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6년7월6일(수) 오전11시
의사일정
1.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부의된 안건
(11시31분 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을 선출토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영철 의원 의장! 상임위, 안건 상정하기 전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의장 김익수 일단 상정해 놓고 받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의원 아니 안건 상정하기 전에 하는 게 맞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말씀하세요. 윤영철 의원님.
○윤영철 의원 지난 7월 4일 의장단 선거와 관련하여 일부 의원님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의장단의 사퇴와 의사일정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회의가 그 두 가지 중 하나인 의사일정을 중지를 거부한 것으로 판단해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의장 김익수 지난 7월 1일 날 간담회에 의제는 이틀간, 그러니까 4일 날 간담회하고 5일 하루 냉각기를 좀 달라 이래 해서 그래서 6일로 서로 합의를 해서 오늘 의사일정을 잡은 겁니다. 그래서 본회의에서 다들 만장일치로 통과된 사항이 오늘의 의사일정입니다.
그리고 의장단 사퇴 말씀을 하셨는데 법적으로 다 통과된 사항을 의장단을 사퇴하고 말고 하는 그 부분은 제가 지금 결정할 그런 사항이 아니고 또 제가 의장으로 선출된 이상 모든 무슨 문제든지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법부의 판단에 맡기면 되고 또 이 자리에서 간담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다시 한 번 언론인들도 여기 계시는데 말씀을 드립니다. 일부 기자회견을 하고 난 뒤 인증샷이다, 담합이다, 이런 부분을 하셨는데 저는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 조직적으로 인증샷을 해라, 부탁해라, 금권이나 향응을 내가 제공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 해서 저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아는 바도 없고 또 그런 행위를 한 적도 없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손홍섭 의원 의장!
○의장 김익수 예, 손홍섭 의원님.
○손홍섭 의원 추가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의장님이 지금 답변하는 걸 보면 나는 추호도 책임질 일은 없다, 이런 요지의 말씀인데 사실상 우리 헌법에 보장된 비밀투표를 거부하고 또 우리 동료 의원들이 어떻게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았는지 모르겠으나 그것을 인증샷을 하기까지의 이러한 모든 행위가 의장으로서의 충분한 책임이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체의 유감 표명도 없이 의사진행을 강행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또 하나 기자회견을 통해서 사퇴요구 및 수사를 촉구를 하고 당국에, 또 우리가 의사를 중지를 요청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 시민과 함께 직무정지 등 가처분 등의 사법 당국의 응분의 조치를 할 걸로 우리가 공개적으로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장 입장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의장 김익수 방금 제가 답변 드렸다시피 간담회에 손홍섭 의원님은 그날 참석을 안 하셨죠? 안 하셨는데 그 자리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또 제가 일부 언론이 개인적으로 찾아온 데 대해서도 답변을 했고 또 방금 답변하다시피 저는 조직적으로 인증샷을 해라, 한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없고 일부 언론에서 대가성 이런 이야기도 있습디다만 그런 부분도 추호도 없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드리고 의사일정 오늘 관계는 그날 다 협의를 하고 또 개인적으로 각자 의원님 사무실에 가서 하루 정도 냉각기를 두고 하자, 그래 해서 또 합의되었고 또 어제도 제가 또 사담이라도 좀 하려고 노력을 했더랬습니다. 했는데 또 약속된 의원님들이 좀 바쁘셔서 또 같이 만나지를 못했어요. 그래 했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존중하고 노력하고 했는데 또 그게 성사되지 못해서 다소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이 의사일정 관계는 그날 간담회에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하루 냉각기를 갖고 7월 6일 날 개의를 해서 선거를 하기로 그래 이야기가 중지를 모아졌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 계신 열일곱 분의 의원님들 일일이 의견을 다 들었습니다. 들으니까 오늘 또 일부 의원님들이 연기 요청이 계셨기 때문에 대승적 차원의 그걸 받아들여서 하자, 이래 해서 다 동의해서 오늘 이루어진 겁니다.
