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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19.11.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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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구미시의회(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1월28일(목)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0년도 예산안 중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일괄 검토 후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과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심사 과정에서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럼 사무국장님께서 발언석에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입니다.

평소 의회사무국 업무 추진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시는 강승수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장미경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2020년도 예산 규모는 2019년도 당초예산 44억 5,376만 1,000원보다 6.19% 증액된 47억 2,953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20년도 예산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의정운영공통경비에 3개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비를 반영하여 900만 원 증액 편성되었고 신설된 지방의회의 정책 개발을 위해 의원정책연구용역비 1억 1,000만 원이 신규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 및 시설비로 의원님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본회의장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시 자연스러운 연설을 위한 연설 전용 프롬프터 구입비 1,100만 원, 또한 본회의장 내 영상 및 사진 등 자료 활용 시 작은 화면으로 인한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축 비용으로 1억 2,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제8대 후반기 홍보영상물 제작비용 2,000만 원, 전산개발비로 인터넷방송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서버 교체 비용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간단히 설명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은 예산서 217쪽부터 23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식 위원 예, 8에 2쪽요.

○사무국장 이대창 예?

신문식 위원 8에 2쪽, 두 번째 쪽, 주신 자료에.

○사무국장 이대창 예.

신문식 위원 의정운영공통경비 우리 의원님들 경비인 모양이네요. 480만 원 하고 의원정책연구용역비 의원님들 연구용역비 한 분당 500만 원 해서 1억 1,000만 원이네요. 이 용도를 이 예산의 용도를 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것은 올해 신규로 편성된 예산인데요. 지난해 우리가 조례를 개정해서 연구용역단체 연구활동단체가 우리가 3개 단체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의원님들 활동하면서 사실 우리가 뭐뭐를 하겠다 하는 주제는 발표할 수 있지만 상세한 내용을 우리가 전문적인 분야를 우리가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연구용역을 주기 위한 연구용역비입니다. 그럼 어떤 전문기관에다가 우리가 어떤 예를 들면 우리가 새로운 축제를 개발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다 더 상세한 것을 우리가 연구단체에다가 의뢰해서 할 수 있는 우리가 또 의원님들이 좀 힘을 덜 수 있고 전문기관에다가 의뢰하는 용역비이기 때문에 각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올해 새로 신규로 편성됐습니다. 의원님들 아마 연구단체 활동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신문식 위원 아까 3개 단체라고 말씀하신 거는 무슨 말씀이죠?

○사무국장 이대창 우리가 조례로 우리 의회가 3개 단체만 할 수 있게끔 조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3개 단체만?

○사무국장 이대창 예.

신문식 위원 용역을요?

○사무국장 이대창 우리가 연구단체를 의원님들이 단체를 3개까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3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신문식 위원 3개까지, 그러면 한 분당 500만 원씩, 500만 원 같으면 1개 용역, 하나에 용역비가 500만 원 아닙니까? 의원 한 분이 이제

○사무국장 이대창 그거는 이제 예산을 책정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기준일 뿐이고 의원 일인당 500만 원을 지원한다 하는 그런 뜻은 아니고요. 예산을 책정하기 위한 기준.

신문식 위원 무슨 말씀인지 저는, 어쨌든 그래서 1억 1,000만 원이 배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원 한 분, 한 분당 어떤 정책이나 사안에 대해서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구용역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의원 개개인한테 지급하는 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연구단체가 3개까지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신 위원님이 어떤 연구 목적으로 한번 해 보고 싶다 하면 거기서 의원님들 몇 분 뜻이 있는 분들을 모아가지고 단체를 만들면 거기다가 지원되는 거지, 개인한테 지원되는 게 아니고

신문식 위원 예, 예. 개인한테 지원되는 건 아니지만

○사무국장 이대창 예.

신문식 위원 의원님 한 분당

○사무국장 이대창 기준

신문식 위원 연구단체를 3개를 만들 수 있는데

○사무국장 이대창 아, 그거는 의원님들은 2개 단체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2개 단체 가입할 수 있는데 그럼 의회 내에 3개 단체가 있다는 말입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없고요

신문식 위원 예, 예. 아직까지는 없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예.

신문식 위원 3개 단체를 만들 수 있는데 의원님들은 2개

○사무국장 이대창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단체에 가입할 수 있고 그리고 의원님 한 분당 연구용역비는 500만 원 정도 배정되어서 사용할 수 있고, 이런 이야기입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그렇죠, 기준이.

신문식 위원 예, 또 공통경비는요?

