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실, 규제개혁담당관실, 문화예술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일 시 2008년11월26일(수)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37분 감사개시)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1조와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분야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2008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는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올 한해 남은 기간도 시민들의 뜻과 바램이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실시되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시정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파악하여 예산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위법 부당한 사항은 시정요구 및 개선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이 달성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있는 감사와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진솔하고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감사담당관실과 정책기획실 소속 5개 부서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차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43조 및 제44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시간절약을 위하여 정책기획실 관련 소속 부서장 전체 일괄 선서를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감사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규제개혁담당관, 문화예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실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1월26일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감사담당관 박경찬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홍보담당관 전희영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실장님 인사에 앞서서 우리 최영조 부시장님 참석 하셨는데 인사 한번 하시죠.
○부시장 최영조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앞으로 1달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심사 그리고 금년도 정리추경 심사를 담당하시면서 정말 많은 노고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금년도에 저희들 우리 집행부에 공무원들이 1년간 시정업무를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성과도 있었습니다만 그 성과 추진과정에서 때로는 어떤 법규정이나, 법규정은 다 맞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좀 위원님들 보시기에 또 적당하지 않다 적절하지 않다 하는 그런 면도 있을 겁니다. 그런 면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적해 주시면 저희들이 앞으로 시정을 추진하는데 개선자료로 삼겠고, 그리고 내년도 예산은 저희들이 올해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굉장히 꼭 필요한 부분만 저희들 상정을 했으니까 위원님께서 널리 좀 시민들 입장에서 꼭 필요한 예산으로 되어 있으니까 널리 좀 양해해 주시고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심의과정이나 또는 행정사무감사 중에 저희들 시정에 요구할 것이라든가 시정을 요구하는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항시라도 받아들여서 시민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위원님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기획실장님 나오셔서 감사에 즈음하여 인사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최영조 부시장, 회의장 퇴장)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정책기획실장 최경환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과 의회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께 경의를 표합니다.
매년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저희 시정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는 물론 올바른 행정수행의 지침이 되고 있으며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저희 정책기획실에서는 금년도 행정사무 처리를 함에 있어 정성을 다하여 왔습니다만 미흡한 점이 있을 거라고 사료됩니다. 많은 지적과 충고를 주시면 시정하고 개선 발전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을 하되 진행 방법은 효율적이고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부서별 순서대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을 통해 감사를 하신 후에는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시작 전에 인사 한번 하시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입니다.
평소 시민복지 및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력해 오신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감사담당관실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2008년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누수없는 시정추진점검으로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종합감사와 기획감사를 병행 실시하고 특히 시민 생활민원분야를 지원하는데 감사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복무기강 확립으로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하여 취약분야의 정기적 감찰활동과 교육을 실시하여 비위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클린구미 건설에 역점을 두었으며, 일정금액 이상의 건설공사에 추진상태 점검 및 일상감사 운영을 통해 부실시공 사전 방지 및 예산낭비 요인 제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공간을 초월한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현장중심의 순찰을 강화하고 바로 찾아가서 해결하는 감동적인 서비스 구축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보완으로 업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적과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또한 2009년도에도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 정근수 위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이 있었지만 지적사항 정리를 위하여 질의·답변을 통해 감사를 하신 후에는 지적사항에 대하여 시정요구 및 개선방향을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은 1권 17쪽부터 3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예,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권기만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3쪽에 우리 자체감사 조치내역이라고 있죠? 읍·면·동하고 사업소에 국한된 거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사업소도 있고 읍·면·동도 있고.
○권기만 위원 우리 본청에는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본청에는 저희들이 일상감사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상부기간에서 본청은 주로 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럼 본청에는 도에서 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도에서도 하고 감사원에서도 하고 행안부에서도 하고, 올해는 본청 것은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우리 자체감사는 몇 년에 한번 씩 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통상 2년에 한번 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런데 여기 지적사항을 보면요. 뭐 거의가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거푸집공사 과다비용, 노인교통수당 지급 부적정, 그것 구체적으로 비슷비슷한 문구들 있잖아요,, 그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권기만 위원 거푸집공사 과다 지급이라든지 그런 내용들을 지금 잠깐 설명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22쪽에 보면 먼저 종합감사 무을면 같은 경우에는 초과근무수당 지급 부적정 요런 것이 있습니다. 요런 경우에는 일선 동행정이라든지 면행정을 하다보면 인원이 좀 상당히 부족합니다. 보족한데서 출장을 갔는 데도 불구하고 또 연가를 냈는 데도 불구하고 혹시 대장상에 초과근무를 달아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급한 경우에 “이것은 안 된다. 출장 갔는데 출장비 별도로 있는데 이것을 초과근무 수당을 타 먹어서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것은 회수를 시킵니다. 그러한 경우고.
그 다음에 각종 보험료 미정산 요런 것은 읍·면·동에도 소규모로 공사가 있습니다. 있으면 건설공사가 있으면 거기에 대한 산재보험료로 보험료가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나가는 것이 있는데 요것은 공사를 하면서 설계에 따라서 업자한테 돈을 지급했는데 불구하고 사람을 쓰지 않고 보험료를 이것을 사용을 안 했습니다. 안 했는 경우에는 반납을 해야 되는데 반납을 안 한 경우에 요런 것은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개발공채 매입 요런 것 같은 경우는 역시 건설공사라든가 안 그러면 용역 또는 물품을 구입하면서 일정액 이상은 지역개발공채를 소화를 시켜야 되는데 혹시 업무 미숙으로 또는 잘못 알아서 안 시킨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시 공채를 매입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요.
그 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 실태조사를 해 가질 과다하게 나간 경우 요런 경우도 항상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것이 노령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사망을 하면 바로 즉시 사망하고 동시에 이게 정리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수급이 안 되어야 되는데 어쩌다 보면 사망신고는 됐는 데도 불구하고 이것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런 것은 연계가 되어 가지고 상호 사망신고를 접수하는 담당자하고 또 복지요원하고 연계가 되어 가지고 바로 바로 처리가 되어야 되는데 일이 바쁘고 또 어쩌다 보면 본인들이 그것만 신고를 해 놓고 요쪽 것은 신고를 안 하는 경우가 많고 이래 가지고 요런 경우에 또 과다하게 나갔을 때는 또 회수 조치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요 밑에 거푸집 공사과다 지급 고아읍에도 있고 진미동에도 있고 한데 이것은 또 뭐 어떤 내용이에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거푸집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설계상에 거푸집을 이게……
(집행부석을 보며)
다시 요것은……
(「말씀드리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요것은 계장한테, 대신 설명 하겠습니다.
○감사담당 지경호 감사담당 지경호입니다.
권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에 대해서는 보통 보면 설계조서를 작성해 가지고 공사를 함에 있어 가지고 거푸집을 보통 보면 합판이나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설계서 내역을 작성하는데 실제 공사시에는 유로품을 사용해 가지고 가편에는 사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적용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유로품을 썼을 때는 다시 그 잔액을 추징 징수하는 회수하는 그런 사항들이 대부분입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표창이라든지 징계라든지 표창은 작년에 했는 것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권기만 위원 표창은 몇 건 정도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작년 요게 감사 기간이 작년 11월부터 해 가지고 연말에 둘 했고, 올해는 아직 연말이 안 됐기 때문에 올해 연말에 다섯 명 정도는 지금 표창을 하려고 그럽니다.
○권기만 위원 올해 징계는 여기 뭐……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잘못한 경우에는 징계도 하고 보통 시정조치시키고.
○권기만 위원 그런데 징계내용은 여기 명시하지 않았네. 그래 가지고 자체감사에서 이러한 사항들이 지적되는데 거의 해마다 되풀이 되는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그렇습니다. 이게……
○권기만 위원 미리 지적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교육도 좀 시키고, 요즘 우리 공채해서 우리 공무원들 선출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뭐 80 대 1, 90 대 1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우리 조금만 신경써 가지고 말이라 교육시키고 경각심을 주고 이러면 이런 지적사항이 거의 안 나올 것 같아요. 아주 조금만 관심만 가져도 될 것 같은데 좌우지간 좀 이래 신경 써 가지고 되풀이 안 되도록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사실 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올해는 좀 특별히 또 신규직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고 또 동행정을 읍·면·동을 감사를 하다보니까 전부다 지적되는 것이 유사 업무가 지적이 되는 사례가 또 해마다 반복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교육은 한다고 여러 번 하고 또 업무연찬을 하기는 합니다만 좀 미흡했던 것은 더욱더 연찬을 해서 다음에는 이런 사례가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퇴장)
○권기만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익수 위원 예,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김익수 위원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김익수 위원 감사담당관실 일괄 하면 되지요?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일괄하면 됩니다.
○김익수 위원 쪽수별로 하는 것이 아니잖아, 그죠?
○위원장대리 정근수 쪽수별로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쪽수별로 전체……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전체적으로 일괄입니다.
○김익수 위원 26쪽에 우리 요구했는 자료에 보면 15번째 공무원비리 및 범법행위 징계처리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김익수 위원 아래께 보니까 경상북도하고 대구광역시 했는 부분도 보니까 해마다 공직자 윤리강령이나 이런 부분으로 봤을 때 좀더 엄하게 하는 데도 좀 줄어들지 않고 자꾸 늘어나는 부분이 많더라고 타 광역시에도 보니까. 그런데 우리 구미시도 보면 2007년도에 전부 보니까 음주운전이라, 그 다음에 2008년도에 보면 더 늘어났어 2007년도 보다가. 1년에 우리시에 이래 업무연찬이나 이런 부분으로 봤을 때 1달에 한번 씩 석회하고 매주 월요일날하고 목요일날 간부회의 하고 다 하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김익수 위원 하는데 어째서 음주운전이 이렇게 뭐…… 우리 의원들도 지역구 행사나 이런데 가다보면 본의 아니게 하루 행사 두 군데 세 군데 가다보면 본의 아니게 낮에 행사를 하면 음주를 할 수 있어요. 있는데 옛날 같지 않게 전부 대리운전하고 요즘 이래 하는데 어째서 작년하고 올해하고 경기는 안 좋은데 다른 시·군에 보니까 환경미화원들이 신문에 보니 1달에 소주 1병 아끼기는 걸로 덜 먹는 걸로 해서 그 규정을 마련해 가지고 불우이웃돕기 하고 장학기금 내고 하는데 구미시는 어째서 경기도 안 좋은데 이렇게 음주 많이 걸렸어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사실 2007년 5월달 되기 전에는 요게 조금 이것하고 비교는 안 됩니다만 음주운전에 대해서 감경기준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음주, 공직자가 조서를 받을 때 신분을 조출 안 시키면 우리한테 통보가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부터 이게 신분을 옳게 안 시키더라도 다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입장)
(정근수 부위원장, 임춘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김익수 위원 앞전에는 뭐 음주운전이 빈번히 많았는데도 사법기관에서 통보를 안 해서 많았는데도 이렇게 발췌가 안 되었고, 이제는 다 하도록 하니까 그때 안 됐던 부분 이런 부분이 다 들어나서 이래 늘어났다는 이야기인데 그것은 해명이 아니고 그것은 이렇게 숫자가 늘어났는 데에 대한 설명이고 왜 간부회의를 하고 매번 1달에 한번씩 석회를 하고 하는데 유독 2007년 보다 2008년도에는 음주운전 사고가 자꾸 더 많이 늘어나나 이 말이라요? 공직자 한 사람으로써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복무단속도 하고 또 교육도 하고 합니다만 이게 하루아침에 근절된다 하는 것은 조금 그런데 하여튼 일단 근절될 때까지 저희들이 교육도 하고 단속도 하고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전부 다른 그것은 없고 감봉 한 두 건 있고 전부 훈계라. 방망이가 솜방망이가 되어서 그래요, 왜 그래요? 인사에 불이익을 준다든지 뭐 다른 특단의 대책이 있으면 이렇게 이래 하지는 안 할 것 아니냐 이 말이라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그래서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다른 것은 장관 내지 도지사 이래 표창을 받으면 그게 감경기준이 되어 가지고 좀 감해 주는데 음주운전 요것은 감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감경기준이 없어 가지고 그대로 처벌 막 한 번, 기준이 있습니다. 훈계하고 또 감봉하고 견책하는 기준이 있는데 거기에 적용을 시키다보니까 요게 음주운전 공직자가 징계에 들어가면 좀 엄한 벌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여튼 사유야 어떻든 간에 저희들이 음주운전이 없도록, 이게 공직품위도 품위지만 이게 음주운전을 한다는 이 자체가 사고를 내면 상대의 생명과 재산을 피해를 줄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주 좋지 않은 공무원으로서 좋지 않는 품위손상이 될 수도 있고 하여튼 이게 안 좋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근절될 때까지 저희들이 단속도 하고 교육을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같은 공직자로서 구미경찰서장님은 음주단속 줄이기 해 아가지고 이번에도 요즘 추운데 경찰관들 도로에 교통섬에 전부 요즘 홍보 캠페인 하데요. 한쪽에는 그러고 있고 시청에는 자꾸 늘어나고 이것은 뭐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시민들 정서에 이게 안 맞으니까 감사담당관님 혼자 해결할 문제는 아니고 시장님부터 해서 이부분에 뭔가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조금 줄어드는 것 같은데 이해를 하겠는데 자꾸 해마다 더 늘어나니까 뭔가 공직기강에 자꾸 문제가 더 있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알겠습니다. 하여튼……
○김익수 위원 줄 수 있도록, 살다보면 음주 안 할 수는 없어요. 있는데 본인도 하고 합니다만 이런 부분이 좀더 개선될 수 있도록 그래 조치를 해 주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위원장 임춘구 음주운전 이게 우리 징계 이런 것보다도 타 지방자치단체 우리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사회봉사활동도 하거든요. 재발장지 하기 위해서.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시도 좀 이런 제도를 개발해서 훈계 이런 징계가 문제가 아니고 사회 봉사활동 하는 그런 제도도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음주운전이 근절되도록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른 방법을 우리 징계양정에 있는 그 기준 외에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근절되도록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저도 운수업 출신답게 저것은 한번 이야기 해 볼게요.
지금 석회 할 때나 연말에 아마 회식이 많잖아요. 송년의 밤 이렇게 많은데, 모 교회에 가면 “일요일날 대중교통 이용해서 교회 옵시다.” 이렇게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서민경제 살리기 위해서. 지금 구미에 있는 택시도 진짜 안 되거든요. 법인이나 개인이나 안 되는데 대한민국 경제가 다 어려운데 이것 표어를 하나 만들어서 쉽게 말하면 구미시청에 1,500명 공무원이 “석회하는 날은 대중교통 이용합시다.” 아니면 “음주한 날은 택시를 이용합시다.” 이렇게 하든지 또 연말연시 송년의 밤도 표어를 한번 잘 만들어서 그것을 전 공무원한테 배부를 하고 우리 의회에나 또 시민들도 또 그러면 아마 우리 운수업 하시는 분 대중교통을 또 이용하시는 분들도 다 좋아지게 표어를 한번 잘 만들어 가지고 구미시청에 연말 가기 전에 한번 표어를 걸어서, 그러면 밑바닥 경제도 아마 좀 살아 안 나겠나 이래 싶어서 표어를 한번 만들어 줬으면 싶어서, 석회하는 날 뭐 “송년회 때는 택시를 이용합시다.” 하시든지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하시든지 요런 표어를 한번 적절하게 해 가지고 만들어 줬으면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알겠습니다. 다중 우리 공직자가 많이 집합 또는 술먹을 수 있는 집합기회가 될 경우에는 캠패인 홍보해서 좀 근절이 되도록 하라 하는 그런 말씀 알겠습니다. 그 방법도 연구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다 하셨어요?
○김상조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장세만 위원 담당관님 올 한해 애 많이 자셨습니다. 요즘 감사를 적발위주로 합니까? 예방차원에서 감사를 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잘못한 것은 적발해야 되지요. 그런데 잘못할 여지가 있는 것은 지도 내지 예방도 주로 합니다. 하고 잘못한 것은 적발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좀 업무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신규 직원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들어왔는데 읍·면·동에 하면 거기 인원이 작고 또 맨토링 한다 해도 옆에 직원한테 물어서 답습하는 것 이런 경우도 있고 한데 저희들이 신규 직원 이런 데는 조금 잘못한 것은 주의를 주고 좀 적발되더라도 시정조치 시키고 예방 내지 그런 차원에서 많이 합니다.
○장세만 위원 과거에는 적발 위주로 많이 했습니다만 요즘 동이라든지 사업소 이래 보면 정기감사라 하면 상당히 좀 위축되어 가지고 많이 그런 것이 있더라고 보니까 있는데 시대도 많이 변천되고 하니까 그야말로 적발 보다도 예방위주로 해서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제가 하나 묻고 싶은 것은 30쪽입니다.
30쪽에 18번입니다.
홍보실적에 가 가지고 2007년도에도 2회, 올해도 물론 연말까지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2회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홍보인데 매년 그래 2회씩 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요것은 사실상 저희들이 기안을 해서 요래 홍보 하겠다 하는 문서화 해 난 것만 요래서 그렇지 이것보다 실제 사실은 더 많이합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우리가 오늘 홍보방송을 하면서 계도하겠다. 민원부조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하겠다 하는 공식적으로 요래 해 놨는 것이 2개라서 요것 표시 됐지만 사실상 이보다 더 많이 하고 또 수시로 합니다. 하는데 표시를 그래 해서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그것은 좋은데 요즘 마이크 하면 공해 때문에 상당히 민원이 많이 제기가 되는데 앞서가야 될 우리 구미시청에 감사담당관실에서 매일 소음 발생를 시켜 가지고 시민들 제보가 안 들어옵디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위원님, 요것은 그런 차원이 아니고 저희들이 나가면 바로처리라든가 즉시 수도라든가 도로파손 인도블럭 전기 이런데 갔을 때 거기서 또 직접 방송을 하고 그러지 시내를 막 가두방송을 하면서 그래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그것은 좋은데요. 앞으로 요것은 조금 개선해야 안 되겠나 이래 봅니다. 인터넷도 있고 여러 가지 홍보매체가 있는데 굳이 이것을 옛날방식으로 이렇게 해서 민원을 야기시키고 또 이것은 지금은 현 시대에 있어 가지고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 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알겠습니다. 차량을 이용해서 가두방송하는 홍보 방법은 개선토록, 인터넷이라든가 각종 공문이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홍보는 하고 있지만 가두방송 요것은 다시 개선토록 다른 방법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길윤옥 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21쪽에 보면 특수시책 건인데 대형 건설사업 품질향상 관리(T/F)팀 운영에 관해서 사업개요와 부실시공 예방과 그에 또 운영성과를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이게 사실상 저희 부서가 여러 군데 있는데 건설 그러니 기술직 공무원 계장급이 없는 부서에서 30억 이상자리 공사를 발주했을 때는 이게 무슨 대형건설을 하면 소방도 되고 건축도 되고 건설도 되고 또 도로 각종 다 해당이 되는 데도 불구하고 그 부서에는 기술직 공무원이 없기 때문에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요럴 때는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 도로·회계 또 건축·건설 다 관련되는 공무원을 불러서 요 사업에 대해서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협의를 하고 그렇게 하는 절차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포매립장 정비 및 안정화시설 설치공사 요런 것 같은 경우에는 요게 환경위생과인데 요기는 지금 위생분야 공무원들만 있고 건설 토목직이라든가 건축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과 저과 찾아다니면서 일을 하면 되기는 되지만 요것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T/F팀을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수시로 이게 결성이 됩니다. 해당되는 분야별로.