이 정도로 답변을 마치고
○손홍섭 의원 예, 하나만 더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법」 및 구미시의회 규칙에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라고 명시가 돼 있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예.
○손홍섭 의원 이러한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 대한 의장 입장은 어떻습니까?
○의장 김익수 그날 뒤에 배석하고 계신 기자님들도 보셨고 또 생중계가 되었고 다 비밀투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졌는데 혹자 기자회견을 하신 의원님들이 제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듣도 보도 못 했는 사항을 이야기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문제 해결하는 방법은 다른 방법을 찾아서 시간을 두고 해결을 하면 되는 거지, 제가 지시한 적도 없고 또 어떻게 해 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고 다 23명 우리 의원님들이 다 인격체인데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하라 한다고 그거를 다 듣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그거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밝혀 드립니다만 저는 개인적 후보자 입장으로서 그런 그거는 전혀 사실무근이고 저는 부탁한 적도 없고 또 찍어오라 한 적도 없고 찍었다고 제의를 하는데 찍은 거 본 적도 없고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한 번 의사진행발언은 이 정도로 하고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사
○의장 김익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안장환 의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오늘 의사진행에 관해서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상정해 놓고 받겠습니다.
○안장환 의원 아닙니다. 의사진행
○의장 김익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상임위원회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사에 관한 거라 하지 않습니까?
○의장 김익수 아니 제가
○안장환 의원 의사진행은 받아 주게 돼 있습니다, 법적으로.
○의장 김익수 아니 상정해 놓고 제가 하겠어요.
○안장환 의원 아니 상정 자체를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김익수 그래 내가 받겠다니까요.
○안장환 의원 아니 의장님!
○의장 김익수 상임위원회 설치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지방자치법」
○안장환 의원 1호 안건과 2호 안건은 오늘
○의장 김익수 제56조 및 구미시의회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위원회조례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제2조 규정에 따라 우리 의회는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의회운영위원회와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선임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 규정에 의하여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하게 되어 있으며 추천 위원은 지역구 성명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김재상 의원님, 박세진 의원님, 손홍섭 의원님, 정하영 의원님, 허복 의원님, 김태근 의원님, 안주찬 의원님, 한성희 의원님, 임춘구 의원님, 강승수 의원님, 김복자 의원님 이상 열한 분의 의원님을 추천하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는 안장환 의원님, 박교상 의원님, 김정곤 의원님, 김상조 의원님, 윤영철 의원님, 권기만 의원님, 윤종호 의원님, 양진오 의원님, 정근수 의원님, 김근아 의원님, 김인배 의원님 이상 열한 분의 의원님을 추천합니다.
이상과 같이 추천한 의원을 각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안장환 의원 이의 있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안장환 의원님 말씀하세요.
○안장환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예.
○안장환 의원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사진행을 하고자 했는데 의장님 왜 그렇게 독선적으로 그렇게 의사를 진행하십니까?
○의장 김익수 독선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안장환 의원 제 의사진행발언은 저의 고유의
○의장 김익수 상정을 해 놓고 상정 이 가부의 결정에 대한 부분을 제가 의사진행을 받겠다고 분명히 지금 말씀했습니다. 말씀하시죠.
○안장환 의원 의장님은 의회를 대표해서 의회를 주관하고 하는 그 임무가 아니겠습니까? 의원이 의사에 관해서 의사진행을 발언하면 받아주게 돼 있습니다.
○의장 김익수 그래 방법의 차이인데
○안장환 의원 예, 그렇게 말씀, 이야기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예. 말씀하십시오.
○안장환 의원 어제까지 제가 이 상임위원회 추천 명단을 봤습니다, 의장님.
○의장 김익수 예, 예. 말씀하십시오.
