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06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7.26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06회 구미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7월26일(화)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인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 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본 위원회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먼저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결산 심사는 실국장의 제안설명을 들은 후 실국별 일괄 심사를 진행하되 각 사업소는 해당 실국 심사 시 같이 진행토록 하고 의회사무국과 읍면동은 원활한 심사를 위하여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실국 사정으로 안전행정국 소관 심사를 먼저 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1.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07분)

○위원장 김인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은 후 실국별로 심사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양희규 예, 전문위원 양희규입니다.

2015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1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29조, 제134조와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71조에 의거 의회의 승인을 받기 위해 2016년 5월 31일 구미시장으로부터 제출되었습니다.

201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총괄 현황은 총 세입 1조 5,509억 5,700만 원, 총 세출 1조 2,369억 4,400만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세입은 103.7% 수납, 세출은 82.7%가 집행되어 전년도 대비 수납률은 2.19% 증가, 집행률도 0.89% 증가되었습니다.

세입총액은 지방교부세는 감소하였으나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 세외수입, 지방세 증가로 소폭 증가하였으며, 세출총액은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공기부족 및 토지보상 협의 지연 등으로 인해 이월액이 증가하였으나 특별회계 지출비율 증가로 지출이 소폭 증가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세입결산에서는 미수납액에 대한 자료분석과 과오납금 발생 방지대책 강구, 지방재정 확충 방안에 대해 심사가 필요할 것이며, 세출결산에서는 명시․사고이월 감소를 위하여 사업의 타당성, 사업시기, 중요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등 사전 면밀한 검토가 요구되며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종합적이고 세밀한 심사 분석과 예산편성 시 사업의 중요성 및 시기의 적시성을 충분히 검토하여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운용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2015년 예비비 결산은 환경미화원 통상임금 소송 관련 화해권고 결정에 따른 배상금 및 이자 등 총 9건에 28억 7,100만 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건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3조의 규정에 따라 안장환 대표위원 및 4명의 결산검사위원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8일까지 20일간 결산 검사한 내용으로써 201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보고서, 시금고의 총 수입 및 지출액 증명,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의견서, 예비비 사용명세서상의 집행내역 등이 일치합니다.

각종 기금의 결산, 채권 및 채무 결산, 공유재산 증감 및 현재액, 물품의 증감 및 현재액 등 세부적인 사항은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결산검사의견서,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검토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김인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 소관 결산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권순서 예, 안전행정국장 권순서입니다.

더운 날씨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우리 김인배 예결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안전행정국 소관 세입세출결산 내용을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국 소관 부서는 총무과를 비롯해서 총 6개 부서로써 예산현액은 1,820억 700만 원으로 이 중 1,659억 5,600만 원을 집행하고 136억 8,500만 원은 금년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집행잔액은 23억 6,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각 부서마다 명시이월, 사고이월 건수가, 건수와 함께 집행잔액이 다소 발생하였습니다만 내년 예산편성 시에 보다 신중을 기하고 또 집행도 철저를 기해서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세입세출결산 내용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예산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행정국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예, 반갑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입니다.

지금부터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및 결산 요약서, 세입세출결산서 부속서류,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 결산안 색인표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결산검사 지적사항은 총무과 40쪽, 안전재난과 40쪽, 새마을과 40쪽, 41쪽, 체육진흥과 40쪽, 회계과 40쪽에 있습니다.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한 위원님 계시면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위원님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인배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오늘은 산업건설위원님 위주로 질문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어제 민원 접수를 받고 우리 재난안전과장님께 제가 묻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허복 위원 재난안전과도 어디 사업을 하는 데가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사업요?

허복 위원 예, 사업.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도로사업?

허복 위원 예, 도로에 저류시설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우리 저류시설 지금 공단 우수저류시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 과장님 보니까 우리 토목직 과장님이신데 전문성이 부족하다 하면 제가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한데 금형단지 앞에 대우전자, 구 대우전자.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허복 위원 그 공사를 누가 했는지 어제 하루종일 해도 누가 했는지를 몰라요. 상하수도에도 자기도 모른다, 도로과도 자기도 모른다, 결국은 그 공사가 안전 과장님 재난안전과에서 공사를 했더라고요. 그래 그 공사를 하면 1차 포장이 끝났으면 그러면 임시포장이라고 표시를 해가지고, 주민들 민원이 많이 들어 왔죠? 도로가 울렁울렁 거린다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저희들 했는 거 긴급복구 다 했는데요, 거기.

허복 위원 복구 다 했다 하면 현장을 지금 회의를 중단하고 현장부터 먼저 가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래 과장님도 위치도 모르고 어제 위치 아는 분이 한 분도 없어요. 구미시 공무원 그렇게 많아도. 누가 했는지는 몰라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최종 확인은 됐는데 1차 포장을 하고 2차 포장은 나중에 깔끔하게 한다라는 답변은 제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런 공사할 때도 도로과도 마찬가지고 재난안전과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다시 할 것 같으면 임시포장이라고 표기를 해 줬어야 돼요. 그래야 주민들이 그러면 우리가 좀 불편해도 참고 조금 있으면 깔끔하게 다시 포장을 할 것이다, 생각을 할 건데.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를 저희들 한번 조사해 보고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그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 우리 시민들은요, 도로에 공사를 하면 도로과 아니면 상하수도인지 압니다, 그죠? 재난안전과 공사한다 하는 거는 저도 처음 들었어, 오늘.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우수저류시설은

허복 위원 아니 거기 토목기사가 있습니까? 거기 재난안전과에.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있습니다. 방재계에 도로 개설

허복 위원 나는 전문성도 없는 과에서 뭐하러 하노, 이러려고 했더니만 그거는 아니겠고 아무튼 다시 검증을 하셔가지고 거기 인근에 민원 발생되고 피해를 입은 분들한테 가서 이거 조기에 마무리를 하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해 줘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허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보니까 안전재난과는 1건 정도가 지적이 돼 있는데 오늘 또 우리 허복 위원님 하신 말씀 참고로 해서 빨리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인배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김상조 위원 여기 보면 체육진흥과 27쪽에, 요약서 27쪽에 여기 명품체육도시 조성 있잖아요? 이거 한번 설명 좀 해 줘 봐요. 작년 거라서 돈은 집행잔액은 1억 3,300 남았는데 그냥 체육진흥과장님 새로 바뀌었으니까 고아읍에서 또 읍장하시면서 잘했는데 명품체육도시 조성 이런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한번 체육진흥과장님, 있는 거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줘 봐요.

(김회식 체육진흥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자료 안 보셔도 됩니다. 명품체육도시 조성 이런 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보려고.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우리 구미는 산업도시로 이름이 나 있기 때문에 우리 수변을 통한 체육시설하고 그리고 우리 7경6락 그에 대한 생활스포츠 시설하고 이런 시설을 완비해서 시민들이 외지로 안 가고 구미에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통해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드는 데 우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그래 좀 해 줘요.

그리고요, 하나는 작년부터 구미시민한마음축제가 새로 발단이 됐는데 모르겠어요, 본인은 생각은 어떤지는 몰라도 이게 돈이라 하는 거는 명확해야 되고 그리고 지금 24년 차 LG주부배구대회가 와요. 작년부터 시민한마음축제는 이렇게 스폰서를 안 받아서 해요, 예를 들어서. LG주부배구대회는 LG에서 돈을 금액이 좀 적다 보니까 상당히 부족해요. 27개 읍면동이 잘하는 동은 잘하지만 이게 금액이 부족하다 보니까 항상 이게 뭔가 잡음이 나요. 이거를 LG 쪽하고 한번 잘 상의를 해서 저도 앞에 김종율 체육진흥과장님 계실 때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돈이 부족하면 돈을 좀 더 요구를 하든지, 지금은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진짜 스폰하기가 힘들거든요. 맞잖아, 그죠? 안 그러면 이게 시민한마음축제하고 좀 접목을 시키든지. 아까 하듯이 제 개인적으로는 봐서 구미시가 12만, 13만 근로자의 체육은 없는 것 같아요. 진짜 시민한마음축제 할 때 이게 음식부터 시작해서 일회용부터 시작해서 진짜 잠시 효과성 이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옛날에는 인원 주도형의 행사였지만 지금은 스스로 찾아오는 체육행사가 돼야 돼요. 동에서 강요해가지고 선수를 오라는 식은 이제는 끝났어요. 자기들 스스로 명목에 명품체육을 하려면 정말로 자기들 생활이나 엘리트나 클럽을 줘서 정말로 명쾌하게 할 수도 있고 인원도 더 많이 올 수도 있고 더 즐기는 문화가 되는데 결국은 동으로 주니까 인원 발굴부터 시작해서 제 개인적으로 저도 50대 달리기를 뛰어봤어요. 그날 와서 명확하게 진짜 구미시가 역사적으로 이렇게 밝은 체육회 있는데 명확하게 없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이거는 아니거든. 정말로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보잖아요? 월드컵이나 이래 보면 전부 다 표찰 다 안 답니까? 왜 그래 못해요? 그래 놓고 명품 무슨 체육입니까? 명품체육 아니지.

