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위생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
일 시 2020년6월5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사회복지국,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문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 내용에 대해서는 시정ㆍ개선ㆍ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회복지국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국장님과 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국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5일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위생과장 이연우
(박성애 사회복지국장, 선서문을 양진오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고 국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국장 박성애입니다.
평소 저희 사회복지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복지국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올해는 특히 코로나19의 전파방지에 힘썼으나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점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이 주신 고견을 업무에 반영토록 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위생과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항상 부족함이 있는 사회복지국 저희 위생과를 위해서 힘써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의회에서 바라는 게 어긋나지 않도록 위생 업무에 대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권재욱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 답변 후 지적사항을 시정ㆍ개선ㆍ권고로 구분하여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위생과는 1권 147쪽부터 16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뭐 하나 물어보려고요. 예산상에 특별한 문제는 제기될 게 없고 요즘 여기 자료에 의하면 영업정지라든지 업소가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보니까 주로 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해서 많이 여기에 단속이 되어 있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기각이 되었는데 기각이라는 내용은 뭐 어떤 내용입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기각이란 이제 저 업주들이 그 행정처분에 대해서 억울해 가지고
○김재상 위원 그렇지, 예.
○위생과장 이연우 법원에 그걸 합니다. 소송을 합니다. 행정소송을 하면 저희들이 1차적으로 이제 했을 때는 행정심판을 거쳐서 행정소송을 하는데 행정심판에서 한 2분의 1이 감이 행정처분이 감이 된 상태입니다. 감이 된 상태인데 다시 행정소송을 하니까 법원에서도 아, 이 정도 되면 1개월 감해 주면 충분한 그게 되겠다 해서 그 업주들한테 기각을 했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이제 소송했는 부분에 대해서 뭐 충분히 그게 된다, 그 정도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서 기각을 내렸다는 그런 뜻이잖아,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요즘 현실이 그렇습니다. 나가 보시면 알지만 자영업자들 굉장히 어렵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어렵다고 해 가지고 어느 업주가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 팔려고 하는 업주들 거의 없습니다,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위생과장 이연우 예.
○김재상 위원 그런데 일부 좀 이래 꼭 그런 것만은 아닌데 일부러 청소년이 아닌 사람들이 먼저 자리 잡아가지고 나중에 청소년 불러가지고 합석을 해 가지고 그래 고발해서 덜커덕 걸리는 거예요. 그 주인이 들어올 적에는 분명히 그 사람들은 분명히 청소년이 아니었단 말이에요. 악의적으로 하는 경우도 많아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인근 점주들 간에 알력 다툼으로 영업권 다툼으로도 발생이 될 수도 있고 개인 대 개인 감정으로도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좀 이래 면밀히 좀 파악해 가지고 이렇게 어려울 적에 영업정지 1개월, 3개월 맞아버리면 그 영업점은 하지 말라는 것과 똑같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생과장 이연우 청소년 문제에 그 위반 행위는 거의 저희들 행정기관에서는 계도를 합니다. 계도를 하고 거의 100%가 거의 청소년 관련 단속 건은 거의 다 사법기관 경찰서에서 사건이 된다든지 안 그러면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이첩 넘어온
○김재상 위원 그렇죠, 그렇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그런 사건입니다. 사건인데
○김재상 위원 그런데 내가 하는 이야기 우리 관에서도 얼마든지 경찰서하고도 좀 협조 공문도 해 가지고 서로 좀 돈독한 대화를 통해서 좀 선의의 피해자가 안 생기게끔 역할을 해 달라는 뜻입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알겠습니다. 그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정말 요즘 내가 그런 걸 볼, 영업점을 이래 참 볼 적에 참 안타까운 점이 많고 여기 여관도 보니까 혼숙으로 인해 가지고 보니까 영업정지 뭐 3개월 가까이 맞고 이런데 이러면 이거 여관 못합니다. 혼숙하는 게 예를 들어서 둘이 들어오는 것 같으면 이야기 되지만 어느 한 사람이 먼저 들어가 있다가 전화해서 3시간 뒤에, 4시간 뒤에 놀러 오라 해 가지고 했을 적에 큰, 점주가 업주가 억울한 일을 당하잖아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뻔히 알고 당하는 거예요, 지금.
○위생과장 이연우 그만큼 이제 사법기관에 그렇게 해 버리고 법원에다가
○김재상 위원 벌금은 벌금대로 내고 영업정지는 3개월씩 되고 이러면 그거 뭐 폐지하라 하는 거나 마찬가지지,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런 부분을 우리 해당 부서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좀 가져주길 부탁드립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여기 보니까 위생업소에 대해서 시설개수 명령이 몇 건 있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김재상 위원 보니까 바닥타일 뭐 환풍기, 천장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개수 명령만 내리고 이거 명령 내리고 난 뒤에 만약에 그게 안 되었을 적에는
○위생과장 이연우 그때는 정지 내려오고
○김재상 위원 또 과태료 매깁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영업정지 나갑니다. 1차 해서 시정이 안 됐을 때
○김재상 위원 (웃으며) 아니, 그런 것도 우리가 다른 것도 다 하는데 그런 것도 좀 지원 좀 해요.
○위생과장 이연우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예산이 뒷받침이 안 돼가지고 올해는
○김재상 위원 많이 확보해, 그건 과장님 능력부족이지.
○위생과장 이연우 올해도 2,500만 원 해 가지고
○김재상 위원 얼마나 열악했으면 그래 바닥에 타일이 깨져도 그거 못 깔고 있는 업주야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렇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환풍기도 좀 사줘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분들은 다 그래도 지역에 지방세 내는 우리 시민들 아니에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정말 예, 진짜 그거는 과장님이 능력 발휘 한번 해 보세요.
○위생과장 이연우 알겠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먼저
○위원장 양진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코로나21로 인해서 위생 관련 업무도 굉장히 위생 쪽에 있는 업이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또 전국체전 앞두고 우리 이 과가 굉장히 중요한 그러한 업무를 해야 되는데 그 위생, 전국체전을 한다라고 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름철 신선 정육점 같은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초점을 갖춰서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안장환 위원 위생 업무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물어볼게요. 물어볼 게 아니라 행정의 형평성에 대해서 내가 한번 우리 귀 과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를 할게요.
우리 지역구자 이 금오산에 이제 우리 있는 길카페라고 알죠? 카페.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우리 지역구면서도 거기가 3대에 걸쳐 100년간 거기서 자판기 사업을 했어요. 자판기를 갖다 놓고 커피로 가고, 우리도 모르게 거기가 뭐 명소 비슷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지난번 2년 전에 거기 우리 공사를 하면서 우리 남유진 시장님 내가 직접 들었어요. 공사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사에 피해 주지 않고 피했다가 공사 완료하면 하라고 그렇게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받았어요. 그래서 위생과에 허가를 받아서 영업을 해요. 하는데 지금 이 준공된 시점에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지금 와서 그 사람들은 시장 그 말이 법인 양 그래 믿고 또 법이 없으면 관례상 그 정도 100년을 했다라면 하는 게 난, 저는 맞다라고 보여지거든요, 형평성에. 예를 들어 금오산 일원에 커피 자동자판기를 전적으로 없앤다라면 그 사람들도 없애야 돼요. 그러나 자연학습원에도 있고 그 중간에도 보면 또 거기에 있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오랫동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뭐 시장님이 떠났습니다마는 그래도 그 사람들은 시장님이 그렇게 한다라면 그래 믿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적으로 상당히 그 사람들 힘들게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민원이 들어왔어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일어난 일인데 그전에 그 자판기 하시던 분은 이제 공사로 인해 가지고 임시 휴업이 되었었습니다. 휴업이 되었는데 그 당시에 금오산관리소하고 관광진흥과죠, 관광진흥과하고 서로 간에 그게 되었는가, 보상 관련해서 뭐 이제 서로 협의가 됐는 것 같습니다. 됐는데 영업주로서는 보상금이 좀 낮다 하는 그걸로 해서 협의를 잘 안 해 준다라고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현재 저희들이 자판기는 신고입니다. 신고인데 이제 현재 휴업을 해 놨다가 건물이 뜯기고 없어졌으니까 그 장소가 없어졌으니까 저희들은 폐쇄 조치할 상태인데 지금 폐쇄 조치 관계가
(이연우 위생과장, 권준경 식품안전담당을 보며)
폐쇄 조치 관계 어떻게 되었지?
○식품안전담당 권준경 폐쇄 조치는 진행 중이고 옆에 개인 땅
○위원장 양진오 계장님, 앞에 와서 말씀 좀.
○식품안전담당 권준경 예, 안녕하십니까?
식품안전계장 권준경입니다.
예, 그쪽에 지금 자판기는 시부지로 지금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지금 폐쇄 조치 진행 중이고요. 옆에 개인 부지가 있습니다. 지금 그 자판기가 식당에 있는 게 아니고 철거상태로 지금 있기 때문에 그 업주께서 그 개인 땅에서 이제 서로 간에 계약이 있어갖고 다시 신고기 때문에 다시 이렇게 완벽하게 그 시설 기준에 맞추면 아마 신고가 가능합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렇습니다. 저도 그 지역구고 우리 운동을 자주 다니면서 봤는데 형평성 상에 다른 데 일체 없다라면 그거 철거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한두 곳에도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이 사람은 3대에 걸쳐서 1대가 30년 아닙니까. 3대라면 근 100년인데 그래 했던 그 사람들의 일터고 그 사람들도 주위에 환경도 정비를 엄청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운동을 해 보면 그래 우리 관에서 물론 시장님이 떠났지만 그 시장님의 말을 믿고 그렇게 하는데 지금 또 시장님이 바뀐 입장에서 못하게 한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잘 검토해서 좀 진행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식품안전담당 권준경 업주를 만나서 저희들 개인 부지에 신고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게 좀 잘 조치를 해 주십시오.
○위생과장 이연우 그 두 분만 협의만 잘 되면 그 신고는 큰 문제없으니까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예, 과장님.
○위생과장 이연우 예.
○송용자 위원 작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우리 청소년 주류제공에 관해서 작년에는 제가 계산해 봤을 때 33%였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계산해 보니까 29%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이상 좀 줄었다라고 예, 많이 고생, 공무원들께서 많이 노력하신 표가 납니다. 그 점은 참 잘하셨습니다. 잘하셨고요.
제가 구체적으로 묻고 싶은 것은 우리 구미의 대표빵이라고 하는 베이쿠미에 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베이쿠미가 지금 5년 넘었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예, 뭐 '15년도에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사실 베이쿠미를 먹어보면 구미의 대표빵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가 어려워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그냥 어디에서나 사먹을 수 있는 빵 같아요. 그 점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안 그래도 저희들도 시장님한테도 그렇고 지적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위생과장 이연우 구미를 대표하는 맛에 대해서 시장님 지적을 많이 받고 있는데 저희들도 지금 현재로서는 위원들도 아시다시피 현재로서는 그 제과점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위생과장 이연우 그래 가지고 유통이라든지 그런 거 이제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제 구미의 맛을 낼 수 있는 품목 증가, 품목 확대라든지 그런 걸 하기 위해서 이제 식품제조 가공업체를 선정해서 그래서 이제 확대하면서 전국적으로 물량 확보하면서 맛도 구미 대표할 수 있는 수점 밤고구마라든지, 그죠. 그리고 많이 나는 멜론이라든지 안 그러면 우리 구미에서 날 수 있는 그런 계약재배를 하든지 우예든지 날 수 있는 팥이라든지 이런 것을 계약재배를 통해서 원재료를 구입을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래 구미의 맛을 낼 수 있도록 해서 이제 제조 가공업소를 지금 선정이 되었습니다. 되어 가지고 6월 말쯤 아마 시식회를 할 겁니다. 그때 위원님들도 모시고 아마 시식회를 해서 구미의 맛이 날 수 있는 그 재평가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렇게 노력하고 계시다니 반가운데요. 어떻게 하든지 간에 구미빵이라고 하면 구미의 맛이 나야 돼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맞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처음에는 그게 구미맛인지를 모르지만 어떤 어떻게 홍보를 해서든지 어디 가서나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빵을 가지고 구미빵이라고 하기는 부끄럽고요.
