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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03.12.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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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12월11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계속)


(10시39분 개의)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계속)

○위원장 이용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식은 시간절약과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축조심사로 진행하되 진행도중에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해당 관계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어가며 진행코자 합니다.

간사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구미보건소 예산안부터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세요. 간사님 시작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예, 간사 정재화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4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축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행상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구미보건소 예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세입예산은 40쪽, 46쪽, 56쪽, 57쪽, 73쪽, 74쪽, 75쪽이고 세출예산은 351쪽에서 391쪽까지입니다. 먼저 351쪽부터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수 위원 과장님, 352쪽에 휴일근무수당 행사장 의료지원 하는 것 이게 뭡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행사가 아니고 새마을과에 체육행사 같은 것 안 그러면 체육회에 행사할 때 보건소 간호사들 휴일날 토요일날 일요일날 항상 보면 체육행사가 휴일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보조진료 나가는 것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의료진입니다.

임성수 위원 휴일근무수당을 특별히 이렇게 규정에 4만5,324원이라는 규정이 되어 있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2명으로 25일간 그런 것을 위해서 넣었단 말이지요? 알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과장님, 356쪽 상단에 물리치료 보조인부 5만원에 1명 300만원, 그 밑에 이동목욕 간호사 보조 또 400만원, 예방접종 보조 전부 보조원이 설명 한번 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 보건소에도 물리치료사가 기능직 1명 근무하고 있는데 1명밖에 근무를 안하기 때문에 휴가나 연가 이렇게 갈 때 다른 사람을 보충하는 인력입니다.

백옥배 위원 직원이 많은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물리치료사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1명밖에 없기 때문에

백옥배 위원 물리치료사는 없다고 그래도 예방접종하는데 전부 의사가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평소에는 되는데 계절적으로 시기적으로 독감이나 일본뇌염 할 때 1달간씩 이렇게 할 때는 동시에 많은 인원이 옵니다. 그것은 다 일을 할 수 없어서 그때 독감 같으면 9월하고 10월 하루에 거의 5,000명∼6,000명씩 올때는 일을 처리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조인부하고 또 일본뇌염할 때 5월달, 6월달 이때는 또 하고 계절적으로 할 때는 상시 못 쓰니까 보조인력으로 필요해서 올렸습니다.

백옥배 위원 진료하는 간호사가 몇 명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간호사 저희들 10여명 됩니다.

백옥배 위원 10여명 있으면 그 분이 모자라서 더 한다는 말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분들은 전부다 예방접종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분야별로 다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백옥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365쪽에 정원가산업무추진비 직원 사기진작경비 이것 무슨 뜻입니까? 설명해 주세요. 37명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직원들 사기앙양 차원에서 각부서별로 되어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리고 차량선박비 있지요? 364쪽에 소형승용차는 210만원, 소형승합 141만원, 소형화물 15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가지고 충분하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지금 현재는

이필봉 위원 하루에 얼마정도 탑니까? 몇 ㎞ 정도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은 몇 ㎞타는 것은 아직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저희들 방역차, 방문보건차 이래 가지고 많이 뜁니다.

이필봉 위원 많이 뛰는데 이것가지고 되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현재 자라갑니다.

이필봉 위원 이것은 유류비만입니까? 아니면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전부 수리비하고 어느 정도 유류대하고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이게 내구연한은 얼마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차량 내구연한은 보통 5년, 7년 이렇게 차 종류에 따라서 6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렇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필봉 위원 제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회계과는 이것 배가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보건소에도 많이 사용하지 싶은데 회계과에 반을 쓰면서도 다 충분하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회계과 같은데는 1대 가지고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뛰고, 저희들은 차량수가 많아서 복합적으로 하다보니까 조금 덜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과장님, 367쪽에 보면 재해환자 진료보상 해서 500만원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제일 위에 사회보장적 수혜금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유사시 저희들 관내에 환자가 생길 때

정재화 간사 산업재해나 일반재해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수해관계나 이렇게 할 때

정재화 간사 이게 우리 직원들을 위한 재해관계입니까? 안 그러면 시민들을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시민 전체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각종 일반 산재도 처리하고 다 처리해 주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은 또 유사시는 이동진료반을 편성해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것은 일반재해를 말하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행사보상금에 민간자율방범 방역단 여비 이것은 뭡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각 동별로 자율방역단이 구성되어 있는데 방역을 마치면 노고에 위로하는 차원에서 연말에 한번 선진지 견학 시키려고 넣어 놓은 겁니다.

정재화 간사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 지적을 했는데 필요할 때 방역을 해야 되는데 대낮에 모기 한 마리도 없는데 그런 식으로 방역은 하지 마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저녁시간에 좀 이용을 해서 정말 우리 주민들이 모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 방역을 하는데 낮에 훤할 때 방역을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계획을 시키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신문에 났던데 구미 원평동에 복개천 겨울 모기잡기 그것 효과가 어떻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은 효과를 저희들이 그 안에 들어가서 확인은 안해 봤는데 거기에 월동모기가 많이 있을 것으로 추측을 해서 방역을 했습니다. 대대적으로 한번 해 봤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것은 잘 하셨는데 아파트 같은데 이런 아파트 가서 속에 지하실 이런데는 못해 주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개인들이 관리하는데는 개인들이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대신에 저희들 관내에 16개 방역업체가 있습니다. 거기 의뢰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업체에 전부다 공문하고 통보를 냈습니다. 홍보를 해서 전부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지하에 올 겨울에 월동 방역을 한번 실시하라고 그래서 거의가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거의다 한번 씩 할 겁니다.

이필봉 위원 그것은 정말 잘한 것 같더라고요.

백옥배 위원 과장님, 382쪽 민간위탁금에 여기 1억2,200만원 금년에는 증액되었어요.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운영에 7,500만원인데 도비는 1,500만원이고 시비가 6,000만원이라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까지 정신보건사업은 저희들 시비로 6,500만원 들여서 시비만 들여서 저희 보건소에 정신보건센터에 해서 운영을 지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 도비 지원을 받아서 조금 보탰습니다. 앞으로는 도비를 조금씩

백옥배 위원 도비는 조금 보태서 7,500만원 행사를 하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시비가 내년에는 500만원 줄어들었습니다. 시비만 6,500만원 가지고 지금까지 사업을 해 왔었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그것은 말이 안 맞는데요? 지금 전년도 예산액이 1,400만원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6,000만원을 했다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정신보건센터 운영비에 있습니다. 이게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있었습니다.

이필봉 위원 작년에는 보조가 아니니까 따로 있다가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여기는 도비 보조로 보조사업에 들어 왔습니다.

백옥배 위원 작년에는 그럼 6,000만원을 도비없이 사업했다 이 말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럼 금년에 1,500만원 붙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도에서도 저희들 하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도에서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래서 1억2,000만원 늘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시비는 500만원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필봉 위원 정신보건 하면 어떤 것을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중에서 중증환자들은 아니고 정신병원에서 어느 정도 치료를 하고 나아지는 단계에서 저희들한테 계속 관리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이것 김천에 의사 준다는 그것 아닙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맞습니다.

이필봉 위원 수혜자가 어느 정도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금 40명 정도

이필봉 위원 40명이 청소년까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청소년 하는 것은 내년부터 새롭게 하는 사업입니다. 도비가 지원되어서

백옥배 위원 그런데 우리 구미에는 지금도 김천에 정신과 의사를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지금 우리 관내에는 전문의 하는 것이 없어서

백옥배 위원 왜 정신과가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종합병원에만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성병검사에 1,800만원인데 성병검사가 3,000건인데 많이 들어 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우리관내에 보건증 하러 오고 하면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돈이 들어도 세입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시약대입니다.

백옥배 위원 AIDS검사도 많이 하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384쪽에 세균검사 해서 2만명 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검사실에서 저희들 보건소에 오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기업체에 집단급식소 근무하는 인원들이나 여러 가지 전부다 하는 검사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어떤 종류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콜레라나 장티프스나 여러 가지 다 포함됩니다. 검사하는 것은 전체 전염병 관계

정재화 간사 전염병 관계는 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정재화 간사 실제로 1년에 2만명 정도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더 할 때도 있습니다. 많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럼 2만명 더하면 예산이 안 부족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이것을 하면 전체적으로 해서 또 지금까지는 거의 되는데 중간중간 추경도 할 수 있고 해서 어느 정도 잡아놨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맞줘서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것은 금년도 어느 정도 했는지 실적을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AIDS검사 7,000명인데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혈청검사 하는 사람들 이 사람은 자동적으로 다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필봉 위원 다 해 줍니까? 간기능검사를 하러 가도 AIDS검사가 되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닙니다. 틀립니다. 방법이 다 틀립니다.

이필봉 위원 피 뽑았는 것을 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을 원하면 AIDS관계 별도로 할 수 있고요.

이필봉 위원 AIDS검사를 7,000명 한단 말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여러 가지 할 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보건증 우리관내에 위생업소에 종사하는 종업원들 안 있습니까? 주인하고 다 할 때 그럴 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럼 이것을 돈을 조금 받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세입으로

이필봉 위원 세입하고 이것 어떻게 됩니까? 현실 가격하고 비슷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은 약값만 받는 것입니다.

이필봉 위원 약값이 이정도 아닙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필봉 위원 3,000원, 6,000원 이렇게 받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과장님, 지금 우리관내에 AIDS보균환자가 어느 정도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4명 있었다가 1명 전출가고 3명이 현재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 분들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등록해 놓고 주기적으로 1달에 한번, 3달에 한번 씩 해서 피를 체혈을 해서 검사의뢰를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별도관리는 안되고 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별도 인권관계가 있고 그래서 법상 다른 것은 못하고 저희들은 주기적으로 전염력이 있나 없나 그런 관계 진행상태가 어떻게 되었나 하는 이정도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별도관리는 못하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별도로 수용하고 이 정도는 안됩니다.

백옥배 위원 별도관리 해야 되지 안하면 되나?

이필봉 위원 이것도 보균만 하고 전염이 안되는 수가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의료관계는 소장님께서 설명을

정재화 간사 소장님 AIDS 관계에 대해서 정말 심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홍보도 할겸 설명을 해 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저희관내 안 그래도 AIDS 문제 때문에 신경을 저희가 많이 쓰고 있는데 외국인 근로자들 대상으로도 저희가 AIDS검사를 따로 전체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시로 항상 AIDS검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보건소에서 무료료 본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접수번호로만 자기 신분을 밝히지 않아도 저희들 AIDS검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외국인들은 의무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공단지역을 다니면서 직접 외국인들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소장님께서 외국인들 구미는 공단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있기 때문에 그것은 각 업체별로 외국인 현황을 파악을 해서 AIDS검사를 다 하세요.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지금 현재 저희가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5,000명 외국인 근로자가 구미에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어느 정도 실시를 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하지만 거기 한가지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사실은 타 보건소에서도 문제가 제기가 된 것인데 NGO단체에서 인권유린 차원에서 외국인들을 어떤 다른 검사를 안하고 AIDS검사만 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라는 것 때문에 사실 언론에도 크게 보도가 되고 해서 저희들이 AIDS검사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건강검진까지 같이 작년같은 경우에는 400명을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건강검진을 하면 AIDS검사까지 다 하는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AIDS검사를 실제 400명을 시행을 했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러니 1/10도 안했네요?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실제로 5,000명을 건강검진을

이필봉 위원 그런데 아까 제가 물어 본 것은 AIDS가 약물치료를 한다든가 하면 전염이 안되요? 보균만 하고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AIDS검사는 걸려있는 감염자는 전수가 전염이 됩니다. 전염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리관내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별도 격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취업대상도 취업을 해서 계속 취업할 수 있는 업종이 있고 요식업이나 이런데 음식을 다루는 이런 데는 취업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제한이 있고 관리는 정기적으로 6개월마다 한번 씩 그 상태가 환자가 어떤지 검사를 해서 수치가 면역이 떨어지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치료가 됩니까? 치료가 안되는데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치료는 되지 않지만 수치를 낮춰서 면역도를 높여서 현상유지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아까 AIDS보균자가 몇 분 있다고 했는데 내국인입니까? 외국인입니까?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국내인입니다.

정재화 간사 외국인은 검사한 결과 AIDS반응이 나오는 것이 있어요? 양성반응이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외국인은 우리나라에 들어 올 때 입국할 당시에 검사를 해서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면 돌려보냅니다.

정재화 간사 돌려보냅니까?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예, 그래서 한 사람 돌려보낸 적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우리나라 전체 AIDS 감염자가 증가를 하고 있습니까? 줄어들고 있습니까?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3명 정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부에서도 AIDS 질병관리과를 신설해서 이때 잡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올해부터 과가 신설되어서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재화 간사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 이하 신경을 써야 됩니다.

백옥배 위원 돈이 들어가더라도 이런 것을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백옥배 위원 과장님, 금년에 구미보건소에서 독감예방을 했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백옥배 위원 몇 명이나 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32,000명 했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유행성독감 하는 것이 그것이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맞습니다.

백옥배 위원 3만명 해놨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백옥배 위원 이게 선산보건소하고 합친 것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닙니다.

백옥배 위원 별도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백옥배 위원 이게 몇 세 이상 주사를 맞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3세 이상은 맞을 수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아니, 노인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65세 이상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약값이 1억5,000 가지고 있으면 다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무료하는 사람들은 밑에 또 6,000명 따로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모자라지는 안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예년에 보면 거의 자라가는데 시기적으로 보면 유행할 거라고 매스컴을 타고 이렇게 할 때는 좀 모자랄 때도 있고 남을 때도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주사 맞으러 갔다가 노인들이 못 맞고 오시는 분이 많이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때는 약이 떨어져서 동시에 많이 오는 바람에 우리 예상보다 많이 하루에 6,000명씩 7,000명씩 이렇게 올 때는 약 수급하고 안 맞아서 그런 것이고 조금더 뒤에 오면 약이 다시 들어오면 맞을 수 있었습니다.

백옥배 위원 약이 모자라면 예산을 더 달라고 해서 약을 주사를 똑같이 놔주도록 하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선산보건소도 그렇고

정재화 간사 그리고 소장님,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AIDS검사, 혈청검사는 전부다 피 뽑아서 하는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맞습니다.

정재화 간사 굳이 이것을 이렇게 분류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피를 뽑아서 같이 하는 검사지만 시약이 종류가 다 다르고요. 피를 한번 뽑아서 그 검사를 다 같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이 검사를 다 하려면 피를 엄청나게 많이 뽑아야 되고 예를 들어서 간기능검사인데 피가 5㏄정도 필요하고요. 다른 검사를 하는데 또 5㏄ 더 있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다 다릅니다.

정재화 간사 한꺼번에 피를 뽑으면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AIDS검사, 혈청검사까지 그렇게 하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 갑니까?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검사비용은 각자 다르고요. 피양을 피는 한목 빼면 번거로움을 없애는 것이 있지만 본인이 신청하는데 따라서 다르니까

정재화 간사 기 피를 한드럼 뽑으면 이 검사를 다해 주면 될 것 아니냐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한드럼 뽑아서 하면...... 아까 소장님 말씀과 같이 만약에 5㏄를 뽑았을 경우에 간염검사에 다 들어가면 그 피를 가지고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러니까 뽑을 때 조금 량을 많이 뽑아서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한목 뽑는 량이 환자한테 무리가 간다거나 하면...... 그리고 본인이 이렇게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한목에 다 신청할 경우도 있지만 보건증 같은 경우에도 업소에 따라서 4가지 다 할 수도 있고 AIDS를 안할 수도 있고 간염을 하는데도 있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한번 피 뽑아서 여러 가지 해 주세요.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예, 하는데 그게 돈도 차이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신청하는 대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시약에 들어가는 예산에 수반되는 것은 저희들이 검사비로 다 받기 때문에 거의 수입과 지출이 같습니다.

정재화 간사 알겠습니다.

387쪽에 MMR 무료접종하는 것 이것은 뭡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홍역하고 여러 가지 세 가지인데요. 신생아를 낳고 나면 기초접종 꼭 해야 되는 필수접종입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말입니다. MMR무료는 3,500명이고, DPT나 소아마비는 2,500명씩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1,000명 정도는 병원에 가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병원에서도 놓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신생아들은 무조건 다 경유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보건소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저희들은 언제든지 저희들한테 오면 무료로 다 놔줍니다.

이필봉 위원 놔주는데 신생아때는 왔다가 소아마비나 DPT 조금 커서 맞는 것은 1,000명 정도가 적다는 얘기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원래 지침상 내려올 때 목표인원이 이렇지 관계는 없습니다. 더 낳아줄 수도 있고 안오면 더 작을 수도 있고 이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MMR이 뭐뭐라 그랬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홍역하고 볼거리, 풍진 그것 세 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로 약을 만든 겁니다.

정재화 간사 금년도에 독감 백신 몇 명 접종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3만2,000명했습니다. 조금더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이번에 3만명뿐이 안되는데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밑에 무료접종 6,000명이 따로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389쪽 하단부에 시설비 재활실 환자샤워실 설치에 400만원인데 이때까지 없었습니까? 새로하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물리치료실에 간이식으로 작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 불편해서 조그마하게 샤워만 할 수 있게 이렇게 있으니까 저희들이 관리하는 데가 2층에 재활환자가 보통 하루에 40명, 50명 관리하고 있거든요. 한번 씩 하고 이러려면 불편해서 옆에 별도로 하나 지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재활실 샤워실이 있었는 것이 아니고 물리치료실 할 때 발씻고 하는 이런 작은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이때까지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필봉 위원 고성능 방역제 특장차 하고 차량탑제용 연막소독기 4개동 이것은 동네에 주기 위한 것이고 위에 것은 보건소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고 그렇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필봉 위원 이게 4개동이면 어디어디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4개동이 형곡1동하고, 선주원남, 광평, 임오동 이렇게 4개동이 대상이 됩니다. 나머지 동은 2002년도 작년도에 17개 줬고 또 보통 동별로 5대 내지 7대 정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노후화 되면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도록

이필봉 위원 이것 우리 중형이상 그랬는데 이게 어느 정도입니까? 소형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좀 큰 것입니다.

이필봉 위원 알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아까 재활실 환자 샤워실 했는데 어떤 형태로 지으려고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목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샤워실만

문영덕 위원 이왕 하시려면 옳게 잘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것가지고 되겠나 싶어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건물은 있고 수도관하고 배관하고 밑에 타일 정도 그렇습니다.