내가 체육진흥과장님 새로 바뀌어서 아마 고아읍장일 때 저는 너무나 잘했다 하는 거 그걸 접목을 잘 시켜서 정말로 이제는 동원의 시합은 끝나는 시기예요. 자발적인 운동, 자기 개인만의 또 특성에 맞는 운동이 있어요. 요새는 막 인원 동원해서 그래 하는 운동은 시기는 지났다고 봐요. 그거를 진짜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와가지고 명품체육해서 구미시 13만, 14만 근로자가 정말로 구미에서 명품체육도시 정도 정말로 내가 휴가 때나 이럴 때 구미에서 돈을 쓸 수 있는 명품체육도시 한번 만들어 줘 봐요. 왜 그러냐 하면 4대강이 있고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좀 한번 제가 기대를 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예산 잔액 이거 가지고는 아닌 것 같고 이제는 그냥 이렇게 막 인원을 동원시키는,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봐요. 클럽이 얼마나 많습니까?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 이런 거 요새 인원 동원은 안 하잖아요. 수영도 인원 동원은 안 하잖아요. 요새는 자발적으로 동호인들 다 와요. 축구도 동호인들 다 오고 배구도 오고. LG주부배구대회에 대해서 한번 체육진흥과 구미시하고 한번 관심 있게 한번 판단을 해 봐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정말로 옛날에 뭐라 할까, 우리 통장님들 그때 한마음 뭐 축제한다 해가지고 예산을 좀 적게 줘서 또 스폰서 받게 해서 또 예산을 스폰서 못 받게 증액시켰는 거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죠? 이거를 명품, 진짜 말 글자처럼 명품을 빼든지 명품구미체육도시 한번 만들라고 내 부탁을 드릴게요, 과장님한테.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잘 협의해서 동호인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모르겠습니다. 제가 봐서는 옛날 '70년도, '80년도 시절, '90년도 시절은 떠나야 되지 않느냐, 인원 동원 시절은 동에 해서 진짜 동장님들 보고 읍면동장님들 인원 동원하는 시절은 지나야 되지 않느냐, 자발적으로는 행사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LG대회 패자부활전이 있어서 싸움이 덜 했지만 매년 안 싸웠습니까, 매년? 그리고 행사 끝나면 인원 없잖아요. 결승전 할 때 몇 명 있었습니까? 그래도 올해는 패자부활전이 있어서 좀 됐는데 금액은 시에서 보조해 주시든지 아니면 LG에서 그룹 자체에서 좀 개선을 시키든지 뭔가는 바뀌어야 됩니다. 이거는 똑같잖아. 어느 동 말고는 다 스폰서 다 받잖아요? 그렇다고 명세서를 내놓으라 하면 명세서를 못 내 놓잖아요.

이거를 체육진흥과장님, 저하고 끝나고 나면 저도 LG 측하고 내가 언젠가는 과장님 했더니 바뀌어 버려서 언젠가는 한번 이걸 도태 바꿔야 됩니다. 누가 총대를 메든 바꿔 줘야 됩니다.

그리고 시에 보조금 주는 것도, 한마음축제 하는 것도 정말로 27개 읍면동장은, 동장님 명확 하에 그냥 탁탁 기재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뭐 하면 선거법, 선거법 하는데 그게 도로 선거법 위반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각종 위원회에 대해서 좀 문의를 하겠습니다.

각종 위원회가 결산검사의견서에 보면 36페이지에 있는데 121개가 위원회가 있는데 지금 현재 총무과에는 몇 개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종율 총무과에……

정하영 위원 안전재난과는 몇 개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종율 4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4개.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저희들도 한 다섯, 여섯 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6개.

새마을과는 몇 개 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2개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2개.

세무과는?

○세무과장 이영활 3개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체육진흥과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하나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나.

회계과에는 몇 개 하고 있습니까?

○회계과장 조석희 2개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2개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정하영 위원 이걸 왜 제가 물어보느냐 하면 사실상은 우리 위원회에 지금 현재 구성돼 있는 멤버가 전문인이 우리 각 과에 다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몇 %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하여튼 뭐 설명해 보이소, 누가 한 분이. 위원회의 멤버가, 위원이. 위원들이 그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답변하는 과장 없음)

다 전문성 가지고 있습니까?

(답변하는 과장 없음)

답변을 안 하시네요.

근데 보니까 여기도 문제점하고 의견하고 이렇게 다 내 놨는데 사실상 보면 거기 위원들이 사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죠? 또 운영도 이렇게, 위원회 운영이 많이 잘 되지는 않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여기에 결산검사의견서도 내 놨습니다만 좀 이래 각 부서에서 이 많은 121개라는 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좀 이렇게 진짜로 그 위원회의 어떤 취지에 맞는 정말로 행정에 그만큼 해 줄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좀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제가 지적을 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우리 과장님들 이해 가십니까?

(「예」하는 과장 있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가능하면 이렇게 전문인이 그 위원회에 어떤 전문성을 좀 가지고 있는 분들이 좀 이렇게 같이 동참을 해서 실질적인 운영이, 그 위원회가 좀 이렇게 실익이 있는 그런 위원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의견도 문제점도 다 나왔습니다만 내년에도 다시 한 번 이게 어떻게 나오는지 제가 한번 두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잘 좀 부탁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들 이거 얘기를 안 하시는데 안 해도 좌우지간에 동의는 하죠?

(「예」하는 과장 있음)

(「예, 알겠습니다」하는 과장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체 우리 시에 121개 위원회가 있는데 작년도 예산집행도 보니까 한 60%밖에 안 하고 나머지는 남아 있고 이런데요. 실제적으로 위원회가 진짜 위원회답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이거는 우리 과장님 선이라기보다 국장님들끼리 모여서 통폐합, 전문성 키우고 통폐합하는 그런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회계과장님.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안주찬 위원 작년도에 보면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이 좀 있다 그랬죠?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안주찬 위원 그거는 무슨 연유이며, 또 한 가지는 우리 후반기 의회 구성되면서 여러 가지 의원실이라든지 또 주차장 해소 차원에서 의원들 간에 조금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우리 간담회 차원에서 하지는 안 했지만 그래서 지금 자료가 당장 준비는 안 되겠지만 우리 시 전체 부지라 할까, 부지하고 건평수하고요, 또 증축 가능한 평수하고 또 주차 대수하고 전반적인 걸 별도로 좀 이래 자료를 좀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답변만 간단히 하고요. 전체적인 자료는 일전에도 그런 안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주차장 확보 차원이라든지 세무과 이전 차원이라든지 이런 게 아무래도 일전에도 한번 연구가 됐는 걸로 아는데 아직까지는 시행이 안 되고 또 후반기에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한번 시행을 해 보고자 하는데 대다수 의견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들도. 그래서 전체적인 연구를 하는 차원에서 한번 자료를 좀 요청을 합니다.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답변 간단하게.

○회계과장 조석희 예, 명시이월은, 시 전반적인 사항을 말씀하시는 거죠?

안주찬 위원 예.

