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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제3차 예산특별위원회(2000.10.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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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예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0년 10월 21일(토) 오전10시00분

장소 예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0시23분 개의)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심사활동으로 노고가 많습니다. 어제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전반적인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만 오늘은 어제 심사를 못 마친 건을 심사한 뒤에 총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제 못 마친 건에 대하여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위원장님 어제 그 사항을 하기 전에 간단한 것 몇 가지를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99쪽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199쪽에 도로포장보수에서 세무서 네거리에서 유수지간 포장보수 3억5천에서 어제 1억5천을 삭감을 했습니다. 그 다음 밑에 두개는 그냥 있고 그런데 이 내용을 어제도 제가 계수조정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두 번째 세무서 네거리에서 유수지간 보도보수를 당초에 건설과에서 3억5천을 올리고 위에 것도 3억5천을 올렸었는데 밑에 부분이 1억5천이 삭감되어서 2억이 들어오고 위에 것이 3억5천이 그대로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에 걸쳐서 현장확인을 해본 결과 포장은 안 해도 된다는 판단을 하고 일부구간 정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위에 1억5천을 삭감하면 보도유지보수에 3억5천을 쓰고 나머지 5천만원은 아스팔트 일부 늘어난 부분 녹았는 부분 정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어제 1억5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건설과장을 불러서 부기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아스팔트를 새로 깔면 안 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부기를 좀 수정해 주십시오하는 부탁이 있어서 이것은 세무서 네거리에서 유수지간 포장보수를 세무서 네거리에서 유수지간 도로보수로 위원회에 동의를 받아서 전문위원이 기획실에 전달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규원 위원 도로보수는 부분 보수를 합니까?

강대홍 위원 아스팔트는 부분이고 인도는 전면보수입니다. 그래서 4억이 되면 아스팔트 일부구간하고 도로하고 다 된답니다. 그러니까 포장포수는 도로보수로 그렇게 할 것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립니다. 이대로 놔두었을 경우에는 또 포장으로 들어갈 우려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럼 세무서 사거리에서 유수지까지 사업비가

강대홍 위원 그것도 사업비가 2억, 예산은 똑같은데 부기를 포장보수를 도로보수로

○위원장 나명온 포장보수를 도로보수로

강대홍 위원 그래야 자기들이 임의로 사용을 안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러면 정리를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세무서 사거리에서 유수지까지 사업비 2억 중에서 포장보수를 도로보수로 한다고

강대홍 위원 예, 그러면 포장도 일부 파손된 부분을 수정을 하고 인도부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융통성을 가지는 겁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럼 조금전에 강 위원님 말씀하신 세무서 사거리에서 유수지까지 포장보수비로 2억이 책정되었는데 사실 포장보수는 크게 안 해도 되고 이래서 도로보수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동의 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다음 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다음 건은 운동장 부분인데 161쪽인데 2층복도 균열보수 및 방수입니다. 7억2천인데 이것은 다른 위원들 협의하는 사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하고 소장님이 저한테 보내준 자료하고 차이가 나서 이 근거가 확실한지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당초에 저희들이 일할 때는 솔직히 기술적인 면에서는 저희들이 아는 상식이 없어서 그 당시에 예산을 요구할 때 집행부서에 국장님 두 분하고 과장님하고 나오셔서 제가 설명을 요구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어서 현재 공사중인 파워개발 현장감독을 불러서 이 공사를 하면 대충 예산이 얼마 들어가느냐 물어서 예산 요구했는 것이 7억2천입니다. 예산이 그때 집계 마무리 단계에 임박했을 때입니다. 그래서 요구를 해 놓고 시간이 급해서 이것은 나중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받아보니까 예산이 사실 이보다 많은 예산이 들어가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그런데 7억2천이 ㎡당 액체방수하고 보호몰탈 바르는데 12만원씩 드는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어제 제가 받았는데 여기 12만원짜리가 없거든요. 제가 오늘 아침에 대구에서 팩스를 받아서 해보니까 ㎡당 액체방수가 9,368원, 그 다음에 몰탈이 24㎜두께로 발랐을 때 7,083원 해서 합쳐서 16,451원입니다. 곱하기 6,000㎡ 면적은 제가 확인을 안해 봤습니다. 16,451원 곱하기 6,000㎡하면 약 1억 정도 나옵니다. 여기서 관리비나 이윤이나 다 해도 1억5천을 넘지 않는데 어떻게 7억2천이 들어 왔는지 해명 한번 해 주세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위원님 죄송합니다.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째서 7억2천이 들어 왔는지 .... 이걸 제가 판단을 잘못하면 앞으로 도민체육대회를 할 때 막대한 지장이 되고 꼭 밝혀야 되거든요. 또 이게 터무니없이 나가면 우리가 욕을 먹습니다.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저희들이 파워개발에 요구한 것은 앞에 스텐드 보수하고 준해서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는데

강대홍 위원 그것과는 관계없고 어제 곽용기 위원님하고 이규원 위원님하고 돌았지 않습니까? 그 부분 바닥을 비가 들어오니까 방수를 하고 보호 몰탈을 바르는 것 아닙니까?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예, 그렇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런데 그것은 금액이 나오는데 어째서 7억2천이 됐는지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방금 말씀드린 대로 앞에 준해서 하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준하는 게 아니고 바닥 면적이 딱 나오고 공사비가 나오는데 준할 게 뭐 있습니까?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공법을 준한다는 겁니다.

