 있었거든요. 뭐 청소년이든 아동이든 뭐 김춘남 위원님 있는 데도 왕산초등학교 정말 잘하고 있고 그런 데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왕산 예, 예.
○정지원 위원 도에서도 뭐 청소년 밀어주지만 반대로 직장인이나 또는 또 우리 또 아마추어를 하시는 분들 이런 무대도 상대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좀 적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형평에 안 맞는 것 같아서 일단은 제가 질문드렸습니다. 아직 예산에 대해서는 삭감이니 검토니 제가 아직 말은 안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눈에 보이는 것 다 찾아봐도 국악은 제가 다 못 찾았어요. 앞에 더 있어요. 더 있는데 제가 얘기 안 했고 큰 거만 봤을 때도 거의 한 4배∼5배 저희가 차이가 나니 이거는 형평에 좀 안 맞지 않나 뭐 한쪽에만 많이 주자 뭐 적게 주자가 아니라 어느 정도 맞춰야 되지 않나라고 예산편성할 때는 요게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실 이 금액을 이 보조금 심의에서 올리기가 상당히 진짜 어렵거든요. 사실 예산 의회 올라오기도 힘들지만 보조금 심의 통과하는 것 자체도 또 많이 힘듭니다. 여기서, 여기서 한 뭐 10% 20% 올린다 그러면 보조금 심의에서 난리납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데 왜 보조금 올라오는데 여기 주관도 설명 안 해 주시고 없고 하면 제가 또 그것 똑같죠. 그런 의미는. 그래서 저는 그냥 일단은 요 부분에서는 좀 형평을 맞춰야 되지 않나 지금 당장은 못하겠지만 이제 내년 추경이든 뭐든 해서 국악도 좋고 우리 구미도 국악에 대해서 잘하지만 클래식도 있다. 그리고 대중문화도 있고 가요문화도 있으니까 요런 것도 잘 챙겨 주시지만 요 부분 조금 더 체크해 주셔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체크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다음에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들 축제 관련 예산은 일괄 삭감과 사찰 관련 예산은 일괄 검토로 하였으니 문화예술과 예비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후 별도로 위원님과 협의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이의가 없으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문화예술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이명희 위원장, 의사봉 1타만 치고 멈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방망이 두드리시면 저기 지금.
○위원장 이명희 방망이 두드리면 안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두드리면 저희가 이것 삭감ㆍ검토 내용이 여기서 종료가 됩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지 우리가 나중에 또 올려도 되잖아.
○박교상 위원 여기도 추가로 올릴 수 있는 건데.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냥 예비심사 마치기, 방망이 안 두드렸습니다.
○박교상 위원 한번 두드렸어.
○김춘남 위원 예, 그리고 정회를 위해서 식사 하고.
○박교상 위원 마친다고 다 했는데 뭐.
○위원장 이명희 아, 예. 과장님 그럼 수고하셨고 저희들이 요거를 해서 연락을 드리면 다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점심 먹고 와서 합시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는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33쪽부터 3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빨리 갑시다, 그러면.
○위원장 이명희 관광진흥과 질의하실 위원님?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님?
(「없어」하는 위원 있음)
○김정도 위원 정회,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진혁 위원 체육진흥과.
○김원섭 위원 체육진흥과.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55쪽부터 37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체육진흥과?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님 질의하실?
○김근한 위원 아,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페이지 수를 보는데 우리 이 표 요 자료대로 제가 말씀 한번 드릴게요.
우리 내년도 전국대회 관련해서 지금 설명을 좀 해주시죠. 전국대회 지금 자료는 받았습니다만 엘리트가 5개고 생활체육이 10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내년도에 저희들 엘리트 대회로 5개 종목 했고, 생활체육대회 10개 종목 전국대회로 선정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첫 번째 엘리트 대회 먼저 설명드리면 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대회 있고.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유인물로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엘리트는 당일 대회는 없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엘리트는 당일 대회가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생활체육은 당일 대회가 몇 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일대회가 있습니다.
엘리트 대회는 그중에 금오대회라든지 15회 마스터 금오대회라든지 두 번째.
○김근한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또 새마을초청 족구대회. 또 낙동강 전국 수영대회.
○김근한 위원 수영대회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또 구미배 전국 농구대회, 또 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 요게 당일로 잡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행감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당일대회 이것 취지나 이런 거는 좋은데 어떤 명분은 뭡니까, 이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전국대회는 단일 하루 대회라도 타 지역 참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전날 오는 선수들이 있고 또 전문 엘리트 체육하고는 달리 생활체육 활성화 차원 등 동호인 저변확대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좋습니다. 이것 올해 한 번 더 지켜보겠습니다. 당일 전국대회도 누차 지적했듯이 우리 지역 경제활성화에 저는 뭐 기여하는 게 좀 미비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올해 내실 있게 한 번 더 추진하셔서 대회 마치면 한 번 더 논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다시 엘리트로 돌아와서 엘리트 체육 전국대회 5개 있는데 이 고등학생들 참석하는 참여하는 대회가 5개 다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종별대회 보면 볼링대회라든지 탁구, 그리고 문화체육부 장관배 전국 무예대제전하고 레슬링대회 요게 전부 4개가 종별대회라서 고등학생들도 참석 가능합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엘리트 체육에 체육 특기생 특히 고등학생들 대학 입학을 어떻게 합니까? 어느 과정을? 수시 전형을 거칩니까? 정시를 거칩니까? 2개 다 아니죠, 그죠? 우리가 전국대회 입상 실적으로 이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특기생들은 대학 진학의 어떤 기준을 삼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뭐 축구 야구 같은 경우에는 전국대회 8강 이상 뭐 농구 배구 이런 기구종목은 전국대회 4강 이상 입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죠? 그래 다시 돌려서 얘기하면 우리 구미에서 전국에 이제 운동 여러 종목이 있습니다만 대학 입시장입니다. 입시장 고사장이라고 보면 되죠. 그러면 아주 중요한 대회입니다. 그래서 이 대회는 선수뿐만 아니고 학교 학부모 뭐 동문들이 다 또 관심 있게 봅니다. 예를 들어서 구미에 어떤 체육이라는 게 여러 가지 민간외교 중에 제일 또 앞서가는 게 국제교류도 체육 종목이고요. 그리고 우리 지방 도시에서는 시의 또 이미지 제고 역할 그리고 이 또 체육인들이 우리 기업이 많은 구미에 또다시 올 수 있는 그런 도시 이미지 제고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도 엘리트 대회도 우리 고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대회를 좀 더 확충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좀 저는 전국대회 이게 좀 작다는 생각을 합니다. 엘리트 체육 종목별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작년에도 저희들 5개 종목에 2억 9,000 예산으로 추진하였습니다만 올해는 장 5개 종목이지만 7억 5,000을 배정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전년도보다 대회 일수가 대회가 큰 것으로 좀 많이 유치한 편입니다. 올해는.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들 우리 전국대회 유치할 때 뭐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설명해도 되는데 이게 유치 기준은 어떻게 정합니까? 대회 개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유치 기준은 저희들 각 종별 협회에 사전에 이제 타진을 해서.
○김근한 위원 진흥과에서 합니까? 체육회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체육회하고 뭐 진흥 저희들하고 같이 협의해가 하는 턱입니다.
○김근한 위원 각 연맹장들 보면 뭐 한번 1년에 1번이라도 이런 관련해서 체육회나 진흥과에서 미팅을 하는가요? 면담 내지 미팅?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종별대회 전국대회는 이래 한 번씩 미팅해서 상의하고 합니다.
○김근한 위원 꼭 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꼭 하시고 일지도 좀 남겨 주시고 이 양반들 연맹을 이끌면서 4∼5년 동안 전국대회 한 번도 개최 뭐 10년 동안 뭐 못 했다는 연맹도 있습니다. 그죠? 점차적으로 좀 필요한 주요 종목은 종목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단기대회 뭐냐 당해 연도에 하고 또 몇 년 있다 하면 대회 유치비라는 게 각 우리 아시는지 대회 유치비라는 게 또 우리 계장님도 아실 텐데 다년계약을 했을 때는 유치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러니 인근에 우리 군 지역에는 보통 뭐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 이상 이렇게 대회를 유치하면서 코스트 절감이 되는 거죠. 유치비가. 그리고 그 집중력도 생기고 선수들도 지자체에 대한 인지도가 굉장히 좀 올라가는 거죠. 예, 거기 가면 잘 돼. 안 그러면 그 도시가 나으면 거기서 이제 우리 체육특기생들은 대입 고사장이 되니까 그죠. 이런 부분도 구미가 충분히 구미에 체육시설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국에서 접근성도 참 유리합니다. 저희들 유리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신경 쓰셔야 되고 지금 또 체육회에서 이러는 게 지금 아시아육상대회입니까? 이것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2025년도에 개최 예정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지금 현재 국내에서는 저희들 문경하고 경합해서 저희들이 선정되었습니다만.
○김근한 위원 지금 중국하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중국하고 이제 경합이 있습니다. 12월 14일 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유치 PT보고를 하고 나면 거기서 이제 확정되는 것입니다.
○김근한 위원 대회 우리 예산 규모가 어느 정도 되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3개국에 한 55개 종목 정도 한 12,000명, 1,200명 정도 선수들이 이제 들어오게 됩니다.
○김근한 위원 예산액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산액은 지금.
○김근한 위원 100억이 넘죠, 이것?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7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70억, 70억. 예. OK.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더 이어서 좀 할게요.
