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선산보건소, 문화예술회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일 시 2003년12월5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25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분야에 대한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금부터 부서별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차치법 제36조 4항 동법시행령 제17조 제4, 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선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가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선서문은 서명날인을 한후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3년12월5일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발언대에 앉아주세요.
11시에 본회의장에 본회의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빨리 질문해 주시고 10시50분까지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간사님께서 소방서 일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예술회관에 대해서 질문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괄 질문해 주세요.
○김택호 위원 과장님, 327쪽에 작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나름대로 순수문화예술만 고집하지 말고 지방자치경영시대니까 오픈을 좀 시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점에 대해서 관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소신을 한번 밝혀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주5일제를 대비해서 기존에 운영방식에 대해서 조금 탈비해서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변신해서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연장은 연중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면서 시민은 누구나 우리문화예술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개방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제가 묻는 취지는 개방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런데 순수예술만 지금 고집하잖아요? 거기서, 그래서 조례가 관장이 필요할 시는 뭐든지 다 가능하더라고요. 정치 그런 것도 거기서 열려서 하고 보고회도 하고 이렇잖아요? 그렇게 하는데 좌우지간 힘있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막 푹 열려져 버리고 밑에 실제로 쓰는 시민들한테는 순수예술이라는 명목하에 차단이 된다 이겁니다. 그점에 대해서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도 방금 우리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생각하고 저도 같습니다. 순수예술만 사실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여태껏 순수예술에서 뮤지컬이나 음악회 기타 악극종류만 이렇게 공연을 해 왔었습니다. 이제는 시민의 눈높이를 맞춰서 모든 시민이 우리 문화예술회관을 사용할 수 있게끔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프로그램을 전부 바꾸겠습니다. 다양하게 바꿔서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그렇게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러니까 순수예술만 고집을 안하겠다는 그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나중에 제가 체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김택호 위원 그리고 344쪽에 보시면 예술단 공연현황이 되어 있는데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합니다. 거기 보시면 2003년도 예술단 공연이 있는데 무용단 이렇게 해 놓고 무용단이 여기에 이런 날 행사에 가서 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344쪽?
○김택호 위원 예, 344쪽 밑에 보면 예술단 공연현황에서 2003년도에 무용단 해 놓고 장애인의 날 기념식, 구미 차의 날 이렇게 해 놨는데 이날 무용단이 가서 공연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김택호 위원 구미시무용단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구미시립무용단입니다.
○김택호 위원 그런데 제가 차의 날에 무용단이 가서 이렇게 행사를 한다는 것이 좀 분위기가 안 맞잖아요? 우리 차의 날 하면 우리 고유의 뭡니까? 우리 시장님 사모님이 좋아하는 행사 중에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날 전통 이런 것을 존중하고 그런 날인데 그날 이게 고전인지 모르겠는데 고전입니까? 고전무용으로 했습니까? 안 그러면 그날 뭐로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무용 고전식으로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확실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김택호 위원 현대무용 한 것은 아니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아니고요. 고전무용식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넘어갑니다. 그 정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임경만 위원님 먼저 하세요.
○임경만 위원 관장님, 이제 관장님 오셔서 상당히 포부도 많고 예술회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가 크고요.
그런데 우리 공연을 다른데서 또 공연하는데가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공연장이요?
○임경만 위원 우리 동아백화점 옆에 보니까 연극공연 하는데가 있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거기 아카데미 극장에 그것은 일반 개인이 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개인이 하면 그것은 예술회관에서 유치를 다 못해서 그쪽으로 위탁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닙니다. 일반 개인이 자기 순수한 영업행위로 그것을 하는 겁니다.
○임경만 위원 영업으로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임경만 위원 그럼 그쪽이 더 인기가 좋습니까? 우리 소공연장에 하는 것이 더 좋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거기보다는 우리가 월등히 많지요. 거기는 오전에는 아동극만 하고 하는데 아동극도 출연배우가 몇 명 안되고 3명인가 4명밖에 안됩니다. 요즘 관객이 없어서 문을 받을 지경에 놓여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거기 오픈했는지 얼마 안 되었거든요. 안 되었는데 관객이 없는데 그것 되겠어요? 예술회관에는 장악을 못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은 자기들 뭐 장회식씨라고 별도로 하는 사람이 사장이 있는데 예술회관에서...... 하여튼 예술회관 때문에 자기들이 상당히 타격을 받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여기에서 권장을 했는 것은 아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니지요.
○임경만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끝났습니까?
○임경만 위원 예.
○위원장 이용수 이필봉 위원님
○이필봉 위원 과장님, 예술회관에 온지가 얼마 되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10월15일자 인사에 의해서 지금 45일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필봉 위원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파악을 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저희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를 개정을 하겠다고 검토를 하라고 해 놨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대관이 지금까지의 관례를 보면 거기 규정이 다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필봉 위원 뭐 며칠며칠 이렇게 빌려주라 하는 규정이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다 되어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제일 끝 조에 보면 관장이 재량권을 발휘할 수 있는 이런 규칙이 되어 있지요?
○위원장 이용수 관장이 필요하다라고 인정될 때 아마 그런
○이필봉 위원 그런 규정이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필봉 위원 그것 때문에 불만이 굉장히 많거든요. 대관을 하러 오면 나는 5일이 필요한테 전시회를 5일 필요한데 관장이 그것을 악용을 해서 나는 "3일밖에 못해 주겠다"이렇게 해서 그 어떤 접대를 받는다든가 그런 것이 많았데요. 관장의 횡포였었지요? 그런 것이 지금 접수가 많이 되어서 본위원한테 접수가 되어서 그 규칙을 변경시키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 앞전에 뭐뭐는 며칠며칠 하는 그 조항이 다 있는데도 그렇게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꼭 7일이 필요하다고 하면 5일, 그래서 사정사정하면 7일 해주고 이런 재량권이 관장한테 있다 보니까 거기에 무슨 커넥션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그것 지금 관장이 와서 그런 일이 없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앞으로는 절대 그런 사례가 없도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켜봐 주시면 어느 시민들 누구나 다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리고 대공연장 이것은 미리 제가 받아 봤어야 되는데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하고 몇 칸이 되지요? 전시회도 몇 칸이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공연장, 소공연장, 1전시실, 2전시실 이렇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것을 대관한 대관일지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필봉 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지금 계장님들 연락하셔서 예술회관에 대한 연중 업무일지 내지 공연일지 있지요? 그것을 지금 좀 가져오시고 지금 직접 가지 말고 연락하면 되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위원장 이용수 관장님 무슨 말씀인가 하면 관장님 재량에 따라서 A는 빌려주고 B는 안 빌려주고, 또 A는 빌려줘도 되고 B는 안 빌려줘도 되는 이런 논리라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조례에 보면 관장님이 필요하다라고 인정될 때 빌려줄 수도 있고 안 빌려줄 수도 있다 해서 형평성의 원리에 어긋난다 이런 얘기입니다. 어느 학교, 어느 유치원 어느 유아원은 빌려주는데 어느 단체는 자기 날짜도 안 맞고 또 빌려 달라고 그래도 속된 얘기로 관장이 조금 수틀리면 지금 다 나갔노라 또 없노라 이런 식으로 마무리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똑같은 형평성에 맞게끔 조례를 한번 검토해 보시고 조례를 바꾸든지 모든 우리시민들이 다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회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앞으로 지켜봐 주시면 그런 것을 여하간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전인철 위원님
○김택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용수 잠깐 가만있어 봐요. 전인철 위원님 질문을
○전인철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이용수 먼저 하세요.
○김택호 위원 제가 연관되는 것이라서
○전인철 위원 그럼 먼저 하세요.
○김택호 위원 관장님 소신을 밝혀 줘서 고마운데 제가 대안을 하나 제시를 하겠습니다.
대관 일정표를 인터넷에 공개를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관일정표?
○김택호 위원 예.
예를 들어서 누구 시민들 들어가 봐도 인터넷 들어가면 어느어느 날은 날짜가 비어 있구나 그것 인터넷에 공개하세요. 그럼 그런 시비가 전혀 없잖아요?