○사무국장 이대창 공통경비도

신문식 위원 480만 원, 한 분당 480만 원이네요?

○사무국장 이대창 예, 이것도 이제

신문식 위원 이거 용도가

○사무국장 이대창 기준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사무국장 이대창 이것도 기준, 만들기 위해서 의원 일인당 480만 원 곱하기 22명 해서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이 공통경비의 용도가, 돈의 용도가 뭐냐는 거죠.

○사무국장 이대창 아, 그거는 의원님들이 지금 현재 의정활동 하시면서 식사를 하신다든지 내빈들과 간담회 할 때 거기에 재료비가 들어간다든지 그러한 내용입니다.

신문식 위원 그렇습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지금 현재 우리 식사하는 거 다 이 돈으로 나가는 겁니다.

신문식 위원 이게 매년 이게 집행했던 돈이네요, 이거는?

○사무국장 이대창 그렇죠. 예, 예.

신문식 위원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신규는 거의 없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신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가장 마음 아픈 전자회의시스템이 까였네요?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 부분에 참 저희도 좀 아쉽게 생각하면서 이제 우리가 시 재정상 이유도 있고 또 집행부에서 우리가 별관을 당초에는 몇 년 우리 연기됐던 부분을 앞당겨서 내년에 설계해서 한다 하기 때문에 그때 같이 포함을 했으면 하는 요구가 있어갖고 좀 부탁이 있어갖고.

이선우 위원 예, 충분히 설명을 듣기는 했는데 저의 아쉬움은, 우리는 의원들의 의정활동들은 매회, 매회 달라집니다, 시스템들이. 근데 신축을 한다고 그거 예산을 세우면 또 결국에는 뭐 9대 때 하셔도 9대 의원님들이 좀 더 편리한 시스템들을 하는 거 매우 좋죠. 근데 우리의 의정활동이 그렇다고 멈추는 게 아닌데 청사를 만든다고 해서, 전체 예산이 44억밖에 안 돼요, 의회는. 건물 하나에 40억인데 지금 동의안 하나, 전자회의시스템을 지금 해도 늦었는데요. 신청사와 같이 한다, 이거는 참 아쉬운 예산과에서의 결정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계속 좀 요구를 좀 더 해 보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8대 안에 아마 될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뭐 저희 때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지만 이것을 생각하고 진행하는 방식이 너무나 편하게 하시겠다는 거죠. 저희는 당장 급하다, 당장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다라고 의원들이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뭐 좋은 밥을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것들의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 시각으로 본다는 거 자체가 집행기관의 좀 올드한 생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219쪽에요. 외빈 초청여비가 지금 얼마고 이거, 3,000만 원이 매회 책정이 되죠? 거의 3,000만 원, 작년에 요구 없었지 않아요?

○사무국장 이대창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반납이 되잖아요?

○사무국장 이대창 예.

이선우 위원 세워놓고 반납하지 말고 세워놓고 좀 했으면 해서 올해는 지금 22명분에 대해서 맞나요? 우리 22명을 기준으로 한 거군요. 3,100만 원이 있으면 분명히 해외에 계신 의원님들 초청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는데 우리가 안 하지 말고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의견들을 논의할 수 있게 이 예산을 세웠으면 썼으면 좋겠어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진짜 좋은 말씀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중국이라든지 일본의 자매도시에 교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일정상 또 바쁘셔가지고 우리 의회 또 특위라든지 여러 가지 일정이 바빠서 못했던 부분인데 내년에는 가능하면 자매도시에 초청하고 우리도 다시 그 국가에 갈 수 있는 그런 교류가 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저도 심정입니다.

이선우 위원 우리가, 예, 우리가 작년하고 올해 해외출장에 대해서 안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오히려 한두 분을 초청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저희한테 해외출장만큼 중요한 기회,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사무국장 이대창 아주 좋은,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이걸 쓰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반납하지 말고 써주시고, 221쪽요. 역량강화, 7번에 의원역량개발비에요. 위탁 교육비 이런 거는 알겠는데 역량강화 교육 외래 강사료는 외부 강사가 오시는 거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이선우 위원 근데 지금 4회만 잡혀 있어요. 그래서 12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거 혹시 만약에 저희가 요구를 했을 때 외래 강사를 더 초청할 때는 다른 목에서 당겨 와서 쓸 수 있어요?

