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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0.06.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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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담당관실, 미래전략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일 시 2020년6월3일(수)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4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0조, 제52조, 제53조 규정과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과 시정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요구하고 잘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함으로써 올바르고 효율적인 행정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지역주민의 여론, 민원 등을 바탕으로 내실있고 모범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질의 답변 과정에서 서면 제출 요구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부시장 직속 부서와 평생교육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효율적이고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집행기관에 시정요구나 개선 또는 권고 처리하여야 하므로 질의 답변 후 지적사항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부시장 직속 부서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에 따라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을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담당관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3일

감사담당관 손귀성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홍보담당관 김진호

(손귀성 감사담당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을 제외한 다른 담당관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님 간단하게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입니다.

평소 감사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활동으로 감사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위발생 사전예방과 공사현장 부실시공 방지와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추진하여 공직비리의 사전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일방감사 및 계약원가 심사를 통한 예산절감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보완을 통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자료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실은 1권 3쪽부터 2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감사하시느라고 위원들 수고 많습니다.

제가 의사진행발전 잠깐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가 한 2년을 지켜왔습니다. 지켜왔고 저는 초대부터 했습니다만 뭐 나름대로 초대부터 했다고 질책받은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8대 의회 와가 의회 회의진행이 조사특위 등등해서 최악의 회의를 했습니다. 지금도 회의 과정에서 의원들한테 모욕적인 발언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어나고 있고 위원장님도 위원들 발언에 대해서 사생활이니 이래 등등해서 의정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뭐 일종의 집행부 편들기 이런 내용들이 저희들로서는 비쳐지는데 이것들이 좀 자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뭐 조사특위 과정도 뭐 아시다시피 제가 다 덮어썼어요. 심지어는 조사특위 과정에 제가 불법감금도 당했고 나름대로 욕설도 했는데 제가 다 말렸는데 제가 다 덮어쓰고 제명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있는데도 회의가 지금도 뭐 모욕적인 발언을 스스럼없이 하고 이러한 회의 형태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특별히 주의를 하십시오. 예, 제가 먼저도 주의를 줬습니다만 앞으로 집행부 편들기를 한다든지 좌우지간 그 나름대로 의원들 발언에 모욕적인 발언은 진짜 없어졌으면 합니다. 이상 의사진행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우리 감사담당관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지금 청렴도에 대해서 이제 더 이상 얘기가 안 나올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지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청렴도가 저희들이 좀 작년 우리 시장님 이제 취임 후에 우리 공직 내부에도 많은 또 변화가 있었고 청렴도도 사실 공무원 스스로가 자정운동 해가 정말로 시장님부터 해 가지고 많이 좋아지고 저도 변화된 모습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청렴도는 뭐 앞으로 계속 좋은 결과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몇 등급이죠, 3등급입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현재는 3등급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 우리 청렴시책은 많은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청렴 대표적인 청렴 해피콜 같으면 공사․용역․제세정․보조금 등에 대해서 지난해에 민원처리 건수 보통 한 270~80여 명 됩니다, 우리 시민들이. 그분들한테 우리 감사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이래 또 전화를 다 드려 가지고 뭐 공정성이나 친절성, 투명성, 부정 관계고 다 일일이 전화해가 다 물어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이제 응답하는 그 답변이 아주 점수가 좋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뭐 교육도 시스템하고 작년에 새롭게 의원님들 또 예산을 또 2,000만 원 또 승인해 주셔 가지고 청렴콘서트도 하니까 직원들의 좋은 호응도 있고 금년도도 아쉽게 이제 교육을 6월 달에 할 예정인데 코로나 때문에 잠정적으로 하반기 때 기회가 되면 전체 교육도 하고 우리 공무원이 스스로 이제 좀 청렴한 분위기로 지금 많이 가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이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알겠습니다. 참 욕을 많이 얻어먹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자, 14쪽에 보면 이게 지금 징계처리가 좀 다른 것 같아요. 2019년도에 성실의무위반으로 지금 보면 성실의무위반 음주운전 이 법의 잣대가 공정해야 되는데 좀 다르게 처리된 부분은 왜 이렇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성실의 의무는 통상적인 우리가 업무처리 과정에서 좀 부주의 해 가지고 지적받은 사항이고, 음주운전 같은 경우는 지금 음주운전이 작년 6월 25일 날 윤창호법 시행 이후에 음주운전이 지금 처벌기준이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에 되게 강화가 돼가 있습니다. 예전에 음주운전이 면허정지나 취소가 이래 됐을 때는 견책 정도 위주로 우리 경징계 중에서 징계 중에서 가장 수위가 낮았었는데 지금은 최하로 감봉 내지 정직에 들어갑니다. 1회 걸리면, 2012년 2월 이후에 2번 정도 음주운전이 적발됐을 시에는 파면, 해임, 강등에 해당되는 강력한 처벌입니다. 공직수행 중에서 업무처리 과정에서는 파면, 해임이 되게 이래 처벌이 이제 받을 수는 없지만 음주운전은 되게 강화되어 있고 저희들이 이제 구미시가 다른 뭐 지자체 비교해서는 안 되지만 다른 우리 경상북도 시군에 봐서도 적발 건수는 가장 적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4쪽에 장 보면 상부기관 이첩 및 다수민원이 2019년 대비 2020년이 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이것 똑같은 맥락으로 보면 16쪽에 보면 지금 2019년에 접수 건수가 213건인데 2020년에 벌써 199건이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부위원장 김낙관 여기 보면 행정 불편 민원, 불친절 민원이 더 많이 생겼는데 이거는 왜 이렇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저희들이 이제 감사원이라든지 국민권익위에 국민 또 신문고에 또 감사부서에 방문, 전화, 또 이첩해 가지고 각 부서에서 업무처리 과정에서 만족을 못한 민원인들이 거기다 우리 생활속에 뭐 불법주정차, 장애인주차구역 등등해가 우리 시민들이 신문고에 많이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입력을 넣습니다. 요래가 그 민원이 또 저희들은 또 받으면 해당부서에 처리결과까지 하는 게 앞으로 시민들이 아마 이런 부분에서 좀 관심을 많이 갖기 때문에 좀 증가는 또 있을 수도 있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또 일선에서 민원보는 과정에서 만족 못하는 조금만 불친절하다고 느끼면 바로바로 전화도 오고 신고가 좀 들어옵니다. 이런 부분은 좀 많이 좀 앞으로 교육을 통해 가지고 우리 직원들에서는 좀 민원이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마지막으로 꽃동산 민원은 지금 어떻습니까? 도량동 꽃동산 민원은? 많이 안 들어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꽃동산 민원해 가지고는 감사부서에서는 들어오는 게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거는 해당부서에 공원녹지과에,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홍난이 위원을 가리키며)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다들 고생이 많으셔서 좀 짧게만 하겠습니다. 아까 김낙관 위원하고 동일하게 예 16페이지에 비위사항이 지금 작년 대비 지금 건수가 좀 줄었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 많이 좋아졌다고 좀 생각이 들고요. 불친절 민원하고 행정불편 민원 이것 우리가 대응하는 방법들이 좀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민원을 다 처리해 드릴 수는 없어요. 해결해 드릴 수도 없고 그렇지만 이게 대응방법의 문제거든요.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 이 사람들한테 어떤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민원이 처리되지 않아도 불편사항이 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지금 해마다 가면 갈수록 민원은 증가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시민들이 또 행정에 대한 어떤 기대하는 부분 자기가 어떤 개인적으로 조금만 피해만 가면 신고가 들어옵니다. 다수가 이제 좀 친절하고 보지만 저희들이 이제 전체 직원들도 친절에 대해서 별도로 또 교육을 많이 시키고 특히 또 민원부서에 시민들하고 직접 대하는 이런 공무원들이 저희들한테 불친절하다 해가 감사실에 방문해가 막 큰소리 치고 많이 우예 보면 감사를 해야 되는데 민원처리하기에도 바쁩니다. 우리 사실 감사실에 보면 매일 싸웁니다. 큰소리 치고 이러는데 사실 그 민원인들도 다 이야기가 만족은 못 드리지만 사실은 좀 무리하게 사실 공무원들한테 하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러니 그분들 따뜻하게 차 한 잔 하면서 앞으로 이래 시에 관심 가지고 그래 하도록 저희들 노력하고 있겠지만 전 공무원들이 조금 더 친절하도록 저희 감사부서 그 역할을 좀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 대응방법인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이분들의 말을 좀 귀 기울여 드리고 다 이렇게 해결할 수 없죠. 민원을 다 어떻게 해결합니까. 법적인 문제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못 하지만 그 대응방법의 개선을 감사담당관실에서 다 할 수는 없지만 우리 전체적으로 또 부서가 이런 부서니까 더 중점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또 비위가 이렇게 줄어들었다는 거에 많이 개선사항이 된 것 같아서 또 많이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저번에 작년에 우리가 제일 많이 이슈가 됐던 게 수의계약 건이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징계를 지금 받았고 수의계약이 지금 다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까? 집행기관의 공무원들은?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가족까지도 다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징계가 그때 어느 정도의 선에서 지금 거의 보통 그렇게 되나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공무원 가족한테 수의계약 했는 부분은 경징계에 예 견책을.

홍난이 위원 그래서 뭐 어떻게 결과를 작년에 만약에 그랬었다면 어떤 게 예를 들어서 하나를 얘기한다면? 뭐 감봉이 됐거나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때 경징계에 저희들 징계처분 요구를 하고 징계인사위원회에서는 견책으로 예 처분을 해 가지고 또 우리 공무원들은 업무처리 과정이라든지 이런 거지 감경되지 않는 게 금품이라든지 음주는 성폭력 요런 부분에는 감경에서 안 됩니다. 아무리 상을 대통령상을 받아도 안 되는데 6급 이하 공무원들은 장관, 지사상 표창이 있으면 또 감경을 시켜 줍니다. 징계를 받으면. 그래 감경을 받으면 불문으로 이제 처리됩니다. 1번 정도는. 그러면 상을 3개, 5개 받았더라도 그 징계시점으로 해 가지고 상이 다 소멸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 금지되어 있는 것 맞잖아요, 그죠? 수의계약이?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도 뭐 집행기관만 금지되는 게 아니고 저희 의회 의원들도 금지되어 있는 거거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뭐 집행기관만 지켜야 되는 게 아니라 의회 의원들도 거기에 법을 준수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번 더 여쭤본 거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 관련 의회부분도 우리 이제 공무원들한테 그 당시 공무원 한 70여 명 됩니다. 그 기간에 보니까. 그래 이제 저희들이 문책은 좀 했습니다. 앞으로 주의하라고 절대하지 못하도록.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공무원은 문책을 당해요. 그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의원들은 아무 문책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집행기관에 견제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그런 문제도 우리도 스스로 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청렴콘서트가 반응이 좋았다고 하셨는데.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홍난이 위원 그 뭐 1차, 2차, 뭐 1번만 하신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전체 직원들 한목에 집합을 해가 교육하기 무리기 때문에 반씩 반씩 해 가지고 800명, 800명 해 가지고 그래가 교육을 했습니다. 하고 금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이제 교육을 하려고 6월 달에 이제 대관 사용은 신청해 놨는데 150명만 교육하라 그러니까 효과가 없을 것 같아 가지고 하반기로 해 가지고 기회되면.

홍난이 위원 아, 뭐 반응이 좋다면 적은 예산으로도 이렇게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으니까 뭐 코로나가 뭐 잠식이 된다고 하면 내년에는 한 1회, 2회 정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 고민해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손을 들다 옆쪽을 가리킴)

예, 아니, 이선우,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 하시라고. 아니, 마지막에.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이선우 위원 마지막에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뭐 우야면 시장님이 업무를 몰라서 업무가 편할 수도 있고 안 그러면 감사담당관실 업무가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이 시장님의 신임이 나름대로 두터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수과장님으로 뭐 저희들이 인사 거기 근무기간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제가 좀 장황하게 몇 가지를 짚어 보겠습니다.

자, 11쪽 23번입니다.

요것 간단간단하게 얘기해 보면 보통 직원들이 될 수 있으면 뭐 본청에 가려 그럽니다. 여기 보면 그 부분이 나타나가 있습니다.

감사를 했는데 시립중앙도서관 5일, 자동차사업등록소 5일, 보면 여기 특정감사 해가 밑에서 두 번째 행정안전국하고 홍보담당국이 10일 동안 감사를 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실제로는 휴일 이틀을 빼면 8일 감사밖에 한 게 없어요. 그래서 한 과에 거의 뭐 하루 조금 더 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 뒤쪽에 조금 더 넘어가서 보시면 자 뭐 무을면에 5일 감사를 했어요. 무을면에 5일 감사면 이것 휴가 감사 아닙니까? 그렇게 직원들이 내가 15명 주민들이 한 2,000명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여기 가서 이렇게 5일 감사를 하고 실과에는 하루 정도 배정을 해서 이렇게 감사를 하면 누가 그 동사무소 어렵게 근무를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개선책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들이 이제 감사규칙에 의해 가지고 감사 주기가 이제 구미시는 한 80개 부서에 대해서 3년에 한 번씩 감사를 실시합니다. 읍면동에 같은 경우는 3년에 한번 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5일 정도 요래 실시를 하고 본청같은 데는 특정감사라 해 가지고 국별로 하면 2주간을 합니다. 2주간을 하되 또 감사 인원이 읍면동에는 4~5명이 가서 감사를 하지만 우리 감사부서 16명이 전 풀이 이제 본청에는 다 들어갑니다. 감사를 하고, 본청이라든지 어떤 요 큰 부서에서는 또 감사원 그다음에 도 종합감사 계속 감사를 받습니다. 중복감사를 계속 받는 부분이 있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정한 이제 그 일자는 저희들 최소한 조정, 그 예산 또 업무량 요걸 보고 저희들 판단해 그래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큰 업무하는데 읍면동도 뭐 지장이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렇다면 그 점은 별로 우려 안 해도 되겠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자, 제가 간단한 것 하나 묻겠습니다.

2018년도 경북농촌지도자대회 불참자에 대해서 급식 지급에 대해서 127명에 대해서 254만 원 환수 조치한 것 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거기에 대해서 담당 공무원은 문책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담당 공무원은 저희들이 문책을 훈계 제 기억으로는 훈계처분을 한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훈계.

김택호 위원 어떻게 했다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문책 훈계, 훈계.

김택호 위원 훈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훈계면 뭐 아무런 그냥 그야말로 훈계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은 공무원 막 징계만 보고 막 큰 뭐라 하는데 사실 공직생활 하면서 훈계 이것도 큽니다. 예전 같으면 훈계 3개가 3번 받으면 징계에 해당됐고, 그리고 감사부서 공무원이 훈계를 주면 감사부서 공무원하고 그 공무원은 평생 원수를 집니다, 사실은. 그래 징계는 사실 되게 큰 부분에 해당되는데.

김택호 위원 아니, 과장님.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감사담당과장이 “원수가 집니다.” 이런 얘기를 여 의원들 앞에 시민들 앞에 하면.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그게 말이 될 얘기입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처분은 적정하다고 봅니다.

김택호 위원 공무를 정당하게 했는데 그게 원수가 사적인 때문에 못 합니다. 이런 논리를 여기서 얘기하시면 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처분은 제가 봐도 뭐 적정하게.

김택호 위원 그런 얘기는 자제를 해 주시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잠깐만요.

자, 그리고 여기에 제가 자료를 조금 준비를 해 왔는데요.

자, 옥성면 대원지에 태자리영농법인에 10억 예산이 투입이 됐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김택호 위원 그중에 8억이 보조금이 지급됐습니다. 이게 조사특위에서 조사를 한 부분입니다. 우리 조사특위에서 그죠? 그래 이에 대해서 4월 3일 날 공무원 범죄수사 통보를 받았는 거는 아시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김택호 위원 예, 받았는데 자 이것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보조금을 지급을 편법으로 집행한 것입니다. 태자리영농법인은 6차 산업이죠. 6차 산업이기 때문에 보조금 집행이 가능하고요. 산호야관광농원은 4차 산업입니다. 그래서 보조금 집행이 불가능하고 이거는 융자금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로 인해 이제 일상감사를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 좀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옥성 대원지에 당초에 태자리영농조합법인으로 이제 주민들이 인근마을 다해 가지고 자연부락에서 조성해 가지고 우리 농촌진흥청에 공모사업에 이게 선정된 사업입니다. 사업을 하고 참고적으로 이 건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검찰에서 수사 진행 중에 있고 감사원에서 또 감사를 하고 있으니까 그 처분 결과를 기다리면 되고, 사실은 행정절차 과정에서는 저희들한테 일상감사도 받고 그다음에 당초 사업목적보다도 변경된 사업에 대해서는 또 농정과에도 승인을 받고 다 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수사라든지 감사원에 감사 끝나고 나면 어떤 지적이 나올 겁니다. 만약에 특별한 무리 없으면 지적 안 나올 것 같고.

김택호 위원 자, 방금 과장님 뭐 시에서 일상감사를 하셨다고 얘기를 하셨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자, 일상감사에서 어떤 지적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일상감사는 이제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이 설계가 잘됐는지 안 됐는지 이런 부분만 보는 부분이지 그게 만약에 어떤 시정이나 권고나 주의사항이 있으면 주의하라 그런 거지 일상감사는 감사해가 뭐 확인서를 받고 이런 거는 아닙니다. 계약원가 심사나 일상감사 공사 시행하기 전에 이건 설계가 과다하게 책정됐다 요것 좀 바르게 하라 요런 식으로만 지적할 사항이지 감사 맹그로 확인서를 받아 벌주는 그 사항은 아닙니다.

김택호 위원 벌주는 사항이 아니라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김택호 위원 자, 일상감사를 잘했다면 이게 경찰에 고발이 됐겠습니까? 감사원에 고발, 어, 제가 봤을 때는 감사를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좌우지간 이런 문제가 생기고 거기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실 직무유기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서 지금 5억 정도의 그 환수조치가 일어난 거로 지금 문제가 생기면 그렇게 될 거로 예상이 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거는 이제 어떤 이제 수사기관에서 수사결과를 기다려봐야 되고 또 감사원에 서류가 제출돼 감사받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제가 뭐 그 결과에 보면 저희들은 이제 처분할 수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자꾸 그렇게 그쪽으로 돌리지 마시고 감사담당관실에서 일상감사를 했는데 지적을 못한 부분은 직무유기냐 안 유기냐 그 부분을.

○감사담당관 손귀성 일상감사는 사업을 예를 가지고 하기, 시행하기 전에 이게 사업이 필요하냐 이 공모사업에서 이제 국가의 공모사업에서 선정됐는 사업인데 그 사업을 하기 전에 요렇게 옳게 해라 설계가 옳게 됐나 요런 거만 벌을 주는 거지.

김택호 위원 자.

○감사담당관 손귀성 통상적인 우리 감사하고 확인서 해가 처벌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좀 이해해 주십시오.

김택호 위원 자, 서두에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6차 산업 태자리영농법인에서는 보조금 사업이라고 보조금이 집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산호야관광농원에서는 4차 산업이라서 보조금이 집행이 되면 안 돼요. 그걸 왜 감사실에서 못 짚었느냐 그걸 묻는데 자꾸 뭐 감사 시에.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래 그 부분도 그.

김택호 위원 거기에 대해서 명확히 대답을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도 자료 갖고 다 설명을 드렸는 부분이고 지금도 감사원에서 감사하는 진행하는 중이기 때문에 저희들 결과는 지켜볼 겁니다.

김택호 위원 자, 자꾸 대답을 회피하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만일에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이 다 책임을 져야 되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책임질 사항은 저는 아닙니다.

김택호 위원 예? 본인은 책임질 사항이 없다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부서에서 공무원들이 집행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에서 그 공무원이 처벌받으면 벌을 받으면 되는 거지 감사담당부서하고는 그 부분하고는 좀 관계가 좀.

김택호 위원 전혀 일상감사 해도 문제가 없다는 얘기입니까?

(손귀성 감사담당관, 고개를 끄덕이며)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이 여 감사를 해도 전 부서에 다 감사하지만 잘못한 거를 다를 못 잡습니다, 사실은. 우리는 최대한 중요한 거만 이래 다 보는데 경미한 것 다 못 보는데 이 부분도 누가 제보했는가 모르겠지만 이제 검찰하고 조만간 나올 것 같습니다. 결과 보면.

김택호 위원 저희들이 조사특위에서 조사를 한 부분이고 이렇게 건의를 한 부분입니다. 이거 저희들이 뭐 조사를 안 하고 제보만 받았는 게 아니에요. 저희 조사특위에서 면밀히 조사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조사특위하고 또 담당부서에도 충분하게 설명을 드렸을 거로 알고 있는데 조금 저희들도 조만간 수사나 감사 통보 되면.

김택호 위원 제가 미진한 부분은 추후에 다른 쪽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넘어갑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김택호 위원 자, 2019년도 7월 11일 날 좌우지간 저희들이 의원들을 사찰 자료가 떴습니다. 이것 뭐 자료까지 보여 달라 하면 보여드리겠습니다만 “김택호 의원님 녹음 중입니다.” 이렇게 공무 중에 의원들을 사찰을 했어요. 그래서 내가 의회 국장한테 따졌어요. 따지니까 “법대로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화를 내더라고요. 그래 저희들은 뭐 어디 얘기할 데도 없어요. 자, 공무 중에 직원들 단체 카톡방에 의원들 사찰 중 이런 문구를 띄워서 됩니까, 안 됩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공무 중에 의원 사찰입니다. 여기 자료가 있는데.

(김택호 위원, 자료를 손귀성 감사담당관에게 넘겨주며)

여기 보시면.

자, 그 부분이고요.

자, 당장 대답하지 못하면 조사를 해서 나중에 추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추후에 답변해 주십시오. 길어지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다음에.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추후에 답변하시고 지금 못 찾으니까.

김택호 위원 예, 예. 추후에 답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3월 3일 날 문서번호 의회사무국에 1351번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자료요청을 했는데 3월 3일 날 했는데 3월 4일 날 모 언론에 좌우지간 뭐 “코로나 등등 바쁜데 자료를 너무 무리하게 해서 의원들이 코로나 대비를 못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가 있는데 그래서 언론에 최종적으로 뭐 한 “200여 쪽의 자료를 요구했다.” 실제로는 제가 자료요구한 부분이 거의 뭐 93쪽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출력을 하다보니까 그냥 일괄적으로 출력을 해서 거의 뭐 200쪽으로 몰아갔는데요. 그래 저는 그 당시에 좌우지간 바쁘면 최대한 뭐 활용을 해서 얘기했는데 그 당시에 직원들이 상주 골프치러 가고 이러한 사항이 생겼는데 의원들이 이러한 감시활동도 못하게 된다 코로나 등등해서. 그래서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좌우지간 3월 3일 날 자료요구했는데 3월 4일 날 언론에서 자료요구를 했다고 이렇게 언론보도가 됐어요. 그래서 이거는 공무상 기밀누설입니다. 의회 내에서. 여기에 대해서도 지금 답변하기가 곤란하면 조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는 제가 충분히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되겠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제가 여 전체 의원님 있는 데서 뭐 의원님이 하시는 부분은 저희들 감사부분에서 좀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어떤 형사처벌이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오히려 수사기관에서, 공무원의 개인이 뭐 잘못 했는 부분 요런 부분은 이 어렵습니다.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식으로 김 의원님이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떤 부분이든 예 찾아서, 찾아서 나중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자, 의회 내에서 사무국의 직원들 입에서 기밀이 누설이 됐어요. 공무상 기밀누설이. 그것 어디 뭐 제가 누설시켰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뭐 나름대로 수사기관에 해야 되지 의회 내라서 힘들다. 제가 누출시킨 게 아니고 의회 내에서 사무국의 직원들이 흘렸어요. 그래서 의원들이 정상 의정활동을 지금 못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 심각한 얘기죠?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사항을 보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로 인해서 저희들이 피해본 그것 얼마나 위축이 되겠습니까? 뭐 자료요구도 못하고 그러한 상태에서 어떻게 의정활동을 하겠습니까? 예, 심각한 내용 아니에요?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다른 위원?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감사담당관실 원초적인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역할이 도대체 뭐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감사부서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우리 감사부서는 공무원들이 법 집행에서 공정하는 부분, 그다음에 복무관계, 뭐 등등이 업무적인 면은 좀 많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또 예산집행이라든지 공직기강이 어디 의무위반사항이 없는지 요런 부분을 지금 감찰하는 그런 부서라고 보면 될 겁니다.

