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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9.06.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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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일 시 2019년6월5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 명확히 짚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고 다른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께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장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9년 6월 5일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새마을과장 권영복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이창수 문화예술과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간단하게 인사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과는 문화기반시설, 문화예술행사, 문화도시, 문화재관리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저희 문화예술과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많은 조언과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시정․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동일하며 자료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차를 참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131쪽부터 17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과장님 언제 오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2009년 1월 1일 자로 왔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2019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이게 지금 몇 달 안 됐네, 그죠? 이 부서 온 지가?

이 늘 감사할 때마다 연속성이 없어서 그죠. 지금 5개월 하셨네, 일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뒤에 하려고 했는데.

예, 우선 저는 문화예술과랑 일을 좀 많이 한 과고 계장님들도 되게 많이 도와주셨는데 특히 이제 지역에 자발적인 어 축제에 대해서 전혀 차별없이 똑같이 시에서 하는 행사라고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직접 현장에 나가서 사전조사를 과장님이 해 주시더라, 해 주시더라고요. 너무 감사드렸고요. 콘텐츠를 개발해야 되고 지역에 문화가 자생적으로 발, 어 살아나야 된다라는 것에 어 확신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파티라고 했던 그 축제 정말 잘 끝났고 인스타나 여러 SNS들에서 호응이 너무 좋았고요. 너무 만족하는 축제들에 협조를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가 문화예술과들 정리를 하면서 되게 아쉬운 게 저희가 시정․권고․개선밖에 드릴 수가 없는 게 참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다양한 사업들이 있어서 기대감과 이제 계획들에 대한 질의들도 좀 하고 싶은 것들도 있고요. 예, 그래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133쪽에 제가 5분 발언으로 했던 구미문화재단 시장님의 의견은 아직도 여전히 구미문화재단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인지하고 계획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에서도 구미문화재단 용역에 관해서 업무분장을 하시는 분 업무분장에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지금 현재까지는 어떻게 보시고, 어떤 준비들을 해오고 있고, 하실 예정인지 간단하게 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저희가 2021년을 일단은 문화재단 그 설립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고 지금 제일 시급한 거는 문화재단이 왜 필요한지 또 한다면 지금 지역사회문화예술단체 어떤 관계 역할이 되어야 되는지 또 우리 구미시와 또 그 문화재단 관계 역할이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이 일단은 먼저 소명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전국적으로 문화재단이 설립돼가 있는 곳 잘되는 곳 또는 부족한 점 미흡한 점 이런 곳을 벤치마킹을 지금 실시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달경 되면 아마 가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 실질적 우리 구미에 맞는 문화재단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야 될 것인가를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7월 달경에 아마 의원님들하고 같이 벤치마킹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가장 비슷한 사이즈인 포항, 또 지역사회에서 가장 문화가 활발한 인구는 적으나 문화가 활발한 안동 같은 경우에, 아, 포항 같은 경우에 특히 문화재단들 하고 있고 그런데 대부분 문화재단을 하는 지역들은 우리랑 규모가 많이 달라요. 그다음에 세수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실패한 사례들도 더 많을 거예요. 저는 실패한 사례들을 학습하시는 게 중요한 또 역할이라고 생각하고요. 9월에 문화예술회관에서요 구미문화예술회관과 문화에 대한 포럼을 할 예정입니다. 전문가 교수님들 한 20분, 30분 오실 텐데 그때 문화재단에 대한 논의들이 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하고, 회관에, 회관하고 좀 업무들을 협의하셔 가지고 오시는 전문가들한테도 조언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준비를 하고 계시고 해나가시는 것만큼 어 진행상황들은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예, 기대하는 부분이 있고요.

자, 그리고 지금 134쪽에요. 이제 지적사항들 쭉 있는 것 중에 두 번째 무대설치 비용 절감방안 마련에서 조치내용에 밑에서 두 번째 줄에 “야외공연장 건립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연내 건립토록 하겠다”라는 게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준비하고 계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야외공연장 건립 기초공사 및 계획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지난 4월 29일 날.

이선우 위원 아,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요게 3개월가량으로 7월 29일까지 지금 일단은 용역이 들어갔습니다. 어디에 설치하는 것이 좋은지 지금 또 어떻게 설치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을 할 수가 있는지 그 무대설치와 이런 용역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요 용역이 끝나면 그에 대한 후속방침으로 아마 제가 의원님들한테 설명도 드리고 한번 내년에 그거를 착공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과장님 저는 생각이 좀 다른데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그 야외공연장이 현재 우리가 다양한 사이즈로 이미 12개가 지역별로 분산되어서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물론 작은 공연장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작기도 해요. 그런데 조금 큰 사이즈들도 있어요. 예, 12개나 있는 야외공연장을 두고 또 만든다는,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합당한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글쎄요 저는 금오산에서 한다는 생각만 벗어나면 충분히 그 금오산에서 큰 행사들을 하려고 우리가 그때 야외공연장에 대한 얘기들을 했잖아요? 무대들을 그러니까 한번 설치하고 없애는 게 아니라 계속 설치가 된 공연 무대를 얘기를 했었는데 저는 금오산에서 한다는 생각만 벗어나면 충분히 지금의 무대로도 지역별 행사들 그다음에 우리 행사들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실내공연장도 적은 편이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도 있고 강동 같은 경우에는 중극장 사이즈인데 저는 이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용역이 나오더라도 우리가 갖고 있는 야외공연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고민하시기를 권고 드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실내 유휴공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공연장으로 사용할 수 있든 공연 연습장으로 사용할 수 있든 야외공연장 말고 실내에도 있는 공간들에 대한 조사도 계속 하셔서 결과를 조금 빨, 빠른 시간 내에 내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그다음 그리고 작년하고 참 생각이 많이 바뀐 게 문화예술과인 것 같아요. 그때는 우리가 문화 통폐합에 대한 얘기들을 했어요. “축제 너무 많다.” 그런데요 1년 동안 축제를 다니면서 들었던 생각이 바뀌었어요. 각 지역에 특색에 맞는 자율적인 축제는 오히려 환영이 돼요. 그러나 밥 먹는 것 국밥 먹는, 국밥만, 국밥, 말이...... 국밥만 먹고 물건만 파는 행사에 이름만 갖다 붙이는 행사는 뭐지 통합, 폐합되어야 되는 것 여전합니다. 그런데 축제를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로써의 전문가는 있어야 하죠. 그래서 이것도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예술감독을 초빙하는 것에 대해서, 에 대한 논의들 하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그 예로 저는 우리 김낙관 의원님 지역구에 지난주에 있었던 한량파티 가보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작은 골목들에 주민들과 상생해서 파, 아침부터 저녁까지 했는데 굉장히 성, 고생 한 3달 같이 논의하면서 고생 되게 많이 하셨는데 성공적이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지역에 골목에 맞는 특색에 맞는 것을 주민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성공적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들을 봤을 때는 오히려 더욱더 살리는 것 중요하나 특색없는 지역문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음 없애야 된다라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리고요. 자, 130 아우 죄송해요. 133쪽에 아, 5쪽이네요. 죄송합니다.

경북형,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집행현황에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모례네 마을, 예술한다네, 모례네 마을, 예술한다네 같은 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이것 경북에서 그 도 공모사업으로 되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아서 봤는데 우선 기존에 50년된 마을회관 시설을 개보수를 했고 했다는 것 굉장히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고요. 마을주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평생교육을 마을에 자발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도 칭찬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진짜 확대하기를 권고 드리는 사업인데 도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잘된 사업은 시에서 더 확대할 가치가 있다고 봐요. 시비를 들여서. 그래서 이 사업이 마무리가 잘될 수 있게 아 그 기간 동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도비가 지원되는 기간 동안에 더 활성화가 될 수 있게 감 축제까지 올해 한다니까 가서 보고 더 많은 제안들을 드릴 수 있도록 하고요.

아, 그리고 요거는 그 자료에 있는 내용들 아닌 것들 중에 몇 가지 좀 생각나는 것들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번 달에요. 아, 지난달에요. 박록주 주제 흥보가 저 공연 갔었거든요. 너무 좋았어요. 명창이 전국에서 명창이 오셔서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사람이 충분히 축제의 주제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명실히 보여준 행사였어요. 우리 여기 그 행감 자료에도 보면 황치열 사업들 우리 구미에서 지원하면서 그 동남아시아에 있는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잖아요? 2번 도로에 손도장, 금오산, 그다음에 저기 박 뭐야 도서관 장난감 도서관에 있는 도서관 이런 것들 사람이 충분히 행사의 주제가 될 수 있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뭐 김유영 독립영화제 개발 같은 것들 그러니까 그분이 했던 업적에 따른 문화관광 콘텐츠들을 개발하실 수 있는 지역예술가를 매체로 하는 문화예술사업에 대한 개발에 대해서 더 하시도록 권고 드리고요.

드림큐브가 언제 이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2018년 1월 달에.

이선우 위원 만들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이제 구미시로 관리가 넘어온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올,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언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이번 올해 말 되면 구미시로 넘어오는.

이선우 위원 2019년 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저희가 그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그 금오산에 갔을 때 딱 접해 있는 있던 건물이 가족행복플라자였어요. 바로 한 100m도 안 되더라고요. 이 드림큐브가 대부분이 지금 비어져 있잖아요? 보통 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계속해서 임대는 계속해서 무료로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거기서 그 드림큐브의 목적에 맞는 행사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안 들 정도로 좀 활용성이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이렇게 이 대각선에 있는 그 드림큐브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 하면 가족행복플라자와 인접해 있는, 있으니 아동보육과랑 문화예술, 담당하는 문화예술과랑 협업을 하셔서 가족들의 문화체험공간 가족행복플라자랑 연계된 문화체험공간 그다음에 이런 체험활동을 할 수 있고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가족행복플라자와의 역할을 같이 공유할 수 있기를 고민하시기를 또 권고 드리고요.

마지막은 정수대전에 대한 문제들 굉장히 많았잖, 많아요, 많았죠?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앞으로 계획 어떻게 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정수대전 같은 경우는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그 특위가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제반 고칠 점이 있으면 저희들이 고쳐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지금 20회까지 여기에서 우리 구미의 순수예술로써 또 이렇게 명맥이 유지돼 왔던 거는 또 사실입니다. 이번 특위에 조사결과를 보고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올스톱 하셔야 합니다.

전통과 명맥 20회는 그 권위를 보장할 때 이어져야 하죠. 지금처럼 가치가 훼손된 것을 우리가 유지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유지시킬 이유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회 한 것 아까워 하지 마시고요. 그동안 퇴색되고 시민들께 박수받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처절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수대전 올스톱 아, 진행부분에 올스톱을 해야 되는 것 특위가 끝날 때까지 그리고 특위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전통과 명맥 말씀하셨는데요. 가치 훼손이 더 큽니다. 그래서 저는 정수대전은 음 없애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시정으로 하겠습니다. 예, 저는 됐습, 저는 여기까지 우선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얼마 전에 있었던 청소년,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저는 진짜 청소년들 우리가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줄 알았었어요. 예, 그런데 연령을 보니까 18세부터 30세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이걸 이름을 좀 뭐 이게 전국적으로 행사라서 이름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 명칭으로 하면 저희는 오해를 합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음.(고개를 끄덕임)

홍난이 위원 저는 진짜 청소년들 트로트 이렇게 관심이 있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나 우리가 생각하는 중고등학생 이미지로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딱 1명 18세 1명 딱 참석했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청소년. 일반적인 상식으로 생각하는 청소년. 이것 좀 시정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또 문제점이 또 있더라고요. 거기에 뭐 전국적인 행사라서 저희가 뭐 크게 참여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뭐 이사 가족이 다 운영하는 체제로 돼 있다고 지금 얘기가 들었어요. 출연진은 엄마, 이사는 아빠, 사회는 딸, 누구신지는 아시죠, 그죠? 알고 계실 거라고 저는 생각 들어요. 이 문제점이 좀 있어 보여요. 이 예산으로 잘 활용하는 거는 알겠지만 그런 문제점이 보인다면 이 행사가 또 좋은 행사기도 하지만 퇴색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걸 좀 권고 드리고요.

아까 저도 또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까 모례네 마을 저는 그 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우리 계장님이 안내를 해 주셔서 정말 고맙게도 잘 갔다왔었는데 와 거기는 관광으로써도 연계가 될 수 있겠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분들이 청년들이 하시는 것들이 저는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다른 시골마을보다 도로폭이 넓고 도로폭이 넓기 때문에 차량도 수월하게 돌 수도 있고 그 동네를 한 바퀴 빙 둘렀었거든요. 거기에 또 오래된 성당터가 있더라고요. 성당이 있고 거기에 포인트들이 여러 개가 있었습니다. 예, 포인트들이 여러 개가 있었고 정말 관광으로써 잘 개발하면 그냥 우리 구미시에 갈 데가 없다고 얘기하는데 거기는 제가 아주 추천하고 싶었어요. 조금만 다듬어진다면. 예, 그리고 또 이야기가 있는 그런 마을이 또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리고 초전지가 근처에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그걸 한번 개발할 수 있는 거를 한번 생각을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것도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저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135페이지에 이것 영남유교문화체험장 건립 용역이 완료됐네요?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완료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130?

(「5쪽, 명시」하는 위원 있음)

홍난이 위원 135페이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아, 영남유교문화진흥원 체험장 건립 요게 시설비가 이게 월파정 건립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다시 한 번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월파정.

홍난이 위원 월파정?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월파정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월파정은 지금 현재 그 계획 중에 그래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음. 그리고 그다음에 또 비슷한 게 또 있어 가지고요. 136페이지에 선산지역 유교문화 유산 정비 및 활용방안 연구용역 요것도 한번 정확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130 페이지......

(이창수 문화예술과장, 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6쪽, 다섯 번」하는 위원 있음)

홍난이 위원 연구개발비 첫 번째.

(「전통문화행사」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전통문화 선산유교.

예, 선산지역 유교문화 정비 활용 연구용역은 요거는 작년에 2018년 12월 17일부터 해 가지고 올해 6월 14일까지 지금 그 1,890만 원을 해 가지고 경북과학대 겨레문화연구단에서 이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지금 저희들이 임진왜란 그 호국유적지라든지 그다음에 금오서원 일대 우리 선산지역에 대표적인 유적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해 가지고 이거를 갖다가 관광활성화 할 수 있는 연계고리를 만들자 지금 요래 가지고 지금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홍난이 위원 과장님 생각하기에 그냥 제가 그냥 의견을 묻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관광으로 연계되겠습니까?(웃으며) 묻겠습니다. 그러니까 솔직하게 좀 말씀해 주세요. 객관적으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관광진흥과하고 이렇게 나눠 져가 있는데 지금 구미문화에 뭐 구미의 문화자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 이거를 갖다가 연계를 시키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지금 기본적으로 조사도 돼가 있지 않은 그런 상태도 많고 지금 일부에서는 단편적으로 이야기들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갖고 “어디 봉수지가 있는데, 또 어디 고분군이 있는데” 전부 다 단편적으로 이야기를 하다가보니까 지금 이런 거를 체계적으로 전체적으로 한번 묶어야 되겠다. 또 그다음에 이때까지 했던 용역들 문화원이라든지 다양한 사업들 이런 거를 이때까지 한번 묶어봐야 되겠다. 지금 저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한 일례로 우리가 문화원에서 2016년도에 낙동강 나루터에 대해 가지고도 한번 연구용역을 조사를 한 게 있습니다. 우리 낙동강 나루터에 낙동강에 39㎞ 그 나루터 안에는 지금 19개의 나루터가 지금 기존에 있다고 봅니다. 그중에 비산나루터가 한 가지 들어가는데 이런 자원들을 이용을 해 가지고 우리가 또 축제라든지 또 마을단위 행사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자료들을 한번 묶는 이런 대단위 용역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홍난이 위원 또 아까 나루터라는 말씀을 좀 하셔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거기 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나루터가 조금 이렇게 그러니까 관광으로 할 수 있으려면 주변 환경이 되게 중요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저는 비산나루터 축제할 때 그 공간은 사실 안 맞다고 생각해요. 왜 안 맞는지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런 부분이 아니라 자연환경도 같이 고려해서 만약에 관광사업으로 이끄시고 문화 뭐 예술과에서 뭐 주도를 하신다면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참고하시기를 바, 부탁드리고요. 왜냐 하면 호국유적지 개발 이런 연계는 조금 지금 칠곡에서 워낙 잘하고 있어 가지고 우리 구미시에서 하기에는 조금 그 특별하지가 않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구미지역에 갈 곳이 되게 많은데 홍보가 부족한 것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요거는 조금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예 권고를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저는 사실은 좀 여기 과에는 활동비가 지금 판공비가 얼마나 지금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많이 추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일률적으로 과마다 이렇게 줘야 되는 게 아니라 과 특성상 활동비가 좀 많이 있어야 되는 부서가 아닌가.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외도 나가봐야 되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거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도 개인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저도 실질적으로.

홍난이 위원 예, 저는 그러니까 얘기를 하다보면 오히려 부서 직원들이 더 모르는 부분들 있어요. 왜냐 하면 도시재생을 얘기하는데 도시재생을 모르고 어떤 문화를 얘기하는데 그 문화를 모르는 게 왜 그러냐 했더니 이 활동비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이걸 좀 나중에 예산에 반영할 수 있게 조금 저희도 좀 노력을 할테니까 과장님도 조금 더 노력을 하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감사합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다 하셨습니까? 저 해도 됩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저도 말은 많이 하는 편이라 가지고 줄이라 해가 많이 줄였는데 내보다 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네.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먼저 할까요, 그럼?