○사무국장 이대창 지금 여기에 내에서 같은 부기 내에서는 좀 가능한데

이선우 위원 부기 내에서는 가능한 거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지금 현재 만약에 우리가 또 추경도 있기 때문에 작년에도 우리가 외래 강사 초빙해갖고 우리가 교육을 두 번, 세 번 했지 않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사무국장 이대창 근데 이걸로써 충분했었는데 더 필요하다면 또 내년도에 우리가 뭐 추경 때 반영하셔가지고

이선우 위원 추경이든 이 부기 안에서는 충분히 쓸 수 있죠? 네 번이라, 4회밖에 안 돼서 좀 여유 있게 잡아놔 주셔야 저희도 더 요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뭐 예산 자체가 적기 때문에 저희가 다 인건비고 이렇게 지나간 이렇게 지금 있는 시스템 안에서는 충분히 활용해서 잘 쓰셨으면 하는 마음에 예, 그런, 거기까지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양진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먼저 2020년도 우리 의회사무국 예산서는 의원들의 폭넓은 의정활동과 교육, 연구를 위한 다방면에 예산을 많이 집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우리 강승수 위원장님과 이대창 국장님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도 아마 2020년도는 좀 더 폭넓은 의정활동과 연구활동이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됩니다.

좀 전에 우리 얘기도 했습니다만 우리 전자회의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원들이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내년도 우리 전국체전이라는 특수성과 예산에 대한 배정 이런 문제 때문에 고마 이게 뒤로 밀렸는 것 같은데 이거 밀리면서 아마도 별관 신청사 얘기가 본격적으로 설계비가 올라와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은 우리 219페이지에 있는 본회의장 플랫폼 구입비하고

(「프롬프터」하는 위원 있음)

그다음에 223페이지에 있는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축 이거는 아마도 우리가 추후에 있을 우리 전자회의시스템과 함께하는 것이 효과가 더 뛰어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요즘 전자시스템의 변화와 그것은 1∼2년 만에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자시스템을 갖출 때 기존에 갖춰져 있는 시스템에 맞추는 것보다는 이 시스템을 갖출 때 함께 만들면 아마도 더 획기적이고 더 좋은 것이 안 나오겠나 싶어서 제안해 봅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것도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양진오 위원장님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만 근데 사실 전자시스템하고 이거는 좀 이래 별개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있어도 그거하고 전혀 상관이 없고 이거는 전자시스템하고 별개의 문제기 때문에 당장 우리가 시정질문함에 있어가지고 또 화면도 작고 앞에 하는 그거는 또 전자시스템 없는 데도 그게 있는 데 있거든요. 그거는 야외에서도 가령 국가 원수들이 야외에서 할 때도 그거 하기 때문에 그거는 전자시스템하고는 크게 관계가 없는데 그거는 좀 전체 의원님들 원활하게 또 본회의장 할 수 있게끔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거니까 그거는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 그러기엔 금액이 너무 커서 합니다. 지금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1억 2,800입니다. 사실 우리 1억 2,000 같으면 우리 좀 전에 우리 연구용역비 얘기했습니다만 우리 22명의 의원들이 1년간 연구용역 할 수 있는 게 1억 1,000만 원입니다. 그에 비해서 너무 크기 때문에 제가 한 번 더 고민해 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저희들이 한번 적극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예. 송용자 위원입니다.

219쪽에 보면 프롬프터 밑에 우리가 도서구입비가 있어요. 우리 의회 전문도서를 구입하는 것이 저희들 방에 한 번씩 넣어주는 행정감사라든가 이런 거 그 넣어주는 책인가 보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예.

송용자 위원 그 외에, 그거는 업무적인 전문 것이고 우리 의원들이 최소한 앞으로 정책 개발을 위한 이런 동아리 같은 거 만들고 이럴 때 필요한 도서라든가 그런 것은 여기서 구입합니까, 아니면 아까 그 개발비에서 구입하게 됩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여기에서도 구입해도 되지만 우리가 다른 기타 수용비로써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그게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저번에 우리가 의원님들 한번 여쭤보니까.

근데 이거는 반드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인데 수시로 우리 책자들이 개편돼 나오고 이렇게 하니까 개편될 때마다 사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는 건데 여기에 또 아마 돈이 또 남을 수도 있고 하니까 꼭 필요한 거 같으면 우리가 어떠한 방법으로도 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이 필요하다 하면 꼭 필요한 거는 꼭 필요하다고 저는 사야 된다고 봅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해외 국외연수에 관해서 여쭤볼게요. 우리 내년에는 위원장님, 내년에는 갈 계획이 있는 겁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송용자 위원 이렇게 책정해 놓으셨던데.

