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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22.10.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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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10월24일(월) 오전9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09시34분 개의)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기 위하여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위원장 김영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상정합니다.

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전명희입니다.

항상 저희 사무국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영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회사무국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의정목표와 방향, 일반현황, 2022년 주요성과, 2023년 주요업무계획, 신규사업 순입니다.

먼저 5쪽 의정목표와 방향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로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소통의 신뢰의정 구축과 전문 인력을 활용한 입법 전문성을 확보하여 믿음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현황입니다.

먼저 9쪽 의회현황입니다.

현재 9대 의회는 정원 현원 모두 25명이며 3개의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음 10쪽에서 11쪽까지 사무국 기구 및 조직, 2022년도 예산, 청사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2년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15쪽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입니다.

제8대 의회 마무리와 제9대 의회 출범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의정 구현을 지원하고 의원 신분 변동에 따른 각종 필요한 사안을 안내하고 지원하였습니다.

자율성,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사권 독립으로 2022년 1월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구미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방의회 인사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내실 있는 의사 운영 지원입니다.

2022년도 1월부터 9월 말까지 정례회 1회 23일, 임시회 6회 45일의 회기운영으로 126건의 의안 처리와 시정질문 2회, 5분자유발언 10회에 대한 의안을 기록 및 관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의정활동을 홍보하였습니다. 의회 및 의정활동 관련 동영상을 제작하고 반응형 웹 구축 및 홈페이지 전면 개편과 의안정보시스템을 개편하였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9쪽 의정활동 전반의 적극적인 지원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탄력적인 의전으로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집행기관 등 다양한 의원 소속 위원회의 위원 위·해촉 업무와 의원 윤리강령·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내용 등을 수시 안내하고 의정활동의 기반이 되는 부분들을 뒷받침하여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의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원 교육·연수입니다.

다양한 교육의 체계적인 실시로 의정지식 함양 및 소양을 갖추어 생산적인 의정활동 역량 강화로 선진 의정을 구현코자 합니다.

기본교육은 전문가를 초청하여 연 2회 실시하며 고위 공직자로서의 필수·의무교육 등을 이수하게 됩니다. 역량 강화교육 및 공공위탁교육은 전문기관을 통해 강의, 비교견학 및 산업시찰 등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모든 교육은 의원님들의 수요와 희망에 따라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를 거친 뒤에 실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안정적인 회기운영계획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내실 있고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023년 회기운영은 정례회 2회 45일, 임시회 7회 55일 등 총 9회 100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세부일정은 22쪽 회기운영계획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3쪽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안처리 지원입니다.

각종 의안의 발의 및 제출 시 형식, 요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접수 의안의 신속한 회부를 통해 안건 심사의 내실화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의원자료방과 의안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안건 검토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안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4쪽 소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구현입니다.

신속하고 원만한 민원 처리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고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 유지를 위하여 매 회기 종료 후 회의록을 발간하고 의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9대 구미시의회부터 매년 회기당 50부를 유인하여 배부하던 것을 의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해서 연간 3,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25쪽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맞춤형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기존 신문과 인터넷언론사, 배너 등 전형적인 광고에서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SNS 광고와 캠페인 영상 방송 송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하고 기존 인쇄물만 제작하던 의회소식지를 E-Book으로 제작하여 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의회 소식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26쪽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홈페이지 및 방송실 운영입니다.

생방송 중계 등 의회 방송실 운영과 의회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하는 의회 모습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겠습니다.

또한 발언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본회의장 프롬프터 모니터 설치 공사로 시청자와 사용자가 모두 만족하는 회의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7쪽 시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상임위원회 활동지원입니다.

다양한 자료수집과 연구활동을 통해 상임위원회의 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타 지자체 및 의회의 벤치마킹과 시정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현안 해결과 시정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한 각종 특별위원회의 활동의 전문성과 추진력 항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의정활동 전문성 증대를 위한 정책지원관 운영입니다.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 도입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부칙에 따라 현재까지 9월 30일 기준해서 4명을 임용하였고 1명은 추가 임용 중에 있으며 내년에 7명을 추가 임용할 계획입니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과 관련된 자료의 수집, 조사, 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의원님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9쪽 전문가를 통한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의정활동 관련 자문변호사 및 연구원을 위촉하여 의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통해 기초의회로서의 정책 역량을 극대화하여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33쪽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본회의장 내 전자투표 단말기를 설치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회의를 구현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쉽게 사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의사진행의 효율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4쪽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연구단체 운영 지원입니다.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조례, 의정 및 행정 전반,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정책의 연구 개발을 위하여 의원연구단체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의원의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김영태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 국장님, 여기 20페이지.

○사무국장 전명희 예.

