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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0.06.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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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6월3일(수)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장미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3일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이근도

(이근도 사무국장, 선서문을 장미경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장미경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선 2015년인가 지방의회 감사가 있었고 이제 올해 구미시가 감사 대상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죠?

○사무국장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작년에 제가, 작년 자료를 봤더니 그게 선정이 되어가지고 해서 없어서 봤더니 올해 대상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들이 나오면 의원님들한테 필히 공유해 주시고, 결과에 대해서.

○사무국장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이제 작년, 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는 그게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등급이 무엇이든 간에 열심히 일해 온 것들이라서 부끄러울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잘 부탁드리고, 그 공유함에 있어서 잘 부탁드리고요.

집행내역 4쪽, 5쪽부터 쭉 보다 보니까 공익광고료 지급 건이 있어요. 이게 명확하게 어디에 어떻게 나가는지가 보여지지가 않아요. 공익광고 지급료라고 되어 있으니까. 근데 아까 제가 여쭤보니까 언론홍보비라고 하시더라고요.

○사무국장 이근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물론 이제 우리 시정활동이나 시의회를 홍보하는 게 공익의 기준에 하지만 정확하게 이거 항목을 적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공익광고료라는 거는 광고잖아요, 말 그대로. 근데 언론에 기사를 내는 것이 포함되니까 언론 뭐 홍보비라든지 언론기사비 이런 항목으로 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이거는 좀 개선 사항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또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십니까?

예, 신문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신문식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신문식 위원 저도 공익광고료에 대해서 한 말씀 좀 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1년 동안 공익광고료 의회사무국에서 집행한 게 토털 얼마입니까?

○사무국장 이근도 그게 예산의 지금 한 2,600만 원 정도 책정돼 있습니다. 아, 2억 6,000.

신문식 위원 2억 6,000?

○사무국장 이근도 예.

신문식 위원 그럼 올해 집행된 게 2억 6,000만 원이네요? 예, 이번에 감사 대상 기간 동안에.

○사무국장 이근도 감사 기간은 작년부터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죠.

○사무국장 이근도 거의 1년에 한 2억 6,000 정도 됩니다.

신문식 위원 2억 6,000. 예, 그렇습니다. 이 언론홍보비로 생각되어지는데 이 광고료를 지급하는 기준이 뭐 좀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근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이제 물론 집행부도 마찬가지겠지만 실제로 홍보 사항은, 말씀드리면 저희들 의회에서 하는 어떤 성과나 기획보도, 또는 안건 처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내용들, 또 기타 의회의 위상이나 슬로건 이런 의회 활동 목표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은 저희들이 적게는 한 110만 원부터 많게는 990만 원을 주고 있는데 차등 지급을 합니다. 대신에 그 차등 지급 기준은 신문의 발행 부수,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수를 기준을 해서 그에 따라서 1에서 한 3회 정도 신년도, 또 아니면 창간 이때 홍보 저걸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 기준에 대해서 정리된 문서가 있으면 저한테 좀 주시고요.

○사무국장 이근도 예.

신문식 위원 혹여나 우리 의회 활동이나 집행부 활동이나 할 때 집행부에서 업무를 시행할 때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예,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수가 있는데 이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언론에 보도를 했다고 이 홍보비에서 배제되는 어떤 그런 현상은 안 일어납니까, 혹시?

○사무국장 이근도 저희들은

신문식 위원 그런 경향은 혹시 없습니까?

○사무국장 이근도 가능한 그런 문제를 삼지는 안 합니다. 그렇지만 또 저희들이 의회를 턱없이 비방하거나 그럴 때에는 저희들이 조금 제재는 가할 수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런 경우가 당연히 없어야 되고요. 언론인분들 턱없이 비방하는 거는 우리 의회에서 당연히 제재를 해야 되죠.

○사무국장 이근도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거는 뭐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예, 최근에 뭐 저도 그런 관련이 좀 있었는데 조금 턱없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런데 그 부분을 저는 뭐 어떻게 제재를 하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뭐, 제재해 봐야 저희들이 홍보비인데 그런 뭐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요.

○사무국장 이근도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러니까 그 기준을 좀 명확히 세워주시고 혹여나 반드시 보도해야 될 사항인데 언론에 회자되어야 될 사항인데 그 부분이 보도가 되었다고 해서 이 홍보비에서 좀 불이익을 준다든지 이런 일은 앞으로 절대 없어야 될 것입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 기준 저한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그러겠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또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십니까?

