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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2013.03.0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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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구미시의회(임시회ㆍ폐회중)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3월8일(금) 오후12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의 건


(12시20분 개의)

○위원장 김재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위원회 활동은 최근 6개월 동안 우리 시 관내에 4건의 가스유출 및 폭발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난해 9월27일 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와 금년 3월2일 LG실트론 구미공장 혼산누출 사고, 3월5일 구미케미칼 염소누출 사고, 3월7일 한국광유 저장시설 폭발사고 발생에 따라 관련된 사무가 저희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이므로 임시회 폐회 기간 중 위원님 여러분과 재발방지 대책 및 안전관리 등에 대한 총체적 대책을 강구하고자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전체간담회에서 집행부의 사고대비 관리대책을 청취하였지만 저희 소관 담당 박상우 국장님에게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대책 수립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우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아까 보고는 국장님, 간담회에서 다 들었고 혹시라도 우리 상임위원회에 또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게 있으면 좀 답변해 주시고 또 아까 설명에 대해서 빠진 부분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전체적으로 의원님 전체간담회에서 전체 우리 사고예방에 대한 유해물질에 대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

아까도 그 자리에서 말씀드렸지만도 구미공단이 취약지점, 취약지구, 취약지 바로 1공단, 2공단이 노후화 되어서, 하는 그런 말씀 다시 한번 더 강조를 드리고 안전관리자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물론 중앙정부에서도 하겠지만도 우리 구미시 자체에도 상시 교육강화라든지 또 지도점검을 좀 더 강도 높게 해야 되지 않느냐 또 이런 이야기 또 저희들로서는 그런 마음의 각오가 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사실 지금 현재 1, 2, 3, 4공단도 구미공단 전자 쪽에 IT 쪽에 왠지 유독물질이 굉장히 사용을 많이 합니다. 지금 현재 647종이 등록이 되어 있는데 지금 하는 게 지금 염소, 지금 불산, 불소, 불산 관계, 벙커C유 저거는 소방서 소관입니다마는 주로 이제 보일러라든지 이런 데 대개 되는데 그래서 유해물질이 647종 중에 우리 구미시가 상당한 많은 양이 지금 보관되어 있고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의회 의원님들께서도 우리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많은 협조를 조금 더 해 주시면 지도편달을 해 주시면 또 저희들이 용기를 얻어가지고 더 열심히 지역의 사고도 안 날 수 있도록 예방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국장님, 아까 어제 한국광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광유, 예.

○위원장 김재상 예, 그 유증기로 인해서 했는데 벙커B유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제가 안 그래도 검색을 해 보니까 탄소가 좀 적은 게 벙커B유고, 벙커C유인데 그래도 아무래도 폭발성은 C유보다 B유가 강하겠지요, 그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위원장 김재상 그렇겠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위원장 김재상 인화성이 더 강하다고 봐야 되겠지요? 그래서 B유 하니까 나는 그게 도대체 벙커C유는 우리가 보통 아는 선박용으로 많이 쓰고 있고, 그죠? 그런데 아, B유는 주로 그러면 어떤 데 사용하는 겁니까, 그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맹 똑같습니다. 벙커C, 벙커A, 벙커B, 벙커C유인데 지금 일반 목욕탕이라든지 아파트 관리 이런 데 제일 헐은 게 지금 벙커C유입니다. 벙커C유 발열량은 이래 보면 벙커A가 낫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칼로리를 따지면 벙커A가 지금 높다고 이제 이래 나오는데 그 가격이 이제 비쌉니다. 벙커A, 벙커B라든지, 그래 벙커C유가 가격이 낮으니까 이제 선호를 하는데 지금 현재 한국광유 거기는 벙커B유 해서 중간 정도 되겠지요. 그래서 아마 그걸 이제 공급을 하는데 사실은 저게 벙커, 제가 상식적으로 듣기로는 이제 던져도 불이 안 붙는답니다, 벙커C유는. 불이 안 붙는데, 불이 안 붙는 그 정도인데 그래서 가열하고 그 온도를 높여줘야지 불이 붙어 가지고 지금 이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건데 그래서 저기에 터진 거는 이제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수사를 하면 과연 이게 벙커B유가 옳은 정품이냐, 아니냐. 예를 들어 폐유를 섞어서 뭐 했는지 이제 그런 문제, 유증기가 차 가지고 일부 탱크로리로 옮기고 나서 그 남은 게 4,000리터 정도 남아 있다 하니까 그 위에 유증기가 이제 가스가 차 가지고 위에 뚜껑이 날아가 버렸다 이러니까 아마 그런 정도로 수사당국에서 조사하면 정확한 원인이 나오지 싶습니다. 그 제품 자체가.