○회계과장 조석희 40페이지에 해당되는데 여기에는 2015년도 이월사업이 주로 대규모 장기사업이 준공시기가 미도래 되거나 해서 이월이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 회기 때마다 의원님들이 지적하시고 하시는데 거기 2회 추경 때 그때 또 필요해서 하다가 민원이 생긴다든지 공기가 안 맞아서 못하는 그런 사항이 주원인이 되고 그다음에 그중에서는 또 보상금이 우리가 감정평가한 금액하고 지주하고 가격 절충 문제 때문에 잘 안 되는 경우가 흔히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출납폐쇄기가 그전에는 2월 말까지 하다가 12월 말로 되면서 미처 아마 그 행사, 사업 준비라든지 이런 게 조금 덜 되고 당해연도 제도가 시행되다 보니까 솔직히 이 부분도 얼마간은 좀 놓친 점이 있다고 생각이 돼요. 내년부터는 출납폐쇄기가 당겨진 거를 우리가 미리 예견을 하고 있고 해서 지출기간 부족에 따른 그런 사업 이월이 없도록 하고 특히나 보상 지연이나 이런 것들은 미리 좀 사업 부서에서 철저히 준비를 좀 하고 예산편성 할 때도 어지간히 정도 협의가 된 사항에 대해서 보상금이 예산편성이 되면 아마 이월액은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시청사 부지에 관한 것들은 지난번에도 한번 지적을 하시고 또 말씀하셨는데 대충적인 사항은 조금 준비를 해 놨는데 그런 준비 가지고는 안 되고 의원님이 내년도에는 우리 의원실하고 여러 가지 공간 문제를 본격적으로 거론하실 걸로 예상이 됩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고요.

자료 준비된 거는 미리 가서 설명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우리 시청사라든지 부가 건축물이라든지 우리 시에 본관이라든지 이런 전체적인 문제로 봤을 때 우리 회계과에서 연간 집행할 수 있는 금액이랄까, 좀 애매한 질문입니다만 일이십 억은 가능한 일이잖아요?

○회계과장 조석희 청사시설 운영 말씀이죠?

안주찬 위원 예.

○회계과장 조석희 현재로써는 그거는 동사무소 짓는 문제, 안에 뭐 이렇게 시설 유지보수 하는 거는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고요. 특별히 위원님 주문하시다시피 내년에 의원실 의회 건물을 다시 재배치한다 이럴 때는 설계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겠지만 본청 관리하는 데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님한테 몇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양진오 위원 우리 지금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참석이 몇 개 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44개 팀 지금

양진오 위원 44개 팀이었습니까? 그러면 구장은 구미 전체에서 쓰는데 문제는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지금 현재는 5개 구장에서 예선전 하고 지금 현재 4개 구장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선전 끝났습니다. 지금 문제는 없습니다.

양진오 위원 구장은 문제가 없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양진오 위원 근데 선산에 구장이 두 군데가 좋은 데가 있었는데 거기서 왜 안 했죠?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선산에는 중․고등학교는 학교 측에서 발암물질 때문에 우려를 해서 못했고 뒷골 거기에는 규격이 안 맞아서 못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규격이 거기 왜 안 맞죠? 얼마 전에 했는 건데.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처음 조성할 때 부지가 좀 협소한 관계로 그래 조성해서 일반 동호인들은 하기 괜찮은데 대한축구협회에서 규격에 실사를 나와서

양진오 위원 그거 작년에 올해, 준공은 언제 했습니까? 새마을과장님.

○새마을과장 박수원 준공이 제가 알기로는 2014년도 말쯤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는 계장님 있으면 답변 좀 해 주시렵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제가 거기 있을 때

양진오 위원 아니 준공 먼저 얘기해 주세요, 준공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준공은 제가 거기 있을 때 아닙니다. 그때 그걸 규격이 우리 그때 처음 조성할 때 정기 규격에 맞도록 그래 설치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양진오 위원 준공만 얘기해 주세요. 나머지는 천천히 물어볼게요. 준공 언제인지 아시는 분?

(답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없음)

아무도 없습니까?

그래요, 불과 지금 1년도 안 됐습니다. 준공했는 지 지금 1년도 안 된 상태입니다. 1년도 안 된 상태인데 지난 축구협회에서 장소 문제 때문에 선산에 활용하는 문제 때문에 협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가지고 학교는 사실 수업 중이라가지고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얘기하고 뒷골 거기 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니까 규정이 안 맞다 하더라고요.

그래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준공한 지 1년도 안 된 구장이 공간이 없어서 규정이 안 맞다 하는 거는 말이 안 돼요. 왜인가 하면 거기 가보면 엄청나게 너른 공간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너른 공간이. 저는 이해를 못하는 게요, 준공한 지 1년도 안 된 구장에 규정이 안 맞아가지고 대회를 유치 못한다, 이거 누가 들으면 웃을 일 아닙니까?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앞으로 경기장 할 때는 관련 협회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그래 조성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지금 해 놓은 거는 어떡 하시렵니까? 해 놓은 거는 지금. 그 공간이 없다 하는데 지금 가 보면 공간 엄청나게 많습니다. 공간 없는 게 아닙니다. 규정이 혹시 계장님들 중에 누가 재 본 사람 있습니까? 어느 정도 규정 안 맞는지.

(답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없음)

아무도 없습니까? 이게 현실입니다, 현실. 규정이 안 맞아서 대회를 못하는데 그 규정이 안 맞는 게 얼마나 안 맞는지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총무과장 김종율 그게 100m 조성돼 있습니다. 원래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106m가 나와야지

김상조 위원 105, 68 아닙니까? 105, 68.

○총무과장 김종율 백……

김상조 위원 105, 68.

○총무과장 김종율 예, 105, 68입니다.

양진오 위원 105, 68이든 106이든 그러면 한 6m만 늘리면 정상적인 대회를 할 수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총무과장 김종율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시설을 다시 해야 되지요. 그게 안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한성희 위원 축구장만 그런 게 아니고.

양진오 위원 이거부터 얘기할 거예요. 축구장부터 먼저 얘기하고.

이거 한 5m 모자라가지고 대회를 못한다, 그러면 그 큰돈 들여가지고 해 놓고 무용지물 아닙니까, 그죠? 이거는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엄청난 문제가.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축구장 바로 뒤에 가면 족구장을 설치해 놨습니다. 혹시 새마을과장님, 계장님 누가 가보신 분 계십니까? 족구장. 족구장 거기 족구 할 수 있겠던가요? 족구장에서 옆으로 15m, 15m도 안 됩니다. 낭떠러지고 도랑이 있습니다. 족구하면요, 족구공 그리로 다 날아갑니다. 족구 한 게임하고 한 번 하고 나서 공 주우러 가야 됩니다. 족구경기 되겠습니까? 전시용이잖아요, 전시용. 거기서 족구요, 거기 안 됩니다. 축구도 동호인들이 지금 올라와서 쓰기가 그래가지고 지금 부대에서 나와서 쓰는 정도 수준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 사업비 전체 얼마입니까? 이거는 새마을과장님이 얘기해 주셔야 되지 싶은데. 선산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박수원 새마을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올해 '15년에 이월됐는 거는 274페이지 보면 8억 정도 돼 있습니다. 저는 총 사업비를 물어보는 겁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계장님들 아시는 분 있으면 아무나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괜찮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냥 100억 가까이 되죠, 그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100억 정도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100억 정도 되는 사업을 다른 것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가 보면 가장 크게 해 놓은 게 축구장이었습니다. 그 축구장에 규정에 6m가 모자라가지고 정규대회를 못한다, 누가 들어도 웃을 일 아니겠습니까? 누가 들어도.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지금 소나무 죽어가지고 정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새마을과장님.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거는 지금 현장을 지금 잘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지난 주말에 잠깐 올라가니까 소나무 죽었는 거를 한쪽 가새에 파놓고 치우지를 않아가지고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정비하는 사람하고 읍 직원하고 토요일 날 나와서 소나무 톱으로 자르고 있습디다. 같이 잘라가지고 다 치워 주고 하긴 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뭔가 하면 제가 지금 쭉 얘기했는 게 전체가 선산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입니다, 정비사업. 이거 새마을과에서 추진했습니다. 새마을과에는 토목직은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육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 공원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 아무도 안 계십니다, 아무도. 그러니까 체육에 축구장이나 족구장이 규정에 안 맞고 활용도가 떨어지게 만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소나무가 죽어나가는 겁니다.

