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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6.07.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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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지원관리과, 평생교육과), 구미시설공단(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일 시 2016년7월13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7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 시립중앙도서관 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3일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문화예술회관 관리담당 이상록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별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하게 짚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관장은 공석인 관계로 관리계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리계장님 간단히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안녕하십니까?

관장이 공석중이라 관리계장 이상록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항상 문화예술회관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문화예술회관 업무추진의 미흡한 점 개선할 점 등을 지적해 주시면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 개선하여 문화예술회관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2권 339쪽부터 36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자……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우리 계장님 아직까지 관장님 안 계시고 해서 뭐 또 대신할 수 있도록 준비는 다 했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저는 간단하게 우리 시설 관계에 대해서 제가 한번 얘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우리 예술회관이 언제 제일 오픈이 됐죠?

○관리담당 이상록 '89년 10월.

정하영 위원 그러면 '89년 '90년 27년, 28, 27년 되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오래됐는데 지금 현재 우리 작년도에도 보니까 이것 감사 지적사항에 화장실 문제가 거론된 적이 있는데 지금 1층 같은 데 화장실은 말이죠. 너무 그것 좀 개선해야 안 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이게.

정하영 위원 언제 우리 건물 1억에 대해서 뭐 시설 쪽에 그것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세요. 1층 화장실. 공연장 옆에 1층 화장실 말이라.

○관리담당 이상록 화장실이 안 그래도 건립한 지 한 30년 되는 관계로 보수하기가 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케일 문제도 있고 한데 세면기하고 혼합수전하고 드라이기는 전면 교체를 했습니다. 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배관하고 관련된 부분은 손대기가 좀 힘든 부분이 돼 가지고 많은 소요예산도 들어갈 것 같고 이래 가지고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 평시 쓸 수 있는 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조치를 다해 놨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물론 뭐 세면기하고 이거는 했다 하더라도 전반적으로 보면 안에 들어가 보니까 어둡고 말이죠. 예, 좀 지저분한 게 말이지 공공성 건물이 그렇게 한 데는 잘 없는데 구미에 보면 다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는 거 사람이 공연관계로 해서 오는 인원이 많잖아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그래도 그것 좀 이렇게 밝게 해서 좀 다시 수리를 리모델링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관리담당 이상록 이게 이제 건물을 김수근씨가 설계를 하셔 가지고 해가 작품성 때문에 이게 손대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는데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작품성 지난번에도 제가 우리 예술회관 광장에 손을 좀 했으면 좋겠다 얘기하니까 자꾸 작품성, 작품성 얘기를 하는데 그래 외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습니다. 어느 정도 그것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화장실도 작품성이에요?

○관리담당 이상록 그거는 예, 보완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내년도에 말이죠. 예산을 좀 편성할 수 있도록 좀 우리 노력을 좀 해서 수리 좀 싹 좀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예?

○관리담당 이상록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너무 그것 지저분하더라고 사람들이 얘기를 많이 합디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공연석으로 그만큼 인원이 많이 왔다 출입을 하고 하는데 하여튼 좀 개선을 좀 해야 됩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다음에 앞에 광장에 공연장 앞에 광장은 지금 다 된 거예요, 이제?

○관리담당 이상록 금년 추경에 2,100만 원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큰 광장 앞에는 거의 한 95% 정도 했습니다. 앞에 거기는 했고 나머지는 이제 내년부터 점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추진토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우리 올해는 또 마당극 언제 하죠?

○관리담당 이상록 8월 달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8월 달에 하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그때 할 적에 문제는 없고?

○관리담당 이상록 마당극 하는 부분은 전부 다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 했어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 부분은 다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화장실 부분은 또 저쪽에 전시실하고 이런 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하고 일괄해서 또 좀 시설문제에 대해서 좀 개선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정하영 위원 올해 예산편성 할 수 있도록 꼭 좀 노력 좀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정하영 위원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자료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공연은 1년에 몇 회 정도 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공연은 상반기 하반기 한 20여 회 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소극장 대극장 있잖아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소극장에서 몇 회 정도 해요?

○관리담당 이상록 2015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대관했는 것까지 44건 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44건?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대극장은요? 대공연장은? 우리 남국진 계장님 담당이지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아, 예.

○위원장 박세진 예, 나오셔가 요 앞으로 나오세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술회관에 공연계장 남국진입니다.

저희들 지금 요기 자료에도 있습니다만 2015년도에 저희들이 이제 요게 지금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져가 있어서 44건하고 2016년 42건인데 한 80건~90건 정도, 100건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대극장 소극장 다 합쳐서 그렇다 그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그게 이제 왜 그런가 하면 이제 1년은 365일인데 앞에 이제 셋업이라든지 그런 준비기간이 있기 때문에 날은 365일인데 365일 다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안 됩니다. 셋업 하려면 예를 들어서 큰 작품 하면 1주일씩 이렇게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 셋업하는데 1주일 걸려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그러니까 단순한 음악회 같은 경우는 그날 해서 그날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큰 작품 할 경우에는 이제 무대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한 1주일 정도 소요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잘 알겠습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위원장 박세진 돌아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계장님.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365일이지만 대관은 2개 할 수 있어요,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700일 정도 잡으면 구미시가, 제가 이런 말을 왜 하는가 하면 대관이 너무 어렵대요. 타 지자체에 비해 가지고 공연이 사실은 많이 적어요. 그건 뭔가 하면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하다는 거거든요. 굉장히 많이 불편해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 지난해 제가 많은 부분을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일반인들한테 이것 시민이 이용해야 돼요. 문화예술회관 정말 잘 지어놨는데 사용실적이 굉장히 이게 저조합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이런 부분을 좀 적극 활용하시고 또 시에서 물론 한계가 있으면 뭐 밖에 민간인들이 하는 이런 그런 것도 좀 넣어서 좀 문화예술회관도 알리고 시민들에게 문화수준도 좀 높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좀 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권고 드립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잠깐만 하나 물을게요.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계장님. 대관료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물론 극장이 대극장도 있고 소극장도 있지만 대관료를 책정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것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대관사용료가 운영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공연장이 하루 사용하는데 사용료가 35만 원, 오전하는데 10만 원, 오후에 하는데 13만 원, 야간에 하면 16만 원, 소공연장 1일은 12만 원, 오전하면 4만 원, 오후하면 5만 원, 야간하면 6만 원, 그다음 또 부대시설 해 가지고 피아노를 사용하면 피아노 사용료가 3만 원, 2만 원, 5만 원, 요런 규정이 정해져가 있습니다. 여기에 의해서 대관료를 부과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왜 그런가 하면 만약에 공연이 공연 자체가 크고 적고에 따라서는 사용료 하고 관계없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오직 시간에?

○관리담당 이상록 예, 시간하고 이제 부대시설 사용하는 것하고.

