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6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12월9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6분 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상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3개부서와, 노인종합복지회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 19개동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셨는데 국 소관 예산편성에 대한 설명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또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인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시민만족과, 노인종합복지회관에 대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을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1,011억100만원입니다.
그 중에 국비가 970억9,500만원, 도비가 228억4,300만원,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02억100만원이 증액된 1,580억4,100만원, 특별회계는 3억5,800만원 증가한 37억5,000만원으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민생활과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1억3,000만원이 감소한 345억3,100만원, 저소득주민주거안정 및 생활안정기금과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가 3억5,800만원이 증가한 37억5,000만원이며, 주요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가 217억1,600만원, 참전명예수당이 8억8,300만원,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이 8억7,000만원, 긴급복지지원이 5억원, 인동 3.12독립만세운동 기념탑 건립이 4억원입니다.
사회복지과 세출 예산안은 일반회계 101억8,500만원이 증가한 1,209억6,300만원입니다.
주요사업은 영유아보육료 지원이 439억2,500만원, 기초노령연금지원이 200억3,900만원,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원이 68억9,400만원, 장애수당 연금 및 장애인 활동 지원이 58억1,000만원, 저소득 아동 급식지원이 38억2,100만원,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이 28억7,200만원이며, 화장장 건립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이 3억원입니다.
시민만족과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4,600만원이 증가한 6억1,100만원이며, 주요사업은 고객만족 서포터즈 운영이 2,000만원, 민원실 주부 자원봉사자 운영이 1,500만원입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1억1,900만원이 증가한 19억3,400만원이며, 주요사업은 셔틀버스 운행 용역 및 65세 이상 어르신 중식지원비가 3억9,100만원입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수당이 2억6,300만원입니다.
따라서 주민생활지원국 우리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축조심사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삭감, 검토를 명확하게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은 기금운용계획안은 17쪽부터 21쪽까지이며, 세입예산은 119쪽, 142쪽, 143쪽이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23쪽부터 445쪽까지입니다.
그리고 특별회계는 923쪽부터 93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위원장 김상조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인사 겸 짧게 한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주민생활지원과 업무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세출예산은 일반회계는 1억3,000만원이 감소한 345억3,100만원이며, 저소득주민 주거안정 및 생활안정기금과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는 3억5,800만원이 증가한 37억5,0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 주요사업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217억1,600만원, 참전명예수당 8억8,300만원,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8억7,000만원, 긴급복지지원 5억, 인동 3.12독립만세운동 기념탑 토지매입비 4억원, 사회복지단체 운영 및 활성화 사업 2억2,500만원입니다.
계획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박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늘 주민생활 이름이 참 멋있어요. 주민생활 지원하는 부서.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지금 지원이 잘되고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위원님들 많은 배려와 지원 때문에 잘되고 있습니다.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특히 주민생활지원과는 보훈관련단체 및 가족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걸로 보여지는데 430쪽 한번 봐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동락공원 내에 여기 뭐 호국용사기림터 명각비하고 이게 전부 신규사업인 모양인데 그렇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여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동락공원 호국용사기림터 명각비 설치 요거는 참전용사, 그리고 보훈단체 회원, 그 다음에 유족들의 자긍심을 주고 학생들 젊은층 세대에게 호국정신과 나라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락공원 내에 호국용사기림터 요거는 이제 저희들이 2004년도에 설립을 해 가지고 설치해 가지고 4,006명의 이런 참전용사 호국용사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있고.
인동 3.12 독립만세……
○손홍섭 위원 아니, 잠깐만요.
명각비가 2004년도에 기 우리 이미 설치가 돼 있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기존에 이제 3개가 3기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2004년도 8월17일 설립 이후에 그런 신청자가 600여명 지금 현재 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 늘어났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추가로 명각비를 설치하기 위한 어떤 설치비입니다.
○손홍섭 위원 추가로, 예, 예. 또 그 다음 밑에 부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요거는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 건립은 뭐 우리가 또 역사적인 인동 3.1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또 이 역시 이제 독립운동 나라 사랑 이런 쪽에 우리 젊은 세대들이 그런 숭고한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그래 이것 이제 우리가 시장님께서 2010년도 2월달에 지역을 방문해서 정식적인 건의가 지역 간담회시에 건의가 됐고요. 또 2011년도 6월24일날 경실련 주관해 가지고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또 그 경실련에 사무국장님, 그 다음에 시에 관계자 이래 해 가지고 읍면동장 동장 양 동장님들 참여해 가지고 정식으로 건의가 된 그런 사항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어디다 하는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요거는 이제 저희들 지금 그때도 건의가 된 사항입니다만 진평동 뒷산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진평동 뒷산에다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요게 이제 3월12일날 그때 보면 1910년 3월12일날 첫 번째 독립만세운동을 뒷산에서 있었습니다. 300여명이 참여했고 2차로 3월14일날 역시 이제 200명이 참여해 가지고 독립만세운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역사적인 장소기 때문에……
○손홍섭 위원 인동에 3.1운동 독립만세운동을 지금 기념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지금 3.12문화행사로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가 통상적으로 3월1일 3.1절로 이렇게 머릿속에 각인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 시기가 늦으니까 우리 시민들의 인식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타이밍상?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것 이제 그 문화재 행사로 하기 때문에 저희 뭐 과에 소관은 사실 아닙니다만 지금 여기는 이제 우리가 3.1독립만세운동 그걸 기해 가지고 인동지역에서 지역민들이 3월12일날 독립만세운동을 했는 그걸 기념하기 위한 하나의 기념 그런.
○손홍섭 위원 지금은 인동 지역행사가 아니고 구미시 행사로 발전돼 있는 상태거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인동 인사모 주관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그래서 시민들은 일부에서는 왜 “3월1일날 하지” 모르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거를. 그래서 그러한 것이 홍보가 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밑에 것도 하나 설명 한번 부탁합니다. 보훈회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보훈회관 주차장 요거는 우리가 보훈회관이 주차장이 사실 굉장히……
○손홍섭 위원 보훈회관 어디 있는데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원남동에 있는 그겁니다. 보훈 3단체가 사용하고 있는 장애인복지회관 거…… 그런데 이제 요게 뭐냐 하면 우리 주차공간이 4면밖에 안 됩니다. 4면. 그런데 여기는 이제 뭐 우리 3단체가 회원이 1,100여명 가까이 됩니다. 그래 회의라든지 행사라든지 또 보훈청에서 이제 매주 목요일날 민원봉사실을 운영하고 이래 있다보니까 주차장이 굉장히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훈회관 뒤편에 보면 임시창고가 있는데 그 창고 사실 현재 뭐 용도가 필요없으니까 그걸 철거하고 그 뒤편에 보면 또 여유공간도 있어요. 그걸 이제 철거하고 밑에 콘크리트 타설해 가지고 그래 하게 되면 주차공간이 15면 정도가 나옵니다. 그것 이제 사업비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반드시 신규사업이지만 꼭 필요하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꼭 필요합니다. 이거는.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위원장 김상조 424쪽에 민간위탁금 사회복지협의회 활성화 사업하고 민간네트워크 운영하고 2,580만원 증액 사유 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어느 거요? 민간위탁금에 사회복지협의회 활성화 사업 말입니까?
○위원장 김상조 그것 하고 전체 다 보면 2,580만원 증액된 사유 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이거는 말이죠. 당초 예산에서 그때 뭐 예산사정으로 예산부서에서 이게 이제 편성이 좀 적게 됐었습니다. 적게 되어 가지고 물론 추경 때 이제 이걸 반영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 차이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때 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매년 요거는 금액이 같습니다. 4,000만원, 7,500만원.
○위원장 김상조 그때 또 일괄 했는데 이것까지 포함해서 일괄 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맞습니다. 이게 이제 삭감되다보니.
○위원장 김상조 그때 이런 거는 일괄 안 했어야 되지 왜 일괄 했습니까? 그러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 당시에 이제 저희들이 사실은 뭐 이것 설명할 기회가 사실 없었습니다. 일괄 그래서 삭감이 되어서.
○위원장 김상조 그러니 자꾸 의회가 오해를 받잖아요. 전부 다 일괄 했다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위원장 김상조 일괄 안 했는데.
그리고 그 뒤쪽에요. 435쪽에요. 아마 무연고 사망자가 많지는 않은데 비용이 안 부족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무연고 사망자……
○위원장 김상조 행려자 무연고 사망자 장의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00몇 페이지입니까?
○위원장 김상조 435쪽에 의료 및 구료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35페이지.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아! 무연고 사망자 장의비 말입니까?
○위원장 김상조 예, 안 부족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사실 이것 뭐 이것 잘 무연고 사망자가 매년 이것 발생이 안 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그건 저도 아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가령 발생되면 또 문제가 되니까 그래 예비적인 어떤 성격으로 요렇게 이제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상조 도와주는데 보니까 “너무 약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지금 뭐 이거는 어떻게 뭐 꼭 발생된다 하는 예정은 되어 있는 거는 아니니까. 사실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볼 때……
○위원장 김상조 그래 이제 비용은 어느 정도는 업은 시켜놔야 되잖아요? 너무 적단 말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이 정도만 하면 됩니다. 요거는. 지금 예전에 우리가 운영을 해 본 결과에 의하면 요 금액 하면 됩니다.
○위원장 김상조 하나 더 물어볼게요.
439쪽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39쪽요?
○위원장 김상조 예, 민간위탁금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예, 예.
○위원장 김상조 18가구 해서 200만원에 3,600만원인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위원장 김상조 200만원 가지고 좀 안 부족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요거는 실제 이제 400 그 앞 페이지 37페이지에 하단부에 보면 수급자 중에 자가가구 집수리 사업.
○위원장 김상조 150만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요거는 이제 국도, 시비 성격이고, 방금 이제 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은 요거는 이제 뒤에 거는 도·시비 사업입니다. 요것 실질적으로 운영은 같이 합니다. 그래서.
○위원장 김상조 같이 해도 중복은 안 될 것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1 가구에, 아닙니다. 1 가구에 300만원 한도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지금까지 충분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요것 요래 플러스 해서 300만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왜냐 하면 그 안에 도배, 장판, 뭐 또 보일러 교체.
○위원장 김상조 보일러까지 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300만원 하면 충분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300만원 가지고 되나…… 잘 알았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아까 우리 손홍섭 위원님께서 짚어 주셨는데 그 주차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예, 요것 삭감요망합니다. 제가 현장에 한번 가보겠습니다. 요 주위에 워낙 주차공간이 많고 뒤에도 사실은 하기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주차……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그 주위를 잘 아니까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가보고 꼭 필요한지 아닌지, 제가 꼭 거기 주위에 주차공간이 많거든요. 입구에 하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거기 주차공간이.
○김춘남 위원 그 뒤에 행사 몇 번 보고 넓힌다는 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니, 그 일대가 굉장히 혼잡합니다. 현장에 가보시면요.
○김춘남 위원 혼잡할 때도 있고 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장애인 그……
○김춘남 위원 예,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굉장히 복잡합니다. 복잡하고.
○김춘남 위원 예, 제가 늘 거기 자주 다니는데 제가 일단 예, 예. 한번 가볼게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한번 가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마당이 딱 구역이 돼서 한정돼 있어 가지고 더 이상 4대, 뭐 이제 꽉 차, 채워 넣으면 되겠습니다만……
○김춘남 위원 제가 일단 한번 가보고 예, 예.
○황경환 위원 현장방문 가면 되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김춘남 위원 425쪽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요것 사회복지업무 관련 추진 홍보비 뭐 밑에도 또 협력 홍보비 요것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호국보훈 관련 추진 홍보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예.
○김춘남 위원 새로 올라온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요거는 이제 사회복지업무 관련 요거는 사회복지의 날 뭐 행사, 그 다음에 또 사회복지정책 우리 이제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시달되고 그런 문제 설명, 사회복지인 대회 이런 거에 대한 홍보비고요. 민간협력사업……
○김춘남 위원 활성화 사업에 다 같이 연계해서 하면 되지 이것 따로 굳이 홍보비가 필요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또 요게 좀 성격이 좀 다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간협력사업 요거는 행정나눔박람회라든지 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할 때 또 이게 홍보가 필요하고요. 호국보훈관련 요거는 또 현충일 행사라든지 호국보훈음악회, 사실 이게 이제 우리가 이제……
○김춘남 위원 아니 그 하는 사업에 같이 여태까지 안 했습니까? 따로 이렇게 목을 정해서 새로 신설한 이유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래서 이제 지금은 뭐 이것 없다보니까 굉장히 참 뭐 우리가 시민의 또 알권리가 있는데 그 충족이라든지 또 시정……
○김춘남 위원 홍보비가 이것 너무 많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시정에 뭐 동참 협조라든지 또.
○김춘남 위원 요것 3개 검토요망합니다.
하고 426쪽에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426쪽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여기 기초푸드뱅크 이게 저기 역사에 거기 운영하는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기초수급?
○김춘남 위원 기초푸드뱅크 운영?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푸드뱅크 예 요거는 금오복지관에 금오종합복지관에 생산·유통·판매 과정에서 잉여식품을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이웃에 나눠주는 음식 나눔 그게 은행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 그 역사에 하는 것 말고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역사에 하는 게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푸드마켓 운영비 지원 이것하고 같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푸드마켓 하는 것 요거는.
○김춘남 위원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원평2동 동사무소 맞은편에 보면 거기 이제 마켓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슈퍼마켓 같은 거기에 이제 식품이라든지 이런 물품을 전부 비치해 놓고 기초수급자라든지 차상위라든지 긴급구호 지급 대상이라든지 이 사람들이 1달에 1번씩 와 가지고 필요한 물품을 가져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푸드마켓 운영비 지원도 맹 같은 맥락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푸드마켓도 마찬가지, 푸드마켓은 이제 우리가 이제 운영비가 사람이 인력이 거기 있으니까 인건비하고 물품구입 하는데 들어가는 그 물품구입비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것 뭐 올해 잘 운영이 됐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요것 자료, 자료 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360여명이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자료 좀 주시고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춘남 위원 그리고 443쪽에 여기는 뭐 국비사업인 것 같은데 빈곤탈출 상담지원 이거는 뭐 내년에 신규사업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00몇 페이지요?
○김춘남 위원 443쪽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일을 통한 빈곤탈출 상담지원 이것 말씀이죠?
○김춘남 위원 예,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이거는 이제 우리가 2011년도 3월28일날 자립지원 지급상담인력을 정부에서 이제 이걸 시·군에 우리 경북에는 이제 영덕하고 구미에만 배치를 해 놨습니다. 이게 전부 국비입니다, 이게.
○김춘남 위원 아니, 국비인 줄 알고 있는데 이것 그러면 내년에 신규로 할 사업인데 이것 또 뭐 새로 다 할 사업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계속 지속되는 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사무실이 따로 있고 그렇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사무실 아닙니다. 이제 애는 어디 있나 하면 자활센터에.
○김춘남 위원 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원평3동 옛날 사무소 자활센터 가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없죠?
○정하영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아.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저도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432페이지에 민간이전에 보면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있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요것 설명 좀 해줘 보이소. 증액이 많이 됐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증액이 사실 뭐 4,100만원 정도 됐습니다. 됐는데 이거는 지금 우리가 한 2년간 작년 재작년에 우리 보조금을 동결했습니다. 동결했고 또 그동안에 인건비가 2010년, 2011년 양년도에 우리가 분석을 해 보면 7% 정도가 임금이 인상이 됐습니다. 됐고 물가인상이 그동안에 2.9% 정도가 됐고, 또 동일 우리가 그 이제 종합복지관인데 타 시·군하고 비교해 보면 구미가 좀 많이 적습니다. 지원이. 왜 그러냐 하면 일례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영주에 가면 가은종합복지관이라고 있습니다. 내나 가등급인데 거기에는 물론 인건비하고 운영비입니다만 5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것 또 안동에도 가면 안동종합복지관에도 5억2,500만원, 그리고 구미가 이제 상대적으로 적은데 또 2년간을 이제 보조금을 동결하다보니까 굉장히 운영에 좀 어려움이 사실 있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한 5% 정도 요것 인상했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게 구미, 금오 얘기하는 겁니까? 2개를?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양쪽 두 군데.
○정하영 위원 양?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러면 2,000만원 정도밖에 인상이 안 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한 군데 2,000만원 정도 느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물론 인건비, 물가 이거는 뭐 인상되는 거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이게 또 복지관 여기는 또 타 단체나 이런 데서 어느 정도 좀 이렇게 그래 안해 줍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런데 이제 이렇습니다. 보조금 이거는 이제 우리가 거의 인건비에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자부담을 다 합니다. 이게 배 정도가……
○정하영 위원 그렇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저희들이 53% 정도가 우리가 보조가 되고요. 47% 정도는 자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부담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우리가 우리 돈 주는 것 가지고 인건비하고 뭐 사업운영하는 게 아니고 우리 돈 보조금 주는 것 이거는 거기에 이제 인력에 대한 인건비 정도의 지원이 되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사업은 그 이제 법인전입금이라든지 거기에 이제 이용료를 받는다든지 그런 여타 기타 등등해서 그런 것 자부담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과장님. 자부담이라 함은 예를 들면 어떤 걸 얘기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자부담, 자부담 하는 것?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자부담은 이제 법인전입금, 후원금.
○정하영 위원 후원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후원금 성격이 제일 많은 것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그것 많지요. 후원금하고 이제 그런 것들이 그 정도가 있어야 자체 사업 운영이 가능합니다. 우리 여기 지원해 주는 인건비 이것 가지고는 아예 운영 자체가 안 됩니다.
○정하영 위원 이제 그래서 제가 요거를 한번 짚었는 거는 방금 우리 과장님도 얘기하셨습니다만 이 후원금 성격들이 적은 복지관은 복지사업 하는 데가 많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런데 그게 “적은 업체하고 큰 곳하고 시설이 큰 데하고 적은 데하고 그 차이가 차등이 많다. 적은 데는 후원금 이런 게 뭐 별 들어오는 데 없는데 이것 좀 대단위로 하는 데 큰 시설에는 이 후원금이 좀 많다.” 이런 얘기들이 있고 하던데 그래서 이만큼 더 증액이 됐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봤는데 요거는 자료 한번 다시 한번 줘 보세요. 요 증액된 만큼에 대한 그 자료를 한번 줘 봐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예.
○정하영 위원 자료 한번 주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정하영 위원 일단 요 증액된 만큼 검토로 좀 해 주세요. 증액된 만큼.
그 다음에 443페이지에 보면.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00?
○정하영 위원 43. 희망키움통장 있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요것 설명 한번 해줘 보이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일하는 수급자들에게 자립을 위한 형성 자금지원 택입니다, 이게. 우리가 자활센터에 보면 조건부 수급자들이 이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단. 11개 사업단이 있는데 그 사업단에서 이 사람들이 이제 자립을 또 앞으로 해 나가야 되니까 자립하는데 쉽게 말하면 본인이 5만원 내지 10만원, 이것 선택입니다. 능력껏 저축을 하게 되면 공동모금회에서 민간매칭을 5만원이면 5만원, 10만원이면 10만원, 이래 또 지원을 합니다. 지원을 하고 또 일한데 대한 근로장려금을 시에서 또 별도 예산으로 지원을 합니다.