김춘남 위원 국장님, 거기를 오히려 적게 있어갖고 4,000씩 그 정도 있어 가지고 이게 터졌다면서요? 많이 있으면 안 터졌을 건데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그런데

○위원장 김재상 그렇지요.

김춘남 위원 지금 겨울에 그게 벙커B가 많이 농촌에서 많이 쓴다면서요, 이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춘남 위원 몰라, 하우스시설하고 이런 데, 저도 저희 동네라서 좀 그런데 제가 그 동네는 사실은 변전소도 있고 참 그 동네 그 밑에 동네가 발전을 안 하고 있고 불만들이 되게 많은데 또 어제 이런 일이 있어서, 이 벙커B유 같은 경우는 농촌에서 많이 쓰는데 왜 거기에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거기서 이제 대리점 역할을 해 가지고 이제 공급을 해 주지요.

김춘남 위원 그래 그게 왜냐 하면 그게 작게 있어 갖고 가스가 많이 차서 오히려 폭발을 했다 그러더라고요. 많이 있었으면 그게 폭발을 안 했을 건데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원래 유증기가 나오도록 이래 공기구멍 이래 해 가지고 그리 유증기가 빠져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아마 정밀조사를 해 봐야 알 수 안 있겠느냐

김춘남 위원 아, 그거는 늘 그냥 채워 넣는 게 아니고 이제 그냥 봐서 그냥 항시 그래 그 정도로 했었는가 보죠? 저희 또 우리 동네는 난리입니다, 지금. 동요, 그 동네 미치겠습니다. 그 산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변전소 때문에도 그 주위에 피해를 많이 봤는데 또 이런 일이 터져가지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산이 가려져 있어가지고 고속도로로 안 날아갔기 때문에, 날아갔으면 대 혼란이 왔지 싶습니다. 교통통제 때문에

