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8회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12월10일(목) 오전10시
장 소 예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8분 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26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본 예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0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시어 예산 편성의 적정성, 시기성,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고 마지막까지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10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한정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2009년 11월25일 제1차 본회의시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또한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으므로 본 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예비심사 시 검토·삭감 등 지적사항이 없는 의회사무국 및 읍면동에 대해서는 서면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그럼 예비심사 시 지적사항이 없는 의회사무국과 읍면동에 대해서는 서면심사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진행방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김상조 부위원장님께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곽중현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곽중현입니다.
2010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개요입니다.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는 일반 및 특별회계 합계 총 1조1,598억7,000만원으로써 2009년도 당초예산 7,884억4,800만원보다 47.11% 3,714억2,7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회계별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2009년 당초예산 5,566억원보다 14.77% 822억원이 증액된 6,388억원이며 특별회계는 2009년도 당초예산 2,318억4,800만원보다 124.75% 2,892억2,700만원이 증액된 5,210억7,5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회계별 세입·세출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은 2009년 당초예산 5,566억원보다 822억원이 증액된 6,388억원으로써 주요 증감내역을 보면 지방세 수입이 115억7,300만원, 세외수입 70억3,900만원, 지방교부세 175억5,900만원,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에서 28억4,100만원, 국도비보조금 241억8,800만원, 지방채 차입에서 190억원이 증액 되었으며 국도비 확보의 지속적인 노력에 따라 지방교부세 및 국도비보조금 등 의존재원의 증가로 재정자립도는 전년도 44.2%에서 41.5%로 다소 낮아졌습니다.
세출 예산은 2009년도 당초예산 5,566억원보다 822억원이 증가된 6,388억원으로써 그 기능별 편성내용을 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에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 동 청사 신축 등에서 110억2,400만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서 문화기반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진흥을 위해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 금오테니스장시설 확장 등에서 102억4,800만원, 환경보호 분야에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기초시설의 확충을 위해 환경자원화시설조성, 쓰레기소각시설 설치 등에서 111억7,100만원,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아동 등 여성의 복지증진 강화, 기초노령연금 등에서 310억9,500만원, 산업·중소기업 분야에서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 디지털사이언스체험관 건립, 근로자문화센터 건립,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등에서 230억4,100만원, 기타 보건, 농림해양수산 분야에서 63억 7,800만원이 증액 편성된 반면 수송 교통 분야 13억8,000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1억1,300만원, 예비비 34억8,800만원, 기타 분야에서 14억5,9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기타 특별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은 2009년도 당초예산 811억4,800만원보다 368.25% 증가된 2,933억2,700만원이 증가되어 3,799억7,500만원으로써 주요 증감 내역을 보면 임시적 세외수입에서 3,327억9,000만원, 국고보조금 등에서 16억7,900만원, 시·도비보조금 등에서 4,500만원이 증가한 반면 경상적 세외수입에서 356억8,7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 예산의 경우 주택사업특별회계에서 50억8,300만원,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에서 353억8,200만원, 치수사업특별회계에서 25억6,000만원 등이 감소한 반면 공업용지조성사업특별회계에서 확장단지 보상금 3,378억3,000만원이 증액되어 2009년도 당초예산 811억4,800만원보다 2,988억2,700만원이 증액된 3,799억7,5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공기업특별회계입니다.
공기업의 예산 총 규모는 2009년도 당초예산 1,507억원의 6.37% 96억원이 감액된 1,411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상수도사업은 2009년도 당초예산 634억원의 7.41% 47억원이 감액되어 587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세입 예산은 자본수입에서 5,000만원이 증액된 반면 사업수익에서 16억5,500만원, 순세계잉여금에서 27억8,000만원, 과년도 미수금에서 3억1,5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 예산의 경우 인건비에서 8,100만원, 자본지출에서 23억2,500만원이 증가하였으나 경상경비에서 6억7,800만원, 예비비, 기타에서 64억 2,3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급수취약지구 등 배수관설치공사 54개소, 구미정수장 배수지 리모델링, 유수율 제고 블록 구축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입니다.
총 예산은 2009년 당초예산 873억보다 5.61% 49억원이 감액된 824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입 예산은 사업수익에서 17억4,100만원, 자본적수입에서 161억1,700만원이 증액 편성된 반면 순세계잉여금에서 218억5,800만원, 과년도 미수금에서 9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 예산의 경우 인건비에서 1억8,100만원, 경상경비에서 20억300만원, 자본지출에서 73억6,700만원이 증액되고 예비비 등에서 144억5,1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하수관거정비, 4단지 처리구역 하수관거 신설, 하수관거공사 19개소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계획입니다.
2010년 현재 개별 법령과 「지방자치법」 제133조 및 개별 조례에 의거 10개 기금을 관리 운용 중에 있으며 2010년도 기금운용계획은 118억1,400만원으로써 수입계획은 전입금 20억3,700만원, 예치금회수 93억3,300만원, 이자수입 3억6,400만원, 과태료 및 범칙금 8,000만원이며 지출계획은 고유목적사업비로 19억3,100만원, 예치금이 95억6,800만원, 예비비 3억1,500만원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2010년말 기금조성 규모는 98억8,200만원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표 및 제안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 검토 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제출된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일반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2009년 당초예산 기준보다 3,714억2,700만원이 증액된 예산으로써 구미산업단지 확장단지 보상,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 사회복지지원 확대, 환경자원화시설 조성, 녹색성장 기반조성, 서민생활안정지원 등 구미의 미래사회에 대비한 녹색성장 기반조성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지시스템 구축,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보다 비중을 둔 예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 및 시민의 다양한 복지혜택 요구와 구미의 미래 생존전략차원의 투자 등 각 분야의 수요를 골고루 충족시키고 반영하기에는 가용재원은 항상 부족한 상태이지만 우리시의 균형발전과 시민이 가장 원하고 공감하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자하여야 할 것입니다.
전년도에 발생한 미국의 금융위기로 기인된 경기불황이 점차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최근 발생한 두바이 모라토리엄 선언 등과 같은 불확실한 세계경제여건이 존재함에 따라 향후의 사항은 유동적이라 할 것입니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한국경제는 국제경기에 따라 항상 영향을 받아왔고 또한 대외적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 구미시에 소재한 상당수 중소기업체 역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세원 확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세원발굴은 물론 철저한 체납세 징수대책과 국·도비 등 외부재원의 확보노력 등 세입의 발굴에 창의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예산 심사에 있어 법정·의무적 경비를 제외한 불요불급한 경비와 일회성 행사경비 등 재정의 낭비적 요소는 줄이고 비효율적이고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과감히 축소하되 미래의 우리시 성장 동력과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등에 예산이 우선 배분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검증을 통하여 적절한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10년도 구미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한정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예산 심사하기 전에 우리 시장님 오셨는데 시장님, 인사말씀 한마디 해 주세요.
○시장 남유진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예산특별위원회 우리 한정우 위원장님, 김상조 부위원장님, 구자근 위원님, 길윤옥 위원님, 김익수 부의장님, 또 박세채 위원장님, 박순이 위원님, 이갑선 위원님, 또 임춘구 위원장님, 장세만 위원님, 정근수 위원님, 또 허복 위원님!
연일 그동안에 또 행정사무감사 하시고 또 각 상임위 별로 예비 검토를 해 주시는데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만 정말로 아마 작은 글씨 보고 검토하시려면 아마 굉장히 고생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도 정말 지적해 주시고 또 질책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중계로도 보고 정리한 것도 봤습니다만 전부 다 우리 시민들 의견을 반영을 해 주시고 해서 저희들 집행부에서는 하여튼 의원님들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허심탄회하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을 하도록 기 지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주 좋은 대안까지도 같이 제시를 해 주셨는 데 대해서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간부회의 할 때도 제가 집행부 직원들보고 지시를 했습니다만 특히 우리 각 상임위별로 검토할 때 이런 검토·삭감 지금 130여 건에 전체 예산의 1% 규모가 지금 삭감·검토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만 하여튼 혹시나 설명이 부족해서 또 이해가 부족해서 했던 부분은 저희 집행부의 잘못으로 생각합니다. 해서 우리 예산특별위원회에서 검토하시는 동안에 우리 집행부들이 적극적으로 설명을 좀 올리고 해서 가급적이면 저희 집행부에서 제시한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어제 어디 신문을 보니까 제가 특정한 시의 이름은 안 대겠습니다만 작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220억인가 30억인가 줄었어요, 당초예산 대비로 해서. 그런 데는 살림살이를 어떻게 이걸 물가가 올라도 오르고 다 오르는 건데 예산이 줄었다고 보면 그거 굉장히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진짜? 근데 우리는 포항을 건너뛰고 전부 1조1,598억원 하는 정말로 참 자랑스럽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국·도비도 따오고 전부 다 우리 시의원님들 함께 노력하시고 해서 이 부분은 우리가 40만 시민을 대상으로 정말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 규모가 점점 커지고 하니까 혹시나 그 와중에 또 낭비성 요인은 없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말로 치밀하게 잘 좀 검토를 해 주시고 정말 이 사업은 꼭 우리 집행부에서 제시한 만큼 효과가 있다고 보시면 과감하게 한번 밀어주시고 해서 저희들 집행부에서 힘을 얻고 내년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연일 고생하시는데 건강 잃지 마시고 잘 좀 부탁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시장님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부위원장님께서 국 단위 부서별로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실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어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상조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0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심사 순서는 배부된 의사일정 순에 따라 부서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삭감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은 일반회계 181쪽부터 18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보시고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자근 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개인적으로 주문 좀 드릴게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말씀하십시오.
○구자근 위원 도 감사한다고 애 많이 자셨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아닙니다.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구자근 위원 우리 감사를 하다보면 사실 내부적으로 우리 수평적인 감사가 되다보니 고충이 좀 많지 싶습니다, 그죠? 내부적으로도. 근데 감사를 하면서 혹시 우리 민의의 편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앞서서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시다가 혹시라도 또 지적이나 이렇게 당하는 경우가 혹시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구자근 위원 보통의 어떤 우리가 생각하는 객관적인 그런 것들 말고 민의나 시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좀 주도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다보면 그렇게 하시는 분 혹시 있으면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좀 바른 그런 어떤 배려를, 배려하면 좀 그렇지만 그런 분들은 혹시라도 앞서서 일을 하시다가 입장이 그렇게 되면 나서지를 못하거든요, 그죠?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좀더 살펴봐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구자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행정 내부적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하다가 약간 본의 아니게 일어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 내부적으로 적극적 행정에 대한 또 감면 제도가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신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감사가 바루게 하는 그런 측면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하여튼 직원들이 사기 안 잃도록 일하는데 하여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좀 잘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기획예산담당관실은 187쪽부터 200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허복 위원 없는 부서에 대해서는 넘어 갑시다.
○위원장 한정우 뭐 질의할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가지만
○위원장 한정우 예,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담당관님, 여기 지금 각 실과소 공통으로 해 놓은 게 많이 있네, 그죠? 사무용품비, 피복비, 공공운영비 전부 다 이래서 실과소 공통으로 공통경비 많이 잡아놨네, 그죠? 예산 작업하시느라 바쁘시고 애쓰시는 건 압니다. 실제로 읍면동에 보면 탑다운제 적용받고 이러다 보니까 연말쯤 가면 사무용품비 모자라 갖고 아우성이고 이런 부분도 있어요. 추경에 재원에 끼워달라고 하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사무용품이나 이런 부분 추경에 안 넣어준다 하면서 우리 부서에 것 공통 것 갖고 써라, 이래 말씀하시던데 공통으로 많이 이래 잡아놓지 마시고 기왕이면 좀더 실질 부서하고 협의하셔가 그쪽에 줄 거 미리 주면 이쪽 공통경비 좀 줄이면 똑같거든, 내용이. 그죠? 힘드시더라도 그래 한번 내년에는 작업을 좀더 세밀하게 좀 해 주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읍면동에 확대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녹색정책담당관실은 201쪽부터 21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17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정근수 위원님.
○정근수 위원 과장님, 202쪽에 영어전용구역 검토 돼 있는데 거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들이 2008년도부터 해 가지고 동락공원에 영어전용구역을 설치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금년도 2008년도에는 우리 공무원들이 그때 김창호 과장님 있을 때는 본인이 영어를 잘 해 가지고 직접 했었습니다. 하고 도우미들 와 가지고 했고 2009년도에는 저희들이 위탁을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 놀러오는 어린이들 또 부모들을, 어린이들 주 대상입니다. 대상으로 해 가지고 영어하고 친해지기 위한 영어를 가깝게 지낼 수 있는 그런 존을 설치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거기 근래에 많이 오는가요, 학생들이?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어린이들입니다, 주로. 부모하고 같이 놀러오는 어린이들이 오면 애들 신문보도에도 되고 됐습니다만 거기 가면 영어존이라고 이렇게 팻말 써 놨는 입구부터 해서 영어만 써주고 이래 해 가지고
○정근수 위원 저도 한번 현장을 가봤는데 그렇게 수요가 없는 것 같은데, 이래 합니까? 영어전용구역에서?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그래도 어린이들이, 저희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릴 때부터 영어하고 접목하기 위해서 수월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정근수 위원 그거는 아는데요. 호응도가 그렇게 많느냐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없는 걸로 보이던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일요일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만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이용할 때 보시면 그래도 100여명 한 번 할 때마다 그 정도 어린이들이 찾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홍보는 많이 돼 있습니까, 지금?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읍면동하고 저희들이 신문보도도 지금 많이 돼 가지고 해 가지고 홍보 지금 저희들 여러 가지 여기 보면 이렇게 저희들이 홍보는 많이 했습니다.
○정근수 위원 많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정근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예, 다른
○길윤옥 위원 정근수 위원님 질문에, 민간위탁금인데 어디 민간한테 위탁한다는 말입니까? 영어전용구역을.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실제로 못하니까 영어를 원어민강사가 와 가지고 있는 영어교육하는 그런 데 위탁을 했는데 금년도에 위탁했는 데는 황상동에 랭듀교육개발원이라고 랭듀교육개발원에 위탁을 했었습니다, 금년도에.
○길윤옥 위원 교육개발원에다가 한다고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거기다가 저희들 위탁을 해 가지고 950만원 주고 위탁을 했었습니다, 금년도에.
○위원장 한정우 이거는 김익수 위원님, 다른 특별한 그거는 없었어요?
○김익수 위원 저는 예비심사 때 넘어 갔는 부분이니까 계수조정 할 때 제가 의견을 한번, 물었는 걸 재차 또 묻고 하면 이중으로 또 묻는 그런
○위원장 한정우 삭감하든지 검토를 하든지 명확하게 좀 넘어가야 되는데.
○김익수 위원 검토 돼 있는 대로 그대로 더 이상 제가 언급 안 하면
○부위원장 김상조 더 이상 안 하면 그냥 검토 가는 거고.
