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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19.11.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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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1월29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과 평생교육원 소관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춘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2020년 본예산 세입예산안은 전년도에 비해 68억 5,000만 원가량 감액된 417억 원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144억 6,000만 원가량 감액이 된 975억 8,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문화예술과는 2020년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관련 문화예술행사에 6억 3,000만 원, 강동 꿈나무 문화 나눔터 생활SOC건립에 32억 6,000만 원, 구미 황상동 고분군 토지매입비에 국비 44억 5,000만 원,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에 16억 원을 편성하였고, 관광진흥과는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개관에 따른 예산을 2억 5,000만 원, 그리고 경북대표축제 품앗이 운영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는 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에 85억 원, 강동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에 30억 원, 고등학교 무상교복 지원에 10억 원, 그리고 새마을과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시설 관리 용역에 16억 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시청 운동선수단 육성 지원에 47억 2,000만 원,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건립공사에 22억 원, 전국체전추진단은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에 28억 원, 시민운동장 외 1개소 리모델링 공사에 80억 원을 편성하는 등 2020년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 위주의 문화예술 축제 개발, 금오산을 중심으로 한 중서부권 관광벨트화, 청소년과 학생들의 학업에 힘이 되도록 장학 및 급식시설 지원에 만전을 기하며 현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 육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시설 확충, 2020년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5,000만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합체전이 될 수 있도록 경기장 보수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35, 137, 151, 152, 154, 165에서 168쪽이며, 세출예산은 275쪽부터 31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문화예술회관에 되게 많습니다, 양이. 간단하게 좀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우선 몇 바퀴 돌아야 될 것 같은데(웃음).

우선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전 부서에 언론 주최 주관 후원행사 다음 주 특위 전에 좀 모아서 제출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능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 보고 중간에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전 부서로, 일단 문화예술과는 제가 받았는데요. 부서에 좀 분산되어 있어서 요거를 좀 받아야 조금 체전 대비해서 좀 정리가 될 것 같아서요.

우선 과장님 우리 체전 대비해서 도에서 내려오는 문화체전으로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예산이 반밖에 안 내려왔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당초에 12억 원을 우리가 요구를 했는데 지금 6억 3,000 정도 내려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더 준대요?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아마 예산 사정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6억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최대한 우리 기존 사업들하고 같이 연계를 시켜서 한번 최대한 만들어 볼 생각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문화체전에다가 도지사님 과학문화체전까지 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면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가야 될 텐데 더 달라고 좀 요구를 하셔야 거기에 맞게 5 대 5로 잘 해낼 수 있을 거니까 한번 가능하다면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몇 가지 정리를 좀 하고 가겠습니다.

276쪽에 우리 전국체전 하면서 지역 언론 방송은 어떻게 활용하실 생각이세요? 3번째 사무관리비에 3번째 있는 요거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지역 언론 홍보 요거는 지금 아직까지는 뭐 전반적인 계획은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나왔지는 않지만 우리 홍보실하고 같이 전체적인 우리가 이제 지금 문화체전추진단을 아마 구성을 할 겁니다. 내년 1월 달이나 이렇게 되면 우리 의원님들 지역 문화계, 축제 전문가, 시민들과 같이 해 가지고 거기서 어떤 구체적인 홍보사항도 구체적으로 우리가 다 계획을 할 걸로.

이선우 위원 방송이라 함은 우리가 생각하는 미디어 중에서 어떤 미디어를 활용하실 생각? 그러니까 그 방송국을 활용하시는 걸로 부기를 잡아 놓으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요거는 뭐 지상파 방송을 해 가지고요 그렇게.

이선우 위원 아, 예.

자, 그리고 278쪽에요. 민간경상사업보조 조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우선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 요거를 작년에 없고 올해 처음 잡으신 것 같던데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왜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문화원에서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사업을 2010년도부터 우리가 들어갔었습니다. 우리 구미지역에 인물이 다양한 인물이 있는데 또 어린이들이라든지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만화 콘텐츠로써 2010년도부터 우리 문화원에서 계속해서 그걸 해 갖고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작년에는 왜 못 했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작년에 제작.

이선우 위원 있었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2018년도 2014년도에 한 번 하고 2018년도에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요번에 2020년도에 이렇게 올렸는데 지금 우리가 2010년도에 하위지 선생, 2011년도에 사육신 이맹전 선생, 그다음에 김종직, 정붕, 박영 선생, 김치문 이런 식으로 계속 내려왔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음,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래서 이제 이번에 마지막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박운 선생이라고 그런 식으로 한번 연재를 한번 해 볼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습니까, 생각하고 있습니까? 요것 우선 검토로 조금 올릴게요. 좀 더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러면 자료를 좀 주세요. 그 ´14, ´18년에 했던 자료를 좀 주시면 제가 보고 이제 예결산 가서 좀 보게 검토로 일단 잡고요.

그리고 그 밑에 선산읍민 안녕기원제 있잖아요? 이게 연말에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매월 1월 1일 날 비봉산에서 올라가서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해돋이 맞이.

이선우 위원 해돋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지역마다 다 다르게 지역마다 뭐 동별로 리별로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선산만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 이유는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선산읍에도 하고 또 인동에도 또 하고 있습니다. 한 4군데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도 계속 따로 해야 따로 이렇게 예산 잡아서 해야.

아, 예. 요거는 뭐 됐고요.

그리고 그 밑에 자산취득비에 작품구입비가 1,000만 원이 잡혔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예산이 안 잡혀 있다가 이제 내년에 잡아서 하시려고 하는데 요거는 목적이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올해 처음으로 우리가 작품구입비를 1,000만 원을 세웠습니다. 세웠는 이유가 지금 지역 작가들 또 지역 예술인들 모든 공예전 전시전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실질적으로 지역 작가들한테 작품을 하나 매입을 해서 해 주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도 될 수도 있고 또 지역의 작가들한테 자긍심도 줄 수 있는 이런 사업이라 가지고 우리가 올해 돈은 작지만 1,000만 원 해 가지고 좀 잡아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큰 금액은 아닌데 두 가지 우려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떤 작품을 어떤 기준으로 구입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거는 줄만 잘 서면 내 거는 사주고 니 거는 안 사주는 이런 말들 충분히 들을 수 있고요.

두 번째 우리는 작품을 수장할 수 있는 수장고가 없어요. 어디다 보관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어, 지금

이선우 위원 전시만 할 수는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전체적으로 수장고 문제 그다음에 지금 작품 이런 문제들을 지금 우리가 수장고 문제 작품 이런 거는 지금 지역에 지역 작가들 요번에 사는 거는 우리가 공공기관이라든지 우리 시청 이런 쪽으로 이제 지금 의회 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우리가 그거는 작품은 전시를 하고 앞으로 항구적으로 우리가 이제 어떤 자산 작품이 자산이 되는데 그런 거는 항구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검토 우선 올릴게요. 계획이랑 요것 기준 어떻게 잡으실지가 나오지 않으면 이거는 작가를 선정하는 기준이든 그다음에 작품을 전시하는 기준이든 잡혀있지 않으면 이것은 눈먼 돈 나가는 것밖에 안 돼요. 예술작품이 어떠한 가치를 가지느냐는 그 작품을 바라보는 시각과 그 작품을 다루는 시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 요것 검토로 올리고 계획을 앞으로 어떻게 이것들을 기준을 잡고 계획해 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계획이 잡히시면 예산을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그리고 조금 더 해도 될까요?

281쪽에 자료요청 1개 할게요.

학교예술강사지원에 국악강사 풀제 운영 지원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료로 좀 먼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선비아카데미 지원 요거는 2013년부터 했던 걸로 제가 인터넷에 찾았는데 그 맨 밑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요 사업은 경북도에서 전국적으로 23개 시군에 다 실시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에 추경 때 내려왔다가 작년에 아마 삭감이 돼 가지고 우리가 못 했는데 올해는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주최가 문화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문화원하고 한국전례원이 있습니다. 두 가지 과정으로 들어갑니다. 교양과정이 있고 전문과정으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작년에 못 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요것도 자료 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떤 교육들을 하고 어떻게 진행될지 자료 주시면 검토하고 특위 가서 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282쪽은 요것 다 예총사업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정리를 좀 해야 돼요. 늘 했기 때문에 늘 똑같은 금액으로 계속 지원받아 왔어요, 예총은.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예총자료 가장 중요한 자료만 모았는데 이만큼이더라고요.

뒷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특혜 받아오신 집단들 있으시고 늘 늘, 긴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 정리를 좀 해볼게요.

무용제, 음악제, 30%씩 삭감이고요.

밑에 구미가요제 요건 연예협회에서 하는 구미전국가요제가 있고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가요제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전국가요제 삭감 전체 삭감입니다.

가요제 너무 많아요. 작년에 저는 구미가 무슨 가수 뽑는 엔터테인먼트인 줄 알았습니다.

자, 그래서 구미 전국가요제는 100% 삭감입니다.

자, 아시아연극제는 잘, 하나밖에 없고 요거는 요것 두겠습니다.

사진공모전은 요거는 283쪽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사진공모전 같은 것 요것 사진협회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는 비용이 다른 데보다 많은 이유가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요거를 작년에는 실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사진협회에서 격년제로 우리가 실시를 하자 이래 가지고 작년에는 실시를 않았었고 올해 이제 사진공모전을 합니다. 지금 실제로 요번에 이제 저희들이 사진공모전을 하면 지금 신라불교초전지라든지 뭐 우리 지역에 월암서원이라든지 상당히 명소가 많습니다. 우리가 사진협회 보통 하면 전부 다 금오산에서 하는데 올해는 우리 지역에 문화유산이 많은 곳에 여기서 사진을 하자.

이선우 위원 요것 작품구입비도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여기는 작품구입비는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금액이 왜 이렇게 많아요? 2,430만 원이 이렇게 다른 협회들이 하는 행사보다 2배나 거의 뭐 많은데 그 이유가 뭘까요? 30% 삭감이요, 일단. 그건 나중에 가서 설명해 주시면 또 필요한 것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2개만 우선 먼저 더 하고 다른 분들에게 넘길게요.

284쪽 구미축제운영 있죠? 민간행사보조사업 있습니다.

여기에 이게 지역들이 다 있어 가지고 되게 그렇기는 한데 전국체전하면서 공무원분들 안 그래도 업무 많은데 이거...... 전체......

○위원장 김춘남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건.

이선우 위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건 전체 삭감.

벚꽃은 벚꽃만 있으면 되고 나룻터 문화축제도 가요제 하셨고, 아, 인동도시숲 잘되는......

(「안 돼, 같이」하는 위원 있음)

우선 아니요. 이건 지역 형평성에서 모두 7개 일단 100% 삭감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8개」하는 위원 있음)

8개요?

(「예」하는 위원 있음)

둘, 넷, 여섯, 아, 8개. 그래 가서 특위 가서 이제 의원님들하고 의논할게요.

285쪽 금오예술제 요것도 예총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30% 삭감입니다.

그리고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삭감.

1개만 질문할게요.

287쪽에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밑에서 맨 밑에 종합예술행사지원에 아트인구미 지원 요거요. 어느 단체에서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찾아가는 음악회 이거는 전체적으로 지금 문화원에서, 아, 예총에서.

이선우 위원 예총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총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뒤에 또 작은 음악회도 있고요, 288쪽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작은 음악회는 그거는 행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전국체전 하면서 13억 일단 우리 예산, 아니야 6억 5,000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6억 3,000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50% 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떤 것 찾아가는 음악회?

이선우 위원 예,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아, 제가 한 말씀.

이선우 위원 예, 말씀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금 이거는 지금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우리가 읍면동별로 이제 수요를 다 조사를 해 가지고 작년에 지금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했었습니다. 먹자골목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 행사에, 이거는 지금 찾아가는 음악회는 매년 늘어나면 늘어나야 되지 줄어드는 그런 경우는 좀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 한 번 더.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럼 우선 검토로 올릴게요. 검토 올리고 잘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설명해 주시면.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고민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2......

아, 좀 쉴......

좀 다른 분이 먼저 하고 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아직 많이 남았습니까? 아니면 다 됐습니까?

이선우 위원 많이 남았어요. 하고 하면,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다른 분.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좀 겹치기는 하셔 가지고 저도 278페이지에 만화책 발간 저는 삭감을 요청하고요. 검토하셨던 것 같은데 삭감을 요청합니다.

이것 281페이지 국악강사풀제운영지원은 자료 저한테도 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 다 주이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기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282페이지에 구미전국가요제 설명 좀 잠깐 간단하게만 부탁드릴게요. 다시 한 번만.

○위원장 김춘남 282쪽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구미전국가요제는 우리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예술 구미지회에서 매년 요게 1989년도부터 첫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 총 31회째 이제 이렇게 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미지역에 다양한 젊은 가수들 등용문도 될 수도 있고 뭐 앞으로 지금 금오산에서 매년 개최되는데 보통 여름 때 사람들도 많이 오고 어떻게 보면 하나의 예술축제로서 또 다양한 의미는 가지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은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285페이지에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이것 뭐 이선우 위원이 앞에서 삭감을 해서 지산샛강 문화축제하고 겹치는 경향이 있어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거를 중복으로 올리신 거는 좀 과장님 예 우선은 이것도 삭감요청합니다. 우선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든지 뭐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286페이지에 어린이종합예술제 요것 한번 설명 간단하게 작년에 요것 행사내용 우선 검토로 잡아 주시고요. 행사내용.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어린이종합예술제는 우리 이제 경북문화신문에서 이제 매년 그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이제 그걸 하는데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아동, 구연.

홍난이 위원 예, 자료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자료 주시고요. 그 행사내용하고 사진도 첨부해서 그것 자료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요것 자료만요?

홍난이 위원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이것.

홍난이 위원 검토 부탁드리고 자료를 주세요.

이선우 위원 이거 어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요건 경북문화신문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요것 검토입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289페이지 구미아트페어 1억이라는 예산이 들어왔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홍난이 위원 와 파격적인데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어떻게 보면 파격적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지만 우리가 공단에 비어있는 건물에 보세창고에 한번 크게 전국적으로 한번 이렇게 해 보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올해 이제 공단50주년 기념사업으로 해 가지고 하기는 했었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좀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은 요거는 삭감요청 드립니다. 안 그래도 전국체전 때문에 행사도 많죠? 올해 50주년 때문에 행사 엄청나게 욕 얻어 먹었습니다. 저희 전체적으로. 하루에 몇 건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저희 다 다니지도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또 이렇게 행사를 마구잡이로 다 넣으시면 어떡합니까? 그래 욕을 얻어 먹으셔 놓고는 과장님. 과장님 예산을 지금 계속, 계속 올라와요. 그런데 획기적인 거는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하여튼 내년에도 저희들이 문화 여러 가지로 행사를 한번 집약하고 새롭게 계획을 한번 모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288페이지에 구미여성문화예술축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구미여성문화.

홍난이 위원 아니요. 그거는 말씀할 필요가 없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예. 제가 말씀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거의 예술계는 여자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여성문화예술축제, 그럼 남성문화예술축제도 같이 올려주셔야죠. 예, 우선은 삭감입니다. 예.

그리고 291페이지 아산역경연구원 전국학술발표대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아산역경연구원 전국학술발표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구미에서 전국대회를 열립니다. 아산역경연구원 구미 중정회가 있습니다. 매년 한 400만 원, 500만 원씩 지원되는 사업인데 올해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 구미에서 열리기 때문에 올해 이거는 도비하고 같이 매칭을 시켜서 한번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홍난이 위원 요것도 삭감요청을 드립니다.

지금 뭐 비슷한 행사들이 되게 많아요. 아카데미도 많고.

(「잘한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선은 삭감 아니고 검토로 우선 잡아놓게 이것 자료를 한 번 더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297페이지요. 인재 최현 선생 문학관 건립 연구개발비 요것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구미지역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뭐 지금 인재 최현 선생은 뭐 해평에 경주 최씨인데 지금 북애고택이라든지 쌍암고택 그 해평 일부에 지금 가지고 있는데 지금 여기 최씨 집안에서 한 1,600평(5,289㎡)을 이제 저희들 시에 기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부를 하기 전에 우리가 땅을 무조건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러면 이 최현 선생에 대한 어떤 고증작업, 인물, 그다음에 또 작품 이런 거를 먼저 한번 타당성 조사를 해보자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 용역을 세우게 됐습니다. 뭐 참고로 인재 선생님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가장 그거한 거는 일선지를 지었습니다, 최초로. 일선지를 지어 가지고 지금 그 이후로 계속해서 그 자료로 인용이 되고 또 소중한 자료로 또 남고 있고 또 인재집 또 용사음이라는 또 가사문학에서도 상당히 두각을 나타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은 1,600평(5,289㎡)을 그걸 하기 전에 우리가 한번 있는지 없는지 또 이거하고 앞으로 현대문학하고 또 연관이 될 수 있는지 또 그 주변 여건하고 같은 이런 건물이 세워지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이런 용역을 한번 해 보고 싶어서 요번에 용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자, 예산반영 정말 안 해 준 것 많습니다, 돈 없다고 복지 쪽에도. 그런데 이런 예산들은 지금 엄청나게 올라왔습니다.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어떻게 이렇게 다 반영해 주셨습니까? 문화예술과에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도 정리를 다 요구대로 다 해드렸는 거는 아니고.

홍난이 위원 저는 어저께 다른 데서 전화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복지예산에 그 운영비를 계속 요구했었는데 뭐 그렇게 터무니없이 올려주지도 않으면서 이런 예산들은 1억, 뭐 2,000만 원, 그냥 뭐 선심성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과장님 이것 왜 관리를 안 하십니까, 제대로?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부서에서.

홍난이 위원 그냥 올라오면 부서에서 힘 있는 사람 올려보내주면 다 통과되는 겁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런 거는 아닙니다. 저희들도 나름대로 정리를 또 많이 했습니다. 했고 사전 심의라든지 이런 것도 거쳤고 그중에 다 사실은 말씀은 다 못 드리겠지만 저희들도 굉장한 정리를 많이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보십시오. 지금 올라오는 예산들이 다 역사관련, 옛날 선비, 유교, 그런 관련 예산 거의 대부분입니다. 뭐 다른 것 획기적인 것도 없습니다. 기독교역사 자료건립 타당성 조사, 이것 뭐 돈 남아도나 봅니다, 구미시. 돈 없다고 계속 저희 예산 얘기할 때 그렇게 말씀하시고 도대체 몇 개입니까, 지금? 우선 이것 삭감하고요.

299페이지에 기독교역사자료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요것도 삭감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저는 이창수 과장님 되게 열심히 하시는 분인데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이렇게 제대로 안 됐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 이창수 과장님 힘 있는 그런 과장님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역작가라 하면 어떤 분을 지역작가라고 얘기합니까? 구미 토박이를 지역작가라고 얘기를 합니까? 아니면 구미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을 구미작가라고 얘기를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구미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을 일단은 지역작가로 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가 작가협의회라든지 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또 활동을 하시는 분들 또 포괄적으로 다 말씀을 지역작가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문을 하실 것 같아서 저는 다른 걸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 구미 지금 우리 작은 소공원이 한 13개 정도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관리과가 새마을과, 공원녹지과, 문화예술과, 건설수변과, 평생교육원, 이렇게 다양하게 분리돼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관리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례는 없지 싶은데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용자는 구미시민, 총괄부서는 문화예술과, 관리부서는 읍면동으로 이렇게 딱 하나로 정리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를 해서 한번.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국장님 말씀을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게 사실 어렵더라고요. 해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소공원 관리 문제는 뭐 우리가 문화예술과 연계해 가지고 문화예술 공연장이라든지 도시계획 공원 이런 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우리가 이용관계에서는 우리가 또 접근이 가능한데 시설 자체관리는 조금 해당부서에서 좀 또는 읍면동에서 신경을 써 주셔야 안 되겠나 이래 싶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그러니까 이번에 새마을동산 금오산 올라가는데 새마을동산 조그마한 게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전기 10㎾ 증설하는데요. 제가 3개월 걸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관리를 안 하려고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새마을과에서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거는 이제.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이걸 조례로 만들든지 해서 총괄부서는 예산을 문화예술과에서 주고 관리는 읍면동에서 그 지역에 있는 읍면동에서 하면 관리가 수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처럼 이렇게 하면 관리 자체가 하나도 안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 건은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받아가 우리가 야외공연장 그 관계도 용역이 진행 중인데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토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야외공연장 지금 소공원 공연장은 해당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할 때 같이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소공연장을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김낙관 예, 작은 소공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내가 소공원으로 착각했는데.

○부위원장 김낙관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소공연장,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13개 정도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게 관리부서가 다 달리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 좀 검토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제가 좀 시간을 조금 쓰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재우 위원 이것 과장님 저한테 만들어 주셨죠? 우선순위.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우선순위 예 드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하려 만들어 줬습니까?

저보고 장난치라고 줬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이렇습니까!

이것부터 말씀해 보십시오.

직원들 시켜가 일 시켰는데 의원들한테 보고한 자료 이것, 이것 뭐 하러 만들었습니까, 이래 가지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처음에 부서별로 우선순위를 만들고 추후에 이제 만약에 이제 다른 예산이나 바뀌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설명을 충분히 드려라 제가.

김재우 위원 바뀌는 부분이 아니라 없는 것이 들어오는 거는 뭡니까? 누가 넣습니까! 시장님이 넣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누가 넣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부서별로 예산 설명을 들어보고.

김재우 위원 부서, 그러니까요. 설명을 들어보고 부서에서 인정해 줬는 겁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우선순위를 하다보면 빠질 수가 있고 이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넣을 때는.

김재우 위원 상세히 설명해 드리는 게 아니라 계획도 잡히지 않았던 예산들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도 잡히지 않은 예산을 누가 넣었다 말입니까! 귀신이 넣었습니까! 누가 넣었습니까! 누구 힘에 의해서 넣었습니까? 밝힙시다, 이제. 과장님이 넣었습니까? 국장님이 넣었습니까? 시장님이 넣었습니까? 계획도 없는 예산을 왜 넣었느냐고요. 누가 넣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 뭐 건건이 지금 다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건건이 아니고 몇 건이 있으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재우 위원 없는 예산을 누가 넣었냐고요? 계획도 안 잡힌 예산을 누가 넣었냐고요? 없는 것 넣었는 것 이야기하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별도로.

김재우 위원 지금 문화예술과만 먼저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럼.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누가 넣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님이 넣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어떤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재우 위원 한 가지만 먼저 이야기할까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김재우 위원 장원방 누가 넣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당초부터 그건 들어있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습니다. 계획서에는요.

장원방 누가 넣었습니까?

과장님 누가 넣었습니까? 이것부터 밝히고 다음에 얘기합시다.

홍난이 위원 그건 관광진흥과예요. 관광진흥과예요. 관광진흥과.

김재우 위원 아니 예산과장님한테 먼저 묻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거는 지금 문화예술과가 아니고 관광진흥과.

김재우 위원 관광진흥과네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관광진흥과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재우 위원 이것 이제 필요없습니다. 하지 마십시오. 이제 내년부터.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우선사업도 필요없는 계획 아닙니까? 구미시가! 힘 있는 사업계획이네요. 우선사업 계획이 아니고.

돈이 없다고요! 돈이 없어서 못 해주는 애들 교복 1벌 사주자 하는데도 못 사준다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 부분은 다음에 예산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산확보 노력이 아니라요. 안 해도 되는 예산을 쓰고 있는 부분들 아닙니까? 새로운 사업들을 집어 넣어가 사업하고, 힘의 논리에 의해서 밀어 넣어가 사업하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지금 현재.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런 부분 있으면 앞으로 충분히 검토 후에.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이 있으면 검토가 아니고 그런 부분이 지금 나타났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우리 이야기할 때 전체적인 문화예술 판을 한번 짜보겠다고 노력해 보겠다고 기획도 해 보겠다고 그리고 정리도 해 보겠다 했는데 노력과 기획과 정리가 아니라 판을 더 벌려버렸네요. 이것 말이 됩니까, 지금!

내 그래서 문화예술과는 보다가 집어치워 버렸어요! 통째로 안 봤어요, 솔직히 아예.

한번 보십시오. 다른 과는 다 봐도 이거는 통째로 덮어 버렸어요, 그냥요. 보다가 하도 화가 나 가지고.

정수문화예술원 삭감, 이거는 삭감해도 명분이 있죠? 「지방재정법」 보조금사업법 위반했죠, 과장님? 1번 이상 위반했을 때는 삭감할 수 있다고 돼 있죠? 법에 돼 있습니다. 위반사항이 있을 때 삭감하게끔 돼 있어요, 법에. 이의 없으시죠, 과장님? 뭐 삭감에 이의 있습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그거는 지금 저희들 감사결과도 지금 곧 나올 것 같고 그다음에 수사도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며칠 전에 이제 정수에 관계자들이 수사기관에 갔다 왔고 이제 그것도 아마 좀 종료가 될 것 같습니다. 그 결과를 보고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삭감요청 하고요. 다른 분 또 삭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의원님들 부탁드립니다.

이것 잘 보셔야 됩니다!

잘 보셔야 됩니다!

정말 의원님들 부탁드리, 내 예산 할 때도, 예산할 때도 말씀드릴 건데 또다시 우리 의원들을 바보 만들고 있습니다. 잘 보셔야 됩니다.

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머지 다 정리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저도 뭐 일부는 공감을 합니다.

우리 예산과장님 돈 없다고 했는데 이래 예산서를 전체적으로 훑어보면 진짜 급한 거는 배제돼가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거는 또 포함이 돼가 있어요. 특히 우리 산업 쪽에는 그런 게 많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획이다 산업이다 또 무형이나 유형이다 그걸 따지기 전에 실제 우리 의원들하고 교감이 좀 부족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이유는 다 있을 겁니다. 우리 시장님이 요청을 했든 의원이 요청을 했든 또 지역에 주민이 요청했든 다 이유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산서를 이래 보면서 우리가 이제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조용하게 흥분 안 하고 삭감시켜도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참 우리가 이렇게 공무원을 질타하고 이런 거는 좋은데 우리 동료의원들 조차도 좀 민망합니다. 이 앉아 있기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뭐 때로는 성질 냅니다만 이래 성질 안 내고 이것 삭감, 삭감, 이렇게 좀 분위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예산에 대해가는 저도 뭐 섭섭한 게 많습니다. 특히나 강동오케스트라 예산 올해 뭐 아예 없네요? 강동필오케스트라 예산.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이제 뭐 잘못했기 때문에 없어졌겠죠. 맞습니까? 강 계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

안주찬 위원 예, 그리고 또 우리 동화축제 행사는 6,000으로써 상당히 잘됐다고 누구나 인정을 합니다. 인동 도시숲도 마찬가지지만. 그런데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전국 국악대전 1억 2,000입니다. 그 많은 의원들이 반대를 하는데도 극복을 하고 다 이렇게 오늘까지 왔어요, 1억 2,000이요. 그걸 또 나는 나름대로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게 또 3.1문화재 6,000에 대해가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크다고 나는 생각을 안 합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서 6,000 3.1문화재 예산에 대해가 도의원하고 통화도 했지만 대책이 좀 부족하지 않나 도비요청을 좀 더 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못한 점은 향후에 확보를 할 거죠? 예술문화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만약에 도비가 더 한다면 매칭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일단 2,000 정도는 어느 정도는 구두로 약속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좀 우리 실무부서에서 추진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또 형평에 안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동 도시숲하고 지산 샛강축제 1,000만 원짜리 있고 2,000만 원짜리 있고 코스모스 축제는 후원해가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2,000이 잡혀가 있고 또 동네 잔치가 아니고 동에 뭐 장사꾼 잔치가 되고 여러 가지 뭐 보는 시각에 따라가 문제가 있고 또 부정적인 게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삭감을 요청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거론을 안 하도록 하고 제가 모르는 게 우리 동네에 천생산 종합정비계획 8,000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뭐를 정비한단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천생산 종합정비계획이 10년 전에 정비를 한번 종합정비계획을 했습니다. 그때는 바깥에 외성 분야 이 분야만 했었고 안에 내성 분야는 하지를 않았습니다. 또 안에 내성 분야에 어떤 충원각이라든지 누각이라든지 그다음에 다양한 어떤 저수지라든지 여러 가지 사료가 많기 때문에 이번에 국비 50%, 시비 50% 해 가지고 역사공원을 안쪽으로 포커스를.

안주찬 위원 도비 50%예요, 국비 50%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도비 50...... 아, 국비.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도비, 도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도비 50% 국비 50, 아, 저저 시비 50% 해 가지고 8,000만 원 세우는 겁니다.

안주찬 위원 국비 확보된 거는 종갓집슬로우푸드 1박 2일 이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국비 그거는 이제 생생문화재 문화재청 사업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공모사업에 땄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것 뭐 하자는 거죠, 종갓집슬로우푸드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일선리 문화재단에 안동에서 수몰돼가 와서 일선리 유씨들이 집단 집성촌이 있습니다. 거기서 체류하면서 종갓집 쉽게 말해서 문화재를 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시행이 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당선이 돼 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물론 뭐 공모사업을 해서 당첨이 돼 가지고 시행을 하는 거는 국비나 도비가 매칭이 되기 때문에 시로써는 부담이 없는 거는 인정을 하지만 거기에 따라 가지고 국비 내려주고 도비 내려준다고 우리 의원들이 늘 거기에 국한되어 무조건 OK하는 거는 배제해야 된다 이런 의견이 다수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하고 또 저는 또 구미문화재단 예산 4,000이 올라왔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조사연구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실제 과거에 1년 전에 예산심사에 소수, 우리 국회는 뭐 소수 의원이 있지만 우리 의회는 소수 의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최종결론을 보기는 제가 기억하기는 트램을 살리고 영상미디어를 살리고, 문화재단은 향후에 심도 있게 검토를 하자 이래 됐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이제 뭐 합의사항은 아니지만 그래 됐는데 잉크도 안 말라가 다시 올라와 버리니까 예? 이게 또 공감했는 부분도 아니고 또 과장님 전체 의원들한테 설명하라 하는 법은 없는데 이 다수 그 지금 의원들이 논란이 하는 게 이해를 못하고 설명이 안 됐고 공감을 못하는 부분이 지금 어떻게 언성을 높이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특위에 가서 다뤄야 되지만 천생산 종합정비계획 8,000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삭감요청하고, 종갓집슬로우푸드 6,600 국비 받았거나 말거나 나는 삭감요청을 하고요.