이게 만약에 이게 안 됐을 때는 어떡합니까? 그 육상연맹은? 이것 왜 여쭤보냐 하면 타 종목도 이제 큰 대회 뭐 몇 억대가 드는 대회가 신청은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는 다 했다. 안 되는 걸 어떡하느냐” 그 뒤에는 그 연맹에는 무슨 전국대회가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도 다른 대회 국제대회를 하나 유치 중에 있는데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라고 11개 종목 한 1,000여 명 선수가 한국, 중국, 일본, 고등학교 학생들 선수로 해가 11개 종목을 지금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우예든 간에 유치에 대한 어떤 열과 성은 알겠습니다. 실제적인 우리가 구미에 예산을 들인 만큼 좀 개최 성공을 바라고요. 그리고 또 그게 안 됐을, 또 경합하다보면 되는 경우도 있고 개최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 됐을 때 2안을 가지고 그 종목에 대한 부분은 또 봐야 된다 이런 생각이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일단 이거는 진행 과정 한 번 더 상의합시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체육회 관련인데.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짧게 하고 예산 검토나 삭감 이렇게 좀.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국대회 관련해서 저는 예산 관련해서는 아시아경기 70억이라는 금액에 대해서는 각 의원들한테 좀 더 보다 큰 대회 있지 않습니까? 상세하게 좀 설명을 좀 해 주시고 이것 또 여기서 다 결정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에 대해서 모르는 우리 의원님들이 많습니다. 그 예산 관련해서는 요까지 하겠습니다. 추가로 할 수 있으면 더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산심사를 하니 보시고 페이지 수하고 검토나 삭감으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가지 질문 있습니다.
367페이지 강변야구장 인조잔디구장 조성사업입니다.
저희 이것 임시회 때인가 정례회 때도 저희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꼭 인조잔디를 해야 되냐고 여쭤봤는데 아직 인조잔디로 올라왔더라고요. 혹시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흙구장인데 사실은 잔디구장하고 인조잔디구장하고 그 차이를 말씀하시는데 현재 대부분 야구장은 지금 인조잔디구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장점으로 말씀드리면.
○정지원 위원 장점은 제가 다 비교해서 잘 알고 있는데 이게 뭐 저희 인조잔디가 조성하기에는 할 때는 좋지만 그다음 관리나 이런 것 소홀한 것도 다 알고 있고 한데 이게 일단 낙동강변이라서 환경적인 부분도 있고 두 번째 인조잔디 같은 경우에는 다들 풋살이든 뭐든 해보셔서 알겠지만 나중에 화상 입습니다. 슬라이딩 특히 야구는 슬라이딩을 많이 하거나 공이 튀는 것 많기 때문에 화상이나 이런 부상 같은 것 있는데 여기 목적에는 부상방지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때도 이것보다는 인조잔디보다는 천연잔디나 이런 게 낫지 않냐 가격은 조금 천연잔디가 더 싸지만 또 관리가 좀 들어가겠지만 이제 이런 부분이 있다. 그리고 두 번째 환경 문제가 있습니다. 작은 플라스틱이나 이런 것들도 거기 있는데 그게 다 옆에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신경써 달라고 했는데 그대로 올라와서 요거는 검토.
○위원장 이명희 뭡니까? 검토로 올립니까?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 가지고 이거는 좀 제가 봤을 때는 안 맞지 않나 그리고 낙동강변이면 환경청이랑도 협의를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뭐 이게 이런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7년 정도 연한이 지나면 다시 다 엎어야 되는데 그 비용도 있을 거고 그리고 환경 문제 그리고 만약에 이것 도입했을 때 혹시 그럼 스프링클러나 뭐 아니면 이동식 스프링 물 뿌리는 거는 혹시 있습니까, 따로? 계획에 없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것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정지원 위원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직은 예산이나 이런 부분 아직 안 세웠단 말이네요, 그러면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
○정지원 위원 예, 부상은 무조건 당합니다. 여름에는. 왜냐 하면 표면 온도가 80도 가까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꼭 필요한 건데 이게 인조잔디로 계속 하니까 이것 환경오염도 있고 부상도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검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위원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사실은 현재 천연잔디로 한다는 것은 관리 차원에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정지원 위원 어떤 것 불가능?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천연잔디로 해 놓으면 우리나라에 프로야구 구장도 현재 잠실, 문학, 수원, 3개소만 천연잔디지 나머지는 전부 인조잔디입니다.
○정지원 위원 라이온즈 파크도 천연잔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과장님 지금 검토를 했으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위원장 이명희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고.
○정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376페이지 보겠습니다.
자, 드디어 이제 볼링장 기계 정비가 시작되네요? 올해 몇 년째죠? 볼링장 오픈한 지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몇 쪽?
○위원장 이명희 376.
○김재우 위원 376페이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76?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이거는 시설.
(「체육시설관리과」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이구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거는 관리과.
○김재우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
아이구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다음에 그거는 나중에 하고 내가 헷갈렸습니다.
저 인조구장은 방금 얘기를 했어 가지고 강변야구장 족구장 해주기로 했고 그다음에 체육관 형남초등학교 체육관 몇 페이지고 이게. 형남초등학교 체육관 몇 페이지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362쪽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아, 그것 나 페이지 관계 없이 형남초등학교 체육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362쪽입니다.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지금 협약서 이야기한 지가 지금 몇 개월 됐는데 오늘 협약서 가져오셨습니까? 내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협약서 다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협약서 받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저기 교육청하고 협약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하고 협약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교육청하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협약서 오픈할 수 있습니까? 오픈해 주시고 왜냐 하면 이것 지금 중요한 협약서인데 아마 의원들 보시고 앞으로 이제 강당 학교 강당 쓰는 부분들에 대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오픈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것 안 되면, 어차피 저는 뭐 내가 안 된다라고 안 지어준다고 소문이 다 났기 때문에 왜 안 지어주는가는 이야기가 나왔는 걸 근거를 보여줘야 되기 때문에 아시라고 내 해 주는 거예요.
(김재우 위원, 자료를 건네 받음)
체육진흥과에서 관광, 체육진흥과장님하고 해 가지고 구미교육지원청하고 개방 확약서 학교 다목적강당 개방 확약서 교육청 개방 협약서를 마쳤습니다. 확약을 했네요. 자, 요렇기 때문에 각 지역에 있는 초중학교, 고등학교 같은 데는 좀 안 되죠, 그죠. 야간 자율학습도 하고 하니까 요 부분들을 어떠한 사항으로 이렇게 해가 쓰는 데는 언제든지 지역민이 쓸 수 있게끔 협약이 되어 있으니 그 지역에 행사라든지 관련된 부분 있으면 이제 학교에서 안 된다 그러면 체육진흥과 전화 하면 “무슨 소리 하고 있나 이렇게 협약해 갖고 쓰기로 했는데”라고 이야기하면 학교장의 고유영역들을 우리는 반박할 수 있는 자료가 지금 준비됐습니다. 참고하셔 가지고 요거는 다목적강당 신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했으면. 참고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것 받는데 지금요. 4년 걸렸어요, 4년. 4년 만에 이것 받은 거예요. 엄청 큰 성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계장님 수고하셨어요. 4년 만에 이것 만든 거예요. 체육진흥과에서. 그동안 고생했어요.
○김춘남 위원 그것 위원들 하나씩 돌려 주세요.
○김재우 위원 예, 돌려주세요. 예.
그다음에 2023년도 예산 중에서 과장님 엘리트 체육 전국대회는 뭐가 있죠? 지금 그게 안 보여요.
○위원장 이명희 아까 얘기했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까 표지에.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제일 처음에 5건 요게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엘리트 OK, OK. 가만있어 가만있어 엘리트, 엘리트 5건?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내 봤어요. 엘리트 5건. 그중에서 가장 큰 대회가 무예대전이네요? 인원수가 가장 많은 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원수로 봤을 때는 예 무예대전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무예대전이 가장 많습니까? 가장 긴 게 실업테니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14일간, 아, 볼링대회가.
○김재우 위원 볼링대회가 14일이라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14일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 볼링대회는 이제 효과 있어요, 사실은요. 볼링대회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효과가 있어요. 충분히 그런 것 같습니다. 보니까. 왜냐 하면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엘리트 대회 유치 좀 많이 하세요. 축구도 그렇고요. 엘리트 대회 유치 많이 하시면 아주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앞으로 내년도 마찬가지고요. 언제든지 이것 협회하고 이야기 해 가지고요 적극 유치해 가지고 구미시 자체에서 하는 예산 300만 원, 500만 원, 이것 줘가 사실 이것 행사되지도 않아요, 사실 그냥 뭐 자기네들 돈내 갖고 우리 형식에 취하는 건데 이러지 말고 큰 행사들 엘리트 유치 좀 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쨌든 간에 이번에 4년만에 이것 구미교육청하고 협약했는 거에 대해서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요. 구미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들 구미교육청과 구미시가 원활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요 공문들은 읍면동에도요 좀 내려 주시고 그리고 공지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저.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우리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추가로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구미시 유니폼을 입고 대회 출전하는 게 도민체전하고 생활축전하고 또 뭐 있습니까? 구미시 대표선수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각종 전국대회.
○김근한 위원 아니 전국체전은 경상북도 대표로 가고. 우예든 간 그 예산, 제가 왜 여쭤보냐 하면 이게 우리 장비 및 피복 지원할 때 선수복도 있고 임원복도 있는데 자료를 보니까 홈페이지 뭐 경쟁입찰이라는 단어를 봤는데 이게 경쟁입찰은 어떤 식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어떤?
○김근한 위원 선수복 임원복.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피복 관련해서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도민체전이나 이럴 때 이제 피복을 이제 임원하고 선수하고 지급해 주는데 선수복은 좀 더 좋은 고급스러운 거로 하고 이제 임원복은 좀 더 적은 걸로 해서 현재 매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한번 예를 한번 들어봅시다. 2023년도에도 도민체전 1,000벌을 하는데 선수복 650벌, 임원복 350벌, 지금 계속 여기 선수복이나 임원복 불만의 문제소지가 있는 것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설명을 구미시 및 구미시체육회 홈페이지에 입찰공고 게시 해 놨는데 이거 메이커 경쟁입찰입니까? 안 그러면 심의위원회나 안 그러면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렇게 메이커를 지정하고 있습니까? 담당계장님 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체육진흥계장 권순모입니다.
요거는 체육회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공개입찰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어떤 거요?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협상에 의한 계약.