김재우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영남유교문화원 체험장 건립.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끝까지 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지금 저는 더 이상 그한 거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김재우 위원 예, 출처가 자금이 어떻게 된 출처라도 알고 집행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출처 아직 저한테 자료 아직 안 보내줬죠? 아직 안 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요구를 했으면 아마 과에서 드린 거로 아는데.

김재우 위원 기획예산에서 아직까지 출처가 안 나왔습니다.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10억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직 결과가 안 나왔는데 지금 집행할 수 있습니까? 제가 집행정지를 하시라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왜 1,600만 원 집행을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지금 요 아까 우리 이지연 위원님, 아, 홍난이 위원님 방금 그 했는 그 10억짜리 그것 말입니까?

김재우 위원 예, 월파정 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거는 이제 월파정이라고 이름은 영남유교문화진흥원 그 사업으로 탐방길 속에 있는 그 사업인데 거기가 월파정이 건너편에 있습니다. 원래.

김재우 위원 예,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고 계시죠.

김재우 위원 영남유교문화원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월파정이라는 이름만 붙였었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그게 오면서 이제 정자 그걸 누각 아닙니까, 그죠?

김재우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우리나라에 6대 원루 정자하고 루에 유일하게 있는 우리 월파정입니다. 그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죠. 그거를 설명 안 하셔도 되고요. 그거는 알고 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그거에 대한 게 지금 현재 우리가 기본 안은 다 잡아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집행정지를 좀 그렇게 강력하게 요청했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그거는 그하고 뭐 연계를 해가 하는 거는 아니고.

김재우 위원 영남유교문화진흥원과 연계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아니다라고만 얘기하면 안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희들, 아니, 아니 제가 이제 그거는 부언설명 드리면 저도 현장을 또 여러 차례 가고 이거를 지금 문제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앞에 예산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꼭 해야 된다는 거는 아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이 어디서 나왔는가부터 추적하고 결론을 내고 써도 쓰자는 거죠. 예산이 어디서 나왔는지 어떻게 내려왔는지조차도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처음에 그게 이제 그 과목이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온 게 아니고 이제 그 재량사업비 식으로 시 바로 내려왔어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해 가지고 그걸 그래 하면 결국은 자부담이 들어가야 되고.

김재우 위원 당연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관리문제도 있고 이래서 지금 문제는 또 이제 입지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되면 저가 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직은 저가 지금 착수를 지금 착공을 지연하고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지연해야 되는데 불구하고 1,600만 원 지금 집행을 했다라고 돼 있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이제 그겁니다. 그래도 이 월파정이라 하는 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6대 정자 루에 들어가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알아주는 거는 좋다 이겁니다. 알아주는 거는 좋은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복원은 해야 됩니다. 복원은 해야 되는데, 이제 복원은 해야 되는데.

김재우 위원 그거는 나중 문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거에 대한 그거를 지금 저희들이 집행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수 문화예술과장에게)

맞습니까? 그 예산이?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월파정에 대해 가지고 무작정 짓다기보다도 지금 요 시설비로 그럼 월파정이 어땠는 건지, 월파정이 존재.

김재우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래가.

김재우 위원 지금 과장님하고 얘기해 될 게 아니고요. 지금 국장님하고 그전에 사항이기 때문에 과장님 오시기 전에 나타난 사항이기 때문에 잠깐만 좀 기다려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국장님. 다시 한 번 짚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자꾸 그렇게 분리해서 말씀지으시면 안 되고요. 이것 역시 바로 앞에 있는 영남유교진흥원과 연계된 사업이라는 게 이미 나와 있는데 분리를 시키지는 마시고요. 다시 한 번 더 지적합니다. 이 사업이 하기 위해서 어떤 예산이 어떻게 나왔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난 이후에 집행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제 얘기 어떤 뜻인지 아시겠죠?

이 사업이 어떤 돈으로 어떻게 내려왔는지 아직까지 결론이 안 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결론이 안 나고 있습니다. 이 예산에 대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뭐 그거는 예산은 재작년에 내려왔습니다. 저도 뭐 작년 정책기획실장 할 때 이 업무를 같이 계속 봐 왔기 때문에 재작년에 하매 그 예산이 왔는 게 집행을 못할 정도로 그런 문제를 안고는 있었어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저희들이 목을 바꿨지 않습니까? 지금 시설비로 바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왜 그렇게 바꾸셨죠, 그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바꿨는 거는 결국은 저게 그 아까 말씀대로 그쪽에서 개인 그걸로 지원하게 되면 자부담도 해야 되고 자기들이 그 저저 그쪽 지역에 한다 하는 거는 그 당시 여건상 할 수도 없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중단을 시켰는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그래 왔습니다. 그걸 지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중단을 시켜놓고요. 중단을 시키고 집행해야 될 명확한 근거를 가졌을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렇죠.

김재우 위원 집행을 하셔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그것 뭐 그거는 차질없이, 저희들이 더 걱정입니다. 그렇다면.

김재우 위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이 걱정이지요? 사실 이것?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도 이게 그래서 뭐 그날도 같이 현장에 가셨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그 뒤에 또 논의를 했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걱정되지요, 지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걱정이기보다 그게 우리의 고유 유산, 저 문화유산이고 그러니까 되도록 하려고 하면 좋은 방법을 찾아야 된다.

김재우 위원 걱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그대로 가서는 문제를 안고 있다 뭐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맞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걱정되실 겁니다, 아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굳이 걱정되는 걸 좀 문제가 될 것들을 이렇게 억지로 진행하실 부분들이 아니라 명확한 결과가 난 이후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거는 걱정 안 하도록 의원님들 걱정에 충분히 이해갑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더 걱정인데 내보다 뭐. 들어볼 게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도 걱정인데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보다 국장님이 더 걱정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진짜 월파정은 소중한 유산입니다. 예, 복원해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소중한 유산 가지고 국장님 걱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고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걱정은 저도 같이 해 주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결과 내고 나서 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우리가 지금 구미시고 국비를 이용해서 고택 보수라든지 사찰에 대한 단청작업 또 거기에 따른 보수 유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한 뭐 어떤 형평이 있는지, 신청하면 주는 건지, 그 부분을 간단히 답을 주시고, 특히 우리지역에 있는 사찰 두 군데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대원사, 천룡사에 대해가 과거 10년 동안 정비사업을 했는지 어떻게 우리 시비가, 도비가, 시비가 지원된 게 있는지 그 내역서를 좀 자료를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지금 문화재 우리가 하는 사업은 뭐냐 하면 문화재가 도지정문화재든지 국가지정문화재든지 보물이 있는 사찰에는 지원이 되게 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마 그런 식으로 주변정비사업이라든지 문화재 보수사업이라든지 또 단청이라든지 또 향교도 도지정문화재로 돼가 있는 곳에는 다 그렇게 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는 사찰 같은 경우는 보물이라든지 어떤 지정문화재 이런 게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아마 안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자료는 제가 뽑아 가지고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대원사는 보물이 있고, 천룡사는 보물이 있습니까?

(웃음소리)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천룡사는 지금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보물은 아니고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문화재자료.

안주찬 위원 그래 대원사는 문화재자료를.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대원사는 문화재자료가 있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천룡사는 없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천룡사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 아까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요번에 제1회 그 금리단길 한량축제 오셨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갔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관심이 많은 공무원들 제가 몇 분을 뵈었었습니다. 뭐 유태란 계장이나 이런 몇 분들이 오셨는데 지역주민들하고 참 연계가 잘 됐다. 참 알찬 행사였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경찰서하고 협의도 했었고 또 원남새마을금고하고 주차장 개방도 얘기를 했었고 이 젊은 친구들이 이런 축제를 하는 거를 보고 사실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거기에 태어났는데 사람이 그만큼 많이 온 걸 처음 봤어요. 이번에 또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선정이 됐는 것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관심을 좀 더 가져 주시고 지금 봄가을로 지금 행사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규모 축제에 진짜 좀 패러다임이 좀 바뀌었는 것 같아요. 이 행사를 보면서 너무 잘했고 너무 고맙다 하는 그런 젊은 친구들한테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거는 그거고. 자, 무대 지금 지적사항에 보면 무대설치비용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까 이선우 위원 12개가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어디입니까? 12개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우리 구미시 관내 공원지역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뭐 해마루공원이라든지 저 양포동에 또 무슨 공원 지금 우리 구미시에 있는 공원에는 야외공연장이 조금 조금씩 있습니다. 그게 12개가량 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이게 그걸로 과연 소화가 될 수 있겠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자, 우리가 용역비를 세웠는 거는 보통 봄가을되면 행사를 정말 많이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똑같은 무대를 행사 주최가 다르면 그 무대를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설치했다 다음 다른 행사 있으면 부수고, 설치했다 부수고, 설치했다 부수고, 이렇게 많이 해요. 그래서 그 비용을 줄이자는 측면에서 무대설치를 하자라고 얘기를 했고 또 지금 안동이나 이런 데 가보면 무대설치뿐만 아니라 음향, 조명 그 시스템까지 다해 줬습니다. 해 놓고 임대료를 받아버려요. 그래서 구미도 어쨌든 간에 우리가 전에 말씀드렸듯이 금오산, 낙동강체육공원, 동락공원, 하여튼 용역을 잘해서 또 용역하기 전에 일단 저희들하고 다시 1차 미팅을 한번 해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어디가 가장 좋은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합니다.

황상동 보물 제20호 마애여래입상이 지금 균열이 많이 가고 있는 거는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택호 위원 그래 제가 현장을 가봤는데 그게 이제 비가 맞는다고 아크릴로 이래 덮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뭐 아크릴 때문에 균열이 많이 간다고 뭐 보도도 있습니다만 제가 아는 지식으로 조사를 해 보니까 그거는 아니고요. 열은 그대로 받아 그대로 하면 거의 이게 균열이 안 갑니다. 거기에 개발한다고 중장비가 들어가고 도로를 내다보니까 대형차들이 들어갑니다. 그 대형차들이 안 들어가도록 제한을 해서 진동은 정말 저도 기차 옆길에 살아봤고 우리 국장님도 기차 옆길 살아보셔가 잘 알겠지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그 진동이 심각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진동이 없었는데 그 진동 때문에 그런 것 같고, 뒷부분에 보면 제가 가봤거든요. 철 앵글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택호 위원 그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철이 늘어나고 이러하면, 그것도 좌우지간 그러한 영향을 안 받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왕산기념관하고 신라불교초전지가 지금 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뭐 적자에 적자를 보고 있는데 제가 왜 짚고 싶은 거는 거기에 학예사나 연구인력을 넣으십시오. 넣어서 그 사람들이 정말 하루 뭐 왕산기념관 6명 오는데 6명이 근무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학예사들 넣어서 왕산기념관은 독립운동사 근대사에 구미를 연구하는 쪽으로 지침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신라불교초전지도 고대사나 신라불교 연구 이런 쪽으로 연구를 해서 구미에 그래서 전문적으로 그 사람들 인력이 놀지 않고 정말 그 예산이 그렇게 낭비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은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처음에 발상을 우예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 그리고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김택호 위원 국장님, 구미의 슬로건이 참 좋은 변화, 좌우지간 뭐 시민을 섬기겠다는 의지가 있는 거는 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지금 갈뫼루 정자에 관해서 국장님 글 올린 거 있죠?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그거는 여기에서 논의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김택호 위원 아니죠. 그거는, 그거는 저희들이 시의 공무원에 대해서는 먼저도 감사 때 얘기를 하니까 뭐 잘못 지적했니 얘기하시는데 공무원의 언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적할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예. 뭐 그렇다면 제가 그 올렸는 내용은 뭐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김택호 위원 아니 되니 안 되니 판단은 국장님이 하는 게 아니고요. 시민들하고 의원들이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뭐 그거는 괜찮습니다, 예.

김택호 위원 아니 지금 뭐 국장님이 지금 실세 노릇을 하신다는 소문이 듣기는데 지금 그런 식으로 답변 태도가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지금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김택호 위원 그럼 지금 의원들이 얘기하는 그거는 지금 여기서 거론할 얘기가 아니다라고 딱 얘기를 하셨는데 판단이 국장님이 하는 자리가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말씀하십시오. 제가 뭐, 예.

김택호 위원 자, 그래서 갈뫼루 정자에 대해서 의견 표시를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뭐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걸 어디 문헌을 인용을 해서 했기 때문에 좌우지간 문제가 없다고 표현을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냥 의역을 했다고 그래 이야기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의역. 옛날 뭐 외국의 좋은 말이라든지 이런 거를 당겨 가지고.

김택호 위원 제가 저도 여기 지금 찾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 표현을 직역을 했는 게 아니고 그걸 표현을 좋게 표현했다, 이래 이게 의역이거든요. 그래서 그래 저희가 추론한다, 그런 걸로 올렸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 정자 글을 누가 썼습니까? 그거는 알지 못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거는 거기에 표기된 분의 글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거기에 누가 쓰고 그걸 떠나서 그 문구 자체가 읽어보니까 저도 거기에 첫 말 거 이제 표현했습니다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표현이 어디 많이 들은 이야기라서 그래서 제가 이 문구가 아마 고사에 어디 있는 내용이다, 이래서 이제 제가 추적 들어갔는 겁니다. 그게 이제 거기에 나오는 중용에 나오는 글을 인용을 했는 겁니다.

김택호 위원 기독교에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잘못 인용을 하면 이단 취급을 받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게 이제 의역을 했다고 내 이야기를 수정했는데.

김택호 위원 그래서 왜 그 부분을 제가 터치를 하는가 이해가 되죠? 시민들이 그렇게 반발이 생기면 거기에 대해서 순응을 해야 되지 그걸 그런 식으로 시민들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인데 기독교에서 좌우지간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다가 잘못 설교를 해 버리면 이단 취급을 받아요. 그 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는 기독교 종교적인 개념으로 했는 게 아니고 여기는 뭐 유교도 아니고.

김택호 위원 아니, 왜 그 얘기를 하는가 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김택호 위원 그래서 시민들의 말의 순리에 순응하지 않는 역행하는 얘기를 공무원들이 반박 글을 올리고 해명 글을 올리면 그게 정당한 거는 올려야 되겠죠. 당연히 올려야 되는데 지금 정당한 내용이 아니라는 얘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어떻게 정당하지 않는다고 이래 단정을 하십니까?

김택호 위원 자, 여기 보세요. 제가 여기 보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대표적인 거는 거기에.

김택호 위원 갈뫼정자에는 “제가 시장으로서 은혜로운 행정을 펼치지 않는데도 시민이 사랑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가혹한 행정을 쓰지 않는데도 시민이 두려워하며”,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서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 말을 제가 그래 이제 그 말이 되게 어렵지 않습니까, 해석이? 어려워서 논의가 되고 있으니까 그거에 출처를 제가 의역으로 했다고 그래 이제 그래 했다고 추론을 하는데 그 사항이 저도 뭐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전문가의 그 의견을 들어보니까 중용에 33장에 나오는 그 문구를 의역했다, 이제 그래서 제가 이런 갈등을 시민들이 또 이런 저희들이 올림으로써 바르게 또 알려주는 것도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이 아니겠나, 이런 뜻이지 제가 어느 누구를 두둔하고 무시하고 이런 전혀 그런 거는 없습니다. 예, 그거는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아니 그래 거기 지금 올렸던 내용이 어디 어느 공자에 나오는 겁니까? 논어에 나오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닙니다. 중용에 나옵니다.

김택호 위원 중용에 나오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중용 33장에 나오는 그 문헌 문구에 그대로 제가 표기해 놨는데 그게 되게 의역이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뭐 그 자구 그대로 해석하면 뭐 탕왕 시절이거든요. 탕왕은 은나라 때니까 되게 고대 국가입니다. 이것 뭐 역사에도 옳게 나오지도 않을 정도의 그런데 대단한 성군이었습니다. 덕성스럽고 아주 덕치를 하신 그런 분의 글인데 그거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시경에 이야기가 그래 나온 이야기입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 그.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그거를 의역을 했다고 저는 이제 그래 봤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 글을 인용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더 이상의 그것도 없습니다.

김택호 위원 시민들이 지금 거부 반응이 나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게 이제 모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알면 그게 당연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면 그걸 또 그래 이해할 수도 안 있겠나 싶습니다. 뭐 제가 거기에 미화한 것도 아니고, 그 글이 그 해석을 해 보신 분들은 그 정도를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김택호 위원 시민들이 읽었을 때 거부 반응이 나오면 그게 좋은 글입니까, 나쁜 글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이제 반응을 제가 보자 하는 게 아니고요. 거기에 그 문구가 글을 적을 때 그걸 뭐 상당히 고민을 해가 적은 글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게 출처가 분명히 저도 과거에 어디 이해도 안 가고 해서 분명히 그게 들어본 이야기는 있고 이래서 추적 들어갔는 게 결국은 거기에 답이 있더라, 이런 겁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받아들인 핵심을 얘기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제가 뭐 이걸 갖고 시민들의 갈등을 유발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런 거를 바르게 이야기해 줌으로써 오해를 풀고 오히려 뭐 그런 게 맞지 제가 무슨 다른 뜻이 있겠습니까?