○위원장 김춘남 페이지하고 좀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페이지를 얘기해 주세요.

○위원장 김춘남 페이지 얘기해 주셔야 적습니다.

안주찬 위원 284페이지. 아, 313페이지.

○위원장 김춘남 313페이지요.

안주찬 위원 313페이지 천생산 종합정비계획 8,000.

이선우 위원 삭감이요?

안주찬 위원 예.

페이지 317페이지 종갓집슬로우푸드 6,600, 293페이지 구미문화재단.

○위원장 김춘남 200 얼마요?

(「293」하는 위원 있음)

안주찬 위원 4,430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뭐 위원님 문화재단 관련해서 제가 한 번만 설명.

안주찬 위원 그러니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하죠. 이게 내 시각이고 우리 특위에 가 가지고 다수 의원님들이 이게 필요하다 이러면 저는 또 이의가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동네에도 이 예산을 삭감해 가면서 이거는 부당하다 이런 취지로 설명을 드리니까 이해를 좀 해주시고 우리 특위에 가서 다수 의원들이 이 예산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느끼면 저도 인정을 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우리 구미시가 지금 보조금 일몰제를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3년 일몰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연장되는 사업들도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있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그러면 그 연장되는 사업들은 저희한테 자료를 안 주십니까? 그럼 그 사업은 새로운 사업입니까? 계속사업이 됩니까? 보조금이 연장되면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으셔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음......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양쪽에서 다 빠지고 예산은 계속 올라오고 이건 뭡니까? 왜 보조금 심의위원회에 자료는 올라가고 의회에는 안 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럼 어떻게 전체를 저희가 보죠? 자료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습니다. 뭘 보고 심사를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자료 수준으로 의회에 주셔야 합니다. 의회가 심의위원회보다 못 합니까? 이게 뭡니까? 자료를 주시지 않고 어떻게 심의를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의회가 만만하십니까? 보조금 일몰된 사업, 연장된 사업, 새로 시작하는 사업, 계속 지원이 되면 지원되는 성과를 저희한테 보여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보조금이 연장된 사업이 기사에 나와 있는데 사진도 없습니다. 이유는 뭘까요? 왜 사진이 없을까요, 기사에? 저희한테 매주 일정이 옵니다. 1,500명 인원이 온다 해서 저희가 직접 발로 다 뛰어봤습니다. 200명도 안 왔습니다. 사진 반드시 필히 첨부하셔서 저희한테 성과 보고 하십시오.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구미에 문학 글짓기 뭐 이런 관련해서 문화예술과에서 하시는 사업이 총 몇 개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제가 불러볼게요.

인문학 토크콘서트, 내마음속의 단편문학, 구미문학 예술공모전 지원, 평생학습 인문학 포럼개최, 마을인문학 지원발굴 연구용역, 유교인문학 자원발굴 연구용역, 유교인문학 강좌 운영, 뒤에도 많습니다. 이런 자료들 안 주시고 예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셨어요. 저희 해평지역에 인재 최현선생 문학관 있습니다. 이것 국비, 도비, 시비 받아서 사업비 준비된 겁니다. 그죠? 꽤 오래됐습니다. 연구용역 처음으로 2,000만 원 올라왔습니다. 이것 안 해도 됩니다. 안 해도 되는데요. 뭐 문학활동을 지원을 하시든 예술활동을 지원을 하시든 뚜렷하게 비전을 말씀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자료를 갖고 위원들한테 설명을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힘없는 사업은 예 터미널에 화장실에 휴지는 끊어지고 다른 새로운 사업들은 설명 없이 올라옵니다. 이 구조를 먼저 구미시에서 검토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째 시의회에만 떠넘기십니까?

우선 아까 말씀드린 특히 구미는 보조금사업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지방재정 365에는 65% 이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구미시에서 재정을 하는 여러 사업 중에 인건비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어렵게 준비된 이 예산들이 구미 안에서 돌지 못합니다. 외부로 나갑니다. 여기에 대해서 먼저 고민하시고 사업들에 대해서 검토하시기를 바랍니다. 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저 10분간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 안 하신 위원님부터 먼저.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산이 많으셔서 일 많이 하시려 하는 걸로 그래 알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아시다시피 뭐 투쟁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예산서 보고서를 보면 체육진흥과는 목차를 보면 페이지가 어딘지 일목요연하게 잘돼가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제가 예술과는 이것 찾으려 그러면 의원들이 바쁜데 전문성도 없는데 이것 찾으려 하면 힘들어요. 문화예술과 자료하고 여기 보면 체육진흥과 자료 보셨습니까?

(김택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 목차 보세요. 의원들이 얼마나 찾기 쉽게 해 놨는지. 이래야 예산 좀 주십시오라고 얘기가 성의가 있지 이래 휙 던져 가지고.

(김택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 보물찾기 한 겁니까? 예산 꼬불쳐 놨다는 얘기입니까, 뭡니까?

자, 그래서 제가 얘기가 예산서를 보면 구미시 행정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2019년도는 뭐 과도기라서 나름대로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2020년 예산을 보면 이제 정착단계입니다. 정착단계에 예산서가 이 정도면 의회가 있다라는 걸 별로 의식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구미시도 의회가 있습니다. 그죠? 예, 저희들은 투표를 받고 시민들에 의해서 시정을 감시하라고 여기 들어왔습니다. 그 감시의 의무가 저희들한테는 양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래서 예산서에 보면 이제 효율성이라든지 성과성이나 이런 것 특히 경영성 개념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예산이 마구잡이식의 특정지역에 많이 편중이 되어가 있는 걸 어느 지역이라고 제가 지칭은 안 돼가 있습니다. 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부분이고, 그래서 예산을 좌우지간 뭐 개념을 예산을 보면 개념이 있습니다. 개념 공부 좀 하세요. 저희들도 개념 공부를 합니다. 제가 뭐 잔소리 같아서 개념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만 좌우지간 예산을 보면 그 개념을 공부를 하셔서 위에 결재자한테도 예산 개념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그래야 예산 결재할 때 신경을 씁니다. 그러한 개념들이 없어 막 힘의 논리로 예산이 편중되면 이거는 시민을 우롱하는 얘기죠. 시민들 섬기는 행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몇 가지 몇 쪽만 묻겠습니다.

여기 보면 작품구입비 몇 쪽인지 아까 제가.

작품구입비 접어 놨는데 갑자기 되다보니까.

(김택호 위원, 예산서안을 찾아보고 있음)

(「278」하는 이 있음)

예?

(「278」하는 이 있음)

예, 278쪽 작품구입비 1,000만 원 이것 누구한테 부탁을 받아서, 특정인 부탁받은 것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부탁받은 거는 없습니다. 이 이야기가 옛날부터 많이 나왔더랬습니다. 제가 문화예술계장할 때부터 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지역 작가들 실질적으로 전시를 한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약간 돈이, 돈이 많고 적고 간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 작가들한테 나름대로의 어떤 소명감 뭐 어떤 그런 거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06쪽에 왕산기념관 운영위탁금 요것 검토입니다. 내용은 제가 나중에 예결위 가서 밝히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396쪽요?

김택호 위원 예, 2억 6,000만 원 왕산기념관 민간위탁금 전액 검토입니다.

(「306」하는 위원 있음)

306쪽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 예, 민간위탁금 왕산기념관 운영, 민간위탁금 요것 전액 검토로 들어갑니다.

나머지 부분은 제가 예결위 가서 얘기드리겠습니다.

아, 한 가지 더 얘기.

예, 예. 거기 가서 얘기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제가 지역의 일로 좀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혹시 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에 누구 혹시 발의한 분 계십니까?

논의했으면 저도 덧붙여 가지고 기독역사문화관 건립과 관련해서 기독교역사관 관련해서 어떤 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건립 여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치적으로 이 지역이 맞지 않다는 것을 강력히 제안을 하면서 만약 이 지역에 만약에 두고 용역을 한다라면 교통이랄까 접근성 문제 또 다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다. 이 지역을 두고 검토를 한다라면 저는 삭감을 요망하는 바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 지역이 어디입니까?

이선우 위원 고아, 고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고아 산 20번지인데 고아 원호푸르지오 뒤에 있는 땅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입니까? 다 했습니까?

강승수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럼 장미경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장미경 위원 예, 282페이지에 보면 구미무용제하고 음악제하고 가요제 지원하고 이 사업에 대해서 이선우 위원님이 30% 삭감요청을 하셨는데 사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증액을 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의견이 상충되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특위 가서, 특위 가서」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삭감이 아니라 증액을 해 주고 싶습니다. 30% 증액을 요청하고요.

그다음에 구미아시아연극제는 보니까 1,3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50% 삭감을 요청합니다.

(「어디, 어디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몇 페이지 어디를 얘기해야 돼.

장미경 위원 282페이지. 거기 다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282페이지요?

장미경 위원 예.

(「50%」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장 김춘남 50% 삭감요?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니면 추가.

잠깐만. 검토 삭감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청하고.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305페이지요.

금액이 증액이 됐어요, 과장님. 민간경상사업보조 그죠? 어디서 증액이 된 겁니까?

○위원장 김춘남 2,400 증액된 게.

홍난이 위원 이렇게 해 놓으니까 저희가 알 수가 없어요. 어디서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포괄적으로 해 놓으니까 어디가 늘어났는지 어디가 어떻게 됐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우선 검토로 잡아 놓을게요. 자료가 안 나오니까. 어디서 증액이 됐는지 모르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지금 민간경상보조에 그것 2,450만 원이 증액됐는 요 부분 말씀하시죠?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요 부분에 제일 밑에 보면 청소년 인성문화예술 꽃피우다 요게 이제 도비만 지금 현재 계상이 돼가 있습니다. 1,500만 원짜리 요 부분하고 그다음에 중간중간으로 보존사업회 여기 인건비가 약간씩 늘어나 가지고 전부 다 요게 전체적으로 했습니다. 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상세한 자료를 제가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과장님 이게 유림인성교육, 유교인성교육, 뭐 지금 너무 겹쳐요. 이것 정리를 주관마다 다 해주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저도 이거는 전체적으로 요번에 우리가 의원님들께서 유교, 유림에 많다고 이야기를 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한번 일단은 저희들도 한번 해 봤습니다만 지금 이게 문화원, 우리가 선교, 서원, 향교사업, 그다음에 또 문화재청에서 또 나오는 사업, 이런 사업들이 전부 다 이렇게 중복이 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너무 지금 중복돼서 중복된 걸 좀 가려내서 반영을 하셔서 예산에는. 아무리 예산을 따왔다 누가 뭐 해왔다 해서 계속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요것 검토 우선은 잡아 주시고요.

304페이지.

○위원장 김춘남 이 전체를?

홍난이 위원 예, 우선은 검토로 잡아서 어떤 게 중요한지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위원장 김춘남 전체 검토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증액 내용도 지금 안 나와 있고 이러니까 다음부터는 전년 예산 대비 그것 좀 해 주세요. 이렇게 한꺼번에.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런데 왜 갑자기 이게 늘어났으면 옆에 늘어났는 걸 적어줘야 되는데 왜 예산서에 그걸 뺐어요. 왜 줄어들은 거는 옆에 딱 적어놓고 늘어난 거는 옆에 한 개도 안 적어놨네. 전년도에 보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산서 할 때 내년에는 그것 꼭 넣어 주이소.

홍난이 위원 이러면 저희가 확인을 할 수가 없어요. 전체 다 검토로 잡을 수밖에 없거든요.

○위원장 김춘남 여기 줄어든 거는 딱 적어놨는데 늘어난 거는 한 개도 옆에 안 적어 놨어, 전년도 대비. 그것 내년도 예산서에는 꼭 넣어 주세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현실성으로 100% 불가능한 부분이.

○위원장 김춘남 아니 지금 말고 내년에 예산할 때는 그걸 꼭 해 놨다가.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러면 그거는 지금 현재 전산상으로는 좀 불가능한 부분이 있는 모양입니다, 우리 작업상에. 그래서 그거를 별도로 이제 부서를 통하든지.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면 줄어든 부분은 이렇게 할 수 있고 늘어난 부분은 할 수 없는가? 여기 줄어든 부분은 여기 돼 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건 전체적으로 항목으로 봐서 이제 나오는 부분입니다. 부기가, 부기가 그렇게 안 돼서.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안 돼요?

○전문위원 박정은 목 간 움직이는 거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목, 편성 목 별로는 안 나와가 전산상으로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이 있으면.

○위원장 김춘남 아, 그게 안 돼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강승수 위원 요와 관련해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안 그래도 우리 예산심의 하면서 매년 당초예산 비교를 하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당해연도 추경에 잡은 예산도 같은 부기라면 같이 목은 좀 기재를 해 주면 안 됩니까? 그래야 의원들이 추경재원이 얼마 확보되어서 당초예산이 얼마인지 분석이 좀 가능한데 실제 본예산 서고 추경에 또 추가로 성립된 부분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같이 안 그래도 내 사적으로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이 자리가 됐으니까 그것도 프로그램상 어떤 문제점이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 부분도 이제 전산상에 좀 그런.

강승수 위원 그것도 문제가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하여튼 그것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걸 검토 한번 해 봅시다.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304페이지에 여헌 장현광선생 기념해서 민간경상사업보조 이것도 여헌학당 시민문화 강좌 지금 너무 강좌가 많아요. 요것도 우선 검토로 잡아 주십시오.

그다음에 309페이지 이 예산도 또 늘었네요. 어디 예산에서 늘었습니까?

(「민간경상」하는 위원 있음)

민간경상사업보조, 죄송합니다.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요것 5,900만 원 올랐는 거는 동락서원 나들이하고 군사부일체 우리가 생생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해 가지고 땄는 공모사업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동락서원 나들이가 작년보다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아마 요 올랐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요 상세한 내용은 지금 여기가 국비가 지금 60% 우리가 40%를 부담하는 요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60%, 40%?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작년 대비 저희 시 예산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이제 전체 금액이 약간 좀 작년보다는 좀 늘어났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봐 봐요. 향교, 서원, 언제까지 다 이걸 다 해주실 겁니까? 그런데다가 아까 얘기했던 학당, 와~ 이거 뭐 너무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런데 또 아카데미도 여러 개 아까도 중복돼서 하는데 우선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어느 거요?

홍난이 위원 공모해서 2개 다.

○위원장 김춘남 어디 어디?

이선우 위원 동락서원.

홍난이 위원 예, 민간경상사업보조.

그리고 여기 두 번째에 채미정과 여민동락 그 밑에 아래쪽에 보시면 생생문화재사업에서 이것도 금액이 늘어났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요것도 똑같은 생생문화재 그 공모사업에 다 3가지가 다 같은 겁니다.

홍난이 위원 같이 다 지금 그쪽입니까? 이것도 검토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향교, 서원, 우리가 문화재 자료를 활용을 하자는 사업입니다. 그냥 놔두는 게 아니고.

홍난이 위원 그리고 313페이지요. 시설비에 늘어났네요, 그죠? 매학정 주변정비사업, 매학정 가봤습니다. 작년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올해, 올해 초에 제가 가봤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요거는 우선 지금 급하지가 않아요, 거기가. 나중에 하셔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거거든요. 이거는 삭감요청합니다.

구미 선산향교 주변정비사업 1억 8,000이나 잡아 놓으셨네요? 왜 해야 됩니까? 간단하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선산향교에 가면 지금 옆에 축대하고 이게 상당히 좀 많이 부실한 내려 앉으려고 합니다. 그래 지금 작년에 손을 봐야 되는데 작년에 손을 못 보고 올해 부득이하게 예산이 올라갔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거는 우선 놔두시고요. 구미 매학정 그것만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이게 위에 정비계획 수립.

아닙니다.

예,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마무리.

이선우 위원 아이구, 예.

아직 반밖에 못해 가지고.

자, 갑니다.

288쪽부터 다시 갑니다.

한여름밤의 국악산책 지원 이것 문화예술회관에서 어울림 마당놀이도 지금 두 군데 옛날에 두 군데 같이 하는데 이것 1번 사업에 2,000만 원이죠? 288쪽 맨 위에 있습니다. 1번 행사예요? 국악산책, 한여름밤의 국악산책 1번이죠, 행사?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행사가 지금 이거는 3일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30% 삭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간행사사업보조 한번 볼게요.

4번째에 있는 구미시민을 위한 팝스음악회 요거는 주관단체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요거는 구미 팝스밴드라고 있습니다. 소규모 공연 있는데.

이선우 위원 450.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이거는 전부 다 단체들이기 때문에 450, 500, 소규모로 전부 다 요거는 선산지역을 위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구미 팝스밴드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팝스밴드입니다.

이선우 위원 일단 요거는 둘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구미 작은 음악회, 아까 찾아가는 음악회는 살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전체 삭감 100% 삭감입니다.

그다음에 예스구미백년인생노래자랑 이것 어디서 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요거는 예스구미사랑문화예술단이라 해 가지고 자기들이 노인종합복지회관에 어르신들 노래자랑도 시키고 하는 그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르신들 노래자랑이 이것밖에 없는 것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닙니다. 다른 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서 강사도 하고 같이 하면서 실질적으로 예산은 뭐 한 300만 원, 400만 원밖에 안 들지만 그런 어르신들 여가활동에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은 많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것도 두겠습니다.

밑에 맨 밑에 있는 문화예술공연 이거는 도대체 뭐예요? 이렇게 부기 해 놓으시면 못 알아볼 것, 못 알아보는데.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문화예술공연 요것도 좀 소규모 한 400만 원 이런데 요것도 마찬가지로 한마음연예예술봉사단이라고 이래 소규모로 봉사단이.

이선우 위원 아, 봉사단.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봉사단이 노인요양원이라든지 이런 데.

이선우 위원 예, 요것 둘게요.

289쪽에 월동준비전 맨 밑에 미술전시활동지원에 맨 밑에 월동준비전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단체가 어디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월동준비전은 저희들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이선우 위원 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우리 거기서 자기들이 1년 동안 했던 작품들을 전시를 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예, 두겠습니다. 이것도.

자, 290쪽 맨 밑에 민간행사사업보조에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 1회 공연에 8,000만 원이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100% 삭감입니다.

291쪽에 클래식음악활동지원 있어요. 이게 5개 단체가 2,000만 원인데 1개 단체가 8,000만 원인 게 말이 됩니까? 이렇게 동아리공연들 잘하시는 공연들은 살려 주시고 좀 스스로 형성해서 하시는 것들은 이렇게 살려서 지원을 좀 해 주시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렇게 만든 단체들은 지원하고 봉사단은 지원해도 됩니다. 요거는 그냥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다음에 291쪽에요. 아 그 페이지 같은 페이지고요. 구미문학예술공모전 있죠? 요것 단체가 어디예요? 291쪽 구미문학예술공모지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구미문학예술공모지원......

(이창수 문화예술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김춘남 291쪽.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요거는 예총에서 우리 산단본부하고 또 영남일보하고 전부 다 공동으로 주최를 합니다. 요게 옛날부터 구미공단 근로자를 위한 구미문예공모전이 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공단?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공단 근로자들을 그걸 해오다가 몇 년간 그만뒀다가 2017년부터.

이선우 위원 왜 그만뒀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그것까지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이선우 위원 과장님께서 모르시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그래 가지고 지금 3개 본부에서 주최가 주관이 되어서 지금.

이선우 위원 예총이랑 영남일보랑 하나가 어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산단본부.

이선우 위원 산단본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1,800만 원 이거는 시상이 되는 거죠? 공모전이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것 둘게요.

넘겨서 292쪽에 동화이야기축제 개최 지원 1,400만 원이 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는 만큼 삭감입니다.

사실 더 줄이고 싶어요. 제가 얼마 전에 아동보육과랑 같이 행사를 나가 다녀왔는데 우선은 이게 어떤 매체를 잘 잡은 거는 인정하는데 요거는 어디서 주최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요거는 경북IT뉴스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언론행사 이렇게 많이 주실 거예요? 5,000만 원이에요, 5,000만 원. 도비 따와서 지금 1,400 늘어 또 우리 5,000만 원 똑같이 지원하잖아요? 1,400만 원 자 증액된 만큼 삭감합니다.

구미문화재단은 설명이나 설득 좀 더 하셔야 되는데 지금 우리 너무 늦었는데 이것 어떡하시려고? 일단 뭐 예특에 가서 시간 있으니까 더 노력하시고 294쪽 정수대전 삭감 아까 김재우 위원님 했죠?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예, 요것도 100% 삭감하시고.

인재 최현선생 297쪽 하셨죠?

홍난이 위원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됐고 그러면.

299쪽에 자 저는 질문하나 드릴게요.

기독교역사문화관, 기독교 정말 돈 우리 종교단체 정말 돈 많으신데 왜 우리가 이걸 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유가? 구미시가 이걸 해야 하는 이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저는 이제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지역에 문화라는 거는 뭐 여러 가지 문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불교문화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유교문화도 있을 수도 있고 또 기독교문화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 지금 기독교가 거의 구미지역에 온 게 120년이 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구미지역에 뭐 해평에 최재우 목사라든지 또 인동에 3.12 만세운동이라든지 어떤 독립적인 부분, 그다음에 또 지금 현재 우리 구미에 한 12개 정도가 120년 된 한 100년 이상 된 교회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교회들 지금 시점에서도 이렇게 한 번은 우리 시에서 한번 거론은 해볼 필요성은 있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지금 100년 기념으로 해 가지고 한번 해볼 필요는 있다고 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 어차피 홍 위원님 삭감하셨는데 저는 구미시가 해야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기독교문화역사자료관 필요하다는 이유에 설파는 이해됐어요. 그런데 구미시가 해야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해서 아까 삭감하셨으니까 뭐 됐고.

자, 그다음에 자료요청 있어요. 306쪽에요. 무형문화재 전수지원 우리 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지원하고 있는 실태 사례 요 내용 주시고 그다음에 308쪽에 있는 민간행사사업보조에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요것도 지원단체들하고 자료를 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이제 거의 다 돼 갑니다.

317쪽 행정운영경비 문화예술과에 맨 밑에서 두 번째 있는 문화예술행사지도는 뭘 어떤 걸 하는 거예요? 317쪽.

(「인건비」하는 위원 있음)

그러니까 어떤 인건비예요, 이것?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지금 우리 직원들이 지금 여러 가지로 상당히 많이 나갑니다. 우리가 지금 행사 때 토요일 일요일 할 것 없이 이렇게 나가니까 초과부분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다 초과부분을 다 할 수가 없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초과분으로 안 되는 부분을 요렇게 부기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우리 식비라든지 뭐 여러 가지로 이렇게 또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건 됐고요.

문화예술과 신문 몇 부 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한 일곱.

(이창수 문화예술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몇 부?

한 일곱 부.

이선우 위원 신문구독료 따로 부기 안 적으셨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거는 일반운영비 수용비 속에서 다 나가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예, 반 줄이시고 신문구독 반 줄이시고 일반운영경비로 교체해 쓰세요. 예, 그렇게 저는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29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 또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 동이락이 이건 뭔 뜻이죠? 동이락이라는 게?

이선우 위원 단체 이름.

김재우 위원 단체 이름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단체 이름입니다.

김재우 위원 이것 둘 중에 하나는 내년에는 뺍시다.

(「삭감」하는 위원 있음)

일단 둘 다, 둘 다 삭감요청하겠습니다. 해놔 놓고 하나는 살리든지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 둘 다 삭감요청 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삭감 해 놨는데 뭐.

이선우 위원 밑에 거는 해 놨어요.

김재우 위원 해 놨어, 밑에 거는?

○부위원장 김낙관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도 같이 해요.

이선우 위원 위에 것만 그럼 삭감하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자, 300페이지입니다.

제일 밑에 13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억 삭감요청합니다.

그다음에 308페이지 방금 이선우 위원이 이야기했는데 무형문화재공개행사 단체 여 두 군데 어디어디입니까? 308페이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무형문화재공개행사 이게 무을농악하고 발갱이들소리 그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발갱이들소리, 무을농악, 자, 하나만 제가 과장님 하나 자료요청 할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농악에 관련된 지원되는 부분 전 부분을 싹 털어 가지고 얼마인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악, 농악. 국악은 빼고 농악에 관련된 부분 이번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가 한번 보겠습니다. 얼마나 지원되며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무을전수관 수리비는 있죠, 이번에? 4,000만 원 하면 수리 다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리모델링비가.

김재우 위원 리모델링 다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다음에 더 넣어야 될 것 이런 것들이 아니라 제대로 일단 해줘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전수관이 땅 부지를 샀기 때문에.

요것 그러면 단체 행사하는 것도 별도로 보존지원해 주는 것 별도로 이렇게 좀 나눠 놨는 이유는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행사하는 거 하고 행사는 보조금으로 나가야 됩니다. 행사는 자기들이 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단체 지원들은 사실 연습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로 이런 쓰는 비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보조금에서 자꾸 그걸 집행을 하다보니까 뭐 불규칙하게 되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그건.

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언론사에 지급되는 보조금이 총 몇 건에 얼마입니까?

○위원장 김춘남 그것도 자료요청을 좀 하죠.

이지연 위원 예, 전체 검토 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언론사에.

이지연 위원 자료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주최하는 행사 전체.

이지연 위원 예, 언론사가 행사를 주최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선 자료 보고 의견 내겠습니다. 자료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아이구 과장님 뭐 전체 삭감 다 당해버렸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문화예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하여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좀 답답합니다. 그죠. 과장님도 답답하실 거고 저희들도 좀 많이 답답합니다.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고 하루아침에 고칠 수 없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내년에 우리 전국체전 한다고 많이 힘듭니다. 그죠? 의원님들은 그걸 다 믿었습니다. 우리 집행부를 이제 믿지를 못 하겠네요. 저희들은 다 믿었습니다. 정말 내년에 전국체전해서 돈이 없다고. 그래서 밖에 가면 저희들도 아껴써야 된다고 돈이 없다고 그랬는데 뭐 과장님이 할 수 없는 거란 것 알고 있지만 이 문화예술행사들을 보니까 정말 너무합니다. 우리 작년에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진짜 뜻을 모아가 대표축제 만들 때까지 우리 예산 좀 줄이고 정말 부끄럽다 구미에 대표축제가 없다 경상북도에서 그렇게 같이 고민을 했는데 이 축제를 좀 많이 줄이지도 못하고 다 이유가 있고 다 있을 겁니다. 다 알지만 힘듭니다. 힘들면 구미가 힘들면 단체들도 중요하지만 구미시민을 보고 가고 싶습니다. 구미시민들이 왜 이렇게 힘든데 이렇게 행사 많이 하냐고 합니다. 힘들 때는 같이, 같이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많이 하셨지만 그런 부분을 이해하셔서 자료도 지금 엄청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또 자료분석 해보고 서로 의논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한 개만.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마무리를 좀.

이 왕산기념관은 왜 기념관에 그래 지역구 의원님한테 그래 관장이 바뀌는데 말도 안 해 갖고 이 예산을 통째로 이렇게 검토하게 합니까? 도대체 일을 어떻게 하십니까, 전부. 저도 그 지역구 의원입니다만 이 운영비 자체를 이렇게 해 놓으면 결국 과장님 가서 결국 또 어떤 소리를 맞잖아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늘 같이 회의도 같이 하고 같이 단체도 하는데 이런 부분은 지역구 의원들한테 미리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이래 이렇게 하고 있다는 과정이라도. 과장님 이런 거는 너무합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예, 그거는 제가.

○위원장 김춘남 앞으로는 이런 일이 좀 없었으면 합니다.

이선우 위원 한 개 더 있어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288쪽에 밑에서 두 번째 올드림페스티벌 제가 얘기했나요?

(「안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안 했죠? 이것 뭐하는 사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이거는 또 중부, 요것도 신문사에서 중부신문사에서 저희들이 청소년들 대상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삭감이요.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정리 싹 해갖고 다시 해야 될 것 같아요. 추경에 올리든지 그럽시다. 이것 오늘 뭐 너무 많아 가지고.

더 이상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앉아있기 민망합니다.

정리 좀 잘해 주이소. 자료 좀 다 주시고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는 오후 입시설명회 행사관계로 관광진흥과에 앞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4에서 115, 129, 132, 137, 154에서 155, 169에서 170쪽이며, 세출예산은 343쪽부터 36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321페이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어, 오!

○위원장 김춘남 교육지원과.

홍난이 위원 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착각했습니다. 저 아니고 다른 분부터 하시면.

○위원장 김춘남 교육지원과.

홍난이 위원 예, 예. 죄송해요.

이선우 위원 저부터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예 이선우 위원부터 먼저 하고 찾는 동안에,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자료요청 먼저 할게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358쪽 맨 밑에 있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지원이 있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자료 세부자료는 주셨으면 좋겠어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청소년동반자 운영 지원 프로그램은 청소년복지법에 의해서 청소년동반자가 위기 청소년의 현장에 가서 해주는 그런 그 예 설명이 그런 겁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것 자료랑 359쪽에 학교밖 청소년 지원도 자료요청 드리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362쪽에요. 고3 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하시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요것도 자료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잠시만요.

자, 그다음 청소년의 집 우리가 352쪽에요.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하고 있어요. 저 가서 보고 현장도 다 봤는데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지하에 소음이 굉장히 심하고 주택이랑 너무 밀집되어 있어서 그런데 보완을 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기는 하시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더 리모델링비가 더 들어가야 되는 상황은 아닙니까? 그러니까 보완해야 되는 것 소음, 아이들 굉장히 많던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청소년문화의 집이 지금 저기 상모에 있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이선우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거기가 이제 정수도서관하고 같이 이렇게 옆에 있는데 그 입지적인 거는 좀 그런데 소음에 대한 문제는 좀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완을 했는데도 여전히 문제가 나타나고 도로 딱 건너서 아파트 단지다보니까 거기서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 그러는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이들은 진짜 많고 심지어 청소년운영위원회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그날 행사보니 참 뿌듯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시설이 못 받쳐주니 아이들의 활동이 굉장히 협소해질 수밖에 없어요. 점검하셔 가지고 이런 것들은 아이들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요 더 올려 주시고 저희한테 도움 요청하시고 하셔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강동청소년문화의 집도 지금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진동, 소음부분 반드시 체크하시고 거기 지금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운영위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강동문화의 집도 그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잘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람까지 해서 혹시 아이들의 일들은 더욱더 많이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아, 제가 그것 따로 말씀드릴 것도 있지만 교복지원.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고1을 위한 교육지원조례가 통과가 되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리고 시민들한테 이거를 홍보를 했더니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선도적으로 구미가 이런 거를 한다고. 예산이 아예 안 올라왔어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래 뭐 참 저희들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이선우 위원 추경에도 안 해 주신다 그랬다면서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뭐 추경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재정상태가 이제 많이 안 좋다보니까 그.

