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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제2차 총무위원회(1994.07.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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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4년7월22일(금) 오전10시

장소 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4 지방채발행계획승인(안)예비심사의건

2. 94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


심사된 안건

1. 94 지방채발행계획승인(안)예비심사의건

2. 94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


(10시00분 개의)

○총무위원장 김장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1. 94 지방채발행계획승인(안)예비심사의건

○총무위원장 김장수 어제에 이어서 '94지방채발행계획승인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자이신 구미시장을 대리하여 기획실장님 제안설명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기획실장 김한은 본 회의장에서 제안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것으로 갈음했으면 합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그러면 본 회의장에서 했기 때문에 생략하고 나중에 질문 있으시면 하도록 하십시요.

그러면 바로 질의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기획실장님 남구미대교가 70억 기채를 내는데 예산이 350억 아닙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70억 가지고는 공사를 마무리 못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재원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앞으로 현재 계획은 계속해서 기채를 내고 내무부에다가 특별교부세도 신청을 하고 나머지 재원도 정 안되면 자체 재원인 가용 재원이 돌아나오면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종순 위원 앞으로 계속 기채를 낸다면 여기에 계획을 보면 70억에 대한 상환을 지금 해 놓은 것 아닙니까?

앞으로 계속 기채내면 상환 능력이 맞아 나갑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현재 저희들 시로 봐서는 일반회계 기채 현황이 타 시군에 비해서 아주 적은 편입니다.

그리고 현재로 봐서는 채무 상환 능력은 충분합니다.

박영환 위원 인근 선산군 같은데는 다리 놓는데 지방비 안 들어가고 국고로 가지고 하는데 그런 것 따 와서 놓을 수 있으면 해야 되지 지난번에 예산 승인 해줄 때 뭐라고 설명했나 하면 다리 한 개 놓는 것보다 두 개만 하면 예산 따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목숨 걸고 하겠습니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해주었는데 지금와서 기채를 하고 이웃에 빛이 없으니까 우리도 기채 써도 되고 갚을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면 물론 우리가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정부가 부담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지금와서 법이 되어서 들리는 바에 의하면 이런 다리도 지방에서 놓아야 된다고 기채내서 하는데 위에 시장님이 가시든지 해서 이런 것은 기채안하는 방법으로 해서 다리 놓도록 연구를 해야되지

○기획실장 김한은 예 그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시하고 선산군하고 통합이 되고 하면 같이 힘을 합해서 하면 아마 특별 재원을 더 댕겨와서 할 수 안있겠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자체 재원을 덜 들어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물론 기채를 내고 남구미대교는 필요한 다리 아닙니까?

3공단도 있고 해서 기채를 내는 것도 생각해야 되겠지만 이것을 유료 도로로 만들 계획은 안 해 보셨습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보통 유료 도로를 만들려면 정부 투자보다 민간차원에서 개발을 해서 유료 도로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물론 민간 차원에서도 한다고 하지만 지방 자치단체에서도 그런 방법도 구상해볼 필요가 있는 것 아닙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재정 조달 방법으로는 상당히 좋은 방법입니다마는 교량하나 가지고 유료 도로로해서 받기는 좀 제 소견으로는 안 어렵겠나 싶습니다.

박영환 위원 실장님 국도 33호선은 지역개발비로 해서 8%가 되고 남구미대교 가설은 재특자금 이래서 5.5%되는데 가능하면 하나 다리 넓히는데는 그래 빛 못냅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국도 33호선은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역개발기금입니다.

이것은 연리 8%로 정해져 있는 것이고 남구미대교 이것은 정부에서 가지고 있는 재정융자 특별회계입니다.

이것은 8%에서부터 5%까지가 됩니다.

그런데 제일 하한선은 못되고 5.5%로 그래도 아주 낮추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최고는 8%까지 융자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때문에도 상당히 내무부하고 교섭도 하고 시장님하고 박의원하고 경제기획원도 가서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리고 동 청사 건립에 원평3동하고 공단1동이 지방채 발행 계획에 들어와 있는데 공단1동은 타당하다고 보는데 원평3동 같은데는 지금 청사도 아쉬운데로 쓰면 되는데 구태여 지방채까지 발행해가면서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요.

○기획실장 김한은 이것은 연 리이율이 3%입니다. 다른거와 같이 5.5%나 8%보다는 아주 미미하고 그리고 이게 2년거치 10년 균분 상환인데 12년 됩니다.

우리가 물가 올라가는 거하고 이거하고 비교해보면 별차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채를 내서 하는 것이 손해가 안 날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앞으로 동사무소 계획은 신평2동이라든지 여기도 기채를 해서 할계획입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앞으로도 다른데도 짓게 되면 우리 재원이 안돌아가면 가급적이면 지방 재정 자금을 최대한 활용할 작정입니다.

김택호 위원 실장님 믿으면 내년에는 동청사 다 건립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기획실장 김한은 그거는 연차 계획에 의해서 총무국 쪽에 연차 계획이 서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계시면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94 지방채 발행에 대하여 표결 할 것을 선포합니다.

'94 지방채발행 계획은 우리 구미시에 시급한 현안 사업인 남구미 대교 건설, 국도 33호선 우회 도로 개설 사업으로 역내 기업의 수출 산업 지원를 위한 투자와 동청사 건립으로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예비심사코자 하는데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94 지방채발행 예비심사의 건은 집행부에서 제출된 원안대로 심사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94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

○총무위원장 김장수 다음은 '94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 방법은 선례에 의거 각 부서별 장, 관, 항별로 축조심사를 하여 의문 부분에 대하여는 관계관에게 질의 답변을 듣는 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예산안은 각 부서별 장, 관, 항별로 축조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스럽지만 정간사님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예결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고 해서 사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수치까지 심사할 그런 것이 안되고 해서 현황이 돌아가는 것을 좀 알고 그냥 넘어가는 것으로 해서 빨리 진행을 마치고 예결심사에서 아주 심도있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지적해줄 것은 지적해 주시면 간사와 협의해서 넘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십시요. 정간사님

정보호 간사 그러면 세입 부분부터 하겠습니다. 세입 예산 15p부터입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세입 부분 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안계신 것으로 알고 세출 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보호 간사 다음 세출부분은 45p부터입니다.