김재상 위원 평일하고 주말하고 또 틀립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평일하고 주말은 구분이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똑같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김재상 위원 그럼 아무래도 주말이 많이 밀릴 건데.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방금 우리 관리계장이 말씀하신 그 얘기는 맞고요. 공연장이 오전, 오후, 야간으로 해가 가격 차이가 있고요. 예를 들어서 30만 원 같으면 거기에 예를 들어서 마이크 1대 쓰는 것하고 2대 쓰는 것하고 금액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니 예를 들어서 음악회 했을 경우에 뭐 한 80만 원, 90만 원 정도 또 작은 데 했을 때는 한 5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주말 휴일은 가산금이 50% 붙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바로 그거야 그래. 평일하고 주말하고 같다니까 나는 그것 이해가 안 가 가지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차등을 줘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여기 보니까 2015년도 자료에 의하면 보니까 무료대관도 좀 에법 있네,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김재상 위원 그런데 보니까 여기 뭐 사회봉사단체 그럼 대관료 보면 여기 보니까 대공연장 남구미로타리클럽 해가 127만 5,000원인데 전체 대관료 중에 이게 상당한 액수인데 상위 쪽에 포함되어 있는데 여기 어떻게 해서 127만 5,000원입니까? 예를 들어서?

(이상록 관리담당, 자료를 찾고 있음)

아니, 됐습니다. 계장님 됐고.

왜 이런 걸 물어보는가 하면 우리가 예사로 가볍게 생각하는데 우리 무료대관도 많지만 무료대관은 뭐 구미시에서 하는 거라든지 좀 이래 공공성을 띠는 거는 무료로 되겠죠. 그죠?

○관리담당 이상록 예.

김재상 위원 그런데 사실 어느 정도 일정부분이 있으면 한 번쯤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하는 게 사회봉사단체들이 하는 봉사가 말입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김재상 위원 정말 우리 지자체나 중앙으로부터 보조금 하나 없이 100% 자비로 은은하게 봉사를 하더라고 그것 알고 계십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그분들은 장학금이라든지 또 우리 독거노인들 주택 보수라든지 뭐 안 하는 게 없어요. 그런 봉사단체마다 물론 로타리나 라이온스나 청년회의소나 다 마찬가지인데 이런 부분들도 만약에 한다면 그런 평소에 사회봉사 많이 하는 그런 단체는 우리가 예외규정을 둬서 조금 저렴하게 대관해 줄 수 있지 않나 그런 이야기인데 계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저도 동감합니다. 동감하는데 요거는 조례를 좀 개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개정할 때 뭐 적극 검토를 하든지 요래 법규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사익성이나 개인이 역량을 뭐 보여주기 위한 거는 뭐 별개의 문제지만 진짜 말마따나 사회봉사를 하고 공공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자체에서 충분하게 검토해서 그분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지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정하영 위원 제가 잠깐 하나.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계장님 제가 하나 더 묻겠습니다.

우리 357페이지 한번 보세요. 운영실적 좀 보려고 그러는데 합창단 무용단이 외부 그러니까 가서 공연하는 것 섭외는 어떻게 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대부분이 이제 학교라든지 교회라든지 또 공공기관에서 출연요청이 들어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래 들어오는 걸 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출연요청이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봐 가지고 이제 중복이 안 되면 허가를 해 줍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지금 보니까 공연실적이 쭉 있는데 운영실적이 있는데 그래 해서 그 기준을 어떻게 잡아요? 가느냐 안 가느냐, 공연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

○관리담당 이상록 출연요청이 들어온 건에 대해서는 거의 뭐 가는 쪽으로 다.

정하영 위원 다 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보내줍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도 우리 공연단에 무용단에 또 합창단에 그 사람들 개인 사정도 있을 테고 여러 가지 뭐 조건은 안 있겠습니까? 무조건 뭐 신청하면 다 되는 거는 아니잖아?

○관리담당 이상록 그런데 그게 합창단 무용단을 100% 다 가는 공연은 뭐 경주엑스포라든지 이런 큰 공연은.

정하영 위원 그렇지.

○관리담당 이상록 100% 참석하는데.

정하영 위원 예, 맞습니다.

○관리담당 이상록 조그마한 데는 이제 단원이 좀 뭐 10명도 가고 15명도 가고.

정하영 위원 예, 달라서.

○관리담당 이상록 예, 축소해 가고요.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음, 그래도 이것 어떤 기준이 있을 텐데.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보충설명.

정하영 위원 예, 우리 계장님.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기준은 별도로 정해진 거는 아니고요. 예를 들자면 기업체에서 어떤 행사할 때라든지 우리 관내에서 할 때는 이제 요청이 들어오면 합창단원이 저희들 50명씩 이래.

정하영 위원 계장님, 나와 보이소. 이리 나와, 예.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를 들어서 합창단 같은 경우에 50여 명 되기 때문에 거기 이제 그렇게 작은 규모로 뭐 10명이 가든 15명 정도 나눠서 그렇게 보내주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이분들이 저희들이 이제 1년에 정기공연 공연을 만드는 작품은 2작품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나머지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그 연습을 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곳을 찾아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제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그러면 경비는 어떻게 합니까? 경비. 움직이려고 하면 뭐 차도 와야 되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저희들이 갈 때 관내 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출연수당이라고 이제 5만 원 주는데 사실은 주는 수당 여비개념으로 해서 저희들 한번 나갈 때마다 5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3만 원 주다가 지난번에 이제 인상이 되어서 지금 5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여기 회관에서 줍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산으로 수당을 줍니다.

정하영 위원 예산으로, 예산으로 줍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산으로 저희들. 그러니 될 수 있으면 좀 많이 이용해야 저희들이 이제 돈을 주고 연습을 시키지 않습니까?

정하영 위원 그렇지.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 연습을 시키는 실기 효과도 있고 이용을 사실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 군데서 저희들이 이제 또 그 한 데는 저희들 직접 좀 “우리가 공연해 줄게” 이제 이런 경우도 있고 많이 활용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전자에 보면 우리가 저쪽 어디고 경주엑스포가 어디 가서 했노.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정하영 위원 외국 나가서 했잖아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외국.

정하영 위원 그때 우리가 도에서 예산 받아서 했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그거는 이제 받아 갖고 그래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받아가 하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관내 저희들 하는 거는 거의 이제 저희 뭐 사실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는 아니거든요.