김택호 위원 시민들이 받아들이기는 전 시장을 미화하고 추앙하는 그런 글이라고 이렇게 받아들여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그거는 제가 거기에 염두에 둔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거기에 그게 아니고 그 문구 자체가 되게 일반인들이 들으면 다 저도 처음에 그게 상당히 안 맞는 글이 왜 있노 이래 했는데 읽어보니까 제 나름대로 이거 과거에 이래 많이 좀 관심 있게 봤는 그 글이 생각이 나서 아 이게 분명히 고사에 어디 나오는 문구다, 그래 제가 한비자라든지 뭐 이런 사람까지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 돼 가지고 전문가한테 내가 그래 인문학 아주 그거 하신 분이 있어서 물으니까 역시 중용에 거기 나오는 문구를 의역을 했다, 그래 답을 받았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서두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다른 뜻은 전혀 없습니다.

김택호 위원 서두에 얘기를 했잖아요. 기독교에서 좌우지간 인용을 잘못하면 이단 취급을 받는다고. 인용을 잘못했다는 얘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저는 뭐 종교 이런 것도 아니고요.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뭐 제가 어디 시민들 위한 공무원이 어디 갈등을 유발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갈등이 있으면 모르는 거는 또 우예 보면 바르게 또 바르게 또 이래 알려주는 것도.

김택호 위원 그렇죠. 그거야 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제가 어디 누구를 추종하고 뭐 그럴 이유가 뭐 있습니까, 지금?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액면가대로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택호 위원 이 현판하고는 국장님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관계없습니다. 제가 뭐 저 우리 누가 하지만 그거는 우리 부서에서 했는 게 아닙니다. 아니고 문구 자체를 저도 뭐 인문학 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래 하다 보니까 그게 뭔가 근거를 하고 그래 안 했겠나 싶어서 추적 들어가니까 결국은 거기서 답을 얻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자, 국장님 뭐 자꾸 얘기가 먼저 제가 처음 감사 때 제가 청렴도 꼴찌에서 감사담당관이 좌우지간 진급할 수 있는가 여기서 반발하셨는 거 아시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느냐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

김택호 위원 제가 왜 자꾸 이 문제를 짚는가 하면 몇몇 실세 국장들이 지금 시장님을 비호해서 시장님의 귀와 눈을 막는 그러한 행동을 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제가 전혀 그런 거는 없습니다.

김택호 위원 전혀 그런 게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뭐 제가 뭐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또 작년 정책기획실장하고 이 하면서 지금 여념이 없습니다. 솔직히 뭐 주말 주일도 없고 밤낮도 없습니다. 솔직히 국장이.

김택호 위원 정책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개인, 개인 시간이 없습니다. 솔직히 뭐.

김택호 위원 기획정책실장할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늘 현장에 나가 보시면 늘 뭐 우리 의원님들 다 함께 하는 걸 보셨겠지만 제가 뭐 이런 사항들은 부서장이 또 다 알아서 해 주시는 거고 뭐 제가 국장으로서 오직 전혀 그런 거 없습니다. 우리 시정이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택호 위원 자, 정책, 정책기획실장을 했을 때 예산 문제를 책임을 다 거의 국장이 90% 이상 권한을 쥐는 거 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런 거 없습니다. 의원님들이 다, 편성은 시장님이 합니다.

김택호 위원 시중, 나도는 말에 의하면요. 계급이 깡패라 그래요. 국장의 권한이 그렇게 어마어마하다는 얘기입니다. 과장들도 국장 앞에 반발 한번 못하잖아요. 이의 제기를 못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전혀 뭐 저를 그래 보셨다 하면.

김택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초선이고 경험이 없으니까 국장들이 지금 휘둘러서 행정이 이 모양으로 했다는 얘기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그래 비쳐졌다면 제가 뭐 저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근신하겠습니다. 뭐 절대 저는 저 양심에 비쳐서 추호도 그런 거는 저는 안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 오해 없으시길.

김택호 위원 그리고 박 대통령 기념관 부지에 관련해서 제가 민원인하고 여러 번 접촉한 거 아시죠? 그래서 그 보상금 문제가 좌우지간 최종적으로 합의가 안 돼서 그게 무산이 되었습니다만 나중에 제가 5분 발언을 해서 하겠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모 실세들이 장난을 쳤지 않느냐 중간에서, 그렇게 봅니다. 근거는 없지만 그래 민원을 중간에서 시민들하고 민원 해결이 안 되도록 뒤에 장난친 부분 등등해서 제가 근거는 없습니다만 추정이 될 따름인데요. 이러한 민원이 자꾸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제가 뭐 시간을 장황하게 해서 제가 이 정도 얘기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하는 위원 있음)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아니 잠깐만, 추가는 우선 하시는 분 없으면 추가.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갑자기 앞에 뭐 워낙 대화가 좀 저기압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간단하게 과장님, 제가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예총에 이사진 운영은 어떻게 지금 구성이 되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총 이사진요? 지금 예총 이사진은 예총 회장이 있고 그다음에 사무국장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8개 지부가 이제 조직이 돼가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장미경 위원 뭐 오늘 시간이 많이 지연되는 것 같으니까 그에 관련된 거는 예 저한테 제가 자료로 요청해서 받고 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 추가.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하신 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안 하신 분.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없습니까?

예, 그러면 이선우 위원님. 예, 추가 발언하실.

이선우 위원 저기압(웃음).

자, 그 우선은 예총은 워낙 말들이 많아서 말씀하신 것 같아서 저도 예총 구미예총 뭐 회장선거부터 해서 쭉 지켜보고 있는데요. 구미에서 보조금을 주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더 많은 감시 또는 더 많은, 예, 더 많은 것들이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해야 하는 역할 우리가 해야 되는 거고요. 지금 문화예술과에 전문직으로 개방직 채용한 인원이 몇 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1명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담당이 제가 알기로는 원래는 불꽃축제 뭐 이런 것 하다가 없어져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지금은 뭐 다른 것들 하고 계시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결국에는 전문가로서 일을 하실 수, 하시는 분은 지금 1명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뭐 과장님이 전문가에 준할 만큼 잘하고 계시지만 많이 부족하시죠.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 다음 인사 때 저는 반드시 문화예술과는 개방직 채용을 넓혀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술감독도 마찬가지 그런 부분이고 나머지 밑에 실무를 하시는 아까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벤치마킹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덴데 전문적 식견이 없이 그저 가서 보고 오는 거는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 논의들 하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일들 있으면 언제나 말씀을 좀 해 주시고요.

제가 생각하는 그 유교문화에 대한 이야기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뭐 이런 것들 우리 지금 다른 지역에 비해서 고택, 사찰, 사원 되게 많아요. 구미가 많은 편이죠.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제기들이 늘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매력이 없어서. 고택음악회 했을 때 고택음악회 뭐 방송사에서 하기는 했지만 그 고택을 잘 살리고 실제로 가봤을 때 가지는 편안함들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들 전통문화를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이거나 또는 올드하다는 시각들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시각이 반영되었기 때, 반영 그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도록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들 고택, 사찰, 사원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다른 지역에서도 올 수 있을까 관광진흥과랑 지금 잘 연합 연대해서 하실, 일 하고 계신 것들이 우리가 유교문화권 안에 들어가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안동과 다른 지역으로 그 위상들을 뺏기고 있는 부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도 3대 문화권 안에 들어가는 구미인 만큼 소프트웨어 개발도 꼭 하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지금 저는 가장 아쉬운 게 조직개편하면서 문화예술회관이 문화예술과랑 분리된 것 진짜 너무 아쉬워요. 이중적으로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게 너무 많고 그래서 일단 야외공연장들도 사이즈별로 지금 사실은 문화예술회관도 야외공연장 많고요. 있고요. 강동문화복지회관도 있습니다. 활용하실 때 그런 부분들 다음 조직개편에는 반드시 조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도 국장님 아까 발언에 대해서 유감을 좀 표하려고 합니다. 말씀을 좀 안 하셨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씀 저도 동의는 하지만 말이 나왔으니 말씀을 드리는데, 의역이라는 건요.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역의 내용은 달라집니다. 탕왕은 존재하지 않았고 상이라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은 나라입니다. 그 사람이 그랬다더라도 역시 그냥 나온 말일 뿐만 아니라 의역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죠. 거기에 대해서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의역이라는 것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국장님 생각이 그렇다는 거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공직자는 일반인이 아니죠. 발언할 때 그 책임을 지는 전제하에 발언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들만 그 의무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국장님은 그다음에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분들은요 구미시의 언제나 얼굴이세요, 어느 자리든. 그런데 그런 말을 SNS 그것도 많이, 사람들이 많이 보는 곳에서 했다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이 논란의 책임은 지셔야 돼요. 논란이 잘 되건 안 되건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이선우 위원 저희 사실 국장님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건 사실 청년정책위원회에서 똑같았습니다. 개인적 발언에 대해서 책임 없이 말씀하시는 것은 구미시의 얼굴이십니다, 국장님. 시장님만 얼굴 아니에요. 저희도 얼굴이고. 잘 부탁드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모두 책임이 있음에 대해서 꼭 통감하시고 유감 표현하신 것에 대해서 개인적 감정이 아니라 우려들을 표현하는 똑같은 마음임을 꼭 인지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같은 말?

홍난이 위원 저도 같은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정책기획실장은 몇 년이나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1년 했지요.

홍난이 위원 1년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홍난이 위원 자, 저는 사실 그 페북 내용을 보고 완전 충격에 휩싸였어요, 사실은. 뭐 어떤 뭐 어떤 뜻이든 그 좋은 글이라고 해석을 그렇게 했건, 근데 시민들은 그렇게 안 느끼는데 국장님 굳이 그걸 쓰셔서. 저는 이렇게 들렸어요. “니네들이 이런 뜻을 알기나 하나, 이 뜻도 모르면서 이 무지한 시민들아”, 이거를 얘기하고 싶었잖아요? 그죠, 국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되고요.

그리고 지금 국장님이 실언을 엄청 많이 하시는 건 알고 계시죠? 개인이 알고 계십니까?

저는 청년정책회의 출범하는 그 첫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이게 우리 구미시의 현실이구나, 국장님의 사고가 저런 분들이 국장을 하고 계시는구나, “아 나는 이렇게 잘났어, 나는 이렇게 열심히 했어, 내가 김고 가려다가 김고는 못 갔지만 다른 학교를 가서 열심히 했어”, 이런 말을 거기서 왜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

홍난이 위원 그리고 아니고요. 제 말 다 끝나고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 그러면 저.

홍난이 위원 제 말 다 끝나고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홍난이 위원님, 그러면.

홍난이 위원 아니요. 제 말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를.

홍난이 위원 끝나고 말씀을 하시라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는 70년대.

홍난이 위원 기회를 드린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완전.

홍난이 위원 기회를 드린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고대 국가 사람이라 했는데.

홍난이 위원 아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러면.

홍난이 위원 기회를 드린다고.

(홍난이 위원, 김춘남 위원장을 보며)

위원장님! 위원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내가 홍난이 위원님한테 배울 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국장님, 잠깐만, 잠깐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홍난이 위원님으로부터.

○위원장 김춘남 아니요. 국장님, 잠깐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신세대의 저희들이 그럼 뭘 배워야 됩니까?

(장내소란)

이선우 위원 그만 발언하세요.

홍난이 위원 그만 두시라고요!

김택호 위원 발언 정지 시켜요, 저거요.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잠깐만요.

아니 고함지르지 마시고.

국장님, 잠깐만. 잠깐만 듣고 말씀하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마무리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여기에서 개인적인.

○위원장 김춘남 아니 듣고 말씀하세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신상발언을 해도 됩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아니요. 국장님 일단 다 들어보고 말씀하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예, 다 먼저 듣고,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홍난이 위원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죠.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국장님 가만 계시고 일단 다 듣고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러면.

홍난이 위원 아니 그게 어떻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위원장님 발언을 중단을 시켜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공식적인 행사에서 하실 말씀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니 그래 여기에서 할 이야기입니까?

홍난이 위원 여기에서 하시던 그 예를 들어서 같이 얘기하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도 위원으로서 이야기했는 거예요, 똑같이.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잠시만요. 잠시만 다 들어보고 반론을 하십시오. 아니 개인적인지 아직 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지금 개인의 지금.

(김춘남 위원장, 홍난이 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춘남 지금 계속 그 이야기를 하실 거는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데도 이래 틀어도 됩니까?

안주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가 한 5분, 10분간 휴식을 하고 하죠.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감사중지)

(11시5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김춘남 위원장, 전문위원에게 마이크를 가리키며)

이것 됩니까?

○전문위원 서성교 예.

○위원장 김춘남 저도 과장님 이것 제가 먼저 아까 하고 싶은 말들이 있었는데 저도 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 제가 요것 마무리하고 제가 우리 국장님 사과는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하다가 또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저도 지금 못한 말이 있어 가지고.

예, 우리 지금 마지막이기 때문에.

저 금오산에 차문화축제 할 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평일에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손님이 없었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일부 뭐.

○위원장 김춘남 그 왜 주말에 하는 걸 주중으로 바꾸셨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차문화협회에서 날짜를 잡아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그런 식으로 일단.

○위원장 김춘남 제가 듣기로는 주말에 금오산에 사람이 많으니까 좀 피해서 하라 해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사실 요즘 축제들이 그렇습니다. 사람 동원할 능력이 안 되니까 늘 금오산에서 주말에 하다보니까 금오산이 너무 복잡하니까 저희들이 이제 금오산에 좀 하지 말고 다른 쪽에서 좀 축제를 좀 하라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니 주중에 해서 요번에, 요번에 이 차축제가 좀 잘 성황리에 잘 마무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 들어보니까 금리단길 그런 데 같이 연계해서 엮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젊은이 축제에 예 우리 차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데.

저희들 우리 작년 행정사무감사에 저희들이 했는 말이 있는데 각종 행사 이게 통폐합 및 구미대표축제 개발을 하라고 그랬는데 좀 바뀌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데 이런 부분을 사실은 그분들은 또 주중에 하라 하니까 하다보니까 그분들 나름대로의 또 그 차하시는 분밖에 없었다고 언론에도 났는 부분이고 그런데 그런 것 이렇게 좀 연계해 주십시오. 이 금리단 축제 예를 들어 하반기 할 때. 그러면 진짜 이 차문화와 젊은이들이 거리에 그래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가 드린 말씀이고.

그리고 야은체험관에 그 경모각 그 건립공사 안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게 왜 저기 또 설계변경을 해서 3억짜리 공사에 5,000이 더 추가가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그 앞에 싸리문이라고 문을 1개 더 다는 걸로 지금 설계변경이 되어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기간이 얼마 되지도 않고 처음부터 그렇게 하셔야 하고 그 야은체험관 지금 직원들만 있잖아요? 주말에 몇 분 오지 안 오잖아요. 이것 어떻게 활성화 방안을 좀 찾으시고 그 뒤에 지어야 하는데 거기도 지금 활성화가 한 개도 안 된 상태에서 또 이걸 또 짓고 있는데 여기 그럼 또 사람 들어가야 되잖아, 그죠? 여기 또 활성화 방안을 좀 찾아 주시기를 권고 드리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제가 저도 할말 있습니다.

정수, 여 정수대축제 지금 20년째 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오신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이게 그때 하실 때는 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할 때마다 우리 제가 전에 봤을 때 박세진 의원님 많이 짚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했는데 바뀌지 않아서 이런 겁니다. 왜 안 바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그렇게 의원들이 짚었는데 안 바뀌고 계속 해 와서 지금 이걸로 계속 지금 대두가 되어서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도 말씀하셨는데 이것 없애고 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20년 동안 하면서 뭐가 문제였는지를 한번 분석을 한번 해 보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뭐가 좋았는지를 한번 분석해 보시고요. 이게 있어야 될지 없어야 될지는 그때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뭐가 잘못되고 뭐가 20년 동안 하면서 뭐가 계속 대두가 돼 왔는지, 어떤 의원들이 어떤 말을 했는데 그게 시행이 안 됐는지 과장님 그것 좀 면밀히 분석해서 저한테 예 요 자료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 차후에 저희들도 결정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그리고 저도 할 말이 많았는데.

여기 그리고 저저저 이것 뭐죠.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것 저기 요번에 안 했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안 하면서 이것 예산 반납 안 했잖아,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예산 반납은 지금 요번에 추경 때 하고 요번에 지금 그 자금을 지금 저희들이 돌배나무 그것 때문에 문화재 거기.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제가 그것 말씀, 과장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들었는데.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사실은 이것 반납을 해야죠. 하고 그 돌배나무는 예비비 쓰셔야죠. 이것 우리 추경하기 전에 이루어진 일을 1월 달에 이것 안 됐으면 당연히 반납해야 되지 지금 이 돈이 지금 저희들 추경하면 돈이 없어서 있는데 이 지금 얼마입니까, 여기? 이게 7,000입니까? 얼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잔액이 4,000 얼마 나오는.