박영환 위원 화요광장 운영은 무엇을 말합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기획계장 김규환입니다. 오늘 담당 과장이신 기획 담당관님께서 해외연수 관계로 제가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환 위원께서 질의하신 화요광장 이것은 우리시에서 특수 시책으로서 금년도 하반기부터 지금 내무부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장급을 중심으로 해서 직원들이 한달에 두 번씩 첫째, 셋째 화요일날 대회의실에서 당면한 시정과 주요 시사, 이슈문제들을 다루는 그러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따른 초청강사도 있어야 되고 또 토론에 따른 제경비 그런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61p 초청강사 수당이 있고 62p에 보면 여비 보상이 있는데 이것을 따로 해야 합니까?

같이 묶어서 하면 안됩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이것은 다른 과에도 청소년회관이라든지 복지회관이라든지 강사에 의한 실비도 강사 수당도 지급하고 예산범위안에서 교통비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61p 보상금 생활계획 주민신고 요원 교육 시키는 것 통반장입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아닙니다. 여기는 생활개혁 10대 과제에 따른 주민 신고 요원이 각 동에 있습니다.

전체 풀로 300명입니다. 가정 주부도 있고 통반장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위에는 5천원씩해서 300명 급식비이고 시상은 주민신고요원 이 사람들을 시상한다는 얘기입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예 그렇습니다.

그중에서 활동이 아주 좋고 모범되는 그런 주민신고 요원에 대해서 30명 정도 해서 연말에 시상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종순 위원 금년에 처음하는 것입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금년에 처음 합니다.

박영환 위원 여기 아이디어 제출이라고 있는데 아이디어는 어떤 것을 말합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앞서 보고 드린 화요광장과 마찬가지로 시정과 아이디어 벵크라는 그런 시책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기 아이디어벤크는 우리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또한 공직자도 참여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입니다.

일종의 제안제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시정에 대한 좋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포상을 해주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예산이 성립되면 8월부터 할 계획입니다.

박영환 위원 여기에 무엇을 하나 제공해 주면 1만원짜리 선물을 하나 준다는 내용입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최소한 1만원 범위내에서 기념품을 주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가능하면 홍보를 최대한 하기 위해서 홍보도 해주고 반상회 회보도 배부하고 또 별도로 홍보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시군 통합에 따른 예산이 보니까 초청자 400인에 30만원, 간식비, 유인물 등등 많은데 전체적으로 볼 때 시군통합은 됐고 되기전에 말이지 됐는데 전체 세출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대충 얼마나 됩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전체 2억 1천 600만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통합추진은 부서가 총무과에서 나머지 합니다마는 여기는 통합 세미나 관계는 기획실에서 담당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세미나에 따른 유인물, 초청장, 현판, 현수막 등 이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통합하기전 말이지 통합 다 됐는데 세미나하고 간담회하고 할 필요 있습니까? 예산만 낭비지

○기획계장 김규환 통합을 하기로 원칙 합의는 했습니다마는 그러나 선산군민, 구미시민 화합적인 그런 측면 그리고 통합에 따라서 좀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그런 측면을 도출하기 위해서 세미나를 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영환 위원 63p 최일선 공무원 해외연수 기정예산에 서 있는데 추가적으로 올라와 있는데 효과가 있어서 그러는 겁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내무부에서 시군 해외여비는 당초예산에 3천500만원만 계상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을 다하고 난 다음에 내무부장관이 바뀌어서 동사무소에 근무하고 혐오시설에 근무하는 사람을 해외연수를 가서 저희시는 현재 동사무소 20명, 사업소에 3명해서 갔다왔습니다.

이 23명에 대해서는 추경 편성할 때에 추가적으로 해외 여비를 편성하라는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3천500만원은 기정에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이 사람들 먼저 갔다 왔습니다. 사실 중간에 미국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갔다와서 해외 여비가 부족해서 공통여비에서 전용해서 썼습니다.

이종순 위원 64p 예산 작업장에 에어콘 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어디를 말합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작년에까지는 예산작업을 여관에서 했습니다.

금년도 그러니까 당초예산 작년 9월부터 정부방침도 있고 해서 별도 사무실도 없고 해서 공무원 아파트 회의실에 15평인데 거기서 작업을 했습니다. 제일 5층이 되다보니까 굉장히 덥습니다.

8월 중순부터는 선산군하고 통합예산작업을 합동으로 실시를 합니다.

이종순 위원 앞으로는 예산은 계속 거기서 할 계획입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예 그렇습니다.

거기서 결산작업도 하고 저희들 시에서는 어디에 합동작업을 한다 설계를 한다 이래서 여관에 가서 작업을 하는 예는 없을 것입니다.

박수봉 위원 계장님 기히 말씀도 나왔는데 동별로 전산실에 에어콘을 한 대씩 올라온 것으로 얘기를 들었는데 예산서에서는 보지를 못했습니다마는 거기에 보니까 에어콘 가격이 50만원 이래서 동사무장이 에어콘 가격이 부족하다, 적다 이러는데 물론 전산실 규모하고 예산 작업장 규모는 다르지 싶습니다마는

어떻게 동에 에어콘을 50만원 예산으로 운영이 되고 예산 작업장에는 230만원 다 같은 에어콘인데 물론 규격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마는 차가 이렇게 있습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동사무소에는 기존 민원실에 보면 냉온방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전산실에는 유리로 칸막이를 해 놨는데 여름이 되면 문을 열어 놓아도 그 안에까지 덜 미칩니다.