이선우 위원 저희가 삭감 많이 시켜놨거든요, 다른 과.

(웃음소리)

문화예술과.

이것 교복 지금 동복․하복 합치면 예산이 얼마죠? 고1한테 예상?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15억 정도.

이선우 위원 아유 충분합니다. 지금 삭감한 걸로. 그죠?

(「남지 싶어요」하는 위원 있음)

(「남겠어요」하는 위원 있음)

남지 싶어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추경에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이게 그런데 1학기 하복, 아니 동복부터 지원이 안 되는 게 참 아쉬운데 시민들께서는요 조례가 통과되어서 저희가 홍보를 하면 “아 이게 바로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물론 모든 사업이 그렇지는 않죠. 조례가 통과되어도 사업비가 편성이 되고 과에서 준비하는 시간들 충분히 필요하다고 알지, 우리는 알지만 시민들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들은 바로 시행되는 줄 아시거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희가 이것 추경에 안 올라오면 교육지원과 추경에 올라오는 것 다 삭감시킬 겁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협박 같죠? 협박 맞습니다. 어떻게 교복비 안 올라옵니까?

(이선우 위원, 박영일 기획예산과장을 보며)

예,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떻게 교복을 안 올리고 다른 걸 그렇게 올리고 난리가 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추후 예산 확보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노력 말고요. 약속하세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뭐 예산이라 하는 거는 추후예산은 저희들이 뭐 약속하는 거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노력은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이거는요. 몇 %까지 가능합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지금 총 교복예산이 저희들 동복․하복하면 동복만 하면 하복까지 하면 30억 정도 지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래서 그 재원이 현재 뭐 하복만 지원될 때는 예산을 한번 부서에 얘기를 들어봐야 되고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이선우 위원 그거 한번 자료 나오는 대로 저희 의원님들한테 다 좀 자료 주시고 한번 보고를.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부서를 통해서 그래 자료를.

이선우 위원 꼭 하시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지원 가능한 시기도 정확하게 논의하셔 가지고 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 참. 신문 몇 부 보세요?

(웃음소리)

신문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신문은 정.

이선우 위원 신문구독료 안 나와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정확하게는 지금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선우 위원 몇 부 보세요, 계장님?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4~5부 정도.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이선우 위원 반 줄이세요.

(「알겠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예, 반 줄이시고 사무경비로 쓰세요. 예, 뭐 많지 않은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반 줄이시면 됩니다. 안 보시잖아요. 예, 그렇게 끝입니다.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홍난이 위원 350페이지에 연구개발비에 마을인문학 자원발굴 연구용역.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홍난이 위원 인문학이요. 지금 문화예술과에도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여기서.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것.

홍난이 위원 아니 제 말씀 좀 들어보시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홍난이 위원 교육지원과에서도 또 하고 또 나름 복지 쪽에서 또 하고 지금 계속 중복되거든요.

과장님 저기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이거 왜 중복되는 예산들이 각 과마다 다 지금 비슷하게 지금 발굴용역이기는 하지만 지금 비슷하게 교육지원과에서도 또 이걸 한다고 합니다. 평생교육원에서 또 할 거고요. 비슷한 것들을. 지금 이것 너무 중복되니까 우선 삭감이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위원님, 그것 저한테 좀 이야기할 기회를.

홍난이 위원 아니요. 됐습니다.

예, 그리고 351페이지. 유교인문학 강좌 운영.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요게 문화예술과에서 이관된 사무입니다. 저희들 교육지원과가 올해 신설되면서 평생학습하고 인문학 요런 것들이 전부 다 교육지원과로 이관이 되어서 앞으로 교육지원과에서 총괄할 겁니다.

이선우 위원 야! 나눠넣기.

이지연 위원 인문 전체 다를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인문학에 대한 부분하고 평생교육도 평생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컨트롤은 저희들이 하고 원내 교육은 평생교육원에서 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우선은 지금 문화예술과에도 인문학강좌가 많아요. 없지 않아요. 삭감입니다.

그리고 또 과장님 하나 여쭙겠습니다.

아까 뭐 교복예산 얘기했었는데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홍난이 위원 저는 이상한 말을 들었어요. 저희 두 분 과장님한테 다 얘기는 드렸습니다.

저희 조례 통과될 때 “그걸 조건으로 하반기에 예산을 편성한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왜 다른 분들은 그렇게 알고 예산에 반영 안 했다고 얘기를 하는지 두 분 과장님이 좀 설명이 필요합니다.

과장님부터 말씀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저희들.

홍난이 위원 그걸 저희가 조례에 조건으로 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저희들은 올해 교복예산을 편성을 요구를 했습니다. 했는 그 이상 그 외에 이야기는 들은 바가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데 왜 그 말이 다 나오죠, 어디든지? 하반기에 할 거라고 얘기를 하는 것들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 두 분 과장님 둘 중에서는 나왔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홍난이 위원 그래서 예산을 반영 못한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들 제가 들려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예산은 당초예산은 저희들이 고민을 했습니다. 이것 사실 담을 수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금액도 사실은 올라왔는 금액에 조금 미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예산상의 이유로 사실 감을 했는 것 고민은 했습니다. 담기 위해서. 그런데 예산상의 이유로 저희들이 올리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예산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신 부분은 거짓말을 한 거네요? 부서에서 했든 예산과장이 했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게 하반기에 하기 위해서 이것 아예 반영을 안 했다고 말씀하신 분은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거는 하나의 의견일 뿐이지 그걸 가지고.

홍난이 위원 그래서 의회에서 그걸 요청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건 어느 분이 지금 말씀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닙니다. 저희들이 그걸 요청을 해서 의회에서 요청을 한다고 반영을 하고 안 한다고 반영을 안 하고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 부분은 회의 끝나고 하죠.

홍난이 위원 아니요. 그 부분은 얘기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반영을 안 했다는 말이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사실상에 그런 거는 아닙니다. 아니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시장님이나 이것 최종 사인을 하죠, 그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렇게 보고가 된다면 당연히 반영 안 하겠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 그거는 아닙니다.

홍난이 위원 왜 안 했다고 물어봤을 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추후 예산 반영.

홍난이 위원 그렇게 설명이 들어간다면 만약에.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당연히 반영 못 하겠죠. 의회하고 협상을 하기로 원하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그런 거는 아니고.

홍난이 위원 그건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아닙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344페이지 보겠습니다.

학교교육 환경개선 사업.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김재우 위원 3억 7,870만 원.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김재우 위원 전체 삭감요청합니다.

347페이지.

○위원장 김춘남 347페이지?

김재우 위원 전체 삭감입니다.

347페이지 유치원 급식비 올해 처음 지원되는 거죠, 이제?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김재우 위원 추가 지원되는 부분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추가 지원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이 급식비가 지원되면 몇 % 정도 급식비가 지원되는 겁니까? 유치원 그 학부모 경비에서 학부모부담 경비에서 한 몇 % 정도 됩니까? 지금.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전체 2,900원 중에 700원이 지원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전에 얼마 지원했었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200원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700원이면 지금 학부모 경비가 그러면 2,000원 정도 학부모 부담해야 되겠네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학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이걸 피부감으로 느낄 수 있을까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뭐 금액은 좀 적어서 피부는 못 느끼겠지만 그래도 이제 차츰차츰 늘려간다는 어떤 그런 개념으로 그것 이제 우리 시.

김재우 위원 그러면 유치원 급식비 책정을 누가 하죠? 유치원에서 각 유치원에서 일괄하는 겁니까? 아니면 교육청에서 일괄 지정해가 급식비를 정해주는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교육청에서 자료를 모아 가지고 산출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교육청에서 자료를 모아 가지고 산출합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러니까 유치원에서 급식비를 결정하는 거냐? 아니면 교육청에서 일괄 결정해서 급식비를 받게 하느냐 그걸 제가 묻는 겁니다.

어떻게 되는 거죠, 우리 담당하시는 계장님 아시는 분 있으면 좀 말씀 좀.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예, 교육지원계장 김종연입니다.

원래 이제 유치원은 원래 이제 학교급식에는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각 유치원에서 결정을 해가 하는데 저희들이 이제 기준금액을 한 초등학교 수준으로 해서 저희들 책정을 하고 그렇게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각 유치원에서 직접 결정한다는 건데 만일에 700원을 인상했다 그러면 700원을 지원해 주면 그 유치원에서 급식비 700원 올려버리면 똑같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렇게 하면.

김재우 위원 학부모들이 느끼는 부담감 없어져 버리잖아요? 그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거는 뭐 어느 정도 기준점에 해야 되지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뭐 고급식으로 또 올린다는 거는 좀 이치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각급 유치원에서 그게 설득력이 있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자,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요것 사각지대에 빠져 있는 부분이 유치원인데 학부모들이 느낄 수 있게끔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700원을 줬을 때 얼마만큼 느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되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고, 지금 이렇게 지원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급식비를 올려버리면 무의미해져 버립니다. 그 부분에 있어 체크를 하고 우리 시 예산으로 유치원 급식비를 지금 어느 정도 돈이 없다는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돈이 풍부하지만 이것밖에 못해 준다. 좀 더 풍부하게 해줄게” 이렇게 하는 방법으로 이야기하셔야 되고, “돈이 없어서 못해준다”는 말은 하시면 안 됩니다, 이제.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 봤기 때문에. “돈이 풍부하지만 다른 데 써야 되기 때문에 요것밖에 못해준다.” 요렇게 이야기하셔야 됩니다. 그 유치원에 꼭 좀 그렇게 좀 공문도 그래 좀 보내줬으면 좋겠다. “풍부한 돈이 있지만 이것밖에 못해 준다”라고. 확실히 좀 체크하시고 유치원에서 학부모들이 그래도 우리 시비로 700원 정도라도 지원을 해 주고 있다라는 것 딱 홍보를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348쪽에 학교급식지원센터 수송차량.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고아농협 2대 이것도 다 사준 겁니까, 그러면 구미시에서?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올해 예산 올라왔는 요 2대만 사줄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요. 지금 고아농협하고 칠곡축협에 1대, 1대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김낙관 참고사항에 보면 고아농협 2대, 칠곡축협 13대 있는데 이것도 다 사준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거는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고아농협에서 농산물.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제가 부연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교육지원담당 김종연 급식 수송차량은 2018년도에 각각 1대씩 지원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 그런데 고아농협에서 농산물 공짜로 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왜 구미시에서 차를 지원을 해줘야 되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요기에는 이제 경상북도 조례에 의해서 그것 뭐 지원이 됩니다만 이제 원거리 수송이라든가 또 안정적인 공급 이게 이제 냉동냉장탑차인데 신속하게 배달을 해야 되고 또 우리 학교가 200개 정도 되는데 거기에 이제 각급 학교에다가 배달해 주려고 하면 전담 차량이 있어야 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그러니까 고아농협의 농산물하고 칠곡축협의 축산물은 농협에서도 자기 사업을 하는 장사를 하는 거고 칠곡축협도 장사를 하는 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자영업자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영업자가 차를 사서 배송을 해야 되지 왜 구미시에서 지원을 해 주느냐 이 말입니다. 제 얘기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그 우리가 급식센터라고 이제 위탁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 요 차량은 우리 급식하는 데만 전담해서 좀 해달라 하는 거는 좀 특별한.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매년 이렇게 1대씩 사줘야 되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렇지 않습니다. 나중에 위탁계약이 취소되면 반납을 받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 반납받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5년간 정도에 운영하는 걸로.

○부위원장 김낙관 반납을 받으면 어떡합니까? 그 차량은?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새로운 그 위탁업체에 그 차량을 줘야 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일단 요것 검토로 하고요.

자, 그리고 우리 홍난이 위원님이 삭제를 하셨는데 마을인문학 자원발굴 연구용역은 제가 봐서는 용역보다는 벤치마킹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여수같은 데 이런 데 참 잘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용역을 하지 마시고 벤치마킹을 가서 보고 잘되는 데 그냥 용역비 5,000만 원 쓰지 마시고 그냥 잘되는 데 그냥 벤치마킹 가서 잘되는 걸 보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벤치마킹도 저희들이 하겠습니다만 이제 연구용역을 하는 이유는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라든지 또 숨어있는 그 구전문학이라든가 뭐 하여튼 이런 그런 향토사에 대한 숨은 이야기들 이런 것까지 총 망라해서 교재를 만들려 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맞습니다. 보니까 인터넷을 검색을 해보니까 여수라든가 뭐 쉽게 얘기해서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게 인문학 자원발굴 소통하는 거고 함께 해서 안부 묻고 사는 이야기 나누고 카페 만들어서 이렇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용역보다는 벤치마킹을 가십시오. 그게 낫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래 저희들이 이제 구미가 인문 도시.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시간이 늦었으니까 저도 삭감을 요청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런데 설명을 잘못합니다.

우리 이것 유치원 급식비 지원이나 교복이나 내년에 전국체전 한다고 예산이 그렇게 없다 그래서 이거는 한번 주면 예 한번 하는 행사가 아니고 이거는 계속 줘야되는 거기 때문에 내년에 전국체전 하고 둘다 같이 하자 그렇게 말을 했지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우리 교복지원이나 유치원 급식비 지원이나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워낙 돈이 없다하니까 내년에 전국체전 때문에 집행부에서. 그러면 전국체전 하고 같이 합시다. 그러면 계속주는 사업이니까 그리고 전국체전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랬는데 지금 예산을 하다보니까 엉터리예산 막 안 써도 되는 예산이 너무 많이 올라오니까 지금 민망합니다. 시민들 보기에 진짜로. 아니 예산이 그래 없어서 전국체전 제대로 하라고 저희들이 그렇게 했는 건데 하고 싶은 것 다하고 저희들이 원하는 거는 돈이 없어서 못한다 그러고 결국은 그래 이런 사태까지 벌어지도록 합니까? 저희들이 그 양보를 했을 때는 전국체전 잘하라고 한 겁니다.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지금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이것 유치원도 다 찾아왔습니다. 학부모들이 찾아온 게 아니고 유치원 종사자분들 다 찾아왔습니다. 의원들 다 찾아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체전 끝나고 하자고 그걸 그 돈 뭐 24억이라 그랬습니까? 저희들이 봤을 때는 엄청 큰 돈이어서 그 돈 전국체전 하자고 한 겁니다. 돈이 있는지 없는지 정말 집행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참 큰일입니다. 맞지요?

좀 좀 제대로 소통이 좀 됐으면 합니다. 제가 예산하면서 지금 의원들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대로 소통이 정말로 돈이 없는 건지, 정말 돈이 없는데 여기 다이어트 해야 될 걸 한 개도 못하고 우리 교육지원과는 그래 1개는 올리고 1개는 안 올려 가지고.

그래서 지금 의원님들이 추경에 세우라 어쩌라. 이럴 것 같았으면 본예산에 세우지 그것 뭐하러 그랬어요. 그것도 안 될 것 같으면.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2개 내년에 전국체전하고 합시다. 그분들도 다 이해하실 거다 내년에 전국체전 제대로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했던 부분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좀 안타깝습니다. 그죠? 왜 이런 게 서로 소통이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왜 이래 소통이 안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저희들.

○위원장 김춘남 제가 말씀 안 드렸습니까, 예산 없으시다 해서?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저희들은 그, 저희들은 일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또 이런 시민들의 요구가 많기 때문에 그래 이제 편성을 하기를 원하고 해서 이제 요구를 했었던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 요구를 했지요. 했지만 똑같은 복지사업입니다, 이게. 시민들 전체 혜택받는 복지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하면 한 해 하고 마는 게 아니어서 저희들이 그나마 양보를 하고 내년에 전국체전 하고 하자고 했던 겁니다. 좀 그런 걸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그래 유치원 이 급식비는 올라가고 그래 교복은 안 올라가면 거기 해당되는 학부모들은 또 뭐라 하겠습니까? 이것 똑같이 내년에 전국체전 하고 하자고 했으면 그것 충분히 있잖아 명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지금 시에서 좀 힘들어하고 하니까. 좀 안타깝습니다. 그죠. 그리고 교육경비 여기 지원하는 것 좀 제대로 관리감독 좀 하십시오. 아까 우리 뭐.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김재우 위원님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그런 거는 다 짚지 않겠습니다만 좀 관리감독 잘하십시오. 한 해 주고 한 해 안 주고 이것만 쳐다보고 있는 것 말고 정말 해야 될 데 해주는 그런 교육경비 지원사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저희들 교육지원과가 새로 생긴 이유도 아마 그런 것 같고 그래서 좀 더 세심하고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할 게 없어가 나무심고 이런 학교도 있고 그런 일이 없도록 교육경비 지급할 때 정말 애들한테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늦어서 죄송합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선산청소년수련관과 해평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수련원이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수련원.

강승수 위원 그에 대해서 잠깐 뭐 설명을 좀 듣고 싶은데 해평청소년수련원 지금 요번에 지원이 많이 들어간다 그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수련원에는 그것 벽면이 화재에 위험한 그게 돼 가지고 지난번에 감사 지적에 의해서 6억으로 해서 드라이비트 그걸 이제 개조하는 그 공사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선산청소년수련관이 생겨나고부터 우리 구미시가 2개의 수련관 이름은 관과 원입니다만 청소년 교육의 장인데 해평청소년수련원은 필요성에 대해서 아마 작년 몇 해 전부터 지적을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뭐 필요하다면 뭐 수리해서 계속해 나가면 되는데 해평청소년수련원은 이제 정책 방향을 바꿔야 된다라는 제안을 몇 번 했을 것 같은데 뭐 이러한 예산이 또 투입되어서 어떻게 하려고요?

그리고 여기 일명 해평 솔밭이라 그러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거기에 현장을 한번 가보셨습니까? 유지관리되는 모습들은.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가봤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때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쪽이 이제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그 명분하에 뭐 이렇게 시설을 할 수 없도록 해서 지금 좀 방치돼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자, 과거에는 뭐 시가 관리하지 않을 때는 나름 뭐 이렇게 솔밭에 어떤 풍경을 가져가서 상당히 좋은 놀이터가 됐는데 지금 이것도 아닌 것 같고 저것도 아닌 것 같고 상당히 방치되고 음흉해지는 그런 시설이 돼 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본 의원이 아마 작년부터 정책방향을 바꿔야 된다 그 위탁받고 있는 단체가 뭐죠? 어디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청소년밝은세상.

강승수 위원 그것 몇 년 차예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거의 한 10년 가까이 했는 것 같습니다.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10년째 운영하면서 유지가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을 보고도 그대로 자꾸 방치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위탁기관을 바꾸든지 아니면 시에서 직영처리 하든지.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그 부분에서.

강승수 위원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내년 연말까지입니다.

강승수 위원 내년까지입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올 연말이 아니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지난번에 한번 제가 한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내년 연말에 계약이 끝나면 그 솔밭을 그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이유 때문에 여러 가지 지원이 좀 힘들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안 그러면 거기에 오토캠핑장을 만들면 상당히 지금 오토캠핑장이 모자라는 입장인데 뭐 나무도 있고 솔밭, 소나무도 있고 상당히 좋은데 거기 하고 해평청소년수련원은 구미시가 방향을 빨리 잡아야 되지 싶어요. 자꾸 지원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용역을 하는 중에 있는데.

강승수 위원 맨날 용역이고 뭐.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지금 12월 중에 그게 결과가 나옵니다. 나오면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서 뭐 없앨 건지 아니면 다른 용도로 변경할 건지.

강승수 위원 시설비가 또 여 얼마입니까? 2억인가 얼마 들어가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요거는.

(최동문 교육지원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강승수 위원 시설비 얼마 다시 또 들어가요? 아까 비용이 아까 그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6억짜리는 이제 벽면 예 그것.

강승수 위원 예, 예. 이래 해 놓고 또 뭐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예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다른 시설을 하더라도.

강승수 위원 활용성이 없으면 매각처리 하십시오. 그것.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매각처리 해야 될 재산을 왜 자꾸 투자를 해요. 만약에 제가 봐서는 우리가 청소년수련관이 있기 때문에 선산청소년수련관이 있기 때문에 여기 우리 구미시가 굳이 살림을 자꾸 어렵게 가져갈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활용성도 거의 없고 1년 실적이 거기 좋습니까? 그래 해서 이 부분 다시 한번 검토하고요.

선산청소년수련관은 작년 대비해서 활용인구가 얼마나 늘었는지 아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느 정도 늘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최근에 그.

(최동문 교육지원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20만 명이?

(「20만」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예, 20만 명 통과를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알기는 자세히는 몰라도 작년 대비해서 배배가 아니고 20만 명 이상 육박해서 뭐 그렇게 잘 이제 경북환경연수원과 버금가고 더 나을 정도로 뭐 이제 운영을 잘한다 해서 많이 이미지도 개선되고 있던데 이런 쪽에 올해 예산은 어때요? 그래 봐 예산이 나눠지니까 여기에 도비가 붙었다는 이유로 6억이나 얼마 이렇게 또 해주니까 이쪽에 정작 많이 활용하고 있는 곳에는 예산 뭐 증가도 못 시켜주고 또 이렇게 운영하다가 복지 옳게 안 되어서 활용인구가 떨어지고 품질이 저하되면 우리가 구미시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청소년수련관 아니에요, 선산이?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런데 지금 수련원도 당장에 어떤 결정을 내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운영하는 동안에 안전을 위해서.

강승수 위원 해평 거는 삭감하고 내년도 다시 검토하면 안 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요거는 도비가 80%에 시비가 20%.

강승수 위원 아, 도비 붙어도 물론 아까 여기 보니까 도비가 많이 붙었더라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런데 거기에 시설을 운영 안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조치를 해줘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강승수 위원 안전조치를 해주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그래 해주고 내년도에 가면 매각처리 하면 그 자산가치를 다 보전할 수 있어요, 만약에? 실제 우리 시가 가져갈 어떤 특정 사업 품목도 없어요, 거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매각이든지 어떤 그거는 결정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있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그 솔밭에 그거는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하여튼.

강승수 위원 일명 솔밭이라 그러지 해평 솔밭. 거 정말로 음흉하게 지금 관리되고 있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그게 전체 다가 같이 지금 검토 대상에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좋은, 맞습니다. 그 참 좋은 자원을. 나는 양쪽 다 그만 삭감했다가.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그거를 잘 그 해서.

강승수 위원 추경 때 대책방안이 나오면.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잠깐만 제 얘기 들어보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일단 자금집행을 하지 말고 해평수련원이죠 원에 대해서 뚜렷한 정책방향이 설정되고 난 뒤에 이 시설을 투자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한번 뭐 내년 추경 때까지 한번 뭐 한번 준비를 계획을 한번 잡아 보시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해야만 된다고 보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일단 그거는 지금 지난해에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용역이 지금 그 목적으로 지금 용역이 곧 중간보고가 이번 주 중에 있습니다. 있고 최종 보고 나오면 방금 지적해 주신 좋은 대안들 지금 나오는 걸 저 보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검토에 앞서 해보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 하고 우선 요거는 안전문제니까 지원을 좀 해 주시면.

강승수 위원 안전문제 시급성이 있다면 제가 뭐 본예산에 들어가서 2월 달에 바로 수리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추경 때 하십시오. 어떤 추진계획을 방향 설정한 뒤에. 제가 실은 한 2달 전쯤에 다녀왔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나 혼자서 내부적으로 이렇게 다녀봤어요. 다녀보고 뭐 정확한 부위를 같이 이야기한 그 부위를 내가 보지 못했습니다만 내가 봤을 때 그렇게 위험한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해서 한번 둘러본 그 부분만큼은 몇 년째 우리가 그 해평수련원이 옳게 운영되지 않고 있다 하는 부분에 몇 년째 지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오니까 뭐 극단의 방안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도비가 많고 우리 시비는 크게 들어가지 않습니다만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요에 대해서는 검토요구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검토요?

강승수 위원 예.

그리고 선산수련관에 대해서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것도 경북청소년환경연수원이죠? 아니 청소년수련관이라.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수련센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경상북도.

강승수 위원 아니요. 도에서 하는 것?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수련센터.

강승수 위원 거기에 우리 학생들이 자원이 뺏기지 않도록.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강승수 위원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적극적인 방안을 좀 개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그 우리 해평청소년수련원 자료를 지금 계속 제가 6대 때부터 그런 것 같은데 도대체 얼마 보수비가 얼마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위원장 김춘남 계속 보수를 했다고요, 그 청소년수련관을 해평.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것 언제 지었으면 계속 이때까지 들어갔는 보수비, 운영비, 그런 것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 다 좀 주십시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강승수 위원님 그 발언에 이어서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여기 처음 들어와서 선산청소년수련관 운영에 대해서 제가 예산을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아서 인건비조차도 제대로 나가지 못하고 굉장히 열악했던 부분이었는데 작년 올해 인원이 저희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혀 직원은 제가 알기로 충원이 안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지금 수련관 말씀하시죠?

장미경 위원 예, 예. 청소년수련관에요. 왜냐 하면 인원이 이렇게 많이 늘었는데 인원이 늘지 않은 상태에서 관리를 하게 되면 지금 있는 사람들이 혹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살펴봐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정도로 인원이 많이 늘었다면 그에 합당하게 저는 관리운영비도 좀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회의중지)

(13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4, 154, 168에서 169쪽이며, 세출예산은 321쪽부터 34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321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장원방 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재수립.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이것 계획을 어디서 잡았습니까? 관광진흥과에서 잡았습니까? 아니면 누가 이 예산 넣으라 해서 넣은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이 잡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광진흥과에서 잡았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것 안 될 줄 알고 또 넣어봤죠? 의원들이 통과 안 시켜 줄 건데 또 누가 밀어붙였습니까? 과장님이 밀어붙였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 뭐 안 될 줄 알고 뭐 그거는 아니고요. 제가 와서 보니까 2017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을 했는데 문체부하고 도에 우리가 이제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용은 괜찮다 그 좀.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삭감요청합니다.

예, 그다음에 327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지난해에도 충분히 논의가 됐던데 추도식 행사를 성대하게 하고 탄생일 생일잔치에 관련된 부분은 줄이는 게 안 맞나라고 공통적으로 다 공유를 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탄생의 날 행사를 5,000만 원 이것 추도식은 1,200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이것 둘 다 일단 삭감하고요. 1차 추경에 추도식 행사를 크게 할 건지, 탄생 행사를 크게 할 건지 결정해 가지고 하나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일단 둘 다 일단 삭감요청합니다. 나중에 삭감되고 나면 다시 계획잡아 가지고 1차 추경에서 내년 10월이고 11월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삭감하고 계획을 좀 다시 잡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저도 동일한데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321페이지 장원방 조성사업.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이것 계속 올라오는 것 보면 그죠? 이것 계속 올라오는 것 이것 시장님 의지죠,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홍난이 위원 과장님 의지가 아니고 계속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질타를 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계속 올라온다는 거는 시장님이 아주 강력하게 원하시는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런 게 아니고.

홍난이 위원 그게 아니면 이 예산은 이렇게 반영할 수는 없거든요. 과에서 이렇게 의원들한테, 의원들한테 계속 욕 얻어먹어 가면서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올라온다는 업무보고부터 시작해서 예산 때부터 계속 올라온다는 거는 시장님이 이 장원방을 너무 하고 싶은가 봐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

홍난이 위원 아니면 이렇게 그러면 무시하는 겁니까? 저희 의회를?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제 올해 제가 7월 달에 왔는데 와서 안 되는 사업을 이렇게 쭉 봤습니다. 그래서 장원방이 지금 뭐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왜 안 되나 이제 우리 직원들한테 물었습니다. 물으니까 문체부하고 도에 이제 이거를 국도비 확보하기 위해서 가니까 내용은 괜찮은데 너무 규모가 크다 100억대로 줄여 가지고 해라 이런 의견이 있다 그래 가지고 새로 이제 용역을 잡았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죠. 그때 그렇게 말을 안 했죠. 시대에 뒤떨어지는 거라고 이거를 꼭 해야 되나 해서 아이템의 문제도 있었고요. 규모도 크다는 것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맞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이템 하는 거는 저거는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요. 맞습니다. 그 부분이 나왔었습니다, 분명히. 분명히 나왔었고 저희도 보고를 받았습니다. 왜 그건 하나는 쏙 빼고 규모만 얘기를 하십니까? 시대에 뒤떨어지는 안 그래도 요즘은 예 학력차별이라든지 이런 거에 철폐하는 분위기에 장원급제라는 그 아이템으로 가져왔으니 당연히 사업이 진행할 수 없죠. 그거를 또다시 올린다는 거는 의회를 무시하는 겁니다. 계속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김재우 위원 삭감하면 돼요.

홍난이 위원 아니, 아니요. 얘기를 해야 되죠. 이거는 시장님의 의견이라고 저는 강력한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거는 안 되거든요. 다음 번에 또 올라오시면 정말 5분발언, 시정질의 다 할 겁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삭감이고요.

그다음에 328페이지. 자, 역사의 중심에 선 구미의 근대 인물, 예산이 잡혀 있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여기에. 어느 부분에 지금 예산이 많이 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홍난이 위원 일반수용비, 그러니까 사무관리비에서 전체적으로 많이 는 겁니까? 이렇게 해 놓으니까 저희가 어디서 늘었는지를 구분이 안 가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이제 관광스토리텔링입니다. 그런데 요게 과목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저번에는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사무관리비로 바뀌었는데 이게 우리가 이제 언론에 이제 스토리텔링을 줘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정부 광고법에 따라 가지고 요걸 직접 언론사에 못 준다 해서 이제 정부 광고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요청해 가지고 해야 된다 그 과목을 맞춰 가지고 쓰다보니까 우리가 사무관리비로 바꿨는 겁니다. 예산이 많이 늘었는 거는 아니고 올해에 비해 가지고 좀 줄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줄은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홍난이 위원 다른 데서 왔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그럼, 그럼.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습니다. 과목이 바뀌었는 겁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역사의 중심에 선 구미의 근대 인물 요것 삭감요청하고요.