○전인철 위원 투명성 보장이 되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희들은 대관을 지금 현재 상하반기로 지금 받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내년 상반기는 올해 11월달부터 시작해서 상반기 신청을 받고 내년 하반기에는 내년 5월달에 신청을 받는데 1차적으로 받고나서 비었는 날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때 수시 대관을 받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방금 김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328쪽 참고하시고 질문 받아 주십시오.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시에 기획공연 작품을 좀 신중히 해서 시민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많이 가져왔으면 해서 감사시에 지적을 했습니다. 조치내용 보니까 선정팀도 구성을 했고 나름대로 흔적은 보입니다만 342쪽 한번 보십시오. 342쪽에 보시면 2002년도는 11월, 12월 2달치 이것은 놔두고 2003년도 10월말까지 자료에 의하면 뭔가 아직도 문제가 있다 하는 것이 이제 들어 났습니다. 계속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 2003년도에 계약액이 1억8,350만원인데 입장료 수입이 1억4,317만4,000원 해서 차액이 4,000만원 정도가 적자가 났습니다. 물론 또 밑에 보면 2003년 회원 회비 459명 해서 이것을 플러스 시켜 가지고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고정적으로 되어 있는 회원 이분들은 어떤 작품이 와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단 말이에요. 그럼 2,000만원이 사실 여기에서 빠져버린다면 거의 6,000만원 가까이 됩니다. 맞지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그렇게 나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아직까지도 우리시민들이 바라고 있는 정말 보고 싶어하는 작품이 안 왔다고 그렇게도 가름할 수가 있습니다. 관장님 인정하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물론 관장님 안 계실 때 전부 일어난 일들입니다만 이것을 심각히 또 받아들여야 됩니다. 작품 선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 한번 더 재고를 해야 되는 그런 시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 한번 말씀을 주십시오. 그 다음에 제가 다른 질문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현재 아까 조금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저희 문화예술회관에는 늘 뮤지컬이나 악극이나 또는 음악회를 위주로 해서 개관이래 지금 14년간 계속 그 공연만 해 왔습니다. 일반 흔히 남들이 얘기하는 대중예술에 대해서 전혀 한 적이 없습니다. 없었는데 그러니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89년도에 103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건립을 했는데 현재 저 건물을 할 경우에는 500억 이상이 소요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500억 이상 되는 그 시민의 세금으로 지은 저 문화예술회관이 결과적으로 어느 특정인을 위해서 몇 몇 사람들만 거기 와서 예를 들어서 음악회를 좋아한다든가 뮤지컬이나 기타 이런 사람들만 와서 좋아하는 것은 여기 관객이 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 관장의 생각으로서는 문화예술회관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데 관객이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이제는 시민들의 눈 높이를 맞춰서 다시 말씀드리면 대중예술도 좀 해서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서 할 수 있게끔 이번에 14년만에 처음으로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해서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대중 콘서트 현재 지금 서울에 국립극장이나 예술의 전당, 심지어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도 지금 며칠전에도 페티 김의 콘서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때까지 전혀 그런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관객이 한정이 되어 있고 그래서 이제는 눈 높이를 맞춰서 그런 공연도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찾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앞으로 그런 공연도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관장님 말씀듣고 보니까 기대가 갑니다. 하지만 또 한가지 전해드리고 싶은 것은 일반 시민들이 예술회관은 정말 예술성있는 작품을 가져와서 일반시민들이 많은 문화에 대한 어떤 향수를 달래는 장소로 알고 있어야 되는데 행사장으로 많이 이용되는 그런 사례가 있다 보니까 뭐 주객이 전도된 또 그런 얘기들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셨고 또 그런 포부도 오늘 밝혔으니까 기획공연작품을 선정하실 때 정말 신중을 기하시고 정말 시민들이 와서 꼭 그 작품은 봐야 되겠다라고 기다리는 그런 작품들이 선정이 되어서 일반시민들한테 문화에 대한 접근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시간은 많이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이라 할까 기획이라 할까 서면으로 의회에 좀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은 340쪽 참고하시고 들어 주십시오.
무용단, 합창단, 예술단 실적 해서 2002년도에 1억4,243만2,000원 예산액에 집행액이 1억2,900여만원입니다. 해서 잔액이 1,264만9,000원이 남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맞습니까? 2002년도 것입니다. 여기 자료 내 놓으신 것 참고하십시오. 340쪽에 있습니다. 제일 상단에 2002년도 분 제일 밑에 보면 1,200만원 돈이 지금 남아있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이것은 불용액입니까? 2002년도 끝났거든요. 불용액 맞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설명 주십시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2월말에 정산하고 불용액입니다. 거기 사용잔액이 남았는 것이 예술단 연습수당을 원래 10월말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때문에 그때 자료를 하고 나머지 마지막 정리추경을 11월중에 하기 때문에 예술단 연습수당을 10월달까지 줬는 것을 계산했기 때문에 연습수당 잔액이 조금 남아서 그게 41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소년소녀합창단
○전인철 위원 계장님 잠깐만요. 2002년도 분 얘기합니다. 2002년도에 보니까 연말까지 다 끝났는데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이것 반납했는 내용입니다.
○전인철 위원 1,264만9,000원을 반납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그 얘기입니다.
○전인철 위원 반납했으면 이게 불용처리 됐을 것 아닙니까? 맞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불용처리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맞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전인철 위원 제가 그것을 물어본 거예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그런데 거기 잔액이 무엇 때문에 불용처리 되었나 하면
○전인철 위원 이유는 제가 안 물었습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묻나 하면 이게 불용처리가 되었으면 329쪽에 불용처리 내역에는 안 나와 있어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5% 이상만 발췌하라 하는
○전인철 위원 어디 있습니까? 5%가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발췌할 때 5% 이상 불용액만
○전인철 위원 그래서 지금 내역에는 안내 놨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5%가 안됩니다. 1.8% 정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 금액에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전인철 위원 8% 되겠는데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렇게 안 됩니다. 1.8%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우리 자료요구 그렇게 했습니까? 자료 요구한 것 한번 봅시다. %수는 우리가 제시 안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알겠고요.
2003년도 지금 10월말까지 자료인데 지금 집행하고 남은 금액이 상당수 됩니다. 이제 10월 끝나고 11월, 12월달에 거의다 이루집니까? 어떻습니까?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12월달에 행사계획이 계속 잡혀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일정이 확정 안된 것도 좀 있고 그러니 12월달에 거의 집행이 다 됩니다.
○전인철 위원 11월달에 거의 안 되었고 이제 12월달에 거의 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송년음악회라든지 각종 큰 행사가 지금
○전인철 위원 그런데 금액이 너무 많이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주십시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게 지금 현재 마지막 정리추경에 1억을 감했습니다. 1억을 감했는데 감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예술단 연습수당이 단원이 정원이 지금 15명이 비어 있습니다. 1달에 45만원 나가는 그것을 계산하니까 약 7,100만원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출연수당이 800만원 정도 감을 시켰고 간식비가 약 200만원, 소년소녀 출연수당이 약 400만원 감되었고, 그 다음에 무용단하고 합창단하고 여름에 거의 200만원 거기 감 시켰습니다.
그리고 구미설화 제작에 음악편집료 400만원 해서 1억정도 마지막 정리추경에 감을 시키고 1억9,000만원이 남았습니다. 1억9,000만원 남았는 것은 예술단 연습수당이 9,000만원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각종 행사시 사용할 금액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예술단 관리에 여기는 또 이것 남지 싶어요. 불용처리가 또 되지 싶어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지금 현재로서는 크게 남을 것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판단해서 마지막 정리추경에 1억을 감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정리추경에 감할 계획이지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내년도 예산요구를 어떻게 해 놨습니까? 또 똑같이 해 놨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예산요구도 지금 현재 예술단 수당관계 조금 늘고 다른 것은 거의 비슷합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성수 위원 334쪽 미술작품은 살 때 전액 다주고 사야 됩니까? 안 그러면 좀 적게 해서 살 수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미술작품은 거의가 일반 자기들이 받는 가격에 상당히 다운시켜서 그렇게 저희들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미술작품 2점 이것은 전부 1,200이 예정가격인데 1,200 다 줬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현재 미술작품에 대해서 저는 상세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폭당에 자기들이 10만원
○임성수 위원 상세하게 잘 모른다고 하면 되는가요. 그것을 알아야 되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미술작품의 전문가의 그런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임성수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작품은 그렇다 치고 그 위에 거북이 조각품 이것은 400만원인데 300에 75% 선으로 줬어요. 또 그 다음에 그 밑에는 83%로 줬고 그 앞장에 보면 2003년도 분만 얘기를 하합니다만 수의계약에 있어서 조형물 및 외등도색 이것은 90% 이것 약식을 잘못 했어요. 우리 위원들이 알고자 하는 이유는 낙찰률을 보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을 옳게 했느냐 인데 그런데 양식이 다른데는 전부 낙찰률 여기 보면 양식이 어떻게 되었나 하면 설계예정가, 낙찰가, 낙찰률, 계약일시, 준공일, 계약금액, 도급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보려고 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낙찰을 얼마주고 했느냐 이것을 보려고 하는 것인데 어정쩡하게 해 놨어요. 그것은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임성수 위원 여기 100% 준 것하고 75% 선까지 준 것하고 이유가 뭐 있습니까?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설명해 보세요.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거북이 조각작품 관계 이것은 당초에 예정가격 우리가 사기전에 여러 군데 이 정도 작품이 되면 얼마정도 되겠는가 물어봅니다. 미술작품 저희들도 가격을 잘 모르고 구미에 우리 예술회관에 전시할 때 작품에 대해서 아시는 분한테 좀 해서 예술회관에 전시라든지 이런 것을 하면 "저 정도 작품은 어느 정도 하겠습니까"하면 대충 가격이 나옵니다.
○임성수 위원 가격이 나와서 이것은 100% 다 줘야 된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게 아니고 그래도 작품은 개인 고유성이 있기 때문에 가격을 공사 입찰하는 식으로 이렇게 구입하기는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거북이 이것은 400만원 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좀 깎았습니다. 400만원은 도저히 살 수 없다. 300만원 정도 하자 예산도 없고 해서 이래서 300만원 구입한 것이고 그 다음에 밑에 대혜폭포 이것은 600만원에서 500만원 되었는데 이 관계도 이런 그림을 하면 저희들은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여러 군데 문의를 합니다. 이 사람정도 작품이면 폭당 얼마고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해서 그래서 작품을 구입을 한 그런 내용입니다.
○임성수 위원 작품을 구입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있나 이 말입니다.