그리고 제가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자면 구미 와서 이제 주로 얘기를 하시면 구미에서 많이 나는 제품을 갖고서 이제 빵에다 첨가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송용자 위원 그런데 우리 구미는 땅이 좋아서 구미에서 많이 나는 것이 전국에 똑같이 많이 납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찾으려면 또 뭐 말 그대로 굉장히 품목, 또 나중에 보면 전국적인 맛이 또 될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구미에, 구미지역의 스토리 역사를 찾아서 스토리텔링을 해서 예, 그 역사를 찾아서 그 안에서 옛날에 뭐 우리 금오산 안에 성안골에 어떤어떤 주민들이 어떻게어떻게 살 때 이렇게이렇게 먹었던 거라더라.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뭐 이렇게 차라리 스토리텔링을 붙이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위생과장 이연우 이번에 업체 선정할 때 그것도 같이 넣어서 안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같이 넣어서 예, 그래서 뭐 구미에 그러면 금오산이니까 금오산 뭐 성곽이라든지 그런 그림을 조금 넣어서 그렇게 해서 먹기 유례, 그렇게 해서부터 먹었다더라, 그것을 그렇게 첨가해서 현대 입맛에 맞춰서 이렇게 쿠키를 만든다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좀 쉽지 않을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리고 또 현대인들은 그런 걸 좋아해요. 현대인들은 색다른 맛도 좋지만 조금 역사가 좀 뒤로 돌아가는 것도 복고풍도 좋아합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용자 위원 한 번 좀 그렇게 해 보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송 위원님 그거 참작해서 이번 안에 참작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최경동 우리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과장님.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어제 TV를 보니까 구미에 젓갈류로 인한 집단 그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그거 뭐 어떤 내용입니까? 파악하고 있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거기 현재 젓갈류 소비자가 칠곡하고 여기 구미에 있었는데 그게 이제 A형 간염이 발생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원인 규명 안 됐습니다. 어느 제품인지 안 했는지, 했는데 어제 또 보건소하고 대책회의 했는데 우리 담당 계장이 어제 갔다 왔는데 그 답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위원장 양진오 계장님, 상세하게 설명 좀 해 줘요.
○위생관리담당 이영혜 아, 예, 지금 A형 간염 바이러스로 인한 의심신고 정도인데요. 사실 이게 추정이나 확정에 대한 부분이 어떤 것도 아직 정확하게 규정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A형 간염 바이러스가 잠복기가 15일에서 50일 정도로 아주 긴 부분이 있어서 그 동일 기간에 먹었는 식품에 대한 조사는 지금 다 완료했고요. 그다음에 관련 영업장 환경조사까지 지금 했는 상태인데 어제 저희 시료를 다시 받은 부분이고요. 환자는 지금 구미에는 지금 3명 정도, 칠곡에는 두 분 정도인데 정확하게 해당 식당하고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라서 질병관리본부하고 이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가 정확하게 나와 봐야지 그 부분은 확정 여부를 말씀드릴 수 있을 거고 지금은 의심신고 단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런데 매스컴에는 구미에서 조개젓갈로 해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매스컴에 그렇게 나왔어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결과 안 보고 지금 미리 언론에서 나왔는
○최경동 위원 그래 하여튼 앞으로 계절별로 봤을 때는 이게 좀 그런 게 이제 많이 발병하는 그런 계절로 다가오니까 하여튼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저도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구미빵 베이쿠미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이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생과장 이연우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구미빵에 대한 어떤 홍보라든가 그런 게 좀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는 그런 질의를 한 적이 있거든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요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런데 이제 작년 자료 대비 올해 이제 자료를 보면은 큰 변화가 없어요. 과연 베이쿠미, 구미빵 베이쿠미를 구미의 어떤 대표빵으로 육성 발전시킬 그런 의지가 있는지가 의심이 돼요. 지금 이대로, 이대로면 향후 계획이라든가 지금 여기에 했는 게 뭐 서울광장 홍보행사 부스 운영, 홍보 부스 운영, 이래 뭐 이거 며칠 했어요? 이래서 홍보가 되겠어요?
○위생과장 이연우 지금 홍보도 그렇고 아까 송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제품도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최경동 위원 아니, 저는 자, 구미빵 베이쿠미가 어떤 뭐 구미맛을 낸다든지 대표하는 그걸 떠나서 어느 우리 한계에서 만들어졌을 때 그걸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줘야 되는데 특별한 행사 때 홍보 부스 운영해서 되겠냐 이 말이죠.
○위생과장 이연우 현재로서는 지금 전국적으로 대대적으로는 홍보할 그게 못됩니다. 왜냐 하면 지금 생산이 지금 제과점에서 되기 때문에 이거는 유통판매가 안 되는 제품입니다. 제품이라서 그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작년에도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뭐 전국적으로 홍보보다는 구미를 찾아왔을 때 구미에서 그 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야 됩니다, 예?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알겠습니다. 예.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위원님, 지난해 저희들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꾸준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당초 8개 업체에 참가하다가 6개 업체가 제과점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해서 그거를 아까 우리 위생과장 얘기한 것처럼 그거를 상품화시켜서 전국에 유통시킬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들이
○최경동 위원 국장님.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예.
○최경동 위원 지금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 너무 먼 데 있는 얘기예요. 먼 얘기예요. 우선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아닙니다. 그게 지금 다
○최경동 위원 아니, 구미를 찾아왔을 때 구미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되는데 지금 이래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예, 그걸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 하는데 그래서 이제 6개 업체에서 다 포기를 하고 1개 제과점에서 이제 제조업으로 해서 유통을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도중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 분이 마지막에. 그래서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1개 업체가 지금 제조업으로 해서 우리가 구미빵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 그래서 지금 공모해서 지금 심사까지 마친 상태인데요. 그거를 지금 현재 보면 빵이 당도가 너무 답니다, 그게. 그게 유통을 시킬 수 없는 빵이기 때문에 당도를 높일 수밖에 없고 그걸 이제 제조업으로 하게 되면 방부제가 일부 들어가면 당도가 자동으로 빠집니다. 그러면 그걸 상품화시켜서 이제 지역의 대형마트라든지 일반 마트에 유통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에 나는, 지금 두 가지로 합니다. 이제 팥을 저희들이 선산하고 조사를 했습니다.
○최경동 위원 국장님, 됐습니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지역에 하고
○최경동 위원 국장님, 됐어요.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최경동 위원 구미빵을 만드는 거 내부적인 어떤 그런 거는 저는 그렇게 알고 싶지도 않아요. 그거는 뭐 전문가 하여튼 하면 되고 그걸 만들어 냈을 때 지금은 기회 제공이 안 되는 거예요. 접할 기회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그런 의지가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작년 대비 올해 자료를 보면 거의 대동소이해요. 이래가지고 내년에 똑같다는 얘기예요,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상시 홍보 판매장을 한다든지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그거를 우리 시에서 만들지 못하면 우리의 어떤 관광지 중에서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그런 데 상시 어떤 그런 홍보 부스를 만든다든지 그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현재로서는 제과점에서 팔기 때문에 방문판매밖에 안 됩니다. 유통이 안 돼요.
○최경동 위원 그렇죠.
○위생과장 이연우 그래 안 되기 때문에 아까 국장 설명했듯이 제조업체를 해서 그래 가지고 각 판매점 있죠, 슈퍼라든지 안 그러면 마트라든지 대형 마트라든지 판매점에서 전부 다 판매점을 줄 수가 있습니다. 제조업체로 등록이 되면. 그래가지고 판매라인을 판매망을 확장해서 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거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방금 말씀하시는 우리 과장님의 그 안도 사실은 과연 그게 될까 싶은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어요. 정말로 대표빵으로써의 어떤 자리를 잡기 위한 어떤 좀 특단의 어떤 그런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알겠습니다. 홍보
○최경동 위원 대책이 마련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홍보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내년도에는 이거 계획이 베이쿠미빵, 베이쿠미 계획이 좀 더 파격적인 어떤 그런 안을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알겠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문식 우리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평소에 시민들의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자료 162쪽에 보니까 식품접객업소 단속실적이 작년, 올해 해서 9,271건이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신문식 위원 뭐 상당히 지도 단속이, 상당히 많은 지도 단속이 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우리 위생과에서는 구미시민들의 위생 관리를 좀 철저히 해야 된다는 그런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신문식 위원 이런 게 보면 전부 정상적인 어떤 그런 영업장으로 저는 생각이 되는데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신문식 위원 단속이 되었지만 우리 요일장이나 이런 데서 식품을 굉장히 많이 팔고 있어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신문식 위원 거기는 식품위생에 굉장히 취약하지 않을까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그렇다고 예, 봐야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렇겠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게 봤을 때는 사실 이런 정상적인 영업을 하시는 분보다 그런 요일장에 식품을 취급하시는, 취급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강력한 위생 점검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그런데 무허가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행정제재는 못합니다. 못하고 단지 할 수 있는 그 방법은 강제철거라든지 안 그러면 형사고발밖에 안 됩니다. 안 되고 형사고발은 1년에 한 번 하면 이제 계류 중이라 가지고 그래 벌금 나올 때까지 계류 중이라 가지고 1년에 두 번 정도밖에 못합니다. 못하는데 그래 사법기관에서도 보면 또 이걸 좀 중하게 때려줘야 되는데 조치를 해 줘야 되는데 보면 전부 다 생계형 유지기 때문에 뭐 벌금 해 봐야 처음 초범 같으면 일이십만 원, 전부 다 그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근절이 좀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 되고 있고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참 큰일이네. 그럼 방법이 없는 거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그러니까 저희들이 뭐 계도는 자주 나갑니다. 계도는 자주 나가고 또 강제철거라도 그것도 또 강제집행을 한다 하는 그것도 작은 일이 아니라서
○신문식 위원 시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될 문제인데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시 차원 전체에서 이루어질 문제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제가 뭐 거기까지는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위생 관리는 좀 철저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시민들의 건강 차원에서.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맞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 그런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아, 지금 방법이 없네요?
○위생과장 이연우 하여튼 위생에 대해서는 계도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뭐 정상적으로 최선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신문식 위원 아니, 정상적으로 영업하시는 이런 분들도 이만큼 이렇게 단속이 되고 이러는데 예, 지도가 되고 지도 단속이 되는데 그런 데는 더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시민들 위생에는 거진 무방비 상태인데 어떤 지도 단속이 못 이루어진다 하는 부분이 참 개탄스럽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그렇습니다. 실정이 그렇습니다, 이제.
○신문식 위원 전국적으로 다른 시도는 혹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벤치마킹 좀 하시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신문식 위원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다시 한번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웃으며) 저 첫 번째 걸려가지고 시간이 많이 아, 저는 뭐냐 하면 아까 동료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단속권 이거 청소년 관계되는 말이지 법률이 아주 강하잖아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이게 쌍벌제가 돼야만이 되는데 지금 보니 업소에만 지금 제재를 하죠?