그러면 3년간을 이제 이렇게 적립을 하게 되면 한 1,700에서 1,900만원됩니다. 그래서 이제 3년 만기하면 본인이 이제 갖고 가는 그런 제도입니다. 이게 이제 국도, 시비 이런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공동모금회와 관련 있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탈수급 뭐 이런 차원에서 굉장히 필요한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것 가구 수가 작년도에는 190에서 200가구.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올해 좀 증액이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10가구가 늘어났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거의 뭐 국비고 도·시비는 얼마 안 되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429페이지. 독도지킴이가 뭐하는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29페이지 예, 아.
○박세진 위원 독도지킴이가 무슨 단체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여기는 이제 특수임무수행자라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박세진 위원 특수임무하고 독도지킴이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니, 보훈단체입니다. 보훈단체 우리가 보훈단체가 10개 보훈단체가 있는데 그 중에 1개 단체가 특수임무수행자입니다. 특수임무수행자는 뭐 잘 아시겠습니다만.
○박세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과장님. 총무과 예산 311페이지 한번 펴보세요. 똑같은 예산이 400만원 있습니다. 이것 왜 이래 올려놓은 거예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이거는 이제 민간단체 사회단체 이제 그에 대한 민간경상보조인데.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 경상보조를 신청을 하더라도 총무과에 400만원 올려놔 놓고 똑같은 목으로.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총무과에는 뭐 성격이 조금 다른 것 아닙니까?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서 이게 독도지킴이가 구미에 꼭 필요한가 일단 검토로 올려놓겠습니다.
426페이지요. 기초푸드뱅크하고 푸드마켓 운영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까 조금 전에 설명을 했는데 기초푸드뱅크는 이제 우리가 생산·유통·판매 과정에서 잉여식품이 이제 남을 겁니다. 남으면 이걸 가지고 이제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어려운 이웃에게 이걸 식품이라든지 물품을 나눠 주는 음식나눔 은행 택입니다.
○박세진 위원 음식나눔 어디 통해서 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이것 이제 사회 금오종합복지관에 인력이 합니다.
○박세진 위원 인력이 하는데 매번 이것 운영방식이 바뀌지 않습니까, 그죠? 운영하는 것도 다르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 여기에는 기존에 우리 물품 기부하는 그 기부처가 확보가 돼 있습니다. OK목장 등 47개 정도 돼 있고요. 그래서 이제 기존에 이제 이런 거를 자꾸 확대해 가지고 물품 식품을 받아 가지고 냉동탑차가 있어요. 냉동탑차에……
○박세진 위원 아니 지난해 금오복지사회관에 이관을 해 가지고 실제 이게 또 노인…… 노인들한테 이 사업을 어느 또 발주를 줬는데 지금은 또 내년부터는 또 체계가 또 달라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투자한 모든 시설에 대해서 이 사람들 쓸 활용도가 없는 거라요. 이런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혹시 알고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거는 제가 뭐 듣는게 처음인데, 잘 지금 현재.
○박세진 위원 예, 요것 뭐 푸드마켓 운영을 좀 관리감독을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감독을 잘해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한번 물어 봅시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수고 많습니다.
432쪽에 한번 봐줘요.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 지원 해서 850만원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그 다음에 435쪽에 보면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자, 사회보장적수혜금 해 가지고 1억8,000 돼 가지고 5,000명에 월 3,000원씩 이래가 수도요금 지원 이래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독립유공자가 구미에 몇 분이 계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독립유공자 열여섯 분, 독립유공자 가족 유족입니다. 유족이 열여섯 분이나 있습니다. 16명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어저께 제가 문화예술담당관실에 하면서 일전에 사무감사 때 우리 김수민 위원이 지적한 그 왕산 허위 손녀 되시는 분이 우즈베키스탄에 계시다가 서울에 이제 한국으로 와서 서울에 낙원동 여인숙에 지금 기거하고 있다 하는 그 언론 기사 보셨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그런 분들한테는 사회복지과에서 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뭐 허위선생 같으면 독립 애국지사입니다. 애국지사인데 국가유공자입니다. 국가유공자 같으면 보훈처에서 근본적으로 보상금이 지원할 수 있는 법적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다 지원을 하고요. 또 이제.
○김익수 위원 지금 그 분이 지원받고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지원받고 있습니다. 보상금 다 지원 받습니다. 국가유공자니까.
○김익수 위원 아니 한국에 들어 온지 몇 달 안 됐는데 그게 절차를 밟아 가지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그것 절차에 의해서 법적 범위 한도 범위 내에서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지원받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정확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거는 이제……
○김익수 위원 아니, 그냥 그……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니, 애국지사는 국가유공자거든요. 기본적으로 이제……
○김익수 위원 아니 유공자인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것까지는 내가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만 받고 있을 겁니다.
○김익수 위원 어제 우리 위원회에서 왕산기념관 거기 뭐 또 공사비가 올라오고 축대가 무너져서 어제 그 추운 날씨에 우리가 오후에 갔다 왔습니다. 보니까 축대가 내려앉아 가지고 하기는 해야 되겠더라고. 인근 주민이 뭐 농사짓다 뭐 압사 당할 이런 우려가 있다 하며 우리 의원들한테도 항의를 하고 이래 하더라고요. 하는데. 작년도 예산할 때도 그렇고 묘지를 이장한다 뭐 이때까지 묘지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한다 뭐 이래 해서 그런 걸 하지 말고 유족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산 사람들한테 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 분들이 연세가 85세 같으면 5년 산다, 90산다 해 봐야 5년이고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얼마가 될는지 모르는데 친 손녀잖아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그런데 실질적으로 혜택이 안 돌아가고 여기 보면 유족 의료비 지원해서 겨우 시도비 합쳐서 850 뭐 1달에 3,000원씩 뭐 이래가 이건 너무 열악하지 않나 그런 대책을 우리가 강구할 수 있는 방법이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저희 이제 허위선생이라든지 저희 관내에 이제 뭐 독립유공자 네 분 정도 계십니다.
○김익수 위원 가족이?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닙니다. 독립유공자.
○김익수 위원 유공자가 네 분 계시고, 가족은?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가족은 20명 정도 되는데 저희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지금 현재 뭐 또 조례가 필요하고 하니까 법적으로 지원받는 것 이외에 우리가 이제 최선을 다 해서 하고 있는……
○김익수 위원 그래 그 분들이 그 이국 멀리 거기서 고국을 기리면서 살다가 고국이라고 뼈라도 고국에 묻히고 싶은 심정으로 이제 우리나라를 왔단 말이야, 그죠? 왔는데 자기들이 동경하고 이때까지 국가관으로 생각했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나 한이 맺히겠어요, 그죠? 막 전시성으로 이런데 막 수십억씩 돈 갖다 넣어 가지고 전시행정 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끼니를 연명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게 지내는 분들한테 그런 데는 도움이 안 가고 말이지 멀쩡한 묘 옮긴다고 돈 받아가서 쓰도 안 하고 지금 불용 해 놔 놓고 앉았고 전부 이래 한다고. 그래서 내가 그걸 지적한 거예요.
그래서 어제 우리 위원들이 그 현장에 가보고는 시에서 어떤 방법을 특단의 강구를 해서 뭐 아파트라도 세를 얻어서 주든지 뭐 그런 방법이라도 한번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가보니까. 그런 우리가 의견을 주고 받기도 했는데 뭔가는 대책을 한번 세워 보세요. 관련 과가 어디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시설 관련하는 부분은 예술담당관실에서 하대 전부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익수 위원 어느 과에서 뭔 조치를 해서 어떻게 해야 될는지 그거를 강구를 한번 해 보시라고요. 그것 보니까 예산 올라왔는 게 너무 열악해. 1달에 뭐 수도요금 3,000원 지원해 줘가 그것 뭐가 실질적으로 통장번호 가르쳐 달라 하면 다른데 보이스피싱 이런 것 때문에 3,000원 그것 받으려고 통장 번호라도 가르쳐 주겠어요, 그래. 이런 거는 너무, 다른 데는 막 방만하게 쓰고 이런 데는 너무 열악하게 형식적으로 이래 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 좀 안타깝습니다. 좀 이런 부분을 좀 개선하세요. 개선하시고 예산도 실질적으로 좀 이런 부분에 좀더 투입하고 사업성 이런 부분은 좀 덜 하고 그죠. 뭐 비석값 없어 가지고 이때까지 몰랐습니까, 우리가? 막 비 세운다고 뭐 몇 억, 뭐 전부 전시행정이라. 그런 쪽으로 포커스를 좀 맞춰서 방금 제가 말씀드린 요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는 대안을 세워 가지고 오늘 중으로라도 알아보시고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에까지라도 좀 답을 한번 주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433쪽에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개선지원하고 다음 쪽에 사회복지인 역량강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30…… 예?
○김수민 위원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400몇 페이지요?
○김수민 위원 433쪽과 434쪽인데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수민 위원 방금 말씀드린 것하고 사회복지인 역량강화하고 전년도 예산액이 0인데 신규사업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니 433쪽에……
○위원장 김상조 맨 밑에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개선지원.
○김수민 위원 433쪽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공공복지전달체계개선 이것 말씀입니까?
○김수민 위원 제일 밑에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개선지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예, 예.
○김수민 위원 그 다음 쪽에 사회복지인 역량강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김수민 위원 신규사업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이게 이제 국·도비, 시비가 요래 이제 되는 매칭사업인데.
○김수민 위원 요번에 처음 편성된 사업인가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올해 했습니다. 했는데.
○김수민 위원 전년도 예산액이 0이라고 나와서.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잠깐만요.
(박세범 주민생활지원과장, 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아, 이게 이제……
○위원장 김상조 담당계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이게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지원 요것 말씀이죠? 요거지 싶은데.
○김수민 위원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아, 예.
이거는…… 요거는 말이죠. 신규 맞습니다. 신규 맞는 게 우리가 이제 정부에 사회복지사업 이게 13개 부처에 사회복지업무가 시·군 이제 일선기관을 통해서 지자체를 통해서 한 70% 이게 이제 시행이 됩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이제 복지공무원이 그만큼 이제 인력이 수요가 늘어난 거죠.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보건복지부 정부에서 2014년까지 연차별로 7,000명을 복지직 공무원을 증원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제 1차년도 2011년도에는 1,060명, 2차년도에 이제 2012년도에는 그 나머지 50% 2013년도에는 30% 마지막년도 2014년도에는 20% 해서 7,000명을 이제 확보를 하는데 거기에 이제 구미가 이제 다 지방자치단체에 다 해당이 되니까 그래서 이제 구미가 요번에 2011년도, 2012년에 9명이 이제 들어가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이거는 이제 공무원 수 확충 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확충분입니다. 인건비입니다. 요게.
○김수민 위원 그럼 그 밑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역량강화.
○김수민 위원 예, 사회복지인 역량강화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역량강화 이거는 복지공무원들이 이제 뭐 참 일선에서 너무 고생이 많고 하니까 이제 사기진작이라든지 또 선진 사회복지시설 벤치마킹 뭐 이런 걸 하기 위해서 도 주관 하에 이것 이제 공무원들 해외연수 택입니다.
○김수민 위원 한 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1명입니다.
○김수민 위원 시에서 한 분?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이명희 위원 424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에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이명희 위원 거기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거기.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민간?
○이명희 위원 증감이 예, 예. 1,000만원 됐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뭐가?
○이명희 위원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아,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인데 구미복지관이 LH 소유입니다. 저게 이제 '91년도 이제 지었는 건물이거든요. 그런데 구미는 이제 사용 관리 이제 그런 관계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별관에 지하 1층에 경로식당하고 부식 창고가 비에 지금 새고 있습니다. 누수 지금 현상이 발생됐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뭐 별관에 지역아동센터에 하고 이제 거기 이제 방수 시설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런데 공사인데 항목이 이렇게 들어갑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기능보강사업 예. 민간자본보조를 통해서 이제 하기 때문에.
○이명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요. 429쪽에요. 현충일 행사하고 현충일 충혼탑 관리를 여기서 하시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저희 과에서 하는데 이걸 이제 직접 못하고 자금을 재배정 해 가지고 선산읍에서 하도록.
○이명희 위원 선산읍에서 하는 걸로 돼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여기서 뭐 현장에 나갈려 하면 힘드니까 선산읍에서 이제.
○이명희 위원 그리고 또 혹시 그쪽에 그러면 주변에 이렇게 설치하고 이런 거는 여기 담당이 아닙니까?
거기가 충혼탑 주위가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관리 운영비만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이명희 위원 운영만하고 여기서 다 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시설하고 이런 거는 저희들이 직접 발주해서 하는 거고.
○이명희 위원 시설 이런 거는 어디서 합니까?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저희들이 합니다.
○이명희 위원 여기 합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럼 CCTV는 여기 관여 안 되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것도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지난번에 뭐 안 그래도 그런 이야기가.
○이명희 위원 충혼탑 주위가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선산에……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갈 곳이 공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술도 먹고 우범지역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 거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중이니까 여기서 한번 고민해 보셔 갖고 CCTV라도 좀 달면 좀 젊은 애들 우범지역은 면할 수 있지 않겠나. 그 유지관리 이제 측면에서.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그래서 이제 과거에는 말입니다. 이걸 이제 24시간 개방을 했습니다. 개방을 해 놓으니까 어떤 문제가 있느냐 이제 방금 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이제 뭐 청소년들이 거기 와서 늦게 까지 술을 마시고 음식물 뭐 병같은 것 이런 게 쓰레기 문제가 대두가 되고 시설 관리문제도 있고.
○이명희 위원 훼손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예, 예.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걸 이제 6시 일몰 이후에는 그걸 문을 닫습니다. 닫고 경고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뭐 그런 큰 문제는 없는 걸로 보이는데 앞으로 추이를 봐가면서 그거는 또 CCTV가 필요하다면 별도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잘 해서 그것 꼭 필요할 것 같아. 문이 닫긴다고 안 들어가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세범 맞습니다.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사회복지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는 기금운용계획안 22쪽부터 29쪽까지이며, 세입예산은 96쪽, 103쪽, 113쪽, 119쪽부터 121쪽까지 그리고 130쪽, 131쪽과 143쪽부터 151쪽까지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47쪽부터 528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동료 위원님들 보시기 전에 간단하게 도체 겸 인사 말씀 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입니다.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저희들 사회복지과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올 한해 큰 대과없이 사회복지과 업무를 거의 마무리하게 된 데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저희 사회복지과 세출예산 편성 총 요구액은 금년보다도 약 101억8,500만원이 증액된 1,209억6,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된 요구사업비는 노인복지에 316억2,500만원, 장애인복지사업에 121억8,400만원, 여성복지사업에 20억9,800만원, 그리고 아동 청소년 업무는 112억9,300만원, 보육업무가 좀 늘어서 637억6,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저희들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가 내년에도 더욱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배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464쪽에 한 번 더 물을게요. 경로당 운영지원 특별연료비(이양) 하면서 정수기관계 한 번 더 물을게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살아온다 했는데 죽어 가지고 언제 살릴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 뭐 저희들이 지난번 의회 감사 때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1억6,000여만원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1억6,000인가 정도, 반이따나 좀 세워달래서 시에 재정상 이제 이게 세워졌는데 저희들 내년도 추경 아까 우리 지난번 감사 때도 보고를 드렸다시피 추경예산이 내년도 조기추경이 된다 그러니까 그때는 반드시 요구를 해서 관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이 정수기를 보니까 지금 가격이 어제 한번 했거든요. 가격이 3만5,000원부터 해 가지고 6만원까지 있더라고. 그러니까 뭐 쓰면 적다 하는데 그거는 아니고 매년 똑같더라고. 매년 그 전에 3만5,000원 했으면 3만5,000원, 4만원 했으면 4만원, 6만원 했으면 6만원, 그게 1년 정도 쓰면 랜탈해서 다운이 된다는데 다운이 안 되어서 계속 올라오고. 이것만 정리해도 그것 지원이 가능할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도 지금……
○위원장 김상조 기획예산담당관님하고 한번 상의를 해 가지고 예산편성이 그렇게 그만치 많은 금액은 안 들어가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이제 랜탈을 정수기 랜탈 했을 경우에 그 가격이 3만원에서 5만원까지 저희들도 뭐 심층분석을 했습니다. 예산요구를 할 때.
○위원장 김상조 6만원까지 있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6만원. 뭐 어떤 거는 7만원까지도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 이제 물을 거르는 그 정화기 그 시세에 따라서 요금이 차등이 있습디다. 그래서 그것 이제 저희들은 해 주려 그러면 최고급은 좀 예산상 그럴 거고 중간 정도는 해줘야 안 되겠느냐 그런 판단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를 들면 보건소 것도 보니까 거기 사람이 내방을 많이 하는데도 거기도 4만원 적정에 잡혀가 있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한번 참고를 해 가지고 3년째 하고 있는데 살려 주이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국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업무가 굉장히 많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조금 많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그리고 지금 보육에 대해서 이제 뭐 중앙에서 감사도 내려오고 또 최근에 뭐 문제점이 굉장히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시설 관리감독도 해야 될 거고 또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어린이집 매매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던데 이 많은 과중한 업무를 지금 처리하고 있는데 또 도체에 또 뭐 한 부분 맡았죠?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좀 맡아가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래 인원 적고 참 지금 이슈화 되고 있고 또 할일 많은 부서에 굳이 도체 이것 맡겨야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박 위원님 그거는 우리 도체……
○박세진 위원 도체 관련해서 다른 과에 좀 업무를 배분해 주셔야지 자기 업무하기도 바쁜 이 과에 도체 뭐 간단한 거지만 이래 맡긴다 하는데 좀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제가 465페이지 물어보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박세진 위원 임은동 경로당 부지매입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 예. 저희들이 시비 100% 요구인데 2억2,000요구를 했습니다. 이것 이제 임은동 신일 해피트리아파트가 사업이 계획되면서 그 재개 공사 안에 부지 안에 기존 경로당 우리 지원되고 등록돼 있는 경로당이 이 해피트리아파트 안으로 구역 안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소유는 땅하고 건물은 구미시장 소유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아파트공사가 재개가 시작이 되면 보상을 받지 않습니까? 그 보상을 저희들 시에 세입으로 잡고 뭐 지금 아직 감정평가라든지 이런 거는 안 나왔습니다만 이 정도 된다는 판단하에 우리 공시지가 331㎡에 공시지가 산출해서 2억2,000 요구를 했습니다만 다른 지역 옆에 지역이라도 땅을 사야 됩니다. 사서.
○박세진 위원 경로당 부지 매입을 하셔 가지고 경로당 지어 주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어드려야 됩니다.