보완적인 측면에서 5평내지 8평 정도로 해서 50만원 정도면 되겠다해서 시민과에서 요구를 했습니다.

각동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금년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소형은 없답니다.

정보호 간사 동 예산때 얘기를 할려고 했는데 기히 얘기가 되었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계상이 되어서 올라와야지 지금해서 에어콘 구입해서 금년 여름에는 하나도 못씁니다. 그런 것 같으면 뭐 할려고 추경에 올려서 합니까?

내년 봄 예산에 차라리 올리지 지금 올려서 금년에 쓸 수 있겠습니까?

에어콘 못사는 이런 품귀 현상이 있는데

○예산계장 정무우 그래서 작년 당초 예산에 안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급히 필요하다면 금년 7월1일부터 주민등록 온라인화가 되었습니다. 이래서 컴퓨터도 종래 286에서 386으로 용량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자체내에서도 열이라든지 이런 것이 견디는 것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추경에 해달라고 요구가 왔습니다.

정보호 간사 이런 것은 당초예산에 계상을 해서 올려야되지 추경에다가 올려 가지고

박태증 위원 사기는 샀습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현재 동사무소에는 의원님이 동사무소에 에어콘하나 정도는 승인을 안 하시겠나 해서 시민과에서 처음에는 일괄적으로 해 놨습니다.

시민과에서 도저히 20대는 한꺼번에 못사겠다해서 동에다 알려주면 동장님 그래도 지역 유지시니까 오히려 에어콘 구하는 것이 안 쉽겠나해서 동예산에 했습니다.

김영규 위원 지금 시내에 에어콘 팔고 있는쪽에서 얘기가 100개 정도씩 접수가 밀렸답니다. 지금은 살 수도 없고 만약에 우리가 동사무소 50만원씩 승인을 해줄려면 이것을 연내로 가을이나 겨울에 구입을 하도록 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올해 사서 올해 불볏더위에 사용하겠다고 승인해 주어서는 에어콘 못 삽니다. 승인이 될는지 안될는지 몰라도 승인을 해주어서 가을이고 겨울에 사기 쉬울 때 구입을 하도록 해 주어야 됩니다.

○시민과장 김형기 시에서 20대를 풀로 해서 사기도 어렵고 설치 기간도 걸리고 하기 때문에 동 예산에 얹어 놓으면 한 대씩은 동장님 재량으로 안되겠나 해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요.

김택호 위원 예산 작업장관계인데 제 기억으로는 여관에서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충분히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계장 정무우 작년에도 당초 예산에 여관 임차료가 있었습니다.

정리 추경할 때 삭감을 했습니다.

이종순 위원 65p 소송업무 수행 대행료 변호사 수임 및 인지대 300만원씩 8건 아닙니까?

다섯건은 100만원씩이고 요즘 보통 변호사 수임이 100만원, 150만원인데 이것은 인지대가 있어서 한건에 300만원입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200만원씩 세웠다가 100만원씩 더해서 3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기획계장 김규환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4건에 8,676천원 지급됐습니다. 그래서 200만원 조금 더 됩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있게 해서 300만원 잡았습니다.

이종순 위원 소송하면 어떻습니까? 우리시가 승소율, 패소율이 어떻습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보통 전반적으로 행정은 패소율이 좀 높습니다.

이종순 위원 패소율이 높다는 것은 행정집행을 잘못해서 시 재정을 낭비하고 주민에게 그만큼 피해를 주고 하는 것 아닙니까?

○기획계장 김규환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69p 자산 취득비에 추경예산인데 2억 6천800만원씩 사실 지역개발비 쪽으로는 단돈 1억 하나도 이렇게 예산이 빡빡하게 책정이 됐는데 어떻게 시 예산 가지고 자산 취득을 어떻게 추경에다 이렇게 예산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시설비나 자산취득비는 추경에 작년에도 예산 다룰 때 될 수 있으면 본 예산때 다 집행해야 되지 몇억 수억씩 되는 돈을 추경에 집행 할려고 올리고 이러는 것은 문제가 안 있습니까?

○통신계장 최동선 주전산기 설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무부에서 91년도 하반기에 시군 지방행정 전산화 기본 계획을 수립해서 92년도에서 96년도까지 5년간 전 시군에 설치완료토록 지시가 내려와서 현재 전국 시군설치현황은 92년도 6개시군이 되었습니다.

93년도 19개 시군이 되어서 현재 25개 시군이 설치완료되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산하 시군은 현재 94년도에 5개 시군이 저희 구미시가 포함 되었는데 포항, 구미, 경주, 안동, 영일 95년도에는 10개시군이 설치 예정이고 96년도에는 나머지 시군이 설치완료토록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이 전산실이 설치완료 된후에는 대상업무는 1단계 사업으로 지방세 부과 및 관리업무, 주택행정 발급, 토지이용확인원 발급, 위생업소관리, 농정관리, 영세민 및 생활보호대상자 관리 업무를 전산화하고 2단계 사업은 2년간은 지방예산 회계 시스템 구축하고 지방행정통합 시스템 구축하고, 복지행정 및 외부 시스템 구축등을 전산화할 계획입니다.