○안장환 의원 봤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명단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제가 누누이 의회사무국의 직원들을 통해서 우리 의회가 정당정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민의의 전당 일부 의원으로서 정당을 제가 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우리는 고작 더불어민주당 야당의원이 2명이 있는데 한 사람은 산업, 한 사람은 기획에 있기를 원했고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비례대표인 김복자 의원이 산업에서 기획으로 가고자 해서 오늘 아침에 김근아 의원이 산업에 올 수밖에 없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어떤 명분으로도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제 계획한 대로 김복자 의원을 산업건설위원회로, 김근아 의원을 기획행정위원회로 변경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익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상임위원회 배정 관계는 7월 4일 날 우리가 근 1시간 정도 오늘 이 의사일정 관계하고 상임위원회 문제를 토의를 했어요. 하고 또 7월 1일 날 의장단 선거를 하기 전에 의원님들 개개인에게 상임위원회를 어느 상임위원회를 요구하시는지 전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제가 말씀을 다 드리겠습니다. 아래 시간 간담회 이후 어제, 오늘 아침까지 많은 산고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안장환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김복자 의원님하고 김근아 의원님이 아침에 바뀐 이유는 같은 지역구 배정, 또 원래는 산업에 계신 분은 기획으로 가고 큰 틀에서 기획에 계신 분은 산업으로 오기로 했는데 여의치 못한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갖고 의원님들 뜻을 다 존중을 했는데 아침에 보니까 김복자 의원님, 좀 양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복자 의원님도 지금까지 몰랐던 부분의 업체가 산업에 갈 수 없는 이런 업종이 해당이 되어서 올 수가 없는 거예요, 산업으로. 그래서 아침에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겠노, 그래 해서 여성 비례 의원님들끼리 서로 상의를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렸더니 두 여성 의원님께서 업종 제한으로 해서 산업에 갈 수 없다면 또 부득불 교체를 해 주는 게 안 맞겠느냐, 그래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안장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같은 더불어당 소속인데 산업으로 두 분이 계셔서 좀 유감입니다만 그래 해서 또 그 부분을 생각해서 제가 아침에 의원님들 중구난방으로 근 1시간 반을 만나면서 조율하면서 혹시 더불어당이 산업에 두 분이 계셔서 안장환 의원님이 좀 언짢을 수도 있고 이게 모양새가 안 맞을 거 같아 우리 박종우 사무국장님 통해서, 죄송합니다. 안장환 의원님이 이런 두 분이 한 상임위원회에 배속되는 걸 좀 여차해서 기획으로 좀 가실 수 있느냐, 한번 물어봐 주십사 국장님을 통해서 물었더니 안장환 의원님은 산업의 전문성을 좀 강조하시면서 산업에 계시고자 해서 할 수 없이 두 분 의원님 양해하에 바꾼 거지 의장이 독선적으로 바꾼 것도 없고 또 일례로 우리 형곡․송정․지산․원평 지역에도 세 분 의원님이 배당이 되어서 또 김재상 의원님한테 또 양해를 구해서 박교상 의원님하고 바뀌게 되고 이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의장이 독선적으로 바꾼 것도 아니고 업종 관련해서 그 상임위에 갈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래 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되겠습니까?
○안장환 의원 예, 의장님. 의원이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서 직업 그런 거를 누차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불과 1시간 전에 업으로 인해서 못하겠다, 도저히 상식에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그래서 지금 의원님들 이 본회의장을 통해서 혹시라도 기획에서 산업으로 교체할 의원님이 계신다면 이 자리에서 한번 의사를 물어서 교체할 수 있으면 교체해서 결정하는 것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그거는 4일 이후에 2박 3일간 오늘 아침 11시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들 물었어요. 물었는데
○안장환 의원 그러니 하루아침에 변경이 되니까 하는 거 아닙니까?
○의장 김익수 아니 나도 몰랐다니까. 나도 몰랐는데 우리 사무국에서 의원님들한테 이런 부분을 공지를 했는데도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착각할 수도 있고 없는 것을 지금 제가 만들어서 또 산업에 있는 분을 기획으로 보내고 이래 한 거는 아니니까
○안장환 의원 의장님, 여기서 의원님들이 한자리에 다 모였지 않습니까?