○위생과장 이연우 업소만 제재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러면 법에 허점이 있네,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법에 모순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 저도 이제 보면 가게에서도 청소년이 가면 그 술 주류를 안 팔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이 업소에서는 전혀 뭐 이렇게 청소년이라고 술을 주지는 않을 거예요. 이 악용될 소지가 엄청나게 크네,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맞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미리 가서 있다가 그래서 또 미성년자 들어오면 또 단속이 안 되는 수도 있고 웬만하면
○부위원장 권재욱 그러니 그래서 뭐냐 하면 이게 하매 이게 이 법 제정된 지가 한참 됐죠?
○위생과장 이연우 됐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됐으니까 이거 지금쯤은 어떻게 이 상공인도 보호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 쌍벌제를 하든가, 쌍벌제 해 버리면 전혀 이런 일이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아요.
○위생과장 이연우 그런데 저희들도 수차례 그걸 쌍벌제 되도록
○부위원장 권재욱 지금 올립니까, 그런 얘기를?
○위생과장 이연우 몇 번 올려도 그게 통과가, 청소년 관련된 사항은 통과가 안 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야, 이거는 진짜 계속 이거 악용될 소지가 많네, 그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그래 피해 보는 거는 이제 업주들만 피해 보는 거죠.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도 한번 올려보십시오. 올려가지고 이런 부분이 해소가 되어야지, 간단한데 이걸 법이 그래 되어 놓으니까 이거 뭐
○위생과장 이연우 알겠습니다. 그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애 국장님.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코로나19로 정말 국장님 산하에 부서장님들 정말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특히나 우리 보건소나 재난안전센터도 고생했지만 우리 사회복지국도 아마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특히 우리 노인요양시설에 코호트 격리할 때 그때 제가 쭉 얘기 들어보니까 정말로 요양시설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 줬고 도움도 줬는 것 같아요. 그분들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아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예.
○위원장 양진오 하지만 모든 것이 좀 안정되면, 안정되면 그분들에 대한 심리적인 보상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말씀 한번 드립니다. 혹시나 가시더라도 후임자에게 꼭 인수인계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자리 정리를 위해서 5분간 정회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35분 감사중지)
(10시38분 감사계속)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각 실장님, 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원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ICT융합연구본부장 조현규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구미정책연구소장 허용석
미래전략기획단장 김용배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선서문을 양진오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발언대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안녕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박효덕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양진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원은 지역특화 사업과 융합형 미래 신사업 육성을 위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19년 한 해 기반 구축 4건, 연구개발 54건, 기업지원 27건 등 총 111건의 사업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서 지역기업의 마케팅, 특허, 시제품 등 945건을 지원하여 수혜기업의 매출액 2,481억 원, 고용창출 실적 1,007명을 창출하고 청년창업 연구인력 양성사업 등으로 청년인재 138명, 창업자 58명을 양성하였으며 지역의 22개사 우수 중견기업 협의체인 GLCC 운영을 통해서 지역기업의 신사업 발굴 및 사업화 등 51개사 9,258만 원을 지원하였고 3개사의 경우 가온미디어의 지역생산 협력과의 성과로 2019년도 70억 원 규모의 매출과 향후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원 연구원과 1인 1사 매칭을 통한 기업애로 해결 119건, R&D 및 사업화 지원 연계 84건 등 지역기업과 함께 기업 신사업 생태계 기반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홀로그램, 5G 기반 ARㆍVR 등 기업 주도형 과제 수주에 기여하고 논문, 특허 등 전년 대비 150%를 상회하는 지적재산권을 확보함으로써 지역맞춤형, 기업맞춤형 연구기반 확보와 기업수요에 대응한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로 심혈관질환용 중재시술 로봇 시스템 400억 원, 산업안전 웨어러블 디바이스 80억 원, 스마트체온계 255억 원 등 대표적 사업화 실적으로 지역 관련 기업의 매출실적 향상에도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융합형 미래 신사업 육성을 위한 이차전지,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선제적 투자를 위해 차세대 반도체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우수 전문인력의 확보 및 과제 발굴과 기업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고 '21년도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SoC 모듈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향후 미래형 자동차 등의 핵심인 반도체 분야 지역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원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임대료 30% 감면 지원과 분기별 사회적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과 40여 가구 취약계층 방문 및 물품을 지원하고 기술원 보유 인프라 및 운동장과 5월 개소한 다목적 체육시설 등을 지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8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해 추진해 온 57개 어젠다에 대한 경영혁신 활동을 1차로 마무리하고 도출된 성과의 취합 및 혁신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의 주인의식 함양과 지역 요구에 부응하고 지역 혁신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변화ㆍ발전하는 직원 참여형 게리 조직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지역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에 앞장서겠으며 기 확보된 인프라들과 구미형, 이를 기반으로 한 구미형 5G 융합산업 선도도시와 신 전자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전략 및 세부 이행방안을 2030년까지 2단계로 수립하였고 향후 50년을 대비한 기술혁신형 중소ㆍ중견기업 중심의 혁신을 선도하는 지능형 홈케어, 미래 융복합 소재, 5G 융합서비스 등 7대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오픈 이노베이션형 기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여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R&BD를 선도하는 게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지역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술원이 지역기업의 동반자로서 기업과 같이 호흡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주어진 미션과 역할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 과정에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산업건설위원회 전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그럼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실장님 및 팀장님들의 성함 및 팀별 업무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안녕하십니까?
저 혁신기술연구본부 본부장 김헌곤입니다.
저희 혁신기술연구본부는 박사가 20명 포함 총 지금 현재 4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융복합소재연구센터, 실감미디어연구센터,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 시험분석연구센터 4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공동 R&D를 수행하는 부분과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하여 공정 개발, 분석, 인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혁신기술연구본부 소개를 간단하게 드렸습니다.
○ICT융합연구본부장 조현규 예, 안녕하십니까?
ICT융합연구본부장 조현규입니다.
저희 본부는 금오테크노밸리 안에 미래이동통신연구센터, 지능형웨어러블연구센터,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 3개의 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를 포함하여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본부는 ICT융합산업 가운데서도 지역의 통신,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5G 시험망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웨어러블 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 그리고 지역 맞춤형 재난재해 해결형 R&D와 같은 20개의 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희 본부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입니다.
저희 경영지원실은 총 인원 23명으로 현재 3개 부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관의 예산 및 연구 관리를 담당하는 기획연구관리팀과 인사ㆍ총무ㆍ시설 등을 담당하는 인사총무팀 그리고 기관의 회계 및 재물을 담당하는 재무관리팀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반갑습니다.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입니다.
기업협력본부는 기업지원센터와 일자리창업지원센터 2개의 센터로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산업부, 중기부, 노동부 등 8개의 기업지원 사업과 4개의 지역지원 사업, 6개의 창업지원 사업을 수주해서 총 75억 원 사업비로 지역 내 기업들에게 기술지원 R&D 발굴, 애로기술 지원, 시제품 제작, 해외 마케팅까지 전 주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청년랩 프로그램과 같이 지역의 청년들에게 창업 문턱을 낮춰서 구미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GLCC와 GCM 같은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역 중소ㆍ중견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김용배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김용배입니다.
미래전략기획단은 1센터의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지역 중장기 신사업 기획 그리고 전략수립,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운영, 기술원 기획 전문성 강화, 신규사업 수주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정책연구소장 허용석 예, 구미정책연구소장 허용석입니다.
저희 정책연구소에서는 구미의 산업경제 부문의 각종 기획과 전략, 로드맵을 짜는 업무를 주 업무로 하고 있고 대형 국책사업 발굴 그리고 중소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발굴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미시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구미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병문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일어서며)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안녕하십니까?
구미첨단의료기기사업단 단장 송병문입니다.
저희는 전자의료기기 사업이 완료되고 구미첨단기술타워가 완료됨에 따라 거기 입주된 기업들을 지원하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를 포함해서 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권 415쪽부터 61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한번 할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원장님하고 실장님, 본부장님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안장환 위원입니다.
우리 팀장님이나 원장님께서 오늘 구미의 전략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니까 든든합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에 이런 정보원이 있다는 그 자체가 우리 구미의 희망이고 우리를 큰 틀로 보면 기업지원 사업, 과제수행, 중견기업 육성, 전문기업 육성 등 50년 구미공단의 먹거리를 창출하는 희망의 싱크탱크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우리가 우리 실장님이나 보고를 받았을 때 전년도에 홀로그램 사업에 대해서 올 2020년도에는 많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말씀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많은 기대도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홀로그램 사업에 2020년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한번 그 팀에서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예, 저 혁신기술연구본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저희들이 올해 홀로그램 관련해 가지고 과학기술정통부로부터 국가 R&D 사업을 약 10개 정도 지금 수주해 가지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에 있는 구일엔지니어링이라 하는 기업과 더불어 홀로그램을 이용한 그런 어떤 공정분석 장비 개발하는 쪽으로 지금 약 70억 정도의 자금을 배정을 받아가지고 3년 동안 개발해 가지고 좀 그런 새로운 산업 분야에 구미가 좀 전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3년 뒤 정도면 어느 정도 해서 실질적으로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예.
○안장환 위원 회사와 매칭이 되어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이런 말씀입니까?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예, 지금 저희들 계획으로는 3년 뒤에는 그 제품을 출시해 가지고 좀 이렇게 매출을 낼 수 있도록 지금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장환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조금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구일엔지니어링이 기존에 디스플레이 관련된 장비들을 해 왔는데 지금 하는 것은 홀로그램을 기반으로 해서 반도체 검사, 분석하는 장비 쪽으로 새로운 분야로 또 이렇게 진출을 합니다. 그래서
○안장환 위원 아, 구일엔지니어링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예, 예, 그래서
○안장환 위원 저쪽에 4공단에 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예, 그래서 아마 저희가 원하는 홀로그램이나 ARㆍVR이나 이런 기술들 기반, 새로운 신사업으로 올해 구미가 탈바꿈을 하자, 이런 취지에 가장 부합한 모델이 될 거라고 보고 현재 매출이 한 1,000억 정도, 저희 생각에는 적어도 새로운 신산업으로 하나의 새로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대표님과 저희가 만나서 했던 이야기고 시간이 저희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책 연구개발 사업은 병렬로 가고 사업화 일은 저희 인프라 하고 인력을 연계시켜 병렬로 아마 저희가 매출에 관련된, 병렬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합의된 상태라서 간단히 말씀드리고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분명히 위원님께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좋은 성과를 낼 거라고 했지만 작년에 사실 기획을 해서 예타를 통과했던 실적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그게 과기정통부에서 하나하나 R&D 사업을 통해서 이제 그런 성과를 이게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이제 시작을 하는 단계라서 저희가 그 가운데 다른 출연 연구기관 에트리나 케티에 비해서도 사실 10개의 사업을 저희가 지역기업들이 수주했다는 것은 굉장히 놀라운 발전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게 아마 위원님, 2년 정도 조금 지나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기업들이 좀 돌아올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그런 결과를 빠른 시간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5G ARㆍVR의 그 상용화지원센터에 대해서 어느 팀장님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예.
○안장환 위원 지금 우리가 주도적으로 우리 구미가 하고 있잖아요?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 지금 진행이라 할까, 어느 정도 성과라 할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설명해 주세요.
○혁신기술연구본부장 김헌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어제 저희들이 그 사업 선정이 되었고요. 어제 처음으로 이제 전담기관 그다음 도, 시 관계자 모여가지고 킥오프 회의를 했고요. 벌써 관련 수도권에 있는 관련 기업들이 지금 센터 입주하려고 지금 문의 들어와 가지고 지금 입주 사전계약도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 생각에 이게 5년 사업인데 5년 동안 사업이 종료되면 제 개인적인 포부로는 좀 구미에 디스플레이, 모바일을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군이 생성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저희들이 목표가 한 20개 정도의 제품을 출시하는 걸 지원하는 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 실질적인 지금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좋은 실적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장환 위원 예, 제가 본 위원은 정보기술원에서 사실 우리 위원회하고 소통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러나 보도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과제를 따와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행정감사를 통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그런 입장이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우리 지식산업센터 운영 그거는 지금 잘되고 있습니까?