○임춘구 위원 과장님.
○위원장 한정우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이거 교육에 대해서 일괄 전부 다 검토로 올라왔죠,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자전거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때는 상임위 예비심사에서는 과장님이 설명을 못 하셨는데 오늘 자료를 다 나눠주셨네. 며칠 전에 12월7일 날 국회에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이 변경이 되다 보니까 교육을 의무화 지방자치단체장, 학교장은 의무화해야 된다 하는 내용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아마 그래서 지금 여건도 안 갖춰져 갖고 교육을 한다 이러니까 그래 일괄 검토로 올라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산업건설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행안부하고 저희들이 계속 연락을 하고 했었습니다만 금년도에 자전거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는 걸로 저희들이 대충 알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 금년도에 계속 조사를 하고 해 가지고 하다보니까 저희들은 이걸 아는데 대충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알고 자전거 안전교육에 대해 가지고 홍보하고 안전교육하고 동시에 지금 해야 될 형편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그래서 안전교육장을 저희들이 해 버리면 안전교육장 설치인데 사실은 그게 안전교육장이 아니고 안전교육장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입니다. 저희들이 형곡동에 자전거 안전교육을 하면서 자전거를 저희들이 주부 30명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임춘구 위원 이게 기획행정위원회할 때 이 법률 개정안이 안 와 갖고 그래 설명을 못했다 그렇게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들이 사실은 이게 법 통과가 12월7일 돼 가지고 기획행정위원회할 때는 사실은 상세하게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여기 법에 보시면 내용대로 지금 전부 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의무화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무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 안전에 ‘안전’자가 들어가는 거는 전부 다 검토해 왔는 이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길윤옥 위원 209쪽에요, 기후학교 운영 그거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후학교가 뭔지, 어떻게 운영하는지 말씀 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지금 정부정책이 전부 녹색성장정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후학교라 하면서 학교 이름이 붙어서 그렇지 지구가 온난화되고 이래 가지고 저희들이 기후환경해설가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좀 시켜 가지고 이 사람들을 또 홍보를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홍보 좀 하고 그리고 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체험교실이라든지 또 교육도 하고 그래 하려고 하니까 저희들이 내용을 다 모르니까 그린네트워크 이런 데다가 저희들이 위탁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운영을 한번 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길윤옥 위원 그린스타트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이것도 같은 저거네,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길윤옥 위원 이거 저는 삭감 신청합니다.
○허복 위원 몇 쪽이라?
○이갑선 위원 209쪽에 있는 민간위탁금 2개 다 삭감이라요, 그죠?
○부위원장 김상조 2개 다 기입니까?
○녹색성장기획담당 박세진 내용 간단히 설명 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담당 박세진입니다.
우리 기후학교 운영하는 거 이거는 지금 우리 환경 쪽에서 많이 하고 있는 건데 지금 다른 경주나 포항이나 순천 같은 데 다른 시군에 많이 이걸 하고 있는데 이게 왜 해야 되느냐 하면 앞으로 우리가 40명이나 이 정도 환경해설가를 배출을 해야 됩니다. 해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각급 단체나 읍면동별로 한두 번씩 활용을 이 사람들 인적사항을 파악해 가지고 환경에 대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지금 자동차문화 이런 데 문화가 지금 젖어있기 때문에 사실은 좀 지키고 싶어도 사실 못 지키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분들 해서 어른들 교육 좀 시키고 또 애들한테도 왜 이걸 해야 되느냐 하면 방금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어른들은 잘 안 되지만 애들은 국민학교 4학년, 6년생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교육을 시켜줘야 됩니다. 시켜주면서 한번 현장의 생태를 한번 접해 보면서 교육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보다 어릴 때부터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이 몸에 실천할 수 있는 게 배겨줘야 됩니다. 그런 습관을 길러주기 때문에 일부라도 조금 해 주셔야 됩니다.
○길윤옥 위원 아니, 환경교육을 하는 거는 맞지만 해설가를 환경해설가가 뭐 필요한데요?
○녹색성장기획담당 박세진 환경해설가하는 건 기후환경해설가 하는 거 그거는 우리가 40명
○길윤옥 위원 기후를 해설하는 거는 기상대나 이런 데서 하는 거 아닙니까? 전문직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녹색성장기획담당 박세진 그거는 기상관측이고 이거는 실제로 우리가 문화해설가처럼 식물해설가나 앞으로 환경해설가도 나옵니다. 나오는데 그걸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기후학교 하는 이게 애들 주로 환경지킴이는 앞으로 환경지킴이는 우리도 돼야 되지만 저희들 보다 어린 학생들이 좀 돼야 됩니다. 이 부분을 꼭 좀 살려 주시면 제가 최선을 다해 가지고 보람이 있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좀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 제가 좀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상임위에서 체크가 돼 왔는데 검토로 올라 왔는 거 안 됐는 거, 상임위에서 검토로 왔는데 특위 와서 대번에, 계수조정할 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데 여기서 대번 또 검토를 삭감으로 바꾸는 건 좀 그렇고요.
기후학교 이거는 우리가 상임위에서 검토로 올라왔습니다, 특위로. 그 밑에 그린스타트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이거는 지적이 안 됐는 거는 특위에서 지적하는 거 좋다 이 말입니다. 여기서 검토로 해 놨다가 길위원님, 나중에 계수조정하면서 얼마든지 삭감하고 해 주면 좋겠습니다. 여기 바로 특위 오자마자 바로 또 삭으로 이래 하니까 좀
○위원장 한정우 길위원님,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죠?
그러면 그때 이거는 우리 계수조정 할 때 그때 한번.
○길윤옥 위원 설명이 지금
○위원장 한정우 설명이 좀 길위원님한테 부족하고 여러 가지 있는 모양인데
○길윤옥 위원 아니 저는 과장님이 설명을 들어보니까 사실 설명도 부족했고 지금 계장님 설명 들어보니까 어느 정도 저거는 가지만 내용적으로 기후학교 운영 하니까 이거는 정말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그러면 일단 상임위 존중 차원에서 내가 그러면 일단 그거는 같이 묶어서 검토로 그렇게 해 주세요.
○위원장 한정우 검토를 해 놓고 과장님, 계장님 가서 자료를 충분히 해서 어떤 사업이다 하는 걸 충분히 설명을 드리세요. 자료도 좀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한정우 예, 다른 질문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허복 위원 자전거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위원장 한정우 허복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허복 위원 과장님, 자전거 이거 전부 삭감 돼도 돼요? 설명도 별도로 하실 거 없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자전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내년도에는 더욱더 주민들이 자전거 이용을 많이 해 가지고 비용도 줄이고
○허복 위원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조정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이거는 안전교육도 중요하고 한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 조성부터 해야 되거든요. 우리 여기 계신 분들 전부 자녀들 다 키우고 있지만 자전거 타고 나가면 전부 못 타게 해요. 자전거 타지 마라, 위험하다, 전부 이 말이 제일 앞서거든. 그 말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안전교육에 지금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게 무슨 안전교육이야, 안전교육은 집에서 다 시키는데.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안전교육을 해서 안전모라든지 저희들은 교육하면서 이런 거를 지급을
○허복 위원 아니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조성이라면 집에서 나가면 자전거 전용도로가 계속 연결이 돼 있어야 돼요. 도로도 하나 없고 나가면 전부 버스고 차고 겁이 나서 그래 부모들이 못 타게 하잖아요, 지금 자전거를요. 타면 건강에도 좋고 또 에너지절감 모든 거 좋은 줄은 알면서 부모들이 못 타게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지금 안 그래도 도로과에서 지금 도로확충에 대해서 저희들이 상사업비 40억 받아 가지고 계속 확충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부터 되고 나면 자전거 탈 수 있는 여건 교육장, 훈련장 이런 거 다 해서해도 되니까 이번에 이거 삭감해도 되지요, 전액?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지금 저희들 이거 사실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지금 현재 도로도 하고 있기 때문에 살려 주시면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홍보를 열심히 해 가지고 집에 잠자는 자전거를 많이 끌고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아무튼 특위활동 중이라도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오셨는 분들은 정확하게 모르는 부분도 있으니까 과장님이 개별적으로 설명하실 부분, 또 자료 이래 좀 챙겨 주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위원회 보고한 사항을 여기 우리 특위 위원님들한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위원장 한정우 기획에는 여기 다 우리 심의할 때 다 이야기 듣고 했는 부분이기 때문에 산업 쪽에서는 아직 이 부분 잘 모르니까 그 부분을 과장님, 자료하고 이래 좀 챙기셔서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장세만 위원 기획에서는 도로과에 대해서 많이 물어봐야 되지. 도로 여건이 안 돼 있으니까.
○허복 위원 근데 그래요, 그래 이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생을 해 주시면 하여간 시민들이 자전거 많이 이용하는데
○김익수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김익수 위원 예비심사 할 때 자전거 부분해서 일괄 검토가 됐는데 과장님 어디 검토나 지적한 위원님들하고 설명 한번 있었어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저희들 쭉 했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산도 얼마 되지도 안 하는 거 자전거예산 이거 가지고 말이라, 만날 짚혀 가지고 그러고 좀더 노력해 봐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돈 10억도 안 되는 거, 1억도 안 되는 걸 가지고 만날 자전거, 자전거 하더라고.
○위원장 한정우 충분히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순이 위원 제가 조금 더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설명을 좀 하고 찾아다니면서 짧은 시간에 설명이 안 되면 다니면서 의원님들 다 방에 계시잖아요? 다니면서 설명도 또 충분히 하고 해서 꼭 해야 될 것 같으면 하고 안 해야 될 것 같으면 아예 그러면 이번에 반영이 안 돼도 좋다든지 이런 부분이 돼야 되지, 전혀 노력도 안 하고 또 오면 그러고 말이지.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제가 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순이 위원 저는 또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지금 엄마, 아빠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전거부터 사서 애를 내보내잖아요? 그게 잘못된 거예요. 제가 옆에 나라를 비교해 보면 자전거를 사기 전에 교육부터 시켜서 바깥으로 내보내야 된다는 말이에요.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지금 도로는 아직 확충이 되어 있지 않지만 이 자전거에 대한 안전교육이라든가 아이들 유치원서부터 세발자전거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시켜서 바깥으로 내보내라는 얘기죠. 근데 이거는 이번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잘 올라온 거 같아요. 설명도 제가 받긴 받았지만 오히려 제가 더 주문을 했어요, 설명하시는 분한테. 왜냐 하면 아이들 무턱대고 막 휘젓고 다녀요. 횡단보도에서 그냥 자전거 타고 밀고 나가고 이런 거 교육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검토로 올라왔으니까 검토를 해 보겠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도로 확충하는 동안에 미리 교육을 준비하시라는 얘기죠.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생각을 좀 하셔서 이게 더 효과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새로 하는 그런 그거고 또 CO2 배출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 관계가 되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한정우 그러니까 이 부분을 하여튼 처음 시작 때부터 잘 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정말 우리 자녀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교육부터 철저히 좀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박정훈 예, 내년도에는 열심히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문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그럼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문화예술담당관실은 215쪽부터 24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9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217쪽에요. 민간위탁금에 보면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하고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 이거 2개가 신규입니까? 전국세미누드촬영대회 이거는 전에부터 있었고 이거 세 가지 다 설명 좀 부탁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은 계속 있어 왔던 거고 저희들이 재경향우회나 각종 단체, 타 지역 단체 같은 게 우리 저희들이 구미시에 최첨단 산업의 고장, 문화의 고장을 체험하는 그런 기회로 사실상 재경향우회가 많이 왔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 이거는 첫 사업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첫 사업입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문화원에서 지금 저희들이 글로는 많이 나와 있는데 실제 글 읽기는 애들이 안 좋아 해 갖고 만화책으로 우리 구미의 역사를 엮어 놓으면 애들이 잘 쉽게 이해를 하지 않나 이래 싶어서 우리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만화를 그리는 우리 역사라든가 유물, 유적, 문화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이갑선 위원 이거 몇 부 발간해서 어떻게 배부할 계획입니까, 이게? 초등학교 학교 쪽으로 그냥 보낼 겁니까? 발간을 해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학교하고 저희들이 또
○이갑선 위원 배부를.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일부 학교로 일정하게 보내고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다가 학생들이 또 방학 때 가끔 숙제를 하러 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러면 각 도서관이라든지 배부계획서하고요, 사업계획서 해 주고 여기 검토 들어가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수고 많습니다.
217쪽에요, 문화로 트레비분수 설치하면서 이거의 필요성하고 어디에 하는지 그것 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지금 저희들이 문화로는 2번 도로에 문화로를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설치 위치는 농협중앙회 자리에 원평2동에 BBS라고 구두닦이, 포장마차가 4동이었습니다. 철거를 하고 나니까 거기 그 물목이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각종 장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문화로 쪽에 사실 문화로라고 지정은 해 놨지만 사실 볼 것이 없습니다. 지금 요즘 보면 상권이 금오상가 쪽에서 다시 U턴하고 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요 근래에 가 봤을 때는 2번 도로가 아직 젊은이들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거기에 각종 장사하는 분들이 안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것도 있고 우리 문화를 한번 보여주고 싶어서 트레비분수를 설치하기 위해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참 잘 하셨네요. 거기 보니까 정말 그거는 좋은 발상인데 보니 요새 철거를 했데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철거를 해서 거기 있는 상가 주민들도 좋아하시고 우리 토요일 되면 학생들이 와 가지고 농협 주차장에서 문화생활 공간을 즐기는 걸 보니까 꼭 진짜 필요하게 잘 하셨네, 보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박순이 위원 면적이 너무 좁지 않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도 안 그래도 면적이 좀 좁은 걸로 해 갖고 농협 측에 저희들이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하는데 사실은 그 땅이 상당히 비쌉니다.