○위원장 김재상 그렇지요. 옆 탱크 바로 석유인데

김태근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국장님, 사전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뭐 제가 생각해 볼 때는 때가 온 것 같아요, 때가. 우리가 우리 구미공단 처음에 설립을 하고 30~40년 되다 보니까 이게 내일 일도 아니라고, 터질 방법이 없고 또 이게 계속 걱정되는 일들인데 그렇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제가 전번 때 언급을 좀 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지금 물론 중앙부처에서 우리가 오늘 시장님도 이 건의문을 지금 하고 이래 하는데 중앙부처 보낼 때 하고 우리가 시급한 거는 우리 전문인력이 없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우리 직원들은 연락하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냥 연락병에 불과한 그거 아닙니까, 지금. 솔직히 전문인력이 없으니까 뭐 T/F팀 구성을 한다든지 해서 우리는 우리 시에서 먼저 예산이 들더라도 하고 우리 중앙부처에서 할 거는, 저 중앙부처 올라가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아무 신경 쓸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요? 그저 급하니까 아이고, 그래야 되겠다 인식은 갖고 있겠지만 뭐가 크게 답답해서 우리 구미지역만 특별지역으로 해서 그래 할 일도 없는 것 같고 그 액션은 우리 시에서 먼저 취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안 그래도 환경안전과를 설립을 해서 시장님께서 그래 하신다고 하시는데 그래 이제 지금 내일이라도 바로 우리가 전문교수라든지 전문인력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 가스에 대해서, 그러니 전문지식이 없는 분들이 가갖고 이번 불산 사태도 마찬가지잖아요. 물을 뿌려서 더 화가 일어나고 그러니 예를 들자면 선진국에는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그런 불산이나 가스가 일어난다면 포장으로 덮는다든지 뭐 흙으로 한다든지 무슨 바로 수습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무슨 뭐 없이 그냥 소방차만 가는 이런 예가 많이 있으니까 우리 시에서도 빨리 액션을 취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 우리가 이제 시장님께서 이번 오늘 11시에 건의문을 이래 해 갖고 중앙에 이래 올리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 그런데 우리 의회 차원에서는 건의문을 우리가 다시 또 지금 하려 안 합니까? 그러면 똑같은 맥락인데 건의문보다는 결의안으로 우리가 하는 게 의회 위상에 안 맞겠나 저는 이래 헤드라인만 고쳐서 하면 안 되겠나 이래 싶습니다마는 뭐 어떻습니까?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는

○위원장 김재상 아니, 이거는 안건을 상정해 놓고 지금 청취 지금 시간이니까 상세한

김태근 위원 예, 예, 예. 그래 제 안은

○위원장 김재상 예, 알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건의는 어차피 시장님이 하셨으니까 우리는 고마 결의안으로 하는 게 우리 의회 위상이 안 있겠나 이래 싶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태근 위원 그걸 우예 좀 조속히 조치를 하는 게 안 맞겠나 이렇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태근 위원님 말씀하신 데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직제조정 이거는 우리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아마 빠르게 이게 아마 조직진단 그 해당부서에서 조치가 될 것 같습니다. 전문인력이 지금 현재 환경위생과에서 화공직이 3명이 있습니다. 3명이 있는데 그런 인력부족이라든지 또 있습니다. 아까 휴브글로벌 있을 때 물 뿌렸다 하는 건 지금 현재 화학물질에 대한 매뉴얼이 나와 있습니다. 매뉴얼이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그래 했는데 소방서에서 물을 뿌렸다 하는 그거는 매뉴얼에 물을 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을 뿌려 가지고, 안 한 게 아니고 잘못 알고 저희들도 처음에는 우왕좌왕해서 물 뿌리면 안 된다 이랬는데 그 매뉴얼에 물 뿌리도록 텍사스주에서도 사고 났을 때 물을 뿌리고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그렇고 하여튼 직제조정은 저희들이 방금 또 말씀하신 이 문제를 또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 가지고 조속한 시일 내에 전문인력 확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재상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예, 국장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어제 말씀하시길 환경문제에 대한 전담방재단이 8명인가 정도 구성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아, 저기 저쪽 소방서에서

김정곤 위원 예, 예.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특수구조대.

김정곤 위원 거기 나와 계시는 분들은 그러면 원래 지금 현직에 계시던 소방서 공무원들입니까? 아니면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소방서 공무원으로 14명이 지금 특수구조대가 이제 구축되었지요. 화학물질 관련해 가지고, 예.