문영덕 위원 이 돈 가지고 되나 싶어서 1개소 해놨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시설관계는 전문이 아니라서 어느 정도 물어서 이 정도 하면 안 되겠나 해서

문영덕 위원 한번 알아봤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래 가지고 조금 더 들어 갈 가능성도 있는데 저희들 설계하고 그런 전문직이 아니라서

문영덕 위원 이왕 하면 잘 시설을 하라고 그렇게 얘기 드리는 겁니다. 옳게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얘기 드리는 겁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설계 해 보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다른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임성수 위원 다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과장님한테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각 읍면동별로 동사무소에 혈압측정기라든지 이런 것은 하나 정도 배치되면 상당히 주민들이 좋아하지 싶은데 그것을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자기혈압 자기 알기 사업해서 지금 동별로 작년에 했는데 올해는 지금 예산이 안 올랐는데 점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금년도 예산 하나도 안 올라왔잖아요? 지금 설치되어 있는데가 어디입니까?

○건강증진담당 김진환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작년에 자기혈압 알기 올렸는데 현재 민원실하고 그다음에 차량관리소하고 보건소하고 그렇게

이필봉 위원 그게 얼마정도 듭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자동혈압기가 350만원 정도 되는데 작년에 올해 하려고 한번 올렸다가 삭감되어서

이필봉 위원 갖다데면 올라갑니까?

○건강증진담당 김진환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이필봉 위원 혈압, 신장, 자기키, 몸무게 이렇게 해서 비만이다 이런 것도 나오는 것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보건소에 1대 되어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여유가 돌아가면 동사무소도 민원인들 와서 올라서면 되면 좋은데

(이용수위원장, 정재화간사와 사회교대)

임성수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공중의사 보수 이게 내년부터 50만원씩 1인당 올라갑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어 있는데 저희 보건소에 5명이 배치되어 있는데 진료수당입니다.

임성수 위원 수당이 내년부터 되느냐 이 말입니다. 작년에는 이게 없었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때 운영비에 있다가 목이 별도로 바뀌어서 신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에는 운영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임성수 위원 운영비로 되어 있었다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임성수 위원 3,000만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앞으로는 변경이라고 그렇게 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리고 치과는 선산도 치과가 있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선산보건소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362쪽에 방역소독 및 전염병예방 근무자 급식이 작년보다 많이 줄었는데 250만원이나 줄었고 그 옆에 임차료에 공중보건의사 숙사 임대료 하는 것이 뭡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보통 보면 공보의들이 고향이 여기 아니어서 객지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군부에 같으면 보건지소가 있어서 지소에 숙식을 할 수 있도록 다 해주는데 저희들 보건소는 지소 건물에 그게 안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공무원 아파트에 방을 2개 해서 우리시에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해 놨습니다.

임성수 위원 1달에 14만원씩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방 얻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럼 작년보다 올랐네요? 작년에 10만원인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올해 1명이 더 들어가서

임성수 위원 인원이 늘었단 말이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임성수 위원 여기도 더 들어갔는데 작년보다 312만원이나 줄었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작년에는 전부 5명을 다 주려고 했었는데 자기들이

임성수 위원 예산편성을 그렇게 예측을 해서 잘못 했다 이 말이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너무 노후되어서 안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해서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비둘기 아파트에 거기 들어가는데 14만원씩 줍니까? 공무원들 다 줘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주고 있습니다. 9만원

임성수 위원 9만원씩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임성수 위원 9만원씩 전부 1달에 내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것도 적은 돈이 아닌데 9만원씩이면

백옥배 위원 방세 10만원, 9만원이면 싸지요.

임성수 위원 하나의 월세인데

백옥배 위원 그래도 아파트 아닌가요.

임성수 위원 그래도 혜택을 주려고 하면 그것을 해줘야 되지 이것을 받는다고, 그전에도 이것 받았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전에는 저희들 공보의들은 그쪽으로 안 들어갔었는데 일반 공무원들 다 돈 내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임성수 위원 근무자 급식비 이것은요? 이것은 뭐 때문에 줄었어요? 250만원이나 줄었는데 작년에 5,000원×7×110명 해서 1/2해서 그렇게 했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방역근무자들 기사들하고 따로 빼놨습니다. 기사들은 여기서 같이 줬었는데 기사들은 별도로 해서

임성수 위원 별도로 했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임성수 위원 예산을 줄이는 것은 좋습니다만 예산이 위축을 해서 안 줄일 것을 줄인다든지 이래서는 안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과에는 전부 차량유지비가 전부 많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그런 것이 없는데 타과에는 차량유지비가 금년도 예산에 아주 많이 감을 해서 잘해 놨어요. 여기도 잘보고 줄일 것은 줄이고 내년에 추경이라든지 예산편성할 때 좀 잘해서 하시고 여기 약품 같은 것 전부 잘 모릅니다. 그런 것도 잘해서 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과장님, 제가 진행을 하다보니 지적을 하려다가 못 했는데 363쪽에 보면 흡수식 냉온수기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뭔가 하면 보일러 구조를 얘기했는 겁니다. 난방시설

○위원장대리 정재화 냉온수기인데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게 연료비에 들어가 있는 것인데 보일러 구조명을 했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표현을 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전체 냉방, 난방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보건소 시스템입니다. 시스템 이름을 그렇게 올려놔서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난방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은 환자들이 있고 이래서 조금 틀립니다. 일반건물하고는 틀려서 예방접종을 할 때 쇼크가 올 수 있고 이래서 어느 정도 있으면 방마다 조금 틀어줘야 될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많이 들어 갑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표기가 냉온수기로 되어서 찬물 따뜻한물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게 아니고 보일러 이름입니다. 시스템 이름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리고 여기 보면 현수막이 30개나 있는데 보건소에 무슨 현수막이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30개도 적습니다. 저희들 늘 이슈가 있을 때 사스니 이런 것 홍보하라고 하는 것이 오면 그 홍보하라는 만큼도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편성상 다 못하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현수막을 청에 거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청내도 걸고 밖에 현수대 있는데도 하고

이필봉 위원 무슨 예방주사 맞으라고 하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여러 가지 "예방하자" "사스도 예방합시다"하고 이런 식으로 조금 모라자는 택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리고 370쪽에 모자보건 선도사업계획서 및 평가서인데 이것은 어떤 사업이에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1층에 모자보건실이 있습니다. 거기 오면 1년간 사업하는 계획하고 그 다음에 평가하고 할 때 서식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럼 도비가 198만원이고 시비가 460만원이에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도비 조금 받아와서 시비가 2/3나 들어 가는데 이래 가지고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시비만 가지고도 해야 될 형편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이것은 시비 1/2삭감합니다. 모자보건 선도사업 계획서 및 평가서인데 이것은 별 그게 없는 것 같아요.

○건강증진담당 김진환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모자보건 선도사업은 전국에 보건소에 몇 군데 하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사업을 했는데 이번에 국비가 안되는 바람에 도비로 일부 지원해 줬습니다. 이게 특수사업이라서 이런 사업은 앞으로 의사가 발견을 조기에 찾아서 아예 장애인을 사전에 흡수하자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특수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도에서도 비용을 일부러 지원해 줬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럼 도비라도 좀 많이 받아야 되지 도비는 조금 받아놓고 시비는 2/3 갖다 붙이니 효과도 없는 사업은 할 필요가 있습니까? 권장사업 같으면 도에서 보조를 많이 해줘서 시비 붙이면 되는데 전부 시비로 다 하라고 하니까 말이 안 맞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사실은 시비만 가지고도 하기는 해야 될 사업입니다. 신생아들 태어나고 나면 다음 이후에 병같은 것 있나 없나 하는 것을 검사하고 여러 가지 하는 사업인데 중요한 사업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요즘 출산률이 아주 저조하지 않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 구미는 좀 많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많아서

○위원장대리 정재화 이것은 시비 1/2삭감하고 넘어갑니다.

백옥배 위원 모자보건 선도사업계획 도비가 190만원 붙었네요?

○건강증진담당 김진환 저희들 시비 감하면 도비도 감되고 이렇거든요.

임성수 위원 그런데 도비가 이렇게 하면 시비가 많이 부담되는 것은 이만큼 써야 되는데 도비가 이렇게 적게 내려오니까 시비로 충당한다는 이 말이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기준은 50 대 50 그렇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50 대 50 기준이 아니고 사업에 따라서 도비가 작게 내려오면 시비를

임성수 위원 그래도 대체적으로 도비 50% 하면 시비 50% 부담을 해야 되고 그런 것인데 어떤데 보면 시비가 너무 많아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3 대 7도 많이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3 대 7도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리고 현수막 30개 체크하고 갑니다. 358쪽 현수막 30개 되어 있는데 현수막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현수막이 각 시기별로 중앙에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라고 내려올 때도 많은데 거기 내려오는 것의 반도 못하고 있습니다. 좀 작습니다.

임성수 위원 적으면 부서운영비로 쓰세요. 쓰고 모자라면 추경에 하고 부서운영비가 그런데 쓰라고 해 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현수막 체크해 놨는데 그 현수막에 대해서 했는 현황 한번 줘보세요. 뭐뭐 했는지 어디에 사용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구미보건소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구미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 세입예산은 40쪽, 57쪽, 58쪽, 75쪽, 76쪽입니다. 위원님들 보시고 또 세출예산은 393쪽에서 422쪽까지입니다. 위원님들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세출예산 393쪽부터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선산 관내는 읍면에 혈압측정기가 있는 지역이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소별로 다 갖추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읍면에는 없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읍면사무소에는 저희가 해줄 것이 아니고 제 생각에는 읍면 자체예산으로 마련해 놓으면 좋지 싶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사실은 읍면에 비치를 해 놔야 됩니다. 왜냐 하면 주민들이 상당히 방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왜 그런 예산을 좀 안올립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소에 일단 1개씩 다 작년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저희가 구입해서 읍면에 주기 보다는 읍면에서 지금 방역차량이나 분무기 같은 경우도 자체예산으로 세우기 때문에 읍면장님에게 제가 다음에 회의를 통해서 구입하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예,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왜냐 하면 시민 건강을 위해서 항상 필요시에는 체크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꼭 해야 됩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398쪽에 부서운영 수용비가 각 읍면에 한단 말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30만원 다른 데는 몇 백만원씩 이렇게 올라오는데 어떻게 30만원 되요? 실제가 어때요? 이래 가지고 쓸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보건지소가 특별회계로 있다가 작년부터 일반회계 저희들 보건소에 넘어왔는데 사실은 특별회계로 있을 때 보다는 여러 면에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 예산 범위 안에서 쓰고

임성수 위원 많이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삭감했어요? 안 그러면 이렇게 올렸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올렸고 어차피 저희들 이런 운영비는 전체적으로 총액 예산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그 범위 안에서 저희들이 되도록 이면 쓰려고 합니다.

임성수 위원 될 수 있는 대로 쓰면 좋기는 좋지만 30만원 너무 적고 어떤 데는 너무 많고 이래서 하는 겁니다. 알았습니다.

백옥배 위원 소장님, 401쪽에 당직비가 있네요? 350만원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여기 보면 또 399쪽에 무인시스템 이게 1,200만원 있고 이것 7개소 어디 진료소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저희들 지소에도 무인당직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것하고 또 당직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당직은 저희 보건소에도 다른 토요일이나 일요일 비상당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겁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경비시스템 하고 당직근무 숙직을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숙직을 하는 것이 아니고 평일에는 경비시스템으로 하고 토요일하고 일요일 경우에도 저희들이 근무시간 이외로 당직하고 일직자가 있기 때문에 그날 나가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일직만 하지 숙직은 안하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숙직은 안 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숙직을 안해도 관계가 없습니까? 급한 환자가 들어 왔을 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급한 환자가 보건소를 통해서 연락이 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 응급전화를 이용해서 병원으로 가실 분이 많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정재화 퇴근시간 이후에는 연락 와도 근무를 안하기 때문에 치료가 안되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안내는 하지만 저희들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치료는 급하다 하는 정도가 경중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일반 개인의원 수준의 진료에 준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풍이나 다른 사고로 응급한 경우에는 어차피 앰뷸런스라든가 다른 응급전화를 이용해서 환자를 안내해야 됩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앞으로 그럼 숙직근무를 하면서 근무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숙직근무는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방역 비상철이나 지금 사스 등에 대해서 비상근무는 하고 있고 무인당직시스템 이후에는 저희들 담당자하고 저희 계장, 소장까지 전화로 바로 연결되게 되겠습니다. 그런 전화를 활용해서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401쪽에 통신료 해서 1,260만원이 있는데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이것은 저희들 보건지소에 컴퓨터 관련해서 인터넷 연결되어 있는 통신료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인터넷 관련 통신료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402쪽에 보건지소 운영 제일 위에 복사기 임차, 이것 복사기 거기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구입을 하지 않고 임차해서 쓰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임성수 위원 180만원 같으면 1대에 복사기 얼마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1대에 복사기 가격을

임성수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제가 알기로는 잘 모르는데

임성수 위원 이런 것은 사줘야 되요. 이것 임차하지 말고 여기 시에 안되면 얘기해서 1대 사도록 해요. 이것 1년만 쓰면 복사기 1대 나가는데 임차할 필요가 있습니까? 사줘야 되지, 이것 예산부서에서 사줘야 되요. 이런 것은

○예산담당자 이창형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복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회계과에 정수를 받으면 사줬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의회에서 낭비성이라고 해서 임차로 돌리라고 행정감사때 지적을 했습니다.

임성수 위원 어째서 낭비인가?

○예산담당자 이창형 복사기 1대가 보통 450만원 내지 500만원 하는데 이게 하면

임성수 위원 이게 내구연한이 얼마나 되는데

○예산담당자 이창형 내구연한이 보통 5년정도 씁니다.

임성수 위원 5년이면 임차료 2년만 하면 다 사는데

○예산담당자 이창형 그때 저희들하고 의회하고 경비를 한번 따져보니까 임차쪽이 조금더 경비절감 효과가 있다고

임성수 위원 절감이 된다고요?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

임성수 위원 어째서 실제로 해봐도 내구연한이 5년 같으면 180만원씩 들어가는 것 같으면 2년만 해도 1대 사는데

○예산담당자 이창형 이렇습니다. 임차를 하면 전체 수리가 전체 임차업자가 다 할 수 있도록 하고

임성수 위원 그럼 내구연한 동안 수리비가 더 들어간다 이 말이지요?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 수리비가 1년에 50만원 이상 들어가기 때문에 그 경비를 제하면 임차가 더 싸다고 이렇게 결론이 났기 때문에 지금은 임차로 하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래요? 내가 봐서는 이게 안 그런데, 하여튼 덕되는 대로하면 되기는 되요. 임차로 이렇게 복사기가 1대 없어서 다른데는 다 있으면서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정수기도 요즘은 임차로 많이 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임성수 위원 괜찮아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리고 차량선박비에 앰뷸런스 100만원, 방역차량 150만원, 보건차량 600만원 해 놨는데 이게 차량유지비입니까? 유류대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량선박비에는 차량 유류대, 차량정비유지비, 소모품비가 모두 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1달에 이 금액가지고 1년동안 관리할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할 수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404쪽에 월액여비에 지소, 진료소 직원여비 하고 13만원×35명에 5,400만원 이것 설명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월액여비는 15일 이상 상시 출장하는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지침상 내려오는 여비기 때문에 저희들 지소, 진료소에는 보통 방문보건이라든가 기타 출장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 지소있는 직원 16명, 진료소 8명, 공보의 11명 해서 35명에게 지급되는 돈입니다.

임성수 위원 그건 그럼 시보다 5만원 더 많지요? 8만원에서 13만원 그렇지요? 시보다 많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5만원 많게 되어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의사니까 더 많이 주는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의사가 아니고 직원들한테 주는 겁니다.

임성수 위원 읍면에는 이게 더 많아요.

이필봉 위원 이것 1달 봉급에 보태서 나오는 것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맞습니다.

백옥배 위원 407쪽에 행사실비보조금에 저소득층 재활치료대상자 및 자원봉사자 중식비인데 20명씩 100회라 이것 어떻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재활치료실에 오는 환자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점심식사 비용입니다.

백옥배 위원 그러니까 100회라는 것이 365일이면 3일만에 한번 씩 한다는 것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1주일에 3일 저희들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운영하기 때문에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일반수용비에 보면 현수막 제작이 또 10개가 있는데 일반수용비에도 있고 일반운영비 해서 여기 또 일반수용비에 현수막 10개가 있거든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조사업하고 자체사업하고

○위원장대리 정재화 현수막이 다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돈이 다르고 지금 보조사업으로 내려오는 것은 그 사업 명목으로 다 따라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또 나머지 기타 사업이나 저희들 보건관련 행사에 꼭 필요한 현수막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그런데 여기 15개 해 놨는 것은 주로 이것은 어떤 쪽에 씁니까? 398쪽에 보면 현수막 15개가 있고 407쪽 이것은 보조사업으로 내려오는 일반수용비 10개가 있는데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조사업에 것은 지금 현재 국민건강증진사업하고 고혈압, 당뇨사업 관련해서 쓸 예정이고요. 나머지 그것 말고도 보건소에는 결핵이나 만성퇴행성질환, 전염병 관련해서 일반사업 명목으로 써야 되는 현수막이 많기 때문에 개략적으로 15개 정도 올려놓은 것입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우리는 5만원씩인데 이쪽에는 13,530원 어떻게 이렇게 틀립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어디 말씀이십니까?

이필봉 위원 현수막 제작에 407쪽에는

○위원장대리 정재화 13,530원이고

이필봉 위원 앞에는 5만원이거든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통 현수막 5만원 하는데 뒤에 13,530원이 된 것은 저희들이 보조사업 받은 돈을 돈 액수에서 거꾸로 계산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보통 계상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화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못 만듭니다. 하지만 지금 예산요구서 상에 이렇게 올려놓고 다른 것 가지고 조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일단 할당받은 돈에서 거꾸로 개수하고 돈을 맞춰 나간 것입니다.

이필봉 위원 10종을 예를 들어서 5종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10회를 할 것을 8회 한다든가 돈에 맞춰서 이렇게 거꾸로 계산되어서 이렇게 만드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왜냐 하면 도비 시비로 갈라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단 도비, 시비 가르고 거기서 다시 또 거꾸로 맞추다보니까 그렇습니다.