○김근한 위원 협상에 의한 거는 구체적으로 좀 해석을 주시죠.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공고를 하면 그 날짜를 정해 가지고 제품을 가져옵니다. 그 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위원회에서 제품을 선정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겁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뭐 선수복이든 임원복이든 그 단가에, 단가 기준을.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단가 심사하고 가격심사하고 제품 심사 뭐 이런 식으로 합니다. 그 점수를 매깁니다. 그래서 심사를 합니다.
○김근한 위원 각종 메이커에 대해서?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그런데 이것 우리 있지 않습니까. 1회용이라 그래요. 1회용. 질이 낮아서 이거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선수들은 임원복은 사실 뭐 지급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원복 뭐하러 줍니까, 이것? 1회용해서. 그리고 선수 격려하러 뭐 잠시 갔다 오는데. 이 예산 이거는 저는 삭감의견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몇 페이지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임원복은. 우리 356페이지에 장비 및 피복입니까, 이게? 예.
○위원장 이명희 356?
○김근한 위원 예, 임원복은 삭감이고요. 선수복에 대해서는 질을 좀 더 높여서 선수들 계속입지 않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산 임원복만 별도로 되어 있는 거는 아닙니다. 통합 예산으로 5억 9,300만 원 돼 있습니다. 출전비로.
○김근한 위원 5억 6,000요?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5억 9,300만 원 통합돼 있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다시 정리를 하겠습니다.
저는 임원복에 대해서는 예산 삭감이고 선수복에 대해서는 단가를 더 올리더라도 질 좋은 걸 줘서 애들 선수들 대회 출전만 아니고 평상시 훈련할 때도 활용성 있게 입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바랍니다.
○체육진흥담당 권순모 예, 내년부터 그렇게 하도록.
○위원장 이명희 그게 정리가 되겠습니까?
○김근한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럼 임원복은 삭감 단복에.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지난 업무보고 할 때 동료 위원도 강변야구장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실 의원들이 많이 걱정을 했거든요. 우선 한두 개만 하고 나중에 또 하면 안 되냐는 얘기도 했었고 한데 지금 집행부 생각은 그냥 3개를 다 한다는 그런 생각이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하면 이제 야간조명하고 이런 것 다 할 수 있습니까? 이 예산이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야간조명까지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동호인들하고 다시 한번 더 진지하게 상의하셔 가지고 한두 개 정도는 인조잔디구장을 하고 하나는 천연으로 하면서 나오는 예산으로 차라리 야간조명을 해주겠다 이래 해 가지고 좀 더 내실 있게 사실 동호인들이 낮에보다 밤에 더 많이 하거든요. 밤에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안 그래도 그 말씀을 듣고 야간하고 조명시설하고 상의해 봤습니다만 동호인들하고. 거기서는 현재는 조명시설보다는 인조잔디로 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럼 인조잔디 다 해놓고 다음에 이제 조명해 달라 이거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조명시설은 사실은 아직까지는 현재까지는 불가한 것으로 그래 저희들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동호인들은 전부 직장인들입니다. 직장인들이다보니까 거의 주말에 아니면 야간에 합니다. 주말이 아니면 야간에. 그렇기 때문에 주말보다 야간이 더 많다고 봐야 되는데 그런 조명시설이 있으면 훨씬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몰라 그거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조명시설 때문에 협회 회장님하고 상의한 결과 일부 사람 일부 회원들은 그럴 수 있지만 조명보다는 사실은 인조잔디구장을 3개 구장을 해서 전국대회를 한다거나 이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많이 하면 좋지요. 내 형평성 때문에 했잖아 지난번에. 그런데 지난 업무보고 할 때 학생 연습장이 하나가 3억인가 짜리 있었는데 그거는 예산 암만 찾아봐도 안 보이던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그것도 저희들이 예산 도하고 협의해서 노력했습니다만 사실 이번 본예산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추경 때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학생 청소년들을 위한 3억짜리 예산은 못 잡는데 동호인들을 위한 30억짜리 예산은 잡았다 그죠? 이거 우리 시민들이 들으면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30억짜리는 이거는 사전에부터 협의 돼가 된 것이고 도개 강변야구장 연습장은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저희들 또 노력했습니다만 예산을 확보 못 했습니다. 추경 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학생이라고 너무 소홀히 하지 말고 학생이 어른되고 어른이 또 일반 동호인 되는 겁니다. 모두가 다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꼭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72쪽부터 396쪽까지이며,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43쪽부터 4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제가 뭐 질의할 거라는 것 몇 가지는 알고 계시죠?
볼링장부터 보겠습니다.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지으면 안 된다. 이것 지으면 나중에 우리 구미시 예산이 물먹는 하마다”라고 처음부터 이야기하고 최초로 내가 “김재우 시의원은 사퇴하라”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이거 내가 청원하고 했을 때. 아마 여기 계시는 우리 집행기관, 아니 전문위원실에 계시는 우리 과장님들은 알고 계실 건데 최초로 구미시에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볼링장 못 짓게 한다고. 하는데 “전국에 있는 공공볼링장이 심각한 돈 먹는 하마로 변했고, 이렇게 되어 가면 더욱더 돈 먹는 하마로 변할 것이고, 우리는 엄청난 시설을 지음으로 인해 가지고 더 돈 먹는 하마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지금 37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보면서 이야기 들으십시오.
그리고 결국은 몇 년 안 지나서 외부용역을 줘야 되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돈이 투자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고아에 스포츠센터를 볼링장을 짓고 아니면 민간을 쓰자, 전국체전 할 때 이야기 했는데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내가 이것 뽑아오면 우리 박경하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김회식 국장님도 퇴임했어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절대 그럴 일 없다. 우리가 끝까지 책임지고 시에서 운영하겠다.” 우리 여기 증인은 김낙관 의원, 김춘남 의원이 증인으로 지금 앉아 있습니다. 그때 들었을 때. “절대 우리는 무조건 1년에 무조건 6억씩 수익을 내겠다. 믿어 달라. 우리를 못 믿으면 누굴 믿느냐”라고 이야기가 됐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운영한 지 3년 정도 지나갑니까? 지금 몇 년 정도 됐죠, 운영이?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정식 개관은 ´21년도 7월 달에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1년 넘었네요. 그런데 용역을 주겠다라고 이제 올라옵니다. 왜 용역주려고 생각하셨죠, 과장님? 3억 6,000? 6억 6,000?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그거는 작년에부터 개관할 때 프런트하고 이제 기계실 그거는 운영은 용역을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통째로 용역을 줬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그러니까 프런트 하는 운영하는 부분하고 기계 운영하는 부분하고 이렇게 2개 나눠서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때는 내가 자세히 거르지를 못 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김재우 위원 우리가 직영하겠다. 우리가 사람 써서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때 놓쳤어요. 사실은 내가 놓쳤는데. 그래 수익이 얼마 정도 났습니까? 1년 정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김재우 위원 개략적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수익하고 다 하면 실제로 월 한 2,700 정도 마이너스가 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 부분은 이제 간접효과 그거를 뺏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간접효과 빼고 내가 운영비만 이야기 했습니다. 운영비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실제로 금전적으로는 월 한 2,700 정도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김낙관 위원님 죄송하지만 좀 의견 좀 얘기해 주세요. 1년에 12억 벌어서 6억씩 남겨 갖고 하겠다라고 대부분의 과장님들하고 국장님들이 이야기 하셨죠. 좀 의견 좀 얘기 좀 해 주십시오. 가만히 계시지 말고, 증인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 역시도 통감하는데 하여튼 잘 운영을 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잘 운영이 아니고요. 아마 이것 지금 볼링장 기계는요? 기계는 아직까지 특별히 크게 뭐 운영에 문제는 아직 새 거라서요? 새 거라서 아직 못 잡았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큰 아직까지 뭐 고장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5년 지나면은요. 한번 손대면 몇 억씩 들어갈 겁니다. 과장님 맞습니까, 아닙니까? 5년 넘어서면 그래 되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금액적으로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기계를 쓰다보면 노화되면 수리비는 당연히 들어간다고 보고.
○김재우 위원 지금도 1년에 2,700만 원씩 1달에 적자가 나는데 1년에 12억 언제 벌을 겁니까? 지금 이것? 1년에 12억을? 언제 벌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시겠지만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대회 올해가 대회를 19개 대회를 유치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대회 유치를 하는 게 아니고 운영에 대해서 대회 유치는 간접효과야 그것까지 이야기하면 됩니까? 운영에 관련된 부분만 이야기했는 건데. 지금쯤 이제 과장님이 들어가셨으니까 막상 해보니 그때는 허상이었다 맞습니까, 과장님? 이렇게 나 이것 올 줄 알았어요. 이것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렇게 내가 다음에 의원으로 들어오면 끝까지 이거는 물고 늘어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확인을 시켜줄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타 지자체에서 공공볼링장 짓는다 그러니까 정말 좀 말려 달래요. 그거는요. 큰일 난다고 하면 결국은 돈만 주고 끝난다라고 얘기하는 걸 나는 다 그때 자료제시 다해 갖고 정리됐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바로 용역주고 또 용역주고 직영하겠다 그러는데 그런데 이것 주면 안 주면 날리고 직영은 직접 뽑아서 쓰세요. 그럼요. 수익을 많이 내게. 과장님이 관리하면 되잖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 이제 프런트나 그런 부분은 그렇습니다만 이제 기계실 쪽은 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무래도 좀 직영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지금 이제 뭐 위원님도 더 잘 아시겠지만 그 당초에 다른 데 위탁을 주라든지 뭐 그런 말도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5월까지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운영을 사실은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5월 이후에부터 해서 지금 이제 정상적으로 10시부터 밤1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중이고 또 그거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이 볼링장이 있다라는 거를 또 시민들한테 홍보를 함으로 인해서 앞으로 조금 더 나아지지 않겠나 하는 그런 기대감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1년 더 보겠습니다. 일단요 내가 체크할 겁니다. 계속 체크할 거고 그래 어느 정도 수익 낼 수 있겠어요? 만일에 올해부터 지금 수익을 어느 정도 낼 수 있겠습니까? 과장님 대략 추정은 나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이제 저희들이 2분기 때보다 3분기에 저희들이 조금 한 15% 정도 사용료라든지 이용 인원들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 참 이거 지금 이 시점에서 통째로 그냥 민간에 주고 수익을 잡아야 되는 시기가 결정할 시기가 왔어요. 더 고집해가 될 것도 아니고 민간에 주면 연간 민간에 주면 연간 어느 정도 수익 구도 가지겠어요, 저희들이? 그래도 민간에 주면 본전은 하겠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거는 뭐 장담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용역 한번 주셔야 될 겁니다. 이것 빨리 포기하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이제 대충 정리할게요. 빨리 포기하고요. 앞으로 5년 6년 지나면 기계 정비 교체하다가 또 돈 다 넣어야 됩니다. 그러니 중장기계약 시스템을 보고요. 포기하고 그 기계 교체 수리비라도 우리가 임대료를 받아 갖고 보관할 수 있게끔 대책 과장님 세우십시오. 안 되면 안 됩니다. 지금 기계 새 기계고 레인 좋을 때. 또 레인 바꿔야 돼요. 좀 지나면 레인 또 흠집나고 하면 돈 얼마나 많이 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요거는 일단 용역은 요거는 검토 잡아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민간위탁금.