○의장 김익수 예.
○안장환 의원 그래서 혹시 교체할 의사가 계시면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그러면 내가 한번 물어볼게요. 그래 안장환 의원님 요청하신 대로 우리 두 분 의원님이 지금 이석하셨는데 지금이라도 안장환 의원님이 말씀하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두 의원님이 산업에 배속되어서 자진해서 업종이나 이런 부분으로 바꿀 수 없는 의원님 마시고 다른 의원님이 교체를 좀 해 줄 수 있는 의원님이 계시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계십니까?
○김인배 의원 예, 의장님.
○의장 김익수 예, 김인배 의원님.
○김인배 의원 일련의 우리 의장단 선거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좀 불미스러운 일들에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 또 우리 의장님께서 우리 23명의 대표고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앞으로 우리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과거에 어떻게 했든 그 히스토리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잘 이렇게 융합해 나갈 수 있도록 제가 특별히 당부를 드리고 한편으로는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시민들을 위하고 시를 위해서 열심히 하라고 뽑아놨는데 원구성 때문에 의원들 간에 이렇게 해가지고 반목과 질시가 있다는 것은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관심도 없는 원구성 때문에 이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한테 돌아간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3차 본회의하면서 할 얘기는 아닙니다만 전체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단결하고 화합하는 데 역점을 좀 두시고 이것을 바탕으로 진정 우리 의원들이 양심대로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원래 선거라는 것은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또 이것을 때로는 승복도 할 때는 해야 되고 지금 해가지고 3차 본회의까지 해서 오늘 이렇게 밀려가지고 열고 있는데 시민들도 이거 다 보고 있지 않겠습니까? 진짜 해가지고
○윤영철 의원 의장, 상임위와 관련된 얘기 좀
○김인배 의원 다소의 문제가 있더라도
○윤영철 의원 상임위와 관련된 의사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배 의원 상임위, 제가 아직 발언 중에 있지 않습니까, 윤 의원님?
그다음에 이 원칙이 자꾸 훼손되기 때문에 이런 게 자꾸 생긴다고 봅니다. 상임위가 여기에 산업건설 한번 보세요. 여기 다 있지 않습니까?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런 게 자꾸 훼손되기 때문에 그런 건데 물론 제가 초선이라서 모르는 부분도 있겠지만서도 또 정말로 입장이 있어서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기획으로 가겠습니다. 제가 기획으로 가고 김태근 의원님, 지난번에 저한테 부탁을 하시던데 산업으로 오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익수 아니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김인배 의원님 충고의 말씀은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방금 안장환 의원님께서 같은 당 소속이 있어서 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김태근 부의장님 부분은 빼고 김인배 의원님 이왕 양해가 되신 것 같으면 가능하시겠습니까?
○김인배 의원 그렇게 하세요.
○의장 김익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오늘 지금 시간이 장시간 지연됐습니다. 5분만 정회하고 다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2시03분 계속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 중 협의한 결과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앞에서 추천한 대로 선임되었음을, 선임 처리하여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안장환 의원 원안대로 한다고 그래 좀 정리해 주세요. 의원들이 잘, 나간 사람 모르니까.
○의장 김익수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은 앞에서 추천한 대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은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위원장 선거를 마친 후에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 선거에 준하여 실시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8조 규정을 준용하여 무기명 비밀투표로 기획행정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 순으로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에 의한 기획행정위원장 선거 정견발표는 신청한 분이 없으므로 바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장환 의원 의장님, 선거에 관해서 의사진행발언 잠깐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예. 안장환 의원님.
○안장환 의원 예,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장환 의원입니다.
어느 동료 의원이 이번 의장 선거가 전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전쟁은 남을 속여서 이기는 것이다라고 규정돼 있습니다. 민의의 전당에서 전쟁을 하면 안 되겠죠. 상임위원장도 전쟁을 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방송실에, 의원님들이 방송이 잘 안 들린다고 하니까 볼륨 한 2단계 정도 높여주십시오. 죄송합니다.