이필봉 위원 금액 한도는 변함이 없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대리 정재화 408쪽, 409쪽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보조사업인데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 도비하고 시비하고 비교하셔서 지적해 주십시오.

백옥배 위원 409쪽 상단에 영양달력 하는 것 뭡니까? 4,000원×1,000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지금 영양관련 해서 이번에 도비가 보조되었는데 여러 가지 식단도 만들고 달력은 실제로 달력인데 저희들 달력에 그림에 영양 관련한 내용을 고혈압이라든가 당뇨 관련한 그림 내용을 넣는다는 뜻에서 영양달력이라 이름을 지어놨습니다.

백옥배 위원 달력이 아니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달력입니다. 밑에는 달력이 나오고 위에 그림에 영양관련한 교육내용이 들어갑니다.

이필봉 위원 예를 들어 농사달력도 있거든요. 언제쯤 파종하라 이런 것 써 놓는 것 모양으로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정재화간사, 이용수위원장과 사회교대)

정재화 간사 국외여비에 보면 250만원이 있는데 지금 우리 시비가 175만원 부담을 해야 되는데 총무과 국외여비에 포함된 것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도에서 오지벽지에서 고생하는 보건진료원들에 대한 여비기 때문에 다 되어 있는 겁니다.

정재화 간사 총무과에도 이게 지금 계상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정재화 간사 그럼 이중 되었는 것 아니에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제가 잘못 알아서 국도비로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따로 세워야 됩니다.

정재화 간사 따로 세워야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정재화 간사 그럼 총무과에서는 해외연수가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총무과에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경상북도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정재화 간사 아니, 선산보건소에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는 없습니다.

정재화 간사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없습니다.

정재화 간사 한분도 해외연수가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없습니다. 내년에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내년에 따로 총무과 저희 직원 대상으로 해외연수 보내주는 것은 없습니다.

문영덕 위원 410쪽 하단부에 마을건강원 및 보건진료원 보수교육 강사료 이것은 뭡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보건진료소에 운영협의회가 있고 마을건강원이 있어서 저희들 보건진료소 운영을 돕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교육을 1년에 한차례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강사료입니다.

문영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417쪽에 방역소독 및 유류 여기에 대해서 지금 선산보건소에서는 유류도 다 공급을 합니까? 읍면동에서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여기 나와 있는 방역소독 약품 및 유류는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재료비고 읍면에서는 읍면 자체 예산으로 합니다. 이것은 저희들 겁니다. 여기서 약품은 저희들이 읍면으로 배정을 하고

정재화 간사 약품은 일관 보건소에서 지급을 하고 나머지 유류대는 각 읍면동에서 부담하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필봉 위원 그런데 작년보다 줄었거든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작년보다 98만원이 줄었는 것은 저희들 작년하고 약품비나 유류대는 거의 변동이 없는데 작년에 자율방역단 조끼 지급이 있었는데 저희들 작년에 했기 때문에 이번에 뺐고 그 다음에 우물소독약을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우물소독약은 저희들 간이상수도에 지급하는 것인데 올해부터는 상수도과에서 일괄 읍면으로 지급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정재화 간사 지금 선산보건소에 방역차량이 몇 대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1대입니다. 보건소 갖고 있는 것은 1대고 읍면 방역차량은 따로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그럼 거기는 선산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은 8개 읍면을 다 합니다.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하고 저희 보건소는 전체 지역을 1주일마다 계획표를 짜서 하고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면에도 할 때 만일에 어떻게 하라는 지시는 선산에서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저희들이 처음에 시작할 때도 교육을 시키고 끝나고 지난번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1년 방역했는 점검을 해 본 결과도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내일 최종적인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아까 구미는 복개천을 겨울방역을 해서 신문에도 나고 좋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선산에는 선산도 복개천이 있잖아요? 단계천이 있는데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도 그때 구미보건소에 사업계획서를 올렸는데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같이 하고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문영덕 위원 방역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난번에 얘기했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방역할 때 행정사무감사때도 얘기를 드렸지만 하실 때 잘 지도해서 아스팔트에 물 뿌리는 것처럼 그런 일이 없도록 당부드립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문영덕 위원 내년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정재화 간사 아까 질문하던 것을 덜 했는데 방역차량이 1대인데 경유차도 있고 휘발유차도 있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경유는 약품 희석하는 것이고 휘발유는 기계 가동용입니다. 연막소독약품은 경유에 희석을 시키고 휘발유는 기계 가동용입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세균검사에 대해서 선산보건소에는 2,000건밖에 안되고 구미보건소는 2만건이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차이납니다. 왜냐 하면 일단 위생업소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보건증 위생업소하고 그 다음에 식당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건증을 하는데 그 수에 있어서도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 차이가 나고 지금 관할하고 있는 학교에 대해 식중독 차원에서 하는 세균검사를 하는데 거기 인원도 어느 정도 학교수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정재화 간사 보건증에 세균검사할 것이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증에 세균 검사합니다. 장내 세균검사합니다. 식중독 관련한 이질, 장티푸스, 대장균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여기 선산에도 독감 예방하는 것이 6,000명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작년에는 7,000명 올렸고 이번에는 9,000명, 유료 무료 합쳐서 9,000명 올렸는데 어차피 이게

백옥배 위원 예산부서에서 줄였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7,000명 올렸고 이번에 9,000명 올렸기 때문에 더 늘려 잡았고 실제로 접종 인원은 12,000명에서 13,000명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 하면 입찰되면 실제 가격이 5,000원보다 더 다운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예, 많이 놔줘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갔는 사람 그냥 돌려보내지 말고 놔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정재화 간사 독감에 대해서 유료 같으면 예산이 필요없는 것 아니에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유료도 유료를 안할 수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왜냐 하면 유행성 독감 같은 경우에는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만 접종하면 굉장히 좋은데 65세 미만의 사람들이 독감 맞기를 원하기 때문에 유료접종도 어느 정도 3,000명 정도는 올려놨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럼 예산이 필요없지 않습니까? 돈 받는데 굳이 시예산을 지원해 줄 이유가 뭐 있어요? 무료 같으면 5,000원씩 해서 3,000만원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돈을 받고

이필봉 위원 회계가 틀리잖아요.

정재화 간사 설명을 해 보세요.

○보건행정담당 손명희 유료분은 본인한테 돈을 받아서 약품을 구입은 우리 예산으로 하고 또 접종을 해서 세입으로 잡습니다.

정재화 간사 세입으로 잡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다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보건행정담당 손명희 세출 세입이 다 됩니다.

임성수 위원 417쪽 겸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선산치과 있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치과가 노인의치 하는 것 이것은 생활보호대상자 1종 그 사람들 선발해서 4명 해주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것은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선발해서 하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선발은 210만원 이정도 혜택을 주려고 하면 선발 기준도 있고 이렇겠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일단 치과의사 선생님이 보셔야 됩니다.

임성수 위원 그리고 치과가 일반치과하고 보건소에서 하는 것하고 차이가 있는 것이 특혜를 보는 것이 뭐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일단은 치과진료에서 일반치과 민간의원하고 차이가 나는 것은 일단 노인들한테 가장 필요한 보철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임성수 위원 보철만 안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보철이나 어떻게 보면 치과라 하는 것이 지금 현재 치과는 성형외과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하고 최소한 의료를 제공받아야 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하지만 보철은 사실은

임성수 위원 보철만 못하고 다른 것은 다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철 이외에 다른 일반 진료도 스케일링이라든가

임성수 위원 스케일링은 안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런 것은 안 됩니다.

임성수 위원 스케일링은 안 되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안 됩니다. 치료 목적으로 하는 것은 되고, 우리가 주기적으로 하든지 3개월 내지 6개월로

임성수 위원 스케일링도 치료로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것은 선생님이 잇몸 상태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판정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보험으로 청구하실 수 있는 범위 내야지만 저희들이 해 줄 수 있고 안 그런 경우에는 스케일링을 해 줄 수 없습니다.

임성수 위원 기본적인 것은 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가장 기본적인 것은 됩니다.

임성수 위원 보철은 안되고 스케일링 안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필봉 위원 421쪽부터 자산물품취득비 이것에 대해서 전부 설명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421쪽에 저희들 자산물품취득비 지금 대부분 나와 있는 것들은 실제로 구입연도하고 내구연한이 모두 지난 것들이고 대부분 수리가 더 이상 불가능 하기 때문에 이번에 빈혈검사용하고 저희들 검사실에 고압멸균기로 지난 2001년도 벌써 폐기하고 지금 방문보건실에 작은 고압멸균기를 이용하는 상태기 때문에 꼭 구입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극초단파 치료기는 물리치료실에서 신부 온열치료에 필요한 장치기 때문에 이것을 구입해서 주민들한테 조금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지소에는 저희들이 7개 지소마다 꼭 필요한 물건을 우선적으로 한가지씩 받았는데 대부분 청소기하고 그 다음에 민원대기실과 관련된 전기가스 난로, 응접세트, 그리고 냉장고는 예방접종약품 보관용 냉장고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이것 현장방문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420쪽 하단에 시설비에 고아보건지소 보수 2,000만원, 또 밑에 보건기관 담장 허물기 시설보수 2,000만원인데 설명좀 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고아보건지소가 '85년도 건립된 벽돌 구조로써 지금 현재 저희들도 고아읍에 사회복지회관 계획이 지금 준비중인 것으로 알지만 실제로 짓기까지는 3년에서 5년정도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 지소에 누수문제라든가 특히 화장실 배관이 많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하려고 당초에 고아보건지소 개보수에 4,000만원을 올렸는데 2,000만원만 지금 계상되어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또 밑에?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밑에 보건기관 담장 허물기 및 시설 개보수는 저희들 진료소도 지금 '84년 내지 '85년에 건립된 것이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앞으로는 2개 진료소씩 매년 보수를 할 예정인데 지금 이것도 1개 진료소에 대해서만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가산진료소의 경우에는 지금 들어가는 골목 진입부가 굉장히 좁아서 차가 들어가기 불편하고 담장을 허물어서 일단은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거기 조경도 조금 하고 그 다음에 지붕이 전부 기와로 되어 있는데 이 기와가 파손된 부분도 있고

백옥배 위원 선산에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가산진료소에

백옥배 위원 가산에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특히 입구부분 현관 들어가는 입구부분에도 일부 파손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보수가 필요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올렸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가면서 이것도 현장방문을 한번

백옥배 위원 위원장님, 일단 이것 검토로 해 놓으세요. 왜냐 하면 고아보건소를 지어야 되요. 다시 건축해야 되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다시 지으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백옥배 위원 돈을 자꾸 투자를 하면 이게

○위원장 이용수 예, 검토해서 현장을 한번 우리 자산을 보면서 이것도 같이 현장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화 간사 백위원님, 지금 저희들이 고아는 복지회관 지으려고 부지를 매입해 놨는 상태기 때문에 이것은 삭감을 해야 됩니다. 삭감을 하고

백옥배 위원 그러니까 일단 검토로 넣어서

문영덕 위원 예, 현장방문을 하고 합시다.

정재화 간사 예, 일단 체크를 하고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소장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 돈을 쓰면 다시 집을 지으려고 하면 사정을 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3년 내지 5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

백옥배 위원 5년 걸릴 것도 없어요. 내년이라도 지어야 되지 5년 갈 것이 어디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꼭 고쳐야 됩니다.

백옥배 위원 하여튼 검토해 놓고

문영덕 위원 우리가 현장방문을 보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보시고 꼭 고치도록 해 주세요.

백옥배 위원 꼭 필요하면 해줄게요.

정재화 간사 418쪽에 간호사업용 약품 소모품 해서 900만원 있는데 굳이 별도로 예산목을 세워서 구입을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방문간호사업용 약품이 소모품에는 일반 의약품하고는 달리 저희들 드레싱 세트라든가 보통 암환자들 누워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소변 카테타, 그리고 먹을 수 있도록 비강으로 넣는 카테타라든가 그 다음에 수액세트 이런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따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

정재화 간사 일반수용비로 충당이 안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금 현재 의료 및 구료비가 저번에는 일반수용비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 이게 자체사업으로 올해부터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것 체크합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이것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암환자 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정재화 간사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문영덕 위원 암환자 나가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문영덕 위원 거기 나갈 때 사용하는 겁니까?

임성수 위원 암환자에만 사용되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암환자뿐만 아니라 보건소에 방문할 수 없는 환자들을 방문할 때 쓰는 것입니다.

정재화 간사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그 외에도 구입할 것이 많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백옥배 위원 제가 잠깐 우리 소장님 왔을 때...... 선산보건소 첫쪽에 7급이 23명이네요? 행정요원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행정직도 있고

백옥배 위원 7급이면 행정직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행정직, 간호직, 보건직 다 있습니다. 7급, 6급이 따로 있고 또 저희들은 직종별로 많습니다.

백옥배 위원 9급이 1명, 8급이 6명, 8급은 어떤 사람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직도 있고 의료기술직도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여기 많은데, 그런데 이 기구개편을 해서 의사 주세요. 진료원 줘야 되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진료원은 의사가 아닙니다.

백옥배 위원 기구개편 해서 한목 다 끌어안아서 뭐하는 겁니까? 줘야 되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건물이 20개인데 48명이 있는 것은 적게 있는 겁니다.

백옥배 위원 직원 없는데 줘야 되지

임성수 위원 할 때마다 백위원님이 그러는데 그것을 인사부서에 건의를 해서 충당시켜 주도록 건의를 해요. 거기서는 보건소에서는 못 하잖아요? 인사부서에서 해야 되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때 분명히 총무과에 공문을 냈고 총무과장님이 지금 담당부서에서 하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임성수 위원 다 끝났습니까?

○위원장 이용수 예.

임성수 위원 한가지만 제가 얘기를 할게요.

세입에 의료보호환자에 있어서 구미보건소는 6,000명, 선산보건소는 9,500명 이렇게 많이 했는데 인구가 여기가 많고 한데 아까 구미보건소 지적을 하려고 하다 말았는데 여기 많이 했는 이유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세입을 3,300만원이나 했고 구미보건소는 2,100만원밖에 안 했는데 특별한 다른 것이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특별한 다른 의미는 없고

임성수 위원 일을 많이 했는 택이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보통 연례적으로 보는 환자수를 보고

임성수 위원 구미보건소 여기는 그렇게 큰데 왜 적고, 그럼 구미보건소에서 질타를 좀 받아야 되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런데 어차피 세입부분이기 때문에 꼭 9,500명을 저희가 올린 것하고 다릅니다.

임성수 위원 세출도 물론 세출을 잘해야 되지만 세입을 잘해야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산보건소는 아주 잘한 것이고 구미보건소는 그럼 많이 놀았는 겁니다. 인구도 많고 대부분 여기 3배 이상 더 해야 되요.

이필봉 위원 3배가 아니고 어떤 것은 10배 해야 되는데

임성수 위원 10배 이상을 해야 되요. 그런데 산산보건소는 잘 했다 이 말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꼭 그런 것은 아니고 환자수는 많지만 뒷 부분에 가셔서 검사나 보건증으로 인한 세입은 저희가 휠씬 적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거야 그렇지요. 그런데 다 같은 의료보험 환자가 이렇게 모든 것으로 봐서 여건이 구미가 몇 배 더 많이 해야 되는데 특별한 것이 있는가 싶어서 합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없습니다.

임성수 위원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선산보건소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는 업무에 비해서 기구가 방대하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보건업은 미연에 방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병이 나고 나서 고치려고 하면 힘이들고 병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하고 위원장은 구미보다도 오히려 선산쪽에 노인분들 많고 노약자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더 예산도 많이 필요하고 더 직원분들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더 열심히 하셔서 세균이나 전염병이 미연에 오지 않도록 특히 선산본소도 중요합니다만 구석구석 무을이나 장천 등등 보건지소에 더 신경을 쓰셔서 시골 구석구석에 정말 힘이 된다면 1명도 병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이 없게끔 조치를 해 주기 바랍니다. 고생했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위원님들 식사를 하시고 12시30분까지 현관 앞에 봉고를 대기해 놓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다 한번 가서 로봇이 물청소하는 것을 한번보고 예산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3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시민복지회관 좀 기다리셨는데 올림픽국민생활관 현장 수영장하고 답사 때문에 조금 시간이 늦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앞으로 남은 곳이 시민복지회관, 문화예술회관, 박대통령기념준비단, 시립도서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끝내야 되기 때문에 속도를 조금 빨리 해서 그렇게 하고 예산에 관계 없는 질의는 나중에 시간이 있을 겁니다. 그때 해 주시고 빨리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 과장님 자리에 앉으세요.

시민복지회관 세입 32, 35, 38, 45, 47, 83, 세출 423쪽을 보시고 세입은 참고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예, 시민복지회관 예산입니다.

세입하고 세출부분 세출은 423쪽에서 459쪽까지입니다. 우선 세입은 참고적으로 봐주시고 세출부분 423쪽부터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필봉 위원 431쪽에 소공원 병충해 방제 및 수목전정 임부임 있지요? 본위원이 지난 매미때 히말리아시다가 많이 넘어졌잖아요? 거기는 히말리아시다 없어요?

○관리과장 이기동 우리도 도로 전면부로 히말리아시다가 한줄로 심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봄에 전정을 했습니다. 하나도 안 넘어졌습니다. 아카시아나무가 건물 뒤에 고목이 있는데 아카시아 고목이 두 그루 넘어졌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필봉 위원 인부가 있기 때문에 수목관리를 잘해서 그런 피해가 없도록 해 주세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문영덕 위원 433쪽 상단부에 수강생 모집 현수막이 있고 또 중앙에 보면 현수막 또 있습니다. 거기 설명해 주세요. 현수막이 두 군데 있습니다.

○관리과장 이기동 수강생 모집은 교육생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현수막을 붙여서 많은 사람이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밑에 그것은 한마음 부부교실이라고 전체적인 교육 말고 이것은 별도 교육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문영덕 위원 그럼 위에 상단부에 있는 수강생 모집 현수막 이것은 과목마다 하는 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일반교육에서 하는 것이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433쪽 고적지 답사에 통행료가 있고 주차료가 있고 입장료가 있는데 시민복지회관에서 다른데 가서 낸다는 얘기 아닙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이것은 교육생들이 현장학습이나 고적지 답사를 갔을 때 고속도로 통행료입니다. 그리고 뒷장에는 시설에 입장했을 때 입장료를 부담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장수대학이라든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고적지 답사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거기에 필요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이게 수강생들이 내야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내야 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수강생들은 장수대학이나 이런 연세가 많은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432쪽에 저수조 청소 및 소독해서 880만원 예산이 요구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해 주세요.