○박순이 위원 비싼데 그러면 그게 확실한 무슨 법적인 또 무슨 지상권이라든가 이런, 왜냐 하면 수억이 들어가는 건데 확실한 그런 게 필요하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계약 체결을 해 갖고 무상사용하는 걸로 저희들이 계약서를 받아놓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중요한 거는 트레비분수 자체 사이즈 원래만큼은 안 되겠지만 축소판인데 이게 잘못하면 또 조악해 질 수 있거든. 그러니까 아마 세심하게 정말 예술 그런 감각이 있게 이렇게 아주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은데 이 돈 갖고 되겠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사실은 좀 부족합니다. 저희들이 알아봤습니다. 거기가 이태리 로마 쪽에는 사질암으로 된, 사질암입니다. 그래서 사질암이 굳어 갖고 그래 되는 건데 그 사질암은 상당히 조각하기가 좀 쉽습니다. 쉬운데 저희들이 그 정도 규모의 돌을 로마 원석으로 들고 오려고 하니까 돌 그 자체 운반비만 약 3억이 듭니다, 도착도가. 조각은 저희들이 하고 그 정도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거의 똑같이, 거기랑 똑같이 또 그 암석을 이렇게 하려면 많이 또 힘이 드니까 오래 가면서 훼손이 잘 안 되는 재질로 해서 그거와 같은 기능을 하자고 하는 거지, 문화적인 복사를 하자는 게 아니니까 그런 개념으로 해서 아마 현실성 있게 경제적으로 잘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길윤옥 위원 거기 담장 허물기나 그것도 거기에 동시에 같이 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그쪽 부서가 지금 다르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어차피
○길윤옥 위원 같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어차피 맡은 거를 같이 설계를 해 가지고 같이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렇게 할 겁니까? 그러면 하여튼 진짜 박순이 위원님 잘 지적해 주셨는데 정말 거기 문화로 답게 정말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설계를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23쪽에 뚜벅이 구미테마여행하면서 이게 사회단체 저건데 어느 단체에 보조를 하는 건지, 또 단체보조 심의는 했는지 그거 좀 행사 내용은 어떤 건지 그것 좀 가르쳐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구미 지역의 문화재, 관광자원, 산업 등을 도보로 보면서 볼 수 있도록 수도권이나 외지의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관광지를 걸어서 한다고 저희들이 명칭을 뚜벅이로 붙였습니다. 이러면 도보로 여행하면서 우리 문화유적지를 보고 나중에 타 지역에서 구미 괜찮더라, 구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서 이거를 한번 계획을 해 봤습니다.
○길윤옥 위원 근데 이게 그러면 문경 이렇게 걷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저희들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 갖고 금오산에 한번 들렀다가 걸어서 우리 박정희 생가에 한번 들렀다가 또 왕산기념관 들렀다가 도리사로 한번 들러 갖고 1박2일 정도 이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도 알 수 있고 또 구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안 남기겠나 싶어서 외지 홍보활동이라고 이래 보시면 이해가 쉽게 가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근데 걸어서 먼 거리가 가능하겠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또 고택들을 해 갖고 옛날에 아궁이에 불 지펴서 자는 그런 경험도 한번 해 보고 1박2일 정도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타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청소년 상대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길윤옥 위원 이게 그러면 단체에다 지원하는 건데 민간경상보조는 이거를 어느 단체에다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아직 지금 신규사업이라서 아직 결정은 안 했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길윤옥 위원 이게 신규사업인데 전년도 예산에 1,000만원 돼 있는데요. 이거 뭐예요?
○박순이 위원 이름이 바뀌었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테마여행은……
○부위원장 김상조 작년도는 체험경북가족여행.
○박순이 위원 이름이 바뀌었나 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체험경북가족여행이 1,000만원인데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거랑 같은 거예요?
○부위원장 김상조 성격은 조금 다르겠지만 전년도에는 체험경북가족여행으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성격이 비슷합니다.
○길윤옥 위원 외지 청소년들한테 구미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과장님, 제가 상임위하면서 잠깐 누락 됐는 거 하나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29쪽 사회단체보조금 야은예절교육원 이래 갖고 3,100만원 들어갔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임춘구 위원 이 단체가 과장님, 구미청년유림회에서 있다가 나간 예절원으로 별도로 운영되다가 별도로 법인이 설립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렇습니다. 2009년 6월 달에
○임춘구 위원 2009년 6월 달?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법인으로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임춘구 위원 2009년 6월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임춘구 위원 근데 이거 내년 신규 보조금 단체로 처음 계상됐죠? 내년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올해 2009년에 형곡2동 동사무소 2층에서 야은예절원으로 해 갖고 당초에 1회를 한 번 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근데, 아니 예산은 내년에 처음이잖아요?
○박순이 위원 예산이 처음 올라왔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2,000만원 올해 교육을 두 번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왜 그 전에 예산이 없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추경에 1,000만원 있었고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금년에 2,000인데 내년에 3,140만원으로 올랐네, 그죠?
○이갑선 위원 과장님이 설명을 잘 해 주셔야 되는데 이게 지금 더 추가 됐는 게 학교에 애들 학생들 찾아가는 예절교육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렇게 설명해 주셔야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올해 2,000만원이었고 내년 2010년에는 맹 2회로 해 갖고 2,600만원이고 나머지 640만원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예절을
○임춘구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알겠는데 그러면 금년에 시행한 사업이 내년에 사업이 추진사업이 뭔데 차별점을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이거 올라갔으니까, 예산이.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횟수는 똑같고 저희들이 강사진을 더 약간 보강 해 갖고 금액은 1,000만원에서 1,3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300만원이 더 올라갔습니다, 1회 교육에. 강사진을 보강하고 저희들이 교육 인원도 사실 효과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예상은 100여명 하려고 그랬는데 수료만 119명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인기가 좋고 배워본 분들은 사실 저희들이 옛날 고풍이라든가 예절에 대해서 예절 절하는 법도라든가 이런 걸 잘 몰랐는데 거기 예절 교육을 받고 난 뒤에는 내가 확실히 알았다, 참 좋은 교육이라고 그런 평이 있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제사 지내는 법 이런 것도 하고.
○임춘구 위원 금년에 6월 달에 신규로 했는데 바로 금년에 지원을 2,000을 해 주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1,000만원을 했다가 그때 등록을 하려고 그러니까 인원이 너무 많아갖고
○임춘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본예산에 금년에 본예산에 1,000만원하고 추경에 1,000만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본예산 1,000만원 했는 거는 청년유림회로 줬다는 말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다가 야은예절원이 별도 법인으로 설립되다 보니까 추경에는 이쪽으로 주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거기에 보니까 당초에 청년유림회 쪽에 소속이 돼 있다가 같이 하다가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그 관계를
○박순이 위원 그 결산서가 어떻게 올라와요?
○임춘구 위원 예, 과장님. 그 관계를 자료를 좀 제출 해 주시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자료 제출.
○임춘구 위원 검토 요망합니다.
○길윤옥 위원 이거는 좋은 교육은 좋은 교육이라. 제가 지금 저도 교육받고 있어요.
○임춘구 위원 예, 예. 이거 내용을 알려고 하니까.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그 밑에요. 보천사 요사채 단청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박순이 위원 그거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좀 주시고요. 217쪽에 김유영선생 기념사업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보천사 요사채 단청에 대해서는 사실 요사채에 대해서는 단청을 보통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이제
○박순이 위원 잘 안 하는 게 아니라 안 해요. 요사채라 하는 뜻을 아시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박순이 위원 선방이잖아요. 공부하는 방.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선방입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를 그렇게 호화찬란하게 칠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경북 지방에서는 보니까 지금 요즘 많이 하더라고요.
○박순이 위원 그거는 모르겠고요. 일단 우리 건축 전문가이신 위원장님께서 한 말씀 해 주세요.
○위원장 한정우 요사채가 스님들 공부도 하지만 밖에 보살님입니까? 그분들 올라오셔서 또 기거도 하고 이런 부분 아닙니까? 요사채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단청은 안 하거든요. 근데 단청을 해 놨는 데도 있습디다. 있는데 이게 요사채가 언제 그거 됐죠? 짓기를 요사채를 현재.
○박순이 위원 지은 지 얼마나 됐어요?
○위원장 한정우 예, 계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세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문화재담당 박종수입니다. 제가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천사 요사채는 3년 됐습니다. 3년이 경과된 그런 건물입니다. 목조건물인데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단청 관계는 사실상 단청은 과거 고려조부터 이렇게 쭉 왔는 과정을 보면 궁궐의 우아함을 나타낸다든지 사찰의 어떤 장엄함을 나타낸다든지 이런 쪽에 주 목적이 있고 또한 부수적인 목적으로 건물 자체의 어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갖고 바깥에 색칠을 함으로 인해 갖고 그런 어떤 효과를 보는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날 단청 이 자체는 오색으로 오방색으로 각 색을 배합을 해 갖고 사실상 어떤 미적 미의 예술로 나타내는 게 오늘날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요사채 자체는 저희들 과거에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만 요사이는 요사채도 그 사찰 내에 각 부수적인 부속 건물로 단청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꼭 하라, 하지 마라 이런 어떤 규정은 없고요. 특히 보천사는 전통 사찰이고 특히 또 국가지정 보물이 있기 때문에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합니다. 그래서 다른 데는 다 좋은데 그 요사채만이 또 특별나게 빠져 있지만 주변 미관도 그렇고 해서 단청으로 들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요. 잠깐만요. 제 생각은 또 그거와 다릅니다.
아예 안 하는 절도 많아요. 사찰에 따라서는 다 다르고 또 기능에 따라서 산신각이라든가 칠성각 무슨 이렇게 나름의 자기의 그걸 가지고 이렇게 전부들 짓는데 요사채 자체 처음에 단청을 안 했으면 단청을 안 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또 거기에 지금 올해 추경에 보천사에 얼마 넘어갔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보천사에 공양간
○박순이 위원 2억인가, 1억인가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공양간 건립으로 별도 예산이 편성 돼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편성 됐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박순이 위원 그때 제가 한참을 많이 말씀을 드렸죠? 제 본 뜻을 아시겠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보천사 요사채는 검토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김유영 선생님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영화인 김유영 선생은 저희들이 고아읍 원호리 출신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거 잘 알고요. 기념사업을 하는 기념사업의 그걸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기념사업은 저희들이 사실은 그분이 초기 영화인으로서 아리랑을 각색하신 나운규 영화인 못지 않게 초기에 활동하신 그런 분인데 그런 분이 사실 저희들이 잘 안 알려져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건 제가 더 잘 알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래서 그분에 대한 업적을 좀 기리고 구미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거를 알리기 위해서 스틸컷작업이라 해 갖고 그분이 지은 작품이 다섯 편 정도는 됩니다. 되는데 그분의 필름을 갖다가 돌에다가 재연을 해 갖고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한정우 이거는 안 하자, 말자 그런 게 아니고 이런 걸 하되 어떤 단체에서 이거를 행해서 하느냐 그게 지금
○박순이 위원 기념사업회가 있어서
○위원장 한정우 기념사업협회에서 누가 하는지 그것 때문에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예, 기념사업회가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서 하는데 자부담은 얼마를, 자부담을 하고 있죠, 이 사업회에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자부담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자부담을 얼마를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올해는 1,000만원
○박순이 위원 이거 검토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우리 김상조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아까 물었는 건데 장 2번 도로 문화로에 옛날 이럴 때 보면 우리 어릴 때 구미의 자존심인데 트레비분수를 설치하시면 좋은 조형물이 생기잖아요,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그러니까 지금 제일 걱정은 전봇대거든요. 전봇대 도로과나 도시과나 어디 이야기해도 통하지가 않더라고. 저도 오늘 아침에 민원이 들어와서 전봇대 보안등 때문에 갔다 왔는데 이거는 한전하고 한번 협의를 잘해서 빨리 조기에 좀 이래 지중을 하든지 지상을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지중화사업을 3~4년 전부터 계획을 했었습니다. 근데 한전에서 3년 전까지만 해도 한전에서 자부담 50%, 우리시 부담 50% 이렇게 했었는데 작년부터 한전에서 너무 50%를 부담하니까 적자가 난다 이래 갖고 그 사업이 폐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중화사업은 어렵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주가 앞에가 사실 2개가 도로부분에 도출 돼 있습니다. 도출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사업을 하면서 꼭 옮겨갖고 거기에 지장이 없게끔 말끔하게끔 그 2개를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구미에 또 옛날 같으면 자존심인데 문화로답게 아마 구미보다 더 못한 영주시 같은 데도 다 그렇게 바꿔 놨거든요. 구미의 또 역사도 가깝고 또 구미에 오시는 손님들이 제일 먼저 찾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미의 자존심답게 그런 문제를 전봇대 이게 가면 예산도 많이 투여될 거예요. 한두 해에 될 거는 아니잖아요? 분명히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문화로답게 문화예술담당관님답게 한전하고도 한번 상의를 잘 해서 예산을 조금 즉각즉각 반영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좀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화라 하는 게 일정한 틀이 없습니다. 틀이 없고 저희들 제사상을 차리려고 하면 10원도 안 들고 귤, 굴비, 감 사서 이렇게 글로 써 놓을 수도 있고 사실 많이 차린 적은
○위원장 한정우 그 부분을 일단 조각은 좋은데 주위에 지저분해서 사실 이게 안 된다 하면 그것도 하고 하니까 조각은 나중에 예비심사를 하고 나면 나중에 또 어떤 결론이 나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을 해서 문화로 좀 잘 살리자는 그런 취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예술담당관께서 잘 그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위원장님, 제가 또 건의를 한번
○위원장 한정우 예,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박정희리더십 연구하는데 협약을 체결해 갖고 영남대학교
○위원장 한정우 239쪽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이게 저희들이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철학과 사상, 이념, 끌어오신 지도자로서의 리더 자질이라든가 이런 거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영남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갖고 MOU 체결해 갖고 영남대학교 1억, 저희들 1억을 내 갖고 5년 동안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근데 영남대학과 하게 된 거는 아시다시피 영남대학이 박정희대통령이 설립했는 곳이고 그리고 최외출 교수님이라고 이분이 박대통령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깊은 조예가 있습니다. 이래서 계약을 체결해 갖고 저희들이 연간 1억을 해 갖고 도서로써, 연구 자료를 도서로써 저희들이 매년 말에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그 부분이 그런데 아직까지는 올해는 처음으로 납품을 받습니다. 계약상 거기에 총 사업 하는
○위원장 한정우 현재 저거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한정우 연구보고서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올해는 올해 처음 했기 때문에 올 1월 달쯤 저희들이 연구보고서가
○위원장 한정우 내년 1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러니까 올해분이 내년 1월 달에 도착합니다. 저희들이 아까 유인물을 돌렸습니다. 협약서를 돌려 놨는 만큼 협약이라 하는 거는 좀 어느 정도 사회 신의가 있기 때문에
○위원장 한정우 여기 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부위원장님, 그 밑에 생가 앞 새마을가꾸기 조형물 설치 이거 설명 들어본 적 있어요? 자료 받아봤어요?
○부위원장 김상조 어디를요?
○박순이 위원 밑에 거.
○위원장 한정우 시설비.
○박순이 위원 시설비로.
○부위원장 김상조 초가지붕 관리소 이거 말입니까?
새마을로 조형물 설치? 설명 들었잖아.
○박순이 위원 들었어요? 아니 내가 그때
○부위원장 김상조 그때 안 하셨죠?