예, 송용자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송용자 위원 예, 전년도에도 지적됐던 일인데요.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 지원 확대를 해 달라,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이 코로나로 인해서 전혀 지금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않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이근도 예.

송용자 위원 우리 의회에도 역시 초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신 관계로 그게 굉장히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러지 못해서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야 교육이 시작이 될지, 아니면 그런 것을 저희들한테 권할 수 있으실 건지, 그 계획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이근도 그렇습니다. 지난해에 감사 지적 조치사항에 보면 저희들이 올해는 의원님들이 교육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상반기에는 사실 뭐 의원님뿐만 아니고 저희들도 교육을 전혀 가지를 못했습니다. 대신에 추이를 봐가면서 의원님들께서 저희들한테 요청을, 분위기가 돼서 요청을 주시면 당장이라도 시행을 하도록 준비는 돼 있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저희 우리 의원님들께서 다 못 챙긴다 하더라도 우리 사무국에서 그런 정보가 있으시면 꼭 좀 전달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이선우 위원 저 없으시면 추가 1개만 할까요?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이선우 위원님 추가 발언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다른 분들 없으신가. 감사합니다.

저는 좀 이거는 우려는, 우려는 아니고 경험들에서 가끔씩 그런 경우들 있어요. 의회뿐만 아니고 다른 과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의원들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또 언론 이야기이긴 하지만 어떠한 일이, 사건이나 이슈가 되는 것들에 대해서 확인 차 의회로 전화가 왔을 때 제가 다른 과도 말하겠지만 담당자가 아닌 분들이 인터뷰를 해서 굉장히 전해지지 않아야 될, 왜곡되어서 전해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인터뷰가 나온 걸 봤을 때 말도 안 되는 경우들이 좀 있어요. 특히 우리는 의원들의 의정활동들에 관해서는 더더욱 의회사무국인 저희 보조 잘 하고 계시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담당자가 아니면 담당자가 전화를 드리겠다라는 정도로 해서 그냥 막 하시지 마시고 굉장히 예민한 부분들도 있고 차별적 부분도 굉장히 많다고 저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그거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바로 연락을 주시면 저희들이 그 언론사하고 상대를 해서

이선우 위원 아니 이미 의회사무국에 확인을 했다고 전화 왔는데 담당자가 아닌 분이 해서 잘못된 정보를 듣고 전화 오는 경우가 많아요.

○사무국장 이근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것도 좀 개선을 좀 해 주시기를

○사무국장 이근도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개선 사항입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저희들 직원들 교육을 그래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됩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장세구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국장님, 이거 뭐 행감, 행감하면서 전부 요청 사항이 많은데 저는 다른 쪽으로 한번 한 말씀만 좀 드려 보겠습니다.

이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전부 다 어떻게 보면 시의 공무원들이고 직원들인데 승진이라든지 근무 평가에 대해서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이 좀 자존심도 약간 걸려 있는 문제인데 이상하게 똑똑한 놈 데려다 놓으면 전부 멍청하게 만들어서 밖에 다 내보낸다는 소리가 있어요. 그리고 의회 전문위원실부터 해가지고 직원들이 안 오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앞에 계시는 국장님들도 마찬가지지만 국장님들이 정확하게 여기 지금 뭐 직원들 솔직하게 우리 의원들한테 의원들 수행하고 한다고 업무 보조하고 한다고 굉장히 애를 많이 먹는데 거기에 시간을 다 보내면서 행정적인 어떤 능력이 조금 떨어진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럼 그거는 전반적으로 업무를 좀 평가를 다시 해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회사무국 직원들대로의 어떤 근무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따로 좀 마련이 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것들은 어떻든 간에 똑같이 지금 근무를 하면서 의회에 와 있다고 해서 행정적으로 좀 불이익을 받는다 하는 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이 당연히 우리 식구들이니까 국장님이 좀 챙겨줘야 될 부분이 아니겠나, 하여튼 근무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의회에 근무하는 걸 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누구든지 자리가 비면 서로 오려고 그래야 되는데 전부 뭐 의회에 간다 하면 어디 사지에 끌려가는 것처럼 그렇게 지금 생각하는 경향들이 굉장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국장님, 업무를 하시면서 조금 힘들겠지만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 사기 진작 차원에서라도 그런 부분들을 행정부하고 좀 긴밀하게 협조를 하셔가지고 곧 있으면 또 승진 철이 되고 인사 철이 됩니다. 그때 적어도 의회에 근무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했다라는 소리는 안 나오게끔, 사실 저희들 그런 소리 한마디 들을 때 자존심 굉장히 상합니다. 만약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 이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회 차원에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정말로 강력하게 좀 대처를 할 방안이니까 그 부분 정확하게 행정부에 좀 건의를 하셔서 의회사무국이 의회에 근무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도록 좀 국장님께서 해 주시고 그거는 그냥 서두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본회의장에 국장님, 프롬프터부터 해가지고 지금 상반기 중에 영상, 음향장치 전부 전면 교체한다라고 그때 얘기가 돼 있는데 지금 어디까지 진행돼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근도 제가 조금 아까 직원들 사기앙양부터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세구 위원 예, 예.