지금 고아에도 아마 제가 알기로 지금 소재지 종합정비사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마을과에서 다 쥐고 한다고 새마을과에 다 쥐고 할 것이 아니라 정말로 업무 공유를 해 줘야 됩니다. 체육관리시설 같으면 체육과장님하고 담당 과장님하고 상의해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했는 것처럼 정말 체육협회, 축구협회 상의해가지고 정규라인을 만들어 줘야 되고요. 다음에 공원 조성 같으면 공원녹지과의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야 되고 조성해 놓은 거 와 보면 그렇잖아요? 토목직이 했는 거하고 공원녹지직이 전문했는 거하고 대번 다릅니다. 그거는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100억씩 들어가는 이 큰 사업이 정말로 돌아서서 준공한 지 1년도 안 돼가지고 이런 문제점이 도출돼서 되겠습니까?

그리고 또한 개선책도 지금 안 내 주잖아요. 축구장 규정 미달이다, 그럼 더 키워야 되잖아요? 6m 정도 더 키우면 안 됩니까? 공간 없는 거는 아니잖아, 그죠? 거기 공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트랙 있고 뒤에 여건 됩니다. 그럼 거기다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그때 하고 지나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고 정말로 제대로 된 그런 구장이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정말로 계속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아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 관련 부서하고 정말 업무 협조해서 내 혼자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관련 부서에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하고 같이 충분한 업무 공유 뒤에 작업을 시행해 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좀 전에 지적한 몇 가지 부족한 사항들은 우리 올해, 내년 예산에 잡든지 해가지고 꼭 좀 시행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세진 위원님.

○부위원장 박세진 예, 체육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박세진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이번 회기 때 그죠? 조례안으로 수상스키를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위탁 동의안.

○부위원장 박세진 위탁 동의안을 해 드렸습니다, 그죠?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위탁 동의안이니까 우리 관련 단체, 위탁 동의안이 이송돼 오면 공모를, 위탁 공모를 통해서 그래가지고 비영리단체에 줘서 그래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근데 왜 지금 잡음이 이래 납니까? 알아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밖에서 이야기해 주는, 저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못 들었고요. 밖에 일부 기자들이 하는데 사실무근 이야기를 사실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거 확인해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박세진 사실무근인지 어떻게 알게 돼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우리 직원들이, 관련 됐는 직원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아니 저희들이 수상스키 위탁 동의안을 내줄 때는 시에서 체육회나 어떤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래 분명히 말씀을, 보완 말씀을 드렸는데 위탁한다고 해가지고 비영리 지금 단체에 준다고 하니까 지금 뭐 로비한다는 설도 있고 많은 설이 있습니다, 그죠? 근데 무조건 아니다, 나중에 터지면 어떻게 우얄 건데요?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우리

○부위원장 박세진 나중에 사실로 밝혀지면.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관련 부서에서는 별도로 국장님도 그렇고 그런 얘기를 저도 이런 루머가 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부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회식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이게 참 이게 어려운 거예요. 밖에서는 이렇게 시끄러운데 공무원들은 아무도 뭐 괜찮다, 예? 운영을 그죠? 비영리단체한테 운영하지 마시고 다른 계획을 세우셔야 됩니다. 지금 낙동강에 지금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전부 다 비영리 위탁 동의안 다 내야 될 건데 운영을 낙동강에 관련되는 집라인이나 수상스키나 마리나장이나 지금 또 캠핑장이나 야영장 이래 할 계획이잖아, 그죠? 그거 다 어떻게 할 겁니까? 다 위탁할 거예요?

구미시에서 낙동강이 흐른다 하는 거 굉장히, 낙동강 개발한다 하는 거 시민복지를 위해서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근데 첫 시작부터 이렇게 잡음이 많이 들리는데 어떻게 비영리단체에 아무 관련 없다, 공무원들은 아무 관련 없다, 비영리단체에 우리는 주겠다, 위탁 동의하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이거 비영리단체에 위탁하면 안 됩니다. 이 시끄러운 거를 무조건 아니다, 나중에 사실로 밝혀지면 우얄 건데요?

○총무과장 김종율 비영리단체 안에 체육회가 포함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올해는 하여튼 체육회 안에서 이걸 해 주시고 개인한테 지금, 아니 개인한테 지금 개인이 스폰했다는 이런 말도 지금 들리고 있고 사실무근이라고 말하지만 이게 말나오는 근거가 벌써 이게 뭔가 있으니까 나오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종율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거는 추측성으로 얘기가 많이 루머가 도는 것 같고 저희들 당초 계획은 체육회에 이거 위탁을 해서 직접 운영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또 무상으로 해갖고 이 사업이 영리가 되는 그런 사업도 아니고 안전요원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뽑아서 운영을 하면서 들어오는 수입금은 전부 다 세외수입으로

○부위원장 박세진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낙동강에, 그죠? 편의시설 많이 들어오게 돼 있는데 이거 전부 다 위탁 동의안하면 구미시가 너무 시끄러울 것 같아요. 어떤 시설관리공단처럼 그런 재단을 하나 만드시든지 만드셔가지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그래야 이게 운영이 잘 될 것 같아요. 이거 비영리단체 개인한테 줘 놓으면요, 말이, 그래서 이래 말이 많은 겁니다. 개인한테 내가 돌아갈 걸 생각하고 로비를 하고 있다는 그런, 아니 설이 나오는데 그게 무조건 아니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운영을 좀 국장님.

○안전행정국장 권순서 예.

○부위원장 박세진 계획을 다시 한 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한테 부탁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예산 결산하는 자리기 때문에 물론 앞에 행정사무감사하고 연결이 돼 있습니다만 좀 우리 결산 심사에, 이야기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가 있는데 결산 심사에 좀 더 비중을 두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행정국에 대한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정책기획실 소관 결산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김인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박세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기획실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 내역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실의 결산내역은 2억 5,300만 원의 예산 중에 2억 5,200만 원을 집행하여 거의 집행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정책기획실 소관 4개 부서 및 2개 사업소의 결산 내역을 살펴보면 총 1,018억 중 514억을 집행하였으며, 245억이 이월되고 13억 7,000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사업 부서에서 일부 예산이 이월되는 등 다소 잔액이 발생한 점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연찬과 보완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제출된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시정할 사항을 지적해 주신다면 적극 개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님, 정책기획실 소속 부서장님,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문화예술회관 관장 및 감사담당관은 공석인 관계로 주무계장이 대신 참석을 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예, 다음은 정책기획실 소관 결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결산검사 지적사항은 기획예산담당관 40쪽, 문화관광담당관 34쪽, 40쪽, 정보통신담당관 40쪽, 홍보담당관 40쪽, 문화예술회관 37쪽에 있습니다.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한 위원님 계시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위원님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은 한 분밖에 안 계시네」하는 위원 있음)

예, 원래 이게 우리, 원래 결산 심사가 3월 30일 날 우리 안장환 의원을 위원장으로 해서 한 20여 일 외부인사와 같이 결산검사를 하고 또 상임위원회에서 또 결산검사를 다 했습니다. 했고 오늘은 우리 기획 쪽에서 심의한 내용이기 때문에 우리 산업 쪽에 계신 분들이 좀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는데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산업에 저밖에 없는데 가볍게 몇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중앙시립도서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양진오 위원 구미에 북카페 만들 의향 없습니까? 지금은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문화예술 다변화된 그런 공간으로 변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구미에도 북카페를 하나 도서관과 연계해서 만들어 볼 의향 없으신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있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도 그 예산을 좀 검토를 하고 우리 시립중앙도서관에 저희들이 공간을 보니까 옛날에 식당했는 반 자 정도 되는데 그래서 내년에 예산 한번 반영해 보자 해가지고 그 자료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에도 열린나래 저기도 저희들이 계획하는 거는 아닙니다만 북카페에 준하는 그거를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양진오 위원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예, 예.