○위원장 나명온 소장님, 공법이라는 게 특별한 게 없고 오로지 균열이나 보수만 완벽하면 되는 것인데 우리 강위원님이나 그 분들은 그에 대해서 깊은 조예가 있는 분이기 때문에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일단 하는 요령은 심한 부분은 균열을 좀 잡고 전체는 다 못잡았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것은 구조에서 잡아줘야 되지 미장이나 방수에서는 못잡습니다.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우레탄으로 씌우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균열 잡는다는 것은 뭘 써서 어떻게 잡습니까?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균열은 이번 계획에는 뺐습니다. 원래하면 에폭신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위원장 나명온 균열이라는 게 0.7mm 이상은 해도 어떤 결속력이 없고 다만 그 균열자리를 메꾼다는 것에 지나지 않지 1cm, 2cm 난 것은 어떤 걸 써도 결속력은 원래 몰탈만큼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기술적인 그런 면은 시 공무원들도 그 방면에 기술이 있는 분도 있는데 자문을 얻어서 하세요. 강위원님이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 1억 들어가는 걸 7억이라면 말이 안되는 거지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그런데 저도 이렇게 까지는 상식적으로 잘

강대홍 위원 잘못 판단하면 안되니까 소장님이 관계 공무원이나 기술자를 빨리 불러서 알아보고 판단해서 합시다. 그 동안 다른 걸 하고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방금 강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현장 감독하고 소장 또 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 공무원도 계시지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예.

허복 간사 지금 빨리 갔다 오세요.

이규원 위원 소장님 잠깐만요. 이것 분명히 회의록에 남겨야 되겠습니다.

총괄 조정부 4쪽에 시민운동장 귀빈실 개보수입니다. 화장실 및 집기비품이 포함되어 있는데 어제 우리가 삭감을 5천만원 했는데, 제가 어제 곽용기 전 위원장님하고 강대홍 위원하고 세 사람이 다녀왔는데 귀빈실 개보수에 대해서 관리소장으로부터 설명을 잘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산출 내용을 기초로 해서 뽑아봤습니다.

소장님, 저희들이 어제 거기 갔을 때 귀빈실 보수 측면에 담당기사가 전부 구조물을 헐고 전면 개보수를 하는 시설비로 예산이 올라왔지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전면 개보수가 아니고 유리창이 너무 천장에 붙어있어서 사무실 자체가 너무 답답하니까 일부 창문을 낮춘다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니까 대수선 아닙니까? 일반 경미한 것은 그냥 수선이지만 대수선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어제 안 하기로 했거든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예.

이규원 위원 제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도색공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 들어가는 입구는 전부 목문으로 했는데 현재 나무색으로 되어 있는 걸 좀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그린색으로 바꾼다고 했는데 제가 도색공사비를 2백만원만 책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타일보수비 및 기타 보수비로 그 안에 화장실이 있지요?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예.

이규원 위원 지금 36유가보드로 흰타일이 붙어있는데 그것도 경미하게 실 크랙이 간 것도 전부 그것도 대수선하는 걸로 예산을 수립했는데 거기도 일부 보수하는 걸로 해서 화장실 내에 타일 보수 및 기타로 5백만원을 책정했고 그리고 방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쪽으로 창문턱을 낮춘다는 것은 기존 틀을 유지하되 그 쪽은 뭘로 계획하느냐 하면 제 생각입니다. 지금 칼라블라인드 나오는 게 있는데 거기에 금오산 영상을 대입시켜서 한다 그 블라인드 설치비가 150만원입니다.

그리고 중앙바닥이 10평정도 되는데 그것 전면 보수를 하는데 평당 5만원해서 50만원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산취득비에 속하는 것인데 고급탁자를 50개를 놓으면 ㄷ자로 놓는데 고급탁자 한 개당 2백만원씩 계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3개를 ㄷ자로 놓는데 6백만원입니다.

그리고 의자는 50개로 했는데 개당 20만원씩 해서 1천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청소비는 지금 VIP코스가 계단부터 올라오는 실내공간까지 청소용역을 준다면 다른데 계상이 되어 있는 줄 압니다만 저는 여기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계단에서 VIP코스 실내공간까지 전부 청소용역비가 1백만원입니다.

그리고 귀빈실에 좋은 그림이 있어야 하는데 한 점에 50만원씩해서 2점이면 1백만원, 그리고 복도 VIP코스 올라오는데도 그림이 2점 있어야 되는데 한 점에 25만원씩해서 2점 50만원, 그리고 화장실내에 보수를 하면서 거기도 그림을 2점정도 걸자해서 거기도 5만원해서 10만원을 책정했고 그리고 지금 실내에 현재 본타일로 되어 있는데 거기는 VIP손님을 모시기 때문에 고급 카페트로 합니다. 코오롱 카페트로 하는데 부가세 포함한 단가가 평당 6만원입니다. 그래서 3백만원, 그리고 주방내에 싱크대 구입비로 1백만원, 기타 부대비용을 전체 금액의 20%를 잡았는데 500만원 잡았습니다. 그래서 총 3,710만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걸 1억을 주겠다고 했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걸 바로 잡아야 하겠기에 소장님이 왔을 때 다짐을 해 두고 근거에 남기고자 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이규원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소장님 그에 걸맞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그 외에도 천장도 새로 손을 봐야 할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천장을 하면 전기시설도 새로 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기타 이런 걸 감안하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부족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이규원 위원 20%로 5백만을 더 줬는데 천장 등은 언제 갈았습니까?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금년 봄에 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걸 새로 간다는 겁니까?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천장을 새로하면