그리고 구미의 뱃사공 이야기 요것도 삭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29페이지에 경북대표축제 품앗이 운영 지금 대표축제 뭘로 하신다 그러셨죠,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내년도에는 이제 농업인한마당 대축제가 우리 전국체전 기간 중에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이게 농업인한마당대축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걸 대표축제로 정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홍난이 위원 할 계획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작년, 올해 뭐 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는 공단50주년 뭐 기념 해서 했었는데 올해는 뭐 우리가 늦게 시작을 해서 크게 성과도 없었고 이런데 요거는 전국체전 기간 중에 전국체전 여기 오는 사람들도 전국체전에 좀 참가를 하는 거고, 전국체전 오는 분들도 여기 참가하고 또 농업인대축제 또 농산물도 판매를 하고 이래 가지고 저희들 대표축제로 했는데 뭐 사실 저희들도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제 축제가 뭐 축제다운 축제가 크게 없어 가지고 뭐 그런 점에서 이제 우리가 요번에는 농업인한마당대축제를 대표축제로 정해 가지고 했습니다. 요거는 뭐 아직 내년이기 때문에 바꿔도 됩니다.

홍난이 위원 아, 그러면요. 자, 올해 엉망이었습니다. 준비 안 돼서. 준비 안 됐으면 이 사업에 안 참여해야 되죠, 과에서. 그렇죠? 준비 안 됐다는 말을 하시고는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과에서. 그건 잘못된 거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내년도에 저희들이.

홍난이 위원 그런데 내년에 가져오는 그 축제도 그렇게 매력적인 축제는 아니에요. 왜냐 하면 경북은 다 농업을 기반으로 한 지자체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기 위해서 농업인한마당축제를 해서 이거를 뭐 판매 농산물 판매를 하고 그런 축제로 키워봐서 예산을 집행하겠다. 말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금액도 늘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금액은 이게 도비가 늘어 가지고 도하고 매칭해서 도비 1 대 1로 매칭해서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 올해 제대로 했었다면. 그런데 아이템이 정말 괜찮다면 이건 지원해 줄 수 있지만 우리는 손해보는 다른 지역에 애써 예산을 갖다주는 예산이란 말이에요. 타 지역에 갖다주는 예산이에요. 우리 지역으로 많이 안 오는 걸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전국체전은 그렇게 동원 안 해도 오실 겁니다. 각 지자체마다. 선수들 있고 응원하러 오기 때문에 굳이 이걸 안 해도 됩니다. 요것 삭감요청합니다.

저는 요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안 짰는데 우리, 비슷하네요.

안 짰는데 비슷했어요.

홍난이 위원 보는 눈이 비슷해서.

이선우 위원 일단 322쪽 박대통령 기념사업 추진 야! 감나무밭이 왜 필요해요. 관리인부.

(「있어요, 있어」하는 위원 있음)

아, 있는데 왜 감나무만 뭐 이게 스토리텔링이 되는 건가요? 자, 감나무밭 관리 농기계도 임차하시고, 감나무밭 운영재료도 하시고, 감나무 가지고 뭐 하세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동상 옆에 감나무밭을 박대통령.

이선우 위원 예, 있어요. 있는데 왜 이걸 관리 하냐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거를 이제.

이선우 위원 단풍나무도 관리하고 가로수도 다 관리하시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다 관리합니다. 그런데 감나무가.

이선우 위원 아니 왜 구미시내 있는 것 다 안 하잖아요? 특혜성이에요, 이것. 그리고 기념사업회에서 자립하실 수 있도록 박대통령기념사업 추진 30퍼센트 삭감합니다.

뭐 인건비 뭐 이런 것 뭐 최소한으로 올리시고 줄어들었다 말씀하시는 것 압니다. 그런데 지금 일단은 자립을 위해서라도 기념사업추진에 30퍼센트 다 삭감 올릴게요.

그리고 이거는 됐고.

뱃사공 이야기 328쪽, 구미의 뱃사공 이야기 이거요 이것 왜 하시는 거예요? 비산나룻터 축제에서 뱃사공 스토리 화면에 구성돼 있는 것 저희 2년 전에 축제갔다 봤는데 그게 있는데 또 하세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건 스.

이선우 위원 이미 영상물로 만들어 놓으셨던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거는 이제 스토리텔링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언론에도 이렇게 해서 이제 우리 구미시뿐만 아니고 전체 이제 알린다 하는 그런 개념으로 알아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 이미 자료 있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홍보를 한다 하는 그런.

이선우 위원 이미 자료 있는 걸 또 한다는 것밖에 저는 안 보이니까 예 아까 홍 위원님 말처럼 저도 삭감에 들어가고.

아, 전국체전 때문에 돈없다 하시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하시려고 하네요. 지금 현재 내년에 2020년 전국체전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눈먼 돈으로 숨어 가지고 펼쳐 놓으신 사업들이 이렇게 많으시면 안 되죠.

그리고 328쪽에 우리 관광기념품 공모전 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우리 지역 상품들 잘할 수 있도록 총무과랑 정보화마을이랑, 아, 정보, 정보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정보화마을.

이선우 위원 아, 마을.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과 유통과 같은 뭐 그런 과들하고 좀 협업 잘 하셔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요거를 이제 홈페이지라든지 홍보를 많이 할 겁니다. 그 위원님 말씀하신 그 관련되는 부서.

이선우 위원 예, 부서들하고 좀 협업을 잘 하시기를 부탁드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총무과에도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런데 주무부서니까요. 주무부서에서 더 해야 되고.

아이구 335쪽에 역사디지털센터 이것 언제 오픈합니까, 우리?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계획상으로 내년도 9월 달에 개관하는 거로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 앞두고 개관 가능하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체전 앞두고 하려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국체전 통해서 오픈되는 것들이 많을 텐데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건물이 짓기 전에 하드웨어가 만들어지기 전에야 “하지마세요. 하세요”라고 할 수 있지만 만들어지고 그 안에 소프트웨어를 채워감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해 드리는 이유는요. 삭감하지 않고 그대로 올리는 이유는 잘하시라는 뜻이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저랑도 몇 번 여기에 대해서 안에 내용들이나 이런 것들 얘기했고 벤치마킹들 좀 다녀오시고 저 일부러 서울에도 가보고 했거든요. 요 비슷한 콘텐츠를 가진 데를 가봤는데 올드해요. 아무래도 그 매체 자체가 뭐 시스템이 좀 디지털화 되었다 하더라도 주제가 올드하니까 좀 지겹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많이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딱 우리 구미에 와서 볼 수 있는 것만. 그리고 집중해서 해도 되니까 과장님 잘 하시니까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집중해서 좀 해주시기 바라고 여기 이 부서도 신문구독료가 따로 없는데 혹시 몇 부 받아보세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는 우리가 이제 신규 부서라서 사실 신문 안 봤습니다.

이선우 위원 안 받으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내년도에는 한 3부 정도.

이선우 위원 안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너무 어두워도 안 되니까(웃음).

이선우 위원 예, 보지 마세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웃으며)2부만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선우 위원 아, 2부, 2부, 2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아, 여기 일반 사무관리비에서 나가실 거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예. 그런데 올해는 사실 반 봤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없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많이 싸우고 그랬습니다. 신문 안 본다고.

이선우 위원 2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예, 감사.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2부 봐도 될라 모르겠네.

이선우 위원 아, 없으신, 저는 없는 부서 처음 만나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올해를 이제 7월 달에 생겼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예, 예. “줄이세요”만 하다가 없다니까 지금 조금 놀랐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안 보는 거에 돈 작은 돈이라고 허투루 안 썼으면 해서 하는 거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잘 부탁드려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예 우선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아, 이선우 위원님 질의.

이선우 위원 이지연 위원님.

○위원장 김춘남 아,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관광진흥과에 앞에 위원님들 좋은 의견 내주셨는데요. 제가 꾸준하게 여쭤보는 게 있습니다. 구미역 관광안내부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지연 위원 예, 제가 다시 갔는데 다시 또 막혀 있던데.

(「그럼 그 직원이 문제지」하는 위원 있음)

예, 구미역 그 광장에 관광안내부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그 앞에.

이지연 위원 예, 지금 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안 보이도록 막아 놨습디까?

이지연 위원 저희가 이제 내년에도 4,500만 원 하고 뭐 운영비가 조금 지원이 되는데요. 이분이 관광안내부스에서 정확하게 어떤 걸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제 그 구미역에 있다보니까 그 내리는 사람들한테 우리 이제 구미에 대해 가지고 찾고자 하는데 이런 데 거기 보면 우리 안내팸플릿이라든지 요런 것 비치해 놨습니다.

이지연 위원 한 번도 못 봤는데요. 한 번도 못 봤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홍보물 거기 있는데요.

이지연 위원 홍보물 있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사람 못 봤습니까?

이지연 위원 예, 그 안에 계시고 밖에 나오시지도 않고 예, 저 못 봤는데 이걸 관광안내부스가 생각을 해봐요. 구미 오는 분이 구미역까지 그러면 기차를 타고 와서 거기 내려서 안내부스를 찾아서 거기다 묻지는 않아요. 검색하고 하시죠. 뭐 4,500만 원을 매년 얘기해도 4,500으로 잡아 놓으셨는데 이분들 교육은 따로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이 이제 한 번씩 나가 가지고 이렇게 교육을 시키지 정기적으로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거는 아니니까.

이지연 위원 그러면 이것 안 해도 안 됩니까? 예, 관광안내부스 일단 삭감요청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가 관광진흥과에 생가에서.

이선우 위원 몇 페이지에요?

이지연 위원 예?

이선우 위원 다른 것 몇 페이지?

이지연 위원 페이지 수가 330페이지.

이선우 위원 예.

이지연 위원 예, 우선 뭐 다른 과도 마찬가지긴 한데요.

예산과 과장님한테 좀 여쭤볼게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저희 쓰레기봉투 구입 100L 돼 있어도 딱 100L만 합니까? 아니면 뭐 30, 뭐 10, 30 나눕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산범위 안에서 조정 가능합니다.

이지연 위원 나눕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100L 요즘 폐지운동 있는 것 아시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뭐 하여튼 그건 관에 내부적으로. 내부적인 현상.

이지연 위원 예, 청소노동자들 예 뭐 골근격계 및 척추질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예, 이게 주범이기도 하고 또 하나가 재활용 분리가 안 돼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지연 위원 그걸 우리 공공기관이 유도하고 있는 거고, 우선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100L짜리가 1,200매니까 아 이걸 들어 올리시는 청소노동자들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지금 제가 쭉 찾아보니까 총 46개 군데에서 종량제 쓰레기봉투 100L가 지금 나와요. 어린이공원 청소에서 50L, 나머지는 다 100L예요.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런데 양을 계산하면서 하다보니까 100L로 계산한 그런 겁니다.

이지연 위원 예, 100L 지금 폐지운동 있는 거는 알고 계시니까 따로 더는 말씀 안 드리겠는데요. 좀 나누어서 청소노동자도 시민들 아니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좀 배려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쓸 때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박대통령기념사업 추진 관련해서요. 예산이 전년도 44억인데 줄었네요. 35억쯤 되는데 빠진 이유가 뭐였죠, 그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그게 박정희역사자료관.

강승수 위원 자료관 때문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게 이제 거의 다 짓기 때문에 그 이제 짓는 데 대한.

강승수 위원 자료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겁니다.

강승수 위원 자료관 요쪽에 지난번에 추진했다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강승수 위원 요번에 빠졌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박대통령 생가 관리 및 추모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강승수 위원 비용이 작년 대비해서 3억 1,900이 줄었습니다. 뭐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생가 관리 및 추모. 아, 전체요?

그거는.

(전명희 관광진흥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김춘남 몇 쪽 어디를 얘기해 줘요.

강승수 위원 322쪽에 박대통령.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322쪽인데.

강승수 위원 예, 예, 예. 생가관리 및 추모 여러 가지 비용이 인건비하고 포함해서 쭉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뭐 특별한.

(전명희 관광진흥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이게. 좀 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명희 관광진흥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배 계장님 혹시 압니까?

그거는 제가 나중에 알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료를 좀 주시고. 예, 그래요 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강승수 위원 지난 연도에 비해서 어떤 사유가 있어서 뭐 어떤 변화가 있어서 예산이 줄어들었지 않겠나 싶은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제가 그건 알아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닌데 3억 1,900 정도가 됩니다. 그죠? 어떤 사유에 의해서 줄었는지 어떤 자료를 좀. 돈이 없어서 줄었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거는 아닙니다.

강승수 위원 시장님 지시사항은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런 것 아닙니다.

아, 이게.

강승수 위원 뭐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추모 이거는 저거하고 역사자료관하고는 다른 건데...... 아, 그거는 제가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나중에 설명 좀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강승수 위원 유사한 내용인데 아, 유사한 내용이 아니라 관광 우리 또 지난번에 설명왔을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구미관광스토리텔링 홍보 여기 접근해야 될는지, 관광홍보영상물 제작 쪽으로 접근해야 될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작년에도 한번 제안을 한번 했지 싶은데요. 우리가 이제 제조경기사업이 부진해진 가운데 관광사업을 좀 일으켜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관광홍보를 우리 구미에 내에 있는 관광지만 자꾸 홍보할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내수시장 구미시민들만 상대로 한다라면 지금과 같은 책자가 맞다고 판단되어지고 그런데 관광수입을 하려 그러면 경상북도서 벗어난 충청도나 서울, 수도권 경기지역에서 구미시로 관광을 하러 와야 되는데 실은 우리 세세적인 것까지 그 수도권 지역이나 경상북도 벗어난 사람들 잘 모른단 말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강승수 위원 그래 했을 경우는 인근에 있는 도시의 관광지도 함께 엮어서 이 상품가치를 좀 높여서 아마 서울이나 중앙 경기도지역이나 타 도에서도 구미와 아울러 김천에 가면 옆에 있는 김천도 같이 볼 수 있다. 물론 이제 우리 구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데 방법이고 인근 도시까지 홍보하는 계기가 되지만 이게 잘 형성이 된다면 김천, 구미, 군위, 의성, 주변 권역을 묶어서 나름 지금까지 인지도가 있는 관광지를 대표적으로 좀 묶어서 경기도나 경상북도를 벗어난 우리 국민들로부터 구미를 좀 더 쉽게 1박 2일 코스로 관광할 수 있게끔 어떤 그런 책자를 만들어서 홍보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고 저도 올 초였던가요 작년이었던가 뭐 시기적인 부분 헷갈립니다만 강력히 추진해야 될 부분 아닌가 말로만 관광사업을 수익을 이렇게 내겠다라고 정책을 자꾸 내놓고 있는데 실제 행동이 없어 보이는 것 같아서 혹시나 뭐 지난번에 한번 구상하고 있다하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어떤 성과가 나와갑니까? 어떻게 돼 갑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우리가 이제 마스터 플랜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거는 내년 7월 달 되면 이제 용역이 끝이 나는데 거기에 이제 그런 내용을 좀 넣고 하고 지금은 또 이제 중서부권 관광진흥협의회로 해 가지고 8개 시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렇게 해 가지고 로드마케팅이라든지 뭐 그런 쪽으로 이제 같이 협업해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여 우리 인근 시군에서 기반 이제 기거를 할 수 있는 시설은 구미가 김천보다는 칠곡보다는 낫지 않겠나 싶은데 구미가 창구가 되어서 김천, 왜관, 군위 쪽으로 관광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결국은 우리 구미시에 내수경기가 활성화 되지 않겠나 싶어요. 자꾸 타, 물론 행정상의 협업문제 때문에 잘 안 될 것이다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하면 타 지역에 대해서 우리가 창구역할을 잘하면 자기들도 할 것이고 그쪽 타지에서도 할 거고 한데 저는 이러한 좀 광범위한 관광벨트를 구성해야 된다. 구미시의 관광지만 가지고는 경쟁력을 못 갖춘다 해서 여기에 아까 여 말씀드린 요 사업에 그러한 품목을 좀 넣어서 용역을 하면 안 됩니까? 지금 용역하고 있는데 뭐 한 부분에 넣었다고 또 말씀하셨어, 맞죠? 이게 대대적으로 나와 줘야 됩니다. 대대적으로 나와 줘야 되는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 이제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는데 그쪽에서 이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거를.

강승수 위원 그렇게 했을 경우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어떻게든지 이제 체류형 관광이 되어야 된다 또 이런 말씀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고 이래서.

강승수 위원 용역 중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용역을 하고 난 뒤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뼈대는 용역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기본바탕은 있을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강승수 위원 용역이라 하는 거는 세부적인 자료를 집계할 수 있는 부분의 일손들이고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큰 뼈대는 이렇게 해서 버스를 어떻게 운영한다라는 기본 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틀은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그건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드릴까요?

강승수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지난주에 중간보고회를 했습니다. 최초 보고회인데 그때 이제 방금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중서부권 관광벨트에 우리 금오산 중심권으로 해서 칠곡은 호국평화축제도 있고 김천에는 KTX역사 이게 사실은 구미 거다 그래 하고 또 이제 국가5공단 연계하는 군위에 이제 공항이 오면 그쪽으로 직선노선이 또 연계되면 비행기로 오는 그 관광객을 우리로 전체로 연계를 해야 된다. 군위도 인각사도 있고 하니까 전체 우리 중서부권역을 같이 벨트화 해서 가는 걸로 그래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국장님 말씀 고맙고 좋은데 비행장 공항 이야기하는 것 보니까 아직까지 뭐 전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아니 그림은 구미 금오산을 중심으로 그래 할 예정입니다.

강승수 위원 큰 정책이 없는 것 같은데 자, 완제품을 만들려고 하지 마시고요. 제가 봐서는 우선적으로 우리 구미 근교에 있는 것부터 대표적인 것 몇 개만 엮어서 버스로 실은 KTX역사 김천에 있지만 우리 구미 버스가 가서 거기서 관광객을 태워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렇죠.

강승수 위원 순회할 수 있는 광범위하게 완벽하게 잡지 말고 이것 한번 시작해 봄직도 필요한데 실은 그런 것들 안 되면 이런 구미관광스토리텔링 홍보 이 용역이 부분적인 용역밖에 안 된다 싶어서 삭감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내가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연계할 수 있도록.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 합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방금 강 위원님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질문을 했는데 아직까지 어떤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이 어떤 틀이 안 정해졌는 것 같아요, 머릿속에서라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제 뭐 구체적으로 다 이야기를 못 했는데 뭐 그것 다.

안주찬 위원 계속 뭐 천생산 개발, 예전에는 케이블카, 새마을테마공원, 또 산동에 에코랜드 뭐 이런 연계성을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 부가해서 어떤 안이 더 나와야지 우리 구미에서 관광객들이 2박 3일 정도 머무를 수 있는 시스템이 된다고 저는 이래 보고요. 내가 좀 뭐라 하노 우리 동네 욕심인지 모르지만 한 가지 안을 드릴게요. 이걸 설계용역비 해 가지고 올 연말이 아니면 내년 연말이나 후내년이라도 어떤 계획을 한번 잡아보시는 게 어떻겠나 합니다. 지금 가시적으로 다가오는 게 우리 도시개발심의위원회 동락공원개발 민자사업이 지금 예비심사 중에 있습니다. 도시계획심의위원회. 그 민자사업개발을 하고 우리 3억을 들여가 이계천 실시설계용역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트램은 어디까지 할 건지 그거는 또 전문가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안주찬 위원 자, 동락공원에 이계천 올라갑니다. 이계천 올라가는데 지금 250억 들여가 학서지 개발을 하매 시작을 벌써 했습니다. 3년에 걸쳐가 하는 학서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안주찬 위원 나는 또 과거에 그 뭐야 금오산 개발에 대해 가지고 저는 뭐 복합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금오산을 하므로 해가 천생산은 안 해야 되고, 천생산을 하므로 해가 금오산이 배제되고 이런 거는 없습니다. 그래 아까 8,000만 원도 저는 좀 뭐냐 하면 케이블카하고 짚라인을 학서지에서 천생산으로 놓아서 그 연계시켜 가지고 하는 사업이 되어야 된다 이래 보는데 그 위에 역사 뭐 복원하고 이래 버리면 관광객이, 물론 그걸 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효과가 크다 해가 아까 8,000만 원 예산을 나는 삭감요청을 했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오지 마라 해도 옵니다.

자, 3공단이 지금 LG, 삼성 다 떠나가고 있습니다. 삼성, LG. 거기에 대형 공장 한 군데 대형관광버스 주차장을 만들면 됩니다. 지금 당장 공장유치 안 됩니다. 이게 안 되면 구미에 1, 2공단 심장 혹은 3공단, 5공단 유치해가 그렇게 우리 시민한테 다가올 거는 향후 한 10년을 봐야 됩니다. 10년을. 3공단이 죽어버리니까 강동이 죽어버립니다. 물론 산동은 나름대로 확장이 되겠지만. 구미 반이 죽어버리면 구미도 죽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 기발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제가 뭐 시장님한테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공감이 있었습니다만 그거는 우리 시장님하고 지역구 시의원 1명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구미 전체 아우를 수 있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이 사업을 추진을 하고 우리는 도와줘야 되는 겁니다. 이게 구미 전체 일이지 인동, 진미에 국한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거는. 다시 말해가 천생산 보존, 생태공원, 테마공원, 초전지 이런 것도 활성화 하란 말입니다. 기존 만들어 놨는 거는. 거기 연계해서 인동에도 이렇게 전체적인 연계성을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된다고 이래 보고 이것조차도 아직까지 우리 국장님 유능하신데 내가 생각하는 요구조차도 지금 아직까지 가시화 안 되고 있다 하는 게 좀 나는 좀 능력발휘를 안 하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조금만 보충설명을 드리면 인동권에 지금 천생역사문화부분 그 사업하고 방금 안 위원님께서 지적했는 관광벨트화 사업은 저희들이 그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그 벨트화를 해서 대단위 사업을 들어가는 거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현실성 있게 접근을 지금 현재 인동이 역사․문화의 어떤 보고라 할 수 있는데 그동안에 너무 방치돼 있었기 때문에 그래 하면서 작은 공간이라도 시작해서 그동안에 3공단, 2공단, 4공단 권역을 전부 다 집중돼 있지만 시민들이 휴식공간이 인동 동락공원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접근성이 용이한 데 우선 천생역사문화공원을 지금 착수하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학서지, 천생산을 연계하는 거는 그거와 연계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야만 되는 그런 사업이고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벨트화를 해서 하는 거는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해서 온 거다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는 이제 과거에는 이 입력 대 아웃풋이 안 나오는 사업을 솔직히 많이 했습니다. 초전지나 새마을테마공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그렇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래서 인동 도호부가 나는 부정은 안 하지만 도호부나 천생산 역사문화공원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 나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반대는 안 합니다. 하지만 동료 의원들이 이게 곱게 안 볼 소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향후에도. 그런데 이제 제가 내가 아까 그런 말씀을 드린 건 동락공원 민자유치는 지금 우리가 반대를 하거나 부의 의견 안 내면 시행된다고 보고요. 물론 뭐 나중에 아파트 분양문제 이런 민원문제는 거론되는데 그 이계천은 실시설계용역비 하면 나는 성사된다고 봐요.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2~30% 있어요, 상가를 가진 분. 그 학서지 생태공원 추진하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안주찬 위원 단지 이거에 있어가 천생산에 과연 잘되고 있는데 케이블카를 놓으면 환경단체들이 반대할 거라. 그 반대는 지금 전체로 보면 환경단체 반대하는 것 말고는 걸릴 게 없어요, 현실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설득하면 되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환경 그거는 참 사실은 현상 보존에 원래 지금 학서지 그거는 처음부터 저도 체육진흥과장 할 때 그 뒤에 체육시설 문제 이래가 같이 스타트는 같이 했는데 환경청에서 볼 때는 무슨 개발하고 데크 놓고 이런 것들 전부 다 그거는 자기들은 용납하는 게 아닙니다. 현재 있는 상태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는데 취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 문화 쪽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다 하는 걸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지금도 뭐 아시다시피 석탄발전소가 가장 대안이다 해서 지금 모두 없애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안주찬 위원 환경문제하고 미세먼지가 발생을 하더라도 그런 문제가 대두되는데 LNG에너지는 지금 또 두 군데가 내가 봤을 때는 선점이 돼가 허가가 된 걸로 알아요. 그런데 또 이제 폐목발전소 이거는 우리 아예 시각적으로 폐목을 때서 하니까 환경오염이 안 되겠나 이거는 생각의 차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안주찬 위원 그 아웃풋에 대한 체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가 환경오염이 되고 안 되고 이 차이지 단지 그 이미지 차이로 폐목을 때고 석탄을 때고 그런 것 같으면 원자력 그 발전소가 왜 폐기되어야 돼요. 그것 원자력 피해나 입을 확률은 비행기 타고 가다 떨어질 확률보다 작아요. 그걸 그래 차치하고 태양광이나 이렇게 그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는 발전소를 만든다는 그 자체부터가 나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보고요. 정부에서 하는 일이니까 내가 더 이상은 얘기 안 하겠고 향후에는 방향을 이렇게 설정을 국장님께서 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뭐.

안주찬 위원 환경단체도 실제 처음에는 반대를 하지만 익숙해지고 우리가 설명을 하면 득보다 실이 많은데 환경단체도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케이블카도. 천생산도 놓고 저 뭐야 금오산에 놔야 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추가질문 받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새로운 과라서 고생하시는 것도 알고 이게 한계가 있는 것도 제가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도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주변에는 경주도 있고 안동도 있고 역사에 관련된 유명한 곳이 두 군데나 있습니다. 그죠? 외부에서 경상도 이외에서 수도권이나 아니면 충청도권이나 이런 데 올려면 그렇게 돼 있고, 전라도권은 워낙 그 자체에 지금 문화권이 워낙 잘돼 있어요, 그 지역 내에서. 그렇다면 역사나 그런 걸로 가는 게 아니라 예전에 한번 올라와서도 저희가 뭐 부결은 됐었지만 차라리 산업 쪽에 관련된 관광산업을 개발하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 구미의 특성에 맞게. 그래서 저번에 말씀드렸던 뭐 한 예로 저번에 아이디어를 올라오셨었는데 라면박물관이라든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산업하고 연관돼서 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게 우리 지역에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역사관련돼 있던 그 추진했던 것들이 하나라도 제대로 돼 있으면 “아, 우리 그럼 이렇게 성공을 해서 이걸 부흥시켜보자”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신라불교초전지 저렇게 돼 있죠, 그죠? 역사디지털박물관 지금 아직 운영은 안 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죠? 그런데 또다시 장원방이나 막 이런 것들 역사관련된 것들을 자꾸 예산이 올라온단 말이에요. 저런 것들이 먼저 잡혀져온 예산 사업들이 제대로 운영됐을 때 그때 역사관련된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또 다른 거를 똑같은 비슷한 류의 사업들을 계속 올라보내주시면 의회에서는 어떻게 통과가 되겠습니까? 아이디어를 우리 구미하고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됩니다. 아 여기 가면 있는 여기에만 있는 그거를 해야 되지 온 데 가면 다 있는 거. 그리고 우리가 생각보다 경관이 아주 뛰어나거나 사실은 제가 낙동강 구미시 낙동강 되게 멋지다고 생각을 했는데 상주 가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렇게 뛰어나지가 않아요, 다른 데에 비해서. 그렇다면 우리의 산업에 우리 구미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되고 산업 쪽이나 아니면 도시재생이나 이런 방법으로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 게 이제 관광진흥과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역사 이런 거는 조금 뒤로 물러나도 괜찮겠어요. 왜냐 하면 지금 있는 시설을 활성화시키는 게 이 과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지난번 주신 자료들 좀 정리하면서 몇 가지 좀 말씀드릴 게 있었는데 페이지 327쪽에 있는 선산출장소에 있는 박정희대통령 유품을 역사자료관 수장고 1층으로 이전하시잖아요? 드디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2,000만 원 가지고 안전하고 파손이 없이 하실 수 있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사실 요게 뭐 좀.

이선우 위원 부족하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작습니다. 작은데 그래 조금 올렸었는데.

이선우 위원 예, 제가 봐도요. 유품 숫자가 많기 때문에 와서 전시를 하고 그런 건 뒤에 생각할 거고요. 어떤 품목을 전시할지 말지는 뒤에 생각할 거고 해야 된다면 제대로 이전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이것도 얼마가 더 필요한지? 원래 올렸던 예산들을 좀 알려주세요. 그래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제대로 좀 하려면 좀 제대로 해야지 대충 좀 안 했으면 좋겠어서 드리는 말씀이라서 과장님 요것 챙겨서 자료로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이게 뭐야 이게 328쪽에 있는 삭감이 내려온 거는 아닌데 대구경북관광의 해 시군 홍보마케팅 해서 홍보영상물 제작하는데 제가 지난번 오셨을 때 홍보담당관실에서도 지금 그때 어저께 말했던 우리 1억으로 제작하는 거랑 이게 좀 성격이 다르다. 그리고 어제 아 오늘 또 홍보담당관실에서 어제인가 뭐 “과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라고 말하는데요. 성격이 다르면 성격이 다른 것에 맞게 제작되면 상관은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성격은 다르다 했는데 똑같은 내용 퀄리티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이제 내년 전국체전에는 뭐 전국체전추진단에서도 홍보영상물 만들 테고 체육진흥과에서 만드는 것 같고 홍보담당관실 있고 관광진흥과 겹치지 않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알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업무 잘 연관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329쪽에 있는 시민리포터즈 구성 및 운영 굉장히 매력있는데요. 이거 홍보담당, 아, 관광진흥과에서 이것 카카오톡, 카카오톡 뭐 블로그 이런 것 홍보담당관실에서 하시죠? 이거 어디세요? 페이스북.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이 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저희들이 페이스북에 사진 찍어 가지고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선우 위원 인스타그램 이것도 다 같이 관리하세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인스타는.

이선우 위원 지금 여기 SNS 블로그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6가지인데. 이것 다 관광진흥과?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것 다 안 하고 페이스북하고.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유튜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유튜브도 하고 그다음에 인스타그램은 거도 같이 올립니다.

이선우 위원 페이스북에는 좀 자주 구미시청 게 업이 되는데요. 인스타그램 진짜 많이 하는데 트위터랑 젊은 친구들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인스타그램은 10월 중순에 게 마지막이에요. 제가 트위터를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트위터 되게 많이 하거든요. 블로그 그리고 블로그에 기자단들이 많이 올리셨는 것들은 실제적으로 갔다온 사진들도 많고 정보가 진짜 많단 말이에요. 이것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홍보담당관실하고 좀 상의를 하셔 가지고 했으면 좋겠고 SNS 이용하는 시민서포터즈 홍보담당관실에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시민기자단도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리포터즈랑 기자단이랑 다른 건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이게 이제.