구미시의회의 파행은 전쟁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이틀간의 냉각기를 가진 이유가 뭡니까? 그저 단순히 쉬었다가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를 보면 의장, 부의장 선출이 되면 각 정당, 무소속 의원 전체를 두고 누가 어디에 어떤 자리에 어떤 상임위에 가서 일할 것인지를 선수가 연장자가 서로 토의하고 협의합니다. 이런 좋은 점은, 그 좋은 전례는 전혀 우리 구미시의회는 답습하지 않고 나쁜 것만 배우고 있습니다. 승자는 패자를 아우르고 달래며 의회를 구성하고 구미의 대표기관을 운영할 임무가 있다고 봅니다. 일부 다수 의원들께서 주고 받기식 빅딜은 패자가 할 짓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절대 해서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도, 위원장 선거도 전쟁으로 위원장을 뽑을 것인지 화합과 축제의 무드로 할 건지 묻고 싶습니다.
기자회견 정국, 오늘 아침 국회의원들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구미의 정치인으로 부끄럽다고 합디다. 저 또한 구미의 시의원으로서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도 전쟁으로 갈 것인지 정말 화합과 단결로 갈 것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의장님의 의견을. 이상입니다.
○의장 김익수 예, 안장환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23명 동료 의원님과 같이 잘 청취했습니다.
지금 7월 달에 전국 240여 지자체마다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시끄러운 것은 매 할 것 없이 전국이 시끄러워요. 시끄러운데 우리 의원님들 간에 다소간 지지하던 부분이 또 성사되지 못하고 또 생각지 않게 또 패배의 아픔을 안으신 의원님들, 또 도와주셨던 분들 다들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가고 하는데 오늘 이 상임위원장 선거를 앞두고도 사실 저는 의장으로서 참 하루 단순히 쉬는 것만 아니고 좀 자숙하고 또 의원님들 뜻을 존중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또 몸도 좀 컨디션도 안 좋고 이래 해서 어제 하루 좀 오후에 좀 쉬었습니다. 쉬었는데 방금 안장환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또 우리 23명 의원님은 다들 같은 인격체입니다. 각자 뜻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다들 잘 알아서 소신껏 투표를 임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계속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임춘구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예, 예.
○임춘구 의원 우리 지난 7월 1일 선거 때도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했는데도 각자 하자 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투표 방법에 대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예, 예.
○임춘구 의원 각자 23명 의원들 휴대폰을 전부 다 끄고 책상 위에 올려놓고 투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익수 뒤에 언론인도 계시고 하니까 책상 위에 얹어 놓고 이러면 이것도 또 전국에 웃음거리입니다.
○임춘구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안쪽에 보면 서랍이 있어요. 그 서랍에 넣든지 알아서들 그래서 하세요. 탁자 위에 얹어 놓는 거는 좀 그렇고 하니까.
○임춘구 의원 의장님, 다른 지자체도 경상북도 도의회만 해도 의회사무국에서 비닐봉지를 내줘서 전부 다 봉해서 책상 위에 얹어놓고 투표에 임했습니다. 저희들만 그러는 게 아니고 다른 전국 지방자치단체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도 지난 7월 1일 날 그렇게 건의했는데도 양심에 맡기겠다 해도 이루어졌으니까 오늘은 전부 다 책상 위에 다 끄고 진동도 하지 말고 꺼 놓고 끝나고 나서 갖고 가면 안 되겠습니까?
○의장 김익수 책상 위에 얹는 게 좋겠습니까, 안 그러면 각자 탁자 밑에 서랍이 있는데 다들 옆에 보이잖아요. 그래 하는 게 낫겠습니까, 어떤 게 좋겠습니까? 1안이 좋겠습니까? 임춘구 의원님 말씀하신 게 낫겠습니까, 제가 제안한 게 낫겠습니까?
○박교상 의원 1안으로 갑시다.