이규원 위원 천장 등은 금년 봄에 절전형으로 멋지게 갈았습니다. 그리고 텍스 자체도 지금 아미칼 텍스로 점무늬인데 피스공법으로 했는데 멋지게 했습니다. 어제 강위원님하고 곽용기 위원님하고 갔는데 도색만 하면 됩니다. 다른 곳은 더 이상 손댈 게 없습니다.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죄송합니다. 저희 업무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소장님이 물론 위에 상사들이 줄줄이 있으니까 하라고 하니까 이렇게 했을텐데 위원님중에 그 부분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 분이 있어서 예산을 이것밖에 안줘서 못했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그래야 되지 왜 그렇게

이규원 위원 그리고 어제 저희가 현장에 가서 놀란 것은 지난 4월에 타일보수한 것 있지요? 지반이 흔들려서 타일이 떨어진다는 것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시민운동장소장 김덕태 표현이 좀 잘못 된 것같습니다.

이규원 위원 소장님 일 잘하시는데 예산을 우리가 전액 삭감하자하는 것도 아니고 적정예산을 편성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저도 위원님 뜻은 잘 알겠습니다.

허복 간사 소장님 운동장 관리를 잘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수숙소 타일문제 얘기가 나왔는데 그때 공사하면서 숙소 옆에 권투체육관 있지 않습니까? 그 공사비하고 다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권투체육관이 지금 천장이 없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그것도 사실은 예산관계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허복 간사 선수숙소를 수리할 때 포함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그 때는 포함을 안 했습니다. 향후 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허복 간사 또 다시 예산에 올라온다는 말입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본예산에 그것뿐만 아니고 이번에 손볼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23개 사무실도 내년에 해야 되고, 운동장이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전부 마무리공사가 안 된 상태 아닙니까? 내년에 큰 행사를 앞두고 이번 추경에는 도저히 다 못하니까 내년 본예산에 위원님한테 특별히 부탁을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간사 선수숙소 수리하면서 포함된 금액은 아닙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아닙니다. 당초에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아까 제가 했는 부분 빨리 확인을 해 보세요. 제가 판단을 잘못 해도 안 되고 소장님이 잘못 해도 안 되고 이것 확인을 빨리 받아야 됩니다.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윤춘식 위원 소장님 이게 방수 아닙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윤춘식 위원 결국은 줄 때는 전문방수업체에 줄 것 아닙니까? 직원한테 묻지 말고 실제로 하는 방수전문업체도 같이 불러서 빼보세요. 제가 봐도 ㎡당 12만원같으면 너무 비싼데 지금 공사하는 업체에 하지 말고 방수 전문업체도 한번 불러보세요.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예.

이규원 위원 그런데 보호몰탈 24mm 올라오는 공법인데 그럼 현재 턱이 나와있는 부분까지 맞추어서 산출한 것인지 내용을 정확하게 보고해 주세요.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그것까지는 안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허복 간사 자료준비 해 올 동안 전광판에 대해서 토론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우선 제가 신상발언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말씀하세요.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특위위원님들 어제 종일 고생하시면서 심사숙고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었는데 제가 말미에 제 마음을 스스로 추스리지 못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준데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점 동료애로써 좀 감싸주시고 널리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광판에 대해서 토론을 하자니까 제가 먼저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여기 열한분 위원님들 다 입장이 똑같을 겁니다. 예산심사를 하면서 예산을 주자 살리자 이런 얘기는 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또 입을 다물고 가만히 계시는 것도 쉽습니다. 다만 예산을 삭감하자는 얘기는 앞에 얘기한 두가지 그 이상 몇 곱절로 어렵습니다. 저도 이 지역에 연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구미가 고향입니다. 제 주변에 선후배라든지 주변 여건들이 연고가 여기다 보니까 저한테도 부탁이나 섭외 각종 얘기를 다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들은 제가 참고 할 뿐이지 예산심사를 하는데 있어서 34만 시민을 대신해서 제가 예산심사를 하는 것이지 내 개인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처음 시작할 때도 지금까지 예산심사에 대해서 마지막이 좀 혼미한 가운데 마무리가 되는 관계로 해서 뭔가 우리가 다짐을 하자는 그런 뜻에서 어제 회의전에 얘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예산심사는 어떤 기준이 있다고 봅니다. 과연 구미시 전역에 균형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예산분배가 제대로 되었는지 그 다음 두 번째는 불요불급한 예산이 있는지 없는지 그 다음 세 번째는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이 된 것이 있는지 없는지 정말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되었는지 기타 여러 가지 기준 잣대를 가지고 우리가 심사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는 어제 심사를 하면서 마지막 계수정리까지 하면서 여러 가지 위원님들 뜻을 모아서 계수조정시에 삭감된 내용들이 어제 발췌가 다 되었습니다. 각 부서별로 나름대로 부서운영이나 아니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각종사업을 해 보겠노라 하는 어떤 의욕에서 예산을 요구를 해서 올라왔는데 금액 해봐야 1천만원 2천만원 많게는 1억 2억입니다. 이런 예산들은 전부 삭감이 되고 과연 전광판이 그만큼 비중있게 다루어져야 되는지 불요불급한 예산을 우리가 판단을 내려야 된다고 봤을 때 과연 어느 것이 더 불요불급한 예산인지 우선순위가 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회의를 이 전광판에 대해서만큼은 어제 마무리를 다 못했고 또 요 한건에 대해서 오늘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린다고 어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전광판에 대해서는 우리 열한분 계시는 위원님들 뜻을 한분 한분 찬반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 내용을 속기록에 남기고 싶습니다.