그리고 며칠 전에도 한 가지 했습니다.
12월달에 착공이 들어가겠습니다만 근로자문화센터 건립공사 이런 것 이런 경우에는 노동복지과에서 사실 하기가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회계과는 입찰 관계라든가 계약관계라든가 또 담당 공무원 부르고, 노동복지과에서 어차피 설명은 하지만 건축분야, 토목분야 이래 다 불러 가지고 그렇게 일을 처리하는 그런 팀 운영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각 기술직 분야가 없는 데를 같이 그때그때마다 그러면 필요에 따라서 T/F팀을 운영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해당되는 T/F팀은 저희들은 필요하면 하는데 예를 들어 무슨 공사에 토목이 필요하면 토목 부르고 그 다음에 건축이 필요하면 건축을 부르고 그것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그 한 과에서 요런 사업을 하려면 각 부서마다 찾아다니면서 협조를 하려고 하니 어렵고 또 동시에 해야 될 일이 있는데 그게 어려울 때는 우리가 감사담당관실에서 각 부서에 있는 직원들 불러 가지고 요 건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요렇게 하자 하며 협의도 하고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성과가 좀 거양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내실있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알겠습니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게 우리시에 사전설계심의위원회도 있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그것은 아마 건축에……
○위원장 임춘구 우리시에 예를 들어서 건축분야 토목분야 이런데 계장이 없는 부서에 T/F팀을 운영한다 그랬는데 우리시에서 사전설계심의위원회가 있잖아요? 이것은 그런 부서에서 안 합니까, 담당 계장님?
○감사담당관 박경찬 요것은 위원장님 설계 뿐만 아니고……
○위원장 임춘구 아니 그러니까 관리하는 것인데 그러면 이게 그쪽에서 설계심의도 하고 T/F팀도 구성하고 이렇게 한단 말이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설계심의위원회는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여기 건설도시국장이 본부장으로 되어 있잖아요? 우리 구미시에 모든 공사 큰 공사는 사전설계심의를 다 하는 것 아닙니까? 제 말은. 그것을 묻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예.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것도 하고 T/F팀도 구성하고 이런단 말이죠?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계약심사담당 고재룡입니다.
T/F팀 구성하는 것은 도로 건설심의심사도 하고 그 외에 지금 환경분야에서 환경 저희들 환경영향성 검토라든가 또는 회계과에서 계약방법의 검토라든가 또 건축과에서 다른 「건축법」에 위반되는 것 없는지 그런 설계심의 외에 설계심의도 추진하면서 같이 병행하는 사항입니다. 그것도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그래서 설계심의를 사전에 우리 구미시는 있잖아 그죠?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예.
○위원장 임춘구 하고 T/F팀 구성하는 것은 대형, 여기 글자 그대로 대형 건설사업 품질향상 관리를 잘 하자고 T/F팀을 하는 것인데 이게 우리 구미시에서 올해 1건 밖에 없습니까? 30억.
○감사담당관 박경찬 위원장님 요것은 기술직이 없는 부서에서 시행하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 기술직이 없는 부서에 올해에?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밖에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여기서 하나 덧붙여서 해도 되죠?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관리하는 것은 참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해당부서에서 감사담당관실에 요구를 합니까? 아니면 감사담당관실에서 그러한 사항들을 발견해서 자료를 내라 해서 운영을 합니까? 2개 중에 어느 것입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요것은 저희들이 사전에 공지를 해 놨기 때문에 요런 경우가 있을 때는 우리 감사담당관실에 요청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해당부서에서 감사담당관실에 요청했을 때 이게 운영이 되네, 그죠?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요구 없을 때는 그냥 넘어가네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그런데 요구 없으면 저희들이 또 주지를 시키지요. 대형 30억 이상짜리 시에서 시행하는 것을 저희들이 모를 턱도 없고 지나가면 “왜 그것을 안 하나?” 사실상 이게 다른 데는 없습니다. 제도가 없는 것인데 우리는 일을 원만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별도로 우리시만 이것 운영하는데 자기 단독으로 하려고 하면 힘이 안 들겠습니까, 여러 부서를 하려고 하면. 그래서 우리가 이야기 해 가지고 “왜 그것을 이래 하면 쉽게 되고 더 원만하고 정확하게 되는데 왜 안 하느냐” 저희들 촉구도 합니다.
○전인철 위원 시행착오도 최소화 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연초에 아예 감사담당관실에서 여기에 해당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십시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해당부서에서 협조요청 들어오기 전에.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전인철 위원 그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금액도 좀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좀 낮출 수는 없습니까? 30억에서. 이것 잘만 운영되면 상당히 좋거든요. 30억 지금 기준되어 있는데 이것을 20억으로 낮춘다든지 그 기준을 낮춰서 요것을 잘 운영하면 정말 효율적인 운영이 될 것 같거든요. 예산도 절감되고.
○감사담당관 박경찬 알겠습니다.
요것을 검토해서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이왕 하는 김에 더 운영이 잘 되고 또 우리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라든가 사업이, 건설 기술직이 없는 부서에서 하는 것은 더 잘될 수 있도록 금액도 한번 검토를 더 해서 더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두 가지입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라며, 담당관님 인사 한 마디 하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인사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입니다.
먼저 저희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챙겨주신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하고 그리고 우리 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시행정이 원만히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업무를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요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가지고 미흡한 점은 보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기획예산담당관실은 39쪽부터 8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우리 박교상 위원장님.
○박교상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55쪽에 보시면요. 54쪽이나 각종 위원회 현황 운영실적이 있는데요. 수당지급에 보면 지급이 아주 여러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나오는데 50번 쪽에 보면 공공청사환경개선자문위원회는 위원이 여섯 분인데 이게 수당 지급액이 350만원이에요. 58만원씩이나 수당지급이 되고, 또 뒤쪽에 다른데 보시면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76쪽이나 이런데 보면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여기는 열네 분인데 14만원 지급해서 10,000원밖에 안 되고, 이것 수당이 어떻게 책정하는지 이렇게 차이날 수 있습니까, 이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회의참석수당은 원래 2시간 범위 내에서 7만원이고 2시간 초과하면 3만원을 더 할 수 있는데 요것은 현황을 제가 요것 숫자를 확인을 못 하고 왔습니다. 요것은 별도로 자료를 받아 가지고 왜 숫자가 많은지 한번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따로 보고를 해 주시겠다고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여기 과장님 우리 박교상 위원님이 물었는 것 중에서 각종 위원회가 말입니다. 법규에 의한 위원회가 있고 자체 조례에 의한 위원회가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이게 지금 위원회가 쭉 이래 갖고 93개 위원회가 있는데 한 번도 안 한 위원회가 28개 위원회가 있어요. 그리고 한 번 했는 데가 29개 위원회가 있어요. 그래 법규에 있는 위원회가 한 번도 안 했을 때는 어떤 조치가 있습니까,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게 각 부서별로 위원회를 개최해야 되는데 위원회 개최 사유가 발생 안 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개최를 안 하고 있고요. 이게 법적으로 개별법에 의해 가지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처럼 법령으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28개 되어 있고, 조례가 53건, 훈령이 1개, 기타 9개 되어 있는데 폐지는 하지도 못 하고요. 이게 언젠가는 당해연도에 실적이 없어도 그 다음해에 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폐지는 좀 불가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것은 법적으로 폐지 이러한 것은 안 되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설치 근거는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안에 따라 가지고 당해연도에 안건이 없을 수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장세만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장세만 위원 담당관님, 51쪽에요. 여기 보면 투융자심사과정에서 2007년도나 2008년도에 동일하게 이게 심사결과에 있어 가지고 조건부 하는 것이 있습니다. 달아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건부 경우에 공통된 조건은 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첫째 예산을 반영하려고 하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보통 투융자심사가 올해 같은 경우 11월달에 했는데 내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하기 전에 투융자심사를 해야 되는데 요것을 반드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하라.” 그것은 서면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부속서류로 들어갑니다. 그것을 무조건 반영시켜야 됩니다. 그 얘기입니다. 절차상에 요게 조건부지 다른 하자는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그 조건대로 잘 이루어지는지 사후 또 관리가 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저희들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무조건 포함시켜 가지고 심의해 가지고 넘기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 이후에 사고발생은 없고 그래 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2008년도 계획에 의하면 “중·장기 국책화사업 발굴 실행 로드맵 수립 마련하겠다.”고 하셨거든요, 2008년도. 그래서 용역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2009년도에 다시 시정연설에서 “구미산업진흥종합발전전력을 수립하여서 산업단지의 새활로를 개척하겠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러면 위에 용역 수행 줘서 지금 나온 2009년도 중앙예산확보시책과 사업으로 추진하고, 도 10대 발전전략안 구미 대형 프로젝트 수렴 건의 이런 것으로 해서 2008년도에 용역을 주신 것은 무엇이고? 2009년도에 다시 구미산업진흥종합발전전략을 수립하겠다고 하셨거든요. 요것은 또 무엇이고?
그 다음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또 중·장기 전략 용역을 주셔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다 별개의 것인지? 아니면 똑같은 이야기인데 이름이 바뀌어져서 이렇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인지 요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주시고요.
다른 한 가지는 이런 국책화사업을 연구를 분명히 하셔서 정책발굴을 해서 중앙에 예산을 확보하겠다 했는데 53쪽에 의하면 53쪽 보면 2007년도 국비보조와 2008년도 국비보조, 2009년도 국비보조 보면 점점점 이게 올해 2009년도에는 국비가 상당히 적어요, 그죠? 적어요. 노력하신 결과가 제대로 나온 것인지 요것을 좀 알고 싶고요. 일단은 우선은 국책화사업발굴 실행 로드맵 실행 용역 준 것에 대한 것은 어떤 결과가 나와 있나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지금 2030하면서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이 3억을 예산을 편성해 줬는 것이 있습니다, 올해.
○박순이 위원 예, 2030있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내년말까지 2030년도까지 3억에 대해 가지고 용역을 발주해 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해 놓은 상태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국책 그것은 저 앞에……
○기획담당 이성칠 기획담당 이성칠입니다.
국책사업발굴 T/F팀에 의해서 실행계획 로드맵은 작년에 저희들이 말하면 공약사업이라든지 중앙 아주 빅프로젝트를 발굴이 기 되어 있었습니다. 있는 것에 대해서 그야말로 실행화를 하기 위한 그런 사업에서 저희들이 경운대학교에 3,000만원, 2,700인가 그렇습니다. 그에 의해서 실행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표적인 사업은 경제자유구역도 있고 우리 모바일특구, 물론 모바일특구는 공약으로 경상북도에 두 번째로 마크됐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 실행계획을 했고, 그 다음에 산업전략국책화를 위한 산업전략수립은 지금 경제통상국에서 지금 당면한 현재의 시점에서 새롭게 전략을 구미공단에 어떤 수도권 대응도 있고 5공단도 있고 장기적인, 말하면 당면한 산업단지의 발전전략 차원에서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결과가 나왔습니까?
○기획담당 이성칠 아닙니다. 그것은 하려고 하는 전략……
○박순이 위원 아니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지금 용역수행이 2007년도 하반기에 착수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기획담당 이성칠 예, 그것은 실행 로드맵은 나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나왔어요?
○기획담당 이성칠 예, 나와 가지고……
○박순이 위원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기획담당 이성칠 그게 경제자유구역도 그때 포함되어 있었고 모바일특구라든지 저희들이 빅프로젝트 해서 박정희 대통령 관련 연계되는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그러면 낙동강 프로젝트사업도 용역 주셨잖아요?
○기획담당 이성칠 낙동강 프로젝트는 경부운하 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직접 수행은 아니고 이제 경상북도에서……
○박순이 위원 도에서?
○기획담당 이성칠 예. 5,400만원,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거와 연계해서 한반도 대운하 연계 추진 이런 모든 것이 구미시에서 참여한 그런 것은 없나요? 우리시에서 직접 용역을 주거나 아니면 용역 파트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요?
○기획담당 이성칠 예, 그것은 지금 낙동강 경부운하는 지금 이름을 낙동강 연안 개발사업으로 해서 내년 2월4일까지 계획이 지금 도에서 진행 중입니다. 거기 저희들도 참여가 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2006년도 7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셔 가지고 먼젓번에도 한번 이런 것을 질문한 적이 있는데 매년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기획담당 이성칠 예.
○박순이 위원 그죠? 그러면 그 계속사업이 계속 진행이 원활히 되면서 신규사업을 자꾸 발굴해 내고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국책화사업 발굴 실행 로드맵도 하고 또 구미산업진흥종합발전전략을 수립해서 이것도 용역 주실 거죠?
○기획담당 이성칠 그것은 저희가 직접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어디서 합니까?
○기획담당 이성칠 산업쪽에서 산업전략 쪽에서 아마 그렇게 지금 계획잡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그러면 시정 말씀하실 적에 올 요번에 시정하실 적에 “구미는 기업이고, 기업이 곳 구미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기획담당 이성칠 예, 예.
○박순이 위원 이것을 이 자리에서 묻는 다는 것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포괄적으로 전체적인 아웃트라인을 알고 있으셔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그런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현황이라든가, 1·2·3·4공단에 대한 현황 파악이라든가 이런 것은 파악이 되고 계시겠죠, 그죠? 그죠,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4공단 조성사업이 2009년도 완료 목표가 2009년도예요. 그런데 2009년도인데 지금 그 4공단이 이거와 연결된 것이 기획예산에서도 연결되는 일이 있습니까, 있죠? 4공단에 대한 것이?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국가공단인데 별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기획예산 쪽에서는 관련되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저희들 현황파악만 하고 있고요.
○박순이 위원 현황파악……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순수 국비로 나오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예, 그럼 좋습니다.
4공단 조성사업, 그래서 자꾸 5공단 이것 다 번져나가는 것도 좋은데 내실이 하나도 없어요. 1·2·3공단 지금 계속 KBS MBC에서 연일 뉴스로 나오고 있는데 그 4공단 주변 도로망도 인프라도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서 안으로 가로질러서 공원 무슨 이런 거나 돈 들이고, 기업들이 차타고 다니기도 힘들데요. 그러니까 공단 자체를 4공단도 내실있게 다한 다음에 5공단에 대한 뭐 다른 계획해야 되지 1·2·3공단 텅텅 비어 있는데 입으로만 말로만 뭔가를 한 것처럼 이렇게 하면 곤란하다는 얘기죠. 지금 얼마나 어려운 상황입니까.
그런데 지금 가만히 한번 보세요.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이 하나도 있나. 공단 현황을 지금 제가 다 파악을 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리고 신문에다가 이렇게 시장님 이렇게 하신 것도 다 파악하고 있고요. 그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내실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껍데기뿐이에요.
용역만 자꾸 주고, 이름 달아서 용역해 주고, 용역을 위한 용역을 또 주고.
여기 지금 보세요. 제가 한번 흩어보니까 기도 안찬 것이 많습디다. 용역을 위한 용역. 예를 들어서 보세요. 뭐 설계를 위한 용역, 58쪽 불교초전지 기본조사 설계용역, 조성 실시설계용역, 스토리지 통합시스템 구축 용역, 어딘지도 몰라요. 어디라고 이렇게 써 있지도 않아요.
그 다음에 U-체험관 관광객 가이드 시스템 이것도 또 용역을 줬어요. 1억이에요.
그 다음에 생활쓰레기 수집용역이 매년 됩니까? 매년 해야 됩니까?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원가조사 용역은 매년 들어가는 거예요? 매년 해야 하는 거예요?
(황경환 의장, 회의장 입장)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이제 민간위탁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계약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다시 하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은 주는 데는 일정한데입니까? 아니면 매년 바뀝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 파악을 하셨어야죠. 여기 오시려면 그 정도는 파악을 하고 오셨어야죠. 만약에 용역업체가 매년 같은 곳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이것은 또 다른 비리를 양산할 수 있고 우리가 이것까지 다 파악을 용역을 한 결과까지 다 파악을 못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 쓰레기 운반하시는 분 업자들의 그 분들이 그 쪽에 로비를 하면 그 가격은 높아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아니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정부노임단가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닌 것은 아닌 건데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정부노임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여기서 60쪽에서 보세요. 61쪽에 60번에 구미하수종말처리장 기술진단 용역 이래 가지고 심의 결과가 “가” 였어요. 이 심의결과가 무슨 뜻이에요? 이 전체에 용역과제심의위원회 운영 실적에서 심의 “가”라는 것이 뭐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죄송합니다. 어디 몇 쪽?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라인에 심의결과가 “가”하고 “부”가 있잖아요?
○위원장 임춘구 담당관님, 용역 심의할 때 “가” “부” 그것을 이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타당하다 하는 절차입니다.
○박순이 위원 누가?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 용역심사는……
○박순이 위원 누가 “가” 하다는 것을 판단하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용역심사위원들이 판단을.
○박순이 위원 위원회에서 했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구미하수종말처리장 기술진단 용역에 심의 “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이것은 용역과제는 학술용역은 1,000만원이고요. 공사는 3,000만원입니다. 그게 타당하나 안 하나 그것 용역심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용역도 단계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타당성조사 해야 되고 두 번째 실시용역하고 단계가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끝나는 것 아닙니다. 용역 자체가요.
(황경환 의장, 회의장 퇴장)
○박순이 위원 그것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총체적으로 제가 흩어서 다른 위원님께 죄송한데 아까 묻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라서 같이 물었고요.
그 다음에 61쪽 보세요.
61쪽 맨 밑에 구미디지털사이언스체험관 건립과 금오공대 안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체험관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61쪽 1번하고요?
○박순이 위원 예, 1번에 디지털사이언TM체험관하고 또 유비쿼터스 체험관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디지털사이언스 하는 것은 과학체험관입니다. 사이언스 하는 것은 과학체험관이고 유비쿼터스는 금오공대 내에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 국비 10억, 지방비 40억의 사업이죠, 그죠? 디지털사이언스가요? 그것을 하기 위한 용역을 준 것이 2억2,700만원이죠,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디지털사이언스라는 말 과학이라는 말 하나와 그 다음에 거기가 할 것이 디지털입체영상관, 디지털우주체험관, 과학도서관, 과학카페, 첨단산업도시 구미알림, 이런 개념은 금오공대에서 지금 하고 있는 유비쿼터스체험관하고 똑같은 얘기 아니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유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유사한 거에 지금 지원하는데 또 이렇게 해서 큰 돈을 들여서 지을만한 그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업무가 단위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용역을 별도로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순이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진행면에서 비슷한 것끼리, 지금 하나 문제되고 있는 것도 있죠? 금오공대, 경운대하고 이런 전자기술연구원하고도 또 그런 것이 있었죠, 있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런 기능면에서 비슷한데 재투자 반복투자, 그러니까 중복투자를 해 가지고 혈세를 낭비할 그런 상황으로 잡지 마시고요. 과학 사이언스가 들어가서 이제 물론 디지털사이언스라고 했는 것 같은데 좀더 방향을 다른 방향으로 실속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아요? 한 것 또 하고 투자한 것 중복투자하고 하나는 또 사장될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이 나오면 안 되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중앙부처가 다 틀리기……
○박순이 위원 국비 10억 알아요. 지방비 40억입니다. 국비가 나온다 그래서 꼭 안 해도 되는 사업 굳이 해야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각 부처가 다 틀리기 때문에 그래……
○박순이 위원 이것은 어느 과에서 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런 관계로 해 가지고 따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것은 어느 과에서 하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과학경제에서.