(송병문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일어서며)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예, 지금 현재, 지금 현재 2019년 7월에 완공이 되었고요.
○안장환 위원 예, 예.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그리고 10월경에 이제 인허가 문제가 다 완료가 되어서 그 이후부터 입주가 시작되었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지금 현재 오늘 날짜로 유치 기업이 14개사, 유치 확정 7개, 21개사의 2개 기관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약된 것이 58.26%고요. 현재 오늘 입주 상태는 34.64%, 확정은 해서 58.26%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우리 지식산업센터가 그렇게 우리가 애초에 할 때 한 75% 정도는 예상을 하고 어느 정도는 채워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전망을 봤을 때 그 센터에 많은 그 60%가 아니라 90%, 100% 될 때가 언제쯤이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까?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예, 다행스럽게도 저희들이 지금 현재 경북도하고 구미시가 지원해 주는 의료기기 지원사업이 있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송병문 그래서 이번 6월 15일 이후부터는 저희들이 한 기업당 1,6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입주 예정기업들을 통해서요. 그래서 그러다 보면 아마 저희들 생각에는 올 연말까지는 75에서 80%대는 들어오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고요. 입주기업만요, 그리고 1층은 이미 기업은행이 이미 입주가 되어 있어가지고 그 건물이 활성화되어 있고요. 2층은 인력관리공단이 들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건물이 지원사업 통해서 확장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치영 본부장님.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안장환 위원 우리 청년들을 갖다가 교육을 시켜서 연구원으로 회사에 배치를 하는 실적도 있고 전년도에 뭐 100여 명, 지난번에 200여 명을 했지 않았습니까.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저는 그 청년들이 교육을 간단하게 해서 교육을, 그 연구원으로 회사에 보낸다 하지만 과연 단기간 일이 년 해서 그 사람들이 정말 연구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나? 여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싶고요.
저는 구미가 젊은 도시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연구하는 그런 기관이 없잖아요. 그냥 단기 뭐 1년 교육시켜서 연구원으로 한다? 그거는 저는 그냥 겉핥기식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정말로 우리 원룸 같은 거 인동이나 이런 데 많이 비어 있잖아요. 정말로 어떤 과제를 주고 우수 청년들을 놔서 숙식을 제공해 주고 일정한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그래서 정말 연구할 수 있는 그런 큰 틀로 5년이든, 10년 어떤 과제를 주고 2년 짧게는 3년, 5년 이런 걸 연구하는 그런 과제를 주고 정말로 그래서 거기에서 새로운 뭐를, 구글 같은 데 청년 이삼 명이 모여서, 예? 세계를 뒤흔들었잖습니까. 그런 역할을 좀 장기적인 그런 역할을 하는데 한번 연구를 좀 해 봤으면, 인동 같은 데 예를 들어 원룸촌을 만들어서 전부 청년들이 거기 와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그래서 그 예산을 최소한의 지원을 해 주고 이런 쪽으로도 한번 장기적으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연도에 행감 때 어떻게 했다라고 저한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제가 간단하게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예.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저희는 청년창업과 청년취업 두 가지 트랙을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년창업으로 우리가 청년창업 지원사업 40명, 청년랩 사업으로 30명을 지금 매년 뽑아서 1년간 창업을 지원해 주고, 기획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상품화 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붙여서 만들 수 있는 장비와 재료와 그런 기술을 제공을 해서 제품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15억 규모의 국비예산을 저희가 따와서 저희가 양성하고 있는 70명 중에서 20명한테는 최대 1억까지 제품화 할 수 있는 돈까지 저희가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숙식 제공해서 정말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올해 저희가 한번 기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은 취업지원 사업인데요. 구미에 구조적으로 중소기업들은 연구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청년들은 또 취업을 못하는 그리고 일반직들은 실업률이 매우 떨어지고 있는 이런 구조적인 미스매칭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 외에 있는 우수한 공학을 졸업한 학생들을 모아서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연구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장비와 R&D 과제를 교육을 시켜서 지역에 130명 이상을 매년 취업을 시키고 있고요. 그래서 중소기업들은 이런 연구 인력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저희가 확보해서 취업을 시키고 있고 또 그 연구 인력들이 금방 이직을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 하면 저희가 이 연구과제를 통해서 기업에 취업을 하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연구과제에 같이 참여를 하게 되고 기업들도 이 R&D를 수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도 해결이 되고 계속 지속적으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예, 제가 의심스러운 것은 단기적으로 1년이나 교육해서 연구원으로 보내서 끝인 줄 알았는데 계속 보내면서도 같이 기관하고 연계해서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연구도 합니다, 예.
○안장환 위원 계속적으로 한다는 그런 뜻이죠?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안장환 위원 하여튼 그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야만이 서로 유대가 되고 회사와도, 청년들도 계속적으로 그것도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그렇게 한다라면 제가 조금 믿음이 가고요.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안장환 위원 그냥 단기적으로 1년 해서 보내면 끝이라면 그거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한 부분이었거든요.
○기업협력본부장 정치영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하여튼 우리 정보기술원 원장님 이하 좀, 좀 생기가 돕니다. 활기가 돕니다. 팀장님도 이제 얼굴이 조금 낯이 이제 익어요. 전에는 오면 한 1년 있다 가버리고 하니까 팀장인지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이제는 보니 전년도에 오셨던 분 그대로 오셔서 또 사업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한다는 데에서 우리 구미시민들도 믿고 우리 구미시도 믿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해서 우리 구미시 50년 먹거리에 많은 기여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원장님, 우리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뭐 이렇게 전자정보기술원 얘기를 들으면 구미가 걱정이 없어야 되는데 대내외적인 환경 때문에 참 힘이 듭니다. 특히 이제 이게 코로나 때문에 이제 기업들한테 여파가 가기 시작을 한 게 한두 달 된 것 같아요. 특히 이제 전자업종까지 뭐 자동차부터 해 가지고 석유ㆍ화학이나 이쪽에 있다가 전자업종까지 이제 영향을 받고 휴직 휴무를 들어가고 하는 걸 봤을 때 굉장히 좀 마음이 안타까운 마음이 큰데 방금 동료 위원님 여러 가지 또 얘기를 다 하셨으니까 어떻든 우리 원장님 중심으로 해서 지금은 기업이 어려운 게 뭔지 또 늘 뭐 지금까지 기업 친화적으로 우리 원장님 이하 팀장님들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는 정말 저희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고 늘 여기 왔을 때 이제 앞으로 우리가 걱정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물었지 않습니까? 하여튼 연구 결과, 연구 성과물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늘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으니까 잘해 주시고.
저는 간단하게 지금 구미과학관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구미과학관은 현재 신산업정책과로부터 2년간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지금 코로나 때문에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문을 열고 있어요?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예.
○장세구 위원 하여튼 그런 시설물에도 코로나나 이런 감염병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독 방역 하여튼 그거 좀 팀장님 좀 철저하게 좀 챙겨주시고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구미코도 그러면 지금 계속 운영은 되고 있는 겁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구미코도 최근에 이제 개원을 해서 이제 건축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6월 달에 지금 한다라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게 아직까지는 조금 불안정 할 수가 있으니까 어떻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인력이 좀 들어가더라도 어떻든 이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서, 이거 사실 그래요. 문을 닫아 놔놓으면 좀 조바심이 나고 또 열어 놔놓으면 이게 또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걱정이나 고민이 많으니까 사실 연구하고 이런 데는 뭐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충분하게 잘하지만 또 관리 부분이 조금 소홀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그런 부분 각별하게 원장님 한 번만 더 체크를 좀 해 봐 주시고 그래서 코로나가 지나갈 때까지 기업들 어려운 점들 한 번만 더 챙겨 봐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박효덕 원장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예.
○위원장 양진오 이런 말을 통해서도 느꼈습니다마는 전자정보기술원이 변해가는 것 같고 정말 기업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먼저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난 3일 날 행정사무감사 때 기업지원과 할 때 구미공단의 어려운 점들을 사실 많이 얘기했습니다. 아마도 방송을 통해서 다 들었으리라 그래 생각됩니다.
우리 구미의 또 국회의원님께서 리쇼어링 지원법에 대해서 또 발의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우리가 그 시대에 왔을 때 구미가 그 중심에 서려면 여기 계시는 전자정보기술원의 원장님 비롯한 센터장님, 팀장님들의 역할이 아마 크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좀 전에 대표로 얘기한 구일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사실 디스플레이 공장 기계 납품하던 그런 회사를 변경하듯이 그뿐만이 아니라 다른 우리 중소기업들도 중견기업으로 만드는 것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역할이라 그래 생각됩니다. 그 시대에 우리가 구미가 다시 설 수 있도록 정말로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장님, 실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박효덕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우리 자리 정리를 위해서 5분간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감사중지)
(11시23분 감사계속)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과 각 팀장님들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5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구미하수처리팀장 김주열
4단지하수처리팀장 최해철
원평하수처리팀장 지성용
마을하수처리팀차장 김정호
소각로운영팀장 박성범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양진오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발언대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자리에서 일어서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양진오 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저희 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취임하고 바로 의회를 방문해서 인사드렸지만 의원님들 모두 만나 뵙지는 못하고 전화를 드렸지만 오늘 사무감사를 빌려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시설공단은 시민 생활의 편의와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21개 사업을 구미시로부터 수탁 받아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렴하고 올바른 공단, 진취적이고 효율적인 공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 의원님들께 걱정 안 끼치는 공단을 만들겠습니다. 그동안의 과정, 지나온 과거 공단보다는 지금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께서 많은 고견과 충고를 주신다면 감독기관인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의회의 의견을 겸허히 받고 운영에 반영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희 시설공단에 많은 성원과 지원 그리고 아낌없는 격려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각 팀장님들은 시간 관계상 성함 및 팀별 업무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입니다.
저희 기획감사팀은 공단의 예산편성, 이사회 운영, 경영평가 등의 기획행정 업무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비위발생 사전 예방을 위한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단 운영 전반에 걸친 원활한 기획 업무와 올바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입니다.
저희 경영지원팀은 공단의 조직, 인사 및 노무관리, 회계 및 지출업무, 직원의 급여, 복리후생 및 총괄 재난 예방과 안전보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안녕하십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입니다.
저희 주차관리팀은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차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공영 유료주차장 운영과 교통약자나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력, 통신, 상수도 관련 지하 수용시설물이나 지하공동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입니다.
저희 생활체육팀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안녕하십니까?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입니다.
저희들은 옥성에 있는 승마장과 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안녕하십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입니다.
저희 문화·레저운영팀은 구미캠핑장, 신라불교초전지를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구미캠핑장은 저를 포함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코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하수처리팀장 김주열 안녕하십니까?
구미처리팀장 김주열입니다.
구미공공하수처리장은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하고 있고 시설 용량은 일 33만 톤으로 배출기준을 준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단지하수처리팀장 최해철 안녕하십니까?
4단지 처리팀장 최해철입니다.
저희 팀은 일 처리 능력 5만 톤의 4단지 하수처리장과 14,300의 확장단지 하수처리장 운영하고 있으며 중계펌프장 6개소, 맨홀펌프장 37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평하수처리팀장 지성용 안녕하십니까?
원평하수처리팀장 지성용입니다.
저희 팀은 원평동 일원에서 발생되는 일일 약 4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푸르매공원 1개소, 체육시설 2개소와 기후변화 체험 및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탄소제로교육관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을하수처리팀차장 김정호 안녕하십니까?