김정곤 위원 아, 그러면 기존에 계시던 분들이 이리로 옮겼는 거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아무래도 화학 쪽에 전문성을 가진 그런 사람으로 아마 구성 되어 있을 겁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김정곤 위원 아, 저는 우려하는 게, 그러면 다행이고 그냥 소방서에 계시는 분들을 그냥 이래 차출한다거나 이래서 하나의 부서를 만들었는 것 같으면 그것도 좀 이렇게 생각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부서 신설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적극 찬성하고 여러 가지 지자체의 의무나 권한도 강화되어야 될 텐데 중요한 거는 지역주민과 또 해당 당사자들의 관점이 아닌가 싶거든요. 불산 사태의 경우에도 보면 그 당시, 그 전에도 작업장에서 불산에 관련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왔던 거고 그때 불산에 피해를 조금씩이라도 당해 봤던 사람들 증언들이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미리 반영이 되었었다면 사회적으로 사건을 예방하거나 혹은 뒤에 수습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저는 보고 단수사태 때도 구미 해서 그런 걸 했는데 민관합동의 어떠한 단체구성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지역 사회적 관점에서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는, 단순히 관이나 행정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좀 그런 계획도 같이 세워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그 문제는 지금 우리가 민간경제연구소 했는데, 삼성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이런 재해예방 연구소하고 소방서하고 우리 시하고 또 조금 있으면 협약식을 또 가집니다. 그건 그렇게 참고적으로 내가 말씀 방금 민간관련 말씀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부연해서 그런 협약식을 가져가지고 민간방재연구소 이런 데서 참여를 시켜 가지고 전체적인 진단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연구소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이라든가 또 해당 공장들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 참여도 되게 중요한 거라고 보고 있고

○위원장 김재상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미국 실리콘밸리 같은 데서도 보면 독성물질방지연합 이런 단체들이 또 구성이 되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민간연구소도 들어오시면 좋지만 좀 평범하지만 분명히 관계되어 있는 시민들 참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그런 협약서 할 적에 참고로 해서 저희들도 시민들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국장님, 아마 구미공단은 안 없어지잖아요, 그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상조 위원 전번에도 제가 건의를 한번 드렸는데 뭐냐 하면 구미공단 안이라 화학물질은 써야 될 것 아닙니까? 불산도 쉽게 말하면 지금 오시는데 그분들이 쉽게 말하면 물류비나 이거 금액이 오르다 보니까 인건비가 오르다 보니까 100%를 가져왔대요. 그런데 희석시켜서 납품은 50%짜리를 한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55% 하지요.

김상조 위원 예, 그 정도 하는데 이걸 구미가 이제 화학물질 100%짜리는 분명히 이번 물질 말고도 여러 종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공장에 쓰기는 100%짜리 안 쓸 겁니다. 이걸 우째 구미시에서 지방자치제에서 한번 개선을 시켜서 물류비가 올랐는 만큼 구미시가 보조를 해줘서 구미시는 오는 유입에 100%짜리는 안 되고 희석시켜서 오면 아마 미연에 사고를 다 방지할 수 있는데 이거를 좀 강구해 주면, 우리 시에 보면 운전자금 주듯이 좀 도용해서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볼 의향은 없는지?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그런 문제도 물론 이제 이게 유독물, 유해물질 이게 원소별로 워낙 많이 사용하니까 다양하니까 이제 그런 문제도 검토대상이 될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근본적으로 불산도 지금 현재 국내에서는 제조하는 공장이 아무도 없습니다. 전량 지금

김상조 위원 일본에서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중국에서 수입해 가지고 탱크로리를 가져와 100%로 가져와 가지고 여기서 55%로 해 가지고 이제 판매를 하거든요. 이제 그런 문제 지금 염소도 100% 가져와서 50%인가 이래 해서 충전을 해 가지고 각 업체에 구미케미칼에서 그렇게 이제 팔고 있다 하는 그런 내용인데

김상조 위원 옛날에 오리온전기도 한달에 불산을 300톤 정도 썼답니다. 쉽게 말하면 저도 들었는데 화공물질 하는 사업자한테 들었는데 100% 아니고 55% 정도 오면 아무것도, 사고위험도 없고 없답니다. 왜냐 하면 그분이 하는 이야기가 이제 물류이송비나 인건비나 비싸다 보니까 원액을 100% 원액을 가져와서 희석을 시켜서 납품을 하는데 이런 방지책을 구미공단 40년 동안 있었지만 아까 노후 교체시설 이런 문제까지 해서 이걸 시에서 지방자치제에서 우리 구미시 공단은 화공물질을 100%짜리는 원액은 반입할 수 없다는 이런 그런 거를 만들면 안 되는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그래서 이 차제에 저희 지금 하는데