○박순이 위원 과학경제과에서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그냥 그 과에서 그렇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라는 개념으로 가시지 마시고요. 지금 얼마나 살기 힘든 때입니까? 이것 이중으로 중복 들어가는 개념이 있다고 치면 방향 전환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번만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문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권기만 위원 잠깐잠깐 내가 좀 할게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까 박순이 위원님께서 국비관계 아까 질문 하셨는데 그 차이점을……
○박순이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국비 안 있습니까?
○박순이 위원 아, 예, 예. 말씀해 보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설명 드리겠습니다.
국비는 거기 자료에 53쪽인데요. 2007년도는 최종예산을 우리가 기록했고……
○박순이 위원 이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53쪽입니다.
53쪽에 보면 2007년 최종이 이제 1억3,400만원인데 왜 2008년도 적냐 하면 2008년도 당초예산을 기록했는 것이고 2007년 작년 것은 가내시 포함해 가지고 정리추경 다 포함했는 것이기 때문에 차이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2008년, 아니요. 지금 보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2007년도는 최종 예산이고, 기록해 놨는 것이고요. 국비가.
○박순이 위원 1억4,000.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2008년도 2009년도는 당초예산으로 했기 때문에 그 차이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국비는 많이 하셨다는 말이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럼 혹시 첨언해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요. 국비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되지 않은 사업이 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자부담이 우리시 재정능력이 좀 부족할 경우에는 당해연도 못 하면 다음해 또 이월하는 그런 사업은 지연이 좀 될 수 있지만……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게 신문에 난 것이 맞네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자비부담이 모자라서 국비가 이월되어서 사장되고 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는 그 페센테이지가 어느 정도 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것은 제가 통계를 못내 봤습니다. 별도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도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무조건 따왔다고 당상은 아니거든요. 실행이 가능하고 그 다음에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하고 공단이 살아야 구미가 살잖아요. 그런데 지금 있는 데다 기존 하지 말고 중소기업을 위한 그런 어떤 보완책이라든가 지원책을 말씀했어야지 번드레하게 뭐만 자꾸 세워놓는 다고 이게 될 일이 아니고 세워놓은 다음에 뒤에 또 유지비가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지원이? 그러니까 신중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권기만 위원 잠깐만.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이수영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비 말이라 도내 박순이 위원님 말씀드렸는 것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다른 시보다도 우리시가 국비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것 적은 것 같아요. 많이 따오셨다 했는데 지금 포항시나 경주시나 김천시나 또 우리 구미시나 인구면에서나 또 재정면에서나 포항보다 조금 적을까 다른 시보다는 훨씬 더 세가 크고 인구도 많고 이런데 다른 시보다 국·도비 확보가 좀 적은 것 같은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포항이나 안동 이런 데는 특별회계가 예를 들어 가지고 방폐장을 건립한다든지, 포스코 관련 이런 것, 안동에 특수시책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더 들어가는 것이지 일반회계는 구미시가 안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수업무가 있기 때문에 이게 특별교부세가 많이 내려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그 지역에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권기만 위원 사업보조금?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일반회계 있고……
○권기만 위원 사업보조금 택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렇지요, 예.
○권기만 위원 사업보조금이 그쪽에는 특수한 사업, 방폐장.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게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저희들도 다른 시·군 못지않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권기만 위원 복지보조금 이런 것은 어떻게 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런 것도 복지보조금도 인구 많은데 구미같은 경우에는 30세 이하가 67%, 70% 되니까 노령인구가 많은 데는 재정부담이 중앙에서 국비 더 많이 내려옵니다.
○권기만 위원 더 많이 내려와야 되는데 구미가 그래 인구가 많잖아? 김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인구 많아도 젊은 층이 많기 때문에 그게 적게 내려올 수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여기 추진현황에 보면 현황에 보면 시장, 부시장, 실·국장, 과장 중앙부처에 수십 차례 방문해 가지고 큰 성과를 거뒀다 하는데 이게 책자에 보면 뭐 꼴찌에서 몇째 가는 것 같아요. 이래 가지고 뭐 국비 확보 많이 했다 할 수 있겠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앞으로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내년에는 다른 시보다 많지는 않아도 적지는 않아야 될 것 아닙니까? 좀 많은 노력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한 가지 더 할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66쪽, 67쪽 이렇게 우리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있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이게 지금 어떤 카드로 사용하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우리 법인카드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법인카드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본바에 의하면 행정안전부에서 2008년 10월15일 보도자료를 보면 지방예산 집행시 신용카드 대신 현금카드 사용으로 업체에, 왜 지금 이렇게 가시는데 있잖아요, 이렇게 많은 량이? 이 돈이 큰 돈 아닙니까? 이런 돈에 “중소자영업자(요식업 등)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라고 지금 행정안전부에서 보도자료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 보도자료를 받은 적이 있으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직 그 지침은 안 내려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지침이 내려와야 돼요?
향후 지금 많이 어렵지 않습니까? 구미시내에 요식업이라든가 기타 등등, 그러니까 우리 어차피 명확하고 클린만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굳이 법인카드를 쓰시지 마시고 현금카드로 하셔서 그래도 뭐 부가가치세 세무서에 다 들어가는 것은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든 5%든 수수료라도 우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금카드 사용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없으면 제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예비비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예비비는 의회 승인 안 받도록 되어 있죠, 사전에? 안 받도록 되어 있죠? 쓰고 난 뒤에 결산에 승인받으면 갈음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래도 간담회 할 때는 보고하도록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정식적으로 안 하는데
○전인철 위원 그러니 이제 형식적으로 절차는 밟은 구두상 서류상 하는데 어떤 정식 절차는 아니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비비가 예전에 법이 바뀌기 전에는 의회 승인사항으로 됐을 때는 예비비 사용이 그렇게 제한되어 있었는데 제도가 바뀌고 난 뒤에 각 부서별로 예비비를 어떻게든지 당겨서 쓸려고 상당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것은 비현실적이거든요. 제가 지금 우선 2008년도 자료만 가지고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46쪽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화재위험 예방 및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1,200만원 정도, 그 다음 중간에 4월21일자 보면, 아니 그거보다 3월6일자 한번 봅시다. 보궐선거에 필요한 선거보전비용 및 관련경비 해서 왼쪽 보면 도의원 제4선거구 해 놨어요. 이게 3월6일자에 이것 미스프린트죠? 3월6일자는 유고가 안 생겼을 때 였거든 그런데 도의원 선거해서 이게 나와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선관위에 법정 부담을 하도록 그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옆에 도의원 4선거구 이것은 안 써야 되지, 지출 내역에. 그렇잖아요? 연간 예견해서 세우라 하는 법정경비다 이거잖아 그죠? 그럼 이것 당초예산에 편성해야 되는데 이게 왜 또 예비비에서 편성이……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보궐이 될지 몰라 가지고.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것은 말이 안 되지, 당초 12월달 당초예산 세울 때 요 법정 경비는 당연히 세워야 되는데 이것을 왜 예비비에서 당겨써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선거 보궐선거 하기 위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경비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은 저 뒤에 보면 8월달에 나와요. 지금 8월18일날 보면 7월달 7월초에 유고가 생겨서 경비 썼는 것이 나와요, 예비비가 밑에 있어요. 8월18일자 보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봤죠? 이렇게 있다고 보궐선거 하기 위해서. 그러면 이것은 위에 잘못 된 것……
(「시의원 보궐선거」하는 위원 있음)
시의원 보궐선거 한 것, 박광석 의원님이.
아, 그거와 그러면 관련된 거네. 그럼 이게 도의원선거가 아니고 미스프린터네 그죠? 미스프린트라고 얘기하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알겠고.
그 다음 밑에 또 보면 봉곡천 생태하천 조성하는데 있어 가지고 조속추진, 그런데 그 밑에 또 마찬가지 설계용역의 조속한 시행, 또 그 밑에 재판결과에 따라서 배상, 요런 내용들은 제가 봐도 긴급을 요하는 정말 예비비를 끌어 당겨서 써야 될 비용인가 할 정도로 의심이 가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 총괄적으로 예비비를 운용하는데 있어서 각 부서별로 요구하는 것 신중히 좀 검토를 하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의회 와서 무조건 설명했다 해 가지고 “의회에서 뭐 다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다고 해서 무조건 들어주지 말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신중을 기해서 다음 추경에 반영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앞으로 운영의 묘를 좀 살려주시고.
그 다음 47쪽 17번에 순세계잉여금 현황. 자, 보니까 세입·세출 결산에 따라서 차액이 2,000만원 났어요, 맞죠?
○박순이 위원 아니죠.
○전인철 위원 아니 지금 보면 2,000만원 아닙니까, 이것?
○박순이 위원 아니에요.
○전인철 위원 단위가 천원 맞잖아요? 2,000여만원 아닙니까, 이것 차인잔액이?
○박순이 위원 순세계잉여금 차인잔액이요?
○전인철 위원 아니요. 차인잔액이 이게 금액이 2,000만원 맞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어디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17번에 순세계잉여금에 2007년도 계에 세입결산액이 8,200 세출이 6,100 해서 차인잔액이 2,000……
(「2억」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무슨 말씀하세요.
○전인철 위원 2,000억 아니에요, 이것?
○박순이 위원 (단위를 세어보며)천억이죠.
○전인철 위원 그래 2,000억 맞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아, 2,000억.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2,000억.
○전인철 위원 2,000억 맞잖아요?
○박순이 위원 맞아요, 맞아요.
○전인철 위원 그래서 2,000억 중에서 일월 뺀 나머지가 990억이라, 맞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한 1,000억 정도 됩니다. 1,000억 같으면 우리 예산에 일반·특별회계 합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해요. 10%도 넘습니다. 맞죠? 7,000억 보더라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우리가 연간 사업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잘못 세웠지 않았느냐, 예산편성을 잘못하지 않았느냐 하는 지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나오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이 부분도 예산담당관으로 가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내가 심하게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순세계잉여금이 그렇게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산편성을 좀 적정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 57쪽, 서울사무소 운영에 관한 겁니다.
(「몇 페이지요」하는 위원 있음)
57쪽입니다. 서울사무소. 지금 근무 인원이 지방계약직 1명, 무기계약직 1명 해서 2명 지금 근무해서 실적해서 해평농협 청결미 해서 이렇게 실적을 내 놨는데 이것 정말 심각하게 한번 검토를 해 보자고요. 과연 이대로 유지하려는지. 지금과 같이 이렇게 관리할 것 같으면 제 생각에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필요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것을 유지하는지 모르겠어. 시장, 의장 서울 어디 출장가면 그 사람들 의전이나 하려고 둔 것 아니거든요. 저도 물론 서울 출장갔을 때 나오셨더라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꼭 의전 하는데 필요한 인원이 아니란 얘기라.
자, 그러면 물론 우리 농산물 팔아주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이 사람들이 해야 될 역할이 가장 큰 역할이 중앙정부에 소위 말해서 로비스트가 돼 줘야 된단 얘기에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야 국비 교부세라든지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쪽에 중점을 둔다면 지금 근무하고 있는 그 비중 있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근무했을 때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얘기에요. 중앙공무원 출신 중에 1급 이상 되는 공무원 특별 채용을 해서 그 사람들이 각 부서별로 찾아가서 하다못해 국·도비 좀 많이 받아올 수 있게끔, 국비를. 그런 체제로 간다면 이 서울사무소가 유용하겠는데 단지 하나 식당, 서울에 주요 식당 큰 식당 찾아다니면서 쌀이나 좀 팔아 달라 하고 과일이나 좀 팔아 달라 하고 그 역할 할 것 같으면 이 사무소는 운영하는 그 자체가 저는 이것은 안 맞다고 봅니다.
이것 나중에 시장님한테 보고하러 가시거든 서울사무소 운영에 대한 전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하세요. 앞으로 제 생각에는 운영을 그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이 사람들 인건비 1급 이상 되는 사람 아무리 계약직으로 해서 줘도 그 사람 10배, 100배, 1,000배 우리가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얘기에요. 이해 가십니까?
그래서 전문성 정말 비중 있는 전문가를 초빙을 해서 운영을 하든지, 아니면 아예 폐쇄를 해 버러요.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 문제를 제가 좀 지적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전 의장님 여기는……
○전인철 위원 답변은 할 것 있으면 하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사실 소장이 보기로는 구미에 올라갔는 분들 의전만 한다 하지만 사실은 이 분이 우리 실·국장들이 바빠 못 가면 이 사람 통해 가지고 국·도비 안 있습니까. 중앙부처, 국회의원 찾아가 가지고 사실 많이 하고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게 하고 있는데……
○전인철 위원 소장님이 갔을 때 과연 먹혀 들어가냐는 얘기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래 가지고 우리 실·국장 가면 같이 안내해 가지고 미리 연락해 가지고 시간계획 맞춰 가지고 장관이라든가 차관이라든가 그 스케줄 맞춰서 이런 역할은 사실 많이 하고 있거든요.
○전인철 위원 그 사람을 내가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결국 서류 전달하는 심부름꾼 밖에 안 된다는 얘기라.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래도 눈에……
○전인철 위원 비중있는 사람 전문가 초빙해 가지고 앉혀 놔 봐요 그 이상 나와요. 나온다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임용한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다음에, 우선은 계약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고요. 다음에 한번 검토하도록 그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 문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할 때 지적됐는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능력있는 사람 채용하도록……
○위원장 임춘구 아니, 서울사무소를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서 2007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됐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이것을 누락시켰어요.
담당계장 누락시킨 이유 있습니까?
○기획담당 이성칠 죄송합니다. 누락, 권유로 저는 해 가지고 3월달에 새로 계약직으로 채용을 했다고 그래 보고, 죄송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저희들이 전반기에 산업건설에 있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전인철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 내용을 지적했다고. 그러면 유인물에 게재를 해 줘야 되죠. 게재를 해줘야 되는데 우리 이 부서가 최고 우리 이것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이것을 누락시켰어요, 그죠?
○기획담당 이성칠 의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저희 지적된 것은 기억이 납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다음부터는 요런……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총괄하는 부서 아닙니까, 어찌 보면 이 부서가 기획예산담당관실이?
우리 전인철 위원님이 하셨는 것 이것은 아마 전년도에도 지적한 사항이니까 물론 보고하실 때도 잘 하시고 잘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2년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3년입니다.
○전인철 위원 3년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규제개혁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과장님 인사 한 말씀 하세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안녕하십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평소 규제개혁담당관실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대한 관심과 많은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규제개혁담당관실은 89쪽부터 1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이라서 지금 잠깐 여쭙게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용역 발주 하실 때 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여기 지금 학술용역 이런 집행내역 시행결과 이런 것이 나와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93쪽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여기 가만히 보면 금액이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수의계약 같은 것 있잖아요. 요런 것은 전문용역인 경우에 돈보다도 우선 전문업체의 기술평가가 우선시되기 때문에 이렇게 고액임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물론 우리 도에 계신 분 그런 기관이나 이런데서 용역을 줘서 주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꼭 필요한 것은 정말 내실 있고 정말 필요한 그런 어떤 결과를 얻어내기 위함 이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런 것 계약하실 적에 협상하는 상대자를 좀 정말 실력 있고 용역을 주기 위한 용역 하지 마시고요. 정말 실력 있는데다가 정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는데다가 주면서 협상도 잘 하셔서 가격도 좀 다운시키고 이렇게 하셨으면 하는 바람만 말씀드릴게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명심하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정말 신경 쓰셔야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박교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97쪽에 보면 명상체험관 구축 운영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저번에 우리 조례를 제정하려 그러다 아직 못 하고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조례 없어도 잘 돌아가고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조례가 있으면 의회에서 관심을 더 가져주실 것으로 생각을, 없어도……
○박교상 위원 조례 없이도 관계는 없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교상 위원 그리고 111쪽에 보시면요. 전부다 평가해 놓은 것이 있는데 자체평가을요. 2차 평가단은 평가단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2차 평가단은 주요업무평가위원회로서 교수 6명과 시에 부시장, 정책기획실장, 건설도시국장 이렇게 평가위원회가 되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1차 평가나 2차 평가나 다른 것 하나도 없는데 굳이 2차 평가까지 할 필요가 있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차 평가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요렇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박교상 위원 1차 평가나 2차 평가나 하나도 없고 오히려 보면 재래시장이라든지 이런 쪽에서는 지금 개선을 많이 하고 있는 데도 1차 평가에서 “부진” 해 놓으면 거의 전체 부진이고 1차 평가 해 놓은 대로 그대로 가고 있는데 굳이 2차 평가단을 둬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 분들도 다 저것 하면 평가단 저것 해 놓으면 위원회 해 놓으면 전부다 위원회비 나가고 다 나갈 것 아니에요? 이것도 수당 나가고 다 나가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자체 1차 평가가 최종적으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 평가 결과를 존중하는 의미도 있고 그 다음에……
○박교상 위원 존중해 주는 의미 같으면 할 필요도 없지 굳이 해야 될 것 뭐 있어요, 2차 평가단을. 전혀 객관성도 없고 그냥 그대로 똑 같은데 하나도 없이.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평가야 잘 하셨겠지만 그러네요, 보니. 1차나 2차나 전혀 다른 것이 없어 가지고 2007년도고 2008년도 이렇게 똑 같아서 그래서 한번……
○박순이 위원 다 똑 같이 가잖아요, 그 자체를?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큰 의미가 없잖아요?
○박교상 위원 그래서 굳이 2차 평가단을 위원회를 둬 가지고 2차 평가단을 운영할 필요까지 있나 싶어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2차 평가단은 조정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정확하게 평가했는지 그런 어떤……
○박교상 위원 1차만 해도 충분해도 될 것 같은데요. 제가 봐서는 이것.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앞으로 한번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여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라든지 이런 것이 조금 있으면 몰라도…… 이런 위원회가 전부 그래 있으니까 문제지 않습니까?
○장세만 위원 사업 자체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맹 똑같이 가고……
○박교상 위원 예, 그래 한다고 되겠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잠깐만.
박교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박광석 위원님이 먼저……
(「예, 하세요,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박광석 위원 117쪽 104번에 재활용품선별장 효육적 운영된다고 그랬는데 우수하다고 지금 되었는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00?
○박광석 위원 117쪽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번호가?