○사무국장 이근도 장세구 위원님, 뭐 위원님뿐만 아니고 8대 의원님들께서 제가 오고 제일 듣는 이야기가 관심 사항이 우리 직원들 사기앙양, 관심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뭐 직원들이 사기가 앙양돼야 또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거는 당연한 이치입니다. 감사를 드리고 사실 그렇습니다. 저도 뭐 여기 전문위원으로 또 근무를 했고 또 국장으로 해서 또 다시 왔습니다만 이게 의회사무국 우리 직원들이 오면 또 기대감이 좀 사실은 큽니다. 예전부터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게 이제 저희들이 근무 평정을 보면 5급은 3년, 그러니까 3년이면 평정을 1년에 2번 합니다. 4월, 10월 하는데 3년 같으면 6번을 합니다. 그리고 6·7급은 2년 4번, 8·9급은 1년 2번이죠. 그런데 이걸 이제 금방 의회사무국에 와서 등수가 평정을 잘 받겠다 이러면 그게 기대, 이게 평균을 냅니다. 예를 들어서 6·7급에 2년 동안 4번의 평정을 합니다. 그걸 평균을 내기 때문에 여기서 금방 아무리 점수를 잘 받아도 점수가 안 올라가요. 한두 단계 올라가는 것도 굉장히 힘듭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들을 제가 이번에 우리 직원들, 의원님들께서 요청도 있었고 또 관심을 많이 두기 때문에 또 의장님도 그렇고 의장님은 시장님 만나고 저는 부시장 만나고 여기 과장 뭐 국장님 찾아뵙고 이런 하소연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또 어느 정도 또 이래 결실을 맺어야 될 단계가 있다는 걸 먼저 말씀, 이해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두 번째 말씀하신 본회의장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축 관계는 저희들이 6월 1일 자로 발주를 내가지고 지금 6월 1일 날 개찰을 했습니다. 개찰해서 어제 아래죠, 그러니. 지금 경북 도내에 3개 업체가 응찰을 했는데 지금 저희들이 다음 주에 적격심사라든지 계약을 하고 6월 회기가 저희들 23일까지니까 29일까지 거의 마무리하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세구 위원 하여튼 그게 본회의장에 지금 안 그래도 프롬프터라든지 이런 게 뭐 설치가 됐다가 위치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조금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 제자리를 못 찾고 있는 것 같은데 영상 장비부터 해가지고 전반적으로 좀 이게 딱 해 놓고 났을 때 기대치 이상이다 하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끝까지 좀 챙겨봐 주시고 아까 근무 평점이라든지 직원들 사기 부분은 의원님들이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2년 동안 하면서 굉장히 좀 속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게 특진이라는 좋은 제도도 있고 꼭 평가를 해서 그 기준대로 할 것 같으면 아무 무리 따를 게 없습니다. 근데 이게 뭐 전체적인 분위기라 그래야 되겠죠. 밖에서 이렇게 들어 봤을 때 사실 직원들 고생 많이 하잖아요?

○사무국장 이근도 예.

