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2년 10월 29일(화) 오전9시3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2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09시37분 개의)
○위원장 이정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본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원활하고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석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소관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시 기획정보실장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의회사무국 예산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예산안 51쪽부터 53쪽까지 계상되어 있습니다.
별도 간사님의 설명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채동익 존경하는 이정석 의회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의회사무국의 예산은 평소에 특이한 사항이 없습니다. 이번에 인건비에 직원들 직급조정으로 인해서 부족분에 대한 예산을 편성했고 또 예산절감에 따른 예산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사항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저희들 추경에는 특이하게 예산이 요구되는 사항이 없기 때문에 의회사무국은 간략하게 예산이 조정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은 본예산에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거의가 감 예산입니다. 집행부에서 절감예산을 요구해서 부득이한 경우에 절감을 시키고 새로이 소요되는 예산은 별다른 예산이 크게 없습니다. 심도있게 검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석 예.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용수 위원 자판기를 바꾸는 겁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아닙니다.
○이용수 위원 다른 데 한군데 더 있습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쪽에 위원님들이 사용하시기가 불편하시다고 해서 없는 장소에 2개를 더 놓는 겁니다.
○이용수 위원 그리고 본예산 다룰 때 3대 4년간 하면서 느낀 사항인데 여기 의원휴게실에 보면 때때로는 읍면동장까지 섞여서 얘기하면서 과장, 국장, 실무계원들까지 또 의원들 휴게실까지 해서 아주 모양이 안 좋고,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은 어떻게 우리가 의논을 해서 옆에 위원장실이 넓은데 거기로 간다든지 되도록 접촉을 해도 무슨 관계는 없습니다만 일일이 다니면서 악수하는 그 자체도 힘들어요. 그래서 대기하는 분은 의원휴게실로 전부 모셔놓고 우리 의원님들은 우리끼리 의논을 해서 거기는 일체 들어가지 말고 우리 위원장실에 보면 쇼파가 충분하거든요.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그런 식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채동익 그것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또 부득이하시면 집행부 직원들들 간담회장에 대기를 시킬까요?
○이용수 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더 좋지요. 집행부는 간담회장에 하면 좋겠네요. 여기는 의원들만 전용으로 쓰고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럼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전화상으로는 예산을 달라말라 하더라도 한군데 섞여서 모양이 안 좋다는 말입니다. 집행부 전부 이쪽으로 대기시키도록 하세요. 그게 좋겠어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럼 의원들만 휴게실 이용을 하고
○이용수 위원 그렇지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쪽이 원래 우리 의원님들 휴게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 집행부 대기자는 간담회장이 넓고 하니까 거기 대기하는 것이 충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정회나 하면 전부 다 섞여 있는데 모양이 안 좋더라고요.
○황경환 위원 국장님 이번 추경예산은 예산절감차원에서 해 놔서 크게 할 것이 없는데, 휴게실 말이 나왔으니까 그런데 제가 4년동안 겪어보니까 휴게실이 사실 말대로 휴게실인데 무슨 대합실 같아요. 요즘 대합실도 깨끗하게 해 놨습니다. 휴게실이 의원 휴게실 하면 상당히 깨끗한 줄 알고 잘 해 놨는 줄 아는데 사실상 일반인들 와보고 놀래요. 휴게실에 의자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사실상 휴게실에 쉬러가면 피로를 좀 풀고 기분이 상쾌해야 되는데 오히려 더 지저분한 것 같은데 그것 어떻게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다른 집행부는 전부다 집기를 다 바꾸는데 이번 추경예산하고는 관계없는 일입니다만 참고를 해서 본예산에 되거든 올려서 교체하는 것으로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이용수 위원 의원들이 일정이 안 잡힌 날은 많이 안 쓰거든요. 그래서 분위기전환을 조금은 할 필요가 있어요. 집기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난 말고 작은 화분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예쁜 선인장 같은 것이나 농업기술센터에서 나온 그런 것 하나 올려놔도 좋고 휴게실에 들어가면 커피숍 같은 아담한 분위기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바꾸면 될 것 같아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신경을 쓰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석 국장님, 그리고 연구개발비에 보면 전산개발비 홈페이지 구축이 나와 있는데 이것은 절감이 아니고 삭감이거든요. 