○박광석 위원 104번.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 예. 그렇습니다.
○박광석 위원 이것은 전체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잠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청소행정과에서 기준예산액을 8억4,900만원인데 이렇게 집행을 이렇게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광석 위원 재활용품 중에 아파트 중에 병을 수거하는데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광석 위원 우리가 뭐냐 작은 병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예.
○박광석 위원 만약에 박카스병이라든지 이런 것 분리수거 지금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대해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담당업무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박광석 위원 그런 것은 아파트에서 따로 별도로 모아 놔도 수거를 안해 갑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 그렇습니까?
○박광석 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청소행정과에 제가 문의해 보고 나중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박광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답변 주십시오, 나중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광석 위원님 다 하셨어요?
○박광석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과장님 잘 알아보고 평가하라 이 말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물론 청소행정과에서 하시는데 잘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런 불편함도 있으니까 과장님 참고하시고 하라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적어 놓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규제개혁이라 하면 옛날보다도 시민이나 기업하시는 분이나 모든 분들이 공무원 문턱을 좀 관청을 문턱을 좀 낮춰서 모든 것이 원스톱으로 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제일 선두 목표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작년에도 지적이 됐는 것 같고, 동사무소나 우리 시청 교환을 전화를 했을 때 특히 퇴근 이후에 우리 당직실이나 이런데 전화를 하면 긴급하게 전화번호를 좀 알려고 전화를 하면 전화 걸어 가지고 기다리는데 5분 기다려도 전화번호가 잘 확인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올해는 보니 여기 한번 교육을 했네 그죠? 공익요원하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런 부분을 좀더 해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직원 친절도 교육은 4회에 걸쳐서……
○김익수 위원 공익요원이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공익요원 한번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휴일날 같은 경우에는 또 직원 당직자하고 또 동사무소나 면사무소나 이런데 공익요원도 자기들이 순번 바꿔서 한번씩 근무를 하더라고 하는데 누구다 이래 이야기를 하면 뭐 시의원이라 하든지 이래 해당지역에 이름을 데도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이래 가지고 세 번 네 번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인데 일반인이 이야기 했을 때 그게 얼마나 짜증스럽겠습니까, 그래? 여기 보니 과별로 우수다 뭐 아주 양호하다고 전부다 이래 점수를 메겨 놨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미흡하고 교육 자체가 좀 여러 번 더 해서 그런 부분이 항상 긴장감을 갖고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면 좋겠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또 한 가지는 우리 공무원 한 분 한 분이 기업에 1 대 1 그것 맺어놨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기업 사랑도우미.
○김익수 위원 예, 사랑도우미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업사랑본부에서 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은 기업사랑본부의 문제인데 그 부분에 대한 규제개혁하면 이 부분하고도 같이 연관성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운영실적이 어때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업사랑도우미는 저희 직원 1,000명……
○김익수 위원 그것을 그래 했다라고 시민한데 하고 대내적으로 홍보는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운영실적이 규제개혁담당관으로서 하니까 안 할 때 보다 성과가 어떻고 지금 하는 과정이 뭐가 문제점이 있다하는 것을 파악하고 있느냐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원스톱서비스 쪽에 저희들 T/F팀 구성을 할 예정입니다. 타 자지단체가 저희들보다 앞서나가는 곳이 있으면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해서 만약에 기업애로사항이 있으면 택배나 어떤 시스템을 동원해 가지고 직접 찾아가서 가져오는 그런 시스템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규제개혁담당관 같으면 기업사랑도우미가 하는 부분에 있어 정해주기만 해서 그 사람이 그 쪽에서 운영하는가는 몰라도 규제개혁을 해서 원활하게 하려고 하면 담당관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제일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셔야 된다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하는데 실적이 어때요, 요즘 해 보니까? 확인해 봤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업사랑본부에서 지금 현재 잘 하고 있는……
○김익수 위원 그쪽에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규제개혁담당관님으로서 그것은 한번 그냥 1 대 1 매치만 시켜주고 그냥 그대로 보고만 있었나, 안 그러면 무슨 확인을 해서 기업하고 그게 잘 돌아가느냐 안 하느냐 그런 부분에 규제개혁 쪽에서 뭔가는 더 아이디어를 창출하든지 기업하고 더 잘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뭐 그런 것이 있느냐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규제개혁 만약 기업애로사항 같은 경우 조례 규칙 같은 경우 매 분기별로 기업애로사항이라든가 규제같은 것을 발굴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만약에 법규사항 같으면 중앙에 건의도 하고 그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묻냐 하면 지금 우리가 1명씩 한 회사에 1인 맺어놨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 전시효과는 좋은데 회사 창립기념일이라든가 그런 체육대회를 언제 하는가 이런 것이 주 목적이 아니고 그 회사가 기업을 경영하는데 애로사항이 뭐가 있다 어떻다 하는 이런 부분을 동사무소 신규 여직원 어제 아래 공무원 된 직원을 회사 사장하고 매일 만날 수도 없는 것 아니라. 그러니까 회사 쪽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서 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전시효과만 노리지 말고 규제개혁담당관실에서 아이템을 만들어서 그것을 좀 원활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라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LG나 삼성 쪽에서 “맺어놨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는 없다.” 천안이나 아산 탕정 같은데 그런데는 매번 귀찮을 정도로 찾아 온데요, 직원들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아까 벤치마킹해서 한다 했기 때문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렇지 않아도 아산으로……
○김익수 위원 예, 예. 거기 좀 가서 출장도 가고 자료도 좀 받아와서 교육을 확실히 좀 시켜 가지고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관계가 그것을 한번 발굴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들 물을 동안 과장님 하나만 물어봅시다. 109쪽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위원장 임춘구 109쪽에 공무원 친절 고객만족을 위한 시책 추진실적 이래 갖고 109쪽에 고객의 소리 분석 여기 말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2007년도에 홈페이지, 고객평가엽서, 고객만족서포터즈 등에서 접수한 각종 시민의견이 11월 12월에 총 98건 접수 되었는데 칭찬이 30건, 불만이 27건, 건의가 41건, 그 다음에 2008년도에 1월달부터 쭉 나왔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위원장 임춘구 불만이 85건이고 그 다음에 그 밑에 고객관리시스템(CRM)에서 접수한 시민의견이 불만이 254건이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것을 제가 왜 묻는가 하면……
(감사자료를 들면서)
이것 똑같습니까? 우리 과장님 저희들 것 하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이것 자료가 똑같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34쪽에 보면 감사담당관실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 34쪽.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안 맞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위원장 임춘구 여기는 2008년도 실적이 행정불편사항 운영 실태가 우리 금년에 23건밖에 안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 그렇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감사담당관실에 있는데 규제개혁담당관실에는 고객의 소리 분석에 이렇게 우리 자료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게 사업에 대해서 접수를 불만 이런 것을 하면 감사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감사담당관실하고는 협의하지 않습니다.
지금 저희들 CRM시스템이 있습니다. 요게 전문 시스템인데 인터넷으로 민원 같은 것을 접수를 하면 저희들이 하나의 시스템 그러니까 26개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민원 사항들을 CRM 시스템으로 한 곳으로 모아 가지고 저희들이 담당부서에 배정해 주고 3일 내에 답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문자메시지로도 답변 완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불만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불만있는 경우가 아무래도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그런 것 때문에 아마……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 CRM 시스템을 잘 해 갖고 3일 이내에 통보해 주시는데 여기에 1차도 오고 2차도 들어 올 수 있잖아 그죠, 같은 내용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위원장 임춘구 이랬을 때 감사담당관실하고 평상시 협의를 통해 줘야 만이 무슨 조치를 취할 수 있지 시민의 불편하는 것이 따로따로 규제개혁담당관, 감사담당관실 따로 이래 들어오는 것을 서로가 사전에 이런 것이 들어오거든 담당관님 감사담당관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시정할 것은 시정해 줘야지 시민한테 이런 불편이 해소될 수 있지 따로따로 지금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CRM으로 하나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들어오고 있으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만약에 감사담당관실 업무면 저희들이 그쪽으로
○위원장 임춘구 통보해 주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통보해 줘 가지고 인터넷에 바로 답변할 수 있게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시스템이.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감사담당관실 자료하고 홈페이지 들어 갔는 거 이거는 다 들어 왔는 거는 감사담당관실에는 감사담당관실로 주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저희들 업무 가운데 감사담당관실 업무가 그렇게……
○박순이 위원 그 파트 것만 그렇다는 얘기예요.
○위원장 임춘구 그 파트 것만 준다는 말이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도로과면 도로과 그다음에 그런 쪽으로 다 넘겨줍니다. 바로 답변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CRM으로 하면 다 총괄적이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담당관님이 제가 자료를 그렇게 준다 하니까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래 되거든 규제담당관실에서 감사담당관실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자료만 하나 요구할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105쪽입니다. 성과관리시스템 운영평가에서 BSC 시범운영 평가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결과가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95점 이상 부서가 5개 부서고 85점 미만 부서가 6개 부서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 현황 나오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중간은 놔두고 95점 이상 되는 5개 부서 그 부서하고 뭘 잘 했는지 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평점 했는 결과에 의해서,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성과지표 대비 달성도……
○전인철 위원 그다음 85점 미만 부서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이거 10개부서, 그러니까 11개 부서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11개 부서입니다.
○전인철 위원 5개, 6개. 이거 자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규제개혁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중식을 위하여……
(회의장 정리 중)
예, 중식을 위하여 1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감사중지)
(13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와 주시고, 담당관님 인사 한마디 먼저 하시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평소 지역 문화예술 기반 구축과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산담당관실은 지역 문화 기반 구축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저를 포함한 17명의 직원이 문화예술 및 관광진흥, 전통문화유산 보존, 박대통령기념사업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부서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구축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써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조화롭게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건설을 통해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담당관실은 141쪽부터 19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 있는 점 질문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몇 페이지냐 하면요, 하이테크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하이테크 페스티벌. 152쪽입니다.
하이테크 페스티벌에 지난해에 이어서 지난해는 뭐였죠, 지난해가?
(「다문화」하는 위원 있음)
다문화축제 그거를 다시 바꾸어서 구미 하이테크 페스티벌을 하셨는데 그 부서에서는 이 축전이 어떻게 됐다고 생각하는가 한번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당초 저희들 부서에서 기획행사로 준비를 했는 게 경북전략산업기획단하고 시에 과학경제과하고 해서 하이테크 주제 전시관을 하나 준비를 하려고 사전에 이야기가 됐고 준비를 해 왔습니다. 근데 주제 전시관이 그러니까 참여하는 업체 측에서 자체에서 들어와서 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개막 20일전에 그게 어렵다는 통보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게 주제 전시가 좀 빠져 가지고 좀 다소 좀 미흡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시민들이라든지 참여하신 분들은 평가를 해 보니까 체크하기를 13만 명 정도 삼성에 행사라든지 LG행사를 빼고 그 정도로 지금 잡았고 또 저녁 야간에는 전부 카운트가 덜 된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정하기로 20만 명 정도가 참여했는 나름대로 저희들은 축제가 좀 운영 면에서 다소 미흡한 점은 있었습니다만 시민들은 원했지 않느냐 이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요? 하이테크 페스티벌이라는 기본 거기에서 하이테크가 빠졌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다소 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좀이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하이테크라는 말을 쓰는 자체가 차라리 에코 페스티벌 하던가 뭐 그렇게 했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었고요. 그다음에 담당관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총 금액이 4억2,500인가요? 4억……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4억2,500에 도비 3,000만원 해서 4억5,500이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4억5,500이죠? 그게 거기에서 이 에코아트에 들어간 비중액이 몇 %라고 보세요? 금액이 꽤 크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박순이 위원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었습니까? 굳이 에코아트라는 거를 그렇게 에코라는 그런 개념을 폐기되는 자원 활용해서 하는 그런 개념으로 조금만 넣어도 되었지 않을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규모를 저희들이 좀 전국규모로 만들다 보니까 양이 좀 많았을 뿐입니다.
○박순이 위원 양이 많았는데 금액이 얼마였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게 전체
○박순이 위원 퍼센티지로요.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제가 지금 그 자료를 먼젓번에 받긴 받았는데 지금 자료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8,000만원 정도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8,000만원 정도 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게 4억, 도비까지 합쳐줘서 좋게 생각해서 8,000만원 정도 들어갔으면 몇 퍼센트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
○박순이 위원 몇 퍼센트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20%
○박순이 위원 20%가 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근데 그거 20% 넘게 투입한 거에 비해서 나온 그 결과라든가 이런 거는 뭐 여론이라든가 매스컴이라든가 다 호의적이지 않죠,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자체적으로만 보면
○박순이 위원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하여튼 축제들하고 좀 그런데
○박순이 위원 주제가 없어진, 제가 총평을 한다면 하이테크 페스티벌은 축제를 하기 위한 축제였고 총체적인 결과는 실패작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다문화축제에 이어서 실패작이에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전년도 2007년도 다문화축제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해서 여론조사를 많이 해 왔더라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다음에 이게 또 왈가락왈가락하니까 구미시 축제를 하나 또 만들어 보자, 축제로 뭔가를 하긴 해야 되니까 하나 만들자 해서 이걸 또 했어요. 돈을 또 들여서 했어요. 이거하고 난 다음에 이거에 대한 평가보고서가 또 이렇게 나왔어요. 이거를 이렇게 들여다, 총체적으로 세 권을 다 놓고 들여다보니까 정신이 없어요. 여기 첫 번째 다문화축제 했을 때는 다문화축제가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많고 여론조사해서 향후 해야 할만한 그런 축제다, 이래 놓고는 이게 왈가락왈가락하니까 여론조사를 했어요. 그랬더니 1번 역사유적이 많은 구미, 첨단산업도시 그걸 어쩌고 어쩌고 해서 하이테크를 만들었어요. 하이테크를 만들었는데 하이테크에 하이테크는 빠지고 엉뚱한 평가가 나왔어요. 나오긴 나왔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말하자면 졸속작품이에요. 돈만 없앤 거죠. 20만 명 왔다 그러고 13만 명 왔다 그러고 체크했다고 했는데 실제로 대기업 LG나 삼성에서 하는 축제와 다 합쳐서 그런 결과가 나왔을 것이고, 그렇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거기 지금 참석인원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삼성 국화축제라든지 LG 사생대회는 그 인원에서 카운트 저녁에 야간에 참여하신 분들은 빠졌는 상태에서 평가위원회 체크 했는 게 13만 명이고
○박순이 위원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주 파트죠? 이 축제의 주 파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전부 총괄 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담당관님께서 총괄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박순이 위원 누가 하셨어요? 그 분 중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축제 담당 지금 오늘……
○박순이 위원 축제 담당자 지금 나오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집에 좀 일이 있어서 오늘 출근을 못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제가 사전에 그분을 나오시라고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분 가정에 좀 그런 일이 있었는 것 같아 가지고
○박순이 위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일부러 안 나오신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렇지는 안 한 것 같고요.
○박순이 위원 그렇지 않은 게 아니라 이런 중요한 날에 하이테크 페스티벌에 대한 거를 행정사무감사하는데 총체적으로 책임을 졌던 사람이 안 나오면 어떻하겠다는 거예요? 이거 행정사무감사 다시 할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제가
○박순이 위원 아니죠. 시민은 알 권리가 있고요. 다른 위원님들 다 아셔야 되고 다른 전체적인 4억5,50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갔는데 이 돈을 사회복지 쪽으로 돌려썼으면 얼마나 좋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다 낭비성으로, 거의 낭비라고 봐야 되죠. 그런 사람이 안 나오면 어떻하겠다는 거예요?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담당 계장님 누구시죠?
○박순이 위원 계장님이 하신 게 아니고 그 담당 계약직 문경주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분이 지금 다 맡아서 했잖아요, 그죠? 자, 보세요. 소모성·전시성 축제를 위한 축제를 하셨어요. 축제를 했고 난립했고 그다음에 주민화합용으로 행사를 실으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위탁을 하신 거죠? 위탁이에요? 뭐라 그래야 돼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위탁은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위탁은 아니고 시에서 뽑은 공무원이 전관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근데 이거를 지금 추진위원회가 있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추진위원회에서 돈이 들고 난 거를 알았어요, 몰랐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중간중간에 보고는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지금 결재가 됐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그 부분은 결재부분은 저희들도 시간이 좀 촉박해서 일을 진행했었고 그때 당시에 사무국장이 문화원에 사무국장이 맹 같이 사무국장을 맡았었는데 그때 일본하고 중국하고 교류 관계 때문에……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출장이 있어 가지고……
○박순이 위원 잠깐만, 잠깐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내용을 상세히 다 모른다고 그러기에……
○박순이 위원 문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정산 중에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문화원 원장님을 추진위원장으로 해 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소위원장입니다.
○박순이 위원 소위원장 해 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 사이사이에 사무국장 그러니까 문화원 사무국장 추진위원회는 한 번도 협의한 적이 없다고 했죠, 없다고 하는데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사무국장이요?
○박순이 위원 예, 그쪽에서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일부는 이야기는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대부분 왜 추진위원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약하는 과정에 같이 못 들어서……
○박순이 위원 왜 추진위원회를 놓냐면 돈이 지출되는 과정에서 추진위원회를 통과해서 하면 집행하기가 쉽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쪽 추진위원회에서 하는 게 되니까 조금……
○박순이 위원 공무원 직접하시는…… 추진위원회에서는 그 돈을 집행한 적이 없다는데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정산하고 있으니까 빠른 시일내에
○박순이 위원 정산해서 사인을 받을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들려오는 얘기가 그러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때 당시에 계약 상황을 지금 같이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정확하게 해서 빨리 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한 번만 읽어볼게요. 감사원 감사에서 나온 얘기인데 우리 뿐만 아니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런 일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보세요. “축체추진위원회 등에 보조금을 교부하였으나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파견된 공무원 또는 축전을 주관하는 부서의 공무원이 사실상 축제 행사비를 집행한 후 축제추진위원회 등의 이름으로 보조금을 정산한다.” 이게 감사원에 걸린 내용이에요. 지금 우리가 그 형식을 그대로 밟고 있잖아요, 맞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이 지금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했는 게 금년도 6월 달에 그게 축제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됐습니다. 3월 달에 전문직 계약직을 축제를 하기 위해서 계약직을 뽑았었고요.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해서 추진위원회에 상세히 보고를 못 했는 거는 사실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 추진위원회 뭐하러 만드셨어요? 그러니까 나중에, 지금 왈가닥 하는 이유가 축체추진위원회에 사이사이 보고를 하고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돈이 들고 난 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사인을 해라, 니네가 지불했으니까 사인해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가 언제 너네 돈 쓰는 거 봤냐” 이렇게 나가는 거 아니에요, 맞잖아요? 근데 왜 우리시에서는 우리 그분들은 왜 이렇게 행동을 했냐하면 공무원이 돈을 지불할 때는 제약 조건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추진위원회를 통과해서 돈을 내보내면 간이계산서도 첨부할 수 있고 10만원 이상 이런데 일 때 다 쉽게쉽게쉽게 지출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정산하는 방법은 다 똑같이, 다 똑같은데요. 단지 계약관계에서 저희들이 하면……
○박순이 위원 자, 좋습니다. 그러면 모든 돈은 누가 관리했어요? 담당관님이 관리하셨어요? 4억5,500만원 돈 관리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거는 축제 전담 직원이 조금……
○박순이 위원 직원 누구요? 문 뭐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경주입니다.