○박순이 위원 했을 때인 거 같은데 이렇게 조형물을 새마을에 대한 거를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이렇게 놓고 이렇게 체계적으로 해야지, 자꾸 조형물만 만들다 보면 주변과 언밸런스해 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거기 생가 입구에는 저희들이 느티나무 밑에 이번에 박람회 기간에 꽃하고 구르마, 저희들이 경상도라서 구르마라 그럽니다. 구르마를 놔 놓고 소를 놔 놓고 했었는데 그거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박람회 기간에 외부에서 구경할 수 있도록 잠시 임차해 갖고 갖다 놨었는데 지금은 철수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사실 생가에 왔을 때, 아! 박정희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하는 그런 거를 보여 주기 위해서 조형물을 영구조형물을 설치하려고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1억6,000씩 들어가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영구조형물 거기 지금 임차하는 데만 이번에 공원녹지과에서 2,000만원 들었습니다. 구르마 만들고 거기에 조형물 설치하고 관리를 하고 저희들이 1억6,000 정도 계획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제가 느끼는 걸 생각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들어가는 입구 보면 이것저것 자꾸 이렇게 각각각각 갖다 놓기 때문에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이 안 이어져요. 자꾸 이런 거 갖다 놓다 보면 전체적인 걸 전부 놓고서는 딱 이렇게 배치를 해야 되는데 그냥 이 과에서 이거 하나 갖다 놓고, 저 과에서 어떻게 하고 이런 식이 돼 버리면 좀 너무 산만하고 예산만 낭비되고 이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설명을 일단 들으셨다고 하니까
○위원장 한정우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한정우 새마을테마공원 하고 일단 사실 어울려야 됩니다. 전체적인 쉽게 말씀드려서 마스터플랜에서 이게 계속 나와야 되지, 과별로 자꾸 이래 해 버리면 나중에 거기 아무것도 못 씁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위원장 한정우 오히려 어울리지를 못 한다고. 그런 부분들을 이 부서만이 아니고 새마을과, 다른 도로과나 여러 가지 다 해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에서 이런 계획이 나오고 하나하나 세우고 이래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하는 건 다 좋은데 그런 부분을 나중에 실질적으로 가다보면 이거 없애야 될 판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럴 수도 있어요.
○위원장 한정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안 어울리면 나중에 전체적인 조경을 놓고 볼 때, 지금 우리시에서 하는 행정 중에 참 잘못된 게 뭐냐 하면 이 과 다르고, 이 과 다르고, 이 과 달라요, 같은 이야기인데. 같이 모아 보면 하나도 안 맞아, 이럴 수가 있다는 얘기죠. 그게 낭비지요.
○위원장 한정우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 부서별로 협의를 할 때 그런 부분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위원님들 지적하는 거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받아들이는데 지금 현재 생가관 거기는 뭐 각 부서별로 협의는 하는데 거기에 보면 이 과, 저 과 하는 그런 조형물 설치는 없습니다. 없는데 왜냐 하면 생가관이니까 상징적으로 삼거리 거기 해 놨는데 어차피 공원화사업 되면 그거하고 연계를 시켜 가지고 방금 말씀하셨듯이 마스터플랜이라든지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하는데 이번 상징물 관계는 그것도 일종에 포함을 시키던 대로 지금 그 자리가 비어 있으니까 그런 문제니까 다른 과하고는 아마 그런 새마을과나 도로과나 그런 관계는 저희들이 협의를 해 가지고 더 이상 다른 걸 설치 못하도록 공원화사업에 거기에 맞게끔 하여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하여튼 정부에서 내려오는 예산 그것도 예의 주시하시고 그 부분은 전체적인 다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잘 맞춰갈 수 있도록
○부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그거 하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부위원장 김상조 잠깐만. 거기에 이번에 박정희로가 이달 말쯤 정도 되면 도시과에서 6차선으로 확장을 할 겁니다. 확장하는 입법예고를 지금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 방향은 어디로 잘 갈지는 몰라도 아마 거기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조형물 이래 하실 때도 그때 하셔도 그 부분 아마 부지가 들어가면 그 부지에 들어간 부분만큼을 옆에를 사시든지 뒤에를 사시든지 그거를 확보해서 조금 주차장관계라든지 올해 탄신제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행사 좀 좁잖아, 그죠? 그 들어갔는 부분을 그냥 시로 입구 시키지 말고 그 부분만큼은 그 옆에 주민들을 설득해서 그 뒷부분이든지 옆부분을 좀 매입을 해 가지고 거기가 좀 넓도록 해서 조형물 같은 거 설치할 때도 말끔하게 그렇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거는 도시과에서 한번 검토하시면 아마 이달 말쯤 정도 되니까 과장님, 도시과장님하고 이렇게 한번 상의하셔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예, 확장됩니다, 그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그거를 잘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길윤옥 위원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220쪽에 보면 국악강사풀제 운영지원 있거든요. 220쪽.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국악강사풀제요?
○길윤옥 위원 예, 이래 보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이거는 도비가 지원이 나오면서 각 학교에 국악강사를 파견해 갖고 학교 학생들 가르치는
○길윤옥 위원 그거지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래 이래 보니 국비도 많이 따 왔고 도비도 저거 한데 사실 전에 ‘국악의 해’ 해 가지고 정말 우리가 국악을 좀 많이 권장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국비는 이렇게 많은데 시비도 조금 많이 더 해서 각 학교마다 다 보급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면 안 좋겠나 싶어서 다음에는 한번 그거 좀 참고해서 저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이갑선 위원 저희 동네하고 관련돼서 제가 주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형곡고등학교 그 옆으로 가면 우리 향량묘소 있지 않습니까? 아시죠? 우리 김회식 계장님 늘 나오시고 하시는데 거기에 주변정리를 문화재 정비 차원에서 좀 해 주시면 좋은데 올해도 이렇게 정비사업을 갖다가 동사업비로 해야 되고 그렇다 보니까 지금 이번에는 내년 예산에 도로 안에 좀 하는가 3,000만원 올라가 있는데 그런 거 정비사업을 같이 다른 절에도 이래 하다시피 우리 거기도 있잖아요? 산 속이다 보니까 좀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향량묘소 쪽에 조금 제가 작년에도 기와가 좀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좀 했었는데 같이 할 때 문화재사업 할 때 정비사업 할 때 우리 거기 같이 좀 끼워서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이갑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여기 삼족오 아시아 연극제 이거는 검토 그대로 가는 거죠?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설명은 나중에 들을게요.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 소관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정보통신담당관실은 243쪽부터 26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1건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1건? 제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247쪽에 저소득층청소년정보화교육사업요. 이거 설명 좀 부탁드려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이거는 지금 도비하고 시비를 확보해서 평생교육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금 전산교육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순이 위원 평생교육원에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금년도 10월 말까지 6,321명 시키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6,321명.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박순이 위원 선발 기준은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거기서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저소득층만은 아니네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저소득층 위주로 하는데 일반 청소년들도
○박순이 위원 예, 그거는 좋아요. 그거는 좋다고 생각하고 이 지원은 조금 더 돼도 아무 저기가 없을 만큼 조금 더 지원을, 적극적인 지원이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저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교육성과가 상당히
○박순이 위원 좋은 것 같습니다. 6,321명이라 그러면 이거는 대단한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아니, 예산이 왜 이래 줄었어요? 이런 교육들은.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도비 예산이 좀 줄어 가지고 그래 됐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도비요? 이거는 도비, 시비 아무것도 달린 것도 없는데. 아! 도비 1,000만원.
○박순이 위원 1,000만원 붙었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도비가 줄어서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 도비는 더
○위원장 한정우 도비가 얼마인데 1,000만원이 줄어들었어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저희들이 도비를 갖다가 작년에 4,000만원인데 요구를 강력하게 했습니다만 올해 1,000만원밖에 도비가 안 내려왔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그런 것 같으면 시에서 그래 해서 안 되면 노력해서 안 돼 가지고 이런 것 같으면 시비를 좀 더 세워서라도, 이런 부분들을 줄여 버리면 6,321명이 지금 내년에 이만큼 안 될 거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올해 금년에 상반기 운영해 보고 도저히 교육생이 많고 하면 추경에 좀 더 해 가지고 그래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하여튼 이거는 긍정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 주문하나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전문위원 곽중현 예.
○이갑선 위원 저희들 지금 우리 특위하고 있는데 다른 과 부서별도 요구를 하세요. 이거 자료를 꼭 할 때 깔아주거든요. 미리 좀 해 주세요. 저희들 이거 보고 금방 이거 깔아주면서 금방 이해하기는 힘듭니다. 이거를 우리가 주문을 좀 해 주세요. 미리 미리 과 부서별로 해 갖고 미리 해 줘야 되지, 딱 시작하려고 하면 이제 쭉 깔아주고 언제 보라는 겁니까, 지금? 설명을 어떻게 다 듣고 넘어가느냐고요, 지금.
○박순이 위원 컨퍼런스 이게 검토로 올라왔으니까
○이갑선 위원 검토로 올라왔는데 이 자료 자체를 우리 위원들 빨리 보게끔 시간 전에 다 깔아달라는 겁니다.
○위원장 한정우 이거를 산업 쪽에서는 이 부분을 설명도 안 듣고 처음 보는 거기 때문에 자료 제출할 것 같으면 미리 미리 좀 주셔 가지고 물론 검토하고 삭제가 돼 있지만
○이갑선 위원 꼭 시작하면 깔아줘요, 시작하면. 언제 보고 언제 질문하라고.
○위원장 한정우 빨리 챙겨 주이소.
○이갑선 위원 이상입니다.
○길윤옥 위원 안 그래도 제가 이거 목적이나 취지, 또 기대효과 이런 거를 한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이거를 여기 갖다 주니까 읽어 볼 시간도 없고 그렇더라고. 예, 하여튼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윤옥 위원 근데 이거 잠깐만요.
○위원장 한정우 예, 예.
○길윤옥 위원 이게 민간위탁금으로 돼 있는데 어느 단체에 그러면 이걸 할 겁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라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유비쿼터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도시협회. 유비쿼터스도시협회.
○길윤옥 위원 도시협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국양부 산하에.
○길윤옥 위원 거기에다가 위탁하는 겁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길윤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 건 여기 보고 참고하면 되고.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홍보담당관실은 271쪽부터 28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2건의 지적이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갑선 위원 예, 과장님.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이갑선 위원 273쪽에요. 시정소식지 ‘Yes구미’ 제작이 언제부터 이렇게 올랐습니까? 지금 우리 3만 부로 제가 해 가지고 했는데 어느 세월에 또 5만 부 올라와 있네요. 이거 2만 부 삭감입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금년도에 지적이 계셔가지고, 작년도에 지적이 계셔가지고 저희들 금년도에 4만 부를 발행을 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거는 돈을 줄여서 입찰해 가지고 했을 때 그 돈에 맞춰서 4만 부 했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너무 광범위하게 전에도 지적을 많이 했는 사항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전에 지적 받을 때는 저희들이 세대당 1매씩
○이갑선 위원 제가 그때는 3만 부로 해 줬습니다. 3만 부로 이래 했는데 언제 또 5만 부로 또 은근슬쩍 다 올라와 있어요, 지금.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작년에 지적이 세대당 한 부씩 돌아갈 수 있도록 하라 그래 가지고
○이갑선 위원 세대당이고요. 그리고 기업체든 또 그다음에 재경 다른 향우회 쪽으로도 우편으로도 부치고 하는 거 저도 다 압니다. 2만 부 삭감입니다, 이거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입니다.
저희들 2008년도에 3만 부를 발행을 하고 작년에 김익수 부의장님께서 지금 너무 이렇게 종이 질을 좀 낮추고 부수를 늘려서 좀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 이래 가지고 같은 예산으로 4만 부를 찍었습니다, 올해. 올해 계속 4만 부를 해 왔는데 저희들 구미 관내 세대가 15만 세대 됩니다. 턱없이 부족하다고 읍면동에서 계속 요청이 많이 사실 오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들 일단은 타이트하게 예산을 설계를 해서 만 부 좀 늘려서 5만 부 해서 또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우리 과장님하고 동에 한번 가 보셨어요? 동에 어떻게 배부하는지 다 가보셨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통리장을 통해 가지고 배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렇죠? 그게 지금 하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저도 동에 매일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작년에 4만 부 했는 거는 돈은 적당하게 그 가격에서 했지만 그래서 지금 부수는 4만 부라서 그때도 얘기 안 했었어요. 근데 은근슬쩍 만 부 또 올려놨어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들 시에 새로 개발되는 인동이나 선주원남 이런 데는 모자라서 계속 요청이 오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계장님 모자라는 건 그쪽으로 배부는 해 주시고 배부 현황 있지 않습니까, 그죠? 어느 동에 몇 부, 몇 부 가는지 대충 27개 읍면동에 나올 거 아닙니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이갑선 위원 그 내역서하고 우리 재경 쪽에 우리 향우회 쪽 지인들 쪽 보내는 거 하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3,000부 나가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대충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한정우 따로 표시를 해서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일단은 여기 2만 부 검토로 올리고요. 검토로 해 놔 놓고 자료 제출해 주셔요. 예, 이상입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 바로 밑에 여성전문 소식지발간 이거는 어떤 소식지를 발간하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거는 저희들 시에 49% 정도, 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49% 정도가 여자분들입니다.
○길윤옥 위원 시에 근무하시는 분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닙니다. 전체 시 인구.
○길윤옥 위원 그렇죠? 시의 인구.
○홍보담당관 강종규 49% 19만3,000명 정도가 여자 분입니다. 이 중에서 활동인구가 5만1,000명 이상이 됩니다. 전문적인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 그다음에 나머지 여성분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길윤옥 위원 근데 이거 이번에 처음 하는 거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근데 5,000부 해서 이거 어디다 줄 거예요? 좀 많이 해야 됩니다, 이거는. 많이 해서 우리 여성들이 여성전문 소식지인데 여성이 그래 인구의 반이 여성이라 하면서 5,000부 가지고 어디다 줄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전문적으로 활동하시는 이런 분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배부를 하려고 합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전문적으로 여성 활동하는 분이 지금 5만 명이잖아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5만1,000명 정도 됩니다.
○길윤옥 위원 예, 그런데 5만 명인데 5,000부 해 가지고
○홍보담당관 강종규 처음하면서 일일이 개인별로 다 이렇게 배부는 할 수 없고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성과가 좋으면 배부수를 늘려 가지고
○이갑선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우리 길윤옥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차라리 우리 ‘Yes구미’ 소식지에 여성을 안배하는 측면에서 한 페이지든 두 페이지든 쪽수를 여기서 늘려서 하는 게 오히려 더 안 낫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게 하려고 그러니까 ‘Yes구미’ 자체가 자꾸 부수가 분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따로
○이갑선 위원 지금 처음에 초창기에 우리가 2006년도 하반기부터 Yes로 해 갖고 바꿔 가지고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때 보다 그러면 쪽수가 지금 얼마 더 늘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때는 저희들 신문형태로 해 가지고 몇 면밖에 없었는데 지금 36면 정도
○이갑선 위원 지금 몇 면 나가고 그때 몇 면 나갔습니까?