○의장 김익수 1안?
○박교상 의원 예.
○의장 김익수 또?
예, 김상조 의원님. 좀 짧게 짧게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시간이 많이 지연 돼서.
○김상조 의원 이야기 안 하려고 하다가 7월 1일 날 분명히 임시의장님한테 제가 이야기를 했었어요. 인증샷 문제가 나온다고 해서 그때 임시의장님께서 양심에 맡긴다 했는데 휴대폰을 고마 다 가지고 기표소에 안 들어가는 걸로 그래 좀 이야기를 해 달라니까 그걸 묵시됐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저도 이래요. 진짜 지금 뭐 이렇게 언론에 보도되다시피 기초의원의 쉽게 말해 폐지설까지도 막 나오고 이러는데 양심에 맡기는데, 개인적으로는 7월 1일 날 아침 10시부터 그날 투표 몇 시까지 끝났는지 몰라도 오후 4시 정도 끝났으면 제 개인적으로는 23명 휴대폰을 진짜 구미경찰서 사이버에 한번 맡기고 싶어요. 맡겨서 진짜 올바르게 가야 되는데 이게 모든 우리 의장님만 부끄러운 게 아니고 모든 구미시 23명 시의원 전체가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이게요. 그래서 오늘 같으면
○의장 김익수 김상조 의원님.
○김상조 의원 예, 오늘 같으면, 잠깐만요.
○의장 김익수 이게
○김상조 의원 잠깐만요, 의장님.
○의장 김익수 아니 잠깐만요. 몇몇 분이 이야기했다고 그걸 사실인 양 그래 말씀하시면 안 되고
○김상조 의원 그래 하는 게 아니고 오늘 같은 날은 그래 휴대폰을 두고 가자고요.
○의장 김익수 오늘 같은 날 이 의제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주세요.
○김상조 의원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은 그날따라 양심에 맡기자면 휴대폰을 기표소에 안 들고 가는 걸로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의장 김익수 그러니까 제가 제안한 대로 봉지를 여기서 이러면 의원들 인격체인데 모양이 좀 그렇고 하니까 다들 끄시고 그 서랍 속에 넣어놓고 그래 하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재상 의원 의장님.
○의장 김익수 예, 김재상 의원님.
○김재상 의원 그래 이게 의사진행발언으로 인해서 휴대폰을 놓고 가자, 수거해서 하자 하기는 본회의장에서 하기는 조금 뭔가 자존심 상하는 부분도 있어요. 우리 의원들이 그렇게나
○의장 김익수 맞습니다.
○김재상 의원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 23명 의원들의 좀 이래 인격체를 좀 존중하는 차원에서 모양단 있게 그래 가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그 방법을 한번 찾아주세요.
○의장 김익수 그 방법이 뭐 제가 지금 금방 어디 착안해서 온 것도 아니고 전부 지금 전원을 끄시고 그 서랍 앞에 서랍 속에 넣고, 기표소 있죠? 기표소 천이 드리워진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 위로 개방하세요, 그 안에. 개방하고 그래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선거에 앞서 감표위원으로 김근아 의원님과 김인배 의원님 두 분을 지정하겠습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 진행 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의 선거를 모두 마치고 난 후 마지막으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앞에 마련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셔서 수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에 착석)
감표위원님께서는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투표함 확인)
다음은 명패와 투표용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투표용지 확인)
(감표위원석에서 - 이상 없습니다)
예, 투표함과 명패함 및 투표용지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선거를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의사계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기획행정위원장 선거 투표방법 및 투표순서 등은 지난 7월 1일 자 의장단 선출 때와 같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18분 투표개시)
(의사담당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의원님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2시25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수와 투표수를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명패수와 투표수가 다를 경우 처리 방법은 지난 7월 1일 의장단 선거와 동일하므로 생략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대로 투표 결과를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23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23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3매 중 박세진 의원 12표, 한성희 의원 11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 규정에 의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박세진 의원님이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 선거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에 의한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정견발표는 신청한 분이 없으므로 바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투표함, 명패·투표용지 확인)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이상 없습니다)
예, 투표함과 명패함 및 투표용지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 투표를 속히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산업건설위원장 선거 투표방법 및 투표순서 등은 기획행정위원장 선출 때와 같으므로 설명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34분 투표개시)
(의사담당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의원님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2시41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23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23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3매 중 윤종호 의원 16표, 양진오 의원 2표, 무효 5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윤종호 의원님이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후 실시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의하면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으므로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등을 위한 제1차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및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6분 회의중지)
(13시39분 계속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위원장 선임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에 김복자 의원님,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 김근아 의원님,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각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있었습니다.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을 하겠습니다.