우리는 정책판단이나 정책심의는 자기가 그 판단이 잘못 되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저도 책임지겠습니다. 제가 판단을 잘못 내렸으면, 그래서 책임정치가 구현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점을 위원장님께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말씀 다 하셨습니까?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나명온 우리 특위에 전반적인 어떤 흐름에 대해서 도움을 줘서 감사합니다.

어제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각 상임위 결정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선에서 우리 특위를 해 나가자 하는 것이 어제 첫째의 과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전인철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전광판 과제가 상당히 난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한분 한분 의사를 물어서 다수에 따라 결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순서대로 박진이 위원님부터 소신 껏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이 위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광판은 체전을 어떤 면으로 봐서는 꽃입니다. 사실 며칠쓰고 말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도 일부는 하고 있지만 며칠쓰고 버리는 물건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민체전 또 그걸로 영상으로 영화관람도 할 수 있는 문제고 또 전국체전도 유치할 수 있는 문제고 또 시민체전도 몇 년동안 IMF오고 이래서 사실 시민체전도 못했습니다만 시민체전도 있고 좀 액수는 큽니다만 전광판은 그래도 있어야 안 되겠느냐 또 우리보다 못한 김천시도 사실 알고 보니까 2억을 주고 빌려서 했다고 그러는데 저는 전광판이 있어야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쪽으로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런데 신설해야 되나 보수를 해야 되나 분명하게 짚어서

박진이 위원 신설해야 되나 보수해야 되나 그것은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설해야 되면 신설을 해서라도 전광판은 해야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장 나명온 신설이나 보수나 있기는 있어야 된다 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윤춘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저는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계수조정하기 전에 여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했는데 사실상 그렇습니다. 이게 없어도 할 수 있고 우리가 또 예를 들어서 도로를 내는데 도로보수 안 해도 전부다 1년은 지낼 수 있습니다. 있는데 도체를 위해서라기보다 어디까지나 운동장에 가면 전광판 없는 운동장이 어디 있습니까? 없어도 전체 시민들이 잘하면 별 그것은 없지만 그래도 전광판이 없으면 시민들의 말이 안 있겠나 왜 운동장에 가니까 전광판 하나 없나 이런 소리가 안 나오겠나 또 내년에 도체를 하게 되면 전체 도민들이 오시는데 거기서 한입 두입 거치면 전 도민의 지탄의 대상이 안 되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지금 이것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 공감은 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설이냐 보수냐 임대냐 이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만약에 보수를 하게 되면 얼마 쓰지 못합니다.

강대홍 위원 위원장님 회의진행 발언인데 위원님들의 뜻을 물었으면 뜻을 들으시고 그게 전광판을 삭감하자는 내용인지 아니면 그대로 하자는 내용인지 그것만 판단해 주시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것은 아니고

전인철 위원 이 예산에 대해서만 얘기하면 됩니다.

강대홍 위원 보수는 지금 없지 않습니까?

전인철 위원 이 예산에 대해서 찬반을 묻는 겁니다.

강대홍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뜻이 어디 있느냐 그것만

○위원장 나명온 예,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보수하고 임대는 안 된다는 말입니까?

강대홍 위원 그것도 대안으로 내 놓을 수 있지요.

○위원장 나명온 다음 이규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전인철 전 부의장님이 정말 34만 시민들 입장에 서서 우리가 지역 현안문제를 챙기고 또 예산심사에 심혈을 기울여주는 부분은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큽니다. 저도 어제 저녁에 실제 예산을 다루는 이런 문제를 놓고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디지털시대에 와있고 그야말로 첨단산업시대입니다. 지식정보화시대에 놓여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구미시에 걸맞는 도민체전의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는데는 저는 이의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제 예산심사과정에서 집행부에 여러 가지 입장을 많이 듣고 그쪽에 제가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보수방법이 있다고 얘기를 했고 또 현재 전광판 보수하면 현재 문자판 자체는 이용할 수 있다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또 임대하는 방법도 얘기했습니다. 어떠한 경우든지 예산 부분 자체가 14억이라하는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 예산을 제가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만약에 촌에 농로 마을안길포장이 보통 2천만원 예산이 드는데 14억 예산가지고 2천만원 사업예산으로 돌려서 한다면 엄청난 예산효과가 올 것이다 이런 생각도 저 나름대로 해 봤습니다. 정말 이 예산 자체는 신중하게 다루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현재 기존에 있는 전광판을 보수를 하든지 아니면 임대하는 방법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지금 LG하고 계약기간 2002년7월10일까지 되어 있는데 LG가 처음에 주식회사 금성사하고 우리가 지방자치단체하고 계약했던 '92년7월12일 했습니다. 그 당시 전광판 설치비 약 8억이 들어갔답니다. 엄청난 재원이 들어갔고 지금 세월이 흐르고 나서 전광판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었는데 그동안 나름대로 유지관리를 했으면 현재 저것도 큰 문제점 없이 이용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저는 현재 보수하는 방법하고 임대하는 방법을 의견으로 내놓고 싶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잘 알겠습니다.