○관리과장 이기동 청소년전염병예방법 40조에 의해서 연간 4회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연간 4회입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분기별로 한번 씩 해야 되고 법상 규정사항이고 해서 저희들이 소독을 전 건물에 다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큰 것이 2개입니다.

정재화 간사 저수조가 8개나 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저수조는 8개입니다. 아파트에도 있고 우리 일반 건물에도 있고 이렇습니다. 아파트를 지금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정재화 간사 그럼 1년에 2회를 하는데 언제언제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이것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두 번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럼 용역업체가 있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용역업체는 시내에 있는 용역업체를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예, 잘 알겠습니다.

436쪽에 정보검색방에 외국인전용회선이 있는데 외국인들이 과연 인터넷 회선이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정재화 간사 이용률이 어떻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외국인들은 지금 베트남 근로자들 필리핀 근로자들이 여공들이 주로 많습니다. 늘 와서 고향에다 이메일을 보내고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 사람들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정재화 간사 근로자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이필봉 위원 자기 고향에다 편지를 보내는 것이 구만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전화요금이 비싸니까 거기서 무료로 이메일을 보내니까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하루에 몇 명정도 이용을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하루에 보통 많이 올 때는 30명 이상, 그 사람들 교대근무를 하고 나서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밤낮으로 하면 50∼60명씩 이용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용하는데 대해서 체크를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대장을 하나 비치해서 오는 사람들이 적어 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잘하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과장님, 439쪽 하단에 헬스지도자 35,000원씩에 2명 300일 설명해 주세요. 그 밑에 에어로빅, 탁구 설명해 주세요.

○관리과장 이기동 헬스지도자들 인건비입니다.

백옥배 위원 300일이네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왜냐 하면 인건비를 계상할 때 일용인부는 300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마찬가지로 그것은 일률적으로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토요일, 공휴일 빼면

이필봉 위원 일요일만 빼도 57일인가 그렇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정재화 간사 하루에 몇 시간 근무를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하루에 8시간 기준으로 해서 2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에 나오면 오후 2시, 2시에 나오면 10시까지 그런 식으로 교대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저녁 늦게까지도 하네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정재화 간사 저녁 10시까지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하절기는 10시까지 하고 지금 동절기에는 9시까지 합니다. 그러나 정리하다보면 거의 10시 가까이 나가게 됩니다.

이필봉 위원 노파심에서 물어보는데 여기 강사들 안 있습니까? 강사들하고 수강자들하고 트러블이 없습니까? 불친절하다든지 이런 것이 없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지금 현재 저희들이 관리하는 방식에 보면 인터넷으로 체육시설 이용자들로부터 수시로 의견을 받습니다. 자유게시판이라고 해서 거기에 보면 혹시 그런 사례가 더러 올라옵니다.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지도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가 그런 의견을 들어서

이필봉 위원 지도 방법에 대한 이의를 거는 겁니까? 아니면 친절도라든가 이런데서

○관리과장 이기동 반편성이라든가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의견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저희들 수영강사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수시로 그것을 전달하고 또 그 다음에 앞으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지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잘 개선되는 것 같아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임성수 위원 담당관님, 300일짜리하고 270일짜리하고 300일짜리는 상여금을 주고 270일짜리는

○기획담당관 강재용 300일은 상시 인부임으로 주고 270일짜리는 상여금 안 나갑니다.

임성수 위원 그런데 작년에 270일인데 어떻게 올해 300일로 했나 이 말입니다. 작년에 270일로 했는데, 30일간인데 다른 특별한 혜택은 없는가요?

○관리담당 정순길 그 사람들이 300일간 근무를 해야지 우리가 시민들한테 봉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일요일 빼고 나면 300일 되거든요.

임성수 위원 아니, 작년에는 270일로 했는데 30일 늘린 이유가 뭐냐 이 말입니다.

○관리담당 정순길 작년에 270일로 했는 것은 추경을 해서 확보를 했습니다.

임성수 위원 어떻게요?

○관리과장 이기동 나머지는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럼 300일 하는 것하고 270일 하는 것하고는 상여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관계가 없어요? 똑 같아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보수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수영강사 8명인데 이 사람들이 보수가 낮으니까 자꾸 이래 가지고 매일 1,000여명 수영장을 이용을 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래서

임성수 위원 그런데 270일짜리하고 300일짜리하고 상여금이라든지 그런 관계는 없나 이 말입니다. 270일짜리를 주면 상여금을 안줘도 되고, 300일 짜리를 하면 상여금을 줘야 된다 이런 것은 없나 이 말입니다.

○관리담당 정순길 이것은 수영강사기 때문에 자체가 상여금이 없습니다.

임성수 위원 자체에서요?

○관리담당 정순길 예.

임성수 위원 상여금도 없고 이대로만 집행만 되면 되네요?

○관리담당 정순길 예.

임성수 위원 작년에 추경에 30일 더 해 줬어요?

○관리담당 정순길 확보를 해서 300일 계속 근무를 했습니다.

이정임 위원 전문위원님 1회 추경에 했어요?

○전문위원 이춘배 그것 기억이 잘 안납니다.

이정임 위원 그럼 1회추경, 2회추경 했는 예산서 갖다주세요.

임성수 위원 그것만 가지고 오고 진행합시다.

정재화 간사 과장님, 그럼 국경일하고 일요일도 근무를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수영강사들은 지금 연중 무휴라고 보면 됩니다. 명절 때 하고 그 다음에 매월 한번 씩 대청소를 위해서 쉬는 날 외에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수강생이 계속 나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이필봉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300일 더 근무를 하는데 더 줄 수 없기 때문에 300일로 정한 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그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441쪽에 연료비 열병합발전소 증기사용료 6개월치로 계산되어 있거든요. 이것 올해 얼마 썼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올해 지금 집행된 것은 10월말까지 2,013만5,000원입니다. 그래서 월 200만원

전인철 위원 그럼 올 10월말까지 같으면 1월, 2월, 3월정도 썼네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지금 난방말고는 안 쓰지요? 증기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이 있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난방용으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난방료가 6개월치를 올릴 필요가 있나요?

○관리과장 이기동 6개월을 일단 계상을 해 놨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동절기 1달에 얼마 들어갑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200만원 보고 그렇게, 월 평균으로 보면 200만원인데 현재 집행했는 액은 10월말까지는 2,013만원입니다.

이필봉 위원 여기는 600만원 되어 있는데

전인철 위원 과장님, 1월, 2월, 3월, 3월도 보면 반정도 밖에 안 쓰는데 2달치반이 그정도 들어가요? 2,100여만원 들어 갑니까? 이것 1월달에 얼마고 2월달에 얼마인지 우리 계장님 누가 알고 계십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그것은 통계를 한번 내서

전인철 위원 이것하고요. 그 밑에 도시가스 사용료 있지요? 이것 2개, 도시가스는 주로 어디 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도시가스는 지금 수영장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영장 물 데우는데 쓰는 것이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스포츠시설 전체입니다. 수영장이 아니고, 스포츠시설 네 가지 종목 전체에 사용하는 그 건물에 사용하는 도시가스비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하절기에는 도시가스 어디 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하절기에도 수영장은 계속 물을 데워 줘야 됩니다. 어느 정도 온도를 유지해야 되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실내수영장 물을 데운다고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정재화 간사 하절기는 자체로 안 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하절기에도 수영장 물만큼은 데워줘야 됩니다.

정재화 간사 데워야 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그럼 이것 2003년도 월별 사용했는 실적 있지요? 집행내역 증기하고 가스 얘기입니다. 두 가지 다 자료좀 주십시오.

○관리과장 이기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두 가지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열병합발전소하고 도시가스입니다.

임성수 위원 442쪽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건물유지비에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이 면적이 늘어난 것은 왜 이렇습니까? 작년하고 좀 불어난 것이 있어요? 작년에는 3,799㎡고, 올해는 4,607㎡로 늘었네요? 그래서 돈이 조금 불었어요. 작년에는 386만4,000원이고 금년도에는 468만6,000원입니다. 어떤 부분이 불었어요?

○관리과장 이기동 그것은

임성수 위원 이것 바쁜데 체크해 놓고 넘어갑시다. 나중에 합시다.

○관리담당 정순길 제가 답변하면 되겠습니까?

임성수 위원 예.

○관리담당 정순길 작년에 계산을 잘못 해서 올해 4,607 이게 맞습니다. 바르게 했는 것입니다.

임성수 위원 이게 맞아요?

○관리담당 정순길 예, 작년에 잘못 했습니다.

임성수 위원 예, 이것은 그 위에 것만 계산을 했네요? 예,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냥 넘어갈까요?

임성수 위원 예.

정재화 간사 과장님, 근로복지회관에 우리 직원이 몇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지금 정원은 39명인데 현재 3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정원이 39명인데 현재 32명, 그 외에 기능직은 몇 분입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기능직까지 다 포함된 숫자고요. 그 다음에 일용인부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재화 간사 일용인부는

○관리과장 이기동 일용인부는 현재 17명입니다.

정재화 간사 지금 과장님이 보시기는 직원 숫자가 많다고 생각합니까? 적다고 생각합니까? 정원은 39명인데 현재 32명이기 때문에 적다고 생각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저희들은 부족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저희들이 볼 때는 사실은 다른 부서보다 업무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 사실은 직원이 많다고 지금 우리 의회에서 그런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분장표를 하나 보내주세요. 자료를 요구합니다.

○관리과장 이기동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여성복지라든지 노인복지, 그 다음에 아동복지까지 종합해서 교육을 하고 또 스포츠시설을 운영하다 보니까 하루에 1,400여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 새벽부터 해서 밤 10시까지 이렇게 전 건물을 가동시키다 보니까 교대근무라든지 많은 인원이 소요되고 있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러니 일용인부하고 하면 약 50명 정도 되지 않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 이구동성 시민복지회관은 인력이 너무 많다 그 인원이 지금 읍면동에 인력이 없어서 난리인데 거기 좀 조정을 해서 읍면동으로 배치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십시오.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정재화 간사 과장님, 교육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하는 것 아닙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여기에서 말하는 본인이 부담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가르치기 위해서도

정재화 간사 강사들이 필요한 교재입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강사 말고 예를 들면 흑판에 분필이라든지 예를 들면 그런 것 우리가 교육하기 위해서 교육원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456쪽에 보면 전기시설물 등기구 하는 것은 지금 조명시설이 다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관리과장 이기동 현재 등을 갈아줘야 됩니다. 등이 오래쓰면 나가고 하기 때문에 갈아주는 겁니다.

정재화 간사 이렇게 많이 들어 갑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전구가 많습니다. 수영장이라든지 거기도 많고 복지회관쪽에도 등이 많습니다.

정재화 간사 예, 알겠습니다.

459쪽 마지막입니다.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덕 위원 시설비에 한번 봅시다. 개나리 아파트 경비실 이전이 있는데 옮기는 모양인데 거기 옮기면서 시민복지회관하고 틀립니까? 조경수 이식하고 관리하고 있는데 두 개 설명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경비실 말씀하시지요?

문영덕 위원 예.

○관리과장 이기동 경비실은

문영덕 위원 어디 옮기려고 합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개나리 아파트가 보면 경비실이 후문쪽으로 경비실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후문은 지금 문을 조금 좁게 해서 통제를 하고 있고 정문에 들어오는데서 바로 통제를 할 수 있도록 문을 해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필봉 위원 이것 확인해 보는 것으로 합시다. 이전을 하는데 300만원도 아니고 평수×해서 이전입니까? 새로 짓는 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새로 지어야 됩니다.

문영덕 위원 새로 지어서 옮기는 것이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문영덕 위원 제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관리과장 이기동 그래서 거기 전기시설 또 화장실 비롯해서 다 들어가야 됩니다.

문영덕 위원 평당 300만원 들어가네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문영덕 위원 그리고 시민복지회관 조경수 이식 무엇 때문에 합니까? 50그루 이식을 하는데

○관리과장 이기동 지금 보면 신부마을 정자도 거기 들어옵니다. 이렇게 되니까 거기 환경이 옛날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서 나무를 조금 손질을 하고 정원을 좀 가꿔야 될 그런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확보해 주시면 조금 단장을 해서 애향정 있고 신부마을 그게 들어오면 사람들도 보러 많이 오는데 이렇게 해서 나무를 조금 가꿔보려고 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대강당 냉방 공조시스템 그것하고 밑에 두 건인데요. 이것 두건이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연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차후에 전체적인 대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이것은 부분적으로 이렇게 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나중에 가서 이중으로 예산 낭비되면 안 되거든요.

○관리과장 이기동 낭비되는 요소는 아니고 이것은 기본적으로 해야 될

전인철 위원 닥터하고 전부다 만들 것이지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새로 전부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 되면 리모델링하고 상관이 있겠는데요?

○관리과장 이기동 그런데 이 공조시스템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기계는 변동이 없겠지만 이것 닥터로 전부 불어내야 되는데 닥터 위치 리모델링하면 다 바뀌지 싶은데요?

○관리과장 이기동 일단 천장에서 극히 조금은 변경이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 전반적으로는 어떤 당장 내년에 한다고 그래도 중복 투자가 되는 부분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대강당에 여름에는 사실상 냉방이 안되기 때문에 휴관을 하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대강당 냉방시설 용으로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쪽에 459쪽에 서버 컴퓨터 이것 전부 삭감 조치하십시오. 이것 앞으로 여기 자체적으로 올리지 마시고 정보통신과로 해서 올리십시오. 컴퓨터는 전부다 삭감입니다. 다른 부서 올라왔는 것

정재화 간사 어느 것입니까?

전인철 위원 459쪽

정재화 간사 459쪽 서버 삭감입니까?

전인철 위원 예. 필요하시면 정보통신담당관실 통해서 확보 하십시오. 다른 부서 다 마찬가지입니다.

○관리과장 이기동 이것은 일반 사무용품 컴퓨터가 아니고 그래서 저희들이 별도로, 정보통신과에 협의를 해 보니까 여기서 확보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전인철 위원 그것 그래서 이번에 지적 되었어요. 지적 되었습니다.

○관리과장 이기동 예, 우리는 거기서 사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되면

전인철 위원 전문가들이 거기 다 있으니까 기종 선택이나 이런 것들로 거기서 하라는 얘기예요.

○위원장 이용수 자전거는 상태가 안 좋습니까? 지금 없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현재는 서버를 우리가 자체로 관리를

○위원장 이용수 아니, 헬스기 자전거 없어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위원장 이용수 예산이 지원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예산이 지원되면 생활관 지금 올라왔어요. 그래서 구입할 때 같이 의논해서 한꺼번에 구입을 하도록 그렇게 해 보세요.

○관리과장 이기동 예.

○위원장 이용수 국민생활관 지금 헬스기구가 많이 올라왔거든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예.

이필봉 위원 여기 노래반주기는 헬스하는데 거기 쓰는 겁니까?

○관리과장 이기동 노래방 기기는 현재 가요교실 과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주로 많이 사용을 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시민복지회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시민복지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위원장 이용수 주어진 예산으로 열심히 하셔서 구미시내 근로자 및 구미시민들에게 복지 또 더 나아가서 삶의 여유를 찾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장님 이하 과장님, 계장님 고생했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에 앉아 주세요. 세입 32, 35, 38, 세출 461쪽부터 484쪽, 세입은 참고 하시고 세출을 보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문화예술회관 세출예산 461쪽부터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용수 조경수 인부들은 자격증하고 이런 것은 관계가 없지요? 일반 인부들 해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도 여기 일종에 상식이 있는 조경수 업체에 얘기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업체에 줍니까? 아니면 개인별로 불러서 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인부만 그냥 해서 간단하니까

○위원장 이용수 자격있는 인부들 2만6,000원 줘서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정부 노임단가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우리가 10% 삭감을 하면 어느 부분을 삭감하면 되겠습니까? 그럼 우리 빨리 끝낼게요. 이중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

○위원장 이용수 우선순위를 한번 정해 보세요. 그럼 정말 필요한 것이 삭감되는 수가 있으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것 하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피아노 조율 작년에 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1년에 한번 씩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1년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해야 됩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1년에 5회를 실시를 하네요?

이필봉 위원 피아노 조율?

정재화 간사 예.

이필봉 위원 거기 많이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피아노 저희들이 4대 있습니다만 계속 연주가 매일 되다시피 우리가 음악회를 하고 하니까 피아노 조율은 계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용수 큰 연주 하기 전에 음을 맞춰야 되는데 가정집 같으면 1년에 한번만 하면 되는데

이필봉 위원 가정집에도 1년에 정식으로 판을 놓고 몇 번 조율을 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용수 가정집에 이사가고 피아노 옮길 때 그때 조율을 한번 하면 되는데, 자! 피아노 조율 이것 조금 줄여봅시다. 4회로 한번 줄여 보시지요. 분기에 한번 씩 4회로 줄이겠습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 관계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설명 안 들어도 됩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왜냐 하면 우리 연간 음악회를 50회를 하는데 피아노 조율을 음악회 할 때마다 기본음으로 440을 맞줘놔야 됩니다. 그리고 피아노 치는 사람마다 전부 차이가 납니다. 음고 자체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 예산이 꼭 반영이 되어야 될 문제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어떻게 해요?

○위원장 이용수 4회로 줄여서

정재화 간사 예, 4회로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그만 넘어갑시다. 5회 다 줘요.

정재화 간사 그럽시다. 위원장님 이것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다섯 번 다 줘요.

○위원장 이용수 예산 10만원이라도 정리를 하는 것이, 위원장도 피아노 칩니다. 그래서 4회 해도 충분해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런데 1년에 예산을 192만원에 계약을 하고 있거든요. 이 분들이

전인철 위원 연간 계약을 하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연간계약을 해서 계속 50회 정도 와서 음고를

전인철 위원 그렇게 하면 서비스로 와서 또 몇 번 해줘요.

○위원장 이용수 됐어요. 일단 4회로 해서 넘어가세요.

정재화 간사 예, 넘어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469쪽에 TV홍보비 해서 중·대작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것 기획공연을 가져 왔을 때 홍보하겠다는 그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기획공연을 했을 때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 송년음악회라든가 기획공연을 할 때 저희들이 비디오 홍보를 제작하는

전인철 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설명 듣고요.