장세구 위원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서 어떻든 나서서 내가 의회사무국에 의회에 근무하기 때문에 피해를 본다라는 느낌은 안 들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장세구 위원 똑같이 공무원이고 똑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내가 의회에 근무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상대적으로 내가 평가를 좀 저평가를 받고 그런 부분들은 제가 문제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 하여튼 그런 피해 의식을 가지지 않게끔 국장님이 세심하게 좀

○사무국장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방금 장세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을 속 시원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저도 한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여러 번 이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장세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보면 1,700명 공무원들이 근무하시면서 이 의회사무국에 와서 근무를 한다는 거는 저희들이 의회사무국에 근무를 하지 않으면 사실은 의원님들하고 이렇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면 대 면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집행부 공무원분들이 의회사무국에 와서 근무를 하게 되면 또 의회의 어떤 상황, 의원님들 의정활동, 그리고 대화도 이렇게 할 수 있고 또 제가 초선의원으로 들어와서 느끼는 부분에서는 그 담당 공무원분들의 어떤 기존에 면에 근무할 때 동에 근무할 때 어떤 이런 것들이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 주시면 그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하게 서로 좀 의견 교류도 필요한 것 같고요. 제가 초선의원으로서 8대에 들어와서 제일 안타깝게 생각했던 거는 물론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집행부 공무원인 건 맞습니다. 근데 의회사무국에 근무하면서 의원님들의 시집살이 아닌 시집살이의 눈치를 봐야 되고 또 집행부의 인사권자이신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그리고 그 국·과장님들의 또 눈치를 봐야 되는 상황에서 이중고를 겪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구라고 실명을 거론하기에는 그렇지만 빨리 도망가고 싶다는 얘기를 했을 때 제가 못 붙잡았습니다. 제가 봐도 도망가고 싶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고통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분명 어떤 또 좋은 장점도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국장님께서 좀 더 세심하게 좀 배려하셔서 좀 자존심을 갖고 또 자존감도 느끼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더 많이 대변해 주시고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장미경 또 다른 위원님?

김재상 위원 없으면, 예.

○위원장대리 장미경 예, 김재상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김재상 위원 예, 그래 안 그래도 전부 다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네. 국장님, 그죠?

○사무국장 이근도 예.

김재상 위원 예, 사실 8대가 의회가 어느 때보다도 더 열정적인 또 의원님들이 많이 오신 관계로 해가지고 의회 전문위원님들도 위원님들도 아마 새로운 면을 많이 보게 될 것이고 또 많은 지식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럼으로 인해서 내 또 말마따나 그 업무에 대해서 많은 또 지식을 습득하지 않겠나, 이래도 생각을 해 보고 또 하나는 지금 이제 우리가 평점이라든지 이런 그것도 다 좋지만 지금 최근에 들리는 말들 중에서는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다른 곳으로 이직을 많이 원한다라고 하는데 그만큼 많이 힘드십니까, 국장님?

○사무국장 이근도 예, 22분 의원 모시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사람이 제일 힘들지」하는 위원 있음)

김재상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각양각색의 개성이 강한 우리 의원님들을 보좌하다 보면 아마 힘든 경우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기 또 의회에 한번 근무하는 것도 큰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공직생활하면서 나름대로 또 우리 의원님들이 이래 걱정해 주듯이 힘내시고 이직이라는 말이 안 나오도록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근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리고 아까 우리 지금 보면 뭐 진정이라든지 민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각 실과에서 다시 회신이 오잖아요? 오게 되면 그런 부분은 위원회가 틀리더라도 또 지역이 틀리더라도 의원들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지할 수 있도록 그 정보 공유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렇죠?

○사무국장 이근도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공유를 좀 했으면 좋겠다.

또 하나는 우리 아까 동료 위원님 발언 중에, 우리 동료 위원이 허락을 한다면 속기에 아까 중에서 속기하시는 분, 그중에 ‘분’자로 좀 바꿔주세요. 의회에 오시는 엑스가 아니고 ‘분’자로 좀 바꿔 주시고 속기에, 혹여 또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그렇게 또 말을 만들려면 끝이 없으니까 그런 걸 속기에 수정해서 그렇게 기재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장미경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3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장미경
  • 김재상
  • 김춘남
  • 송용자
  • 신문식
  • 양진오
  • 이선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이근도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정은
  • 산업건설전문위원강창조
  • 의정담당장미영
  • 의사담당박영훈
  • 의안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장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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