○위원장 한정우 계장님, 설명해 주세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2008년도에 32면 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2007년도 32면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올해는 36면. 그게 늘리게 되면 4면씩 늘려야 됩니다. 그게 편철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늘리고 있습니다.
저희들 안 그래도 예비심사 할 때 임춘구 위원장님께서 대안을 제시를 하셨습니다, 사실은. ‘Yes구미’에 같이 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길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구미에서 활동하시는 여성분들이 사실 통리장이나 자원봉사자 대부분이 여성들입니다, 사실은. 그런 분들이 마땅히 이렇게 네트워크나 아니면 정보를 이렇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사실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좀 이렇게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들이 나름대로 좀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상징적으로 이런 것도 만들어 보는 게 안 좋겠나.
○이갑선 위원 지금 이거 그러면 쪽수 몇 쪽으로 지금 편성 예정하고 있습니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들 24쪽 해서 매 분기로 일단 발행을 한번 해 보고 반응이 좋으면 저희들이 좀 늘려서 여성전문 소식지로 이렇게 좀 발전을 시킬 계획입니다.
○길윤옥 위원 좋은 건데 부수를 사실 이거 갖고는 저는 태부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여성 발전을 위해 좀 하되 좀 더 많은 부수를 해서 그래 하도록 하이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Yes구미’하고 여성전문지하고 이렇게 예산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들 같이 이렇게 충분하게 검토를 전부 해서 좋은 방법으로 연구를 해서
○길윤옥 위원 통리장 위주로 해 갖고
○이갑선 위원 통리장 위주로 하지 말고 여성단체협의회도 있고 회의 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해야 되지.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맞습니다. 기업인하고 여성단체협의회 할 거 없이 하여튼 대부분 이렇게 조용하게 낮은 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분들한테
○길윤옥 위원 그러니까 여성단체협의회 뿐만 아니라 여성단체협의회 아닌 또 외곽에서 여성활동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위원장 김상조 무료로 봉사하시는 단체 있잖아.
○길윤옥 위원 그러니까 일반 그냥 자생단체들도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5,000부 갖고는 태부족이라는 말이에요. 이걸 누굴 줄 거예요? 그러면 통리장만 줄 거예요? 통리장만 주면 이것만 해도 통리장 주고 나면 여성단체까지 돌아올 것도 없어. 여성전문 소식지라 하면서 통리장만 여성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많은 부수를 해서 정말로 여성이 전문적으로 활동하는데 저거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연구 좀 해 주이소.
○홍보담당관 강종규 알겠습니다.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이겠습니다.
그 밑에 아름다운 세상 구미 화보집제작 이거 설명 좀 부탁할까요? 1,300만원.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 작년에도 만들었는 책자입니다. 저희들 구미시에서 구미시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이런 책자인데 컬러로 해 가지고
○이갑선 위원 이게 몇 부합니까, 이게? 제작이? 그냥 1식으로만 돼 있으니까 1,300만원 몇 부를 제작해서
○홍보담당관 강종규 작년에 저희들이 3,000부를 했었는데 3,000부로 해 가지고 행사나 그다음에 시를 방문하는 방문객, 이런 분들한테 다 주고 나니까 금년에 책이 다 떨어졌습니다. 상당히 반응은 좋고 이런데 시를 홍보할 수 있는 이런 책자이기 때문에 방문객들 이런 사람들에게 제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갑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273쪽에 전국사진공모전 보조금. 어디에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전국사진공모전은 타이틀을 저희들 ‘구미의 비경을 찾아라’하는 이런 타이틀로 결정을 해 가지고
○박순이 위원 시작하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그런
○박순이 위원 내년 처음에? 내년 처음이에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처음 신규사업 되겠습니다. 이거는 구미의 발전사항, 그다음에 구미의 볼거리, 그다음에 역동적인 공단모습 이런 거를 전부 촬영을 해 가지고 시상할 그런 계획이 있는 작품전입니다.
○박순이 위원 이 안에 시상금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시상금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시상금이 들어 있고
○박순이 위원 근데 그런 사진은 지금 또 사진가협회에서 또 하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걸 지금 사진협회에서 해 가지고 하는 걸로 해 가지고 나중에 입상작들에 대해 가지고는 판권을 갖다가 저희들 구미시로 받는 걸로 해 가지고 하면 구미시에서 판권을 가지게 되면 저희들 구미시에 대한 좋은 작품을 많이 가질 수 있는 그런 그게 되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박순이 위원 아니, 긍정적이에요. 이 사진공모전이 잘만 되면 이걸 찍기 위해서 전국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이 몰려와요. 지금 우리 구미에 있는 활동하시는 사진작가분들도 어디에서 뭐 한다 하면 전부 모아서 가요. 가서 그걸 한 장을 찍기 위해서 여러 차례 방문하고 거기서 또 오고 가면서 흘리는 어떤 그런 경제적인 플러스요인도 있어요, 분명히. 있는데 이게 지금 이 과에서 누드사진전도 또 있죠?
○이갑선 위원 문화예술담당관실에 전국사진촬영대회 4,000 있거든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누드사진 이런 거는
○박순이 위원 누드사진전은 누드사진전이고
○홍보담당관 강종규 누드사진 이런 거는
○박순이 위원 이거 말고 사진에 관련되어서 이런 공모전에 대해서 다른 과에 또 없죠? 있어요? 보조금이 있다거나
○홍보담당관 강종규 다른 과에서 하는 거는 없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어디선가 한번 사진공모를 하는, 환경사진.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환경사진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있어요, 그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들은 사진공모전하고 조금 차별화 된 것이 다른 사진공모전은 전국 어디든지 작품의 질을 퀄리티를 이렇게 보고 평가를 하는데 저희들은 제목에서 처음 ‘구미의 비경을 찾아라’ 이래서 작품의 소재가 전부 다 구미에서 찾아 갖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해도 되잖아요? 공모를 하실 적에 비경 부분 있고 환경 부분이고 시상하는 그거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지, 이걸 굳이 분리를 해 가지고 비경을 찾아라, 환경에 찾아라, 환경에 대해서 해라, 이렇게 하지 마시라는 얘기죠. 한번 개최하는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전국적인 선전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들어가는 비용이 있는데 굳이 따로 떼어서 비경을 찾아라 하지 말고 이 안에 비경 부분, 환경 부분, 무슨 부분 이렇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맞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제가 알기로 환경 부분은 도에서
○박순이 위원 어느 과에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도에서 이렇게 해서 연계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박순이 위원 이것도 연계하시면 되잖아요? 안 돼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안 됩니다, 이거는.
○박순이 위원 안 되면 검토 올라갑니다.
○위원장 한정우 이거 어떤 얘기인가 하시면 일단 규모가 커지게 되면 전국에서 다 시선이 쏠리잖아요. 그런 식으로 가야 되니까
○박순이 위원 예, 에너지를 뭉치란 말이지.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시상금으로 하고 나면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판권을 갖다가 저희들 구미시에서 관리를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는 성격이 조금 틀리다고 보시면 맞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모전을 할 때 예산규모가 이 정도 돼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까 말씀드린, 계속 말씀이 중복됩니다만 판권을 저희들한테 가져오는 거기 때문에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그거 지금 봉화에서 예산이 1,000만원입니다. 1년 사계절 봉화의 자치단체에도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인 윤곽이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예.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들은 규모가 작은 겁니다. 처음이라서 좀 작게 잡았습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봉화군에도 지금 군단위도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구미시는 처음 실시합니다.
○박순이 위원 처음이라 규모가 작다?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박순이 위원 큰 데는 어느 정도 커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큰 데는 억이 넘죠.
○박순이 위원 정확하게 얘기하셔야지, 억이 넘죠 하지 말고. 어디에서 하는 무슨 사진전은 얼마 정도다, 이런 자료를 갖고 오셔야지.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지금 그 지역에 한정돼서 하는 사진공모전은 몇 군데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있고
○박순이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저희들은 소재를 구미지역
○박순이 위원 자, 여기에 대해서 연구를 좀 더 합시다. 검토로 올라가 봅시다, 한번.
그다음에 274쪽에 기획특집홍보비 신문 2억. 무슨 기획을 그렇게 특집을 많이 해요, 우리시에서?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거는 금년도 예산이 1억9,000만원보다 1,000만원 정도 증가 됐는 그런 사항입니다. 언론사 창간 기념일이나 저희들 시에서 시정홍보를 위한 특집 이런 걸 기사 제공 될 때 언론사에 홍보비를 제공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신문은 신문대로 2억 쓰고 또 TV 쪽은 기획특집방송 해 갖고 7,000이요, 9,500이요, 여러 가지로 나갑니다, 그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박순이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박순이 위원 근데 이 부분에서 허실되는 예산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허실되는 부분 없다고 그래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박순이 위원 없다고 그러시겠죠. 그러면
○홍보담당관 강종규 밖에 시를 홍보하기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우리 구미시에 들어오시는 언론사는 총 숫자가 몇입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67개 언론사가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67개의 신문사들이 들어오고 계시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신문, 방송 전부 해 가지고 67개.
○박순이 위원 신문, 방송 다 합쳐서?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 47개 사입니다. 죄송합니다.
○박순이 위원 예?
○홍보담당관 강종규 47개 사입니다. 67명은 출입하는 기자분들이 67명
○박순이 위원 67명. 그러면 이런 걸 이렇게 특집홍보 내지는 이런 거를 지불할 적에 무슨 말썽의 소지는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언론사 형평에 맞춰 가지고 적의 배부를 하고
○박순이 위원 기준은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적의 배부를 하고
○박순이 위원 기준은 어떻게 잡고 하세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발행 부수라든지 전체적으로 이런 걸 갖다가 감안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이건 매년 올라가고 있네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매년 올라가고 있는 거는 작년보다 저희들이 아까 1,000만원 더 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박순이 위원 이거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언론사가 작년보다 증가됐습니다. 증가 돼서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이제 한정 없이 늘어나죠, 그렇게 하면. 그죠?
그다음에 275쪽 TV 기획특집방송 제작. 어떤 특집방송 기획했어요? 계획을 잡으셨을 거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가지고 방송사에 특집방송을 저희들 하는데 대한 거기에 따른 협찬비 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미지 제고 어떤 기획을 하셨냐고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금년도에도 4,000만원 해 가지고 TBC방송국에 공단40주년 제2의 기적을 위하여 하는 그런 타이틀로 해 가지고 했습니다. 내년에는
○박순이 위원 예, 2010년에는 뭐 하실라고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내년도에는 KBS하고 해 가지고 저희들 KBS나 MBC나 이런 쪽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 관련된 그런 부분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작년에는 40주년이라는 어떤 그런 타이틀이 있었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무슨 타이틀로 하시려고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박순이 위원 이거 검토 올라갑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저희들 문화예술 이런 부분
○박순이 위원 이상입니다.
○이갑선 위원 7,000만원만 검토입니까?
○박순이 위원 7,000만원 검토하고 그다음에 SBS 노래하는 대한민국 제작 송출. 이건 뭡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거는 SBS방송국에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노래하는 대한민국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무슨 9,500만원씩 해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이거는 제작비. 여기 와가지고 당일 하루만 취재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며칠 간 취재를 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제작비 지원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언제쯤 하는 거예요, 이거는?
○홍보담당관 강종규 내년 10월 달 경에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계획이 잡혀 있어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SBS랑 다 합의가 된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대충적인 협의는 지금 예산이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정확한 협의는 안 됐고
○박순이 위원 전년도에도 이걸 한번 시도를 하신 적이 있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렇습니다. 이거는
○박순이 위원 해서 했어요? 성공했어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작년도에 저희들 7월 달에 전체 의원님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린 그런 사항인데 작년에 KBS 열린음악회 관계 때문에 내년도로 미루라고 말씀이 계셔 가지고 내년도 예산으로
○박순이 위원 근데 공단40주년 이런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는 때는 하는 것도 좋고 알리는 그런 것도 좋은데 노래하는 대한민국을 제작하기 위해서 1억을 쓴다는 거는 요새 같이 어려운 시절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강종규 그 말씀도 맞습니다만 어려울 때일수록
○박순이 위원 검토입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위원들, 상의 중)
중식을 위하여 1시 반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중식을 위하여 1시 반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3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문화예술회관은 639쪽부터 65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잠깐만.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님. 지난 시간에 홍보담당관실에 하는 과정에서 제가 살짝 놓친 게 있는데요.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좀 요구합니다. 273쪽에 연감도서 팸플릿 광고. 이거에 대한 자료와 담당자의 설명을 나중에 개인적으로 부탁합니다.
그다음에 여성전문소식지 발간지는 어떻게 된 거죠? 검토로 올라갔어요?
○위원장 한정우 검토로 올라갔어요.
○박순이 위원 예, 그럼 됐고요. 일단 연감도서 팸플릿 광고도 검토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한정우 전문위원님 그거 참고로 해 주세요.
○박순이 위원 그다음에 육백……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639페이지
○위원장 한정우 639쪽부터 656쪽까지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제가. 아니 일단 하실 분 하시면.
○위원장 한정우 관장님, 오늘 조수미씨 오늘 몇 시까지죠? 마지막 공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오늘 7시 반부터 211명이 다 오시게 되면 입장을 또 저희가 전산으로 다 반영했기 때문에 표를 바꿔 가지고 입장하셔야 되기 때문에 조금 일찍 오셔야 될 겁니다.
○위원장 한정우 이거를 인터넷으로 해 가지고 팝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주로 요새는 인터넷으로 해 가지고 본인이 구입을 해 가지고 현장에 와서……
○위원장 한정우 이 중에 우리 시민들 비율은 대충 어느 정도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작년 같은 경우에 보니까 외지가 20% 정도 됐던 거 같고요. 의외로 저희는 사실은 대구나 이런 쪽이 많은 줄로 알았는데 의외로 시민들께서 많이 구입을 하고 계십니다.
○위원장 한정우 시민을 위해서 또 이런 거를 하는 거를 기획을 하고 하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한정우 그러니까 그 부분도 하여튼 참고를 하셔서 물론 워낙 유명한 분이 되다보니까 전국에서 다 내려오고 하시지만 그래도 이거는 또 우리 시민을 위해서 우리 예산도 들어가는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홍보를 잘해서 우리 시민들이 어쨌든간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래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박위원님?
○박순이 위원 다른 분 하실 분 없으신가.