주전산기 설치에 소요되는 예산은 한 2억정도 되는데 주전산기가 8천만원, 주변기기 8종에 8천500만원, 거기 관련된 통신장비가 2천만원, 관련된 프로그램이 5개정도 되는데 1천500만원 주전산기가 설치되면 거기에 따른 부대장비가 설치되게 되어 있는데 관련된 것이 6천570만원 정도 소요되고, 거기에 소요되는 것이 단말기가 486으로 해서 10개 1천200만원, ups라는 것이 20kv 짜리인데 이거는 전산실내에 무정전 전원장치로 전원이 나갔을 때에 대한 대체전원입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것이 2천 500만원 정도, 항온항습기 20RT 이것은 냉난방입니다.

다음에 모빅랙이라는 것은 전산에 관련된 자료 테이프를 보관하는 특수케비넷입니다.

거기에 관련된 것이 한 500만원, 테이프디스크랙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보조기억장치입니다. 보조기억 장치에 관련된 콘숄입니다.

그 이외에 컴퓨터 책상하고 의자가 120만원 공기 청정기는 전산실 내부에 먼지라든가 이런 것이 있어서 내부 청결용입니다.

밑에 프린터기 레이져 이것은 청소과에 관련된 사항인데 이것은 정화조 관리에 보면 전산화용으로 현재 도트프린트가 되어 있는데 성능이 빠른 레이져로 해서 설치하는 것입니다.

시설비 이 관계는 전산실 구축에 따른 기본건물 건축공사인데 바닥공사 억세스 후로아하는 것은 바닥에 까는 것이 1천500만원 전산실하고 변전실간에 전기시설을 100하고 200정도로 해서 설치하는데 1천500만원

그 다음에 전산실 칸막이는 기계실과 작업실을 구별하기 위해서 2중 창문하고 벽단열설치하는데 500만원,

전산 예산은 여기까지입니다.

박태증 위원 이것을 몇 개년 계획으로 해서 92년도부터 시행을 해 왔는데 당초 예산을 안하고 왜 추경에 하느냐 이 말입니다.

○통신계장 최동선 당초 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예산 방침상 빠졌습니다.

박수봉 위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남의 집에 세 들어 살면서도 좋은 전자제품 갖다놓고 집을 치장해 놓고 사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구미시 실정으로 봐서는 사실 소방도로 이런 더 급한 사업이 많은데도 그런데는 전폭적으로 예산을 다 감하고 세 살면서도 수천만원 수백만원 자산을 들여서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는 듯한 그런 감이 느껴지는데 기획실장님 이건 어떻게 감을 안하고 그대로 집행을 하고 우리 의원님들 지역 숙원 사업하는 개발비 쪽은 1∼2억 올려도 감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 답변해 주십시요.

박태증 위원 크게 안 급한 것 같습니다. 당초에 예산 올려서 삭감 되었으면 추경에도 삭감되어야 되지 안 급하니까 당초 예산에 삭감된 것 아니겠습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물론 부의장님 말씀이 옳습니다마는 숙원사업은 예산이 행정장비보다는 더 많이 들어가고 행정장비이거는 갖추어 주어야 하고 해서 우선 추경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숙원사업은 나중에 정리 추경이나 내년도 당초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공무원 교양도서가 있는데 800부 하는데 할려면 전 공무원한테 돌아가도록 해야 되지 800부하면 주는선은 어디입니까?

○공보담당관 우병종 공보 담당관 우병종입니다.

공무원 교양 도서 이제는 변해야 한다 하는 책자입니다. 이거는 전 공무원에게 다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각과에 각계에 한부씩 돌아가도록 해서 공람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시군에 시장, 군수님한테 한부씩 보냈고 도에 계장급 이상 보냈고 이래서 상당히 홍보 효과도 좋고 저희들이 업무 추진하는데 있어 효과가 상당히 좋다고 각시군에서 한부씩 두부씩 달라고 전화도 오고 그렇습니다.

박영환 위원 발행자는 누구입니까?

○공보담당관 우병종 발행자는 저희 공보실에서 작성을 했습니다.

각 신문에 난 것을 해서

정보호 간사 같은 공보실이라서 뒤에 257p부터입니다.

박영환 위원 259p 반환금 무슨 얘기입니까?

○공보담당관 우병종 동락 서원에 충해가 있는 것을 방지하는 방역 사업을 작년도 했습니다. 집행잔액을 반환하는 것입니다. 보조이기 때문에 반납을 시키는 것입니다.

○예산계장 정무우 작년도에 도비가 왔는데 도비를 세입에 잡았는데 도비 왔는만큼 못썼기 때문에 도에다가 반납하는 것입니다.

○공보담당관 우병종 사업은 다하고 입찰을 보니까 집행잔액이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박태증 위원 258p에 동락서원 보수사업 작년에도 예산이 금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보담당관 우병종 금년도 당초 예산에 4천만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채미정 보수는 3천5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실시 설계비가 계상이 안 되어서 현재까지 금년도 사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예산에서 빠졌습니다.

박태증 위원 무슨 예산이 그런 예산이 있습니까?

같이 올라와서 금년에 사업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공보담당관 우병종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잘못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순 위원 작년에 동락 서원하고 채미정 예산 관계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됐던 것 아닙니까?

정보호 간사 이것은 예결할 때 심도있게 논의를 하도록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259p 일반수용비 민속관 운영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입니까?

○공보담당관 우병종 민속관은 지금 올림픽기념관 바로 밑에 있습니다.

입구에 현판을 제작해서 지나가는 분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할려는 것입니다.

박영환 위원 266p에 엘리베이터 이것이 벌써 수리할 때가 된것입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예술회관사무장입니다.