정하영 위원 그래도 차량 움직이려고 하면 돈이 들어가잖아? 보험하고 안 드나.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차량은 이제 저희들이 아주 좀 먼 데는 저희 차를 단시간 임차를 하면 한 2~3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들어가는데 대부분이 인원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자기 차로 보통 그래 이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개인 차로?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카풀로 해서 예, 예. 그러니까 차량도 임차하는 게 거의 없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인원이 이제 단원 전체다 움직일 적에는 큰 버스 이용하지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렇지 않고 개인 차를 이용한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전체 다하는 프로그램 아까 이제 말씀하신 것 이제 뭐 경주엑스포 가서 큰 프로그램을 할 경우에 그럴 때 이제 전체 인원이 필요하지 관내 다니고 뭐 학교 가서 해달라 하고 이런 경우는 그렇게 많이, 많이 가도 또 설 수도 없고요. 무대가 작기 때문에. 그러니 좀 많이 이용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정하영 위원 예, 좋습니다. 어쨌든 공익성으로 하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하여튼 관심을 좀 많이 좀 가져 주십사. 권고 드리겠습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아이구!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계장님, 계장님. 잠깐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피아노를 언제 샀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피아노 개관할 때 저희들이.

○위원장 박세진 바꿨잖아요? 한 2년 전에 4억짜리인가 독일에서.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그때 개관할 때 '90년도인가 그때쯤 제가 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

○위원장 박세진 그때 사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스타인웨이 하나 사고.

○위원장 박세진 예, 2년 전인가.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2년 전에 또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그게 4억으로 알고 있는데.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4억 아니고 2억 5,000정도 2억 4,000인가.

정하영 위원 2억 3,000.

○위원장 박세진 2억 3,000요? 관리를.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처음에 살 때는 9,000얼마 줬거든요. 그런데 세월이 흘러 갖고 거의 배 이상을 줬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러니요. 관리를 그래 그 비싼 2억 3,000을 주고 사셔가 관리를 우예합니까?

○관리담당 이상록 피아노 보관실 따로 있습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관리는 저희들이 보관실이 있는데.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래 보관실이 있는데 예를 들어가 공연을 하기 위해서 그걸 대관을 하면 얼마 하루에 얼마 받습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게 지금 요기 보면 규정에 5만 원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5만 원 받고 있잖아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러니 아까 이제.

○위원장 박세진 이 좋은 장비를 5만 원 주고 대여하면 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조율하고 이런 거는 누가 합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조율은 기본이 있습니다. 420, 440 이렇게 있는데 저희들 기본만 일단 해 두고 만일에 420이 기본인데 440이 필요하다.

○위원장 박세진 5만 원 주고 사용하고 나가면 그러면 그 피아노를 그다음에 끝나고 나서 조율은 안 하고 나갈 것 아닙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조율은.

○관리담당 이상록 조율은 단가계약을 해가 연간 조율사를 쓰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 단가계약을 해가?

○관리담당 이상록 예, 예.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기본되어 있는 것 위에 할 때는 본인이 불러서 조율을 해야 되고 우리가 이제 제공해 주는 거는 기본에서는 우리가 단가계약을 해 갖고 매번 보기 때문에.

○위원장 박세진 아! 기본 조율을 해 놓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위원장 박세진 높아갈 때는 개인이 알아서 더 추가해가 조율해야 된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참고로 아까 대관료 말씀하셨는데 우리 회관은 개관할 때부터 한 번도 상승 안 했기 때문에 전국에서 아마 가장 쌀 겁니다. 그래 아시면.

○위원장 박세진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백승해입니다.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구미시립도서관은 5개 도서관 시설에 76만여 권의 장서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 업무에 대하여 지적하고 조언해 주시면 보완 개선토록 하여 도서관 행정서비스의 질을 더욱더 높여나가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365쪽부터 39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자, 또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관장님 요새 수고 많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우리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 중에서 한책 하나 구미운동이 최고 크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요번에 우리 박정희체육관에서 하고 또 많은 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이것 뭡니까. 이것 달고 다니고 이래 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안 다셨네. (웃으며)그래서 달고 이래 다니면서 이렇게 하고 하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그 행사한 이후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이제 저희들이 한책 하나 운동의 취지가 어떻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책을 좀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느냐 이런데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가지고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바람에 그 행사가 상당히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행사를 1회성 행사로 이렇게 끝날 것이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도록 후속 계획을 추경 때도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지금 계획하고 있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책 하나 운동에 대한 독후감을 저희들이 받아서 그것도 저희들이 이제 어떻게 들어오면 독후감 그 내용이라든지 이런 거를 독서릴레이라 해 가지고 그 내용들을 우리가 책으로 이래 한다든지 그런 것도 백서는 아니지만 책으로 할 그런 구상을 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셨습니다만 명사들의 책읽기 코너도 해서 지역 방송하고 이래 해 가지고 그 방송 그것도 하고 그다음에 북 토크라 해 가지고 독서토론회 그런 것도 하고 이래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저희가 가서 도서관에서 이제 보니까 도서관에는 하부 자생 조직단체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거기 가서 우리 사서직을 중심으로 해서 독서회가 중앙에 2개 있고 상모에 하나 있고 이래 보니까 20명씩 이래 구성해 갖고 형식적으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는 안 된다. 1사서 사서직 1명에 독서회 하나를 구성해라” 그래서 우리가 1,500명 많게는 5,000명 이하의 회원을 확보한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추진한번 해보자 이래서 의도적으로 지금 그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일모레 이제 처음 우리 독서회 구성했는 지도공무원과 미팅을 이제 하도록 이렇게 그런 계획도 하고 있고 그게 활성화 되면 그래도 시민들이 책을 좀 가까이 하는데 그래도 좀 도움이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요번에 이제 10주년으로 해서 이래 행사를 크게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모두 깜언” 이게 지금 3,400권을 구입한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구입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해서 이것 어떻게 합니까, 이것 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그 도서는 저희들이 그날 행사 때 오신 분들한테 이제 도서를 주고.

정하영 위원 다 돌려주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이거는 일반적으로 그냥 기증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글자 그대로 돌려가면서 볼 수 있는 그런 목적으로 이제 저희들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지역에 관공서 또 단체 뭐 저희들 원하는 데 거의 뭐 올해는 우리가 매년 1,500부 이래 하는데 올해는 3,400부 해 가지고 저희들이 획기적으로 좀 배부를 했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까지 10년 동안 하면서도 올해가 예산도 제일 많이 편성이 됐네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맞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그래 하고 보니까 숫자도 꽤 많은데 그때 온, 그날 행사하면서 몇 권 정도 나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행사 당일 날 말입니까?

정하영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행사 당일 날 저희들이 1,500권을 준비를 했었는데 거의 그정도 나갔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 나갔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정하영 위원 안 그래도 그날 뭐 책 그것 받으려고 전부 난리를 치던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저희들이 이제 1,000명 가량 이제 준비를 해서 500권을 더 여유분을 가져갔는데 책을 원하는 분들은 저희들이 저희들한테 연락이 오면 다 보내드렸습니다. 안 보내준 데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매년 이렇게 해서 올해 10주년이다 해서 참 대대적으로 하니까 보기도 좋습디다. 하여튼 뭐 수고하셨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계속 발전시키도록 그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감사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진 예,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67페이지요. 세출예산 불용처리에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예.