그리고 문화예술회관하고 문화관광담당관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선산문화회관이 출장소에서 관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나 답해 주셔도 됩니다. 선산문화회관이 지금 출장소에 민원봉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 문화예술회관에서 답변해 주시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그 관계까지는 제가 깊이 검토를 못해 봤는데…….

양진오 위원 읍면 지역에 소외된 지역에 문화예술 공연으로 인해가지고 그 소외된 지역을 위해서 하여튼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그런 분야로 쓰는 것이 안 맞을까요?

○관리담당 이상록 지금 저희들이 강동복지회관이 예술회관으로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들어오는 거 같고 또 예술회관에서 소외된 지역을 위해서 찾아가는 공연을 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검토를 못해 봐가지고.

양진오 위원 국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양진오 위원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안 되겠습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문화회관인데 출장소 민원실에서 관리한다 하는 거는 조금 어폐가 있는 것 같아요. 그쪽에 영화공연도 하고 관람도 하고 많이 합니다, 하기는. 활용도는 거의 365일은 아니지만 200일 넘어는 쓰고 있더라고요. 내가 확인 해 보니까요. 활용도는 크지만 주 활용도가 뭔가 하면요, 어린이집․유치원 발표회입니다, 주 활용도가. 문화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발표회하는 공간으로써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 달성에는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 한번 꼭 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오늘 결산 심사를 합니다만 우리 실장님, 우리 과장님들 우리 위원님들 하시는 말씀을 그냥 건성으로 듣지 말고 참고로 해서 내년도 예산 편성하고 그렇게 좀 애써 주시기를 바라고, 아마 우리 여기에 정책기획실은 열심히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특별한 질문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실 소관에 대한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복지환경국 소관 결산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입니다.

김인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복지환경국 소관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복지환경국 2015년 일반회계 세출예산 현액은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청소행정과, 환경안전과, 위생과, 시민만족과, 노인종합복지관 8개 부서에 3,475억 300만 원 중 3,227억 600만 원을 집행하고 191억 1,400만 원을 이월하여 56억 8,300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는 26억 9,500만 원 예산으로 24억 7,900만 원을 지출하였고 저소득주민주거안정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예산 12억 1,100만 원 중 2억 4,200만 원을 지출하고 예비비 9억 3,200만 원을 포함 9억 6,900만 원의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폐기물처리시설사업특별회계에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부담금 세입 5억 원과 순세계잉여금 14억 7,000만 원 포함한 19억 7,400만 원이 전액 이월되었습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 예산현액 54억 700만 원으로 54억 200만 원을 지출하고 500만 원 정도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으며, 식품진흥기금은 수입액 8억 8,900만 원으로 7억 9,3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환경국 소관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미흡한 점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설명 드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복지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환경국 소속 부서장님, 노인종합복지관 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참고로 주광하 청소행정과장은 개인 사정으로,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주무계장이 대신 참석을 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예, 복지환경국 소관 결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결산검사 지적사항으로는 주민복지과 31쪽, 40쪽, 41쪽, 사회복지과 40쪽, 가족지원과 40쪽, 청소행정과 34쪽, 38쪽, 40쪽, 41쪽, 환경안전과 34쪽, 40쪽에 있습니다.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위원님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위원장 김인배 예.

한성희 위원 청소행정계.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한성희 위원 제가 쓰레기매립장 지금 베일 문제, 또 대형폐기물, 또 음식물쓰레기에서 나오는 1일 쓰레기 양,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이 총체적으로 우리 지금 구미시가 실책을 해서 지금 만 4년째 가동하고 있죠?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한성희 위원 4년밖에 안 됐는데 지금 현재 1일 반입되는 쓰레기가 얼마 정도쯤 됩니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1일 한 180톤 정도 됩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여기에 지금 잔액으로 양을 오늘은 결산 감사입니다만 돈으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쓰레기를 전반적으로 지금 대형폐기물 소각 때문에 베일이 당초에는 하루에 한 23~4톤을 소각을 했는데 지금은 막 거의 안 하고 있죠?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일정 부분만 지금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그래서 이거를 하여튼 지금 시장님이 들어오시고 제일 희망차게 건립했던 우리 지금 쓰레기매립장을 한번 우리 국에서 철저하게 좀 관리를 하셔서 지금 포화상태 앞으로 30년, 50년 써야 되는 우리 구미가 지금 만 4년밖에 안 됐는데 지금 벌써 포화상태가 1일 180톤이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200톤이 벌써 넘어섰지 않나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거의 180톤 가까이 지금 하고 있고

한성희 위원 아니 외주를 많이 지금 소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지금 1일 180톤이지 실질적으로는 200톤이 제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서 하여튼 이러한 총체적인 잘못된 우리 지금 사업을 좀 우리 국에서 철저하게 잘 파악하셔서 예산을 좀 잡아서 지금 베일 문제, 대형폐기물, 또 매트리스 이 부분은 좀 철저하게 의지를 가지시고 예산을 편성해서 좀 집행을 했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 케이엠그린 사건부터 시작해서 구미가 환경에 많이들 신경을 씁니다만 특히 좀 청소행정과에서 이 부분 좀 신경을 써주시고 제가 음식물쓰레기 지난해에도 누차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소를 키우고 있는 집에 음식물쓰레기가 반입되고 있습니다. 그거 내 다시 한 번, 누구 집이라고 말씀은 안 드리는데 다시 한 번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에 말씀을 하셔서 우리가 거기에 비닐하고도 저희들이 소각을 해 줍니다만 그러한 부분들 하여튼 감시감독을 좀 철저히 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한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제가 청소행정과에 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예비비지출 관련돼 있는데.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정하영 위원 환경미화원 통상임금 소송 관련해서 16억 5,800만 원이 지출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한번 그 내용을 설명해 줘 봐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이 건은 2008년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8년 6월 말까지만 해도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통상임금이 기본급을 포함해가지고 특수업무수당 4건만 해당이 됐습니다. 그래서 울산에서 먼저 시작이 됐는데 일률적으로 지급, 매월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은 통상임금에 포함이 된다 하는 대법원 판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이 소송이 확산이 돼가지고 우리 시에도 총 11건 정도가 소송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이게 10차 소송 건인데 아직까지도 46명 정도가 지금 아직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시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정하영 위원 총 인원이 몇 명입니까, 대상이?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총 퇴직자하고 하면 한 300명 가까이 됩니다.

정하영 위원 많네요? 그러면 이거 몇 년 동안 지금 소송했는 겁니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2009년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아직까지 1건이 지금 소송 계류 중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1건 외에는 다 됐고?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정하영 위원 그 1건 외에는 지금 현재 다 예비비로 지출된 겁니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다 지출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16억 5,800만 원 속에 다 들어 있네?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아닙니다. 그전에도 기 지급했는 게 있습니다. 있고

정하영 위원 기 지급했는 거 하고, 기 지급했는 거는 금액이 얼마 정도 돼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총 합쳐가지고 한 54억 정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많구나. 그러면 예비비가 전부 다 없어가지고 어떻게 하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안 그래도 그때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지급하는 게 마땅한데 이자가 또 상당히 높다 보니까 예비비로 지출하게 됐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300명 54억이다, 그러면 일인당 얼마 정도 되나.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많게는 삼사 천 되는 사람도 있고요.