○위원장 이명희 2대 다요?
○김재우 위원 예, 6억 6,000요.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 형곡 도담공원 체육시설 정비인데 형곡동 테니스장 정비사업인데 이게 형곡동 테니스장 어디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공원 안에 그 있는 겁니다. 형곡동 공원 안에.
○김재우 위원 형곡동 어느 공원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도서관 있는 데 그 뒤쪽에 예 공원 거기 롤러장 있고 테니스장 있고.
○김재우 위원 알지도 못하는 예산이 올라와 가지고.
○위원장 이명희 몇 페이지입니까?
○김재우 위원 형곡동 테니스장 정비공사. 잠깐만요.
○김춘남 위원 도담공원이 어디예요?
○정지원 위원 도담공원 옥계에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도담은 옥계에 있는 거고요. 옥계 그 아파트 뒤편에 있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몇 페이지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형곡동 도서관 안에 그 뒤편에 있는 테니스장 그걸 말합니다.
○김재우 위원 380?
(「9쪽입니다」하는 이 있음)
몇 페이지?
(「9쪽입니다」하는 이 있음)
예, 형곡동 테니스장 정비사업 내 지역구 의원인데도 이것 모르는 내용이라 가지고 어떤 사업으로 어떻게 되느냐 좀 보고 해야 될 것 같아가 일단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다음에 나중에 검토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형곡동 원평동 게이트볼장 정비공사.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요거는 몇 페이지인가 한번 좀 봐주실까요?
○위원장 이명희 389.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389페이지.
○정지원 위원 바로 위.
○위원장 이명희 바로 위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OK, 요것도 삭감 요청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삭감 요청합니다.
자, 요렇게 요 3개는 일단 삭감 요청하고요.
삭감입니다. 삭감.
○위원장 이명희 아니, 용역, 용역하고.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원평동 게이트볼장.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까 용역은 검토라고 말씀을.
○김재우 위원 예, 그거는 검토하시고요.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검토하시고.
○위원장 이명희 형곡 테니스도 검토.
○김재우 위원 운영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내하고 상의 좀 하시고 예결에서 정리해 주시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원평동 게이트볼장 정비공사, 형곡동 테니스장 정비공사는 삭감 요청합니다. 지역구 내에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지금 얘기도 못 들어봤고 이런 예산이 도비가 붙었다고 바로 시비 매칭해가 들어오는 사업같은데 이런 거는 우리 의원님들이 자존심을 위해서 내가 삭감 요청했습니다. 각 지역구 의원님들은 지역구 예산 사업을 하는데 지역구 사업이 뭔지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고 예산이 이렇게 올라오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우리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협의하는 차원에서 삭감 요청을 했으니 예결위 가 가지고 참고하시고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삭감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예산안 얘기에 앞서서 하나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권고로 드렸던 각종 체육시설 현황 정보 관련해서 우리가 홈페이지에 모두 다 정리 좀 해달라고 시민들이 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요청을 드렸었는데 정말 너무 잘 정리돼 있습니다. 운동장 뭐 체육관부터 시작해 가지고 파크골프장 동락공원 체육시설 등등 자세히 나와 있고 하다못해 각 읍면동별로도 눌러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로 이거 시민들이 잘 찾아서 자기 동네 것 눌러보면 족구장이 어디 있는지 야외운동기구는 어디 있는지 다 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딱 2개 동네가 빠져 있더라고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어디?
○김정도 위원 신평1동이랑 지산동 2동 빠져 있습니다. 또 하필.
(웃음소리)
저희 신평1동에 족구장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그죠? 이게 버튼 자체가 없어요. 신평1동이랑 지산동 2개 빠져 있습니다. 요것 꼭 좀. 그래도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로.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챙기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이걸 보면서 이제 읍면동 체육시설 관리 이제 예산을 이렇게 주신 것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예산서로는 378페이지입니다.
예, 읍면동 체육시설 관리, 여기에 총 5억 2,200만 원 약 이렇게 잡혀 있죠, 그죠? 읍면동 체육시설 관리?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378페이지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여기 주신 자료 읍면동 체육시설 관리에는 3억 6,900 약 요정도 잡혀 있더라고요. 3억 6,900 정도로. 내가 왜 차이가 날까 꼼꼼히 살펴보니까 예산안 379페이지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3억 3,924만 원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뒤에 24만 원이 비슷하다 싶었더니 자세히 살펴보니까 맨 밑에 고아읍 원호리 족구장 바닥정비 배수로 설치 7,000만 원 빼면 아 이 돈이 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 이것 맞습니까? 이 예산이죠, 그죠? 나 이것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뒤에 딱 넘겨보니까 고아읍 따로 적혀 있더라고요. 족구장 정비로. 요것 제가 찾은 이 예산이 이 예산이 맞는지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379에 있고 그죠? 또.
○김정도 위원 예, 시설비 및 부대비에.
○위원장 이명희 부대비에 있고.
○김정도 위원 예, 이게 4억 3,924만 원 있는데.
○위원장 이명희 예, 4억 3,000.
○김정도 위원 우리 요것 시설관리과에서 주신 자료 요거 요거 주셨잖아요, 그죠? 정리해서 따로 주신 자료에 여기 11페이지 됩니다. 11페이지에 읍면동 체육시설 관리 요 예산이 예산이 다 안 맞아요. 그런데 요것 딱 빼니까 맞더라고요. 요게 맞는지만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그래 요것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그러면 요것 한번 요거 시설비 및 부대비 좀 검토요청 드리는데 이게 제가 아까 동별로 정리한 걸 보니까 대부분 평균 한 대여섯 개 정도의 이제 생활체육시설들이 있어요. 동마다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많은 데는 16개까지 있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저희 신평1동이랑 지산동 2개는 빠져 있어서 제가 못 봤는데 저희 지역에 보니까 이게 지금 비산에 2개, 공단에 1개, 광평에 1개, 신평2동에 1개,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다 살펴봤을 때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구도심이라서 그런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 요것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집행 작년 그러니까 올해 집행내역만 있지 내년에 어디 설치하겠다 이런 얘기는 잘 없거든요. 요것 한번 자료 추가로 요청드리고 저는 검토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요.
○김정도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379페이지 시설비만 검토?
○김정도 위원 시설비 및 부대비 여기 있는 것.
○위원장 이명희 부대비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401.
○위원장 이명희 401?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검토.
○김정도 위원 요것 검토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0페이지에 보면 낙동강수상레저스포츠 체험센터 지원이 돼 있습니다. 그 부분에 설명을 한번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390?
○김원섭 위원 예, 390페이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수상레포츠체험센터 지원, 지금 수상레포츠체험센터 같은 경우에는 2024년도까지 위탁계약이 되어 있는 사항이고요. 거기에 당초에 저희들 올해는 2억 예산으로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2억 800만 원입니다. 그게 800만 원 늘었는 거는 1월 달부터 4월 달까지 저희들이 이제 관리차원에서 기간제를 올해 썼었습니다. 그 부분을 이제 사용을 안 하고 또 1월부터 4월까지 저희들이 공공요금이 나가는 것 그것도 저희들이 이제 이쪽에 위탁기관에서 다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지금 제가 듣기로는 아직 공식적으로 들은 거는 아니지만 이것 무료로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내용이 사실인 내용이 지금 나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이 지금 올해 운영을 해 가지고 수익을 얻었는 게 한 250만 원 정도 수익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용 인원이 5,003명 정도 올해 그렇게 이용을 했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이 시민들이 이런 수상레포츠체험을 좀 체험할 수 있도록 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 캠핑장에 있는 계류장에 그쪽에서 5월 달, 6월 달 저희들이 2달간 여기도 하고 이쪽에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해볼 계획이고요. 그리고 지금 뭐 1,000원, 2,000원 그 이용료를 받고 있는데 그것 사실 조례에 보면 일정기간 사용료를 감할 수 있다라는 그런 규정이 있기 때문에 내년 한 해 동안 무료로 한번 이용을 해서 시민들이 만약에 시민들이 호응이 좋으면 조금 더 진행을 할까 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아, 예. 그건 내년도에 그럼 무료로 한다는 거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아, 예. 저는 안 그래도 윈드서핑하고 무동력 장비가 올라왔길래 무료로 하지 않으면 저는 삭감을 하려고 지금 말씀을 드린 거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원섭 위원 무료로 할 계획이라면 예, 괜찮습니다. 열심히 해 가지고 시민들 많이 좀 탈 수 있게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국궁장에 대해서 한번, 설명자료 24페이지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신용하 위원 예, 리모델링 보수공사 지금 4억 5,000.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신용하 위원 이거 우리 뭐 전국체전 할 때 보수 안 했습니까? 그때 뭐 얘기는 있었는데 2019년도에.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지금 2000년도인가 그때부터 2020년도에 그때부터 문을 닫아 놨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럼 전국체전이나 뭐 이럴 때 이용 아예 안 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현재 그러면 이용을 현재 안 하고 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은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리모델링 한 후에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계획인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저희들이 기간제를 채용을 해서 관리를 하고 또 거기 지금 이제 뭐 가르쳐 주시는 분 그분하고 같이 채용을 해서 일반 시민들 들어가서 또 이렇게 배울 수도 있고 그렇게 저희들이 직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직영으로 그러니까 예전처럼 뭐 어느 단체.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어느 단체에 주고 그러지는 안 하고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예. 그러면 이제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전체적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좀 계속 문제가 많았던 곳이고 한참 동안 문닫아 있었는데 리모델링 잘해서 우리 시민들이 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하지 않도록 좀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볼링장이 1년 반밖에 안 됐는데 정비를 할 사람이 6명이나 필요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정비가 아니고 기계 운영을 하는데 그게 10시부터 밤11시까지 하기 때문에 2교대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기계를 우리가 일반 볼링장 가보면 카운터에 1명 있고 그 카운터에 있는 사람이 사실 그것까지 다 고쳐요. 만약에 공이 끼이고 그러면 다시 빼내주고 이렇게 하잖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런데 이 지금 40레인에 6명, 3명, 주간 3명, 야간 3명이 필요하냐 이 말이에요. 2명, 1명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그.