지금 그럼 기획공연과 관련되 것이 468쪽, 기획공연 홍보물 해서 입장권부터 해서 이쪽에 469쪽 상단까지죠 맞지요? 두 번째까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이게 기획공연 대작, 중작 했을 때 거기에 드는 비용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이것 일괄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다음에 설명하십시오. 제가 그때 가서 물어 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일괄 체크하고만 넘어갑시다.

정재화 간사 471쪽에 예술단원운영위원회가 있고 전형위원회가 또 따로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닙니다. 예술단운영위원은 저희들이 부시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우리시에 합창 지휘자들하고 해서 11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밑에 예술단원전형위원들은 저희들이 예술단원 예를 들어서 시립합창단 이런데 이 사람들 오디션을 볼 때 우리가 전국적으로 교수들 초청해서 하는 그 전형위원들입니다.

정재화 간사 전국적으로 초청한 교수님들은 일당 7만원 줘서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저희들이 7만원 밑에 초과가 되면 3만원 더 기준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기준점을 3시간 봐서 더 초과되면 3만원 기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0만원 정도 오시는데 하고 전부 하면 예술단을 한 두명도 아니고 50여명을 보려고 하면 초과로 10만원 정도 조금 약하기는 약합니다만

정재화 간사 그럼 매번 공연 때마다 이렇게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니지요. 이것은 저희들이 2년에 한번 씩 저희들 예술단원 오디션을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디션을 볼 때 그 사람들 예술단원 중에서 그 사람들 평소에 우리가 계속 평소에는 합니다만 그 사람들 2년에 한번 씩 오디션을 봐서 거기서 탈락되는 사람들은 예술단원을 전부 해촉시키고 다시 저희들이 공모를 하고 그것을 할 때 전형위원들 교수들이 그렇게

정재화 간사 그럼 지정되어 있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니지요. 교수들 지정 아닙니다. 우리가 무작위로 전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예, 알겠습니다.

임경만 위원 관장님, 471쪽 회원제 운영 우편료가 있는데 관객관리용 우편료 있잖아요?

이게 연간 회원이 1,500명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우리 현재 회원이 400명에 우리 특별회원들 해서 460명입니다. 460명인데 우리 행사가 기획공연 행사할 때 마다 저희들이 계속 그분들한테 보내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올렸는 겁니다.

임경만 위원 1회 보낼 때마다 1,500매가 나간다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기획공연 2회, 기타 일반공연하는 것도 그분들 회원들에 대해서는 30% 할인이 되기 때문에 공연하는 내용을 전부다 보내야 됩니다.

임경만 위원 무료든 유료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무료든 유로든간에 전부다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이런 것을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구미에 말이죠 구미를 위해서 평생동안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요. 말년에 70∼80되어서 무료함을 느끼고 있단 말이에요. 교육계라든가 또 공직자, 또 구미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하신 분들이 말년 집에서 아무 찾아주지 않는 쓸쓸한 말년을 보내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 예술회관에서 신경을 써서 뭔가 초청장 하나 보내면 관심을 가져주면 내가 보람있게 여생을 보냈구나 이런 것을 느끼게끔 지금 주위에 많습니다. 찾아보면 거의 오십 분 정도됩니다. 그런 분들도 예술회관에 초청을 한번 해서 초청장을 보내면 받아보면 보람을 느낄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알겠습니다.

임경만 위원 그런 부분도 관심을 좀 가져주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구미에 지금 실버합창단 있지요? 그리고 실버악극단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은 관장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회과에서 관장을 하고 저희들은 우리 예술단 소속으로 되어 있는데가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그렇게 3개 합창단

○위원장 이용수 새마을합창단은 그럼 새마을과에서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술은 각 과에 관계 없이 한군데 모아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술에 관계되는 것인데, 실버라고 해서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은 안에 내용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리고 과장님 안보이던 것이 보이는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비 하는 이것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것은 지방단체가 지금 소유하고 사용하고 관리하는 시설로 인해서 혹시 행사중에 예를 들어서 행사중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든지 운집해서 공연장에 있을 때 혹시 그안에 사고가 난다든지 이렇게 되면 사고를 대비해서

정재화 간사 그럼 보험 성격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게 전에도 들어 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에도 들어 갔습니다.

정재화 간사 여기에서 어떤 만약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100% 다 보상해 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게 100% 하려고 하면 금액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 관객수가 최대 수용인원이 1,700명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많은 관객을 풀로 봐서 하면 엄청난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100%는 안되더라도 다만 실비보상 될 정도면

정재화 간사 어디까지 보상이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보상 관계는 지금 금액이 사고에 따라서 유형이 다르겠습니다만 어떤 사고가 발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문영덕 위원 1회로 해서 없어지는 겁니까? 계속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것은 소멸성입니다.

임경만 위원 관장님 청소를 하는데 청소용역을 주고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은 용역을 안주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그럼 직원들이 청소를 다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임경만 위원 일용직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일용직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473쪽 하단부에 시설유지에 보면 수변전실 유지보수 1식에 500만원 해 놨는데 거기 발전기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닙니다. 발전기는 별도로 저희들이 있고 수변전실 하는 것은 우리가 계약전력용량이 1,650㎾고 비상발전기는 500㎾인데 저희들이 전기에 관한 수변하는 것은 전기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든가 전체 이런 것을 발전기에 별도로 관계 있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문영덕 위원 그럼 변전실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문영덕 위원 변전실 따로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임경만 위원 대작은 뭐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계획하는 것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공연에 대작, 중작, 소작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편의상 이렇게 나눠 놨는데 대작 하면 공연 우리가 가져오는 금액을 가지고 보편적으로 대작, 중작, 소작으로 나누는데 5,000만원 이상 되는 것은 대작으로 보고 5,000만원에서 4,000만원 중작, 나머지 기타 소작은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정도를 편의상 그렇게 구분해 놓은 겁니다.

임성수 위원 올해 한적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2003년도에 기획공연 많이 했습니다.

임성수 위원 대작도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그럼 구미하고 선산하고 같이 구미에 한번 하고 선산도 하고 이럽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저희들 선산에서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에서 회관을 시설은 거기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들이 공연 관계는 저희들이 가서 하는데 앞으로도 선산에도 농번기를 피해서는 가능하면 선산에서도 공연을 하려고 여러번 앞으로 자주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세입에는 7,000만원 해 놓고 여기 지출에는 7,500인데 얼마나 적자 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런데 임위원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은 그야말로 시민들을 위해서

임성수 위원 전부다 그래요. 올림픽기념관도 그렇고 다 시민을 위한 것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서 시민들한테 봉사하는 저희들은 기관이거든요. 그래서 수입하고 적자고

임성수 위원 물론 수입을 다 보려고 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아야 되는데 너무 적자가 많이 나니까 그래서 하는 겁니다. 적자가 나면 날수록 시민들한테는 좋은 것이지요. 흑자 나면 부담이 가는데 세입에는 7,000을 잡았고 세출에는 7,500을 잡아 놨으니까 이것이 너무 적자가 안나는 방법 또 이것을 너무 올릴 수도 없잖아요? 입장료라든지 이런 것을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거기다 작품 하나 가지고 수치상 500만원 적자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다 공무원 임금, 건물 감가상각, 전기세까지 하는 것 같으면 적자가 엄청 많은 것이지요. 개인이 한다고 보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또 이런 말씀드려서 그런데 시민들을 위한 것이니까 저희들 하여튼 가능하면 적자폭을 줄이도록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세수로 봐서는 작품활동을 적게 하면 적게 할수록 적자는 적어지는 것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겠지요.

전인철 위원 이 문제는 477쪽에 나옵니다. 그때 제가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강과장님, 같은 5급인데 15만원이고, 10만원이고 직책급 보수가 박대통령기념관하고 물론 일거리가 적고 이래서 그런가?

○기획담당관 강재용 일거리가 적고 그런 것이 아니지 싶습니다.

임성수 위원 규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규정이 있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임성수 위원 박대통령기념관에는 10만원이고 또 문화예술회관에는 같은 5급인데 15만원이고 이러내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예, 부서장을 하면 15만원이고

임성수 위원 박대통령기념관은 이쪽으로 포함이 되니까 부서장이 아니다 이 말이지요?

○기획담당관 강재용 그쪽으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앞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문한 내용인데요. 저번 행정사무감사시에도 기획공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적자폭이 많다. 지적이 되었습니다. 또 관장님께서 조금전에 시민들한테 어떤 문화에 대해서 봉사하는 차원에서 이해를 해 달라, 물론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해서 이 기획공연 부분이 시민들한테 호응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작품 선정이 잘못 되어서 그런 것인지 여러 가지 분석을 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은 제가 듣기로는 기획공연 대작이나 중작 이상 되는 것들은 시에서 직접 작품을 가져와서 유료 입장해서 하니까 일반인이 어떤 작품을 가져와서 대관을 해서 하는 것을 하지를 못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구미에도 이런 쪽에 관심이 있어서 정말 중앙에서 괜찮은 작품을 가져와서 구미시민들한테 보여주면서 흥행에 성공하고 싶어하는데 시에서 앞서 하니까 자기들이 나설 틈도 없고 기회도 없고 또 전반기 후반기 나누어서 대관을 신청받기 때문에 날짜 받기도 어렵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사람들 얘기 들어 보니까 일리가 있어요. 그 사람들은 흥행에 성공을 해줘야 자기는 그것을 가지고 먹고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홍보라든지 어떤 지금까지 우리시에서 예술회관에서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달리 관객유치에 대해서 적극성을 띨 것이란 얘기입니다. 작품 선정도 신중히 할 것이고 아예 흥행이 안되지 싶은 것은 안 가져옵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이렇게 한번 시도를 한번 할 때가 아니냐 우리가 시가 직접 초청을 하지 말고 돈을 들여서 가져오지 말고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좋은 작품을 가져와서 우리시민들한테 보여주고 또 그 사람들한테 이익도 떨어지게끔 그럼 우리는 이것 굳이 가져와서 흑자가 안되는 적자 운영 맨날 하고 이것도 탈피할 수 있고 또 시민들은 좋은 작품을 볼 수 있고,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이때까지 저희들 2003년도 기획공연 했는 내용에 지금 한군데 난타라 하는 이 공연 외에는 거의가 적자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부 적자예요. 관객도 적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난타 외에는 전부 적자인데 사실은 저도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당초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전임 관장계시는 분이나 전임분들 실무자들은 다 잘하셨겠지만 제가 보건데는 꼭 A라 하는 공연이 서울에서 히트가 되었다고 해서 지방에 와서 히트하라는 법은 없거든요. 없기 때문에 그 시민들의 서로 관계도 수준도 있고 해서 거기에 시민들이 좋아하고 시민들이 눈높이를 맞춰서 할 수 있는 공연물을 가져와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때 별도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우리 작품 선정관계라든지 여기에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이제 적자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방금 전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 그런 공연관계는 앞으로 그렇게 검토를 한번 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설명 길어지면 시간이 자꾸 가고요.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 제가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관장님도 부담이 많이 올거예요. 기획공연 어떤 작품을 가져와서 어떻게든지 시민들한테 호응이 있어서 적자폭을 줄이는 그런 부담이 항상 따를 겁니다. 우리 실무선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담도 우리가 좀 덜어주고 떨기 위해서도 그렇고 또 그런 업을 하는 사람을 뭐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름은 모르겠는데 그런 업을 하는 사람이 구미에도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자기들은 기획사

전인철 위원 이벤트 기획사 이런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한번 내년에는 시도해 볼만 한테 관장님 어떻습니까?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지금 이렇습니다. 대작 이것 7,500예산 삭감하고, 중작 이것 한번 정도 전반기에 하시고, 그 다음 소작은 그대로 6종 다 드리는데 가능하면 이것은 무료공연 해서 시민들한테 봉사하는 쪽으로 이것은 유료로 하지말고 무료쪽으로 가고 해서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릴테니까 한번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방금 전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되면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으로 봐서는 상당히 편하고 좋습니다. 좋은데 우리 저희들이 문화가족 그것을 받는 것이 평균 우리 2003년도에도 400명, 아까 특별회원 60명 해서 460명인데 일반 회원들은 4만원, 특별회원들은 10만원 받습니다. 받는데 기획공연 때는 이 사람들 무료로 들어오는데 특별회원 같은 사람들 10만원씩 우리 회원에 가입해 놨다가 나중에 기획공연해서 자기들이 전혀 안볼 때는 과연 회원들이 어느 정도 되겠는지 그게 저희들이 첫째 걱정이 그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것 연간수입 해봐야 얼마 안되잖아요? 그것 약 1,900만원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회원금으로 우리 받아들이는 것이 1,900만원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것 실제 금액 큰 것 아니거든요. 그것 너무 의식하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하나 작품 대작 같은 것 흥행에 실패해서 마이너스 나는 것 보다 휠씬 낫잖아요? 보완 대잖아요? 그 대신에 회원들한테는 할인혜택 주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일반 기획공연은 무료고 일반 다른데서 대관해서 하는 것은 30%

전인철 위원 대관해서 하는 것은 30% 할인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것을 좀 조정해서 더 할인혜택을 주든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여하간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 검토를 한번 해서 방금 전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상당히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한번 시도해 봅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대작 이것 내년에는 하지 맙시다. 초청하지 말고 민간인이 할 수 있도록 한번 유도해 보십시오. 획기적으로 한번 바꿔보자고요. 관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대작 이것 전액 삭감하시고, 중작 한번으로 줄이고 3,000만원, 그 다음에 소작은 그대로 6,000만원 다 주도록 합시다. 그래서 이것은 시민들한테 무료로 공연할 수 있게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작을 줄이면 우리 중작을 조금 소작 1,000만원 가지고는 사실은 크게 공연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중작을 조금 높여주시면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줄이기 전에 대작, 중작 개념을 어디에 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어느 것이 대작이고 어느 것이 중작, 어느 것이 소작이라하는 기준점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단지 인기를 가지고 관객의 호응도에 따라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금액

○위원장 이용수 금액을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기획공연을 하려고 하면 서울이나 기타 다른 도시에서 사올 때 판권 금액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 전에 이 질문을 같이 해야지 맞아 들어갈 것 같는데 대작, 중작, 소작까지도 좋고 지금 예산이 주어지면 대작은 어떤 것을 가져올 것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고 우리 예술부서 직원들과 상의해 본 일이 있습니까? 염두해 둔 작품들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작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하면 제목이

○위원장 이용수 가져오는 것 같으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가져오는 것 같으면 현재 저번에 명성왕후라든가 우리 국내에서 인기리에 되었던 명성왕후 여러 가지 등등 있습니다만 난타 이것도 상당히 우리 기획공연에서 흑자를 본

○위원장 이용수 명성왕후는 오페라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오페라든 뭐든 그런 것은 관여치 않습니다. 악극이든 뭐든 간에 그런 것은 관여치 않고 판권의 금액 가지고 결정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럼 금액 가지고 여기는 영화도 포함이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영화는 그만큼 가는 것이 없지요.

○위원장 이용수 그러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영화예산은 별도로 임차에 나옵니다.

○위원장 이용수 영화예산은 여기 말고 별도로 나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별도로 나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말씀해 보세요. 명성왕후라든지 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기타 저번에 난타, 그리고 저번에 2003년도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러 가지 도깨비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크게

전인철 위원 아직 지정된 것은 없잖아요? 내년에 보고 가져올 계획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지요. 아직 뭐를 하겠다고 이렇게 지정된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대략 예상을 두고 있는 그런 작품이 있는가 싶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전년도로 봐서 대충 어느 정도 금액이 되니까 그런 것이고 아직 어느 작품을 가져오겠다 지정된 것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요. 관장님, 대작 없어지고 중작 한번으로 줄어든 만큼 468쪽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중작을 1회로 하지 말고 2회로 주십시오. 상하반기로

전인철 위원 더 필요하면 나중에 추경에 올립시다. 일단 전반기만 한번 합시다.

그래서 468쪽 있지요? 기획공연 홍보물 있지요? 이것 줄어든 만큼 줄어야 되겠지요. 그것은 관에서 관장님이 알아서 이것 새로 주는 만큼 줄여서 가져오십시오. 그럼 그것 반영시켜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앞으로 우리 홍보물에 대해서는 새로넷 방송을 통해서 우리 기획공연 큰 공연은 이때까지 한번도 그렇게 해 본적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부담은 이제 벗어났으니까 일단은 이것은 나중에 이렇게 해 보고 안되면 다시 원위치 돌아가야 됩니다.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못 주면 안되지요. 그런 민간단체가 없으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서 대작도 우리가 해야 되요. 어쩔 수 없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번 관장님이 새로 오셨고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의도적으로 한번 해 보자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아시겠지요? 468쪽, 469쪽 TV홍보비 이것은 전부다 빼세요. 나머지 입장권이라든가 이것 부분적으로 줄어든 만큼 금액이 줄어들겠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것을 예술회관에서 오늘 내로 알아서 만들어 오십시오. 그럼 그것을 반영시켜 드리겠습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위에 영화관계 예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영화가 어디 있어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영화관계가

전인철 위원 영화는 위에 있네요? 구미, 선산 영화상영 해서 따로 있는데요? 됐지요? 그만큼 줄여서 가져오십시오. 그럼 그것을 제가 반영시켜 드릴게요. 관장님 한번 바꿔 봅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정재화 간사 관장님, 477쪽 시민과 함께하는 학교연합예술제 이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위원장 이용수 학교에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학교예술제 하는데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학교에 우리가 어느 특정한 학교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고등학교면 고등학교 4개교, 중학교 4개교 해서 구미에 전부 있는 모든 중고등학교가 같이 연합해서 청소년 학생들을 위한 예술제거든요. 그러니 1년에 한번 씩 해주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술회관에서 하는 것이지요?

정재화 간사 회관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회관에서 합니다.

정재화 간사 그럼 고등학생같으면 고등학생 전체다 하는 것이 아니고 특정학교 지정해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자기들이 학교 음악선생님들이 자기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이 있습니다. 그 모임에서 얼마전에 관장실에서 회의를 한번 했었습니다만 자기들 모임에서 "이번에 예술제 할 때는 어느 학교에 참석할 수 있겠느냐 없느냐" 해서 "우리학교는 형편상 이번에 못 하겠다" 자기들이 협의를 해서 우리 장소는 문화예술회관에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정재화 간사 금년에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금년에 몇 번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것 한번 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런데 여기는 2회로 올라와 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상하반기로 한번 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상하반기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정재화 간사 금년에도 그럼 상반기에는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상반기에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하반기에는 할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할 계획입니다.