김태근 위원 예산은 우리가 당초 4억을 잡아놓고 지금 불용액 잔액이 한 2억 되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태근 위원 그러니 사유는 다수공급자 계약 2단계 경쟁에 따른 낙찰차액 발생 이래 됐는데 이게 뭐 어떤 말이에요, 이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안 그래도 저도 그게 좀 생소해 가지고 다른 데 좀 공부를 좀 했습니다.

다수공급계약자 2단계 경쟁은 조달청에서 이제 고시한 그 내용인데 말이죠. 수요기관의 장이 이제 다수공급계약자가 체결된 물품에 대해서 1회 납품 요구대상 금액이 다음 항목에 이제 해당되는 거에 대해서 하는 건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가지고 5인 이상의 계약 상대자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을 해야 하고요. 거기서 종합쇼핑몰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자동 추천된 2인을 제안요청 대상자로 저희들이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총 7명을 할 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 중소기업자 간에 이제 경쟁품인 경우에는 금액이 한도가 되겠습니다. 1억 이상이고, 그다음에 중소기업자금 경쟁품 아닌 경우에는 5,000만 원 이상을 하는데 수요 간의 이제 그러니까 수요기관하면 우리 도서관 같으면 도서관의 장은 중소기업자 간의 경쟁제품 이외 물품에 대해 계약대상자가 중소기업인 경우에는 1억 원 미만까지 제안요청 없이 바로 저희들이 구매를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우리가 그 업체를 비공개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한 5개 업체를 저희들이 지정해서 그 업체에 한해서 공개하도록 하는 게 요 그……

김태근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태근 위원 무슨 말인지 나는 뭐 이해가 안 되고 우리가 애시당초 예산이 한 4억 들 것이다, 도서 환경개선 청사시설물 관리를 해 갖고 우리 예산을 반영을 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그렇지요, 예.

김태근 위원 그런데 절반밖에 안 들어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태근 위원 그러면 이게 뭐 경쟁입찰에서 다운됐는 거랍니까? 이게 뭐.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맞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요걸 제가 좀 보충설명을 좀.

김태근 위원 그러면 이게 제대로 일이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RFID라는 이 책이 이제 저희들 전에는 바코드로 이래 가지고 책을 유출시키고 그걸 정산했는데 요거를 전산시스템으로 이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상태입니다. 이게 저희들 일방적으로 뭐 4억 들겠다 3억 들겠다 하는 것이 아니고 조달청 물품가격 예시된 고시가 있습니다. 그걸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설계를 하고 예산을 편성해서 요구를 해서 저희들이 받았는데 사실 입찰을 부쳐보니까 시스템이 37% 정도에 입찰이 되었고요. RFID 조달 자재가 35%에 입찰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생각은 그 이상으로 반도 아닌 이상에 낙찰이 돼 가지고 아주 예산은 많이 남았습니다. 남았는데 저희들이 추경 때 이 예산을 반납하려고 했는데 이게 명시이월됐는 그 예산이라서 반납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못 하고 연말에 정리를 한 겁니다, 이게.

김태근 위원 그래서 불용처리를 하겠다 이말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태근 위원 그런데 걱정이 우리가 전체 조달에 이런 이 정도의 예산을 잡아야지 우리가 원만하게 하겠다 이런 예산을 잡아놨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맞습니다.

김태근 위원 이렇게 50%를 해가 이 공사를 하면 무슨 하자가 없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이게 이제 다른 것처럼 하자가 생기고 그런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요거는 제품에서 이 책에다가 그걸 설치를 해 가지고 자동 그것 하기 때문에 하자 있는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조달청에서 인정하고 그거를 고시를 했는 그 물품을 하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김태근 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도 예산편성할 적에 요것도 충분히 좀 참고하셔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맞습니다. 예, 예.

김태근 위원 앞으로 우리 전부 다 각 부서에 예산이 없어서 전부 다 뭐 난리인데 하여튼 그거를 좀 잘 이래 파악을 해 주고 그래 예산을 편성하도록 그래 해 주기를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무슨 말씀인지.

김태근 위원 예, 요걸 권고사항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과장님 그래 안 그래도 예산을 과다로 책정을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다른 부서에서는 진짜 긴급한 예산도 못 쓰게 되는데 당초 할 적에 예산과에서 충분히 협의해서 검토해 가지고 올리는 게 맞다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더 해 드리고 싶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그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무슨 말씀인지.

김재상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기자재 구입이 있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재상 위원 376쪽이라든지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재상 위원 기자재 보니까 여기에 전부 다 도급자들이 보니까 거의 서울하고 뭐 전부 다 서울이고 인천이고 이래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재상 위원 그래 보니까 이게 뭐 수의계약도 있고 조달구매도 있는데 조달구매와 조달구매 즉 말해서 조달청 단가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에 준해서 구매를 하는 거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김재상 위원 그러니 이것도 수의계약 구매라는 말과 거의 비슷하잖아? 수의구매하고 거의 비슷하지요? 조달구매라는 용어가?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조달구매 이제 우리 조달청에 고시된 가격에 의해서 하는데 이제 이게 뭐 입찰이냐 이제 수의계약이냐 이제 그 차이죠.

김재상 위원 그런데 이 조달구매는 그러면 입찰을 했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금액에 따라 또 틀립니다. 금액이 상향되는 거는 이제.

김재상 위원 아니, 조달구매라고 했으면 이 밑에는 엄격히 수의계약이라고 되어 있거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그거는 이제 금액이.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 집행기관석 담당을 보며)

우리가 수의계약까지는 2,000만 원입니까?

예, 2,000만 원 이하 되는 거는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다른 부서에는 꼭 2,000만 원이 아니더라도 수의계약이 가능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2,000만 원 이상 되면.

김재상 위원 5,000만 원도 수의계약도 가능하고. 어제 무슨 과고 거기서 5,000만 원 넘는 것도 수의계약이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물품과 제가.

김재상 위원 그런데 조달구매를 내가 하는 묻는 이유는 조달구매를 했는 게 수의계약행위인지 아니면 입찰로 조달구매를 했는 건지 그걸?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수의계약입니다. 요기에 있는 거는.

김재상 위원 수의계약이죠. 예, 그래서 내가 묻는 거고. 이왕 수의계약 하는 것 같으면 이 정도 기자재 뭐 의자, 가구 뭐 이런 종류인데 이런 거는 구미서도 구입 안 가능합니까?

○관리담당 김종부 단가품목에 의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진 자, 계장님, 계장님 앞에 나와가 말씀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종부 계장님 앞에 좀 나오셔서 설명해 줘요.

○관리담당 김종부 예, 도서관 관리계장 김종부입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보통 대부분 제2 단가계약 말고(기침) 죄송합니다. 일반적으로 조달요청을 할 때는 일정금액 이하는 조달요청을 하게 되면 3자 단가계약을 해서 사실 원하는 쪽에 갑니다. 업체로. 그러니까 대부분 보면 우리가 어떤 이런 탁자라든지 이런 걸 구입하게 되면 3자 단가계약을 하게 되면.