○관리공연담당 윤영술 그것은 개인 작품 제작자의 미술가에 따라서
○임성수 위원 물론 예술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다른 사업이라든지 안 그러면 물품을 구입한다든지 그런 것은 그 시내에 행정기관에서는 거의 같이 낙찰률을 봅니다. 보통 88%, 90% 선으로 10%, 12% 다운시켜서 그렇게 하는데 예술작품은 저는 특이하게 더 문제가 있는가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이북에 금강산에 가보면 그 작품도 많이 나와 있어요. 그 사람들도 전부 15% 씩 다운 다 시켰어요. 이것은 물론 특이한 뭐가 있는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관계를 앞으로는 좀 잘 감안해야 됩니다. 그리고 양식 자체를 앞으로 고쳐요. 우리가 볼려고 하는 목적을 모르고 어정쩡하게 해서......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관장님, 관장님이 예술회관에 부임하신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몇 개월 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올 10월15일자입니다.
○백옥배 위원 아까 우리 전위원님이 질문하신 것과 똑같은데 342쪽에 보면 2002년도에는 기획공연을 2건 했는데 3,800만원이 공연비가 계약금이 들어가서 수입이 5,332만5,000원이 생겼는데 그것은 돈이 좀 남았는데 관장님 와서 2003년도에는 계약금은 1억8,300만원이고 수입은 1억4,300만원밖에 안 되거든요. 2개월 밖에 안 되었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요?
○전인철 위원 아닙니다. 앞에 것은 2달치입니다. 11월, 12월 것
○백옥배 위원 2달치 것?
○전인철 위원 예, 거기 또 2002년도에도 전체적으로 적자 났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런데 이것은 왜 흑자를 내 놨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앞에 10월31일부로 행정사무감사 기준점을 두기 때문에 앞에 방금 했는 것은 2002년도에 12월31일 이전에 2건 남았는 것이고, 그에 앞서 위원님들 전부 계실 때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공연 관계 방금 백위원님께서 적자관계를 말씀하시고 했는데 저 관장 생각으로서는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그야말로 시민들한테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서 시민들한테 봉사하는 기관인데
○백옥배 위원 봉사하는 것은 아는데 봉사하는 것은 좋은데 이렇게 적자가 나서 될 수 있나 이말입니다. 이것 2003년도 4건에 적자가 4,000만원이 났는데 그럼 이게 한 회에 4,500만원이 들었어요. 공연 계약금이 그렇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백옥배 위원 한번 하는데 4,500만원 들여 가지고 이것 한번 인원이 들어가는데 1,138명밖에 안 들어갔어요. 이것 한번 밖에 공연 못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백위원님 기획공연을 아까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전부 여기 보시면 전부 악극이라든지 여러 가지 등등해서 했는데 사실은 서울하고 지방하고는 시민의 의식 생각하는 것 자체도 다르고 서울에서 공연이 잘 되었다고 해서 구미와서 성공하라는 법은 없거든요. 실제 서울에서 이 작품이 굉장히 인기리에 완전히 만석이 다 되었는데 구미에서 하게 되면 전혀 관객이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품을 선정할 때 선정위원을 구성해서
○백옥배 위원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잘못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백옥배 위원 관람객이 없는 것을 하니 이게 안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작품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별도로 이 작품에 대해서 사전에 전부 시장조사도 해보고 해서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앞으로 절대 시정을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1회 공연에 1,300명 들어온다고 하면 개인 극장보다 못한데 이것 돈을 한번 하는데 4,000만원씩 들여서 하면 안돼요.
그리고 타시군에는 우리 관장님 가보셨어요? 예술회관 운영하는 것 회의나 가시고 하면 그런 얘기도 다 듣고 하실 것인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는 아직까지 이번에 춘천에 전국 문화예술회관 관장들 회의가 있어서 춘천 문화회관하고 김천하고 두 군데밖에 못 갔습니다. 매일 10월달부터 시작해서 오늘 현재까지 매일 공연이 연속으로 이루어지기 안에 공연관계로 자리를 비울 수 없고 해서 아직 타 예술회관에 아직 못가 봤습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둘러보고 좋은 점을 본받아서
○백옥배 위원 인근에 김천같은데 가지말고 거기는 공연비용을 많이 안들이고 시민들이 김천시에서 하는 시립 구미도 안 그렇습니까? 시립합창단이라든지 뭐 이런 그것을 만들어서 공연을 많이 하고 지금 케이블TV 저녁에 가면 밤새도록 나와요. 김천 행사가, 거기는 김천 시립에서 돈 안들이고 행사를 많이 하더라고 앞으로 우리도 돈 안들이고 그런 것을 해야 돼요. 우리 지금 아까 말씀 안하셨어요. 새마을노래나 시민의 노래 그것 하는데 돈을 몇 억씩 자금을 갖다 넣으면서 그런 것을 해서 우리 시민들 보여줘야 되지 않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각종 음악회를 할 때 얼마전에도 음악회를 했었습니다만 음악회를 하고 할 때 관객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관객 확보를 위해서도 어떤 행사를 하든지 관객이 많아야 되는데 관객 확보를 위해서도 그에 따른 퓨전해서 이번에 KBS 열린음악회 같이 일반 대중가수, 일반 성악가 같이 하는 것을 퓨전이라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 그런 식으로 앞으로 공연계획을 해서 많이 관객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앞으로 계획을 그런 계획을 해야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돈 적게 되는 계획으로 하고 우리 시민들 돈을 줘서 시민들이 보도록 해야 되지 타 예술단 데리고 와서 하면 뭐해요. 앞으로 시정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아직 제가 왔는지 1달밖에 안 되었습니다만 여하간 앞으로 그런 것을 수정을 해서 모든 것을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면서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그래서 관장님 3대 의회에서 많이 논란이 되었는데 우리가 예술이라 하는 것은 무슨 뮤지컬이나 오페라 악극 이것만 가지고 예술이라고 논할 수 없거든요. 우리가 일반인들이 흥겹게 노는 것도 예술이고 하는 것인데 우리 혈세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래서 거에 보면 선산지역 우리 시민들은 거의 등외시 하고 있고 그래서 심지어는 동백아가씨의 주인공 이미자나 나훈아까지 어떻게 모시고 와서 선산주민들이 오늘 한번 가자, 일반 홀에 가면 술이 있고 돈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 구미시가 부담을 하고 그게 바로 구미시민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시골 같은데도 버스타고 한번 가보자 그래서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다고 해서 예술회관의 질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거든, 그래서 대중음악도 예술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식으로 방향 키를 조금 틀어서 정말 구미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예술회관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또 질문해 주세요.
마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우리 위원님들 지적하신 사항을 잘 인지하시고 구미시민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더불어 거기서 우리가 흥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예술회관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 운영위원회 회의가 있답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 휴게실에서 좀 쉬시고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13시부터 다시 하는 것으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58분 감사중지)
(13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용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전에 이어서 계속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을 하시고 위원장에게 갖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3년12월5일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위원장 이용수 발언대에 앉아주시고, 간사님이 인터뷰 관계로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위원장이 진행하도록 하고 위원님들 299쪽부터 323쪽 일괄적으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필봉 위원 소장님, 시민보건을 위해서 정말 수고가 많으신데 제가 일괄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는 질의하는데는 의문사항이 나서 묻는 것도 있고 또 칭찬도 있고 질책도 있을 것입니다.
첫째 301쪽 불용액이 너무 많은데 여기에 대한 것은 지금 기한이 2개월 남아 있으니까 다 쓸돈입니까? 아니면 정말 불용액으로 남는 것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이것은 2002년도기 때문에 전년도에 불용액입니다.
○이필봉 위원 그때에 불용액이 많았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많습니다.
○임경만 위원 왜 많았는지 얘기해 봐요.
○이필봉 위원 그때는 예산 잘못 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면 저희들 제일 먼저 보면 보통은 1,000만원 이하도 제가 어느 정도는 가능한테 제일 위에 일반운영비에서 1,400만원 남은 경우에는 저희들 전체 예산이 2억4,000이기 때문에 5% 이상 불용액을 적으시라 했는데 저희들이 1,400만원이 5.8%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실제로 일반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5.8%도 큰 액수이기는 한데 저희들도 곰곰이 분석해 본 결과 저희들 2002년에 처음으로 7개 보건지소가 그 전에는 농특법에 의한 보건지소관리규정에 의해서 특별회계로 운영되다가 작년에 처음 일반회계로 보건소예산에 편성되면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이런 해가 처음이기 때문에 거기서 조금 예산을 세우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불용액이 조금 남은 것 같고 그 다음으로 보시면 조금 남은 경우가 행사실비보상금에
○이필봉 위원 민간이전 의료 구료비에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민간이전 의료 및 구료비에는 저희들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12가지 사업별로 크게 저희들이 예산을 잡았는데 3.200만원 가운데서 지금 제일 많은 부분이 어디냐 하면 저희들이 뽑아 보니까 예방접종비가 2,688만원이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업에서는 거의 안 남았는데 예방접종비가 2,600만원이 남았는 것은 일단 저희들이 이것이 전년도 11월, 12월 그 다음에 1, 2, 3월 해서 새로 예방접종약을 입찰하기 전까지 어느 정도 사용할 예비비 성격의 돈을 놔두고는 전액 저희들이 삭감조치를 해야 되는데 충분히 저희들이 어떤 변수를 생각해서 삭감하지 못한 것은 저희가 일단 잘못했고, 왜 그럼 예산을 과다하게 잡았는가 아니면 예방접종실적이 저조해서 그런가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가 첫 번째로는 2001년에 출생아가 1,050명인데 저희들 2002년 출생아가 100명 내지 200명 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작년에 출생아가 607명이었거든요. 그래서 43%가 감소했기 때문에 거기서 예방접종약품이 많이 남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작년에 독감예방접종을 9월에서 10월달 사이에 저희들이 9,262명을 했는데 당초계획은 11,000명 정도 잡았습니다. 그래서 2,000명 정도 저희들이 약품수급 불균형으로 인해서 독감예방접종약을 구하지 못해서 거기서 많이 남았다고 저희들도 분석을 했는데 최종적으로는 정리추경때 삭감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소장님,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 그럼 가임여성 자체가 선산쪽으로 줄었다는 겁니까? 출생률이 저조한 것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렇지요.