이선우 위원 어, 모르겠습니다. 그 모르겠다는 의미는 징계권은 없지만 조사권은 있으시죠? 징계권은 없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징계요구권을 가지고 있고.

이선우 위원 요구권을 가지고 있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대부분은 조사를 하시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사는 거의 감사담당관실에서 다 하시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금 사실 감사담당관실은 내부 공무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감사의 기능을 잘 수행하는데 있어서 공무원들이 공무원들을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려움 없으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뭐 어려움이라 하기보다도 사실 감사부서 공무원들이 이제 고생하는 부분이 우리 공무원들은 전보기간이 있다 보면 한 1년, 2년에 자꾸 부서 이동을 합니다. 특히 또 감사부서는 감사부서 공무원이라 해가 업무를 다 아는 업무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업무를 집행했는 부분이 잘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잘못됐는 것 지적을 하고 시정을 하고 이런 부분이고, 직원들한테 저도 뭐 자체적으로 또 많이 또 내부에서도 업무연찬도 같이 하고 있고 이러고 있기 때문에 또 사소한 것까지는 저희들이 다 하기는 좀 무리한 점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 제가 감사실하고 한 작년에 일을 좀 한, 그러니까 얘기들을 좀 하면서 느, 얘기하시는 부분들에 중요한 거는 언제 다른 부서로 가서 본인이 감사의 대상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소극적이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감사요청을 했습니다. 사실은 경찰서까지 갔다가 형사고소사건까지 갈 만큼 공무원의 그 비위상황이 되는 것들에 대해서 법무 조언을 받고 갔다가 감사요청을 먼저 했습니다. 감사요청을 했더니 시의원이 감사요청을 했어요. 전화로 감사를 직원을 통해서 질문을 하고 이게 감사실에서 해야 할 감사의 역할입니까? 그리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전화를 누구한테 했단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그것 이름 말해도 됩니까? 안 되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그래 누가 누구한테 어떤 업무를?

이선우 위원 직원이셨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집행기관 공무원 석을 보며)

이선우 위원 보자, 아 여기 담당하시는 계장 계시니까.

제가 그리고 감사담당관~ 관.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과 전문위원석을 보며)

우리 뭐라고 부르, 실장, 담당관, 담당관?

○전문위원 박정은 담당관.

이선우 위원 담당관님!

오셔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안 오셨어요, 그날 저한테. 왜냐 하면 저는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안 오셨어요. 같이 와달라고 말씀했는데 계장님들만 오셨어요. 거기서 느껴지는 게 뭐냐 하면 “감사의 의지는 도대체 어디서 내가 찾아야 되나”였어요.

그리고 두 번째 전화로 감사를 하셨길래 제가 어떻게 시, “감사대상자를 전화로 불러서 얘기를 하느냐 시의원이 얘기를 했는데도 이 정도면 시민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요 감사담, 대상자들은요 본인들의 잘못들을 얘기 안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겠습니까. 최선을 다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전화로 감사요청을 합니다. 제가 다시 보냈습니다. 1달의 시간을 드리고 대면감사 하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대면 요청 감사를 하면서 저한테 질문을 하셨습니다. 도대체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되냐고 1달의 시간을 드려서 전화감사만 하시고 오셔 가지고 그때사 처음으로 물으셨어요, 저한테. 대면감사를 하셨는데도 여전히 똑같은 결과를 갖고 오셨길래 제가 4자 대면을 부탁을 했습니다. 감사실을 통해서. 결과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8급 주무관, 6급 계장 안 왔습니다. 4번이나 제가 요청했습니다. 감사담당관실의 역할이 못 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이 두 분이 이해가 안 됐습니다. 제가 감사담당관실이 마지막 그 그 기회다 제대로 얘기해라 저한테 얘기했을 때와 감사담당관실에 얘기했던 거랑 답이 달랐기 때문에 거짓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4자 대면 요청했습니다. 안 왔습니다. 담당관님이 저한테 안 온 거랑 그 직원들 또한 안 오는 거 저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시의회에 대한 무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시의원이 감사를 요청했는데 전화 감사하고 보고서도 없습니다. 이게 감사담당관실의 내부적 감사를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를 내리실 수 있습니까? 대답 한번 해 보실까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뭐 이선우 위원님은 모 부서에 이제 그 해당되는 이제 사항같은데 저희들 그.

이선우 위원 일단 담당관님 저한테 안 오셨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제가 출장 중이든지.

이선우 위원 아니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사무실에 있었으면.

이선우 위원 제가 확인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만약에.

이선우 위원 사무실에 계셨는데 안 오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한테 만약에 전화를 해 가지고 뭐 같.

이선우 위원 담당관님 같이 와 달라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시간 약속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안 오셨습니다. 왜 안 오셨냐고 대답했을 때 사무실에 계신다고는 대답 받았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는 제가 같이 그거를 못 받았습니다. 내가 여 거짓하는 부분이 아니고.

이선우 위원 예, 일단은 넘어가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됐고요. 그거는 나중에 말씀, 그거는 뭐 중요한 것 아니니까.

자, 그럼 대답을 한번 해 보실까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 부서 직원들도 저희들이 뭐 전화로 이제 조사하는 게 감사하는 게 아니고 다 감사.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하셨어요. 그렇게 하시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저한테 오셔서 보고하셨고 제가 전화 질문하실, 전화대면 할 거면 뭐하러 합니까. 그래서 1달 시간 드릴 테니까 대면조사 하시고 경위서 받으세요. 그런데 그래서 제가 4자 대면, 직원들이 하는 말과 제가 하는 말이 다르니까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는 거니 대면을 시켜라 4번을 말했습니다. 4번 다 뭐 의회를 통해서도 했고 노조를 통해서도 부탁했고 감사실에 2번이나 부탁해서 총 4번입니다. 1번도 안 왔습니다. 이게 감사담당관실에서 역할을 제대로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우리 감사부서에서 노력은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당사자도.

이선우 위원 이 감사의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요. 당사자도 공무원들도 그 대면하고 이런 부분을 극구 안 하려고 했기 때문에 못 가는 거지 간다 그러면 가지요.

이선우 위원 감사의 기능이 강화가 되어 있고 감사실이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기능을 제대로 하고 아휴 내가 감사대상이 될 수 있구나의 기준이 제대로 서 있었다면 저는 그런 일 벌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뭐 개인의 선택일 수도 있죠. 그러나 감사담당관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했느냐에 대해서 평가를 내리자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힘도 없이 어떻게 감사를 해서 감사의 결과를 내겠습니까? 그 정도의 자신감 없이 그 정도의 어떤 힘 없이. 이게 일반적인 감사담당관실의 형태라, 그러니까 기능이라고 봅니다. 전혀 기능을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2년이 지났는데도 아이구 드는 이유였습니다. 작년에 제가 그걸 겪으면서. 그리고요. 그러면 시민들의 감사요청은 도대체 시의원이 했는데도 이러면 시민들이 감사요청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하니까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자, 그리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강화, 감사담당관실이 외부 감사를 쓰지 못하는 지금 구미시가 기구, 그러니까 조직을 개편하지 않는, 안에서의 조직을 개편하든 감사담당관실 안에서의 기능을 강화시키든 시정하셔야 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여튼 감사 또 역할을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두 번째.

조금 저 세 가지 있는데요. 두 번째 것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까 자 우리 2018년도 ´19년도 감사 청렴도 지도가 나왔어요.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구미시가 완전, 완전 이 색깔에서 빨간색으로 변했어요. 3등급으로 올라갔다는 거죠.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런데 안에 내용을 좀 봤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요. 지금 외부청렴도는 5등급에서 3등급으로 올라가서 종합청렴도 점수가 3등급으로 올라간 거죠? 내부청렴도는 3등급에서 3등급이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그중에서 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업무청렴도는 오히려 점수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외부 감점 발생 요인이 외부 부패사건 발생현황에서도 점수가 0점이 나왔네요. 그래서 작년 대비 마이너스가 나왔어요. 요 마이너스 2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부 업무청렴 떨어진 것, 그다음에 외부 부패사건 발생현황에서 점수 떨어진 것, 이게 자료 냈던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작년에 저희들이 이제 청렴 결과가 12월 달에 발표했는데 작년에는 재작년 7월부터 해 가지고 6월 30일까지 그 이제 청렴을 이제 했는.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우리 내부적으로 공무원들이 아직까지도 인사에 대한 좀 불만이 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누군가가 인사가 되면 누구는 이제 승진해야 되고 누구는 또 승진을 못 하는 요인이 생기고.

이선우 위원 그럼 업무청렴이 인사에 대한 불만족에 대한 얘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주로 인사부분이 조금 이제 저조하고 뭐 잦은 인사라든지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인사부분은 좀 점수가 조금 높게 나오기는 좀 무리가 나옵니다. 그러니 좀 불편이 좀 있었기 때문에 좀 낮은 부분이고, 외부는.

이선우 위원 내부청렴도에서 인사의 불만족이 업무청렴도의 점수에 영향을 미쳤다는 말씀인 거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게 이제 파트가 뭐 예산집행 또 그다음에 뭐 인사분야가 다양하게 이래 있습니다. 그 부분이 다른 분야보다도 조금 예년에 비해서.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좀 낮게 나오는 부분이 있고.

이선우 위원 지금 세부적으로 봤을 때도 인사업무에서 마이너스 1.87이 플러스 됐던 걸 다 깎아먹었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이 무엇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뭐 공정한 인사하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좀 인사를 전부 잘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잘한다고 봐도 항상 불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개인의 불만도 이 점수에 영항을 미친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러니까 요게 이제 공무원들이 한 150여 명이 답변을 하는데 누군가는 답변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만약에 요번에 내가 인사에서 탈락된 사람이 그 설문에 이제 오면 그냥 막 불만이 쏟아지는 거지요. 그런 겁니다. 또 외부같은 경우는 이제.

이선우 위원 그 부분은 어쩔 수가 없죠. 내 기준에서 내가 열심히 한 거에 비해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뭐 먼저 승진해야 되는 점수나 이런 것들에서 밀렸다고 생각하면 뭐 그 부분은 뭐 개인의 차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금 또 주목하고 있는 거는 외부청렴도에서 향응 경험률 부패경험에서 향응 경험률이 마이너스 1.6점이에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외부 청렴도에서 우리.

이선우 위원 향응 경험률요. 향응.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요게 이제 향응이라 하는 게 우리 시민들이 한 10,000여 명이 대상이 돼 가지고 한 2~300명 정도가 이제 일부 이제 답변하고 이러는데 그 부분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뭐 술․밥을 요구는 있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사달라 하는.

이선우 위원 술, 술과.

○감사담당관 손귀성 향응이라 하는 게 술․밥이거든요. 이쪽이 이제 향응 쪽에 해당되는데 이런 부분이 요구가 있었다. 그런데 나는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요런 말이 작년에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다른 시군에는 만약에 1건도 없고 우리 구미가 만약에 한 300명 중에서 1명이 있다 그러면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상대평가니까 그렇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게 다른 데는 거의 없고 구미하고 다른 시군에 나왔다 그러면 그 점수는 낮게 나옵니다.

이선우 위원 상대평가라고 봐 드릴 수 없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이선우 위원 있었다는 게 중요하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이제 그분도 답변에는 저희들도 상세히 봤지만 요구는 있었으나 나는 응하지 않았다 요래 나왔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요구를 했다라는 게 중요하죠. 감사담당관실은 응하지 않은 시민에 대한 책임이 없고요. 요구를 한 직원에 대한 책임이 거기에 대한 이제.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래 저희들이 이제 특히 또 사업파트 부서 공무원들은 별도로 또 청렴 또 전문강사도 초빙해 가지고 또 교육도 시키고.

이선우 위원 아니 기본적인 걸 자꾸 교육 교육으로 도대체 몇 년째 하셔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니 교육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 부분이고.

이선우 위원 아니 공무원 시험볼 때 이런 것 평가 이런 것 기본적으로 공부 안 하십니까? 하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제 공무원 이제 수행하다보면 이게 뭐 큰돈은 아니고 요새는 적은 돈이라도 또 요구하면 또 시민들이 그런 응답이 좀 없도록 공무원들 자꾸 이제 근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부 모든 공무원들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경각심을 세우셔야 됩니다. 요구를 하다니요. 그러면 큰 건설이나 이런 것들은 얼마나 말하지 않은 요구들이 아직도 많이 있을 거라는 겁니까?

그리고 그래서 결국에는 부패사건 발생현황 감점도 있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작년 청렴도 측정에서는 우리 공무원이 예전에 한 7~8년 전부터 해 가지고 우리 공금을 조금 유용했는 그 사건이 있어 가지고 그 직원은 지금 파면이 됐지만.

이선우 위원 7~8년 전 게 왜 지금 점수에 들어가는지?

○감사담당관 손귀성 모 과가 이제 그 직원이 수입 들어오는 거를 정상적인 수입처리 다 안 하고 그 일부분을 자기가 개인용도로 이제 사용을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감사가 제가 지금 담당관님 이해가 안 되는 게 7~8년 전이라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게 감사 시점이 만약에 작년에 감사를 해 가지고 5년 전에 그 사건이 적발이 되면 그 사건은 공금횡령이나 금품수수 이런 거는 감점요인이 됩니다. 감점요인.

이선우 위원 1년 치 감사가 아니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감사는 1년인데 그러니까 작년 감사 청렴측정기간에.

이선우 위원 기간에? 예.

○위원장 김춘남 그전에 기존에 이게.

○감사담당관 손귀성 감사원에 감사 와 가지고.

이선우 위원 와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거를 적발을 받았는 거죠.

이선우 위원 아! 그러니까 감사기, 그러니까 7~8년 전에 있었던 게 지적을 올해 이번에 받아서 이 마이너스 점수가 있었다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그러니 지금은 이제 금년에는 작년 7월 1일부터는 금년 6월 30일까지는 감점요인이 1건도 없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없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그거는 예 잘 하셨고.

그리고 업무별 청렴도에서는 여전히 용역관리, 용역관리와 감독이 다른 거는 공사관리, 인허가, 보조금, 제세정 9점대인데 용역관리나 감독이 5점대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 그래도 용역관리가 지금 외부에서 5개 항목 중에서 사실은 4개 항목은 거의 1등급입니다. 용역부분이 좀 낮은 부분이 우예 보면 뭐 설계용역.

이선우 위원 이게 5점대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뭐 학술용역 등등이 해당되는데.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큰 사업은 아니고 이제 수의 건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부서에서는 이제 전부 다 이제 해당되는 공무원이 그런 일 없다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답변에서 조금 전에 조금 저조하게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마이너스 됐던 사항에 갖고 계시죠. 혹시 자료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용역자료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어떤 건에서 마이너스가 됐는지 자료가 있다는 말씀이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이제 요 파트가 저희들이 제세정, 용역, 보조금, 이래 쭉쭉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여기도 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있는 부분 예, 저희들이 명단을 자료를 국민권익위 자료를 냅니다. 그것 내면 용역 이제 해당됐는 그 사업체하고 그 사람 중에 누군가는 이제 답변이 이제.

이선우 위원 그럼 그 자료요청 드리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저는 3등급으로 올라간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적으로 어떤 것들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는지를 좀 살펴봤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래프들도 보면 작년 대비 요렇게 또 나타나이도 하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떨어진 것들에 집중해서 봤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감사담당관실의 기능들이 우리가 실제적으로 감사담당관실에 했을 때랑 외부 국민권익위원회 갔을 때랑 느껴지는 것들이 저는 조금 달랐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었고 또 올해 또 나오, 이제 다음은 언제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12월입니다.

이선우 위원 12월이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때 또 한 번 더 지켜보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겠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이걸 왜 아무도 말씀을 안 하시지.

자, 마지막 한 개만 할게요.

제가 공무원 비리 및 범법행위로 사법처리된 내용에 대해서, 아, 우선 요것 말고요.

(이선우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어, 어디갔지.

○위원장 김춘남 잠깐 찾으시는 동안.

이선우 위원 예, 따로.

○위원장 김춘남 예, 잠깐 간단하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님 저희 아까 똑같은 것 같아요.

이제 이선우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이 전화로 얘기해서 많이 그렇잖아요. 아주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노력이 좀 필요하신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더 지금 이선우 위원도 그렇지만 다른 부분들도 민원인들도 그럴 수도 있거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홍난이 위원 전화로만 했다면 좀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아까 제가 전에 말했던 그것 내용이랑 거의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그거를 건의했던 사람이나 문제를 제기했던 사람들이 되게 자존심 상해 하고 “이것 뭐지? 이런 것 문제를 왜 안 삼는 거지”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홍난이 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좀 시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찾았습니다.

12쪽 2020년 종합감사 고아읍 우리 동네인데 제 지역구인데요. 그래서 자료를 그래서 조금 받아봤는데 뭐 시정․주의가 좀 많았어요. 감사를 받았기 때문에. 주민편익사업 추진 부적정을 받습니다. 찾으셨어요? 12쪽에 2020년 읍면동 종합감사. 찾으셨?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래서 제가 이제 내용들을 좀 자세히 봤습니다. 저희 지역구였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문제가 나타나는 이유를 봤더니 실시설계나 이런 것들을 건축, 아니 건축직, 토목직, 토목직들이 하시지 않기 때문에 일반 행정직들이 하면서 나타나는 것들이 이제 나중에 이제 계약이 끝나고 나서 회수되거나 문제로 지적이 되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감사의 대상으로 계속 둘 게 아니라 이거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실제 읍면동에는 보면 이제 동에 단위는 뭐 주민숙원 편익사업이 몇 건이 되지 않지만 읍면에는 사실 건수가 좀 많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많더라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많고 읍면에는 우리 토목직들이 다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뭐 6급 계장부터 해가 실무자분도 근무를 하고 있고 또 요새는 이제 출장소에서 이제 재배정 해주면 설계를 또 다 해 가지고 용역이라든지 자체 설계를 해 가지고 읍면동에 내려주는데 실제 저희들이 이제 공사부분도 설계도서라든지 그다음에 준공서류 현장을 다 방문합니다. 이게 이제 문제있다 하면 뭐 사토처리라든지 설계도서하고 차이나는.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게 실질적으로는 뭐 거푸집도 법적으로 조금만 해도 되는데 무리하게 했다든지 실제는 설계상은 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도 사실 안 했는 부분 이게 다 드러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큰돈은 아니지만 2,000만 원 이하 규모지만 관급 빼고 나면 거의 1,000만 원대 미만 그래도 한 지적받으면 한 500~100만 원 이상 환수조치를 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여러 군데 여쭤봤는데 지금 우리는 그러면 이런 건축이나 토목에 관해서는 설계 이렇게 감수를 하시거나 이런 게 토목직이 직접 하세요? 모든 읍면동에 다 계셔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이선우 위원 그게 안 해서 일어나는 일은 아니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출장소에서는 이제 합동작업 해가 일부 이제 주민숙원 편익 설계를 하는 부분도 있고.

이선우 위원 아, 못하는 데도 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못하는 데도 있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또 옛날에는 합동작업도 많이 하고 또 용역비가 있기 때문에 또 용역을 줘 가지고 또 설계를 해 가지고 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 주민편익사업에 대해서 건축 설계에 있어서 놓치지 않고 다 전문가들이 보시는데도 이렇게 편익사업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데 설계는 잘했는데 사업 시행자가 업체에서 설계 조서대로 똑 FM대로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잘 못 지켜줬는 것 실제로는 설계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안 했는 것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이선우 위원 그런 업체들은 다음번에 어떠한 뭐 그게 있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이 부분이 사업 시행자가 이것 돈을 자기들 반납을 해야 됩니다. 저희들은 조치시키고.

이선우 위원 돈만 반납하고 다음번 사업은 또 하시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런 부분은 이제 읍면동장들이 좀 공사를 좀 말끔하게 깔끔하게 못하는 부분에는 다음에는 수의 건 주는 부분도 조금 고려를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기준을 그것 그럼 누가 세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 기준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기준을 누군가는 세워야 되지 않을까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어느 공사든지 대형공사든지 적은 공사들이 저희들이 뭐 감리도 있고 공사감독도 있지만 또 감사를 하면 감사는 잘못했는 걸 막 찾아내려고 하고 안 했는 것 환수를 자꾸 시키려 그러니 지적을 하려 그러니까 계속 교육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이거는 뭐 좀 줄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는 업체들이 뭐 1번 가지고는 아니지만 여러 건을 일으킨 업체들은 다음번 계약에서는 약간 좀 페널티를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내부적인 지침들이나 방법들을 생각해 보시기를 권고드리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것 마지막인데요.

공무원비리 및 범법사유로 사법처리된 내용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 하면 이분들 누군지는 모르고 어느 부서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저희가 볼 수 없지만. 이전에 처분내역을 제가 좀 달라고 했어요. 이번 징계와 함께. 야 그런데 했던 분들이 비리 범죄사실을 예전에 했던 분들이 또 이렇게 비리 범죄사실을 행하는 경우들이 절반 정도 나타나고요. 어 그리고 수치에 따라서 음주운전이 아까 김낙관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감봉이 되거나 견책이 됩니다. 이것 이제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이것 지금 기준이 위에서 정해져 있어요? 상위에 뭐.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것 이제 시군에 어떤 지방공무원 징계 요게 이제 다 차이가 징계처분에 차이가 있어 가지고 행정안전부에서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을 딱 만들어가 동일하게 특히 음주운전은 작년 6월부터 윤창호법 이후에는 되게 강화가 됐습니다. 그런데 요게 2회에 걸려 버리면 파면, 해임에 강등에 해당되는 것까지.

이선우 위원 예, 자, 2012년 기준으로 해서 이제 횟수가 플러스가 돼서 계속 이렇게 올라가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음주운전 총 3번이 있으셔 가지고 이번에 강등이 되신 분이 계시잖아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분 벌써 이번 3번째인데 2012년이 다행히 이전에 하나, 이후에 2건이라서 강등이지만 만약에 이게 카운터가 됐으면 아마 더 큰 그게 됐겠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우리 행정부에서는 강등이 돼가 만약에 5급 같으면 6급, 6급이면 7급 내려가는데 또 형사처벌이 사법부 벌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재판 시작도 안 했지만 다음주부터 시작되겠는데 사법부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법원에서 금고 이상 형을 받아버리면 공무원 연금까지도 50% 날아가는 경우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분 은퇴가 얼마 안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공무원은 퇴직하더라도.

이선우 위원 아, 그럽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재직 중에 사건이 이제 법원에서 판결 결과를 기다려보고 만일 금고이상 넘어가면.

이선우 위원 연금에 그러면 영향이 있겠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또 항소를 할지 모르겠지만 연금하고도 조금 지장을 받습니다.

이선우 위원 3번을 하셨네요. 3번을. 뭐 사연없는 사람 없고 또 뭐 그렇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은요 저는 수치에 따라서도 이게 징계가 달라서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일반적인 요즘의 의견에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지금 사실 되게 많아요. 직무관련자 축의금 수수도 있고 허가신청 누락으로 인한 이거는 야 이분도 대단하네요. 금품에 향응수수도 하시고 음주운전도 하신 분들도, 분인데 농지 산지전용 미실시 해서 허가신청을 누락시키는 이런 것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했던 분들이 또 이런 비위행위를 행한다.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지금 음주운전이 예전에는 제가 이래 분석하니까.

이선우 위원 아니 음주뿐만 아니라 비위, 제가 말씀드린 건.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선우 위원 비위를 했던 분들이 계속 지금 제가 그래서 이전에 처분내역을 달라고 한 거예요. 비위를 하셨던 분들이 계속 비위를 하시는 패턴을 좀 보려고요. 이거는 감사담당관, 아니 개인의 문제라고 그냥 치부해야 됩니까? 감사담당관실의 기능으로써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 지금 이제 징계처분이 한 2회~3회 있는 분들은 공직생활 한 3~40년 했는 분들이고 또 인허가 부서에 근무하다보니까 또 징계를 또 받는 부분도 생기고 음주 이래 걸리는 부분이지 앞으로 그런 부분은 최대한 저희들이 뭐 문자도 하고 교육도 자주하지만 조금 줄일 수 있도록 근절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견책밖에 없는데 이렇게, 이렇게 여러 건을 했는데도 이번에도 견책 받으셨네요.

자, 마지막.

○위원장 김춘남 좀 간단하게 너무 지금.

이선우 위원 예, 다했습니다.

시간 너무 갔죠?