이명희 위원 연수, 교육, 연수거든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이명희 위원 예, 연수인데 저희들이 이렇게 동아리를 만들어서 의회에서 교양이나 인문학 쪽으로 이렇게 교육을 계속 할 수 있는 그런 지원도 됩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교양하면 어떤 내용입니까?

이명희 위원 뭐 인문학도 괜찮고 우리가 수시로, 수시로 이제 이런 조례나 뭐 이런 큰 사람 초청하지 않아도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을 초청해서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희망자들만 장소만 제공해 주면 그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안 됩니까?

○사무국장 전명희 정례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이제 일단

이명희 위원 교양 쪽으로 가도 되고.

○사무국장 전명희 예?

이명희 위원 교양.

○사무국장 전명희 그래서 의정활동과 관련된 그런 교육을 하는 것 같으면 저희들 이제 적극 지원을 해야 되는데 이제 정례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저희들이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판단을 해서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일주일에 한 번씩 계속 모여서 할 수 있는.

○사무국장 전명희 그래서 예산도 판단을 해 보고 의정활동과 관련된 내용인지 그것도 한번 판단을 해서 그렇게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26쪽에 거기에 의회 방송실 운영에서 우리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회의 실시간 중계를 해서 청사 내 TV를, TV를 통해서 이제 해 준다 하는데 상임위원회에서는 우리 회의 장면에 대해서 전혀 이게 모니터가 이 안에 없다 보니까 의원, 우리가 행동하고 이런 데 짧은 회의는 사실 괜찮은데 긴 회의를 하다 보면 이게 모니터가 없다 보니까 좀 이게 애로사항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뒤쪽 편에 크지 않아도 되는데 작게라도 모니터를 해서 실시간 지금 현재 어떤 화면이 송출되고 있는지 그거를 좀 알면 저희가 좀 할 때 뭐 항상 긴장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안 좋은 모습을 보이는 거는 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추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는 신규사업에서 34페이지에 의원연구단체 등록 신청 안내 및 접수가 1월, 2월에 이렇게 한다고 돼 있는데 이거는 물론 정산 제출 12월 15일까지 해야 되는 게 되면 우리가 중간에라도 사실 필요한 부분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꼭 1월, 2월에 등록 신청을 해야 되는 건지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이 내용이 저희가 좀 오해가 될 수 있다, 의원 내부에서.

○사무국장 전명희 이거는 이제 계획상에 될 수 있으면 연초에 이렇게 1월 달, 2월 달부터 하면 연구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하면 좋은데

○사무국장 전명희 그렇죠. 연구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 놨는데 그 기간이 만약에 이제 12월 달에 정산 가능할 수 있는 기간 같으면 그 앞에 그 중간에 하더라도 만약에 뭐 3개월, 4개월 이 정도 걸리는 것 같으면 뭐 6월 달에 신청하셔도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써 놓으면 우리가 이제 나중에 하고 싶어도 이 기간 내에 못 했기 때문에 안 되는구나라고 이제 오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은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수정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22쪽 한번 펴 보실랍니까? 제가 전체의원 간담회 때도 한번 언급을 했습니다. 저희들 행정사무감사가 1차 정례회기에 있으니까 업무의 연속성이나 여러 가지의 일정 부분들이, 행정사무감사의 포커스는 본예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운영위원회에서부터 어떤 결정을 내 줘야지만 조례안, 조례를 개정해야 되고 또 당장 2023년부터 행정사무감사를 1차 정례회기에 하느냐, 2차 정례회기에 하느냐는 결정을 내려주셔야지만 거기에 따라서 결정할 것 같아요. 우리 위원님들 뜻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1차 정례회기에 지금 짜여진 이 안대로 갈 건지, 아니면 2차 정례회기 때 행정사무감사를 집어넣으면 일정이 조금 바뀌어질 겁니다.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9일 잡으니까 1차 정례회기는 6월 2일 날 시작하도록 조례에 이렇게 명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9일 빼면 1차 정례회기는 13일 정도로 하고 대신에 2차 정례회기가 9일 플러스를 하면 32일 정도 돼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좀 길더라도 감수하고 집행부와 어떤 이런 관계를 정립하고 싶으면 2차 정례회기로 한번 옮겨서 우리가 9대에 해 보는 것도 본 위원 생각에는 괜찮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어떤 결정을 좀 먼저 봐 주셔야지만 거기에 따른 진행을 할 것 같아요. 이야기만 꺼냈다가 그냥 또 아무 결론 없이 지나가면 또 한 해 지나가고 이러다 보면 9대 끝날 수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박세채 위원님의 말씀에 좀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조금 더 우려되는 부분을 제가 이제 이게 왜 바뀌었을까 이렇게 그걸 들었을 때 만약에 2차 정례회에 우리가 이제 한다면 이미 예산이 이미 다 결정이 난 이후에 저희가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본예산, 예산에 다 이미 짜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하더라도 내년도 예산은 건드리기가 좀 많이 어렵지 않을까, 이런 좀 우려도 있어갖고 6월 달에 해서 본예산에 예산 책정할 때 만들 때부터 저희가 좀 의견을 제시를 하는 게 또 그 부분도 또 일리가 있지 않나, 좀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예, 예.