○박세진 위원 지금 법이 우예 돼 있어요? 매입하든지 경로당을 짓든지 9,000만원 한도에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둘 중에, 둘 중에 하나입니다.
○박세진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2억2,000만원이나 투자하는 거는 뭐 때문에 이래 투자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제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이 이 정도 되니까 그 주변에 ㎡당에 330.
○박세진 위원 아니 어쨌든 지금 법하고 안 맞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경로당 관련돼?
○박세진 위원 다른 데 지금 다른 타에는 경로당을 지어주려고 하면 9,000만원에 한도 내에서 땅을 사든지 집을 지어준다 하는 그 명분을 계속 내세우면서 여기 임은동은 지금 사주고. 밑에 경로당은 지금 몇 군데 다섯 군데 있던데 어디어디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내년도 지을 거는 아직 선정이 안 됐습니다. 우리 요것.
○박세진 위원 아니 선정도 안 되고 미리 예산을 이래 지어놓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이제 이것 매년 9,000만원씩 4억5,000을 예산을 세워서 이게 읍면동에 내년도 예산이니까 지금 함부로 계획서를 내 가지고 내년도 확정짓는 거는 아니고, 4억5,000 예산 통과가 승인해 주시면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 전체 선정을 해서 건립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땅을 사든지 건물을 짓든지 9,000만원 이상은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이때까지 저희들이 일을 하면서 노인정 저희들 동네도 굉장히 많이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계속 다 무산됐는데 여기는 2억2,000만원이라 하는 돈이 예산이 편성이 돼 있길래 안타까워서 물어보는 겁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것 이 정도의 돈이 보상을 받으면서 건물과.
○박세진 위원 예, 490페이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자격수당인데 지금 구미에 지역아동센터가 몇 군데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6개소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46개 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박세진 위원 그런데 여기 126명은 어느 근거에서 나온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요게 자격수당입니다.
이제 그러니까 저희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중에 자격이 없이 하는 일을 봐주고 식당일을 해 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로써는 이 사람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종사를 합니다.
그러니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사람들 수입니다. 요게 금년도 상반기는 약 100여명 됐는데 요게 지금 27~28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126명 산출된 겁니다.
○박세진 위원 지역아동센터가 지금 운영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학교 방과 후에.
○박세진 위원 예, 방과 후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방과 후에 마치고 약간에 약간 차등씩 학교 마치는 그 시간에 따라서 약간 차등이 있습니다만 방과 후에 와서 저희들 오후시간 때 숙제하고 저녁식사 한 그릇 하고 8시부터 9시까지 좀 늦게는 9시까지 좀 일찍은 8시, 7시반까지 요렇게 공부를 하다가 집에 돌아가는 걸로.
○박세진 위원 종사자 프로테지가 제가 안 맞아서 묻는 겁니다. 한 센터에 몇 명씩 종사자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거는 이제 산출기초가 있습니다. 이제 20인 이상, 예를 든다면 20인 이상, 30인 이상, 40인 이상, 이렇게 해서 그 종사자 수가 20인 이하는 이제 혼자 할 수도 있고 또 뭐 30인 이하인 경우에는 이제 교사하고 시설장하고 따로 둘 수도 있고 30인 이상 되는 데는 3명씩 4명씩 이렇게 기준이.
○박세진 위원 이것 관리감독은 어떻게 합니까? 관리감독.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 요번에 전체적인 점검을 한번 싹 다 했습니다. 한 2주일 전에. 돌면서 이제 점검을 했었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만 여기 우리.
○박세진 위원 매년 과장님 사회복지업무가 참 과중하고 그런데 매년 보육 어린이집이나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데 뭐 계획적으로 계획있게 이래 감시 관리감독 하기가 참 1년에 한두 번 나가기도 어려운데 좀더 체계적이고 좀 조직적으로 관리 좀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질문 드렸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456쪽에 교통사고 피해자 상담사업이라고 있는데 이것 뭐 교통사고 피해자는 경찰서에서 뭐 해서 정리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우리 여기서 주로 어떤 상담을 합니까? 상담사업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56쪽?
○김춘남 위원 456쪽. 이 상담을 어디서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민간위탁금에 교통사고 피해자 상담사업.
○김춘남 위원 예,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도비사업인데 교통사고 장애인들 이제 민간위탁입니다. 이게 우리 경북교통장애인 구미시지회에 위탁을 해서 주는 사업이고 도비 22% 시비 78%입니다. 교통사고 장애인들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나서 평상시 그냥 있다가 교통사고 나서 어디 뭐 다리가 예를 들어서 불구가 됐다든지 아니면 팔이 부러졌다든지 아니면 다쳤을 때.
○김춘남 위원 그러면 그래가 장애인에 등록이 되면 그 장애인에 따른 다 그게 있는데 왜 이렇게 상담사업으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제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장애를 당했는 그 분들의 모임인 경북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에 이 분들 전부 교통장애만 당했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가서 어떤 절망적인 그런 얘기나 이런 거를 같이 상담도 해 주고 교통사고 후에 신체적인 손상이나 아니면 정신적인 손상 이런 거를.
○김춘남 위원 아니 거기에 따라서 사업들이 다 있던데 여기 목이 이렇게 하면 그러면 상담사업이라고 하면 안 되지 교통사고 상담사업이라고. 교통사고 장애인들 다 등록돼가 다 그렇게 하고 거기서 연계해서 다 하면 되는데 목을 이렇게 따로 해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교통사고 장애인과 관련되는.
○김춘남 위원 교통사고 장애인이어도 장애인에 등록이 되면 다 장애인사업에 다 안 들어갑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물론 예. 그거는 이제 우리 장애인 개인에 대한 어떤 뭐 장애수당이나 뭐 등급에 따라서요 뭐 중증장애인이나 되는데.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다 맞춰서 사업을 하면 되지 이것 목을 왜 이렇게 따로 해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정신적인 거를 이런 거를 같이 가자는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겁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면 그쪽에 다른 사업비가 엄청 안 많습니까, 그죠? 그런데 뭐 그 장본인한테 혜택이 얼마씩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 연계해서 해야지 목이 민간위탁금에 이러면 이 교통장애복지관 거기서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것 구체적인 사업이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그 자료 좀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 이것 도비사업인데 명칭을 교통사고 피해자 상담사업 그래서 도에서 내려올 때 딱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도에서 내려온다고 다 하면 돈은 뭐 도에는 얼마 내려오지도 안 했네요. 1,200만원 왔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1,250만원하고
○김춘남 위원 예, 시비 4,500으로 하는데 요것 검토입니다. 요것 자료 좀 주세요. 구체적으로 그것 좀 분리해서 교통장애인하고 어떤 그게 틀리는 사업이 있는지 그것 한번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예, 462쪽에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이것 어디에 계획이 있습니까? 어디에 신축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노인……
○김춘남 위원 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위원장 김상조 민간자본보조에.
○김춘남 위원 노인요양시설 신축이라고 있는데, 462쪽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김춘남 위원 예, 노인요양시설 신축이라고 돼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는 어디에 신축?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사업인데.
○김춘남 위원 예, 그거는 알겠는데 여기 지금 신축이 계획이 다 되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돼 있습니다. 요게 이제……
○김춘남 위원 어느 쪽에 짓습니까? 이거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성심요양원 성심원 안에 그 앞에다가 성심 쪽에서 자기들 자부담으로 약 3억8,000 4억 가까이를 집을 샀습니다. 개인 집을 성심요양원 코너에다가 사서 자기들 자부담으로 하고 여기다……
○김춘남 위원 아, 거기 요양시설이 있는데 그럼 추가로 더 확장한다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그것 이제 다른……
○김춘남 위원 별개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요게 이제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 하는 요 내용이 지금 저희들…… 아! 462페이지에.
○김춘남 위원 2쪽에요. 노인요양시설 신축이라고 돼 있어 가지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요것. 아! 예, 예. 요건 제가 설명을 잘못 드렸습니다.
이것 이제 노인요양시설 신축은 저희들 이제 장기요양 등급을 우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등급을 받으면 이 분들이 생활시설로 써야 되는 그런 시설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 예. 그 이제 시설을 지금 계획이 다 된 데 어디에 신축하시는지 제가 그걸 물어보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 그거는 선산쪽입니다. 선산 생곡리 쪽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턱없이 좀 부족하지 않습니까? 구미에. 그래서 계획이 다 세워지고 이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게 이제 국비가 50% 합니다. 이게 와서 확정이 될 때는 그 앞에 저희들이 이제 공고를 하매 이 사업은 작년 재작년에 공고가 돼 가지고 보건복지부까지 올라가서 확정이 돼서 따라 내려오는 따라 내려와서 지금 사업 돈이 안 오고 확정만 돼 있다가 돈이 이제 요번에 국비가 50% 요번에 왔기 때문에 내년도 이제 편성하는 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좀 빨리 하시라고 제가 한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그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박세진 위원이 짚었는데 465쪽에 경로당 건립 이것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윤영철 우리 부위원장님이 뭐 사실 안 쓰는 뭐 주택부지 이런 거를 구해서 할 수도 있고 이렇게 건의를 많이 드렸는데 지금 준비도 없이 이렇게 예산만 세워 갖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렇게 올리면 안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지금 임은동 경로당 부지 말씀 이 말씀?
○김춘남 위원 아니, 아니요. 그 밑에 경로당 건립에 5개소 있잖아요? 경로당이 지금 많고 어른들은 자꾸 줄어들고 이러는데 자꾸 신축이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작년에 이것 지금 이게 4억5,000 있는 거는 다 쓰셨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금 다 못 섰습니다.
○김춘남 위원 작년도에 다 못 섰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거기에 대한 설명.
○김춘남 위원 그러면 이것 과장님 이것 검토 한번 해 보시고 우리 또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할 때 누차 말씀을 드렸고 좋은 사업으로 한번 찾아보고 이것 좀 줄일게요. 이것 1/2삭감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경로당 건립?
○김춘남 위원 예, 예. 경로당 건립. 5개인데 뭐 2개 정도는 줄여도 안 되겠습니까? 지금 예산이 남았다면서요. 올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요. 그거는 예산 남았는 거는 5개를 확정이 다 됐는데 위원님 그거는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전부 신축했습니까? 올해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렇죠. 올해 신축인데 올해 저희들이 상반기에 착공을 못한 이유가.
○김춘남 위원 아니, 좋은 방안들을 작년에 좀 우리 얘기를 하고 그랬는데 계속 신축하는 게 대수는 아닌 것 같아서 제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요. 오래된 지금 기존 건물 돼 있는 60년대 것 50년대 건물을 경로당으로 등록했던 이런 거는 지금 개보수를 해줘야 되는 거니까.
○김춘남 위원 예, 예. 개보수는 하지만, 여기는 건립이라고 돼 있으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 경로당을 헐고 새로 지으니까 건립비로 되는 거거든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지금 김춘남 위원님께서, 잘 알겠습니다.
물론 작년도에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부분 그런 사업이 바로 이제 꼭 신축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아파트라도 구입하고 안 그러면 이제 노후주택이라도 가격이.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런 주택도 많이 또 있고 그리고 요즘 또.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요새 그걸 개보수를 하든 리모델링 해 가지고 하면 이 예산절감도 되고 더 낫지 않느냐 아마 이런 취지이지 싶은데.
○김춘남 위원 시내에는 사실은 또 뭐 회관도 있고 시내에는 가까이 많기 때문에.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아마 그런 것도.
○김춘남 위원 시골 농촌 같으면 물론 경로당을 또 넓힐 수도 있겠지만 이걸 미리 예산을 세워놓고 이걸 쓰려고 하면 다 지어야 안 됩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일단 뭐 해당지역구 의원님들 간의 의견도 있고 해서 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것 제가 그 의견수렴이고 계획이 있이 올렸는가 물었는데 아직은 없고 그냥 작년 대비해서 5개로 제가 건립을 한다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금 현재 5개소 하는 거는.
○김춘남 위원 그래 작년에 우리 윤영철 부위원장님 얘기했는 그런 사업을 한번 고민해 보셨습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이 밑에 5개 이야기 한번 해 보이소. 5개 어디인데요?
○위원장 김상조 아직 장소는 미정.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올해 지금 저희들이 경로당 확정되어 있는 데가 무을 무수하고요. 무을 무수, 고아 내예…… 무을 무수하고, 장천 묵어하고, 고아 횡산하고, 선산 내고하고 이렇습니다. 이게 전부 농촌지역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내년에 할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올해 할 건데.
○김춘남 위원 올해 예,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제가 아까 보고 드린……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올해할 거는 그렇게 제가 올해는 다 했냐고 물어봤고, 내년에 지금 할 거 여기 5개소라고 되어 있길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산편성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예산편성되고 나면 다시 이거를 계획을……
○김춘남 위원 이래 계획을 세우고 나면 서로 달라 그러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요. 계획 딱 내려가는데 이제 저희들이 지침을 내릴 때 몇 년 이상, 몇 년 이하, 뭐 노후건물 뭐 이런 어떤 규정에 지침에 의한 규정에 의한 그런 계획이 내려갑니다. 그럼 거기 맞는 신청이 들어오겠죠.
○부위원장 윤영철 어떤 데는 노후 됐다 해 가지고 새로 지어 주고, 어떤 데는 땅 없어 갖고 아예 짓도 못하는데다가 한 개도 지원 안 해 주고, 그렇잖아 그죠?
○김춘남 위원 그러니 이거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갖고 조사를 해서 하는 게 저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부터 세우는 게 아니고 과장님. 올해 지나면서 내년에는 그걸 받아 가지고 요구한 동이나 읍면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타당조사를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위원님 이게 이제……
○김춘남 위원 계획을 세워서 올려야지 무조건 예산부터 이래 세워 놓고 그러면 여 뭐 힘의 논리에 따라 뭐 기준은 정하기 나름 아닙니까? 힘의 논리에 따라 뭐 경로당 짓는 데는 짓고 사실은 좋은 방안이 있어서 말씀을 우리 윤영철 부위원장님 하실 때는 그런 게 사실은 주위에 많이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작년에 한번 조사를 해 봐 달라고 그랬는데 한 개도 안 하신 것 같아요. 그죠 과장님? 너무 바쁘셔가 못 하셨는가.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작년에 우리 윤영철 부위원장님께서 이야기 말씀하셔서 저희들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 아파트 문제라든지 전국에 딱 한 군데 있습디다. 있는데 그래서 도시 동하고 농촌지역하고 구분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예, 예.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아까 오늘 지적해 주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전반적으로 우리 검토를 경로당 신축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내년 예산을 어떻게 쓰는지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럼.
그리고 480쪽에요. 어린이날 행사 이것 작년에도 했던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작년도 예산액이 없어 가지고 제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작년도 예산 있었는데 이게 지금 뭐 예산 관계 우리 같이 한목에 이제 어린이날 뭐 민간이전 해 가지고 통째로 뭉뚱그리면서 이게 빠져 나갔는 것 같은데 작년도도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작년예산 얼마 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000입니다.
○김춘남 위원 작년에 행사 어떻게 했습니까? 좀 많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많이는……
○김춘남 위원 아니, 행사 작년에 좀 소홀했다는 소리 많이 들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산…… 그 전에 해에는 도단위 행사 8,000행사를 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김춘남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도단위 이제 4,000하고 우리시에 4,000하고 8,000행사를 했는데 도단위 행사가 아니고 우리 시단위 행사가 되다보니까 4,000예산 가지고 지난번 우리……
○김춘남 위원 그러면 뭐 좀더 올리셔서 좀 잘하셔야 되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행감 때도, 행감 때도 윤 위원님 그런 말씀 하셨는데 지금 일전에 하매 예산요구는 저희들이 했는 그런 상태고 저희들은 사실 1억 정도 요구를 합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김춘남 위원 이걸로 행사 옳게 하시겠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러니까 뭐……
○김춘남 위원 어린이날 하루 행사인데 애들이 가 가지고 부모하고 가 가지고 사실은 오히려 실망하고 오는 경우도 많으니까 이 예산으로 하시겠습니까? 과장님 큰일 났네.
○위원장 김상조 추경에 좀더 보태 버리이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춘남 위원 이것 깊이 있게 고민을 하셔 가지고 뭐 하루하는 어린이날 행사인데 이것 좀 잘 할 수 있도록 작년에 올해 지적 또 무슨 그런 것 좀 보강해서 뭐 하여튼 추경에 올리시든지 해서 좀 잘하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했습니다.
거기 덧붙여서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어린이날 행사 있잖아 그 밑에 보면 제2회 워터페스티벌 개최 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해평에서 하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거는 워터페스티벌 개최 그러는데 이게 올해 저희들 수련관 예산 5,000만원 가지고 8월1일부터 8월25일까지 비오는 날 5일 빼고 했는데 약 14,500명 왔습니다.
그런데 그 물이 이제 강물 펐는 게 아니고 지하수를 퍼서 깨끗한 물이니까 텐트치고 놀고 뭐 그러면서 아주 좀 시민들이 좋아 하셨는데 우리 수련관 뭐 위원님께서 다 가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그 밑에 보면 우리 개인부지도 있고 시유지도 있는데 시유지가 아니고 국가부지 있는데 거기는 잡초 같은 게 많아 가지고 싹 정리를 해서 그 밑에까지 쭉 다 정비를 하려고 이제 예산요구를 한 겁니다. 그러니 시설비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거기보다는 앗사리 구미대교 밑에가 더 안 나아요, 장소가. 교통이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금 저기는 우리 해평 야영장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야영장은 우리 입장하는 차량 주차비나 입장료를 작년 연말에 올 초에 우리 청소년 관련되는 조례를 개정하면서 요금을 다 없앴거든요. 없앴는데 그 야영장……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제가 그걸 묻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 시민 편의나 교통 편의나 가기가 접근성이 주차장이나 모든 면이 앗사리 구미대교 밑에가 더 안 낫나 이 말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구미대교 밑에는 바로 어떤 구역이 아니고 그냥 다리 밑에 뭐 음식을 해먹을 수도 없고 그런데 저기 야영장은 자기들이 고기 가져오고 밥 가져오고 텐트처 가지고 그 자리에서 밥 다 해먹거든 해 먹을 수 있는 시설이거든요. 야영장 그 자체가. 그래서 그쪽으로 정한 겁니다. 처음에 할 때도 그걸 저희들이 고심을 좀 했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경로당 하나 더 물어볼게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지금 동에 보면 경로당 그냥 기름보일러로 하잖아요? 기름보일러나 그걸로 하잖아요? 가스보일러나 이렇게 하잖아 그죠? 그런데 이제 지금 이게 농어촌에는 만약에 오늘 뭐 아침에 이렇게 뉴스 보니까 옛날식으로 황토방으로 해서 이렇게 해서 장작을 해서 할 수는 없는 건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할 수는 있습니다. 그거는 뭐, 그거는 설계 이제 아까도 우리 김춘남 위원님 우리 올해 경로당 관련되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이제 계약법이 변경이 되는 바람에 저희들 올해 착공을 못 했습니다. 지금 이제 하반기에 약간 완화를 해서 “시장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계약법을 벗어나서 추진해 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금 추진해 가지고 읍면동에 다섯 개소를 하고 있는데……
○위원장 김상조 지금 그래 구미시에 경로당 장작으로 했는데 아무 데도 없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직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걸 뭐 하려고 하면 또 바꿔야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뭐 다른 규정을 바꾸고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추진위원회 쪽에서 설계를 그런 쪽으로 하면 이제 보고 가능하면 그건 가능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르신들은 그런 쪽으로 황토방 쪽으로 하면 더 괜찮지 싶은데 옛날 아궁이 문화가 있어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건물 단가나 이런 거는 제가 이제 황토방과 관련되는 것 약간 비교해 보니까 지금 우리 건물 비용보다 약간 더 들어갑니다. 구들도 놓아야 되고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이제 그거는 평수를 약간 줄이더라도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는, 저희들이 이제 지침이나 이걸 좀 건의를 해서.