○위원장 한정우 예, 말씀……
그다음에 그러면 사라장 거기는 또 언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12월22일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그것도 인터넷 계속 지금 판매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현재 600석 정도 일단 매표는 이미 됐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매표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650쪽에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 그랜드 피아노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 피아노가 지금 현재 20년 정도 됐습니다. 사실은 내구연한이 통상 10년 정도 되는데, 피아노가. 요새 보면 내구연한이 넘다 보니까 고장 발생 빈도가 좀 높아지고 있고요. 또 조율을 해도 음이 떨어지는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예술회관 구미시의 위상으로 봐서는 피아노가, 물론 지금 1대 있는 게 아직은 쓸 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새로 구입을 해서 오시는 예술가들한테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올렸고요. 작년도 피아노 사용 현황을 보니까 독주회 4회, 그다음에 피아노 대관 현황을 보니까 64회 정도를 피아노를 대관을 했습니다. 사실 이 피아노를 한 번 사면 그냥 계속 되는 게 아니고 자꾸 망가지는 겁니다, 말하자면. 그래서 산지가 지금 스타인웨이 같은 경우는 16년이 됐습니다, 피아노가. 그래서 지금 봐서는 꼭 피아노 1대가 필요해서 내년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어떤 피아노인데 2억씩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독일제인 스타인웨이 피아노인데 사실은 김천이라든지 인근에 피아노는 1대씩 다 있고요. 대전이나 대구 같은 경우에는 그랜드피아노 2대, 3대 있는 데도 있습니다. 부산은 5대 정도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현재 예술회관에서 피아노 몇 대 갖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현재 4대 갖고 있습니다. 2대는 합창단, 또 하나는 소년·소녀합창단이 있고요. 그다음에 삼익 그랜드피아노가 있는데 이건 20년이 돼 가지고 지금 폐기를 해야 될 형편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피아노 조율에 644쪽 보면 12만원×4대×5회 이래 놨거든요. 그게 그렇게 자주 조율을 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게 1년간 저희들 예술단 정기연주회, 또 그다음에 저희 계약할 때 연간 10회 정도 계약을 했는데 통상 보니까 바깥에 그랜드피아노는 조율비 10만원, 업라이트는 7만원 정도 되는데 저희들은 240만원 해 놨는데 10회 이상, 대당 10회 이상으로 해 갖고 저희가 원할 때는 수시로 조율할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650쪽에 그랜드 피아노 이거 검토 요망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극장이 2개입니다. 피아노가 동시에 필요할 때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68회 정도 피아노를 했는데 하다가 지금 음이 떨어지거나 사실 앞전에 장한나 할 때도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 저희들 열심히 해서 잘 하고 있습니다만 특별한 거 없으면 피아노 이번 예산에 꼭 좀 반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다음은요, 649쪽에요. 시설비 공연장 무대시설 보수 공사. 이거 설명해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거는 공연장 1,000석이 넘는 데는 3년마다 「공연법」 제12조에 객석 1,000석은 3년마다 안전진단을 하게 돼 있습니다, 법으로. 그래서 이번에 무대안전 정밀진단을 4월21일부터 8월25일까지 진단해서 나온 진단결과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이거는 무대 안전하고 직결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내년도에 저희가 공사를 하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어디가 지적 당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대공연장 같은 경우에 방화막 하강속도 불량, 드로우커튼, 천장음향반사판 외 여러 가지 변각감속기, 전원 교체, 드로우 커튼 또 음향반사판, 배선용 차단기 교체, 음악회전무대 이런 쪽으로
○위원장 한정우 관장님, 이거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지적사항 됐는 자료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위원장 한정우 그 자료를 안 주고 이러니까
○박순이 위원 예, 자료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이것도 검토 올라갑니다.
○위원장 한정우 자료를 일단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얼마 전에 서울 코엑스에 공연장에서 무대 쪽에 사고가 나 가지고
○박순이 위원 그다음에요, 649쪽 전산개발비 홈페이지 유지관리 및 호스트비용은 뭐예요? 호스트.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호스트비용은 사용료하고 유지관리 호스트비용하고
○박순이 위원 호스트비용이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위원장 한정우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유지사용료하고
○박순이 위원 아니, 유지관리는 알겠는데 호스트가 뭐냐고요?
○관리담당 김호창 홈페이지 유지관리비하고 저희들이 표를 판매하기 위해서 라인을 쓰는 게 있습니다. 그 라인에 대한 비용입니다. 라인을 개인업체에다가 우리가 저걸 받아 가지고 우리가 의뢰를 해 가지고 그 라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비용입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인터넷 아이파크 이런 뭐죠? 그런 건가요?
○관리담당 김호창 인터파크나 그런 거를
○박순이 위원 인터파크.
○관리담당 김호창 저희들이 그거를 사용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들 자체적으로 호스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자체적으로 사용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접근하는 방법에서는 뭘
○관리담당 김호창 우리 홈페이지에다가 그걸 만들어 놨거든요. 홈페이지하고 연계를 해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시민들이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우리 홈페이지에서 표를 사고 팔고 취소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박순이 위원 그렇게 유지하는 그걸 호스트라 그래요?
○관리담당 김호창 예, 거기에 대한 비용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거에 대한 비용이다?
○관리담당 김호창 예, 예.
○박순이 위원 웹 접근성 개선 용역은 뭐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거는 이번에 장애인법이 2009년 4월1일부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법률에 관한 겁니다, 이거는. 그래서 앞전에 도서관에서도 맹인 요구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저희도 요구에 대한 법에 의해서 했는데
○박순이 위원 용역을 준단 말이에요?
○관리담당 김호창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용역비용이 2,000만원이라는 얘기 아니에요?
○관리담당 김호창 아니 그러니까 우리 홈페이지를 개선한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장애인들이 접근하기 좋도록
○박순이 위원 그러면 개선비용이지, 용역은 아니잖아요?
○관리담당 김호창 우리가 전산 비용으로 올릴 때는 용역으로 표현을 그렇게 합니다.
○박순이 위원 다른 데도 다 이렇게 용역으로 올라와요?
○관리담당 김호창 예, 예. 시립도서관이나 상하수도사업소나 이런 부분은
○박순이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다른 도서관에서도 2,000만원 들었어요?
○관리담당 김호창 아닙니다. 거기는 다 다릅니다. 상황이 다 다릅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우리 상황은 어떤 상황이에요?
○관리담당 김호창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 홈페이지만 하면 됩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2,000만원씩이나 들어요?
○관리담당 김호창 예, 거기 보통 드는
○박순이 위원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설명하고 자료 있으면 자료
○관리담당 김호창 예, 예.
○위원장 한정우 웹 접근성 하고 전산개발비 일단 이거는 설명을 해 주세요. 일단 계수조정 할 때 하더라도.
○박순이 위원 일단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위원님 하시게.
○김익수 위원 제가 한번 물어봅시다.
○위원장 한정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641쪽에 행사실비보상금 기획공연하고 야외공연하고 작년에 5,000만원 더 예산에 증액됐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작년에 기획공연하고 성과가 어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작년에 저희들이 유료, 무료 20회 정도 했고요. 그다음에 세입은 3억…… 하여튼 작년에 전체 보면 전체 세입은 4억5,650만원 정도 일단 세입이
○김익수 위원 좀 크게 좀 이야기해 줘요. 잘 안 듣겨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작년에 수입이 얼마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기획공연 세입으로 만 3억7,800만원 정도 세입을 올렸고요. 전체 세입은 4억5,650만원 정도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1년에 문화예술회관에 직원들하고 전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40억 정도 됐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40억 들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40억 들여 가지고 4억 하면 1/10 수익을 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부의장님, 참고로 앞전에 대구 오페라하우스
○김익수 위원 내가 그걸 들었어요. 대구 오페라하우스에 무대 위에서 직원들이 족구를 하고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고 여기도 보니 인원이 1년에 40 몇 명의 인원이 청원경찰식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러니까 50억에 작년도 세입이 4억5,000만원이었습니다. 그다음에
○김익수 위원 인원이 전 직원 얼마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는 현재 23명입니다.
○김익수 위원 23명이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대구 오페라 수 보다는 저희가
○김익수 위원 인원도 적고 한데 우에 그렇게 돈이 차이가 나노.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가 일단은 거기보다는 잘 했고, 객관적으로. 그다음에 참고로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은 기획공연비 22억에 작년 세입을 보니까 2억 정도 됐었습니다, 기획공연비만.
○김익수 위원 기획공연 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22억을 써서 2억 정도가 세입으로 들어온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근데 기획공연 6억만 해 놨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작년도보다 지금 4,000만원 정도 올랐는데 이거는 유로나 달러보다 단체추천비가 사실은 조금 올랐습니다. 올 예산하고 작년하고는
○김익수 위원 전체 수입 올린 게 대관료까지 다 포함된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근데 우리가 기획공연하고 대관료 했을 때 무조건 무료로 들어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요? 한 명도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유료공연에는 당연히 없었고요. 무료공연은 당연히 지금
○김익수 위원 무료는 없는데 유료로 기획공연하고 오늘 하는 이런 조수미나 이런 거 하다 보면 표 좀 얻자고 하는 사람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부의장님, 사실 인터넷상으로 게시가 다
○김익수 위원 인터넷 하더라도 그래 직원이 인터넷 구입해 놓고 금융기관에 가면 차명계좌도 하듯이 그걸 인터넷 한다고 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근데 만일 그걸 갖다가 본인이 빼 가게 되면 사실은 그 표는 본인이 표 값을 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초대는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초대는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초대는 그러면 기획공연을 해 가지고 작년보다 더 수입을 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는 신종플루 관계 때문에 관중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김익수 위원 재작년에는 어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재작년에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07년도에는 1억5,000 정도 전체 세입이 있었고요.
○김익수 위원 2008년도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08년도 아까 말씀드린 거고요. 올해 2009년도는 올해 전체 세입은 4억쯤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2008년도는 얼마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08년도 아까 말씀 올린대로 4억5,650만원.
○김익수 위원 그럼 2009년도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09년도 4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신종플루나 이런 것 때문에 좀 그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영향을 좀 받았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여기 야외공연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야외공연은 마당극 공연이고 다 무료공연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스 락 페스티발 같은 경우
○김익수 위원 이거는 어디서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것도 저희 문화회관 광장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29팀 정도가 왔습니다, 초청팀 포함해서. 시내에 있는 고등학교, 대학교, 그다음에 일반팀 삼성전자, 코오롱
○김익수 위원 3년 치를 자료를 기획공연하고 해서 유료로 하고 우리가 전체 투자한 금액하고 비용하고 또 우리가 수립을 했는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뽑아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세요.
○위원장 한정우 특위로 내 주세요.
○김익수 위원 일단 이거 검토입니다, 이거. 전체 다 이거 7억2,600 일단 검토.
○박순이 위원 칠 억 이 천
○김익수 위원 1억2,600.
○박순이 위원 검토. 다 하셨어요?
○김익수 위원 예.
○박순이 위원 제가 하나 더 할게요.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642쪽에요. 예술단원·운동부 등 보상금.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게 지금 올해 예술단원들 수당을 조금 올렸습니다. 7.7% 정도 해 갖고 5,880만원 정도 예산이 증액 돼 있습니다, 예술단원. 현재 일반단원은 60만원씩 월 받고 있습니다. 이 수당을 5만원 증액해서 예산이 증액 돼 있습니다, 수당.
○박순이 위원 이거 검토 올라갑니다. 검토해 주시고요. 639쪽 TV홍보비 중·대작, 639쪽.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아까 전체적인 기획공연서부터 한여름밤 마당극 이런 모든 게 검토로 올라갔기 때문에 이거와 연관 된 TV홍보 및 기획홍보에 대한 건 모두 다 같이 검토로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11시에 만나는 감미로운 클래식 이게 어떤 효과가 있던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는 몰도바 국립교향악단을 데려다가 509명의 유료 관객이 왔었습니다. 물론
○박순이 위원 유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유료로 했습니다. 사실은 전국에 있는 시·도에서 특히 대구 같으면 브런치콘서트 해서 굉장히 유행이고 전국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도 저녁에 시간이 없거나 대개 주부들 상대로 하는 공연인데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브런치를 제공하고 공연을 좋은 걸 보여드리고 있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이거가 그러면 투입이 5,000만원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얼마가 수입이 있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수입은 얼마 안 됩니다. 15,000원 받아서 5,000원 상당 브런치를 제공하고
○박순이 위원 10,000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이게 점심시간이나 그럴 때 하는 그런 기획이에요, 아니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11시부터
○박순이 위원 11시부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는 거고요.
○박순이 위원 11시니까 지금 보통의 일반 저기는 못 들어가고 여유가 있으신 그런 시민을 상대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주로 주부들이 많이 오고 있고요.
○박순이 위원 호응도가 어느 정도던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작년도에는 1,000명 정도 왔다 가셨고요. 올해는 509명 정도 왔다 가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5,000만원 투입 대비해서 509?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돈 예산은 많이 안 들어왔습니다만 그러나 저희 구미에서도 브런치콘서트를 한다는 거에 대한 그게 있어야 될 거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당극이나 이런 또 저희들 정오의 예술무대라고 12시 반부터 30분간 인근에 직장인을 위한 공연도 또 따로 하고 있습니다, 매달 무료로.
○박순이 위원 정오에 만나는 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이거는 괜찮을 것 같은데. 10회나 되고 이거는 좀 가능성이 있는데 11시에 만나는 거 이거는 1/2 삭감 요망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대구 오페라하우스가 상징성 목적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잘 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구미문화예술회관이 절대적으로 안 떨어진다, 아까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솔직히 세입에 봐도 저희가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 공연일수를 보니까 80일 정도 한 걸로 돼 있는데 저희는 190일 이상을 저희가
○김익수 위원 근데 관장님이 지금 구두로 답변을 하셨는데 3년 치를 유료에 몇 명이 들어오고 무료에 몇 명이 들어왔는 그 데이터까지 내서 한번 보면 자료를 우리가 한번 볼 수 있는 건
○위원장 한정우 이런 부분하고 11시에 만나요, 그다음에 정오 예술무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런 자료들이 사실 데이터 하나 없는 상태에서 행사만 하고 돈이 이렇다 하니까
○김익수 위원 한번 봅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전체적으로 한번 봐야 되고요. 그다음에 647쪽에 이렇게 유지 보수 이런 거는 법적인 어떤 그런 거에 의해서 안전진단에 의해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이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부 다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시설장비유지비 이런 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근데 외부에서 들리는 그런 거에 의하면 우리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 전반적인 운영 실태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습니다. 들려오는 원성도 많고 많은 걸로 제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조사를 하겠지만 거기 계신 분들도 노력을 좀 많이 해 주셔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시립도서관은 657쪽부터 67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순이 위원 조금만요.
(위원들, 예산서 검토 중)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익수 위원 없습니다. 없고 특위 위원장님, 잠시 10분 정회했다가 자리가 너무 비고 이래서 이래서는 심사가 원활하게 되지를 않을 것 같아요, 이래 가지고는. 우리 기획에서 예비심사를 다 했는데 기획에 있는 위원들만 있고 산업에서 내용도 모르는 분 아무도 없고 이래 가지고 다시 또 전열을 다듬어 가지고 그래 다시 하도록 10분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부위원장 김상조 일단 시립도서관 질의할 거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그러면 여기 시립도서관
○부위원장 김상조 예, 예. 마치고.