박세채 위원 이게 신용하 위원님이 뭐 잠깐 착각하시는데 예산서가 책자 올라왔다고 그거 확정된 거 아니에요. 예산은 우리 의회에서 저희들이 심의를 해서 예산 통과시켜 줘야지만 그때부터 예산이 성립되는 겁니다. 집행부에서 아무리 예산서 책자 두툼해서 하겠노라고 해도 우리 의회에서 판단할 때 행정사무감사를 해서 이런 이런 부분들은 잘못돼 가고 있다라고 지적을 하면서 예산을 다룰 때 연계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가 이렇게 지적했기 때문에 너거 이런 예산 필요 없어 하면서 삭감할 수가 있어요. 취지가 뭔가 하면 행정사무감사는 했는 부분을 엄격하게 지적할 거는 지적하고 잘한 거 칭찬해 주고 예산은 말 그대로 돈을 갖고 저희들이 고유권한이에요. 업무보고는 듣는 거예요. 그 듣는 과정에서 저희들 뜻을 반영해서 이렇게 좀 수정해서 해 주면 안 되겠나 하는 그런 뜻인데 업무보고할 때 보면 행정사무감사하듯이 막 뭐라 해 버리고 정작 행정사무감사할 때는 멍하게 이게 이래 가면 안 된다는 거죠.

예산도 마찬가지예요. 6월 달에 하고 우리가 아무리 행정사무감사 6월 달에 뭐 하고 난 다음에 12월 달에 와서 예산서 떡 피면 한 6개월 지나니까 좀 흐지부지하게 이래서 또 그냥 집행부 와서 막 찾아와서 부탁하고 하면 그냥 또 그냥 막 넘어가요. 그냥 예산 보면 거의 다 줘.

그래서 제가 지금 이거 바꾸자는 거예요. 근본적인 취지는 우리 의원님들이 연말에 30일씩 의정활동을 하니까 힘든 거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 30일 동안 막 회기가 겹쳐가지고 매일 여기 와서 시달리지, 저녁 되면 각종 단체 이·취임식에 막 연말 되면 행사 엄청 많아요. 행사 가야 되지, 힘들거든. 그러니까 이거를 좀 머리 쓴 게 행정사무감사하고 당겨서 1차 정례회기로 빼서 일정 여러 개를 좀 조정하고 이런 부분들이 솔직히 선배 의원님들한테 물어보면 더 많아요.

그러지 말고 힘들더라도 우리가 할 부분을 좀 제대로 해 보자는 거지. 한번 해가지고 또 정 힘들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오면 또 나중에 바꾸더라도. 저는 그래 생각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사전에 장점, 단점에 대해서 한번 좀 선배 의원이든 동료 의원이든 한번 논한 상태에서 좀 왔으면 좋겠는데 싶습니다.

○사무국장 전명희 제가 보충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태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예.

○사무국장 전명희 이게 이제 2015년도 말까지는 2차 정례회 때 행정사무감사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그다음에 추경, 예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연말에 다른 일정도 많고 하는데 조금 바쁘다, 이래서 이제 2016년도부터 바뀌어서 6월 달에 행정사무감사로 가는 쪽으로 이렇게 이제 바꾸었는데 뭐 시군마다 이거는 뭐 조금씩 이제 조정했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박세채 위원장님 말씀하시듯이 만약에 이제 2차 정례회 때 하는 것 같으면 저희들이 통상 업무계획 보고는 10월 달에 임시회 때 이때 하고요. 그다음에 2차 정례회를 일정을 좀 늘려서 조금 날짜를 많이 앞당겨서 하면 정리추경하는 그것도 쓸 수가 있고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그다음에 날짜가 내년도 예산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그걸 반영을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장점이 많은 거 같네요.

○사무국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영태 예, 더 이상 뭐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럼 오늘 여기 안건이 이래 나왔는 만큼 저희들 나중에 간담회 때 최종적으로 다뤄서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추은희 위원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것보다는 전번 간담회 때 하매 운을 띄웠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첫째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어떻게 할 건지 결정을 먼저 세워야 돼요. 지금 있는 여기 6, 7명이, 8명이구나. 운영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을 봐서 우리가 운영위원회 회의 했는데 자, 지금 1차 정례회기 때 행정사무감사 했는 부분을 예를 들어서 뭐 이대로 가자든지 아니면 2차 정례회기 때 가자든지 어떤 안을 하나 섰을 때 또 전체의원들 앞에서 한번 공개해서 그러면 그분들이 괜찮다 하면 따라오는 거고 그중에서도 또 과반수 이상이 반대를 하면 다시 원위치 되고 이래야 되지, 여기서 실컷 이야기하고 결말 없이 간담회 때 이야기할 것 같으면 뭐하러 오늘 이야기를 꺼내겠어요? 간담회 때 하지.