○위원장 강승수 본, 저는 가 봤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의원들의 의중을 들어서 적극 추진해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럼 또 의원님들하고 또 상의가 또 필요하겠네요. 일단은 우리 조례에 의해서 1인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송용자 위원 1인이 가는 것은 불가능한데 위원회 쪽으로 가는 것을 또 특별하게 탐탁해 하지 않는 의원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뭐 일단 2인 이상이면 가능하겠죠?

○위원장 강승수 예, 그 국외출장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이 어떤 성과 효율성이 좋은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꼭 상임위뿐만 아니고 각 연구 과제별로 아마 국외연수를 가셔도 효율적인 부분이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되어집니다.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그리고, 예, 그리고 저희가 자진 반납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잠깐만, 잠깐만.

○사무국장 이대창 뭐냐 하면 우리가 223쪽에 보면 스피커라인 체크기가 220만 원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법적 경비인데 자산취득비로 다행히 거기 회계과에서 지금 예산이 좀 남은 게 있어가지고 올해 안으로 우리 걸 이제, 원래는 이게 청사 관리는 집행부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자기들이 설치를 한다 하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가 삭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삭감.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자기들 예산이 좀 남아 있을 때 하고 이거는 저희들이

이선우 위원 자진 반납.

송용자 위원 알아서, 알아서 삭감하시니까

○위원장 강승수 회계과에서 그래 조치해 준다는 게 고맙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올 연말 중으로 해 준다 하니까 지금은 다른 거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강승수 예, 사무국장님, 이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내년도에 예산 확보해 주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 특히 아까 말씀 계셨다시피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또 기여할 수 있는 예산들이 또 연구활동 용역에 또 새로운 규정이 만들어져서 또 그래 예산 편성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우리 전산시스템은 우리 의회 의원들의 의회 내 활동에 있어가지고 효율성을 발휘하기 위해서 아마 요구를 했는 부분인데 우리 구미시 재정상 전국체전과 여러 가지 그리고 세수 수입의 축소 등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집행부로부터 회계 청사와 가서 효율적인 건립을 하자라고 제안해 온 관계로 아마 편성되지 않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우려되는 부분인데 또 우리 의원들이 많은 활동을 하겠지만 활동의 우려성이 있는 부분이 연구활동 용역비 500만 원 곱하기 22명 돼 있어가지고 중앙정부의 우리 관련 규정의 최대 맥시멈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실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가 다 필요하다고 해서 다 넉넉하게 편성해 놓으면 좋겠지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500만 원 해서 1억 1,000 얼마죠. 그거를 다 좀 부담하기에는 그렇지 않겠는가 해서 한 400만 원 정도 해서 400만 원 해서 22명으로 해서 8,800만 원 정도, 예산 절감 차원도 좀 있고 아직까지 우리가 내년도에 연구단체 3개 정도 자발적으로 만들어서 시작하는 단계인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삭감을 그러니까 하자는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 1억 1,000이니까 연구단체 대비 삭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연구단체 대비해서 제가 봐서는 중앙정부의 내부 지침의 맥시멈으로 잡는 것은 여러 가지 조금 예산 절감 차원에서 조금 줄여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 부분은 산정 방법에 있어갖고는 일인당 400만 원 해서 8,800만 원 정리하시고 나머지는 삭감해 주시고요.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제 발언

○위원장 강승수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 예산하고는 별개인데 우리가 지금 의원이 21명이잖아요?

○사무국장 이대창 내년에 선거가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내년에 하면 후반기 그걸, 이걸 그거는 빼고 6개월까지 빼고 예산을 올려도 되지 않나요? 작년에도 그래 갖고 반납한 부분이 있는데 어차피 선거를 해도 7월부터 개원하지 않습니까, 그죠?

○사무국장 이대창 4월 달부터 하는데

양진오 위원 보궐이 되는 순간

(「바로 들어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무국장 이대창 4월 달부터

김춘남 위원 아, 되는 순간부터

○사무국장 이대창 예, 4월까지 되면 그 금액을 정하기 뭐 하니까.

김재상 위원 선관위에서 바로 당선증 받는 순간 의원입니다.

김춘남 위원 예, 작년에 그래서 우리 반납한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위원장 강승수 예, 하셨습니까, 다?

김춘남 위원 예, 예.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 모두 발언, 마감 발언 마치고 하여튼 전자회의시스템은 청사 관련해서 꼭 효율적으로 마련해 주시기를, 구축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강승수
  • 김재상
  • 김춘남
  • 송용자
  • 신문식
  • 양진오
  • 이선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대창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정은
  • 산업건설전문위원이수정
  • 의정담당장미영
  • 의사담당박영훈
  • 의안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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