○박순이 위원 문경주라는 사람이 돈을 4억5,000만원을 문경주라는 사람 손에서 모두 정리가 됐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을 돈을 꼭 현금처럼 가지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알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약관계를……
○박순이 위원 알아요. 통장에서 돈은 나가죠. 그 돈이 다 나갔다는 얘기예요, 지금. 나갔는데 축제위원회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때 보고를 하면서 큰 타이틀로 예산액을 보고를 드렸죠. 드렸는데 안에 계약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게 제일 중요한 건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 가지고 지금
○박순이 위원 그거를 상세히 못했을 때에 어느 누가 그걸…… 저보고 그렇게 하라고 그러면 제가 사인할 거 같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 지금 조사를 다시 좀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조사를 다시 해서 터무니없이 나간 돈 같은 거 다 되돌려 받을 수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 게 있다면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보세요. 이거를 하를 위한 타당성조사 내지는 사업비 규모의 적정성 등 이런 거를 시민 여론조사 했을 때 여기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읽어 보셨어요? 이거 다 파악하시고 하신 거예요? 그냥 어떤 사람 하나 뽑아 가지고 그 사람한테 몽땅 4억5,500만원 밀어뜨리기 해 갖고 그 사람이 다 알아서 한 거 아니에요? 맞죠? 안 맞습니까? 제가 하는 말이 틀린 거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래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엄연히 구미시의 공무원으로 채용했는 사람입니다, 계약직으로 그 분만. 근데 위탁을 줬는 거는 아니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이 다, 그 사람도 공무원이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축제전문가로 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공무원이 돈을 지출한 거잖아요, 그럼. 그 사람이. 그죠? 추진위원회를 거르지 않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축제추진위원회에 그 사람을……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그다음에 이번에 축제를 하기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투입이 많이 되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적으로 근무했는 사람은 좀 많습니다.
○박순이 위원 굉장히 많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래 가지고서는 제가 웃기는 걸 본 게 뭐냐면 평가보고서를 이렇게 하는데 이 안에다가 설문지에다가 관계자들을 설문조사를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관계자는 우리 공무원들을 관계자로 하는 게 아니고
○박순이 위원 에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지금 시청공무원 구미시의 공무원 나와 있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공무원도 일부는 있습니다만 전체를 공무원으로 했는 거는 아니고 축제 추진하는 데 들어왔는 업체라든지
○박순이 위원 업체, 용역회사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렇죠. 예, 예.
○박순이 위원 전시참가자, 자원봉사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사람들 다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축제추진위원회 시청공무원 중에서 참여비율이 자원봉사자 고등학생들 빼놓고 누가 제일 많았게요? 구미시 시청공무원이 제일 많았어요. 27.3% 총 93명 중에서 41명이 여기에 참석했어요. 그동안에 이 축제를 하기 위해서 행정력이 이만큼 거기가 투입이 됐다는 얘기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당시에 근무를 전부 다 좀 직원들을 동원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는, 예, 바로 그런 게 문제라는 거예요. 구미시가 축제해서 먹고 사는 시가 아니거든요. 다른 일을 할 일이 많은 시 공무원들이 축제하기 위한 축제를 하면서 거기에 전부 올인을 했다는 얘기예요. 거기다가 그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설문조사를 했을 적에 어떤 대답이 나올 것 같은가요? 어떤 대답이 나올까, 여기 그 사람들 그 관계자들 보고 “내용이 어땠어요, 홍보 안내는 어땠습니까?” 이걸 물어보면 무슨 대답이 나올 것 같아요? 다 잘했다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은 일부분이죠.
○박순이 위원 아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종사했는 사람 입장에서
○박순이 위원 이렇게 설문조사하는 건 저도 설문조사 해 봤지만 이런 설문조사는 이거는, 제가 이거는 도대체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결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결론조차도 하이테크 페스티벌은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이 평가에서. 이 평가에서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 평가를 지금 우리가 용역을 줬는 그 기관이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에다 줬는데 이 분이 경력을 나중에 하나 드리겠습니다. 문광부에 축제평가위원이고 저희들이 어떻게 시킨다고 해 가지고 이 사람이 평가를 그렇게 할 사람이 아닙니다. 저희들도 이 사람 모르고 도에서 추천 받아 가지고 용역을 줬는 겁니다, 이것도.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이 어떻게 개입하기 위해서 했는 거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박순이 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를 모든 거를 한동안 이것 때문에 매달려서 봤어요. 봤는데 아무리 좋게 생각해 주고 아무리 어떤 우리가 구미를 대표할 만한 축제 하나 만들자 이래 갖고 한다고 해도 좋게 봐준다 해도 이거는 점수가 높게 나올 수가 없는 축제였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여쭙고 싶은 거는 이 축제할 적에 외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없게 돼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뚜렷하게 저희들이 지원받았는 거는 아닙니다. 자기 업체에서 자기 광고용으로 조금 다소 했을 뿐이지
○박순이 위원 다소가 아니죠. LED라는 거는 구미 그게 무슨 다리죠? 큰 다리.
(「구미대교」하는 위원 있음)
구미대교에 LED를 해서 밤에 야경이 정말 화려하고 축제분위기 나게 하려고 했어요. 해서 멋있었어요. 근데 그 부분은 “우리 시에서 돈이 들어간 게 아니고 LED업체가 자원해서 넣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렇게 됐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왜 자원해서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유비전이라고 구미 업체에 LED조형물을 지금 스크린……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자원해서 넣는데요, 그게 기부금품, 기부에 속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 그래 생각은 안 합니다. 그거는 단지 행사하고 같이 자기들이 그 자체 그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서 들어왔는 거지 거기에다 어떻게 하이테크를 썼는 것도 아니고 그거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박순이 위원 보세요. 자치단체가 개최하는 축전 등에서 「기부금품모집규제법」 제5조 규정 “국가·지방자치단체 소속 기관 공무원은 기부금품을 모집·접수할 수 없다.” 감사원에서 나온 얘기예요. 그게 어떻게 그냥 아무도 말 안 했는데 혼자 와서, 그럼 그 업체 선전해 주는 걸 우리 구미시가 선전하게 했던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작년에도 다문화축전할 때 금오산에다 스카이빔을 쐈거든요, 그 업체에서. 그때 쏘셨을 때에도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기들이 뉴스까지 나와 가지고 대 홍보가 아주 대규모로 됐다고 오히려 더 좋아하는 그런 업체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그 사람들 선전하는 게 우리가 놀아났네요, 그럼?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거기 같은 축제를 할 때 컨셉이 저희들 좀 맞고 하니까 설치하려고 하는데 굳이 말릴 필요는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 생각이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역으로 생각하면 그러니까 좋게만 생각하면 자진해서 구미시를 위해서 스스로 했다 하지만 일반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 뒤에 정확한 건 아니지만 그럴 수 있는 여백이 있지 않나요? 어떤 뒤에 뭐 어떤 사업이라든가 기타 등등에 영향을 끼칠 수, 만약에 우리가 LED를 설치한다고 합시다, 시에서. 근데 유비전을 빼 놓고 다른 데다 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거는 계약방법에 따라서 다릅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죠. 이렇게 헌신적으로 구미시를 위해서 일하는 업체에다 주지, 아닌 데에다가 주면 그게 말이 됩니까? 의리가 없는 거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그 작품이 괜찮다고 생각이 된다면 할 수는 있겠지만 굳이 그것 때문에 어떻게 업을 주고 이런 거는 안 맞다고 봅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죠. 이게 LED라는 게 m당, 아무튼 엄청나게 비싼 거예요. 지금 아직 상용 일반화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비싼 건데 그걸 다리를 쫙 깔을 정도로 해 줬는데 그걸 우리가 LED를 구미시에서 어떤 걸 할 때 유비전을 제쳐놓고 얘기할 수 있겠느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때 그 시설을 영구적으로
○박순이 위원 됐어요, 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기부했는 것도 아니고 그 당시에 금방 갖다가 설치만 했다가 다시 떼어 갔는 거거든요.
○박순이 위원 그렇든 어떻든 협찬 받은 건 맞잖아요, 그죠? 협찬이에요, 그거는. 기부를 받았다고 봐도…… 그런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제가. 그죠?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거는 기부금품으로 받았다는 거 하고는 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업체가 그거를 설치했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홍보 해 가지고 효과를 봤는 거는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만
○박순이 위원 그거를 모르겠습니다가 아니라 효과를 봤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그다음에 그거를 계약을 하면서 그거를 준다 그러는 거는 저희들 계약법상 또 안 맞고요, 그 현실 자체가.
○박순이 위원 그거는 눈 가리고 아옹이죠. 그걸 지금 담당하신, 직접 담당 안 하셨을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누가 했느냐, 안 했느냐를 묻고 싶지는 않고요. IT산업도시 도시 이미지에 부합되는 첨단산업에 문화의 옷을 입히고자 한 하이테크 페스티벌은 총괄적으로 판단하건데 예산낭비의 대표적인 그런 하나의 예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작년에 저희들이 다문화축전하면서 한번 해 보니까 금액이 약 4억7,5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작년에. 올해에 4억5,000만원으로 지금 프로그램 수가 작년 했는 것보다 세 배 정도 늘었습니다. 대행사에 안 맡기고 우리 직영했는 상태에서 그런 상태였었고 또 규모도 간단한 예를 한 개 들면 텐트 하나 설치했는 것만 해도 원래 처음에는 20개 정도 다문화축전할 때 쳤습니다. 근데 지금 이번에 140개 정도를 텐트를 쳐 가지고 운영을 했었고 또 프로그램하면서 가수들 부른다든지 이런 부분도 MBC를 부르면 작년에 할 때 유열, 이은하, 조관우 세 명 불러 가지고 대행사를 주니까 5,000만원씩 이래 돈이 나갔습니다. 그것도 TV로 녹화를 안 하고 라디오로 해 가지고 7개 팀을 초대가수를 불러 가지고 4,000만원으로 했고 저희들은 줄인다고 최대한 줄여 가지고 시민들은 몇 배가 오는 그런 행사를 이번에 치뤘는데 자꾸 낭비성이라고 그러니까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요. 한마디로 개회식할 때도 그랬고 우리 시의원님들도 다 같이 계셨거든요. 평가를 볼 적에 이 기업에서 하는 삼성에서 한 것보다도 훨씬 더 초라하고 훨씬 더 조악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오늘 상당히 마음이 언짢은 거는 그 담당하시는 분이 오늘 분명히 이 이야기가 나올 게 예상이 되는데 가정사를 핑계로 이 자리에 안 나온다는 이 자체가 뭔가 많이 잘못한 게 인정하는 게 맞네요. 어떻게 안 나올 수가 있어요? 우리를 시의원, 이 사무감사를 우습게 봤다는 거밖에 더 돼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도 그 이야기를 그저께 했었는데 어제부터 지금 오늘까지 지금 못 나오고 있는데
○박순이 위원 얘기를 하시니까 안 나온 거죠. 우리를 우습게 봤다는 거예요, 사무감사를.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그 문제는 마지막 부분에 따로 별도로 그분 출석을 시켜 갖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래 한번……
○박순이 위원 그리고 또 구미시 자체에 행정자치부로부터 재정운영에 관한 이런 사항으로 볼 적에 점점점점 전체 예산 대비 행사 축제 경비 비율이 점점 늘고 있고요. 타 동종 다른 시에 비해서 우리가 높아요, 축제가. 우리 구미시가 얼마나 여유가 있는 도시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당히 어려운 시기거든요. 어려웠었어요, 벌써. 근데 지금 축제에 경비 비율이 타 지역 평균보다도 3% 이상, 다른 데 평균이 18.79 나오는데 우리는 21.2 나와요. 축제 경비 비율이 많습니다. 큽니다. 민간이전경비 비율도 높고 다 높아요. 정신을 차리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아마 결재가 힘드실 겁니다. 축제위원회를 통과해서 나오기가 행사 전부 한 결재가 받기가 쉽지는 않으실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일단 여기서 이거는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문경주라 했습니까, 담당관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 전문위원님, 이 분은 12월1일 날 하이테크 페스티벌 여기에 대해서 따로 한번 출석을 좀 부탁드립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김상조 위원 142쪽에 제일 위에 박대통령생가 홍보. 아마 지적, 지적을 해도 조치는 잘 안 되더라고요. 아마 김재학 전 교장선생님 회장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고 특단의 대책을 구미시 시장님께서 해 가지고 담당 계장님 서기택 계장님 가서 근무를 하시는데 아마 생가에 보면 관광객이 50만 명 오시는데 계장님 한번 물어볼게요. 오시면 한번 바깥에 나가 해설 한번 해 본 적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박대통령생가담당 서기택입니다.
지금 현재 해설사가 배치가
○김상조 위원 어디, 어디. 담당 계장님한테 물었습니다. 거기 갔으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저도 단체로 올 때라든지 특별히 요구가 있을 때는 지금 저희들 방송시스템을 무선시스템으로 전부 장치를 해 놨습니다. 제가 직접
○김상조 위원 그런 거는 다 알아요. 아는데 직접 그냥 와서 바깥에나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예. 합니다.
○김상조 위원 해 본 적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했는 적이 아니고 월 5~6회 정도 합니다.
○김상조 위원 담당 계장님께서?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예. 직접 합니다.
○김상조 위원 포항은 가보셨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포항 예, 예. 덕실마을에 가 봤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명박 지금 대통령 집 가 봤습니까?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예. 가 봤습니다.
○김상조 위원 해설사 따로 배치 돼 있죠?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거기는 부스로 해 가지고 입구에 있는데 그분도 별도로 나와서 해설을 해 주는 거는 아니고 묻든지 이러면 개별적으로 하지
○김상조 위원 그거는 계장님 잘못 봤어요. 해설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오전 몇 회, 몇 회, 몇 회 시간이 있고요. 제가 하는 거는 아마 그래 구미가 대통령생가나 기업이나 이렇게 찾아오는 관광객을 문화나 홍보나 활용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쓰고 가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와서 그냥 다 가요. 저도 작년에 1박2일, 2박3일 민박도 이야기했고 투어도 한번 이야기했고 했는데 아무 조치가 된 사항이 없어요. 그리고 또 생가는 무조건 국비 자꾸 위에서 이렇게 하는데 지금 생가 그 부분 위에 부분 보면 비닐하우스 부분 부지매입 다 됐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다 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다 됐는데 좌측에 길은 좁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길을 먼저 낸다 그러는 게 지금 좀 안 맞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으면 그거는 도시계획을 새로 좀 조정을 해 가지고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쪽 업무하고 좀 연계를 시켜야 되지, 저희들 굳이 하려고 그러면 공원화사업이 들어갔을 때 같이 포함은 해서 할 수 있지만 우리 부서가 도로부서가 아니지 않습니까? 도로를 먼저 자꾸 낸다 그러는 거는 저희들이 안 맞아요, 지금.
○김상조 위원 아니죠. 약간 돌리면 되잖아요, 부지를. 매입을 해 놨기 때문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체 공사가 우리가 사업비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먼저 해 가지고 우리가 사업을 한다 그러는 거는 안 맞으니까
○김상조 위원 아니죠. 과장님, 계장님께서 특단의 조치를 해 가지고 시장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쉽게 말하면 지금 생가에 행사를 몇 번 합니까, 1년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 부서는 공원화사업을 하는 부서이고 박대통령기념생가를 관리하는 부서인데
○김상조 위원 제가 하는 과장님께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도로가 물론 좀 좁습니다만 그걸 갖다 자꾸 우리한테 해 달라 그러면
○김상조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도로과에 의뢰를 하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저희들도 따로 이거를 도시계획을 따로 만들어 가지고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따로
○김상조 위원 제가 하는 거는 그 부지를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굳이 저희들이 하라고 그러면 공원화사업할 때 같이 포함해서
○김상조 위원 저도 알아요. 공원화사업할 때 하는데 지금 생가에 행사가 연 몇 회 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김상조 위원 아마 이번 같은 제일 빠른 시기에 정수대전할 때 전 박근혜 대표님께서 오셨는데 보셨잖아요. 쉽게 말하면 그 부지 비닐하우스 부지는 매입했으면 그리로 가는 길이 지금 호리병 같이 병 모양으로 길이 좁다가 넓어졌잖아요. 여기서 안 하면 과장님 안 하면 도로과에 의뢰를 하든지 아니면 시장님한테 지휘보고를 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저희들은 자꾸 공원화사업을 할 때 같이 하려고
○김상조 위원 저도 그 이야기는 수 차 없이 들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러니까 그게 좀 현실적으로 안 맞는가 본데 그러면 도시계획 부서하고 다시 상의 한번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면 시장님까지 보고해서 쉽게 말하면 행사 있을 때 시장님이나 지사님이나 박근혜 전 대표님이나 아마 대선 때 보면 손님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리고 행정부서하고 지금 관할이 상모사곡동에 있다 보니까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문화재 이거 관리한다고 우리 구미시 전역에 보면 동에 어디 소속됐는 거 많잖아요. 그래도 동도 알게 모르게 그 관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하는 거는 좋은데요. 그걸 먼저 가져 가 가지고 시장님한테 돈을 타 가지고 읍면동에서 그러니까 관할 부서를 배제시킨 상태에서 일을 한다는 자체가 안 맞다는 거죠. 그게 하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도 한 개를 더 해 주면 더 좋다 그러지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하죠.