○위원장 한정우 그러면.
○박순이 위원 마치도록 합시다.
○김익수 위원 예, 예. 마치고 합시다.
○위원장 한정우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예산안은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4시04분 회의중지)
(14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총무과는 285쪽부터 31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17건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정근수 위원님.
○정근수 위원 과장님, 306쪽요.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 이거 설명하고요. 307쪽 원어민 강사지원 등 영어교육 지원 이거 설명하고요. 우수교사 인센티브 이 세 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먼저 306쪽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김천하고 구미하고 같이 검찰청 산하 범죄예방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위원회에서 매년 청소년들에게 범죄 예방, 법질서 세우기 한마음대회, 꿈나무 사업 이런 사업을 펼치는데 검찰청에 같이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307쪽 원어민 강사지원 등 영어교육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학교에 있는 초등학교나 중등학교에 대해서 실제로 우리 구미시에 와 있는 원어민 교사가 47명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영어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다보니까 대구에 있는 회사가 직접 원어민 강사하는 실시간 그 시간에 맞춰서 바로 학교까지 연결해 가지고 강의해 주는 내용입니다.
○정근수 위원 이거 전에는 외국어학원에 있는 강사진들이 와 가지고 학교에 배치됐죠?
○총무과장 엄상섭 지난번 특별히
○정근수 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한번 이거 했죠?
○총무과장 엄상섭 그 전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지금 현재 여기에 와 있는 그런 강사가 아니고요. 교육부에서 지정했는 강사입니다.
○정근수 위원 등록 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교육부에서 했는 강사들로 돼 있고 실제로 영어를 전용으로 사용하는 국가, 그 국가에 지정된 그런
○정근수 위원 밑에 거는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우수교사 인센티브는 금년도 예산에 5,000만원 돼 있습니다만 작년도 1억 세웠다가
○이갑선 위원 추경에 더 갔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추경에서 5,000만원이 삭감 돼 가지고 경기가 나쁜데 교사님들이 해외에 나가 가지고 한다 하는 것을 해 가지고 했는데 저희 이 사업은 4년제 대학에 일류 명문 대학에 많은 진학을 시켰다든지 어떤 특성화된 학생들을 체육이나 어떤 각종 경기대회에 나가서 입상한 그런 성적을 따져서 교사들을 해외에 보내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근수 위원 선발 기준이 정확하게 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도 교육경비심의위원회에서 어떤 구성을 해 가지고 결정합니다.
○정근수 위원 이거는 검토로 좀 넘겨주십시오.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311쪽에요. 자녀 보육료 지원 이 부분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자녀 보육료 지원은 저희들이 이거는 저희 직원들의 자녀 보육입니다.
○정근수 위원 우리 공무원들 자녀 기준에 0세에서 만6세까지가 그 기준에 되는 거는 보육료 어린이집에만 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렇습니다.
○정근수 위원 근데 공무원들 자녀들이 넓은 폭을 만들어 줘야 되지, 유치원은 갈 수 없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유치원은 갈 수도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정근수 위원 근데 차단 돼 있던데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법이
○정근수 위원 못 가도록 돼 있는 걸로
○총무과장 엄상섭 법이
○정근수 위원 법이 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법이 「영유아 보육법」
○정근수 위원 아니지, 「영유아 보육법」이 아닌데 지금 타 시군에도 유치원에 갑니다. 영주나 이런 데도 많이 갑니다. 근데 왜 이게 법이 왜 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영유아 보육법」에는
○정근수 위원 담당계장님, 설명 좀 할랍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오늘 담당계장님 다른 일정 때문에 출장을 가고 없습니다.
○정근수 위원 왜 그러냐 하면 다른 지방에도 이렇게 합니다. 근데 저 이야기는 동등하게 원하는 데 우리 공무원 자녀들이 유치원도 가고 싶어 합니다. 하는데 왜 보육료가 어린이집만 딱 한정 돼 있느냐 이 말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그런데
○정근수 위원 선택권을 폭을 넓히라는 말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폭을 넓히는데 앞으로는 이 점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만약에 보육시설만 가는 데만 줬는데 내년 2010년도부터는 만약에 보육시설에 안 가고 자녀를 6세 미만이라도 유치원에를 가든지 무슨 집에서 있든지 보육료를 다 주는 걸로 내년부터는 계상이 돼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유치원도 갈 수 있다 그러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가면 집에 놀아도 가정에서 양육을 해도 보육비가 지급되기 때문에
○정근수 위원 제 이야기는 거기 가면 혜택을 60% 준다 아닙니까, 그죠? 어린이집에 가면.
○총무과장 엄상섭 어린이집에 간다고 주는 건 아닙니다.
○정근수 위원 유치원은요?
○총무과장 엄상섭 양육수당입니다, 이거는.
○정근수 위원 수당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보육료 수당입니다.
○정근수 위원 우리 공무원들 지금 보면 자녀들 어린이집에 가면 보육비를 어느 일부 7만원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그게
○정근수 위원 7만원 지원할 겁니다, 우리시에서는.
○총무과장 엄상섭 현재 시 보육 단가의 6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제 이야기는 유치원에 가도 이 60% 지원하라 이 말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그거는 검토하겠습니다.
○정근수 위원 타 지방에도 그래 하니까 그거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정근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과장님.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갑선 위원 290쪽에 보시면 시청방문 민원인 안내 대행사업비 이게 초창기에 처음에 할 때 3,000만원부터 시작인데 언젠가부터 5,000만원이네, 그죠? 지금 우리 근무자 몇 명이죠? 두 명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2명입니다.
○이갑선 위원 두 명인데 하루 종일 근무합니까, 아니면
○총무과장 엄상섭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갑선 위원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인데 한 사람이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못 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2명입니다.
○이갑선 위원 그렇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갑선 위원 2명이 교대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사람이 근무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두 분이 한 시간씩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한 시간씩 하는데 하루 종일 나온다 이 얘기입니까? 오전에 4시간하고 오후 하고 그래 하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아니고 자기들끼리 약정이 돼 가지고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하고 10시에서 11시까지 시간별로
○이갑선 위원 그렇게 한다고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갑선 위원 이게 지금 처음에 3,000만원인데 언제 이게 5,000만원 올랐습니다. 이거 검토 들어가고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런데 이거 실제로 지금 5,000만원이 돼 있는 건 저희들 어떤 인건비 상승 그런 것도 계산했는 거고 작년도에요, 4,300만원 입찰이 됐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러니 3,000에서 계속 지금 올라간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아까 정근수 위원님 말씀하셨던 307쪽에요, 우수교사 인센티브 이거 작년 추경에 해 갖고 5,000만원 저희들 나갔는데 올해 다 시행됐죠, 이게? 다 갔다 왔습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올해는 금년도는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 가지고 연말에 지금
○이갑선 위원 방학 이달에 간다는 얘기입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달에 지금 다 마칠 계산으로
○이갑선 위원 이거 검토해 주시고요. 왜냐 하면 그 밑에 보면 형일초등학교 관악부 일본 한번 초대돼서 가는데도 짐 싣고 갈 경비가 없어서 불구한데도 이런 데 오히려 더 지원해 주지, 이런 데 인센티브로 해 가지고 선생님은 다 방학 되면 자기들 편한대로 놀러 다 가는데 이거는 삭감입니다, 삭감. 삭감하고 형일초등학교 관악부 이쪽으로 지원해 주시는 게 오히려 더 해 주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우수교사 인센티브는 삭감입니까?
○이갑선 위원 예, 그래 하시고 그다음에 308쪽에 과학영재교육원 운영 지원 이거는 어디 지원해 줍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이거는 금년도부터요, 금오공대에 저희들 과학영재교육원을 설립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했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설립했는데 그 내용을 좀 말씀드릴까요?
○이갑선 위원 자료로 서면 받을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 다른 분들 들으셨으면. 자료로 서면으로 해 주세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이갑선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엄상섭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새마을과는 일반회계 319쪽부터 341쪽까지, 특별회계 861쪽부터 86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4건의 지적이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과장님, 4건 검토 됐는 거 우리 자료를 아직 지금 못 받았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미리 좀 자료가 준비됐으면 미리 좀 해 달라고 했었는데 자료도 없으니까 일단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한정우 320쪽 뉴 새마을 여기 설명 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이게 뉴 새마을운동 전개입니다. 이게 지금 새마을박람회할 때 이명박 대통령님이 오셔 가지고 녹색 혁명은 새마을로부터 하는 이런 걸 여기서 구미에서 주창을 하셨습니다. 해서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이 녹색생활 실천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강, 하천 살리기, 지구온난화 방지 운동에 대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여기에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을 중점과제로 하고 실천과제로써는 여러 가지 선포식도 있고 그다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물 절약 캠페인, 그다음에 행락철 쓰레기 낙동강에서 가져오는 이런 식으로 지금 현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밑에 대한민국 새마을가족 문화축전.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거는 지금 새마을박람회를 마치고 지금 새마을박람회가 아직 앞으로 2년 후에 될지 4년 후에 될지 안 그러면 테마파크가 조성된 이후에 이루어질지 이런 불투명 사항 하에서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새마을지도자를 모시고 2박3일 정도로 백일장도 한번 개최하고 그다음 장기자랑이나 사례 발표회, 그다음에 시상 이런 식으로 해서 새마을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박람회 후속 조치로써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새마을 국제교육입니다. 새마을 국제교육은 저희들이 작년도에 예산이 5,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UN사무총장님이 지금 현재 아프리카 쪽에 지금 하고 있는데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를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도에서 일부분을 맡고 우리 구미시에서 좀 맡아 달라 하는 그런 사항이 전번에 지사님하고 시장님하고 UN사무총장님 만났을 때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더 체계적으로 해서 교수도 가실 수 있는 분 가시고 해 가지고 그쪽 아프리카 쪽 이래 하려고 그러니까 5,000만원 증액된 그런 부분입니다.
○이갑선 위원 예, 그다음에 320쪽에 새마을운동 국제화 사업 이거는 어느 단체에 민간경상보조로 나갑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새마을 국제교육에는 새마을중앙회는 새마을 코이카 그런 집단이 있고 저희 여기에서는 구미 새마을회에서
○이갑선 위원 새마을지회로 나가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이갑선 위원 국제화 사업 어떤 구체적으로 어떤 국제화 사업을 하는 거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여기는 지금 현재 여러 나라에서 지금 새마을교육을 해 달라 하는 그런 주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중국 호남성에 장사시 호남성에서 그다음에 부성장님이 여기 오셔 가지고 전에는 네팔, 몽골, 베트남 이런 데 있는데 거기에서 좀 해 달라 하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거는 없는데 그런 주문이 지금 거기 들어와 있고 아프리카 들어와 있고 몇 군데가 들어와 있어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할 그런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러니까 왜냐 하면 이게 좀 중복되지 않나, 그러면 새마을 국제교육이 이쪽에 321쪽에 보면 또 1억이 있거든요, 1식 해 가지고. 이쪽은 그러면 어디로 나간다는, 이것도 사회단체보조금인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거는
○이갑선 위원 여기도 그러면 새마을지회로 나갑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거는 우리가 교육이 있고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부분은 우리가 하매 사실은 우리 경상북도 보다 먼저 새마을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옛날 중국부터 시작해서 지금 베트남에도 그렇고 몽골에도 하고 지금 현재 계속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또 사업하고 있는데 지금 1년에 콩고 같은 경우는 하도 멀어 가지고 여기서 사업비 조로도 보내기도 하고 그다음에 물품구입
○이갑선 위원 베트남, 몽골 가는 경비도 또 따로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거 여기 전부 포함 돼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다른 부서에 아까 내가 있던데, 보니까.
하여튼 이 국제화 사업 구체적인 거 이거 검토해 주시고, 그죠? 사업계획서하고 했는 거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올해 했는 내역 실적하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실적.
○이갑선 위원 실적 좀 갖다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알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조금 한마디 할게요.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321쪽에 새마을운동 40년 재조명 사업은 어디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새마을운동 40년 재조명 이거는 저희들이 내년에 가면 새마을이 4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이 40년이 되는 해에 맞추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40년 동안의 우리 기록물도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토론회 관련 자료집도 좀 발간을 하고 그래서 구미가 40년이 되는 상황에서 새마을종주도시로서의 그런 걸 좀 뭔가를 액션을 취해야 되겠다, 그래서 40년의 화보도 좀 발간하고 이러한 여러 가지를 같이 해 보기 위해서 40년 해에 맞춘 해에 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에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박순이 위원 정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박순이 위원 진짜요? 새마을연구소 운영 및 연구비는요? 그거는 뭐고 그거는 뭐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새마을연구소 운영비는 매년 우리가 새마을연구소가 우리 경운대학교에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경운대에 지원하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경운대에 지원하는데 우리가 주문을 합니다. 올해는 새마을의 어떠한 분야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 달라,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새마을이 나아가야 될 것인지 방향제시부터 시작해서
○박순이 위원 여기서 책자가 발간되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책자 발간 해 가지고 책자를 납품 받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게 내년도니까 차라리 이쪽에다가 플러스로 더 지원을 해서 40주년이니까 내년 한 해에만 특정하게 40주년에 플러스알파 해 갖고 1,000이면 1,000, 2,000이면 2,000 이걸 아예 해야지, 이거 따로 하고, 이거 따로 하고 이 새마을 40년 재조명 사업 이거 검토 올라갑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세무과는 343쪽부터 351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이갑선 위원 애 먹는다고 고생하신다고 없는 모양이죠?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체육진흥과는 353쪽부터 38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5건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한정우 위원님 준비하실 동안 우리 보조경기장 잘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보조경기장이 지난 7월에 착공을 해서 우리 새마을박람회 때문에 일시 좀 중단을 했다가 그 이후에 지금 차질 없이 활발히 진행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운동장 쪽에 소나무 같은 거 큰 거 있는 그런 거는 어떻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것도 재사용을 하기 위해 갖고 쓸만한 나무는 가식을 해 놨습니다. 그 자리 바로 재활용하기 위해서.