○위원장 김영태 예,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예. 하는데 맞습니다. 근데 맞는데 저희가 사실 경험을 안 해 본 전혀 이제 올 7월에 들어와서 지금 여섯 분, 두 분만 이제 경험을 해 보고 사실 저희가 안 해 봤고 그러면 지금 현재 계신 분도 이렇게 바뀐 걸로는 한 번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2015년도에 바뀌었다면. 그전에 해 보고 이 바뀐 체제로는 아무도 여기 있는 분들은 해 보지를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 경험치로 우선 봤을 때 이렇게 진행되고 그래서 조금 더 여기서 바로 우리가 결정내기는 저도 판단하기가 사실 안 해 봤기 때문에 어느 것에 장단점이 있는지가 좀 알기가 어려운 상태인 거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결정한다는 거는 조금 나중에 혹시 문제가 있을 때 저희 판단에도 조금 어떻게 될지 몰라서 조금 이걸 더 의견 수렴을 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위원장 김영태 뭐 다른 분 뭐 말씀.

이명희 위원 위원장님, 저희들이 6대 할 때 이게 너무 연말에 집중돼 있어서 그때부터 바꾸자, 바꾸자 그래 6월 달로 하자고 저희들은 그때는 못했습니다. 또 와서 해서 보니 또 6월 달에 행감을 하니 또 단점이 많더라고요. 또 예산하고 연결이 안 되고 또 우리가 이렇게 해서 그거를 좀 더 타진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뭐 장과 단은 다 있습니다, 양쪽 다. 저는 두 번 다 해 봤거든요. 12월에 해 보고 6월에 해 보고. 12월에 하면 의원들이 참석률도 저조하고 이제 행사가 많지 않습니까, 그죠? 조금 지금은 괜찮아. 처음에 시작할 때는 괜찮아. 우리가 이제 끝날 부분이 되면 그런 게 이렇게 불편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바꿔 놓았으니 한 번 더 타진해 보고 정하는 게 이게 정례회 때 정해도 안 됩니까? 의회운영위원회할 때.

○사무국장 전명희 예, 언제든지 바꾸시면 조례를 바꾸고 나면

박세채 위원 예, 예. 그때 해도 되면

○사무국장 전명희 내년도 의사일정은 다시 짜면 됩니다.

박세채 위원 그러면 그때 해도 되고 뭐 상관없는데

이명희 위원 예, 예. 더 얘기해 보고 더 그죠?

○위원장 김영태 예, 예, 예. 그렇게 하셔도 되겠습니까?

박세채 위원 예, 예. 다음에 해도 돼요. 해도 되는데

이명희 위원 또 해 보고 안 되면 바꾸면 안 됩니까?

박세채 위원 이게 뭔가 하면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 위원님들 생각이 조금 바뀌어야 돼요. 제가 12월 달에 해 보고 저도 이번에 해 봤지만 딱 이거예요, 취지가. 많이 12월 연말에 집중적으로 행사가 많이 집중되다 보니까 힘드니까 이 부분을 6월 달로 당겼던 이런 부분들 같은데 행정사무감사는 일정을 조정하면 11월 중순부터 시작하면 돼요, 저희들이. 제가 4대, 5대 할 때는 12월 1일부터 해갖고 거의 뭐 12월 25일 뭐 이 정도까지를 막 일정을 잡아서 막 25일간을 막 강행군을 시키니까 연말에 송년회도 하고 전부 겹쳐갖고 힘들어했는데 좀 여유 있게 일정을 당겨서 여유 있게 날을 잡아가면서 잡으면 행정사무감사하고 그다음에 정리추경을 먼저 해 주셔야 돼요, 저희들이. 그래야지만 정리추경 했는 나머지 다문 이삼십 일이라도 시간이 주어져서 집행부가 돈을 쓸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돼요, 연말에 빨리. 그다음 내년도 본예산은 맨 마지막에 잡으면 본예산 치고 또 특위 넘겨 놓으면 특위 안 하시는 분들은 한 일주일 시간이 비거든요. 그때 지역구 활동하면 돼.

추은희 위원 위원장님.

박세채 위원 우리가 좀 힘들더라도

추은희 위원 회의 갈 지금 시간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추후로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그렇게 날을 잡아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예, 국장님께서는 내년도 계획한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1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영태
  • 김근한
  • 김정도
  • 박세채
  • 신용하
  • 이명희
  • 이정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전명희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영훈
  • 산업건설전문위원김용덕
  • 의정담당장창곤
  • 의사담당이덕진
  • 의정홍보담당김문교
  • 정책지원담당홍상윤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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