정재화 간사 해보니까 반응이 어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학교에서뿐만 아니고 학부모들이나 모든 것이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하반기 내일 모레 연말인데 날짜 안 잡아서 할 수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날짜가 잡혀 있습니다.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교육청에서 이 돈은 지원이 안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교육청에서는 지원이 안됩니다.

정재화 간사 사실은 이런 것은 우리 구미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해서 대관해서 할 행사입니다. 그렇게 관장님 생각 안 합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취지가 뭐냐 하면 학교에서 대관을 해 달라고 해서 학교에서 대관을 하면 전교생이 각 학교로 축제를 하는데 가을이나 봄되면 하는데 그때 예술회관에 대관을 해 달라 그런 얘기가 3년전에 나와서 그래서 순수 예술쪽으로 해서 2월달에 전체 중고등학교 우리가 신청을 받습니다. 학생들 공연할 것이 있나 없나 신청을 받으면 각 학교마다 전국대회에 상을 받은 그런 학생들을 모아서 하는데 올해 신청을 받아보니까 당초에는 중학교 4개 학교하고 고등학교 4개 학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는 중학교대로 시행을 하고 고등학교는 고등학교대로 시행을 하려고 했는데 회의하는 과정에서 중고등학교 합치도록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각 전국대회라든지 이런데 수상했는 학생들이 그 학교를 대표해서 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정재화 간사 그럼 중고등학생 함께 행사를 합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12월26일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모체는 전부 학생들인데 좋아요. 좋은데, 뭐냐 하면 대관을 임대해 주고 이런 것은 우리 구미시가 할 수 있단 말입니다. 모체가 학생들인데 교육청에서 앞장서서 이런 행사를 주관을 해 줘야 되고 또 예산도 지원해 줘야 되고 한단 말입니다. 교육청에 예산 지금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행사까지 구미시가 뒷바라지를 다 해 줄 수가 있나 이거지요?

정재화 간사 일단 이것은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477쪽입니다.

임성수 위원 도우미가 거기 몇 명입니까? 6명?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25명입니다.

임성수 위원 여기는 어떻게 6명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한번 할 때 한 공연에 6명씩 쓴다는 얘기입니다. 총 25명입니다.

임성수 위원 뒤에 478쪽 수련대회는 30명, 여기는 한번 하는데 6명이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공연 한번 할 때

임성수 위원 수련대회는 30명이고 어느 것이 맞아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지금 그것은 25명에서 조금 모자라서 조를 5개 조로 나눠서 그렇게 합니다.

임성수 위원 그렇게 할 것 같으면 80명, 100명 이렇게 올리지 왜 이렇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래서 현재 30명 정도로 확대하려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도우미 하는 사람이 주로 어떤 사람들입니까? 여기 관심이 있고 이것은 무료봉사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무료 봉사입니다.

임성수 위원 관심이 있고 이런 사람들입니까? 거기 오는 사람들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주로 도우미들 인적사항을 보니까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가까이 있는 송정동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많으시고 자기들이 자율적으로 나와서

임성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상금 지휘 안무자 직책수당이 200만원이고 트레이너 안무자가 작년보다 1,400만원, 단원 연습수당이 9,000만원 더 올라 왔는데 이렇게 되면 이게 전국 수준에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사실은 저희들이 제가 와서 현재 지휘자, 안무자 직책수당이나 기타 수석단원, 그리고 파트장, 그리고 단원들 수당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시립합창단이나 예술단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실제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임성수 위원 알아요. 해마다 이것 때문에 해서 작년까지 어지간이 맞다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선이 맞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조금 모자라는 편입니다. 낮은 편입니다.

임성수 위원 그럼 예술단원 이 사람들이 주업이 다른 업이 있고 1달에 한번 씩 여기 나와서 연습하고 이렇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니지요. 1달에 주업은 그 사람들 별도로 다 있고 이 사람은 1주일에 3번씩 1달에 12번을 나옵니다.

임성수 위원 1회에 55만원인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러니까 이 사람이 1달에 12번을 나와야만이 이 사람 수당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55만원을 받는다 이 말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조금 모자랍니까? 이렇게 되면 어지간히 되지요? 전국 수준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전국 수준에 비하면 조금 낮습니다.

임성수 위원 윤계장이 얘기한번 해 봐요. 해마다 이것 때문에 같이 올리려고 싸움을 하는데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가 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이게 이렇게 되면 어지간히 되요? 조금 모자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조금 낮습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지금 현재는 예술단원들이 마산이라든지 김해, 포항은 상임입니다. 수당을 많이 얘기합니다.

임성수 위원 물론 많이 주면 손 적어서 못 받는 것은 아닐 것이고 다 받지만 그래 전국수준으로 어느 정도 맞으면 더 자꾸 올리고 이러지 말고 물론 해마다 물가 상승도 되고 하니까 물론 올라가겠지만 한번에 10만원씩 1억정도 9,000만원 이렇게 올라 오는데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단원수가 많기 때문에 10만원 인상해도 금액이 많습니다.

임성수 위원 지금 현재 다른 시군하고 평준화 되어서 같다고 보면 되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니지요. 조금 낮습니다. 어제도 합창단원들 여러 파트장들 와서 저희들한테 왜 "구미는 사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저희들이 수당 관계를 어디 가서 부끄러워서 얘기를 못 하겠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디다. 하는데

임성수 위원 김천은 많이 적고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단장님 차원이 틀리는 것이 부끄러워서 얘기 못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김천에서 왜냐 하면 그 사람이 전문직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구미 같은 데는 전문직이라 하는 것은 전부 성대 졸업해서

임성수 위원 전문직이란 말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김천 같은 경우는 전부 전문직이 아니기 때문에

임성수 위원 이 사람들 주 업이라 봐야 되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일반 김천 같은데는 일반인 사람을 고등학교 졸업도 하고 거기에 성악가 안한 사람도 들어오고 해서 비전문직이라고 그렇게 저희들 흔히 얘기합니다만 전문직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렇게 받아도 자기들은 좋다는 얘기입니다. 좋은데 구미가 다른 시도에 합쳐서 우리 합창단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조금 부끄럽다 어디 가서 수당 얼마냐 이렇게 물었을 때 부끄럽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가 보는 관점은 어떤가 하면 자기 개성을 동아리 활동을 해 주는 무대 장소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직장을 하나 마련해 주는 그런 꼴이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자꾸 이게 문제가 되거든요.

임성수 위원 전업이라고 하면 적고 실제로 전업을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게 적은 겁니다. 적은데

○위원장 이용수 그리고 왜냐 하면 부끄럽다고 어디 가서 얘기를 못 한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3D 직종이나 또는 다른 기타 업종들은 우리가 불러서 시키는 것 같으면 거기에 맞는 필요한 임금을 줘야 되는데 이것은 취미란 말입니다. 취미기 때문에 자기 개성을 살려가면서 취미로 하기 때문에 오히려 돈을 안 받는 것이 자랑스럽지요? 돈을 적게 받는다고 해서 다른 지역에 가서 얘기한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하면 자기 취미활동을 하지 말아야지 그렇게 되면, 이게 전업도 아니고 한데 돈 적게 받는다고 부끄럽다고 하는 것 같으면 그런 분들은 그만하라고 그러세요. 차라리 그게 낫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런 분들이 평소에 보면 음악 하시는 분들이 자존심이 굉장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이 분들이 여기 들어 올 때 수당 받으려고 들어 온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취미생활 하려고 들어와서 돈 적게 준다고 어디 가서 얘기를 못 한다고 하면 자기 직업의식을 가지고 들어온 것이지 어떻게 취미생활을 하려고 들어온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러니까 아까 우리 구미나 대구나 기타 경남 일대에 자기들이 전부 예술단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서로가

○위원장 이용수 차라리 다른 지역에 돈 많은 것 같으면 그 지역에 이사가서 거기 합창단에 들어가는 것이 낫지 구미 있을 필요가 뭐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서로가 정보교환을 하고 하는데 사실은 이번에 우리가 5만원 얼마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자기 전업도 아닌데도 굉장히 돈 몇 푼 가지고 굉장히 아주 열을 내서 이래서 어떻게 하느냐 사실 그분들 얘기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명색이 경상북도에 재정자립도 1위인 구미시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이렇게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다 참 친구들 보기에 누가 보기에 서로 얘기할 때는 이렇다 하는 얘기를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됐습니다. 이 분들도 전문으로 했는 분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우리 변호사 분들은 물론 생활수준이 낫겠지만 낫는지 안 낫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1주일에 두 번씩 생활 상식 아니면 법률 면담을 해 주고 나서 그 수당을 받는 것을 전부 사회복지과에 다 드립니다. 불우이웃에 쓰라고, 그런데 이 분들이 취미활동을 하려 와서 돈타령하는 것 같으면 이 분들 돈타령하는 단체가 있으면 불평불만은 나옵니다. 그리고 돈타령하는 합창단 치고 노래 잘하는 분 없어요. 그리고 그 분들은 봉사활동도 하는데, 구미시합창단원 중에서 그래도 자기 취미활동을 하면서 얼굴도 내고 하는데 영광스럽게 생각을 해야 되지 벌써부터 돈타령하는 것은 어디 가서 부끄럽다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본질이 왜곡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이정임 위원 본질이 왜곡되었어요.

위원장님 제가 해도 되겠습니까?

이필봉 위원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정재화 간사 일단은 478쪽, 479쪽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 지나간 것인데 제가 다른데 회의가 있어서, 위원장님 해도 되겠습니까?

정재화 간사 이정임 위원님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직책수당 및 연습수당 이것 일괄 체크할까요?

이필봉 위원 예.

정재화 간사 4건입니다. 체크합니다.

이정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정임 위원 467쪽부터 468쪽, 469쪽까지 인데 지금 지적을 안하고 그냥 넘어가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하겠습니다.

예술회관장님, 예술회관에 티켓 발행하지요? 공연하실 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이정임 위원 티켓 발행할 때 입장권에 일련번호 넣습니까, 안 넣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안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임 위원 일련번호를 왜 안 넣습니까? 그럼 몇 매 나갔는지 그것은 어떻게 파악합니까? 여기 예산에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같은 건이면 전부다 1,650매에다 맞춰서 예산을 편성을 해서 계속 이러는데 티켓을 발행하는데 왜 일련번호가 없습니까? 일련번호가 들어가야지 일련번호 없이 그럼 티켓 몇 장 팔았습니까? 예매처에서 몇 장 팔았는지 10장 팔아놓고 5장 팔았다 할 수도 있고 일련번호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 관계는 제가 얘기드리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계장님 가만 계셔보세요. 여기 관장님 답변하시고, 예, 티켓 발행하는데 제가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았습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하물며 10원짜리 저런 민원대서용지 그런 것을 해도 용지에 번호 쓰게끔 되어 있는데 이것은 1장에 보면 장당 전부 1,000원짜리도 있고 150원짜리, 200원짜리 이렇게 해서 이 일련번호가 없어요. 시중에 어떤 얘기가 나도는가 하면 제가 바로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기업체 가서 100매를 팔아놓고 50매 팔았다고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예술회관에 제보가 들어 왔어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자료를 한번 받아보라고 그러더라고요. 이것 일련번호가 들어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일련번호도 이때까지 예술회관 생기고는 한번도 안 들어가고 이것 일련번호가 들어가야지 몇 매가 발행하는 것 알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더기로 인쇄업자 살리려고 하는지 예술회관은 공연하는 것마다 적자도 많지요? 적자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신만신 의자 숫자에 맞추어서 1,650매로 해서 예산은 그냥 전부다 그래서 썼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고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예술회관에 적자가 난다고 하는데 예술의 질을 높이려고 생각 안하고 제가 그래서 사실인가 싶어서 이것 자료를 받았어요. 자료를 받으니까 똑같아요. 일련번호가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앞으로 일련번호를 넣어서

이정임 위원 관장님, 앞으로 일련번호 앞으로 넣는 것이 아니고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위원 지금 우리 감사담당관님을 저것 해서 공무원들 여기 서류에는 보면 하자는 없도록 해 놨어요. 예산 세워 놨는 것 그대로 다 썼는데 지금까지 적자 난 공연도 많고 예술회관에 공연이 계속 적자 난 것이 더 많아요. 기획공연 특히 우리가 예산을 6,500, 2억씩 이렇게 했는데도 이것 보니까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예? 기업체 이런데 가면 무더기로 팔아 달라고 해서 사면 기업체에서 근로자들이 이게 제보가 들어 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예술회관에 직원들 자각 많이 해야 됩니다. 그것 먼저 본 사람이 예산이 그거라고 일련번호도 없이 이것 발행해 놓고 인쇄업자 배불리고 기획공연 같은 것 하면서 무조건하고 우리 예술회관에 저도 공연을 몇 번 가 봤는데 좌석 다 차고 매일 1,650매 발행해서 이것 다할 정도로 좌석 찼는 적 있습니까? 관장님 오시고, 그런 적 없지요? 대공연장, 소공연장 할 것 없이 좌석 다 차서 이것만큼 발행해서 할 정도로 되어 있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앞으로 그 관계 알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입장권을 하면 다른데 티켓 링크를 하든지 하면

이정임 위원 티켓 링크도 안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아는데요.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관장님, 여기 스템프 자국도 없고 인쇄를 하게 되면 서울이나 다른데 하면 이것 다른데는 일련번호가 다 들어갑니다. 들어가야지 정산할 때 나올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예를 들어 하면 우리한테 검인을 전부 받습니다. 표가 나가면 입장권을 전부 검인을 받는데

이정임 위원 검인을 받는데 첫째 말씀을 드릴게요. 인쇄를 하는데 1,650매를 기준을 세워서 여기에 맞춰서 인쇄를 하고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위원 그런 것 같으면 1,650매가 다 팔렸는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여기 예산 인쇄료에 하면 그러면 기획공연이 적자되었다고 우리한테 계속 적자 누적되었다고 그런 얘기를 하시면 안되지요? 1,650매 다 나가면 3만원짜리 1,650매 같으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지금 흑자로 계속 돌아서고 구미시 예산이 몇 억씩 1년에 세입을 잡아 줘야 되요. 예술회관에 이걸로 맞추면,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지금 계속 적자라 그러고 인쇄비는 인쇄비대로 적자라 그러고 전부 여기 보니까 전부 1,650매예요. 그리고 악보집도 사람이 예를 들어서 공연 하나 하는데 30명 들어 왔으면 악보집 30매 밖에 안 나가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악보집 하는 것은 뭐 사람 관객을

이정임 위원 예를 들어서 합창 같은 것 할 때 악보집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악보집 있지요.

이정임 위원 예술회관 관장님이 악보집을 모른다고 하면 안되지요? 그럼 일단은 이 표가 일련번호가 나가면 예를 들어 오늘 일련번호대로 100명을 티켓을 팔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위원 그럼 악보집도 100매만 하면 되잖아요? 그래도 블러스 마이너스 알파로 해서 110매만 하면 된단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이 위원님 악보집 하는 것은 무슨 악보집을 얘기하시는지 제가 이해가 안가는데요?

이정임 위원 예를 들어서 합창공연을 할 때 악보집 있잖아요? 악보집, 여기도 지금 올라 왔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악보집이 아니고요. 그것은 프로그램입니다.

이정임 위원 그럼 왜 여기 부기를 왜 악보집 인쇄라고 이렇게 해 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악보집 인쇄는 다른 것이 아니고요. 이 위원님 잘못 이해를 하고 계시는데 악보집 하는 것은 일반 합창단 단원들이 볼 수 있는 악보집을 전부 해서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정임 위원 편곡하고 난 뒤에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그럼 100명입니까? 여기 100부 해 놨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많을 때는 200매도 되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예를 들어서 연합합창제를 하거든요.

이정임 위원 관장님,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이것 지금까지는 많이 했는데 지금 시중에 예술회관에 복마전이라는 얘기가 지금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어요. 감사담당관실에서 뭐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의회 행정사무감사할 때 확실하게 짚어달라고 기업체에서 제보가 들어 왔어요. 100매 팔아놓고 50매 팔았는 것으로 해도 모르고, 그리고 그쪽에서 예술회관에 직원들이 술 한잔씩 하면서 밖에 나가서 장난친 얘기를 다 했데요.

그런데 제가 왜 그래서 사실인가 싶어서 이것을 받아보니 사실이더라고 사실이라, 여태까지 일련번호 없이 한 번 두 번 빠졌다 하는 것은 실수로 빠졌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 하나도 안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그것을 한번 전부 챙겨서 어떻게든지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의혹이 없도록 번호 넣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러겠습니다. 넘버를 넣도록 하고

이정임 위원 넘버도 넣고 또 한가지 있습니다. 예술회관에 조례 바꿨지요, 얼마 전에 10월달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위원 조례 바꿨는 내용 가지고 오세요. 조례 바꿨는데 심의위원들 누구누누 넣었습니까? 관보에 냈는 시보에 냈는 조례하고 지금 현재 조례하고 이것 지금 조금 내용이 틀려요. 우리 이진하씨, 제가 10월달에 예술회관에 그것 냈는 것 갖고 왔습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전문위원실 이진하 조금 있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그것 가지고 오세요. 그것 갖고 오셔야지 얘기가 되지, 그것 왜 안 갖고 옵니까?

당초에 예술회관에 시보에 내기 전하고 결재 다 냈을 것 아닙니까? 심의위원들 회의할 때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위원 시보에 냈는 것하고 전후 전부다 자료 갖고 오세요. 자료 갖고 오시고 제가 이 정도로 합니다. 이것 시중에 복마전이라는 얘기가 지금 계속 나도는데

임경만 위원 일련번호를 왜 안 찍고 그것을 해요?

이정임 위원 그런데 우리가 우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마찬가지 감사실에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할 때 공무원들이 뭘하는지 모르겠어 일련번호도 없이 이렇게 무작정 그냥 이렇게 해서 했는 것을

임경만 위원 일련번호가 없으면 몇 장 나갔는지 그것도 맞아요?