정하영 위원 이렇게 패소 됐는 원인은 그러니까 딱 법에 딱 적용하면 그대로 나오는 거네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그때 행자부 지침에 따라가지고

정하영 위원 그 지침에 딱 따르면 딱 나오는 건데 이게 왜 이렇게 오랫동안 소송이 진행됐을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그러니 그때 당시만 해도 대법원은 긴가민가하고 소송을 이래 좀 기다리는 그런 사람도 있었고요. 또 어느 또 주변에서 또 권해서 또 소송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가지고 저희들 시에서도 한 11건, 총 11건이 소송이 되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근무하고 있는 분들이 있죠?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정하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법령을 적용하면 문제 될 수 있는 소지가 없습니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지금 현재는 문제될 게 없습니다. 작년 단체교섭 때 그에 해당하는 수당을 전부 다 통상임금에

정하영 위원 적용을 하고?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적용을 해서 지금 임금에 교섭을 했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법령에 맞춰 나가는 거네요, 지금 현재로써는?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오랫동안 진행되고 난 다음에 이 큰 문제가 나와가지고 이게 오랫동안 이게 하매 얼마만큼 여기 필요하느냐, 이 소송 관련 이렇게 오랫동안 진행하려고 그러면 얼마나, 이 소송비는 얼마 정도 됩니까, 소송비?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소송비는 저희들 정확하게 파악은 못해 봤습니다만

정하영 위원 대충.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정확하게 파악은 못했습니다만 저희들 또 고문변호사도 있고 이래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한번 해 줘 보이소.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사실상 법리라는 게 이래 딱 나와 있기 때문에 이게 굳이 그렇게 많은 소송비 안 줘도 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철저를 좀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청소행정담당 장재일 예.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양진오 위원 제가 하나만 좀 물어보면 안 될까요?

○위원장 김인배 예,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가족지원과장님한테 한번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가족지원과가 언제 신설됐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작년 7월 31일 자로.

양진오 위원 작년 7월에 했죠? 작년 7월 했는데도 하여튼 쭉 보니까 많은 사업을 하셨고 특히 청소년을 위한 사업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마 작년 행감으로 기억합니다. 청소년, 구미청소년수련관 야외시설 부족으로 인해서 활용도가 떨어진다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달라고 얘기했는데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돼 가고 있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래서 제가 지난번 조례안 할 때 설명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처음 와서 제가 1월 13일 자로 왔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자료 조사를 해 보니까 그게 청소년 시설로 지정된 게 아니고 유원지로 지정돼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유원지, 도시계획상 유원지로 돼 있는 것을 청소년 시설로 쓸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목적이 유원지다 보니까 전체를 지금 청소년 시설로 쓰기는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그것을 저희들이 청소년 시설로 가져 오면 저희들은 청소년 시설로밖에 지금 쓸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 주민들은 오히려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양진오 위원 아니 과장님 잠깐만요. 지금 제가 묻는 거하고 완전 다른 길로 가는 거 같아요.

거기 청소년들이 학생들이 와가지고 청소년수련관 운영하는데 야외시설이 없어가지고 거기 오는 선생님들이나 그다음에 교장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불편해 하고 거기를 조금 회피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고 쭉 얘기가 나와가지고 거기에 대한 부속 야외시설을 만들자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거 우예돼 가냐고요, 그거. 그 얘기만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저게 일부 선생님들은 애들은 하려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 추세가 안전에 대한 문제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또 교사들은 또 그거를 선호를 하는데 이 시설을 이용하다가 안전사고가 났을 때는 선생님들 책임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약간 기피하는 현상도 있고

양진오 위원 과장님 됐습니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래 두 가지를 가지고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차 사고 나는 거 겁나는데 차 우예 타고 다닙니까? 걸어 다녀야 되지. 걸어 다니려고 하면 차 치이면 우얍니까? 집에 가만 있어야 되지. 그래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런 입장이 아니고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검토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학생들이 불편해하고 거기 오는 사람들이 많이 불편해 한답니다. 그러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넓히기 위해서는 부수적인 여건들을 조성해 줘야 안 되나 싶어서 제가 계속 말씀 드리는 겁니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예.

양진오 위원 그 부분 꼭 좀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예.

양진오 위원 사회복지계장님. 과장님 안 계셔가지고 고생 많으십니다.

옥성에 우리 공원부지, 그다음에 제2숭조당 건립 지금 하고 있잖아, 그죠?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예, 예.

양진오 위원 거기에 지난번에 주민들 민원도 많고 이래서 도로 문제하고 주민 지역,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 얘기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그거는 지금 우예 돼 가고 있죠?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예, 저기 생곡에는 당초에는 수박하고 이런 거 교육장을 해 달라 했는데 제가 현장 방문해 보니까 마땅한 데가 없습니다. 집하장하고 그런 쪽으로 없고 그래서 이장님이 생곡 쪽에는 경로당 옆에 보면 농구장 부지가 있습니다. 그게 시 부지인데 거기에 전산교육장 정도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있고

양진오 위원 그래 신기리는요?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신기리는 마을 농산물 판매장을 나중에 달라 하는 거를 접도구역 이래가지고 부지에는 안 되고 경로당 원호 쪽을 그걸 터서 그쪽을 활용해서 그렇게 해 드릴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여튼 그거 외에도 하여튼 그쪽 지역에 머리띠 메고 나오기 전에 미리미리 대처하는 게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리고 그 도로 문제는 지금 우얄라 합니까? 도로 문제가 지금 전혀 대책이 안 서고 있던데.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도로 문제 부지는 좀 문제가 좀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도로, 부산국토청이나 이런 쪽에 좀 더 세밀히 알아보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래요. 하여튼 지금 숭조당 다 짓고 나면 많은 기가 1만 개입니까, 3만 개입니까? 들어가는데 지금도 사실 그쪽이 많이 혼잡하거든요. 그 부분을 사전에 미리 해결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 좀 부탁드리고 도로과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그래 진행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담당 이재근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복지환경국 예산이 우리 전체 예산에 차지하는 비율이 어느 국보다 제일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1조 1,300억 중에서 거의 2,800억~700억 정도 쓰죠?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요약서에 29쪽에 보면 2015년도 예산액이 2,614억이고 예비비가 262억까지 포함해서 예산현액이 2,677억, 지출이 2,666억이 됐고요. 그다음에 예비비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이요, 이렇게 쭉 잡혀 있는데 이렇게 이월 금액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예비비를 꼭 이렇게 썼는 이유가 있습니까? 결산요약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9쪽에.

누가 답변하시렵니까?

(답변하는 과장 없음)

예, 없습니까?

(답변하는 과장 없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이 분야는 위원장님, 제가 7월 7일 자로 이쪽 파트로 와서 합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이나 단위사업에 대해가지고 기간 내에 못 마쳐서 이월이 된 그런 사항이 되겠고요. 예비비는 요새 보육 관계도 안 시끄럽습디까? 저런 것처럼 저희들이 긴급하게 예비비를 안 쓰고 안 됐던 그런 분야가 파트별로 있었기 때문에 발생했을 겁니다.

○위원장 김인배 그래서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예비비라는 것은 저희들이 예산 삭감하고 하면 다 예비비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구미시에 우리가 불산 사태라든지 이런 특별한 경우에 이 예비비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에 복지환경국에서 2015년도에 예비비 사용이 262억이 있길래 이걸 왜 썼느냐, 뭔 이유 때문에 썼느냐에 대해서 제가 묻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우리 과장님 중에 답변하실 분 없습니까?

(답변하는 과장 없음)

계장님은 없어요?

(답변하는 담당 없음)

한성희 위원 이게 전체적으로 나눠져 있어서 총괄적으로 하기는.

○위원장 김인배 그럼요.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위원장님, 이거는 총괄로 빼서 제가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나중에 국장님이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우리 시 예산 중에 복지환경국이 차지하는 예산이 25%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히 우리 국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 예산 집행에 그렇게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복지환경국에 대한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계속 진행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보건소 소관 결산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김인배 예산결산특별위 위원장님, 그리고 박세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저희 보건소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배려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미시 보건소 소관 분야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구미보건소 세입예산은 국비보조금 수입 50억 6,000만 원, 도비보조금 수입 19억 2,200만 원, 사업수익 3억 4,400만 원 등 총 수입액은 73억 2,900만 원이며, 선산보건소의 경우 세입예산은 국비보조금 수입 8억 4,000만 원, 도비보조금 수입 3억 3,000만 원, 사업수익 7억 3,100만 원 등 총 수입액이 19억 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구미보건소 소관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71억 9,000만 원 중 98.8%인 169억 8,900만 원을 집행하였고 1.2%인 2억 8,000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선산보건소의 경우 세출예산은 예산현액 71억 2,400만 원 중 97.5%인 69억 4,400만 원을 집행하였고 2.5%인 1,200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에 대해서 개괄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보건소는 끊임없이 지역 주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 낮은 자세에서 함께하는 보건행정 구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구미보건소 소속 부서장님,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박세진 보건소 소관 결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결산검사서 지적사항으로는 구미보건소 31쪽, 선산보건소 40쪽에 있습니다.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위원님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검사할 동안에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전체 예산 171억입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구미보건소가 171억이고 선산보건소까지 71억 해가지고 거의 155억 정도, 250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김인배 255억이죠? 어디에 가장 많이 씁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 예산 구미보건소 경우에 예산액이 60%가 민간보조에 있어가지고 그러니까 지원분 형태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출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어떤 사업에 있어가지고 국도비 보조를 받아가지고 지출하는 예산이 거의 60% 이상 됩니다.