○김상조 위원 제가 하는 거는 맞든 안 맞든 이렇게 하면 쉽게 생각하면 바로 다이렉트로 가야 되는데 선을 그어버리니까 그렇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그 사업 자체가 저희들이 홍보관이라는 개념을 지금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큰 타이틀의 업무를 한 개 추진하려고 그러는데
○김상조 위원 대통령홍보관 몇 년부터 됐습니까? 지금 됐는 게 뭐 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도 그래 그거 때문에 지금 저희들도 지금 이번에도 국회까지 찾아가 가지고 김성조 의원하고 상의를 하고 이런 상태로 그 사업을 지금 앞에 조그마한 1억5,000 이래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겠다, 50억 정도의 규모로 국비를 좀 내놓으라 그러고 저도 행안부도 갔다 오고 다 갔다 왔습니다만 그 사업을 지금 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들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상조 위원 그거는 제가 알고 있잖아요. 알고 있는데 그래 따지면 지금 부지매입비 안 있습니까? 부지 남았는 12%, 88% 부지매입하고 12% 남았는 부분도 과장님하고 저하고 수도 없이 이야기했잖아요. 아예 진짜 제척할 수 있으면 제척하고 그 겉에 부분 부지매입할 수 있으면 매입해 가지고 그것도 수도 없이 이야기했는데 어느 정도 생가 앞부분은 과장님께서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그냥 자꾸 두루뭉술하니 기념관하고 같이 가려고 해서 그런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도 지금 생가를 좀 살리기 위해서 나름대로 무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코스도 개발해야 되고 이런 상황인데 사실 다른 지역에서 이래 왔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생가에 가면 첫째 볼거리가 없고, 쉬고 뭐 먹을거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그 부분을 좀 보완하기 위해서 홍보관을 좀 보강을 하고 앞에 보릿고개체험장이라고 김재학 회장님 자택을
○김상조 위원 그것 압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수리해 가지고 내년 초 정도 되면 그게 오픈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오면 좀 맛이라도 보고 좀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는 본인이 생각하기는 앞에 비닐하우스 부지매입은요, 도로과하고 상의하든지 시장한테 지휘보고를 하든지 해 가지고 빨리 좀 해 주시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러겠습니다. 그 관계는 상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고 난 다음에 행사할 때 보면 항상 길이 비좁잖아요. 제가 봐서는 자꾸 계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그냥 대통령 크게 봐서 나중에 한꺼번에 하자는 이 식인데 그거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 같으면 차후에 해도 되지만 비용이 많이 안 들잖아요. 모양새도 그거는 좋고 또 내빈 왔을 때 내빈 차량은 그 위에까지 딱 통과가 되잖아요,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도시계획 부서하고 도로부서에다가 그거는 다시 상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동네 길 좁은 것도 해결해 줘 버리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부지는 사놨는데 저희들이 사업비가 그쪽하고 좀 안 맞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입장이었는데 그쪽은 그쪽대로 다시 한번 연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해설사도 좀 1명 들일 수는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거기 1명 고정배치 돼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해설사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김상조 위원 안에만 있습니까? 그럼 바깥에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생가 안에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밖에는 없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밖에는 없고요. 설명할 데가 안에밖에 없으니까 거기밖에 없죠. 오면 밖에까지 따라 나가면서 설명은 해 주는데 근무는 안에서 하고 있습니다. 1년에 그 사람이 140일 근무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밖에 전시실을 꾸며 놨기 때문에 내년에 좀 더 보강……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같이 가면 설명은 가능하죠, 그쪽까지.
○김상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예, 자꾸 말씀드려서 그러네요.
문화원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문화원의 하는 일이 개념은 잡혀 있잖아요, 우리가 전부.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근데 문화원이 하는 일 중에서 전통놀이문화한마당 이런 거는 이해합니다. 이해하는데 문화원에서 송편빚기솜씨자랑대회 금오산에서 했죠? 돈이 1,900만원 썼어요, 그죠? 그다음에 출향인사향토예술인 공연 및 농산물판매 서울공군회관. 아까 제가 지난번 시간에서 서울 그게 뭐죠, 서울사무소. 서울사무소에서 농산물팔고 하는 거 그거랑 아마 연결이 되는 건가 싶은데 출향인사향토예술인 공연 및 농산물판매. 농산물판매가 문화원에서 하는 일 맞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농산물판매가 주가 아니고요. 서울향우회 정기총회를 할 때 우리시에서 시를 알리기 위해서 홍보단이 갑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그 과가 문화원이 맞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홍보단이 가는 그 문화행사를 주관을 하다보니까
○박순이 위원 근데 출향인사향토 이게 얼마 전에 있었어요, 센츄리호텔에서 환영회 및 위로회가 있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지역 탐방하는 시간입니다, 그거는.
○박순이 위원 글쎄요. 그런데 그런 거를 하면서 농산물판매 하는 게 유통축산과나 이런 데서 하는 일이 아니고 그런 데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원에서 하는 게 맞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름을 붙이기를 향토 특산물을 이야기를 해서 그런데 그 행사를 하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농특산물을 갖다가 행사장 입구에다가 전시를 해서 같이 지금 구미팜이라든지 좀 있고
○박순이 위원 팔면 얼마나 많이 팔리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렇게 많지는 안 합니다. 그게 우리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서
○박순이 위원 근데 그거는 쓰는 경비는 950만원을 쓰고 있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전체 행사를 안에 주 행사가 따로 있는데 앞에 입구에다가 홍보를 하기 위해서 우리 특산물 조금 가져 가가지고 같이 하니까 크게 앞에 이름이 들어가 그렇습니다, 그거는.
○박순이 위원 이제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저희들은 어떤 생각을 하나하면 다음 예산 때를 한번 지켜보시면 될 거예요. 문화원에서 하는 일 중에서 다시 다른 거 하나를 다시 묻겠습니다.
구미팸투어라는 게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팸투어를 지금 문화원에서 하고 있어요. 계획하고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은 팸투어를 1년에 두 번 정도 문화원에다 위탁을 시켜서
○박순이 위원 위탁을 했어요? 왜 문화원에다 위탁을 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하고 있는데
○박순이 위원 2,000만원이던데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왜 문화원에다가 이 팸투어를 넣으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에 있는 문화재라든지 관광을 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하면서 사전에 먼저 와서 이 사람들이 체험을 하고 학생을 그러니까 교사 선생님이라든가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팸투어의 개념은 뭔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먼저 여행지를 탐방하는 건데요.
○박순이 위원 탐방해서 어떡하겠다는 거예요? 구미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목적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지금 이 구미문화원에서 하는 행동은 뭐냐하면요, 팸투어라는 이름으로, 지금 타 지역의 팸투어를 제가 조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영화촬영, 드라마작가, 방송영화관계자 이런 사람들을 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 지역에서 촬영을 하고 해서 그걸로 부수효과로 우리 지역을 알려서 관광자원으로 쓰겠다, 이게 기본적인 팸투어의 기본 목적을 달성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우리 구미문화원에서 위탁을 시켰는데 어떤 일을 하고 있었냐 하면은 1차 팸투어 때는 어떻게 했냐 하면 교육, 언론, 관광업계종사자 이래 가지고 팸투어를 했어요. 2차 팸투어 때 어떤 일을 하고 있냐 하면 구미관광 홍보우수가족 20가족 뭘 기준으로 해요? 그 기준이 뭔가 했더니 인터넷카페, 블로그, 싸이월드에 5번 이상 홍보한 사람. 이거 낭비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 사람들이 우리 구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사람들을 하기 위해서
○박순이 위원 홍보해서 이 사람들 말 듣고 오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고
○박순이 위원 잘못됐다는 거예요. 구미문화원에다 이런 위탁을 왜 줍니까? 예? 문화원에서 어떤 사람 능력 그 전담 부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전담 능력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이 안에? 구미 문화원에 관광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유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런 부서가 따로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 사항을 이야기를 하면 서울에 주 메인 관광회사하고 계약을 해서 할 겁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구미를 전체를 다음에 올 때는 이런 코스로 구미를 관광을 하면 아주 효율적으로 할 거다,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박순이 위원 지금 여기 그대로 제가 읽을게요. “선정기준, 구미 팸투어 페이지 블로그 등 인터넷카페, 블로그, 싸이월드 등에 5개 이상 홍보한 사람.” 저도 그럼 거기다 5개 이렇게 홍보하면 저도 되겠네요?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 앞에 다른 데 남해라든가 이런 데는 드라마작가, 그다음에 관광업계의 높으신 분들 내지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되는데 예를 들어 난계국악연구소 같은 데는요, 그걸 하기 위해서 총체적으로 전담반이 붙어서 하는데 우리는 문화원에다가 그냥 위탁을 줘 가지고 싸이월드나 인터넷카페에 5번한 사람 해서 이거 낭비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대상자는 그럼 다음에 좀 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다음이 아니고 문화원에 맡기신 자체가 잘못이에요. 거기에 이 전담부서가 없고 전문가가 없는데 이런 데에다가 이거를 맡겼다는 이 자체가 문제고요. 이것도 또한 예산할 때 두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우리 박순이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이런 거 잘해서요.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는 바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시정조치를 해 주시고요.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과장님, 155쪽에 관내에서 발굴된 문화재 보관 관리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12곳에 발굴된 문화재 1,390점을 구미시립민속관 등 관내에 보관하지 않고 영남문화재 등 거의 대구 쪽이고 중앙박물관 쪽에도 있네요? 왜 분산 보관하고 있는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이 이게 지금 박물관이 지금 구미에 없습니다. 그래서 건물 유적이 발굴을 어떤 공사를 한다든지 할 때 발굴이 되면 그 해당 박물관이라든지 보내 가지고 있는데 지금 사실상 지금 1,390점이 지금 타 지역에 보관하고 있다고 그럽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해 가지고 아주 중요하게 지금 사용해야 될 게 제일 첫 번째 고아 봉안리에서 발굴됐는 금동여래입상 3점하고 그다음에 있는 도리사에 있는 금동육각사리함이 4개가 지금 국보급입니다. 그게 대구박물관하고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있습니다. 그리고 숙종대왕 어필시라고 해평 길씨 문중에서 발견됐는 게 우리 시립민속관에 1점 있고 이런 게 유물로 좀 남고 나머지 부분에 있는 숫자만 많습니다만 이거는 거의 그릇이 깨졌다든지 이런 조각 있지 않습니까? 파편 비슷한 이런 물건을 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이 장소에 지금 현재 보관을 하고 있고 이거는 지난 우리도 구미에서도 한번 현장점검을 했습니다만 연 1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 자체 유물을 그 자체에 관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매년 점검을 해 가지고. 우리도 박물관을 짓는다면 이런 유품 또 저희들이 또 가져와서 보관도 해야 될 거는 많지 않습니다.
○박광석 위원 저도 우리 지역에 이 많은 숫자의 유물이 있습니다, 그죠? 이 유물이 있는데 여기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쪽에서는 박물관 지을 생각은 이런 계획은 안 갖고 계십니까, 여직까지? 그런 계획은 없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획을 해 가지고 몇 번을 했습니다만 예산 때문에 지금 저희들 못하고 있는
○박광석 위원 예산을 세우려고 노력은 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 우리 계획에도 어디…… 계속 계획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한다고 말씀은, 한다고 하신 적이 언제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속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데 예산 때문에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광석 위원 그 예산을 그러면 적극적으로 신경을 안 쓰셨다는 그 정도밖에 안 쳐집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 지금 하는 게 더 좋은 방향으로 지금까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광석 위원 아니 지금 구미에서 여러 가지 많이 지금 들어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시설 여러 가지 많이 들어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작에 정말 이런 중요한 이런 계획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신경도 안 썼다는 부분밖에 안 되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해마다 지금 박물관하고
○박광석 위원 말로만 하시지 마시고 과장님, 더 적극적으로 예산을 세우려고 노력을 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속 업무보고도 하고 예산도 요구를 했습니다만 우리 자체 재정상 그게 안 된다고 지금 예산부서에서 자꾸 뭐라 합니다.
○박광석 위원 거기에 대한 예산을 따려고 노력하신 거기에 대한 이때까지 경과 이런 거는 있습니까? 우리 과에서 노력했다, 그런 노력했는 그 자료는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그 자료가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서면으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박광석 위원 정말 이런 정말 중요한 거를 과장님, 이런 중요한 거를 우리가 이런 문화재 이런 거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후손들한테 여기에 있는 후손한테 물려줘야 될 부분이고 그죠? 이런 걸 정말 보존하는 데 뿔뿔이 어디에 간다, 중앙박물관 간다, 대구에 맡긴다 이런 거는 좀 저희 지금 구미시 첨단을 달리고 있는 구미시에서 정말 이게 뭐 우리가 여기에 문화재가 많다, 뭐 이런 아까 박순이 위원님도 이야기하셨지만 하이테크 페스티벌 거기에 “역사가 있는 구미시” 그런 얘기를 하지 마시고 정말 여기를 정말로 이런 문화재를 정말로 이런 박물관을 유치하려고 정말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됩니다. 쓸데없는 데다 돈을 낭비하시는 게 아니고 이런 거 하나 유치하시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거의 타 지역에 어느 지역이든지 찾아오게 만들어야 되는 부분이고 이런 거 하나 있음으로 해서 그죠?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신경써 주시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광석 위원 정말 여기에 대한 정말 우리 박물관 계획 건립에 대한 걸 정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수고하셨고 잠깐 여기에 덧붙여서 과장님,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문화재 이거 지금 우리 박물관 중앙박물관 여러 군데 나눠져 있는데 소유권 나중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우리 박광석 위원님 지적대로 우리 박물관이 우리 구미시에서 건립이 됐다, 이거 소유권 가져올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게 지금 가서 상의를 좀 해야 될 사항입니다, 사실은.
(집행부 석을 보며)
그게?
○위원장 임춘구 예, 담당계장님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제일 걱정이 법적으로 우리가 소유권을 가져올 수 있는 건지, 여기 지금 위탁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나중에 이게 법적 근거가 담당계장님, 우리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는지 그거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문화재 담당 박종수입니다.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우리 저희들 시에서 발굴된 문화재급은 국보급이 3개가 있고 4개입니다, 참. 국보급이 4개가 있는데 그 외에는 저희들이, 그 전에 제가 한 말씀 올리면 실제 전체 면적 3만 제곱미터 이상 되면 문화재 지표조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전체적인 면적으로 따져 가지고 그렇습니다. 나누어 가지고 해도 전체면적이 3만 이상 되면 지표조사를 해 갖고 지표조사 결과 문화재적 어떤 조각이 나오면 시굴조사를 다시 합니다. 그거는 문화재청 지시를 받아서 합니다만 저희들 지역에 주로 보면 낙산 고분군이다, 구평택지개발사업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사업이다, 황서초등학교부지다, 이런 곳에서 3만 제곱미터 이상 되는 면적당 문화재 지표조사 결과 사기라든지 장경우라든지 이런 게 나와 갖고 다시 세부적으로 발굴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저희들이 13개소에 1,300점이 지금 발굴기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우리시에서는 박물관이 건립이 돼 갖고 우리시 자체적으로 발굴된 문화재급을 사실 소장하기에는 사실 좀 역부족입니다. 우리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문화재는 실제 4점뿐이고 가치있는 4점뿐이고 거기서 나오는 문화재는 전부 사기라든지 장경우라든지 도자기조각이라든지 그릇 조각이라든지 여기 태반입니다, 사실상.
○위원장 임춘구 아니, 아니.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이 문화재가 우리 보관할 우리가 장소가 없으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거는 제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전체 분포가 거기입니다만 지금 현재 성보박물관이나 대구박물관에 저희들이 문화재를 위탁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박물관이 건립되면 협의에 의해서 저희들 박물관 쪽으로 옮겨올 수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확실합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옮겨올 수 있습니다. 그거는 협의에 의해서 옮겨올 수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협의하는 게 그게 좀 이상하잖아요.
○위원장 임춘구 잠깐, 그 법적 근거가 있어요? 그냥 있다 하는 게 아니고 나중에 가서 제일 중요한 거는 법적 근거죠, 우리가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게. 그게 있어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저희들이 어차피 처음에 보관할 때는 위탁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관할 수 없는 여건이 됐기 때문에 위탁을 드린 거거든요. 저희들이 보관할 수 있는 여건만 되면 갖고 올 수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그 법적 근거를 계장님, 나중에 사무감사 끝나고 찾아서 우리 제출해 주이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추가해서 내가 말씀드릴게요.
담당관님, 박물관 얘기 우리 박광석 위원님 지적하셨는데 사실 저도 문화계 쪽에 계속,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4대 때까지도 계속 박물관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 또 답변도 들었습니다만 사실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서 출토된 문화재급 수량을 봐서도 그렇고 사실 독립적인 박물관 건립은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전번에 박정희공원화사업과 관련해서 서울대에서 설명 왔을 때도 제가 그때 용역업체에 제가 건의를 드린 바 있습니다. 박정희기념사업 하는 쪽에 공원화사업 그 안에 다가 우리 박정희대통령공원화사업 안에다가 박정희대통령 유물전시관이 들어가는 걸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맞죠? 계획이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계획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안 들어가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유물전시관을 만들어서 유물전시관과 더불어서 박물관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서 지금 각지에 흩여져 있는 거를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도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근데 공원화사업에 그때 왜 박정희기념유품전시관이 있는 걸로 내 들었는데 지금 그게 또 백지화 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유품으로는 없고요. 추모관하고 당시에
○전인철 위원 추모관 안에 전시관이 없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안에는 전시관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래 지금 저희들이 그걸 만들기 위해서 조금 전에 김상조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홍보관을 조금 더 키워 가지고 일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박정희대통령유품을 5,600점 정도 저희들이 선산출장소에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부분이라도 거기에서 전시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그 전시하고 같이 연계는 해서 할 수 있는……
○전인철 위원 지금 말씀 주셨는데 지금 출장소 내에 우리 박정희대통령 유품과 관련된 게 보관이 돼 있거든요. 그거 보관상태 한번 보셨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자주 확인합니다.
○전인철 위원 자주 갑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근데 지금 그래 보관해서 얼마나 가겠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이 지금 그래서 근래에 와서는 아주 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 항온항습도 지금
○전인철 위원 지금 거기에 또 저것도 보관하고 있죠? 정수대전 작품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거는 일부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다 어디 가나요,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일부분은 전시도 해 놨고 도서관 같은 데도 게시도 해 놨고 우선 다 좀 나누었습니다. 그게 거기 놔두니까 좀 뭐라 그럴까, 포장을 자꾸 해 놔 가지고 색상도 좀 바래는 거 같고 이래 가지고 우선 전시를 먼저 좀 같이 하는 걸로 활용하는 측면으로 그래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 박정희기념사업과 관련해서는 전시관은 전혀 생각 안하고 계시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이 부분은 홍보관을 하면서 일부분을 전시관으로 활용할 계획에 지금 돼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걸 조금 규모를 더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당초에
○전인철 위원 박물관 기능까지 할 수 있게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산문제가 지금 제일 큽니다. 저희들도 지금 행안부에 가서 국비를 30억만 주면 우리 시비 20억 보태서 50억짜리 건물이라도 200평(661.16㎡) 정도 규모는 지어야 될 거 아니냐, 이래 이야기를 하니까 좀 긍정적인 답변을 사실은 듣고 왔습니다만 예산이 좀 허용한다면 규모를 좀 키우면 좋겠죠.
