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30회 개회식 본회의(1993.11.09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본문

제3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구미시의회사무국


1993년11월9일(화) 오전10시


제30회구미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동 지금부터 제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하여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전주)

다음은 순국선열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따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음전주)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대일 93년 계유년 올해의 구미시 의회 임시회가 오늘부터 11일까지 3일간 일정의 회기가 임시회로서는 마지막인가 봅니다.

오늘 제30회 임시회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종택 구미시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업무중에도 개회식에 참석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방청오신 시민여러분 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회가 10월22일 제29회 임시회까지 지난 91년 4월 15일 개원된 이래로 두번의 정기회와 27번의 임시회가 열려 수많은 조례의 제·개정, 폐지, 각종 사안에 대한 시정질문, 예산심사 확정 건의문·결의문 채택등 많은 안건들을 집행부와 큰 마찰과 별무리 없이 의정활동을 하여 왔습니다만 그 어느것도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였지만 그간 구미시 의회가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 발전에 바친 그 열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당초 지방의회가 세인들의 많은 우려속에 출범하였습니다만, 지방자치 출범 초기인 91년이 지방자치 원년의 해 였다면, 92년은 성장의 해, 93년 올해는 발전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29회 임시회에서 보여주신 동료 의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은 지금까지의 그 어느 임시회 보다도 의욕적이며 활발한 활동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번 30회 임시회 3일간 일정의 회기는 금년에 개회되는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조화속에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다시한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남은 올해의 정기회에서도 지금까지 해오셨던것 처럼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제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박태동 이상으로 제3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되겠습니다.

(10시05분 폐식)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