마을하수처리팀 차장 김정호입니다.
저희 마을하수처리팀은 산동 하수처리장, 도개 하수처리장, 소규모 마을하수도 16개소, 펌프장 111개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각로운영팀장 박성범 안녕하십니까?
소각로운영팀장 박성범입니다.
저희 팀은 하수처리장에 수처리 공정을 제외한 나머지 후단설비 공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구미시설공단은 2권 341쪽부터 41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채동익 이사장님 취임을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시설공단이 우리 구미시의 시설을 관리하고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업무를 주 업무로 보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이윤 창출보다는 우리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 시설을 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리 코로나21로 인해서 우리 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영장이라든지 스포츠시설 같은 것이 제대로 운영, 우리 시민들이 이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가 우리 구미시 예산이 넉넉지 못하다 보니 우리 예산절감 차원에서 우리 시설공단이 예산절감을 어느 정도 했는지 그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5억 3,000을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5억 3,000만 원을 그래 주 어떤 예산을 우리가 절감을 했는지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게 이제 집행에 있어서 아직 집행을 긴급하게 하지 못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그리고 이 인건비, 결원으로 인한 그런 걸 해서 5억 3,000을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예, 그래 그렇지 않아도 저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100이라, 월급이 임금이 100이라고 볼 때 예를 들어 갖고 수영장이라든지 뭐 테니스장 이런 데 전혀 월급은 주지 아니하고 100에 예를 들어 70 정도는 기본급으로 나가고 한 30 정도가 예산절감이 되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고 싶었거든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관제 같은 게 저희들 사업목표 관리제를 따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매년 예산절감을 좀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환경사업부 같은 경우에 근무 형태 개선을 통해 가지고 1억 2,000 정도 절감을 좀 시켰습니다.
그리고 복지관이나 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업무 효율성 개선해서 체험 운영 조정실이라든지 고정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있고요.
○안장환 위원 예, 예, 그 정도 큰 틀로, 예.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한 900만 원 정도 절감했고요. 그리고 운영 인력 계산해 가지고 주차하고 생활체육하고 도서관 쪽에 한 2,000만 원 정도 절감됐습니다.
그리고 운영방법 개선하고 낭비요소 제거 그래서 한 2억
○안장환 위원 예, 뭐 세세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20억 정도 절감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제가 세세히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요. 그런데 우리 시설공단에서 이번 이사장님이 취임하면서 새로운 신규 인원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본 적이 있어요. 뭐 28명인가 그 정도 되는 걸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29명.
○안장환 위원 29명인가 하는데 지금 우리가 인력이 부족합니까? 어떤 부분에 대해서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 경영지원팀 봐서는
○안장환 위원 보충 차원인지, 확충 차원인지?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 작년에 저희가 「근로기준법」 개정되면서 주 52시간제가 확립이 되었고 그다음에 저희가 작년 하반기에 4단지하수처리장에 있는 확장단지 하수처리장을 별도로 저희가 수탁을 또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결원이 50명 정도 됩니다. 50명 되는데 최대한 저희가 운영을 해 가지고 채용할 수 있는 인원은 40명 정도 채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적정하게 운영 인력이 될 수 있고 52시간 준수할 수 있는데 저희가 매년 청년고용을 7% 이상을 매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게 이번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의 인력으로 20명, 일반직만 22명 그다음 현업직 포함해서 29명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일반적인, 우리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은 어렵고 힘든데 자꾸 채용만 한다 이런 식으로 보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의구심도 해소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우리 시설공단 이사장님은 공직에도 근무를 하셨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우리 시에서 위탁 관리하는 부분만 할 것이 아니라 수동적인 그런 것이, 할 것이 아니라 더 큰 안목으로 과연 우리가 이러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거에 관리를 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편리한 점이 많겠다, 이런 것도 많이 발굴을 해서 좀 시장님한테 건의하고 의회하고 건의를 해서 운영하는 방안, 예를 들어서 구미역 뒤에 지하 주차장이 있어요, 예? 내 시장님한테도 사실 이야기를 했습니다. 담당 부서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역후에 그렇게 교통난이 혼잡하고 주차장을 만들어 놨는데 일반 시민들은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왜 저기 문을 닫아놨냐고, 예? 철도공사가 30년인가 자기들이 지어서 자기들이 소유를 하고 있는데 그걸 자기들이 주차를 관리할 수가 없어 위탁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2층에는 수익이 나오니까 인원을 배치해서 주차장을 운영합니다. 지하에는 수익이 안 나오니까 문을 닫아놨어요. 토요일, 일요일 되면 그냥 문을 열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뭐 수익을 창출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께 제가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안장환 위원 시설공단 그 5년 계약이 9월 30일로 끝납니다, 개인이. 그래서 그 계약을 해서 어떤 시설공단의 직원을 이용하든지 청년 일자리를 만들든지 노인 일자리를 만들어서 그 주차장, 재생도 도시재생도 거기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접목해서 그 주차장을 그렇게 활용할 수 있는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를 좀 해 주십시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안장환 위원 집행부에 이야기해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또 관리하는 부서가 되다 보니 그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좀 해 주실 것을 바라는 그런 부탁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안 그래도 우리 안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제가 취임을 해서 지금 올해가 21년째입니다, 시설공단이 만들어진 지가. 해서 이제는 이렇게 해서는 아까 지적하신 바와 같이 우리가 참 숟갈 들고 밥만 떠먹는 건 절대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이제 T/F팀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앞으로 20년 내지 30년 동안 우리 시설공단이 가야 할 길을 자생적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지금 T/F팀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있고 조직도 전면 개편을 제가 하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맞는 조직, 지금까지 뭐 잘 못 했다는 게 아니고요. 잘해 왔는데 지금 환경의 변화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계획을 해서 뭔가 만들어가야 되겠다는 그런 취지를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많은 계획을 하고 있는데 뭐 당장에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좀 시간이 소요됩니다. 되면은 지금보다는 새로운 선택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것 그래서 이제 직원 채용 문제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그런 분석하에서 지금까지 만들어 왔습디다. 와가지고 계획을 다 해 놓고 진작에 해야 될 일인데 코로나 때문에 채용시험을 칠 수가 없어가지고 못하고 있다가 이제 이번에 했던 겁니다. 그러나 정말 저도 놀랐습니다. 행정직 5명 뽑는데 거기에 장애인이 1명 있고 4명을 뽑는데 89.3 대 1입니다. 그리고 운전직을 모집하니까 51.4 대 1입니다. 그래서 아마 과거에 잘못된 관행은 이제 다 잊힌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제는 그런 수재들이 들어와서 일을 해야 될 곳이기 때문에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앞으로 뭔가 바뀌고 바뀌어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위원님, 질문 다 끝났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끝났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이사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제가 이제 물어보려 그랬던 공채 공시를 제가 한번 봤어요. 그리고 물어보니 조금 전에 다 말씀하시던데 진짜 암울하네요, 그죠? 그 정도 사람들이 많이 왔다 그러는 건 정말 암울하고 어떻게 보면 가슴이 답답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뭐 과거에 이제 얘기 들어보면 술자리에서 이상한 얘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진짜 깨끗한 정말 공채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 잘해 주시리라 믿고.
주차관리팀장님.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팀장 이승은입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우리 여기 보니까 주차 관리함에 있어서도 이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하시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 관리라 그러는 건 예를 들어 가지고 뭐 교체라든가 문제가 있으면 말이죠, 간략하게 예를 들어 가지고 주차를 하게 되면 바퀴가 못 넘어가도록 턱, 블록 있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부위원장 권재욱 이런 부분들도 관리를 합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합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그거 전부 깨끗합니까? 어떻습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지금은 좀 지저분한데 저희들 해 가지고 전국체전 때문에
○부위원장 권재욱 예.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교통정책과에서 해 가지고 일괄적으로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작업하고 있습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광평천하고 지금 금오천하고 지금 일괄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산이 저희들이 광평천에는 7,000만 원입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7,000만 원요?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원평동에 해서 4,500만 원 정도입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지금 교통 그러면 이제 그게 우리 집행부 교통행정과에서도 하고 또 어디서 합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그쪽에서만 저희들 해, 자기들이 이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시청에서만 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하는데 해서 거기에 있는 라인이라든지 전부 개보수를 해서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8월 말까지 전국체전 대비를 해서 지금 입찰을 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하고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권재욱 아, 저는 이제 왜 작년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많은 얘기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 예,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했었습니다. 그래 아직까지 안 되고 있길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걱정이 돼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권재욱 또 뭐냐 하면 제가 그쪽에 이제 광평천 쪽으로 우리 원평하고 전부 다 제가 지역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뭐 술 한 잔 먹고 말이야, 전화 오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 그 야광 표시가 거의 다 지워졌어요. 그런데 거기 밤에 시커먼 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모르고 건너다가 넘어져가지고 말이죠. 그런 부분들도 민원이 들어오고 그래요. 그걸 관리를 한다면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는 수시로 어떠한 체크를 해 가지고 우리 업무 관련된 부서에다가 요구를 하든가 아니면 직접 하시든가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몇 건이나 제가 제보를 받았거든요.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무슨 소리인지 아시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힘드시겠지만도 저는 이제 여기 이 자료를 보다 보니까 여기까지 다 관리를 하는데 저는 그냥 주차 매표소만 관리하나 싶어가지고 그래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부위원장 권재욱 예, 앞으로 좀 철저히 해 주시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아니면 저한테 직접 전화해 주세요. 안 되면은, 시정이 안 되면.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새롭게 우리 또 이사장님께서 이렇게 또 시설관리공단을 맡으셔서 출범을 하셨는데 하시자마자 이 코로나 때문에 다들 참 힘든 시간을 겪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에 우리 또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답변을 좀 이래 두루뭉실하게 그냥 하고 넘어가셨는데 이번에 그 공채를 했잖습니까? 공개채용을 했는데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29명이라는 공개채용을 했는데 정확하게 결원 때문에 하신 겁니까? 아니면 시설이 늘어난 데 대해서 한 겁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현재 작년에 저희가 정원을 전체적으로 각 사업장 다 받았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정원이 지금 정원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는 이제 저희들이 봤을 때 코로나로 인해서 각 시설물들이 전부 다 지금 문을 닫아놓은 상태예요. 시설이 돌아가는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장세구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와중에 지금 채용 공고를 해서 채용을 했단 말이에요. 지금은 견딜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전부 다 휴직하고 있고 이런 과정인데 그 과정에 지금 29명이라는 공개채용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필요하기 때문에 불요불급하기 때문에 공개채용을 했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아까 50명이라고, 50명이라고 결원이 생겨가 있다 그랬는데 그 결원이 시설물이 증가돼서 생긴 결원인지, 인원 충당이 되는 건지 아니면 뭐 그만두시거나 해서 아니면 아까 뭐 잠깐 얘기하신 주 52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목적이 가장 커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가 그 채용인원 보시면 일반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술직 기계, 전기 다음에 수질 이런 부분에 하수처리장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하수처리장은 지금 휴업한 시설이 아니고 지금, 지금 현재도 365일 계속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그건 뭐 그거는 인정이 가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그쪽 부분에서 채용했는 부분이 일반직은 거의 대다수고 그다음 나머지 저희가 현업직에서 운전원, 운전원 같은 경우에는 차 증차되는 부분이 있고 해 가지고 이게 지금 바로 채용을 하는 게 아니고 저희 내년 상반기까지 지금 생각하고 채용하는 겁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코로나가 끝나고 채용공고를 냈어도 충분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기적으로. 시기적으로 굳이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다들 힘들어 하고 하시는데 이 시기에 채용공고를 내서 지금 채용을 한다 하면 저희들이 봤을 때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 물론 방금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 이분들이 이제 입사를 한다 하면 그거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요. 그리고 아까 50명 결원이 생겨가 있다 그러는데 그게 지금 실버직이나 일단 주차관리 쪽에는 실버직들도 투입이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임시직으로 돌려서 충분히 충당이 가능한 데는 충당을 하고 거기에서 빠져나오는 인원들을 다른 데로 좀 돌려서 충분히 지금 운영이 가능하다라고 저희들은 판단이 됩니다. 판단이 되는데 굳이 그래 이런 어려운 시기에 뭐 행정은 행정대로 지금 또 채용공고를 해서 시끄럽고 시설공단은 시설공단 대로 또 이 채용공고를 해서 시끄러우니까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50명 결원이라면 제가 지금 궁금한 거는 예를 들어 가지고 육아휴직이라든지 이런 기타 등등의 사유로 다시 복직해야 되는 인원이 그 50명 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지?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안 되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안 되어 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그거는 지금 기간제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 탄력적으로 좀 운영을 해 주시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장세구 위원 아까 동료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예산절감 부분도 사실은 답변이 그렇게 나와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게 뭔 얘기인고 하면 예산절감을 5억 3,000만 원 했습니다라고 아까 이사장님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장세구 위원 그럼 이게 올해 토털로 5억 3,000이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지금까지 5월 달까지 5억 3,000만 원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전년도 실적입니다. 전년도 저희들이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여쭤보고 싶은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시설들이 다 멈춰서 있고 직원들이 지금 사실 실질적으로 다 출근을 안 해도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최소한 뭐 어느 정도의 절감 금액이 나와줘야 된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1차 저희들 코로나 추경할 때 구미시 기채 171억을 썼습니다. 올해 더 이상 기채 쓸 돈도 없어요. 그리고 지금 추경을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다들 진짜로 아까 이사장님 표현하신 대로 혁신을 해서 가지 않으면 당장 인건비 빵구 납니다. 인건비 부족한 현상이 올해 안에 일어나요. 그런데 모집해서 공개채용을 하고 또 절감하라 그러면 전부 다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 지금 시설들이 다 놀고 있으면 그 안에 인력들 재배치할 거 재배치하고 또 굳이 저거 안 하면 휴가를 좀 줘서 쉬게 해 주고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인건비라도 좀 아껴줘야지 이게 시가 살아갈 수가 있지 안 그러고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있고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위원님, 제가
○장세구 위원 아니, 그래 아까 그걸 물었는데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5억 3,000만 원이라고 딱 얘기를 하셨잖아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아, 예.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5억 3,000만 원 또 물으니까 지금 전년도 실적이라 하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저희 이사장님 말씀은 5억 3,000은 우리 이번에 시청 코로나 추경할 때 저희들이 공단에서 예산절감을 해서 시 추경할 때 보탠 게 5억 3,000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그 말씀입니다, 예.