○전인철 위원 검토해 보시고요. 아까 또 우리 김상조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했는 부분인데 문화관광해설사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전인철 위원 자료 요구해서 내가 별도로 받은 게 있습니다만 다른 시부도 그렇고 군부도 그렇고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해설사가 7명이 있는데 이분들한테 지원하는 게 좀 빈약한 것 같아서 내가 지적하려고 그러거든요. 지금 경주 같은 경우에는 원캉 문화재도 많고 해설사도 60명 가까이 되다보니까 우리하고 비교할 바가 못 되고, 예산 세울 수 있는 금액이. 우리하고 똑같은 데가 김천하고 영천하고 3개 시가 똑같이 7명이에요. 그런데 사업비는 보니까 전부 우리보다 다 많아요, 같은 조건인데. 사실 저도 문화재와 관련해서 탐방을 여러 군데 다니면서 그쪽 시군에 협조요청 구하면 해설사가 나와서 정말 하루 열심히 해설해 주고 가는 거 보면 돌아설 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절로 나거든요. 우리 지역에 오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우리 지역 출신 관광해설사가 나가서 그분들을 안내해 주고 오면 아마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구미의 얼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구미에 대한 인식, 구미에 대한 어떤 홍보 그분을 통해서 다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에 대해서 어떤 사기진작차원에서도 다른 시군보다 더 해 주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져서는 안 된다 이거야. 여기 보니까 금액은 내가 따로 얘기 안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좀 형평에 맞게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좀 열악한 분위기가 안 되게끔 사기진작차원에서 예산 확보를 좀더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님 질의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167쪽 한번 봐 봐요. 선산하고 봉곡도서관 관리실태. 도서관 지금 양쪽 다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일반 운영파트는 그런 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문화 강좌 쪽이 조금 미흡한 게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인력관계. 지금 12명, 12명이 있는 걸로 여기 자료는 나왔는데 이거는 2007년 11월1일자까지거든요. 지금은 몇 명, 몇 명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맹 12명씩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자가 6명, 7명 지금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반직, 기능직해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근무 관리감독은 도서관장님이 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현재는 도서관장님이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내가 인터넷 올라왔는 것도 보고 거기에 일반인이 나한테 진정을 가져온 것도 내가 보니까 기간제 맡겨 놓고 일반직이나 기능직 근무자가 아침에 출근했다 밖에 출타 중에 근무도 안 하고 그래 가지고 원래 근무 자체가 잘 안 되니까 안에 관리감독 자체가 또 잘 안 되는 거라. 그러다 보니까 도서관에 가니까 전부 불편하고 모든 게 서비스가 불량하다고 이래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고 난 뒤에는 집행부에서는 계속 이래 해 가지고 “우리 도서관에서 시립도서관 인원이 파견근무를 하다보니 인원이 부족해서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조장하는 것도 아니고 관리감독이 안 되니까 시민들한테 불편을 초래할 수밖에 없어. 어떻게 생각합니까? 인터넷 올라오고 했는 거 봤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제가 직접 여기 도서관 관리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관리를 안 해도 여기서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 다 하시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김익수 위원 그래서 그게 잘 안 되면 도서관에 내 할 때 또 한번 묻겠습니다만 인원 뽑는 거는 누가 뽑아요,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번에 도서관에서 전부 뽑고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기간제 인원 뽑는 거는 그러면 주무과가 과장님 과인데 전혀 그런 부분 내용을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무 상태는 저희들이 확인이 안 됩니다.
○김익수 위원 근무 상태를 하려고 하면 사람을 뽑아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근무 상태를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확인이 되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뽑는 것도 도서관에서 다 뽑았고
○김익수 위원 뭐하는 거라, 그쪽에 다 넘기지. 과장님이 여기 와서 심사 받을 일이 없잖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는 건물만 지어 주는 것 뿐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관리실태라든가 이런 부분도 업무를 그쪽에 도서관에 넘겨야지 여기 뭐하러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게 지금 지난번부터 이게 감사 자료가 이래 들어가 버려 가지고 계속 저희들이 따라 이래 지금
○김익수 위원 업무분장을 나눠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 그런 것 같으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 건립해 가지고 넘겨줘야 되는데 지난번에 위탁하고 이게 엮여 가지고 못 넘겨주고
○김익수 위원 국장님도 도서관장은 국장님 관리 안 합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저희 부서하고 관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문화예술
○김익수 위원 기간제 근무자를 누가 뽑아요, 거기에?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기간제 근무자는 각 부서에서 부서장이 선정을 해서 총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뽑습니다. 그래서 시립도서관장이
○김익수 위원 그래서 지금 민간위탁 주는 부분도 계속 그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의회의 의견청취 승인이 안 나 가지고 계속 돌았지 않습니까, 그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김익수 위원 돌았는데 어떻든 업무 총 감독은 실장님 관할 속에 또 나고 기획실 통해서 그쪽으로 한다고. 안 그러면 업무를 나눠, 아예. 도서관에서 다 하도록 해 주든지 백지 심사는 여기서 받고 사람은 거기서 뽑고 또 거기 근무하는 사람은 또 그쪽에서 관리하고 업무가 이래서 중복이 돼서 어떻게 한 거예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래서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는 업무분장이 도서관 지도관련 요런 것만 되어 있고.
○김익수 위원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나 하면 도서관에 뭔 좀도둑이 많이 들어와서 경비를 셋, 넷 앉혀 놔 놓고 근무하는 사람도 나이 68~9된 사람들 거기 갖다 데려다 놔 놓고 눈이 어두워서 말이야 컴퓨터도 못 만지고 사서 정리하는데 책도 옮게 못 꽂는 사람들 사서직으로 데려다 놔 놓고 암만 기간제라 해도 거기 누구 이야기 들어 가지고 사람 채용한 거예요, 이거? 시정하라 해도 시정도 되도 안 하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안 그래도 그 관련해서 시정관계는 제가 지시를
○김익수 위원 제가 지금 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급하게 다른 손님 만나다가 자료를 지금 안 가지고 왔는데 내가 다 자료 받아가 있다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알겠습니다. 그 관계는 시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리고 이 업무분장은 빨리 해서 저쪽에 민간위탁하든지 저쪽으로 넘어가면 여기서 손떼고 그쪽에 다 핵심해서 해가 안 그러면 행정지원국 관할에 행정지원국장이나 총무과장 파트로 해서 사람을 뽑을 때 사람 기간제라도 어려울 때 전부 골고루 사람 채용해 줘서 하는 건 좋아.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래서 관련을
○김익수 위원 그래 못 되고 있으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문화예술담당관실은 관련만 지어놓고 사업소로서 어느 사업소든지
○김익수 위원 그러면 그래 과장님이 맨날 여기 와서 문책 안 받도록 국장님이 그런 거는 다른 그쪽 해당국하고 해서 업무분장을 나누라니까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지금 이 사항이 신설도서관이기 때문에 이런 좀 요래 연계가 좀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신설도서관이고 기존도서관이고 사람 기간제 고용하는 거 하고 관리 근무실태 또 공무원들 근무하는 자세 자체가 계속 도마에 오르잖아요. 그래서 두 번, 세 번 이야기해도 시정이 안 되는데 도서관할 때 하고 예산 다룰 때 내가 한번 참고로 하겠어요. 하는데 이런 부분을 한 번 이야기해 주고 두 번 이야기해 주면 좀 발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 문제가 없도록 좀 하이소. 민간위탁 되면 말이야, 65살, 70살 다 돼 가는 사람도 말이지,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 내가 그대로 연장돼서 간다라는 이런 이야기가 요새 우에 하는지 인사하는 게 미리 예측 다 돼 가 있고 하는 거 같고 말이야, 하다못해 기간제 하나 뽑는 것도 뽑아 가지고 전부 이런 식으로 말이야, 돌아다니면서 이야기가 나오고 식상해서 못 보겠어, 식상해서.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기간제는 그래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일정기간만 되면 다 바꿔야 됩니다.
○김익수 위원 일정기간 되면 나가는데 열한 달 근무하지 않습니까? 열한 달 근무해 가지고 근무기간이 있는 사람은 뭐라 할까, 좀 근무했는 경력이 인정상으로 해서 넘어가서 그리 계속 정식으로 간다는 이런 부분으로 해서 댕기며 이야기를 하고 말이지, 그런 부분 내가 지난번에 한번 사석에서 한번 지적을 했어요. 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 뽑는 데도 좀 투명하게 하고 이런 부분이 예측 가능한 부분으로 해서 미리 다 각본에 의해서 되는 것 같이 이래 나오면 곤란하다, 이런 이야기라. 과장님, 백지 애 많게 이래 해 가지고 맨날 여기 와서 예산 때나 조례할 때나 감사 받을 때 맨날 이래 질타만 받고 말이지, 분장도 해 주시고 이런 거 참조해서 다른 과하고 그거 좀 조정해 주십시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예, 과장님.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54쪽에요, 보시면 오늘 문화재 쪽에 이야기가 많네요. 문화재보수 정비사업이 있는데요. 여기 1월 달에 저거 했는데 해평동석조여래좌상 세 건 같이 올라왔어요. 154쪽요. 찾으셨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교상 위원 이걸 따로 따로 이래 해 놓으셨어요? 11월 달에 하고 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 사업이 다른 겁니다, 이게. 그래서
○박교상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내용이 좀 다른 거라 가지고
○박교상 위원 7,000만원, 7,000만원 다 내용이 다르고 또 그다음 전부 여래좌상인데 동석조여래좌상이 전부 다 그건데 세 개 다 똑같은데 뭐가 달라요?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나와서 설명 좀 한번 해 줘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문화재계장 박종수 말씀 올겠습니다.
해평동석조여래좌상 주변이라 하는 명칭은 위치가 보천사에 있습니다. 해평 보천사에 있는 문화재로서 대표적인 문화재 이름을 넣었기 때문에 공사명이 그렇고요. 공사내역으로는 지난 4월 달에 했는 거는 산신각을 개축 했는 겁니다. 그다음에 했는 거는 요사채. 요사채를 보수하고요. 그다음에 산신각 주변에 석축이라든지 주변에 환경정비를 했는 상황입니다. 근데 예산은 이월예산이고 당해연도 예산이 있고 그런 상태가 돼 갖고 종류별로 하다보니 그래 됐습니다.
○박교상 위원 4월28일 날 했는 거 저것만 해도 두 건 인데 따로따로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산신각 개축하고 산신각 주변 자연석 석축 쌓기라든지
○박교상 위원 근데 예산은 똑같이 7,000만원씩 딱딱 맞춰 이래 나오노.
○문화재담당 박종수 근데 전통사찰 주변정비사업은 1억 미만공사로서 도에서 주로 보면 건물 짓기나 주변정비는 7,000만원 상한선을 해 갖고 그래 내려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돈이 더 소요되는데도 불구하고 도에서 저희들한테 지원해 줄 수 있는 여력이 거기까지이기 때문에 주로 7,000만원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뒤에 밑에 11월 달에 3억7,000만원은 이거는 도비가 1억5,500 들어갔는데.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거는 문화재 저희들이 문화재 주변에 정비하는 부서가 문화재가 있는 데에는 문화재청 국비를 지원받고요, 그리고 보천사는 전통사찰로 지정 돼 있습니다. 그러니 다시 말씀드리면 전통사찰로 되어 있는 거는 문광부에 종무국이라고 해서 거기서 총괄하고 있습니다만 1억 미만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고요. 문화재청에서는 문화재 주변정비사업이라고 그래 갖고 주로 큰 돈은 지원 받고 있습니다. 보천사가 바로 그 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라 그래 갖고 타이틀을 요사채 정비를 하는 사업입니다. 그게 3억5,000 정도 되는 게.
○박교상 위원 따로 따로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요. 166쪽에 보면 게임장에 대해 가지고 사행위 영업하는데 보시면 전에 이거 안 그래도 뭐라 하노, 오락실이 아주 성행해 가지고 문제가 돼 있었는데 이게 지금 여기 찾아내기는 어떻게 무허가 지금 오락실 같은 거 어떻게 주로 찾고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이게 사행성사업행위 그러는 거는 이 부분은 저희들한테 등록이 안 되고 창고를 빌린다든지 개인 집에 들어가 한다든지 이런 부분인데 사실 저희들은 이게 찾기가 좀 곤란하고 경찰서에서 거의 찾아 가지고 저희들하고 같이 협조해 가지고 처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교상 위원 시에서는 이거 아무래도 나가서 찾고 하기가 좀 곤란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영업폐쇄명령하고 행정적인 조치는 저희들이 하고요.
○박교상 위원 행정조치는 어차피 영업정지, 상호 등록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이래 하는데 근데 지금요, 경기가 어렵고 힘들면 이런 게 사실 또 자꾸 더 많이 생깁니다. 많이 생기는데 지금 또다시 이런 게 좀 많이 구석구석에 이래 한다고 아주 비밀리에 하는 모양입니다. 경찰서하고 같이 좀 협조를 해 가지고 안 그러면 동이라든지 이런 데도 아무래도 그런 쪽에서 많이 알 수 있으니까 협조를 해 가지고 결국에 가면 아주 서민들 바닥의 사람들이 자꾸 이래 다니고 이래 하는데 사실 어떤 분들 들어가 보니까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빠글빠글하니 꽉 찼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게 물론 이거 안 그래도 인터넷도박도 하고 이래 합니다만 우리 관내에서는 될 수 있으면 이런 게 적발 되지 않도록 하고 미리 미리 해 가지고 동으로 통해서라도 특별하게 해 가지고 일찍 좀 차단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러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 잠깐만. 과장님, 박교상 위원님 아까 지적하셨는 거 154쪽에 하나만 물어보고 다른 분 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찰 이거 말입니다.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내역. 여기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공개입찰, 자체시행 이게 뭡니까? 공개입찰은 시에서 발주했는 거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공개입찰은 시에서 발주하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체에서 하는 거는 이게 공사비가 좀 자기들이 요구했던 공사를 다 못할 정도의 좀 적게 나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부담을 조금씩 합니다. 그 밑에 보면 1,400만원하고 이래 좀 해 가지고 위탁을 주는 거죠, 사찰에다가.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바로 하게 되면 뒤에 부수적인 수수료라든지 이런 거를 좀 깔 수 있으니까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자부담이 부담되는 거는 자체시행을 하고 자부담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부담을 안 하더라도 공사비가 어느 정도 폭이 좀 어느 정도 꽉 맞을 정도 되는 것 같으면 우리가 하면 입찰단가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좀 못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까지 다 하려고 그러니까 자기들한테 위탁을 좀 주면 다 하겠다, 그래 가지고 좀 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 기준이 공개입찰하고 자체시행하고 기준이 우리 정해져 있어요? 정해져 있지는 안 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딱 있지는 안 합니다. 예산세울 때
○위원장 임춘구 바로 이 문제입니다. 지금 어느 사찰이든지 예를 들어서 우리 박교상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한 사찰에 3개 7,000, 7,000, 3억,7,000 이래 5억 정도 넘게 들어갔잖아요? 실제 이거 사찰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공사도 관에서 예를 들어서 예산 1억을 가지고 있으면 관에서 입찰을 보면 여기에 대한 부가세가 떨어지는 게 많습니다. 실제 공사비는 60% 6,000만원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이게 기준을 저는 어떻게 둬 갖고 하는지 사찰에서 돈을 다 주는 거 아닙니까? 이 자체 사찰에서 자기들이 공사 발주를 하고 이래 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탁금으로 만들어서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 기준이 묘해요. 묘하다 보니까 여기 보니까 자부담을 부담하는 쪽에는 자체시행을 이래 놨는데 자부담을 이거는 눈 감고 아옹할 수 있습니다. 자부담 이거는 솔직하게. 제가 왜 그 이야기하는가 하면 1억 줬다, 이거라. 1억에다 자부담을 30% 했다, 7,000만원 시에서 줬다, 아까 이야기한 대로 1억 공사 입찰을 볼 수 있는 거 자체 그냥 보이면 다른 거 다 산재보험 다 빠지고 뭐 다 빼고 부가세 이런 거 다하고 이윤 이런 거 다 빼고 이래 하려고 하면요, 6,000만원, 5,000만원 갖고 계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체 이거 자부담 얼마 하겠다 하는 이거는 저는 기준이 좀 애매모호한데 어느 사찰이든지 그래 받고 싶죠. 똑같은 예산을 받으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게 위탁금으로 세우면 민간위탁을 할 수 있는 거고 우리 공사비로 세워 버리면 우리가 직영해야 되고 이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리고 전통사찰은 기준이 뭡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보물이라든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사찰이 우리 관내에 8개가 있습니다. 8개 사찰이. 그 부분이 전통사찰로 지금 등록 돼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관내에 8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8개 외에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화재 할 수 있는 그 사찰만 지금 이래 지원을 좀 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전통문화사찰이 아니면 지원 같은 거 전혀 못 받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거의 지금 안 되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안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러다 보니까 우리 사찰이 8개에 하면 우리 관내에 사찰이 몇 개입니까?
(「70개 정도」하는 직원 있음)
그래 70개 중에서 10%는 이런 많은 혜택을 보고 나머지는 90%는 불만은 좀 많더라고요. 전통사찰 규정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이거는 우리 시비만 전액 지원하는 게 아니고 거의가 국비나 도비를 지원한 상태에서 우리가 좀 보태주는 상태입니다, 시에서는.
○위원장 임춘구 그렇지요? 근데 과장님, 또 하나 궁금한 거는 전통사찰 지원도 국도비가 나오는데 여기에 해마다 이렇게 올립니까, 계장님? 해마다 이래 어느 사찰에 얼마 얼마 이래 올립니까? 안 그러면 8개에 대해서 국도비가 이래 내려옵니까, 포괄적으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신청을 다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위원장 임춘구 받아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일괄적으로 올리면 도에서 심사를 나옵니다. 그 사찰을 그 공사를 해야 될 건지 말아야 될 건지 그 평가를 다시 해 가지고 예산이 지원되는 거죠. 자기들이 신청을 먼저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이게 일반 사찰에서는 힘 있는 데는, 이 내막을 모르니까요. 뭐한 데는 많이 할수록 해마다 하고 우리는 조그마한 거 하나 하려고 해도 화장실을 하나 하려고 해도 참 어렵고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해 보는 건데 이거를 한번 잘 연구 한번 해 주십시오. 이거 공개입찰, 자체시행 이거요. 잘 분석 한번 해 갖고요, 나중에 별도로 좀 한번 이야기 한번 해 주이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박순이 위원 하셨어요?
○전인철 위원 하세요, 하세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전인철 위원님 먼저 하셨는데
○전인철 위원 아니, 아니. 하세요, 하세요.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여기 우리 161쪽에요 대표적인 관광특산품 개발현황 이래 갖고 명품푸드페스티벌, 구미하이테크페스티벌, 구미낙동강국화축제 이렇게 해 놨네요. 그 중에서 낙동강국화축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참고로 박순이 위원님, 낙동강국화축제는 출장소 농정과 소관이고 여기는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여기서는 안 말해야 돼요?
○위원장 임춘구 예, 그러니까 과장님 잘 모르죠, 이거는?
○전인철 위원 답변 못할 거야, 아마.
○박순이 위원 답변 못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여기는 저희들이 관광파트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걸 그냥
○박순이 위원 그걸로만 올려놨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수합해서 올려놨는……
○박순이 위원 그래요? 그러면 하이테크에 대해서 한 번만 더 물어볼게요.
물론 12월1일 날 그분이 나오실랑가 모르겠지만 그때 나오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이 중에서 해외교류도시공연이 있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중국 장사시 공연이 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장사시 공연이 확실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것도 행사하기 전에 일주일 정도 전에 거기에서 여권발급이 안 된답니다. 그래 가지고
○박순이 위원 그런 얘기는 하시지 마시고 여기 지금 구미문화원에서 국제문화교류 해 갖고 오쯔시에도 매년 가고 또 장사시에도 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가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매년 이 돈을 쓰고 있어요. 구미문화원이 축제추진위원회 그 안에 들어가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교류도시공연에 그때 당시로 일본은 독도문제 때문에 그랬다 치고 장사시에서 진짜로 사람을 초청을 하려고 했는데 안 왔다, 못 왔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번에 장사시에서 저희들한테 오도록 돼 있는 해입니다. 그게 우리가 가는 거는 올해 우리가 갔고.