○임경만 위원 소장님, 이필봉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 것은 불용액을 왜 많이 이렇게 했느냐 8,000만원 이상이나 9,000만원 되는 것을, 앞으로 불용액은 없도록 해 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앞으로 불용액은 줄이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알겠습니다.
○임경만 위원 많이 예산달라고 해서 줬는 것을 가지고 불용시키면 안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경만 위원 다른데 쓸데가 많단 말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내용은 그러니까 애기를 출산을 많이 할줄 알고 이만큼 대비해서 놔뒀는데 출산을 적게 했다 이런 뜻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것도 있습니다.
○문영덕 위원 그러면 애기문제 같으면 본예산 덜하고 추경에 또 세우면 안 됩니까? 꼭 많이 세워서 불용액 생길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이필봉 위원 그것은 2002년도니까 금년도는 좀 줄여서 실질적으로 했겠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이용수 전년도 참고해서 불필요한데는 예산 세워서 괜히 쓰지도 못할 예산 세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필봉 위원 그리고 303쪽 2002년, 2003년 학술용역비 집행내역 및 시행결과라고 해 놨는데 여기 결과에 대한 자료는 하나도 없어요? 시행했는 것은 나오는데 만족도에 대한 전화조사 해 놓고 그것을 결과에 대한 것은 전혀 없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것은 따로 저희들이 구미1대학에 용역줬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책자로 받았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 자료를 주시고, 그 다음에 305쪽 그 위에 것은 예정가격이 없이 계약금액만 있거든요. 밑에 엑스선장비 이런 것은 예정가격이 있고 계약금액이 있고 이러는데 치과유니트 다이크로 이것은 예정가격이 전혀 없고 계약금액만 나와 있거든요. 이것은 회계상 신중을 좀 기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예정가격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까? 예산을 안세운 부분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아니고 제 생각에는 그게 빠진 부분이 치과유니트 같은 것은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그래도 예정가격을 어느 정도 품위를 내 놓고 하고 밑에 다이크로 외에 52종 같은 경우에는 그게 입찰이 2002년도에 저희들 4월달에 입찰계약된 가격으로 해서 연간 총액 단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서 계속해서 단가로
○이필봉 위원 그래도 예정가격은 있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빠졌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빠진 것 같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306쪽 저소득주민가족방문 진료현황 해서 이것은 제가 칭찬을 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2002년도에는 429명에서 2003년도에는 환자수가 이렇게 많이 늘었나? 1,020명을 가정방문 횟수가 1,068회에서 3,645회로 되었거든요. 이게 정말 1년동안에 더 많은 곳을 수혜를 줬다 하는 것 이러려고 그러면 정말 간병사나 문병사 이런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는 것을 칭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11쪽 약품을 작년에 지적을 하기를 수의계약을 하지말고 되도록 이면 조달청이나 이런데서 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거의 수의계약은 많이 줄고 입찰형식으로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작년에 지적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것은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20쪽 선산보건소 찜질방 이용현황 해서 도개하고 해평, 장천을 2003년도하고 같이 해 놨는데 도개하고 해평은 많이 불었어요. 그런데 장천보건소는 오히려 줄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요즘 조금 뜸합니다.
○이필봉 위원 이게 효과가 없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홍보가 덜 되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요즘 환자들이 적어서 그렇습니까? 국민건강이 좋아져서 그렇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찜질방은 실제로 보면 찜질 시중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찜질방도 아니고 어느 정도 노약자들이 이용하다보니까 보건지소에 나오셨을 때 어느 정도 관절염이나 이런데 도움이 되기 위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저희들 지소가운데 이용 환자수는 해평이나 장천이 많습니다. 하지만 찜질방 전체로 보면 앞서 말씀드린 2002년도 그것은 11월, 12월 이용이고 2003년도는 1월부터 10월이지만 실제 찜질방을 운영하는 것은 1, 2, 3월까지 실적이기 때문에 총 수로 해 보니까 저도 안 그래도 같이 계산을 해 보니까 해평은 하루 10명이고, 장천하고 도개가 하루 6명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는 전체 인구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해평이나 장천이 조금더 많아야 되는데 올해 도개가 많이 늘었고 홍보를 작년에 안 그래도 여러 의원님이나 시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셔서 건강관리수첩을 경로당에 내주고 했는데 조금더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이용자가 많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런데 이게 장천에는 혹시 저것 있지요, 민간이 하는 그런 것 있지요?
○문영덕 위원 숯가마 있습니다. 숯가마 장천에는 세군데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도개나 해평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필봉 위원 이게 숯가마 때문에 그런 영향이 오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숯가마 이것을 오히려 우리가 운영을 하면 보건소에서 운영을 하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텐데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많이 듭니다.
○이필봉 위원 많이 들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필봉 위원 이것 오히려 그것을 폐쇄를 하고 거기 숯가마 가는 분들한테 어느 정도 지원해 주는 것이 경제적인 효과가 안 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지소는 꼭 경제원리에 의해서 만은 못 움직입니다. 최소한의 보건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이필봉 위원 거기가 더 좋아서 많이 가거든요. 여기서 하는 것보다 거기 가는 것이 더...... 여기 와서 장천지소 와서 하는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돈을 주고라도 숯가마에 간단 말입니다. 그게 더 좋다는 얘기예요. 그러니 보건논리로 해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운영하는 것보다 거기 가는 사람들한테 어느 정도 보조해 주는 것이 오히려 건강논리든 경제논리든 회계논리든 간에 그게 더 안 낫느냐 말이에요. 그것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것 한번 통계 한번 내보시고 또 그게 좋다고 생각되면 그런 방안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생각해 보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거기 제가 잠깐 얘기를 드릴게요.
지금 현재 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금 현재는 10시부터 3시까지 합니다. 동절기에
○문영덕 위원 동절기에 장천에 안 그렇턴데 내가 알기로는 2시부터 5시까지 이렇게 해 놨던데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오셔도 되는데 아침에 어차피 저희들 직원이 나와서 9시부터 불을 켜기 때문에 그런데 오시는 분들은 보통 어차피 그 시간 때에 오시면 이용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지비라든가 인원수에 비해서 유지비가 어느 정도 들기 때문에 화, 수, 목 연달아서 해평 장천은
○문영덕 위원 예, 그것은 맞습니다. 제가 알아요. 전력비 아끼기 위해서 이왕 하면 계속하면 전력비 아무래도 적으니까 그것은 잘하셨는데 시간이 보니까 장천에 2시부터 4시까지 인지 제가 알고 있는 것은 그런데 반드시 확인해 보십시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영덕 위원 왜 그런 영향이 있나 하면 손님이 적게 오느냐 하면 물론 병원에 퇴근시간 문제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시간이 너무 짧다 왜냐 하면 저녁에 못 가니까 몸이 아파도 낮에는 볼일을 봐야 되는데 꼭 일과시간에 5시 되면 마쳐 버리니까 야간에는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영향이 있더란 말입니다. 그것은 한번 해 보시고 장천 같은데 아직 찜질방에 내가 숯가마가 많기 때문에 세 군데 안 있습니까? 면소재지 세 군데 같으면 상당히 많이 있단 말입니다. 대구에서 오고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장터 내지 차가 없는 사람은 또 못 갑니다. 어른들은 못 갑니다. 면소재지 사람은 숯가마 가기가 저가 봤을 때 2㎞, 4㎞ 다 떨어져 있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차 없으면 못 가거든요. 그 사람들은 찜질방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계가 아닌가 그것 한번 다시 검토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소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는데 두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금년에 독감예방접종 하셨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몇 명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소 관내 11,220명입니다.
○백옥배 위원 60세 이상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11,220명이고 그 중에 65세 이상도 하고 그 미만도 저희들이 했습니다. 작년에 65세 이상을 내보니까 50% 밖에 못해서 올해는 56세 이상을 하려고 주력을 해서 11,220명 가운데서 65세 이상이 6,993명으로 저희들 출장소 관할 65세 노인 인구에 77%를 접종했습니다.
○백옥배 위원 많이 했네요. 77면, 약이 모자랐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노인들한테는 저희들이 무료료 했기 때문에 약이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10월말까지 거의 무료분 약은 여유있게 다 돌아갔습니다.
○백옥배 위원 주사를 못 맞은 사람이 많이 있던데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 분들은 제가 몇 분이나 못 맞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 77%를 놨기 때문에...... 그런데 이 약의 수급하는 것이 못 맞으신 몇 분을 위해서 저희들한테 제약회사에서 약을 10개씩 100개씩 안 갖다주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조금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왜 제가 소장님한테 묻나 하면 맞으러 가니까 약이 없다 하면서 그냥 돌아온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명년에는 약을 좀 많이 해서 그런데 예산을 써야 되지 안쓰는 예산 남기지 말고 그런데 예산을 써서 해야 되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알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것 시정하시고, 이제 제가 물으면 알지요? 제가 무엇 때문에 묻는지 알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진료소 때문에
○백옥배 위원 선산보건소 안에 행정요원이 몇 명입니까? 행정직 가지고 있는 사람이 소장님 밑으로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 보건소 직원이 48명입니다. 저를 제외하고 47명입니다.