이선우 위원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리포터는 시민들 직접 출연을 해 가지고 같이.

이선우 위원 시민명예기자단?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명예기자단은.

이선우 위원 단은 아니죠? 업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출연 나가 가지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 리포터는 내가 직접 시민들이.

이선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출연을 해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제 소개하고 하는 그런 겁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요. 이것 홍보담당관실에서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서포터즈는 홍보담당관실에 있고.

이선우 위원 하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희들은 리포터즈입니다.

이선우 위원 리포, 시민명예기자단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것도 홍보실, 홍보담당관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같은 거죠? 결국 리포터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조금 다른 게.

이선우 위원 예,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 중복될 수 있다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 그것 중복 안 되도록.

이선우 위원 예, 예. 제발, 제발 연계해서 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효율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정말 드리고 싶어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이선우 위원 저희가 문화예산들 관광예산들 중에서 삭감할 것들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슷한 항목의 것들을 모아서 좀 잘 하실 수 있도록 또 말씀드리는 것도 예산을 잘 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신규 과라서 그리고 많은 무거운 것들 많이 짊어지시고 가셔야 되니까 힘도 드리고 또 같이 의논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할게요. 고생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하나만, 딱 하나만.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갑자기 생각나서 죄송해요. 길게 끌어서.

제가 지금 문수사하고 문수사?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수다사하고 도리사하고 그 근방에 이렇게 갔는데 저도 수다사를 올해 처음 갔었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래 홍보가 그 은행나무 한 나무의 그 가치가 엄청나더라고요. 저 놀랐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예쁜 곳이 구미에 있구나” 그런데 저 역시도 타 지역에 가려고만 생각을 했지 거기에 생각을 못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홍보들이 그러니까 구미시가 지금 제일 못하는 게 홍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지금 정책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관광이나 모든 분야에서 지금 홍보가 지금 뒤떨어진단 말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요거를 어떻게 잘 해서 활성화해서 우리 구미 시민들만이라도 갈 수 있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게 그렇죠. 뭐 꼭 타 지역에서만 와서만 관광이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구미에서 안 떠나서 우리 내부에서도 이게 수요를 할 수 있으면 좋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런 계획들을 한번 잡아보시는 게. 나 그렇게 예쁜 줄을 몰랐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저도 이제.

홍난이 위원 홍보가 그만큼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홍난이 위원님, 안 그래도 페이스북에 올려놨는 것 보고 제가 한 발 늦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가 가지고 저희들 찍어 가지고 올렸는데 조금 뭐 조금 찍더라 하면서 조금 한발 늦었습니다. 저희들은 두루두루 살핀다고 했는데 예 그것 뭐 열심히 살펴 가지고 좀 앞서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데 다른 지역에 절에 가도 뭐 크게 별다른 게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우리 문수사는 이렇게 산책하기 좋게 이렇게 길이 되어 있고 약간 현대화 된 절이라서 또 뭐 차나 이런 것도 즐길 수 있고 그래 또 산림욕도 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고요. 수다사는 은행나무하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어우러지는 게 있고 그리고 저수지가 있는 그런 것들이 그 하나를 포인트를, 포인트를 잡아서 예 그렇게 하시면 나쁘지 않습니다. 꼭 새로운 걸 만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있는 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그걸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내년에 요것 시민리포터즈 요것 뭐 활용해 가지고 저희들 월별로 이제 어디 갈 것이냐 그거는 계획을 세워놨는데 해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참 마무리해야 되는데 내가 가슴이 아프네.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 내가 참 말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올해 우리 테마공원 뒤에 그 생가 옆에 코스모스 조금 심어놨는데 저도 몰랐는데 거기 손님 많이 왔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그 감나무가 몇 그루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17그루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지금 역사디지털기념관까지 들어가지도 않는데도 여도 뭐 제초제하고 하던 것 인부 다 있네. 이게 지금 인건비네요 보니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 했는 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전부 다 인건비입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해마다 계속 줄고 있어요, 지금. 올해도 작은 부분이지만 올해도 뭐 350만 원 줄었고 작년에도 줄었고 계속 줄고 있고 그리고 올해 박정희대통령 탄신제 못 했죠? 그죠? 수능 때문에 못 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또 수능하고 겹쳐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반납했잖아요, 나머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추모제 할 때는 얼마 들었습니까? 올해 얼마 들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추모제 자부담 좀 있고 해 가지고 한 1,500 정도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추모제를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제만 지냈잖아요? 뭐 특별히 한 게 없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그래 그걸 이걸 그래 왜 설명을 그래 김재우 위원님이 이걸 뭐 다시 하자 그러는데 이것 지금 다 줄었는 거예요. 올해는 하지도 안 했는 거라. 그렇잖아요?

그리고 아까 이선우 위원님 이것 인건비예요. 거기 얼마나, 여기 지금 우리 과장님 지금 맡은 여기 지금 3개 과 신라불교초전지, 디지털, 우리 생가 중에서 손님이 제일 많이 오는 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제일 많이 옵니다.

○위원장 김춘남 손님 지금 매일 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 제 지역구입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이것 동료 위원이 해서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지금 해마다 예산이 계속 줄고 있어요. 저희들은 가면 줄고 있다고 도대체 뭐하냐고 그러는데 지금 너무너무 다이어트를 다 했잖아요. 제밖에 안 지냈잖아요. 탄신제는 안 했고 올해는. 그렇죠? 그리고 여 뒤에는 보니 다 인건비예요. 거 올해 코스모스 심었을 때 진짜 사람 많이 왔어요. 저 모르고 운동하러 갔다가 깜짝 놀랬는데 거기 감나무하고 같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것 없어도 되면, 없어도 되면 없어도 된다고 이야기하고 이것 인건비기 때문에 참 거기 일하시는 분들 진짜 기간제도 아니고 그 단순 노무직이시잖아 맞죠? 단순인력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거에서 우리 이선우 위원님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문화해설사 우리 구미에 몇 명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지금 9명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문화해설사 우리 다른 데 가면 문화해설사들 정말 잘하던데 저희들도 우리 의원들 한번 가보고 싶어요. 문화해설사 한번 데리고. 좀 역량이 너무 부족합니다. 제가 이래 옆에 들어보면 여기 교육비하고 많이 올라와 있네요. 문화해설사 교육 좀 제대로 좀 시키십시오. 문화해설사 잘한다는 소리 한 번도 못 들어봤습니다. 그분들 열심히 하시겠지만 저희들도 타 지역에 많이 가고 가면 아예 와서 세 분, 네 분 이상 되면 문화해설사들이 와서 해설을 다 해주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우리는 부족한 것 같아요. 물론 발굴도 좀 많이 못 했지만 좀 문화해설사 부분에 저희들 오래되기는 오래됐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문화해설사 부분은 그 9명한테 인건비 거 들어가는 교육비 거 문화해설사에 관해서 저한테 자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 보험하고 그다음에 이제 근무복하고 뭐 마이크라든지 장비하고 그것하고 인건비하고 그게 다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문화해설에 대한 교육은 해마다 계속 시키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매월 저희들이 이제 한 번씩 월례회의를 합니다. 그때 이제 뭐 교육시키고 하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328쪽에 박희광 선생 스토리텔링 이거는 뭐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328?

○위원장 김춘남 328쪽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박희광 선생 스토리텔링?

○위원장 김춘남 예, 이것 뭐하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이제 말 그대로 스토리텔링인데 박희광 선생에 대해 가지고 잘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언론에 언론하고 이제 연재를 합니다. 계속해서 이분에 대해 가지고 연재해서 이렇게 알린다 하는 그런 거고 나중에 가면.

○위원장 김춘남 이것 뭐 신문으로 알린다는 겁니까? 아니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언론에서 알리고 이제 책자도 나중에 만듭니다.

○위원장 김춘남 언론 어디에 어느 언론에 어떻게 알리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거는 선정은 아직 안 됐습니다. 저희들이 선정해 가지고 이렇게 할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이것 좀 말이 안 됩니다. 그죠? 박희광 선생님 물론 훌륭하신 분이고 뭐 동상도 있고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것도 안 정하고 금액이 너무 커요. 4,000만 원이죠? 이것 제가 일단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328쪽에요. 박희광 선생 스토리텔링.

그리고 품앗이축제도 이것도 참 저도 문제가 많습니다만 동료 위원이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우리 몇 해째 운영합니까? 올해 3년 차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7년도 개관해 가지고 이제 예.

김재우 위원 ´17, ´18, ´19?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17, ´18, ´19?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김재우 위원 3년 지났습니까?

(「3년 반」하는 위원 있음)

(「3년째」하는 위원 있음)

3년 반 지났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17, ´18, ´19, 예, 지금 3년 차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이 예산 좀 삭감해도 운영할 수 있겠죠? 지금 현재 운영실태로 봐 가지고는 축소 운영 좀 하죠, 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것 올해예산보다 조금 인건비하고 아, 인건비가 아니고 올해예산보다 직원들 교육비하고 뭐 요런 것 조금 줄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조금 더 줄입시다. 축소운영 합시다. 어차피 활용도가 낮은데.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아닙니다. 올해도 지금.

김재우 위원 30%만, 30% 축소, 삭감 30%.

○위원장 김춘남 30%?

김재우 위원 예, 이것 좀 축소운영 합시다. 활용도가 높으면 올리는데 낮으니까 줄입시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작년에 비해서 올해 또 열심히 해 가지고 지금 또 사람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30% 삭감요청 합니다. 30% 삭감입니다.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운영비 30% 삭감요청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작년 대비하면 올해는 엄청나게 좀 변신을 많이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손을 듦)

김재우 위원 30% 삭감요청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사진촬영대회도 하고.

○위원장 김춘남 예, 30%.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동료 위원님 반대 의견을 제시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올해 거기 초전지를 제가 한 30번은 갔던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들었고 여기를 활성화시켜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굉장히 열심히 갔습니다.

물론 이번 주에도 제가 2번을 갔습니다. 그 이유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지켜보고 작년보다 올해 방문객이 늘어나는 것도 저희들이 조사를 했던 부분이고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시킬 수 있을까 마을 주민들하고 지금 여러 차례 걸쳐서 저희들이 논의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돈을 들여서 어떤 걸 지었을 때 단순간에 확 늘어나고 그래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워낙 예산이 없다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저희들이 다이어트를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거기 가봤을 때 많은 돈은 들여서 나무도 심고 해놨는데 그 조경관리하시는 분도 없습니다. 저는 가서 보고 그 죽은 나무들을 보고 과연 저걸 어떻게 하면 전지를 해서 살릴 수 있을까 저 나무 한 그루 심는 데 수백만 원씩 드는데 어떻게 보면 비용이 더 필요하지만 지금 줄여놓은 이 상황에서 말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마을 주민들한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거를 저희들이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마을에서 좀 도와주시면 안 되겠냐고.

김재우 위원 장미경 위원님 그것 예결위 가 가지고 그때 이야기합시다. 일단 삭감요청 합니다. 30%.

장미경 위원 아니, 지금 제가 발언하는 중입니다, 위원님. 제 오늘 이것 1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발언도 하고 난 다음에 얘기를 하시죠.

김재우 위원 제 반대의견을 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렸는 거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잠시만. 예, 예. 말씀하세요.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이 지금 삭감요청을 하셨고 저는 그 반대의견을 말씀드린다고요.

저는 이 삭감한 거에 대해서 반대입니다. 사실은 증액요청을 하고 싶었는데 워낙 예 저희들 예산이 없다 그랬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렸고 그 부족한 부분을 지금 다른 데서 해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예, 그래서 저는 김재우 위원님께서 30% 삭감요청을 하셨는데 저는 그러면 30% 증액요청을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증액이 됩니까? 증액은 안 되죠?

○전문위원 박정은 예결위 가서 하셔도.

○위원장 김춘남 아, 알겠습니다.

여태까지 예산하며 증액요청한 건 오늘 두 분 처음입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 뭐 삭감 많이 해 놨는데 뭐 증액하면 주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까 이선우 위원님 한번 했고.

이선우 위원 제가.

○위원장 김춘남 아까 증액, 예. 뭐 했고.

그런데 증액 안 되고 해야 되면 그건 추경에 다시 세워야 되는 거고,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7, 108, 115, 132에서 133, 137, 152, 170, 171쪽이고, 세출예산은 371쪽부터 392쪽까지이며,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19쪽부터 2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380페이지요.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시설보강.

○새마을과장 권영복 보강?

홍난이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전년도도 했던 것 같고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4억?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때도 4억이라고 제가 기억이 나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우리 50억 콘텐츠 개발도 예 50억.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콘텐츠 보강사업.

홍난이 위원 얼마나 더 들어가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콘텐츠 보강사업은 별개로 생각하시고 요거는 현.

홍난이 위원 그것도 추가로 들어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래 그거는.

홍난이 위원 매년 4억에 추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매년 4억 들어가는 겁니다. 요거는. 현재 시설물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데 요 4억 들어가고.

홍난이 위원 그 관리 내역을 저한테 자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콘텐츠 지금 말씀하셨는데 보강.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어떤 식으로 지금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지금 현재 저희들이 기본용역은 올 7월 말로 받았습니다. 피디엠코리아 받았고, 그다음에 회계과에 계약심의 마쳤고, 그다음에 감사실에 감사 일상감사 마쳤고, 그다음에 조달청에 의뢰 예비심사 의뢰를 해 가지고 시민 주민들의 어떤 참여자들의 의견을 받아 가지고 수렴해 가지고 다시 게재해 가지고 올리는 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그 완료되면 정상적으로 공고를 하게 됩니다.

홍난이 위원 주민 의견수렴은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주민들 의견이 아니고 조달청에 공고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아, 조달청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공고해 가지고 조달청에 참여자들이 우리 구미시의 기준을 보고 아 요거는 좀 너무 과하다. 요거는 실하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의견을 받아 가지고 그걸 우리 참조해 가지고 그래 올려 가지고.

홍난이 위원 방향성은 지금 어떻게 나와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방향성은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방향성 하면?

홍난이 위원 용역에 그게 방향성이 있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전에 우리가 처음에 우리 시의원님 모시고 설명드린 부분, 그다음에 중간보고 그다음 참여자 보고 이래 가지고 3번쯤 보고를 드린 그걸 원점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자료를 받아 놨습니다만 아직도 이제 시의원님들 있는데 보여드려야 되는데 우리 공고를 안 했기 때문에 못 보여드렸습니다. 공고되면 바로 보여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 예산이 거의 1,000억 가까이 들어갔죠? 추가까지 하면?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저희 당초에는 907억쯤 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1,000억 가까이라고 생각되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추가로 계속 지금 들어가 있고 들어갈 예정이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운영비도 계속 들어갈 예정이고, 그런데 이슈화 되는 게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코스모스가 그 사업이 이슈화가 돼요. 거의 1,000억짜리 예산이 들어가서 코스모스 밭으로 이용하는 새마을테마파크입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위원님 그거는 장소가 우리 지역이 아니라 저쪽 건너편에 박정희대통령.

○위원장 김춘남 거기는 거기 아닙니다. 테마공원 아닙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거기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박대통령공원사업.

○새마을과장 권영복 공원화사업에 거기, 예, 예. 거기에.

홍난이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런데 새마을테마파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그 도랑 한 개 사이로 해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건너라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테마공원이고 저쪽은 박정희대통령 공원화사업.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거기 박정희 그쪽보다도 더 못하는 걸로 새마을테마파크는 이용이 적다는 말이잖아요, 그죠?

그런데 계속 말씀들이 제가 예산에서 이것 말씀을 드릴 거는 아니지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어차피 나중에 또 예산이 올라올 것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렇죠.

홍난이 위원 예, 또 다른 예산이 또 올라올 겁니다. 예, 예산이 올라올 건데 시민들은 거의 다 대부분이 좀 아이하고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이 만들어 달라. 이런 요구들이 그렇게 그렇게 많았는데 왜 집행기관에서 아무리 도하고 협의를 한다 그러지만 그렇게 정성스럽게 주민들의 의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 좋은 위치에 위치가 얼마나 좋습니까? 접근성이 얼마나 좋고 위에 산등성이하고 모든 부분들이 좋습니다. 또 다른 예산을 들여서 뭐를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거기 어떻게 하면 활용할 수 있을까를 더 고민하고 어떡하면 그 새마을이라는 그 단어가 명예에 실추되지 않게 할 수 있을까를 진짜 고민하셔야 되는데 너무 안일한 것 아닌가. 계속 요구를 했었고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었지만 과에서는 솔직히 생각보다 그렇게 능동적으로 하시는 것 같지는 않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제가 한번 말씀드릴까요?

홍난이 위원 예, 말씀하세요.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위원님 그 새마을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관심을 가져서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이제 정상적으로 공고를 안 했기 때문에 그전에 뭐 3번, 4번 의견을 받은 것 수렴했는 걸 못 보여드렸는데 공고하게 되면 저희들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 걱정한 부분을 다 내재돼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한 가지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이거는 그냥 시야를 좀 넓히시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저희도 저번에 광주에 아시아전당을 다녀왔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광역시만큼 저희가 할 수는 없죠. 그죠? 그런데 시야를 넓히셔서 거기 한번 방문하셔서 어린이체험관이나 이런 걸 한번 보시고 오셔서 적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왜냐 하면 그게 꼭 새마을이라고 해서 새마을단체나 아니면 그 관련된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새마을이라는 거는 함께 어울려 갈 세대가 어울리는 거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한번 방문하셔서 더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그 넓은 그 부지에 아니면 넓은 공간에 그걸 좀 활용할 수 있게 좀 사업을 좀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전에 뭐 각종 콘텐츠 중간보고회 할 때도 등등 이야기 많았는데 주로 이제 사람들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다음에 젊은 애들이 올 수 있는 기회, 이런 걸 많이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그런 것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걸 아직 보고를 못 드려 그런데 다음 기회에 꼭 보고드려 가지고 의혹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한번 방문하시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빨리 빠른 시일 방문하셔서 그 콘텐츠에 좀 반영할 수 있게 과에서도 저희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과에서 더 얘기할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감사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새마을회관 지역에 굉장히 선도적으로 봉사에 앞장서시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굉장히 자부심 가지시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보면 처음에 제가 가졌던 시각이 지역사회에 잘 못 보지 않았나라는 후회가 들 정도로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고 나면 이 새마을회도 역할들이 주민자치위원회랑 함께 새로운 역할들을 맞이하는 시기가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더 기대가 되고요. 이미 잘하고 계신 지역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주민자치가 더 빨리 잘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371쪽에 작년에 분명히 계장님 지금 안 계시지만 새마을기 구입 있는 것 쓰시면 된다 했는데 이번에 또 200매를 구매하시겠다고 우리는 대한민국인지 새마을국가인지 모르겠습니다.

371쪽이요. 제일 앞장에 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아, 예. 일반운영비에.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사무관리비 내에 이제 새마을기 구입 그것 말씀.

이선우 위원 그때 말씀하셨어요. 창고에 뭐 몇 부 있고 뭐 이래서 올해는 요것만 사면 되고 그때 말씀하셨는데 뭐 아무런 말씀없이 200매 구입하시겠다라고 하면 이것 좀 아닌데요. 저 일단 삭감 100% 삭감 올리고요. 요것 지금 남아있는 거나 활용할 수 있는 게 몇 개면 뭐, 뭐 어차피 찢어지고 이런 것들이랑 딱 관공서에 꼭 해야 되는 데 들로 줄였는데 다시 뭐 늘려 갖고 오시고 못 볼 줄 아셨나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 부분 제가 한번 잠깐 요 부분.

이선우 위원 아, 우선 됐고요. 따로 보고 하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잠깐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게 순수하게 국기만 구입하는 게 아니고 밑에 유인이라든지 홍보물 제작 등 다른 것 같이 포함되어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200만 원이요? 아니 200만 원, 새마을기 구입 200만 원.

○새마을과장 권영복 200만 원만?

이선우 위원 예, 우선 삭감해 놓을 테니까 혹시 남아있는 수량.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게 자본적지출이 아니고 소모품이기 때문에 설령.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남아있는 수량.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알겠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남아있는 수량, 그다음에 앞으로 더 쓸 수 있는 곳, 꼭 있어야 되는 매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님 뜻을 알겠습니다. 요거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일단은, 일단. 안 하게 하지 말자 막 당장 내리자 이런 말 아니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372쪽 모범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체험 2,000만 원 20분 이것 100만 원씩 지원해서 20분 가시는 건 어떻게 선정이 돼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게 20명이 아니고 40명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20명이.

○새마을과장 권영복 35명 내지 40명 정도 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35명 내지 40명입니다.

이선우 위원 372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372쪽에 2,000만 원 그것 말이죠?

이선우 위원 예, 100만 원 곱하기 20명으로 부기 해 놓으셨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그런데 그거는 부기상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매년 35명 내지 40명 갑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부기를 왜 이렇게 해 놓으시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조금 뭐 2,000만 원에 맞추기 위한 방법으로써.

○위원장 김춘남 담당계장님 이것 맞아요? 요것 담당계장님 이것 맞아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예, 맞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20명 맞습니까?

이선우 위원 20명이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아닙니다. 실제로 가는 거는.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왜 여기 20명 해 놓고.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35명이나 6명 정도.

○새마을과장 권영복 5명 정도 그래 됩니다.

이선우 위원 35분이면 35명으로 하세요. 왜 이렇게 하십니까?

○위원장 김춘남 20명이면 이 돈으로 안 되잖아요?

이선우 위원 과들이 지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왜 이렇게 해 놨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자부담이 한 50% 들어갑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50% 자부담이 있건 없건 간에 금액이 드는, 우리가 지원되는 금액의 명수만큼 정확히 하셔야지 눈먼 돈이 안 새죠. 새마을과만 아니라 지금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부기랑 안 맞는 것들 얘기했는데 그것 안 보셨습니까!

40명이랑 20명이랑 지원하는 루틴이 다른데 어떻게 20명 해 놓고 40명 간다고 말씀을 당당하게 하십니까! 늘 이렇게 해와서 이렇게 해도 됩니까!

하실 말씀 있으세요? 하세요.

○새마을봉사담당 임홍섭 아, 이게 예산이 이제 지역에 마다 조금 차이가 날 수가 있어서 개략적으로 해 놨고 실제적으로 맞춰서 가다보니까 사람 숫자가 좀 변동이 좀 될 수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가시는 분들에 맞게 유연하게 좀 적어 놓으시던가 적게 적어 놓고 많이 가시는 거는 어디서 돈을 빼다쓰는 것 같이 보일 수 있잖아요. 그렇게 의심받고 싶지 않으시면 부기를 좀 잘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선정은요. 어떻게 되냐고요, 그래서요? 다시 돌아가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나라?

이선우 위원 가시는 분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가시는 분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예 선정이 될 때.

○새마을과장 권영복 주로 이제 남자 지도자 3년 이상 근무하신 분.

이선우 위원 왜 여자 지도자 안 가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됩니다. 남녀지도자.

이선우 위원 아, 남녀지도자.

○새마을과장 권영복 남녀지도자 3년 이상 근무하신 분.

이선우 위원 중에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될 수 있는 대로 또 읍면동에 현역에.

이선우 위원 배분 다 하시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배분해서 합니다. 현역에 열심히 하시는 분. 그다음에 지도자 이런 식으로 하고.

이선우 위원 맞아요. 되게 참 해외문화체험 우리가 줄이고 줄이자 해서 많이 줄였지만 정말 현장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 이런 낙이라도 있어야지 된다는 것도 또 알겠어요. 저희 검토 좀 할게요. 그래서 작년에 갔다 오신 것들 내용 주시고 삭감하겠다는 얘기 아니고 내용을 보겠다는 말씀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그래도 뭐 매년 이제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시는데.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작년, 올해같은 경우에는 정말 참 뭐 우리 저.

이선우 위원 예, 알겠어요. 지금 우선 자료 주시고 저 예결위 들어가니까. 예, 자료보고 검토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검토.

이선우 위원 검토해 보겠다는 거는 삭감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보고싶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시기를 바래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372쪽에 있는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새마을여성합창단 대회 및 행사활동 지원 일단 지난번에 전국대회는 안 했어요, 그죠? 새마을여성 뭐 합창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올해는 한 해 건너뛰는 해인데 격년제로 합니다.

이선우 위원 격년제로 했는데 안 했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하는 데도 했습니다. 자비도, 자비.

이선우 위원 격년제로 했는, 잠깐만, 잠깐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격년제로 하는 것 알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저희가 우리가 예산삭감 5,000만 원인가 해서 안 했어요. 삭감해서.

(「전국대회는 안 했어요」하는 이 있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전국대회는 안 했지요. 전국대회 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국대회 안 했어요. 이거는 그럼 어디 뭐하시는 비용이에요? 1,800은?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새마을합창단 운영 1년에 운영하는 겁니다. 대회,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그런 경비입니다. 1년 동안.

이선우 위원 대회 및 행사활동 지원이 운영하는 비용이라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자체적으로 지휘자 수당이라든지 그다음 반주수당 트레이너 수당 주고 그다음에.

이선우 위원 맞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맞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요것 검토.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건 매년하는 그런 행사.

이선우 위원 매년 하는 것 알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이분들 연습하시는 것 저 봤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예술회관에서 1주일에 2번씩 합니다.

이선우 위원 실력들도 잘하고 계시고. 봤어요, 저. 검토한다는 건 자료 달라는 말이에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료 보고 어떻게 쓰여지시는지 보고요 할게요. 워낙 열심히 하시니까 증액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잘하시는데. 그러니까 검토로 일단 올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 376쪽에 민간경상사업보조에요 376쪽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 두 번째에 여성회 지원사업은 뭐하시는 거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여성회 하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그 산하 여성회 단체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바르게 살기?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그것.

이선우 위원 이것도 2019년 이것 똑같이 자료 주시고요. 이것 시비 100%잖아요, 그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료 주시고 요것도 같이 자료 확인하고 검토, 하는 걸로 검토사항으로 올려놓을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나머지는 뭐 내년에 뭐 바르게 살기도 우리 지역에서도 행사하시고 행사 많으신데 전국체전이랑 함께 잘 치르실 수 있고 새마을과 저희가 요구했던 바 중에 새마을과 업무가 많이 정말 그 전문부서들로 많이 이제 이전해 가서 사업들이 조금 적어지신 게 느껴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집중해서 하실 수 있도록 보여지네요. 일도 잘하시고.

잠깐, 아, 맞다 신문구독료 없는데 몇 부 보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은 5부 봅니다.

이선우 위원 반 줄이시고 일반 사무비로 쓰시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몇 부 보실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원래는 뭐 중앙.

이선우 위원 2부만 보세요, 2부.

○새마을과장 권영복 중앙지 1부, 지방지 1부, 그래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해서 사무비로 쓰세요. 사무비. 사무비 부족하시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물론 부족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신문은 안 보고 사무비는 부족하니까 얼마 안 되지만. 예, 제가 지금 다 체크하고 있거든요, 과별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새마을과는 2부, 예, 하겠습니다.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382쪽에 경로당 건립 이것 지금 경로당 건립 해달라 하는 데가 몇 군데 정도 있습니까, 지금?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 지금 올해, 내년도 3군데 들어왔습니다. 무을 무수리하고 장천 하장리하고 금오산 상가에 노인정하고 3군데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닌데 선주원남동 17통에 제가 얘기를 했었는데 거기가 제일 시급한데 지금.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부위원장 김낙관 자연부락에 지금.

○새마을과장 권영복 금오산 저겁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아닙니다. 아닙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하고 별개입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거기 경로당이 있는데 제가 걸어가도 경로당까지 걸어가려 하면 10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까 자연부락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갈 곳이 없어요. 지금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계시기 때문에 여기가 가장 시급합니다. 자연부락에 어르신들도 한 50명 정도가 돼요. 그러니까 여름에는 더워서 못 들어가고 겨울에는 추워서 못 들어갑니다. 하여튼 검토를 좀 해 주시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국장님한테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관광진흥과와 협업해서, 금오산 대...... 구미 오시는 분들 금오산 대혜폭포까지 누구나 쉽게 갑니다. 금오산 대혜폭포에 가면 박정희대통령이 이렇게 앉아서 쪼그려 앉아서 이렇게 유리병인가 있던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사람들이 가면 저기가 어디인가 물어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저도 사실 모르겠어요, 가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그 사진을 보고 그 현장을 좀 복원을 하면 하나의 작은 관광지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자연보호 발상지하고.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러니까 그 쓰레기 줍는 데가 어딘가 자꾸 물어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저도 자주 가지만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도 그 사진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그 사진을 보고 “저기가 어딥니까”라고 물어봐도 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가능하면 복원할 수 있으면 뭐 복원해서 거기서 뭐 포토존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조그마한 작은 관광지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저도 한번 물어볼게요.

저기 382쪽에 읍면동 수해복구 긴급보수 1개소 여기 어디입니까? 382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2쪽?

○위원장 김춘남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10억하는 그것 말입니까?

○위원장 김춘남 읍면동 수해복구 긴급보수 4,000만 원 1개소.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주민편익사업으로 해 가지고 읍면동에 불요불급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예산을 갖다놓는 거고 차후에 1년.

○위원장 김춘남 1개소라고 돼 있어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그거는 1년 동안 지나면서 각 지역에.

○위원장 김춘남 아니 지금 우리 동네에 지금 작년에 지금 태풍 미탁 때문에 지금 무너졌는데 돈이 없어가 못하고 있다 해가, 우리 계장님 돈 없어가 못해준다 했죠, 계속? 그게 지금 무너지면 집 담벼락 다 쓰러져 아시죠? 그런데 돈이 없어갖고 못해준다 하신대서 제가 여 1개소 해 놨길래 물어봤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무래도 위원장님 그런 부분은 돈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간단간단하게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그런 곳에 이제 응급조치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태풍으로 무너졌으면 긴급 그거는 예비비를 써서라도 해야지요.

홍난이 위원 안전재난과에서.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거는 관련부서가.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예산 많이 수반되는 거는.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과를 미뤄버리면 그게 뭐 어딘지를 모르니까 거기 맞잖아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아닙니다. 그것도 다 또 지원 또 갔습니다. 상모동 거 해서.

○위원장 김춘남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없어갖고. 사업비를 주려고 해도 모자라서 못해 가지고 못하고 있는.