○위원장 김춘남 예, 1시간을 지금 갑니다. 1시간 10분이 지났는데.

이선우 위원 자, 마지막.

○위원장 김춘남 다음에 의견 10분씩만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엄마야.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추가로 받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위원장 김춘남 한 분이 너무 30분씩.

이선우 위원 음주운전 예 음주운전 아니다. 골프.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코로나 때 골프, 얘기 아무도 안 하셔서 제가 할게요.

이분 징계가 뭐였죠? 견책이죠?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정직 1개월이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자 이분 5급 이상이, 아니다, 아니다. 중징계라서 도로 갔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경징계인 경우에는 구미시에서 하고 5급 이상의 경징계나 중징계는 도로 보냅니다.

자, 그래서 정직 1개월이 나왔어요. 코로나 시국에 그것도 시간에 골프를 치러 갔는데 이분이 처음이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신 분이었는데 걸린, 이번에 걸려서 정직 1개월이 되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타당한 조치내역이라고 보십니까? 처분내역이라고 보세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은 이제 징계수위가 경징계는 좀 약해 가지고 중징계에 해당되는 징계요구를 했고 근무시간 중에 근무지 이탈했는 골프가 사례가 거의 정직에 처분을 대한민국 전체 공무원들이 거기에 좀 해당됩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그리고 이제 도에서 징계한 거는 뭐 처분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 당시에 시장님께서는 위에 상사 그 위에 분한테까지 관리자까지 엄중하게 얘기하라라고 말할 정도로 굉장히 큰, 크게 보도가 되었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이게 감사담당관실에서 도에 징계에 따라서 그대로 수용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게 15일 이내에 이의제기 가능하죠, 도에?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이 만약에 중징계 요구를 했는데 중징계를 주지 않고 뭐 경징계를 줬다든지 징계처분을 안 했으면 이의신청을 해가 재심을 해 가지고 징계 줘야 된다 이래 요구를 하지만.

이선우 위원 1개월 정직처분 내역이 타당하다고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파악을 했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15일 이내에 징계 이의제기가 가능한데 이의제기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처분내역이라고 봤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선우 위원 구미시에서는 이제 그럼 조치할 게 없네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분 다음에 했을 때는...... 아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도 이제 그 당사자도 이제 곧 퇴직이 다 됐고 그다음에 상급자도 다 징계요구를 같이 그때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야 퇴직이 다 되신 분이 이렇게 하시면 밑에 계신 분들은 뭘 보고 배우라고 진짜 너무들 하시네, 전부 다.

자, 저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실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장님도 그대로 받아들이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직 1개월에 대해서? 보고하셨을 거 아니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보고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굉장히 아쉽네요.

예,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하실 때 하시고 마지막에 시정․권고를 좀 명확하게 해 주시고.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이제 위원님들 발언할 때 10분 이상하면 제가 제재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발언 받겠습니다. 지금 감사담당관실에 1시간 10분 지났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앞에 시계가 있으니까 시계를 켜고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동의를 하고 10분 딱 끊고 추가발언 10분 더 주고 이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왜냐 하면 옆에 동료 위원들이 너무 기다리시기 때문에 돌아가며 할 수 있도록 10분이 넘어가면 제가 이제 요 시간을 제재할, 왜 이렇게 길어졌냐 하면 감사담당관님 업무가 막중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지금 1시간 지금 10분을 더 했는데 그만큼 중요한 자리에 계시다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그렇죠? 왜냐 하면 과장님 암만 열심히 하지만 저희들이 또 의원들이 지역에서 보는 눈들이 많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 주시고, 제가 시간이 너무 길어서 제가 자료요구만 좀 하겠습니다.

16쪽에 30-1번하고 30-2, 30-3,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16쪽에서 17쪽까지 30-1, 2, 3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저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이지연 위원님 있으시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우리 14쪽에 25번 공무원비리 및 범법행위로 사법(징계) 처리된 내용, 그러면 2019년하고 2020년까지 총 12명 외에는 사법이나 징계처리된 분이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전혀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럼 여기에도 중앙부처나 상급기관에 사법(징계) 처리된 분들도 포함돼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중앙?

이지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은 징계가 이제 해당되는 도가 중앙은 안 갑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저한테 주신 자료에 있는 경상북도나 국민권익위원회나 혹은 감사원에서 징계요구가 있고 여기에서 포상 감경 처리된 분들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전체 다 해서 12분밖에 안 됩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감사원이라든지 이제 행정안전부에서 감사 지적하면 처분은 구미시로 다 공문이 내려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 중에 어느 기관에서 사법(징계) 요구가 있었는지를.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자료에 포함되어야 할 것 같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그다음 또 하나는 포상감경이 되었는지 여부도 앞으로 25번 자료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기간과 포상감경 여부가 추가되기를 개선요구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자, 다음 두 번째는요. 지금 여기에 보면 여러 처리된 내용 중에 품위유지 의무위반과 성실의무위반이 많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책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 이제 품위유지라 하면 대표적인 음주운전.

이지연 위원 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그다음에 뭐 어떤 성추행이라든지 관련들이 품위 이제 해당되는데 저희들이 전 공무원에 대해서 사실은 매주 월요일날만 되면 문자를 다 보냅니다. 보내고 또 교육, 간부회의 주1회 합니다. 시장님 참석할 때도 우리 공직기강에 대해서는 또 교육을 하고.

이지연 위원 의지가 약하신 것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이 어떤 뭐 다른 지자체 비교하면 안 되지만 우리 전체 인원수에 비해서는 사실 이 건수가 상당히 지금 근절이 많이 됐고 앞으로도.

이지연 위원 글쎄요. 이제 담당관님 말씀 중에 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감사과장이 그런 처분 내린 경우 원수가 된다.” 이런 발언을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그거는 시정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 내용들이 우리 공무원 자체에서도 패밀리라는 개념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예, 그러면 우선 처음에 말씀드린 그 품목 여기에 그 상급기관 중앙부처나 상급기관에 징계요구가 있었던 분들 그다음에 포상감경 여부를 포함시켜 주시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그다음 감사결과를 봤습니다. 요게 이제 2017년도에 감사결과였는데요. 제가 농업기술센터에 걸 좀 자료를 보고 있는 중인데.

(이지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첫 페이지에 요렇게만 나와 있었죠, 그죠? 그다음 여기 뒤에가 2페이지 감사결과가 나와 있었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예, 요부분을 이제 말씀을 드렸어요. 요것 좀 개선을 해 달라. 그래서 농업기술센터 감사 이제 총평이 1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처음에 화면에서 이 파일을 띄우면 첫 번째 바로 감사결과가 나와 있기 때문에 이거는 정보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또 하나가 이렇게 땡땡땡땡 네모네모네모네모 나와 있던 부분.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래서 이걸 읽어도 어떤 걸 감사를 하셨는지 어떤 게 지적되었는지 알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감사담당관실에서 최소한으로 줄여서 항목을 내 주셨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감사드리고. 그런데 저희가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감사결과를 한번 보았어요. 보았더니 여기에서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처분여부 요약입니다. 우리처럼 여기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감사에 지적된 사항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 부분을 요약해서 누구나 보았을 때 아 감사담당관실에서 이런 부분을 발견을 했고 이런 처분을 하겠구나 그러면 추후에 여기 나와 있는 뭐 내부청렴도를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내부에서 공정한가 혹은 특정인이나 혹은 어떤 연고관계에 의해서 일이 처리되는 부분이 특히 20대, 20대에 들어와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아 이것 내가 생각하고 있는 원칙대로 해결하는 부분이 맞는지 주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여겨요. 예, 그래서 뭐 40대, 50대로 올라가면 우리 청렴도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높게 보시고 20대가 가장 낮아요. 내부 청렴도에 대한 부분은 우리 구미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 자체가 전부 다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 이거는 내부에서 고민하셔야 되는 것인데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각각의 감사결과를 어렵게 5일씩 10일씩 감사하셨잖아 그죠? 그 결과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조치하고 혹은 다른 지자체에서 어떤 개선사례가 있었는지도 좀 안내를 해 주셔서 공무원들이 이 내용을 보시고 아 이런 게 있었구나 이런 경우에는 이런 처분을 받으니 다른 지자체처럼 이럴 때는 이렇게 해결해야 되겠구나라는 안내서 역할을 충분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저희들 처분 감사결과 공개사항에는 처분요구사항에 없지만 우리 부서에는 처분요구까지 다 들어갑니다. 그 내용이 들어갑니다. 감사부서는 공통적인 서식이기 때문에.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뭐 감사담당관실만 보실 게 아니라 저희도 이 내용을 주의깊게 보고 있으니.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그 내용을 여기에 추가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지연 위원 이제 요 내용도 개선으로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께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뭐냐 하면 공무원들의 징계를 찾아내고 따지기 위해서 이 감사를 하는 거는 아니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나와 있는 것 중에는 징계처리된 분들 중에 포상감경으로 인해서 아마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정된 부분들도 있을 거라고 봐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있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그 부분을 넣는 것은 사실 저도 좀 고민인데요. 대신 아까 말씀처럼 다른 기관에서 올라온 여러 가지 징계처리에 대한 부분도 올리셔서.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이지연 위원 뭐 이 내용들을 충분히 본보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권고사항이나 개선이나 시정은 꼭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미래전략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미래전략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입니다.

평소 미래전략담당관실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는 중앙부처 연계시책사업 및 전략과제발굴, 공모사업 활성화, 인구다변화에 따른 대응 강화 등 구미 미래를 위한 정책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혹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의견 주시면 적극 보완․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미래전략담당관실은 1권 25쪽부터 4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미래전략담당관실 생기고 나서 기능에 대해서 저번에도 많이 말씀하셨고 어떤 정책결정이나 공모선정 우선 배정 이런 것들 많이 하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이 1건도 없어요. ´19년 ´20년?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이거는 이제 부서 공통사항으로 해 가지고 각 부서별로 저희들은 총괄이지 저희들 부서 자체에서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신청한 거는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부서 자체로 신청한 거는 1건도 없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아, 제가 그 부분에서는 잘못 이해한 부분이겠네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각 부서에서 아마 부서별로 이제 공모사업 했는 현황들은 아마 행감자료에 다 있고 저희들 과에서는 저희 부서 자체로 해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은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좀 시간이 좀 지났잖아요, 그죠? 1년 넘게 시간이 지났는데 그 효과는 얼마나 나타나는지 한번 과장님께서 말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사실은 이때까지는 공모사업에 대한 총괄이라든가 이런 게 전에 저희들이 과 생기기 전에는 없었어요. 없는데 저희들이 총괄 관리라든가 조정역할 부분을 하니까 사실 올해만 해도 저희들이 한 5,855억 원 정도 국도비 확보를 했었어요.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같은 경우는 한 4,608억 원 정도. 아마 시장님 들어오셔 가지고 민선7기 들어와 가지고 2018년도부터 제가 지금 5월 말 기준으로 하면 아마 한 1조가 넘는 1조 868억 원 정도 지금 국도비가 지금 확보된 그런 상태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좀 제 생각이에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우리가 중점적으로 사업하는 부서들이 좀 있어요. 지금 맥락으로 보면 도시재생이 제일 중점적으로 되고 있고 그렇다보면 그 과에서 되게 인원이 부족하고 인력이 부족한 문제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이 부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는 거는 어떤지? TF구성을 할 수 있는 그래서 약간의 서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가 되는 건 어떤지 이제 좀 부서에 나와 있기를 공모선정도 중요하고 정책결정도 중요하지만 그런 데에서 서브역할을 하는 부서로 조금 변모하는 거는 어떤지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지금 저희들 부서에 직원 1명이 지금 스마트산단 부분 그 부분 지금 TF에 직원 1명이 나가가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들 부서도 그렇고 이제 도시재생이라든가 이런 공모사업 어떤 우리 시에서 봐서 조금은 핵심적인 사업 중점적으로 나가야 할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뭐 인원이 거기 나가 배치된다기보다는 늘 같이 조율은 지금 협의라든가 이런 부분, 그리고 저희들이 전략과제를 발굴할 때 도시재생하고 연계돼 가지고 같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과제들도 지금 발굴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제일 걱정되는 게 도시재생 사업이에요. 첫 번째 사업이 좀 제대로 못하다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미래전략실에서 좀 분석이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저희도 원평동 그 도시재생을 가보면 이것 공모에 매몰되다보니까 꼭 해야 되는 그 뭐 거점시설이라든지 그것들이 있기 위해서 그걸 맞추기 위해서 필요없는 사업들이 너무 많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미래전략실에서 쓸모없는 부분들 쓸데없는 예산낭비가 안 될 수 있게 공모에 너무 매몰되다보면 오히려 구미시에 필요하지 않는 지금 뭐 건축이라든지 사업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거를 조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어떨까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그런 부분에 저희 과 자체 성격이 또 그렇다보니까 어떤 서브역할 지원해 주는 부분 이런 부서다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위원님하고 똑같은 고민부분은 사실은 지금 해오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해오는 그런 역할에서 조금 더 보강해 가지고 핵심적인 사업 몇 개 부분 요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뭐 분석을 한다든가 요래 해서 부서하고 협조해서 원활하게 나가도록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쓰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야지 다음 공모사업할 때 부서하고 연계되고 다음에 그런 시행착오를 다시 한번 안 겪게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역할이 진짜 중요한 부서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처음에 뭐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하셨지만 지금은 역할이 제일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체크해 보시는 그런 그 경우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보완하셔야 되는 것. 예, 그런 사항을 권고를 예 권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선 신설된 과로써 2019, ´20년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가장 큰 성과나 수행업무는 뭐라고 분석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저희들 부서같은 경우는 뭐 사실은 뭐 어떤 단일사업을 갖고 저희들이 추진해가 어떤 그 성과를 냈다기보다는 부서에서 업무추진을 저희들이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분 그런 역할에 사실은 중점적인 부분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총괄 관리하는 이제 공모사업 부분이라든가 요런 거는 체계적으로 해서 나름 어느 정도 도내에 어느 다른 시군보다도 그런 성과 부분들이 있고 특히 이제 작년같은 경우는 생활 SOC복합화 사업 부분 발굴같은 경우도 지난해 저희들 과에서 직접 해가 한 3개 정도 그것도 도내에서 저희들이 올린 3건에 11개 사업이 그대로 다 선정이 됐었어요. 그런 부분들이라든가 또 중앙부처에 이제 연계시책 발굴사업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빨리 중앙부처에 어떤 계획부분이라든지 돌아가는 부분 동향을 파악해 가지고 정책동향 타 지자체 동향 이런 부분들 저희들이 매주 1~2회씩 해서 내부망에 저희들이 올려줍니다. 다른 지자체 요런 것 요런 것 잘하고 있는 부분, 그러면 부서에서도 요거를 보고 또 한 번쯤 시도를 해봐라 하는 부분으로 해가 그런 역할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맞아요. 뒤에서 백업하시는 과라 사실은 사업이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뭔가 달라지는 이렇게 중앙 특히 아까 공모사업이라든지 중앙에 대한 업무들에 대한 변화들 저는 적극적으로 좀 더 지금 하고 있다라는 것들 느껴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 워낙 또 잘하셔서 이 자신감이 사실은 일에서 나타나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 미래전략담당관실에 제가 드릴 질의들을 특히 지난번과 같이 인구정책사업 가이드북 이번에 잘 만드셨더라고요. 예, 그것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좀 더 적극적으로 자세한 내용들 잘 보일 수 있게 계속 만들어 주시기를 예 부탁을 드리고요.

29페이지에 있는 연구용역비 집행현황을 보다보니까요. 어떤 의문이 들었냐 하면 우리가 수의계약 2,000만 원에 그 세금까지 하면 2,200안에서 하는 거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왜 눈앞에 2,000만 원에서 40만 원이 빠지고 2,000만 원에서 20만 원이 빠지고 수의계약을 위한 사업, 그러니까 어떤 기관에 수의계약을 위한 금액선정이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만한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의문이 드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여기 있는 그 연구용역비 집행에 대한 11건에 대한 거는 저희들 부서에서 공모사업을 위해서 지원해 주는 그러니까 부서별로 이제 저희들이 한 2,000만 원 정도 작년에 이제 예산을 의원님들 세워주셔 가지고 공모사업 선정 그것 신청하기 위한 어떤 용역 계획서 만드는 플랫폼 만드는 그런 용역을 우리가 이제 부서에다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해서 부서에서 회계과하고 이제 아마 그 용역을 최대한 잘 만들 수 있는 그런 부분 업체에다가 해 가지고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행을 했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2,000, 아.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저희들이 한 2,000만 원 예산부분 부서에서 봐서 한 2,000 정도 필요하다 하면 저희들이 2,000을 부서에 맥시멈 2,000으로 해서 지원을 해 줬었어요.

이선우 위원 맥시멈 2,000을 잡으신 거예요, 기준을?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렇죠. 왜냐 하면 여러 부서가 많기 때문에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이선우 위원 그래서 수의계약들이 이렇게 되게 많은 많게끔 진행이 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배제돼, 더 잘하는 단체들 그러니까 기관들이 배제되지 않을까라는 사실은 이렇게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제 최대치로 2,000만 원으로 잡았을 때의 편리한 점도 있죠. 그런데 이게 이제 그렇게 의, 그렇게 의혹으로 보여지게, 지는 사업의 규모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이선우 위원 요부분은 끝나고 따로 좀 더 얘기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것 32페이지에요.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에게)

저 10분 안 지났나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32페이지에 각종 20번에 각종 위원회에서 구미시지방분권위원회랑 구미시인구정책위원회가 개최가 전혀 안 됐네요? 이유가 뭐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그거는 상반기에 작년에 상반기에 개최를 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럼 1년에 한 번 하시는 거예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러니 보통 한두 번 정도 하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는 거의 상반기에다가 위원회를 개최를 했었어요.

이선우 위원 지방분권이라든지 인구정책 같은 경우 되게 핫한데 1년에 1번 하신다는 것 자체가 좀 너무 적은 숫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위원회는 그렇게 했고 이제 인구같은 경우는 또 실무심의회가 별도로 또 있어요.

이선우 위원 아, 심의회가?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거는 저희들이 하반기에 또 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이 위원회가 있을 때 위원회 우리 구성할 때 보면 당연직도 있고 위촉직도 있지만 전문가들 많이 계시잖아요? 위원회들 좀 활성화를 저는 미래전략실에서는 좀 더 시키시는 게 더 유, 좀 더 유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게 부로 보이지 않고 여로 보일 수 있도록 권고로 드리고요.

그다음에 요것 자료요청 있는데요. 34쪽이에요. 24번에 보면 2019년 분과별 연구과제 4건이 선정이 되어 있어요. 34쪽에.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정책연구위원회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2019년 분과별 연구과정 4건 돼 있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선정이 되어서 이제 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연구는 지난해에 해서 완료를 했고요.

이선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2019년도 과제에 대해서는 했고 그 4건에 대해서는 아마 이제 올해 이제.

이선우 위원 과에 다 자료가 있겠네요, 그러면?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총괄적인 자료는.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요 과 해당 과에 자료요청을 좀 요 4건에 대해서 좀 해 주십시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예.

이선우 위원 여기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드리면 돼, 예.

이선우 위원 예, 드릴 수 있죠? 아, 해주실 수 있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럼 그렇게 해 주시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나머지 부분들도 앞으로도 계속 힘내셔서 새로운 구미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는 과가 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하신 활동 중에 정책연구위원회 활동이 있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이지연 위원 예, 지금 올해 이제 11기가 출범이 되었고 저희가 10기에 위원으로 참여를 하였는데요. 그때도 저희가 위원회 한 4건에서 각자 활동을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나온 연구과제가 정책으로 전환된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지금 저희들이 그 정책연구위원회 같은 경우는 저희들 한 2001년도부터 해 가지고 지금 한 19년 올해 들어가 한 19년째인데 그중에 과제부분은 뭐 정책으로 어느 정도 일부 반영이라든지 뭐 오로지 다 반영하는 것 뭐 또 있지만 일부 반영까지 해가 한 80% 이상은 그 정도는 뭐 부서에서.

이지연 위원 일부 반영을 포함해서 80%라고 한다면.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부서, 예.

이지연 위원 거기 나와 있던 과제가 그대로 정책으로 전환된 경우는 거의 없나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100% 된 부분 반영된 데도 있고 일부 반영부분도 있고.

이지연 위원 어느 정도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거는.

이지연 위원 과제가 그대로 정책으로 전환된 게 비율이 어느 건수가 어느 정도 되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건수가 저희들이 연구과제가 한 161건을 이때까지 했는데 2019년까지 해서. 부서에서 이제 반영으로 해가 온 게 132건으로 이제.

이지연 위원 일부 반영까지 포함해서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렇죠. 다 포함 해가.

이지연 위원 그러면, 예, 아까 제가 여쭤본 건 연구과제가 그대로 정책으로 우리가.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음, 그거는 한번.

이지연 위원 제안을 받아들이는 거는 없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런 부분도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파악하기 그냥 반영으로만 해 가지고 지금 뭐 현황을 분석은 해 놨는 사항이라서.

이지연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나 과에서 정책연구위원회에 위원 구성이나 아니면 의견수렴 과정을 좀 고민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이렇게 연구과제만 도출이 되고 정책을 제안하고 끝나는 거라면 이게 지금 구미시에서 정책연구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하는 활동이 너무 자의적인 것 아닙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런데 이게 해마다 저희들이 이제 보통 임기 2년으로 해서 해마다 1년 단위로 과제를 선정해 가지고 추진을 하거든요. 하다보면 그 당시에 과제를 선정할 때는 조금 부서에서 이거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부분도 되고 또 연구위원들 중에서도 요런 과제는 구미시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이제 과제선정을 저희들이 하는 회의도 또 하잖아요.

이지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하면서 했는데 그게 우예 보면 그다음 해에 저희들이 추진할 때쯤 되면 그다음 해에 돼가 환경변화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어서 반영이나 요런 부분들이 조금 저거 한 부분이 있어요.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연구위원회에서 정책연구과제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 각 부서나 위원회 4곳이 있잖아요,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이지연 위원 각 부서하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분과.

이지연 위원 협의를 해서 언제든지 상황은 변하는 거니까 그런 구미시의 상황들이 즉각즉각 반영이 되어야 하는데 연구과제 도출은 도출대로 하고 해당부서에서는 이걸 반영을 안 하면 그럼 너무 이 위원회를 도대체 왜 하시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왜냐 하면 작년에 제가 연구위원회 활동에 좀 참여를 해 봤는데 제가 문화복지위원회에서 구미형 고령자 공동주거시설에 대한 제안을 했어요. 사실 저희 나름대로 교수님들하고 스터디도 하고 찾아가고 했는데 저는 이 공동주거시설 활용방안은 뭐냐 하면 우리 장애인이나 혹은 특별하게 우리 여성에 대해서 이 부분이 사업으로 반영되면 좋겠다라고 했고 특히 이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미네르바 스쿨방식의 뭐 주민 교육플랫폼을 도입을 했어요. 이게 아이들의 교통안전이 되든 아니면 지금 현재 우리 코로나19로 이제 사람들이 모이는 직접 활동이 어렵잖아요? 이런 상황들이 정책연구위원회에서 과제가 훌륭한 과제가 도출돼 있는데 관심이 없으신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권고를 드리는 것은 기존에 이때까지 정책연구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신 분들이 그래도 구미시에서는 관심을 갖고 여러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이기 때문에 정책연구에 관련된 부분은 이 위원회 활동들을 검토를 하시는 과정들이 늘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권고를 하나 드리고요.

또 하나는 구미시의 인구정책에 대해서 주관부서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실은?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총괄이 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렇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이지연 위원 그러면 구미시의 인구의 특성은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일단은 인구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보면 일단 젊은 연령층대가 많고 한 30대 이하가 거의 한 50% 이상을 차지하는 부분인데 또 이게 유출되는 걸로 보면 저희들이 또 분석해 본 결과 20대, 30대 요런 세대들이 또 많이 유출되는 그런 성향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저는 4월 30일 현재 우리 구미의 인구현황에 대한 자료를 봤어요. 봤는데 전형적인 남초 사회였어요. 남성이 많은. 제가 본 거로는 전체 총 구성비에서 0세부터 최고 110세까지에서 105%가 남성이었어요. 그죠? 예, 그리고 뭐 여기 보면 좀 놀라운 것은 24세 만으로 24세인 경우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137%였어요. 또 30세, 31세는 120%가 넘었고, 그래 19세에서 31세까지가 남성이 거의 여성에 비해서 120%를 차지해요. 여기에 대한 부분들에서 우리가 인구정책에 대한 특성을 찾아서 여기에 대한 특별히 이제 여성에 대한 부분이나 아니면 젊은 남성에 대해서 우리가 정책적으로 어떤 지원을 해 주느냐. 그런데 사실은 저희 의회에서도 청년기본조례 그것도 의회 안에서 이제 부결이 됐고 그러면 해당부서에서 일을 적극적인 활동이 부족하신 것 아닙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저희들 사실은 이제 부서 성격이 총괄이다 보니까 어차피 이제 부서에 각 이제 뭐 노인장애인과, 아동보육과, 뭐 보건소 각 시책 파트별로 사실 인구정책이라 하는 거는 전체적인 전 부서에 어떻게 보면 포괄적인 부분으로 보이거든요.