○위원장 김상조 추진위원회나 한번 적극 검토를 해줘 보이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건의를 해서 바꿀 수 있으면 저희들이 건의를 바꿔서 사실은 뭐 9,000만원 가지고 30평(99.2㎡) 꼭 이것 그렇다 하는 거는 건의도 하고 또 지침을 바꿀 수 있으면 저희 자체로 바꿔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하나 더 물어볼게요.
490쪽에 어린이 영상정보 설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7개소 어디 장소가 나왔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어린이안전 영상정보 CCTV 이 말씀이시죠?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거는 경찰서하고 올해도 12개소에 21대를 설치를 했습니다. 했는데 요것 이제 올해 7개소 14대인데 요건 경찰서하고 그 다음에 경찰서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쪽 하고.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압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 다음에 이제 어린이들이 많이 가는 도시공원 쪽 소공원 쪽 또 그 다음에 놀이터 간단간단한 놀이터 주변, 뭐 이런 쪽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내년에 신청 들어온 대수는 몇 대 정도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14대 들어왔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또 7대는 못 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요. 7개소에 14대.
○위원장 김상조 아! 7개소. 어디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지금 내년에 신청 했는 개소는 몇 군데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내년에 7개소입니다. 사업량이.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올해 했는 게 12개소에 21대.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다른 데 더 없냐고요? 신청한 설치할 데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거는 조사는 우리 계획이니까 신청받고 공문내고 해서 전부 받고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경찰서 자료도 받고 또 우범지역이라든지 이런 쪽에 받아서 이제 이게 거의 확정단계에 있기 때문에 예산을 이제 우리 광특 7,700하고 시비 7,700해서 1억5,400을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더 있으면 여기에 따라서 또 우리 이게 1억 넘으면 입찰이니까 저희들도 요번에 입찰 금년도도 두 군데 정도는 입찰 잔액 가지고 다 썼습니다. 이것도 광특왔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제가 그걸 묻는 게 아니고, 이게 더 설치할 데가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조사는 더 추가적으로 세부 다시 이 예산 편성해 주시면.
○위원장 김상조 이것도 잘못 되면 힘의 논리로 어린이 보호구역이 갈 수가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합니다.
아까 뭐 우리 이명희 위원님께서 주민생활지원과에 그런 것 여쭈신 것 같은데 저희들 충혼탑에는 CCTV 저희들 1개 가지고 2개 설치를 했습니다. 이 사업 가지고.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이제 이것도 어린이 보호구역에 안전장치를 위해서 경찰서에서 쉽게 말하면 순위를 정해준 대로 시에서 나갈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것하고 교통행정과하고 저희들 또.
○위원장 김상조 그래도 마지막에는 경찰서에서 다 정해 주잖아요, 이 순위를?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안 그렇습니다. 자료는 저희들이 받고 최종 결정은 저희들이 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심의위원회에서 할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자료는 제가 아까 보고 드렸던 경찰서의 자료를 토대로, 토대로 해서 저희들이 읍면동에 신청, 설치할 신청장소 받고 그걸 이제 전체를 모아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게 뭐 힘의 논리는 아닙니다.
○위원장 김상조 아마 이게 요구를 많이 하지 싶은데 이거를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요거를 적당히 해서 또 심의위원들에서 해결을 잘 하라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올해 여성복지 예산이 20억이라고 얘기했죠? 여성복지예산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20억9,800입니다.
○이명희 위원 20억9,800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좀 작지 않습니까? 여성복지? 여성들이 활동하는 일도 많고 여성을 위해서 구미시 전체 21만이 여성인데. 그리고 또 요번에 예산이 여기에 누락된 부분은 저번에 지적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감사 때 지적했던 것 저도 새로 이제……
○이명희 위원 예, 예. 예산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이명희 위원 추경에는 예산을 세워주시는 걸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3억 세워 주셔야.
○이명희 위원 3억을 세워줘야 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재원이 되면 최대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명희 위원 재원이 되면이 아니고 약속을 하셔야 됩니다. 요번에 우리는 그 이자사업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위원회, 그 이자가 발생이 안 되면 운영을 못 하거든요. 지난번에도 격년제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것 하고요.
여기 그러면 492페이지 한번 보세요.
구미여성상 선정 심사위원 수당에 여기 있는데 구미여성상을 심사를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이것?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우리 심사를 받아서 우리 여성발전위원회 그쪽하고 이제 우리 앞에 우리 여성주관 행사라든지 그때 이제 여성상을 주기 위해 가지고 받아서 그것을 이제 우리 같이.
○이명희 위원 하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그러면 어떤어떤 품목에 들어가는지 요걸 자료 한번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이명희 위원 자료 한번 주시고요.
또 493페이지 민간단체 보조금 있잖아요? 클럽이 많은데 여기 3개, 4개 클럽만 보조금이 나가서 그거는 어떤 방식으로 나가는지? 493페이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사회단체보조금, 21개 여성단체가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있습니다. 요기 이제 전문직 여성 BPW 구미클럽에 295만원 나가는 겁니다.
○이명희 위원 그러면 스물……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기는 여학생들 진로한마당 사업입니다. 이것 줘 가지고 BPW에서 그쪽에 이제 BPW는 각종 기술있는 분이나 학식이 있는 분들 뭐 박사 분들이 여성분들이지만 그런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이 주축이 돼서 자기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여학생들 진로 상담이나 진로한마당 뭐 이렇게 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산여자정보, 여자정보고등학교 이 쪽에서 300명 했습니다. 그 사업입니다. 사업이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미지회.
○이명희 위원 아, 그런데 그러면 이 사업은 이제 그 내용은 그런데 다른 단체는 신청을 안 해서 이게 보조금이 안 나가고 있으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아까 이제 위원님 말씀하셨던 우리 여성발전기금……
○이명희 위원 기금에서 나가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기금에서 또 요거는 요래 요건 이 사람들은 배제가 되거든요.
○이명희 위원 아, 별도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배제가 되고 거기에서 심의를 해서 거기다 사업을 주고 이래 합니다.
○이명희 위원 예, 예. 그럼 요것도 자료 한번 줘 보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그리고 514페이지 한번 보세요.
취약계층 청소년 수련활동 지원 있잖아 그죠? 1,000만원 돼 있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514페이지입니까?
○이명희 위원 예, 예. 민간이전 514페이지에 청소년, 취약계층 청소년 수련활동 지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이것 어떤 사업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건 저소득 청소년 수련활동입니다. 한국 걸스카웃 구미연합회 주관으로 주는 건데 기초수급자하고 모부자가정하고 조손가정 중에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서 이 문화탐방하는 겁니다.
○이명희 위원 아, 문화탐방 가는 거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우리 관내도 한번 돌고 또 우리 관내와 비교되는 다른 지역도 한번 나가고 이렇게 하는 그 사업입니다. 올해도 40명 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40명요? 40명 했는데 1,000만원 들어갑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제 두 번이니까. 우리 관내 문화유적 한번 돌고, 또 이제 우리와 비교되는 비슷한 지역에 가서 이제 한번.
○이명희 위원 그럼 요것 자료 한번 줘 보시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이거를 제가 너무 금액이 두 번 도는데 40명에 1,000만원 들어가는 거는 많은 금액 같은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제주도 예, 제주도 가고.
○이명희 위원 아! 제주도 쪽으로 이 쪽으로 가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한 번은 밖에 돌고 한 번은 제주도 가는 거고요.
○이명희 위원 그것 자료 한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명희 위원 예, 줘 보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수고했습니다.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전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우선 우리 과장님이 집행하는 돈이 우리 구미시 각 실과에서 제일 많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제가 비교는 안해 봤습니다만 거의 제일 많습니다. 혹시 다른 과에 뭐 얼마만큼……
○손홍섭 위원 1,200억 정도, 이것 얼마입니까. 1,200억 되네요, 그죠? 올해 100억 정도 늘어났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집행하는데 이것 그 업무를 담당하는데 가장 큰 애로가 어떤 점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이 사회복지과에 뭐 애로라기 보다는 우선 첫째 뭐 사회복지과 일에 비해서 뭐 솔직히 말씀드려 직원이 좀 작은 것 첫째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고. 예를 든다면 보육이 지금 보육이 411군데인데 직원이 4명인가 뭐 이래 있는데 두 번째는 우리 사회복지 케어를 하는 지원들이 국·도비 시비 매칭사업인데 이 매칭사업들이 각종 수당, 예를 들어서 뭐 노령수당, 노인수당, 또 뭐 장애수당, 또 보육 뭐 지원 뭐 이런 게 전부 프로그램화 돼 있습니다. 전부 중앙에서 만든 프로그램에서 그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나하나 다 나가기 때문에 이 많은 돈들이 집행되면서 저희들은 손을 못 댑니다. 그 화면 프로그램에서 아예 일절 못 대고 거기 신청을 받아서 가는데 과연 이게 정확하게 갈 수 있겠느냐. 또 프로그램 그 완벽한 프로그램도 뭐 해킹 뭐 디도스 받고 하는데……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우선 1차적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 많은 예산을 집행하면서 또 일선 창구에서 우리지역은 아닙니다만 간혹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을 하고 그러한 것은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좀 확인하고자 합니다.
우선 447쪽에 장애자 우리 복지관이 있는데 여기에 민간위탁금으로 매년 운영비 인건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장애인복지관 예.
○손홍섭 위원 예, 예. 장애인복지관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하고 있는데 그 장애자복지관에서 자체적으로 전입하고 또 후원받는 거는 얼마나 됩니까? 프로테이지만 이야기 한번 해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거의 한 15% 정도, 제가 결산서를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타 지역에 타 단체에 받는 것 거의 10%에서 15% 정도 기억을 합니다. 작년도 결산을 제가 기억을 정확히 못하겠습니다. 아직 결산서가 안 들어온 상태고.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 자료를 하나 제출해 주시고. 일단 그……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후원받는 자료 말씀이시죠?
○손홍섭 위원 전입하는 것하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전입요?
○손홍섭 위원 전입, 법인 전입금 있을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손홍섭 위원 후원금하고, 그렇게 하고 우리 지원하는 것 하고 내 비교분석을 한번 해 보려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라 그랬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맞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그런 측면에서 우선 노인 일자리 부분을 제가 몇 가지 확인 하려고 합니다.
이게 어디 있냐 하면 465쪽에, 465쪽부터 해 가지고 466쪽, 그 다음에 시니어클럽 운영까지 제가 일괄해 가지고 몇 가지 확인할게요.
우선 466쪽에 보면 수행기관 전담인력이 있고 사회공헌형 노인일자리 이래 하는 거는 구미시에서 직접 이것 관리하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손홍섭 위원 이것 사회공헌형 노인일자리?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게 이제 노인일자리 이게 이제 노인돌보미 바우처 사업이 그 앞에.
○손홍섭 위원 466쪽.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65페이지 위에 중간에서 다섯 번째 보면 노인돌보미 바우처라는 항목 밑에 노인일자리사업에.
○손홍섭 위원 어디 말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기에 이제 사회공헌형 요래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은 이게.
○손홍섭 위원 어디서 관리하는 겁니까, 이것?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보고 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거기 보면 사회공헌형이 있고 일자리사업이 380명이 있잖아 이거는 어디서 관리하는 거죠? 466쪽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공헌형 일자리 읍면동에 우리 어르신네들 일자리로 2시간씩 4시간씩 이렇게 오전만 하고 월 20만원 주는 것 드리는 것 있지 않습니까?
○손홍섭 위원 월 20만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월 20만원 이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하고 월 1달에 46시간 정도 요렇게 해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그러니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합니다. 해서 지역환경개선사업이나 행정지원이나 뭐 아시는 분들이 연로하신 분들이라도 알 수가 있으니까 공공시설 관리나 또 아니면 뭐 산불예방이나 이런 쪽으로.
○손홍섭 위원 좋아요. 지역에서 동네 어른들이 보면 주위에 뭐 휴지줍고 이렇게 풀뽑고 가벼운 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그 사업입니다.
○손홍섭 위원 또 그 밑에 보면 사회공헌형 노인일자리사업 해 가지고 또 244명 있죠? 이거는 어디서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 예.
○손홍섭 위원 민간위탁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거는 이제 6개 기관에서 수행을 합니다.
시니어클럽하고 노인전문상담소하고 우리 구미노인복지관하고 금오복지관 그 다음에 새마을지회 그 다음에 노인회 요렇게 6개 기관에.
○손홍섭 위원 시니어클럽 또 어디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시니어클럽, 노인전문상담소, 그 다음에.
○손홍섭 위원 노인전문상담소, 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그 다음에 구미복지관.
○손홍섭 위원 어르신전당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손홍섭 위원 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 다음에 금오사회복지관.
○손홍섭 위원 자, 그래서 여기 보면 그럼 위에 노인 공헌형은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는 거고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또 밑에는 여기 이제 6개 단체에서 한다는 이런 말씀이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그런데 요게 이제 사회공헌형은 지금 앞에서 말씀드렸던 읍면에 계시는 어르신네들 그렇게 일 좀 움직이시면서 이제 용돈 드리시는 거고, 사회공헌형 하는 거는 저희들 공익형이나 교육형이나 또 아니면 복지형이나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그러니 이제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에 약 3억7,300에 국비 50% 왔는 사업인데.
○손홍섭 위원 여기서는 뭐 하는 이 분들은 뭐 하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기서는 이제 공익형 그래 가지고 아동 안전보호, 아동 학교 같은데 학교 등하교. 그 다음에 환경개선 및 질서 유지하고 현수막 재활용, 현수막 걷어 와서 자루 만드는 것 이런 것 안 있습니까? 그런 사업. 그 다음에 이제 교육형은 이제 문화재 해설사라든지 학습지도 강사, 그 다음에 모니터링이나 요런 쪽이고, 복지 쪽은 거동 불편노인 돌보미 사업, 찾아가서 이제 케어하는 그런 사업이고.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러한 우리 과장님 답변하는 그러한 내용은 이미 해당부서에서 이렇게 하고 있어서 중복되는 것도 있을 텐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노인일자리사업은 저희들밖에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해당부서에서 예를 들어가지고 뭐 문화해설을 한다든가 또 아니면 아동돌보미사업을 한다든가 하면 해당 사업부서에서 기존 하고 있어서 중복되는 그런 경향이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한 사람을 두고 중복지원하는 거는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글쎄 한 사람을 두고 하지는 않겠지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또 467쪽에 한번 봅시다.
여기도 지역적합형 노인일자리사업 이건 또 어떤 겁니까? 467쪽. 시·도비 내려오는 게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것 이제 구미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이것 시니어클럽이 우리 노인일자리창출기관에 국가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입니다. 한울마루 사업단이라 그래서 열다섯 분이 계시는데 도비 30%에 도비사업입니다. 요게 이제 뭐 어르신네들이 살아오시면서 습득했던 된장이나 뭐 두부나 반찬 뭐 토종닭 같은 것 요런 거를 두 군데 있습니다. 저희들 해평 한 군데하고 그 다음 시니어클럽 한 군데하고 이렇게 해서 된장 같은 것 만들어서 팔고 두부 만들어서 팔고 반찬 만들어서 팔고 하는 이게 노인일자리창출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손홍섭 위원 이것을 결과적으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렇죠,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도비 사업이라 그랬는데 도비보다도 시비가 2배가 더 많이 지원하는데 어떻게 과장님 도비사업이라고 단정을 할 수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저희들이 우리 행정적으로는 도비나 시비 이제 오면 국비, 도비, 이제 국비, 도비, 시비 왔을 때는 국비사업, 뭐 도비, 시비 왔을 때는 도비사업, 뭐 시비 자체는 시사업 이렇게 이제 멘트를.
○손홍섭 위원 또 뒤에 한번 보십시오.
468쪽에 거기 보면 독거노인생활관리사파견사업 이 내용도 한번 설명해 보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독거노인생활관리사파견사업 교통비하고 전화비 드리는 건데 요 독거노인관리사 파견사업은 요게 이제 2개 기관에서 수행을 하는 겁니다.
성심노인복지센터하고 금오재가노인복지센터.
○손홍섭 위원 우리 독거노인이 현황을 저한테 하나 주시고, 독거노인 현황을.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저한테 하나 주시기를 바라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474쪽 시니어클럽 운영, 또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시니어클럽운영 지금 보건복지부 지정 아까 말씀드렸던 노인일자리전담 지정단체인데 여기에 시니어클럽을 운영하는 운영비입니다. 시니어클럽 민간위탁금은.
○손홍섭 위원 아! 운영비가 2억2,800이고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장려수당하고 자격수당.
○손홍섭 위원 예, 또 우측에 보면 475쪽에 보면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또 일자리창출지원센터 운영도 있어요. 이것도 설명 한번 해 주시고. 바로 옆에 있는데요. 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민간위탁금 노인일자리창출센터 1억3,600 이 말씀 하시죠?
○손홍섭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것도 이제 도비 30% 오는 사업입니다.
요거는 이제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손홍섭 위원 이거는 어디서 하는 거죠, 이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도량동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도량동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어느 단체에서 하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노인일자리창출…… 아! 노인일자리창출센터라고 지금 구미 요한선교회에서.
○손홍섭 위원 어디에서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한선교센터.
○손홍섭 위원 요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요나단 신부님이 이제 운영하시는데 여기에 종사자 3명하고 3년간 지금 위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것도 운영비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핵심은 이거에요.
실질적으로 노인 분들한테 도움을 주는 그런 일자리사업이 되지 않고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배보다 배꼽이 크는 보사부에서 지정을 했든 우예됐든 간에 이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나 시니어클럽운영이나 이러한데 운영비가 더 많아요, 상대적으로. 무슨 뜻인지 이해 가시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압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은……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래서 지금 1,200억 정도를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집행을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 해당 단체에 대한 성과분석이 나는 굉장히 어려울 거로 예상이 됩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연말에 어차피 결산 들어오면 저희들이 결산 들어오기 전에 사업 분석을 다 갖춰 가지고……
○손홍섭 위원 그건 들어오죠, 들어와 가지고 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훑어보면 나도 알죠, 알기는.