○위원장 김춘남 예, 잔액이 4,000 남았잖아.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것도 2,000 쓰고 남은 거죠? 그래 이건 잘못된 겁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산은 반납해야 하고 없으면 그 무을 돌배나무 문화 거기는 예비비를 써야 하고. 그 저희들이 돈이 없어 추경할 때 애를 먹었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정말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여 문화예술담당관실에 지금 일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혹시 더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면, 없으면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 마무리하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왜 자꾸 힘들게 일하시면서 이런 사태를 자꾸 만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밤낮없이 행사 댕기느라고 사실은 이 부서 행사가 너무 많아갖고 전부 우리 계시는 계장님들 이혼 안 당하고 잘 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행사가 많아갖고 이 과에 그래 고생을 하시면서 국장님, 이런 그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왜 말을 자꾸 끊고 그러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무리 국장님의 사견이 있어도 그러시면 안 됩니다.

정식으로 국장님, 여기 사과하시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뭐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저도 뭐 개인 사감으로 한 거는 아니고 개인 사적인 이야기가 불쑥 나오니까 이제 저도 뭐 그랬는데 하여튼 죄송합니다.

안주찬 위원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죄송하고 진행에 제가 본의 아니게 한 거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사과를 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여 위원들 오늘 행감하는 자리입니다.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위원님들이 잘하거나 잘못하거나 국장님은 들어주셔야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국장님, 제가 그만 하시라고 국장님 제재를 했고 물론 저희들 위원님들이 언성이 높은 부분 그 부분 저희들은 사실은 좀 여 사실은 다 보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왜냐 하면 이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언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는 부분이고 그걸 또 국장님이 그렇게 만드셨어요.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하여튼 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저희들 행감 자리입니다. 저희들 좀 존중해 주시고 국장님 좀 진심으로 사과 좀 해 주시고 마무리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변명을 하지 말고 마무리를 진심으로 사과하고 좀 마무리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뭐 전혀 저는 위원님들에 대해서 전혀 그런 마음은 없습니다. 아니고 또 의회에서 제가 뭐 제가 전혀 그런 변명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하여튼 죄송합니다. 그런 일은 다시는 없을 겁니다.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들 혹시 우리 국장님한테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홍난이 위원 저는 한마디 해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홍난이 위원님, 간단하게, 예.

홍난이 위원 예, 이번에는 말을 끊지 말아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홍난이 위원 아까부터 자꾸 개인 사적인 이야기라고 말씀하시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을 하신 거에 자꾸 개인 사적인 얘기라고 말씀하시는 건 자꾸 변명이십니다. 제가 어디 자리에서 그냥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 들었던 게 아니잖아요? 뜬소문을 듣고 얘기 들은 것도 아니고 얘기 말씀 드린 것도 아니었고요.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식적인 회의에서 얘기하셨던 부분을 제가 지적한 거고요. 행정감사는 이게 우리 예산 집행한 거 잘잘못도 따질 수도 있지만 국장님의 언행에 대해서 따질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행정감사의 하나의 일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걸 저희한테 제지를 말을 못하게 막는다는 거는 정말 저희를 너무 우습게 생각하시는 게 아닌가 그리고 이런 게 다시 한번 발생된다면 저는 진짜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 언행도 우리의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한 거, 페북에 낸다는 건 공식적인 자기의 공적인 의견입니다. 그걸 제가 말씀을 못하는 게 아니잖아요, 행감에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제가 또 발언 기회를 안 준다고 얘기했던 부분도 아니고 좀 얘기 끊, 얘기를 제가 언성이 높은 거는 좀 사과드릴 부분도 있겠지만 좀 듣고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들에게까지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 제발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식사하고 할까요? 식사하고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택호 위원 국장님. 공무원은 윤리강령이 있는 거 아시죠?

○위원장 김춘남 잠시만요. 하고.

김택호 위원 우리도 윤리강령이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위원님, 하고.

김택호 위원 그 윤리강령이 있으니까 끝나더라도 감사대상이 됩니다. 아시죠?

○위원장 김춘남 위원님,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중식을 위하여, 그럼 90분에.

9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9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3시3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사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입니다.

평소 관광진흥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진흥과는 3개 담당 13명의 직원들이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관광콘텐츠와 서비스, 인프라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시정․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우리 부위원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는 1권 175쪽부터 20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재우 위원 하나 묻겠습니다.

구미역 관광안내소 개선을 작년부터 이야기했는데 올해는 정말 하셨더라고 보니까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제는 제가 요것 해 놓고 난 이후에 잠깐 가서 봤는데 그래도 사람이 앉아서 근무를 하고 있구나라는 걸 이제 느꼈어요.

(김재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렇게 이제 개선을 했어요. 여기도 안내를 하려 그러면 물어볼 수도 있고 안에 근무를 하고 있구나라는 게 이제 보이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김재우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이것 개선하고 하는데도 뭐 몇 개월씩 걸리고 이러니 얼마나 그 행정이 늦은가에 대해서 참 안타까울 뿐이다 내 그래도 이게 정리가 되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뭐 얼마 되지 않는 거지만 “아! 그래도 구미역에 내리니 관광안내원이 있어서 근무를 하고 있구나”라는 인식 정도는 해주게 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요런 부분은 즉각 대응이 좀 필요한데 좀 늦은 부분들은 앞으로도 좀 시정이 좀 돼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김재우 위원 감사드립니다.

17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신라불교문화초전지 관련된 부분.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재우 위원 뭐 조치내용들을 좀 읽어 봤었는데 지금도 막대한 예산으로 저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저렇게 운영할 건지? 그것 한번 듣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현재 8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이제 불교문화체험이라든지 사찰음식체험, 초전지 DAY하면서 이제 데이 하면서 운영을 매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이제 저희 관내라든지 우리 경북 도내에 대학교에서 불교관련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일부 매칭을 해서 그래 하고, 또 요게 이제 내년에 가면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해서 요게 다 종결이 다 됩니다. 43개 경상북도 내에 43개 사업이 종결이 되면 그 일부 운영비를 도에서 지금 일부 부담을 하도록 이래 지금 결정이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일부 운영비를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지금 워크숍을 하면서 이제 23개 시군 과장님들과 하면서 도에 저희들이 건의는 1 대 1로 하자 5 대 5 비율로 하자 하니까 도에서는 좀 너무 과하다. 6 대 4 정도나 7 대 3 정도 하자. 요래 지금,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요게 내년에 사업이 끝나고 나면 일정 비율을 도에서 부담을 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런 부분 하나만 좀 짚어 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감한 변화 이런 부분도 좀 필요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시도 운영비를 가지고 오더라도 지속적으로 그 예산은 투입될 거로 생각이 듭니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지금 운영하면서 사용한 인원들로 봤을 때 저희들이 지금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서 사용하는 인원이 턱없이 적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라면 불교문화에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정말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운영을 맡기거나 위탁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위탁을 이제 관리하는 방안이 3개 방안이 있습니다. 이제 직영하든지 안 그러면 공단에 위탁하든지 민간에 위탁하는 3개 방안이 있는데 여기 운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민간위탁을 해서 좋은 방향이 있는지.

김재우 위원 예, 이제는 뭐 사업도 마무리 돼 나가는 단계니까 이 부분을 충분한 검토와 운영개선을 요청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같은 초전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저는 도리사에 운영을 맡기는 거는 어떤지? 취지도 괜찮고 도리사도 지금 참 괜찮은 절이잖아요? 사실은 우리 구미에 있는 그런 게 있어서 이 도리사하고 연계해 가지고 초전지를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역도 거의 같잖아요, 그죠? 그 부근이잖아요? 그래서 그 연계할 수 있는 그 방안을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니면 운영권을 차라리 도리사에 아예 운영권을 주는 것도 아주 좀 파격적으로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 불교를 아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운영을 하는 게 훨씬 더 괜찮지 않을까 취지도 좋고 모든 면에서는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런 거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요것 권고사항이고요.

아 이것 뭐 과장님이 하신 거는 아니지만 우리 어떡합니까, 저것 역사디지털센터? 지금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한 번만 더 한번 말씀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관리방향을 말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기 이제 3개 담당 10명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거기가 이제 조금 유리한 게 뭐냐 하면 이게 이제 유물을 60점만 확보를 하면 우리 한국박물관협회 등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인원을 2명을 저희들 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인원은 2명 배정.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2명 배정을 받고 또 거기에 따른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면 국도비를 또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이 나옵니다. 그래서 거기는 내년에 이제 4월 달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그 하고 나면 또 일부는 이제 도에서 운영비를 또 지원이 되니까 우리 시에서 이 초전지라든지 이만큼 큰 부담이 없이도 할 수 안 있겠나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2명은 조금 뭐 그렇게 해 주면 괜찮지만 활성화가 문제예요. 운영이 운영비도 문제지만 이 운영비가 들어가서 예산이 들어가서 시민들이 얼마나 활용을 할까가 문제거든요. 이 운영비도 걱정해야 되는 거는 맞지만 시민이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 박물관이 될 것이냐가 더 고민인 거죠. 사실은 더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방향성이 명확하게 지금 되셨는지?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아직 공사기간이고 이래서 명확한 방향은 안 나왔지만 3개 담당으로 해서 한 10명 정도 해서 이제 인원이라든지 운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계획을 세워놨는 형편입니다.

홍난이 위원 어느 어떤 계획을?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조금 전에 이제 말씀드렸듯이 우리 이제 등록이 되면 인원 2명은 그 이제 박물관협회 2명을 지원을 받고 또 일부 운영비는 도비로 지원을 받고 또 그 프로그램운영에 따른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프로그램을 그럼 어떤 걸 계획하고 계신 거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이제 거기에 우리 이제 그 실, 거기가 되는 게 이제 길재 야은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저게 이제 쭉 나오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지금 아직 중앙하고 구체적인 협의는 안 해 봤습니다만 좀 여러 방안이 이제 있는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야은 또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게 이제 처음에 당초 목적사업이 야은 길재선생님부터 이제 하라는 그런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거기를 배제하고 할 방법은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것 조금 좀 파격적으로 좀.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뭔가가 있어야 되지 또 있는 그대로에서 그대로 가신다 하면 그 건물 너무 아깝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홍난이 위원 위치도 너무 좋은 곳에 건물이 너무 아깝단 말이에요. 활용방안을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활용방안,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냥 안일하게 야은 선생님의 뭐 이렇게 인력 2명 받고 운영비만 생각할 게 아니라 진짜 시민이 많이 갈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은 거기 좀 답이 없는 곳이라서 이게 과장님의 이게 제일 숙제일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있는 거라도 제대로 해야지 새로운 걸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운영방안을 많이 고민하셔 가지고 또 고민하고 또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렇고. 지금 저번에 우리 그거는......

아, 이제 장원방 조성사업은 어떻게 계속하실 예정이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설명을, 지금 중단돼가 있는 상태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작년에 3월 7일날 실제로 계약을 했습니다. 세원이엔이하는데 계약을 해서 그것 이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지적사항이 있고 이래서 7월 25일날 중지를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중지를 시켜놓고 하니까 또 장원방추진위원회 그 이제 위원 분들이 또 계시고 이래서 몇 번 만나기는 만났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지금 중단돼가 있는 상태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별로 사업성도 없고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왔었죠, 그죠? 우리가 이제는 집중할 데 집중해야 되는데 쓸데없는 좀 예산 안 낭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예, 뭐 사업이 많이 하신 게 없어 가지고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 아,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우리 또 기회를 줘서 감사드리겠습니다.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을 많이 하셨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저는 정책 두 가지만, 정책에 관련해서 제안을 좀 올리겠습니다.

우리 이제 과장님 관광진흥과 과장님으로 부임하셨는데 자 우리가 실제 구미에 앞으로 우리 구미경제가 이끌어갈 수 있는 부분이 기업을 통한 경제, 그리고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고 있는 관광먹거리를 만들어야 된다하는 게 우리 구미시의 실정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 관광먹거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가지고 고민을 한참 했었습니다. 했는데 지금 우리 구미 관내에 상당히 방문객이 많은 그런 관광지도 상당히 많죠? 그리고 역사적 전통 의미는 있지만 많이 찾지 못한 관광지도 있고 전통유적지도 있고 한데 제가 봐서는 지금 우리가 시티투어 스토리버스를 지금 시티투어를 하고 있는 버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게 봤을 때 제가 우리가 구미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봤을 때 우리 구미시민이 봤을 때는 주요 우리가 뭐 해평 도리사나 뭐 여러 가지 주요 관광지가 있습니다만 하고 또 세부적인 관광지와 전통유물지가 있습니다. 해서 지금 현행 운행되고 있는 거는 제가 봐서 형태가 앞으로 구미에 와서 우리 시티투어는 하루 하면 거의 다 끝나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하루해서 시티 끝나는데 하루해서 과연 우리 구미관광에 지역에 먹거리가 얼마나 창출될 수 있을까를 두고 고민해 봤는데 크게 많이 창출되는 게 없다고 판단되어져요. 관광은 할 수 있을는지 몰라도. 그래서 저는 구미관내에 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는 주요 관광지가 있을 겁니다. 자, 이거와 자 인근에 김천시 그리고 칠곡, 의성, 군위, 구미시를 주변으로 해서 이제는 우리가 투숙형 관광자원을 만들어야 된다. 실제로 우리가 지금까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아까 디지털체험관도 만들어지겠지만 많은 자원을 들여서 곳곳에 관광자원이 있는데 이거를 우리 현실적으로 지역경기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어떤 제도가 좀 미흡하다 했을 때 저는 봤을 때 우리 관내에 우리 관내 시민들은 지금 운행하고 있는 시티투어를 통해서 관내 관광을 할 수가 있어요. 하는데 우리 관내를 벗어나서 예를 들어서 서울에 있는 사람이 타 도에 있는 사람이 구미에 가면 뭐를 볼 수 있을까라고 단순하게 질문했을 경우에 떠오르는 관광지가 몇 개 없어요. 그걸 보려고 서울에 있는 사람이 구미에 잘 오지 않을 것 같아. 그런데 조금만 준광역화 하면 자 김천에 직지사 뭐 대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머리에 들어가 있는 그러니 많은 사람이 관광을 찾고 있는 이름있는 관광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주요 관광지를 엮어서 인근 시군과 시티투어 버스노선을 자 우리가 구미가 창구역할을 해서 만약에 기차타고 오면 KTX열차타고 오든 뭘 타고 오든지 구미에 오면, 구미에 오면 김천에 있는 관광 주요 관광지 프로젝트를 김천, 군위, 의성, 칠곡군 관련해서 아 버스를 타고 주요관광지를 돌 수 있다 하는 이런 창구역할을 해서 이거를 우리 시장님께서 인근 시군 지자체장 협의회가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거 모여서 자 물론 이래 되면 김천시도 자기도 우리 구역에 구미시에 저걸 관여를 하고 싶겠죠. 그러면 그쪽도 하도록 놔두고 우리도 우리가 조금 앞장서서 구미시에 오면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주요 여 근간에 있는 주요 관광지를 투어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을 좀 강구해서 이제는 우리가 1박 2일 정도의 투숙형 관광 유치를 해야 된다. 자, 실질적으로 구미 것만 우리 관광지를 탁 펼쳐놓고 봤을 때 자 주요 관광지 몇 개는 있지만 그 나머지는 그렇게 많이 선호하는 관광지가 크게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구미 오지 않게 돼. 그래서 준광역화 인근 시군에 주요 관광지를 같이 발굴해서 시티투어를 버스를 운행하면 상당히 투숙형 관광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1박 2일 하게 될 때 우리 지역에 그리고 인근 시군에서도 그러면 우리 지역에 오지 마라 할 수도 있겠죠. 구미 버스가. 그럼 그거는 지자체장께서 협상해서 그럼 서로 운영을 하자라고 하면 그걸 우리가 한발 앞서서 운행해서 우리 지역에 구미시가 통로역할 측하고 준관광사업에 좀 선두를 가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제도를 한번 심도있게 좀 심도있게 분석해 봤으면 좋겠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제가 봐서는 충분한 실행 가능성이 있고 이제 자꾸 구미 관내에서만 어떻게 보지 말고 저도 타 지역을 가보지만 뭐 영주 등등 여러 가지 선비촌 해서 등등 많이 있어요. 있는데 그 하나만 보기 위해서 잘 안 가게 되더라고. 하니까 특히 아쉬운 부분이 그 일대 관광홍보지를 함께 볼 수 있는 게 잘 없었어요. 해서 그때 착안한 것인데 준광역화 해서 관광사업을 좀 일으킬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한 개는 우리 구미관내에 저희들도 많은 관심 가지고 있으면 구미관내에 관광지가 얼마만큼 있다 하는 걸 다 알고 있지만 바쁜 시대에 살다보니까 잘 이렇게 뭐 그걸 파고 분석해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각 읍면동에 이장회의나 기관단체장 회의나 그리고 각종 행사에 자 그걸 책으로 다 보급해도 되겠지만 행사 입구에 요 우리 홍보 이렇게 현수막은 아니고 세우는 것 있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걸 좀 요점정리해서 각 현수막에 실제 요즘 시민들은 사람들 어떤가 하면 찾아서 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다니다가 우연찮게 눈에 들어오는 걸 보고 아 우리 어디 가보자 이런 좋은 곳이 있다 등등 이렇게 보다 적극적으로 각종 단체장 회의에 우리가 아까 신라불교초전지 많은 예산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 실상을 세부적으로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해서 저 바쁜 시간에 또 많이 접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단체회의나 이럴 때 그 내부에 있는 사진들 운영방법들을 조금 발췌해 가지고 좀 더 적극적으로 행사나 어떤 사람들 모인 장소에는 요런 뭐 차트입니까? 세우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이용해서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 이 관광진흥과를 볼 때마다 물론 조직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개선할 필요성이 없지 않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한 정책제안을 해 보고. 제가 실은 요 내용은 5분 발언을 위해서 내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상황 봐가면서 뭐 하반기에 5분 발언을 하든지 해서 제가 봐서는 관광투숙형 관광지를 인근 시군과 공유해서 하면 효과가 괜찮다 생각이 듭니다. 예,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조금 전에 강 위원님 말씀하신 우리가 중서부권 관광협의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지난달에.