이지연 위원 어디에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됩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뭐 저희들 어차피 저희들도 인구정책이나 이런 부분 저희들 총괄하는 부서기 때문에 요러요러한 부분 시책이 좀 필요한 부분 같다 하면 저희들이 부서에다 해당 부서에다가 인구 매년 우리 저희들 인구시책이나 이게 새로운 또 신규사업 발굴 부분도 저희들이 또 별도 합니다. 보고회도 하고. 그때 해마다 이제 요런 부서에서는 요런부분들은 좀 다른 지자체 앞서가고 있는 부분 요런 것 괜찮으니까 요런 것도 부서에서 해 보는 게 있거나.

이지연 위원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담당관님.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것 이제 예를 들어가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이제 김춘남 위원장님도 한번 얘기는 작년에 하셨는데 신혼부부에 대한 부분 지원이라든가 이제 요런 부분에 대해가 이제 저희들 이제 저희 시비로 하면 또 100% 부담하는 거는 부담스럽고 도에 미래전략기획단에다가 저희들이 협의를 했었어요. 요런 부분 도 차원에서 해서 도비를 한 50% 하고 시비를 한 50% 정도 해가 하면 어떠노. 그래가 그게 도에서 이제 예산부분이 작년에 아마 올해부터 하는 걸로 반영이 돼가 있었어요. 신혼부부에 대한 전․월세 뭐 이자부분 지원해 주는 부분이라든가.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작년에 했던 그 인구정책 100인 원탁토론회에서 여성하고 남성 비율이 여성이 한 80명이었어요. 남성 24명 여성 78명 그래 나왔는데 세대별로 20대, 30대에서 여성 비율은 어느 정도였습니까? 그날 오신 분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거기가 20대는 그때 대학생들이 그때 아마 많이 와서 가지고.

이지연 위원 학교에서 그렇죠, 오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때 학생들이 그때 와 가지고 그때는 남성이 좀 많았었어요. 그 20대 쪽에는.

이지연 위원 그죠. 평일 낮 2시에 20대, 30대가 여기 오는 토론회 오기 어려워요. 그러면 이거를 이 토론회에 대한 내용이 따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 온라인에서 또 있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니 그 당시 원탁토론회?

이지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니 원탁토론회를 저희들이.

이지연 위원 원탁토론회에 와야 원탁토론회에서 의견을 낼 수 있는 거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 당시는. 예, 그 당시는 저희들이 처음 시도해 가지고.

이지연 위원 그래 이거는 우리 구미가, 우리 구미가 ICT기반 도시인데 20대, 30대, 40대 다 일하시는 분들이 평일 낮 2시에 오기 어렵지 않습니까? 다음에는 이런 토론회를 하거나 할 때는 온라인이 포함이 되거나 아니면 뭐 특정하게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주말 저녁이나 평일 저녁에 이런 토론회 하셔서.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 예.

이지연 위원 젊은 분들이 오셔서 얘기할 수 있는 뭐 찾아가는 원탁토론회가 되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은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권고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일단 2개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지금 시정, 시장님 공약사항 총괄 관리하시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평가하시죠? 매년 한 번씩?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어쨌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저희들이 외부가 이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외부에서 평가를 하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매니페스토.

김재우 위원 그래 내부에서 관리하시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외부평가 결과 어떻게 나왔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올해 외부평가에는 A등급, 이행평가에 대한 거는 A등급이 나왔고요.

김재우 위원 내부평가를 해서 내부평가를 한 결과를 외부에서 다시 평가하는 겁니까? 아니면.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니요.

김재우 위원 내부평가를 한 결과를 공포만 해 버립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런 거는 아니고요. 저희들 이제 공약에 대한 부분은.

김재우 위원 평가단이 있을 것 아닙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시민평가단을 이제 하는데 그걸 시민평가단이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같은 경우 어떤 평가냐 시민과 이제 평가 이것 공약부분에 대해서 얼마쯤 시민하고 소통을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이행에 대한 부분, 목표 달성도에 대한 부분, 그런 부분들에 대해가 저희들이 이제 시정, 그 홈페이지에 보면 시장님 공약사업 부분을 저희들이 게시를 해 놔요.

김재우 위원 봤습니다,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거를 갖고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렇게 평가를 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평가하는 것 그것 외에 또 다른 평가가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저희들은 내부적으로는 1년에 1번 시민평가단을 구성을 해서 그렇게 운영, 말 그대로 무작위로 시민들을 한 40명 정도 해가 하는 것 있고, 또 한번에 내부적인 평가부분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공약이행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평가하고 그렇게.

김재우 위원 내부에 자체 평가하는 것 내부에 자체 평가할 때 시민평가단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아니면 별도로 또 내부평가는. 매니페스토하고 그러면 평가를 3번 하는 거네 그럼요? 공약사항에 대해서. 내부에서 자체 평가하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외부평가로는 이제 매니페스토에서 그건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홈페이지 올리는 자료를 하고 내부적인 거는 안 그래도 평가라는 개념보다는 저희들 자체 이제 부서에서.

김재우 위원 잠깐만요. 그러니까 과장님 그러니까 평가를 하는 기준을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외부평가하는 거는 시민평가단과 매니페스토 같이 하는 겁니까? 아니면.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다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3번을 평가하는 거네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매니페스토하고 시민평가, 내부평가 이렇게 하는 거죠,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평가의 결과들이랄까 동시에 취합해가 결과표가 나오는 부분 없죠? 안 나오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렇죠. 매니페스토는 자기들이 그냥 했는 지자체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해서 그냥 등급 매겨 가지고 그냥 총괄적인 평론을 해놔 놓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시민평가결과는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시민평가 같은 경우는 거기서 이제 시민들이 어떤 권고사항이라든지 요런 부분을.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내부평가 결과는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거는 저희들이 이제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요.

김재우 위원 홈페이지밖에 안 올리죠,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올려놓고.

김재우 위원 그래서 내가 묻는 겁니다.

내부평가 결과만 홈페이지에 올라오고 시민평가 및 외부의 매니페스토 평가의 결과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알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시민평가단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홈페이지에다 올려놓습니다. 그것도.

김재우 위원 그게 내부평가, 그러니까 묻잖아요, 내가 지금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아니 그게 외부평가.

김재우 위원 아참! 헷갈리게 하네, 자꾸.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시민평가단도 외부평가고요. 외부 외부인이 와서 시민평가단 하는 거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묻잖아요, 내가? 시민평가단 결과가 나왔는 건지, 내부평가 결과가 나왔는 건지? 그걸 올리고 있는 게 지금 여기 홈페이지에 올렸는 게 어느 평가 결과에 대해서 나오는 거냐고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2개를 다 게시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김재우 위원 2개 다 게시가 다 돼 있어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1개밖에 게시 안 돼 있는 것 아닙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12월 31일 기준으로 해가 올려졌는 거는 저희들 내부적으로 해가 공약이행률이라든가 게시 해가 부서별로 실천 어느 정도 했는지 올려놓고요.

김재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다음에 시민평가단이 와서 그때 전체 공약 중에서 자기들이 분과별로 했는 부분들은 그거도 올려놓는데 올해 것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했기 때문에 코로나 때문에 좀 늦게 했어요.

김재우 위원 아, 예.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거는 나중에 올려놓을 겁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러면 이해를 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시민평가단 평가, 내부평가가 동시에 올라오는 거는 별도로 올라온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같이. 예, 그것 별도란이 있어요. 또 있어요. 시민평가단에 대한 것 올려 놓는 것, 그다음에 전체적인 계획부분 이행률 올려놓는 것 요렇게 2개가 들어가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들어있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매니페스토 외부에서 평가하는 것 결과 요렇게 3번 평가된 결과가 나오는 거네,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매니페스토에 대한 결과 부분은 저희들이 따로 거기 홈페이지에는 시장님 저기에는 안 올려놓습니다.

김재우 위원 홈페이지에 안 올라가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거는.

김재우 위원 그거는 공지되는 부분 어디에 공지됩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거는 매니페스토 부분은 자기들 자체 사단법인에서 해 가지고 공개적으로 언론 보도하는 걸로 돼가 있지 그걸 저희들이 그 결과물에 왜냐 하면 그 결과가 그냥 등급으로만 나와가 있고 전 지자체 총론적으로만 평이 돼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희들이 “매니페스토 A등급 받았습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그거는.

김재우 위원 그걸 알려달라는 것들이 아니라.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아, 그러면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그거는 없어요.

김재우 위원 내부평가 결과만 나와 있고 어느 누구도 외부평가에 대한 부분들은 검증된 결과가 나오지 않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해 보고 싶어서 내 체크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음, 음,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을 그다음에 우리 정책개발이라든지 특수 이런 우수사업들 개발을 해 내기 위해서 지금 지난해 올해 새마을과에서 참여 원탁, 참여토론회 조례 통과된 것 아시죠?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이 부분은 미래전략팀에서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신가요?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거는 아마 이제 총괄부서는 이제 새마을과 시민협치계에서 전체적인 토론회 이런 부분들은 할 것이고 만약에 한다면 저희들이 혹시 이제 인구정책적인 측면 저희들 부서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또 중장기적인 현안 부분 뭐 시책 중에서 요런 부분 파트 쪽에는 좀 시민들하고 소통해야 될 부분이 있겠다 싶으면 그거는 이제 토론할 때 토론주제로 저희들이 부서하고 연계시켜서 해 보는 부분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미래전략실에서 가장 많이 활용을 해야 될 조례가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예, 예.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정리 하겠습니다.

방금 시장 공약평가에 관련된 부분들도 우리 감사자료 시에 반드시 좀 삽입이 좀 됐으면 좋겠다라는 것 때문에 요걸 개선 권고 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홍난이 위원 저는 추가로 예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희 저번에도 저희가 말씀드렸는데 인구정책을 담당하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인구정책에 제일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그런데 지금 인구정책 부분은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포괄적인 부분이 있다보니까 단순히 지금 국가적 차원에서도 애를 많이 낳고 출산율 출생 수에 대한 접근에서 벗어나 가지고 어떤 시민의 어떤 삶의 질 쪽으로 지금 전환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어린 뭐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총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그런 부분에 대해가 저희들이 그런 부분으로 정책의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전에 프랑스에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인구정책을 잘했던 이유가 복지를 많이 늘려서 청년들이나 다른 복지정책을 많이 하니까 아이들을 많이 낳더라고요. 그거하고 어느 정도 비례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복지서비스하고 청년서비스하고. 그런데 구미시가 거기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좀 수치적으로 좀 떨어지는 건, 다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거 연관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부서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청년복지, 아니면 여성복지, 아동복지가 안 이루어지는 데서는 아이를 출산율이 높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문제를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 가지고 우리 시에 정책으로 도입할 수 있게 그렇게 많이 좀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래전략담당관 박은희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저기 29쪽에 용역 있잖아요? 용역, 연구용역비 집행현황 요것 다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너무 길어져서 제가 말을 못 하겠어. 그것 자료 좀 주십시오. 제가 부서별로 한번 보고 제가 나중에 질의 하겠습니다.

예, 그것 자료 주시고요.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여기하고 문화예술회관에 우리 위원들 바쁜 위원님이 있어서 저것 평생교육원에 문화예술회관까지 하고 우리 점심 먹으러 한 1시쯤 갈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안 될 것 같은데요.

홍난이 위원 길어질 것 같은데.

이선우 위원 문화예술회관 긴데요.

김재우 위원 밥 먹고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홍난이 위원 밥 먹고 합시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도 그것 끝나고 밥 먹고 하죠. 여기 또.

이선우 위원 지금 와서 이러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 김춘남 또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이 또 일이 있어서, 일단.

홍난이 위원 일이 이게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이선우 위원 오후, 오후 부분이면 그건 아니죠.

홍난이 위원 오늘 행정감사 기간이에요.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홍난이 위원 이 일이 제일 중요한데.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먹고 하고 밥먹으러 가자고.

(「그럼 중식」하는 위원 있음)

(「아니면」하는 위원 있음)

아니 지금 기간 중인데 잠깐만요.

내가 좀 이따 정회하고 요것 하고.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올바른 시정을 전달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 소통 공감하는 시정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홍보담당관실은 1권 45쪽부터 6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예. 감사합니다.

10분 말씀해 주세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빨리 할게요.

홍보담당관실에서 유튜브 구미 홍보남 홍보담당관실에서?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아, 재미있던데요.(웃음)

지금 한 회 나왔나요? 2번 하셨나요? 1건?

○홍보담당관 김진호 지금 2회째 나가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2회째입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제가 어저께 우연히 봤는데요. 굉장히 이제 지금 우리가 원하는 유튜브라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지금 뽑히신 분이 굉장히 자신을 아끼지 않으시면서 진짜 재미있게 잘 하셔서 좀 잘 발맞추어 가는 좀 오랜만에 반가운 거라서 더 많은 홍보들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드릴 것들이 있으면 언제나 말씀해 주시고 의원들도 막 출연시켜 주시고요.(웃음)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홍보할 수 있는 것들 최선으로 도울 테니까 더 활용하고 자유롭게 하실 수 있도록 더욱더 활발한 활동 할 수 있도록 권해 드립니다. 이건 확장 권고입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47페이지에요. 연구용역비 집행현황 9번에.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구미시 도시이미지 진단 및 개선 용역에 이게 얼마죠? 천 만 십만 백만, 1,520만 원 이것 용역하셨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거를 굳이 이렇게 하셨던 시기적으로 이때 해야 했던 이유가 있었습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그때 아마 제가 그 당시는 근무 안 했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아, 그러시구나.

○홍보담당관 김진호 여기 이제 용역결과가 나온 것이 이제 저희들 산업 유사한 구조물에 대한 LED조명이라든가.

이선우 위원 아, 예.

○홍보담당관 김진호 뭐 IT기술 접목한 친환경 뭐 스마트 공공시설 이래 가지고 저희들이 현재 대중교통과하고 도시재생과에서는 뭐 도레이첨단 철골물, 광평동 수출탑 레이저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홍보담당관 김진호 거기에 나온 결과물들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홍보담당관 김진호 그래서 저희들 그 과에다가 지금 그걸 다 하라고 줘 가지고 그 시설물에 대해서 지금 한창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음, 예, 예. 맞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뭐 이렇게 지금 새로운 도레이에도 하고 뭐 이렇게 야광, 야광 아니, 야간을 하신다는 것 이제 보고는 받았는데 그러니까 그냥 내용으로만 보거나 건명으로 봤을 때는 그동안 계속 매 똑같은 용역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요것 자료요청으로 요 자료 그러니까 용역보고서?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자료요청 드릴 테니까 요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아, 제가 행정사무감사 요구 24번에 있는 게 52쪽입니다.

2019년, 2020년 시정홍보 보도현황 참 우리가 이걸 가지고 매해 예산세울 때도 그렇고 행감할 때도 참 얘기를 많이 하는 부분인 것 아시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제가 그래서 따로 자료를 더 요청을 했어요. 더 세분화를 시켜 달라고. 그래서 어떻게 했냐 하면 신문은 중앙지, 지방지. 미디어도 방송 그다음에 인터넷 통신사, 인터넷 신문, 이렇게 좀 구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홍보의 효과는 매체가 다르다고 해서 매체별로 신문을 다 똑같은 효과가 나온다 아니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중앙지랑 지방지 다르잖아요? 그리고 미디어도 마찬가지로 다 효과가 달라요. 금액도 다르고. 그런데 비율적으로 따져보니 신문 중앙지가 1이면 지방지는 9예요. 1 대 9. 그리고 미디어는 방송이 3이면 통신사 10, 인터넷 신문이 150. 약분을 해보니 그렇게 나오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2020년도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효과면에서 저는 이것 또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1 대 9의 중앙지와 지방지에서 효과는 비율이 더 중앙지로 좀 더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왜냐 하면 새로운 사업뿐만 아니라 이제 대기업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갈 때 이제는 우리가 상생할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을 함에 있어서 구미시가 이러한 변화들을 하고 있다라는 것들 사실 중앙지가 하는 것들이 더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비율로 따졌을 때 지방지 너무 많아요. 중앙지에 조금 더 투자를 하시는 비율적인 효과 그리고 미디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송이 3, 인터넷 통신사 10, 인터넷 신문 150, 뭐 이거는 이제 우리가 보도자료를 제출한 건에 비해서 이제 인터넷 신문사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나온 거는 알겠는데요. 우리가 지원, 홍보 보도자료 제출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는 효과성을 봤을 때 3 대 10 대 10 뭐 150이 되는 것들에서 투자비율을 조금 더 효과있는 데로 더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이제 방송보다는 오히려 예전에 방송이 더 메인이었다면 오히려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더 메인이 되고 그리고 그게 어떤 포털이고 어떤 신문 어떤 매체냐도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그것 분석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요 비율이 좀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요것, 어, 하실 말씀 있어요? 요거는 저는 개선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개선으로 우선 의견을 넣고.

○홍보담당관 김진호 저희들도 이제, 예.

이선우 위원 대답하셔도 됩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아,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이제 여기 현재 이제 지면이라고 신문이 나가고 있어도 이 지면도 전부 인터넷 뉴스를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도 중앙지 같은 경우는 전국에 그걸 상대로 하기 때문에 지방 소소한 문제는 잘 안 내주는 경향도 있습니다. 경북에 관계된 주간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구독자 수도 뭐 좀 그한데 10만씩도 되고 하지만 역시 이런 데는 포털사이트에 네이버나 다음 다 검색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또 안 되는 경우도 좀 있고 하지만 저희들 이제 그것 개선해서 중앙지 나름대로 이제 자기들 그것 있지만 저희들 최선을 해가 기획보도나 해 가지고 나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정말 중요하게 우리가 홍보해야 되는 것들이 중앙지에 나가거나 그러니까 구미시를 검색해서 인터넷에서 제가 들어가서 쭉 나오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럼 다 보는 그게 아니라. 포털에 진짜 배너든 아니면 포털에 구미시가 이러한 것들을 한다더라 좀 과감하게 투자해서 정말 그냥 자연스럽게 메인에 딱 하나라도 맨 끝에 딱 걸려 있으면 볼 수 있는 그런 효과를 좀 말씀드린 거예요. 적극적인 투자.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것들 홍보에서 저희가 홍보비를 계속 깎아야 된다는 의견 있었지만 오히려 더 세워서 이렇게 중앙지나 통신 인터넷 통신 이런 것들에 더 투자할 수 있도록 오히려 홍보비를 그런 거 하신다면 올려드릴 수 있어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여기까지 개선으로 해 주세요.

어, 그러면 저는 홍보담당관실은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예, 뭐 유튜브 지금 활용하신다고 해서.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긍정적인 반응이 있다고 하니 아직 전 못 봤어요. 못 봤는데 기획하신 거에 대한 점수를 좀 높게 평가하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다음에 저희가 요즘은 정말 유튜브가 거의 매체를 다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을 잘하시면 우리 사실은 구미시 이미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구미시 이미지 개선에도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고요.

저는 하나 이제 추가로 홍보담당관실에서 해야 될 일인지 아니면 어디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구미 관문 구미IC에 대한 주변환경에 대한 게 지금 너무 말들이 많아요. 저희 지역구기도 하지만 도시이미지는 첫 들어올 때 느껴지는 그게 가장 세거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들어올 때 벌써 주변이 너무 어수선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홍보담당관실에서 좀 뭐 주관을 해서 좀 적적으로 뭐 어떤 상징물을 하나를 세운다든가 그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담당관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그런 부분은 명확하게 아직도 이제 어느 부서에서 또 해야 될지 어느 규모로 해야 될지 좀 그런 건 또 저희도 아직 판단도 좀 해봐야 되고 뭐 도시디자인이나 재생 요런 과하고 또 상의해서 저희들도 이제 뭐 구미대 쪽에 들어오는 부분이나 저런 들어오는 부분에 뭐 다른 데처럼 큰 뭐 다른 타 시군에 큰 건물을 지어놨지 않습니까? 그런 것 사실적으로 현실은 불법이라는 좀 그런 말도 있기는 하지만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예전부터 아마 시유지하고 알아본 결과 좀 마땅한 부지도 없는 거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타 과하고 그 IC부분에 대해서 어떤 개선책이 있는지 좀 상의해서 어느 과가 그거 하는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저희가 주가 되더라도 상의해서 개선되도록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어느 시 하면 떠오르는 것들 랜드마크가 있단 말이에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홍난이 위원 구미시 하면 떠오르는 게 사실은 없어요. 과장님 뭐야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는데 떠오르는 게 뭡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현재.

홍난이 위원 랜드마크라고 딱 각인이 되는 게 뭡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현재 다른 뭐 안동이라든가 김천을 가도 이래 입구에 뭐 그런 또 상징물 해 놓기는 했지만 지금 구미도 그런 아까도 말씀드린 그런 또 장소도 마땅치 않고 좀 그런 부분이 좀 있어 가지고.

홍난이 위원 다 핑계인 거예요. 부지가 없으면 부지를 매입해서 정확하게 도시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되는데 시유지 국유지 이런 것만 찾다가 항상 필요없는 곳에 지금 우리 시설들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안 되면 과감하게 부지를 사서 거기에 대해서 뭔가 상징물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게 되어야 되거든요. 구미시 하면 떠오르는 게 없어요, 공단뿐이. 그것 말고라도 많은 것을 찾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를 하나도 안 한단 말이에요. 뭐 포항하면 호미곶에 이 상징물 있듯이.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홍난이 위원 그런 것이 하나는 떠올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를 제가 홍보담당관님한테 숙제를 내겠습니다. 어느 부서하고 협의를 하시든 이 상징물을 공모를 하시든 우리의 이제는 관문에 뭔가 상징적인 게 좀 들어와 있어야 되고 주변환경을 개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사유지든 아니든. 부지를 매입하든 아니든 좀 적극적인 행정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 요것 권고드립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꼭 제대로 된 구미시의 이미지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구미시 하면 지금 홍보하는 것들이 지금 뭐 서울지하철, KTX 뭐 이렇게 많이들 하고 있는데 효과는 어디가 제일 많다고 생각되세요, 지금? 도시브랜드, 예.

○홍보담당관 김진호 현재 도시브랜드 중에 지금 서울지하철하고 뭐 서울역, 작년에 서울역도 KTX했는, 지금은 저것 올해부터 이제 작년에 또 권고사항도 있고 해서 서울역하고 몇 군데는 제외하고 지금 하는 거는 저것 삼성라이온스 야구장 삼성파크 그 포수 받는 그 뒷면에 저희들이 이제 구미시청 일자리 업 행복 구미스마트산단 해 가지고 백업에 바로 광고가 나오도록 그것 그거를 하고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에는 홈경기 66경기를 계속 비춰줍니다. 9회말까지.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올해 첫 시도하고 있는데 상당히 좀 좋은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내용은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아까, 작은 글씨로 일자리 업 행복 업 하고 밑에 큰 글씨로 구미스마트산단을 해 놨습니다. 뭐 예를 들어 좀 있다 전국체전 되면 이제 101회 전국체전 들어갈 것이고 또 5단지 분양되면 또 그것도 우리 액자 그거라서 항상 글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또 바꿀 예정입니다.