김재상 위원 3자, 잠깐만요. 3자단가라 하는 게 그게 무슨 3자라는 게 뭐를 뜻하는 겁니까?

○관리담당 김종부 조달요청을 할 때 제2 단가계약도 있다시피 제3자 단가계약 그건 좀 하위 개념이죠.

김재상 위원 음, 음.

○관리담당 김종부 예, 그 요청을 하게 되면 우리 지역에 업체에 이제 올 수가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올 수가 있는데 그런데 이제 왜 지금까지는 외부업체가 이렇게 전부 다 납품을 했나 이 말이죠?

○관리담당 김종부 그런데 그게 이제 거의 이제 우리 지역에 있는 것 물품은 거의 다 우리가 사실 구입을 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요 자료에 구미는 1건밖에 없어요. 자료에,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건 열세 건 열네 건 중에서 구미에 구매는 1건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지자체를 하는 의미도 우리 지역의 발전이 우선입니다.

○관리담당 김종부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맞죠?

○관리담당 김종부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건데 왜 구미 구매는 없고, 가급적이면 좀 부족해도 그걸 맞춰서 구미를 구미의 업체를 선정해 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관리담당 김종부 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그게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 물품을 원만하게 조달하지 못할 때는 천상 할 수 없이.

김재상 위원 물론 그렇지. 이런 거야 인정하겠지만.

○관리담당 김종부 외부에 물품을 갖다가.

김재상 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적에 너무 외부업체가 많으니까 김 계장 이건 각별히 좀 신경을 써서.

○관리담당 김종부 알겠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우리 담배 한 갑도 한 때는 우리 지역 애향심을 참 일바셔 가지고 구미서 담배를 구매하도록 지방세수를 높이려고 상당히 그래 했는데 물론 그런 마음이 많이 퇴색되기는 했어요. 그럴수록 우리 지자체에서는 행정을 담당하는 분들께서는 가급적이면 구미업체를 선정해서 구미시민들이 내가 살기 좋은 도시가 뭡니까. 다 이런 걸로 통해서 뭐 문화 복지 이게 다 좋은 살기 좋은 구미가 아닙니까.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정말 구미서 사는 거를 보람되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관리담당 김종부 예.

김재상 위원 계장 맞지요?

○관리담당 김종부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앞으로 좀 그렇게 부탁드리고 이 부분은 꼭 권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김종부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위원장 박세진 문화예술회관 때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시민 이용률이 지금 우예됩니까? 도서관 이용률 지난해보다 좀 높아졌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지금 상당히 이용도가 높아졌다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제 저희들이나 시민들이 도서관에 아직 보편적으로 봐서는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도서관 이용률이 그렇게 높다라고는 저희들.

○위원장 박세진 제가 가보면 거의 다 학생들이나 뭐 취업준비생 외에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그런데 열람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희들도 그게 좀 안타까운데 취업준비하시는 분들이 80%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그러니까요. 이게 한책 한권 구미운동 하는 게 뭡니까? 구미시민들이 좀 책하고 가까워지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위원장 박세진 도서관 이용도 자주하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하는데 이 10주년 돼가 선포식도 하고 굉장히 화려하게 예산도 많이 저희들이 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사실 제가 중앙도서관, 봉곡도서관은 자주 가보면 이용률이 그렇게 뭐 일반 전부 다 바빠서 그런지 사용이 좀, 이 행사를 한책 한권 구미운동을 아무 의미 없이 퇴색되어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도서관이라 하는 거는 구미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라고 해 놓은 건데 그런 이용실적이, 저건 나와 있습니까? 1인당 구미시민이 도서대출하는 그 통계는 나와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전체 그것보다도 지금 우리가 최다 도서대출했는 사람 뭐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래 몇 명 안 돼요. 그런 사람 때문에 우리가 거의 이래 있는데 구미시민의 어떤 정서함양하고 문화예술이 발, 높아지려고 하면 사실 도서관 대여 대출도 많아야 되고 도서관 이런 게 많아야 되는데 이런 거는 전혀 도서관에서 신경을 안 쓰시는지 이거는 늘지가 않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그래 위원장님 말씀 참 책임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사실 우리 도서관의 목표가 우리 시민이 1권의 1년에 1권의 책이라도 볼 수 있는 시민들을 바람을 한번 일으켜보자 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책이라는 이게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효과가 아주 미미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렇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손 놓을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이동도서관도 우리가 아파트를 찾아갈 때 저희들이 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좀 해서 우리 관심을 갖도록 좀 해 갖고 저도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우리 수강생들이나 이런 데 얘기를 할 때 자녀들한테 공부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보다 자녀 앞에서 내가 책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동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이 된다라고 아주 강조를 좀 하고 있고, 그 연속적으로 올해 우리 시 낭송대회도 지금 계획이 돼 있고 그다음에 독서토론회도 저희들이 계획돼 있고 또 북 토크도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게 한책 하나에 연장사업으로 이래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과장님 굉장히 도서관에 가셔가 많은 업을 하고 계시, 일을 많이 성과도 내시고 했는데 이제는 어떤 다른 도서관에서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구미시민들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정책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죠. 요것 권고드리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위원장 박세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평생교육원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언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평생교육원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구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3일

평생교육원장 김구연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김구연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먼저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구연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김구연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는 한 해 동안 전 직원이 명품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부족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지적해 주신다면 업무연찬을 통해서 시정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감사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있으므로 과 구분없이 일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님,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님부터 간단히 인사해 주십시오.

○지원관리과장 양승갑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양승갑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구미시민 누구에게나 자기계발을 위해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 및 시설관리, 교육프로그램개발 등 시민들의 평생교육기관으로써 교육과정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평생교육과장님 인사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입니다.

시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움으로 하나 되는 세계 속의 명품 교육도시 구미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해 정기과정 교육, 읍면동 맞춤교육, 여성대학, 장수대학, 학점은행제, 야은아카데미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전 직원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업무추진에 미흡한 점, 개선할 점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해 평생교육 운영에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2권 289쪽부터 33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여기도 뭐 다 전부 다 뭐 골고루 교육시키고」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뭐 또 이렇게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그냥 또 과장님 또……

(웃음소리)

자, 우리 우석도 과장님이 이제 우리 김종순 과장님 후임으로 오셨네 그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직까지 업무는 다 파악하셨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김종순 과장님이 원캉 참 이렇게 잘 이렇게 교육 쪽에 일을 하셔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상당히 좋아 하였는데 또 새로 오신 과장님한테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자, 우리 맞춤형 읍면동 맞춤형 교육 예? 이게 이제 요번에 우리가 추경에도 이게 예산이 편성이 돼 가지고 아마 후반기에는 교육시간이 늘어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늘어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는 하반기에 13주를 했습니다. 13주를 했는데 올해 이제 하반기부터는 추경을 추경에 의원님 덕분으로 7,400만 원을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해서 올해는 3주를 더 늘려 가지고 16주를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는 9월 초부터 했습니다만 올 하반기는 8월 중순부터 시작을 해서 12월까지 해서 한 3주간을 더 연장할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7,400만 원 늘어났는데 이게 3주밖에 연장이 더 안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읍면동이 또 많다보니까 한 3주 정도로 그래 시간을 늘렸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제 교육은 평생교육원 내에서 하는 교육은 우리가 사실상 접할 수 있는 길이 그래 많지 않습니다. 그래 저희 이제 지역구 활동을 하다보니까 주로 많이 접하는 게 읍면동 이 교육에 대해서 많이 우리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또 그 사람들하고 많이 대화를 합니다. 그래서 그중에서도 보면 다른 거는 이렇게 교육 수강생들이 많지는 않은데 노래교실이 많거든요. 과장님 그것 아세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많습니다. 각 동마다.