김상조 위원 그 대신에 이제 뒤에 보상은 우리가 시에서 지급을 해 주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산단공에서도 입주업종, 입주업체 심사를 지금 강화 하겠다 이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게 가령 우리 국가공단에 이런 판매소 겸 이러고 이것도 제조비라고 해도 100% 가고 55% 하는 그것도 제조로 볼 것이냐 이제 이런 문제를 아주 강도 높게 이제 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하고 저희들도 등록을 해야 되니까 저희들도 일종의 조금 강화를 했습니다. 등록을 안 받아줍니다. 안 받아주고 이제 산업안전공단이라든지 이런 데 확인을 받아 와가지고 해 가지고 우리가 등록을 해 준다 하는 이제 이런 건데 그렇다고 또 너무 기업 지원차원에서 또 너무 엄하게 또 하면 지역의 경제에 또 미치는 그런 영향도 또 있으니까

김상조 위원 대개 화공약품 만지는 회사가 대개 회사가 적잖아요, 규모가.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적지요.

김상조 위원 적으니까 소자본 투자해서 금액을 또 돈을 많이 벌려는 그런 데서 100%짜리 원액을 가져오는데 이걸 미연에 방지해서 구미공단 200년, 계속 가야 되니까 이걸 지방자치제에서 한번 해서 이렇게 한번 가는 것도 맞지 싶은데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그런 거는 산단공 입주업체의 심사를 강화한다든지 등록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또 검토할 사항이 아닌가 이래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거 비슷한 게 뭐냐 하면 제가 옛날에 지금 우리 구미시가 97개 학교, 학교를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줬는데 우리 학교에 교육경비 조례가 지원해 주듯이 뭐냐 하면 학교 지금 급식소 학생들 밥을 먹는데 결국은 학교 급식소에 밥하는 기계 안 있습니까? 이게 동시에 다발로 사고가 나버리면 이게 지금 돈 들어가 봤자 쪼매, 쪼매씩 주거든요. 이걸 하면 이거 장 비슷한 거라는 말입니다, 이게. 같이 검토를 해 줘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국장님,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참 며칠 전에도 전화 받고, 서울에서. 구미 어떻게 사냐고, 또 어제 이런 일이 있고 정말 구미의 위상이 진짜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구미에 아무도 이사를 안 오려는 상황이에요, 지금. 그래 이 추락한 구미의 위상을 어떻게 원상복귀 시킬 것인지, 우리 중앙부처에 우리 결의안을 적을 때도 그런 부분도 좀 같이 삽입해서 좋은 말을, 과장님 고민하셔 갖고 이 추락한 구미위상을 어떻게 지금 원상복귀 시킬 것인지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구미’ 그러면 진짜 치면 다 ‘불산’ 나온다고 우리 김정미 위원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위원님들 다 좋은 말씀 했는데 그 겸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구미가 불산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이 위험지역에서 좀 벗어나야 되는데 구미가 지금 몇 달 지금 한 달 간격으로 몇 달 간 계속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서울에서 전화 와서 거기 살 수 있냐고 이래 물을 정도입니다, 구미가. 그런데 이 추락한 구미위상을 어떻게 원상복구 할 수 있을지 좀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우리 건의문이나 결의안에 이 부분도 고민을 해서 넣으셔갖고 중앙부처에 건의할 때 꼭 이런 부분에 하다못해 국가에서 인센티브라도 받을 수 있을 만큼의 그런 강력한 그걸 좀 단어를 넣어 가지고 구미의 위상 문제를 좀 고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예, 저는 앞으로 사고발생 위험성이 지금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1, 2공단이 지금 들어서고 난 뒤에 40년이 되어 노후화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아마 제가 봐서는 위험물질을 운반하는 차량 쪽도 아마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나 우리 구미시에서 구미시의 관내로 들어오는 하루에 탱크로리라고 그럽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정곤 위원 예, 그런 것 출입량에 대한 이런 조사는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그건 아직 저희들이 아직 통계숫자로 안 나와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예.