○장세구 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사실은 주차장도 다 이제 무인으로 다 정산을 안 했고 수영장부터 시작을 해서 대부분의 시설들이 다 휴무 상태였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는 환경시설이 12개가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인력이 풀로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있고 그 9개 시설에 대해서도 아까 지적하신 대로 몇 가지만 그렇게 문을 닫아놨지 지금도 가동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캠핑장도 하고 뭐 이런 것을
○장세구 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이사장님,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아까 이사장님 포부도 밝히셨고 했으니까 이런 세부적인 내용을 한번 정리해 갖고 좀 보고를 따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말이 길어지니까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안에 세부적으로 좀 들어가서 지금 그 레저운영팀에서 운영되고 있는 캠핑장 있잖습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장세구 위원 낙동강 체육공원 그 오토캠핑장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 시설을 증원한다라고 작년에 얘기를 했었는데 증원이 좀 됩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시설 증원
○장세구 위원 고정 시설물들 카라반.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아, 카라반은 그때 의원님들 말씀만 있고 그 뒤에는
○장세구 위원 그 뒤에는 없었어요?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그런데 이제 카라반을 한 3대를 증설한다고 가정을 하면 카라반 구입 비용이 한 2억 정도 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판단하기는 유지비가 1년에 7,800 정도 그래 하면 필수경비가 한 7,800 정도 되고 그리고 수입은 4,300만 원 예상이 됩니다. 지금 수지로 봤을 때는 50% 정도 내외가 될 것 같습니다.
○장세구 위원 유지비가 7,800이라는 건 뭡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그거는 3대를 증설했을 때 저희들은 이제 실버직을 한 명 추가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에 따라서 이제 유지 관리비, 공사, 감가상각비, 이불세탁 등 해 가지고 1년에 4,300 정도
○장세구 위원 지금 그러면 전체적으로 치면 지금 이 캠핑장에 대해서 수지율을 따지면 어떻게 나옵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작년 대비해 가지고 작년 대비 55% 나왔습니다.
○장세구 위원 수지율이요?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럼 올려야지 가격을, 가격을 인상을 해야죠. 아니, 저거는 구미시민들만 쓰는 시설물이 아니잖아요.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구미시민이 거의 한 85%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이제 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사실 저도 알아보니까 다른 데 가면 삼사만 원씩 전부 받는다는데 우리는 17,000원 이래서 가격 인상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보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건 검토를 하십시오. 왜냐 하면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전국에 저희들이 한 5군데 우리 유사 캠핑장을 조사를 하니까 카라반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뭐 7,000원 정도 조금 상승요인이 있고 다른 일반 캠핑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한 오육천 원 정도 저희들이 좀 저렴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자, 이건 저렴해서 되는 시설이 아니고 어느 정도 수지율이 따라가 줘야 된다는 게 구미시민들이 뭐 80%, 85% 사용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시지만 제가 봤을 땐 더 카라반 이용객들은 전국에서 몰려 들어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맞습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약하는 기준이잖아요.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데 거기에 굳이 시에서 예산을 써가면서 수지율 55%를 가지고 혜택을 줘야 될 이유는 없는 거 아닙니까? 이건 적정한 수준에 그걸 좀 확보를 해 주이소, 확보를 해 주시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관계 부서와 협의를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리고 작년에 보니까 뭐 개선요구 사항들이 몇 가지가 쭉 들어와 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그쪽에 애완견은, 애완견은 제가 봤을 때 목줄 착용해서 그 안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배설물들을 아무 데나 놔요. 주의를 안 시켜요. 그러면 거기에 애기들이 앉아 놀아요, 그 위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물론 뭐 동물보호협회나 이런 데서 말을 하면 저를 뭐라 그러겠지만 그게 관리가 안 된다면, 사람이 우선이잖아요. 그 잔디밭에 아무 데나 배설물 볼일을 보고 가는데 그 위에 사람이 앉아 놀아요. 이건 문제예요. 그래서 그 시설물 안에만큼이라도 애완견을 못 데리고 오게끔 출입이 금지되게끔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십시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규정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 규정을 한번 봐 주십시오, 봐 주시고.
그리고 지금 수영장 같은 데 있잖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장세구 위원 이건 저희들 쪽만 그런지 다른 데도 그런지 지금 공단수영장이나 이런 수영장 같은 데 예약을 하는데 이원화를 시켜 놓은 겁니까, 안 그러면 단일화로 예약을 받고 있습니까? 인터넷 접수, 현장 접수 이렇게 이원화시켜 놓은 거예요? 안 그러면 단일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현재는 인터넷 접수만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인터넷 접수 어르신들이 인터넷이 안 되는데 그 인터넷 접수를 받으면 그거 어떡해요?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그런데 어르신들도 대부분 이제 가족들이 해 주고 있는데 현장 접수를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 줄을, 와서 줄을 서서 대기시간이 너무 많아져가지고 그런 부분 좀 사실 문제점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지금 이거를 지금, 지금은 비율을 안 주고 그냥 혼용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르신들은 현장에 나와서 줄만 서 있고 젊은 사람들은 집에 앉아갖고 이 인터넷 접수해요. 그러면 현장에 이거 적어가면서 접수하면 5명 접수할 동안에 나머지 95명은 집에 앉아갖고 등록 다 하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그걸 문제점을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50 대 50으로, 인터넷 접수 50, 현장 접수 50 그렇게 해서 명확하게 구분을 좀 지어서 어르신들이 안 불편하게끔, 어른들은 사실은 누구한테 부탁을 안 하고는 이 인터넷으로 따라갈 수가 없어요. 아침 6시 그러면 6시 후다닥 다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서버에 다 접속을 같이 해 버리기 때문에 이 PC 동작 능력이라든지 이게 좀 떨어지시는 어르신들은 사실은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 좀 배려 차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정확하게 한 50 대 50 정도 하면 한번 운영을 해 보면 거기서 또 문제점이 나오면 조금 더 개선방안을 찾으면 안 되겠나 싶어서 지금 그래 말씀을 드려 봅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위원님, 그거는 제가 한번 검토는 해 보겠는데 일단 여름 같은 경우는 사실 어르신들이 나와서 대기하는, 뭐 해도 조금 덜한데 한 겨울에 새벽에 나와서 줄 서면 굉장히 어르신들이 좀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방지하기 위해 가지고 전체 인터넷 접수하고 가족들한테 부탁하고 그렇게 했는 사항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 이제 부탁할 데나 있으면 괜찮은데 아침에 6시인가 이렇잖아요, 접수시간이?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아요, 예.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새벽 6시인데 자식한테 부탁 못하면 이거 못가는 거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들 검토해 가지고 개선을
○장세구 위원 비율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십시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비율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고.
그리고 승마장 지금 학생들 뭐 저거 받고 있습니까?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지금은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공문이 다 지금 학교로 발송이 된 걸로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코로나 발생하기 전에 보냈는데 그때 학교가 이제 등교를 중지하고 그래 가지고 저게 접수기간에 있어야 되는데 신청이 아무도 안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학교 등교가 정상적으로 되면 새로 발송을 하려고 그럽니다.
○장세구 위원 이거는 뭐 좀 저변 확대를 위해서 지금 시행해 보는 겁니까? 아니면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그거는 이제 마사회에서 말 산업 육성지원 사업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게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학생승마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무작위로 받아서 체험할 수 있는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그렇죠, 예, 그거 학교에서 신청을 합니다, 시청으로. 그럼 시청에서 배정을 해 주는데 일단 마사회에서 각 시군으로 내려오는 인원이 배정되면 시청에서 각 학교로 공문을 보내가지고 받아가지고 그걸 각 승마장으로
○장세구 위원 이거는 그러면, 이거는 그러면 자부담입니까, 지원입니까?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이게 2018년도까지는 이게 자부담이 있었는데 시에서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30% 이제 자부담을 부과시키니까 인원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장세구 위원 지금 올해는 어떻게 나갔어요?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올해도 지금 이게 내려와 가지고 곧 신청을 받지 싶은데 지금도 올해도 자부담 30%가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2018년도에 이 자부담 30%에 대해서 시에서 지원을 했고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예, 예.
○장세구 위원 작년에는 안 했고?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방금 여러 가지 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사장님 아까 말씀하신 중에 정말로 수지율이 제대로 안 나오는 시설물들은 민간위탁 얘기까지 지금 계속해서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시설물들 중에. 그래서 지금 이런 시기에 이사장님 그런 의지를 가지고 혁신하지 않으면 제가 봤을 때 이 살림살이가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어떤 위기가 닥칠지 참 저희들도 예상하기 참 어렵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사장님 의지대로 어떻든 간에 혁신할 부분 혁신을 하고 개혁할 부분은 개혁을 해서 새로운 모습의 시설관리공단을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고맙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경동 위원, 손을 듦)
○김재상 위원 자, 저도 한번 해 봅시다.
○위원장 양진오 아, 예.