조용호 위원님

조용호 위원 다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도체를 놓고 구미에 얼굴이고 또한 구미는 전자도시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저로 봐서는 예산으로 봐서는 큰 금액입니다만 구미 전자도시고 해서 구미의 얼굴이고 그렇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서 바꾸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나명온 예.

전인철 위원 저도 발언권 좀 주십시오. 저는 아까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서만 얘기했지 내용에 대해서는

○위원장 나명온 예,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님 말씀하세요. 저는 아까 말씀했는 것을 발언으로 간주했는데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14억 엄청난 돈입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14억 만원짜리로 갖다놔도 몇 가마니 되지 싶습니다. 실제 우리 위원님들 한번 보십시오. IMF끝났다고 지금 얘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상경기나 근로자들이나 서민들이 겪고 있는 체감경기는 엄청나게 지금 위축되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4일간 하는 도민체전을 위해서 14억이라하는 거금을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설치한다는데 대해 시민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저는 사실 걱정이 됩니다. 지금 우리가 물론 구미시는 공단을 끼고 있는 관계로 해서 재원이 좀 풍부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풍요속에 빈곤이 분명히 있습니다. 34만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의회가 서민의 그런 애환이나 걱정이나 근심을 외면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이것을 계산을 또 이렇게 해 봤습니다. 1세대당 올 겨울 나라고 연탄을 100만원씩 사주면 몇 세대가 혜택을 받는 줄 아십니까? 결식아동들 눈치봐가면서 밥한그릇 얻어먹는 것 시비로 해주면 그네들 따뜻합니다. 과연 4일간 도민체전에 14억이라는 돈을 전광판에 넣어서 그게 우리 시민들한테 얼마나 마음에 풍족을 주는지 저는 사실 그게 걱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전광판에 대해서 제일 애초에 간담회에서 설명도 있었고 또 기획행정위원회, 예결위에 와서 집행부 설명에 임대란 얘기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자체 수리도 있었고 그래서 신설로 해서 완전 교체하는 14억 예산은 도저히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임대로 하든지 수리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좋은 방법을 쫓아가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택해서 하는 것을 저는 원하고 싶습니다.

이 14억 예산 다른 예산으로 과감하게 좀 돌릴 수 있는 배려가 안 필요하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제가 의장님하고도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이 예산가지고 이게 이렇게 우리 구미시가 여유가 있으면 도민체전가서 매일 2등 3등 하지말고 일류선수들 스카웃 해서 실업팀 몇 개 창설해서 도민체전 우승해서 우리 도민 중에서 구미시의 어떤 시민들 긍지를 높이는데 거기다 예산을 갖다 넣으세요. 저는 그걸 더 원하고 싶습니다. 해마다 1등하는 것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그래서 이 예산에 대해서는 저는 분명히 불요불급한 예산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 예산은 삭감을 요청을 하고 집행부로 하여금 꼭 전광판이 필요하다면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제 판단에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위원님 여러분들 다수에 의해서 결정이 되면 물론 따르겠습니다만 과연 그게 또 의회에 승인이 났다고 해서 집행이 될는지 안 될는지도 저는 사실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일이 전개될지, 이상입니다.

윤춘식 위원 위원장님, 개인적으로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잠시 기록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지금부터 속기사는 기록을 잠시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5분 기록중지)

(11시08분 기록계속)

○위원장 나명온 속기사는 기록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간사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간사 저는 전광판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 설명에 있어서 아주 설명이 불성실했다 하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임대는 지금 안된다 하는 얘기를 처음부터 했어야 됩니다. 또 보수 문제도 보수를 하면 쓸 수 없다 하는 얘기도 처음부터 하셨어야 됩니다. 또 LG하고 협상했을 때 LG로로 바꿔주면 하겠다 그런 말도 없었어야 됩니다. 우리 예결특위하면서 얼마나 그 문제 때문에 혼선이 왔습니까? 그래서 저는 가부를 결정하는데 대해서 전인철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결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석 위원 동료 위원님들께서 신중을 기해서 전광판 예산을 결정했으면 하는 말씀이 계시는데 저는 개인의 소견에 대해서 다 운동도 하신 분이고 또 스포츠도 즐기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학창시절에 운동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모처럼 도민체전을 유치하게 된데 대해서도 저는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과연 전광판을 설치해 놓고 관리가 잘못 되었다 하는 것을 저는 우선 지적을 합니다. 예산은 반영시켜서 하는 방법도 있고 또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들어 봤을 때 임대해서도 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헷갈리는 이런 사항도 있는데 하나의 일관성 있는 일에 대해서는 옳게 그 부분에 대해서만 설명좀 하고 내용이 좀 불충분하다 하는 것을 제가 지적을 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도민체전을 치루어야 되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돈이 적게 들어가고 효율적으로 그것을 유치할 수 있는 방법, 전광판을 교체를 해서 하는 방법, 안 그러면 빌려서 하는 방법인데 저는 돈이 적게 들어가면서 가장 빛이 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이것을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든간에 도민체전을 치루어야 되기 때문에 전광판 없어서는 안될 그런 문제 아니겠습니까? 하기야 검소하게 하려고 하면 없어도 되겠지요. 그러나 정보화시대를 맞이해서 보다더 이웃간에 경쟁력하는 것이 있고 지역간에 경쟁력도 있습니다. 인근에 김천에 작년에 했는데 대해서 비교를 해서 말도 하지마라 했는데 김천에 도민체전을 해서 거기에서 경제적으로 얼마만큼 활성이 되었고 또 체육발전이 얼마만큼 되었느냐 그 다음 경상북도에 미치는 영향 이런 것을 봤을 때 김천에 뒤떨어져서는 안 되겠다 거기에 뛰어나갈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운영이 되어야 안 되겠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전광판 하는 것은 있어야 된다. 있었는 것을 가지고 노후가 되고 이래서 문제점이 생겼는데 LG에 승인서를 보니까 이것은 안 될 것 같고, 전광판 설치하는데 대해서 저는 동의를 하고 우선에 설치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더 돈이 덜 들어가고 수익성 있는 것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것이 된다면 빌려가지고 하는 방법과 아니면 이것 다시 승인해서 새로 설치하는 방법과 두가지 중에서 결정되는 대로 저는 따라가겠습니다. 저 개인 의사는 그렇습니다. 하기는 해야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러면 보수, 임대, 신설 세 가지 중에서