○시민편익시설담당 김종덕 위원님 다 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거기서 만약에 겨울에 만약에 눈 많이 와서 문제 생기면 큰일 납니다. 그것만 알고 계시이소.

그래가 혹시 나는 거긴가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 제가 또 할 게 한 개 있었는데.

저기 377쪽에 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 이거는 과장님 뭡니까? 377쪽에.

○새마을과장 권영복 요거는 어린이들을 자연보호 가치를 알려주고 친환경 녹색생활을 이제 알려주고 생활화 생활에 어떤 저걸 습관화시키기 위해서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애들을 교육시키는 그런 테마입니다.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것 위탁준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애들이 몇 명 정도 참여하는데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보통 4학년에서 6학년 해 가지고 요게 인원수가 100명 정도.

○위원장 김춘남 차라리 학교마다 차라리 돌면서 교육시키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것도 다른 것 있습니다. 그것도 하는 것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거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또 따로 있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거는 방학기간에 애들 오라 해 가지고 그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러면 이것 자료 좀 주이소,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아까 우리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 우리 테마공원 관련해서는 의원님들하고 좀 자주자주 좀.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우리가 뭐 그 부분은 꼭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의견을 나눠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효율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시면.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 그래도 전시 콘텐츠가 아니고 그거는.

○위원장 김춘남 제가 우리 동네에 있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진짜 거기 아까 홍난이 위원님 좋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 활용방안을 의원님들하고 의논 좀 많이 해 가지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이왕 지어놨는 것 예 좀 활용방안을 좀 많이 연구해서 사람들 좀 많이 올 수 있도록 과장님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은 부친상 중인 관계로 체육진흥계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8, 111, 115, 132, 152, 155, 171, 172쪽이며, 세출예산은 393쪽부터 41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다른 분 안 드시니까 제가 먼저 들잖아요.

○위원장 김춘남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예, 395쪽 구미시체육회 운영비가 1억 7,000이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아, 계장님. 아, 부담스러우시겠다.(웃음)

예, 그런데 이것 제가 자료 보니까 인건비도 다 안 되더라고요. 그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사실 뭐 현실적으로 좀 부족한 편은 사실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인건비도 다 안 되는데 사무운영비 다른 회에 비해서 다른 데는 뭐 사무비에 뭐 다 지원되고 넉넉하게 심지어 오른 데 위탁금 오른 데도 있어요. 다른 과지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1억 7,000 금액으로 많아 보이나 굉장히 많은 사업들 해야 되는데 괜찮을까? 부족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는데 요거는 예결산 가서 한번 좀 더 심도 있게 논의해 보겠습니다. 요거는 우선 뭐 검토 이런 것 잡을 필요는 없고요. 우선 한번 언급했고.

자, 399쪽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이것 우리 동의안 부결됐으니까 이것 100% 삭감을 해야 되는 것 맞죠?

(「보류」하는 위원 있음)

예?

(「보류」하는 위원 있음)

왜 보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동의안 보류.

이선우 위원 아, 보류가 됐으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보류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일단 지금은 본예산에서 삭감을 하는 게 맞는 겁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어디 몇 쪽이죠?

이선우 위원 399쪽에.

○위원장 김춘남 400쪽인데.

이선우 위원 아, 399쪽 맨 밑에 해 가지고 400쪽까지 가죠.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다 전체 삭감을 하는 게 맞죠?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401쪽에요.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목에 민간위탁금 구미 국제 프로 테니스 클래식 대회, 요것 얼마고? 요것 얼마죠? 9,500이죠?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잘하셔야 됩니다.

(「얼마」하는 위원 있음)

401쪽 국제 프로 테니스 클래식 대회, 무슨 전 세계적인 컵배는 아니지만 9,500이나 들여서 하는 대회인데, 못 찾으셨어요? 있잖아요, 국제.

○위원장 김춘남 401쪽.

이선우 위원 401.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천천히.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예, 이것 마음 같아서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그러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뭐냐 하면 워낙 큰 규모가 될 거고 9,500이면 1억의 금액으로 대회를 치르는데 그런데 시도해 보시겠다고 했던 그 패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잘하셔야 됩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실은 9,500 가지고는 예산이 조금 부족한 상태인데.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대한협회 쪽에서도 아마 지원이 좀 될 수도 있고 해서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테니스 인구도 많고 테니스에 대한 관심도가 저는 한국이 적은 우리가 적은 편은 아니잖아요. 이제 선수층도 세계적인 선수도 나오고 있고 잘하셔야 된다라는 당부의 말씀 드리고 싶었고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그 밑에 있는 U-9 초등학교 3학년까지 아이스하키 대회인가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금오산 그 아니야 금오랜드 빙상장.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재미있게 좀.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이것 인기가 많아서 저희들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재미있게 좀. 너무 기대 돼서요. 3,500만 원으로 하실 수 있는 규모의 이제 뭐 그 정도로 보여지고 그동안 해 왔던 것들에 대해서도 있겠지만 재미있는 축제 우리 전국체전에 맞도록 여는 도시에 맞게 아이들이 행복한 축제로 만들어 주시기를 잘하셔야 됩니다. 내년인데.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405쪽 요것 하시기는 하셨는 어저께 말씀하셨던 인동에 맨 밑에 구미 국민체육센터 건립 이것 인동 거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옹벽 그것 보수공사랑 수영장 올라가는 이것 수영장 올라가는 거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안주찬 위원님, 이것 안전성 때문에 괜찮을까요?

○위원장 김춘남 얘기했던 부분이죠?

이선우 위원 예, 그때 언급된 부분이라 걱정이 돼서. 사실 저는 일단 전체 삭감을 하고 안전성 진단까지 받고 그러니까 그 위치에 그 건물의 안전성이 안 되어 있는데 체육센터 건립이 되고 나면 또 우리가 들어부어야 될 세수가 얼마가 될지 감당이 안될 텐데요. 이것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제가 이따 공식적으로 답변할게요.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럼 저 놔둘까요, 이것?

안주찬 위원 아니 그래 마음대로 하시소.

홍난이 위원 그거는 개인 의견을.

이선우 위원 그것 잘 모르겠어 가지고.

그럼 다른 위원님들께 요거는 한번 생각들을 묻겠는데 저는 우선 검토로 올려놓겠습니다. 검토로. 안전이 제일 우선이니,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위원님들 좀 의견 내 주시고.

체육진흥과 신문 몇 부 보세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저희들 한 10여 부 정도 보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그런데 뭐 요금은 다 드리지는 못하고요.

이선우 위원 반 줄이세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반 줄이고 사무경비로 쓰세요. 반 줄이세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다른 과 다 줄이십니다. 신문구독료로 안 나와 있죠, 지금? 따로.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신문구독료로 안 나와 있어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전문위원을 보며)

이선우 위원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전문위원 박정은 예.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어디 있지?

아, 있네요. 요런 것 좀.

자, 50% 삭감합니다.

어? 2종이네?

예, 50% 이거는 약속이니까.

예, 저는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과장님이 또 우환이 생겨가 안 오셨는데 계장님한테 또 이 문제를 거론하기는 좀 그런데 체육회장 있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지금 돈 없는 사람 못 하도록 그래 내부 규정이 생겼더라고요. 1년간 분담금 3,000만 원이라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안주찬 위원 그래가 3년이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9,000만 원이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첫해.

안주찬 위원 돈 없는 사람 하겠어요? 진정한 체육인을 배제하는 방법이잖아? 우예 보면 가진 자의 횡포고.

그때 지 과장님은 자꾸 “9,000만 원 더 이상 내고도 할 사람이 많습니다.” 이래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타 지자체 비교를 하고 포항이 어떻고 울산이 어떻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감히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뭐 9,000만 원 내고도 명예롭게 하실 분이 있으면 다행인데 9,000만 원 투자하면 9,000만 원 빼려고 그래요, 문제는. 그런 부분을 미리 막기 위해서 그때도 제안 했지만 1년 3,000만 원 정해졌으면 하시고 정기총회 통해가 이사회를 다시 구성을 하면.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안주찬 위원 연합회 회장을 각 그 이사들이나 체육인들이 분담을 해서 당해연도만 3,000만 원 부담하고 그다음은 프리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된다고 내가 공식적으로 요청을 드리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여러 가지 이제 문제점이 있는데 이건 내가 이래 설명을 하면 우리 지역구에 반해서 이게 뭐냐 하면 지역구 예산을 뭐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래 되는데 나는 간단하게 얘기를 하고 우리 강신해 계장님이 보충설명을 하는 걸로 시간이 좀 뭐 오래는 안 끌겠습니다.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우리 인동동 주민센터가 산만대이로 갔어요. 그거는 산만대이로 갔는 거를 부정을 안 하고 산만대이 옹벽 암벽을 깎아가 했어요, 운동장을. 그 바닥은 지금 암벽이라요. 나는 그게 1층 지하를 우예 팔지 그것도 걱정이라. 그런 차지에 걱정이지만 지금 보강토 시설 했는 거는 그 흙을 옆으로 제켜 가지고 그것 우리 신종 벽돌을 막아 했는 게 이제 비가 많이 와서 그게 무너졌는 거지 그 산이 무너진 거는 절대 아니라 하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고 그 잠깐만 강신해 계장님.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안주찬 위원 어떻게 이때까지 왔는 그 과정을 설명을 잠시만 해줘요. 체육 수영장이.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계장 강신해입니다.

지금 인동동 행정복지센터 우리 옹벽 관계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작년에 우리 회계과에서 우리가 인동동 행정복지센터 옹벽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했습니다. 2018년 11월부터 해서 올해 4월 달까지 해서 5개월간에 해서 정밀안전진단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상대평가 했는 게 A등급 나오고 안전성평가 또 A등급, 전체적으로 이제 종합평가 등급이 이제 A등급으로 나왔습니다. 거기에 이제 또 보면 부분적으로 또 이제 손상이 또 조사가 되어서 향후 유지관리 시 또 보수가 필요하다 해서 이제 그 안에 보고 정밀안전진단 보고서 내용에 보면 이제 블록이 균열이 되고 블록 파손 또 소단 몰탈 파손, 또 배수로 균열 이래서 우리가 보수비가 개략적으로 4,350만 원이 필요하다 해서 이제 그 4,350만 원이 이제 유지보수비로 책정이 됐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그간 구미 국민체육센터 이제 옹벽 블록에 대해서 걱정을 하신 부분 저도 이제 그 담당계장으로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고 그래서 올해 우리가 실시설계를 5월 달에 착수를 했는데 그전에 이런 부분이 걱정이 되어서 저희가 이제 올해 2월 달 3월 달에 지반 조사를 사전에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5월 달에 실시설계 착공 시에 우리가 정밀안전진단 자료를 또 설계사에 제공을 하였고 저희가 이제 지반조사를 또 이제 사전에 했는 그 내용을 저희가 설계사에 자료를 또 다 제공을 했습니다. 그래 이제 설계사에서도 우리가 이제 보강토 옹벽 블록과 여기 지금 이격 거리를 거의 한 20m씩 이렇게 다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걱정이 되어서 건물 중앙부에 이제 배치를 했고 또 여기 우리가 공사를 하게 될 때는 그 암층까지 또 우리가 파일을 다 박게 됩니다. 파일을 다 박게 되고 또 우리가 이제 기초조사내용에 따라 가지고 또 내진설계까지 이제 건물 설계가 지금 마무리되어서 오늘 지금 12월 달에 이제 설계가 마무리되어서 내년 3월 달에 3월 말경에 이제 공사 착공을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간 이게 지금 전국체전추진단부터 계속해서 수영장 이야기가 있었고 그래서 2017년 9월 달에 우리가 이제 공모 당선이 되었습니다. 공모 당선이 되어서 거기 2억을 받고 2018년도에 또 우리가 24억을 받았습니다. 또 2019년도 3억을 받아서 우리가 국비 기금을 29억 확보할 동안에 저희 시비는 한 푼도 받지 못하고 계속 이제 행정절차를 또 우리가 이야기를 해서 2018년도에 우리가 투자심사를 또 시행하였고 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지방재정계획에 또 반영됐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저희 담당계장으로서 올해 3년 차에 처음으로 예산 5억에 대해서는 지금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의원님들 여기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이제 지역구를 떠나서 구미시 전체의 어떤 그런 사업으로 좀 인정을 해 주셨으면 먼저 좀 발 빠르게 고아 것보다 좀 일찍 갔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설계를 잘해서 또 이렇게 우려하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끔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게 좀 적극적으로 또 예산지원을 저는 또 부탁하는 그런 이제 의견을 냅니다.

안주찬 위원 예, 됐고요.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안주찬 위원 지금 문제는 어저께 홍난이 위원하고 오늘 이선우 위원이 이 지반이 부실해 가지고 보강토에 흙이 무너져 가지고 다시 연차적으로 안전진단 해 가지고 보강을 해야 되는데 여기 과연 수영장이 생겨가 상관 관계가 없겠나 이런 의심이 있는데 이 부분은 시간관계상 나중에 개인적으로 좀 설명을 해 드려요.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그 아까.

안주찬 위원 우리 의원들한테.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그 부분은.

안주찬 위원 기술적으로는 지금 다 설명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그래 좀 해 주세요.

○체육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차질없이 사업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리고 좀 이따 할까요? 다시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계속 하십시오. 예, 계속 하십시오.

안주찬 위원 저는 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구미 국제대회를 초청을 해 보니까 뭐 국제대회 사람들이 와서 경제적 효과는 상당히 미미하다고 봐요. 아이러니하게도. 여러 가지 대회를 내가 하는 걸 봤어요. 그런데 과연 프로 테니스 클래식을 할 필요가 있나 저는 이래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우예 생각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이게 좀 전통있는 행사고 지금 우리 구미가 또 글로벌 도시로서의 또 하나의 의무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물론 내년에 전국체전 큰 대사를 앞두고 또 이런 게 또 어쩌면 좋은 하나의 홍보효과가 되리라고 이래 생각합니다. 적게 오는 외국에서도 오는 나라도 또 많고 이러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그래 좀 아까 또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적극적인 도전 정신으로 또 이게 구미가 전국체전을 한 이후에 또 더 걱정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런 것도 한번 좀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으로서 이 사업을 당연히 예산이 반영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해야 된다 이런 견해지 뭐 특별히 여기에 지금 경제적인 부가 효과가 있다 이거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닙니다. 뭐 그거는 당연히 이제 또 우리가 또 요구하는 것도 있고 또 중앙에서 또 지원되는 게 있기 때문에 그것도 뭐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것 유치하는데 노력이라고 생각하시고.

안주찬 위원 그래서 제가 저는 민간위탁사업으로서 U-9 아이스하키대회 하고 테니스 클래식 대회를 삭감을 할라 그랬는데 요 9세 이상 초등학생들 하는 3,500만 원짜리는 제가 저 개인은 승인을 하고요. 401쪽에 프로 테니스 클래식은 삭감요청을 드립니다. 그런데 또 예결특위에 가서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다수 의원들이 해야 되겠다 하면 저도 뭐 수긍을 할 테니까요. 저는 삭감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401쪽입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402페이지에 국민체력100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 이것 경운대에서 하는 거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그 시설을 갔었거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이동해서 그걸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효율성이 있을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 현장에 있는 장비가 총 12종이 있는데 예 12종이 있는데 2종은 사실은 이동이 조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대체장비가 있습니다. 현장에 가서 할 수 있는 대체장비가.

홍난이 위원 그 대체장비가 뭔가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지금 심폐지구력 측정장비가 사실은 조금 장비가 좀 큽니다. 뛰면서 하는 장비라서. 요거는 현장에 가서 할 수 있는 대체장비가 마련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홍난이 위원 그게 뭔가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그게 대체장비가 뭐냐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요런 박스 형태로 돼 있는 심폐지구력 측정장비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우선은 이거는 검토로 잡아 주시고오. 자료를 주세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를 별도로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수영장 부분 우선은 뭐 아까 절차상은 계장님이 막 했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그런 안전진단 문서들 정확하게 다뤄 있는 것 다 전체 가져오셔 가지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해서 저희가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검토로 잡아 주십시오. 예.

예, 저는 그렇게만 하겠습니다.

아, 399페이지요.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개방형 다목적 학교체육관 예산 중에서 8번에 있는 요거를 꼭 해야 됩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인의초, 덕촌초, 형곡중학교가 이번에 내년에 지금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이게 지금까지 97개 학교 중에 이제 거의 다 지금 마무리입니다. 나머지 한 12개 학교가 남았는데 이 학교들은 자체 소규모 학교가 다 체육관이 다 있어서 이제 여기에 있는 내년에 지금 금오여고가 아직 1건 남았는데 그것까지 하면 이제 거의 다 끝납니다. 다목적강당 지원사업은.

홍난이 위원 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우선은 형곡중학교 운동장 정비사업은 요거는 삭감을 요청합니다. 인조잔디 깔려고 하시는 거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운동장 전체를 지금 개보수 작업을 하면서 예 인조잔디로.

홍난이 위원 그럼 다른 데는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있어요. 그죠? 발암물질이 많이 나와서.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 부분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했는데 예 환경적으로 문제가 없는 제품을 분명히 활용한다는 저희들하고의 이제 협약이 있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요. 그거는 아이들한테 좋은 게 아니에요. 나중에 또 걷어내고 천연잔디 심는다고 예산 올라올 겁니다. 차라리 예산이 좀 더 지원을 하든가 이렇게 해서 해야 되지 아이들한테 인조잔디 이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창 성장기 때 중학교 때입니다. 그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학교하고 교육청에서 좀 강력한 요구가 있어서.

홍난이 위원 강력한 요구가 있어도 그건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되고요. 요건 삭감요청 하고요.

그리고 인의초등학교하고 다목적강당 신축하고 덕촌초등학교 요거는 검토로 우선 잡아놔 주세요. 자료를 한 번 더 받아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2건은 검토, 1건은 삭감.

홍난이 위원 예, 2건은 검토, 하나는 삭감. 형곡중학교 운동장 정비사업은 삭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다들 뭐 피곤하실 것 같아 간단히 하겠습니다.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장미경 위원 뭐 물론 과장님이 안 오셨지만 조금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좀 많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조금 전에 홍난이 위원님 얘기하셨는데 구미체력인증센터 저희들이 개소식 때 갔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저희들이 기금이 총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기금하고 받아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게 총 2억, 연 2억 중에 1억 6,000은 기금으로 지금 내려옵니다. 그래 4,000은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게 올해 공모사업에서.

장미경 위원 그럼 만약에 이 시비를 저희들이 4,000만 원을 삭감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아, 그거는 당초에 공모사업에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4,000만 원이 지원이 안 되면 내년에 전체 기금이 다 반납되어야 되는 그런, 사업을 못하고 반납돼야 되는 그런 사항으로 가게 됩니다. 이게 올해 공모사업에서 당초 조건이었고요. 예, 그래서 매년 평가를 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조건이 안 지켜지면 저희들이 사업을 못하게 되고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초래됩니다.

장미경 위원 아마 동료 위원이기는 하지만 홍 위원님도 생각한 바가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은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같이 그날 갔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좀 해당부서에서 사전에 공모나 이렇게 노력했던 거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좀 더 아마 그날 가셨는 분 말고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좀 설명을 잘 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금을 받고 우리가 이 시비가 나가지 않으면 반납을 해야 되는 사항인데 좀 더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요 근간에도 그 마을로 이렇게 방문도 하고 여러 가지를 지금 시도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좀 관심이 있어서 예 가금씩 예 들여다 보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그렇게 우리가 공모사업을 해서 기금까지 받아서 만약에 저희가 시비가 나가지 않으면 반납까지 해야 된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다니시면서 이 부분에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홍난이 위원 추가.

(김춘남 위원장, 김낙관 부위원장을 가르키며)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 요 안 하신 분.

홍난이 위원 아, 안 하셨어요. 예.

○위원장 김춘남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아, 우리 계장님 고생 많습니다.

자, 국장님께 제가 다시 여쭙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까 문화예술과에 제가 소공원 얘기했었잖아요? 한 13개 정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소공연장.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체육시설이 27개 읍면동에 무분별하게 관리 안 되는 게 많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 누가 다 관리합니까,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이제 체육시설마다 관리주체가 조금씩 다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관리가 안 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예 읍면동에 또 하는 게 있고,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래서 이 조례를 만들든지 해서 총괄부서는 체육진흥과에서 하고 관리부서는 읍면동에서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야지 체육시설이 관리가 됩니다. 지금 하천도 가보면 녹이 슬어서 그대로 방치됐는 게 많아요. 그래 제가 문의를 해보면 그러면 하천수변과 뭐 공원녹지과 또 체육과 다 따로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조례를 만들든지 해서 이거를 일괄성 있게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검토해 보십시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김재우 위원 스포츠토토 내가 잠깐 설명들었는데 세종시로 가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경기를 할 수 있는 게 스포츠토토 같은 게 가성비 대비해서 엄청나게 효과가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떠나야 되는 그런 실정에 놓여 있더라고요. 물론 뭐 구미시하고 사전 협의도 안 된 상태에서 세종시하고 협의를 해서 떠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지원금이 작아서 떠났을까? 아니면 우리가 관리를 하지 못해서 떠났을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세종시하고 우선 예산적인 측면에서 거기는 4억을 이제 주겠다라고 했고 또 향후에 이제 시설을 다른 것들도 추가로 뭐 더 주겠다는 조건들이 아마 더 붙은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아마 그것도 그렇지만 저희들이 내년에 전국체전을 앞두고 있다보니까 그 시설 사용 측면에서 굉장히 좀 자기들이 힘들고 운동장 사용 면에서도 좀 힘들어지고 이렇다보니까 여러 가지 조건으로 아마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안타까운 거는 사전에 저희들하고 협의를 한 번도 안 해 줬다는 게 사실은 좀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김재우 위원 사전에 협의를 안 했다는 거는 사전 공감대가 형성 안 됐기 때문에 협의를 안 했을 것 아닐까요? 충분한 공감대를 같이 가지고 운영을 했더라면 어떤 협의라도 했겠죠. 어떻게 보십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

김재우 위원 예, 됐습니다. 지난해도 전국 고교축구대회 유치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밀어 주겠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는 부분 그런 부분들은 적극 행정을 펼치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사전에 좀 더 소통을 많이 하고 사실 했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조금 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토토도 내가 봤을 때는 그분들이 돈을 뭐 2억 뭐 좀 더 주고 덜 주고 이 관계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조건들 있다면 우리도 그래 가성비 좋은 프로팀을 데리고 있을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프로팀 하나 지금 없습니다. 지금 뭐 있습니까? 우리 구미시에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지금 프로팀은 이제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무것도 없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김재우 위원 그렇다라면 40만 이상되는 도시에서 최소한 뭐 2부 리그라도 하나 갖고 가는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 하나 없는 상태에서 구미시를 운영하고 구미시 체육에 관련된 부분하고 전국체전을 한다 그러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그 대체로 프로팀은 아니지만 K3 축구 구단도 지금 저희들이 뭐 당초에 협동조합 형태 뭐 계획을 했다가 이제 K3 구단 지금 창설하는 것도 내년에 지금 준비를 해서 저내년부터 창단하겠다는 그런 계획도 지금 갖고는 있습니다만 이번에 뭐 프로팀 가게 된 거는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가 적극 행정에 있어 갖고 아주 부실하다 나는 이렇게 지금 보는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계장님께서 오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우리 시민들이 체육, 우리 예산으로 체육진흥에 어떤 지원을 다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중에 제가 특별히 이제 보는 분들이 발달장애인입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우리 구미가 2018년 11월에 1,955명이었어요. 그러니까 올해 아마 2,000명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장애인에 대한 그 구분별로 보았을 때는 지체장애인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수예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그래서 성인발달 장애인들은 이제 덩치가 크고 혹은 본인의 분노나 이런 것들을 표출하기 어려워서 주간보호시설 안에 심리안정실이라고 사방을 쿠션으로 만들어 놓은 심리안정실을 이번에 추가로 만들어요. 이유는 갑자기 발작을 하거나 막 심한 행동을 할 때 제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분노나 혹은 다양한 뭐 이제 신체를 움직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부분을 구미시가 그동안 외면했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올해는 예산이 이 부분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내년에 예산의 방향이나 혹은 운영 면에서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체육복지 지원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 설명을 좀 드리자면 저희들 장애인체육회가 있잖습니까? 거기에 보면 장애인체육 생활체육 지도자가 현재 2명이 올해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요게 추가 인원이 3명이 더 늘어서 총 5명이 이제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런 쪽으로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체육 쪽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이지연 위원 예, 다른 지자체에서도 검토를 시작하시거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렇게 아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요번에 한번 예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잠깐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추가질문 먼저 받겠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먼저 하시고.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과장이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예산하고 좀 별개로.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 김재우 위원님이 좀 규격에 맞게 축구장이나 우리 지산체육공원 같은 데 거기서 뭐 하지만 같이 과 그 협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 부분 했었는데 그게 지금 거의 반영이 안 됐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지금 향후에 추가로 건립되는 구장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적극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뭐 각 연맹들이나 협회 이런 데서 의견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고요.

홍난이 위원 그래서 언제 하세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아, 기존에 있는 구장에 대한 부분 말씀이십니까?

홍난이 위원 예, 예. 변경할, 많은 분들이 그걸 좀 원하시는 게 많은데 기존에 있는 거에서 좀 변경할 수 있으면 하는 방향을 좀 고민을 해 보셨어야 되는데 그런 고민이 없으셨던 것 같고요.

또 하나 족구장도 똑같더라고요. 저번에 족구 그 대회가 있었죠, 얼마 전에?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선산에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납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참가 인원이 얼마였습니까,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그때 한 5~600명 이상 예상을 했는데 사실은 그보다 조금 좀 못 미친 거는 사실입니다.

홍난이 위원 많이 못 미치던데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300명 정도는 왔습니다. 그때.

홍난이 위원 그래서 다들 원하시는 게 뭐냐 하면 체육공원에 제대로 규격이 있는 그게 안 돼 있다 그 말씀을 너무나 하시는 거예요. 근접해 있는 체육공원이 있는데도 그거를 뭐야 규격이 안 맞아서 그래 대회 치를 수 없다. 그럼 똑같은 말이 반복인 거예요. 시설을 만들 때는 어느 정도 대충 만드는 게 아니라 나중에 대회라도 할 수 있고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하셔야 되는데 새로운 거는 계속 예산이 올라와요. 거기에서 다시 수정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건 예산이 지금 안 올라오고 엉뚱한 것들만 지금 계속 올라온단 말이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이게.

홍난이 위원 그리고 저번에도 과장님한테도 얘기를 했었는데 청소년이 학생들이 갈 수 있는 농구장이라도 하나 그냥 시내 근처라도 그렇죠. 구미역 근처라도 뭘 하라고 하니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는 했지만 하나도 반영이 안 되고 다른 것들만 지금, 국제 테니스 대회 좋고 국제 테니스 대회 하면, 그런데 시민이 못 느끼는 그런 것들을 지금 계속하고요. 몇몇 분들만 이용하는 것들만 계속 지금 추진하고 계신단 말이죠. 청소년에 대한 거는 없죠? 학생들에 대한 거는? 많이 약합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전혀 지금 개선이 하나도 안 돼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저희들 뭐 고민은, 고민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노력도 하고 있는데 사실은 기존에 구장들은 이게 관리하는 부서가 다 이렇게 다 이렇게 부서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그러면 협업을 해야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저희들 하고 계속 협업을 하고 또 각 연맹들하고도 지금 뭐 협조를 구하고 그게 뭐 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일단은 부서, 그러니까 연계 안 되는 부서가 없죠. 전체적으로 구미시에서 딱 이 부서만 하는 그거는 없잖아 사업들이. 그러면 서로 심의를 아니야 서로 토론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올 수 있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내 거 아니야 니 거 아니야 핑퐁하다가 그냥 1년, 2년, 3년, 4년 흘러갑니다. 그럼 끝납니다. 그리고 다른 데 새롭게 짓는다고 합니다. 새롭게 또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 계속 반복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또 반박을 해서 죄송하지만 국민체력100 이것 왜 경운대 그 멀리에.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아, 이게 공모사업을.

홍난이 위원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경운대에서 했다는 말씀이시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사실은 경운대에서 적극적으로 굉장히 나서서 자기들이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저희들하고 먼저 1차적으로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이제 신청을 해서 사실은 그게 선정이 됐는데 이게 구미시는 거기뿐만이 아니고 향후에 지금 또 추가계획이 있습니다. 체육회를 통한다든지 아니면 이게 국민체육센터가 생기면 그런 쪽을 통한다든지 그리고 복합스포츠센터가 생기면 그쪽을 통한다든지 지금 추가로 하나 더 이걸 저희들이 선정할 그런 계획도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경운대 위치가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그리고 이거는 사실은 출장서비스를 사실은 더 많이 한다고 보시면.

홍난이 위원 출장서비스도 해야 되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스스로 오는 것도 있어야 되고 그래야 되죠. 그런데 스스로 갈 수 있는 여건이 거의 안 되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요즘은 그 인근에 뭐 산동이나 이런 데 인구가 계속 많이 늘어나는 상황이고 해서.

홍난이 위원 산동(웃으며) 과장님, 아니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체육회.

홍난이 위원 그런데 지원해 놓고 또 예산을 출장을 가야되기 때문에 예산을 또 해달라 이중투자죠. 이중투자, 맞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보통 40만 시군 정도 되면.

홍난이 위원 저는 거기 갔을 때 참 실망했습니다. 그 위치에 저거를 해 놓다니. 의견은 서로 달라요. 생각하는 차이는 사람들마다 개개인은 느끼는 거는 다릅니다.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저 구석에다가 경운대 자체가 또 학교의 특성상 경사가 또 그렇게 있죠? 보통 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 위주로 또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그 시간대에 여유가 있고 이런 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그러면 출장서비스 아니면 모시고 와서 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지금 만들어 놓으셨고 그 멀리에. 그러면 계속 운영비는 계속 늘겠죠. 그것뿐이 할 수 없는 구조예요. 출장뿐이 할 수 없는 구조인데 그 시설물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 출장 위주로 하는데 그것 뭐하려고 시설물을 만듭니까? 샤워실에. 또 대체기구를 날라서 그거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 거기에 위치했다는 것부터 잘못된 거예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염려하시는.

홍난이 위원 그래서 예산이 그래서 삭감입니다. 제가 아까 보류를 했나요? 아니 검토를 했나요?

(「검토요」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장 김춘남 검토했어요. 아까 이것 검토했어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삭감이라고요?