○박순이 위원 근데 왜 여권이 안 나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왔는데 중국 현지 사정으로 그때 당시에 장사시장님도 여기 같이 나오려고 그랬는데 다 안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좀
○박순이 위원 그게 갑자기 오라 그랬다든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거기 시장님이 가셔서도 참석하시려고 이야기했었고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측에서 축제위원회 여기 측에서 갑자기 오라 그랬든가 해야지 그래 놓고는 해외교류도시공연 해 놓고는 우쵸오란텐이라는 기예단을 불러서 했어요. 이 사람들한테는 얼마 줬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1,100만원 지급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날 무대 한번 뛰고 1,100만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여비 안 줘도 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언양자수정동굴 거기에서 전속 출연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여기 왔는 팀이요?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정확하게는 좀
○박순이 위원 제가 조사 다 했죠, 뒷조사를. 기예단. 그러니까요, 겉으로는 해외교류도시 이런 멋진 말 붙여 가지고 하는 척 해 놓고 제대로 연락이나 했으며 공문이나 제대로 발송을 했는가 그런 것도 의구심이 많이 가고요. 실제로 하려면 이럴 때 장사시 진짜로 올 수 있게 하고 오쯔시도 진짜로 올 수 있게 해서 서로 교류하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껍데기만 멀쩡하고 속은 텅 빈 강정이라요. 하여튼 예산할 때 두고 봅시다. 일단 이상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산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감사중지)
(15시15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이 공석이므로 담당관을 대신하여 정보기획담당이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님, 인사 한마디 하시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안녕하십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입니다.
담당관 공석으로 인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 정보통신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 및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도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사무감사에 성실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연찬을 통해 개선하고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정보통신담당관실은 195쪽부터 2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 있는 점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202쪽 같은 경우요, 인터넷관련 이벤트 행사 실적이라고 그러셨잖아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근데 구미시청 홈피에 들어가니까 사이버위원회라는 거 있던데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그거는 어느 과 기획예산과에서 담당하는 거예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사이버위원회는 저희들 과에서 운영을 하고 각 과에서 설문조사가 필요한 게 저희들 과로 의뢰가 들어옵니다. 그거를 저희들이 게재를 해 가지고 그걸 설문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거기에 아무도 의뢰 들어온 사람이 2007년도에 한 번 들어오고는 한 번도 사용이 안 되던데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2007년도에는 저희들이 낙엽 밟는 거리 지정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번 했고 그다음에 2008년도에는 온라인 자격증 저희들이 금년에 개설 한번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 한 번도, 제가 들어가서 파악해 보니까 2007년 11월30일 규제개혁위원회 한 번 사용했고 2007년 12월1일 지명위원회 한 번 사용했는데 시범운영한다고 해 놓고는 사용이 하나도 없어요. 한 번도 없어요, 2008년도에는. 그러니까 그거는 그냥 상시 존재하는 그런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상시 존재합니다.
○박순이 위원 존재하면서 각 과에서 사용실적을 해 주길 바라는데 안 사용했다는 얘기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각 과에서 의뢰가 안 들어오는 상황……
○박순이 위원 의뢰가 안 들어왔다는 얘기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걸 통해서 설문조사를 한다는 거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왜 우리가 온라인자격증 취득강좌 개설 한 번 하셨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박순이 위원 그거에 대한 2008년 상반기에 하신다고 했는데 그거는 어떤 결과가 나왔어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온라인자격증은 저희들이 지금 자격증을 일반 학원에 가서 수강을 하기에는 개인적으로 경제적으로 좀 부담이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각 자격증 과정을 저희들이 온라인상에 개설을 해 가지고 우리시 홈페이지에 실적이 우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그래 지금 오픈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이제 운영해 보니까 어떤 결과가 나왔어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아직까지 저희들이 운영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 수는 아직 조사는 못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조사는 안 해 보시고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금년에 설치를 해 가지고 1년 동안 운영을 해 보고 우리 웹사이트를 통해 가지고 공부를 한 후에 그 자격증을 취득했는 사람을 저희들이 조사를 한번 해 보고 그래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건 좋은 거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데 소요예산도 3,600만원이나 있던데요? 예산이 잡힌 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거는 수수료입니다. 저희들이 구축을 하는 게 아니고 기 구축된 사이트에 연결해 가지고 하다보니까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수수료 지불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게 활성화 되면 좋잖아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 하실 동안 우리 안계장님, 하나만 물어봅시다.
201쪽에 전산개발 및 소프트웨어 외주용역 내역 이래 갖고요, 두 번째 2008년도에 웹방화벽 구축 1식 이래 가지고 예산액이 7,500 이래 했잖아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 임춘구 본청에 해당되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지금 웹사이트 저희들이 109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109개 중에 86개를 저희들 과에서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소에 위탁 운영하는 게 3개가 있습니다. 위탁 운영이 3개 사이트가 있고
○위원장 임춘구 참고로 잠깐만 계장님.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 임춘구 지금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는 게 86개는 227쪽을 참고하면 되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시청 홈페이지 관리 및 운영현황.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설명 바랍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86개는 저희들 부서에서 하고 그다음에 전문회사에 위탁하는 사이트가 문화예술회관하고 출장소 산림경영과하고 직장협의회 그 3개는 전문회사에 위탁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소 중에 자체 전산실이 있는 사업소가 있습니다. 구미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시립도서관, 농산물도매시장 그쪽에는 자체 전산실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운영을 하고 그 외에는 저희들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부서는 웹방화벽에 총괄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1단계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 하는데 그 다음 부서는 방금 제외되는 86개 부서 제외되는 데는 그 부서에다 또 예산으로 하죠,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서 이게 지난번에 제가 용역심의하면서 지적을 하나 했습니다. 그때 사업이 뭐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웹 접근성
○위원장 임춘구 웹 접근성 그거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 임춘구 그게 보건소 따로 그다음에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상하수도사업소 따로 ○위원장 임춘구 상하수도사업소 따로 이렇게 예산을 하다보니까 제가 그 과정을 묻다 보니까 오늘 기획실장님 마침 나오셨는데 이게 탑다운제 이런 것 때문에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예산을 다 편성 못 하다보니까 지침을 그리로 내려줬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이게 그쪽에는 우리 구미시에서 정보통신담당관실이 제일 전산화에서는 제일 핵심 부서 아닙니까,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 임춘구 제일 핵심 부서에서 제 이야기는 제일 핵심 부서에서 탑다운제 이거를 실장님, 올리더라도 정보통신담당관실에 올리더라도 이거를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다 관리를 하시는 게 예산도 절감하고 효율도 올릴 수 있지 않나 이래 생각합니다. 하는 부서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또 보건소, 수도사업소 이런 데는 따로 하고 그러면 우리 산하 관계되는 기관 다 모든 총괄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해야 안 되나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설명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저희들 하고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은데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 과에서 총괄하기에는 사실 인력이 좀 부족합니다. 인력이 부족하고 장비를 저희들 종합전산실이 다 설치하기에는 현재 종합전산실이 34평(112.3972㎡)인데 거의 지금 포화상태에 있습니다. 포화상태에 있어 가지고 전산실 확장하기 위해서 사무실 공간을 지금 회계과하고 몇 차례 협의를 했지만 공간 확보가 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현재 정보통신담당관실 부서 자체가 협소하고 이렇죠,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이렇게 땜방식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사무실도 그렇고 우리가 여기 홈페이지 이런 거 모든 정보 관리를 이렇게 임시방편으로 할 게 아니고 실장님, 근본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을 보완을 해 줘야 됩니다. 이게 예산을 줄이는 거지, 다른 부서에는 이런 거 모든 거 전문직도 아닌데 이거를 하려고 그러면 예산편성도 어떻게 해야 될지를 잘 모르니까 결국은 물을 때 정보통신담당관실에 묻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묻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거기는 그냥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이게 예산이 3,000만원 들어가겠다, 5,000만원 들어가겠다 이러면 맹목적으로 그 부서는 그대로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니 인원 문제도 문제고 사무실 문제고 문제되는 거를 실장님, 좀더 파악을 하셔 갖고 우리 구미시 정보통신담당관실이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랍니다,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 관계는 업무 특성상 거기에 아주 독립적으로 하는 그런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총괄하는 전체 하는 데에서 흡수시킬 것은 좀 흡수시키고 하는 걸 아주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먼저 인사 한마디 하시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홍보담당관 전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우리 시정을 시민들에게 바로 알리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점도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번 정기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개선을 해서 앞으로 더 잘 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홍보담당관실은 235쪽부터 24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 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내가 자료를 좀 달라 했더니만 여기 가지고 왔는데 ‘Yes Gumi’ 이게 1년에 몇 번 나갑니까, 이게?
○홍보담당관 전희영 1년에 12번 나갑니다.
○김익수 위원 매달?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매달 나갑니다.
○김익수 위원 이게 이제 반회보 택이잖아, 그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게 주민들이 몇 번에 걸쳐 이래 간담회를 해 보고 만나 본 결과 또 통장들 회의하는 데나 이런 데 가서 보니까 이게 원래는 집집이 다 들어갈 수 있도록, 보면 전 부서 전 시민한테 다 해당이 되잖아, 그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렇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 근데 구미에 전체 이게 가구 수가 몇 가구인지 알아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10만4,000가구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10만4,000가구 되는데 우리가 월 나가는 게 3만 부 나가거든, 3만 부. 그러니까
○박순이 위원 먼젓번에 깎았어요, 그죠? 먼젓번에 깎았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김익수 위원 예산이 삭감됐는 거 그거는 산업하고 기획이 바뀌다 보니까 그거는 내 참고로 하겠는데 반회보를 하면 적어도 한 집에 한 장은 들어가야 되거든, 그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김익수 위원 행정 직제로 보면 동이 있으면 읍면이 있으면 통리장이 있고 반장이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정보를 알고 싶어도 각 가구 수에 한 장씩 안 들어온다, 방금 예산을 삭감했다 하는데 예산을 삭감해서 그 부분이 그래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보면 책자형으로 돼 가지고 보기는 아주 좋아요. 좋은데 이게 너무 고급스럽단 말이라, 이게. 고급스럽다는 그런 부분이 시민들이 이야기를 하고 한달에 한 번씩 나가는데 여기 내용을 이래 보면 말이죠,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보는 이런 부분도 쭉 있어요. 있는데 내가 몇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여기 보면 각 동에 이래 동네방네하고 각 동에 있었던 거, 의회 있었던 거, 집행부 있었던 거, 문화강좌 이런 부분도 좀 나옵니다. 나오는데 여기 보면 유독 동장님, 면장님, 읍장님 이래 해 가지고 우리 23명 시의원들 행사 때마다 다 참석하는데 시의원 이름은 한 번도 없어요. 단체장 이름은 다 들어가 있어. 새마을, 통장협의회, 체육회 나도 9월 하순부터 10월 말일까지 5개 관할 동에 체육대회한다고 준비한다고 회의 참석하라 해 갖고 몇 번 참석했고, 각 동에. 체육대회 다섯 군데 다 했고 또 갑을이라 하는 그게 있어서 의장님하고 저하고는 또 나눠서 또 우리 관할 지역 외에 다른 읍면동에도 체육대회 참석을 했는데 예산을 그래 각 동에 1,000만원씩 세워서 체육대회할 수 있도록 모든 배려나 이런 거는 의회에서 구상해서 다 하도록 해 놓고 이래 가면 모든 행사했는데 의원들 이름은 하나도 없어요.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지금 지면은 한정 돼 있고 내달라 하는 부분은 많고
○김익수 위원 지면이 한정된다는데 여기 밑에 여기 공간이 남아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여기 보이소, 여기. 여기 공간이 1㎝정도씩 남는데 여기 지면이 할애가 안 돼 가지고 시의원 이름 없다 하면 내 이해를 못하겠어.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닙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못 챙겼는데 앞으로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런 부분 이래 해서 이게 볼 때마다 언론에 보면 시의원들 맨날 아무것도 안 것 같이 이러는데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의회에 대한 부분 전혀 나오는 것도 없고 동에 행사했는 거 이런 데 부분마저도 의원들 이름 하나도 안 나오니
○홍보담당관 전희영 의회란을 별도로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의회란은 있는데 각 읍면동에 해당되는 거나 모든 이런 부분이 다 똑같다는 말입니다. 전혀 없어요, 다달이 보면. 없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한 가구에 한 장씩은 돌아갈 수 있도록 좀 부수를 좀 넓히고 그러면 지면을 좀 고급으로 하지 말고 종이질이 좀 떨어지는 거라도 면수를 가구에 한 장씩 들어가도록 하고 또 이래 아주 열심히 의정활동하고 하는 부분에 의원들 이름이나 이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좀 배려를 하고 매달 봐도 이런 부분이 자꾸 빠지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바로 좀 개선을 해 주고 여기 보면 종이 값이 좀 인상되고 원자재 값이 인상돼서 그런 모양인데 작년에 2007년도 전반기, 하반기보다도 올해는 돈이 배가 더 늘었어요. 더 늘었는데도 이런 부분이 바로 잡아지지 않으니까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건 압니다. 아는데 요런 부분은 내가 대안을 제시하는 거라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서론을 말씀드리고 또 우리 의회에 대한 부분을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12월 달부터 바로 좀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근데 12월 달까지는 아시지만 계약이 1년 계약을 해 가지고 이미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12월 달까지는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좀 하고 내년도부터 그거를 개선하도록
○김익수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29일간 정례회를 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료라든가 모든 부분을 연말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1월 달에 할 때 바로 좀 반영이 돼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김익수 위원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여서 담당관님, 배부할 때 이게 면단위 같으면 리 거기 많이 재놔요. 이거 좀 각자 다 전 세대주에 홍보되도록 좀 읍면에 동에다 독려를 잘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고맙습니다. 독려를 꼭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통장이나 이장들, 지도자들 통해서 전 가구에 배부될 수 있도록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개선을 하겠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240쪽에요, 13번에요, 시정홍보관련 책자·홍보지·VTR 제작 배부현황 이랬는데요. 영상물 쪽에 구미아리랑 홍보영상물 제작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240쪽이라 그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예. 13번. 구미아리랑.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 구미아리랑. 여기 구미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라든지 아름다운 곳을 영상으로 찍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거를 홍보하려고 영상물로 만들었는 영상물입니다.
○박순이 위원 어디서 만드셨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저희들 과에서 해 가지고 전문 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 갖고 배부 방법이 인편이나 우편이에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타 기관하고 인편도 보내고 각 자치단체하고 중앙도서관 등등해서
○박순이 위원 CD나 DVD나 이런 걸로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CD로 만들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CD로 만드셨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고 받고 나서 연락이 왔어요? 연락들도 오고 그러나요? 이걸 과연 틀어볼까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이게 지금 현재 상당히 저희들 시의 아름다운 곳을 찍어 가지고 1,000개를 해서 보내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이거 추가로 아마 더 요구하는 데도 있고 하는데 아직 예산 때문에 추가로 만들지는 못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추가로 만드는 건 얼마 안 들죠. 돈이야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직까지 예산이 안 됐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요구가 있다면 돈은 예산은 정말 경미하게 들죠, CD 값만 들면 되니까. 본래 게 있으니까 복사만 하면 되니까 그거는 문제가 아닌데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더냐고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이게.
○전인철 위원 여행사에도 보낸 적 있나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여행사는 지금……
○전인철 위원 없지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가 일부 보냈습니다. 저희들 좀 부족해 가지고 각급
○홍보담당관 전희영 1,000개를 만들어 가지고 개수가 좀
○박순이 위원 1,000개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각급 학교하고 관광버스 일부 보냈고 그리고 유치원 같은 데
○전인철 위원 여행사에도 보내서 이걸 효과를 봐야지.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전인철 위원 여행사에는 거진 안 갔는 거 같애요, 지금.
○홍보담당관 전희영 여행사에 다시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전 부서
○전인철 위원 여행사라든지 특히 또 수도권에 있는 산행을 좋아하는 단체들 많잖아요.
○박순이 위원 그렇죠. 오히려 그렇게 나가야지
○전인철 위원 그런 쪽에다 해야 홍보가 있지 이거 학교나 각 기관 보내봐야 그냥 도서관 전시용밖에 안 되거든.
○박순이 위원 우리끼리 아는 데 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걸 다시 한번 챙기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실지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는 쪽에다가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그래 신경을 쓰이소.
○박순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잠깐만. 제가 해도 됩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언제부터 자료가 이래 나왔습니까?
243쪽 17항하고 18항 묶어서 얘기할게요.
광고료 지급내역하고 간행물 구독부수 집행내역. 아주 간단요약하게 내 놨네요. 이래서 어떻게 현황을 파악하노. 예전에는 자료를 요구를 했을 때 이렇게 안 나왔거든요. 어느 신문사에 얼마, 어느 신문사에는 몇 부 세목별 다 내 놨었는데 이번에는 아주 그냥 간단하게 이래 내 놨네요. 뭐 특별한 사유는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닙니다. 특별한 사유, 전에도 이 자료는 양식이 이래 돼 있고 자료는 이래 냈는데
○전인철 위원 2대, 3대, 4대 거 한번 보세요. 옛날 거 찾아보라 하니까. 내가 그 당시에 이걸 가지고 집중적으로 하다가 또 기자들하고 몇 번 싸우기도 했는데 자료 이래 안 나왔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이거는 별도로 나중에 필요하면 자료를 별도로 나중에……
○전인철 위원 이거 지금 17항 있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전인철 위원 광고료 지급내역 신문사별 다 내 놓으세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다음 18항 마찬가지 일간지, 지방지, 중앙지 구독부수하고 예산집행내역.
○홍보담당관 전희영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거 한번 자료 한번 요구하면서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담당관님, 이거 제가 하려고 그랬더니 마침 해 주시네요. 상세한 내역을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여기 기획행정위원들한테 다 좀 배부 좀 해 주십시오, 자료를.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마치죠」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4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임춘구
- 정근수
- 전인철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광석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유익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부시장최영조
- 감사담당관박경찬
- 감사담당지경호
- 조사담당김구연
- 계약심사담당고재룡
- 바로처리담당이호경
- * 정책기획실
- 실장최경환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기획담당이성칠
- 예산담당배재영
- 법무담당백갑인
- 통계담당박종구
- 규제개혁담당관김창호
- 규제개혁담당박세진
- 정책개발담당장세철
- 고객만족행정담당남상순
- 성과관리담당우석도
- 문화예술담당관황필섭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관광진흥담당류하태
- 문화재담당박종수
-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서기택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기록물관리담당이재령
- 정보개발담당황종영
- 인터넷정보담당김안복
- 통신담당정영화
- 홍보담당관전희영
- 홍보기획담당박성애
- 보도담당신동호
- 미디어저널담당이창희
- 도시마케팅담당주광하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 위원장대리정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