강대석 위원 임대하는 것하고 신설하는 것하고 두 가지 중에 여기 다수결원칙에 의해서 의견을 조율했을 때 많은 쪽으로 저는 따라가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강대홍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전광판 문제가 상당히 금액이 크고 하다보니까 쟁점이 됐는 것 같은데 전인철 부의장님 말씀도 잘들었고 결식아동, 실업팀 말씀도 하시고 공감을 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그렇습니다. 돈 14억이 많은 돈이기는 하지만 필요한 부분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00만 도민체전을 하면서 300만 도민의 1%도 안 오겠지만 그것이 과연 방송으로 비춰지고 할 때 도내에 두 번째 세 번째 가는 도시가 전광판하나 없는 모양을 보여서야 되겠느냐 물론 돈이 많고 저도 아깝고 누구보다도 돈을 아껴쓰고 싶은 생각인데 그렇더라도 돈이 얼마 삭감되든지 어쨌든간에 필요한 곳에는 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신설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잘 알겠습니다.

곽용기 위원님

곽용기 위원 사실 이게 워낙 민감한 문제가 되다보니까 사실 어제 이 문제가 아니었으면 예결이 종결됐을 텐데 전광판 문제 때문에 오늘 하루더 늦어졌습니다.

그런데 앞에 전인철 전 부의장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좋은 것을 지적해 주신데 대해서는 저도 거기에 공감을 합니다. 또 앞에 이규원 위원님이나 몇 몇 위원님들 임대문제도 거론이 되는데 임대하는 것은 저는 사실 불가하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임대하는 것은 도민체전 한 행사 꼭 4일이라고 못을 박는데 4일로 운동장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4일 때문에 2억내지 3억하는 그런 임대료를 줘가면서 임대는 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수리하는 것도 사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에 와서 집행부에서 어떤 설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저희들이 이규원 위원님하고 강대홍 위원님하고 저하고 세 사람이 현장을 갔을 때는 이게 불도 안 들어온다고 그러거든요. 지금은 사실 모든 것이 첨단 정보화시대가 되어서 영상이 나오고 하는데 이 숫자 나오는 것도 안 나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수리가 불가능하냐 하니까 수리를 하려고 그래도 저것은 벌써 15년째 너무 오래되어서 거기에 맞는 부속이 없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 운동장이 내년에 도민체전 4일만 하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고 이렇게 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우리 구미 위상 문제도 있지 않느냐 나름대로 구미가 내륙의 최대첨단공업도시라고 전부 자랑하는 이 도시에 우리 구미 위상문제도 있지 않느냐 그래서 물론 예산은 큽니다만 어제 또 우리 전문가인 이규원 위원님하고 강대홍 위원님이 예산 집행부에서 편성해 놓은 자체 현장확인한 결과 지금 엄청난 예산이 지금 삭감이 되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감안했을 때 비록 14억이라고 하지만 조금더 이것을 절감할 수 있으면 절감하는 범위내에서 이것은 설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잘 알겠습니다.

김학봉 위원님

김학봉 위원 저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전광판은 도민체전을 하면서 꼭 필요합니다. 임대를 해도 필요하고 신설을 해도 필요한데 사실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일단 임대가 안 된다고 하니까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임대를 해서 하면 안 되겠나 싶었는데 임대 안 되면 구미 첨단전자도시고 조금 돈은 많이 들어갑니다. 다 아는 사실인데 임대가 정 안 되면 새로 신설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체전 하는데 그것은 안 필요하겠나 그래서 임대가 정 안되면 신설을 해서 꼭 전광판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럼 신설 쪽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이규원 위원 지금 현재 보니까 신설 안이 총 7분이고, 보수 임대방안이 3사람입니다. 그럼 일단 신설방안으로 확정해야 안 되겠습니까? 이의 없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신설 쪽으로

전인철 위원 민주주의에서 다수결로 가야 되지... 종결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아까 박진이 위원님은 필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신설, 보수, 임대를 분명히 말씀 안 하셨거든요.