위원으로는 박세진 의원님, 안장환 의원님, 김태근 의원님, 안주찬 의원님, 윤종호 의원님, 한성희 의원님, 김근아 의원님, 김복자 의원님, 김인배 의원님 이상 아홉 분의 의원님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앞에서 추천한 의원님들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순서에 의하여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5항 및 제6항의 규정에 따라 의회운영위원장을 희망하신 안장환 의원님의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시간은 5분 이내이며 정견발표 시 본인의 정견 외에 다른 의원을 지지 비방하는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정견발표와 상관없이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님들은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안장환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장환 의원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비통하고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출마한 안장환입니다.
저는 중앙정치 30년, 지역 위원장 5선, 구미 야권의 맏형으로,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여러분들의 위상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정당공천제의 폐단으로 정당이 지방자치 의원에게 할 수 있는 특권은 공천장 한 장뿐입니다.
그다음은 의장단 선거 때 정당이 뭉치고 야합하고 다수가 모여 의장단을 장악하고 후진적으로 의장단을 구성하여 의회 지방자치 고유권한과 독립성을 훼손하는 그 역할뿐입니다.
결국 이런 의회는 그 기능을 상실하고 의장 따로 의원 따로 사분오열되어 집행부의 견제 기능이 저하되고 창의적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며 시민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는 것이 현 인증샷의 정국입니다. 의원 상호간의 대립과 반목으로 의정활동이 해태되고 있는 현 실정입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 23명 누구나 소중하고 중요한 구미시의 인적 자산입니다. 의원 한 명, 한 명이 부의장, 의장, 위원장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의회가 지난 20년의 후진적 의회를 탈피, 새롭게 탄생하는 역사의 원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최초 제가 산업건설위원장을 출마를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다선, 연장자순, 의회의 서열순들을, 원칙과 명분을 우선시하는 본 의원은 의회운영위원장에 출마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구미시의원이라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어젯밤 국회의원하고 통화를 하면서 정치인으로서, 구미의 정치인으로서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저는 구미의 시의원으로서 부끄럽다고 말을 했습니다.
지금 상임위원장 선거가 구미시의회의 후반기의 의정활동에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의원 상호 간의 신뢰와 믿음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 개인보다는 공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 힘 있고 부유한 자보다 병들고 약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의원, 집행부를 견제하고 창의적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 시민의 혈세가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꼼꼼히 살피고 감시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나의 명예보다 구미시의회 23명의 위상을 높이며 일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운영위원장이라는 임무를 충실히 다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기능을 백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우리를 보좌하는 전문위원을 포함해서 그 역할을 철저히 분담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 근무한다는 그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과 의원 간의 상호 교류 역할을 하겠습니다. 복지와 후생 등에 관하여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대립과 반목, 11 대 11 구도의 화합의 단결의 의회, 신명나고 활기찬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구미시 의원 여러분!
부끄럽지 않은 안장환이가 되겠습니다.