정하영 위원 예, 노래교실이 많은데 노래교실이 전자하고 지금 하고 우리가 이제 꼭 우리 어르신들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밖에 우리 전체적인 노래방 문화가 전에 하고 좀 차이가 있거든요, 지금. 우리 느끼는 게. 그래서 노래교실 그 수강생들이 전자와 작년 재작년 비교했을 적에 어떻습니까? 그 인원이?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수요가 항상 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늘어납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예. 그래서 올 하반기에도 노래교실을 임오동에도 한 2개 정도 늘리고 또 산동에서 늘리고 이래 할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아, 수요가 늘어난다고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자, 그러면 우리 65세 이상은, 이하는 월 이렇게 뭡니까? 수강료라 그럽니까? 5,000원씩 받는 것 그것 뭡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5,000원.

정하영 위원 예, 그게 수강료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5,000원 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수강료예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수강료 턱으로.

정하영 위원 예, 그리고 65세 이상은 안 받지요, 또? 무료 아니에요?

(「60세 이상 안 받습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60세 이상입니까?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누가 어느 분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한번 설명해 봐요, 그것.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수강료는 주1회는 5,000원, 주2회는 10,000원인데 월 10,000원입니다. 그런데 이제 60세 이상 어르신은 면제입니다. 한 과목에 한하여 면제입니다. 읍면동도 그렇고 저희 평생교육원에 오시는 분도.

정하영 위원 아, 원내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마찬가지입니다.

정하영 위원 자, 그러면 60세 이상, 이하. 예?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면제되는 것하고 그 전체 교육생 비교했을 때 프로테이지가 어느 정도 돼요?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면제 받으시는 분들은 60세 이상 어르신하고 또 한 부모가족 세 자녀 이상 가족.

정하영 위원 아! 그것도 해당되는 구나.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국가유공자 다 포함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 한 과목씩 면제를 받거든요. 그런 비율은 전체적으로 면제받는 비율 한 20% 남짓 될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80%는 받고 20%는 면제고 그러네요?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그 정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자 80% 받으면 우리 전체적인 이것 수강료에 들어가는 예산하고 대비해서 어느 정도 몇 % 정도 충당이 됩니까?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다시 한 번만.

정하영 위원 교육예산 있잖아요?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예.

정하영 위원 예산 가지고 교육시킬 것 아닙니까?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정하영 위원 이 80% 받는다며?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80% 받으면 그게 어느 정도 충당하느냐 이 말이지.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충당은 저희가 이제 전체 사업비가 한 뭐 이것 저것 다 합하면 한 10억에서 또 정기강좌 수강료 받는 게 한 사업비가 7~8억 든다고 봅니다. 그러면 저희 수강료 수입이 한 1억 7~8,0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한 20%는 수강료로 충당을 한다고 봅니다.

정하영 위원 음, 그래 많지는 않네?

○교육기획담당 황은채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많지는 않은데 다 무료로 해 버리면(웃음) 그래서 다행히도 이렇게 노래교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늘어난다 그러는데 다른 뭐 어떤 요가라든지 또 이런 것 보니까 과목이 많던데 다른 것도 늘어나요, 인원이? 과장님 어때요, 다른 거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다른 것도 지금 뭐 서예도……

○위원장 박세진 계장님 들어가세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서예도 해 달라 하는 분도 있고 뭐 요가가 사실 좀 많습니다만 인원을 한정하다보니까 요가는 요가 이런 거는 일찍 접수를 하면 읍면동에서 통상 하다보면 마감이 좀 일찍 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그래 하고 제가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자, 우리 335페이지 한번 보세요. 335페이지에 위탁, 위탁운영하는 것 예?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대학교 세 군데 위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세 군데, 그래 대학 세 군데 하고 또 뭐고 이것. 총 네 군데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매년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매년 위탁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거를 그래 꼭 지정돼 있잖아요, 요거는?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요대로 나가잖아?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금오공대하고 경운대학교하고 구미대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여기에서 하는 실적들이나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여기 보니까 '15년하고 '16년에 보니까 약간 차이 나는데.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실적은 지금 금오공대는 지금 상반기에 작년에 상반기 163명이 했고 하반기에 150명이 들어왔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15년 이것 몇 년 몇 개월이죠? 이것 '15년 요 데이터가 몇 개월 치죠. 이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이거는 작년 11월, 12월, 올해.

정하영 위원 2달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그것하고 올해 5월 말까지입니다.

정하영 위원 올해 '16년은 5월 말까지고 5개월이고.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15년은 2개월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정하영 위원 이 데이터가?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16년도는 금오공대는 지금 168명이 접수해서 하고 있고 경운대학교는 지금 111명, 그리고 구미대학교는 147명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작년 대비해가 인원 비율도 좀 차이가 나네, 그죠? 하여튼 위탁운영에 대해서도 잘 좀 관심을 가지고 좀 우리 과장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1개 남았는데 잠깐 쉬었다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02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 및 생활체육팀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상임이사님, 그리고 도서관운영팀 팀장, 생활체육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사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3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상임이사 이용우

도서관운영팀차장 이상걸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엄상섭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각 팀은 자리로 돌아가시고 이사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시설공단 이사장 엄상섭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저희 공단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잘 아시다시피 우리 공단은 구미시에서 위탁한 업무를 18개 분야에서 위탁을 맡아 갖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300여 직원이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니면 위원님의 눈높이에서 보면 부족한 점도 있다는 것만은 사실일 것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들이 지적해 주시고 또 많은 충언과 고견을 주신다면 저희 공단에서 개선해 나갈 문제점을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개선해서 더욱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설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도서관운영팀장과 생활체육팀장께서는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팀장님 먼저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팀차장 이상걸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운영팀 차장 이상걸입니다.