○김낙관 위원 예를 들어서 이게 만약에 4년 5년이 지났을 때는 이보다 그러면 12명이 있어야 되겠네. 12명. 주간에 6명, 야간에 6명. 이게 고장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단순 공 끼이고 이런 거를 빼주고 하는 거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침에 보면 이분들이 10시부터 하지만 9시 반부터 나와 가지고 레인 정비도 하고 전체적으로 관리를 다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 관리를 하지 마라는 소리가 아니고 이 많은 인원이 필요하냐 이만큼 예산이 필요하냐 이 말이에요. 지금도 지금 월 마이너스 2,700만 원 적자가 난다 하는데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처음에 뭐라 그랬습니까? 무조건 공무원들이 직영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것 처음에 할 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 직영이라 하는 게 저희들이 뭐 기계실하고 이런 걸 다 직접 운영한다는 게 아니고 지금처럼 운영을 하는 거를 아마 얘기를 했을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서 아예 그만 진짜 지금부터라도 민간위탁 주는 게 낫습니다. 그러면. 아예 그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그것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 검토를 잡아 놨으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하도 길어서 저는 검토만 하겠습니다.
377쪽에 금오테니스장 비탈면 정비공사 하고 설계용역하고 요거 2개 검토 제가 잡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춘남 위원 지금 너무 길게 해서 설명을 못 듣겠어요.
그리고 신동생활체육공원 어디입니까? 신동이. 축구장?
(「학서지 옆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학서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학서지 옆에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지금 여 구포생활체육공원하고 그렇게 거리가 뭡니까?
○소진혁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구포하고 예.
○김춘남 위원 아니 구포생활체육관이 여기 지금 계속 1년 유지비 들어가는 것 한번 보세요, 여기.
○위원장 이명희 가만히 계세요. 소진혁 가만히 계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구포는 그.
○김춘남 위원 예, 여기 지금, 지금 여기 쭉 보면 올림픽기념관 쭉 전출금 나갔는 것 보면 구포생활체육관이 지금 3억 1,400씩 나가네, 1년에 그죠? 야, 여 축구장 우리 여 동락공원에도 있고 지산체육공원에도 있고 한데 야 여 학서지에 이것 이래 축구장을? 학서지 신동에 학서지 거기 공원 안에 거기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그 옆에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것 그냥 있더구먼은 또 축구장을 뭐 새로 해요? 거기 많이 하고 있던데 거기 보니 몇 군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올해 원래 8억의 예산이 있었습니다만 그게 도비를 좀 더 확보를 해서 올해 것 8억을 삭감을 하고 ´23년도 예산을 잡아놨는 겁니다.
○김춘남 위원 아, 그렇습니까? 제가 신동이 어디인지를 몰라서 이것 좀 신중하게 검토해가 좀 하이소,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것 유지비 들어가는 것 한번 보이소, 구포에. 여기도 그러고 나면 또 여 유지비 계속 들어갈 것 아닙니까? 해마다. 아 이것 참 큰일 났네. 이렇게 크게 지어 놓으면 전부, 아니 그냥 짓고 끝이면 되는데 이게 계속 유지비가 들어간단 말이요. 거 구포생활체육공원에 거기에 3억이 1년에 들어가는데 이게 매년 이래 들어가잖아요,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거기는 이제 시설관리공단 위탁해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예, 예.
○김춘남 위원 아,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매년 들어가는 건데 어쨌든 우리가 운영을 하든 위탁을 주든 그렇게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어놓으면 계속 유지비가 들어가잖아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아, 그래서 좀 고민을 해서 이런 예산을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국궁장은 제가 그 국궁장 때문에 아줌마 보따리 싸가 집에 가라 소리까지 들었는데 그것 잘해 주이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는지 한번 지켜볼 겁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춘남 위원 그것 아까 검토해 놨는 거는 따로 설명 들을게요. 길어지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도 평생학습원 세입예산은 2억 7,000만 원으로 올해보다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 총 예산 1억 8,000만 원 중 강좌수강료 수입 1억 3,000만 원, 경북도민 행복대학 운영보조금 2,400만 원, 행복학습센터 지정운영 보조금 1,200만 원 등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9,300만 원 중 사물함 등 임대료 수입 2,6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보조금 5,600만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보조금 1,000만 원 등입니다.
세출예산은 132억 6,000만 원으로 올해 122억 2,000만 원보다 10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평생학습원 총 예산 62억 5,000만 원 중 강의실 및 사무실 냉난방기 교체 3억 3,000만 원, 경북도민 행복대학 운영 및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등 민간위탁금 4억 원, 강사수당 6억 7,000만 원, 인건비 등 41억 원 등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70억 중 도서구입비 3억 8,000만 원, 구미독서문화축제 6,000만 원, 선산도서관 냉난방기 시스템 교체 9,000만 원, 인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환경개선공사 8,000만 원, 시설공단 전출금 29억 4,000만 원 등입니다.
내년에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평생학습원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43쪽부터 98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춘남 위원 예, 안 하면 제가 한번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946쪽에요. 경북도민 행복대학 이것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됐어요? 이게 밑에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이거는 그대로인 것 같고 946쪽에. 경북도민 행복대학에, 행복대학에서 뭐 가르치는 건가요. 여기?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도 주관하에 저희들 26개 시군에 대학 과정을 신설한 과정입니다. 도비 2,400만 원 외 우리 시비 3,600만 원을 보태 가지고 대학에 위탁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위탁 어느 대학에서 하나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올해는 금오공과대학에 위탁 운영 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일단 제가 요것 증액부분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검토.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2022년도에 야은아카데미를 구체적으로 야은아카데미 강연들을 왜 경운대까지 가서 하게 됐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야은아카데미 시행을 2007년도부터 시행해서 지금 쭉 매년 4,000만 원 편성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유튜브 발달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최초 할 때는 8,000명 연간 교육을 시켰습니다만 계속 진행하는 과정에서 연간 1,000명 내외로 줄어들어 가지고 3,000명 정도로 줄어들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입찰을 부친 결과 업체들이 아무도 입찰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학과 함께하는 정부가 교육부에서 대학과 함께하는 지역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기를 권장하기 때문에 시험적으로 대학에 젊은이들도 같이 들었으면 좋을 듯해서 경운대를 선정해서 위탁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것 결과적으로는 그 예산으로 위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기다리다보니 대학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경운대까지 갔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됐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런 사항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것 굳이 뭐 사업 더 이상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지금 뭐 수요자도 없고 하고자 하는 사람도 없는데 계속 예산을 줄 필요가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그래도 여전히 시민들이 일반 시민들이 유튜브 강좌로만도 만족하지 않고 가까이서 보고자 하는 시민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의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올해 그러면 야은아카데미 하면서 시민들이 찾은 인원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기존에 비해서 1/3로 줄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지금 한 2,000여 명 수강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속적으로 할 거다 사업을?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여전히 유튜브로 만족 안 하고 가까이서 대면하고 얘기도 하고 나누고 싶어 하는 또 시민들이 있기 때문에 사업은 지속되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사업을 지속하는데 인원도 줄어들고 사업하는 사람도 없고 또 할 사람 없으면 또 경운대를 가야 되는데요? 만일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만약에 그렇게 되면 제일 좋은 거는 일단 대학교 3개 대학이 있으니까 3개 대학에서 좀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경쟁을 붙이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이것 예산 이것 없애면 안 됩니까, 이것?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지금 저희들이 아까 금방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오래됐습니다. 오래됐는데 사실 예산은 그대로고 강사수당은 사실 많이 인건비가 올라갔습니다. 사실 우리가 작년 올해 제가 처음 여름에 와서 한번 보니까 강사가 좋으면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750명 정도 모입니다. 그리고 이제 한쪽에서 강의를 너무 지역적으로 하니까 이것 좀 고려해 가지고 내년 계획에는 저희들도 이제 뭐 강동 강서 분야별로 나누고 횟수를 좀 줄이더라도 좋은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게 맞지 싶어서 그런 쪽으로 지금 해보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에서 지금 집행기관 공무원들 상대로 교육하고 있는 강사들 좋은 강사들 내년에 많이 들어올 거예요. 예산을 엄청나게 늘려 놨거든요. 그런데 엎쳐 갖고 이거 예산 쓰면 되지 또 별도로 시민들을 위해서 뭐 공무원하고 별도로 해야 되니까 이것 또 한다는 겁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이거는 사실은 일반 시민들 우리.