홍난이 위원 작년에 비해서는 진짜 많이 개선을 하신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홍보담당관실이. 그래서 조금 더 획기적이고 좀 도시이미지를 홍보를 했을 때 뭐를 와라와라 한다고 해서 오는 게 아니라 도시이미지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기업이나 사람들이 모여들거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홍난이 위원 그런 데 좀 중점해서 예 홍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58쪽에 보면 SNS채널 서포터즈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한 3,300여 건 했는데 저희들도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나 인스타그램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보지를 못 했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저희들 이제 보면 이제 SNS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분들이 이제 주로 저기 블로그 이제 구미 이제 블로그에 원고를 써 가지고 거기에 이제 채택된다든가 SNS 사진 같은 게 채택되는 자기들 이제 구미에 대해서 이제 올리는 그런 거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 인스타 같은 경우도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줘요. 구미관광 같으면 구미관광 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까 내가 문화 어디야 관광진흥과 과장님하고도 통화를 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참 띄우고 뭐 참 띄우고 뭐 구미 뭐 이렇게 쳐야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다 일일이 그렇게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그거더라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요것 이제 포털사이트 들어가셔 가지고 구미시나 구미시청 치면 브랜드 검색 해 가지고 밑에 창이 다 뜹니다. 대신 지금 안 뜨는 게 인스타그램만 안 뜨고 페이스, 트위터, 카카오 뭐 블로그 다 뜹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인스타는 안 뜨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인스타는 지금 우리가 협의 중인데 구미시 인스타그램을 쳐야지 이제 되는 거고, 나머지 5개 부분은 창이 뜹니다. 그것 아무거나 클릭만 하면 다 들어가도록 이번에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요부분 아직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인스타만 안 되고 있습니다. 그걸 좀 넣고 지금 하고 있는 준비 중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아까 인스타 때문에 제가 전명희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SNS서포터즈 인원을 왜 줄였어요? 더 늘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그런데 이제 저번에 이제 매년 한 번씩 하는데 공모를 하는데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전혀 활동 안 하신 분도 좀 있고 하다보니까 거기에서 어느 정도 활동하시는 분만 좀 잡고 해야 되기 때문에 너무 인원이 많아도 실제 전달사항이나 이런 부분도 있지만 40명 50명에 대해 전달을 했을 때 그분들이 활동을 하면 또 당연히 더 100명도 해도 좋지만 또 사람이 좀 모이다보니까 또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예를 들어 40명에서 30명이 활동을 하고 10명이 안 하면 10명은 빼내고 다른 잘하는 사람으로 더 채워 넣으라는 얘기죠. 홍보를 더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제는 어쨌든 대세가 이 SNS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다음에 또 더 충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요거는 하여튼 개선을 요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 홍보담당관실이 지속적으로 이래 발전하는 모습들이 제가 2018년도 들어와 가지고 2019년도 2020년도 거치면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좋습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아,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참신한 아이디어도 좀 많이 나오는 것 같고요.

한 번만 더 내가 매년 체크하는 건데 제가 듣기로는 아직도 일부 언론이나 기자들이 담당과를 방문해서 취재를 하는 경우들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아직도 있는데 그것 좀 다시 한번 더 각 과별로 통보를 해서 각 과에서도 취재할 내용들이 있으면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든지 특정 장소에서 홍보담당관이 컨트롤 좀 해줘 가지고 취재를 할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을 것 같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김재우 위원 카메라 들고 과에 찾아가서 바로 취재하고 이런 부분들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또 한 번 더 체크를 하겠습니다. 그것 좀 과장님 좀 각별히 좀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김택호 위원 지금 구미시 언론들이 구미에 홍보를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뭐 어떻게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현재는 뭐 구미시에 이제 들어오는 업체가 79개에 93명이 이제 기자분들이 들어오고 있다보니까 이제 지면이 있고 이제 인터넷이 있고 하다보니까 이제 비판적으로 좀 쓰시는 분도 있지만 저희들 홍보해주는 내용에 1년에 한 35,000건 정도씩 홍보내용이 그럭저럭 잘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리고 올해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코로나 그것도 있지만 뭐 좀 안정되게 좀 홍보에 대해서 조금 올해는 조금 이끌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김택호 위원 비판적인 기사 그러니까 뭐 정당한 비판이야 당연히 해야 되지만 좌우지간 언론에 정정보도나 이런 것 요구한 적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정식적으로 한 거는 저기 코로나 때 이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주정차 시간 이제 단속을 안 하겠다 하는 그 변경시간 같은 거는 정정요구 한 적이 있고 나머지같으면 정식적으로 정정한 거는 없이 이제 뭐 각 과에 해명자료를 받아 가지고 그 기자분을 전달해 준다든가나 그런 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자꾸 짚는가 하면 민선6기까지는 사실은 뭐 그분들이 관선 출신이라서 언론들하고 잘 소통해 지냈습니다. 뭐 그렇게.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뭐 비판기사도 없고 그냥 무난히 넘어갔죠. 그럼으로써 시에 득본 것도 많이 보지만 손해 본 것도 저는 많다 이렇게 보거든요. 건전한 비판이 거의 없었다는 얘기죠. 그런 모습으로 정말 자극을 받지 않고 그냥 온실 안에 구미시의회가 크다보니까 거의 뭐 부채가 증가하고 가용예산이 뭐 전체적으로 내부 들여다 보면 좀 심각한 상황인데 그런 부분도 좀 나름대로 좀 질책을 받았으면 뭐 의회도 잘못한 부분 이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의회가 시가 구미시가 이렇게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시에 언론관이 처음에는 들어와서 상당히 대응을 하다보니까 뭐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지금은 뭐 호의적으로 바뀌어서 잘 대처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건전한 비판을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하지 마시고 당당히 받으시고 거기를 개선하려고 그런 노력을 좀 하시기를 바라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김택호 위원 또 집행부에서 언론하고 잘 지내다보니 상대적으로 의회는 상당히 어려울 때가 더러 있습니다. 저도 뭐 비판기사 참 정정보도를 요구할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만 제가 아직 요구는 안 했습니다만 그러한 쪽에서 이렇게 좀 상대성이 있어요. 물론 뭐 집행부에서 어떻게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러나 당사자 그러한 부분에 서로 이렇게 윈윈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언론관을 같이 공유했으면 그런, 그렇게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취지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

○홍보담당관 김진호 알겠습니다. 예, 예.

김택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추가.

(김춘남 위원장, 안주찬 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있습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홍보담당관님 과거에 이제 언론을 대처하는 우리 집행부라 할까 우리 의회에서 좀 소극적인데 지금은 아주 적극적으로 잘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안주찬 위원 물론 뭐 그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우리 의원들도 강력히 또 주장하는 바도 더 세워졌고 또 특히 홍보에 대한 홍보비도 좀 삭감된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불행 중 다행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자료요청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안주찬 위원 죄송하게도 인동광장 사거리에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물론 뭐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설치했는 거로 생각은 안 듭니다만 거기에 이제 제가 얼마 들어갔고 어떤 부분을 디스플레이 한지를 정확히 몰라서 말이죠. 지금 홍보담당관에서 안 한다면 예 해당부서에 이 방송을 보고 있으면 협조를 해서 자료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언제 누가 계획을 해 가지고 예산이 얼마들었으면 어떤 걸 홍보하고 있다고 그 부분만 자료요청을 드리고요. 아까 그.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저기, 이게 환경보전과로 대기오염 전광판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홍보담당관 김진호 그 부분에 대해서 환경보전과에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지금은 환경보전과가 우리 산업에 가 있지 않습니까? 기획이 아니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안주찬 위원 그 부분하고 지금 뭐 홍난이 위원이 얘기했듯이 저도 그 부분에 늘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구미에 딱 들어오면 김천은 그게 잘되어 있습니다. 구미 상징물이 없다 하는 거고, 특히나 구미스마트산단 1조 투자해서 우리가 앞으로 개선해 나갈 사업이 많은데 고속도로 지나가다보면 물론 이것도 도로과 어떤 사항입니다만 구미시에 공단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실제 도로가 가드레일이 거의 투명으로 교체되어야 되는데 옛날 구석기시대 방식으로 해 놨기 때문에 구미공단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 부분도 우리가 이제 여기 집행부하고 우리 산업에 전문위원들하고 협조를 해서 투명으로 가드레일을 다 바꿔야 된다고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좀 신경써 주시기 바라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안주찬 위원 저는 이쯤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담당관님 인스타 하세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인스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그러신 거죠. 아니, 지난번에 코로나 때 gumicityhall로 영어로 쳐야 돼 가지고 접근이 너무 어렵다는 얘기 때문에 제가 그 담당하시는 분한테 말씀을 드려서 한글로 쳐도 구미시만 쳐도 이제 구미시청 그 우리 인스타 개정으로 들어갈 수 있게 바로 변경이 되더라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그때 의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변경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그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런 태그들을 많이 이용하셔 가지고 그 담당하시는 분이잖아요. 태그를 많이 이용해서 그냥 구미만 쳐도 어떤 거든 구미만을 태그만 달아도 다 검색이 되니까 그것들은 태그를 많이 활용을 좀 해 주셔서 구미 홍보하는데 인스타가 사실은 진짜 2~30대들한테는 굉장히 많이 자신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검색도 많이 요즘에는 이제 많이들 하니까 아까 유튜브남은 굉장히 또 칭찬할, 그분 대단했어요. 예, 너무 잘하셔서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새로운 정말 변화들이었고 그것들을 고민하시고 이번에 또 뽑으셨잖아요, 일부러?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것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그런데 저는 구미역에요. 아, 아까 전광판들 삼성라이온즈파크.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야구 마니아로서 거기 진짜 구미 거 좀 걸렸으면 했는데 이번에 정말 효과 좋게 하셔서 지금 이제 경기를 하는 곳이 한국밖에 없다보니까 미국에도 한국 야구가 지금 방송될 정도로 그러니 우리 그것 진짜 잘하신 선택인 것 같아 가지고 굉장히 새로운 것들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더 고민하시고 계속해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구미역에요. 그 중간에 이렇게 보면 이렇게 나오면 거기 전시대 판매대가 있잖아요? 판매대가 있는데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구미 상품들을 파는 경우보다 다른 지역 상품들을 많이 파는 게 구미역 담당이라서 그런, 구미역에서 주관하죠?

○홍보담당관 김진호 아.

이선우 위원 아 그럴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거기도 좀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구미 시민들도 계시지만 구미를 드나드는 관문에서 구미역을 활용하실 때 홍보담당관실에서도 구미역도 좀 활용을 좀 더 하는 방향들을 권고 드리고 싶고. SNS서포터즈 김낙관 위원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지난번에 사실 중간에 예산 없어 가지고 해촉식도 못하고 사실 중간에 완전히 분해됐잖아요. 작년인가요 재작년인가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작년에 2달을 좀.

이선우 위원 그때 못 했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완전히 해촉식도 없고 그러다보니까 올해 코로나 있고 이래서 SNS서포터즈가 지금 활동 못하는 거고 블로그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이유가 구미시 검색하면 그분들이 쓴 원고들이 쭉 이제 홍보가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새로 요번에 또 새롭게 뭔가 서포터즈들 말고도 또 구미시 홍보기자단이나 뭐 이런 것들을 다른 과에서도 많이 하시니까 새로운 변화들 많이 이제 고민하시고 적용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다고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하고 싶었고. 구미역도 많이 활용하시는 것 권고사항으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SNS서포터즈 예산이 올해 말까지 갈 수 있는 예산인가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현재 30명에서 올해 12월까지 갈 수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갈 수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이선우 위원 예, 그것들에 대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또 권고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올해 신경 쓰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다 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저희 행정감사는 저희 예.

○위원장 김춘남 지금 정회 바로 할 겁니다.

홍난이 위원 아, 아니, 아니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행정감사는요 의원들의 꽃입니다. 우리 일하는 것에 그런데 어디를 가야 되기 때문에 뭐 뭐를 해 달라고 이렇게 요청하는 자체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제 정......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안 그래도 전광판 때문에 전광판이 사실은 지금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 사곡에도 있고 그게 다 환경보전과에서 한 겁니까?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제가 이제 알기는 저희들, 저희들이 관리하는 거는 그것 말씀드리면 송정공원에 큰 그거.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제가 새로 지금 됐는 거만 말씀드리는데 그 좋은 것 해 놓고 우리 홍보부분도 거기에 같이 공유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역 뒤에 있는 건 저희들 홍보 그것하고 똑같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기오염전광판 5군데 대해서는 이제 자기들이.

○위원장 김춘남 그것만?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대기만 하지만 가끔가다 코로나 때 중요사항은 간단하게 저희들 보내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안 그래도 그것 2개만 나오던데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을 좀 제외하고는 저희 구미시 이제 홍보 이제 유튜브나 이런 걸 그 시간대별로 좀 그 좋은 것 설치해 놓고 공유하면 좋잖아요.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다시 한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걸 공유할 수 있으면 한번 의논해 보세요. 제가 그것 정확하게 지금 몰랐는데.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과하고 상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공유 한번 해 보시고, 안 그래도 타 지자체에는 유튜브 공무원이 해 가지고 정말 대박난 데가 있어요. 타 지자체 보셨죠?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위원장 김춘남 그것 뭐 TV도 나오고 그랬는데 진짜 재미있더라고요. 그런 것 우리 공무원들한테 공모 좀 하십시오, 홍보과에서. 아니 진짜 우리 공무원들이 하면 구미를 제일 잘 알잖아요. 그래서 그것보고 진짜 그게 5만 건이 넘던가 조회 수가 정말 대박난 지자체가 한두 군데 있던데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 지금 이왕 이렇게 투어를 하신 것 그렇게 공유하고 그쪽에 전광판 했는 데도 어차피 우리 시 예산으로 해 놨는 거니까 그런 홍보부분도 공유할 수 있으면 공유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원활한 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잠시만 감사중지를 선언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감사중, 아~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잠시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49분 감사중지)

(12시5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지금 시간이 1시가 다 됐는 관계로 평생교육원 소관은 중식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55분 감사중지)

(14시1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과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교육원장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3일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주광하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원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입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비롯한 여러 위원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도시로써의 기반구축과 복합문화공간 활성화를 통한 문화복지 실현, 균형잡힌 인문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부분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고 앞으로 평생교육원 업무추진의 토대로 삼겠습니다. 많은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여상법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앉아서 인사 하시면.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지원해 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은 구미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복지회관 2개 문화회관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또 조언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개선하여 문화예술회관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문화예술회관은 2권 365쪽부터 40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부터 할까요?

김재우 위원 제가.

이선우 위원 어차피 한 바퀴 돌아야 될 것 같은데.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관장님 또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우리 구미문화예술관장님 오래간만에 다시 또 뵙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반갑습니다.

김재우 위원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립예술단은 구미시, 「구미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와 시행규칙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구미시립예술단에 근무하는 안무자는 구미시 근로자 맞습니까,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구미시에 의해서 계약된 당사자이기 때문에 예 맞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 근로자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예, 근로자로서 의무를 하고 있다라면 소송을 한다는 것 이런 부분들을 근로자가 다른 어떤 일로 해서 소송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 부분은 제가 1월 6일 자로 취임을 했고 그전에 이미 그 소송이 이루어진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린다면 안무자가 뭐 단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에 저해하는 고소․고발과 같은 것들은 적당하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그전에 고소․고발을 할 때 우리 관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했습니까? 아니면 그냥 개별적으로 그냥 하고 나서 알게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제가 오기 전에 이미 고소.

김재우 위원 아, 오기 전에 그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그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다보면 문화예술회관에서 이제 운영하지,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감사를 하는 것을 감사를 하고 우리가 지적을 하고 합니다. 시정도 하고 지적을 하고 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을 가지고 소송을 한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어, 제가 그 당시에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이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기존 자료로만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했었고 그 자료가 행정사무감사 당일에 있었던 자료이고 그 이후의 과정들은 제가 전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특별하게 제 개인적인 감정이라면 모르겠지만 관장의 입장으로서는 답변드리기가 조금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관장님 지난번 우리 동료 의원이 시정질의를 한 이후에 관장님은 어떠한 조치 뭐 특별히 한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1차적으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안무자가 고소․고발 사건의 당사자가 된다라는 거는 적합지 않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이 부분을 좀 원만하게 해결해야 되겠다라는 게 제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수개월 동안 원활하게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안무자와 많은 대화를 했었습니다만 성과는 없었던 걸로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럼 현재 안무자가 뭐 이제 징계를 받거나 뭐 어떤 그런 것들 진행된 사항들은 없는 거네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 당시 쟁점이 됐던 게 저작권 문제와 의상 무단반출이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무단반출 의상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시로부터 그에 상응하는 징계조치를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 문제는 아직까지 법리적인 판단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게 없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체크하겠습니다.

징계를 받고 의원을 고소한 것은 징계를 받거나 의원을 고소하고 하는 거는 우리 구미시의 근로자이기 때문에 개인의 소송이 저는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의원이 감사를 하는데 나타난 부분들은 문화예술회관이면 문화예술회관의 전체에 대한 소송이 진행되거나 이런 부분으로 되어야 되지 개인이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소송을 하거나 그런 것들은 우리가 개인이 소송하는 거는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이 주체가 되어서 우리 의원과 상대를 해서 어떤 소송이 진행되거나 문제가 됐던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개인이 그런 소송을 하는 거는 우리 독립된 의회 기능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 아닌가 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에서는 김재우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제가 동의를 합니다. 다만 안무자가 소송 진행하기까지 그 자리에 그 소송하기까지 조율을 해줄 수 있었던 분이 계셨더라면 더 좋았을 뻔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항상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제가 있는 기간에 그러한 일이 발생했으면 아예 그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사전에 조율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상당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을 많이 끌은 것 같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이 다른 행사를 나가면 행사 출연수당을 주고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출연수당을 주는 부분들이 제가 여 자료에 보니까 1년에 몇 번 갔고 어떻게 출연수당이 어디에 어느 행사에 어떻게 갔다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기록에 안 나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앞으로는 요런 부분들도 우리 사무감사 자료에 명확하게 몇 회 어디서 어떻게 얼마를 주고 나갔다 이런 부분들을 좀 기록을 해서 우리 의원들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좀 시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개선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걸로 해서 개선 권고를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안녕하십니까?

홍난이 위원 예, 저도 같은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뭐 의원이 지적한 것에 대해서 고소․고발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유로는 어떤 것이 있냐 하면 거짓을 말했거나.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그죠. 아니면 욕설을 했거나 개인적인 그걸 했거나 이렇게 됐을 때는 소송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정확한 논리로 얘기를 했었고 법적 다툼은 있지만 지적재산권 얘기가 있는 거는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명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어떻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소송을 할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이 있고요. 이분이 무슨 착각을 하시는지 아니신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거는 의회에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에 대한 도전이고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희가 무시당해도 되는 건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거짓을 말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거짓을 말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닙니다.

홍난이 위원 사실은 말, 적시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소송을 한다 아주 그분 대단하신 것 같아요. 뭐 관장님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이런 일이 재발 안 되게끔 최선을 좀 다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최선을 다해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저는 뭐 주변을 살필 능력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추측컨대 아마 내가 단장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관장입니다.

안주찬 위원 아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안무자입니다.

안주찬 위원 안무자가?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안주찬 위원 그래 말로 해도 될 건데 고소․고발을 하고 이런 거는 좀 뭐 잘못됐지 않았냐, 또 내가 모르는 뭐 이유는 안 있었겠나 이래 추정이 됩니다만 저는 이제 그 문제를 하고자 우리 관장님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지난 행정감사에서도요 우리 강동복지회관에 주차면하고 후면 도로를 개선하겠다 하는데 계속 뭐 예산 미반영으로 보류되고 연기되고 이런데 요번에는 또 제가 뭐 힘은 없지만 예산 반영하도록 예산과에도 얘기하겠지만 우리 관장님이 꼭 관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에 대해가. 우리 강동복지회관에 주차면 확보하는 것하고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안주찬 위원 후면 도로가 지금 엉망진창입니다. 이걸 좀 개선요구를 제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개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 해야죠.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이것 참! 일을 해야 하는 건지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건지 참.

우선 365쪽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 있습니다.

자, 요것 조치내역 누가 작성하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기본적으로는 저의 컨펌(confirm)을 받아서 작성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첫 번째 응시결, 첫 번째 시립예술단원 관내 시민 위주로 선발에 조치내용에 이게 말이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 부분은 제가 와 가지고 우리 시립예술단 단원 모집과 관련해서 응시 자격요건이나 또 인센티브 부분에서 유념해서 봤습니다. 그 부분을 보니까 1차적으로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김택호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고, 거기 답변에 구미시민이 더 많이 선발될 수 있도록 10%의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진행을 하겠다라고 답변을 한 걸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제 생각에는 우리 시립예술단이라면 적어도 우리 구미시립, 아, 구미시를 대표할 수 있는 예술단체이고 또 시립예술단을 통해서 대외에 우리 시의 예술을 홍보할 수 있는 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단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단체이기 때문에 신임 단원들을 선발할 때 최대한 좋은 인재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우리 구미시를 대표할 수 있는 예술단으로서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그 조항을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그렇게 조치결과를 제출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게 조금 너무 심하다 실제 예술분야에서 심사를 할 때 10% 10점의 차이를 내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잠깐만요.

예, 간단하게 대답을 해 주시면 되는 내용이라서.

그러니까요. 이것 컨펌을 받으시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금 조례에는 있기는 하지만 이것 일반적으로 지금 전국적으로 바뀌고 있고 바꾸실 생각인데 조치내역에 이렇게, 이렇게 써 놓으시면 조치내역과 앞으로 나가는 방향이 다르다면 이 조치내역은 잘못된 조치내역이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 그거는 지난해에.

이선우 위원 이것, 그러니까 아니 지난해에 것 맞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저는 반대의견을 냈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랬는데 요거만 지금 올라와 있고 조치내용도 지금 현재, 현재 지금 조치내, 제가 알고 있는 변화 진행상황과 다른 조치내용을 쓰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앞으로 나올 변경사항과 또 조치내용이 다르잖아요? 이런 불친절한 서류 행감 책자를 만드는, 시는 게 어디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요거는.

이선우 위원 1월 달에 오시고 나서 이 조치내역을 작성한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조치내용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조치내용은 행감을 하고 나서 그 조치내용에 따라서 그다음에, 그러니까 그럼 미해결 사유든 향후 조치계획 내용이든 그게 있어야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 요부분은 제가.

이선우 위원 이 방향이 다른데.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제가 신경을 못 썼던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누가 쓰셨.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런데 올해 신임 단원들 선발할 때 10% 가산점을 제가 임의로 김택호 위원님한테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임의로 10% 조항을 없앴습니다. 없앴고 단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에 구미 시민을 우선하여 뽑는다라고 요강에 명시를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이에요. 조치내용과 지금 진행사항이 다른데 조치내용과 진행사항이 다른 것에 대해서 지금 행감 책자가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것 이렇게 행감 책자를 쓰시면 불, 다른 위원님들은 전문성이 없는 위원님들 저 또한 마찬가지지만 어떻게 이거를 다 파악하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셔야 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장님 조치는 되게 잘 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 하면 실력자들에 대한 역차별 우리가 더 좋은 시립을 만들 수 있는데 전국에 시립예술단은 그 지역에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가 좋은 음악을 전통음악을 보여, 들려드리고 개발하기 어려운 예술영역에 대해서 좋은 실력 가진 사람들을 뽑고 구미시립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세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실력자들, 실력자를 뽑는 것이 저는 예술단의 그 목표라는 것에 대해서 잊지 않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저작권 문제 365쪽에 지금 저작권 문제 때문에 사실 뭐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더 거기 깊은 얘기는 안 할 건데 지금 조치 어떻게 하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현재.

이선우 위원 자문, 잠깐만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자문 받으신 것 있어요, 오셔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제가 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자문 받은 게 아니라 시 고문변호사를 통해서 받은 거는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 자문에 기준이 법적 자문도 중요하고 저작권위원회는 왜 안 받으시고 제가 법적 자문을 5개 받고 저작권위원회 받는 동안 시립문화,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왜 기준이나 자문에 대해서는 만들지 않았나요. 않으시고 안무자만 설득하고 계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어, 이 저작권과 관련해서는 법적인 문제에 되게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르기는 해도 시에서는 우리 시 고문변호사를 통해서 법적인 검토를 부탁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작권협회 같은 경우는 법적인 물론 뭐 그게 법적인 효력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법적인 효력은 변호사를 통해서 받는 게 더 정확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변호사, 변호사의 자문이 다 다른데 클라이언트들마다 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클라이언트가 누구냐에 따라 다 다르고 법적 자문에 의지하고 계신다는 거는 너무 소극적이고요. 1년 동안 이만큼 소극적인 행정인 거를 들어와서 그 조직진단도 직접 하셨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럼 아셨을 텐데 거기에 대해서는 준비를 들어오시자마자 가장 문제가 됐었던 거란 거를 아셔, 아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근로계약서 이번에 근로계약서에 조항에 들어가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근로계약서 조항뿐만 아니라 나머지 조치들은 하신 것들이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은 1차적으로 안무자로부터 소송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 법리적인 판단이 나오면 그때 구체적으로 우리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법리적인 판단이 지금 말씀이 조금 안 맞는 게 명예훼손에 대한 법리적인 판단이지 저작권에 대한 법리적인 판단이 아니고요. 그리고 소송이라는 것은 쌍방이 했을 때랑 일방적으로 당했을 때랑은 다르죠. 그런데 저는 전제가 지금 법리적인 판단을 받겠다는 거는 “니도 잘못이 있다”라는 전제하에 지금 대답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동의할 수 없는 거고요. 우선 그래도 근로계약서에 명시하시고 어쨌거나 거기에 책임을 그 예술단 전체가 가질 수 있게 조치를 취해 주신 거는 큰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리고요.