강승수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8개 시군이 구성을 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제 왔다 스쳐 지나가는 그런 구미가 아니고 1박이나 2박을 해서 구미, 칠곡, 저 청도까지 8개 시군이 협의회가 구성이 돼서 그래 추진할 그런 계획이 시행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추진단계에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단계에 있는데 그 중심에 이제 우리 경북관광공사가 설립이 되어서 거기에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금 8개 시군이 협의회가 구성을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그래서 그래 진행하고 있다면 다행이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경북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네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협의회는 우리 8개 시군이 중심이 됐고 그 관광지를 안내하고 하는 그런 거는 이제 경북관광공사.

강승수 위원 예, 예. 자, 그렇다라면, 그렇다라면 그래 하고 있다면 이것을 중앙에 도심에 자 수도권에 실질적으로 그러한 사람들을 우리가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어떻게 유치해야 될까가 또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실질적으로 의원 생활하고 있는 저도 실은 내가 열심히 안 뛰어서 그런지 몰라도 잘 모르고 있는 상태라면 이 홍보가 여러 가지로 미흡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적극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중앙에 또 인터넷 검색상에 경북중서부권 관광테마 하든지 어떤 프로젝트를 줘서 과감하게 좀 계획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홍보도 수도권에 하든지 전라도 쪽에 하든지 이렇게 구미관내를 벗어난 타 시군에 전라도 타 시군에 구미 하면 떠오르는 같이 연계해서. 제가 봐서는 구미에 들어가서 인근 시군도 같이 할 수 있다 하는 이 형태로 그 차트를 만들어 간다라면 그를 통해서 구미는 자연스럽게 홍보되지 않을까 아까 경북 뭐 이렇게 가면 우리 구미는 죽어버려요. 해서 구미 검색을 하면 비록 우리 지역에 관광자원은 아니지만 인근 시군까지 같이 덤으로 갈 수 있는 차트 자료를 수집해서 만들어서 홍보하는 게 좋지 않을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적극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해서 그와 관련된 기반시설도 갖춰나가야 된다 뭐 그런 생각 제안해 봅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김택호 위원 관광진흥과가 구미에 좀 늦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 늦는 때가 더 알았을 때가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제 인근 김천만 가도 이래 고속도로나 고속전철을 가면 그린도시 도시가 깔끔하다 조경화 되어 있다 이런 좀 한번 가고 싶구나 이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는데 구미는 좌우지간 뭐 낙동강 주변을 지나가도 그냥 뭐 이렇게 쓱 지나가 버리는 느낌 그 주변들을 잘 줘서 아 여기에 구미의 이미지를 좀 심어야 되겠다 그린 이미지를 심어야 되겠다. 물론 지금 뭐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공원녹지과의 협조를 좀 받아야 될 사항입니다만 그래서 공원녹지과하고 좀 협의를 좀 하셔서 그래 하시고. 안동만 가도 좌우지간 이렇게 밤에 야경을 지나가면 강을 지나가면 그 루에 야경들을 참 잘해 놨습니다. 구미에도 누각들을 조명을 좀 씌워서 밤에도 좀 밝은 느낌 찰나적이고 이런 순간적으로 도시가 밝다 이런 느낌을 좀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아까 낮에도 전체적으로 고속도로나 좌우지간 경북철도 쪽에도 좌우지간 지나가는 면을 잘 2면이 지나가는 교차되는 지점 있죠 그런 데는 좌우지간 구미시에 홍보간판이다 이래 생각하시고 나름대로 구미의 그린 이미지를 좀 세우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택호 위원 예, 그리고요. 금오산도 나름대로 지금 케이블카를 타보면 너무 느립니다. 정말 오래됐죠. 느리고 라인도 너무 짧고요. 저것도 나름대로 친환경적으로 좀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다른 쪽에 케이블카를 타면 케이블카 좀 빠르고 라인도 좀 긴데 여기는 아시다시피 라인도 짧고 느리니까 참 나름대로 구미에 오히려 그 케이블카가 이미지가 흐릴 수도 있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용역을 제대로 줘서 친환경적으로 금오산을 뭐 제대로 개발할 수 있는 것 획기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 제가 뭐라고 찍어 버리면 또(웃으며) 또 뭐 환경파괴나 이런 얘기가 나와서 찍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서 그렇게 해서 정말 정상까지 제대로 한번 이렇게 뭐 금오산만 올라가도 참 주변을 내려다 보면 그만한 절경도 잘 없습니다. 원래 뭐 장고기 땜에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금오산에 뭐 아시다시피 감자술이나 이런 부분도 옛날에 성안 부분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도 연계할 수 있는 부분도 좀 검토해서 정말 구미의 고유의 상품들을 좀 개발해서 구미에 관광화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물론 뭐 관광진흥과에 다 할 수 없지만 이러한 것들 협의해서 보고해서 정말 굴뚝 없는 공장 구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뭐 앞에서 많은 얘기 해 주신 것들 중에서 추가해야 될 것들도 있고 새로운 것 좀 있는데요. 신라불교초전지 178쪽에 지적내용 미해결 사유 및 향후 조치계획을 봤어요. 이것 그때 제가 학예사 등 전문인력 연구인력 배치 말씀을 드렸었는데 공단 조직진단 용역 중이라고 사유가 돼 있거든요. '18년 9월 21일, 과장님 찾으셨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전문인력 배치를 위해서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하였으나 보류” 그래서 “용역결과 참고해서 전문인력 배치하겠음”이 보류가 됐는데 배치를 어떻게 하신다는지 이것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거기 이제 우리 운영위원회를 하니까 그게 이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게 이제 8명에 대해 가지고 이제 일반운영비가 너무 많이 가는데 또 우리 전문인력을 배치했을 때 더 많은 저게 예산이 소요가 된다 이래서 이제 이게 이제 운영위원회에서 보류가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를 한 내용을 보면 좀 이래 환경정비나 이래 하는 데는 실버직을 좀 사용을 하고 이래서 좀 이게 예산을 좀 절감할 방법이 없겠나 방법으로 그래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요. 아까 계속 뭐 도에서 지원을 받고 운영비에서 절감이 될 것 같다 이런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신라불교초전지는 운영비가 문제가 아니라 운영방식의 문제를 그때 지적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해나 또는 변화를 전혀 느낄 수가 없어요. 거기를 유지하기 위한 예산을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예산들을 확보하느냐에만 집중이 되어 있는 느낌이지 운영방식이나 홍보의 변화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전혀 변화가 안 느껴져서 과연 8명의 인력을, 인력이 있고 이런 것들이 신라불교초전지를 살릴 수 있는 어떠한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땐 전혀 변화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선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선사항으로 운영방식의 문제들 그리고 전문인력의 배치는 작년과 똑같이 지적 행정사무감사 개선사항으로 지적, 아,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리고요.

아, 역사문화디지털센터 아까 홍난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196쪽이죠. 그때 우리 현장에 갔을 때 과장님 굉장히 힘드셨는데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고민 더 못하십니까? 더 이상 안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어떻게 감당하시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저희들.

이선우 위원 26대하고 그 장애인 3대였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총 30대가 안 되는 주차장이.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29대로 지금 주차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것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대로 두실 생각이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래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조건부 승인을 하면서 그게 이제 차는 대주차장에 대놓고 온다 하는 그런 조건으로 해서 건축허가를 이제 승인을 받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시민들이 그게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승인을 받았다는 것 자체도 실은 너무 충격적이었고요. 배려하지 않는 시정의 단면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 내가 거기 가는데 주차 저기 위에 세워놓고 200m를 걸어서 간다고요? 산을 깎아 놓은 금오산의 모습도 속상한데 참 그 말이 진짜 구미시의 모습같아서 되게 속상했고요.

그리고 수익이 카페 외에는 수익이 없는 걸로 지금 예상이 되던데요. 맞습니까? 문화카페 외에는 수익이 있습니까? 무료개방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런데 무료개방인데 조금 저는 이제 말씀을 드렸듯이 이게 내년에 준공이 되고 나면 수익이라 하는 저것 우리 관광협회에서 인원 2명하고 인건비 지원하는 것하고 도에 일부 그것 이제 운영비 또 문화카페 또 일부 프로그램 운영하면 수입이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진짜 뭐 지나가고 뭐가 나타나듯이 새마을테마공원 조금 지나가고 숭조당이 나타났다가 이번에 역사디지털센터가 또 나타나서 이 짐덩이들을 도대체 어떻게 우리가 감당해야 될지 정말 막막합니다. 물론 담당과에서 진짜 더 힘드시겠지만 이거를 질문을 질의 응답 같이 일을 하고 개선사항으로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될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적은 하되 나머지 개선이 내가 없는데 이걸 지적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가 역사문화디지털센터였어요. 그날 우리가 가서 그렇게 열변을 토했음에도 뾰족한 방법이 보이지 않고 차라리 시대성을 보여줄 수 있는 건물이면 좋겠는데 막 분수대가 설치돼 있고 이런 현실과 또는 특색에 전혀 맞지 않는 건물 하드웨어 이것 어떻게 감당할지 고민하시지 않으면 또 흉물로 전락할 수 있는 또 다른 새마을테마공원이 될 거라는 확신 듭니다. 계속 고민하셔야 되고 용역 콘텐츠 용역이 12월쯤 나온다고 하셨나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지금 4차까지 이제 콘텐츠 그거를 이제 계속 자문회의를 하고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이선우 위원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이 나왔나요? 보고를.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제 4차까지 했는 내용은 나와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고해 달라고 그때 말씀드렸는데 저 못 받은 것 같은데요?

(최현도 관광진흥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자료를.

이선우 위원 해 주세요. 예, 끝나고 행감.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자료를 한번 제출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행감 끝나고 해 주시면 되고.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좀 되어서 좀 꼼꼼히 보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예, 그리고 시티투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저희 177쪽에 작년에 지적사항에 시티투어 활성방안 강구 얘기했어요. 그때 우리가 1년 연간 이용객들 숫자가 턱이 없이 부족하다라는 지적이 있었고 이것도 제가 했기 때문에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올해 자료를 봤어요. “투어를 개발하겠다.” 저는 좋았습니다. 왜냐 하면 그전에 시티투어는 보여주기식 “구미가 이렇습니다. 한번 보세요.” 뭐 이렇게 막 한다면 지금은 그 콘텐츠별로 잘 묶여져 있고 지루하지 않게 좀 짧게 짧게 끊은 것, 그런데 궁금한 것 하나는 전통시장 투어가 홀수달 짝수달 나눠있는데 10월이 왜 제외가 되죠? 10월에 뭐 특별한 게 있어서 제외가 되는지? 궁금해서요.

(「10월 제외 안 되는데, 22일 날 계획이 되어」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예외적용, 10월에 예외적용이 홀수달 있고 짝수달은 10월이 제외가 된다고 되어 있는 거는 뭐예요, 그러면?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보이며)

제가 받는 요 자료 주신 분 있을 것 아니에요. 여기 자료요 계장님.

(「아」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나중에 보고를 하실까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별도로 한번 예,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예, 예. 그러신 것 같아서.

예,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개발 앞으로도 더 하시고, 그리고 또 좋았던 것 국가산업단지 및 근대산업유산투어 넣으신 것 지금 구미가 산업도시로써 굉장히 약화되고 있는데 비어있는 공장들도 많고 이런 걱정들 많은데요. 이 투어 있는 것들도 굉장히 확대, 확대해서 더 많이 알리셔서 시티투어도 시민들이 관심갖는 시티투어 충분히 될 수 있어요, 이제. 그것들 확대하시기를 권고 드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과장님 개인적으로는 도움 부탁드렸던 타 지역에 학교에 학생들이 구미를 배우기 위해서 오겠다고 했는데 적극적으로 받아주시고 도와주신 점은 정말로 또 따로 감사드리고 싶고.

아, 그리고 또 이것도 좋았던 것 하나는 반영을 해주신 것 중에 카드뉴스 이것 자체 제작하시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자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 카드뉴스에 구미의 아름다운 것들을 사진으로 찍으셔서 카드뉴스에 생생한 사진으로 적용시키시는 것 한눈에 정보제공과 사진제공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많이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금 더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주제, 그래서 이것도 확대하길, 그리고 이름들이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음을 저는 카드뉴스 보고도 느껴졌어요. 이거는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그런데 조금 더 재미있고 좀 더 생생하게 더 많이 확대하시기를 이것도 권고를 드리고.

아, 마지막 떼려야 뗄 수 없는 자 박정희 유품 얘기 학예사님 저한테 일부러 찾아오셔서 또 설명해 주시고 고민 같이 해 주시는 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여전히 제가 문제를 삼고 싶은 건 199쪽에요 199쪽도 있고 뭐 전체적으로 다 있는데 보관이 지금 이도, 아, 박정희대통령 유품과 관련 없는 거는 분류를 하셨다는데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게 하니까 한 5,670점 저게 나오는데.

이선우 위원 예, 유품은 그렇고 제가 그때 지적에 저희 갔다오고 나서 말씀드렸던 게 말도 안 되는 유품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들 섞여 있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걸 지금 분류.

이선우 위원 분류작업 하셨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분류 예, 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분류작업 하셨고, 저는 지금 여기서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은요 더 이상은 유품이라는 이름으로 전시가치가 없는 것들을 받아오시거나 받아오셔서 보관을 하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용역을 세운 게 전시가치가 있는 것들에 대한 연구를 하기 위한 용역을 세웠는데 그 방식도 이제 전시를 할 수 있는 가치라는 것은 사람 또는 연구자에 따라서 사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누구한테 전시용역을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다라는 말 충분히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 세워 놓으신 걸로 재질별 분류를 하시겠다라는 계획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품이라고 말하면서 더 이상 받아들여오는 것들이 없어야 합니다. 전시가치가 없는데.

왜냐 하면 전시용역을 하는 것이 개인의 편차로 인해서 전시가, “전시의 가치가 있습니다. 전시의 가치가 없습니다.” 나눠지듯이 “유품의 가치가 있습니다. 없습니다.”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논란이 되는 것들 더 이상 받아오시지 않도록 개선을, 개선사항으로 이거는 반드시 지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스톱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여기 있는 것만 분류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걸로 분류를 하시되 전문가들 사실 제가 지금 좀 정리해 놨거던요. 그래 그런 것들은 끝나고 나서 행감 끝나고 나서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하셔야 할 일 많습니다. 바뀐 것들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 많으니 많은 아이디어들 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뭐 여러 가지로 그전에 저희 추경 때도 설명을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책을 심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에 준하는 운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관광안내소에 대해서 뭐 외형을 바꿔주신 건 감사드리고요.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어쨌든 2016년에 역사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왔어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지연 위원 예, 나와 있는데 그러면 2017년 6월에 현재에 광장에 위치해 있었고 작년에 이어서 저희가 계속 관광안내소를 개선하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최근에 이제 변경이 되었는데요. 사실은 운영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선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운영방식이 위탁인데요. 왜 이 업체가 위탁을 받게 되었는지 좀 여쭤 봐도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게 이제 1년 총 예산이 4,00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매년 입찰을 보도록 이래 돼가 있습니다. 입찰.

이지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입찰을 보니까 매년 사람은 안 바뀌는데 그 안내하는 두 분은 안 바뀌는데 업체는 저희들이 이제 입찰을 하니까 선정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 이해가 잘 안되고요. 그러면 사람은 안 바뀐다라고 하면 여기 안내해 주시는 분들은 어떤 여기 지금 우리 관광안내에 대해서 어떤 역량이 있으신 분들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우리 지역에 이제 이래 관광에 대해 가지고 이제 위치라든지 이런 게 장기적인 근무를 하셨는 분이라 놓으니까 많은 그.

이지연 위원 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구미를 관광하는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사명감 있으셨다면 그전에 관광안내소가 이렇게 운영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우선은 방역전문업체에서 이 우리 구미역 관광안내소를 위탁을 받아서 운영한다라는 것은 대외적으로도 사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하나를 말씀을 드리면 그 안에 있던 근무자의 근무태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제가 보기에는 구미 기차를 타고 내려서 처음 접하는 관광안내소에 지금의 운영은 글쎄요 저는 관광안내소 우리가 왜 이걸 왜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1년마다 1년 단위로 위탁업체를 선정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지연 위원 우리 관광에 대해서 특별한 사명감이나 혹은 여러 가지 의견들을 많이 갖고 있으신 분들이 제 주위에도 많아요. 예, 이 부분에서 만약에 뭐 업체가 바뀌고 사람이 안 바뀐다는 그거는 저는 받아들이기는 어렵고요. 1년 단위라고 하셨으니까 다음에 이 운영을 고민하실 때는요 관광안내소가 왜 있는지 예 왜 있는지를 먼저 생각을 해 보시고 충분히 성과가 날만한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과장님 저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아, 이게 아까 총무과라고 그랬습니까? 어째 지역구 의원도 모르는 사이에 그래 우리 생가에 직원을 다 뺐습니까? 계가 없어졌데요. 나 저번에 행사 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어디서 하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새마을과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총무과에서 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관광진흥과 저희 직원 소속입니다. 소속인데.