홍난이 위원 삭감으로 바꿔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이구. 특별한 건 아닌데 개념 자체들을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 것들 중에 아까 이지연 위원님 말씀하신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활동들 진짜 심리안정실에 갇혀져 있는 것보다 그분들이 나가서 컨트롤하기 굉장히 힘들어요. 저도 같이 생활해 봤기 때문에.

그런데 장애인체육 지도사가 두 분밖에 없는 것도 문제지만 실제로 발달장애인들은 신체장애인들과 다르게 컨트롤 힘들기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시설들에서 거부를 하죠, 많이.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수영장은 안 받으시려고 하고 체육시설 안 받으시려고 하고 그래서 이것들이 우리의 노력과 다르게 현실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개념적인 거나 또는 관리적인 부분에서 힘들어 하시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 우선 시행하시고 사설 수영장에는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시든지 하셔서 생활체육에 장애인분들이 생활체육에 같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프로들만 프로대회만 유치하지, 매주 저희한테 문자 오죠. 럭비대회, 검도대회, 태권도대회, 체육진흥과 너무 바빠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매 주말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생활체육들이 점점 늘고 있고 단체들도 늘고 있고 지원들도 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생활체육 안에 발달장애인 뿐만 아니라 신체장애인들은 뭐 장애인체육관이 있지만 발달장애인들 굉장히 소외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고서라도 드리고 여러 안들을 드리면서라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구체적으로 찾아오셔서 다음 내년 본예산에는 꼭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고민하시고 저희가 과장님 계장님만큼 전문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안들에 대해서 내시는 것들에 만족 불만족이 다 다를 수 있어요. 허나 얼마큼 고민하시는지는 노력을 보면 아니까 정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위원장님, 제가 뭐 조금 과장이 안 계시니까 조금 부연해서 한번 설명을 좀 드리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무슨 어느 부분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체육시설 관련하고 뭐 인증센터 문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가 참 64만 평(2,115,712㎡) 가까이 되는 낙동강 체육공원이 사실 건립은 건설과에서 이제 지금 건설수변과입니다만 그래 관리 하고 지금 있고 이제 이용은 우리가 하다보니까 앞으로 그 시설 전반에 너무 많은 시설이 있는데 규격도 안 맞고 이런 문제는 저희들이 부서 간에 정책협의를 통해서 그걸 좀 조정할 거는 해서 한번 의원님들께 향후 확실하게 학생들 청소년들이 접근이 용이한 어떤 방법으로 개선을 해 나가도록 그래 하고요.

그리고 인증센터 경운대는 10월 10일 날 이제 우리가 공모 2번째 해 갖고 그 사람들이 참 적극적인 그 자세로 참여를 해 가지고 사실 뭐 2,000만 원에 1,600은 기금으로 오고 4,000을 이제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이제 겨우 우예보면 2달째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래도 1년 한번 지켜보고 한번 우리 그날도 뭐 저도 가서 총장님부터 교수님들 그래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하는 자세를 보고 다 뭐 함께 의원님들 다 감동을 했을 걸로 압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1년은 그래도 한번 지켜봐 주시면 안 좋겠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제가 거기에 대해서.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 위원님.

뭐 하실 말씀 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간단하게 일단은.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이게 문제예요. 무조건 유치해 놓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홍난이 위원 그 다음 운영비 너네 어떡할 건데 운영비 다 줘야지. 지금 구미시 항상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적극적으로 하려고 그랬으니까 또.

홍난이 위원 위치선정이 항상 못해 가지고 외곽지에 있어서 사용 못하게 되고 이것 어느 부서나 다 똑같이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하여튼 뭐 그분들이.

홍난이 위원 아니면 콘텐츠가 부족하든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희들이 뭐 그 한게 아니고 대학이 적극적으로 했으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그까지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것 우선 삭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배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까지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안주찬 위원님 복지센터도 그렇고 처음 하실 때 좀 잘하시지 그 수영장 그래 수영장도 지금 지을 수밖에 없지만. 계장님 맞지요? 지을 수밖에 없지만 거 겨울에 수영하러 가려고 하면 차 없는 사람은, 차 없는 사람은 이제 운동도 못해요, 인동은. 맞잖아요? 그 오르막에 거 눈 오고 하는데 걸어가려고 하면. 진행이 지금 벌써 다 와버렸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떻게도 할 수 없는 부분인데 맹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홍난이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알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거 뭐 열심히 하신 것도 알지만 홍난이 위원님 걱정하는 부분도 여태까지 그래 왔잖아요. 좀, 좀 국비 공모사업이라도 좀 장소 좀 잘 선택해가 하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잖아요? 지금 해놓고 지켜봐 달라 하고 거기서 경운대서 먼저 하다보니까 경운대에서 노력을 했다 하고 이런 대답은 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뭐 거기도 좋지만 더 좋은 데 갈 수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 향후에 좀 고민 많이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안주찬 위원님 계신 수영장 지어 놓고 진짜 차 없으면 못가는 사람 얼마나 또 시의원님 욕하겠어요. 그래 저질러 놔 놓고 맨날 책임들은 저희들이 다 져야 되는 몫입니다. 동네 들어가면. 그런 부분 향후에 좀 신경 좀 써 주십시오.

그리고 401쪽에 저도 한 개 물어보겠습니다.

낙동강 전국수영대회 수질 괜찮으십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수질은 저희들이 2군데에서 수시로 계속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환경안전과에서 하는 부분이 있고 구미대교 쪽에는. 낙동강 저기 남구미대교 쪽에는 지금 중앙에서 계속 하고 있는데 4월부터 11월까지 저희들 수치를 보니까 좋음 이상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영 1회성으로 수영 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고 수영대회나 이런 데는.

○위원장 김춘남 언제할지 날이 몇 월 달 정도에 합니까? 수영대회를 대충? 작년에 몇 월 달에 하셨어요, 올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올 7월, 8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올해 여름 하계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올해 좀.

○위원장 김춘남 7월, 8월이, 7월 8월이 사실은.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여름철에 했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마가 많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 올해하는데 결과가 어땠어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철인3종은 상당히 많이 왔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참여 인원도 많았고 예 철인3종 경기도 상당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전국에서 엄청나게 많이.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수영하고 철인3종은 전국적으로 인기가 굉장히 있는 종목들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올해는 제가 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아니, 제가 지금 남은 것 있습니다.

예, 그리고 여기 405쪽에 우리 올림픽기념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관 여 전출금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게 운영비 전체입니까? 우리가 또 따로 주는 게 있습니까? 인건비는 따로입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이 속에 다 포함돼.

○위원장 김춘남 이 속에 다 포함돼 있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다 포함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작년에 우리 테니스장에 인원이 하나 줄었는데 올해 추가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그게 인원이 줄은 것 때문에 전출금도 조금 예산이 좀 줄.

○위원장 김춘남 올해 추가로 넣는다 그랬는데 넣었습니까, 안 넣었습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테니스장 쪽에는 제가 담당계장이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요것 저한테 자료 좀 주시고요. 이 전출금이 아니 우리 여기 저기 구포생활체육공원은 그냥 야외잖아 그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거 그냥 축구장 있고 있는 거기 맞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아닙니다. 거기, 거기도.

○위원장 김춘남 여기 산호대교에서 넘어가면 거 우측에 맞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야, 거기에 전출금이 이만큼 필요한.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거기도 공단에서 관리하는 관리동이 있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지금 테니스하고 정구를 같이 칠 수 있는 공간을 지금 비가림시설로 해서 구조물로 지금 작업이 돼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 전출금은 그 자금은 제외돼 있잖아요? 그런 것 하는 거는 제외됐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아, 사업비는.

○위원장 김춘남 운영비하고 인건비 아닙니까?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맞습니다. 사업비는 제외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예 요것 자료 좀 주이소, 구포.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구포생활체육관 예 요것. 요 2억 8,000에 대한 자료,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추가 할 것 있어요.

○위원장 김춘남 예, 요까지입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왜냐 하면 위원장님 때문에 제가 빠트린 것 생각났어요.

자, 계장님.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이선우 위원 낙동강에서 하는 스포츠대회 수질 그때 말씀드렸어요. 동의안 때문에.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예.

이선우 위원 관련된 항목들 지금 이것 수영대회 말고 또 뭐 있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철인3종경기하고 수영대회가 주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2개 일단 수질에 대한 그때 요구했던 자료 받고 삭감입니다. 그 받고 나서 빨리 주시면 예특위에서 논의가 가능할 거고요. 예결산에서 논의가 가능할 거고요. 늦으면 늦어지는 대로 논의가 되겠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일전에 위원님 말씀드렸는 수상레저스포츠센터부분하고 수영하고 철인3종경기는 대회를 개최하는데 아니면 수상레포츠체험센터를 운영하는데 법적인 제한사항이 수질에서는 사실 없습니다. 없는데.

이선우 위원 없지만 우리는 안전에서는 과해야 한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그래서.

이선우 위원 우선 저는 삭감의견 드리고요. 살아날 수 있게 설득해 주세요. 이게 안전하다라는 것 설득해 주세요. 과에서.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예, 자료는 별도로 드리고.

이선우 위원 자료를 주시고 설득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예결산 가서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알겠습니다. 그 자료는 별도로 준비해서 저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자료 그 자료 저도 좀 주시고.

○체육진흥담당 강호근 예.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52, 155, 172쪽이며, 세출예산은 419쪽부터 42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준비하는 동안 제가 또 보편적인 질문을 좀 드릴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안주찬 위원 우리 복합스포츠센터 건립하고 리모델링 운동장 시민운동장하고 경기장 개보수하는데 약 얼마 들었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우리가 지금 현재 시설비 쪽에 복합스포츠센터 244억, 시민운동장에 박정희체육관 1개소 리모델링이 450억, 그다음에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60억, 그리고 이제 운동장 앞에 시민운동장 진입도로 개설 요거는 도로과에서 하는데 요게 지금 305억, 요래 계획이 잡혀가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244억은 어디 거라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복합스포츠센터.

안주찬 위원 처음에 계획은 얼마였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내나 계획이 그대로 지금 현재 계획이 그대로 지금 계획대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늘어난.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돈에 대한 정산부분은 나중에 끝이 나야지 설계변경 되는 부분,물가 변동치 부분, 다 정리해서 마지막에 이제 정리가 되니까 지금 현재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우리 과장님 맡기 전에는 또 계획이 더 좀 컸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자, 좋습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는 이제 위원회 우리 실제 복지정책과하고 또 녹지과하고 이렇게 우리가 심의할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복지정책과 해봐야 있지만 금액이 소소하다보니까.

내한테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요.

나는 예산담당관한테 말씀을 드리고자 하니까.

그래 돈이 없고 전국체전하는데 올인해야 된다고 이렇게 늘 말씀하셨는데 우리 예산담당관님께서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20 몇 억이 필요없는 예산이 집행이 돼 왔어요. 반영이 돼가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어떤?

안주찬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어떤 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안주찬 위원 이제 뭐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도로에서도 별로 필요가 없는 도로가 우선순위가 전국체전보다 더 안 급한 도로가 한 군데 있고 그건 개인적으로 물어요. 어디 건지.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예.

안주찬 위원 또 시설녹지가 20억이 예산이 잡혀 가지고 평당(3.3㎡) 1,000만 원 하는 200평(661㎡)짜리 시설녹지를 우리 구미시에서 지금 시점에서 사줘야 되느냐 이 말이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관련부서에 해 가지고 나중에 한번 별도로 한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우리 관련부서 과장님은 필요했다고 휴게소에서 말씀을 하는데 우리 동료 의원들은 이게 뭔지 내한테 물어요. 그래서 내가 공원녹지 과장 계장한테 도대체 민원서류가 어떤 건지 가와 보라 했어요. 서명이 2,000명 받아왔대요. 내가 모르는 서명을. 그래 내 서명부를 가져오라 했는데 아직 안 가져오고 있어요. 이게 무슨 심산인지 모르겠어요. 내 모르게 20몇 억이 예산담당관님이 편성을 해 주는 그 취지를 나는 모르겠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도 부서요청에 의해서 뭐 하는 사항이라서 관련부서하고 한번 논의해 가지고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로부분 이런 부분은 또 이제 저희들도 이제 예산부서에서 판단하기가 참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힘든 부분이 있고 예산과장님도 나름대로 이유야 있겠지만 실제 이거는 아니단 말이죠. 동료 의원께서 뭐 한 2~3일에 걸쳐서 계속 뭐 말씀 이의제기를 했는 부분인데 이거는 누구는 뭐 조만한 사업도 못하고 누구는 뭐뭐 택도 아닌 사업도 하고 이래가 되겠습니까? 왜 이런 현상이 나오죠? 내가 모르는 사업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저희들도 도로관련 부분이나 이런 또 부서관련부분은 뭐 제가 직접 다 말씀을 못 드리니까.

안주찬 위원 나도 이것 잘 몰랐는데 동료 의원이 내한테 물어요. 이게 필요한지 내한테 동네니까 지역이니까 물어요. 나는 별로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하니까 공원녹지과장님 꼭 해야 된답니다. 그것도 아이러니 한 거는 뭔지 압니까? 시설녹지 아시잖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안주찬 위원 대로변에 중간에 있는 시설녹지 보상을 해야 된다. 공원녹지과에서 공원일몰제에 준해 가지고 보상해야 되는 그 어떤 안을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걸 또 안 해 주면 뭐 울타리를 쳐가 돼지를 키운다네. 아주 웃기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내한테 협박을 하는 겁니까, 뭡니까, 그래? 그런 예산을 하나도 체크 안 해 보고 담당관님은 그걸 예산반영을 하자면 내 뭐하는 거는 무조건 전국체전 이후에 하자 했잖아요? 안 그랬습니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 부분은 제가 뭐 여기서 물론 산업에서 다룰 얘기인데 두 분 사이에 감정이.

안주찬 위원 아니 내가 산업에 예결특위에 못 들어가니까 오늘 얘기하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안 그래도 지금 자료를 보니까 제가 제 기억으로는 기존에 완충녹지가 지금 보상이 이루어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거는 한 4년 전에 이루어졌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그리고 그 부분이.

안주찬 위원 내가 들어오기 전에 이루어졌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길게 연결이 돼 있고 또 민원발생 부분도 뭐 얘기를 하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어서 사실 저희들은 전문파트가 아니라서 보니까 이게 또 해제가 되면 또 앞에 가린다 하는 그런 얘기도 또 들었고 뒤에 가리면 그게 또 뒤에 옛날에 건물 지을 때 도시계획부분까지도 이루어졌던 게 조금 약간 그것 했다 뭐 그런 내용으로 들어왔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그거는 그래 내용이 지금 이 시점에서 그걸 해야 되냐 이거죠? 나는 전국체전 끝내 놓고 내한테 설명을 하고 해도 늦지 않다 이런 얘기입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아,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내가 모르는 사업을.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설명을 좀.

안주찬 위원 전국체전 해 가지고 전부 돈이 없다 해놔 놓고 지금 20억을 반영해 놨어요. 나중에 또 100억이 더 들어가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뭐 일몰제하고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서.

안주찬 위원 물론 이유야 있겠지만.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부서별로 부담을.

안주찬 위원 나는 지금 얘기 포인트를 내가 모르는 사업이고 지역구, 또 전국체전보다 더 중요치 않다 끝내놓고 해도 된다 이런 취지로 내가 말씀드린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건.

안주찬 위원 그걸 나는 문대가 하지 마라 하는 게 아니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뭐 부서에서 좀 설명이 의원님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설명이 안 된 부분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안주찬 위원 내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예결특위에 가시는 분들도 내 의견을 좀 반영을 해줘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오죽하면 내가 2,000명 그 사인 받아왔는 것 내가 전화해 볼 거라 했어. 이게 그러니까 공감을 하고 일을 추진했으면 내가 전국체전 끝내놓고 그 다음 해에 하이소 이래 됐을 건데 뭐 뭐 등신 취급하고 막 밀어붙이니까 나로서는 형평에 안 맞다 이거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부서에서 좀 설명이 좀 부족했는 그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지금 뭐 뭐 내만 하는 게 아니고 전부 동료 의원님들이 이거 펴 보니까 진짜 안 급한 것도 많은데 내 예산을 반영을 하나도 못 했다 이런 취지 아닙니까, 요점은? 오늘에 있어서 가장 그 핵심 사항은 우리 전국체전추진단장님 앞에서 업무하고 조금 무관한 얘기를 내 해서 미안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 담당과장님은 우릴 속인 거라요. 알고 보면.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런 거는 아닙니다. 제가 사실 일일이 예산을 전체 다 설명을 다 못 드린 부분은 제가 뭐 여기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각 부서마다 사실은 우리가 요구액을 전부 검토를 하고 각 의원님들께 지역구 의원님들이나 기획이나 산업에 좀 열심히 설명 좀 드려라 그렇게 항상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뭐 제가 능력이 뭐 출중해서 다 알고 다 설명을 드리면 좋겠지만 그 부분까지는 제가 뭐 챙겨봤어야 되는데.

안주찬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안주찬 위원 구미복지관이나 금오복지관에 운영비가 우리가 시에서 약속을 하는 그 방식은 아니지만 한 5,000만 원 정도 올려주기로 해놔 놓고 그것도 못 올려 주는데 지금 남의 공공부지 시설녹지 보상은 20억씩 해 준단 말입니까? 그것도 이제 주민복지과에 해당하는 사항인데 그러니까 이게 참 아까 뭐 홍난이 위원도 전화 받았다 하니까 나도 전화 받았어요. 이거는 형평에 안 맞다 이런 겁니다. 예, 그만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예산과장님 참고 좀 잘해 주시고.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제가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모든 부서에 신문구독료 다 깠는데요. 전국체전추진단은 저는 아무것도 안 할랍니다. 저희가 전국체전추진단 단장님 작년 지난번에 김회식 과장님하고 두 분 다 되게 파워풀하게 밀고 나가시는 것들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무거운 전국체전 준비가 좀 신뢰를 갖게 만들어 주셨어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이구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거는 능력이시라고 생각하고요. 그 신뢰는 자신감에서 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뭐 지켜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틀 동안 전국체전 때문에 예산안 난리가 났습니다. 그만큼 전국체전에 저희 시의원들도 이제는 잘 치르는 것밖에 없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예산들도 챙겨봤지만 위원님들 더 말씀 안 하시는 이유일 거고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같이 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이선우 위원 차별받지 않는 두 체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자원봉사에 프라이드를 느끼실 수 있을 만큼 구미시가 존경해 드렸으면 좋겠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과한 의전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셔틀 운행들을 좀 잘하셨으면 좋겠고요. 교통이 구미가 좋은 편이 아니라 주차장 확보랑 뭐 체육진흥, 아, 전......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교통행정과하고 대중교통과.

이선우 위원 예, 예. 교통행정과 였나 봐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대중교통과.

이선우 위원 예, 주차장 문제랑 이런 것들 논의하면서 말씀드렸던 게 이제 셔틀문제도 주차장이 마련이 돼야 될 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셔틀이 전, 구미가 좁은 지역이 아니고 경기장들이 굉장히 넓게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이 셔틀들 운행들이 편리해야 믿고 오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이선우 위원 존중받는 사람이 존중받는 체전을 이루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안전과 그리고 믿고 신뢰하는 전국체전을 잘 치르시고 기뻐하며 박수치는 폐회식 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내년에 전국체전 하는데 문제 없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솔직히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중소도시에 문제점이 숙박입니다. 숙박이 지금 현재 우리 구미에 14,000개 정도 방이 있는데 실제로 가용할 수 있는 게 한 6,000개밖에 안 돼요. 그래서 나머지는 모자라는 부분은 인근 대구광역시라든지 칠곡군이라든지 김천시에 또 이용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뭐 정 안 되면 수련시설도 좀 이용을 해야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새 원룸이 많이 비어 있으니까 원룸도 비어 있으면 통째로 빌려 가지고 한 1주일이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주인하고 한번 아이디어를 좀 같이 짜볼 계획입니다.

(「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김천이나 칠곡에 주지 말고 저희.

○부위원장 김낙관 자, 그러면 숙박은 단장님 생각하는 대로 하고 교통은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교통은 지금 개회식 때 당일 날 오후 5시간 동안 최고 피크인데 대형버스 440대 이걸 이제 시간타임 분산, 분산 정차 내려놓고 분산 그 뭡니까? 주차장 예를 들어서 뭐 사곡에 새마을로 테마공원 앞에 그다음에 새마을로 형곡동 돌아오면서 그다음 시청 마당도 이용하고 그다음에 광평동 새로 난 도로 라뷰웨딩 뭐 도로 이것 전체적인 시간을 한 4시간 동안 통제를 해서 버스 전용주차장 일방통행을 한다든지 교통하고 대중교통과하고 실무적인 협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문제가 숙박하고 교통같은데 시뮬레이션 좀 많이 해보고 좀 잘하시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부위원장 김낙관 복합스포츠센터 지금 몇 % 정도 됩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현재 오늘 기준으로 해서 복합스포츠센터 31%,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51%, 앞에 도로공사도 지금 현재 41% 선까지 지금 올라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내년 전국 10월 8일이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10월, 한 8월 달까지는 다 완공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8월 달까지 모든 준비가 끝나야 되고 하드적인 시설은 그전에 먼저 끝나가 시뮬레이션 한번 시험가동을 해야 됩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어차피 시작했는 것 우리 동료 의원님들도 다 걱정을 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여튼 단장님만 믿고 저희들도 하여튼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좋으시겠습니다.

여 들어오셔 가지고 이렇게 칭찬 듣고 가시는 파트 잘 없는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이구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유일한 파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간단하게 442페이지에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민간위탁금 하나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전국체전 기념 시민체육 활성화 사업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여기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여기서 설명하시면 길어지시니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앞에서 제가 숙박하고 대형버스 부분을 짚고 싶었는데 김낙관 위원님 말씀하셨으니까 그럼 저는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저희가 전국체전 해서 이만큼의 비용을 들여서 저희한테 남는 게 뭡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결국은 이제는 경제 패러다임이 지금 바뀌고 있는 사항에서 전국체전을 통한 이제 구미의 하나의 대 이미지 변신이다 쉽게 말해서. 그다음에 어떻게 변신할 것이냐 공업도시 구미에서 문화․관광․과학적인 이 분야에 우리가 이미지 부각을 시켜서 다른 쪽에 뭡니까? 경제창출을 해서 시민들한테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목표를 삼아야 된다. 이제는 지금 현재 경제가 뭡니까? 굴뚝경제 제조업 경제는 이제 하강곡선이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관광․문화, 또 지사님께서 요번에 내년에 체전 목표를 과학체전으로 준비하라고 지시를 하셨어요. 도에 체전기획단과 협의해서 뭐 우리 구미뿐만 아니고 경상북도가 전체적으로 다 같이 더불어 잘살 수 있도록 멋진 체전을 만들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뭐 도지사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면 반드시 가셔서 좀 더 받아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도비를 좀.

장미경 위원 왜냐 하면 저희 구미시는 돈이 없고 좀 가난하기 때문에 반드시 가셔서 추가로 좀 더 받아오시고요.

저 관광파트하고 좀 잘 연계하셔 가지고 이왕 저희가 치르는 전국체전 저희가 또 잘 홍보해서 예 많이 알려지고 또 저희들한테 좀 많은 것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 시설들이 어느 한 단체들의 독점하는 그런 게 되지 않도록 사후에도 좀 잘 관리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진짜 간단하게. 예, 간단하게 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예, 아닙니다.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과장님. 제가 아까 장미경 위원님 했는 자료 저도 좀 주시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424쪽에 마라톤 코스개발 연구용역 요것도 저 자료 좀 주십시오. 자료 보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마라톤 코스개발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요것도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제가 우리 과장님 시원시원하게 대답하는 바람에 제가 물어보지도 못하겠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요거는 의무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어쨌든 준비 뭐 잘하시고 계시니까 걱정 안 하겠습니다. 뭐 우리 의원님들 좋은 말씀 해 주셨으니까 저희들 뭐 체전에 시의원님들 올인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반납해 가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열심히 잘 하셔 가지고 전국체전 잘 치를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6분 회의중지)

(16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평생교육원장 유익수입니다.

평생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에 내년도 세입예산은 금년 예산에 비해서 32억 1,000만 원이 증액된 36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공연입장료 1억 5,000만 원, 강좌 수강료 및 시설사용료 2억 8,000, 시립중앙도서관 증개축 공사 국고보조금 9억 5,000만 원, 시도보조금 4억 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시도보조금 17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세출예산은 금년도 예산에 비해서 68억 1,000만 원이 증액된 20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평생교육원 강사수당 4억 3,000만 원, 대학위탁전문교육과정 5,000만 원, 야은아카데미 4,000만 원,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및 전시 6억 6,000만 원, 시립예술단 육성 18억 5,000만 원, 대공연장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17억 5,000만 원, 강동복지회관 강사수당 8,000만 원, 시립중앙도서관 도서구입비 2억 7,000만 원, 독서문화강좌 강사수당 1억 1,000만 원, 봉곡, 선산도서관 운영 전출금 27억 7,000만 원, 시립중앙도서관 증개축 13억 5,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계획한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은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평생교육과장님, 문화예술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09, 110, 112, 118, 119, 130, 151, 153, 154, 209쪽이며, 세출예산은 887쪽부터 94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한방에 가겠습니다.

자, 평생교육원 자 시립중앙도서관에 신문은 필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이선우 위원 예, 신문부터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예, 잘하시고 아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그것 잘 그렇게 하시던 대로 하시고.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평생교육원에 관련된 평생교육원, 공단에 있는 것. 예술회관, 강동, 신문구독료 50%씩 삭감입니다. 모두.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아, 페이지 해야 되나요?

우선 괜찮죠? 그렇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평생교육과는 신문을 우리 직원들이 보는 게 아니고 우리 로비에 비치를 해 놓습니다. 그러면 연세 많으신 분 5~60대가 주로.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50% 삭감해서 거기 비치하시고요. 제가 이 신문구독료를 건드린 이유가 평생교육과 때문이에요. 갔는데요. 사무실에 며칠 지난 신문이 그대로 한 부도 안 펴지고 있었어요. 사무실 걸 빼시고 그러면 로비 배치하세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주말에 오셔서 그런 것 아닙니까? 평상시에 우리가 다 해놓고 그걸 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그게 아니라 로비는 그대로 두시고 사무실 걸 안 보시면 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사무실 지금 신문 없고 거기 다 내놓습니다. 직원들.

이선우 위원 아니던데? 사무실에 5부가 그대로 올려져 있던데.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때 혹시 주말에 오셔 가지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때 제가 이야기는 들었는데 주말에는 직원들이 그걸 출근을 또 필요한 사람만 하고 수강생도 안 오시거든요.

이선우 위원 50% 삭감요. 우선 정말로 필요하시면 예결산 가니까 한 번 더 오세요. 설명해 주세요. 필요하신 것들까지 삭감시키지 않겠습니다. 도서관처럼 연세 많으신 분들이 오셔서 보신다면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면 하겠습니다.

그런데 전 부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도서관은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두고요. 나머지 기관들은 다 그렇게 우선은 그렇게 할 예정이라 말씀은 알아들었습니다. 우선 그렇게 하고 필요하시다면 다시 예결산 가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자, 그렇게 하는 걸로 하시고요.

그다음 894쪽에요. 장수대학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이선우 위원 현장체험학습 어디 다녀오세요? 환경문화탐방 학습 어디 다녀오시고요? 요것 연세 많으신 분들이잖아요? 장수대학은 60세 이상.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60세 이상입니다. 올해는 관내는 신라초전불교 관내 투어를 했고 하반기에는 청와대에 갔다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청춘대학은 문화예술회관이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최현도 문화예술회관장, 고개를 끄덕임)

이선우 위원 청춘대학도 청와대 갔다 오셨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2번 갔다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 그런데 장수대학이랑 청춘대학 중복되시는 분 없나요? 나이가 중복이 안 되시나?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저희들은 65세에서 70세까지기 때문에 중복되고 이런?

이선우 위원 중복이 되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번 갔다 오신 분들 계시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우리는 대부분이 강동에 있는 분들이라 가지고.

이선우 위원 자, 요것 검토 안 할, 아, 검토할까 하다가 내년에는 전국체전으로 다 갑시다. 못 가시나요? 전국체전 경기 관람으로 가시면 되잖아요? 이 목적이 달라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전국체전하고는 전국체전은 이제 개별적으로 이래 가셔도 되고 또 어르신들이 또.

이선우 위원 어디 가시려고요? 우선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면. 장수대학, 시민대학원, 현장체험학습차량, 환경문화탐방 학습차량, 현장체험학습차량, 올해 갔다 오신 것, 내년 예...... 아.

(「예정」하는 위원 있음)

예정까지, 삭감 뭐 이런 거는 아니고요. 우선 검토하려는 이유가 자료를 보고 자료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그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다음에 장수대학 394쪽에 있는 장수대학에 337만 원 행사실비잖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장수대학?

이선우 위원 예, 행사실비 잡혀 있죠? 아, 행사실비지원금 장수대학은 222만 원인가요? 요건 어떤 행사들 하세요, 보통? 하시면.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몇 페이지 말입니까? 장수대학 행사실비지원금?

이선우 위원 예, 예. 실비지원금에.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금액은 몇?

이선우 위원 222만 원 아니에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222만 원은 없는데요.

이선우 위원 894쪽 맨 밑에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 요거는 그 뒤쪽에 보면 말입니다. 895쪽에 보면 현장학습 참가자 보험료하고 개강 및 수료 시에.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요거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출연자들 교통비하고.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요건 두겠습니다.

895쪽에 민간위탁금에 장수대학 및 시민대학원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자료 좀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위탁업체랑 운영되고 있는 것들 자료주시고, 896쪽에 여성대학 운영.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896쪽 예.

이선우 위원 여성대학 현장체험학습도 여기는 어디? 요것도 자료 같이 주세요, 앞에 거랑. 시민대학원이랑 장수대학 같이 주시고.

897쪽에요. 밑에서 하나, 둘, 셋, 두 번째 307민간이전에 민간위탁금 평생학습 역량강화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거 누가 가시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거기 이제 여성대학을 잠깐만 그거는 제가 설명을 말씀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라마다 문경새재호텔 갔다 오신 것 맞죠, 올해?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그거는.