이규원 위원 신설로 얘기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럼 박진이 위원님 신설, 원춘식 위원님 신설, 조용호 위원님 신설, 강대홍 위원님 신설, 곽용기 위원님 신설, 김학봉 위원님 신설, 예, 시민운동장 전광판에 대해서는 신설 쪽으로 여러 위원님들이 뜻을 같이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설 쪽으로 매듭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위원장님 신설은 하되 그렇다면 예산이 14억인데 여기 신설하는데 정확한 견적서도 안 받고 한 이런 예산을

전인철 위원 어제 우리 자료 받았습니다.

곽용기 위원 14억 하는 정확한 것이 있습니까?

○위원장 나명온 정확한 것은 없고 그렇기 때문에 논란이 안 되었습니까?

전인철 위원 13억7천입니다. 들어 왔습니다.

곽용기 위원 약간 손질을 해서 넘기면 어떻겠습니까?

김학봉 위원 위원장님 2억을 해서 빌린다고 했으니까 일단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은 이번 예산에 2억으로 빌리는 것으로 주고 안 되면 다음 본예산에 이것 신설하는 비용을 더 주면 안 됩니까? 일단 빌리는 것으로 한번 해 보고

전인철 위원 시기적으로 안 맞아요.

강대홍 위원 5개월 내지 6개월 걸린답니다.

이규원 위원 이게 지금 설치 견적서 올라왔는데 납품기간이 6개월입니다. 6개월이면 내년 4월말입니다. 본예산에 해서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견적서 들어온 자료는 우리가 판단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냥 12억7천해서 부과세 별도로 올라 왔는데 자료 자체가 너무 빈약하게 불성실하게 올라 왔는데 뭐를 보고 판단한다는 말인지 그래서 10억이상 넘어가면 뭔가 계획안이 있고 자료도 설명하고 이래서 우리가 판단하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전혀 판단이 안 됩니다.

강대홍 위원 집행부 답변에 있어서 우리가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이 임대가 어느 정도 크기까지 가능한지도 우리가 모르고 있고 자동차로 하는 것이 저것하고 어느 정도인지 비교가 안 되고, 보수가 무엇 때문에 안 되는지 우리가 확실히 모르고

이규원 위원 박진이 위원님이 말씀했는데 김천에 도민체전 전광판 이동영상 2억 주고 빌려서 했다고 안 합니까?

강대홍 위원 김천에 설치했다고 합니다.

곽용기 위원 17억 주고 설치했다고 합니다.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전광판에 대한 것은 종결되었습니다.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는 거론 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허복 간사 10분간 정회하고 강대홍 위원님 요청한 자료가 오면 회의속개를 해서 오늘 매듭짓는 것으로 그렇게 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3시03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시민운동장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현장에 갔다왔는데 소장하고 담당자 얘기하고 틀리는 부분도 있고 맞는 부분도 있고 지금 정확한 진단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얘기를 하자면 우리가 콘크리트 타설을 하면 슬라브 두께가 최소 12㎝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장에 보니까 8㎝되는 것도 있고 10㎝되는 곳도 있고 슬라브 자체가 굉장히 약합니다. 그 부분이 굉장히 우려가 되고 그래서 제가 아침에 계산했는 것은 2층복도 돌아가면서 복도 전체를 물청소를 하고 거기에 전체 액체방수를 2회하고 그 위에 보호몰탈을 24mm로 바르는 것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1억 정도 나오고 여기서 들어온 예산은 7억2천입니다. 그래서 너무 차이가 난다 싶어서 오늘 다시 불렀는데 현장에 가서 보니까 슬라브 두께도 약하고 일부 철근이 노출된 곳도 있고 이래서 시공회사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할 계획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들 생각은, 저는 몰탈 발랐는 것은 일어나기 때문에 그것만 끌어내고 새로 액체방수를 하고 보호몰탈을 바르고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이 사람들은 콘크리트 자체를 1㎝나 어느 정도 깎아내야 된답니다. 깎아내서 그 위에 구체강화제하는 것을 전체 도포를 한답니다. 도포를 하면 철근하고 콘크리트 자갈하고 모래하고 사이에 물이 같이 타설했는데 수분이 증발하고 난 뒤에 공극이 있습니다. 공극인데 그런 부분이 충질이 되고 또 철근 자체에 방청이 된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의를 안 달았는 것은 슬라브 두께 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강한다 하는데 대해서 제가 이의를 못 달겠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확인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기들 얘기하는 집핑에 대한 계산 단위면적당 계산 그 다음에 구체강화제가 ㎡당 얼마가 드는지 그 계산이 나와서 전체 면적을 곱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그 위에다 제가 생각했는 몰탈을 바르고 방수제를 바르는 그런 쪽으로 한다고 이럽니다.