○위원장 김춘남 저기 계시던 분들 저 다 들어와 있네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저희 과로 다 들어 왔는.

○위원장 김춘남 조직개편되는 것하고 과로 들어오는 것하고 뭔 상관 있습니까? 거기에 지금 일이 산적해 있지 않습니까? 거기 매일 출장나오고 매일 나와서 여 사무실 일을 보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 이제 2명을 지금 배치해 놓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없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사무실 근무하시는 분은 없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니 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실에 왔다가 출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사무실 왔다 매일 출근하는 게 아니고 일이 있을 때마다 오잖아요? 왜 그렇게 말을 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그 업무를.

○위원장 김춘남 제가 가서 물어봤는데.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업무를 담당을 맡겨 놨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담당이 누구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김해규 씨라고 맡겨 놨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 몇 급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7급, 7급.

○위원장 김춘남 지금 여기 계시던 분들이 여기 보니까 여기 계시던 분들 여기 다 들어온 걸로 돼 있네요. 제가 여기 봤는데. 여 6급 오흥석 씨 예 조직개편하면서 들어왔고 여기 이우영 씨는 노인장애인과로 갔고 그죠? 행정 6급 안 경우 씨는 여 시설담당 여기 있고, 그런데 누가 거기 가 있단 말이에요? 누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김해규 씨라고 저희들 과에.

○위원장 김춘남 그래 한 사람이 거기로 출근을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왜냐 하면 계가 그래 빠져나가면 그 지역구 의원한테 한번이라도 설명을 해야지 제가 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거기 지금 어쨌든, 어쨌든 박정희 저기 박물관도 지어야 하고 지금 하고 있는 현안들이 많은데 사람 맨날 여기 출근해서 거기 출장 나오는 것처럼 나와서 일이 되겠습니까? 마무리할 때까지는 그 일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조직개편되면서 이래 나오면 지역구 의원한테 상의라도 한번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하여튼 그.

○위원장 김춘남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과장님? 아니 과장님 맞습니까? 과장님 부서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저희 부서 맞습니다. 저희 직원입니다. 김해규 씨.

○위원장 김춘남 그래 아까 새마을과라 그래서 아까 총무과라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과장님 부서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저희 과 맞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 과장님 지역구 의원도 모르는 사이에 이래 다 바꿔가 조직개편 했으면 그 말도 한마디 없이 이러면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하여튼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지금, 그러면 돌아가는 것 압니까? 거기 보릿고개 체험장하고 생가에 손님 많아진 것 압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지금 체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작년 대비 배가 더 늘어났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맞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제가 그날 사람이 없어 봤어요. 물어봤더니 다 철수를 했다 하네.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건데 이 부분은 제가 누가 있고 누가 가는지 그것 나중에 설명 좀 해 주시고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역사문화디지털기념관 건축공사에 여기 보면 지금 이것 끝난 건지 현재 진행형인 건지 여 하도급이 전부 구미가 단 1건도 없네, 그죠? 185쪽에 보면 역사문화디지털 건립공사 여 지금 여 구미에서 입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여기 구미가 단 하나도 없어요. 예, 박정희대통령 여기 역사자료관도 마찬가지고 이게 뭐 이유가 있는 건지 이게 왜 이렇게 구미 하청 하도급이 구미가 왜 하나도 없는 건지?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이게 이제 하도급법에 의해 가지고 이제 82%까지 하도급을 줄 수 있는 그런 제도는 있습니다. 제도는 있는데 이게 공교롭게도 구미업체가 하나도 없는 거에 대해서는.

○위원장 김춘남 아니 이게 신경을 안 썼다는 거잖아요? 구미업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여기가 역사디지털기념관이니까 이게 옛날 방식으로 짓다보니까 한옥이다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이 자료도 있잖아요 이게 구미 없어서 한 건지 구미에 있는데도 다른 데를 한 건지 하도급을 이 자료 좀 주시고요.

그 밑에 박정희 저 여 대통령역사자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여기는 포항서 했는데 대구, 포항, 이게 왜냐 하면 지금 전에 해서 진행형인 건지 뭐 저희들이 작년.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전에 진행형 한 10년 전에 2010년 10년 전에 이 업무가 추진이 됐기 때문에.

○위원장 김춘남 이게 왜냐 하면 저희들 '17년도에 우리 저것 '18년도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지역업체를 쓰라고 그렇게 사실은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1건도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하기 전에 저희들한테 말씀 좀 해 주시고 꼭 구미업체를 쓸 수 있도록 권고에.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은 이제 그 기초가 마련이 됐으니까 저희들이 받아볼 수 있는 자료가 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여 1개 더 있었는데.

그리고 역사문화디지털 건립관 거기는 주말에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 했는데 주말에는 셔틀버스 이용하는 그런 안은 좀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직 그까지는 생각을 아직 못 했습니다. 저희들 이제 건물 이제 완공하기까지 지금 예산이 지금 확보를 못해가 국도비는 확보가 다 됐는데 시비가 아직 확보 좀 덜 된 상태라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지금 그러면 저것 박물관도 시비가 확보를 안 돼서 국비도비를 갖고 그냥 계시고 있고 여기도.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지금 요번에 이제 배려해 주셔 가지고 역사디지털은 20억을 확보해서 우리 시비만 10억 더 확보만 되면 내년 4월 달까지 다 공사 준공.

○위원장 김춘남 내년 4월에 공사 같으면 준비해야 하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러니 마지막 우리 추경 때 한 10억 정도 좀 배려해 주시면 내년 4월 달에 개관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하고.

○위원장 김춘남 아니 왜냐 하면 우리 그때 현장방문도 갔다왔지만 부실공사가 많다고 의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완공하고 나서 또 뭐 부실공사 때문에 또 예산이 올라오면 안 됩니다. 뭐 지금 1년도 안 됐는 데가 누수방지가 안 되고 새서 막 예산이 올라오고 이러는데 관리감독 철저히 하셔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예산이 다시 올라오면 보수공사 저희들 예산 안 주렵니다. 철두철미하게 관리 좀 하시기를 권고 드리고.

그리고 거기 주말에 사실은 예식장도 있고 그 위에 많잖아요? 그 등산객도 많고 관광객 많으니까 그 셔틀버스를 한번 주말에, 주말에 거기 대주차장에서 금오산까지 위에 주차장까지 셔틀버스를 좀 한번 예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번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강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추가 좀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어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업무분장에서 가장 많은 파트를 차지하고 있는 그러니까 직원들의 숫자가 가장 많이 되어 있는 게 어떤 사업입니까? 공통사업 하나가 보이네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우리 과에 말씀?

이선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우리 이제 우리 2000.

이선우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박정희죠. 직원이 지금 박정, 지금 조직개편하면서 박정희 대통령 뭐 기념사업계가 있었었던 것 같은데 그 계가 없어지면서 관광진흥과로 흡수됐지만 여전히 절반 가까운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는 게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겁니다. 생가보존회도 있고요. 단체들 그렇게 많은데 거기서 하는 사업들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지 아직도 이렇게 사업들을 하고 계시고 있어요. 저는 사실 위원장님과 반대되는 의견이라 조심스럽기는 한데 어 출근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의 절반 1/3이상 아 절반이네요. 절반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업무입니다. 관광진흥과가.

사람 부족하시죠? 업무하시는데 그죠? 그런데 이렇게 업무 자체가 시에서 이렇게 다 맡아서 아직도 하고 있다는 게 뭐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업무분장이나 인사권에 대해서 과장님이 완전히 있다는 아니,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 업무들을 이렇게 하시면 관광진흥과의 역할들을 다 못하실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예, 이것들은 시정하지 않으면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관광사업도 어떻게 테마 개발하시겠습니까? 인원 뭐 보충을 하는 게 아니라 업무분장 다시 하시고 우리가 시에서 안 해도 될 사업들은 외부에 위탁을 주시든 보조사업으로 진행을 하시든 하셔야지 직원들이 이걸 떠맡고 계속 있을, 언제까지 있으실 예정입니까? 이거는 시정하셔야 되고요.

아, 아 또 하나가 있는데 생각이 안 나네.

아, 그 역사디지털센터 우리가 갔을 때 과장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 저희가 이제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하도급 업체가 다 다른 지역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때 이해했던 부분 중에 하나 특수적으로 뭐 “기와 같은 거는 전국에서 2개인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 것까지 저희가 어떻게 다 하겠습니까. 그래서 역사문화디지털센터든 역사자료관이든 특수한 사업을 하는 건물을 지을 때 그 업을 하는 게 전국에 한두 개밖에 없다면 어쩔 수가 없지만 나머지 구미에서 가능한 것들도 계속 이런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거는 체크하시고 앞으로 관광산업 진흥과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과들이 같은, 같은 기준으로 지켜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자꾸 추가질문을 해서 죄송해요,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괜찮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저기 이제 이선우 위원에 제가 조금만 보태겠습니다.

이 시가 언제까지 생가에 대해 관리를 해야 되는지 저는 좀 의구심이 나요. 이거는 그분들 좋아하시는 분이 와서 우리 시에 와서 계속 데모를 또 많이 하시고 집회도 많이 하시고 이러는데 왜 그분들은 재단을 안 만들고 자기들에 대한 그 좋아하시는 분들에 대한 박정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왜 재단을 안 만들고 자기들이 관리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만들 수 있게 시에서 너무 지금 계속 모든 걸 해주셔서 그런 거는 아닌가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그 저 박대통령기념사업회가 있습니다만 거기에는 전문적으로 이게 뭐 이제 뭐 보수라든지 이래 할 그게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그게 이상해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관광객들도 많이 온다고 얘기를 하시고 항상 업적이 많다고 얘기하시는데 왜 그 좋은 업적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분들은 왜 재단을 안 만들고 그분들이 왜 투자를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항상 구미시만 바라보고 있는 이 현실이 저는 안타깝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쪽 기념사업회라고 그러셨죠? 거기하고 얘기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이렇게 하고 계속 구미시가 시에서 운영하니까 말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 하면 그래서 존경을 못 더 이렇게 자꾸 이슈화가 되는 거예요. 이게 개인적인 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그러면 저희들 터치할 부분도 없고 시정 간섭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면 박정희의 업,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 더 빛날 건데 참 우리 구미시에서는 너무 지금 모든 걸 대주고 있는 거는 아닌가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그 한번 기념사업회하고 얘기를 해 보셔 가지고 재단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거를 한번 추진해 보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예, 그거는 권고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잠시만요.

제가 이선우 위원님, 홍난이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게 제가 그런 걸 갖고 얘기를 한 게 아니고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금 박물관하고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손님이 많고 그러니까 제가 들었을 때 이 출근했다가 거기서 왔다갔다 한다길래 제가 그 사업이 끝날 때까지 있어야 되지 않냐고 했는데 사실은 민감한 부분인데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손님이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맞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손님이 늘고 있고 그런 부분은 여기서 행감하면서 이것 짚을 부분이 아니고 제가 짚었는 부분은 직원이 이제 계가 없어져서 나갔으면 그런 부분에서 제가 지역구 의원 의논을 해야 되고 그 일을 할 수 있느냐를 물었고 그리고 우리 이선우 위원님하고 홍난이 위원님도 구미시민이 다 그런 거는 아닙니다. 이런 걸 갖고 이걸 갖고 자꾸 제가 했는 발언에 여기서 뭐 그 계를 없애야 된다 그 뭐 사적인 모임이다 이런 말은 여기서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왜냐 하면 저는 그걸 갖고 물었는 게 아니고 계가 없어졌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박물관 사업하고 거기 이게 사람이 없이 될 수 있느냐를 물어봤는데 그거는 작년에 벌써 다 짚어 두 분이 하신 것 다 짚어놨는 부분이고 제가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예산도 다 줄었습니다. 그 이제 그런 부분을 갖고 여 행감할 그카시면 제가, 제가 물었는 의도가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러면 계속 정치적으로 보여질 수가 있으니까 좀 그런 것은 좀 지양해 줬으면 좋겠고.

이선우 위원 어.

○위원장 김춘남 제가 그 사업이 끝날 때까지, 그 사업이 끝날 때까지 그래도 직원이 있어야지 그게 몇 억짜리 그게 사실은 사업입니까. 박물관이 크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191억.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그렇기 때문에 제가 물은 거지 저는 한 번도 작년에 뭐 이거에 대해서 예산이 줄고 그래도 제가 말한 적은 없고 이제 그 사업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 관광진흥과에 지금 하는 게 역사문화디지털기념관하고 신라불교초전지하고 여기하고 지금 문화관광 그래 하고 있잖아요. 그래 앞으로도 콘텐츠 개발하는 데는 당연히 직원을 당연히 더 넣어야 되겠죠. 더 넣어야 되면 넣어야 되는데 이게 없이 사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제가 갖고 물었고 그리고 이 직원이 그렇게 나갈 때는 어떻게 할 수 있다는 걸 저희들한테 설명을 한번 해 줄 수,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부분을 갖고 짚었습니다. 그러니 두 분 그런 점에서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는 그런 부분에서 할 수 있다면 저는 뭐 저한테 그래 나중에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런데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부분을 똑같은 부분을 반대의 의미로 짚은 게 아니고 과에서 하는 업무분장의 문제점들을 짚은 거입니다. 그래서 좀 성격이 다른 데 이게 같은 단어들이 중복적으로 나와서 같은 걸로 보여질 수 있는데 그런 거는 아니고요. 그래서 작년에 분명히 지적했던 개선사항들에 대해서 과만 달라지고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잘 모르시는 시민 분들 분명히 계시고 인지를 못하는 부분에 대한 개선에 대한 얘기기 때문에 또 다른 부분이라고 인지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진짜 그랬으면 좋겠고요.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게 뭐 저는 제가 지역구다 보니까 그 지역구에서 그런 말을 했는 건데 이런 부분을 갖고 뭐 이거를 뭐 단체에서 해야지 뭐 보존회 무슨 이런 개념은 아니라고 저는 그런 개념에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걸 갖고 감사에서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추가로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요.

○위원장 김춘남 말씀하세요.

홍난이 위원 저는 이게 이 과에서 하기 때문에 박정희기념사업에 대한 제안입니다. 이제는 이런 식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계속 지금.

○위원장 김춘남 아, 작년에 다 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 많이 고쳤네요.

홍난이 위원 작년에 했어도 시정이 안 됐잖아요. 시정이 안 됐으니까 다시 한번 말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아, 여기 많이 고쳤습니다. 한번 보세요. 앞에.

홍난이 위원 예, 뭐 얼마나 많이 고쳤는지는 저도 한 번 더 파악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좀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방향성이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왜 좋아하시는 분들은 항상 우리 구미시에서만 바라보고 있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좋아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으신데 왜 재단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지도 못합니까? 우리 구미시 언제까지 이렇게 박정희에 대한 이걸로 계속 이렇게 언쟁을 해야 됩니까? 왜 이게 언쟁이 되냐 하면 구미시 재정이 들어가고 인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꾸 언쟁이 되는 겁니다. 이것 방향성 명확하게 하시고요. 그 기념사업에서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어느 정도 대안이 나와야 됩니다. 언제까지 예산을 부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객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면 그분들이 좀 운영하셔 가지고 관광객 유치해서 운영비를 아니 그러니까 돈을 버시면 돼요. 맞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원론적으로 하면 이제 그게 맞습니다. 홍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는데 실제로 이게 이제 접해 보면 거기서 자체 저걸 해서 자체 하기는 좀 무리가 따릅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이상하단 말이에요, 저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러니까 행정에서 조금씩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홍난이 위원 다른 데는 다 재단에서 다 하고 있는데 왜 왜 구미시만 박정희재단을 안 만들어서 그렇게 하시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위원장 김춘남 어 저기 과장님 나중에 저 좀 비교해서 전 대통령 비교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예.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다른 데하고 설명을 좀 비교해서 그 예산들 다 갖고 설명 한번 주십시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알겠습니다. 예,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입니다.

평소 교육지원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육지원과에서는 교육지원을 통한 우수인재양성 및 인프라조성, 평생학습활성화, 청소년지원 등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감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는 1권 207쪽부터 25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없죠? 없으신가? 제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자꾸 누가 눈치를 준다고요.

자, 일단은 210쪽 220쪽 같이 있는데요. 210쪽은 이제 조치, 작년 조치고 220쪽은 현재 이제 진행되는 사업에 관한, 특수시책에 관한 건데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이고 제가 아침에 이것 빠트렸더라고요. 건립심의위원회 명단을 달라고 아침에 급하게 말씀드려서 받았어요. 예, 받았습니다. 4월에 기사를 봤어요. 봤는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조치사항 중에 하나가 210쪽에 있습니다.

상모 맞나요?