○김재우 위원 인기강사 인기 이쪽 위주로 진행되었던 부분들 아닙니까? 지금까지.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지금 인기강사도 있지만 그중에서 우리가 또 우리가 뭐 조금 시민들이 원하는 쪽의 강사들 있습니다. 그거를 매칭을 100% 못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이게 강사수당하고 이런 걸 봤을 때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해 가지고 계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우리 공무원들 하는 거하고 또 틀린 게 아까 뭐 예산 추가로 했는 게 아까 증액된 부분은 사실 직장인을 위한 그게 증액된 부분입니다. 김춘남 위원님께서 하신.
○김춘남 위원 예, 예.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증액됐는 게 그거는 기존에 있던.
○김춘남 위원 아니던데.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증액된 부분 이런 거는 사실은 낮에도 직장인들이 못 들으니까 우리가 한 6개 업체를 다녔습니다. LG하고 뭐 도레이도 이제 앞으로 가볼 것이고 한 6군데 호응을 반응이 좋더라고요.
○김춘남 위원 아니 내가 이것 설명을 못 들었는데.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야간에, 야간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낮에는 야은아카데미.
○김춘남 위원 제가 아까 물었는데 이거는 아니죠? 밑에 거는? 이것 증액된 것 아니죠? 물었는데.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그 답변을 놓쳤습니다.
○김춘남 위원 안 하시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놓쳤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분야별로 뭐 공무원 하는 거는 공무원, 시민들 하는 거는 시민, 그리고 직장인 하는 거는 직장인 요렇게 구분해서 계획을 잘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일단 한 번 더 해보고 또 거기까지 가서 그 행사가 축소되는 부분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했기 때문에 인기 면에서 떨어지는 이런 부분들 지적해 가지고 예산이 또 증액돼서 올라왔으니 저는 심도있는 논의를 해보자 싶어 갖고 말씀드렸으니 그만큼 자신 있으면 과장님 한번 올해 한번 보겠습니다. 데이터 만들고 내년에 한번 보고 그래도 더 이상 시민들의 호응도가 떨어지면 그럼 후내년에 삭감하면 되니까 일단 한번 해보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의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고생 많습니다.
교육은 평생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946페이지에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설명 들었는데 이게 좀 너무 모호한데 이것 우리가 한번 미팅 한번 했었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사업계획서가 그대로 올라와 가지고 저는 이게 어떤 취지였냐 하면 시가 혼자 해서는 효과 없습니다. 찾아가는 학습도 기업은 OT를 달아줘야 시간 할애가 가능하고 실제적으로는 기업과 대학 연계해서 일학습병행제로 전문성 있게 가야 되지 지금 공단에 지금 산업화 세대들이 지금 정년퇴직을 맞고 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사실 우리 산업인력이 좀 지금 구직난도 있지만 인력난도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예, 그래서 인력 산업 재배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구미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주도는 못 하지만 중요한 어떤 받침목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산업화 세대 선배들이. 그래서 이게 저는 사업계획에 관련해서는 좀 아쉽습니다. 이게 매칭사업으로 해서 기관과 기업, 그리고 대학이 연계를 해 가지고 말이죠. 일학습병행제 그래 전문학습에 관련해서 이렇게 접근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제가 추가로 한번 답변할 수 있도록.
○김근한 위원 예, 국장님. 예, 말씀해 주십시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요거는 민간위탁입니다. 저희들도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야지 저희들이 사실은 좋은 강사 구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저희들도 교육의 전문기관이 아니다보니까 요거는 민간위탁을 해서 우리가 저희들 지금 한 6군데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업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그런 부분이고. 아까 말씀하시는 거는 올해 교육부 장관이 10조 2,000억을 이제 교육청 예산을 뭐 발표가 됐습니다. 교육청 예산을 매년 10조 2,000억을 쓰겠다 지자체 학교를 위해서. 그 부분을 우리가 중점 해 가지고 또 후내년에 가면 뭐 30조까지 늘리겠다 지금 발표를 했습니다. 그 부분에서 대학 관계자들하고 제가 얼마 전에 만났습니다. 자, 그거는 지자체로 쓰겠다 지금 저희들 항간에 듣는, 그래 되면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가 하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알이프사업이라든지 재설계 그리고 하이브사업 우리가 기업체 원하는 어떤 2차 전지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이 있습니다. 그런 분야 생각해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국장님 말씀처럼 우리 구미에서도 지금 반도체 전문인력 뭐 3,000명 양성 뭐 이런 플랜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나는 이것 관련해서는 뭐 예산이 아깝고 이게 아니고요. 좀 더 접근성 있게 좀 더 구체화 해 가지고 사업 추진했으면 좋겠다. 저도 뭐 지역에 대학 관계자들 한 두 개 대학 관계자들하고 좀 만나서 미팅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좀 더 깊숙하게 들어가서 좀 전문성 있게 좀 더 체계적으로 좀 잡아서 한 번 더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이 사업은 그냥 캠페인처럼 이래 가지고는 효과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기업 상대해서는 근로 노동자들한테는 뭐 여기 보면 뭡니까? 휴대폰 태블릿 해 가지고 통신기기로 한다는데 효과 없습니다, 사실. 예. 그래서 이거는 저는 검토의견을 내겠습니다. 검토해서 다시 좀 더 뭐 예산이 더 들더라도 매칭하면 됩니다. 그것도 나중에 해서 이것 좀 제대로 된 어떤 사업계획이 좀 되어 추진했으면 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우리 원장님께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우리 기업을 위한 직장인 프로그램은 또 기업들하고 또 운영은 또 3개 대학하고 또 어떻게 해서 프로그램을 짤 건지 또 기업이 어떤 걸 원하는 건지 1차 수요조사는 했습니다만 더 구체적인 프로그램 조사를 다시 위원님들 의견을 물어서 다시 추진하고 아까 말씀드린 제2의 직장프로그램 이런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는 지금 교육부에서도 큰 테마를 지자체에 주고자 하는 그런 계획을 짜고 있으니까 우리가 우리 구미대학과 처음 시작한 하이브사업 해서 그 프로그램 과별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조율 중에 있습니다. 예, 그런 것들 더.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시니어 산업인력에 대해서는 우리 구미가 필요한 인력이라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폴리텍 대학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하고 연계해서 폭넓게 좀 더 접근을 해 보도록 위원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행정의 어떤 방향들을 설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코로나 때 악기 강좌가 많이 줄었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13개 강좌가 추가가 되는 거는 그 줄었는 걸 다시 살리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 예. 잘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 951페이지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이 사실 읍면에는 이거 아니면 우리 그런 문화를 접할 기회가 잘 없거든요. 요번에 보니까 예산을 전년 대비해가 도비도 좀 받고 이래가 한 6,000만 원 이상 증액했더라고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양진오 위원 이거는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 부분은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고 우리 읍면에 필요한 곳에는 필요한 예산이 갈 수 있도록 그래 좀 잘 챙겨봐 주십시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시립도서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참고자료를 살펴 보시고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일단 제가 질문드릴 거는 두 가지고요. 일단 그래도 그전에 일단 행정사무감사 이런 데 지적한 것 중에 뭐 잘 반영해 주셔서 뭐 우리 도서구입비도 많이 증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하나 예산 관련인데요. 저희 그때 구미독서문화축제 있지 않습니까? 독서문화축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게 페이지가 몇 페이지 960페이지일 겁니다. 거기 보니까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 자료에 보면 원래 전체 금액은 똑같은데 시비가 1,000만 원 깎인 이유는 도비를 받아서입니까, 혹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게 원래 당초에 올해 처음으로 했던 구미어울림책축제인데 우리가 도비를 받기 위해 가지고 독서문화라 하는 그 단어가 들어가야 돼 가지고 구미독서문화축제로 바뀌고 도비 1,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비하고 해 가지고 시비가 5,000만 원으로 예 그래가 총 6,000만 원입니다.
○정지원 위원 아, 이게 그때 9월 달에 9월 말에 있었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그때 사람들 많이 왔다고 하던데 이게 시비가 깎여서 왜 깎였나 제가 그게 궁금해서 도비 받아서 이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도비 확보해서.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이거는 이제 예산 여기 세운 거 보니까 959쪽 제가 이건 그냥 궁금해서 하나 여쭤볼 건데 이제 강좌가 있습니다. 쭉 있는데 상모정수도서관은 강좌가 좀 적은데 좀 인원이 적어서 그런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그거는 아닙니다. 상모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정기적인 강좌를 하고 그 사람들이 시민들 여론을 조사 자기들 배우고 싶어 하는 강좌를 설문지를 조사를 통해가 단기강좌 식으로 강좌를 많이 합니다.