그래서 업무 분장을 좀 하든가 우리 국장님 계시는데 다시 좀 하든가 아니면 직원을 더 좀 증원을 하든가 그러한 가시적인 어떤 액션이 필요할 걸로 보는데 우리 국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사회복지과 업무가 사실은 조금 과중합니다. 과중한데 전체 정원이 32명 되는데 현원이 지금 24명 정도 됩니다. 되고 거기 인원이 밑에 기동배치도 돼가 있고 한 3명 정도, 2명 뭐 육아휴직이라고 가고 있는데 사실 방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조직진단을 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업무분장이라든지 이런 거는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이것 뭐 사실 이 많은 아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어린이보육센터라든지 뭐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을 전체 1,209억이라는 예산을 집행이 되는데 누수가 안 생기도록 저희들이 한번 다시 챙겨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우리 국장님이 이것 전결로 하면 이것 조정이 안 됩니까? 업무분담을?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또 해당 전에 인력 조정 문제가 해당……
○손홍섭 위원 아니, 인력을 업무분장은 가능하지 싶은데 그렇잖아요?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상우 예, 그 해당과에 과장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또 이제 예를 들어 주민생활지원과 있는 직원을 사회복지과에 그쪽 파견근무 낼 수 있는 그런 그건 안 되니까.
○손홍섭 위원 자, 그래서 이제 뭐 좀 이렇게 고민을 해 주시고 시니어클럽 운영비, 그 다음에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운영비 두 건 검토해 주시고, 검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사회공헌형 노인일자리사업 466쪽입니다. 밑에 민간위탁금 일괄 검토, 또 지역적합형 노인일자리사업 일괄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저도 하나 좀 물어보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503페이지 성폭력가해자 교정 치료프로그램하는 것 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추경 때 섰는 예산입니다. 1,000만원. 금년도 추경 때 1,000만원 섰는 건데 교정시설에……
○정하영 위원 추경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게 성폭력 가해를 하고 벌을 받고 있는 분들을 찾아가서 감호소나 아니면 교정시설입니다. 찾아가서 우리 구미지역에 있는 그런 사람들 있는 교정시설을 찾아가서 행동교정을 통한 그런 왜곡된 성이나 뭐 이런 쪽을 상담하고 교육도 하고 자료도 주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요거는 이제 우리 구미여성종합상담소에서 주관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는 게 아니고 실제 상담사가 찾아가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추경에 다 썼다는 얘기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추경에 1,000만원 요구해서 올해 금년도 썼고 요거는 이제 내년도 1,900 기금 70% 도비 9% 저희들 시비 21% 와서 하는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새로 하는 사업이네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계속 매년 이제 해가야 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매년 하는데 지금 현재 요 상태로 보면 신규사업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금년도는 올해 추경 때 사업을 시행을 편성이 돼 가지고 금년도는 지금 사업을 완료 했고요. 이제 이거는 내년도에 1,900 예산을 요구를 해서 내년도 사업으로 계속 이어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작년도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작년도는 없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올해 추경을 했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내년에는 다시 하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어쨌든 간 현재 올해는 추경으로 했고 내년에는 이것 하니까 내년도 봐서 일단 요것 자체로 신규사업이네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신규사업이라기보다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 예산 편성할 때.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것도 또 올해 또, 내년에도 추경에 해서 또 하면 안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게 이제 조급하죠. 이제 뭐 저희들 올해 9월달 같은 경우에 추경이 이제 서있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이 사업들을 우리 감호소에 있는 교정시설에 입소돼 있는 그 분들 찾아가려고 하면 다른 일정도 있고 이러니까 좀 빡빡하죠. 요건 뭐 우리 1년 연간사업으로 쭉 이어지는 사업이니까.
○정하영 위원 502페이지 결혼이민여성 지역일자리 취업지원 요거는 신규사업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것도 당초예산에 있었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 부기상에 전년도 예산이 전부 그래 빠져 있었는데.
○정하영 위원 글쎄 다 빠졌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저희들 올해 예산에 1,296만6,000원 예산편성 돼서 사업을 집행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도 추경에 했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것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것 비교표는 그러니까 금년도 당초예산에 예산하고 금년도 예산에 당초예산이고 올해 추경에 반영된 예산은 요 전년도 예산에 제로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미포함 됐기 때문에 신규예산 그렇게 표시가 됐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것 연차사업으로 계속해야 된다는 얘기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러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다문화가족지원법」에 근거를 해서 결혼이민여성 지역일자리 취업사업 요거는 회사 같은데 이제 알선을 해 주고 이제 다문화로 들어와 가지고 우리나라 문화라든지 우리나라 말이 서투니까 이 분들 사회적응을 하기 위해서 직장을 알선해 주면서 월 50만원씩 6개월을 줍니다. 6개월 동안 적응하라고 그래 그 취업지원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505페이지 다시 한번 봅시다.
어린이집이 올해 몇 개 늘었습니까? 작년 대비해 가지고? 405개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금 411군데에서 386…… 약 25개 정도 30개 정도 늘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411개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11개입니다,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요새 계속 신규로는 이게 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안 나옵니다.
○정하영 위원 안 나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그건 왜 안 나오는데요? 조례에 규정해 가지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보육시설 인가 관계는 이제 매년 연말에 개최되는 보육정책위원회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 이제 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도 보육정책위원으로 두 분 들어계시는데 여기서 내년도에 우리 주민등록상 총 인구를 읍면동 대비해서 0세부터 5세까지 전체 분석을 하고 기존 우리 보육시설이 나가 있는 읍면동 숫자에다가 정원 수 이런 걸 감안을 해서 분석을 합니다. 분석했던 자료를 이제 펴놓고 이게 이제 인가를 더 내줘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이런데 저희들 보육원에 지금 한…… 보육원에 있는 학생 수가, 아동 수가 13,400명 정도 되는데 집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이 9,000명 정도, 또 유치원에 7,000명 이렇게 있습니다. 그것 이제 보육관련되는 수급계획을 분석을 해서 거기에 맞으면 이제 동별로 인가를 해 주고 아니면 인가를 풀어주고 또 아니면 그게 필요없으면 이제 묶고 하는 게 보육정책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결정하고 나면 그게 충족이 됐을 때는 더 인가를 안 내주는 거죠.
○정하영 위원 인가를 안 해 주면 이거를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거를 서로 양도가 가능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그거는 뭐 상법에 의해서 개인 상법에 의해서.
○정하영 위원 자기들 사고 팔고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뭐 자격만 갖춰지면.
○정하영 위원 아! 새로 할 사람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요건만 갖추면 양도가 가능하다?
그래서 이게 자꾸 이런 얘기들이 있구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래 저희들이 합법적으로 시설장 변경 대표자 변경 이렇게 해 가지고 합법적으로 민원서식이 있거든요. 그 절차에 의해 따라 들어오는 거는 저희들이 받아줍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것 보면 지금 현재 이게 신규 이제 인가가 안 나니까 그런 모양인데 그래 자꾸 이걸 뭐 서로 양도하고 뭐 이런 데서 부작용이 안 나옵니까? 올해도 그런 예가 있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몇 군데는 그런 데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시설장 변경되는 데는 보면 시설 대표자, 대표자가 변경되는 것 보면 이제 주로 매매 쪽 아니면 뭐 양도 양수 지금 이제 양도 양수 이제 주고 받고 하는 그런 쪽인데 그 세법관계는 제가 검토를 못해 봤고요. 상법관계는 우리 보육관계는 거기는 터치하는 그런 거는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이것 신규허가 내려 하니까 하도 어려워서 기존 있는 거를 상당히 서로 매매 양도는 안 되는 줄 알았는데 기존 있는 데 거를 뭐 해가 한다 이러더라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저희들이 보육수급계획에 지금 현재 어린이집에 앞으로 나갈 애들하고 지금 이제 만5세아 해서 우리 뭐 우리 누리사업으로 해서 내년도는 보육하고 유치원하고 같이 이제 만5세에 대해서는 추진이 되는데 이 그러니까 유치원 가는 어린이 빠져나가는 수 하고 새로 태어나서 들어오는 수하고 봤을 때 저희들 어린이집에 수급비율은 저희들이 정원 더내 줬는 것은 지금 13,500명 이라 하는 숫자가 들어가 있는 그 현원에서 약 165% 정도 더내 줬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 정원을 개소당 20명, 30명 주면 그 20명, 30명을 다 못 채우는 거죠, 어린이 집에서. 그것 때문에 이제 차이가 있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예, 좋습니다. 그것 제가 물어보고요.
그 다음 505페이지 보면 우리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물어봤습니다만 여기 보면 사회복지보조에 보면 시립하고 민간하고 보육시설 종사자 수당 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지금 현재 작년도에 비해 가지고 인상됐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것 이제 사람 수가 늘어나니까 뭐 230명 약 6만원 정도 해서 230명 되는데.
○정하영 위원 작년도에는 5만원씩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5만원인데 요 시립, 법인하고 민간가정에 특별처우개선비 요것 말씀하시는 거죠?
○정하영 위원 505페이지 민간위탁금에 사회복지보조 하는 것 있잖아요? 저소득 아동 현장체험, 시립, 법인 보육시설 종사자수당.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요게 이제 10,000원씩 이게 이제 시립하고 시립, 법인, 민간, 가정 보육시설에 종사자들이 열악한 처우입니다. 민간이나 가정 입장으로 봤을 때는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8시반부터 아니면 뭐 7시부터 차를 운행해야 되니까 12시간 이렇게 하면서도 100만원 미만 이래 되니까 민간, 가정 되는 거는 노임 단가계약에 의해서 수당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열악한 처우개선이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매년 요구가 또 오고 또 저희들도 그 현장 보면서 요번에는 10,000원씩 올렸는 겁니다. 1인당 월 10,000원씩.
○정하영 위원 그런데 시립하고 민간하고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지난번에도 제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만 똑같은데 하는 일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시립, 법인은 정부지원시설이고요.
○정하영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기는 이제 인건비도 80% 씩 뭐 요렇게 지원해 주고 어린이들한테 지원해 주는 거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민간, 가정은 자기들 자체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가 주로 열악한 거죠. 3개월 이상 근무자에 대해서 1인당 기존 3만원씩을 4만원으로 또 기존 5만원씩을 10,000원씩으로 이렇게 더 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시립, 법인은 우리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기 때문에 우리 관공서에서 시립, 법인을 이제 운영하는 거니까 직원들 파견하고 또 아니면 직원 채용도 하고 하기 때문에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아서 저희들은 줄 걸 다 줘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산은 전부다 도비, 국비, 이거를 다 주라고 하는 돈이기 때문에 이것 삭감을 하는 게 아니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왜 이래 차이나냐 그 이유를 잘 모르겠네.
간식비도 지금 현재 인상이 됐습니까? 아동 간식비도?
(전영욱 사회복지과장, 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간식비는 여기 보니까 400원씩은 되어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몇 페이지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장 거기. 보육시설 종사자 수당 위에 보면 간식비 안 있습니까? 보육시설 아동 간식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 예, 예.
○정하영 위원 400원인데 지금 현재 400원 나가고 있습니까? 500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육시설 아동 0세부터 만2세까지 그러니까 0세, 1세, 2세 요 아동에게 1인당 400원씩 지원하는 겁니다. 요거는 이제 우리 작년하고 올해하고, 금년하고 내년하고 예산은 똑같습니다. 저소득 아동 대비해 가지고……
○정하영 위원 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약 8,100명 정도 우유하고 간단한 다과하고 요거는 매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2세 이상은요? 2세 이상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2세 이상은 다른, 지금 여기서 이제 이거는 저소득이니까 이거는 다른 거는 엄마들도 부담할 수 있고 뭐 그렇죠. 그 안에 보육비 안에 이제 포함되고 있는.
○정하영 위원 그리고 제가 이것 중앙일보에 그것 나왔는 거를 한번 보니까 16개 부처에 289개 복지사업현황 하면서 나오는 게 있는데 우리 복지과에서 하는 거는 복지부에 속합니까? 이것 복지부에는 126개인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성가족부도 해당이 되고요.
○정하영 위원 해당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여성가족부.
○정하영 위원 여성부도 해당이 되고 복지부도 해당되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또 여성부는 한 부모가정 양육비고, 지경부 거는 안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지경부 거는? 저소득층 아, 이거는 에너지효율이니까 안 되겠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기 우리 예산에는 이제 지경부 거도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렇게 많아요. 이것 보니까 진짜 무진장 많네 이게. 어느 과에 해당되는지 126개 사업 수, 또 여성부에 24개, 이것 나중에 자료 좀 줘 보이소, 이것.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우리 부처별 업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하영 위원 예,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복지과가 해당되는 거는 복지부하고 여성부에 거기 해당이 된다면서요. 요것 한번 줘보고요.
제가 또 마지막으로 간단히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단체에 운영비하고 행사비 나가는 게 거의 일률적으로 나갑니까? 한 단체당. 8개 단체에?
(전영욱 사회복지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행사비는 뭐 300만원씩 이렇게 쭉 나가는 모양인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8개 단체에 거의 300만원씩 일률적으로 지원.
○정하영 위원 행사비가 그래 나가고, 운영비는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단체 운영비는 별도로는 나가는 게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그 다음 사무실 임대료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거는 자체로.
○정하영 위원 5,000만원씩 돼 있고. 요 300만원은 일률적으로 나가네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위원장 김상조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발언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 너무나 지금 많이 하셔 가지고 저는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427쪽 화장장 건립.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00?
○부위원장 윤영철 화장장 건립. 예산 얼마정도 보나요? 화장장 건립하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140억 정도.
○부위원장 윤영철 현재 부지 문제가 어느 정도 진척이 됐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선정 아직 안 됐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럼 선정 아직 안 됐는데 그럼 도시관리계획수립 용역하고 3억, 또 뭐 공청회 및 회의참석 급식, 화장장 건립 관련 우수시설 견학, 이렇게 해서 3억3,000만원 정도 이래 잡아놨는데 부지가 이것 선정도 안 됐는데 다가 이렇게 뭐 견학도 가야 되고 대상은 누구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아, 추진위원회, 지금 저희들 추진위원회를 거의 뭐 구성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어떤 사람 대상으로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대학교수하고 시의원님들하고.
○부위원장 윤영철 화장장 건립 필요성은 있는데 이것 뭐 굳이 화장장은 견학 안 가도 한번 다 갔다왔는데 자연적으로 갔다오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래도 이제 이게 여기서 얘기하는 우리 견학하는 거는 반대하는 읍면에 또 아니면 반대하는 마을에 그 분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러니 이제 반대냐 할 것이냐 안 할 것인가를 또 공청회 안해 봤잖아 그죠? 언제쯤 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공모를 이제 저희들 추진위원회를 만들면 추진위원회에서 이제 이걸 언제부터 어떻게 도시계획 지금 예산은 도시계획하고 뭐 각종 예산을 쭉 요구를 했습니다만 편성을 하고 했습니다만 추진위원회에서 전체 우리 화장장 관련되는 입지선정 공모를 합니다. 할 계획입니다. 계획이며 거기서 들어오는 걸 추진위원회에서 우선순위를 이제 여건상 우리 인센티브도 있을 수 있고 또 아니면 뒤에 따라가는 우리 주민숙원사업도 있을 수 있고 이런 걸 전체 이제 사업계획을 받아서 그걸 검토를 하면서 이제 그 지역에 관련되는 공청회를 추진위원회에서 하겠죠. 거기서 이제.
○부위원장 윤영철 사무관리 운영수당 검토, 행사실비보상금 검토, 연구용역비 전부 검토, 그러니 일반수용비 홍보물 제작하고 그것 빼고는 나머지 전부 일괄 검토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460쪽에 장애인복지관 등 기능보강사업 해서 내용이 어떤 겁니까? 460쪽 장애인복지관 기능보강사업.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게 이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이 컴퓨터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 가서 장애인들이 이게 따라가는 게 우리 보통 사람들하고 틀려서 막 반복적이고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컴퓨터가 10년 넘었습니다. 그래 요걸 기능보강 요것 바꿔주는 겁니다. 컴퓨터를 바꿔주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컴퓨터 바꿔주는 게 2,000만원 그 예산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약 100만원 정도 조달요청 하더라도.
○김수민 위원 그 밑에 재가장애인 컴퓨터방문도우미운영 이거는 신규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것 신규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것도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거는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주관으로 하는데 작년도는 이 예산이 없고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도비 25% 인데 장애인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 장애인들이 잘 못 움직이니까.
○김수민 위원 자택으로 방문하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방문해서 다운받는 거나 뭐 고장났는 거나 아니면 프로그램 잘 못 까는 것 이런 걸 가르쳐 드리는 그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473쪽에 민간위탁금에 무연고 유골 폐기 114기 해서 예산이 올라왔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73?
○김수민 위원 73페이지. 이게 처음 하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수민 위원 무연고 유골.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숭조당에 무연분묘가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 이게 이제 숭조당 된 게 우리 운영된 게 거의 15~16년 되니까 그때부터 무연분묘 들어왔는 게 우리 장사법에는 무연분묘는 15년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유연분묘는 15년 곱하기 3해서 60년까지 안치는 가능한데 무연분묘는 15년이거든요. 그 시기가 도래돼서 안에 무연분묘를 안치하고 있는 요거를 산골을 해야 됩니다. 다시 화장을 해서 갈아서 뿌리든지 아니면 땅에 묻든지 하는 그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이 표현이 사실 글쎄요. 법적으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폐기” 이래 돼 있으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용어는 고치는.
○김수민 위원 예의는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용어는…… 그런데 용어가 저쪽 우리 장사관련되는 법에도 “산골” 뭐 이런 말 “폐기” 이런 말 쓰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산골”은 좀 괜찮은데 “폐기”를 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김수민 위원 476쪽에 노인건강진단지원 돼 있는데 요게 신규십니까? 아니면 추경에 편성돼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노인건강진단 의료 구료비 말씀이시죠?
○김수민 위원 예, 전년도 예산액이 0이 돼 있어서. 노인건강진단지원 60명 어떻게 선정되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거는 기초수급노인 건강검진비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냥 기초수급 해당하시는 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1인당 5만원 상당 해 가지고 이게 도비 15% 왔는 건데 1인당 5만원 상당해서 한 번 검진을 해 드리는 그 사업입니다. 요것 이제 올 금년도 당초예산 없었고.
○김수민 위원 2만7,000원 서 있는데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금년도 당초예산은 없었고 이것 이제 금년도 추경 때 예산을 세워서 우리 사업은 완료된 사업입니다. 내년부터는 계속 가야 되는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2만7,000원 돼 있는데요. 5만원이 아니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수민 위원 2만7,000원 곱하기 60명 돼 있다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이것 이제 우리 단가는 이렇게 도에서 이런 형태로 우리 15% 받으면서 단가가 이렇게 내려오는데 실제로는 2만7,000원 가지고는 이것 다 못합니다. 신청 받아보고 수가 많으면 뭐 우선 하고 또 저희들 추경 때 다시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이거는 뭐 결국에는 추경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우선 이돈 가지고 하고요.