366쪽에요. 맨 밑에 보시면 시민이 공감하는 다양한 기획공연 개발 있어요. 작년에 제가 기획공연 거의 다 갔거든요. 재작년에 비해서 되게 더 되게 좋았어요.

그런데 클래식 위주에서 콘서트, 뮤지컬을 가지고 온 것이 가장 큰 변화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시민들의 호응도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일어서 가지고 막 그렇게 하시는 걸 되게 오랜만에 봤거든요. 그리고 또 기획공연이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도가 되게 높았다고 생각해요.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에도. 전국체전이 그런데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10월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10월에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도 문화체전에 맞게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목표가 문화체전이기 때문에 물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예산이 더 증액될 수 없는 상황에 있지만. 혹시 준비하고 있는 간단하게 혹시라도 기획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지금 우리가 전국체전을 겨냥해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준비하고 있는 특별한 공연들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뮤지컬과 같은 것들은 평상시에 굉장히 많이 접할 수 있는 공연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 성격의 장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호불호라는 게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고 출연자에 대한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 그 장르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전국체전은 우리나라 전국 전 도시에서 전 국민이 집중을 하고 있는 최고의 문화이벤트 체육이벤트이기도 합니다. 그 이벤트하는 기간에 우리 구미시에서 이루어지는 문화행사들이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또 유행을 타는 유행 장르가 아니라 클래식이라면 훨씬 더 구미시 예술을 돋보이게 할 수 있겠다라는 그 생각이 그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래서 그 기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을 특별히 초청을 하게 됐고요.

이선우 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로 주세요. 그러니까 그 이제 하반기에 대관도 받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이제 예술, 그 기획공연도 하실 예정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그것 정리해서 자료로 주시고요.

자, 그다음에 리모델링 어떻게 진행되고 있, 리모델링사업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리모델링사업은 제가 여기 취임하고 나서 보니까 증축이냐 리모델링이냐에 대해서 어느 정도 논란이 있었던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리모델링보다는 증축이 훨씬 더 다양한 공연을 수용하는 데 유리하다라고 판단을 했고 그 부분에 집중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대구에 있는 뭐 유명한 건축설계사분, 그다음에 서울에 김수근 문화재단, 우리 예술회관이 김수근 선생님이 설계하신 작품이기 때문에 김수근 문화재단을 통해서도 자문을 구했습니다. 자문을 구한 결과 뜻하지 않게 우리 무대 뒤쪽편에 기둥이 5개가 있습니다. 그 기둥 5개로 인해 가지고 그 기둥 5개가 하중을 견디는 건데 증축을 하게 되면 그 기둥 5개를 옮길 수 있는 그 위치가 마땅치 않답니다. 그래서 증축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다. 물론 그 뒤에 뒷 도로까지 흡수해서 좀 더 크게 한다면 증축 가능은 하겠지만 현재 상태에서 증축은 굉장히 불가능하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래서 리노베이션 그 리모델링으로 하되 제가 생각하기에는 리모델링 역시도 시설의 확충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아주 대형공연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공연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또 보완은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 부분이 저랑 조금 생각이 다르신 부분이 있어요. 지금 일단 그러면 리모델링만 한다는 건 무대를 그대로 두고 우리가 할거잖아요? 기둥이 있어 가지고 어쨌거나 뒤로 증축이 안 되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사이즈는 똑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면 92억이 들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92억을 들고 무대 컨디션은 똑같아져요. 크기의 컨디션은 그죠? 그냥 똑같이 그냥 시설부분만 바뀌어지는 그런데 시설 싹 다 바꿔야 된다는 건 알아요. 안에 이제 그런 기계장치들은. 92억이 드는데 전시관은 아예 리모델링 안에 들어가지도 않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일단 공연 그 대공연장하고 전시실하고는 우리가 어느 정도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게 일단 장르 자체가 다르고 또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관장님 잠깐만요.

증축의 부분에 대해서는 안 되고, 그 시설만 해서 92억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시설, 물론 그 안에는.

이선우 위원 리모델링, 전체 리모델링.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무대증축 뺀 리모델링이 92억이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아웃테리어가 아닌 인테리어 중심으로 예, 공사까지도 들어갑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자, 그런데 전시관 비 줄줄새고 지금 대형 뭐 이렇게 비싼 그림들이나 사진들 걸 수도 없어요, 장마철 되면.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항습, 항온 전혀 안 되는 건 떠나서 비가 줄줄 새요, 벽에. 그런데 이게 지금 리모델링사업 안에 안 들어가는 것 자체가 리모델링에 전체적인 예술회관을 그대로 살리자는 의미와 저는 좀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에서는 누수 잡는 거는 전체 계획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누수 잡는 것만 해 가지고 될 일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현재 누수만 잡으면 전시장으로서의 기능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저의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 수장고에 뭐 항온 항습기능이나 이런 것들은 많이 당연히 부족합니다.

이선우 위원 수장고 전혀 안 돼 있잖아요. 이것도.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런 부분들은 예산 자체가 많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충분히 그 염려하신 부분을.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저한테 보고 하시기에는 전시관은 안 들어간다고 하셨으니까 요것도 다시 계획안에 넣으셔서 개선을 해서 좀 가지고 오시기를 개선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제일 불만이었던 게 뭐냐 하면 안내방송입니다.

안내방송 가독성 가창성 너무 떨어져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안전에 대해서. 그런데 어셔(usher)분들이요. 중간에 와서 사진찍는 것 막 막는다고 중간에 관객들 사이로 막 들어가요. 다른 극장들 가면 공연 시작하면 어셔들이 말로 전달합니다. “핸드폰 꺼달라고 사진촬영 안 된다”고 그런데 양쪽에 있는 화면에만 나오고 어떤 날은 방송도 안 나와요. 어셔들이 공연 전에 안내를 직접하는 게 가장 전달이 잘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 하나도 못 보고요. 오히려 공연에 방해가 될 만큼 어셔분들이 너무 요즘 또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요것 안내, 요것 전문가에 의한 교육하신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것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하우스 어셔와 관련해서는 제가 직접 주기적으로 집합교육을 시킬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올해 하반기에 근무태도를 보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홈페이지 관리는 누가 여기 누가 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홈페이지는 지금 각 그.

이선우 위원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관리팀에서 관리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관리에서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물론 공연정보나 전시정보는 해당 계에서 정보는 올리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안 되는구나. 제가 3번이나 누락된 것 3번이나 전화 드렸는데요. 3번이나, 3번 하는 동안 1줄 넣는 걸 안 바꾸시더라고요. 왜 관리가 그렇게 안 돼요, 홈페이지가? 그리고 지금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매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 어려운 상황인데 홈페이지 관리가 그만큼 안 된다는 얘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그나마 인터파크로 바꾸고 나서 티켓예매는 좀 쉬워졌습니다. 제가 피드백을 다 받아 보니 언제나 들어가도 볼 수 있고 광고도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로 예매하기 너무 어렵다 여전히 똑같고요. 홈페이지 관리를 관리계랑 공연기획계랑 나눠서 하니 서로 소통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꼭 그렇다기보다는 입장권 예매와 관련해서 말씀드린다면.

이선우 위원 아니요. 홈페이지 전체 관리부터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일단 관리 자체는 앞으로 제가 좀 더 신경을 써서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충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티켓 예매사이트는요 만, 요거는 개선하시면 되고요. 티켓 예매사이트는 만족을 합니다. 오히려 인터파크 바꿔주시는 과정에 굉장히 제가 역정이 날 만큼이었는데 역정을 냈어요, 작년에.

(이선우 위원, 집행기관석을 보며)

계장님 안녕하세요. 계장님이시구나.

그런데 변경하고 나서 언제나 들어가서 볼 수 있고 저는 맘마미아가 또 성공했, 이렇게 우리가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었던 가격도 있지만 티켓 예매하는데 굉장히 편리했다라는 저는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요거는 계속 좀 유지를 하시기를.

예, 좀 저 또 돌았다가 올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뭐 스카웃 해서 이 부분에 전문가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뭐 나름 기대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 저는 뭐 예술의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습니다만 이 공연이라 하는 거는 첫째는 관객이 있어야 되는 거죠. 가장 중요한 거는 관객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예술의 실력만 끌어올린다고 해서 관객이 늘어난다 그러한 증거자료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증거자료라기보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이미 많이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게 뭐냐 하면 기초예술과 상업예술의 차이인데 상업예술은 유행을 따라가기 때문에 시민들이 동조하기가 되게 쉽습니다. 그에 비해서 기초예술은 클래식으로 대변할 수 있죠. 클래식 음악은 우리가 다 알고 있듯이 뭐 “감상하면 잠 온다” 뭐 이런 표현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저변확대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힘들고. 그렇다 하더라도 클래식 음악회에서 우리가 기본적인 수준을 끌어올려야 된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게 지금 당장은 관객이 좀 적더라도 우리가 저변확대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다보면 그 객석 점유율도 점차 높아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렇게 된다라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러면 순수예술 수준만 끌어올리면 언젠가는 관객은 좌우지간 뭐 쏟아진다는 식으로 자꾸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 갭을 언제 나름대로 이렇게 중화를 시킬 겁니까? 그 갭이 뭐 10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무슨 데이터 자료가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일반적으로 한 국가에서 기초예술을 향유하는 국민의 비율이 선진국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럽 서유럽 선진국에서도 30% 미만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늘 조사를 해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이 30% 미만이 실제 많은 수치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에서조차도 그 30%의 향유를 가지고 전 세계 문화전쟁의 세계에서 이기고 있는,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우리는 지금 그 30%의 1/10도 안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1/10밖에 안 나오니까 지레 포기를 하고 지금 당장 시민들이 좋아하는 뭐 상업예술을 합시다. 그렇게 하면 우리 구미시의 문화발전은 좀 요원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어느 부분은 끌어올리고 어느 부분인데 시립예술단이 순수예술만 하라 하는 규정은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거기 순수예술을 하려고 그러면 뭐 솔직한 말로 뭐 나름대로 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됩니다만 그게 아니면 정말 관객동원이나 모든 분위기에서 제가 얘기를 잠깐 들었습니다만 그분들이 하니까 별로 주위에 관심이 없어지고 그분들만의 잔치가 자꾸 돼 버린대요. 그분들만의 잔치가 자꾸 시민들의 수준이 따라올라올 거다.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좋은 그렇게 뭐라고 딱 단정짓지는 못하는데 좋은 답은 아니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지금 안무자에 대해서 나름 뭐 고발이 되고 뭐 문제가 된 거로 알고 있는데요. 이 안무자가 저작권 문제하고 아까 뭡니까? 그 의상 그것만 돼가 있습니까? 나머지 뭐 인터뷰나 이런 문제도 지금 거기에 고소사건에 포함이 돼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쟁점으로 발생했던 게 저작권과 의상 무단반출 부분이었었고 그로부터 비롯된 것들이 명예훼손과 관련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순수 의회 내에서의 문제만 지적을 했습니까? 인터뷰나 이런 문제도 지적이 돼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아마 포괄적으로.

김택호 위원 포괄적으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렇게 문제를 삼은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 저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최대한 뭐 보장된 거는 당연하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사람 중에 가장 의회에서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입었는데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좌우지간 뭐 아까 뭐 “의회에 대한 도전이다.” 시민들은 “의회에 대한 도전”이라는 표현을 시민,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이 하면 잘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의회에 나름대로 어느 정도는 집행부나 이런 쪽에 권위가 있어야 되겠죠. 그러나 그게 뭐 그거로써 단순히 어떻게 아직 결정도 나지 않았는데 “의회에 대한 도전이다” 이렇게 했을 때 시민들이 거부반응이 안 오겠나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참 우리가 뭐 다 예술분야에 좀 약하니까 나름대로 다 관심을 못 갖고 특정 의원님이 참 관심을 가지고 예술분야에 끌어올리는 거는 저는 뭐 존경을 표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그게 너무 집착하다보니까 심지어는 뭐 “안무자 시험치는 데도 모 의원이 갔다” 이게 언론에 나고 이래서 물론 나름대로 그게 서로 정상적인 문제점이 전혀 없이 안무자 시험장에 가면 저는 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관심을 보이는 거는.

그러나 그게 문제가 생긴다면 서로 한번 돌아볼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전체적으로 한번 제 얘기를 잘 관철해서 정말 물 흐르듯이 흘렀으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399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헬스장. 모집인원이 200명이에요. 오전반 100명, 오후반 100명인데 5월에 이용인원이 1,579명 이거는 어떤 숫자로 이렇게 나오는 겁니까? 399쪽. 모집인원은 200명입니다. 그런데 5월에 1,579, 6월에 1,269명, 이것 뭐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지금 이거는 코로나 한창 발발할쯤 그 시기였고 그 시기에 신청 자체가 그때그때 하는 게 아니고 미리미리 신청을 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좀 심해질 때는 미리 기 신청했던 분들이 신청 취소를 하고 그래서.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말씀드린 말씀 그 말씀이 아니고 지금 200명을 모집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5월 달에 어떻게 1,579명이 이용 인원이냐 이 말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 그 부분은 지금 과목별로 굉장히 많습니다. 악기과정도 있고 취미과정도 있고 건강과정 외국어과정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헬스장 부분만 이 월별 이용인원이 아닙니까, 이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예. 포함한 겁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이래 놓으면 헷갈려서. 이러면 헷갈려서 이것 볼 수가 없잖아요. 다 이게 헬스장 이용인원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이래 되면 이것 구분을 해 주셔야지 그럼 이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그리고 390쪽에 보면 헬스장 593건수 이건 뭡니까, 그러면? 건수에 1,779만 원, 593, 자, 다른 거는 대관사용료 168건, 기획공연입장료 7건, 강좌 수강료 501건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헬스장 593건은 뭐죠? 390쪽.

(여상법 문화예술회관장, 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아니, 계장님. 담당계장님 대답을 해 주셔도 됩니다. 예. 390쪽요.

○위원장 김춘남 세외수입 이것 헬스장 수입.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니까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

○위원장 김춘남 예술회관에 헬스장 있어요?

이선우 위원 강동.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강동분관장 박춘식입니다.

아까 제일 처음에 말씀하셨는 1,500몇 건은 월 일 200명을 월 모집을 하는데 모집인원이 그렇고 이용자가 뭐 1,500몇 명 월 그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모집인원을 200명밖에 안 하는데 어떻게 1,500명이 되는 겁니까? 그 모집 200명밖에 안 되는데.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모집인원이 200명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런데 이게 보면 1달에 10,000원이잖아요? 1달 단위로 끊잖아요?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어떻게 이게 매일매일 달라진단 말입니까, 그러면?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이용인원이 달라집니다.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일 그것 해 가지고 1달간 누계를 냈는 인원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200명이 정원인데 이용했는 인원이 월로 내니까 이제 그 인원이 다 총 이용했는 인원수입니다. 한 사람이 10번도 하고 20번도 하고.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그러면 이 헬스장이 몇 평인지 모르겠지만 1,579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누적 이용객 수를 말씀. 연 인원입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누계입니다. 누계.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월 누적.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하루 200명씩 해서 월 이제 몇 명 했다 이래 총 그러니까 내가 20번도 할 수 있고 한 사람이.

○부위원장 김낙관 예.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200명이, 그래서 누계 인원이.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이용료가 월 10,000원 이거는 어떻게 설명을 하겠습니까? 월 이용인원이 10,000, 월 사용료가 10,000원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어떻게 정산해야 돼요? 그러면 정산을 어떻게 합니까, 이거를? 정산을?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정산은 시작 그달에 해 가지고 얼마 1/2 뭐 예를 들어서 2/3전에 절반, 절반이상 요렇게 해 가지고 나눠서 하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이게 390쪽에 헬스장 수익이 1,779만 원이라는 이 말입니까? 이게 지금.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예, 이거는 2019년도에 총 헬스장에 부과한 저희들이 그거 해 가지고 뭐 돈 지출되고 뭐고 환불받고 말고 수입된 금액이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593은 뭐라요, 그러면요, 593은 건수는? 593건은?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저도 이것 갑자기 이것 해 가지고 건수 이거는 저도 지금 죄송합니다.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렇게 하십시오.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책자를 봐서는 알아볼 수가 없네.

○부위원장 김낙관 알아볼 수가 없어 이 책자로 봐서는 내용을 이해를 못 하겠어요. 예, 그것 자료로 주십시오.

○강동분관담당 박춘식 예, 예. 별도 자료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아! 변화가 느껴집니다.

되게 명확하시고 제가 요번 행감 때 느끼는 건데 예전 관장님보다 훨씬 더 명확하시고 분명하게 하시는 게 되게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예술직이라는 거는 그 규정을 어느 분이 제안을 하셨지만 그 규정을 관장님께서 제대로 파악하셔 가지고 그 규정을 지켜, 그러니까 다시 정립하신 거는 괜찮은 것 같아요. 예술직은 지역을 너무 한정하게 되면 발전가능성이 좀 낮거든요.

이선우 위원 예술단.

홍난이 위원 예, 예. 그래서 예술직이든 그 또 청년직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데 타 도시에는 청년창업하는 부분도 전국으로 확대해서 모집을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청년창업도 그렇게 한답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이 와서 여기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만들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미시도 너무 폐쇄적으로 할 게 아니라 항상 개방적으로 했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예술직, 청년사업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관객 호응이, 호응에만 집중하다보면 순수예술이 완전히 사양사업으로 완전히 없어집니다. 그죠? 그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의 퍼센트를 맞춰간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예전 같으면 왜 국악을 살리려고 예산지원을 많이 하겠습니까, 그죠? 나라에서도 문화재 관리하면서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왜냐 하면 그 연구는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 그렇다고 해요. 그런 문제를 잘 파악하셔 가지고 너무 대중적인 것, 대중적인 것 하면 우리 대중문화만 해야 되죠. 콘서트, 가수 콘서트 하면 그 계속 꽉꽉 찹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필요하고 이런 순수예술도 필요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런 룰을 잘 지켜주셨으면 해서 한마디 더 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추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368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공연장 대관허가 기준 명확화 이 부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2019년 행감 때 공연장 대관을 하는데 좀 완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다시 이야기 해 가지고 종교예술을 하는 부분도 시립예술회관을 문화예술회관을 쓸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제안을 했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문화예술회관에서 집행기관에서는 공연장 대관 기준을 더욱 강화시켜 가지고 조례로 올라와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조례를 보류시켰는가 부결시켰는가 했는 적이 있습니다. 작년에. 그랬었습니다. 저희들은 대관의 기준이 종교예술도 어느 정도 종교예술도 인정을 해줘서 대관하는데 좀 완화를 해 달라 그리고 관리감독을 잘하면 시민들이 많이 쓸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장님이 지금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지금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우리 대관규정이 강화됐다고 말씀하시는데 강화됐다라기보다는 좀 더 명확하게 만들어 놨다라고 보시는 게 더 낫지 싶습니다. 왜냐 하면 대부분의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관이나 할 때 정치적 목적에 의한 행사, 혹은 포교활동을 위한 종교행사 이런 것들은 철저하게 금하고 있습니다. 그 금하고 있는 이유가 한 쪽으로 너무 치중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는 교회를 다니고 또 상대방은 절에 다니고 이랬을 때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포교활동은 절대 안 된다라는 게 아마 그거는 충분한 기준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대관 이제 상반기 때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공연 자체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했고 하반기에 이제 지금 대관신청 접수가 다 끝났습니다. 끝나는 그중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종교, 그러니까 교회연합회인가에서 대관신청이 들어왔고 대관담당자가 저한테 “이 부분 어떻게 할까요”라고 보고를 했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서 딱 잘라 이야기 했던 게 뭐냐 하면 “종교단체가 대관을 하더라도 포교활동만 아니라면 순수하게 음악회를 하거나 공연을 한다면 대관 해야 된다”라고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드린다면 위원님이 걱정하신 그런 부분들은 지금 안 일어날 것으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만일에 정치적 행사나 종교예술을 하면서 포교활동이 이루어진다면 그 단체는 다음부터는 대관을 아예 끊어버리면 돼요. 딱 명확한 기준을 잡아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저도 대관담당자한테 그 이야기를 똑같이 했습니다. 했는데 그 대관담당자가 하는 얘기가 “작년에도 그런 약속을 받고 해줬는데 그 자리에서 기도시간 갖고 설교시간 있었다”고 그럽디다. 그래서 “이 단체가 그 단체였습니다.”라고 하길래 제가 그분들하고 면담을 해 가지고 제가 또 철저하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절대 기도시간을 안 갖기로 순수하게 음악회만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대관 허락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인정하는 부분은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위원장님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시립합창단이나 예술단에서 구미시립합창단, 예술단 마찬가지입니다.

2018년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아마 했는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김재우 위원 아마 그 부분이 아마 어느 회사에 노동자들이 하고 있는 점심시간에 어느 회사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구미시에서 했을 겁니다. 그때 그 회사에서 어마어마한 칭찬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요. 이렇다시피 우리 시민에게 찾아가는 예술, 찾아가는 음악 이런 부분도 아마 관장님 적극 지원을 하면 어차피 예산을 쓰는 부분이니까 노동자의 도시에서 노동자들의 이런 기를 살려주고 힘을 주는 이런 음악회 이런 찾아가는 행사를 좀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가적으로 제가 답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우리 시립예술단 소년소녀합창단을 제외하고 성인 예술단 2개 있습니다. 무용단과 합창단 이 2개 단체에 찾아가는 음악회는 물론이고 지금도 각 기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을 수 있으면 받으라고 지금 제가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우리 관내에 기업체에 신청을 받는 거는 실무진에서 하고 저는 우리 구미지역 외에 타 지역에 우리 시립합창단을 혹은 시립무용단을 홍보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활동 영역을 높이려고 현재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 좀 해요. 저 좀. 저는 몇 바퀴 돌아야 돼요.(웃음)

지금, 아유 왜 의원님들 완전 다 전문가들 되셔 가지고 작년과 너무 달라서 아유 제가 할 얘기들 많이 해 주셔서 빨리 좀 빨리 해야 될 것들은 빨리빨리 정리해서 할게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심사할 때 들어간 것 저잖아요. 운영위원이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규정상 문제되는 것 있었습니까? 없었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어떤 부분에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선우 위원 규정에 문제가 있었냐고요? 그러니까 제가 안 되는데 들어간 것 아니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 그.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제가 들어가서 방해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신규 단원 모집할 때.

이선우 위원 예, 방해되었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뭐 안 된다는 규정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제가 들어가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또 한편으로는 또 된다는 규정도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기 때문에 해석하기 나름이었고 운영위원으로서 잘못, 그러니까 잘못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볼 수 있는 사람으로서 들어가길 제가 요청 드렸고 관장님과 여러 논의 끝에 안무자님과의 논의 끝에 들어갔습니다. 뭐 우여곡절은 있었으나 그것도 기사가 막 엄청 났더라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심사위원회이나 오디션을 봤던 오디션자들이 제가 누군지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아, 심사위원단은 제가 인사를 해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직접 소개를 드렸죠. 예.

이선우 위원 예, 소개하셨고. 제가 한쪽 구석에 앉아 있었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오디션자들은 제가 누군지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못하실 수밖에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예.

이선우 위원 안에 안 들어오셨으니까.

오디션자들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가 저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기사를 쓰신 분들에 대해서 제가 유감을 표하는데 의원님께서 의원이 의원을 감사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될 부분이 아닌 거에 대해서 얘기하신 것 유감을 표합니다. 문제가 됐으면 안 들어갔습니다. 문제가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작년에는 합창단을 봤고, 그 당시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 빨리 해결하라고 회관과의 소통을 하면서 제가 그 자리에 있어서,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런 이유 때문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기사가 될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기사가 되어서 사실은 좀 굉장히 유감이었어요.