○백옥배 위원 보건소 안에 있는 사람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소 진료소까지
○백옥배 위원 보건소 안에만 있는 사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23명입니다.
○백옥배 위원 23명이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23명인데 나머지 진료원이 몇 명이고 행정요원이 몇 명입니까? 사무보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소 안에 사무보는 직원을 말하십니까? 보건소 안에 사무보는 직원은 11명, 그런데 저희들은 사무하고 다른 민원파트하고 거의 구별을 못 합니다. 사무보다가 민원실하고 같이 업무분장이 2개, 3개 겹쳐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확연하게 구별을 못합니다.
○백옥배 위원 구별을 안해도 그러면 선산보건소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23명인데 행정직이 몇 명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2층 사무실에서 지금 대부분 기획담당하고 있는 직원하고 다른 2층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이 10명이고 나머지 직원은 1층 민원부서 그러니까 엑스레이실, 진료실, 예방접종실, 물리치료실 민원파트에 근무하는 사람이고
○백옥배 위원 거기가 몇 명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13명입니다.
○백옥배 위원 1층에 13명, 2층에 10명 그러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그럼 환자가 하루에 몇 명 들어 와요? 내가 뭐라고 하면 환자 그러지 말고 의사가 있어야 환자가 많이 들어오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하루에 환자는 30에서 50명입니다.
○백옥배 위원 그런데 간호원이 그렇게 많이 필요있나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보건소에는 환자만 보는 것이 아니고 재활치료실도 있고 방문보건실도 있고 예방접종실도 있고 민원증도
○백옥배 위원 가지수가 엄청 많아서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가지수가 많습니다.
○백옥배 위원 많아서 한 사무실에 하나씩만 해도 10과니까 10명 맞기는 맞네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백옥배 위원 그런데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보기는 선산보건소에 그렇게 직원이 많이 필요가 없어요. 여기 계장님들 과장님들 계시는데 행정요원이 그렇게 필요합니까? 거기 뭐 그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병원에 의사가 많이 있어야 되지 행정요원이 그렇게 필요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행정요원이 아니고 사업담당자입니다. 행정하는 사람은 실제로 행정직 회계 1명밖에
○백옥배 위원 그래서 거기에 직원이 모자라면 쓰고 남으면 행정직을 바꾸라 이말입니다. 기술직하고, 그렇게 해서 맞춰줘야 되지 내가 말씀드리고 하면 환자가, 의사가 있어야 환자가 있지 의사 없는 환자가 병원에 누가 갑니까? 안가지, 그래서 이번 12월달에 기구개편이..... 먼저 위원장님 1월달에 있다고 합디까 언제 있다고 합디까? 그때는 인원 직원이 모자라면 보충해서 더 받아서 해줘요. 꼭 약속해요. 오늘 약속 받아야 돼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오늘 약속을 벌써 드릴려고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기 위해서 잠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옥배 위원 좋은 말씀해 봐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난 11월20일날 총무과와 협의되어서 저희들 조례상 보건진료소가 12곳인데 비해서 저희들 정원이 10명이기 때문에 저희들 보건진료원 지방별정직 공무원에 대한 증원을 해 달라는 승인요청안을 총무과에 접수를 시켰고 총무과에서 지금 알아보고 도를 거쳐 행자부 승인사항이기 때문에 총무과에서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옥배 위원 그러면 또 안돼요. 선산 행정요원을 줄여서라도 진료원을 늘리라 이말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은 행정직이나 모든 인원이 지금 시정원에도 모자라고 있습니다. 간호직 같은 경우 5명 모자라고
○백옥배 위원 모자라는데 그 사람들이 뭐를 알아봐요. 그러면 해줘야 되지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러니까 일단 제일 급한 진료원 해결하고 그 다음에 간호직도 늘려야 되고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인사부서에 얘기가 되어야 되겠구만요.
○백옥배 위원 총무과장님을 내가 좀 만났으면 좋겠는데 전문위원님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과장님 다 알고 계십니다.
○전인철 위원 김택호위원이 요청해 놨습니다.
○문영덕 위원 그때 얘기하면 됩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과장님 알고 계시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다른 위원님 질문하세요.
○문영덕 위원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올해 현미 덤블체조한다고 수고가 많으셨고 좋은 일을 해서 저가 봤을 때는 가서 보니까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른 것을 지적하기보다는 제가 부끄러워서 있기가 거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르신을 세워놓고 우리가 앞에 앉아 있기가 참 민망스럽습디다. 행사시 말입니다. 그럼 아니면 제 얘기는 시장님이 앉으라고 못하고 잊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무슨 뜻인가 알겠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문영덕 위원 행사할 때 그러면 비서실에다 얘기해서 라도 일찍 앉아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은데 그 어르신들을 세워놓고 행사하는데 몇 분 걸렸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은 식전행사 굉장히 짧았습니다.
○문영덕 위원 이번에 짧았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문영덕 위원 짧아서 다행인데 그래서 세워두시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앉혀 줬으면 좋겠다. 내가 앞에 앉았으니까 민망스럽다 이 뜻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맞습니다.
○문영덕 위원 어르신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얘기를 드리고 또 한가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모기 방역 때문에 얘기인데 전번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모기약을 칠 때 분무기로 물 뿌리고 가더라 이 뜻입니다. 제가 봤습니다. 주민이 저보고 손가락질을 합디다. 그래서 제가 부끄러워서 제가 말을 못 하겠습디다.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해 주시고 연막소독 할 때는 야간에나 안 그러면 멘홀 밑에 하수도 밑에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이용수 소독 얘기 구미보건소나 선산보건소나 공히 마찬가지 계속 나옵니다. 심지어는 겨울 소독도 전국 최초로 시행할 필요는 없느냐 하고도 어제 보건소 감사할 때 말이 나왔고 소독이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으로 살충 살균이 될 수 있도록 소독을 좀 해 주세요.
다른 위원님들
○임성수 위원 소장님 애를 많이 쓰시는데 한방진료가 4월달부터 한방의원이 왔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6개월간에 1,065명이 하루에 6명 정도를 진료를 했는데 그러면 현지에 차를 타고 나가서 진료를 그렇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이 공중보건의가 배치된 2003년 4월달 배치받고 5월부터 공중보건의가 화, 목, 금은 저희들 재활치료실에서 한방치료를 하고 중풍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월요일, 수요일 이틀간 진료소 관할 그러니까 한의원이 없는 진료소 관할에 출장을 나가서 주로 경로당에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러면 1,065명 하는 것은 나가서 한 것하고 합해서 그렇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임성수 위원 상당히 진료를 많이 하는데 농촌지역에는 한방진료 이게 상당히 필요하고 인기가 있습니다. 좀 협조라고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약품구입에 있어서 각 진료소에서 전부가 김숙조, 김정숙하고 계약을 했는데 수의계약도하고 입찰도 하고 두 사람한테 했는데 여기는 어떤 뜻에서 두 사람한테 일괄적으로 이렇게 되었어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게 아니고 저희들이 약품은 보건소, 지소, 진료소가 연간 단가 경쟁입찰을 하기 때문에 작년도 2003년도 같으면 4월17일날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전부 입찰에 의해서 한 도매상에서 들어오고 그 전에 1월달, 2월달, 3월달 같으면 수의계약에 의해서 전년도 계약단가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물론 전년도 가격에서 하는데 수의계약을 이 사람 외에는 없어서 이 사람하고 수의계약을 합니까? 계속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해마다 수의계약하는데는 진료소에서 알아서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임성수 위원 진료소에서 알아서 해도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진료소에서 삼성약품이 이번에 보니까 저도 주로 보니까 주로 들어 왔는 이유가 진료소에서 보통 워낙 거리가 멀다보니까 도매상 같은 곳에서 지리를 모르고 하다보니까 한 진료소에서 도매상에 약을 구입해서 조금 공급이 빠르고 서류나 재반사항이 조금 빠르다 싶으면
○임성수 위원 공급이 빠르고 약품 품질이 좋고 낙찰률이 낮고 그래야지 하는 것 맞지요. 그것은 맞는데 그런 뜻에서 됐느냐 안 그러면 다른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한테 특별히 낙찰률을 낮게 해줘서 이렇게 했느냐 이 말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임성수 위원 그럼 305쪽에 거기 예정가격은 왜 안 내놓고 이게 예정 가격도 없고 낙찰률도 없고 우리가 보려고 하는 것은 사무감사하는 이유는 이게 얼마에 구입을 했느냐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 했는데 낙찰률 예정가격도 없고 이것 지금 말할 수 없지요? 봐야 알겠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2002년도에는 저희들이 2002년 4월16일날 계약할 때 낙찰률이 79%였습니다.
○임성수 위원 79%로 하고 이것이 똑같습니까? 4월28일, 6월30일, 10월8일 했는 것 2003년도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제가 말씀드린 것은 2002년도 낙찰률이고 2003년도 낙찰률은 65.26%입니다.