○김수민 위원 예,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하고 모자랄 때는 다시 추경에.
○김수민 위원 그리고 아까 전에 잠깐 얘기가 나왔던 건데 505쪽에 보육시설 종사자 수당 그냥 확인하겠습니다.
원래 시립, 법인이 종전에 얼마였지요, 5만원이었나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수민 위원 민간, 가정이 3만원 이었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수민 위원 제 기억으로는 3만원을 5만원으로 증액?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했는데 저희들 요구는 그렇게 해서 우리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제가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이제 예산파트에서 예산사정상 이게 그리고 2만원씩, 2만원씩 올랐는 게 작년 말에 우리 올해 예산 때 2만원 올랐습니다. 그래 100% 수당 오르는 거는 좀 곤란하다. 내년도 또 10,000원 더 올리더라도 재정상 예산 사정상 요번에 10,000원씩만 올리자 뭐 이렇게 예산 요구가 된 겁니다. 예산파트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시립, 법인 쪽하고 민간, 가정 쪽하고 보통 월급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한 30~40 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시립, 법인…… 그정도 되죠. 시립, 법인은 호봉제로 가는 거고, 그 다음에 민간, 가정은 호봉제는 아닙니다. 뭐 근로계약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사실 다른 경북 시·군을 보면 양쪽에 같은 데도 있고 처우개선비가. 그런데 민간, 가정 보육시설에 조금 더 열악한 인건비 사정도 있고 물론 단 한 가지 전제는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처우개선비를 올렸더니 월급을 줄여버렸다든가 이런 것들은 철저하게 우리가 민간보육시설에서 감독을 해야 될 부분들이고 그런데 그런 게 아니라면 좀 균등하게 올릴 수 있는 방안으로 갔으면 좋겠고 예산 사정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축소된 거는 좀 아쉽지만 예, 그런 부분도 좀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저도 한 마디 할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하도 업무가 과중해 가지고 24시간이 모자랄 것 같아. 계장님 다섯 분이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6급이 저하고 같이 6급이 지금 죄송합니다만 여섯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빨리 업무를 좀 분할해야 될 그런 부분이 한계에 왔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하여튼 고생이 많으신데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467쪽에 아까 우리 윤영철 위원이 잠깐 묻고 나가셨는데 화장장 빨리 좀 하라 했는데 지금 자꾸 시기가 뒤로 자꾸 딜레이 되고 하고 있어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항간에는 이야기 들어보면 “어느어느 지역이다. 뭐 또 누가 땅을 사 놨다” 뭐 이런 이야기까지 들리고 하는데 들은 바가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보도를 접해서 이제.
○김익수 위원 좀 봤지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그런데 그게 이제 뭐 단독으로 그렇게 이제 저희들한테 건의도 안 했는데 건의도 했다는 그런 게 신문에 언론도 나가고 해서 거기 관련되는 대책회의도 하고 했습니다. 했는데 아직 장소가 선정된 곳은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금 가상적으로 우리 접촉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별도로 아직은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없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지금 뭐 접촉 계획도……
○김익수 위원 일률적인 계획 시나리오가 지금 나와가 있는 게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추진위, 아까도 제가 잠깐 윤영철 위원한테 보고 드렸지만……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추진은 하고 있는데 그게 하던 게 하매 6대 들어오고 나서 5대 때부터 해서 했는 게 진행이 진척이 안 되니까 계속 계획만 하고 있는 건지, 조금이라도 진척이 있는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도 작년에도 이 예산을 이 정도 예산을 올렸었거든요. 예산편성과정에서 이제 삭제가 됐고 올해도 이제 지금 도시계획관계라든지 우리 선진지라든지 추진위원회 수당이라든지 이런 예산을 요구해서 요번에 편성이 됐는데 이것 편성되고 나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올해 안에 12월말 안에 추진위원회는 구성할 계획입니다. 시장님 결심 받아서.
○김익수 위원 그래서 용역비를 미리 주니까 그 용역 줘 가지고 해서 일을 그만 저질러 놔 놔 놓으면 다음에는 예산이 뭐 의회에서 반대를 해도 방법이 없이 진행이 되는 이런 부분이 있어요. 수련원도 그런 사항이죠? 계획해서 하신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수련원…… 특화시설요?
○김익수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특화시설 생활관 짓는 말씀이죠?
○김익수 위원 국비 받은 것 가지고 집행해 놔 놓으면 다음에 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그 내용은 아니고 그것 이제 제가 오기 전에 하매 그 앞에부터 지금부터 3년전부터.
○김익수 위원 올해는 예산이 지금 안 왔어요. 안 왔는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안 왔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예산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기채를 냈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일단 발을 담궈 놓으면 빼지를 못 하지 않습니까?
모든 걸 다 동의를 구하고 또 용역같은 것 이런 부분은 의회에 시민전체 초미의 관심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나중에라도 필요로 해서 진행만 되면 돈없어 진행 못 하는 거는 없어요. 진행이 되면 우리 예비비가 다돼 있어요. 그 돈 가지고 바로 투입해도 돼요. 일단 전체적인 계획됐던 부분이 계획만 자꾸 되고 있지 진행이 하나도 안 되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자료를 드리고 보고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그것 주고 요것 용역비 요것 일단 검토해 놓겠습니다. 되면 바로 해서 의회 동의 구하면 그 이튿날이라도 우리가 예비비 승인할 수 있도록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 또 우리 계수조정 하기 전에 그 내용을 소상하게 좀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482쪽에 한번 봅시다.
아동복지교사파견지원 해 가지고 신규로 4,000만원이 지금 올라왔거든요. 요기 잠깐 설명을 언급해 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동복지교사파견지원 사업은 신규로 위원님 신규로 올라왔는 내용은 아닙니다.
○김익수 위원 아, 더 늘어났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이게 이제 올해 금년예산 3억5,800 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인데 이게 지역아동센터에 아동복지교사를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요거는 이제……
○김익수 위원 아동센터가 몇 군데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46개소입니다.
○김익수 위원 48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6개소.
○김익수 위원 46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그런 요 지역아동센터에 파견교사가 지금 증가를 했습니다. 금년초에는 뭐……
○김익수 위원 교사는 누가 어떻게 이것 교사를 채용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거기서 일괄 의뢰를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자기들이 일괄 뽑아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요. 자기들이 하는 게 아니고 경상북도 산하에 도 산하에 이 경상북도 아동복지교사 경상북도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이게 이제 준교사 자격을 가진 분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어떤 교사형태의 교육을 시킵니다. 그 분들이 지역아동센터로 파견가는 거죠.
○김익수 위원 지역아동센터를 자꾸 숫자를 늘리는 부분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건 아닙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46군데가 있다는데 이건 최초 누가 만든거예요?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최초 누가 만든 거는 아니고 아마 종교단체에서 지금 얘기하는 기초수급자나 또 저소득 자녀들.
○김익수 위원 그거는 우리지역에도 하나 있어요. 있는데 그 분들은 종교단체 이런 데 관련 없고 자기가 우리 아파트 앞에 빈 사무실을 얻어 가지고 자기가 시작을 하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런데 최초는 종교단체.
○김익수 위원 그런데 그래 이게 시작해가 자기들이 만들 때 만들어 가지고 하면 이 파견해 줘야 되나요? 뭐 법적 근거가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해줘야 됩니다. 거기서 선생을 요구하면 이 돈 지금.
○김익수 위원 그러면 뭐 아무나 너도나도 자꾸 만들어 가지고 자꾸 해 달라고 하면?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자격 있는 사람, 그런데 그게 이제 우리 지역.
○김익수 위원 자꾸 늘어나니까 이야기라.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자꾸는 안 늘어났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거기 우리지역에도 만들 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한테는 그럼 공부방 형태지 저희들 지역아동센터 뭐 정확한 위치는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지역아동센터 등록.
○김익수 위원 46개가 최초 시작된 지가 언제예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최초 시작된 거는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는……
(전영욱 사회복지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2003년입니까?
○김익수 위원 그래 2003년도에 대번 46개가 만들어지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차차 늘어나는」하는 이 있음)
그래 차차 늘어나도, 그래 자꾸 아니라 하니까 내가 알고 지금 묻는데. 그래 만들어 가지고 또 지원요청 하면 무슨 구성요건을 갖춰서 하면 또 자꾸 무한대로 해 줄 수는 없잖아?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역안배 차원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역에 어느어느동에 27개 읍면동에 어디어디 지금 됐는지 그 자료 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현황 드리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 요것도 그 자료 받아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일단 검토입니다.
499쪽 한번 봅시다.
아이돌보미지원 민간위탁 어디 줍니까, 이것? 민간위탁을 어디로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보고 드리겠습니다.
「건강가정기본법」에 근거를 두는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해서 애들을 엄마들이 애기를 보고 있다가 볼일이나 시장이나 아니면 직장이나 이런 데 있는 데를 우리 장년층으로 해서 만12세 밑에 아들까지 이제 가서 돌봐주는 그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사업입니다.
○김익수 위원 가정에 가서?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렇죠. 인건비, 그러니까 저소득자녀.
○김익수 위원 몇 명입니까? 이게 종사자가? 가정에서 요청이 왔을 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58명 정도 됩니다. 60명 가까이 됩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이것 신청할 때 어디로 신청해야 됩니까? 시민이 필요로 할 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건강가정지원센터로 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도 있고 하니까.
○김익수 위원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어디 지금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형곡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형곡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그러면 여기 전체 이걸 그쪽으로 위탁 민간위탁해 주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통째로 이리 주는 거는 아니고요. 이리 주는 거는 아니고.
○김익수 위원 그럼 자기들이 그것 뭐 사무실 운영하고 이럴려고 하면 경비가 필요할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거는 이제 아이돌보미.
○김익수 위원 그 돈이 이 범위 내에 다 들었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이돌보미사업에서 여기 사업비하고 교육비, 인건비 그 다음에 사무관리비 요렇게 포함돼 있거든요.
○김익수 위원 요 안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목을 좀 세분화 하면 좋은데 왜 이래 놨어요? 사무실 자기들이 운영하고 자기들이 이 전체 금액 받아서 자기들 운영비 떼고 뭐 하고 이래 해서 58명에 대한 수당도 주고 할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인건비 주죠.
○김익수 위원 그래 이런 걸 좀 세분화 하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거는 지침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침이 있든 없든 예산을 줄 때는 그 사무실에 얼마 사용하는지 또 일당을 이 분들이 수당을 얼마 받아가는지 모르잖아요, 지금? 이런 부분이 업무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인건비……
○김익수 위원 전체 너무 과중하다보니까 돈은 지원해 주되 관리감독이 안 돼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닙니다. 이제 저희들도……
○김익수 위원 모든 이 전체 이 너무 많고 광범위해서 복지예산을 늘리고 해서 실질적으로 그게 가야 될 곳까지 다 전달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라. 통째로 이래 줘 버리면 사무실 운영하고 뭐하고 수당 얼마 주고 그래 하면 얼마를 주고 얼마를 받아서 어디 하는지 내용을 모른다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위원님 이제 아이돌보미사업 같은 이런 내용들은 우리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김익수 위원 보건복지부 지침 아니라 법에 내려와 있더라도 돈을 4억2,000이 투입이 됐어 정확하게 전달하고 그게 내용이 뭐 영수증이야 이래 붙이고 저래 붙여도 안 되겠나마는 월급도 카드로 줄 수는 없는 것 아니라 그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그래 했을 때 세세한 부분까지 행정력이 미치지를 못한다 이런 이야기라.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들 점검하고는 합니다. 하고 또……
○위원장 김상조 계장님 뭐 한번 할래요? 나와서 하이소.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여성복지정책계장 박용자입니다.
지금 아이돌보미사업은 이제 위원님 걱정하시는 거는 혹시나 이 4억2,000 중에 운영비가 통째로 묻어가는 게 아닌가 그걸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요. 건강가정지원센터 위탁을 하고 있고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비가 별도로 8,40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김익수 위원 어디 있어요, 그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이 과목 말고 따로 있습니다.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예, 그런데 요 아이돌보미지원사업은 말 그대로 요 사업 운영비, 사무실 운영비나 이런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8,400만원은.
○김익수 위원 8,400만원 지원 그걸 해 주는데 그거는 사무실 자기들 운영비네 그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그렇죠. 그쪽 업무.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사무실 운영비 거기서 연계사업들을 하는 것이고요.
○김익수 위원 그러면 여기다 같이 이래 얹어 놔 놓으면 좋은데 왜 딱딱 분리해 놨어요?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이 과목 자체가 조금 달라서 그렇습니다.
지금 아이돌보미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사업비입니다. 아이돌보미……
○김익수 위원 58명이 1달에 받아가는 수당은 얼마 정도 받아가요?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이제 요…… 그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활동하는 아이돌보미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뭐 평균 가지고 가는 거는 한 60만원, 70만원 이렇게 하는데 많이 갖고 가시는 분은 200만원 넘어 가져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또 거기 또 건강지원센터에 거기 잘 보이면 일거리 자주 주고 뭐 잘 안보이고 또 뭐 인맥이 잘 안된 사람은 또 뭐 일도 1/4밖에 못하고 그런 사항도 또 있겠네. 이 세세한 부분까지 행정력이 못 미친다니까요.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아이돌보미를 이제 파견을 요청을 시민들이 하시면 거기에 따라서 이제……
○김익수 위원 하지요. 하는데 A라 하는 저는 1달 내도록 나와 가지고 200만원도 타갈 수 있고 또 C라 하는 부분은 내한테 배당이 덜 돌아오면 덜 가갈 수 있어. 거기도 또 경쟁이 될 수가 있단 말이요, 58명 중에도.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그런 부분도 조금 우려가 되는데 저희는 사실……
○김익수 위원 그래 우려가 아니라 우려가 있지. 그 제보가 들어왔어요, 내한테.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예, 조금 더 걱정되는 거는 사실은 저기 멀리 있는데 아이돌보미가 멀리 파견을 가야 되는데 그걸 원치 않아서 이제 그 부분들이 좀 어떤 식으로……
○김익수 위원 계장님이 1달에 이런 데 지휘감독 몇 번 나가요?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자주 나가지는 못합니다. 전화는 자주 통화는 하는데.
○김익수 위원 전화로야 뭐 거꾸로 이야기해도 되고 뭐 현장확인이 눈으로 확인 안 되고 서류로 확인이 안 되면.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매월 간담회 하는데 간담회는 거의 나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이 부분뿐만 아니고 모든 예산이 지원되어 가는 부분이 구석구석 전달이 행정력이 못 미치니까 이런 부분에 빨리 과를 나눠서 복지예산이 누수가 안 생기고 정말 어려운 사람한테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야 된다 이 말씀.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꼼꼼하게……
○김익수 위원 내가 이야기하잖아요. 그래 60만원 타가는 사람이 있고 200만원 타가는 사람이 있으면 200만원 나도, 60만원 타가는 사람 뭐 일 그것 이만무지로 속된 말로 안 하고 싶어서 안 하겠어요. 일거리 덜 들어와서 못하고 많이 돌아가는 사람은 많이 하고 이런 거예요.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그런 부분도 있는데 저희가 이렇게 돌보미가 그냥 일반……
○김익수 위원 그러면 58명 중에 2011년도, 2010년도 일이 나갔는데 나갔는 숫자 58명 개개인이 주민등록이나 이런 거는 필요없고요. 정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분이 누구는 많이 나가고 적게 나갔는 그 자료를 일단 내 자료 받아보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요것도 검토입니다.
○여성복지정책담당 박용자 예, 그러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한 개만 더 합시다.
519쪽 민간위탁금 경북청소년페스티벌 운영지원 잠깐 설명 좀 해 보세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요거는 저희들 우리 워터페스티벌 우리 해평수련원에 올해 했던 이 내용에 덧붙여 갖고 그걸 좀 확장을 하면서 어차피 우리 구미시민들이 여름 한철에 많이 모였을 때.
○김익수 위원 거기 아까 1억7,000 가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아니, 가는데 요거는 청소년페스티벌입니다. 도단위 행사를 우리가 유치를 하는 겁니다. 그 자리 사람 많이 모였을 때.
○김익수 위원 우리 LG에서 드림페스티벌 해서 매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그것 있고, 또……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여름철 하계에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도레이 첨단소재에서도 작년에 한번 했잖아 그죠?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김익수 위원 그래만 해도 청소년한테 그런 부분은 충분히 횟수가 많다고 보는데 굳이 또 시에서 도단위까지 행사를 유치해서 그렇게 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지금 요번에 했는 LG……
○김익수 위원 다른 시·군에 23개 시·군 중에 그런 것 1년에 한번도 못하는 데도 있는데 그쪽 청소년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다 대한민국 청소년인데……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안동……
○김익수 위원 그쪽에도 좀 우리가 그런 걸 다 유치 안 하고 그쪽 좀 양보하면 그쪽에 있는 청소년들도 좀 할 수 있는데 왜 이런 걸 우리가 자꾸 유치를 해서 구미만 하려고 해요?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우리 구미, 경산, 포항 이런 쪽이 이제 포항보다는 저희들이 구미가 청소년 연령층이 인원수가 많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김익수 위원 구미 그래 회사 LG나 도레이 첨단소재 받아가 멋지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하는데 그쪽에서 이제 어차피 우리 8월달에 워터페스티벌을 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모이니까 청소년페스티벌 이쪽에서 하자. 그래서 저희들이 도에다가 보고를 해서 따온 겁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 도에 따온 것도 좋은데 도비를 다 받아서 하면 나는 또 이해하겠어요. 도비 3,000에 시비가 7,000 들어가는데 LG나 첨단소재 이런 데서 1년에 우리가 몇 번에 걸쳐 해 주잖습니까? 그거는 1회성 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해주고 있어요. 있는데 이거를 굳이 또 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다른 시·군에도 좀 공유할 수 있도록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미가 자꾸 너무 욕심을 많이 부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이런 부분은.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저희 과장 입장에서는 일 욕심 좀 내도 안 되겠습니까?
○김익수 위원 일이 이렇게나 많은데! 저 작은 시·군에 따지면 1년 예산이에요, 사회복지과 한 과에 쓰는 예산이. 그런데 자꾸 일 욕심을 자꾸 더 내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해서 관리감독이 지금 안 돼서 자꾸 불협화음이 생기고 있는데 뭐하는데 자꾸 일을 더 욕심냅니까? 안 그래도 자꾸 공무원들 자꾸 과로로 해서 쓰러지고 해쌌는데 뭐 하는데 자꾸 사회복지과 직원들 자꾸 과로를 자꾸 하려고 해요. 이건 삭감입니다, 삭감.