왜냐 하면 심사를 할 때 어떤 느낌이 들었냐 하면요. 저는 면접을 그 자리에서 하는지 몰랐거든요. 왜냐 하면 지휘자 오디션 할 때는 그 자리에서 실기하고 올라가셔서 하셨습니다. 다른 자리에서 아예 비공개로.

그래서 저는 실기만 하는 걸 봤던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관장님 처음 오셨죠.

(이선우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봄)

이선우 위원 예, 실기를 하시고 면접 바로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제가 그래서 봤는데 질문이 다 달랐어요. 어떤 분은 어렵고 어떤 분은 어렵지 않았어요. 이것도 점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보기 위, 보, 봤던 거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규정에 없었으면 규정에 안 된다고 했었으면 관장님 못 들어가게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없었기 때문에 제가 조금 더 강조해서 들어갔던 부분들이 있었고.

그래서 저는 지금도 뭐 때문에 그 얘기를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 이제 회관 조직얘기 좀 하려고요.

제가 조직도를 좀 봤거든요. 구미문화예술회관 우리 구미시는 40만이고 안동예술의전당 20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중에서 우리 25명이고 안동은 15명이에요. 그런데 조직도에서 가장 큰 차이는요. 배분입니다. 배분이 굉장히 기술직으로 몰려 있네요, 기술담당으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공연기획계장님 지금 몇 명이죠? 부서.

(「3명」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3명입니까? 관리계는 몇 명입니까?

○관리담당 한재환 4명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기술계는 몇 명입니까? 기술계장님? 9명입니다.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예, 맞죠?

그런데 우리가 소공연장이랑 대공연장이랑 공연을 같이 하는 날도 우리가 기획공연을 하면 여기는 대관공연이 진행이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면 이 업무분장이 지금 공연기획이 일이 제일 많은 걸로 제가 저는 알고 있는데 3명 가지고 안 힘드세요? 괜찮으세요?

○공연기획담당 이미경 힘듭니다.

이선우 위원 아, 힘들다고요. 아, 지금 입이 안 보여서.

관장님. 지금 왜냐 하면 안동같은 경우에는요. 그 뭐지 공연기획이 6명이고요. 나머지는 2명, 3명 요정도예요. 우리 이것 업무분장에서 너무 몰려있다라는 생각 되게 많이 드는데요. 저는. 그러니까 물론 사람 숫자도 있지만 퍼센트로 봤을 때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게 좀.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 부분은 제가 짧게 못 할 것 같습니다. 조금 시간 주시면.

이선우 위원 안 된 된 되는데,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제가 왜 필요한지 당위성을 말씀드리고 싶으니까.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것 따로 저랑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이선우 위원 따로 하는 게 맞는 것, 따로, 따로 얘기를.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럼 간단하게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실제 문화회관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팀이 공연기획계 혹은 전시기획계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술기획계가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되는데 일반으로 타 다른 문화예술회관에는 공무원 TO를 늘릴 수가 없기 때문에 임기제 공무원을 선출해서 그 임기제 공무원을 통해서 보다 전문적인 일을 수행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는 임기제가 있습니다. 1명. 그 1명이 공연기획, 전시기획, 모든 것들을 그 안에는 기획만 하는 게 아니고 홍보, 마케팅, 정산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래서 굉장히 업무가 치중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그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지를 하고 인사계장님 또 총무과장님을 통해서 많은 부탁을 드려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도 안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아직까지 이제 뭐 코로나 때문에 다들 바빴으니까.

이선우 위원 아,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보고 좀 더 제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하셔야 되는 이유가요 맞아요. 공무직이 지금 안동같은 경우에 2명이나 개방직으로 뽑혀 있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우리는 작년보다도 더 공연기획담당이 줄었습니다. 그죠? 작년 그러니까 작년에 4명이었던 네다섯 명.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1명, 1명 줄었죠.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줄었어요. 그런데 업무는 집중되어 있어요. 전문인한, 전문가 그 개방직 전문가한테. 지금 업무분장 자체가 지금 말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 한, 이 공연기획 안에서도. 이것 이렇게 하시면 이 중요한 자산인 전문가가 그만둬 버리면 이 구멍 어떡하실 겁니까? 그러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은 제가.

이선우 위원 저한테도 요청해 주시고. 예, 예. 그것도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많은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게 오히려 더 업무분장이 더 집중이 되어 버리니까 아휴! 저라도 그만두고 싶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산술적으로 2명 정도 임기제 공무원을 쓰면서 지출하는 연봉보다 그 사람들로 인해서 만들 수 있는 부가적 가치가 훨씬 더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조직도 사실은 문화예술관광국으로 들어오셔야 하시기가 좀 더 편리하실, 편하게 일하실 수 있는데 지금 사실은 조직개편부터도 문제가 있는 것 저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어필하시고 이번 7월에 있을 조직개편에서는 문화예술관광국으로 들어오셔서 같이 업무연찬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지원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이제 한 3가지만 간단한 것 하면 되는데.

지금 리모델링 화장실 리모델링 끝났는데 그때 그 언제 작년에 태풍왔을 때 1층에 물이 넘쳐 가지고 저한테 시민 한 분이 동영상을 보내주셨었거든요. 지금 그것 리모, 어떻게 됐어요? 누수 다 잡았습니까? 화장실. 관리계?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아, 아. 시설계. 예, 예. 계장님 말씀하세요.

○기술담당 황성규 기술담당 황성규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기술담당 황성규 그 부분은 작년에 공사 리모델링했는 부분이 아니고.

이선우 위원 예.

○기술담당 황성규 다른 부분이라서.

이선우 위원 물이 샌 거예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요번에, 내년에 리모델링 할 때 방수계획을 세워서.

이선우 위원 그럼 지금도 올해 태풍 또 많이 올라온다는데 또 샐 수도 있겠네요, 올해는?

○기술담당 황성규 아마 그렇지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와! 어떡하지.

○기술담당 황성규 뭐 긴급적으로 뭐.

이선우 위원 다 비 새네. 강동도 새고 문화예술회관도 새고.

○기술담당 황성규 예, 내년에 리모델링 하면 다 해결되지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리모델링 돈 있어요?

(황성규 기술담당, 웃음)

아, 네. 한번 지금 안 그래도 도비 따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국비도 뭐 국비사업도 계속하시는 진행하시는 것 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모델링 안에 전체 예술회관 전체 전시관도 저는 같이 한번 넣어서 진행해 보는 거 전시실도 그것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면 되겠고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계장님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올해는 포럼 계획 있으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올해 사실은 계획대로였으면 상반기에 1번, 하반기에 1번을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2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상반기는 다 지나갔고 하반기 때.

이선우 위원 계획 있으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작년 포럼과 연계해서 또 2차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틀림없이 2회 정도.

이선우 위원 예산은 확보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실제 포럼은 우리가 생각이 일반의 공연기획처럼.

이선우 위원 다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훨씬 더 그만큼 들지는 않습니다. 훨씬 더 적게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지난번 작년에는 그냥 적게 비용을 들일 수 있게 담당자가 노력을 했지 사실은 비용이 적은 비용은 아닌 거 알고 있는데 예산부분에서도 충분히 계획 세우셔서 저한테 요것 계획서 좀 갖다 이렇게 자료요청 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뭐 지금 계획 안 세워 있더라도 언제쯤이라도 개괄적으로라도 보고를 좀 해 주시고요.

그런데 이제 일단 우리가 시설비 집행현황을 제가 쭉, 아 몇 페이지냐 하면 376쪽에 보면 우리가 이제 시실비 집행현황이라고 이제 2019년 2020년에 다 하면 1억 5,000이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 어쩔 수 없이 다 쓴 이렇게 뭐뭐 전구 갈고 이런 것들이란 말이에요. 이런 비용들이 빨리 아껴서 썼으면 더 빨리 리모델링을 하면 이것들이 더 아껴질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도.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조명분야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이게 재활용이 가능한 부분이고 LED조명같은 경우는 우리가 공사 들어가면 빼놨다가 재사용 가능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아카데미 할 때 그때 말씀드렸는데 시립예술단 연습실들이 아직도 의자나 자산취득비가 부족해서 그런가요? 의자나 바닥이 그대로던데?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제가 여기와서 제일 마음아파 했던 부분이 그 부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시립합창단이 연습실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 또 소년소녀합창단.

이선우 위원 시립합창단 의자 부러진 것 아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래서 그거는 우선따나 교체는 했습니다. 했는데 일단 그 부분도 리모델링공사가 들어가면 공간 자체를 확대하지는 못 하겠지만 시설의 어떤 환경은 충분히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자산취득비 필요한 것들 잘 계획 세우시면 충분히 할 수 있, 해야 하는 명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고.

마지막으로.

아, 두 가지 있는데요.

작년에 도에서 조명 아 조명 맞나 그것 공고 나왔었잖아요? 도에서.

모르시나 아무도?

(이선우 위원, 집행기관석을 손으로 가리키며)

계장님! 중에 한 분.

계장님 계셨어. 작년에 그죠? 황성규 계장님 계셨고.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계장님 도에서 그때 공고 공모직으로 조명 1명 1급으로 뽑는다고 공고가 났었어요.

○기술담당 황성규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것 어떻게 됐어요?

○기술담당 황성규 그 직원이 불합격해서 못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것 이해가 안 돼요.

여기 앞에 나와서 말씀하세요.

1급 직원을 뽑아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한 분을 대상으로 우리가 공고를 내는 게 아닐 것 아니에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공고를 1명을 냈었는데.

이선우 위원 이렇게 1명을 내면 우리 일반적으로 그 자리를 위해서 여러 분이 지원하지 않아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지원을 1명이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 그게 공채가 아니고 아마 자격시험으로 보시면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한 사람을 위한 자격시험이었단 말이에요. 지금 계신 분?

○기술담당 황성규 제한경쟁을 했죠. 일정한 자격이 되는 사람들.

이선우 위원 원래 그런 제한경쟁이 있습니까?

○기술담당 황성규 무대 저것 전문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그래 했을 겁니다. 경력, 경력직을 뽑아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게 아마 지금 임기제 공무원에서 정규직 공무원 혹은 무기계약직 공무원으로 전환하는 아마 그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그게 그러니까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일반적으로 그런 공모직을 뽑을 때는 전체, 전체 공모가 아니라 제한공모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기술담당 황성규 이제 무대전문기술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 한해서만 제한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한 분이셨는데 그분이 불합격을 하셨다고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이선우 위원 그분 경력이 얼마셨는데요?

홍난이 위원 그까지는 조금 너무.

이선우 위원 아니 제가 알기로는 꽤 경력이 있으신 분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게 이제.

○기술담당 황성규 필기시험에서 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필기시험에서 과락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그,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는 공모를 더 못하는, 제한공모든 그거는 못하는 거예요?

○기술담당 황성규 올해 1명 더 충원계획을 세워서.

이선우 위원 충원이요?

○기술담당 황성규 아니, 저것 재 저것 올해 계약이 끝나거든요. 그분.

이선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 부분은 나중에 설명을 좀 들어, 그런 부분은 이제.

홍난이 위원 나중에 개인적으로.

이선우 위원 이상한데, 안 이상하세요?

(「그거는 그럴 수 있어요, 충분히」하는 이 있음)

아니, 아니. 제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아니, 그 앞서 말씀하신 거는 계약직에서.

○위원장 김춘남 시정이나 개선․권고사항들만 좀 위주로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고용안정을 위해서 자기가 시험을 친 거고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평상시에 소통하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올해 8월에 모집한.

이선우 위원 인사에 관한 것.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 떨어진 그 친구가 계약직 공무원입니다. 예, 임기가 다 돼서 새로 뽑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일단 확인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그것 그러면 계약직 공모를 다시 하실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공고 나오는 계획서도 자료요청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마지막 한 개 뭐 있더라. 아, 마지막이에요. 진짜 마지막입니다.

389쪽이고요.

아우 왜 이렇게 재촉들을 하시는지, 작년에 비하면 짧은데.

자, 389쪽에 시립예술단.

아유 뭐 또 뭐 소송 걸릴까봐 뭐 시립예술단 무서워서 하겠습니까.

수시공연이 시립합창단과 시립무용단이 30회랑 8회랑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389쪽입니다.

물론 무대 컨디션 상에 이유도 있겠고, 그죠? 389쪽에 26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차이나는 이유를 분석을 해보신 자료 혹시 있으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어, 그 차이는 쉽게 설명드릴 수 있는데 합창단과 무용단의 어떤 작품의 성격으로 보시면 아마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무용작품 경우는 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합창은 늘상 해오던 거였기 때문에 기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레퍼토리에서 구성해서 나가면 충분하기 때문에 공연 횟수가 많이 차이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구미역가서 봤는데요. 레퍼토리는 그냥 따오셔서 안무 맞춰서 기존에 있는 것들 하시면서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30회랑 8회는 차이가 많이 나는데 요 이유들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것들, 그러니까 시립무용단에 더 이것 뭐죠. 아 찾아가는 공연.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합창단 있는 건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많이들 아시는데요. 무용단 공연 보기 되게 힘들거든요. 그런데 우리 무용단 진짜 잘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일단 그 부분은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선우 위원 분석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찾아가는 공연.

이선우 위원 개선점을 찾으셔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예.

이선우 위원 좀 개선안을 좀 갖고 오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지금보다 훨씬 더 횟수를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단원들. 그 단원들이 빛날 수 있도록 관장님 오셨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다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짧게 하나만.

이선우 위원 짧게 한 개 있으시대요.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니 저는 이선우 위원이 말씀하셔서 지금 파악을 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홍난이 위원 태풍이 와서 누수가 들었다고 화장실에.

○기술담당 황성규 예.

홍난이 위원 예, 보통 태풍이 와서 누수가 들었다는 거는 창틀에 코킹 문제일 수가 많습니다.

○기술담당 황성규 예, 우리 예술회관 건물 자체가 이래 밑으로 경사가 져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면 직각으로 벽이 되어 있으면 안 들어가는데 경사가 져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면 그쪽으로 들어갑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서 그렇게 들어온 거예요?

○기술담당 황성규 예, 예, 예. 그게.

홍난이 위원 혹시나 그 창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건?

○기술담당 황성규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렇지는 않구요?

○기술담당 황성규 바람에 의해 가지고 더.

홍난이 위원 보통 태풍이 불었을 때 이제 주택같은 경우에는 창틀에 코킹이 오래되거나 그게 제대로 공사를 못 했거나 그 두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임시로 할 수 있는 거는 아니고?

○기술담당 황성규 예.

홍난이 위원 그 건물 자체의 문제점 때문에.

○기술담당 황성규 구조상으로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예.

그러면 예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예.

(박정은 전문위원, 이선우 위원에게 설명하고 있음)

○위원장 김춘남 아이구! 관......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선우 위원 뭔가 좀 이상해서요.

한 개만.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손......

(이선우 위원, 손을 듦)

구하고.

(웃으며) 예, 이선우 위원님.

(웃음소리)

이선우 위원 죄송해요.

다시 한번 정리할게요.

제한모집이 아니라 공개모집 아닙니까? 아까 그것.

○위원장 김춘남 그 부분은 나중에. 이게 권고나 시정 권고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관장님하고 따로 말씀하셔도 될 부분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거는.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 지난번 걸 말하는 건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지난번 거는 우리.

이선우 위원 공개모집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기존 우리 직원이 계약직으로 있었고 이 계약직 직원이.

이선우 위원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임기와 관계없이 마음 놓고 직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

이선우 위원 계약직이 아니라 무기계약직이나.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직책을 바꿔주는 겁니다. 예, 그 시험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이번, 이번, 아, 이번에 거는 하여튼 그러면 자료로 갖다 주시면 제가 확인하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예.

이선우 위원 말씀드릴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뭐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아니, 아니요.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저 말리신다고.

김재우 위원 설명 이해가 된 것 같아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아, 저도 참 할 말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저도 할 말은 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관장님 저번에 추경에 잠깐 오시고 사실은 우리 관장님 존함도 모르시는 분이 많지 싶은데 맞죠? 지금 마스크를 끼고 있으니까 얼굴도 잘 모르겠습니다.

(웃음소리)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여상법 문화예술회관장, 마스크를 벗고 고개 숙여 인사함)

○위원장 김춘남 하여튼 우리 기획위원님들이 문화회관에 관심이 많아서 진짜 오늘 시간이 벌써 1시간 20분 하셨네요.

저는 관장님이 저도 제가 옛날에 6대 때 하고 했는데 그때 공모를 했다가 다시 사실은 이제 공무원으로 이제 관장을 하다가 새로 지금 공모를 해서 오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저희 처음으로 시험을 쳤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아니 그래 전에는 또 공무원이 하시다가 전에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예. 맞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전에 또 공모를 하다가 또 사실은 공무원이 하다가.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다시 공모로 들어오셨는데 제가 듣기로는 그때 지난번에 이제 공모 오시기 전에, 오시기 전에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실태파악을 좀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작년 6월에 문화예술회관 운영과 관련해서 컨설팅을 제가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그랬을 때 그때 진행했을 때와 이제 하고 지금 관장님이 와서 뭐 변화된 게 뭐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제가 문제점을 참 많이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제일 큰 문제가 뭐였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제일 큰 문제가 아까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신 조직과 관련된 겁니다. 이 조직의 비합리적인 부분이 굉장히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보강이 되면 정말 문화예술회관 가치를 더 높일 수가 있는데 현재로서는 좀 요원하지 않나 그래서 그런 부분 제가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뭐 몇 가지가 뭐 당장 고칠 수 있는 것들은 아니고 뭐 시 시장님의 도움도 필요하고.

○위원장 김춘남 예, 간단하게 그것 말고는 또 뭐 있습니까? 변화가.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것 말고 일단은 우리지역 예술계에 어떤 그 인적구성이 너무 타 도시에 비해서 너무 약하다. 예, 그래서 우리 지역민들을 만 가지고 우리 지역예술인들만 가지고 정말 괜찮은 콘텐츠를 제작하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사실은 예술회관에 대한 관심도가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많이 듣습니다. 저희들이 뭐 다 틀릴 뿐이지 의원들이 관심이 있는 부분 이제 없으신 분이 있지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사실 공모를 해서 얻은 부분이 너무나 미약했습니다. 옛날에 봤을 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지금 새로 오신 관장님에 대한 기대가 큰데 제가 저번에 한 일요일인가 제가 모 언론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CCTV가 없다면서요? 하나도.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그 부분 저도 깜짝놀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어떻게 그래 그 만약에 불이 나거나 만약에 무슨 사건사고가 있거나 예 무슨 일이 생기면 그것 어떻게 대처하려고 그 큰 문화예술회관에 CCTV가 하나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저도 신문기사를 보고 비로소 알게 됐고 그거는 전혀 상상치도 못한 그 미비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이선우 의원님도 그렇고 또 장미경 의원님 모든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 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추경 때는 그게 편성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 부분은, 이 부분은 꼭 꼭 꼭 설치하기를 제가,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이미 시장조사까지 다 끝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다 끝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 부분이 지금 전혀 저희가, 사실은 관장님 저 처음 뵙습니다.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때 추경 때 잠깐 뵙고 이런 말 할 기회도 없었는데 가끔 시간 나시면 우리 의원님들 방에 와서 꼭 가시던 이선우 위원님하고 우리 장미경 위원님만 보고 하실 게 아니고 우리 다수 의원들이 다 관심이 많습니다. 가끔 시간 나시면 방에 한번 좀 들러서 예 의원님들한테도 같이 의논해 주시고 이런 부분을 저는 전혀 하고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전혀 몰라서 드리는 말씀이고.

그리고 우리 매점 있죠? 여기 보면 378쪽에 매점 이것 임대하는 것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여 저것 매점이 가용면적을 계약했는 면적보다 더 그게 더 쓰고 있다는 말이 있거든요. 초과해서.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가용면적이 계약면적을 초과해서 쓰고 있는데 거기 문까지 달아놓고 이래가 이용하시는 분들이 참 불편함을 많이 얘기해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도.

○위원장 김춘남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저도 그 계약 당시에는 없었기 때문에 그 처음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릅니다만 제가 와서 파악해 보건 대는 기존 매점으로 사용 계약공간은 그보다 훨씬 더 좁습니다. 좁은데 거기에 오시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서 뭐 탁자나 이런 것들 설치하면서 공간을 좀 더 늘린 거로 알고 있고.

○위원장 김춘남 편의를 위해서 그랬는 거는 좋은데 문까지 달아 놓으니까 그 사람이 안 나오거나 그 매점 주인이 잠궈 놓으면 사용할 수 없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 부분은, 이 부분도 좀 고쳐 주시기를 제가 권고를 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 부분도 계약기간이 올 연말까지입니다. 올 연말까지고 내년에 리노베이션 리모델링 공사 들어가면 또 이용 자체가 영업 자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계약해지가 이루어질 것 같고 계약해지가 이루어지고 재계약이 다시 계약을 계약당사자를 찾을 때 그 부분 명확하게 해서 기존 현재 설치된 문도 제거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오픈은 하게 해 줘야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오픈해 줘야지 왜 문을 잠그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못 하도록 그런 불편을 겪게 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관장님 오고 예술회관 휴관 언제부터 해서 언제까지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지금 코로나가 발발한 2월 달부터 상반기까지 지금 6월 1일부터는 재개관 한 걸로 지금 결정을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재개관 하기 전에 휴관 중에 뭐 새벽에 오셔 가지고 출근 그거는 찍고 또 밖에 가서 일보고 오셔서 하고 이런 것들이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것 제가 자료를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제가 파악을 아직 못했는데 휴관 중에 그랬다는 거는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위원장 김춘남 근무하는 직원이 있겠지만 그게 뭐 가외로 해야 될 일들은 없었지 않습니까? 휴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이제 있었다고.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게 100% 뭐 그럴 일 자체가 없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할 것 같고요. 요소요소에 무대장치들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거기에 실무자들은 틀림없이 또 와서 점검도 하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그래 새벽에 와서 찍고 나가서 또 밖에 가서 일을 보고 오는 거는 아침에 와서 할 수 있지 않는 겁니까? 휴관 중인데.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요런 것도 제가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권고 2건에 그것 시정을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여상법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정회 10분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감사중지)

(15시4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평생교육과장 박만용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과는 구미 시민 누구나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기회 부여와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평생교육과는 2권 327쪽부터 36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327쪽.

(책자가 마이크에 부딪힘)

아이구 죄송해요.

327쪽 328쪽에 작년에 행감 내용 중에서 시민이 선호하는 강좌에 손주 양육.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학조부모에 대한 뭐 손주 양육 교육이나 남성을 위한 평생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의견을 드렸었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최선을 다하겠음. 뭐 하겠음만 돼 있지 하기 위한 어떠한 개발조치나 수요조사라도 하셨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수요조사 하셨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지금 말씀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말씀하세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우리 이제 매년 강좌를 종료 후에는 이제 저걸 합니다. 설문조사를 이제 전 수강생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차년도 그걸 이제 반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 잠깐만요. 과장님 되시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그 수요조사 대상이 그해 수업 들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하신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다양한 표본이 안 나오죠. 표본 자체가 기존에 수강생들이셨으면 기존에 것들과 비슷한 것들을 하시려고 하지 아까 우리가 작년에 말씀드렸던 손주들에 대한 조부모님 교육이나 남성교육은 새로운 표본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표본 대상이 지금 맞지가 않다라는 거죠. 작년에 요구한 거에서. 그러니까 계속 수요조사라든지 평가조사는 계속 매 해오신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해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그 말씀 드리는 게 아니라 새로운 표본에 대한 조사를 해야 할 수 있는 안을 냈는데 거기에 대한 개발이라든지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수요조사라든지 하다못해 다른 과는 용역조사라도 하는데 그런 내용이 없어서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조치를 하신 건 전혀 없단 말씀인 거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자체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선우 위원 예, 하던 것, 예, 하던 것 하는 거는 쉽습니다. 하던 강사 채용해서 하는 것 쉽고요.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렸던 건 새로운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평생교육강좌 너무 많고 원하시는 분 너무 많기 때문에 이미 풀이다 더 넣을 게 없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위한 노력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시에서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평생교육이면 더더욱.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이제 코로나 터지기 전에 이제 대구하고 이제 타 지역에 또 출장갔다 와서 타 지역에 했는 요런 강의가 어떤 것 하고 있고 요런 거는 우리가 보고 견문하고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하셨어요? 그러면 그것들 한번 계획 세워 보시고 표본조사라든지 강의에 신청해서 폐강도 가능하잖아요, 수요자 없으면?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다음번에는 시도를 한번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요거는 개선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비해서 별다른 조치가 없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요거는 개선하셔야 된다고 개선으로 말씀드리고.