○임성수 위원 이게 원래 약하는 것은 10배 본다고 해요. 10배, 약 이율이, 왜 그러냐 하면 내가 군에서 의무실에 근무를 해 봐서 알아요. 10배 본다고 해요. 10배, 상당히 65.25% 같으면 상당히 다운 많이 시켰는데 이것보다 더 할 수 있고 약품 품질이 좋다고 인정을 할 때는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앞으로 이것 낼 때 이것을 넣어요. 예정가격하고 낙찰률하고 이런 것을 넣으라고 하니까요. 양식이 물론 요청을 해서 그렇겠습니다만 우리 위원들이 보려고 하는 뜻을 알아야 돼요.
○이필봉 위원 잘못했다고 그랬어요.
○임성수 위원 이것을?
○이필봉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내년부터 양식을 고치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65.26% 같으면 많이 다운시킨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소장님, 311쪽 약품 수불현황 참고하시고 질문 받아 주십시오.
지금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하고 같이 입찰을 봅니까? 아니면 따로따로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진료의약품은 저희들이 량이 많기 때문에 선산에서 하고 예방접종약은 구미에서 입찰을 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예방접종과 관련된 것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가 합쳐서 하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모든 것을 합쳐서 하는데 입찰 주관부서가 진료의약품은 선산. 그 다음에 예방접종약은 구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단가는 구미보건소든 선산보건소든 똑같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다 같고 거기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311쪽 유행성 출혈열 환타박스 같은 경우에는 그게 수의계약을 했는데 그때는 구미보건소에서 두 번 유찰되어서 최저가 낙찰에 의해서 들어온 것이고 다 똑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앞으로 자료내실 때 구미보건소하고 협의하셔서 지금 여기 보면 약품구입에 수량이 선산은 병으로 되어 있고 구미보건소는 ㎜로 되어 있어요. 이게 지금 혼선이 오거든요. 그럼 지금 소아마비 같은 경우에는 비고란에 보면 명/분으로 되어 있어요. 1명분 맞습니까? 500명 분에 21만7,000원 맞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이것은 저희들이 위원님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썼는데 다음에 또 가쳐야 되겠습니다. 소아마비 같은 경우는 1병에 한 사람이 아니고 위에 보시면 1병으로 되어 있고 명/분으로 되어 있는 것은 1병으로 한 사람한테 놓는다는 뜻이고 소아마비 같은 경우에는 1병으로 명/분 했는 것은 5명을 애기들한테 먹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이해를 돕고자 그렇게 명/분하고 ㎜로 했는데
○전인철 위원 그럼 ㎜가 1병이예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는 1병에 0.5㎜입니다. 보통 대부분에
○전인철 위원 1병이 0.5㎜예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조금은 차이가 나는데 지금 현재 표시된 것들은 대부분 0.5㎜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자료가 이렇게 나오니까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하고 비교가 안되거든요. 이것 내년부터는 양식을 서로 똑같이 하도록 하십시오. 이것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거든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전문위원님
○전문위원 이춘배 예.
○전인철 위원 보건소에 자료요구하는 양식을 내년에는 새로 하도록 양식을 우리가 특별하게 주문을 해야 되겠습니다. 회계과 모양으로 일목요연하게 낙찰률 죽 나오잖아요? 옆으로 횡으로 작성을 하더라도 수정을 했으면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선산보건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선산보건소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우리 위원님들 지적하신 내용을 참고삼아서 선산주민들에게 더 알찬 보건행정을 서비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용수 다음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단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은 날인을 하신후 앞으로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3년12월5일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위원장 이용수 앞으로 제출해 주세요.
위원님들 박대통령기념관 질문해 주세요.
전반적으로 지금 어디서 어떻게 되었는데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땅 매입은 얼마 되었는데 예산은 얼마이고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 보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미에 기념관사업은 서울기념사업하고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기념사업이 당초 목표가 700억 기금에 그 다음에는 200억은 국고보조로 하고 500억은 성금으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기념사업회에서 거기서 우리한테도 보조금을 좀 주기로 배분 비율이 있는지 그것은 상세한 것이 없습디다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기념사업회가 성금 거출된 것이 103억 정도가 거출되었고 그리고 행자부에서 국고보조된 것이 200억이 되었습니다만 집행동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는 지금 사업이 답보상태에 있는 형편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시에서는 이것을 23,000평에 대해서 문화시설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고시가 되었습니다. 결정고시를 했고 그 고시한 부분에 대해서 국공유지하고 포함해서 땅은 약 80% 확보를 했습니다. 이제 2002년도에 의회에서 승인해 준 사유지 매입비율을 보면 73% 했습니다만 국공유지를 포함해서 80% 매입을 했는데 제 생각에서는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은 사실 국가적인 사업이고 그 다음 역사적인 사업입니다만 구미시로 봐서는 또 관광자원하고 연계가 되어 있으니까 우리시로 봐서는 아주 중요한 관광자원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서울하고 연계가 안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우리 독자적으로도 이것만큼은 사업을 추진해 놨으니까 계속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 이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독자적으로 돈 만들어 놓은 것도 꽤 되지요? 우리 구미시에서 예산 만들고 성금받아 놓은 것이 독자적으로 서울 말고 있지 않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없습니다. 우리는 성금을 받으려고 하면 기부금품 모집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우리가 서울기념사업회가 있기 때문에
○위원장 이용수 대외적으로 그쪽으로 들어가야 되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쪽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전직대통령예우에관한법률에서 민간에 대해서 민간이 사업을 시행을 하게 되면 민간에 국고를 보조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우에관한법률에 의해서 설립된 단체가 서울기념사업회입니다. 그 기념사업회 정관에서 자기들 사업의 일부로써 구미에도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본관은 거기 두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이용수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질문하세요.
○임성수 위원 그럼 거기 국고를 200억을 동결시킨 이유는 무슨 이유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정권 바뀌고 해 놓으니
○임성수 위원 그래서 그렇겠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런 이유입니다. 정치환경입니다.
○백옥배 위원 그 사람들한테 무슨 예우는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서울기념사업회 말입니까?
○백옥배 위원 박대통령 딸이라든지 집안에서 구미시에 무슨 말이라도 한마디 예우차원에 뭐가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런데 이제 그 분들은 당초부터 서울 건립을 희망을 했고요. 지금은 구미기념사업에 대한 반대는 안하겠지요. 그런데 확실한 그런 것은 제가 뭐라고 판단은 못하겠습니다.
○임성수 위원 신현학씨가 지금 하고 있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신현학씨가 당초에 기념사업회 단장으로 있다가 임기가 3년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유양수씨로 바뀌었습니다. 전직 교통부장관이던가 그렇습니다.
○임성수 위원 현재 지금으로 봐서는 우리시에 특별한 기구로 설치된 것이거든요. 박대통령기념관준비단 하는 것이 공무원을 둔 것도 그렇고 한데 참 이게 어떻게 보면 사람이 하나 바뀌게 되면 유명무실하게 되게 마련인데 이것을 어떤 방법을 추진하는 방법을 뭐를 강구하고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지금 현재 제 개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것도 구미 우리시에 고유사무로 보고 공감대를 얻어서 성금은 못 얻더라도 의회에서 하신다면 구미시 예산으로도 가능한 것이고 너무 큰돈이 크니까 그것은 불가능하겠지요. 그런데 형편만 된다면 그래라도 추진하면 안 좋겠나 하는
○임성수 위원 지금 몇 년 전만 해도 '90년 이후로 '99, '98, '97 그때만 해도 상당히 활력을 넣어 주었고 또 활력도 되었고 그런데 지금 보니까 단에 인원도 줄고 자꾸 이렇게 되니 의욕도 없고 이런데 이것을 어떻게 다시 재게하는 방법 무슨 소리를 하든지 간에 그래도 구미는 박대통령기념관 이것이 되어야 됩니다. 또 박대통령이 역사상으로도 남아야 되고 그런데 단장님 말씀처럼 그것을 관광벨트화 해서 하는 방법으로 해서 어쨌든지 추진이 되도록 뭔가 붐을 조성시키든지 어떤 다른 방법이라도 자꾸 해서 지금 시민들은 상당히 안타깝게 여기고 있어요.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지금 자료수집 해 놨는 것은 어디에서 보관하고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자료수집 한 것은 저희가 수집한 것은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이 자료가 산발적으로 전부 육군박물관에도 있고 여러 군데 다 보관해 있습니다. 저것은 소재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필봉 위원 기념관이 되었을 때는 그것을 또 하려고 하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기념관이 되었을 경우에도 그것이 반드시 우리한테 준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미에서도 사실 기념관추진위원회나 이런 민간단체가 활성화가 되어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면 아무래도 도움이 안가겠습니까?
○이필봉 위원 구미가 야은 선생이 우리 남한에 성리학의 거두 아닙니까? 거기 처음 시작인데 오히려 지금 도산서원보다도 퇴계 거기보다 지금 안 알려있단 말입니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유물이 없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유물이 있고 잘 보존이 될 때 그때 나중에 가서 우리 구미에 유적이 되거든요. 그런데 집만 있고 유물이 없을 때는 그것이 안된다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저도 공감합니다.