엘리베이터 이것이 지금까지 높이에 무대 장치를 한다든지 그 안에 무대를 들어낸다든지 이렇게 할적에 엘리베이터를 타고가서 무게에 따라서 상대편에 조절을 해주는 용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게 전자에는 상공부에서 취급을 안하고 다른데서 취급을 할적에는 쉽게 설치할적에는 허가가 되어서 승인이 났었는데 1년에 한번씩 검사를 하면서 상공부에서 검사가 규정이 되어서 상당히 까다롭게 검사를 하는데 검사에 불합격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설로 아주 더 보강이 되면서 검사규정이 까다로와져서 비공식으로 못쓰도록 이야기가 되어 있는데 비공식으로 사용을 하면서 무대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검사에 합격을 받아서 운영을 해야되기 때문에

박태증 위원 엘리베이터 수리는 매년마다 들어가는 것 같던데요.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안 그렇습니다.

박태증 위원 예술회관 수리비 많이 들어갑디다.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엘리베이터수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종순 위원 268p 시설비에 보면 옥상방수 시설 이런 것이 있는데 예술회관 준공된지도 몇해 안 됐는데 어째서 방수를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89년도 준공을 했는데 옥상에 에어콘 바람 나오는데 소공연장 위에 올라가 보면 그 위에 발라놓은 콘크리트가 벙거렇게 떠서 30cm 이상 치솟아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당초예산에 1천500만원은 삭감을 당했습니다.

하면 그것을 몽땅 다해야 되는데 삭감이 되어서 못하고 여태까지 700만원 가지고 하지를 못해서 놔두었다가 이번 추경에 마저 확보를 해서 할려고 못하고 그냥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물이 샙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물은 새지 않는데 그것을 보완을 안해주면 시설이 일찍 망가지기 때문에 조치를 해야 됩니다.

이종순 위원 언제부터 그렇습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당초 예산 올리는 그 밑에 얼어 가지고 치솟았습니다.

박수봉 위원 레스토랑 닥터 설치공사 이것은 뭡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레스토랑 그게 냉난방 시설인데 음식 냄새도 나고 해서 시설을 찬바람이 들어오면 바깥으로 내보내는 그런 시설을 해 놓으니까 이게 냉난방효과를 받지 못해서 상당히 더워서 닥터선 연결을 다시 해서 바깥에 내보내는 것은 냄새나는 것은 내보내는 것 대로하고 이것은 이것대로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박수봉 위원 연간 세 받아서 타산이 맞습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1년에 한번씩 우리가 세를 받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종순 위원 그리고 그 위에도 보면 전시실 및 분장실 방범창 설치 안 있습니까?

이런 것은 사실 집 지은지 얼마 안 됐는데 당초 설계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저도 그것을 느끼고 있는데 그 시설물이 워낙 크고 처음에 지어서 이것을 관리 유지를 해나가다 보니까 당초 시설에 창을 낼 때 안냈는데도 있고 해야 될 때를 꼭 해야 될 곳에 안한곳도 있고 미흡한데가 한두군데 조그마한 것이 아니고 조금씩 손을 대야 할 곳은 보완을 해 나가겠습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공사 당시에 감리 혹은 감독은 구미시가 했습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감리는 설계했는 사무실에서 했습니다.

감독은 구미시에서 했습니다.

박수봉 위원 그런데 예술회관 규모도 크고 거대하다 보니까 물론 연간 예산도 부대비나 시설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마는 우리 가정 개인집도 상가 건물도 수리도 해야 되고 돈도 드는데 이것도 될 수 있으면 연간 계획을 잡아서 올해는 대충 시설 부대비 뭐가 들어갈 것이다 해서 당초 예산에 계상을 해서 해야되지 기획실장님 앞으로 이런 예산 올라 오거든 주지 마이쇼.

기획실에서 다 카트시키세요.

그리고 예산 이것은 나름대로 우리 의원님들 다 3∼4년간 계속 예산서만 들여다보고 있는데 사실 예산 다루다 보면 짜증날 정도로 앞서 조금전에 했지만 설계비도 없이 집짓는다고 예산 따 놓고 추경에 설계비 달라고 설계비가 있어야 건축 된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기획실 자체에서 추경에 필요없는 예산은 그 자체에서 다 빼버리십시요. 여기서는 쉽게 다룰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이종순 위원 기획실장님 지금 예술회관에도 옥상방수 관계 이런 것 말이죠.

1천500만원 들여야 될 때 반 예산이 삭감이 되고 지금 추경 예산을 이만큼 받아야지 공사를 한다는데 이런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기획실장님이 어떤 설명을 하더라도 이것만은 예산이 공사가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위원장 김장수 예산이 집행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반만 받아서 예산이 집행되지 못하고 잠자고 있고 이런 것입니다.

이종순 위원 만약에 추경에 삭감된다면 그 돈은 그냥 놔두면 명년까지 이월까지 되어 지는 것 아닙니까?

이런 예산 편성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총무위원장 김장수 동락 서원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집행도 못하고 물론 업무가 방대하니까 다 그렇게 세세히 못 챙기는 면도 있지만

이종순 위원 이런 것은 반이 삭감안되게끔 어떤 경우라도 예산을 의결을 받아야 됩니다.

어째서 반만 받아 놓고 하지도 못하고 이번 추경되어야지 공사진행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총무위원장 김장수 전번에 언젠가 올림픽 기념관에 사다리 하나 놓는 것도 사다리 반밖에 못놓을 수 있도록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그것도 못 놓는다는 작년인가 제 작년인가 얘기를 한번 들었는데 그런 예하고 똑 같습니다.

한가지 일이라도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그래 짜야지 강력하게 얘기를 하더라도 그래 되어야지 반만 해서 있는 일도 못하고 그래해서 됩니까?

○기획실장 김한은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밑에 자산 취득에 보면 소공연장에 2M 하는 사다리가 80만원 이게 뭔지 모르겠고 소공연장에 지금까지 피아노가 없었습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설명드리겠습니다.