자, 345쪽입니다.

국장님. 아,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이선우 위원 345쪽부터 보면요. 강사가 아, 잠깐만요. 과장님한테 먼저 질문 드릴게요.

위촉강사랑 외래강사의 차이는 뭐예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위촉강사는 이제 우리 교육원에서 공개모집을 해서 그 이제 심사위원회 거쳐서 그래 뽑는 거고. 이제 외래강사는 이제 장수대학이라든지 여성대학 요런 강의할 때 우리가 초청해서 하는 강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초청해서?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초청하는데 강의가 꽤 많으시는, 신 분들은 요구가 많았다고 보면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요거는 이제 1회용이거든요.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1번 오고 이런 사람이고 이제 위촉은.

이선우 위원 그런데 뭐 39회 하신 분도 계시고 그런데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2번 할 수도 있습니다. 2번 3번까지 요래 할 수 있는데 인기가 좋으면. 이제 위촉강사는 이제 1년 단위로.

이선우 위원 외래강사인데.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지금 19회, 39회, 19회, 20회, 20회, 10회가 있잖아요? 이거는 이제 어떻게 봐야 되는 거예요? 테마특강. 아, 테마특강은 횟수가 많나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강의 횟수가 많은 거는 이제.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1회고 그러니까 다시 정리할게요. 외래강사는 단기강의를 하는 거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19, 39, 19, 20, 20, 10은 그만큼 횟수가 많은 건데 인기가 많아서 여러 번 초청이 된 건지 어떤 건지를 여쭙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여러 번 초청했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에 보면 이제 꼭 한 군데만 아니고 이제 여성대학, 장수대학, 시민대학원, 그다음에 이제 다른 강의 요런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 1번 하고 나면 또 인기 좋은 강사들은 이제 그 수강생들 중에서 누가 좋다고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가 그분들은 몇 번 더 외래강사로 넣고 이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요 이제 다수 특히 10회 이상 되신 강사분들 2019, ´20년 아 ´20년은 지금 없겠구나. 아, 외래강, 아~ 아니다 너무 많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여기는 이제 많은 거는 이제 테마특강입니다. 요거는.

이선우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테마특강은 그분......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선우 위원 제가 아까 다른 과나 국단위 평생교육원에 같이 있는 예술회관에서 문제가 되었던 분이 위촉강사 지금 10년 넘게 하고 있는 것 뭐 말하는지 제가 뭐 말하는지 아시죠? 거기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안 하셨던 거죠? 올해도 위촉되신 것 보니까. 작년에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거는 일단은 제가 지금 언급하는 이유는 공식화를 얘기해 놓고 나중에 따로 말씀드리자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건 다시 얘기하고요.

그런데 강사 기회라는 게요. 인기 있으신 분들 잘하시는 분들 되게 많은데 기회를 얻지 못하는 강사분들 되게 많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런 강사님 있으시면 한 번씩 추천해 주시면.

이선우 위원 아, 진짜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추천해도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이제 우리가 단기강좌는 그.

이선우 위원 아, 특별한 케이스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단기강좌는 1회용, 2회용, 1번, 2번 하시는 강좌는.

이선우 위원 그걸 해보고 이제 또 위촉을.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잘하시면 인기가 좋으면 또 다음에 하고 또 인기가 없고 아이구 그 강사가 좀 그렇더라 이러면 우리가 또 2번 하기는 좀 민망한 예.

이선우 위원 예, 저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있을 걸 예방을 하기 위한 어떠한 계획도 좀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최대 강의 수 그러니까 뭐 3년에 몇 회라는 최대 강의 수 좀 두고 그것 이상 되는 분들은 한 타임 정도, 한 타임 정도 쉬고 새로운 강사분들을 하시면 하실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건 어떨까라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어디요. 위촉강사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단기 요 외래강사를?

이선우 위원 위촉이죠. 당연히 위촉.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위촉은 이제 공개모집을 하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공개모집을 하실 때 규정에 지금 10년도 이렇게 하시는 분도 계시고 막 되게 오래 하신 분도 계시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그 최대 기한을 정해야, 정해 놓고 한 타임이라도 쉬시고 다른 분에게 그 기회를 드렸다가 다시 경쟁, 그것 뭐야 경쟁을 하든 공개모집을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이것 심사만 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러면 이제 조례나 이런 게 이제 안 된다 하는 규정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선우 위원 그걸 한번 논의.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걸 안 된다는 규정을 바뀌면 그것 이제.

이선우 위원 논의를 한번 해 봐야죠. 안 하시려고 생각하시는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안 하는 게 아니고 이제 그게 혹시 이제 제한을 두면 그게 제한에 그게 법에 위반되나 안 되나 그것도 한번 살펴보고.

이선우 위원 새로운 강사들을 발굴할 기회를 만드는 것들을 개선하시기를 요구하는 방법의 하나일 뿐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 예. 검토, 일단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하면.

예, 검토. 요것 이제 새로운 강사를 양성할 수 있는 것 아까 말씀하셨던 외래강사뿐만 아니라 위촉강사가 한 사람이 10년 막 이렇게 하면서 독식하는 체제들을 개선하시기를 개선으로.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저도 이선우 위원하고 좀 같은 의견이라서 더 강조하기 위해서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홍난이 위원 저기 평생교육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홍난이 위원 강사가 너무 오래됐고 구태의연하다 그때 프로그램 그대로 이때까지 10년 이상 그렇게 하는 강사들이 있어서 그 연세 많으신 분도 지겹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아까 뭐 이선우 위원이 대안으로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개선방안을 좀 찾아봐야 되는 거는 맞는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계속 똑같은 강사가 똑같은 방식의 강의를 그러니까 좋은 것도 있겠죠. 그런 게 전통적인 거나 뭐 이런 게 있겠지만 너무 구태의연하게 계속 똑같이 진행한다면 세월 흐름도 있고 또 새로운 또 활기도 좀 불어넣고 이래서 그리고 강사들의 또 그 능력향상도 되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번 그런 고민을 예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부위원장 김낙관 고생 많습니다.

요번에 경북형 마스크 제작 보급.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부위원장 김낙관 우리 최우수상 받았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 정말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상금 2억 나왔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지금 상사업비로 2억 나왔습니다. 우리가 최우수상 했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상사업비.

○부위원장 김낙관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상사업비로 2억이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조금 아쉬운 건 뭔가 하면 영천이 지금 대상을 받았는데 그 자원봉사 인원도 적고 장수도 1만 6,000장으로 적어요, 우리보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이게 대상을 받았어요. 이거는 왜 이렇습니까? 우리는 보면 1,023명이 2만 2,000매를 만들었단 말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차이가 많이 나는데 왜 이렇게 대상을 못 받았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런데 이제 도에서 이래 보니까 이제 인구 비례당 몇 매 만들었나 이런 것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이제 도에서 그분들이 확인 좀 나왔으면 우리가 더 좋았을 건데 원래는 심사평가 나올 때 사람 얼마나 참석 여부 이런 것도 다 하는데 영천에는 우리가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몇 명이 참석했는 해 가지고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부위원장 김낙관 166명에 1만 6,000매로 나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우리는 이제 하루에 100명 이상 많을 때는 130명~40명까지도 오고 이랬거든요. 그래 또 주민 자치적으로 또 간식도 제공하고 이런 분들이 스스로 하는 분이 많았는데 이런 모습을 좀 보고 했으면 문제가 달라졌을 건데 현장 실사를 안 나와 가지고 그냥 해 가지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하여튼 우리 행감을, 행감에서 구미시 자원봉사센터, 경로당 행복도우미, 구성봉사단, 아름봉사단, 일반시민, 공무원들 고생하셨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360쪽에 보면 각종 자격증을 취득을 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부위원장 김낙관 561명이 수료해서 자격증 266명이 취득을 했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럼 이 사람들 취업현황은 파악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취업현황은 우리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자격증 266명이 취업을 얼마만큼 하고 있는지?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권고로 하면 되겠죠?

○부위원장 김낙관 예, 권고로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반갑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지금 평생교육원이 다른 지자체하고 구조가 다 같지는 않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본청에 있으면서 학습관을 별도로 두거나 두지 않거나 혹은 아예 사업소만 있거나. 우리는 본청하고 사업소가 같이 기획을 하게 돼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여기에 대해서 뭐 여러 가지 그 의사소통 과정이나 정책결정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했다라는 얘기는 들었어요. 혹시 추후에 이 부분이 뭐 개선될 계획은 있으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지금 이제 구조, 참 조직개편을 해야 되는데 물론 이제 당초에는 이제 평생교육지원과에 있는 평생학습과가 우리 교육, 평생교육원에 같이 있었는데 저게 이제 분리가 됐습니다. 분리가 되고 이제 거기서는 기획같은 걸 하고 이제 이런 방향으로 잡아 갔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뜻은 이게 처음에 할 때는 좋았는 동기는 순수했는 것 같은데 실제로 근무하다보니까 서로 조금 소통하고 요런 거는 미진한 점이 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측이 안 됐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예측이 되지 않았습니까? 지난번에 본청하고 사업소로 개편할 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 당시에는 지금 여기 계신 분이 지금 우리 원장님도 안 계셨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조직개편 할 때는 그때 있었는 사람이 조 계장인가, 조 계장도 안 있어, 그때 다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 당시에는.

이지연 위원 여기 안 계시다고 책임지실 분이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니, 그게 아니고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어디요. 그게 아니고 지금 이제 그때 그 상황은 그렇고 우리가 이제 진행과정을 다시 조 계장이 자세하게 좀 이야기 좀.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그 과정에서 뭐 여러 가지 시스템적으로 시도를 해보신다라는 거는 알겠어요. 하지만 충분히 검토가 되지 않고 시행된 조직개편 때문에 여러 불편함이 있었던 것을 어떤 분이 책임을 지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지금 이제 7월 조직개편에 우리가 안을 내놨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그 이제 개선안을 평생교육사도 우리한테 오는 걸로 하고 또 업무를 지금 계획서상에 교육지원과에서 우리 평생교육원에 교육계획을 세우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실상은 안 그렇거든요. 교육은 우리 세워졌기 때문에 그거는 개선하도록 안을 내놔가 조직개편 되면 그걸 고쳐서 하도록 시장님께도 그걸 보고를 몇 번 드렸고 다 해 놨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건가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그 이제 그 업무만 저희 그래 평생교육사 그거는 이제 업무 바꿔가 이제.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거는 이제 구조.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기획을 우리가 하고 우리가 교육을 하는 걸로. 교육을 기획을 여기서 하고 우리가 교육하는 게 아니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시 기대해 보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다음에 개선 의견으로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한테는 2018년도 이용자 실태조사 자료가 있습니다. 2019년도에도 실태조사가 이루어졌나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실태조사같은 것.

이지연 위원 예, 이용자 실태조사입니다.

세대별 강의별로 세대별 성별 조사를 해 놓은 걸 제가 받았었는데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아, 예.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제가 받은 자료에는 2018년도에는 여성이 80% 전체에.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지연 위원 그다음 50대, 60대, 70대가 전체 67%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그것 매년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실태조사가 문제가 아니라 실태조사에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노력하셔야 하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10대, 20대, 30대를 다 합쳐도 전체 이용자의 15%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이것이 어쩌면 평일에 이루어지는 이런 강의 때문에 10대, 20대, 30대가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10대는 이제 학생 뭐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이기 때문에 받을 수 없고, 20대도 보면 지금 대학생이나 대학생이 대부분이고요. 안 그러면 갓 취업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래 보면 이제 좀 참석률이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 교육원에 보면 이제 가장 인원이 많은 게 5~60대가 가장 많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우리가 구조라고 개선하지 않으면 계속 이런 방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해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그래서 지금 이래 보면 50대가 한 30% 되고 60대가 한 35% 정도 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되는데 그래서 이제 이것 젊은 층이 너무 좀 참여율이 저조해 가지고 젊은 층을 위해 가지고 이제 아직 결정됐는 건 우리가 이제 안을 지금 잡고 있는 거는 이제 자격증반 이제 젊은 층에서는 자격증반 요런 걸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과목을 좀 개설할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로나 시대이기 때문에 이제 언택트 교육 이제 비접촉 이게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온라인 교육으로 이제 설치를 하고 이제 자격증 거기에 이제 자격증반을 개설하도록 그래 지금.

이지연 위원 예, 평생교육원이 갖고 있는 의미들이 은퇴자를 위한 사회교육보다는 누구나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수업들에 대한 구조적인 혁신이 없이는 10대, 20대, 30대가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예, 이 부분을 개선하시도록 의견을 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 한 10년 이상 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한 10% 정도 됩니까? 강사.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10% 이상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10년 이상 하신 분이요? 아, 그러니 이런 말이 나오는구나. 그런 부분도 그것 뭐 강사 선생님 그것 수업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위원장 김춘남 그것 조사해 가지고 설문조사 해 가지고 뭐 그런 민원이 좀 안 나오도록 그렇게 설문조사를 한번 하셔 가지고 잘하시는 분은 10년, 20년 하셔야 하고 이제 그 기득권을 누리고 그냥 안 나가시는 분들은 그래 설문조사 하셔 가지고 한번 체크해 봐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 안녕을 위해 노력을 아끼시지 않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은 1994년 중앙도서관 개관 이래 5개의 공공도서관과 2개의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일 양포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입니다.

우리 직원 모두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을 통한 교육과 문화가 있는 꼭 필요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도서관 업무에 대해 많은 지적과 의견을 주시면 이를 적극 반영해서 더 나은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409쪽부터 43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는 뭐 지적사항은 크게 없고요. 요번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뭐 여러 문제도 있었지만 좋은 일도 있더라고요.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여 반응이 많이 이용은 많이 안 했겠지만 시민들은 그렇게 조금이라도 신경써 주는 거에 대해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뭐 이런 정책들 해준 거에 대해서 되게 감사하다고 인사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409페이지 잠깐 좀 보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2019년도에 제가 사무감사할 때 좀 말씀드렸던 건데 지금 현재 도서관 로비에 이제 지역작가 도서코너 운영하고 있는 것 제가 봤습니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봤는데 지금 지역작가 채용해 가지고 문예창작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 어떤 것 지금 하셨습니까, 혹시?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도서관 상주작가라 그래 가지고 지역작가를 쉽게 말하면 인건비 지원사업입니다. 1달에 200만 원 해 갖고 7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면서 그 지역 출신의 작가를 도서관에 상주를 시키면서 작가 지망생이라든가 문예관련 강좌를 개설해 갖고 그분이 강좌를 전담케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재우 위원 아, 어떻습니까,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지금 하고 있는데 반응 상당히 좋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예, 제가 이 부분을 좀 지역작가와 함께 좀 하자라고 제가 제안을 드리면서 아마 시작했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앞으로도 뭐 지금 우리 한 해 책 하나운동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한 해 책 하나운동은 전국에 있는 좋은 책들을 선정하는데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지역작가 책 하나도 2번으로 아마 같이 선정을 하면 해주면 지역에 있는 출신이나 지역에서 살았던 분이나 지역의 출신들이나 지역에 지금 현재 나오신 분들이나 이런 것들을 하나 더 구미지역 작가 책으로 추가하면 어떨까 이런 제안도 한번 해 봅니다. 이런 부분 한번 도서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 그냥 한번 그렇게 제안만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죠. 제안만 드릴 테니까.

(「권고, 권고」하는 위원 있음)

그것도 한번 생각하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내년에 올해의 책 선정할 때 부수적으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필수적인 책은 아니지만.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부차원적으로 지역작가 책을 1권 권유하는 쪽으로.

김재우 위원 예,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선정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것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한번 제안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별첨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김재우 위원 예.

이선우 위원 별첨으로 해 가지고 지역작가들 많이 나오고 요즘 1인 또 그 출판도 대세라 가지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굉장히 좋은 책들이 1인 출판 미디어를 통해서도 출판사를 통해서가 아니라 또 나오니까 그런 것도 지역작가들 굉장히 많거든요. 좋은 의견이신 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그 작년에 하던 것 중에 제가 지금 못 찾았나, 는지 그 지역 그......

독서진흥계장님.

○독서진흥담당 도경순 예.

이선우 위원 아, 바뀌셨죠, 두 분이?

○사서담당 류정숙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작년에 왜 지역서점.

○사서담당 류정숙 아, 동네서점 활성화.

이선우 위원 어, 동네서점 활성화 올해는 어떻게 진행되고?

○사서담당 류정숙 아, 저희들도 올해.

밖에 나가서.

앉아서 하면 됩니까?

이선우 위원 예.

○사서담당 류정숙 아, 예. 저희가 그 업무가 원래 작년까지 독서진흥계였는데 일을 진행해 보니까 도서구입금도 있고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사서계에서 하게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하고 있어요, 사서계에서?

○사서담당 류정숙 사서계에서 이거를 원래 상․하반기 걸쳐서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선우 위원 아, 예.

○사서담당 류정숙 예, 그래서 지금 하반기 일단 돌려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하반기에 할 계획은 있으신 거죠?

○사서담당 류정숙 아, 예, 예,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것 혹시 계획서라든지 자료 볼만한 것 아직은 없어요?

○사서담당 류정숙 저희가 아직 그 계획은 못 잡았는데.

이선우 위원 예, 예. 잡으시면 자료로 좀 주시면.

○사서담당 류정숙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참고하겠습니다.

○사서담당 류정숙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지금 관장님 한책 하나구미 운동 책 좋은 책 선정이 되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제가 추천했던 책들이 다 되어서 너무 신기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상반기에 전혀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못하고 되게 아쉬웠어요. 그런데 릴레이 운동을 이제 통해서라도 하자고 했는데 사실 예전 코로나 없을 때만큼은 안 되잖아요. 하반기에 몰아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계획들 지금 미뤄질 텐데 잘 되겠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상반기에 우선 선포식을 했어야 되는데.

이선우 위원 못 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선포식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선포식 대체사업으로 올해는 작년까지 안 했던 가족 릴레이 독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400가구를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갖고 올해의 책 배부를 마쳤습니다. 마쳐서 우선 가족단위로 책을 읽고 그 옆집으로 전달이 되게끔 400가구를 올해 처음으로 선정해서.

이선우 위원 예, 좋은 아이디어 같아서 반가웠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상황에, 그런 것 같아요. 코로나라서 못하고 이게 아니라 도서관을 보면서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들을 계속 하려고 드라이브스루도 마찬가지고 한책 하나구미 운동도 우리가 안 하던 릴레이도 지금 하셨던 거는 어떻게 하려고 하는 의지냐가 저는 도서관을 통해서 봤다고 생각해서요. 앞으로도 이렇게 변화되는 것들, 이제 개관은 어떻게 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지금 드라이브스루하고 무료택배는 중지를 하고 자료대출 반납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부분개관을 하고 있는데.

이선우 위원 정상화가 되기에는 좀 더 있어야 되겠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지금 열람실을 열면 되는데.

이선우 위원 아, 그게 안 되는구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지금 예 지난 주말부터 구미에 또 확진자가 느는 바람에 지금 당분간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안전한 게 제일 좋으니까요. 아까 말씀드린 한책 하나구미 운동 그 릴레이 운영처럼 새로운 것들 계속 개발하시기를 이거는 뭐라 해야. 칭찬, 권해드리는, 권고와 칭찬을 함께 드리면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까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역작가 독서코너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게 언제 신설했습니까? 로비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작년 12월 초에 40, 우리 지역작가를 조사를 해 보니 42명이 있고 그분들이 발간했는 책을 구했는 게 저희가 61권을 구해 가지고 별도로 서가에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아까 지역작가와의 만남 이런 행사도 추진했습니까? 아직 지금 개장 안 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올해는 사업을 못했고 작년같은 경우에는.

○부위원장 김낙관 작년에 12월에 이걸 만들었는데 아까 관장님 활성화 돼 있다라고 말씀하시길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아, 그것 상주작가사업을 저희들이 2년을 지금 시행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상주작가 사업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했었고 지역작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동네서점 강연회라고 해 갖고 특히 박도 작가 같은 분은 서점 현장에서 강연회를 했습니다. 독자와의 만남.

○부위원장 김낙관 1층 로비에 지금 이 코너가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냥 사실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그래서 제가 권고를 드리고 싶은 거는 뭔가 하면 1달에 1번이라도 이 작가 한 분을 모셔서 뭐 지역주민과의 만남 아까 인문학을 뭐 접목할 학생들하고 만남 이런 걸 좀 추진해 주십사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려 그랬는데 아까 관장님께서 활성화 돼 있다 하길래 깜짝 놀랬어요, 제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그것 상주작가에 한해서 말씀드렸고 위원님 그 권유 지적사항 저희들 충분히 검토해서 가을에 코로나가 진정 좀 되고 나면 적극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그렇게 하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과장님 양포도서관이 7월 1일 날 개관을 한다는데 지금 뭐 준비사항이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지금 가구 집기는 배치가 거의 끝났고 지금 실내 인테리어가 15일 날까지가 준공기한입니다.

김영길 위원 15일 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그것 마치고 나면 저희 내부적으로 며칠 또 시범운영도 해보고 그렇게 해 가지고 7월 1일 날 지금 개관식을 하려고 합니다.

김영길 위원 제가 거기 한번 방문할 기회가 있어서 거기 갔었는데 거기 지금 진열 도서가 많이 부족하다던데 그게 좀 뭐 대비책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올해 도서구입비가 사실 작년에 비해서 조금 절감이 좀 됐습니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넣고 개관을 하고 난 다음에 우리 본관 장서 중에서 좀 비교적 괜찮은 책을 골라 가지고 그쪽으로 이관을 해 가지고 추후로 또 한 15,000권 정도 보탤 생각입니다. 우선 급한 대로 개관하고 해 보겠습니다. 한 15,000권 정도는 더 추가시킬 것 같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쪽에 뭐 지역 주민도 많지만 이제 새로 개관하니까 관심을 많이 가지고 또 기대감이 있으니까 관장님 좀 신경 좀 쓰셔 갖고 좀 이렇게 구비하는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좀 그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과장님 제가 한 개만 물어볼게요.

417쪽에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요게 있죠? 강사 및 사서 지역아동센터 방문 후 독서지도하는데 요건 우리 도서관에서 강사나 자체를 직접 해서 직접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역센터에 위탁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건 국비보조사업인데 저희들이 외부강사를 섭외하기도 하고 우리 사서직원들이 직접 나가기도 합니다. 지금 같은 경우 주향어린이집이라고 있는데 그쪽에 나가 가지고 그 지역 아동, 지역학습 어린이학습센터 같은 곳입니다. 거기는 애들 같이 이제 공부하고 뭐 토론회도 하고 같이 영화보러 나가기도 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이것 자료 있으면. 저는 지역아동센터에 혹시 위탁하는 줄 알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우리 사서직원들도 직접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직접 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김택호 위원 위원장님 잠깐 의사진행발언 하나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 아까 6월 10일 날 우리 동 행정주민센터에 서면심사하기로 했는데 광평동만 좀 출석을 좀 시켜 주시면, 광평동장만요. 제가 질문할 게 좀 있어서.

○위원장 김춘남 그게 한......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광평동만 가능합니까?

김택호 위원 아까 얘기할 때 필요하면 동 추가한다고 그랬어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그러니까 일단 그거는 예 여기 지금 마치고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단 의사진행 예.

김택호 위원 아니, 아까 얘기를 그렇게 했는 부분입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것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논해서.

그러면 되겠지요?

내일부터는 제가 10분 하시고 나면 제가 손을 들겠습니다. 컷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 하시고, 왜냐 하면 나머지 위원들이 너무 지루하기 때문에 한 분만 하시면, 돌아가면서 하는 걸로 그래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부서,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1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김영길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피감사기관참석자

  • 감사담당관손귀성
  • 미래전략담당관박은희
  • 홍보담당관김진호
  • * 평생교육원
  • 원장주광하
  • 평생교육과장박만용
  • 관리담당조영열
  • 문화예술회관장여상법
  • 관리담당한재환
  • 공연기획담당이미경
  • 기술담당황성규
  • 강동분관담당박춘식
  • 시립중앙도서관장류상훈
  • 사서담당류정숙
  • 독서진흥담당도경순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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