상모정수도서관에 인접해 있는 청소년문화의 집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이 많았으니 거기에 있는 직원들이 꼭 건립심의위원회나 에 들어가야 한다라는 말씀 드렸는데 저희가 신문을 봤더니 기사를 봤더니 없으시더라고요. 그랬는데 오늘 명단을 보니 추가위촉 예정으로 넣어 주셨어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이의제기를 받으시고 나서 아마 취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당초에는 저희들 이제 건립심의위원회를 10명, 예, 당초에는 상모정수도서관에 거기에 청소년지도사가 심의위원으로 그때 빠졌었는데 이선우 위원님의 그 말씀이 있고 그래 가지고 좀 더 위원회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서 그 상모 청소년문화의 집에 있는 청소년지도사를 이번에 추가로 위촉해서 다음 회의 때부터 그렇게 이제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요. 상모정수도서관에 있는 근처에 상모동에 있는 청소년문화의 집이 아무 문제가 없으면 이것을 행정사무감사에 작년에 말씀 안 드렸을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너무 많고 또 다른 예산들이 추가투입이 되어서 방음시설부터 해서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상황 그리고 외부공연장은 아예 못 쓰는 상황 지금도 있고 이제 방음시설은 이제 하셨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하고 계시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그랬기 때문에 꼭 초반에 넣어달라는 부탁을 드린 게 지적사항이었어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것을 하지 않으신 거였던 거죠. 그죠? 과장님 바뀌셨, 인사이동 하신 거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요번 1월 달에 일로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런데 인사이동 하면서 이런 우리가 생각하는 게 작은 것들이 작은, 큰 변화를 일으킨다고 생각해서 드렸던 말씀들이 그냥 작, 사람 하나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건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예산들 투입되고 있잖아요, 여전히?

그래서, 어 그래도 계장님 감사해요. 말씀드리자마자 바로 그 청소년문화의 집에 시설관리자가 건립위원 심의위원회에 들어간 거는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 변화 감사드리고 또 하나 더는 아까 관광진흥과도 똑같이 이번에 다른 지역에서 오는 학생들 구미에 대한 이미지가 좋도록 너무 많이 도와 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달라고 하셔, 해서 일 잘하고 계심에 감사드리고.

이런 것들은 미리 동일한 문제가 아까 이제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은 동일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사전에 조사를 꼼꼼하게 하시고요. 뭐 시설관리자라고 다 알겠습, 아 다 아시겠네요. 그 청소년문화의 집은.

그래서, 그리고 수요자 의견수렴을 위한 청소년들 어 제가 아는 이름도 있을 만큼 되게 열심히 하는 친구가 들어가 있어서 반가웠고요.

그래서 놓치지 않으시기를 앞으로는 개선이 그런 부분도 개선하시기를 예 말씀드리고 싶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교육경비 지원사업도 우리 많이 하고 있어요. 아까도 저한테 가르쳐 주시고 감사드리는데 제가 다른 지역하고 이제 비교를 해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시설이라든지 또는 아이들의 학습에만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경주를 제가 봤더니 신 그러니까 새로 교육청에서 하는 신규사업 동아리라든지 학생들이 원하는 사업들이 만들어지면 거기에도 회의를 통해서 신규사업도 투자 아, 경비지원을 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우리도 물론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신규사업들에 교육경비 지원이 되는 모습들이 있기를 왜냐 하면 정말 많이 변했어요. 심지어 올해는 올 초에는 자유학년제가 되었어요. 중학교 1학년이 그렇죠? 그러면 이 친구들 동아리활동 뿐만 아니라 외부활동도 진짜 많아졌고요. 그래서 우리가 더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 많아졌어요. 해야 하는 사업들이. 그런데 우리는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들만 교육경비를 지원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교육청과 원활한 협의와 새로운 신규사업들에 대한 내년에는 투자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권고사항으로 드리고.

그리고 우리 교육경, 제가 위원회잖아요. 저 위원회입니다. 아직 올해는 회의가 없어서 그런데 작년에 우리가 했던 것 중에 또 하나를 권해 드릴 게 있는데 작년 우리가 예산 본예산 할 때였나요 문제가, 문제를 일으켰던 학교에 예산을 삭감시켰습니다. 숨어져 있는 예산까지 삭감시켰어요. 기억을 하시는 분도 계실 테고 새로 오셔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기준을 세우기를 그때 말씀을 드렸었어요. 기준을 세워달라. 문제가 있는 학교에 어느 정도 선에는 경고, 어느 정 어떤 것들은 주의 뭐 어떤 것들은 예산삭감, 심하면 몇 년 치, 지금요.(웃으며) 저 참 모교도 못 가는 그런 졸업생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삭감시켰기 때문에.

그런데 해야 할 일 하셔야죠. 예, 그래서 그 기준들 세워서 심의위원회 여시고 그 기준들 통과시키시, 시켜야 할 일 있다는 그것 기억하시고요.

마지막으로요 아까 제가 질문드렸던 후식용 간식, 간식비 지원하는 것 다른 지역이랑 봤어요. 그런데 구미시는요 유아 초등 특수학교에 한 3만 9,000명 정도 되는데 2억 5,000 그런데 이게요 1인당 800원 8회 해서 1년에 1인당 6,400원이 지원되는 것 맞습니까?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 맞아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1년에 우리는 후식 간식 지원비로 1인당 6,400원이에요. 경주는 물론 전부 다는 안 하는데요. 1인당 연간 12만 원이에요.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이 후식용 이것 과일 간식은 우리 시 자체적으로 다른 시에서 하지 않는 그러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닌데요. 경주시에 유치원에서 간식비 지원하고 있어요. 연간 12만 원, 1인 12만 원, 그런데 다 하지는 않아요, 우리처럼.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예. 뭐 일부 예, 시비만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래서 예산차이가 많이 나는 거는 알겠어요. 그런데 결국에는 1인당 지원되는 금액은 아이들한테 얼마만큼 지급되느냐의 차이인 거죠. 예산 더 투입하셔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먹거리는 아 지금 친환경 뭐 쌀부터 해서 좋은 사업들에 경비지원 많이 하고 있어서 급식비까지 해서 돈 많이 들어요. 그런데 아이들한테 투입되는 예산들 줄일 이유 없어요. 더 늘리시고 1년에 1인당 6,400원에 간식비 지원 좀 야박합니다. 예, 적단 뜻이에요.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 예 저희들 이제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저 뭡니까. 교육청에서.

이선우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누리과정 예산으로 각급 유치원에 지원되는데 그중에 이제 공립유치원은 누리예산 일부를 급식재료비로 이제 쓰고 있고요. 뭐 사립유치원은 유치원에 재량에 따라서 다른데 현재 저희들은 유치원까지는 지금 무상급식을 하고 있지 않고 이제 아까 얘기하셨, 했다시피 유치원에 대해서는 친환경 쌀 구입 차액 지원이라든지.

이선우 위원 예,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그리고 후식용 농산물, 그리고 급식용 우수 식재료 구입 요렇게 3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치원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지원하지 않고.

이선우 위원 예, 맞아요. 그 얘기를 드리려고 했어,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까지 이제 초등학교 무상급식 이제 이루어졌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중학교까지.

이선우 위원 예, 예. 최소한 병설유치원에 무상급식까지는 구미시가 선도적으로 해도 될 만큼의 재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산이 뭐 허락되면 뭐 사립까지 다 해도 되지만.

이선우 위원 예, 예. 고민하시고 그 세워 보세요. 세워 보시고 논의구조를 한번 만들어 보자고요. 그래서 우리가 선도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 지금 잘하고 있는 부분들 있어요. 그래서 신규사업들 꼭 하시고 고민하시고 이 간식비 뿐만 아니라 유치원 무상급식까지 우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번 고민하시고 계획을 세워 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저 자료를 잘 받았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예, 지금 우리 무상교육 지원현황을 제가 받았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예, 지금 많이들 무상교복지원을 하고 있어요. 타 시도에서.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지금 무상교복지원은 경북도내에서는 지금 네 군데가 실시하고.

홍난이 위원 예, 벌써 경북도 하고 있죠? 다른 시.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경북에 포항하고.

홍난이 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김천, 청송, 울릉, 이렇게 네 군데가 올해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왜.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도 무상교복지원을 이제 시장님 공약사항이고 그래서 일단 하려고 계획은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 가지고.

홍난이 위원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니까 이제 1인당 교복지원비가 30만 원가량 되거든요. 저희들 전체 중학교, 고등학교 신입생을 다 지원하게 되면 1년에 한 29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게 사업이 시작되면 매년 29억 원이 돈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뭐 고등학교부터 먼저 시행할지 아니면 중학교부터 먼저 할지 요런 거는 좀 더 검토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29억?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크다면 크고 투자할 가치는 좀 있다고 생각들어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왜냐 하면 중학교부터 구미에서 학교 안 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이사를 많이 가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우리가 이제 유출을 이렇게 많이 걱정하잖아요, 그죠? 인구유출을 걱정하는데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청소년 아이한테 투자하는 거는 이제는 뭐 부자 아이 뭐 가난한 아이 구분해서 할 게 아니라 보편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부자 어른들한테는 지원을 많이 하는데 부자 아이한테 지원할 수 있죠, 그죠? 예, 그렇게 해서 이게 이제는 전국적인 추세고 경북에도 벌써 여러 군데 하고 있네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런 것 한 번 더 추진하셔서 요번에 예산에 좀 올려주셨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그리고 무상급식 여기 부서는 아니시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이 합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아, 여기? 아, 여기.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교육지원과에서 합니다.

홍난이 위원 아아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실시 않는 지역들이 대도시예요. 보통 서울, 부산, 대구, 경기, 거기에 경북이 들어가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왜 다른 지금 재정여건이 좋지 않은 강원도, 전라도 그런 데서 왜 무상급식을 다 할까요, 고등학교에서? 왜 한다고 생각해서 하시나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뭐 거기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뭐 딱 부러지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저희도, 저희도 이제 무상급식이 중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이 올해부터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올해부터, 올해까지는 중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 시켰고 이제 고등학생까지도 저희들 확대하는 것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내년에 경북도나 교육청에 그 지원 계획이라든지 그런 계획에 따라서 저희도 같이 병행해서 그래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왜 대도시는 시행을 안 하고 좀 재정여건이 어려운 데서 오히려 더 하느냐 하면요 인구정책 때문에 그럴 것 같아요. 한 학생이라도 잡아 놓고 싶은 그런 그 도의 마음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그런 관점에서 이제는 봐야 돼요. 그러니까 재정이 아깝기는 하지만 아껴쓸 데는 아껴쓰지만 이제 학생들을 잡아 놔야 된다고 생각해요. 재정을 늘려서라도 이런 부분들을 좀 과감하게 도하고 협, 도 뭐 교육청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좀 과감한 재원 투자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걸 한번 고민하시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좀 협의가 들어가야 된다는 걸 권고 좀 드립니다. 예, 이상.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앞으로 뭡니까. 저 향후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이라든지 아니면 중학교 고등학교 신입생에 대한 교복지원 이러한 사업들을 잘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번에 좀 저는 그 제가 왜 교육지원과에서 했던 마을배움터 뭐 인문학 운영방을 그렇게 저번에 예산 하나 올라왔던 게 정확하게 명칭이 뭐죠? 추경에 올라왔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뭐 마을배움터라고 각 지역에 그 뭡니까. 학습공간을 마련해 가지고 거기서 주민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이러한 사업을 하는 그 사업을 지난번 추경에 반영했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사실은 우리 아이들한테 투자할 돈도 없는데 교육지원과에서 또 평생교육원이나 이런 데서 많이 하는 사업을 또 하시니까 사실은 속상했습니다. 조금 더 청소년 그러니까 초․중․고등학교까지 할 수 있는 사업을 한번 좀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조금 재정지원을 여기다 투자해야 돼요. 엉뚱한 데 자꾸 투자하지 마시고 그걸 한 번 더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여기는 평생교육원에서 해도 충분한 걸 또 교육지원과에서 또 지원에 들어가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그거하고는 저희들이 이제 예.

홍난이 위원 아, 사업내용도 다르고 다르지만 너무 중복돼 있는 느낌이 들고.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아이들한테 갈 수 있는 재원도 없는 상태에서 거기까지 가니까 좀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봤을 때 퍼센트적으로 봤을 때 너무 그쪽으로 집중, 집중이 안 되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요 고것 좀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이 한 가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청소년, 선산 청소련수련관에 예산지원에 대해서 지난번에 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있었고 아마 거기에 대해서 시정했다고 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18년도 '19년도 해서 계속 인건비가 최저시급이 엄청난 금액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아마 청소년수련관에는 대체적으로 인건비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 정도 예산 갖고 그 늘어난 시급을 인건비를 감당을 못하실 것 같은데 요 정도 예산 가지고 어떻게 시설 확충도 하고 개선도 하고 다 할 수 있는지 한번 설명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수련관에 이제 시설을 크게 손댈 것은 이제 저희들이 일반 예산으로 편성해서 이제 시설 개보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 들어가는 사소한 시설부대비라든지 인건비는 위탁금으로 주고 있습니다. 지금 선산수련관이 계속해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고 이래 가지고 이제 인력도 더 현재보다는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금년도에는 뭐 어차피 당초예산에 편성됐고 향후에 내년도 편성할 때 거기서 뭐 좀 더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 저희들한테 올라오면 그때 잘 검토해서 내년도 예산에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뭐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위탁을 했는데 이게 이 위탁할 때 그 예산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몇 년이 되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때 현실하고 지금 하고는 좀 현실에 떨어지는 위탁금으로 해서 제대로 노동력 착취가 되지 않도록 저는 원활한 인건비 지급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왜냐 하면 열정페이는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거기 계시는 분들이 열정페이에 가까운 인건비를 받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마 확인을 한번 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예.

장미경 위원 좀 인건비가 이만큼 시급이 올랐다면 이 예산이나 이런 부분도 다시 한 번 계산을 하셔서 현실성 있게 현실에 맞게 좀 책정을 하셔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예 개선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한 10분간만 쉴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감사중지)

(15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입니다.

평소에 저희 새마을과 업무를 큰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배려에 아껴주신 아끼지 않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새마을과는 4개 계 1개 TF팀에 20명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을 반영하고 미흡한 점을 개선 보완하여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는 1권 257쪽부터 30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저는 새마을테마파크만 얘기하고 끝내겠습니다.

예, 우리 지금 용역 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자, 체험시설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뭔 시설?

홍난이 위원 체험시설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물론 뭐 저희들이 일단은 경상.

홍난이 위원 아니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그거는 됩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됩니다.

홍난이 위원 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되는데 지금 뭐 아시다시피 콘텐츠비가 50억인데 또 전부 다 한다 하면 돈이 또 부족한 면이 안 있겠나 생각되면서.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들어갈 수 있는 거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건은 됩니다.

홍난이 위원 요건은 되는 거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됩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게 저희 예산을 많이 안 들여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 방법을 좀 알려 주시면 저희가 활용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웃음) 이거를 뭐 제 생각인데 이게 아이디어가 뭐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거는 과에서 판단하시고 도에서 판단하시겠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저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저는 그러니까 어제도 얘기했지만 그 부서에서 얘기했지만 얼마, 청소년경찰학교를 갔다오고 나서 “아, 이게 새마을테마파크로 가야 되겠다” 예 그 작은 공간에도 저렇게 멋지게 해 놨는데 한 20명뿐이 그게 수용이 안 되더라고요. 너무 작아요. 내용들이 그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알차게 돼 있습니다. 그게 좀 넓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그 새마을의 취지도 어긋나지 않고 왜냐 하면 “새로운 새마을운동을 이렇게 시작하세요.”라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새마을 관계자 분들한테.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왜 새마을이 인기가 없을까라는 단어에 대해서 왜 인기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을 때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가서 그런 것 같아요. 항상 옛날얘기만 하고 있으면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그 이미지가 되게 낙후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그런데 새마을이라는 건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요번 기회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직업체험관을 하는 새마을테마파크, 안전교육을 하는 새마을 뭐야 새마을테마파크, 그리고 소방까지 훈련까지 갈 수 있는 그런 것까지 다 한다면 정말 멋진 곳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접근성도 좋고 부지도 넓고 주차시설도 완비돼 있고 그래 새마을취지도 높일 수 있고 구미시 이미지도 높일 수 있는 아주 최대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선은 저기 한번 방문해 주시고요. 요 바로 앞에 시청.

○새마을과장 권영복 송정동에.

홍난이 위원 예, 안에 가서 곳곳을 보십시오. 보고 나서 한번 왜 제가 이 말을 하는지 아실 거예요. 그래서 거 방문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방문해 주실 곳이 어디냐 하면 리틀소시움 대구에 있는 데 아시죠?

전국적으로 지금 수도권 쪽으로는 키자니아가 거의 많이 방문을 해요. 직업체험관으로.

그러니까 요 밑으로 좀 대전 이하로는 지금 대구 거기 시설을 엄청나게 이용하고 예약도 엄청납니다. 비용도 꽤 있는데도 체험관으로 지금 유치원부터 시작을 해서 학생들까지 계속 수용이 되는 사항이고요. 옆에 뭐 관광이 그게 관광인 것 같아요. 뭐 역사 이런 것도 좋지만 우리 구미는 역사에 대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이 이미지가 그 이미지가 아니면 차라리 안전재난 이런 쪽이나 직업체험도 경찰체험이나 소방체험, 공무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한번 기획을 하시는 게 어떨까 저는 거기 갔다오고 나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되고 그 경찰 공무원 1명이 정말 사람을 감동시키더라고요. 그 얼마나 열정이 그 빛나는 눈빛을 보고 감동했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거기 한번 같이 의논을 한번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셔야 될 겁니다. 이게 교육청하고 도하고 소방하고 다 같이 연결해서 멋진 경북에서 멋진 곳도 되지만 전국에서 제일 멋진 곳이 될 수도 있는 사항이거든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것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저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웃으며)두려워 마십시오.