○이필봉 위원 그러니 구미가 금오산도 있고 야은 선생 그것도 있고 또 박대통령기념관도 있고 공단 저것 우리가 매일 보니까 공단 저것 관광상품이 아닌 것 같이 생각을 하지만 저것도 하나의 큰 관광상품이란 말입니다. 이것을 잘 개발하면 구미 공업단지뿐만이 아니고 관광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요. 이게 전부다 걱정하는 부분입니다만 이것을 잘 추진해서 우리 후대한테 물려줄 수 있는 유산을 하나 만들어 봅시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용수 문제는 보니까 정치권에서 풀어줘야 되는데 구미가 과거같이 힘있는 정치인들이 좀 나와서 중앙에 가서 들썩들썩 해줘야 되거든요. 되든 안되든 떠들어 주고, 김천에 역사 유치하는 것 보세요. 처음에는 되겠느냐 싶더니 고속전철 정거장을 너무 많이 세워도 안되거든 되겠는가 싶더니 해 낸단 말이에요. 구미는 그만큼 신흥도시가 되어서 그런지 그만큼 뭉치는 결집력이 없어요. 기념관 처음에는 좀 떠들고 하더니 나중에 가서는 전부 용두사미 격으로 다 그래요. 단장님 평상시는 뭐 하십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평상시는 요즘은 기념관을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둬야 안 되겠습니까? 첫째는 토지를 80% 확보를 했습니다.
○이필봉 위원 몇 만평에 80%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2만3천평 중에서
○이필봉 위원 처음에 6만평하려고 그러다가 줄었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국공유지 포함해서 시 땅으로 확보했는 것이 80%입니다. 그러니 토지부터 그래도 완전히 매입해 놓으면 건물 짓는 것은 사실 좀 늦어도 안 되겠습니까? 시간을 두고 잘 연구해서 하면 되는데 토지도 저게 세월이 자꾸 흐르면 땅값이 자꾸 오릅니다. 땅값이 오르니까 빨리 도시계획사업시행 인가고시를 해서 정 안팔려고 하는 사람은 수용도 해야 되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면 기본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기본계획도 세우려고 하니 지금은 대학교수나 이런데 용역을 의뢰 안 합니까? 의뢰를 하지만 의뢰하기 이전에 저희가 먼저 우리 나름대로 구상이 있어야 그 분들한테 "이런 방향으로 해 주시오"하는 그것을 제시를 하겠는데 그래서 말하자면 기본구상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자료들 수집하고 또 요즘은 의회가 있어서 꼼짝못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에도 가보고 각 기념관에도 다녀보고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인철 위원 단장님, 지금 2003년도에 부지매입 예산이 얼마 서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2002년도 예산이 세운 것이 없었고 2002년도에 20억 그것이 사고이월해서 집행한 것밖에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회계과에 공유재산관리계획해서 미집행 내역에 보면 18억6,000만원 정도가 나와 있거든요. 그럼 이것은 예산이 없는 겁니까? 그냥 관리계획만 되어 있는 겁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렇습니다. 지금은 관리계획만 되어 있고
○전인철 위원 예산확보는 전혀 안되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산확보는 내년예산에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년예산에 얼마 올라와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내년예산에 전체는 다 못하고 이게 틀림없이 살 수 있는 것만 하려고 3억7,000만원 요구를 해 놨습니다.
○임성수 위원 가능한 것이 그렇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가능한 것이 전부 예산요구가 7억이 필요한데 이번에
○전인철 위원 그럼 관리계획은 뭐하려고 18억이나 올려놨어요? 18억이거든요. 8필지에 18억6,300만원 이거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뭐냐 하면 2001년도에 공유재산을 취득하려고 하면 의회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2001년도에 승인받은 토지 중에서 미매입 분입니다. 미매입 분을 사려고 하면 돈이 그렇게 든다 이 소리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부서에 예산이 없어서 이 예산을 확보를 못한 것입니까? 아니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7억을 요구를 했는데 이번에 예산 사정상 3억7,000만원만 반영이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3억7,000 내년예산 반영된다고 보면 전체적으로 몇 %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러면 지금 미매입 분이 8필지인데 8필지 중에서 3필지 정도 살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나머지 5필지만 다 사들이면 다 끝납니까? 부지 우리가 확보하는 것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다 끝납니다.
○전인철 위원 완전히 끝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없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작년도에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자료가 없는 것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것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제가 두 가지를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단장님 소신대로 그 직에 대해서 조금도 비하시키거나 또 업그레이드시킬 이유도 없습니다. 평소 느낀점 그대로를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구미기념관건립이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걱정이 되어서 여러 가지 질문을 주셨고 또 단장님은 단장님 나름대로 설명을 주셨는데 결국은 우리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진행과정이 불투명하다. 언제 되겠느냐 사실 속된 표현을 빌리자면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격입니다. 중앙에서 지원이 전폭적으로 되지 않는 이상은 요원하다는 그런 표현을 씁니다.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단장님이 지금까지 얼마 되지는 안했습니다. 여기 근무하신지 얼마 안 되었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 앞전에 배삼규 단장님 계시다 가셨는데, 단장님이 지금 부임하고 난뒤에도 업무파악 하시느라 이제 나름대로 파악이 되었겠습니다만 과연 중앙에 서울에 지금 기념도서관하고 연계해서 구미기념관이 지어지겠느냐 이것 간단하게 설명해 보십시오. 느낌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저도 제 느낌으로는 좀 불투명하게 판단됩니다.
○전인철 위원 어렵게 돌아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래서 제 생각에 이것을 구미시에 고유사무로 해서 독자적인 추진을 하면 어떻겠느냐
○전인철 위원 그렇게 느끼십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되지도 않을 것 또 저위에 국비 200억도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국회는 통과 되었습니다만 행정부서에서 자금배정은 안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배정을 해 놓고
○전인철 위원 배정을 해 놓고 자금을 안내려 주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동결시켰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결시켜 놨잖아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거기다 성금은 사실 더 어렵잖아요? 그러면 우리 구미시는 자구책을 마련해야 됩니다. 땅만 사놓고 나중에 가서 흐지부지되었을 때는 시민들한테 질타 각오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제안하고 싶은 것은 물론 생가 옆이니까 박대통령기념관으로 이름을 지어서 하는 것도 저는 찬동을 합니다만 이왕지사 이렇게 된 이상 위에는 우리가 사실 손벌릴 수 없는 그런 지경까지 왔다고 우리가 가정을 한다면 이 기념관사업을 박물관 쪽으로 개념을 바꿀 수는 없겠느냐 하는 것을 검토를 해 보십시오. 구미시립박물관도 좋고 국립이나 도립도 좋고 어떤 형태든 종합박물관 형태로 해서 박물관 내에 박정희대통령관 관련된 기념관을 따로 주면 됩니다. 우리관내에서 출토된 문화재 지금 다 흩어져 있습니다. 국보 그러니까 사찰에서 나온 것 김천 직지사 승보박물관 가있는 것도 있고 효가대 지금 카톨릭대죠 영남대 또 영남문화재연구원 하여튼 각계각층에 지금 흩어져서 보관시켜 놓은 우리 문화재도 많습니다. 그런 문화재도 같이 전시실을 갖출 수 있는 그래서 박정희대통령을 기념하는 기념관도 두되 이것을 포괄적으로 전부 만들어서 박물관으로 이름을 지어서 하는 것은 어떻겠느냐 한번 검토해 보실 생각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것 괜찮겠내요.
○문영덕 위원 예, 좋은 안입니다.
○이필봉 위원 박물관을 하면 국고지원이 될 것 아닙니까? 도비도 지원이 될 것이고
○전인철 위원 됩니다. 당연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이필봉 위원 그것을 박물관을 해 놓고는 나중에 가서
○전인철 위원 박물관 해 놓고 그 안에 전시장을 만들면 됩니다.
○이필봉 위원 그렇게 만들면 되는데 나중에 가서 명칭을 기념관으로 해도
○전인철 위원 구미실내체육관을 박정희체육관 바꾸듯이
○이필봉 위원 바꾸뜻이 바꿔도 되거든
○전인철 위원 그래서 그 문제를 우리 단장님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한번 방향을 바꿔보십시오. 알겠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두 번째 이것은 우리 단장님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없지만 느낀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 박정희대통령관 관련된 이 단이 '97년도 11월10일부터 해서 현재까지 6년간에 걸쳐서 단장님이 일곱 번째 바뀌었어요. 맞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재임기간이 1년도 안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 기념관과 관련해서 물론 기념관 부지매입 또 앞으로 건물도 지어야 될 것 이것보다 더 급한 것이 또 더 전문성을 요하는 것이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을 세우게 되면 전시할 물건이 많아야 돼요. 그러면 그쪽 분야에 관심있는 또 그쪽분야에 전문가가 이 분야에 몇 년씩 앉아서 그것 고증할 수 있는 자료들 또 실제 존재하고 있는 자료들을 찾으러 다녀야 되고 또 그런 자료들을 우리가 만약 이런 기념관이 만들어지면 기증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1년씩 바뀌는 직원이 무슨 성의가 있고 무슨 일을 제대로 하겠냐는 얘기입니다. 단장님한테 질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장님이 건의를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단에 직원이 지금 2명뿐이지요? 6급하고 5급 맞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저하고 둘입니다.
○전인철 위원 2명이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7급입니다.