김정곤 위원 제가 봐서는 아마 공장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 것도 앞으로 대비를 해야 되겠지만 도로를 달리고 있는 그 탱크로리 차량에 대해서도 아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김정곤 위원 예, 앞으로 그 점도 좀 유의하셔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사람들이 보면 대체적으로 지금 이북에서 지금 정전협정 무효화, 이렇게 지금 해도 지금 사실 우리 국민들이 “너희들 떠들어라.” 이럴 정도로 무감각해졌거든요. 그래 지금 불산 사고가 터지고 연일 이래 터져도 사람들이 지금 그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너무나 지금, 특히 안전관리자들이 무책임하고 그죠?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종합안전대책반을 구성한다니까 정말 전문가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만약에 기름에 불붙었는데 물 뿌리지는 못 하잖아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위원장 김재상 지금 불산에도 이번에 봤을 적에 전국적으로 대한민국에 불산의 전문가가 없잖아요? 그렇듯이 구미에는 여러 수십종, 수백가지의 화학물질부터 해서 가스, 모든 게 도사리고 있는데 구미에서 만약에 국가산업단지에서 사고 나는 거는 천재지변이 아니고 전부 다 인재입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시민이 아까 모든 위원들이 걱정하듯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게끔 국장님이 이번에 만큼은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갈 게 아니라 좀 명확하게 매뉴얼을 만들어서 정리해 주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그래 좀 하실 용의 있으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고맙습니다.

예, 국장님 가셔도 됩니다.

박교상 위원 국장님 전부터 하실 줄 알았으면 하매 다 하셨지그래.

(웃음소리)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는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의 의견을 토론하였습니다.


1.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의 건

(12시43분)

○위원장 김재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배부해 드린 건의문을 참조하시어 재발방지와 안전불감증 해소 촉구를 위해 정부 및 관련기관에 건의문을 채택하여 전달코자 하오니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건의안은 우리 시장님이 오늘 성명서 발표한 내용과 상이하고 우리 의회에서 전문위원이 충분히 검토해서 이 건의문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김태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와 좀 상이한 부분이 우리 의회에서 했다 하는 거, 시장 성명서하고는 전혀 내용이 틀리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잘해 놨는데요, 뭐.

○위원장 김재상 검토해 보시고 말씀 좀

박교상 위원 결의문보다 사실은 건의하는 저거기 때문에 건의문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맞다고 보고요. 잘해 놓으셨기 때문에 이거를 이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더 추가할 게 있으면 그렇습니다마는

○위원장 김재상 이게 또 우리가 결의문을

박교상 위원 해박한 지식이라든가 많이 알고 계시는 김수민 위원이

○위원장 김재상 그러니까요.

김수민 위원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아, 예. 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촉구했으면 하는 사항 중에서 세 가지 좀 더 있는데요. 촉구사항 뒤에 지금 넷째까지 나와 있는 사항인데 아까 전에 이제 국장님께도 제가 말씀드렸던 거지만 알권리라든가 관리 감독에 시민들이 참여할 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은 국가적으로도 이렇게 산업단지 문제에 관해서 지역주민이나 공장노동자나 국민들이 알권리 또 관리감독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정비하는 것 일단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불산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대체물질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건 있습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고 사실 아직까지는 상용화되어 있지는 않은데 정부에서 좀 덜 유해한 대체물질들을 개발하는 데 좀 투자를 하고 그리고 기업들도 그렇게 좀 물질들을 그런 물질들을 쓰는 쪽으로 전환하는 것을 좀 정부에서 촉진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있고요.