피아노를 89년도 개관할적에 국산 삼익피아노 SG 275 하는 것인데 당시 1천494만원 주고 해놨는데 이 피아노는 지금 현재 규모가 소공연장이나 아니면 음악을 하는 일반 가정집에도 둘 수 있는 그 규모에 지나지 않아서 국내적으로 음악인들이라든지 유명한 엄정행씨 라든지 박인수씨 라든지 이런 음악인들이 오면 그 시설물은 경북도내 전체 뿐만아니라 한강 이남에서 제일 좋다는 시설을 갖추어 놓고 1,500명까지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대 공연장을 갖추어 놓고 음악인들이 와서 성악을 해도 효과는 조금도 발생이 되지를 않고 해서 이기존 쓰고 있는 피아노는 그 당시에 구입할적에 아마 예산이 모자라서 이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은 소공연장으로 돌려서 쓰고 시설 규모에 맞는 것으로 해서 효과가 발생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음악인들 올 때마다 그것을 지적을 하고 여기와서 하는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서 문제가 되어서

○총무위원장 김장수 그럼 현재 대공연장에 있는 피아노를 소공연장으로 옮기고 대공연장은 새로 구입한다 그겁니까?

소공연장에는 관계 없습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소공연장에는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사다리는 뭡니까?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사다리는 알미늄 샷시로 해서 3M A형으로 하는것인데 견적을 받아보니까 그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종순 위원 그리고 해빙기 안 있습니까? 준공된지가 89년이라고 했지요 해빙기는 앞서 부의장도 얘기를 했지만 이런 경비는 본 예산에 올라와야 됩니다.

○예술회관사무장 신순용 죄송합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정보호 간사 기획실 소관이 106p부터입니다.

없습니까?

그러면 시립도서관 282p부터입니다.

이종순 위원 293p 시설비에 방범초소, 구내식당 전기계량기 이런 것은 당초에 설치가 안 되어 있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도서관장 이춘태입니다.

방범초소는 당초에 안한 것이 청경이 작년도 2월달에 개관한 후에 청경이 왔습니다.

그때는 방범 초소가 설치 안되어 있고 청경이 6명이 있을 때는 방범초소를 하나 설치해야 된다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을 했고

구내식당 전기계량기 설치는 구내식당이 별도로 구내식당이 되어 있는데 전기 현재 변전기라든가 개량기가 전부다 본청에 한몫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해야 식당에서 모든 전기라든가 분할하기 때문에 추경에 올렸습니다.

이종순 위원 대출실 구조 변경창문설치한다고 했는데 작년 가을에 개원한 것아닙니까? 창문을 벌써 새로내고 해야 될곳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지금 현재 대출실에 창문이 없습니다. 설계를 했는데 앞으로 대출실이 필요없고, 왜냐하면 전부 자동식으로 하기 때문에 대출실이 필요없고 창문을 내서 교양 강좌실로 구조를 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창문을 설치해서 강좌실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박영환 위원 293p 도서관 이용자 좌담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이것은 도서관 이용자 좌담회는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 대한 분기별로 좌담회를 합니다.

1분기에 20~40명정도를 모아서 여기에 대한 모든 불편사항이라든가 우리 시민의 불편사항을 듣기위한 좌담회를 개최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못했는데 앞으로 하반기부터 두달마다 한번씩 하도록 할 계획인데 거기에 대한 보상금을 올려 놨습니다.

이종순 위원 거기다가 이용자들이 불편사항을 얘기 하도록 민원 그런것을 하나 설치하면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설문도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민원함 비슷하게도 상시 비치를 해 있고 우리가 들어갈때 출입증이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질의,건의 이런 난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한자리에 모아서 얼굴도 익히고 화합적인 차원에서 할 계획입니다.

박태증 위원 294p 이동도서관 차량을 구입하는것 같은데 구미에는 도서관에도 이동도서관이 있고 새마을지회에도 이동도서관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동도서관을 많이 자꾸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당초예산에는 올려서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필요가 있겠나 했는데 물론 여기에 대한 도비보조도 들어왔고 앞으로 시군통합이 될 때 이렇게 되면 선산군에 구미시 분관을 설치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것을 거리 이용을 하기 위한 것으로 하나 준비해 놓으면 효과가 있지 싶습니다.

이종순 위원 상단에 보면 창문 설치라고 되어 있는데 14개나 새로 설치할 창문이 있습니까? 새 건물인데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4층에 서고가 한 80평짜리가 있습니다.

이번에 시 본청에 있는 단체가 도저히 갈때가 없어서 서고 80평에다 칸을 질러서 4개 단체가 들어오도록 계획이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이종순 위원 관장님 예산 얻어서 잘하려다가 집 다 버리는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우선 임시로 서고가 80평짜리가 있는데 우리 현재 서고 확보 능력은 32만권을 확보 할수 있는 서고가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이것은 재고를 해 주십시요. 물론 관변단체가 나가야 되는데 선산군하고 통합이 되면 이중에서도 선산가야 될것이 있고 하니까 통합해서 하도록하고 사무실 다넣고 나면 선산에 있을것이 있고 여기에 있을것이 있을 것인데 여기에 죽해버리면 전부다 와야 된다는 지역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재고를 해 주시고 책 구입비에 나는 책을 안 사 봐서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신문에 보면 4~5천원짜리 인데 일괄 7천원 짜리인데 책값을 이렇게 계상한것을 보니까 위원들이 감한다고 생각해서 7천원만 하는것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가격도 이렇게 책정해야 되는 것인지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이것은 5천원부터 몇만원 짜리도 있습니다마는 평균치를 내서 하다보면 5천원짜리도 있고 1만원짜리도 있고 이래도 앞으로 소요 도서 확보량에는 많이 모자랍니다.

