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9년2월12일(목) 오후2시
제14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4시06분 개식)
○의사담당 이대창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4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황경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경환 예, 존경하는 4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9년 기축년 새해 의회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140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아울러 기축년 새해에는 40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모든 분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2009년 새해는 우리 구미가 지금의 이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고 힘차게 재도약하는 원년의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구미는 미국발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된 어려운 대내ㆍ외 여건 속에서도 4년 연속 300억불 이상의 경이로운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모두가 어렵다는 이 난국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일구어 왔습니다.
이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땀 흘려온 40만 시민과 근로자ㆍ기업인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구미발전의 제2도약의 발판이 될 경제자유구역과 과학연구단지 그리고 지난 연말 최종 확정된 부품소재전용단지 지정은 참으로 큰 자랑이자 쾌거이며 구미의 미래를 보장하는 확실한 성장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성장원동력을 최고의 발전 에너지로 승화시켜 우리의 꿈이자 희망인 수출 500억불과 50만 구미시대를 조기에 활짝 열어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우리 시의회도 구미 경제의 미래를 책임지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40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생산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40만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박수를 받는 으뜸의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각종 조례안과 올 한 해 집행기관에서 추진할 시정 업무보고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이번 기회에 집행기관의 올 한 해 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필요 시 대안도 함께 제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하면서 집행기관에서도 이번에 보고할 주요 업무계획이 단순한 보고로만 그치지 않고 좋은 의견과 대안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이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총 집중하여 과거와는 달리 차별화된 시정추진을 당부 드립니다.
함께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올 한 해는 지난해 발생한 국제금융위기의 여파로 어느 해 보다 많은 고난과 격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의회가 집행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지금의 이 어려운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 가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방재정의 조기집행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편성시기를 앞당겨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와 늘 이맘때 되면 빈번히 발생하는 봄철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기축년 새해도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2009년 새해 그래도 어두운 터널의 끝을 보며 희망의 빛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올 한 해도 동료의원 여러분의 왕성한 의정활동과 시민 여러분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정구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모쪼록 새해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우리 의회가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40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늘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대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4시1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