○위원장 김인배 우리 시민들 예방사업에는 몇 % 정도 써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런 사업 자체가 전부 다 시민들의 어떤 건강증진과 예방 쪽으로 많이 있고 특히 예방 부분은 꼬집어 말한다면 주로 방역 부분에 있어가지고 예산이 10% 내지 15% 정도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제가 드리는 질문은 또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 전염병입니다,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 김인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가 이거는 만에 하나니까 소홀히 할 수가 있으니까 예산 편성이 몇 %가 돼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실제로 방역도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구체적인 형태에 있어가지고 전염병 예방에 있어가지고 일반 방역의 예산은 사실은 거의 미비한 수준입니다. 5% 미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형태에 있어가지고 전염병이라든지 병원 지원이라든지 감시 체계 이런 데에서 예산을 합하면 좀 많지만 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일반 시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형태에 있어가지고 동, 읍면 그리고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구체적인 직접적인 방역사업은 아직까지 예산이 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그래서 우리 구미보건소에서 우리 구미보건소의 존재 가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전염병에 대한 것도 좀 신경을 써달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오래간만에 보건소 처음 보는데 7대 들어와서.

이제 영유아도 됐고 65세도 됐고 예를 들어서 지금 구미보건소에 옛날보다 이렇게 먼거리에서, 먼거리에서 근거리 찾아오는 비율이 어때요? 많이 늘어났어요, 줄었어요, 아직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방접종의 경우에 옛날에 구미보건소에 직접적으로 예방접종, 민간 의원에서 예방접종 하지 않은 경우에는 총 100으로 봤을 때 한 80% 정도가 왔으면 지금에 있어가지고는 한 20% 정도 이렇기 때문에 실제로 예방접종 민원은 많이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왜냐 하면 민간 쪽으로 편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 민원 말고는 다른 형태의 민원이 요새 약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 하시듯이 소장님 답변 잘하시는데 구미는 쉽게 말하면 시민영양 건강구축해서 이렇게 보면 예산도 좀 남았어요. 금액은 큰 게 2억 5,000 이렇게 남았는데 예를 들어서 아직도 경계 지역 쪽에 하 구미 쪽은 보건지소 이렇게 많이 요구를 많이 하거든요. 쉽게 생각하면 구미시 인구 총 이렇게 해서 보건직, 도서관 쪽은 또 사서직, 예를 들어서 보건소는 그래도 따로 있어서 소장님 있어도 보건직들이 인원 편성을 못 늘리잖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현재 구조 면에서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못 늘리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제가 요구했는 게 예를 들어서 경로당에 좀 가서 방문 예방접종도 하라 하고 이래서 좀 건강관리 좀 많이 바뀌었는데 이걸 보건소에서 건강하고 취약 지역에 금방 답변하셨잖아요, 그죠? 방역이라든지 이거를 좀 적극적으로 더 검토를 해 봐요. 왜 그러냐 하면 방역을 각 읍면동에 맡겼는데 차량으로 하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김상조 위원 그게 좀 미비하거든. 방역 업체 전문 업체를 맡겨서 진짜 하절기에는 많잖아요? 취약 지구 차량이 안 들어가는 지구도 있어요. 그런 지역을 보건소에서 방역 업체를 전문 방역 업체를 맡겨서 그거를 한번 할 수 있도록 그걸 한번 검토를 해 봐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방역에 있어가지고 위탁 사업은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실제로 전문가 업체에 있어가지고 방역을 다 맡기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좀 더 전문가적인 형태에 있어가지고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있지만 또 다른 시군에 보니까 전문가 업체에 맡기니까 그런 형태에 있어가지고 너무 이익 위주로 형태에 있어가지고 그러니까 비용 대 어떤 구체적인 효과면에서 약간 논란이 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희들이 한번 다시 한 번 체계적으로 한번

김상조 위원 보건소에서 구미시 전체적인 27개 읍면동에서 취약 지구 있잖아요? 하절기에 동절기보다는 하절기가 많잖아. 하절기 오기 전에 그거를 정책적으로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방역을 할 수 있는 조치를 한번 취해 봐요. 일반적으로 동에 맡기는 그 방역보다는 전반적으로 해서 전체적 취약 지구로 우선 선 조치를 좀 할 수 있는 그런 취약 지구 그거를 해 보라고, 방역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현재, 예, 좋은 지적입니다. 현재 구조는 읍면동에 있어가지고는 기본적인 거는 읍면동 자율방역대의 도움을 받고 있고

김상조 위원 그래 그거는 차량이 미비하잖아요. 미비하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취약지 같은 경우는 저희 구미보건소 같으면 하고 있는데 그 점은 저희들이

김상조 위원 전문 방역 업체에 해가지고 완전히 하절기 오기 전에 하수구 맨홀 이런 데 전문적으로 우리가 방역할 수 있도록 그거를 예산을 편성해서 한번 검토를 해 달라는 뜻입니다, 보건소에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건강은 보건소에서 책임을 져 줘야 되잖아요, 전문적으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고 다시 한 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과장님, 우리 금연예방하고, 흡연예방하고 금연지원 사업비가 전체가 얼마 정도 되죠, 구미?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지역사회 금연지원서비스가 1억 5,000 됩니다. 흡연예방은 통합건강비 사업에 일부에 포함돼 있어가지고.

양진오 위원 대충.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대충 통합건강사업 예산이 7억 정도 됩니다. 거기서 생애주기별 관해서 오육천만 원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진오 위원 오육천만 원. 그럼 2억 정도 된다,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예.

양진오 위원 전체 금연프로그램이.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는가 하면 시작하고 나서 끊는 것보다 시작하기 전에 안 하도록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18일로 기억합니다만 선산중학교 골든벨 하고 난 뒤에 얘기를 쭉 들어봤는데 엄청나게 학생들도 좋아하고 선생님들도 효과가 있었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은 내년도 예산을 조금 반영하더라도 우리 전체 있는 구미 전체 중학교에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은 방향이 아니겠냐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 김인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아직 시간도 그렇고 하니까 제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우리 예비비지출, 예비비지출 관계에서 이래 보면 결산서에 보면 666페이지에 있네요.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이래가지고 총 5,200만 원.

근데 그 내용에 보면 메르스 발생 및 확산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 홍보비라고 이래 돼 있는데 홍보비입니까, 메르스 발생 비용입니까? 거기 들어가는 비용입니까? 예비비 사용.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666페이지 선산보건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예.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2015년 메르스 발생한 후에 예산편성 되기 전에 홍보물이나 이런 거 제작할 때 미리 당겨서 쓴 예산입니다.