○정지원 위원 아, 그러니까 단기로 여러 번 많이 한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아! 제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기존에 하던 것 12회 한다면 단기강좌 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맞춰 가지고 그 주민들의 여론을 반영시켜 가지고 그렇게 수시로 개설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오해를 할, 왜 이렇게 상모는 적지? 이래 했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정지원 위원 요것도 지역에 맞춰서 한 거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예산은 보니까 좀 적은 이유가 뭔가 싶었는데.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낙관 위원, 손을 듦)
아,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960쪽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낙관 위원 작은도서관 도서구입 지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낙관 위원 구미에 지금 작은도서관이 몇 개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현재 51개소가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500만 원 지원하면 한 군데 1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위원님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미시내 관내 작은도서관이 51개소가 있는데 공립작은도서관이 3개소가 있고 나머지 48개소가 사립작은도서관입니다. 그 사립작은도서관에는 새마을 그것 지회에서 운영하는 새마을작은도서관이 30개 정도 있고요. 실제로 운영되는 것, 그다음에 법인이라든지 종교단체 그다음 기타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나머지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있어 가지고는 지원할 때 이중으로 지원을 못 합니다. 그러니 새마을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새마을과에서 1년에 지원받는 금액이 있어요. 지원을 받기 때문에 제외고 그 나머지 사립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하반기 때 공고를 내 가지고 모집을 통해 가지고 신청을 받습니다. 그 신청받은 만큼 그 금액에서 책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작은도서관 도서구입 지원은 그 민간이 하는 작은도서관 아파트에 있는 쉽게 얘기해서 아파트에 있는 작은도서관은 지원이 안 된다 이 말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작은도서관 새마을지회에서 운영하는 것 그 새마을과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김낙관 위원 그런데 새마을지회에서 운영을 하는데 지원이 미비하니까 이 예산을 좀 더 확대를 해서 지원을 해주면 어떻겠나라는 도서구입비 명목으로 지원해 주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다음에 민간자본 올릴 때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지회에서 예산이 너무 적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우리 중앙도서관에 예산을 좀 많이 확보를 해서 그쪽에 지원을 좀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새마을과 같은 경우에는 보통 보니까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하는 게 월 연 한 9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예, 예. 그런 부분이 있고, 새마을과에서 조금 그 작은도서관에 지원을 좀 해주면 나머지 사립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좀 덜 할 것 같은데.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한책하나 구미운동 잘되고 있으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잘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은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내년에는 위원님이 저번에 질의하신 그것 우리 지역작가 그 책도 하나 넣어 가지고 세 파트로 나눠 가지고 한책을 선정할까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역작가 넣어 가지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 파트를 나눠가 지역작가도 함께 할 수 있는 문화를 꼭 좀 만들어 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또 지역에서 뭐 하고 있는 작가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 그것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3억 5,778만 원으로 대공연장 리모델링 공사 완료에 따른 도비 보조금 감소로 전년도보다 10억 3,202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공연 입장료 수입 2억 원, 기타 사용료 1억 5,778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73억 3,071만 원으로 대공연장 리모델링 공사 완료에 따라 전년도보다 47억 8,478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공연 및 전시 8억 3,500만 원, 시립예술단 운영 19억 8,293만 원, 강동문화복지회관 운영 8억 7,742만 원 등입니다.
문화예술회관 및 강동문화복지회관 예산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연 전시문화 제공을 위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89쪽부터 101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산안 1009페이지. 예, 1009페이지에 위에서 네 번째에 근태시스템 및 무인당직시스템 관리용역 있죠, 그죠? 이것 일단 근태시스템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여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1009페이지?
○김정도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 이거는 저기 문화예술회관하고 강동복지회관에 직원들 초과 출근 그것 찍는 것 그겁니다.
○김정도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여기 무인당직시스템 관리용역도 같이 하잖아요? 경비업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경비업체는 또 따로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따로?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정도 위원 그럼 합쳐서 그런데 39만 3,000원 돼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정도 위원 39만 3,000원 돼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12개월.
○위원장 이명희 1달에, 1달에 12개월.
○김정도 위원 1달에.
○위원장 이명희 모릅니까? 109.
(「위에서 네 번째 줄」하는 이 있음)
○김정도 위원 위에서 네 번째 줄 1009페이지에.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이제 문화예술회관에는 39만 3,000원인데 강동문화복지회관은 여기 또 42만 원 돼 있어요. 위에 이것도 밑에 중간쯤 가면 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어떤 차이나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 차이는, 차이는 없는데 입찰볼 때 그 금액에 따라 갖고 강동하고 또 문화예술회관 하고 금액이 차이가 날 수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 기억으로 어제 안전재난과 민방위교육장 경비용역 이제 19만 원이었나 이랬던 걸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다 차이가 다 나나요? 입찰에 따라서?
담당관님 다 차이가 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그건 아마 면적이나 여러 가지 건물 전반에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다를 수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요것 2개 저기 일단 검토해 주시고 담당관님 혹시 이것 우리 무인용역 이것 무인당직시스템 관리용역 다 얼마나 차이 있는지 혹시 그 리스트 혹시 뽑을 수 있습니까, 혹시?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그것 한번 뽑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아까 근태시스템 위에서 네 번째 줄 1009페이지에 바로 2번째 줄입니다. 저기 신문구독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정도 위원 9종 있는데 요거는 이제 누구 대상인가요? 혹시 시민들 대상인 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이제 사무실에 들어오면 이제 민원 사무실 겁니다.
○김정도 위원 아, 사무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정도 위원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용?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정도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여기 자료에 설명자료에 없어서 그런데 995쪽에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하고 한문연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이게 똑같이 한문연이라는 곳이 어떤 곳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서울 예술의전당 그 안에 있는데 거기에 이제 전국에 이래 모여 갖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갖고 여기 이제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이게 이제 국비 50% 시비 50% 해갖고 저희들이 이제 공모사업에 공모를 해 갖고 예산을 국비 9,450만 원을 딸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제 시비 9,450만 원 편성됐는데 다가 1억 8,900만 원입니다. 이제 공모가 됐으면 국비를 받으면. 그러면 이제 공연을 뭐 뮤지컬 빨래라든가 뭐 한문연에서 우수한 뮤지컬이 있습니다. 그걸 이제 공연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 우리 전에 없어 갖고 그럼 이제 공모사업이란 얘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공모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그 밑에 있는 한문연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도?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이제 이것도 이제 한문연에서 하는 건데 이것도 공모사업인데 요거는 이제 시비 30% 국비 70% 그러면 우리 시비가 3,750만 원인데 국비가 8,750만 원입니다. 이거 이제 공모사업 해 갖고 요 국비 8,750만 원을 우리가 따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합계가 1억 2,500만 원 갖고 여기 전시공간 요 사업에 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뭐 안 될 수도 있는 거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 될 수도 있지만 뭐 거의.
○신용하 위원 보통 이제 공모사업이 되고 나서 이렇게 나중에 잡는데 이것 뭐 아직 안 됐는데 우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지금 뭐 12월 말에 있는 거도 있고 내년 1∼2월에 있는 것도 있고 그것 내려오면 거기 추경성립 전으로 해 갖고 그 사업을 일찍 하려고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전혀 설명자료에 없었던 것 한문연이 어떤 데인지 몰라 갖고 물어봤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하나만 체크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예술단 출연수당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 몇 페이지?
○김재우 위원 992페이지입니다. 992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회관에 관장님 오실 때마다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고 지난번에 제가 자료요청도 한번 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예술단 출연수당이 우리 구미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이죠? 시립이죠, 우리 시에서?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우리 구미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인데 구미시에서 행사를 해도 행사수당을 지급하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뭔가 좀 이상하다. 시립은.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김재우 위원 예, 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약조가 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요거는 우리가 시립운영단에 보면 우리 노조가 지금 두 군데 있습니다. 한노총하고 민노총이 있는데 그럼 우리가 2년에 단체협상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임금협상도 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 보면 수시공연은 지금 1번 1회 나갈 때 1인당 10만 원에서 12만 원, 2만 원 인상되었고요. 수시공연은 8만 원에서 10만 원 해가 2만 원 인상되었습니다. 그래 갖고 이제 수시공연 나가면 1인당 10만 원씩 그래 지급하기로 그래 단체협약이 그래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지난번에 좋습니다. 지난번에 수시공연을 나가는데 찾아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시민과 함께 하자라고 했었는데 학교 방문 몇 회 외에 직접 정말 기업이라든지 예술을 원하고 갈망하고 있는 곳에 나가는 경우가 2곳인가밖에 없었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때 그.
○김재우 위원 계장님 누가 한번 자료 나한테 줬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때 위원님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는데.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걸 우리가 보니까 우리가 저기 수시공연이 1단에 2회 해 갖고 6회 했고요. 그리고 수시공연이 28회 했습니다. 거기 해 갖고 우리가 기획했는 게 한 10건, 요청이 18건 해 갖고 한 28건을 했습니다. 28건을 했는데 보통 학교라든가 다른 데 다 하고 기업체는 그때 위원님 말씀한 대로 홍보를 해 갖고 내년에 좀 많이 하라 그래 갖고 지금 그래 할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김재우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 공연이고 예술인데 학교를 찾아가서 하는 것보다는 좀 정말 시민이 있는 곳 예술이 이런 갈망되는 곳 이곳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학교 같은 데는 요청이 들어옵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이제 그.
○김재우 위원 요청 들어오면 가면 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아니더라도 지금 몇 년째 하겠다 하겠다 그러고 또 1년 지나고 또 바뀌면 또 뭐 한두 번 하고 끝내고 이러더라고요. 한번 해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하여튼 뭐 기업체는 우리가 홍보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홍보를 해 갖고 기업체는.
○김재우 위원 제가 듣는 기업체에서는 아주 호응이 좋더라고 그런 식으로 찾아가서 점심시간 같은 때라든지 찾아가서 만일에 뭐 기업체 행사가 있다든지 뭐 기업체 뭐 또 뭡니까. 저거 창립기념일 행사라든지 뭐 체육대회를 한다든지 이럴 때 찾아와서 문화예술공연을 해주고 싶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땡큐지라고 이야기 하더라는 거죠. 창립기념일 행사를 한다는 거예요, 기업체에. 그럴 때 우리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가 가지고 행사해주고 함께하는 구미시와 기업이 함께하는 이런 부분을 보여주면 아주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분들에 대해서 큰 희망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하겠다 하겠다 그러고는 또 안 되는데 체육진흥과처럼 기업체하고 구미시 구미 저기 뭐고 상공회의소하고 협약서를 가져와 갖고 예산 줄까요, 또? 어떻게 봅니까?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아니면 또 믿어 볼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내년에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계장님 담당하시는 계장님 누구시죠?
아니면 여기 위원장님 계장님한테 잠깐 의견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공연기획계장 김병진입니다.