이거를 우리가 삭감하면 이게 예산이 사장되는 게 아니고 도비하고 이런 부분은 다른 시·군으로 갑니다. 그러면 여기 김천이나 저 인근에 다른 시·군에서도 이런 걸 해서 청소년이 좀 누릴 수 있도록 우리는 1년에 회사 지원 받아서 10억씩 5억씩 들여 가지고 하잖습니까? 그러면 그것만 해도 우리 구미지역에 있는 청소년들은 얼마든지 혜택을 누리니까 다른 시·군에도 좀 할 수 있도록 이래 우리가 이런 양보의 미덕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니까요.
그리고 또 예산 이런 부분 가지고 다른 복지에 쓰시라고. 그 이래 뭐 삭감되고 나면 다시 세입으로 잡혀 가지고 다른 예산으로 또 전용해 쓰면 되잖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도비는 조금 붙는데 시비가 너무 많이 붙은 게 너무나 많아요. 국·도비 이렇게 국·도·시비 붙었는 거는 보조내시가 뭐 비율이 있는데 도비 조금 붙었는데 시비 한 80%, 시비 70% 이거를, 그래도 도비 40% 이상은 좀 되고 시비를 붙여야 되는데 되게 보면 도비 뭐 10%, 20% 붙여서 시비 80%, 90% 이래 있잖아. 그걸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전영욱 예.
(「마무리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상조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 했다가 시민만족과, 노인복지회관 하고 난 다음에 중식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먹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어디까지라」하는 위원 있음)
(「뒤에 거는 얼마 안 되니까」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 평생교육원, 동이 있으니까.
○손홍섭 위원 그 앞에 누가 어디……
○위원장 김상조 시민만족과하고 노인……
○손홍섭 위원 과 하나 하고 식사하든가 그만.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하려면 2개 다 지금 별로 안 많으니까 시민만족과하고 노인종합복지회관.
○손홍섭 위원 여태 기다리고 있는데……
○부위원장 윤영철 또 몰라요. 또 하다보면.
○김익수 위원 예, 예. 그럽시다. 그래요.
○위원장 김상조 그럼 바로 들어갑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래요. 잠깐 볼일 볼 수 있으면 잠깐 갔다 와요. 시간을 가지고.
○위원장 김상조 바로 들어갑시다.
다음은 시민만족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만족과는 세입예산 106쪽, 107쪽, 109쪽, 113쪽, 122쪽, 123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529쪽부터 53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위원장 김상조 인사 말씀 간단히 하십시오.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안녕하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입니다.
연일되는 계속 정례회에 수고 많으십니다.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과는 2012년도 예산개요를 말씀드리면 세입예산은 4억7,105만9,000원이고 세입예산 주 내용은 여권대행수수료 2억321만1,000원, 농지보존부담금징수교부금이 9,600만원, 가족관계등록 과태료가 408만원 해서 4억7,100만원이고 세출예산은 전체가 6억1,176만1,000원입니다. 당초 2011년 예산 5억6,500만원보다 4,675만9,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증가된 사유는 여권발행대행기관의 국고보조금 가내시 액이 1,779만원이 증가되었고 또 도민체전 운영경비에 대한 479만8,000원, 또 사무실이 집기가 낡아서 집기 교체하는 자산취득비가 1,910만원입니다. 2012년도 예산을 계상함에 있어서 기본적이고 최소한 경비만 저희과는 반영하였습니다. 저희과 주 예산은 대부분이 일반 운영경비입니다. 시민만족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대 시민 서비스 향상과 민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2012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익수 위원 할 것도 없네. 넘어갑시다, 그만.
(「넘어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상조 시민만족과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손홍섭 위원, 손을 듦)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홍섭 위원 다른 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여기 뭐 다들 우리 위원님들이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531쪽에 국내여비 스마일공무원 선진지 견학 30명으로 여기 어디 시민만족과 내 말입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아닙니다. 민원부서에 근무하는 우리 전체 실과 읍면동하고 그 부서에 스마일왕 선정된 인원 중에서 각 부서별로 1명 정도로 해서 선진지 견학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월 1회 하는 겁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아닙니다. 연 1회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연 30명을 선임을 한다는 이야기에요?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1년에 1번 가을 정도.
○손홍섭 위원 각 읍면동에서 하면 이달의 스마일 그래 가지고 1명씩 선임을 하잖아요?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그 선정된 인원 중에서 동에서 추천받아서 이제 1명씩 받아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거 좋은데 물론 스마일이 말이죠 꽃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있는 겁니다. 그죠?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나는 이제 10만원 해 가지고 30명보다도 조금 더 이 사람들 직원들한테 사기를 앙양시키기 위해서 좀 증액시켰으면 좋겠어요, 증액.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저희들이 뭐 다음부터는 검토해서 사기앙양책으로.
○손홍섭 위원 그래서 추경이라도 실질적인 이렇게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증액하는 것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537쪽 한번 봐 주십시오.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전화친절도 평가 이래 가지고 600만원 돈은 계상이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요거는 민간위탁금 행정서비스 고객평가하고 전화친절도 평가하는 요 600만원 되어 있는데 요거는 뭔가 하면 우리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하고 나서 이제 고객만족도가 얼마 되는지 이제 우리가 용역기관에 의뢰해서 용역하는 경비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1,000만원 되어 있는데 내년에는 좀더 경비를 100만원씩 더 올려서 1,200만원 계상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행정서비스 고객 그럼 매년 이게 연례사업으로 하는 거네 그죠? 연례 사업으로?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해마다 조사를 해서……
○손홍섭 위원 매년?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저희들이 좀 증가됐는지 또.
○손홍섭 위원 전화친절도도 마찬가지 매년 하는 거고?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전화친절도 평가라든지 고객만족도 평가하면 이미 뭐가 잘못 되고 있다는 것 또 뭐가 미흡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렇게 파악이 되지 않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홍섭 위원 그렇죠? 공통적으로 문제점 이래 지적되고 있는 것은 이를테면 “우리 시민들한테 전화 마무리 인사를 뭘 잘 못한다. 그걸 잘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 아니겠어요, 그죠?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홍섭 위원 그렇다면 이걸 돈은 예산은 많지 않습니다만 이미 문제가 다 나와 있는 걸 가지고 어떻게 해 가지고 그거를 액션을 실천에 옮기느냐 하는 문제인데 이런 것은 자체교육만으로라도 나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손 위원님 지적해 주신 그런 말씀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행정서비스 평가라든지 전화친절도 평가하는 거는 공무원들이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또 이게 연말에 공무원들 각 부서별로 평가도 하고 이렇기 때문에 관심도 가지고 더 친절하기 위해서 그래 매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글쎄 그런데 이미 뭐가 부족하다는 것은 문제점이 다 나와 있어요.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부족한 내용은 저희들도 수시로 교육도 하고.
○손홍섭 위원 그래 문제점이 다 나와 있는데 이걸 가지고 똑같은 또 용역을 해요. 또 그럼 문제점이 지적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건 자체 교육이라든지 이런 연찬회를 통해서 충분히 나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시정이 말이죠.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시정이 매일 가능해도 또 저희들 또 교육도 하고 또.
○손홍섭 위원 아니, 우리 연찬회 때 뭐라 직원들 교육하고 이렇게 할 때는 나름대로 소양교육이라든지 이런 서비스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예, 총무과도 하고 저희들도……
○손홍섭 위원 그래요.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각 부서별로 부서장 책임 하에 친절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고 이런 것은 자체적으로 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자체적으로 가능한데 이걸 저희들이 함으로 해서 공무원들도 더 친절하고 또 서비스가 얼마나 향상됐는 것도 저희들이 또 평가도 하고 이런…… 꼭 세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꼭 세워주는 게 아니고요. 삭감요망.
○위원장 김상조 2개 다입니까?
○손홍섭 위원 예, 2개 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만족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광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노인종합복지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은 세입예산 102쪽, 105쪽, 169쪽, 170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737쪽부터 757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인사 한 마디 해 주십시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안녕하십니까?
노인복지회관장 배철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 노고를 다하고 계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회관 내년 예산안은 금년보다 1억 증액된 19억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면 우리 회관을 이용하는 8,000여 회원분들이 보다 내실있게 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관장님. 738쪽에 게이트볼장 내 차광막 설치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 500만원 하셨죠? 물어봤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그걸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보니까 그것 또 지주 같은 게 안전에 위험이 있어 가지고 받아 보니까 1,300여만원은 듭니다.
○김춘남 위원 1,300만원 할 수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예.
○김춘남 위원 뭐 어떤 식으로 합니까? 여름에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여름에만 이래 여름에 혹서기에 어른들 안전이 상당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어른들 좀 고집이 있어 가지고 여름에 혹서기 못 치게 해도 계속 치려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 천생 그것.
○김춘남 위원 이게 아니 설치가 잘 안 된다 하던데 되게 위험하다 그러던데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우리가 옆에 하는 데 보니 크게 위험하고 그런 시설은 아닌 걸로 그래 지금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1,300만원으로 할 수가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예.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이게 이렇게 하면 되게 위험해서 전에 한번 우리 동네에 한번 물어봤는데 안 된다 그래서 업무보고 때 500만원으로 되겠냐고 그랬더니 500만원으로 그때 할 수 있다고 그랬는데 1,300 올라왔는데 혹시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위험하지 않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그것 이제 안 칠 때는 필요없을 때는 걷어놓고.
○김춘남 위원 아, 그게 가능한 겁니까? 걷고 하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예. 자동으로 걷어 놓고 또 필요할 때는 다시.
○김춘남 위원 잘 하셨으면 보고 저도 동네 한번 해 보려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김춘남 위원 아! 가능하다는 말이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배철현 예, 가능합니다. 예.
○김춘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 했죠?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노인종합복지회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4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3시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6분 회의중지)
(13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소장님 나오셨는데 보건소 소관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설명을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존경하는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보건소에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미보건소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편성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세입예산은 35억8,300만원으로써 전년도에 비해서 11.7퍼센트가 증가하였습니다.
주된 증가요인은 기금 등의 각종 보조사업의 증가입니다.
세출예산 편성액은 총 108억8,500만원으로 국비가 3억400만원, 기금이 21억9,700만원, 도비가 8억2,800만원, 시비가 75억2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전년도에 대비하여 7.6퍼센트가 증가하였습니다.
저희들 구미보건소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소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은 각 과의 업무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인동보건지소장, 선산보건소장께서는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 세입예산은 107쪽, 125쪽, 132쪽, 133쪽, 134쪽, 161쪽, 162쪽, 163쪽, 164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541쪽부터 611쪽까지입니다.
선산보건소 세입예산은 107쪽, 108쪽, 125쪽, 134쪽, 135쪽, 136쪽, 164쪽, 165쪽, 166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613쪽부터 667쪽까지이며 배부해 드린 정오표를 참고하시어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대표로 행정과장님이나 선산보건소장님께서 대표로 인사 겸 내년에 도체도 있기 때문에 간단히 인사 한 마디.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평소 늘 저희 보건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상조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 내년도 예산은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108억 편성했는데 그 중에서 민간이전 및 사업비가 56억을 차지하고 있고 인건비가 31억, 경상경비가 20억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저희들 보건소 예산은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보건향상에 직결된 예산이니 만큼 꼭 필요한 필수경비만 계상을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사 확정해 주시면 저희 보건소 직원들은 우리 시민의 건강과 보건향상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제가 예산은 591쪽에 건강걷기대회 이것 뭐 참석자 간식인데 우리 보건소에서 1년에 한번 건강걷기대회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걷기대회는요 매주 토요일날 10시에 항상 합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거는 인동보건소 소관입니다. 591쪽에 건강걷기대회.
○김춘남 위원 591쪽에.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예, 저희 인동보건지소에서 1년에 한번 개최하는 건강걷기대회입니다.
○김춘남 위원 다른 보건소에서는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그거는 증진과에 건강증진과에서는 매월 1회 저희들이 동락공원에서 지금 벌써 한 4년째 건강걷기대회를 하고 있고, 인동에……
○김춘남 위원 거기는 인원이 얼마 정도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거기는 이제 학생들 한테 저희들이 초·중·고에 이제 홍보를 해서 하다보니까 보통 이제 시험기간에는 중간·기말고사 때는 인원이 조금 적지만 평소에 200명 정도 벌써 한 400명 정도 돼 갖고 가족단위로 지금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보건소장님 왜냐 하면 내년에 도민체전이 있어 갖고 우리 새마을과에서 건강걷기대회가 있더라고요. 있는데 여기 뭐 4,000만원 들여서 걷기대회가 있는데 제가 여기 보건소에서 작년부터 하고 있던 게 있어 가지고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여기 좀 보강을 해 갖고 동락공원, 저기 새마을과에서는 저쪽에 선산 가는데 거기서 뭐 이래 4대강 쪽으로 또 그쪽 한다 그러더라고, 이걸 일괄 합쳐서 보건소에서 건강걷기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니까 다 보건소에 다 합쳐서 그때 도민체전에 맞춰서 그렇게 한번 하면 양쪽에서 이렇게 여기 또 걷기대회 이렇게 해서 4,000만원 들이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소장님한테 한번 물어본 겁니다. 제가 여길 지금 삭감해 놨는 상태인데 새마을과에.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거는 이제 위원님께서 그거는 4대강 주변에 걷기대회와 관련해서 이제 한번 전체적인 이제 홍보 겸 붐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고.
○김춘남 위원 거기도 뭐 특별한 거는 아니고 거기도 뭐 전부 물하고 뭐 그 주위 이래 걷는데 그 벤치하고 이런 비용인데 사실은 도민체전 해 봐야 도민들 없거든요, 걷기대회. 다 시민들이……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은 어차피 매월 하는 거니까 거기에 참여는 할 수 있고 저희들이 이제 건강생활 국민건강증진사업에서 운동분야에 이제……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효율적으로 그렇게 해서 좀더 규모를 조금 크게 해서 그날 맞춰서 그때 또 한번 해 주시면 효율적으로 하고 요거는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한번 검토해 봐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덧붙여 갖고 제가 묻겠습니다.
김춘남 위원님이 아까 물어보셨는데 인동보건지소 건강걷기대회 올해 어디서 했습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올해는 마을건강관리회에서 주최해서 하는 걷기대회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마을관리회에서 돈을 지원해 줬나요?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아니요. 저희는 준 적이 없습니다. 보통 기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게 아니고 그럼 올해 했나요, 이것?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아니요.
○부위원장 윤영철 신규사업입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아, 내년에 지금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올해는 한 적이 없고 신규사업이에요?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예, 지금까지는 안 했고 내년에 지금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어디 마을관리회 거기가 지원 좀 해 주려고 하는 그런 차원입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희숙 예, 그날 같이 저희가 행사하는 걸로 해서.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행사를 같이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행사를 같이 한다고?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같이 예.
○부위원장 윤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과장님, 여기 영유아 568페이지 보면 영유아건강검진료가 지금 많이 줄었는데 569페이지로 해 가지고, 뭐 때문에 이래 줄은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영유아 건강검진료요? 검진료 검진 이거는 지금 의료급여 대상으로 4개월, 9개월, 뭐 18개월, 30개월, 42개월 요렇게 이제 그 개월 수에 맞는 발달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거를 검진하거든요, 각 소아과에. 소아과에 가서.
○박세진 위원 그런데 왜 지난해 보다 올해 예산이 내년도 예산이 많이 줄어 이쪽 페이지에 두 페이지에 걸쳐가 영유아 접종이 건강검진에 대해서 많이 줄어 있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도에서 지금 줄여갖고 예산이 내려왔고 그리고 이 검진이 잘 안 되고 있는 이유가 한 영유아가 6번 방문을 해야 되니까 잘 이렇게 끝까지 하는 영유아가 잘 그렇게 안 되고 저희들이 뭐 일일이 전화하고 엽서하고 또 지역에 있는 영유아들을 모아 갖고 또 병원에 안내하고 해도……
○박세진 위원 지금 시민의 목소리는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노산도 늘고 사실 유아 건강검진이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고 있는데 시에서 줄였다 하니까 이해가 안 됩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요거는 건강……
○박세진 위원 자, 과장님. 민간위탁금을 줄여서라도 이것 늘려야 되지 이것 도에서 줄인다고 시에서도 다 줄여 놓으면 이것 뭐……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 대상자가 134명 예상입니다. 의료급여자기 때문에 의료급여자 수급자 영유아는 숫자가 굉장히 많지를 않고 적어서 예산이 그 숫자만큼 예산이 배정된 겁니다.
○박세진 위원 지난해 뭐 유아접종도 그렇고 지금 유아접종은 어떻게 돼 있어요? 지난해 예산보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지금 다 더 많이 돼가 있습니다. 요번에 원래 12세 이하 영유아 접종비가 12억 정도 들어가는데 당초 예산확보하기가 너무 이제 많으니까 추경에 하기로 하고 7억이 됐습니다.
○박세진 위원 유아 건강검진이나 유아 접종은 제가 봐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564페이지 아동청소년 건강사업 검토, 그 밑에 564페이지 지역사회건강조사 검토, 568페이지 호스피스운영 검토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건 전부 국·도비기 때문에.
○박세진 위원 아니, 국·도비라도.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우리 보건소에서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594쪽 한번 보세요. 손 씻기 아동극 어디 담당?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이거는 그러면 행사를 어디서 하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요 복지, 요기 예술회관 소강당에서 하는 겁니다. 저희들 유치원 어린이 1,200명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1,200명 이거를 3회에 걸쳐서 하는 사업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걸로 해 가지고 애들한테 이제 교육을 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제 손 씻기를 하도록 교육시키는.
○이명희 위원 유치원에서 이렇게 협조를 해 줘서?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예. 그렇습니다. 전부 다.
○이명희 위원 반응은 괜찮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모든 감염병의 70%를 손 씻기에서 손 씻기만 잘하면 70%가 예방된다 하는 연구보고가 있어 가지고.
○이명희 위원 이거는 아동극을 안 해도 이렇게 유치원마다 저거를 교육을 시키면?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그것 다니면서 홍보한다 하는 거는 좀 그렇고 전부 다 이제 저희들 인력 관계나 이런 게 있으니까 그래서 모아 가지고 다 3회에 교육을 한 번씩 다 시킵니다.
○이명희 위원 3회요?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이명희 위원 예, 요것 했는 자료를 한번 줘 보세요.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리고 선산보건소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이명희 위원 615쪽요. 해평 그죠. 해평보건소 옥상 방수공사인데 이게 올해도 1,500만원 올라와 있거든요. 작년에도 했지 않았습니까? 작년에도 보니까 누수 벽체공사 하면서 1,200만원 했던데.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해평지소 같은 경우에는 2002년 신축했는데 예산 자체가 보통 지소가 총 일곱 군데고 진료소 열두 군데 있는데 그런 어떤 시설부대공사가 계속적으로 발생해 가지고 한꺼번에 예산이 확보가 힘들어 가지고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그래도 한목에 하는 게 예산절감이 더 안 되겠습니까? 이것도 또 방수고 밑에도 누수 및 이건데……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선산보건소 같은 경우는 '84년 신축했고 2000년도에 개보수를 했는데 어차피 저희들 관할하는 건물이 20개 가까이 되는데 그걸 한꺼번에 다 이래 수리를 하기에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건.