이정임 위원 그런 것이 안되지요. 그러니까 복마전이라는 얘기가 나오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이런 식으로 지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련번호를 넣는 것은 당연히 맞습니다. 앞으로 시정하려고 이번에 감사 때도 지적을 받았습니다. 지적을 받았는데, 왜냐 하면 우리가 입장권을 1,650매를 하면 1,354매면 검인을 다 합니다. 검인을 다 하면 그 외에는 판매를 안합니다. 검인했는 것이 잔표가 남았을 경우에 회사같은 데도 가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검인을

이정임 위원 계장님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이정임 위원 지금 여기 어디 저것 합니까? 검인하는데 일련번호 없이 검인하면 그러면 1,650매 하는 것 같으면 그것부터 보세요. 대관이 매일 찹니까? 그것부터 얘기해 보세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 얘기들어 보세요.

검인을 해서 예를 들어서 1,500매

이정임 위원 지금까지 잘못 했는 것은 시인을 하시고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1,500매를 검인을 하면 못 파는 잔표는 우리가 전부 5년간 보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이정임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이때까지 적자날 리가 없지요? 적자 안 나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관객이 안 와서 그런 것이지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정임 위원 아니지요. 이것 예술회관에 티켓을 팔면 일련번호가 나와야 되지요. 그래야지 몇 매 팔았는 것하고 그것이 맞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일련번호 안 넣었는 것은 저희들이 잘못인데요. 그것 지금까지 안 했는 것은 잘못인데

이정임 위원 왜 그것을 안해서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1회 공연을 할 때 좌석수 만큼 120% 정도 검인을 합니다. 검인을 해서 표가 안 팔린 것은 잔표로 전체 저희들이 5년간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자! 계장님, 앉아 보세요.

그러면 지금 1,600매를

이정임 위원 1,650매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발매를 해서 1,000장을 검인을 해서 800매를 팔았을 것 아닙니까? 그럼 검인했는 것 200매 플러스 나머지 600매는 판 것말고 나머지 검인했는 것 플러스 검인 안 받은 것하고는 지금 보관이 되어 있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위원장 이용수 몇 년간 보관을 합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5년간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5년간?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위원장 이용수 그럼 장부에 보면 몇 월 며칟날 무슨 공연에 몇 매 팔았다고 나와 있을 것이고 플러스 안 판 것 지금 보관된 것하고 하면 전체 발행했는 부수가 맞아지나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위원장 이용수 기회 있으면 감사 한번 해 볼게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이정임 위원 그것도 맞아 들어가야 되지만 평상시에 예술회관 공연할 때 무조건하고 1,650매에 초점을 맞추면 안되지요. 소공연장, 대공연장 대강도 다 틀리고 이런데

임성수 위원 진행 하기 전에 아까 검토를 잘못 했는데 예술단 전부 4개가 다 점검하는 것이 아니고 단원 연습수당 그것 하나만, 다른 것은 감되고 정상이고 그렇습니다. 작년보다 낮아서는 안 되거든요. 단원연습수당 그것만

정재화 간사 증액이 안 되었습니까?

임성수 위원 다른 것은 감되었고 작년하고 같고 이렇습니다.

정재화 간사 단원연습수당 이것만 체크합니까?

임성수 위원 예, 위에 200만원 그것은 놔두고 연습수당 이것만

전인철 위원 10만원 올랐네요?

임성수 위원 예, 10만원 그것만 검토로 넘깁니다.

정재화 간사 4억9,500입니다. 체크하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위원장님, 인쇄물에 대해서 예술회관에 전반적으로 전부 검토입니다. 예술회관에 것 전반적으로

정재화 간사 인쇄물 전반적으로 체크 다 체크입니까?

이정임 위원 행사실비보상금이라든지 인쇄물 전반적으로 전부 검토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리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한데 1,650매를 한번 발매를 했는 것 같으면 그 다음 대략 보면 인쇄비는 추가로 플러스 알파 한다고 그래도 많이 안든다 그래도 1,000명 미만으로 왔는 것 같으면 다음에는 줄일 수가 있잖아요? 1,200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아무도 예상을 못하니까 좌석이 1,354석인데 장애인석 10석을 빼면 그런데 우리가 입장권을 120%를 발매할 수 있도록 그러니 보통 우리가 1,650매를 입장권을 만듭니다. 인쇄소 시켜서 만드는데 이 공연이 관객이 1,000명이 올는지 500명이 올는지 아무도 예상을 못 하잖아요? 1달 전부터 입장권을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용수 그러니까 계장님 보세요. 거기 몇 년 근무했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가 2년반 정도 근무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러니까 위원장이 얘기하는 것은 감으로 그래서 공무원이 그래도 일반인보다 전문가가 있다는 것이 그게 중요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 공연은 예를 들어서 몇 명 정도 올 것이다 해서 거기에 플러스 알파 해서 120%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면 그래도 남을 텐데 지금까지 통상 오는 예가 있지 않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사실은 저희들 그 관계 최고 업무상에 어려운 것인데 판단하기 좀 곤란합니다. 관객이 과연 오늘 몇 명이 올 것인가, 1달 전부터 우리가 준비해서 입장권을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이용수 지금 120% 라는 것은 의자수 곱하기 120%입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의자수 곱하기 120%

○위원장 이용수 통상 많이 차도 70% 더 이상 잘 안차잖아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런데 보통 우리가 앞으로 17일날 하는 그런 경우에는

○위원장 이용수 자! 특별한 공연 말고 의자수 곱하기 100%만 해 보세요.

이정임 위원 특별한 공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련번호가 나와야 됩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도 아마 표가 남을 거예요. 그럼 관리하기도 좋고

이정임 위원 티켓에는 일련번호가 나와야 됩니다. 일련번호가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은요. 아까 기획공연 예산을 삭감해 놨기 때문에 이제 표 만들 일도 없습니다. 더 이상 자꾸 논란을 하지 마시고 이것 소작은 무료 공연이니까

○위원장 이용수 표가 만들 일이 없다니?

전인철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아니, 예술회관이 존재하는 한 표는 계속 만들어야 되지 왜 안 만들어요?

전인철 위원 대관하면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어느 것?

전인철 위원 대관을 하게 되면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니까요. 그래서 예산을 제가 다 삭감해 버렸어요. 예산이 없거든요.

○위원장 이용수 내년이라도 표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올해뿐만 아니고

이정임 위원 대관을 하던 안하던 표를 티켓을 발행하면 일련번호가 있어야 되지요?

전인철 위원 일련번호는 있는데

○위원장 이용수 예술회관이 존재하는 한 표는 항상 필요한 것이지요?

전인철 위원 제가 하는 얘기는 이런 의혹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편으로 제가 아까 이 예산을 삭감한 것입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직접 대작이나 중작을 가져 오지말고 어떤 기획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우리는 대관만 하고 그럼 이것은 사실 필요없는 예산입니다.

이필봉 위원 우리는 대관료만 받으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입장권도 그 사람들이 인쇄 다 한다니까요. 우리는 검인만 하고

○위원장 이용수 그렇게 되면 그것도 조례를 바꿔야 될 것 아니에요?

전인철 위원 아닙니다. 다 되어 있습니다. 조례 다 되어 있지요? 대관 하도록 되어 있지요? 그래서 대관료만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입장수입에 또 얼마 우리가 받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전인철 위원 예,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런 식으로 정리를 해 놨기 때문에 제가 아까 그런 구체적인 얘기는 안했지만 그런 것이 다 감안이 된 얘기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479쪽 밑에서 두 번째 줄 소년소녀합창제 참가실비 거기 참가하는데 돈이 나가지요? 800만원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참가하고 나서 소년소녀합창단 하계수련대회를 또 보내야 되요. 430만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이것을 합창을 하는 것 같으면 전국에 가는 것 같으면 전라도지역 갈 때도 있고 서울지역 갈 때도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그러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몇 박 며칠을 갔다 왔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올해 같으면 지금 세 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당초에 영주에 4월달에 갔다왔고

○위원장 이용수 영주는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돌아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이용수 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전, 포항

○위원장 이용수 전부다 1박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당일날 거의 갔다오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위원장 생각은 소년소녀합창단 하계수련대회를 별도로 날을 잡지 말고 전국대회 가는 날 1박을 해서 같이 묶으라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있는 버스에 비용도 적게 들고 가는 합창단원들 시간도 절약이 되고 해서 좀 멀리 가는 날 하루 묶어서 이 행사를 동시에 하고 돌아오라 이거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수련대회는 거의가 방학기간에 그렇게 수련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용수 그럼 수련대회는 구미합창단 뿐만 아니고 구미합창단만 별도로 가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서 이것도 다 모입니까? 아니잖아요?

전인철 위원 자체 행사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자체행사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위원장 이용수 자체행사면 가능하지 않습니까? 날을 그렇게 만들어도, 그렇게 되면 비용도 절반으로 절감이 되고 학생들 시간적인 절약도 되고 훨씬 나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학교에 방학기간에 계속 전례로 봐서 방학기간에 학생들이 하기 때문에 전부 초중고 학생들

○위원장 이용수 방학은 통일되지 않았습니까? 7월중순부터 해서 8월말까지 통일된 날짜기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전국소년소녀합창제가 전부 거의가 보면 정기적으로 대충 4월 얼마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전국에서 그때 다 모이고 하기 때문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꼭 방학기간에 맞출 수 없는 것이고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방학기간동안에 합창단 행사가 있으면 같이 맞추도록 그렇게 머리를 써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483쪽 시설비 문화예술 홍보 전광판 설치인데 어디 할 것이며 무엇을 할 것인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당초에 신청하기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현 사무실 위쪽에 전광판을 불이 들어오도록 하면 3색으로 해서 그렇게, 지금 현재 저희들 계획하고 있는 것이 가로 5m, 세로 1m 그리고 2단으로 해서 2단 하는 것은 두 줄을 얘기하는 겁니다. 두 줄로 해서 컬러 3색으로 해서 지금 현재 우리 사무실 옛날 레스토랑 쓰던 사무실 긴쪽 위쪽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당초 저희들은 양면을 다 얘기했었는데 양면에 다 안되고 여기서 현재 1,600만원 하는 것은 한쪽면만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동아백화점쪽에서 한번 보는 것 한쪽하고 저쪽 앞쪽에서 보는 것하고 두쪽을 했는데 예산상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한쪽만 동아백화점 쪽에서 볼 수 있는 면만 하도록 하던지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문영덕 위원 글은 아무 것이나 넣어도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되면 점자식으로 찍어서 아무 것이나 넣어도 됩니다.

문영덕 위원 1,600만원 예산만 하면 우리가 문구 넣을 때마다 변경시켜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변경시켜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따로 돈 안들여도 바로 할 수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바로 저희들이 할 수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비심사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임성수 위원 작품 이것 말입니다. 이것 우리관내에 있는 예술가들 화가라든지 이런 분들 작품을 삽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거의가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거의가 그런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해야 되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지금 우리 전시실에 그래도 구미에서는 아주 큰 전시하면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에 전시실 전부 사용을 합니다만

임성수 위원 작년에도 몇 점 샀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샀습니다.

임성수 위원 작년에 사고 추경에 언제 올라왔는 것 삭감된 적이 있지요? 이것은 우리 관내에 것을 분명히 샀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예술인들도 참 살아야 됩니다.

정재화 간사 관장님, 이것 하나 지적하고, 483쪽에 보면 청사시설 긴급보수가 있고 전시관 관리동 옥상 방수공사가 또 2,400만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긴급보수비가 있는데 또 전시관 관리 옥상방수 해서 또 2,400만원이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 지금 현재 건물이 개관이 14년 되었습니다. 14년 되었는데 현재 그 안에 들어가 보시면 전시실이나 이쪽 옆에 이번 수해 때 전부 물이 새서 얼룩덜룩하게 다 젖어 있습니다. 다 젖어 있는데 사실 방수를 해도 상당히 다른 건물하고 좀 달리 방수를 잡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 건물이 14년이나 되고 오래 되었으니까 보편적으로 볼 때 내구연한이 8년 내지 기계도 그렇습니다만 그렇게 되는데 14년 되니까 여러 가지 노후화 되어서

임성수 위원 이것 계수조정 하기 전에 현장 한번도 안 가봤지요?

정재화 간사 체크를 하고 현장방문 후에 결정합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임성수 위원 예술회관 현장을 한번 가봅시다.

정재화 간사 두 건 체크합니다.

임성수 위원 어느 것 두 건입니까?

정재화 간사 청사시설물 긴급보수, 전시관 관리동 옥상 방수공사, 2,500만원하고 2,400만원 두 건 체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용수 문화예술회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계장님 고생했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전시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발언대에 앉아 주세요.

정재화 간사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세입은 없습니다. 세출 485쪽부터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용수 생가안내 홍보물이 1,200만원 나왔네요? 2,000매 전년도 했는 것 그대로 합니까? 내용을 바꿉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내용을 좀 바꿨으면 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한번 하면 2년씩 이렇게 쓰면 안 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생가에 1일 방문객이 1,000명씩 되기 때문에 그래도

○위원장 이용수 한번 하면서 양을 좀 많이 해 놓으면 될 것 아니에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많이 해 놓으면

○위원장 이용수 2년 쓸 것을 해 놓으면 될 것 아니에요? 내용이 특별하게 수정이 안되면 예산을 좀 많이 달라고 해서 한목에 해 놓으면 예산절감이 되잖아요? 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특별하게 내용물 할 것 없으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토지보상금은 이것 하면 마무리 다 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이것 하면 마무리가 다 되는 것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3억7,000이면 아직 멀었네요? 아직 많이 남았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토지보상금이 앞으로 총 다 사려고 하면 16억2,700만원이 필요한데 매수협의가 된 것 살 수 있는 것이 금년에 5억9,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예산 사정상 우선 3억7,000만원만 반영을 했습니다.

정재화 간사 과장님, 488쪽 민간경상보조에 대해서 여기 신규로 세 건이 올라 왔는데 세 건 다 설명해 주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밑에 정수대전 생가보전관리는 작년에 추경에 되었기 때문에 신규가 아니고 계속사업이고요.

완전 신규사업은 박대통령재조명기념사업입니다. 이것은 3,000만원인데 왜 올렸느냐 하면 현재 기념사업추진이 답보상태에 되어 있고 분위기가 깔아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단체에서 무슨 구심적 역할을 담당해 줄 단체가 필요하지 않겠나 싶어서 민간단체 활성화를 시켜서 서울사업하고 연계해서 지금 답보상태에 있는 것을 또 관계 중앙부서하고 협의도 하고 그 다음에 시민공감대 형성도 하고 그 다음에는 기념사업에 대해서 기본계획용역을 아직 계약은 안했습니다만 수립을 곳 합니다. 기본계획용역을 그냥 대학에만 맡겨 놓으면 이게 너무 책자만 말하자면 우리가 바라는 대로 잘 안되는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단체에서 좀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양성을 시켜서 이 분들이 여기 의견을 좀 가미할 수 있도록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도나도 박대통령 이름 석자만 팔아서 단체를 우후죽순처럼 만들고 해서 예산을 지금 안준 상태에서도 정말 박대통령을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이 자기 사업목적으로 해서 그런 단체들 현수막만 걸어놓고 그런 단체들이 많다라고 오히려 말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고 하면 정말 우리가 필요치 않는 그런 단체들이 탄생할 수가 있어요. 잘 심사숙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판단을 하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어느 단체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이것은 당초에 우리가 박대통령기념사업 구미유치를 위해서 발족되었던 박대통령기념사업구미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이용원씨가 위원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 단체 회원이 230명 되고 이 단체를 활성화를 좀 시켰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거기 뭐 운영비로 주는 겁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운영비보다는 사업을 대충 사업구상을 관계기관에 협의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시민들한테 기념사업에 대한 의식을 제고시키는 이런 활동 그 다음에

○위원장 이용수 됐습니다. 간단하게 답하시고, 돈준다고 해서 이 사람들 제대로 하겠어요? 모여서 식사나 하고 헤어지고 이러지 박대통령에 대해서 재조명 할 수 있는 분들입니까? 이 분들이, 이것 1/2삭감 한번 해 보시고요.

전인철 위원 1/2이 아니고요. 위원장님 잠깐만요.

단장님 저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했듯이 전체적으로 우리 기념관 사업은 진단을 할 필요성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진단이 있고 난뒤에 어떤 활로를 찾아야 되지 이것 예산 낭비예요.

○위원장 이용수 이것 단체에서 돈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를 한 것이죠? 뭐 당연한 것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산요구는 제가 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 사람들 압력에 못 이겨서 한 것 아니에요? 이 분들 돈 3,000만원 아니라 정말 열심히 가서 유품이라도 찾아다니고 하는 것 같으면 3,000만원 아니라 3억이란들 아깝겠습니까? 돈 줄때나 안 줄때나 똑같다 이런 얘기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체 기금이 지금 얼마 조성되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현재요?

전인철 위원 예.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현재는 몇 년 되었으니 기금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나도 없지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정재화 간사 단장님, 제가 지난번에도 행사때 가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님께서 조금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단체가 몇 개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추모단체가요?

정재화 간사 예.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추모단체는 구미만 해서 6개

정재화 간사 지금 단체간에 알력이 생겨서 모든 행사를 하려고 해도 서로 방해를 하고 못하도록 지금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는데 예산 3,000만원 줘 가지고 이것 싸움 붙이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왜 그러냐 하면 박대통령에 관련되는 단체는 통합을 해서 일원화 해야 됩니다. 대통령은 한 분인데 단체는 여러 개가 있어서 우리가 우선이니 서로간에 지금 알력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난뒤에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지 여기 잘못 하면 예산낭비고 이것 줌으로 해서 각 단체별로 싸움 붙이는 것밖에 안되는 거예요. 이것 심사숙고해야 됩니다. 그래서 관련되는 단체 어디어디인지 자료좀 주시고 이것은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4889쪽에 영농보상비 2,6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 다 수확하고 난뒤에 보상하면 되지 영농보상비 줘야 됩니까? 과수원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이것은 영농보상비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농사짓는 사람이 사실상으로 영농에 대한 보상이 아니고 자기 직업이 바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말하자면 위로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간접보상금에 영농비에 있는데 이것하고 조금 혼돈이 나겠습니다. 위에 것하고 똑같은 영농보상비인데 금년도 2003년도 1월1일부로 공공용지취득및손실보상에관한 법률하고 토지수용법이 통합이 되어서 토지보상법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런데 토지보상법이 생기면서 지침이 안 내려와서 금년 2월달에 보상을 하면서 옛날 법에 의해서 보상을 하다보니까 새로운 법하고 차액이 발생한 것입니다. 밑에는

정재화 간사 그리고 과장님 정수대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정수대전은 지금 4회까지 했고요. 정수대전이 지금 제가 판단하기는 정수대전에 참여하는 사람들 조사를 해 보니 금년에 1,555점을 출품을 했는데 이것이 구미에 103점이고, 경북에 402점이고, 전국에 963점이고요. 전국에서 다 옵니다. 그 다음에 중국에서도 87점이 왔고요. 그러니 이 행사는 명실공히 이제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또 구미에서는 하나의 문화구미 상징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계속 추진해야 옳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재화 간사 주관은 어디에서 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주관은 사단법인 한국정수문화예술원에서 이게 사단법인 법인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임대일씨가 회장인데요. 시비 6,000만원하고 도비 2,000만원하고 그 다음에 자기들 참가비 있습니다. 참가비 출품하면 그게 3,000만원 되고 자부담 돈 1,000만원하고 그래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지금 이 예산이 없던 예산이 여기 올라 왔는데 전에는 어느 과에서 올라갔는 것이 여기 올라왔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이게 작년 당초예산에 빠져서 추경에 올렸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은 당초예산처럼 보이게 되었습니다.