○김재우 위원 계장님 언제 부임하셨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제가 문화예술회관에 온지는 한 2년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2년이면 또 가잖아 내년 되면 갈 수도 있잖아. 아, 이게 문제라니까 또 가버리면 또 약속해 놓고 또 가면은.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그렇지만 이제 2년 동안 코로나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기업체하고는 수시공연이 좀 적었습니다. 그전에는 기업체에 수시공연이 자주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몇 번 나갔어요. 자주는 아니고 몇 번, 내 계속 내가 요청하면서 나간 거는 맞아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내년에는 기업체 관련 부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이거 예산도 잡혀 있단 말입니다. 이거 이런 것 예산 잡혀 있기 때문에 6,000만 원씩 근 1억 예산이 잡혀가 있다고요. 잡혀 있으니 구미상공회의소 요청하면요. 구미시 1,500개 업체 중에 창립기념일이 언제인지 리스트 쫙 떠요. 상공회의소 요청하면은요. 그러면 그 창립기념일 리스트 뜨면 LIG넥스원이다 그럼 도레이 새한이다 하면 창립기념일 행사 언제하든지 총무과에 전화하면 날짜가 딱 나옵니다. “행사하십니까?”라고 하면 “체육대회 하십니까?”, “한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 가 가지고 식전행사로 우리가 문화예술을 제공해 줄까요? OK, NO” 쉽습니다. 일하기가요. 상공회의소 가면 협조 구할 수 있습니다.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내년에 한번 행정사무감사 할 때 한번 지켜볼게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상공회의소 요청하세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가 이 예산을 풍부하게 다 쓸 수 있고 이런 것들이 더 필요하다면 이런 데 예산을 증액시켜줘야 돼요. 이런 데를요. 그죠? 1년 이렇게 해보니 6,000만 원 갖고 모자라더라 수시공연이 그러니까 더 요청 있으니 1억 정도는 되어야 되겠더라 이런 예산이 시민들을 위한 예산 아닌가요, 계장님?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한번 해봅시다. 계장님.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의미에서. 아니면 내가 이것 삭감요청 하려고 그랬는데 약속했으니까 후임이 들어오시더라도 꼭 김재우가 반드시 물을 것이고 어떻게 했는가 확인할 것이다 그러니 한번 해보겠다. 하고 있는 것 좀 보여 주십시오.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적극 행정이라고 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님께서는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안녕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336만 원으로 대관료 및 상하수도 사용료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2년 당초예산 22억 4,200만 원보다 63억 7,600만 원이 증액된 86억 1,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박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사업 토지보상비 55억, 전시콘텐츠 보완사업 6억, 박정희대통령 숭모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5,000만 원, 역사자료관 주변 둘레길 보안등 설치 7,0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세입세출 예산안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039쪽부터 10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1045페이지 보겠습니다. 관장님.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초등학생들을 버스를 태워서 역사자료관에 투어를 시키겠다는 예산을 잡아 놨습니다.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역사자료관에 관람객들이 엄청나게 많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거의 한 작년 9월 달에 개관하면서 한 10만 명 가까이 지금 이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러면 초등학생들이 당일 뭐 방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관외수업 이런 것 해 가지고 찾아오는 이런 자리를 만들어야 되지 저희들이 버스까지 대갖고 여기 관람을 하게끔 해주는 이유가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사실 뭐 동지역 같은 경우에는 찾아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읍면지역 같은 경우에는 교통상 찾아오는 학생들이 거의 드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읍면동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버스를 투어를 저희들이 실시하려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떤 게 있었냐 하면은요. 옥성 우리 승마장에 승마 교육을 하게끔 학교까지 돈 예산을 막 줘 가지고 교육을 한 적도 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도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이런 것처럼 스스로 야외수업을 한다든지 뭐 소풍을 온다든지 이렇게 자연적으로 올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것 예산을 잡아서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지금 사실 어린이집이라든가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스타렉스라든가 승용차 있어서 참 운행 차량이 있어서 저희들 역사자료관에 많이 방문하는데 특히 읍면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이런 교통부분에서 상당한 열악한 위치에 있고 또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 특히 이제 읍면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역사자료관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저희들이 내년에 한번 시범적으로 한번 시행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이것 또 삭감 그러면 또 읍면지역에 있는 분들 또 이것 읍면 소외한다 그럴 것 같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그대로 편성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잘하신데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김재우 위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다음에 1064페이지 보겠습니다.
지금 가셔야 될 분들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박정희대통령 생가 관리 및 추모에 8억 6,000, 박정희대통령기념행사에 6,200, 그리고 우리 구미시청 직원이 몇 명 나가 있죠? 시청 직원 몇 명 나가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저희 역사자료관에 지금.
○김재우 위원 역사자료관 말고요. 생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생가에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습니까? 이걸로 다 해결 다 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9억 2,000입니다. 1년에 그죠? 1년에 9억 2,000.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9억 2,000이라고.
○김재우 위원 예, 8억 6,000 운영비하고 전체 시설 및 부대운영비까지 행사비까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9억 2,000 정도 되네요? 전체 예산을 봐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그러니까 탄신행사 추도행사 다 포함한 행사를 다 포함해서.
○김재우 위원 예,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9억 2,000 정도 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계속 말씀드리지만 서울에 있는 재단하고는 얘기가 지금 안 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서울에 있는 기념재단하고는 저희들이 업무협약을 해서.
○김재우 위원 업무협약이 아니고 구미시 현재에서는 구미시에서는 재단을 만들려고 준비하는 사람이 아직도 한 명도 안 나옵니까?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그 이야기는.
○김재우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 그 다음에 숭모관을 짓겠다는 운영위원들이 지금 결성됐을 겁니다.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지금 구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재우 위원 구성을 하고 있는 중이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구성돼 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구성돼 있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의원 2명도 아마 들어갈 거로 예상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어찌됐든 간에 구미시에서는 아직도 재단을 만들겠다라고 나오시는 분이 아직 1명도 없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서울에 기념재단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기념재단 외에? 자체 별도적으로 재단을 만들면 돼요. 그죠? 기념재단은 기념재단으로 가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김재우 위원 여기서 재단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여기는 생가보존회가 있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보존회가 있는데 보존회는 우리가 계속 우리 시비로 지원을 해줘야 되는 상태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어쩌더라도 그런 별도 재단을 만들고자 하는 의향이 지금 아직도 없다는 거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아무도 없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없네요. 미래 비전도 안 보이고요. 그렇게 하고자 하는 분들도 안 보이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아직 재단에 대해서는 뭐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저희들이 아직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해볼 생각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래 관장님이 검토해가 될 사항이 아니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거는 자발적으로 생가보존회에서 뭐 재단으로 변화시킨다든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변화시킨다 이런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지금 그런 게 아이디어가 안 나오고 왜 그렇게 추진되는 사항이 왜 안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관장님이 보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일단 서울에 기념재단이 있기 때문에 굳이 여기 또 기념재단을 만들 필요도 있겠느냐 그 생각 그런 분위기가 뭐 제일 우선이 아니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생가보존재단으로 만들어 버리면 되죠. 그러면 간단하잖아 기념재단은 놔두고 안 되면 그게 안 되나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가 볼 때는.
김낙관 위원님 안 되시는가 그게요?
○김낙관 위원 한 개만 있으면 됐죠. 2개 다 만들어.
○김재우 위원 그러면 1개 있으면 전체 묶어서 관리를 다 하게끔 하든지요.
○김낙관 위원 그래 하든지 해야지.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그거는 관계없어요. 그러면 그 재단 자체를 하면. 예산을 안 주겠다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준다는 거죠. 어떻게 운영하게 효율적 관리를 하겠다는 건데 그 자체를 지금 현재 5년째 이야기 해도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잖아. 아무도 지금 움직이지를 않는다는 거잖아요? 5년째 지금 이야기 했는 데도. 지금 시민들 이것 관련된 분들 아마 이 내용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왜 안 하겠어요? 왜 그게 추진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지 관장님 혹시 보입니까? 관장님 오래 가 있었으니까 대충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알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나중에 말씀주시면 저희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는 안다니까. 의원님들 대부분 다 아시고 있어요. 그런데 말을 안 할 뿐이에요. 지금 현재요. 숙제입니다.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의원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집행기관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왜 안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장님도 알고 계실 거고 대부분 의원님들 아시니까 또 다른 숙제로 남겨보자. 언제까지 이렇게 갈 것인지 한번 보자. 이것밖에 없잖아 저희들은 그죠? 이상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지금 토지보상이 지금 5,125㎡ 남았는데 이것 만약에 이분이 매각 안 하려고 하면 강제수용 할 수 있습니까? 안 되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강제수용 뭐 공탁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야 되는데 실제로는 저희가 제가 올해 1월 달에 발령받아 왔을 때 거기 포도밭 주인하고 한번 접촉을 해 봤습니다. 하니까 수용할 수 있으면 조금 저희가 좀 매입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향을 비췄고요.
○김낙관 위원 그런데 지금 평당 350만 원으로 이 사람이 수용 하겠습니까? 안 하지 싶은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저희들이 2년 전에 2020년도에 160평(528㎡)을 매입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5억으로 매입을 했는데 그때 평당 감정가가 310만 원이었고요. 이번에 이제 55억은 감정평가가 360만 원으로 해 가지고 예산을 잡은 겁니다. 일단 우리가 뭐 서류상으로 받은 거는 아니지만 구두상으로 감정평가사하고 고려해본 검토해본 결과 350이면 충분할 것이다라는 그 의견을 받아서 저희들이 55억을 일단 올린 겁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 감정가는 354만 원이지만 토지 소유자가 나는 예를 들어서 이 돈에는 못 팔겠다라고 얘기하면 강제수용이 가능하냐 이 말이에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강제수용 가능합니다.
○김낙관 위원 가능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거의.
○김춘남 위원 아니, 그렇게 하기로 저하고 선거 때 그 농사지으시는 분이 어르신이 제발 좀.
○김낙관 위원 아, 지주하고요?
○김춘남 위원 예, 예. 지주가 제발 이것 좀 이제 사가라고.
○김낙관 위원 아, 그래요?
○김춘남 위원 그때는 예 그랬어요.
○김낙관 위원 아!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제가.
(「잘됐네」하는 위원 있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소유자하고 이야기를.
○김낙관 위원 그러면 예산만 세워주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김낙관 위원 이제 마무리가 싹 다 되네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이연희 예, 예,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김은영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문화정책담당김현주
- 문화도시TF팀장심주희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진흥담당권순모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 평생학습원
- 원장박영일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 공연기획담당김병진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이연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