삭감하고 절감하고는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는 삭감부분이 나오면 좋지 않습니다. 이 돈이 여기에 편성이 안 되고 다른 쪽으로 편성이 되었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금액은 2,000만원밖에 안 되니까 적다고 볼 수는 있지만 이런 삭감이 안 나오도록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당초 예산에는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채동익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사실 저도 예산을 봤지만 전액삭감이라 하는 것은 공무원이 문책감이라고 제가 직원들한테 얘기를 많이 했어요. 이게 판단을 해서 상반기쯤에 1회 추경이나 이때 삭감을 하면 되는데 연말까지 가서 삭감한다는 것은 정리추경에 가서 전액삭감 이것은 정말 안 되거든요. 저도 이 관계를 잘 몰라서 그런 문제가 있는데 우리 의회홈페이지 업그레이드를 2001년12월에 발주를 했어요. 예산은 본예산에 올라가 있었고 이러다보니까 이것을 발주를 해서 2002년2월중순까지 마무리를 했거든요. 그러니 2월말로 예산이 전부다 나가고 나니까 사실상 중복예산 그런 것이 되어서 2003년 본예산에 올라가서 이것을 하는 것으로 하고 이번 예산에는 삭감을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정석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는 물론 신중을 기했겠지만 이게 삭감이 나왔을 때는 이로 인해서 다른 부분에 예산이 부족해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후로는 예산 삭감이 안 나오도록 그렇게 예산편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화 위원 국장님, 수해피해복구 자원활동 작업복이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 입는 피복비입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전에 현장에 나가시려고 하니까 어렵고 해서 피복비를 처음에는 원칙적으로는 우리 의회에서 반영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예산부서하고 절충을 해서 저희들이 그쪽에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또 그쪽으로 요구하는 것이 모양이 안 맞고 해서 처음에는 사업부서가 아니다 해서 좀 논란이 있다가 우리가 판단을 했습니다. 사업부서로 인정을 하면 사업부서다 그래서 이 예산을 우리 의원님 스물네 분에 대해서 이것을 세웠습니다. 예산이 확보되면 맞춰서 입으시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럼 피복은 어떤 종류로 어떤 모양으로 하려고 합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그것은 쉽게 보시면 작업복도 되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그렇게 맞추는 겁니다.
○황경환 위원 6만6,000원 주면 상의 뿐이 못하지요?
○사무국장 채동익 예.
○이용수 위원 파카 비슷하게 그렇게 하면 되잖아요?
○사무국장 채동익 그것은 원하시는 대로 일단 샘플을 보시고 나중에 희망하시는 대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화 위원 민간이전비는 의회도 민간이전비가 있습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예. 민간위탁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방송시설을 해 놓고 사실상 우리 기술진이 부족하고 직원이 증원이 안 되기 때문에 2002년도 1월부터 12월말까지 해서 방송운영하는 인력을 계약을 했습니다. 위탁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재화 위원 방송 관계 비용입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예. 우리 담당자 한 사람이 있는데 보조를 해야 되고 이래서 경산에 있는 회사하고 계약을 해서 그렇게 방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럼 구미는 그런 업체가 없습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구미에는 없습니다.
○의정담당 김영배 대학교 산업체에 해서
○사무국장 채동익 그게 사실 저쪽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주려고 하면 돈이 너무 비싸서 계약하기가 어려워서 사실 처음에 학교에 했는데 경산에 대학생들을 우리가 한번 써봤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자기들도 좋고 우리도 좋다 이렇게 해서 1차적으로 서비스를 2001년도에는 받았습니다. 2002년에는 정식 계약을 하면서 사실 단가를 낮춰서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구미에는 지금 할만한 그런 업체가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국장님. 우리 의회에 청소용역은 본청하고 여기하고 같이 동일하게 그렇게 청소를 하고 있습니까?
○사무국장 채동익 예.
○김익수 위원 거기 지금 다 잘하고 계시는데 우리 3대 때나 앞에 선배 의원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도 4대 의원님들은 의원 개인사무실을 많이 활용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청소를 한다고 하는데 탁자 팔걸이나 전화기 같은데 좀 깨끗이 닦지 않아서 전화를 걸고 수화기를 들려고 하면 먼지 때문에 자주 안 쓰는 그런 전화기도 있겠습니다만 공히 윤번으로 하든지 전화기하고 이런데 청소에 신경을 좀 쓰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사무국장 채동익 예.
○위원장 이정석 더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52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이정석
- 김익수
- 문영덕
- 이용수
- 정재화
- 황경환
○출석전문위원
- 최동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채동익
- 의정담당김영배
- 의사담당배철현
○서명위원
위원장 이정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