○이명희 위원 그래서 보니까 해평이 작년 올해 똑같은 그게 올라오는 것 같아서 공사가. 이것 한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이명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수민 위원 다 했으면.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하이소.
○김수민 위원 558페이지에 아이사랑음악회 신규사업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작년에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추경예산 편성했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김수민 위원 요게 장소를 어디에서 하고 있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장소는 여기 문화예술회관에 올해 대강당에 했었고 작년에는 소강당에서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500만원이면 많은 예산이라고 보기에는 좀 힘든데 어떤 음악회를 하는지 좀 설명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요거는 지금 구미의사회에서 협찬을 해서 대웅제약 협찬을 받아 갖고 저기 뭐 출연진들 예산은 전부 대웅제약에서 지출하고 저희들 요 예산은 이제 포스터하고 전단지 뭐 초대장 기념품, 현수막 이런 것에 대한 예산입니다. 그걸 전체 다 우리 보건소에서 하려고 하면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김수민 위원 관객 분들은 임산부 분들이 많은가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임산부 예.
○김수민 위원 임산부만 들어갈 수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임산부하고 또 어린이들이……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영유아 부모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영유아하고 같이 애들하고 보통 문화예술회관에 어른들 공연하면 6세 이하는 못 들어가는데 6세 이하도 다 가족들하고 그렇게 일부러 토요일날 이제 뭐 가족들하고 보기 쉽게 토요일날 했습니다, 올해도.
○김수민 위원 올해 공연에는 몇 명 쯤 왔나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올해 700~800명 왔습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578쪽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지원 중에 출산장려홍보 미술품 설치 돼 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578쪽요?
○김수민 위원 예, 출산장려홍보 미술품 설치.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이거는 올해, 내년에 이제 신규사업으로써 출산장려 홍보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술품을 이제 타일에 페어스타일 흰 타일에 그림을 그려 갖고 그거를 조각을 붙여 갖고 크기가 가로 240㎝정도 180㎝ 그렇게 만들어 갖고 벽에 이렇게 걸도록 그래 돼 있어요. 그러면 이동하기도 편하고 그 다음에 요즘 보면 출산장려 다른 시·군에 가면 벽에 막 벽화를 그려 놓으면 비오면 그게 깨끗하지 못하고 더럽고 이런데 요거는 이렇게 닦을 수도 있고 그래서.
○김수민 위원 이게 그러면 어디 설치를 하게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지금 생각은 거기 지산동 입구에 거기 고속도로 밑에 보면 양 벽에 거기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검토로 요망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한마디 할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금연활동 어느 분이 담당하시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저희과에서 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세입에 보면 말이죠. 세입에 담배소비세가 증가되는 걸로 돼 있죠, 그렇죠? 아시는지 모르겠네. 세입에 작년도 기준해 가지고 53억3,000 정도가 세입인데 증가되는 걸로 돼 있는데 중장년층은 이제 담배를 금연활동을 많이 전개해서 그런지 어쨌든 줄어들고 청소년층이 지금 증가하는 걸로 이제 사회적인 추세입니다.
바꾸어 이야기하면 결과적으로 선산하고 구미보건소에서 하는 이 금연활동이 클리닉이 매년 예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하고 언밸런스 되니까 그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이것 선산도 다 해당되는 겁니다.
어떻게 금연클리닉 활동을 하기 때문에 담배소비세가 세입이 늘어나느냐 이 말이죠. 아이러니 하잖아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보통 저희들 금연사업에 있어 가지고 크게 두 가지 축이 있는데 하나는 이제 금연클리닉 해 가지고 기존에 어떤 흡연자들이 찾아와서 스스로 이제 개인적으로 의지에 있어 가지고 끊는 그런 방법이 있고, 두 번째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있어 가지고 가장 문제가 되는 청소년이라든지 이런 형태에 있어 금연 흡연 때문에 저희 학교마다 찾아가서 학교랑 유치원부터 해 가지고 조기적으로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아마 세입이 늘었다는 거는 아마 전체적인 형태에 있어 가지고 흡연자 수는 감소했을 때 아마 기존에 피우던 사람이 약간 더 어떤 흡연을 더 했지 않을까 그러니까 실제로 새로 어떤 진입하는 형태로 흡연자의 수는 전체적인 어떤 인원적인 면에서 좀 줄었지만 기존에 갖고 있는 흡연자들이 약간 담배 소비량이 더 늘었다든지 아니면 담배값이 약간 기존에 피우던 것보다 고급담배로 지향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손홍섭 위원 예, 지금 구미금연클리닉도 전년도 기준 해서 4,700만원이 예산이 증액 계산돼 있고, 선산도 1,200만원이 증액 계산돼 있습니다.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손홍섭 위원 결과적으로 이 구미보건소나 선산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활동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담배소비세가 증가되는 게 아니냐, 또 청소년도 흡연율이 높아지는 것 아니냐, 여기에 대한 성과분석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봅니까? 이렇게 클리닉 활동을 많이 하면 담배소비세도 줄어들어야 만이 되잖아 그렇잖아요? 여기에 대한 답을 한번 지금 달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지금 추세로는 청소년 이하에서 담배를 많이 피웁니다. 어른들보다는. 그런데 어른들은 거의 담배를 많이 끊는 경향이고 청소년들은 늘어나는 경향이고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금연클리닉 사업 하는 대상자가 패치 드리고 뭐 하는 대상자가 성인이거든요. 그러니 19세 이하는 지도만 하고 교육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우리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서 담배 끊게 하는 그렇게는 안 되고.
○손홍섭 위원 학교에 순회방문 하면서 교육도 하고 있는 걸로 돼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그렇지요. 교육만 하지 피우는 사람을 끊게 하는 프로그램에는 청소년이……
○손홍섭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프로그램 포커스가 개발이 잘못 이루어졌다 나는 이런 관점에서 내가 접근하는 겁니다. 이 예산은 날로 증액하는데 담배소비세는 날로 늘어난다. 안 맞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산증액은 작년에 많이 금연클리닉 사업을 보건복지부에서 방향을 바꾸려고 예산을 깎았는데 올해에……
○손홍섭 위원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요약하면, 보세요. 요약하면 결과적으로 이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 한다.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런 이야기예요. 이해가 안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위원님 전체적으로 보면 어떤 세입부분에 있어 가지고 담배소득이 늘었다고 해 가지고 전체 흡연자가 늘어났다고 통계치는 반영하지 않거든요. 오히려 기존에 있어 가지고 최근 5년간 수치를 볼 때 있어 가지고 우리가 금연사업을 진행하고부터는 계속적으로 있어 가지고 전체적인 국민 프로테이지에 있어 가지고 흡연율 수는 떨어졌습니다. 그거는 사업 자체의 갖고 있는 정당성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구미에 대한 그러한 통계자료가 있나요? 점차적으로 담배 흡연자가 줄어들었다는 통계를 가지고 있어요, 자료를?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해마다 하거든요.
○손홍섭 위원 좋아요. 그러면 일단 검토로 제가 체크하고 필요한 자료를 저한테 하나 제출해 주십시오. 구미, 선산 공히 검토요망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충분한 설명을, 안 그러면 내가 이것 충분한 설명을 못해 가지고.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그 저희가 참 개인적인 답변입니다만 지금 지난해부터 저희들 뭐 사회 전체적인 전반적인 경제적인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까 뭐 더 안 피웠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 그렇게……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저도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578페이지 보면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있죠?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정하영 위원 요게 올해는 100% 증액됐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올해 지금 증액됐어요. 왜냐 하면 지금 올해 예산이 조금 지금 부족해 갖고 지금 11월달, 12월달 신청자는 못 주고 있어요. 내년 예산으로 줄려고.
○정하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작년도에 셋째는 50만원, 넷째는 100만원인데 올해는 셋째는 100만원, 넷째는 200만원, 100% 증액됐네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아닙니다. 원래 셋째는 1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지금 출산할 때 50만원, 돌 때 50만원 요렇게 나눠줍니다.
○정하영 위원 그 말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전출하는 것을 미연에 좀 방지하기 위해서.
○정하영 위원 아! 출산할 적에 50만원?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정하영 위원 그 후에 또 50만원 해서 100만원 준다는?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인원은 작년에 대비, 이거는 전부 다 시비입니까? 시·도?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요거는 시비입니다.
○정하영 위원 전부 다 시비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예, 예.
○정하영 위원 인원수는 작년 대비해서 어떻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이거는 지금 11월까지 지금 출산 분은 368명 지급됐고요. 그 다음에 돌 분은 316명 지급돼서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돌하고 이거하고? 돌 때 나가는 것하고?
그러면 자, 621페이지 선산보건소 한번 물어봅시다. 그러면.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여기 보면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 하면서 셋째아 이상은 요게 60명 해 가지고 120만원 돼 있는데 이거는 우예됩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아, 출산에 대한 셋째 지원 장려책이 시비로 전체 지원하는 출산축하금이 있고요.
○정하영 위원 예.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그 다음에 국·도비, 도비 지원을 받아 하는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이 있습니다. 금액이 이거는 여기서 셋째아 출산장려금 지원 이 항목은 도비를 받아 가지고 1년에 매달 10만원씩 120만원 지원하는 거고,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구미같은 경우는 출산축하금이라 해 가지고 시비 전체를 시비에서 지원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선산보건소하고 구미보건소하고 이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같습니다. 주는.
○정하영 위원 아! 같고 요거는 장려금이고 요거는 애기를 낳았을 때 그래 차이납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영유아가 보험료도 이렇게 다 들어갑니까?
○건강증진과장 우임수 건강보험료 들어가죠.
○정하영 위원 건강보험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정하영 위원 16,000원 씩 들어가네, 참 그렇지 16,000원씩. 이것 무조건 이제 셋째아 이상은 보험료 지급하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신생아 부모가 이제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셋째아이 출산한 경우에 있어 가지고 월 15,000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거는 뭐 작년하고 큰 변동이 없이 그래 나가네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김상조 65세는 안 살렸네요?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아! 예.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당초에……
○위원장 김상조 어르신들 안 살렸네.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영유아 12세 미만 12억8,000만원 정도 계상을 해서 올렸고, 또 65세 이상 4억 정도 독감 무료접종 할 수 있도록 올렸는데 영유아 예산 12억8,000만원이 너무 많다보니까 예산부서에서 추경 정도 일단 보자 요번에 이래 가지고 요번 예산이 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에 예산형편이 지금 안 돼서 그러는 것 같은데 이 독감은 내년도 말 10월달 돼야 하기 때문에 충분히 해 가지고 최소한 뭐 65세 이상 아니라면 70세 이상, 65세 이상 같으면 25,000명 정도 되는데 4억 들어가고, 70세 이상 잡으니까 3억 정도 들어가는데 그 둘 중에서는 하나로 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산부서하고 지금 절충을 하고 있는데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느 정도는 당초 할 때 좀 살려 놔야지 추경에 좀 편하지 추경에……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관심을 좀 가져 주십시오.
(웃음소리)
○위원장 김상조 예산과장님 뭐 도체 때문에 또 갔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예, 도체하고 이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좀 편성하기 당초예산 자원이 없어 가지고 좀 그래 됐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하고 협의 중이니까 하여튼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김상조 그래 가지고 또 그것하고 나면 플래카드는 또 시장님하고 그래 걸어 주이소.
(웃음소리)
○보건행정과장 정영기 알겠습니다. 요번에는 의회 차원에서 해 가지고 하는 걸로 그렇게 홍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우리 상임위에서 그렇게 하는데 65세 이상도 좀 해줘요,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소장님 좀 있으면 나이 먹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이원경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상조 보건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선산보건소장님 이래 한꺼번에 같이 하니까 좋지요?
○선산보건소장 구건회 저도 배우고 예, 좋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우리도 좀 빨리하잖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지소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원장님 나오셨는데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엄상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 많으신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먼저 심심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에서는 금년도보다 3억2,000여만원이 많은 27억6,9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질높은 평생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경비로써 시민들의 질높고 알차고 내실있는 교육을 위해서 편성했습니다. 한번 잘 살펴보시고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은 세입예산 104쪽, 111쪽, 169쪽이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669쪽부터 69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대표로 내년에 도체도 있고 평생교육원에서 또 경북에서 많은 손님이 오기 때문에 간단하게 뭐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안녕하십니까?
지원관리과장 최용두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평생교육원에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배려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도 세입·세출안의 내역을 개략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2012년도 세입은 전년대비 11% 증액된 1억210만원, 세출은 2011년 대비 약 13.2퍼센트인 3억2,300만원이 증액된 27억7,000만원입니다.
평생교육과정, 읍면동 맞춤형 교육, 장수대학 및 시민대학원 등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6억4,800만원, 평생교육원 직원 인건비, 사무관리와 기본경비 등을 포함한 행정운영경비 16억400만원,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및 이자상환 1억3,500만원, 그리고 50회 도민체전 응원지원반으로 차량 임차료와 행사실비보상금 등 1억2,3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을 운영하는데 부족함이 다소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필요한 최저경비만으로 편성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를 부탁드리며 이번 세출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면 내실있는 평생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박세진 위원, 손을 듦)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과장님, 제가 뭐 때문에 손을 들었는 거도 알거고.
아니, 시장님은 늘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중심이 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하고 그런데 왜 평생교육원은 시의원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 말을 이렇게 무시를 하십니까! 이것 시민의 목소리입니다. 왜 귀를 닫고 계세요?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위원님, 조금 설명을……
○박세진 위원 아니,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여비 전액삭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거기 평생교육원에 보면 여비가 2,700여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설명은 지난해 제가 충분히 설명을 다 들었고 또 강하게 주장한바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은 안 들어도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기타보상금에 676쪽부터죠?
○박세진 위원 예, 예. 평생교육원에 관련 여비 전액 삭감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676쪽에요. 50회 도민체전 읍면동 응원지원반 실비보상 이게 밥값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예?
○김춘남 위원 읍면동에 이것 밥값으로 나가는 겁니까? 뭡니까?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밥값보다도 그날 이제 27개 읍면동에 경기장에 응원 동원하면 그냥 뭐 할 수는 없고 빵하고 우유 이런 기본적인.
○김춘남 위원 앞에 부서에 각 단체별로 다 있고 우리 공무원 분도 900명 종사자 그래 급식비하고 다 나와 있더라고요. 그게 지금 너무 많네요? 앞에도 2,500, 1,500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우리는 응원반 읍면동민들입니다. 공무원들이 아니고.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래 다 합쳐서 금액이 너무 크게 이 금액이 그래 여기 실비보상이라는 게 그래 빵 사주고 그런다고 돈은 이렇게 드는 겁니까? 읍면동으로.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이게.
○김춘남 위원 아니, 도민체전에 시민들이 그냥 자율적으로 참석하고 거기서 자기돈 주고 사먹으면 되지 여기 일하시는 공무원들 급식비 다 나가고 또 동별로 단체는 보니까 단체대로 또 다 급식비가 나가던데 그 동에 단체 있는 데는. 여기는 또 동별로 또 이렇게 나가네.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예, 예. 이게 이제 5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김춘남 위원 동별로 이게 얼마씩 나가는 겁니까? 읍면동별로 해 갖고 이것 다 나눠서 주는 겁니까?
○지원관리과장 최용두 예, 27개 읍면동에 평균 하면 1일 70~80명 동원되는 걸로.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면 읍면동 단체들이 다 끼여있어 다 온단 말입니다. 그 단체 앞에 또 보상들이 다 있다고요. 다 있으니까 제가 중복되는 것 같아서 요것 검토요망합니다. 일단. 다른 부서하고 이것 다 통합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중복이 너무 많이 되는 것 같아서.
그리고 682쪽에 제가 과장님 작년에 이것 여성대학 이것 체험학습을 하든 문화탐방을 하든 한 번으로 하시라 해 갖고 하신다 해 갖고 줄여서 제가 이것 삭감했다 하나 살려줬는데 또 똑같이 올려놓으셨네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관내를 한번 전부 다 쭉 도는 것 하나 있고.
○김춘남 위원 거기 대학원 가고 대학가시는 분들 다 관내 돌으신 분들이고 다 그래도 각 자기 자리에서 다 그런 데 다 가보시고 하신 사람들이 대학 오고 대학원 다니지 그런 데 한 번도 안 가본 사람 오는 것 아니거든. 작년에 제가 과장님한테 이것 설명을 해 갖고 제가 다 없애려다가 한 군데만 선별해서 하시라고 제가 작년에 살려 줬는데 또 올해 그대로 올라 왔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것? 우리 여기 박세진 위원 말마따나 이렇게 무시해도 됩니까? 진짜.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게 아니고 또 새로운 사람이 늘 같은 거는 아니고 또 우리지역도 늘 변화하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서 변화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오면 저는 더 좋겠습니다, 저도. 저도 더 많이 주고 싶은데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그 나이 또래에 요기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사실은 중복도 되고 그래서 다른 데 또 이 나이 또래가 제일 놀러도 많이 다니고 체험도 제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수업 위주로 가시라고 제가 작년에 우리 과장님한테 누차 말씀을 드렸는데 요것 일괄 검토하겠습니다. 3개.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3개 다지요?
○김춘남 위원 예, 어느 방법이 좋을지 과장님하고 수의를 해서 좋은 방법으로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뭐 할말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예.
박세진 위원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들도 내년부터는 박세진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될 수 있는 대로 강사를 선발할 때 구미있는 많은 분 강사들이 강사에 위촉될 수 있도록 지역에 있는 분들을 할 때 가점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좀 섭섭하지만 참고해 주시고, 꼭 저희들도 외지에서 오신 분들의 여비를 준다는 것은 어떤 지난번에도 지적해 주셨듯이 형평성에 조금 어긋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간과해 가지고 하여튼 묘를 살려 가지고 뭐 꼭 안 주더라도 강의 나오실 분 그런 분들 선정하겠습니다. 좀 양해 바라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특별한 것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평생교육원에?
지적됐는 것 양 과장님 설명을 잘해 주십시오. 잘해 주시면.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예.
○위원장 김상조 요 뭐 인근에도 평생교육원 많잖아요. 칠곡 김천에도 있고 칠곡도 있고.
평생교육원에 대해서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엄상섭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동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동 소관 예산은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동 소관 예산안 심사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개의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66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황경환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백승걸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황종철
-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박상우
- 주민생활지원과장박세범
- 사회복지과장전영욱
- 여성복지정책담당박용자
- 시민만족과장정광배
- * 구미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과장정영기
- 건강증진과장우임수
- 인동보건지소장이희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구건회
- * 평생교육원
- 원장엄상섭
- 지원관리과장최용두
- 평생교육과장김종순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배철현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