(김재상 위원과 최경동 위원, 서로 먼저 하라고 손짓함)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이사장님 취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최경동 위원 이사장님 이렇게 회의하는 자리에서 제가 처음 뵙는데요. 답변 내용 중에 보니까 이렇게 이대로는 안 된다, 그런 답변 내용을 들으면서 아, 정말 변하려고 하는, 시설공단이 변하려고 하는 어떤 그런 모습이 느껴져서 대단히 좋습니다.
예, 그 추모공원 관련해서 잔디장, 잔디장은 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잔디장.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현재 저희 추모공원은 화장장만 있지 않습니까.
○최경동 위원 예,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그런데 저희가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종합장사시설이라 해 가지고 화장을 하고 나면 저희가 숭조당 같이 납골당이 있고 그 납골 안 하는 분 같은 경우에는 매장을 할 수 없으니까 나무에서 하는 거는 수목장이라 하고 나무 밑에 이렇게 묻어드리는 건 수목장이라 말씀하고 잔디에 그냥 그 유골을 묻고 난 다음에 거기서 자기들이 매년 한식날이라든지 와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장사
○최경동 위원 아,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매장을 한다든지 화장을 해서 매장을 한다든지 이렇게 어디 가서 자기 선산에 모시는 게 아니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예.
○최경동 위원 예를 들어서 나무를 한 나무라든가 잔디 펼쳐놓고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어떤 영역을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별도로 조성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화장 장례문화는 한 군데서 원스톱, 화장하고 거기서 숭조당 가든지 아니면 자연장지로 가든지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결과적으로 예산이 많이 소요되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그러면 너무 예산상의 어떤 무리수를 두는 것보다는 어떤 그런 부분들은 또 민간이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수목장 같은 경우에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정말 경기도 쪽 이쪽으로 올라가면 수목장이 굉장히 지금 많이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지 않나 그런 생각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신라불교초전지는 또 지역구다 보니까 관심이 좀 많은데 제가 항상 신라불교초전지를 가보고 또 느껴서 이런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정말 거기에 많은 투자를 통해서 멋진 시설이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불교의 어떤 성지로써 누구나 한번쯤 와보고 싶은 그런 곳으로 좀 만들어 달라는 그런 부탁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솔직히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느끼는 심정은 그래 안 될 것 같아요, 예? 그냥 무슨 펜션처럼 와서 그냥 뭐 잠깐 머물고 가는 어떤 그런 운영 차원, 이래서는 전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예? 저도 마땅한 어떤 대안을 지금 이 자리에서 낼 수는 없어요. 하지만 정말 그 초전지가 조성되는 그 원 취지가 살아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우리 이사장님 이하 또 우리 관련 팀장님, 하여튼 좀 그런 뭐랄까요. 특단의 어떤 그런 파격적인 어떤 그런 생각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최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예.
전부 다 우리 여기는 뭐 취임을 축하하신다니까 저도 축하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또 뭐 풍부한 행정 경험이 있으시니까 시설관리공단을 정말 조금 전에 말씀, 변화를 해야 된다 하는데 100% 공감합니다. 공감하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아까 승마장 이야기도 나오셨는데 답변은 뭐 굳이 필요 없습니다. 뭐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 많이 하셨고 했기 때문에.
낙동강 승마길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예.
○김재상 위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역시 말은 안 다니는구나, 그 십수억의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방치하다시피 하는 거는 옳지 않다, 어떻게든지 그 예산 투입되는 만큼 승마인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무슨 대책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보니까 아까 뭐 이사장님, 그 승마장 내에 유아용 뭐 체험 시뮬레이터인가 뭐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지금 그러면 학생들이 안 오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 스톱되어 있겠네요?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장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김재상 위원 개장했어요?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예, 개장 4월 달에 해 가지고 지금 가끔씩 오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그리고 승마길 그에 대해서 제가 잠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재상 위원 아이구, 다 아는데요, 뭐.
(웃음소리)
굳이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뭐 누차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하여튼 적극적으로 그 예산이 투입됐는 만큼 우리 승마인들이 많이 이용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좀 업무를 진행해 주길 부탁드린다는 말씀입니다.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 유영진 예, 잘 알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구미역사 뒤에 그 지하 주차장을 말씀드렸는데 한시적으로 5년 계약기간이 만료돼서 이번에 코레일에서 공모를 했어요. 입찰 공고를 했는데 21억인가에 했는데 여기는 잘 아셔야 되는 게 구미역사에 2층, 3층에 있는 상점가 포함, 주차장 포함, 지하 주차장 포함해서 21억입니다. 만약에 지하 주차장을 한다면 그 계약자가 나타나면 그 계약자한테 지하 주차장 분리해서 우리 시에서 협의가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 전체가 하나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현재 5년 되었는데 수익이 안 나서 도저히 운영할 수가 없어요. 그래 코레일에서도 최저가로 지금 한다고 해서 21억을 책정했는데 아마 지금 입찰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 기회에 우리 구미시 소유의 땅에 그런 시설물 30년간 지금 되어 있거든. 그런 부분을 거기가 지금 뭔가 하면 뉴딜 사업의 장소입니다. 그래서 굳이 주차장 확보할 필요 없이 돈 들여서, 그죠? 토지 매입하고 그렇게 시설물을 하느니 차라리 그 지하 주차장을 잘 협의하셔서 우리 구미시에서 임대해 가지고 시민에게 좀 삶이 좀 편리하도록 해 주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제안을 해 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이사장님,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교통과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 보고
○김재상 위원 예, 그런 내가 제안을 해 드리고요.
지금 우리 이번에 보니까 지하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공모사업을 해 가지고 있는 사례가 있는데 사실 올림픽기념관 옆에 주차장이 굉장히 복잡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김재상 위원 복잡한 정도가 아니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많이 복잡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사람 통행도 힘들 정도로 차량 이동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다가 오히려 지하 주차장 한번 계획해 본 적은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지하 주차장은 계획한 적 없지만 이제 올림픽기념관 부설주차장으로는 계획을 하고 검토는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저희 예산확보가 안 돼가지고
○김재상 위원 아, 물론 그렇지 예산인데.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그런데
○김재상 위원 그런 데를 잘해 가지고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공모사업에도 한번 나가보고 그것도 하나의 방법 아니겠습니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지하 주차장 한다 그러면 대규모 또 공사 시작 대상인데
○김재상 위원 아, 당연하죠. 그 대규모 공사 당연하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하여튼 그것도 한번 여러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그 협소한 주차장에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지역구 의원도 모르게 거기 컨테이너 그 뭐죠? 컨테이너.
(「큐브지」하는 이 있음)
드림큐브, 드림큐브, 그죠? 큐브가 사각이니까. 큐브 그게 또 주차 면적을 잠식했어요, 그죠? 그 복잡한 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협의가 이루어지고 좀 어느 정도, 아무리 우리가 관에서 진행하는 일이지만 좀 이래 꼭 그 장소가 아니더라도 다른 장소에 택할 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그걸 하는 거 보니까 참으로 안타깝고 과연 이게 좀 생각이 있어 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좀 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고 그저 책상에 앉아가지고 형식적에 치우치지 마시고 좀 이래 공격적으로 시민을 위해서 바라보는 그런 우리 시설공단이 되었으면 하는데 그래 좀 연구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이사장님께서 서두에 모두말씀 중에서 변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그 주차장 그쪽 일대가 굉장히 복잡한 건 사실이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런데 시설공단 사무실이 기념관 내에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맞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걸 다른 곳으로 이전할 계획은 한번 안 해 보셨습니까?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저희들 관사 우리 참 우리 시설공단의 청사를 가지는 게 사실은 저희 직원들이 어떻게 보면 꿈이기도 합니다. 지금
○김재상 위원 아니, 꿈이 아니라 이렇게 지금 방대해졌는데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지금 방대 좀 커진, 조직 커진 건 사실입니다마는 저희들 사실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직원들 전체 나름대로의 바람들이 우리 관사 우리 청사를 한번 가져보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하고 지금 아직 협의는 하지 못했습니다마는 향후에 저희들 전체적인 그 사업계획을 통해 가지고 중장기로 한번 잡아서 한번 저희들 한번 추진해 보고 싶은 그런 게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사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격적으로 한번 나서도 될 것 같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시설공단이 이제는 구조적으로 너무 이제 방대해졌기 때문에, 조직이. 거기서는 사실 장소도 협소하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거기가 인근에 뭐 어르신의 전당부터 일반 상점가, 테니스장 밀집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주차난은 해소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시설공단 관리사무실이라도 빠져나가 주는 게 나는 맞다라고 생각하고 또 조직이 방대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신청사가 하나 있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사장님, 동의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정말로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발상의 전환을 하셔가지고 또 우리 이사장님이 변해야 된다라고 분명히 말씀했기 때문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제안을 해 드리는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상 위원 예, 청사 관계는 제가 권고로 내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시설관리공단 우리 이사장님, 정말 우리 전화는 많이 서로 하고 했습니다마는 의회에서 뵙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먼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저는 우리 시설관리공단 계신 팀장님들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해 주고 고생한다고 그래 생각해요. 왜냐 하면 정말 우리 시에서 하기 힘든 일들 다 맡아서 하거든요. 그리고 또한 시의 눈치 봐야 되지, 의회 눈치 봐야 되지 참말로 어렵게 힘들게 하고 있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여기 자료에 보면 감사담당관실로부터 21건의 지적사항을 받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시설공단 열심히 하고 잘한다고 봤는데 왜 이래 지적을 많이 받았는지에 대해서 누가 설명 좀 해 줄래요?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구미시 종합감사는 3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3년에 한 번씩 하는데 3년에 걸친 감사 지적사항입니다. 총 41건 정도 받았는데 시정ㆍ개선 건이 이 정도 됩니다. 나머지는 주의 건하고 그런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3년간 받다 보니까 3년 치가 밀려, 그러니 방대한 부분을 지금 감사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감사 디테일하게 또 본 부분도 있었고요.