그 직을 여러분들이 도와주신다면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장 김익수 예, 안장환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정견발표를 마치고 바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에 착석)
감표위원님께서는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투표함 확인)
다음은 명패와 투표용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투표용지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이상 없습니다)
예, 투표함과 명패함 및 투표용지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 유의사항 설명과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투표방법 및 투표순서 등은 앞서 투표에서 이미 설명을 드렸으므로 생략하고 의회운영위원장 투표 시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배부해 드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명단 중에서 김태근 부의장님,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님 세 분은 피선거권이 없습니다.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50분 투표개시)
(의사담당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의원님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 종료를 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3시58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23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23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3매 중 안주찬 의원 11표, 안장환 의원 9표, 무효 3표.
1차 투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당선자가 없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 규정에 의거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두 분의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용지 및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투표함, 명패·투표용지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이상 없습니다)
투표용지 및 투표함과 명패함에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제1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2차 투표방법도 1차 투표와 같으므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06분 투표개시)
(의사담당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의원님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4시13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23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23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3매 중 안주찬 의원 11표, 안장환 의원 10표, 무효 2표.
2차 투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당선자가 없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2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에 의거 최고 득표자인 안주찬 의원과 차점자인 안장환 의원님 두 분에 대한 결선투표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결선투표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9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 규정에 의거 최고 득표자인 안주찬 의원과 차점자인 안장환 의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두 분의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용지 및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투표함, 명패·투표용지 확인)
(감표위원석에서 - 이상 없습니다)
감표위원님, 이상이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이상 없습니다)
투표용지 및 투표함과 명패함에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계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의사계장 강신석입니다.
제2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최고 득표자인 안주찬 의원님과 차점자인 안장환 의원님 두 분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3차 투표방법도 1․2차 투표와 같으므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39분 투표개시)
(의사담당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의원님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4시46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23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지금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23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3매 중 안주찬 의원 12표, 안장환 의원 11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2항 규정에 의거 다수 득표자인 안주찬 의원님이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호선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인배 의원님이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각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안주찬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안주찬 예,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안주찬 의원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제7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중책을 맡겨 주신 선배․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앞으로 의원 상호 간의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의회를 지향하겠습니다.
43만 구미 시민과의 소통, 집행기관과의 소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원 상호 간의 소통을 통하여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중받는 의회, 시민과 의회의 위상을 높여 구미 발전을 주도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부족함이 많은 제가 막중한 책임을 다해 나갈 수 있도록 선배․동료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3차까지 선의의 경쟁을 벌인 동료 안장환 의원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익수 안주찬 의회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박세진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24분)
○기획행정위원장 박세진 예, 안녕하십니까?
박세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제7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43만 시민을 대변해서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대변하는 알찬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위원 여러분 각자의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음은 물론 위원님들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대화하고 연구하는 상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위원장으로 뽑아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만 인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익수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윤종호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26분)
○산업건설위원장 윤종호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윤종호 의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잘 이끌어 주신 윤영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전반기 위원회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이어 받아 후반기에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뜻을 전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예산과 조례, 행정사무감사 등 본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검토 심사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바람직한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서 모범적인 상임위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43만 시민과 여러 의원님들의 뜻을 존중하는 원활한 위원회 운영으로 신뢰 받는 위원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의원님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김인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님, 김복자 기획행정위 부위원장님, 두 분 부위원장님 모두 나오셔서 발언대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두 분 부위원장께서는 의석을 향해 함께 인사하는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배․김복자 부위원장 인사)
예,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두 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구미시의회 제7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결된 안건 중 서로 저촉되는 조항이나 문구 및 숫자, 기타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 규정에 의거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의안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의장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거에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출석의원 (23인)
- 김익수
- 김태근
- 강승수
- 권기만
- 김근아
- 김복자
- 김상조
- 김인배
- 김재상
- 김정곤
- 박교상
- 박세진
- 손홍섭
- 안장환
- 안주찬
- 양진오
- 윤영철
- 윤종호
- 임춘구
- 정근수
- 정하영
- 한성희
- 허복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종우
- 의사담당강신석
○출석전문위원
- 류시건신정순
- 장학곤김차병
- 안경우
○회의록서명
- 의장김익수
- 의원정근수
- 의원정하영
- 사무국장박종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