그런데 제가 이의를 못다는 것은 구조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철근까지 방청을 하겠다 하는데 대해서는 저도 거부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간상으로 도저히 이것을 계산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루만 더 시간을 주면 내일 다시 시간이 있다 하면 가능한데 그것을 할 수가 없고 해서 제가 생각에는 7억2천 중에 3억5천만 주고 나머지는 본예산에 들어오든지 구체적인 계산이 나오고 난 뒤에 시행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잠정적으로 해 봤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술적으로 방청하는 것이 철근이 콘크리트 속에 들어가있는데 겉에 노출된 것만 방청이 되지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방청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강대홍 위원 철근하고 콘크리트가 인장강도가 똑같습니다. 모든 물체는 열을 받으면 늘어나고 또 온도가 내려가면 줄어들고 바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도 그렇고, 철의 팽창온도하고 콘크리트 팽창온도가 거의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늘어나고 줄어듭니다. 그런데 철근하고 콘크리트는 구조적으로 아주 부착이 잘 됩니다. 부착이 안 되고 느슨해 지면 콘크리트는 압축에 힘을 쓰고 철근은 인장 늘리는데 힘을 쓰거든요. 두 가지가 아주 조화가 잘 되어서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나오는데 콘크리트 타설을 할 때 모래, 자갈, 물이 들어갔을 때 물이 증발하고 나면 아주 미세한 공극이 남습니다. 공극에 자기들은 구체강화제를 투입하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제가 거부할 수는 없고 일단 구조자체가 슬라브 두께가 8㎝, 10㎝밖에 안 되어서 약하니까 그것을 보강하겠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의는 달 수 없고 지금 이게 정확한 계산이 안 나오기 때문에 일단은 이번 7억2천 들어왔는 것 중에서 3억5천 정도만 조고 나머지는 삭감해서 나중에 자기들도 앞으로는 정확한 설계를 해 올 것이고 우리도 하는 것을 알았으니까 저도 한번 계산을 해 보고 꼭 필요하다면 지금 이것가지고 시행을 해서 본예산에 들어올 수도 있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전인철 위원 정리추경에 해도 됩니다. 7억 다 줘봐야 올해 마무리도 못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전문위원님, 강대홍 위원님이 말씀하는 이 건에 대해서 공법 설계의 어떤 자기들 나름대로 도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한부씩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야 우리가 자료를 토대로 해서 알아볼 것은 알아보고 조사할 내용은 조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그 내용은 앞으로 추후 진행되는 것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챙기십시오.

○위원장 나명온 예.

강대홍 위원 그리고 여기 깎아내는 부분하고 구체강화제를 쓰는 부분은 아주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거든요. 이것은 표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시공과정을 시켜보고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수행이 안 된다면 이게 사실 확인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그것을 확실히 메모해 두었다가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상임위원회 활동이라든지 또 활동을 안 하더라도 공사가 시작이 되면 우리가 봐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위원님 그때 필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예.

강대홍 위원 3억7천이 감입니다.

곽용기 위원 그리고 이규원 위원님 귀빈실 개보수 여기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이것도 얼마더 감이 필요하면 감을 하는 것으로 하고 정리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이것부터 정리를 하겠습니다.

2층복도 균열보수 및 방수는 당초예산이 7억2천이 올라왔는데 3억7천을 삭감하고 3억5천을 생하는 방향으로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좋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억5천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시민운동장 귀빈실 관련 경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2차 현장방문을 통해서 담당자하고 현장소장하고 전부 과목 한건 한건 서로 의견조율을 봤습니다. 최대한 귀빈실 보수 내지는 자산취득비에 문제가 없는 범위내에서 예산이 반영되도록 얘기를 했습니다. 아까 모두에 제가 밝힌 부분은 전체 관련경비가 3,65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플러스 알파 부대비를 1,350만원을 더 줘서 지금 우리가 1차 승인검토액은 1억인데 5천만원만 더 삭감을 요구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집기도 포함됩니까?

이규원 위원 예, 집기 다 포함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1억5천 중에 5천만 주는데 5천내에 집기도 포함되면 집기사는 부분은 자산취득비로 다음 추경 때 과목경정을 해 줘야 됩니다. 그 단서를 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 집행할 수 있게 해 줘야 됩니다.

곽용기 위원 전체 1억5천 예산을 요구했는데 1억이 감이 되고 5천만 생을 해 준다

이규원 위원 예.

전인철 위원 그리고 5천만원 내에 집기도 포함되어 있다. 다음에 과목경정해서 그때 가서 자산취득을 하면 되고

○전문위원 최동길 귀빈실 개보수에 화장실 및 집기포함 했는데

전인철 위원 부기 그대로 놔두세요. 집기 사는 것은 나중에 2천만원이 되든 1,500만원이 되든 과목경정 들어와서 다시 자산취득을 하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정리를 하겠습니다.

시민운동장 귀빈실 개보수 화장실 및 집기포함입니다. 당초 예산이 1억5천이 들어 왔는데 1억을 삭감하고 5천만원만 생으로 결정을 짓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규원 위원 그리고 제가 바로잡을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어차피 전광판 14억은 다수의견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김천에 새마을과에 알아본 결과 전광판 설치비가 14억이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3억은 이동영상 따로 임대비가 3억 해서 총 17억이 집행되었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하나하나 다 부르지 말고 간사하고 위원장님하고 확인해서 뒤에 정리하세요.

허복 간사 그래도 됩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 정리된 대로 위원장님은 가결하면 됩니다. 그리고 난 뒤에 두 분이서 최종 정리하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토론을 거쳐 심사한 결과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삭감 조정하여 각 회계별 예비비에 편성하는 것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보고서 작성시 저촉되는 사항이나 숫자 등 정리가 필요한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보고서 작성시 정리가 필요할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 동안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제5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17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나명온
  • 허복
  • 강대석
  • 강대홍
  • 곽용기
  • 김학봉
  • 박진이
  • 윤춘식
  • 이규원
  • 전인철
  • 조용호

○출석전문위원

  • 최동길

○출석시청공무원

  • 시민운동장관리소장김덕태

○서명위원

위원장 나명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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