○위원장 양진오 보통 감사받고 지적받으면 한두 건 정도거든, 그 자료에 보면.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유독 시설관리공단이 21건 같으면 엄청난 거거든, 그죠? 여기 계시는 팀장님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아니라요, 예?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작년 감사 때 지적이 좀 많았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21건의 지적을 받았다면 이건 내가 봐서는 모르겠습니다. 뭐 어떤 취지인지는 제가 다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나는 변해야 되고 또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내용들을 봤을 때 사소한 것도 있고 큰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적들은 나와서는 되지 않는 거고 제가 생각했던 지금까지의 시설관리공단 열심히 한다는 생각만 계속 하고 있었는데 왜 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예, 더 이상 답변은 묻지는 않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위원장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닙니다. 됐습니다. 답변 안 묻겠습니다. 제가 모르고 묻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니, 저도 이걸 보고
○위원장 양진오 잠깐만, 제가 딴 거 얘기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이거는 뭐 제가 느끼는 게 있어서 묻는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뭐 굳이 답변 받을 필요가 없는 거라서 그냥 막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 하나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373페이지에 실버인력제 운영 현황 이거 실버직제 운영 잘한다고 다른 데 기관으로부터 상도 받고 했는 거 아닙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양진오 여기에 대해 현황 좀 얘기 좀 해 주시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저희 시설공단에서는 60세 이상 실버직을 지금 계속 고용하고 있습니다. 총 80명 지금 현재 고용하고 있고 각 분야별로는 주차 관리가 30명 그다음에 각 시설별로 다중시설, 뭐 도서관 이런 등에서 42명, 그 외에 기타 인력으로 나머지가 있습니다. 주 근무시간은 조금 사업장마다 조금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주차 같은 경우에는 8시간 이상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를 하고 있고 나머지 청소 같은 경우에는 각 사업장마다 적정한 시간 6시간 정도 아니면 7시간 정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금오산, 주차장 관리팀에서 금오산 주차장 쪽에는 토요일, 일요일만 저희가 차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는 초단시간용으로 저희가 채용해서 한 1주일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수는 2,500만 원 정도 연 정도 나오고 그다음에 채용은 저희가 매년 채용 각 팀마다 수요조사를 합니다. 수요조사에 따라서 저희가 서류 원서 접수하고 그다음에 인성 검사하고 면접시험, 최종 합격을 해서 그다음 해 1월 1일 날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아,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실버직 처음에 최초에 할 때, 이거 몇 년도에 시작했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2008년도에 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2008년도에 했습니까? 2008년도에 시작할 때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 그리고 많은 일자리를 어른들에게 제공한다는 취지로 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럼 어르신들 지금 들어오시면 신규로 입사하면 그분들 시급은 어느 정도 됩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거 저희가 단체보험이라든지 복리후생 쪽으로는 조금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니요, 최저시급이 입사자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양진오 얼마냐고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최저시급
○위원장 양진오 최저시급은 8,590원이라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양진오 이거보다 조금 더 한다는 얘기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맞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오래 되신 분들은 어느 정도 받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똑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똑같이 받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단일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그러면 제가 좀 궁금한 거는 안 그래도 우리 실버직 80명에 대해서 쭉 자료를 받아봤는데 한 7년 가까이 되신 분이 여덟 분 정도 되고 올해 신규로 하신 분은 몇 분 안 돼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20명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뇨, 아뇨, 올해. 전년도 말고 '19년 말고 2020년도에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한 10명 정도밖에 안 돼요. 우리가 최초에 실버직을 할 때는 많은 분들을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했거든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장기 계속 계약하는 거에 대해서는 왜 그런지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도 될까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각 부서별로 저희가 매년 10월 달 되면 각 부서별로 인력 수요조사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인력이 특히 저희 주차 관리라든지 청소 같은 경우에는 대민업무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부서에서 직원들이 민원이 많이 생긴다든지 업무에 좀 미숙한 부분이 있다든지 그래서 각 팀별로 평가에 따라서 최소한의 이 정도는 교체인력이 나온다고 했으면 그 교체인력을 감안해서 저희가 매년 연장계약을 한다든지 아니면 신규채용을 하든지 그래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우리 「근로기준법」에 보면 2년 이상 이래 임시직으로 쓰면 다음에는 정규직화 해야 되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시스템이 있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양진오 이거는 그 적용을 받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따라서 60세 이상은 해당이 안 됩니다.
○위원장 양진오 해당이 안 됩니까? 아,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장기 계약하시는 분들은 필요에 의해서 시설관리공단이 필요해서 하는 거다, 그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필요에 의해서, 제가 왜 자꾸 묻는가 하면 혹여라도 2년 이상 이래 장기적으로 하는 것은 거기에 대한 규제에 의해 가지고 이분들마저도 정년을 별도로 만들어야 되는지 그런 염려에서 물어봤는 겁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 양진오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차원에서도 하는 건 좋습니다. 좋고 예우도 좋은데 하여튼 실버직 현황이 다른 시도보다 구미가 잘한다는 것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들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 이사장님 비롯한 팀장님들 관리 좀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용자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이사장님 취임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송용자 위원 예, 인사는 이렇게 드리는데 이사장님, 며칠 자로 출근하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며칠 자로 출근하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4월 1일입니다.
○송용자 위원 아, 예. 지금 신규 채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제까지 불행하게도 시설공단 그러면 그 채용에 있어서 참 잡음이 많았었어요. 우리 시민들로부터 그래서 이번에 좀 주의 깊게 봤습니다. 지금 공채하신다고 그러셨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예, 예, 어떤 시스템으로 하시는지 좀 설명 좀 들어도 되겠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지금 과거에는 자체에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도출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2년 전부터 이제 블라인드 채용이라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서울에 전문업체 여기다가 용역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제 계약을 해서 주고 나면 거기서 인터넷으로 전부 접수를 받아가지고 진행을 끝까지 시험을 치고 다음에 면접을 보고 마지막 최종 합격자만 저희들한테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과거의 관행을 봐서 많은 분들이 전화를 주시고 이사장이 도와주면 된다, 정말로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동안에. 그랬는데 저는 과연 누가 원서를 냈는지 이름 하나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접수를 받으면서 마지막 6시가 넘으면 오늘 몇 명이 들어왔다는 그 숫자만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는 사실 90 대 1이 되는 그런 시험에 어떤 누구도 관여할 수가 없는 그런 시스템이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말씀을 들어보니까 누구도 관여할 수 없는 것은 좋은데 그 면접을, 면접도 그 대행사에서 다 한다는 것은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랬습니다. ○송용자 위원 조금 놀라운 일인데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래서
○송용자 위원 여기서 필요한 인력은 예, 그래도 여기서 필요한 인력은 여기에 인사검증위원이라든가 누가 같이 이렇게 면접을 봐야 되는 건 아닙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래도 이제 그 지적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은 시설공단에서 쓰는데 서울에 있는 사람이 여기에 정서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면접을 봐가지고 합격을 시켜서 던져주니까 그거는 아니지 않느냐, 그건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면 좋지 않으냐, 많은 언론에서도 지적이 되었고요. 그런데 이제 뭐
○송용자 위원 그런데 왜 그러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왜 그렇게 하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에 한 2년 동안에 인사 감사가 네 번 정도 받아서 직원들이 채용에 대해서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습디다, 제가 가서 보니까. 그 정도 힘들고 어려웠다 이래서 모든 걸 거기다 맡겨서 최종적으로 합격자만 받자, 이렇게 결론을 냈던 겁니다. 그래서 뭐 책임회피는 아닙니다마는 이게 벌써 작년에 그런 결론이 나가지고 코로나가 문제없었으면 이삼 월에 다 결론이 났을 부분을 계속 미뤄오다가 그렇게 이제 하면서 그래 됐습니다.
○송용자 위원 제가 설명을 듣다 보니까 그야 물론 잡음이 있을 때도 시민으로서 좀 괴로웠지만 이것도 설명을 들어보니까 이것도 또 좀 나중에는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은 우리 이사장님께서 제가 이렇게 책자를 보니까 혁신이라는 단어가 낱말이 굉장히 많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그런 걸 봐서는 우리 시설공단이 혁신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사실이고 아마 그것을 끝맺음까지 잘하실 것 같아요. 그렇게 믿고 이번에 공채를 함에 있어서 전혀 어떤 잡음도 안 날 것 같고 또 이 시스템이 과연 옳은지는 뭐 해 봐야 되겠죠. 하여튼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여기가 행정감사 지적사항인데 예, 예, 우리 제가 욕을 먹어가면서 우리 시의원님들한테 선배 의원님들한테 혼나가면서 우리 시의원들도 주차요금을 낼 수 있게 창구를 마련해 달라는 얘기를 많이 하셔서 공영주차장에서 요금을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 좀 난처한 일은 없었는지, 있으시면 한번 좀 얘기해 보셔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지금 사실 이렇게 되고 나서 말입니다. 언론에서도 와가지고 우리도 혜택을 좀 달라, 우리가 어디 놀러 다니는 것 아니잖느냐. 이제 그렇게 하면서 참 저한테 많은 저항을 했습니다, 사실은. 왜 그래 하면 될 건데 왜 당신이 안 하려 하는 이유가 뭐냐, 그래서 우리 시의원님들도 이 적용을 예외로 받지 않으신다, 그러니까 언론이라고 해서 어떻게 특혜성 시비를 받아가면서 예우를 해 드리기가 어렵다, 이래 가지고 제가 상당한 많은 분들한테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라, 그러면 이제 그런 지적을 하는데 지금 제가 그거는 지금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예, 그러면 오늘 날짜로 그 면제 차량이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여기 공영주차장에서 요금을 내지 않는 차량.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아, 그거는 저희들 해 가지고 면제 차량 이제
○송용자 위원 뭐 집행부 자체 차량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세금 우대라든지 이런 쪽에 해 가지고 면제 차량 있습니다.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법적인
(「조례에 따라서」하는 이 있음)
조례에 따라서는 면제 차량밖에 없습니다.
○송용자 위원 조례에 따라서 예, 예, 그 외에 조례에 없는 예외의 면제 차량은 만들지 마십시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송용자 위원 이제 앞으로라도 그렇게 괴롭힌다 하더라도 예, 그런 건 만들지 마시고 우리 시의원님들이 손수 이렇게 다 발 벗고 시민하고 같이 서려고 노력합니다. 이거는 제 입에서 작년에 나온 소리지만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셨고 우리 선배 의원님들도 그런 생각 미처 못했다, 참 좋은 생각이다 이렇게 하셔서 한 얘기니까 이렇게 좀 잘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최경동 위원 잠깐만,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최경동 위원 저는 이제 어떤 그 조직에 그 조직의 장의 어떤 마인드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거기에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이게 투명하다? 저는 그래 안 보거든요. 정말로 사심 없는 장이 거기에 감시 감독을 하면서 진행해야지 저는 그게 올바른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사실은 뭐 공개적인 석상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런 실버직 채용 관련해서 이사장님의 어떤, 물론 그런 거 당당하면 되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그런 진행되는 상황들에 대해서는 그 조직의 장으로서 저는 체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래도 그 부분은
○최경동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우리 실무팀들하고 많은 의논을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걸 우리가 우리한테 맞게 옷을 입어보자, 지금 그냥 일방적으로 맡겨놓고 하니까 문제점도 있고 또 장단점이 다 있죠.
○최경동 위원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정말 이제 지적하신 대로 우리만 깨끗하면 될 거 아니냐.
○최경동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렇게 해서 개선을 해 보자는 의견은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저는 거기에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상관없다, 그거는 차선이고 그보다 더 최선은 저는 투명하게 깨끗하게 그래서 내가 당당하게 그래 진행하는 게 저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최경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이사장님, 사실 누구라도 조직에 처음 이래 오게 되면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고 하여튼 많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의욕들이 마치는 날까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좀 전에 제가 얘기했던 우리 감사 건에 대한, 난 21건으로 알았더만 또 40여 건이라 그럽니다.
○기획감사팀장 류충남 ‘주의’ 건 포함되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잘못된 것에 대한 지적은 충분히 해야 됩니다. 하지만 40여 건의 감사 지적을 받을 정도 같으면 여기 계시는 분들이나 방송 보고 있는 시설공단 직원들 엄청나게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보다듬고 같이 더 좋은 길로 가기 위해서 아마 이사장님의 그런 의중을 함께 하는 그런 시간 꼭 가져야 되리라 그래 생각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사장님, 각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건설교통국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오전 10시부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국,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2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박교상
- 송용자
- 신문식
- 안장환
- 윤종호
- 장세구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강창조김종명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회복지국
- 국장박성애
- 위생과장이연우
- 위생관리담당이영혜
- 식품안전담당권준경
○기타참석자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원장박효덕
- 경영지원실장정연욱
- ICT융합연구본부장조현규
- 혁신기술연구본부장김헌곤
- 구미첨단의료기기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송병문
- 구미정책연구소장허용석
- 미래전략기획단장김용배
- 기업협력본부장정치영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채동익
- 기획감사팀장류충남
- 경영지원팀장박대용
- 주차관리팀장이승은
- 생활체육팀장정완재
- 승마장·휴양림운영팀장유영진
- 문화·레저운영팀장양희준
- 구미하수처리팀장김주열
- 4단지하수처리팀장최해철
- 원평하수처리팀장지성용
- 마을하수처리팀차장김정호
- 소각로운영팀장박성범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