예, 참 짐이에요. 마음의 짐.

(이선우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그날 했던 용역 콘텐츠 전시콘텐츠 보강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 갔다온 게 마음의 짐이에요. 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사기를 꺾지는 않았나. 그런데 그 넓은 공간들에 어떠한 콘텐츠도 매력적이지 않은 것들을 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들 되게 많이 했습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새마을에 새마을지회에 뜻으로 구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런 오해들을 살 수도 있지 않은가 하는 용역보고회였습니다. 시민들의 뜻들도 물어볼 수 있는 자리들을 좀 더 마련했었으면 어땠을까 좀 어려, 그 의미로 만든 자리는 아니였지만 이런 생각 굉장히 많이 드는 자리였고요. 25억씩 총 50억의 콘텐, 들여서 콘텐츠를 보강하겠다는 기본계획수립 용역회였고 도에서 직접 발주를 했던 거였는데 5,500만 원 도비든 시비든 상관 없이 참 이렇게 올드한 걸 똑같은 것들을 내는 용역보고회를 하면서 이렇게 하시, 하시고 나면 구미에 와서 어떤 얘기를 들으실 거라는 예상도 못하시고 오셨을까라는 아쉬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동안 구미에서 새마을테마공원 갖고 어떤 논란들이 있는지 도에서도 알 텐데 너무나 준비가 미흡한 용, 그거 였고요. 어쨌거나 운영에 대한 결정사항들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새마을테마공원이 과에서도 굉장히 큰 사업이고 지금 업무분장에서도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어려우신 것 압니다. 용도변경 어려워서 당분간 우리가 이 안에서 해야 되는 것도 아는데요. 하고 있는 것들을 갖다가 벤치마킹보다 새로운 것들을 개발해야 되는 것 확실해요. 제가 그날도 말씀드렸지만 군위 화본역 가 가지고 다 본 것들 여기 콘텐츠 용역에 넣으시면 저희가 5억 이것 구미에 온다 이렇게 할 거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았잖아요? 다 본 것들을 보기 위해서 그 자리 간 게 아닌데 다 본 것들을 또 보여주신 것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북이 맡고 구미가 맡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구미에 있는 새마을테마공원이라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계속 지켜볼 테니 더 많은 고민들을 우리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한번은 드리고 싶었고.

259쪽에 있는 우리 그 경북형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 구매를 하고자 교육하셨는데 요것 잘 지켜지고 있나요, 어떤가요? 상황.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저희들은 저 구미에 사회적기업, 기업체 협의체 구성됐습니다. 작년에 7월 달에 협의체 구성돼 가지고 작년 8월 달 구미시하고 또 MOU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래서 올해 1월 달에 우리 또 회계담당자가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회계담당자 전체 회의할 때 사회적기업 물품 좀 구매 좀 해달라고 우리 한 차례 요구를 했고 또 구미시에 또 회계업무 e-편한 e 참, e-호조라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 각 부서에서 어떤 물품을 어떻게 사는지 다 나타납니다. 그걸 매달 체크해 가지고 각 부서에 체크리스트를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독려를 하고 또 그다음에 전국적으로 또 분기별로 전국적으로 구미시에 이런 사회적기업의 물품이 있으니까 좀 구매 좀 해 달라고 부탁도 하고 이런 체계를 걸러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리가 이제 지난 작년부터 뭐 수의계약이나 이런 것 구미 관내 업체들 쓰자라는 얘기뿐만 아니라 이제 새마을과에서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은 더 발전된 형태라고 생각해요. 조례는 지금 없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우선 요것 조례 준비도 좀 해 주시기를.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

이선우 위원 조례로 좀 해 놔서 계속 앞으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기존.

(이선우 위원, 집행기관석을 보며)

이선우 위원 어, 있어요? 준비하고 계신가요?

아, 아니, 아니. 무슨 말씀하실 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곧 준비를 해 가지고, 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준비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권고사항으로 말씀드리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260쪽에요. 그 저희가 새마을과 업무이관 업무분장 재검토 이번에 뭐 조직개편하면서 많이 되어 있는데 작은도서관은 상위법이 맞지 않아서 안 된다는 말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계속 들어와서 이해는 되는데 거기 미해결 사유 및 향후 조치계획에 보면 민간조직에, 중간에 민간조직에 개편보다는 새마을작은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상호협력 보완 및 협력을 하겠다 노력하겠다 했는데 어떤 방안들이 있는지 방안을 구체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이것도 말밖에 되지 않는 조치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안들을 좀 갖고 오세요. 안 된다는 말씀 더 이상 듣기에는 이제 너무 시간 너무 많이 지났지 않습니까? 저희도 똑같은 말 또 또 행정사무감사에 또 하는 것도 어렵고 같이 할 수 있는 상호 보완과 협력방안들을 연구하시고 같이 회의도 하셔야 되는데 어떤 움직임도 없이 안 된다라는 말만 저는 수십 번 들었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거에 대한 거에 대해서 개선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왜요? 과장님 하실 말씀?

저 마저 해도 되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262쪽에요. 읍면지역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개선 조치내용이 답변이 이상해요. 262쪽입니다. 맨 위에 조치내용.

마을회관 및 경로당은 당초 설치목적이 다르므로 그런데 향후에 신규에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검토가 되는 거예요? 목적이 달라서 안 되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마을회관 같은 경우는 요즘에 또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까 경로당 쪽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의 활용가치를 높이자 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 답변이 이해가 되게끔 해야 되는데 이 답변이 서로 상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것 나중에 와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조금 자세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그러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그리고 그 그 아......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고아 항곡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들을.

○새마을과장 권영복 작은 사랑.

이선우 위원 예, 하셨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대한적십자사랑 여러 단체들 경운대 링크플러스? 링크플러스인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전기안전공사하고 뭐.

이선우 위원 예, 예. 전기안전공사에서 26가구.

○새마을과장 권영복 진흥공단하고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예, 가스 누출 다 서비스로 해 주시고 심지어 선물까지 주시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마을 잔치였어요, 그날. 분위기 너무 좋았고 정말 적십자사에서 한 300명 식사하는데 식판 닦느라 저 정말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걸 늘 하고 계신다는 것 현장에서 봤는데 저는 그렇게 자발적인 사회적 봉사, 봉사 아니라 그게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그런데요. 제가 여기서 문제는 새마을과에서 거의 많이 주관해 주시고 도움을 주셨는데 살수차 1대를 결국에는 못 구했어요. 먼지난다고 살수차 1대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도 못 했어요. 그리고 이것 누가 주최했냐 가지고 관에서 얼마나 많은 전화를 받았는지 모른다는 말씀을 정말 많이 하셨어요. 본인들이 에너지들이시고 본인들의 사비들이시고 그날 그 땡볕에 나가서 일하시는데 이것 주최가 누구냐 이것 초대 누구 해야 되냐. 초대 받은 적 없고 아무도. 그렇게 해서 자발적으로 나가시는 것들에 대해서 관치를 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발적 사회봉사 단체, 협의체에서 했던 그, 그런데요 이게 변화되어야 되는 봉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지역주민들한테 들어가는. 그런데 행정으로 지금 다가가서 누구를 누가 먼저냐 이것, 이건 협의가 안 된 게 저 솔직히 그날요 되게 부끄러웠던 게 저한테 저 부탁하셨던 것 저 하나도 못 들어 드렸어요. 살수차며 뭐며 뭐며 저한테 부탁하신 행정적인 것들 제가 2달, 3주 가까이 계속 트라이를 했는데 그 어떤 것도 못해 드리고 본인들의 돈을 드리셔서 다 하셨어요. 부끄럽더라고요. 우리 이것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민들이 하겠다 했을 때 우리가 자발적으로 더 도와야 합니다. 새마을과가 마을 곳곳에 들어가셔서 하시는 일들이 이게 변화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관치가 아니라 시에서 주도해서 시민들을 돕는다 지원체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였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 충분히 일어날 수 있어요, 과장님. 그래서 탓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권고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더 앞장서서 뒤에서 돕는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돕는 구미시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예, 고맙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예, 저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할 말이 진짜 많은데 과장님하고 개인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예.

○위원장 김춘남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지 않고.

제가 참 공부를 많이 했는데 오늘 일찍 마치자 해서 제가 자료도 다 받았는데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평소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체육진흥과는 시민의 건강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엘리트체육, 생활체육, 그리고 장애인체육, 학교체육 육성․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명품 체육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하다고 지적하신 사항은 신속하게 시정하고 개선하여 업무의 효율을 높임으로써 스포츠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는 1권 303쪽부터 34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한 가지만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야! 오늘의 마지막 과 반갑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그 사실 되게 전국, 전국체전추진단과 함께 참 어려운 길들을 1년 동안 걸어오셨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회를 위해서, 올해 사실 추경에 올라온 여러 대회들 거의 삭감되지 않고 통과 다 거의 다 됐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선우 위원 그 이유는 과장님 말씀드린 대로 리허설의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하는 여러 대회들이 전국체전에서 우리가 해내야 되는 것들이니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것들 통과시켜준 의원들의 의회에서의 의미를 잘 생각하시고 전국체전추진단 어제도 말씀드렸거든요. 잘, 그러니까 부족한 것들 어려운 점들 꼭 전달하시고 또 내년 행사도 같이 치르셔야 되니까 그 부분들을 특히 미흡했던 점들은 잘 보완하셔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 데 주도적인 역할들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스포츠토토 여자 축구단 개막식 갔었는데 좋더라고요. 구미 사실 여자 스포츠라는 게 전국적으로 굉장히 인기종목들이 있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구미에서 대표로 하는 일단 단체가 어 체육단이 있고 거기에 조금의 관심들 갖기 시작했다라는 것들 그리고 시민들이 좋아하는 모습도 되게 많이 보니 좋더라고요. 앞으로 더 많은 관심 갖고 할테니 더 많은 노력들 홍보들 부탁드립니다. 예, 수고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아니 참, 홍난이 위원님 예.

홍난이 위원 저는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도 준비하신다고 바쁘신 것도 알고 얼마 전에 상을 타신 것 같은데 뭐? 아 참 국비 확보하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어떤 내용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MOU체결 예.

홍난이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 이제 올해 2019년도 레저스포츠페스티벌 MOU체결을 이제 지난주에 하루 다녀왔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이제 올해 4회째가 됩니다. 이제 서울서 2번 하고 부산서 1번을 하고 올해 이제 구미가 선정이 됐는데 전국 각 지자체 전부 이제 같은 공모를 갔습니다. 그렇지만 4개 지자체가 또 이렇게 공모가 이렇게 경쟁이 되어서 우리 구미시가 이제 선정이 최종적으로 되어서 요번에 MOU체결 했는데 그 내용으로 봐서는 우리 그 구미시 지산 낙동강 체육공원 거기에 한 40만평(1,322,314㎡) 규모로 해서 2박 3일 동안 우리 그 레저스포츠 전적으로 한 20종 정도가 됩니다. 그게 이제 육상에서 하는 뭐 그 뭡니까. 클레임 BMS자전거라든지 그다음에 스케이드 보드, 그다음에 공중에서 하는 우리가 그 열기구라든지 뭐 이제 드론레이싱이라든지 요런 것 그다음에 수상에서 우리 그 저 요트라든지 요런 게임들 전부 다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그런 장을 여는 그런 페스티벌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안 그래도 뭐 저번에 장미경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부분이기도 하고 또 과장님께서 또 그 업무를 하셔 가지고 아 이제 좀 구미시가 좀 일하는 느낌이 들어요. 작년에 진짜 답답했었는데 좀 뭐 지금 과마다 조금씩은 변화가 있고 저희가 뭐 지적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좀 변화가 느껴져서 좀 감사할 따름이에요. 좀 일하는 이제 구미시가 좀 되는 것 같고요. 요거를 잘하셔 가지고 이번 뭐 언제 하시는 거죠,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요게 이제 올해 9월 27일부터 28, 29, 2박 3일 그렇게 합니다. 금토일 3일입니다. 예.

홍난이 위원 이번 거를 잘 치러서 구미의 대표적인 축제로 또 만드셔도 될 것 같아요.

장미경 위원이 그때 말씀하셨던 게 새로운 구미의 이미지도 좋게 레저의 메카가 될 수 있는 그런 걸로 이번이 잘해야 처음이 중요하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좀 잘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홍난이 위원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택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김택호 위원 국궁장 관리 작년부터 지적을 했는데 지금 뭐 과장님 능력이 있으셔가 많은 기대를 하는데 지금 어느 정도 해결이 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뭐 사실 뭐 운영 관련은 저희들 과에서 안 하고 뭐 공원녹지과에서 합니다만 실제 제가 아는 대로 말씀드리면 거기 이제 구미시 궁도협회가 거기 또 개입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전무이사님하고 이름은 안 밝히겠습니다만 또 민원인하고 이렇게 계속 한 3~4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제 대립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체전 끝나고 이제 당사자가 이제 그 직위를 사임을 하고 또 그분이 원하는 그런 쪽에는 “그분이 사임해야 된다. 또 내가 갈 수 있어서 거기에 다시 회원으로 들어가야 된다. 안 그러면 거기에서 내가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 회원가입은 저희들이 이제 과에서는 거기에 금오정이라 하는 회에다가 뭐 이렇게 뭐 의무적으로 강제로 가입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또 여건은 안 됩니다. 그분들 나름대로의 또 회는 저희들이 터치를 못하는 그런 쪽이고 궁도협회에 이사진 지금 16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거기에 가입 뭐 한다는 의사가 있다면 저희들 체육회를 통해서 합니다만 그 민원은 아직까지 해결이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예, 지금 그분이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예. 궁도장에.

김택호 위원 그럼 방법이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방법은 그분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아니, 잠깐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제가 그 듣기로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다 맡기로 했다고 제가 들었는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위원장 김춘남 아니 제가 그것 건의를 했고요, 부시장님한테. 체육진흥과 왜냐 하면 예산이 나가는 쪽에서 맡아야 하니까 얘기 말씀 중에 죄송한데 요걸 알아야지 이게 답.

저 부시장님이 체육진흥과에서 맡기로 하셨다고 아래 전화 오셨는데 지금 모르는 사항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런데 관리전환을 하려면 또 절차가 필요합니다. 바로 그게.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런데 그래 그러기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부시장님께 예, 제가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체육진흥과에 지금 이제 이것 해오는 걸로 진행을 하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야지 답변이 나옵니다. 위원님.

예, 말씀하세요.

김택호 위원 예, 예. 그래 해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김택호 위원 좌우지간 민원이 안 생기도록 지금 보니 뭐 인근 칠곡 쪽에 사람들이 거의 운영 주도권을 쥐어서 구미 시민들은 거의 이용을 못하는 그런 사항 같은데 그래서 구미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이 되어야 되지 외지인들이 점유해서 자꾸 말썽만 일으켜서 되겠습니까? 예, 그것 좀 조속히 해결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덧붙여서 과장님, 제가 과장님 능력을 믿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위원장 김춘남 이것 저희 들어와서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기회도 드렸고 금오산에서 해본다 해가 직원도 내보내고 다해 봤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 맡으시고 시원하게 해결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권고드립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저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이 1년에 몇 개월이죠? 개장하는 동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1년에 저희들 계약기간은 이제 5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이지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개장은 5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5개월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원래 우리가 2억이었는데 낙찰액은 1억 5,600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작년에 모두 며칠 동안 개장돼 있는지 혹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작년에도 개장 기간은 뭐 이제 그 5개월 상간에 했습니다만 중간에 이제 태풍이 한 2차례 오는 바람에 한 1달 이상을 지체를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또 그 부유물을 처리하는 데도 우리 예산이 2,600만 원 들어갔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그게 또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데 이용자 수가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 너무 적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 따로 있으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래서 저희들 이제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그동안 2년 동안 이제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를 운영을 처음으로 했는데 그게 지금 뭐 수입금액보다도 운영 인원이 너무나 적은 거예요. 그래서 뭐 1년에 한 800명도 안 되는 그런 수준에서 야 이게 무료체험도 이제 작년에는 또 태풍 때문에 계획했다가 또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또 그렇게 해 보고 올해 한 3년까지 전체적으로 수상레포츠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뭐 돈을 받고 이렇게 위탁을 해서 운영한다기보다는 앞으로는 이제 시민들이 정말로 즐길 수 있는 또 엘리트 체육인들이 거기 와서 훈련도 하고 연습도 할 수 있고 또 거기서 대회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거듭나기를 앞으로 올해만 한번 해보고 그걸 저희들이 또 최종 분석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다시 올해도 이렇게 운영을 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지금 뭐 이제 아시다시피 공개입찰을 해서 위탁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약기간까지는 지금 가야되는 그런 또 형편입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런데 우리가 1년에 다시 위탁을 하지 않더라도 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을 보면 분명히 벤치마킹 하기에는 충분한 데이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지연 위원 우선은 이 부분이 다시 입찰이 되어서 또 낙찰액도 금액이 적지 않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생각보다도 예 인원도 너무 작년에 2017년도에 뭐 800여 명 2018년도에 700여 명입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하셔서 좀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7일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사회복지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3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 서성교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이성칠
  • 문화예술과장이창수
  • 관광진흥과장최현도
  • 교육지원과장조형호
  • 새마을과장권영복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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