○전인철 위원 7급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러니 제가 하는 얘기는 이 정도 업무내용 같으면 제가 봤을 때는 사무관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6급 정도의 단장도 충분히 소화해 내면서 오히려 6급으로 이쪽에 전문성 있는 사람을 장기간 근무를 시키는 것이 업무에 효율적이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시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지금 서울사무소 소장도 별정 6급이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지금 세무과에 체납세징수팀인가 팀장도 6급이에요. 팀장으로 하든지 소장으로 하든지 단장으로 하든지 명칭은 어떻게 해도 좋은데 사무관이 앉아서 사실 이 업무를 보기에는 인력낭비라는 이런 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이부영단장님께서 오셔서 업무전반에 대해서 한번 진단을 하십시오. 해서 그 진단 결과를 총무과나 아니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인력을 다시 재배치 될 수 있게끔 하시는 것이 오히려 1년도 못있고 가는 단장님 밑에서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6급, 7급 하향조정 되더라도 오히려 학예연구사라든지 이런 쪽에 관심이 있고 이런 쪽에 전공을 했는 사람이 와서 지속적으로 이 일을 해 나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게 할 용의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건의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전문위원님 제가 말씀드린 것 지적사항으로 정리를 해 주세요.
○전문위원 이춘배 예.
○위원장 이용수 김택호 위원님 질문 하세요.
○김택호 위원 단장님, 전인철 위원님 좋은 얘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근무내용을 체크해 보니까 좋게 표현해서 정치적으로 분위기가 좋을 때 이렇게 놔두지만 정치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을 때니까 1년도 안되어서 이렇게 보내고 이러는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전인철 위원님 별정직 문제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꼭 관철될 수 있도록 제가 아마 총무과 인사위원회 하면서 얘기되었던 부분인데 3월말에 기구조정 올라올 때 저희들이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리고 박대통령 1세대들이 살아 있고 2세대들이 살아 있습니다. 이때 그 당시에 현황을 고증을 해야 됩니다. 1세대, 2세대 없으면 고증이 전혀 안되거든요. 그런 쪽으로 과장님 포커스를 맞춰서 조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아직은 구체적으로는 못하고 전반적인 것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이 부분 좀 얘기를 많이 짚었던 것인데 사실은 상모동네 현황도 잘 모른다 그죠? 상모쪽에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망태골이 어디 있는지 온수골이 어디 있는지 이런 것 전혀 모르지요? 지금 못 하나가 골프장이 들어와서 없어질 위기에 좌우지간 농약에 오염될 위기 이것은 전혀 모르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나름대로 체크좀 하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제가 청내 가끔 보면 하늘만 처다보는 경우를 더러 보는데 제가 보기에 안타깝고 그래요. 그런데 좌우지간 여건은 안 주어지는데 자꾸 일은 하라고 하니까 부담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간 부서에 책임을 가지고 정말 소신껏 일하시고, 제가 시정질문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보셨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못봤습니다.
○김택호 위원 못봤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한 부분에 우리 전인철 위원님 아까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역사인물박물관 쪽으로 해서 그래서 좌우지간 박대통령의 정통성을 더 향유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제가 아직까지 우리 시장님이 제가 한 부분은 별로 마음에 안드나봐요. 안 그러면 지시를 해서 좀 나름대로 관철을 시킬 것인데 김택호가 얘기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 좀 느끼는 것 같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
○김택호 위원 제 나름대로는 제가 연구를 좀 많이 한 것이거든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물론 거기에 다 맞다는 것은 아니예요. 그런데 실은 제가 역사쪽으로 관심이 좀 있고 저희 집안에 그쪽으로 아시는 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관심이 좀 많은데 어쨌든간에 제가 긴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시간도 있고 하니까 좌우지간 제가 시정질문한 부분 좀 참고하시고 1세대들 2세대들 있을 때 제대로 고증좀 하세요. 그 분들 없으면 전혀 고증이 안됩니다. 저는 어느 정도 지금 고증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가 하면 상모에 가면 옛날 새마을운동 하면서 석축 쌓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번 태풍 매미 때 많이 유실이 되었어요. 그래서 일부분 유실이 안된 부분은 보존해 놔라 정말 후세에 가서 새마을운동이 뭔지도 모른다 그것 제가 고증시키려고 하거든요. 우리세대들 없으면 그게 뭔지 모르거든요. 옛날에 석축을 어떻게 쌓는지 새마을운동을 어떻게 했는지 전혀 모릅니다. 제가 그런 쪽까지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데 담당 과장님도 좀 신경을 쓰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망태골, 온수골 모른다 하면서 박대통령기념관에 계신다 하면 참 저희들이 보면 안타깝습니다. 안타깝고, 그리고 지금 이것은 관장님하고 관계없는 사항입니다만 지금 구미에 정수미술대전 매년 하고 있지요? 지금 몇 회입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금년에 4회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4회 했습니까? 조금 아시네요. 그래도요. 4회 했는데 물론 효과도 있습니다. 전혀 없다는 얘기는 아닌데 차라리 제가 보기에는 이 돈 이것 이런 쪽으로 하지말고 기금쪽으로 적립시키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을 하는데 관장님의 뜻은 어떻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정수대전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정착이 되었기 안에 그것을
○김택호 위원 전혀 제가 그 부분이 나름대로 인정하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돈이 전혀 안 모이니까 그런 부분이라도 절약을 해서 기금 쪽으로 적립하면 어떻겠냐는 얘기입니다. 잘못 얘기하면 시장님한테 또 혼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
○김택호 위원 어쨌든 간에 기금 쪽에도 신경을 쓰시고 아까 제가 제일 중요한 것은 1세대, 2세대들이 있을 때 고증 제대로 하시고 역사인물관 구미는 반드시 지어야 됩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것 그쪽으로 아까 얘기한 대로 종합박물관쪽 포커스를 좀 맞추셔 가지고 정말 구미에 오면 제대로 볼 것 하나 있어야 되지 박대통령생가 초가집 사실 그것도 저는 안타까운 것이 고증을 잘못 해 가지고 옛날 정말 초가삼가가 아니거든요. 보셨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압니다.
○김택호 위원 옛날 초가는 그런 것 아니에요. 박대통령이 너무 챙피한가 좌우지간 고증을 잘못 해서 버렸는데 사실은 역사자료는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그러니까 옛날 맛이 안나고 옛날에 정말 얼마나 어려웠다 하는 것이 전혀 실감이 안 나잖아요? 거기 가보면 그죠? 덩그런 초가집이 되어서 정말 기어 들어가는 초가집이 되어야 되는데 덩그런 초가집이 돼요. 그러니 고증 잘못해 놓으면 저렇습니다. 그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옛날 그 분위기가 전혀 안 살아나잖아요? 저희들은 옛날에 기어다닌 분위기를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분명히 알고 계시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사진으로 봐서 똑똑히 압니다.
○김택호 위원 옛날에 살았잖아요? 우리 조그만 할 때 살았지 않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사진에서 봤는 것이 아니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그런 집에서 살으셨고 들락거린 집들인데요. 거기 가면 그런 분위기 전혀 안 나는데 정말 고증이 어느 정도 중요한지 그래서 아까도 자꾸 얘기합니다. 1세대들 2세대들 계실 때, 판공비 없어서 못 만납니까? 제대로 만나셔서 정말 박대통령이 뭐를 했고 1세대를 계실 때 뭐뭐 했고 정말 온수골에 망태골에 다니면서 어떻게어떻게 박대통령이 했는 것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좌우지간 문화재로 묶을 지역은 보호지역으로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묶고 풀 것은 과감히 풀어주고 그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상모에 다녀서 저보다 앞으로 번지수 이런 것 모르면요. 근무 제대로 안한 것으로 그렇게 평가하겠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용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필봉 위원님
○이필봉 위원 지루하지요? 또 질문을 또 하고 또 하고 하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는 박대통령한테 아까번에 1세대, 2세대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참 은혜를 입었는 재벌들이 지금 다 죽고 있어요. 특히 대우 같은 재벌이 지금 표본적인데 그 분들이 정치논리 때문에 정말 눈치보고 눈치보고 하다가 이제는 망했지요? 김우중씨 같은 사람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이필봉 위원 기업은 물론 살아 있습니다만 뭐 효성그룹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가 정치논리 때문에 눈치보다가 정말로 그 사람들은 자기돈 들여서 하려고 그랬어요. 하려고 그랬는데 다 망하고 나니까 은혜를 입었는 사람들이 다 망하고 나니까 모금도 어려워지고 또 역사가 흘러가다 보니까 또 그때는 반독재다 독재다 이러고 지금은 민주화민주화 하면서 오히려 퇴색되어 가거든요. 이게 좀더 희석되기 전에 이것 나중에 가면 정말 못된 버릇이 있어요. 국민들이, 앞에 사람 인정을 안하려고 그래요. 선혈들을 잘 보존해 줘야지 자기 부모한테 잘 효도를 해야지 자기자식한테 효도를 받을 것인데 이것 앞에 했는 사람들 전부다 뭉게고 나는 그 사람보다 낫다 이런 식으로 전부다 정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국민들이고 전부다 그렇게 돼요. 그렇게 지금 가는 것이 정상화 되는 것처럼 그렇게 되어서 아주 못된 버릇만 지금 자꾸 되는데 그것 좀 퇴색되기 전에 빨리 할 수 있도록 아까 좋은 얘기가 나왔는데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필봉 위원 그렇게 해 봅시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위원장 이용수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시간이 많이 지연된 관계로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나머지 3개과입니까? 내일하고.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6시4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11인
- 이용수
- 정재화
- 백옥배
- 임성수
- 문영덕
- 전인철
- 윤종석
- 이필봉
- 임경만
- 김택호
- 이정임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
○피감사기관참석자
- * 선산보건소
- 소장이원경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재권
- 관리공연담당윤영술
- *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 단장이부영
○서명위원
위원장 이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