존경하시는 박세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우리 시설공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도서관운영팀은 봉곡․선산도서관을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 및 지역사회 교육향상과 문화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반영하여 앞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팀장님. 예, 인사해 주세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 생활체육팀장 김희종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설공단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생활체육팀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관, 구미시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을 관리․운영을 하고 있으며, 구미시의 여러 가지 체육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시설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간 운영상 부족한 부분에 대해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 주시면 즉시 개선하여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관리공단 도서관운영팀은 2권 587쪽부터 595쪽까지이며, 생활체육팀은 2권 596쪽부터 60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진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엄상섭 이사장님 취임하고 나서부터 우리 전체적으로 주차나 이런 관리부분에 대해서 친절하게 또 저는 잘한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더 신경 쓰셔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수영장은 우리?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시죠?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허복 위원 그럼 수영장 어디어디 관리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올림픽기념관에 수영장.

허복 위원 예, 올림픽.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그다음에 공단에 근로자복지관에 수영장 두 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럼 저기는 어디서 합니까? 청소년근로……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선산에?

허복 위원 아니, 아니요. 우리 옥계에?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옥계는 지금 거기.

허복 위원 근로센터.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따로 되어 있습니다. 한노총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 거기서는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허복 위원 그래서 우리 수영장 관리를 물교환은 지금 1달에 1번합니까? 뭐 몇 개월에 1번합니까? 뭐 어떻게 하시는지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수영장은 물이 전체적으로 500톤이 넘는 대량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1달에 1번씩은 저희들이 일괄 빼 가지고 대청소를 하고 평상시에는 저희들이 매일 물을 공급을 합니다. 그래서 흘러넘치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물을 넘치도록 하고 밑에 찌꺼기 있는 부분은 어떻게 청소합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지금 저희들은 수중로봇이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수중로봇.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매일 저녁 저희들이 10시에 이제 끝나면 사업이 끝나면 로봇을 넣어 놓으면 밤새도록 자기가 돌아가면서 찌끄러기를 로봇청소기가 다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 그래 가지고 물은 위로 이제.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넘치고.

허복 위원 넘치게 만들고?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 하면 수질은 깨끗해지시겠네, 그죠?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허복 위원 지겠네, 그죠? 그래서 수중모터가 고장난 거는 없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수중모터는 저희들이 계속 저희들이 손보고 있는데 특히 지금 요번에 기념관 같은 경우는 지난해에 전체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전부 새것으로 교체가 돼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 교체됐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예.

허복 위원 저기는 관리감독 어디서 합니까? 근로자복지센터 거기는 옥계동에?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옥계동에는 한노총에서 하는 걸로.

허복 위원 그래 관리감독기관은?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노동복지과.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노동복지과.

허복 위원 아! 이게 지금 여름에는 또 뭐 위생을 굉장히 또 신경을 쓰고 수영장은 또 물이 안 깨끗하면 또 기피하는 이런 현상들이 많거든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허복 위원 그래서 어떤 얘기를 들었는데 모 지역에는 수중모터가 청소하는 모터가 고장이 나서 물관리가 안 된대요. 그래서 아침에 수영하러 갔다가 기분이 안 좋아서 다시 돌아가고 이런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노동복지과에 제가 지금 우리 감사할 수 있는 부분도 없고 제가 다시 한 번 전화를 드려서 개선될 수 있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아무튼 수영장만큼은 수질에 대해서 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겠다 하는 것을 제가 알게 됐습니다. 아무튼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 없다니 천만다행이고 앞으로도 계속 잘 관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했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구포생활 참, 구포체육공원에도 하고 우리 지금 구미시에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 족구장, 축구장이 지금 몇 면 정도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제가 전체적인 축구장, 족구장 면수는 다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는데 아마 지산동에 체육공원에 거기가 축구장 수가 굉장히 많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아, 무료로 쓰는 것 말고 유료로 쓰는 것?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전체 면수는 제가 다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지금 지산동 같은 경우는 그냥 이렇게 사용하는 것 아닌가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거기도 요금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거기는 어디서 관리해요? 내나 우리.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그거는 지금 건설과에서 직접 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아, 직접 관리해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한성희 위원 거기에 그러면 축구장하고 이 부분 이용하는 면은 저희들 그러면 조례안에 되어 있는 대로 그럼 공히 구미시는 다 같습니까, 지금?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지금 지산동하고는 약간 조금 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지금 책자에 보니까 이 지금 금액이 미미한데 구포체육공원에 사용료 징수금액이 이게 뭐 120만 원이 요게 지금 몇 개월 치입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지금 구포생활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지난해 10월 달에 저희들이 수탁을 받아 가지고 11월 달 정상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수입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올해 5월달 까지가 여기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아, 11월부터 5월까지?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한성희 위원 그러면 이것 뭐 사실은 뭐 7개월 치 같으면 돈 뭐 100만 원이면 거의 뭐 이용을 안 해서 이렇습니까? 아니면.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구포생활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야간조명시설이 사실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동절기 같은 경우는 사실상.

한성희 위원 사용을 못해서?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평일에는 사용이 좀 힘들었고 주말에만 이래 이용하다보니까 조금 저조했습니다. 그래 요새는 하절기다보니까 8시까지 조명 없이도 지금 가능합니다. 그래서 6시 이후에 요새는 이용객이 좀 많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성희 위원 지금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한성희 위원 다행히 이제 이용객이 쪼매 늘고 있다하니까 뭐 다행스럽습니다만 지금 구포 제가 체육공원에 준공식 하는 날부터 접근성이나 이런 것이 용이치 않아서 굉장히 거기 운동하러 가는 젊은 친구들이 불편함을 요하고 또 우리 막대한 돈을 들여서 그렇게 잘해 놨는 구장을 좀 많은 사람들이 좀 저렴하게 싸게 좀 이렇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달라고 제가 체육과하고도 몇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만 맨날 이렇게 개선을 한번 방안을 찾겠다라고만 말씀만 하시고는 하지를 않는데 지역에 우리 젊은 사람들이 야간이나 또 주말에 이용을 함에 있어서 좀 요금을 이렇게 대폭적으로 좀 삭감해서 이왕 이렇게 돈을 뭐 100만 원 남짓밖에 7개월 동안 받지 않는다면 더 이렇게 축구장 같은 경우 상당히 지금 돈이 비싸던데 사람들이 여기에 구포생활체육공원에 가지를 않고 금오공대나 저리로 다른 학교 쪽으로 가요. 그래서 하여튼 이러한 문제점을 좀 찾아서 저렴하게 쓸 수 있는 우리 체육시설이 좀 되었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아까 수치가 120만 원 정도 같은 경우는 지난해 2달 치가 120만 원, 그다음에 이제 올해가 380만 원 정도 수입이 올라왔습니다. 그렇지만 뭐 금액이 많은 거는 아니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타 지, 저희들이 당초에 체육진흥과에서 설립하고 요금조례를 만들 때 다른 지역에 축구장 사용료하고 유사하게 그렇게 만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금오공대하고 이제 많이 비교들 해 주시기 때문에 저희들도 금오공대 의뢰를 해 보니까 금오공대는 하루 전체 이제 빌리는 요금으로 이렇게 계산하다보니까 65만 원 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같은 경우는 2시간 단위로 요금조례에다 이제 만들어 놨는데 평일날 이제 주중 같은 경우는 7만 원, 그다음에 주말 조․야간이 조금 비쌉니다. 그때는 14만 원, 그래서 평균을 잡았을 때는 금오공대나 이런 데보다 그렇게 비싸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구포동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여건이 조금 이제 안 좋기 때문에 지금 해당 체육진흥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조명시설이라든가 이런 것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게 조금 지연됨으로 인해 가지고 요금 부분을 일시적으로 감면한다는 그런 부분을 조금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저도 들었습니다.