세 번째는 공장 내에서 현재 원ㆍ하청 구조가 심각한 상황인데 원ㆍ하청 구조가 지속이 되면은 작업자들이 숙련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하청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하고 주의사항을 숙지하지 못한다거나 또 예를 들어서 이제 하청업체는 일감을 받아야 되니까 사건이 났을 때 은폐될 수도 있는, 스스로 묻어둘 수도 있는 그런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원ㆍ하청 구조가 향후에 공장 내 사고를 촉발할 수 있는 큰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세 가지 좀 더 촉구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박희철 전문위원을 보며)

우리 전문위원 충분히 검토해 가지고

○전문위원 박희철 예, 알겠습니다. 반영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우리 위원님들 의견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건의문에 그래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혹시 이 건의문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 또 다른 좋은 의견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 예, 제가 아까 앞서 얘기를 한 부분은, 내용은 좋아요. 다 좋습니다. 다 그대로 다 좋고 건의하고 결의하고 이 관계를 제가 결의문을 하면 어떻겠냐고 말씀 올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결의안이 이래 맞다고 보는데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른 위원님들은 건의안이 맞다고 보면 건의는 단지 건의뿐입니다. 쉽게 따지면 결의는 뭔가 결정을 도출한다고 저는 이래 생각을 하는데 내용은 좋습니다. 그대로 하는데 우예 했으면 이걸 바꿔 줬으면 이런 제가 말씀을 올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님.

그래 이제 우리가 건의는 글자로 건의고 결의는 이제 결의문 하는 건 우리가 예를 들어 통상적으로 볼 적에 결의문 하면 우리 이제 의원들 전체가 본회의장에 들어가서 어깨띠도 두르고 머리띠도 매고 해 가지고 강력히 촉구한다 하면 우리 의원들이 촉구한다 하고 이런 게 이제 요식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야 만이 이제 결의문에 대한 걸맞은 그게 이제 행위가 되는데 그래 그렇습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결의문 하자는 위원들

김태근 위원 강하게 좀 하자 이 말씀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김태근 위원 또 마침 앞서 11시 되어서 우리 시장님께서 건의를 했으니까 또 건의, 건의는 좀 우리 의회차원에 좀 안 그렇나 이런 내용이지 다른 건 없습니다.

(임춘구 의장, 회의장 입장)

○위원장 김재상 예, 어떻습니까? 우리 만약에 결의문을 채택을 하게 된다면, 건의문이 아닌. 우리 전체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가서 제대로 좀 형식을 갖춰가지고

김정미 위원 건의문은 건의문대로 이렇게 하고 결의는 따로 이렇게 하는 건 어떻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예, 그것도 괜찮습니다.

○전문위원 박희철 4월 임시회 때 결의해도 되고

○위원장 김재상 예, 그렇죠.

○전문위원 박희철 일단 건의문은 건의문대로

○위원장 김재상 그렇죠, 결의문 따로 또 만들어 가지고 예, 그 방법도 괜찮네요.

○전문위원 박희철 일단 지금 시기적으로 이러니까 우리 의회차원에서 건의문을 발송하고 다음 4월 임시회 때 결의를 한번 하는 것도

김태근 위원 예, 예. 그래요.

○위원장 김재상 그래 한번 해 봅시다.

그러면 오늘 안은 이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 건의문은 건의문대로 우리가 보도자료 낼 건 내고 건의할 건 건의하고 4월 우리 임시회 때 그때 충분히 의장단에서 협의해서 그래 가지고 우리 결의문 채택을 한번 할 수 있도록 강력히,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지금까지 심도 있는 충분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더 추가하거나 수정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를 위한 건의문 채택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건의문에 대한 자구정정은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도 거르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0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재상
  • 이명희
  • 박교상
  • 김정곤
  • 김상조
  • 김수민
  • 김태근
  • 김정미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박희철이영도

○출석시청공무원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박상우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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