○위원장 한정우 언제 준공이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2012년 아마 상반기에, 원래 2011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공기상 2012년 초에 준공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하여튼 보조경기장 차질 없이 잘 될 수 있도록 하여튼 각고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한정우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예, 과장님. 357쪽에 40만 시민 희망대행진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40만 희망대행진은 지금 우리가 금년 지난해 제1회, 2회를 해 왔습니다. 내년에 하면 3회째인데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해는 의원님들이 아마 원래 참여 시민이 좀 부족했다 이런 지적도 받았고 했습니다만 금년에는 저희들이 4월5일 날 이렇게 희망대행진을 했는데 많은 의원님들도 참석을 하셨습니다. 저희들
○이갑선 위원 여기 지금 잠깐만요. 이거 벚꽃놀이 하는 겁니까, 이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벚꽃놀이라 하기보다도 벚꽃이 만개하는 있잖아요? 그 시기에 4월 초쯤에
○이갑선 위원 그러면 어디에 지원해 줍니까, 여기에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자전거하고 그다음에 우리 인라인 타는, 그리고 시민들 걷기행사로 해서 시민 건강을 갖다가 증진시키고
○위원장 한정우 낙동 둑?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이갑선 위원 낙동강 둔치에 저번에 했던 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구미대교 밑에 거기서 해 갖고 우리 낙동강변 도로를 갖다가 벚꽃이 만개했을 때
○이갑선 위원 이거 내년에 선거 때문에 못하겠다, 그죠, 과장님? 예산은 세워 놔도.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런데 저희들이 시기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시민들이 날만 잘 잡으면 굉장히
○이갑선 위원 삭감합시다, 그만. 이거 내년에 선거 때문에 못하지 싶은데. 삭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위원님들 좀 헤아려 주신다면 계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또 하다가 또 중단되면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안 그래도 선거 때문에 하는 것 같으면 일시적인 그게 될 수가 있지만 앞으로는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하든지 계속 되어 나가야 할 또 발전시켜 나가야 할 그런 사업이라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때 행사는 그래도 기본적으로 좀 잘 하셨고 손님들도 솔직히 다른 동네 이렇게 할 때보다 손님들은 굉장히 많았어요, 사실. 많았고 체계적으로 잘 하셨는데 일단 검토하고 내년에 더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위원장님, 청소년 낙동강 녹색체험 캠프 이거 설명 좀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검토 올라왔는데 저희들이 신규사업이라서 위원님들 좀, 간단히 설명을
○위원장 한정우 예, 이거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 미래의 삶의 터전인 낙동강변에 낙동강에 대한 새로운 의미도 부여하고 또 청소년들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갖고 청소년들 원래 말이 진취적인 기상을 갖다가 함양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계획을 했습니다. 8월 중에 그러니 원래 청소년 나이가 청소년법에 의하면 9세부터 24세까지입니다. 그러니 초·중·고가 다 해당이 다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할 장소는 구미청소년수련원하고 낙동강 일원에서 2박3일에 걸쳐서 하는데 그 내용은 주로 낙동강 탐사관계하고 청소년 야영, 그다음 청소년 강변축제를 하고 낙동강의 대자연을 활용해 갖고 레포츠 모험활동을 하는데 거기를 래프팅도 하고 그다음에 사륜바이크 이런 모험을 하는데 래프팅 관계는 지난번에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만 이거는 하루를 봉화 청량산 래프팅장으로 이동을 해서 청소년들이 진취적인 이런 모험 체험활동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청소년들이 사실 요새 차세대 저탄소 녹색성장 기틀 마련하고 다양한 수상 레저, 그다음 문화활동 공간, 그다음에 친 자연환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청소년들 지금 높아지는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계획한 사업인데 우리시는 청소년 인구가 약 10만이라 그러는데 그 인구에 비해 갖고 우리 청소년들 프로그램이 지난해도 좀 부족하다는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체사업입니다만 좀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이래 차츰차츰 예산도 늘려 주시고 이렇게 해서
○위원장 한정우 프로그램 계획된 거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저희들이 지금 앞에 설명 드렸다시피
○위원장 한정우 그것도 구체적으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런 식으로 8월 중에 그래 할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그러면 지금 이걸 총 인원을 몇 명을 예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그래서 이걸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만 지금 계획은 약 200명입니다. 200명을
○박순이 위원 더 오버되면 어떻게 하실래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오버되면 이게 학교별로 계획 인원을 저희들이 할당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모범청소년을 추천을 받는다든지 안 그러면 가정이 어렵고 그다음에 이런 기초생활대상자라든지 이런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이래 계획을 할
○이갑선 위원 200명인데, 과장님. 2박3일하려고 하면 이 돈 갖고 돼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갑선 위원 내가 하잖아, 늘. 저도 청소년단체 해 보고 하지만 청소년들은 표가 없다 보니까 예산이 너무 적게 올리는 것 같아요. 예산부서에서 5,000 올렸는데 다 깎이고 2,000입니까? 우에되는 겁니까, 이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위원님, 그거는 저희들이 처음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그래도 그렇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안 그래도 앞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갑선 위원 2박3일하려고 하면 애들 입장료하고 엄청나게 깨지는데
○박순이 위원 이거 모자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차츰차츰 이래 늘려갔으면 이래 싶습니다. 너무 제일 처음부터 너무 확대해 갖고 하면
○이갑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한 번 해 보시고 내년 예산 더 늘려가도록 하셔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렇게 좀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덧붙여서 기획행정 할 때 제가 신규사업으로 짚었는데 아마 4대강하고 나면 구미가 모든 문화가 새로워질 겁니다. 이게 신규라서 저도 짚었는데 새로 하시지만 앞에 동료 위원님들 예산이 이렇게 적다하는데 저도 그거는 인정합니다. 인정하지만 구미가 여름휴가 때 보면 강은 있는데 강에서 할 게 없어요. 쉽게 말하면 이때까지 청에서 낙동강 이번에 4대강 살리기 이런 말이 안 나왔으면 계속 그냥 가요. 낙동강에서 이렇게 보면 우리 해병전우회 해병대에서 하듯이 여름에 생명도 구하고 이러는데 쉽게 말하면 청량 봉화 거기 강보다가 우리가 낙동강을 개발하면 훨씬 낫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앞으로 개발되면 지역으로 일부러
○부위원장 김상조 아니 그때는 또 개발되면요, 래프팅하기는 더 힘이 들어요. 왜 그러냐 하면 카누나 카약이나 요트는 가능할는지 몰라도, 수심이 깊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연구를 해야 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안 그래도 뗏목타기라든지 이런 것도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닌 게 아니라 낙동강이 그런 사업이 없는 것 같으면 우리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원 앞에서라도 뗏목을 묶어서 애들이, 안 그래도 도움은 자원봉사를 해병전우회라든지 이런 데 받아서
○부위원장 김상조 그 전에 이런 사업을 개발해서 청소년들 개발해서 만들어 놨어야 되는데 하필 그래 4대강 사업하고 맞물려서 그렇게 가니까 또 신규사업이고 이러니까 범위를 한번 인원을 너무 많이 잡아놨는데 이 부분을 좀 축소를 해서 하든지 아니면 낙동강을 살려서 진짜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때라든지 겨울방학 때 타 지역에 안 가도 구미에서 다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부위원장 김상조 래프팅도 개발하면 돼요, 구미에서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한정우 근데 여기 2박3일에 학생들이 200명을 모아서 행사를 하는데 돈 2,000만원 하니까 과연 이게 알뜰한 그게 되겠나, 또 실질적인 정말 도움 될 수 있는 이런 그게 되겠나 하는 이런 걱정스런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굳이 꼭 200명을 하시지 말고 계획을 알차게 하셔 가지고 이게 과연 100명을 해야 될 것인지, 200명을 해야 될 것인지 그거를 잘 판단하시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한정우 하여튼 잘 참고하셔서
○이갑선 위원 내년에 한 번 해 보시고 다시
○부위원장 김상조 첫 시행인데 민간위탁 어디다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민간위탁은 지금 특별히 어느 단체다 이래 그거는 안 정해 있고 그때 상황을 저희들 계획을 수립하면 아마 그때 가서 저희들이 적당한 그런 단체에다가 그래 좀 위탁을, 안 그러면 컨소시엄으로 여러 청소년단체를 같이 다 하려고 그러면 같이 묶어서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과장님하고 담당계장님 타 부서 다른 부서로 발령나면 우짤랍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마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제가 구상하는 이런 그거는 또 담당자나 또 담당 계장이 계시기 때문에 아마 그대로 같이 이런 구상을 했기 때문에 아마 이어가리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다 똑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아까 자전거도 지금 이렇게 봐서 지금 우리 세대를 교육시키는 것보다는 초·중·고를 교육시켜서 아까 박순이 위원님 하듯이 이웃나라인데 너무나 잘 보급이 돼 있어요. 가 보니까 도로도 자전거도로 없는데도 교통질서가 딱딱 이렇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청소년에게 주입식 이렇게 교육을 계속 시키면 우리 학생들이 나중에 우리 세대 되면 자동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답니다. 자전거라든지 모든 문화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갑선 위원 그리고 참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
○이갑선 위원 청소년수련원에 거기 시설이 엄청 노후화 됐던데 시설비 여기 좀 많이 들어갔어요,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금년에는 생활관을 리모델링했습니다. 원래 국비를 받아서 국·도비를 받아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또 우리시에 대응을 하기 때문에 같이 시비하고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수련관을 갖다가 저희들이 2억2,500 이렇게 지금 국비를 받아 놔서 2억5,000 정도 들여서 지금 수련시설을 갖다가 리모델링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정리 좀 잘 하셔야 되겠더라고. 좀 노후화 돼 가지고 제가 가보면 애들 이래 그거하다가 좀 위험한 데가 있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주로 청소년 사업은 또 국도비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자체예산도 저희들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그런 부분들이 우리 시비 순수한 시비로 투입이 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우리 40만 시에 청소년수련관 저런 거 아닙니다. 그걸 명심하시고 실질적인 청소년수련관이 만들어져서 우리 정말로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돌아가면서 거기에서 무슨 캠프를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하여튼 되고 다른 데는 보면 빌려가지고도 쓰고 이래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빌려 주기도 하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노후화 돼 있으니까 하여튼 걱정이 다 그 부분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한정우 잘 참고하시고 챙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우리 예산담당관 계시죠?
예, 계장님.
○예산담당 김용학 예.
○이갑선 위원 우리 저쪽 부서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복사기임차료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걸 일괄적으로 정리를 해 주세요. 예산부서에서도 12만원으로 정리를 다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정수기도 보면 36,000원에서 70,000원까지고 임대비가 있어요. 이것도 일괄적으로 우리 예산부서에서 정리해서 내려 보내 주세요.
○예산담당 김용학 정수기는 연수에 따라서 임대가격이 다
○이갑선 위원 그래서 그런가요? 복사기는 지금 12만원에서 여기는 지금 14만원, 15만원, 17만원 이래 있거든요. 이거는 일괄적으로 지금 우리 3년 잡아가고 있잖아, 그죠?
○예산담당 김용학 예.
○이갑선 위원 그 부분 정리해 주이소.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회계과는 387쪽부터 40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이갑선 위원 회계과도 애 먹는다고 없나보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걱정하시는데
○부위원장 김상조 잠깐만, 잠깐만.
○위원장 한정우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아마, 회계과장님.
○회계과장 김정대 예.
○부위원장 김상조 다른 건 아니고 저것 때문에 묻겠습니다.
우리 상모사곡동 동청사인데 지금 했지만 지금 새마을테마파크 때문에 구미시에서 새마을과에서도 자세히 잘 다 모르더라고요. 모르기 때문에 그 지역이 다시 새마을테마파크 쪽으로 다 가닥을 잡아가면 그 부분도 한번 회계과에서 심도 있게 고심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회계과장 김정대 그래 하겠습니다, 예.
○이갑선 위원 그리고 참 여기에 400쪽에 보면 비둘기아파트 이전 부지 계약금이라고 돼 있는데
○부위원장 김상조 이위원님, 잠깐만. 끝나거든.
그 부분을 아마 테마파크가 지금 우리 구미시 새마을과에서 이렇게 자료를 받아서 도에서 자료를 받아서 하는데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니고 안이 많이 대두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지역이 또 대통령공원화사업에서 도 새마을까지가 다 포함될는지 어느 부분은 포함될는지 아니면 지금 가는 부분까지 포함이 될는지 이 부분을 회계과 담당 계장님하고 그 부분을 아주 항상 심도 있게 그걸 자료를 계속 받아야 될 겁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상조 왜 그러냐 하면 괜히 했다가 또 부지하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면 주민들은 또 혼선이 온다는 말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회계과장 김정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협의를 잘 하시고 그 부분을
○부위원장 김상조 그거를 계속 검토해서 조금 조금 변동사항이 있으면 재깍재깍 알려서
○회계과장 김정대 김위원님한테 연락을 드려 가지고 같이 고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나중에 계획 다 했다가 그것 때문에 또 안 되고 하면 안 되니까 미리미리 협조를 잘
○부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또 새마을테마파크가 오면 아무래도 또 지역적으로 봐서는 그걸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그것 때문에 또 안 된다면 만약에 된다면 관공서가 가는데 이렇게 이렇게 파악을 해 가지고 도하고도 협의해야 될 거 같고 계속
○회계과장 김정대 그런 사항 있으면 김위원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갑선 위원 예, 아까 비둘기아파트 이전 부지 계약금을 우리가 산업에서 교리 쪽으로 저희들이 선산에 현장방문을 갔었거든요. 그때 비둘기아파트도 이쪽으로 옮겨올 것이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지금 몇 평 정도 부지계약금
○회계과장 김정대 저희들이 3,000평(9,917.4㎡) 정도를 계약하고
○이갑선 위원 3,000평(9,917.4㎡)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예.
○이갑선 위원 거기 몇 세대 지을 계획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저희들 지금 현 있는 아파트가 100세대쯤 돼도 지금 사실상 지은 지가 '79년도에 대통령하사금으로 집을 지어 가지고 세대는 100세대 됩니다만 지금 40세대 정도는 집이 너무 낡고 해 가지고 공가로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상태인데
○이갑선 위원 왜냐 하면 교리지구가 구획정리해 가지고 지금 전체적으로 다 개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번에 우리 산업건설 갔을 때 아마 좀 엄청나게 짓는다라고 했는데 몇 세대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시나 보죠?
○회계과장 김정대 저희들이 생각에 80세대 정도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은 이제, 옛날에는 17평(56.1986㎡), 19평(62.8102㎡)으로 했지만 지금은 최하 25평(82.645㎡) 정도는 지어야 안 되겠나 싶어가지고 70 내지 80세대 해 가지고 건축비가 100억 정도쯤 해 가지고
○이갑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좀 승인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과학경제과 외 14개 부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한정우
- 김상조
- 박세채
- 이갑선
- 구자근
- 김익수
- 허복
- 장세만
- 임춘구
- 정근수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전희영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예산담당김용학
- 녹색정책담당관박정훈
- 녹색성장기획담당박세진
- 문화예술담당관최기준
- 문화재담당박종수
- 정보통신담당관배철현
- 홍보담당관강종규
- 홍보기획담당박성애
- * 자치행정국
- 국장강재용
- 총무과장엄상섭
- 새마을과장박희규
- 세무과장황필섭
- 체육진흥과장홍삼식
- 회계과장김정대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호창
- * 시립도서관
- 관장지희재
○회의록서명
- 위원장한정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