정재화 간사 작년 추경에 얼마 요구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추경때 6,000만원입니다.

정재화 간사 6,000만원 승인해 줬는 것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도비는 그럼 왜 여기 표시가 안되어 있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도비를 우리가 받아서 주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바로 받습니다.

전인철 위원 국비는 없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국비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국비 좀 받아주지요.

임경만 위원 국비를 좀 따서 도비는 나오지만 국비도 좀 받아서

전인철 위원 박근혜 국회의원 매일 여기 행사 때마다 오던데 국회의원 자기 아버지 어떤 유업인데 이런데 국비 좀 받아주면 참 좋을텐데 규모도 커지고 내용도 알차지고, 매일 와서 생색만 내고 올라가요. 다음에 내려오거든 꼭 한번 전하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러 겠습니다.

임경만 위원 과장님, 지금 시상금만 4,000만원 나가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임경만 위원 시상금만 4,000만원 나가고 사비를 많이 덴단 말입니다. 그래서 국비를 좀 확보하도록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정수대전 이것은 박대통령 유업이라든지 제일 큰 박대통령 위상 살리는데 제일 큰 것입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성수 위원 전국대회고 이러기 때문에 국비를 더 따로록

전인철 위원 박근혜의원 같으면 얼마든지 받아와요. 5,000이상 가져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렇게 해서 확대를 시키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이용수 그리고 말로만 전국대회라 그러지 말고 전국대회 같으면 국비 좀 가져오도록 하시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상 훈격은 대통령상입니까? 총리상입니까? 상 제일 높은 것이 뭐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훈격이

전인철 위원 장관상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금년에 여기는 대상, 최우수상, 정수상

전인철 위원 대상이 누구 명의로 나갑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대상 명의가 금년에 문화공보부장관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올리세요. 품격을 올리자고요. 이제 4회정도 했으면 총리상 정도 올라가야 됩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임경만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전국에서 이게 단일 그것이 아니고 사진, 서예, 그림, 미술까지 포함되는 3대 행사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국비를 확보하도록 하란 말이에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국비 확보 못하면요. 박근혜의원 내려오지 마라고 하세요.

전인철 위원 생색내러 내러 오지 마라고 해야 되요.

임성수 위원 국비 딸 수 있는 조건이 되요?

전인철 위원 이제 4회가 되었기 때문에 되요. 내년에 5회가 되거든요.

○위원장 이용수 지금 시의원 계시니까 김택호위원님 한 말씀하세요.

김택호 위원 됐습니다.

정재화 간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용수 과장님 수고 하셨고요.

제가 한가지만, 보는 눈이 맞나 틀리나 모르겠는데 행사할 때 가보니까 단장님이 사회를 보든지 해야지 이벤트하는 회사 사장이 와서 사회를 보고 이래요. 그래서 뭣 때문에 그런 분들이 개인이 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개인이 사회를 보는지 전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탄신제 말입니까?

○위원장 이용수 무슨 제인지 모르겠는데 무엇 때문에 그런 겁니까?

전인철 위원 맞아요. 탄신제, 사회 본 사람이 무슨 모임 단체에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탄신제는 시에서 개입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져 저는 그 사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안내만 해 줬지

○위원장 이용수 그리고 탄신도 그렇고 10.26 행사도 생가에서 하는 행사도 가보니까 전부 관에서는 사회보는 것이 전혀 없고 전부 다른 분들이 보더라고, 저는 통지는 관에서 와 달라고 통지를 받은 것 같은데 가보니까 사회는 나도 전혀 모르는 분이 사회를 봐요. 그래서 이게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생가보전회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리고 또 86주년 탄신 때도 보니까 사전에 전부 엎드려서 유교식으로 하는데 전혀 모르는 단어들을 30분 이상 하는데 거의 숙이고만 있지 지겹다 이런 얘기예요. 이것을 우리말로 풀이해서 하면 안 됩니까?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 뜻이 그런 식으로 했으면 안 좋겠나 이런 뜻입니다. 거기 추운데 숙여 있어도 전부 무슨 뜻인지 전혀 몰라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 점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습니다. 꼭 유교식으로 하지말고 현재 우리말 식으로 모든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그것은 얘기가 있었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런데 그것을 유교식으로 하되 또 뒷풀이로 이렇게 해주고 이래야 되요. 석전대제 할 때도 다 그렇게 안합니까?

전인철 위원 성균관에 석전대제 춘계, 추계할 때 보면 홀기를 그대로 얘기를 하고 뒤에 해설을 해 줍니다. 그러면 참배자들이 이해가 빨리 되지요.

○위원장 이용수 그날따라 춥기는 추운데 있는 분들이 무슨 뜻도 모르고 앞에 하는 것도 "박대통령을 몇 주기를 축하합니다" 하고 뒤에 해설이라도 해주는 것 같으면 덜한데 몸부림을 처서 기합 받는 것하고 똑같더라니까 그래서 정말 숭고한 마음으로 그런 자리가 안 되거든요. 그것을 참고 하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배례 하면 우리가 보통 경례하는 것하고 똑같은 용어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일반 시민들은 모른다니까요. 경례를 배례라 하거든요.

○위원장 이용수 한마디도 못 알아 듣겠더라고

전인철 위원 하여튼 그것 참고하십시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이용수 준비단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님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시립도서관 예산입니다. 세입예산 33쪽, 38쪽, 46쪽 참고해 주시고 세출예산491쪽에서 518쪽까지입니다. 491쪽부터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도서구입비가 감액되었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조금 줄었습니다. 8만8,000원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한번 물어 봅시다. 우리가 연간 회수 못하는 도서가 어느 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회수 못하는 도서가 제가 처음에 가니까 680권 되었는데 지금 시감사 전에 전부 받아들여서 지금 회수 못했는 것이 60권 정도됩니다. 전부 외국으로 나가고 이민가고 했고 또 죽은 사람들 이것은 이번에 우리가 정리하면서 정리를 시켰습니다.

전인철 위원 양호하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정재화 간사 관장님, 지금 장서가 어느 정도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장서 총계 있는 것이 26만8,000권입니다.

정재화 간사 매년 구입하고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올해는 의회에서 지적을 해서 11,000권 했는데 70%를 전문서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도서는 어떻게 구입을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도서는 2,000만원 넘는 것은 전부다 입찰입니다. 나머지는 우리 희망도서함에 거기 열람하러 오신 분들이 써넣는 것을 위주로 삽니다.

전인철 위원 민간위탁금 청소용역 주는 것이 인동분관이 예산이 더 많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인동이 더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본관에는 따로 일용인부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본관에는 일용인부가 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적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그런데 위원님들 516쪽에 시설비가 저희 본관이 1993년 9월달에 준공이 되었고 개관이 '94년 2월15일날 되었습니다. 이래서 지금 지하에 가면 식당하고 1층 부분이 빗물이 많이 샙니다. 10년동안 한번도 손을 안 봐서 이래서 올해 청사 내부도색하고 지하 방수공사 이것만 이번 시설비에 올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청사 도색도 있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정재화 간사 도색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 갑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이게 전부다 내부하고 5,140평인데 한번도 손을 안 댔습니다. 아주 지저분합니다.

정재화 간사 518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럼

임성수 위원 그러면요. 관장님, 세입에 한번 봅시다.

거기 시립도서관에는 10,000원×3시간 12회, 시민복지회관에는 대강당에 6만원×4회 했는데 이게 물론 얼마 받으라는 규정이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임성수 위원 그럼 어떻게 해서 강당은 같은 것인데 물론 틀리겠습니다만 차이나는 것이 어떻게 되어서 그런지 압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저희들은 이렇습니다. 1시간당에 강당 사용료는 10,000원이고 그 다음에 조명하고 그게 15,000원입니다. 그래서 1시간에 2만5,000원입니다.

임성수 위원 이것 같이 본다 이 말이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임성수 위원 2만5,000원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올해 받았는 것이 72만원

임성수 위원 오히려 2만5,000원 같으면 위에 보다 많이 받는 택인데 6만원×4회하니까...... 그렇게 한단 말이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우리는 소강당이고 거기는 대강당입니다.

임성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여기 공식적으로 감된 것은 하나도 없는데 다 살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특위 그리고 위원님들 개별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사실은 저희는 인건비하고 도서비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주어진 예산을 가지고 구미시민들 눈과 귀를 한결 더 밝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정재화 간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이 34쪽, 35쪽, 36쪽, 38쪽, 39쪽, 47쪽입니다. 참고로 해 주시고 세출예산 519쪽에서 533쪽까지입니다. 519쪽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소장님 초과근무수당 있지요? 지금 15시간 되고 있지요? 15시간 지금 적용되어 있지요? 17시간하고 그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전인철 위원 이것 기획담당관실 예산부서에 얘기해 놨습니다. 혹시 수정예산에 편성되거든 이것 추가 요구하십시오. 현업부서로 분류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인철 위원 소장님, 532쪽에 제일 하단에 청소용역비 있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청소용역을 주기 위한 용역비는 안 올라왔네요? 용역 원가계산 하는 것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그것은 당초에 해 놨는 것이 특별한 변동이 없는 한

전인철 위원 없으면 그대로 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그대로 사용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 사람들이 그대로 받을 수 있겠어요? 인건비나 다 올라가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그것은 입찰을 보기 때문에 당초에 작년에 87%에 입찰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없어도 되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그 용역에 용역비 산출을 위한 용역은 필요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거기 입찰보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입찰봅니다.

○위원장 이용수 회계과에서 보지요? 어디서 합니까? 자체적으로 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자체적으로 봅니다.

○위원장 이용수 작년에 몇 개 업소 나왔어요?

○관리담당 이화형 작년에 130개 업체가 나왔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130개 업체가 입찰을 보러

○관리담당 이화형 예.

임경만 위원 그런데 입찰을 하는데 안동에서도 오고 전국입찰입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전국입찰입니다.

임경만 위원 이런 것을 전국입찰을

○위원장 이용수 관내입찰은 법적으로 안되는 모양이지요?

○관리담당 이화형 예, 관내 입찰은 법적으로

임경만 위원 지금 안동 사람이 어떻게 여기 와서 이것을 합니까? 일을, 장비가 거기 다 있는데

전인철 위원 이것 전반기 후반기 나눠서 관내 입찰 붙이면 어때요? 총괄 입찰을 붙이지 말고 금액을 전반기 후반기 나눠서

○위원장 이용수 그럼 우리가 예산을 3,000만원 미만으로 주고 추경때 또 올려주고 이러면 되잖아

전인철 위원 그것은 어떻습니까? 그럼 우리 관내 업체 할 수 있잖아요? 수의계약 할 수 있잖아요?

○위원장 이용수 그런데 의회도 그런 것이 수의계약을 자꾸 자제를 하라고 해 놓고 또 수의계약을 하도록 돈을 맞춰줄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게 얼마 미만은 관내 업체로 일반공사는 그런데

임성수 위원 3,000만원 이하는 우리 구미시내 관내고

○위원장 이용수 일반 토건이나 철골 같은 것은 1억 미만은 관내업체만 하고 1억 이상은 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재화 간사 이런 부분은 다릅니다. 일반 공사하고는 다릅니다.

임경만 위원 이것은 인력이 소모되는 것이기 때문에, 안동 사람이 낙찰 되었다고 해서 그 사람 다 못하고

전인철 위원 이번 특위에 가서 회계과 할 때 한번 알아볼게요.

정재화 간사 이것을 체크하고 넘어갈까요?

전인철 위원 예.

정재화 간사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돈을 안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예.

정재화 간사 그리고 소장님, 시민운동장 관람석 연결 개보수공사 1,800만원이 있는데 작년에 우리가 추경인가 해서 보수를 다 했다고 알고 있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2개소 했습니다. 아직 2개가 남았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 당시 그때 하시지 왜 지금 이렇게 또 올려요?

○위원장 이용수 우리가 현장을 가서 2개만 하라고 현장방문해서 2개만 하고 2개를 감했어요.

정재화 간사 예, 알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제가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연결부분 어떻게 했습니까? 제가 확인을 못해 봤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세환 연결부분을 그러니 지금 틈이 벌어져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틈을 어떻게 했습니까? 위에 덮었습니까? 어떻게 해 놨습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예, 설명한번 해 보세요.

○관리담당 이화형 지금 틈 벌어진 부분에 요 재질을 가지고 이게 신장률이 300% 나갑니다. 요것을 갈라진 부분에 붙여 넣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가져와 보세요.

그래서 현장방문을 해서 했는 것도 한번 보고 했는 것을 한번 봅시다.

문영덕 위원 해 놓고 얼마 안가서 왜 그러냐 하면 거기는 이음새 부분에 사람이 앉고 위험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저도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하고...... 저는 홈을 파서 홈에서 물이 흘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여기다 늘어져도 괜찮고 그렇게 하면 어떻겠나 그때 제가 얘기 한번 했었어요.

○위원장 이용수 이것도 현장방문을, 지금 공사중이랍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연결부분이 어려운 부분인데 그래서 현장방문을 하고 공사하면 언제쯤 끝날 수 있어요?

○관리담당 이화형 내일이면 끝납니다.

○위원장 이용수 끝나면 어떻게 되었는지 현장방문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예,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용수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내일은 오전 중으로 임오, 비산 동장님 오셔서 간단한 동에 애로사항만 듣고 또 계수조정하는 것으로 오전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위원장님, 일부 위원님들께서 동에는 그냥 서면심사를 하고 동장님들은 와서 우리 위원님들 고생한다 하는 것 한번 구경도 하고 인사라도 한번하고 가는 것이 안 맞겠나 하는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우리 감사때 감사라 그래도 우리가 감사했는 것도 아니고 얼굴보고 애로사항 물었는 것이고 그리고 예산도 동에 삭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임오, 비산만 다 부를 수는 없고 다 부르는 것을 원합니까?

정재화 간사 그래서 특정지역 부르기보다는 기 전체 다 불러서 인사나 한번하고 나가시도록 그렇게 했으면

○위원장 이용수 이런 기회 아니면 자기 소속 동 아닌 것 같으면 얼굴도 한번 못 보거든요. 그래서 인사하고 얼굴한번 보고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위원님들

정재화 간사 지정을 하니까 여기 해당 위원님들 입장이 곤란합니다. 왜 다른 동네 놔두고 우리동을 부르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체면 문제도 있고 이래서

○위원장 이용수 동이 그러면 감사에 해당됐던 동은 빼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그렇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해서 한번 왔다가는 걸로 그 분들도 동에만 있는 것보다는 한번 오는 것도, 우리 한번 하는 것도 처다 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했던 동은 빼 놓으시고 나머지는 다 부르세요.

윤종석 위원 문화예술회관에 484쪽에 홈페이지 서버구입 두 번째 그것 3,500만원 삭감시키세요.

전인철 위원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얘기하세요.

윤종석 위원 잊어 먹으니까 안되요. 미리 적어 놔요.

정재화 간사 전위원님 해당 없다고 하더니

전인철 위원 서버는 상관없는데 컴퓨터하고 상관 없다는 얘기입니다.

윤종석 위원 서버가 컴퓨터니까 그것 지금 있어요. 있는데 앞으로 사는데 대해서 정보통신과로 일원화 시키고 이것 삭감시켜버리세요. 3,500만원

임성수 위원 몇 페이지입니까?

윤종석 위원 484쪽입니다.

그리고 미술조각품 구입 3,000만원 검토하고, 그 다음에 483쪽에 전광판 문화예술홍보 설치에 이것 삭감시키고, 그 다음에 비상전원 노후기기 선로교체 이것도 검토로 해주고, 그 다음에 청사시설물 긴급보수하는 것 2,500만원 검토

임성수 위원 이것은 현장에 가보려고 했어요.

윤종석 위원 그 다음에 냉각탑 충전물 교체, 보일러 연관교체, 기계실 노후벨브 교체 전부 1/2씩 삭감 다 시켜버리고, 제일 밑에 전시관리동에 옥상 방수공사 이것 2001년도인가 해 줬잖아요?

임성수 위원 이것도 검토로 되어 있어요.

윤종석 위원 했는데 이것 2,400만원 또 올리는데 이것 삭감해 놔요.

정재화 간사 시설물 관계에 대해서 3건다 체크 해 놨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여러분들 체크해 놓으시고 계수조정시간이 있고 본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하시고.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3분 산회)


○출석위원11인

  • 이용수
  • 정재화
  • 백옥배
  • 임성수
  • 문영덕
  • 전인철
  • 윤종석
  • 이필봉
  • 임경만
  • 김택호
  • 이정임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

○출석시청공무원

  • * 기획정보실
  • 기획담당관강재용
  • 예산담당자이창형
  • * 구미보건소
  • 소장신혜련
  • 보건사업과장정영기
  • 건강관리과장남정락
  • 예방의약담당서동희
  • 건강증진담당김진환
  • * 선산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담당손명희
  • * 시민복지회관
  • 관장신영근
  • 관리과장이기동
  • 인력개발과장김영자
  • 관리담당정순길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재권
  • 관리공연담당윤영술
  • *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 단장이부영
  • * 시립도서관
  • 관장김종대
  •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이세환
  • 관리담당이화형

○서명위원

위원장 이용수

위원장대리 정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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