확보량이 25,700권이고 그 중에 800권은 기증을 받았습니다마는 앞으로 5만권은 내년까지 확보를 해야 될것 같습니다.

박영환 위원 도서 분실 방지기, 통신망구축 이래서 큰돈이 들어가는데 해놓으면 안 잊어 버립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여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현재 시설이 한강 이남에서는 상당히 크다고 보는 시설입니다.

그리고 실이 6개실이 되고 일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책을 보러 와서는 한권 빌리고 한권은 뒤에 숨겨서 나가는 예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장치하면 책 사이에다 장치를 합니다. 나가면 책속에서 소리가 납니다.

빌려가는것은 컴퓨터에 입력을 시키면 소리가 안 나고 그런 장치입니다. 이것은 꼭 있어야 할 장치입니다.

박태증 위원 선산에도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산에는 차량이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규모도 작고 글방정도입니다.

김영규 위원 시립도서관에 실지로 운영해 나가면서 당초 세입쪽에 보면 미비한 증액이 올라와 있는데 세출에 와서 본 예산에서보다 추경에 올려서 처리해야 할 그런 일입니까?

얼마 안 있으면 본예산을 작성할 것인데

○시립도서관장 이춘태 김위원님 이것은 왜 당초 예산에 못 올렸나 하면 이것이 2월 15일에 개관이 되었기 때문에 당초예산작성후에 개관이 되어서 해보니까 이런 문제가 나오고 또 앞으로 자꾸 장서라든가 이용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설을 안하고는 도저히 운영이 안 됩니다.

사실 도서관으로 봐서는 당초예산과 같은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진행하겠습니다.

295p 까지 기획실 다 끝났습니다. 총무국으로 바로 넘어 가겠습니다.

74p 부터입니다.

이종순 위원 79p 자산취득비에 당직실 에어콘이 여태까지 없었습니까?

○시정계장 홍순목 없었습니다.

정보호 간사 78p 무인 당직 시스템설치 이것은 동사무소에 숙직을 안하고 장치하는 것이지요. 설명을 해 주십시요

○시정계장 홍순목 내무부에서 공직자 사기 앙양 대책으로 특히 동사무소, 사업소 같은데는 인원이 적기때문에 사기가 저하되었다 이래서 당직을 안하고 무인경비시스템을 설치 함으로서 직원들 사기를 높인다는 뜻인데 본청은 시설규모가 크기 때문에 무인경비 시스템을 하고 당직을 줄이고 그럼으로해서 예산상 절감효과도 약간 올릴수 있는 그런것입니다.

○전문위원 채동익 미실시 되는곳이 공원관리소하고 수도사업소, 하수처리장은 불가분 숙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제외되겠습니다.

정보호 간사 이게 저 뒤에 동 예산에 어디보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동예산서에는 없습니다. 제일 처음에 설치할때에는 본청에서 일괄해서 입찰해서 하기때문에 총무과예산에 올려져 있습니다.

김영규 의원 13만원, 15만원, 18만원 차이는 어떤것입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내무부 지침에 의해서 동은 1개동에 45만원 정도이고 시설규모에 따라서 조금 시설규모가 큰데는 많이 듭니다

사업소라든지 이런거는 대충 견적을 받아본 액수가 되겠습니다.

정보호 간사 이게 동예산에 숙직수당을 안 올라와 있습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동예산에는 숙직 수당을 5개월분은 삭감했습니다.

박수봉 위원 80p 내방인들 방문기념품 공중 전화카드 이 예산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시정계장 홍순목 이번에 사실상 공중 전화카드로 했습니다마는 내방인 환영행사에 따른 용품으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이종순 위원 출연금은 지방 자치단체 국제교류단 설립경비 이것은 도에다 내는것입니까?

○시정계장 홍순목 시도는 시도당 1천500만원 출연금하도록 되어 있고 인구 30만이상 시군은 2천500만언, 인구 10만이상 시군은 1천500만원, 기타 시군은 1천만원을 출연금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계장 정무우 국제교류 재단은 내무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보호 간사 82p 휴대폰 두대는 어디에 쓰는겁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현재 시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것이 구형입니다. 시장님하고 부시장님겁니다.

이종순 위원 88p 태극기 구입 보급은 1천매를 어디에 주는 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태극기 달기 범국민 운동을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것인데 1천매를 구입을 해서 각동에 배부를 해서 동에서도 어려운 가정부터 할수 있는 그런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태극기를 국기봉하고 다해서 하는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태극기하고 봉하고 다해서 5,000원입니다.

김영규 위원 견적을 받아 봤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그전에 저희들이 샀었습니다. 그전에 사서 동에 배부한 일이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왜 내가 묻느냐 하면 내가 우리동네에 한 80% 태극기를 달아 주었는데 태극기 하나에는 이거 절반 가격밖에 안 됩니다.

내가 신평2동에 대를 끼우는것 까지 전부 80%를 달아 주었는데 그것까지 다하면 이정도 될겁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가격은 비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충분히 예산을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91p 보상금에 보면 산악회, 낚시회 회원 교육여비 이것은 무엇입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중앙교육계획에 의해서 교육인원을 차출해서 여비보상을 해서 교육을 보내는 것입니다.

산악회 회원중에서 몇명, 낚시회원중에서 몇명 이렇게 해서 각동에 차출을 해서 중앙 교육 연수원에 보냅니다.

이종순 위원 이것은 종전에도 있었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은 산악회와 낚시회에 대한 회원은 처음입니다.