한성희 위원 하여튼 이 점 좀 빠른 시간 내에 개선을 좀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 내가 한번 할까.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산관리하는 것 있죠? 예를 들어서 올림픽기념관이라든지 테니스장이라든지?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거기 예를 들어서 지금 정확하게 우리가 측량을 해서 구역이 어디까지라 하는 걸 알고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건 실측은 지금까지 해본 적이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꼭 뭐 시설관리공단을 두고 이야기하는 게 아닌데 우리 공익성 갖고 있는 시설물 주변에는 뭐 꼭 그런 부분도 있고 안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인근에 또 주변에 있는 분들이 농사짓는 분들이 야금야금 해 가지고 콩도 심고 뭐 고추도 심고 옥수수도 심고 해 가지고 한 해 짓고 나면 그다음에는 자기소유인양 기득권을 가지고 계속하는데 그래 가지고 만약에 나중에 그분들한테 그것 철거요청을 하게 된다면 그것도 쉽지 않을 것이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또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지금 우리 올림픽기념관이라든지 테니스장 실내테니스장.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거기 옆에 보면 일반 상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거기 있는 분들이 우리 주차장이 없어서 우리 시설물 주차장에다가 많이 지금 주차를 하고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뭐 그거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왜 그런가 하면 도로에 참 진짜 말마따나 한쪽 편에 차를 세우게 되면 사고위험도 있고 해서 그거는 이해가 갑니다만 또 사람이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거기 주차장을 대고 나니까 조금 몇 발짝 돌아서 그 상가를 내방을 하면 되는데 거기 비탈진 면을 돌 쌓아서 석축 쌓았는 부분에 바로 올라간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구미시 재산과 개인 사유재산이 경계도 없어지고 그런 부분을 좀 이래 확실하게 명확하게 좀 했으면 싶은데 이사장님 좀 어떻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이 문제하고 한번 고심을 해 본 적이 한두 번 있습니다. 있는데 특히 이제 저희 올림픽기념관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행복프라자인가 삼성에서 23억 원을 내 가지고 들어오는 건물 있지 않습니까?

김재상 위원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것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이제 우리 올림픽기념관도 얼마 1년 이내 가서는 주차장도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 이런 걸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거기에다가 경계석을 지금 설치하려고 그걸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설물하고, 또 만약에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 옆쪽에 보면 식당을 하나 설치하는 곳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만약에 식당을 거기 주차댈 곳이 없는데 오면 우리 주차장에 댄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우리 올림픽을 찾는 시민들에게 조금 더 편리함을 위해서 우리 것은 우리가 자진해서 보호해야 될 의무가 안 있겠느냐 해 갖고 회의를 한두 번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김재상 위원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우리 시설 올림픽기념관 주차장과 테니스장 사이에 길이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현재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김재상 위원 그거는 길입니까? 아니면 우리 구미시의 재산입니까? 대지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그거는 저희들 저희 부지로 돼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그런데 길이 옛날부터 나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옛날 조그마하게 그냥 농사짓도록 편리를 봐 줬는 길인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그렇죠.

김재상 위원 그걸 엄격히 말해서 길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그런데 이제 모든 것이 이제 건축과 이런 데는 그걸 길로 사용돼 가지고 건축허가를 내주니까 이제.

김재상 위원 그게 현안도로라고들 이야기하는데 그게 현안도로가 아니다는 것을 내가 말씀을 드리고 제가 산업건설에 있을 적에도 누차 그 이야기를 내가 했는 부분이고 하여튼 그 부분도 우리 재산관계에 대해서는 확실한 경계에 우리 구미시의 공공재산이 어디까지라는 거는 최소한도로 근무하시면서 알아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또 후임자가 누가 될지 몰라도 인수인계가 명확하게 돼야 되고 예,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저번에 우리가 올림픽기념관 예산을 시설 개보수로 우리 예산을 30 몇 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작년에 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작년에 했죠. 그래 했는데 수영장 샤워장이 막혀서 한번 민원이 발생이 되고 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그래 그런 많은 금액을 들여 가지고 그래 하면서도 개보수하면서 수영장이 그런 문제가 발생됐다 하는 거는 정말 지휘감독이 좀 잘못 됐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앞으로 그런 거는 철저히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요즘 이제 뭐 인동에서도 수영장을 요구하고 하는데 다 뭐 당연한 겁니다. 살기 좋은 구미를 위해서 당연히 하지만 실제로 우리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에는 내가 만약에 오늘 수영을 하고 싶다고 접수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기다려야 가능합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바로 됩니다. 수영하러.

김재상 위원 바로 됩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김재상 위원 지금 밀리는 것 없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예.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얼마 전까지는 조금 밀렸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이제 그게?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수영장에는 밀리는 게 없고 요가, 새벽에 요가 부분만 조금 밀리는 게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우리가 수영장이나 타임별로 많이 나눠져 있죠?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예, 그렇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하루에 한 10타임 정도 나눠져 있을 거예요.

김재상 위원 아, 예. 그래 보니까 거기 입구 쪽에, 입구 쪽에 차량들이 많이 움직이고 보니까 주차난 문제에 있어서 안전사고에 항상 유념해 주시고 또 데스크에 있는 근무하는 직원들 열심히 하지만 좀 더 친절하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생활체육팀장 김희종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수영장 물길하고 그것도 요번에 완전히 개보수를 다 마쳤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근본적으로 그래 개보수 해서는 안 될 사업이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예, 예.

김재상 위원 애초에 잘했어야 되지.

○위원장 박세진 예,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도서관운영팀과 생활체육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은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3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박세진
  • 강승수
  • 김재상
  • 김태근
  • 안주찬
  • 정하영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신정순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 문화예술회관
  • 관리담당이상록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백승해
  • 관리담당김종부
  • * 평생교육원
  • 원장김구연
  • 지원관리과장양승갑
  • 평생교육과장우석도
  • 교육기획담당황은채

○기타참석자

  •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엄상섭
  • 상임이사이용우
  • 도서관운영팀차장이상걸
  • 생활체육팀장김희종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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