이선우 위원 가셔 가지고 힐링, 감성 힐링하시고 오픈세트장 다녀오셨네요? 이게 1,300만 원으로 1박 2일이에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삭감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여기에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요것 말씀하십시오. 지금 다들 지치셔 가지고 저 예결산 들어가니까요. 그거는 제 개인 의견일 수 있으니 충분히 필요하다 생각되면 다시 살려드릴 수 있습니다. 예, 제가 한 거라서 제가 책임지고.

그리고 898쪽 문화예술회관 넘어왔습니다.

맨 밑에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우리 이것 연 1회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합창단하고 무용단입니다.

이선우 위원 진짜 재미있었는데요. 저 이것, 이것 오래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요구사항이 저희가 이제 그게 없더라고요. 마지막에 어땠는지 소감문에 모두가 일상적으로 나온 게 “상․하반기 나눠서 2번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요런 것들 좀 받으셔 가지고 만족도 같은 것 받으셔 가지고요 1년에 1번 하는 게 아쉽다고 말씀하시고, 그런데 문제도 있었어요. 돈을 안 내니까 30명 마감은 됐는데 마지막에 10명 남았어요. 12명인가 13명 남았어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은 예를 들면 뭐 5만 원을 받고 80% 이상 수강하면 다시 돌려드리는 시스템 하시더라고요. 요거 증액에 대한 논의를 뭐 추경에 확보를 하든지 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검토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2번 늘려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제가 저쪽 강동에서 하는 무용아카데미도 여쭤보니까 만족도 굉장히 높다 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1번 가지고 너무 아깝다 하시는데 조금 규정을 좀 강화시켜서 탈락되신 분들이 피해보지 않도록만 규정을 만드시면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검토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너무 일부러 제가 고민을 했었는데 내가 들어가는 게 시민의 기회를 박탈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하기를 잘한 것 같아요. 직접 들어가 보니 굉장히 좋았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901페이지에요. 2020년에 맨 위에서 두 번째 예술단 전형료 수당이 있는데 올해 전형이 있을 예정에 있는 단이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올해 2명이 있습니다. 2명이 있는데 그 사정이 개인사정이 있어서.

이선우 위원 아,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내년 1월 달로 조금 보류를 시켰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이 전형위원이 필요한 그러니까 심사가 있을 예정이라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니 올해 원칙으로 하면 올 11월 달에 해야 되는데.

이선우 위원 2020년에 있다는 거죠? 쉽게 말해서.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1월 달에, 예, 예.

이선우 위원 오디션이든 뭐든 있다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요것 확인하고, 예, 없는데 세워놓으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있습니다. 1월 달에 해야 됩니다.

이선우 위원 902페이지 위에서 2번째, 수시공연 저 수시공연 우리 뭐 장 의원님, 이지연 의원님도 뭐 몇 번 가시고 저 웬만하면 가까우면 다 가는데 9회예요, 9회? 이거는 누구 거예요? 어느 단 거죠?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전체 다입니다.

이선우 위원 전체 다가 9회밖에 안 돼요, 1년 동안? 수시공연 찾아가는 공연 출연수당 9회 잡혀 있죠? 3,240만 원, 902쪽 맨 위에서 두 번째입니다. 과장님. 9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 예, 예. 출연수당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것 2개, 아니 3개 단이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3개 단입니다.

이선우 위원 3개 단을 나누기하면 1년에 3번 나가신다고요? 작년에, 아니 올해 몇 번 나가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기획공연을 17번을 했고.

이선우 위원 아니 요거요? 요것 수시공연? 가는 거요, 가는 거?

계장님?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대답하셔도 돼요.

수시공연 올해 몇 번 했죠? 3개 단합체.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3개 단체가 한 19번 정도는 참석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 예산 가지고 했어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아닙니다. 저희들 예술단 전체 예산을 준용해 가지고 예 그렇게 사용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출연 자체가 9회로 한정지어 놓으신 자체가 저는 안 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이것도 지금 작년에 500에서 3,000만 원 정도 다른 거를 감하고 조금 올렸는 현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내년 전국체전도 있고 문화예술과에서도 이제 같이 전국체전추진단에 같이 하신다고 하지만 저는 구미시의 문화의 중심에서 시립예술단이 자라지 않으면 민간예술이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그렇게 봐왔고.

예산과장님 추경에 더 세워 주실 수 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적극적 검토.

그리고 올해, 아, 올해 포럼했어요, 예술회관에서. 그죠?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매우 좋은 평가 받았는데 내년 예산에는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건 추경에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이선우 위원 추경에 하셔야 돼요. 매해 진단을 받아야 우리가 앞으로 나갈 길들을 보죠. 1번 진단 받아서 무슨 결과를 얻겠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고맙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그런 것도 좀 적극적으로 하세요. 발전적인 것들.

그리고 903쪽 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의상제작 구입 또 2회 잡아 놓으셨는데 이것 내년 계획서 나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내년 계획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내년에, 그런데 똑같은 공연 2번 하잖아요, 지금 일반적으로?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상․하반기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데 이렇게 잡아 그때도 부기 때문에 얘기를 했었는데 2번 다 이 금액으로 하실 거예요? 아니면 이걸 유용해서 쓰실 거예요? 이렇게 매번 그런데 이렇게 안 쓰시는 부기들을 이렇게 우리가 넘어가도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이게 시립무용단에 그 이제 부기가 의상제작구입비가 35만 원 곱하기 30명 해가 2회 이래 해 놨는데 이게 이 금액이 이제 2,100만 원입니다. 2,100만 원 요게 이제 하다보면 2,000만 원이 될 수가 있고 1,900만 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습니다. 예, 나머지 것들은 이렇게 워낙 예산이 적기 때문에 쓰시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렇죠. 요 안에서 무용단 안에서 쓸 수 있는 그래 설명드립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똑같은 공연을 2번의 공연을 아, 1개의 공연을 2번하는데 1년에 2회로 의상비가 잡혀 있다는 게 이상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닙니다. 그거를 상․하반기 다르게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하반기랑 내년 상반기랑도 똑같아지는데 어떻게 계산이 그렇게 나옵니까? 아니에요,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상․하반기에 이제 공연을 하기.

이선우 위원 차라리 1벌당 비용이 더 높게 잡히고 1회로 잡히는 게 맞죠. 지난번 행감 때 제가 이것 지적드렸는데 또 이렇게 부기가 올라왔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그렇지 않나요? 1벌의 제작비가 적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저는 했다고 생각해요. 왜냐 하면 2번의 공연 1년으로 따지면 2번에 공연이 1번 똑같은 작품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1회가 잡혀야죠. 연이 넘어가더라도.

(최현도 문화예술회관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상․하반기 아니야?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지난번 제가 이것 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 아니에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해는 했어요.

계장님 안 나오셔도 돼요.

이해는 했는데요. 이렇게 안 쓰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보기에 저야 이해하지만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그렇게 이해 안 된다는 거예요. 차라리 벌당 실비로 1벌당 이만큼 듭니다. 그래서 1회 명수 곱하기 1이 되어야지 맞죠, 부기가.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저희들 그래 생각 안 하고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면 2번 제작 똑같은 것 하는 걸로 보인다니까요, 과장님. 그렇게 보여요. 그래서 감사 때 지적을 드렸던 건데.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이번 이게 또 그렇게 부기가 되어 있어서 한 번 더 지적을 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감사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904쪽 정기공연 대본 연출비 시립무용단, 이것 얼마입니까? 잠깐만요. 250만 원 2회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지출된 적 있습니까? 1번도 없죠?

계장님.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지출된 적 없죠?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저희들.

이선우 위원 없어요. 지출된 적 한 번도 500만 원 한 번도 이걸로 결산서에 없어요. 대본 연출비가. 이걸 뭐 어떻게 돌려쓰는지 어찌 압니까? 안 쓰는 것 쓰지 마시고 정말로 그동안 좀 개선을 좀 하셔 가지고요. 실제로 나갔던 금액들을 기준으로 해야지 일단 잡아놓고 보자 이거 나중에 시민들 속이기 눈먼 돈 빠져나가기 정말 좋아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저희들.

이선우 위원 말씀하세요, 계장님. 기회 드릴게요. 이번에.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저희들 무대연출비하고 지휘감독으로 해 가지고 매번 공연 때마다 150만 원씩 지출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말씀 잘하셨습니다.

어떡하시려고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단장이 다른 연출을 데려와서 했습니다.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무용단 특성상.

이선우 위원 무용단 특성상 다른 데도 그럽니까?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지금 뭐.

이선우 위원 조사해 보셨어요? 조사결과 갖고 오세요. 다른 데도 이렇게 쓰는지? 단장이 있고 연출을 합니다. 기획 다 있고, 다음 주에 있죠. 우리 정기공연?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12월에 정기공연 때문에 우리 회관 바쁜데. 당장 안 주셔도 돼요. 당장 안 주셔도 되는데 12월 안에 주세요. 다른 지역 또 이렇게 연출자 있는데 연출비가 나가고 다른 사람을 써서 저 자료 받았잖아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2014년부터 하셨다면서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이선우 위원 실력있는 분을 쓰면 되지 왜 이중으로 지출하십니까?

그리고 저작권은 우리한테 없대, 이게 무슨 궤변이에요.

○공연기획담당 윤희정 예, 다른 지역 한번 조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사해서 12월 내로 갖고 오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그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정기공연 끝나고 나서 하면 한 보름 정도 있고 결산하셔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 드릴게요.

그리고 질문하나 있어요. 905쪽에 있는 위탁교육비 우리 승강기 안전관리자 교육이랑 무대예술인 전문교육이 있는데 이것 예술회관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술회관에 승강기가 있나?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우리 거.

이선우 위원 아, 뒤에 있구나. 예, 예.

무대예술인 전문교육은요. 이것도 우리 의무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요기는 이제 무대감독이라든지 그 자격이 있는 분들이 저희들 다 배치가 돼가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그 교육을.

이선우 위원 의무로 해야 되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받아야 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너무 작게 잡아 오셔 가지고 말씀드릴 게 별로 없기는 한데 신문 아까 얘기드렸고.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이제 거의 다 했습니다. 위원님들.

919쪽에요. 이것 도서관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관장님 저 금오 전국시낭송대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자료 좀 주세요. 어떻게 진행됐고 어느 단체가 하고 있는지 요것 자료 필요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자 다 돼 갑니다.

신문은 잘 스크랩 하셔서 많은 정보 제공은 해야 되니까요.

저는 우선 여기까지.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919페이지에 금오 시낭송대회 자료만 요청하셔서요. 자료요청에 저희도 검토로 잡아 놓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919쪽?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자료 다 주시면 돼요.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설명을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자료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지쳐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자료를 예 다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이지연 위원 예, 평생교육과에 좀 여쭤보겠습니다.

대학과정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거기에서 나이 제한이 없는 곳이 여성대학 한 군데입니다. 그죠? 맞춤형 교육이라고 하시면 수요 맞춤형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맞춤형은 이제 평생교육 본원에서 이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읍면동 가까운 곳에서 이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그래 배려하는 겁니다.

이지연 위원 작년에 평생교육원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쭉 받아 봤습니다. 내용은 뭐 기술, 전문, 취미, 건강, 외국어, 악기 과정이라고는 하나 대부분은 이제 여가를 활용한 뭐 노래교실, 민요, 요가, 뭐 웃음교실, 뭐 챠밍댄스, 풍물교실, 댄스 다이어트, 뭐 이런 게 있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수요자의 기준으로 맞추면 늘 65세 이상 여성들이 주가 되는 평생교육원이 됩니다.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여성만 있는 것 아십니까? (웃으며)홈페이지 화면에 여성만 있습니다. 예, 남성들이 물론 평일 낮시간에 주로 이루어지는 활동에 남성들이 참여하기가 쉽지 않음은 아나 그 부분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평생교육과에서 노력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어쩌다가 보니 대학과정 저한테 주신 자료 중에 60세 이상 그리고 장수대학을 수료하고 시민대학원에 오고, 또 60세 이상에 실버아카데미 이래 갖고 평생교육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노인교육원이라고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실버아카데미는 이제 장수대학은 60세 이상을 이제 우리 본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실버아카데미는 이제 선산지역 여기까지 오기가 머니까 선산지역에 교육을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지금 60세 이상이어도 그렇게 연세든 분으로 안 보여요. 60세 이상이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수대학에서 뭐 추진 배경에는 여러 가지 질 높은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이라고는 하시나 대부분이 교양, 건강, 상식,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등입니다. 최근에 우리 경운대학교에서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경진대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학생들이 점점 이제는 무인 뭐 무인발급기가 점점 많아지는 상황에서 어른들한테 그런 부분을 교육하는 방식에 대해서 학생들이 논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그리고 또 뭐 식생활 개선에 관련되는 교육도 하여야 한다라는 굉장히 의미 있는 자리도 있었습니다. 그래 지금 여기에 평생교육과에서 어떤 기준으로 요 과정을 잡으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예산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안 드릴게요. 그런데 교육과정을 다채롭고 이분들이 사회에서 같이 우리가 이제 공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적인 부분을 습득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하나가 내년이면 구미시가 주민자치위원회가 시작이 돼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예, 거기에서 주민들의 정치의식 강화나 아니면 시민교육에 대한 부분도 평생교육과에서 일정부분은 맡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 그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뭐 여러 가지 의견이나 지금 보면 설문조사가 이제 너무 이제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나 그냥 의례적이다라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그래 조금 더 주민들이 주관적인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또 하나가 어떻게 평생교육과가 프로그램을 바꾸면 다양한 계층이 올 수 있을까를 고민하셔야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제가 지금 2년째 말씀을 드리는데 내년 예산 때에는 아마 조금 그간의 경과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려고 합니다.

자, 또 하나가 여성지도자 역량강화가 있습니다. 2020년 11월 중에 지금 사업비가 1,300만 원이 있는데요. 예산에서 편성목은 뭐죠? 저는 못 찾았는데요. 어디에 있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몇 쪽이라고 다시 얘기해 줘요.

(「897쪽」하는 이 있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897쪽에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여기 어디 여성지도자 역량강화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 여기는 여성지도자가 평생학습 역량강화 교육.

이지연 위원 예, 왜 목이 다릅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글자를 우리가 쓰다보니까 잘못 적어서 그런데 평생학습.

이지연 위원 수정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수정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평생학습교육 이게 맞습니다. 예산이.

이지연 위원 어떤 걸 여성지도자라고 말씀하십니까? 어떤 분들을?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까 여 이선우 위원님께서도 요것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지연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평생학습 역량 교육 강화는 이제 여성대학을 이제 졸업한 여성 리더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각 기수별로 4~5명씩 선발해 가지고 여성들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가지고.

이지연 위원 그럼 과장님 여성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성의 역할이 봉사 그다음 소통 예 뭐 이렇게 보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이제 여성 역할은 이제 우리 여기서 하는 거는 이제 봉사단체가 또 구성돼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왜 여성의 역할을 봉사단체에 국한시키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국한시키는 게, 뭐 여러 가지 하는 일이 이제 또 나아지고.

이지연 위원 여성 리더라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그것도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이 갖고 계신 성별에 대한 편견이나 혹은 제한적인 부분이 전체 프로그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개편을 하시든 혹은 추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좀 다양한 세대들의 요구를 받으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요거는 그러면 이선우 위원님께서는 예산을 어떻게 의견을 내셨죠? 1,300만 원.

이선우 위원 삭감.

이지연 위원 삭감입니까? 예, 저도 삭감입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 정기과정 릴레이 어울림 콘서트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몇 페이지에, 쪽수?

이지연 위원 예, 560만 원 예산인데 이거는 어디에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이거는 이제 여러 가지 좀 섞여가 있는 겁니다.

이지연 위원 예,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이선우 위원 나눠져 있네. 아, 여기 있네요. 892쪽에 있는.

이지연 위원 890?

이선우 위원 아, 이게 재료비만 있네. 중간에 있고 893쪽에 강사수당이 있고요.

이지연 위원 560만 원 이게.

이선우 위원 300에 460이다 이것 두 개 합쳐서.

이지연 위원 예, 주신 자료에 페이지를 좀 넣어 주시면 좋겠는데.

이선우 위원 891쪽에도 있습니다. 중간에.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거는 이제 자료 줬는 거는 이제 통털어가 했는 거고, 이제 부기가 이제 나눠져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나눠져 있는 것 표시를 해 주셔야죠. 예.

이선우 위원 현수막.

이지연 위원 여기에는 이 금액에 대해서는 호응이 좋았어요. 예, 저도 가보니까 좋았다는 말씀 많이 들었거든요. 예산이 그런데 어떻게 여기는 560만 원밖에 안 나오고 여성지도자들 지금 봐서 뚜렷하게 역할이 안 보이는 어,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산을 우리가 1,000만 원 이상 올렸는데 이제 예산 사정상 지금 삭감돼서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십니까? 그러시면 소통 그리고 감성 힐링 희로애락 강의, 그다음 문경새재 및 오픈세트장 관람하신 1,300만 원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예산 삭감된 내용에 비해서 여기에 나와 있는 정기과정 릴레이 어울림 콘서트 증액 요구할 수 있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증액 요구할 수는 없고 추경에 다시.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때 예결위 위원님들한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향이 시민들의 의견을 안 들으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반응이 좋았던 예산은 560만 원밖에 안 되고, 한 80명 정도가 놀러 가시고 아무리 봐도 충분치 않은 예산은 1,300만 원이 그대로 올라옵니까? 귀를 좀 닫으시는 것 아닙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이지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하겠습니다.

예, 원래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아마 이 부분은 제가 오늘 위원회 들어오기 전에 짚었던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1,000만 원으로 올렸는데 기획예산과에서 깎였습니다. 그래서 560만 원이 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제가 확인을 드렸고 물론 우리 예산이 없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반드시 440만 원을 다른 데서 삭감을 할 테니까 이거를 꼭 1,000만 원을 추경에 세워 주셔야 된다고 제가 약속을 먼저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저도 제가 몇 번을 가봤는데 많은 분들의 민원이 있었고 반응이 아주 좋았던 겁니다.

이지연 위원 예, 좋았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서 저희가 돈은 없지만 반드시 이 예산을 지켜드릴 테니까 좀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저도 평생교육원에 893쪽에 대학위탁 전문평생교육과정 요것 자료 저한테 좀 주십시오. 893쪽에, 어느 대학에 위탁줍니까? 대학위탁.

이지연 위원 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

○위원장 김춘남 예, 요것 저한테 자료 다 좀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 907쪽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여기 예술회관에 조경수 유지관리하고 야외공연장 조경수하고 틀립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우리 기존에 있는 게 기존에 화단에 되어 있는 게 이제 조경수고, 그 안에 보면 이제 우리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거기 할 때.

○위원장 김춘남 거기도 다 같이 조경수를 같이 통털어 관리 안 합니까? 예술회관 안에는 조경수 자체를 통털어 관리하지 이렇게 분리해서 관리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게 예산이.

○위원장 김춘남 이건 뭔가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조경수를 그냥 통털어서 이것 엄청 조경수 관리하는데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가네? 이게 4,000 맞죠? 4,000.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2,000하고 2,100만 원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4,100만 원 정도 이게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요것 자료 2개 좀 주세요. 요것 2개 다 검토 제가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위원장 김춘남 예. 검토해서. 아니, 제가 예술회관에 우리 눈감으면 다 보이는데 이걸 이렇게 분리해서 조경수 관리를 하시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 자료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우리 예술회관은 리모델링 하는 겁니까? 아니면 완전 저거 해서? 제가 안 그래도.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게 이제 저희들도 이제 이거를 올 초부터 이제 쭉 저걸 해서 하니까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잡아서 국비.

이선우 위원 뭐로 잡으셨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리모델링.

○위원장 김춘남 아니 여 지금 이제 여기 자료 올라왔는 것 보니까 잘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래서 하니까 이게 이제 국도비를 한 35억 정도 확보를 했습니다. 요거는 이제.

○위원장 김춘남 총 예산은 얼마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90억 정도 소요될.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여기는 예산 더 돼 있는데.

이선우 위원 관장님 저는 아~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요. 여기 예산 더 돼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17억 5,000 잡혀 있잖아요.

○위원장 김춘남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그게 이제 우리 국도비 가 왔는 게 35억 중에서.

○위원장 김춘남 아, 빼고 우리.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니 요거는 이제 도비만 가 왔는 겁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요건 지금, 지금 여기는 도비만 갖고 왔는 거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시비는 지금 아직 포함 안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국비는 없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국비는 이제 17억 5,000을 하고 나면 받아 와야 되고요.

○위원장 김춘남 하고 나면, 아.

알겠습니다.

이제 이선우 위원님 말 덜했는데 하시이소.

이선우 위원 아니요. 하세요.

○위원장 김춘남 아, 이선우 위원님 해요 해.

이선우 위원 아, 여 관련된 거라.

과장님 저랑 지금 뭐 하시자는 거지.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전면전을 하자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닙니다. 저희들 검토를 하니까 이게 아래.

이선우 위원 시장님하고 검토까지 다시 하기로 말씀하시고 나서 저 몰래 다른 얘기 있으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닙니다. 아래 시장님하고 같이.

이선우 위원 마지막 자리였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때 시장님 그렇게 말씀 안 하셨는데 지금 왜 이렇게 보고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니.

이선우 위원 자, 말 끝나고 하세요.

하~ 리모델링만 해서 다른 건물 또 지으실 거예요? 증축을 해야 그 건물을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관장님. 공연에 좀 오세요. 제가 이 말 안 할라 했는데 공연에 제가 더 많이 갑니다. 시민들이 원하는 뮤지컬 공연 “왜 뮤지컬 안 하노” 콘서트 공연 매진사례를 잇습니다. 지금 클래식밖에 못하는 공연 가지고 리모델링해서 클래식만 할 거면 문 닫으세요! 리모델링 90억, 증축 210억, 나중에 새건물 지어서 몇 백억, 책임지실 거예요! 이렇게 보고하시면 리모델링이 낫다 하죠! 석면만 해도 지금 당장 문 닫아야 될 판인 것 제가 지금 덮어드리고 있는데 이렇게 보고하셔 가지고 어떻게 사업하시렵니까! 시의원이 목매서 리모델링, 아니, 증축하자고 얘기하는 동안 도대체 사업액 줄여 가지고 눈가림으로 하시면 당연히 시장님 “아이구 금액 적게 드네. 시의원 아이구 금액 많이 줄었네. 니네 일 잘했다” 하죠. 아닙니다! 제가 그랬잖아요. 건축용역 받아서 지금 하고 있는 사설까지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고요, 시에서 하는 것. 최소한 뮤지컬 공연 지금 수익사업으로 남고 있는데 저한테 보고하시길 클래식만을, 클래식만을 하려고.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요.

아,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그까지 하시고.

이선우 위원 아~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그 건물 정말 좋은 건물인 것 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설계자도 아주.

그 설명을 하실 때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또 이선우 위원하고 반대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정말 지으실 때 그것 정말 작품으로 만든 겁니다.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서 거기를 혹시 잘못, 잘못 하다보면 진짜 새로 지어야 되는 상황이 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선우 위원님하고.

이선우 위원 한마디만.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반대 의견이고요.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전문가들 다 부르세요. 불러서 정말 거기에 일가견 있는 전문가들 불러서 한번 다 진단 받아 보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저희들이 이제 요것 때문에 한 6군데를 벤치마킹을 갔다 왔습니다. 가니까 지금 이제 배턴하는 이게 이제 우리 조명이라든지 다는 그겁니다. 그게 이제 문제가 있는데 다른 데는 전부 이제 한 500㎏이상 달 수 있는데 저희들은 250㎏밖에 달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면적도 이제 대구, 포항, 김천, 부산, 서울, 여섯 군데인데 저희들이 면적도 더 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우리 너무 길어지니까 그 자료를 있잖아요. 우리 위원님한테 좀 다 돌리셔 갖고 설득을 하시고 저는 또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또 그리고 더 전문가들이 많이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저희 우리 랜드마크입니다. 구미 중심입니다. 여 송정동에.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훼손하지 않고 그래 저는 그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겠는데 뭐 의견이 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워낙 또 우리 문화예술 쪽에 워낙 또.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관심이 많다보니까 의견이 그럴 수도 있는데 정말로 이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저는 증축하는 거에 정말 반대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 5분만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반대해서, 반대해서 제가 사실은 과장님한테 그래 말씀을 드렸고 정말 그 지을 때 정말 맞잖아요. 랜드마크로 지은 건물이어서 정말 신중하게 해서 저는 리모델링을 권장을 했는데 지금 과장님 마지막 설명들을 때는 제가 그래 설명을 들어서 정말 저는 만약에 또 반대의견들이 저는 이선우 위원님 지금 반대의견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전문가들 많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전문가들 다 좀 불러서 정확하게 진단 받으십시오.

이선우 위원 5분만.

○위원장 김춘남 정확하게 진단받아 가지고.

이선우 위원 5분만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이게......

저 마무리 할게요.

이선우 위원 끝나고.

○위원장 김춘남 뭐 증축 리모델링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증축하는 예산 갖고 다시 지을 수도 없습니다. 지을 수도 없어요. 증축해서 만약에 잘못 되면 그건 누가 책임집니까? 그래서 신중하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리모델링해서 할 수 있으면 지금 구미시 어렵습니다. 그죠?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 리모델링 할 수 있으면 리모델링 해서 하는 게 저는,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예산을 물어본 거고 여기에 제가 설명한 예산하고 조금 틀려 가지고 그래 제가 물어봤는데.

이선우 위원님 충분히 교감이 되잖아 요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안 돼요. 5분만 주세요. 이게 왜 다르냐 하면.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제가 그래 발언권을 드릴게요.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이거는 끝나고, 끝나고 과장님하고 그래 같이 했으면.

이선우 위원 아, 예. 그게 왜냐 하면 설명이 잘못 된.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아니.

이선우 위원 시작이 잘못 된.

장미경 위원 끝나고 따로.

○위원장 김춘남 예, 끝나고 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해야 되는데요.

왜냐하면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요.

이선우 위원 리모델링이.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요.

이선우 위원 증축이랑 다른 게 아니에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깐만요.

그러면 5분은 길고.

이선우 위원 3분.

○위원장 김춘남 2분으로 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2분, OK, OK.

○위원장 김춘남 예, 2분으로 간단하게 해 주이소.

이선우 위원 지금 설명이요. 보고하기 나름이에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리모델링이랑 제가 말한 증축이랑 똑같은 거예요. 증축이 뭐냐 하면 그대로 두고 안에 무대를 늘리는 거지. 이 건물을 뜯어 부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증축을 안 하면요.

○위원장 김춘남 여기 의견을 제시하는 걸로 일단 제가 듣기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증축을 안 하면 리모델링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문 닫으면 돼요. 제 의견은 그렇고요. 보고를 이렇게 하시면 당연히 저도 리모델링이죠. 증축, 리모델링 똑같은 겁니다. 그런데 증축은 무대를 더 활용하자라는 거기 때문에 다시 보고 하십시오.

그리고 잠시만요. 1개만 더.

올 초에 이것 다 결재받아서 증축으로 결재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리모델링 건은 갑자기 지금 들고 오신 거예요. 끝나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간단하게 저도.

같은 의견으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여기 고등학교를 여기서 나와서 30년 전에 공연을 봤었습니다. 그때는 공연이 정말 다양했었어요. 그죠? 그런데 왜 요즘 이선우 위원이 왜 저렇게 흥분하는지 저는 알겠어요. 저희 아이들 데리고도 맡겨 놓고도 뮤지컬 보러 가고 좋은 공연들 우리가 중앙에서 하는 좋은 공연들을 유명 뮤지컬 배우들을 보고 이래서 이렇게 계속 했었단 말이에요. 어느 순간 여기서는 볼 수가 없어요. 대구나 다른 지역 가서 볼 수 있는 그런 지금 예술회관이 됐다면 거기에 대해서 다들 고민을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계속 무대설치 때문에 안 된다고 얘기를 하시면 증축이 맞는 거고, 아니면 이걸 다시 재건축을 해야 되겠죠. 그죠, 과장님?

이것 심사숙고 하셔야 됩니다. 지금 공연볼 게 없어요. 저도 대구로 가고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가요. 저 역시도 그래요. 이것 다 지금 구미에 저 또래 그보다 밑에 그 위에도 연령대별로 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전에는 좋은 공연들이 많이 왔지만 무대 때문에 못 온다는 저는 왜 못 오는지 그때는 몰랐어요. 시에 들어와 보니까 할 수 없는 여건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고 나서 좀 자괴감이 듭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기술적으로 몰라요. 그죠. 그런데 이선우 위원도 조금 이제 그것 하셔 가지고 그 기술적인 문제하고 부서에서 하고.

○위원장 김춘남 아니, 예산 관련 아니면 간단하게 마무리하고 따로.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냥 얼렁뚱땅 리모델링 해 가지고는 저것 못 써요. 우리는 계속 작은 공연만 봐야 되는 구미시가 될 거예요. 그래서 대구 가서 돈 쓰고 거기서 저녁 먹고 교통비 지급하면서 계속 다녀야 됩니다. 그런 걸 감안하셔 가지고 고민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본인 그러니까 이선우 위원도 어느 정도 이해 가지만 조금 자제를 부탁 드릴게요.

이선우 위원 안 하면 됩니다. 하지 마세요.

홍난이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관장님 잘하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잘하시면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그리고.

○위원장 김춘남 하여튼 무슨 행정이 막 희한하게 거꾸로 돌아갑니다. 관장 모집하는 것도 관장님은 모르고 하고 뭐 구미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이것 잘하시면 됩니다. 리모델링 하는데 이것 의원님들한테 설명할 때 뭐 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틀리기 때문에 관장님 그것 너무 거기에 대해서는 개의치 마시고 서로 설명을 따로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설명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혹시 또?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한마디만 할게요.

내가 우리 인동 예산 200억 날려 줄 테니까요. 200억으로 증축을 하든지 100억 들여 가지고 인테리어를 하든지 리모델링을 하든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장님, 과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12월 2일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및 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9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기획국
  • 기획예산과장박영일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이성칠
  • 문화예술과장이창수
  • 관광진흥과장전명희
  • 교육지원과장최동문
  • 교육지원담당김종연
  • 새마을과장권영복
  • 새마을봉사담당임홍섭
  • 시민편익시설담당김종덕
  • 체육진흥담당강호근
  • 체육시설조성담당강신해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평생교육원
  • 원장유익수
  • 평생교육과장박만용
  • 문화예술회관장최현도
  • 공연기획담당윤희정
  • 시립중앙도서관장배영숙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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