정보호 간사 91p 농약 빈병 회수가 도비가 112,500원입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병 하나에 15원입니다. 15원씩 회수하는데 보상금을 주는데 도비를 50%주고 시비를 50%주어서 22만5천원을 도에 불입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지급을 하고 300만원 예산을 올린것은 관내에 있는 전 빈병을 병하나에 적정한 돈을 주고 전체 회수를 해보자는 그런 뜻에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정보호 간사 노인 그림그리기 대회는 삭감하는데 이런것은 잘 운영하면 안 되겠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노인 그림 그리기 대회를 88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잘그리든 못 그리든 그리는 것을 가지고 시현관에도 부쳐놓고했었는데 노인그림그리기대회와 여러가지 사업이 있던것을 어느정도 많이 사업이 없어지고 평가시상을 하는것을 반 분기도 하다가 그것도 1년에 한번 하는 것으로 현재 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 대회는 별 실효성이 없다하는 그런 뜻에서 필요하다면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폐 건전지 회수는 처음 시작하는 거지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도 하나에 100원 준다하는 지침도 없고 근거도 없습니다. 그래서 300원, 400원, 200원하는 폐건전지를 100원씩 주고라도 거두어 들인다는

김영규 위원 만약에 거두어 온다면 어디서 돈이 지급이 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거두어 온다면 동으로 저희들이 지급하는 쪽으로해야 되지 싶습니다. 여타 사회단체에서 거두어 온다면 저희들이 바로 지급할수도 있습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동 혹은 폐건전지 이것만 수집할수 있는 홍보나 함들이 되어 있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없습니다.

김영규 위원 대구 보니까 아파트에 조그만하게 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생각으로 서통이나 이런 회사에 건전지를 만드는 회사가 구미에 있으니까 회사에 협조를 구해서 우리시에서도 투자를 좀하고 함을 만들어 달라 요청을 할 의향은 없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서 요소요소에 설치를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92p 소공원 조성은 어디에 하는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소공원조성장소는 현재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여기 도비 표시가 안되어 있는데 도비가 1천500만원 들어 있습니다. 7천만원인데 당초예산에 5천500만원이 서 있고 도에서 7천만원짜리를 하라고해서 추경에 1천500만원을 올렸습니다.

장소는 예산확보하고 지정을 하는데 미리 물색은 해놨습니다.

지금보면 시민 운동장가다 왼쪽으로 보면 공지가 있습니다. 광평 사유지가 일부 있고 시에서 사 들여 놓은 땅이 일부가 있는데 거기가 아주 보기 싫습니다.

광평동 육교에서 시작해서 다송입구 거기가 되겠습니다. 절대평수가 전체적으로 약 2,800평되는데 사유지가 일부 있고 해서 전체를 평탄하게 밀어서 옛날처럼 꽃동산을 만들고 이래는 못하겠고 큰나무만 심어서 조성하면 7천만원가지고 부족한데 돌을 놓고 이래는 못하고 큰 나무만 심도록 할 계획입니다.

공원을 해서 시민들이 휴식을 한다 하는 차원이 아니고 저희들 사회진흥과에서 하는것은 고속도로변, 철로변, 국도변, 이런데에 도로에 보기 싫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화, 정돈하는 사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보호 간사 94p 자전거 전용도로 6억해서 3억이 삭감이 됐는데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지역개발비로 과목을 변경한것입니다. 건설과에서 작업할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처음에는 여기 했다가 왜 저리로 바꿉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동네 체육시설 3천만원에 제일 주민들이 바라는 곳이 신평1,2동에 구미천 정비 사업을 하고 고수부지가 있는데 거기에 하나 있고 그외 장소를 여러군데 돌아봤는데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고수부지에 해야 안되겠느냐해서

정보호 간사 다음은 앞으로 가겠습니다. 95p 시민과 부터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105p관변단체 지원을 많이 줄이라고 하는데 바르게 살기 시상해서 이런것은 타당한 것입니까?

○시정계장 홍순목 지난번 국무총리께서 관변단체 예산 지원 중단한다는 것과는 별개로 그 사람들이 사회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들이 주민계도 활동이라든지 이런 활동을 적극 권장하기 위해서 활성화시키는 이런 측면에서 예산을 요구를 해 놨습니다.

박수봉 위원 120p 자산 취득 이것은 어디에 합니까?

○회계과장 이동 회계과장 이동입니다.

책상은 우리 시 전체에 소요되는 것입니다. 책상중에 책상 4종은 208개가 소요가 되는데 우선 반만 행정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데 사무실 환경정비입니다.

의자도 제2호에는 170개 소요됩니다마는 이번에 예산계상은 55%만 계상하고 다음 년도에 계상하도록…

박수봉 위원 청내에 그러면 헌 책상, 의자를 교체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이동 예 그렇습니다.

정보호 간사 315p 부터는 동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통장 수당하고 보상금이 증액된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예산계장 정무우 통반장 조례 변경에 따라 통반이 늘어난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365p 까지 동 예산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다 끝난것 같습니다.

○총무위원장 김장수 이것으로서 조례안 6건과 9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예비심사의건을 당초 3일에서 오늘 2일간으로 하여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무위원회에서 심사된 예비 심사결과는 여러분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간사님과 협의해서 예산안 예비 심사보고서를 작성 예산결산특별 위원회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총무위원회에 부여된 예산심의까지 모두 마치고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장수
  • 정보호
  • 김성식
  • 박태증
  • 박영환
  • 박수봉
  • 이종순
  • 김택호
  • 김영규

○출석전문위원

  • 채동익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실장김한은
  • 총무국장오해부
  • 시립도서관장이춘태
  • 공보담당관우병종
  • 사회진흥과장조훈영
  • 회계과장이동
  • 시민과장김형기
  • 예술회관사무장신순용
  • 기획계장김규환
  • 시정계장홍순목
  • 예산계장정무우
  • 통신계장최동선

○서명위원

총무위원장, 김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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