정하영 위원 발생해서 썼는 게 아니고? 메르스 발생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메르스 지원사업으로 그 뒤에 6,000만 원이 내려왔는데 그거를 집행하기에는 너무 시간적

정하영 위원 부족하다?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게 부족해서 명시이월 했었고 이때 간략하게 홍보물을 제작한다든가 급하게 그때 필요한 것들을 하는 사업비로 1,000만 원을 그때 쓴 것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래서 이 예비비가 굳이 이렇게 꼭 홍보비로 써야 되느냐 하는 문제인데.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그때 메르스 발생하고 홍보도 하고 물품 구입도 하고 제작하는 최소한의 급하게 필요한 경비가 이 정도 들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총 해서 예산 240억?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250억 정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250 정도 되네, 보니까. 이 많은 예산을 쓰면서 또 예비비를 이렇게 해서 써야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구미보건소는 3,400만 원 맞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예비비 사용하는 게 꼭 이렇게 홍보하는 쪽에도 예비비로 써야 되느냐.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에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한번 해 보이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메르스가 작년에 대대적으로 국민, 대국민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맞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래서 전화도 많이 오고 주민들이 되게 불안에 떨고 이래서 저희들이 특별히 바깥에 진료소도 별도 진료소 만들고 이래 하는 돈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설치해가지고 마스크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사줬기 때문에 예산을 보건소마다, 각 보건소마다 다 예비비로 집행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각 보건소마다 예비비를 씁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그럴 수 없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250억 금액 속에 돈이 안 들어 있어요, 그 정도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메르스라 하는 게 예고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도. 예상하지 않았던 그런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이 종종 발생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비비를 그때 시에서도 예비비를 그런 목적으로 세워놨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게 선집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물론 이것도 하나의 어째 보면 재난이라고 봐야 되는데 이거는 솔직하게 하면 예고된 거는 아니죠. 항상 이렇게 불시에 나타나는 문제인데 그에 대한 말고 꼭 이렇게 다른 금액은 없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근데 현실적으로 예비비라는 자체의 어떤 의미 자체가 통상적으로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형태에 있어가지고 그걸 집행하는 예비비 형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존에 있어가지고 통상 전염병에 관한 예산이 배정돼 있지만 목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그 예산 전용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비비를 저희들이 쓸 수밖에 없는 그 사항을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철저를 기해서 사용을 부탁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전반적으로 우리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작년도 예산 잘 집행이 된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소에 대한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결산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 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구연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김구연입니다.

먼저 연일 결산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구미시 평생교육원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인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박세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교육원 소관 2015년도 세출결산 내역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평생교육원 예산액은 31억 5,600만 원으로 30억 700만 원을 집행하고 7,200만 원을 사고이월하여 1,400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는 시민과 함께 하나 되는 평생교육으로 12억 3,300만 원, 교육원 리모델링에 따른 지방채 상환금 1억 2,5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7억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원 예산은 시민들에 대한 교육예산과 교육원 운영을 위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설명 드린 원안대로 승인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평생교육원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평생교육원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세진 평생교육원 소관 결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결산검사 지적사항으로는 40쪽, 결산서 519쪽에서 525쪽까지, 요약서 33쪽입니다.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위원님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은 전체 예산이 한 31억 정도 되죠?

김상조 위원 다른 거 하나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인배 예, 우리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원장님, 다른 거 과장님. 교양강좌 할 때, 교양강좌 할 때 일반 좋은 강사 선생님이 오잖아, 그죠? 그때 인원이 대충 몇 분 오세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우리가 야은아카데미 할 때는 강당이 640석이 됩니다. 640석이 되는데 거의 거기는 거의 꽉 차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차죠? 예를 들어서 주차 대수는 몇 대 됩니까, 지금?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주차 대수는 사실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못 따라가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 옆에 공단운동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 개인적으로 7대 들어서 처음 하는데 제가 6대 때, 5대 후반기 때부터 해서 평생교육원 자리 위치 좀 변경하자, 구미시 관내 어디 찾아서 활용도 좀 높이자, 계속 지금 교양강좌, 특강 이렇게 할 때는 차량이 댈 데가 없어서 공단 본부하고 계속 마찰이 지금 나고 있는데 공단 본부 과연 아직 그거보다, 착공은 돼 가고 있는데 과연 그거 다 하고 나면 주차장 문제가 언제까지 이렇게 대두가 될 건지, 똑같아요. 여기 우리 문화예술회관도 그렇고 지금 평생교육원도 그렇고 이거를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대책을 세우라 했더니 바뀌고 바뀌고 바뀌고 나니 대책도 안 하고 저도 이번에 지금 평생교육원을 처음 만나서 하는데.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현재까지는 교육원하고 복지회관에 주차 대수 할 수 있는

김상조 위원 그게 아니고 과장님, 내가 질문하는 건요, 이번에 이걸 위기 이야기로 그냥 순간 답변하지 마시고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는데 시장님 다른 거 활동하지 말고 구미가 이제는 고령화 사회가 돼 가기 때문에 평생교육원 이런 데 어르신전당 이런 데는요, 무조건 이제 주차장 대수가 넓어야 돼요, 공간이. 그래야 교양강좌 할 때 쉽게 이야기하면 편하게 갈 수가 있는데 좋은 강좌 들으러 들어갈 때 주차 대다 짜증나서 밀린단 말입니다, 싸움하고. 이거를 한번 잘 생각해 보시라니까요. 왜 그러냐 하면 구미에 부지가 무수히 많이 있어요. 요새는 근거리 원거리 이런 걸 안 따진다니까, 교통이 좋기 때문에.

그래서 평생교육원 부지를 한번 위치를 찾든지 여기 문화예술회관하고 맞추든지 이거를 한번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 달라고요.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야 나도 넓으면 거기 가서 편하게 차 대고 교양강좌를 듣지. 안 맞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교양강좌 들으러 가면서 주차 대수가, 2시간 1시간 돌고 빠꾸해서 와 버리면 그렇잖아요. 이거를 누구나 했을 때 그냥 위기 대처해서 과장님들 그냥 빠져 나간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가서 평생교육원 과장, 국장으로 생각해서 평생교육원의 교양강좌 들을 때 편하게 주차 공간 댈 수 있는 장소 여건을 만들어 보라, 이겁니다.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평생교육원은 예산이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우리 전체 우리 시민들 평생교육을 위해서 좀 더 많이 애써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동료 위원들 지적했는 내용 참고로 해서 잘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잠깐 하나 궁금한 게 더 있어요.

○위원장 김인배 예, 정하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하영 위원 시간도 있고 하니까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교육 과장님 말이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우리 맞춤형 교육이 후반기에 좀 이렇게 시간이 좀 안 당깁니까? 당기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한 3주 정도를

정하영 위원 당기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3주 정도를 상반기보다 더 늘릴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더 늘리죠? 8월 달부터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8월, 전에는 9월 초부터 했는데 올해는 8월 20일경부터 개강을 할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연간, 연간 말이죠. 우리가 여기 평생교육원 예산도 그래 많지는 않은데 연간 총 우리 교육으로 인해서 수혜 되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전부 다 따지면.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전부 따지면

정하영 위원 특강까지 전부 다 합쳐서 해 보면.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합치면 지금 상반기에 했는 게 한 9,000여 명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9,000명.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하반기 합치면 거의 19,000에서 2만 정도 그래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수는 상당히 많습니다. 많고 참 관리하시느라고 애쓰시는데 잘 좀 하십시오. 보니까 맞춤형 같은 거는 우리 동에서도 좀 인기가 있고 또 거기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보니까, 여기 인원이. 특강할 적에도 보니까 인원도 많이 이렇게, 강사도 요새는 전자에 비하면 좀 좋은 사람들 데리고 와서 하고 하니까 좀 인기는 있더라고 보니까.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인배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에 대한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결산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경제통상국, 건설도시국,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가 계속 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06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인배
  • 박세진
  • 김상조
  • 김정곤
  • 김태근
  • 안주찬
  • 양진오
  • 정하영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양희규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권영복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문화관광담당관박종수
  • 정보통신담당관김우춘
  • 홍보담당관이창희
  • * 안전행정국
  • 국장권순서
  • 총무과장김종율
  • 안전재난과장장덕수
  • 새마을과장박수원
  • 세무과장이영활
  • 체육진흥과장김회식
  • 회계과장조석희
  • 지출담당조형호
  • * 복지환경국
  • 국장김휴진
  • 주민복지과장배정미
  • 노인복지담당이재근
  • 가족지원과장이장호
  • 청소행정담당장재일
  • 환경안전과장문경원
  • 위생과장박수연
  • 시민만족과장조문배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서동희
  • 건강증진과장조영인
  •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 * 선산보건소
  • 소장소지형
  • * 평생교육원
  • 원장김구연
  • 지원관리과장양승갑
  • 평생교육과장우석도
  • * 문화예술회관
  • 관리담당이상록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백승해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박태병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인배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